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사미나 안드로메다 결말을 까보자

대나무숲 2019/05/29 18:47:14

#1 이름없음 2019/05/29 18:47:14

노블레스 같이 앞에는 좋았는데 뒤에서 용두사미로 날리거나 결말 안드로메다로 보낸 드라마와 영화 만화(+애니)를 까보자 난 노블레스랑 나루토 세계관 최강자가 핵 하나에 죽는 노블레스와 노력과 사랑이 주제라면서 노력은 절대 빽에 못 이기고 자기 사랑만 괜찮다면 학살을 해도 좋다고 알려주는 만화가 된 나루토

#10 이름없음 2019/05/30 05:55:23

이건 안드로메다 결말은 아닌데 그리 될뻔한 것도 있었지 싸우자 귀신아. 작가가 자기 힘들다고 폭팔엔딩만들어거

#17 이름없음 2019/05/30 21:52:17

페어리 테일. 여기에 비하면 나루토는 진짜 명작으로 끝난거지

#19 이름없음 2019/05/30 22:02:14

>>18 다행인 건 나중에 고치고 다시 명작으로 들어갔긴 하지만 작가님 건강때문에 작가님 은퇴하셔서 결말이 좀 흐지부지 되었어

#21 이름없음 2019/05/30 22:10:58

>>20 그거야 아프셨다니까 어쩔 수 없었던 거였고 난 그 작가분 일단 건강해졌으면 좋겠어

#22 이름없음 2019/05/30 22:11:46

용두사미나 안드로메다 결말이라 해도 작가님이 아프셨다던가 돌아가셔서 그런 결말이 나온 건 제외야

#24 이름없음 2019/05/30 22:19:04

>>23 이 작가분 꺼는 용두사미라고 욕하면 안 될 것 같애. 이 분은 아프신거였다잖아.

#30 이름없음 2019/06/01 10:37:40

>>29 원작은 좋은데 드라마가 문제야

#48 이름없음 2019/09/10 17:26:59

>>47 범진 죽인 건 태라 부모에게 사주 받은 사람이라는 말이 많더리 그도 그럴만 한게 사람 많은 곳에서 주사기로 찔러 죽이는데 들키지 않을 정도면 엄청 전문적인 사람이고 그럴러면 재력이 엄청나야 하는데 재력가에 범진에게 원한 가질 사람은 태라네밖에 없잖아 부모입장에선 애지중지 키운 딸 죽이고 철면피 깐 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