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과연 이 스레는 무엇을 하는 스레일까?

앵커 2019/04/22 18:34:31

#1 이름없음 2019/04/22 18:34:31

지금 당장 생각나는 단어 >>2

#2 이름없음 2019/04/22 18:35:08

앵커

#3 ◆781a1hcJU5h 2019/04/22 18:37:18

앵커에 대해 생각나는 자신의 느낌 >>4

#4 이름없음 2019/04/22 18:42:37

바보같다

#5 ◆781a1hcJU5h 2019/04/22 19:11:45

자신의 주변에서 바보같다라는 단어가 어울릴 것 같은 사람의 취미는? >>6

#6 이름없음 2019/04/22 19:12:43

멍때리기

#7 ◆781a1hcJU5h 2019/04/22 19:15:10

멍때리는 사람을 보면 하고싶어지는 일 >>8

#8 이름없음 2019/04/22 21:41:03

같이 멍때리기

#9 ◆781a1hcJU5h 2019/04/23 00:09:28

같이 멍때리다보면 배가 고파오지 않을까? 그때 먹고싶은 것은? >>10

#10 이름없음 2019/04/23 08:54:29

메로나

#11 이름없음 2019/04/23 09:40:04

올 때 메로나

#12 ◆781a1hcJU5h 2019/04/23 10:35:13

>>11 미개한 닝겐주제에 내게 명령을 하다니.... 흐, 흥! 절대 니녀석이 원해서 가져온 게 아니란 것을 명심해라 닝겐!!!! 메로나를 먹으면서 하늘을 올려다봐, 그러면 무슨 생각이 들어? >>13

#13 이름없음 2019/04/23 10:47:51

세상에 외계인이 쳐들어오잖아 도와줘요 어벤져스!!

#14 이름없음 2019/04/23 11:28:35

어벤져스가 했던 일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일은? >>15

#15 이름없음 2019/04/23 12:41:50

슈와마를 야무지게 먹기

#16 이름없음 2019/04/23 13:16:52

ㅋㅋㅋㅋㅋ

#17 ◆781a1hcJU5h 2019/04/23 14:01:57

오... 슈와마는 나도 생각못했다..... 슈와마를 야무지게 먹고 있는 어벤져스를 보면서 하고 싶은 공부는? >>18

#18 이름없음 2019/04/23 14:06:26

팝핀댄스

#19 ◆781a1hcJU5h 2019/04/23 14:08:20

팝핀댄스를 배우러떠난 당신, 그곳에서 만난 사람이 입고 있던 상의의 색깔은? >>20

#20 이름없음 2019/04/23 15:58:51

해삼색

#21 ◆781a1hcJU5h 2019/04/23 16:06:36

해삼은 상대를 위협할때 내장을 뱉어낸다고들 하더라. 네가 해삼이라면 어떤 상황에서 내장을 뱉어낼 것 같아? >>22

#22 이름없음 2019/04/23 16:17:27

쓸개. 쓸개즙이 고약하거든

#23 ◆781a1hcJU5h 2019/04/23 16:21:18

내가 원한건 상황이었지만.... 이것도 상관은 없으려나. 쓸개는 간의 아래쪽에 붙어있는 기관이잖아? 그렇다면 간을 육지에 두고 왔다고 거짓말한 토끼의 결말은 어떻게 되었을 것 같아? >>24

#24 이름없음 2019/04/23 17:09:31

잘 먹고 잘 살지 않았을까

#25 이름없음 2019/04/23 17:28:06

그런데 의외로 애인은 없었을 수도 있어

#26 ◆781a1hcJU5h 2019/04/23 17:46:39

토끼는 그 뒤로 잘 먹고 잘 살았다고 해. 그렇다면 바다에 남은 별주부, 자라는 과연 몇 명의 자식을 낳았을까? >>27

#27 이름없음 2019/04/23 17:51:40

15마리

#28 ◆781a1hcJU5h 2019/04/23 18:02:58

15라는 숫자하면 떠오르는 것은? >>29

#29 이름없음 2019/04/23 18:08:03

오삼은 십오... 오삼불고기..

#30 ◆781a1hcJU5h 2019/04/23 18:09:34

오삼불고기.... 맛있겠다......... 어라? 학교 점심으로 오삼불고기가 나왔네? 그렇다면 오삼불고기와 같이 나온 국반찬은? >>31

#31 이름없음 2019/04/23 18:19:04

오삼불고기.

#32 ◆781a1hcJU5h 2019/04/23 19:08:40

국반찬이 오삼불고기...... 오삼불고기에 오삼불고기국을 같이 먹는 사람은, 어떤 옷을 즐겨입을까? >>33

#33 이름없음 2019/04/23 19:33:55

오삼불고기를 입고다닌다

#34 ◆781a1hcJU5h 2019/04/23 19:35:12

이 스레는 오삼불고기에게 점령당하고 있는 건가....!!! 오삼불고기 옷을 입게 되었다면, 가보고 싶은 장소는? >>35

#35 이름없음 2019/04/23 19:35:29

돼지우리

#36 이름없음 2019/04/23 19:36:03

오징어징어 왕국과 삼겹살겹살 왕국의 전쟁터 그곳에서 만들어지는 오삼불고기의 심포니

#37 ◆781a1hcJU5h 2019/04/23 19:38:05

돼지우리에 가보니까 돼지들이 있네? 몇 마리가 있을까? >>38

#38 이름없음 2019/04/23 19:38:30

다 잡아먹어서 0마리

#39 ◆781a1hcJU5h 2019/04/23 19:42:24

저런... 돼지가 0마리가 있네... 텅 빈 돼지우리를 보고 무슨 생각이 들어? >>40

#40 이름없음 2019/04/23 19:43:10

배고프다....

#41 ◆781a1hcJU5h 2019/04/23 19:46:00

배고픈 당신을 위한 전화찬스! 지금 당장 시켜먹고 싶은 배달음식은? >>42

#42 이름없음 2019/04/23 19:46:46

취두부 피자

#43 ◆781a1hcJU5h 2019/04/23 19:50:51

취향이 독특하네. 취두부 피자를 같이 나눠먹고 싶은 친구는 어떤 동물을 닮았어? >>44

#44 이름없음 2019/04/23 19:54:28

이구아나

#45 ◆781a1hcJU5h 2019/04/23 20:12:21

이구아나하면 초록색이지 초록색 들판 위에 뛰노는 말들은 몇 마리? >>46

#46 이름없음 2019/04/23 20:12:55

정확히 삼억 오천 육백 이십 오마리

#47 ◆781a1hcJU5h 2019/04/23 20:15:45

그 초원은 말들이 지배하고 있던 거군요? 말들 중 우두머리는 어떤 색? >>48

#48 이름없음 2019/04/23 20:29:20

시각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화려한 무지개색

#49 ◆781a1hcJU5h 2019/04/23 20:32:57

무지개색 말은 초원을 뛰놀고 있어. 그런데 무지개색 말이 갑자기 아파하고 있네? 어디가 아픈걸까? >>50

#50 이름없음 2019/04/23 20:35:33

거시기

#51 ◆781a1hcJU5h 2019/04/23 20:40:21

거시기가 아픈 무지개색 말은 치료를 받기 위해 여행을 떠났어 어디로 갔을까? >>52

#52 이름없음 2019/04/23 21:12:51

백병원

#53 ◆781a1hcJU5h 2019/04/23 21:19:53

백병원의 병원장은 어떤 헤어스타일? >>54

#54 이름없음 2019/04/23 22:42:47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55 이름없음 2019/04/23 23:30:34

탈모르 파티~~ (둠칫둠칫)

#56 ◆781a1hcJU5h 2019/04/24 21:49:52

그래! 대머리가 나올거라고 생각했었어! 역시 스레민들! 그렇다면 대머리 병원장님의 성별은? >>57

#57 이름없음 2019/04/24 23:03:11

여자

#58 이름없음 2019/04/25 19:06:28

갱신

#59 이름없음 2019/04/25 19:49:38

갱시인

#60 ◆781a1hcJU5h 2019/04/26 17:45:53

까먹고 있었다!! 역시 시험기간은 인간에게 해로운 시기였어.... 대머리 병원장은 여자였다! 그렇다면 그분은 강아지파 고양이파? >>61

#61 이름없음 2019/04/26 18:32:00

그분은 오징어파!

#62 이름없음 2019/04/26 19:55:28

개앵신!

#63 이름없음 2019/04/26 22:48:38

징징이! 자네는 해고야!

#64 이름없음 2019/04/27 09:03:25

안 돼요 사장님!!!

#65 이름없음 2019/04/27 15:06:19

개애애앵신

#66 ◆781a1hcJU5h 2019/04/27 16:13:20

앗 제 3의 선택지가....!!! 나는야 오징오징!!! 오징어파인 당신!!! 오징어와 같이 헤엄치는 문어는 삶아먹는게 좋아 회떠먹는게 좋아? >>67

#67 이름없음 2019/04/27 17:14:06

관상용으로 어항에 집어넣는다!!

#68 ◆781a1hcJU5h 2019/04/27 17:38:16

관상용? 특이한 취향이구나 그렇다면 어항의 크기는 어느 정도야? >>69

#69 이름없음 2019/04/27 17:44:21

내 손톱만 해!!!

#70 ◆781a1hcJU5h 2019/04/27 18:47:54

그런 곳에서 문어를 키우겠다고? 동물학대다!!! 어쨌든 손톱만한 어항에서 키우는 문어는 동서남북 어느 쪽에 있어? >>71

#71 이름없음 2019/04/27 19:03:00

스레주의 품 안에 그러므로 제자리

#72 ◆781a1hcJU5h 2019/04/27 19:56:04

아악 난 문어를 좋아하지 않아.... 다른 사람에게 토스해보자! 내가 어항을 토스한 사람의 생일은? >>73

#73 이름없음 2019/04/27 20:18:40

11월 13일

#74 ◆781a1hcJU5h 2019/04/27 21:53:14

11월 13일에 태어난 그 사람은 취미가 법전외우기래 가장 좋아하는 페이지는 몇 페이지? >>75

#75 이름없음 2019/04/27 22:02:22

2

#76 ◆781a1hcJU5h 2019/04/27 22:09:44

2페이지? 너무 적잖아!! 법전이 몇 페이지나 되는데!! 2라는 숫자를 보고 떠오르는 것은? >>77

#77 이름없음 2019/04/27 22:45:56

나는 만년이등이야..! 싀익... 싀익.. 일등.. 너만 없다면...! 이러는 전개

#78 이름없음 2019/04/27 23:09:01

갱신이닷!

#79 이름없음 2019/04/27 23:32:14

쒸읶쒸읶

#80 ◆781a1hcJU5h 2019/04/28 13:02:00

저런, 만년2등은 언제나 슬프지 저런, 만년2등은 언제나 슬프지 어라? 왜 두 줄이 써진걸까 어라? 왜 두 줄이 써진걸까 그러면 만년2등은 어떤 과목에서 1등에게 지는 걸까? >>81 그러면 만년2등은 어떤 과목에서 1등에게 지는 걸까? >>81

#81 이름없음 2019/04/28 13:51:51

카드탑 20초 안에 30층 쌓기

#82 ◆781a1hcJU5h 2019/04/28 13:53:15

오 그런게 시험으로 나오는 학교가 있었으면 좋겠다 진짜.... 30층까지 쌓는데 걸리는 시간은? >>83

#83 이름없음 2019/04/28 14:52:34

딱 19.99초

#84 ◆781a1hcJU5h 2019/04/28 15:39:59

19.99!! 그걸로 용케 2등을 거머쥐었네!! 99하면 생각나는 것은? >>85

#85 이름없음 2019/04/28 16:44:46

99...구구...? 비둘기

#86 ◆781a1hcJU5h 2019/04/29 01:41:06

비둘기가 구구구구구구...... 효과적인 비둘기 퇴치방법이란 뭘까? >>87

#87 이름없음 2019/04/29 02:38:08

허수아비 자세

#88 ◆781a1hcJU5h 2019/04/29 04:30:09

허수아비는 보통 농작물을 새들에게서 지키려고 하는 거지 그렇다면 그 농작물은 무엇일까? >>89

#89 이름없음 2019/04/29 09:56:50

팝콘 나무

#90 ◆781a1hcJU5h 2019/04/29 23:10:29

팝콘 나무에서 열린 팝콘은 무슨 맛? >>91

#91 이름없음 2019/04/30 00:37:47

너와 나의 달달하면서도 알싸했던 추억을 기념하는 맛....★

#92 ◆781a1hcJU5h 2019/04/30 16:25:33

알싸했던 추억이 있었나? 그 추억에 대해서 한마디로 정의해본다면? >>93

#93 이름없음 2019/04/30 21:28:14

오늘은 오렌지스프라이트샤워죽과 함께

#94 ◆781a1hcJU5h 2019/04/30 23:03:25

오렌지스프라이트샤워죽, 엄청 어려워보이는 단어네. 오렌지스프라이트샤워죽은 총 11글자니까, 지금의 심정을 11글자로 표현해보자! >>95

#95 이름없음 2019/05/01 09:17:12

어제 술마셔서 힘들어 죽음 (띄어쓰기 제외하고 11글자)

#96 이름없음 2019/05/01 09:47:04

왘ㅋㅋㅋ스레주 진행실력 쩔엌ㅋㅋ 멋지당

#97 이름없음 2019/05/01 13:40:22

오렌지를 갈아서 만든 죽에 스프라이트를 첨가해 스프라이트 샤워를 즐기며 오렌지스프라이트샤워 죽을 즐겼던 나의 거짓된 추억이...!

#98 이름없음 2019/05/01 13:43:56

술을 마셔 헤롱하던 그날의 기억으로 대체되었다니... 그나저나 스레주 정말 진행 잘한다 스레 재밌게 진행하기도 힘든데

#99 이름없음 2019/05/01 13:47:56

맞아 어떤 레스가 달리더라도 스무스하게 진행되더라 대단해 이런 멋진 스레주... 갑자기 잠적타지 않을 거지? 함께 1000레스...는 무리더라도 스레의 끝까지 달리자

#100 이름없음 2019/05/01 14:18:24

>>97 히힛!! 술로 바꾼 나란 사람

#101 이름없음 2019/05/01 14:24:29

1

#102 이름없음 2019/05/01 14:24:33

.

#103 ◆781a1hcJU5h 2019/05/01 16:10:15

진행을 잘한다니 칭찬 고마워 사실 어떻게든 1000 한번 채워보고 싶어서 아무말이나 했던건데...... 우왕 칭찬받으니까 부끄러워 술술술, 요즘 세상에서 술을 못 마시는 사람은 정말 서럽지. 그렇다면 술안주로 먹고 싶은 음식은? >>104

#104 이름없음 2019/05/01 16:27:09

순대볶음. 어제 못 먹어서 아쉬웠어.ㅋㅋ

#105 이름없음 2019/05/01 18:31:18

아... 순대볶음 맛있는데

#106 ◆781a1hcJU5h 2019/05/01 18:38:17

맞아 순대볶음 참 맛있지.... 배고프다! 배고픈 스레주는 순대볶음 대신 햄버거를 사먹게 되었는데 햄버거 패티 위에 뿌려진 참깨는 몇 개일까? >>107

#107 이름없음 2019/05/01 19:49:06

100개!! 환공포증 있는 사람 미안ㅠ

#108 이름없음 2019/05/01 21:41:45

참깨통 뚜껑을 열고 들이 부웠나

#109 ◆781a1hcJU5h 2019/05/02 04:32:02

우왁 진짜로 참깨통을 통째로 들이부웠나보다! 그런 실수를 한 직원은 롯데리아에서 잘렸을까 아닐까? >>110

#110 이름없음 2019/05/02 04:42:00

의외로 맛있다는 호평을 얻고 정직원으로 올라갔다

#111 ◆781a1hcJU5h 2019/05/03 19:09:09

실수한 직원은 롯데리아 정직원이 되었다!!! 빠밤!! 정직원이 된 사람은 친구들에게 한턱 쏘겠다고 했어 그 사람은 친구들을 어떤 가게로 데리고 갔을까? >>112

#112 이름없음 2019/05/03 19:26:32

튀김전문점

#113 ◆781a1hcJU5h 2019/05/03 19:57:56

튀김전문점에는 여러가지 튀김이 있겠지 그 중에서 제일 비싼 튀김은? >>114

#114 이름없음 2019/05/03 19:58:44

구두를 튀겨도 맛있는 게 튀김이라는 말이 있지! 구두튀김!

#115 ◆781a1hcJU5h 2019/05/03 20:01:15

구두튀김.... 대체 누가 구두를 튀길 생각을 했던 걸까....? 구두튀김을 최초로 만들어낸 사람이 잡지 인터뷰에서 했던 첫마디는? >>116

#116 이름없음 2019/05/03 20:11:40

발에만 투자하지 마세요. 위에 양보하세요.

#117 ◆781a1hcJU5h 2019/05/03 20:25:44

오오 인터뷰를 통해 광고를 노려보겠다는 다짐인 건가...!!! 그렇다면 찍어야지 광고!!! 구두튀김 개발자가 찍은 광고는 구두광고야 그렇다면 그 광고업체의 사장님은 어떤 노래를 즐겨들으실까? >>118

#118 이름없음 2019/05/03 21:31:13

서울사이버대학을 다니고~ 나의 성공신화 시작됐다~ 서울사이버대학을 다니고~ 나를 찾는 회사 많아졌다~ 서울사이버대학을 다니고~ 내 인생이 달라졌다~~

#119 이름없음 2019/05/04 03:18:13

대학교??!!?!?!?!!! 대학교는 만악의 근원이야!!!!!! 날 대학으로 밀어넣은 선생님들을 저주한다...........!!!!!!!!!!! 서울사이버대학을 다니고 인생이 핀 노래의 화자는..... 과연 대학등록금으로 얼마를 냈을까? >>120

#120 이름없음 2019/05/04 16:27:35

1년에 1000만원

#121 ◆781a1hcJU5h 2019/05/04 18:00:14

1년에 천만이면 한학기에 오백..... 말만 들어도 무섭다 진짜..... 당신은 천만원짜리 현상수배지를 보았습니다. 그 현상수배지에 실려있는 수배범은 몇살? >>122

#122 이름없음 2019/05/04 18:57:16

26.8

#123 이름없음 2019/05/06 17:01:37

그러니까 26살이 된지 0.8만큼 된거구나!

#124 이름없음 2019/05/07 04:16:28
>>115 구두튀김은 아니지만 신발 튀김은 실제로 존재합니다 여러분

>>115 구두튀김은 아니지만 신발 튀김은 실제로 존재합니다 여러분

#125 이름없음 2019/05/07 07:31:55

>>124 세상에... 실제로 있다고 듣긴 했지만 사진으로 보는 건 처음이야

#126 ◆781a1hcJU5h 2019/05/07 11:16:56

>>124 워우.... 오랜만에 와서 충격적인 사실을 하나 알고 가는구나..... 대체 신발을 튀길 생각은 어떻게 한걸까....?? 좋았어 26살이 되고도 8개월이 지난 거구나? 8개월이 어중간하게 남아있네.... 그렇다면 남은 4개월동안 뭘 하면서 지내볼까? >>127

#127 이름없음 2019/05/07 12:25:33

놀면서ㅋㅋㅋ

#128 ◆781a1hcJU5h 2019/05/07 14:34:27

4개월을 놀면서 보낸 현상수배범은 노는게 제일 좋은 뽀로로가 되었습니다. 뽀로로와 친구들 중 누가 생각나는가? >>129

#129 이름없음 2019/05/07 14:55:14

북극곰

#130 이름없음 2019/05/07 16:51:22

북극곰이 구두를 튀기면서 어이 자네, 구두 좀 주워주겠는가 하는거 떠올려버렸어...

#131 이름없음 2019/05/07 16:59:49

>>130 뭐야 그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2 이름없음 2019/05/07 18:46:47

갱신!

#133 이름없음 2019/05/08 16:45:56

갱신!

#134 ◆781a1hcJU5h 2019/05/08 18:50:07

이름이 나올줄 알았는데 종이 나왔다.... 우리 포비 귀엽지..... 요새 지구온난화때문에 빙하들이 녹아서 북극곰들이 살기 힘들어진다더라 어떻게 하면 북극곰들이 더 살기 좋아질 것 같아? >>135

#135 이름없음 2019/05/08 18:56:04

에어컨 틀어주자

#136 이름없음 2019/05/08 23:15:23

>>135 에어컨이라니ㅋㅋㅋㅋ 최종흑막은 너였어!

#137 이름없음 2019/05/09 00:19:09

에어컨 ㅋㅋㅋㅋㅋ

#138 ◆781a1hcJU5h 2019/05/09 02:19:45

와.... 너레더는 정말....... 사탄도 울고가겠다...... 북극곰에게 에어컨을 틀어줬지만 에어컨보다 북극이 더 추워서 역효과가 났다! 북극곰이 더워하고 있다! 당신의 다음 선택은? >>139

#139 이름없음 2019/05/09 02:45:37

쿨팩을 나눠주자 그리고 >>139의 의견을 받아 코카콜라도 나눠주자!

#140 이름없음 2019/05/09 10:14:40

>>139 코카콜라도 괜찮을거 같은데 아쉽...ㅋㅋ

#141 이름없음 2019/05/09 15:32:54

재밌다ㅋㅋㅋ

#142 이름없음 2019/05/09 22:24:57

우왕!

#143 이름없음 2019/05/10 13:46:49

언제 와...?

#144 ◆781a1hcJU5h 2019/05/10 22:14:21

>>143 바로 지금....!! 쿨팩과 코카콜라의 조합, 신선한걸? 쿨팩과 코카콜라의 공통점, 그것은 바로 ㅋ. 네 인생에서 가장 크게 웃었던 적은 언제? >>145

#145 이름없음 2019/05/10 22:19:14

22살 어느 여름날

#146 ◆781a1hcJU5h 2019/05/10 22:25:20

22살 어느 여름날, 당신은 사건을 하나 마주하게 됩니다. 어떤 사건이었을까요? >>147

#147 이름없음 2019/05/11 08:28:59

비버들이 단체로 빕빕거리며 지렁이 잡는 댄스를 춘 것

#148 이름없음 2019/05/11 11:08:16

ㅋㅋㅋㅋㅋㅋㄱ ㅋㅋㄱㄴㅋㄱㄱ

#149 ◆781a1hcJU5h 2019/05/11 19:26:29

22살 어느 여름날, 비버들은 단체로 빕빕거리면서 지렁이잡는 댄스를 췄었다. 그 날 그들의 손에 희생된 지렁이는 몇 마리일까? >>150

#150 이름없음 2019/05/11 20:30:26

아무도 희생되지 않았어! 지렁이가 그자리에 없었기 때문이지.

#151 이름없음 2019/05/11 21:21:38

인조 잔디 위에서 춤을 췄거든!

#152 이름없음 2019/05/14 10:58:10

갱신

#153 이름없음 2019/05/14 15:21:50

보면서 멍청이처럼 킬킬거렸네... 스레주 잘 보고 간다!

#154 ◆781a1hcJU5h 2019/05/15 05:06:21

상판에서 놀다온 스레주... 지금 복귀했다...... >>153 잘 봐줘서 고마워 그냥 아무말이나 했던건가 잘봐줬다고 하니까 기쁘네 지렁이가 그 자리에 없었다고?! 그렇다면 만들어줘야겠지? 지렁이를 가장 효과적으로 유인할 수 있는 먹이는 무엇일까? >>155

#155 이름없음 2019/05/15 07:36:52

과일 사체...흡ㅠ 잔인한 지렁이들...

#156 ◆781a1hcJU5h 2019/05/16 00:33:58

지렁이는 과일의 사체를 먹는다.... 정말 잔인하구려.... 그러면 수많은 과일 중에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과일은? >>157

#157 이름없음 2019/05/16 06:01:05

복숭아

#158 이름없음 2019/05/16 09:17:02

복숭아 진짜 잘 익은 거 먹으면 술 취한 것 같은 반응이 온대

#159 이름없음 2019/05/16 19:27:49

>>158 그렇구나... 처음 들었어. ?? 왜지?

#160 이름없음 2019/05/16 20:26:40

>>159 그건 잘 모르겠고 알이 크고 고르며 상처가 없고 향이 강한 걸 먹으면 취기가 더 강하게 오른다네

#161 ◆781a1hcJU5h 2019/05/17 01:14:53

>>158 오 그럴수도 있구나.... 복숭아 진짜 잘 익은거 한번 먹어보고 싶다... 복숭아하면 핑크 핑크하면 사랑이지 당신에게 애인이 생긴다면 붙여주고 싶은 애칭은? >>162

#162 이름없음 2019/05/17 12:05:38

반휘혈

#163 이름없음 2019/05/18 10:40:34

ㄱㅅ

#164 ◆781a1hcJU5h 2019/05/19 17:01:01

반휘혈....!! 내가 아는 그 세계서열 0위 그 아이...?! 그러면 세계서열 0위가 주로 하는 일이 뭐라고 생각해? >>165

#165 이름없음 2019/05/19 17:01:53

인형 눈 붙이는 아르바이트

#166 이름없음 2019/05/20 10:42:32

엌ㅋㅋㅋㅋㅋ

#167 ◆781a1hcJU5h 2019/05/20 12:38:36

인형 눈 붙이는 아르바이트? 그 아르바이트는 일당이 얼마야? >>168

#168 이름없음 2019/05/20 15:44:50

만원

#169 ◆781a1hcJU5h 2019/05/20 21:30:36

근데.... 레전드판? 의 기준은 대체 뭐야? 방금 레전드판 갔다가 이 스레 있길래 깜짝 놀랬다..... 만원의 행복, 지금 당장 찍어봅시다!! 만원짜리 한장이 너의 손에 있다면 먼저 뭐부터 할 거야? >>170

#170 이름없음 2019/05/20 22:04:06

카페 가서 커피 마실래.

#171 ◆781a1hcJU5h 2019/05/21 00:13:17

커피? 커피는 잠에서 깰때 마시면 좋다고들 하더라. 미친듯이 졸려올땐 어떻게 해결해? >>172

#172 이름없음 2019/05/21 00:21:52

비빕춤을 추면서 몸을 흔들자!

#173 이름없음 2019/05/21 11:04:41

비빕 비빕 비빕빕 (둠칫둠칫)

#174 이름없음 2019/05/21 13:09:56

>>169 아래에 추천 버튼이 있는데 그게 6 이상이 되면 레전드판으로 넘어가

#175 ◆781a1hcJU5h 2019/05/21 19:54:05

>>174 그렇구나 뭔가 레전드의 기준이 너무 낮은데....??? 비빕춤을 추면서 몸을 쉐이킷하는 당신. 그렇지만 몸을 너무 흔들어서 멀미가 나기 시작했다.... 멀미할때 가장 좋은 해결방법은? >>176

#176 이름없음 2019/05/21 20:23:43

자는 거.

#177 ◆781a1hcJU5h 2019/05/22 18:51:01

잘때 다들 침대에서 자나? 역시 푹신푹신한 침대가 최고지. 침대는 과학이라더라. 과학과목 중에 가장 자신있는 과목은? >>178

#178 이름없음 2019/05/22 18:52:07

나는 생물이 가장 자신있어! 그나마...이지만

#179 이름없음 2019/05/22 19:00:50

생물이라.. 생명과학을 쉽게 쓰려고 노력까진 했습니다.

#180 ◆781a1hcJU5h 2019/05/22 21:27:21

생물? 오 스레주도 생물이 제일 자신있어 하지만 점수는..... 가장 자신있는 과목인 생물의 가장 잘 나온 점수는? >>181

#181 이름없음 2019/05/22 23:10:27

Dice(1,100) value : 76

#182 ◆781a1hcJU5h 2019/05/23 00:28:56

역시 자신있는 과목이구나 꽤 높게 나왔는걸? 76....은 애매하니까 올려서 77하자!! 행운의 럭키 세븐. 운하면 로또 당첨이지. 로또에 당첨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183

#183 이름없음 2019/05/23 08:03:18

지구 한바퀴 여행하기!

#184 ◆781a1hcJU5h 2019/05/23 13:19:49

지구의 둘레는 40009km인데 지구 한바퀴 여행이라니.... 4+0+0+0+9=13. 13이라는 숫자를 보면 떠오르는 것은? >>185

#185 이름없음 2019/05/23 13:20:26

13일의 금요일

#186 ◆781a1hcJU5h 2019/05/23 19:09:36

13일의 금요일의 주인공 이름은 제이슨이지 J하면 떠오르는 것은? >>187

#187 이름없음 2019/05/23 20:18:44

예수님

#188 이름없음 2019/05/23 20:21:46

뭔가... 이 스레가 성스러워지는 느낌이야

#189 ◆781a1hcJU5h 2019/05/24 04:49:15

Jesus....... 성스러운 그분을 감히 어찌 이 미천한 인간이 건들이겠나이까....... 그런 의미로 아는 찬송가 있니? >>190

#190 이름없음 2019/05/24 07:26:29
예수 사랑하심은

예수 사랑하심은

#191 ◆781a1hcJU5h 2019/05/26 00:15:18

이 찬송가에는 레가 7번, 미가 5번, 파가 13번, 라가 13번, 시가 9번, 그리고 솔이 1번 있네!! 그러면 제일 많이 나온 파랑 라 중에 뭐가 더 마음에 들어? >>192

#192 이름없음 2019/05/26 01:00:52

라면

#193 ◆781a1hcJU5h 2019/05/26 01:50:58

둘 중에 뭐가 더 마음에 드냐고..... 마음에 드는거에 관해 떠오르는거 있냐고 물어보려했는데.... 192 너 때문에 질문거리가 하나 떨어졌어!! 책임져!!! 이 유행어를 창시시킨 디오니소스에 대해서 떠오르는건? >>194

#194 이름없음 2019/05/26 03:40:39

아주 맛있는 포도주, 와인을 만들어냈다는 거?

#195 ◆781a1hcJU5h 2019/05/26 23:34:01

스레주는 포도주를 먹어본 적이 없어 그러니까 포도로 하자 당신의 눈앞에 있는 포도송이에 있는 포도알의 개수는? >>196

#196 이름없음 2019/05/27 09:24:56

음...열여섯개!

#197 이름없음 2019/05/27 12:19:39

>>193 아니, 파랑 라 중에서 하나 고르라며... 그래서 진중하게 생각했지.. 뭐가 더 좋을까 하고.. 그러다가 송송 썰어진 파가 들어간 라면이 보글거리는 이미지가 떠올라서 라면을 쓴 것 뿐인데, 뭐가 문제야! 애초에 그런 선택지를 내어준 스레주가 잘못한 거야!

#198 이름없음 2019/05/27 12:21:11

>>197 레스주 귀여워ㅋㅋㅋ

#199 ◆781a1hcJU5h 2019/05/27 16:07:32

>>197 그게 왜 내 잘못이 되는 거야!! 선택지가 있으면 선택을 하라고!! 제 3의 길을 만들지 말고!!! 젠장 잘못헀으면 그냥 오르페우스처럼 하프연주나 하도록 해!!! 열여섯, 한창 입시에 집중하고 있을 중3이 떠오르네. 중학교 3학년때 몇 반이었어? >>200

#200 이름없음 2019/05/27 16:36:01

9반

#201 이름없음 2019/05/27 16:36:49

아닠ㅋㅋㅋ싸우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

#202 이름없음 2019/05/27 16:38:33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3 ◆781a1hcJU5h 2019/05/27 19:11:58

>>201 선생님 시비는 쟤가 먼저 걸었어요!!! 당신은 3학년 9반에 배정되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문을 열고 반으로 들어가봅시다 반에 들어가서 제일 처음 보이는 자리에 앉은 친구는 어떤 동아리일까요 >>204

#204 이름없음 2019/05/27 19:18:55

미술

#205 ◆781a1hcJU5h 2019/05/27 19:21:52

미술.... 스레주의 친구가 순수미술을 하다가 결국 디자인으로 갈아탔는데..... 미술을 하면서 가장 힘든 점은 무엇일 거라고 생각해? >>206

#206 이름없음 2019/05/27 19:25:50

체력 아니야? 체력이 좋아야 버티잖아

#207 ◆781a1hcJU5h 2019/05/27 19:28:35

체력? 미술을 하려면 체력이 좋아야하는구나. 그러면 체력을 올리기 가장 좋은 운동방법은? >>208

#208 이름없음 2019/05/27 19:31:57

뛰는거

#209 ◆781a1hcJU5h 2019/05/27 19:34:34

그렇다면 달려봅시다!! 50m 달리기의 최고기록은 몇 초인가? >>210

#210 이름없음 2019/05/27 20:06:37

5초

#211 이름없음 2019/05/27 21:26:42

ㅗㅜㅑ.... 빨라

#212 ◆781a1hcJU5h 2019/05/27 21:58:57

5초.... 5초 안에 할 수 있는 일엔 뭐가 있을까 >>213

#213 이름없음 2019/05/27 22:08:18

몰래하던 폰 집어넣기!

#214 ◆781a1hcJU5h 2019/05/27 22:30:20

5초만에 몰래하던 폰을 집어넣었지만 결국 엄마에게 걸리고 말았다..... 몰폰을 싫어하는 엄마는 몇 남매? >>215

#215 이름없음 2019/05/27 22:33:14

#216 ◆781a1hcJU5h 2019/05/27 22:52:57

6, 곧있으면 6월이구나 6월에 있는 이벤트 중에 제일 좋아하는 것은? >>217

#217 이름없음 2019/05/27 23:23:13

이벤트는 없는데 6월에 방학해서 좋아.

#218 ◆781a1hcJU5h 2019/05/28 01:19:52

대학생이로구나.......!!!! 대학의 꽃은 종강, 종강은 곧 방학의 시작이지. 그렇다면 방학의 마지막 날에 하고 싶은 일은? >>219

#219 이름없음 2019/05/28 01:41:49

친구들 만나서 술 먹기...?

#220 ◆781a1hcJU5h 2019/05/28 03:47:17

술은 적당히 마셔야해 안 그러면 진짜 골로 간다.....!!! 일단 술을 마신다면 주량을 알아봐야겠지 당신의 주량은? >>221

#221 이름없음 2019/05/28 06:19:12

보드카 두 병

#222 이름없음 2019/05/28 13:28:16

보드카? 센 술이었던가?

#223 이름없음 2019/05/28 21:06:04

>>222 도수는 보드카마다 다르지.ㅎㅎ

#224 이름없음 2019/05/31 03:47:13

갱신

#225 이름없음 2019/05/31 04:20:19

네이버의 도움을 받은 결과 보드카의 도수는 보통 40 ~ 80도라고 한다.

#226 이름없음 2019/05/31 17:46:01

레주야 얼른 와랏!!!

#227 ◆781a1hcJU5h 2019/05/31 18:31:41

스레주는 과제의 노예가 되어버렸습니다...... 보드카의 도수가 최대 80도라고? 미쳤구나...... 근데 세상에는 도수가 96도인 술도 있다고 하더라 96하면 생각나는 것은? >>228

#228 이름없음 2019/05/31 18:40:27

내가 태어난 년도

#229 ◆781a1hcJU5h 2019/05/31 18:49:28

96년생! 96년생이면 지금.... 24살인가? 24세의 김아무개는 장래희망이 뭐였을까? >>230

#230 이름없음 2019/05/31 19:17:54

뽀로로

#231 ◆781a1hcJU5h 2019/05/31 19:21:18

뽀로로는 노는걸 제일 좋아하지 지금 가장 놀러가고 싶은 곳은? >>232

#232 이름없음 2019/05/31 20:20:14

#233 이름없음 2019/06/02 19:37:07

레주 어딨어!?!?

#234 ◆781a1hcJU5h 2019/06/05 20:04:37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레주가 등장했어...... 괌은 우리나라보다 1시간이 더 빠르다더라..... 1시간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235

#235 이름없음 2019/06/05 21:53:59

게임.

#236 ◆781a1hcJU5h 2019/06/05 22:50:21

게임을 1시간밖에 안 해.........?? 그러면 1시간동안 할 게임의 장르는? >>237

#237 이름없음 2019/06/05 22:54:25

공포

#238 ◆781a1hcJU5h 2019/06/06 02:32:51

공포게임은 역시 귀신이 등장해야 제맛이지 어떤 귀신이 등장할까? >>239

#239 이름없음 2019/06/06 03:25:04

삼각두

#240 ◆781a1hcJU5h 2019/06/07 16:18:26

아 슬프다.... 날아가버린 나의 앵커여..... 이 슬픔을 가득 담아 스레주는 삼각두와 쫓고 쫓기는 죽음의 레이스를 얼마나 할 수 있을까? >>241

#241 이름없음 2019/06/07 16:59:06

530,000분

#242 이름없음 2019/06/07 18:29:53

ㄷㄷㄷㄷ

#243 이름없음 2019/06/07 19:07:06

1초컷이었는데!!! 내가 1초랬는데!!!!!

#244 이름없음 2019/06/07 19:25:59

.

#245 이름없음 2019/06/07 21:20:19

ㅠㅠ

#246 ◆781a1hcJU5h 2019/06/08 00:28:26

>>243 1초컷이었어?????? 스레주 그렇게 약해보였던 거야??? 너무해...... 530,000분은 368일 1시간 20분, 1년이 넘었어! 1초컷에서 발전했다!!!!! 그러면 1년, 365일동안 매일매일 할 수 있을 것 같은 일은? >>247

#247 이름없음 2019/06/08 01:57:59

숨쉬기 운동

#248 ◆781a1hcJU5h 2019/06/08 02:16:35

세상에서 가장 쉬운 운동 숨쉬기 운동! 그러면 숨쉬기 운동 말고 가장 쉬운 것들에는 무엇이 있을까? 아, 딱히 운동 한정은 아니야! >>249

#249 이름없음 2019/06/08 03:53:28

최양락 꼬시기

#250 이름없음 2019/06/08 09:57:26

1초컷에 당황하는 레주가 보고싶었다구.

#251 ◆781a1hcJU5h 2019/06/08 15:42:04

가장 쉬운 최양락 꼬시기...... 최양락을 꼬시는데 가장 필요한 것은? >>252

#252 이름없음 2019/06/08 15:58:26

꽉 찬 돼지 저금통

#253 ◆781a1hcJU5h 2019/06/08 18:51:06

꽉 찬 돼지 저금통에 가장 많이 들어있는 동전은 무엇일까? >>254

#254 이름없음 2019/06/08 19:08:00

오백원

#255 ◆781a1hcJU5h 2019/06/08 21:24:09

오백원에는 학이 그려져있지 학하면 떠오르는 것은? >>256

#256 이름없음 2019/06/08 21:57:18

이순신 장군님의 학인진

#257 ◆781a1hcJU5h 2019/06/08 21:59:35

이순신 장군님하면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 라는 명언이지 이런 식으로 지금 떠오르는 명언이 뭐야? >>258

#258 이름없음 2019/06/08 22:34:41

눈 떠보니 유명해졌다 유명한 작가의 말이야.

#259 이름없음 2019/06/09 01:45:53

어디깄엉

#260 ◆781a1hcJU5h 2019/06/09 02:37:50

밥먹고 과제하다 지금 왔엉 눈 떠보니 유명해졌다. 어떤 의미로 유명해졌을까? >>261

#261 이름없음 2019/06/09 10:17:11

어떠한 시리어스를 시리얼로 만들어버리는 예능인

#262 ◆781a1hcJU5h 2019/06/09 13:09:28

그 예능인의 업적 중 가장 유명한 일화는? >>263

#263 이름없음 2019/06/09 16:40:41

괴담 특집을 계속 개그 특집으로 만들어 버려서, 괴담 특집을 7번 다시 촬영했다는 소리

#264 ◆781a1hcJU5h 2019/06/10 01:03:52

그러면 그 기념비적인 첫번째 괴담 특집은 어떤 컨셉이었을까? >>265

#265 이름없음 2019/06/10 12:48:44

귀신의 집 풍으로 꾸며진 세트장에서 음산한 브금과 함께 소름 돋는 목소리로 괴담이 서서히 읊어질 때 공포 효과를 더해주기 위해 가끔 분장한 귀신이 예상치 못한 곳에서 튀어나오는 것

#266 ◆781a1hcJU5h 2019/06/11 00:29:21

그 세트장에서 가장 무서웠던 구간에서 나온 귀신은 어떤 사람이 분장했을까? >>267

#267 이름없음 2019/06/11 00:45:08

구두 튀김을 즐겨먹는 사람

#268 ◆781a1hcJU5h 2019/06/11 03:09:36

구두 튀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그 사람의 단골 구두 튀김 가게의 주인은 어떤 사람일까? >>269

#269 이름없음 2019/06/11 07:48:26

선톱만한 어항에 문어를 키우는 사람

#270 ◆781a1hcJU5h 2019/06/11 07:59:29

아 이번엔 추억여행 컨셉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톱만한 어항도 오랜만!! 문어는 다리가 8개지 8하면 생각나는 것은? >>271

#271 이름없음 2019/06/11 15:13:36

8... 8을 뒤집으면 ∞가 되지. 불현듯 우주 공간에서 지구로 무한으로 쳐들어오는 외계인들을 공격하던 어벤져스가 떠오르는 걸.

#272 ◆781a1hcJU5h 2019/06/12 00:34:59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없이 나아가는 추억여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벤져스가 가장 잘한 일이 슈와마를 맛있게 먹는 일이었지 그러면 반대로 어벤져스가 한 일 중 가장 쓸데없었던 일은? >>273

#273 이름없음 2019/06/13 00:27:08

햄버거를 먹었지

#274 이름없음 2019/06/13 16:46:12

???:버거는 역시 치즈버거지!!

#275 ◆781a1hcJU5h 2019/06/13 21:34:52

버거는 역시 치즈버거지.......... 으엉ㅠ 우리 집 근처에 햄버거집은 롯데리아밖에 없어서 슬퍼 그러면 맥도날드 메뉴 중에 추천하고 싶은 메뉴는? >>276

#276 이름없음 2019/06/14 08:50:53

상하이버거.ㅋㅋ

#277 ◆781a1hcJU5h 2019/06/14 19:12:29

상하이버거! 상하이버거는 중국에서 만들어서 상하이버거인걸까....? 그러면 중국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의 성씨는 무엇일까? >>278

#278 이름없음 2019/06/14 19:26:34

쉽생깅

#279 이름없음 2019/06/14 20:04: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0 ◆781a1hcJU5h 2019/06/14 21:04:03

....??? 이름이 쉽생깅이야 성이 쉽생깅이야....?? 어쨌든 쉽생깅은 쉽생깅이므로 쉽생깅으로 간다!!! 중국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은 쉽생깅이다 그렇다면 쉽생깅은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281

#281 이름없음 2019/06/14 21:33:05

반휘혈을 모델로 내세운 화장품 회사 사장

#282 이름없음 2019/06/14 21:59:31

ㅁㅊ 반휘혈ㅋㅋㅋ

#283 ◆781a1hcJU5h 2019/06/15 00:33:53

쉽생깅과 반휘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반휘혈을 전속모델로 쓰는 쉽생깅의 회사에 직원은 몇 명이 있을까? >>284

#284 이름없음 2019/06/15 02:26:50

4명

#285 ◆781a1hcJU5h 2019/06/15 17:45:58

4명으로 할 수 있는 일 중에 가장 대표적인 일은...... 조별과제가 아닐까........? 어떤 과목에서 조별과제를 할까? >>286

#286 이름없음 2019/06/15 22:51:40

목탁제조학과

#287 ◆781a1hcJU5h 2019/06/16 01:28:04

목탁제조학과의 과제는 목탁을 현대식으로 디자인하는 과제였을까! 그러면 현대하면 떠오르는 것은? >>288

#288 이름없음 2019/06/16 02:21:05

기계공학

#289 ◆781a1hcJU5h 2019/06/16 18:51:15

기계공학.... 기계하면 바로 우리들의 실생활에서 가장 자주 볼 수 있는 컴퓨터가 생각나지. 눈 앞에 컴퓨터가 있다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은? >>290

#290 이름없음 2019/06/16 18:56:58

스타듀밸리

#291 ◆781a1hcJU5h 2019/06/16 18:58:28

스타튜밸리..... 나도 해보고 싶다.... PC용이 16000원....... 스마트폰용이 9900원..... 둘이 합쳐서 26900원! 반올림해서 27000원이 수중에 있다면 뭘 살래? >>292

#292 이름없음 2019/06/16 20:21:13

스타듀밸리

#293 ◆781a1hcJU5h 2019/06/16 20:56:13

스타듀밸리는 농장게임이지 당신의 농장에 심어져있는 작물은 무엇일까? >>294

#294 이름없음 2019/06/16 21:02:16

고대씨앗(매우매우매우 혜자에 비싼 값으로 팔리는 그 작물)

#295 ◆781a1hcJU5h 2019/06/17 01:24:50

고대씨앗? 뭔 씨앗인지 모르니까 고대부분에 주목한다!! 고대 하면 떠오르는 것은? >>296

#296 이름없음 2019/06/17 01:25:37

연고전

#297 이름없음 2019/06/17 07:57:28

>>296 ???: 연고전이라니 불---편하네요, 고연전으로 바꿔주시죠

#298 ◆781a1hcJU5h 2019/06/17 20:20:08

연고전과 고연전.... 영원히 끝나지 않을 그들의 싸움. 그렇다면 연고전 고연전처럼 영원한 라이벌하면 떠오르는 것은? >>299

#299 이름있음 2019/06/17 20:35:11

라면 뺏기는 오빠와 착취하는 여동생

#300 이름없음 2019/06/17 20:35:34

1

#301 이름없음 2019/06/17 20:35:37

2

#302 이름없음 2019/06/17 20:35:41

.

#303 ◆781a1hcJU5h 2019/06/17 20:45:08

>>302 내 스레까지 점령하다니..... 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녀석인가......!!! 너 때문에 >>299이 안보이잖아! 라면을 뺏기는 오빠와 착취하는 여동생이라........ 그렇다면 그 여동생이 가장 좋아하는 라면은? >>304

#304 이름없음 2019/06/17 21:29:51

핵불닭볶음면

#305 이름없음 2019/06/17 22:13:42

뭐지 염화(炎火)에 내성이 있는 선택받은 자인가

#306 ◆781a1hcJU5h 2019/06/18 09:21:01

선택받은 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핵불닭볶음면이라니 그걸 누가 먹어...... 적어도 난 못 먹어......... 불닭볶음면은 종류가 엄청 다양하더라 나는 거기서 치즈불닭이 제일 맛있던데 그러면 치즈가 들어간 음식엔 또 뭐가 있을까? >>307

#307 이름없음 2019/06/18 13:05:52

치즈계란빵

#308 ◆781a1hcJU5h 2019/06/19 17:56:54

치즈계란빵.... 맛있겠다...... 그 치즈계란빵의 가격은 얼마 정도? >>309

#309 이름없음 2019/06/19 22:31:08

단돈 10,000원(개당)

#310 ◆781a1hcJU5h 2019/06/20 00:08:56

비싸... 그걸 누가 먹어....? 이 터무니없는 치즈계란빵은 대체 어떻게 해서 만원이라는 가격이 되어버린걸까? >>311

#311 이름없음 2019/06/20 08:06:41

5성급 호텔 룸서비스용이라서

#312 이름없음 2019/06/20 10:39:36

호텔 음식들은 터무니없이 비싸더라...

#313 ◆781a1hcJU5h 2019/06/23 23:45:23

엠티 다녀왔어... 그 5성급 호텔은 어느 나라에 있는 호텔이었을까? >>314

#314 이름없음 2019/06/23 23:45:54

스레딕 왕국

#315 이름없음 2019/06/23 23:46:39

엠티 다녀왔구나 스레주 어때? 좋았어?

#316 ◆781a1hcJU5h 2019/06/24 00:54:51

엠티는.... 마시고 토하고의 줄임말이잖아? 잘 마시고 잘 토하고 왔지....... 스레딕 왕국의 5성급 호텔의 주인은.... 여자로 하자! 그 여자는 어떤 취미를 가지고 있을까? >>317

#317 이름없음 2019/06/24 01:01:14

슬라임 농장 운영

#318 ◆781a1hcJU5h 2019/06/24 01:40:39

슬라임 농장엔 몇 마리의 슬라임이 살고 있을까? >>319

#319 이름없음 2019/06/24 04:16:02

5,000,000마리

#320 ◆781a1hcJU5h 2019/06/24 04:17:42

백만단위까지 넘어갔다.....! 슬라임이 넘쳐나는 이곳, 스레딕 왕구의 슬라임 농장입니다! 이 슬라임 농장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슬라임은 무슨 색? >>321

#321 이름없음 2019/06/24 05:03:42

갈색.(의외로 돈 되는 애 (풀 원료라던지, 고무라던지 점액으로 생성. 다른 애들보다도 효율이 좋고, 질도 좋음))

#322 ◆781a1hcJU5h 2019/06/24 05:20:29

설정이 너무 세세해서.... 스레주는..... 스레주는.....!!!! (왈칵) 돈이 되는 갈색 슬라임, 몸값은 얼마일까? >>323

#323 이름없음 2019/06/24 06:57:51

3억 2천 5백 3십 2만원

#324 이름없음 2019/06/24 07:59:32

>>322 할게 없다는거야, 기쁘단거야 아니면 할게 없어서 기쁘단거야??

#325 ◆781a1hcJU5h 2019/06/24 16:11:52

>>324 둘다..... 할게 없어서 슬픈것도 있고 할게 없어서 기쁜것도 있고.....!!! 뭐야 슬라임 왜 이렇게 비싸? 325320000, 32532, 325 + 32 = 357, 3 + 5 + 7 = 15, 1 + 5 = 6, 좋았어 6하면 떠오르는 것은? >>326

#326 이름없음 2019/06/24 16:23:22

악마

#327 ◆781a1hcJU5h 2019/06/24 16:32:13

악마하면 떠오르는 것은 나쁜 장난이지 나는 이런 나쁜 장난을 해봤다! 아니면 해보고 싶다! 라는 일은? >>328

#328 이름없음 2019/06/24 17:00:55

문에 그림을 그리고 난 후에 벨튀

#329 ◆781a1hcJU5h 2019/06/24 17:03:15

벨튀를 해서 집주인이 뛰쳐나왔다!!! 집주인은 열과 성의를 다하여 당신을 쫓아온다!!!! 당신의 선택은? >>330

#330 이름없음 2019/06/24 17:16:33

집주인의 집으로 들어가서 문을 잠궈버린다

#331 이름없음 2019/06/24 18:10:43

이야 보통 재빠른 게 아니어야 하겠는걸?

#332 이름없음 2019/06/24 20:59:14

>>330 거래를 하러 왔다. 나에게 집을 준다면 도망갈 길을 확보해주겠다.

#333 ◆781a1hcJU5h 2019/06/24 21:36:05

집주인 불쌍해....... 집을 빼앗긴 집주인은 안전하게 집을 돌려받기 위해서 어떤 방법을 선택했을까? >>334

#334 이름없음 2019/06/24 21:36:55

경찰을 불렀어.

#335 ◆781a1hcJU5h 2019/06/24 21:42:06

경찰이 몇 명이 왔을까? >>336

#336 이름없음 2019/06/24 22:08:29

5명

#337 ◆781a1hcJU5h 2019/06/24 22:21:31

5명이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농구가 있더라! 원하는 유니폼색깔 있어? >>338

#338 이름없음 2019/06/24 22:35:14

생명의 그린

#339 ◆781a1hcJU5h 2019/06/24 23:01:02

생명의 그린, 초록색이 우거져있는 숲 속으로 들어가볼까. 숲 속에 들어가서 가장 처음 만난 동물이 뭘까? >>340

#340 이름없음 2019/06/24 23:06:45

야생의 온순한 비버

#341 ◆781a1hcJU5h 2019/06/24 23:20:16

비버쨩.... 야생의 온순한 비버쨩은 승부를 걸어왔다! 과연 승자는 스레민일까 비버쨩일까? >>342

#342 이름없음 2019/06/24 23:26:02

비버쨩

#343 ◆781a1hcJU5h 2019/06/24 23:35:19

비버쨩에게도 져버리는 약한 스레민. 스레민은 강해지기 위해서 단련을 하기 시작했는데 무슨 단련을 시작했을까? >>344

#344 이름없음 2019/06/25 01:57:22

중2병 대사 진지하게 외우기

#345 ◆781a1hcJU5h 2019/06/25 15:45:56

중2병 대사! 어떤 대사를 외워볼까? >>346

#346 이름없음 2019/06/25 16:58:26

크하핫!! 네 놈이 드디어 여기까지 왔구나!!

#347 이름없음 2019/06/25 18:25:35

이제서야 여기로 굴러들어오게 되다니 약해빠졌기에 그지 없구나!! 으하하핫!!!

#348 ◆781a1hcJU5h 2019/06/26 00:43:18

그 대사는 마왕이 할 법한 대사네! 마왕의 대표 기술은 어떤 대사를 외치면서 발동될까? >>349

#349 이름없음 2019/06/26 00:47:42

혼돈의☆카오스

#350 ◆781a1hcJU5h 2019/06/26 00:51:06

마왕은 혼돈의☆카오스 를 시전하였다! 데미지는 190626 만큼 나왔다! 오늘 이라는 단어하면 생각나는 것은? >>351

#351 이름없음 2019/06/26 06:44:56

아 맞다 오늘 카드값 납부일인데

#352 이름없음 2019/06/26 19:09:58

오 이런, 나는 카드를 쓰지 않는데? 도대체 무슨 카드값 납부일이란거니?

#353 ◆781a1hcJU5h 2019/06/27 00:13:38

카드값 납부일이야? 세상에 근데 수중에는 돈이 없어! 돈을 벌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 >>354

#354 이름없음 2019/06/27 00:17:23

은행강도

#355 ◆781a1hcJU5h 2019/06/27 00:18:34

은행강도! 그건 범죄잖아! 범죄자를 잡는 경찰들은 은행강도를 어떻게 제압할까? >>356

#356 이름없음 2019/06/27 00:19:58

엎드려뻗쳐

#357 ◆781a1hcJU5h 2019/06/27 00:44:42

엎드려뻗쳐하면 스레주는 옛날에 다녔던 태권도장이 생각나..... 태권도 띠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띠 색깔은? >>358

#358 이름없음 2019/06/27 00:54:38

흠.. 빨간색?

#359 ◆781a1hcJU5h 2019/06/27 00:58:46

원숭이 엉덩이는 빨갛다고 하지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때가 있다는 소문 속의 원숭이는 어떤 원숭이였을까? >>360

#360 이름없음 2019/06/27 01:34:43

손오공

#361 ◆781a1hcJU5h 2019/06/27 01:42:13

손오공 파티는 손오공, 삼장법사, 저팔계, 사오정 의 4명이지. 4하면 떠오르는 것은? >>362

#362 이름없음 2019/06/27 05:37:26

4차원

#363 이름없음 2019/06/29 16:23:09

>>363 의 레스주가 말합니다. 스레주, 어디 있는거니? 어디 있기에 보이지 않는거니? 만일 돌아온다면 🎓 이 이모티콘을 뒤에 붙여주렴...

#364 이름없음 2019/06/30 12:47:05

>>364 의 레스주도 말합니다. 스레주 시험기간이니...? 나도 시험기간이야... 같이 망치자...

#365 이름없음 2019/06/30 22:15:29

>>365 의 레스주는....

#366 이름없음 2019/07/06 20:47:43

갱신

#367 ◆781a1hcJU5h 2019/07/08 02:10:05

돌아왔어....... 흑흑 🎓 스레주가 일을 시작해서 한동안은 바빴었다......!!!!! 그래도 나 없다고 걱정해주다니 레스주들 착해!!!! 4차원으로 끝났구나 4차원하면 4차원으로 유명했던 아인슈타인이 떠오르네....... 아인슈타인의 업적 중 하나인 상대성이론을 들으면 무슨 생각이 나? >>368

#368 이름없음 2019/07/08 04:08:28

생각하다가 머리아파서 고라파덕이 생각났어!

#369 이름없음 2019/07/08 07:28:26
파~~덕~~~? 파~덕~~? 파~~~덕~~?

파~~덕~~~? 파~덕~~? 파~~~덕~~?

#370 이름없음 2019/07/09 10:55:17

어머, 고라파덕 넌 내꺼야

#371 ◆781a1hcJU5h 2019/07/10 00:18:52

파~~~~~ 덕~~~~~~???? 고라파덕은 귀엽지...... 하지만 고라파덕만이 귀여운 것이 아니다! 포켓몬하면 떠오르는 아이는? >>372

#372 이름없음 2019/07/11 16:09:58

포켓몬하면 피카츄지!!

#373 이름없음 2019/07/12 07:40:37

피카츄는 분식집에서 파는 피카츄지!!

#374 이름없음 2019/07/12 23:11:33

피카츄 맛있는데 포켓몬 피카츄 생각하면서 먹으면 낙뢰맞을것같아!

#375 이름없음 2019/07/16 17:02:54

레주가 안 와!!!

#376 이름없음 2019/07/18 13:32:29

그러게!! 레주야 혹시 방학이라서 계속 자는고야?

#377 ◆781a1hcJU5h 2019/07/19 02:35:24

>>376 아니....... 출근하고 퇴근하고 자택근무하고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느라 그랬어........ 흑흑........ㅠㅠㅠㅠㅠㅠ 피카츄 라이츄 파이리 꼬부기 버터플 야도란 피존투 또가스! 서로 생긴 모습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친구! 친구가 8명인 사람은 무엇을 하며 지낼까? >>378

#378 이름없음 2019/07/19 09:31:52

김밥 만들기

#379 이름없음 2019/07/19 11:32:52

김밥 김밥 맛있는 김밥

#380 이름없음 2019/07/21 07:01:31

냠녀냠

#381 ◆781a1hcJU5h 2019/07/21 20:39:09

8명이서 서로 김밥을 만들기로 했어 그냥 만드는건 재미없으니까 차례로 비밀재료를 사오기로 했지! 과연 7번째 사람이 사온 비밀재료는 무엇일까? >>382

#382 이름없음 2019/07/21 21:21:45

족발

#383 ◆781a1hcJU5h 2019/07/25 02:22:16

요새! 이거! 너무! 자주! 까먹는다!! 이러면!!! 안되는데!!!! 족발을 자르고 잘라서 김밥에 넣었어 근데 김밥이 너무 크네? 이 너무나도 큰 김밥의 꼬투리 부분을 먹게 된 사람의 전전애인의 직업은 무엇일까? >>384

#384 이름없음 2019/07/25 02:22:59

어느 익명사이트 운영자

#385 ◆781a1hcJU5h 2019/07/25 02:24:45

그 어느 익명사이트 운영자는 과거에 몇 명의 애인을 사귀어봤을까? >>386

#386 이름없음 2019/07/25 02:59:53

머머리 씨의 모근 수만큼

#387 ◆781a1hcJU5h 2019/07/25 16:46:27

저런..... 그렇다면 그 머머리 씨는 몇 층 아파트에 살고 있을까? >>388

#388 이름없음 2019/07/25 16:48:15

15층

#389 ◆781a1hcJU5h 2019/07/26 02:25:11

15하면 중2병이 생각나는구나..... 중2병의 대명사 다크플레임마스터는 흑염룡을 어디서 처음 만났을까? >>390

#390 이름없음 2019/07/26 02:38:20

깊은 수심의 대서양 어딘가

#391 ◆781a1hcJU5h 2019/07/26 16:20:26

그 대서양의 어딘가는 수심 몇 m였을까? >>392

#392 이름없음 2019/07/26 16:22:23

3m

#393 이름없음 2019/07/28 03:31:04

3m 가까이 되는 거리를 연인이 보고싶어서 달려온 너에게 연인이 너의 뺨을 김치로 후려치면서 라면먹고갈래? 라고 묻는다면? >>394

#394 ◆781a1hcJU5h 2019/07/28 03:37:51

>>393 당신 뭐야ㅠㅠㅠㅠ 설마 내가 이 스레를 너무 게을리해서 그래ㅠㅠㅠㅠ? 미안 열심히 할게ㅠㅠㅠㅠ 하지만 질문은 좋았다 빌릴게 >>393의 질문에 대해서 말해봐! >>395

#395 이름없음 2019/07/28 05:21:11

이...김치랑....? 같이..?

#396 이름없음 2019/07/28 07:35:36

응 그대신 라면에 청양고추 잔뜩 들어간 라면을 먹을래

#397 ◆781a1hcJU5h 2019/07/29 00:38:43

그래 그 김치랑 같이!! 먹을 라면은 몇 봉지일까? >>398

#398 이름없음 2019/07/29 06:13:15

5봉지

#399 ◆781a1hcJU5h 2019/07/29 16:19:16

5봉지의 라면을 먹고 나면 배가 부르겠지? 라면을 먹고 난 다음의 디저트로 무엇을 먹을까? >>400

#400 이름없음 2019/07/29 16:56:04

포도

#401 이름없음 2019/07/29 16:56:45

1

#402 이름없음 2019/07/29 16:56:49

.

#403 이름없음 2019/07/29 16:56:57

용의 심장 꼬치 구이

#404 이름없음 2019/07/29 16:57:16

400레스 달성 축하해 스레주

#405 ◆781a1hcJU5h 2019/07/30 03:23:30

>>404 축하해줘서 고마워!! 요즘은 이것저것 할 일이 많아서 텀이 좀 늦어지고는 있지만! 힘내서 1000까지 채워볼게!!! 포도는 보라색이야 보라색으로 머리를 염색한 남자는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을까? >>406

#406 이름없음 2019/07/30 03:39:37

코딱지 소환술사

#407 ◆781a1hcJU5h 2019/08/01 02:05:01

으윽 더러워! 코딱지 소환술사는 그 특유의 더러움때문에 백수가 되었어! 백수는 어떤 음식을 좋아할까? >>408

#408 이름없음 2019/08/01 02:35:11

오므라이스

#409 이름없음 2019/08/01 02:52:14

오무오무오무라이스

#410 ◆781a1hcJU5h 2019/08/03 20:39:20

오므라이스 맛있지 오므라이스를 만들때 계란을 몇 개를 사용할까? >>411

#411 이름없음 2019/08/03 21:05:23

진한 노른자의 맛... 4개 넣자

#412 ◆781a1hcJU5h 2019/08/03 22:16:41

오므라이스에 들어간 계란은 4개. 4하면 F. F하면 떠오르는 것은? >>413

#413 이름없음 2019/08/03 22:17:07

재수강......

#414 ◆781a1hcJU5h 2019/08/04 00:25:31

재수강..... 뻘한 소리지만 스레주도 재수강 과목 하나 떴어....... 빌어먹을 진로..................... 재수강을 듣는 대학생은 곧 있으면 시작하는 수강신청시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 >>415

#415 이름없음 2019/08/04 00:30:25

큰일 났군! 이 시간은 도시에 괴수가 출현하는 시간인데..!

#416 이름없음 2019/08/14 22:40:39

스레주를 찾습니다.

#417 이름없음 2019/08/19 23:04:26

스레주를 찾습니다222 혹시 바쁜가....

#418 이름없음 2019/08/28 01:21:58

얍ㄱㅅ

#419 이름없음 2019/08/31 23:56:19

ㄱㅅ

#420 이름없음 2019/09/06 15:35:37

실종된 레주를 찾습니다!!

#421 이름없음 2019/09/08 04:34:02

스레주 어딨어 ㅠㅠㅠㅠㅠㅠ

#422 이름없음 2019/09/10 20:33:14

레주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