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노염치 스레주의 편지스레 재개시!! 간만에 돌아온 만큼 크게 한 건 하고 싶은데 우리 다시 장난 한번 쳐볼래요? 자자, 그럼 우리 룰 몇개만 정하고 갈까? 1. 앵커의 내용이 편지의 흐름과 과도하게 맞지 않을 경우(혹 어그로), 다시 앵커 돌립니다. 2. 이 스레에서 욕설이나 스레더 본인이 쓰고나서 삭제할 만한 글을 적었다면 삭제하지 말고 그대로 두십시오. 3. 2와 이어지는 내용으로 어그로도 그래도 두십시오. 대신 그 분을 철저히 무시해주세요. 4. 만약 편지 작성중 스레주가 사라진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 달 안에 돌아올겁니다. 재미있는 전개를 생각하고 있어주세요. 자 그럼 다들 한 건 크게! 우리의 목표는 한탕입니다!
아무에게나 무작위로 편지보낸다. - 3
이예에에에 편지 보내기 다시 시작이다!!
그럼 첫 문장은 >>4가 해주세요!
오늘따라 햇볕이 무척이나 쨍쨍하군요... 이런 날에는 당신에게 그런 말을 해주고 싶어집니다.
오늘따라 햇볕이 무척이나 쨍쨍하군요... 이런 날에는 당신에게 그런 말을 해주고 싶어집니다. - 다음 >>6
오ㅡ... 빛나는 별무리같이 반짝이는 그대의 눈망울이 떠올라 너무나 눈부신 따사로운 태양을 직면하지 못할것 같소..
오늘따라 햇볕이 무척이나 쨍쨍하군요... 이런 날에는 당신에게 그런 말을 해주고 싶어집니다. 오ㅡ... 빛나는 별무리같이 반짝이는 그대의 눈망울이 떠올라 너무나 눈부신 따사로운 태양을 직면하지 못할것 같소.. - 다음 >>9
가속
그대의 아름다움은 그 누구에게도 비견할 수 없소.. 그 상대가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라도 말이오.
오늘따라 햇볕이 무척이나 쨍쨍하군요... 이런 날에는 당신에게 그런 말을 해주고 싶어집니다. 오ㅡ... 빛나는 별무리같이 반짝이는 그대의 눈망울이 떠올라 너무나 눈부신 따사로운 태양을 직면하지 못할것 같소.. 그대의 아름다움은 그 누구에게도 비견할 수 없소.. 그 상대가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라도 말이오. - 이번 편지는 로맨스야?? 다음 >>11 아 그리고 모르는 사람 있을까봐 말하는데 이 스레는 제목대로 주소도 앵커로, 본문 내용도 앵커로 돌려서 보내는거야!
그래서 말씀 드리는 거지만 당신, 혹시...
늘따라 햇볕이 무척이나 쨍쨍하군요... 이런 날에는 당신에게 그런 말을 해주고 싶어집니다. 오ㅡ... 빛나는 별무리같이 반짝이는 그대의 눈망울이 떠올라 너무나 눈부신 따사로운 태양을 직면하지 못할것 같소.. 그대의 아름다움은 그 누구에게도 비견할 수 없소.. 그 상대가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라도 말이오. 그래서 말씀 드리는 거지만 당신, 혹시... - 아, 다음에야말로 프로포즈인가..!! >>15 재밌는 진행 부탁해-
도를 아십니까...?
가속
이름이 뭐였소? 미영이? 미숙이? 민영이? 지은이? .... 이 어떤 이름으로도 당신을 전부 정의 할 수 없겠지만;;; 당연히 모든 아름다움에 견줄만한 그대의 ...이름이 뭐였소? 더 아주 많이 예뻐져서 모르는 것이니 분노하시 마시오....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늘따라 햇볕이 무척이나 쨍쨍하군요... 이런 날에는 당신에게 그런 말을 해주고 싶어집니다. 오ㅡ... 빛나는 별무리같이 반짝이는 그대의 눈망울이 떠올라 너무나 눈부신 따사로운 태양을 직면하지 못할것 같소.. 그대의 아름다움은 그 누구에게도 비견할 수 없소.. 그 상대가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라도 말이오. 그래서 말씀 드리는 거지만 당신, 혹시... 이름이 뭐였소? 미영이? 미숙이? 민영이? 지은이? .... 이 어떤 이름으로도 당신을 전부 정의 할 수 없겠지만;;; 당연히 모든 아름다움에 견줄만한 그대의 ...이름이 뭐였소? 더 아주 많이 예뻐져서 모르는 것이니 분노하시 마시오....ㅎ - 으음, 심오하군... 어떤 전개로 이어갈지 다들 생각해보자! >>23
뭐야뭐야 나 심심해ㅡ 다들 다가오는 23을 위해서 얼른 재밌는 아이디어 생각해줘라-
갱신
가속
ㅂㅍ
밟밟
(으아닛 또 내가 당첨되다니!!!) 근데,, 당신 내가 누군지는 아시오??? 모른다고?! 뭐야... 얘 이상해, 어떻게 나를 몰라? 이.런.사.람. 처.음.이.야 너 혹시...... 간첩아이니? 왜 눈이 시뻘게 지니?
>>23 간첩 국가나 단체의 비밀을 몰래 탐지·수집하여 대립 관계에 있는 국가나 단체에 제공하는 사람. 사전적 정의는 저렇지만, 말투 때문에 특정인을 비하하는 거 같으면 사과드리고 지울게...ㅠ 영화생각나서 모방한다고 충동적으로 썼는데...
늘따라 햇볕이 무척이나 쨍쨍하군요... 이런 날에는 당신에게 그런 말을 해주고 싶어집니다. 오ㅡ... 빛나는 별무리같이 반짝이는 그대의 눈망울이 떠올라 너무나 눈부신 따사로운 태양을 직면하지 못할것 같소.. 그대의 아름다움은 그 누구에게도 비견할 수 없소.. 그 상대가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라도 말이오. 그래서 말씀 드리는 거지만 당신, 혹시... 이름이 뭐였소? 미영이? 미숙이? 민영이? 지은이? .... 이 어떤 이름으로도 당신을 전부 정의 할 수 없겠지만;;; 당연히 모든 아름다움에 견줄만한 그대의 ...이름이 뭐였소? 더 아주 많이 예뻐져서 모르는 것이니 분노하시 마시오....ㅎ 근데,, 당신 내가 누군지는 아시오??? 모른다고?! 뭐야... 얘 이상해, 어떻게 나를 몰라? 이.런.사.람. 처.음.이.야 너 혹시...... 간첩아이니? 왜 눈이 시뻘게 지니? - ....??? 아무도 아이디어를 도와주지 않을 줄이야.... 그보다 갑지기 장르가 이상하게 변하고있어- 너희들 어떤 완결을 낼 지 같이 생각 좀 해줘라~ 그럼 다음은 >>30 꽤 길게 잡을테니 같이 생각 좀 해보자고! 단합하자!
ㅂㅍ
발판!
갱신
설마... 너, 이제 눈에서 레이저 나오는 거니? 대박이다! 나 지금껏 살면서 돌연변이는 처음 봐!!
>>29
세상에.. 어디서부터 이렇게된걸까..... 이쯤에서 수정을 도와줄 >>33 >>35 >>36 ! 세명이 차례로 조금씩 수정해줘, 그 다음에 주소를 정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의미로 이번 달에 개봉한다던 엑스맨:다크 피닉스를 보러 가는 건 어떠니? 돌연변이들이 많이 나온다던데, 당신의 동족들을 잔뜩 만날 수 있을 것이오.
가속
아, 나는 >>31 이전에 작성된 편지의 수정을 부탁한건데..! 그럼 수정을 도와줄 친구들을 다시 구할게. >>36, >>37, >>39 아래의 편지에서 바꾸면 더 매끄럽겠다, 싶게 바꿔줘. - 늘따라 햇볕이 무척이나 쨍쨍하군요... 이런 날에는 당신에게 그런 말을 해주고 싶어집니다. 오ㅡ... 빛나는 별무리같이 반짝이는 그대의 눈망울이 떠올라 너무나 눈부신 따사로운 태양을 직면하지 못할것 같소.. 그대의 아름다움은 그 누구에게도 비견할 수 없소.. 그 상대가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라도 말이오. 그래서 말씀 드리는 거지만 당신, 혹시... 이름이 뭐였소? 미영이? 미숙이? 민영이? 지은이? .... 이 어떤 이름으로도 당신을 전부 정의 할 수 없겠지만;;; 당연히 모든 아름다움에 견줄만한 그대의 ...이름이 뭐였소? 더 아주 많이 예뻐져서 모르는 것이니 분노하시 마시오....ㅎ 근데,, 당신 내가 누군지는 아시오??? 모른다고?! 뭐야... 얘 이상해, 어떻게 나를 몰라? 이.런.사.람. 처.음.이.야 너 혹시...... 간첩아이니? 왜 눈이 시뻘게 지니? 설마... 너, 이제 눈에서 레이저 나오는 거니? 대박이다! 나 지금껏 살면서 돌연변이는 처음 봐!!
오늘따라 햇볕이 무척이나 쨍쨍하군요... 이런 날에는 당신에게 그런 말을 해주고 싶어집니다. 오... 오늘따라 빛나는 별무리같이 반짝이는 그대의 눈망울이 떠올라, 너무나 눈부신 따사로운 태양을 직면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대의 아름다움은 그 누구에게도 비견할 수 없습니다. 그 상대가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라도 말이지요. 그래서 말씀 드리는 거지만 당신, 혹시... 이름이 뭐였죠? 미영이? 미숙이? 민영이? 지은이? ....솔직히 이 중 어떤 이름으로도 당신을 전부 정의 할 수 없을 겁니다. 하여튼 그래서 모든 아름다움에 견줄만한 그대의... 이름이 정말 뭐였죠? 아, 물론 전보다 훨씬 더 아주 많이 예뻐져서 몰라보는 거니 분노하지 마시길 바랍니다ㅎㅎ 그런데 있잖아요, 당신, 내가 누군지는 알아요? ... 모른다고?! 뭐야... 얘 이상해, 어떻게 나를 몰라? 이.런.사.람. 처.음.이.야 너 혹시... 간첩 아이니? 왜 눈이 시뻘게지니? 설마... 너, 이제 눈에서 레이저 나오는 거니? 대박이다! 나 지금껏 살면서 돌연변이는 처음 봐!! 매끄럽게 수정하면서 중간중간 추가되고 잘려나갔어
방학에는 사람이 많기를 바라며 갱신! 레스는 38, 40 으로 옮길게
뉴스: ×× 시 ×× 동에서 돌연변이를 양성하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그곳에 찾아가 보았습니다. 띠용기자 나와주세요 띠용: 이곳은 지금 ××시 ×× 동의 한 병원 안입니다. 그런데호매낙? 돌연변이를 만든다 소문난 곳이지만 사람들이 줄을 섯네요~~!! 그 이유는 바로 .
?? 수정이 아니라 추가한거야....?
오늘따라 햇볕이 무척이나 쨍쨍하군요... 이런 날에는 당신에게 그런 말을 해주고 싶어집니다. 오... 오늘따라 빛나는 별무리같이 반짝이는 그대의 눈망울이 떠올라, 너무나 눈부신 따사로운 태양을 직면하지 못할 것 같다는 그 말을요.. 게다가 그대의 아름다움은 그 누구에게도 비견할 수 없습니다. 그 상대가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라도 말이지요. 그래서 말씀 드리는 거지만 당신, 혹시... 이름이 뭐였죠? 미영이? 미숙이? 민영이? 지은이? ....솔직히 이 중 어떤 이름으로도 당신을 전부 정의 할 수는 없습니다. 당신은 겉으로만 특정할 수 없거든요. 하여튼 그래서 모든 아름다움에 견줄만한 그대의... 이름이 정말 뭐였죠? 아, 물론 전보다 훨씬 더 아주 많이 예뻐져서 몰라보는 거니 분노하지 마시길 바랍니다ㅎㅎ 당신의 아름다움에 눈이 멀어버린 거예요, 당연한 거죠. 그런데 있잖아요, 당신, 제가 누군지는 아시나요? ... 모른다고요?! 뭐야... 당신 이상해요, 어떻게 나를 모르죠? 이.런.사.람. 처.음.이.야 당신 혹시... 간첩 아이니? 왜 눈이 시뻘게지니? 설마... 당신, 이제 눈에서 레이저 나오는 건가요? 대박이다! 저 지금껏 살면서 돌연변이는 처음 봐요!!
ㅇㅁㅇ... 그럼 이쯤하고 우리 스레에서 제일 재미있는 장소 정하기 시간! 큰 주소를 잡아줄 >>43!
뭐지 상대를 화나게 하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말을 하다 마는 거고 다른 하나는
사람이 없으니 내가 할게.. 지역은 대구 다음은 아래 구역 중 하나를 골라줄 >>44 중구, 동구, 서구, 남구, 북구, 수성구, 달서구, 달성군
서구
ㅇㅋ 서구! 다음 >>46은 아래 주소 중 하나를 골라줘 내당동, 비산동, 평리동, 상리동, 중리동, 이현동, 원대동1가, 원대동2가, 원대동3가, 내당1동, 내당2.3동, 내당4동, 비산1동, 비산2.3동, 비산4동, 비산5동, 비산6동, 비산7동, 평리1동, 평리2동, 평리3동, 평리4동, 평리5동, 평리6동, 상중이동, 원대동
이현동

아, 이현동 하니까 내 자캐 생각난다! 내 자캐 이름이 이현이야! 여기서 마음에 드는 곳을(우편 받을수 있는 곳으로) 짚어서 알려줘 >>50 https://map.naver.com/?query=%EB%8C%80%EA%B5%AC%EA%B4%91%EC%97%AD%EC%8B%9C+%EC%84%9C%EA%B5%AC+%EC%9D%B4%ED%98%84%EB%8F%99
가속
가속
보니까 상가가 더 많네... 초등학교 가자
>>50 초등학교 어디?
ㄱㅅ
>>51 오른쪽 맨 아래에 중리 초등학교 말하는 거 아닐까?
세상 속상... 그래도 이제 방학 시작했으니 사람이 좀 있겠지? 이현동에서 다시 정하자. 이현동 어디에 보낼까 55?
중리초등학교 가자!!
>>55 아라쏘!! 그럼 이번 편지는 중리 초등학교로 갑니다! 교실은 5학년 1반 앞으로 해둘까?
>>56 그거 좋다!!
얘들아 편지 다 썼어ㅎㅎ 이번에는 프린트로 뽑았다? 자 그럼 방학을 기념하며 다음 편지 달리자!! 첫 줄은 어떤 느낌으로 갈까, >>60? 첫 줄 중요하다! 흥미진진한 스타트 부탁한다 육십!
요즘은 날이 눅눅해서 갓 튀긴 감자튀김도 절로 눅눅해지는 날입니다.
HELLO WORLD!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헬로 월드..ㅋㅋㅋ되게 뜬금없이 웃었는데 왜 웃었는지 몰겠당..>>60아 나한테 웃음을 선사해줘서 고마웤ㅋㅋㅋㅋ
아, 좋아좋아!! (참고로 근황을 올리자면 나는 지금 알바 투잡을 뛰는 중이야.. 뭐랄까 여유가 없어서 자주 못 들어오게 되네, 미안해) 그럼 두번째 문장은? >>63 - HELLO WORLD!
HELLO WORLD! 출력하기 #include int main() { printf("HELLO WORLD!\n"); return 0; }
오랜만에 왔는데 이 스레...! 그리웠어!!
>>63 뭔가 나는 디지털 혹은 게임 세계에서 날아온 메시지가 아닐까 라고 생각했는데 굉장히 공학적이야..~? >>64 어머 진짜?? 왠일ㄹ이야 너무 오랜만이다~~~ 스레주가 또 염치없이 사라졌다가 한탕 거하게 치고싶어서 이렇게 돌아왔잖니!!! 간만에 우리 친구들 보니까 너무 좋다ㅎㅎ 그보다 우리 편지 어떡하지?? 이대로 가? 아님 수정? >>66 ~ >>70 짧은 토론의 장을 열어줘ㅠㅠㅠ
코딩 언어를 썼으니 이제 다른 문장으로 내용을 환기시키면 되지 않을까? 그도 그럴게 헬로우 월드가 코딩 기초를 배울 때 쓰는 말이잖아 그래서>>63이 저렇게 쓴 거 같은데
나도 뭐라 토론하고 싶은데 헬로 월드가 뭔지 모른다 ㅎㅎㅜㅜㅜ
이대로 가자!!
>>68 2222
그대로 가자~
오키오키 그대로 간다!! 다음 줄은 >>73이 연결해주겠지! - HELLO WORLD! 출력하기 #include int main() { printf("HELLO WORLD!\n"); return 0; }
안녕하세요, 이름 모를 발신인. 그대의 세상도 안녕하십니까?
오오, 좋아좋아! 나 쫌 긴장탔다ㅋㅋㅋㅋ >>75 다음을 이어줘! - HELLO WORLD! 출력하기 #include int main() { printf("HELLO WORLD!\n"); return 0; } 안녕하세요, 이름 모를 발신인. 그대의 세상도 안녕하십니까?
사실 전 안녕하지 않습니다
>>74
왜냐면 이 편지를 쓰기 전에 무슨 일이 있었거든요
그 일이란... 크흡, 머리로는 할 말을 다 생각해두었는데 막상 손으로 옮겨 적으려니 눈물이 멈추질 않는군요.
- HELLO WORLD! 출력하기 #include int main() { printf("HELLO WORLD!\n"); return 0; } 안녕하세요, 이름 모를 발신인. 그대의 세상도 안녕하십니까? 사실 전 안녕하지 않습니다 - 오야오야 다음은 >>800!
너무 멀잖아!!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
그래 너무 멀잖아 ㅠㅠ 스레주 지금 당신을 보고있습니다. 어디에서 보고있는지는 비밀 이죠 ㅋㅋㅋ
>>78 스레주 >>80을 생각하고 앵커를 던진 거지? 그렇지? 안 그럼 너무 멀단 말이야 ㅠㅠㅠ
아 맞아맞아 80!! 다음은 >>84
어디서 보고 있냐고요? 아니, 비밀이라니까?
>>83
HELLO WORLD! 출력하기 #include int main() { printf("HELLO WORLD!\n"); return 0; } 안녕하세요, 이름 모를 발신인. 그대의 세상도 안녕하십니까? 사실 전 안녕하지 않습니다 지금 당신을 보고있습니다. 어디에서 보고있는지는 비밀 이죠 어디서 보고 있냐고요? 아니, 비밀이라니까? - 좋아좋아 다음 >>88
가속!!
왜 이렇게 비밀을 좋아해요? 내가 비밀이라 해서 그래요? 뭐 됐고, 하여튼 비밀이니까 안 알려줄 거예요!
>>87
HELLO WORLD! 출력하기 #include int main() { printf("HELLO WORLD!\n"); return 0; } 안녕하세요, 이름 모를 발신인. 그대의 세상도 안녕하십니까? 사실 전 안녕하지 않습니다 지금 당신을 보고있습니다. 어디에서 보고있는지는 비밀 이죠 어디서 보고 있냐고요? 아니, 비밀이라니까? 왜 이렇게 비밀을 좋아해요? 내가 비밀이라 해서 그래요? 뭐 됐고, 하여튼 비밀이니까 안 알려줄 거예요! - >>90
익, 더 알려달라고 하지 말아요. 나 삐친다?!
HELLO WORLD! 출력하기 #include int main() { printf("HELLO WORLD!\n"); return 0; } 안녕하세요, 이름 모를 발신인. 그대의 세상도 안녕하십니까? 사실 전 안녕하지 않습니다 지금 당신을 보고있습니다. 어디에서 보고있는지는 비밀 이죠 어디서 보고 있냐고요? 아니, 비밀이라니까? 왜 이렇게 비밀을 좋아해요? 내가 비밀이라 해서 그래요? 뭐 됐고, 하여튼 비밀이니까 안 알려줄 거예요! 익, 더 알려달라고 하지 말아요. 나 삐친다?! - 뭔데 갑잦기ㅋㅋㅋㅋㅋ 중간중간 수다도 떨라고 공간을 만든다! >>95
발판!
발판! 빨리 완성됐으면 좋겠다 :)
꽃발판
정말이지, 실망이네요. 우리 헤어져요!
HELLO WORLD! 출력하기 #include int main() { printf("HELLO WORLD!\n"); return 0; } 안녕하세요, 이름 모를 발신인. 그대의 세상도 안녕하십니까? 사실 전 안녕하지 않습니다 지금 당신을 보고있습니다. 어디에서 보고있는지는 비밀 이죠 어디서 보고 있냐고요? 아니, 비밀이라니까? 왜 이렇게 비밀을 좋아해요? 내가 비밀이라 해서 그래요? 뭐 됐고, 하여튼 비밀이니까 안 알려줄 거예요! 익, 더 알려달라고 하지 말아요. 나 삐친다?! 정말이지, 실망이네요. 우리 헤어져요! - 세상에 앙탈쟁이 앵커들의 등장!! 다음을 이어줄 >>97!
사실 거짓말이에요 흑흑
뭐야ㅋㅋㅋ 빨라ㅋㅋㅋㅋㅋ
다음은 >>100으로 하자
하지만 어디에서 보고 있는지는 안알려줄 테니까 그렇게 알아요. 아무튼... 그 대신, 이름만은 알려줄 수 있어요. 제 이름은...
1
.
HELLO WORLD! 출력하기 #include int main() { printf("HELLO WORLD!\n"); return 0; } 안녕하세요, 이름 모를 발신인. 그대의 세상도 안녕하십니까? 사실 전 안녕하지 않습니다 지금 당신을 보고있습니다. 어디에서 보고있는지는 비밀 이죠 어디서 보고 있냐고요? 아니, 비밀이라니까? 왜 이렇게 비밀을 좋아해요? 내가 비밀이라 해서 그래요? 뭐 됐고, 하여튼 비밀이니까 안 알려줄 거예요! 익, 더 알려달라고 하지 말아요. 나 삐친다?! 정말이지, 실망이네요. 우리 헤어져요! 하지만 어디에서 보고 있는지는 안알려줄 테니까 그렇게 알아요. 아무튼... 그 대신, 이름만은 알려줄 수 있어요. 제 이름은.. - 다들 방학해서 이렇게 빠른거야? 너무 좋다ㅎㅎ 다음은 >>105!
얄리얄리얄라숑얄라리얄라
>>104
너무한다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언어에 이은 청산별곡이라니 맘에 들어
마음에 들어 ㅋㅋㅋㅋ
HELLO WORLD! 출력하기 #include int main() { printf("HELLO WORLD!\n"); return 0; } 안녕하세요, 이름 모를 발신인. 그대의 세상도 안녕하십니까? 사실 전 안녕하지 않습니다 지금 당신을 보고 있습니다. 어디에서 보고 있는지는 비밀이죠 어디서 보고 있냐고요? 아니, 비밀이라니까? 왜 이렇게 비밀을 좋아해요? 내가 비밀이라 해서 그래요? 뭐 됐고, 하여튼 비밀이니까 안 알려줄 거예요! 익, 더 알려달라고 하지 말아요. 나 삐친다?! 정말이지, 실망이네요. 우리 헤어져요! 사실 거짓말이에요 흑흑 하지만 어디에서 보고 있는지는 안 알려줄 테니까 그렇게 알아요. 아무튼... 그 대신, 이름만은 알려줄 수 있어요. 제 이름은.. 얄리얄리얄라숑얄라리얄라
스레주 >>97 넣는 거 잊은 것 같길래 지금까지 쓴 것들 정리 겸 추가했어
앗....얄리얄리얄라숑입니까....ㅇㅁㅇ..!!!! >>110 고마워! 요즘 카페에 편의점에 두개 하고있어.... 모르는 지역에서 친구하나 없이 외톨이로 일하려니 너무 외로워..... 진짜 너무 외로워어어어어ㅓㅓㅓ 다음은 >>115!
가속
가속
가속!
애칭으로 얄리로 불러 주세요♥
HELLO WORLD! 출력하기 #include int main() { printf("HELLO WORLD!\n"); return 0; } 안녕하세요, 이름 모를 발신인. 그대의 세상도 안녕하십니까? 사실 전 안녕하지 않습니다 지금 당신을 보고 있습니다. 어디에서 보고 있는지는 비밀이죠 어디서 보고 있냐고요? 아니, 비밀이라니까? 왜 이렇게 비밀을 좋아해요? 내가 비밀이라 해서 그래요? 뭐 됐고, 하여튼 비밀이니까 안 알려줄 거예요! 익, 더 알려달라고 하지 말아요. 나 삐친다?! 정말이지, 실망이네요. 우리 헤어져요! 사실 거짓말이에요 흑흑 하지만 어디에서 보고 있는지는 안 알려줄 테니까 그렇게 알아요. 아무튼... 그 대신, 이름만은 알려줄 수 있어요. 제 이름은.. 얄리얄리얄라숑얄라리얄라 애칭으로 얄리로 불러 주세요♥ - 흠.....
편지 다 쓴거야?
며용
스레주 어디갔니..ㅠ^ㅠ
한 달 안에 돌아와야 돼!!
앗...나 여기있어..!!!!1
?!스레주, 돌아온거야?
응응 일단 살아는 있어! 알바에 미러Xx하고 있어서 정신이 없었어
요즘 굉장히 번아웃이 올랑말랑.. 힘도 없고 기운도 없어..
스레주 살아있니?
스레주 돌아와,,
>>126 세상에.... 아직 보러와주는 사람이 있었구나 스레주는 신기하게도 아직 살아있어, 신경정신과를 들락날락거리다 그만뒀어. 입원 치료를 권하셨는데 내가 4월부터는 간호학원에 다녀야 해서 곤란했거든. 요즘은 다시 편지와 우표에 취미가 붙어버렸어. 우표들도 잔뜩 사뒀고 편지지 패드도 잔뜩 사뒀어! 괜한 미련에 다시 들어와봤는데 나를 찾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괜히 조금 부끄럽고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 지 모르겠다..ㅎㅎ 진짜 마음같아서는 톡이나 이메일 같은 걸로 독촉이라도 받고싶어. 안 그러면 너무 무기력하거나 게을러져서 미루게 되니까
>>127 허걱 스레주! 그럼 치료 안 받아도 괜찮아??ㅜㅜ 그런 일이 있을줄이야 나는 최근에 스레주 모든 스레 정주행 했는데, 힘도 없고 기운도 없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레주가 안 왔길래 아쉬우면서도 무슨일 있나했어😂😂
>>128 이번달까지 하던 알바는 끝내면 학원 개강 1달 남으니까 그 시간동안 운동이라도 하면서 체력이라도 길러 두려고! 운동하고 규칙적인 생활하면 상황이 괜찮아지지 않을까..? 나 최근엔 아침에 잠들어서 저녁에 깨거든... 물론 알바가는 금토일에는 새벽잠-오후1시 기상이지만 일,집,잠 이렇게만 하니까 내 생활이 없어서 좀 피곤하더라 음음, 그럼 기왕 온 김에 편지 한 편 작성해볼까? 테마는 어떤 게 좋을까, >>130?
테마...? 주제를 말하는 거지?! 연애편지 형식으로 가보자!!!
>>129 스레주 오랜만이야 피곤하면 조금 쉬엄쉬엄 해!!
>>130-131 고마워! 방금 블투 이어폰 변기에 빠뜨려서 정신적 충격이....응아물에 내 이어폰............. 그럼 이번 편지는 연애편지!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연애편지를 써보자!! 첫 줄은 역시 우리 >>133 이 정해주겠지!
안녕, 잘 지내?
넌 정말 나쁜아이구나...?
나 없는 사이에 그런 짓을 벌이다니. 나와의 그 찬란했던 나날들은 전부 잊은 거니..?
갱신!
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그게ㅋㅋㅋ어쩌다 이별 편지가 된거야ㅋㅋㅋㅋ 어쨋든 ㅇㅋㅇㅋ 겸허히 받아들이겠어 다음 줄 >>141 - 안녕, 잘 지내? 넌 정말 나쁜아이야, 나 없는 사이에 그런 짓을 벌이다니. 나와의 그 찬란했던 나날들은 전부 잊은 거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기차 기다리면서 플랫폼에서 노트북들고 쓰는 중이라 조금 민망하닼ㅋㅋ
가속!!!
스레주가 신세 많이 지고 있습니다 ^^)> +) 참고로 다음 줄에는 그런 짓이 뭔지 알려줬으면 좋겠어!
[404 not found] 발신자를 확인할수 없습니다 이 오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145 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근데 not found 404는 어떤 상황에 뜨는거야? 사이트 폐쇄? 연결 오류?
ㄳ
ㄱㅅ
네이버 지식인
안녕, 잘 지내? 넌 정말 나쁜아이야, 나 없는 사이에 그런 짓을 벌이다니. 나와의 그 찬란했던 나날들은 전부 잊은 거야? "[404 not found] 발신자를 확인할수 없습니다 이 오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네이버 지식인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이런 문자 하나 덜렁 보내놓고 잠수라니 너무하다고. - 다음 줄 >>148
가속!
네이버 지식인이 안되신다면, 이 전화번호로 연락주십시오 $€1648 - @yu58 - ~#y68
>>148 그런 문장이라면 내가 분위기에 맞게 바꾸는 것도 불가능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더 이별편지에 맞는 미련 뚝뚝 문장을 만들어줘!!! - 안녕, 잘 지내? 넌 정말 나쁜아이야, 나 없는 사이에 그런 짓을 벌이다니. 나와의 그 찬란했던 나날들은 전부 잊은 거야? "[404 not found] 발신자를 확인할수 없습니다 이 오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네이버 지식인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이런 문자 하나 덜렁 보내놓고 잠수라니 너무하다고. >>151
ㄱㅅ
앵커가 안 달리길래 내가 달아봤어! 중간에 추가도 조금 하고 문장도 손 봤는데.. 어색하지는 않아? 물론 갱신해주는 것도 감사하고 좋지만 편지 검수 좀 해줘 내가 편지 앵커에 문장을 추가하는건 처음이라서 너무 긴장되어서 그래. 내일은 다들 좋아했던 주소 정하기를 할 예정이야, 많은 참여 바라! - 안녕, 잘 지내? 나는 네가 곁에서 떠난 뒤로도 평소와 같은 생활을 하고있어. 그런데 다시 생각해봐도 너는 정말 나쁜 아이 였더라, 나 없는 사이에 그런 일을 벌이다니. 나와의 그 찬란했던 나날들은 전부 잊은 거야? [404 not found] 발신자를 확인할수 없습니다 이 오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네이버 지식인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이런 장난같은 문자 하나 덜렁 보내놓고 잠수라니 너무하다고. 나에게 미안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아주 조금이라도 있다면 다시 연락 줘. 나 이렇게 끝내기는 싫어.
https://ems.epost.go.kr/front.EmsDeliveryDelivery02.postal 이야......... 국제 우편도 고려해봤는데 보내려면 시벌 트위치 채널같은거 파서 후원 받아야 할 판;;;
>>152 그럼 한국 한정? 스레주사는 나라 한정으로 하자
>>153 아, EMS가 뭔지 몰라서 그거 누른 거였는데 국제통상이 맞나봐! 그건 그래도 1000원 이내로 가능한 거 같아! 룰루랄라ㅎㅎ https://service.epost.go.kr/comm/search/cmsc01003.jsp 여기에 나라 넣고 무게 넣고 하니까 요금나와, 참고해조라!
EMS는 송장 번호 같은걸로 위치 알 수 있고 국제통상은 안된다는 것 같아! 혹시 EMS에 대해 잘 아는 친구 있니? 나중에 외국으로 장난 편지 보낼 때 참고하자 내가 알아본 내용으로는 EMS는 송장 번호 같은걸로 위치 알 수 있고 국제통상은 안된다는 것 같아! 참고로 해외로 보내면 답장을 받을 수 있게 아파트 내부에 무인택배보관함? 그걸 이용할 예정이야, 어때? EMS의 장점 : 최소 0.3kg이라서 레스 달아주는 친구들의 편지를 모집해서 같이 넣어 보낼 수 있다. 위치를 알 수 있어 스레에 보고할 게 더 많아져서 즐겁다. EMS의 단점 : 나라별로 다르지만 최저 금액이 12000원 정도로 비싸다. - 혹시 몰라 투표 하겠슴다!! >>158 ~ >>170 1. EMS 쓰고 앵커러? 레스더?(앵커판 호칭있으면 알려줘) 편지도 같이 넣어 보내자! 요금 문제는 추후 상의 2. 그냥 통상 우편 보내자 3. 이번엔 그냥 국내 ㄱㄱ
어.. 아니 이번에 처음 들어봤어
>>156 레스 수정했어, 봐줘!
>>155 다 만들면 마지막에 답장은 편지 넣어져 있던 아파트 내부의 무인택배보관함에 다시 언제언제 넣어줘! 라고 하고 그때 가서 수거해오게? 옆에서 기다리고 있을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ㅋㅋㅋㅋ
앵커판에 따로 호칭 같은 거 없으니까 스레딕 호칭인 레스더/(스)레더/레스주 중 하나로 편하게 불러 그리고 123번 다 끌리니까 다이스 굴림 Dice(1,3) value : 2
>>158 우편으로 보내달라고 하려고 했는데 역시 무리려나.. 좀 외진 동네로 이사를 와서 설마 같은 지역에 사는 애들이 있겠어? 라는 마음으로 썼는데 그런 순간 오면 진짜 공포 완전 공포.......... 다신 국제우편도 편지 모집도 안 할듯... 물론 날짜 정해두고 랜덤으로 수거해갈 생각이긴 했지만 네 말 듣고나니 겁나기 시작했어. 그리고 글이 조금 이해가 안 돼서 그런데 편지는 이미 완성-레스더들의 편지 모집-같이 동봉 후 배송 순서로 보낼 생각이었어.
>>160 아 국제 우편 한다는 이야기였구나 난 또 스레주가 가서 넣어둔다는 말인줄 미안미안
>>161 응응, 국내우편은 최소 무게 맞출 필요 없어서 가격 부담X 라서 국제처럼 답장모집은 아직 계획에 없어
이번 편지는 3으로 하고 다음에 보낼 편지는 해외, 국내 먼저 설정하고 내용 앵커를 걸자!
근데 기념우표 이제는 인쇄 안 해? 2019.03.15 발행한 여성독립 운동가 2019.05.30 발행한 카카오 프렌즈 2019.11.27 매사냥 이거 사려고 우체국만 3군데 돌아다녔는데 아무데도 안 팔아..........
투표해주는 사람이 없네, 섭섭해라-.. 그런 관계로 이번 편지는 국내로 하고 다음 편지부터는 해외로 할지, 국내로 할 지 정하자. 그럼 큰 구역 어디로 할까, >>166?
갱신겸 지역 선택은 경기도.. 다음 설ㄹ정은 >>169.
다음 설정에 대해 좀더 자세히.
가속
>>167 본문에서 다음 설정은 하위 행정기관을 말하는 거야 앵커는 >>170으로 미룰게 그런데 얘들아 요즘 표기가 바뀌었더라 막 수원시 00구하면서 좌르륵 나오더라 >>170은 아래에서 하나 골라주면 됩니다! 수원시, 성남시, 의정부시, 안양시, 부천시, 광명시, 평택시, 동두천시, 안산시, 고양시, 과천시, 구리시, 남양주시, 오산시, 시흥시, 군포시, 의왕시, 하남시, 용인시, 파주시, 이천시, 안성시, 김포시, 화성시, 광주시, 양주시, 포천시, 여주시, 연천군, 가평군, 양평군 +)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 비번 몰라서 >>1에 옛날 스레 주소 추가 못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운다 울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의미로 여기에라도 붙여둘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해외로 편지 보내고싶닼ㅋㅋㅋㅋㅋ 1편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795667 2편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791726
평택시
좋아좋아! 경기도 평택시에 어디로 보낼까, >>172 서정동, 장당동, 모곡동, 칠괴동, 칠원동, 도일동, 가재동, 장안동, 이충동, 지산동, 독곡동, 신장동, 평택동, 통복동, 군문동, 유천동, 합정동, 비전동, 동삭동, 세교동, 지제동, 신대동, 소사동, 용이동, 월곡동, 청룡동, 죽백동, 팽성읍, 안중읍, 포승읍, 청북읍, 진위면, 서탄면, 고덕면, 오성면, 현덕면, 중앙동, 송탄동, 송북동, 신장1동, 신장2동, 신평동, 원평동, 비전1동, 비전2동
평택동

우... 경기도 평택시 평택동 마지막 작은 주소는 아파트나 빌라같은 거주지로 골라주기를 바라! 참고 자료 덧 붙일게욥ㅎㅎ >>175 https://map.naver.com/v5/search/%EA%B2%BD%EA%B8%B0%EB%8F%84%20%ED%8F%89%ED%83%9D%EC%8B%9C%20%ED%8F%89%ED%83%9D%EB%8F%99?c=14146071.8372523,4437503.9039532,14,0,0,0,dh
가속
성환아파트

꽤 작은 아파트네! 일단 이건 편지 쓴 거랑 봉투! 몇 동...은 없고 호수를 정하기 위해 1-8 중에서 숫자 하나만 뽑아줘, >>177 보내는 사람에 적을 이름은 >>179가 정해주겠지? 되도록 이름 석자 말고 "잠수타지 마라.", "보면 전화 해." 이런 걸로 부탁해
Dice(1,8) value : 1
>>177 좋아, 채용! 적었어! +) 얘드라 나 방금 새 실링 왁스 12개 지르고 왔어...ㅎㅎ 화이트 버건디 머시기그린 피치...색 짱예쁜데 나 거지됐다,,
나한테 와라

>>179 좋아, 적었어! 그럼 밤산책겸 편지 넣고 올게!

봉랍도 했다. 이젠 돌이킬 수 없다! 다음 편지는 국내 or 해외? >>183
>>181 실링왁스 귀티난다..
1.국내 2.해외 dice(1,2) value : 1 실링왁스 저거 왜 이렇게 고급져 보이냐 저거 하나만으로 격이 달라보임

크으.. 칭찬 고마워! 이제 색깔도 6가지나 되니까 골라서 쓸 수 있어! 아까 우체통에 편지 넣고 왔어! 월요일 오전에 수거될 예정이야
그럼 어디로 갈지 모르는 편지의 첫 줄을 쓰자 부탁해, >>186
요즈음 사납고 어두운 일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음 줄은>> 188
이번 테마는 가벼운 안부 편지이려나- 슬슬 우표도 사러 가야하는데 우체국이 멀어서 너무 귀찮아ㅋㅋㅋㅋㅋ 참고로 스레주는 코로나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모쪼록 편지 보낸 거 인증이 되었으면 좋겠네, 1편의 경우처럼..? - 요즈음 사납고 어두운 일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 일들에서 자유롭지는 못하겠죠. 아, 그렇다고 제가 코로나에 걸린 건 아닙니다. >>190
발판
그래서 말인데, 이걸 추천해드리고 싶은데요.
?? 추천이라니, 뭐야뭐야 대사 완전 홈쇼핑 재질인데~~~~ 아 그리고 내가 새벽에는 있지만 아침, 점심에는 자느라 확인이 늦을 거야. 자기 전에 앵커 하나 더 걸어두고 가도록 할게! 스레가 뒤로 밀리지 않게끔... 괜찮겠지? - 요즈음 사납고 어두운 일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 일들에서 자유롭지는 못하겠죠. 아, 그렇다고 제가 코로나에 걸린 건 아닙니다. 그래서 말인데, 이걸 추천해드리고 싶은데요. >>192
유니콘 스프(?)
?ㅋㅋㅋㅋㅋ
?? 유니콘 스프..? 으음, 글쎄 어떨까- 그럼 들어가는 재료는 어린 시절의 동심과 항시 청결을 지키는 마음? 그런걸로 할까?
>>194 괜찮네

얘들아 나 실링왁스 왔어! 도장도 하나 시키긴 했는데 해외배송이라 좀 많이 늦네..
이쁘다
요즈음 사납고 어두운 일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 일들에서 자유롭지는 못하겠죠. 아, 그렇다고 제가 코로나에 걸린 건 아닙니다. 그래서 말인데, 이걸 추천해드리고 싶은데요. 바로 인데요!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물건이죠. 들어가는 재료 어린 시절의 동심과 항시 청결을 지키는 마음입니다. - 으음......뭔가 묘하네ㅔㅔ 이 편지 어떻다고 생각해? >>198 ~ >>205 +) 얘들아 나 또 스탬프 2개 샀어..... 이번엔 발바닥이랑 게자리 문양 스탬프야ㅎㅎ ++) 검열도 부탁해
>>197 그치그치! 전에 거랑 다르게 확실히 양초랑 비슷한 질감이야!! 그보다 너희 토론이나 잡담같은 거 별로 안 좋아하는 모양이ㅣ네ㅔ...
....그럼 뭐 검열은 나중에 하고 다음 줄 부터 채워볼까. 편지 분위기에 맞게 부탁해. - 요즈음 사납고 어두운 일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 일들에서 자유롭지는 못하겠죠. 아, 그렇다고 제가 코로나에 걸린 건 아닙니다. 그래서 말인데, 이걸 추천해드리고 싶은데요. 바로 인데요!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물건이죠. 들어가는 재료 어린 시절의 동심과 항시 청결을 지키는 마음입니다. >>202
가속-
본 제품은 메밀, 대두, 계란, 우유, 고등어, 게, 새우, 돼지고기, 토마토, 땅콩, 복숭아, 호두, 닭고기, 쇠고기, 오징어, 조개류(굴, 전복, 홍합 포함), 잣을 사용한 제품과 같은 제조시설에서 제조하고 있습니다.
요즈음 사납고 어두운 일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 일들에서 자유롭지는 못하겠죠. 아, 그렇다고 제가 코로나에 걸린 건 아닙니다. 그래서 말인데, 이걸 추천해드리고 싶은데요. 바로 인데요!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물건이죠. 들어가는 재료 어린 시절의 동심과 항시 청결을 지키는 마음입니다. 본 제품은 메밀, 대두, 계란, 우유, 고등어, 게, 새우, 돼지고기, 토마토, 땅콩, 복숭아, 호두, 닭고기, 쇠고기, 오징어, 조개류(굴, 전복, 홍합 포함), 잣을 사용한 제품과 같은 제조시설에서 제조하고 있습니다. - ?? 유니콘 스프는 우리들의 마음속에서 만들어지는 게 아닌가요??!
얘들아 근데 내가 커뮤에서 알게 된 친구랑 커뮤 폐쇄되서 2주 전부터 편지 하다가 걔가 바리스타 시험 준비한다길래 내가 전에 공부하던 기출문제 4회까지(흐릿해졌길래) 다시 타이핑해서 프린트해서 편지에 같이 넣어줬었는데 오늘 엄청 큰 택배가 온거야. 상자에 편지랑 같이 과자, 라면, 마스크, 컵밥 등이 들어있어... 편지에는 집에 남아도는 거 보내는 거니 부담 갖지 말라는데 처음엔 되게 신기하고 기뻤지만 나 편지 어쩌지.. 그냥 편지만 덜렁 보내면 좀 입 닦는 것 처럼 보이려나? 편지+택배가 좋을까, 편지만 보내는 게 좋을까? (참고로 장거리 친구야, 직접 만나서 주는 게 아니라 택배 혹은 우체통 이용)
편+택하는 게 나을 듯, 뭔가 정성이 담긴 선물로
일단 편+택 조합을 하기로 했는데 뭘 보낼지 생각하다가 핫트랙스 보스 팔배게? 같은 거랑 프랑스 자수 일단 샀는데 뭘 더 채워 넣어야 하나? 우리 집에는 먹을 거 말고 보낼만 한 물건이 없어.... 막 따뜻해 지는데 손난로 보내면 노어이겠지..!! 아무튼 우리는 편지 스레니까 다음 앵커 >>208 이 편지의 마무리 멘트!
발8
어디에서도 쉽게 못 구하실 유니콘 스프... 한번 드서보실래요?
요즈음 사납고 어두운 일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 일들에서 자유롭지는 못하겠죠. 아, 그렇다고 제가 코로나에 걸린 건 아닙니다. 그래서 말인데, 이걸 추천해드리고 싶은데요. 바로 인데요!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물건이죠. 들어가는 재료 어린 시절의 동심과 항시 청결을 지키는 마음입니다. 본 제품은 메밀, 대두, 계란, 우유, 고등어, 게, 새우, 돼지고기, 토마토, 땅콩, 복숭아, 호두, 닭고기, 쇠고기, 오징어, 조개류(굴, 전복, 홍합 포함), 잣을 사용한 제품과 같은 제조시설에서 제조하고 있습니다. 어디에서도 쉽게 못 구하실 유니콘 스프... 한번 드서보실래요? - 네에..??! 마무리 멘트는 권유로 끝나는 거야??
아 그보다 나 또 하고싶은 거 생겼는데 로또 스레! 앵커로 번호 받아서 매주 응모해보자! ..라는 건데 뭐랄까 나는 늘 비용을 부담해야하는 취미나 스레를 세우게 되네! 그리고 앵커판은 화력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라 고민이야.
좋은 생각이긴 한데 로또 망할 듯
로또 ㅁㄱㆍㅇ할듯
다이스로 하면 금방 되지 않을까
그치.. 스레도 로또도 지갑도 망하겠지..... 3줄 정도만 받아볼까 했는데 그래도 어느정도 다행이다.. 더 이상 지출이 생기면 이번 달 빠듯하니까
아래의 편지를 어디로 보낼까! 골라줘, >>216! - 요즈음 사납고 어두운 일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 일들에서 자유롭지는 못하겠죠. 아, 그렇다고 제가 코로나에 걸린 건 아닙니다. 그래서 말인데, 이걸 추천해드리고 싶은데요. 바로 인데요!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물건이죠. 들어가는 재료 어린 시절의 동심과 항시 청결을 지키는 마음입니다. 본 제품은 메밀, 대두, 계란, 우유, 고등어, 게, 새우, 돼지고기, 토마토, 땅콩, 복숭아, 호두, 닭고기, 쇠고기, 오징어, 조개류(굴, 전복, 홍합 포함), 잣을 사용한 제품과 같은 제조시설에서 제조하고 있습니다. 어디에서도 쉽게 못 구하실 유니콘 스프... 한번 드서보실래요?
스레주의 부모님
>>216 기각. 다시. 큰 주소를 정해줘, >>220
경기도 같은 거 말하는 거야?
>>218 응응. 서울, 대구, 대전, 제주 이런 곳
서울~
아래 행정구역을 골라줘, >>222 !! - 종로구, 중구, 용산구, 성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 노원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
강남구
어디 가지말고 기다려줘!! 다음 행정구역 뽑아올게!!
자! 골라주시면 됩니다, >>225! - 역삼동, 개포동, 청담동, 삼성동, 대치동, 신사동, 논현동, 압구정동, 세곡동, 자곡동, 율현동, 일원동, 수서동, 도곡동, 논현1동, 논현2동, 삼성1동, 삼성2동, 대치1동, 대치2동, 대치4동, 역삼1동, 역삼2동, 도곡1동, 도곡2동, 개포1동, 개포2동, 개포4동, 일원본동, 일원1동, 일원2동
잘 산다는 청담동으로
오오 순조롭게 부자동네 진입,,
자, 여유롭게 지도 보며 골라주심 됩니다? 그리고 다들 알지? 아파트나 주택으로 골라야한다? >>230 - https://map.naver.com/v5/search/%EC%84%9C%EC%9A%B8%ED%8A%B9%EB%B3%84%EC%8B%9C%20%EA%B0%95%EB%82%A8%EA%B5%AC%20%EC%B2%AD%EB%8B%B4%EB%8F%99?c=14143198.2827202,4512256.9289590,15,0,0,0,dh
겉은 참... 고급진데 내용은 홈쇼핑 방송을 글로 보는 듯한 편지를 받게 된다면 어떤 느낌을 받게 될까

...!! 좋았어, 그거다! 몇 장 안 남은 검은 봉투에 편지지도 멀끔한걸로 교체한다..!! (원래 편지지는 이거, 뒷면은 그림 앞은 선)
>>229 아닠ㅋㅋㅋㅋㅋ 스레주 뭐하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앵커는 청담 파라곤 2차 2단지로 청담중과 청담고가 근처에 있으니 거기 다니는 학생이 받을 수 있지 않을까
>>230 그치만,, 너희들이 재밌어서 다시 와주기만 한다면야 편지지랑 봉투,,, 교체할 수 있어,,! 우와 찾는 데 한참 걸렸어 지도에는 리버테라스면서!! 주소봉투에는 파라곤이라 적어야해, 리버테라서라고 적어야 해? 아 그리고 숫자 앵커 >>233 >>234

교체한 편지지와 봉투 봉랍은 흰색이나 황동? 금색으로 할 예정
스레주 여기 주소 찾아보니까 이렇다는데?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90길 68 (청담동, 청담파라곤2차 2단지) 아 그리고 여기 1단지는 1개동이고 2단지는 2개동이래 사람은 17세대 정도 살고 집 하나가 복층 펜트하우스급의 62평 빌라래 미쳤음 이게 잘 사는 사람들의 집인건가 그래선지 여기에 정재계 유명인사들과 연예인들이 산다고 해 그리고 다이스 굴렸더니 201동이 나왔어
>>233 우와............................................................ 나 편지 보내면 경찰서에 잡혀가는 거 아녀???? 이미 내용 다 적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앞부분만 보고 오오 개쩐다 그사세네~ 했는데 뒤에 보고 멘탈 고추바ㅏㅅ삭.. 앵커 토스 >>235 +) 으음... 혹시 신고당할지 모르니 임시로 트위터 아이디라서 새로 파서 남겨 놓을까? 신고하실 의향이 있다면 @아이디 여기로 연락주세요.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적어놓을까?
3
괜찮아 스레주 신고에도 굴하지 않는 사람이 되자 나는 여기서 응원할게 아자!!
>>2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6 너 이녀석!!! 보석금 정도는 준비해 둬!!!1

좀 고급져 보이니? ㅎㅎ 생각보다 금색 어두워 보이네, 아 밝은 금색 사고싶다..
빨간색으로 했다면 눈에 확 튀면서 고급져보였을 것 같아
>>240 ..다시 하려고 떼어내려는데 봉투까지 뜯어질 것 같다.. 빨간 색은 덧봉투에 부어야겠다
어쨌든 봉랍은 끝났고 주소도 다 기입했어. 밖에 나가는 날 우체통에 넣고 올게. 1ㅎ 2ㄱ Dice(1,2) value : 1
다음 편지는 해외로 보내볼까? 기분 전환이 되겠는걸. 햇볕이 잘 드는 나라에 갔으면 좋겠네! 언어는 영어로 하자. 펜팔 친구에게 보내는 분위기로 가자 첫 줄, >>245
바알판
Nice to meet you. I'm secret agent 47.
>>245 기각. 친구같은 분위기라니까 비밀요원이 웬말이야. 다시 >>247
Hello! How are you doing at there? 장난식으로 게임 캐릭터인 척하는 건 안 먹히려나
게임 캐릭터인 척? 받는 사람이 모를 수도 있으니까 패스하자! 일단 나라는 미국 캘리포니아 어때? 요즘 밖에 못 나가서 햇볕 쨍쩅한 곳에 보내고 싶어.. - Hello! How are you doing at there? >>250
발판
I have something to tell you
Hello! How are you doing at there? I have something to tell you - 할 말이 뭔데, >>255?
발판
가속
가속
Hello! How are you doing at there? (안녕! 거기 사람들은 어때?) I have something to tell you (너에게 할 얘기가 있어) There's a significant drop in telecommuting and outings here. (이쪽은 재택근무를 하고 외출도 현저히 줄었어.) I don't go out very well except to go to the mart or to send a letter. (나도 마트에 가거나 편지를 보내러 나가는 것 외에는 잘 나가지 않아.) >>257 - 어....일단 청담에 보낸 지는 일주일정도 지났어! 편지봉투에 영어 주소까지 다 적어뒀는데 내용이 안 나오네.. 발판은 스레가 좀 밀릴 때 해줬으면 좋겠어. 앵커에 빠르게 도달은 하는데 아무도 내용 작성을 안 해줘서 묻힐 뻔 했네.
발판
>>232 편지지랑 편지봉투 어디서 산거야?


일단 스레주가 가지고 있는 편지지랑 봉투 자랑! >>257 그리고 해당 앵커가 됐으면 내용도 적어주던가 앵커를 미루던가 해줘라 봉투랑 편지지는 2가지 다 핫트랙스에서 샀어! 검은색 봉투 찾기 힘들더라ㅎㅎ
>>260으로 앵커 옮길게.
How about you??
>>260 으음.. 그거 첫 줄이랑 겹치지 않아? 나도 거기는 어때? 적었다가 수정했는데 아 그런데 캘리포니아도 좋은데 나 내년 3,4월에 대만으로 여행가려는데 대만에 보낼까!! 고민이네-
편지 수정 있겠습니다ㅡ 참고로 다음 편지 반응 보고 4편을 생각해보려고. 영 별로다 싶으면 이번 스레가 마지막이 될거야. - Hello! (안녕!) I have something to tell you (너에게 할 얘기가 있어) There's a significant drop in telecommuting and outings here. (이쪽은 재택근무를 하고 외출도 현저히 줄었어.) I don't go out very well except to go to the mart or to send a letter. (나도 마트에 가거나 편지를 보내러 나가는 것 외에는 잘 나가지 않아.) How about there? (거기는 어때?) >>265
아, 이번이나 다음 편지에는 마스크 넣어서 보낼까? KF94인가 그거 5개 정도 있는데! 그래도 나 밖에 잘 안 나가고 이번주 부터는 마스크 5부제에 따라 마스크 사러 나가볼까해! 잘 안 나가지만 또 쓸 일이 있겠지! 아니 근데 마스크까지 보내는 거면 답장 좀 받고싶은데!!!
갱신
Even though I don't know you, but I wish you'd be fine now.
Hello! (안녕!) I have something to tell you (너에게 할 얘기가 있어) There's a significant drop in telecommuting and outings here. (이쪽은 재택근무를 하고 외출도 현저히 줄었어.) I don't go out very well except to go to the mart or to send a letter. (나도 마트에 가거나 편지를 보내러 나가는 것 외에는 잘 나가지 않아.) How about there? (거기는 어때?) Even though I don't know you, but I wish you'd be fine now. (비록 너를 모르지만 지금은 괜찮았으면 좋겠다.) >>267 - 오오오 >>265 멋있어! 매우 훌륭해!! 완벽하다구 이 녀석!! 마지막으로 바이바이 멘트 치자! 아 참고로 나 오늘 기념우표 사왔어!! 한국의 항공기!
To a distant but precious friend, with love. 끝.
추신도 적었고 편지 내용이 생각보다 적어서 한 장 안에 다 들어가더라. 좀 더 내용이 많았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
>>275까지 수다떨어줘, 어디로 보낼지에 대한 토론도 좋아!
영어를 공용어로 쓰는 나라에 보내는 게 좋을 것 같네 아니면 못 알아먹을 테니까
ㅎㅎ확실히 마스크도 넣었다! 봉랍하면 한 20그램 나오려나?
...익명 커뮤니티에 주소 랜덤으로 돌려서 편지 보내면 어떨 것 같냐고 슬쩍 물어봤는데 완전 소름끼친대.... 나는..소름끼치는 짓을 하고 있었구나...............몰랐어........민폐끼치고 있었구나......... 나는 다른 사람들도 나처럼 별 생각 안 할거라고 생각했어... 너희라면 어땠을 것 같아?
>>272 스팸 메일을 실제로 받는 느낌?? 스팸 메일 내용도 대개 그렇잖아 그리고 여기에 진지함 섞어서 쓴 걸 상대방도 진지하게 받아들이게 되면 웃기긴 하겠다만 장난인 걸 깨닫게 됐을 때 허탈해질 반응도 재밌겠지 일상의 소소한 재미가 되려나
힝.......어쨌든 쓴 편지는 보낼,까..? 해외에 보내고 내 주소도 써있기는 한데 신고 당하지는 않으려나.... 어느 나라로 보낼까, >>275
영국
오, 영국..! 조금 긴장되네ㅎㅎ https://www.google.com/maps/place/%EC%98%81%EA%B5%AD/@54.0737373,-6.3878839,5.97z/data=!4m5!3m4!1s0x25a3b1142c791a9:0xc4f8a0433288257a!8m2!3d55.378051!4d-3.435973 영국 어느 도시로 보낼까? >>278 +) 나 매일 들어오고 있으니까 자주 멘션 줘!
어디로 가게 될까 이거
버밍엄
ㅇㅋㅇㅋ 버밍엄 어떤 스트리트로 보낼까? 사전에는 공업 도시라고 적혀있던데 백화점이나 상점, 호텔 말고 집으로 부탁해, >>280
Bradford Street
어.....일단 프래드포드 스트리트는 찾았는데 집을 못 찾겠어..
>>281 그거 몇 번지인지도 적어야 하지 않아?
>>282 그냥 구글 지도에서 누르면 주소 같이 뜨던데? 그보다 여기 집 찾기 너무 힘들잖아...? 혹시 점 찍어둔 곳이라도 있는거야?
너네 대단하다..!
>>283 아니 그냥 정했는데.. 드라마 같은 거 보면 집 앞에 몇 번지인지 적혀있길래 말해본 거야
>>284 앗, 대단하다니 뭔가 쑥쓰럽네..! 요즘 화력이 부족해서 이 편지 다음으로 하나만 더 쓰고 스레 접을까 생각했는데 이렇게 칭찬 해줘서 고마워 >>285 일단 구글에 번지수는 안 뜨길래 우편번호랑 세부주소 (00스트리트 00) 까지만 썼어! 우표도 800원어치 붙여뒀어. 참 이번에 새로 나온 한국의 항공기 우표 붙였는데 좋아해주려나?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그래도 이번엔 스레주의 주소도 써봤답니다! 우체통에는 마스크 사러 갈 겸 26일 목요일에 넣으러 갈 예정! 만우절 특집 편지를 하나 써볼까 했는데 지금 같은 때 날짜가 너무 촉박할까...

아 신분증 깜빡했다! 마스크는 못 사겠네..
아.. 세상이 무너진 것 같아... 가랑비를 헤치고 우체국에 가니 한국의 옛 건축 전지만 있고 시트는 다 나갔대... 1시 전에 갔는데 매진이라니 수량 너무 적게 들여온 거 아니냐 ㅡ3ㅡ
>>288 앗... 힘내 스레주
>>289 바로 옆 지역 우체국에 기차타고 가서 사왔어! 2장! 집 가서 사진 찍어서 보여줄게
와아!
와!

이거지요! 근데 2장씩 사니까 앨범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해서 한 장씩만 사려고 이제 다시 편지 한 통 보내볼까?
>>293 좋네
해외로 보낼 거 있으면 급액 맞춰서 저거 붙이면 되겠다!! 그럼 편지를 써보자고! >>298, >>300
가속
아차ㅁ 나 오늘 숏컷했다!!!!!!롤로랄라
안녕? 나는 그냥 지나가는 인간이야
ㅂㅍ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행인이야. 어때, 평범하지?
아 저 대사 독자 생각난다.... 취미는 웹소설...평범한 게임회사 인턴직... 자 다음 >>303
스레주 전독시 보는구나
하지만 너무 특이점이 없던 탓일까, 나는 이 세상 어딘가의 누군가에게 이 편지를 보내기로 했어. 그러면 이런 평범한 내가 세상에 있었다는 게 증명되겠지.
안녕? 나는 그냥 지나가는 인간이야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행인이야. 어때, 평범하지? 하지만 너무 특이점이 없던 탓일까, 나는 이 세상 어딘가의 누군가에게 이 편지를 보내기로 했어. 그러면 이런 평범한 내가 세상에 있었다는 게 증명되겠지. >>305 - >>302 앗 부끄뎌 >
시원시원하게 밥 먹고 다니냐고 묻고 싶지만 이런 건 실례가 아닐까
안녕? 나는 그냥 지나가는 인간이야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행인이야. 어때, 평범하지? 하지만 너무 특이점이 없던 탓일까, 나는 이 세상 어딘가의 누군가에게 이 편지를 보내기로 했어. 그러면 이런 평범한 내가 세상에 있었다는 게 증명되겠지. 시원시원하게 밥 먹고 다니냐고 묻고 싶지만 이런 건 실례가 아닐까 걱정이 돼. >>308 - 오오 이런 차분한 감성 너무 좋아!!!
가속!
그런데 생각해보니 난 네 국적을 모르잖아? 그러니 공용어인 영어로 편지를 보내야겠어. Hi nice to meet you!
안녕? 나는 그냥 지나가는 인간이야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행인이야. 어때, 평범하지? 하지만 너무 특이점이 없던 탓일까, 나는 이 세상 어딘가의 누군가에게 이 편지를 보내기로 했어. 그러면 이런 평범한 내가 세상에 있었다는 게 증명되겠지. 시원시원하게 밥 먹고 다니냐고 묻고 싶지만 이런 건 실례가 아닐까 걱정이 돼. 그런데 생각해보니 난 네 국적을 모르잖아? 그러니 공용어인 영어로 편지를 보내야겠어. Hi nice to meet you! >>311 - 아 그러고보니 국내인지 해외인지 안 정했구나..! 한국어라서 무심코 국내인줄 알았어..! 뭐 한국에도 외국인 거주하고 있을 수 있으니까!
갱신
Have you been well?
안녕? 나는 그냥 지나가는 인간이야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행인이야. 어때, 평범하지? 하지만 너무 특이점이 없던 탓일까, 나는 이 세상 어딘가의 누군가에게 이 편지를 보내기로 했어. 그러면 이런 평범한 내가 세상에 있었다는 게 증명되겠지. 시원시원하게 밥 먹고 다니냐고 묻고 싶지만 이런 건 실례가 아닐까 걱정이 돼. 그런데 생각해보니 난 네 국적을 모르잖아? 그러니 공용어인 영어로 편지를 보내야겠어. Hi nice to meet you! Have you been well? - >>315, 다음 줄 부탁해. 어떤 때에 끊는게 좋을까?
ㅂㅍ
발판발판!
I'm fine!
안녕? 나는 그냥 지나가는 인간이야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행인이야. 어때, 평범하지? 하지만 너무 특이점이 없던 탓일까, 나는 이 세상 어딘가의 누군가에게 이 편지를 보내기로 했어. 그러면 이런 평범한 내가 세상에 있었다는 게 증명되겠지. 시원시원하게 밥 먹고 다니냐고 묻고 싶지만 이런 건 실례가 아닐까 걱정이 돼. 그런데 생각해보니 난 네 국적을 모르잖아? 그러니 공용어인 영어로 편지를 보내야겠어. Hi nice to meet you! Have you been well? I'm fine! - 이정도면 되려나? 이 편지 어때? >>317
좀 애매하니 조금만 더 쓰자
안녕? 나는 그냥 지나가는 인간이야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행인이야. 어때, 평범하지? 하지만 너무 특이점이 없던 탓일까, 나는 이 세상 어딘가의 누군가에게 이 편지를 보내기로 했어. 그러면 이런 평범한 내가 세상에 있었다는 게 증명되겠지. 시원시원하게 밥 먹고 다니냐고 묻고 싶지만 이런 건 실례가 아닐까 걱정이 돼. 그런데 생각해보니 난 네 국적을 모르잖아? 그러니 공용어인 영어로 편지를 보내야겠어. Hi nice to meet you! Have you been well? I'm fine! >>320 - >>317 얘기해줘서 고마워!! 앵커 달려서 기분 좋다!!!!!
가속
건강 잘 챙기란 말(한국어 영어 둘 다)만 덧붙이고 보내자!
안녕? 나는 그냥 지나가는 인간이야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행인이야. 어때, 평범하지? 하지만 너무 특이점이 없던 탓일까, 나는 이 세상 어딘가의 누군가에게 이 편지를 보내기로 했어. 그러면 이런 평범한 내가 세상에 있었다는 게 증명되겠지. 시원시원하게 밥 먹고 다니냐고 묻고 싶지만 이런 건 실례가 아닐까 걱정이 돼. 그런데 생각해보니 난 네 국적을 모르잖아? 그러니 공용어인 영어로 편지를 보내야겠어. Hi nice to meet you! Have you been well? I'm fine! Always take care of your health and cheer up~ :-) - 끝!! 어때 완벼크 하지?ㅎㅎ 시즌1 전쟁예고편지 이후로 제일 좋은 거 같아! 오늘 앵커 3개나 달려서 기분 좋아ㅎㅎ 그럼 주소 함 골라볼까? 큰 주소 >>323
해외일까 국내일까
국내~!
>>323 접수 완료!! 조선 팔도 >>325 시군구 >>327 동면읍 >>330 편지는 이미 다 적었어!
경기도
발판발판!!
파주시
가속
ㅎㅎ오늘처럼 화력 좋았던 날 없다 나는 기뻐!
아동동
파주시는 재밌는 동 이름이 많더라! 경기도 파주시 아동동 >>333 https://map.naver.com/v5/search/%EA%B2%BD%EA%B8%B0%EB%8F%84%20%ED%8C%8C%EC%A3%BC%EC%8B%9C%20%EC%95%84%EB%8F%99%EB%8F%99?c=14113433.2261745,4546479.2197165,14,0,0,0,dh 아동동 어디로 보낼까? 지도에서 보고 건물(혹은 건물의 주소) 알려주세욥!ㅎㅎ
은하수아파트 이름 예쁘다
경기도 파주시 정담길 20(아동동, 파라다이스아파트)
동 호수도 작성 완료! 나중에 외출 할 수 있는 날 우체통에 꽂아넣고 올게! 다들 오늘 참여해줘서 고마워!
오늘도 고생했어 스레주
>>335 세상에.. 그런 말 해줘서 너무 고마워! 오랫동안 지켜봐줘서 고마워, 3wp! 나는 이제 자러 가, 오늘 저녁 3시쯤에 다시 올게! 국내, 해외 >>337 첫 번째 줄 >>340 두 번째 줄 >>343
1. 국내 2. 해외 Dice(1,2) value : 2
가속!
오오 이번에도 해외구나!!
Saluton! Mi estas el Koreujo. (혹시 몰라서 인공어 에스페란토로 써봤다.) 안녕? 나는 한국에서 왔어
?? 그거 언어감지 하니까 스페인어로 나오는데?? "도망치세요! 쿠오주라구요" 라고 번역되는데? 국제 보조어라는 거 보통 잘 쓰는거야? +) Saluton! Mi estas el Koreio. (안녕! 나는 한국에서 왔어.) >>343 - >>342 오 그렇구나! 파파고에서 스페인어만 떠서 늦은 만우절 스레주 속이기인줄 알았엌ㅋㅋ https://www.freemorn.com/translator/esperanto/ 그럼 다른 사람들도 이 번역기 / 혹은 한국어로 앵커 달아줘, 내가 저 번역기 돌릴게
>>341 웬만한 나라에는 에스페란토 협회가 있으니까... 그게 아니더라도 불어 독어 폴란드머 적당히 섞어서 만들어서 대충은 알아들을 걸..)
오늘도 하늘은 맑고 깨끗한데 거리에는 사람을 잘 찾아볼 수가 없어.
Saluton! Mi estas el Koreio. (안녕! 나는 한국에서 왔어.) Eĉ hodiaŭ, la ĉielo estas klara kaj pura, sed mi ne povas trovi iun ajn sur la strato. (오늘도 하늘은 맑고 깨끗한데 거리에는 사람을 잘 찾아볼 수가 없어.) >>345 - 내가 에스페란토 언어를 몰라서 그러는데 틀린 거 있으면 지적 부탁해!
Kiel pri via urbo? Ĉu estas kvieto ankaŭ?
Saluton! Mi estas el Koreio. (안녕! 나는 한국에서 왔어.) Eĉ hodiaŭ, la ĉielo estas klara kaj pura, sed mi ne povas trovi iun ajn sur la strato. (오늘도 하늘은 맑고 깨끗한데 거리에는 사람을 잘 찾아볼 수가 없어.) Kiel pri via urbo? Ĉu estas kvieto ankaŭ? (당신의 도시는 어떻습니까? 아직도 그래요?) >>350 - 오오오 굉장히 순조로운 진행!! 어제오늘 화력이 좋네, 무슨 날인감?
화력이어서 가자~~! 가속!!🏃🏃
가속

ㅂㅍ +)개웃교...ㅋㅋ
하지만 이 또한 잠시 우리들에게 주어진 시련이겠죠. 언젠가는 극복할 것이라 믿어요.

어.... 아니 어째서 바꿔서 재 번역 해보면 이렇게 되는거지...? 혹시 에스페란토어 잘 하는 친구 있니...?
Sed malmulte da problemo baldaŭ pasas. Mi kredas, ke ni povas venki pandemion. >>351 미안하다....
Saluton! Mi estas el Koreio. (안녕! 나는 한국에서 왔어.) Eĉ hodiaŭ, la ĉielo estas klara kaj pura, sed mi ne povas trovi iun ajn sur la strato. (오늘도 하늘은 맑고 깨끗한데 거리에는 사람을 잘 찾아볼 수가 없어.) Kiel pri via urbo? Ĉu estas kvieto ankaŭ? (당신의 도시는 어떻습니까? 아직도 그래요?) Sed malmulte da problemo baldaŭ pasas. Mi kredas, ke ni povas venki pandemion. (그러나 작은 문제는 곧 지나가고 있습니다. 전염병을 극복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355 - >>352 오오ㅗ오오오오 너 완전 유능해!!!!!!!!! 만나면 초코바 하나 줄게! 물론 지나쳐도 모르겠지만!

참고로 토요일 낮에 우체통에 넣고 왔따!
Do, ni devas resti hejme. Fidu la registaron.
Saluton! Mi estas el Koreio. (안녕! 나는 한국에서 왔어.) Eĉ hodiaŭ, la ĉielo estas klara kaj pura, sed mi ne povas trovi iun ajn sur la strato. (오늘도 하늘은 맑고 깨끗한데 거리에는 사람을 잘 찾아볼 수가 없어.) Kiel pri via urbo? Ĉu estas kvieto ankaŭ? (당신의 도시는 어떻습니까? 아직도 그래요?) Sed malmulte da problemo baldaŭ pasas. Mi kredas, ke ni povas venki pandemion. (그러나 작은 문제는 곧 지나가고 있습니다. 전염병을 극복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Do, ni devas resti hejme. Fidu la registaron. (그래서 우리는 집에 있어야합니다. 정부를 신뢰하십시오.) >>358 >>360 - >>355 고마워, 덕분에 살았어! 오늘 아침부터 학원에 가있느라 확인이 많이 늦어서 미안해. 최근 다니게 된 학원은 주말이랑 법적 공휴일을 제외하고는 다 등교해야해 그래도 매일 틈틈이 스레에 들어 올 수 있게 할게, 아무래도 이 스레에 너무 정 붙여버린 것 같으니까! 앞으로도 잘 부탁해- +) 이번 편지는 몇 줄을 더 적고 마무리 하는 게 좋을까? 나는 늘 마무리에 서툰 편이라 얼렁뚱땅 끝내버리는 편이라서 너희들이 조언해줬으면 좋겠어! 혹시 몰라 앵커 하나 더 걸어놓을게! 잘 자!
>>356 저런... 힘내 스레주
당신이 정부를 믿지 못하고 경거망동한다면 결국 당신뿐만이 아닌 다른 모두에게도 최악의 결말로 다가오겠지요
Saluton! Mi estas el Koreio. (안녕! 나는 한국에서 왔어.) Eĉ hodiaŭ, la ĉielo estas klara kaj pura, sed mi ne povas trovi iun ajn sur la strato. (오늘도 하늘은 맑고 깨끗한데 거리에는 사람을 잘 찾아볼 수가 없어.) Kiel pri via urbo? Ĉu estas kvieto ankaŭ? (당신의 도시는 어떻습니까? 아직도 그래요?) Sed malmulte da problemo baldaŭ pasas. Mi kredas, ke ni povas venki pandemion. (그러나 작은 문제는 곧 지나가고 있습니다. 전염병을 극복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Do, ni devas resti hejme. Fidu la registaron. (그래서 우리는 집에 있어야합니다. 정부를 신뢰하십시오.) Se vi ne kredas je la registaro, vi finos plej malbonan finon por ĉiuj aliaj ol vi. (정부를 믿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 - >>358 오 뭔가 반갑다! 나 피자 먹었는데 엄청 매워서 머리가 멍해지는 것 같아 노브랜드에 익스트림 불닭 피자! 남겨놓고 내일 먹으려고! 오팔이 거 변역하고 다시 한 번 더 번역해보니까 저렇게 나와서 '오.. 고상함은 사라진 문장이지만 꽤나 경고장(?)스러운걸-?' 하면서 옮겨 붙였어 다음 사람도 잘 부탁해, 슬슬 마지막 줄로 해도 될 것 같아
Bonŝancon
Saluton! Mi estas el Koreio. (안녕! 나는 한국에서 왔어.) Eĉ hodiaŭ, la ĉielo estas klara kaj pura, sed mi ne povas trovi iun ajn sur la strato. (오늘도 하늘은 맑고 깨끗한데 거리에는 사람을 잘 찾아볼 수가 없어.) Kiel pri via urbo? Ĉu estas kvieto ankaŭ? (당신의 도시는 어떻습니까? 아직도 그래요?) Sed malmulte da problemo baldaŭ pasas. Mi kredas, ke ni povas venki pandemion. (그러나 작은 문제는 곧 지나가고 있습니다. 전염병을 극복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Do, ni devas resti hejme. Fidu la registaron. (그래서 우리는 집에 있어야합니다. 정부를 신뢰하십시오.) Se vi ne kredas je la registaro, vi finos plej malbonan finon por ĉiuj aliaj ol vi. (정부를 믿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 Bonŝancon (행운을 빕니다) - 빠라밤!! 스레주는 선거 다녀왔고 밥도 먹었어! 맨날 실내에만 있다가 밝고 날 좋을 때 야외에 잠깐 걷고 오니까 기분 좀 좋다. 그럼 편지지에 내용 옮겨 담고올게. 국가 좀 골라줄래, >>362 ?
독일
오... 치명적인 독일수도....... >>364, 독일의 어느 지역?
프랑크푸르트
오, 소시지와 과일이 합쳐진 이름이네! 역시 구글 독일지도 딱 보니까 보이는 지역답게 크네, 다음 주자는 고민 좀 되겠어- 프랑크푸르트의 어느 거리로 보낼까, >>366? (근데 찾아보니까 여기도 상업도시네? 그래도 강이 보이는 회사라니 낭만...인가?) * 지금 우표 붙여놓고 내일 아침 우체통에 넣을 예정 +) 헐 얘들아 나 이름 어떡해...? 여기는 프라이버시 없어? 호수가 아니라 이름을 적으면 어떡해... ++)대충 독일에서 제일 흔한 성 적을까? 지식인 보니까 성만 적혀있다는데 나는 풀네임 적혀있는줄;; +++) 당분간 해외 편지는 없을 예정
Woogstraße 6A, 60431 Frankfurt am Main, 독일
독일에서 흔한 이름 적자 그러면 보내는 사람이 대충 한국 거주하는 독일인이라고 알아듣겠지
라인하르트 가자 ㅋㅋㅋㅋㅋ
>>367 아앗.. 내 자캐이름 써버렸는데...!! 임시 트위터 아이디도..! >>368 미안하지만 이미 독일 흔한 성 1위인 Muller 뮐러씨를 써버렸지롱 ;p >>366 풀 주소를 써주다니 너는 정말 친절한 한국인이구나! 덕분에 빨리 찾았어, 6A에 반드시 뮐러씨가 있었으면 좋겠다!! 아쉽게도 아침에 도시락 만드느라 편지 챙기는 걸 깜빡해서 내일 아침에 우체통에 넣을게, 사진도 찍을 거야!

독일은 700원이라길래 딱딱 붙였지요!! 주소도 다 적었고 내일은 진짜 보내고야 만다, 독일!! 기다려 뭘러씨!! 다음 편지는 국내로 보내는 편지! 이번 주말 스레주는 집콕이니 하루에 5번도 들락거릴 수 있어!! 와 첫 번째 문장은 >>372, 너의 선택은 편지에 큰 영향을 준다! 부디 즐거운 편지 작성해줘! +) 뒤에 봉랍도 했어, 빨간색에 금색 왁스 좀 섞어서 딱 보면 펄 감이 더 많아보이고 듬성듬성 보이는 금색이 매우 응아같아
ㅋㅋㅋㅋㅋㅋ가속

>>373
안녕들 하십니까?
굿모닝! 두 번째 문장, >>375
아, 아침에 폰으로 쓴거라 비번을 몰라..... 갱신 겸 >>376
저는 세계 여장협회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안녕들 하십니까? 저는 세계 여장협회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380 - 오우...... 이번엔 가볍게 장난 편지 ㄱㄱ?
ㅂㅏㄹㅍㅏㄴ
가속
>>381 편지 수정할까? 역시 여장을 장난소재로 넣는다니 조금 무거우려나?
여장은 또 진지하게 생각하시는 분도 많고 불쾌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바꾸자
>>381 의견 고마워, 받는 사람이 특정할 수 없는 타인인 만큼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모르는만큼 더 배려하고 가벼운 장난용 편지라도 잘 생각했어야 했는데 내 불찰이 커. 그러므로 두 번째 문장은 바꾸도록 할게. 다시 한 번 고마워! 그럼 두 번째 줄은 >>835이 적어줄거야! 너무 긴장하지 말고 편하게 한 줄 적어줘! =) +) 참고로 이 스레는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들어오고 있어! 주로 등교 시간이 남은 아침시간이나 하교 후인 저녁-밤 시간대!
발판
835..? 스레주 화끈하네!!
저는 언제나 열심히 살자 줄여서 언심살 협회의 회장직을 맡고있으며
아ㅏ 에스페란토 보냈구나... 좀 공부해본 적 있어서 고쳐줄려고 했는데 일찍 올 걸 그랬다ㅠㅠ
>>386 헐 수정할 거 있었어? 더 완벽한 상태로 보낼 수 있었는데 아쉽다!! _ 안녕들 하십니까 저는 언제나 열심히 살자 줄여서 언심살 협회의 회장직을 맡고있으며 >388
((뭉게버렸다 미안)) >>389
뭔가 삼겹살 같은 이름이네요 지글지글 고기는 역시 삼겹살이죠
안녕들 하십니까 저는 언제나 열심히 살자 줄여서 언심살 협회의 회장직을 맡고있으며 뭔가 삼겹살 같은 이름이네요 지글지글 고기는 역시 삼겹살이죠 >>391 - 고기..맛있겠다.. 스레주는 지금 등원중! 점심시간에 시간 남으면 와서 확인할게!
그러고 보니 이런 말도 있지 않던가요? 우울할 땐 고기 앞으로 가라. 언제나 열심히 살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은 중 하나는 역시 맛있는 걸 먹고자 하는 욕망, 곧 식욕이죠.
안녕들 하십니까 저는 언제나 열심히 살자 줄여서 언심살 협회의 회장직을 맡고있으며 뭔가 삼겹살 같은 이름이네요 지글지글 고기는 역시 삼겹살이죠 그러고 보니 이런 말도 있지 않던가요? 우울할 땐 고기 앞으로 가라. 언제나 열심히 살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은 중 하나는 역시 맛있는 걸 먹고자 하는 욕망, 곧 식욕이죠. >>393 -
당신의 식욕이 원하는대로 살길 원한다면 돈이 필요할 것이고 돈은 성실히, 그리고 열심히 살아야 얻을 수 있는 것이기에 당신은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그 뭐더라, 그 말도 있지 않습니까. 일하지 않은 자는 먹지 말라! 오래됐지만 아직도 현대사회에 통용되는 말이죠.
안녕들 하십니까 저는 언제나 열심히 살자 줄여서 언심살 협회의 회장직을 맡고있으며 뭔가 삼겹살 같은 이름이네요 지글지글 고기는 역시 삼겹살이죠 그러고 보니 이런 말도 있지 않던가요? 우울할 땐 고기 앞으로 가라. 언제나 열심히 살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은 중 하나는 역시 맛있는 걸 먹고자 하는 욕망, 곧 식욕이죠. 당신의 식욕이 원하는대로 살길 원한다면 돈이 필요할 것이고 돈은 성실히, 그리고 열심히 살아야 얻을 수 있는 것이기에 당신은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그 뭐더라, 그 말도 있지 않습니까. 일하지 않은 자는 먹지 말라! 오래됐지만 아직도 현대사회에 통용되는 말이죠. >>395 - 이거 보니까 그거 생각난다! 고양이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생각을 하며 하루를 살아간다고 했던가? 내일을 산다? 참 나 오늘 학원 반장 됐어!
물론 사도 바오로가 했던 당시의 말은 지금과 의미가 달랐습니다. 당시 코린토스의 공동체는 모두가 일해서 나누어 먹는 체제였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지금과 같이 사회과 고도로 발전된 시대에서는 되려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을 착취할 때 오용되어 가슴이 아프기도 합니다. 오히려 있는 사람이 일하지 않으며 돈을 버는 데, 없는 사람을 노력이 부족하다고 비난하는 세태입니다. >>394 축하해 스레주
잘됐다 축하해
안녕들 하십니까 저는 언제나 열심히 살자 줄여서 언심살 협회의 회장직을 맡고있으며 뭔가 삼겹살 같은 이름이네요 지글지글 고기는 역시 삼겹살이죠 그러고 보니 이런 말도 있지 않던가요? 우울할 땐 고기 앞으로 가라. 언제나 열심히 살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은 중 하나는 역시 맛있는 걸 먹고자 하는 욕망, 곧 식욕이죠. 당신의 식욕이 원하는대로 살길 원한다면 돈이 필요할 것이고 돈은 성실히, 그리고 열심히 살아야 얻을 수 있는 것이기에 당신은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그 뭐더라, 그 말도 있지 않습니까. 일하지 않은 자는 먹지 말라! 오래됐지만 아직도 현대사회에 통용되는 말이죠. 물론 사도 바오로가 했던 당시의 말은 지금과 의미가 달랐습니다. 당시 코린토스의 공동체는 모두가 일해서 나누어 먹는 체제였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지금과 같이 사회과 고도로 발전된 시대에서는 되려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을 착취할 때 오용되어 가슴이 아프기도 합니다. 오히려 있는 사람이 일하지 않으며 돈을 버는 데, 없는 사람을 노력이 부족하다고 비난하는 세태입니다. >>400 - 오오..... 심오해..! >>395 >>396 축하해줘서 고마워ㅎㅎ 뭔가 여기서 축하받으니까 쑥쓰럽다ㅎㅎ
발판
발판!
그럼에도 우리는 노력을 멈춰서는 안 됩니다. 노력을 했음에도 열심히 안했다며 억울함을 속으로 삼킬지언정 끊임없이 자신을 발전시켜나가야하고, 서로를 위로하며 더 나은 세상, 더 큰 선으로 나아가야합니다.
안녕들 하십니까 저는 언제나 열심히 살자 줄여서 언심살 협회의 회장직을 맡고있으며 뭔가 삼겹살 같은 이름이네요 지글지글 고기는 역시 삼겹살이죠 그러고 보니 이런 말도 있지 않던가요? 우울할 땐 고기 앞으로 가라. 언제나 열심히 살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은 중 하나는 역시 맛있는 걸 먹고자 하는 욕망, 곧 식욕이죠. 당신의 식욕이 원하는대로 살길 원한다면 돈이 필요할 것이고 돈은 성실히, 그리고 열심히 살아야 얻을 수 있는 것이기에 당신은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그 뭐더라, 그 말도 있지 않습니까. 일하지 않은 자는 먹지 말라! 오래됐지만 아직도 현대사회에 통용되는 말이죠. 물론 사도 바오로가 했던 당시의 말은 지금과 의미가 달랐습니다. 당시 코린토스의 공동체는 모두가 일해서 나누어 먹는 체제였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지금과 같이 사회과 고도로 발전된 시대에서는 되려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을 착취할 때 오용되어 가슴이 아프기도 합니다. 오히려 있는 사람이 일하지 않으며 돈을 버는 데, 없는 사람을 노력이 부족하다고 비난하는 세태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노력을 멈춰서는 안 됩니다. 노력을 했음에도 열심히 안했다며 억울함을 속으로 삼킬지언정 끊임없이 자신을 발전시켜나가야하고, 서로를 위로하며 더 나은 세상, 더 큰 선으로 나아가야합니다. >>404 - >>400 오오 감동이야.. 나한테 하는 말 같잖아! 스레주는 지금 등교중! 학원가기 싫어.. 귀찮아 8x8 그런데 나 2페이지에 없어서 3페이지 간 줄 알고 슬슬 마무리 멘트 적어달라고 해야하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너희들 완전 감동이야! 그럼 슬슬 마무리 문장 받고 저녁에 주소 뽑기 할게!
I...am....발판..........
더 큰 선? 덤블도어와 그린델왈드 신조 아닌가요(읍읍)
안녕들 하십니까 저는 언제나 열심히 살자 줄여서 언심살 협회의 회장직을 맡고있으며 뭔가 삼겹살 같은 이름이네요 지글지글 고기는 역시 삼겹살이죠 그러고 보니 이런 말도 있지 않던가요? 우울할 땐 고기 앞으로 가라. 언제나 열심히 살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은 중 하나는 역시 맛있는 걸 먹고자 하는 욕망, 곧 식욕이죠. 당신의 식욕이 원하는대로 살길 원한다면 돈이 필요할 것이고 돈은 성실히, 그리고 열심히 살아야 얻을 수 있는 것이기에 당신은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그 뭐더라, 그 말도 있지 않습니까. 일하지 않은 자는 먹지 말라! 오래됐지만 아직도 현대사회에 통용되는 말이죠. 물론 사도 바오로가 했던 당시의 말은 지금과 의미가 달랐습니다. 당시 코린토스의 공동체는 모두가 일해서 나누어 먹는 체제였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지금과 같이 사회과 고도로 발전된 시대에서는 되려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을 착취할 때 오용되어 가슴이 아프기도 합니다. 오히려 있는 사람이 일하지 않으며 돈을 버는 데, 없는 사람을 노력이 부족하다고 비난하는 세태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노력을 멈춰서는 안 됩니다. 노력을 했음에도 열심히 안했다며 억울함을 속으로 삼킬지언정 끊임없이 자신을 발전시켜나가야하고, 서로를 위로하며 더 나은 세상, 더 큰 선으로 나아가야합니다. >>405를 담아 >>406에게.
박애
아무개
오 나는 당신에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무개가 나왔네! 참고로 >>405 보고 처음에 박해라는 줄 알고 좀 놀랐어!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반대데 다행이야 다행! 조선 팔도 >>408 시군구 >>410 동면읍 >>411 - 안녕들 하십니까 저는 언제나 열심히 살자 줄여서 언심살 협회의 회장직을 맡고있으며 뭔가 삼겹살 같은 이름이네요 지글지글 고기는 역시 삼겹살이죠 그러고 보니 이런 말도 있지 않던가요? 우울할 땐 고기 앞으로 가라. 언제나 열심히 살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은 중 하나는 역시 맛있는 걸 먹고자 하는 욕망, 곧 식욕이죠. 당신의 식욕이 원하는대로 살길 원한다면 돈이 필요할 것이고 돈은 성실히, 그리고 열심히 살아야 얻을 수 있는 것이기에 당신은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그 뭐더라, 그 말도 있지 않습니까. 일하지 않은 자는 먹지 말라! 오래됐지만 아직도 현대사회에 통용되는 말이죠. 물론 사도 바오로가 했던 당시의 말은 지금과 의미가 달랐습니다. 당시 코린토스의 공동체는 모두가 일해서 나누어 먹는 체제였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지금과 같이 사회과 고도로 발전된 시대에서는 되려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을 착취할 때 오용되어 가슴이 아프기도 합니다. 오히려 있는 사람이 일하지 않으며 돈을 버는 데, 없는 사람을 노력이 부족하다고 비난하는 세태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노력을 멈춰서는 안 됩니다. 노력을 했음에도 열심히 안했다며 억울함을 속으로 삼킬지언정 끊임없이 자신을 발전시켜나가야하고, 서로를 위로하며 더 나은 세상, 더 큰 선으로 나아가야합니다. >>박애를 담아 아무개에게.
1. 서울특별시 2. 부산광역시 3. 대구광역시 4. 대전광역시 5. 광주광역시 6. 인천광역시 7. 울산광역시 8. 경기도 9. 강원도 10. 충청북도 11. 충청남도 12. 전라북도 13. 전라남도 14. 경상북도 15. 경상남도 16. 제주도 17. 세종시 Dice(1,17) value : 11
충남이군
1. 천안시 서북구 2. 천안시 동남구 3. 공주시 4. 보령시 5. 아산시 6. 서산시 7. 논산시 8. 계룡시 9. 당진시 10. 금산군 11. 부여군 12. 서천군 13. 청양군 14. 홍성군 15. 예산군 16. 태안군 이왕 시작한거 끝까지 랜덤으로? Dice(1,16) value : 1
1 성환읍 2 직산읍 3 성거읍 4 입장면 5 성정1동 6 성정2동 7 쌍용1동 8 쌍용2동 9 쌍용3동 10 불당동 11 백석동 12 부성1동 13 부성2동 Dice(1,13) value : 10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아파트가 가득한멋진 신도시네! 충남 최고의 집값으로 '천안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곳이래.
지금 다시 성경 읽어보니까 코린토스가 아니라 에페소스였지만 알 게 뭐야
>>408 >>410 >>411 >>412 오오 진짜 터 대박이다!! 너희 진짜 최고야!! 너무 마음에 들어! 지금 당장 편지 작성 할게ㅎㅎ
아 맞다 상세주소 앵커 받아야지!! 어떤 아파트로 갈까, >>416? https://map.naver.com/v5/search/%EC%B6%A9%EC%B2%AD%EB%82%A8%EB%8F%84%20%EC%B2%9C%EC%95%88%EC%8B%9C%20%EC%84%9C%EB%B6%81%EA%B5%AC%20%EB%B6%88%EB%8B%B9%EB%8F%99?c=14149095.8771838,4412222.3568479,14,0,0,0,dh
103동 201호!
잉여가 왔다 ㅋㅋㅋ 1 금호어울림 2 리더힐스 3 린스트라우스1단지 4 린스트라우스2단지 5 엘에이치 1단지 6 이안 7 지웰더샵 8 지웰시티푸르지오1단지 9 지웰시티푸르지오2단지 10 지웰푸르지오 11 천년나무7단지 12 파크푸르지오1단지 13 파크푸르지오2단지 14 펜타포트 15 호반베르디움더퍼스트 16 호반베르디움센트로포레 17 호반써밋플레이스 18 호반써빗플레이스센터시티 19 대동다숲 20 대원칸타빌 21 동일하이빌 22 아이파크 23 우방아이유쉘트윈팰리스 24 한성필하우스 25 한화꿈에그린 26 호반리젠시빌스위트 27 디엠센터시티 28 시티프라디움3차 29 시티프라디움4차 30 아리스타팰리스 31 중흥S클래스프라디움 32 중흥S클래스프라디움레이크 33 풍림아이원 34 호반써밋플레이스센터시티 다이스!다이스!
오우..... 내가 다이스로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거야? 영광스러워라- Dice(false,false) value : false 금호어울림 false 리더힐스 false 린스트라우스false단지 false 린스트라우스false단지 false 엘에이치 false단지 false 이안 false 지웰더샵 false 지웰시티푸르지오false단지 false 지웰시티푸르지오false단지 false 지웰푸르지오 false 천년나무false단지 false 파크푸르지오false단지 false 파크푸르지오false단지 false 펜타포트 false 호반베르디움더퍼스트 false 호반베르디움센트로포레 false 호반써밋플레이스 false 호반써빗플레이스센터시티 false 대동다숲 false 대원칸타빌 false 동일하이빌false 아이파크 false 우방아이유쉘트윈팰리스 false 한성필하우스 false 한화꿈에그린 false 호반리젠시빌스위트 false 디엠센터시티 false 시티프라디움false차 false 시티프라디움false차 false 아리스타팰리스 false 중흥S클래스프라디움 false 중흥S클래스프라디움레이크 false 풍림아이원 false 호반써밋플레이스센터시티
아씨 도대체 다이스만 몇 번째 실패야
Dice(1,34)
수정했어?
>>421 계속 수정해서 등록하고 있어..계속 틀리고 있어.... 왜 나는 맨날 다이스 못 굴리지.. 다이스 굴리는 스레에서 하는 법도 알아왔는데
dice(1,34) value : 28
됐다!!!!!!!!!
>>424 와!!!!!
시티프라디움 3차 일단 이 아파트에는 103동은 없어, 존재하는 동은 - 301동 302동 303동 304동 305동 306동 307동 308동 몇 동으로 보낼까, >>427
Dice(1,8) value : 8
스레주 보내는 이에 이름 뭐 적을거야?
>>428 아 18시간 자버렸어 어떡하니 증말.......... 보내는 이에는 보통 비워놓지만 어제는 그냥 트위터를 하고 있는 바람에... hi, twitter 라고 적어버렸어.. 뭐 눈치껏 트위터에 인증하던가 말던가
헝....스레주 비상상황.... 며칠 전 친구에게 받은 편지가 사라졌다.. 분명 4일에 학원에서 읽고 집으로 오는 기차에서 답장 쓰고있었는데 어디서 사라진거지?? 일어나보니까 방 정리되어 있어서 더 헷갈려, 방이랑 화장실에도 거실에도 없고 진짜 어딨지..
앗 그런... 빨리 찾게되면 좋겠다


사진은 보냈어! 친구랑 같이 있었는데 내가 사진 찍는 거 보고 웃어버렸다ㅋㅋㅋ 뭔가 웃겼대 참고로 편지지는 우연스럽게도 이거였어! 뭔가 내용이랑 잘 맞는 것 같지않아?
그러게 뭔가 의도한 것 같아 ㅋㅋㅋㅋㅋ 편지 내용하고 너무 잘 맞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근데 편지지 예쁘다!!
>>433 고마워! 갬성편지지라고 배경은 예쁜데 글귀는 영 내 취향 아니라 걱정했는데 다행이야!
다음 편지는 금요일 오후? 저녁? 응, 그 쯤에 시작할게! 다들 즐거운 편지내용 구상해줘ㅎㅎ - 다음 편지에 대하여 1. 국내로 보낼 예정 2. .장난편지 or 안부편지 (>>442까지 추가 의견 받음) 3. 내 도시락 반찬(>>438) -알배추, 팽이버섯, 어묵, 당근, 양파, 대파, 슬라이스햄, 비엔나 소시지, 오이 있음
도시락 반찬 뭐야 ㅋㅋㅋㅋㅋ
>>437 힝.... 아무도 정해주지 않아서 알배추+팽이버섯+당근+양파+대파+햄+청양고추 볶았어.. 맛있더랗ㅎㅎ 간장이랑 후추로 간 했는데 맛있어!! 채 소 좋 아 !
맛있었다니 다행이네 ㅋㅋㅋ
음음 추가의견은 없는 것 같고만...
안부 편지 보내자
>>441 그래! 다른 의견도 없으 안부 편지로 가자! 첫 줄 >>444
아 로맨스 스토리 스레 하나 세우고싶다!
한밤중에 펼치는 내 마음의 실타래를 갈무리하여 이렇게 펜을 들어봅니다. 언제나 강녕하시겠지요. 또 행복할 것입니다. 설령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분명 그러하다고 말하고파지는 22시 35분 입니다.
한밤중에 펼치는 내 마음의 실타래를 갈무리하여 이렇게 펜을 들어봅니다. 언제나 강녕하시겠지요. 또 행복할 것입니다. 설령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분명 그러하다고 말하고파지는 22시 35분 입니다. >>446 - 세상에 너 완전 감성적인 구절을 적어냈잖아?? 나라면 피자에 맥주 한 잔 하고싶어지는 22시 35분 입니다. 이런 문장이나 썼을 것한데..
야심한 밤 별을 헤아리는 제 마음 한 켠에 그대라는 존재의 자리를 마련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두근 반 세근 반 콩닥거리기 시작합니다. 그대는 혹여 이 광활한 우주에서 상호간의 존재가 닿았을 때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요. 우주적인 시점에서 보았을 때, 한 줌의 먼지와도 같은 우리가 이렇게 희박한 경우의 수를 거쳐, 결국 글을 통하여 마주하는 지금. 그대가 이 글을 읽고 있는 이 시간. 이 시간은 수억년을 달려와 우리 눈에 보이는 저 별빛과도 같이 억겁의 과거에서 부터 정해진 운명일지도 모릅니다. ...라는 가설을 세워가며 조금은 당신에게 있어 이 편지가 신비롭고 마음 한 귀퉁이가 따스해지는 추억거리로 회자되기를 희망합니다
한밤중에 펼치는 내 마음의 실타래를 갈무리하여 이렇게 펜을 들어봅니다. 언제나 강녕하시겠지요. 또 행복할 것입니다. 설령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분명 그러하다고 말하고파지는 22시 35분 입니다. 야심한 밤 별을 헤아리는 제 마음 한 켠에 그대라는 존재의 자리를 마련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두근 반 세근 반 콩닥거리기 시작합니다. 그대는 혹여 이 광활한 우주에서 상호간의 존재가 닿았을 때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요. 우주적인 시점에서 보았을 때, 한 줌의 먼지와도 같은 우리가 이렇게 희박한 경우의 수를 거쳐, 결국 글을 통하여 마주하는 지금. 그대가 이 글을 읽고 있는 이 시간. 이 시간은 수억년을 달려와 우리 눈에 보이는 저 별빛과도 같이 억겁의 과거에서 부터 정해진 운명일지도 모릅니다. ...라는 가설을 세워가며 조금은 당신에게 있어 이 편지가 신비롭고 마음 한 귀퉁이가 따스해지는 추억거리로 회자되기를 희망합니다 >>450 - 와........이번 편지 장난없네 로맨스 스토리 스레 세워보고 싶다니까 이런 아련한 연심편지를 써주다니 밤새 스듀한 나는 심장이 멈춰 죽어버릴지도 몰라!! >< 다음 사람 힘 좀 들겠는걸!
다속
가으속
그렇다고 해도 아주 모르는 이에게 받은 편지가 당신에게는 그저 해괴한 편지가 될 수도 있지요
한밤중에 펼치는 내 마음의 실타래를 갈무리하여 이렇게 펜을 들어봅니다. 언제나 강녕하시겠지요. 또 행복할 것입니다. 설령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분명 그러하다고 말하고파지는 22시 35분 입니다. 야심한 밤 별을 헤아리는 제 마음 한 켠에 그대라는 존재의 자리를 마련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두근 반 세근 반 콩닥거리기 시작합니다. 그대는 혹여 이 광활한 우주에서 상호간의 존재가 닿았을 때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요. 우주적인 시점에서 보았을 때, 한 줌의 먼지와도 같은 우리가 이렇게 희박한 경우의 수를 거쳐, 결국 글을 통하여 마주하는 지금. 그대가 이 글을 읽고 있는 이 시간. 이 시간은 수억년을 달려와 우리 눈에 보이는 저 별빛과도 같이 억겁의 과거에서 부터 정해진 운명일지도 모릅니다. ...라는 가설을 세워가며 조금은 당신에게 있어 이 편지가 신비롭고 마음 한 귀퉁이가 따스해지는 추억거리로 회자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아주 모르는 이에게 받은 편지가 당신에게는 그저 해괴한 편지가 될 수도 있지요 >>452 - 아 진짜 반장하기 싫다.. 스승의 날 챙기자면서 학생단톡 만들어주니까 일이란 일은 내가 다 하고있네ㅋ... 의견도 안 내, 투표도 안 해. 오후 6시까지 투표 과반수 이상 안 하면 엎는다니까 30분 안에 다 채워지고 뭐야 도대체. 하자고 하던 사람들은 진행도 안 하고 진짜 개빡쳐.... 중고등학교때도 이렇게 심하진 않았는데 나이도 많은 사람들이 나한테 다 떠넘기려하나;; 진짜 요즘 스트레스 때문에 내가 병상에 눕게 생겼어
부디 불쾌히 여기지 마시고 언제 어디서든 그대를 응원하는 사람이 있음을 알아주시기를. 그리고 문득 이 편지가 생각날 때에 하늘을 올려다 봐주세요. 그대의 삶에 별빛과도 같은 찬란함이 깃들기 바라며 담아온 편지의 하늘은 이러한데, 그대의 하늘은 어떻던가요? //스레주 고생한다ㅠㅠ 홧팅!!
한밤중에 펼치는 내 마음의 실타래를 갈무리하여 이렇게 펜을 들어봅니다. 언제나 강녕하시겠지요. 또 행복할 것입니다. 설령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분명 그러하다고 말하고파지는 22시 35분 입니다. 야심한 밤 별을 헤아리는 제 마음 한 켠에 그대라는 존재의 자리를 마련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두근 반 세근 반 콩닥거리기 시작합니다. 그대는 혹여 이 광활한 우주에서 상호간의 존재가 닿았을 때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요. 우주적인 시점에서 보았을 때, 한 줌의 먼지와도 같은 우리가 이렇게 희박한 경우의 수를 거쳐, 결국 글을 통하여 마주하는 지금. 그대가 이 글을 읽고 있는 이 시간. 이 시간은 수억년을 달려와 우리 눈에 보이는 저 별빛과도 같이 억겁의 과거에서 부터 정해진 운명일지도 모릅니다. ...라는 가설을 세워가며 조금은 당신에게 있어 이 편지가 신비롭고 마음 한 귀퉁이가 따스해지는 추억거리로 회자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아주 모르는 이에게 받은 편지가 당신에게는 그저 해괴한 편지가 될 수도 있지요 부디 불쾌히 여기지 마시고 언제 어디서든 그대를 응원하는 사람이 있음을 알아주시기를. 그리고 문득 이 편지가 생각날 때에 하늘을 올려다 봐주세요. 그대의 삶에 별빛과도 같은 찬란함이 깃들기 바라며 담아온 편지의 하늘은 이러한데, 그대의 하늘은 어떻던가요? - 여기쯤에서 편지 마무리 지을까? 조금 더 쓸까? >>452 고마워.. 근데 잠도 2시간만 자고 아침에도 식욕 1도 없어서 점심으로 삼김 하나만 챙겨갔는데 10시쯤에 대화 잠깐 하니까 금방 해결되더라. 좀 허무했어. 스승의 날에 퀵으로 상품 받고 원장님께 떡 드리고 (월,화,수)다른 선생님분께 드리면 상할까봐 엄청 머리 굴리고 있었는데 다들 신경 안 쓰더라.. ㅡ3ㅡ.. 그러고 나니까 배고파지더라! 다음부터는 반장님 저희 (기념일) 안 챙기나요? 하면 아, OO씨가 진행하시는 건가요? 라고 물어보던가해야지..휴...
너무 아름다운 편지가 되어버렸다....
>>454 ㄹㅇ로 너무 아름답다... 한 글자씩 조심히 써야겠어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 쓰고 끝내는 게 좋겠다
그럼 이제부터 주소를 작성해볼까! 보내는 사람 >>458, 받는 사람 >>459 (편지 감성에 맞게 쓸 것! 개뜬금 "보내는 사람 : 부부젤라협회" 이렇게 적으면 안됩니다!!) 조선팔도 >>460 시군구 >>461 동면읍 >>462
부부젤라협회 너무 끌리는데 어떡할 거야 스레주 ㅋㅋㅋㅋㅋ 엥커는 편지의 감성에 맞게 '달나라 토끼 129호'라고 짓자
받는 사람. 세상 유일 소중한 당신
Dice(1,17) value : 4 1. 서울특별시 2. 부산광역시 3. 인천광역시 4. 대구광역시 5. 광주광역시 6. 대전광역시 7. 울산광역시 8. 세종특별자치시 9. 경기도 10. 강원도 11. 충청북도 12. 충청남도 13. 전라북도 14. 전라남도 15, 경상북도 16. 경상남도 17. 제주특별자치도
1. 중구 2. 동구 3. 서구 4. 남구 5. 북구 6. 수성구 7. 달서구 8. 달성군 Dice(1,8) value : 2
안심동
우,.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동.. 집도 많고 좋아좋아! 중구면 내가 직접 배송할텐데 까비- 안심1동 2동 3,4동 이렇게 있는데 일단 1동으로 한다? https://map.naver.com/v5/search/%EB%8C%80%EA%B5%AC%20%EB%8F%99%EA%B5%AC%20%EC%95%88%EC%8B%AC%EB%8F%99?c=14325713.1856653,4281806.4546506,14,0,0,0,dh
조타조타
아참 앵커를 안 걸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7 아파트 골라주세요ㅎㅎ
바르판
율하 휴먼시아 12단지 아파트
>>466 아 순간 바르판 아파트라는 곳 있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 >>467 와 12단지까지 있어? 대박.. 일단 편지는 다 작성했어! 중간에 떨리는 손에 서체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다시 적었어. 평소에는 편지지를 편지봉투에 넣고 내용물이 든 편지봉투를 규격봉투에 넣어서 보냈는데 이번에는 그냥 편지봉투에서 끝내려고 해. 연한 버터빛 봉투인데 규격봉투에 들어가지 않는 대신 그 자체로도 단정하고 예쁘다고 생각해! 주소는 코팅 비닐같은 게 붙은 규격지에 적을 거고 봉랍은 빨간색!
>>468 바르판 아파트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네이버 부동산이랑 위성사진, 거리뷰로 동호수 선별해봤어!

봉랍해올게!


얼룩덜룩 왁스ㅎㅎ..
느낌 있다
>>473 사진으로 보면 회색같지만 실제로는 민트색이야!! 펄도 자글자글!
스레주 다음 편지도 할거야?
>>475 당연하게도 할 겁니다!! 그럼 주말도 왔겠다 다음 편지를 써볼까! >>477 칠칠이가 한 소절 써주쇼ㅎㅎ
이름 모를 칭구야!!! 안녕안녕 반가워 내 얘기 좀 들어보지 않을래?????!???
이름 모를 칭구야!!! 안녕안녕 반가워 내 얘기 좀 들어보지 않을래?????!??? >>48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뎈ㅋㅋ문장도 너무 칠칠맞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ㅅ
엏그젓게 칭구가 집에 놀러왔었는데말야!!!
진짜 초딩 티가 나는 명문이다... 가슴이 웅장해지네
이름 모를 칭구야!!! 안녕안녕 반가워 내 얘기 좀 들어보지 않을래?????!??? 엏그젓게 칭구가 집에 놀러왔었는데말야!!! >>483 - 앜ㅋㅋㅋㅋㅋㅋㅋㅋ너희 정말 활발한 유년기를 보냈나보군!! 이건 필시 초등학교 개강했을 때 보내야겠군!
변신로봇이 되어버렷어!!!
>>482 개강... 오프라인 등교가 더 적절치 않을까
변신로봇ㅋㅋㅋㅋㅋㄱㅋ
이름 모를 칭구야!!! 안녕안녕 반가워 내 얘기 좀 들어보지 않을래?????!??? 엏그젓게 칭구가 집에 놀러왔었는데말야!!! 변신로봇이 되어버렷어!!! >>488 - 아 진짜 미치겠다ㅋㅋㅋㅋ 변신로봇이라닠ㅋㅋㅋ 이것은 이제 초등학생이 아니다..... 유치원생이다.......! >>484 아앗....오프라인 등교.. 미안하다 스레주 뇌가 늙은탓에 그까지 생각을 못 했따...
ㅋㅋㅋㅋㅋ 첫문장 발랄하게 해봤는데 다시 보니까 초딩같네 ㅎ
그리고 나한테 갑쟈기 조종해달라는데!
앜ㅋㅋㅋ 뭔데 귀엽다
이름 모를 칭구야!!! 안녕안녕 반가워 내 얘기 좀 들어보지 않을래?????!??? 엏그젓게 칭구가 집에 놀러왔었는데말야!!! 변신로봇이 되어버렷어!! 그리고 나한테 갑쟈기 조종해달라는데! >>492 - 앜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ㅋㅋㅋ 약간 귀여운 6-7살 동생같아ㅋㅋㅋㅋㅋ
바아아알판
나는 조종하는법를 모르는데 어떡게하지???
이름 모를 칭구야!!! 안녕안녕 반가워 내 얘기 좀 들어보지 않을래?????!??? 엏그젓게 칭구가 집에 놀러왔었는데말야!!! 변신로봇이 되어버렷어!! 그리고 나한테 갑쟈기 조종해달라는데! 나는 조종하는법를 모르는데 어떡게하지??? >>495 - 오우......세상에................어떡게하지??? 라니 초큼 괴롭습니닼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ㄱㄱ ㅋ다음문장!기대되네!
너가 나 대신 조종해주자..!
이름 모를 칭구야!!! 안녕안녕 반가워 내 얘기 좀 들어보지 않을래?????!??? 엏그젓게 칭구가 집에 놀러왔었는데말야!!! 변신로봇이 되어버렷어!! 그리고 나한테 갑쟈기 조종해달라는데! 나는 조종하는법를 모르는데 어떡게하지??? 너가 나 대신 조종해주자..! >>500 - 로봇이 된 친구는 뭘 해주길 원하는거야?
발판
바르파느
ㅂㅍ
지구를 지키러가야한대!!근데 조종사?가 업스면 못지킨대!!!
이름 모를 칭구야!!! 안녕안녕 반가워 내 얘기 좀 들어보지 않을래?????!??? 엏그젓게 칭구가 집에 놀러왔었는데말야!!! 변신로봇이 되어버렷어!! 그리고 나한테 갑쟈기 조종해달라는데! 나는 조종하는법를 모르는데 어떡게하지??? 너가 나 대신 조종해주자..! 지구를 지키러가야한대!!근데 조종사?가 업스면 못지킨대!!! >>503 - 이욜 업스면이라니 글씨체는 다 큰 인간인데 내용은 영락없는 영유아구먼!! 어떻게 조종할까, >>503? 조작은 쉬운 편이겠지? 나는 슬슬 양치치고 자러 갑니다ㅎㅎ 내일 봐!
ㅂㅍ
조종사는 얼마나 멋질까? 무진장 멋있을 고야1111
이름 모를 칭구야!!! 안녕안녕 반가워 내 얘기 좀 들어보지 않을래?????!??? 엏그젓게 칭구가 집에 놀러왔었는데말야!!! 변신로봇이 되어버렷어!! 그리고 나한테 갑쟈기 조종해달라는데! 나는 조종하는법를 모르는데 어떡게하지??? 너가 나 대신 조종해주자..! 지구를 지키러가야한대!!근데 조종사?가 업스면 못지킨대!!! 조종사는 얼마나 멋질까? 무진장 멋있을 고야1111 >>505 - 느낌표말고 1로 표기해야해..?
그래소 말인대 조종하기 시르면 알려조요
이름 모를 칭구야!!! 안녕안녕 반가워 내 얘기 좀 들어보지 않을래?????!??? 엏그젓게 칭구가 집에 놀러왔었는데말야!!! 변신로봇이 되어버렷어!! 그리고 나한테 갑쟈기 조종해달라는데! 나는 조종하는법를 모르는데 어떡게하지??? 너가 나 대신 조종해주자..! 지구를 지키러가야한대!!근데 조종사?가 업스면 못지킨대!!! 조종사는 얼마나 멋질까? 무진장 멋있을 고야1111 그래소 말인대 조종하기 시르면 알려조요(새로 구인구직해야 하니까) >>508 - 롤로랄라.. 너희들은 잘 지내고 있어? 학교는 어떻게 되고 있어? 젊은이들의 일상이 궁그매
나는 휴학해서 자격증 공부하며 집에 박혀 있어
그리고 박격고는 국회의사당 돔 안에 만들쟝!!!!
이름 모를 칭구야!!! 안녕안녕 반가워 내 얘기 좀 들어보지 않을래?????!??? 엏그젓게 칭구가 집에 놀러왔었는데말야!!! 변신로봇이 되어버렷어!! 그리고 나한테 갑쟈기 조종해달라는데! 나는 조종하는법를 모르는데 어떡게하지??? 너가 나 대신 조종해주자..! 지구를 지키러가야한대!!근데 조종사?가 업스면 못지킨대!!! 조종사는 얼마나 멋질까? 무진장 멋있을 고야1111 그래소 말인대 조종하기 시르면 알려조요 그리고 박격고는 국회의사당 돔 안에 만들쟝!!!! >>511 - 와 초등학교 언제 오프라인 등교하냐... 반드시 1학년에게 보내야겠다 다음 편지는 스레딕하는 사람에게 갔으면 좋겠네
아 한조보고싶다..
ㅋㅋㄱ한조ㅋㅋㅋ왜나오는데!
자 앵커 >>513으로 옮길게요
이 편지에 동의하신다면 1번, 동의하지 않으신다면 2번을 눌러주세요.
이름 모를 칭구야!!! 안녕안녕 반가워 내 얘기 좀 들어보지 않을래?????!??? 엏그젓게 칭구가 집에 놀러왔었는데말야!!! 변신로봇이 되어버렷어!! 그리고 나한테 갑쟈기 조종해달라는데! 나는 조종하는법를 모르는데 어떡게하지??? 너가 나 대신 조종해주자..! 지구를 지키러가야한대!!근데 조종사?가 업스면 못지킨대!!! 조종사는 얼마나 멋질까? 무진장 멋있을 고야1111 그래소 말인대 조종하기 시르면 알려조요 그리고 박격고는 국회의사당 돔 안에 만들쟝!!!! 이 편지에 동의하신다면 1번, 동의하지 않으신다면 2번을 눌러주세요. - 이제 끝낼까?
오 좋다
괜찮네 ㅋㅋ
이름 모를 칭구야!!! 안녕안녕 반가워 내 얘기 좀 들어보지 않을래?????!??? 엏그젓게 칭구가 집에 놀러왔었는데말야!!! 변신로봇이 되어버렷어!! 그리고 나한테 갑쟈기 조종해달라는데! 나는 조종하는법를 모르는데 어떡게하지??? 너가 나 대신 조종해주자..! 지구를 지키러가야한대!!근데 조종사?가 업스면 못지킨대!!! 조종사는 얼마나 멋질까? 무진장 멋있을 고야1111 그래소 말인대 조종하기 시르면 알려조요 그리고 박격고는 국회의사당 돔 안에 만들쟝!!!! 이 편지에 동의하신다면 1번, 동의하지 않으신다면 2번을 눌러주세요. - 조선 팔도 >>518 시군구 >>519 동면읍 >>520 5252 잘 부탁한다구?? 참고로 이 편지는 ㅋㄹㄴ 끝나고 초등학교의 교실이 오픈되었을 때 보내고 싶어! 아 그리고 나 최근에 초록우산에 결연아동 후원하고 싶은데 어떨까? 직장은 내년 중순쯤에 생길 것 같은데 지금 하는 게 좋을까, 나중에 하는 게 좋을까? 결심 섰을 때 넘기면 사그라들까봐 걱정이야
강원도! - 직장생기면 하는거 어때?? 아니면 지금도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바로 후원 시작해도 괜찮을 것 같아🤗👍👍
춘천시
서면
우........굉장히 산인걸..? 여기에 초등학교가 있을까? https://map.naver.com/v5/search/%EA%B0%95%EC%9B%90%EB%8F%84%20%EC%B6%98%EC%B2%9C%EC%8B%9C%20%EC%84%9C%EB%A9%B4?c=14209070.2805021,4570112.5933995,12,0,0,0,dh
>>521 구글 검색해보니 금산초등학교, 서상초등학교와 당면초등학교가 나오는데 임시 휴교 중으로 뜨고 있네
>>522 오랜만이야! 아 진짜? 네이버엔 아무것도 안 뜨더니 구글에는 뜨다니 배신이야! 역시 임시 휴교중이구나 나도 학원 좀 쉬고싶다 주말이라 너무 좋아ㅎㅎ 어차피 이번 편지는 휴교 끝나고 보낼 예정이라서 학교만 정해두려고! >>525 금산, 서상, 당면 어느 애가 좋아!! 얼른 골라1!
가속
느낌 상 금산초! 金이잖아 아 그 금이 金이 아니라 錦이었네... 비단산...
>>525 앗 나는 배가 고파서 당면이 좋았는데ㅋㅋㅋㅋ너는 자본주의의 아가였구나!! 좋아! 주소 적고 올게! 얼른 휴교 끝났으면 좋겠다
레주! 휴교 끝나기 전까지 다른 편지도 써볼까? 어때??
>>527 그래!! 마음을 담아 한 편의 편지를 한 통 써보지요! >>530 첫 줄 부탁해!
ㅂㅍ
안녕들하십니까?
안녕들하십니까? >>532 - 음음, 무난하군!
저는 안녕하지 못했습니다
안녕들하십니까? 저는 안녕하지 못했습니다 >>535 - 참 요즘 학교 오프라인 개학했어? 오늘 집 가는 길에 교복무리를 봤어
>>533 오프라인 개학 했대 계속 개학일을 미룰 수는 없다고 하더라고
요즘 사는게 참 힘들죠
안녕들하십니까? 저는 안녕하지 못했습니다 요즘 사는게 참 힘들죠 >>537 >>540 - 이번엔 삼삼한 위로의 편지인가!
여러분도 저만큼 힘들었으면 합니다
위로 아니네
>>538 그러게 위로를 가장한 저주였네..
진심이에요.
안녕들하십니까? 저는 안녕하지 못했습니다 요즘 사는게 참 힘들죠 여러분도 저만큼 힘들었으면 합니다 진심이에요. >>542 - ㅇㅁㅇ......... >>542 어떡해 어떡해..!!
저는 오늘도 잠들지 못했습니다.
안녕들하십니까? 저는 안녕하지 못했습니다 요즘 사는게 참 힘들죠 여러분도 저만큼 힘들었으면 합니다 진심이에요. 저는 오늘도 잠들지 못했습니다. >>545 - 갑작스런 그의 불면증 고백..!! 아 뭐야 이거 짝사랑 편지였던거야??1
ㅂㅍ
그냥 무기력하고 짜증만 나네요
안녕들하십니까? 저는 안녕하지 못했습니다 요즘 사는게 참 힘들죠 여러분도 저만큼 힘들었으면 합니다 진심이에요. 저는 오늘도 잠들지 못했습니다. 그냥 무기력하고 짜증만 나네요 >>547 - 더위를 잘 타는 아이의 편지려나!
자려고만 하면 들려오는 모기소리가 얼마나 짜증나던지
안녕들하십니까? 저는 안녕하지 못했습니다 요즘 사는게 참 힘들죠 여러분도 저만큼 힘들었으면 합니다 진심이에요. 저는 오늘도 잠들지 못했습니다. 그냥 무기력하고 짜증만 나네요 자려고만 하면 들려오는 모기소리가 얼마나 짜증나던지 >>549 -
더군다나 키우는 고양이가 꼭 새벽에 그냥 울어제낍니다
안녕들하십니까? 저는 안녕하지 못했습니다 요즘 사는게 참 힘들죠 여러분도 저만큼 힘들었으면 합니다 진심이에요. 저는 오늘도 잠들지 못했습니다. 그냥 무기력하고 짜증만 나네요 자려고만 하면 들려오는 모기소리가 얼마나 짜증나던지 더군다나 키우는 고양이가 꼭 새벽에 그냥 울어제낍니다 >>552 - 빙글빙글 돌아가는 편지으 ㅣ숲
야옹양옹야오오옹야옹야아아아옹므ㅑ아아아아아앙야옹야옹야옹
>>551
>>552 장난하지 말고.
>>553 장난 아니었는데? 고양이가 저렇게 사납게 울어댔다고 쓰고 싶었어
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
>>557
고양이도 누굴 찾나봐요. 어쩌면 그리운 고양이가 있는 걸까요?
다음 줄 >>560
저도 그랬죠. 지금 제 첫 사랑을 찾고 있어요.
>>559 next >>561
첫 사랑은 안 이루어진다고들 하지만...
여러분도 그리운 누군가가 있나요?
어머나 늦어버렸다
안녕들하십니까? 저는 안녕하지 못했습니다 요즘 사는게 참 힘들죠 여러분도 저만큼 힘들었으면 합니다 진심이에요. 저는 오늘도 잠들지 못했습니다. 그냥 무기력하고 짜증만 나네요 자려고만 하면 들려오는 모기소리가 얼마나 짜증나던지 더군다나 키우는 고양이가 꼭 새벽에 그냥 울어제낍니다 고양이도 누굴 찾나봐요. 어쩌면 그리운 고양이가 있는 걸까요? 저도 그랬죠. 지금 제 첫 사랑을 찾고 있어요. 첫 사랑은 안 이루어진다고들 하지만... >>565 -
전 사실 당신을 좋아했어요.
안녕들하십니까? 저는 안녕하지 못했습니다 요즘 사는게 참 힘들죠 여러분도 저만큼 힘들었으면 합니다 진심이에요. 저는 오늘도 잠들지 못했습니다. 그냥 무기력하고 짜증만 나네요 자려고만 하면 들려오는 모기소리가 얼마나 짜증나던지 더군다나 키우는 고양이가 꼭 새벽에 그냥 울어제낍니다 고양이도 누굴 찾나봐요. 어쩌면 그리운 고양이가 있는 걸까요? 저도 그랬죠. 지금 제 첫 사랑을 찾고 있어요. 첫 사랑은 안 이루어진다고들 하지만... 전 사실 당신을 좋아했어요. >>567 - 음 나쁘지 않아
당신이 제 첫사랑인걸까요? 근데 이거 왠지 받은사람입장에서 무서울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567 인정...
안녕들하십니까? 저는 안녕하지 못했습니다 요즘 사는게 참 힘들죠 여러분도 저만큼 힘들었으면 합니다 진심이에요. 저는 오늘도 잠들지 못했습니다. 그냥 무기력하고 짜증만 나네요 자려고만 하면 들려오는 모기소리가 얼마나 짜증나던지 더군다나 키우는 고양이가 꼭 새벽에 그냥 울어제낍니다 고양이도 누굴 찾나봐요. 어쩌면 그리운 고양이가 있는 걸까요? 저도 그랬죠. 지금 제 첫 사랑을 찾고 있어요. 첫 사랑은 안 이루어진다고들 하지만... 전 사실 당신을 좋아했어요. 당신이 제 첫사랑인걸까요? >>570 - 어.....그런가..? 분위기 리프레쉬 해야하나? 아 얘들아 참고로 나 요즘은 어몽어스라는 게임에 빠져있어
크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ㅏ아아ㅏ하하핳하하하!!! 어몽어스 재밌지...! 임포스터 정말 짜릿해!
>>570 뭐야 그 웃음을 편지에 넣자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임포 너무 심장 떨리고 손 떨려서 위험해ㅋㅋㅋㅋㅋㅋㅋㅋ
>>571 ㅇㅇ
막상 받으면 쫌 무섭긴 할듯..
레주야~~~~~~
추억 돋는다 레주야 돌아와 ㅠㅠ ㄱㅅ
>>575 되게 간만에 오네- 나는 여차저차 잘 지내고 있어. 즐겁진 않지만 살아는 있어. 전전 스레에서도 전스레에서도 편지받는 사람은 무섭겠다는 말이 많아서. 역시 그만두는 게 좋겠다고 생각들어서.. 들러줘서 고마워, 친구였으면 밥이라도 샀을거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