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가슴속에 품고있는 넘버 하나쯤은 있잖아?
좋아하는 뮤지컬 넘버나 가사 적고가는 스레
일단 난 Life of Joy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내 생애 첫 뮤지컬.. 기억나지 않아 더 슬픈..8ㅁ8 프랑켄 한창 빠져있던 중에 세 배우분 하모니 정말 너무 오져서 현 최애넘버임 쾌락 인간의 머릿속 죄악일 뿐~
이상하~다~ 온 세상이~ 더 아름답게 빛나고 거리에~는~ 환한 미소~ 넘치네~ 알 사람은 아는 데스노트..
난 황금별! (뮤지컬 모차르트) 자 여길 떠나 저 성벽 넘어~ 그 별을 찾으러 여행을 떠나야 해~!
장부가 세상에 태어나 큰 뜻을 품었으니 죽어도 그 뜻 잊지말자
부~서-진~ 내~모-습~ 널 알~기 전~과~ 후~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에서 단 한 번의 순간 이라는 넘버인데 프란체스카의 고뇌 같은게 넘 잘 드러나서 좋아..)
써머 데이 그 짧은 만남 워우오 지난 써머 나잇! 뮤지컬 그리스! 어제 보고왔는데 진짜 재밌오
악몽에게 빌어 그만 나를 놓아달라고 악몽에게 빌어 제발 나를 찾지 말라고 여신님이 보고계셔 악몽에게 빌어ㅠㅠㅠㅠㅠ 너무좋아ㅠㅠㅠㅠ
하얀 구름 포근한 솜털과 같아 붉은 노을 달콤한 한 잔의 홍차 웃는남자 ㅠㅠㅠㅠㅠㅠㅠㅠ 나무위의천사....진짜짱
>>3 하 데스노트... 홍광호...... 넘나 좋아 중간에 곡 분위기 바뀌는거 너무 섹시하고요...... 홍투이때문에 런던까지 갔었지 사진도 같이 찍었어 이정도면 성덕 ㅠㅠㅠㅠㅠ 투이얘기 나와서 말인데 미스사이공 썬앤문 너무 좋앙 ㅎㅎㅎ
위대한 쇼 맨인가...? Show man아님 men
이 세상 어딘가 우릴 위한 공간이 있다는 걸 난 알아 베어 더 뮤지컬 넘버 ㅠㅠㅠ 슬프지만 가장 애정하는 넘버야...
새삼스레 말이 맴돈다 너의 말들로 그때 내가 버티었다 그게 누구라도 편지의 주인을 나는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팬레터 해진의 편지......
지킬 맹세코, 결단코, 그렇지 않아 난 너를 경멸해! 저주해! 난 너를 죽이고 웃음질 테다 하이드&지킬 난 살아! 영원히 네 안에 (아니야!) 저 사탄의 이름으로! (아니야!) 난 알아 명백히 난 알아 그 어떤 이유라도 공존은 불가능해! 지킬&하이드 이제 가자! 죽음의 그 길로! (너나 가! 너만 가!) 알잖아! 우리는! (난 못 가! 너만 가!) 젠장, 하이드! 썩 꺼져! (내가 너! 너는 나!) 난! 아니야! (내가 너! 네가 하이드!) 지킬 제기랄, 하이드! 지옥에서 썩어 문드러져라! 하이드 그럼, 지옥에서 만나자, 지킬! 지킬 아니야!아니야!아니야! confrontation - 지킬 앤 하이드 진쩌 무대 완전 멋있고 웃음질테다부터 하이드가 노래하는 부분 완전 좋아함 와 ..어제 밍지킬보고 왔는데 진짜 취저
지킬앤 하이드 Alive 1과 2둘다 좋아
살인 전쟁 목적없는 파괴 자멸하는 인간들의 선택 발전없이 반복되는 역사 피해갈 수 없는 멸종 위기 빠져드는 미신들의 유혹 파렴치한 종교인의 위선 출구없는 치정자의 억압 숨막히는 세상을 벗어나
>>9 웃는 남자 미쳤네 박강현 민경아 최고임ㅠㅠ
>>13 팬레터 해진의 편지 한동안 엄청 빠져서 밤낮으로 그 넘버만 들었었어ㅜㅜㅜ
>>16 아 프랑캔슈타인ㅠㅠㅠㅠㅠ내 최애극이야..
거기에 있나요 보이나요 내 눈물 날 구원한다면서 왜 날 지켜만봐요 베어 더 뮤지컬 Are you there?ㅠㅠ 박강현 배우님 찾아보다가 베어에 치였었어...
인간의 기억은 소설의 문장과 같아 같은 장면을 봐도 다른 해석을 하지 아는 사람 있을까?
레베카---지금 어디있든---- 멈출 수 없는 심장소리 들려와~
민족 시대 사상 영혼을 구하는 한 줄시가 시대의 가치가 아니다 누가 말할 수 있나 그리하여 물결은 퍼지는 법 나비 한마리에도 봄은 오듯이 -팬레터 Number 7 >>13 해진의 편지도 진짜 너무 좋아..
이 속에서 제이슨 나는 무슨역을 해야할까 주인공 옆에선 널 빛나게 해줄까 아님 스치는 바람일까 나와 사랑을 해도 모든걸 함께하길 원하지는 않는 너 너와 나 너만 보면 심장이 떨려 네 손을 잡기만 해도 난 숨이 막혀 우리가 늘 항상 남몰래 속삭이는 이유 너도 알잖아 영원히 너와 나 베어더뮤지컬 아는 사람있니ㅜㅜㅜ너무 조아진짜 뮤지컬 별로 관심없었는데 유연히 듣고 진짜 빠져버렸어 꼭 들어줘ㅜㅜ박강현배우님 서경수배우님 케비 너무 좋아 진짜 치엿어
엘리자벳-난 나만의것 난 원해 아찔한 외줄 위를 걷기를 눈부신 들판을 말 타고 달리기를 난 상관없어 위험해도 그건 내 몫이야 엘리자벳-내가 춤추고 싶을 때 이제부터 난 마음대로 춤을 출거야 시간 장소 음악까지 모두 내가 결정해 이제부터 난 마음것 자유롭게 춤을 출거야 나만의 춤을 너의 시선 안에서 마틸다-어른이 되면,침묵 엑스칼리버-검이 한 사람을
그저 살다보면 살아진다 서편제 살다보면
내 망토 아래 검붉은 폭풍 몰아쳐 패배는 없어 오로지 승전의 나팔 소리 외쳐라 찬란한 제국의 형제여 외쳐라 나의 이름을 위대한 전쟁의 신 마르스의 아들 로마의 영웅 메셀라 나 메셀라
따뜻한 미소에 난 그 맘을 알게 됐어 세상 살 땐 하나보다 둘이 낫다는 걸 선생님은 내게 선물 주셨어 그 날 할로윈 낮에 마주앉은 두 눈에 우리 엄만 천살 보고 난 널 봤어 ㅠㅜㅜㅜㅠ앨빈..... 솜 보고싶다... 네 머릿속에 이야기만 몇천 개야....
내일로 또 다른 날 또 다른 운명이 이 길은 끝이 없는 가시밭.... ...너를 만나 바뀐 인생 너 없이 어찌 살아갈까.... ....하루 가도 나 홀로 하루 가도 그는 멀리..... ....폭풍 와도 내일은 바리케이드에 자유 온다..... .....내일이면 반란의 날 싹을 미리 자르자 학생놈들 애송이들 피로 물들이리라.... .....여기서 슬쩍 저기서 왕창 기왕 죽은 목숨 크게 써보셔... ...내일 되면 신의 뜻한 바를 알게 되리라 내일을 내일은 내일로
당신이란 책을 제대로 읽어봐 그 속엔 네가 잊었던 문장이 많아 넌 수고했다 넌 살아냈다 넌 충분하다 늦지 않았다 빛날 거야 에바 호프
레베카 지금 어디 있든 멈출 수 없는 심장소리 들려와 바람이 부르는 그노래 레베카 나의 레베카 어서 돌아와 여기 맨덜리로 옥댄 보고싶은데 매진됐다...2차오픈때는 pc방으로..
오페라의 유령 좋아하는 사람 없어...? 나 완전 좋아해서 오리지널 버전 자주 듣는데 왜 없어ㅜㅜㅠㅠㅠ
-엘리자벳 : 내가 춤 추고 싶을 때- 지금부터 난 맘대로 춤을출거야 시간 장소 음악까지 모두 내가 결정해 이제부터 난 맘대로 자유롭게 춤을 출거야 나만의 춤을 너의시선 아래서 내가 요즘 꽃힌 듀엣 넘버야ㅠㅠㅠ 원래 옥주현배우님 광팬인데 넘버 분위기나 저런 엘리자벳 특유의 자유를 갈망하는 느낌이 넘 좋다. 갠적으로 박효신님이랑 듀엣한거 좋아해. -더 라스트 키스(황태자루돌프) : 너 하나만- 난 죽을때까지 너 하나만 사랑하러 왔나봐 너는 내 지친 영혼의 영원한 쉼터 하늘의 별 다질때까지 사랑하리 언제나 넌 처음부터 날 찾으러 세상에 왔나봐 이것도 듀엣곡! 나는 옥주현 배우님이랑 박은태 배우님이 버전이 좋아ㅠㅠ 드류사리치라는 배우가 한 초연 영상도 대박이다ㅠㅠㅠㅜ 이 넘버는 결말을 알고보면 들을때마다 눈물나는 넘버....ㅠㅠㅠㅠ흐그흐ㅡ긓ㄱ
베어 더 뮤지컬 좋아하는 사람 여기 다 있네...ㅠㅠㅠ 늦덕이지만 One 보고 민경아배우님 입덕했어 ㅠㅠㅠㅠㅠ 원하는 건 너 하나뿐 느껴지니 행복해 날 안아줘 더 깊이 놓치면 안 돼 나도 몰래 빠져들어 예쁜 너의 두 눈에 원하는 건 너 하나 가슴이 뛰어 우린 하나 마음 하나 믿음 하나 너 하나 확신해 난 네안에서 찾을거야 나의 길
에드거 앨런 포 - 까마귀! 이창섭배우 버전 감정이 진짜... 어디선가 들려오네 누굴까 문을 열러본다 침묵이 날 감싸네 아무도 없는 텅빈 문 침묵과 정적만이 날 감싸네
베어 더 뮤지컬(제목이 이게 맞나?) - you&I >>34 헉 베어 더 뮤지컬을 쓴 사람이 또 있을 줄이야ㅠㅜㅠㅜㅠㅠㅠ 난 너와ㅅ나 듣고 광광 울었던 새럼이야ㅠㅜㅠ서경수 배우 정강현(맞나..?)배우 역일때가 레전드였던 것 같아.. 갠적으루
하고 싶은 일이 할 수 있는 일이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는 것 같다고
그 꿈 이룰 수 없어도 싸움 이길 수 없어도 슬픔 견딜 수 없다 해도 길은 험하고 험해도 정의를 위해 싸우리라 사랑을 믿고 따르리라 잡을 수 없는 별일지라도 힘껏 팔을 뻗으리라 이게 나의 가는 길이오 희망조차 없고 또 멀지라도 멈추지 않고 돌아보지 않고 오직 나에게 주어진 이 길을 따르리라 내가 영광의 이 길을 진실로 따라가면 죽음이 나를 덮쳐와도 평화롭게 되리 중 '이룰 수 없는 꿈' 알론소 키하나는..... 조승우다....
차라리 내게 저주를 퍼부어라 신과 맞서 싸운 나는 프랑켄슈타인 프랑켄슈타인-위대한 생명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 전동석빅터 개좋아 진짜
스모크.... 추날이랑 날개 좋아하는데 그대는 이따금 그대가 제일 싫어하는 음식을 탐식하는 아이러니를 실천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소 위트와 패러독스와 그대 자신을 위조하는 것도 할만한 일이오 그대의 작품은 한 번도 본 일이 없는 기성품에 의하여 차라리 경편하고 고매하리라 (중략) 날개야 다시 돋아라 날자 날자 날자 한 번만 더 날아보자 한 번만 더 날자
>>13 해진의 편지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
와 뭐야 진짜 베어 더 뮤지컬 좋아하는 사람 여기 다 모였어...?? 내 최애 넘버는 you&I랑 best kept secret이야! 가사 너무 좋아... 별들 아래에서만 허락된 너와 나 더이상은 우리 이렇게 숨지 말자 둘만의 비밀 베어 더 뮤지컬-best kept secret
난 아직 이름이 없다 절망의 거울일 뿐 쥘 수 없던 모든 게 내 이름이었다 호프 돌아와ㅠㅠㅠㅠ!!!!
데스노트 이상하다 온 세상이 더 아름답게 보이고 거리에는 환한 미소, 넘치네 이 노트가 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힘이 있다면? 이건 꿈이 아냐 이젠 믿어야 해 썩은 인간들은 없애는 거야 이건 꿈이 아냐 지옥같은 세상 뒤엎을 수 있어 심판의 시간 사로잡힌 영혼 비명을 질러도 물러서지는 않을 거야~~! 가사는 악당같은데 노래는 정의로운.... 마성의 노래야ㅠㅠ
내가 눈 떴을 때 때는 바야흐로 봄이었다 내가 죽었을 때 - 팬레터 ㅠㅠㅠㅠㅠㅠㅠㅠ팬레터...화이팅....
지킬앤하이드 진짜 다시 보고싶다... 나 얼라이브 개좋아하는데...... 자유!!!!!!!!!!!!!!!!! 막을쑤업는이강한느낌!!!!!!
넌 나의 공범자 절대 배신 안해. 쓰릴미-쓰릴미
킹아더:깨어나 그림자를 판 사나이:날 부르네 세종1446:소리가 열린다
나는 지킬앤 클라이드: A New Life 내 입시곡인데 원래 입시 끝나면 입시곡들 다 징글징글한데 이건 아직 부를만해 너무 좋아 솔직히 프랭크 와일드혼 노래는 다 내 가슴속 별이다....
>>32 나ㅡㅜㅜㅜㅜㅜㅜㅜㅡㅜㅜㅜㅜ나 이번 내한 보러갈거야ㅡㅜㅜㅡ
프뮤 좋아하는 사람 없냐...? Notre dame de Paris 노담 갠접으로 조와하는 넘버...tu vas me detruire... 프롤로사랑행행
누가 울새를 죽였니 나 참새가 말했어 내 활과 화살로 내가 죽였어 누가 수의를 지을까 나 풍뎅이가 말했어 조그만 바늘로 내가 지을게 부엉이 곡괭이 삽으로 무덤을 파고 떼까마귀 목사가 되어 장례를 치르지 불쌍한 울새를 위해서 울려 퍼지는 종소리 모두가 흐느껴 우네 모두가 흐느껴 운다네 가엾은 울새의 장례식에 울려 퍼지는 종소리 하늘을 날으는 모든 새들 한숨을 쉬며 우네 가엾은 울새의 장례식에 울려 퍼지는 종소리 하늘을 날으는 모든 새들 한숨을 쉬며 흐느껴 우네 흐느껴 운다네 흐느껴 우네 흐느껴 운다네 흐느껴 우네 흐느껴 운다네 흐느껴 우네 흐느껴 운다네 뮤지컬 인터뷰-자장가 중간에 목소리 바뀌는 게 아주 오짐
>>51 ㅠㅠㅠㅠㅠㅠ 노트르담 드 파리-Belle, tu vas me detruire 로미오와 줄리엣-Aimer 지킬 앤 하이드-Someone like you 시카고-Cell block tango 록호쇼-Sweet transvestite
Hosanna Heysanna Sannna Sanna Ho Sanna Hey Sanna Ho Sanna Hey J.C. J.C. won't you smile at me Sanna Ho Sanna Hey Superstar~~
살아야해!!!!!!!!! 살아야해!!!!!!!!!!!!!살아야!!!!! 해!!!!!!!!!!!!
이젠 웨껍! 웨껍! 사랑만 쫓는 바보여 웨껍 웨겁 허나 내 맘 혼란스러워어ㅓㅓㅓㅓㅓㅓ 날 붙잡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 킹아더 - 웨껍 (Wake up)
>>56 너 뭘 좀 아는구나ㅠㅠㅠㅠㅠ 깨어나 최고야 정신차려보면 웨껍 거리고있음
>>57 웨껍!!!!!!!!!너무 신난다구 !!!!!!!!!!!!!!이젠!!!웨껍!!!!
>>55 >>56 >>57 >>58 킹아더 보러 가서 처음 들었을땐 프랑스 뮤지컬이라서 그런가 되게 가요같다 생가했는데 들을수록 짱신낰ㅋㅋㅋㅋㅋ 킹아더 넘버 다 좋음ㅠㅜ 한지상내사랑
가슴이 두근거려 널만난 그 순간 기적같아 꿈꾸는 너의 두 눈동자에 난 눈을 뗄 수 없었어 강렬하게 사로잡는 너의 생각 너의 신념 너의 의지 그속의 너
밤 바다의 깊은 신음소리가 저주를 부르고 검은 그림자들이 창문 틈으로 우릴 쳐다봐 문을 잠궈 다 도망쳐 방마다 스며있는 음습한 이 기운 바로 그녀의 긴 그림자 레베카 지금 어디 있든 멈출 수 없는 심장 소리 들려와 바람이 부르는 그 노래 레베카 나의 레베카 어서 돌아와 여기 멘덜리로 옥댄 짱이야ㅏㅏ아아아ㅏ 레베카 흥해라
뮤지컬 시카고 아는사람? 셀블록탱고 너무신나..🖤🖤🖤
이게 나야 이제야 날 만난 여자 나 하날 지키는 여자 나는 에바 호프 호프 상받았다ㅠㅠㅠㅠ 맞아 다 우리 호프 거야ㅠㅠㅠㅠㅠ♡♡♡
흘러간 틈새에 놓친 순간 속에 커다란 비밀이 있는 게 아냐 야 괜찮아 네가 필요한 건 톰 잘 봐 전부 여기 있잖아 오늘 솜 보러간다 백암 눈천사ㅠㅠㅠㅠ
김히어라 배우님 사랑해요 퓨ㅠ 전율하고 경악해도 뇌리에 남아 매순간 못처럼 박혀 누구도 잊지는 못할 걸 사람들 머릿속에 영원히 새겨 우리 이야기 오, 나의 가련한 사랑이여 내 손안에 잡혀버렸네 팬레터 _ 별이 반짝이는 시간
>>62 cell block tango가 내 최애곡인데 roxy랑 all that jazz도 너무 좋다!
dear evan hanson waving through window 너무 띵곡이야...
너와 함께 꿈꿀 수 있다면 죽는대도 괜찮아 행복해 내가 가진 모든 걸 버리고 너의 그 꿈 속에 살 수 있다면 나약했던 내 과거를 모두 잊고 너와 함께 새 세상을 상상할 수만 있다면 난 너의 꿈에 살고 싶어 뮤지컬 프랑켄슈타인-너의 꿈속에서
담배 피울 때 나도 모르게 남쪽 하늘 바라보는 습관이 생깄어 밤이 깊으면 나도 모르게 초소 앞을 서성이며 기다리고 있어 언제 한 번 우리 집에 놀러와 지금쯤 좋은 데서 편히 쉬고 있갔지 보고싶다 언제 다시 만날까 보채디말라 나를 잊지 마 어떻게 너를 보고싶은 우리형 잊갔니 약속해줘 그 언젠가 우리 그 언젠가 좋은 날이 오면 제싸 돌아와......
레~~베~카~~~지금 어디~있든~~멈출수 없는~~심장~소리~들려와
애달프게 쌓인 추억들 그 위에 누워 잠드는 매일 밤 차가워진 바닷바람에 간절한 마음 점점 더 깊어지네요 그대 아이같은 얼굴이 말해주죠 그리웠다고 꿈결에 실어 전해줄게요 고단한 영혼 쉴 수 있게 꿈결에 실어 흘려보내요 아쉬운 마음 남김없이 지금은 모든 아픔을 달래는 시간 다가올 시련 앞에 맞서 이겨낼 수 있게 여보셔는 넘버가 다 좋아...ㅠㅠㅠㅠ 눈물난다 막공하기 전에 두번은 더 볼테야
이제는 나~ 중력~을 넘어서~ 하늘 높이~ 날개~ 를~ 펼거야~!
모든 풍경은 금빛으로 눈이 부셔 바보처럼 손이 떨려 손을 뒤로 감춰보아도 바보같이 눈물이 나
나는 장조 나는 단조 나는 화음 나는 멜로디 나의 단어 나의 문장 나의 느낌 나의 리듬 음악 속에 나는 박자 나는 쉼표 나는 하모니 난 포르테 난 피아노 춤과 판타지 나는 나는 난 난 음악 (아~) 있는 그대로 내 모습 날 사 랑 해줘~
간절한 내 마음은 자꾸자꾸 커지는데 우리는 멀어져요 점점 더 멀어져요 나에게는 너무 아픈 사랑인데 모두가 아니래요 사랑이 아니래요 여보셔 꽃봉오리
너와 나, 톰. 이게 전부야 참 즐거웠던 시간 근데 잘 봐 톰, 사실은 이게 끝이 아니야 호수에 돌멩이 치는 물결같이 멈추지 않고 시간 넘어 남아 네 몫이야 내 삶의 이야긴 다 네 거 둘러봐 톰 네 거야 음원사이트에 스옵마 오슷 풀렸어ㅠㅠㅠㅠ 다들 this is it 들어줘....
다들 이미알고있겠지만... 춤을 춰요 에스메랄다 노래 해요 에스메랄다 조금만 더 날 위해 죽도록 그댈 사랑해 춤을 춰요 에스메랄다 노래 해요 에스메랄다 함께 갈수있다면 죽음도 두렵지 않아 춤을 춰요 에스메랄다 노래 해요 에스메랄다 내 품에서 잘자요 죽도록 그댈 사랑해 + https://youtu.be/D-78U31bWnc 이것도 내마음속 공동 1위..
레미제라블의 on my one! 영화로 나왔을때부터 꾸준히 듣고있어 정말 내 취향♡
눈송이같아 앨빈 손에 잡을 수 없어 바로 사라져버려 인생처럼 눈 오니까 솜 보고싶다ㅠㅠㅠ
나는 나만의 것... 답답해질 때마다 들음
I only want to say If that is a way Take this cup away from me For I don't want to taste this poison Feel it burn me I have changed I'm not as sure as when we started Then I was inspired Now I'm sad and tired 겟세마네...들을때마다 울음터지는 곡
마담은 알아~
닥터지바고 - when the music played
Să nu-l atingeți Eu v-am dat un ordin Nu ați vrut să-l țineți 손 대지 말라 명했었다 본진이랑 본진의 본진이 같이 드큘해... 내 통장 살려줘...
WHY!!!!!!!!!!!!!!!!!!!!!!!!!!!!!!!!!!!!!!!!!!!!!!!!!!!!!!!!!!!!!!!!!!!!!!!!!!!!!!!!!!!!should I die!~~!~!~!~!~!~!~!!!!!!!!!,,,,,,,,,
새삼스레 말이 맴돈다 너의 말들로 그때 내가 버티었다 그게 누구라도 편지의 주인을 나는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한결같이 너의 답장을 기다리마 3월 17일, 해진으로부터
for we are glorious when the sharpest words wanna cut me down I'm gonna send a flood gonna drown them out I am brave I am bruised I am who I meant to be THIS IS ME
그가!!!오 고 있 어!!!!!!!!
추억이여, 당신의 얼굴이 달빛을 향하고 추억이 당신을 이끄네요 마음을 열어요, 들어가요 거기서 행복의 의미를 찾게되면 새로운 삶이 시작될거에요 -캣츠의 메모리 중 나만 캣츠 좋아하뉘이이이??
누구나 악마죠 때로는~ 모든 사람 안에~ 어둠~이~ 있죠~
제 좌우명은 동료 사랑~ (띵) 동료의 사망 아니죠~ (...) 추신 각하 사랑해요 팬이에요! 디어 각하 ㄹㅇ짱귀여움 탭댄스도 짱 귀엽구ㅜ
나가렛의 목수인 아버지와 같은 삶 살았다면 차라리 현명했쥐! 한지상이 부르는 heaven on their minds!!
>>68 ㅠㅠㅠ프랑켄슈타인ㅠㅠㅠ지상님 진짜 최고야ㅠㅠㅠ
여기 당신의 군대가 있어 말해요 당신이 왕이라고 나의 군대여 칼을 들어라 내가 민족을 구할 것이다 유대의 왕이 명령하노니 예루살렘아 칼을 들어라 제발 한 마디 말이면 충분해 당신을 구하고 우리를 구원해요 골고다
킹키부츠 랜드오브롤라에 미침... 안녕 오빠들! 오빠들이 나만 보면 쓰러져 오늘은 얼마나 쓰러지는지 한번 보까나? 하..한국가사만 기억하지만 외국배우분이 내 최애.. 외국가사 외운다..젠장..
돌아갈 곳이 있어 깨어있을 때도 잠든 후에도 언제나 부르고 바라고 기다리는 곳 ㅠㅠㅜㅠ여신님 넘버 중에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 아픈 넘버야...
언~~줴~까지~~~ 나~를~~~(나~를~~↑↑) 점점 조여오는 (슬프게만 하는) 고 통의멜 로 디#~~~~~ 끝나지 않~는~~~ 비참한 순~ 간~~~ 영원한 그#~~~마음을 노뤠~하~~~네~~~ (멈춰줘~~~~) △둘이함께 아시지 않습니까 당신만은 내~~~뫔을~~~ 수 많은 밤~~~ 고통 속에 버텨 왔는데~~~ 하늘의 멜로디를 받기 위하 여~~~~~ 보내온 그~~~~ 세월 을~~~~ 당~~~~~ 신 만 은~~~~ 살리에르 나만 좋아하니?...??? 기억더듬어 쓴거라 틀릴수있음... 사실 살리에리라고 표현해야하고... 모차르트를 살리에리가 죽인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봐줘...
웃는남자 그 눈을 떠ㅠㅠㅠㅠㅠ 너무좋아ㅠㅠ
여기 다들 베어 조와하니..? 나도야 You&I 하고 갠적으로 Epiphany인가 쟀든 그거도 괜찮았어 +이거로 박강현 배우님 입덕했는데 웃남 나무위의 천사인가 그거도 좋았어 그리고 그눈을떠도 좋았음
>>92 이 파트는 한지상이 원탑이다 진짜 박자감 미치게 잘 살림 ㅠㅠㅠㅠ
스위니토드 에피파니!!!! 최근에 들었는데 좋더라 ㅋㅋㅋ 신선한 충격이었음
안 돼 울지마 감사하며 이별할래 함께한 시간들 추억이니.. 어색했던 첫 만남도 아름다웠지..
너와 함께 꿈꿀 수 있다면 죽는대도 괜찮아 행복해. 내가 가진 모든걸 버리고 너의 그 꿈 속에 살 수 있다면 나.
의자따위 만들던 예순 어디로 가고~ 위험하신 혁명가 돼버렸나~~
Victime de ma victoire~~~ Ma gloire est derisoir~~~ (스펠링맞는진 모르갯다 양해부탁)
요즘은 지킬앤하이드 가면이 좋더라.
가슴이 두근거려. 널만난 그 순간 기적같아.. 길어지는 그림자~ 난초에 피는 꽃은 특별해
꿈꾸는 너의 두 눈동자에 넌 난 거짓이 아냐 모든 게 분명해
I am not throwin' away my shot 난 기회를 놓치지 않아 Hey yo, I'm just like my country 난 내 나라와 댦아 I'm young, scrappy and hungry 젊고 산만하고 굶주렸네 And I'm not throwin' away my shot 난 내 기회를 놓치지 않아 중 My Shot 라이센스까지 안 바래..... 미란다랑 레슬리 내한이라도 한 번만...
악마의 가슴에 죽음을 내리는 것 왜 나의 마음은 불안해지는걸까 눈 앞에 끔찍한 전쟁을 막을 길 없나 신념과 맹세를 따르면 쉬울텐데 왜 나의 마음은 잘못된 길을 향해 왜 그의 파멸이 내 맘을 찢어 흔드나 쫒기는 사슴이 숲 속에 숨어 있듯 방향을 잃었어 도망칠 방법 없어 있다 해도 맘은 붙잡히고 싶은걸까 혼란스런 생각들에 어지럽고 정신이 없어 부서져가는 내 심장 멈춰줘 영원한 죽음 속에서 그대를 구해줄 유일한 유일한 사랑 나인걸 어떡해 하늘 위로 날아가고 싶어 모두 다 잊고 이 마음을 벗어나고 싶어 나 당신 때문에 자유를 줘도 소용없어 하늘을 버리고 날아갈거야 그대 지켜온 내 사랑도 믿었던 내 마음도 모두 다 희미해져가 내 삶을 이렇게도 배신할 수 있는걸까 하늘 위로 날아가고 싶어 모두 다 잊고 이 마음을 벗어나고 싶어 나 당신 때문에 자유를 줘도 소용없어 하늘을 버리고 날아갈거야 그대(고음!!!!!) IF I HAD WINGS - DRACULA 中
너와 함께 꿈꿀 수 있다면 죽는대도 괜찮아 행복해 내가 가진 모든 걸 버리고 모든 걸 버리고 너의 그 꿈 속에서 살수있다면 나 나약했던 내 과거를 모두 잊고 너와 함께 새 세상을 상상 할 수만 있다면 나 너의 꿈에~ 살고싶어~ 박강현이 부른 너의 꿈속에서 너무 좋아해
거울 속의 반전된 이미지. 나는 너의 다른 이름. 나를 악수하고 진찰하고 싶어도 섭섭해하지마. 내가 다른 세계를 열어줄게. 난 너의 작고 달콤한 늪. 당당하고 아름답고 사랑받는 꿈. 넌 나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안녕, 나의 빛. 나의 악몽. 거울 속의 목소리, 구해주던 손, 나의 반쪽, 나보다 훨씬 용감한 너를 보고 나도 한 걸음을 겨우 떼어 여기 편지와 원고 받아주면 좋겠다. 그녀에게 주고 싶던 꽃과 함께. 새삼스레 말이 맴돈다. 너의 말들로 그때를 내가 버티었다. 그게 누구라도 편지의 주인을 나는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21 무려 1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지만 여기 있다... 더 픽션 3연 돌아와 빨리 어둠 속을 헤매일 때 한줄기 빛이던 너에게 이제는 슬픔이 사라지길 바랄게 한 편의 소설같던 우리의 이야길 기억해 시간이 흘러도 영원히 간직할게
나는 죽기 전에 베어 더 뮤지컬 꼭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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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껍질 속에서 조용히 기다리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 누구 생각을 할까 잠을 자고 있을까 꿈을 꾸고 있을까 자기가 나비라는 걸 나비는 알고 있을까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 中 나비의 꿈
넘버 세븐 럭키 세븐 우리에게 특별한 숫자~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 "까마귀"
공격을 하는 척 위장을 하고 방어를 하지 알겠어 다 보여 너의 마음
셀 수 있었던 황소자리와 오리온자리 수 많은 별들이 주변을 이루고 있어 먼지처럼 보이지 않던 은하수 조그만 별들이 무리를 짓고 있어 달은 안경처럼 매끄럽지 않아 (굴곡져있어) 네개의 별이 거대한 목성의 주위를 돌아 (주위를 돌아) 네가 어둠 속을 헤메도 걱정하지 말아 내 눈에 담긴 모든걸 전해줄게 안개속을 헤메도 걱정하지 않아 별들이 담긴 편지를 받게 될테니~ 뮤지컬 시데레우스-시데레우스 눈치우스
넘버 세븐 럭키 세븐 우리에게 특별한 숫자 이 도시에 있는 모더니스트의 수~ 게으르고 생각 없다 말하지만 우리는 진지해 순수 예술을 위해 아무리 점령당한 땅이라 해도 예술마저 점령당할 순 없잖아
어쩌면 해피엔딩!!!!미도클이랑 늘리버ㅠㅠㅠㅠㅠㅠ my favorite lovestory랑 우린 왜 사랑했을까랑 고맙다 올리버랑 나의 방안에랑 ㅠㅠㅠㅠ다 좋아ㅠㅠㅠㅠ
구역질이 나 산다는 건~~짐승과 내가 뭐가 달라 결국 죽으면 땅에 묻혀 썩을텐데~~
손대지말라 명했었따~~~~~
뮤지컬 웃는 남자 넘버들 다 좋음 ㄹㅇ ㅠㅠㅠ 거기서 젤 좋아하는건 내 안의 괴물 나무 위의 천사 모두의 세상 웃는 남자 개좋아ㅠㅠ 멜론같은데 박효신 김소향 이수빈 버전 음원으로 올라오면 조켓당..
point of no return... 레전드 띵곡...
>>111 와 내가 쓴건줄..... 공감 이제껏 나 살았던 인생들 모든 걸 다 의심했던 순간 태양처럼 다가온 널 보며 그동안 나 얼마나 초라한지 왜
이놈이 제 아들입니다 사랑스럽기 그지 없는 제 혈육입니다 인간은 신보다 기적을 믿는 존재야 그래서 내가 기적을 만든거야 당신의 헛소리는 멋지지만 너무 나약해 너도 신을 죽여라 방해하지 않겠다
>>119 데스노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갈 곳 없어 저주받은 운명 길을 잃은 채 사막을 헤매 난 더 현명한 선택을 해야만 해 저 하늘의 고귀한 뜻을 받들기 위해 엑칼 태풍... 이 넘버 완전 사랑했는데 재연 때 없어졌대 대체 왜...ㅠㅠㅠ
운명의 수레바퀴
나는 레베카를 사랑한 적이 없어 나는 레베카를 증오했어
난 시인이 아니야 난 시인처럼 말도 못해 그저 떠오르는 대로 그저 내 맘 가는 그대로
what the hell is wrong with expressing yourself~ all we need is in di vi du al i ~ ty~~~
마음이 아파서 심장이 멈출 것 같을 때 이 생명수로 수혈을 하고 아침에 눈뜨는 게 벅차도록 괴로울 때 이 생명수가 날 숨쉬게 하네
>>132 오!! 이거 적을라고 왔는데
날 안아줘요 영원히 불어오는 바람에도 항상 함께할거라고 영원히 지금 이대로 안아줄게요 영원히 불어오는 바람에도 우리 함께있는 한 영원히 지금 이대로
북두칠성 빛나는 밤에~~~~~
검이 한 사람을 왕으로 만드니 너의 곁에서 끝까지 지키리라
사~린자 살인자~
>>138 >>139 요거랑... 하데스타운- Our Lady of the Underground 하데스타운- Hey, Little songbird 하데스타운- Epic lll 하데스타운- Road to Hell 아 몰라 하데스타운 넘버는 다좋아아~ 노트르담 드 파리- 대성당들의 시대 하늘 끝에 닿고 싶은 인간은 유리와 돌 위에 그들의 역사를 쓰지 엑스칼리버- 이렇게 우리 만난 건 '' - 제목 뭔지 모르는데 오프닝곡 좋음 몬테크리스토- 언제나 그대 곁에 - 나 언제나 함께 있어요 그대 곁에서 느끼나요 그대 곁에 나를 나 언제나 어떤 어려움 날 막아서도(가사 맞나) 나 언제나 그대 곁에 프랑켄슈타인- 산다는 거 옥주현배우님 버전 대박임... - 산다는 거 거참 우습네 산다는 거 구역질이 나 산다는 거 짐승과 내가 뭐가 달라 어차피 죽으면 땅에 묻혀 썩을 텐데 (마지막부분 살고싶어 소오름...)
Gad has smiled upon you this day The fate of a nation in your hands And blessed be the children Who fight with all our bravery Till only the righteous stand
더 많은 걸 움켜쥘수록 어깨 위 세상 무게도 커져갔지 버거운 무게에 짓눌려 올려보기도 놓기도 겁이 나 머리를 숙이고 허리를 굽히고 가진 것들을 잃을까 두려워 지켜야 할 것들이 사라졌다는 걸 모르는 채로..
그게 진실인지 묻겠어 나와 당신, 당신, 당신에게 저들의 말보다 우리 대답이 중요하지 의지가 남아 있다면 길이 있을 거야 길이 있다고 믿어 혼자인 그 누구보다 함께인 우릴 믿어 함께라면 누구보다 강하리라 믿어 우리는 생각보다 강해 하타 넘버 가사는 진짜 최고인것 같애.....
ㅇㅈ...ㄹㅇㄹㅇ >>144
>>103 와...요즘에 듣고 짱짱이었는데 요기있넹
넌 믿어왔겠지 날 이용했다고 그 누구도 예상 못했지 너 조차도 몰랐었지 이제 늘 함께 할 거야 살아 있는 동안 오로지 너와 함께 할 거야 우리 살아 있는 동안 모든 걸 이제 내 맘대로 할 수 있어 영원토록 아니 죽기 전까지만 우리 살아 있는 동안
내가 눈 떴을 때 때는 바야흐로 봄이었다
>>106 It's all a facade~~~
포근한 안개 투명한 달빛 손에 닿을 듯 가까운 별빛 터질듯 뛰는 심장의 울림 바로 그곳 저 높은 곳
>>150 이번에 이거 봐야 되는데ㅠㅠㅠㅠ
>>151 지방러는 웁니다 흑흑흑ㅠㅠ
내 드레스가 바로 또 다른 나
성 주드 병원의 이사! 가장 두드러지게 타락하고 부패한 위선자 위선자 위선자 위선자!!!!!! 답답한 창살은 뜯어버려 단숨에 박살을 내 짐승은 발톱을 갈아야해 일격에 숨통을 쳐 이빨로 목덜밀 물어 푸짐한 저녁 식탁 피비린내 나는 축제 난장판쳐라
>>154 와 가사만 봤는데 ㄹㅇ 내취향 ㄷㄷㄷㄷ 뮤지컬 알못이라도 보고싶다 바보판에서 봤는데 https://youtu.be/pdfSRyRZdZ0 이거 생각난다 대충 개쩌는 호러컨셉 뮤비임
>>155 지킬앤하이드 꼭 보십쇼... 얼라이브라는 넘번데 영상으로 봐도 지리고 직접 가서 보면 더 지림
친구여 뭐 그리 복잡해 가끔은 제끼고 인생을 즐기면서 그렇게 살아봐 답답한 친구야 가끔은 웃어봐 사는게 뭐가 있나 즐겨봐 뭐그리 복잡해 가끔은 제끼고 인생을 즐기면서 그렇게 살아와 답답한 친구야 가끔은 웃어봐 사는게 뭐가 있나 즐겨봐 답답한 친구야
Attend the tale of Sweeney Todd His skin was pale and his eye was odd He shaved the faces of gentlemen Who never thereafter were heard of again He trod a path that few have trod Did Sweeney Todd The demon barber of Fleet street
기다려줘 내가 갈게 너를 찾을거야 하타넘버는 진짜로...
>>159 내가 갈게 기다려 내 발걸음 소리가 저 벽을 타고 울려 북소리처럼~
자! 들어와 더 깊이 빈 곳을 찾아봐 자 덤벼봐 뭘 원해
나 오직 한 가지 물어봅니다 이 순간 나에게 주신 이 독잔을 거둬줘요 다가오는 죽음이 난 너무나 두려워져요
나는 꿈꾸었네 수면위로부터 오르는 바다의 입맞춤 눈이 내리는 초록의 밤 나는 꿈꾸었네 천지만물이 노래하며 깨어나는 영원의 순간을 나는 울었네 그대들의 권태에 젖었네 비통한 새벽 달은 너무나 잔혹하고 태양은 쓰라리네
갑자기 떨려왔어 달빛 사이로 비친 그녀 우린 숨을 죽인 채 한없이 서로를 바라봤어 어둠 속의 속삭임 나를 사로잡았어 밀어내려했지만 그녀 목소리 속에 음악이 들리네
영원한 삶 너에게 선물하노라 너의 세상 찾아서 파괴하여라
>>111 와 미친 레전드 잠만… 이걸 아는 레더가 또 있네?
>>166 당연하지.. 뮤덕의 삶
>>166 >>167 레더들 때문에 프랑켄슈타인 보고 싶어짐.... 언제 와
>>168 올핸가 작년 초에 끝났을걸?? 한 1-2년은 같이 기다려보자구…
>>167 >>168 프랑켄슈타인에서 캐스팅됐으면 하는 배우는?? 어쩌면 관계자님이 이걸 보고 고려하실지도 몰라
섹쉬 롹쉬 핥
미친듯이 따분한 이 세상 속에서 정의란 건 보이지 않아
>>162 흔들리는 맘 지쳐버린 몸 무얼 위해 싸워왔나 누굴 위해 죽는 건가 이 고통이 나에게 무슨 의미가 되나요
>>173 나 죽을때 예언하신 당신 뜻을 이루시겠죠 날 못박고 치고 찢고 죽이시겠죠~
>>174 내가 죽어 얼마나 더 대단한 걸 갖게 되나요 얼마나 더 위대한 걸 이루시나요
아직도 난 당신 뜻을 알 수 없어 왜 모든 걸 내던지고 가버렸나 좀 더 멋진 다른 방법 없었을까 왜 하필 그 시절 그 시간을 택한 걸까 2023년 여기라면 끝내줄텐데 뉴스 잡지 인터넷도 없던 그 옛날에
ㄱㅅ
이른 아침 온 세상에 안개가 자욱해도 오후에는 어느샌가 햇살이 눈부시죠
그 어떤 것도 그 무엇도 찬란한 햇살을 막진 못해 함께 나누는 이 순간을 기억해
마지막춤 마지막춤 넌 나와 춰야해
안 미안해서 정말 미안해 즐기려던 것 뿐야 진정해 진정해 정신머리 챙겨 상처 줄 생각 없었어 LOL or say Oh well or Go to hell 안 미안해서 정말 미안해 정신머리 챙겨
사랑한다 내게 말해줘요 변치 않는 여름날처럼
빛날거야 에바 호프
우린 항상 왜 이렇게 멀까요 무너져가는 세상은 쓸모없고 진절머리 나요 내가 어머니의 거울이면 좋겠어 날 바라볼테니 내 모습 속에 당신이
10년에 한 번씩 죽음을 택하죠 나를 살게 하는 죽음을 10년에 한 번씩 나를 확인받죠 나로 살게 하는 확인을
내 이름 그윈플렌~
나 오른팔이 되게 해줘~
넘버 세븐 럭키 세븐 우리에겐 특별한 숫자 이 도시에 있는 모더니스트의 수 가난해도 사랑은 알지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올테니
Jesus Christ I love you 이 맘 아시죠 당신 뜻을 믿으니 나 구원받나요 Jesus Christ I love you 내 맘 아시죠 당신 말을 믿으니 나 천국가나요 JESUS 당신만을 Touch me Touch me Jesus JESUS 오직 당신 뿐 Kiss me Kiss me Jesus
이 맘을 어찌하나 이것이 사랑일까 왕이라 불린 단지 한 사람 남자일 뿐 하지만 그는 너무도 달라 천국에서는 날 기억해줘요 한번만, 한번만 사랑해줘요 날 받아줘요 지저스!
그래서 여기가 그곳이네 내가 태어난 나라 날 버린 나라, 한국 어렸을 적 난 모든 아기들은 공항에서 태어난다 생각했어 부모들이 기다리면 포대기에 싼 아기들이 하나씩 배달되지 그럼 부모들은 감격해서 기념사진 찍고 아길 품에 안고 집에 데려가 누군가의 아들로 누군가의 동생으로 만들지 난 에어포트 베이비 난 그렇게 태어났고 난 그렇게 배달됐어~ 난 에어포트 베이비
하룻밤 자고가지 그래 아니면 식사라도 내 인생 최고의 역작을 만들고 있었거든 인간을 만들고 있었어 눈부신 금발에 검게 탄 피부 네 긴장을 풀어주기엔 최고지 Tension~~!!! SWEET TRANSVESTITE~
때로는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어 괜찮아 주고 받은 건 편지뿐 얼굴도 모른다 해도 그냥 알 수 있었지 같은 그늘 아래 속해 있다는 걸 우리는 같은 별에서 왔다는 걸
얘들아~ 이제 이 보석, 광 좀 내볼까? 살면서 우리들은 수많은 일들을 마주하지 그건 헬스 휘트니스 다이어트 품위와 매너 또 의미없는 많은 규칙들 멋진 대화와 위트? 믿을게 못돼 매너 교양 흠, 그것도 필요없지 그러니 내면말고 외모만 봐줘 내가 입은 옷 그게 나야 이제 보이는걸 믿어 체크 줄무늬 땡땡이 모두 날 꾸미는데 쓰는 거야 멋지게 보일 수 있게 모든 방법 동원해서 황홀한 매력 드러낼 수 있게 난 언제나 어디서나 보여지는 게 전부야 절대 타협하지 말고 최고만 써 평범한 의상을 입느니 차라리 맥주통 입겠어 내 드레스가 바로 또다른 나
어디 출신? 미시시피 부모님은? 완전 부자 어디계셔? 무덤속에 허나 새로운 기회 찾아와 난 수녀원에 갔었죠 시카고는 언제? 1920년 그땐 몇살? 기억 안나 그 다음엔? 에이모스 만나 사랑에 푹 빠져서 야반도주 결혼했죠
그런가봐 남자들은 이해 못하나봐 우리가 뭘 원하는 건지 우리 마음속에 뭐가 자라는 건지
그래 난 괴물 추한 구경거리 난 웃는 놈 나따윈 무시해 살던 대로들 살아봐 가발도 콧대도 부러질 때까지 높여봐 어디 관심도 없어 난 웃는 놈
봐 다들 잠들지 못한 채 아직도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있잖아, 엘리자벳!
죽은 엄마 나 궁금한 게 있어 혼잣말이라는 거 알아 그래도 물어볼래 진짜 죽은거 맞아? 아직 너무 또렷한데 안 그래 엄마 엄마 맨날 울기만 해서 눈물자국이 아파 조각조각 부서지고 많이 망가졌나봐 아빠는 웃으며 말해 엄말 잊을 때가 됐대 자 툭툭 털어 빨리 행복하자 엄마가 없는 세상 인정하기 싫겠지 활짝 웃어보래 다 괜찮은 것처럼 애써 못 들은 척 더 못 견디겠어 진짜 정말 멋진 가족같다 우리
지나간 내 과거들과 여자로 변한 날 보면 요지경 세상사 신기한 인생 이제는 술 한잔 들이키고 바라봐 벨벳 상자 속 선물 받은 내 가발
온 세상 빛이 힘을 잃은 밤 모든 사람 두려움에 숨을 때 권력자와 가진자의 검은 그림자 밝은 아침 해를 가려버렸지 그때, knock knock knock 그 날이 찾아왔어 knock knock knock 누군가가 왔어 knock knock knock 어떤 일이 생길지 저 문을 열면 보게 되리라!
내 손을 꼭 잡고 어디든 함께 떠나자 너만의 빛깔로 물들여 나의 모든 걸 난 너에게 줄 수 있어 내 생명의 반을 바쳐 이 세상에 태어난 의미 이제 우린 알 수 있어 너와 내가 만나게 되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오직 사랑 사랑의 힘을 믿기 때문이야
안된다면서 또 빠져든다 개버릇 남주겠냐 이번에도 뭔가 느낌이 온다 워우 완전 찌질이였었는데 두 눈빛이 살아있네 쫌 귀엽네? 은근 끌리네 아하 나 또 왜 이러니 정신 못 차리지 연애의 흑역사에 한명 추가하니 예전의 너는 엥 그저 그랬는데 뭐야 내 마음이 미친듯이 떨리네
야한 여자야 나는 야한 여자 야한 여자야 나는 야한 여자 부끄러움 따윈 모르는 야한 여자야 난 이제 행복해지는 법을 알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줄 거야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야한 여자~!!
난 매드 해터 그런 표정 보이지마 난 매드 해터 그런 마녀까진 아냐 사실은 말야 다르지 않아 지금 내가 하는 얘기들도 좀 부풀려진 아는 사람 얘기 아는 사람 이야기
아무런 잘못도 없는 너 왜 아픔 겪어야 하나 네 행복 위해서라면 내 목숨 다 바칠 거야
늘 딱딱하게 바로 서있었죠 정해준대로만 난 살아왔죠 그 이유도 모른채로 의심한 적 없고 외면한 적 없죠 화려한 옷 입고 밖에 서본 적도 또 반항하기 소리지르기! 난 한번도 한적 없죠 정해본 적 없는 내 감정 몰랐던 진실들 내가 이해한 적 없는 세상이었죠 함께 날 기다리는 저 세상의 무대로 두려움 떨쳐내고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갈 수 있게 날 도와줘요
밀어내봐도 싫은 척해도 날 막을 순 없어 아 그냥 즐겨봐 팝퓰러한 새 인생 랄라 랄라 너는 팝퓰러 나만큼은 아니겠지만~
누나 많이 좋아해요 누나 나랑 멀리 도망가요 누나~... 나 해야할 말 너무 많이 남았는데 우리는 멀어져요 점점 더 멀어져요 나에게는 너무 아픈 사랑인데 모두가 아니래요 사랑이 아니래요
그 무언가 나의 맘을 채운다면 그것이 정의라고 할 수가 있어 그게 답이야 나의 정의는 어디에 난 찾아낼거야 정의는 어디에
꿈도 못 꿨어 멀리 떠나 가는 건 나 여기 태어나 여기 남는다 멤피스 안녕ㅠㅠ 휴이랑 펠리샤도 안녕🥲
굿바이 개츠비 그동안 즐거웠어요 난 여길 떠나요 베이비 ..가지마!!!!!! 평생 재현이랑 살아!!!!!!!!
정신나간 휴이 사알짝 골 때리는 놈
말도 안돼 이런 모습 어쩌다 이렇게 됐나 그저 한 사람 남자일 뿐
해냈어요 이제 헝가리도 스스로 통치를 하게 됐죠!
사이고노~ 단스와~ 오레노모노~~ 오마에와 오레토 오도루 사다메~~~
또 어딘가 무도회열려 즐길 기회 있지 절대 놓칠 수 없어 내인생 즐겨라 꿈속에서 살듯 머리엔 장미꽃을 꽂고 샴페인에 취해 언젠가 그가 신의 부름을 받아 눈을 감는다해도 난 내 방식대로 슬퍼하리라 그 무덤에서 절대 울지않으리
이제 왔어 나를 시험해볼 그 순간 내 믿음의 끝을 찾아가보자 자신을 믿고서 혼자 싸워야 할 시간이 왔어 버릴 수 없는 내꿈과 나만의 세상을 위해 내 한 몸 던져 보리라 만인을 위하여
너의 어떤 말도 다 듣고 있어 조심해, 도망쳐 이 집안 모든 것은 다 그녀의 것 배신의 댓가는 참혹하지, 용서는 없어 그녀의 숨이 깃든 여기 이 저택은 매일 그녀만을 기다려 레베카 지금 어디 있든 멈출 수 없는 심장 소리 들려와 바람이 부르는 그 노래 레베카 나의 레베카 어서 돌아와 여기 맨덜리로 전부 그녀의 것 (안 돼) 손댈 생각도 마! (아냐) 그녀는 복수의 신 (아냐) 레베카 (죽었어) 지금 어디 있든 (들어) 멈출 수 없는 심장 소리 들려와 (절대 돌아 올 순 없어) 바람이 부르는 그 노래 레베카 (다 끝난 얘기) 나의 레베카 (두려워) 어서 돌아와 (할 건 없어) 여기 맨덜리로 (이젠) 레베카!
>>1 이거 음악으로 옮기자!!
그리워라 내 사랑이여 그댄 먼 계절 겨울을 지나 푸른 봄 눈부신 신록이 되어 돌아와 주오
파란 하늘이 펼쳐지고 저 눈부신 빛이 우릴 비춰 지금 이 순간이 영원토록 여기 이렇게 붉게 빛나는 태양처럼 멈추지 않는 바람처럼 계속 이대로 영원토록 함께 우리 지난 여름날
>>222 디어에반핸슨 명작이지!!! 얼마전에 봤는데 7번 울엇어...
나 이제 나의 법과 질서 안에 내 이름을 새기리니 보라 이 땅에서 만나지 못한 나의 신을 찾아가리라 당신들의 교회는 이미 무너졌으니 사생아가 지어올린 그 신전을 질투하라 물속에서 솟아오른 나의 신을 질투하라
내가 찾아나선 위대한 바다 내가 잃어버린 뜨거운 바다 내가 심장을 토하기 전에 내 심장을 찔러다오
당신의 아픈 마음 꾹 짜서 널어요 바람이 우릴 말려줄거예요 당신의 아픈 마음 털털 털어서 널어요 우리가 말려줄게요
그럼 약속할 수 있어? 무슨 일 있어도 나와 함께한다고 붉은 피로 맹세할 수 있어?
금단의사과를먹었던것처럼 언제나 인간은 유혹에 빠지지 당신의 신념도 야망일뿐
날 만족시켜줘 제발
날 갖고놀지마 왜날실망시켜 날 속이는거야 핑계라도 대봐
알 수 있어 환상이 아니야
프!랑스의자랑 딱보면알잖아~
친절한 상냥한 따뜻한 손길 내 몸을 감싸네
안녕 일요일에나타난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