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기억하는 지는 모르겠는데... 내 동생 결국 해체했어..

연예인 2019/06/13 19:02:15

1 이름없음 2019/06/13 19:02:15

몇 번 스레 세운적이 있었잖아 내가? 동생이 힘들어한다고 하소연한 적도 있고... 근데 그 이후로 기사도 안 나고 공개방송도 못하고 계속 실패해서 회사랑 계약해지하기로 했나봐. 힘 없는 목소리로 알려주더라. 막 시작하는 소속사라 실패가 견디기 힘들었는지 멋대로 결정하고 나중에 멤버들한테 통보했다고 하더라. 내가 이 스레를 세우면서까지 하고 싶었던 말은 주변에 혹시라도 아이돌을 꿈꾸는 사람이 있으면 조금이라도 인지도 있는 소속사 아니면 오디션 합격해도 계약하지말라고 당부해달라는 거야 알겠지!!? 궁금한 거 있으면 레스 달아줘 내가 아는 선에서 답해줄게 !

3 이름없음 2019/06/13 19:14:47

>>2 웅 얼마나 인지도가 없냐면 그 소속사의 첫 아이돌이 내 동생이였고 회사 직원도 5명..? 이였나 그렇고 연습실이 없어서 사무실에서 연습했었어. 처음 찾아갔을때 진심으로 놀라서 다른 소속사 찾자고 설득도 했었는데 실패했었징...

6 이름없음 2019/06/16 00:29:24

>>4 지금 온 가족이 동생이 새 걸음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 ㅠ 상담도 다니고 치료도 받고 조금은 웃는 모습도 보여 >>5 이 질문은 대답 못 하겠다 ㅜ 그룹명에 대한건 답 안 할게 아무래도 익명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