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노래 가사나 적고 가는 스레

바보 2019/06/13 19:26:23

1 이름없음 2019/06/13 19:26:23

내가 수학 시간 공부했던 방정식 그게 어떤 도움이 되나?

2 이름없음 2019/06/13 21:51:18

한 번도 난 너를 잊어본 적 없어 오직 그대만을 생각했는데 그런데 넌 뭐야 날 잊었던 거야 지금 내 눈에선 눈물 흘러 배신감 느껴

3 이름없음 2019/06/13 23:54:22

어느날 갑자기 슬픈 내게로 다가와 사랑만 주고서 멀리 떠나가 버린 너

4 이름없음 2019/06/16 20:25:57

널 씹어서 뱉어준다

5 이름없음 2019/06/16 20:47:19

난 알아 명백히 난 알아 그 어떤 이유라도 공존은 불가능해

6 이름없음 2019/06/16 22:07:22

네게 달려갈게 네가 내게 다가온 그 날처럼

7 이름없음 2019/06/16 22:25:42

정의를 정확하게 아는것이 중요하지

8 이름없음 2019/06/16 23:15:03

빠 빨간맛 궁금해 허니 깨물면 점점 녹아드는 스트로베리 그맛

9 이름없음 2019/06/16 23:24:10

돌기 일보직전

10 이름없음 2019/06/16 23:24:53

자꾸 겁이 나 정말 혹시나 네가 날 떠날까 봐

11 이름없음 2019/06/17 18:32:14

너 너무 이상적이야 네 눈빛만 보고 네게 먼저 말 걸어 줄 그런 여자는 없어 나도 마찬가지야 이렇게

12 이름없음 2019/06/17 19:12:15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괴로운 것이다 괴로운 나머지 엷은 남색이다

13 이름없음 2019/06/17 19:18:15

난 어른이 되어도 하늘빛 고운 눈망울 간직하리라던 나의 꿈 나의 꿈이 생각나네

14 이름없음 2019/06/17 20:10:42

방정식모양 동물원에 그 식의 안에서는 오늘도 혼자서

15 이름없음 2019/06/17 21:06:10

다른 생각 다 집어치워 그저 시키는 대로 달달 외워라 난 컴퓨터가 될 거야 이제 나는 미쳐버리고 말 거야

16 이름없음 2019/06/18 18:03:33

넌 눈 감길 계속 기도하고 있어

17 이름없음 2019/06/18 18:14:41

나를 묶고 가둔다면 뱃길따라 이백리 버터플 야도란 새들의 고향 그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악어떼가 나온다 악어떼

18 이름없음 2019/06/18 18:32:29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수줍어서 말도 못하고~

19 이름없음 2019/06/18 20:43:30

단지 널 사랑해 이렇게 말했지.

20 이름없음 2019/06/18 21:37:06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듯

21 이름없음 2019/06/18 22:02:38

오리온 자리 아래에서 X스

22 이름없음 2019/06/18 22:03:45

싫다고는 하지마 네가 느낀대로야 돌이킬 수 없잖아

23 이름없음 2019/06/18 22:30:05

Heaven Heaven Heaven Heaven

24 이름없음 2019/06/18 23:44:46

의미 없는 농담, 주고받는 대화 사람들 틈에 난 아무렇지 않아 보여 무딘 척 웃음을 지어 보이며 너란 그늘을 애써 외면해보지만

25 이름없음 2019/06/19 00:23:15

문을 잠그고 나는 울며 네가 죽었음 좋겠단 기도를 했어 하지만 그 뿐이었지

26 이름없음 2019/06/19 02:20:55

변한 그를 욕하진 말아줘 네 얼굴도 조금씩 변하니까

27 이름없음 2019/06/19 09:31:01

학 학 학 학 학교를 안 갔어

28 이름없음 2019/06/19 11:12:22

다시 뒤로 돌릴 수 있다고 믿어 아 나는 너의 양심을 믿어

29 해킹넷 빌런 2019/06/19 11:59:43

사랑을 했다

30 이름없음 2019/06/19 12:10:05

한 남자가 있어. 널 너무 사랑한

31 이름없음 2019/06/19 15:29:55

내가 그대 될 수가 없기에 너무 많은 아픔을 우린 닮은 거야

32 이름없음 2019/06/19 21:23:42

I like 치킨 (치킨시켜) Everybody likes 치킨 (치킨시켜) Let`s eat 치킨 (치킨시켜) 양념 치킨 후라이드 치킨 치킨 치킨 (치킨시켜) (치킨시켜)

33 이름없음 2019/06/19 23:27:22

가까이 할수록 널 다치게 할걸

34 이름없음 2019/06/20 00:32:53

지금 술 한잔 했어 널 잊고 싶어서

35 이름없음 2019/06/21 17:00:46

세상 사람 떠나길 원해 우리가 갇히게 됐던 고민의 섬을 그렇지만 살아야 하지 너라는 곳에 나 머문것처럼

36 이름없음 2019/06/21 21:02:58

왜 예쁜 날 두고 가시나

37 이름없음 2019/06/22 00:15:25

내가 잘잘잘못했어 네 말이 달달달콤해서

38 이름없음 2019/06/22 00:22:12

계속 꿈꿔오던 내가 되었으려나 돌이킬 수 없는 곳까지 와버린 것 같아

39 이름없음 2019/06/22 01:16:47

점핑 예 점핑 예 Everybody 점핑 예 점핑 다 같이 뛰어뛰어 점핑 예 점핑 예 Everybody I don't want to stick at home, now I don't want to stick at home, now

40 이름없음 2019/06/22 01:25:55

오늘밤 카니발의 문이 열리면

41 이름없음 2019/06/22 04:03:41

다른 여자완 달라 뻔한 사랑은 싫어 내가 더 많이 좋아해도 상관없어 너만 있으면 돼

42 이름없음 2019/06/23 03:24:50

가슴아 너무 미안해 너도 다른 사랑을 하게 되면 아픔을 잊고 살 텐데 가슴아 너무 미안해 사랑은 영원을 말 하고픈데 현실은 이별을 말하죠 못난 난 미련이라 해도 그리워하겠죠

43 이름없음 2019/06/23 04:01:53

울지 말고 말해봐요 고기 먹고 싶다고

44 이름없음 2019/06/23 20:07:02

이젠 내가 너보다 먼저 다가갈 거야 널 사랑한다 그 말을 내가 먼저 하고 말거야 서로가 사랑인 걸 알고 있는데 왜 이러고만 있어야 하는지도 정말 답답해 이런 얘길 내가 먼저 한다면 언제나 남자들은 부담스러워 하지 너 역시 그렇다면 어쩔 수 없어 넌 사랑 받을 자격도 없는 거니까

45 이름없음 2019/06/24 11:31:49

한 장의 편질 이제야 읽어봤어

46 이름없음 2019/06/24 14:43:35

나 혼자만 좋았다면 너를 보내고 망설이진 않았겠지

47 이름없음 2019/06/25 03:28:07

인생을 낭비하지 마세요. 오 그렇게 살다보면 찌들어 가니까 한 번 이라도 툭툭털고 모든 걸 잊고 즐기며 살아봐요!

48 이름없음 2019/06/25 04:30:19

그대여 난 죽어도 안되겠다면 차라리 숨쉬게 하지도마요 아직도 난 그대안에 ☁️

49 이름없음 2019/06/25 04:33:58

So I'm following the map that leads to you 💌

50 이름없음 2019/06/25 04:39:05

제일 환한 불꽃이 되어 춤추다 마치 꿈인 듯이 흔적 없이 사라진다면 다 완벽할 것 같은데 🎪

51 이름없음 2019/06/25 04:45:12

쟤는 대체 왜 저런 옷을 좋아한담? 기분을 알 수 없는 저 표정은 뭐람? 태가 달라진 건 아마 스트레스 때문인가? 걱정이야 쟤도 참 🖕🏽

52 이름없음 2019/06/26 18:04:30

다가갔다가 나 거절당하면 그 상처가 너무나 무서워

53 이름없음 2019/06/27 19:28:15

너를 닮아 닿을 수 없는지 너를 닮아 날 울게 하는지

54 이름없음 2019/06/29 00:31:56

그댈 따라 걷고 그댈 따라 노래 부르고 같은 꿈을 꾸기도 하고 단 둘이만 잡고 춤을 추고 사랑이란게 왔어요 (나를 사랑하는 그대와 나와 do it) 행복만을 선물해주는 한 사람

55 이름없음 2019/06/29 02:32:57

내가 뭘 잘 못 한거니

56 이름없음 2019/06/29 13:21:38

날 사랑해줘요 날 울리지마요

57 이름없음 2019/06/29 14:32:00

모두 내게 시선 고정

58 이름없음 2019/06/30 04:44:17

눈칠 살피며 시간만 끌어 애태우는 저의가 뭐야 유통기한은 끝난 지 오래 상해도 한참 상했지

59 이름없음 2019/06/30 07:53:23

이 바다마저 널 향해 파도 쳐 나 잠들 수 없어 네가 생각나

60 이름없음 2019/06/30 09:37:40

역주행을하나봐 널사랑하는맘 아무리 밀어내도 다시 너로 차올라

61 이름없음 2019/06/30 12:19:49

あなたは私の光

62 이름없음 2019/06/30 21:23:28

그래서 내맘은 언제 대답해 줄꺼야 대체

63 이름없음 2019/07/01 01:39:07

그대여 나 그대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었나봐요 소중했던 사랑을 그때는 몰랐어요

64 이름없음 2019/07/01 03:16:30

재팬걸 라틴걸 코리안걸

65 이름없음 2019/07/01 08:15:22

앤 아이 쌛,헤~이예~이예~이예~이예이~헤~이예이예ㅔ~아쌛헤이!!!왓츠고잉 오오옹ㄴ!?!

66 이름없음 2019/07/01 17:59:31

플라 플라 플라 플라 밍고

67 이름없음 2019/07/01 20:18:11

괜찮아 괜찮아도

68 이름없음 2019/07/02 20:32:10

난 그런 거 몰라요

69 이름없음 2019/07/03 14:41:10

If our love is insanity,why are you my clarity?

70 이름없음 2019/07/03 14:42:08

>>32 뭐야 그 갓곡은

71 이름없음 2019/07/03 16:24:03

세상에 처음 날 때 인연인 사람들은 손과 손에 붉은 실이 이어진 채 온다 했죠

72 이름없음 2019/07/03 18:38:24

피우지도 못한 아이들의 불꽃을 꺼버리게 누가 허락했는가 언제까지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을 반복하고 살텐가

73 이름없음 2019/07/03 23:41:34

우리집으로

74 이름없음 2019/07/04 17:31:08

아나타와 후라후라 후라밍고~

75 이름없음 2019/07/07 10:56:34

하루에 세 번 딱 세 번 연락 좀 해 바보야

76 이름없음 2019/07/07 11:00:31

멋쟁이 토마토(토마토!)\🍅/ / \

77 이름없음 2019/07/07 13:36:19

생각해봐도 모르겠지만, 정말로 나이 먹고 싶지 않은걸 언젠가 죽는다면, 이라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공허해져 장래에 무엇을 하고 있을까, 라는 건 어른이 되니 알게 되었어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네

78 이름없음 2019/07/07 14:19:32

너를 만나 참 아름다운 널 만나

79 이름없음 2019/07/07 16:56:37

당장이라도 네게 가고싶어

80 이름없음 2019/07/07 21:28:56

크크큰 걸 바라지는 않았어

81 이름없음 2019/07/08 00:50:32

떠나가요 떠나지마요 내 소중한사람

82 이름없음 2019/07/08 03:25:59

천만에 넌 단지 거울 속 허상! 눈감아 내쫓을 내 허상 그럴까 껍데기 네 안에 있어! 어 생각안나... 난 살아 영원히! 네 안에! 저 사탄의 이름으로!(아냐!) 난 알아 명백히 난 알아 그 어떤 이유라도 공존은! 불가능해!!!! 지킬앤하이드 빠순이입니다(코쓱)

83 이름없음 2019/07/08 13:38:09

이제 나도 야채 먹을거야 우유 요구르트 고구마 안녕 내 변비여

84 이름없음 2019/07/08 19:45:20

눈을 감아서 어둠을 만들고 반짝였던 기억들을 띄어놓아요

85 이름없음 2019/07/08 22:35:45

>>41 >>50 ㅁㅊ.....가인 카니발 개띵곡... >>58 와 을의연애...존좋

86 이름없음 2019/07/08 22:36:53

Would you cry if I died Would you remember my face.

87 이름없음 2019/07/08 23:33:35

지우개로 널 지울 수만 있다면

88 이름없음 2019/07/09 18:11:10

난 파도가 머물던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그대가 멀리 사라져 버릴 것 같아 늘 그리워 그리워

89 이름없음 2019/07/09 20:39:23

나 어떡해 그대를 너무 사랑해 이별도 사랑하려고 웃으며 행복하길 바란다며 그댈 보내줬는데

90 이름없음 2019/07/10 00:27:39

난난나라난난나

91 이름없음 2019/07/10 02:43:06

정말이야 널 좋아하는데 빨갛게 익은 내 얼굴이 그걸 증명해

92 이름없음 2019/07/10 05:04:33

오직 너에게만 나의 모든 걸 줄게. 내 품안을 그대 향기로 채울게.

93 이름없음 2019/07/10 05:08:19

everytings's alight

94 이름없음 2019/07/10 05:09:05

I don't wanna sad anymore

95 이름없음 2019/07/11 16:16:19

오늘도 기분은 시무룩해

96 이름없음 2019/07/11 20:38:55

내가 네게 줄 수 있는 사랑을 너에게 줄게

97 이름없음 2019/07/12 13:56:53

휠릴리리리리 바람이 불어오면 스르르르르르 내 맘 흔들릴까요

98 이름없음 2019/07/12 22:31:22

I don't want to set the world on fire I just want to star the flame in your heart

99 이름없음 2019/07/12 22:32:36

울지 마 바보야 난 정말 괜찮아

100 이름없음 2019/07/12 22:32:59

1

101 이름없음 2019/07/12 22:33:03

2

102 이름없음 2019/07/12 22:33:06

.

103 이름없음 2019/07/12 22:35:27

Turn your head for one second and the tables turn

104 이름없음 2019/07/13 01:10:34

나만 듣고 싶은 그녀는 나의 멜로디

105 이름없음 2019/07/13 01:12:04

돌아보지 말고 떠나가라 또 나를 찾지말고 살아가라 너를 사랑했기에 후회 없기에 좋았던기억만 가져가라 그럭저럭 참아볼만해 그럭저럭 견뎌볼만해 넌 그럴수록 행복해야돼 하루하루 무뎌져가네

106 이름없음 2019/07/13 01:49:24

바보처럼 안 기다려 내가 말할래 반해버렸다고 네가 맘에 든다고 하루 종일 보고 싶다고 Would you be my love 반해버렸으니까

107 이름없음 2019/07/13 11:02:30

108 이름없음 2019/07/13 11:18:40

달콤한 목소리로 가득 채워줘

109 이름없음 2019/07/13 17:52:21

섹스 다이스키

110 이름없음 2019/07/13 21:13:28

난 어른이 되어도 하늘빛 고운 눈망울 간직하리라던 나의 꿈

111 이름없음 2019/07/14 00:18:28

못난 난 미련이라 해도 그리워하겠죠

112 이름없음 2019/07/14 00:25:39

They say every life precious but nobody care about mine.

113 이름없음 2019/07/14 00:36:51

이건 네모의 꿈일지 몰라~

114 이름없음 2019/07/14 00:42:23

I will be over you

115 이름없음 2019/07/14 02:17:35

This is ground control to major Tom

116 이름없음 2019/07/14 02:46:01

닝닝닝닝닝니링니닝 니닝닝닝닝니링니닝

117 이름없음 2019/07/14 02:46:51

우울하다 우울해

118 이름없음 2019/07/14 10:31:12

혹시 돌아오는 길이 어둡지나 않을까

119 이름없음 2019/07/14 11:05:58

위대한 생명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

120 이름없음 2019/07/14 20:21:13

Why don't you do somethin'

121 이름없음 2019/07/15 18:47:20

저 바다 끝은 어디길래 가도 가도 나 멀기만 해

122 이름없음 2019/07/15 19:20:23

아직도 깊어져만 가는 열대야 여전히 사라지지 않는 열대야

123 이름없음 2019/07/15 21:29:56

오늘도 다시 이 거리의 어딘가에서 이별의 길을 택한 두 사람 조용히 막을 내렸어

124 이름없음 2019/07/17 12:45:13

내 친구는 아직 그녈 사랑해요 하지만 그녈 위해 내 친구는 떠난대요

125 이름없음 2019/07/17 12:46:13

빠세 호 빠세 호 빠세빠세박세 호!

126 이름없음 2019/07/18 01:05:17

Starry night 별이 빛나는 밤 니가 휘휘휘 불어와

127 이름없음 2019/07/18 01:20:57

긴장해 다들 그리고 better not cry(cry) 널 위한 기적이 어여 오길 이 마을에

128 이름없음 2019/07/18 22:17:13

Mimimimimimimi mimimimimi mimi mimimimimi

129 이름없음 2019/07/19 05:50:47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130 이름없음 2019/07/19 08:13:23

여름의 버스 정류장에서 너를 기다리고 싶은 거야

131 이름없음 2019/07/19 16:05:40

아아 얼마나 좋을까 허탈한 꿈일뿐이란건 알아도

132 이름없음 2019/07/19 20:08:29

유캔 카운트 온미 앤 원 투 쓰리

133 이름없음 2019/07/20 00:02:30

시간이지나 우리가 함께 있지 못한대도 슬퍼하지는 말아요 내겐 그대뿐야

134 이름없음 2019/07/20 00:31:11

Out among the stars I sail way beyond the moon

135 이름없음 2019/07/20 00:38:07

너와 나 지금 이순간 대적할 수 없는 그에 맞써는 power 이세계 균형맞춰줄 영혼의 조각

136 이름없음 2019/07/20 00:47:57

난 싫어 난 싫어 난 싫어 쳐다보면 싫어

137 이름없음 2019/07/20 02:33:16

사랑해 널 이 느낌 이 대로

138 이름없음 2019/07/20 02:36:13

보라 여기 해양대국 꿈을 안고 지구촌 곳곳에서 도전하는 STX

139 이름없음 2019/07/20 09:28:27

난 차라리~ 웃고있는~ 조강지처가 좋더라~~

140 이름없음 2019/07/20 14:02:23

신문~~~을 보~~~지 보지보지~~

141 이름없음 2019/07/20 14:30:34

돈 메썸마 템포 들어봐 이건 충분히

142 이름없음 2019/07/20 23:18:53

넌 그래도 괜찮아 더 이상 슬프지도 않아

143 이름없음 2019/07/21 01:40:08

이 밤을 그리워하며 하루를 아쉬워하며 또 너를 기다리겠지

144 이름없음 2019/07/21 01:52:41

소심한 한심한 남자들 너무 놀라지 마요

145 이름없음 2019/07/21 03:25:44

혼자서라도 외쳐보겠써..l'm fㅏ인....★

146 이름없음 2019/07/21 17:53:02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에 너뿐이야

147 이름없음 2019/07/21 20:02:07

사람은 슬픈 것. 사람은 슬픈 거야? 사람은 기쁜 것이라고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겠네

148 이름없음 2019/07/21 20:52:58

커피한잔할래요

149 이름없음 2019/07/21 21:31:55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 그렇게 잠들면 돼 나의 바다야 나의 하늘아 난 너를 사랑해 언제나 나의 곁에 있는 널

150 이름없음 2019/07/21 22:49:10

짧았던~ 우리어린날의 약속

151 이름없음 2019/07/22 02:37:39

Are you ready for this? Zimzalabim!

152 이름없음 2019/07/22 02:42:47

우연일까 눈 맞추던 순간

153 이름없음 2019/07/22 19:46:27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 가고 있는 진통제 투여 주사 자국 하나하나

154 이름없음 2019/07/23 02:47:11

하나씩 니 모든 게 내 안에 쌓여갈 때 왠지 맘은 더 바빠 까맣던 밤 모르게 하늘에 반짝인 걸 난 니 생각에 잠 못자

155 이름없음 2019/07/23 03:21:17

사랑스런 그 때의 너, 우리의 기억이 아른거리고 조금 이른 사랑 얘긴, 저 별들처럼 나를 비추고

156 이름없음 2019/07/23 08:21:03

바람에 흘려도 내 노래 들릴까 흩어져버리면 그걸로 끝인데

157 이름없음 2019/07/24 08:30:58

훨훨 날아 내 아픈 기억이 다신 날 찾지 않도록

158 이름없음 2019/07/24 09:38:49

고맙다는 말보다 예쁜 말을 찾다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던 나

159 이름없음 2019/07/24 10:23:20

너는 내삶에 다시뜬 햇빛 어린시절 내 꿈들의 재림

160 이름없음 2019/07/24 19:13:24

눈물 쯤은 흘려줘도 괜찮아

161 이름없음 2019/07/25 16:47:15

>>2 정답 HOT 행복

162 이름없음 2019/07/25 16:50:38

그때의 내가 지금의 나였더라면 조금은 나았을텐데 한 순간도 잊지 못하던 여전히 내 맘 속에 머물던 너를 나 사랑하고 있나봐 어제의 꿈 같았던 널 나 사랑하고있나 봐

163 이름없음 2019/07/25 16:51:59

항상 네 곁에 있을거야 널 바라보며 지금처럼 지켜줄게 오직 널 사랑해 세상 모두 변한대도

164 이름없음 2019/07/25 21:51:53

빛이 나는 솔로~

165 이름없음 2019/07/26 01:52:21

너네는 차에서 잠이라도 자지 이러니 피부가 숨 쉴 틈이 없지

166 이름없음 2019/07/26 02:10:56

짜라빠빠 당신은 아름다워 짜짜라 짜라빠빠빠

167 이름없음 2019/07/26 12:48:52

섹스 온 더 비치

168 이름없음 2019/07/27 06:13:17

이렇더라 저렇다 말들만 많지만 겪어보기 전엔 알 수가 없겠지 힘들게 날 뽑아낸다고 한대도 평생 그 자릴 비워두겠지

169 이름없음 2019/07/29 22:52:33

개xx 소xx 말xx 씨xxx 웃기지도 않는다고라

170 이름없음 2019/07/30 01:09:32

너를 그리워하다 하루가 다 지났어 너를 그리워하다 일 년이 가버렸어 난 그냥 그렇게 살아 너를 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

171 이름없음 2019/07/30 06:23:21

밥도 잘 먹지 못해 니가 생각 날까봐 니 생각에 체할까봐

172 이름없음 2019/07/30 09:17:26

우린 모두 행복하지 파도타기 즐거워 그 누구도 모르겠지 어항 속 고기들은 답답하고 지루하지 불행하게 산다네 그 주인이 배고프면 잡아먹고 만다네

173 이름없음 2019/07/30 12:13:11

What are you waiting for? Love me like you do Touch me like you do

174 이름없음 2019/07/30 15:15:43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175 이름없음 2019/07/30 20:39:00

있지 왜 변해버린 거야? 그렇게나 사랑했는데

176 이름없음 2019/07/31 09:06:36

모든 게 쉬운 건 없잖아 고개 함부로 숙이지 마 태양은 내일도 높이 뜨고 모든 건 그대로고 너를 비출 Spot Light

177 이름없음 2019/07/31 11:02:02

이유 없이 시작은 찾아와. 마지막은 언제나 이유를 가져.

178 이름없음 2019/07/31 12:26:22

날 잊지 마 날 잊지 마

179 이름없음 2019/07/31 20:07:58

너만 있으면 돼 forever 나의 사랑은

180 이름없음 2019/08/01 04:52:08

머리 위로 비친 내 하늘 바라다보며 널 향한 마음을 이제는 굳혔지만 웬일인지 네게 더 다가갈수록 우린 같은 하늘 아래 서 있었지

181 이름없음 2019/08/01 12:32:53

숑숑구리구리당당

182 이름없음 2019/08/01 21:45:48

손은 그녈 잡아도 눈은 나를 보잖아

183 이름없음 2019/08/01 23:42:32

너와 함께 있는 그 녀석도 필요없어 제발 좀 사라져

184 이름없음 2019/08/02 09:25:58

Baby one more time

185 이름없음 2019/08/04 18:56:11

귀여운 나의 친구는 검은고양이

186 이름없음 2019/08/04 22:31:07

소심한 한심한 남자들 너무 놀라지 마요

187 이름없음 2019/08/05 00:08:44

내게 강~같은 평화

188 이름없음 2019/08/05 00:39:58

뻔한 걸 자꾸 말해 뭐 해 얼굴에 딱 써있는데 왜 괜히 토라지고 그래 예뻐죽겠네

189 이름없음 2019/08/05 08:18:06

on the first page of our story, the future seemed so bright

190 이름없음 2019/08/05 12:39:11

네가 누굴 언제부터 사랑했는지

191 이름없음 2019/08/06 03:15:31

이퓨 륄뤼~~ 륄뤼 럽미 말해줘어~~~

192 이름없음 2019/08/06 05:14:40

my grace 널 내가 기다린 것 같이 사람 품이 그리웠던거 같이

193 이름없음 2019/08/06 05:30:17

내가 어두운 밤이 되면 별이 되어줘 네가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돼줄래?

194 이름없음 2019/08/06 05:41:17

총 조준 발사

195 이름없음 2019/08/06 19:26:27

유메 나라바~ 도레호도~ 요캇다데쇼오~~

196 이름없음 2019/08/06 22:00:08

술잔을 비우니 그리움이 차는구나 그냥 다 지고볼걸 왜 난 따지고봤을까

197 이름없음 2019/08/06 22:01:20

난 세상을 이해하기위해 사는데 세상은 날 이해한 적이 없어 왜

198 이름없음 2019/08/06 22:03:47

Yo 너 뭐 될래 진짜 니 맘대로 살아 갖고 뭐 할래 너는 언제나 니 멋대로 하고 싶고 살고 싶고 다들 무시하잖아

199 이름없음 2019/08/06 22:52:26

>>195 이마다니~아나타노 코토오~유메니미루~(왹)

200 이름없음 2019/08/06 22:52:49

1

201 이름없음 2019/08/06 22:52:54

2

202 이름없음 2019/08/06 22:52:57

.

203 이름없음 2019/08/07 00:32:11

우린 우리의시차로 도망칠수밖에

204 이름없음 2019/08/07 01:12:21

잠시 날 빌려줄게 기대도 돼 주저 말고 내게 와 길었던 그 하루가 힘겨웠을 테니까 그대 아무 말 안해도 돼 it’s alright it’s alright

205 이름없음 2019/08/07 21:35:19

다른 사랑을 시작해 잘 지낸다고

206 이름없음 2019/08/07 21:36:49

모두 끝난 것 같은 날에 내 목소릴 기억해 괜찮아 다 잘 될거야 넌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 내가 니 편이 되어줄게

207 이름없음 2019/08/07 22:59:34

It might as well be your birthday So why don't we have a party Even if your age isn't real and your body's an illusion

208 이름없음 2019/08/08 01:27:16

ㅇ우야야야야야

209 이름없음 2019/08/08 07:09:09

네 마음 위로 번지♡ 난 완벽하게 착지♡ 손가락을 펴고 브이를 그린 다음~~♡♡ 또 다시 한 번 번지♡ 정확히 한 가운데🎯 너는 이제 나 뿐야~~~♡ 원! 투! 미 앤 유! 올라~~~~ 올라~~~~~~ 쓰리! 포! 펄 인 럽!! 올라~~~~~~ 올라~~~~~~~ 다시 한 번 번지!!!♡ 정확히 한 가운데🎯 나는 이제 너 뿐야~~~~❤

210 도메 2019/08/08 11:07:07

쥬우토 한파 다케와 이야아아아앙 ~~~~~~~

211 이름없음 2019/08/08 12:15:19

나는 한때 내가 이세상에서 사라지길 바랬어

212 이름없음 2019/08/09 16:46:20

우린 사랑해서~ We don't talk together~

213 이름없음 2019/08/09 17:11:04

넌 나의 소!년!미에 빠져

214 이름없음 2019/08/09 17:57:23

OH OH OH OH! 더 크게 소리쳐봐 OH OH OH OH! 그대 맘 속에 있는 슬픔이 지친 아픔이 모두 날아가 버리게

215 이름없음 2019/08/09 20:07:21

괜찮아.

216 이름없음 2019/08/09 20:15:51

아빠 마왕이 날 따라와요 당신이 한 짓을 다 아나봐요

217 이름없음 2019/08/09 23:10:43

내가 당겨도 오지 않아도 돼

218 이름없음 2019/08/10 17:47:43

본보기는 없다 표본도 없다 타인 아닌 나를 완성하고 싶다

219 이름없음 2019/08/11 23:18:10

짧은 순간이 아니라고 했잖아 영화속에 갇힌 우리가 되는 거야 영화속 10분 1년도 지나쳐 어때 겁먹지는 마 너도 날 원해

220 이름없음 2019/08/13 02:30:04

떡볶이에 고추장을 발라버려 김밥에 참기름을 발라버려 찬밥을 라면국에 말아먹어 비빔밥에 고추장을 발라버려 삼겹살에 쌈장을 발라버려 다 발라버려 발라 발라 버려

221 이름없음 2019/08/15 20:20:06

오 레인드랍 오 레인드랍 사랑이 참 모자라구나

222 EEE 2019/08/15 20:21:00

>>222 >>222 >>222 >>222

223 이름없음 2019/08/16 02:39:47

날 두고 떠나지 마 나 지금 너무나 외롭단 말이야 너만은 나를 떠나지 마 여긴 나 하나밖에 없다고 나 지금 변해 버릴지 몰라

224 이름없음 2019/08/16 06:30:47

링딩동링딩동링디기디기디기딩딩딩링딩동링딩동링디기디기디기딩딩딩

225 이름없음 2019/08/16 09:54:47

가끔 네 생각이나

226 이름없음 2019/08/16 16:02:17

그대 미소에 봄이 돼줄게요

227 이름없음 2019/08/16 16:41:51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면 행복한 결말의 이야기가 될까 아니 서로 만나지 않았다면 다른 곳에서 웃고있었을까

228 이름없음 2019/08/16 18:29:20

I don't care 그만할래 니가 어디에서 뭘 하던 이제 정말 상관 안할게 비켜줄래 이제와 울고불고 매달리지 마

229 이름없음 2019/08/16 18:33:41

유워너톡투미 나에게 말걸어봐

230 이름없음 2019/08/17 03:10:36

어느 날 가슴 속 바람이 불더라도 그 안의 나를 꼭 잡고 놓지 말아요 그대여 그 웃음으로 날 잡아줘요

231 이름없음 2019/08/17 03:13:03

쇠뿔달린버펄로 오직 직진 들이받어 아 원어 뉴레벨 세계 모두 내게로

232 이름없음 2019/08/17 19:30:48

빠빠빠빠 빠빠빠빠

233 이름없음 2019/08/17 21:13:53

달빛에 비친 유리창도 이렇게 반짝이지는 않지 너의 눈물 맺힌 눈

234 이름없음 2019/08/17 21:16:31

짜라빠빠 빠빠빠 짜라빠빠 짜짜라 짜라빠빠빠

235 이름없음 2019/08/17 21:47:17

넌 불공평해 이기적인 거니

236 이름없음 2019/08/18 03:40:51

내게는 소중했던 잠 못 이루던 날들이 너에겐 지금과 다르지 않았다 사랑은 비극이어라 그대는 내가 아니다 추억은 다르게 적힌다

237 이름없음 2019/08/22 00:47:52

어쩜 그렇게 내 생각은 안 해요

238 이름없음 2019/08/22 18:41:39

너도 날 좋아할 줄은 몰랐어

239 이름없음 2019/08/24 06:39:56

참 잘했어요 100점 만점 주고파

240 이름없음 2019/08/24 07:30:21

알라뷰 왠유 콜미 시뇨리타

241 이름없음 2019/08/24 19:25:40

몇번의 계절을 더 보내야 괜찮아질까.. 미련이 듬뿍남은 하루를 보내

242 이름없음 2019/08/24 20:12:33

깜찍하지 만은 않던 작은 내가 사는곳 영원히 기다리고있어요

243 이름없음 2019/08/24 20:20:44

나는 낭만고양이 슬픈 도시를 비춰 춤추는 작은 별빛

244 이름없음 2019/08/25 07:15:10

지금 하늘 구름 색은 Tropical yeah 저 태양 빨간빛 네 두 볼 같아

245 이름없음 2019/08/25 10:18:20

너란 구원이 내 삶의 일부며 아픔을 감싸줄 유일한 손길

246 이름없음 2019/08/25 16:40:33

지독하게 너무 지독하게

247 이름없음 2019/08/25 17:18:40

여보게저기저게보여 다시합창합시다

248 이름없음 2019/08/25 19:09:37

이 사랑땜에 나는 살 수 있어 돌아가도 다시 견딜수 있을까 너무 힘들던 시간들 흔들리지 않는 너를 볼때면 떨리는 내 입술이

249 이름없음 2019/08/26 00:55:18

점점 더 좋은걸 난 나라서 행복해

250 이름없음 2019/08/26 01:01:47

린다린다린다~~ 린다린다린다~~~

251 이름없음 2019/08/26 01:05:55

やりたくねーことやってるひま暇はねー (블루스를 걷어차, 잊지마)

252 이름없음 2019/08/26 01:25:45

이상을 부셔 끝을 내자 설령 그곳이 지옥이더라도

253 이름없음 2019/08/26 01:51:24

단 한 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254 이름없음 2019/08/26 02:41:02

아아 대한민국 아아 우리 조국 아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255 이름없음 2019/08/26 03:08:14

내가 네 마음에 있다면 정말 내가 네 마음에 있다면 네가 어디에 있든 I will follow you

256 이름없음 2019/08/26 04:09:27

공수래 공수거 바람처럼 부질없는 것 왜 다들 그렇게 잡지도 못할 걸 쫓고 있나 공수래 공수거 거품처럼 사그러질 것들 욕심을 버리고 하늘을 봐 그대를 노려보는 눈이 느껴지는가

257 이름없음 2019/08/26 05:47:20

>>256 H.O.T.의 열맞춰. 내가 쓴 줄 알았네 ㅋㅋㅋ

258 이름없음 2019/08/27 00:53:09

저 푸른 바다 밑 파란 물결 속에 떠다니는 외로움 누가 날 불러 여기까지 왔는지 더 이상 나도 날 사랑할 수조차 없다는 걸 아는데 뒤에서 나를 부르는 건 누구야

259 이름없음 2019/08/27 02:01:23

O-oooooooooo AAAA E A A I A U JO-oooooooooooo AAE O A A U U A E-eee-ee-eee AAAA E A E I E A JO-ooo-oo-oo-oo EEEEO-A-AAA-AAAA

260 이름없음 2019/08/28 10:32:33

까마귀 배때지 칼☆빵 까마귀 배때지 칼★빵 까마귀 배때지 칼☆빵

261 이름없음 2019/08/28 17:32:34

오늘은 개미를 관찰합시다.

262 이름없음 2019/08/28 17:35:20

붉은 군대여! 불굴의 함대여! 우리네 사람들과 같이 굳건하구나!

263 이름없음 2019/08/28 17:44:09

예쁘게 보이려면 참아야 하는데

264 이름없음 2019/08/29 01:54:38

나의 마음을 너에게 보여주기가 이렇게도 어려운줄 몰랐어 너를 위한 생각에 이렇게 많은 날들이 힘들게만 느껴진 거야

265 이름없음 2019/08/29 03:04:01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266 이름없음 2019/08/29 15:37:42

젓가락질 잘 해야만 밥 잘 먹나요? 잘 못해도 서툴러도 밥 잘 먹어요.

267 이름없음 2019/08/31 08:27:00

너무 쉽게 사랑 빠져버릴 나인틴

268 이름없음 2019/08/31 12:36:39

소심한 한심한 남자들 너무 놀라지 마요

269 이름없음 2019/08/31 22:48:29

옵 라디 옵 라다 라이프 이즈 고 온

270 이름없음 2019/09/01 11:01:32

저 바다 끝은 어디길래 가도 가도 나 멀기만 해

271 이름없음 2019/09/01 12:03:25

같은 곳을 볼 때면 손 잡을래 눈을 마주칠 때면 꽉 안을래 너랑 함께할 시간 좋은 생각에 기분 좋게 웃고 있는 내 모습에

272 이름없음 2019/09/01 14:29:37

나는 세계일주

273 이름없음 2019/09/01 18:42:34

떠나보자 지구 한 바퀴

274 이름없음 2019/09/02 16:49:37

유메나라바 도레호도 요캇타 데쇼오~ 왹 이마다니 아나타노 코토오 유메니미루 왹

275 이름없음 2019/09/02 17:16:13

Oh My Magic (Magic Magic) My Magic (Magic Magic) 어머어머어머 어머어머어머 어머어머 하고 놀랄걸 어머어머 하고 놀랄걸

276 이름없음 2019/09/03 00:16:24

주위를 둘러보면 온통 네모난 것들 뿐인데

277 이름없음 2019/09/03 16:30:23

Why why

278 이름없음 2019/09/03 16:31:58

말하자면 사랑하던 많은 날들의 기억이 멈출 수 없는 나의 가슴이 잠들고 싶은 내 맘을 깨우네 Let it go 돌아보고 싶은 너의 추억이 이젠 사진 속에 이야기로만 남아 You're my endless love

279 이름없음 2019/09/03 19:01:50

나 어떡해 그대를 너무 사랑해 이별도 사랑하려고 웃으며 행복하길 바란다며 그댈 보내줬는데

280 이름없음 2019/09/04 15:40:40

화려한✨ 조명이💥 나를👩 감싸네🙈 시간이🕜 멈추길🤚 기도해🙏 but💋 I’m👧not❌ gonna❕ cry🤣 yeah😏 불🔥 꺼진🚫 무대🏟 홀로🦸♂️ 남아서👀 떠나간🏃♂️ 그대의🤦♂️ 목소릴🗣 떠올리네💭 나👩 쓰러질☠ 때까지👻 널👦 위해💁♀️ 춤을💃 춰🎶

281 이름없음 2019/09/04 22:45:28

아야 머리가 아플걸 잠도 오지 않을걸

282 이름없음 2019/09/04 22:53:47

성당에 가라는 할아버지말을 웃어넘기고 끄덕거린 나는 불효자되는겁니까

283 이름없음 2019/09/05 01:25:12

늘 왕자 걱정에 잠을 이룰 수 없었지 성벽을 높이고 문도 굳게 닫았네

284 이름없음 2019/09/05 18:15:39

빙수야 팥빙수야 녹지마 녹지마

285 이름없음 2019/09/05 20:04:05

지겨워도 놀 수밖에 없잖아 일이 없잖아

286 이름없음 2019/09/06 00:40:17

콩닥 콩닥 콩닥 콩닥 콩닥 콩닥 무지개 콩닥 콩닥 콩닥 콩닥 콩닥 콩닥 무지개 콩닥 콩닥 콩닥 콩닥 콩닥 콩닥 무지개 콩닥 콩닥 콩닥 콩닥 콩닥 콩닥 무지개

287 이름없음 2019/09/06 01:23:50

괜찮아요 괜찮아요 여기 내가 있으니까요

288 이름없음 2019/09/06 12:23:16

Cuz I can make ur hands clap

289 이름없음 2019/09/06 17:39:17

끝난 뒤엔 지겨울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290 이름없음 2019/09/06 21:52:00

난 나인 걸 누구도 대신하지마라

291 이름없음 2019/09/07 14:43:54

내가 네게 줄 수 있는 사랑을 너에게 줄게

292 이름없음 2019/09/08 18:15:26

그만 (그만) 그만 (그만) 그게 뭔데 자꾸 날 울려

293 이름없음 2019/09/08 18:20:37

사랑했나봐 잊을수 없나봐

294 이름없음 2019/09/08 18:25:31

꿈이었다면 얼마나 좋았으려나요.

295 이름없음 2019/09/08 18:32:11

딴 사람들도 다 빛나는 나를 좋아해 끝까지 경계해야 해 보석을 훔친 너잖아

296 이름없음 2019/09/09 19:11:59

불리지 못한 노래가 나비로 태어나도 어떤 꽃도 피우지 못해요 이 황야에

297 이름없음 2019/09/09 20:28:17

나의 감정따윈 상관없는 거야?

298 이름없음 2019/09/09 22:22:07

내 걱정은 하지 마요 그대 생각엔 아직도 어리고 약한 나겠지만 이제 길을 알아요 이제 걸어갈게요

299 이름없음 2019/09/09 23:09:08

너만 있으면 돼 forever 나의 사랑은

300 이름없음 2019/09/10 09:33:02

두비두비두 쯉빠빠 도비도비도 예에

301 이름없음 2019/09/10 18:30:08

오빠 나만 바라봐 바빠 그렇게 바빠 아파 마음이 아파 내 맘 왜 몰라줘

302 이름없음 2019/09/10 19:13:11

쟤쟤쟤 쟤쟤쟤쟤 쟤가 걔야

303 이름없음 2019/09/10 23:15:58

픽미픽미 픽미업 픽미픽미 픽미업 픽미픽미 픽미픽미 픽미픽미 픽미업

304 이름없음 2019/09/11 01:07:04

방에모기가있어

305 이름없음 2019/09/11 01:08:37

아이씨 벗암온파이어 내 안에있는 드림 난 자신있아

306 이름없음 2019/09/11 19:26:54

이러다가 늙어서도 놀까봐 걱정되잖아

307 이름없음 2019/09/11 19:36:45

비속을 혼자걷다 이상한 광경을 봤지 저기 날아가는 모기야 모기야 모기야 모기야 모기야 모기야 모기야 모기야 어쩌면 어쩌면 어쩌 면 어쩌면 그렇게 나와 같은 모습을 했니

308 이름없음 2019/09/12 23:12:46

술이 문제야 문제

309 이름없음 2019/09/13 02:09:58

난 그게 싫어 하나도 보고 배울 게 없는 그대들 재미없어

310 이름없음 2019/09/13 02:43:43

가슴 아파서 또 눈물이 나서 찬 바람에 움츠린 꽃처럼 소리없이 흐르는 구름 뒤의 별처럼 조심스럽게 추억을 거슬러

311 이름없음 2019/09/13 17:23:52

안본눈 삽니다~

312 이름없음 2019/09/13 20:07:30

아나타와 후라후라후라 후라민고

313 이름없음 2019/09/15 02:03:43

눈이 내려와 내 맘을 감싸주고 네게 속삭였지 너를 사랑해요

314 이름없음 2019/09/15 02:06:02

울지 말아요 그대여 거리는 흔들려도 비틀거리지만 마요 나도 모르게 울컥하는 마음이 약해진 건 언제부터였는지

315 이름없음 2019/09/15 13:29:40

송아지 송아지 얼룩 송아지

316 이름없음 2019/09/15 19:46:37

너와 나의 저 하늘을 검게 물들인 저 이별을 어서 지워줘

317 이름없음 2019/09/15 23:09:34

질투하는 거야 자격지심인 거야

318 이름없음 2019/09/16 04:15:14

알아 세상엔 참 예쁜 여자들이 많아 And how much I try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게 있지 알아 넌 그저 호기심이 많아 Like butterfly 화려한 색감에 이끌리고 말아

319 이름없음 2019/09/16 13:49:00

우산을 들어 줄게

320 이름없음 2019/09/16 13:50:05

유가릿 유가릿 흔들리지마 흔들리지마 돈워리 돈워리 돈워리 베이비 누가 뭐래도 난 놓치않아 떠들라고해 너만보니까

321 이름없음 2019/09/16 21:05:00

검은 고양이 네로 네로 네로 귀여운 나의 친구는 검은 고양이

322 이름없음 2019/09/17 19:47:32

이 무대 위의 내 모습을 봐. 다시 내 숨이 차 오는 이 순간을.

323 이름없음 2019/09/17 20:44:42

이별의 빠르기에 얼굴을 들고 언젠가 결국 밤이 밝아오면 이젠 눈을 떠 줘. 봐 줘. 잠에서 덜 깬 모습의 너를 몇 번이고 그리고 있으니까

324 이름없음 2019/09/18 23:05:52

아침이면 다 사라져버릴 달빛이었나

325 이름없음 2019/09/19 19:05:48

노래하고 싶을 때는 노래해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노래해요. 그깟 나이 무슨 상관이에요.

326 이름없음 2021/05/27 15:22:56

난나난나난나난난나 난나난나난나나 난나나나난나 난나나나난나 난나난나난나나 해피해피해피해피해피 해피해피해피해피해피 해피해피해피 해피해피해피 해피해피해피해피피

327 이름없음 2021/07/28 17:47:49

너를 닮아 닿을 수 없는지 너를 닮아 날 울게 하는지 오늘밤도 차갑고 처량한 나 혼자 남아 있네

328 이름없음 2021/08/01 00:17:38

오 그대여 부서지지 마 바람새는 창틀에 넌 추워지지 마 이리 와 나를 꼭 안자 오늘을 살아내고 우리 내일로 가자

329 이름없음 2021/08/01 12:02:37

나비스 콜링

330 이름없음 2021/08/01 14:02:27

안녕 안녕 안녕하세여 안뇽 ㅏㅇㄴ녕 안녕하세여 안###ㄴㄴ7ㅇ~~~ 안녕하세요오어어

331 이름없음 2021/08/01 14:03:11

나는 낭만고양이~~~~ 슬픈 도시를 비춰~~~ 춤추는 작은 별빛~

332 이름없음 2021/08/01 14:32:19

안녕 집시 여인들 나의 유희는 끝났다 잘있어 마트로샤 마지막 키스를 날 기억해줘 스테시카 안녕히 안녕 안녕

333 이름없음 2021/08/01 14:37:35

멈춘 시간속~ 잠든 너를 찾아가~

334 이름없음 2021/08/01 17:18:03

달빛 아래 내 맘은 설레~ 은하수로 춤 추러 갈래 Let’s go~

335 이름없음 2021/08/01 18:40:11

나랑 별보로 가지 않을래~?

336 이름없음 2021/08/01 18:59:36

그런 짓은 하지 말아야 했는데 난 그 사실을 몰랐어

337 이름없음 2021/08/01 19:00:48

햇빛은 반짝 대머리는 번쩍 알랑까진 대머리에 참기름을 쳐바르고 지나가던 똥파리 미끄러져 사망 사망한 똥파리 염라대왕 앞에서 왓따껌을 짭짭 씹고 해태껌을 짭짭 씹고 화난 염라대왕 똥파리는 목살(?)

338 이름없음 2021/08/02 00:02:58

어떻게! 내가! 움직일 수 없게 날 우아 우~아 하게 만들어~줘!

339 이름없음 2021/08/02 01:54:04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아침 먹고 땡 집을 나서려는데 화려한 햇살이 나를 감싸네 나만 바라보는 시선을 느끼며 거들먹 거들먹 걷다가 아침 먹고 땡 집을 나서려는데 새로산 구두가 맘에 쏙 들어 날아갈 듯 가벼운 발걸음으로 또각 또각 또각 걷다가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아침 먹고 땡 집을 나서려는데 아 오늘따라 허리가 하나도 안 아파 가슴을 쫙 펴니 십년은 젊어진 줄 성큼 성큼 성큼 걷다가 아침 먹고 땡 집을 나서려는데 길고양이 한 마리가 나를 노려봐 눈싸움도 질 수 없다 나는 승부사 눈을 부라리며 걷다가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밟았네 똥

340 이름없음 2021/08/02 02:00:07

한번 더 move~ 끄덕 끄덕 끄덕해 조금씩 나와 발을 맞춰 move~ 그래 그래 그렇게 둠칫 쿵 치키타

341 이름없음 2021/08/09 13:50:09

Holiday 어서모여 여기모여 pit a pat 두근거려 맘이 떨려 party game 밤새 시끌벅적 맘껏놀아 Until the morning

342 이름없음 2021/08/09 14:34:22

갑자기 불 꺼지고 우린 그대로 널 따라디는 불빛 내 손 안에 널 비출 수 있을까

343 이름없음 2021/08/11 02:09:15

r분의 y 사인함수 r분의 x 코사인함수

344 이름없음 2021/08/13 11:33:58

빠빠빠빠빠빠빠빠 빠빠빠 뿌뿌뿌

345 이름없음 2021/08/13 12:35:33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

346 이름없음 2021/08/13 12:45:29

루머루머루머

347 이름없음 2021/08/14 13:59:44

Every night I’m dancing with your ghost-

348 이름없음 2021/08/31 19:37:55

아타시 사쿠란보

349 이름없음 2021/08/31 23:10:09

내가 혼자여서 그래

350 이름없음 2021/09/01 10:43:11

삭제된 레스입니다.

351 이름없음 2021/09/01 10:43:40

삭제된 레스입니다.

352 이름없음 2021/09/01 12:42:51

>>351 ?? 뭐야

353 이름없음 2021/09/03 12:26:35

니가 가장 좋아하는 신발속에 거미 그냥 떠나, 왜냐면 걔네들이 너를 더 무서워할꺼야

354 이름없음 2021/09/03 13:56:49

남성여러분 미쿠의 안쪽은 비어있어요 데워드릴까요? 부탁드립니다! 지금 당장 데워서 넣어줘! 당신의 바나나 나의 망고 껍질을 벗겨서 먹어 아직도 하고싶어? 하지만 하지만 난폭하게는 싫어!

355 이름없음 2021/09/03 13:59:33

세상에 비호감 딱 두명있대 뚜비두밤 어떻게 두 명이나? 뚜비두밤 누군지 정말 궁금하구나~ 움빠둠빠 두비두밤 그게 나야~ 움빠 둠빠 두비두밤 불쌍하다~ 운빠둠빠 두비두밤 하난 너야~ 움빠둠빠 두비두밤 랄랄라 움빠둠빠 두비두밤 랄랄라 움빠둠빠 두비두밤 랄랄랄라~

356 이름없음 2021/09/03 14:15:22

so carry on. there's a meaning to life which someday we may find carry on, it's time to forget the remain the past, to carry on

357 이름없음 2021/09/04 23:49:20

왜들 그리 다운돼있어 뭐가 문제야 say something

358 이름없음 2021/09/06 00:07:21

정의를 정확하게 알아야지요

359 이름없음 2021/09/06 11:48:09

암 온 더 넥스트 레벨~

360 이름없음 2021/09/06 12:00:51

럽미라잌유두 럽럽럽미라잌유두 터치미라잌유두 터터터치미라잌유두

361 이름없음 2021/09/08 09:23:38

hot hot 더 천천히 널 애태우게 할 hot hot 한계 없이 더 빠져들고 싶게 할 hot hot 너의 심해 밑 그 고요를 깨울 날 더 원하게 될 테니 더 타오르게 돼 넌

362 이름없음 2021/09/09 11:24:19

에이셉 내 반쪽 아니 완전 카피

363 이름없음 2021/09/10 18:34:06

꼭 깨져봐야 아픈줄 알지

364 이름없음 2021/09/11 13:32:37

오직둘만의비밀의정원~

365 이름없음 2021/11/05 15:20:09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이 어색해서

366 이름없음 2021/11/05 23:37:57

앞산에 난! 복사꽃! 하안창 인데!

367 이름없음 2021/11/06 01:32:24

늘고마워 용기를주었던~ 그대들이 옆에 있어~ 반짝이는 그댄 마이 럽~ 땡큐 포에바~

368 이름없음 2021/11/06 01:36:04

아이는 그렇게 오랜시간 겨우 내가 되려고 아팠던 걸까

369 이름없음 2021/11/06 21:36:35

커즈아이캔스탑띵킹밧츄걸 널 내 걸로오오 만들 거야아하 노아이캔스탑띵킹밧츄걸 내.우리 안에에 가두고 싶어어⬇️ 후우우우우우우우우훠어어어어어오오

370 이름없음 2021/11/06 21:56:54

정의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지.

371 이름없음 2021/11/07 23:35:18

아텔유 디스타임 아워너 롹위쥬~ 문라잇~ 이 밤에 샤인 온 유~~

372 이름없음 2021/11/07 23:37:07

암어쎄비쥐~~~ 널 부셔 깨줄게~~~ 으어어우어

373 이름없음 2021/11/12 06:57:46

움빠둠빠둠 두비두바둠 멈추지않아 춤을춘다~~

374 이름없음 2021/11/12 08:48:49

널 좋아한다고 말하면서 좋아하는 감정만 갖고 싶었던 거야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새로운 사람이 되는 기분에서 한 발짝도 벗어나지 못하는 거야

375 이름없음 2021/11/12 11:05:44

넌 내게 빠져 빠져 넌 나의 노예 호!

376 이름없음 2021/11/14 02:44:28

아~아~ 하고 싶어 S○○ 오리온 자리 아래에서 S○○

377 이름없음 2021/11/14 22:05:12

나만 빼고 다 행복한 것만 같아 울 때보다 웃을 때가 더 아파

378 이름없음 2021/11/14 22:32:35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379 이름없음 2021/11/15 03:10:57

더 깊은 밤에 더 빛나는 별빛 어오어오어

380 이름없음 2021/11/15 03:11:31

지치고 힘들뗀~내게 기대 언제나 니곁에 서있을께~

381 이름없음 2022/01/30 01:13:30

고독한 우주의 한구석에서 '사랑'이라고 하는 파동을 보낼게

382 이름없음 2022/01/30 04:41:26

딱한 감정의 노예~ 얼어죽을 사랑해~

383 이름없음 2022/01/30 05:03:12

흥칫뿡야 흥칫뿡야

384 이름없음 2022/01/30 05:11:29

이 노래 웃기지 이 노래 웃기지 내가 생각해도 웃겨

385 이름없음 2022/01/30 09:28:50

빙빙 돌아가는

386 이름없음 2022/01/30 09:36:40

서울엘랑 가지를 마오 가지를 마오

387 이름없음 2022/01/30 19:38:44

꿈에서도 그리운 목소리는 이름 불러도 대답을 하지않아

388 이름없음 2022/01/30 19:41:04

총을 빵빵빵 내 에임은 개쩔지 적의 머리에 헤드~ 샷샷샷! 술을 마시고 방구 뿡뿡뿡 내 냄샌 독하지 예~

389 이름없음 2022/01/31 03:27:49

흐르는 물결이 내 발목에 잠겨나가면 깊은 곳에 숨겨둔 아픈 기억

390 이름없음 2022/01/31 03:48:44

잃어버린 꿈에 미련은 없는 거야. 후회는 하지만.

391 이름없음 2022/01/31 03:50:40

>>390 사랑했었지만 사랑받은 기억은

392 이름없음 2022/01/31 04:01:04

그~대 기억이~~ 지~난 사랑이~

393 이름없음 2022/01/31 05:19:22

저스트 텐미닛 내 것이 되는 시간~

394 이름없음 2022/01/31 11:34:03

카코쓰리카쓰포 바코쓰리바쓰포 프브이투프브아이

395 이름없음 2022/02/01 03:36:50

저스 워너 비 폴 유

396 이름없음 2022/02/02 01:56:45

원투쓰리포파입식세븐

397 이름없음 2022/02/02 02:59:31

널 유혹해 삼킨 건 블랙맘바

398 이름없음 2022/02/02 20:32:54

there are things we'll never know

399 이름없음 2022/02/02 20:35:34

웰! 컴! 투! 비치!

400 이름없음 2022/02/03 00:09:28

빈 갈피에 차오른 우리라는 색은 완벽할 필요 없이 아름다운 영화였어.

401 이름없음 2022/02/03 12:20:45

会いたくて恋しくて離れてあの日はもう来ない~ 가히리 그립다 흑흑

402 이름없음 2022/02/03 23:18:37

삭제된 레스입니다.

403 이름없음 2022/02/04 05:43:40

아파도 참으란 말은 절대 아니야 살아만 있어주라 살아줄래요? 줄 것은 없지만 살아가줄래요?

404 이름없음 2022/02/18 02:20:31

너는 황녀 나는 그런 너의 하인 운명이 갈라진 불쌍한 쌍둥이 너를 지켜낼 수만 있다면 나는 악이라도 되어보이겠어

405 이름없음 2022/02/18 03:52:03

하쿠나마타타 더더더 밀려와 더 거친 파도를 넘어 네가 있는곳에 나도 서있을게

406 이름없음 2022/02/18 05:29:15

미안해 정말 좋아해

407 이름없음 2022/04/03 00:54:07

아~~~아~~~아~~~🥕당근쏭🥕❗ 나 좋아하니 당근🥕 나 사랑하니 당근🥕 ❤알라뷰유럽미❤ 🥕당근당근당근🥕

408 이름없음 2022/04/03 01:23:32

널 사랑해 시간이 흘러도 널 사랑해 세상이 변해도 난 언제나 내 곁을 지켜주는 네가 있어서 참 다행이야 고마워

409 이름없음 2022/04/03 01:53:46

밤이 되면 서둘러 내일로 가고 싶어 수많은 소원 아래 매일 다른 꿈을 꾸던 아이는 그렇게 오랜 시간 겨우 내가 되려고 아팠던 걸까

410 이름없음 2022/04/05 23:19:27

1초라도 안보이면 이렇게 초조한 걸 3초는 어떻게 기다려 사랑해 널 사랑해

411 이름없음 2022/04/05 23:25:44

사냥개가 울부짓고 호루라기가 불리지

412 이름없음 2022/04/05 23:26:43

나는 인디언 인디언 인디언 보이 나의 화살은 네 심장을 가리키고 빛나는 오늘 밤 그대와 나 춤을 춰 나는 인디언 인디언 인디언 보이 보이 보이 보이 훠~ 후루루루룹 얔!

413 이름없음 2022/04/06 08:52:42

여긴 서로의 끝이 아닌 새로운 길모퉁이 익숙함에 진심을 속이지말자

414 이름없음 2022/04/06 09:09:03

인간의 삶은 어차피 빠져나가는 모래알을 계속 주워 담으며 보상 받을 날만 기다리면서 한숨 쉬네

415 이름없음 2022/04/07 02:15:23

덤디디덤덤

416 이름없음 2022/04/07 09:17:59

우유... 좋아... 우유... 좋아 우유....주세요 다... 주세요...

417 이름없음 2022/04/07 21:10:31

가만 있으면 되는데 자꾸만 뭘 그렇게 할라 그래 가만 있으면 되는데 자꾸만 뭘 그렇게 할라 그래 가만 있으면 되는데 자꾸만 뭘 그렇게 할라 그래

418 이름없음 2022/04/07 21:29:02

그대 기억이~ 지난 사랑이~ 내 안을 파고드는 가시~가 되어~ 제발 가라고~ 아주 가라고~ 애써도 나를 괴롭히는데~

419 이름없음 2022/04/08 02:42:15

혼자보다는 두 사람인 편이 외로워질 거라는 건 몰랐어 사랑이란 건 뭘까 평소엔 생각하지 않을 법한 것들도 지금은 혐오에 휩싸여 석양과 함께 무너져가는 거예요

420 이름없음 2022/04/10 02:51:11

푸른하늘 저너머 작고 고요한 달빛 어두움 속에서 한참을 외쳐도 공허한 메아리들뿐 내게 오는 그림자 나를 삼키려해

421 이름없음 2022/04/10 14:18:31

아야 머리가 아플 걸 잠도 오지 않을 걸 넌 쉽게 날 잊지 못할 걸 어느 날 깜짝 나타난 짜릿한 첫사랑 Rum Pum Pum Pum

422 이름없음 2022/04/11 12:39:38

시린 가슴 한켠에 스며져 오는건 떨어지는 빗물일까

423 이름없음 2022/04/11 13:06:08

Rooftop 음색은 마음 가는 대로 크게 울리는 유일한 심장 박동 Rooftop 지상의 미로를 내려다봐 하늘의 바람을 맞아도 까지지 않는 불꽃 지상에서 All day 덮쳐오는 고난은 두고와도 돼 희망을 붙잡을 테니 늘 검은 안개처럼 따라다니는 불안 이곳에 오면 맑음 친구가 있어

424 이름없음 2022/04/11 13:09:06

날 용서할 수 없는 난 그래 널 용서할 수 없는 난 계속 날 울리고 또 너를 그리고 옛날을 원하고 있어 좀만 더 가면 돼 한 발짝만 더 디디면 모든 게 끝나 미련하게 잡고 있지마 날 그만 놓아줘

425 이름없음 2022/04/11 13:27:41

여기까지 오는데 얼마나 걸렸어? 그래서 이렇게 일편단심이 됐어

426 이름없음 2022/04/11 15:33:29

꿈이여 피어나는 꽃 백화요란 하늘에 화려하게 흩날리며 춤추는구나 영원한 달이 되리 붉게, 물드는 저녁달이여 울려 퍼져라 격렬하게 검을 부딪치며 지금, 꽃잎 떨어지듯이 번뜩임을 새기자 찰나의 꿈을 찬찬히… 여러분들 보시기를! 아아!

427 이름없음 2022/04/11 19:13:07

말~~ 달리자~~~ 말~~~~ 달리자~~~

428 이름없음 2022/04/12 14:41:50

>>426 미나미나사마 고란아레~~~

429 이름없음 2022/04/15 15:59:38

아이 엠 파~이어~~

430 이름없음 2022/04/16 01:34:48

이러다 미쳐 내가 여리여리 착하던 그런 내가 너 때문에 돌아 내가 독한 나로 변해 내가 널 닮은 인형에다 주문을 또 걸어 내가 그녀와 찢어져 달라고 고

431 이름없음 2022/05/18 23:28:09

키미노 아이마가~

432 이름없음 2022/05/18 23:33:46

그동안 보았던 이곳의 밤하늘은 세 번의 별자리를 바꾸며 나를 불러 나는 평생 너의 궤도만을 머물 테니 부디 너는 그 모습을 간직해줘

433 이름없음 2022/05/22 15:49:50

당신을 사랑한다 했잖아요 안 들려요? 왜 못들은 척 해요 당신을 바라보는 내 눈빛 알잖아요 안 보여요? 왜 못 본 척 하냐구요

434 이름없음 2022/05/23 14:40:46

오래 기다렸지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모든 게 너다워졌어 투명한 매듭에 묶여 한시도 이곳을 못 떠나

435 이름없음 2022/08/04 02:03:37

따따따 따따따 주먹손으로 따따따 따따따 나팔붑니다 우~리 들은 어린음악대~ 동~네 안~에 제일가지요.

436 이름없음 2022/08/04 02:10:09

그 때부터 계속 찾고 있었어 언젠가 만날 당신을

437 이름없음 2022/08/14 20:01:21

아레가 데네부 아루타이루 베가~ 키미와 유비사스 나츠노 다이산가쿠~ 오~ 보~ 에~ 테~ 소라~ 오 미루~

438 이름없음 2022/08/16 00:26:38

덜컹덜컹 달려간다 시골버스야🚌 힘차게 달려간다🏃🏃

439 이름없음 2022/08/16 22:35:55

난 너의 노래야

440 이름없음 2022/08/17 01:23:57

넌 나의 노예

441 이름없음 2022/08/17 09:36:02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I loved you Dangerously~ Ooh more than the air that I breathe

442 이름없음 2022/08/17 16:50:43

멋진 잔에

443 이름없음 2022/10/01 17:32:43

에가오 사꾸~키미또~츠나캇떼나이~~모시 아노 무코오니~미에루 모노가 아루나라~~

444 이름없음 2022/10/02 00:26:40

아 무래 도 나아아안~~

445 이름없음 2022/10/02 22:51:12

니가 너무 헤매서 내가 왔어 거기 시시한 애들 치워 봐바

446 이름없음 2022/10/03 00:30:25

망설일 시간은 3초면 되는걸

447 이름없음 2022/10/03 01:30:33

정말 힘들어 정말 조낸 힘들어 졸라 많이 힘들어

448 이름없음 2022/10/03 21:01:55

숨쉬고있어서 암 쏘리 배 너무 건강해서 암 쏘리 배

449 이름없음 2022/10/04 00:58:02

세상을 향해 힘껏 소리쳐 우린 더 크게 샤라웃

450 이름없음 2022/10/04 16:31:46

룩 룩 룩셈부르크 아 아 아르헨티나 룩 룩 룩셈부르크 아 아 아르헨티나

451 이름없음 2022/10/05 16:41:02

내 방황을 멈추어줘 하루 빨리 날 데려가줘

452 이름없음 2022/10/05 21:03:59

링딩동링딩동링디기디기링딩동

453 이름없음 2022/10/07 23:24:04

노랫소리가 사라지려 해도 몇 번이고 마음이 끊어지려 해도 주자, 봄을 거듭되는 사랑을 마음을 불어넣는 입맞춤과 영원을

454 이름없음 2022/10/07 23:35:32

세상이 끝나려고 해 누구의 무슨 잘못인지 세상이 끝나려고 해 이 노래가 끝날 때쯤엔 아마도 너도 나도 세상도 아무도 없겠지

455 이름없음 2022/10/08 00:46:08

나는 새 삥 모든게 다 새 삥 보세옷을 걸 쳐도브랜드를묻는 디엠 이 왘!

456 이름없음 2022/10/10 23:08:33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 위한 약속일거야

457 이름없음 2022/10/10 23:09:35

아침엔 모닝콜 필수던 내가 오늘은 번쩍번쩍 눈이 떠지는가

458 이름없음 2022/10/21 18:49:20

울퉁불퉁 멋진몸매에~ 빨간 옷을 입고~ 새콤달콤 향기풍기는~ 멋쟁이 토마토 (토마토!)

459 이름없음 2023/01/14 14:31:15

젠젠 츠카메나이 키미노 코토 젠젠 시라나이 우치니 예에~ 코코로 우바와레루 난테 코토 아루하즈 나이데쇼~ (짠 짠 짜라라란 짠짜 짜라란)

460 이름없음 2023/01/14 20:43:56

수학은 사칙연산 국어는 맞춤법만 지리는 우리 집 주소만 외우면 안될까?

461 이름없음 2023/01/15 16:05:45

난원래이런사람인건몰랐겠지만

462 이름없음 2023/01/15 23:59:52

꿈 속이라도 괜찮으니까 우리 다시 만나

463 이름없음 2023/01/16 03:31:30

나 오직 한가지 물어봅니다 이 순간 나에게 주신 이 독잔을 거둬줘요 다가오는 죽음이 난 너무나 두려워요

464 이름없음 2023/01/16 03:32:33

>>447 국민작가 너무 힘들어~

465 이름없음 2023/01/17 12:23:05

야릇야릇한 널 향한 나의 맘 들리니 I need you I love you

466 이름없음 2023/01/17 12:28:49

메이플스터뤼~~ 메잎르스토리~ 메이플스토리~ 멤메메멤메~

467 이름없음 2023/01/18 23:22:32

숨 쉬는 것조차 힘겨울 만큼 눈물이 차오를 땐 가끔씩 내 안에 숨어 울어도 괜찮아 그래도 돼 지나갈 테니까

468 이름없음 2023/01/19 02:36:37

유행가 유행가 신나는 노래 우리 한 번 불러보자 쿵쿵따 쿵쿵따 짜리짜짜

469 이름없음 2023/01/19 02:41:00

사랑은 은하수 다방 문앞에서 만나 홍차와 냉커피를 마시며 매일 똑같은 노래를 듣다가 간다네 그대는 물에 젖지 않은 성냥개비 같죠 아무리 싫은 표정 지어도 불타는 그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네

470 이름없음 2023/01/19 23:48:36

파팦파 포컬풰이스 파팦포컬풰이스~(뺨먐먐먀)

471 이름없음 2023/01/22 12:36:16

처음 만난 그 순간부터 넌 나의 꽃이야

472 이름없음 2023/01/22 13:03:59

사랑은 네개의 벼어어어어어억~ 신비로운 거~울 거~울

473 이름없음 2023/01/23 15:09:09

블루 첵

474 이름없음 2023/01/23 18:08:00

호시가 후루 요루니 아나타니 아에타 아노 요루오 와스레와시나이 다이세츠나 코토와 코토바니 나라나이 나츠노 히니 오키타 스베테

475 이름없음 2023/01/23 18:50:24

나-는 낭~만~고~~야앙~이~~~~ 슬픈 도시를 비춰 춤추는 쟈근 별빛!

476 이름없음 2023/01/23 19:56:31

왜들 그리 다운돼있어 뭐가 문제야 세이 썸띵

477 이름없음 2023/01/24 00:44:54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 때 수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은 피고 그립고 아름다운 내 별나라로 갈 수 있다네

478 이름없음 2023/01/26 00:41:14

그댄 향기만 남기고 흩날려간

479 이름없음 2023/01/28 15:28:06

커자아하하하하아흐 노 와츄 랔 보이~ 유어 마아아아아아~ 케밐얼 하입보이~

480 이름없음 2023/01/28 22:28:31

배가 고파서 밥을 차렸는데 문득 네가 앉아서 내 앞에서 웃어서 멍을 때리다가 정신 차렸는데 문득 바보같아서 식은 밥이 남아서 배고파

481 이름없음 2023/01/28 22:58:40

지금은 머릿속의 뮤직 때문에 네 이야기가 하나도 들리지 않아 조금은 제대로 된 말을 해 봐

482 이름없음 2023/01/29 19:56:54

드러내버려서 너무 아파 아파 강한 척 해서 아파 아파 숨이 막혀서 아파 아프다고 와타시는 실패작이래~ 필요없는 아이래~ (하면서 숨참고 침대 다이브)

483 이름없음 2023/01/30 14:26:59

Save my home in the jungle Save my home in the polar 지켜내 나의 maison Please someone fight for us Save my home in the ocean Save my home in the desert 지켜내 나의 maison Please someone fight for us

484 이름없음 2023/01/31 11:09:45

텔레캐스터 비보이 나에게 사랑은 거짓된 껍질뿐인 워아이니 웃지못한 날 넌 꿰뚫어봤을까? 저장된 기억들은 맴돌아 하나씩 하나씩 save를 해도 그건 무엇이였는 지 모르고 텔레캐스터 비보이 나에게 사랑을 주는 넌 정답을 말할 수 있을까? 파루라리라

485 이름없음 2023/01/31 11:57:34

imma hit it like a homerun maybe skip a few bases, make a donut imma make a cute impression on your whole team til your enemies are crushing on my homies

486 이름없음 2023/02/07 05:07:15

다신 널 놓치지 않을래 계속 니가 나를 밀어내도

487 이름없음 2023/02/07 05:18:50

이러지마 제발 떠나지마 제발

488 이름없음 2023/02/07 14:08:25

그 계절은 다시 돌아 너를 생각나게 해 사랑한다고 기다린다고 전해달라고 이런 내 맘 차가운 밤 향기에 쓸쓸해지는 이 밤

489 이름없음 2023/02/13 03:19:47

How long until we find our way in the dark and out of harm? You can run away with me Anytime you want

490 이름없음 2023/02/13 03:53:21

Didnt stand a chance at all

491 이름없음 2023/02/22 03:58:18

모두가 우릴 쳐다 부아앙

492 이름없음 2023/02/22 11:17:54

잔인한~~...여자라~~~~..

493 이름없음 2023/02/22 11:50:27

붙들 수 없는 꿈의 조각들은 하나 둘 사라져 가고 쳇바퀴 돌듯 끝이 없는 방황에 오늘도 매달려 가네 거짓인 줄 알면서도 겉으로 감추며 한숨섞인 말 한 마디에 나만의 진실 담겨 있는 듯 이제와 뒤늦게 무엇을 더 보태려 하나 귀 기울여 듣지 않고 달리 보면 그만인 것을 못 그린 내 빈 곳 무엇으로 채워지려나 차라리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그려가리 엇갈림 속의 긴 잠에서 깨면 주위엔 아무도 없고 묻진 않아도 나는 알고 있는 곳 그 곳에 가려고 하네 근심 쌓인 순간들을 힘겹게 보내며 지워버린 그 기억들을 생각해내곤 또 잊어버리고 이제와 뒤늦게 무엇을 더 보태려 하나 귀 기울여 듣지 않고 달리 보면 그만인 것을 못 그린 내 빈 곳 무엇으로 채워지려나 차라리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그려가리 이제와 뒤늦게 무엇을 더 보태려 하나 귀 기울여 듣지 않고 달리 보면 그만인 것을 못 그린 내 빈 곳 무엇으로 채워지려나 차라리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그려가리

494 이름없음 2023/02/22 12:37:02

사☕타유타우요니🌀아메🌧️나가레🌊 보쿠라니🧑‍🤝‍🧑아라스🌬️하나니🌸오보레🏊

495 이름없음 2023/02/22 16:49:57

잃어버린 꿈에 미련은 없는거야

496 이름없음 2023/02/23 11:39:43

짜장 둘에 짬뽕 둘 서비스 군만두 대짜 같은 탕수육 중짜에 양장피 스촨 관동 찍고서 상하이 베이징 먹다 죽어도 책임 못져요

497 이름없음 2023/02/23 11:57:22

아이ㅣ아이야~~같디스퓔링 예아유노~~ 웨얼아루징올컨트뤌~~~커즈데얼스 매쥑인마본즈💀✨

498 이름없음 2023/02/23 14:55:44

러비러비러비 더비더비더비 멋대로 정하네 나란 애에 대해

499 이름없음 2023/02/23 15:10:08

암어딕티드 끊임없이

500 이름없음 2023/02/23 23:54:53

미츠메 아우토~ 스나오니~ 오샤베~리 데키나이

501 이름없음 2023/02/24 14:26:24

그땐 이대로도 괜찮아 우리 이대로도 괜찮아 서로가 품은 이 아픔들 그 또한 우리 사랑임을

502 이름없음 2023/02/24 14:43:35

암튼 난 걘 아니야

503 이름없음 2023/02/24 18:53:14

널 잊어주겠단거야

504 이름없음 2023/02/26 18:19:14

소레스라 요루노 테니 호다사레테 아이노 요우니

505 이름없음 2023/02/28 19:51:20

이젠 나의 손에 맡겨진 이 정의의 심판

506 이름없음 2023/02/28 19:58:47

날 고치려는 고장난 세상

507 이름없음 2023/02/28 20:11:02

뭐가 그래 다운되있어 ~ 뭐가 문제야 세이 섬띵~

508 이름없음 2023/02/28 20:15:25

뚜 뚜 뚜루두뚜~ 이 노래 뭐더라~ 뚜 뚜 뚜루두뚜~ 이 노래 아시는 분~

509 이름없음 2023/02/28 23:49:25

우리 만남은 수학의 공식

510 이름없음 2023/02/28 23:51:39

밴쿠버 네가 있는곳으로 I will move on

511 이름없음 2023/03/01 10:54:30

살짝 네 가슴에 기대 안겨 먼저 말을 할까

512 이름없음 2023/03/05 12:03:56

친구들 모두 불러모아~ 사교성 좋은 애들로만~~

513 이름없음 2023/03/05 13:28:23

나무야 미안해 나는 똥만드는 기계

514 이름없음 2023/03/05 13:28:53

마지막에 부른 내 이름을 따라 부 른 다

515 이름없음 2023/03/06 07:25:42

루루루루루루

516 이름없음 2023/03/09 20:32:51

우리 와 이 파 이 비번은 tr ue lover 너와 나의 둘만의 공간 그 맘만 같다면 페탐각

517 이름없음 2023/03/13 02:33:08

가속은 곧 힘 힘은 곧 가속도 되니 F=ma다 mass 와 acceleration 가속은 곧 힘 힘은 곧 가속도 되니 F=ma다 mass 와 acceleration 가속은 곧 힘 힘은 곧 가속도 되니 F=ma다 mass 와 acceleration May the force be with you

518 이름없음 2023/03/13 03:21:11

I’m in love~

519 이름없음 2023/03/13 15:32:03

여기붙어라.모두모여라.

520 이름없음 2023/03/14 03:30:56

지금 난 거의 다 paradise

521 이름없음 2023/03/14 07:14:06

여긴 서로의 끝이 아닌, 새로운 길모퉁이. 익숙함에 진심을 속이지 말자.

522 이름없음 2023/03/14 11:12:39

When the light is running low And the shadow start to grow And the places that you know Seem like fantasy

523 이름없음 2023/03/16 16:01:08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524 이름없음 2023/03/17 00:50:22

그 누구도 가지 않은 미지의 Camino

525 이름없음 2023/03/17 16:45:30

마리아~ 아베 마리아~

526 이름없음 2023/03/18 20:50:33

지금도 당신은 나의 빛

527 이름없음 2023/03/18 21:22:53

빗물에 나 너를 떠나 보내고 널 보내는 내 눈에는 빗물이 고이고

528 이름없음 2023/03/18 21:46:55

You told me to buy a pony But all I wanted was you

529 이름없음 2023/03/18 21:49:57

>>522 There's a light inside your soul That's still shining in the cold With the truth The promise in our hearts Don't forget I'm with you in the dark

530 이름없음 2023/03/21 00:32:50

our running time is 9 5 매일같이 틀어줘 하나도 안질리니까 it was once all black and white but 이젠 네 미소가 무슨 색인지 알겠어 so won't you smile we're shooting a movie

531 이름없음 2023/03/26 18:38:42

고로~ (똥 또롱 뚜루두룽) 고로~ (똥 또롱 뚜루두룽) 고로~ (똥 또롱 뚜루두룽) 이 노 가시 라 후~~~

532 이름없음 2023/03/26 21:21:22

늘 같은 곳을 바라보던 너의 그 눈이 좋아~ 변한 세상에서 너만은 그대로 있어 줘~

533 이름없음 2023/03/29 23:41:57

내게 등을 지고 다른 사랑 해도 내가 할 수 있는 게 더는 없어서 꺼내 본다 옛 추억들 꺼내 본다 행복했던 어쩌면 영원히 묻어둘 것 같아 마지막으로 다 꺼내 본다

534 이름없음 2023/03/30 14:06:00

535 이름없음 2023/03/31 14:18:22

우린 함께 울지 못하고 서로 미워하는 법만 배우다 아무 데도 가지 못 한 채로 이 도시에 갇혀버렸네

536 이름없음 2023/03/31 18:59:48

해피 해피 해피나루

537 이름없음 2023/03/31 19:49:38

슈.퍼.차.저 슈.퍼. 슈퍼차저

538 이름없음 2023/04/02 15:20:39

아드레날린 아드레날린

539 이름없음 2023/04/03 22:18:13

암레디 예쌈레디 이제 더는 두렵지 않아~

540 이름없음 2023/04/04 01:01:44

여섯 번쨰 아침이네요 무엇도 가진 건 없지만 나의 의지대로 마음껏 춤출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상관없는걸

541 이름없음 2023/04/04 15:45:45

세상 끝나는 날 그대 곁에 내가 있단 약속의 말 영원이란 말과 나를 걸어 나의 끝날까지 당신을 위하여

542 이름없음 2023/04/04 15:47:55

이젠~ 괜찮은데~ 사랑따윈 져버렸는데~ 바보~ 같은 난~ 눈물이 날까~

543 이름없음 2023/04/04 18:31:32

우리 사랑은 불 장 난

544 이름없음 2023/04/04 18:37:43

It keeps warning me

545 이름없음 2023/04/07 07:43:44

오빠 오빠 오빠 차 있어?

546 이름없음 2023/04/07 21:12:29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547 이름없음 2023/04/08 03:44:17

어느 날 눈을 떠 보니 천지가 뒤틀려 있고 정신만 과거로 돌아와 있으니 이 어찌 된 일인지 알 수가 없구나. 이 시대에 눈을 떴으니 해야 할 일을 찾아 익숙하면서 낯선 이 땅에서 헤맬 수밖에 없도다. 힘들 거라 생각했건만 어찌어찌 잘 해나가고 있는 것 같구나. 부끄럽지만 왕으로서의 재능이 있었던 것인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는 모르지만 단 하나만큼은 알고 있으니. 그것만은 반드시 이루어야만 할 것이라. 조선의 백성이여, 고개를 들으라. 그대들이 있기에 이 나라와 내가 존재할 수 있음이로다. 조선 팔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나의 행사요, 나의 책임이니. 이 몸이 원치 않은 결과에도 그 의미가 있으리로다. 오직 나만이 머나먼 미래를 보고서 이 땅에 왔으니. 이 몸이 바스러질 때까지는 이 책임을 벗지 못하리라. 어허 통재로다! 어찌 두고만 볼 쏘냐. 어서 오시오. 반갑구려, 나 여기에 있소이다. 이보시오. 여기 좀 보구려, 나 여기 있소이다. 떠올려버린 옛 기억, 그것은 추억과는 다른 무언가일지니. 언제나 눈을 부릅뜨게 하고, 심장을 옥죄는 사슬이로다. 이미 한 몸이 되어버려 버릴 수 없는 오래된 기억이건만. 이를 통해서만 볼 수 있는 미래가 있으니 이제는 벗을 수도 없구나. 숨을 헐떡이는 이들이여, 고개를 들으라. 그대들이 있기에 나 역시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을지니. 고릿적 흘려가며 들었던 옛 선인들의 이야기. 그들의 올곧은 선의가 내 안에서 노래하네. 비록 지금은 꺾여있을지언정 때가 되면 다시 떨쳐 일어날지니. 내가 두려워하는 까닭은 이 내 행적이 장차 아둔하다 여겨질까 걱정함이로다. 다시금 문을 열어젖히고, 진실 속의 거짓을 마주 보니. 그 모든 선의와 악의가 확실히 느껴지는도다. 아침에 눈을 뜨듯 모든 이를 마주하고. 아침인사를 하듯이 인사하여보자. 이보시오, 나 여기에 있소이다. 구주의 백성들이여 고개를 들으라, 그대들의 술기가 있었기에 지금의 조선과 내가 존재할 수 있음이로다. 세계 만방에서 일어나는 모든일 마저도 나의 행사요, 나의 책임이니. 이 몸이 원치 않은 결과에도 의미가 있으리로다. 비명을 지르는 이들이여! 내 머나먼 미래를 보고서 이 땅에 왔으니. 이 몸이 바스러질 때 까지 이 책임을 벗지 못하리라. 고릿적 흘려가며 들었던 옛 선인들의 이야기. 그들의 올곧은 선의가 내 안에서 노래하네. 오직 나만이 머나먼 미래를 겪고서 이 땅에 왔으니. 이 몸이 바스러질 때까지는 이 책임을 벗지 못하리니. 어허 통재로다! 어찌 두고만 볼 쏘냐. 어서 오시오. 반갑구려, 나 여기에 있소이다. 이보시오. 여기 좀 보구려, 내 여기에 있소이다. 어서 오시오. 반갑구려, 나 여기에 있소이다. 이보시오. 여기 좀 보구려, 나 여기에 있소이다.

548 이름없음 2023/04/08 08:05:26

아나타노 소노 무네 노 나~~~~카~~~~~~

549 이름없음 2023/04/08 11:59:25

핫피데 우메차쿠시테 >>548

550 이름없음 2023/04/09 12:28:45

내가다시는안아프게해줄게

551 이름없음 2023/04/09 22:17:11

자! 이제 시작이야!

552 이름없음 2023/04/10 02:43:55

아니 근데 진짜 너 예쁘다니까 새벽을 깨우는 환한 햇살 같아

553 이름없음 2023/04/11 00:35:40

아닌 척하지만 호기심에 찬 듯 힐끔 날 보는 널 향해 질끈 느껴봐 Don't miss it 더 높이 경계를 세운 순간 그 어떤 맘도 훌쩍 넘어가지 Ha ha 여기서 난 So sweat oh 널 만나 Something better 우린 아마 완벽할 테니 지금 내게로 넌 Cross the line Tu du du du Tu du du du 멀리 비치는 Sunlight light light Tu du du du Tu du du du 어지럽게 But I like 단 한 번 용기 내 Let's go 너도 같다면 Don't say no 모험을 난 함께할 거야

554 이름없음 2023/04/11 01:05:06

빙글빙글 돌아가는 맷돌~

555 이름없음 2023/04/11 01:41:01

우리는 사이좋은 친구랍니다

556 이름없음 2023/04/11 08:03:24

레이디 와라와나이데 킷테 하니

557 이름없음 2023/04/14 16:21:42

그대 CRASH에 빛나는 HIGH SPEED TUBE

558 이름없음 2023/04/14 21:12:45

너는 누군가의 dreams come true 제일 좋은 어느날의 데자뷰 머물고픈 어딘가의 낯선뷰 I be far away

559 이름없음 2023/04/15 14:03:29

그럴땐 눈물이 날땐 내 손을 잡아 도망갈까?

560 이름없음 2023/04/16 10:53:51

인간의 삶은 어차피 빠져나가는 모래알을 계속 주워담으며 보상받을 날만 기다리면서 한숨 쉬네

561 이름없음 2023/04/16 11:17:24

>>551 내 꿈을 위한 여행

562 이름없음 2023/04/16 14:11:13

데모네 아이시데루요 데 아이시데루요 보쿠와..

563 이름없음 2023/04/16 22:06:01

어렸을 때 몰래 훔쳐봤던 아빠의 수첩 같은 일기장엔 오늘의 걱정이 적혀있던 게 이제야 생각나네

564 이름없음 2023/04/16 23:54:02

브렠잇다운뤧빝다운놐유다운히얼위고 워 어 어 어 어 어 어 자꾸자꾸니가나를춤추게해라틴걸멕시칸걸코리안걸재팬걸두근대는심장이멈추질않아예예예미뤌미뤌미뤌

565 이름없음 2023/04/19 20:58:53

지나쳐온 풍경이 다 아름다울 순 없겠지만 편지를 모아두듯 담아두고픈 건 욕심일까

566 이름없음 2023/04/20 16:15:59

can't stop loving you You mustn't love me I'm monster

567 이름없음 2023/04/20 16:43:39

Be the one be the one 내일의 지구를 모른 척할 수 없기에

568 이름없음 2023/04/23 00:08:38

사랑보단 나 너보단 me

569 이름없음 2023/04/23 00:37:58

Tell me tell me 사랑을 말해줘

570 이름없음 2023/04/23 01:41:28

Just want 10 Minutes~ 내 것이 되는 시간~

571 이름없음 2023/04/24 16:05:07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보여줄게 훨씬 더 예뻐진 나

572 이름없음 2023/04/24 16:18:13

그대 손 잡고 안 놔줄래

573 이름없음 2023/04/24 17:41:14

잠 속으로 빠지거라 꿈의 저편에 먼 곳으로 다정하게 안아줄 때 영원히 넌 갖게 될 거야

574 이름없음 2023/04/24 17:50:46

혹시 말랑자두 좋아해요 키우는 강아지 이름이 뭐예요

575 이름없음 2023/04/24 22:39:11

암 어 바비걸 인 더 바비 월드

576 이름없음 2023/04/24 23:35:33

삭제된 레스입니다.

577 이름없음 2023/05/08 19:23:14

(↑ 1베 신고부탁!!) 오늘밤 주인공은 나야나 나야나

578 이름없음 2023/05/14 10:33:11

다리 올려놔도 좋아 내겐 가벼우니까

579 이름없음 2023/05/15 00:44:23

아이러니 ~~~~~~~ 론리 ~~~~~~~~~ 잊을수없이 어ㅃ쩌구

580 이름없음 2023/05/16 01:12:24

처음 내게 말했던 너의 꿈 그 크기 그대로 세상에 억눌려 작아지지않기로 약속해

581 이름없음 2023/05/16 21:18:58

숯불 돼지갈비는 명륜진사갈비

582 이름없음 2023/05/17 16:12:28

로맨스의 음음음 음음음~ 음음음음음음음

583 이름없음 2023/05/17 18:01:34

이젠 바다로 떠날 거예요~ 징그러운 일상에 불을 지르고 어디론가 도망갈까

584 이름없음 2023/05/17 18:07:13

I'm gonna burn my house down into an agly black I'm gonna run my house down and never look back

585 이름없음 2023/05/17 21:42:21

너와 나 이 밤의 끝으로 가

586 이름없음 2023/05/17 21:42:47

저슷 세마이네임~ 우리 시작해볼ㄹ까 Love

587 이름없음 2023/05/23 16:45:52

다 똑같으면 어쩌죠 문득 겁이나요 견딜 수가 없어요 Moonlight 나를 안아줘요

588 이름없음 2023/05/25 10:19:53

테디베얼 후우후ㅜ우우ㅜㅎ우우우

589 이름없음 2023/05/30 11:58:57

언포기븐 암 어 빌런

590 이름없음 2023/05/30 21:13:48

사요나라 보쿠노 베이베 -안녕 내 사랑. 이츠카와 키미오 와스레루 -언젠가는 너를 잊을거야. 스구니 요루가 아케루요 -곧 있으면 아침이 올거야. 도오카나 카나이데 오쿠레요 -제발 울지 말아줘.

591 이름없음 2023/05/31 00:42:31

맛있는 간식 특별한 간식 행복한 간식을 주세요

592 이름없음 2023/06/04 02:18:27

암머퀸카암머퀸카암머암머암머퀸카

593 이름없음 2023/06/04 02:19:29

날 묶어줘 보채고 혼내줘 너의 강아지처럼 길들여줘 네 침대에 네 품에 재워줘 24시간 날 구속해줘

594 이름없음 2023/06/04 20:28:43

나지막히 들리는 이 에어컨 소리 이 노래도 없으면 나 정말 무너질거같아

595 이름없음 2023/06/05 17:52:36

이제는 잊어 버린 꿈 같은 이야기 미워도 했고 사랑도 했고 원망도 했지만 워워워

596 이름없음 2023/06/05 18:20:55

사랑했나봐 잊을 수 없나봐 자꾸 생각나 견딜 수가 없어 후회 하나봐 널 기다리나봐 또 나도 몰래 가슴 설레어와 저기 널 닮은 뒷 모습에

597 이름없음 2023/06/06 17:51:55

나랑 도망가자

598 이름없음 2023/06/06 17:52:38

멋있으니까 좋아하는게 아니야 좋아하니까 멋있는거야

599 이름없음 2023/06/07 17:57:09

퀸카 암핫 마붑앤부티즈핫

600 이름없음 2023/06/09 11:55:17

집중 in my 우주

601 이름없음 2023/06/13 06:55:29

달링 이즈카 응응래구래 응응으응응응 마테이루요 달링

602 이름없음 2023/06/13 09:28:13

바카나 유메데 오도로오 아아

603 이름없음 2023/06/14 18:45:30

I'm sick and tired of my everyday keep it up 한곡더

604 이름없음 2023/06/15 05:01:43

아무노래나 일단 틀어

605 이름없음 2023/06/16 21:48:29

몽키몽키 매직 몽키 매직

606 이름없음 2023/06/16 23:32:43

루카 루카 나이트피버☆

607 이름없음 2023/06/18 00:34:56

마더 파더 깁미어 원달러 엄마 아빠 천이백원 주세요 엘니뇨 라니뇨 wto 예

608 이름없음 2023/06/21 10:04:15

여름 너무 더워~~~~ 에어컨을 틀어~~~~ 마더 파더 더워~~~

609 이름없음 2023/06/21 16:12:57

더 럽유 게입 미 낫땅엘스캰 세입미 에스오애스

610 이름없음 2023/06/22 17:56:22

just yellow lemon tree 🍋 ~~~~

611 이름없음 2023/06/22 19:00:37

키미노 아이바가!!

612 이름없음 2023/06/22 19:16:19

누구의 탓도 하지 않으며 혼자서 견뎌내는 열두 시의 나라

613 이름없음 2023/06/22 23:07:55

다레모가 메오 우바와메데루 키미와 칸페키다 큐쿄쿠노 아이도루 콘니자에 아라메와나이 이치방호시노 우메카와리

614 이름없음 2023/06/22 23:18:22

아아 소노 에가오데 아이시테루데 다레모 카레모 토리코니 시테 이쿠 소노 히토미가 소노 코토바가 우소데모 소레와 칸젠나 아이

615 이름없음 2023/06/22 23:26:39

고민하지마 불안할뿐야

616 이름없음 2023/06/24 13:54:13

let's it go~ let's it go~ I won't hold back anymore~❄️

617 이름없음 2023/06/25 21:36:35

Lord, give me one more chance 이게 마지막인걸까

618 이름없음 2023/06/26 00:39:51

에블바디 세이 예에이예에~~~

619 이름없음 2023/06/26 01:00:41

아마 꿈만 같겠지만 분명 꿈이 아니야

620 이름없음 2023/07/01 23:42:36

도데모 이이요나 요루다케도 도요메키 키라메키도 키미모 오도로~

621 이름없음 2023/07/18 19:42:10

특별의 별의 별의 별의 별의 별의 별의 별난놈 That's me

622 이름없음 2023/07/18 19:56:54

얕은 수면보다 훨씬 짙은 너의 맘 끝까지

623 이름없음 2023/07/18 20:28:11

네네 그 아이는 특별합니다 우리들은 애초부터 덤이랍니다 별님의 들러리 B입니다 모든게 그 아이 덕분일리가 없잖아

624 이름없음 2023/07/18 23:07:23

Oh no. See you walking round is a funeral.

625 이름없음 2023/07/19 21:53:27

I wouldn't mind if you steal the show 💧🔥

626 이름없음 2023/07/19 23:55:05

위 아래 위위 아래

627 이름없음 2023/07/20 00:26:01

나비보벳따우

628 이름없음 2023/07/23 05:08:37

맠시마이자맠시마이자큐텐아이맛떼코와시닷떼뎃도쿄코난테콭다신데시마우다가츠마미와마와루간지카라메잍

629 이름없음 2023/07/23 21:25:26

자기자신으로 살 자신이 없어?

630 이름없음 2023/07/23 23:12:03

I am the fire to the flame and baby, you're the gasoline

631 이름없음 2023/07/24 09:43:35

Hahahaha Bi*th

632 이름없음 2023/07/24 21:41:57

내일은 정말 좋은 일이 너에게 생겼으면 좋겠어 너에겐 자격이 있으니까

633 이름없음 2023/07/26 13:07:16

달려나가 우리들의 자유를 위해 멈추지 마 앞만 보고 가는 거야 좀 더 멀리 그래 GO ON 거짓말로 물들여진 세상 이젠 bye bye 힘껏 잡는 거야 힘껏 잡는 거야 비춰 밝혀내 동경

634 이름없음 2023/07/26 13:39:42

open mind 언젠가 모든 것을 용서하는 내가 될 거야 확인하고 싶은 것을 향해 가는 내가 있으니까

635 이름없음 2023/07/26 22:17:09

어디서 뭐해

636 이름없음 2023/07/28 01:51:18

코온나니~ 지카쿠니 카음지루~ 소레가 아이데쇼~

637 이름없음 2023/07/28 19:21:31

늴리리야 늴리리야 니나노난실로 내가 돌아간다 늴 늴리 늴리리야 청사 초롱 불 밝혀라 잊었던 낭군이 다시 돌아온다 한번 한국 민요의 매력을 느껴봣~☆

638 이름없음 2023/07/28 19:26:20

참 아름다운 많은 꿈이 있는 이 땅에 태어나서 행복한 내가 아니냐

639 이름없음 2023/07/31 04:50:38

이 가여운 인간! 당신 하나 위해 우리 모든 희망 사라져가네 당신 위해 만들어진 배신자라는 내 역할! 이용당해 버려질 상처 받고 버려질 난 당신 희생양 난 당신 희생양 영원토록 저주받을 내 이름 갸롯 유다

640 이름없음 2023/07/31 04:57:10

애쓰려고 할수록 엉켜버린 우리 눈물없이 보냈어요 애써 미운말만 하던너였지만 미워한적 없어요 가사가생각안나지만노래좋앙좋앙

641 이름없음 2023/07/31 13:33:50

사사밋고쿠다센세니잇테야로

642 이름없음 2023/07/31 23:17:57

무슨말을 해도 이젠 우린 그저 너와 내가 되어버렸네

643 이름없음 2023/07/31 23:49:55

그쪽도 홍박사님을 아세요?

644 이름없음 2023/08/01 01:35:02

그대 먼저 헤어지자 말해요 나는 사실 그대에게 좋은 사람이 아녜요 그대 이제 날 떠난다 말해요 잠시라도 이 행복을 느껴서 고마웠다고

645 이름없음 2023/08/02 17:50:18

여름여름여름여름여름여름여름여름 아아 여름이다

646 이름없음 2023/08/02 22:57:47

타이거즈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 오오오오오 타이거즈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 오오오오오 타이거즈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 오오오오오 타이거즈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 오오오오오

647 이름없음 2023/08/03 20:49:51

이에스데 이이노카 사이렌트 마죠리티~

648 이름없음 2023/08/04 09:40:15

우리 앞에 있는 모든 시련들 겁낼 필요 없다

649 이름없음 2023/08/04 11:16:10

유돈이븐노마넴 두야

650 이름없음 2023/08/04 13:57:39

나의 구원자. 하늘이 내려주셨나. 너를 안고 슬픈 꿈을 꾸었다. 너를 본 순간, 말 없이 알 수 있었다. 내 인생을 망칠 구원자라는 걸.

651 이름없음 2023/08/04 19:14:14

영계백숙 오오오오

652 이름없음 2023/08/05 02:29:09

어디서 뭘 하길래 얼마나 바쁘길래 혹시 너 일부러 안받니 난 줄 알면서 벌써 날 잊은거니 마음을 접은거니 날 두고 니가 설마 설마 자꾸 눈물나 정이 뭔지 사랑보다 무서워 지우기 힘들어 Gimme a call Baby Babe 지금 바로 전화줘 Gimme a call Baby Babe 매일 널 기다려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문자라도 남겨줘 Oh 날 울리지마 Oh oh oh wow call me Tell me hold me 아니라고 call me Tell me hold me 가면 안 돼 Gimme a call Baby Babe 다시 나를 찾아줘 Gimme a call Baby Babe 할 말이 있는 걸 Oh 너를 사랑해 너무 사랑해 너를 향해 소리쳐 Oh 널 기다릴게 Oh oh oh wow Call me tell me hold me 아니라고 Call me tell me hold me 돌아와줘

653 이름없음 2023/08/05 02:30:24

oh hi oh hi I watch your pain oh hi oh hi the same as mine

654 이름없음 2023/08/09 01:51:01

아이큐 산데모 마카세나사이

655 이름없음 2023/08/20 23:19:33

휴먼 센티피드~ 휴먼 센티피드~

656 이름없음 2023/08/20 23:22:53

L.O.V.E L.O.V.E

657 이름없음 2023/08/21 00:07:19

공교롭게도 바보한테 지어줄 약은 없어

658 이름없음 2023/08/21 16:33:29

나란히 앉은 자동차 속에선 음악도 흐르지 않아 늘 잡고 있던 네 왼손으로 너 입술만 뜯고 있어 네가 할 말 알아, 그 말만은 말아 Don't know why, don't know why 일분 일초 더 끌고 싶은데 텅빈 길 나를 재촉해 빙빙 돌아온 (oh), 너의 집 앞이 나 (oh, no) 익숙해, 눈물이 나와 하루가 멀게 찾아온 여기서 길을 내가 잃은 것 같아 이러지마, 제발, 떠나지마, 제발 Don't know why, don't know why 비도 안 오는 유리창 넘어 뿌옇게 멀어지는 너 말처럼 쉽진 않은 널 보내야 한다는 일 돌아서서 날 버리고 가는 널 보지 못하고 떨구고 마는 눈물도 이젠 닦아야겠지 주머니 속, 네가 줬던 손수건을 써야할지 이젠 버려야 할지 왜 떨림이 멈추질 않지? 미친척하고 널 잡아 보려 해도 내 몸이 내 말을 잘 듣지를 않아 차 안에 남은 네 향기에 취해 영영 깨고 싶지 않은걸

659 이름없음 2023/08/21 16:36:03

난 너랑 있는 게 제일 좋아 난 너랑 있는 게 제일 좋아

660 이름없음 2023/08/21 18:40:17

라이아~ (라이아)라이아~ (라이아)댄사

661 이름없음 2023/08/21 21:41:21

흩날려라 꽃잎들아 널 떠올리지 못하게 절벽 끝까지 피어라

662 이름없음 2023/09/04 07:18:05

높은곳에서 떨어뜨려, 산채로 잡아먹네

663 이름없음 2023/09/04 07:44:14

저는 항상 생각해요 제가 좋은 사람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그리고 이젠 그게 정말 사실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는 당신을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하나도 당신같지 않으니까요 당신을 봐요. 걸음걸이마저 사랑스러운데, 저는 정말 알고 싶어요 저의 무엇이 당신으로 하여금 저를 특별하게 만드는지?

664 이름없음 2023/09/21 10:42:52

세야나~ 소야나~ 호 온 마! 소레나~ 와카루~ 시 라 은 케 도

665 이름없음 2023/09/21 11:16:40

사랑 아름다운 것

666 이름없음 2023/09/21 22:53:43

롤리폴리 롤리롤리폴리 날 밀어내도 난 다시 네게로 다가가서

667 이름없음 2023/09/22 05:23:13

너는 지금 뭐해 자니 밖이야

668 이름없음 2023/09/22 23:03:09

이마데모 아오가 슨데이루 이마데모 아오와 슨데이루~...

669 이름없음 2023/09/24 15:27:40

노가리 노가리 노가르시아

670 이름없음 2023/09/24 20:39:09

네에 네에 네에 아타마쿠 키미니

671 이름없음 2023/09/24 23:22:43

멈출 수 없는 내일로 꿈을 쫓고 있는 황혼이 깃든 눈동자아~~

672 이름없음 2023/09/24 23:26:55

썩던콩 이미 치코리타 우치하

673 이름없음 2023/09/24 23:28:33

삭제된 레스입니다.

674 이름없음 2023/10/02 19:06:59

여우가 늑대에게 덤비겠다고

675 이름없음 2023/10/03 04:35:23

You’re the nearest thing to heaven that I’ve seen(*´꒳`*)

676 이름없음 2023/10/03 04:46:35

키미노 엔소가 에모이토카

677 이름없음 2023/10/03 18:17:17

돈유노 암머 세비지

678 이름없음 2023/10/03 21:44:11

>>663 이거 스유니...?ㅠㅠ 가사 한국어 번역해놓은 거 보니까 새삼 기분 뭉클해짐

679 이름없음 2023/10/03 21:52:35

내일 만난 너를 오늘 내내 생각해 낮처럼 파란 꿈을 꿔

680 이름없음 2023/10/04 02:19:48

슬픔은 증오로는 결코 치유할 수 없어요. 초저녁에 노래가 울릴 뿐 당신의 희극을 지금 끝내도록 해요!

681 이름없음 2023/10/04 02:53:03

>>678 럽랔유 맞아 새벽에 들으면 더 좋은 노래

682 이름없음 2023/10/05 01:40:51

됐어 상처입는 전쟁을 깼어 불완전한 유리는 뱄어 시작한거야 이제 불타올라봐 가자 맞서 break a bone no no no no 바꿔야해 back to world 악한 자의 세상의 약은 죽음뿐 잔인하게 가둔 채 널 breaking breaking breaking bone

683 이름없음 2023/10/05 02:08:44

LIE BYE BABY MY MY MY LIFE 분명 그것은 소중한 것 L'embellique L'embellit YOU L'embellique 그야 그것은 패배의 신호

684 이름없음 2023/10/05 15:09:46

빛이 있다고 분명 있다고 믿었던 길마저 흐릿해져

685 이름없음 2023/10/05 16:41:44

됐어 됐어 우리 사랑은 반박불가 야 빠지라고 빠지라고

686 이름없음 2023/10/07 00:02:52

위대한 각하 제 얘기 좀 들어 보십시오 우리의 각하 여기 쓰인 말은 모두 진실뿐~~ 저 이런 말씀 드리는 거 참 쉽지 않은 일이나 오로지 우리 혁명 위해 어려운 결단 내렸죠 아무리 가까운 동료도 난 독재자가 싫어욧!! 한다면 저의 충성심을 걸고! 가만 안두죠

687 이름없음 2023/10/07 03:04:09

어.머ㅋ 얘좀봐라 얘ㅋ

688 이름없음 2023/10/07 08:38:06

원하는 것들 다 들어줄게 투정부려도 다 받아줄게 쓰리고 아픈 기억 내가 다 포근히 감싸안을게 내가 지켜줄게 눈물이 많아서 마음이 약해서 사내답지 못해서 오빠노릇도 못하는 그런 날 그런 날 아껴줘서 고마워

689 이름없음 2023/10/11 07:28:07

그으으으ㅡ리우ㅜ하면 언젠가아아안 만나게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이이이ㅣㄹ들이 이뤄져 가기르 으 을 힘겨워한 날에ㅔ에에에 너를 지이킬수 없었더어어언 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그으으으ㅡ으ㅡ대이기에

690 이름없음 2023/10/12 22:19:15

정의를 정확하게 알아야지요.~~

691 이름없음 2023/10/25 11:34:26

그니까 내말은 칠순잔치야 니 액면가

692 이름없음 2023/10/26 20:20:29

사람들은 다 웅성웅성 얘네들 대체 뭔데 잘나가면 얼마나 잘나간다고 떠들썩해

693 이름없음 2023/10/29 22:35:14

암어퀸카 암어퀸카 암어암어암어퀸카

694 이름없음 2023/10/30 08:40:24

이 오래된 노래는 무엇일까 아직도 내 마음을 뜨겁게 해 천사에겐 환희 악마에겐 고통 세상에서 이것은 사랑

695 이름없음 2023/10/30 11:44:03

도ㅡ코ㅡ마ㅡ데ㅡ모ㅡ 히로가루 세카이데

696 이름없음 2023/10/30 20:15:42

한때는 여기 흘러넘치던 이제는 숨을 거둔 바람이 다시 한번 내게 불어온다면 나는 온세상을 끌어안으리

697 이름없음 2023/10/30 22:28:20

여기는 인간 쓰레기 매립지~~

698 이름없음 2023/10/31 22:43:47

여자들아 기죽지마라 당당하게 외쳐라 남자들아 비켜라

699 이름없음 2023/11/01 19:45:53

ℐ 𝓌𝑜𝓃𝒹𝑒𝓇 𝒽𝑜𝓌, ℐ 𝓌𝑜𝓃𝒹𝑒𝓇 𝓌𝒽𝓎.

700 이름없음 2023/11/01 23:15:30

디지몬 친구들(let's go let's go) 세상을 구하자(let's go let's go)

701 이름없음 2023/11/05 03:34:54

모두 춤을 추었지 죽음과 함께 엘리자벳

702 이름없음 2023/11/05 11:53:01

단지 널 사랑해. 이렇게 말했지. 이제껏 준비했던 모든 말을 뒤로 한채 언제나 네 곁에 있을게. 이렇게 약속을 하겠어 저 하늘을 바라 보면서. (틀린 가사 있으면 말해줘)

703 이름없음 2023/11/09 07:57:54

천국을 가른 비합법의 찬가 무지갯빛의 피해자 이제 돌이킬 수 없어

704 이름없음 2023/11/09 17:47:48

회개할 시간에 선악과 두개 머겅~ 누구나 악마죠 때로는

705 이름없음 2023/11/12 19:39:42

비바요쿠나이 타다모노타베나이

706 이름없음 2023/11/14 03:21:54

사요나라 보쿠노 베이베

707 이름없음 2023/11/14 04:08:30

냉탕에 상어가 살거라 믿었지

708 이름없음 2023/11/14 12:02:03

우리들이 멀어진다면, 우리들이 헤맨다면 그때마다 몇 번이든 이어질 수 있기를 여기에 있어준다면, 떨어지지 않고 있을 수 있다면 아직 누구도 모르는 감각으로 구원받아가

709 이름없음 2023/11/14 19:20:04

이런 아직 내 맘속에서 사는거같아 비가 오는 날에는 더 살아 숨쉬네

710 이름없음 2023/11/14 22:01:55

잠깐이면 돼, 잠깐이면

711 이름없음 2023/11/17 23:06:04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짱구의 하루

712 이름없음 2023/11/18 01:35:29

젊은이, 자네같은 사람이 이런 곳에서 뭣 하고 있는 거요?

713 이름없음 2023/11/18 15:55:36

아타시 밤파이아

714 이름없음 2023/11/19 01:42:19

꿈은 더 쫒지 않는 거야? 그녀석도 변했구나 포기하는 것도 지쳤어 바보같이 하늘만 푸르네 아아, 더는 울지 마 네가 생각하는 정도로 나는 약하지 않아

715 이름없음 2023/11/24 19:09:10

한명 한명이 빛날 수 있는 장소. 찾은 색깔은 온리 원. 빛과 빛이 만나서 가속해가는 눈부심에 꿈이 겹쳐지고 노래가 탄생하는 다음 스테이지에

716 이름없음 2023/11/26 15:13:06

눈에 힘을 주고 눈을 떠봐도, 내게 그저 귀여운 얼굴.

717 이름없음 2023/12/01 16:22:39

암어퀸카 암어퀸카 암어암어 암어퀸카 암어퀸카 테이커 포토

718 이름없음 2023/12/03 16:44:31

샨티 샨티 샨티 샨티 샨티

719 이름없음 2023/12/06 09:08:00

You are king

720 이름없음 2023/12/06 09:11:55

유알마스페샬

721 이름없음 2023/12/06 09:27:09

또 사랑같은 말을 다시 내뱉는것

722 이름없음 2023/12/06 09:45:47

푸른 바람처럼 그런 너이기를

723 이름없음 2023/12/07 00:10:07

장충동 왕족발 보쌈

724 이름없음 2023/12/07 00:17:33

비바 좋지 않아, 그저 날고 싶어. 응, 작아져가는 그릇으로 날고 싶어, 날고 싶어, 날고 싶어! 폴리에스테르 일로는 무린가 돈으로 죽이고 사랑을 살게, 미안해.

725 이름없음 2023/12/07 01:46:59

Obey your master

726 이름없음 2023/12/07 02:13:20

over the rainbow

727 이름없음 2023/12/07 02:40:51

헬로 마이 네임 이즈 예삐예삐요 말툰 멍청한데 몸은 섹시섹시요 그저 다이아 박힌 티아라 하나에 내가 퍽이나웃게 퍽이나웃게

728 이름없음 2023/12/24 11:16:59

반자이 비바 라 카이호 사케베야 보봉가링가 보봉가링가 하레라마야 반자이 비바 라 카이칸 모에로야 보봉가링가 보봉가링가 하레라 It must be

729 이름없음 2023/12/24 12:57:29

하나둘셋그리고우리

730 이름없음 2023/12/24 13:17:00

아무렇게나 춤춰, 아무렇지 않아 보이게

731 이름없음 2023/12/25 19:37:47

다죽엇으면!!!!!편리한 인류멸망 스위치는 어떨까요

732 이름없음 2023/12/28 15:55:44

맘대로 사고치고 싶어 말썽이 나면 좀 어때

733 이름없음 2023/12/28 17:48:41

나는 문어 꿈을 꾸는 문어 꿈속에서는 무엇이든지 될 수 있어 나는 문어 잠을 자는 문어 잠에 드는 순간 여행이 시작 되는거야 높은 산에 올라가면 나는 초록색 문어 장미 꽃밭 숨어들면 나는 빨간색 문어 횡단 보도 건너가면 나는 줄무늬 문어 밤하늘을 날아가면 나는 오색찬란한 문어가 되는거야 야아아아아 깊은 바다 속은 너무 외로워 춥고 어둡고 차갑고 때로는 무섭기도 해 야아아아아 그래서 나는 매일 꿈을 꿔 이곳은 참 우울해.

734 이름없음 2023/12/30 10:28:19

웃세 웃세 웃세와

735 이름없음 2023/12/30 16:48:25

귀여운 그 아이가 신경쓰여.

736 이름없음 2023/12/31 00:56:40

You, only you 왔던 길보다 걸어갈 길이 훨씬 많잖아 Sing it like you, you 첫 맘 그대로 너를 불러 또 한 번 I do Do you? 말해줘 do you? 내 맘은 변함없이 늘 그때와 같아 이 길 끝에서 대답해 줘 더 가볼까

737 이름없음 2024/01/26 16:29:49

대쉬 아워너 대쉬 아워너 런잇런잇

738 이름없음 2024/01/26 22:17:35

Karma's gonna come collect your debt

739 이름없음 2024/01/26 23:12:49

내가그렇게렇게만만하니

740 이름없음 2024/01/27 00:28:47

아 브링 아 브링 올 더 트라뫄뫄뫄뫄 올 더 트라뫄뫄뫄

741 이름없음 2024/02/06 11:06:29

나우 싱인 브링 방방 브링 방방 브링 방방 봉

742 이름없음 2024/02/07 02:15:20

남자가사랑할때~~~

743 이름없음 2024/02/07 06:37:11

네 제가 그랬습니다 그 아이를 나락으로 밀었습니다

744 이름없음 2024/02/07 20:25:53

어쩌라고 시발좆도~ 어쩌라고 시발좆도 좆도니미

745 이름없음 2024/02/07 20:39:14

싱싱잉잉 파파 푸!

746 이름없음 2024/02/07 21:30:20

나는 너의 음악이고 그런 마음 한 줄이야

747 이름없음 2024/02/08 01:03:05

나무꾼은 어서 돌아가시오 여긴 나무랄 때가 없네

748 이름없음 2024/02/12 07:59:11

파이팅 골드~

749 이름없음 2024/02/13 12:45:00

왓츄어 이티에이 왓춰 이티에이

750 이름없음 2024/02/15 12:39:41

소노 치노 사다메~ 죠~죠!

751 이름없음 2024/02/15 18:53:57

이 바보야 진짜 아니야 그렇게도 나를 몰라

752 이름없음 2024/02/29 19:42:17

아이시테 아이시테

753 이름없음 2024/03/02 01:32:42

I know Victoria's Secret girl you wouldn't believe

754 이름없음 2024/03/03 01:08:29

이치니산시 고멘나사이~

755 이름없음 2024/03/06 01:41:15

있잖아 모든 걸 잊어버릴 수 있다면 울지않고 살는 게 편해질 수 있을까?

756 이름없음 2024/03/06 02:00:20

말 안 해도 알아 주면 안 돼?

757 이름없음 2024/03/08 17:07:13

해피해피해피~~ 띵띵땅땅똥똥

758 이름없음 2024/03/10 23:07:22

난 대학시절 묵찌빠를 전공했단 사실

759 이름없음 2024/03/10 23:55:04

타임머신을 타고 재깍째깍 너와 있던 기억을 지우기 위해 이렇게 괴롭다면, 너를 만나기 전으로 모든 걸 없던 일로

760 이름없음 2024/03/12 15:27:01

노력 미래 어 뷰티풀 스타

761 이름없음 2024/03/12 15:47:30

우 우와와 우와 우와와 타쿠타쿠 챠오

762 이름없음 2024/03/16 15:09:30

추억을 간직한 체 지금부터 pray for you

763 이름없음 2024/03/18 15:56:12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삭 자유로운 우리를 봐 자유로워 말해 뭐해 줄리엣은 로미오 당연히 미녀하면 야수고 사람들은 먼저 널 보면 떠올려 나의 이름 감기에는 약 배고프면 밥 너에는 나 처럼 사전에 널 찾으면 나로 정의됐음 좋겠단 말야 근데 이럴 땐 대체 어떻게 해야돼

764 이름없음 2024/03/18 18:35:20

내가 너를 사랑해도 네가 날 안 사랑해도 우린 나름대로 행복할 거야 내 방 천장에 그려본 내 우주에게 물어본 말은 나를 사랑하면 안 될까?

765 이름없음 2024/03/18 18:47:54

라 라 라스푸틴

766 이름없음 2024/03/20 21:48:21

난 대학시절 묵찌빠를 전공했던 사아실 니놈을 이겨 눈물 콧물 쏙 다 빼주마 난 묵찌빠로 유학까지 다녀왔던 사실 니놈을 이겨 가문의 이름 높이리~

767 이름없음 2024/03/20 21:55:18

안녕 난 어디든 비행할 수 있는 청소년 그렇다고 비행 청소년은 아냐 다 Attention

768 이름없음 2024/03/20 22:24:45

팥죽팥죽팥죽팥죽 팥죽팥죽팥죽팥죽 팥죽팥죽팥죽팥죽 머쉬룸 머쉬룸 팥죽팥죽팥죽팥죽 팥죽팥죽팥죽팥죽 팥죽팥죽팥죽팥죽 머쉬룸 머쉬룸 팥죽팥죽팥죽팥죽 팥죽팥죽팥죽팥죽 팥죽팥죽팥죽팥죽 머쉬룸 머쉬룸 팥죽팥죽팥죽팥죽 팥죽팥죽팥죽팥죽 팥죽팥죽팥죽팥죽 머쉬룸 머쉬룸 팥죽팥죽팥죽팥죽 팥죽팥죽팥죽팥죽 팥죽팥죽팥죽팥죽 머쉬룸 머쉬룸

769 이름없음 2024/03/21 01:38:32

블랙맘바가 만들어낸 환각퀘스트

770 이름없음 2024/03/22 00:27:39

레이디 레이디 콜 미 슈퍼레이디

771 이름없음 2024/03/22 10:40:18

좋은 사람 꼭 만날거라 했는데

772 이름없음 2024/04/04 23:07:39

뭐가 그리 바빠 아빠 예전처럼 놀러가자 내 손 잡고 난 밤마다 넘 무서워

773 이름없음 2024/04/05 10:40:06

Wait I got a big big news 네가 타려던 그 비행기가 못 뜬대 평생 Wait I got a big big news 이렇게 된 거 그냥 나랑 같이 있을래 평생

774 이름없음 2024/04/06 17:56:35

나우싱잉 브링 방방 브링 방방 브링 방방 봉

775 이름없음 2024/04/09 19:22:02

But you belong to me

776 이름없음 2024/04/09 19:32:26

하나레타 나레오 마치오 츠나구 렛샤와 잇테 시맛타제 나쿠시타 코토바오 시라나이 나라 포켓토니 니기리시메테

777 이름없음 2024/04/09 23:31:24

너는 내 말은 잘 듣지 내가 너 안 사랑하면 어쩔래

778 이름없음 2024/04/10 16:19:36

이슬처럼 꺼진 꿈속에는 잊지못할 그대 눈동자 샛별같이 십자성같이 가슴에 어린다

779 이름없음 2024/04/10 16:44:28

그대와 나 사이의 어제 오늘 내일을 넘어서 시간이 열릴 때에 기계들은 힘껏 노래를 불러 데이지 데이지 바라거나 바라지 않았었던 첫 이야기 하나뿐인 약속 그 중 어느 쪽이라도

780 이름없음 2024/04/11 20:36:37

나를 품에 안고서 둘만의 세계로 나를 데려가주면 돼

781 이름없음 2024/04/16 15:20:43

내가 그린 기린 그림 속으로 move ya

782 이름없음 2024/04/16 15:21:17

김 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감천갑자 동박삭 ya ya ya ya everybody 떼창

783 이름없음 2024/04/25 10:32:45

이해할만 해 이해할만 해 아주 완벽히 이해할만 해

784 이름없음 2024/05/02 10:26:07

I just very fall in love

785 이름없음 2024/07/24 22:37:15

그래 그리 쉽지는 않겠지

786 이름없음 2024/07/25 00:42:55

수학은 못 해도 항상 계산적이야

787 이름없음 2024/07/25 12:56:29

암띵킹 미쿠미쿠 우이우

788 이름없음 2024/07/26 17:50:31

사미나미나 오오 와카와카 예예

789 이름없음 2024/07/26 19:26:41

i love you i love you 멈추지 마요 사랑 노래 멋진 널 위해 불러줄게

790 이름없음 2024/07/31 00:11:56

잔고쿠나 텐시노 테제 마도베카라 야가테 토비타츠 호토바시루 아츠이 파토스데 오모이데오 우라기루나라~~

791 이름없음 2024/07/31 22:23:12

그래 그리 쉽지는 않겠지 나를 허락해줄 세상이란 손쉽게 다가오는 편하고도 감미로운 공간이 아냐

792 이름없음 2024/08/02 04:05:15

아~ 와타시노 코이와~ 미나미노오~ 카제니 홋테 하시이루와~

793 이름없음 2024/08/02 04:16:40

So 드러낸 적 없던 맘이 솔직하게 빛난 Party 맛볼수록 Taste so good 하나부터 열까지 다 사랑받지 못한대도 싫지 않아 I love me Sugarcoat 따윈 벗어던진 날 네가 뭐라든지 Just move, 내 맘대로 날 위한 춤을 추지 (슈가코트 진짜 너무조음... 하루종일 들어도 안 질림)

794 이름없음 2024/08/04 17:48:22

나무꾼은 당장 돌아가시오~ 여긴 나무랄 데가 없네

795 이름없음 2024/08/06 06:33:04

사알다가 사알다가 살다가 너 지칠때 느아로인한 스을픔으로 후련할때까징~~

796 이름없음 2024/08/12 03:14:20

루루루루 루루 루루루

797 이름없음 2024/08/12 16:01:00

Karma is a b*tch I should have known better

798 이름없음 2024/08/14 15:00:48

아임 낫어 캣 아 돈 세이 먀우

799 이름없음 2024/08/14 15:28:05

이카리요 이마 아쿠토 붓토바시테 소랴 아이아루바츠다모 네무쿠와나이야 나이야 나이야 모카나시쿠 나이사 나이사

800 이름없음 2024/08/14 15:54:22

하쿠나마타타

801 이름없음 2024/08/14 21:22:01

짜라빠빠 짜라빠빠 그대는 아름다워 짜짜라짜라빠빠빠

802 이름없음 2024/08/14 21:26:40

You guys do not notice that we are gifted just for being humans We are absolute predators We do not even have any enemies

803 이름없음 2024/08/19 00:27:47

Babe 난 좀 억지 부리는 것도 맞아

804 이름없음 2024/08/22 23:07:38

가나다라마바싸가지

805 이름없음 2024/08/23 07:36:36

잔인한 여자라 나를 욕하지는 마

806 이름없음 2024/09/08 13:36:07

몌넥온곅곅 나파스테젤라 오 에이 오

807 이름없음 2024/09/22 05:30:40

안녕 내 사랑 사랑 사랑 잘가요 내 사랑 사랑 사랑 차오르는 나의 눈물이 온 몸을 적셔도

808 이름없음 2024/09/22 22:50:36

would you fall for a woman like me?

809 이름없음 2024/10/07 22:29:08

사이코노 나카마나라 사이코니 츠요인다

810 이름없음 2024/10/13 00:35:31

집에가지마 baby~

811 이름없음 2024/10/13 03:49:59

절대다시안가경찰서

812 이름없음 2024/10/13 15:57:24

내겐 멀쩡한 나침반이 없어 따라가봐도 북극성은 없어

813 이름없음 2024/10/13 23:44:50

갖지 못한 그대 마음이 못내 서러웠지만 보내야 했죠 사랑이란 못된 이유로 그대 맘을 잡기엔 너무 늦어버린 걸 알죠

814 이름없음 2024/10/22 02:02:09

우연히라기엔 너무 다 정해진 듯이

815 이름없음 2024/10/22 15:14:15

아파트 아파트 아파트 아파트

816 이름없음 2024/10/22 16:50:23

원튜뜨리 넌 나를 떠났지만

817 이름없음 2024/11/08 22:03:26

너를 안고 있으면 무거운 마음이 편안해져 마주닿은 심장이 춤추는 것 같아

818 이름없음 2024/11/09 20:02:44

오빠는 애기야 오빠는 애기야 쓸애기

819 이름없음 2024/11/09 20:04:08

세월 흐른 뒤에 왠지 다시 한번 보고 싶은 사람.

820 이름없음 2024/11/09 23:49:25

등롱이 피는 별의 바다에 심장을 내던진 거야

821 이름없음 2024/11/12 16:09:56

페인~ 유멕미어유멕미어 빌리버 빌리버

822 이름없음 2024/11/15 04:22:50

Lament If you wanted me to live If you want me to forgive If you want us to pretend like we're civilized humans

823 이름없음 2024/11/17 21:24:33

>>822 Each loop we die through The justice inside me, the ego fending me Rationalize my sin

824 이름없음 2024/11/26 08:59:17

그냥 니 갈 길 가 이 사람 저 사람 이러쿵 저러쿵 뭐라뭐라뭐라뭐라뭐라뭐라 해도 상관 말고 그냥 니 갈 길 가

825 이름없음 2024/11/27 20:08:05

평생을 나눠주고도 넘칠 내 사랑은 비로소 우주 그 어디든 보이게 돼

826 이름없음 2024/12/10 20:33:50

췍딧아웃 나는 정상수 백발백중하는 명사수

827 이름없음 2024/12/21 11:43:31

오이오이오이 우에니아가랴칸케네

828 이름없음 2024/12/21 23:46:30

close your eyes than you'll leave this dream

829 이름없음 2024/12/28 16:23:55

리부트 정상화 해줬잖아

830 이름없음 2024/12/28 16:32:31

아마 나는 내일쯤 죽어있어

831 이름없음 2024/12/28 21:01:46

알네버럽어겐 마월드이즈엔딩

832 이름없음 2025/01/16 14:43:25

유희왕 카드의 신화

833 이름없음 2025/01/20 15:33:20

“They said the loudest in the room is weak That’s what they assume but I disagree I say the loudest in the room Is probably loneliest one in the room (That’s me)”

834 이름없음 2025/01/29 22:01:56

왔노라 봤노라 결국 이겨냈노라

835 이름없음 2025/01/29 22:04:33

도라야키는 주식이 될 수 없어

836 이름없음 2025/01/31 14:45:55

장난스럽게 키스하고 아무말 없이 돌아서네

837 이름없음 2025/02/02 23:52:02

첫눈을 바라던 아이가 창밖에 외치던 노래가 어느새 들리지 않아도 언젠가 기억하겠지

838 이름없음 2025/02/06 11:07:08

네네키미~ 소코노 걍카와죠시~ 난파쟈나이요~ 난바데난파쟈나이요~ 구후후 아앗 이카나이데이카나이데 고멘나사이 하잇 혼토니 모시와케나이토오못테마스 한세분모카케마슿 떼 오~이ㅋㅋㅋ 이마히마~ 왕쨩~ 오네상토오챠데모시요요~ㅎ 다메~? 난데~? 코노아토... 오다 노부나가노... 시로오... 모야시니이쿠... ㅁㅈㅋ~ 소레 게코쿠죳떼이우코토네~ 쟈아 코노키모치오츠타에루타메니 우따우네~~~

839 이름없음 2025/02/06 17:20:50

>>829 본섭 완화도 해줬잖아 컨텐츠 출시도 해줬잖아 십방 다! 그냥 다 해줬잖아

840 이름없음 2025/02/09 17:39:52

비더원 비더원 올 라이트 내일의 지구를 모른 척 할 수 없기에

841 이름없음 2025/02/12 16:59:00

텐! 텐! 텐! 텐! 텐! 텐! 텐! 텐! 텐텐텐고쿠 지고쿠고쿠! 오픈세사미!

842 이름없음 2025/02/13 02:23:44

오오오오오오 라운드 앤 라운드 위 고 홀딩 온투 페인- 드리븐 바이 아월 이고 필링스 언톨드 ‘Cause I know~ I must be the reason why You have given up your smile And the hope inside your eyes Have been stolen~ I must be the reason why You must tell me all these lies Wishing you a better life Without me by your side This

843 이름없음 2025/02/13 02:24:53

Is the message Have already been sent Through patches Of Vi O Let

844 이름없음 2025/02/13 08:18:58

레잇ㅌ리~ 돈 륄리워너노~

845 이름없음 2025/02/13 13:14:34

부루베루노 벳도오 스벳타 하루미타이다

846 이름없음 2025/02/13 13:44:30

유니버스 페스티벌~ 파티 P.A.R.T.Y!

847 이름없음 2025/02/21 21:09:05

수수수 슈퍼노바

848 이름없음 2025/02/24 17:58:48

L O V E play the ping pong

849 이름없음 2025/02/24 22:24:28

파이어 엠블렘 개빡센 시뮬레이션

850 이름없음 2025/03/06 11:41:05

나나나나나 레디포더쇼

851 이름없음 2025/03/16 20:29:49

아름다운 청춘의 한 장

852 이름없음 2025/03/20 19:13:17

악령퇴산 도망 세망 도망 세망

853 이름없음 2025/03/21 21:57:13

헤이 와이 쏘 씨리어스

854 이름없음 2025/04/02 17:05:26

삶이란 건 알다가도 모르겠죠 내가 많이 사랑했던 게 나의 목을 조르는 밧줄이 되더니 나를 매달고 싶대요

855 이름없음 2025/04/02 20:51:11

겐카이마데 아가이타 진세와 소조요리모 쿠룻테이루라시

856 이름없음 2025/04/08 06:50:52

뼈치킨을 알고 있니 순살치킨보다 좋아

857 이름없음 2025/04/11 20:03:07

쿠세니 낫챠우와~

858 이름없음 2025/04/12 14:51:10

포근포근 달콤해~ 둥글둥글 부푸는 마음~

859 이름없음 2025/04/13 00:16:19

제발 지옥같은 여기서 날 꺼내줘 이게 꿈이라면 어서 날 깨워줘

860 이름없음 2025/04/13 00:58:44

도와줘 제발 다시 한번만 사람은 모두 올가미에 잡혀있어

861 이름없음 2025/04/13 01:18:15

우 우와와 우와 우와와 타쿠타쿠 챠오

862 이름없음 2025/04/15 14:33:11

그건아마우리잘못은아닐거야

863 이름없음 2025/04/15 17:28:21

그토록 바랐던 어둠 속에 빛을 찾고 말았어 너에게로 달려가

864 이름없음 2025/04/15 23:02:55

루비쨩~~~ 하~~~잇! 나니가 스키? 초코 민토, 요리모 아. 나. 타.

865 이름없음 2025/04/16 20:16:26

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

866 이름없음 2025/04/18 03:02:18

더 깊이 빠져 죽어도되니까 다시한번만 돌아와줄래

867 이름없음 2025/04/18 04:04:23

죽는 것보다 사는게 더 힘든 일이야

868 이름없음 2025/04/18 22:57:52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869 이름없음 2025/04/18 23:36:42

상처가 남지않게 머리를 쥐어박아 띵 두개골이 울린다

870 이름없음 2025/04/20 13:42:04

우니쿠라게 우니우니쿠라게 노오모 신조오모 아리마셍

871 이름없음 2025/04/21 22:37:03

원 지로 지로 원 지로 원 지로 원 원 지로 지로 원

872 이름없음 2025/04/29 14:30:03

소노바시노기데와 다메나노니 토마라누 쇼도오 우즈카세테 마다 지고쿠노 렌사니 시란카오 혼토노 츠즈키오 칸가에나이요니

873 이름없음 2025/05/02 11:49:36

이츠데모 젠!젠!젠!료쿠젠카이~

874 이름없음 2025/05/08 07:46:54

아이 아이 아이 헤이츄 난데스요

875 이름없음 2025/05/08 19:02:41

Everything's gnarly

876 이름없음 2025/05/08 23:20:16

지렛타이나 하로- 잔넨나 아타시 (랏팟팟파) 코맛챳테 이야이야

877 이름없음 2025/05/12 09:37:58

알비더라운더바웃

878 이름없음 2025/05/12 11:02:40

추억팔아서 곡이나 쓰는건 딱 죽기보다 싫은데

879 이름없음 2025/05/12 19:14:13

힘이 들 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

880 이름없음 2025/05/13 23:52:35

고추참치 고추참치 참치 참치 고추참치

881 이름없음 2025/05/17 00:36:06

I'm stunning, just stunning you

882 이름없음 2025/05/21 16:13:13

야미오 하랏테 야미오 하랏테

883 이름없음 2025/05/25 04:32:41

아레? 모 비쥬 이이쟝 메챠쿠챠 이이쟝 으응 이이쟝 아니 가사가 뭐 이따구임ㅋㅋㅋ

884 이름없음 2025/05/28 00:22:09

아무 노래나 일단 틀어 아무렇게나 say something

885 이름없음 2025/08/05 17:34:53

해피해피 넘쳐나는 파워 두근두근 요동치는 하트

886 이름없음 2025/08/05 18:42:40

아이마이 산센치 소랴 푸닛테 코토카이

887 이름없음 2025/08/06 07:16:45

내가 널 만나지 않았더라면

888 이름없음 2025/08/07 12:02:12

샤오싱타

889 이름없음 2025/09/12 05:55:22

에---!!! 뿅 뾰뾰뿅 뾰뿅 뿅 뾰뿅 뿅 뾰뾰뿅 뾰뿅 뾰뿅 뿅 뿅 뾰뾰뿅 뾰뿅 뿅 뾰뿅 뿅 뾰뾰뿅 뾰뿅 뾰뿅 뿅 (뿅-!) 뿅 뾰뾰뿅 뾰뿅 뿅 뾰뿅 뿅 뾰뾰뿅 뾰뿅 뾰뿅 뿅 뿅 뾰뾰뿅 뾰뿅 뿅 뾰뿅 뿅 뾰뾰뿅 뾰뿅 뾰뿅 뿅 (뿅-!) 에-!! 에-!! 에-!! 에-!! 에-!! 에-!! 에-!! 에-!! 에-!! 에-!!

890 이름없음 2025/09/15 23:30:07

피냐냐냐냐냐 피냐냐냐냐

891 이름없음 2025/09/20 16:33:34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의 신바람 이박사

892 이름없음 2025/09/21 14:24:04

야경 속 너 다시 불러보는 이름 사람들 속에서도 혼자된 것같아

893 이름없음 2025/09/22 18:30:41

하지만 가끔씩 슬픈 듯이 웃는 점이 견딜 수 없이 좋은 거야

894 이름없음 2025/09/23 21:56:11

하이요리마시타 세ㅔ노우네리

895 이름없음 2025/09/26 00:20:54

네 손이 닿을 때 이 떨림이 낯설지 않은 이유를 내게 말해줘 어쩌면 내일 다 지워진대도 이 노래는 여기에 남겨질 거야

896 이름없음 2025/09/27 09:22:28

키라메키라리 즛토츄웃토 치큐우데 카가야쿠히카리

897 이름없음 2025/09/30 00:06:43

하늘에서 떨어졌나봐 내 맘을 다 뺏으라고

898 이름없음 2025/09/30 12:43:54

난 이미 쌀 다 팜

899 이름없음 2025/10/01 01:52:11

이마스구린네!!!

900 이름없음 2025/10/01 18:18:32

반복되는 중간의 계절에 있어

901 이름없음 2025/10/02 13:27:27

괜찮아 내가 있을 테니까 괜찮아 아침은 올 테니까 괜찮아? 내가 갈 테니까 그쪽에서 기다려줘

902 이름없음 2025/10/04 17:58:19

증류쉐이~

903 이름없음 2025/10/05 11:16:56

아나타토 와타시노 싱규라리티 고멘네 고멘네 모 즛토 츠키앗테!

904 이름없음 2025/10/06 00:00:49

스베테노 이노치니 오와리가 아루노니 도오시테 히토와 오비에 나게쿠노다로 이츠카와 우시나우토 시테룻카나 아타리마에노 히비와 나니요리모 우츠쿠시이

905 이름없음 2025/10/06 21:12:45

난 널 버리지 않아 너도 같은 생각이지

906 이름없음 2025/10/09 18:47:24

오 나의 달링 도파민

907 이름없음 2025/10/15 23:45:43

내 컴퓨터 누가 해킹했어 로그인도 안 되지롱

908 이름없음 2025/10/21 09:09:40

닌 차라리 웃고 있는 조강지처가 좋더라

909 이름없음 2025/10/21 10:17:31

보기 힘들어진 정 찾기 힘들어 진정한 파트너 한 번 놔둬 봐 진정이 안 돼 이미 상한 빈정

910 이름없음 2025/10/22 14:57:10

세상에 너를 좋아하는 여자는 없어 한 명쯤 있다면 그건 니 엄마야 방금 영화 보자고 왔던 그 문자 그 문자 전체 문자야

911 이름없음 2025/11/01 13:07:20

종현아 군대 언제 갔다 올래

912 이름없음 2025/11/01 13:27:01

say you love me say you love me 세계의 끝까지

913 이름없음 2025/11/01 17:23:44

어여쁜 옷 도 안 예뻐요 그냥 나 가만히 너의 선물을

914 이름없음 2025/11/03 21:13:14

합격은 에듀윌!

915 이름없음 2025/11/05 13:12:54

암어깟

916 이름없음 2025/11/07 00:04:12

나는 잃기 쉬운 마음이야 당신도 스윽 훑고 가셔요 달랠 길 없는 외로운 마음이지 머물다 가셔요

917 이름없음 2025/11/12 09:06:54

캐치유 캐치유 캐치미 캐치미

918 이름없음 2025/11/16 19:11:53

아름다운 청춘의 한 장 함께 써내려 가자 지금 이 순간이 다시 넘겨볼 수 있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919 이름없음 2025/12/01 23:34:47

이마스구린네콘카이모무스바레나이네우소츠이타라하리센본치갓테젯타이라이쇼데마타아오 오오

920 이름없음 2025/12/03 12:06:57

I'll be dreaming for the open-morning lovely girl

921 이름없음 2025/12/12 14:54:16

스키 스키 스키 스키 스키 스키 스키 스키

922 이름없음 2026/02/06 11:07:31

뵤-메-와 아↑↓↑↓↑↓↑↓→→→이닷타

923 이름없음 2026/02/10 15:37:18

차가웠던 여름도 울어버린 가을도 남기지 못해 멍든 겨울을 난 안을래요

924 이름없음 2026/02/20 09:27:04

쿠치즈케 다이아몬도오 아나타노 유비니 와타소오 카타치노 나이 야쿠소쿠 이츠닷테 오모이다시테 아이시테루

925 이름없음 2026/02/22 20:21:57

밤이 무서워도 어둠이 짙어도 끝내 아침은 오니까

926 이름없음 2026/02/25 19:54:06

언젠가는 전부 잃을 텐데 어째서 소중한 건 늘어가는 걸까

927 이름없음 2026/02/25 23:03:41

나는 낭만고양이~

928 이름없음 2026/02/26 00:31:57

내가 손을 잡을게 너는 힘을 빼도 돼

929 이름없음 2026/03/07 03:14:13

너는 꿈에서 길을 잃지 않길 나는 꿈들을 잃어버렸으니 밝게 빛나는 너의 모습을 보며 엄마는 이 자리 그대로 누워 잘 자라며 자장가를 불러줄게

930 이름없음 2026/04/25 10:15:06

보쿠와 후리나데 이노루 세레나데

931 이름없음 2026/05/21 20:43:23

자코 자코 자코

932 이름없음 2026/05/25 21:25:26

Nyanyanyanyanyanyanyanyanyanya Nyanyanyanyanyanyanyanyanyanyanyanyanyanyanya

933 이름없음 2026/05/29 10:59:42

데자부

934 이름없음 2026/07/05 15:02:03

이 밤은 짧고 넌 당연하지 않아

935 이름없음 2026/07/11 10:04:01

점유율이 늘고 접속자가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