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 먼저 너 이제 눈치 챘을껄 내가 널 좋아한다는 사실을 나 너 오래 좋아했다~ 중간에 다른 애랑 사귀기도 했는데 내 눈에는 아직도 너만 보여 정말 좋아해,, 이제 나를 좋아해줘 내가 너를 좋아해준 만큼
짝남/짝녀 에게 하고 싶은 말 하는 스레
이!!! 나!!!!쁜자!식!!!!
그렇게 살지마라
아 왜 연락안해줘 해준다면서 치사하게 좋아하는사람이 학교친구야?
야 너 왜 읽씹해
니엉덩이에 내꼬추비비고싶어 영화 대사임.. 이상하게 볼까봐
>>5 미안
보고시퍼
ㅎㅎ방금 충격받고 왔는데 타이밍 보소 짝남 있었는데 이루어질 확률 없다는 거 알지만 자연스럽게 식을 때 까지만 기다려주지 확 충격 받았네.. 짝남 좋아하는 사람 있는 것 같아 이거...백퍼야...나중에 둘이 사귈거다에 한 표 더..
보고싶다 진짜 연락해줘 진짜 잠깐이라도 얼굴보고 얘기하고싶네
내가 너 많이 좋아했어
보고싶어 요즘은 너 보러 학교 가 알아?
첫눈에 반한건아닌데 관심은 갔었거든? 근데 이제는 좋아진거같아 친하게 지내고싶어!!!!
좋아해 4일 뒤면 전학을 가지만, 난 아직도 많이 좋아해 근데 넌 그렇게 쉽게 마음을 접어버리는구나
나는 네게 어울리는 상냥하고 애교많은 사람이 아니지만... 너에 대한 마음이 누구보다 쉽게 변하지 않을 건 알아. 너는 그냥 친구로서의 친절을 베풀었다곤 하지만 난 그 친절에 많은 힘을 얻었어. 고맙다.
많이많이 좋아하고 아껴
야!!! 너 좋아해! 비록 한 번도 말 해본 적은 없지만, 밝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선도 지킬 줄 아는 네 모습을 보고 호감 생긴 것 같다 좋아해 ㄷㅇ아
그냥 좋아해 시간이 얼마나 걸려도 좋으니 너도 날 좋아하게 된다면 좋겠어
너 때문에 졸업하기 싫어
나 너 좋아해, 너도 알잖아, 그렇지 근데 우리 고삼이잖아 이제 나도 마음에 여유가 없다 수능 끝나고 연락할게, 조금만 기다려줘
너도 내 생각해?
너도 나 좋아했었잖아
보고 싶다.... 너 얼굴 보면서 이 말 자신 없어서 여기에서라도 말해봐 많이 보고 싶어 하루라도 못보면 너무 보고 싶고 뭐하고 있을까, 너도 내 생각은 할까 궁금해 그냥.. 그렇다고 ㅎ
한번이라도 잘해주면 어디 덧나냐? 넌 나 안좋아하겠지. 좋아해서 미안하다.
좋아해요 보고 싶어요 근데 보고싶어하고 싶지 않아요 그치만 계속 생각나요 어떻게 마음 접어야할지 모르겠어요 어떻게든 연락하고 싶어 구실을 찾다가도 접어요 못 이루어질 거 아니까 이루어지면 안되니까 너도 날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싶다가도 날 좋아하면 뭐하나 싶어요 이제 정말 마음 접고 싶어요 그치만 또 너무 보고 싶어요…
연락 잘되고 약속도 너 원할때만 잡지 말고 읽씹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이제 나 좋아해줄 때도 되지 않았니 나 좋아해줘
난 걔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너를 좋아해..
내 열여섯을 너로 채워주어서 고마웠어 그 해 여름은 평생 잊을 수 없을거야
너도 적어도 하루에 한번 정도씩은 나를 떠올릴까? 난 매일같이 너 생각 하는데
난 오빠라는 사람 자체가 좋은거야, 이건 거짓말 안섞고 말할게, 사랑해
미안해 나좀 다시봐줘 상처줘서 미안해
좋아해 근데 우리 왜 이렇게 되어가고 있지?
말 한 번만 걸어주지... 그러면 나 완전 직진할 자신 잇어

정말 미안한데
사랑한다고ㅋㅋㅋ 뭐하고지내? 잘지내?
좋아해! 나 한 번만 더 바라봐봐 ㅎㅎ 너 무조건 다시 나 좋아하게 된다

You 💖 Me =
너 솔직히 알지? 근데 왜 이렇게 빨리 관심이 식어버린거야.... 나 진짜 거의 3달 째 너 좋아하고 잇다...... 지금 돌아오면 눈감아줄게ㅋㅋㅋ
조금만 기다려봐 꼬셔줄게
너사람마음을그렇게흔들어놓아도되는거야?
안녕! 너한테 관심받고싶은건지 널 좋아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니가 많이 신경쓰여 너는 내가 연애대상이 아니겟지! 그래서 시간이 빨리가서 이 마음이 무뎌졌으면 좋겠어
내가 지금 널 오래동안 좋아하는 이 마음을너도 알아줬으면 좋겠어 너는 나한테 관심이 하나도 없는거같지만 때가 되면 우리가 정말 사귈수있게되면 좋겠다
기다려 곧 갈게
네가 날 좋아하는 줄 알았어 그럼 그 달콤한 말들은 다 뭐였어? 다 사주고 다 해줄 거라는 말들 어이없어.. 나는 그냥 네 성적 판타지 중 하나였니? 차라리 네가 전에 말한 것처럼 아파서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거였으면 좋겠어
정말 다 잊었니 마지막으로 다시 연락해주면 안돼? 나는 연락을 못할 것 같아
>>45 다시 보니 너무 비겁하네 미안
그날로 우리는 완전히 예전처럼 돌아갈수가없게 되었고 너를 더는 못만나게 되어서 솔직히 네가 꼭 죽은 것처럼 느껴지는데 네 계정을 보면 새롭게 글이 업데이트 되어있어서 기분이 이상하다 아 그래 너는 계속 잘 살고있구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서 새로운 네가 되어가는구나 동시에 너는 그때와 똑같구나 염탐하는 스스로가 역겹다. 음침하다. 죽고싶다 언제쯤 내가 괜찮아질지 모르겠다
조금은 괜찮아진 것 같고 이제 널 찾아서 보지 않을래 점차 나도 다 잊어가겠지 어느 하루는 네 생각을 안하는 날도 오겠지 어제는 안했던것같아 그러다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생각이 나겠고 6개월에 한 번.. 그정도 7년 정도 지나면 다 괜찮을 것 같아
마약 같은 머스마 같이 좀 가이소
나쁜넘!!
너도 나 좋아했짜나!!
할테야테야 혼인신고 지장찍을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