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물론 일반인이 가볍게 할 만한? 애초에 정말 심각한 귀신이거나 문제라면 무당이나 절 찾아가는게 제일 좋을거고...일종의 예방법이나 가벼운 막기?? 그런것들 좀 쓰고 가자>
귀신 퇴마법 쓰고가!
나도 궁금하다!! 음..흔히 아는 소금 뿌리기, 복숭아가지는 알지만
가위눌렸을때 가장 빨리 푸는방법: 혓바닥 이리저리 돌려재끼기 그리고 속으로 섹스섹스섹스섹스섹스 2938103289번 외치면 풀림 가위 존나 눌려봤던 현자로서 말해줌
난 원한산적이 없으니까 편한마음으로 난 잘못한것이 없다 허허허 이러고있는거 ?
팥 마늘 소금 동쪽으로 곧게 뻗은 복숭아나무 가지
>>3 ㅅㅂ 없는 귀신도 생기겠다
.
>>6 애기가 생기는게 아니고?
>>8 ...??
>>8 잌ㅋㅋㅋㅋㅋㅋㅋ 음, 보통은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하지! 쫄지 말구(이게 어렵지만) 아니면 소금! 소금ㅇ 짱이야! 뿌리고 나서 처리하기 귀찮지만!
>>3 이거다
혹시 가위에 눌린다면 종이에 붉은 색으로 임금 왕 자를 한자로 쓴 다음 거꾸로 붙여놓기!
>>3 나 가위 자주 눌리는데 이거 진짜임
밝은노래 틀고 자면 가위 안 눌리고 주변에 있던 한기도 없어져. 잡귀정도는 없앨 수 있을 거 같아
난 한때 내 방이 너무 한기가 가득하고 들어가면 소름끼치고 정말 무서웠거든. 우리집이 전체적으로 그랬는데 내 방이 제일 심했어. 낮에도 어둡고 음산하고. 그래서 집에서 씻는것도 무서워서 친구집에서 씻고 집 가자마자 침대에서 이불 뒤집어쓰고 잤는데 내가 원래 교회 다닌단 말이야. 그 시기에는 거의 안 다녔지만. 너무 무서워서 컴터로 밤낮으로 ccm 찬양 틀어놓고 외출할때도 틀어놓고. 첫날 찬양틀어놓고 이불 뒤집어 쓰고 자는데 누가 나 이불위로 만지는 느낌 나고 진짜 소름돋는데 이 악물고 참고 잤어. 근데 신기하게 몇일 지나니까 더 이상 안 무서워지고 뭔가 귀신이 내 방 문턱 못 넘는 느낌? 방문 밖에는 음산한데 방은 편안하고 나만의 요새같은 느낌이랄까. 그렇게 이겨낸적이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