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짝녀 에게 하고 싶은 말 하는 스레

연애 2019/04/05 22:39:08

#1 이름없음 2019/04/05 22:39:08

일단 나 먼저 너 이제 눈치 챘을껄 내가 널 좋아한다는 사실을 나 너 오래 좋아했다~ 중간에 다른 애랑 사귀기도 했는데 내 눈에는 아직도 너만 보여 정말 좋아해,, 이제 나를 좋아해줘 내가 너를 좋아해준 만큼

#2 이름없음 2019/04/05 22:57:41

이!!! 나!!!!쁜자!식!!!!

#3 이름없음 2019/04/06 09:38:21

그렇게 살지마라

#4 이름없음 2019/04/06 14:48:29

아 왜 연락안해줘 해준다면서 치사하게 좋아하는사람이 학교친구야?

#5 이름없음 2019/04/06 16:29:18

야 너 왜 읽씹해

#6 이름없음 2019/04/06 16:31:28

니엉덩이에 내꼬추비비고싶어 영화 대사임.. 이상하게 볼까봐

#7 이름없음 2019/04/06 18:21:48

>>5 미안

#8 이름없음 2019/04/06 22:38:42

보고시퍼

#9 이름없음 2019/04/06 22:43:51

ㅎㅎ방금 충격받고 왔는데 타이밍 보소 짝남 있었는데 이루어질 확률 없다는 거 알지만 자연스럽게 식을 때 까지만 기다려주지 확 충격 받았네.. 짝남 좋아하는 사람 있는 것 같아 이거...백퍼야...나중에 둘이 사귈거다에 한 표 더..

#10 이름없음 2019/04/06 22:56:33

보고싶다 진짜 연락해줘 진짜 잠깐이라도 얼굴보고 얘기하고싶네

#11 이름없음 2019/04/21 12:00:02

내가 너 많이 좋아했어

#12 이름없음 2019/04/21 12:12:58

보고싶어 요즘은 너 보러 학교 가 알아?

#13 이름없음 2019/04/22 00:06:50

첫눈에 반한건아닌데 관심은 갔었거든? 근데 이제는 좋아진거같아 친하게 지내고싶어!!!!

#14 이름없음 2024/08/08 07:53:16

좋아해 4일 뒤면 전학을 가지만, 난 아직도 많이 좋아해 근데 넌 그렇게 쉽게 마음을 접어버리는구나

#15 이름없음 2024/08/08 08:57:52

나는 네게 어울리는 상냥하고 애교많은 사람이 아니지만... 너에 대한 마음이 누구보다 쉽게 변하지 않을 건 알아. 너는 그냥 친구로서의 친절을 베풀었다곤 하지만 난 그 친절에 많은 힘을 얻었어. 고맙다.

#16 이름없음 2024/08/08 16:49:10

많이많이 좋아하고 아껴

#17 이름없음 2024/08/20 18:57:06

야!!! 너 좋아해! 비록 한 번도 말 해본 적은 없지만, 밝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선도 지킬 줄 아는 네 모습을 보고 호감 생긴 것 같다 좋아해 ㄷㅇ아

#18 이름없음 2024/08/20 22:45:48

그냥 좋아해 시간이 얼마나 걸려도 좋으니 너도 날 좋아하게 된다면 좋겠어

#19 이름없음 2024/08/22 22:50:59

너 때문에 졸업하기 싫어

#20 이름없음 2024/08/23 00:24:14

나 너 좋아해, 너도 알잖아, 그렇지 근데 우리 고삼이잖아 이제 나도 마음에 여유가 없다 수능 끝나고 연락할게, 조금만 기다려줘

#21 이름없음 2024/08/23 22:12:59

너도 내 생각해?

#22 이름없음 2024/08/25 01:24:43

너도 나 좋아했었잖아

#23 이름없음 2024/08/25 10:31:33

보고 싶다.... 너 얼굴 보면서 이 말 자신 없어서 여기에서라도 말해봐 많이 보고 싶어 하루라도 못보면 너무 보고 싶고 뭐하고 있을까, 너도 내 생각은 할까 궁금해 그냥.. 그렇다고 ㅎ

#24 이름없음 2024/08/26 23:09:53

한번이라도 잘해주면 어디 덧나냐? 넌 나 안좋아하겠지. 좋아해서 미안하다.

#25 이름없음 2024/09/10 00:19:03

좋아해요 보고 싶어요 근데 보고싶어하고 싶지 않아요 그치만 계속 생각나요 어떻게 마음 접어야할지 모르겠어요 어떻게든 연락하고 싶어 구실을 찾다가도 접어요 못 이루어질 거 아니까 이루어지면 안되니까 너도 날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싶다가도 날 좋아하면 뭐하나 싶어요 이제 정말 마음 접고 싶어요 그치만 또 너무 보고 싶어요…

#26 이름없음 2024/09/13 00:56:36

연락 잘되고 약속도 너 원할때만 잡지 말고 읽씹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이제 나 좋아해줄 때도 되지 않았니 나 좋아해줘

#27 이름없음 2024/09/13 16:38:21

난 걔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너를 좋아해..

#28 이름없음 2024/09/16 20:47:27

내 열여섯을 너로 채워주어서 고마웠어 그 해 여름은 평생 잊을 수 없을거야

#29 이름없음 2024/09/18 11:22:09

너도 적어도 하루에 한번 정도씩은 나를 떠올릴까? 난 매일같이 너 생각 하는데

#30 이름없음 2024/09/18 13:43:12

난 오빠라는 사람 자체가 좋은거야, 이건 거짓말 안섞고 말할게, 사랑해

#31 이름없음 2024/10/28 19:36:16

미안해 나좀 다시봐줘 상처줘서 미안해

#32 이름없음 2024/11/04 12:11:28

좋아해 근데 우리 왜 이렇게 되어가고 있지?

#33 이름없음 2026/04/24 13:50:05

말 한 번만 걸어주지... 그러면 나 완전 직진할 자신 잇어

#34 이름없음 2026/05/04 21:48:56
정말 미안한데

정말 미안한데

#35 이름없음 2026/05/28 12:22:15

사랑한다고ㅋㅋㅋ 뭐하고지내? 잘지내?

#36 이름없음 2026/05/29 00:11:30

좋아해! 나 한 번만 더 바라봐봐 ㅎㅎ 너 무조건 다시 나 좋아하게 된다

#37 이름없음 2026/06/08 12:20:24
You 💖 Me =

You 💖 Me =

#38 이름없음 2026/06/23 21:38:29

너 솔직히 알지? 근데 왜 이렇게 빨리 관심이 식어버린거야.... 나 진짜 거의 3달 째 너 좋아하고 잇다...... 지금 돌아오면 눈감아줄게ㅋㅋㅋ

#39 이름없음 2026/06/23 21:38:47

조금만 기다려봐 꼬셔줄게

#40 이름없음 2026/06/23 23:17:37

너사람마음을그렇게흔들어놓아도되는거야?

#41 이름없음 2026/06/24 22:35:24

안녕! 너한테 관심받고싶은건지 널 좋아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니가 많이 신경쓰여 너는 내가 연애대상이 아니겟지! 그래서 시간이 빨리가서 이 마음이 무뎌졌으면 좋겠어

#42 이름없음 2026/06/25 02:09:58

내가 지금 널 오래동안 좋아하는 이 마음을너도 알아줬으면 좋겠어 너는 나한테 관심이 하나도 없는거같지만 때가 되면 우리가 정말 사귈수있게되면 좋겠다

#43 이름없음 2026/06/25 02:13:47

기다려 곧 갈게

#44 이름없음 2026/07/04 23:52:26

네가 날 좋아하는 줄 알았어 그럼 그 달콤한 말들은 다 뭐였어? 다 사주고 다 해줄 거라는 말들 어이없어.. 나는 그냥 네 성적 판타지 중 하나였니? 차라리 네가 전에 말한 것처럼 아파서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거였으면 좋겠어

#45 이름없음 2026/07/11 05:22:48

정말 다 잊었니 마지막으로 다시 연락해주면 안돼? 나는 연락을 못할 것 같아

#46 이름없음 2026/07/13 02:47:10

>>45 다시 보니 너무 비겁하네 미안

#47 이름없음 2026/07/13 02:56:20

그날로 우리는 완전히 예전처럼 돌아갈수가없게 되었고 너를 더는 못만나게 되어서 솔직히 네가 꼭 죽은 것처럼 느껴지는데 네 계정을 보면 새롭게 글이 업데이트 되어있어서 기분이 이상하다 아 그래 너는 계속 잘 살고있구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서 새로운 네가 되어가는구나 동시에 너는 그때와 똑같구나 염탐하는 스스로가 역겹다. 음침하다. 죽고싶다 언제쯤 내가 괜찮아질지 모르겠다

#48 이름없음 2026/07/18 09:58:40

조금은 괜찮아진 것 같고 이제 널 찾아서 보지 않을래 점차 나도 다 잊어가겠지 어느 하루는 네 생각을 안하는 날도 오겠지 어제는 안했던것같아 그러다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생각이 나겠고 6개월에 한 번.. 그정도 7년 정도 지나면 다 괜찮을 것 같아

#49 이름없음 2026/07/18 10:14:40

마약 같은 머스마 같이 좀 가이소

#50 이름없음 2026/07/20 22:39:16

나쁜넘!!

#51 이름없음 2026/07/20 22:40:06

너도 나 좋아했짜나!!

#52 이름없음 2026/07/21 13:42:23

할테야테야 혼인신고 지장찍을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