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 햇살이 따스하던 그 날은 - 은은하게 너를 비추던 창문 햇살로 이런식으로 하는 거야 아무거나 상관없어 !!
말하는 것처럼 끝말잇기 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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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19/06/05 21:15:39
#2
이름없음
2019/06/05 21:19:37
나부터 할게 :) 유난히 너가 생각나던 날이였어
#3
이름없음
2019/06/05 21:20:48
어 이새끼 돈 안 갚았었는데 계속 까먹고 있었다
#4
이름없음
2019/06/05 21:25:38
다..댕장 돈 갚으라고 전화할거얖
#5
이름없음
2019/06/05 21:25:41
다음번엔 꼭 갚겠다는 말을 벌써 몇 번이나 하는건지
#6
이름없음
2019/06/05 21:46:48
지랄말라해 (+바보판에 따스한 스레 세은 스레주에게 위로의 말을 전합네다...)
#7
이름없음
2019/06/06 07:24:22
해가 떴는데 아직도 퍼질러 자고있는 네가 돈을 언제쯤 갚을지 모르겠구나
#8
이름없음
2019/06/06 08:08:31
나 나나나 난난 나나난 나 쏴
#9
이름없음
2019/06/06 10:07:04
쏴봐 쏴봐 문과식 끝말잇기 생각나는고마
#10
이름없음
2020/09/18 16:06:01
마! 느희들 그거 아나?
#11
이름없음
2020/09/18 16:45:56
나는 곱도리탕이 좋아
#12
이름없음
2020/09/18 17:57:35
아 나는 곰도리탕이 좋더라 곰돌곰돌
#13
이름없음
2020/09/19 14:29:09
돌로 머리카락 맞고싶지 않으면 곰도리탕 사와!!
#14
이름없음
2020/09/19 14:33:54
와서 같이 먹자꾸나!
#15
이름없음
2020/09/19 21:48:28
나도!!! 나도 먹을래
#16
이름없음
2020/09/20 03:14:42
래일 열일곱시까지, 뒷산으로 오라요 동무. 저 집, 곰도리탕.
#17
이름없음
2020/09/20 03:21:43
탕이 좀 맛있긴 한데, 두음법칙 좀 지켜줄래. 남한에서는 남한법을 따르라, 이런 말 몰라?
#18
이름없음
2021/06/10 17:51:50
라면 먹고 싶다
#19
이름없음
2021/06/10 17:59:43
다들 우산 있냐 집앞 카페인데 비가 폭풍처럼 와서 집 못들어가고 있어
#20
이름없음
2021/06/10 18:04:12
어서와, 바보판은 처음이지?
#21
이름없음
2021/06/10 19:07:13
지금부터 게임을 시작하도록 하지.
#22
이름없음
2021/06/10 19:09:41
지금부터 내가 말해주는 규칙을 잘 따르도록 해.
#23
이름없음
2021/06/10 19:13:13
해가 떴다. 따스하게 나를 비춰주던, 마치 그 아이처럼 밝은 해가. 이제는 너무 뜨거워져서 닿을 수조차 없는, 너는 어디에 있을까. 보고 싶어.. 날 데리러 와줄래? (>>9 나도 문과식 끝말잇기 알아! ㅋㅋㅋㅋㅋ)
#24
이름없음
2021/06/10 19:24:39
.
#25
이름없음
2021/06/13 16:13:07
래알이 아니라, 레알이야, 김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