★추진력을 위한 발판, 뒷담판 잡담스레!(5)★

대나무숲 2019/03/24 23:48:31

#1 이름없음 2019/03/24 23:48:31

5판부터 제목 변경! 1판 주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1610 2판 주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75583 3판 주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547818 4판 주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568757

#2 이름없음 2019/03/24 23:50:07

원래는 저 제목이 저렇게 오래 갈게 아닌데 이사를 몇번해서 그런가

#3 이름없음 2019/03/25 00:21:44

꼭 남들한테 공감능력 문제있냐면서 비판하는 애들이 정작 자기는 남한테 공감능력 1도 발휘 안하고 막말 오지게 하더라ㅋㅋㅋ 에휴... 그 잘난 공감능력 님은 왜 안 쓰세요?

#4 이름없음 2019/03/25 02:16:18

씨발 개 짜증낰ㅋㅋㅋ 어떻게 그렇게 속 보이게 사람을 팽하냐고ㅋㅋㅋ 성인이면 사고능력도 같이 자라야하는 거 아닌가? 어쩜 그렇게 한결같고, 사과할줄 모르고 씨발년. 내가 왜 너랑 친구먹은건지 모르겠어. 너한테 나하고 함께하는 시간은 별로 안 중요한가봐? 그래. 안 중요하겠지. 그런데, 그게 날 무시하고 약속을 밥 먹듯 깨는데 정당한 이유는 아니잖아? 최소한 사과라도하자. 내가 많은 거 바라는게 아니잖아. 날 감정 쓰레기통 취급하고, 내 도움 필요할때만 나한테 연락하고 그럴때마다 참아줬는데, 사과 한 번 바라는게 못할 짓은 아니잖니. 네가 잘못한 일에 대해서 사과를 해달라는건데, 그 주둥아리 비싸봤자 얼마나 비싸다고 사과를 안 해 개념 상실한 년아.

#5 이름없음 2019/03/25 07:15:39

잡담스레 제목 처음 봤을 때 신선해서 여기 아닌 줄 알았음 너무 한 제목에만 익숙해졌나..

#6 이름없음 2019/03/25 07:22:11

성인되면 꼭 친구랑 손절한다

#7 이름없음 2019/03/25 08:15:07

알바같이 하는 놈 너무 짜증난다. 어제 밤에 마감작업하는데 주방에 컵이며 그릇이며 잔뜩 쌓여있는데 아무도 안치우고, 다른 알바생이랑 같이 느긋하게 수저닦으면서 수다떨길래 둘이서 같은거 하면 사장새끼가 잔소리한다고 다른일 하라고 했더니 할일 없는데 어쩌라면서 말하는데 너무 어이가 없더라. 그러고 다 닦았는지 물병에 물채우던데 그래서 또 그건 양도 별로 없고 그릇은 내가 다 정리해놔서 컵 씻으라고 했더니 자기는 하루종일 그걸 씻어서 이제 하기가 싫다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어이상실 ㅋㅋㅋㅋㅋㅋ 그럼 마감작업하는 다른 사람들은 뭐냐? 그 사람들은 하루종일 하는 일 안지겹겠냐? 안짜증나냐? 그리고 이때까지 마감작업 하는 사람들 중에 하루종일 컵 씻어본 사람 ㄹㅇ 많음. 그거 씻는다고 겨울에 손 다 트고, 알바생 중 하나는 이나간 유리잔 못봐서 손 베이기도 했는데 지는 고상한 인간이라 그렇게까지 하기 싫다는 거냐? 너무 어이가 없어서 순간 할말이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하루종일 컵만 다 씻었다고 말했을 때 "그럼 본인이 책임지고 마무리 하면 되겠네요^^" 라고 말해주지 못한게 후회될 뿐임. 아 어쩌냐. 근데 저런식으로 알바할 때 뭐 해라고 가르쳐주거나 시키면 꼭 저딴식으로 토달고 생까고 수다만 떠는 놈들이 꼭 뒤에서 정치질해서 지만 억울한 놈인양 피코하고 다니는데. 내가 지난번에 알바하던 곳에서 신입으로 들어온 새끼가 그딴식으로 굴어서 결국 나만 억울하게 욕먹고 관뒀는데 그 새끼도 그딴식으로 구는건 아닌지 걱정되네.

#8 이름없음 2019/03/25 13:54:12

>>7 그사람 꼭 잘리길 바란다ㅋㅋㅋㅋ

#9 이름없음 2019/03/25 13:57:37

요즘 몸에 힘이 없어...

#10 이름없음 2019/03/25 14:29:02

분명 제목은 쉬어가는 스레인데 레스들은 그렇지 않다...ㅋㅋㅋㅋㅠㅠ 뒷담판 들어오면 레더들 삶이 팍팍한 거 같아서 마음이 안 좋다

#11 이름없음 2019/03/25 15:51:59

시발 고나리질하는 인간들 다 모가지하고 몸을 분리하거나 내장을 밖으로 뜯어버려야돼ㅋㅋㅋㅋ 고나리질 받는 입장에선 진짜 역겨워ㅋㅋㅋ

#12 이름없음 2019/03/25 20:58:30

진짜 씨발 ㅇㅂㅊ 새끼들 죄다 쳐 뒤졌으면 좋겠다 차에 치여서 죽어버려 씨발 사회에 섞여있지 말고 공기도 아까운 개좆같은 새끼들

#13 이름없음 2019/03/26 09:11:57

나 알바하는데 사장새끼가 틀딱이라 그런가 좆같은짓만 쳐하더라. 자기가 20년 넘게 가게 이렇게 운영했다면서 주휴랑 야간수당도 떼먹고(그래서 근로계약서랑 추가근무 증거랑 수집하고 액수 계산하고 있음. 딴 알바 구하면 그만두고 노동청을 통해서 받아낼거임) 적은 수로 혹사시키고(근데 웃긴건 이건 손님한테 가게 이딴식으로 운영하지 말라고 욕쳐먹고 바로 추가로 뽑았음) 자기는 카운터에서 조는 것 밖에 안하면서 알바생들한테 이래라 저래라 지랄이고 욕설은 기본임. 거기다 이제는 하다하다 영어공부한다는 알바생한테 영어머리는 타고나는 거라면서 10분 넘게 붙들고 훈계질하면서 애 공부의욕 다 꺾어두더라. 좆같은 새끼.

#14 이름없음 2019/03/26 13:30:35

항상 인성이란게 능력, 권력, 재능, 재산...같은 것들과 비례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슬프다. 인성 쓰레기여도 잘먹고 잘살고 그 인성 쓰레기들에게 대인 사람은 후유증을 앓고 별볼일 없는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피해는 고스란히 본인 몫일수밖에 없다는 사실이 혐오스럽다.

#15 이름없음 2019/03/26 22:24:49

저런 말은 왜 굳이 와서 쓰는거임...? 진심 존나 넌씨눈 같다ㅠㅠ 짜증나

#16 이름없음 2019/03/26 22:46:03

퉈마퉈 쥬으스는 정말 맛잇서

#17 이름없음 2019/03/26 22:53:32

왜 인사하는게 역겹게 느껴지지? 나한테 뭐 보낼때 인사 길게 늘어놓는거 싫어. 그냥 할말만 간단하게 하라고; ....이따위 개같은 식으로 기분나빠지는건 본인 부담인데 뭐 어쩌겠냐 아 시발,;;

#18 이름없음 2019/03/27 16:17:24

내가 지랑 얘기 한번도 안해보고 지금 학년 올라와서 처음본건데 ㅇㅇ아 안녕! 하고 친하게 지내제;; 그리고 나 날씬하다고 어떻게 했냐고 꼽줘 난 걔한테 뭐 잘못한것도 없단말이야? 왜 자꾸 꼽주는지 모르겠어 진짜 사람 미칠거 같아

#19 이름없음 2019/03/27 16:18:31

오레오 오즈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네.. 냠냠쩝쩝으적으적

#20 이름없음 2019/03/27 19:17:35

쯧.

#21 이름없음 2019/03/27 21:43:49

개 싸가지없는새끼...

#22 이름없음 2019/03/27 22:08:48

내 손 깐다 왜 방금 씻었는데 쉰내가 나냐

#23 이름없음 2019/03/28 00:49:07

부탁이니까 코좀그만골아 룸메씹새기제발코골지말고 잠꼬대도하지마미친년아ㅜㅜㅜㅜㅜㅜㅜ나정신나가서 니 패죽여도내책임아니다;

#24 이름없음 2019/03/28 01:49:27

야동 못보게 하니까 성범죄자 생기는거라는 미친새끼..;; 그건 그냥 성범죄 저지르는걸 야동 못보게 한다는 이유 하나로 합리화 시키는거잖아 미친놈이 그 성범죄자가 성욕 주체 못해서 짐승처럼 구는거라고는 생각 못하나 피해자가 먼저 꼬셔서 성폭행 하는거라는 논리랑 뭔 차이야

#25 이름없음 2019/03/28 11:04:53

넌씨눈 레스 다는거 너무 짜증난다ㅋㅋㅋㅋ 분위기 진짜 못 읽네

#26 이름없음 2019/03/28 12:38:05

좆같은 버스 시간 씨발 1분이라도 늦게 가면 바로 앞에서 놓치고 일찍 쳐나와도 바로 앞에서 놓치고 씨발 배차 간격 개새끼야

#27 이름없음 2019/03/29 05:44:19

시발 졸라 짜증낰ㅋㅋㅋ 집에서 10분만 걸어가면 A전철역인데, 굳이!!!!!!!!!!! 버스 기다려서 버스 타고 B역까지 가라고요??? 이유가 뭐임? 이 동네 버스 배차 존나 지 맘대로라 버스 타는 것 자체가 운인 곳인데ㅋㅋㅋ 그리고 여행가는 건 우리지, 당신이 아니에요;; 제발 아침부터 지 의견에 안 따라준다고 승질내면서 우리 기분까지 망치지마세요ㅜ

#28 이름없음 2019/03/29 06:18:12

와 또 짜증나. 아침부터 진짜 기분 졸라 잡치게 하네. 외국가서 성공한 사람들 부러워도 못하냐? 부모가 빵빵하게 지원해줘서 유학까지 가서 성공한게 부러운건데, 존나 돈도 없고 능력도 없고 자식새끼 부려먹을 줄만 아는 새끼가 노오력이 부족한 년이 누굴 부러워하냐고 지랄하네. 님은 노오력으로 엄마랑 결혼해서 남자 신데렐라 된거임? 님 노오력으로 부잣집 공주님이었던 우리 엄마 데리고 이렇게 가난하게 산거임? 그런거면 난 씨발 노오력 하기 싫은데ㅋㅋㅋ 당신이 진짜 노력했으면 지금쯤 중소기업 회사 사장이라도 하고 잇겠죠. 가장 주제에 우리 굶길 일도 없었을거고. 그런 사람이 썅 나한테 노력 운운하면서 부러워하지 말라고 하니까 존나 기분 더럽고 이해가 안되는데요;;

#29 이름없음 2019/03/29 13:07:03

씨발 존나 짜증남ㅋㅋㅋㅋ 여기에서 까고싶은거 존나 많은데 당사자도 이거 하고 이 스레 볼까봐 씹불안함ㅋㅋㅋㅋ 개씨발 아 존나 내가 노력해도 차이가 있는게 눈에 보여서 개좆빡쳐 뭔데 이거ㅋㅋㅋㅋㅋ 살면서 좆같이도 화나는 순위 5위에 들을 정도야ㅋㅋㅋㅋㅋㅋ

#30 이름없음 2019/03/29 13:28:00

얘들아 화장실에서 볼일 다 보고 할일 다 했으면서 화장실에서 주구장창 얘기하는 애들 뭐임? 나같으면 냄새나는 화장실보다 바깥에서 얘기하는게 더 편하겠다... 화장하는거였으면 뭐 달그락거리는 소리라도 들렸겠지 하나도 안들리고 지들끼리 얘기하드만,,, 나가라고 음악 트니까 그제서야 나가더라 뭐고 이런애들?

#31 이름없음 2019/03/29 18:26:01

(부부갈등과 고부갈등에 대한 내용임) 내가 이래서 결혼을 안 하는거야 ㄴ못하면서 자기 합리화하네 찐따년 ㄴ못하는 건 아니고? 시발 결혼을 할 수 있어도 니네는 안해

#32 이름없음 2019/03/29 18:27:45

진짜 잡담판에 별 쓸모없는 뻘스레 존나많네 뻘스레때문에 찾고싶은 스레 찾아야되는거 존나 짜증난다 그만좀 쳐세우지

#33 이름없음 2019/03/29 18:48:10

.빌런이 로어빌런과 뀨우빌런보고 역겹다고 까고 다중질로 까는 분위기 조성한거였나 싶을정도로 요즘 .찍고 튀는 새끼를 제대로 까는 사람은 없네?ㅋㅋ 심지어 .빌런 저새끼는 02레스 먹을려고 01레스 00레스도 지가 먹더니만

#34 이름없음 2019/03/29 19:28:27

쉬어가는 잡담스레 (완전 구라)

#35 이름없음 2019/03/29 19:42:59

>>33 ㄴㄴ 아님 .빌런 놈 진짜 싫음 .빌런 놈이 로어빌런에게 02레스 못 먹었네 ㅅㄱ이러는 거 보고 로어빌런이 더 나은 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들었을 정도로 싫어함 로어빌런은 연속 레스를 달아도 그 스레 주제와 연관된 레스 쓰거나 점만 찍으며 01, 02레스만 먹는 반면 그놈은 별 내용도 없이 3, 2, 1 이런 식으로 숫자 세며 쓸데없이 레스 잡아먹고는 02에 점 하나만 찍고 가버려서 더 짜증난다 그렇게 카운트다운 세고 싶음 너만의 스레 하나 파든가 망할 놈아 스레딕의 모든 02레스를 너만의 방식으로 채우기 위해서 이 세상에 태어났냐? 로어빌런도 뀨우 빌런도 .빌런도 다 싫지만 신경 끄고 살려고 입 닫고 있었는데 이따금 전 레스들 보려고 스레 펼쳐볼 때 짜증난다 늘 02레스 채우려는 로어빌런에게 같잖은 경쟁심리라도 생기셨는지 요즘 아주 명성을 떨치고 다니시던데 참 별짓 다 한다 생각해서 일부러 말을 안 꺼내고 있었음 연속 레스로 02레스 채우는 걸 보면 그놈도 할짓 없이 쓸데없는 거에 에너지 소모하려고 누구처럼 계속 전체게시판에 새로고침하고 있다는 거겠지 자기가 그렇게 싫어하는 로어빌런과 다를 게 없음

#36 이름없음 2019/03/29 19:53:31

>>35 ㄹㅇ 대부분은 너처럼 어먹금하고 말도 안꺼낼려고 하는데 로어빌런하고 뀨우빌런은 대놓고 욕하던 애 있지 않았냐?ㅋㅋㅋ 뀨우보고 역겹다고 까서 뀨우빌런 활약 못하게 하고 이번엔 로어빌런 지대로 욕먹게 해서 활동 못하게 한다음에 .빌런이 활약하고나니 잠잠해지는걸 보면 걔가 얘 아닌가 싶어 똑같이 욕먹고 버로우나 탔으면 하는 마음에서 적어봄ㅋㅋㅋ

#37 이름없음 2019/03/29 19:53:50

>>34 fail...

#38 이름없음 2019/03/29 20:24:43

잡담스레 제목 왜이리 자주 바껴?

#39 이름없음 2019/03/29 20:29:57

짹충들 존나 역겹다 ㅋㅋ 얼마전엔 뒷담판이더니 이번엔 고민상담판인가

#40 이름없음 2019/03/29 20:30:33

제목은 치유곈데 내용은 뒷담글로 가득하니 좀 그랬나봐 예전 뒷담판 잡담 스레는 제목도 매판 바뀌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화력이 없어서 걍 다 똑같;

#41 이름없음 2019/03/29 20:34:10

웬만하면 짹스레 가서 까주면 안되냐 짹하는 사람으로서 일반화하는 단어같아서 보기 좀 그래.. 아니 뭔 사이트 까든 상관은 없는데 잡담스레에서 뭔충거리는건 좀

#42 이름없음 2019/03/29 20:46:05

>>41 미안타 나 >>39야 나부터가 짹에 스트레스 받는 짹 이용자다보니 다른 사람들도 내가 생각하는 뜻으로 받아들일거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읽어보니까 충분히 너처럼 느낄만한듯. 자동암호 걸어서 수정 못하는 건 미안. 지적 고맙고 좋은 밤 보내

#43 이름없음 2019/03/29 20:51:42

스레 제목 바뀌었네ㅋㅋㅋㅋ 아무래도 뒷담판이다보니 분위기상 잡담스레가 하하호호하긴 어려운거 같아...

#44 이름없음 2019/03/29 21:33:48

그러고보니 정말 마음에 안드는 스레에서 일부러 적극적으로 레스를 남기며 참여했다가 스레 닫히기 전에 급하게 욕설, 비난이나 어그로글로 레스를 전부 수정해버리면 어쩌냐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45 이름없음 2019/03/30 08:26:18

진짜 잡스런 불만인데 궁금한게 생겨서 인터넷에다가 뭔가 질문하면 대충 질문하기 전까지 내가 찾아보거나 시도해본건 제외한 답변을 받고 싶어서 이건 이르케 해봤는데 안되더라구요 하는 내용을 사족으로 달아놓는데 이미 해봤다고 한 내용 그대로 답변하는 사람 진짜 짜증나 죽겠다. 한둘이 아니라 더 짜증나... 똑같은 소리 듣기 싫어서 일부러 내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은 정성스럽게 정리해놓은건데 개무시해버리기... 차라리 답변이 아예 없는게 훨씬 나음.

#46 이름없음 2019/03/30 18:16:58

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 혼자 돌아다닌다고 친구 없는 사람으로 대하지좀 말아라!!!!!!!!!!!! 나도 친구 있어!!!!!!!! 사교성 정상이야!!!!!!!!!! 그냥 ㅅㅂ 혼자 다니는 시간을 좋아할 뿐이라고!!!!!!!!!!!!!!!!!!!

#47 이름없음 2019/03/30 18:22:06

>>45 아 이거ㅋㅋㅋㅋㅋ 나도 개싫음 A는 아니니까 A말고 찾아주세요. 질문하면 답이 A인것 같습니다. 이딴식으로 달림ㅋㅋㅋㅋ 쉬바장난?

#48 이름없음 2019/03/30 19:31:48

>>45 네이버 지식인이면 ㄹㅇ 아무 답변도 안달리는게 훨씬 이롭고 유익함; 내공거지 새끼들한테 내공 주기도 싫지만 채택 안하면 내공도 못받으니 손해고 필요한 답변은 나오지도 않고 답변이 달렸다는 이유로 질문 노출이 줄어들고

#49 이름없음 2019/03/30 21:27:03

건강 망하는건 유전과 환경탓도 있지만 가정환경탓도 크다. 예로들면 강제로 너무 둥글게 짤라줘서 발전된 내성발톱이라던가 강제로 양치할때 치약을 너무 많이 짜줘서 양치가 역효과된다던가 이런게 너무 많음. 총제적으로 생각해보니 무관심만도 못한 년임.

#50 이름없음 2019/03/30 21:30:29

>>49 헉 치약 많이 짜면 안좋아? 나 여태 많이 짜서 사용했는데..

#51 이름없음 2019/03/30 21:34:24

>>50 반정도 짜는게 제일 적당하다고 함. 오히려 너무 많이 짜면 헹굴때 제대로 치약 성분을 헹구지 못해서 치약성분이 입안에 남아 충치를 되려 유발하기도 한다고...게다가 불소가 있어서 인체에 그닥 안좋음 그리고 마무리로 혀도 닦아줘야되는건 알지?

#52 이름없음 2019/03/30 21:35:37

요즘 언어장애 생겼나 싶을정도로 오타를 많이 낸다. 내가 타자를 너무 빨리 치냐고 하면 그것도 아니여서 신경쓰임...방금 레스들도 오타가 뒤늦게 보여서 수정함...ㅠㅠ

#53 이름없음 2019/03/31 01:38:39

인터넷에서 널리 쓰여서 깊게 박힌 은어가 문법/의미적으로 잘못 되었다고 화내는 사람을 보면 너무 고지식한거 아닌가 싶어져 나는 그런 단어 최대한 안 쓰지만서도..

#54 이름없음 2019/03/31 01:52:57

>>51 헐헐 습관적으로 많이 짰는데 안좋구만 당근 혀도 닦지! 근데 이러니까 구강건조증 생김.. 혀를 닦은 뒤부터 이러는데 뭘까..

#55 이름없음 2019/03/31 09:02:51

>>32 그러니까ㅋㅋㅋ 진짜 방해되고 역겨워ㅋㅋㅋㅋ

#56 이름없음 2019/04/01 12:14:07

>>7 썼던 레스주인데, 그 알바생 어제도 또 일냄 ㅋㅋㅋㅋㅋㅋ. 점심시간 때 내가 이미 앉아서 앞접시 놓고 음식 다 떠 둔 자리를 내 그릇 옆으로 치우고 지가 떡하니 차지해서 앉더니 내가 서빙 끝내고 오니까 "미안한데 친구가 옆자리라서 그냥 앉으면 안되요?" 이지랄 떨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대체 기본적인 예의는 어디에다 팔아먹었냐? 그래서 "미안하면 비키세요. "비키세요."라고 하고 쫒아냈는데, 3명 앉은 테이블 놔두고 굳이 의자 가져와서 4명 다 찬 테이블에 꾸역꾸역 기어들어와서는 밥먹더라. 좆같게 그래서 이 테이블만 음식 부족해졌잖아 -_- 그리고 마감 때 또 어김없이 일 냈는데, 다들 하기가 하기로 일 분배해서 하기로 했는데 자기가 맡은 일 하기싫다고 안하고 뻗대더라? 분명 자기가 휴지통 책임지고 다 비우고, 냅킨 없는데는 채우기로 했으면서 화장실만 쏙 빼두고 하기싫다고 징징대는게 너무 어이없어서, 분명히 니가 휴지통 다 비우겠다고 했는데 왜 안하겠다고 하냐고 하라고 하니까 계속 싫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어처구나가 없더라. 그래서 비우는 방법을 모르겠으면 가르쳐출테니까 따라오라고 했는데 그래도 싫다더라 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신입이라 모를수도 있긴 함. 근데 모르면 가르쳐달라고 하는게 아니라 하기싫다고 뻗댈거면 ㄹㅇ 알바는 왜 함????? 근데 또 어이가 없는건 얘가 같이 수다떨던 애가 나보고 징징대지 말고 나보고 하라고 한거임. 좆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이런부류 애들 짜증난다. 일은 지지리도 안하고, 모르는건 배울 생각도 안하고, 정치질로 지 편 만들어서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그렇게 일은 내팽겨치고 남 사정이나 꼬치꼬치 캐물어서 사생활침해 오지게 하고. 근데 더 어이없는건 다른 알바생이 가르쳐줄테니까 따라오라니깐 조신하게 따라가서 다 배우고 오는거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장도 짜증나는게 나보고 남보고 해라마라 하지말고 나보고 하래. 내가 왜? 알바 하는 내내 그놈이 농땡이 부리는거 다 보고 있었는데 내가 왜 더 해야함? 다른데 양심있는 사장은 열심히 하는거 보면 시급을 더 올려주기라도 하지 여기는 사장이 양심을 팔아먹어서 그런것도 없는데임. 내가 더 일하면 손해인데 내가 왜??? 좆같네. 이제 나도 특별히 내가 안해도 되면 걍 농땡이 부리고 남이 뭐 해달라고 하면 일 있다고 핑계대고 안할련다. 어차피 해봤자 나만 억울한데.

#57 ◆BupVe0skla3 2019/04/01 14:29:10

.

#58 이름없음 2019/04/01 16:37:17

>>56 다른 사람 말은 잘 듣고 니 자리 대놓고 차지할려고 한거 보면 니가 그냥 만만해보이나보다.. 밖에선 다른 사람이 다가오기 어려운 분위기 만들거나 무섭게 대하는게 어때? 손님한텐 말구

#59 이름없음 2019/04/02 01:28:52

몸 상태가 왜이래

#60 이름없음 2019/04/02 18:32:42

스레딕에다가 자살방법 자살도구 이런거좀 묻지마...... 방조죄 만들고싶니 죽을거면 혼자 알아서 찾든가......

#61 이름없음 2019/04/03 13:50:28

시발 진작에 말했어야 제대로 수정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른쪽.. 또 건들기 싫어서 다른 사람한테 보상으로 뭐 주고 대신 고쳐달라고 부탁했는데 거기선 또 고쳐야한다네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다시 고쳐달라고 부탁하기는 애매해ㅋㅋㅋㅋㅋㅋㅋ 기분 좆같다 시발ㅋㅋㅋㅋㅋㅋ 존나 다신 건들기도 싫은데 그렇다고 영영 방치하기도 싫고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짜증나서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쪽에다가 대놓고 말할수도 없고ㅋㅋㅋㅋㅋㅋ 아 수정해야 할 거 있으면 미리 말하세요 시발아ㅋㅋㅋㅋㅋ 여러번 수정하게 하지 말고ㅋㅋㅋㅋ 존나 빡친다ㅋㅋㅋㅋㅋㅋ

#62 이름없음 2019/04/03 17:52:25

....저 어그로놈 언젠가 갈아버릴겨 망할 놈이 3레스를 그냥 날려버리네

#63 이름없음 2019/04/03 21:33:49

뭐야 룸메 ㅈㄴ이상해 여태 우리꺼 나눠썼으면서 지꺼 쓰려니까 생색 오지게냄ㅋㅋ 뭐야 시발

#64 이름없음 2019/04/04 12:42:04

구스레딕과 달리 암묵적 룰이 금지되었고 취지는 좋았지만 실상은 암묵적 룰 금지를 악용하는 애들만 늘어남... 물론 뉴비보고 꼽주는 애들 없어진건 좋긴한데 암묵적 룰 금지라면서 기존 스레딕과 다른 방향으로 나가서 게시판 분위기가 밀도없고 혼잡해진다던가 이상한 컨셉충이 온 판에 돌아다니는걸 따로 제재도 못한다던가...

#65 이름없음 2019/04/05 18:42:02

어휴 스레딕이 무슨 자살사이트냐 자살한다는둥 안아프게 죽는방법 알려달라는둥 좀 하지마 제발......

#66 이름없음 2019/04/05 22:45:58

뭐야 해외판에 캐나다 글만 갑자기 여러개 생겼네 뭐지

#67 이름없음 2019/04/06 00:43:30

일본어 공부하고부터 영어고자된거 깐다ㅋㅋㅋ 기본적인 회화도 안돼ㅋㅋㅋㅋ 망했어ㅋㅋ 요즘 알바하는데 외국인 손님이 와서 자꾸 영어로 말거는데 대답도 못해서 어버버거리고 바디랭귀지 하고 있다 번역기라도 켜야하나 고민중

#68 이름없음 2019/04/06 02:50:17

친구 진짜 개빡쳐 무슨시발 게임한다고 말할수가 있어야지 게임하고있으면 야 머해?? 뭐해??? 머야그거??? 이름뭐야??? 이러고 아 이거 그냥 뭐뭐야 하면 꼭 깔아서 꼭 나보다 먼저깨고 와~~!~!!! 다깼ㄷㅏ~~!~!! 히히 *^^* 이지랄하는데 존나 눈치가 없는건지 사람 빡치게하는게 재밌는건지;;

#69 이름없음 2019/04/06 11:57:15

ㄱㄴㅎ 지가 잘난 줄 알고 새학기부터 나 얕보는 거 진짜 극혐ㅜㅜ 근데 웃긴 건 지가 나보다 못났어ㅜㅜ 이런 말 하기 좀 그런데 나보다 공부 못하지, 못생겼지, 키도 나보다 작고 운동도 못하고...ㅋㅋㅋㅋ 그림도 나랑 비슷하게 그리는 것 같던데 나보다 잘난 점도 없으면서 깔보는 거 ㄹㅇ 극혐ㅋㅋㅋㅋ 내가 얼굴에 뭐 묻은 거 있나 하고 거울 보니까 옆에서 피식 웃는 거 있지?ㅋㅋ 무슨 내가 이쁜 척 한 것도 아닌데 진짜 비웃더라 그 사건 이후 영어쌤이 짝꿍이랑 하는 학습지 같은 거 줬는데 내가 초등학교 때 영어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하는 편이 아니였어. 단어는 당연히 약했고 학습지 보고 단어 뜻이나 스펠링 채우면서 '어? 좀 쉬운 거네.' 하면서 채우고 짝꿍이랑 학습지 바꾸고 봤는데 ㄱㄴㅎ은 반도 못 채웠더라ㅋㅋㅋ 학습지 먼저 보여달라고 한 것도 걔였어. 왜냐고? 난 못 채운게 얼마 안 되서 교과서나 단어장 찾으면서 채우면 되는데 지는 거의 반을 못 채웠거든ㅋㅋㅋ 찾기 귀찮으니까 보여달라 한 거지ㅎㅎ 나 그때 진짜 충격먹었어 아니 뭐 어려운 것도 아니고 초등학교 때 나온 단어들도 상당히 많았는데 그걸 못 채우더라ㄷㄷ 또 이거 하고 나서 쌤이 수업 마저하고 시간이 좀 남아서 자습을 하라고 했어 나는 나대로 영어공부 하고 있었어. 걔도 지 나름대로 공부 하더라 내가 걔는 뭐 하나 싶어서 옆을 슬쩍 봤는데 수학을 공부 하고 있더라 근데 웃긴 건 그 간단한 계산문제를 못 풀고 있는거야ㅋㅋ 내가 대신 풀어주고 싶었을 만큼 진짜 답답하더라 결국 별표 치고 넘어가던데ㅋㅋ 걔 이번 중간고사 성적 ㄹㅇ 궁금해지더라ㅋㅋ

#70 이름없음 2019/04/06 12:01:44

>>46 ㅇㅈㅜㅜ 진짜 친구 없는 것 처럼 대하는데 다가가는게 어려울 뿐이지 막상 친해지면 말 많아ㅜㅜ

#71 이름없음 2019/04/06 15:39:33

중복스레 세우는 애들 뒤통수 한대씩만 때려주고 싶다

#72 이름없음 2019/04/06 20:51:06

썰푸는 스레의 스레주들 맨날 ㅂㄱㅇㅇ 없으면 사라지는거 똥싸다 끊긴거같은데 아무리 힘줘도 안나와서 장실나오면 또 응가마린 기분 돼서 못읽겟음...... ... ....

#73 이름없음 2019/04/07 17:10:18

난 딱히 공식에서 좋아하는 캐릭터 두 명이 떡밥 나오면 공식이네~ 이런 드립 치는 거 상관없고 오히려 웃겨서 좋아하는 편이라 상관없는데 싫어하는 사람도 있구나 근데 그거 싫다고 팬덤까는 건 너무 나간 거 같고 심지어 팬덤 까는 와중에도 근데 내가 파는 커플은 공식 맞음 이러면서 자기도 드립 치는 거 보면 그냥 자기가 지뢰인 커플로 공식 드립 치는 게 보기 싫은 거 같은데 적어도 뭘 까고 싶으면 자기부터 하지 말아야 되지 않을까 내로남불 너무 심해

#74 이름없음 2019/04/07 17:10:58

아악 스레딕은 익명이야~~~!!!!

#75 이름없음 2019/04/07 19:51:24

지금은 탈퇴하셨지만 팬덤 관짝에 들어갈까말까한 저희 작품에 오셔서 드림같은걸파고 튀신그분.... 솔직히 댓글 달려다가 말았습니다 전 드림 싫어해서요 드림이잖아요 앞에 자신의 오너캐나옵니다 누구누구랑 하는 연인드림입니다 를 달아달라고 말하려다가 글쓰는 뽄새보니 초딩이고 나도 중학생이지만 1년전에 드림이란걸 알게되었기 때문에 지적하려하진 않았고 반응하진 않았다 아가 앞으로 드림물먹을때는 누구누구드림있습니다~^^ 라고 연성 올리기 전에 경고문같은걸 달아주렴^^ 언젠가 또 만나면 우리 둘 다 그 작품(유료)를 모두 산 채로 만나자^^

#76 이름없음 2019/04/07 22:07:08

아 친구 존~~~나싫다 시발시발시발

#77 이름없음 2019/04/08 18:56:03

내가 보기에 언행이 글러먹은 사람은 차단할건데 거기에대고 왜 차단했냐고 와서 물어보지도 말고 고나리질도 하지 마;

#78 이름없음 2019/04/08 23:48:20

나 가면 갈수록 입이 험해지는거같아. 처음엔 온라인에서만 그랬는데 점점 오프라인에서도 욕을 자주 하게된다. 갑질까지는 안 하는데 어.... 근데 입이 험해지는 정도에 비례해서 멘탈도 단련되면 정말 좋겠다ㅎ

#79 이름없음 2019/04/09 09:40:26

교양수업 교수님이 나가라는 수업 진도는 안 나가고 쓸데없는 소리만 계속 늘어놓네. 매 학기마다 지뢰수업 꼭 하나씩은 있는게 이젠 놀랍지도 않다. 어차피 다음 학기만 다니면 끝이라서 뭐..

#80 이름없음 2019/04/10 22:53:28

정말 좋아하는 인생 최애가 있는데 견제충들이 많아서 이 캐릭터를 판다는 이유로 악개라고 욕먹고 일러 나올 때마다 공식에서 차별한다는 등 뭘 할 때마다 욕먹어서 견제충이 잘못한 걸 알지만 이젠 그 캐릭터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괜히 신경 쓰여서 덕질 글도 못 적겠어... 자꾸 신경 쓰다 보니 애정이 식은 거 같기도 해서 좀 억울하다ㅜㅜ

#81 이름없음 2019/04/11 04:21:33

평소 동생을 별로 안좋아해서 걔가 어디서 뭘하던 어떤취급을 받던 내 알바 아님 근데 몇일전 동생이 알바하는곳 사람들이 이상하다길래 얼마나 이상한가 얘길 들어봄 동생포함 알바생들과 사장과 아는사람두어명이서 밥먹고 2차를 동생보고 쏘라는 분위기로 흘러감 처음엔 장난인줄알았으나 장소를 옮긴뒤 정말 아무도 돈을 안냄. 사장까지. 동생은 예상한 금액정도는 내려고했지만 심한거같다고 생각함 그 장소에 나중에 도착해서 테이블에 음식과 술들을 봄 계산이 된건줄 알았으나 아무도 말을 안하고 놀기바쁨 결국 동생이 돈 다냈다고 함 사람을 호구취급한거지 이거에 얘가 안쓰러웠는데 그딴생각 1초만에 버림 집에서 엄마한테 버릇없이 구는거 보니 니가 밖에서 그런 취급당해도 딱히 편들어주고 싶은맘이 안든다 어떡하냐.. 솔까 그사람들 진심 매너없고 어이없는 사람들임. 뭐 그런 사람들이 다있지 싶다. 세상 별 이상한 사람 참 많아... 그거랑 별개로 그렇다고 니가 화풀이할대상이 왜 엄마가 되는거냐

#82 이름없음 2019/04/11 10:15:53

재방송하는 골목식당보는데 새삼 백종원 진짜 보살..... 개노답왤케많어ㅋㅌㅌㅌㅌㅋ

#83 이름없음 2019/04/11 10:51:09

처음엔 별거 아닌 거라 생각했는데 직접 .충 목격하고 나니까 >>35 하는 말이 너무 공감된다 ㅋㅋ 스레 접히는 거 개짜증

#84 이름없음 2019/04/11 16:38:14

시비거는거 진짜 극혐이야

#85 이름없음 2019/04/11 17:42:57

요즘 폴아웃 영상에 빠졌는데 너무 좋아 뒤틀린 황천의 황무지식 인사를 나도 인게임에서 해보고 싶어! 아 그런데 돈이 없군.. 음식에 돈 쓰느라 찜해둔 게임을 못 사는 나를 깐다

#86 이름없음 2019/04/11 21:24:15

존나 아무뜻 없는 레스에 시비걸고 비꼬는 인간들 머릿속은 뭐가 들은거야? 진짜 답답하다 답답해.. 본인이나 잘할것이지

#87 이름없음 2019/04/11 23:09:47

넌씨눈 와나 진짜 분위기 파악 못하나 내가 니 나이 어린것도 있고 다른 사람들도 다 보는데니까 뻘쭘하게 안만들려고 좀 둥글게 얘기하는데 거참 못알아듣죠? 눈이 달려있으면 내가 하지 말라고 써놓은것좀 하지 말라고 뭐 제대로 보지도 않으면서 나한테 왜저래

#88 이름없음 2019/04/12 13:23:50

난 이영자님 같은 스타일이 싫음... 전참시에서 영자식 화법이라고 나오둔데 나 같은 사람은 그런걸 이해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여서 그런 사람하고 말하면 힘들어 ㅠㅠㅠㅠㅠ

#89 이름없음 2019/04/12 14:13:48

약속의 네버랜드 애니 제작사 뭐냐? 원작가님 인터뷰 보니까 뭐 아주 작가님이 지시해준 사항은 다 씹고, 하지말라는걸 그대로 했다더라. 그렇게 원작가 의견 무시하고 지들 좆대로 굴거면 대체 미디어믹스화는 왜 함? 걍 지들 좆대로 입맛에 맞는 오리지널 애니나 만들지.

#90 이름없음 2019/04/12 15:12:52

유튜브 요즘 타임라인 누르면 왜 위로 올라가지 그리고 시간도 제대로 안맞아 ㅡㅡ 돈독만 오르고 오류는 많고 영상플랫폼 독점의 폐해가 점점 드러나는구만

#91 이름없음 2019/04/12 21:37:23

뭐 요즘 아이돌 가창력이니 뭐니 하는데 오늘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 쟤네가 노래를 못해도 저 몸매를 유지하고 저렇게 마른 몸매에 저런 춤을 추고 콘서트를 하는거면 인정해줘야겠다고... 춤추는 영상도 보면 역시 빡세게 받은애들이라 그런지 잘하긴 잘하기도 하고.. 아마추어하고는 뭔가 다르긴 다르더라 진짜 20대라는 젊은 나이에 실신 할 정도로 일을 하니.. ㅠㅠㅠ

#92 이름없음 2019/04/13 10:36:55

제발 질문받는 스레좀 그만 세웠으면 좋겠어.

#93 이름없음 2019/04/13 17:19:19

싫어하는 게 잘못은 아닌데 제발 깽판치러 오지는 마라 시발아.

#94 이름없음 2019/04/13 18:19:34

배배 꼬인애들 죄다 죽여버리고싶다.

#95 이름없음 2019/04/13 18:52:25

타인들을 비판하는 건 좋지만 그렇다고 비판 대상을 이 세상에서 싸그리 삭제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궁극적인 목표는 남 욕이 아니라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지, 어떻게 공존할 수 있을지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함

#96 이름없음 2019/04/14 15:23:44

ㅎㅌㅊ어 비판하는것 까진 좋은데 그거 한번 실수로 썼다고, 스포츠니 뭐니 정신차려라니 자기 마음대로 싸잡아서 비난하고 자기 마음대로 명령질해도 되는거냐? 존나 어이없어서. 그렇게 댓글쓰길래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거 한번 실수로 쓴걸로 어떻게 아냐고 궁금하다고 대답좀 해달라니까 씹어버리네. 짜증난다.

#97 이름없음 2019/04/14 21:03:15

>>95 근데 현실은 자기하고 다른 걸 배척하려는 본능을 못 이기는건지 공존을 거부하는 인간이 수두룩하지.

#98 이름없음 2019/04/14 21:28:40

ㅎㅌㅊ어가 뭐야?...

#99 이름없음 2019/04/14 21:46:33

>>98 나도 몰라서 찾아봤는데 저급한 언어라고 하네

#100 이름없음 2019/04/14 21:47:43

1

#101 이름없음 2019/04/14 21:47:47

2

#102 이름없음 2019/04/14 21:47:50

.

#103 이름없음 2019/04/14 21:56:21

점빌런새기 또나왔네 로어충이나 쟤나 다를게 뭐야?

#104 이름없음 2019/04/14 22:01:14

쯧쯧 내 저럴 줄 알았다 >>103 그냥 어먹금 하자 로어랑 다르다고 생각하는 자신에 취해있는 어그로놈일 테니까

#105 이름없음 2019/04/15 15:04:17

그래서 어쩌라고ㅉㅉ 어먹금이나 해야지 정신승리 오지네 말이 통하는 상대가 아니야...

#106 이름없음 2019/04/16 03:37:56

요즘 디씨발 말투 존나 많이 보이는데 ㄹㅇ 극혐이다 ㅋㅋㅋ 별걸 갖고 다 시비 거네 지들이 더 분쟁 일으키고 있는지 좆도 모르나봄

#107 이름없음 2019/04/16 06:21:33

그래 나 성격 개같아서 프로필에다가 특정 부류 꺼지라고 적어놨다 시발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그쪽 받아주기 싫은데 어쩌라고ㅋㅋ 내 프로필 페이지 보다가 기분 잡치는건 당신네들 책임이지 내 책임이 아니에요.

#108 이름없음 2019/04/16 07:22:27

진지한글(특히 속얘기)에 장난식 댓글달거나 본문 안읽고 제목만 쓱 읽은 티 낼거면 걍 댓글 안달았으면

#109 이름없음 2019/04/16 08:48:33

윽엑윽 쓰는 새끼들 다 차에 치여 뒤졌으면 좋겠다

#110 이름없음 2019/04/16 09:24:58

짜증나

#111 이름없음 2019/04/16 11:11:59

딴 사이트에서 활동하다가 개돼지 하나가 게시물에 말투 트집잡고 욕설 퍼붓길래 운영자한테 신고먹였는데, 운영자라는 새끼가 하는 말이 저정도면 경고처리 할건 못된다는 소리를 들어서 너무 화가났음. 근데 내가 현생에서도 저렇게 가해자 실드치고 먹금당하는걸 너무 많이 겪어서.. 그 전에는 어떻게든 꾸역꾸역 참고 넘겼는데 이번에는 진짜 현생에서야 좆목질로 편드는거라서 그렇다 쳐도 익명성 강한 사이트에서, (자칭) 공정하게 운영하겠다는 사이트에서 저렇게 구니까 쌓인게 터져서 며칠 내내 펑펑 울었음. 울고 나서 보니까 생리 날짜 늦춰졌더라. 스트레스 심하게 받았나봐.

#112 이름없음 2019/04/16 12:15:43

내가 저놈 사고칠줄 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너 추해요~~~~

#113 이름없음 2019/04/18 12:16:06

나루토는 아무리 생각해도 현대물로 따지면 아이큐 80인 애가 노력해서 아이큐 150인 애를 이기는것같은데 사실은 그 80이 건물주 아들이었다는 그런거같아.....

#114 이름없음 2019/04/18 18:30:31

사람들이 트라우마를 대하는 자세를 보면 굉장히 뭔가 편향적이고 이중적이라는 생각이 듦. 무언가때문에 사고를 겪어서 그걸 싫어하게 되었다고 하면 사물이나 동물같은건 트리거요소라고 넘어가면서 사람때문에 그런일을 겪어서 사람이 싫다고 하면 이상한놈 취급함. 실제로 내가 겪은거나 주위에서 겪은걸 보면 대부분 사람이 원인인 일이고 그래서 사람 싫어하는 사람도 종종 보이는데 말야. 근데 그런 사람들 보면 항상 "너 데였냐?"라면서 비웃으면서 이상한거 보는듯이 취급하면 짜증남.

#115 이름없음 2019/04/20 12:37:43

못생겻으니깐 못생겻다하지 왜 평가해달래놓고 평가해주면 짜증내지

#116 이름없음 2019/04/20 14:36:45

02레스에 이상한짓하는 애들은 상황극판러일 확률이 높음 접튀충들보면 막 판도 안가리고 스레도 안가리고 접튀하는데 비해서 상황극판에선 잡담스레빼고 접튀하는걸 별로 못봤음 뭔가 다른 게시판은 막써도 되고 상황극판만 소중한 애들일 확률이 높음 예민하게 받아들일까봐 첨언해주자면 상황극판러들이 전반적으로 그렇다는게 아니라 문제의 접튀충들이 그럴 확률이 높단거임. 혹시라도 모르지 익명에 숨어 아닌척하면서 상황극러여서 상황극판만 안건들이는 식으로 하는거일지.

#117 이름없음 2019/04/20 14:41:14

>>116 스레접기 빌런은 거기에도 많이 나타나는데 왜 갑자기 다른판 머리채를 잡는지 모르겠네;

#118 이름없음 2019/04/20 14:46:43

>>117 상황극판에선 잡담스레빼곤 못봤는데? 다른 판에선 잡담스레는 물론이고 진지한 스레까지 다 그딴식으로 접고튀는 애가 상황극판만 안건드리는거 보면 뭔가 이상하잖아.

#119 이름없음 2019/04/20 14:55:54

>>116 걔네들이 상황극판만 안건들이는지 어떻게 앎? 하긴 .쓰고 튀는 접튀충보면 고민상담판이나 하소연판에서도 그지랄하는데 상황극판만 안건들이는거면 진짜 이상하긴 하네?

#120 이름없음 2019/04/20 14:57:49

>>118 그거 보통 상판에서 상황극 하는 스레들은 좀 자커삘 나는거 있어서 접기 타이밍 잡기 어려워서 그런거 아녀? 사람 몰릴땐 우르르 몰려서 다들 떠들다 가고 그러니까... 내가 접기빌런이 아니어서 걔 마음이 어떤진 모르겠는데 엄한 상판러들 머리채 휘어잡는 건 상판눈팅러로썬 기분 ㅂㄹ임

#121 이름없음 2019/04/20 14:59:04

상황극 진행하는 상판스레 말고 뭐 일대일 구하는 스레나 잡다한 다른 스레들은 다 접기빌런 있었음

#122 이름없음 2019/04/20 15:01:02

>>119 내가 전체게시판 난민이라 언제부턴가 02레스로 접힌 스레를 한번씩 훑어보는 경향이 있는데 꾸준히 봐온 바로는 상황극판 특성상 02레스에 난입하는 애들도 거의 없음. 가끔 그 스레를 즐기는 유저가 장난으로 로어충 따라한 적은 있어도 >>120 오히려 01레스에서 암묵적으로 잠시 멈추다가 접는 경향이 많아서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접튀하기 쉽겠던데? 심지어 접튀충 활동할 당시에 01레스대에서 머무른 상황극판 스레는 안건들이는걸 봤어.

#123 이름없음 2019/04/20 15:02:23

>>121 그걸 감안해도 이상하다고 말하고 싶음. 다른 판, 다른 스레는 기회만 있으면 나타남. 기회를 놓친 적은 있어도 안나타나는 꼴을 못봄. 괴담판을 예로 들면 레전드 스레에도 접튀충은 나타나고 고민상담판이나 하소연판에도 나타나서 그 지랄인데 상황극판은 상황극 진행하는 스레에 한해서 절대 안나타남. 심지어 내가 실시간으로 접튀충이 활동할때 상황극판을 안건들인걸 본게 있어서 수상하다고 여기고 있음

#124 이름없음 2019/04/20 15:05:20

접기빌런이 상황극판만 소중해 죽겠는 애인진 모르겠는데 전체게시판 화면에서 열심히 새고하는 건 알겠드만 >>122 >>123 네가 뭔말을 하고싶은지 이 레스들 보고 이해했음. 근데 네가 >>116에 적은 레스는 상황극판에서 노는 사람들에게 오해 살 여지가 다분하다고 생각해. 나도 오해해서 날카롭게 말했네.

#125 이름없음 2019/04/20 15:07:41

>>124 지웠음. 전체게시판 훑어본 바로 레전드 스레는 물론이고 마이너한 판도 기회만 되면 접튀하던데 상황극판만 안건들이는건 이상하니 그럴싸하게 추측하자면 상황극판만 아끼는거지 않을까?싶어서 얘기가 나온거...확실히 이상한 현상인건 맞음.

#126 이름없음 2019/04/20 15:12:07

저 추측보다 좀더 다른 추측을 꺼내보자면 구스레딕까지 끌고와야 되는데 구스레딕에서 상황극판은 어그로때문에 스레딕 내부에서 유저와 유저 사이에서 법적 문제가 오간 적이 있고 현스레딕은 운영자가 일하고 운영자가 직접 어그로를 고소하는등 법적 처리를 하기도 하니까 상황극판만 안건들이고 규정위반만 아닌 어그로만 끄는 걸수도 있고? 하긴 어그로 속마음을 어떻게 알겠냐만은...

#127 이름없음 2019/04/20 15:12:28

>>125 ㅇㅋ 나도 지웠다 네가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이해는 했음... 거동 수상한건 ㄹㅇ이네.. 접튀했다고 신고도 못하고. 왜 그렇게 꾸준한 건지도 모르겠다; 전생에 종이접기에 한이맺혔는지...

#128 이름없음 2019/04/20 15:14:08

>>127 어그로 끌 근성으로 종이학을 접으면 벌써 천마리 다 접고 소원까지 이뤘을듯; 한 만마리는 접어서 소원 10개는 이뤘을려나;

#129 이름없음 2019/04/20 15:14:42

상황극판은 유독 스레딕 룰 어기거나 분탕치는 경우 많았어서 어그로가 조심하는 걸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역극하는게 꼴보기 싫은 걸수도 있고... 스레딕이 오타쿠 익싸인건 맞지만 가끔 머글유입 들어오잖아?

#130 이름없음 2019/04/20 15:16:49

>>129 상황극판이 더 싫거나 역극하는게 꼴보기 싫다면 더 열심히 어그로를 끌면 끌었지(특히 근래에 카운트다운 세서 미리 레스먹는 .충 어그로라면 말이지) 싫어하거나 아끼는 감정인걸 별개로 보자면 구스레딕 당시에 상황극판은 어그로때문에 유저간의 고소가 오갔을 정도로 민감하니까 배제한걸수도 있고 오히려 상황극판에서 어그로끌면 금지규정이 만들어져서 자기가 어그로 끌 수단이 없어질까봐 사리는 걸수도 있고?...

#131 이름없음 2019/04/20 15:20:06

>>130 헐;ㅋ 고소도 오갔었어? 대단하네 쩜튀가 크게 불편 주는 거도 아닌데 소확빡이라 보는 사람은 진심 개짱나긴 해... 어그로가 문제다 어그로가 문제야

#132 이름없음 2019/04/20 15:23:51

>>131 구스레딕은 진짜 사이트 이용이 어려워질 수준으로 어그로가 판쳤음. 한 유저가 악의적으로 몇년째 어그로 끌던 것도 있는데 거기에 운영자가 일 안하니까 더 커진 것도 있고 당장 상황극판의 특성을 알아서 자기 마음에 안드는 유저의 캐릭터 시트를 모든 판 모든 스레에서 도배하고 다녔고 그 당시엔 지금처럼 시스템이 좋지 않아서 레스 자체를 없었던 걸로 지우는 기능이 없어서 신고해도 어그로가 도배한 레스 구간은 아무도 못써먹는게 되는 데다가 일정 글자수 이상을 차지하면 스레가 깨져서 레스를 볼 수가 없게 되서 일정 구간을 돌려봐야 되는등 불편한 것도 있었고

#133 이름없음 2019/04/20 15:26:06

>>131 그당시 어그로들도 악질이여서 일부러 자기가 보기 싫은 글로 도배해서 욕먹게 만듦. 피해자였던 한 유저가 고소가 가능하다는 자문을 받고 고소하게 된 것도 그 유저를 사칭해서 욕설 퍼붓고 유저끼리 친목했다 어쨌다 허위사실 유포하고 그런 건일껄? 거기다가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웹박수같은데다가 일베드립같은걸로 테러하고... 아예 자기가 싫어하는 유저의 캐릭터 시트에 노무현 고인드립같은걸 집어넣거나 머리에 생리대를 착용하고 있다거나 설사와 오줌과 비듬을 좋아하네 좋아하는 대상에게 콘돔을 주네 이런 설정 붙여주고 이 사정을 모르는 스레더들은 그 어그로가 도배한 내용갖고 욕해서 당사자만 상처입게 만들고 악질적이였음

#134 이름없음 2019/04/20 15:27:52

>>132 아 그거 봤어 어느 판이던가는 모르겠는데 캐릭터 프로필 복붙해서 똥색머리다 똥냄새난다 머 이런거 도배하는 어그로 보고 세기말 쩌네 하고 구레딕 쫑냈거든 진짜 신기하고 웃기긴 하네... 어메이징 스레딕이다

#135 이름없음 2019/04/20 15:28:07

하튼 그런 사건이 있다보니 그 어그로가 구스레딕 사건을 안다는 전제하에서는 몸을 사려서 상황극판만 안건드리는 걸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네.

#136 이름없음 2019/04/20 18:10:28

뷰티풀 군바리 까는 스레 세워도 되려나

#137 이름없음 2019/04/20 18:55:59

>>136 깔 게 많다면 세워도 되지만 그게 아니라면 통합 스레를 이용해줘 사람 없다고 저 멀리 묻힌 단독 스레들을 좀 목격해서..

#138 이름없음 2019/04/20 22:47:14

저 점빌런 새끼 로어처럼 1000레스 자기가 채우네ㅋㅋㅋㅋㅋㅋ로어 욕하더니 로어처럼 1000레스까지 자기가 레스 도배해서 채움ㅋㅋㅋㅋㅋ개웃기네 로어를 계승하는 어그로가 따로 없엌ㅋㅋㅋㅋ

#139 이름없음 2019/04/21 07:56:58

앜ㅋㅋㅋㅋㅋ 교양과목이면서 교수님이 책 진도 다 나갔으니까 책을 추가로 더 사래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필수임ㅋㅋㅋㅋ 미쳐벼리겠다ㅋㅋㅋㅋ 나중에 중고로 팔 수는 있을깤ㅋㅋㅋㅋㅋ

#140 이름없음 2019/04/21 21:21:52

구구까까 완결 후기 올라왔다고 해서 봤는데 좀 읭스럽긴 하다 당연히 단군신화 모티브니까 환이가 진남주인게 당연하고 범수 캐릭터 이상해지는것도 작가님이 원래부터 의도하신 설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범수 인기가 작가님이 생각한거보다 너무 많아서 조절했다는 식으로 나오니까 흠... 후기 시작하자마자 범수 팬들한테 미안하다고 할정도면 작가님도 연재하면서 많이 신경쓰셨던거같은데 그냥 굳이 후기에서 저런식으로 언급하지는 말지 하는 생각이 들음... 누가 더 인기가 많아서 어떻다 이런걸 작가님이 후기에서 직접 언급해버리시면 범수 캐릭터 팬들이나 환이 캐릭터 팬들이나 양쪽다 섭섭했을듯...

#141 이름없음 2019/04/21 21:32:16

리즈토리 노조미 헤녀 아니야 걘 그냥 눈치가 졸래없고 지가 미조레한테 얼마나 사랑받는지 자각 못했을 뿐이야

#142 이름없음 2019/04/21 21:50:55

후... 스피드페인팅 영상 보는데 해외 몇몇 사람들 왜이렇게 거침없냐 그림은 진짜 잘그리는데 하나는 여자 강간하고 (그것도 여자를 baby girl이라고 부르는데 애칭인지 아니면 말그대로 여자 아이인지.......) 여자가 자기 피하니까 '왜 너도 나 좋아한거 아니었어?' 하는 노래 쓴거도 봤고 다른 사람은 너네 애비 너처럼 재수없어서 내가 죽여봤는데 (그 아빠 죽는장면 세세하게 설명하고) 그거 진짜 웃기더라 하는 노래 쓰고.... 저런 노래가 있다는거 자체도 놀라운데 한국이었으면 매장당하고도 남지 않나

#143 이름없음 2019/04/21 22:14:56

아 겜 노동 기찬타 오늘 일일 다 돌려야된느데 존나 귀찮네 시발~~ 과제가 더재밋겟다 게임노잼

#144 이름없음 2019/04/22 02:01:35

자전거 전용행단보도가 없으면 행단보도에서 자전거에서 내려서 건너. 타고 건너는 그거 자전거 교통법규 위반이라고!!

#145 이름없음 2019/04/22 03:31:19

별같잖은게 저러고있넼ㅋㅋㅋ 너무 같잖아서 모르고 있었는데 ㅎㅎ

#146 이름없음 2019/04/22 14:33:17

아이고, 허튼 짓거리 하다가 밴당하신 님들아... 근데 행동 조심하지 않으면 나도 저렇게 될거같다. 특히 저격글..

#147 이름없음 2019/04/22 14:34:11

어.. 방금 안 사실인데 내가 자취방에서 작은 공유기 사다가 연결해서 쓰는 와이파이는 주기적으로 주소가 바뀌는거 같다. 다른 자취하는 레더들도 그래?

#148 이름없음 2019/04/23 19:06:51

졸려...zzz 하고싶은 거랑 해야할 게 많은데...zzz

#149 이름없음 2019/04/23 20:09:02

솔직히 다들 꼬인거 한개정도는 있지 않아...???? 고쳐야되는거 아는데 사람마음이란게 맘대로 안 돼서 티를 안내려고 하는중

#150 이름없음 2019/04/23 20:11:58

>>149 선천적으로 부처나 예수급으로 타고난 사람이거나 자기 주변환경이 너무 이상적이고 완벽하지 않는 이상은 있지. 세상 꼬라지를 보면 오히려 없는 사람이 정상아닐듯. 장님이 정상인 세상에선 두눈 멀쩡히 있는 사람이 이상한거란 말이 있듯이...

#151 이름없음 2019/04/23 20:43:37

아시ㅏㄹ1왜안팔아 ㅣ발,,,

#152 이름없음 2019/04/23 20:44:19

제발급해요 제발,,,,, 좀팔아줘 제발!#@$!@

#153 이름없음 2019/04/23 21:04:09

머리아푸당

#154 이름없음 2019/04/23 21:54:54

접튀충은 뭐고 상황극판 어그로는 또 뭐야?

#155 이름없음 2019/04/23 22:40:23

>>154 상극판 어그로는 잘 모르겠는데 접튀충은 왜 스레에 n02레스 되면 접히잖아. 그래서 그 n02레스 먹으려고 n02에 조금만 가까워지면 .으로 도배해서 먹는 사람들 있어. 이전 레스들 보고싶은데 은근 짜증남

#156 이름없음 2019/04/23 22:54:26

고양이 키우고 싶다 귀여운 고양이...ㅠㅠ

#157 이름없음 2019/04/23 23:13:18

d앙아ㅏ앙아ㅏㄱㄱ시발!$!@$@!%팔아달라고!#!@$!$ 존나 계속 시장보는데 아무도안판다고 아아ㅏ악아ㅏㅏ아아아앙끄아ㅏ아아ㅏㄱ 시발 하나만 잇음 세트인데 아아ㅏ악

#158 이름없음 2019/04/24 11:27:58

애들 배변훈련을 너무 강압적으로 일찍 시작하는 건 바라지 않는데... 그렇다고 애가 스트레스 받는다며 자연스럽게 기저귀 뗄 때를 기다릴 거라며, 슬로우 육아니 뭐니 하면서 배변훈련 안하는 건 아니지 않니? 아기들 똥도 별로 좋지는 않은데, 큰 애들 똥은 오죽하겠냐고. 심지어는 초등학교 들어가서도 계속 기저귀한다는데... 그건 진짜 애들한테 못할 짓 아닌가 싶다. 무슨 사정이 있으면 모를까. 그런 것도 아니고. 똥 냄새 나는 애한테 애들이 다가오겠냐구요.

#159 이름없음 2019/04/24 14:03:04

아 존나 자살시도하는 사람을 나약한 사람으로 몰지 마 좀 짜증나

#160 이름없음 2019/04/24 14:37:32

너무 우울해서 우주의 먼지가 되고 싶다 하하 시험기간에 뭐하는 짓이여

#161 이름없음 2019/04/24 14:52:46

후루룩짭짭 작가님..

#162 이름없음 2019/04/24 16:51:13

똥 싸고 났을 때 잔변감 깐다

#163 이름없음 2019/04/24 23:04:12

커플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남캐한테 서방이라고 부르는 게 그렇게 싫은 일인지 난 잘 모르겠어 난 그냥 서방이라고 부르는 거에 팬덤들 귀엽게 노신다고 생각하고 내 최애한테도 서방이라 부르면 귀엽다고 웃어넘길 거 같은데 타컾러들이 서방이란 단어는 자기 최애한테 쓰는 말이 아니라며 화내시네

#164 이름없음 2019/04/24 23:40:20

일애니 진짜 너무 노잼된거같음 죄다 캐릭터팔이 성우팔이 중구난방한 스토리에 이상한 이세계물...으...

#165 이름없음 2019/04/25 11:28:47

장마철도 아닌데 흐린 날씨가 너무 오래 지속되는 거 같다. 제발 좀...

#166 이름없음 2019/04/25 12:31:16

잡담판에 자꾸 비슷한 뉘앙스의 단발성 스레가 올라오는데 뭐하는 사람임

#167 이름없음 2019/04/25 12:39:48

>>166 어그로겠지 그것도 지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 어그로

#168 이름없음 2019/04/25 20:34:28

고나리질하는 새끼들 다 찢어 죽이고싶다.

#169 이름없음 2019/04/25 20:41:16

하이바라 까스레나 트위터 까스레같은 치외법권좀 안 생겼으면 좋겠다.

#170 이름없음 2019/04/26 12:30:27

암살교실 처음 봤는데 학생들이 이리나 옐라비치한테 비치 선생님이라고 부르는거 겁나 맘에 안든다. 말의 무게를 제대로 모르는건지 아니면 선생님한테 그런 말을 써도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건지 누가 선생님한테 창녀라고 하냐

#171 이름없음 2019/04/26 14:46:07

>>169 와.. 나도. 더 이상 그 스레들 안 들어가고 싶어지더라.

#172 이름없음 2019/04/26 14:52:23

>>169 ㅇㄱㄹㅇ..피씨전사 혐무새들 까는데 이때다 싶어서 물타기로 혐오하는 애들 많이 보이더라.

#173 이름없음 2019/04/26 14:54:03

>>172 ㄹㅇㄹㅇ;; 아니 똥묻은 걸 더럽다고 욕해야지 같이 똥묻히면서 욕하면 그게 말이냐 방구냐ㅋㅋㅋㅋ 똑같은 레벨로 보일 뿐...

#174 이름없음 2019/04/26 18:48:40

친구년 비위맞추기 드럽게 힘들다 존나 사소한걸로 화나서 티 팍팍 내고ㅋㅋㅋ 썅년 연 끊고싶음

#175 이름없음 2019/04/26 19:41:43

뒷담판 잡담스레라고 해서 뭐 물어보려고 들어온건데 전에 뒷담판에 성우까스레 있지 않았어? 실존인물 까스레라서 삭제된건가..?

#176 이름없음 2019/04/27 08:49:30

신체발부수지부모 스레 그만올라왔으면

#177 이름없음 2019/04/27 08:53:27

>>170 나도 그 장면 보면서 의아해 했음 애들이 모두 고등학생? 그 정도 됐고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고 그 단어가 어떻게 이용되는지도 알 텐데 다짜고짜 별명이랍시고 비치 선생님이라고 하는 거 거슬리더라 그때 그 캐릭터 당황하면서 그렇게 부르지 말고 이름 따로 있으니 ~~라고 부르라고 하려는데 다수의 의견에 묵살되는 장면에 저걸 말이라고 웃으면서 하나 싶었음 아무래도 그 캐릭터 인상이 약간 성인버전 갸루? 이런 거라 자기들 딴엔 잘 어울린다 생각했을 듯 >>175 성우 까스레..? 구레딕 말하는 거 아니야? 여기 연예인들 까스레도 있는데 걔만 사라질 리가 없거든 그거 밥판 공유 스레 통합판 들어가면 텍본으로 있을 거야

#178 이름없음 2019/04/27 09:29:50

아침 뭐먹지...하다보면 점심때까지 결국 안먹게 되는데 그때쯤 되면 또 점심 뭐먹지...가 되어서 넘 웃프다

#179 이름없음 2019/04/27 11:44:04

>>177 걔네들 중학생인걸로 알고있어. 난 캐릭터들의 문제라기보다 애초에 작가가 왜 그렇게 했는지 이해가 안가. 작가는 성인일거 아냐, 근데 그런 장면을 작품에 넣는다고?

#180 이름없음 2019/04/27 13:19:06

>>179 솔직히 나도 작가 의도 모르겠음.. 살생님처럼 임팩트 있게 줄여 말한다고 그렇게 한 거 같은데 아무리 그 뜻 노리고 한 게 아니라고 해도 수학여행이었나 그때 걸려있던 현수막에 적혀있던 영어가 해변의 비치가 아니라 정말 속된 말의 비치였고 이리나 옐라비치도 다른 예쁜 말로 줄일 수 있을 텐데 그러지 않은 게 이상함 이 캐릭터는 이렇게 생겼고 암살자로서의 기술도 이러이러하니 그런 별명 지어줘야지 뭐 이런 느낌으로 다가왔었음

#181 이름없음 2019/04/27 13:35:14

빗치가 일본에선 꽤 가볍게 쓰이는 말이라 생각없이 붙인 걸지도 모른다에 머리카락 걸어본다...

#182 이름없음 2019/04/27 13:36:59

빗치가 우리가 생각하는 창녀 걸레 이런 의미보단 좀 순화돼서 날라리 양아치 이런 정도로 쓰이는게 대부분이라 그런 거 아닐까 (근데 좀 아 걔 몸 굴리지~ㅋ 이런 뉘앙스?) 영어로도 빗치는 걸레보단 썅년 이런 의미로 쓰이기도 하고...?

#183 이름없음 2019/04/27 13:49:54

>>182 일본에선 대충 양아치라는 뜻으로 쓰일 진 몰라도 영어권에서는 쌍년 이 뜻인데 그쪽 문화를 모르는 입장에선 캐릭터를 나쁘게 말하는 것 같아서 불편하게 느껴짐 아무리 일본 작가라지만 성인이고 캐릭터도 영어권? 그쪽 애인데 그럼 비치 쌤으로 부르자 이러면 너무 갑작스러움 설명은 해주고 별명 지어주던가 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음

#184 이름없음 2019/04/27 13:53:12

>>183 러시아는 영어권이 아니긴 한데.. 그래도 뉘앙스는 그렇지 아무래도ㅋㅋㅋㅋ 사실 난 옐라비치라는 이름 자체가 너무.. 마음에 안들었어 일부러 비치쌤이라고 부르고 싶어서 옐라비치라고 지어준거같아서 ㅋ ㅋ ㅋ 내가 뭐야 살선생 작가를 실드치는게 아니고 그냥 그 일본 문화권에선 여자보고 헤에 빗치쨩나노 ㅇㅅㅇ~ 하는 거 은근 많아서 생각없이 붙였겠지..ㅋ

#185 이름없음 2019/04/27 13:57:01

약간 작가는 그걸로 뭔가 소소하게 깨알같은 (웃음)을 주고 싶었던 거 같은.. 그런 거 있잖아? 하지만 그 깨알같은 (웃음)을 위해 해외 독자들의 웃음을 잃었다는 걸 작가는 모르겠지 ...ㅋ ⬅️⬅️ 이런느낌이라구ㅠ

#186 이름없음 2019/04/27 19:17:55

난 솔직히 옐라비치라는 캐릭터 자체가 맘에 안들어. 작가가 일부러 중간중간에 야릇한 분위기 한번씩 끼워넣어 보겠다고 만든 캐릭터같아. 그리고 아무리 일본에서 가볍게 쓰이는 말이라고 해도 좋은 말은 아닌데 전부다 비치 선생님이라고 부르는거 보면 '선생님한테 그런 표현을 쓰면 안된다'는 마인드가 박혀있는 학생이 하나도 없는건가?

#187 이름없음 2019/04/27 19:55:02

맥주랑 소주랑 뭐가 더 맛없을까

#188 이름없음 2019/04/27 20:41:56

>>187 소주는 생으로 먹기엔 너무 맛없음. 맥주는 나름 맛있어서 가끔 마셔.

#189 이름없음 2019/04/27 20:45:58

밥판러들 커엽

#190 이름없음 2019/04/27 20:47:19

결국엔 내팽개쳤다고 합니다 ㅅㅂ 난 노답이야ㅋㅋㅋㅋ 솔직히 너무 재밌는게 많음.

#191 이름없음 2019/04/27 20:48:36

괴담판 스포하는 애들한테 욕하면서 갱신하는 애들도 한패인가? 싶을 정도임 신고 할 생각도 없어? 스탑도 안 달고? 어이없네 진짜

#192 이름없음 2019/04/27 20:57:29

고양이 만지고 싶어

#193 이름없음 2019/04/27 21:49:24

오랜만에 회를 많이 먹었더니 속이 안 좋아... 웨엑

#194 이름없음 2019/04/27 22:08:28

스레딕은 온라인 병원이 아니야.... 아프면 병원을 가 제발...... 여기가 무슨 온라인 진료소냐고...

#195 이름없음 2019/04/27 22:36:32

지금 어벤저스?그거 스포하는 사람 잡담판에도 있는거 같던데... 난 그 영화 아예 안봐서 스포당해도 뭐가 뭔지 모르지만...

#196 이름없음 2019/04/28 02:36:04

>>195 옆동네에도 그거 스포하던 어그로 있다더라

#197 이름없음 2019/04/28 02:37:51

>>196 옆동네가 어디야?...

#198 이름없음 2019/04/28 02:42:19

>>197 ㅊㅊㅇㅈ

#199 이름없음 2019/04/28 02:43:57

>>198 어디인진 모르겠지만 어지간히도 스포하고 싶었나보네...대체 왜 굳이 그런 짓을 하는건지...

#200 이름없음 2019/04/28 02:46:14

>>194 온라인 병원 아니라는말 진짜 공감.. 치료소가 아니야.. 감정 쓰레기통도 아냐..

#201 이름없음 2019/04/28 02:47:37

잡담판에 제목부터 지뢰인 스레 널린건 늘 있는 일이니까 그렇다 쳐도 왜 자꾸 거기서 이상한 유행이 도는거야; 질문받는 스레랑 신체 인증..가지가지들 한다; 그리고 임신, 자해, 그 외 의료적인 조치가 필요한건 제발 그쪽으로 가서 상담이라도 받아라. 여기다가 올려봤자 위로나 간단한 조언같은 거 말고 뭐가 더 나오지도 않는데..

#202 이름없음 2019/04/28 02:52:27

.

#203 이름없음 2019/04/28 03:59:56

왜 어그로성 글이 여기저기서 하나씩 보이지 기분탓인가... 어그로들이 각잡고 활동하는거 같네...심지어 스레딕말고 다른 사이트도 지금 어그로가 각잡고 글쓰는 느낌인데 짜증난다.

#204 이름없음 2019/04/28 12:16:54

아니 아저씨 왕가슴 망상스레 좀 그만 끌어올려라

#205 이름없음 2019/04/28 12:18:11

왜 내가 쉰밥아재의 투명한 왕거유헤타레하와와미소녀 망상스레를 자꾸 봐야하냐...................

#206 이름없음 2019/04/28 12:54:59

내가 파는 작품 팬들이 단 레스들은 왜 다 하나같이 부끄럽냐...... 자중 좀 해주라..

#207 이름없음 2019/04/28 13:59:13

>>177 엥 아냐 나 몇주전? 한달전에 여기서 봤던 스레인데 어느날 갑자기 없어져서..;; 확실히 여기서 본 스레 맞아

#208 이름없음 2019/04/28 15:51:31

뭔가 고민상담과 하소연 판 버젓이 있는데 왜 잡담판에서 고민상담과 하소연을 하는지 이해가 잘 안 가. 잡담은 말 그대로 쓸데없이 떠드는 판일텐데..

#209 이름없음 2019/04/28 19:18:59

점찍고 튀는새끼 좆같다 병신

#210 이름없음 2019/04/28 21:38:17

>>207 아 그래? 사실 나도 본 것 같다 생각했긴 했었는데 검색해보니 없어서 착각한 줄 알았어 멀쩡히 있다가 신고 먹고 사라진 거라면 클로즈판에 있지 않을까?

#211 이름없음 2019/04/28 21:48:23

>>210 클로즈판 뒤적거리다 왔는데 없다... 어디로 간 거지

#212 이름없음 2019/04/29 03:06:29

>>208 화력은 잡담판이 제일 높으니까...?

#213 이름없음 2019/04/29 03:07:44

근데 진짜 딱봐도 어그로인 스레를 굳이 욕하면서 갱신 시키는 이유를 모르겠다 ㅋㅋㅋㅋ 스탑이라도 달면 어디가 덧나나 같이 욕해달라는 심보야 뭐야

#214 이름없음 2019/04/29 03:18:25

>>209 2222222222222222222222 존나 개짜증난다

#215 이름없음 2019/04/29 03:20:55

>>208 잡담판이 제일 반응이 빠르게 오는 곳이야 >>213 어그로 끌어야 사람들이 관심가져주니까

#216 이름없음 2019/04/29 03:38:42

다중이인 경우도 있겠지만 가끔보면 스레는 은근슬쩍 분쟁을 유발하는 어그로인게 보이고 의도적인데 보이는데 거기에 낚인듯 레스를 다는 사람보면 그 사람이 더 혼모노같고 찐같을 때가 있다 다중이라고 하기엔 스레는 누가봐도 악의를 교묘하게 담았는데 레스는 찐심정인게 말투에서 느껴짐

#217 이름없음 2019/04/29 03:47:14

>>216 그 맛에 어그로 끄는거겠지 뭐

#218 이름없음 2019/04/29 15:27:21

겜 오랜만에 했더니 맵도 바뀌고 나 개못하네 ㅋㅋㅋ

#219 이름없음 2019/04/29 15:53:32

윤지오 그 사람이 진심인지 모르겠어. 진짜 뭐하자는건지..

#220 이름없음 2019/04/29 16:25:51

아 저 어그로 새끼 또 잡담판에서 정치소재, 혐한, 친일등등 꺼내면서 발작하네

#221 이름없음 2019/04/29 17:42:22

원래 어그로가 많았는데 로그인 안한 레더들이 열심히 신고해서 블라인드가 많이 됐었었는데 지금은 안되는거냐, 아님 어그로가 신고 줄어든거 알고 활개치는거냐

#222 이름없음 2019/04/29 17:46:56

>>221 후자일걸? 영자가 전에 비회원 신고 때문에 신고 8천건 넘게 쌓였다고 했잖아 비회원 신고 가능했을 때도 신고가 크게 영향력 있진 않았던 거임

#223 이름없음 2019/04/29 17:48:21

이제 선택받은 7인의 아이들만 신고할수 있으니까 그렇게 된거 아닐까?

#224 이름없음 2019/04/29 18:50:21

>>221 둘다인거 같은데 원래 꾸준히 활동하던 어그로가 있었지만 블라인드 처리라도 빨리 됐는데 지금은 신고도 회원밖에 못하니까 꾸준히 활동하던 어그로 글이 블라 처리 잘안되니까 더 활개치는 그런거 같은데.

#225 이름없음 2019/04/29 18:56:33

>>221 둘 다. 비회원 신고가 불가능해지면서 신고가 줄어든 것도 있을 거고 더 활개치기 좋아져서 어그로가 들끓는 것도 있을 거임

#226 이름없음 2019/04/29 18:58:31

어그로 끄는 건 대체 왜일까.........

#227 이름없음 2019/04/30 09:18:16

>>22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914922 이거 한번 읽어봐

#228 이름없음 2019/04/30 11:42:04

전판 잡담스레 902레스 하나만 심심해서 .찍으면서 짤방 올렸는데 왠 병신새끼가 온갖 판과 스레 02레스마다 .찍고 돌아다니네 ㅅㅂ

#229 이름없음 2019/04/30 12:02:52

꼽 오지게 주네 그리고 정도껏 해야 그러려니 하지 뇌절까지 하는 건 대체 뭐임?

#230 이름없음 2019/04/30 14:12:56

>>229 뻘하게 뇌절이 뭔지 몰라서 검색해보고 왔음 점빌런 카운트다운 하는거 약간 그거같음... 새해 카운트다운 (ㅅㅂㅋㅋ) 너무나 하찮은 카운트다운이다 증말

#231 이름없음 2019/04/30 14:21:55

사람이 싫어

#232 이름없음 2019/04/30 14:34:12

>>231 ㄱㅊ아 예수님도 아닌데 어떻게 인간을 사랑하겠어 같이 인간혐 하자

#233 이름없음 2019/05/01 03:55:06

운영자 까는 스레 세우면 아이피 차단 먹을까?

#234 이름없음 2019/05/01 04:40:57

>>233 글쎄..ㅋㅋㅋㅋ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 ㅋㅋㅋㅋ

#235 이름없음 2019/05/01 10:48:38

>>233 예전에 있었는데 지워졌음

#236 이름없음 2019/05/01 10:57:46

페인트랑 약품 냄새 맡고 기절할뻔한 내 몸뚱이 깐다

#237 이름없음 2019/05/01 11:01:48

지하철에서 칸마다 다리 꼬고 앉은 사람들한테 지팡이로 툭툭 치면서 꼰대질 하던 할머니 깐다 사람들이 문제네 개념이 없네 방송을 들려줘도 말을 안듣네 그러는데 방송에서 다리를 꼬고 앉아 불편을 주는 행위는 삼가하라는 말은 '다리를 꼬고 앉아'가 아니라 '불편을 주는 행위'에 초점을 맞춘건데 다리 꼬고 앉은 사람들 무릎 밑으로 옆사람들한테 닿지도 않았더만 하나만 보고 둘은 못보는 전형적인 꼰대...

#238 이름없음 2019/05/01 11:04:29

코에서 찡하더니 뇌 안쪽에서 이잉 하고 눈앞 캄캄해져서 숨이 턱막혔어 기절은 안했는데 온몸에 땀이 줄줄 흐르더라.....

#239 이름없음 2019/05/01 13:13:52

>>238 지금은 괜찮아? 병원 한번 가봐

#240 이름없음 2019/05/01 13:17:00

>>239 알바 하는 바로 옆 가게에서 내부 인테리어며 뭐 새로 한다고 페인트에 약품으로 청소하더라고... 지금은 창문 다 닫아놔서 괜찮아ㅋㅋㅋ 혹시 모르니 내일 병원 가보려고... 걱정 고맙다! 원래 냄새에 민감한 몸이라 향수 냄새도 힘든데 페인트 냄새를 계속 맡아서 그랬나봐

#241 이름없음 2019/05/01 13:28:43

>>240 페인트에는 유해물질이 많아서 냄새만 맡아도 건강에 해로워.. 괜히 새집증후군이 있는 게 아니지. 내일 병원 꼭 가 보고 좋은 결과 나오길 바라.

#242 이름없음 2019/05/01 15:04:14

김치라면

#243 이름없음 2019/05/01 18:12:58

왕뚜껑

#244 이름없음 2019/05/01 18:23:19

여기가 무슨 네이트판인가 화력 좋다고 방탈하게.

#245 이름없음 2019/05/01 20:01:11

아 요새 인기있는 드라마 브금이 너무 맘에드는데 찾을길이없네 시발 브금내놔 시발넘들아

#246 이름없음 2019/05/01 20:04:25

육개장 컵라면과 진라면 매운맛 나는 여기에 까르보불닭도 추천

#247 이름없음 2019/05/01 20:19:40

꺄앙 까르보불닭 먹고 싶다앙

#248 이름없음 2019/05/01 20:24:02

근데 ㅌㅇㅌ 까는스레 좀 모르고 다짜고짜 까는것도 있고 성별분쟁 가끔 나긴 하던데 판 왜 안 닫냐... 렏펨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좀 까려면 의견을 맞추던가ㅋㅋㅋㅋㅋㅋㅋ

#249 이름없음 2019/05/01 20:54:30

ㅌㅇㅌ 까는 스레랑 ㅎㅇㅂㄹ 까는 스레는 치외법권이냐는 얘기가 괜히 나온게 아니지... 전자는 스레딕 규정상 이성대립 소재를 금지했음에도 이성대립 소재를 꺼내고 있는데도 별 제재가 없고 후자는 자기들끼리 친목질하고 디시갤 얘기 꺼내면서 아이피랑 닉네임까지 언급하는데도 별 제재가 없고

#250 이름없음 2019/05/02 02:22:22

임마들아 엇쨩 까지마라 엇쨩 꽃길만 걷자 ㅍ퓨ㅠㅠㅠㅠ - 엇사모(엇각 옆돌리기를 연습하는 사람들의 모임) 주최 -

#251 이름없음 2019/05/02 02:34:12

>>250 와중에 02022222 이건 어떻게 한건지 엄청난 콩력이다

#252 이름없음 2019/05/02 02:38:41

>>251 헐 3달 전에 올렸으면 대박이였을텐데

#253 이름없음 2019/05/02 15:54:39

야. 이 넷이즈 개새끼야아아아!!!!!!!

#254 이름없음 2019/05/02 16:21:04

>>249 원래 ㅌㅇㅌ 스레에 이성소재가 스레딕 내에서 금지니까 그거 언급하지 말라고 써져있었던걸로 아는데 점점 성별갈등 소재 자꾸 끌어오는거 같긴 함

#255 이름없음 2019/05/02 17:25:15

스레딕을 포함해 가끔가다 고의인지 진심인지 민감한 소재로 특정대상을 자극하며 어그로 끄는 애들은 메세지와 메세지의 사실 여부는 무시하고 메신저를 특정대상으로 몰아서 공격하는 재미로 그짓거리 하는거겠지

#256 이름없음 2019/05/02 21:14:26

통조림 음식들 생각보다 엄청 비싸구나

#257 이름없음 2019/05/02 21:53:29

아니 왜..... 도대체 왜! 왜! 왜!!!!!!!!!!!!

#258 이름없음 2019/05/02 22:34:49

날선 분위기 진심 싫음 어느 사이트가나 다 그래서 더빡침

#259 이름없음 2019/05/03 10:45:57

백수같이 쳐먹은 새끼나 잘했다고 하는 병신새끼나 유유상종이 괜히 있는게 아니군요^^

#260 이름없음 2019/05/05 22:40:37

으 질문스레 극혐

#261 이름없음 2019/05/05 22:54:28

오호라 싱기방기

#262 이름없음 2019/05/05 23:45:05

야 ㅂㅅㅂ 동요 부르는게 왜 어린 애들, 애기라는거임? 애들만 부르라고 동요가 생겨난 것도 아니고. 어른들도 추억 팔이 감성 팔이로 동요 흥얼거리곤 하거든?

#263 이름없음 2019/05/06 12:00:13

노는게 제일 좋다고 어른이 말하면 보통 글러먹었다고 하지

#264 이름없음 2019/05/06 16:56:04

괴담판 주작무새 진짜 짜증난다. 왜 저렇게 사는지 사고방식 자체가 이해 안감

#265 이름없음 2019/05/06 17:00:44

>>264 그 주작무새 일베말투 쓰고 난리남ㅋㅋㅋㅋㅋ 스레 하나 잡아서 ㅈㄴ 난장치고 간다..... 무당스레는 사람이 많아서 퇴치됐던 거 같은데 다른 스레 사람 적을 때 와서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가더라..

#266 이름없음 2019/05/06 17:26:24

난 괴담판 노잼이라 아예 안간단 말이지

#267 이름없음 2019/05/06 18:25:47

진지충 까는거 이해는 되는데 도 넘은 소리 지적하는 것까지 예민하다 하는건 진심ㅋㅋ 극과 극은 통한다

#268 이름없음 2019/05/06 18:38:23

>>267 인정 같이 손잡고 뒤졌으면 좋겠어.

#269 이름없음 2019/05/06 18:42:38

편의점 떡볶이는 가격에 비해 너무 맛이 떨어진다고 해야되나... 그럴바에 죠스나 신전 가서 먹는게 나을거같아

#270 이름없음 2019/05/06 18:48:56

>>269 ㄹㅇ 가격에 비해 별로임 늦은 시간이여서 편의점말고 답이 없을때나 사먹어볼법한 가성비...

#271 이름없음 2019/05/06 23:44:06

나 오늘 언니 옷 입고 나갔는데 혼났다... 왠줄 앎...?? . . 언니가 아끼는 옷이라서..? . . 험하게 입어서..? . . 아니... . . . . 내가 고른 하의 위엔 무늬 없는 흰티가 어울리는데 내가 입은 언니의 티가 가슴팍에 대문짝한 그림 무늬가 있어서....

#272 이름없음 2019/05/07 01:24:19

>>271 어... 패션을 많이 따지시는가 보네

#273 이름없음 2019/05/07 02:08:37

스레딕에 이상한 놈들이 많아졌다

#274 이름없음 2019/05/07 04:47:55

왜 다들 피곤하게 사는거야? 그냥 좀 넘어가자.

#275 이름없음 2019/05/07 05:06:07

동심? 요즘 어린애들 대부분은 여러 의미로 별로 순수한 거 같지도 않은데?

#276 이름없음 2019/05/08 01:24:12

체멋닌이 뭐야? 우치하 오비토라는건 알겠는데 왜 체멋닌이고 왜 그게 오비토야? 나무위키 쳐보기 전까진 체육 잘하는 멋있는 닌자라서 록리랑 가이쌤인줄 알았는데 뭐지...

#277 이름없음 2019/05/08 09:18:18

AB파는데 후려쳐지는거 진심 짜증남... AC 팔거면 걍 AC만 파지 왜 굳이 시발 AB 언급하면서 빻았다고 후려패는건지 ㅋㅋㅋㅋ AC가 더 메이저잖아 심지어

#278 이름없음 2019/05/08 18:12:05

잡담판에 잊혀질만하면 자기 주변에 진짜로 있었던건지 주작인지 모를 걸크 오지는 썰 풀러오는 애 있는데 암만봐도 동일인물같은디 대체 뭔 반응을 듣고싶어서 구구절절 썰을 푸는지 노이해

#279 이름없음 2019/05/08 18:13:29

패턴도 죄다 똑같음 누가누가 이런이런 아니꼬운 짓 하는데 어떤 사람이 와서 나중에 시원하게 사이다 터트리는거 조목조목 침착하게 따진다느니 하는... 존나 파랑새 주작 썰 보는 느낌 엄청남... 풀거면 한번만 풀지 왜 계속 와서 푸는거야 저것도 어그로라면 어그론가

#280 이름없음 2019/05/08 18:22:14

잡담판에 잡담을 빌미로 어그로 끄는 애들 은근 많음...계속 똑같은 글 살짝씩만 바꿔서 올리는 어그로들만해도 벌서 3명은 추릴 수 있겠던데

#281 이름없음 2019/05/08 21:05:08

새스레 세우지 말고 제발 원래 있었던 스레에서 이어써줄래

#282 이름없음 2019/05/08 21:11:10

피차 공식아닌 커플끼리 머리채잡고 싸우지좀 말았으면

#283 이름없음 2019/05/08 23:05:18

>>276 체고로 멋진 닌자라서 오비토 아냐? 나루토 끝까지 보긴 봤지만 그 드립은 잘 모르는데 아마도 나루토가 오비토를 (부모의 원수임에도 불구하고) 멋진 닌자라고 말해서 그런 밈이 생겨난 듯...?

#284 이름없음 2019/05/09 01:45:16

엔화 왜 이렇게 올랐어.. 아니 달러도 후진국 원화도 다 올랐다 원화는 떡락 엔화는 거의 1065엔 ㅋㅋㅋㅋㅋ7800엔이 84000원 되는 마술 앞으로 만삼천오백엔 더 결제해야되는데 개짱난다.. 괜히 그 회사 때려잡는 누군가가 밉네

#285 이름없음 2019/05/09 01:50:45

비공계에서는 주접 맘껏 떨었는데 공계돌리니까 할수가없다.. 걍 비공계 하나더팔까

#286 이름없음 2019/05/09 22:06:03

.

#287 이름없음 2019/05/09 22:09:21

지금은 너무 혼란하고 서로 물어뜯길 좋아해서 예전이 더 나았던 거 같아

#288 이름없음 2019/05/10 00:41:32

>>287 나랑 비슷한 건가... 지금은 툭하면 성별싸움 일어나고 특히나 뭔 ㅌㅇㅌ마냥 여혐이 어쩌네 한남이 어쩌네.. 스레딕이 오덕 사이트인건 아는데 ㅌㅇㅌ에서 쌌던 똥 여기서도 싸면서 더럽히지 말았으면. 여초화 되어간다지만 아직 남성인구 많구요.. 내가 오늘 진짜 띵언하나 들었는데 SNS를 하고 즐기는 건 좋다 하지만 SNS는 현실이 아니다 라는 말임. 인생선배이자 학교선배님의 말씀bb 제에발 명심하고 SNS 속에 갇혀서 현실을 왜곡시키지 말자, 사이트 분위기 구분도 좀 하고.. 뭐 좀 말이 엇나간 거 같지만 결론은 구레딕 뒷담판이 더 좋았다고. 거기도 개판이었지만...

#289 이름없음 2019/05/10 00:46:05

>>288 아니 저기요 SNS가 현실이 아니라는건 대체 뭔 개소리시죠? 그럼 SNS 속에는 사이버 가수 아담밖에 없다는 뜻임? SNS에 여러가지 유해성이 있다는건 알겠고 대충 무슨 취지로 말한 건지도 알겠지만 말을 할거면 바로 하셔야죠

#290 이름없음 2019/05/10 00:48:09

>>287 ㄹㅇ 초기에야 웃겼지 지금은 웃기지고 않고 피곤해 소모적인 논쟁뿐이고

#291 이름없음 2019/05/10 00:50:38

여기서 여혐 얘기 하는 애들이나 남혐 얘기 하는 애들이나 비율은 삐까뜨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두 부류 다 레스 안썼으면 좋겠음

#292 이름없음 2019/05/10 00:53:00

그리고 제발 좀 나이 많은 성인 남성이 자꾸 미자 여학생 만나려고 하는 거 정당화 안했으면;;ㅋㅋㅋㅋㅋㅋ 진짜 정도껏 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랄팔짝 365도 쩜프하고 있냐

#293 이름없음 2019/05/10 03:04:03

그켬

#294 이름없음 2019/05/10 09:00:56

>>289 ? 재밌는 친구네. 물론 SNS도 다 사람이 하는 건데 SNS에 너무 빠져들진 말란 얘기지, 맹신하지도 말고. 유해성도 많고 소수의 순기능있는 것도 알아, 뭐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무엇을 했는지 굳이 ㅋㅌ하지 않아도 다 알 수 있게 하며 친구들간 교류가 활발해 진다던가.. 근데 저 말은 SNS는 가상현실이에요 게임같은거에요 하는 말이 아니라 SNS에 빠져서 진짜 현실을 놓치지 말란 말임.. 내가 위아래 대화 내용 빼먹어서 오해 생기게 했구나 미안

#295 이름없음 2019/05/10 14:18:54

친구된 애가 있는데 한 일주일 넘게 얘랑 노니까 질려서 걍 친구사이 끊기고 싶다...... 귀찮아 괜히 친구했네 으 쓰레기같은 내성격

#296 이름없음 2019/05/10 18:14:48

>>294 재밌는 친구는 너지 임마 말을 할거면 바로 해. 완전히 허황된게 아니니까 그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도 완전히 의미없는 일이 아니라고. 의도는 알겠고 무슨 맥락인진 알겠는데 이런 식으로 표현하면 논점이 호도되지않나.

#297 이름없음 2019/05/11 01:26:30

피방에서 옆자리 사람이 무슨 게임 하는지 궁금해하는건 이해하는데 노골적으로 빤히 쳐다보진 말았으면 좋겠다... 좋아하는 자리였는데 며칠동안 똑같은 사람이 계속 그러니까 그냥 옮겨야될거같아

#298 이름없음 2019/05/11 01:28:42

배고프다

#299 이름없음 2019/05/11 02:03:26

개새끼들아 잼을 주으라고 잼을~~~~!!!!! 발리가 왜 젬캐리어를 해야 하냐고~~~~!!!! ㅅㅂ 내가 7개 모았어!!!! 원딜이 7개를 모았다고 개샛기들아!!!!!! 킬딸충 극혐!!!!

#300 이름없음 2019/05/11 02:06:51

1

#301 이름없음 2019/05/11 02:06:54

2

#302 이름없음 2019/05/11 02:06:58

.

#303 이름없음 2019/05/11 02:08:51

활기찬거랑 깝사는건 천지차이

#304 이름없음 2019/05/11 10:22:51

잠도 제대로 못자는 나를 깐다 꿈을 몇 개를 꾼건지 잔 것 같지도 않다 오늘도 알바끝나고 기절잠 잘 예정

#305 이름없음 2019/05/11 19:05:00

나난나난ㄴ나ㅘ

#306 이름없음 2019/05/11 23:20:44

질문통합스레 애용하라고 갱신했는데 질문하는 스레 생기는 거 개빡친다

#307 이름없음 2019/05/11 23:23:22

쿠팡 물류알바중인데 내일 가기싫다 또륵 ㅠ

#308 이름없음 2019/05/12 21:27:20

어색해 죽겠다 탈주하고 싶어

#309 이름없음 2019/05/13 00:49:40

저 괴담판에 분탕치는 놈 너무 대놓고 어그로 레스 싸질러서 이제 나한테 패드립 치고 쌍욕해도 아무렇지도 않아ㅋㅋㅋㅋ 혼자 거품 물고 발작하면서 물어 뜯고있는거 보고 있으면 애잔해질 지경임. 다른 레더들도 슬슬 익숙해져서 어먹금 좀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다...

#310 이름없음 2019/05/13 09:56:24

요즘 이상한 스레 왜 이렇게 많이 올라옴? 뭐 제정신 가라지 세일이라도 하냐ㅋ

#311 이름없음 2019/05/14 02:57:14

몇 년 동안 덕질 쉬다가 덕질하니 기분이 매우 좋다. 멈췄던 오타쿠의 심장이 설레고 있음.

#312 이름없음 2019/05/14 13:15:32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소년병이라는 소재도 좋아하고 어린 나이에 대표적인 독립운동가로 정치에 나서는 아가씨랑 무엇보다 주인공 생긴게 내 취향이라서 기대만빵하고 봤는데 야쿠자 나온거부터 맘에 안들었어... 하 진짜 스토리만 좋았어도 하... 더 보고싶은데 더 못보겠어

#313 이름없음 2019/05/14 13:32:36

>>312 공감... 그거 소재도 진짜 좋고 OST도 개인적으로 다른 건담 애니들 OST보다 훨씬 마음에 드는데 스토리가.......

#314 이름없음 2019/05/14 14:27:51

간단한 조별과제 다 같은 의견a었는데 조장이 ab 나눠서 조사하자고 해놓고 주제가 어려워서 그러나 싶어서 기다리다가 1시간만에 내가 이제 슬슬 의견교환하는 게 낫지 않겠냐 해서 말하고 결국 의견 일치 시켜야 된대서 처음대로 a를 주로 쓰기로 함 b를 조사한 사람은 띠용?이었지 혼자 적다가 갑자기 잘 안 풀리는지 갑자기 화를 내는데 한 번 더 띠용이었음.. 평소에도 혼자 적길래 아 원래 성격인가 싶었는데 갑자기 누가 정리 할거냐 그러고 처음부터 조장하기 싫으면 진작 넘기면 되는거 아닌가? 아니면 오더를 확실하게 내려서 진작 분담이 잘 되게 하든가 초면에 반말하는 것도 기분 나빴는데 조장으로서 일을 못 하면서 팀원들한테 뭐라고 하니 그거대로 어이가 없더라

#315 이름없음 2019/05/14 14:33:04

혼자했으면 30분 만에 끝냈을건데.. 조별과제 어렵다 어려워

#316 이름없음 2019/05/14 17:54:34

내가 배알꼴린건지 모르겠지만 계좌 얘기 나오니까 회원가입해서 신고할까? 이생각부터 들었다.

#317 이름없음 2019/05/15 00:52:15

광고중에 무슨 소설 줄거리 설명하는 웹소설 광고인지 웹소설 사이트 광고인지 아무튼 그거 판타지에다가 음악도 웅장한데 설명하는 텍스트가 급식체야..... 좀 하나만 해 좀

#318 이름없음 2019/05/15 09:37:17

난 점충새끼가 로어보다 더 싫어

#319 이름없음 2019/05/15 23:03:27

점은 왜 찍고 다니는데? 궁금하다

#320 이름없음 2019/05/16 01:04:11

욕하니까 속이 시원해!!!! 욕하는거 싫어하는데 가끔 도움이 될때도 있구나!

#321 이름없음 2019/05/16 01:05:13

>>319 점을 찍어서 점묘법으로 스레딕에 그림을 그리려는 빅-픽쳐

#322 이름없음 2019/05/16 02:57:23

아니 접힐 부분만 찍 싸고가면 신경 쓰지도 않지 접히기 전에 1,2,3이러더니 점 찍 싸고 가면 대체 누가 좋아해 일기판에서도 저랬으면 ㄹㅇ 쌍욕 오질라게 먹었을듯 글고 저 새끼 나타나고나서 갑자기 로어 증발했는데 이건 또 무슨 경우인지 모르겠다

#323 이름없음 2019/05/16 02:59:12

로어는 로어 토론스레에서 욕 잔뜩먹고 버로우탐 로어 활동할때도 점찍는 애도 있었는데 로어가 버로우타니 더 열심히 활개치는거

#324 이름없음 2019/05/16 03:11:34

벌레 새끼들은 왜 그렇게 익명에서나 단톡에서나 무뜬금으로 벌레 용어 쓰면서 희열감을 느끼는 걸까 얼마나 앰생 인생이면ㅠㅠ 인생의 업적이라도 된 것마냥 일베충인게 그렇게 자랑스러운거야?

#325 이름없음 2019/05/16 03:12:24

자야되는데 잘수가 없네 ㅅㅂ

#326 이름없음 2019/05/16 04:29:45

>>318 존나 싫어

#327 이름없음 2019/05/19 09:40:09

뻘스레 개싫어

#328 이름없음 2019/05/19 13:34:21

남캐 그리는데 왜 굳이 바지 내려서 음모 부분 드러내고 엉덩이 골 드러내는거냐 대체

#329 이름없음 2019/05/19 15:09:25

접튀충 자체를 욕하고 접튀충 자체를 막았어야 했는데;; 잡담판에 02레스 접튀충 토론스레가 아닌 로어 토론스레라고 해버려서 로어만 잠적하고 더 악화됐음 그러고보니 나도 보긴 본거 같다. 로어충 활동할 당시에 .충도 활동했는데 로어충 때문에 .충이 많이 안보였던거...저때 당시엔 오히려 로어보단 나은 느낌이였는데 로어가 잠적하고 그 자리를 .튀충이 차지하니까 더 거슬리고 짜증남ㅋㅋㅋ

#330 이름없음 2019/05/19 15:22:42

>>329 걔는 내가 가는데마다 보여 ㅡㅡ ㅅㅂ

#331 이름없음 2019/05/19 15:27:17

>>330 .튀충은 로어랑 달리 이전 레스들도 지맘대로 차지하니까 로어보다 더 많은 레스를 차지할 수 있어서 어딜가도 보이는거 같음ㅋㅋㅋ 그럼에도 안막는 운영자가 희한하긴해...분명 건의한 사람들도 여럿 있는걸로 아는데... 게다가 얘도 간보는지 일상판은 안건드려...그래서 더 짜증나.....간보면서 아슬아슬한 수위로 어그로 끄는 거 같아서 뭣같아 퉤

#332 이름없음 2019/05/19 15:33:44

>>331 저번에 레스 달려고 새로고침 누르는데 실시간으로 그 ㅈㄹ하고 있길래 존나 빡침 ㅡㅡ

#333 자일리톨333 2019/05/19 15:56:07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333

#334 이름없음 2019/05/19 16:32:22

너네 주변에 그런사람 있니 예를 들어 머리카락 자르러 갈 때 머리자르러 간다고 할 수도 있잖아 그냥 아재개그처럼 '야 너 머리 없으면 어떻게 살게' 이러면 웃고 마는데 저걸 진지하게 말하는 사람이 있어 정말 모르는건지 '머리를 자른다고? 머리카락을 자른다고 하는 게 맞지 않아? 사람은 머리가 없으면 죽어' 하면서 다른 사람들만 웃고 괜히 무안하게 만들음

#335 이름없음 2019/05/19 17:24:29

하 주류(mainstream)들 시원하게 까고싶다

#336 이름없음 2019/05/19 18:13:02

>>334 가끔 그런 사람들 있어 융통성 없는 사람들

#337 이름없음 2019/05/19 18:23:09

>>334 나나 내 주변은 그런걸 아재개그 같이 받아들이게 되서 싸해지던데 그거갖고 무안해지거나 웃는 사람도 있구나...

#338 이름없음 2019/05/20 00:01:08

제발 분란 조장스레좀 만들지 않으면 좋겠다. 남초,여초,성별,페미니즘 스레 좀 그만 만들면 좋겠다. 구레딕이 이걸로 망했고 뉴레딕 초중반 때 이런 스레로 분란을 앓았잖아? 유입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제발 규칙 좀 숙지 하길.

#339 이름없음 2019/05/20 00:11:00

ㄱㅅ

#340 이름없음 2019/05/20 00:41:26

>>338 너레더 말은 공감하지만 구레딕이 망한 이유는 그게 아니긴함

#341 이름없음 2019/05/20 23:49:05

난 말야, 네가 10년 전 그대로였으면 좋겠어. 그래야 변했다는 이유로 면죄부가 주어지는 일도 없고 네가 계속 욕먹지ㅋㅋㅋ 평생 그렇게 살아 이 더럽고 냄새나고 아가리 졸라 싼 암퇘지년아^^ 혹시 알아? 잘못 걸려서 원한 범죄라도 당할지 ㅋㅋㅋ 그 때 엘베에서 네 뒷다리가 얇아지네 마네 하는데 응 아니야~ :) 얇아진다고 쳐도 인성이 그따군데 뭐 어따 써먹으려고 ㅎㅎ 뭐? 쌍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쌍수해서 조금 더 예뻐지면 뭐해 주둥아리 졸라 가볍고 남의 불행이 지 행복인 창녀만도 못한 넌인데?

#342 이름없음 2019/05/20 23:51:38

그리고 다른 년, 너 말야 너 ㅋㅋㅋ 온갖 이쁜척은 다 하고 다니면서 웃으면서 남의 속 긁고 다니는 거 보면 존나 걸레같아 :) 어디서 배워먹은 짓거리니? 네가 뭔데 말 그따위로 지껄여서 동기들 기분 잡치게 해? 지가 잘못해서 늦게 와놓고 같잖은 명령조네?ㅋㅋㅋ 면상만 예쁘면 뭘 해? 인성이 걸레인데.

#343 이름없음 2019/05/20 23:53:59

그리고 ㄱㅇㅅ ㅂㅎㄴ 선배, 언니 씩이나 돼서 유치하게 뭐하는 거에요?^^ 황산테러나 당하시길ㅋㅋㅋ

#344 이름없음 2019/05/20 23:55:09

증2 증3 때 너. 모르는 거 있을 때마다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나한테 오더라 ㅋㅋㅋ 평소엔 존나 띠껍게 대하더니ㅡㅡ 인생 그따위로 살지마 개년아

#345 이름없음 2019/05/20 23:59:02

아줌마, 그런 생각은 아줌마한테만 당연한 거지 모두에게 당연한 게 아니랍니다. 나이가 몇 갠데 아직도 ㅋㅋㅋ 내가 빙시면 님은 성병 걸린 싸구려 창년이에요^^ 어디서 애나 똑바로 볼 것이지 무고한 사람한테 시비를 걸어요? 그게 그렇게 불만이면 네 기둥서방한테나 빙시빙시 거리면서 ㅈㅎ염병 떠시던가요:) 댓글을 수백개를 달든 수천개를 달든 님처럼 남한테 욕하고 시비 걸은 적 없으니 뭐 수준을 아네마네 하지 마세요 ㅋㅋㅋ 추해요 :) 그딴 성격이고 지능이면서 애새낀 또 어떻게 키우려고요 맘충님?^^ 유유상종이 아니라면 기둥서방만 ㅈㄴ 불쌍하게 됐네요 ㅎㅎ 지금 님이 기르는 아기가 자기 애일지 다른 남자 애일지 어떻게 알아요?

#346 이름없음 2019/05/21 00:03:15

야. 니네가 무슨 공주냐? 여왕이야? 폰질하느라 잠깐 못비켜준 걸 갖고 나 폰질하는 거 대놓고 훔쳐보고 지들끼리 비웃고 귓속말하고 개지랄ㅋㅋㅋ 편의점 아줌마가 애들이라고 니들 편 들 거 뻔해서 가만 있었던 거지 아니였으면 니년들 둘 다 뒤졌어 씨발ㅋㅋㅋ 컵라면 하나도 스스로 못 끌여서 편의점 아줌마가 끓여주시던데 확 끓는 물 그 이상한 면상들에다 쏟아부러버릴라^^ 굽 있는 신발 신고 있었는데 아줌마만 아니면 네년들 어디 한 군데 부러졌을 거다 ㅋㅋㅋ CCTV사각지대였는데 ㅋㅋ

#347 이름없음 2019/05/21 00:14:14

같이 어울리는 척 하면서 은근슬쩍 나 비웃던 ㄱㅎㅈ아ㅡㅡ 안 놀리면 주둥이에 가시가 돋냐 씨발 창년아?^^ 빡촌 가서 구르다 성병 걸려 뒤질 년아 :) 개갈보년아 네 재밌을 권리가 내가 상처 안 받을 권리보다 위인 것 같디? 어디 가서 윤간이나 당해라 ㅋㅋㅋ

#348 이름없음 2019/05/21 00:16:43

ㅂㅎㄱ 네가 아무리 아닌척 세탁하려고 해도 그 ㄴ이랑 같은 반응을 보이고 같은 가치관을 가졌다는 게 드러난 이상 그 ㄴ이랑 똑같단다. 그리고 내가 언제 널 노려보고 책을 쾅 하고 내리쳤어?ㅋㅋㅋ 괜히 지가 찔리니까 그래 보이는 거지ㅡㅡ 아님 조현병이라도 있으셨어요?😊

#349 이름없음 2019/05/21 00:20:50

나한테 손가락질했던 너^^ 한 번만 더 그 지랄하면 손가락 양쪽 다 잘라버린다ㅋㅋㅋ 다신 손가락질 못하게😊😊

#350 이름없음 2019/05/21 00:24:20

>>341 >>349랑 이 레스랑 동일인. 돼지새끼야. 토막토막 내고 갈아서 개들 먹이로 줘야 돼 너는☺ 너 제모하다가 뒷다리 베여서 피 나온 거? 뭐 어쩌라고. 내가 낸 것도 아닌데 왜 나한테 ㅈㄹ이야^^ 그 정도면 당연 괜찮지 좆병신아. 난 네년 뒷다리가 잘려도 아무렇지도 않을 거거든😄

#351 이름없음 2019/05/21 08:31:38

왜나혼자 말없이 떠맡아야돼?ㅋㅋㅅㅂ

#352 이름없음 2019/05/21 09:19:56

북딱이라는 단어 어감이 귀여운데 일베충 때문에 쓸수가 없어. 비슷한걸로는 노무(너무)라는 표현도... 원래 ~노라는 사투리 쓰다가 못쓰게 된 사람들도 이런 심정일까...

#353 이름없음 2019/05/22 06:49:43

트위터가 문제점이 ㅜ많아도 덕질 할 때는 트위터만한게 없다 ㅇㅈ

#354 이름없음 2019/05/22 07:31:51

어그로 존나 짜증나서 싹다 잡초 뜯듯이 박멸하고 싶음

#355 이름없음 2019/05/22 13:17:32

아 진짜 왜 택배 안오는건데

#356 이름없음 2019/05/23 17:55:46

외국인들이라 좌표 뿌리지 않는 이상 이 글을 볼 일은 절대 없음. 거기다가 한국엌ㅋㅋㅋㅋㅋ 시발아 수정이 더 필요하면 진작 말하고 설명좀 잘 할것이지 왜 그걸 이제와서 말하고 지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님들 뒷북 존나 오지고욬ㅋㅋㅋㅋ 진짜 좆같넼ㅋㅋㅋㅋㅋㅋㅋ 제발 똑바로좀 해 이새끼들아ㅋㅋㅋㅋㅋ 이딴 이유로 수정하기 짜증난닼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스레딕 유저들 때문에 보고있으면 너무 피곤해져서 잘 안 들어오는 편인데 오늘 진짜 빡쳐서 배출하려고 들어왔다. 그쪽 사람들이 볼 수 있는데다가 배출하면 돌아오는건 밴 비슷한거밖에 없는거 직접 봐서 알아. 어떤 유저가 나랑 비슷한 이유로 저격글스러운거 써서 영구인지 기간제인지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밴당했더라. 괜히 그리던 그림 작업도 진행하기 싫어진다 아 시발.... 5월 31일까지 끝내야 하는데..

#357 이름없음 2019/05/24 12:48:45

여기가 니들 숙제해주는 곳이냐 ㅋㅋ 급해! 숙제야! 수행이야! 어쩌라고

#358 이름없음 2019/05/24 17:08:04

설리는 사진 그만 좀 찍고 연기나 했으면 좋겠다

#359 이름없음 2019/05/25 01:52:52

내 방 어딘가에서 자꾸 탁탁차각차각 이러는 소리가 들리는데 뭐지 쥐인가 벌레인가 바퀴벌레인가 잡담판에서 바퀴벌레 나왔단 스레 보니까 더 무섭네 우이씽

#360 이름없음 2019/05/25 01:55:38

>>359 아 어젯밤에 내 방에 들어온 무당벌레 소리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양 놀랬자나.... 근데 아직도 안 나갔네...

#361 이름없음 2019/05/25 10:42:46

빡친거 진정했으니 삭

#362 이름없음 2019/05/25 10:53:00

-

#363 이름없음 2019/05/25 11:16:02

-

#364 이름없음 2019/05/25 11:59:02

아 진짜 먹금 안되냐...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잘한다.... 논란될만한 레스 좀 안세우면 안됨??? 방구석 나무위키나 워마드나 또이또이다 진짜ㅋㅋㅋㅋㅋㅋ

#365 이름없음 2019/05/25 12:03:17

>>364 그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굳이 올리는지... 방구석 삼국지가 따로없음

#366 이름없음 2019/05/25 13:01:44

너는 계속 그곳에 있었으면 좋겠다. 성격나쁜 소리일지 모르지만 너는 그 모습 그대로 박제되어 여전히 나쁜 애였음 좋겠다. 반성도 못하고 계속 그자라에서 살았음 좋겠다. 이제와서 착한 척 하지 말았음 좋겠다.

#367 이름없음 2019/05/25 19:45:16

진짜 스레딕 주작 많은거 알겠는데 성추행 같은 맘 아픈 이야기로 주작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주술이 어쩌고 금수저가 어쩌구 하는 주작은 재미로 넘기겠는데 성추행으로 주작을 하는건 웃고 넘길 수가 없잖아....

#368 이름없음 2019/05/26 14:35:30

아저씨 제발 애들 건드리지좀마세요

#369 이름없음 2019/05/27 02:47:01

나 스레딕 나갈거다!!!!!!! 내가 왜 여기까지 와서 스트레스 받고 살아야되냐 썅 내가 나간다 그래

#370 이름없음 2019/05/27 13:50:53

간보려고 연락한 업체한테 역으로 간보기 당했다 ㅋㅋㅋ 얘네한테 배운거로 다른데 또 간보기 하고싶음 ㅋㅋ

#371 이름없음 2019/05/31 14:43:32

쇼군 레스만 달린 스레들을 보면 쇼군이 마치 무플방지위원회 같음

#372 이름없음 2019/05/31 16:03:22

스레딕에서 타사이트 용어 쓰는거 싫음

#373 이름없음 2019/06/01 14:46:49

흑흑자퇴할래시발

#374 이름없음 2019/06/01 15:19:14

>>366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말 너무 공감한다. 걔네들 영원히 제자리 걸음하고 사회에서 도태되었으면 좋겠어. 난 오히려 걔네들이 나에게 잘못했다고 용서를 구하는게 더 짜증나고 역겨울거 같아.

#375 이름없음 2019/06/01 18:52:52

오토바이 소리 짜증남

#376 이름없음 2019/06/01 20:46:22

학교 근처에 공항 있는데 겁나 시끄러움

#377 이름없음 2019/06/02 19:51:47

뒷담판보면 스레마다 특정 가치관?사상을 가진 사람끼리 모여있는 느낌임. 그래서 같은 스레딕인데 정반대의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각기 다른 스레에서 공존한다고 봐야될듯.

#378 이름없음 2019/06/02 20:51:25

요즘 왜 이렇게 분위기가 나쁘냐 다들 특정 주제에 대해 날카롭게 불타오르는 것 보면 그동안 얼마나 빡치고 말할데가 없었으면 저러나, 싶기도 한데 구레딕 뒷담처럼 될까봐 걱정이네

#379 이름없음 2019/06/03 20:59:19

레스 삭제되는거 무슨 기준인지 모르겠네 그냥 신고 많이 당하면 삭제되는거임? 그건 무슨 우덜식 운영이냐ㅋㅋ; 욕한 것도 어그로 끈 것도 아니었는데 그냥 보는 사람이 기분 나쁘면 삭제빵이야?

#380 이름없음 2019/06/03 21:09:06

도배하는거 아니면 왜 삭제조치가 필요한지 모르겠음 구레딕 카이펑 같은거면 삭제를 해도 이해를 하지 .. 그냥 내 의견 낸 것 뿐인데 반대의견 쪽수가 많아서 신고 우다다 눌러버리면 그냥 내 레스는 삭제되는거냐? 존나 어이가 없네 대놓고 어그로 끈거면 납득이나 하겠는데 그런것도 아니고 삭제 명목이 뭐야? 보는 사람의 kibun을 상하게 한 죄?

#381 이름없음 2019/06/07 10:37:20

롤백됐네

#382 이름없음 2019/06/08 02:27:25

기분 개좆같다

#383 이름없음 2019/06/08 14:28:58

해킹하는것들 죽어버려라

#384 이름없음 2019/06/08 14:31:51

Kibung~~

#385 이름없음 2019/06/08 16:09:03

스레딕이 언제부터 기간제 친목장이 됐냐 특히 잡담판...그 고인물들끼리 서로 알아본다는 상황극판보다 심한듯 차라리 뻘판처럼 양산형 컨셉 스레여도 좋으니까 그런 스레들이나 활발하게 나왔으면 좋겠다. 그래야 익명성 훼손도 잘 안되고 친목질도 안하지.

#386 이름없음 2019/06/08 16:26:33

죽어 죽어

#387 이름없음 2019/06/08 18:01:56

개가짖는데 따라짖을필요는 없지

#388 이름없음 2019/06/08 18:46:28

최근 스레딕이 자꾸 뭣같아져서 끊으려고 했는데 왜 또 들어왔냐.... 왜 또 뭣같은 거 봤냐....

#389 이름없음 2019/06/08 22:05:24

으악시발모의고사시험지로벌레뭉개버림;;;;

#390 이름없음 2019/06/08 22:23:15

난 잡담판 안들어갈래. 난 재밌으려고 스레딕 들어오는거지 스트레스 받으려고 오는거 아니거든.

#391 이름없음 2019/06/08 22:41:58

잡담판이 리젠률 높다는 이유로 여기저기 다른판에 쓸 수 있는걸 죄다 잡담판에다가 쓰네 방금 뒷담판 소재를 잡담판에 올린 것도 보고옴

#392 이름없음 2019/06/08 23:00:01

스레딕에서 종교 대놓고 전부 싸잡아서 누가봐도 기분 나쁠 정도로 비하하는 (몇몇 비판하는거면 말도 안함) 사람들은 여기에 그 종교 가지는 사람이 없을거라고 생각하는건가? 아니면 사이트 규칙을 안읽는건가? 아니면 보라고 하는건가?

#393 이름없음 2019/06/08 23:33:42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께서 세상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증거는 바로 사1:4에 있습니다.

#394 이름없음 2019/06/09 12:56:25

무멘팔은 구독이라고 보면 되는 건가...? 헛소리만 하는 계정인데 팔로워가 생기네

#395 이름없음 2019/06/09 14:27:10

다른데는 그저그런데 잡담판만 보면 스트레스쌓임

#396 이름없음 2019/06/09 14:43:32

>>392 맞아 요즘 스레딕 뿐만 아니라 다른데서도 종교 가진 사람은 당연하게 욕해도 된다는 식으로 굴어서 좀 슬프다

#397 이름없음 2019/06/11 17:01:51

씨발 죽여버리고 싶네

#398 이름없음 2019/06/11 18:17:26

그냥 특정스레에는 특정 사상 애들이 상주하고 있는듯. 대놓고 쓰면 스레딕 규정 위반이기도 하고 어그로도 안끌리니까 일부러 순한맛으로 스레딕 규정에 아슬아슬하게 스레를 세우고 활동해서 자기 사상 전파할려는 분들.

#399 이름없음 2019/06/11 18:23:49

ㅅㅂ 생리 좆같아 생리 하나때문에 내일 일정도 내일모레로 미뤄버림 생리대 가격과 불편함은 덤

#400 이름없음 2019/06/11 18:24:33

1

#401 이름없음 2019/06/11 18:24:36

2

#402 이름없음 2019/06/11 18:24:39

.

#403 이름없음 2019/06/11 18:34:43

으아아앙 학원 가기 시렁 ㅜㅜㅜㅠㅠㅠ

#404 이름없음 2019/06/12 07:37:44

망할 엠피쓰리ㅑㅑ 캬ㅑㅂ·드ㅡ좀 먹혀라 ㅂ:셔버릴까

#405 이름없음 2019/06/12 07:56:59

망상 하나로 밤샌 나 죽어라 히히

#406 이름없음 2019/06/12 08:57:32

뭔 스레마다 갱신만 하고 가는 사람이 보이는데 대체 무슨 스레를 묻을려고 저렇게 갱신하는거지...

#407 이름없음 2019/06/12 11:36:52

https://youtu.be/tr1Dyh3it2A 무슨 말도 안 되는 광고가 나와서 뭔지 봤더니 지랄도 이런 지랄이 없다

#408 이름없음 2019/06/12 11:43:11

동아리 시바야배19배넠8벱

#409 이름없음 2019/06/12 15:20:30

으악씨발 이어폰 또 작살냄 이게 몇번째냐

#410 이름없음 2019/06/12 18:10:02

학원 안 가! 가기 싫다고!

#411 이름없음 2019/06/14 21:24:29

가끔 매크로고 뭐고 홍보성 글 올리는 애들보면 이런 사이트에 홍보해서 홍보효과 볼 거리가 하나라도 있나 싶다. 마약같은건 잘 안걸리게 구글링에 걸리게 하는게 목적이여서 스레딕보다 접속량이 없는 아예 한달에 한명 들어올까 말까한 사이트들을 노려서 홍보하고 대중적인 광고종자들은 말그대로 사람들이 많이 활동하는 사이트에서 홍보하는데 스레딕에서 홍보해서 이점이 있긴한가?...

#412 이름없음 2019/06/14 23:00:27

요새 스레딕 재미없다....

#413 이름없음 2019/06/14 23:15:02

잡담판은 아무리 잡담하라고 만든데라도 그렇지 거부감 느껴질수도 있거나 분위기 다운되고 망가트리고 싸움나기 딱 좋은 주제 가지고 얘기해서 못들어가겠음

#414 이름없음 2019/06/14 23:21:50

여기 요새 왤케 등신 많냐... 귀 닫고 사는놈들 진짜 많네ㅋㅋㅋㅋ

#415 이름없음 2019/06/15 22:29:54

사촌오빠 ㅅㄲ 어린 애들한테 손가락 욕 하고 다니네? 아예 강X하겠다는 뜻에 가까운데? 미국에서 하면 바로 경찰에 연행되는 정도로 심한 성적인 욕을...

#416 이름없음 2019/06/16 00:22:40

>>413 잡담판 보면 일부러 저러나 싶은 이상한 애들이 있긴 있더라 대놓고 어그로인 애들이나 규정위반인 애들은 처리해주긴하지만...

#417 이름없음 2019/06/16 03:59:44

디씨에서 주작질이나 하는 놈이 까스레 세우고 1인 다역하며 북치고 장구치고있네. 말투도 그렇고 베충이내 풀풀남. 새벽에 저렇게 시간차도 없이 레스 써재끼면 엄청 부자연스럽다는거 이미 디씨질에 익숙해져버린 뇌론 눈치 못 채겠어?

#418 이름없음 2019/06/16 04:04:37

>>417 나도 그생각했어. 저렇게 할 짓이 없나...

#419 이름없음 2019/06/16 04:12:35

>>417 >>418 일단 저는 다중이도 베충이도 아닌데요ㅋㅋㅋㅋㅋㅋ 내 말투가 뭐가 문제냐 진짜ㅋㅋㅋㅋㅋ 현실이랑 똑같은 말투 쓰는데 억울해 죽겠음 일베는 커녕 디씨도 들어가 본 적 없고 디씨를 할바에야 차라리 인스티즈?? 인스터즈??? 그걸 함ㅋㅋㅋㅋ 일베충 새끼들이 뭔 말투를 쓰는데?

#420 이름없음 2019/06/16 04:40:38

지코바 치킨 못먹는 세상이 싫다

#421 이름없음 2019/06/16 05:29:09

외국인들 이야기 너무 해서 그런가? 한국 외국인 유학생들 건보료 강제 수납 제도 다시 생각나서 신경쓰인다. 한국으로 유학오는 애들은 잘 사는 것도 아니고, 자기네들 국가 제도 때문에 은행에 계좌 못 여는 애들도 많은데 모두 동일 방식 동일 금액 때린다는 점이... 건보료 안내는 게 당연하다는 건 아니고 일본처럼 소득 없는 학생은 건보료 얼마 이런식의 제도 마련의 기틀은 찾아야 했지 않나 싶음. 외국인 유학생은 한국으로 유학을 온 거든, 한국에서 유학을 간 거든 존나 서럽거든...

#422 이름없음 2019/06/16 11:08:26

뭐라도 된거같아? 좀 짜져있어 지겨우니까ㅋ

#423 이름없음 2019/06/16 12:42:41

ㄹㅇ 꺼져좀

#424 이름없음 2019/06/16 12:54:45

뭣도 안 되는게 어디서 큰소리야 ㅋㅋ

#425 이름없음 2019/06/16 12:58:04

스레딕의 한국인들은 중국 그만 좀 욕했으면 좋겠어. 솔직히 중국은 한국을 몇 천년 간 오랑캐로부터 지켜줬는데 말이야.

#426 이름없음 2019/06/16 13:02:39

>>425 맞아. 너같은 분탕 어그로 오랑캐도 스레딕에서 사라져야 하는데 말야. 이런 말 하면 또 중국 찬양하는 척하며 빠가 까를 만드는 상황 만드려 하겠지. 돈 벌면 그걸로 여가활동이나 해. 이런 데서 주작질하며 보잘 것 없는 여론 형성하지 말고

#427 이름없음 2019/06/16 13:18:22

근데 스레딕 뒷담판에서 화력 쎄던 스레들보면 다 어느 디시갤 유입티남.

#428 이름없음 2019/06/16 13:23:32

>>425 뭔 소리래.. 하지만 난 친절하니까 신고를 눌러줄게

#429 이름없음 2019/06/16 13:23:53

>>425 同意你找回民主主义的想法

#430 이름없음 2019/06/16 13:25:14

>>425 그래그래.. 대만독립지지자니까 한국사이트 오는거지?

#431 이름없음 2019/06/16 13:29:04

>>427 지금도 이 스레랑 딴 스레에서 한창 주작 중이신데 닉 짓는거나 중국어 쓰는 것도 그렇고 뭐 네이버 뉴스나 디시에서 구르다 온 티 너무 나서 내가 다 부끄러워;;

#432 이름없음 2019/06/16 13:36:55

뭔 디씨야;; 중국인 보이면 저 소리하면 알아서 꺼진다고 커뮤질하다가 본 적있어서 그대로 써 먹은건데

#433 이름없음 2019/06/16 13:51:26

중국인이라고 단정짓고(어차피 본인이 쓴 레스겠지만) 중국어 쓰는것부터가 애초에 그쪽 인간밖에 안 하는 짓이라고. 그런거 가르쳐 주는 데가 디씨나 일베밖에 더 있나.

#434 이름없음 2019/06/16 16:22:58

언제쯤 꺼질까. 냄새나

#435 이름없음 2019/06/16 16:32:20

뭘 냄새가 나냐고ㅋㅋㅋㅋ 스레딕 말고 다른 사이트는 ㅅㄹㄷㅈ밖에 안 해봤는데ㅋㅋㅋㅋ 여기애들은 왤케 뭐만 나면 다중이 다중이, 일베디씨일베디씨 그러냐? 스레딕 유저 중에 걍 쭝꿔련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는 걸 제발 생각을 해ㅋㅋㅋㅋㅋㅋㅋ 앵커로 그림그리는 스레 유행했을 구레딕때부터 스레딕만 한 사람은 억울함이 포텐셜임ㅡㅡ

#436 이름없음 2019/06/16 16:35:25

평범하게 논리적으로 까면 아무도 뭐라 안하지. 지가 왜 욕먹는지는 생각도 안 하고 끝까지 빽빽거릴 줄 밖에 모르네 혐오발언 마음껏 쓰면 기분은 통쾌하겠지. 그런데 더러워

#437 이름없음 2019/06/16 16:37:04

아직도 저러고있을줄은 몰랐다. 새벽부터 하루종일 저러고있네

#438 이름없음 2019/06/16 16:46:24

>>436 ㄱㄹ 그래서 내가 욕먹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을 해봄 어그로 스레를 세웠다: 내가 세운 거 아님 다중이인 척을 한다: 뭐하러 굳이...? 디씨, 일베에서 온 티낸다: 디씨 일베를 들어가 본적도 없음 짱깨라고 한다: 아니 까판 까스레에서 욕 못하게 룰이 바뀜? 룰 바뀐거 아닐건데? 중국 까스레 갱신한다: 그럼 스탑 달고 써? ㅇㅋ 그럼 그렇게 할게 욕먹는 이유 중 세 개가 나랑 상관이 없는 건데 어이없지ㅋㅋㅋ 신레딕으로 바뀌긴 했지만 틀 유지되는 대체 사이트와 동명 사이트가 꾸준히 생성된 유명한 사이트고, 구레딕 자체는 올해가 씨팔챈때부터 하면 10년이 넘어감 스레딕 유저 풀이 은근히 넓어ㅋㅋㅋㅋㅋㅋ 뭘 자기랑 의견만 다르면 다중이 거려ㅋㅋㅋㅋㅋ 스레딕이 공동사상 단체도 아니고

#439 이름없음 2019/06/16 16:52:31

진짜 엄청 머리 나쁘다

#440 이름없음 2019/06/16 16:55:00

주말에 얼마나 할짓없으면 하루종일 저러고있을까

#441 이름없음 2019/06/16 17:49:03

>>438 얘 오컬트판 어그로라며? 말도 안 했는데 먼저 오컬트판 중국 식민지됐다고 언급한거 보니까 맞는듯. 사람은 언제나 증거를 남긴다

#442 이름없음 2019/06/19 23:51:58

갱신빌런 시발새끼 개좆같다

#443 이름없음 2019/06/20 00:13:42

어그로한테 먹이주는 애들 토나온다 우웨엑 그러고 살고 싶을까? 막말로 지가 어그로 끌 용기가 없는데 남이 어그로 끄는거에 대리만족하는거 같아 역겨움 마치 윤서인보고 대리만족하는 윤서인 지지자들 보는거 같음

#444 死死死 2019/06/20 00:14:0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5 이름없음 2019/06/20 03:18:11

아니 제발 그렇게 좀 살지마 역겨우니까 ㅅㅂ 왜자꾸 꼬라보는데

#446 이름없음 2019/06/20 21:35:13

존내 꼽주네 ㅅㅂ... 한것도 없으면서

#447 이름없음 2019/06/20 21:35:38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지만 뭔가를 시도하는 사람한테 꼽줘도 된다는 건 아닐텐데...

#448 이름없음 2019/06/21 02:42:37

>>441 제가 언제 그런 소리를 해요. 생사람 잡지마세요. 언급한 적도 없고 오컬판 이야기 꺼낸거 저도 아닌데요. 어그로 같으면 신고를 하세요. 아이피 차단 먹으면 못오겠지. 며칠만에 스레딕 들어왔다가 이상한 말 보네. 오컬판 어그로도 아니고 오컬판 이야기 먼저 꺼낸적도 없는 사람인데...ㅋ

#449 이름없음 2019/06/22 12:31:50

갱신 다리저려

#450 이름없음 2019/06/22 14:16:49

퀴어가 이해안되거나 싫은건 절데아닌데 가끔 별종퀴어들 만나면 ㄹㅇ빡돔

#451 이름없음 2019/06/22 14:25:18

아 그래...

#452 이름없음 2019/06/22 14:40:25

궁예질 오지게함

#453 이름없음 2019/06/22 18:47:07

아 성인미자글 지겹다

#454 이름없음 2019/06/24 00:58:24

오우예에

#455 이름없음 2019/06/24 01:21:17

딱히 쓸데가 없어서 여기 쓰는데 무슨 작품에서 어떤 남캐가 어린 여캐를 아끼고 예뻐하고 그런 묘사가 계속 나오면 그 남캐더러 로리콘이네~ 하면서 놀리는거 별로다... 원랜 뭐 팬덤 2차판이란게 다 그렇지 ...하고 넘겼는데 작중에선 진짜 로리콘 하면 떠오르는 그런 음흉?하거나 변태적이거나 하다못해 집착적인 그런것도 하나도 없었고 본편에서는 완전 가족애 순수한 애정 2000프로로 보는사람 엄마미소 짓게만드는 그런 것밖에 없었고 남캐가 자신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면서도 그 여자애랑 가족을 지키려는게 되게...훈훈하고 인상깊고 그랬는데 동인쪽만 가면 진성 로리콘 www 하면서 놀리고 있으니 진짜 로리콘 변태가 정체성인 캐릭터들이랑 그런소리 들어도 할말없는 캐릭터들이랑 얘랑 동일선상에 놓이는거 같아서 되게 기분나빴음... 2차창작에서 어느 한 속성이 과장되게 강조되어서 본편이랑 다른 캐릭터 되거나 캐붕나는 경우... 말로 많이는 들어보고 또 예시들어주면 아~ 할 정도로 봤다고는 생각했어도 여태까지 그렇게 문제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는데 그런거 싫어하는 사람 기분을 요즘 처음으로 이해하는 중임... 걔에대해 뭔가 고찰하고싶고 얘기하고싶은데 뭐 얘기만 나와도 어차피 로리콤이자나ㅎ 철컹철컹ㅎ 으로 귀결되니까 그런 네타에 캐릭터의 본질이 묻히는 느낌이라 아쉬움

#456 이름없음 2019/06/24 13:36:34

>>450 나도 난 퀴어인데도 그런 애들보면 짜증남 오히려 퀴어인거 이용하는 것 같다니까?

#457 이름없음 2019/06/24 14:43:14

퀴어가 되든 뭐가되든 자기가 소수자거나 약자인거 이용할려는 애들 꼴불견임. 막말로 너네같은 애들이 갑질하고 민폐나 끼치라고 만들어진 인권보호가 아닌데?

#458 이름없음 2019/06/24 16:54:04

>>425 이건 뭔 헛소리야?

#459 이름없음 2019/06/24 17:18:48

씨빨 방금 어떤 노친네가길 턱막고 시간끄는 바람에 전철 놓침자살해

#460 이름없음 2019/06/25 00:23:42

자기 입 무겁다면서 다 털어놓으라 하는데ㅋㅋㅋ 몇일전에 지가 아무한테도 안말한다면서 존나 진지하게 말해서 믿고 털어놨는데 그새끼가 내가 말한애 이름만빼고 전교에 떠벌리고 다님ㅋㅋㅋ시발 입 존나싸다 진짜 걔 지금 누가 소문냈냐고 추궁하고 다닌다고 개같은년아 그래놓고 나한테 레즈냐고 솔직히 말하라고 하는데 뭘믿고말해 아웃팅 당할일 있나 진짜 내가 이래서 사람을 못믿는거야

#461 이름없음 2019/06/25 00:48:01

기본적으로 어떤 작품이든 원작의 캐해석대로 파기 때문에 애니화하면 캐해석이 바뀌는 거 보기 힘들어.. 좋아하는 작품이니까 보긴 하지만.. 애니화 시작하면 동인판도 원작보단 애니쪽으로 더 퍼지니까 원작 캐설정 위주로 파거나 좋아하시는 분들 찾기 힘들어서 그것도 씁쓸하고

#462 이름없음 2019/06/25 11:55:14

한숨소리 숨소리 존나싫어 씨발 다 찢어버리고 싶음 아 진짜 듣기 싫어 들릴 때마다 귀를 부수고 싶다니까 진짜 존나 좆같은 기억 떠오름 개씨발새끼들

#463 이름없음 2019/06/25 20:58:48

>>455 아 맞아 무슨 캐릭터 해석을 존나 극단적으로 몰고 감 동인계에 이런 게 팽배함... 어떤 캐릭터성을 극단으로 끌고 가는 거. 어떤 캐릭터의 다양한 면모들 중 하나에 불과한 것을 그 캐릭터가 가진 모습의 전부인 양 묘사하는 게 싫음. 예를 들면 10%의 관종끼를 100% 관종으로 그려내는 거...

#464 이름없음 2019/06/25 23:24:56

게임이야기... 컨트롤 잘 못하는거랑 판단력 후진건 서로 다른거 전자는 그럴 수 있다쳐도 후자는 솔직히 빡침 뉴비도 아닌거같던데 괜히 마지못해 도와주러간 나만 멍청한 사람 됐네 그냥 무시할걸

#465 이름없음 2019/06/26 00:52:47

어릴때 읽던 책중에 바비클럽이라는 책이 있었는데 그거 권장연령대가 초2였거든? 근데 바비인형 배 한가운데에다 구멍 뚫어서 벽에 못박아놓고 빨간물감 발라놓고, 뚱뚱한애가 날씬한 애 옷 빌려입었다가 옷 다 찢어지고 다른 애들이 소세지라면서 놀리는게 어딜봐서 9살 권장도서임...? 그 소세지라고 놀리는 부분에서 소세지에다가 뚱뚱한 애 얼굴 달아놓고 포크로 찌르는 일러스트도 같이 있었는데 개무서웠음 출판사 제정신인가 이딴걸 왜팔아

#466 이름없음 2019/06/28 15:34:48

나만 이렇게 느끼는 건지 모르겠는데 트위터 까스레에서 싸움 나가지고 그 판이 조용해지면 뒷담판 전체가 조용해지는 것 같음

#467 이름없음 2019/06/28 17:57:00

>>465 저게 초 2 권장 도서라고? 그거 생각나네 나 초딩때 학교 도서관에 자살토끼 있었어 그림체만 동화 같으면 내용도 꽃밭인 줄 아나

#468 이름없음 2019/06/29 01:15:27

역겨워

#469 이름없음 2019/06/29 18:15:21

씨발제발 필요없으니 꺼져

#470 이름없음 2019/06/29 20:20:29

신작이 안나온지 여언 4년...우리는 동인게임으로만 연명하고있다... 구글검색...한페이지만넘어가면...드림주뜨는거 싫어...ㅜㅜㅜㅜㅜㅜㅜ

#471 이름없음 2019/06/29 22:28:33

트까스레 왜 중립 좀 지키란 소리 나오면 어그로라고 까냐 맞는 말인데 물론 트페미가 트위터의 일부인 건 맞지만 그렇게 중점적으로 까고 싶다면 차라리 따로 단일 까스레를 세우길 바람 몇몇이 이제 그만 묻자며 스탑 걸었는데도 계속 갱신하고 있어서 하는 말임 솔직히 저게 트위터 까스레인지 트페미 까스레인지 구별이 안 간다 보다 못한 몇몇이 규칙 좀 지키라 하면 너 어그로지 너 같은 놈 전에 봤음 싫으면 이 스레 나가 ㅇㅈㄹ 떨어서 자기들 집단 말이 맞다고 하는 그분들과 다를 게 없다고 느껴질 정도임

#472 이름없음 2019/06/29 23:02:26

>>471 애초에 저거 스레 초기에는 사이트 룰에 맞게 성별관련 주제 지양하자고 그래서 트페미 얘기도 잘 안나왓던걸로 아는데 요즘 다 트페미 얘기뿐이라 신기하긴 함ㅋㅋㅋ 초기랑 분위기가 다르긴 해

#473 이름없음 2019/06/29 23:18:23

>>472 뜬금없이 미안하지만 지향이 아니라 지양이야 지향은 그것을 따라 가자고 하는 거고 지양은 그것과 반대되는 길을 가자는 거라 성별 주제 지향하자고 하면 레스주 말이 모순되게 돼 그리고 나도 저 스레 초기부터 봐왔던 레더인데 과거와 달리 트페미 관련 이야기로 가득 찬 걸 보면 사이트 규칙은 그냥 장식인가도 싶더라 성별 관련 분란 조장하는 주제 들고 오지 말라고 되어있는데

#474 이름없음 2019/06/29 23:32:55

>>473 헉ㅋㅋㅋㅋ 그러게 잘못썼다ㅠㅠㅠ 조큼 창피하네ㅠㅠㅠ어쩐지 쓸때 뭔가 느낌이 이상하더라니ㅋㅋㅋㅋ

#475 이름없음 2019/06/29 23:54:18

>>474 괜찮아 잘 모르면 그럴 수 있지 나도 전엔 헷갈렸었어

#476 이름없음 2019/06/30 00:44:30

야 모기 세 마리나 잡았다 도대체 어디서 자꾸 들어오는거야!!!!!!

#477 이름없음 2019/06/30 00:51:31

트위터 스레 예전부터 운영원칙 위배되는 레스 투성이였는데 트래픽 잘 벌어다주니까 내버려두는건가.. 그럼 차라리 그런얘기 가능한 판을 따로 하나 만들지. 흥할텐데

#478 이름없음 2019/06/30 00:55:00

>>477 흥하다 못해 폭발할 듯

#479 이름없음 2019/06/30 00:57:28

>>477 판 이름은 싸움판으로..

#480 이름없음 2019/06/30 01:13:47

>>479 싸움판 전에 새로 개설되면 좋겠다고 말 나왔던 그 판 아님? 정말로 하나 생기면 그쪽으로 다 넘어가서 스레딕이 조금 더 클린해질 것 같은데 아쉽네

#481 이름없음 2019/06/30 02:38:12

뒷담판 분위기 개판되는건 10의 8할은 저 트위터스레같음

#482 이름없음 2019/06/30 03:05:29

물흐리지 말라면서 즈그들이 젤심함 머냐 자기소개임?

#483 이름없음 2019/06/30 10:44:27

트위터 스레 보면 볼수록 구레딕 뒷걸판 생각남 거기선 무턱대고 까는 까이에나들이 많아서 우울증 심하게 걸린 나머지 자살시도까지 하는 사람들이 생겨서 끝내 폐지되고 후에 토론하는 쪽으로 흘러가는 뒷덕판이 개설됐었는데 지금 트위터 스레가 딱 그때의 뒷걸판이 떠오름 물론 트페미들 잘못도 있다지만 이용규칙 무시하면서까지 잘못했으면 까야하는 거 아니냐며 빼액거리던데 그럴 거면 타사이트 가서 까던가 스레 내에서 트위터 보다는 거의 트페미를 까니까 어그로가 쳐들어오는 거잖아 그래서 불타오르는 거고

#484 이름없음 2019/06/30 11:23:01

집밥이 맛없으면 급식이 맛있게 느껴짐

#485 이름없음 2019/06/30 14:47:26

더워 장마라더니 비는 한방울도 안오고 습하기만 하냐

#486 이름없음 2019/06/30 14:48:33

>>484 ㄹㅇ...개인적으로 집밥이 너무 맛없어서 초중고는 물론이고 학식도 맛있었다니까 사람들이 신기해하더라

#487 이름없음 2019/06/30 14:59:59

>>485 제주도에는 비 온다고 하던데... 아무래도 장마전선이 천천히 올라오는 것 같아

#488 이름없음 2019/06/30 18:20:18

부산은 비와

#489 이름없음 2019/06/30 19:50:07

방금 뉴스 봤는데 장마전선 위로 좀 올라왔던 거 다시 남하한대.. 그리고 일주일 간 30도 내외를 웃돌 것으로 보인다던데 차라리 비 왔으면 좋겠다

#490 이름없음 2019/06/30 20:52:43

이번 여름은 북쪽공기가 강해서 좀 시원할거라는 얘기가 있던데 장마도 짧고 굵게간대

#491 이름없음 2019/06/30 20:54:30

>>486 나도 나는 급식 너무 맛있는데 애들이 이것보단 차라리 집에서 김치랑 맨밥만 먹는게 낫대서 깜놀함 남의 집에서 한번 밥 먹은 적 있는데 그냥 간단한 밑반찬에 쌀밥해서 먹는데도 너무 맛있었어

#492 이름없음 2019/07/01 07:03:40

염병 누가 해달랬냐고

#493 이름없음 2019/07/01 13:08:27

알바를 뽑아줘야 일을 하든 말든 할 거 아니야 이 개자식들아!!!!! 나 좀 뽑아줘!!!!!

#494 이름없음 2019/07/01 14:35:32

남사친이랑 조금만 친하게 지내면 엮어대는 내 친구들 깜ㅋㅋㅋ 서로 연애감정 하나도 없는데 밀어준답시고 사겨라 (짝) 사겨라 (짝) 이 지랄 해대는거 솔직히 개빡치고 슬슬 한계같음 한두번이면 몰라 계속 그 지랄하니까 남사친한테도 존나 미안하고 한번은 남사친 하나가 썸 타고 있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그걸 알면서도 대놓고 엮으려고 하길래 적당히 하라고 진짜 개화냈더니 장난인데 왜 그렇게 정색하냐고 어이없어하는 것도 같잖아서 진짜 ㅅㅂ 좆같아

#495 이름없음 2019/07/01 16:59:53

아씨발 경춘선 배차간격

#496 이름없음 2019/07/02 11:31:36

왜 항상 제 흔적을 남기고 지우길 반복하냐?? 도저히 이해 X

#497 이름없음 2019/07/02 11:55:28

화장실겁나좁네

#498 이름없음 2019/07/02 13:03:17

하늘 맑고 바람 불고 시원하네 좀 눅눅하긴 하지만

#499 이름없음 2019/07/02 13:04:55

1

#500 이름없음 2019/07/02 13:04:59

2

#501 이름없음 2019/07/02 13:05:02

3

#502 이름없음 2019/07/02 13:05:05

.

#503 이름없음 2019/07/02 14:39:52

솔직히 걍 다 꼴보기 싫다는 입장이였는데 지들끼리도 병신같이 싸우는 꼴보니까 어먹금 못하는 프로 어그로 먹이러들도 어그로와 동급취급 받아야 된다고 생각함.

#504 이름없음 2019/07/02 15:35:01

네 주장 자체에는 문제가 없지만 네가 주장하는 바와 비슷한 주장을 하는 자들이 문제되고, 너도 자칫 그들처럼 비춰질수있으므로 지양 바란다 대체 뭐 어쩌라는건지 싶은 너무 이상한 논리인데 이런 주장하는 사람들이 천지삐까리이고 그거때문에 제 뜻을 거두는 사람들은 또 얼마나 많은지... 도저히 이해할수없음 디즈니는 딱히 PC하지도 않은데 말이야.

#505 이름없음 2019/07/02 20:30:36

으아앙아ㅏ 살려줘 수업 듣기 싫어 집 가서 잘 거야 으아ㅏㅏㅏ아아ㅏ아

#506 이름없음 2019/07/02 20:51:44

100레스 넘기려는 스레에 1 2 . 쓰고 있는 새끼 차단하던지 어떻게든 해라 좀 ㅅㅂ

#507 이름없음 2019/07/02 21:08:50

으윽시발.... 아 존나 의욕도 없고 겜이나 쳐하다 밤됨

#508 이름없음 2019/07/02 21:09:28

아까 라면 유통기한 지난줄 모르고 입에 넣었는데 시발 ;;; 썩은 라면이 이런맛이구나 아 배아프다 두입 먹은게 타격이 크네

#509 꼬라보지마 2019/07/02 21:31:31

제발 그만 쳐다봐 부탁이야 너한테 관심도 없는데 뭐 그리 자꾸 쳐다보고 ㅈㄹ이니..? 나도 너싫어ㅜㅜ 우리엄마가 사람싫어하지말랬는데 니 눈꼬라지를보니까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 마주치기도 싫어 !!!!!!!!!!!!!!!!!!!!

#510 이름없음 2019/07/04 10:51:15

아오 뒷담판 갈수록 개판이네 공격적인 레스는 뒷담판이니 일정범위 허용이다 쳐도 성별갈등 조장하는 스레들은 그냥 다 꺼졌으면.. 이번에 ㅌㅇㅌ까스레에서 젤 크게 터졌던데 제발 그거 보고라도 규정에 대한 경각심좀 가지자 얘들아.. 그러니까 누가 스레 전체 신고하는 방법 좀 알려줘라.. 레스 하나는 신고해본적 있는데 스레 전체는 어케 신고하냐ㅠ 내가 모바일이라 못 찾는건가...

#511 이름없음 2019/07/04 10:53:40

>>510 1번레스 신고먹혀서 닫히면 스레 전체가 닫히는거로 알고있어!

#512 이름없음 2019/07/04 14:56:33

디즈니에 PC 묻었다면서 비난하는 자들이 있는데 사실 디즈니가 그렇게 PC한지는 잘 모르겠음. https://www.buzz.ie/movies-tv/racist-disney-movies-251688 애초에 디즈니는 지금까지 해온 행보가 있으니까 주주들이나 이사들 마음에 안든다고 해도 억지로 PC한척 할수밖에 없지. 실제로 그들은 여전히 낡은 기존 관습을 답습하고있기 때문에 "정치적으로 민감한" 스펙트럼에 속한 사람들은 여전히 비판하고 있단 말이야.

#513 이름없음 2019/07/04 18:31:29

어먹금 개못해

#514 이름없음 2019/07/04 18:33:11

하도 어먹금 당하니까 어먹금 안당한것처럼 위장해서 어그로 끄는 다중이일 수도 있음. 근데 어먹금 못하는 인간이 없다고는 못하겠네. 짜증

#515 이름없음 2019/07/04 18:35:19

뒷담판 분위기 실화야? 타 커뮤 유입 진짜 끔찍하다

#516 이름없음 2019/07/04 18:35:51

이게 다 트위터 까스레 때문인 듯;;;;

#517 이름없음 2019/07/04 18:37:55

>>514 ㅇㅈ 다중이들인가

#518 이름없음 2019/07/04 18:48:11

이렇게 동시다발적으로 비슷한 스레들 올라오는 이유가 어그로끌려는게 당연하지...어먹금하자

#519 이름없음 2019/07/04 18:51:36

>>516 이미 메갈무새들에 의해 화형대에 올려진 레스입니다.

#520 이름없음 2019/07/04 19:03:12

>>513 그니깐,, ㅇㅁㄱ 좀 잘하자;

#521 이름없음 2019/07/04 20:23:58

개인적인 한탄이었는데 지웠음 레스낭비 미안

#522 이름없음 2019/07/04 21:47:18

뒷담판 갈수록 개판되는거 같아서 들어오기 꺼려진다ㅠ 더 이상의 어그로를 방지하려면 폐쇄가 답이긴 한데 그럼 안되겠지?? 뉴레딕에서 몇 안되는 활성화 된 판인지라......

#523 이름없음 2019/07/04 23:17:59

아존나 ㅇㅅㅌㅈ에서 유입되나 머갈에 들어있는거 수준; 개노답이네 진짜 혀를 내두르고 갑니다

#524 이름없음 2019/07/04 23:58:18

이성대립 갈등이나 정치적 이념갈등 악용해서 혐오조장하는 애들 진짜 너무 짜증나고 혐오스럽다 당연히 비판받아야될 것들이 쟤네들 때문에 비판도 못받고 스레딕만 해도 몇몇이 지 맘대로 특정성별 혐오하는 잣대로 써먹을려고 들고 부추기니까 멀쩡하던 스레도 진흙탕되고 당연히 까야 마땅한 것들 조차 쟤네들 때문에 스레가 자꾸 삭제됨

#525 이름없음 2019/07/05 00:15:04

지금 스레딕은 누가 더 이성 혐오하나로 싸우는 거 같아

#526 이름없음 2019/07/05 00:49:03

제발 규칙 좀 읽으라고...1분안에 다 읽겠다. 전부터 그랬지만 더 개판되어가는 것같음

#527 이름없음 2019/07/05 01:02:06

왜 멀쩡한 스레 이성 대립 스레로 만들어버리냐 그렇게 할 짓 없냐

#528 이름없음 2019/07/05 02:51:03

스레딕에 어디 좌표찍고왔나 유입들어오더니 아주 개판이야 제발 너네 커뮤로 좀 가세요...

#529 이름없음 2019/07/05 12:54:41

밥판러들은 제발 니네 밥판에서나 그러세요 왜 자꾸 다른 스레에서 이상한 소리해서 물흐림? 뉴비들은 진짠지 가짠지 혼란스러워 하는 경우도 있고

#530 이름없음 2019/07/05 16:57:03

말투 하나하나 가지고 뭐라 하고싶진 않지만 말투 실화냐...싶은 레스가 가끔 보임

#531 이름없음 2019/07/05 16:58:24

특히 가장 활발한판들의 스레 가끔보면 몇몇레스에서 이모티콘에 트위터용어에 혼모노 냄새남

#532 이름없음 2019/07/05 17:25:03

졸린데 잠은 안오는 졸음이야 뭐지

#533 이름없음 2019/07/05 17:48:24

뒷담판 모 스레는 완전 디씨의 어느갤 멀티인데 뭐 ㅋㅋ 난 걔네가 깡패같아서 더 싫어

#534 이름없음 2019/07/05 17:50:56

>>533 그것도 싫음 둘다 꺼졌으면 좋겠다. 왠지 둘다 꺼지면 이성대립 어그로 반 이상은 줄어들거 같은데

#535 이름없음 2019/07/05 19:24:54

삭제된 레스입니다.

#536 이름없음 2019/07/05 20:33:10

우울해

#537 이름없음 2019/07/05 21:28:15

삭제된 레스입니다.

#538 이름없음 2019/07/05 21:42:28

삭제된 레스입니다.

#539 이름없음 2019/07/05 21:56:27

눈화장 스레에서 자꾸 스레주 지인인척 레스 다는 새끼들 존나 역겹고 음침하지 않냐? 그게 사실이던 주작이던 존나 스레주 맥이는거 같아서 소름 돋고 짜증남

#540 이름없음 2019/07/06 07:03:29

히익... 그냥 짜증나서 털어놓은거였는데 엄청 발화 됐었네... 말도 세마디밖에 안 쓰고 말았고 완전 잊고 살았었는데 하나하나 글 보니까 존나 정신병 올거 같아서 관둠; 그냥 싸잡아서 욕하고 싶어하는 게 딱 보이는데다가 눈에 불을 키고 발작하던데 정말 무섭다... 지 혼자 왜 저렇게 화가 난건지도 이해도 안되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음... 저런 애들이랑 현실에서 우연히 지나치거나 아니면 내 주변에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역겹고 소름 끼치네...

#541 이름없음 2019/07/06 10:25:04

나도 페북에서 나 ㅇㅈ데 사귈래? 이래서 장난삼아 나 괜찮음 ㅇㅇ 이런식으로 올렸더니 진지빨고 욕해대는 사람들땜에 정나미 떨어지게 생김

#542 이름없음 2019/07/06 12:58:33

요 며칠 갑자기 남녀 주제 끌고오는 스레 많아지네ㅋㅋㅋㅋㅋ 어디서 좌표찍었나

#543 이름없음 2019/07/08 06:41:37

진심으로 진득하게 눌러앉아서 어그로 끄는 베충이 새끼 진짜 어디가서 좀 뒤져서 안 기어들어왔으면 좋겠네ㅋㅋ 어휴 씨발

#544 이름없음 2019/07/08 15:45:16

빨래 좀 했다고 손가락에 습진 생기는 내 피부....... 다음부턴 장갑을 껴야겠네

#545 이름없음 2019/07/08 16:07:37

삭제된 레스입니다.

#546 이름없음 2019/07/08 16:07:41

삭제된 레스입니다.

#547 이름없음 2019/07/08 17:40:44

삭제된 레스입니다.

#548 이름없음 2019/07/08 17:44:40

삭제된 레스입니다.

#549 이름없음 2019/07/09 02:35:01

쫏 내일 일찍 일어나야하는데 왜 이렇게 대책없이 살지 다들 잘자

#550 이름없음 2019/07/09 22:29:58

일본 까스레 갑자기 왜케 많아졌엌ㅋㅋㅋㅋ

#551 이름없음 2019/07/10 00:10:49

삭제된 레스입니다.

#552 이름없음 2019/07/10 00:13:10

>>551 이용자들 중 일뽕걸린 명예황국신민들인 씹덕들이 많아서 그래 좆같겠지만 어쩔 수 없어 니가 참아... 나도 그 점이 진짜 좆같음

#553 이름없음 2019/07/10 00:21:04

다른 중복 스레도 많은데 일본까 스레만 뭐라하는것좀봐ㅋ; 진심 일뽕들땜에 스레딕 하기가 싫음

#554 이름없음 2019/07/10 00:25:38

뭔소리야 다른 중복 스레도 뭐라 했었거든...? 못 봤다고 없는게 아니에요...

#555 이름없음 2019/07/10 00:56:13

삭제된 레스입니다.

#556 이름없음 2019/07/10 00:58:41

삭제된 레스입니다.

#557 이름없음 2019/07/10 01:21:38

작작 해.. 일본 좋아하는 게 그렇게 마음에 안 들면 일본 넷우익 사이트 거의 본 따 만든 거나 다름 없는 스레딕부터 접어

#558 이름없음 2019/07/10 05:04:09

나 있잖아. 오빠랑 사이가 아주 나빠. 오빠가 죽었으면 하고 진심으로 생각한 적도 있고, 오빠 때문에 자살하려고 생각한 적도 있었고. 그리고 진짜로 그렇게 될 뻔한 적도 있었어. 그런데 말이야. 오늘 자다가 꿈을 꿨는데, 오빠가 나한테 잘 대해주는 꿈을 꿨었어. ○○야 하고 다정하게 이름을 부르면서 날 안아줬어. 머리도 쓰다듬어줬어. 꿈 속의 나는 무척이나 어색해했지만 그래도 기뻤어. 나는 오빠가 좋았어. 날 때리고 욕했어도 가끔 아이스크림을 같이 먹자고 했었으니까 그리 싫지 않았어. 오늘은 기분 좋게 눈을 떴어. 정말 기분 좋은 꿈이었어. 난 오빠도 날 사랑한다고 생각했어. 냉전상태라도 내가 기댈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했어. 근데 그 오빠가 지금 뭐하고 있게? 지금은 방 밖에서 날 이년저년이라 부르며 여자애가 키가 커서 자길 자존심 상하게 한다고 날 왜 낳았냐고 나 얼굴 보는 것도 좆같다고 엄마한테 뭐라뭐라 불평 불만을 쏟아내고 있지.

#559 이름없음 2019/07/10 22:38:26

삭제된 레스입니다.

#560 이름없음 2019/07/10 22:40:55

삭제된 레스입니다.

#561 이름없음 2019/07/10 22:44:53

-이상 방구석 여포님의 격언이었습니다- 우와 정말 대단해~~~ 사람은 쓰는 어휘 속에서 수준이 드러난다는 말 진짜 정확하네요!

#562 이름없음 2019/07/10 23:00:34

맥락맹 존나싫어 진짜 ㅋㅋㅋㅋㅋ 똑같이 초등학교 중학교 나오면서 같은 언어교육 국어교육 받았을텐데 왜 저렇게 말을 못 알아듣고 곡해하는지.. 곡해만 하면 몰라 자기가 틀렸다는 거 인정하기 싫어서 끝까지 이게 맞다 버럭거리는 거 진짜 꼴불견임

#563 이름없음 2019/07/10 23:28:38

일본 까는 스레 나오는 와중에 뜬금 없는 소린데 나는 일본이 좀 부러운 면도 있음 지네들 과거는 덮어놓고 미화시키고 자기네 문화도 널리 퍼뜨리잖아... 오죽하면 삼국시대 한복이랑 일본옷이랑 헷갈리는 사람도 있을까 모에화에는 참 특출난 사람들 같음

#564 이름없음 2019/07/11 00:14:46

저번에 중국까스레 난무했을때 중복그만하라고 말했을땐 아무말도 없더니 일본까스레 중복됐다고하니 사람을 일뽕들 일뽕년들에 암퇘지년이라고 말하는 시점에서 인성 더럽네 저기 일본까스레 가서나 놀아.

#565 이름없음 2019/07/11 02:09:23

쟤는 자기소개를 구구절절 길게도 써놨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6 이름없음 2019/07/11 04:52:12

왜자꾸 성별을떠나면안되는 문제에서 성별을 떠나려고 그러냐? 정말 이해가안감.

#567 이름없음 2019/07/11 22:03:48

잠 잠 그놈의 잠

#568 이름없음 2019/07/14 04:39:35

팬덤 까스레 들어가면 나도 그 팬덤 엄청 싫긴한데 잘못된 정보로 까거나 내로남불로 까는 애들이 대부분이라서 당황스럽다 그런거 지적하거나 잘못된 정보 알려주면 그 스레의 대부분 글에 반박하게 되니까 실드친다고 오해할 거 같고 가만히 있으려고 하니 너무 신경쓰여

#569 이름없음 2019/07/14 12:37:39

노브라로 욕하는거 너무싫다 속옷은 위생을 위해 입는건데 브라는 왜입는거지 유두 모양 튀어나온다고 뭐라하지만 막상 브라 차도 했는지 안했는지 물어보던데 그럼 차던말던 티 안난다는거 아님? 막 방금 저여자가 네 가슴 한참 훑고 지나갔다 저남자가 너 욕하는거 들었다 니가 브라를 안차니까 그런 창피를 당하는거다 이렇게 혼났는데 브라좀 안했다고 남의 가슴 빤히 쳐다보거나 욕하는 인간도 미개하고 그걸 내책임으로 돌리는것도 짜증남

#570 이름없음 2019/07/14 13:02:51

>>568 잘못된 정보 정정하고 알려주는데 화내면 걔네들이 그냥 아무렇게나 까고싶은거지 그냥 말해버려 비판하는건 좋은데 사실로만 까자고 말하면 어지간하면 다들 알아들을거임 비꼬지만 않으면 되는거

#571 이름없음 2019/07/14 14:24:26

개인적으로 02레스에 관종성 레스 존나 싫어. 그래서 로어충을 존나 싫어한건데 로어충 아니여도 관종같이 존나 튀는 레스 찍 싸고 가니깐 역겨움 앵커판같이 레스 자리가 중요한 판이나 고민상담판 같이 진지하고 무거운 글 올리는 판이 아니면 차라리 점충이 훨씬 낫다.

#572 이름없음 2019/07/14 19:27:35

아시발 또 어그로 병신새끼 들어옴

#573 이름없음 2019/07/14 19:30:31

어그로 관심 필요한지 자기 언급된 스레 일일히 다 찾아다니면서 좋아하넼ㅋㅋㅋ?

#574 이름없음 2019/07/14 19:39:40

제발 먹금하자 얘들ㅇ...

#575 이름없음 2019/07/14 19:45:29

전부터 시비걸려고 분쟁 일으키기 쉬운 글 올리거나 올라오면 다중질하면서 자기 극단적인 사상 드러내는 어그로 있는데 스레딕에 기어들어오지말고 영원히 꺼졌으면 좋겠다. 말투가 동일인물같음

#576 이름없음 2019/07/14 20:10:32

으어어얽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책! 라노벨 말고! 만화책 말고!

#577 이름없음 2019/07/14 20:15:25

ㅋㅋㅋㅋㅋ아 제발....정말....뭐가 문제길래.....책을 읽자....

#578 이름없음 2019/07/14 20:25:11

사회화 사회화 사회화

#579 이름없음 2019/07/14 20:27:56

와... 진짜 그냥 멍청한 거였구나. 레더 몇 명이 멱살 잡아서 다른 사람들과 멀쩡히 의사소통이 가능하게 만들었어.

#580 이름없음 2019/07/14 20:28:50

>>579 그 애 내가 키웠어ㅠㅠㅠㅠㅠ육아는 힘들구나 몸에 사리 쌓일듯

#581 이름없음 2019/07/14 20:33:11

탈덕은 어떻게 하는걸까 진짜 너무 탈덕하고 싶은데 최애컾이 안놔줘

#582 이름없음 2019/07/14 20:33:25

>>581 다른거에 집중하면 좀 나아지려나 ㅋㅋㅋㅋㅋ

#583 이름없음 2019/07/14 20:34:20

>>581 장르가 터지면 강제 탈덕이 됨....경험담이야 아님 딴 장르로 갈아타서 덕질하다 보면 좀 잊히더라

#584 이름없음 2019/07/14 20:35:58

>>581 솔직히 치였을때가 좋아. 나중엔 덕질하고 싶어도 마음이 식고 마음이 안치여서 딱히 할게 없어져

#585 이름없음 2019/07/14 20:38:31

>>583 딴 장르에 이만한 취적컾이 있을까 아 >>584 마이너라서 파면팔수록 현타온다

#586 이름없음 2019/07/14 20:50:43

난 스레기야 결국 사회화는 실패하나

#587 이름없음 2019/07/14 23:56:40

뭔데 또 무슨 소란이 있었던 고야

#588 이름없음 2019/07/15 00:02:24

아까 부엌에서 설거지 하는데 바퀴벌레 나왔다.... 근데 못 잡았음 오늘밤 잠은 다 잤다 시벌

#589 이름없음 2019/07/15 01:21:11

본인들 생각 무조건 맞다고 박박 우기는거 극혐 여긴 그거 심한거 같아

#590 이름없음 2019/07/15 08:07:15

>>587 어그론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냥 댕청했을 뿐인 애가 진탕 어그로 끌다 감

#591 이름없음 2019/07/15 09:55:48

아 왜 장에 간다더니 안가 엄마는 동생 말고 나를 데려가라구 pc방 가게 ㅠㅠ

#592 이름없음 2019/07/15 18:12:04

버스기사개빡치네 분조장 종특이냐

#593 이름없음 2019/07/17 20:23:10

>>568 그러게..그것도 그렇고 시사적인 문제들도 뉴스에 이미 나온 거나 통계 결과도 모르면서 까는 경우도 많음..그렇다고 잘못된 정보를 그냥 놔두기 보다는 정정해주는 게 맞을 것 같아. 걍 놔두면 뒷담판이 아니라 찌라시판 되겠어ㅋㅋㅋ

#594 이름없음 2019/07/17 20:32:06

졸려 죽을거 같다 그냥 잠이나 자고 싶어

#595 이름없음 2019/07/18 02:47:40

까스레에서 지적하는 행동 이제부터 안 할래 잘못된 정보 알려줘도 어떻게든 깔려고 하는 태도랑 난 이 팬덤이 했다고 적은 적 없는데 이 팬덤이 잘못한 일이라고 입맛대로 바꿔서 말하고 그냥 깔려고 안달 난 거 같더라 몇번을 지적해도 바뀌질 않는데 나만 지치는 거 같아

#596 이름없음 2019/07/18 15:09:20

아존나 아무것도 하기 싫다고

#597 이름없음 2019/07/18 18:05:57

날씨 진짜 좆같네 존나덥고 존나습하고 찝찝해뒤짐 학원은 하는것도 없으면서 불러대고 걍 방학이후에나 부르든가 시발놈들아 난 뭐 시간이 남아도냐? 방학은 또 존나 늦게하네 염병

#598 이름없음 2019/07/18 21:02:55

이번 쿄애니 방화사건 충격적이야

#599 이름없음 2019/07/18 21:11:01

>>598 맞아.... 너무 마음이 안좋다. 한 범죄자의 테러로 죄 없는 사람들이 그토록 고통 받아야 한다니

#600 이름없음 2019/07/18 21:11:48

1

#601 이름없음 2019/07/18 21:11:52

2

#602 이름없음 2019/07/18 21:11:56

.

#603 이름없음 2019/07/18 23:42:21

제발 비 와라 여기 미세먼지 씻겨 내려가게

#604 이름없음 2019/07/19 09:38:32

아니 길거리에서 스마트폰도 잘못된 행동은 맞지만 계단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라고 있는 곳 아님? 거기에 떡하니 앉아서 자리 차지하고 있는 건 또 뭐야? 나 보고 앞에 보고 걸으라고 뭐라 하기 전에 본인부터 자리 차지하지 말고 비키지 좀.. 길막 오져 글고 암만 자기가 더 나이 많다고 해도 모르는 사람한테 다짜고짜 반말하는 건 예의없는 행동 아님?? 가족 친척이면 모르겠는데 생판 남한테 반말질이야

#605 이름없음 2019/07/19 21:22:09

잡담판에서 문자투표하라고 홍보하는 애들 사실상 안티로 봐도 되는거지?ㅋㅋ

#606 이름없음 2019/07/19 22:05:17

내일 태풍 때문에 비 온다던데 얼마나 올 지...

#607 이름없음 2019/07/21 19:58:56

비 좀 그만 와라 너무 습해서 짜증난다 비 올려면 한번에 시원하게 내릴 것이지 왜이리 찔끔찔끔 오냐 불쾌지수만 높이게

#608 이름없음 2019/07/21 20:02:15

>>607 맞아 다른건 그렇다 쳐도 찐득찐득해서 기분나쁨ㅡㅡ

#609 이름없음 2019/07/22 22:14:32

우울해

#610 이름없음 2019/07/23 20:10:12

야 인간적으로 지가 고민상담판에 들어와놓고 말 싸가지 없게 하는 애들 뭐냐... 다른 사람 고민 보는 게 싫으면 뒤로가기만 눌러도 해결되는 문젠데 굳이 꼭 말을 그렇게 해야되는 거냐...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 레주가 말을 좀 잘 못 할 수도 있지 정황도 모르는 것들이 뭘 잘났다고 애를 그렇게 몰아가는 거지 웹툰이나 기사에 달리는 악플은 나쁜줄 알면서 그건 악플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냐 ㅋ 악플러는 바로 당신!! 그건 바로 너!! 빡쳐서 그냥 소리지르러 와봤다

#611 이름없음 2019/07/23 21:04:24

정치 뉴스를 봤더니 나라 안밖으로 믿을만한 새끼 하나도 없네ㅋㅋㅋ

#612 이름없음 2019/07/23 21:04:27

>>608 지중해였나? 암튼 외국 어디는 여름이 기온 자체는 높은데 습하지가 않아서 불쾌지수가 안 높다던데... 우리나라도 그랬으면 ㅠㅠ

#613 이름없음 2019/07/23 22:21:32

안티보다 돌아선 팬이 더 무서운 법이야. 제대로 실망했어. 힘든 현실 속 안식처가 되고자 찾아갔는데 이중고가 되어버렸어. 잘라낼 거야.

#614 이름없음 2019/07/24 01:51:44

영국,일본 공통점이 주제파악 못하고 남한테 훈수두는 전범 섬나라인듯 그리고 둘다 망해가고있지 그것도 자기 손으로

#615 이름없음 2019/07/24 22:13:53

피규어 큰 맘 먹고 샀어... 얘들은 재판 안 해주니까 물량 없어지기 전에 그냥 사는게 좋겠지. 것도 남캐는 잘 안 나오니 이번주 원페에는 오시캐들도 떴으면 좋겠다

#616 이름없음 2019/07/25 11:53:09

요즘 스레딕에서 쓰니라는 말 쓰는 레더들이 꽤 자주 보이는데 불ㅡ편하다.. 어머님 쓰니가 아니고 스레주에요. 따라해 보세요 스.레.주

#617 이름없음 2019/07/25 12:43:34

>>616 쓰니라는 말 쓰는 사이트가 어디더라... 다음카페쪽이 그렇게 썼던가?

#618 이름없음 2019/07/25 13:26:59

스레딕에서 내 개인적인 일로 뒷담판에서 깠는데 다른사람이 나랑 똑같은 내용으로 까고 있는거 보면 소름돋음 그것도 그냥 일상에서 손쉽게 볼 수 있는걸 까는게 아니라 보기에도 낯설고 드문거 까면 ???스러움.

#619 이름없음 2019/07/25 14:38:55

>>617 쓰니가 네이트판에서 자주 쓰는 말임 전에 재밌어서 네이트판 한참 봤던 적이 있어서 잘 알아 잠깐 이거 생각해보니 어이가 없네? 스레딕을 네이트판처럼 쓰고 있다는 말 아니야? 규칙도 제대로 안 지킬 거면 그 자유로운 네이트판이나 가서 글 싸지르시던가 왜 여기 와서 난리들인지

#620 이름없음 2019/07/25 16:16:34

로마에 오면 로마법을 따라야지 그럼 지들이 네이트판이든 네이버 카페든 거주를 했더라도 스레딕 오면 스레딕 규칙을 지켜야될거아님 사이트 분위기도 파악 못했으면서 대충 글이나 싸지르면 다냐 닥눈삼 하라고 닥치고 눈팅 삼일 그게 왜그렇게 어려워

#621 이름없음 2019/07/25 16:22:01

솔직히 익명사이트인데 지들이 네이트에서 왔던 네이버에서 왔던 심지어 일베에서 왔던 워마드에서 왔던 딥웹에서 왔던 티안내고 스레딕 규정 지키면 알바아닌데 꼭 티내고 스레딕 규정 안지키면서 물흐린다니까 그러면서 특정 사이트에서 온 유저들 차별하냐고하는거 보면 ㄹㅇ 어이없음

#622 이름없음 2019/07/25 16:40:25

>>621 그건 좀.....뭔가 무섭다 너레더 근데 스레딕에 중범죄 전과자가 있는건 스레딕에서 언급도 안했는데 어떻게 알아?

#623 이름없음 2019/07/25 16:49:39

>>622 익명사이트 특성상 별의별 사람이 올 수 있어서 어쩔 수 없어. 대신 익명이라 자유도가 높은거지

#624 이름없음 2019/07/25 17:39:27

로마에 오면 로마로마예 로마로마예 로마로마로마예

#625 이름없음 2019/07/25 17:40:46

라면사리예이

#626 이름없음 2019/07/25 19:20:59

스레 몇 개 빠르게 사라지네

#627 이름없음 2019/07/26 02:39:24

아 망겜 시작하고 정보 좀 얻으려고 인벤 시작했는데 가끔씩 자게에 뻘글 쓰러 가면 병신들 한명은 꼭 꼬임 굳이 알고 싶지도 않은 딱지 부심 부리면서 ㅅㅂ 인벤 처음하는데 여기도 병신이 참 많구나 역겨워서 진짜;

#628 이름없음 2019/07/28 00:41:16

빨리 개학하고 스레딕이 전반적으로 한산해졌으면 좋겠다 특히 개인적으로 모스레 꼴보기 싫은데 백수와 급식충 콜라보라서 개학해도 현생안사는 것들이 계속 죽칠까봐 겁나네

#629 이름없음 2019/07/28 01:02:14

스레딕 어디서든 트페미 얘기 좀 안 하면 안 되나... 저번에 난리난 건 아는지 모르는지

#630 이름없음 2019/07/28 17:37:36

디시 한다는 거 티 내면서 거기서 생긴 불만을 스레딕에서 까는 건 좀 추한데; 디시 까스레로 가던가 거기서 말할만한 건 아니고 그냥 자기 혼자 불만 있는 거면 그냥 디시에 가서 말하던가

#631 이름없음 2019/07/28 18:11:03

>>630 디씨에선 수로 밀리니까 여기서 욕하는듯... 걍 탈갤하지 왜 굳이 욕하면서 들어가는진 모르겠다

#632 이름없음 2019/07/28 18:21:30

뻘한데 위레스 보니까 쓰니가 네이트판거였어...? 나 한 번도 네이트판 해본 적 없는데 왜 쓰니라는 말을 쓰고 있는 거지(물론 스레딕에선 안 쓰지만)

#633 이름없음 2019/07/29 14:52:05

버스 존나 안와 배차간격 긴것도 개빡쳐죽겠는데 이젠 시간도 안뜸 머 어쩌란건지 매일 학교 학원까지 택시타느라 돈 드럽게 들어가는것도 좆같은데 그렇다고 걸어가는 거리가 짧은것도 아니고 40분은 걸어가야하는구만 존나개같네 학교가 걸어가서 15분 거리에 있었으면 매일 닥터스트레인지가 부러워 디질정돈 아니었을거임 학교애들 안마주쳐서 좋긴하다만 열빧친다 진심

#634 이름없음 2019/07/29 17:18:38

파인애플 깐다. 맛있게 먹어줬더니 입천장이랑 혓바닥 다 까지게 만듦

#635 이름없음 2019/07/29 17:24:52

아이갓어보이차칸

#636 이름없음 2019/07/29 18:05:52

>>630 그럴 수도 있지 머 추하다고 할거까지야ㅋㅋ 그런 식이면 사이트 까스레들은 대부분 없어져야지

#637 이름없음 2019/07/29 18:22:09

잡담판 아예 질문판으로 바꾸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바보 같은 건 바보판 있고 나머지도 판 있으니까.

#638 이름없음 2019/07/29 18:23:06

오늘 폭염이라더니 진짜 덥네. 빨리 가을되면 좋겠다.

#639 이름없음 2019/07/29 23:40:23

>>638 그러게...

#640 이름없음 2019/07/29 23:47:22

나 앙극상장애로 정신과 치료중인데... 미치겠다 ㅋㅋㅋ 요 며칠새 내 맘 속에서 천사랑 악마랑 싸워대 ㅋㅋㅋ

#641 이름없음 2019/07/29 23:48:00

>>638 난 더위에 강하고 추위에 약한 편이지만 봄, 가을이 좋아 ㅋㅋ

#642 이름없음 2019/07/30 19:23:53

인형쪽이 ㄹㅇ 여초라서 좆같은 글 없고 정보 바로바로 보이고 완전 클린했는데 리얼돌 뜨고나서부터 인형글 안나오고 리얼돌글에 싹 묻힘 개좆같아 씨발 다 찢어죽이고 싶어

#643 이름없음 2019/07/30 19:29:32

여초라고 좆같은 글 아예 없는건 아닌데 리얼돌때문에 좆같아진건 ㄹㅇ 거기다가 리얼돌땜에 양질의 정보가 묻혀서 개판

#644 이름없음 2019/07/30 20:01:12

아니 무슨 출장만남 스레를 여기저기 다 세워뒀냐 할일 없나

#645 이름없음 2019/07/30 21:32:37

질문스레 개 좆같습니다

#646 이름없음 2019/07/30 21:36:50

사람들 다 싫어해도 다 암묵의 룰에 불과하니 1회용 스레를 세우겠다는 의지.. 감명깊습니다..

#647 이름없음 2019/07/30 22:23:50

어째서 사람들은 자신의 무식함을 인정하지 않는가... 고치려고 노력하지 않는가..

#648 이름없음 2019/07/30 22:28:06

졸린데 자기 싫어. 게임하고 싶어 ㅋㅋㅋ

#649 이름없음 2019/08/01 00:43:26

막학기 주4일 에반데 수업 4개 주 4일이라니... 6전공 들을때도 3일만 갔는데 이게 무슨 일이야

#650 이름없음 2019/08/01 12:09:54

이쯤되면 어그로에게 먹이주는 애들 까는 스레 따로 있어도 괜찮을거 같음

#651 이름없음 2019/08/01 12:56:56

도대체 평소에 어떤 생각을 하길래 OPP 비닐 부스럭 소리를 씨발이라고 들어서 본사에 컴플을 넣을 수 있지...?

#652 이름없음 2019/08/01 13:35:08

스레딕도 그냥 판 골고루 이상한 새끼 하나쯤은 있는듯. 컨셉을 컨셉으로 못받아들이고 1절 2절 뇌절까지 하는걸 보고 옴 저런거보면 많은 사람들이 너처럼 사회성 떨어지는 눈새가 아니라서 일일히 설명충 안해도 알아서 컨셉질로 드립만 치다간다고 말해주고 싶다.

#653 이름없음 2019/08/01 15:27:35

>>652 내가 본 스레가 맞다면 진짜 이해안감 걍 개드립으로 그러라고 있는 스레인데 지가 뭔데 남일에 참견질인지도 모르겠고 그렇게 보기싫으면 스레를 안보면 그만인데 왜 쳐들어오는지도 모르겠음

#654 이름없음 2019/08/01 18:31:35

덥다 더워

#655 이름없음 2019/08/03 16:10:59

트까까 스레는 또 왜 지워짐? 운짱이 스레주였냐?

#656 이름없음 2019/08/03 18:34:38

이야 엄마의 내연남이 자기 엄마한테 폭력 휘두르길래 찔렀다고 13년이라네. 조두순 형량이랑 비슷할텐데. 역시 여자가 살인을 하면 용서받을수 없는거냐?

#657 이름없음 2019/08/03 18:35:14

심지어 조두순 형량보다 1년 더 기네.

#658 이름없음 2019/08/04 14:10:32

오늘같은 날에는 한강에 몸을 던지신 그분이 생각납니다... 깊은저바닷속 파인애플 보글보글 물고기밥

#659 이름없음 2019/08/04 15:25:37

연애판에 이상한 빌런 생김 뭐야 저건 또

#660 이름없음 2019/08/04 15:46:02

술자리에서 꼽주는거 진짜 싫어 내가 가고싶어서 간 것도 아니고 과대가 늦게 와서 총무로 돈 걷으러 간거고 그때 치과치료 때문에 술은 커녕 그냥 음식도 먹기 힘들어했는데 그걸 가지고 눈치 주는 새끼 진짜 개빡치더라 새끼가 죄다 늦어서 나만 제 때 도착해서 거기서 혼자 뻘쭘하게 기다리고 있는데 ㅅㅂ

#661 이름없음 2019/08/04 15:51:17

>>655 저격하지 말라는 게 규칙이라 그런지 클로즈판 갔더라고 >>656 이 나라는 정당방위로 가해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면 오히려 잡혀간다는 이상한 법을 지니고 있음 게다가 정말 살인으로 그런 거라면 그 죄질 때문이지 네가 여자라서 그런 거 아님 법원에서 어떻게 그런 판결을 내리게 됐는지는 의문이지만

#662 이름없음 2019/08/04 16:36:15

>>661 ㅂㅅ인가 보통 남가해자가 살인죄 받으면 "죄질이 매우 나빠서" 3-4년 받는데

#663 이름없음 2019/08/04 16:43:41

남자가 살인하면 우발적 살인, 여자가 하면 계획범죄 때리는 판결이 많은 이유는 남자들이 여자 폭행 지속적으로 하다가 죽였으니 우발적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임. 계속 맞다가 살고 싶어서 죽인 여자는 계획 범죄라 형 더 받고. 죄질보단 이게 큼

#664 이름없음 2019/08/04 16:47:54

근데 가만보면 우발적으로 때려서 살인에 이를정도의 완력을 가진 자는 자신으 완력을 충분히 자각하고 조심할 줄 알아야하는데 오히려 사회가 거기에 "우발적" 방패를 씌워주니까 너도나도 탁 치니 억하고 죽었다더라 ㅇㅈㄹ중인거 아닐까? 자기자신을 제어 못하겠으면 차라리 한동안 따로살고 보질말든가... 시발

#665 이름없음 2019/08/04 17:00:19

안그래도 오늘 일정이 취소된 것도 뭣같은데 갑분싸 오지네

#666 666 2019/08/04 17:00:43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7 이름없음 2019/08/04 17:13:12

>>662 초면에 욕이라니 말이 너무 심한 거 아니냐 익명이라고 막 나가네 >>661가 몰랐던 걸 수도 있잖아 와 그런 거 잘 모르면 다 ㅂㅅ 취급 받는 세상이네 무섭다 야

#668 이름없음 2019/08/04 17:20:52

>>667 혹시 엄마아빠 있냐? 난 몰랐을수도 있으니까 욕하진 말기 찡긋

#669 이름없음 2019/08/04 17:30:46

>>662 근거좀

#670 이름없음 2019/08/04 18:47:43

시발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6시 8시만 되면 담배핀다 존나 베란다에서 냄새올라옴 시발좀 작작피라고 나가서 피라고ㅋㅋㅋㅋ개빡쳐

#671 이름없음 2019/08/04 18:49:31

>>668 두 분 다 멀쩡히 살아계신다 고마워 ^^ 너희 어머니 아버지도 밥은 잘 먹고 다니신대? 건강은 하시고? 익명의 힘을 믿고 초면에 욕부터 박고 다니는 자녀를 두고 다니신다는 건... 아니다, 내가 뭐라 왈가왈부할 순 없는 거지. 그치? 너희 집 사정이니까^^

#672 이름없음 2019/08/04 18:53:45

윗 레스랑 상관없이 하는 얘긴데 욕한다고 부모 유무 묻는거 너무 별로인 거 같음 실제로 있는 한부모 가정이나 조부모 가정 등등은 생각 안하나ㅋㅋㅋ 그게 동정받을 일도 아니고

#673 이름없음 2019/08/04 19:24:06

>>672 그건 맞아 꼭 부모님 들먹이며 인신공격해야 그게 강해보인다고 생각하는 듯 자기도 그런 말 들으면 화낼 거면서 그런 걸로 공격하며 정신승리나 하는 거지 남을 깎아내려야 우월감과 자존감을 채운다니 너무 불쌍함

#674 이름없음 2019/08/04 19:26:28

강해보인다기보단 그게 상대방을 모욕하고 어그로끄는데 효과적이여서 아니였음? 뭐가 되던 별로인건 맞겠지만

#675 이름없음 2019/08/04 19:42:24

>>674 그것도 있지만 현실에선 그런 말 일절 못하면서 온라인 상에서는 익명의 힘을 빌려 대뜸 인신공격을 하거나 욕부터 박는 사람들도 있잖아 그 경우에는 상대방에 대한 모욕도 있겠지만 여기선 내가 너보다 더 우월하다는 걸 표출하며 일시적으로 약해졌던 자존감을 회복하기도 하니 그렇게 말한 거야

#676 이름없음 2019/08/04 19:43:33

>>675 난 현실에서도 철없는 애들이나 모자란 성인들이 그런 말하는걸 많이 봐서 그런 사례를 생각못했네.

#677 이름없음 2019/08/04 19:51:49

동생새끼 씨발롬 아오 저러니까 친구가 없지 왕따새끼 씨발 존나빡쳐 말안통하는 새끼 아진짜 개쳐돌아 진짜

#678 이름없음 2019/08/04 19:54:09

>>671 모를수도 있지 왜 꼽주냐? 미친넘이네

#679 이름없음 2019/08/04 20:30:18

아 시잘 설사

#680 이름없음 2019/08/04 20:59:02

>>678 내가 언제 꼽을 줬냐. 너네 부모님 둘 다 살아계시냐 묻길래 고맙다, 잘 계신다. 이러고 너희 부모님도 잘 계시니?라고 물은 건데. 그보다 넌 쟤가 위에 레스 단 거 못 봤냐. >>661에게 이것도 잘 모르냐 ㅂㅅ아 라면서 다짜고짜 욕을 박았잖아. 그래서 내가 초면에 말이 심하다고 했더니 혹시 너 엄마아빠 있긴 있냐는 말을 들었고. 이거는 자기가 남에게 욕하든 말든 자기 자유인데 그거 갖고 뭐라 했다고 나한테 인신공격 한 거 아니냐?

#681 이름없음 2019/08/04 21:51:02

>>680 좀 피해망상 내로남불이 심한듯

#682 이름없음 2019/08/04 21:55:34

>>681 엥 그거 나 보고 말하는 거? 난 피해망상 없는데 훈훈하게 서로의 부모님 안부를 묻는 사회를 만들어간 게 문제였나

#683 이름없음 2019/08/04 21:56:46

>>682 레더한테 시비 거는 애 말한거 같은뎅

#684 이름없음 2019/08/04 22:00:20

>>683 아 그렇구나 누굴 말하는지 헷갈려서 저런 말을 해버렸네 미안해 >>681 내 말이 아니꼽거나 날카롭게 느껴졌다면 사과할게

#685 이름없음 2019/08/05 02:12:22

삭제된 레스입니다.

#686 이름없음 2019/08/05 03:11:59

>>685 너는 왜 불탔고 왜 싸움 일으키려고 해?

#687 이름없음 2019/08/05 03:12:27

내가 좋아하는 스레가 약간 친목질로 변해서 이제 발길을 끊어야겠다 싶네

#688 이름없음 2019/08/05 09:48:45

>>686 그러게 나도 잘 모르겠음 난 그냥 뭐 하나 모른다고 다짜고짜 ㅂㅅ이라고 욕하지 말라고 한 것 뿐이었거든

#689 이름없음 2019/08/05 13:18:52

구레딕 때 처럼 일반 뒷담이랑 섭컬계 뒷담이랑 판이 나눠져 있으면 좋겠다

#690 이름없음 2019/08/06 20:26:47

분위기 다깨지네..

#691 이름없음 2019/08/06 20:54:24

아 속이 너무 안 좋다 외식한 식당이 문제였나

#692 이름없음 2019/08/06 20:56:58

8kg 감량하니까 생리통 약 안 먹어도 충분히 참을 수 있을만큼 줄어듬 ㄱㅇㄷ

#693 이름없음 2019/08/06 22:29:11

니가 다 망쳤어...

#694 이름없음 2019/08/07 11:12:06

도서관에 어린 애들 책 빌리러 왔는데 겁나 시끄럽네 소리 엄청 지르고

#695 이름없음 2019/08/07 21:03:24

하 씨발 스레 내용 정확히 모르면 대신 답변 하지 마 스레주만 억울하잖아 존나

#696 이름없음 2019/08/07 23:31:29

>>692 공감. 나도 10kg 감량하니까 생리통때문에 진통제 2알씩 먹고 하루종일 누워서 허리찜질까지 해야했는데 ㄹㅇ편해짐

#697 이름없음 2019/08/07 23:32:59

하 시발 나만 더워 나만 더위 존나 잘타서 괴롭다 가족들은 춥다는데 나만 더워 지금 밖에 나가도 나만 먼저 땀나고 나만 먼저 더위타고... 심지어 난 정상혈압에 정상체중인데 가족들은 고혈압과 비만인데도 왜 더위는 내가 더 잘타는지 모르겠다

#698 이름없음 2019/08/07 23:40:26

>>697 헐 나랑 똑같아...나도 가족이 나보다 고혈압, 비만인데도 더위는 내가 더 잘타. 집에서나 밖에서나 에어컨을 25도로 맞추는데 난 25도도 덥고 24도부터 좀 살맛나는 느낌이야...그래서 건물안에 들어가도 덜 더울뿐이지 덥다고 느껴... 정상혈압에서 살짝 높은편이고 마른 비만이긴 하지만 가족들은 고혈압 위험군에 과체중 또는 비만인데 가족들은 24도로 맞추면 춥다고 그럼... 심지어 가족 한분이 흡연자인데도 내가 흡연자보다 더위를 잘타. 간접흡연도 영향 있을려나? 하튼 여름엔 찬물로 목욕+샤워 자주하고 겨울에도 찬물/아이스만 찾는다...따뜻한 음료를 마실려면 건물 내부가 24도 이하거나 내가 온몸에 비맞고 젖어서 추위를 느끼는 상태여야 될 정도...(비에 다 젖은 상태로 카페에 들어 갔는데 추워서 따뜻한거 주문한게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작년에 더워서 쓰러졌다는 얘기는 하도 많이해서 인증감일려나

#699 이름없음 2019/08/07 23:47:05

1

#700 이름없음 2019/08/07 23:47:09

2

#701 이름없음 2019/08/07 23:47:13

3

#702 이름없음 2019/08/07 23:47:16

.

#703 이름없음 2019/08/08 20:31:11

가끔씩 인간에 대한 무한한 혐오감이 들 때가 있음 씹새끼들

#704 이름없음 2019/08/10 17:03:03

그럼 난 계속 참고 살라고?

#705 이름없음 2019/08/10 23:49:34

세상엔 왜 이렇게 생각없이 지가 옳다고만 생각하는 애들이 있을까 그래 그렇게 말하는거 너밖에 없다 이새끼야. 싸우기 싫으니까 일단 넘어가주면 니가 옳은지 알지 씨발

#706 이름없음 2019/08/11 00:21:22

가족때문에 개빡치는일 있어서 그냥 이불속에 처박혀서 픽시브 소설 화면 가만히 바라보는데 평소엔 그리 술술 읽히지 않는 일본어가 갑자기 모국어마냥 엄청 자연스럽게 보여서 빠르게 집중해서 읽음; 한국 소설 읽은 것마냥 깊은 여운을 느끼긴 처음임.. 근데 내용 중에 부모 근친 묘사가 있어서 안 잊혀지는게 좀 그렇네

#707 이름없음 2019/08/11 15: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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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이름없음 2019/08/11 15: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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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이름없음 2019/08/12 07:26:29

난 원래 하나님께 남을 미워한 내잘못을 고백하고 잘되길 바랬거든 진심으로 말야 근데 왜 그들은 나쁜짓을 저질러서 다른사람들에게 욕먹고있을까 점점 악행들이 파헤쳐저 갈수록 내가 미워한게 잘못된게아니구나 라는 거만함까지 생기네 그래도 내잘못은 빌어야겠지

#710 이름없음 2019/08/12 08:14:20

아 너무 춥다 수련회 왔는데 같은 방 사람들이 냉방병 걸릴 정도로 에어컨을 너무 빵빵하게 틀어놨어.... 예배실도 너무 추우니 잘 때만이라도 따뜻하게 자고 싶은데 그때도 에어컨이 빵빵해서 중간에 일어나서 끄고 잠 그래서 오늘은 긴팔 입었는데 아침동안 잠깐 쐬었다고 팔에서 냉기 느껴짐 미쳐

#711 이름없음 2019/08/12 08:38:46

흑 동생이 내 이불위에 안토해서 다행이다 정말 전에는 내 교복 위에다 토해서 그 교복 새벽에 주구장창 빤 기억 나네 시험 5일 전이었는데

#712 이름없음 2019/08/12 22:42:12

갱신

#713 이름없음 2019/08/13 00:25:14

소소하게 까는 스레에 10줄 넘어갈 정도로 길게 쓰다가 뭐 잘못눌러서 페이지 이동하고 날아갔어 게임 관련된 내용이었는데 이건 분명 레스로 길게 쓰면서 또 스트레스 받지 말고 편하게 겜까지 접으라는 뜻이다 미련 남기지 말고 접어야지 한정 같은 것도 다 부질없어

#714 이름없음 2019/08/13 07:25:44
시발 이건 뭔 또 개소리래??

시발 이건 뭔 또 개소리래??

#715 이름없음 2019/08/14 23:07:53

이야 조금 있으면 광복절이라고 위에 1000명의 위인들 소개하는 링크 걸린 태극기 아이콘이 생겼네 ㅋㅋㅋ

#716 이름없음 2019/08/14 23:10:47

왜 사람들은 먹금을 하지 못할까 굳이 눌러보고 욕을 해야 속이 시원한걸까

#717 이름없음 2019/08/15 02:27:17

진짜 저새끼 한심하고 역겨움 현생을 안사는지 지금같이 뜸한 시기에도 눌러붙어서 병신같이 구는데 대체 자살 언제함?

#718 이름없음 2019/08/15 12:42:11

궁금한게 있는데 유성애가 정확히 무슨 뜻이야? 무성애(성애를 느끼지 못함)의 반댓말로 알고 있었는데 뭔가 다른가?

#719 이름없음 2019/08/15 12:56:33

아니 절대 싫다고 혼잣말했을뿐인데 갑자기 끼어들어선 절대란 말은 없다면서 너가 언제까지 그럴수있나 보자 이지랄은 왜함 시발 세상사람들이 나 네년같을줄 알어?? 예전부터 자기입장에 철저하게 맞춰진 지극히 자기중심적인 생각으로 단정을짓는데 진심 염병같고 입을 찢어버리고싶음 시발 사람 은근히 빡치게하는것들은 진심 죽여버려야함 화내면 내가 뭘했는데? 맞는말이잖아? 이지럴하면서 화내는사람만 분조장 병신만듦. 차라리 대놓고 쌉소리하면서 시비털면 죽빵한대 시원하게 갈기기라도하지 이건뭐 따져봤자 점점 나만 가해자되는꼴

#720 이름없음 2019/08/15 12:59:56

>>714 심정은 알겠는데 이런 잡담스레에까지 남녀 분쟁소재 들고오지마

#721 이름없음 2019/08/15 13:19:35

>>718 대충 그런 뜻 맞아 무성애자->무성애 이성애자 동성애자 범성애자 등등->유성애

#722 이름없음 2019/08/15 14:35:32

멍청한 나새끼 아이디 비번 바꿔 입력해놓고 로그인 안된다고 낑낑대다니

#723 이름없음 2019/08/16 17:24:44

까글보다가 햄버거먹고싶다 라고 쓰고싶은 나 반성해

#724 이름없음 2019/08/16 20:07:25

동물은 아무 죄없어 인간이 죄있지

#725 이름없음 2019/08/17 19:53:43

서운해죽겠는데 어디다가 털어놓을 사람이 없어서 답답해

#726 이름없음 2019/08/17 21:41:29

아니 튀밥 어쩌라고 걔쉐보레야 카톡으로 했음 돾지 여행가서튀밥 ㄸ 싸우려고 ㅈㄹ하나 개쉐보레가 이런튖밥같은쉐리

#727 이름없음 2019/08/17 23:35:11

지나친 뇌절은 ㄹㅇ 정신병이다. 내 지인이 진짜 뒷담에 환장한 것마냥 까대는데 1절 2절이면 그냥 이해해주고 같이 까줬는데 그걸 계속 물고 늘어지면서 몇달은 끌고 감. 너무 소름 돋더라. 자기가 직접 그 사람이랑 쌍욕하고 손절까지 해놓고선 그 사람이 뒤질때까지 깔 생각으로 징징거리고 한탄해대는데 듣는 사람 입장에선 지인도 징징거리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조차 못하나봄ㅋㅋ 이 정도면 병이 아니고 뭐야...

#728 이름없음 2019/08/18 03:09:55

아니 레즈인거에 무슨 선민의식 있냐고 우리 전부 똑같은 성소수자야 이년들아 커밍아웃해서 좋은 꼴 못보는 건 똑같다고 연대는 못할망정 내분이나 일으키니 원참... *레즈, 여성인게 중요한 게 아니라 레즈이면서 정신 못차리고 다른 퀴어랑 분리하려는 애들 까는거임. 무슨 탈퀴입헤도 아니고..

#729 이름없음 2019/08/18 03:14:15

꼴보기 싫은 새끼들이 하지말라고 했으니 더더욱 꾸준히 열심히 해야겠다 ㄹㅇ 솔직히 좆도 안궁금한 이야기로 씹덕질하는거 너무 불쾌한데 잘됐네

#730 이름없음 2019/08/18 03:18:49

똥이랑 된장이랑 한번 헷갈렸다고 메주도 쑤지 말라고 하는 수준이네

#731 이름없음 2019/08/18 03:54:23

잡담판에 스레딕 기본규칙도 모르는애들 왜 이렇게 많냐

#732 이름없음 2019/08/19 02:38:48

저새끼들이 너무 꼴보기 싫어서 일부러 놓쳤어도 일일히 수작업 하고감

#733 이름없음 2019/08/20 00:26:59

월요일 좋아! 평화 좋아! 한산함 좋아!

#734 이름없음 2019/08/20 00:36:33

갑자기 웃긴생각나는거 까는 스레 생각난다 몇 페이지쯤에 있으려나

#735 이름없음 2019/08/20 00:38:21

>>734 이거 찾아? 뒷담판 146페이지에 있던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8658257

#736 이름없음 2019/08/20 01:01:14

평화를 깨는 새끼가 싫다고 하면 더 악착같이 끈덕지게 들러붙어서 해야지

#737 이름없음 2019/08/20 01:54:34

>>735 오 이거 맞아 어디든 있겠지 하고 말았는데 친절하게 찾아줘서 고마워

#738 이름없음 2019/08/20 16:56:39

일랜시아 개인 페이지 들어갈 때마다 쿠션이 많아서 인터넷 사용기록 강제 초기화잼...;; 스레딕 기록도 같이 삭제되네 나 어그로라서 삭제한게 아닌데;;

#739 이름없음 2019/08/20 20:02:26

Tmi설명충아, 안물안궁~ 니 글에 어그로가 끊임없이 들러붙은거 매우 축하해

#740 이름없음 2019/08/21 23:55:33

짝사랑하는 분 생각하면서 힘든 거 버텨왔는데 아무리 봐도 그 분은 나한테 무관심하신 것 같아.

#741 이름없음 2019/08/22 01:41:37

나처럼 같은 것을 얻기 위해 남들보다 더 노력해야 하는 삶은 불행한 삶이야.

#742 이름없음 2019/08/22 10:27:10

구레딕처럼 섭컬계 뒷담판이랑 일반 뒷담판이랑 따로 있었으면 좋겠다.

#743 이름없음 2019/08/22 10:30:39

>>742 나도..... 좀 편할 듯

#744 이름없음 2019/08/22 17:33:10

아아니 가오픈 다음주라며 왜 내일 나오라는 건데에에에에

#745 이름없음 2019/08/22 17:33:44

>>743 ㄹㅇ 같은 판에 혐덕/비덕과 오덕이 같이 있으니까 뭔가 이상함

#746 이름없음 2019/08/22 18:42:56

아ㅠㅠ 알바 왜 안구해져.. 내 이력서에 무슨 문제가 있나. 마가꼈나.. 대체 왜 이러는거야..ㅠㅠㅠ 짜증나 ㅠㅠ 돈없어서 서러워 죽겠네.

#747 이름없음 2019/08/22 22:39:55

2시간 쳐놀았네 개 미친놈ㅋㅋㅋㅋㅋㅋ

#748 이름없음 2019/08/22 23:55:45

뭔 말 할려고 했는지 까먹음

#749 이름없음 2019/08/23 00:04:27

>>742 이런 건 어디다 건의하면 되나

#750 이름없음 2019/08/23 00:07:37

>>749 건의 스레는 하나 있긴 있는데 영자님이 확인하는지 모르겠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256005 아니면 개인적으로 메일 보내도 될 거야

#751 이름없음 2019/08/23 00:16:22

사실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들의 현생 좆도 안궁금해. 특히 외국인들 현생은 정서, 환경 차이때문에 공감마저 잘 안 돼. 그리고 인스타 스토리에 트위터나 페이스북같은데서 글 캡쳐해서 올리는 외국 그림쟁이들... 당신들의 그림을 좋아하고 현생 관련된거 올리는건 어느 정도 참고 있지만 이딴거 계속 올리는건 진짜 짜증난다. 난 그냥 당신들 그림 과정이나 공지같은거만 보려고 스토리 열어보는건데? 커미션 좋지. 근데 솔직하게 말해서 급전, 돈모으기같은거 붙여놓으면 내가 그 사람의 그림을 전반적으로 좋아한다고 해도 되려 구걸하는거같아서 신청하기 싫어짐. 그냥 사연 구구절절하게 늘어놓지 말고 시크하게 커미션글만 올려두면 좋을텐데. 강요하는 건 아닌데 돈달라고 구걸하는 거 같으니까 커미션글에 그냥 현생 관련된 내용은 빼줬으면 좋겠어. 당신의 반려동물, 친구, 애인, 가족, 그 외 갖가지 사연 이딴거에 좆도 관심 없어. 내 마음에 안 든다고 해서 그 사람들한테 시비걸 생각은 없고, 말은 이렇게 했지만 보기 싫은 부분은 그냥 무시하고 있어. 혹시 지나가다가 이거 보고 기분 나빴다면 미안하다.

#752 이름없음 2019/08/23 02:20:53

어차피 인스타턴 트위터던 그 사람의 개인계정이니까 그림과 같이 일상올리는건 어찌보면 당연하지. 그림도 일상이고 생활도 일상이니까. 그림이나 공지 외에 보기싫으면 아이디만 저장해놓고 주기적으로 들어가서 그림만 보면 편하더라

#753 이름없음 2019/08/23 08:10:14

뒷담판보다보면 어 이런게있었어? 어 저런것도 까네 하는게 있더라 그냥 신기할 따름

#754 이름없음 2019/08/23 09:08:13

>>753 개개인마다 호/불호하는 게 달라서 그런 듯 나도 개인적으로는 맛없어서 못 먹는 음식 있는데 주변에서는 이 맛있는 걸 왜 못 먹냐 그러더라고 비슷한 거지 뭐

#755 이름없음 2019/08/23 21:56:17

역시 스레딕은 가끔씩만 와서 볼 거 조금 보고 할 말만 하고 가는게 나한테 딱 좋아. 자주 들어오면 어그로나 싸움같은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안되겠더라.

#756 이름없음 2019/08/23 22:44:52

제발 각도기깨서 내 용돈이 되어줘 ㅠㅠㅠㅠ

#757 이름없음 2019/08/23 22:49:56

주말싫어 평일좋아 주말이라고 또 활발해지는거 너무 싫어ㅠㅠ

#758 이름없음 2019/08/24 03:47:36

내가 제발 버리지 말라고 버릴거면 돈 주고 팔기라도 하라고 중고팔면 옛날보다 고가에 팔린다고 했던 그리스로마신화 구판 접힌 부분도 찢긴 부분도 없고 뭐 흘린 자국도 없....고? 전권중에 딱 1장면 조금 하얗게 뜬 걸 기어코 그걸 누가 사냐면서 그냥 밖에 내다버린 엄마가 갑자기 생각나서 울분이 치솟는다 마지막권 없긴 했지만 누구 주운 사람 있으면 내거였다 재밌게 봐라

#759 이름없음 2019/08/24 13:19:00

인터넷에서 믿을만한 내용인지 확인도 안하고 믿는 새끼들 존나싫어

#760 이름없음 2019/08/24 20:03:13

어디에나 튀고싶어하고 자기가 엄청 재밌고 잘난줄 아는사람은 널려있고... 하지도 못해서 아예 처음해보는 사람 이겨놓고 추켜세우면서 내가 이기다닏ㄷㄷㄷ 뽀록이닫ㄷㄷ 같은걸로 자기 찬양글 받고싶어하는사람이 왜이리 많은건지 모르겠네. 한심하게 보이는거 본인만 모르나. 남들도 그냥 어울려서 와 대단해요 하고 동조해주는거지 돌아서면 병신 왜저러고 살지 하고 뒷담깔 뿐인데.

#761 이름없음 2019/08/24 23:14:05

딱봐도 망상글인데 뭐가 좋다고 빨아주네..ㅋㅋ

#762 이름없음 2019/08/26 02:50:25

하 내 최애컾 CP인 AB... 대놓고 후드려 맞은것도 서러운데 거기에 대응하는 사람들 반응이 "A는 데려가고 아... CB 맛있음^^"으로 귀결되는것도 싫다

#763 이름없음 2019/08/26 18:47:36

애니판에 웬 병신이 하나 기어들어왔네 저 정도면 병이다

#764 이름없음 2019/08/26 18:52:35

지네나라 전통복장 입겠다는데 그걸로 우익이면 애니 볼것도없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김 씹덕주제에 애니하나에 뭘 옳고그른걸 따짐

#765 이름없음 2019/08/26 19:10:26

으흑흑

#766 이름없음 2019/08/26 19:36:03

나이가 어려서 그런 걸까 지능이 부족해서 그런 걸까 물타기 좀 작작했으면 좋겠어

#767 이름없음 2019/08/27 23:57:02

예전에 내가 데이트폭력 당한 전남친이랑 재넌이 너무 닮음 ;; 그래서 악감정 갖기 싫은데 볼 때 마다 존나 화나고 짜증남 도저히 영상을 못 보겠더라

#768 이름없음 2019/08/28 00:42:11

비정상인 사이에 있으면 정상인은 비정상이 되어버리네 어이가 없다

#769 이름없음 2019/08/29 00:42:31

세상 모든 가족이 자기마냥 평화롭고 단란할거라고 생각해서 고나리질하는 애들 깜.(ex: 아버지가 너한테 관심을 안 가지는게 아니라 네가 관심을 안 가지는거지 ㅠㅠ) 씨발 니들이 아빠가 세번에 걸쳐서 주식으로 삼천을 날리고 엄마 적금으로 메꾸는 경험을 해봤냐 개새끼들아

#770 이름없음 2019/08/29 05:37:51

예전에 받은 만원권이 몇 장 들어있는 봉투를 놓았던 자리에서 찾고 있는데 하도 안 나와서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난 그런거 있는 줄도 몰랐어 너가 잘 관리했어야지 받으면 곧바로 지갑속에 넣어두란 말이야 이러면서 무조건 내탓 하시는데 그냥 내용물 확인도 안 하고 막 버렸단 말은 못 하시나봐 못보고 버렸단 소리조차 안 나오시네 확실히 것다 뒀는데

#771 이름없음 2019/08/29 14:00:12

공식적으로 커플이거나 썸타능것도아닌데 일단 대화좀했다 하면 무조건 침대로데려가서 지 성욕풀으려고만 캐릭터 소비하는거 엄청더럽고천박해보여 그냥뭐 a랑 b가 어쩌다 썸타서 꽁냥댔으면좋겠다~정도면 오 괜찮은데 싶은데 그냥 둘이 좀 친하거나 얼굴궁합 별 개같잖은소리들고와서 야한썰이나 그림으로그리는거 진짜 너무너무너무싫고 넘소름끼치고 나한테 그 커플링 야짤 야설 좋아요잔뜩누른것도보여주고 아 진짜 하나도안궁금한데...... 그리고 자캐로 망상하는짓거리도 야한쪽으로 설정 자세한거보면 딱 뭔생각으로 저러는지 잘보여서 너무 드러워 진심 드러워드러워

#772 이름없음 2019/08/29 15:19:01

스레딕 핑프 존나많은듯 그냥 네이버에 대충 검색해도 나올건데

#773 이름없음 2019/08/29 16:20:35

열심히 하는 건 내 의지대로 되는 건데 제대로 잘 하는 건 내 의지로 안 되어서 속상하다...

#774 이름없음 2019/08/29 16:24:05

>>772 나는 그래서 그런 질문들 올라오면 무시함 계속 떠먹여주는 사람들 있으면 평생 지 스스로 뭘 찾아볼 생각은 못 할걸

#775 이름없음 2019/08/29 21:25:03

다 필요없어

#776 이름없음 2019/08/29 21:36:16

솔직히 뀨우뀨우뀨잉보면 애교라기보단 동물 소리같음

#777 777 2019/08/29 21:36:33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8 이름없음 2019/08/29 22:18:45

스레딕에 왜 이렇게 띠거운 사람 많아 씨발 씨발 인생 그렇게 쳐 살지마 니 후장

#779 이름없음 2019/08/29 22:51:14

>>776 Roar http://m.endic.naver.com/enkrEntry.nhn?entryId=0d3c85707b234341831ae6f2dadf4ed6

#780 이름없음 2019/08/30 15:26:15

웹툰 doll체인지 인삐 너무 심해

#781 이름없음 2019/08/30 15:27:33

타싸에서 온거 티 좀 안 냈으면 좋겠음 ㅗ

#782 이름없음 2019/08/30 15:38:43

걍 암묵룰 부활시키면 안되나.. 솔직히 스레딕의 제1 존재의의 아닌지

#783 이름없음 2019/08/30 21:55:00

>>781 너 아이디에 4444있음

#784 이름없음 2019/08/30 23:27:35

하.... 5개월만 버티자 그러면 존나 개떡같은 년들 얼굴 안봐도 되잖아... 졸업 얼마 안남았다 걔들 얼굴에 합격장 던져주고 개지랄할꺼다 내가 쥐죽은듯이 가만히 있는건.... 니들 면상에 합격장을 날리기 위한 추진력이다....

#785 이름없음 2019/08/30 23:58:26

점충새끼 씨발 차라리 로어는 귀여웠어 개성도 성의도 없이 점 하나 톡 찍어놓고 튀는새끼 오체분시하고싶다

#786 이름없음 2019/08/31 00:35:27

안읽씹 개조지네ㅋㅋ씨바

#787 이름없음 2019/08/31 01:06:51

>>771 나도 이거 싫더라 요샌 왜 다 수위물인건지 모르겠어 나는 그냥 둘이 꽁냥대고 같이 데이트하고 평범하게 보내는게 좋던데...

#788 이름없음 2019/08/31 12:01:06

가족들 진짜 짜증나 어제 "내일 나가나?" "응 평소대로 나간다" "그래 알았다" 오늘 "같이 목욕 가기로 했잖아??" ?????? ㄹㅇ 난 들은 적 없다고 했더니 동생이 "너는 그 약속이 그렇게 중요 하냐, 우리 가족들 약속은 안 중요하고? " ㅇ ㅈㄹ함 시발 난 들은 적 없고 토요일 일정 없으니까 학원 일정으로 잡은 거였는데

#789 이름없음 2019/08/31 12:24:24

야 너네들 중앙대가 왜 CAU인지 아냐 Chung Ang University라서

#790 이름없음 2019/08/31 13:46:49

좆같애 씨발 해달랬냐고요~~따지니까 역으로 나한테 지랄함

#791 이름없음 2019/08/31 16:14:56

다른 용례에 맞는 판이 있는데 굳이 잡담판에 써놓고 잡담판인데 왜 안되냐 징징거리는 사람들 그만 보고싶어

#792 이름없음 2019/08/31 17:36:49

우리 엄마 요리 개못함 그리고 반찬 같은거 다 썩힘

#793 이름없음 2019/08/31 21:43:59

버억이 뭔가해서 봣더니 걍 먹기전에 소리내는 추임새같은거라며? 진짜 별 병신같은 신조어 만들어놧네 난 무슨 벅벅 긁는다는 뜻인줄

#794 이름없음 2019/08/31 23:06:39

>>781 아이디 특이하넹.

#795 이름없음 2019/08/31 23:21:06

국방부 보고 지역상권 챙겨달라 호소하는 주민들http://naver.me/IIdfQslC

#796 이름없음 2019/08/31 23:57:47

남들은 생리 기간 되면 기분 안 좋아진다고 하는데 난 생리할 때에도 평소 기분이야. 문제는 남들 생리할 때 기분이 내 평소 기분이라는 거지.

#797 이름없음 2019/08/31 23:59:37

>>793 난 무슨 빼애액같은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드립인줄 알았네

#798 이름없음 2019/09/01 00:02:00

좆같은 주말이다. 주말싫어 평일이 조아

#799 이름없음 2019/09/01 00:02:16

1

#800 이름없음 2019/09/01 00:02:19

2

#801 이름없음 2019/09/01 00:02:22

3

#802 이름없음 2019/09/01 00:02:25

.

#803 이름없음 2019/09/01 00:07:57

그냥 기분 안 좋은 것 같으면 좀 냅둬라 내가 몇 번을 얘기했냐 대화해봤자 맨날 불 난 데에 기름이나 부으면서 네 성격 닮아서 감정기복 심한 것도 좆같은데 씨발 누구 때문인데 그 정도 배려도 못바라냐

#804 이름없음 2019/09/01 02:22:55

이 글은 성별 갈등 조장하려는 글이 아님을 밝히고, 돌아가는 버스에서 시끄럽게 소리지른 아빠 회사 아저씨, 그리고 내리려는 순간 나와 내 동생에게 욕한 남자새끼 깐다. 그 회사 아저씨, 이전까지 술 엄청 마셔댔거든? 나는 술 안 마셔. 외식하러 나가면 아빠가 소주를 시키는데 나까지 포함해서 잔이 하나 더 나오기는 하지만 말이야. 1차 짜장면 - 1병, 2차 치킨 - 2병, 3차 편의점 - 맥주 1캔(안주: 건오징어). 각자는 아니고, 함께야 저거. 맥주 한 캔은 따로지만.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서 역 후문 정류장에서 동생이 우리가 타고 있는 버스를 타서 말 그대로 만났단 말이야? 그래서 회사 아저씨가 내 동생 보자마자 소리를 질렀어. 그래서 몇몇은 우리 쪽을 쳐다봤단 말이야. 그 남자새끼도 그렇고. 그때, 우리 집 앞 정류장이라 내리려는 중에 우리 앞에 앉아 있던 개자식들이 우리에게 "씨발새끼"라고 말하더라, 똑똑히 들렸어. 아빠는 못 들었대. 왜? 우리들은 여자니까. 자신과 동등하거나 덩치가 큰 남자에게는 찍소리도 못하더니, 아무 상관 없는 우리한테 그래? 차라리 그 때 "조용히 합시다!" 라고 확실히 말하면 그나마 덜하지. 집에 돌아와서 아빠가 그 아저씨에게 전화하면서 이 이야기를 했더니 얼버무리기만 해. 아니 당신때문에 우리가 피해를 본 거잖아요 그래서 동생은 정말 답답해하고 있고, 나도 덕분에 기분 더러워졌어.

#805 이름없음 2019/09/01 02:50:16

안물안궁하고 관심없는데 자의식과잉 개오지네ㅋㅋㅋㅋ 자살 안하고 뭐하냐 그간 대체 왜 살아있었데 진짜ㅋ;

#806 이름없음 2019/09/01 05:22:46

느그년생들이랑 느그띠 종자들 남피해주고 자기우대로 할말못할말 못할짓 소똥뿌리듯 저질러놓고 역겹게 숨쉬지마

#807 이름없음 2019/09/01 11:22:14

자꾸 귀찮게 하지마 짜증나 죽겠어

#808 이름없음 2019/09/01 11:23:26

그리고 씨발 지는 지 맘에 안 들면 무식하게 소리만 지르면 다 해결되는데 뭐가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건데 씨발 그 따위로 돈으로 갑질하고 힘으로 갑질했으니 나중에 돈 없고 힘 없어졌을 때 버림받는 건 당연한 거지.

#809 이름없음 2019/09/01 21:55:16

ㅆㅃㅆㅃㅆㅃ내옷속에 거미들어갔었음 ㅆㅃ

#810 이름없음 2019/09/01 22:19:24

가끔은 그런 생각도 든다. 정말 쓸데없는 타이밍에 기분 나쁘게 하고 악의적으로 갑분싸시켜놓고 적절한 타이밍에 도망가서 왕따도 안당하는 애들은 온오프를 가리지않고 있어왔고 오프라인상에서 그런 류의 관종에게 대여서 유독 싫어하는 것도 있었지만 더 빡쳤던건 걔가 갑자기 어느날부터 공부만 하느라고 안그러기 시작하더니 몇년뒤에 서울대가버린게 생각남 그것도 걔가 개과천선해서가 아니라 서울대 가기위해서 공부한 티를 은근슬쩍 내고 다니면서 잘만 공부하고 있으니 더더욱 빡침 뭐 서울대간 일베충도 있고 인성과 성적이 비례하지 않는단 얘기는 당연히 알고있었지만 여태까지 기분나쁘게 만들고 갑분싸시키고 사라지는 별볼일도 없는 인간이 갑자기 현생챙겨서 성공하는거 보면 기가참 어쩌면 오히려 이때를 위한 추진력으로 저지랄한걸지도 모르겠네 이생각하니 차라리 점충이 중간에 공부해서 서울대가는일 없이 평생 점이나 찍고 백수로 살았으면 좋겠다. 아니면 다른 아프리카bj, 유튜버처럼 추한 관종짓이나하며 연명하던가 몸캠이나 하는 신세였으면 한다. 더 정확히는 이걸로 성공하지말고 팍 망해버렸으면 함. 여러모로 현타도 오고 짜증도 나고 미묘복잡한 감정인지라 이젠 내 일에만 방해가 안되면 평생 그렇게 살라고 하고싶다.

#811 이름없음 2019/09/01 22:39:58

휴대폰 바꾸고 싶은데.. 고의는 아니고 몇번 화장실 바닥에 내 허리높이 이상에서 떨어뜨린 적 있는데 액정에 금 하나 안가네. 존나 딴딴한 갤7같으니라고

#812 이름없음 2019/09/01 22:44:21

>>810 ㅋㅋ 니 레스보고 점충이 점찍는거 관두고 열심히 공부해서 몇년뒤에 바보판같은데서 나타나는거 아냐? 그것도 지금 이 레스 언급하면서ㅋㅋㅋㅋ

#813 이름없음 2019/09/01 22:59:30

>>810 이거 은근 대박이네. 왜 저렇게 살지?가 아니라 그래 그렇게 살아라...인거.

#814 이름없음 2019/09/01 23:06:20

>>812 그럼 현타 쎄게 올듯...그것도 그냥 서울대간거가 아니라 무슨 사업 성공했다던가 최종적으로 자기가 원하는 직업을 찾아가고 있다던가 이럼 현타 개쎄게 올듯. 점충 제발 평생 점찍어줘ㅠㅠ

#815 이름없음 2019/09/03 00:26:30

왜.. 왜 등수놀이하는 거임? 좋아하는 작가님이 3연참 하신다길래 신나게 감상한 뒤 댓글 달려니까 누가 연속으로 자기가 첫 댓이라는 댓글 달아놨음 유튜브에서도 자주 보이던데 왜 그런 쓰잘데기 없는 걸 해? 님이 첫 댓인 거 누가 모름? 첫 번째로 달린 댓글은 무조건 맨 아래에 위치하니까 굳이 그런 소리 안 해도 다들 잘 안다고... 선댓 후감상이라고 하면 그나마 이해는 하겠는데 밑도 끝도 없이 와! 첫댓! 이거나 숫자만 박아둔 거 보면 점충새끼 보는 기분이야 진심

#816 이름없음 2019/09/03 00:33:06

와 내 말 대놓고 개무시하네

#817 이름없음 2019/09/03 00:38:28

아 진짜 짜증나 미친년이 세상사람들이 다 지 좋아하는 줄 알아;;; 내가 널 왜좋아해 나도 눈 있어 제발 망상질 그만좀

#818 이름없음 2019/09/03 06:18:00

본인 기분은 본인이 추스려야지 그 나이 처먹고 뭐하는 짓인지...

#819 이름없음 2019/09/03 15:45:18

예전에 세운 스레 아직까지 갱신되고 있길래 오랜만에 들어가봤더니 클로즈판 가있네 ㅋㅋㅋㅋㅋ 어먹금못하는 사람 까스레였는데 그게 클로즈판 갈만한 스레였나?

#820 이름없음 2019/09/03 16:01:19

>>819 그럴 리가.. 나도 그게 왜 클로즈판 갈 거리였는지가 궁금함 특정인 저격도 아니었는데

#821 이름없음 2019/09/04 01:53:54

나는 엄마한테 미안함이 들다가도 안들어. 분명 잘못되긴했지만 그게 꼭 내 잘못은 아니잖아. 언젠간 알게될일이고 알아야되고 언젠가 생길일이긴하잖아 내가 잘한거 같은데도 잘못한건지 자꾸 의심스러워. 그건 그렇고 엄마랑 어색해지는게 싫은데 엄마가 날 어색하게 대하는거같아. ㅠㅠ 나도 엄마가 이상하게 어색해. 대체 왜이러는거야 ㅠㅠㅠ 짜증나. 그나마 있던 내편마저 없어지는거야? 나이먹을수록 되는게 하나도 없어. 모으면 뭐하냐 돈은 맨날 부족하고 인간관계는 다 끊어지고 가족마저 없어지려고해. 우울증 걸려서 살겠냐.. 세상이 이상한건지 내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다. 이렇게 불공평하게 살아야 했으면 왜 태어나서 왜 이렇게 살아야 해... 대박은 언제 나고 성공은 언제해. 할수나 있는거야? 노력해서 뭐해. 아무것도 된게 없는데. 그럼 첨부터 재능 100프로인 애들은 뭐야, 금수저인 애들은 뭐야. 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되는데.. ㅠㅠㅠ 진심 우울하다

#822 이름없음 2019/09/04 08:00:15

내용도 별거 아닌데 읽기 싫게 쓰고는 나중에 이해못한 사람 욕하고 있고 난리야 진짜.

#823 이름없음 2019/09/04 17:09:51

누가 나보고 감정적이라고 한 적 있는데 그 땐 인정하기도 싫고 내 성격이 아니라 생각해서 한 귀로 듣고 흘렸는데 한국사 공부 하니까 왜 그 말 했는지 알겠음 한 강의씩 들을 때마다 깊은(?) 감정이입에서 비롯된 분노와 짜증과 혐오가 치밀어 올라서 공부가 안 돼 이거 어떻게 하면 좋을까ㅠㅠ 우리나라의 뼈아픈 시절 쪽빠리와 짱개에 대한 온갖 욕은 말할 필요도 없고 먼 옛날 부여니 고구려니 하는 고대 국가 배우는 거에도 감정에 휩싸여 그놈 의 남자우월주의 그렇게 남자가 좋으면 남자끼리 살지 뭔놈의 일부다처제야? 거기다 멀쩡한 사람들은 무슨 죄라고 왕 죽었다고 같이 묻어? 궁시렁궁시렁 공부할 때마다 이래서 환장할 노릇이야 그렇다고 최대한 아무 생각을 안 하고 들으면 집중도 안 되고 기억도 안 되고 공부는 뭘해도 힘드네

#824 이름없음 2019/09/04 17:40:02

아 씨발 너 기분나쁜거 툭툭 티내지 말라고 나도 개 좆같을때 티 안내니까.

#825 이름없음 2019/09/04 17:41:05

일본에서 유일하게 좋아하는 문화가 메이와쿠다 시발 나에게 폐를 끼치지 말아주세요 선!!!!!제발 선 넘지마 이 멘탈약골들아!!!!

#826 이름없음 2019/09/05 00:51:45

으아앙 지금 괴담판에서 달리는 스레가 넘 무서워

#827 이름없음 2019/09/05 01:34:10

잠좀자자 병신들아 진짜 현생을 안사는 씹덕들 인터넷상에서 기웃거리지말고 좀 뒤졌으면

#828 이름없음 2019/09/05 01:37:23

씹덕들 이시간에 활성화되있는거 너무 싫다 검색에 안보이게 내눈에 안보이게 좀 제발 음지로 꺼졌으면 아 일베나 워마드같은데로 꺼졌으면 좋겠다 그거 자동차단이라 안보이니까

#829 이름없음 2019/09/05 02:37:44

사람이 좀 무심한 성격인데 혼자 빡쳐서 시비털다가 그 사람이 불쾌하다고 하면 '왜? 이것도 ㅇㅇ랑 비슷한데?' 이지랄 하는게 너무 싫다. 일부러 시비터는거랑 같냐 개새끼야. 나도 함 좆같이 굴어봐?

#830 이름없음 2019/09/05 02:43:50

니랑 안사귐 니가 용기냈다고 내가 받아줘야할 이유 없으니까 용기를 무기 삼아서 남 귀찮게 굴지마라 기차 안에서 나보고 첫눈에 반했다고 말하면 내가 어맛! 인연! ㅇㅈㄹ하면서 감동할줄 알았냐? 내가 그때 무슨 옷 입었는지까지 기억하고 질척대는거 존나 소름끼친다. 내가 마지못해 니한테 답장해줄때 니는 대가리 속에서 무슨 생각을 했길래 이틀만에 '다음주 부터 진도 ㄷㄷ' 이딴 소리 씨부리냐

#831 이름없음 2019/09/05 10:12:41

이제 이해가 간다 여태까지 한 행동 말 모든것의 원인을 스스로 알려주네

#832 이름없음 2019/09/06 18:32:43

아이돌물 의상에 쓸데없이 배 노출 넣는거 극혐;; 아니 스포티한 옷에서 예쁘게 까면 아무말도 안하지 하나도 안 어울리게 까놓으면 누가 좋냐고!!!

#833 이름없음 2019/09/06 20:39:24

짜증나진짜,, 스트레스받아.. 알바좆같고 나한테 통보식으로 알바시간 말하는거 진짜 지긋지긋해 가족이면 다냐고 존나 내가 그 날 무슨 일이 있을 줄 알고 맨날 통보로 말하냐고 그러면서 내가 약속있거나 안된다고 하면 나만 미친년이지ㅋㅋㅋㅋ 아...진짜 스트레스받아.......

#834 이름없음 2019/09/06 21:24:47

등수놀이하는 그놈 내가 첫 댓 먹으니까 댓을 안 다네... 이 자식 일부러 첫댓인가?? ㅇㅈㄹ 떨려고 대기 타고 계셨던 거였네 그래 내가 네 수법 알았으니 방해해주마 이 자식아 누구보다 먼저 보고 싶어서 작가님 업뎃하실 때까지 기다린 후 감상부터 하던 거 때려치고 바로 댓글 달아주지 네가 그 ㅈㄹ하지 못하게 가끔 사람이 달라지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한 달 동안 이어질 주2회 3연참을 첫댓인가??는 무슨 첫 댓에 목숨 걸었냐고 지금껏 네가 단 댓글 보면 끝부분만 조금씩 달라지던데 너 복붙하지 이 자식아

#835 이름없음 2019/09/06 21:26:26

으...어그로가 싫다고 어그로 따라하는 꼴이 되는 것도 싫어

#836 이름없음 2019/09/06 23:47:38

스레 잘못찾아서 삭제

#837 이름없음 2019/09/07 00:16:44

짜증나는데 짜증풀곳도 없고 짜증낼 기운도 없고

#838 이름없음 2019/09/07 01:21:18

시팔 괴담판에서 개재밌게 달리던 스레 어그로 시비충 붙어서 터짐 내 일상의 낙이었는데

#839 이름없음 2019/09/07 03:28:38

난 괴담판에서만 주작무새 있을 줄 알았는데 저번에는 고민상담판에서도 봤고 이번에는 잡담판에서도 보이네 신기하다

#840 이름없음 2019/09/07 11:06:26

어그로 진짜 가만 안둬

#841 이름없음 2019/09/07 18:28:04

ㅅㅂ....콜라 진짜 ㅈㄴ 땡기는데 어제도 먹고 엊그제도 먹었어 안된다 머리에 힘줘서 참자

#842 이름없음 2019/09/07 18:35:21

역사 하나도 모르는 돌대가리가 남을 후빨해주고있네 어휴 어디가서 목소리내지마라

#843 이름없음 2019/09/08 13:09:56

정말 스레딕 내부 까는 스레는 금방 클로즈 먹는구만

#844 이름없음 2019/09/08 22:48:11

ㅋㅋㅋ이제보니 소름돋네 나 초5때 처음 폰사고 그때부터 초6까지 카카오스토리를 엄청했음. 긂쟁이라(글,그림쟁이)칭해놓고 그림이나 글 올리면서 소통하고 놀았는데 어쩌다가 친한 오빠들이 생김. 다 내 그림이나 말투가 좋아서 친해지고싶다 했음. 근데 나이가 다 중3 고1 정도. 그땐 그냥 나보다나이많은 다정한 오빠들이네- 했는데 그오빠들이 갠톡으로 3명이나 고백을했었음. 시기는 다다른데 한명은 좀 능글지게 고백하고 내가 웃음으로 넘기니까 나랑 못사귀는 이유 1번 ,2번 이렇게 칭하면서 치근댁대고 다른 한명은 우리사귈래? 얘기하곤 그뒤로 조금씩 치근덕 댔음. 나머지 한명은 카스로(그때도 남녀대립글이 핫플이었잖) 군대vs임신 이딴거에 의견적는 여초딩한테 훈수마냥 몇글자 끄적이고 후..오늘도 나를 발전시키는 일을 했다 뭐 ㅇㅈㄹ하는 중딩?이었음. 그리고 내가 sns에 얼공안하는 애였는데(할필욘없지) 내사진이 내카친한테 있는거임. 뭔가싶어서(근데 사진받은 애는 지얼굴 절대 공개안하고 얌전히 얼평하는애엿음)어디서 받앗냐니까(대충 내친구중에 어떤련인진 감이왔음ㅋ)자꾸 내얼굴 맞냐고만 묻고 나중에 친삭도 당했음ㅋ

#845 이름없음 2019/09/09 20:30:19

내가 갖고 싶은 것들은 왜 다 남들한테만 있을까

#846 이름없음 2019/09/09 20:30:26

좆도 관심없는 니 현생 끌고오지 마세요.

#847 이름없음 2019/09/09 20:32:23

삭제된 레스입니다.

#848 이름없음 2019/09/09 23:43:29

니가 뭔데 어린 아이 사진에 악플 쳐 달고 난리야 그 아이 실물 니가 실제로 봤냐? 엄연한 그 아이의 인격을 모독하는 짓이고 아이 엄마가 하는 SNS인데다 아이 엄마는 당연히 댓글들을 볼 것이고 눈에 넣어도 안 아플, 힘들게 낳고 키운 예쁜 제 자식 욕하는 거 보면 억장이 안 무너지겠냐...? 입장 바꾸어서 생각해 봐. 그리고 아직 어린데다 얼굴은 25살 까지 변하거든. 그래서 나중에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 지 모르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아이인데. 솔직히 그 아이가 니가 단 댓글 볼 거란 생각 안 해?

#849 이름없음 2019/09/09 23:44:02

오늘 일하는데 후반부 가서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고 현기증이 오더라... 몇 시간 일한 게 전부인데 왜 그랬을까... 심호흡 하면서 겨우 버텼는데 내일부턴 안 그랬음 좋겠다...ㅠㅠ

#850 이름없음 2019/09/10 00:34:27

맨날 더 스트레스 받게 하고 더 짜증나게 하면서 참견은 오질나게 해요 씨발 짜증나게

#851 이름없음 2019/09/10 00:34:41

잔소리하지마 내가 다 알아서 할 테니까

#852 이름없음 2019/09/10 00:34:57

이래서 혼자가 편해.

#853 이름없음 2019/09/11 05:47:32

아니 ㅠ 앞바다에 쓰레기 매립 안한다니까 왜지랄이야... 딱봐도 정치적 이해관계 때문에 몰아가고 있는거 안보이니 ㅠㅠ

#854 이름없음 2019/09/11 08:39:52

정뚝떨

#855 이름없음 2019/09/11 20:53:02

짜증난다 ㅇㅅㅇ

#856 이름없음 2019/09/11 21:00:53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지금 이상한 애한테 독설 날리는데 재미지다 역시 독설은 끝까지 전후관계 상관관계 전부 파악하고 날려야 뒤탈없고 속이 개운하네

#857 이름없음 2019/09/11 21:31:50

으 꼽사리 끼고 싶은데 분위기가 영 아니네 야 이년아 그사람이랑 헤어져도 너한테 안돌아와

#858 이름없음 2019/09/11 22:08:57

하나도 안궁금하고 안물어봤는데 다른 게시판에 이상한 놈이 분탕치고있건말건 내 알바도 아닌데 오히려 전혀 상관도 없고 관심도 없는 게시판 이용자들에게 설명충 빙의해서 초치는 니가 어그로다

#859 이름없음 2019/09/11 22:20:49

답답해 하지 말고 니들이 해 보면 알아.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걸 뺏기는 기분이 얼마나 ㅈ같은지. 심지어 나 혼자서 충분히 끝낼 수 있는데도 말이야. 눈치 없는 새끼들. 아, 어차피 니들은 내가 뭘 하든 전혀 상관 없지?

#860 이름없음 2019/09/11 22:37:50

문득 생각난건데 영자님 최근 레스 n0개씩 보는 기능 만들어 주실 의향 없으신가.. 점충 분탕치는거 보기 싫고 나름 구레딕의 묘미였는데, 링크 뒤에 ln 치면 최근 n개 레스 보이는거..

#861 이름없음 2019/09/11 22:48:21

>>860 ㄹㅇ 이거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거 같고 실제로 나도 답답해서 메일로 문의 드렸는데 일단은 의견 반영하여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답장을 주셨어. 이참에 바꾸면 정말 좋을듯...ㅠㅠ

#862 이름없음 2019/09/12 02:37:51

저새끼는 진짜 뇌에 뭐가 들은거야.. 잠자는데 시끄럽게 거실에서 왜 밥을 쳐먹어? 방에 갖고가서 처먹든가. 방에서 문안닫고 시끄럽게 통화하는거 까진 이해한다 지 방이었으니까. 근데 이 새벽에 밥처먹는걸로도 모자라 뭐하는거야 불켜놓고.. 아니 이제와서 지 방없었을때의 복수라도 하는거야 뭐야 개념 인성 어떠 갖다 버림? 에효.. 저새끼는 사람이 아냐. 아 니도 니가 인쓰보다 못한 놈인거 알지? 생각이 없는데 머리는 장식이냐. 쟤는 꼭 한번씩 저러더라.. 왜 저러는걸까.. 이해가 안가네. 왜 자는사람깨워? 왜 못자게 해? 왜 자는데 말걸어? 왜 사람 괴롭게해? 니잘때 아무도 안건들잖아. 왜 니는 사람 힘들고 피곤하게 하냐고 왜! 정신나간놈아ㅡㅡ 미친거아니냐 니? 와.. 돌았네. 밥쳐먹는것도 모자라서 폰으로 영상 틀어놓고 처먹네? 시끄럽게? 눈에 뵈는게 없나봐? 니는 자는사람 안보여? 엄마가 안보여? 니한테 부하나 뭐 아랫사람이냐? 사람이라면 생각이란걸 좀 해.ㅡㅡ 왜 생각을 안하지? 진짜 뇌에 뭐가 들은거야? 이건뭐 배려도 없고 개념도 없고 니가 사람이냐? ㅋㅋㅋㅋ 그래 니 인성 갑이다 미친놈아.

#863 이름없음 2019/09/12 03:14:23

위에서 지랄이고 밑에서 지랄이고 차라리 자리 옮기고 싶은데 옮기지도 못하네. 저 사람은 왜 갑자기 저러는건지 말이라도 해줬으면 ㅅㅂ 나잇값 좀 보기만 해도 짜증나서 가기도 싫다 ㅋㅋㅋㅋㅋ

#864 이름없음 2019/09/12 15:56:25

그냥 이유없이 갑자기 짜증나고 만사 좆같다

#865 이름없음 2019/09/12 16:17:26

다른 가게들 다 쉬는데 손님도 없는데 왜 연휴 때 문 열고 지랄이야

#866 이름없음 2019/09/12 22:26:35

그런 짓 진짜 싫어한다고 예전에 데인게 있어서 트라우마급이라고 실제로 그 말 듣고 속 울렁거리고 눈물 고였다고 쪽팔리고 갑분싸인거 알지만 관계 쫑내긴 싫어서 기분 안 나쁘게 주의줬는데도 또 그 말하니까 존나 정 떨어지고... 진짜 상종하기도 싫더라 대체 뭐가 문제야?

#867 이름없음 2019/09/13 03:21:45

바보판에서 잘 놀고 있는데 혼자 잘난듯이 설명하는 애들 짜증낰ㅋㅋㅋㅋㅋ 바보판에서 천재 돼서 기쁘냐!!

#868 이름없음 2019/09/13 11:45:04

추석 들어서 짜증나는 게 생겨서 까려고 스레딕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스레딕에서 더 스트레스 받고 감.... 괜히 들어왔어

#869 이름없음 2019/09/13 16:37:59

아 짜증나

#870 이름없음 2019/09/13 17:01:33

이건 진짜 어디서 까야되는지 스레를 잘 못잡겠는데(라노벨로 가자니 웹소설에도 있고 웹소설로 가자니 라노벨에도 있는 그런 내용) 가끔보면 라노벨이고 웹소설이고 너무 노골적으로 현실도피+비관적이라 작가나 그것에 호응하는 독자들이 무서움 무엇에 호응하는건지 무엇에 만족하고 창작하는건지 마치 자살과 현실도피를 긍정적으로 묘사하며 유도하는 느낌? 흔히 나오는 이상한 마법이나 초능력을 얻고나서야 일부러 병신같이 만든 허수아비 적에게 온갖 이상한 논리로 일침넣는것도 별로지만 제일 끔찍한건 가상의 창작물에서도 대놓고 현실을 도피하는게 느껴지는 내용같음 예로들면 굳이 사고사로 죽어서 이세계로 가서 이고깽하는거...가끔보면 아예 현생에 대한 관심과 미련도 없는게 잘느껴져서 좀 소름돋음 그리고 제일 심한건 주인공이 학교에서도 인터넷상에서도 자살 왜안해? 찐따새끼야란 욕설들을 듣고 삶에 비관하며 자살했는데 초능력자로 각성하고 되살아나서 자퇴하고(현실로부터 맞서지도 도움을 요청하지도 않고 도망치고) 백수로 지내면서 초능력으로 도둑질이나 소극적으로 범죄에 가담해서 돈벌고 그걸로 꿀빠는 생활을 묘사한 웹소설... 허수아비 적을 패고 일침을 가하는것도 한심하게 느껴지고 보기싫은 파트인건 맞는데 얘네들에 비하자면 정신적인 성장가능성? 자체는 열려있는거 같아서 다른 의미로 소름돋았다

#871 이름없음 2019/09/13 20:42:10

제발 용건 있음 바로 용건으로 넘어가라 답장 올때까지 기다리지말고........

#872 이름없음 2019/09/14 00:18:13

당사자 없이 지들끼리 신났네 자기 일이나 열심히 하셔

#873 이름없음 2019/09/14 16:32:43

>>870 리얼리티충이라고 하는 것 같던데

#874 이름없음 2019/09/14 18:18:43

속터진다 속터져...

#875 이름없음 2019/09/14 21:03:20

완전 일방적인 비방이면서 아니라고 하면 아닌게 되나 논리도 이상하고.. 하여간

#876 이름없음 2019/09/14 21:04:21

개빡치네 개지랄을 떤다 아주

#877 이름없음 2019/09/14 21:13:31

속좁아서 별거 아닌 그거 가지고 트집잡을 시간에 생산적인 일이나 하지.. 그렇게 돌려서 말하면 못알아들을 줄 아나봐ㅋㅋㅋ

#878 이름없음 2019/09/15 14:08:03

무개념 외국팬들 놀리는거 진짜 재밌네 ㅋㅋ oppa eng plz ㅜㅜ 이거 짤 올리면서 조롱하고있는데 데미지입고 정신승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9 이름없음 2019/09/15 16:15:36

갑분싸 찐들 개싫음 그딴걸 재밌으라고 드립으로 치는건가 ㅋㅋ

#880 이름없음 2019/09/15 23:40:22

시발 판 세우기도 뭐하고 모 소설 팬덤 깐다 시발 이새끼들은 남의 애정캐 얼굴 훔쳐가는게 종특인가 남의 애정캐 넨도 머리 뽑아서 즈그 캐라고 우기고 다른 만화 일러 갖다가 즈그 캐 이름 붙여놓고 지랄이 풍작이야 진짜

#881 이름없음 2019/09/15 23:56:09

오타쿠나 돌팬이나 다똑같은 씹덕들인데 왜서로 니가낫다내가낫다 못정해서안달남.... 옆동네에서 병신같은일터졌다고 니네가병신아니게되는게 아닌데요

#882 이름없음 2019/09/16 00:31:35

공부해 개새꺄

#883 이름없음 2019/09/16 00:31:58

스 레 딕 그 만 해

#884 이름없음 2019/09/16 07:34:01

뒷담판은 엥간하면 클로즈 안보내던데 운영자가 빌리 아일리시 팬인가?

#885 이름없음 2019/09/16 20:58:43

괴담판에 ㅂㄱㅇㅇ 이거 왜 이리 많음? 그냥 스레주 괜찮냐, 올 때까지 기다리겠다, 기다리며 갱신한다 이러면 될 것을 실시간 채팅방도 아니고 초성으로 ㅂㄱㅇㅇ! ㅂㄱㅇㅇ!! 이거만 써놓으니 내가 간 데가 스레딕이라는 플로트형 사이트의 괴담 게시판인지 스레딕이라는 이름의 괴담게시판 채팅방인지 알 수가 없음 오래간만에 괴담판 들어가본 건데 기분 잡치네

#886 이름없음 2019/09/16 21:09:20

트위터 까는스레를 까는스레 왜 또 클로즈 감? 트까스 상주하는 인간들이 신고 넣었낰ㅋㅋㅋㅋㅋㅋ 불-----편 왜 트까스는 클로즈 안감? 일주일에 한번씩은 성별분쟁 나는데

#887 이름없음 2019/09/16 21:20:43

>>886 그러게.... 이것도 저격이라고 없애는 건가

#888 888 2019/09/16 21:21:41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9 이름없음 2019/09/16 21:21:42

트까 까스레라고 정직하게 제목 붙이지 말고 트위터 까스레의 문제점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라고 지으면 이것도 클로즈판 가려나

#890 이름없음 2019/09/16 21:22:53

스레딕은 어그로가 자기 까는거 신고해도 처리해준다는 괴담이 있음...

#891 이름없음 2019/09/16 22:00:15

저격 스레는 삭제되는 것 같아

#892 이름없음 2019/09/17 21:17:37

멧돼지가 필요 없으니 싹다 잡아버리자는 발상은 어디서 나오는거냐 진짜 생각없네.

#893 이름없음 2019/09/18 00:49:08

미성년자때까진 일본 애니에서 앵앵거리고 개그치는거 웃기다고 생각했는데 몇 년동안 애니 자체를 잘 안 보다가 요즘 여러개 보기 시작하니 앵앵대고 시끄럽게 굴고 특유의 연출로 개그하는거 오글거려서 못 봐주겠다.. 오히려 어릴때 그림체때문에 거른 애니들이 더 거부감 안 들고 재밌어. 그래도 참고 계속 보다보니 너무 심하지만 않으면 좀 괜찮아짐... 남성향이나 라노벨 원작은 오글거림이 너무 심해서 웬만하면 도저히 못 보겠다

#894 이름없음 2019/09/18 19:38:44

교양 2개가 거지같고 하나는 거지같으려는 기미가 든다. 전필..이런건 아니데 다른 부분에서 졸업하려면 선택의 여지가 없어. 으.. 교양주제에 조별활동, 교외활동 하는거 싫어..

#895 이름없음 2019/09/18 19:54:18

난 그냥 팬덤에 있는 사람들과 대화하기보단 혼자 덕질하는게 속편해.

#896 이름없음 2019/09/18 19:55:10

예전에 제목이 트ㅍㅁ 까는 스레인게 몇 번 올라왔는데 죄다 클로즈판간건 기억난다.

#897 이름없음 2019/09/18 20:58:10

>>896 성별 대립 소재라고 죄다 신고 먹었을 걸 트까스레는 제목이 '트위터' 까스레라서 클로즈판 안 가는 것 같음 뭔가

#898 이름없음 2019/09/18 23:22:30

나도 알바를 많이 한건 아니지만, 가끔 자기가 뭐라도 되는줄 아는 손님보면 사회생활 못해본거 같아보여. 그래 뭐.. '돈 낸만큼'의 권리는 당연하지만.. 푼돈 내고서 난 돈을 냈으니 대접받아야해! 이러는 사람들말야. 님보다 여러번 온 손님들 많구요, 돈 더 많이 쓰시는 손님들 많구요, 그리고 조용히 즐기시다 얌전히 떠나시는 상식적인 손님은 널렸어요. 님처럼 징징거리고 성가신 사람은 거의 없구요. 진짜 사회생활을 안해본건지 아님 자기 주제를 너무 잘 아니까 아무데서나 라도 왕취급 받고싶어하는건지..

#899 이름없음 2019/09/19 15:59:16

간단한 자료 정도는 직접 찾았음 좋겠어 검색해볼 생각도 안 하고 바로 나한테 와서 어떡해ㅠㅠㅠ너 이거 있어? 없으면 찾아서 보내주면 안돼? 하는거 짜증나...

#900 이름없음 2019/09/19 20:05:09

걍 오늘 먼가 존나 빡쳤어 지하철 탔는데 절대 인종비하는 아니고 걍 이사람들이 짜증난거)) 반대편 앉은 백인커플들 너무 밖에서 부비적거리는 것도 보기 흉했고 남자가 다리털이 엄청난데 짧은(허벅지까지 나오는 바지) 입고 있는 것도 싫었고 시선 느껴져서 보니까 나 쳐다보고 있던거 존나 짜증났음 그리고 왼쪽에 있는 이상한 냄새나는 아저씨가 내 핸폰 훔쳐보다가 내가 획 쳐다보니까 아닌척 하고 눈돌리는것도 존나 짜증났고 오른쪽에 있는 여자가 지하철 타는 내내 후루룩후루룩거리면서 음료 먹는 것도 존나 짜증났어 아씨팔.... 지하철 앉는 자리 사이에 칸막이 있으면 진짜 좋겠다 남들이랑 허벅지나 엉덩이 어꺠 닿는것도 존나 싫어

#901 이름없음 2019/09/19 20:06:00

걍시발 요즘 너무 짜증나는 일들이 많다 너무 싫음..

#902 이름없음 2019/09/19 20:07:48

걍 머가 문젠지 모르겠네 내가 예민한건가 오만에 다 짜증이 나고 최근에 좋은 회사로 이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짜증이 솟구치는건 나아지지 않는거 보면 회사랑 관계없이 계속 날 괴롭고 짜증나게 만드는 뭔가 있는건가 아무튼 요새 몸도 이상하고 병원 갔는데도 이상없다니까 돌파리들인가 싶고 짜증나네 걍

#903 이름없음 2019/09/19 20:08:17

여따가 짜증이라도 다 내고 가야겠다 아씨팔새끼들 짜증나 남한테 피해끼치지 마 좆같은 새끼들아

#904 이름없음 2019/09/19 20:16:24

하시빨 넘 짜증나는게 난 지금 내 연봉에 어느정도 만족하면서 살고있는데 새로 들어온 새끼가 너무 짜증난다 일은 진짜 못하거든 맨날 팀장한테 존나 까이고 한가지 일을 이주내내 붙들고 앉아있는데 나는 같은 일을 길어도 4일이면 다 해서 제출하고 다른 일을 계속 쳐내고 있음 근데 시발 내가 짜증나는건 이새끼가 진도가 안나가지까 나머지 자질구레한 일을(원래 이새끼가 해야하는 일들) 내가 계속 해나가야 한다는거지 얘가 느려터지고 진전이 없으니 또다른 신입인 내가 해낼 수 밖에 없는 구조가 좆같구여ㅗㅗㅗㅗㅗ 그리고 일은 내가 훨씬 많이 하는데 왜 신입이라는 이유로 이새끼랑 비슷한 연봉을 받아야 하는거지 사실 얼마 받는지는 정확히 모르는데 테이블이 있으니 나랑 비슷할거 아냐 존나 빡치네 개씨팔 거기다 더 빡치는건 지는 존나게 일못하면서 팀장이 이상한거라는 소리를 항상 하고다니고 자기는 프로라는 식으로 말함 씨발 개도른새끼가 자기 일에 존나 열정 넘치는 것처럼 들떠서 떠벌리고 다니는게 진짜 너무 극혐이고 추하고 한심하다 그것도 타부서의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한테 가서 니가 하는일 자랑스레 말하면 이해를 하겠냐고 ㅡㅡ씨발 상대방 무안해하는게 눈으로 보이던데 암튼 난 이런 일을 회사사람 아무한테도 말할 수가 없다 왜냐? 내가 저새끼 욕을 하면 내 이미도 깎아먹는 꼴이니까ㅗㅗㅗㅗ

#905 이름없음 2019/09/19 20:18:56

하씨ㅣ발 개씨발 직업 특성상 나잘났네 하는 새끼들이 존나 많아서 자기가 못한다는걸 인정 못하고 심지어 인지도 못하는 애들도 많아서 짜증난다.... 제발 사람이 좀 겸손하게 살아라... 차라리 진짜 잘나서 잘난척을 하든가 개썌끼들아!!!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906 이름없음 2019/09/19 20:25:27

개돼지오타쿠새끼 존나 짜증나 씨발ㅋㅋㅋㅋ 하 남들 앞에서 그렇게 더러운 말하는 것도 존나 싫고 뭔 시발 요즘같은 때에 여성성적대상화 하는 소리를 남들 앞에서 씨부리고 있냐 돼지오타쿠새끼야 뉴스도 보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보고 살아 남친도 있고 친오빠도 있는 입장이라 이런말 안쓰려고 했는데ㅡㅡ 이새끼는 진짜 그냥 한남돼지오타쿠새끼가 따로 없어 철 좀 들어라 한심한놈아 나보다 나이도 많던데 어찌 그리 사회성도 없고 같은 남직원들이랑 어울리지도 못하냐 존나 문제있는거 아냐? 씨이발 존나 짜증나네 내 본성격대로 했으면 니놈 앞에서 아 존나 더럽네요 ㅇㅇ씨 그런건 취향존중이긴하지만 왜 남들 앞에서 씨부리세요 했을텐데 회사에서 문제 일어나면 내가 피곤해서 안한다 임마 어휴어휴 씨발....

#907 이름없음 2019/09/19 20:27:00

하....존나 빡쳐 하..................................진짜 무슨 생각으로 저런 사람이 면접을 통과한거지 개씨발같아서 진짜;;;;;;;

#908 이름없음 2019/09/19 20:35:26

아 그리고 니가 상사 대상으로 잘하네 못하네 할만한 처지는 아닌 것 같거든...? 물론 나한테도 안됨 너는 너무 좆밥이라서^^ 나도 상사 가끔씩 ㅈ같다고 생각할 때도 있긴한데 그사람이 괜히 직급달고 있겠냐 10년 넘게 한 종목에 종사한 사람이면 너같은 좆밥거리보단 더 잘하겠지 그리고 니가 상사 이상하다니 어쩌니 하는데 난 상사가 너한테 하는 소리 대부분에 수긍이 가거든 다른 직원들도 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니가 상처받을 까봐 말 안하는거야 정신 좀 차려 새끼야....응?

#909 이름없음 2019/09/19 22:43:38

자기 정체성을 집단에 팔아먹은 사람들... 자신의 생각은 집단과 같으며 자기 기분을 상하게 하는 행위는 내 집단에 대한 도발임-- 이러는 사람들 이상해... 이런 사람일수록 솔직히 인간으로서의 가치는 거의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생각 좀 해봐요 님들. 이십년, 혹은 그보다 적거나 많은 세월을 너희 카페 회원수 삼십만명 중 하나가 되기 위해 살아온거에요? 왤케 자기 인생 가치를 불쌍하게 만들어요. 문제가 될 수 있으니까 단체 특정을 안해서 두루뭉실하게 보일 수 있는데, 보고서 떠오르는 그 집단들 맞아.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런 사람들 먹여살리려고 들어가는 내 세금이 아까워...

#910 이름없음 2019/09/20 07:24:38

난 공부가 예체능보다 쉽다는 게 이해가 안가더라 야 시발 대학원 함 가봐라 좆같은건 매한가지지 공부가 쉬운건 니들이 설렁설렁 하니까 그런거고. 극상위로 올라가면 예체능이나 공부나 똑같단다. 공부가 쉬우면 함 수능 만점 받아봐 시부랠

#911 이름없음 2019/09/20 17:04:55

생각할 수록 짜증나는게 엔드게임에서 스파이더맨 보고 마블 입덕했고 파프롬홈까지 챙겨봤는데(일본불매운동 직전) 소니 마분 계약 파기 때매 스파이더맨 버려짐ㅋㅋㅋㅋㅋㅋ 캐 하나보고 최애삼고 입덕했는데 이거 뭐 웹툰으로 치자면 입덕 후 바로 다음화 끝에서 갑자기 예고도 없이 그 최애가 죽어버린 이 기분ㅋㅋㅋㄱ

#912 이름없음 2019/09/20 17:15:40

>>911 재협상 한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그것도 결렬됐대??

#913 이름없음 2019/09/20 17:17:19

아아아아ㅏ아아ㅏ아ㅏㅏㅏ아아아아아ㅏ악!!!!!!!!!!!! 시발 에유가지고 지랄하길래 에유계 파서 플텍 걸었더니 또지랄이야!!!!!! 우리 트위터 팬덤 왜이러냐ㅠㅠㅠ

#914 이름없음 2019/09/20 19:30:16

.

#915 이름없음 2019/09/20 20:10:28

>>914 ...?

#916 이름없음 2019/09/20 22:41:16

>>910 맞다 백번 공부해봐 비트겐슈타인처럼 되나...

#917 이름없음 2019/09/20 22:42:44

>>915 썼다 지운거임;

#918 이름없음 2019/09/20 22:47:00

모 스레 보면서 실시간으로 현웃터졌다 ㅋㅋㅋㅋㅋㅋ

#919 이름없음 2019/09/20 23:20:35

최근에 난 그냥 천천히 밥먹고 있었을 뿐인데 엄마가 자기 맘대로 해석하고서 나한테 시비 걸었던거 자꾸 떠올라서 찌증난다 시발...... 진짜 기분 좆같아서 그날 아침은 걸렀음ㅋㅋㅋ 자취방으로 돌아와서 좋게 일상 이어나가려고 해도 계속 떠오르니까 안그래도 불확실한 상황이랑 좆같은 교양과목 때문에 심리적으로 불편한데 짜증은 덤임. 그나저나 9월 초부터 20일까지 심기 불편한 일 천지였네. 졸업 가능하게 수강 정정하려고 학생과에 계속 왔다갔다 하고 어쩔 수 없이 졸업하려고 들은 교양과목 2개가 좆같고, 조별로 하는 과목은 2개 이상인데 하나에 뭔가 이상이 있고,(다른 하나는 좆같아질 기미가 보임) 지금 생각하면 의미없지만 수업 많은주제에 취업 알선은 뭔 알선이였어 시발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내가 밥먹는데 시비를 걸질 않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늘 그랬지만 나는 그냥 쓰레기인거같곸ㅋㅋㅋㅋ 직업훈련은 이번 학기 기말고사 끝나고 할 생각이다.. 어쩔 수 없이 신청 취소했어.(중단된게 아니라서 2년동안 막히는 건 아니야.) 다음으로 미뤄져서 아쉽지만 한편으로는 안심된다. 어차피 마지막 학기라서 국가장학금이고 뭐고 C밭이 되더라도 F만 없으면 됨.

#920 이름없음 2019/09/21 00:00:49

>>912 ㅇㅇ 결렬되었다는듯 결국.. 마블이 스파이더맨한테 더이상 미련이 없대...ㅠ

#921 이름없음 2019/09/21 01:19:42

점충 관두고 빈칸충하는줄 알았는데 이상할정도로 02레스 못처먹고 눈에 띄게 쾌적해진걸 보면 지금 빈칸충은 점충이랑 다른놈같네ㅋ 듣보질 그만하고 꺼져ㅎㅎ

#922 이름없음 2019/09/21 20:14:33

본인이 그 사상(ㅋㅋ) 지뢰든 말든 안물안궁인데 왜 말하는거지??🤔

#923 이름없음 2019/09/21 22:20:33

ㅅㅂ 우리반에 리액션 존나 일본 예능에 나오는 ㅇ여자같이 에에에에에에????? 하는애 있음.. 것도 옆반까지 다들릴 정도로 존나 크게. 대화할때 입으로 뜨헉 효과음냄. 뭐만하면 소리지르고(ㄹㅇ고막 찢어지는거같음) 급식시간에 방송부에서 노래틀어주는데 지 좋아하는 아이돌 나올때마다 노래 따라부름. 원곡이 걔 목소리에 묻혀서 안들림. 노래 잘하는거 절대아님 듣기 고통스러움. 한소절당 삑사리 평균 1.5회씩 남. 다른애들이 눈치주는데도 꿋꿋이 따라부름 형광펜으로 마이크 잡고 열창함. 거의 지 콘서트장. 이래놓고 지입으로 나 노래 좀 잘하는거 같다고 목소리 마마무 화사닮았다고 지랄함. 화사님께 죄송해짐 거의 고소넣어도 할 말 없음. 좀 자기가 여쁘다 잘한다 그런게 있는듯 종례시간 전에 셀카찍는데 형광분홍 물틴트 쳐바르고 주둥이 내밀고 윙크하는데 죽빵 날리고싶음. 꼭 검지 손가락으로 볼 찌르면서 찍음. 다른애랑 같이 찍을땐 꼭 얼굴 뒤로 뺌. 사진도 지 잘나온것만 보내줌. 그리고 존나 저세상필터 초등학생이 쓰는 회색에 입만 주황색 나오는거나 노란필터 씀. 보정도 누구세요 수준. 개새끼 분명 걔 갤러리에 미공개 셀카 123456789장 있을듯

#924 이름없음 2019/09/21 22:51:51

>>909 현명한말이네

#925 이름없음 2019/09/21 23:19:24

아쉬워벌써열두시~~~

#926 이름없음 2019/09/22 01:10:09

언급 많이 되는 캐릭터나 장르는 전용 까스레 만들었으니 여기서 까란 의미 아니야? 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다른 까스레에서도 전용 까스레 있는 캐릭터 자주 보이네

#927 이름없음 2019/09/22 01:14:45

그런데 스파이더맨 자체가 소니꺼 아니야? 마블이 경영 어려웠을때 소니한테 스파이더맨 판권 판걸로아는데 그래서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나왔을때도 영화수익은 마블이 0이고 소니가 다 가져가고 굿즈수익은 마블이 가져가고 그런식으로하지않았었어? 마블,소니 둘이서 무슨 얘기가 오갔는지는 모르겠는데 판권만보면 소니꺼니까

#928 이름없음 2019/09/22 12:10:15

모게코 자캐들 예쁘긴 한데 성적으로 엽기적인 설정은 취존 못해주겠다 새우 의인화 여캐인 로브코가 경찰 록한테 강간당해서 강제산란하고 록은 그거 밥 위에 뿌려먹는다는 설정 보고 개 충격먹음 거기다 이게 서양권 인기 커플링이라는데 말이 됨...? 조금만 돌려 생각해보면 인간여자가 괴물한테 강간당해서 강제임신 강제출산했는데 그걸 괴물이 먹는거랑 뭐가 달라 일제강점기때 한국 아기 가지고 술 담가먹던 인종이라 그럼?

#929 이름없음 2019/09/23 16:22:08

요즘 모게코는 뭐... 설정이 산으로 가는 거지

#930 이름없음 2019/09/23 19:15:57

드림까스레 몸 담군 사람으로써 공감되는 발언도 많지만 아슬아슬한 취좆 발언도 많이 보여서 적당히 거르고 있다.. 어차피 다 같은 2차인 거 드림 연성 서치에 뜬다고 뭐라 하는 것보다 캐릭터 이름 치면 바로 수위 발언 나오는 거나 더 신경쓰는 게 맞다고 봄..

#931 이름없음 2019/09/23 22:13:40

아 시발 짜증난다 대놓고 나 갖고노는것도 시도때도 없이 징징거리면서 형식적인 위로랑 관심 유도하는것도 상대 기분이 나쁠걸 모르는것도 아니고 기분 나쁘라고 막말하는것도 전혀 궁금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는데 자기는 심취해서 나한테 들어달라 하는것도 이따위로 굴어도 내가 연끊지 못한다는거 알고 더 하는거 같은것도

#932 이름없음 2019/09/24 22:03:03

라이벌 기업 제품의 단점기사나오면 냅다 가져와서 까고 지들이 쓰는 기업제품은 찬양하고 그러니까 그 별명이붙지

#933 이름없음 2019/09/24 22:21:05

내가 네 혀를 씻어줄게 어쩜 그렇게 욕을 입에 달고사냐 보기도 싫고 아무 상관 없는 사람도 괜히 기분 나빠지니까 그 입 꼬매버리고 싶어진다 이제 작작 좀 해라

#934 이름없음 2019/09/24 23:27:02

개 씨발놈... 나는 너 좋기만 해서 데리고 다녔냐. 존나 속좁은새끼.

#935 이름없음 2019/09/27 09:55:18

너네 요즘 괴담판 가냐? 옛날에 괴담판에서 주로 놀던 레더인데, ㅅㄹㄷㅈ 기점으로 갈 수록 괴담판이 정신연령이 낮아지는 거 같음. 다 뻔하고 재미 없는 괴담, 양산형 괴담... 거기 사람들도 서로 물어뜯고. 대체 어쩌다 이렇게 되었나 싶음...

#936 이름없음 2019/09/27 10:53:29

오지랖 존나 떤다 으악 개그켬

#937 이름없음 2019/09/27 12:25:55

트위터발 말투 왜 이렇게 자주 보인담 역겹게시리...

#938 이름없음 2019/09/27 16:30:35

>>937 그거 기준이 뭐야? 걔들 무슨 말투 씀?

#939 이름없음 2019/09/27 16:31:32

아이즈원 뱀파이어 노래 개싫음..으으 뮤비 잘 찍어놓고 노래 뭐하는짓이야

#940 이름없음 2019/09/27 17:31:08

시발 니생각 강요하면서 내가 싫어서 별로 안가고싶다는건 왜 안들어주냐.?? 진심 나도 사람이야 너 40대잖아 20대 가족도 아닌 내가 니 주둥이 튀어 나오면 니가 니멋대로 한 짓도 네네 하면서 받아줘야 하냐?

#941 이름없음 2019/09/27 17:37:35

>>939 노래 좀만 고치면 나쁘지 않을것같은데 이상한 뽕짝멜로디 너무....난 갠적으로 라비앙로즈랑 비올레타 너무 좋아해서 일본 싱글 들을때마다 실망함 커플링은 괜찮은데 타이틀곡 선정한거 누구냐

#942 이름없음 2019/09/27 19:56:58

>>938 무슨 말을 강조 할때 >>>>>이렇게

#943 이름없음 2019/09/27 20:18:05

>>942 맨마지막은 디씨 말투 아닌감

#944 이름없음 2019/09/27 20:34:17

>>943 디씨 말투가 어떤지 몰라서...

#945 이름없음 2019/09/28 03:22:26

동인계 여캐편파 화난다 남캐가 싸가지 없으면 츤데레고 여캐가 싸가지 없으면 그건 그냥 싸가지 없는 년 되는걸 내가 2019년까지 보고 있어야 하냐

#946 이름없음 2019/09/28 06:03:19

제발 씨발 감기걸렸으면 알아서들 휴지좀 챙기고 다니자 코먹는소리 시끄러워 죽겠네 진짜

#947 이름없음 2019/09/28 06:48:11

그냥 좀 3

#948 이름없음 2019/09/28 06:51:01

여자는 욕안먹고 남자는 욕안먹냐 교정이니 뭔 그딴말하지마 서로 예의 존중지키라며

#949 이름없음 2019/09/28 11:28:58

이씨발 애미애비 존나싫어

#950 이름없음 2019/09/28 11:30:36

>>942 이 말투가 거기서 온 거구나 몰랐네

#951 이름없음 2019/09/28 11:37:58

으 유튜브에서 구독하던 밈계영상 올리고 그림체도 특이하지만 내취향이었던 존잘님이 커뮤니티에 좆팔이란 단어쓰더라 나중에보니까 그 글은 지워져있던데 좆팔이란 단어쓴 것 자체가 너무 좆같아서 구독취소하고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 같은작품안파서 너어어어어어무다행이다

#952 이름없음 2019/09/29 03:12:13

아 씨발 백인우월주의 새끼들 존나 기분나빠ㅋㅋㅋㅋㅋ 누가 너네보고 명예백인이라고 해달래ㅋㅋㅋㅋㅋㅋ

#953 이름없음 2019/09/29 11:54:47

옛날에 헤테로라는 말이 HL 때문에 생긴거 아니냐고 한 사람 때문에 HL이란 말 까는 사람에게 편견이 생겨버렸어....

#954 이름없음 2019/09/29 13:05:59

제발제발 이상한 컨셉질좀 하지마 ㅅㅂ 저번엔 친구 많은척 억지로 앵겨붙고 말끝마다 내가 친구 많잖아~ 이지랄 떨다가 요새 잠잠해졌나 했더니 이번엔 아픈 과거있는 병약한 미소녀 컨셉이냐;;; 존나 우울한 척 삶에 회의감 드는 척 하는데 그러지좀 마 존나 멀쩡하면서ㅋㅋㅋㅋ 미친년 살이나빼 중2병 컨셉충 올해안에 꼭 손절한다

#955 이름없음 2019/09/29 18:23:18

아싸들 무슨 얘기만 하면 과도하게 불붙어서 지랄하는거 너무싫음. 그래 그게 그렇게 중요한 문제였냐... 너네같은 애들이 조보아 혈액형 성격설 반박하는거야...

#956 이름없음 2019/09/29 18:52:23

아~~ 시발 집에 가기 싫다 졸려 뒤지겠지만 집에 가기 싫다 ㅅㅂ 차라리 혼자 있을때가 좋았지 시바ㅏㅏㄹㄹ 집에 가면 조온나 시끄러워~~~아~~~~좆같다 진짜~~~~~~

#957 이름없음 2019/09/29 19:28:40

쌍욕하고싶다 ㅋㅋ

#958 이름없음 2019/09/29 19:35:42

묻어가기 비비기 하는 양아 뒤진년들 깜 누가 만든거야? 걔네가 먼저한거지? 양심 시발없는년들 존나 눈뜨고 지켜봤어 뭔짓하는지 아주 손쉽게 본인걸로 쳐만들던데 병신들 벙쪄가지고 누가 누굴욕해?ㅋㅋㅋㅋ 죽어 그냥 못봐주겠으니까 동의 못해

#959 이름없음 2019/09/29 19:36:32

.

#960 이름없음 2019/09/29 20:10:06

아니 진짜 이해가 안가네 정말 다양하게 이해한다는걸 오늘 체감했다 또라이야 진짜 ㅋㅋㅋㅋㅋㅋ

#961 이름없음 2019/09/29 20:13:25

욕존나하기싫은데 하게되는거 짜증나서 나스스로 깜

#962 이름없음 2019/09/29 21:55:20

모에 문화 나오기전 애니가 재밌는것 같애 오타쿠들 노린애니는 대부분 노잼이야

#963 이름없음 2019/09/29 22:07:39

>>962 레더가 생각하는 모에 문화 시작의 기준은 언제쯤이야? 궁금하다

#964 이름없음 2019/09/30 00:15:02

>>963 >>962는 아니지만 8~90년대 그때가 리즈시절이었고 2000년대부터 시작이었던것같애

#965 이름없음 2019/09/30 00:25:12

>>964 하루히보단 예전일거 같고 디지캐럿쯤이려나..?

#966 이름없음 2019/09/30 03:40:22

>>928 아 진짜 로브코ㅠㅠㅠㅠ 록새기 체리가 몇번씩 찢어죽여도 모자라다

#967 이름없음 2019/09/30 14:12:15

까스레와서 나 버튼눌렸으니 니들이 사과해 까지마 이러는건 왜그러는거지 자기가 안눌러보면 될것을

#968 이름없음 2019/09/30 14:19:22

>>967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이야말로 뒷담판 아이덴티티 아니냐

#969 이름없음 2019/09/30 14:59:04

정병있거나 멘탈 약한 애들은 제발 뒷담판 안 왔으면 좋겠다 다른 곳에서 욕할 수가 없으니까 스레딕 뒷담판에 찾아온 건데 걔네들 눈치 보면서 여기서까지 말하는 걸 제한 받아야된다니 답답하다

#970 이름없음 2019/09/30 16:22:42

나가려고 했는데 왜 일어나냐~!~~@@! 존나 어이없네 ㅡㅡ

#971 이름없음 2019/09/30 16:29:05

>>969 멘탈 약하면 들어와서 상처만 밭을테니 안들어오길 추천 ㅇㅇ 판이 뒷담판인데 답답하지

#972 이름없음 2019/09/30 17:03:07

뒷담판이라고 선 안 지키는 놈들은 뭐하는 놈들이냐... 구레딕 뒷걸판 폐쇄됐던 이유가 까이에나들의 무차별적 인신공격 때문에 누가 자살시도하는 등 사건사고 자주 터져서 그랬던 건데 여기도 거기처럼 터지길 원하는 건가

#973 이름없음 2019/09/30 17:12:45

저러고 바로 올라가네 ㅋㅋㅋㅋ 개어이없다...아...덕분에 나오긴 했는데 들어갈때 마주칠거 생각하면 좆같군...

#974 이름없음 2019/09/30 17:54:34

아무리 뒷담판이어도 범위가 특정되는 부류한테 정신병 있다니 죽으라니 하는 말은 사람으로서 안해야 하는거 아닐까 ㅎㅎ... 평소에 정신병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선명하게 보이구연

#975 이름없음 2019/09/30 20:49:17

>>939 아 나도 그생각함 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가워 소리끄고봤을떄 섹시성숙컨셉인줄알았는데...하...일제대로해 씹쉑덜아

#976 이름없음 2019/09/30 23:26:06

저런거보면 찐따는 오덕이 아니여도 찐따구나 싶고 똑같이 상종하기 싫다 그냥 덕후인게 문제가 아니였어 싶어져...

#977 이름없음 2019/10/01 03:10:28

문맥 못읽고 일침 날리는 사람들은 진심 언어영역이 부족한 건가? 남들 다 보편적으로 화내는 와중에 튀어나와서 "아직 어리네~" 같은 멘트 날리는 이유가 뭐죠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를 먹었으면 말귀를 잘 알아들어야 하는 게 아닌가.

#978 이름없음 2019/10/01 04:01:07

목소리는 이제듣지않아 다 똑같아

#979 이름없음 2019/10/01 04:07:39

솔직히 면전에서 쭈그리다가 익명싸이트에서 온갖 쌍욕 패드립 저주 퍼붓는 거밖에 위안받을 데가 없는거 너무 병신같은데 세상에 병신 아닌 사람이 어딨어 다들 어느정도는 약간씩 병신같이 사는거지 완벽하면 사람이냐 나도 병신짓을 했었고 오늘도 내일도 병신짓을 할 지도 모르는 인간이고 씨벌 너네도 똑같다구 잘자 병신드라 내일도 병신같이 익명사이트에서 쌍욕이나 쳐하자

#980 이름없음 2019/10/01 08:57:15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손뢉니다죄솧나자비쇵합니다죄소왑닏ㅏ죄소왑ㄴ디ㅏ 근데쌤그거진짜좀아니에요 시험 전날에 학교를 조퇴해서 자리가 시험 대형으로 옮겨졌는데... 그렇게 옮겨진 제 자리를 알고 싶었을 뿐인데 반 전체를()

#981 이름없음 2019/10/01 10:41:52

동생놈아 간다면 간다고 얘기라도 하고가라 나한테 슬그머니 빠져갔고는 차 가질러 가냐

#982 이름없음 2019/10/01 16:02:57

아무도 뭐라 안했는데 혼자 열받아서 자꾸 tmi만 뿌리고 있네 이해가 안가

#983 이름없음 2019/10/01 16:28:22

내가 뭘 어케 해야 그새끼 귓바퀴에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전할 수 있었을까

#984 이름없음 2019/10/01 18:55:37

삭제된 레스입니다.

#985 이름없음 2019/10/01 19:10:45

진짜 미친새끼네 남들이 존나 머라고 해도 끝까지 안고치네 그래놓고 내가 다잘모싼거처럼 지랄이네 미친게 진짜

#986 이름없음 2019/10/01 19:12:35

시발 꼭 시비조로 말하거나 싸우자 식이네 학교 안다녔냐 말을 그따위로밖에 못하면 입을 닫고살든가 미친새끼야 오죽하면 니놈때문에 그만두는 사람이며 팀옮기는사람이며 면전에 기분나쁘다 하는 사람 있겠냐고

#987 이름없음 2019/10/01 19:14:02

진짜 족같은 새끼네ㅋㅋㅋ 사회생활 해봤다는게 저러고 삶?ㅋㅋㅋ 니가 얼마나 개같으면 하루걸러 사람들이 별일없냐 물어보겠냐고 개같은새끼 진짜ㅋㅋㄲㅋㅋㅋ

#988 이름없음 2019/10/01 19:19:08

아 씨바 진짜 아빠가 우리 엄마 존나 무시하는거 더이상 보기 싫다 ㅅㅂ 개빡치네 뭐하나 잘못하면 무대가리로 하니까 그런거라고 존나 면박주고 지랄하는데 엄마는 나보고 참으라 그러고 원래 1년에 한두번씩 대판 싸우려고 이러는거라함 개줫같네 걍 조까라 ㅇㄴ

#989 이름없음 2019/10/01 21:16:34

아 씨발 진짜 이번학기 과제 더럽게 많아. 아 진짜 교양과목 교수님들아 교양과목이면서 학생들한테 뭘 그렇게 많이 바라세요? 교양과목이면 적당히좀 하라고요.

#990 이름없음 2019/10/01 21:21:00

생리통 졷같네 썅

#991 이름없음 2019/10/01 23:31:37

사람마다 생각 다른건 그럴수있지 하는데 지 생각이랑 다른 말만 하면 선민의식인지 뭔지 존나 들먹임... 아니 지는 시발 자기랑 정치성향 다르면 욕뱉으면서 내가 욕뱉는건 안됨?? 선민의식 누구보다 많이 갖고 있는거 본인인데 맨날 쥐럴 그냥 생각 바꾸기 싫은 꼰대라고 해 개빡쳐 시발 하.... 아... 진짜 누가 니 틀렸댔음? 뭐 지적만 하면 선민의식이래 스트레스받아 시발... 그럼 니도 입털지 마 개빡쳐 진짜..........

#992 이름없음 2019/10/01 23:41:15

아무도 뭐라고 안했는데 혼자 빡쳐서 ㅂㄷㅂㄷ거리는 거 너무 웃기다 tmi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혼잣말이면 몰라 누가 말 붙여주길 바라는 것도 웃김 제발 그런 건 일기장에다 쓰세요 아무 상관없는 다른 얘기 하다가 갑자기 예전에 빡쳤던 일 끌고와서 쌍욕 발사하는 걸 매번 어떻게 받아줘 그것도 한두번이지

#993 이름없음 2019/10/02 09:55:50

나만 지적질 받아서 지적질 한 사람 닉네임인 캐릭터 괜히 싫어졌음. 별 생각 없었는데 ㅅㅂ 내가 볼땐 다 삐까삐까 하던데. 심지어 어떤 사람은 나보다 더 못하고... 왜 나한테만 뭐라하냐 그거 졸라리 하고 싶었는데

#994 이름없음 2019/10/02 11:44:12

바꾼 폰 너무 좆같음ㅋㅋ 노래 듣는거랑 충전하는 방식이 둘다 충전하는 곳에 꽂는 식이라 노래 들으면서 충전을 못한다니 뭐 이런 좆같은 게 다 있나 싶더라 어떤 빡대가리 머리에서 이런 휴대폰이 튀어나온 건지 아 후회된다 자꾸 비싼게 좋다고 은근슬쩍 옆에서 무슨 대답이던 비싼거 사라는 뉘앙스 풍겨대는게 꼴 뵈기 싫고 존나 귀찮고 대충 빨리 사고 집에 가고 싶어서 비싼거 사긴 샀는데 결과적으로 좆같잖아... 아... 시발 엘지는 뭐 다 이따구냐

#995 이름없음 2019/10/02 11:48:25

>>994 심지어 한달도 안되서 같이 바꾼 인터넷도 시발 틈만 나면 자꾸 이유없이 연결 안될때도 존나 많고 ㅋㅋㅋㅋㅋ 저번에도 인터넷 끊기더니 오늘도 그러네 이빨 존나 털면서 우리 엄마 뭐라도 더 돈 내게 하려고 끼워팔기 할 때부터 다른 곳 갔어야 했는데 좆같은 새끼들 우리가 상담했던 폰팔이들 죄다 그만뒀다느니 자꾸 빤스런하는 것도 존나 쎄하네 저번에 상담했던 남자놈도 빤스런하더니 이번에 여자도 빤스런함; 뭐가 뭔지 ㅅㅂ

#996 이름없음 2019/10/02 13:55:18

아 진짜 며칠째 집착하는거야 꼴도 보기 싫으니 바로 처리해버려야지

#997 이름없음 2019/10/02 15:03:17

씌팔 머리가 너무 아프다.... 빨리 해결보고 끝내자

#998 이름없음 2019/10/02 15:04:21

조상님 도와주십쇼...........개가튼 도둑놈심보놈들 다 혼내주세요

#999 이름없음 2019/10/02 15:11:23

벌써 새 판을 갈 때가 왔구만... 내가 세울게

#1000 이름없음 2019/10/02 15:12:38

내가 할 일 다 한 것 같은데, 나 왜 여기 있냐고... 제발 각자 할 수 있는 거면 그냥 해산해. 그리고 내가 1000을 차지했도다!! (기분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