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판 잡담스레 0판

잡담 2019/04/23 09:51:40

#1 이름없음 2019/04/23 09:51:40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4278883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95225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636691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238806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174182 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314776 8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686948 전판 레스 다차서 다시 세움. 잡담을 나누자~ 그나저나, 6판까지는 그래도 화력이 받쳐준 것 같은데(제일 화력이 넘쳤던 때는 4판 때였던가...) 6판 넘어오면서 다시금 화력이 식는 것 같다ㅠ;;; 앗 8판에 링크 안 걸었다 미안;;

#2 이름없음 2019/04/23 09:52:41

어 0판이라고 올라갔네 10판인데 ㅠㅠ 와이파이라 미리 세워본다 아직 다 안찼어 양해 부탁해 ㅠㅠ

#3 이름없음 2019/04/23 10:03:17

와! 0번째 판!

#4 이름없음 2019/04/23 10:49:09

잡담스레 프리퀄이구나 재밋겠다

#5 이름없음 2019/04/23 11:10:48

프리퀄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19/04/24 00:24:05

와! 0판!

#7 이름없음 2019/04/24 00:24:53

그럼 다음판은 -1판이라고 하자!!!

#8 이름없음 2019/04/24 01:07:42

>>7 이번 스레의 프리퀄은 잡담스레 비기닝판 이라고 이름붙여야 간지난다구 그 프리퀄은 비포 더 비기닝판

#9 이름없음 2019/04/24 01:09:14

>>7 그거 좋네 이제부터 -1판 -2판 이런식으로 가자 아 괜히 피자 한판 먹고싶다

#10 이름없음 2019/04/24 01:11:22

>>9 나 오늘 피자 먹었엉

#11 이름없음 2019/04/24 01:19:45

?? 9판 아직 다 안채웠는데 9판 먼저 쓰고 여기 써

#12 이름없음 2019/04/24 01:20:32

그리고 1레스에 9판 링크 빠졌어

#13 이름없음 2019/04/26 05:37:51

잡잡스 프리퀄 ㄱㅅ

#14 이름없음 2019/04/26 05:43:46

내가 펑 먹을라고 했는데 😡

#15 이름없음 2019/04/26 05:43:47

응꼬로 먹지 않는이상 응꼬로 배출하는 건 응아밖에 없을텐데~~~

#16 이름없음 2019/04/26 05:44:00

ㅂㄷㅂㄷ

#17 이름없음 2019/04/26 05:44:17

보들보들

#18 이름없음 2019/04/26 05:44:35

레스쥬 나 오늘 생일이야 추카해죠

#19 이름없음 2019/04/26 05:44:58

생일축하합니다 생일축하합니다 귀염둥이 레스주의 생일축하합니다

#20 이름없음 2019/04/26 05:45:32
눈나생일축하해 오늘밤누나를갖겓어

눈나생일축하해 오늘밤누나를갖겓어

#21 이름없음 2019/04/26 05:45:21

나 귀요미야? 😍😍😍

#22 이름없음 2019/04/26 05:46:24

ㅇㅅaㅇ.....

#23 이름없음 2019/04/26 05:46:29

>>20 그래 요 귀염둥이야~~~♡♡ 정말 생일 축하해! 오늘 맛있는 거 많이 사먹어라!

#24 이름없음 2019/04/26 05:48:08

근데 오늘 비온다 그래서 기분 안조아 😤😤

#25 이름없음 2019/04/26 05:48:52

비오는 걸론 널 막을 수 없어 싱잉 인더 레인 하자

#26 이름없음 2019/04/26 05:52:21

https://www.youtube.com/watch?v=xtnrwwqislg 이 노래 어떰?

#27 이름없음 2019/04/26 05:55:12

>>26 오늘의 간지왕은 너다!

#28 이름없음 2019/04/26 05:55:47

>>27 존나 신나지?😁

#29 이름없음 2019/04/26 07:15:06

저희는 의사가 아닙니다.... 몸이 불편하면 병원에 문의해주세요............

#30 이름없음 2019/04/26 07:21:56

집에 밥도 없고 라면도 없고 씨리얼은 있지만 우유는 없다!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배고프다아이아아아악

#31 이름없음 2019/04/26 14:14:06

돈돈돈 돈이 최고야

#32 이름없음 2019/04/26 14:38:23

누가 치킨 좀 사종

#33 이름없음 2019/04/26 15:34:03

얘들아 도와줄 사람 썸바디헲미

#34 이름없음 2019/04/26 15:42:56

>>33 오 스윗허니 무슨 일이니?

#35 이름없음 2019/04/26 15:55:41

영국발음 진짜 섹시해

#36 이름없음 2019/04/26 15:57:37

>>34 엄마한테 귀여운 카톡 임티 선물해드리고 싶은데 뭘 선물해드리는게 좋을까???

#37 이름없음 2019/04/26 16:06:19

>>36 어머니가 특별히 좋아하시는 동물이나 캐릭터 있니? 아니면 어머니와 닮았다 싶은 동물이나 캐릭터는? 예를 들자면, 인싸 오여사 같은.

#38 이름없음 2019/04/26 16:16:03

>>37 그런 건 딱히 없고... 잘 모르겠어 엄마가 전부터 임티 갖고 싶다고 하셨는데 온라인 결제를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분이라서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동물...모르겠어 엄마한테 동물 임티 선물해드릴까 하는데 일단 생각해둔 건 좀 말랑빵떡한? 그런 거? 다람이 시리즈나 아님 토끼... 너구?? 이거도 귀엽더라구

#39 이름없음 2019/04/26 16:39:06

>>38 전부 다 귀엽지ㅎㅎㅎㅎ 너무 고민하지 말고 네가 보기에 제일 귀엽고, 평상시 자주 쓸것 같은 걸로 사드려. 어머니는 네 선물이라면 매우 좋아하실거야!

#40 이름없음 2019/04/26 16:58:19

진짜 익명에서 왜 신체인증이 유행을 타는거야

#41 이름없음 2019/04/26 17:09:49

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855080 9판 링크 내가 적는다 담부터 빼먹으면 가만 안 둔다 너 그리고 10판이라고!!!

#42 이름없음 2019/04/26 17:10:24

엥? 링크가 안걸렸어? 왜지?

#43 이름없음 2019/04/26 17:11:09

이쯤되면 우리가 모르는 사이트 유입이 있는거 아닌가?싶다. 그 모르는 사이트에서는 이것저것 한번 흥하면 인증하는 분위기에 예전 스레딕과 분위기도 다른 곳인게 아닌가 싶고...

#44 이름없음 2019/04/26 18:02:09

뽕뽕뽕 방귀대장 뽕뽕이

#45 이름없음 2019/04/26 18:04:31

모양 비슷한데 크기 작으면 귀엽지 않아?

#46 이름없음 2019/04/26 18:55:25

요즘 왤케 혼전임신 스레가 많냐... 크리스마스 베이비인가? 아니면 해피뉴이어 베이비? 전쟁 중에도 애는 태어난다더니.... 학교에서 수학 공식 외우게 하지말고 피임법 좀 주입시켜주라고.

#47 이름없음 2019/04/26 18:58:01

아...귀 찢어질 것 같다못해 터질 것 같은데, 소리 줄여달라고 부탁을 해도 안 줄여준다... 계속 부탁하면 쌍욕하면서 때릴 것 같아서 부탁을 못 하겠어. 진짜 소리 줄려달라는 말도 눈치보면서 해야하나ㅠㅠ 그래놓고 내가 소리 줄려달라고한게 기분 상했나봐...나더러 설거지하라고 화내네...ㅎㅎ 아빠 그럼 소리라도 줄여주고 그런 말을 하세요.

#48 이름없음 2019/04/26 19:02:55

하... 이번 중간 역대급느로 열심히했는데 헛공부했다.. ㅋㅋ 작년보다도 학점이 더떨어졌네..아직 하나밖에안나왔지만 진짜 허탈하다.. ㅋㅋㅋㅋ 학점올릴라고 일부러 전공도 두개만듣는데 거의 의미없었네... ..... 기말 뿌실수있을까 ..

#49 이름없음 2019/04/26 19:27:31

스레딕 익명이야 익명좀 지켜..... 얼굴 다 까고 뭐하는 짓이야ㅋㅋㅋ 진짜 뭐 하나 유행타면 그것만 줄창 올라오는거 개싫어

#50 이름없음 2019/04/26 19:55:39

나 배고픈데 먹을거 추천해줄사람

#51 이름없음 2019/04/26 19:57:22

다음주 목요수업 배째고 화요일이나 수요일에 본가갈거야.

#52 이름없음 2019/04/26 19:59:53

>>50 비 오니까 밀가루 땡기지 않니? 튀김이나 부침개 같은거 그런데 너무 밀가루면 영양학적으로 불균형하니까 적당한 탄수화물에 단백질, 지방까지 균형적으로 포함된 치킨 시켜먹자

#53 이름없음 2019/04/26 20:01:14

>>52 와 갑자기 부침개 먹고싶어졌어 여기 어디 파는데 없나 😂

#54 이름없음 2019/04/26 20:02:42

>>53 역시 비 올 땐 밀가루지 ㅋㅋㅋ 근처 분식집 가보고 없으면 만들어먹쟈

#55 이름없음 2019/04/26 20:05:56

>>54 와 우리동네 지금 검색해봤는데 전집있네 갔다와야겠당 사랑해! 😍

#56 이름없음 2019/04/26 20:14:56

갑자기지만 나 오늘 밤샐건디 야식좀 추천해주라... 아 커피는 뭐마시지 커피도 추천해줄사람... 단거조아해...

#57 이름없음 2019/04/26 21:03:40

치킨이랑 레쓰비..? 근데 커피랑 치킨이 어울릴려나? 차라리 콜라 마셔

#58 이름없음 2019/04/26 21:04:37

>>43 디시? 아니면 텀블러?

#59 이름없음 2019/04/27 03:35:14

졸린데 자기 실허

#60 이름없음 2019/04/27 04:24:53

이 시간에 콜라 먹고싶어서 콜라 사러가는 쓰레기 나야 나~

#61 이름없음 2019/04/27 04:35:55

>>60 내꺼도 사와

#62 이름없음 2019/04/27 04:55:31

>>61 퉤!

#63 이름없음 2019/04/27 04:56:26

>>62 드러워 😠

#64 이름없음 2019/04/27 07:01:10

>>63 미안ㅋㅋㅋㅋㅋㅋ 너것도 줄게... 텔레파시로... 잘 받았니...? ^-^

#65 이름없음 2019/04/27 12:22:03

교정 넘모 아푸자너

#66 이름없음 2019/04/27 12:25:38

잣는데 피곤해......

#67 이름없음 2019/04/27 15:42:51

이제 저축을 시작해보려 해. 기한은.... 1년 이상 2년 미만으로. 18개월 전후? 그래서 은행들을 찾아봤는데, 제1금융권엔 이렇다 할 적금상품이 없더라구. 일반적금상품의 이율이 기껏해야 1 ~ 2%? 간혹 가다 3% 이상, 6%까지 붙은 걸 봤는데 이건 차상위계층 같은 특정 그룹에게만 가입이 허가되는 그런 금융상품이라서 해당사항이 없었다. 그래서 제2금융권으로 눈을 돌려봤는데, 여긴 3 ~ 5% 전후의 이율을 가진 금융상품들도 일반적금으로 풀려있더라. 문제는, 내가 사는 지역의 제2금융권 지점들에선 취급하지 않고 다른 지역의 지점으로 가야 가입할 수 있다는 거(..)

#68 이름없음 2019/04/27 15:45:15

이번에 돌아오는 월요일 오전에 먼저 전화로 문의해봐야겠다. 다른 지역 사람도 가입해서 적금쌓을 수 있는지. 가입은 그 지역의 제2금융권 지점에서 하더라도 송금은 우리 지역의 제2금융권 지점에서 수수료 없이 할 수 있는지.

#69 이름없음 2019/04/27 15:58:38

심심해서 뒤질거같네

#70 이름없음 2019/04/27 18:43:46
애들아... 나 뽕따 잘못 땄다 시불쟝.....ㅠ

애들아... 나 뽕따 잘못 땄다 시불쟝.....ㅠ

#71 이름없음 2019/04/27 19:17:04

저 사진 보니까 생각난건데 거꾸로 된 요구르트병도 있지 않나? 얼려먹는 용도였던가 그랬던거 같은데?

#72 이름없음 2019/04/27 19:35:36

>>71 사람들이 하도 거꾸로 먹으니까 아예 거꾸로 먹으라고 만들어줬데...ㅋㅋ...

#73 이름없음 2019/04/27 20:17:35

헉 그럼 저 뽕따도 어떻게 먹든 상관 없단건가...? 머쓱머쓱

#74 이름없음 2019/04/28 01:39:40

아진짜 집구석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안올수도 없구 답은 빠른 독립이야...

#75 이름없음 2019/04/28 13:39:19

접 자 1 말 자 2 dice(1,2) value : 2

#76 이름없음 2019/04/28 14:00:06

>>75 잠깐 생각해보니 잡담판만 접자 예 1 노 2 Dice(1,2) value : 1

#77 이름없음 2019/04/28 14:55:01

어금니에 구멍난거 치과가기 싫어서 몇주동안 방치해뒀더니 어제 목욕하고 눕자마자 바로 욱신거리기 시작했다 구멍난쪽 잇몸이 그냥 전체적으로 다 아파 미치겠노 어차피 맨끝에 있는 어금닌데 발치해버리고싶다 구멍난 경위는 어금니에 먼가 튀어나와있길래 내가 손톱으로 좀 긁어서 약간 떨어져나온거 어떤 후진 치과에서 스케일링 받고 엄청 크게 뻥 뚫린건데 존나 짜증나

#78 이름없음 2019/04/28 14:57:57

>>77 내일 당장 치과 가라...

#79 이름없음 2019/04/28 15:54:16

어...어....어....어.....어......어.......어........어.......... 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했더라

#80 이름없음 2019/04/28 15:56:47

ㅌㅋㅋㅌㅋㅋㅋㅋㅋ아시발 개웃겨24!@$!!!!!!!

#81 이름없음 2019/04/28 15:57:21

전.. 하니깐 먹고싶네 시내에 축제 하느라 팔던데 사먹을랭 히히

#82 이름없음 2019/04/28 19:07:03

성별갈등이라는 트렌드가 빨리 가라앉았으면 좋겠지만 몇 년 더 갈거같아서 걱정이다.

#83 이름없음 2019/04/28 19:08:50

>>82 ㄹㅇ.... 그거랑 더불어 이세계 뽕빨물 트렌드도 빨리 가라앉았으면 좋겠는데 이것도 가라앉을 조짐없이 몇 년 더 갈듯...

#84 이름없음 2019/04/28 23:09:07

왜 이렇게 피곤하냐 ㅠㅠㅠ.........

#85 이름없음 2019/04/28 23:22:04

내일 시험이다 망함

#86 이름없음 2019/04/29 00:31:53

쉬비ㅓㄹㄹ쇠벌ㄹㅅ슈ㅣ버러월요이류륟ㄷ뒤디ㅕㄷ뒤져뒤뎌버리라고엿서사시보ㅓㄹ같운것

#87 이름없음 2019/04/29 01:10:40

벌써 5월

#88 이름없음 2019/04/29 01:33:29

뽀뽀해줘 뽀뽀해줘>

#89 이름없음 2019/04/29 01:36:24

5월 아직 아니야

#90 이름없음 2019/04/29 02:09:32

>>88 😚

#91 이름없음 2019/04/29 02:11:11

#92 이름없음 2019/04/29 02:11:49

아르헨티나

#93 이름없음 2019/04/29 02:12:04

#94 이름없음 2019/04/29 02:12:14

룩.

#95 이름없음 2019/04/29 02:12:18

룩셈부르크

#96 이름없음 2019/04/29 02:13:00

너 뭐해

#97 이름없음 2019/04/29 02:19:18

>>96 너무 심심해서... 저 노래만 부르면 신나더라고

#98 이름없음 2019/04/29 02:20:58

되게 맛있는 대게가 대개 먹고싶어졌다.

#99 이름없음 2019/04/29 02:34:33

>>97 https://www.youtube.com/watch?v=tNi3R2diJ2k 좋은건 같이 들어야지

#100 이름없음 2019/04/29 02:35:38

>>99 개신난다 진짜 이 새벽에

#101 이름없음 2019/04/29 02:36:30

1

#102 이름없음 2019/04/29 02:36:34

.

#103 이름없음 2019/04/29 02:38:32

>>102 죽는다 너 ㅡㅡ

#104 이름없음 2019/04/29 02:42:59

아 시발 왜그랫을까 왜그랫을까 시발~~~~~~~~~~~~ 이제와서 싫다하면 존나 삐질것같은데 시발~~~~

#105 이름없음 2019/04/29 02:44:24

>>104 무슨일이야

#106 이름없음 2019/04/29 02:48:21

치약 피부에 안좋나? 밤샘공부할건데 눈밑에 바르고 할 생각인뎅

#107 이름없음 2019/04/29 02:48:47

>>106 그런거 하지마

#108 이름없음 2019/04/29 02:49:27

>>106 그냥 자 붸이비

#109 이름없음 2019/04/29 02:50:39

밥을 먹어도 배가 고프냐

#110 이름없음 2019/04/29 02:51:29

안돼 오늘 시험임.... 한과목만 공부하면 되는데 공부를 진짜 1도안했어

#111 이름없음 2019/04/29 02:52:59

>>110 스누피 커피우유 먹어

#112 이름없음 2019/04/29 02:54:05

>>106 무슨 최루탄에 방지하냐 ㅋㅋㅋ예전에 최루탄 피해 줄일려고 눈밑에 치약 바른다던데 그거 떠올라ㅋㅋ

#113 이름없음 2019/04/29 02:55:33

야식먹고싶다

#114 이름없음 2019/04/29 02:56:39

나도 오늘 시험인데ㅜ이러고잇다

#115 이름없음 2019/04/29 02:56:50

나도 야식 입이 심심해

#116 이름없음 2019/04/29 02:58:26

꽃게나 홍게가 들어간 라면이 먹고싶다 라면에 게와 새우를 넣어서 먹고싶다 갑각류라면

#117 이름없음 2019/04/29 03:00:21

다들 시험 잘봐라 😁

#118 이름없음 2019/04/29 03:00:51

너도 시험 잘봐

#119 이름없음 2019/04/29 03:01:08

>>116 나는 짜파게티

#120 이름없음 2019/04/29 03:01:36

>>118 나는 직쟝인이다 😈

#121 이름없음 2019/04/29 03:06:16

난 커피가 하나도 영향을 안줘서 핫식스충이다....세캔 사왓어ㅠ

#122 이름없음 2019/04/29 03:09:33

핫ㄱ식스가 효과가 좋은가 안먹어봐서 모르겠다

#123 이름없음 2019/04/29 03:10:13

자도자도 피곤할땐 어떻게 해야되냐

#124 이름없음 2019/04/29 03:17:38

근데 핫식스 무슨맛이야? 맛있어?

#125 이름없음 2019/04/29 03:22:57

>>124 맛은 레드불과 비슷하지만 레드불보다는 신맛이 적고 단맛이 강하며 약한 홍삼향이 난다. 이렇대

#126 이름없음 2019/04/29 03:26:40

와 스레딕 아직도 있네 신기하다ㅋㅋㅋㅋㅋ예전하고 크게 달라진 것 같진 않은데 회원가입도 생기고 성판은 사라졌네

#127 이름없음 2019/04/29 03:27:13

>>126 안녕 반가워

#128 이름없음 2019/04/29 03:35:49

>>125 그럼 레드불은 무슨맛이야? 맛있어?

#129 이름없음 2019/04/29 03:52:42

>>128 난 먹어본 적 없어 ㅋㅋ 다른레스주가 알려주겠지

#130 이름없음 2019/04/29 03:52:57

김말이 떡볶이 국물에 찍어먹고싶다

#131 이름없음 2019/04/29 03:53:53

핫식스는 뭐랄까 박카스보다 덜 단맛에 조금 더 신맛이 나고 레드불도 비슷한 맛이야

#132 이름없음 2019/04/29 03:54:45

결국 눈밑이랑 인중에 치약바름 인중으로 양치하는 느낌이라 잠 확깬당 그리고 거울보면 영구같아서 더 잠깸 ㅋ

#133 이름없음 2019/04/29 03:55:36

아이디가 달라졌는데 데이터랑 와파 왓다갓다 써서그럼 아까 치약바른다는 그 레스더당

#134 이름없음 2019/04/29 03:57:07

>>132 눈가에 피부는 매우 얇고 약합니다. 거기에 치약과 같은 자극적 제품을 바른다면 접촉피부염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안구에 들어갔을시에도 자극이 되어 충혈,통증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피하시길 바랍니다.

#135 이름없음 2019/04/29 03:57:56

>>133 눈 부근에 치약을 바르면 자극이 심하다는걸 느끼셨을겁니다. 이러한 자극이 반복된다면 눈의 자극이 심해 시력 저하의 원인이 될수도 있으니 안 하시는게 좋습니다. 잠을 깨시길 바라시다면 찬 물과 더운 물을 번갈아 세수해보시길 바랍니다. 이 방법은 눈의 피로를 푸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에 잠을 깨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136 이름없음 2019/04/29 04:04:14

올 대박 정보 고마웡

#137 이름없음 2019/04/29 10:53:38

아까 해외 뉴스 나온 건데... 홍콩에서 어벤져스 스포했다가 집단 폭행당했다네 ㅋㅋㅋ 얼마 전 읍읍이가 생각나서 ㅋㅋ 솔직히 스포 별로 신경을 안 써서 그런가 제목으로 낚시하는 거 웃기던데 ㅋㅋ

#138 이름없음 2019/04/29 16:48:41

>>137 설마 동일인물은 아니겠지ㅋㅋㅋㅋ

#139 이름없음 2019/04/29 17:19:57

너무 추워....... 감기걸리겠어

#140 이름없음 2019/04/29 18:59:16

5월달에 묘하게 할거 많다...괴롭당...

#141 이름없음 2019/04/29 19:21:19

밥먹고 나오면서 생을 마감한 둘기 봤거든... . ...체했어... 뒤지고싶다... ㅠㅠㅠㅠㅠ 아플정도로 체함 ㅠ ㅠㅠ ㅠㅠㅠㅠㅠㅠ

#142 이름없음 2019/04/30 02:21:37

다들 자니

#143 이름없음 2019/04/30 02:21:48

존나 심심해

#144 이름없음 2019/04/30 03:33:29

공부중

#145 이름없음 2019/04/30 03:37:39

나도 공부중ㅜ

#146 이름없음 2019/04/30 04:00:08

다들 공부중이니 😎

#147 이름없음 2019/04/30 07:16:43

비행기 처음 타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점: 처음 타는 사람은 창가쪽에 앉으려고 하는데 여러번 타본 사람은 복도쪽에 앉으려고 함.

#148 이름없음 2019/04/30 07:30:45

야 시험 망했다~~~~~ 누가 잘 볼수 있다고 해줘.....

#149 이름없음 2019/04/30 07:31:44

>>148 잘볼거당 😍

#150 이름없음 2019/04/30 08:14:02
H A W A W A

H A W A W A

#151 이름없음 2019/04/30 08:23:11

나 오늘 시험보는데 기좀줘 수학을 진짜 못했는데 예전에 하던것보다 몇배로 공부해서 계산 실수만 안하면 잘 볼수 있을거같거든 근데 어제도 4+2=8이라하고ㅠㅠㅠㅜ 이거 본 레더들 나 실수안하게 기좀주라!

#152 이름없음 2019/04/30 08:27:20

내일 롯데월드간다 잇힝 아이조아

#153 이름없음 2019/04/30 08:27:42

>>152 사실 안조아 12학년 나쁜애들

#154 이름없음 2019/04/30 08:29:04

>>112 그건 코밑..

#155 이름없음 2019/04/30 08:39:16

아파트에 이사온뒤로 맨날 아침마다 남자가 "불이다" 외치는 소리가 들리는데 이거 누군가의 알람인가? 매일 아침마다 들려 대체 뭐지

#156 이름없음 2019/04/30 09:14:14

다음 요일 수업은 자체휴강이다..ㅋㅋㅋ 사실 나 한학기에 한두번은 자체휴강 함. 근데 이번엔 자취하는 곳에서 버틸 수가 없었어. 저번 학기에는 2주 연속 한 수업 빤쓰런하고 이번 학기는 한 요일을 통째로

#157 이름없음 2019/04/30 13:04:49

ㅅ시발 신이시여 아직 강의 하나 더 남았는데 급똥

#158 이름없음 2019/04/30 13:07:29

미국산 쇠고기 왜 이렇게 맛없냐 최고급은 개뿔 ㅡㅡ

#159 이름없음 2019/04/30 17:01:16

두피에 있는 머리랑 포니테일로 묶은 머리색이 다르면 이상하겠지...? 다이소 포니테일 붙임머리 사려고 하는데 내 머리색깔이랑 비슷한게 없거든... 그냥 뿌리염색 안한 정도로 보기는 힘들겠지...?

#160 이름없음 2019/04/30 17:35:57
오늘부로 저축을 시작했어. 산림조합의 정기적금으로다가. 1년 반을 계획했는데...... 끝까지 잘 모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사진은 산림조합에

오늘부로 저축을 시작했어. 산림조합의 정기적금으로다가. 1년 반을 계획했는데...... 끝까지 잘 모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사진은 산림조합에서 발급받은 적금계좌의 통장!

#161 이름없음 2019/04/30 17:40:28
저 산림조합으로 결정하기까지 정말 많은 곳들을 뒤지고 다니며 검토하고 고민하고 전화도 걸어보고 그랬었던 기억이 나네. 이곳저곳 금리를 비교해가며

저 산림조합으로 결정하기까지 정말 많은 곳들을 뒤지고 다니며 검토하고 고민하고 전화도 걸어보고 그랬었던 기억이 나네. 이곳저곳 금리를 비교해가며 제일 높았던 곳을 추려내고, 거기가 만약 타지에 위치해있으면 완전 비연고자 타지 사람도 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지, 개설할 수 있다면 자격요건이나 필요서류는 무엇이 있는지, 이율은 고정금리인지, 타지에서 해당 계좌로 송금이나 이체할 때 수수료가 발생하는지 기타 등등의 것들을 이것저것 다 물어본 끝에 저 산림조합으로 결정! 사진은 내가 비교검토할 때 썼던 자료 중 일부. 사는 곳이 곳이다 보니 남부 지방은 돌아볼 여력이 없어서 중부 이북 지방 위주로 자료 수집해서 메이저 제2금융권 기관들을 다 훑어보느라 눈이 빠개지는 줄ㅜㅜ 물론 지금은 다시 이율이 바뀌거나 상품 자체가 없어지거나 해서 저 자료 목록에 변동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162 이름없음 2019/04/30 18:40:07

나..왜 이렇게 어렵냐 분명히 들어봤는데

#163 이름없음 2019/04/30 18:46:56

쫓겨나다시피 집 나가서 다른 곳에서 살게 됐는데 와이파이나 그런건 어떻게 설치하는지 알아? 집을 나가도 할 일은 여전히 산더미인데 나 그런 쪽으론 영 젬병이라...

#164 이름없음 2019/04/30 19:07:54

>>163 공유기 사서 랜선 연결하고 기기란 기기에 공유기 매니저 설치해.

#165 이름없음 2019/04/30 20:40:22

https://gscaltexmediahub.com/campaign/the-energy-of-independence-fighters-2/?utm_source=naver&utm_medium=paidsearch&utm_campaign=bs_campaign_20190408&utm_theme=bs&utm_title=campaign&utm_date=20190408&n_media=8753&n_query=%EB%8F%85%EB%A6%BD%EC%84%9C%EC%B2%B4&n_rank=1&n_ad_group=grp-a001-01-000000009898047&n_ad=nad-a001-01-000000061105113&n_keyword_id=nkw-a001-01-000001838985047&n_keyword=%EB%8F%85%EB%A6%BD%EC%84%9C%EC%B2%B4&n_campaign_type=1 어우 링크 왜 이렇게 길어... 얘들아 이것 봐봐 독립서체야!!

#166 이름없음 2019/04/30 20:40:50

읭 링크가 안 되네... 독립서체 검색해봐 얘들아!!

#167 이름없음 2019/04/30 20:45:09

닉넴 정할 때가 제일 머리 안 굴러감

#168 이름없음 2019/04/30 21:13:33

2019년 5월 1일 0시, 일본 레이와 令和 시대 시작.

#169 이름없음 2019/04/30 22:53:41

하아 심심하다

#170 이름없음 2019/05/01 01:40:41

엽떡 먹을 때 너무 뜨거우니까 더 매워서 못 먹는 것 같아서 오리지널로 먹는데 이번엔 식혀서 먹어봤더니 안 맵더라 안 매워서 생각보다 실망함 다음엔 제일 매운맛 도전해봐야되나

#171 이름없음 2019/05/01 03:27:25

살려줘....원래 허리 안 좋은데 요즘 시험보는거때매 맨날 딱딱한 의자에 앉아서 공부하고 시험보는시간에도 방석허용도 안 해주니까 하리 부서질거같아.... 지금 오늘시험 공부 하랴고 의자 앉았는데 허리 뷰서질거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파스 알레르기 있어서 바르지도 붙이지도 못하고....... 울고싶다 진짜 어떡하지 공부해야되는데

#172 이름없음 2019/05/01 03:28:46

시험 보기 싫다

#173 이름없음 2019/05/01 03:30:44

아나 진짜 죽고싶다 허리 너무아프다

#174 이름없음 2019/05/01 03:42:54

결국 복대 찾아서 하고옴....

#175 이름없음 2019/05/01 13:08:12

문득 조상님이 부자였나 싶다. 그것도 난 안좋은 쪽으로만 유전자가 발현된 케이스 아닐까싶다. 친 할아버지가 부자였는데 IMF랑 별개로 사고가 터져서 몰락한 부자였다는 얘기도 있고

#176 이름없음 2019/05/01 13:12:55

>>171 왜 방석 허용을 안해줘?? 교복 제대로 못입는다고 깁스 허용 안해줄 기세네

#177 이름없음 2019/05/01 13:36:43

나는 잠 안자면 시험 망해서 졸림방지로 자습때도 자는데 밤새서 공부하는 애들 너무 신기해...

#178 이름없음 2019/05/01 14:41:03

크하하학 처음으로 굿즈사려는데 중국배우거 살거라 배대지 이용해야되는데 넘 떨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굿즈가 팬들이 만든거라 그런지 생각보다 어색한 보정+저렴한가격이더라... 그래도 해외직구라서 몇만원 정도는 되는 걸로 사고 싶었는데..

#179 이름없음 2019/05/01 18:29:37

락스로 손빨래 했는데 힘들어 죽겠다. 눈 따갑지 손이 부르트지 락스물 뺀다고 일일히 손빨래질해야되지 힘들엉.... 그래도 세탁기 돌려도 삶아도 누렇던게 확 하얗게 바뀌는걸보면 락스가 쎄긴 쎄구나...

#180 이름없음 2019/05/01 19:23:53

데이터로 접속하는데 가끔 차단당해있어... 같은 통신사를 쓰는 사람이 차단당한건가 가까운 곳에서 데이터 쓰는 사람이 차단당한건가 내가 차단당한건가 모르겠네...

#181 이름없음 2019/05/01 19:27:19

>>160 뭔가 굉장해...

#182 이름없음 2019/05/01 22:42:15

>>176 방석 밑에 뭐 숨기고 부정행위하는 사람도 있다고 그냥 입은 옷 빼고는 아무것도 허용 안 해주더라...

#183 이름없음 2019/05/02 06:32:39

히히히 다들 좋은 하루 보내

#184 이름없음 2019/05/02 09:17:22

나 왜 스누피 먹어도 잠 잘 자는거지......

#185 이름없음 2019/05/02 10:17:05

>>184 잘자면 좋은거지

#186 이름없음 2019/05/02 10:32:33

핸드폰 슬슬 바꿔야되는데 요즘 진짜 바꿀만한게 없네 아이폰 쓰고싶었는데 거지같은 노치는 계속 밀고 나갈건가보다 ^^....

#187 이름없음 2019/05/02 10:36:01

>>186 헐 나도 핸드폰 바꾸고 싶은데 갤노트 새로 나온걸로 바꿀지 말지 엄청 고민이더라 지금 쓰는 거도 솔직히 나쁘진 않아서... 올해로 3년차긴 하지만 아직 멀쩡하고 오히려 아이패드 에어 새로 나온거 사는게 훨씬 좋을 거 같더라구

#188 이름없음 2019/05/02 14:01:05

초콜릿 세일하고 1+1행사하길래 정신없이 샀는데 10봉지....

#189 이름없음 2019/05/02 14:03:55

>>188 무슨 초콜렛?

#190 이름없음 2019/05/02 14:14:54

아 짜증나 아 빡쳐 중복스레 존나 짜증나 아..............

#191 이름없음 2019/05/02 14:17:25

>>190 워워 진정해

#192 이름없음 2019/05/02 14:20:58

>>171 늦었지만 파스 알레르기 있으면 진통제라도 먹든가 바르는 약 발라 맨소래담같은 거!

#193 이름없음 2019/05/02 15:24:35

저용량 무료 pc게임 찾다찾다 끝내 못 찾았다...

#194 이름없음 2019/05/02 15:28:03

네이버 메일 멋대로 지우는거 진짜야? 소름 그럼 어떡하지?

#195 이름없음 2019/05/02 15:58:24

키보드 하나 삿는데 악명높은데라서 존나 오기도전에 고장날까봐 불안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장나도 여분 키보드는 있으니까 상관이 없는데 내구성 진짜 개구리단 후기가 너무 많아서..... 디자인 하나보고 이뻐서 샀는데 한달도 못쓰면 어쩌지 배송중이라는데 갑자기 환불하고싶다..... 흑흑..... 겜창이긴 하지만 내가 어지간해선 키보드 고장내본적 없이 거의 몇년동안 쓰는편인데 하.......

#196 이름없음 2019/05/02 17:04:41

>>194 뭐요?? 뭘 멋대로 지워????

#197 이름없음 2019/05/02 17:28:49

>>189 한봉지는 까먹어서...

#198 이름없음 2019/05/02 17:30:09

>>196어떤 블로거가 그러는데 네이버가 메일 멋대로 확인하고 지운대 읽지 않아도 지운대...아이디 없어지고 그랬다는 거 같던데?

#199 이름없음 2019/05/02 17:31:48

진짜 진지한글에 장난댓글다는새끼들 심보가 궁금하다 그렇게나 분위기파악이 안되나?

#200 이름없음 2019/05/02 17:34:30

개인적으로 누가봐도 틀리게 생각하는 사람들 보면 오히려 그냥 그렇게 생각하라고 냅두고 싶다. 내가 그 사람을 고쳐줘야 될 의무도 없고 그런 사람의 행실따위로 감정 소비하고 싶지도 않고... 물론 가까이 있고 자주 볼 수밖에 없는 새끼거나 나한테 큰 해를 끼친다거나 그러면 너무 좆아서 사리날거같긴함.

#201 이름없음 2019/05/02 17:34:42

1

#202 이름없음 2019/05/02 17:34:46

.

#203 이름없음 2019/05/02 18:39:35

벚꽃스파클링 먹고 싶은데 벌써 5월이라 다 들어갔네ㅠ 벚꽃은 왜이렇게 일찍 져버리냐...벚꽃좀 안지게 개량할 순 없을까(?)

#204 이름없음 2019/05/03 00:56:04

톰포드 블랙오키드 향 너무 개쩔어 진짜 극극극극극가벼운 향 선호하는 편이라 내 기준 묵직하고 센 향인데 그래도 달다구리 따끈따끈해 내 코 기준 관능미 있긴 한데 포근함이 더 큼 이런 냄새 나는 사람 있으면 당장 달려가서 청혼할 수 있어 완전좋아 개좋아 근데 나한텐 안어울려 남한테 뿌려주고 싶음 진ㅁ자 심장 쿵쿵뛰는냄새야 너무좋아... 애인 생기면 애인 품에서 이런 냄새 났으면 좋겠어..

#205 이름없음 2019/05/03 06:44:07

불금 잘보내 🐥

#206 이름없음 2019/05/03 09:05:19

새벽에 커피 한 잔 했더니 설사 장난아니야ㅠ 지금 10분째 화장실... 탈수올 것 같아

#207 이름없음 2019/05/03 10:11:40

>>206 헐 힘들어도 꾸준히 물 마셔줘 물이 힘들면 인터넷에서 경구수액 만드는 법 찾아서 그거 마시는 것도 많이 도움 될거야

#208 이름없음 2019/05/03 10:25:32

지금 수업 하나 들으러 가고 있다 이거만 끝나면 주말이야!! 월요일은 휴강!!

#209 이름없음 2019/05/03 10:27:57

>>208 수고해랑 😊

#210 이름없음 2019/05/03 12:09:25

https://youtu.be/0Da8ZhKcNKQ 나 오리가 이렇게 귀여운 줄 몰랐다...

#211 이름없음 2019/05/03 15:41:27

꼬북칩 맛있어? 먹어보고 싶다

#212 이름없음 2019/05/03 15:42:51

>>211 나도 그거 먹어보고 시퍼

#213 이름없음 2019/05/03 16:00:03

친구한테 귀염둥이졸려

#214 이름없음 2019/05/03 16:01:17

>>213 왜? 싸나이가 귀여울 수도 있지... 자고로 싸나이는 귀염둥이여도 남자다움이 묻어나는 법!(?)

#215 이름없음 2019/05/03 16:23:26

>>213 그니까 니가 귀염둥이라는 거지?😎

#216 이름없음 2019/05/03 16:27:05

>>211 꼬북칩 단짠단짠해서 맛있어 근데 먹다보면 좀 질리더라 난

#217 이름없음 2019/05/03 16:27:49

난 시나몬 싫어해서 꼬북칩 별로

#218 이름없음 2019/05/03 16:30:33

>>216 맞아, 꼬북칩은 이상하게 맛있는 맛인데 쉽게 질리는 느낌이야.

#219 이름없음 2019/05/03 16:34:08

>>217 잉 콘스프 맛은?

#220 이름없음 2019/05/03 17:50:45

아놔 페북에 모르는 사람만 가득하네

#221 이름없음 2019/05/03 19:01:22

이런 내 맘 모르고 너무해 너무해

#222 EEE 2019/05/03 19:04:04

>>222 >>222 >>222 >>222

#223 이름없음 2019/05/03 20:15:53

나 왜 새로고침이 안 눌리는 것 같지?...

#224 이름없음 2019/05/03 21:28:10

언제부턴가 갈수록 오타가 많아지더니 근래에는 정신차려보니 한구절을 생략해서 문장을 완성한 경우가 많더라 이거 갈수록 더 심해질거 같아서 걱정되는데 다시한번 훑어보듯이 검사하면 해결할 수도 있는거라서 어떻게 해야될지 애매하네... 타자가 엄청 빨라서 오타가 나거나 그런 것도 아닌데 자꾸 뭔가 빠져... 특히 채팅칠때 남들보다 속도는 느린데 자꾸 오타도 나고 한구절 빼먹어서 환장함

#225 이름없음 2019/05/04 09:56:11

연휴가 3일이나 되는데 오늘은 풀타임 알바고 남은 이틀은 학교에 박혀있어야한다 너무 슬퍼 놀러가고 싶은데...ㅠㅠ

#226 이름없음 2019/05/04 10:20:14

탈색하고 염색 세 번 해서 완전 개털상태인데 엄마가 너 머리 누래진다고 또 염색해야겠다고 염색약 생각해두라는데 제발 그만둬주세요 어머니 제 머리카락이 울어요

#227 이름없음 2019/05/04 11:38:00

남친이랑 둥가둥가 포근포근 하고 싶은데 게임이나하고있어서 외롭다 싶헐 나도 게임이나 해야겠다 이따가

#228 이름없음 2019/05/04 15:50:02

아 ㅆㅑㅇㅜㅜ 학원에서 노래듣다 이어폰 빠졌는데 빠진줄돚 모르고 걍 노래틀어서 노래 울려퍼짐ㅅㅂㅅㅂㅅㅂㅅㅂ

#229 이름없음 2019/05/04 17:13:23

5월 6일날 어디 놀러갈만한 곳 없나 심심하다. 5월 5일은 정작 짱박혀있어야 되는데...ㅠㅠ

#230 이름없음 2019/05/04 22:11:42

마트갔다왔어 장보기 힘들어 ㅠ.ㅠ

#231 이름없음 2019/05/05 00:14:41

커어 레포트 쓰기 거지같네

#232 이름없음 2019/05/05 00:19:21

>>226 머리카락: 주인님....! 살려주세요....

#233 이름없음 2019/05/05 00:37:50

와!!!!!!!! 월요일 쉰다!!!!!!!!!!! 주말을 3일로!!!!!!!!

#234 이름없음 2019/05/05 08:26:11

갱신

#235 이름없음 2019/05/05 10:24:52

요새 잡담판 왜이래?? 별 이상한 놈들 득시글거리고;

#236 이름없음 2019/05/05 10:46:34

이거 로그인 유지 ㅔ눌러도 시간 지나면 로그인 풀려? 자꾸 풀리네

#237 이름없음 2019/05/05 10:55:36

아 머리 곱슬이라 고데기 하기 힘든것도 있는데 집에있는 고데기도 일자고데기라 앞머리가 안되네

#238 이름없음 2019/05/05 11:09:24

어린이날에 어그로가 몰린거보면 어린이날 쉬는 애들이 어그로인건가

#239 이름없음 2019/05/05 12:55:04

신고 회원제 도입 후에 확실히 어그로성 글 처리 속도가 줄어든 거 같음

#240 이름없음 2019/05/05 13:29:51

진짜 왜 이렇게 어그로 많은지 모르겠어... 보기 싫다

#241 이름없음 2019/05/05 13:30:47

이제 별 감흥도 없음 무슨 행사철처럼 이런일이 좀 있음 최근엔

#242 이름없음 2019/05/05 13:57:30

https://pin.it/i4pctepdtf4kau 앵무새 욜라리 귀야워....

#243 이름없음 2019/05/05 16:22:28

오 전체검색 뭔가 바뀌었네

#244 이름없음 2019/05/05 20:40:34

1페이지에 질문글이 왜 이렇게 많아;;

#245 이름없음 2019/05/05 20:46:55

질문글 너무 많아;;;

#246 이름없음 2019/05/06 01:17:28

왜 갑자기 고대스레 쫙 갱신됐지;;?

#247 이름없음 2019/05/06 04:18:38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이 나서 눈물 나 보고싶다

#248 이름없음 2019/05/06 07:53:30

아악 지금 일어나버렸다 9시반쯤 깨어나서 11시에 출발할려고 알람 맞춰뒀는데 왜 지금 일어났냐...더 자야되는데 잠이 안와 ㅠㅠ

#249 이름없음 2019/05/06 13:09:22

우아악 감기 싫어

#250 이름없음 2019/05/06 16:17:13

으르르르르르라파파파파파파팡

#251 이름없음 2019/05/06 17:49:46

아니 나는 내 과제물 보는게 왜이렇게 부끄럽지........ 교수님이 꽤 잘썼다고 해주셨는데도 너무 보기가 부끄럽네

#252 이름없음 2019/05/06 19:29:30

CU에서 파는 우유 생크림 케이크 생각보다 맛있다. 그 반대로 어떤 기억 안 나는 편의점 티라미수는 진짜 맛없었고...

#253 이름없음 2019/05/06 19:30:10

아... 연휴 끝 다시 망할 학교생활 시작...

#254 이름없음 2019/05/06 20:57:32

>>252 거기거 G로 시작하는 편의점 맞나?...거기꺼 먹고 그냥 편의점 케이크는 맛없네하고 말았는데 CU 우유 생크림 케이크는 맛있다고? 기회가 닿으면 먹어봐야겠다.

#255 이름없음 2019/05/06 21:17:13

아 스레딕 끊고 싶은데 자꾸 들어오게 되네 개빡침 엿같당

#256 이름없음 2019/05/07 00:25:13

나만 그런가 요즘 어그로 한명정도가 계속 여러 스레에서 어그로 끄는 거 같아...

#257 이름없음 2019/05/07 04:40:42

방금 어떤 남자가 해킹으로 돈 빼돌리고 튀었는데 휴게소에서 군만두 먹다가 검거된 꿈꿨엌ㅋㅋㅋㅋㅋ 꿈속에서 뉴스에도 나왔닼ㅋㅋㅋ 돈 횡령하고 도주했는데 만두먹다가 검거된 남성이라고 ㅋㅋㅋㅋㅋㅋ 꿈꾸다가 이 새벽에 깼는데 뜬금없어서 개웃기넼ㅋㅋ 아나운서 목소리도 모습도 대충 기억남 단발에 아이보리색 옷에 차분한 여성목소리였음

#258 이름없음 2019/05/07 04:49:48

>>255 나도 이 좆만한데 쓰레기글이나 싸지르고 다른 사람이랑 싸우고 싶어서 안달인 사람 널려있는 사이트에 그만 들어오고 싶은데 자꾸 들어오게 된다.

#259 이름없음 2019/05/07 05:01:00

으아아아앙 속 쓰려

#260 이름없음 2019/05/07 12:47:55

노트북 충전기가 운명했다. 해외배송은 아니지만 언제 주문하고 배송될지 모르는데 악...

#261 이름없음 2019/05/07 12:51:56

0판이라니 다음엔 ㅡ1판이 나왔으면 좋겠네

#262 이름없음 2019/05/08 12:27:59

아니, 왜 그쪽 지점은 가격 알 수 없음이에요? 그렇게 말해버리면 고민된다고요... 이번주에 고치기로 마음 먹었는데ㅠㅠ 아니 그것보다 발표 개 떨리네ㅠ 깐깐한 교수님이라 더 겁남...

#263 이름없음 2019/05/08 15:04:47

내 옆에 앉는 사람 짜증남 홍일점이라서 아무도 내 옆에 안 앉는데 늦게와서 앉아놓고 수업시간에 한거 보여달라함;;

#264 이름없음 2019/05/08 15:41:49

우리나라에도 마약이 엄청 많구나. 무섭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하고 있겠지. 그러고도 연예인이라니. 으휴.

#265 이름없음 2019/05/08 15:43:39

내 생각엔 자연인도 환각버섯같은거 할거같다 전에 등산하는데 자연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이상하게하고 돌아다니길래 따라가보니까 자연인처럼 살더라고....저렇게 꾸릴려면 정신이 멀쩡해야되니 환각버섯같은걸 해서 상태가 잠시 이상했던거 아닌가 싶음

#266 이름없음 2019/05/08 17:14:58

그건 우연 아닐까 산에 살다보면 버섯 잘못 먹을 수도 있을 듯

#267 이름없음 2019/05/08 17:15:35

교통사고 난 여배우가 대체 누구지... 누가 죽인건가 모르겠다

#268 이름없음 2019/05/08 17:17:16

뭐지 나 오늘 직거래한답시고 상대방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뵙자고 해서 힘들게 가서 직거래하고 왔는데 왜 인천공항고속도로 사고가 실시간 검색어 1위인가...

#269 이름없음 2019/05/08 17:21:55

>>267 이거 아냐?

#270 이름없음 2019/05/08 17:23:10

아 커피 먹고 잠 안 잤더니 머리 되게 아프네 숙취 같애 설사하고 나서 더 그런가 봄 레쓰비 좋아하는데 ㅠㅠ

#271 이름없음 2019/05/08 17:29:14

순간 커피도 숙취가 있나?생각했네ㅋㅋㅋㅋ

#272 이름없음 2019/05/08 17:42:45

이거 아이패드로 쓰고 있는 중... 어제 내 방에서 폰 충전 시키고 잤는데 일어나 보니 충전기도 없고 폰도 없어졌어... 충전기는 부모님과 공용으로 쓰는건데 한 분이 가져가셨대도 폰 까지 사라진게 더 미스터리 해... 이리저리 찾아 봐도 없음... 소리도 음소거로 해서 다른 걸로 전화해도 안 들리고 중요한 문자도 받아야 하는데...ㅠㅜ

#273 이름없음 2019/05/08 17:47:22

설마 야....동은 아니겠지? 나도 야,.....동 보다 걸릴뻔 했는데

#274 이름없음 2019/05/08 17:52:18

>>272 ㅋㅋㅋ 내 폰 찾아서 내 폰으로 쓴다... 이게 왜 내 방 책꽃이에 있었지...? 어제 밤에 책장 맞은편 접이식 책상에 두고 잤는데...

#275 이름없음 2019/05/08 19:16:37

화장품 매장 왜 이렇게 들어가기 힘들까나... 사야하는게 있는데. 특유의 블링블링 화사하고 직우닌언니들이 미칠듯이 부담스럽다.ㅋㅋㅋㅋㅋㅋㅋ

#276 이름없음 2019/05/08 20:15:05

ㅆㅂ 교수님 교수님께 제발 심신과 가정과 금전에 큰 피해 없는 사고가 나셨으면 좋겠어요

#277 이름없음 2019/05/09 20:10:14

나갔다와야대는데 기차나

#278 이름없음 2019/05/09 20:39:20

볶음라면 먹고싶다

#279 이름없음 2019/05/10 05:15:31

겜하는데 존나 편하게 지내는 개재밋는 친구가 ㅣ있는데 얜 날 남자로 알고 있는것같다... 막 개드립치고 노는데 진짜 개친한 짱친인데 나도 남자인척 하기는 했지만... 걍 여자라고 밝히기가 싫어서ㅠㅠ 근데 여자라고 밝히면 갑분싸되서 급 어색해질것같다........ 시발 미치겟네 걍 계속 남자인척해야지

#280 이름없음 2019/05/10 09:40:40

>>2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1 이름없음 2019/05/10 10:14:30

>>278 맛잇겟다......

#282 이름없음 2019/05/10 10:59:03

>>203 동감 ㅠ

#283 이름없음 2019/05/10 11:02:07

근데 왜 갑자기 0판이야? 9판이어야하는거 아냐?

#284 이름없음 2019/05/10 11:42:52

>>275 맞아 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담스러워.... 근데 요새는 손님들 구경하는 거 일부러 안 건드리는 게 추세인 것 같더라

#285 이름없음 2019/05/10 11:44:03

>>2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6 이름없음 2019/05/10 15:09:14

>>283 원래 10판인데 오타난듯. 그러고 보니 9판 링크도 안달아놨네;; 다음판은 11판이겠지 뭐

#287 이름없음 2019/05/10 15:10:39

다음판은 -1판임 아무튼 -1판임

#288 이름없음 2019/05/10 15:12:33

무라카미 하루카가 그런 얘기 할 줄 몰랐어 예민해서 안 할 줄 알았는데 아버지가 일본군이었다니

#289 이름없음 2019/05/10 16:23:25

ㅆi발 그냥 질문더받는다고한거 더 질문할걸 되도안는피해끼치지않겠더고 40분정도의 시간날린거 좆같음 ㅋㅋ난시발 그쌤이바로 내려갈줄알았는데 그쌤반애들문제로 상담하고있더라 그래서 1교시정도의 시간날림 교훈:질문받을때는 질문을바로바로합시다 스레더여러분은 나처럼 병신짓해서 제5인격연합을 2판정도돌리고 곡을 10곡듣고 창작을 할시간을 허무하게 질문하나하는데 날리지않도록합시다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면 나 하나의 병신짓으로 스레더 여러분의 사고를 막았다(라고생각하고싶다) 운이 유난히안좋네 다음부턴 점심시간이용해부러야지...

#290 이름없음 2019/05/10 22:15:32

키위를 사왔는데 생각보다 달아서 계속 먹으니 혀가 아리다...살려줘...

#291 이름없음 2019/05/10 22:20:34

>>290 우유랑 갈아서 키위주스로 마시는거야!! 마시께따

#292 이름없음 2019/05/10 22:21:26

>>291 헉! 너 레더 덕분에 생각해보니 냉장고에 우유가 있다. 비록 믹서기는 없지만...땡큐!

#293 이름없음 2019/05/11 16:23:38

모고시발 어그로

#294 이름없음 2019/05/11 16:25:24

어그로는 내가 치워버렸으니 안심하라고!

#295 이름없음 2019/05/11 17:58:47

마리텔 재방 보는데 개웃기네

#296 이름없음 2019/05/11 20:59:56

심심하다 너무 심심하다 우어어어어어억

#297 이름없음 2019/05/11 21:56:09

질문받는 스레 그만좀 올려 제발

#298 이름없음 2019/05/11 22:38:43

나 숨쉬는데 질문받아 숨을 어떻게 쉬냐면 코로 공기를 빨아들여서 폐에 산소를 공급한 다음 이산화탄소를 다시 코로 내뱉어

#299 이름없음 2019/05/11 22:48:03

아..재미없어

#300 이름없음 2019/05/11 22:49:13

1

#301 이름없음 2019/05/11 22:49:16

2

#302 이름없음 2019/05/11 22:49:20

.

#303 이름없음 2019/05/12 21:20:07

아 존나 어색해 미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

#304 이름없음 2019/05/13 00:08:09

>>303 뭐가?

#305 이름없음 2019/05/13 00:08:20

나 밥먹는닷 ㅎㅅㅎ

#306 이름없음 2019/05/14 01:25:55

스승의 날 편지에 대체 뭘 써야 할까 선생님과 추억하거나 고마워하거나 사과할 만한 그런 일화 전혀 없음 시펄.. 포스트잇도 아니고 편지지에 써야 함...

#307 이름없음 2019/05/14 03:17:30

진짜 심심하다

#308 이름없음 2019/05/14 03:35:17

음...이런 질문 해도 괜찮을까? 어차피 이제 그냥 조용히 덮을 건데 나중에 혹시나 또 이런 일이 생기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궁금해서... 며칠 전에 서양 커뮤니티 사이트 게임 게시판에 내가 질문글을 올렸어. 그런데 거기에 "이 질문글을 올리는 이유는 A 캐릭터 스킨을 사고 싶은데 슬슬 여름이니까 여름 스킨 할인 이벤트가 있을 것 같아서" 이런 식으로 이유도 설명했어. A 캐릭터 스킨 중에 어떤 걸 추천하는지 물어보기도 했고. 그런데 어떤 사람이 뜬금없이 "A 캐릭터 스킨은 필요없고요, 대신 B 캐릭터 스킨 사세요"라고 썼어. 왜냐 하면 내가 게임 화폐를 좀 아끼려고 A 캐릭터 포함 일부 다른 캐릭터(언락 안 한 B 캐릭터 제외)들의 아이템(?)같은 걸 미리 사놓을까 고민하는 중이라고 써놨거든. 정작 나는 B 캐릭터 스킨은 언급도 안 했는데 말야. (사실 내가 B 캐릭터를 많이 안 좋아해... ) 그래서 내가 답글로 B 캐릭터는 언락도 안 했다고 차분히 설명하니까 뭐였지, 좀 "A 캐릭터는 쓰레기니까 대신 재미난 B 캐릭터를 해 보세요" 이런 식으로 썼어. 난 이미 예전에 테스트를 해 봤고 B 캐릭터는 나는 이상하게 너무 재미없어서 언락도 안 한 건데. (그리고 이 와중에 다른 사람이 "꼭 그렇게 동문서답해야 했어요?"라면서 내가 없던 사이 실랑이가 좀 있었음) 그래서 내가 "B 캐릭터는 테스트해봤는데 저랑 너무 안 맞아서 언락 안 했고요, 타 캐릭터들을 쓰레기라고 발언하는 건 자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어. 그런데 그 분은 오히려 "이 게시판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말할 권리가 있으며 이는 타 캐릭터들을 쓰레기라고 말하는 것도 포함됩니다. 밸붕 A 캐릭터는 당연히 쓰레기 범주에 들어갑니다." 뭐 이렇게 말하셨어. 그래서 순간 빡쳐서 "이렇게까지 안 하려고 했는데 그럼 내가 B 캐릭터가 쓰레기같다고 말하면 좋을 것 같냐, B 캐릭터는 나한테는 사실 쓰레기(실제로 그 정도는 아니지만)같지만 님한테는 아니지 않냐, A 캐릭터는 님한테는 쓰레기 같겠지만 나한테는 아니다"고 딱 말했어. (그리고 이걸 마지막으로 그냥 조용히 묻기로 했음. 이슈화 시키고 싶지 않아서) 그랬더니 뭐, 예상했던 대로 답변은 "B 캐릭터는 당연히 쓰레기가 아니니까 상관 없습니다." 뭐 이랬어. 사실 일반 유저 같으면 그냥 조용히 넘어가려 했는데 내가 쉽게 그러질 못하겠는 게, 사실 이 분이 게시판 관리자같은 그런 사람이거든. 공지 사항같은 것도 자주 올리시는 활발하신 분인데 이제 앞으로 그 분 볼 때마다 이 사건이 계속 생각날 것 같다고 해야 하나... 딴 사람도 아니고 관리자가 그런다는 것도 좀 충격적이었고. 내가 궁금한 것은: "게시판에서 다른 캐릭터들을 쓰레기 등등 비하하는 것이 정당화된 것일까?"가 질문이야. 사실 나도 B 캐릭터 말고도 좀 싫어하는 캐릭터들 있어. 그런데 최소한 쓰레기라고 말하지는 않아. 도를 넘었다고 해야 하나. 그리고 너무 주관적이잖아. 그리고 이걸 다른 관리자 분들한테도 문의해야 하나 고민 중인데 그 분도 관리자니까 같이 보시겠지? (그 관리자를 까내리려는 게 아니라 그냥 그렇게 비하하는 게 정말로 정당화 되었는지 알고 싶어서) 그래도 물어보는 게 나을까 아님 그냥 묻을까? (어차피 이 커뮤 자체는 그냥 공지하고 팬아트 몇 개만 보는 용도라서 큰 상관은 없음)

#309 이름없음 2019/05/14 07:53:23

체육대회... 가방메고 갈까... 등이 허해서 어색해... 베고 잘 것도 필요하고

#310 이름없음 2019/05/14 08:07:44

2학년 애들... 체육대회라서 열리는 교내 부스 기대하고 돈를 챙겼어... 순수해...! 3학년쯤 되면 학교에서 열리는 것들에 기대가 사라지게 되는데...

#311 이름없음 2019/05/14 08:29:37

밤샘 망함 몸도 안좋고 다크서클은 없어지는걸까?

#312 이름없음 2019/05/14 10:24:34

내가 준 사진 뽑아오라고 동생한테 얘기해놨는데 괜찮을까

#313 이름없음 2019/05/14 19:08:25

트와이스 노래 부르다가 핀 찾음 고마워요 트와이스!

#314 이름없음 2019/05/14 22:52:49

최근 몇주동안 무릎때문에 도보로 등교를 멈췄더니 다리가 너무 예뻐졌어....안돼에에 무릎 나으면 열씨미 걸어다녀야지..

#315 이름없음 2019/05/15 01:15:27

머리가 묵직하고 피곤해 ㅠㅅㅠ

#316 이름없음 2019/05/15 03:26:27

눈알이 막 튕겨져 나올거 같당..

#317 이름없음 2019/05/15 08:10:59

ㅋㅋㅋㅋㅋ 직구 처음이라서 진짜 몇시간만에 겨우 시켰는데 하필 내가 시키는 그 날에 배대지 주소 이전이라서 두배로 헤맸음 이용 가이드하고 주소가 달라서 진짜 하...ㅋㅋㅋㅋㅋㅋㅋ 별 짓을 다했지

#318 이름없음 2019/05/15 08:35:30

방구는 나오는데 똥이 안나와..................

#319 이름없음 2019/05/15 17:34:46

이 사이트도 점점 병신같이 바뀌는군

#320 이름없음 2019/05/15 23:23:18

페북 고수들아 도와줘 동일인물인데 페북 아이디가 두개인건 뭐야? 페북 계정을 갈아탄건가??

#321 이름없음 2019/05/15 23:28:12

삭제된 레스입니다.

#322 이름없음 2019/05/15 23:36:29

또냐

#323 이름없음 2019/05/16 00:00:06

성우분들 휴덕한 지 좀 되었네... 다시 덕질 할까....?

#324 이름없음 2019/05/16 01:35:19

예압 베베

#325 이름없음 2019/05/16 01:36:19

누가 나좀 안아줬으면 좋겠다

#326 이름없음 2019/05/16 01:36:30

ㅠㅠ...............

#327 이름없음 2019/05/16 01:41:45

>>319 이 말 뭔데 웃기냐ㅋㅋㅋㅋㅋㅋㅋㅋ

#328 이름없음 2019/05/16 03:26:18

하아 심심해

#329 이름없음 2019/05/16 03:33:40

>>319 다들 그렇게 병신이 되어보는 거야

#330 이름없음 2019/05/16 03:35:34

>>329 같이 병신놀이하자

#331 이름없음 2019/05/16 03:44:54

>>330 꾸헬레레~~~~끼힐리리~~~헤헤헤헤헤

#332 이름없음 2019/05/16 03:49:57

>>331 낄낄낄 깔깔깔 까르르르르~

#333 이름없음 2019/05/16 03:50:46

>>332 끄릴리리 꼬헬릴리아뤼?

#334 이름없음 2019/05/16 03:54:48

>>333 꼬렐레 얄랄리 얄랑셩 얄라릴얄랴

#335 이름없음 2019/05/16 03:57:18

>>334 꽈랄리 꾸응퀴!

#336 이름없음 2019/05/16 03:59:48

>>335 부응쉬 꽐라꼬 모엥셩?

#337 이름없음 2019/05/16 04:03:11

>>336 뒹이뤼리나 두 뤠스퐐콰둬

#338 이름없음 2019/05/16 04:05:30

>>337 쥬웅눼 뵤부시 똥꿀렘카망

#339 이름없음 2019/05/16 13:18:28

훙행흥헝...댜듈 이썅하겓 글를 쓰늬카 냐또 이샹학에 써야댈거 갇아....

#340 이름없음 2019/05/16 20:02:38

예전 구레딕에 이름칸에 뭐 쓰면 미트스핀 페이지로 이동하고 그랬는데 뉴레딕은 그런거 없나?

#341 이름없음 2019/05/16 21:21:26

어제부터 뭐좀 먹으면 배에 가스가 차네 평소에는 안이랬는데 왜이러지ㅠㅠ

#342 이름없음 2019/05/16 22:30:43

룸메 너무 보기 싫어 상쾌한 아침에 룸메 트름으로 일어나기 시발

#343 이름없음 2019/05/16 22:31:37

긱사살면서 사람을 이렇게까지 싫어할수있구나 실험당하는 느낌임 ㅠ

#344 이름없음 2019/05/16 23:55:33

죽고싶다 트위터하다가 걍 스크롤 내리다가 안보고 폰 내려놓고 머리 말리고잇는데 스크롤 끝난시점이 이상한 야한사진이엇음 근디 엄마가 내방 딱 들어와서 그걸 봐버린거....아니 그런데 그 사진이 떠잇는것 조차 몰랏음....엄마가 너 저거 뭐야하고 내폰 가리켜서 봣는데 개띠용;;;; 나도 당황해서 아니 이거 뭐야 아 진짜 뭐야 하고 당황하고 껏는데 엄마가 실망햇다하고 내 방 나가는거임..... 그러고나서 머리 다 말리고 주방에 물마시러 나갓는데 엄마가 날 바라보는 눈빛이......하아.....하아아 ......엄마...아니야 엄마 딸내미 그런거 안바.....ㅜㅜㅜㅜㅠㅠ 이걸 엄마한테 다시가서 해명할수도없고 넘 답답하다 진짜......

#345 이름없음 2019/05/16 23:57:43

엄마한테 조용히 카톡할까........? 아 근데ㅠㅠㅠ 넘 민망해 진짜 나 그런거 진짜 안본단말야....

#346 이름없음 2019/05/17 00:06:55

아 죽고싶다 진짜 미친 완전 현타와....................

#347 이름없음 2019/05/17 00:58:07

지역 축제 공연 최종 리허설 때문에 밤 10시 좀 넘어서 집에 들어왔거든.. 식구들이 저녁으로 탕수육 먹었나 봐. 아까 물 마시러 부엌 갔는데 나 먹으라고 남겨두신건 지 접시에 탕수육이 한가득이더라... 먹고 남아서 두신건 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짠해....ㅠㅜ

#348 이름없음 2019/05/17 03:06:41

탕수육 먹고시다

#349 이름없음 2019/05/17 03:07:59

나도 탕수육 먹고싶다 중국집 가면 짜장면이 사이드고 탕수육이 메인인 것처럼 탕수육 쳐먹는데

#350 이름없음 2019/05/17 03:14:35

>>349 나 꿔바로우 사줘 ^0^

#351 이름없음 2019/05/17 04:59:39

교정 중이라 부드러운 음식 밖에 못 먹는데 돈까쓰 먹고싶어서 죽을거 같음 바삭한 치즈 돈까쓰 먹고 싶어 일식집에 식사 하러가면 옆 사람들은 텐동 덮밥 새우튀김우동 같은거 시키는데 나는 그냥 우동임 튀김 먹고 싶다 질긴 고기 먹고 싶다 티본 스테이크 뼈잡고 질겅질겅 물어 뜯고싶다 죽도 싫고 국에다 밥 말아먹는거 질렸다 면 종류도 싫다 오이 쌈장에 찍어 먹고 싶다 근데 2년 뒤에 먹을 수 있다 아아악악 악 하다 못해 꽈배기라도 먹을래

#352 이름없음 2019/05/17 07:36:03

뜨끈한 김치덮밥 먹고싶다 따끈한 밥에 스팸한조각 얹어서 먹고싶다

#353 이름없음 2019/05/17 08:53:19

아 나 덕질을 막 깊게 하는건 아닌데 인생 살면서 처음으로 굿즈사봤거든 원래 안 사려고 했는데 너무 눈에 밟혀서 ㅋㅋㅋㅋㅋ 근데 아직 오지도 않았지만 벌써부터 행복해 열심히 살게 최애야.. 넌 내 인생의 낙이야..........

#354 이름없음 2019/05/18 03:05:35

나 졸려

#355 이름없음 2019/05/18 03:28:04

오늘 12시 반에 치과예약했는데 안자는중

#356 이름없음 2019/05/18 03:42:50

>>355 왜 안자

#357 이름없음 2019/05/18 03:43:21

>>356 히오스영상이 넘재밌어

#358 이름없음 2019/05/18 03:45:53

>>357 히오스? 게임?

#359 이름없음 2019/05/18 03:48:29

>>358 ㅇㅇ 웃긴장면만 모아놓은 영상 보는중인데 넘잼써서 못자는중

#360 이름없음 2019/05/18 14:39:50

갱신

#361 이름없음 2019/05/18 14:53:08

물뚜껑 열려다가 안열려서 살만 까졌어...

#362 이름없음 2019/05/18 15:38:50

>>361 고무장갑을 이용하자

#363 이름없음 2019/05/18 16:23:46

지식인 질문이랑 댓글에 꽃혀있었다

#364 이름없음 2019/05/18 22:35:59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ost 좋네

#365 이름없음 2019/05/18 22:36:26

악 플래시365 막혔네 젠장 써놓고보니 365레스네ㅋㅋ

#366 이름없음 2019/05/18 22:55:32

내일 병원 가서 얘기 좀 하고 싶은데 일요일이네...

#367 이름없음 2019/05/19 00:10:57

너희 시간 되면 언젠가 나영환- 들어 봐...ㅠㅜ 반주,가사도 좋아... 오늘 되게 열창 함...

#368 이름없음 2019/05/19 00:59:44

눈물 난다.. 진심으로 좋아하는 마이너 연예인 있는데 학교에서 잤을 때 꿈속에서 그 연예인이 허름한데서 타코야키?꼬치 팔길래 다가가서 말걸었더니 바로 까임.. 그 정신적 충격 때문에 일주일이 지나도 마음이 아프다

#369 이름없음 2019/05/19 01:10:22

>>368 ㅠㅠ 아니야!!!! 팬이니까 실제로 만나면 당연히 잘해줄거야!!!!

#370 이름없음 2019/05/19 02:16:32

나는 왜 거북목일까...... 거북거북....

#371 이름없음 2019/05/19 02:17:42

내가 세운 스레에 레스가 안달려서 슬퍼 흙흙 모래모래 자갈자갈

#372 이름없음 2019/05/19 02:17:59

으릴리리

#373 이름없음 2019/05/19 02:22:09

자야되는데 계속 스레딕을 하게 된다 ㅋㅋㅋ

#374 이름없음 2019/05/19 02:37:04
얘들아 이거 해봐

얘들아 이거 해봐

#375 이름없음 2019/05/19 03:18:27

심심해

#376 이름없음 2019/05/19 17:58:19

나 파우치 살까? 내일이나 모레쯤 갈려고 Dice(1,2) value : 1

#377 이름없음 2019/05/19 17:59:26

아 1이면 네인데. 그럼 키링도 살까 Dice(1,2) value : 1 1.네 2. 아니오

#378 이름없음 2019/05/19 17:59:54

설마 다이어리도? Dice(1,2) value : 1

#379 이름없음 2019/05/19 18:08:11

잡담판도 우울해지고 있어....

#380 이름없음 2019/05/19 18:09:59

>>379 왱...

#381 이름없음 2019/05/19 18:17:23

>>378 야 하나만 골라야지 Dice (1,2,3) 1.다이어리 2.키링 3.파우치

#382 이름없음 2019/05/19 18:17:59

다시! Dice(1,2,3)

#383 이름없음 2019/05/19 18:18:27

왜 안되는거지..

#384 이름없음 2019/05/19 18:26:23

넌 가끔 내 생각하지 난 가끔 딴 생각 해

#385 이름없음 2019/05/19 18:47:30

>>383 번호뽑기 사이트 갔더니 2,3 나왔다 키링이라고 했는데 걍 브로치랑 파우치 사면 될 듯 아,폰케이스도 사야하는데 어쩌지

#386 이름없음 2019/05/19 19:47:28

스레딕에 사람이 더 많아졌음 좋겠다. 리젠률 올라갔음 좋겠어.

#387 이름없음 2019/05/19 19:50:23

>>386 ㅇㅈ판 잘 돌아갔음 좋겠다...

#388 이름없음 2019/05/19 20:58:48

두 세시간 정도 연습했나? 나름 잘 버티고 있구나... 완전 맛 가기 전에 콜크 바꿔야하는데ㅠ 돈 들어오면 콜크 먼저 바꾸고, 수리 견적을 내도라도 내야지.

#389 이름없음 2019/05/19 21:01:32

>>380 아니 별건 아니고 우울한 스레가 보이길래 다들 해피해피했으면 좋겠어서 ㅋㅋㅋ

#390 이름없음 2019/05/20 07:55:35

졸리당..

#391 이름없음 2019/05/20 08:09:16

샹 버스정류장인데 버스가 그냥 지나쳤음ㅋㅋㅋㅋㅋ

#392 이름없음 2019/05/20 12:45:00

>>391 내가 며칠전 겪은 것과 똑같네...분명 정류장인데 버스가 그냥 지나쳐가버림 ㅅㅂ....그래서 다음 정류장까지 걸어가서 또 기다림....

#393 이름없음 2019/05/20 15:57:01

퀴즈 푸는데 오래걸려서 풀고 제출하고 나가라는데 나는 다음 수업 시작할 때까지 못 풀어서 수업 한 번 더 듣고 있어ㅋㅋㅋㅋㅋㅋㅋ 쉬는시간은 20분 후에 있어ㅋㅋㅋㅋㅋㅋ 살려줘ㅋㅋㅋㅋㅋㅋㅋㅋ

#394 이름없음 2019/05/20 16:01:28

>>391 나인줄2222 버스정류장 앞에서 기다리고있는데도 그냥가더라...결국 수업 지각함ㅠㅠㅠ

#395 이름없음 2019/05/20 16:27:40

아 2~3시간씩 자다 깨기를 해서 그런가 피곤한데 잠이안와

#396 이름없음 2019/05/20 16:38:40

몸에있는 점 뗄수있을까 싶어서 콤파스로 떼려했는데 아파서 밴드붙였는데... . .... . 이제 멀쩡하당

#397 이름없음 2019/05/20 16:42:32

>>396 헐 나도 컴파스로 점 때보는 시도 했는데 웃긴건 아주 작은 점이 때지더라ㅋㅋㅋㅋ

#398 이름없음 2019/05/20 17:04:45

우울해

#399 이름없음 2019/05/20 17:10:27

>>398 나도

#400 이름없음 2019/05/20 17:11:47

1

#401 이름없음 2019/05/20 17:11:52

2

#402 이름없음 2019/05/20 17:11:56

.

#403 이름없음 2019/05/20 18:29:31

빡쳐서 노래를 불렀당 기본 삼옥 들어가는 락 노래만 불렀당 그런데 빡이 안풀린당 조졌당

#404 이름없음 2019/05/20 18:30:16

애니송 듣는다고 어타쿠 됐당... 조졌당 ㅠㅠ

#405 이름없음 2019/05/20 18:31:56

악ㄱ 신고 잘못눌렀어ㅠㅠ!! 바쁜 영자님과 익명의 레더에게 사과를 전합니다...

#406 이름없음 2019/05/20 19:08:34

우리는 꿈을 꾸는 소녀들~너와나 비밀을 나눌 시간~

#407 이름없음 2019/05/20 19:12:40

픽미픽미픽미업 픽미픽미픽미픽미 픽미업

#408 이름없음 2019/05/20 19:16:39

우울하다. 다 싫고 다 때리치고 잠이나 쳐자고 싶다 ㅠ

#409 이름없음 2019/05/20 19:18:38

>>408 미투

#410 이름없음 2019/05/20 19:20:46

나도 의욕이 꺼졌어...그냥 잠이나 자고싶은데 잠은 또 안오고 애초에 좀있으면 사람이 와서 사람맞이 해줘야되고 너무 싫다

#411 이름없음 2019/05/20 19:34:08

>>410 사람맞이 꼭 해야돼?

#412 이름없음 2019/05/20 19:36:01

나갔다와야되는데 귀찮당

#413 이름없음 2019/05/20 19:53:31

생신 축하전화 너무 싫다 별로 고맙지도 않은 사람인데 꼭 해야하나

#414 이름없음 2019/05/20 19:54:26

사건의 불씨인 사람이라 걍 저사람만 없었어도 나는 행복했을텐데 싶은 생각이 자꾸 든다

#415 이름없음 2019/05/20 19:59:16

>>413 그럼 하지마

#416 이름없음 2019/05/20 20:04:24

엽떡 왔는데 배고파서 뒤질것같아

#417 이름없음 2019/05/20 20:06:38

>>416 맛있게 먹어

#418 이름없음 2019/05/20 20:11:18

>>415 그렇게 간단한 문제면 고민조차도 안했겠지 ^^! 전화는 하되 저쪽에서 받지 않앗으면 조켓다

#419 이름없음 2019/05/20 20:12:57

>>418 왜 해야돼?

#420 이름없음 2019/05/20 20:52:04

어차피 패스 못 받는 과목 내일 보충강의 있는데 꼭 가야 할까?

#421 이름없음 2019/05/20 21:22:25

타올라라! 화력!

#422 이름없음 2019/05/20 21:54:02

일기판에 스레 세우고 싶다가도 200레스는 채울 수 있을지 모르겠어

#423 이름없음 2019/05/20 21:56:25

윤동주 선생님 보고 싶어요

#424 이름없음 2019/05/20 21:57:36

예수님 보고 싶어요(?)

#425 이름없음 2019/05/20 21:59:20

하나님 보고 싶어요

#426 이름없음 2019/05/20 22:26:50

엄마 보고싶어요

#427 이름없음 2019/05/20 22:58:07

아..... 모기인 줄 알고 죽였는데 나방이었어..... 미안해 나방아......

#428 이름없음 2019/05/21 10:05:26

독재하겠다고 그러던데 독재를 할거면 확실히 해야지. 그마저도 잘못하고있는데? 자신이나 사이트 자체에 대해 비판하는건 일단 삭제하는거같은데 어째 일관성이 없냐. 그냥 못본걸수도 있지만. 참고로 이 삭제라는건 close 판으로 가는거랑 다름. 그냥 원래 없는것처럼 메인페이지로 가는거야.

#429 이름없음 2019/05/21 10:22:32

수학여행 가는데 솔직히 집에서 쉬고싶다

#430 이름없음 2019/05/21 10:37:36

야호 해외직구한거 오늘 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1 이름없음 2019/05/21 11:42:03

밥먹었다 😁

#432 이름없음 2019/05/21 12:24:12

너무 게으르고 공부에 손을 못대길래 자기계발서적 주문했어. 그거 읽고 조금이나마 성실하게 공부했으면 좋겠다. 근데 주문한 책도 안 읽을거 같음...

#433 이름없음 2019/05/21 12:39:05

>>432 왜 사고 안읽을거같다는 생각을 먼저해 ㅋㅋㅋㅋ

#434 이름없음 2019/05/21 12:54:03

>>432 사고 안읽을거 같다는 생각을 하다니 나랑 비슷하네ㅋㅋㅋ

#435 이름없음 2019/05/21 13:05:53

>>433 >>434 책은 인터리어 용으로 제격이잖아...ㅎㅎ 표지보는 맛으로 책산다.

#436 이름없음 2019/05/21 13:08:09

>>435 완전공감 ㅋㅋㅋㅋ 표지 맘에 안들면 아무리 좋은 책이어도 사기가 싫음 ㅋㅋㅋㅋ

#437 이름없음 2019/05/21 15:45:53

난 자기계발서 읽어도 안 하더라;;

#438 이름없음 2019/05/21 15:46:18

>>437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래 ㅋㅋㅋㅋ

#439 이름없음 2019/05/21 15:46:45

우리 집에 왜 왔니가 위안부 노래라는데 실화냐... 그럼 왜 이걸 이제야 안 거지?

#440 이름없음 2019/05/21 15:48:58

>>437 보통은 안하지ㅋㅋㅋㅋㅋ 막 유튜브로 운동하는 영상 보고 자세 교정하는 영상 볼때도 거북목상태로 쭈그려 앉아서 보고있는것처럼... (본인

#441 이름없음 2019/05/21 18:26:38

>>439 윽 루머아니야?

#442 이름없음 2019/05/21 18:44:38

우리집에 왠 개 한마리가 찾아온다. 왜지? 주인없는 개도 아닌거 같은데?

#443 이름없음 2019/05/21 18:45:10

아 우리집 근처에 누구 돌아가신 모양이야

#444 이름없음 2019/05/21 18:45:47

배고파

#445 이름없음 2019/05/21 18:47:26

우리집 근처에는 밖에 나왔다하면 문 열린 이웃집으로 들어갈려드는 이웃집 개가 한마리 있다. 바로 옆집은 아니고 3~4호정도 떨어진 집임. 그런데 그 이웃집과 문여는 타이밍이 들어맞는 경우가 있어서 우리집도 몇번 구경시켜줌...외부인에게 집 구경 절대 안해주던 내가 개한테 우리집을 구경시켜주다니...

#446 이름없음 2019/05/21 19:30:32

>>439 그럴리가

#447 이름없음 2019/05/21 22:24:30

얘들아 포테토칩 육개장 사발면맛이 나왔어 나는 내일 먹어볼거야!

#448 이름없음 2019/05/21 22:52:15

내일 아침에 무슨 일이 있어도 비빔면 끓여먹고 싶은데 또 지각할 게 뻔하니까 걍 접어야 겠다...

#449 이름없음 2019/05/21 23:23:46

>>448 먹고 자

#450 이름없음 2019/05/21 23:24:44

>>439 근거가 뭐임

#451 이름없음 2019/05/21 23:26:09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전 스레딕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현생과 공부를 찾아 떠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전 스레딕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현생과 공부를 찾아 떠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452 이름없음 2019/05/21 23:26:57

>>451 굿밤! 😘

#453 이름없음 2019/05/22 01:42:44

아니 망할 거북목은 도대체 무슨 베개를 베야 아침에 일어날 때도 목이 안 아프고 상쾌할 수 있을까...... 집에 있는 베개 다 베고 자 봐도 다 불편함.... 차라리 베개 없이 자는 게 더 낫겠다....

#454 이름없음 2019/05/22 01:58:32

>>450 꽃 찾으러 왔단게 여자 찾으러 왔단 뜻이였던거 같은대 너무 기억이 없다

#455 이름없음 2019/05/22 02:13:25

>>439 그 동영상 나도 봤는데 아무 근거도 없고 그냥 카더라더만

#456 이름없음 2019/05/22 02:15:26

아 배고파

#457 이름없음 2019/05/22 02:15:55

>>456 나도

#458 이름없음 2019/05/22 03:55:30

오늘 너무 일찍 깨버려서 좀 이따가 목욕탕 갈거야 아침목욕해야지

#459 이름없음 2019/05/22 04:20:05

우와아 수학여행이다아

#460 이름없음 2019/05/22 04:43:39

와 삼일째 밤 새고 있다 학교 가서 쓰러지진 않겠지...?

#461 이름없음 2019/05/22 05:43:20

아또밤샜다

#462 이름없음 2019/05/22 09:38:18

졸려졸려

#463 이름없음 2019/05/22 12:59:20

나도 졸려 ㅠ

#464 이름없음 2019/05/22 13:05:42

>>463 코 자자 😪

#465 이름없음 2019/05/22 13:10:42

[서산시청] 오늘 10:20분에 대산공단 KPX그린케미칼에서 암모니아가 유출된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창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산시청] 금일 10:20대산 KPX그린케미칼에서 발생한 화학 사고는 조치완료되었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일상생활 복귀 바랍니다. 위에건 오전 11:05분, 아래건 오후 01:05분. 안전 안내 문자 옴...

#466 이름없음 2019/05/22 13:11:27

>>464 나 점심 먹어야 돼서 먹고 자던가 해야지

#467 이름없음 2019/05/22 13:11:42

아 그럼 배불러서 못자려나

#468 이름없음 2019/05/22 13:14:00

>>467 꼭 소화시키고 자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안조앙

#469 이름없음 2019/05/22 16:14:25

심심행

#470 이름없음 2019/05/22 16:34:21

나동

#471 이름없음 2019/05/23 00:03:57

성별 갈등 생길만한 글은 올리지마 또 이상한 인간 하나가 물 흐리잖아

#472 이름없음 2019/05/23 00:39:54

밤이라서 사람이 적은 탓인가 어그로가 활개를 치네

#473 이름없음 2019/05/23 00:43:07

머리에 피 쏠린다ㅋㅋㅋㅋㅋ 와우 아직도 저런 생각을 가진 인간이 있구나.... 무슨 7080인줄ㅋㅋㅋㅋㅋ 아 골이야...

#474 이름없음 2019/05/23 00:50:17

저런 멍청이는 그냥 병먹금하면 될 텐데 먹이를 계속 던져주네

#475 이름없음 2019/05/23 14:25:27

내가 보고 온 스레 같다만 일단 침묵하겠어. 근데 어그로가 더 많은거 같은건 기분탓일까..화력도 은근히 적은것 같고.

#476 이름없음 2019/05/23 15:20:05

헐 헐 얘들아 내가 진짜 좋아하던 게임회사 3년만에 신작떴다 와아악 근데 유료야... 다른것도 다 유료됨... 나는야 폰결제 못하는사람...

#477 이름없음 2019/05/23 15:22:15

나 다리에 멍들었당 >___

#478 이름없음 2019/05/23 17:18:20

술 먹었는데 너무 속이 안 좋아 환타 섞어마셨으니 한 종이컵 한잔쯤 마셨나.. 진짜 토할것같고 미치갰어 빨리마셔서그헌가

#479 이름없음 2019/05/23 17:30:56

아 짜증나 졸사 찍느라 옷 대여하고 택배로 반납하는데 택배가 늦게 가서 하루가 밀렸다 그런데 택배를 늦게 보내게 된게 내가 다른 애들보다 늦게 옷을 돌려줘서 (옷을 교실뒤 봉투에 넣어놓으라는 안내를 못 들었고 다른 애들한테 물어보려고 했다가 깜빡했다..) 여서 아무래도 욕먹기 싫으면 내가 부담해야할 것 같은데 4만원이라.. 아니 무슨 고등학생 상대로 연체료를 이렇게 받아먹는거야..??

#480 이름없음 2019/05/23 17:34:29

사만원을 같은 모둠 애들하고 나눠내고 내 과실이 크니 나는 두배를 부담한다 치면 나=만원 나머지 6명=5천원으로 나눠낼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한데 다른 애들한테 부담을 지우는 게 미안하다 연체됐다는 사실은 택배 맡은 애랑 나만 알고 있고 혹시 내가 부담스러워하면 택배담당한 애가 절반을 낼 생각인 것 같은데 그건 더 싫고.. 안 그래도 고생하고 있으니까

#481 이름없음 2019/05/23 17:36:54

오 잡담판 화력 좋네

#482 이름없음 2019/05/23 17:50:18

>>479 와 보는 내가 다 짜증나네

#483 이름없음 2019/05/23 18:08:30

>>481 이게 화력 좋은거야? 😲

#484 이름없음 2019/05/23 21:23:25

뉴레딕 생긴 지도 벌써 2년이 다 되어가네 ㅎㅎ

#485 이름없음 2019/05/23 21:55:41

뭐여 잡담판 2017년 스레갱신이 왤케 있어? 범인 >>484 지?

#486 이름없음 2019/05/23 22:01:54

>>485 그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7 이름없음 2019/05/23 22:03:20

나 >>484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냐 ㅋㅋㅋㅋㅋ 나도 고대스레 갱신된 것들 보고 나서야 알아차렸어 ㅋㅋㅋ

#488 이름없음 2019/05/23 22:06:41

>>487 범인이면 꿀밤 주려고 했는데 ㅎㅅㅎ ㅋㅋㅋ

#489 이름없음 2019/05/23 22:38:00

잠은 오고 게임은 하고 싶고 ㅋㅋㅋ

#490 이름없음 2019/05/23 22:48:48

>>489 나는 놀고싶어 'ㅁ'

#491 이름없음 2019/05/24 00:31:06

모래반지 빵야빵야 ...응? 모래 마시지 말란 말야 ...응? 이모네 바지 빨으란 말야 ...응? 모발 이식 하란 말이야 ...응?

#492 이름없음 2019/05/24 15:47:57

나 이상한 꿈 꿨어 꿈속에서 어린애들이 노어덜트존을 외치고 청년들이 노키드존과 노실버존을 외치면서 맞불시위하던데 갑자기 시야가 하늘쪽으로 쭉 올라가서 우주에서도 지구랑 급격하게 멀어지더니 외계인들이 노휴먼존 기계음 비슷한 소리로 내면서 이상한 암호부호로 외치더니 꿈에서 깨어남ㅋㅋㅋㅋㅋ이게 뭐얔ㅋㅋ

#493 이름없음 2019/05/24 17:05:24

오 오늘 뮤뱅 1위 후보에 위너가 있어

#494 이름없음 2019/05/24 17:06:09

>>492 개꿈이네

#495 이름없음 2019/05/24 17:07:03

>>494 ㅋㅋㅋㅋ꿈이 넘 뜬금없어서 웃김

#496 이름없음 2019/05/24 17:42:17

코노 처음 고안한사람은 누굴까 누군지몰라도 참 고마운사람이야 코노에서 3000원어치부르고 오락실에서 게임 두판 땡기고 3000원짜리 짜장면먹고 남은잔돈 끌어모아 삼천얼마짜리 음료수마시면 이게바로 만원의 행복 혼자놀기 너무 편해졌다

#497 이름없음 2019/05/24 19:06:00

그..코인노래방 얘기 나와서 말인데 1곡에 얼마야? 외국노래도 부를 수 있어? 나 혼자 가보려고 하는데 이상할까..

#498 이름없음 2019/05/24 19:34:50

갑자기 게임 하나가 현타옴 접을까

#499 이름없음 2019/05/24 21:25:54

노트북 센서 맛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려줘 >>497 일단 내가 가는데는 1000원에 3곡이야! 외국노래도 웬만해선 다 있어

#500 이름없음 2019/05/24 21:39:53

1

#501 이름없음 2019/05/24 21:39:56

2

#502 이름없음 2019/05/24 21:40:00

.

#503 이름없음 2019/05/24 22:24:05

갤럭시 10으로 폰바꿨다!!!!!! 적응 힘들어..!

#504 이름없음 2019/05/24 23:06:14

>>497 일단 내가가는데는 곡이 아니라 천원당 12분으로 계산하더라. 근데 곡하나가 3-4분 하니까 천원당 세곡도 얼추 맞을듯. 외국노래도 있는데 부르고싶은 노래 있는거면 앵간해선 번호 찾아보고 가는게 편하더라. 난 맨날 혼자가서 일본노래 지르다 오는걸ㅋㅋ 혼코노라는 말두 있고 일단함 ㄱ다 ㄱㄱ

#505 이름없음 2019/05/24 23:31:30

나 머리아퍼 8ㅅ8

#506 이름없음 2019/05/25 00:17:36

야 얘들아 내가 재밌는 사실을 하나 알아왔어 코끼리의 뇌를 fmri로 찍었는데 코끼리가 인간들을 볼 때 반응이 일어나는 뇌의 부위가, 우리가 귀여운 동물들을 볼 때 우리의 뇌에서 반응이 일어나는 부위와 일치한대 우리가 고양이를 보고 귀여워!!! 하고 반응하듯이 코끼리도 우리를 보고 귀여워!!! 하고 반응한다는 거야!! 정말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ㅋㅋㅋㅋ

#507 이름없음 2019/05/25 02:52:46

나 자러간당 다들 안녕 😎

#508 이름없음 2019/05/25 10:12:25

test

#509 이름없음 2019/05/25 10:25:49

test

#510 이름없음 2019/05/25 10:40:12

>>506 그럼 우리가 강아지처럼 보이는 건가.. 하긴 걔들은 엄청 크니까 그럴지도

#511 이름없음 2019/05/25 13:40:45

공지판 링크 있는사람? 공지 보고싶은데 어떻게 들어가지?

#512 이름없음 2019/05/25 13:42:44

>>511 https://thredic.com/index.php?mid=notice

#513 이름없음 2019/05/25 13:42:47

>>511 폰이면 맨 아래로 내려서 버튼아래 공지사항/개인정보처리방침 에서 공지사항 눌러

#514 이름없음 2019/05/25 14:11:52

>>506 흥미로운 사실인걸?

#515 이름없음 2019/05/25 14:40:33

삼계탕 재료와 음료수 2병과 수박을 옮기고 왔다. 힘들었다 나새끼 삼계탕 얻어묵어야지

#516 이름없음 2019/05/25 14:46:11

>>515 수고했당

#517 이름없음 2019/05/25 15:00:13

>>516 엌 이런 반응이 올줄은 몰랐서 너레더도 삼계탕의 기운을 받아 건강해져라 얍얍

#518 이름없음 2019/05/25 17:22:25

>>517 고맙당 😊 산딸기 뫄이쪙

#519 이름없음 2019/05/25 17:26:27

오컬트 관련 애들은 왜 저리 맨날 싸우냐 오컬판 히든되고 좀 잠잠해졌나 했는데 이젠 미스터리판에서 물어뜯고 싸우네

#520 이름없음 2019/05/25 17:31:18

>>519 가끔 괴담판에서도 싸우고 그럼 대체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

#521 이름없음 2019/05/25 17:32:27

>>519 그냥 냅둬 싸우는 것도 에너지가 넘쳐야 싸움 ㅋㅋㅋㅋ

#522 이름없음 2019/05/25 17:49:59

설거지 안했더니 냄비에 곰팡이가 하얗게 피었다 😵

#523 이름없음 2019/05/25 18:35:04

>>522 ㅁㅊㄷㅁㅊ 대체 얼마동안이나 방치한거야;;

#524 이름없음 2019/05/25 18:48:47

>>523 여름에만 이래 확실히 날씨가 더워지고 있나봄

#525 이름없음 2019/05/25 19:07:28

아 배불러 방금 저녁 먹었어

#526 이름없음 2019/05/25 19:14:54

>>525 뭐 먹었어

#527 이름없음 2019/05/25 20:15:40

아 신고하고 싶은데 가입하긴 싫어

#528 이름없음 2019/05/25 20:23:51

>>527 me too

#529 이름없음 2019/05/26 15:58:57

아 피곤하다

#530 이름없음 2019/05/26 16:10:32

가입 1분만에 끝나던디

#531 이름없음 2019/05/26 16:10:56

교정하면 음식물이 안 낄 수가 없어서 의사쌤한테 보여주는 다소 민망한 일이 생긴다는데 내 느낌으로는 치실같은 것도 교정기 새로 붙이는 쪽에만 하는 것 같고 별 다른 말을 안해주시는 거 보니 관리를 나름 잘하고 있다는 것인가........???

#532 이름없음 2019/05/26 16:14:11

>>531 치간칫솔인가 그런거 쓰지 않나?

#533 이름없음 2019/05/26 19:07:55

심심해서 다리 떠는중 히히히

#534 이름없음 2019/05/26 19:41:50

학원에서 조짜는거 좇같다. 진작에 학원옮길걸..학원쌤이랑 학원애들이랑도 트러블 ㄹㅇ 싫음..

#535 이름없음 2019/05/26 19:43:54

높게 올려 묶고 싶은데 잔머리 축제라서 못 하겠다 짜증남... 평소에 이쁘게 높게 못 묶어

#536 이름없음 2019/05/26 19:46:19

>>535 원ㄹ ㅐ잔머리 있어야 더 이뻐

#537 이름없음 2019/05/26 21:39:04

대체 사교육 왜 하는거야...? 공교육만으로도 이렇게 힘들고 지치는데 왜 주말까지 잡아먹어가면서 이래야 돼... ㅠㅠ

#538 이름없음 2019/05/26 22:32:09

>>537 고생했당 토닥토닥 🤗

#539 이름없음 2019/05/26 22:47:45

삭제된 레스입니다.

#540 이름없음 2019/05/26 22:49:07

삭제된 레스입니다.

#541 이름없음 2019/05/26 22:54:34

삭제된 레스입니다.

#542 이름없음 2019/05/26 23:41:58

>>536 잔머리도 적당히 차분하게 있으면 예쁘지만 잔머리가 무슨 더듬이마냥 삐죽삐죽 튀어나오면 뭔가 부시시해보임ㅋㅋㅋㅋㅋㅠㅠ 내가 그래...

#543 이름없음 2019/05/27 00:04:27

>>542 아니야 그런 잔머리도 매력적이야 😘

#544 이름없음 2019/05/27 00:40:16

>>543 그래...? 사실 나도 그냥 잔머리 신경 안 쓰고 묶고 다님ㅋㅋㅋㅋㅋㅋ 자유분방한 사람처럼 화요일 개교기념일!!!!!!!!!!!!!!!!!!!!! 학교 안 간다!!!!!!!!!!!! 야호!!!!!!!!! 과제해야지!!!!!!!!!!!

#545 이름없음 2019/05/27 00:42:41

>>535 나도 그래서 아래로 묶어...심지어 머리를 위로 묶으면 그냥 생머리보다 더 지저분해보여... 특히 난 머리가 약간 기형이라서(앞쪽이 위로 나와있고 뒤쪽이 아래로 쏠림) 그런 것도 있는거 같음...ㅠㅠ

#546 이름없음 2019/05/27 00:45:09

야식먹었더니 배부르당 X_X

#547 이름없음 2019/05/27 15:01:33

뜬금없지만 여자보다 남자들이 결혼에 대한 환상 같은게 많은 거 같다. 내 주변만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여자들은 결혼 얘기 하면 시니컬해지는데 남자들은 그런게 별로 없더라고? 어쩐지 신기했음.

#548 이름없음 2019/05/27 15:25:54

내 경우엔 드라마가 일등공신인듯. 드라마도 결국 어느 정도는 현실이 반영된다는 점에서 말이지.

#549 이름없음 2019/05/27 17:14:37

얘들아 내가 보는 책이 한장한장 떨어져 대충 테이프로 붙여놨는데 마음에 안들어 책을 새로 다시 살까말까 고민중이야 어떻게 할까?

#550 이름없음 2019/05/27 17:52:19

>>549 나라면 다시 산다!

#551 이름없음 2019/05/27 17:54:20

>>550 웅웅 그럴라고 고맙당 😍

#552 이름없음 2019/05/27 19:26:00

스레딕 아이피 차단 기준이 뭐야? 나 이상한 스레 세워서 어그로 끌지도 않았고 욕도 안 썼는데 왜 차단 됐지? 차단도 로그인하니까 아무 문제 없이 스레딕할 수 있긴 한데... 로그인으로 차단 피할 수 있으면 차단하는 이유가 뭐야?

#553 이름없음 2019/05/27 20:32:24

>>552 통신사 아이피가 우연히 차단된 아이피랑 겹쳤을 가능성도 있어

#554 이름없음 2019/05/27 21:40:11

밖에서 어떤 자동차가 shape of you를 크게 틀어놓고 지나가는데 덕분에 도플러 효과를 몸소 체험했음 감솨

#555 555 2019/05/27 21:41:40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6 이름없음 2019/05/28 00:35:27

하아 적을거 많아서 힘들다

#557 이름없음 2019/05/28 08:00:38

내가 교정하고 있어서 딱딱한거 못 먹겠다고 작게 반찬 만들어 달라니까 엄마가 완전 조각을 내버리심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안아프게 먹고 있습니다 ㄱㅅ해요...

#558 이름없음 2019/05/28 10:38:13

아까 오는길에 삼색털 고양이 봤다 짱 귀여워

#559 이름없음 2019/05/28 12:52:03

>>557 교정러 반갑다!! 어머니 쏘 스윗하시네ㅋㅋㅋ

#560 이름없음 2019/05/28 12:53:00

>>58 아 삼색냥이 짱 좋아...ㅠㅠㅠ사진 없나용

#561 이름없음 2019/05/28 12:54:36

집 근처 공원 다리 아래에 도시락 까먹으면서 맥주 한 캔 하는 대학생...어떻게 생각해

#562 이름없음 2019/05/28 12:55:53

오늘 한 공부라고는 전공책 10페이지 들춰본 거랑 책 80페이지 읽은 것 밖에 없는 망나니 대학생 어떠냐고...

#563 이름없음 2019/05/28 12:57:03

6시 반 부터 알바인데 가기 싫다 근데 이 노동으로 37000원을 벌 수 있어 하하

#564 이름없음 2019/05/28 12:59:06

맨날 이론수업만 하고 싶다

#565 이름없음 2019/05/28 17:56:55

버스인데 누가 뒤에서 내 목 만졌어 짜증나 기분나빠

#566 이름없음 2019/05/28 19:48:06

수련회를 못 못가게 한다 ↑는 표현이 맞는 표현인가?? 그러니까 내가 수련회를 안가고싶은데 강제로 가야할때 말이야

#567 이름없음 2019/05/28 19:49:51

>>566 무슨 말이야???????

#568 이름없음 2019/05/28 19:49:56

>>566 수련회를 억지로 가야한다 가 더 자연스럽지 않을까?

#569 이름없음 2019/05/28 19:50:33

>>568 쓰고나니 내 것도 어색하네 ㅋㅋㅋ 나 0개국언가봐

#570 이름없음 2019/05/28 19:58:24

>>566 안 갈 수 없게 한다 정도가 맞을듯?

#571 이름없음 2019/05/28 20:39:04

수련회에 억지로 가야한다/가게한다. 수련회에 안 갈수가 없다. 수련회 못 빠진다. 수련회 안 가는 걸 못하게 한다. 수련회 불참을 못하게 해. 몰라 쓰다보니까 다 어색해ㅋㅋㅋㅋㅋ

#572 이름없음 2019/05/28 22:04:27

옆집 라면 냄새가 울 집에서도 나네... 나도 어제 먹었는데 ㅠㅠ 또 먹고싶자나

#573 이름없음 2019/05/28 22:15:27

>>556 수련회 가기 싫은데 가야된다

#574 이름없음 2019/05/28 22:16:16

>>572 또 먹어

#575 이름없음 2019/05/28 23:43:42

손가락 마디 뚜둑하면 손가락 굵어진다는거 사실이야???

#576 이름없음 2019/05/29 00:45:04

>>575 그걸로 이그노벨상 수상한 사람이 있는데 한쪽 손은 뚜둑거리고 다른쪽 손은 가만 놔두고 이걸 20년 했댔나? 근데 그 사람 손은 별 차이 없었음 근데 그냥 하지 마셈 무서워....ㅋㅋㅋㅋㅋ

#577 이름없음 2019/05/29 00:45:40

졸려

#578 이름없음 2019/05/29 00:45:41

>>562 네가 망나니면 하루종일 빈둥거린 나는 뭐냐 개망나니냐.... 흑흑.... 개망나니 대학생.....

#579 이름없음 2019/05/29 10:14:35

>>576 그거 손가락 관절 두꺼워지는 게 아니라 관절염 안 걸리는 걸로 상 타지 않음?? 두꺼워지는 건 맞을걸 왜냐면 내가 두꺼워졌거든 스바ㅠㅠ 사진 성별 바꿔주는 어플 써봤는데 내 얼굴 너무 잘생겨서 계속 넋 놓고 구경중임... xy염색체로 태어났어야....

#580 이름없음 2019/05/29 10:24:50

길드에 들었는데 길드사람들이 모두 나를 남자로 알아서 좀... 그냥 친근하게 개드립치고 재밌어서 좋기는 한데 좀 과한 섹드립은 별로라서.... 근데 이제와서 여자라고 밝히기도 애매해졌다

#581 이름없음 2019/05/29 10:59:06

>>580 아이고오... 웃기면서도 난감하구만;;; 그냥 저 여자예요. 말하고 다시 뻥임. ㅋ 이렇게 왔다갔다하면 의문을 품은 사람이 몇 명 생길테니까 적당히 슬슬 조심하는 일은 없으려나. 아니면, 저 여자인거 아는 사람??? 이렇게 던지면 어떠려나. 안 믿을 거 같기도 하고... 그냥 섹드립이 별로인 거면 민망하다거나 불편하다는 의사를 표현하는 건 어때? 굳이, 성별을 알리지 않아도 되는 문제잖아. 뭐, 가족 중의 누군가가(어린동생..? 형제...? 남매...?) 볼까 봐 걱정된다 이런 식으로 둘러댈 수도 있고. 이상, 허접한 답변이었다.

#582 이름없음 2019/05/29 11:03:33

>>580 나도 자주 그러는데 그냥 아니 저 여잔데 섹드립은 좀...ㅋㅋㅋㅋㅋㅋ 이러면 아 여자였냐? 이러고 말음

#583 이름없음 2019/05/29 22:34:36

설거지하기 귀찮다

#584 이름없음 2019/05/29 23:04:22

심심해

#585 이름없음 2019/05/29 23:05:44

>>584 놀자

#586 이름없음 2019/05/29 23:06:27

>>585 놀아줘....584는 아니야

#587 이름없음 2019/05/29 23:07:13

>>586 머하고 놀까

#588 이름없음 2019/05/29 23:07:31

내가 글을 쓰기 전에..... 머릿속으로 엄청 생각하는 스타일이거든 ㅋㅋㅋㅋㅋ 지금 초안 잡으려고 망상하고 있는데.... 답이 안 나온당 ㅋㅋㅋㅋㅋㅋ

#589 이름없음 2019/05/29 23:07:53

>>587 이야기!!! 레스주는 남자야??

#590 이름없음 2019/05/29 23:08:31

>>589 맞혀봐 😜

#591 이름없음 2019/05/29 23:09:17

>>590 ㅋㅋㅋㅋㅋㅋ 이모티콘 쓰는 게 어째.....남자같다??? 😝

#592 이름없음 2019/05/29 23:09:58

>>591 너 레스주도 남자구나 😆

#593 이름없음 2019/05/29 23:10:33

>>592 난 남자 맞아😳 잘 아네 ㅋㅋ

#594 이름없음 2019/05/29 23:11:49

내일 해가 뜨면......

#595 이름없음 2019/05/29 23:12:06

>>593 남자끼리 뽀뽀나 할까? ( ͡° ͜ʖ ͡°)

#596 이름없음 2019/05/29 23:12:29

>>594 해가 뜨면 뭐??????????

#597 이름없음 2019/05/29 23:12:55

>>596 널 죽이러 갈꼬얌

#598 이름없음 2019/05/29 23:13:09

>>595 ㅋㅋㅋㅋ 징그러운 자식~~~ ㅋㅋㅋㅋㅋ 뭐하구 있냥??

#599 이름없음 2019/05/29 23:14:17

>>597 뭐래 ㅋㅋㅋㅋㅋㅋㅋㅋ😎 >>598 밥먹는닭

#600 이름없음 2019/05/29 23:14:19

>>597 컷........ 얀데레.......

#601 이름없음 2019/05/29 23:14:34

>>599 무슨 반찬!?

#602 이름없음 2019/05/29 23:14:35

.

#603 이름없음 2019/05/29 23:14:44

"크하하하하하하하! 보아라! 이 세계를 보란 말이다! 나의, 나에 의한, 나를 위한 세계를! 오직 나만이 이 세계에 군림하고, 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 경배하라, 모두 나에게 경배하라! 크하하하하하!"

#604 이름없음 2019/05/29 23:15:59

>>603 혹시....... 너 안의 흑염룡이 날 뛰고 잇니??

#605 이름없음 2019/05/29 23:17:05

>>601 피자 🍕

#606 이름없음 2019/05/29 23:17:55

>>605 맛난 거 먹네??

#607 이름없음 2019/05/29 23:24:39

일단 남의 글의 큰틀과 설정은 그대로 두고, 이야기의 시대적 배경이나 등장인물등을 바꿔서 30%정도 새로운 이야기를 쓰고 있어.........

#608 이름없음 2019/05/29 23:58:54

>>604 쉿 그분의 이름을 함부로 불렀다간....! 뼈도 못 추리게 될 거야...!!

#609 이름없음 2019/05/30 00:00:02

3월 초에 내 준 과제를 이제야 사흘만에 하는 건 도저히 대학생의 기본 자세라고 볼 수 없다 나는 망나니야 개망나니 흑흑 집어치우고 싶다.... 내일까지야...... 망할

#610 이름없음 2019/05/30 01:46:45

수행평가는 끝났는데 글쎄 동아리 과제하고 공모전이 남아있네? 죽게 해줘

#611 이름없음 2019/05/30 02:17:58

여름은 벌레벌레해

#612 이름없음 2019/05/30 02:22:40

푸딩먹는다🍮 캬라멜 소스가 너무 적어

#613 이름없음 2019/05/30 02:24:44

>>612 나도 줘

#614 이름없음 2019/05/30 03:24:35

쌀쌀하다 원래 5월말에 이렇게 추운가

#615 이름없음 2019/05/30 03:32:39

한국은 더운데....

#616 이름없음 2019/05/30 03:36:19

나 한국살아

#617 이름없음 2019/05/30 04:02:19

>>616 이상하다 난 더워......

#618 이름없음 2019/05/30 04:16:56

밖에 나가봐 쌀쌀해 13도밖에 안됨

#619 이름없음 2019/05/30 08:53:41

지잡대가 지잡대인데에는 이유가 있는듯 커리큘럼이 개판이라 덧셈뺄셈 안 배우고 곱셈하는 기분임 그래서 이해가 아니라 외워서 푼다.. 그렇다고 커리큘럼이 제대로 짜여져 있다쳐도 그거대로 문제인게 그냥 애들 자체가 공부를 안 하기 때문이지.... 나도 시험 전날에만 공부해도 그냥저냥 성적 나올 정도니.. 내가 공부 못 해서 오긴 했지만 졸업해도 얻는게 없을 것 같음 공부 열심히해서 편입해야지

#620 이름없음 2019/05/30 09:29:20

>>580 썼었는데 그냥 남자로 살기로 했어.... 군대드립치면 적당히 웃어넘기고 열심히 남자인척 하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라고 밝혔을때 뭔가 그 어색하게 되는 그게 더 싫을것 같아...

#621 이름없음 2019/05/30 17:39:21

이어폰 귀에 끼는데 귀아파...ㅠㅠ 당분간 이어폰 없이 살아야하나...

#622 이름없음 2019/05/30 18:55:20

동네미용실 어깨 위나 귀 밑까지 자르는데 얼마쯤할까 전화공포증이라 못 물어봄 ㅋㅋ...ㅠㅠㅠ

#623 이름없음 2019/05/30 21:00:12

나 사실.... 박찬욱 감독이랑 봉준호 감독 겁나 헷갈림

#624 이름없음 2019/05/30 21:08:05

키나코모찌 초코라는 과자가 있는데 너무 맛있엉 ㅋㅋㅋㅋㅋ

#625 이름없음 2019/05/30 21:12:28

영화 보고 싶다

#626 이름없음 2019/05/30 21:13:33

>>621 이어폰 자주 끼다보먄 귓속에 블랙헤드 생기더라 진짜 아팤ㅋㅋㅋ 전에 귀가 넘 간지러워서 긁다가 블랙헤드 엄청 큰거 나와서 겁나 시원했었지...... 다러운 얘기 미안 ㅋㅋ

#627 이름없음 2019/05/30 21:16:45

아!!!!! 치킨 먹고 싶다!!!!!!! 바삭바삭한 오리지널 후라이드 치킨!!!!!!

#628 이름없음 2019/05/30 21:17:18

아 차돌박이에 양송이 버섯에 삼겹살에 술 한잔하고 후식으로 냉모밀먹고 배불러... 근데 아이스크림 먹고싶어......

#629 이름없음 2019/05/30 21:37:35

고양이키우는사람!!!!!!!!!!

#630 이름없음 2019/05/30 23:18:10

어그로 끄는 게 그렇게 재밌나 ㅋㅋㅋ 그래 뭐 현실 세계에선 관심 ㅈ도 못 받으니까 오프라인에서라도 관심 받고 싶겠지~

#631 이름없음 2019/05/30 23:20:23

우와 저새끼 애쓰네 나라면 그 시간에 게임이나 덕질이라도 할듯

#632 이름없음 2019/05/31 07:12:36

아침 운동으로 자전거 타고 왔는데, 자전거 옆 길이 강이거든. 보니까 오리가 엄청 많더라. 완전 귀여워🦆

#633 이름없음 2019/05/31 11:33:03

사람이랑 친해지면 얘랑 언젠간 서먹해지겠지 이런 생각부터 퍼뜩 들어서 큰일이다

#634 이름없음 2019/05/31 11:34:25

너무 맞춰주려고 하지 말자고 다짐하는데 한없이 낮아지는게 나라서 고민인 점심시간

#635 이름없음 2019/05/31 11:53:37

담배냄새 실어요...

#636 이름없음 2019/05/31 12:56:05

자도자도 피곤하다 😑

#637 이름없음 2019/05/31 12:56:23

>>629 나!!!!!!

#638 이름없음 2019/05/31 13:39:13

착한동네는 어딜까?

#639 이름없음 2019/05/31 16:58:36

뽀송뽀송해

#640 이름없음 2019/05/31 18:09:04

집에서 아직 수면바지 입고 자는 사람 있어?

#641 이름없음 2019/05/31 18:11:05

난 안입어 원래도 안입긴 하지만

#642 이름없음 2019/05/31 18:12:00

피곤해서 누운 다음에 눈을 감았는데 잠이 안 온다

#643 이름없음 2019/05/31 18:12:09

집안에서는 입지만 잘땐 벗고잔다

#644 이름없음 2019/05/31 18:14:59

>>643 잘때 안추워? 그때가 제일 추운데

#645 이름없음 2019/05/31 18:15:58

>>644 더워 별로 안추워

#646 이름없음 2019/05/31 18:16:44

>>645 더운데 집안에서는 왜 입어? 😵

#647 이름없음 2019/05/31 18:17:14

>>646 벗고다니면 가족이 부끄러워 하잖앙! ANG~?

#648 이름없음 2019/05/31 18:17:46

>>647 추리닝 바지 같은 얇은거 입으면 되지 않아?

#649 이름없음 2019/05/31 18:18:48

>>648 추리닝도 덥고 답답해

#650 이름없음 2019/05/31 18:19:46

>>649 그럼 반바지 입어! 추리닝도 더운데 수면바지를 입고있어?

#651 이름없음 2019/05/31 18:20:49

>>650 지금 빨래해서 반바지가 읎서....

#652 이름없음 2019/05/31 18:20:51

뭔가를 알아냈다. 스레딕 맨 아래에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들어가면 무슨 scp문서처럼 온통 까만 네모로 검열된 글이 나와. 정작 블럭지정을 해서 보면 그냥 말 그대로 개인정보처리방침이지만

#653 이름없음 2019/05/31 18:21:46

>>651 나처럼 추워서 그런줄 알고 반가워했자나 시무룩 ☹️

#654 이름없음 2019/05/31 19:33:32

>>652 엥 난 멀쩡한데...?

#655 이름없음 2019/05/31 21:00:10

외롭닷.. 오늘은 로맨스 영화 각이다

#656 이름없음 2019/05/31 22:09:43

게임방에서 프러포즈하면 진짜 이상하겠지

#657 이름없음 2019/05/31 22:10:55

>>656 어찌 하게??

#658 이름없음 2019/05/31 22:13:00

두근두근 6월 14일까지 단 한푼도 안쓰기 챌린지 ...역대급 개노잼 개노답 챌린지 ㅅㅂㅠㅠ

#659 이름없음 2019/05/31 23:37:15

https://www.youtube.com/watch?v=KHoB_f111DI 이거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0 이름없음 2019/06/01 01:04:29

치킨... 먹고 싶다... 비비큐 황금올리브..... 바삭바삭....

#661 이름없음 2019/06/01 01:05:04

그러고보니 요새 그냥 양념치킨은 안 먹은 지 오래야... 양념치킨.... 후라이드치킨... 반반.... 무 많이....

#662 이름없음 2019/06/01 01:05:27

>>661 나는 허니콤보 8ㅅ8

#663 이름없음 2019/06/01 01:07:20

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씻어야 겠지 너무 귀찮아 어떡하지 안 씻고 침대 올라가기 싫어 침대ㅠㅠㅠㅠㅠㅠㅠ

#664 이름없음 2019/06/01 01:08:57

>>663 그냥 자

#665 이름없음 2019/06/01 01:10:18

나 먹고싶다 공차 타로 밀크티 펄 원한다 점보 비싸다 가격

#666 666 2019/06/01 01:10:40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7 이름없음 2019/06/01 01:11:29

>>662 호엥 배고프다.....ㅠㅠㅠㅠㅠㅠ 저녁 먹고 나서 침대 위에서 뒹굴거리기만 했는데 왜 배가 고프지....

#668 이름없음 2019/06/01 02:34:56

심심해 8ㅅ8

#669 이름없음 2019/06/01 03:01:16

자야지 졸리다.........😪

#670 이름없음 2019/06/01 13:25:11

점심메뉴 탕짜면, 탕짬면, 탕볶밥 추천좀

#671 이름없음 2019/06/01 13:28:04

>>670 온리 탕수육

#672 이름없음 2019/06/01 13:29:51

>>671 탕수육만 시켜 먹기엔 저 세개에 비해 6~7000원 더 비싸

#673 이름없음 2019/06/01 14:29:41

>>670 탕짜면! 이라고 적을랬더니 벌써 1시간이 지났네 뭐 시켜먹었어?

#674 이름없음 2019/06/01 18:58:45

오늘은 치킨을 먹었지 우후훗

#675 이름없음 2019/06/01 19:16:59

탕볶밥이 땡긴당

#676 이름없음 2019/06/02 06:37:43

빨리 마트문좀 열어라

#677 이름없음 2019/06/02 07:53:22

이래 저래 투닥거려도 말야.... 하지메쨩은 누구보다도 나나세 미유키를 아낀단 말야....... 7대 불가사의 사건에선 미유키가 공격을 받고 중태에 빠졌을 때 누구보다도 죄책감에 괴로워 했고, 구룡재보 살인사건에서도 납치당한 미유키를 찾았을 때 애틋한 분위기를 연출하네........ 하지메 & 미유키 커플 너무 좋아~

#678 이름없음 2019/06/02 07:54:27

>>677 모지 스레미아는 아닌거같기도 하고 맞는거같기도 하고 하지만 나도 린정하는 바 인정박고간다

#679 이름없음 2019/06/02 07:58:24

그나저나 다른 만화는 안 그런데 김전일은 김전일 세글자가 너무 악숙해서 그런지 가끔 원어 이름 보면 1초간 뇌절오고서 이해감 ㅋㅋ... 물론 자주 그러진 않지만... 왜지... 지우를 사토시라고 하거나 도일이를 신이치라 하거나 하는 등 다른 만화는 바로 머리에서 변환가는데 말야...

#680 이름없음 2019/06/02 08:02:18

잠깐 >>677이 무슨 스레를 세웠을지 알 것 같아 스레딕 친목금지니까 말은 여기서 끊겠지만

#681 이름없음 2019/06/02 08:02:30

아침밥 뭐먹지

#682 이름없음 2019/06/02 08:05:29

>>681 굶어 ...ㅎ 미안

#683 이름없음 2019/06/02 08:06:04

>>682 너도 굶어

#684 이름없음 2019/06/02 08:10:45

아 근데 위에 김전일 얘기 있어선가?? 김전일 얘기 적고싶네 홍콩 구룡 재보 사건이 언급되어서 또 그게 적고싶나?? 그게 적고싶네 아무튼 홍콩 구룡재보 저거 미유키 너무 상상 이상으로 극진한 대접을 받고있어서 처음엔 웃음만 나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만약 내가 미유키같은 상황이었으면 나오라 해도 안 나오고 싶었을 거 같다 ㅋㅋㅋ.... 가만히 있어도 아무도 뭐라 안 하지 먹을것도 계속 제공되지... 일단 명목상 감금이라 봐야할텐데도 ESFJ형으로 추정되는 미유키도 잘 지낼 정도였는데 INTP인 나라면 죽어도 안 나가려 할듯... ㅋㅋㅋㅋㅋ...

#685 이름없음 2019/06/02 08:10:56

>>683 미안해 같이 라면먹자

#686 이름없음 2019/06/02 10:38:31

요즘에 삼색털 고양이가 너무 끌려

#687 이름없음 2019/06/02 20:28:18

콧물난다

#688 이름없음 2019/06/02 23:17:31

으악 가래

#689 이름없음 2019/06/02 23:42:49

바삭한 거 먹고 싶다 김밥튀김.... 탕수육.... 돈가스..... 튀김.... 바삭바삭한 거..... 후라이드 치킨.....

#690 이름없음 2019/06/02 23:43:37

>>689 맛있는거 사줘

#691 이름없음 2019/06/03 00:14:05

아까부터 계속 하품만 나온다

#692 이름없음 2019/06/03 00:32:00

편의점 크림 파스타 퀄리티가 갈수록 좋아지고 있어서 햄..복.....

#693 이름없음 2019/06/03 00:33:38

왜 벌써 12시 30분 넘어가냐

#694 이름없음 2019/06/03 00:34:05

>>692 나는 토마토 파스타

#695 이름없음 2019/06/03 00:34:43

>>693 코자자

#696 이름없음 2019/06/03 08:28:53

모든 창작자는 일생에 한 번 나올까말까한 역작이 하나씩 있지 그리고 나 지금... 그 역작이 탄생해버린 것 같아... 아... 너무 두근거려...

#697 이름없음 2019/06/03 08:41:25

>>696 축하해

#698 이름없음 2019/06/03 23:16:23

교수님께서 애들 밥 사주셨는데 막 중국집 간거라 엄청 비싼것도 아니었어서 별 부담 없이 먹을랬는데 할부로 결제하셔서 죄송했음... 감사하기도 하면서...

#699 이름없음 2019/06/03 23:35:11

있잖아 나 연기 연습 하는데 영화/드라마 기존 대사로 더 연습하는게 좋을까, 내 창작 대사로 연습 하는게 좋을까?

#700 이름없음 2019/06/03 23:51:36

700레스 냠냠

#701 이름없음 2019/06/03 23:52:44

1

#702 이름없음 2019/06/03 23:52:47

.

#703 이름없음 2019/06/03 23:52:53

>>699 둘 다 자기 나름대로 캐릭터 해석이 깔려있디면 괜찮을거라 생각해 연기가 중요한건 캐릭터 해석에 따른 이입이니까...?

#704 이름없음 2019/06/03 23:53:22

아 내가 접고싶었는데 또 점인가

#705 이름없음 2019/06/04 02:02:17

으어아앙아ㅏ아아ㅏ 과제 진짜 죽여버리고싶다!!!!!!!! 대체 패턴은 왜 만들어가지고ㅡㅡ 땡땡이 줄무늬 체크무늬 다 사라져라ㅡㅡ 짜증난다 진짜!!!!! 세상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디자인의 옷만 입고다니면 얼마나 좋을까!!!!!!

#706 이름없음 2019/06/04 04:19:13

힝구힝구

#707 이름없음 2019/06/04 13:12:13

삭제된 레스입니다.

#708 이름없음 2019/06/04 19:03:51

삭제된 레스입니다.

#709 이름없음 2019/06/04 19:17:42

삭제된 레스입니다.

#710 이름없음 2019/06/04 20:12:00

뻘스레 시러

#711 이름없음 2019/06/04 23:24:34

와 과제 끝냈다!!!!!!!!!!!!!!!!!!! 이제 하나 남았다!!!!!!!!!!!!!!!!!!

#712 이름없음 2019/06/05 00:12:21

아 심심행..

#713 이름없음 2019/06/05 01:43:23

작년까지 가정불화가 최악이였거든. 다행히 작년이후로는 집안분위기는 괜찮아졌는데 우리 집의 경제적 문제도 해결되었고. 그런데 작년부터 가족이 내 공간에 침범하거나 간섭하거나 내게 관심을 가지려는게 느껴지면 갑자기 스트레스받았거나 최악의 기억의 순간으로 돌아간 느낌이 들면서 가슴이 조이고 토하고싶고 괴롭고 눈물이 나오고 고통스럽단 느낌이 최소 2-30분에서 최대2시간 까지 가게돼. 사소한 일로도 고통스러운 느낌이 생기니까 미칠거 같다.ㅜㅜ

#714 이름없음 2019/06/05 14:08:35

대기업 노트북 보면 네임드값때문에 가격 부풀린게 있는것같아 예를들어 90만원치 스펙가진 노트북인데 대기업에서 나왔다고 120이나 130에 판다던가 그보다 신형 노트북을 사고싶은데 뭘 사야할지 모르겠네

#715 이름없음 2019/06/05 14:11:41

>>714 대기업이 가성비가 안 좋긴한데 성능만 보자면 대기업이 좋긴 좋음 가성비 따질거면 중소기업 쪽으로 알아보면 되고 그렇지 뭐

#716 이름없음 2019/06/05 14:15:39

구매 후기보고있는데 삼성:국내랑 해외랑 노트북 가격 차이 남 엘지그램:내세울 장점이라곤 무게밖에없음 엘지 울트라북:무게 문제 그냥 지금쓰는거 더 쓰고 존버할까 안 그래도 오래돼서 그런지 인터넷 끊기고 장난없던데

#717 이름없음 2019/06/05 14:30:05

스레딕 진짜 생각 어린사람들 있는거 보인다 사람이 생각좀 하고 글 싸지르지 지 손가는데로 똥 싸고있네 유입 많아져서그런가 자꾸 왜 분탕질 하는지도 모르겠고 연애판은 무슨 다들 생각이 있는건지 참.... 처녀성 이지랄 떨고있고ㅋㅋㅋㅋ 뒷담판도 운영자가 눈감아주는 판 여러개 있고... 뭐만하면 메갈이니 웜이니 한남이니 다른사람들 의견 귓등으로도 안 쳐듣고 지네들 의견에 잘못된점이 있으면 듣고 고칠생각이라도 하든가 글고 왜 자음 쓰는거야? 눈가리고 아웅도 아니고 타자 치기 귀찮아서 그런가

#718 이름없음 2019/06/05 14:43:48

>>717 다른 건 그렇다 치고 뒷담판 스레는 규칙위반성 스레 있는 거 보이는데 운영자가 안 자르고 내버려두는 이유를 모르겠음 이래서야 규칙이 있는 의미가 없지 않나? 글고 자음은 대놓고 언급하기 좀 그런 거 얘기하거나 원래부터 써서 그렇고

#719 이름없음 2019/06/05 20:12:21

나 궁금한게 있는데 친구의 신세한탄 카톡에 10줄짜리 장문으로 대답하는게 더 갑분싸임 한두마디로 대답하는게 더 갑분싸임...? 전자는 가볍게 한탄한거에 너무 부담스러울것 같아보이기도 하고 잘 모르겠다...

#720 이름없음 2019/06/06 10:01:31

민방위 할때마다 존나 식겁해서 화들짝 놀라서 일어난닼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만한 알람이 없어 ㅡㅡ

#721 이름없음 2019/06/06 10:32:05

>>719 한두줄이 적당하다고 봄

#722 이름없음 2019/06/06 10:33:30

>>720 오늘은 묵념 사이렌 아니야?

#723 이름없음 2019/06/06 11:19:57

알바나 일자리 구하고 싶어...

#724 이름없음 2019/06/07 09:20:30

>>722 헉 밤낮 바뀐 백수라 현충일인지도 몰랐음

#725 이름없음 2019/06/07 09:25:38

.

#726 이름없음 2019/06/07 12:08:49

.

#727 이름없음 2019/06/07 17:07:28

저 미트라빌런은 대체 언제까지 저러려는걸까

#728 이름없음 2019/06/07 17:08:23

미트라 빌런은 또 뭐야

#729 이름없음 2019/06/07 17:11:14

상판 앵커판 미궁게임판 미스터리판 오컬트판 등등에 출몰해서 맨날 비슷한 스레 올리고 사라지는 애 있음

#730 이름없음 2019/06/07 17:13:36

>>729 솔직히 뭐라는지 모르겠다 미트라와 관련해서 뭔가에 심취한 어그로인가...

#731 이름없음 2019/06/07 17:16:37

>>730 약간 자신만의 세계에 심취한... 좀 특이한 친구같아

#732 이름없음 2019/06/07 18:18:32

무개념노인들은 적당히하면 훈계고 뇌절하면 그때부터 꼰대짓인걸 모름 사과했는데도 무시하고 자기할말만하는거 진짜 극혐 게다가 강약약강이면 말 다함

#733 이름없음 2019/06/07 23:51:19

결국 날라간 스레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구나 허무하다

#734 이름없음 2019/06/08 07:56:25

치킨먹고싶어

#735 이름없음 2019/06/08 08:07:01

난 귀여웡

#736 이름없음 2019/06/08 08:25:46

나는 더 귀여웡 >ㅁ

#737 이름없음 2019/06/08 08:30:01

시간대가 시간대라 그런가 이상한 애들 보이네 극혐이다 ㄹㅇ 뭔지는 얘기 안할 건데 그딴 스레 쓸 거면 그냥 스레 안 썼음 좋겠어

#738 이름없음 2019/06/09 02:25:07

밥 먹어야지

#739 이름없음 2019/06/10 13:09:28

새삼 드는 생각이지만 엿같은 사람 피하고 싶은 심리는 이해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그런 부류의 사람을 피하기 위해서라는 이유로 남들한테 엿같이 굴어도 된다는 건 아닌 것 같음....

#740 이름없음 2019/06/10 13:10:58

>>739 엿같은 사람을 피하고 싶은 심리와 남들한테 엿같이 구는건 별개의 문제지

#741 이름없음 2019/06/10 15:43:43

우리 아빠가 그러는데 던지는 타입의 농약이 있대. 폭탄이라나. 아무튼 그거 듣고 좀 신기했음. 어떻게 생겼을까..제초제라는데... 진짜 궁금해서 써봤음

#742 이름없음 2019/06/10 17:21:37

새벽에 한번 들어보고 맘에 든 노래를 찾았는데 일어나서 다시 들어보니까 내 취향아님 뭐지

#743 이름없음 2019/06/10 17:47:13

>>742 원효대사 해골 노래

#744 이름없음 2019/06/10 18:35:02

>>742 첫눈에 반한줄 알았는데 아니었던거지

#745 이름없음 2019/06/10 18:37:12

임산부석에 앉은 임산부한테 왜 거기 앉았냐고 폭행 한 남성 인터넷 기사 봤냐? 기가 막힌다. 임신 한 몸이니 앉지, 그럼 왜 앉겠어? http://naver.me/xwvfs4fE 기사 링크이고 범인은 검거 됨

#746 이름없음 2019/06/10 21:18:55

내일부터라도 잘 하자...ㅠㅠ

#747 이름없음 2019/06/10 23:00:28

우울한데 게임이나 하자. 오늘 밤 새야지

#748 이름없음 2019/06/11 01:21:08

딱히 뒤를 캐려고 한게 아닌데 누군가의 익명 SNS 계정을 찾아버렸을때... 기분이 묘하다...

#749 이름없음 2019/06/11 01:24:17

손가락 관절 뚜둑거리는거 줄이도록 노력해봐야겠다 그리고 영국 진짜 싫다 역시 유럽의 일본

#750 이름없음 2019/06/11 01:29:00

모두에게 버림받은 약자가 약자를 짓밟고 수많은 학살을 저지른거나 다름없는 악인들에게 사랑받으나 그 악인들을 이해할 수 없으며 그들의 죄를 용납할 수 없음에도 악인들이 존재할 수 밖에 없는 세상과 자신을 사랑하는 악인들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에 스스로 악인이 되기를 택하고 결국 나락으로 떨어지는게 왜이렇게 인상깊냐...

#751 이름없음 2019/06/11 01:29:49

은혼 안 본지 오래돼서 근황찾아봤는데 모 게임 생각나게하는 전개네

#752 이름없음 2019/06/11 04:17:09

나갔다오기 귀찮다 ㅇㅅㅇ

#753 이름없음 2019/06/11 05:01:08

>>743 ㅋㅋㅋㅋㅋㅋㅋ

#754 이름없음 2019/06/11 12:57:56

아침 너무 애매한 시간대에 먹었다

#755 이름없음 2019/06/11 13:01:59

>>750 그게 뭣이여

#756 이름없음 2019/06/11 15:05:01

>>750 새벽감성?

#757 이름없음 2019/06/11 19:40:03

두근두근 문예부 많이 재밌어?

#758 이름없음 2019/06/11 19:42:07

>>757 미연시 해본적 있다면 초반은 지루해. 플레이 다 해보면 나름 참신한데?싶긴한데 금방 잊혀진다. 실제로 제작진도 엄청 공들인 작품!이라기보단 군데군데 떡밥이 있어서 차기작?의 떡밥용으로 만든 작품같은 느낌임.

#759 이름없음 2019/06/11 22:47:52

헥헥힘들당

#760 이름없음 2019/06/11 23:38:39

오늘은 겜하면서 밤 새야지

#761 이름없음 2019/06/12 00:43:25

소품샵 디피품이랑 판매품 구분안가는거 나만 그러니?? ㅠㅠ 사고싶은게 있는데 이게 판매하는건지 디피인지 모르겠어서 못사는 경우가 많은 난 소심맨,,

#762 이름없음 2019/06/12 01:07:32

작년에 사온 손풍기는 툭하면 밑부분이 빠져 스트레스 받아서 방치했는데 테이프를 붙여서 쓸까말까 고민중

#763 이름없음 2019/06/12 13:55:24

나 오늘 섹시하다 ㅇㅅㅇ

#764 이름없음 2019/06/12 14:33:19

날씨가 꾸리꾸리하네

#765 이름없음 2019/06/12 15:01:22

>>763 오올 정말 섹시해 ㅇㅅㅇ

#766 이름없음 2019/06/12 15:03:09

손고장난벽시

#767 이름없음 2019/06/12 15:03:14

>>765 그치? 거울보고 한눈에 반했당 ㅇㅂㅇ

#768 이름없음 2019/06/12 17:09:55

나 자러갈거야 다들안녕

#769 이름없음 2019/06/12 18:11:23

>>768 좋은 꿈 꿔

#770 이름없음 2019/06/12 22:23:11

중간 때 중국어 어떻게 시험쳤는지 모르겠음 어떻게 외운거지

#771 이름없음 2019/06/13 01:27:56

>>770 중국어 진짜 배우기 힘든거 같더라

#772 이름없음 2019/06/13 02:22:05

이어폰 한쪽은 잘 들리고 한쪽은 약하게 들리는데 얘 사망직전이야?? 왼/오 맞게 낌

#773 이름없음 2019/06/13 02:51:54

>>772 ㅇㅇ... 곧 갈듯 혹시 약하게 들리는 쪽이 물에 닿았다던가 하진 않았지?

#774 이름없음 2019/06/13 03:45:08

속이 느글느글해

#775 이름없음 2019/06/13 19:21:43

우악 초등학교때 운동하던 동창 국대예선전1위 찍은거 지금암.......개멋지다 쉬빠:;;;;;

#776 이름없음 2019/06/13 19:28:43

수업 듣기 싫어어어엉어ㅓ 잘 거야아아아아ㅏㅏ아아ㅏㅏ 게임할 거야아아ㅏ아ㅏㅇ

#777 777 2019/06/13 19:29:20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8 이름없음 2019/06/13 22:40:41

스트레스 쌓였는데 아직 할 일 남아서 꿩 대신 닭이라고 술 대신 담배를 사봣다,,, 프렌치블랙이 맛있??대서 샀는데.. 돈을 버렸다... 완벽하게 버렸다....... 평소에 담배냄새 맡기만 해도 욕나오는 사람들은 살 생각도 하지마 그냥.. 그냥 이건 타는쓰레기 입에 물고있는기분

#779 이름없음 2019/06/14 06:57:33

공사시작한다 😡

#780 이름없음 2019/06/14 16:26:11

난 결심했어 오늘부터 yg 앨범은 절대 사서 안 들을거야 이하이랑 전소미, 악뮤, 태양 빼고 안살거다 이것들이 팬들을 호구로 아나

#781 이름없음 2019/06/14 16:33:11

블랙소르베 먹어보고싶다

#782 이름없음 2019/06/14 17:08:08

뭔데?

#783 이름없음 2019/06/14 17:13:36

>>780 ㅅㅂ 진짜 미친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 난 이제 악뮤 씨엘 전소미 이하이 태양 탈 와지하기만 존나 빌거야... 가수들 음원사면 와이지 배 또 불리는거임 진짜 호구잡혔어.... 개빡친다 진짜 씨엘 진짜 존나 불쌍해... 해외계약 허락해서 했더니 노래 안내주다가 겨우 하나 내주고 다시 입닫음 해외투어 열심하 돌고오면 투애니원 컴백시켜준대서 존나 돌았더니 기사로 해체소식 알게 됨ㅋㅋㅋㅋㅋㅋ 박봄은 기레기 언론플레이로 이리치이고 저리치였다가 양혐석한테 팽 당하고 박봄때문에 투애니원 해체하게됐다고 헛소문 돌게 됨

#784 이름없음 2019/06/14 17:22:49

>>782 아이스크림

#785 이름없음 2019/06/14 17:26:35

블랙소르베가 뭔지 검색하니 신선한 충격을 먹음...먹물색깔에 레몬맛 아이스크림이라니 신기...

#786 이름없음 2019/06/14 17:27:28

우리 학교 역도부 출신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가 둘인데 참 멋져 언젠가는 올림픽 나가서 메달 따오겠지... 아! 멋져!!

#787 이름없음 2019/06/14 17:36:49

>>785 먹으면 이가 까매진대 라즈베리 소르베가 더 땡긴다

#788 이름없음 2019/06/14 17:39:07

애플민트는 어떤 맛이야?

#789 이름없음 2019/06/14 17:40:08

>>788 말그대로 애플에 민트가 첨가된 맛. 시원하고 달달하고 사과향남. 예전에 먹어서 기억은 안나지만 향은 사과향이 나고 민트향은 별로 안났던거 같아.

#790 이름없음 2019/06/14 18:13:37

속이 느글느글해서 상큼한게 필요하ㅣ다

#791 이름없음 2019/06/14 18:16:40

햄찌 스레에 누가 올려준 햄찌 사진 허락받고 배경사진쓰고 있는데 진짜 잘 어울려 ㅋㅋ

#792 이름없음 2019/06/14 18:31:25

>>783 씨엘 아직도 있나? 근데 왜 씨엘만 소식없지. 산다라,공민지,박봄도 소식있는데 왜 씨엘만?

#793 이름없음 2019/06/15 09:53:01

애기들 귀여워

#794 이름없음 2019/06/15 11:58:07

잉 진짜 과제 너무 많아서 살기 실어~~~ 이러고 있는데 교정하느라 들어간 돈이랑 고생한거 생각하면 퍼뜩 정신차리게된다 교정의 순기능임 개짜증나 ㅠ 짜증나는데 인정할 수 밖에 없어

#795 이름없음 2019/06/15 11:58:54

마크하고싶다 광질마저 재밌어보여

#796 이름없음 2019/06/15 12:10:57

>>795 개인취향이지만 나 같은 경우는 마크 산업관련 모드 좋아해 ㅋㅋㅋ 컴이 구려서 많은 것들은 못하지만...... 모드호환이 가장 많이 된다고 생각하는게 1.7.10이라서 1.7.10으로 산업관련 모드들 즐기고 잇어 ㅋㅋ

#797 이름없음 2019/06/15 12:30:08

아 진짜 연애판 어떻게 좀 하면 좋겠다 수위 너무 쎄서 이상한 사람도 다 거기 몰려있고 말이야.. 저거 왜 봐주는거지 연애판인디 수위판이 아니고..

#798 이름없음 2019/06/15 12:33:24

>>797 구래딕의 성판도 터지고 톡판의 성판도 터져서 갈 곳을 잃어서 그럼

#799 이름없음 2019/06/15 12:35:32

>>798 아 그랬구나.. 그래도 연애판에서 계속 저러면 연애판도 터질걸? 아니면 그전에 저런 애들을 확실히 잡아놓거나..

#800 이름없음 2019/06/15 12:36:57

1

#801 이름없음 2019/06/15 12:37:00

2

#802 이름없음 2019/06/15 12:37:06

.

#803 이름없음 2019/06/15 15:20:04

심심심심심심

#804 이름없음 2019/06/15 15:21:16

(・∇・)( ・∇)( ・)( )(・ )(∇・ )(・∇・)

#805 이름없음 2019/06/15 15:23:05

임티 기여어

#806 이름없음 2019/06/15 15:23:34

(・∇・)( ・∇)( ・)( )(・ )(∇・ )(・∇・) (・∇・)( ・∇)( ・)( )(・ )(∇・ )(・∇・) (・∇・)( ・∇)( ・)( )(・ )(∇・ )(・∇・)

#807 이름없음 2019/06/15 15:23:40

(・∇・)(∇・ )(・ )( )( ・)( ・∇)(・∇・)

#808 이름없음 2019/06/15 15:24:15

임티로 힐링댔엉

#809 이름없음 2019/06/15 15:24:38

레스쥬 심심해서 딩굴딩굴중

#810 이름없음 2019/06/15 15:36:25

>>809 그럼 나 배고픈데 사먹을지 컵라면 먹을지 정해줘

#811 이름없음 2019/06/15 15:38:55

>>810 너도 나처럼 컵라면 먹어...흑흑 왜 다들 나빼고 사먹는거야ㅠㅠ

#812 이름없음 2019/06/15 15:39:23

>>810 사먹엉

#813 이름없음 2019/06/15 15:44:17

>>812 돈업써...ㅠㅠ

#814 이름없음 2019/06/15 15:46:48

>>813 돈벌어왕

#815 이름없음 2019/06/15 17:47:47

로리둘라가 식물 이름이래

#816 이름없음 2019/06/15 18:21:00

눈감고 누워있고 싶다

#817 이름없음 2019/06/15 18:41:10

화창한 날씨에 잠깐 나갔다 온지 10분 밖에 안 됐는데 지금 밖에 천둥소리랑 바람소리 장난 아니야 뭐야 ㅠㅠㅠ 전조도 없었는데

#818 이름없음 2019/06/15 18:41:43

비온당 히히

#819 이름없음 2019/06/15 19:02:37

헐 비행기모드 켜면 카톡 1 안없어지는거 이제알았어...

#820 이름없음 2019/06/15 19:08:01

아 그래?

#821 이름없음 2019/06/15 19:56:36

요즘 학교에서 순수한 척 하는 사람이 제일 음란하다는 말에 깊게 공감하며 산다.... 젠장... 내가 제일 음란해... P.S 역시 부뚜막에 제일 올라가고 싶은 건 얌전한 고양이다.

#822 이름없음 2019/06/15 19:58:43

끄에엥

#823 이름없음 2019/06/15 23:19:58

룸메 화장실 들어가면 기본 두시간인데 자기네 집 아니라고 물 계속 틀어두는거 소름...

#824 이름없음 2019/06/15 23:20:28

샤워가 아니라 때 불려서 구석구석 다 밀고 나오는게 아닌지

#825 이름없음 2019/06/15 23:23:11

밥 맛있게 먹어서 기분이 좋다 :D

#826 이름없음 2019/06/16 13:52:57

MBTI 얘기하는 스레 세우고 싶다 MBTI 넘꿀ㅈㅐㅁ

#827 이름없음 2019/06/16 14:34:16

엉덩이를 살랑살랑 ㅇㅂㅇ

#828 이름없음 2019/06/16 17:37:02

.

#829 이름없음 2019/06/16 18:03:21

방금까지 3시간정도 잤는데 소름돋는꿈꿨다 나랑 대충꿈속에서 알게된 3명? 포함해서 해외여행 했는데 바다이쁜 섬에 숙소잡아서 잤단말임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남자 두명중에 한명이 여자 한명 술ㅈㄴ먹이고 ㄱㄱ함; 뭔꿈이야

#830 이름없음 2019/06/16 19:46:53

길가다 앞 여자한테 웬 남자가 대시하는데 거절당함

#831 이름없음 2019/06/16 20:16:30

나 주스 먹으러간다 'ㅂ'

#832 이름없음 2019/06/17 01:26:13

이번에는 또 이름 스래가 붐인 것 같은데 적당히 하거나 누가 통합 스레 새우면 좋겠다 ^^^^^^^^^

#833 이름없음 2019/06/17 01:59:26

왜 공지들어가면 에러뜨냐...

#834 이름없음 2019/06/17 02:06:05

ㅏ짜증나 스터디플래너 잃어버렸어 어딨을지 짐작은가는데 하루라도 플래너없음 불안하고짜증나서못살겠어 짜증나 으아악

#835 이름없음 2019/06/17 07:04:38

아앙졸려

#836 이름없음 2019/06/17 10:40:07

힝 피곤행

#837 이름없음 2019/06/17 10:48:10

완전 진짜는 아니라면서 가짜도 아닌거면 대체 짭이란거냐 찐이란거냐?ㅋㅋ 결과는 짝퉁이었지만ㅋ

#838 이름없음 2019/06/17 19:38:29

자식이 가장 가슴아플때는 부모님께 미안하다는 소리를 들을 때인것 같다...... 아 슈발....... ㅠㅠ

#839 이름없음 2019/06/17 23:29:18

변요한 이 사람 뭔가 프로게이머 이름 같애

#840 이름없음 2019/06/17 23:38:07

>>839 임요환이 잇엇지 ㅎㅎ

#841 이름없음 2019/06/17 23:42:51

심.심.하.다.

#842 이름없음 2019/06/18 08:07:04

mbti 스레 세우면 얘기할사람 잇니

#843 이름없음 2019/06/18 11:30:28

뚜루루뚜루

#844 이름없음 2019/06/18 20:05:45

계란과 파 밥 밖에 없다 레시피 뭐 있을까

#845 이름없음 2019/06/18 20:06:16

계란파밥

#846 이름없음 2019/06/18 20:38:16

계란찜해머겅

#847 이름없음 2019/06/18 20:40:16

>>846 뜬금없는데 아이디 귀엽다 o0o

#848 이름없음 2019/06/18 20:41:49

>>842 나!

#849 이름없음 2019/06/18 20:45:56

아 한 시간이나 남았어 살려줘

#850 이름없음 2019/06/18 21:58:04

아아 정말 모든 것이 귀찮다

#851 이름없음 2019/06/18 23:01:34

>>847 나 원래 귀여워o0o

#852 이름없음 2019/06/18 23:16:42

>>844 파기름 내서 밥 넣고 그 위에 계란 풀어서 후루룩 볶다가 간장 넣으면 ㄹㅇ 밥도둑

#853 이름없음 2019/06/19 01:08:25

지가 궁금하다고 같은 얘기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하는건 대체 무슨 심리임? 온오프 안가리고 자주 보여서 궁금하다

#854 이름없음 2019/06/19 01:09:43

??? : 음 빠빠 쁩빠 삐리빠빠빠빠 빠아~~

#855 이름없음 2019/06/19 01:52:24

나 졸령 8ㅅ8

#856 이름없음 2019/06/19 03:23:07

>>848 헐 진자 있네 세명 이상이면 메이저라카지 한명만 더 나오면 세워야지 mbti 타입 얘기만 하고가는 스레가 넘 많아서 슬퍼 mbti 밈도 찌고 그러고 시펏는디

#857 이름없음 2019/06/19 03:24:43

>>856 나도.. 한참 지나서 이제서야 mbti 빠졌잖아..ㅋㅋㅋㅋㅋ 그리고 여긴 ESTP는 얼마 없나봐ㅏ 맨날ENTP INFP만 있어...

#858 이름없음 2019/06/19 12:24:32

다시 한 번 잘해보자

#859 이름없음 2019/06/19 13:23:31

후... 점심 챙겨먹기 귀찮다ㅡㅡ

#860 이름없음 2019/06/19 14:09:05

생일 축하한다고 한마디 하는게 그렇게 어려운가

#861 이름없음 2019/06/19 14:10:17

신한테 학점 잘 받게 기도하라는 신선한 개소리는 또 처음 들었다

#862 이름없음 2019/06/19 14:10:45

기도하면.... 과제를 하느님이 해주시나요? 저는 좀 자도 될까요? 밤새서 개피곤한데....

#863 이름없음 2019/06/19 14:12:03

차라리 교수님께 학점 잘 주게 해달라고 기도하는게 더 확률이 높을지도...

#864 이름없음 2019/06/19 14:24:57

>>863 쌔빠지게 과제하다가 저 소리 듣고 나서 벙 쩔어있음... 사람이 저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 싶은 놀라움의 경지

#865 이름없음 2019/06/19 14:31:16

>>864 개인적으로 그런 유형의 사람을 보면 그것이 신앙이든 신념이든 사상이든 때로는 저렇게 편하게 생각할 수 있어서 부럽단 생각도 듦. 뭐든지 그것을 기반한 문제들만 탓해도 되고 그것에만 의지해도 되니까 편할거 같단 생각이 들어서 부럽다...난 아무것도 못믿겠던데...

#866 이름없음 2019/06/19 15:06:11

과학시간에 모둠활동 할거같은데 ㅅㅂ 나 빼고 지들끼리 다 해놓고 나 0처리 하려는거 역겨워서 같이 못하겠어

#867 이름없음 2019/06/19 15:07:59

곧 전학갈거같아서 좀 괜찮네..

#868 이름없음 2019/06/19 16:34:30

>>821 이거 인정. 내가 봤던 책이 써틴인가 하는 책이랑 구해줘인데, 지금 생각하니까 중딩이 읽을책이 아니었던거 같다 ㅋㅋㅋ 묘사가 너무 적나라해 나 생각보다 조숙했나..근데 도서관에 왜 그런 내용의 책이 있는거지.

#869 이름없음 2019/06/19 16:35:52

아까 이상한 스레 봤는데 지나갔네 갱신이라서 그런가?

#870 이름없음 2019/06/19 16:42:22

MBTI 세명이 모였군

#871 이름없음 2019/06/19 16:43:58

근데 MBTI가 뭐야?

#872 이름없음 2019/06/19 16:48:42

>>871 https://www.16personalities.com/ 테스트 해볼래?

#873 이름없음 2019/06/19 16:49:30

>>872 https://www.16personalities.com/ko 이크 링크 잘못줬다

#874 이름없음 2019/06/19 17:03:14

오 해볼게 잠깐만 신기해보인다

#875 이름없음 2019/06/19 17:09:18

당신의 성격 유형은 : 열정적인 중재자 INFP-T ...라는데?

#876 이름없음 2019/06/19 17:28:57
다운 받은 사진인데 하나 올려본다

다운 받은 사진인데 하나 올려본다

#877 이름없음 2019/06/19 17:39:16

>>876 오른쪽 엄지손톱 불-편

#878 이름없음 2019/06/19 17:49:38

논리적인 사색가 INTP-T 우왕

#879 이름없음 2019/06/19 19:21:58

방금 ㅈㅇㄹ 이서 로판으로 분류되었던 소설을 읽던 도중, 더이상 못읽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기 왔어. 재미없으니 간다 가 아닌 제대로 하차하는 이유가 적힌 댓글은 작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하차한다는 사실자체가 기분을 안좋게 만들 수 있다는걸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내가 느낀점들을 남긴다. 현대시대가 배경이고 싸이코패스가 남주에 조연으로 나타나는 남주들은 발암. 16화까지 읽었는데 현실반영 많이 했고 그래서 더 이입이 잘 되면서 짜증과 화가 났다. 그래서 하차한다. 개인적으로 내가 소설을 읽는 이유는 현실에서 개념없는 인간들과 미친것들과 부딫히며 얻은 스트레스 해소겸 현실도피 하기 위해선데 소설을 읽으면서 기분이 좋아지는게 아니라 짜증나고 화가난다? 스트레스를 더 받는걸 할 이유가 없지. 넘쳐나는 양판소, 클리세 범벅인 로판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별로야. 작가님은 주인공은 성별을 떠나서 홀로 설수 있고 당당한 사람이다! 이런걸 표현하고 싶어하는것 같던데 이러저러한 이유로 주인공에게 문제가 생기거나 주인공 지인에게 문제가 생겼을때 그걸 주인공이 혼자 나서서 해결하려고 하는건 좋아, 좋은데 결국 해결하기는 커녕 피해를 입고 쓰러져거나 기절해버리잖아. 그리고 심각한 피해를 입기전에 남주가 달려와 구해주지.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이나. 이건 작가가 표현하고 싶었거랑은 거리가 멀어지는것 같은데? 댓글을 보니 이 의견은 수많은 독자분들도 공유하더군. 어설프게 혼자 자립하려고 하다가 결국 남주의 도움을 받는 전개로 갈거였으면 차라리 아예 그런거 다 집어치우고 연약하게 남주에게 전적으로 의지하는게 더 나았을듯. 아니면 도움을 아예 받지 못하고 바닥으로 떨어지게 만들던가. 바닥에서 힘을 기르며 차근차근 올라오는 주인공이 더 좋았을거야. 폭력을 통해 주인공을 굽히려던 남조연들을 남주가 달려와서 폭력으로 굴하게 만드는 전개도 별로였어. 뭐야 결국 폭력 최고잖아 약육강식이잖아. 지금은 당해도 조금 물러나서 자료와 기타등등으로 준비해서 고소하는 전개 어땠을까. 폭력으로 조연들을 무릎꿇게 만들어 자수시키는것은 날 괴롭히던 놈들이 당했다! 갚아줬다! 라는 사이다가 되기엔 좀.. 김빠진 사이다네. 현실반영-법보단 주먹이 가깝다는걸 표현하고 싶었던것도 아닌것 같은걸? 작가가 뭘 표현하고 싶어했는지는 일어나는 사건과 주인공의 성격등을 보면 알수있어. 다른 독자들이 적은 댓글을 보면 다른 독자들도 같은걸 느끼고 정말 현실을 잘 반영했다고 써져있지. 하지만 현실반영을 통해 나타내고 싶은것이 뭔지 잘 모르겠어. 아니, 알고는 있지만 그게 글을 통해 나오고 있지 않아. 주인공은 애매하게 서있을뿐이고 남주한테 의지할뿐이잖아. 그러다간 나중엔 남주랑 이어지겠지. 전에 이것과는 다른 진취적인 여성이 나오는 소설을 읽은적이 있지. 이것도 역시 난 하차했지만 -읽으면서 스트레스...- 작가님의 사상이 아주 잘 들어나고 그 사상을 부드럽지만 확고하게 글에 녹여냈어. 하차한 이유중 하나는 난 그 사상과 안맞고 오히려 거북하게 느꼈다는 이유도 있었지만 적어도 이 작가님의 글은 아주 잘 짜여져서 만약 이런것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추천해줄법한 글이였지. 아 그래도 하나 태클을 걸자면 왜 로판에 넣어둔건지 의문이다. 로맨스는 쥐뿔도 안나오는데. 나오는 남자마다 이런저런 이유로 까고 여주는 거의 독신주의더만 왜 굳이 로판에..? 로맨스코미디판타지물을 찾던 나는 읽다가 스트레스만 받고 하차했다구... 본론으로 돌아와서, 내 생각엔 내가 지금 막 읽은 소설의 작가님은 나이가 어리거나 소설을 별로 써본적이 없거나 아니면 글을 쓰기전 주인공과 그 주변인물, 기타등등의 설정을 잘 잡지 않은것 같아. 지금 새편을 계속 쓰기보다는 지금까지 쓴걸 퇴고하며 중간중간 독자들이 꼬집은 걸 참고해 리메이크 하는것이 글을 좀더 좋게 만들것 같다.

#880 이름없음 2019/06/19 20:57:27

도배하는놈 누구야 짜증나게 ㅡㅡ

#881 이름없음 2019/06/19 21:00:07

뀨>ㅅㅂ>시발>씨발 순으로 갱신중이네 대체 목적이 뭐냐

#882 이름없음 2019/06/19 21:04:34

이번엔 신발이네 대체 목적이 뭐냐....

#883 이름없음 2019/06/19 21:46:40

갱신

#884 이름없음 2019/06/19 21:48:34

;;;;;;;;;;;;;;;;;;운영자 한 명 더 뽑았으면 좋겠다 메일 피드백 빨리 되게

#885 이름없음 2019/06/19 21:59:42

ㄱㅅ

#886 이름없음 2019/06/19 23:09:30

갱신

#887 이름없음 2019/06/19 23:26:25

잡담스레 존나 찾기 힘드네 뻘스레가 왜이렇게 많아

#888 888 2019/06/19 23:27:01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9 이름없음 2019/06/19 23:27:38

>>888 너도 참 대단하다....

#890 이름없음 2019/06/20 00:04:00

#891 이름없음 2019/06/20 00:04:07

예얍

#892 이름없음 2019/06/20 00:04:13

이동!

#893 이름없음 2019/06/20 00:04:48

오늘 이 스레 터뜨리고 새스레로 가면 좋을듯 ㅋㅋㅋ

#894 이름없음 2019/06/20 00:05:13

근데 여기도 좀있으면 점충오겠다... 환장

#895 이름없음 2019/06/20 00:05:18

심심해...

#896 이름없음 2019/06/20 00:05:30

>>893 그러게

#897 이름없음 2019/06/20 00:05:35

>>894 개웃겨ㅋㅋㅋㄱㅋㅋㅋㄲ오늘진짜대환장파티다

#898 이름없음 2019/06/20 00:05:42

빨리 갔으면 좋겠다 왜 스레딕에서 자꾸 이러는거야ㅠㅠㅠㅠ

#899 이름없음 2019/06/20 00:05:46

에휴...

#900 이름없음 2019/06/20 00:05:48

1

#901 이름없음 2019/06/20 00:05:52

.

#902 이름없음 2019/06/20 00:05:55

>>898 내말이... 익명사이트라서 더 그런건가..

#903 이름없음 2019/06/20 00:06:05

쓰으읍

#904 이름없음 2019/06/20 00:06:09

앗 잘했다 ㅋㅋㅋㅋ

#905 이름없음 2019/06/20 00:06:12

퉤엑

#906 이름없음 2019/06/20 00:06:14

#907 이름없음 2019/06/20 00:06:18

>>902 옼ㅋㅋㅋㅋㅋㅋㅋ

#908 이름없음 2019/06/20 00:06:21

나이스타이밍

#909 이름없음 2019/06/20 00:06:30

인생한심병신

#910 이름없음 2019/06/20 00:06:40

>>9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1 이름없음 2019/06/20 00:06:42

ㅋㅋㅋㅋㅋ 굿 902

#912 이름없음 2019/06/20 00:06:52

거봐 수동이래니까 ㅋㅋ

#913 이름없음 2019/06/20 00:06:57

점충 01레스에 점찍어놨어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스 902~~

#914 이름없음 2019/06/20 00:07:01

애들아 어그로따위로 기뻐하지말자

#915 이름없음 2019/06/20 00:07:33

난 점충때문에 진짜 기분나쁜 일 겪어서 이러는 것도 너무 기분나쁨

#916 이름없음 2019/06/20 00:07:35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재밌어 화력 좋아좋아

#917 이름없음 2019/06/20 00:07:50

오늘 이 스레 1000까지 가구 새 스레 파자

#918 이름없음 2019/06/20 00:07:56

어그로는 무시하고 적당한 잡담이나 하자 왜이렇게 어그로 얘기만 하고 있어ㅠㅠ

#919 이름없음 2019/06/20 00:08:04

>>915 호잉 무슨 일이길래

#920 이름없음 2019/06/20 00:08:16
여기에도 장미 올려야징

여기에도 장미 올려야징

#921 이름없음 2019/06/20 00:08:06

새 스레 이름은 잡담판 대피소 정도로?

#922 이름없음 2019/06/20 00:08:31

>>921 ㅎㅇㅎㅇ~

#923 이름없음 2019/06/20 00:08:43

>>921 지젤!

#924 이름없음 2019/06/20 00:08:46

>>920 ㅇㅇ 대피소가자. 지금같은 어그로가 또다시 들어와도 대피소로 쓰면 좋을거 같아ㅋㅋㅋ

#925 이름없음 2019/06/20 00:09:33

이거 1000까지 가면 누가 '대피소' 단어 넣어서 센스 있게 스레 세워죵~!!

#926 이름없음 2019/06/20 00:10:27
나 이거 읽어본적은 없는데 제목 볼때마다 웃겨 대체 왜 숨기는 거야 ?? ㅋㅋㅋㅋㅋ

나 이거 읽어본적은 없는데 제목 볼때마다 웃겨 대체 왜 숨기는 거야 ?? ㅋㅋㅋㅋㅋ

#927 이름없음 2019/06/20 00:10:25

대피소면 왠지 위급할 때만 갱신해야 할거 같은 느낌인데

#928 이름없음 2019/06/20 00:10:52

>>9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9 이름없음 2019/06/20 00:10:59

>>926 위급하긴 하지...?

#930 이름없음 2019/06/20 00:11:06

>>927 대체 뭔 내용일까 궁금하다

#931 이름없음 2019/06/20 00:11:07

>>927 이거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2 이름없음 2019/06/20 00:11:18

어려운데 재밌는 게임이 잇을것 같아?? ㅋㅋ

#933 이름없음 2019/06/20 00:11:33

대피소니까 말그대로 대피할때 쓰는거 아님? 임시대피소라고 할수도 없고 뭐라고 하지

#934 이름없음 2019/06/20 00:11:45

이 잡담스레 용도는 평소에도 쓰는 곳이잖아

#935 이름없음 2019/06/20 00:11:53

>>926 지금 약간 대피소같긴 해ㅋㅋㅋㅋ어그로가 꾸에에에에ㅔ 거리면서 다그닥거리고 있는 동안 애들이 여기 옹기종기 모여서 모닥불 쬐면서 수다 떠는 느낌이랄까

#936 이름없음 2019/06/20 00:11:56

>>932 어려운데 나한텐 재미있고 쉬운 게임이여야 어려운 게임이여도 재미있는거임

#937 이름없음 2019/06/20 00:12:04

>>930 >>931 그러니까 말야 ㅋㅋㅋㅋ 대체 왜 숨기는거야 ㅋㅋㅋㅋ

#938 이름없음 2019/06/20 00:12:18

>>935 그럼 모닥불스레는 어떰? 모닥불스레도 갱신할까?

#939 이름없음 2019/06/20 00:12:18

잡담스레인데 대피소이기도 하지..... 누구 작명 좀 한다 하는 사람?

#940 이름없음 2019/06/20 00:12:42

아 어그로때문이긴 한데 잡담스레 화력 높아져서 되게 좋다 모닥불 피워놓고 다같이 앉아서 수다떠는 느낌이야 뭔가 따뜻해...

#941 이름없음 2019/06/20 00:12:53

>>935 헉 같은생각했다

#942 이름없음 2019/06/20 00:12:53

>>938 후보 두번째 나왔슴다ㅋㅋㅋㅋ 후보 1. 대피소 2. 모닥불

#943 이름없음 2019/06/20 00:12:59

마자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

#944 이름없음 2019/06/20 00:13:04

모닥불 스레 그거 아니었나 부엉이들 모이는데

#945 이름없음 2019/06/20 00:13:19

고냥 잡담판 잡담스레 11판 세우고, 1레스 수정 가능하게 해놓고 사그라들면 지우면 되지 않을까

#946 이름없음 2019/06/20 00:13:21

어그로 때문에 잡담판 주민들 동 주민회의 하는 느낌이넼ㅋㅋㅋㅋㅋ

#947 이름없음 2019/06/20 00:13:34

복닥복닥하당 (о´∀`о)

#948 이름없음 2019/06/20 00:14:03

내가 웬만해서 잡담판 오기 싫어하는데 어그로때문에 다들 한 마음이 된 느낌이라 보기좋구만

#949 이름없음 2019/06/20 00:14:04

>>945 아 잡담판 잡담스레(대피소or다른 거)이렇게?

#950 이름없음 2019/06/20 00:14:07

ㅋㅋㅋ 진자 분위기 좋다 ㅋㅋㅋ

#951 이름없음 2019/06/20 00:14:19

>>944 엥 진짜 있었다닠ㅋㅋㅋ

#952 이름없음 2019/06/20 00:14:25

나 새벽에 하는 스레딕 되게 좋아하는데 어그로때문이긴 하지만 모이니까 좋다..!

#953 이름없음 2019/06/20 00:14:30

누가 모닥불 사진 좀 올려봐라ㅋㅋㅋ

#954 이름없음 2019/06/20 00:14:30

와 한 스레에 이렇게 빨리 댓글 달리는거 첨봐 !! 신기해ㅐ

#955 이름없음 2019/06/20 00:14:50

스레 금방 터지겠네 ㅋㅋ 빨리 결정합시다

#956 이름없음 2019/06/20 00:15:10

다른 아파트에 살던 주민들이 모이는 느낌이네...

#957 이름없음 2019/06/20 00:15:27

국문과 있으면 작명 좀 해봥ㅋㅋㅋ

#958 이름없음 2019/06/20 00:15:37
사진!!

사진!!

#959 이름없음 2019/06/20 00:15:43

난 애니나 보러감 누가 대피소든 모닥불이든 세워주길 바라

#960 이름없음 2019/06/20 00:15:52

>>949 응 그러고서 사그라들면 수정해서 지우면 되지 않을까

#961 이름없음 2019/06/20 00:16:39
ㄴㅐ 옆집사는 누나의 남동생의 사촌형의 부모님의 이종사촌의 할아버지의 조상님의 명예를 걸고!! 남이잖아

ㄴㅐ 옆집사는 누나의 남동생의 사촌형의 부모님의 이종사촌의 할아버지의 조상님의 명예를 걸고!! 남이잖아

#962 이름없음 2019/06/20 00:16:11

>>958 아아..새벽에 모닥불 쬐니 좋구먼~

#963 이름없음 2019/06/20 00:16:18

캠프파이어 하는 것 같애

#964 이름없음 2019/06/20 00:16:36

마시멜로우 먹고싶다

#965 이름없음 2019/06/20 00:16:56
>>963
>>963
>>963

>>963

#966 이름없음 2019/06/20 00:17:22

>>965 이 짤들은... 내가 모닥불 스레에서 써먹었던 기억이 난는군...

#967 이름없음 2019/06/20 00:17:27

당신의 지친 심신에 휴식을 주는 모닥불 스레

#968 이름없음 2019/06/20 00:17:29

아니 무섭잖아ㅋㅋㅋㅋㅋㅋㅋ

#969 이름없음 2019/06/20 00:17:39

>>966 그리고 그 짤을 주워서 내가 쓰지!

#970 이름없음 2019/06/20 00:17:46

>>965 조금이나마 남아있던 내 동심...

#971 이름없음 2019/06/20 00:18:01

>>969 정말 완벽하게 멋져, 잘하고 있어!

#972 이름없음 2019/06/20 00:18:49

자야되는데 때아닌 화력때문에...잠도 못자겠고

#973 이름없음 2019/06/20 00:19:41

>>972 나도 빨리 안자면 낼 큰일나는데 지금 분위기 좋아서 잘 수 가 없어ㅜ

#974 이름없음 2019/06/20 00:19:41

웅냥냐 빨리 집가서 고앵 끌어안고 자고싶다

#975 이름없음 2019/06/20 00:20:06

>>974 고앵이가 가만 안겨??

#976 이름없음 2019/06/20 00:20:19

괜히 물 흐리는것 같으니 삭제할게! (수정)

#977 이름없음 2019/06/20 00:20:48

>>975 974는 아닌데 우리집 고앵은 막 안겨!

#978 이름없음 2019/06/20 00:20:53

(아앗 그럼 나도 삭제)

#979 이름없음 2019/06/20 00:21:40

아 그나저나 충남외고 여자하복 넘 내 취향이다 예뻐 큰사랑 합동으로 뭔가 이것저것 자주 하는 거 같던데 큰사+충남외고 교복이면 진짜 서브컬처에 나오는듯한 학교일듯

#980 이름없음 2019/06/20 00:21:41

>>975 자기가 ㅁ먼저 치대는 애웅도 있고 싫다고 짜증내는 애웅도 있어

#981 이름없음 2019/06/20 00:22:09

헉 이 스레 곧 터지겠다

#982 이름없음 2019/06/20 00:22:23

나 고양이 끌어안다가 얼굴 긁혀서 병원갔었어... 좀 심하게 긁혔거든ㅋㅋㅋㅋㅋ

#983 이름없음 2019/06/20 00:22:27

내가 다음 스레 세울게 11로 ㅋㅋㅋ

#984 이름없음 2019/06/20 00:22:41

>>979 충남외고치니까 하복 자동왕성되는데?? ㅋㅋㅋㅋ

#985 이름없음 2019/06/20 00:22:54

>>983 좋아ㅋㅋㅋㅋ

#986 이름없음 2019/06/20 00:23:01

>>982 이팠겠다 ㅠㅠ 아니 이는 파지말고 아팠겠다

#987 이름없음 2019/06/20 00:23:14

고양이 사진 부탁...

#988 이름없음 2019/06/20 00:23:36

>>984 그야 예쁘니까...?

#989 이름없음 2019/06/20 00:23:36

>>986 이를왜팤ㅋㅋㅋㅋㅌㅋㅋㅋㅌㅋㅋㅋ

#990 이름없음 2019/06/20 00:24:23
>>987 입체적인 고양이
>>987 입체적인 고양이
>>987 입체적인 고양이

>>987 입체적인 고양이

#991 이름없음 2019/06/20 00:24:19
>>987 빰
>>987 빰

>>987 빰

#992 이름없음 2019/06/20 00:24:17

>>988 ㅋㅋㅋㅋ 난 저런가보다 주름치마 교복이 예쁘더라

#993 이름없음 2019/06/20 00:24:26

>>989 오타났지롱 ㅋㅋ

#994 이름없음 2019/06/20 00:25:16

스레 터지는걸 내가 직접 볼 수 있다니ㅠㅠ

#995 이름없음 2019/06/20 00:25:29

두근두근하다!!

#996 이름없음 2019/06/20 00:25:32

엥 뭐야 고양이 존예...

#997 이름없음 2019/06/20 00:25:33

흐흑 큰사 가고싶다... 충남삼성고 가지도 않았으면서 혼자 맘속에선 이마 졸업생이여 아주 ㅋㅋ

#998 이름없음 2019/06/20 00:25:42

좀만 더!!

#999 이름없음 2019/06/20 00:26:04

>>997 학교에 위키가 있어서 그래! 없었으면 마음의 고향화 되지도 않았지!!

#1000 이름없음 2019/06/20 00: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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