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 노래 가사나 쓰고 가는 스레

미디어 2019/05/27 22:59:43

#1 이름없음 2019/05/27 22:59:43

정말 기다리다 지쳐서 떠날 거야

#2 이름없음 2019/05/27 23:01:37

있지 아무도 없는 지금이라면 멀리 떠날 수 있어 내일은 어떨까 작은 기대와 노래를 삼키고 그때마다 아파 어제도 그랬어

#3 이름없음 2019/05/28 04:52:27

더 울어라 젊은 인생아 져도 괜찮아 넘어지면 어때 살다보면 살아가다 보면 웃고 떠들며 이날을 넌 추억할테니

#4 이름없음 2019/05/28 05:31:19

오늘도 친구들이 와썹

#5 이름없음 2019/05/28 23:49:25

I'm so hot 난 너무 예뻐요 I'm so fine 난 너무 매력있어 I'm so cool 난 너무 멋져 I'm so so so hot hot hot

#6 이름없음 2019/05/30 02:29:45

리코타 치즈 샐러드 버터 갈릭 브레드, 쉬림프 파스타 너 없이도 좋았을까 알리오 올리오 에그 베네딕트, 스모크 살몬 Have a glass of wine from France

#7 이름없음 2019/05/30 02:34:46

수고했어 오늘도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 없대도 난 늘 응원해, 수고했어 오늘도

#8 이름없음 2019/05/30 03:03:46

메케한게 번져 눈에 들어오네 난 고인물을 떠서 두눈을 닦아 Fallin' 애매하게 떠진 눈에 물이 찼네 감기던 눈을 떠서 한번 다시 닦아 Fallin'

#9 이름없음 2019/05/30 04:41:44

너 죽을 때까지 이렇게 살다가 지옥 가길 기도해 GO (GO) TO HELL (GO AWAY) OH BABY 그대여 너는 태어나질 말았어야 해요 나 어떡해 어떡해 미치도록 꼴도 보기 싫은데

#10 이름없음 2019/05/30 17:18:52

You know you gotta give it your all And don't you be afraid if you fall You're only living once so tell me What are you, What are you waiting for?

#11 이름없음 2019/05/31 10:27:31

너란 색으로 더 물들이고 싶어 나를 채워줬으면 해 오늘은 꿀잠 잘 것 같아요 좋은 꿈도 꿀 것 같아요 꿈 같은 건 없던 내 세상에서 꿈을 다 꾸게 하네요

#12 이름없음 2019/05/31 11:37:24

만나고 싶었어 머나먼 장소에 있어도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어

#13 이름없음 2019/05/31 17:37:15

시간이 흐르면 지금 이리 우울한 것도 시간이 흐르면 힘들다 징징댔던 것도 한때란다 한때야 날카로운 감정의 기억이 무뎌진다 무뎌져 네모가 닳아져 원이 돼

#14 이름없음 2019/06/01 00:54:23

아 바퀴벌레도 애인이 있는데 나만 없다 나만 없다 나만 없다 아이고 슬퍼 아 바퀴벌레도 뽀뽀를 하는데 나만 못해 나만 못해 나만 못해 아이고 눈물 꽤 슬프다 꽤 슬프다

#15 이름없음 2019/06/01 05:09:07

겉으론 웃지만 속으로는 울고 있는 나 너의 눈길을 한 없이 끝없이 기다리는 나 화가 나 가식적인 내 모습을 볼 때마다 왜 난 니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걸까 왜일까 I don't know why

#16 이름없음 2019/06/01 20:39:13

Je m'baladais sur l'avenue 뭐라는 거야 그 애를 보면 나도 모를 노래가 나와 기분이 좋은 오후 햇살 같은 상큼한 사람에게 빠진 것 같아 멍멍멍 멍멍이 때로는 부엉이 세상에 뭐 이런 생명체가 있을까 You are my sunshine of my life 오! 사랑에 꼭 빠진 것 같아 Um 내일은 뭐 할까 우리 함께 한강이나 걸을까 날씨도 좋은데 둘이 밖에서 맥주 한 잔 어때

#17 이름없음 2019/06/01 23:18:41

쉽게 얻은게 하나도 없음에 늘 감사하네 니 인생이 어중간한게 왜 내 탓이야 계속 그렇게 살아줘 적당하게 미안한데 앞으로 난 더 벌건데 부디 제발 지켜봐줘 건강하게

#18 이름없음 2019/06/02 04:42:41

스!바!라!시!친~친~모노~~~킨타마노 카미! 아루~~

#19 이름없음 2019/06/02 04:45:16

기좀 죽지 말고 어깨펴 주름펴. 그러다가 영영 지금 인생 속에 갇혀 다른 사람 신경 쓰지마 지쳤니? 언제 어디서나 너는 vip! 이렇게 산게 만족하니? 자신 갖고 한번 다시 시작하는 거 내가 원한거 지난날은 잊어 버려버려 크게 소리질러 이렇게 (hey~) 너희 모두 다 너의 모습 봐 수근대지 마 둘러보지 마 너만 바라봐 너를 바꿔봐 주위 시선 신경쓰지 마

#20 이름없음 2019/06/02 09:05:31

Kennedy I turn up the trouble until it gets real loud.

#21 이름없음 2019/06/02 10:54:32

왠지 조금은 쌀쌀한 바람이 왠지 오늘은 나를 아프게 항상 하던 이별이 오늘따라 왜 이리 힘겨워 눈물이 난다 밀어낸다 내 안의 너를 힘이 들지만 너를 보내련다 아마 나도 쉽진 않을거야 힘내 숨이 꽉 막혀도 숨이 꽉 막혀도

#22 이름없음 2019/06/02 15:43:26

I'm the one I should love in this world 좀 부족해도 너무 아름답잖아

#23 이름없음 2019/06/02 19:54:09

인생은 예술이고 젊음은 빨리 지나가.

#24 이름없음 2019/06/02 23:16:55

넌 툭하면 내게 말해 I'm sorry (sorry) 매일 똑같은 반복일 뿐인 스토리 Oh 오늘도 너 땜에 난 또 cry again (again) 보나 마나 뻔해 너의 거짓말

#25 이름없음 2019/06/03 02:37:59

Spending all, spending, spending all my time Loving you, so loving you forever

#26 이름없음 2019/06/03 05:23:21

내리는 비를 막아줄 수는 없지만 비가 오면 항상 함께 맞아줄게 힘든일이 있어도 기쁜일이 있어도 함께 할게 물론 모든 걸 다 줄 수는 없지만 작은 행복에 미소짓게 해줄게 무슨 일이 있어도 너의 편이 되줄게 언제까지나

#27 이름없음 2019/06/03 06:00:59

어차피 잊어야 할 사랑이라면 돌아서서 울지 마라 눈물을 거둬라 내일은 내일 또다시 새로운 바람이 불 거야 근심을 털어 놓고 다함께 차차차 슬픔을 묻어 놓고 다함께 차차차 차차차 차차차 잊자 잊자 오늘만은 미련을 버리자 울지 말고 그래 그렇게 다함께 차차차

#28 이름없음 2019/06/03 08:39:43

이야기에 따르면 인생이라는건 행복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그렇다면 나의 메일은 인생이라 말 할 수 없어

#29 이름없음 2019/06/03 19:45:00

Hold on 잠깐만 하던 거 다 멈춰봐 손에 들고 있던 전화기 잠시 내려놔 Don't think about anything Don't worry then you'll be happy 그냥 냅둬 냅둬 흘러가는 대로 잠시만 아무 생각 말고 냅둬 냅둬 아빠도 말했어 인생은 즐기는거라고 내 맘이 말해 좀 천천히 걷고 싶대 돌아볼 시간이 필요해

#30 이름없음 2019/06/03 23:31:00

Restore Here, 붉은 불빛처럼 날 지켜주던 너마저 밤이 돼 버린 걸 볼 수는 없어

#31 이름없음 2019/06/04 02:15:08

그냥 내가 좀 지칠 때에 꼭 안아줘요 내가 기뻐 웃을 때에 활짝 웃어줘요 OH 내가 바라는 건 단지 가끔씩 싸울 때도 밉게 말하지는 마요 사소한 말에도 툭 내가 좀 잘 울잖아요 난 그냥 좀 천천히 가고 싶어 빨리 걷다가 넘어져서 상처는 안 났음 싶어

#32 이름없음 2019/06/04 09:01:52

ハイルヒットラー獅子のごと

#33 이름없음 2019/06/04 23:55:31

좋아한다고 내게 말해줘

#34 이름없음 2019/06/05 00:31:07

너에게 할 수 있는 나의 작은 배려는 너에 대한 그의 생각 말하지 않는 거야. 지금 이 무대에서 그냥 퇴장하면 돼. 이제 주인공은 나야. 더는 네가 아니야. 너와 함께 웃고 있어도 그 앤 나를 생각할텐데. 그럼 네가 너무 비참하잖아.

#35 이름없음 2019/06/05 01:03:09

어쩔 수 없지만 좀 못되게 네 마음에 모질게 말을 해 yeah Baby I'm so bad yeah baby I'm so bad 모든 게 어느새 이렇게

#36 이름없음 2019/06/07 23:55:22

아름다운 그대에게 영원히 남고 싶어 널 지켜주고 싶어 아름다운 그대에게 내가 너의 하늘이 되어줄 수 있다고

#37 이름없음 2019/06/10 02:53:09

배터리가 다 돼서 전화를 못 받았어 나중에 하려다가 잘 까봐 안 했어 그게 말이 되니? 내가 무슨 바보니? 그 말을 믿으라고? 한두 번도 아니고 말을 하면 할수록 더 손해야 이 바보야 그냥 떠나 (남자답게) 말도 안 되는 말 그만해 좀 제발 끝났단 걸 왜 몰라 왜 이제 와서 이래 이젠 그 입 좀

#38 이름없음 2019/06/11 13:29:16

오렌지의 향기로 살며시 미소지을 땐 너의 웃음이 모든 걸 다 잊게 해 Oh yeah 사랑해 지금 기적보다 놀라운 날들이 온거야 나에겐 지금 너보다 너에겐 지금 나보다 소중한 다른 사람 없다면 함께 영원히 같은 집에 서로 얼굴을 보며 살아가 Yeah

#39 이름없음 2019/06/11 13:36:35

내가 들이쉬는 숨에 네가 섞여 있나 봐 숨 쉴 때마다 자꾸 가슴이 아파와

#40 이름없음 2019/06/11 22:18:16

너를 만나 참 행복했어 나 이토록 사랑할 수 있었던 건 아직 어리고 모자란 내 맘 따뜻한 이해로 다 안아줘서

#41 이름없음 2019/06/11 22:20:46

하얗게 피어난 얼음꽃 하나가

#42 이름없음 2019/06/11 22:48:41

영혼을 구하는 한 줄 시가 시대의 가치가 아니다 누가 말할 수 있나 그리하여 물결은 퍼지는 법 나비 한 마리에도 봄은 오듯이 우리 두 개의 부재가 됩시다 세상에 나란히 까맣게 뚫린 두 개의 공백이 됩시다 그러면 우리 사이 실낱같은 낭만이 있을 테니 적어도 우리 사이 증거로 남을 테니 사람들이 두 개의 검은 구멍을 들여다 보며 외치게 이 얼마나 아름다운 글인가

#43 이름없음 2019/06/12 12:12:57

언제나 네 편지가 오겠지만 나는 답장 쓰지 않겠어 맨날 그런 소극적인 방식도 맘에 안 들어 한마디 말이라도 괜찮아 너를 위해 아껴두었던 사랑을 줄게 달콤한 단어만 준비해 너의 그 마음을 들려줘 Oh- 오늘도 같은 자릴 만들지만 너는 끝내 말을 하지 못해 더 이상 기다릴수 없을 때 널 차지하고 말 꺼야 처음 만난 그때 그 순간부터 매일 같은 꿈에 행복했어 오직 너를 위해 아침을 준비할 난 너의 하나

#44 이름없음 2019/06/12 19:51:36

Hay boy welcome to the Tem shop! 갑자기 생각났어..ㅎ

#45 이름없음 2019/06/13 00:20:12

나도 나의 끝을 본적없지만 그게 있다면 너지 않을까 다정한 파도고 싶었지만 네가 바다인걸 왜몰랐을까 어떡해 너의 언어로 말을하고 또 너의 숨을 쉬는데 I be you 날 쥐고있는 너 난 너의칼에 입맞춰

#46 이름없음 2019/06/13 10:36:57

legends never die~

#47 이름없음 2019/06/13 11:04:40

이거 어쩌나 곧게 자란 아일 기대했겠지 (Ah-) 삐딱하게 서서 널 괴롭히겠지 내가 좀 쉽진 않지 (Ah-) 이렇더라 저렇다 말들만 많지만 겪어보기 전엔 알 수가 없겠지 힘들게 날 뽑아낸다고 한대도 평생 그 자릴 비워두겠지 (아마 난 아닐 걸) Yeah 아마 맞을 걸 이젠 둘만의 비밀을 만들어줄게 쉿! 둘만의 쉬잇! 아야! 머리가 아플 걸 잠도 오지 않을 걸 넌 쉽게 날 잊지 못할 걸 어느 날 깜짝 나타난 짜릿한 첫사랑 (Rum Pum Pum Pum)

#48 이름없음 2019/06/13 11:58:30

You are my dream dream 너를 위해서 난 오늘을 살아

#49 이름없음 2019/06/13 14:09:16

I can make you truly satisfied 매너를 지키며 순식간에 자리 Swap 내가 머슴이 될 테니 넌 밥주걱으로라도 Hardcore play 이젠 너무 많이 해서 더 할거 없네

#50 이름없음 2019/06/14 06:26:37

Kuzureochite iku kono kimochi o tsutaete hoshii Kanashimi mo shiawase mo zenbu tobichiru kono shunkan o Sotto sasaeru you ni Stay in my heart Don't you go away

#51 이름없음 2019/06/14 13:53:36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있다

#52 이름없음 2019/06/14 16:07:20

I know, I know I've let you down.

#53 이름없음 2019/06/15 12:23:47

그댈 난 믿어 의심치 않지만 지금 그대가 없는 시간에 난 두렵죠 검게 물든 밤이 지나고 창가에 햇살이 비칠 때 그대가 없다면 난 또 울지도 몰라요 그래요 그대는 지난 시간 그저 스쳐 지나갔던 다른 남자처럼 내게 아픈 기억이 되지 않길 바래요 이대로 영원히 나를 더 안아주세요 baby 이번엔 다르겠죠 MA LUV 믿어도 괜찮겠죠 그댈 항상 나를 향한 마음이 변치 않기를 바라는 내 맘 알겠죠 I love you baby and I need you babe 그대 없이는 외롭고 기나긴 시간이 또 반복되겠죠 그대 영원히 변치 마요 My all, I`ll be the same

#54 이름없음 2019/06/15 12:27:04

だんだん遠くなって君を追いかけて行く

#55 이름없음 2019/06/16 04:39:29

꿈에서 깨어날 시간이 됐어요 아주 긴 단꿈을 꾼것만 같았죠 아침을 마주하는 이 순간이 내게는 아직 낯설기만한데 깨어나야만해요 일어나야만해요

#56 이름없음 2019/06/16 14:16:13

너는 졌고 나는 폈어 And it's over 다시 돌아온다 해도 지금 당장은 나 없이 매일 잘 살 수 있을 것 같지 암만 생각해봐도 미친 거 아냐 넌

#57 이름없음 2019/06/17 00:30:32

Ayyyyyy 야 이거 인트로 좃 되는데? 뷜리옹 예 저는 랩과 돈을 좋아하는 30대 아저씨입니다 좋아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빠끄빠끄

#58 이름없음 2019/06/17 03:03:54

펑펑 울고싶은 날엔 널 보고싶은 날엔 그리움이 울컥 차올라 미쳤나봐 엉엉 울고싶은 날엔 널 안고싶은 날엔 사랑하나봐 난 아직도

#59 이름없음 2019/06/17 03:47:58

When you lay alone, I ache Something I wanted to feel If you’ve been waitin' for fallin' in love Babe, you don’t have to wait on me 'Cause I've been aimin' for Heaven above But an angel ain't what I need Not anyone, you're the one More than fun, you're the sanctuary 'Cause what you want is what I want Sincerity

#60 이름없음 2019/06/17 12:18:21

See, 언제든지 내 모습 magic 단한번에 내가 잡아 절대 기죽지 않지 uh Pow pow 니가 뭘 알아 견딜수 없어 원해도 원하는게 얼굴에 보여 I'm trouble and you're wanting me I'm so cold When I move that way you gone be so blown I'm the realest in a game uh

#61 이름없음 2019/06/17 12:37:25

空っぽでいようそれでいつか 深い青で満たしたのなら どうだろう、こんな風に 悩めるのかな 愛を歌って、歌って、雲の上 濁りきっては見えないや、嫌、嫌、嫌 遠く描いていた日々を 混ざって、混ざって、夜の群れ いがみ会ってきりがないな、否、否、否 笑い会ってさよなら

#62 이름없음 2019/06/17 13:48:20

Now I feel good 기분 좋아 오늘은 다시 오지 않아 baby 나와 지금 기분 좋아 지금이 아니면 안돼 I feel good

#63 이름없음 2019/06/18 13:14:58

눈 감을수 있어 이제와 지난 얘기들이 뭐가 중요해 난 외롭지 않아 더 이상 지난 날의 내가 아닌 걸 알아 이젠 알아 너 무얼하고 다니는 지를 어떻게 너만 늘 바라보며 살라는 거야 관심없어 나의 주위를 맴돌기만 해 이제는 누가 내 마음마저 잡아주길 바래

#64 이름없음 2019/06/18 13:37:14

아름다움에 무뎌지고 있어 매일 너를 보고 있음에 밤에 더 연주하고 싶어 예민한 네 선율에 I just wanna play guitar I just wanna stay with her I just wanna play guitar She's like a guitar

#65 이름없음 2019/06/18 23:26:36

정말 몰랐어요 사랑이란 유리 같은 것 아름답게 빛나지만 깨어지기 쉽다는 걸 음 이제 깨어지는 사랑의 조각들은 가슴깊이 파고드는 견딜 수 없는 아픔이에요 슬픔은 잊을 수가 있지만 상처는 지울 수가 없어요 오랜 시간이 흘러도 희미해질 뿐이에요 사랑하는 그대여 이것만은 기억해줘요 그토록 사랑했던 내 영혼은 지금 어두운 그림자 뿐임을

#66 이름없음 2019/06/19 13:51:30

그랬었죠 처음 그댈 봤을때였죠 사랑에 빠진듯 어지러웠고 밤새워 고민 했었지만 지금 난 너무나 행복해요 그대가 곁에 있잖아요 이제는 누구도 부럽지 않아 모든게 내 것 같은 걸요 난 정말 행복해요

#67 이름없음 2019/06/19 15:40:31

Why don't you do somethin'?

#68 이름없음 2019/06/19 23:28:42

케어리스 케어리스 슛 앤노니머스 앤노니머스

#69 이름없음 2019/06/20 02:00:49

모두 잘 될 거야 너무 신경쓰지 마 복잡하게 꼬여있어도 그리 걱정하진 마 화를 낼 것까진 없어 누구 잘못도 아닌데 다만 때가 아니라고 편히 생각해버려 헤이 헤이 헤이 산다는게 그런거지 특별할게 뭐 있겠어 아등바등할 건 없어 헤이 헤이 헤이 큰소리로 웃어도 돼 내게 제일 행복한 건 바로 웃고 있는 그대니까

#70 이름없음 2019/06/20 16:25:10

어머나 정말 정말 몰랐었어 날 좋아하게 될 줄은 서 있기만 했어 아무것도 안 했어 미안! 관심 없어 어떡하니 인기 많은 건 어쩔 수가 없어 흘러내려 삐져나온 매력 감출 수가 없는걸

#71 이름없음 2019/06/21 14:19:24

세상엔 비호감 딱 두명있대, 두비두밤 어떻게 두명이나? 두비두밤 누군지 정말 궁금하구나 움빠둠빠 두비두밤 그게 나야 움빠둠빠 두비두밤 불쌍하다 움빠둠빠 두비두밤 하난 너야 움빠둠빠 두비두밤 움빠둠빠 두비두밤 라라라 움빠둠빠 두비두밤 라라라 움빠둠빠 두비두밤 라라라 움빠둠빠 두비두밤 라라라라

#72 이름없음 2019/06/22 01:51:03

아름다운세상 그대에게 보여주리 말해봐요 그대가 보고 싶은것 들을 맘의 문을 열면 사랑으로 가득찬 요술처럼 펼쳐지는 저 꿈같은 세상

#73 이름없음 2019/06/22 19:12:25

별을 따라 shine 웃어줄래 shine 돌고 도는 시간을 단숨에 넘어 바람이 불어와 너의 곁으로 데려다주길 바랄게

#74 이름없음 2019/06/22 19:13:06

넌 나의 숲이야 넌 나의 나무야 네 곁에 있으면 시원한 바람이 느껴져

#75 이름없음 2019/06/23 16:09:43

너란 트랙 위 나를 얹을게 어떤 멜로디일지 상상을 해봐 단순할수록 더욱 아름다운데 손댈수록 원래의 빛을 잃어가

#76 이름없음 2019/06/23 23:31:01

너가 나의 자낙스가 되어

#77 이름없음 2019/06/24 05:12:27

달라 달라 나는 좀 해보고 싶음 그냥 하고 말지 고민 고민 하다가 어른이 되면 후회 많을텐데 어제 오늘 내일도 행복을 찾는 나의 모험일기 달라 달라 나는 좀 긍정의 힘을 나는 믿고 있지

#78 이름없음 2019/06/24 06:09:58

Red Sun. 빰빰빰빰

#79 이름없음 2019/06/24 17:37:25

내가 그렇게나 예쁘니 얼마만큼 나를 좋아하니 하늘에 뜬 별만큼 바다에 소금만큼 꽉 찬 느낌인거니

#80 이름없음 2019/06/24 20:20:08

후댓후댓 후댓보이 수많은 사람속 눈에 띈 무심한 그 표정 아이 라이크 디스 내 호기심을 자극하지 시크한 표정은 덤

#81 이름없음 2019/06/24 20:21:27

사랑스런 그 때의 너 우리의 기억이 아아르흔 거허리고오~~~~~

#82 이름없음 2019/06/24 21:16:16

나는 네가 꿈꾸던 여자야 이건 진짜 사랑이야 그런데 쟤네들이 나한테 뭐라고 하는 줄 알아? 저 애는 문제야. 저 애는 문제야. 문제.

#83 이름없음 2019/06/24 22:19:32

그저 친구라는 수많은 여자친구 날 똑같이 생각하지 마 I won't let it ride 이제 니 맘대로 해 난 미련은 버릴래 한땐 정말 사랑했는데 oh oh

#84 이름없음 2019/06/24 23:27:42

잠시 뿐인 순간 소나기처럼 돌아보면 아득한 연기처럼 내일이면 다시 또 웃게 될거야 괜찮아

#85 이름없음 2019/06/25 04:08:25

나 어떡해요 언니? 내 말을 들어봐 내 그 사람을 언니? 모르겠어요 참 엉뚱하다 맨날 나만 놀리지 내가 정말 예뻐? 그렇다는데

#86 이름없음 2019/06/25 06:49:18

당신이 어디에선가 나 같이 울며 외로움에 사무쳐 있다면 나 같은 건 이제 제발 잊어주세요

#87 이름없음 2019/06/25 22:00:14

Oh my 머린 깨질 듯 핑핑 돌지 Oh my 닿은 순간 얼얼하지 So high 낯선 기분 짜릿하지 (Ah nana ooh-la-la-la I like it) I like it like a milkshake shake shake shake shake shake

#88 이름없음 2019/06/26 07:37:25

아픈 만큼 너를 잊게 된다면 차라리 앓고 나면 그만인데

#89 이름없음 2019/06/26 19:09:06

소중히 간직할게 행복했던 시간들

#90 이름없음 2019/06/26 22:12:55

아마 널 생각하는 건가봐 멈춰서서 굳이 한숨을 그리 길게 쉬지않고도 이젠 알것같아 니가 겪은걸 내가 변하는동안 그 큰 아픔을 숨기며 혼자 울었을 그렇게 떠난 그 뒷모습으로 사는나

#91 이름없음 2019/06/26 22:14:11

다 컸다고 생각했는데 세상은 아직 너무나 차가워요

#92 이름없음 2019/06/27 01:02:26

널 바라볼 때면 나의 슬픔을 닮은 너의 모습에 내 맘 더욱 힘이 들잖아 이런 날 사랑하지 마 우리 엇갈린 힘든 인연을 꼭 너만은 내 눈물을 배우지 마 너를 위해서

#93 이름없음 2019/06/27 01:03:18

개새끼 소새끼 말새끼 시발새끼

#94 이름없음 2019/06/28 03:32:29

Where are you now Atlantis Under the sea x2

#95 이름없음 2019/06/28 20:54:53

많이 기다렸지? My love 너와 내 집으로 너무 그립던 너의 곁으로 (I will be there, waiting for you) 그 약속들이 모인 자리 다녀왔어 My friend 시간을 건너 서로의 마음이 결국 다시 만난 길 (Come to my life, come into my heart) 그 오랜 비는 멎어있는 걸

#96 이름없음 2019/06/30 04:42:30

그대의 기억 돌고 돌아봐도 피해갈 수 없는 그 말 헤어짐의 끝에 다라 다시 돌아 다시 돌아 느릿느릿 쌓아온 수많은 감정도 느릿느릿 담아온 수많은 추억도 조금만 더 느릿느릿 잊을게 안단테

#97 이름없음 2019/06/30 15:41:52

마지막 남은 순간까지 점점 다가오지 crazy 아찔하게 겨눈 러시안룰렛 아아ㅏ아예에 라라라라라라라라 넌 이미 라라ㄹㄹ랄라 핫빗빗빗 마지막 남은 순간까지 내게 맡기게 될거야 넌 달콤한 너의 러시안룰렛

#98 이름없음 2019/06/30 21:21:00

어깨가 무겁나요 무거운 짐을 내려 놓기가 참쉽진않죠 누군가 말했죠 내 꿈이 멀게만 느껴질땐 잠시 쉬다가세요 매일 같은 일상에 힘든가요 그건 누굴위한거죠 결국또 쓰러질텐데 힘들어혼자라 느껴질때 이노랠 들어봐요 기대해 즐겨듣던 그멜로디 라디오에 흘러나올 그목소리 내가 할수있는건 노래가사 뿐이죠 힘들어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잘될거에요 I believe in you

#99 이름없음 2019/07/01 00:38:18

코타에노 나이 히비니 타메이키 모라스 타비 혼토-노 보쿠와 모- 미에나쿠 낫챳타 미미오 스마시테모 키코에나이 키미노 코에 오이카케테 쿄-모 아루키 츠즈케루 츠타에라레즈니이타 오모이와 토키오 에테 사나기니 낫테 하네 히로게 야가테 토비타츠 와스레나이 타이세츠나 히토츠 히토츠 토도쿠카나 코노 오모이 도-카 도-카 칫포케나 코노 보쿠니 데키루 코토 스코시즈츠데모 츠타에테미타인다

#100 이름없음 2019/07/01 00:40:37

나쿠시타 누쿠모리오 히토츠 히토츠 카사네테

#101 이름없음 2019/07/01 00:44:33

하시리다세 마에 무이테 카지카무 테데 소라니 카이타 키미노 미라이니 슈쿠후쿠노 아카리 토모스 키리히라케 소노 테데 키코에테루카이 코노 코에가 스나오니 와라에루 코토 다키시메 이마 하시리다세

#102 이름없음 2019/07/01 00:46:08

스코시다케 오토나노 이로니 소마루 유비사키 테레쿠사소-니 솟토 카쿠시테 호오즈에 츠이타 키미 미츠메테루 시센노 사키니 치이사나 츠보미가 유라유라 네에 보쿠난테 이마모 마요이바카리데 아노히 오쿳타 코토바 이마사라 오모이다스 키미이로니 미라이 소메테

#103 이름없음 2019/07/01 01:48:46

It’ ok to not be fine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뻔뻔하게 즐겨 drop drop drop

#104 이름없음 2019/07/02 22:46:47

숨이 차게 너를 원해

#105 이름없음 2019/07/03 11:58:25

즴살라븨임~~~

#106 이름없음 2019/07/10 01:34:53

>>93 엌ㅋㅋㅋㅋㅋㅋㅋ뭔노래얔ㅋㅋㅋㅋㅋㅋㅋ

#107 이름없음 2019/07/10 12:52:38

마음이 닿는 데로 그저 걸어가면 되는 거라고 난 믿고 싶어요

#108 이름없음 2019/07/11 18:19:43

불쑥 들어와 넌 벌써 날 벌써 날 위태롭게 더 홀려 놔 홀려 놔 낯선 너의 번호까지 한번에 난 외워버린 거야 Why? 자꾸만 왜 날 왜 날 흔들까 넌 바짝 다가와 그래 옳지 옳지 Boy ha!

#109 이름없음 2019/07/13 02:07:56

다신 울지 않을래, 모진 시련 앞에도, 나 언제나 당당히 웃을 수 있게.

#110 이름없음 2019/07/13 11:20:19

Sweet talk to me babe It’s magical Sweet lullaby

#111 이름없음 2019/07/13 23:43:45

Bet you wanna Bet you wanna dance like this 외쳐보자 좋아해요 솔직히 긴장해 땀이 뚝뚝 귀엽지 사랑에 빠져 그을려 우린 RED RED Ah

#112 이름없음 2019/07/13 23:46:30

>>106 크라잉넛의 지독한 노래일 걸?ㅋㅋㅋㅋ

#113 이름없음 2019/07/15 20:45:11

시간의 흐름속에 굳는 내 의지 퇴색되어 가겠지 결코 쉽지 않지 만남의 기쁨이 있듯이 항상 헤어짐이 따르지 더 이상 속이지도 속고 싶지도 않은 내 자신

#114 Qe이름없음 2019/07/15 23:17:50

Work bitch!!!

#115 이름없음 2019/07/16 02:29:21

소라토 미즈가 호시오 소메테 아와쿠 니지오 에가이테 칫테 마부시이 요루 키미가 우타우 코에와 도코마데 토도쿠노다로- 아코가레노 스마우 아오이 호시노 히카리 타다 보쿠라와 코이오 시테

#116 이름없음 2019/07/16 03:01:02

귀여워 귀여워 웃을때 귀여워

#117 이름없음 2019/07/16 12:30:26

우리의 문제인지 아님 내 문제인지

#118 이름없음 2019/07/16 12:34:04

쏘오주 한 잔 예아!!! 사실 난 오늘 그리 술이 팍팍 땡기지는 않았었어

#119 이름없음 2019/07/16 15:04:02

너를 만나 참 행복했어

#120 이름없음 2019/07/16 16:42:12

많고 많은 별들이 쏟아지면 처음으로 느끼는 설렘에 어떡해 would you be my 내 소원을 들어줄래

#121 이름없음 2019/07/17 12:52:57

Try to kill me, I'll just revive Then I'll put another bullet right between your eyes

#122 이름없음 2019/07/17 21:13:45

뭐가 두려운 거야 퀸카인 내가 널 쳐다 봐 주잖아 열라 캡숑 기쁘지

#123 이름없음 2019/07/18 03:33:17

하나같이 미쳐가 죄다, 입을 모아 '이건 말세다' 모든게 거꾸로 된, 아닌 척 들어세울 상아탑이 필요한 세상 사람 목숨이 숫자고 다 자기 수식을 찾았으면 할 때 난 그저 통계임을 거부하고 진짜 사람으로 살게.

#124 이름없음 2019/07/19 02:06:34

여기서 꺼내줘 아니면 너라도 들어와 들어와 줘

#125 이름없음 2019/07/19 02:34:28

내가여기있는데~ 나를 몰라보나요~

#126 이름없음 2019/07/19 03:46:55

니 앞에 서 있는 먹구름이 언제쯤이나 거쳐갈는지 그건 너만이 알 수 있겠지

#127 이름없음 2019/07/19 13:07:19

What's the trick? I wish I knew

#128 이름없음 2019/07/19 13:25:30

I will always remember the day you kiss my lip

#129 이름없음 2019/07/19 22:19:55

어쩜 이렇게도 아름다울 수가 있을까 혹시 내가 꿈을 꾸고 있을까 우주여행을 하다 가장 밝게 빛나는 아름다운 별 앞에 서 있나 봐 어떤 단어들로도 설명할 수가 없는 세상 가장 밝게 빛나는 너는 아마 주위에 다른 어떤 별들보다도 가장 눈이 부시는 별일 거야

#130 이름없음 2019/07/21 02:19:35

너와 나 처음 해본 사랑에 이별이 어려운 걸 알아 하지만 다른 시간 다른 곳 더 좋은 날도 있을 거야

#131 이름없음 2019/07/21 08:03:16

남들 눈엔 힘빠지는 한숨으로 보일진 몰라도 나는 알고 있죠 작은 한숨 내뱉기도 어려운 하루를 보냈단 걸 이제 다른 생각은 마요 깊이 숨을 쉬어봐요 그대로 내뱉어요 누군가의 한숨 그 무거운 숨을 내가 어떻게 헤아릴 수가 있을까요 딩신의 한숨 그 깊일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괜찮아요 내가 안아줄게요 정말 수고했어요

#132 이름없음 2019/07/23 06:26:21

사랑도 아름답지만은 않듯이 믿지 못할 사랑의 끝도 그리 슬프진 않아

#133 이름없음 2019/07/23 18:10:10

하염없이 쳐다보는 네 눈이 금방이라도 울 것 같아서

#134 이름없음 2019/07/24 13:52:28

머리가 복잡하면 머리를 감아라~~~

#135 이름없음 2019/07/24 16:11:48

해가 뜨기전 새벽은 가장 어두우니까

#136 이름없음 2019/07/24 22:41:51

I call you moonchild 우린 달의 아이 새벽에 찬 숨을 쉬네 Yes we'll livin' and dyin' at the same time But 지금은 눈 떠도 돼 그 어느 영화처럼 그 대사처럼 달빛 속에선 온 세상이 푸르니까

#137 이름없음 2019/07/25 12:23:45

이건 쓰러지기 직전의 젠가 젠장 그녈 사랑하는 것도 죈가

#138 이름없음 2019/07/25 15:33:17

모이모이 보로보로나 카미오 와카사레테모 젯타이 소코니 유메오 에가이테루 마아 쿄오와 오도리마쇼 오도리마쇼우요!

#139 이름없음 2019/07/25 16:28:51

솔직히 나도 잘 모르겠어. 어떻게 가야 할 지를. 매일밤 잠 들때마다 아침을 꿈꿔. 근데 대체 눈 뜰때마다 늘 깜깜한걸까. 나의 밤은 왜 이리도 긴지, 나의 밤은 하나도 아름답지 않아. 결국엔 오늘도 또 더 더더 또 또또 억지로 눈을 감네 .

#140 이름없음 2019/07/25 17:39:29

레미니--------멈춰버린 심장을 뛰게해

#141 이름없음 2019/07/26 06:12:00

산다는 건 다 그런 거야 누구도 알 수 없는 것

#142 이름없음 2019/07/28 00:51:54

돌아오지 않는 답장에 매일 편질 썼어 그대가 읽을거라 믿으면서

#143 이름없음 2019/07/28 12:13:15

차가운 기억에 머무는 듯해 나란히 겹쳐지는 따뜻한 기억에도 어두운 곳에 갇혀있는 듯해

#144 이름없음 2019/07/28 12:26:07

슈와슈왓슈와슈와슈와와슈와

#145 이름없음 2019/07/28 15:13:31

더 울어라 젊은 인생아 져도 괜찮아 넘어지면 어때 살다보면 살아가다 보면 웃고 떠들며 이 날을 넌 추억할 테니

#146 이름없음 2019/07/28 15:18:03

Oh my god~! He's a really bad boy He's a really bad boy~

#147 이름없음 2019/07/28 15:27:21

차에 타봐

#148 이름없음 2019/07/28 17:01:11

사나이 눈물 약하다 욕하지마 어리석게들 비웃음쳐도 나는 죽지않아

#149 이름없음 2019/07/29 08:06:42

어른이 된 느낌 내가 아닌 느낌 비밀스럽게 스르르

#150 이름없음 2019/07/29 17:26:24

네 기준에 날 맞추려하지마 난 지금내가 좋아 나는 나야

#151 이름없음 2019/07/31 16:02:53

슬쩍 웃어줄 땐 나 정말 미치겠네 어쩜 그리 예뻐 babe

#152 이름없음 2019/08/06 20:06:22

날 조용히 죽여줘

#153 이름없음 2019/08/06 21:34:41

오우 유얼어 할리데이 ~~ 서치어 할리데이 ~~

#154 이름없음 2019/08/07 17:42:18

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 그려왔던 헤매임의 끝 이 세상 속에서 반복되는 슬픔 이젠 안녕 수많은 알 수 없는 길 속에 희미한 빛을 난 쫓아가 언제까지라도 함께 하는거야 다시 만난 나의 세계

#155 이름없음 2019/08/08 03:24:22

뒤척이면서 아등바등 별 세우며 잠을 청해도 반짝반짝 그대가 눈부셔

#156 이름없음 2019/08/09 15:02:55

슬슬 나의 성대도 다른 음을 내고 싶어하는 것 같아 슬슬 너의 귓가에 멤도는 한 음 뿐인 노래가 지겨울 거야

#157 이름없음 2019/08/09 15:08:55

결국 꽃잎은 떨어지지 니네도 떨어져라 몽땅 망해라

#158 이름없음 2019/08/09 20:05:22

그렇게 눈 감고서 조금 숨을 아껴서 저항없이 조금 울어도 될까요

#159 이름없음 2019/08/10 15:42:55

이제 슬픔은 우리를 어쩌지 못하리

#160 이름없음 2019/08/10 17:43:33

us는 u의 복수형일 뿐 어쩌면 거기 처음부터 난 없었던 거야 언젠가 너도 이 말을 이해하겠지 나의 계절은 언제나 너였어 내 차가운 심장은 영하 248도 니가 날 지운 그 날 멈췄어

#161 이름없음 2019/08/10 17:44:34

바보바보바보야 바보바보바보야

#162 이름없음 2019/08/11 02:12:42

올해도 내년도 우리 꺼 복면 안 쓰고 다 물리쳐 한여름 태양보다 더 뜨거워 차가운 것들은 내 목에

#163 이름없음 2019/08/11 04:04:50

에라시팔 니ㅁ ㅣ시팔 좃빤다고 전해라

#164 이름없음 2019/08/11 14:41:19

거친 파도의 바다처럼 때론 아픔도 왔었지만 슬픈 바다를 감싸주던 넌 하늘과 같았어

#165 이름없음 2019/08/12 02:12:00

천둥 처처천둥 천둥 천둥

#166 이름없음 2019/08/12 03:04:32

can I call you mine~

#167 이름없음 2019/08/12 15:49:47

미련한 믿음에 아파한 내 마음을 너는 모르지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한거란 걸 알지만 내가 미쳤지 멋대로 살아봐 혼자서 평생동안 혼자 살아봐 그때 그리우면 한번쯤 내가 생각은 해줄게

#168 이름없음 2019/08/13 04:07:09

비터 초코 데코레이션~

#169 이름없음 2019/08/13 12:14:40

I'd like to say "I'm okay", but I'm not 괜찮다고 말하고싶지만, 난 그렇지 않아요

#170 이름없음 2019/08/13 13:29:51

숨소리조차도 음악같은 스테이지 나의 땀방울은 네겐 헤비 레인

#171 이름없음 2019/08/13 14:36:39

oh Happy summer summer 너의 눈속에 쏟아진 별처럼 영원의 시간까지 너의 작은 어깨 기대면 텐트 속 어둠은 바다가 되지 나의 summer summer 하늘마저도 질투가 날만큼 너만을 사랑해 천국은 (천국은) 가까이 (가까이) 사랑하는 내 안에 있어

#172 이름없음 2019/08/13 23:40:45

오늘은 왠지 잠이 안 와요 집에 가기 싫어요

#173 이름없음 2019/08/13 23:58:45

네가 필요하다고 말하면 과연 네가 와줄까 북향인 내 방

#174 이름없음 2019/08/14 00:45:32

Every day Every night 너의 곁에 있을게 Every day Every night 며칠밤은 가겠지 긴 새벽이 끝나면 다 사라질 내 하루의 끝을 어루만져 주는 Every night I wait for you

#175 이름없음 2019/08/14 03:31:55

우↗️후↘️! 헤비메탈이 느껴질 때! 우↗️후↘️! 내가 핀이고 바늘일 때! 우↗️후↘️! 난 거짓말쟁이고 쉬운 사람이야 항상 그렇지만 확신은 없어 왜 네가 필요한지 만나서 반가웠어!

#176 이름없음 2019/08/14 03:33:30

HIT SOUND

#177 이름없음 2019/08/14 03:44:41

어제는 클럽에서 공연이란 말로 flexin ~~

#178 이름없음 2019/08/14 04:07:48

함께 떠나요 시원한 바람 속에 오늘은 다 잊고 그때 우리처럼 DO YOU REMEMBER 우릴 비추던 태양 넓고 푸른 바다 마치 어제처럼 시간이 멈춰진 듯이 언제나 바랬듯이 REMEMBER REMEMBER REMEMBER

#179 이름없음 2019/08/14 08:28:29

같은말 하게 하지마 더 미워하게하지마 난 안바뀌니까

#180 이름없음 2019/08/14 12:09:38

아저씨 그 사람 찾아주세요 그 사람 나 아님 잠들 곳 없어요 어딜가야 다시 볼 수 있을까요 우리집을 못 찾겠군요

#181 이름없음 2019/08/14 12:14:51

같이 울기 위해 널 만난 건 아닌데 (눈물이 난다) 상처받기 위해 쌓은 추억이 아닌데 (잊혀져 간다) 너무 쉽게 또 한 사람과 남이 돼 Ooh 고작 이별하기 위해 널 사랑한 건 아닌데 (익숙해져 간다)

#182 이름없음 2019/08/14 12:46:19

거짓말처럼 기억을 지우고 널 내 품에 다시 안길 원해 난 말도 안 되는 꿈인 걸 알아도 매일 밤 그 꿈을 꾸길 기도해 아직도 잘 몰라 사랑을 난

#183 이름없음 2019/08/14 12:49:27

Icy but I'm on fire 내 안에 있는 dream 난 자신 있어 날 봐 I'm not a liar 너의 틀에 날 맞출 맘은 없어

#184 이름없음 2019/08/14 17:05:02

시원한게 불어오는 바람속에 스며있는 듯 파란 노랫소리 그댈 부르고 있어 두 눈 가득 다가온 새하얀 모래알처럼 설레이는 마음마다

#185 이름없음 2019/08/14 17:17:10

그대의 창조와 삶의 끝에 함깨하리 그대의 자리가 어딜지라도 관대하리 결국 시련의 끝에 만개하리 시작은 미약할지언정 끝은 창대하리

#186 이름없음 2019/08/14 17:17:50

프롶빠간다ㅏ!!!!!!

#187 이름없음 2019/08/14 19:25:18

난 이제 지쳤어요

#188 이름없음 2019/08/14 20:55:16

Lost in your mind... I wanna know...

#189 이름없음 2019/08/14 22:43:55

>>187 땡벌 땡벌?

#190 이름없음 2019/08/15 03:14:28

>>185 갓거스트디...

#191 이름없음 2019/08/15 03:14:46

범으로 태어나 개처럼 살 수는 없지

#192 이름없음 2019/08/15 03:32:18

비에도 지고 바람에도 지고 눈이나 여름 더위에도 지고 그런데도 인생이라는 녀석에는 도저히 질 수가 없어

#193 이름없음 2019/08/15 11:23:30

네 마음 위로 번지 난 완벽하게 착지 손가락을 펴고 V를 그린 다음

#194 이름없음 2019/08/15 12:01:04

이 세상 견뎌낼 그 힘이 되줄거야 힘겨웠던 방황은

#195 이름없음 2019/08/15 14:13:31

Looks like a winter bear You sleep so happily I wish you a Good night, good night, good night Good night, good night Sleep like a winter bear

#196 이름없음 2019/08/15 16:39:06

흰 눈이 날리던 지난 Christmas 종소리 울려도 슬픈 Christmas

#197 이름없음 2019/08/16 01:35:07

멀리 배웅하던 길 여전히 나는 그곳에 서서 그대가 사랑한 이 계절의 오고감을 봅니다 아무 노력 말아요 버거울 땐 언제든 나의 이름을 잊어요 , 마지막으로 날 떠올려준다면 안 되나요 다시 한 번 더 같은 마음이고 싶어 우릴 보내기 전에

#198 이름없음 2019/08/16 01:36:02

새벽에 잠은 오지않고 한심한 내 처지를 누군가는 위로를 한다지만 그건다 겉치레일뿐

#199 이름없음 2019/08/16 01:36:34

나는 어떤 사람으로 남겨질까요 ? 어려워요 당신에게 난 어떤 의미일까요

#200 이름없음 2019/08/16 01:38:06

찬란하게 빛나던 내 모습은 어디로 날아갔을까 어느 별로 작은 일에도 날 설레게 했던 내 안에 그 무언가는 어느 별에 뭍혔나

#201 이름없음 2019/08/16 01:39:31

산타클로스 계신다면 제 소원은 있잖아요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다가오는 모든 여름에도 함께있게 해주세요 Oh oh oh oh oh 울지않을께요

#202 이름없음 2019/08/16 01:40:13

가끔씩 궁금해 색이 변해가는 저 하늘을 볼 땐 세상에 모든게 처음과 늘 같은 모습일 순 없을까

#203 이름없음 2019/08/16 01:41:45

산타를 만나기 위해 줄을 선 아이 반짝이는 눈빛 해맑은 미소 어리던 그날엔 나도 그땐 그랬었지

#204 이름없음 2019/08/16 01:46:25

아주 어둔 밤이었어요 문득 창밖을 내다 보았죠 불켜진 창문 속 다른 누군가도 아직 잠들지 못한 걸까요 까만 하늘 가득히 수놓은 별들에 이밤에 걱정 모두 다 띄워 보내요 밝아 오는 아침에 찾아든 햇살이 봄 한가득 널 안아 줄꺼야

#205 이름없음 2019/08/16 01:48:27

어젯밤엔 무슨 꿈을 꾸다 깼는지 놀란 마음을 쓸어 내려야 했어요 손도 작은 내가 나를 달래고 나면 가끔은 눈물이 고여

#206 이름없음 2019/08/16 02:18:22

푸른 파도 하얀 모래 위 불타는 태양 아래 당신의 모든 걸 맡겨요

#207 이름없음 2019/08/16 19:52:36

그토록 널 부르던 나의 입술이 바짝 말라가는걸 느끼죠

#208 이름없음 2019/08/17 03:42:56

날 안아줘 행복하고 싶어졌어 너를 사랑해 너만의 늪으로

#209 이름없음 2019/08/17 03:56:52

네 마음 위로 번지 난 완벽하게 착지

#210 이름없음 2019/08/17 17:32:47

저 하늘 별이 비처럼 쏟아져 부서지는 파도 소리에 이끌려 너를 따라 맘이 발맞춰 흔들려 Oh oh 우린 여름빛

#211 이름없음 2019/08/18 18:40:38

꽃 흔들리듯 바람에 네가 다가와 내 마음 두드리던 그런 너를 사랑해 가슴이 아파 널 보면 괜찮아 사랑이야 부족한 이 마음을 또 나를 사랑을 받아줄수 있겠니 나를 이런 나를 사랑해줘 사랑해 널

#212 이름없음 2019/08/19 00:29:01

미칠 듯 달려도 또 제자리뿐

#213 이름없음 2019/08/19 00:54:54

나의 움직임 너의 의미 가득 담아 우리 둘만 존재할 수 있는 그 시간을 열고 그럴 수 있다면 그래 그럴 수만 있다면 나를 그려낼게 13월의 춤 너를 위해 Lilili Yabbay

#214 이름없음 2019/08/19 02:25:20

누구나 괴로운 일은 있는 법 한가지 생각에 너무 집착하지 마 그럴 땐 나처럼 툭툭 털먼서 꿍따리 샤바라 빠빠빠빠

#215 이름없음 2019/08/19 20:40:46

반만년 지켜왔지 끈기와 자부심 모든걸 이겨왔지 꺾인 적 없어 한번도 또 한번 큰걸음 시작한 여기 뜨거운 해가 떠오르는 밝은 땅

#216 이름없음 2019/08/19 22:03:10

And I see your true colors Shining through I see your true colors And that's why I love you

#217 이름없음 2019/08/20 01:37:15

흐린 기억속의 꿈 저편에서 날 부르는 그대

#218 이름없음 2019/08/20 19:18:09

처음 네 모습 유리 같았어 투명한 오후에 따스함 같았어

#219 이름없음 2019/08/20 21:35:52

넌 언제라도 feel like that 멈추지 말고 be like that

#220 이름없음 2019/08/21 14:39:44

도착지가 없어도 있으면 돼 네 손만

#221 이름없음 2019/08/21 19:12:24

저기 멀리서 바다가 들려

#222 이름없음 2019/08/21 19:53:25

꼭 그렇진 않았지만 꽃보다 더 아름다워 자스민 향기에 나는 눈뜰 수가 없어 무슨 일이 생긴 거야 이거 정말 큰일났네 지금 내 머리속 온통 그녀의 생각 뿐

#223 이름없음 2019/08/22 00:29:31

끝난 뒤엔 지겨울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224 이름없음 2019/08/22 02:57:35

Try to lock me in this cage I won't just lay me down and die I will take this broken wings and watch me burn across a sky -speechelss

#225 이름없음 2019/08/22 13:32:54

누가 내게 눈부신 사랑을 가져 줄까 이세상은 나로 인해 아름다운데

#226 이름없음 2019/08/23 01:50:45

Put your hand in the Cookie Jar 溶けちゃいそうなチョコバー キラキラな 世界に飛べそう

#227 이름없음 2019/08/24 03:43:15

나는 지하에 사는 파리 내 꼴이 우습지

#228 이름없음 2019/08/25 10:40:49

내 팬들아 떳떳이 고개들길 누가 나만큼 해

#229 이름없음 2019/08/25 11:05:19

사랑을 아직도 난 모르겠어 왜 자꾸만 내게서 멀어져만 가는가? 바보같이 그대 집 문 앞에서 아파해 뒤돌아서 슬픈 내 뒷모습만 아직도 풀리지 않은 오해들 그 속에 헤매이는 너를 향한 그리움 보고싶어 이렇게라도 나마 그대 가슴에 살아 숨 쉬고 싶을 뿐

#230 이름없음 2019/08/25 14:23:17

믿고 싶어요 나 그대의 모든 말을 작은 말도 내게는 크게 다가와요

#231 이름없음 2019/08/25 16:56:57

히사코소우 마루메 코미 마루이 이도노 무코카와 / 세노-! 데모손난쟈 다메 / 모쇼 칸쇼 다이쇼 렌메이 / 츄츄츄! 스챠우쇼! 츄츄츄! 얏바리! 츄츄츄! 야코세! 츄츄츄! 이치방데스! 츄츄츄! 키미모! 츄츄츄! 이쇼니!

#232 이름없음 2019/08/25 18:35:41

i'm so bothered, i'm annoyed (너무 신경 쓰이고 짜증 나) i'm not like the other boys (난 다른 남자들과는 다르다고) i won't yell or raise my voice (소리 지르거나 언성을 높이지 않을게) 'cause in the bed we're making noise (우린 침대에서 소음을 내니까)

#233 이름없음 2019/08/26 04:57:47

지금이 최고로 마른 건데 살쪘대 오늘만 마셔 낼부터 다이어트 쭉쭉 간다 나! 나 좀! 봐줘! 아 쭉쭉 간다 나! 나 좀! 봐줘! 아 기운 없어

#234 이름없음 2019/08/26 15:57:07

너의 눈은 밤하늘의 별이야

#235 이름없음 2019/08/27 00:14:42

근데 왜 이렇게 슬퍼지는지 생각처럼 너를 잊는 게 쉽지 않아 이런 게 이별이니 이렇게 힘겨운 거니 너 때문에 눈물이 흘러

#236 이름없음 2019/08/28 01:48:47

wanna hold u wanna wanna hold u 헤어 나올 수 없어 wanna love u 니가 계속해 잡고 흔들어 날 또 날 붕붕 뜨게 만들어 자꾸

#237 이름없음 2019/08/28 02:36:39

You ain't my boyfriend And I ain't your girlfriend But you don't want me to see nobody else

#238 이름없음 2019/08/28 21:36:16

끝이 없는 길을 나 홀로 걸어간다 저기 멀리 보이는 빛이 나를 오라 부른다 돌아갈 수 없는 지나간 기억들이 흩어진 조각들 사이로 내 안에 숨겨둔 내일의 나의 꿈을 혼자 간직했던 나의 꿈을 찾아 걸어간다

#239 이름없음 2019/08/28 22:43:43

Don’t go to war for me, I’m not the one that you want me to be. Don’t call me up at 2am tonight It feels so damn good, and I wish you would

#240 이름없음 2019/08/29 02:01:51

그대 날 떠나 얼마나 행복해졌나요 내가 없는 삶이 훨씬 더 좋던가요 나는 그대 떠나간뒤 텅빈 그자리를 그 어떤것으로도 채우지 못해요

#241 이름없음 2019/08/29 02:15:40

사랑을 말해줘요 영원을 말해줘요 그저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흘러가 버리면은 안돼요

#242 이름없음 2019/08/29 02:18:15

나의 오른손을 모르십니까? 행방불명이 되었습니다 지명수배의 몽타주 온 거리에 뿌려요

#243 이름없음 2019/08/30 01:48:03

난 쯔위라고 해 무작정 인사할까

#244 이름없음 2019/08/30 06:21:56

톡 톡 톡 톡 톡 톡 빗소리에 Talk talk talk talk talk talk 말을 하면 톡 톡 톡 톡 톡 톡 톡 대답하는 너

#245 이름없음 2019/08/30 17:06:34

Don't know what to do Don't know what to do without you

#246 이름없음 2019/09/02 08:14:32

의사 선생님 이건 뭔가요? 숨이 가쁘고 열이 나요

#247 이름없음 2019/09/02 19:33:01

그것은 잠깐이기에 더 아름답지 우린 그렇게 피어올랐어

#248 이름없음 2019/09/02 20:39:13

우린 같은 해를 보고 같은 별을 따러가 우린 같은 공기를 뱉고 같은 시간속에 살아

#249 이름없음 2019/09/02 21:55:23

땡 다시 한 번 앞에 뒤로 잘 보라고

#250 이름없음 2019/09/02 22:35:11

비가 내리는 날에는 나를 생각해줘요

#251 이름없음 2019/09/03 04:10:50

나를 전부 다 줬지만 아깝지 않았다. 그대와 함께 늙어 가고 싶어요. 이 삶을 다 써도 우리에겐 짧을 테니.

#252 이름없음 2019/09/04 21:17:23

오늘의 날씨는 실패다 실패다 구름은 지겨웁다 실패다 별로다 뭔가 생각이 나다 말았다 오늘의 날씨는 실패다 실패다 고양이 어디 간다 달린다 바쁘다 새들이 뚜벅뚜벅 걷는다

#253 이름없음 2019/09/05 02:17:17

I go back to december all the time

#254 이름없음 2019/09/05 07:22:46

쥬쥬쥬 츄! 공주 공주님 쥬쥬쥬 츄! 공주 공주님 쥬쥬쥬 츄! 공주 공주님 세상에서 제일 빛나는 공주님♡

#255 이름없음 2019/09/05 19:56:19

차가운 어둠 지난 저 불꽃처럼 남김없이 사랑하는 너와 나

#256 이름없음 2019/09/07 05:40:14

너만큼 반짝이는 게 또 있을까, 너무 멀어서 내 노래가 들리지 않을까, 내가 보고 있는 게 지금의 네가 맞을까.

#257 이름없음 2019/09/07 12:16:37

난 지금 Danger 한겹 두겹 페스츄리처럼 얇게요 Danger 스며들어 틈 사이 꿀처럼

#258 이름없음 2019/09/07 23:08:56

you’ve got a bad reputation in my neighborhood you drive me mad with temtation cause it tastes so good you know i wouldn’t walk away even if i could

#259 이름없음 2019/09/09 17:15:15

지금 그대는 빈 자릴 채워줄 누구라도 필요한거겠죠 잠시 그대 쉴 곳이 되어주기엔 나는 너무나 욕심이 많은걸

#260 이름없음 2019/09/09 22:31:42

알다시피 내 출신은 리 그걸 멀리보면 시 그걸 멀리보면 도 그걸 멀리보면 나라 그걸 멀리보면 원 zoom zoom zoom 특별시를 향해 zoom 작은 나라 작은 도시 작은 대로 위의 porsche 현재 속력은 150 입엔 물은채로 보헴 다신 연락하고 싶지 않은 년의 문자 모해 몇년전의 나면 내가 먼저 보냇겟지 뭐해 사랑을 원해 리얼함을 원해 리얼이래놓고 cg처리하네 설리를 이동네는 약간의 비열함이 통해 그래서 힘들어 난 그저 치열함을 통해 여기까지 온 놈 그리 바라던 돈 dream car chorme hearts 참 동화마냥 이쁜 그런 결말 허나 끝이라기엔 내가 존나 어려 락커처럼 숨질까 해

#261 이름없음 2019/09/09 22:42:05

김치 냉장고에 식혜가 있었네~ 그냥 냉장고에는 없었다네~

#262 이름없음 2019/09/11 22:06:39

풍선처럼 커지는 맘이 펑 펑 터지진 않을까 내 맘이 자꾸 막 그래 널 보면 막 그래

#263 이름없음 2019/09/13 00:32:02

지금 시간에도 누가 날 겨누고 있어 알지 안일어날걸 하지만 아무도 몰라

#264 이름없음 2019/09/13 20:36:30

지금은 언젠가 죽기위해 살아있는 것뿐이야.

#265 이름없음 2019/09/13 21:04:14

무릎을 베고 누우면 나 아주 어릴적 그랬던것처럼 머리칼을 넘겨줘요 그 좋은 손길에 까무룩 잠이 들어도 잠시만 그대로 두어요 깨우지말아요

#266 이름없음 2019/09/14 23:08:51

사랑은 주는 거니까 그저 주는 거니까 난 슬퍼도 행복합니다

#267 이름없음 2019/09/16 03:14:51

So are you ready or not 이 순간을 놓치지 마 시간이 흘러가잖아 Tick tock tick tock

#268 이름없음 2019/09/16 03:17:28

짓눌러진 나의 꿈이라도 찌그러진 채로도 좋으니까 계속 품으며 살고 싶다. 전부 나인채로

#269 이름없음 2019/09/19 09:10:25

먹을 걸 참지 말아요 맛있는 것을 참지 말아요 손으로 집고 무작정 입으로 넣어요 맛있잖아요

#270 이름없음 2019/09/19 18:36:41

죽어버린다고 말 하지마 포기하지 말고 살아가 그런 노래가 올바르다니, 웃기지도 않아

#271 이름없음 2019/09/19 19:16:23

근데 좀 너 아프지마

#272 이름없음 2019/09/19 19:27:40

널 떠나 날아가는중이야 너는 어디쯤이야 혹시 비행중이야

#273 이름없음 2019/09/19 19:30:41

야 내가 많이 변했냐 살다 보니까 다 변하더란 말들

#274 이름없음 2019/09/19 21:23:43

이건 너와 내가 감당 못해 불꽃이야 우린 그 속에서 춤을 또 추다가 서로에게 더 큰 화상을 입히고 또 결국 태워 소멸될 거야 우린 불꽃

#275 이름없음 2019/09/19 21:27:58

내가 마지막으로 응급실에 갔을때 거기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

#276 이름없음 2019/09/20 19:21:53

가끔은 이렇게 예쁜 야경과 함께 가벼운 산책도 괜찮을 거예요

#277 이름없음 2019/09/21 05:07:29

자꾸 겁이 나 정말 혹시나 네가 날 떠날까 봐

#278 이름없음 2019/09/21 09:55:00

왜 그랬는지 묻고 싶죠 날 사랑 하긴 핬는지 그랬다면 왜 날 안아 줬는지 왜 그리 이뻐했는지

#279 이름없음 2019/09/21 18:16:43

소파에 누워서~ 텔레비전을 켜요~ 하얀 화면 속에~ 아직도 너의 모습은~ 넌 나를 기다리게 또 넌 나를 사라지게 해도오오 나는 그저~~~ 잠 에 들 어!

#280 이름없음 2019/09/22 00:48:22

어렵고 힘들었던 시간을 넘어서 아주 많은 처음을 주었잖아 이어져가서는 닿기를

#281 이름없음 2019/09/24 06:58:59

Again I feel special 아무것도 아닌 존재 같다가도 사라져도 모를 사람 같다가도 날 부르는 니 목소리에 I feel loved, I feel so special

#282 이름없음 2019/09/24 17:19:45

세뇨리따! 따리라 따 따리라라~ 세뇨리따! 따따리라 따라라~!

#283 이름없음 2019/09/24 18:39:00

이대론 아무말도 할 수가 없어 그녀를 보내고 전화할까

#284 이름없음 2019/09/24 20:29:46

She is following me in my head but I am all alone 그녀는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요, 그러나 전 줄곧 혼자죠 Thinking of her every time I want to try to let her go 그녀를 놓아주고 싶은데 그럴수록 더 생각이 나요 But it's never easy when you think you have it in control 자기가 우위에 있다고 생각할 때 그러기 힘든 법이죠 Somehow you get caught up in the moment and you never know 어찌된 일인지 당신은 그 순간에 휘말렸지만 결코 알지 못해요 All these tiny cities that you're holding in your little hand 당신의 자그마한 손 위에는 작은 도시들이 있고 In the wind like diamond lights 바람이 불면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여서 they'll blow away in desert sand 모래바람에 날아가버리죠 It was never perfect 그것은 완벽하지 않았고 it was never meant to last 또한 오래갈 것 같지도 않았어요

#285 이름없음 2019/09/25 06:36:26

설탕을 바른 그 말은 나를 간지럽혀도 꾸며진 거라면 난 싫구 여기가 포장된 네 맘의 유통기한이라면 I can make you I, I can make you, man

#286 이름없음 2019/09/26 05:13:36

내가 줄곧 생각하고 있던 것을 말해볼까 친구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 이상은 바라지 않아 너가 그걸로 좋다면 나도 그걸로 상관은 없어 거짓말쟁이가 내뱉은 거꾸로된 사랑의 노래

#287 이름없음 2019/09/26 12:00:28

나의 친구여 무엇 때문에 이렇게 변해야만 했나 왜 해맑게 웃던 너의 얼굴이 추악한 죄로 타락해버려 일그러져 울고 있어

#288 이름없음 2019/09/29 17:58:30

보이는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삼켰지

#289 이름없음 2019/09/29 22:45:31

갈때 예술가 오명은 씻고가 같은 취급이 기분나뻐 단 한개의 이유도 찾을수없지 존재이유 뭔데 이건 예술가는 그냥 야부리 털어 아무리 죽어라해도 아름다워라 멋진인생 죽어라 뛰어 그럼 죽지

#290 이름없음 2019/09/29 22:46:02

보고싶다 이렇게 말하니 더 보고싶다

#291 이름없음 2019/09/29 23:08:23

내 목소리가 온 세상에 들릴때 외제차타고 널 데리러갈게

#292 이름없음 2019/09/30 01:06:02

내가 어디 있어도 꿈 속에서도 나에겐 너뿐이야 남은 인생을 걸고 말 할게 두 번은 없어 넌 나의 마지막

#293 이름없음 2019/09/30 09:59:14

자 전화해요 밤새 또 놀러 가요 함께 Restart a game 돌진해 롤링해 블랑카

#294 이름없음 2019/09/30 18:13:36

어지러워 어지러워 대체 어느 쪽이 사람인지 아무나 아무나 어리둥절한 날 꾸짖어 줘

#295 이름없음 2019/09/30 18:15:00

시간은 스물 아홉에서 정지할 거야 라고 친구들이 그랬어 오 나도 알고 있지만 내가 열아홉살 때도 난 스무살이 되고 싶진 않았어

#296 이름없음 2019/09/30 21:59:47

점은 점과 함께 던져 버렸고 잔은 잔과 함께 던져 버렸고 경은 경과 함께 던져 버렸고 달은 달과 함께 던져 버렸고 꽃 가 루 ㅡ 점은 점과 함께 던져 버렸고 잔은 잔과 함께 던져 버렸고 경은 경과 함께 던져 버렸고 달은 달과 함께 던져 버렸고 나는 나와 함께 던져 버렸고 너는 너와 함께 던져 버렸고 경은 경과 함께 던져 버렸고 달은 달과 함께 던져 버렸고 꽃 가 루 ㅡ

#297 이름없음 2019/10/02 09:46:55

너와 나 같이 그린 I feel good 오렌지 빛깔 그림 I feel good 서로가 만들어 낸 서로가 묻혀진 데칼코마니 같아 I feel good

#298 이름없음 2019/10/02 09:57:16

예전 같지 않아 너도 알잖아

#299 이름없음 2019/10/02 10:19:17

좀 더 멀리 날아보려고 해 서툰 날 빛나게 해 준 날에 작은 기억들로 아름답게 해 이번 스테이지를 끝내 자 다음 스테이지 we go up

#300 이름없음 2019/10/03 19:16:21

지금 시간에도 누가 날 겨누고 있어 알지 안 일어날걸 하지만 아무도 몰라

#301 이름없음 2019/10/03 19:18:29

오, 기억들아, 어디로 간 거니?

#302 이름없음 2019/10/03 19:28:44

나는 시간에 널 맡기고 세월 속에 전부 맡기고

#303 이름없음 2019/10/04 14:39:01

사탕처럼 달콤하다는데 하늘을 나는 것 같다는데 I wanna know know know know What is love? 사랑이 어떤 느낌인지 하루 종일 웃고 있다는데 세상이 다 아름답다는데 I wanna know know know know What is love? 언젠간 나에게도 사랑이 올까

#304 이름없음 2019/10/06 10:18:15

그리움이 되어 나를 찾아와 어두워진 내 주변을 너로 밝혀 멀어지지마 난 니가 있어야만 돼 아직도 난 길을 걷다가 주위를 둘러봐 널 닮은 저 사람이 너 일까봐 넌 내게 잃은 조각 같은 걸

#305 이름없음 2019/10/06 10:23:34

행복했었던 우리의 그 순간이 비가 되어 내려오면 못해준게 많아서 미안해서 내리는 비에 눈물을 숨겨

#306 이름없음 2019/10/06 19:19:12

못해준게 많아 내가 미안해 고생시켜서 내 맘도 무겁네 조금만 기다려 나 올라갈게

#307 이름없음 2019/10/07 00:47:52

내거친생각 꽈~~~~~ 불안한눈빛 꽈~~~~~~ 그걸 지켜보는 너어언 그건 아마도 전쟁같은 사~~~~랑~~~

#308 이름없음 2019/10/07 16:53:49

말 들어라 너나 잘 들어 날 싸가지 없다고 하기 전에 하나하나 따져봐 조언인지 꼰대질인지 아니면 그냥 잘난 척인지 구별하시지 뭐건 간에 넣어 둬 귀한 말씀 넣어 둬 다르다고 난 너하고

#309 이름없음 2019/10/10 19:59:20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이탄다요나~~~~

#310 이름없음 2019/10/11 11:37:23

오 자비로우신 신이여 내 도망칠 길을 열어주소서 사랑, 해서는 안 되는 사랑을 하였나이다 그 누가 타는 불꽃을 얼어붙게 할 수 있나요 누가 꺾인 꽃들이 춤을 추게 할 수 있나요 누구도 나만큼 그대를 설명할 순 없어요 이해할 수 없어요

#311 이름없음 2019/10/12 20:12:52

지금 이 순간 후회없이 보여주고 싶어 그저 네 심장을 뛰게 하고싶어 눈부신 달빛 아래 열대야같은 사랑을 하고 있어 너와나

#312 이름없음 2019/10/13 03:32:06

너는 지금 얼마나 바쁘길래 생각해 보니 그것도 아니던데 도대체 내게 쏟아준 시간은 왜 오늘도 좋아해 별일 없으면 물어줘 내 안부같은거 그러면 다 진심이 아니라도 아침까진 있어줄텐데

#313 이름없음 2019/10/14 04:37:06

되돌려받기 위한 친절은 그만둘까봐 음, 조금은 슬픈 것 같아

#314 이름없음 2019/10/14 13:36:19

미미미 믹스커피 미미미 미미미 밈미 밈미 미미미 미미미미 종이컵 반컵에 미 믹스커피 미미미 미미미 밈미 밈미 미미미 미미미미 미

#315 이름없음 2019/10/15 01:58:55

빠끄빠끄

#316 이름없음 2019/10/17 01:45:05

오묘한 그대의 몸짓에 넋을 놓고 하나뿐인 영혼을 뺏기고 그대의 몸짓에 완전히 취해서 숨쉬는 것조차 잊어버린 나인데

#317 이름없음 2019/10/17 11:40:33

너를 안고 있어도 넌 여기 없고

#318 이름없음 2019/10/18 21:58:18

저 떨어지는 낙엽처럼 그렇게 살다 버린 내 인생을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 늦어버린 것이 아닐까 흘려버린 세월을 찾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을까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319 이름없음 2019/10/21 22:41:19

오늘의 무대가 막을 내리면 잠깐 딴 길로 새자 흥얼거리다 가자 어쩌면 모두가 비슷할거야 아쉬움은 두고 다음 노래로 해가 뜨면 그래 다음 장으로

#320 이름없음 2019/10/21 22:42:00

철없던 사람아 그대는 나의 모든 것을 앗으려 하나 무정한 사람아

#321 이름없음 2019/10/21 23:07:44

닿았던 흔적이 꿈의 뒷이야기가 시작되지 않아 나는 아직 잊지 않았는데

#322 이름없음 2019/10/21 23:36:06

You are gonna battle You are gonna fight Win or lose You are gonna be alright Regardless of the scoreboard You can do anything that you work for Do it for us Do it for one another Do it for yourself And do it for each other Regardless of the scoreboard

#323 이름없음 2019/10/22 06:49:37

지겨워진 니가 버렸든지 지쳐버린 내가 놨든지 그게 무슨 의미가 있어 됐어 뭔지 모를 변명 따위 니 멋대로 살아 Get Out Boy 난 달라졌어

#324 이름없음 2019/10/23 01:27:30

멈춘 시간속 소리없이 밀려와

#325 이름없음 2019/10/23 09:36:38

You're the light I'm the shadow on the wall when you sleep Everything that I need is right here with me

#326 이름없음 2019/10/23 20:25:09

항상 그 때에 머물 것 같았던 나는 어느새 자라버렸지만 문득 꺼내보면 변하지않을 그 때에 잠깐 들렀다 가자

#327 이름없음 2019/10/23 20:34:44

흔들리는 맘 지쳐버린 몸 무얼 위해 싸워왔나 누굴 위해 죽는 건가 이 고통이 나에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328 이름없음 2019/10/24 09:37:04

나 지친 것 같아 이 정도면 오래 버틴 것 같아 그대 있는 곳에 돌아갈 수 있는 지름길이 있다면 좋겠어

#329 이름없음 2019/10/26 15:53:31

날 채운 중독은 나의 맘을 찌르고 날 타고 진하게 흐르고 다 타버린 검은 내 천국이여 그 슬픔을 먹고 자라난 사랑이여 나를 질식하게 종일 헤매게 해

#330 이름없음 2019/10/26 23:12:10

i could change the world

#331 이름없음 2019/10/27 20:19:29

오랜날 오랜밤동안 정말 사랑했어요

#332 이름없음 2019/10/27 22:44:53

그 시절 그 기억 이제 전부 다 잊었어 So now 새로운 사람과의 cheers

#333 자일리톨333 2019/10/27 22:46:54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333

#334 이름없음 2019/10/28 22:27:58

착각들 하지마라 음악은 삶의 좆만한 일부지 삶이 아냐

#335 이름없음 2019/10/28 22:59:46

간절히 원하는 건 이뤄진다고 이룬 이들은 웃으며 말하지

#336 이름없음 2019/10/29 02:37:28

I let my guard down, And then you pulled the rug I was getting kinda used to being someone you loved

#337 이름없음 2019/10/29 02:38:27

좋아해 널 좋아해 뿌뿌

#338 이름없음 2019/10/29 10:20:04

Dandelion 누구에겐 나 아무것도 아닐지 몰라 Dandelion 나비를 품기엔 나 아름다운 향이 나지 않아

#339 이름없음 2019/10/29 10:24:16

절대 그런 거 못해 눈에 모래가 들어와도 절대 넌 안돼 같이 가기로 한 약속 잊으셨나요 잊어도 돼요 다시 물어볼게 함께 할래요

#340 이름없음 2019/10/29 13:18:29

우리가 길을 헤매이는 시퍼런 봄의 날들은 아직 한가운데 멈추지 말고 몸부림치며 기어가 쏟아지는 파란 하늘과 아득하게 멀어지는 길

#341 이름없음 2019/10/29 13:53:53

오랜만에 네 생각나 편지 한 통 썼는데 그런데 마땅하게 어디로 보낼곳이 없어 사실은 나 미치도록 네가 보고싶고 많이 아파 너무도 힘들다고 말하려고 했어

#342 이름없음 2019/10/29 20:28:13

나미다노 리쿠에에스토 사이고노 리쿠에에스토 나미다노 리쿠에에 사이고노 리쿠에에 포 유~~~~

#343 이름없음 2019/10/30 12:57:17

보낸다 보낸다 사랑이 떠난 자리 잊으려 보내려 해도 시간도 기억도 멈춘다 바람아 내 바람아 날 실어 보내주오 내 노래 흐를 수 있게 내 마음 닿을 수 있게 눈부신 하늘을 따라 스쳐간 우연을 담아 한없이 조각난 추억은 잊고서 먼길을 가려는 내 걸음이 영원하기를

#344 이름없음 2019/10/30 15:11:29

어긋나버린 우리 미래에 시간을 거슬러 갈 수 있다면 거칠기보단 따뜻하게 널 부르며 보내줄 수 있을까 우린 아직끝나지 않아 더 작은 실 끝 하나 붙잡고 발버둥치던 날 놔버린 널 보기 싫은데도 보고싶어 미운데도 그리워하는 나도 날 알수가 없더라

#345 이름없음 2019/10/30 18:02:37

난 구름같이 살아가고있어 어디에도 머물지 못해 지쳐 강한척하다가도 가끔 울컥 그날은 절대 하늘을 보지 말아줘

#346 이름없음 2019/10/30 18:31:17

we gettin high 초승달과 손을 터치

#347 이름없음 2019/10/30 18:41:05

날 용서할 수 없는 난 그래 널 용서할 수 없는 난 계속 날 울리고 또 너를 그리고 옛날을 원하고 있어 좀만 더 가면 돼 한 발짝만 더 디디면 모든 게 끝나 미련하게 잡고 있지마 날 그만 놓아줘

#348 이름없음 2019/10/30 18:43:07

믿을 수가 없어 꿈을 꾸는 걸까 정말 죽였잖아 나의 손으로 믿을 수가 없어 꿈을 꾸는 걸까 태워버려야 해 불길한 노트 이상하다 온 세상이 더 아름답게 빛나고 거리에는 환한 미소 넘치네 이 노트가 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힘이 있다면

#349 이름없음 2019/10/31 20:47:42

해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는데 이제 해가뜰시간이야 그래 안뜨면 뭐어때 그냥 암순응하고 살아가는거지 그래

#350 이름없음 2019/11/01 00:13:40

우린 봄이 오기 전에 따듯하기 전에 한 번 볼까요? 우린 날이 밝기 전에 다 잠들었을 때 꼭 만나요

#351 이름없음 2019/11/01 00:35:16

넌 그저 말 없는 슬픈 노래일 뿐이야 평생동안 병실에서 죽기를 기다리고 있는 슬픈노래 내가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이건 너에게 아무 의미도 없는 거겠지

#352 이름없음 2019/11/01 21:45:08

안될 이유도 없지만

#353 이름없음 2019/11/02 01:19:19

엄마 아들은 자퇴생인데 옆방에 서울대 누나는 나를 보면 어떤 기분이신가요 동생이 못나 보이고 아들이 못나 보이고 어디서 얘기 꺼내기도 쪽팔리신가요

#354 이름없음 2019/11/02 05:51:37

I needed to hate you to love me

#355 이름없음 2019/11/02 12:34:46

i'll gladly break my heart for you.

#356 이름없음 2019/11/02 19:15:35

내가 사랑을 말한다면 너의 눈에는 누가있어?

#357 이름없음 2019/11/03 03:01:38

oh baby i see 너 맞아 내 기억속의 그녀가 맞아 나 그대의 흔적을 쫒아가던 한명의 나그네여

#358 이름없음 2019/11/03 23:16:47

어제 부터 비는 그치지않아 하지만 우산 따위 가지고 있지않아 비굴, 현실 우리들 언제나 비를 맞으며 -라고 말해 포기하는 끝에서 '그럼에도'라고 우리들 말하지 않으면.

#359 이름없음 2019/11/04 04:29:33

24 hours 너와 단둘이 있다면 아침부터 입맞춤해 빠질 수 없는 브런치도 한 입 해 손잡고 너와 햇빛에 몸 담그네 안 끝내, 아름다운 밤중에 너에게 고백해 조명은 달로 해 이 수많은 일들이 내게 말을 해 "단 하루만 있으면 가능해"

#360 이름없음 2019/11/04 08:31:38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 바랬어

#361 이름없음 2019/11/04 08:50:01

누군가를 죽이고픈 노래를 간단히 전파에 흘려 보냈어

#362 이름없음 2019/11/04 09:31:08

한결같은 맘이란 한결같이 흔들리는 파도란걸

#363 이름없음 2019/11/05 00:16:11

쏟아져 내리는 달빛 아래 그대에게 이 밤의 별이 되어 비춰줄 약속을 담아 찬란한 달의 조명 마지막 춤을 춰 그네를 타듯 너에게 닿았으면

#364 이름없음 2019/11/06 14:21:57

너 지워질 때까지 슬픔일 잘 이겨내야해 네가 돌아올 희망은 없다는걸 알아 넌 후련한 맘으로 나를 보내야해 고마웠어 잘가

#365 이름없음 2019/11/06 14:36:50

허상망상상상 만들어낸 이야기

#366 이름없음 2019/11/06 21:55:58

텅 빈 하늘에 짓눌리네

#367 이름없음 2019/11/06 21:56:38

낯익은 넌 내가 봤던 그때 네가 맞는지 일어날 수도 없는 일을 뒤적이는데 미안해 늦게 찾아온 널 잡기도 전에 깨어난 내 이불 속은 여전히 차갑게

#368 이름없음 2019/11/06 22:24:07

「쓰레기 같은 노래만 만들어대고. 그 녀석은 이제 말라버렸어.」 실컷 불평만을 늘어놓는, 그건 예전의 나 자신이었어. 「불만 있으면 해보라고.」 스스로 자신의 목을 졸라메고 마침내는 몰아넣어진 무대 가장자리에서는, 적어도 존재는 외친다ㅡ

#369 이름없음 2019/11/06 22:33:13

눈물이 지면에 떨어지는 건 그것 나름의 무거움이 있으니까 인생에서의 고락은 행성에서의 위성같아

#370 이름없음 2019/11/07 11:29:39

익숙한 농담, 몇잔의 마취제 한바탕 요란했던 자릴 마친뒤에 집으로 돌아오는 길 술 덕에 무뎌진 감정이 다시 쏠려와 난 구역질

#371 이름없음 2019/11/07 11:45:29

너는 별을 보자며 내 손을 끌어서 저녁노을이 진 옥상에 걸터 앉아

#372 이름없음 2019/11/07 11:47:11

아주 오래 널 사랑해왔어 개구쟁이 그 모습도 날 놀리던 모습도 너무 많이 널 사랑하나봐 하나도 싫지않아 더 사랑스러워

#373 이름없음 2019/11/07 20:01:15

물끄러미 너를 들여다 보곤 해 그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너의 모든 순간 그게 나였으면 좋겠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차올라 나는 온통 너로

#374 이름없음 2019/11/08 17:45:44

신은 죽었다 살아있으면 내가 죽인다

#375 이름없음 2019/11/08 17:48:58

>>356 혹시 언노운 마더구스?

#376 이름없음 2019/11/10 12:26:49

낳아진 아이들아 크게 숨을 쉬자

#377 이름없음 2019/11/10 12:28:47

안녕 그 한 마디 말에 무색해지는 수많은 약속

#378 이름없음 2019/11/11 01:22:13

나를 비웃어요 나를 마음껏 나를 비웃어요 나를

#379 이름없음 2019/11/11 01:24:07

Peter pan Twinker bell Wendy darlin' even Captin Hook you're my perfect story book,

#380 이름없음 2019/11/11 01:27:47

오늘밤 홍대 건대 어디든 갈래 이태원에서 술한잔할래 친구 집에서 잔다고 말해 오늘 밤에는 손만잡을께 아무도 없는 홍대의 금요일밤 술잔속에는 다먹은 막걸리가 어색하게 이밤을 태워온다 해줄말이 없지만 행복하다

#381 이름없음 2019/11/11 17:18:48

달빛 조각 하나하나 모아 조명을 만들 테니 어제와 같은 모습으로 내 앞에 와주세요

#382 이름없음 2019/11/11 17:22:19

술 마시고 노래하고 춤을 춰봐도 가슴에는 하나가득 슬픔 뿐이네 무엇을 할것인가 둘러 보아도 보이는 건 모두가 돌아 앉았네

#383 이름없음 2019/11/11 17:25:02

우리 인생은 길어 미로 속에서 난 믿어 겨울이 지나면 다시 봄은 오는 거야 저 수많은 별을 맞기 위해 난 떨어졌던가 저 수천개 찬란한 화살의 과녁은 나 하나

#384 이름없음 2019/11/11 17:29:00

나는 나의 끝을 본 적 없지만 그게 있다면 너지 않을까 다정한 파도고 싶었지만 네가 바다인 건 왜 몰랐을까 어떡해 너의 언어로 말을 하고 또 너의 숨을 쉬는데 I'll be you 나를 쥐고 있는 너, 난 너의 칼에 입맞춰

#385 이름없음 2019/11/12 11:58:09

알 수 없다 눈 뜨고 꿈꾸는 기분일까 괜히 가슴이 소란스러워지고 그리움도 경험해본다 내게 짓던 웃음이 참 예뻤지만니 맘은 항상 표정을 짓지 않아 상처난 것들을 보여주면서 치유받길 거절하는 널 보면 네가 할 게 못되는구나 힘들다

#386 이름없음 2019/11/12 12:55:01

당신다운 인생 이란 건 당신다운 실패의 쌓임

#387 이름없음 2019/11/13 00:48:00

긴 시간 속에서 꿈을 비비며 피운 불씨처럼 짙은 어둠속에도 희미하게 보여지겠지 오 오 오 긴 방황 속에서 눈물에 비쳐진 파랑새처럼 가장 먼 이곳에서 가장 가까운 날 찾아 돌아갈 Home

#388 이름없음 2019/11/13 09:35:54

앞에선 웃음 짓고 돌아서면 너 진짜 웃기지도 않는 표정 내 맘에 담아둔 그댈 자꾸 간 본다면 오늘은 어제와는 다를 거야

#389 이름없음 2019/11/13 14:36:53

머릴 질끈 묶고 안경을 벗어던져

#390 이름없음 2019/11/14 00:24:07

Boogie woogie girl 다 됐고 보여줘 I want it right now I don't want to see it slow 애매하게 구는거 나 싫어 할거면 확실하게 경고없이 ya Show me your danger Show me impatience

#391 이름없음 2019/11/15 13:59:02

미안해 너의 손을 잡고 걸을 때에도 생각했었어 그 사람을

#392 이름없음 2019/11/15 21:10:08

너 아닌 척하지마 눈에 보이지만 넘어가는 걸 What did you do yesterday? 곰인 척하지마 여우인 걸 알지만 넘어가는 걸 What did you do yesterday?

#393 이름없음 2019/11/16 13:02:44

>>374 무슨 노래야 ??

#394 이름없음 2019/11/17 00:54:33

아련한 달빛의 노래 작지만 큰 위로가 돼

#395 이름없음 2019/11/17 00:58:51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다 어쩌구저쩌구 어쩌구저쩌구어쩌구저쩌구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다

#396 이름없음 2019/11/17 01:01:21

God Keep my head above water Don't let me drown It get it harder

#397 이름없음 2019/11/17 12:59:28

dynamite 원래 주인공은 나인데 dynamite 악역이 돼버렸어 어쩌다 dynamite 못된 맘을 먹어서라도 girl 뺏고 싶은 너 나를 떠나가지 마

#398 이름없음 2019/11/17 13:08:22

다스베이더만 아니면 니가 내 첫사랑이야

#399 이름없음 2019/11/17 17:27:29

예쁘네 오늘도 어제만큼 아니 오늘은 더 예뻐졌네

#400 이름없음 2019/11/17 17:54:29

어린 사자의 왕관을 씌우니

#401 이름없음 2019/11/17 18:00:06

난몰라 난몰라 천번만번 말해줘도 몰라몰라

#402 이름없음 2019/11/17 20:40:38

Now I don't need a hero to survive Cause I already saved my life

#403 이름없음 2019/11/17 20:54:22

Can you see it? The worst is over The monsters in my head are scared of love Fallin people, listen up! It's never too late to change your luck So don't let them steal your light Don't let them break your stride There is light on the other side And you'll see all the raindrops falling behind It's a revolution And we'll make it out tonight

#404 이름없음 2019/11/17 20:56:41

니와-카!~메-카요,세루마 치-노 요루에, 시즈므! 세카이 칸-카쿠소코~

#405 이름없음 2019/11/23 22:59:08

그사람 돌아보지 않아요 사랑에 약속하지 않고요 매일을 춤추듯이 살아서 한순간도 그에게 눈 뗄 수 없었나 봐요

#406 이름없음 2019/11/23 23:15:06

모시모시 아 모시모시

#407 이름없음 2019/11/24 00:52:46

안되는 줄 알면서 왜 그랬을까 안되는 줄 알면서 왜 그랬을까 이제는 후회해도 어쩔 수 없어요

#408 이름없음 2019/11/24 00:55:02

무서운 꿈은 없을꺼야

#409 이름없음 2019/11/24 01:30:22

비뚤게 웃어보고

#410 이름없음 2019/11/24 11:34:02

헤이헤이헤이 ~~

#411 이름없음 2019/11/24 11:38:45

시간은 많아 이대로만 아마 영원히 살 수 있지 않을까

#412 이름없음 2019/11/24 19:32:25

나는 괜찮아 네가 없는 게 더 싫으니까 이해해 날 볼 때 그 사람 겹쳐 본다 해도

#413 이름없음 2019/11/25 00:34:13

플리즈 돈 세이 유얼 레이지 닷테 혼토우와 크레이지

#414 이름없음 2019/11/25 16:44:57

dragon night dragon night dragon night tonight all of us will sing together like we'll best if friends moon night, starry skies, fire birds tonight let's dance everybody untill the sunrise

#415 이름없음 2019/11/27 07:57:24

그 순간 초연한 바다는 그저 흘러가도록 날 내버려뒀네 성난 바람을 따라 달려나갔네 초록 물결 속으로 몸을 던졌네

#416 이름없음 2019/11/28 04:56:31

너는 지금 잠들어있겠지만 너와 함께 닿는 모래를 생각해 가망 없는 너와 잠시라도 꿈꿀 수 있다면 어디라도

#417 이름없음 2019/11/28 18:56:34

내 영원이 돼줘 내 이름 불러줘

#418 이름없음 2019/11/30 14:16:18

그냥 돈을 벌지못해도 깃세운 음악에 힘주고 남을 깔아보는 내 시선이 타고난 운명이라면

#419 이름없음 2019/11/30 14:20:44

아원츄아원츄원츄

#420 이름없음 2019/11/30 14:57:31

서울싸이버 대학을 다니고 나의 성공시대 시작됐다

#421 이름없음 2019/11/30 21:17:23

비 내리는 호남선~남행열차에 흔들리는 차창 너머로~ 빗물이 흐르고 내눈물도 흐르고 잃어버린 첫사랑도 흐르네~~

#422 이름없음 2019/11/30 22:18:17

코묻은티 삐져나온 입 떡진머리 내가하면 Hip

#423 이름없음 2019/11/30 22:22:17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거지

#424 이름없음 2019/12/01 19:55:31

Hello my Mr. Yesterday 타임 머신을 타고 꿈을 쫓는 어제의 내게 전해야 될 예기 희망을 쫓는 그대여 그대에게 비친 내일을 살아가는 나는 미소 짓고 있나요?

#425 이름없음 2019/12/02 17:57:30

When will my will begin

#426 이름없음 2019/12/02 18:47:42

이제 끝낼 시간 somebody got to say goodbye 미안해 난 널 더는 사랑 하지 않아 진심? 와 닿지 않아 만질 수 없고 볼 수 없어 아무것도 느낄 수 없어 괜찮아 날 욕해 넌 왜 끝까지 멍청하게 그리 착해 빠졌어 서로의 맘 헤프게 떠들며 그저 시간만 끌었지 너는 언제나 최선을 다했고 난 언제나 너의 최악이었지 알아 너가 더 참고 더 울고 더 외로웠어 이별의 순간 난 여전히 못났고 끝내 널 잡지 못했어

#427 이름없음 2019/12/02 19:53:46

아무것도 아니야 정말로 아무것도 아니야

#428 이름없음 2019/12/03 19:08:32

다같이 만세를 불러 숲이 잠에서 깰때, 시린 잿빛세상이 색동옷을 입을때 만세를 불러 얼음 위에 금이 갈때 손을 맞잡고

#429 이름없음 2019/12/03 21:07:45

답안지 없는 문제에 매달려 기를 쓰고 답을 도출해봤지만 내게 남은 건 이 빌어먹을 습관 이 지독한 습관 아직도 눈만 뜨면 선명한 네 모습과 따뜻한 네 품 그 모든 순간 순간 내리는 비에 또다시 널 그리는 습관

#430 이름없음 2019/12/03 21:10:20

오늘도 난 적당히 살아가 발 맞춰 적당히 닳아가 태양은 숨이 막히고 세상은 날 발가벗겨놔 난 어쩔 수 없이, 별 수 없이 달빛 아래 흩어진 나를 줍고 있어 I call you Moonchild 우린 달의 아이 새벽에 찬 숨을 쉬네 Yes, we're livin and dyin at the same time but 지금은 눈 떠도 돼 그 어느 영화처럼, 그 대사처럼 달빛 속에선 온 세상이 푸르니까

#431 이름없음 2019/12/07 02:37:20

꾸며지지 않아도 돼 불안하지 않아도 돼

#432 이름없음 2019/12/08 00:44:13

한마디 말이라도 괜찮아 너를 위해 아껴두었던 사랑을 줄게 달콤한 단어만 준비해 너의 그 마음을 들려줘

#433 이름없음 2019/12/09 18:35:27

아직도 깊어져만 가는 열대야 여전히 사라지지 않는 열대야

#434 이름없음 2019/12/09 20:36:27

자기야 please 제발 내게 돌아와 그런 뜻이 아니었어 나도 나를 몰라 잘

#435 이름없음 2019/12/09 20:44:06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436 이름없음 2019/12/10 18:58:10

으라차차 한 번 더 참아볼게 으하하하 웃으며 넘겨볼게

#437 이름없음 2019/12/10 21:27:53

신이여 축복을 아니면 차라리 내게 저주를 퍼부어라

#438 이름없음 2019/12/10 22:38:41

상처를 치료해 줄 사람 어디 없나

#439 이름없음 2019/12/11 00:36:02

성직자는 살인 살인자는 설교 교사는 거짓말을 사기꾼은 공부를 이게 바로~ 인간의 이중성~~

#440 이름없음 2019/12/11 00:51:56

사랑해줄거라며 다 뭐야..

#441 이름없음 2019/12/11 03:07:25

언제부턴가 어른인 척 하려던 매일 매일에 익숙해져 버린 나

#442 이름없음 2019/12/11 17:55:24

엄마 울릴 생각은 아니었어요 만약 제가 내일 돌아오지 않더라도 살아가세요.. 살아가세요..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443 이름없음 2019/12/13 05:14:31

너를 미치도록 사랑해 그저 참아온 나를 기대하지 마 더는 잘난 니 맘대로 이끌려 다닌 지난날은 끝이야

#444 이름없음 2019/12/13 23:01:32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우리 두 사람 서로의 쉴 곳이 되어주리

#445 이름없음 2019/12/14 19:45:54

온새미로, 너를 지켜줄거야 꽃이 피는 동쪽에서

#446 이름없음 2019/12/15 08:35:33

Just the way you are 내게 잘 보이려고 너를 너무 바꾸지는 마 변해가는 느낌은 니가 싫어질 수도 너를 멀리할 수도 있는걸 Oh no

#447 이름없음 2019/12/15 14:22:19

하루 정도는 행복하지 않아도 괜찮아

#448 이름없음 2019/12/15 23:01:57

내 자신을 내가 모르고 있다는 걸 알아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을 거예요 가슴 속 깊이 그대 따뜻함이 남아있기 때문에

#449 이름없음 2019/12/17 23:33:49

내가 죽었다는 소식 들었어? 누구 하나 좋은 말 해주는 사람 없네 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았나 봐

#450 이름없음 2019/12/18 00:01:21

>>449 혹시 무슨 노래인지 알 수 있을까...!!

#451 이름없음 2019/12/18 08:39:50

바다 위 보석 같은 여름 달빛 그렇게 빛나는 너를 처음 봤어요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고 해도 그저 바라볼 뿐인 맘이래도 너를 향해 걷는 이 길이 많이 아픈 걸음이 나를 몰라준대도 곁에 있고 싶어 다가가지도 못해서 아무 말하지 못해서 내 맘 물거품처럼 사라져도 Oh 바다야 바다야 나를 기억해줄래 하고 싶었던 많은 얘기들 들어주겠니 Oh 바람아 바람아 그가 내 소식 물어본대도 처음 사랑에 빠졌던 그 날 그게 나란 거 비밀이야

#452 이름없음 2019/12/18 13:09:08

이 치기 어린 광기 속 나를 구원해줄 이 밤

#453 이름없음 2019/12/18 16:56:33

>>450 my chemical romance - dead 야

#454 이름없음 2019/12/18 22:48:20

>>453 와 노래 너무 좋다 ㅠㅠㅠ고마워!

#455 이름없음 2019/12/18 22:52:30

저기온다~ 내 마음을 다 모아서 쏜다~ 이제 말랑한 달콤한 꿈을 꾸겠지~ 나 오늘만을 기다렸어~ 널 위해

#456 이름없음 2019/12/18 22:56:07

And time after time, you’ll hear me say that I’m so lucky to be loving you.

#457 이름없음 2019/12/19 00:18:54

나를 사랑한다면 이제 놓아줘 지금의 날카로운 말들은 상처만을 남기고 끝이라는 두려움만 가득해지지 나는 네 것이 아니었던 걸 알게 됐어 끝이 될 거란 두려움만 가득해지지

#458 이름없음 2019/12/19 00:28:14

입술을 덮었던 황금이 벗겨질때면 알려줘요 니가 없으면 난 작은 공기도 못 움직여요 한줌의 빛도 난 못가져가요 난 애가 아닌데 니가 잠들면 어둠이 이불 끝에 올라가요 저린 내 팔베개를 가져가요 이건 내가 아니에요

#459 이름없음 2019/12/19 08:33:58

가만히 차오르는 그날의 너의 목소리 가득히 피어나는 예쁜 너의 얼굴이 그리워서 함께 부르던 우리들의 노래가 어깨를 맞춰 걸어가던 우리 꿈들이 소중했지 남아있는 노래처럼 늘 우리 그대로

#460 이름없음 2019/12/19 21:47:30

아빠가 벽장 안에 있을리가 없잖아 아빠는 영국으로 출장가신 거야

#461 이름없음 2019/12/19 21:51:08

But I don't mind, as long as there's a bed beneath the stars that shine.

#462 이름없음 2019/12/19 21:53:20

걷다 걷다 보면 반드시 마주쳐야 할 것들이 있지 지나쳐야지 하다가도 우리는 잘 알잖아 아니 몰랐던가

#463 이름없음 2019/12/20 01:47:28

빗방울이 떨어지고 모든게 돌아서고 빛이 사라져도 아직 끝난게 아니야

#464 이름없음 2019/12/20 03:24:31

텅 비었네

#465 이름없음 2019/12/22 01:31:25

최선을 다했지만 닿지 못했을 때 원하던 걸 손에 쥐었지만 필요한 걸 놓쳤을 때 함에 겨워 쓰러져도 잠은 오지 않고 뒤로만 끌려갈 때 눈물이 뺨을 타고 흐를 때 대신할 수 없는 무언가를 잃었을 때 사랑했지만 허탈한 결말을 맞을 때 그보다 아픈 게 있을까? 빛이 널 집으로 인도하고 따스하게 감싸줄 거야 내가 널 낫게 해줄게

#466 이름없음 2019/12/22 03:48:29

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 꽃처럼 하루 틈에 걸려 있는 새벽 별처럼 이 모든 건 언젠가는 다 지나가고 말겠지

#467 이름없음 2019/12/22 10:24:08

From my head to toe, I feel the love from you Wanna sing this moment for us

#468 이름없음 2019/12/23 00:18:15

숨소리조차도 음악 같은 stage 나의 땀방울은 네겐 heavy rain 언제나 hot and shine 무대 위에서 ride 니눈이 맘보다 먼저 반응해

#469 이름없음 2019/12/23 11:55:13

산다는게 다 그런거지 누구나 빈손으로와 소설같은 한 편의 얘기들을 세상에 뿌리며 살지 자신에게 실망 하지마 모든 걸 잘할 순 없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 인생은 지금이야 아모르파티 아모르파티

#470 이름없음 2019/12/23 18:21:35

당신이 거짓말을 할 때마다 당신의 말은 장미가 되어 당신을 찌르겠지요

#471 이름없음 2019/12/24 00:35:18

네가 오늘도 흥얼거리는 건 내가 싫어하는 그 녀석의 명곡

#472 이름없음 2019/12/24 01:25:53

엄마도 아빠도 다 나만 바라보는 데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어떡해

#473 이름없음 2019/12/24 03:43:14

사람들은 모두들 그렇게 슬프도록 서로에게 잊혀져가지만 너무나도 행복했던 그 날들은 아무도 기억하고 있지 않죠 무엇 하나도 잃을 것이 없는 미래에 의미도 없는 시간은 흐르지만 이 세상은 또 끝도 없이 살아가야 하는 것 시간은 무력하고

#474 이름없음 2019/12/25 00:32:57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메리크리스마스)

#475 이름없음 2019/12/25 12:59:00

제발 아는척마 나를 몰라 나도

#476 이름없음 2019/12/26 04:29:25

항상 지금처럼 내 곁에 있어 영원히 변하지 않을 사랑을 그리워 하면 할수록 내안에 다가오는 그대 My heart will loving you

#477 이름없음 2019/12/27 07:31:37

난 갈 수 없죠 (I will never know) 날 못 찾을까 봐 (Everyone tells me so) 이 기다림이 다 물거품 돼 버릴까봐

#478 이름없음 2019/12/27 22:54:33

Highlight (look at me) Highlight (look at me) Highlight (look at me) Highlight (look at me) Highlight (look at me) Oh 난 모든 것이 highlight hi highlight Oh 난 매 순간이 highlight hi highlight 지금 모습 그대로 꾸밈없는 이대로 있는 그대로 난 hi highlight Highlight

#479 이름없음 2019/12/27 22:54:58

서울사이버 대학을 다니고

#480 이름없음 2019/12/28 05:55:16

내가 원하는 대로 자신있는 모습 그대로

#481 이름없음 2019/12/29 03:18:22

우린 부서질 것을 알면서도 더 높은 곳으로만 날았지 처음 보는 세상은 너무 아름답고 슬펐지

#482 이름없음 2019/12/29 13:49:30

매순간 너의 발등에 불 떨어지는 건 천장에 불 붙음을 뜻함

#483 이름없음 2019/12/29 13:50:09

무너져봐서 알지 그 어떤 꼭대기보다 높다는 걸 밑바닥 그 바로 위가

#484 이름없음 2019/12/30 11:24:17

신사 숙녀 여러분 이 비극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두꺼운 화장을 지우면 그 안의 절망이 보일 겁니다 그러니 검은 상복을 차려입으시고 저희와 어울려 보시죠 어쩌면 여러분도 거짓 속에 있었다는 걸 알게 될지도 모르죠 만약 거울을 바라보았을 때 마음에 들지 않으신다면 아마 제 심정을 직접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러니 겉돌지 말고 모여서 작별 인사를 나눠봅시다 전 여러분이 눈물은 접어두고 미소를 띠기를 바라니 암이란 녀석이 날 장례식까지 끌고 왔네 여기서 멋지게 인생의 마지막을 체념할게 이 참회의 무도회 맨 앞자리에 앉게 되었으니 더 살수 있다 해도 딱히 바라는 건 없어 난 말했어 그래 말했어 난 말했다고! 날 구해줘! 이 절망 속으로 부터 날 구해줘 지금 죽기엔 난 너무 젊다고 그럴순 없어 내 목소리가 들려도 그냥 걸어가줘요

#485 이름없음 2020/01/02 01:05:28

널 볼수없어 난 미칠거같아 난

#486 이름없음 2020/01/02 20:28:27

I could make it better I could hold you tighter

#487 이름없음 2020/01/02 23:33:30

어린 날의 꿈처럼 마치 기적처럼

#488 이름없음 2020/01/02 23:45:53

잊어버리게 하지 않도록 기억하도록

#489 이름없음 2020/01/04 00:04:29

이 백만마리의 반딧불이들이 내게 춤을 가르쳐주고 있어

#490 이름없음 2020/01/04 00:41:44

찬란히 빛났던 너의 순간을 잊지 않을게 어둠이 채 가지 않은 우리의 순간을 기억해 줘

#491 이름없음 2020/01/04 00:47:16

사실은 나도 잘 모르겠어 불안한 마음은 어디에서 태어나 우리에게까지 온 건지

#492 이름없음 2020/01/04 10:27:07

바람이 멎고 바다가 마르면 하나 둘씩 피어오르네 별이 멈추고 하늘이 겆히면 춤을 추는 얼어 버린 시간

#493 이름없음 2020/01/05 02:47:22

어떻게 지내셨나요 오늘도 한잔 걸치셨네요 뜻대로 되는 일 없어 한숨이 나도 슬퍼 마세요 어느 구름 속에 비가 들었는지 누가 알아 살다 보면 나에게도 좋은 날이 온답니다

#494 이름없음 2020/01/05 23:44:21

가슴이 시려와도 나는 기쁠 거예요 이제 그만 악마가 나를 포기하게 하시고 떠났다가 다시 오라 내게 머물지 말고 부유한 노예 녹지 않는 얼음 타지 않는 불 날이 없는 칼 화려한 외면 피 흘리는 영혼 하나인 극단 그것들의 시 나는 녹지 않는 얼음으로 당신을 조각해서 두 팔로 끌어안고 절대 놓지 않을 거예요 내 미련함을 탓해도 돼요

#495 이름없음 2020/01/06 01:10:04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496 이름없음 2020/01/06 01:18:44

>>418 와!!xxx 아시는구나 겁나 좋습니다

#497 이름없음 2020/01/06 01:38:51

Dpr we gang gang

#498 이름없음 2020/01/06 02:40:29

유럽 가봤니 안가봤어도 난 환전하지

#499 이름없음 2020/01/06 02:58:12

아무도 알아채지 못한 조용한 밤이였어 태어나 처음느낀건 노래하려는 작고 여린 소망 하지만 그곳엔 너무나 쓸쓸한 메아리 뿐이라 당신을 만나기 위해서 달려왔어 하지만 언제까지 제자리걸음만 해선 안된단 말이야 아무도 나를 필요치 않다는걸 믿을수없어

#500 이름없음 2020/01/06 03:08:50

가장 오래 빛나는 너의 별이 될게

#501 이름없음 2020/01/06 12:37:24

가도 돼 뒤돌아볼때 쯤엔 난 없어 사계절이 와 그리고 또 떠나 내 겨울을 주고 또 여름도 주었던 온 세상이던 보낼래 정말 너를 사랑했을까 내가 너를 사랑했을까

#502 이름없음 2020/01/06 13:25:05

오 왜 그럴까 조금 촌스러운 걸 좋아해 그림보다 빼곡히 채운 palette 일기 잠들었던 시간들

#503 이름없음 2020/01/06 14:27:05

별 하나 없는 없는 새카만 밤에 태어나 우린 사랑받지 못하는 이운명을 당연히 생각했으니까

#504 이름없음 2020/01/06 14:29:56

천사의 얼굴로 내게로 와 준 미스테리, 너란 온기

#505 이름없음 2020/01/07 14:40:37

수많은 알 수 없는 길 속에 희미한 빛을 난 쫓아가

#506 이름없음 2020/01/07 18:40:43

잠 못들어 아픈 이 새벽 잘지내니 문자 한번쯤은 해주지 혹시나 하며 올린 우리 얘기에 좋아요 누르지 말지 괜히 기대하게 바래다 주던 그날 밤 처럼 돌아와서 포근하게 나를 안아줘 설렘에 밤 잠 설치게 했던 말로 또 두근거리게 해줘 다시 날 녹여줘 이럴거면 귀엽다고 하지말지 그러지 말지 혼잣말만 늘어가네 전하지도 못할 말만

#507 이름없음 2020/01/08 00:40:57

이 곳에 그 자가 나타났다 이 곳에 그 자가 사라졌다

#508 이름없음 2020/01/08 00:59:38

뭐라고 날 속이던 뒤에서 날 욕하던 그냥 신경쓰지 마요.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을순 없어. 그냥 다 무시해버려.

#509 이름없음 2020/01/08 01:00:02

I want to shoot a movie with you

#510 이름없음 2020/01/08 01:21:43

우리가 쫒는 불빛 우리가 훔친 밤 우리가 빼앗은 것들 이런 느낌을 들게해 난 돌아갈 수 없어 그럴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 난 오늘 밤 잠들지 못할거야 도시의 빗소리가 들리는 한

#511 이름없음 2020/01/08 15:40:52

그리워지면 돌아와줘요

#512 이름없음 2020/01/08 22:49:04

야!!! 라고 해도 돼? 내꼬!! 라고 해도 돼? 우리 둘만 아는 애칭이 필요해!! ♡♡~ ☆☆~ 야말고 오늘부터 내 꼬 해!!

#513 이름없음 2020/01/08 22:50:01

살다 보면 난 너무 행복해 흘러가버린 철없던 날들도 끝없이 삐그덕거려도 웃다 보면 난 다시 행복해

#514 이름없음 2020/01/08 22:57:47

누굴만나도 so so 혼자인것도 so so 설레이지도 나쁘지도 않은 기분

#515 이름없음 2020/01/08 23:54:10

바람이 불어와 내 머리칼을 흔들어 허락 없이 정신없이 혼란에 날 빠트려 달라진게 없잖아 바람은 가버렸잖아 기다리란 얘기조차 해준 적이 없잖아 그 자리에 있는 날 인정해야만 해 기댈 곳이 없는 날 절대로 슬퍼해선 안돼 누구나 다 그런걸 그렇게 난 혼잔걸 결국에는 내가 나를 위로해야 하는 걸

#516 이름없음 2020/01/09 00:15:51

오 팔로미 더워져 여긴 난 어렸지만 계속 버텼지 오 저 멀리 간다 소년이여

#517 이름없음 2020/01/09 17:27:03

창가에 턱을 괴 밤하늘과 바람 그 아래로 몇 번의 위기 기쁨 짧은 사랑 수만 개 고역이 보여 경험들을 감안한 듯 한 내 초연 짧은 기간에 다 쓴 건 참 많은 나의 소원 난 꽤 노련해질 때가 되 버린 나이 앞에서 느낀 책임감 거북해 한 입 안에 털어 넣을 줄 알았던 세상은 한 알이 막 죄지어서 발에 찬 쇠 공만 해

#518 이름없음 2020/01/09 21:24:47

점점 더 좋은걸 난 나라서 행복해

#519 이름없음 2020/01/10 02:55:08

지나가 언젠가 분명히 확실히

#520 이름없음 2020/01/10 10:14:16

무한으로 즐겨요 명륜진 사~갈비 숯불돼지 갈비는 명륜진 사~갈비

#521 이름없음 2020/01/10 12:50:03

난 세상을 지배했었네 바다도 내 명령에 물러서곤 했지 이젠 아침에 홀로 잠들고 내 것이었던 거리를 청소하네

#522 이름없음 2020/01/10 21:31:02

더 놀라운 건 지금부터야

#523 이름없음 2020/01/11 03:01:35

연잎에 있는 빗방울 정도의 우주에도 그대의 무한함을 보았다

#524 이름없음 2020/01/11 04:17:20

An example of life In old Korea The girl never let me Take her picture

#525 이름없음 2020/01/12 04:39:59

목마른 가슴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있네 이 가슴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526 이름없음 2020/01/12 04:55:37

갑자기 태양이 뜨고 어둠이 사라져 우린 해뜰녘까지 견뎠고, 난 널 이제 그리워하지 않아 태양이 떠오르면 다시 돌아온 내 사랑이 느껴져 (한 줄기 빛을 비춰줘)(내 사랑이 돌아오게) 물집이 잡히도록 밤새 춤을 추고 울고 또 울 때 까지 웃고 발이 멈출 때 까지 달렸어 폐가 타버릴 때까지 앉아 있었어 난 살아있어 이젠 네 목소리가 들리지 않아 갑자기 태양이 뜨고 내 사랑이 느껴져 갑자기 태양이 뜨고 내 사랑이 느껴져 태양이 떠오르고 다시 내 사랑이 느껴져

#527 이름없음 2020/01/12 09:27:25

퇴색되어버린 오랜 꿈을 잃어 희망들이 없다는 건 남은 인생들도 모두 잃는다는 것 쉽게 포기는 마 세상이 우릴 막는다고 바뀌지는 않아 펼쳐지는 날갤 봐 아직 부족하다지만 감추어진 모습 다시 보여줄 수 있어 날아 봐

#528 이름없음 2020/01/13 03:45:35

부서져라 부서져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가 시작하고 끝내지않았던 것 까지도

#529 이름없음 2020/01/15 02:40:05

>>519 ㅁㅊ 이거 아는사람 처음봤어 내 최애곡이야ㅠㅠㅠㅠ 사람도 아픔도 언젠가는 죽기에 무뎌지려면 바람을 맞아야 하잖아 꿈 속에서는 영원할 수가 없잖아 힘내란 뿌연 말 대신 다 그럴듯한 거짓말 대신 그저 이 모든 바람 바람처럼 지나가길

#530 이름없음 2020/01/15 02:44:19

가장 밑바닥의 나를 마주하는 순간 공교롭게도 여긴 창공이잖아

#531 이름없음 2020/01/15 05:39:30

조용한 나의 맘 깜깜한 나의 맘 윙윙 내게 다가와서 불을 밝혀줘 낮보다 더 환하게 그림보다 멋지게 그 장면들을 넘겨줘

#532 이름없음 2020/01/15 14:12:52

생명! 그건 단지! 우연 일 뿐 큰 우주에 아주 작은 사건일 뿐 미세한 세포를 복제하는 과학적 유전자 돌연변이 그것이 생명의 정체~!~!

#533 이름없음 2020/01/15 18:56:49

그때 널 좋아하지 않았더라면 그 흔하고 흔한 이별도 없었겠죠

#534 이름없음 2020/01/15 22:34:32

떠나버려 그저 그런 녀석 (떠나버려 버려) 너를 좀 더 아끼는 법을 배워 (이제 배워 배워) 사랑보다 우선인건 너지 (I'll get it, get it) 이기적인 연민 속에 머문다면 그게 죄인걸

#535 이름없음 2020/01/15 23:41:55

왜들 그리 다운돼있어? 뭐가 문제야 say something 분위기가 겁나 싸해 요새는 이런 게 유행인가 왜들 그리 재미없어? 아 그건 나도 마찬가지 Tell me what I got to do 급한 대로 블루투스 켜 아무 노래나 일단 틀어 아무거나 신나는 걸로 아무렇게나 춤춰 아무렇지 않아 보이게 아무 생각 하기 싫어 아무개로 살래 잠시

#536 이름없음 2020/01/15 23:46:19

>>533 와 나 현타와 진짜 어디서 많이 본거같아서 계속 생각하다가 유튜브에 쳐봤는데 윈드플라워........무무 4년차인데 무무라 하고다니면 안돼겠지

#537 이름없음 2020/01/16 01:27:14

난 믿고싶어 지구는 천천히 돌아간다고

#538 이름없음 2020/01/17 01:57:26

왜 이래 나 이제 커버린 걸까 뭔가 잃어 버린 기억 이젠 나의 그 작은 소망과 꿈을 잃지 읺기를 저 하늘 속에 속삭일래

#539 이름없음 2020/01/17 03:14:14

선생님은 내게 말씀하셨죠 놀 때도 일할 때도 즐겁게 해

#540 이름없음 2020/01/17 03:15:58

그 안에 멋지고 놀라운 걸 심어뒀는데, 아직은 아무것도 안 보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알게 될 거야. 너의 비밀정원

#541 이름없음 2020/01/17 06:36:10

나는 외로움 나는 떠도는 구름 나는 끝 없는 바다 위를 방황하는 배

#542 이름없음 2020/01/17 15:01:19

아무노래나 일단 틀어 아무거나 신나는 걸로 아무렇게나 춤춰 아무렇지 않아 보이게

#543 이름없음 2020/01/17 15:51:57

혁명전야와도 같은 우리를 누가 막을 수 있을까

#544 이름없음 2020/01/18 01:15:29

드디어 내가 여 왓따

#545 이름없음 2020/01/19 21:52:17

내가 풍선검을 삼켜버렸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7년동안은 꽤나 바보같겠지

#546 이름없음 2020/01/19 23:16:56

모진 겨울 네가 흘렸던 피 에서 빨갛게 나는 태어났지 설중매 동백 수선화 그래 날 뭐라도 불러도 좋아

#547 이름없음 2020/01/20 00:11:24

신이시여 이 목소리를 하늘로 날려주세요 누구와도 다른 날개로 꿈을 꾸어 보일테니까

#548 이름없음 2020/01/21 08:39:04

너를 만나기 전에는 언제나 내 자신만을 믿어왔어 그래 나는 화려하게 살고 싶었어 그 속에 내 행복이 있다고 믿었지 그래 니가 너만의 너만의 꿈을 이룰 수 있게 하늘을 나는 방법을 가르쳐 줄께 세상의 진정한 행복은 언제나 네 맘속에 있는 거야

#549 이름없음 2020/01/22 19:51:23

I don't know how i feel all day long 우리의 문제인지 아님 내 문제인지

#550 이름없음 2020/01/22 19:56:31

Why don't you do somethin'

#551 이름없음 2020/01/22 19:58:39

나는 이미 늦은 것 같아. 내가 사는 세상은 헬게이트가 열린지 오래야. 너는 이렇게 되지 말라는 소리는 안해. 단지 나의 지옥을 보여줄 뿐이야.

#552 이름없음 2020/01/22 23:12:42

너는 계속 나를 비춰주기를

#553 이름없음 2020/01/23 00:58:12

Honey, on your knees when you look at me I'm dressed like a fucking queen and you're begging, "please" I rule with the velvet tongue And my dress undone And I'll get you lost but I'm having fun Holy, holy, holy, yeah Holy, holy, holy, holy

#554 이름없음 2020/01/23 02:20:25

친애하는 친구여 나는 무엇이 되어버린 걸까 내가 알던 이들 모두 사라져버렸네

#555 이름없음 2020/01/23 11:30:28

언제부턴가 난 네가 좋아지기 시작했어 바보야 왜 이렇게도 내 맘을 몰라 언제까지 이렇게 둔하게 나를 친구로만 대할래 내가 원하는 건 그게 아닌데

#556 이름없음 2020/01/28 11:38:19

유행하는 영화보다 멋있다는 장소보다 니 얘기를 듣고 싶어 저 하늘의 별빛처럼 더 멀거나 생각보다 가깝거나 내 눈에는 똑같이 다 반짝거릴 뿐인 걸

#557 이름없음 2020/01/28 13:02:09

넌 눈을 감아서 나의 하늘이 되고 그 하늘속에 갇혀버린 나는

#558 이름없음 2020/01/28 13:03:52

너는 듣고있는가? 분노한 민중의 노래 다시는 노예처럼 살 수 없다 외치는 소리! 심장 박동 요동쳐 북소리 되어 울릴 때, 내일이 열려 밝은 아침이 오리라

#559 이름없음 2020/01/28 19:48:00

나는 대리암 염산과 반응하면 이산화탄소를 내며 녹는 대리암

#560 이름없음 2020/01/29 03:57:12

만일 돌아오는 길을 알고 있다면 다시 한 번 더 두 사람의 손 마주 잡을 수 있을까 바라노니 부디 행복하세요 잊혀짐도 모두 없는 그곳에

#561 이름없음 2020/01/29 04:28:47

나도 불쌍한 티 내고 싶은데 왜 너흰 아무것도 몰라요

#562 이름없음 2020/01/29 04:38:58

I could use a hand sometimes

#563 이름없음 2020/01/29 10:47:07

이미 난 다 컸다고 생각하는데 어쩌면 내 맘인데 왜 내 맘대로 할 수 없는 건 왜 밀어내려고 하면 할수록 자꾸 끌려 왜 자꾸 자꾸 끌려 baby

#564 이름없음 2020/01/29 16:48:06

원망도 많이 했겠지 싫은 티 하나 없이 내 탓이라 여겼던 나 실은 알았던 거지 전 같지 않다는 걸 서로 원하는 맘보다 이미 돌이킬 수 없이 흘러 버린 시간이란 걸 내가 모르는 너와 날 모르는 너 허물 수가 없어 시간 속 높게 세워진 벽 이기심에 다시 널 외롭게 만들 순 없어 미안 나도 이젠 모르겠어

#565 이름없음 2020/01/30 00:06:16

행복한 순간을 생각해

#566 이름없음 2020/01/30 00:07:23

무언갈 지켜야 하는 건 그것에 지쳐도 미쳐야 하는 것 그래 난 너에게 미쳤었지

#567 이름없음 2020/01/30 06:36:31

니가 깜짝 놀랄 만한 얘기를 들려 주마 아마 절대로 기쁘게 듣지는 못할 거다

#568 이름없음 2020/01/30 13:04:14

Oh 낮보다는 밤에 네가 있었으면 해 은은한 조명 속에 내가 예뻐 보이게

#569 무명 2020/01/30 13:08:13

널 미치게 하고 싶어

#570 이름없음 2020/01/30 13:53:59

이건 여러분 내면의 분노, 타인에 대한 증오에 대한 노래야 지금 이 순간 만큼은 여러분이 모든 감정을 잊고 웃길 바래

#571 이름없음 2020/01/30 22:28:31

가-득 안.고.서!

#572 이름없음 2020/01/30 23:05:21

매일 죽을만큼 힘겨운데 하루도 내 심장은 쉬지 않죠 한번도 그리움을 놓지 않죠

#573 이름없음 2020/01/31 21:56:08

괜한 한숨에 지워지는 단 한 번의 꿈 몇만 번의 시도 위에 갈라서는 문 눈을 뜨며 살아감에 보여 희망의 연기가 모두 털어날려버려 비관의 먼지 다 역시 나도 때론 괜한 겁이나 천천히 가 왜 꿈을 쉽게 버리나 때론 낮게 나는 새도 멀리 봐 어두운 밤일수록 밝은 별은 더 빛나

#574 이름없음 2020/02/01 14:53:40

어제의 나를 지키기 위해서 웃어야 되는거라면 울어도 괜찮잖아

#575 이름없음 2020/02/01 17:26:01

막연할 땐 어떡하면 내가 좋겠니 질투라도 나게 해볼까 속상해 어떡해 나

#576 이름없음 2020/02/01 20:08:55

오케이 계획대로 되고이써!

#577 이름없음 2020/02/01 20:50:23

주세요 달콤한 그 맛 아이스크림 케이크 특별해질 오늘에 어울리는 맛으로

#578 이름없음 2020/02/01 21:27:30

보고 싶다고 말해주길 항상 나는 바래 이 외로운 맘 달래 내 맘 알아줄 순 없는 거니

#579 이름없음 2020/02/02 00:45:31

'뭐해' 라는 두 글자에 '네가 보고싶어' 나의 속마음을 담아 ~

#580 이름없음 2020/02/02 01:13:05

한걸음 클로저 투융~

#581 이름없음 2020/02/02 01:39:26

당신에게는 내가 보일까? 그건 나의 앞날을 비추는 등불이지?

#582 이름없음 2020/02/02 05:03:35

오래된 Story와 그 날에 멈춘 나 사랑한 시간보다 더 오래 이별하는 중인걸 은하수 너머에 아득히 먼 곳에 하얀 우리의 기억을 건너는 나 꿈속이라도 괜찮으니까 우리 다시 만나

#583 이름없음 2020/02/02 12:38:37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들은 모두 눈물짓게 할테니까

#584 이름없음 2020/02/02 12:40:47

아침 7시에 일어나는게 세상에서 제일 힘들고 빨래 돌리고 말리는게 그 다음으로 제일 힘들어 나는 이제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 가야 하나 나는 벌써 지치고 힘들어 그냥 누워 쉬고만 싶은데 가끔은 그런 생각을 해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 우리집 멍멍이랑 둘이 조난 당해서 살고 싶다고

#585 이름없음 2020/02/02 12:44:15

내 몸에 손대지마 소름 끼치니까 내 이름 부르지마 듣기 싫으니까

#586 이름없음 2020/02/02 17:02:32

너무 아름다워 별빛에 물들어 너 나를 바라보면 멈춘 시간 밤새 빛을 내는 이 도시와 끝이 나지 않을 우리들의 이야기

#587 이름없음 2020/02/03 22:52:04

제니 집으로 돌아오지 않을래? 왜냐하면 모두 네가 돌아오고 싶지 않다는걸 알거든 그러니 내가 널 구원해준 사람이 되게 해줘

#588 이름없음 2020/02/03 23:16:10

오늘 밤이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그대 없는 시간이 익숙해질까요 사람들의 말처럼 잊혀질까요 말해줘요 말해줘요 그댄 어딘가요

#589 이름없음 2020/02/05 14:45:20

모든게 다 변해간대도 you can talk, you can play, you can love 모두가 다 떠나간대도, it's okay. I will be by your side

#590 이름없음 2020/02/05 23:06:21

똑같이 바라봤는데 똑같이 헤맸는데 왜 내 맘이 다 무너져 버릴까

#591 이름없음 2020/02/05 23:10:11

그대가 보시기에 참 예쁘구나 여기게 그대가 보시기에 참 기특하다 느끼게 산뜻한 미소를 연습했어요 꽃처럼 환하게 웃어볼게요 원하신대로 변해갈게요

#592 이름없음 2020/02/06 13:49:15

You better run better run Your time is out nothing you can do You better run better run I can’t remember when you hurt me so bad But now the tables turn apocalypse is coming I can’t remember when you let me so sad But in the end I learned it rains in hell and angels could be bad

#593 이름없음 2020/02/06 13:54:21

아무 노래나 있다면 틀어

#594 이름없음 2020/02/06 21:35:31

어둠에 갇힌 외로운 눈빛 내 손을 잡아 줄 사람 없나

#595 이름없음 2020/02/06 22:15:31

Another weekend, oh I was with my friends at a show While you were sneaking, oh You forgot you said you'd drive me home So took a taxi home, cold and alone In the dark on my own So we're not speaking, no Read between the silence on the phone I'm not the kind of girl that would go flipping you off But you're the kind of guy that gives nothing while taking it all You'll be acting like you don't know what you did that was wrong So I hope you pay attention while I'm singing this song Lines, oh, there's a thing called lines, oh And I said I don't care but maybe I might Baby, there's a thing called lies, oh, but yours aren't white, no Don't want your sorries now, and I cross them out A thing called lines, oh, lines, oh Lines, oh, there's a thing called lines

#596 이름없음 2020/02/06 22:25:06

아주 작은 내가 그토록 잘난 당신의 시간을 뺏을 정도로 커져버린건가요 아님 혹시 내가 그토록 잘난 너에게 어떤 열등감이라도 안겨줘버렸나요

#597 이름없음 2020/02/06 22:30:33

사랑해 그 말은 무엇보다 아픈 말 숨죽여서 하는 말 이젠 하기 힘든 말 햇살이 밝은 아침보다 밤의 달빛이 어울려요 이별의 그 입맞춤 잠시 접어둔 채 이대로 이렇게 힘껏 안아 줄게 널 그리고 말할게 나 이렇게 너를 외치면서 My love 넌 보지 못할 내 마지막 눈물 힘껏 안아 줄게 널 그리고 보낼게 나 또 한번 너를 외치면서 My love 넌 듣지 못할 사랑한단 내 말 괜찮아 그 말은 안쓰러운 거짓말 애쓰면서 웃어도 우린 그저 눈물만 ㅡ 오 햇살이 밝은 아침보다 밤의 달빛이 어울려요 이별의 그 입맞춤 잠시 접어둔 채 이대로 이렇게 힘껏 안아 줄게 널 그리고 말할게 나 이렇게 너를 외치면서 My love 넌 보지 못할 내 마지막 눈물 힘껏 안아 줄게 널 그리고 보낼게 난 또 한번 너를 외치면서 My love 넌 듣지 못할 사랑한단 내 말

#598 이름없음 2020/02/07 01:15:43

Let's dye this world

#599 이름없음 2020/02/07 01:19:22

빌었어 빌었어 밤마다

#600 이름없음 2020/02/07 04:09:18

One to ten 난 너로 가득해 하루 종일 널 생각해 하나부터 열까지 다 나 밖에 모르던 내가 One to ten 날 설레게 해 숨길 수 없게 더 빠져들어 하나부터 열까지 다 너에게 말하고 싶어

#601 이름없음 2020/02/07 04:10:47

세상이 바다로 가득차고 저와 당신만이 남았을 때 우린 만날 수 있을까요

#602 요즘 유행하는 그 노래 2020/02/07 04:11:08

아무 노래나 일단 틀어 아무거나 신나는 걸로

#603 이름없음 2020/02/07 04:40:00

Dick in a box~

#604 이름없음 2020/02/07 07:21:45

내가 티 못 내는 성격이라 좀 그런데 그날 넌 존나 별로였어 내 친구라면 그건 좀 아니지 않아 상도덕이 있지 어디서 색기를 부려 네가 낄 자리 아니었어 알아먹어 집에서 씻고 술이나 말아먹어 당분간 연락하지 마 꼴 보기 싫어 지금 너 내 말 알아먹어

#605 이름없음 2020/02/07 18:57:59

You better work bi**h

#606 이름없음 2020/02/08 01:34:36

얘넨 하자고 하고 나서 지 애인 안되면 시작하지 협박을 pussy is power 전세계 어디를 가든 mastercard, visa 없이도 this pussy는 받아

#607 이름없음 2020/02/08 02:24:41

가까운 듯 멀어질 듯 알 수가 없어 너와 빙글빙글 돌고 도는 사랑은 싫어 이젠 그만 할까 봐 너무 아파서 미워

#608 이름없음 2020/02/08 02:24:43

방 창문 너머에 비행기 구름을 바라보며 오늘 싸웠던 너만을 생각하고 있어 사소한 것으로 망설이고 불안해 무방비일 때는 그 시절처럼 바로 전화해서 웃어넘겼으면 좋겠는데

#609 이름없음 2020/02/08 09:18:05

(짝사랑은 난 하기 싫은데) 말을 해볼까 (너도 날 좋아할 것 같은데) 용기를 내서 고백해볼까 (yeah) 싫다면 어쩌나 (yeah) 이렇게 기다리다 미치겠어

#610 이름없음 2020/02/09 00:58:20

난 아직도 긴 꿈을 꾸고 있어

#611 이름없음 2020/02/09 01:51:28

그대는 매혹적인 샴페인 같았죠 다음날을 후회해도 취하고 싶었으니 달콤하기만 한 건 존재하지 않나 봐 나의 욕심이 만들어 낸 쓰디 쓴 사랑의 Chocolate

#612 이름없음 2020/02/09 12:28:02

You've shown me I have reasons I should love myself 내 숨 내 걸어온 길 전부로 답해

#613 이름없음 2020/02/10 02:14:21

오늘 기분은 어땠는지 무슨 일 있었는지 괜찮은지 니 모든 표정이 내 하루가 돼

#614 이름없음 2020/02/10 04:00:28

Break these clear Let the world rage You don't need no ticket to ride on this train Step to it, that's an MC suicide You'd snap, you die

#615 이름없음 2020/02/10 04:05:02

내 꿈이 머릿속에서 흘러 넘치고 있어

#616 이름없음 2020/02/10 13:18:17

이 넓고 좁은 땅에 피어나는 찰나 날 보낸 신의 손길 선택은 단 하나 역할도 대사도 모두 다 내 말 내 맘 따라 전부 내 맘 따라 시나리오 따위는 없는 거야 운명이란 틀에 갇혀 살지는 마 주인공은 이 순간 바로 너 Boom Boom 이 봐 Lady 눈 한번만 딱 감고 시작해 어둠이 오늘밤 모두 덮기 전에 손끝까지 Free해지게

#617 이름없음 2020/02/10 13:22:05

랄랄랄라라랄라라 오케! 랄랄랄라라랄라라 오케!!

#618 이름없음 2020/02/12 00:03:02

문득 시간을 돌아보면, 고작 새벽은 아무것도 아닌 12시 어두운 시간이 돌아오면, 그 시간은 오직 나만의 Midnight dance 저기 신데렐라의 구두, 찾으러 성에 가야해 오늘이 시간이 지나도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Midnight dance 같이 춤춰요 앨리스 Midnight dance 시간이 없어요

#619 이름없음 2020/02/12 00:37:14

다 꼬라박아 범퍼카

#620 이름없음 2020/02/12 03:49:15

소중해질 기억을 꼭 꼭 담아둘게요 지금보다 더 아껴주세요

#621 이름없음 2020/02/12 05:25:26

이젠 나도 이렇게 살기 싫어요 그대도 힘들어 이렇게 됐겠죠 고갤 떨구면 바닥만 보면 밝은 하늘을 볼 수 없잖아요

#622 이름없음 2020/02/12 05:26:14

광막한 광야를 달리는 인생아

#623 이름없음 2020/02/13 13:28:36

멀리 있어도 자꾸 네가 보여 그 작은 환상에서 깰 수 없게 날 데려가봐 너를 알 수 있게 해봐 이 모든 것이 나 혼자의 꿈인 걸

#624 이름없음 2020/02/13 15:22:31

컵 한가득 달짝지근 바다향이 나

#625 이름없음 2020/02/14 00:59:49

성적표를 받을 때완 다른 숨쉬는 느낌 1등을 해도 내 맘은 늘 편치 못했었지 남들이 원하는 걸 꼭 원할 필요 있는가 난 한평생 한이 담긴 한숨 쉬며 살기보다 한을 떼어내고 그냥 숨을 쉬며 사는 길을 택했어 다 손가락질했네 얄팍한 나의 주위에선 내 꿈은 나의 목소릴 모두에게 주는 것 내가 어떤 모습일지라도 내 음악과 가사로 이걸 듣고 있는 니가 어떨지 잘 모르지만 날 욕해도 좋아, 결국 너도 날 또 찾게 될테니까

#626 이름없음 2020/02/14 04:56:48

너의 그 슬픔과, 기나긴 외로움에는 모든 이유가 있다는걸. 너의 그 이유가 세상을 바꿔갈 빛이라는걸.

#627 이름없음 2020/02/14 05:50:45

Youre my painkiller

#628 이름없음 2020/02/14 18:49:12

그렇게 내일이 지나면 매일이 힘들 것 같아

#629 이름없음 2020/02/15 13:35:19

내 별자리는 태양의 파편 찬란한 암전 그림자의 춤

#630 이름없음 2020/02/15 18:02:28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는 말 결국 우리는 사랑을 한 게 아니었단 말

#631 이름없음 2020/02/15 19:05:51

목사님 타시던 에쿠스 오늘은 장로님 타신다

#632 이름없음 2020/02/16 00:58:50

자 우리가 누구 You For You You I'm Your Venus 젤로 Hot한 나를 믿고, OK?

#633 이름없음 2020/02/16 03:37:26

너 때문에 내 심장이 둘로 쪼개졌는데 아물고 나면 심장이 너를 향해 다시 뛰어

#634 이름없음 2020/02/16 03:57:09

난 이제지쳤어요 땡! 벌 기다리다지쳤어요 땡! 벌

#635 이름없음 2020/02/16 04:32:40

네가 날 쳐다보게 만든 다음 너의 손끝을 살짝 스친 다음 나의 눈빛에 또 나의 향기에 내 생각에 넌 잠 못 드는 밤 나를 찾게 만든 다음 넋을 잃게 만든다 너의 시야에 내가 없어질 때 네 기분은 점점 down

#636 이름없음 2020/02/16 12:48:15

진짜 개오글거리는 것들 많구나

#637 이름없음 2020/02/16 13:21:18

삭제된 레스입니다.

#638 이름없음 2020/02/16 13:52:27

잠깐만 잠깐만 (oh) 꾹 침았던 내 마음 다 내 마음 다 다 터뜨릴까 Sunny side up! 조금 기다리면 어때 우리의 태양이 곧 뜰 거야 Sunny side up

#639 이름없음 2020/02/17 04:30:01

나는 반나나 알러지 원!숭!이! 그래도 나는 반나나 조!아!해!

#640 이름없음 2020/02/17 04:41:21

말해봐 우리사이는 도대체 뭐냐고 음 넌 애매하게만 굴지 답장이 너무 늦지

#641 이름없음 2020/02/18 14:38:29

한!계!배틀에 모든것을 걸어 상처입는것쯤 괜찮아아아아아아앜↗

#642 이름없음 2020/02/19 00:19:36

모래알같은 기억들 속에서도 난 단숨에 널 찾아낼 수 있어

#643 이름없음 2020/02/19 13:32:38

첫사랑은 아름다워서 첫사랑은 꽃이랍니다 봄이 오면 활짝 피는 오 눈이 부신 꽃처럼

#644 이름없음 2020/02/19 18:31:22

제가 외로워 보이나요 제 얼굴에 드리워진 그림자가 보이네요 사람들이 말하길 제가 예전 같지 않다고 해요 아마 살이 좀 빠졌을 수도 있어요 요령을 피우곤 했죠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감정을 떨쳐내려고 했어요 이제 당신도 알아차릴 수 있을 거예요 지난한 길을 걸어가고 있죠 하늘이 무너지는 걸 보면서 그대 드레스의 레이스가 저의 목 언저리에서 얽혀 버렸죠 이제 전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 독신남의 죽음 물이 흘러내리게 두세요 독신남의 죽음 꽤 어울려 보이지 않나요 영원한 행복 앞에서 어떻게 더 바랄 수 있나요 영원한 웃음을 얻었는데 혼자의 삶이 끝난 순간 마음을 끊어내려 했어요 마치 심장이 터질 것 같았죠 두 사람이 앉아야 할 자리에 혼자 있었어요 전 그저 주문하고 싶었을 뿐인데 말이죠 그대가 저를 생각할 때 제가 그대가 만났던 사람 중 최고일까 궁금해요 한 잔만 함께 더 마셔요 비록 슬프더라도 웃어주세요 지난한 길을 걷고있죠 하늘이 무너지는 걸 보면서 그대 드레스의 레이스가 저의 목 언저리에서 얽혀 버렸죠 이제 전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요 독신남의 죽음 물이 흘러내리게 두세요 독신남의 죽음 꽤 어울려 보이지 않나요 영원한 행복 앞에서 어떻게 더 바랄 수 있나요 영원한 웃음을 얻었는데 혼자의 삶이 끝난 순간

#645 이름없음 2020/02/19 21:45:02

니가 얼씨구 좋다구 만나구 다니는 애들 솜사탕처럼 곱지 알고 보면 걔넨 설탕덩어리 먹어도 먹어도 배는 고프고 달긴 달아서 머리가 아프고 여기저기 붙어서 끈적대잖아 이만 썩잖아

#646 이름없음 2020/02/19 22:50:50

너무 쉽겐 오지 마 재미 없잖아

#647 이름없음 2020/02/20 15:34:47

문.자.가.신.경.쓰.여

#648 이름없음 2020/02/20 16:42:53

그대사랑해요 사랑해요 지금 내가 고백하고싶은 말

#649 이름없음 2020/02/20 16:54:53

비밀인데 사실은 내가 그 앨 좋아해 오랫동안 혼자서 좋아했어 말도 못 꺼낼 만큼 계속 바라봤어 콕콕 찔려 내 맘이 너랑 날 볼 때마다 뾰족해진 내 마음 달래볼게 닳아질 그때까지 콕콕 찔려 널 바라볼 때마다 쿵쿵거려 그 사람 얘길 하면 콕콕 찔려 네 눈을 볼 때마다 어떻게 말을 할까

#650 이름없음 2020/02/20 20:48:23

아직도 미련이 남아있나 왜 헤어지지 못하나 무엇을 바라는가

#651 이름없음 2020/02/24 00:20:40

아쉬울 것도 후회할 것도 더 잃을 것도 없어 인생 뭐 있냐고

#652 이름없음 2020/02/24 01:48:20

나의 고통이 있는 곳에 내가 숨쉬게 하소서

#653 이름없음 2020/02/24 14:55:05

내게 허락된건 힘겹기만 한 거친 미래라 해도

#654 이름없음 2020/02/24 16:18:16

roxanne roxanne all she wanna do is party all night god danm roxanne never gonna love me but it's alright

#655 이름없음 2020/02/24 17:12:20

혹 꿈이라면 깨지 않길 바래

#656 이름없음 2020/02/26 03:13:21

지금 내게 더 필요한 건 어딘가로 데려다 줄 신발 하나뿐 아프지 않게 멈추지 않게 더 지치지 않게 So long so long

#657 이름없음 2020/02/27 01:15:42

가장 바라고 가장 두려운 것은 마음의 저편에 두고 온 나인데 어느새 손에 쥐여져 거짓말처럼 아 아미타

#658 이름없음 2020/02/27 02:18:01

서두르지 않기를 흔들리고 물들지 않기를 언제나 너의 그 말 처럼 살아갈 수 있을까?

#659 이름없음 2020/02/27 02:22:00

그대는 절대 소리 지르는 법이 없죠 아무리 화가 나고 짜증이 나는 때에도 그대는 진짜 사랑은 평소보다는 정말 화가 났을 때 말을 조심하는 거래요 그대는 남자 여자 구별을 하지 않죠 그대의 부모님이 그렇게 가르치셨죠 그래서 그대가 하는 거는 나도 해도 되고 내가 못하는 건 그대도 안해요

#660 이름없음 2020/02/27 14:46:30

네가 밀면 넘어질게 날 일으켜줘 내가 당겨도 오지 않아도 돼

#661 이름없음 2020/02/27 23:19:52

You make me so mas 남 다른걸 넌 나를 미치게 만들고 있는 걸 I’m gonna be so mad 화려한 이 fancy place Baby Look at us 우릴 봐봐

#662 이름없음 2020/02/28 02:33:28

세상이 아무리 바뀐다 해도 어릴 적 나의 꿈 순수한 그때 그 마음을 영원히 난 간직하고 싶어

#663 이름없음 2020/02/28 19:25:26

내 왼손에는 백만원 오른손에는 천만원 내 왼손에는 백만원 오른손에는 천만원 스물세살바께안됫는데 왤캐돈마너

#664 이름없음 2020/03/01 01:44:39

너의 모든 것은 내게로 와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가 되네

#665 이름없음 2020/03/01 05:04:25

네가 사랑했던 것들을 전부 제발 부탁이야 보여주지 않을래 네가 두려워하는 것들을 어느 때라도 곁에 있게 해 줘

#666 이름없음 2020/03/01 05:19:39

오아시스 처럼 내 지친 영혼의 빛이 되었지 그토록 내가 찾던 그건 바로 너였어

#667 이름없음 2020/03/03 07:04:14

남들 눈에 힘빠지는 한숨으로 보일진 몰라도 나는 알고 있죠 작은 한숨 내뱉기도 어려운 하루를 보냈단걸 이제 다른 생각은 마요 깊이 숨을 쉬어봐요 그대로 내뱉어요

#668 이름없음 2020/03/04 02:11:42

세상이 끝나버렸을때 오직 달만이 하늘에 남겠죠 나와 함께 저 곳으로 날아가요 별들이 전부 떨어지고 하늘이 텅빈다고 해도 난 아무렇지 않아요 당신과 함께라면 모든 것이 괜찮아요

#669 이름없음 2020/03/04 07:02:01

숱하게 스쳐간 감정들에 무뎌지는 감각 언제부턴가 익숙해져버린 마음을 숨기는 법들

#670 이름없음 2020/03/04 07:05:01

누구를 위해 누군가 기도하고 있나봐 숨죽여 쓴 사랑 시가 낮게 들리는 듯해 또 한 번 너의 세상에 별이 지고 있나봐 숨죽여 삼킨 눈물이 여기 흐르는 듯해

#671 이름없음 2020/03/04 11:59:59

생크림에 가나슈 녹은 pave 넌 마치 취한것같아 봉봉 한알에

#672 이름없음 2020/03/05 10:42:30

인사부터 해 난 니가 누군지도 몰라

#673 이름없음 2020/03/05 16:00:45

I'll make your head burn

#674 이름없음 2020/03/05 19:41:46

up all night

#675 이름없음 2020/03/05 20:14:52

아사네 에마 - hand 인간이 되는 건 처음입니다 하나의 팔에 다섯 개의 손가락 인간이 되는 건 처음입니다 하나의 몸에 여덟 개의 얼굴 인간을 하는 건 꺼려집니다 네 개의 손발에 스무 개의 손발가락 인간을 하는 건 꺼려집니다 하나의 생명에 백 개의 계절

#676 이름없음 2020/03/16 00:09:04

너에겐 관심 없을걸 그 세상은 잊고 떠나버려 내일의 모든 일들을 다 자신 있게 해 별거 아닌 거야 사진 속에서 그 기억 속에서 바보 같은 니 표정 지워봐 알고 있니 넌 이 세상 속에서 몇 안 되는 멋진 여자란 걸

#677 이름없음 2020/03/16 04:56:51

암욜맨 암욜맨 그대여 따라닷다 오늘도~~~

#678 이름없음 2020/03/16 08:14:16

계획대로 되고있어 오케이 계획대로 되고있어

#679 이름없음 2020/03/16 11:49:03

격자 사이로 수양버들이 스스스스 제 몸을 떨면 밤이 늦도록 잠 못 이루는 여인은 노래에 기대어 우네

#680 이름없음 2020/03/16 14:47:40

분명 많이 지쳐있는 거야 이런 시대인걸 지치는 것도 어쩔 수 없지

#681 이름없음 2020/03/16 21:18:33

얼마나 불어야 아나요 얼마나 커야 그대가 듣나요 고단한 사랑은 한번도 쉰적이 없는데 언제나 날 알아 보나요 언제나 날 사랑하게 되나요 그대가 나라면 참 쉬운 일일텐데

#682 이름없음 2020/03/17 00:09:33

나는 심장쯤에 와있어 삼키거나 뱉든지 그냥 쿨하게 그냥 흘려보내 넌 가두려만 해 이 짧은 시간을 채워가기 위해 고민은 짧게

#683 이름없음 2020/03/17 00:27:18

it's like I almost miss you, I shouldn't know

#684 이름없음 2020/03/17 01:37:53

니가 원하는건 남들보다 높은 위치 그 가식으로 차지한 자리 내 눈엔 보이지 그 자릴 차지하기 위해 너의 진실을 얼마나 버렸는지도

#685 이름없음 2020/03/18 07:01:51

그대는 모르죠 난 어쩌면 잡아주길 바랬던 거죠 나의 욕심이 그댈 아프게 할까 봐 나는 두려워요

#686 이름없음 2020/03/19 03:39:35

보라돌이 뚜비 나나 뽀 텔레토비 텔레토비 친구들 안녕

#687 이름없음 2020/03/19 03:43:24

네 연락을 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 기다려 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 사랑해줘 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매일

#688 이름없음 2020/03/19 04:00:13

(위 레스 좀 얀데레같아서 무서운데....?) 당신에게 드릴게 없어서 나의 마음을 드려요 어떤 이유로 만나 나와 사랑을 하고 어떤 이유로 내게 와 함께 있어 준 당신 부디 행복한 날도 살다 지치는 날도 모두 그대의 곁에 내가 있어줄 수 있길

#689 이름없음 2020/03/19 04:01:58

Who am I 나 조차도 나를 모르게 돼 또 상처받을걸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데

#690 이름없음 2020/03/19 04:43:24

덩그러니 남겨진 마지막 작품

#691 이름없음 2020/03/19 09:06:10

파란빛을 눈앞에 펼쳐줘 꼭 사랑이란 게 다 빨갛진 않아

#692 이름없음 2020/03/19 22:35:58

>>691 당장 노래제목을 불어라 춤추자 뿜뿜 도쿄걸

#693 이름없음 2020/03/19 23:34:48

해는 져서 어두운데 찾아 오는 사람 없어 밝은 달만 쳐다보니 외롭기 한이 없다

#694 이름없음 2020/03/20 07:58:05

항상 나의 곁에 있어줘 꼭 네게만 내 꿈을 맡기고 싶어 들어 봐 언제까지 내 맘에 하나뿐인 소중한 그 사람 너뿐이야

#695 이름없음 2020/03/20 16:27:12

아직도 너를 못잊어 아니 평생을 가도 죽어서까지도 yeah 하루만 니 방의 침대가 되고 싶어 oh baby 더 따스히 포근히 내 품에 감싸안고 재우고 싶어

#696 이름없음 2020/03/20 19:52:27

우리들의 이별은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어 가장 눈부신 항성일수록 다 타버리는 것도 빨라

#697 이름없음 2020/03/20 21:57:59

알 수 없는 그 계절의 끝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던걸까

#698 이름없음 2020/03/20 22:46:24

웃기지 마 여기서 끝낸다느니 하지 마 우리들의 여행을 [청춘] 따위의 이름을 붙여 과거로 만들지 마 멀어지는 발소리에 남겨진 분함과 눈물을 결코 잊지 않아

#699 이름없음 2020/03/21 05:46:11

그대를 잊어요 지쳐 잠이 들면 그대가 떠올라 다시 아침이면 내가 잠들어 있는 동안 내 마음 어디서도 보이지 않게 떠나가 줘요

#700 이름없음 2020/03/21 06:52:21

Let the music in tonight Just turn on the music Let the music of your life Give life back to music

#701 이름없음 2020/03/21 13:48:03

당신을 사랑한다 했잖아요 안 들려요? 왜 못 들은 척 해요 당신을 바라보는 내 눈빛 알잖아요 안 보여요? 왜 못 본 척 하냐구요

#702 이름없음 2020/03/21 19:02:57

마도카라 솟토(쿵짝) 이스케-푸시테(따→단↘단↘) 요루노 마치가(딴딴) RPG(로푸레게이무)니 카와루!

#703 이름없음 2020/03/22 03:56:49

내일은 비가 오려나 달무리 지는 것 보니 바람이 바람이 시리더라 내일은 비가 오겠소 달무리 저리 지노니 달도 차가워 하늘을 품어 무리를 지노니 구름이 달을 감싸안아주는 그 밤에 내 님은 어디 가셨는가 오지를 않네 시린 마음을 다독여주며 애써 외면해보는 그 날 그 날 그대를 그리지 않는 밤 울지 않는 밤이 올까요 전부 잊게 되어 아무것도 찾지 않는 그런 내가 되는 밤

#704 이름없음 2020/03/22 19:21:47

언젠가 밖으로 돌아가서 그녀가 괜찮은지 볼거예요

#705 이름없음 2020/03/24 02:10:53

카페라떼보다 더 달콤해 모카보다 더 향긋해 니 눈빛은 머쉬멜로우보다 더 부드러워 어쩌지 나는 몰라 내 맘에 나도 놀라 가슴이 두근두근 멈출 생각을 몰라

#706 이름없음 2020/03/24 09:36:56

솔직히 나 사랑이 좀 어려워

#707 이름없음 2020/03/24 13:05:39

우닷테 우닷테 쿠모노우에 니고리킷테와 미에나이

#708 이름없음 2020/03/24 16:41:49

왜들 그리 다운돼있어

#709 이름없음 2020/03/24 17:46:06

나는 실패작 소녀

#710 이름없음 2020/03/25 06:26:09

자꾸 날 들었다 놨다 하지 말아요 자꾸 나 들렸다 놨다 힘이 드네요

#711 이름없음 2020/03/25 20:17:14

>>708 아 그건 나도 마찬가지

#712 이름없음 2020/03/26 12:55:39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갔다 나 갖다가 너는 밤낮 장난하나

#713 이름없음 2020/03/27 20:09:57

세월에 무감각해져가네 현실의 삶과 이상 속에 아련한 추억이 너무 그립네 친구들과 뛰놀던 그 동네 바쁘게 지내온 나날 속에 지난 날은 돌아보지 못했는데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날 때 꿈에서 본듯한 나의 동네 찾아가 봤지 친구들과 같이 너무 큰 기쁨으로 가슴이 뛰었지 Deja vu 느끼고 추억의 자리에서 흐느끼고 생각에 생각에 꼬리를 물고 해지면은 소주병 나발을 불고 여기 추억과 바닷바람 그리고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네 인생에 뭐가 더 있나 돈 명예 미래 따위야말로 영원할 순 없소 다이아몬드같이 somethings never change yo

#714 이름없음 2020/03/27 20:15:42

꿈이어라 허망한 꿈이어라 울어본들 무엇 하나 비에 젖어 한 세상 떠다니다 잊은 듯 살아갈까 하늘아 하늘아 서러워마라 하늘아 하늘아 눈물진다 하늘아 하늘아 실같은 인연 눈물은 거둬라

#715 이름없음 2020/03/27 20:19:29

해 질 녘 저녁 노을 넘어 구름빵 너랑 함께하기 아주 좋은 날

#716 이름없음 2020/03/29 15:19:03

노랗고 매콤하고 향기롭지는 않지만 타지마할 양파 넣고 감자 넣고 소고기는 넣지 않아 나마스테 아아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르는 이 맛은 왼손으로 비비지 말고 오른손으로 돌려 먹어라 롸잇 나우 바삭바삭 치킨 카레도 바쁘다면 즉석 카레도 오 땡큐 땡큐!

#717 이름없음 2020/03/29 15:53:42

For now, she's gone 떠나고 싶었다면 돌아보지 마라 한때는 사랑이라 믿었겠지만 후회도 미련도 모두 가져가 For now, she's gone Cause you said so 절대로 후회하지 마라 어쨌든 난 견뎌내 볼테니까 잘 살아 Goodbye I loved you so much

#718 이름없음 2020/03/29 21:30:59

훌라훌라훌라 훌라훌라훌라 훌라춤을 춘다 탬버린

#719 이름없음 2020/03/30 02:10:51

지금 떠나가는 등 뒤에 미소 지을 수 밖에 없는건 여기까지 온 것 만해도 내겐 충분하기 때문야 이렇게 될 줄 알면서 내 욕심이 너무 컸나봐 늦었지만 하고픈 말 사랑해

#720 이름없음 2020/03/30 02:16:38

언젠가 너의 옆에 설 내 차례가 올까요? 그것만 알아도 꾹 참고 기다릴 수 있는데 일단은 내가 진심으로 바랄게 지금은 너와 그가 행복하기를 내가 바라는 건 절대 안 되니까 널 사랑하는 건 잘못된 거니까 나는 그냥 조용히 너희 옆에 있을게 네가 눈치채지 않도록 그가 오해하지 않도록 언젠가 너와 내 차례가 올 때까지 도대체 어떻게 네 마음을 얻었을까 그것만 알아도 이렇게 힘들진 않을 텐데 예상치도 못한 또 어떤 날 너와 그 사람이 끝나버릴까 봐 다른 어느 누구도 사랑할 수 없는 걸 널 사랑하는 건 잘못된 거니까 나는 그냥 가만히 눈에 띄지 않을게 그가 눈치채지 않도록 네가 오해하지 않도록 언젠가 그와 네 차례가 끝날 때까지 내가 용기 내지 않도록 그러다 어긋나지 않도록 언젠가 다음 내 차례가 올 때까지 그런데 제일 두려운 건 내 차례가 올까요?

#721 이름없음 2020/03/30 09:35:53

이게 진짜 마지막이야 말해봐 미안하다면서 뭐가 미안한데?

#722 이름없음 2020/03/31 12:26:54

너의 팔베게는 언젠간 사라질걸 알면서도

#723 이름없음 2020/03/31 17:35:20

나에게 사랑과 존경하는 법을 가르칠 순 없나요 내 뜻대로 홀로서는 법을 알게 해줄 마음이 없나요

#724 이름없음 2020/03/31 19:31:59

돌아가는 날은 몰라도 발길 닿는 그곳이 좋아 혹시 날 기다릴까 새로운 무언가 기타 하나 가방을 메고 모든 걸 잊고 떠나 나나나 나나나나 노래를 부르며

#725 이름없음 2020/03/31 21:40:42

오늘은 내 입술에 어떤 향을 남길지 내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726 이름없음 2020/04/01 17:38:11

땀 흘리는 외국인은 길을 알려주자 너무 더우면 까만 긴 옷 입자

#727 이름없음 2020/04/02 23:04:35

하루에도 수백 번씩 널 떠올리다 떨쳐내다 내 머릿속을 채운 의문 니가 원한 것이 뭔가? 예고 없던 마른 하늘과 저 땅이 울리듯 소리도 없이 흘러드는 이 순간이 내 맘에 소용돌이쳐

#728 이름없음 2020/04/03 01:40:56

>>727 숨막히는 Show time 서롤 향해 던지는 각자의 패를 들춰 내 숨은 가짜를 가려낼 시간 서두르지 마 꽤 넉넉한 clutch bag 그 속을 뒤집어

#729 이름없음 2020/04/03 04:17:02

너무 단순해 그 사람들은 말야 눈으로 보는 것만 믿으려 하는 걸 빗방울은 날 다독이며 잠시 내게 또 힘을 주곤 해 다정히 오늘 하루 한 사람만 초대할게 나를 따라 컴위드미베 상상해봐 유 앤 미 내 안에 소중한 혼자만의 장소가 있어 아직은 별거아닌풍경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곧 만나게될걸 이 안에 멋지고 놀라운 걸 심어뒀는데 아직은 아무것도 안 보이지만 조금만 기다리면 알게될거아 나의 비밀정원

#730 이름없음 2020/04/05 17:32:48

견디지 못한 슬픔도 다 지난 모든 과거가 됐죠 눈빛으로 우린 서로에게 감사해요

#731 이름없음 2020/04/05 18:29:41

네가 나를 좋아해도 상관없고

#732 이름없음 2020/04/06 12:14:37

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 너희 집 앞으로 잠깐 나올래? 멋진 별자리 이름은 모르지만 나와 같이 가줄래

#733 이름없음 2020/04/06 13:57:13

넌 까만 밤의 별 다른 건 안 보여 난 너의 것

#734 이름없음 2020/04/06 23:32:39

가끔 나 욕심이 많아서 울어야 했는지 몰라 행복은 늘 멀리 있을때 커 보이는 걸

#735 이름없음 2020/04/07 02:55:55

갈아타 갈아타

#736 이름없음 2020/04/07 22:45:58

날 보며 슬퍼 말아요 내 맘 눈물의 의미를 안다면 그대도 이제 웃을 수가 있어요

#737 이름없음 2020/04/08 13:02:45

They call you crybaby, crybaby. But you don't fucking care. Crybaby, crybaby. So you laugh through your tears.

#738 이름없음 2020/04/09 03:33:40

끝은 아무도 모르지 시작도 그랬듯 내 방울방울 맺힌 땀 구슬은 또르르르 한번에 되는 법 없어 미로 같은 이 곳은 One Two Three Four Do It 지그재그 지그재그

#739 이름없음 2020/04/09 22:32:57

팟파라라루루

#740 이름없음 2020/04/11 01:16:20

Alright! 届け この声 「オンエア!」 憧れが鼓動する (Feelin'now, Dreamin'now) ワクワクが止まらない 声の魔法をかけるよ? (Goin'now, Growin'now) 世界を変えるのさ Fly so high

#741 이름없음 2020/04/11 01:16:47

손만 잡고 자자

#742 이름없음 2020/04/11 01:24:54

누구나 비밀은 있는 거야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 우리 아무 일도 없던 걸로 안 들은 걸로 해요 모두 비밀은 있는 거야 누구에게도 말하지 마 사람들에게는 진실이란 중요하지 않아

#743 이름없음 2020/04/12 23:17:40

Baby it was beautiful 또하나의 love is gone Everyone is acting dumb 나라도 웃어볼게 smile 겨울이 가도 봄이 오지 꽃은 졌다기 다시 up Okay okay Nobodys falling down

#744 이름없음 2020/04/13 00:57:05

I like it I like it, too 날 좋아하는 거 알아

#745 이름없음 2020/04/13 10:35:41

나를 둘러싼 가식 나의 숨통을 꽉꽉 조이는 잣대 다 필요 없어 나의 방식대로 살래 충고보다는 내 주관이 첫째

#746 이름없음 2020/04/13 14:29:59

가야해 가야해 나는 가야해 순이 찾아 가야해

#747 이름없음 2020/04/13 15:03:34

Will you take my soul in the midnight rain? While i'm falling apart while i'm going insane 한밤의 비내리는 날 나의 영혼을 가져가 줄래? 내가 무너져 가는 동안 내가 미쳐가는 동안

#748 이름없음 2020/04/13 17:27:11

어느샌가 어린 아이처럼 나도 모르게 또 그리고 있어 눈 깜빡하면 다 변해 있을 거야 준비됐어 난

#749 이름없음 2020/04/13 17:39:36

Look me in my eyes Tell me everything's not fine Or the people ain't happy And the river has run dry 내눈을 바라보고 모든 게 괜찮지 않다고 말해 그렇지 않다면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을 테고 강물은 모조리 말라버릴 거야

#750 이름없음 2020/04/14 13:50:38

일어나서 폰을 보기가 두려워 나 좀 내버려 둬 오늘도 얼굴 보기가 힘들 것 같아 이해해줘 씹는 것도 한 두번야 피하는것도 하루 이틀이야 왜 미안해야 하니 내가 씹는 게 편하진 않아 오려 맘이 무거워져 너흰 가벼운 맘였겠지만 내 맘엔 작은 방조차 없어 • • 난 지금 잠수 중이야 상태메시지 좀 봐줘 까만 물안경을 써서 너네가 보이지 않아 이건 내 산소통이야 숨막히니까 비켜줘

#751 이름없음 2020/04/15 06:16:08

어떻게 나에게 그대란 행운이 온 걸까 지금 우리 함께 있다면 아 얼마나 좋을까요

#752 이름없음 2020/04/15 07:39:19

뭐가 의미 있나 뭐가 중요하나 정해진 길로 가는데 축 쳐진 내 어깨 위에 나의 눈물샘 위에 그냥 살아야지 저냥 살아야지 죽지 못해 사는 오늘 뒷걸음질만 치다가 벌써 벼랑 끝으로 어차피 인생은 굴러먹다 가는 뜬구름 같은 질퍽대는 땅바닥 지렁이 같은 걸 그래도 인생은 반짝반짝 하는 저기 저 별님 같은 두근대는 내 심장 초인종 같은걸, 인생아

#753 이름없음 2020/04/15 14:32:26

you're my pain killer

#754 이름없음 2020/04/15 23:27:05

더 쁘릭키 보이즈얼 커밍! 예! 데이 륄리 커밍! 아 워너 트러블 뽈 미! 야 뽀이씨스 온 더 플레이쓰쏘 췍잇 더 쁘릭키 보이즈얼 커밍! 예! 데이 륄리 커밍! 아 워치 어바웃 뽈 미! 더 뽀이씨스 온 더 웨이~~~ 나 폼에 살고 죽고! 폼! 때문에 살고! 폼! 때문에 죽고! 나 폼하나에 죽고 살고 사나이가 가는! 오! 그길엔길엔! 눈물따윈 업써못써 폼생폼사야~

#755 이름없음 2020/04/16 02:09:07

모든 날이 너여서 전부 너에게 배웠어 그동안 참 고생했어 어설프고 서툴지만 늘 충분했어 다 너여서

#756 이름없음 2020/04/16 12:00:06

Always remember that. I love every single last one of you all, everybody get home safe. gang gang. Baby it was beautiful 또 하나의 love is gone Everyone is acting dumb 나라도 웃어볼게 smile 겨울이 가도 봄이 오지 꽃은 졌다가 다시 up okay okay Nobodys falling down

#757 이름없음 2020/04/16 17:44:31

이런 저런 시시콜콜 반짝반짝 길들여진 이래저래 알콩달콩 샤방샤방 익숙해진 우릴 마주했던 해변가엔 옛유행 노랠 흥얼거려 우릴 축하했던 바닷 소리가 우릴 고조시켜 긴장되 긴장되 너의 그 모습들 그의 그을린 구릿빛 피부에 안겨 샤방해 샤방해 너의 그 목소릴 컬러링으로 담고 싶은 이 맘

#758 이름없음 2020/04/17 01:48:35

포개어진 두 손에는 어느새 힘이 풀리고 마주하던 장면은 희미하게 지워져 가는 걸 지펴진 영원의 빛 티 없이 깨끗했던 마음 저무는 여느 밤에도 서로 같았던 그것 곁에서 작게 숨을 쉬었을 때 난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어 마음을 다해 서로를 바라본 시간의 한가운데 지펴진 영원의 빛

#759 이름없음 2020/04/18 09:33:24

눈뜨면 아침 7시고 눈감으면 밤 12시고 눈 비비면 아침 7시고 눈 비비면 또 12시고 또 하루 이틀 연속되는 삶의 무게 또 다시 반복되는 힘든 삶의 전쟁 참을 수가 없어 이제 나 어떻게 살아야 해

#760 이름없음 2020/04/18 22:02:52

갑작스러운 키스나 뜨거운 시선으로 사랑의 프로그램을 망치지 말아줘 만남과 이별 능숙하게 밀어붙여서 시간이 되면 끝이야 don't hurry

#761 이름없음 2020/04/19 00:45:34

책에서 읽어보듯 이곳 세상은 분명히 아름다운 곳 나무도 태양도 바다, 별, 달도 아름다워라 분명히 정원에 꽃이 지는 어느 봄날 남자의 척추뼈가 분리가 됐네 남자는 그 날부터 산소 대신에 한숨을 마시며 사네 지리한 장마 끝난 어느 여름날 남자의 아들놈이 차사고 났네 남자는 그날부터 한숨 대신에 소주를 마시며 사네 글처럼 이세상은 아름다운데 왜 많은 사람들은 이래야 하나 그래서 오늘 나는 아직 여전히 이처럼 빈둥거리네 나뭇잎 맥을 잃은 어느 가을날 남자의 마누라가 집을 나갔네 남자는 그날부터 소주대신에 침묵을 마시며 사네 눈발이 창을 깨는 어느 겨울날 남자의 집구석이 잿더미 됐네 남자는 그날저녁 휘청거리다 염산을 들이마셨네 글처럼 이세상은 아름다운데 왜 많은 사람들은 이래야 하나 그래서 오늘 나는 아직 여전히 이처럼 빈둥거리네 이처럼 혼란스럽네

#762 이름없음 2020/04/19 00:47:11

예고없던 소낙비에 어쩔 줄 모르고 서 있던날

#763 이름없음 2020/04/19 02:20:58

이것 하나만 잊지마 이거 하나만 기억해줘 세상 모두 너에게 등을 돌려도 너의 편이 되어줄게

#764 이름없음 2020/04/19 02:56:00

이제 난 다른 사람 만나는 걸 그만하고 너만 만나야겠어 자기야 우린 미쳐 돌아가는 세상 안에서 좋은 것을 얻었어 네 손을 내게로 줘 난 절대 놓치지 않을게 여기 네 품 속에서 마침내 편안해져 내 마음을 가져가, 내 코트를 가져가, 자기야 네가 재미없는 농담을 했더라도 웃어줄게 난 네가 필요한 유일한 치어리더야

#765 이름없음 2020/04/19 16:56:03

너와 내가 같이 걷는 시간 속에 둘만의 길엔 빛이 가득해 처음 느낀 감각 새로워진 색깔 앞에 네 손을 잡고 싶어

#766 이름없음 2020/04/20 00:26:12

우리 손 잡을까요 지난 날은 다 잊어버리고 나를 사랑한다고 말 해주세요

#767 이름없음 2020/04/20 00:28:10

알만한 사람끼리 이 정도 거짓말엔 속아주는 게 예의 아닌가요

#768 이름없음 2020/04/20 12:35:15

Everytime I close my eyes, girl 그리움이란 게 날 체하게 하고 사랑을 되뇌어 봐도 왜 날 어지럽게 하는지

#769 이름없음 2020/04/20 17:39:28

봄처녀 제 오시네

#770 이름없음 2020/04/20 19:17:39

엄마의 두통은 다 돈이었었지 아빤 높은 직장의 명함이 어느 배고픈 자의 아픈 머리는 제때 먹을 밥이 최고야 공부 못해 아픈 머리는 일류 학교가 씻은 듯 낫고 강아지의 아픈 머리는 주인의 폭력

#771 이름없음 2020/04/21 00:09:22

안돼요 끝나버린 노랠 다신 부를 순 없어요

#772 이름없음 2020/04/21 01:07:34

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 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 하지만 이제 뒤돌아보니 우린 젊고 서로 사랑을 했구나

#773 이름없음 2020/04/21 19:44:24

>>715 이거 뭐야??? 짱좋다

#774 이름없음 2020/04/22 00:43:43

부디 내 시야에서 벗어나지 말아줘 아침이 와도 사라지지말아줘

#775 이름없음 2020/04/22 22:54:50

봄이 그렇게도 좋냐 멍청이들아 벚꽃이 그렇게 예쁘디 바보들아 결국 꽃잎은 떨어지지 니네도 떨어져라 몽땅 망해라

#776 이름없음 2020/04/22 23:29:04

나는 너의 추종자가 될거야

#777 이름없음 2020/04/23 07:05:24

>>773 노래 가사는 네이버에 검색해도 다 나와~ 엔플라잉(N.Flying)의 sunset 이네!

#778 이름없음 2020/04/23 07:05:55

먼 훗날 너에게 미안하지 않게 늘 난 기다릴래 그래 그게 더 맘 편해 오는 길을 잃어 오래 걸린대도 돌고 돌아 내게 다시 찾아와주면 돼 먼 훗날이라도

#779 이름없음 2020/04/23 23:26:24

Don't 오늘은 혼자 두지 말아줄래 Don't say 아무 말도 듣고 싶지 않은 거야 Why 왜 자꾸 설명하려 하는 건지 Why not 왜 난 안 되는 거야

#780 이름없음 2020/04/23 23:26:51

아무노래나 일단 트뤄~ 아무거나 신나는 걸뤄~ 아무렇게나 춤춰~ 아무렇지 않아 보이게~

#781 이름없음 2020/04/24 00:07:51

A - TFT 모바일 두둥 등장! 뚜루루루 갤럭시 두둥 등장!

#782 이름없음 2020/04/24 00:13:57

헤어짐은 항상 아쉬워라 남은 것은 후회와 미련 그리움 너도 남고 나도 남은 어제들에 고작 몇 살 더 먹었다 울지도 못하네 남은 것은 고요함과 미묘한 감정이라 이 내 마음 당장에야 채울 길 없건만 내일이면 다 잊으리 또 잊으리 기억하리 오늘이던 어제의 나를

#783 이름없음 2020/04/24 16:20:05

She looks like the real thing She tastes like the real thing My fake plastic love

#784 이름없음 2020/04/24 17:43:40

짜증날 땐 짜장면 우울할 땐 울면 복잡할 땐 볶음밥 팔딱팔딱 팔보채 썰렁할 땐 설렁탕 알쏭달쏭 알탕 헷갈릴 땐 해물탕 탕탕탕탕 탕수육

#785 이름없음 2020/04/24 21:09:30

그 자식이 너한테 손댄 거니 말해봐 쉿 (또익)

#786 이름없음 2020/04/24 23:32:50

방구석에 쳐박혀서 예쁜 음악을 듣고있어

#787 이름없음 2020/04/25 00:58:34

난 져버릴 꽃이 되긴 싫어 I'm the tree

#788 이름없음 2020/04/25 01:15:19

you don’t even know 내 상태에 대해 you don’t even know 내 멘탈에 대해 you don’t even know 내 팔 칼빵이 몇 줄인지와 그어버린 배경에 대해

#789 이름없음 2020/04/25 02:39:47

바닥에 남은 차가운 껍질에 뜨거운 눈물을 부어 그만큼 달콤하지는 않지만 춥지 않을 수 있어 온기가 필요하잖아 이제는 지친 마음을 쉬어 이차를 다마시고 봄날으로 가자

#790 이름없음 2020/04/26 02:14:08

이거 하나만 잊지마 아주 먼 어느 밤 너를 위로할 별 하나 아마 나일 거야

#791 이름없음 2020/04/26 02:42:18

그 녀석은 너에게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아

#792 이름없음 2020/04/26 22:46:55

천 그루의 벛나무 밤에 뒤섞여 그대의 목소리도 닿지않아 여기는 연회장 강철의 우리 그 단두대에서 내려다보며 삼천세계 영원한 어둠 한탄하는 노래도 들리지 않아 청람의 하늘 아득한 저편 그 광선총으로 꿰뚫어줘

#793 이름없음 2020/04/26 22:56:49

나비보뱃다우

#794 이름없음 2020/04/27 00:03:19

나는 스트라토, 너는 스텔라. 그 누구도 모르는 스트라토와 스텔라 만약 그 아이가 세상을 사랑했더라면. 그런 것을,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 마지막에 스텔라, 네가 있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도록, 확인할 수 있도록. 어둠 속에서라도 그것만으로 나는 뭐라고 해도, 뭐라고 해도 웃을 수 있을 거야. 잘 있어

#795 이름없음 2020/04/27 00:28:51

난 소심해 고민해 너를 떠올릴 때면 얼굴이 새빨개지는 아이인 걸 내가 왜 이럴까 너만 상상하다 라랄라라 랄라 날아 올라

#796 이름없음 2020/04/27 10:11:25

설탕탕탕 사랑랑랑

#797 이름없음 2020/04/28 10:15:48

이른 아침, 온 세상에 안개가 자욱해도 오후에는 어느샌가 햇살이 눈부시죠 하루종일 비가 내려 기분이 울적해도 언젠가는 맑게 개어 무지개를 만나죠 사랑은 마치, 마치 오늘의 날씨처럼 흐렸다 환해지고 추웠다 따뜻해져 사랑은 마치, 마치 노을진 하늘처럼 노랗게 물들었다 빨갛게 피어나죠

#798 이름없음 2020/04/28 11:28:47

Before i get up out of here, i want to tell you that you could do anything you put your mind to, period. As long as you work hard, give it your all and don't listen to what anybody got to say is your world You could do what you want, on bro. Period. Always remember that. I love every single last one of you all, everybody get home safe. gang gang.

#799 이름없음 2020/04/28 13:36:24

아무리 먹어도 괜찮다는 야식도 흔하게 팔고 바르기만 하면 어려진다는 크림도 팔고 힘껏 던져도 멀쩡하다는 케이스도 있는데 왜 나 대신 하루를 살아주는 인형은 없을까 팔면 좋겠다 어딘가 팔면 좋겠다 꽉 막힌 생각의 답도 누군가 팔면 좋겠다 쉬우면 좋겠다 뭐든지 쉬우면 좋겠다 될 수만 있다면 지갑을 다 바쳐도 좋을텐데

#800 이름없음 2020/04/28 21:14:23

그대가 날 지나쳐 간대도 난 신경 쓰지 않아 boy, I don't cry 그래 나를 못 만나 안달 난 남잔 아주 많아 그러니까 서둘러줘요 난 바쁜 숙녀라구요

#801 이름없음 2020/04/28 22:06:01

oh my God

#802 이름없음 2020/04/28 22:06:13

살짝 설렜어 난

#803 이름없음 2020/04/29 12:27:10

그 눈을 떠

#804 이름없음 2020/04/29 13:06:19

진실은 언제나 하나일지라도 정의는 그래 눈물의 수만큼이야

#805 이름없음 2020/04/29 13:45:35

For as long as I live (내가 살아가는 동안) And as long as I love (그리고 내가 사랑을 하는 동안에는) I will never not think about you (난 언제나 널 생각할 거야)

#806 이름없음 2020/04/29 20:06:59

첫사랑은 아름다워서 첫사랑은 꽃이랍니다

#807 이름없음 2020/04/29 20:20:39

Can you hear us? Pumping on your stereo Can you hear us? Pumping on your stereo Can you hear us? Pumping on your stereo Can you hear us? Pumping on your stereo

#808 이름없음 2020/04/29 21:07:39

(이거 벌써 800넘었네 내 스레는 아니지만 뿌듯)

#809 이름없음 2020/04/30 23:30:32

돌날라봤자 뚱배발이빴올리 뚜빞을빨하자 빨을렐예뺘아~ 돌날라아아아~ 훈이야얄알안기라반기나이 베리나이야 청개구리야 술을열어볼래 해굿바람에비다야라 돌날라간때 멜에날에한씀했누 댈래발이가슴일때 베리메리파스~ 돌날랐구 짠놈맞춰껐얼때 말일가나홀랗게 락히삭히고

#810 이름없음 2020/05/01 11:45:19

>>809 무슨 노래얔ㅋㅋㅋㅋㅋㅋㅋㅋ

#811 이름없음 2020/05/01 21:12:45

>>810 https://www.youtube.com/watch?v=vTIIMJ9tUc8 많이 들어줭♡

#812 이름없음 2020/05/01 21:15:49

터질 것만 같은 행복한 기분으로 틀에 박힌 관념 다 버리고 이제 또 맨주먹정신 다시 또 시작하면 다 이루리라 다 나 바라는 대로

#813 이름없음 2020/05/01 21:17:59

>>812 아싸!

#814 이름없음 2020/05/01 21:21:37

티비 나와서 나 정신병자요 하면 좀 덜 쪽팔릴 줄 알았는데요 뭐다 전혀 반대로

#815 이름없음 2020/05/01 22:05:10

Hair toss, check my nails Baby, how you feelin'?

#816 이름없음 2020/05/01 22:05:58

철없을 적 내 기억 속에 비행기 타고 가요

#817 이름없음 2020/05/02 08:30:18

넌 마치 감옥처럼 니 안에 날 가둬버렸나봐

#818 이름없음 2020/05/02 12:05:21

하루에 4번 사랑을 말하고 8번 웃고 6번의 키스를 해 줘

#819 이름없음 2020/05/02 12:47:52

너없인 안된다~ 난 너여야한다~ ~ 아무리 생각해도 난결국 너야~ 후회하긴 싫다 너를 사랑한다~

#820 이름없음 2020/05/02 12:49:11

죽어도 너없이는 살수 없다고 나는 다음생에서도 널 찾아낼거라고 나는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너에게로 달려간다고 아주잠시라도 좋으니 딱 한번만 제발

#821 이름없음 2020/05/02 13:20:29

달아 노피곰 도다샤 어긔야 머리곰 비취오시라 어긔야 어강됴리 아으 다롱디리 져졔 녀러신고요 어긔야 즌데를 드데욜셰라 어긔야 어강됴리 어느 이다 노코시라 어긔야 내가는데 졈그를셰라 어긔야 어강됴리 아으 다롱디리

#822 이름없음 2020/05/03 02:27:48

시나리오 라이터, 붓을 움직여줘요. 아침은 비가 내리겠죠. 가능하더라면요. 맑은 하늘이 좋지만.

#823 이름없음 2020/05/03 08:29:06

단념은 더욱 집착을 만들고 단념은 더욱 나를 아프게하고 어떻게 하죠 너무 늦었는데 세상과 저는 다른 사랑을 하고 있네요

#824 이름없음 2020/05/04 10:34:58

쓰으러져쓸끄어야1!#!!!! 무우ㅜ너져쓸끄어야아아!!!!!!!!#!

#825 이름없음 2020/05/04 22:19:58

핫소스 넌 나의 핫소스

#826 이름없음 2020/05/05 23:26:10

싫으면 싫다고 말하면 되지 사랑한단 그런말은 왜 하나요 내가 가진 귀가 너무 좋아서 그대 거짓말도 그대 거짓말도 보여요

#827 이름없음 2020/05/06 17:01:31

You got me feeling like a psycho, psycho 우릴 보고 말해 자꾸, 자꾸 다시 안 볼 듯 싸우다가도 붙어 다니니 말야 이해가 안 간대 웃기지도 않대 맞아 Psycho, psycho 서로 좋아 죽는 바보, 바보 너 없인 어지럽고 슬퍼져 기운도 막 없어요 둘이 잘 만났대 Hey, now we'll be okay

#828 이름없음 2020/05/07 14:09:38

그래 무서워하지마 모두를 위해서 사랑과 용기만이 우리 친구야 무엇을 해야 행복한지 무엇을 해야 기쁜지 알지도 못한 채 끝나는 그런 것은 싫어 꿈을 잃지말고 눈물 흘리지 말고 힘차게 날아오르는 거야 어디까지나

#829 이름없음 2020/05/07 14:32:17

아름다웠던 그 기억에서 만나 / when you say that you love me

#830 이름없음 2020/05/07 19:16:20

눈물은 나오는데 활짝 웃어 네 앞을 막고서 막 크게 웃어 내가 왜 이러는지 부끄럼도 없는지 자존심은 곱게 접어 하늘 위로 한 번도 못 했던 말 어쩌면 다신 못 할 바로 그 말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831 이름없음 2020/05/07 22:55:14

그 사람이 다 아물 만큼 이젠 내가 두 배로 잘 할 테니까 그만 아파도 돼

#832 이름없음 2020/05/07 23:34:01

결혼할때는 *!침대 사랑할때도 *!침대 아기잠자리 *!침대 우리 가족 사랑은 *표*침대 사랑해요 *표*침대 갑자기 생각나

#833 이름없음 2020/05/20 17:26:19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신나는 일이 생길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거야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right now

#834 이름없음 2020/05/21 10:48:22

>>8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5 이름없음 2020/05/21 12:43:16

아침은 빛나라 이 강산 은금에 자원도 가득한 삼천리 아름다운 내 조국 반만년 오랜 역사에

#836 이름없음 2020/05/24 19:51:13

People equal Shit People equal Shit People equal Shit People equal Shit

#837 이름없음 2020/05/25 01:13:53

내 안에 Sunshine 찾아 Where U R 이 길을 밝혀줘 Oh oh oh oh 더 밝게 비춰줘 어두운 밤이 찾아오기 전에

#838 이름없음 2020/05/25 01:38:56

창가에 불빛조차 저 멀리 흩어져 나를 지나쳐 사라지네 손을 뻗어 하늘 위로 날아올라 닿아보려 해 엇갈리는 Sign 꺼져가는 Sign 두 번 다신 돌아갈 수 없을 텐데 계속 계속 밤새 너를 기다리고 있어 왜일까

#839 이름없음 2020/05/29 03:52:53

서로에게 지쳐가고 있어 Baby, 아마 이제 너도 느낄 거야 Maybe, Round and round You coundn't be my love Oh turn around. 이제 내게 남은 것은 없어 take it, 너도 내게 바랄 것은 없어 Break it, On and on and on and on and on...Yeah yeah

#840 이름없음 2020/05/29 14:57:59

누구나 비밀은 있는거야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

#841 이름없음 2020/05/30 15:49:24

I'm a king I'm a boss 다 알잖아 내 이름

#842 이름없음 2020/05/30 20:48:09

이 거리를 너와 함께 걷고싶다

#843 이름없음 2020/06/02 16:59:35

스파게티, 아이스티, 라자냐, 이게 다냐?

#844 이름없음 2020/06/02 17:45:51

난 포기가 쉽죠 적응이 빨라서 착한 척 하는가 싶고 필요도 없는 생각이 넘 많아져 불면이 싫죠 잠 못 자는 건 아마도 습관이 돼버렸나 봐요 열등감이 깨어날 때마다 난 열아홉의 내가 너무나 그립죠 나도 불쌍한 티 내고 싶은데 왜 너흰 아무것도 몰라요 어른인 척하는 내가 힘든게 왜 그러는 척이 됐나요 이겨낸 나는 무시 받는 것까지 이겨낸 다음에야 이해 받는 건가요 사랑이 없이 무너진 난 그저 어린 거래요

#845 이름없음 2020/06/05 04:21:28

나는 일하는 사람 일을 하면 돈을 주니까 맨날 일하기 싫다 말하면서 일하러 간다 왜냐 월세 때문에 세금 때매 밥값 때문에 이런 의무적인 관계가 내게 책임을 물어 그 분은 말 한마디를 꺼내는 게 곱지가 않아 그게 무슨 말이든 나에게는 마음이 아파 별거 아닌 일에도 민감하게 욕을 하니까 상처투성인 나의 맘속엔 이런 주문을 외워 죽어버려라 죽어버려라 죽어버려라 내게 돈을 주는 그대에게 주문을 외워라 죽어버려라 죽어버려라 죽어버려라 내게 화를 내는 그대에게 저주를 걸어라

#846 이름없음 2020/06/05 08:35:56

내가 웃고있나요 모두 거짓이겠죠

#847 이름없음 2020/06/05 09:41:47

너의 사랑이 아니라도 네가 나를 찾으면 너의 곁에 키를 낮춰 눕겠다고 잊혀지지 않으므로 널 그저 사랑하겠다고 그대여 난 기다릴 거예요 내 눈물의 편지 하늘에 닿으면- 언젠가 그대 돌아오겠죠 내게로 난 믿을 거예요, 눈물 모아

#848 이름없음 2020/06/05 10:12:19

인생을 그래, high하게 인생을 그래, 앞으로 인생을 그래, 총명하게 살고싶은 마음이야 굴뚝같지만 이게 또 은근히 근거도, 증명도 없는듯한 지금 이 세상 정도가 적당해서

#849 이름없음 2020/06/05 10:51:18

개가짖네 개가 짖어 눈치 없이도 어허라 얼싸 함부로 짖네 얼싸좋네 아좋네 군밤이요 에헤라 생율밤이로구나

#850 이름없음 2020/06/05 12:54:48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임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851 이름없음 2020/06/05 17:32:47

날 스치는 그대의 얕은 그 목소리 내 이름을 한 번만 더 불러주세요 얼어버린 노을 아래 혼자 서 있지만 그댈 향해 한 걸음씩 걸어갈래요 Still with you

#852 이름없음 2020/06/05 20:03:47

나답지 않던 말과 행동이 내 멋대로 굴고있는 심장이 사랑이었다

#853 이름없음 2020/06/05 23:22:24

내 이름은 광대 내 직업은 수많은 관객

#854 이름없음 2020/06/06 00:49:27

요즘 어때 묻지만 어떠긴 뭐가 어때 요즘 같은 때 요즘 같은 게 어딨어 하루 하루 하루 하루 이렇게나 똑같은데 그냥 사는거지 뭐 꿈을 꾸고 살지 뭐

#855 이름없음 2020/06/06 01:04:21

귀를 막으면 조용해 지나요 눈을 감으면 안 볼수있나요 마음을 닫으면 그 어떤 상처도 우리 받지 않을거라 믿었는데 지나고 나서 다 들리더군요 지나고 나서 다 보이더군요 지나고 나서 모든 아픔이 물밀듯 그렇게 밀려와 참 힘들더군요 함께 있으면 머물러 지나요 머물러 지면 행복해지나요 떠나려하면 어떻게 하나요 붙잡아 봐도 떠나려 한다면 지나고 보니 다 똑같더군요 지나고 보니 부질 없더군요 생각해보니 함께하고 있을때도 우린 여전히 많이 외로웠죠

#856 이름없음 2020/06/06 01:07:13

정말 한심하죠 난 그 어떤 누구도 심지어 내 자신조차도 사랑할 수 없군요 꽤나 억울하게도 그 어떤 선택의 여지도 갖지 못한 채 이렇게 돼버렸어

#857 이름없음 2020/06/08 23:44:15

진짜 첫사랑은 이뤄지지 않는 걸까 또 시간이 없대 내게만 없대 차갑기만 해 내 앞에서만 아니야 아니야 절대 그 앤 널 생각해주지 않아 낮이야 밤이야 하루 종일 따라다녀도 뭐 없어 내가 훨씬 더 잘해줄 거란 걸 알면서도 왜 그래 그래 그래

#858 이름없음 2020/06/09 00:10:13

그래 ** 죽지 못해서 살아 하고 싶은 게 없단 건 말야 무엇보다 괴로운데 외로운데 하나같이 정신 차려란 말뿐이네

#859 이름없음 2020/06/09 08:38:36

어디로 가야할지 정하지도 못해 어떤게 맞는건지 Eenie, Meenie, Minie, Moe 정해진 그 길로는 너무 재미없어 내 인생은 내 맘대로

#860 이름없음 2020/06/10 07:28:42

날 따라와 그럼 당신은 순수한 상상의 세계를 보게 될꺼야 봐 이제 당신이 상상한 것들을 보게 될꺼야 한 바뀌돌면 시작할거야 내가 만든 세계를 탐험하는 거야 이제부터 우리가 볼 것들은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야 낙원을 보고싶다면 그냥 주위를 돌아봐 하고싶은 것들이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어 세상을 바꾸고 싶어? 그런건 별것 아니야 내가 아는 한 인생에서 순수한 상상과 비교할 수 있는 건 없어 이곳에선 당신은 자유야 네가 진정으로 바란다면 말이야

#861 이름없음 2020/06/10 08:11:56

너는 달을 볼 때 눈이 커졌고 나는 너의 눈에 비친 것을 보네 네가 사랑하는 것이 나와 같아 나는 너를 보네 꽃이 피어가는 줄도 모른 채 고운 너의 그림자를 안고서 마지막처럼 입맞춤을 추곤 우리 늙지 말자 다 가져가 줘요 아쉬움 없도록 나의 사랑은 그리 길지 않으니 이 순간 나의 모든걸 줄게 남은 나의 시간도 다시 너를 안게 된다면 그땐 나의 빛을 밝혀서 너의 모든 것들을 덮어줄게 잘자 나의 우는 사랑

#862 이름없음 2020/06/10 08:58:24

새로운 하루가 시작된다! 그건 정말로 정말로 절망적으로 보여서 아침 수면에 비치며 흩어졌던 기억에 뿌리를 내린 채 이 지루한 일상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었어 문을 힘껏 닫으면 혜성이 떨어졌다 보름달의 인력에 이끌리듯이 회랑 위를 한없이 걸었지만 결국 끝이 없다는 걸 알아차렸어 원어 그대로 적고 싶었는데 원어는 인공어(앨리스어)라서 적을 수가 없었음

#863 이름없음 2020/06/11 21:08:39

어떻게 지냈어 묻고 싶은데 넌 정말이지 좋아 보여서 나도 그냥 웃어 버렸어 smile together

#864 이름없음 2020/06/11 22:55:29

오늘을 살아내고 우리 내일로 가자

#865 이름없음 2020/06/12 00:53:25

일이 너무 잘돼 이럴 줄은 몰랐는데니가 다른사람 만나도 괜찮을것 같은데

#866 이름없음 2020/06/12 00:55:56

All the other kids with the pumped up kicks You'd better run, better run, out run my gun All the other kids with the pumped up kicks You'd better run, better run, faster than my bullet

#867 이름없음 2020/06/12 01:03:26

아 근데 왜 자꾸 코를 쳐다 봐

#868 이름없음 2020/06/12 06:51:12

그래 난 너의 낮에 너는 나의 밤에

#869 이름없음 2020/06/12 10:54:45

맨날 노는 것처럼 보여? 때가 되면 뭔가를 보여준다구 장난 치는 것처럼 보여? 난 언제나 세상을 신나게 살아 질 때도 있지 울 때도 있어 아무렴 뭐 어때? 아무렴 뭐 어때? 나만 좋으면 그만이잖아? (맞아!)

#870 이름없음 2020/06/12 20:45:10

툭하면 톡 나를 건드려도 툭하면 톡 나는 내 맘대로

#871 이름없음 2020/07/25 18:08:22

길을 밝혀줘 이제 원튼 말튼 선택은 끝났어 나의 전부를 다 걸겠어 지켜낼거야 어떤 어려운 여정이 된다해도 난 너밖엔 안보인다

#872 이름없음 2020/07/26 22:54:35

이 노랠 부르고 나면 널 다시 볼 수 있을까? 너와 함께 춤추고 네 입술에 입 맞추던 노래 다시 만난다면 두 손을 꼭 잡고 아직도 내가 널 사랑한다는 걸 말한다면 이 자리에 Can you stay with me like that? Singing under the curtain

#873 이름없음 2020/07/27 15:21:29

내 컴퓨터 누가 해킹했어 로그인도 안 되지롱 프로그램들이 모두 언인스톨됐어 젠장 누구냐고 나의 소중한 자료들이 왜 어째서 모조리 날라갔냐고 대체 목적이 무어냐 얼굴 좀 보자 자 말해봐라 시간은 삼 초 주마 아이피 어떻게 알아냈지 공유기 사용중일텐데 전문적 해킹을 배웠구나 네 녀석 목숨은 이제 없다 나의 소중한 자료들을 너 어떻게 모조리 없애버렸지 대체 목적이 무어냐 입을 열어 봐 너 말 안 하면 똥침에 초필살기

#874 이름없음 2020/07/27 21:51:16

너를 사랑하지 않는 그 사람이 가끔 부럽기도 했어 오늘 우는 너의 옆에서 꺼낸 말 겨우 '괜찮아 괜찮아 다' 소리 없이 이 계절 틈 사이 스며든 너 잠깐 쉬어가진 마요 계속 여기에 머물러요

#875 이름없음 2020/07/27 21:56:08

시간아 멈춰라 멈추고 돌아가

#876 이름없음 2020/07/28 15:16:44

뒤도 돌아보지 않아

#877 이름없음 2020/07/28 19:02:06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는 그 길에 니가 서있을까 그 사암들 틈에 괜히 걸어가보곤해 가끔씩 넌 나를 떠올릴까 난 자주 생각해 이런 날 알까 불안해

#878 이름없음 2020/07/28 21:14:41

너무 어 얼탱이가 없어 말을 더 더듬어도 양해를 조 좀 바랄게 내가 말주벼 변이좀 부족해 그래도 도 말은 바로 로 로 하려는데 입이 자구 비뚤어 지네 너무 좋아서

#879 이름없음 2020/07/28 21:52:46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880 이름없음 2020/07/28 22:48:13

Alright 이 시공에 영원히 머물 수 있다면 여기 던전 속 여행을 떠나 이제 모든 무기를 버리고 축제로 just jump It will be alright, alright, alright

#881 이름없음 2020/07/30 02:24:24

도망가자 어디든 가야 할 것만 같아 넌 금방이라도 울 것 같아 괜찮아 우리 가자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대신 가볍게 짐을 챙기자 실컷 웃고 다시 돌아오자 거기서는 우리 아무 생각말자

#882 이름없음 2020/07/30 10:28:17

Aho yo! It shut it down, Love It shut it down, Blind It shut it down, Passion GET GET GET, live it up. Jump up jump up jump up jump up, Oh Jump up jump up jump up jump up, Hoo Jump up jump up jump up jump up, Jump up jump up jump up, Break it dancing. Break it down, Red beat down, Knock you down, Here we go. Oh uh uh uh uh uh uh, 자꾸 자꾸 니가 나를 춤추게해. Latin girl, Maxican girl,Korean girl, Japan girl. 두근대는 심장이 멈추질 않어, yeh yeh yeh mirror mirror mirror. 자꾸만 나를 모른척하는 너의 마음과, 니 까짓것 하나 못잊는, 내가 너무나 너무나 두려워. 그저 단지 happening, 다른사람 만나는건 헤픈이. 너도 나를보면 나만큼 아프니, 너도 아프다면 내게 한마디해줘. Mazeltov 힘내봐, Mazeltov 웃어봐. Mazeltov,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Mazeltov,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그대가 나에게 아주작은 힘이라도 됐으면 좋겠어. my my my girl Mazeltov 힘내봐, Mazeltov,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Friday, Saturday, Sunday Oh uh uh uh uh uh uh 집어, 집어, 집어치워 정신놀래. Latin girl, Maxican girl,Korean girl, Japan girl. 365일 춤만출래. yeh yeh yeh mirror mirror mirror. 길어야 일년 그립겠지, 아니면 한달. 모두 끝났다고만 하면 아파, 내가 바보지. 그저 단지 happening, 다른 사람 만나는건 헤픈이. 너도 나를보면 나만큼 아프니, 너도 아프다면 내게 한마디해줘. Mazeltov 힘내봐, Mazeltov 웃어봐. Mazeltov,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Mazeltov,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그대가 나에게 아주 작은 힘이라도 됐으면 좋겠어. my my my girl Mazeltov 힘내봐, Mazeltov,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Friday, Saturday, Sunday Hey ladies? EMPIRE BOYS 우주에 있는거 같애 즐거워, 온몸이 터질거 같애 반가워. 신나게 즐겨보자. Mad Time Right, Everybody 손잡고 방방뛰어. Latin girl, Maxican girl, American girl, Japan girl, Korean girl. Fantastic해, Magical해, 너는 MA MA MA MA MA MA Magic. Mazeltov 힘내봐, Mazeltov 웃어봐. Mazeltov,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Mazeltov,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그대가 나에게 아주작은 힘이라도 됐으면 좋겠어. my my my girl Mazeltov 힘내봐. Mazeltov,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Friday, Saturday, Sunday Mazeltov, All people, Mazeltov

#883 이름없음 2020/07/30 22:25:29

baby don't cry tonight 어둠이 걷히고 나면 baby don't cry tonight 없었던 일이 될거야 물거품이 되는 것은 네가 아니야

#884 이름없음 2020/07/31 00:26:47

어른스러운 시나몬 좀 웃기는 민트 뭘 더 원해

#885 이름없음 2020/07/31 00:27:57

나의 모든 계절을 줄게~

#886 이름없음 2020/07/31 00:29:59

갑자기 이거생각남 쁠롱쁠롱쁠롱 증뽕!! 증 증펑층층 층뽕! 중 증펑층층 증퐁!! 증 증퐁증증증~~~ 태국노랜데 너무 개똥같아서 안잊혀짐

#887 이름없음 2020/07/31 14:43:46

떡빙수 콩떡빙수 너의 빈숟가락을 채울 빙수 컵빙수 콩떡빙수 너의 빈숟가락을 채울 한 입 딱 떠먹고 텁텁함은 다 까먹고 무더운 한 여름에도 시원한 아야야~

#888 이름없음 2020/07/31 14:47:13

>>717 으앙ㅇ가ㅏㅠㅜㅜㅠ이거 정일훈-she'gone 맞지?! 정일훈 너무 좋아하는데 발견해서 기쁘당ㅠㅠ

#889 이름없음 2020/07/31 15:52:02

To your beautiful destiny 너의 아름다운 운명을 향해

#890 이름없음 2020/07/31 22:07:11

I am an honest man Why won't you take my hand I'm not what you've planned But I'm a safe place to land I am an honest man

#891 이름없음 2020/07/31 22:12:21

저 달이 지면 우리 사랑한 기억 모두 잊혀질까보ㅏ

#892 이름없음 2020/07/31 22:47:43

오늘 그댈 본다면 말해야하는데 그댈 찾고 있었다고 다시 나의 곁에서 떠나려고 한다면 이젠 안된다고

#893 이름없음 2020/08/01 17:36:54

잊고 잊혀지고 지우고

#894 이름없음 2020/08/01 20:00:14

있지 어제는 바람이 너무 좋아서 그냥 걸었어 있지 그 땐 잊어버리고 말 하지 못한 얘기가 있어

#895 이름없음 2020/08/02 11:05:12

난 엄마가 늘 베푼 사랑에 어색해 그래서 그런건가 더 어렵다니까

#896 이름없음 2020/08/02 17:08:07

bang bang into the room

#897 이름없음 2020/08/02 17:24:32

오늘 너의 입술에 어떤 향을 남길지

#898 이름없음 2020/08/03 14:11:58

더는 가질 수 없으니 나 이제 무시 할 수 밖에 전부 잊으려면 얼마나 많은 계절이 지나야 해? 내 몸이 하늘에 닿을때 숨이 턱 끝까지 차는데 그간 참아 왔던 부아들을 다 토해내고 난 끝내

#899 이름없음 2020/08/03 18:01:07

아무렇지 않게 넌 내게 말했지 날 위해 죽을 수도 죽일 수도 있다고

#900 이름없음 2020/08/03 18:03:24

내 삶은 내가 선택해~~

#901 이름없음 2020/08/03 23:06:39

수많은 별이 그랬듯이 언제나 같은자리 제 몫의 빛으로 환하게 비출 테니 숨기지 말고 너를 보여줄래 편히 네 모습 그대로, 그래 괜찮아 괜찮아도

#902 이름없음 2020/08/03 23:37:46

네가 빛남에 내 어둠이 눈에 밟혀

#903 이름없음 2020/08/04 00:20:45

우린 달랐을 뿐 잘못되지 않았어 우주는 우릴 향해 보란듯이 별을 비춰

#904 이름없음 2020/08/04 14:43:24

니가 있었기에 내가 빛나 별이 되었다고

#905 이름없음 2020/08/04 14:45:26

너의 조각들이 나를 찔러

#906 이름없음 2020/08/04 14:46:08

이럴거면 왜 나를 떠났어

#907 이름없음 2020/08/29 01:25:45

지나듯 날 위로한 누구의 말대로 고작 한뼘짜리 추억을 잊는게 참 쉽지 않아

#908 이름없음 2020/08/31 17:29:10

넌 잘하는 중이야 girl can you hear me

#909 이름없음 2020/09/01 22:07:28

난 춤추고 놀래 가위 눌린 너의 그 몸위에 주문을 걸면~

#910 이름없음 2020/09/02 07:37:07

외로운 사람들의 마음을 열어줄거야~

#911 이름없음 2020/09/02 15:05:07

홀로 빛나지는 못하지만 받은 빛을 더 밝게 비출 수 있는 걸

#912 이름없음 2020/09/02 16:01:18

가장 깊은 밤에 더 빛나는 별빛

#913 이름없음 2020/09/02 22:38:40

네가 나에게 이리 눈 부신건 내가 너무나 짙은 밤이기 때문인걸

#914 이름없음 2020/09/02 22:44:58

so wake me up when its all over

#915 이름없음 2020/09/02 22:46:31

별바람곶태양그리고 나야

#916 이름없음 2020/09/02 22:47:11

이거 하나만 잊지마 아주먼 어느날 너를 기억할 별 하나 아마 나일거야

#917 이름없음 2020/09/02 22:47:37

좀 더 깊이 타오른 이 순간 빛날거야

#918 이름없음 2020/09/02 22:52:59

대롱 대롱 풀잎마다 송송

#919 이름없음 2020/09/03 00:31:51

나시에니엔 추어 구어 더 따 위 나시에니엔 추어 구어 더 아이칭 하오 샹 까오 수 니 까오 수 니 워 메이 요 왕 지

#920 이름없음 2020/09/03 02:20:36

아침이여 그렇게 빛나지마 내가 비참하게 비치잖아

#921 이름없음 2020/09/03 09:54:53

'Cause there's hope for underrated youth And I'm so far from telling you the truth

#922 이름없음 2020/09/03 16:10:42

The world will always be there And so will I

#923 이름없음 2020/09/03 16:50:03

게임은 이제 시작되고! 깨어나는 두번째에 영혼의 지배! (지배!) 카드를 내미는 순간 모든게 변해! 바쁘게 움직이던 세상도 정!지돼! 승자가 누가될지 아무도 장담 못해! 최선을 다하길 바래! 승자가 되길 바래!

#924 이름없음 2020/09/04 03:01:26

아무것도 아닌게 내겐 어려워

#925 이름없음 2020/09/04 03:03:11

좋아해요 내가 많이 좋아해요 이런 내 맘 숨길 수 있게 말없이 안아줘요

#926 이름없음 2020/09/04 03:03:30

생각보단 빠르고 걱정보단 더딜거야

#927 이름없음 2020/09/05 12:39:20

By the bonfire, baby the moon's going be crazy

#928 이름없음 2020/09/05 21:09:47

더럽고 아픈걸 감싸고 감싸내 난

#929 이름없음 2020/09/05 21:21:41

뭐든 다 돈이면 돼 그래도 우리는 정이길 한 번 더 빌어

#930 이름없음 2020/09/05 21:42:32

조약돌 몇번 맞고 나서 나만 아는 멍들이 늘어나서 나만 이리 아파했나 해서 TV속 그분들이 존경스러워 졌어

#931 이름없음 2020/09/05 21:44:29

as long as i got u

#932 이름없음 2020/09/05 23:08:35

수많은 사람들중에 내 곁을 지켜준 사람

#933 이름없음 2020/09/05 23:43:49

보고싶겠죠 그건 어쩔 수 없겠죠 하지만 힘들진 않게 할게요

#934 이름없음 2020/09/06 23:26:36

타락한 마음이 커질수록 자꾸만 바뀌는 미로

#935 이름없음 2020/09/06 23:32:10

Not tryna be indie Not tryna be cool Just tryna be in this Tell me are you too Can you feel where the wind is Can you feel it through All of the windows Inside this room

#936 이름없음 2020/09/06 23:32:51

네가 나의 작은 심장에 귀 기울일 때에 입을 꼭 맞추어 내 숨을 가져가도 돼요

#937 이름없음 2020/09/06 23:54:33

이제 와 생각해봐도 내 말이 거칠어도 넌 항상 웃어주면서 그랬어? 그랬어

#938 이름없음 2020/09/06 23:59:03

매일 밤 잠들고 매일 듣던 노래도 너땜에 질리고 너땜에 화나도 I'm searching you always

#939 이름없음 2020/09/07 00:43:53

everything gonna be fucking fine. I swear I swear I swear I swear

#940 이름없음 2020/09/07 00:44:53

나만 빼고 다 행복한 것만 같아 우는 것보다 웃을 때가 더 아파

#941 이름없음 2020/09/12 01:41:36

바라 보면 자꾸 눈물이 나는 건 왠지 몰라도 돌고돌아 내게 오고 있었나요 이제서야 왜 내게 왔죠

#942 이름없음 2020/09/12 01:44:11

Do we need somebody just to feel like we're alright Is the only reason you're holding me tonight, 'cause we're scared to be lonely

#943 이름없음 2020/09/12 01:45:45

인생은 붉은 빛도 아니고 사랑은 핑크빛도 아니더라 (여백)

#944 이름없음 2020/09/12 03:08:50

나도 모르겠는 날 너에게 물어

#945 이름없음 2020/09/12 14:13:58

I'm in the stars tonight

#946 이름없음 2020/09/12 17:26:45

얽히고 비틀거리는 나는 언제나 상처투성이야 하지만 이런 나를 좋아하게 될 수 있기를 이 하늘에 지지 않을만큼 웃으며 살자

#947 이름없음 2020/09/13 13:57:00

방에 모기가 있어

#948 이름없음 2020/09/13 20:38:11

아무 노래나 일단 틀어~

#949 이름없음 2020/09/14 01:59:50

너는 내 Destiny

#950 이름없음 2020/09/14 02:03:44

your my wonderwall

#951 이름없음 2020/09/14 03:06:55

화내지 말기 우릴 더 믿기 하고픈 말이 차오를 땐 그냥 뒤돌아 웃기 보채지 말기 가볍지도 말기 그대의 단단한 나무가 되어 그늘이 되기

#952 이름없음 2020/09/15 03:17:28

You are the one, You are my HERO

#953 이름없음 2020/09/15 12:45:42

하늘은 우릴 향해 열려있어 그리고 내 곁에는 니가 있어

#954 이름없음 2020/09/15 18:54:32

왜 그리 내게 차가운가요 사랑이 그렇게 쉽게 변하는 거였나요 내가 뭔가 잘못했나요 그랬다면 미안합니다 그대는 내가 불쌍한가요 어떻게라도 그대 곁에 남아있고 싶은 게 내 맘이라면 알아줄래요?

#955 이름없음 2020/09/15 22:02:49

You are the spark igniting me again Oh, I can't get enough of you, I'm

#956 이름없음 2020/09/15 22:41:21

굿바이데이 사랑이가네요 우리 함께 보낸 추억마저 다 가져가네요 굿바이데이 시간아 멈춰줘 그댈 보낸맘이 죄되어 더 아프지 않게 사랑하는 사람아

#957 이름없음 2020/09/15 22:49:39

다이너소울 우우 우우우우 우우우우 우우우우

#958 이름없음 2020/09/16 01:05:21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

#959 이름없음 2020/09/16 01:21:36

안녕 내 사랑 돌아보지마 너 떠나도 나 울지 않을게

#960 이름없음 2020/09/16 01:22:03

부족했던 나를 미워해도 좋아 이렇게 사랑이 끝나간다

#961 이름없음 2020/09/16 01:35:20

사랑해 말조차 아까운 나의 하나뿐인 사람아

#962 이름없음 2020/09/16 08:24:43

>>957 어릴 적 내 꿈에 나온 다이노소울 우우우

#963 이름없음 2020/09/16 16:45:35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964 이름없음 2020/09/16 20:58:39

처음부터 너를 사랑해왔다고 이렇게 널 사랑해

#965 이름없음 2020/09/17 16:13:46

나는 겪어보지 못한 향수를 가진 21세기의 주변인

#966 이름없음 2020/09/17 16:15:46

황야의 비행선에 타서 이제 마지막 비행이 되어도 나는 포기하지 않겠다고 결정해

#967 이름없음 2020/09/17 18:37:12

오늘따라 예뻐 보여 물론 어제도 그랬어

#968 이름없음 2020/09/18 18:58:13

희미해지는 지난 추억속의 그 길을 이젠 다시 걸어볼 수 없다 하여도 이 내 가슴에 지워버릴 수 없는 그때 그 모든 기억들

#969 이름없음 2020/09/18 19:00:58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970 이름없음 2020/09/18 22:17:45

잠깐 널 바라보다가 술을 다 쏟아버렸어 좀 더 취해도 괜찮아 어차피 이 밤은 기니까

#971 이름없음 2020/09/19 12:46:18

나는 행복했어 그 손 잡고 걷던 기억에 또 뒤돌아봐 니가 서 있을까봐

#972 이름없음 2020/09/19 12:54:29

하얀 병원에서 죽은 환상의 생명에 잠들지 못하는 밤에 꿈속에서 만났으면 하고 푸른 달에게 기도를 해

#973 이름없음 2020/09/19 17:51:24

바이바이 네버 세굿바 이렇게 잡진 못하쥐만

#974 이름없음 2020/09/19 21:22:28

뭐가 문제야 say something

#975 이름없음 2020/09/20 17:14:40

그리워 그리워서 더는 못 잊을 사람

#976 이름없음 2020/09/24 14:13:07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 건지~~

#977 이름없음 2020/09/24 15:01:50

왜들 그리 다운돼있어

#978 이름없음 2020/09/24 15:30:20

너는 별을 보자며 내 손을 끌었어

#979 이름없음 2020/09/24 17:34:31

하! 하!! 하!!! 춤추는 작은 까탈레나 나도 모르게 빠져들어가 도도한 콧대 까탈레나~

#980 이름없음 2020/09/24 17:46:44

널 너무나 사랑해서 난 tv를 껐어

#981 이름없음 2020/09/25 00:01:33

아련한 달빛의 노래 서글퍼 울고 있는 내게 작지만 큰 위로가 돼 그날의 우리를 기억해

#982 이름없음 2020/09/25 00:07:18

난 빛나는 너의 불빛들이 좋아, 모든 것이 좋아. 난 새로운 너의 빛으로 물들어 가

#983 이름없음 2020/09/25 20:40:10

난 이해가 안돼 마음으로는 왜 날 사랑한다 해놓고 더 도망치려 해

#984 이름없음 2020/09/25 21:27:39

and his daughter Clementine..

#985 이름없음 2020/10/08 20:39:23

do I need it MOCHA am I under control can I beat it WAKE UP if it swallowed me whole would I see it

#986 이름없음 2020/10/09 01:27:34

내년 이맘때에도 함께할 수 있을까.

#987 이름없음 2020/10/09 02:11:17

한 번 더 내게 기회를 준다면 내가 더 노력할게 네가 싫어하는 행동도 다신 하지 않을게

#988 이름없음 2020/10/09 02:15:24

삼킬듯이 다가오는 나쁜 꿈

#989 이름없음 2020/10/10 00:10:52

맴돌거나 말 걸거나 박쥐같은 Follower 내 성공을 점쳤다는 Liar

#990 이름없음 2020/10/10 00:23:38

나에게는 너무 아픈 사랑인데 모두가 아니래요 사랑이 아니래요 숨겨온 빛깔을 알기 전에 아껴둔 향기가 닿기 전에 시들어 끝내 져버린 꽃봉오리 그마저 좋아 놓아줄 수 없는 꽃봉오리

#991 이름없음 2020/10/10 20:20:07

네가 한 발짝 두 발짝 멀어지면 난 세 발짝 다가갈게 우리의 거리가 더이상 멀어지지 않게 네가 한 발짝 두 발짝 다가오면 난 그대로 서있을게 우리의 사랑이 빠르게 느껴지지 않게

#992 이름없음 2020/10/10 21:43:54

함께가요 이마트 행복해요 이마트 해피해피해피이마트 이마트! 으아아아아아~

#993 이름없음 2020/10/13 22:28:41

뭐가 그렇게 어렵냐 넌

#994 이름없음 2020/10/14 02:51:42

이제는 하늘로 날아갈래요 하늘위 떠있는 멋진 달되고 싶어 날아올라 저 하늘 멋진 달이 될래요 깊은밤 하늘에 빛이 되어 춤을 출꺼야 날아올라 밤하늘 가득 안고 싶어요 이렇게 멋진 날개를 펴 꿈을 꾸어요 난 날아올라

#995 이름없음 2020/10/14 05:43:07

저기요 당신 발 밑에는 어젯밤에 죽은 내 여자친구가 있을지 몰라요 제발 그 발 좀 치워보실래요 랄랄라 랄랄라 랄랄라 왼발(왼발왼발오른발)

#996 이름없음 2020/10/14 14:12:47

나는 아직도 어린이인가봐 뭐를 해야할지 모르겠어

#997 이름없음 2020/10/15 00:33:12

그대 안에 내가 번져서 그간에 맘들이 모두 녹아 내리면 내가 꿈꿔왔던 것처럼 그렇게 나를 바라봐줘요

#998 이름없음 2020/10/15 02:26:14

얼마나 기다려야 또 몇 밤을 더 새워야 널 보게될까 만나게 될까

#999 이름없음 2020/10/15 02:27:48

마음이 사랑을 따르니 내가 뭘 할수 있나요 이루어질수도 없는 이 사랑에 내 맘이 너무 아파요

#1000 이름없음 2020/10/16 12:47:47

오늘을 살아내고 우리 내일로 가자 마지막 레스라니 기분이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