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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9/06/13 19:02:15
몇 번 스레 세운적이 있었잖아 내가? 동생이 힘들어한다고 하소연한 적도 있고... 근데 그 이후로 기사도 안 나고 공개방송도 못하고 계속 실패해서 회사랑 계약해지하기로 했나봐. 힘 없는 목소리로 알려주더라. 막 시작하는 소속사라 실패가 견디기 힘들었는지 멋대로 결정하고 나중에 멤버들한테 통보했다고 하더라. 내가 이 스레를 세우면서까지 하고 싶었던 말은 주변에 혹시라도 아이돌을 꿈꾸는 사람이 있으면 조금이라도 인지도 있는 소속사 아니면 오디션 합격해도 계약하지말라고 당부해달라는 거야 알겠지!!? 궁금한 거 있으면 레스 달아줘 내가 아는 선에서 답해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