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 하나씩 내고 가!

미궁게임 2019/05/07 12:20:19

#1 이름없음 2019/05/07 12:20:19

유튜브에 나오는 것들도 좋고 자작도 좋아! 수학적인 그런거 말고 기본 지식이나 논리적으러 푸는 문제 있으면 알려워!

#2 이름없음 2019/05/07 22:49:38

을사오적 중 한 명이었던 이완용은 독립 협회 초기 회원이었다? (O/X)

#3 이름없음 2019/05/14 23:27:07

794 AIE 2 --------- ???? 답은 영어 4글자야 맞춰봐!

#4 이름없음 2019/05/16 03:48:54

책화는 상고시대 때 무엇을 의미하는 제도일까?

#5 이름없음 2019/05/18 00:54:49

이완용 ㅇ

#6 이름없음 2019/05/18 21:42:12

책화는 상대 부족의 영역을 지켜주는 제도로 다른 부족의 사람이 영역을 침범하면 손해를 배상하는 제도였다.

#7 이름없음 2019/06/08 21:11:12

라일락의 개화시기는 몇 월일까?

#8 이름없음 2020/01/05 14:43:05

당신은 어떤 방에 갇혔습니다. 당신에게는 9개의 금구슬이 있고, 그중의 하나는 무게가 조금 더 가벼운 '가짜'입니다. 방에서 나가기 위해서는 문에 가짜 금구슬을 끼워야 하는데, 기회는 한번 뿐, 실패하면 죽습니다. 또한 당신에게는 2번만 사용이 가능한 양팔저울이 있습니다. 찍지 말고 정답을 찾는 방법을 적으시오

#9 이름없음 2020/01/06 16:10:12

물이나 대야는 사용할수는 없어요?

#10 이름없음 2020/01/06 16:26:18

>>7 5월에서 7월까지

#11 이름없음 2020/01/06 16:28:55

>>8 하나하나 이로깨물어서 흠집이제일 안난걸 고르자

#12 이름없음 2020/01/06 16:51:17

>>8 3개 3개로 나누어서 무개를 재본다. 한쪽이 가벼운 경우 저울에 가벼운 쪽의 구슬 3개 중 2개를 1개씩 나누어 무게를재본다. 양쪽의 무게가 같다면 남아있는 한개가 가짜구슬. 3개 3개로 나누어서 무게를 재봤을 때 양쪽의 무게가 같다면 남은 구슬 3개 중 2개를 1개씩 나누어서 무게를 재본다. 양쪽의 무게가 같다면 남은 구슬이 가짜

#13 이름없음 2020/01/06 17:12:42

A기차와 B기차는 마주보는 레일 위에 있다 레일의 길이는 100km이고 두 열차의 속도는 시속 50km이다 두 기차는 마주보는 방향으로 달리고 두 기차는 충돌할 때까지 달린다 이때, 기차가 출발하는 것과 동시에 A기차에서 B기차를 향해 날아가는 파리가 있다 파리는 A기차에서 출발해 B기차로 가고, B기차에 닿자마자 다시 A기차로 출반한다 파리는 이 행동을 두 기차가 충돌할 때까지 반복하고 파리의 속도는 시속 75km라고 할 때, 파리가 이동한 거리의 총합은? (물론 파리는 레일과 평행한 방향, 직선으로만 난다) 이정도는 돼야 논리문제 풀 맛나지 않겠어? ㅎㅎ

#14 이름없음 2020/01/06 20:56:41

ㅎㅎㅎㅎㅎㅎㅎ미쳤네

#15 이름없음 2020/01/06 23:04:56

>>13 이게 논리문젠가.. 답은 75km. 가장 쉽게 풀면 열차가 부딪히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1시간. 파리는 한시간 동안 쉬지 않고 75km로 움직이니까 답은 75km. 근데 이렇게 풀면 재미가 없으니까 우리하나씩 해보자. 맨처음 파리가 75km로 A기차에서 동시에 출발하면 파리가 B기차와 만나는 지점은 60km. 친절히 계산하면 파리속력+B기차속력을 전체거리 100km로 나눈 4/5시간동안 움직였을때 파리와 B기차가 만나는데 이때까지 움직인 시간을 계산하면 파리는 60km, B기차는 40km. 물론 이 작업은 귀찮잖아. 파리가 기차보다 1.5배 빠르니까 전체 100을 2:1:2로 나눠서 암산하겠지 다들? 암튼 파리는 60km를 난 직후에 뒤를 돌아서 A기차를 향해서 출발하려고 봤는데 A기차는 40km 지점에 있네. 결국 파리가 날아갈 거리는 최초 100km에서 20km로 1/5토막이 나버렸어. 앞으로 파리는 이짓을 무한히 반복할꺼니까 우리가 고등학교 때 배운 무한등비급수 공식에 살포시 대입하면 대충 60/1-(1/5) 려나... 계산하면 75km 나오겠녜.

#16 이름없음 2020/01/07 07:17:39

>>15 무한급수로 풀지말고 논리로 풀라고 낸 문젠데 ㅇㅅaㅇ 처음에 낸 풀이처럼 한 시간 움직이니까 75km 이런 식으로 풀라고 낸 문제였음

#17 이름없음 2020/01/07 09:16:52

한 여자는 평소에 6시 30분에 일을 마치고 7시에 전철을 타고 7시 30분에 집 근처의 역에 도착한다 그러면 7시 30분에 정확하게 도착하는, 마중 나온 남편의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하루는 일이 6시에 끝나서 6시 30분에 전철을 타고 7시에 집 근처의 역에 도착했다 당연히 남편은 아직 안 온 상황. 여자는 기다리기 뭐해서 그냥 집 방향으로 걸어가기로 했다 여자가 집으로 걸어가던 중 차를 타고 마중 나온 남편을 만났고, 남편을 보자마자 남편의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집으로 돌아가고 보니, 평소보다 10분 일찍 집에 도착한 상황 그렇다면, 여자는 남편을 만나기 전까지 몇 분을 걸었을까?

#18 이름없음 2020/01/07 09:29:57

>>3 근데 이거 답이 뭐임? 뭘 하라는 건지도 구분이 안 감

#19 이름없음 2020/01/07 12:10:40

>>16 미안 내가 너무 싸가지없었던가같어 사과할겡

#20 이름없음 2020/01/07 12:11:52

>>17 5분. 남편은 차로 집에서 역까지 왕복하는데 10분 일찍 도착할라믄 역까지 5분, 집까지 5분을 아끼면 가능해. 그럴라면 여자가 5분어치를 걸어와있으면 남편은 총 10분을 아낄 수 있어.

#21 이름없음 2020/01/07 12:20:51

>>20 차로 5분어치를 걸었다는 건 맞는데 그렇다고 사람도 5분동안 걸은 건 아님! 차 속도하고 사람 속도하고 같을리는 없으니 ㅎㅎ

#22 이름없음 2020/01/07 14:26:48

다음은 A,와 B의 대화이다 A: 안녕하세요 B: 네, 안녕하세요 A: 저기 있는 두 여자아이가 당신의 딸입니까? B: 네, 그렇습니다 A: 두 아이의 얼굴이 같은 걸 보니, 둘이 쌍둥이인가 보네요? B: 아, 그건 아닙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23 이름없음 2020/01/07 19:50:11

>>17 이 문제 낸 사람인데 푸는 사람있나? 답이랑 풀이 알려줄까??

#24 이름없음 2020/01/07 21:52:19

>>12 오오

#25 이름없음 2020/01/08 19:33:59

>>23 모르겠음

#26 이름없음 2020/01/08 19:53:34

>>17 만약 여자가 집을 향해 걷지 않았다면 남편은 예정대로 7시 30분에 역에 도착을 했을 것, 그리고 >>20 여기서 말한대로 여자가 걸은 거리는 차로 5분거리 즉, 여자는 7시부터 걷기 시작해 7시 30분이 되기 5분 전까지 걸었다 따라서 여자는 25분동안 걸었다

#27 이름없음 2020/01/08 21:54:30

>>22 미궁게임을 너무 많이 하다가 잠들은 사람의 꿈이다.

#28 이름없음 2020/01/08 21:56:04

>>27 ㅋㅋㅋ ㄴㄴ 꿈 아님!

#29 이름없음 2020/01/08 21:57:06

>>22 하나는 거울의 비친 딸의 모습이다. 둘다 자신의 딸이지만, 쌍둥이는 아니야

#30 이름없음 2020/01/08 21:59:46

>>22 정답. 쌍둥이가 아니라 N둥이다.

#31 이름없음 2020/01/08 22:24:47

>>30 오호 촉이 좋은걸? 정답!

#32 이름없음 2020/01/08 22:25:02

>>22 정확히는 세쌍둥이였던 거임!

#33 이름없음 2020/01/08 22:26:12

>>32 일란성 삼둥이가 있는지 애매했지만 초록 창님께서 구원하셨다!

#34 이름없음 2020/01/08 22:26:36

>>33 쳇 검색찬스였나 ㅠ

#35 이름없음 2020/01/08 22:28:27

>>34 생각 자체는 내가 했다구? 네^버는 뒷받침 자료랄까

#36 이름없음 2020/01/08 22:41:53

한 궤종시계는 정각마다 그 시간만큼 울려 시간을 알린다 이 궤종시계는 한 번 종이 울리면 다음 종이 울릴 때까지 5초가 걸리는데 지금이 12시가 됐다고 한다면 지금이 12시가 됐다는 걸 알려면 몇 초가 걸릴까?

#37 이름없음 2020/01/08 23:13:11

>>36 55초?

#38 이름없음 2020/01/08 23:21:21

>>37 올 똑똑한 걸? 이건 연습문제고 그럼 지금이 7시가 됐다고 한다면 7시가 됐다는 걸 알기까지 몇 초를 기다려야 할까?

#39 이름없음 2020/01/09 15:54:06

한 아이가 갯벌에서 놀고 있었다 그 아이는 커다란 바구니를 가지고 바구니에 예쁜 조개 껍데기를 넣기로 했는데 한 번에 조개 껍데기를 하나씩 집어 한 개씩 넣기로 했다. 그렇다면 아이가 갖고 있는 빈 바구니에는 총 몇 개의 조개 껍데기를 넣을 수 있을까?

#40 이름없음 2020/01/09 15:55:41

>>38 35초 30초가 되면 7 번째 종이 울리고 5초를 더 기다려서 다음 종이 울리는지 안 울리는지 확인해야 알 수 있으니까.

#41 이름없음 2020/01/09 15:56:49

>>40 얼쓰? 무슨 뜻? 한 번에 푸네? ㅊㅋㅊㅋ!

#42 이름없음 2020/01/09 20:39:02

오래된문제이긴한데 빈병에 균이 한마리있음 1분마다 두배로 늘어나는데 그병이꽉차기까지 1시간이 걸렸데 그럼 처음에 병에다가 균 2마리를 넣어뒀어 그병이꽉차려면 얼마나걸릴까

#43 이름없음 2020/01/09 21:54:39

>>42 30분

#44 이름없음 2020/01/09 22:23:06

>>43 아하~~!! 틀렸어 ㅎㅁㅎ!!@@@@!!!!! 모르는사람도있구나 틀린것관별개로 반응해줘서고마워~~

#45 이름없음 2020/01/09 22:25:07

>>42 1분마다 두 배니까 한 마리가 두 마리되는데도 1분 따라서 1시간에서 고작 1분 절약됨 즉 59분

#46 이름없음 2020/01/09 23:39:12

>>45 오 ... 아쉽구만 맞췄어!! 대다네

#47 이름없음 2020/01/09 23:48:53

>>46 ㅎㅎ 이정도 쯤이야~

#48 이름없음 2020/01/10 23:52:29

>>39 1개아닐까? 1개넣으면 빈바구니가 아니니까

#49 이름없음 2020/01/11 04:03:24

>>48 정답!^^ 함정에 빠지지 않으셨구만! ㅎㅎㅎ

#50 이름없음 2020/01/11 18:38:37

한 고대 유적에서 나온 유물이 있다 그 물건은 현대에도 쓰이는 물건인데 당연히 현대에는 그 고대 유물을 현대에 맞게 개량해서 쓴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유물의 부품은 현대의 개량된 물건보다 부품이 수백 배는 많았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51 이름없음 2020/01/12 18:00:31

심심하네 모르면 모른다 말이라도 하면 좋을텐데

#52 이름없음 2020/01/21 11:54:57

>>50 모래시계인가? 맞는지 모르겟당

#53 이름없음 2020/01/21 12:34:05

>>52 올 정답!!

#54 이름없음 2020/01/21 12:34:15

>>52 바로 맞췄네??

#55 이름없음 2020/01/21 15:53:03

S ? T W T F S ?에 들어갈 글자는? 참고로 F는 아님!

#56 이름없음 2020/01/21 16:09:28

>>55 M!! 일요일~토요일이지?

#57 이름없음 2020/01/21 16:16:07

>>56 쳇 역시 쉽게 푸는군 ㅋㅋㅋㅋ

#58 이름없음 2020/01/21 16:20:35

당신의 부모님에게는 자녀가 한 명이 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당신의 형제도 누이(자매)도 아니다 이 사람은 누구일까?

#59 이름없음 2020/01/21 18:28:57

>>53 오옝

#60 이름없음 2020/01/21 18:31:14

>>58 나 아니야?? 한 명 있다고 했으니까

#61 이름없음 2020/01/21 18:55:42

>>60 정답!

#62 이름없음 2020/01/22 00:42:03

어디서본건데... 10명의 사람들이 갇혀있어 탈출하기위햐선 문제를 맞춰야한데 각자 랜덤하게 흰색또는 검은색모자가씌워지게될거고 본인의 모자색을 맞추면 탈출이 가능하지만 본인의 모자색만큼은 알수가 없는게 조건이니 니들끼리 작전을 세워볼거면 세워봐래 단 모자가씌워지고 모두 서로를 바라본순간부터 어떤 신호라든지 눈짓 의사소통불가하고 자기모자색이 검은색인지 흰색인지 정답을 외칠때만 말하는것외엔 아무것도못해 최대한 많은사람이탈출할수있는방법은...?

#63 이름없음 2020/01/22 01:03:25

또있어! 이건 예에전에 들었던거 희미한데 각색해보는거 네개의방에 각각 전구가 하나씩 달려있어 그리고 그방들로부터 좀 떨어진곳에 그 전구들을 키고끌수있는 스위치들이 모여있는 방도 있어(그러니까 스위치를 킨다해도 어느방에 불이들어오는지알수가없음) 그런데 넌 신참이라 각각 어떤스위치가 어느방과 연결되어있는질몰라 뭔이유인진모르겠지만 이 네개의 스위치는 각각한번씩만 키고끌수있어 이조건에서 어떻게하면 각각의 방과 스위치들의 짝을 알아낼수있을까

#64 이름없음 2020/01/22 08:07:23

>>63 전구 하나는 오랫동안 켜놓고 전구 하나는 중간정도 켜놓고 둘다 끈다 전구 하나를 킨 상태로 전구들을 보러 간다 만져봐서 꺼졌지만 뜨거운 전구는 첫 스위치 미지근한 전구는 두 번째 스위치 켜진 전구는 세 번째 스위치 안 켜진 전구는 네 번째 스위치

#65 이름없음 2020/01/22 14:28:52

>>64 오잉??? 이미본문제라거나그런건아니지 혼자생각해낸거면 아주대다네!!@

#66 이름없음 2020/01/22 15:39:56

>>65 훗 별 말씀을 그런데 >>62 이건 좀 어렵네 ㄷㄷ

#67 이름없음 2020/01/22 18:50:50

>>66 ㅎㅎㅎㅎ머져멋져 저문제 좀더 난이도내리려고 추가하자면 정답맞출때의 싱태는 일렬로선상태야 맨뒷사람은 앞사람들모자 다볼수있고 그사람부터 정답을 말할수있어 그리고 그앞사람이말하고 이런식으로 차례차례로답해

#68 이름없음 2020/01/22 19:04:42

히히 하나더내고갈게 마녀랑 공주님이 내길하게되었어 마녀가살고있는 집안엔 독이있는데 그 강도를 수로나타내면 10이야 그리고 공주는 그 집에못들어가 대신에 마녀의 집밖 마녀도 공주도갈수있는곳들인 호수에서 1에서 9정도 강도의 독들을 구할수 있지 이 독들은 만약 3의 강도인 독을 마셔서 중독됐을때 3보다높은 4이상의 강도의 독을 먹으면 해독되는 신기한 독들이기도해 여기서 내기라는건 각자 이 독들중 원하는 강도의 독을하나씩 구해서 서로 교환을 하고 마시는내기야 마신 독의 강도에 따라 각자 더높은 강도의 독을마셔야 살아남겠지 누가봐도 유리한건 10의독을 가진 마녀쪽(공주가 어떤 독을 가져오든 자기집에서 가장높은 강도 10의 독을마시면 해독되니까 그리고 공주에게는 10의 독을건낼테니까)이지만 결과는 공주의 승리였어 어떻게된일일까 ~~

#69 이름없음 2020/01/22 20:00:40

>>68 마녀가 가지고 있는 10의 독은 1개야? 헷갈린다 ㅠㅠ

#70 이름없음 2020/01/22 20:12:16

>>68 공주는 내기하기 전 미리 아무 독이나 마신다(어차피 마녀가 가장 강한 독인 10의 강도의 독을 가져올 테니까) 내기가 시작돼서 공주가 마녀의 가장 강한 독을 마시면 공주는 자신이 미리 마셔둔 독이 해독돼서 살아남는다 그리고 공주가 마녀에게 주기 위해 준비한 독은 사실 독이 아니라 맹물이다 즉, 마녀는 공주가 준 맹물을 독으로 착각하고 그걸 해독하기 위해 자신이 가진 강한 독을 마신다 마녀가 자신이 마신 게 맹물이란 걸 알아도 때는 늦었다 자신은 이미 가장 강한 독을 마셨으니 해독할 수단이 없기 때문 이정도?

#71 이름없음 2020/01/22 20:26:42

>>62 미리 작전을 짜두길, 자기 모자의 색을 맞추는 차례가 오면 앞사람 모자가 흰색이면 모자 색을 말할 때 첫 글자와 다음 글자를 띄어서 말하고 검은색이면 자기 모자를 바로 말한다 이러면 맨 뒤에 있는 사람만 자기 모자가 무슨 색인지 50%확률로 찍고 그 다음 사람부터 뒷사람이 바로 말했나 띄어서 말했나 잘 듣고 자기 모자 색이 뭔지 맞춘다 이러면 안 되나??

#72 이름없음 2020/01/22 23:29:20

헉+!!!+++++!>>69 아쉽다 ㅠㅠㅠ 내가 설명을 너무못한걸까? 독의 갯수는 마음대로 상관없어 마녀만이 몇개든 구할수있어! 힌트늦어버렸넹...>>70ㅁㅁㅁㅁㅁㅁ 미쳤다~~~~~~~이걸 어떻게 맞췄어 놀라워~~~!!!! 창의력천재란 소리 들어봤지...? >>71은 아쉽지만...싱크빅하긴하지만... 그 조건이 정답을외칠때 검은색이면 걍검은색이라고밖에말못해 그런식의신호같은거 못낸당 정말 정직하게 검은색. 흰색 같이밖에말못해 공백 텀 목소리의 높낮이이용도 물론안된다 앞사람이 검은색이면 큰목소리로 내모자 외치고 흰색이면 적당히 내모자색외치는 디그런것도안된다는걱..!

#73 이름없음 2020/01/23 10:08:23

10번째 사람은 5번째 사람 모자색 말하고, 9번째 사라은 4번째 사람 모자색을 말하고 ... 이런 식으로 6번째 사람이 1번째 사람 모자색을 말하면 5~1번째 사람들은 자기 모자색이 뭔지 앎 10~6번째 사람들은 자기 모자색이 자기가 말할 사람의 모자 색과 같기를 기도한다 이러면 5명은 확정으로 살고 나머지 5명은 50% 확률로 살고???

#74 이름없음 2020/01/23 13:08:27

>>73 자기 모자색만 말할 수 있다했으니 다른 사람 모자색 말하다가 자기 모자색이랑 다르면 끝나는 거 아닌가....

#75 이름없음 2020/01/23 13:12:43

아 처음 다른 사람 모자말하는 사람은 희생당하는 거규나...

#76 이름없음 2020/01/23 13:35:39

작전 짜기를: 10번째 사람이 앞서 9명의 사람들의 모자들을 보고 그 중에서 검은색 모자가 몇 개인지 센다 검은색 모자의 개수가 짝수나 0개라면 무조건 검은색이라고 말하기로 하고, 검은색 모자의 개수가 홀수라면 하양이라고 말하기로 한다 10명이 일렬로 서고, 각자 자기 모자의 색을 말하는 타임이 시작되면 10번째 사람은 작전대로 검은색 모자의 홀짝 여부에 따라 검은색, 흰색을 말한다 (이때 10번째 사람은 50% 확률로 자기 모자색도 맞추길 기도한다!) 10째 사람에겐 잠시 묵념을 해주고 9번째 사람은 10번째 사람이 말한 정보와 자기 눈 앞의 모자들을 대조해본다 --- 이런 식으로 뒷사람의 정보와 앞사람들의 정보를 대조해보면 10번째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 9명은 모두 확실히 살 수 있다!!! 진짜로 만약에 10번째 사람도 살 작전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77 이름없음 2020/01/23 13:54:33

당신은 죽어서 저승으로 갔다 가서 보니 문 두 개와 그 문을 지키는 사람이 각각 한 명씩 있었다 한 명은 천사로, 천국으로 보내주는 역할을 하고 다른 하나는 악마로, 지옥으로 보내주는 역할을 한다 당신은 둘 중 한 명에게 자기를 천국으로 보내달라고 부탁해야 하는데, 문제는 천사는 사자의 요청을 그대로 들어주고 악마는 사자의 요청을 반대로 들어준다는 것. 천사와 악마는 겉보기에도 구분이 안 가고 천국으로 가는 문과 지옥으로 가는 분도 전혀 구분이 가질 않는다 이 상황에서 무조건 천국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은?

#78 이름없음 2020/01/23 14:18:08

>>77 이건 좀 흔하지. 아무한테나 가서 "반대쪽에 있으신 분이 열지 않을 것 같은 문을 부탁합니다." 라고 한다. 천사는 악마가 천국으로 가는 문을 열지 않을테니 천국으로 가는 문을 열 것이고 악마는 천사가 천국으로 가는 문을 열테니 천국으로 가는 문을 열 것.

#79 이름없음 2020/01/23 14:22:54

>>78 쳇 역시 쉽게 맞추네 ㅋㅋㅋㅋ

#80 이름없음 2020/01/23 15:44:07

전기 기관차가 동쪽에서 서쪽으로 시속 100km의 속도로 움직인다 기차 바깥에서 바람은 북쪽에서 남쪽으로 분속 30m의 속도로 불고 있다 이때, 한 남자가 기차 안에서 서쪽에서 동쪽으로 초속 30cm의 속도로 움직인다고 할 때, 이 남자가 보기에 기차에서 나오는 연기는 어느 방향에서 어느 방향으로, 얼마 정도의 속도로 움직이는 것으로 보일까?

#81 이름없음 2020/01/23 15:54:42

>>80 기차 안에서는 기차에서 나는 연기를 볼 수 없다.

#82 이름없음 2020/01/23 15:56:08

그보다 전기기관차니까 연기가 안 난다는게 정답이려나...

#83 이름없음 2020/01/23 15:58:36

>>82 당연하지! ㅋㅋㅋ 열심히 계산하는 친구들을 마음껏 놀려주자!

#84 이름없음 2020/01/23 16:07:20

>>83 앗 비밀번호 아무렇게나 해서 까먹었능겝 ㅋㅋㅋ

#85 이름없음 2020/01/25 15:50:04

>>73 >>76 늦었네 ㅠㅜㅠㅠ 와우대다네!!!!!++ 미쳤어?? 이걸맞추네 허허 짱짱맨 씽크빅하다진짜

#86 이름없음 2020/01/26 03:58:13

>>85 늦었네 ㅋㅋ 그래도 내심 아무말도 없길래 불안했는데 정답이라니 다행이네!

#87 이름없음 2020/01/27 23:09:17

한 사람이 차가 고장나서 카센터에 갔다 그런데 가보니 그날은 카센터가 하필 쉬는 날이었고 남자는 어쩔 수 없이 나온 김에 세차나 하고 가려고 했다 세차는 순조롭게 시작이 되나 했는데...... 세차가 시작되니 남자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왜 그런 것일까?

#88 이름없음 2020/01/27 23:32:46

카센터 쉬어도 세차장은 돈 넣으면 자동으로 운영되게 해둔 곳 없진 않을텐디.....

#89 이름없음 2020/01/28 00:02:06

>>88 그말대로! 세차해주는 기계는 카센터와 별개로 정상 운영 중이었음!

#90 이름없음 2020/01/28 03:34:29

흠.... 차가 고장나도 내부의 문제니 외부 청소 정도는 할 수 있을테규.... 세차가 시작되니 경악했다는 건 그 세차장 안에 누가 끼어 있었나???.. 맨 처음 물 나오는 부분에서 물에 피가 섞여 있었다던가....

#91 이름없음 2020/01/28 07:33:18

>>90 아니요 ㅎㄷㄷ;; 경악이라고 했지만 무서운 계열은 아니랍니다

#92 이름없음 2020/01/28 08:53:18

돈 안 넣었나요?

#93 이름없음 2020/01/28 08:54:22

설마 돈 넣고 차 안에 타려는데 차 문 못 닫아서 그대로 차문 부서진 건 아니겠지.....

#94 이름없음 2020/01/28 09:56:04

>>92 >>93 돈 넣었고 차는 문도 잘 닫히고 운전도 잘 됨!

#95 이름없음 2020/01/28 10:59:14

>>87 손세차하고있었는데 창문 안닫고한거 아님?ㅋㅋㅋ

#96 이름없음 2020/01/28 11:18:01

>>95 흠...... 정답으로 쳐주기 애매한걸? 세차 종류는 크게 상관 없는데 창문이 열려있으면 닫으면 되는 거 아냐? ㅎㅎ

#97 이름없음 2020/01/28 11:25:12

남자는 고장난 차를 가져가지 않았다. 라고 하면 무서운 계열이 되는데...

#98 이름없음 2020/01/28 11:30:01

>>97 레주 평소에 뭐봐 ㅋㅋㅋㅋ 무서운 거 아님!

#99 이름없음 2020/01/28 11:32:36

으어어

#100 이름없음 2020/01/28 11:34:42

>>87 세차기계가 돈 먹은거 아님?

#101 이름없음 2020/01/28 11:45:30

>>96 아니면 기계세차인데 창문안닫았다는 사실을 차가 기계 깊숙히 들어갔을 떄 깨달았다거나...

#102 이름없음 2020/01/28 11:53:03

정상운영에 창문 잘 닫았고 돈 잘 넣었고 운전도 잘 되면 뭐가 문제지

#103 이름없음 2020/01/28 11:53:44

>>87 묹 한 사람이 차가 고장나서 카센터에 갔다 그런데 가보니 그날은 카센터가 하필 쉬는 날이었고 남자는 어쩔 수 없이 나온 김에 세차나 하고 가려고 했다 세차는 순조롭게 시작이 되나 했는데...... 세차가 시작되니 남자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왜 그런 것일까?

#104 이름없음 2020/01/28 11:54:05

>>102 거의 다 왔는데? 세차가 시작되고 나서 경악한 이유랑 카센터에 간 이유를 연관지어보면 답 나올텐데?

#105 이름없음 2020/01/28 11:54:42

본인이 못 탄 거라면 크게 신경 쓸 일이 아닐텐데...

#106 이름없음 2020/01/28 11:55:55

설마 폐차할 차량이었는데 거금주고 세차했단게 문제가 된 건 아니겠지.....? 운전 잘 되면 폐차 안 하겠지 싶은데...

#107 이름없음 2020/01/28 12:01:05

>>102 뭔가 오해를 했나본데, 나는 창문이 열려있으면 닫으면 그만이라고 했지 실제로 남자가 창문을 닫았다고는 한 마디도 안 했는데? ㅎㅎㅎ

#108 이름없음 2020/01/28 12:03:44

안 닫고 한 것도 아니고 못 닫고 한 것도 아닌데 그럼 뭐! 남자 말고 다른 누가 닫아준 거야? 호러잖아! 으악!!!

#109 이름없음 2020/01/28 12:04:51

아 음 창문... 난 문이고 그건 창문.... 그롬 창문을 못 닫고 해서 경악했나 근데 창문이야 물 좀 맞더라도 시작할 때 빨리 닫으면 그만이규...

#110 이름없음 2020/01/28 12:05:38

>>109 남자가 세차하기 전에 어디를 왜 갔더라......?

#111 이름없음 2020/01/28 12:06:37

>>108 난 아니라고 한 적 없는데?

#112 이름없음 2020/01/28 12:08:50

창문이 안 닫혀서 카센터에 갔는데 세차할 땐 창문이 닫힘????

#113 이름없음 2020/01/28 12:17:04

>>112 창문이 닫혔으면 경악할 일이 없지 ㅋㅋㅋㅋㅋ

#114 이름없음 2020/01/28 12:17:39

그냥 다 나왔으니 정답 품 정답: 남자는 자동차 창문이 안 닫혀서 카센터에 갔는데 그걸 잊고 세차를 시도 덕분에 남자는 자신도 차 내부도 흠뻑 젖게 되었다!

#115 이름없음 2020/01/28 12:20:25

야이 문제에 창문얘기가 안 나와있는데 우리가 그걸 어떻게 알아! 으아나

#116 이름없음 2020/01/28 12:21:34

>>115 그럼 이거 말고 차에 어떤 고장이 나야 세차할 때 놀라는데?

#117 이름없음 2020/01/28 12:29:58

차 고장 잘내는 애들아 헤옵!

#118 이름없음 2020/01/28 12:31:28

>>117 ㅋㅋㅋㅋ 만약에 레주가 같은 상황이지만 다른 고장이 나서 세차할 때 남자가 놀랄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설명했으면 그것도 정답으로 인정해줬을 걸? 논리문제니까 논리적으로 말만 되면 정답으로 인정해줘야지

#119 이름없음 2020/01/28 15:41:13

과학자들이 어느날 합심해서 지구 전체를 감는 끈을 만들었다 그 끈은 지구둘레와 같은 길이로, 지표면에 붙은 채 지구를 감싸고 있는데 이게 너무 불편해서 과학자들은 끈을 자른 뒤, 새 끈을 덧붙여 이 끈을 지표면에서 1미터씩 떨어뜨리기로 했다(즉, 쉽게말해, 지표면에서 1미터 떨어진 채로 지구 전체를 감싸는 끈을 만들기로 한 것) 이때, 새 끈은 대략 몇 미터가 필요할까?

#120 이름없음 2020/01/28 15:48:26

>>119 지표면에서 끈을 떨어뜨릴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줄은 안필요함

#121 이름없음 2020/01/28 15:51:24

>>120 끈을 자르고 새 끈 붙여서 끈 길이 늘리는 방식으로 땅에서 떨어뜨린다니깐 ㅇㅅaㅇ

#122 이름없음 2020/01/28 15:59:25

>>119 어떻게 1미터를 유지하는지는 나중에 생각하기로 하고 일단 필요한 끈의 길이 먼저 구해보자!

#123 이름없음 2020/01/28 22:33:06

>>119 붙이면 전체 길이가 (지구지름+2미터)x원주율 이니깐(나 바보니까 잘틀림 틀렷다 뭐라하지마) 약 6.42미터

#124 이름없음 2020/01/28 23:45:42

>>123 정답! 굳이 지구 둘레는 안 구해도 풀 수 있다는 게 핵심인 문제였습니다! ^^

#125 이름없음 2020/01/29 16:00:53

한 남자가 주머니 속에 만 원짜리 다섯 장을 넣어 가지고 제주도 여행을 갔다 그는 기념품 상점에서 물건들을 사러 가서 1000원짜리 엽서 다섯 개 100원짜리 열쇠고리 네 개 10000원짜리 초콜릿 두 개 3000원짜리 도시락 하나 10원짜리 봉투 두 개를 샀다 그리고 집에 가서 지갑을 열어보니 지갑 안에 21,580원이 있었다 이 사람이 거스름돈을 잘못 받았다고 했을 때, 과연 거스름돈을 덜 받았을까 아니면 더 받았을까?

#126 이름없음 2020/01/29 18:12:31

50000- 28420 = 21580뭐가문제징

#127 이름없음 2020/01/29 19:16:12

>>125 봉투 값 안받은거 아닌가 봉투 2개를 봉투에 넣어갔을지도 모르징

#128 이름없음 2020/01/29 19:35:11

>>127 씽크빅이긴한데 아님 ㅎㅎ 봉투는 제대로 딱 두 개만 받았음

#129 이름없음 2020/01/29 20:33:37

문제자체가이상한거아냐? 거스름돈 잘맞게있잖아

#130 이름없음 2020/01/29 20:54:25

>>126 >>129 사실 나도 이 문제 처음 봤을 때 화 많이 났어 ㅋㅋㅋㅋㅋ 문제 잘 읽어보고 그래도 힌트 필요하면 줄게

#131 이름없음 2020/01/29 20:57:45

이쯤되면 알겠지만 레주들의 계산은 정확했어, 그게 의도이기도 했고 ㅇㅇ

#132 이름없음 2020/01/29 21:52:23

힌트 줄까?

#133 이름없음 2020/01/29 22:32:55

제주도에 뭔가 있는거 아니냐

#134 이름없음 2020/01/29 22:40:37

음.... 그럼 주머니에 5만원이있는건데 지갑에 2만어쩌구들어있었다는게문젠가 힌트있어?

#135 이름없음 2020/01/29 22:42:17

>>133 높! 어디든 상관 없음!

#136 이름없음 2020/01/29 22:42:34

>>134 힌트 있냐는 말이겠지...? 까짓거 힌트 주지 뭐!

#137 이름없음 2020/01/29 22:43:26

약한 힌트줄까 강한 힌트 줄까?

#138 이름없음 2020/01/29 22:47:00

일단은 약힌!

#139 이름없음 2020/01/29 22:49:41

약한 힌트! >>134 여기서 말한대로 문제에선 지갑에 21,580원이 있다고 했지 이 남자가 가진 모든 돈이 21,580이라고는 안 했음!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가 논리문제로써 성립이 되려면, "이 사람이 거스름돈을 잘못 받았다고 했을 때"라는 가정이 필요한 것!

#140 이름없음 2020/01/29 22:52:10

5만원에 대한 거스름돈은 제대로 있지만 딱 그것만 있으니 덜 받았단 거야???

#141 이름없음 2020/01/29 22:52:38

>>139 억... 돌머린가무슨소린지모르겠어 총재산얘기까진알겠는데 저가정이 왜필요한거지...? 저가정이 필요하려면 저 남은돈이 총재산이어야하는거아니고? 어...뭐 쨌든총재산이면 처음에 주머니에있는 5만원은 쓰지않았다는건가..?지갑으로만 해결한건가?

#142 이름없음 2020/01/29 22:53:30

>>141 주머니는 지갑이 아니란 건가...

#143 이름없음 2020/01/29 22:54:10

아 ㅋㅋㅋ 28420원이 물건 총합이면 3만원만 내면 되는거 아니야?

#144 이름없음 2020/01/29 22:54:30

이거네 ㅋㅋㅋ 맞지맞지

#145 이름없음 2020/01/29 22:55:58

>>144 아그럼 1580원만 지갑에들어있어야한단건가?

#146 이름없음 2020/01/29 23:00:23

>>143 그렇지!

#147 이름없음 2020/01/29 23:01:42

정답: 물건값이 약 28000원인데 주머니에 있는 5만원 다 꺼내서 계산하는 사람 봤나? 이 남자는 3만원만 냈는데 거스름돈을 무려 21580원이나 받은 것이다!

#148 이름없음 2020/01/29 23:03:29

>>147 여러분도 당장 저 가게에 가서 개이득을 보도록 하자!

#149 이름없음 2020/01/30 00:12:39

>>148 오예 맞췄당

#150 이름없음 2020/01/30 09:31:30

A공항이라는 곳에서 발생한 일이다 어느날 한 비행기 기장이 단 한 번의 비행으로 지구 한 바퀴를 돌 계획을 짰고 그의 동료 기장들이 그의 야심찬 꿈을 도와주기로 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다 그들의 비행기의 연료 탱크는 가득 채우면 지구 반 바퀴를 돌 수 있는 정도의 분량 밖에 안 되고 이들의 비행기는 무조건 A공항으로 돌아와야 한다는 것이다. 즉, A공항 이외에 다른 곳에 착륙하면 절대로 안 된다 다행히 이들의 비행기는 모두 공중에서 비행 중 급유가 가능해서 두 개의 비행기를 띄우면 한쪽 비행기가 자신의 연료 탱크에 있는 기름을 다른 비행기에 넣어주는 방식으로 연료를 보충해줄 수 있다 이때, 모든 비행기들이 추락하지 않고 하나의 비행기가 지구 한 바퀴를 돌려면 최소 몇 대의 비행기가 필요할까? (단, 비행기가 급유 중 움직이는 거리는 편의상 생략한다, 쉽게 말해 급유를 시도하자마자 원하는 만큼 기름을 옮겨 실어줄 수 있다고 가정)

#151 이름없음 2020/01/30 09:47:36

>>150 3대

#152 이름없음 2020/01/30 09:53:50

>>151 어떻게?

#153 이름없음 2020/01/30 13:52:16

3대. 착지와 이륙을 시작할 때 필요한 연료가 1%라 가정하에 A항공 A비행기가 출발한다 연료가 98%이상 하락한 시점의 지구 0.490주 지점 쯤에서 B비행기가 급료비행을 실행, A비행기의 착륙을 시도해야 하는 시간이 되기 직전의 지점에서 연료가 98%즈음 남은 비행기가 착지에 필요한 연료를 남기고 급료, 다른 공향으로 이륙한다. 0.495주 지점쯤에서 0.48주 정도의 연료를 공급 받은 비행기는 남은 0.025 주 분의 연료를 C비행기에서 공급받아 비행을 마친다.

#154 이름없음 2020/01/30 14:02:27

>>153 열심히 하긴 했지만 틀렸는걸, 이착륙이 가능한 공항은 단 하나, 그리고 비행기 연료를 담는 곳은 연료탱크 하나 뿐 즉, 연료를 준 비행기는 그만큼 자기 연료를 준 거기 때문에 연료를 다 줘버린 비행기는 그 시점에서 추락 한 사람 꿈 이뤄주자고 비행기 두 대를 버리는 건 아깝잖아? ㅎㅎ

#155 이름없음 2020/01/30 14:06:12

>>153 아 그리고 이착륙 시점의 연료도 계산 안 해도 돼 ㅇㅇ 그냥 언제나 일정하게 연료가 소비된다고 계산하셔/

#156 이름없음 2020/01/30 14:08:27

그래 그럼 한 사람의 욕망을 위해 다른 비행기가 희생되는 건 용납할 수 없다! 항공기판 세계일주 게임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게임하자! 비행기는 전부 0대 필요합니다 ! ㅎㅎ

#157 이름없음 2020/01/30 14:10:50

>>156 그렇게따지면 부루마블에서 콜롬버스호 걸리면 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8 이름없음 2020/01/30 14:30:34

근데 다른 공항으로 이륙한다고 떡하니 썼으면서 이착륙 가능한 공항이 하나란 건 뭐니

#159 이름없음 2020/01/30 14:37:00

>>158 다른 공항으로 이륙한다고 어디 써있음?

#160 이름없음 2020/01/30 20:42:10

3 2 3 3 ? 1 8 1 0 ? 1 2 3 4 5 물음표에들어갈숫자는~?

#161 이름없음 2020/01/30 21:51:23

2 9?

#162 이름없음 2020/01/30 21:52:07

3 1!!! 각 월 별로 끝나는 날짜네!

#163 이름없음 2020/01/30 22:57:05

>>162 d오올 똑똑이!!!!! 아주칭찬햐 머쪄머쪄!!!!!

#164 이름없음 2020/01/30 23:34:53

>>163 감쟈감쟈 ㅎㅎ

#165 이름없음 2020/01/31 01:06:24

>>164 앗 인코갱신된거야? 하루주기였어? 엥아닌뎅

#166 이름없음 2020/01/31 07:43:22

>>165 글쎄 나도 모르겠어 ㅇㅅaㅇ

#167 이름없음 2020/01/31 10:39:57

101 - 301 - 505 - 606 - 815 - 1003 - 1009 - ???? ????에 들어갈 숫자는?

#168 이름없음 2020/01/31 10:45:11

>>167 3월 1일 3•1절 5월 5일 어린이날 6월 6일 현충일 8월 15일 광복절 10월 3일 개천절 10월 9일 한글날 제헌절이 없으니 공휴일인 것 같은데 공휴일을 말한거라면 크리스마스 1225!!!

#169 이름없음 2020/01/31 10:45:58

>>168 와! 되게 빨리 푸네?? 정답! ^^

#170 이름없음 2020/01/31 10:47:02

12월 24일 크리스마스~~

#171 이름없음 2020/01/31 10:47:19

크리스마스 25일이구나 부끄헙다 으악

#172 이름없음 2020/01/31 10:48:06

>>171 ㅋㅋㅋㅋ 늦었어 ㅠㅠ 다음 기회에!

#173 이름없음 2020/01/31 10:50:40

고대 그리스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 유명한 논리학자에게 학생이 가서 말하기를, "선생님, 저도 선생님처럼 저명한 논리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다만, 제가 지금은 돈이 없으니 이담에 저명한 논리학자가 되면 그때 학비를 내겠습니다." 라고 했고, 논리학자도 이에 동의하고 그 학생을 가르쳤다 그런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학생이 돈을 낼 용의가 안 보이자 논리학자는 화가 나서 학생을 재판에 고발하기로 했다 그러고 나서 선생이 가로되, "나는 재판에서 이겨도 너에게서 돈을 받을 수 있고, 재판에서 져도 받을 수 있다!" 라고 했다 왜 이런 말을 했을까?

#174 이름없음 2020/01/31 11:18:14

>>173 선생이 이기면 당연히 받고, 진다면 학생이 논리학자인 선생을 논리로 이겼단 소리이므로 받는다

#175 이름없음 2020/01/31 11:21:13

>>174 올 정답! 이번엔 빨리 오셨구만 ^^

#176 이름없음 2020/01/31 11:30:19

호수에 둘러싸인 섬 같은 땅이 있다 호수는 너비가 100미터인 원 모양이고 섬은 너비가 50미터인 원 모양에 호수 한 가운데에 있다(즉, 위에서 보면 호수는 도넛 모양) 호수의 깊이는 50미터이고 당신에게는 250미터짜리 밧줄이 있다 당신은 이 밧줄 만으로 호수를 건너 섬으로 가고 싶은데, 밧줄을 걸만한 곳이 딱히 없어서 곤란해하고 있다 섬 한 가운데에는 1미터 높이에 가지가 수평으로 돋아나있는 나무가 한 그루 있긴 하지만 거기까지 밧줄을 던질 능력은 있을리가 만무 마침 당신 옆에 커다란 나무가 있고 당신은 섬까지 이어진 밧줄만 있으면 그 밧줄을 잡고 갈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힘이 강하다 다만 아쉽게도 당신은 수영할 줄을 모른다 이런 상황에서 당신이 섬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은?

#177 이름없음 2020/01/31 11:39:45

비행기에 밧줄을 묶고 매달려가다가 호수근처애 갔을때 밧줄을 손놓아버리면 도착할수있지 않을까?

#178 이름없음 2020/01/31 11:41:30

>>177 비행기 또 나왔네 ㅋㅋㅋㅋㅋㅋ 미안하지만 현실은 배그가 아니라오... 미션 임파서블도 아니고/

#179 이름없음 2020/01/31 12:20:18

나무를 잘라 줄로 묶어 뗏목을 만든 후 노 저어 가자~~~

#180 이름없음 2020/01/31 12:43:01

>>179 와 뗏목! ㅋㅋㅋㅋ 그런데 어떻게 자르게?

#181 이름없음 2020/01/31 12:59:56

>>180 어딘가에 놓인 도끼를 이용해 잘

#182 이름없음 2020/01/31 13:07:46

옆에있는 나무에 밧줄을 묶고 호수 반대편으로 뛰어간 후 강철체력으로 호수를 빙빙 돌면서 섬의 나무에 밧줄을 감싼다 그 후 밧줄 잡고 가자

#183 이름없음 2020/01/31 13:25:44

>>182 그렇지! 나무에 가지가 있으니까 거기에 걸기만 하면 되니 딱히 빙빙 돌 필요는 없겠지만 정답!

#184 이름없음 2020/01/31 15:50:02

한 학생이 3시에 집에 와서 시계를 봤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6시가 되고 나서야 그 시계가 고장났다는 걸 알았다 시계의 어디가 고장이 난 걸까?

#185 이름없음 2020/01/31 15:52:15

타이머가 고장나서 알람 설정이 되지 않는다!

#186 이름없음 2020/01/31 15:54:29

>>185 높! 타이머 계열이 아니라 눈으로 보고 알아챈 쪽임

#187 이름없음 2020/01/31 16:47:17

액정이 깨져있었구나!

#188 이름없음 2020/01/31 16:56:17

>>187 ㄴㄴ 시계는 3시부터 고장나 있었지만 6시가 돼서야 눈치챘음

#189 이름없음 2020/01/31 16:57:33

>>184 시계는 학생이 본 3시부터 고장나 있었음! 그런데 그 사실을 6시가 돼서야 알아챘음! 심지어 3시, 4시, 5시에도 시계를 계속 보고 있었는데도!

#190 이름없음 2020/01/31 17:24:15

디지털이라고 해도 시간 표시 자체에 어디가 이상이 있었으면 3 4 5 6이던 5 6 7 8이던 이미 중간에 알아차렦을테니 아닐테고....

#191 이름없음 2020/01/31 17:25:44

아 5에서 6으로 가야되는데 5로 보였그나

#192 이름없음 2020/01/31 17:26:02

>>190 어멋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를 찾은 거 같은데 ㅎㅎㅎㅎ

#193 이름없음 2020/01/31 17:26:33

>>191 정답! 디지털 시계인데 6의 왼쪽 아래 획이 꺼져있었다!

#194 이름없음 2020/01/31 19:59:09

어려운 문제 아는 사람 없나? 나 이젠 풀고 싶은데

#195 이름없음 2020/01/31 21:53:54

검은모자와 흰모자를 쓴 학생들이 학교강의실에서 다음 수업을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그곳엔 거울도 없고 본인들이 본인들의 모자색 확인안하고 그냥 쓴 상태였다. 이때 갑자기 밖에서 교수님의 목소리가 들렸다. " 한명씩 차례로 나오세요 그리고 같은 모자색의 학생끼리 모여서세요 " 성공한다면 모두에게 치킨을 돌린다고하신다 (단 학생들은 서로 눈짓도 못하고 소리나 몸으로 신호보내는거불가능 모자색언급도당연히불가능)

#196 이름없음 2020/01/31 22:56:17

>>195 오 어려운 거 나왔다!

#197 이름없음 2020/01/31 22:59:47

>>195 그런데 같은 색의 모자끼리 같이 서는 건 언제 하는 거야? 밖으로 나온 다음에 서는 건가?

#198 이름없음 2020/01/31 23:03:23

>>197 서는건 밖에나오고 나서부터! 안에서 자기들끼리규칙정해야겠지...? 물론안에서도 나가서 눈짓몸짓으로 서로에게알려주자같은거 불가능!

#199 이름없음 2020/01/31 23:12:32

하나더 두고갈게 앞면에는 마법사가 뒷면은 일반사람이 그려진 카드가 몇장인진모르겠지만 적당히 나무상자안에 놓여져있어 이때 마법사가 보이게 놓여진 카드가 15장이야 여기서 너희는 안대를 끼고 카드를 원하는만큼 빼낼수있지만 안대때문에 빼낸카드가 어떤모양이 위를향하고있는지 모르지 그상태에서 상자속의 마법사가 위를향하게놓여진 카드수와 빼낸카드중 마법사가위를향하게놓여진 카드의 수를 같게 한다면 마법사로 만들어준데 과연 그방법은..? 힌트는 꺼낸후 어떻게할지도 중요한데 꺼낼때의 갯수도중요하다는거

#200 이름없음 2020/01/31 23:29:35

>>198 안에서 작전 짜는 건 되지만 그렇다고 니 모자 검은색이야! 이러는 건 안 되고 밖으로 나오면 아예 신호주는 것도 안 된다는 뜻이지?

#201 이름없음 2020/01/31 23:36:22

>>200 맞아! 나오면 말도못하고 자기가 설곳을 정하는것 밖에못해

#202 이름없음 2020/01/31 23:37:02

>>195 창문으로 모자 색을 확인하자! 폰 액정으로도 가능 자와 색종이도 가능! 거울이 없어도 거울을 대신할 건 무궁무진하다 자 다른 사람의 눈동자를 지긋이 쳐다보자. 이들은 어떠한 신호도 하지 않았다 그저 서로를 바라보고 있을 뿐이다. 그럼 상대의 눈동자에 비친 자신의 모자색은 무엇인가 자 가자!!!!

#203 이름없음 2020/01/31 23:39:10

>>2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개귀여워 그치만 땡..... 거울같은 꼼수 불가라고 교수님이 단호하게말하시넹

#204 이름없음 2020/01/31 23:40:06

이런 문제가 밀렸네! 195랑 199문제 복붙해둘게! 검은모자와 흰모자를 쓴 학생들이 학교강의실에서 다음 수업을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그곳엔 거울도 없고 본인들이 본인들의 모자색 확인안하고 그냥 쓴 상태였다. 이때 갑자기 밖에서 교수님의 목소리가 들렸다. " 한명씩 차례로 나오세요 그리고 같은 모자색의 학생끼리 모여서세요 " 성공한다면 모두에게 치킨을 돌린다고하신다 (단 학생들은 서로 눈짓도 못하고 소리나 몸으로 신호보내는거불가능 모자색언급도당연히불가능 + 학교에 닷셈뺄셈이 불가능한 동생을 데려온 학생도 있었음 어린아이도 쉽게 참여가능하게 닺을생각해내장!) 하나더 두고갈게 앞면에는 마법사가 뒷면은 일반사람이 그려진 카드가 몇장인진모르겠지만 적당히 나무상자안에 놓여져있어 이때 마법사가 보이게 놓여진 카드가 15장이야 여기서 너희는 안대를 끼고 카드를 원하는만큼 빼낼수있지만 안대때문에 빼낸카드가 어떤모양이 위를향하고있는지 모르지 그상태에서 상자속의 마법사가 위를향하게놓여진 카드수와 빼낸카드중 마법사가위를향하게놓여진 카드의 수를 같게 한다면 마법사로 만들어준데 과연 그방법은..? 힌트는 꺼낸후 어떻게할지도 중요한데 꺼낼때의 갯수도중요하다는거

#205 이름없음 2020/01/31 23:40:33

>>199 상자 속에서 카드 15장을 쥔다 그리고 그 15장의 카드를 뒤집은 채로 꺼낸다 그러면 내 손에 있는 마법사가 위로 나와있는 카드와 상자 속에 마법사가 위로 나와있는 카드의 수가 같아짐!

#206 이름없음 2020/01/31 23:41:50

>>205 헐쓰...? 당신은 이제부터 마법사임니다..!!!!!! 빵빠레~~~👍👍👍👍👍👍👍👍👍👍👍👍👍

#207 이름없음 2020/01/31 23:44:41

>>206 와! 래번클로로 부탁드려요! ^^ 그런데 모자 문제는 감도 안 잡히네 ㅎㄷㄷ;;

#208 이름없음 2020/01/31 23:53:55

작전을 짜기를, 가장 처음 들어가는 사람이 본 검은색 모자가 홀수이면 왼쪽에, 짝수이면 오른쪽에 서있기로 한다 첫번째 사람은 작전대로 한다 두번째 사람부터는 문 밖을 나서기 전에 학생들의 모자 중 검은색이 몇 개인지 외워뒀다가 문을 나서고 앞 사람의 모자와 자신이 기억하고 있는 검은색 모자의 개수를 비교해서 선다 그리고 어떤 치킨을 먹을지 행복한 상상을 한다!

#209 이름없음 2020/02/01 00:04:18

상대를 보고 선다고 해도 정작 자신은 모르잖아...?

#210 이름없음 2020/02/01 00:04:38

>>208 앗 내가아는정답과는다르군 그럼생각해보자 검 15 흰 16 이렇게 있어 첫번째사람은 나가기전에 나머지들을 확인했다 본인은 검은색 앗...? 그런데 검 흰 둘다 짝수네? 음... 그냥 서지뭐 하고 나가서 대충섰어 차피 아무도없으니 두번째사람은 흰색! 둘러보니까 검은색은 짝수고 흰색은 홀수네 나가서 왼쪽에서려는데 검은색이 길팡질팡하고 있어 음...이걸어쩐담...? 그럼 그냥 일단 왼쪽으로 섰어 세번째사람은 흰색! 흠.. 둘러보니까 검은색은 짝수 흰색도 짝수 어... 어쩐담? 이런 경우를 해결해줄래?!

#211 이름없음 2020/02/01 00:05:23

>>207 손을올렸더니 모자가 외친다! 래번클로 츄카츄카 *^^*

#212 이름없음 2020/02/01 00:08:14

>>209 맞아 일단 첫사람부터 자기가 봤을때 둘다 짝수인경우 밖에나가설때 왼쪽일지 오른쪽일지 어려워진당..

#213 이름없음 2020/02/01 00:14:27

>>210 아니 내 말은 첫번째 사람이 센 검은 모자가 홀수면 왼쪽에 선다 두번째 사람이 첫번째 사람 모자를 포함해서 센 검은 모자가 홀수인데 앞사람이 왼쪽에 서있다 - 그러면 자기 모자는 검은색이니까 앞사람을 따라서 왼쪽에 선다 두번째 사람이 첫번째 사람 모자를 포함해서 센 검은 모자가 짝수인데 앞사람이 왼쪽에 서있다 - 그러면 자기 모자는 흰색이니까 자기는 오른쪽에 선다 이런 뜻이었음!

#214 이름없음 2020/02/01 00:15:26

>>211 와~! 꼭 가고 싶었는데 잘 됐다!

#215 이름없음 2020/02/01 00:25:29

>>213 음... 이문제의답은 어떤경우든 가능한게 전제야 그런데 너의조건대로면 검 16 흰 15야 첫번째사람은 검은색모자야 그럼그가보기에 양쪽다 홀수인데 이걸 어찌하냐는뜻이얌!

#216 이름없음 2020/02/01 00:27:24

>>215 양쪽다 홀수인게 뭐가 중요함? 그냥 검은색이 홀수면 왼쪽 벽에 꼭 붙어 서있으면 되는 거 아냐?

#217 이름없음 2020/02/01 00:41:50

음.... 아~~!! 아항 알았으 내가 잘못이해했네...! 그럼 이건 어때? 검 16흰 16 첫번째사람은 흰색 그가보기에 검은색은 짝수 그래서 오른편에 섰다! 두번째사람은 검은색 그가보기에 검은색은 홀수! 왼편에 선다 그다음은 검은모자! 그가보기에 검은색은 짝수! 그럼 오른편에 서야하지만 나간사람중에 검은색이있네 원래는 그사람을 플러스해서보면 원랜 홀수였나보군 하고 왼쪽에 서겠지 네번째는 흰색! 그가보기에 검은색은 홀수! 그럼 왼쪽에서야하는데... 나와있는검은색수가 두명이네 두명을 플러스해도 홀수! 그럼 나도 왼쪽이넹 ㅎㅎ 하고 왼쪽에서지않니? 험

#218 이름없음 2020/02/01 00:47:25

>>217 검은 모자를 쓴 애가 모든 모자 중 검은색을 홀수로 봤다 - 그리고 나도 홀수로 보인다 = 내 모자는 검은색! 검은 모자를 쓴 애가 모든 모자 중 검은색을 홀수로 봤다 - 하지만 내가 보기엔 짝수로 보인다 = 내 모자는 하얀색! 이런 뜻임!

#219 이름없음 2020/02/01 00:47:46

아잠깐!!!! 두명을 포함해도 홀수면 본인이 흰색이라는걸 눈치채는걸 아맞다! 잠깐만 흠... 내가듣기로 그규칙에 구멍이있았는데 왜자꾸헛다리짚지?

#220 이름없음 2020/02/01 00:52:21

댓글 갱신했어! >>218

#221 이름없음 2020/02/01 00:54:19

>>213 다시 보니까 여기에 앞사람 모자색을 보고 판단한다는 말이 빠져있네;;

#222 이름없음 2020/02/01 00:58:08

애초에 저 방법은 마지막 사람이 자신의 색을 스스로 알아내야만 하잖아??? 뒷사람이 본 색 수로 자신을 판단하는 거니까. 사람 수가 짝수면서 모자 색이 딱 반반인 조건 하에, 그걸 알고 있을 경우만 성공 가능하지 7명이 홀 짝 짝 홀 홀 홀 짝일 때 홀이 들어간 후 짝이 왼쪽에 선다 홀 짝 1은 자신이 홀임을 알게된다. 짝이 들어간 후 홀이 홀수니 왼쪽에 선다 홀 짝 짝 2는 자신이 짝임을 알게된다. 그 다음 홀이 들어간다. 홀 짝 짝 홀이 된다. 3은 자신이 짝임을 알게 된다. 3.짝 4.짝 5.홀 1.홀 2.홀 순으로 다시 선다. 이 다음 홀이 들어가 홀수이니 2 옆에 선다. 3.짝 4.짝 5.홀 1.홀 2.홀 3.홀 다음 번 홀이 들어가 홀이 짝수이니 3 옆에 선다 6.홀 3.짝 4.짝 5.홀 1.홀 2.홀 3.홀 다음 짝이 들어온다. 홀이 홀수 이므로 3 옆에 선다. 6.홀 3.짝 4.짝 5.홀 1.홀 2.홀 3.홀 7.짝 6은 자신이 홀임을 알았으니 7 옆으로 간다. 3.짝 4.짝 5.홀 1.홀 2.홀 3.홀 7.짝 6.홀 7에겐 자신의 모자색을 유추할 방법이 없다. 불가능 이런 식으로.

#223 이름없음 2020/02/01 00:58:58

어떤 구멍이었지....흐음..... 그러니까 그 답의 문제는, 일렬로늘어서는 지난번과 같은문제에서는 답이되지만 여기선 답의 집단이 두갈래로 나뉜다는 거거든? 일랼로선사람들은 그냥 뒤에서들리는 그때그때 계산하면되지만 이문제는 앞사람들의 순서를 기억하기엔 마지막사람이 나가는사람들의 모자색을 순서에맞게 기억을계속해야하는데다가 나가서는 그거에 맞게 오른쪽왼쪽 검흰들의 순서를 다시짜맞춰야한다는거지 헷갈릴수밖에 없어 는 이게아닌데 ㅠㅠㅠㅠ 뭔가 구멍이있는데 내가 기억을 못해... 고럼 이렇게하자~ 교수가 시간제한을 둬서 1초이내에 자기가 설곳을 정하는걸루!

#224 이름없음 2020/02/01 01:02:12

>>222 !!!!! 일렬로 늘어서기 문제에서 첫번째사람은 도박을 걸수 밖에없었는데 이문제는 반대로 마지막사람이 도박을 걸게되는건가?

#225 이름없음 2020/02/01 01:03:37

>>218 이거 맞는 말 아니야?? 맨 첫번째 사람이 누군지 기억해두거나 첫번째 사람이 맨 앞에 서있기로 하면 되는 거 아닌가?

#226 이름없음 2020/02/01 01:20:05

>>225 그렇다면 너방식대로 222 풀어봐! 검 흰흰 검검검 흰!

#227 이름없음 2020/02/01 01:22:18

어쨌건 조건을 추가할게 덧셈뺄셈을 잘못하는 어린아이도 있다는것으로 집에 혼자인동생이안쓰러워서 데리고 가버린거징... 그런 애도 참여해서 해낼수있을만한 간단한 방법을 생각해내보자!

#228 이름없음 2020/02/01 01:34:00

덧셈빨셈이 안될정도의 아이면 눈짓이나 말 다할거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버림

#229 이름없음 2020/02/01 01:37:47

>>226 맨 처음 들어간 검은 모자애가 왼쪽에 서있다 그 애 눈에는 검은 모자가 홀수 개가 있었다는 뜻이겠네 그런데 내 눈엔 검은 모자가 4개가 보인다 그럼 내 모자는 흰색이네 ㅇㅇ

#230 이름없음 2020/02/01 16:02:31

>>227 그래서 정답이 뭔데?

#231 이름없음 2020/02/01 20:14:42

>>230 걍 넌 니가 말한걸답으로알고있어... 웬만하면 그냥 니가정답이다하려했는데 역시 생각해봐도 검흰 홀짝으로 이문제 푸는건 지난번 일렬풀때 쓰인답과 비슷하니 식상해 그리고 어쨌거나 내가원하는 답은 아니었다니까 자꾸 맞잖아 맞잖아 하니까 그냥 너좋을대로 ..... 혹시다른사람풀지도모르니까 냄겨둘게 ~.~ 풀려는사람이없다면 어쩔수없굼~

#232 이름없음 2020/02/01 20:40:46

>>231 난 안 풀래

#233 이름없음 2020/02/01 20:46:14

>>231 나도 그냥 포기하고 답 들을래

#234 이름없음 2020/02/03 09:14:26

>>231 포기한다는데...... 그래서 답이 뭐였어??

#235 이름없음 2020/02/03 09:19:07

10명이니까 들어가기 전에 둘 씩 짝을 짓는다 둘씩 짝을 지을 때 왼쪽에 선 사람은, 문 밖을 나서면 옆 사람 모자(즉, 오른쪽 사람 모자)를 봐서 모자가 검은 색이면 왼쪽에, 흰색이면 오른쪽에 서기로 한다 이래도 되나?

#236 이름없음 2020/02/04 09:03:02

답 왜 안 알려주는 거지 ㅠㅠ

#237 이름없음 2020/02/04 10:37:54

>>236 오기

#238 이름없음 2020/02/04 11:12:43

논리학자인 A, B, C 세 명이 술집에 갔다 세 명이 차례로 술집 테이블에 앉자 바텐더가 물었다 "세 분 모두 맥주 한 잔씩 드릴까요?" A가 말했다 "글쎄요. 난 모르겠는데, 너흰 어때?" B가 말했다 "글쎄, 나도 모르겠어. C 너는?" C가 말했다 "세 명 모두 맥주 한 잔 주세요." C가 저렇게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239 이름없음 2020/02/04 12:11:46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다른 애들이 한심해서 + 바텐더의 직접 추천한 메뉴가 제일 맛있을테니

#240 이름없음 2020/02/04 12:15:53

>>239 엌ㅋㅋ 언제나 상상 그 이상! ㅋㅋㅋㅋㅋ 하지만 ㄴㄴ C의 결정에 A, B, C 모두 만족했음! 쉽게 말하자면 세 명 모두 맥주 한 잔 하고 싶었는데 C가 그 마음을 어떻게 맞췄냐는 문제

#241 이름없음 2020/02/04 12:16:36

지금까지 나온 모자 문제에서, 자기가 쓴 모자가 뭔지만 아는 상태로 나머지 두 명의 모자를 어떻게 알아냈냐는 문제라고도 생각할 수도 있겠네

#242 이름없음 2020/02/04 12:19:17

C는 항상 모두에게 맥주를 한 잔씩 주문시켰으니까, C한테 물으면 시키라는 것과 다름없지 않을까

#243 이름없음 2020/02/04 12:22:37

>>242 이 사람들은 굉장히 논리적인 사람들이라서, 이전의 주문 방식에 상관 없이 새 주문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생각함 쉽게 말해, 이 사람들이 평소 어떻게 술을 시켰는지는 전혀 상관 없음!

#244 이름없음 2020/02/04 14:40:29

A가 맥주를 마시고 싶지 않았다면은 "난 모르겠다."가 아닌 "아니요"라고 대답을 해야되. -> 왜냐하면 '세 분 중' 적어도 자신은 맥주를 마시고 싶지 않기 때문이지. 고로 A의 대답인 "난 모르겠다"는 "난 마시고 싶은데, B와 C가 맥주를 마실지 모르겠다."로 해석할 수 있어. 똑같이, B또한 이와 같은 과정으로 A는 맥주를 마시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게되지만. 하지만 C의 생각을 모르므로 A와 똑같이 "나도 모르겠다."고 뜻은 똑같이 "난 마시고 싶은데 C가 맥주를 마실지 모르겠다." 이와 같은 과정으로 A와B가 맥주를 마실것을 안 C는 자신도 맥주를 원하므로 바텐더에게 맥주 3잔을 요청했다고 생각해.

#245 이름없음 2020/02/04 14:45:53

>>244 정답! 생각보다 빨리 풀렸네! ^^

#246 이름없음 2020/02/04 15:41:29

당신에게 양 10마리와 울타리 두 개가 있다 이걸 이용해서 양을 가둬놓고 키우려고 하는데 한 울타리에는 홀수마리, 다른 울타리 안에는 짝수마리의 양을 놓고 싶다 남는 양이 없도록 양들을 가두는 방법은?

#247 이름없음 2020/02/04 16:03:24

울타리에 10마리 모두 넣는다. 그 울타리 안에 다른 울타리를 넣는다. 그 울타리 안에 양 3마리를 넣는다. 한 울타리 안엔 앙 3마리가 있고 다른 울타리 안엔 양 10마리가 있다.

#248 이름없음 2020/02/04 16:13:10

>>247 올 제법? 잘하네^^

#249 이름없음 2020/02/04 16:25:53

독재자가 지배하는 섬에 100명의 사람들이 갇혀있다 섬에 갇힌 사람들 중 녹색눈을 가진 사람이 스스로 밤 12시에 섬의 유일한 항구로 가면 섬에서 탈출할 수 있는 배에 태워주는데 문제는 섬에 갇힌 100명이 모두 녹색눈이지만 섬 사람들은 모두 자기가 녹색눈이라는 걸 모른다는 것! 대신 그들 모두는 자신을 제외한 99명의 사람들의 눈이 녹색이라는 걸을 알고 있지만 섬 사람들은 거울도 없고 대화는 물론 의사소통 수단도 없이 강제노동을 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독재자가 당신을 섬으로 초대해서 섬 사람들이 모두 듣는 방송에서 딱 한 문장만 말할 수 있게 허락해주었다 다만, 만약 섬 사람들이 몰랐던 새로운 정보를 준다면 그 즉시 당신도 이 섬에 가둬버리겠다고 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 섬 사람들은 굉장히 논리적인 사고방식을 가졌는데 이 상황에서 당신도 피해 없이 한 문장만 말해 섬 사람들을 모두 탈출시키는 방법은? (단, 탈출하는데에 시간 제약은 없다)

#250 이름없음 2020/02/04 17:23:45

적어도 숫자를 셀 줄 아는 사람들은 모두 99까지 수를 셌다.

#251 이름없음 2020/02/04 17:31:45

>>250 그렇긴한데... 그걸로 어떻게 탈출해?

#252 이름없음 2020/02/04 17:44:47

논리적인 그들이 알아서 해야지 그거까지 알려주면 내가 독재자한테 잡혀서 안 돼ㅠㅠㅠ 미안해여 여러분 제가 줄 수 있는 힌트는 거기까지였어요💕

#253 이름없음 2020/02/04 17:52:26

>>252 섬사람들: 모두 할짓 없나보네 뭔진 몰라도 99개까진 셌구나 100넘게도 셌겠지? 그나저나 나가고 싶다 ㅠㅠ

#254 이름없음 2020/02/04 22:31:08

조용하네 힌트?

#255 이름없음 2020/02/04 23:15:15

일단 정답은 "이 섬에 갇힌 사람 중 최소 1명의 녹색 눈을 가진사람이 있다." 일단 이 문장 자체는 새로운 정보가 아니지. 이를 설명하기 위해 섬의 인원을 두 명으로 가정, 그리고 그 둘 중 한 명의 입장이 되어야해. 그 한 명에 입장에서는 내가 녹색 눈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다른 인원 한 명은 내가 녹색 눈이구나 하고 빠져 나갈 수 있겠지. 하지만 내일 아침에 그 사람은 떠나지 못 한 다면, 그 사람이 다른 녹색눈을 가진 사람을 봤고, '최소한 한 명의 녹색 눈이 나'라고 생각했기에 빠져나가지 못 했다는 것을 깨닳을 수 있어. 그리고 그 밤에 2명 모두가 탈출할 수 있어. 그래서 위와 같이 말하면 이 과정이 반복될 거고 99일 내지 100일쯤? 뒤 12시에는 100명이 배를 타고 탈출할 수 있을 거야. 100명을 생각하기에는 머리가 터질 것 같아서 안했지만 2명~4명은 생각해 보니 이 방법으로 탈출할 수 있었으니 100명도 가능하다고 생각해

#256 이름없음 2020/02/04 23:21:06

>>255 으잉? 그것도 가능하네 정답으로 인정! 내가 생각한 정답은 "여러분들은 모두 98명 이상의 녹색눈의 사람들을 보고 있어요!" 이거였는데 ㅎㅎ 이러면 이틀만에 탈출할 수 있는 거 아냐? 아무튼 그대가 한 말도 타당하니 정답으로 인정! 똑똑하네 ^^

#257 이름없음 2020/02/04 23:57:46

유튭에서 베꼈지!?!?

#258 이름없음 2020/02/04 23:58:46

>>257 유튜브에도 있어? 나는 블로그로 봤는걸?

#259 이름없음 2020/02/05 00:01:58

>>258 유튜브 외국인이 올린 거 번역 돼서 퍼진 거야

#260 이름없음 2020/02/05 00:03:09

>>259 이런 유명해졌나 아무도 모를 거라고 생각해서 가져왔더니 ㅋㅋㅋ

#261 이름없음 2020/02/05 00:32:27

>>260 나는 테드로 알았는데!!! 알게 모르게 많이 있나봐!!

#262 이름없음 2020/02/05 00:41:42

한 남자가 위조지폐를 만들었다 그는 지폐의 재질, 세종대왕 그림, 일련번호에 홀로그램까지 완벽하게 똑같이 만들었다 그는 그 위조지폐를 들고 편의점에 담배를 사러 갔다 그가 담배를 주고 떨리는 마음으로 위조지폐를 건냈는데 편의점 직원은 돈을 받고 얼마 안 있어 그 남자를 화폐위조로 신고했다 어떻게 된 것일까?

#263 이름없음 2020/02/05 00:53:08

딱 보고 생각난 답은 일련번호가 같아서 아닐까..? 수수께끼는 문제 안에 답이 있는 경우도 많으니까... 얼마 안 있어 알아본 이유는 지폐를 여러장 냈는데 일련번호가 서로 같아서... 아니면 조금 더 깊게 생각해 봐야겠네

#264 이름없음 2020/02/05 07:40:07

>>263 번호를 진짜 지폐처럼 만들었음 ㅎㅎ 번호만으론 가짜인줄 모름

#265 이름없음 2020/02/05 13:22:42

>>263 저거 답 맞을텐데?? 일련번호는 지폐마다 다 달라서 같은 일련번호 지폐가 여러장 있으면 최소 한장 외에는 다 위조임

#266 이름없음 2020/02/05 13:24:00

진짜처럼 만들었다는 건 일련번호에도 변화를 줬다는 거야? 아 근데 한장만 냈으면 여러장으로 비교도 못하겠네

#267 이름없음 2020/02/05 13:25:00

담배를 만원짜리 지폐로 사서는 아니겠지???

#268 이름없음 2020/02/05 13:27:59

그러고보니 지폐의 숨겨진 코드는 넣지 않았구만 그 세종대왕 어깨에 있다던. 아니면 앞면 뒷면 다 세종대왕을 넣었다던지 새 것 같은데 가운데 은색실?도 없을 테고

#269 이름없음 2020/02/05 13:30:03

>>267 앗 그 문제! ㅋㅋㅋㅋㅋ >>268 숨겨진 코드 있고 세종대왕님 앞면에만 있었고 가운데 은색실도 있었어!

#270 이름없음 2020/02/05 15:48:00

담배를 지폐로 사면서 자판기로 안 사거나 지폐교환기를 사용해서 5000원권으로 바꾼 후 사용하지 않았단 이유는 아니지?

#271 이름없음 2020/02/05 16:37:58

>>270 그 문제 트라우마... 그런 거 아님! 만원짜리만 있는 상황 자주 있잖아 ㅋㅋㅋ ㅠㅠㅠ

#272 이름없음 2020/02/05 22:57:12

떨리는 마음으로 손도 떨어서 수전증이라는 병을 몰랐던 직원은 의심병에라도 걸린냥 위조지폐로 신고했으나 정말로 위조지폐였다.

#273 이름없음 2020/02/05 22:59:53

>>272 엌ㅋㅋㅋㅋ 직원 운빨 쩌네 ㅋㅋㅋㅋㅋ 하지만 노놉 힌트?

#274 이름없음 2020/02/05 23:03:33

힌트 ㄱㄱ

#275 이름없음 2020/02/05 23:05:25

ㄱㄱ

#276 이름없음 2020/02/05 23:34:29

>>269 여기서 두번째 줄이 의외로 굉장히 중요함!

#277 이름없음 2020/02/05 23:40:15

세종대왕이 앞면에 있어서....?

#278 이름없음 2020/02/05 23:41:06

다 똑같이 그렸는데 앞면 뒷면이 바뀐 건 알아보기 힘들텐데 제질이 다른 것도 아니거....음.

#279 이름없음 2020/02/05 23:48:24

아 뒷북이지만 일련번호 건은... 물론 이 세상 어딘가엔 위조지폐랑 같은 번호의 지폐도 있겠지만 직원이 번호를 전부 외우고 있지 않는한 그것만으로 위조라는 건 모른다는 뜻이었음

#280 이름없음 2020/02/06 01:44:19

위조지폐는 자신이 막 발행한 것이니 빳빳할 텐데 지갑에서 진짜인 구겨진(접힌) 만원권 말고 빳빳한 신권을 내고, 떠는 것을 본 편의점 직원이 (사람들은 빳빳한 돈을 좋아하니까, 접힌 돈을 낸 것이) 의심스러워 신고 했다. 라고하면 힌트에 맞지가 않아 틀리겠지? 힌트에 맞춰 생각해보면, 그 지폐는 만원권이 아닌데 세종대왕님이 있었다..? 이것도 답은 아닐 것 같아보인다. 이 문제, 생각보다 어렵네...

#281 이름없음 2020/02/06 02:00:46

또 전의 그 새차 문제 같은 건 아니길 빌어

#282 이름없음 2020/02/06 07:36:15

힌트 하나 더?

#283 이름없음 2020/02/06 08:02:45

>>282 응응 개어렵네

#284 이름없음 2020/02/06 08:12:27

힌트: 직원은 보자마자 위조임을 알았다 이건 뭐 범인이 바보냐는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터무니 없는 실수였음/

#285 이름없음 2020/02/06 08:13:44

그런데 이거 내가 몇시간 동안 고생해서 푼 인터넷에서 본 논리문제는 답이 금방 나오는데 내가 초딩 때 책으로 본 문제 답은 금방 안 나오는 거 킹리적 갓심각 인정하는 부분?

#286 이름없음 2020/02/06 08:19:57

지폐의 모양은 신권이었지만 지폐의 재질은 이미 많이 달아있었다.

#287 이름없음 2020/02/06 08:29:35

>>286 ㄴㄴ 문제에 재질도 같은 거라고 써있음!

#288 이름없음 2020/02/06 08:54:08

세종대왕이 그려진 오만원이었다..? 아닐텐데... 색이 초록색이 아니었다..? 모르겠다...;;

#289 이름없음 2020/02/06 09:12:42

만원은 다른 지폐와는 다르게 앞면에 그림이 있는데 남자는 세종대왕 그림을 뒷면에 그린 게 아닐까?

#290 이름없음 2020/02/06 09:26:11

>>288 만원짜리 맞고요~ 초록색이었어요~

#291 이름없음 2020/02/06 09:26:59

>>289 그럼 뒷면이 앞면되는 거 아냐?

#292 이름없음 2020/02/06 09:27:44

>>291 다른건 다 꼭같은데 세종대왕 그림만

#293 이름없음 2020/02/06 09:47:55

>>292 다른 건 다 똑같다는 말은 문제와 안 맞는데? 문제에는 일련번호랑 홀로그램이랑 은색선 전부 만들었다고 했잖아? 그리고 배경도 앞면에 있는 배경이랑 같은 거였음/

#294 이름없음 2020/02/06 10:56:39

이것도 저 새차문제 비슷할 거 같다 걍 답 말해라

#295 이름없음 2020/02/06 11:37:28

>>294 그렇다면 상관없지

#296 이름없음 2020/02/06 11:39:34

정답은 범인은 뒷면을 만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두둥! 나는 지폐 설명해줄 때 앞면만 설명해줬지 뒷면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한 번도 말 안 했잖아? 평범한 사람도 한 눈에 알 정도로 터무니 없는 실수인데 범인도 참 바보같네 역시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하는 거 같아^^

#297 이름없음 2020/02/06 14:08:17

아오

#298 이름없음 2020/02/06 14:39:33

>>297 그런데 의왼걸? 내가 초딩 중딩 땐 애들이 금방 풀었는데?

#299 이름없음 2020/02/06 15:19:25

내가 간단한 문제 내볼께. (너무 쉬워서 금방 맞추는거 아니겠지? 바로 알아본 사람도 있을 것 같아.. 그런 사람은 다른 사람이 생각해볼 시간을 주자!) 우리의 시간, 평화의 조각, 밤의 기사, 태양의 ?? ??에 들어갈 단어를 맞춰줘!

#300 이름없음 2020/02/06 15:46:46

아들?

#301 이름없음 2020/02/06 16:10:57

후예

#302 이름없음 2020/02/06 16:15:05

생각보다 더 빠르게 정답자가 나왔다... 정답. 해설 : 각 단어를 영어로 바꾸면 같은 발음을 가진 영어단어가 된다. our - hour, piece - peace, night - knight 고로 sun과 발음이 같은 son, 아들이 답. 초고속이네...

#303 이름없음 2020/02/06 16:16:05

>>301 드라마 ㅋㅋㅋ

#304 이름없음 2020/02/06 17:25:21

심기일전해서 다시 문제..! 난이도는... 비슷할껄? 하늘 × 땅 = 24 물 ÷ 불 = 1 검정 + 흰색 = 17 착함 - 악함 = 0 그럼 (해 + 달) × 별 = ? (-> 힌트이자 팁: 반대어를 우선, 간단한 것을 다음) 문제가 금방 풀릴거라 생각해서 문제 2개를 동시에 내보겠어! 과거에 수학을 좋아하는 부유한 재벌이 똑똑한 집사를 두고 있었다. 재벌은 수수께끼를 내는 것을 좋아했는데, 그 중 하나의 수수께끼는 이랬다. 재벌 : 오늘은 세 명이 우리 저택으로 오게 될걸세, 이야기를 잘 듣고, 나이에 맞춰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게나. 집사 : 예, 알겠습니다. 재벌 : 오늘 오게 될 손님들의 나이의 곱은 2450이 되고,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합하면 자네의 나이의 2배가 될 걸세, 알겠나? 집사 : (시간이 조금 지나) 이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재벌 : 그렇지... 그 세 사람 모두, 나보다 나이가 적다네. 이젠 알겠나? 집사 : 예, 알겠습니다. 준비를 서두르도록 하죠. 오늘 저택으로 초대된 세 사람의 나이와 재벌, 집사의 나이를 각각 구하는게 정답의 조건이야! 근데 2개나 냈는데 금방 끝나는 건 아니겠지..? 아니라고 해줘... 둘 중 더 끌리는 문제를 골라서 풀어봐!

#305 이름없음 2020/02/06 17:32:20

재벌의 나이는 최솟값을 구하는 거야?

#306 이름없음 2020/02/06 17:36:05

손님들은 7, 14, 25살 재벌은 26살, 집사 23살 아닌가,?

#307 이름없음 2020/02/06 17:42:13

그 나이대면은 집사가 첫번째 힌트인 "나이의 곱이 2450이고, 합하면 집사의 나이의 2배"였을 때 맞출 수 있어. 이 문제의 힌트를 주자면, 집사는 상당히 똑똑하지만, 첫번째 힌트를 듣고 '못' 맞춘데 있어!

#308 이름없음 2020/02/06 17:44:39

힌트를 더 주자면, 재벌의 나이는 최솟값 같은게 아니라 '정확'하게 구할 수 있어.

#309 이름없음 2020/02/06 18:05:37

50+7+7=64 49+10+5=64 집사의 나이는 32세, 재벌의 나이는 50세, 손님의 나이는 각각 49세, 10세, 5세!

#310 이름없음 2020/02/06 18:06:38

아ㅏㅏㅏ 손님 5, 10, 49 재벌 50 집사 32!!

#311 이름없음 2020/02/06 18:07:18

어머 뒷북이넿 민망쓰

#312 이름없음 2020/02/06 18:07:47

앗 나 오타있었넹... (수정

#313 이름없음 2020/02/06 18:09:44

음 첫번째 문젠 뭘까..

#314 이름없음 2020/02/06 18:28:54

>>304 올 좋은 문제네 어디서 났어?

#315 이름없음 2020/02/06 18:29:35

>>304 풀이를 알았는데 쓰기 귀찮아 ㅋㅋㅋㅋㅋ 그런데 팁이 없는 게 더 쉽겠는걸?

#316 이름없음 2020/02/06 18:31:53

>>304 첫번째 문제 답은 72!

#317 이름없음 2020/02/06 18:43:26

두 문제 다 정답이 나왔네 첫번째 문제 답 : 72 두번째 문제 답 : 손님 49/10/5 재벌 : 50 집사 : 32 풀이과정은 기니까... 조금 있다가 정리해서 올릴께.

#318 이름없음 2020/02/06 18:51:01

풀이과정 첫 번째 문제 각각의 단어를 한자로 바꾸는 것이 핵심이야. 하늘 -> 하늘 천 검을 흑 검정 땅 -> 땅 지 등등 힌트는 반대어를 우선하라는 것은 흑 백를 우선하라는 거였어. '하늘 건' '검을 현' 같은 한자가 나올 수 있으니까. 그리고 '별 성'은 더 복잡하게 볼 수 있으니 간단한 것을 차선으로 한다는 거였지. '하늘', '땅'은 각각 어떤 숫자를 보여주는데, 이것은 한자의 획수. 고로 하늘(천 - 6획) × 땅 (지 - 4획) = 24이고 이 규칙대로라면 (해 (일 - 4획) + 달 (월 - 4획)) × 별 (성 - 9획) 이고 8×9 이므로 72가 정답!

#319 이름없음 2020/02/06 18:51:18

풀이 보니까 굉장히 섬세한 출제자네! 난 그냥 획수만 생각했는데

#320 이름없음 2020/02/06 18:56:58

풀이과정 두번째 문제 첫 번째 힌트인 세 수의 곱이 2450, 합이 집사 나이의 절반에서 맞추지 못한 점이 중요해. 2450은 2×5×5×7×7로 분해할 수 있고 대충 경우의 수가 70,7,5 = 82 50,7,7 = 64 49,25,2 = 76 49,10,5 =64 35,35,2 = 72 35,14,5 =54 25,14,7 = 46 이렇게 나와 중복의 경우의 수가 (50,7,7) (49,10,5) 두 가지로 나뉘게 되지, 이때 모두 재벌의 나이보다 어리고, 이것으로 집사가 몇 살인지 알아차린다면, 재벌이 50세이란 것을 알 수 있어. 모두 문제 푸느라 수고했어 ~ 다시 문제 찾거나 만들어서 가져올께 ~

#321 이름없음 2020/02/06 18:58:48

참고로 재벌문제는 찾은거 한자 획수는 생각해 만들어낸거 (물론 누군가가 이미 만들어놨을 것 같지만말이야.)

#322 이름없음 2020/02/06 19:10:21

다음은 두 사람의 대화이다 A: 너에게 아이들 세 명이 있다고 들었는데 애들이 몇살이야? B: 그냥 알려주면 문제가 아니잖아? 힌트를 주자면 세 아이들의 나이를 모두 곱하면 36이고 전부 더하면 네 딸의 나이와 같아 (잠시 후) A: 그래도 모르겠는데? 힌트 더 없어? B: 내일은 첫째의 생일이야 A: 아하! 알겠다! 과연 B의 세 아이의 나이는 각각 몇살일까?

#323 이름없음 2020/02/06 19:19:55

답은 알겠으나, 다음으로 올 사람을 위해 이 문제를 남겨놓겠습니다. 내가 위에서 낸 거랑 풀이가 비슷해서 내가 풀면 사기인것 같아서...

#324 이름없음 2020/02/06 19:20:39

>>323 에이 그래? 생각보다 금방 풀었네 ㅋㅋㅋ 그래도 ㅊㅋ!

#325 이름없음 2020/02/06 19:38:40

새로운 문제가 배송왔습니다! 206 - 220 = 14 401 - 911 = 163 121 - 626 = 157 529 - 1227 = 212 그러면, 1014 - 1124 = ?

#326 이름없음 2020/02/06 19:40:53

세명의 아이 문제의 정답 (안 적을라 했는데, 정답은 적어야 맞춘거 취급받은 것 같아서) 9,2,2세. 풀이과정을 내는게 더 의미있는 문제이니 풀이과정은 안 적을께

#327 이름없음 2020/02/06 19:54:00

>>325 >>167 >>168

#328 이름없음 2020/02/06 21:30:06

>>322 9살 4살 1살 A: 너에게 아이들 세 명이 있다고 들었는데 애들이 몇살이야? ->질문 B: 그냥 알려주면 문제가 아니잖아? 힌트를 주자면 세 아이들의 나이를 모두 곱하면 36이고 ->9x4x1=36 전부 더하면 네 딸의 나이와 같아 ->9+4+1=14 .... B: 내일은 첫째의 생일이야 -> 내일은 9살 첫째의 생일. A: 아하! 알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A의 딸 나이를 몇으로 하느냐에 따라 답이 확갈림. 원조문제에선 둘째와 셋째가 같은 나이라는 힌트가 분명히 있지만 저 문제에는 첫째가 내일 생일이란 것 뿐, 둘째 셋째가 뭐란 말도 없다. 오늘이 2월 6일이고 첫째가 9살 2월 7일생이고 둘째가 4살 3월 2일생이고 셋째가 1살 10월 19일생이어도 내일은 첫째의 생일일 뿐 나머지 애들한텐 문제도 없고 그걸로 쌍둥이라 추리할 수도 없네 A가 어떻게 정보도 없이 첫째 생일 만으로 둘째 셋째가 같은 나이란 걸 알았을까 그게 더 궁금해

#329 이름없음 2020/02/06 21:31:11

저 잠시후에 가장 큰 핵심을 버렸어

#330 이름없음 2020/02/06 21:35:44

>>328 쟌넨! 오답입니다! ^^ 이게 단간론파였으면 처형감!

#331 이름없음 2020/02/06 22:03:16

>>330 그럼 저 문제로 9,2,2가 나오는 납득되는 추리좀 플리즈 9살 4살 1살은 수많은 정답 예시중 하나고 저건 문제의 오류 지적인데 답 틀렸다니 단간이면 처형이라니 뭐니...? 걍 추리 적어줘

#332 이름없음 2020/02/06 22:14:51

곱해서 36이 나오는 수 3개의 경우의 수와 각 숫자들의 합은 모두 1 1 36 (38) 1 2 18 (21) 1 3 12 (16) 1 4 9 (15) 1 6 6 (13) 2 2 9 (13) 2 3 6 (11) 3 3 4 (10) 만약 B의 아이들의 나이가 괄호 안의 숫자들 중 다른 숫자와 겹치는 경우가 없다면 A는 바로 B의 아이들의 나이를 알았을 것 (예: 만약 B의 아이들의 나이가 3 3 4였으면 3 3 4의 합은 10이고 아이들의 나이의 합이 10인 다른 경우의 수가 없으니까 A는 바로 B의 아이들의 나이를 맞출 수 있음) 이들 중에서 아이들의 나이의 합이 겹치는 경우의 수는 1 6 6과 2 2 9뿐, 이 경우는 각각 첫째와 둘째가 쌍둥이이거나 혹은 둘째와 셋째가 쌍둥이인 경우 여기서 A가 힌트를 요구, B는 내일 첫째의 생일이라고 함 즉, B의 아이들 중 첫째는 쌍둥이가 아님 따라서 B의 아이들의 나이는 2 2 9살!

#333 이름없음 2020/02/06 22:17:48

>>331 단간론파에서 추리가 틀리면 틀린 측은 처형 당하잖아? 그런 드립이었음 ㅎㅎ;

#334 이름없음 2020/02/06 22:22:55

>>325 36! 맞나? 헷갈리네;

#335 이름없음 2020/02/06 22:35:54

>>332 오오 축하해 정답 고마워!

#336 이름없음 2020/02/06 23:11:26

길이가 1미터 좀 넘는 로프가 있다 이 로프의 양쪽 끝을 잡고 잡은 손을 놓지 않은 채로 매듭을 묶는 방법은?

#337 이름없음 2020/02/07 00:42:40

>>336 양손을 안 쪽으로 잡아 당겨 Ω 모양을 만든다. 만들어진 고리에 한 쪽 로프를 뒷 쪽에서 n모양으로 밀어 고리를 통과하는 또다른 고리2를 만든다 그 만들어진 고리2 안쪽 부분을 검지를 사용해 위로 누른채로 고리를 만들 때 사용하지 않은 반대편 줄을 잡아당긴다. 양손을 떼지 않고 매듭묶기 완성

#338 이름없음 2020/02/07 07:34:46

>>337 뭔 말인지 잘 모르겠는데...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다면 ㅇㅈ!

#339 이름없음 2020/02/07 07:35:58

내가 생각한 정답: 팔짱을 낀 채로 로프의 양쪽 끝을 잡는다 팔짱을 푼다 그러면 팔짱의 모양이 로프로 옮겨 간다! 성공!

#340 이름없음 2020/02/07 12:37:19

한 흉악 범죄자가 백화점으로 들어갔다 경찰은 즉시 백화점의 모든 손님과 직원들을 대피시키고 백화점의 모든 출구를 봉쇄했다 물론 손님과 직원들을 대피시키는 과정에서 범죄자도 같이 나오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였다 그렇게 이제 범죄자를 잡을 준비를 하는데...... 범죄자는 백화점에서 나왔다! 그것도 걸어서 당당하게 1층으로! 분명 모든 출구를 막았는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341 이름없음 2020/02/07 12:41:05

*경고: 과몰입을 해서 문제를 풀 경우 정답을 듣고 고혈압으로 쓰러질 수 있음

#342 이름없음 2020/02/07 12:46:37

>>340 통풍구탈출

#343 이름없음 2020/02/07 12:47:07

>>340 아니면 탈출이 아니라 검거되어서 나온거 아냐?

#344 이름없음 2020/02/07 13:08:57

>>342 아 이런 조건을 하나 안 썼네 이 김에 말해주자면 범죄자는 걸어서 당당하게 1층으로 나왔음!

#345 이름없음 2020/02/07 13:09:12

>>343 올 상상력이 좋은 걸? 하지만 아님!

#346 이름없음 2020/02/07 13:16:37

그냥 가발 쓰고 옷 바꿔입고 손님들 혼란한 틈 타서 자기도 연기하면서 같이 나온 거 아냐?

#347 이름없음 2020/02/07 13:18:47

>>346 그건 아님 경찰들이 나오는 사람들 검사도 했고 범죄자가 나온 시점은 백화점에 그 사람 한 명만 남고 모두 대피한 때였음

#348 이름없음 2020/02/07 13:19:44

*주의2: 이 문제를 친구에게 낼 경우 친구가 정답을 듣고 당신의 턱을 주먹으로 꺾어버릴 시도를 할 수도 있습니다

#349 이름없음 2020/02/07 14:31:49

안에서 문따고 나왔다

#350 이름없음 2020/02/07 14:38:52

숨어있다가 경찰 다 간 후 유유히 나왔다

#351 이름없음 2020/02/07 14:40:40

>>349 밖에서 막은 계열이랍니다!

#352 이름없음 2020/02/07 14:40:48

>>350 경찰 가기 전에 나왔음

#353 이름없음 2020/02/07 14:42:29

경찰로 변장해 나왔다

#354 이름없음 2020/02/07 14:50:18

>>353 출구가 막혔는데 어디로?

#355 이름없음 2020/02/07 14:51:37

아오 짜증나

#356 이름없음 2020/02/07 14:51:46

손님은 어떻게 나왔녀

#357 이름없음 2020/02/07 14:54:44

문 부수고 나옴

#358 이름없음 2020/02/07 15:09:53

>>356 손님은 검열만 통과하면 나오지 ㅋㅋㅋ

#359 이름없음 2020/02/07 15:10:19

>>357 놉! 답 들으면 화내겠다 너 ㅋㅋㅋㅋ

#360 이름없음 2020/02/07 15:30:13

>>358 출구 봉쇄했는데 어디로 나가냐

#361 이름없음 2020/02/07 15:32:22

화내지 말라고 주는 힌트: 출구가 막혔다면 어디가 안 막혔을까?

#362 이름없음 2020/02/07 15:52:02

>>361 입구라고 하면 진짜 화낸다 보통 백화점은 입출구 동일하잖아

#363 이름없음 2020/02/07 15:54:24

>>362 거봐 내가 화낼 거라고 했잖아 ㅋㅋㅋㅋㅋ 정답!

#364 이름없음 2020/02/07 15:56:42

>>363 말장난하냐

#365 이름없음 2020/02/07 16:04:29

난 경고했잖아? 그리고 나왔다고 했지 나와서 안 잡히고 도망쳐다고는 안 했는데?

#366 이름없음 2020/02/07 16:07:47

>>340 걍 문 부쉈다고 해

#367 이름없음 2020/02/07 16:11:21

아오 쟤 말장난 하는 거 짜증나

#368 이름없음 2020/02/07 16:15:14

첫째만 쌍둥이가 아니라도 생일이 다른 쌍둥이도 분명히 있는데

#369 이름없음 2020/02/07 16:19:58

>>367 >>368 내가 똑같이 문제 냈을 때 맞추는 사람들이 분명 있었는데? 그리고 쌍둥이 문제에서 나이를 못맞추겠다고 하니까 준 힌트로 생일이라고 알려준 건데 생일이 다른 쌍둥이면 생일 알려준 게 그 상황에서 어떤 힌트가 되는데? 생일이 다른 쌍둥이일 때도 같은 답이 나와?

#370 이름없음 2020/02/07 16:25:04

>>369 첫째와 둘째는 생일이 다른 쌍둥이라 6살 6살 1살임 B는 A를 시험하기 위해 첫째의 생일임을 밝힘 A는 함정에 걸려 멋대로 9살 2살 2살로 착각함 B는 그 후로 A와의 연을 끊었다

#371 이름없음 2020/02/07 16:34:55

>>370 엌ㅋㅋㅋ 12시 전후로 태어난 쌍둥이였던 거임! ㅋㅋㅋㅋ 그럼 너는 그때 답을 저렇게 내긴 했던가?

#372 이름없음 2020/02/17 23:52:44

이 스레 갑자기 밑으로 떨어졌네 올라가라 마

#373 이름없음 2020/02/18 04:26:03

>>340 손 들고 항복하면서 나온줄 알았더니...

#374 이름없음 2020/02/18 09:04:26

한 유괴범이 갑부의 아이를 납치하고 몸값으로 갑부의 보석을 요구했다 범인은 아이의 몸값을 모 공원에 있는 공중전화 안에 놓으라고 했고 경찰과 갑부는 범인의 요구에 따라 그렇게 한 뒤 근처에서 잠복했다 그런데 범인은 경찰의 잠복이 무색하게도 훌륭하게 보석을 챙길 수 있었다 어떻게 한 것일까?

#375 이름없음 2020/02/18 23:46:54

>>77 조금 더 응용버젼 당신 앞에 두 갈래길과 세 사람이 있다. 두 개의 길 중 하나는 천국, 하나는 지옥으로 가는 길이다. 세 사람은 모두 똑같이 생겼지만 천사, 악마 그리고 인간이다. 천사는 항상 참을 말하고 악마는 항상 거짓말을 한다. 인간은 한 번은 참, 한 번은 거짓을 말한다. 천사와 악마, 인간은 모두 똑같이 생겨서 정체를 알 수 없다. 당신에게 두 번의 질문 기회가 주어진다고 할 때, 어떻게 질문해야 천국으로 가는 길을 알 수 있을까?

#376 이름없음 2020/02/19 00:04:12

>>375 일단 궁금한 게 있는데 인간이 참 거짓을 말하는 순서는 정해져 있는 건가? 그리고 혹시 천사 악마 인간은 서로의 정체를 알고 있어?

#377 이름없음 2020/02/19 00:29:47

>>376 천사 악마 인간은 서로의 정체를 알고 있어 인간이 참 거짓을 말하는 순서는 몰라. 하지만 첫 번째 대답이 참이면 두번째 대답은 거짓이고, 첫 번째가 거짓이면 두 번째는 정답을 말해줘 아 그리고 한 사람한테만 두 번의 질문을 할 기회가 있는 것이야 설명이 부족했던 점 미안해

#378 이름없음 2020/02/19 09:04:35

>>377 이정도면 됐어 ㅇㅋㅇㅋ!

#379 이름없음 2020/02/20 10:37:27

그런데 질문 하나로 해결 되는 거 아닌가? "이 문이 천국으로 가는 문이냐고 묻는다면, 당신은 긍정할 겁니까?" 이렇게 물으면 끝나는 거 아닌가? 여기서 예 라고 들으면 천사든 악마든 인간이든 그 문이 천국으로 가는 문 아니오 라고 들으면 그 문이 지옥으로 가는 문 아닌가?

#380 이름없음 2020/02/20 16:12:02

>>379 "이 문이 천국으로 가는 문이냐고 묻는다면, 당신은 긍정할 겁니까?" 만약 이 질문에서 물어보는 문이 실제로 천국으로 가는 문이라면, 악마의 경우를 생각해볼게 이 문이 천국으로 가는 문이냐고 묻는다면, -> 아니오 라고 답하겠지? 당신은 긍정할 겁니까? -> 아니오 라고 답할 예정이었으니까 "부정하는 것"인데, 거짓말만 하므로 "예" 라고 답할거야 따라서 알 수 없음!!

#381 이름없음 2020/02/20 18:21:56

질문 한쪽길을 가리키면서 이쪽이 당신이 살고있는 곳인가요? 라고 물으면 만약 그곳이 천국일경우 천사는 예라 할거고 악마는 아니니까 반대로 예라고 하겠지 만약 그곳이 지옥일경우 천사는 아니오라 할거고 악마는 맞으니까 아니오라 하겠지 한쪽길을 가리켜서 물을때 셋중 두 사람이 예라고 하는 곳이 천국인거 아니야? 이상하면 미안

#382 이름없음 2020/02/20 22:44:53

>>380 훌륭하게 천국으로 가는 문이라는 걸 알겠는데?

#383 이름없음 2020/02/20 22:45:49

>>381 한 사람한테만 두 번 질문하는 거고 셋 중에 인간도 껴있으니까 질문 받는 사람이 인간일 가능성이 생겨버리는 거지

#384 이름없음 2020/02/20 22:56:20

>>381 아 이거 난데 한 질문에 셋ㅇ다 답하는게아니라 한명한테 질문 하나구나 잘못이해함 머쓱..

#385 이름없음 2020/02/20 23:23:05

>>375 문제 낸 레주인데 걍 풀이 쓸까?? (머쓲)

#386 이름없음 2020/02/20 23:52:36

>>385 >>380 이건 정답 아닌가 ㅠㅠ 난 상관 없음!

#387 이름없음 2020/02/21 00:02:13

>>380 정답! 첫 번째 질문 : 당신은 인간입니까? 두 번째 질문 : 어느 길이 천국으로 가는 길 입니까? 누구에게나 물어도 같은 결론이 나와 만약 천국으로 가는 길이 왼쪽 길이라고 가정한다면, 당신은 인간입니까? 천사 - 아닙니다 악마 - 맞습니다 인간 - 아닙니다 (거짓) 인간 - 맞습니다 (참) 어느 길이 천국으로 가는 길 입니까? 천사 - 왼쪽길입니다 악마 - 오른쪽길입니다 인간 - 왼쪽길입니다 (참) 인간 - 오른쪽길입니다 (거짓) 첫 대답이이 맞다고 하면 알려주는 반대 방향으로 가면 되고, 아니라고 하면 알려주는 방향으로 가면 되는 어렵지만 쉬운 문제였어!!

#388 이름없음 2020/02/21 00:03:07

>>386 이렇게 되면 천사의 대답도 "예" 악마의 대답도 "예" 라서 논리적으로 구분 지을 수가 없엉

#389 이름없음 2020/02/21 00:08:38

>>388 문제는 천사와 악마를 구분하라는 게 아니라 천국으로 가는 문을 찾으라는 거 아냐? 천국의 문을 가리키고 위의 질문을 하면 천사도 악마도 인간도 예라고 하고 지옥의 문을 가리키고 위의 질문을 하면 천사도 악마도 인간도 아니오라고 하고 되는 거 같은데??

#390 이름없음 2020/02/21 00:11:24

>>387 그런데 정답 신기하긴 하네 예/아니오 로만 대답할 수 있는 게 아니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 재밌는 문제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