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거북스프게임(LTP게임) 4판!

잡담 2019/06/13 22:20:21

#1 이름없음 2019/06/13 22:20:21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158276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536877 3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919464 출제자가 단면적인 이야기를 제시하면 그 일의 전말을 추리하는 게임이야! 질문에 대해 예아니오로 대답하고 중요한 질문인지 아닌지를 알려준다~~!

#2 ◆QoLdO2q59ii 2019/06/13 22:23:24
저번 문제
저번 문제
저번 문제

저번 문제

#3 이름없음 2019/06/13 22:32:13

너무 어려워 ㅋㅋ 발상의 전환이 안된다..... 남자의 친구는 정상적이라면 절대 만날 수 없는 존재입니까??

#4 ◆QoLdO2q59ii 2019/06/13 22:34:20

>>3 후후... 이렇게 조금씩 더듬어가고 헤매는 게 바다거북스프의 묘-미 아니겠읍니까... 후후... 네. 우리가 있는 현대 지구에선 만날 수 없습니다.

#5 이름없음 2019/06/13 22:35:21

>>4친구는 외계인 입니까??ㅁ👽

#6 ◆QoLdO2q59ii 2019/06/13 22:35:53

>>5 노노 왹져 노노

#7 이름없음 2019/06/13 22:48:12

친구는 판타지 소설에나 나올법한 존재인가요??

#8 ◆QoLdO2q59ii 2019/06/13 22:49:43

>>7 음... 엄... 네

#9 이름없음 2019/06/13 22:50:48

정답 친구가 드래곤이어서 브레스로 초토화 시켰다.

#10 ◆QoLdO2q59ii 2019/06/13 22:54:40

>>9 와! 드래곤! 판타지! 아닙니다.

#11 이름없음 2019/06/13 23:00:11

친구와 남자는 땔 수 없는 가까운 사이였나요??

#12 이름없음 2019/06/13 23:00:57

친구는 로봇인가요?

#13 ◆QoLdO2q59ii 2019/06/13 23:02:17

>>11 연애적인 의미라면 no, 하지만 매우 끈끈한 사이였습니다. >>12 아니요.

#14 이름없음 2019/06/13 23:02:23

친구는 동물인가요?

#15 ◆QoLdO2q59ii 2019/06/13 23:02:38

>>14 아니요.

#16 이름없음 2019/06/13 23:04:23

친구의 외형은 인간과 전혀 다른가요?

#17 ◆QoLdO2q59ii 2019/06/13 23:05:23

>>16 전혀 다르진 않습니다.

#18 이름없음 2019/06/13 23:05:39

친구와 남자가 만날 수 없다면 큰 일이 일어나나요??

#19 ◆QoLdO2q59ii 2019/06/13 23:08:47

>>18 네. 세부적인 사건 전개만 다를 뿐 마을 전멸이란 결과는 같았을 겁니다. 중요한 질문은 아닙니다.

#20 이름없음 2019/06/13 23:11:19

친구는 누가봐도 인간이 아닌 모습인가요? 친구에게는 팔다리가 두개씩 있나요? 친구는 인공적인 존재인가요? 마을이나 마을 사람들은 실재하나요?(우리가 사는 세계에 있냐는게 아니라 혹시 누군가의 꿈이거나 가상현실 같은건지를 묻는거) 전멸했다는 것이 사람들만 죽고 건물 등은 멀쩡한건가요?

#21 이름없음 2019/06/13 23:11:55

어렵당....... 남자에게 친구가 없다면 남자는 상실감을 느낄 수 있나요??

#22 ◆QoLdO2q59ii 2019/06/13 23:13:57

>>20 1. 아니요. 정확히는 '누가봐도' 부분이 틀렸습니다. 2. 네. 사지 달려있습니다. 3. 아니요. 4. 전부 실재합니다. 정확히는... 5. 네. 건물은 대체로 멀쩡합니다.

#23 ◆QoLdO2q59ii 2019/06/13 23:14:43

>>21 네. 상실감을 느낄 것입니다.

#24 이름없음 2019/06/13 23:15:08

마을사람들이 전멸한 것은 친구의 고의였나요? 마을사람들은 병사했나요?

#25 이름없음 2019/06/13 23:15:36

친구는 좀비인가요?

#26 ◆QoLdO2q59ii 2019/06/13 23:16:38

>>24 1.아니요. 오히려... 2. 애매하지만, 맞습니다. >>25 정확합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27 이름없음 2019/06/13 23:17:03

>>23 정답. 남자의 친구는 남자의 그림자 입니다. 그림자가 자아를 가지고 돌아봤고 남자는 죽게 되었죠. 왜냐구요? 그림자는 자신이 주체로 살고 싶었으니까요. 어쩌다 보니 마을의 모든 지역에서 그림자가 자아를 갖기 시작했어여. 그리고 자신의 주인을 죽였죠.

#28 이름없음 2019/06/13 23:17:56

답이 나왔네 ㅋㅋㅋ

#29 ◆QoLdO2q59ii 2019/06/13 23:18:09

>>27 창의적인 답안이네요!! 매력적이지만 틀렸습니다...

#30 ◆QoLdO2q59ii 2019/06/13 23:18:55

아직 답은 안 나왔어요~ '3')~♪

#31 이름없음 2019/06/13 23:20:18

>>30 친구는 좀비였습니다. 그 친구가 남자를 물었고, 남자는 감염된 채 마을로 돌아 갔습니다. 결국 남자도 좀비가 되었고, 그렇게 그 마을에는 점비 아포칼립스가 펼쳐졌습니다

#32 이름없음 2019/06/13 23:21:37

좀비에 감염되면 죽는 건가요? 아니면 좀비로 변하는 건가요?

#33 ◆QoLdO2q59ii 2019/06/13 23:25:55

>>31 정답에 근접했지만, 땡!입니다. 결정적인 힌트를 드리자면, 친구가 남자를 문 건 맞습니다. 이 사건이 마을 전멸이라는 결과를 어떻게 확정지을 수 있었을까요? >>32 죽는 것도 좀비가 되는 것도 맞습니다. 일단 좀비는 움직이는 '시체'니까요...!

#34 이름없음 2019/06/13 23:30:47

남자의 직업이나 마을에서의 지위와 관련있나요?

#35 ◆QoLdO2q59ii 2019/06/13 23:31:21

>>34 살짝쿵 애매하지만 아닙니다.

#36 이름없음 2019/06/13 23:36:04

좀비에 감염되면 즉시 좀비가 되는건가요? 좀비가 되면 이성을 완전히 잃어버리나요?

#37 이름없음 2019/06/13 23:37:21

>>36 둘 다 네. 하지만 중요한 질문은 아닙니다.

#38 이름없음 2019/06/13 23:41:20

다른 마을을 제외하고 그 마을만 전멸한건가요?

#39 이름없음 2019/06/13 23:42:43

>>38 아뇨. 전멸한 다른 마을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중요하진 않습니다.

#40 이름없음 2019/06/13 23:45:27

좀비로 변한 친구와 남자가 마을 사람들을 물어 감염시켰다...라는 거 말고 다른 특정한 이유가 있는건가요? 좀비가 된 원인이 중요하나요?

#41 이름없음 2019/06/13 23:46:56

>>40 1. 네.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전제조건이 틀렸습니다. 2. 아니요.

#42 이름없음 2019/06/13 23:49:32

좀비가 사람을 물면 감염되나요? 남자가 좀비가 된게 맞나요?

#43 ◆QoLdO2q59ii 2019/06/14 11:16:59

>>42 1. 네 2. 네

#44 이름없음 2019/06/14 11:19:49

남자는 그 거리에서 감염되었나요??

#45 ◆QoLdO2q59ii 2019/06/14 11:26:44

>>44 네.

#46 이름없음 2019/06/14 11:41:45

>>45 아 추리했던 거랑 다르네 ㅠㅠ 남자는 친구와 함께 마을로ㅠ돌아 갔나요??

#47 ◆QoLdO2q59ii 2019/06/14 12:02:34

>>46 아니요. 물린 곳이 마을인데 마을로 돌아갈 수는 없지 않을까요...

#48 이름없음 2019/06/14 12:17:39

마을 사람들으 남자를 의심없이 받아 들였나요??

#49 ◆QoLdO2q59ii 2019/06/14 12:20:42

>>48 아니요. (해석 주의!)

#50 이름없음 2019/06/14 12:28:31

감염자들은 심각한 바이러스나 세균들을 퍼트릴 수 있나요?

#51 ◆QoLdO2q59ii 2019/06/14 12:36:18

>>50 예

#52 이름없음 2019/06/14 12:37:32

감염된 남자가 퍼트린 세균에 감염되어 사망했나요??

#53 ◆QoLdO2q59ii 2019/06/14 12:41:23

>>52 남자는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사망했습니다.

#54 이름없음 2019/06/14 12:44:55

사망한 남자를 마을 사람들이 거두었나요??

#55 ◆QoLdO2q59ii 2019/06/14 12:53:59

>>54 아니요.

#56 이름없음 2019/06/14 20:19:17

ㄱㅅ

#57 이름없음 2019/06/20 01:54:48

ㄱㅅ

#58 이름없음 2019/06/25 02:46:17

ㄱㅅ

#59 이름없음 2019/07/03 21:31:13

마을의 생존자가 남자 밖에 없었나요? 마을에 사는 사람이 남자 밖에 없었나요?

#60 이름없음 2019/07/04 16:30:37

ㄱㅅ

#61 이름없음 2019/07/06 20:46:50

문제 출제한 레스주 까먹었나...

#62 이름없음 2019/07/22 11:00:22

ㄱㅅ

#63 이름없음 2019/08/03 18:47:17

ㄱㅅ 끝내지마ㅜ

#64 이름없음 2019/08/23 19:20:31

이게 더 판이 많으니 이걸 씁시다 다시 내는게 좋을 것 같으니 제가 낼게요! 비가 오는 날이었습니다. 한 아이는 학교를 마친 후 숙제를 하다 잠들었습니다. 일주일 뒤 그 아이는 죽을 채로 발견되었습니다. 그 아이의 부모님은 그것을 보고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무슨 일이었을까요?

#65 이름없음 2019/08/23 19:21:53

아이는 원래 건강했나요?

#66 이름없음 2019/08/23 19:22:26

>>65 네! 원래 건강했습니다

#67 이름없음 2019/08/23 20:04:03

죽은 방식이 중요한가요?

#68 이름없음 2019/08/23 20:57:08

>>67 네

#69 이름없음 2019/08/23 21:05:05

아이는 익사했나요?

#70 이름없음 2019/08/23 21:40:49

>>69 네 맞습니다

#71 이름없음 2019/08/23 23:50:18

아이는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어딘가에 장애가 있는 아이였나요?

#72 이름없음 2019/08/24 00:00:19

>>71 아니요

#73 이름없음 2019/08/24 00:05:13

아이에게 몽유병이 있었나요?

#74 이름없음 2019/08/24 00:10:30

>>73 아니요 없습니다

#75 이름없음 2019/08/24 00:14:22

비에 잠겨 죽은건가..?

#76 이름없음 2019/08/24 00:21:19

>>75 ...! 네! 맞습니다

#77 이름없음 2019/08/24 13:33:39

좀만 더 하자구요 거의 다 왔어요!

#78 이름없음 2019/08/24 18:20:46

부모는 아이의 죽음으로 이득을 봤나요? 아이의 죽음과 시체 발견 사이에 시간 간격이 있었나요? 아이의 시체를 발견한 것을 부모는 반겼나요?

#79 이름없음 2019/08/24 18:21:31

>>78 첫번째는 아니지만 두 세번째는 맞습니다!

#80 이름없음 2019/08/24 18:22:38

강가에서 숙제를 하다 잠들어 강물에 휩쓸렸고, 그 유해를 일주일 뒤에라도 수습해 부모가 고마워한 건가요?

#81 이름없음 2019/08/24 18:27:49

>>80 정답!! 의외로 간단했징

#82 이름없음 2019/08/24 18:29:44

오오... 아이디어 좋았어 수고했어!

#83 ◆4Gnu3Dzatvu 2019/08/26 19:06:20

나도 문제나 내보련다. A와 B는 내기를 좋아합니다. 내기만 했다하면 서로 지지않으려고 기를 쓰곤 합니다. 이들에게는 내기에서 이긴다는 것 자체가 큰 포상입니다. 어느날 A와 B는 또 내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누가 더 한 곳에서 오래 버티는지를 두고 벌이는 내기였습니다. A와 B는 거리를 두고 적당히 좋은 자리를 정해 그곳에 섰습니다. 그리고 몇 시간 후 A는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대체 왜 A는 사망하고 만 것일까요?

#84 이름없음 2019/08/26 19:18:15

B가 A에게 무언가를 했나요?

#85 ◆4Gnu3Dzatvu 2019/08/26 19:18:53

>>84 아니오. B는 A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86 이름없음 2019/08/26 19:22:02

아니잠시만 그럼 보고만 있었던거야...? 세상 A와 B가 있던 곳은 위험한 곳이었나요?? A는 무언가에 찔려서 죽었나요? A는 무언가에 깔려서 죽었나요? 주변에 A, B를 제외한 다른 사람이 있었나요?

#87 이름없음 2019/08/26 19:34:59

A는 B의 행동을 유도하려고 했나요?

#88 ◆4Gnu3Dzatvu 2019/08/26 19:43:45

>>86 1. A가 사망한 시점에서는 네. 2. 아니오. 3. 아니오 4. A가 사망한 시점에서는 아니오. >>87 아니오. 둘은 내기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89 이름없음 2019/09/01 21:14:56

갱신

#90 이름없음 2019/09/08 07:12:04

ㄱㅅ

#91 이름없음 2019/09/08 07:22:28

A는 누군가한테 살해당했나요? A가 죽은 이유는 문제 해결의 아주 중요한 단서인가요?

#92 ◆4Gnu3Dzatvu 2019/09/08 09:03:07

>>91 1. 아니오. 2.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93 이름없음 2019/09/11 01:34:57

ㄱㅅ

#94 이름없음 2019/09/23 23:52:25

ㄱ ㅅ

#95 이름없음 2019/09/23 23:57:44

출제자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A는 즉사했나요? A는 천천히 죽어갔나요?

#96 이름없음 2019/09/24 18:55:01

갱신...

#97 ◆FdxzV81a3wk 2019/09/24 19:39:51

지속이 안 되는 게 안타까워서 제가 한 번 문제 내보겠습니다. 문제: A는 물건을 판매하는 일을 합니다. 그의 물건은 종종 결함이 있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A는 단 한 번도 고객들에게 불만을 들은 적이 없습니다. 왜일까요?

#98 이름없음 2019/09/24 19:41:10

A는 소리를 들을 수 없었나요?

#99 ◆FdxzV81a3wk 2019/09/24 19:48:49

>>98 아니요

#100 이름없음 2019/09/24 20:11:09

고객들은 말을 할 수 없었나요?

#101 이름없음 2019/09/24 20:17:26

>>100 아니요. 고객들은 모두 말을 못하는 종류의 장애나 질병을 갖고 있진 않았습니다.

#102 ◆4Gnu3Dzatvu 2019/09/24 20:21:26

>>97 저기, 나 아직 문제 안 끝났어. 질문이 안 달려서 대답을 못 한건데. >>95 첫번째는 아니오. 두번째는 네.

#103 2019/09/24 20:21:27

#104 ◆FdxzV81a3wk 2019/09/24 20:26:48

>>102 오 반갑습니다 그럼 저는 쉴게요! 대신 질문입니다 A는 기차에 치어서 죽었나요?

#105 ◆4Gnu3Dzatvu 2019/09/24 20:28:32

>>104 아니오.

#106 이름없음 2019/09/24 20:30:54

A와 B는 내기가 잘못되면 누군가 죽을 거라는 걸 알고 있었나요?

#107 ◆4Gnu3Dzatvu 2019/09/24 20:33:01

>>106 아마도 네. 하지만 그들은 내기에서 이기는 것을 더 우선시 했습니다.

#108 이름없음 2019/09/24 20:37:44

내기하는 곳 주변에는 물이 있었습니까?

#109 ◆4Gnu3Dzatvu 2019/09/24 20:41:56

>>108 네! 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110 이름없음 2019/09/24 20:45:40

죽은 사람은 익사했나요?

#111 ◆4Gnu3Dzatvu 2019/09/24 20:50:50

>>110 네! 맞습니다! 이제 어떤 내기였는지만 맞추면 됩니다!

#112 이름없음 2019/09/24 20:52:57

둘은 잠수 내기를 했는데 한쪽이 미련하게 오래 있는 바람에 물에 빠져 죽었다 혹은 둘은 갯벌에서 물이 들어올 때 먼저 나가는 쪽이 지는 사람 내기를 했고 패배자는 제 때에 못 피해서 죽었다 이정도?

#113 ◆4Gnu3Dzatvu 2019/09/24 21:01:31

>>112 정답입니다! A와 B는 물이 빠진 갯벌을 보다가 내기를 하기로 마음먹었다. 그것은 갯벌에 들어가서 오래 버티기였다. 같은 자리에 서서 누가 더 오래 버티는 내기를 둘은 시작했다. 몇 시간 후 밀물이 들어오기 시작했지만 두 사람은 그곳에서 나오지 않았다. 결국 물이 두 사람의 가슴을 넘을 정도로 들어왔고 겁에 질린 B가 먼저 그곳을 빠져나왔다. A는 의기양양해하며 B를 겁쟁이라 놀려대며 자신은 좀 더 버티다가 나가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그러나 밀물의 속도는 예상보다 빨랐고 A는 당황하다가 뻘에서 나오지 못하고 그대로 익사하고 말았다.......는게 이번 문제의 전반적인 줄거리였습니다!

#114 ◆FdxzV81a3wk 2019/09/24 21:05:39

있던 문제가 드디어 끝났으니 홀가분한 마음으로 내는 새 문제 문제: A는 물건을 판매하는 일을 합니다. 그의 물건은 종종 결함이 있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A는 단 한 번도 고객들에게 불만을 들은 적이 없습니다. 왜일까요?

#115 이름없음 2019/09/24 21:09:50

A가 판매한 물건은 평범했나요?

#116 ◆FdxzV81a3wk 2019/09/24 21:16:03

>>115 이건 기준이 애매해서 보류 평범함의 기준을 명확히 해줬으면 함

#117 이름없음 2019/09/24 21:25:14

>>116 범죄에 관련되지 않은 거? 사실 나도 잘 모르겠어 미안...

#118 ◆FdxzV81a3wk 2019/09/24 21:27:45

>>115 >>117 아니요. 이 물건을 사고 파는 행위는 범죄가 아닙니다,

#119 이름없음 2019/09/24 21:53:49

이것은 살아있나요?

#120 ◆FdxzV81a3wk 2019/09/24 21:56:04

>>119 A가 파는 물건을 묻는 거라면 아니오

#121 이름없음 2019/09/24 22:15:55

A가 파는 물건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인가요?

#122 ◆FdxzV81a3wk 2019/09/24 22:27:48

>>121 아니요 평생 못 보고 사는 사람도 많습니다

#123 이름없음 2019/09/24 22:34:01

고객들은 살아있나요?

#124 ◆FdxzV81a3wk 2019/09/24 22:38:03

>>123 아니요 굉장히 중요한 질문!

#125 이름없음 2019/09/24 22:54:06

일단 중요해 보이는 것들 정리 1. 범죄는 아님 2. 평생 못 보고 사는 사람들도 있음 3. 고객들은 살아있지 않음

#126 이름없음 2019/09/24 23:01:54

A는 관을 파나요?

#127 ◆FdxzV81a3wk 2019/09/24 23:02:56

>>126 창의적이지만 아니요

#128 이름없음 2019/09/24 23:09:21

사고 판다는 것은 물물거래 같은 것이 아니라 정확히 돈을 이용하는 행위인가요?

#129 ◆FdxzV81a3wk 2019/09/24 23:12:23

>>128 네, 당연합니다

#130 이름없음 2019/09/24 23:15:16

물건의 색이 무엇일까요? 혹시 다양한가요?

#131 ◆FdxzV81a3wk 2019/09/24 23:20:26

>>130 네, 딱히 색이 중요한 물건은 아니지만 색은 다양하긴 합니다

#132 이름없음 2019/09/24 23:20:48

>>130 Yes/No로 대답할 수 있는 것만...

#133 이름없음 2019/09/24 23:49:22

아니 잠만 >>100 이거 아니라매 죽었으면 말 못하는거잖아...

#134 ◆FdxzV81a3wk 2019/09/25 00:05:04

>>133 아, 그 질문을 고객들이 말을 못하는 사람들이었냐는 뜻으로 이해해서... 그래도 나는 분명 대답을 말을 못하는 종류의 질병이나 장애가 있는 건 아니라고 했으니 거짓말은 안 했다고 생각함 오해가 있었다는 건 인정;;; ㅈㅅ;;; 주의하겠음

#135 이름없음 2019/09/25 22:23:30

ㄱㅅ

#136 이름없음 2019/09/26 00:27:32

#137 이름없음 2019/09/26 19:50:12

ㄱㅅ

#138 이름없음 2019/09/26 21:08:47

죽은 고객들은 이 물건을 계속 지니고 있나요?

#139 ◆FdxzV81a3wk 2019/09/26 21:30:31

>>138 아니요! 사후에 계속 갖고 있지는 않음!

#140 이름없음 2019/09/27 22:36:29

ㄱㅅ

#141 이름없음 2019/09/28 20:30:05

뭔가 받으면 죽는(?) 그런 물건인것 같은데 그 물건이 뭔지 모르겠네

#142 이름없음 2019/09/28 20:35:52

물건이 가스통인가요?

#143 ◆FdxzV81a3wk 2019/09/28 20:57:34

>>142 아니요! 참신하긴 하네요!

#144 이름없음 2019/09/28 20:58:25

물건을 받은 고객들은 스스로 죽었나요?

#145 ◆FdxzV81a3wk 2019/09/28 21:04:58

>>144 아니요!

#146 이름없음 2019/09/28 21:05:47

이 물건은 관리가 잘못되면 위험해지나요?

#147 이름없음 2019/09/28 21:06:47

물건이 무엇인지가 중요한가요?

#148 ◆FdxzV81a3wk 2019/09/28 21:06:59

>>146 네! 사실, 대다수의 물건이 그렇지 않을까요? ㅎㅎㅎ

#149 이름없음 2019/09/28 21:07:07

A가 직접 배달 가서 고객을 죽였나요?

#150 ◆FdxzV81a3wk 2019/09/28 21:07:13

>>147 네! 중요합니다! 답이 뭔지 알아버릴 정도로!

#151 ◆FdxzV81a3wk 2019/09/28 21:07:33

>>149 아니요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152 이름없음 2019/09/28 21:07:43

역시 받으면 죽는 물건인가....!!

#153 이름없음 2019/09/28 21:08:44

고객들은 군인인가요

#154 ◆FdxzV81a3wk 2019/09/28 21:08:59

>>152 아니요! 받으면 죽는 물건이라니...... 그런 걸 왜 살까나요?

#155 이름없음 2019/09/28 21:09:35

이것은 향기나 연기가 나나요?

#156 ◆FdxzV81a3wk 2019/09/28 21:09:46

>>153 아니요! 그런데 순간 소름이 돋았습니다 ^^;;

#157 ◆FdxzV81a3wk 2019/09/28 21:10:27

>>155 아니요 일부러 태우지 않는 이상 그런 건 안 날 거 같습니다

#158 이름없음 2019/09/28 21:10:29

군인이 아니라면..... 경찰인가요?!

#159 이름없음 2019/09/28 21:11:43

1. 범죄는 아님 2. 평생 못 보고 사는 사람들도 있음 3. 고객들은 살아있지 않음 4. 물건을 맞추는게 중요함 5. 사후에 가지고 있는 물건은 아님 6. 자살은 아님

#160 이름없음 2019/09/28 21:13:47

일반인들이 소유하면 불법이지만 고객들이 소유하는건 불법이 아닌 물건인가요?

#161 이름없음 2019/09/28 21:14:26

일반인 총기 소유는 불법이지만 군인이나 허가받은 사냥꾼들은 합법인 경우라던지 그런건가

#162 ◆FdxzV81a3wk 2019/09/28 21:17:14

>>158 그것도 아니요!

#163 ◆FdxzV81a3wk 2019/09/28 21:17:31

>>160 아니요! 희귀하긴 하겠네요 그런 거 ㅎㅎ

#164 이름없음 2019/09/28 21:20:12

갸아악 맞추고 싶은데 도저히 ㅁ느르겠다 뭐냐

#165 이름없음 2019/09/28 21:22:14

결함이없는 물건을 받은 고객들도 죽었나요?

#166 이름없음 2019/09/28 21:22:14

죽은 고객들은 사고사했나요?

#167 이름없음 2019/09/28 21:22:47

영정사진 인가요!

#168 ◆FdxzV81a3wk 2019/09/28 21:24:06

>>165 아니요! 결함이 없으면 죽을 일도 없을 겁니다!

#169 ◆FdxzV81a3wk 2019/09/28 21:24:18

>>166 네! (아주 중요한 질문!)

#170 ◆FdxzV81a3wk 2019/09/28 21:24:37

>>167 아니요!

#171 이름없음 2019/09/28 21:25:03

물건에 결함이 생겨서 고객들이 죽었고 그래서 불만을 듣지 않았음. 고객이 다 죽은 건 아님. 죽은 건 사고사.

#172 이름없음 2019/09/28 21:25:28

추락사인가요?

#173 이름없음 2019/09/28 21:25:46

교통사고로 죽었나요?

#174 이름없음 2019/09/28 21:26:09

사인을 좁히면 물건이 뭔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질문 폭탄 갑니다

#175 이름없음 2019/09/28 21:26:26

죽은 고객들은 타 죽었나요

#176 이름없음 2019/09/28 21:27:40

평생 못 보는 사람도 있다고 했으니 사인이 많이 줄어들기는 할 것 같은데 모르겠네

#177 이름없음 2019/09/28 21:28:19

>>176 맞다 평생 못 보기도 한댔지

#178 이름없음 2019/09/28 21:28:30

일회용 산소 호흡기인가요?

#179 ◆FdxzV81a3wk 2019/09/28 21:29:04

>>172 네! 아주 좋은 질문 하셨습니다!

#180 ◆FdxzV81a3wk 2019/09/28 21:29:25

>>175 아니요!

#181 ◆FdxzV81a3wk 2019/09/28 21:29:35

>>173 아니요!

#182 ◆FdxzV81a3wk 2019/09/28 21:29:46

>>178 아니요!

#183 이름없음 2019/09/28 21:30:13

추락사!!!!!! 근데 뭐냐 감이 안 오네

#184 이름없음 2019/09/28 21:30:51

이것을 섭취할 수 있나요?

#185 이름없음 2019/09/28 21:31:21

그거인가요 그 높은빌딩 건물 외벽 청소할 때 쓰는 탈 것?

#186 ◆FdxzV81a3wk 2019/09/28 21:37:19

>>184 아니요 절대로요 ㅎㄷㄷ

#187 ◆FdxzV81a3wk 2019/09/28 21:37:30

>>185 아니요

#188 이름없음 2019/09/28 21:37:34

물건이 고객들의 직업과 관련이 있나요?

#189 이름없음 2019/09/28 21:38:10

물건의 결함때문에 추락사 했나요?

#190 이름없음 2019/09/28 21:38:42

죽은 고객들이 많나요!

#191 이름없음 2019/09/28 21:38:48

베란다 난간?!?

#192 ◆FdxzV81a3wk 2019/09/28 21:40:31

>>188 아니요 아마 대체적으로 딱히 관련이 없을 겁니다

#193 ◆FdxzV81a3wk 2019/09/28 21:40:40

>>189 그렇습니다

#194 이름없음 2019/09/28 21:41:15

갤럭시 노트 7?

#195 ◆FdxzV81a3wk 2019/09/28 21:41:21

>>190 아니요 딱히 많진 않습니다 죽은 고객 숫자는 관련이 없어요!

#196 ◆FdxzV81a3wk 2019/09/28 21:41:35

>>191 아니요/

#197 이름없음 2019/09/28 21:41:42

>>194 ㅋㅋㅋㅋㅋ

#198 ◆FdxzV81a3wk 2019/09/28 21:42:02

>>194 아니요! 갤럭시가 디바 메카입니까 ㅋㅋㅋ

#199 이름없음 2019/09/28 21:42:32

>>194 ㅋㄱㄱㄱㄱㄱㅋ이걸 여기서 터뜨리네

#200 이름없음 2019/09/28 21:42:32

죽은 고객들은 자택에서 사망햇나요?

#201 이름없음 2019/09/28 21:42:41

스카이 다이빙인가요?

#202 이름없음 2019/09/28 21:42:57

난 진지한데 다들 우ㅜㅅ었따..

#203 ◆FdxzV81a3wk 2019/09/28 21:43:05

힌트: 고객들이 A에게 물건에 결함이 있다고 말하지 못한 이유를 생각해주세요!

#204 이름없음 2019/09/28 21:43:19

아니 죽어서 못말햇다매요..

#205 ◆FdxzV81a3wk 2019/09/28 21:43:33

>>200 아니요!

#206 이름없음 2019/09/28 21:43:47

보통 사람이 못 살 정도의 값어치가 있나요?

#207 이름없음 2019/09/28 21:44:01

죽어서 말 못한거 아니었나

#208 ◆FdxzV81a3wk 2019/09/28 21:44:07

>>204 상식적으로 물건에 결함이 있으면 죽기 전에 결함이 있었다고 따지지 않을까요? 미련하게 죽을 때까지 쓸 이유가?

#209 이름없음 2019/09/28 21:44:27

사용하기 전까지는 물건에 결함이 있다고 알 수 없는 건가요?

#210 이름없음 2019/09/28 21:44:29

말하지 못한 이유....? 부끄러웠나요?

#211 ◆FdxzV81a3wk 2019/09/28 21:44:38

>>201 네! 사실상 거의 다 나왔네요!

#212 이름없음 2019/09/28 21:44:47

>>209 이거 묻고ㅇ싶었다

#213 이름없음 2019/09/28 21:44:56

헤레ㅔ겔ㄹ 내가생각하는건가 변태같아서 못말하겟는데

#214 이름없음 2019/09/28 21:45:03

낙하산인가요!!

#215 ◆FdxzV81a3wk 2019/09/28 21:45:06

>>202 ㅈㅅ;;; 추락사라고 했는데 갤노트가 나와서......

#216 이름없음 2019/09/28 21:45:32

앍 발목에 묶는 고무줄???

#217 ◆FdxzV81a3wk 2019/09/28 21:45:50

>>214 그렇습니다! 정답으로 인정하지요! 저는 정답을 쓰고 있을테니 새 문제 내주실 분 나와주시길...! 저도 풀어보고 싶네요 ㅎㅎ

#218 이름없음 2019/09/28 21:45:54

>>215 아니에요 정줄놓고 사는 제가 잘못입니다

#219 이름없음 2019/09/28 21:46:40

고객은 낙하산을 샀고 스카이 다이빙을 했는데 물건의 결함으로 죽었고 고객들은 그 전까지 낙하산을 펴보지 않았고 결함을 확인했을 땐 이미 죽어서 A가 불만을 들은 적이 없었나요!

#220 이름없음 2019/09/28 21:47:02

으아아악 낙하산 맞았다 스카이 다이빙 누구야 칭찬해주마

#221 ◆FdxzV81a3wk 2019/09/28 21:47:18

정답: A는 낙하산을 파는 사람이었다 그는 어느날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사람들에게 물건을 제공했다 하지만 낙하산에는 치명적인 결함이 있어서 낙하산이 제대로 펼쳐지지 못했고 고객들은 그대로 모두 죽고 말았다 이 일은 A에게 뒤늦게 전해졌다

#222 이름없음 2019/09/28 21:47:19

그럼 문제 내가 내도 될까?

#223 이름없음 2019/09/28 21:47:33

>>222 쪼아!!

#224 ◆FdxzV81a3wk 2019/09/28 21:48:02

>>219 네! 맞습니다! 축하드려요! ^^

#225 ◆FdxzV81a3wk 2019/09/28 21:48:19

>>229 ㄱㄱ!! 저번 문제는 너무 쉽더라 ㅠ

#226 이름없음 2019/09/28 21:48:42

>>225 ...미래를 보는 사나이

#227 ◆IGsi1fRu4Lb 2019/09/28 21:50:06

남매가 밖으로 나갔다가 집으로 막 돌아왔을 때 오빠가 깜빡하고 안 산게 있다며 여동생을 심부름 시켰다. 심부름을 하고 온 여동생은 집에 돌아와서 울었다. 왜일까?

#228 이름없음 2019/09/28 21:51:05

오빠가 사오라고 한것이 먹을것 이었나요?

#229 이름없음 2019/09/28 21:51:18

그 물건은 불쾌감을 일으키는 물건인가요?

#230 이름없음 2019/09/28 21:51:19

오빠는 죽었나요?

#231 이름없음 2019/09/28 21:51:58

심부름을 하는 과정에 어떤 사건이 있었나요?

#232 ◆IGsi1fRu4Lb 2019/09/28 21:51:58

>>228 예. 중요하지 않습니다

#233 ◆IGsi1fRu4Lb 2019/09/28 21:52:08

>>229 아니오

#234 ◆IGsi1fRu4Lb 2019/09/28 21:52:33

>>230 예! 중요합니다

#235 ◆IGsi1fRu4Lb 2019/09/28 21:52:39

>>231 아니오

#236 ◆IGsi1fRu4Lb 2019/09/28 21:52:57

나도 어디서 본 얘기라 쉬울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237 이름없음 2019/09/28 21:53:11

엥 끝났어?

#238 이름없음 2019/09/28 21:53:47

아 아니잖아 그럼 질문 오빠는 그것을 먹고 죽었나요?

#239 이름없음 2019/09/28 21:54:04

오빠는 자살 했나요?

#240 이름없음 2019/09/28 21:54:22

오빠는 자신이 죽을거란 사실을 알고있었나요?

#241 ◆IGsi1fRu4Lb 2019/09/28 21:54:35

>>237 엇 문제만 보면 끝난게 되나? 오빠가 죽은 사유까지 맞춰보는건 어때

#242 ◆IGsi1fRu4Lb 2019/09/28 21:54:43

>>238 아니오

#243 ◆IGsi1fRu4Lb 2019/09/28 21:54:57

>>239 아니오! 중요합니당

#244 ◆IGsi1fRu4Lb 2019/09/28 21:55:09

>>240 그렇습니다! 중요하네요

#245 이름없음 2019/09/28 21:55:25

집에 강도가 들어왔나요?

#246 이름없음 2019/09/28 21:55:32

오빠가 집에 온뒤 누군가 낯선 사람이 있ㄴ것을 보았고 그래서 여동생을 내보내려고 심부름 보낸건강...

#247 ◆IGsi1fRu4Lb 2019/09/28 21:55:48

>>245 네! 맞습니다

#248 ◆IGsi1fRu4Lb 2019/09/28 21:55:55

>>246 정답

#249 ◆IGsi1fRu4Lb 2019/09/28 21:56:00

역시 어디서 본 얘기로 문제를 낸게 실수였다... 다음부턴 내가 생각한 걸로 내야겠어

#250 이름없음 2019/09/28 21:56:00

>>246 오 맞는듯?

#251 이름없음 2019/09/28 21:56:02

예에에에

#252 이름없음 2019/09/28 21:56:17

이번엔 내가 낼랭~!!

#253 이름없음 2019/09/28 21:56:21

맞췄다 우아아ㅏㄱ

#254 이름없음 2019/09/28 21:56:25

ㅋㅋㅋ 수고했습니다! 제가 하나 더 내도 되나요???

#255 이름없음 2019/09/28 21:56:28

>>252 구댕

#256 ◆IGsi1fRu4Lb 2019/09/28 21:56:29

정확히는 부모님이 죽으것도 있었지만 아무도 부모님 질문이 없었다

#257 이름없음 2019/09/28 21:56:35

>>252 양보하죠 ㅎㅎ

#258 이름없음 2019/09/28 21:56:45

아무나~!~~!~

#259 이름없음 2019/09/28 21:57:19

>>256 풀이해조

#260 ◆lh9jz9g0nu9 2019/09/28 21:58:42

한 여자와 아이가 집안일을 하고 있었다. 여자가 빨래를 하고 집안을 청소하는 사이 아이는 밖에 있었고, 얼마 후 아이는 흥건해진 채로 죽어있었다. 아이는 왜 죽은것일까?

#261 이름없음 2019/09/28 21:58:56

헐 안온사이에 바다거북스레 화력 높아졌네

#262 이름없음 2019/09/28 21:59:16

>>260 날씨는 맑았나요?

#263 ◆lh9jz9g0nu9 2019/09/28 21:59:50

>>262 네, 상당히 중요합니다.

#264 이름없음 2019/09/28 22:00:00

물에 빠진건가요?

#265 ◆lh9jz9g0nu9 2019/09/28 22:00:17

>>264 아니오, 중요한 질문입니다.

#266 이름없음 2019/09/28 22:00:17

아이가 죽은 이유는 여자의 탓인가요?

#267 이름없음 2019/09/28 22:00:35

아이는 물 때문에 죽은게 아닌가요?

#268 ◆lh9jz9g0nu9 2019/09/28 22:00:46

>>266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원인을 재공했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269 이름없음 2019/09/28 22:00:58

사고사인가요?

#270 ◆IGsi1fRu4Lb 2019/09/28 22:00:58

>>259 남매가 집으로 돌아왔을 때 오빠는 방에서 부모님의 시체와 살인마(강도)를 목격했다. 아직 현관에 있던 여동생은 그 사실을 몰랐고 강도는 모르는척 하면 살려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오빠는 티나지 않게 여동생을 내보내기 위해 심부름을 시켰다! 집에 돌아온 동생은 죽은 부모님과 오빠를 목격하고 슬퍼했다 가 되겠네용

#271 ◆lh9jz9g0nu9 2019/09/28 22:01:08

>>267 물 때문에 죽은 것은 맞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272 ◆lh9jz9g0nu9 2019/09/28 22:01:39

>>269 네, 중요한 질문입니다.

#273 이름없음 2019/09/28 22:01:59

이번엔 다 중요한 질문들이네

#274 ◆lh9jz9g0nu9 2019/09/28 22:03:03

힌트:이 사건의 배경은 현재가 아닙니다.

#275 이름없음 2019/09/28 22:03:06

날씨는 맑았고, 물에 빠져 죽은 것은 아니지만 물때문에 사고사당했다.

#276 이름없음 2019/09/28 22:03:12

일단 정리 날씨는 맑았음 물 때문에 죽은 건 맞지만, 물에 빠진 건 아님 여자는 간접적인 원인을 제공함 아이는 사고사로 죽었음

#277 이름없음 2019/09/28 22:03:16

앗 늦었네...

#278 이름없음 2019/09/28 22:03:33

죽은 아이 근처에 물웅덩이가 있었나요?

#279 ◆lh9jz9g0nu9 2019/09/28 22:04:16

>>278 물'웅덩이'는 아닙니다. 그리 중요하진 않습니다.

#280 이름없음 2019/09/28 22:04:25

아마 지금은 날씨가 맑지만 이전엔 비가 왔어서 물 웅덩이에 미끄러져 죽었나요?

#281 이름없음 2019/09/28 22:04:37

앗... 아니었군

#282 이름없음 2019/09/28 22:04:50

엄마의 간접적인 원인 제공이 뭘까

#283 이름없음 2019/09/28 22:04:55

그럼 물의 형태는 중요하지 않은건가...??

#284 이름없음 2019/09/28 22:05:01

아이는 감전사했나요?

#285 이름없음 2019/09/28 22:05:09

>>282 엄마가 아닐수도 있어 그냥 여자라고 했으니까 근데 그렇게 중요하진 않을듯...?

#286 ◆lh9jz9g0nu9 2019/09/28 22:05:28

>>280 아닙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287 이름없음 2019/09/28 22:05:58

>>285 그러네

#288 ◆lh9jz9g0nu9 2019/09/28 22:06:02

>>283 알아도 되지만, 문제의 키포인트는 아닙니다.

#289 이름없음 2019/09/28 22:06:20

아이가 계곡에서 죽었나요?

#290 ◆lh9jz9g0nu9 2019/09/28 22:06:28

>>284 아니오, 중요한 질문입니다.

#291 이름없음 2019/09/28 22:06:39

뭐야 감전사가 아니라고...??

#292 ◆lh9jz9g0nu9 2019/09/28 22:06:45

>>289 주변에 물가는 없었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293 이름없음 2019/09/28 22:07:29

물 때문에 죽었지만 빠진 건 아니고 주변에 물가는 없었다라...

#294 이름없음 2019/09/28 22:07:53

주변에 물가, 물웅덩이는 없지만 흥건해져서 죽음 물때문에 죽음, 물에 빠진건 아님 사고사지만, 감전사는 아님 여자는 간접적 원인 제공 날씨 맑음 아이는 밖, 여자는 집안

#295 이름없음 2019/09/28 22:08:06

이전에 비가 왔었나요?

#296 이름없음 2019/09/28 22:08:11

아이가 집안일을 하고 있다고 한게 중요한가요?

#297 이름없음 2019/09/28 22:08:15

흥건한 이유는 세탁기 때문인가요?

#298 이름없음 2019/09/28 22:08:22

미끄러져 죽었나요?

#299 이름없음 2019/09/28 22:08:47

>>294 추가 물에빠진거 아님!

#300 ◆lh9jz9g0nu9 2019/09/28 22:08:49

>>295 오지 않았으나 문제에 영향을 주지 않는 질문입니다.

#301 이름없음 2019/09/28 22:09:07

여자가 아이에게 세탁기를 확인해보라고 했나요?

#302 ◆lh9jz9g0nu9 2019/09/28 22:09:10

>>296 상당히 중요합니다.

#303 이름없음 2019/09/28 22:09:13

>>274 이거 중요한 힌트같은데

#304 ◆lh9jz9g0nu9 2019/09/28 22:10:00

>>297 그 당시에는 세탁기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문제의 키포인트입니다.

#305 ◆lh9jz9g0nu9 2019/09/28 22:10:32

>>298 미끄러졌으나, 그것이 직접적인 사망원인은 아닙니다.

#306 이름없음 2019/09/28 22:11:07

>>294 힌트 정리

#307 ◆lh9jz9g0nu9 2019/09/28 22:11:24

>>301 >>304 와 일맥상통합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308 이름없음 2019/09/28 22:12:36

죽은 이유가 빨래와 관련이 있나요?

#309 이름없음 2019/09/28 22:12:38

주변에 물가, 물웅덩이는 없지만 흥건해져서 죽음 (흥건한 이유가 중요한듯) 물때문에 죽음, 물에 빠진건 아님 사고사지만, 감전사는 아님 여자는 간접적 원인 제공 날씨 맑음 아이는 밖, 여자는 집안 사건의 배경은 과거(세탁기가 없던 시절)

#310 이름없음 2019/09/28 22:12:51

한반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요?

#311 ◆lh9jz9g0nu9 2019/09/28 22:12:58

>>308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이 문제의 키포인트입니다.

#312 이름없음 2019/09/28 22:13:17

아이가 가마솥에 빠졌나요?

#313 이름없음 2019/09/28 22:13:27

아이가 비눗물을 마셨나요?

#314 ◆lh9jz9g0nu9 2019/09/28 22:13:37

>>310 예전에는 일어날 법 한 일이었지만, 요즘은 이걸로 죽지 않습니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315 이름없음 2019/09/28 22:13:38

>>312 이건가

#316 ◆lh9jz9g0nu9 2019/09/28 22:13:54

>>312 아닙니다.

#317 이름없음 2019/09/28 22:13:55

ㄴㄴㄴ 빠진거 아니랬잖아

#318 ◆lh9jz9g0nu9 2019/09/28 22:14:27

>>313 매우 근접합니다.

#319 이름없음 2019/09/28 22:15:08

양잿물을 마신 거구나

#320 ◆lh9jz9g0nu9 2019/09/28 22:15:18

>>319 정답!!!!!!

#321 이름없음 2019/09/28 22:15:31

양잿물이 방치되어 있었고 여자의 부주의로 아이가 양잿물에 접근해서 죽은 건가요?

#322 이름없음 2019/09/28 22:16:15

후후후후 다음 문제 내가 내어도 됨?

#323 ◆lh9jz9g0nu9 2019/09/28 22:16:37

여자가 밖에서 빨래를 집을 청소하는 사이 아이가 양잿물이 있던 쪽 대야에 넘어져 양잿물을 온 몸으로 맞고 마시는 바람에 죽게 되었다!가 정답이었습니다

#324 이름없음 2019/09/28 22:16:56

>>322 좋아!

#325 이름없음 2019/09/28 22:17:08

새로운 문제는 언제나 환영!!

#326 이름없음 2019/09/28 22:17:27

>>322 우왕 얼른 내죠

#327 이름없음 2019/09/28 22:17:33

비눗물이 아니고 양잿물이었군!

#328 ◆FdxzV81a3wk 2019/09/28 22:18:50

한 남자가 대낮에 한 여자를 발로 찼다. 이 일은 마을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이루어졌으며, 남자는 사람들의 시선 따위 아랑곳하지 않았다. 여자는 남자에게 차여서 죽게 되었다. 마을 사람들은 이 일로 남자를 비난했다. 하지만 아무도 남자를 체포하려 하지 않았고 오히려 남자는 당당했다. 어떻게 된 일일까?

#329 이름없음 2019/09/28 22:19:53

여자는 악인이었나요?

#330 이름없음 2019/09/28 22:20:17

남자긴 여자를 ㅡ발로 찬 이유가 응보인가요?

#331 이름없음 2019/09/28 22:20:44

남자의 행동이 도덕적으로는 문제지만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는 행위였나요?

#332 ◆FdxzV81a3wk 2019/09/28 22:21:11

>>329 아니요! 딱히

#333 ◆FdxzV81a3wk 2019/09/28 22:21:29

>>330 흠...... 일단 아니요!

#334 ◆FdxzV81a3wk 2019/09/28 22:21:47

>>331 아니요! 제가 법조인이었다면 따질 게 많았을 거 같습니다

#335 이름없음 2019/09/28 22:21:49

이것은 정당방위였나요?

#336 이름없음 2019/09/28 22:22:10

마을에 경찰이 없었나요

#337 이름없음 2019/09/28 22:23:00

마을사람들은 신고(or체포)를 할 수 없었나요?(협박이라던가 윗레스 말처럼 경찰이 없었다던가)

#338 이름없음 2019/09/28 22:23:27

여자가 죽은 일에 여자의 의지가 있었나요?

#339 ◆FdxzV81a3wk 2019/09/28 22:24:14

>>335 흠............ 많이 애매하지만 일단은 그렇다고 하겠습니다! 연관이 많겠네요 정당방위랑

#340 이름없음 2019/09/28 22:24:54

여자와 남자는 아는사이였나요?

#341 ◆FdxzV81a3wk 2019/09/28 22:25:06

>>336 아니요!

#342 ◆FdxzV81a3wk 2019/09/28 22:25:24

>>337 아니요! 전혀요! (의외로 중요할지도?)

#343 ◆FdxzV81a3wk 2019/09/28 22:25:36

>>338 아니요!

#344 이름없음 2019/09/28 22:25:42

뭐야 왜 안했어... 마을사람들 이상해...

#345 ◆FdxzV81a3wk 2019/09/28 22:25:53

>>340 네! 얼굴과 이름 정도 아는 사이라면 그렇습니다

#346 ◆FdxzV81a3wk 2019/09/28 22:26:12

>>344 그러게 말입니다... ㅎ 그런데 저라도 안 했을지도......

#347 이름없음 2019/09/28 22:26:25

>>344 ㄹㅇ 이상해.... 감도 안 오네

#348 이름없음 2019/09/28 22:26:31

중요하지 않은 질문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해줘...

#349 이름없음 2019/09/28 22:26:34

남자가 경찰이었나요?

#350 이름없음 2019/09/28 22:26:44

>>347 그니까ㅋㅋ쿠ㅜ 왜안했어 이것들아

#351 이름없음 2019/09/28 22:26:54

>>349 헐 그건가??

#352 ◆FdxzV81a3wk 2019/09/28 22:29:57

>>348 네, 그런데 딱히 무시할 가치가 있는 질문은 아직 안 나왔음

#353 ◆FdxzV81a3wk 2019/09/28 22:30:09

>>349 아니요/

#354 이름없음 2019/09/28 22:30:29

남자의 과잉진압이었나요?

#355 ◆FdxzV81a3wk 2019/09/28 22:30:38

>>351 경찰은 사람 발로 차서 죽여도 되나...???

#356 ◆FdxzV81a3wk 2019/09/28 22:31:01

>>354 아니요! 전혀요!

#357 이름없음 2019/09/28 22:31:05

>>355 그래도 경찰이면 신고하기 힘들지 않나...?? 사실 잘 몰라 미안

#358 이름없음 2019/09/28 22:31:41

남자는 동네에서 평판이 좋았나요?

#359 이름없음 2019/09/28 22:31:48

감이 안 온다

#360 이름없음 2019/09/28 22:32:03

>>358 비난했다는거 보면 그건 아니지 않을까...?

#361 ◆FdxzV81a3wk 2019/09/28 22:32:22

>>357 사람들 보는 앞에서 사람 발로 차서 죽이면 대통령이라고 해도 신고 면하기 힘들듯......

#362 ◆FdxzV81a3wk 2019/09/28 22:32:37

>>358 아니요 중요하지 않습니다

#363 이름없음 2019/09/28 22:33:23

그냥 우리가 신고를 하자 남자 깜빵보내

#364 이름없음 2019/09/28 22:33:34

>>363 좋소

#365 ◆FdxzV81a3wk 2019/09/28 22:33:50

힌트: 보통 차였다는 이유로 사람이 죽진 않죠. 남자가 격투기 선수였거나 여자가 특별히 허약했다면 몰라도.

#366 이름없음 2019/09/28 22:34:00

혹시 남자가 발을 책으로 싸매서 흉기로 인정받지 못했나요

#367 ◆FdxzV81a3wk 2019/09/28 22:34:25

>>363 높은 확률로 남 일이라고 쉽게 말할 수 있는 거일듯...... 나는 실화라고 들었으니

#368 ◆FdxzV81a3wk 2019/09/28 22:34:38

>>366 아니요 ㅋㅋㅋㅋㅋ 법학과 빌런...!!

#369 이름없음 2019/09/28 22:34:40

남자가 발로 차서 죽은게 간접적인 이유인가요?

#370 이름없음 2019/09/28 22:34:40

>>365 남자가 무서워서 신고를 안했다던가...?

#371 이름없음 2019/09/28 22:35:13

찼는데 밀려서 다른 이유로 죽었나요

#372 ◆FdxzV81a3wk 2019/09/28 22:35:51

>>369 간접적이라...... 일단 그렇다고 하겠습니다! 적어도 여자의 사인은 구살이 아니었어요!(중요!)

#373 이름없음 2019/09/28 22:36:03

여자가 병에 걸렸나요?

#374 ◆FdxzV81a3wk 2019/09/28 22:36:18

>>370 전혀 아닙니다! 힌트 하나 더 줘야겠네요

#375 ◆FdxzV81a3wk 2019/09/28 22:36:34

>>371 네!(중요!)

#376 ◆FdxzV81a3wk 2019/09/28 22:36:44

>>373 절대로 아니요

#377 이름없음 2019/09/28 22:37:09

몰라 이마을 이상해...

#378 ◆FdxzV81a3wk 2019/09/28 22:37:22

힌트: 자꾸 남자 여자 정체에 집착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전혀 안 중요합니다 보통 마을 사람이든 여러분들이 슬리퍼 신고 슈퍼 가다 만난 사람이든 전혀 상관 없어요

#379 이름없음 2019/09/28 22:37:23

>>377 근데 실화래...

#380 이름없음 2019/09/28 22:39:00

혹시 막 아직도 마녀사냥하는 마을인가

#381 ◆FdxzV81a3wk 2019/09/28 22:39:22

>>380 절대로 아니랍니다!

#382 ◆FdxzV81a3wk 2019/09/28 22:39:49

>>379 ㅇㅇ 적어도 내가 들은 건 경험담이었음 진짠진 모르겠지만 충분히 있을 법하다고 생각함

#383 이름없음 2019/09/28 22:41:06

여자의 몸에 불이 붙어서 그걸 끄기위해 발로 찬건가요?

#384 ◆FdxzV81a3wk 2019/09/28 22:41:50

>>383 아니요, 전혀 아니요!

#385 이름없음 2019/09/28 22:42:07

>>383 참신하다고 생각했는데.....

#386 이름없음 2019/09/28 22:42:08

>>383 보통 불붙었다고 발로 차진 않지...??

#387 ◆FdxzV81a3wk 2019/09/28 22:42:09

힌트: 현대는 아님

#388 이름없음 2019/09/28 22:42:29

>>386 핵공감......

#389 이름없음 2019/09/28 22:43:32

남자는 출생신고가 안 된 상태였나요?

#390 ◆FdxzV81a3wk 2019/09/28 22:44:37

>>389 아니요!

#391 이름없음 2019/09/28 22:45:42

힌트... 힌트를 주시오....

#392 이름없음 2019/09/28 22:46:46
ᅠ

#393 이름없음 2019/09/28 22:47:20

>>392 ㅋㅋㄱㅋㄱㄱㅋㄱㄱ현실로 뿜었잖아 세상에

#394 ◆FdxzV81a3wk 2019/09/28 22:47:57

힌트: 남자는 자기가 발로 차면 여자가 죽을 거라는 걸 알았다

#395 이름없음 2019/09/28 22:48:16

>>394 근데 왜 찬 거야

#396 이름없음 2019/09/28 22:48:22

여자한테 악귀가 씌었다고 생각했나요?

#397 이름없음 2019/09/28 22:48:24

남자 뭔데!!

#398 이름없음 2019/09/28 22:48:28

>>394 그걸 누가 ㅁ몰라 당당했다매!!

#399 ◆FdxzV81a3wk 2019/09/28 22:49:19

힌트: 마을사람들이 남자가 여자를 발로 찬 것을 본 건 절대로 우연이 아니었다. 남자가 하필 그 여자를 발로 찬 것이 우연일 수는 있어도

#400 이름없음 2019/09/28 22:49:28

여자는 자신이 죽을거란걸 알앗ㅇㅅ나요

#401 이름없음 2019/09/28 22:49:29

>>398 ㅋㅋㄱㅋㄱㄱㄱㄱㅋ왜 화내 날 웃기게 만들지마ㅜㅡㅠ

#402 ◆FdxzV81a3wk 2019/09/28 22:49:51

>>396 아니요 미신과는 전혀 관계 없습니다!

#403 이름없음 2019/09/28 22:50:17

문제 : >>328 남자가 여자를 일부러 발로차서 죽임(둘다 평범한 사람) 마을사람들은 남자를 비난했지만 신고는 안 함(못함X 안함O) 여자는 발로 차인것때문에 죽은게 아님(병은 없었음)(통상적인 사고사 아님) 문제의 배경은 현대가 아님 실제로 있을 법 한 일임 출제자도 이 일을 직접 겪었으면 그 남자나 마을 사람들처럼 했을듯 발로 찬건 우연일 수도 있고, 그게 사람들에게 보여진건 우연이 아님 여자는 자신이 죽을거란걸 알았지만 조금의 살 가능성이 있었음 여자는 협박이나 테러를 당한 것이 아님 남자가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이 여자를 공격했을 것임 여자가 죽지 않았다면 다른 사람이 죽었을 확률이 높음(어찌됐든 여자는 죽음(???)) 또 뭐있지?? 추가할 거 있으면 말해줘

#404 이름없음 2019/09/28 22:50:37

>>401 ㅋㅋㅋㅋㅋㅋㅋ큐ㅜㅜㅜ 접혀서 힌트 : >>399

#405 ◆FdxzV81a3wk 2019/09/28 22:50:45

>>400 축! 400번째! 아마도 알았을 겁니다. 낮은 확률로 살 가능성이 있긴 했지만(

#406 ◆FdxzV81a3wk 2019/09/28 22:51:41

>>403 현대가 아님, 있을 법한 일임, 솔직히 나도 이 일을 직접 겪었으면 그 남자나 마을 사람들처럼 할지도

#407 ◆FdxzV81a3wk 2019/09/28 22:51:56

>>404 감사용!

#408 이름없음 2019/09/28 22:52:22

사인이 사고사인가요

#409 ◆FdxzV81a3wk 2019/09/28 22:54:06

>>408 아니요, 통상적인 사고사는 절대로 아님!

#410 이름없음 2019/09/28 22:54:43

>>406 에서 '그 남자'나 마을 사람들처럼 할지도 라고 한 거 보면 남자도 무슨 이유가 있었던거같은데 아닌가...?

#411 이름없음 2019/09/28 22:55:02

남자가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여자를 공격해야만하는 이유가 있었나요?

#412 이름없음 2019/09/28 22:56:18

발로 찬건 우연일 수도 있고, 그게 사람들에게 보여진건 우연이 아니엏고, 여자는 자신이 죽을거란걸 알았지만 조금의 살 가능성이 있었음

#413 이름없음 2019/09/28 22:56:38

여자는 협박이나 테러를 받았나오ㅡ

#414 이름없음 2019/09/28 22:56:57

여자가 죽지 않았다면 다른 사람이 죽었나요?

#415 이름없음 2019/09/28 22:57:13

>>412 오 >>403에 추가할게!

#416 이름없음 2019/09/28 22:58:24

남자와 여자는 미식축구를 하고 있었나요?

#417 이름없음 2019/09/28 22:58:32

현대가 아니라면 과거? 중세쯤?

#418 ◆FdxzV81a3wk 2019/09/28 22:58:51

>>411 네! 아마도요!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마음에 드는 질문이 굉장히 오랜만에 나왔네요! ^^

#419 이름없음 2019/09/28 22:58:51

>>416 허걱스 이건 상상도 못했다

#420 ◆FdxzV81a3wk 2019/09/28 22:59:15

>>413 아니요!(오독주의!)(중요!)

#421 이름없음 2019/09/28 22:59:53

>>419 왱 타당하지 않습니까

#422 ◆FdxzV81a3wk 2019/09/28 22:59:54

>>414 제 생각에는 아니요, 그런데 그럴 확률이 굉장히 높을 거 같습니다!(중요!!)

#423 ◆FdxzV81a3wk 2019/09/28 23:00:13

>>416 전혀 아니랍니다!

#424 ◆FdxzV81a3wk 2019/09/28 23:00:35

>>417 예/아니오 로 답할 수 있는 질문만 해주세요

#425 이름없음 2019/09/28 23:00:40

>>421 아니 내 상상력의 한계가 이렇게나 작았다는거에 놀랐을 뿐..

#426 이름없음 2019/09/28 23:01:01

그 이유가 다른 사람에게 었으면 이 사건의 피해자가 죽은 여성이 아닐수도 있었나요?

#427 이름없음 2019/09/28 23:01:01

여자는 범법행위를 저질렀습니까?

#428 이름없음 2019/09/28 23:01:05

>>424 그니까 중세냐는 질문이어써..

#429 이름없음 2019/09/28 23:01:14

>>427 악인은 아니래

#430 이름없음 2019/09/28 23:01:46

>>429 악인 아니어도 위법행위를 저지를수 있지 않나..? 나 난독증 있는듯..

#431 이름없음 2019/09/28 23:01:48

>>425 미식축구를 혼성으로 경기하다가 사람을 죽였는데 아무도 신고 안 하고 넘어가는 상상이라......

#432 이름없음 2019/09/28 23:02:16

>>430 의적이나 네티같은건가 "주님, 오늘도 정의로운 도둑이 될 수 있도록..."

#433 이름없음 2019/09/28 23:02:52

도저히 모르겠는거 나뿐만이 아니지?

#434 ◆FdxzV81a3wk 2019/09/28 23:03:02

>>426 아니요. 어찌됐건 여자는 죽었을 겁니다 그럴 확률이 높아요(중요!)

#435 이름없음 2019/09/28 23:03:21

>>433 나도 몰러...

#436 ◆FdxzV81a3wk 2019/09/28 23:03:25

>>427 전혀 아닙니다 킹반인 갓반인 민간인

#437 ◆FdxzV81a3wk 2019/09/28 23:03:43

>>428 아니요

#438 이름없음 2019/09/28 23:03:45

여자는 죽을 거란걸 알았고 그럴 확률이 높았지만 의지는 아니었음.

#439 이름없음 2019/09/28 23:03:49

여자는 그 당시에 의료행위가 필요했나요? (심장마비라던가...감전?)

#440 ◆FdxzV81a3wk 2019/09/28 23:04:15

>>439 아니요!

#441 이름없음 2019/09/28 23:04:23

통상적인 사고사 아님

#442 ◆FdxzV81a3wk 2019/09/28 23:04:56

이정도는 돼야 바다거북스프 문제 아니겠습니까 후후후

#443 이름없음 2019/09/28 23:05:23

>>403에 열심히 정리중인데 정리하면서도 내가 뭘 쓰는지 모르겠다

#444 이름없음 2019/09/28 23:06:08

여자를 발로찬것이 남자가 아니라 여자였어도 여자는 죽었을 것인가요?

#445 이름없음 2019/09/28 23:06:34

>>442 인코 빠졌어!! (의도한거면 미안)

#446 ◆FdxzV81a3wk 2019/09/28 23:06:38

힌트: 남자가 발로 찬 이유는 여자를 밀치기 위해서였다 이런 건 스스로 풀었을 때 뿌듯한 거라고 생각해서 힌트를 요딴식으로만 줌...... ㅈㅅ

#447 ◆FdxzV81a3wk 2019/09/28 23:06:58

>>444 아마도 그럴 겁니다

#448 ◆FdxzV81a3wk 2019/09/28 23:08:16

>>445 감사... 인코 들켜버렸네 트롤러는 없겠지??

#449 이름없음 2019/09/28 23:08:26

중세 이전이라면 예를 중세 이후라면 아니요로 답해주세요 답변을 회피하면 당신은 3대가 탈모에 폭풍설사를 할 것이며, 석기시대에서 청동기시대가 배경인것으로 알겠습니다!

#450 이름없음 2019/09/28 23:08:30

>>448 난 레더들을 믿어...!

#451 이름없음 2019/09/28 23:08:35

여자는 기차에 치여 죽었나요

#452 이름없음 2019/09/28 23:08:44

남자는 여자를 구하기위해 여자를 발로 찼나요?

#453 이름없음 2019/09/28 23:08:45

>>449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4 이름없음 2019/09/28 23:09:04

>>453 왜 예아니오로 대답할 수 이짜나 !! (??

#455 이름없음 2019/09/28 23:09:28

>>454 뒷부분이 이상하잖아ㅋㅋㅋㅋㅋㅋ

#456 이름없음 2019/09/28 23:09:37

아니 너 진짴ㅋㅋㅋㅋㅋㅋㅋ 뭐냐고 진짜 현웃 터졌잖앜ㅋㅋㅋㅋㅋㅋ

#457 ◆FdxzV81a3wk 2019/09/28 23:11:49

>>449 아니요 ㅋㅋㅋ 이런 방법도 있었네! 참고할게 ㅋㅋㅋㅋ

#458 이름없음 2019/09/28 23:11:54

출제자님 나와주세요!! 는 망할 타이밍

#459 ◆FdxzV81a3wk 2019/09/28 23:12:06

>>451 아니요!

#460 이름없음 2019/09/28 23:12:08

>>455 답변 회피할까봐 그래써..

#461 이름없음 2019/09/28 23:12:32

중세 이후!

#462 ◆FdxzV81a3wk 2019/09/28 23:12:35

>>452 아니요 명백하게 죽을 거라는 걸 알고 찼습니다 적어도 그럴 확률이 높다고 생각했어요

#463 이름없음 2019/09/28 23:13:26

여자를 지금 죽임으로써 조금더 편하게 가게 해주려는 배려였나요

#464 이름없음 2019/09/28 23:13:27

트롤리 문제랑 연관이 있나요?

#465 이름없음 2019/09/28 23:13:42

발로 차서 밀어야만 했어?

#466 이름없음 2019/09/28 23:14:03

전기를 사람이 다룰 수 있는 시대?

#467 이름없음 2019/09/28 23:14:32

>>464 나도 생각은 했는데 기차에 치여죽지는 않았대

#468 ◆FdxzV81a3wk 2019/09/28 23:14:36

>>463 아니요

#469 ◆FdxzV81a3wk 2019/09/28 23:15:08

>>464 전혀 아니오!

#470 ◆FdxzV81a3wk 2019/09/28 23:15:24

>>465 아니요! 사람을 찼어요!

#471 이름없음 2019/09/28 23:15:27

음 일단 남자가 나쁜놈인건 맞는거지?

#472 ◆FdxzV81a3wk 2019/09/28 23:15:44

>>466 네 맞습니다!

#473 ◆FdxzV81a3wk 2019/09/28 23:16:07

>>471 적어도 제 기준에서는 아니요 좋은 행동을 한 건 아니지만 이해함

#474 이름없음 2019/09/28 23:17:04

뭐야 진짜 모르겠어...

#475 ◆FdxzV81a3wk 2019/09/28 23:17:47

유 원 썸 힌트?

#476 이름없음 2019/09/28 23:18:46

예스에스예스 그렇지 않으면 유혈사태가 일어날 것이다

#477 이름없음 2019/09/28 23:18:53

>>475 예압~!

#478 이름없음 2019/09/28 23:19:03

기브 미 더 힌트!!!!!!

#479 이름없음 2019/09/28 23:20:43

순순히 힌트를 넘기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480 이름없음 2019/09/28 23:21:19

아니 진정해 레더드라

#481 ◆FdxzV81a3wk 2019/09/28 23:21:27

힌트: 마을사람들이 남자를 비난했어도 고발하지 않은 건, 남자의 행동 때문에 자기들이 이득을 봤기 때문이고, 누군가는 내심 그 여자를 밀쳐주기를 바란 사람들도 있었을 것이다 추리 게임은 공략 없이 풀어야 제맛이라는 게 내 철칙이라 힌트도 요딴식

#482 이름없음 2019/09/28 23:21:29

>>4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3 이름없음 2019/09/28 23:21:46

여자 악인 아니라며!! 병도 없었다며!!

#484 이름없음 2019/09/28 23:22:13

전기가 문제와 엮여있어?

#485 ◆FdxzV81a3wk 2019/09/28 23:22:30

>>483 네

#486 이름없음 2019/09/28 23:22:33

>>484 사실 크게보면 엮여있지... 우리가 전기를 쓰는 물건을 통해서 이 문제를 보고있는데...

#487 이름없음 2019/09/28 23:22:45

>>481 그야 당연한 사실 이잖아 나는 지금 뭐라도 맞추면 디따 뿌듯할것 같아서 그런데 제대로된 힌트를 달라 두유 원트 유혈사태?

#488 이름없음 2019/09/28 23:23:15

>>485 출제자님 #이 탈주했어요...

#489 ◆FdxzV81a3wk 2019/09/28 23:23:32

>>484 아니요. 그냥 문제 배경이 근대 이후라는 것 뿐

#490 이름없음 2019/09/28 23:23:53

이걸 어케 맞히냐고 진짜 참나 어이없어

#491 ◆FdxzV81a3wk 2019/09/28 23:24:23

자꾸 까먹네...

#492 이름없음 2019/09/28 23:24:28

>>490 진정하고 다시 정리해보자

#493 이름없음 2019/09/28 23:24:28

>>485 단호해...

#494 이름없음 2019/09/28 23:24:34

여자가 차인 곳은 물 위였나요?

#495 ◆FdxzV81a3wk 2019/09/28 23:24:52

>>490 여러분들이 궁금한 걸 질문으로 물으면 되는데?

#496 이름없음 2019/09/28 23:24:53

>>4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7 이름없음 2019/09/28 23:25:12

여자가 경찰이었나요?

#498 ◆FdxzV81a3wk 2019/09/28 23:25:19

>>494 아니요, 어쩌면 물 위였으면 오히려 살았을지도? (중요!)

#499 이름없음 2019/09/28 23:25:30

그냥 제가 신고하면 안되나요 옆마을에서 살인사건이...

#500 ◆FdxzV81a3wk 2019/09/28 23:25:41

>>497 아니요!!!! 지극히 평범한! 민간인! 일반인!!!!

#501 이름없음 2019/09/28 23:25:55

추락사인가요?

#502 이름없음 2019/09/28 23:26:02

여자는 땅에 머리를 부딫혀 죽엇나요?

#503 ◆FdxzV81a3wk 2019/09/28 23:26:10

>>499 아니요 모르는 사람이 보기엔 살인사건으로 안 보일 겁니다

#504 이름없음 2019/09/28 23:26:11

물 위라면 살았다고? 높았어요? 발로 차서 떨어졌어요?

#505 이름없음 2019/09/28 23:26:11

여자, 남자의 정체는 중요하지 않다고 했어

#506 이름없음 2019/09/28 23:26:16

마을사람들과 여자는 같은곳에 있었나요?

#507 접혔으니까 2019/09/28 23:26:30

>>328 >>403

#508 ◆FdxzV81a3wk 2019/09/28 23:26:34

>>502 아니요 그런데 이제야 여자 사인에 대해서 자세히 묻는 질문들이 나왔다는 게 눈물나네요 ㅠ

#509 이름없음 2019/09/28 23:26:48

여자가 홀로 사는 대부호라 죽으면 재산이 마을사람들에게 돌아갔나요?

#510 이름없음 2019/09/28 23:26:55

여자는 전봇대엿나요? 아니 이거 뭘맞추는건지 까먹었어

#511 이름없음 2019/09/28 23:27:02

다른 사람이 아닌 꼭 여자가 죽었어야 했나요?

#512 이름없음 2019/09/28 23:27:14

>>510 아무리 뭘 맞히는지 까먹었어도 전봇대는 아니잖아ㅋㅋㅌㅋㅋㅌㅋㅋㅋㅌㅋㅋㅋㅋㅌ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

#513 ◆FdxzV81a3wk 2019/09/28 23:27:18

>>504 아니요 셋다 아니요

#514 이름없음 2019/09/28 23:27:20

>>508 마! 사인이 막 피카츄를 자극해서 감전되어서 죽었습니다! 같은걸수도 있어서 미리 배경부터 잡아야 하지 어?!

#515 이름없음 2019/09/28 23:27:29

여자는 감전사했나요?이거 질뭇햇으면 미안 ㅠ

#516 이름없음 2019/09/28 23:27:39

>>515 이미했어

#517 이름없음 2019/09/28 23:27:43

>>515 전기는 무관하다고 했을걸

#518 ◆FdxzV81a3wk 2019/09/28 23:28:00

>>509 아니요...... 대부호가 죽는데 왜 이웃사람이 상속을 받는 거죠?? 그래도 신고는 해야죠, 여자는 구살 당한 것도 아니고요

#519 이름없음 2019/09/28 23:28:06

미안..쭈구리...남자는 여자를 발로차지 말고 손으로 쳣으면 안되는 거엿나요..아니면 막대기..

#520 이름없음 2019/09/28 23:28:14

높은곳 아님 머리부딪힌거 아님 뭐!!!(상엎

#521 ◆FdxzV81a3wk 2019/09/28 23:28:27

>>515 아니요

#522 ◆FdxzV81a3wk 2019/09/28 23:28:53

>>519 아니요 발로 찬 것은 순전히 밀칠 목적이었습니다

#523 이름없음 2019/09/28 23:29:05

여자는 질식사 햇나요? 여자는 뽀송하게 죽었나요? 여자 예뻐요?

#524 이름없음 2019/09/28 23:29:06

>>519 어떻게 해도 여자는 죽을거였대 대체왜!!!!

#525 이름없음 2019/09/28 23:29:09

>>511 답좀용

#526 이름없음 2019/09/28 23:29:18

>>5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7 ◆FdxzV81a3wk 2019/09/28 23:29:20

힌트: 여러분들은 여자처럼 죽은 시체를 절대로 본적 없을 걸요

#528 이름없음 2019/09/28 23:29:37

>>527 와! 정답! 샌즈! (?

#529 이름없음 2019/09/28 23:29:46

당연하지 난 시체를 본적이 없으니까!!!!!!!!!!!!!!!!!!!!!!!!

#530 이름없음 2019/09/28 23:29:48

드립혼이 너무 강해...

#531 이름없음 2019/09/28 23:29:55

ㄴ상상도 못한 시체ㄱ

#532 ◆FdxzV81a3wk 2019/09/28 23:30:06

>>511 아니요 ㅈㅅ 못봤음... 그런데 남자는 그 여자가 언젠가 죽을 거라는 걸 알고 있었다고 함, 적어도 내가 들은 경험담에서는 그런 일로 농담도 했다고...... ㅠ

#533 이름없음 2019/09/28 23:30:31

시체를 왜 봐 보고싶지 않아ㅜㅜㅜㅠ혹시 여자몸에 구더기라도 살고있었나요?

#534 이름없음 2019/09/28 23:30:36

여자는 독살당햇나요?

#535 이름없음 2019/09/28 23:30:43

>>5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체는... 어... >>528 해서 샌즈였나요? 아니 그러니까 뼉다구였나요?

#536 ◆FdxzV81a3wk 2019/09/28 23:30:50

>>528 동물이든 뭐든 시체죠

#537 이름없음 2019/09/28 23:30:58

>>527 대체 어케죽은거야

#538 이름없음 2019/09/28 23:31:10

동물은 사체 아니야??!?!??!?!?!??

#539 이름없음 2019/09/28 23:31:33

>>538 사람도 동물이자나!

#540 ◆FdxzV81a3wk 2019/09/28 23:31:36

>>533 동물 시체도 본적 없으신가요? 아니요 구더기는 안 보였어요

#541 이름없음 2019/09/28 23:31:44

진짜 특이하게 죽었다는건데 독살이나 구더기나 뼈다구같은건 그렇게 특이하진 않잖아

#542 ◆FdxzV81a3wk 2019/09/28 23:32:06

>>534 아니요......

#543 이름없음 2019/09/28 23:32:08

폭사인가요

#544 이름없음 2019/09/28 23:32:19

여자가 죽을때 신체의 모든 부위가 제자리에 있었나요?

#545 이름없음 2019/09/28 23:32:27

레주도 지칠때 되지 않았어? ㅋㅋㅋㅋㅋㅋ

#546 이름없음 2019/09/28 23:32:31

여자는 춤추면서 죽엇나요? (에라이모르겠다)

#547 ◆FdxzV81a3wk 2019/09/28 23:32:34

>>535 아니요 그런데 뼈는 보였을지도? 저는 이렇게 죽은 사람은 본적이 없긴 한데...... 보긴 싫을 듯 합니다 ㅠ

#548 이름없음 2019/09/28 23:32:46

시체는 하늘을 날았어 ? (???

#549 이름없음 2019/09/28 23:32:51

아니 진짜 뭐냐고ㅋㅋㅋ쿠ㅜ

#550 ◆FdxzV81a3wk 2019/09/28 23:32:53

>>543 네!!!!!!

#551 이름없음 2019/09/28 23:33:11

>>550 와!!!!!!!!!!

#552 이름없음 2019/09/28 23:33:14

>>550 아 미안해요 화내지마

#553 이름없음 2019/09/28 23:33:18

폭사라니!

#554 이름없음 2019/09/28 23:33:18

진작 질문할걸

#555 이름없음 2019/09/28 23:33:21

>>551 샌즈!!!!!!!

#556 ◆FdxzV81a3wk 2019/09/28 23:33:22

>>545 솔직히 이렇게 못 맞출 줄은 몰랐어요 ㅋㅋㅋㅋㅋㅋ

#557 이름없음 2019/09/28 23:33:23

지뢰밭에서 지뢰를 피하기 위해 여자를 희생양으로 삼은건가요?

#558 이름없음 2019/09/28 23:33:37

헐 그럼 여자몸에 폭탄이 있었고 사람들로부터 떨어뜨리기위해 여자를 멀리 밀친거네

#559 이름없음 2019/09/28 23:33:42

엥 잘못봄 ㅈㅅ

#560 이름없음 2019/09/28 23:33:46

>>557 이건가

#561 이름없음 2019/09/28 23:33:56

>>558 이거??

#562 이름없음 2019/09/28 23:33:58

>>558 난 이거에 한ㅊ표

#563 ◆FdxzV81a3wk 2019/09/28 23:33:59

아우 속이 다 시원

#564 이름없음 2019/09/28 23:34:10

근데 폭사는 흔하지 않아...?

#565 이름없음 2019/09/28 23:34:30

무튼 드디어 맞혔다!! 누구 정리해주실분??

#566 ◆FdxzV81a3wk 2019/09/28 23:34:30

>>558 아닌데요 시도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건 들은 경험담이라고욧

#567 이름없음 2019/09/28 23:34:34

>>548 이건 왜 안 답해조 답이 나온 거 같지만 질문은 처리해주야지 ㅡㅡ

#568 ◆FdxzV81a3wk 2019/09/28 23:35:01

>>564 어떤 인생을 사셨길래...?? 사인이 폭사일 뿐 왜 폭사했냐면 이야기는 또 달라지죠

#569 이름없음 2019/09/28 23:35:01

>>5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0 이름없음 2019/09/28 23:35:34

>>568 아니ㅋㅋㅋ큐ㅜ 전쟁때 지뢰라던가...?? 그렇게까지 특이하진 않을거같아서

#571 ◆FdxzV81a3wk 2019/09/28 23:35:37

>>548 아 ㅈㅅ... 안 날았을 겁니다 그리고 답 안 나왔어요

#572 이름없음 2019/09/28 23:35:40

>>568 왜 폭사했냐니

#573 이름없음 2019/09/28 23:35:59

아니 우리가 저거까지 맞혀야돼??.?????ㅡ??

#574 이름없음 2019/09/28 23:36:03

>>571 다행 이다! 근데 왜 안 날았어? 그럼 전혀 독특하지 않아!

#575 이름없음 2019/09/28 23:36:06

아 그러면 >>544 답변좀..

#576 이름없음 2019/09/28 23:36:18

>>557은 왜 답변 안해줘. 맞는지 틀린지는 알려줘야지

#577 ◆FdxzV81a3wk 2019/09/28 23:36:26

>>572 말 그대롭니다 민간인이 폭사 당하는 일이 흔한가요? 그걸 마을사람들이 보는 일도?

#578 이름없음 2019/09/28 23:36:48

헐 맞아 마을사람들이 본 거 우연 아니라며

#579 ◆FdxzV81a3wk 2019/09/28 23:36:54

>>544 아마도 아니요 ㅈㅅ;; 새로 댓글 달리는 게 많아서 자꾸 누락되는 듯

#580 ◆FdxzV81a3wk 2019/09/28 23:37:11

>>576 아니요!

#581 이름없음 2019/09/28 23:37:19

여자는 리듬게이머였어? (??? 혹시 남자가 지뢰찾기 빡겜러였어? (???

#582 이름없음 2019/09/28 23:37:26

안해

#583 이름없음 2019/09/28 23:37:31

어???그러면 팔다리가 따로 있었나요?

#584 이름없음 2019/09/28 23:37:37

까도까도 모르겠군 양파다

#585 ◆FdxzV81a3wk 2019/09/28 23:37:47

>>573 그럼 나 대신해서 답을 전부 말할 수 있는 사람 나오면 인정하겠음

#586 이름없음 2019/09/28 23:38:00

>>584 여자는 양파인가요??

#587 ◆FdxzV81a3wk 2019/09/28 23:38:08

>>581 아니요...

#588 이름없음 2019/09/28 23:38:12

여자는 바퀴벌레인가요...

#589 이름없음 2019/09/28 23:38:20

>>583 터져서 분해된거 아녀??

#590 ◆FdxzV81a3wk 2019/09/28 23:38:28

>>583 아마도 그럴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591 이름없음 2019/09/28 23:38:32

애들아 너무 막장으로 흘러가고 있잖아!!!!!!!!!

#592 ◆FdxzV81a3wk 2019/09/28 23:38:40

>>588 아니요! 사람 맞아요!

#593 이름없음 2019/09/28 23:38:46

여자는 사람인가요?

#594 이름없음 2019/09/28 23:38:55

아 예

#595 이름없음 2019/09/28 23:39:18

이 이야기의 배경은 전쟁중인가오ㅛ

#596 이름없음 2019/09/28 23:39:23

다들 미쳐가고있군

#597 ◆FdxzV81a3wk 2019/09/28 23:39:45

답답해서 정답 조건 정리 마을사람들은 왜 여자가 발로 차이는 걸 보았는가 남자는 왜 여자를 발로 찼는가 여자는 왜 죽었는가 마을사람들은 왜 남자를 고발하지 않았는가

#598 ◆FdxzV81a3wk 2019/09/28 23:39:58

>>595 네! 맞아요!!

#599 이름없음 2019/09/28 23:40:19

>>597 3번 밀치려고 4번 폭사...

#600 이름없음 2019/09/28 23:40:20

배경은 우리나라인가요

#601 이름없음 2019/09/28 23:40:59

>>597 마지막 마을 사람들이 그걸로 이익을 봐서...

#602 ◆FdxzV81a3wk 2019/09/28 23:41:00

>>600 네! 그렇습니다! 반가워요! 좋은 질문!

#603 이름없음 2019/09/28 23:41:20

당신은 나의 드립혼을 이해할 수 있으신가요? ㅎ 이게 아니라 남자는 똑바로 서라 핫산을 시전한 거... 는 아니고 전국 지뢰자랑~! (빰 빰빰 빰 빰)이 진행중이었어?

#604 이름없음 2019/09/28 23:41:25

우리나라가... 좋은 질문이야....?

#605 이름없음 2019/09/28 23:41:36

우리나라 전쟁중?

#606 이름없음 2019/09/28 23:41:42

문제 >>328 정답 조건 >>597 정리 >>403 이야기 배경은 전쟁 중(한국)

#607 이름없음 2019/09/28 23:41:46

6 25 같은건가

#608 이름없음 2019/09/28 23:41:51

혹시 6.25..?

#609 이름없음 2019/09/28 23:42:04

분단한국인가? 답해라. Human

#610 이름없음 2019/09/28 23:42:25

아니면 일제강점기..? 남자 일본인..?

#611 이름없음 2019/09/28 23:42:53

누군가가 폭탄을 마을에 던졌고 남자가 여자를 차서 폭탄을 막게 했나요

#612 ◆FdxzV81a3wk 2019/09/28 23:43:32

>>609 6.25 전쟁이라고 들었으니 맞다고 해도 좋을듯!

#613 ◆FdxzV81a3wk 2019/09/28 23:43:57

>>611 아니요

#614 ◆FdxzV81a3wk 2019/09/28 23:44:19

힌트: 마을사람들은 모두 모여서 이 광경을 보았다

#615 이름없음 2019/09/28 23:44:29

지금 당장 키워드 종합해서 구글신에게 검색하면 정답을 알 수 있는가?

#616 이름없음 2019/09/28 23:44:30

남자는 우리나라 사람인가요 여자는 우리나라 사람인가요

#617 ◆FdxzV81a3wk 2019/09/28 23:44:45

>>610 아니요

#618 ◆FdxzV81a3wk 2019/09/28 23:45:01

>>616 둘 다 네!

#619 이름없음 2019/09/28 23:45:02

여자의 죽음이 사상 문제(좌파, 우파)와 관련이 있나요?

#620 ◆FdxzV81a3wk 2019/09/28 23:45:21

>>619 아니요......

#621 ◆FdxzV81a3wk 2019/09/28 23:45:41

답답해서 대놓고 뿌리는 힌트: 남자가 서있던 곳은 방공호(벙커)였다

#622 이름없음 2019/09/28 23:45:48

>>615 쳏 컨닝은 역시 금지일까나

#623 이름없음 2019/09/28 23:46:22

여자가 방공호로 들어가려고 할 때 밀쳐내서 여자가 죽었다?

#624 ◆FdxzV81a3wk 2019/09/28 23:46:48

>>615 모르겟는데요...

#625 ◆FdxzV81a3wk 2019/09/28 23:47:05

>>623 네!

#626 이름없음 2019/09/28 23:47:23

어 폭격중이었나요?

#627 이름없음 2019/09/28 23:47:39

폭격이 시작되어서 마을 사람들이 모두 벙커에 모였는데 여자가 너무 늦게 와서 들어가려 할 때 남자가 밀쳐냈다?

#628 ◆FdxzV81a3wk 2019/09/28 23:47:50

>>626 네! (드립들에 지쳐 모처럼 제대로 된 질문을 보고 감격한 사람의 모습이다)

#629 ◆FdxzV81a3wk 2019/09/28 23:48:22

>>627 네! 맞아요!! 이제 슬슬 정답 정이라고 쉬렵니다 ㅎㅎ 다음 분 문제 내주세요! 저도 풀게요!

#630 이름없음 2019/09/28 23:48:37

>>629 수고 많았어

#631 이름없음 2019/09/28 23:48:59

힘겨운 싸움이었다

#632 이름없음 2019/09/28 23:49:01

>>628 문제가 어려웟ㅅ어 그러면 폭격중일때 방공호 또는 벙커에 여자가 들어오면 문을 닫거나 보호가 되지 않아서 남자가 여자를 밀쳐내고 그것떄문에 폭사..?

#633 이름없음 2019/09/28 23:49:09

문제를 검색했는데 어딘가에서 우리와 같은 시기에 같은 질문을 주고받는게 보였어...

#634 이름없음 2019/09/28 23:49:24

쳇 늦었어

#635 이름없음 2019/09/28 23:49:50

나도 문제 내고 싶 은 데 질문에 자신이 없 다네

#636 이름없음 2019/09/28 23:50:04

>>6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37 이름없음 2019/09/28 23:50:26

아무나 문제 내 줘!! (오랜만에 바다거북스레 화력 높아져서 기분좋음)

#638 이름없음 2019/09/28 23:50:38

시답잖은거 내도 되면 나 내봐도 될까

#639 이름없음 2019/09/28 23:50:45

>>637 마마무의 너나해

#640 이름없음 2019/09/28 23:50:51

좋아 예전에 친구에게 낸 문제 내벌가

#641 이름없음 2019/09/28 23:50:54

>>638 응 제발

#642 이름없음 2019/09/28 23:51:02

#643 이름없음 2019/09/28 23:51:16

>>640 먼저하실??

#644 이름없음 2019/09/28 23:51:56

>>643 Dice(1,3) value : 1 1. 가위 2. 바위 3. 보

#645 이름없음 2019/09/28 23:51:59

다이스 굴릴까??

#646 이름없음 2019/09/28 23:52:08

>>643 자 가위바위보해

#647 이름없음 2019/09/28 23:52:09

>>645 또 늦었네...

#648 이름없음 2019/09/28 23:52:25

>>644 참신하군

#649 이름없음 2019/09/28 23:52:57

>>644 호아짜 Dice(1,3) value : 3

#650 이름없음 2019/09/28 23:53:15

>>649 와! 내가 이겨따!

#651 이름없음 2019/09/28 23:53:18

보나왔다 님부터

#652 이름없음 2019/09/28 23:53:23

그럼 utte부터!

#653 이름없음 2019/09/28 23:53:39

와아 새로운 문제!

#654 이름없음 2019/09/28 23:54:16

(기대)

#655 이름없음 2019/09/28 23:54:31

(기대 2222)

#656 ◆ta5Pjs2sqo5 2019/09/28 23:54:31

누군가 목을 맨 채로 발견되었다. 그 누구는, 자살인가 타살인가. 사실 타살이니 문제냈겠지 정확하게 어떻게 왜 타살인가!

#657 ◆FdxzV81a3wk 2019/09/28 23:55:04

정답: 때는 한국 전쟁 여러 도시는 폭격으로 폐허가 되었고 각 마을에는 벙커가 설치, 마을 사람들은 신호를 들으면 벙커로 피신하는 훈련을 받았다 언제나 늦는 문제의 여성. 마을 사람들은 언제나 늦게 오는 여자를 보고 '이러다 전쟁 나서도 늦게 와 죽을 것 같다'며 말했지만 여자는 웃어 넘겼다 그런데, 그 마을에 어느날 진짜로 내려진 적습 경보. 마을 사람들은 모두 훈련 받은대로 피했지만 여자는 역시나 늦게 오는 상황 벙커의 문은 닫아야 숨은 사람들이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여자는 걸음이 너무 느렸고. 여자가 왔을 때는 더이상 늦으면 안 되는 상황. 하는 수 없이 마을 사람 한 남자는 그녀를 발로 차서 밀쳐버렸다. 그렇게 벙커의 문은 굳게 닫히고, 문 너머로 들리는 폭격음. 사람들은 모두 그 폭격음을 들으면서 자신들이 살아남기를, 그리고 자신들이 두고 온 여자는 무사하기를 바랐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마을 사람들은 조심스럽게 벙커의 문을 열어봤지만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끔찍하게 죽은 여자를 발견했다. 이것을 본 마을 사람들은 모두 분개해서 남자를 비난했다. 하지만 남자는 오히려 당당. 자신 덕분에 모두 살 수 있었던 거라고 했다. 사실 그 남자가 그렇게 당당할 수 있었던 이유는 따로 있었는데, 그는 자신이 여자를 밀치는 순간 마을 사람들의 표정을 보았다. 그들은 하나같이 모두 안도하고 있었던 것. 적습에도 늦게 온 여자 하나의 희생으로 자신들이 안전해졌다는 사실에 그들 모두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는 것. 결국 마을 사람들 스스로도 그것을 자각하고 있었기에 차마 그이상 남자를 비난할 순 없었고 그렇게 그 마을은 씁쓸한 일상을 이어 나갔다

#658 이름없음 2019/09/28 23:55:11

못생겻나요?

#659 ◆FdxzV81a3wk 2019/09/28 23:55:56

올 정답 쓰는 사이 새 문제다

#660 ◆ta5Pjs2sqo5 2019/09/28 23:56:08

>>658 예? 누군가의 외모는 전혀 무관합니다

#661 이름없음 2019/09/28 23:56:20

솔직히 외모 묻는거 좀 불쾌해...

#662 이름없음 2019/09/28 23:56:24

>>656 문제가 이것밖에 없어...?

#663 이름없음 2019/09/28 23:56:55

정답이 살해 방법을 묻는 건가요 아니면 자살이 아닌 걸 어떻게 알았냐는 걸 묻는 건가요? 전자가 맞으면 예, 후자가 맞으면 아니요, 로 부탁드립니다!

#664 이름없음 2019/09/28 23:56:55

>>661 헐 미안 생각 없었당..

#665 이름없음 2019/09/28 23:57:01

>>656 깁미힌트

#666 이름없음 2019/09/28 23:57:04

>>656 의자가 없었나요 목을 맨 매듭이 이상했나요 약물흔적이 발견됐나요 죽은사람 손톱에 타인의 피부나 혈흔이 나왔나요

#667 이름없음 2019/09/28 23:57:12

>>664 아냐아냐 괜찮아!

#668 ◆ta5Pjs2sqo5 2019/09/28 23:57:30

>>662 일부러 두리뭉실하게 적었지롱 킬킬킬 암튼 타살인데 목을 맸다면 보통 자살이잖아. 왜 자살처럼 보이는 타살을 했을까.. 트릭을 묻는 문제다

#669 이름없음 2019/09/28 23:57:50

죽을 때 혼자 있었나요

#670 이름없음 2019/09/28 23:58:13

트릭 묻는 문제였군

#671 이름없음 2019/09/28 23:58:18

죽은 사람은 질식사로 죽은 게 맞나요?

#672 이름없음 2019/09/28 23:58:30

사이가 안 좋은 사람이있었나요

#673 ◆ta5Pjs2sqo5 2019/09/28 23:59:43

>>663 예! 쪽이다 >>665 벌써?! >>666 1. 아니오, 있었습니다. 2. 아니오, 그냥 매듭. 3. 네! 4. 아니오!

#674 이름없음 2019/09/29 00:00:23

의자다리에 낚시줄을 묶어서 확 당겼나요

#675 이름없음 2019/09/29 00:00:27

약물이 수면제엿나요

#676 이름없음 2019/09/29 00:00:34

피해자는 약물을 먹고 잠들었나요?

#677 이름없음 2019/09/29 00:00:47

독살이었나요?

#678 이름없음 2019/09/29 00:00:49

잠에서 깼을 때 피해자가 놀랐나요?

#679 ◆ta5Pjs2sqo5 2019/09/29 00:01:17

>>669 예, 근데 저승갈때만 보면 없었음. >>671 예 >>672 있었으니 죽은건데 중요하진 않습니다

#680 ◆ta5Pjs2sqo5 2019/09/29 00:02:41

>>674 아니오 >>675 예, 뭐 그런 계열입니다! >>677 아니오 >>678 예

#681 이름없음 2019/09/29 00:02:49

수면제같은거 먹인다음 목 걸어놨나...?

#682 ◆ta5Pjs2sqo5 2019/09/29 00:02:56

아앗... 너무 보잘것 없는 질문인게 드러나버렷♡

#683 ◆ta5Pjs2sqo5 2019/09/29 00:03:36

>>681 비슷해요! 하지만! 사건현장은 완전 자살처럼 보였지요! 손톱자국조차! 있었다구요!

#684 이름없음 2019/09/29 00:04:05

남자가 몽롱한 틈을 타서 지는 도망쳤나요

#685 이름없음 2019/09/29 00:04:06

>>668 근데 이걸 바다거북 문제라 볼 수 있나? 보통 바다거북스프 문제는 A라는 상황이 B라는 상황을 만들어낸 이유를 찾는 문제인데. A : 바다거북스프를 먹음 B : 먹은 사람이 자살. 왜 A가 B라는 상황을 만들어낸건지 유추하는 거임. 근데 이번문제는 A : 자살같아 보이는 타살 B : 없음. 문제에서 추가적으로 언급된 상황이 없음. 이러면 그냥 트릭 찍기 문제가 되는건데?

#686 이름없음 2019/09/29 00:04:11

수면제를 먹이고 잠재움, 목에 올가미를 걸게 하고 의자에 앉힘, 의자는 굉장히 불안한 곳 위에 있는 상황, 피해자는 잠에서 깨고 놀라서 자리에서 일어남, 그런데 그것 때문에 의자는 넘어지고 피해자는 목에 올가미가 조여져 사망 맞나요?

#687 이름없음 2019/09/29 00:04:26

>>686 이게 정답인듯?

#688 ◆ta5Pjs2sqo5 2019/09/29 00:05:45

>>685 그런가..? 근데 친구에게 냈던 문제가 이거인걸 어떡해.. >>686 와 이게 더 멋진데 다른 정답이어씀다... >>684 아니오!

#689 이름없음 2019/09/29 00:06:21

더 멋지다니 ㄴㅇㄱ!

#690 ◆ta5Pjs2sqo5 2019/09/29 00:06:54

>>689 내 정답 되게 숭해...

#691 이름없음 2019/09/29 00:07:34

>>690 ㅋㅋㅋㅋㅋㅋ???

#692 이름없음 2019/09/29 00:08:13

잠만 이거 혹시 그 브레스컨트롤...

#693 이름없음 2019/09/29 00:08:30

>>692 야야야야여기선안돼

#694 이름없음 2019/09/29 00:08:47

>>693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 숭하다길래

#695 이름없음 2019/09/29 00:08:55

갑자기 분위기가 19금 되가잖아!!!

#696 이름없음 2019/09/29 00:09:52

안돼 우리 스레 썰린다ㅜㅜㅜㅡㅜㅜㅜ

#697 이름없음 2019/09/29 00:10:02

>>695 안갈거야!!!

#698 이름없음 2019/09/29 00:10:14

>>696 에이 브컨가지고 썰리진 않을걸...??

#699 ◆ta5Pjs2sqo5 2019/09/29 00:10:37

>>692 ㅗㅜㅑ;; >>694 정정! 정정! 정답이 구리다!!

#700 ◆ta5Pjs2sqo5 2019/09/29 00:10:55

암튼 브컨 아닙니당..

#701 이름없음 2019/09/29 00:11:15

>>699 >>700ㅋㅋㅋㅋㅋㅋㅋ 젠장...

#702 이름없음 2019/09/29 00:12:15

그렇게 브컨으로 로어가 되고

#703 이름없음 2019/09/29 00:12:42

>>702 안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4 이름없음 2019/09/29 00:12:51

ㅋㅋㅋㅋ 문제에 집중할게요 피해자가 잠에서 깼을 때 자기 목에 올가미가 걸려 있었나요?

#705 이름없음 2019/09/29 00:12:55

그런데 할 질문이 떠오르지 않아요.. 뭘 물어봐야 하는거지!! 일단 >>686이랑 유사한 상황인가요?

#706 이름없음 2019/09/29 00:13:32

출제자가 숭하다고 한 뒤로 내 머릿속에 더이상 뭔가 떠오르지 않아...

#707 ◆ta5Pjs2sqo5 2019/09/29 00:15:05

>>704 예! >>705 매 우 요!

#708 ◆ta5Pjs2sqo5 2019/09/29 00:15:29

685덕분에 질문을 고쳐야하나 고민...

#709 ◆ta5Pjs2sqo5 2019/09/29 00:16:07

좋아! 힌트 겸이라고 치지 뭐! >>656에 이어 어느 집. 누군가가 목을 맸다. 이리보나 저리보나 자살인 상황. 손톱자국도 분명히 있었고, 의자도 있었다. 그러나 누군가는 타살이었다. 범인으로 연행된 김 씨는 건장한 성인 남성이었다. 그는 어떤 트릭으로 자살처럼 꾸며놓았을까. 정도로? 음 별 차이 없네..

#710 이름없음 2019/09/29 00:16:09

그러면 피해자가 깨어났을 당시 범인이 옆에 있었나요?

#711 이름없음 2019/09/29 00:16:13

오히려 >>686보다 단순한 상황인건가

#712 이름없음 2019/09/29 00:16:14

피해자 의자 밑에는 뱀이 있었나요?

#713 ◆ta5Pjs2sqo5 2019/09/29 00:16:17

>>710 네네넹!

#714 ◆ta5Pjs2sqo5 2019/09/29 00:16:28

>>712 아니오!

#715 이름없음 2019/09/29 00:16:54

음...

#716 ◆ta5Pjs2sqo5 2019/09/29 00:17:17

>>711 너무 그래서 걱정입니다.

#717 이름없음 2019/09/29 00:18:22

설마... 의자가 불안한 곳 위에 있었다는 게 아니었나요?

#718 ◆ta5Pjs2sqo5 2019/09/29 00:18:41

흑흑 어설퍼서 미안해 친구랑 놀면서 낸거라 학교에서 즉석으로 지었던거라 그래...

#719 이름없음 2019/09/29 00:18:51

피해자를 약으로 잠재우고 목에 올가미를 건 다음 깨어났을 때 앉혀놓았다가 깨어나니까 의자를 차서 올가미가 목을 조이게 했다. 이정도일까?

#720 ◆ta5Pjs2sqo5 2019/09/29 00:18:53

>>717 예!

#721 ◆ta5Pjs2sqo5 2019/09/29 00:19:33

>>719 그럴웁니다!! 근데 굳이 찰필요는 없잖아 친구랑 했을땐 찬 건 아니고 쥐어서 빼냈다고 했었엉

#722 이름없음 2019/09/29 00:20:01

와! 끝! 짜 다음질문 기다리겟웁니다!

#723 이름없음 2019/09/29 00:20:14

나나나!

#724 이름없음 2019/09/29 00:20:18

허무했지만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ㅎㅎㅎ

#725 이름없음 2019/09/29 00:20:47

재밌었으니까 괜찮았어요!!!

#726 이름없음 2019/09/29 00:21:02

드립치는게 너무 재밌어ㅋㅋㅋㅋㅋㅋㅋㅋ

#727 이름없음 2019/09/29 00:22:29

다음 문제 나와주세요!

#728 이름없음 2019/09/29 00:23:06

여기 아이디 k7로 시작하는 사람 너무 많아!! 헷갈려!!

#729 이름없음 2019/09/29 00:23:53

>>728 구분하지 않음 돼!

#730 ◆qpcK3TTTQpW 2019/09/29 00:23:58

남자는 늦은 밤 술에 취한 채 집에 들어와 씻고, 옷을 갈아입고, 달달한 음료를 마시고 침대로 갔다. 다음날 남자는 사망한 채로 발견되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731 ◆qpcK3TTTQpW 2019/09/29 00:24:17

>>729 너무해 나도 케이7인데ㅠ

#732 이름없음 2019/09/29 00:24:19

부동액 드링커였어?

#733 이름없음 2019/09/29 00:24:29

>>730 이 남자가 이전 문제에서 죽은 사람 아녀...? 음료수에 수면제가...

#734 ◆qpcK3TTTQpW 2019/09/29 00:24:39

>>732 정답! 넘 쉬웠나

#735 이름없음 2019/09/29 00:24:49

>>7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6 이름없음 2019/09/29 00:25:07

잠시만 이렇게 끝이라고?

#737 이름없음 2019/09/29 00:25:36

>>732 세상에 찍신이었구나

#738 이름없음 2019/09/29 00:26:06

달달한데 죽었다니 부동액이구나! 싶었는데.. 찍신강림무엇 아이디가 다르지만 동일인물이다. 잠깐 데이타여씀

#739 이름없음 2019/09/29 00:26:29

한번에 끝났엌ㅋㅋㅋㅋㅋㅋ

#740 이름없음 2019/09/29 00:26:48

어흐엉 너무 어려울까봐 달달한거 넣을까말까 고민했는디

#741 이름없음 2019/09/29 00:27:03

문제 낼 사람/!~~!~!

#742 이름없음 2019/09/29 00:27:21

부동액 달달하다는 거 위기탈출 넘버원에 나옴 ㅋㅋㅋㅋㅋㅋㅋ

#743 이름없음 2019/09/29 00:27:23

난~ 문제를~ 못 내요~

#744 이름없음 2019/09/29 00:27:43

내가 또 내도 됨? 아까 남자가 발로 찬 문제 낸 사람인데 ㅋㅋㅋㅋ

#745 이름없음 2019/09/29 00:28:27

>>744 힌트 팍팍뿌리고 시작해ㅜㅜㅜㅜㅜ

#746 이름없음 2019/09/29 00:28:37

>>744 좋아좋아!!

#747 이름없음 2019/09/29 00:29:57

>>744 >>745 인용!

#748 ◆FdxzV81a3wk 2019/09/29 00:31:24

이번에는 쉬울 거라고 예상 ㅎㅎ 한 부잣집 남자의 집에 도둑이 들었다 도둑은 창문을 다이아몬드로 자르고 방으로 들어가서 부자의 보석을 훔쳤다. 경찰은 수사한 끝에 결정적인 증거를 찾았다. 그런데 경찰은 보석을 훔친 그 사람을 체포하지 못했다. 왜 그런 것일까?

#749 이름없음 2019/09/29 00:31:56

>>748 아니 다이아몬드가 있는데 왜 도둑질을

#750 이름없음 2019/09/29 00:32:37

창문을 안에서 잘랏나요?

#751 이름없음 2019/09/29 00:32:51

부잣집 가족이라서?

#752 이름없음 2019/09/29 00:32:53

>>749 다이아몬드가 있어서 훔친거지... 돈으로 밀어붙이면 못 잡을거라고 생각한게 분명해!! (??

#753 이름없음 2019/09/29 00:34:38

다이아몬드를 사용한 점이 중요한가요?

#754 ◆FdxzV81a3wk 2019/09/29 00:35:00

>>749 공업용 다이아몬드도 있다고 ㅋㅋㅋㅋㅋ 보석으로써 가치가 없는 커터용으로!

#755 ◆FdxzV81a3wk 2019/09/29 00:35:12

>>750 아니요!

#756 ◆FdxzV81a3wk 2019/09/29 00:35:30

>>751 범인쪽 얘기라면 아니요

#757 이름없음 2019/09/29 00:35:51

증거가 현존하지 않았나요?

#758 ◆FdxzV81a3wk 2019/09/29 00:35:53

>>752 아니요 ㅋㅋㅋㅋㅋ

#759 ◆FdxzV81a3wk 2019/09/29 00:36:11

>>753 아니요 전혀요

#760 이름없음 2019/09/29 00:36:30

>>759 그럼 왜 언급해써요 나빠요 (?

#761 ◆FdxzV81a3wk 2019/09/29 00:36:40

>>757 아니요. 정황증거 같은 게 아니었습니다. 덧붙여 '어떤 증거'가 나왔는지 상상하는 것도 재밌겠네요 ㅎㅎ

#762 ◆FdxzV81a3wk 2019/09/29 00:36:56

>>760 ㅈㅅ ㅋㅋㅋ

#763 이름없음 2019/09/29 00:37:00

사실 그 보석도 도난품이었나요?

#764 이름없음 2019/09/29 00:37:16

범인은 부잣집 남자와 아는 사이인가요? 지인 그런거라거나.. 자기 자신이라거나...

#765 이름없음 2019/09/29 00:37:23

'어떤 증거'의 존재가 정답에 중요한 요소인가요?

#766 ◆FdxzV81a3wk 2019/09/29 00:38:01

>>763 장물을 말하는 거라면 아니요

#767 ◆FdxzV81a3wk 2019/09/29 00:38:26

>>764 아니요 전혀 아니요! 절대로 아니요!

#768 이름없음 2019/09/29 00:38:54

증거는 범인에게서 나온건가요?(머리카락같은)

#769 ◆FdxzV81a3wk 2019/09/29 00:39:29

>>765 아니요! (두둥) 덧붙여 말하자면 '어떤 증거'가 나왔는데도 훔친 사람을 체포하지 못한 이유를 맞추는 게 문제랍니다@@

#770 ◆FdxzV81a3wk 2019/09/29 00:39:51

>>768 아니요! 하지만 중요한 시도입니다! 그런 식으로 증거가 뭐일지 추리해보세요!

#771 이름없음 2019/09/29 00:40:39

'어떤 증거'와 상반되는 증거가 나왔나요?

#772 ◆FdxzV81a3wk 2019/09/29 00:41:23

>>771 아니요~

#773 이름없음 2019/09/29 00:42:38

훔친 보석이 사라졌나요?

#774 이름없음 2019/09/29 00:42:41

부잣집 남자는 도둑질당함메시지(??)를 남겼나요? 범인은... 김철수...

#775 이름없음 2019/09/29 00:42:59

-범인과 부자는 초면 -증거는 키포인트가 될 수 없지만 맞추는것에 의의가 있음 -다이아몬드는 그닥 중요하지 않음

#776 ◆FdxzV81a3wk 2019/09/29 00:44:12

>>773 범행 현장이라면 예스, 범인에게서 라면 노우

#777 ◆FdxzV81a3wk 2019/09/29 00:44:37

>>774 아니요 ㅋㅋㅋㅋ 범행 사실을 목격 했으면 메세지를 남기지 말고 잡으라구욧!

#778 이름없음 2019/09/29 00:44:41

너레더 문제 진짜 잘낸다 하나도 모르겠어...

#779 ◆FdxzV81a3wk 2019/09/29 00:44:59

이쯤 돼야 추리문제 아니겠습니까 0.

#780 이름없음 2019/09/29 00:45:04

>>774 아 도둑질당함메세지 왜케 웃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단어가 너무ㅋㅋㅋㅋㅋ

#781 이름없음 2019/09/29 00:45:11

>>777 왜 거동이 불편하고 전화기를 쓸 줄 모르는 노인이었을수도 있지 ㅠㅠ

#782 이름없음 2019/09/29 00:45:12

>>779 (찡긋

#783 이름없음 2019/09/29 00:45:31

훔친보석은 계속 범인의 손 안에 있나요?

#784 이름없음 2019/09/29 00:45:56

범인은 사람이 맞나요..?

#785 이름없음 2019/09/29 00:46:31

To >>779 -.< 당신의 윙크할 때 뜬 쪽의 눈, 내가 훔쳐가도록 하지 From >>785

#786 도둑질당함메세지 2019/09/29 00:47:06

779 : 범인은... 785...

#787 이름없음 2019/09/29 00:47:20

>>785여기 장기도둑 있어요

#788 ◆FdxzV81a3wk 2019/09/29 00:48:14

>>781 그러면 적어도 경ㅇ찰에게 남겨요 그 메세지... 현장에 남기지 말고.. ㅋㅋㅋㅋㅋ

#789 ◆FdxzV81a3wk 2019/09/29 00:48:42

>>783 네, 모지리 팔푼이 푼수떼기가 아닌 이상 보통 그렇겠죠? 팔지 않는 한은 말이에요

#790 이름없음 2019/09/29 00:49:03

모지리 팔푼이 푼수떼기면 어쩌려구?!

#791 이름없음 2019/09/29 00:49:33

>>789 도둑 울겠다...

#792 이름없음 2019/09/29 00:49:46

범인은 축지법을 썼나요? 아니, 적어도 신출귀몰했나요?

#793 ◆FdxzV81a3wk 2019/09/29 00:49:59

>>784 질문이 애매해서 그렇습니다 다시 해주세요!(떡밥

#794 ◆FdxzV81a3wk 2019/09/29 00:50:26

>>791 범죄자 따위 펑펑 울라죠

#795 ◆FdxzV81a3wk 2019/09/29 00:50:38

>>792 아~니~요~

#796 이름없음 2019/09/29 00:50:50

>>793 헐 이거 중요한듯

#797 ◆FdxzV81a3wk 2019/09/29 00:51:08

>>790 그러면 계획 범죄 같은 걸 어떻게 세웠으려나요 ㅎㅎㅎ

#798 이름없음 2019/09/29 00:51:55

범인은 동물을 시켜서 보석을 훔쳐오라고 시켰나요?

#799 이름없음 2019/09/29 00:52:29

근데 범인이 다이아몬드로 창문깼다며...? 사람이 아닌데 창문을 다이아몬드로 깼다고?? 범인은 다이아몬드였ㅅ나요??

#800 이름없음 2019/09/29 00:52:29

범인은 보름달만 뜨면 늑대인간이 되나요...? (??

#801 이름없음 2019/09/29 00:53:09

>>797 그거! 계획범죄라는 떡밥이지?!

#802 이름없음 2019/09/29 00:53:35

문제 : >>748

#803 ◆FdxzV81a3wk 2019/09/29 00:53:58

>>798 네! 맞아요! 어떤 동물이었을까요? 그리고 그 증거는?

#804 이름없음 2019/09/29 00:54:13

>>800 ㅋㄱㄱㄱㄱㄱㄱㅋ이거였음 좋겠다

#805 이름없음 2019/09/29 00:54:23

범인이 이용한 동물은 사족보행을 하나요??

#806 ◆FdxzV81a3wk 2019/09/29 00:54:24

>>799 아니요

#807 ◆FdxzV81a3wk 2019/09/29 00:54:34

>>800 아니요

#808 이름없음 2019/09/29 00:55:06

>>803 으으으음 아마 작은 새 아님 설치류였을거 같은디...현장에 깃털이 남아있었나요?

#809 ◆FdxzV81a3wk 2019/09/29 00:55:13

>>805 아니요! 그런데...... 하는 모습을 보긴 했습니다 사족보행

#810 이름없음 2019/09/29 00:55:24

>>809 뭐야 그거

#811 ◆FdxzV81a3wk 2019/09/29 00:55:36

>>808 아니요 이런 거의 다 와서 헤매는 분들이 있으니 힌트를 뿌릴게요

#812 이름없음 2019/09/29 00:55:55

>>810 말레이곰일지도 모르자너 진정해

#813 이름없음 2019/09/29 00:55:58

포유류인가요? 설치류인가요? 조류인가요?

#814 이름없음 2019/09/29 00:56:04

>>8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5 ◆FdxzV81a3wk 2019/09/29 00:56:08

힌트: 경찰들이 수사에서 발견한 증거는 유리창에 남은 지문이었습니다

#816 이름없음 2019/09/29 00:56:21

혹시 원숭이인가요?????

#817 ◆FdxzV81a3wk 2019/09/29 00:56:30

>>813 포유류요 네 나머지는 아니요

#818 ◆FdxzV81a3wk 2019/09/29 00:56:40

>>816 네! 맞습니다!

#819 이름없음 2019/09/29 00:56:47

오랑우탄???

#820 이름없음 2019/09/29 00:56:50

영장류다!!!

#821 이름없음 2019/09/29 00:57:01

>>820 아니 난 왜 자꾸 늦지...???

#822 이름없음 2019/09/29 00:57:45

서커스단장이 원숭이한테 몹쓸거 가르쳤구만.. 쯔쯔쯔

#823 이름없음 2019/09/29 00:57:51

>>821 나도...

#824 이름없음 2019/09/29 00:58:23

그럼 범인은 원숭이를 이용해 다이아몬드를 훔치도륵 했다~!

#825 ◆FdxzV81a3wk 2019/09/29 00:58:24

정답: 모든 일을 계획한 범인은 자기가 키우는 원숭이를 조련시켜서 보석을 훔칠 계획을 꾸민다 원숭이는 훈련받은대로 창문을 다이아몬드 커터를 이용해서 열고 보석을 훔치고 경찰은 창문에 남은 범인의 지문을 찾았다 그런데...... 그 지문은 원숭이의 것 결국 경찰은 보석을 훔친 "사람"은 체포하지 못했다. 다만 이 일을 꾸민 그 "사람"은 체포됐을지는 모르지......

#826 이름없음 2019/09/29 00:58:52

아뇨 애초에 사람이 아니지 않나요

#827 ◆FdxzV81a3wk 2019/09/29 00:58:59

그냥 지문을 찾았다고 알려줄걸 ㅋㅋㅋ 그게 더 재밌었겠네 이제와서 보니

#828 이름없음 2019/09/29 00:59:30

네안데르탈인을 부활시켰다고 하지! (?

#829 ◆FdxzV81a3wk 2019/09/29 00:59:36

>>826 그래서 "훔친 사람"을 체포 못했다고 헀잖아요? 언제 내가 "훔친 동물"을 체포 못했다고 한 마디라도?

#830 이름없음 2019/09/29 00:59:45

>>828 뭘 깨운거야

#831 이름없음 2019/09/29 01:00:01

>>830 네안테르탈인

#832 이름없음 2019/09/29 01:00:24

너네 담담하게 드립치지맠ㅋㅋㅋㅋ

#833 이름없음 2019/09/29 01:00:32

>>831 그걸 묻는게 아니잖니

#834 이름없음 2019/09/29 01:00:48

아니닌ㅋㅋㅋㅋㅋㅋㅋㅋ

#835 이름없음 2019/09/29 01:00: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36 이름없음 2019/09/29 01:01:48

보니까 오늘 하루에만 700개정도 레스 사용했어 엄청나다

#837 이름없음 2019/09/29 01:02:09

원숭이보다 훈련시키기도 더 쉽고 인간취급으로 해야하나마나도 원숭이보다 더 애매하지! 머? 그것보다 부활시키는게 더 어렵자 않냐꼬? 마! 이야기는 이야기일 뿐이다 이거야!

#838 이름없음 2019/09/29 01:02:14

그러게

#839 이름없음 2019/09/29 01:02:36

새 문제는 없음?

#840 이름없음 2019/09/29 01:02:55

새 문제 새가 있었습니다 새는 문제아였습니다 얶ㅋㅋㅋㅋㅋ

#841 이름없음 2019/09/29 01:02:56

자 빨리 더 드립이 성행하기전에 다른문제! 나말고 다른사람이 낼거야

#842 이름없음 2019/09/29 01:03:16
>>840
>>840
>>840

>>840

#843 이름없음 2019/09/29 01:05:24

>>842 ㅋㅋㅋㅋㅋㅋㅋ

#844 이름없음 2019/09/29 01:05:28

문제 하나 더 내면 이 스레 끝날듯

#845 이름없음 2019/09/29 01:06:07

헐 나 문제 중의적임 개쩌는거 생각나서 못냄

#846 이름없음 2019/09/29 01:06:30

>>845 ???

#847 ◆FdxzV81a3wk 2019/09/29 01:06:49

어떤 사람이 그림을 산산조각 냈습니다. 그것은 누가봐도 이름도 화가도 알만한 대명작. 그는 이걸 정당하게 값을 지불해서 샀고 가족들에게도 기쁜 마음으로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는 그림을 산산조각 내버렸죠. 왜 그런 것일까요?

#848 ◆FdxzV81a3wk 2019/09/29 01:07:21

우물쭈물하는 사이 후후 >>845 그럼 이 문제 끝나면 부탁!

#849 이름없음 2019/09/29 01:08:01

화가가 스캔들을 터뜨렸나요?

#850 이름없음 2019/09/29 01:08:23

>>848 아니 안낼건뎅!!

#851 이름없음 2019/09/29 01:08:45

그림에 저주가 걸려있었나요?? 그 사람은 그림을 의도적으로 박살냈나요??

#852 ◆FdxzV81a3wk 2019/09/29 01:09:00

>>849 아니요

#853 ◆FdxzV81a3wk 2019/09/29 01:09:12

>>851 아니요 네

#854 이름없음 2019/09/29 01:09:23

화가가 무언가 잘못했나요??

#855 이름없음 2019/09/29 01:09:37

위작은 아니었죠? 부수면 가치가 더 높아지나요?

#856 이름없음 2019/09/29 01:09:38

그 작품이 진품인가요?

#857 이름없음 2019/09/29 01:09:48

>>856 찌찌뽕!

#858 이름없음 2019/09/29 01:10:19

그 사람은 그림을 정말 가지고 싶어서 산 건가요? (부수려는 의도가 아니라 정말 갖고싶어서)

#859 ◆FdxzV81a3wk 2019/09/29 01:11:11

>>854 아니요 너무 잘 그린 죄 뿐^^

#860 ◆FdxzV81a3wk 2019/09/29 01:12:46

>>855 에라이 그냥 알려줘야지 아니요, 위작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진품인 것도 아니었습니다! (위작의 뜻을 인터넷에서 검색했음) 아니요, 딱히 그렇진 않습니다

#861 ◆FdxzV81a3wk 2019/09/29 01:13:08

>>856 아니요!(중요)

#862 ◆FdxzV81a3wk 2019/09/29 01:13:26

>>858 네, 갖고 싶어서 샀습니다(오독주의)

#863 이름없음 2019/09/29 01:14:05

>>860 무어라????

#864 이름없음 2019/09/29 01:14:27

그럼 뭉크의 절규 시리즈처럼 습작(?)이 더~럽게 많은 그림인가요?

#865 이름없음 2019/09/29 01:14:30

복사본...?

#866 이름없음 2019/09/29 01:14:46

그사람이 의뢰한 초상화였어갖고 늙어가는 자신에 한탄해 그림을 부쉈다는 전개 상상했는데

#867 이름없음 2019/09/29 01:15:24

>>866 모야모야... 오스카 와일드 생각나...

#868 ◆FdxzV81a3wk 2019/09/29 01:16:21

>>864 그런 겁니다! 워낙 유명해서 패러디가 오질나게 많은 작품이죠! 티셔츠나 장식용 액자나 그런게 많으니 여러분들도 애용해보자!

#869 ◆FdxzV81a3wk 2019/09/29 01:16:43

>>865 그런 겁니다! >>868 참조

#870 이름없음 2019/09/29 01:16:58

혹시 그 그림이 판화나 실크스크린처럼 무한복제가 가능하나요?

#871 ◆FdxzV81a3wk 2019/09/29 01:17:04

>>866 낭만적인 전개인걸 그런데 아니요!

#872 ◆FdxzV81a3wk 2019/09/29 01:17:39

>>870 네, 그런데 이 세상 모든 그림이 그렇지 않나요? 프린트도 일종의 판화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본적있으니

#873 이름없음 2019/09/29 01:18:12

>>872 붓터치가 안 살아나잖아...☆

#874 이름없음 2019/09/29 01:18:58

남자가 이것을 부숨으로써 얻은 감정적 이익이 있나요?

#875 이름없음 2019/09/29 01:18:59

진품인 줄 알고 샀는데 가짜여서 부순건가요?

#876 이름없음 2019/09/29 01:20:01

모나리자 그림인줄 알았는데 자세히보니 다빈치가 그렸다뿐 눈썹이 있다거나... 그런 식이었나...

#877 ◆FdxzV81a3wk 2019/09/29 01:20:18

>>874 아마도 네...? 감정적 이익 없이 행동하는 사람은 이미 로봇이 아닐까나?

#878 ◆FdxzV81a3wk 2019/09/29 01:21:03

>>875 아니요!

#879 ◆FdxzV81a3wk 2019/09/29 01:21:23

>>876 드립 진짜 ㅋㅋㅋㅋㅋㅋ 여기 드립 맛집이네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아니올시다 ㅎㅎ

#880 이름없음 2019/09/29 01:21:57

>>879 아니 저거 드립 아녔는뎅 비유였는데...?!

#881 이름없음 2019/09/29 01:22:36

혹시 퍼즐맞추기를 좋아해서 부수고 맞추려고 한게 아닌가...?

#882 ◆FdxzV81a3wk 2019/09/29 01:23:12

>>880 아앗 지송... 오늘 하도 드립을 많이 봤더니...... ㅈㅅ

#883 이름없음 2019/09/29 01:23:16

>>881 그게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

#884 이름없음 2019/09/29 01:23:22

사실 액자안에 보물이 있었나요?

#885 이름없음 2019/09/29 01:23:35

>>881 모 망애니의 주인공이 생각나는구마 ㅋㅋㅋ

#886 ◆FdxzV81a3wk 2019/09/29 01:23:47

>>881 정답! 애당초 산산조각 냈다는 것 자체가 힌트였음! 그림이 단단하지 않은데 쉽게 조각이 날리가? ^^

#887 ◆FdxzV81a3wk 2019/09/29 01:24:13

>>884 아니요 정답 나왔습니다 >>886

#888 이름없음 2019/09/29 01:24:18

??? 헐

#889 ◆FdxzV81a3wk 2019/09/29 01:24:33

웃은 사람들 갑분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0 이름없음 2019/09/29 01:24:44

아무리 그래도 산산조각내면 복구 어려울텐데...

#891 이름없음 2019/09/29 01:24:50

>>8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

#892 이름없음 2019/09/29 01:25:01

이제 utt가 문제 내자

#893 ◆FdxzV81a3wk 2019/09/29 01:25:17

여러분 그림을 훼손할 때는 찢는다, 태운다 등등의 표현이 먼저 나오지 않을까요? 벽화처럼 단단한 곳에 그린 게 아닌 이상! ㅎㅎ

#894 이름없음 2019/09/29 01:25:20

레알 상상도 못한 정체

#895 이름없음 2019/09/29 01:25:34

>>892 안 낼 거 라니까?!

#896 이름없음 2019/09/29 01:25:49

>>895 내!!!

#897 ◆FdxzV81a3wk 2019/09/29 01:25:49

>>890 퍼즐은 산산조각 냈다가 푸는 맛에 사는 거랍니다 쉬우면 무슨 재미입니까 ㅎㅎㅎ

#898 이름없음 2019/09/29 01:26:02

>>893 난 당연히 단단한 캔버스 위에 그린 줄...

#899 이름없음 2019/09/29 01:26:12

>>898 나도ㅋㅋㅋㅋㅋ

#900 ◆FdxzV81a3wk 2019/09/29 01:26:38

>>898 아하 그 생각을 못했네; 그건 ㅇㅈ!

#901 이름없음 2019/09/29 01:27:05

엥 드립이었는데/...? 뭐야 나 천재인가봐

#902 이름없음 2019/09/29 01:27:41

그렇게 로어가 되었습니다

#903 ◆FdxzV81a3wk 2019/09/29 01:27:45

>>901 추리를 할 때는 어려운 거 필요 없다죠 ㅎㅎ

#904 이름없음 2019/09/29 01:28:16

utt!! 깁미문제!!

#905 ◆e5e1BbAY6Y6 2019/09/29 01:28:21

>>896 좋아!! 너는 나를 밀었어. 옥상인데. 하늘이 보인다. 으아악 이상, 누군가가 옥상에서 밀쳐지며 한 생각을 발췌해낸 것. 본문에서 '너'는 왜 화자(나)를 밀친 것일까?

#906 이름없음 2019/09/29 01:28:50

나 오늘 정답 2개+중요한질문 약간 햇다 이정도면 셜록홈즈 해야겟다

#907 ◆e5e1BbAY6Y6 2019/09/29 01:29:09

>>906 와! 홈즈! 왓슨 어디써요?!

#908 이름없음 2019/09/29 01:29:19

너는 상해를 입힐 목적으로 밀친 건가요?

#909 ◆e5e1BbAY6Y6 2019/09/29 01:29:30

>>908 아니오!

#910 이름없음 2019/09/29 01:30:23

너와 나는 인간입니까?

#911 ◆e5e1BbAY6Y6 2019/09/29 01:30:46

>>910 네, 근데 외계인이어도 문제는 없을듯

#912 이름없음 2019/09/29 01:30:53

떨어뜨린게 아니라 그냥 눕힌걸수도 있어!

#913 이름없음 2019/09/29 01:31:10

그네가 나오나요?

#914 이름없음 2019/09/29 01:31:12

>>907 머것써요 옥상의 장소는 아파트였나요?

#915 ◆e5e1BbAY6Y6 2019/09/29 01:31:16

>>912 안 누웠습니다!

#916 이름없음 2019/09/29 01:31:43

번지점프?

#917 ◆e5e1BbAY6Y6 2019/09/29 01:32:14

>>913 아니오! >>914 네! >>916 아닙니다!

#918 이름없음 2019/09/29 01:33:21

옥상인 게 중요한가요?

#919 ◆e5e1BbAY6Y6 2019/09/29 01:33:46

>>918 네, 아무래도?

#920 이름없음 2019/09/29 01:35:00

화자는 떨어졌나요?

#921 이름없음 2019/09/29 01:35:11

뭔가를 피하게 하려고 밀쳤나요?

#922 ◆e5e1BbAY6Y6 2019/09/29 01:35:34

>>920 아니오! >>921 아니오!

#923 이름없음 2019/09/29 01:35:35

낮이엇나요?

#924 ◆e5e1BbAY6Y6 2019/09/29 01:36:24

>>923 아니오! 중요합니다!

#925 이름없음 2019/09/29 01:37:45

실수로 밀쳐진 건가요?

#926 이름없음 2019/09/29 01:37:56

밤이었나요?

#927 ◆e5e1BbAY6Y6 2019/09/29 01:38:06

>>925 아니오! 일부러 밀었습니다!

#928 이름없음 2019/09/29 01:38:15

보름달이 떴나요? 둘중 하나가 늑대인간인가요?

#929 ◆e5e1BbAY6Y6 2019/09/29 01:38:20

>>926 네! 중요중요 밑줄 쭉쭉 별표 땡땡!

#930 ◆e5e1BbAY6Y6 2019/09/29 01:39:01

>>928 보름달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늑대인간 그거 멋지네요, 근데 아닙니다! awoo!

#931 이름없음 2019/09/29 01:39:20

나는 해인가요?

#932 ◆e5e1BbAY6Y6 2019/09/29 01:40:02

>>931 아니오!

#933 이름없음 2019/09/29 01:40:08

>>931 오 천잰데??

#934 이름없음 2019/09/29 01:40:17

엥 아니네

#935 이름없음 2019/09/29 01:40:24

-둘 다 인간이다(외계인이었어도 크게 문제는 없음) -상해를 입힐 목적이나 무언가를 피하게 할 목적은 아니었지만 일부로 밀었다 -아파트 옥상이었다(아마 중요) -화자는 떨어지지 않았다 -시간은 밤이었다(매우 중요)

#936 이름없음 2019/09/29 01:40:33

나와 너는 살아잇는ㄴ 존재인가요?

#937 이름없음 2019/09/29 01:40:36

아 맞다 둘다 인간이랬구나

#938 ◆e5e1BbAY6Y6 2019/09/29 01:40:41

근데 해라서 밀쳐진다는 거 멋지다 너무.. 내 감성을 건드려...☆

#939 ◆e5e1BbAY6Y6 2019/09/29 01:40:52

>>936 네!

#940 이름없음 2019/09/29 01:41:31

>>938 ㅋㅋㅋ새벽갬성

#941 이름없음 2019/09/29 01:45:24

아니 갑자기 정전이라니

#942 이름없음 2019/09/29 01:45:36

>>941 ㅋㅋㅋㅋㅋㅋㅋㅋ

#943 ◆e5e1BbAY6Y6 2019/09/29 01:46:13

:3c

#944 이름없음 2019/09/29 01:46:14

둘은 노는 중이었나요?

#945 이름없음 2019/09/29 01:46:47

날씨는 추웠나요?

#946 이름없음 2019/09/29 01:48:08

저기요???왜 사라지지???

#947 ◆e5e1BbAY6Y6 2019/09/29 01:48:15

>>944 일단 네, 인 편이 더 정답에 가까워지겠지만 굳이 안 놀고 있어도 됩니다 >>945 상관 없어요!

#948 이름없음 2019/09/29 01:48:37

으음 뭐지

#949 ◆e5e1BbAY6Y6 2019/09/29 01:48:57
힌트: 잊지마라

힌트: 잊지마라

#950 이름없음 2019/09/29 01:49:51

하늘에 뭔가 다른 의미가 있나...??

#951 이름없음 2019/09/29 01:50:37

나의 등은 땅을 향하고 있었나요?

#952 ◆e5e1BbAY6Y6 2019/09/29 01:51:39

>>950 아니오! 하늘은 그저 하늘! Sky! >>951 아니오! 근데 중력 방향을 향해도 문제는 없는 상황입니다!

#953 이름없음 2019/09/29 01:52:12

등이땅을 보지 않았는데 하늘이 보인다고..? 올빼미인가..?

#954 ◆e5e1BbAY6Y6 2019/09/29 01:52:41

>>953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라구요!

#955 이름없음 2019/09/29 01:52:46

>>9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6 이름없음 2019/09/29 01:53:15

둘은 손바닥 밀치기를 하고 있었나요?

#957 ◆e5e1BbAY6Y6 2019/09/29 01:53:28

>>956 아니오!

#958 이름없음 2019/09/29 01:53:45

지구가 맞나요..?

#959 이름없음 2019/09/29 01:54:24

헐 우주인가??

#960 이름없음 2019/09/29 01:54:25

이 일은 옥상에서만 일어날 수 있나요? 이 일은 밤에만 일어날 수 있나요?

#961 이름없음 2019/09/29 01:54:43

아파트 옥상이라 하지 않았음?

#962 이름없음 2019/09/29 01:54:54

>>961 아 그렇구나

#963 이름없음 2019/09/29 01:55:14

>>961 아니 근데 등이 땅을 안보는데 하늘이 보인데..!

#964 ◆e5e1BbAY6Y6 2019/09/29 01:56:06

>>958 네! 근데 다른... 지구를 닮은 행성이어도 될 거 같긴 합니다. >>959 인간입니다! 근데 외계인이어도 상관은 없긴 해요. >>960 네, 네! 둘 다 네!

#965 이름없음 2019/09/29 01:56:38

나는 구름인가요ㅅㅂ 인간이랫지 멍청한 대가리새끼

#966 이름없음 2019/09/29 01:56:53

>>963 그렇대...!

#967 이름없음 2019/09/29 01:57:01

>>965 잠시만 레스주 진정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8 ◆e5e1BbAY6Y6 2019/09/29 01:58:08

>>9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9 이름없음 2019/09/29 01:58:19

아니 외계인의 정의가 외계에 사는 생명체인가요 그러면 미생물 포함임?

#970 이름없음 2019/09/29 01:58:30

여기서 말하는 밀었다가 영어로 push 맞나요?

#971 이름없음 2019/09/29 01:58:55

>>970 그럼 나는 밀이엇다는 아니지 않을까

#972 ◆e5e1BbAY6Y6 2019/09/29 02:00:14

>>969 아니오, 제가 허락하는 외계인의 범위는 지구형 행성이지만 지구가 아닌 곳에서 사는 인간형 지적생명체입니다! >>970 네!

#973 이름없음 2019/09/29 02:00:52

짜증나니까 머리를 밀어버리자 (??

#974 ◆e5e1BbAY6Y6 2019/09/29 02:01:13

>>973 반질반질 반짝반짝

#975 이름없음 2019/09/29 02:01:29

>>974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976 이름없음 2019/09/29 02:01:29

그러면 공기가 있어야만 되나요

#977 이름없음 2019/09/29 02:01:47

전통과 관련이 있나요?

#978 ◆e5e1BbAY6Y6 2019/09/29 02:02:19

>>976 어.. 정확히는 모르겠어서 서술형 대답이 되어버렸지만 지구의 밤처럼 보이기만 하면 됩니다

#979 이름없음 2019/09/29 02:02:31

출제자님 >>963 에 대해 해명하시죠

#980 ◆e5e1BbAY6Y6 2019/09/29 02:02:32

>>977 아니오! 근데 넓게보면 비슷할지도

#981 ◆e5e1BbAY6Y6 2019/09/29 02:02:52

>>979 당신은 목을 못 움직입니까?!

#982 이름없음 2019/09/29 02:03:13

밤인게 중요한거같은데 뭐 어쩌라고...

#983 ◆e5e1BbAY6Y6 2019/09/29 02:03:35

>>982 밤 하면! 어! 있잖아?! 어!

#984 이름없음 2019/09/29 02:04:00

>>983 모기?

#985 이름없음 2019/09/29 02:04:08

밤이면,...뜨거ㅜㅇㄴ....오예...

#986 ◆e5e1BbAY6Y6 2019/09/29 02:04:14

밤하면 있잖아...☆ 알잖아...☆

#987 이름없음 2019/09/29 02:04:24

>>985 그리고 계속되는 브컨의 악몽

#988 ◆e5e1BbAY6Y6 2019/09/29 02:04:35

>>984 싫어!!! 아니야!!! 절대놉!!! >>985 숭하다숭해!!!

#989 이름없음 2019/09/29 02:04:42

달을 못찾고 있었는데 달 쪽을 볼 수 있게 밀어준 건가요?

#990 이름없음 2019/09/29 02:05:07

망원경이냐

#991 이름없음 2019/09/29 02:05:35

너는 별을 보자며 내 몸을당겨서~~ 어 뭐야 겁나 비슷해

#992 ◆e5e1BbAY6Y6 2019/09/29 02:05:37

>>989 그건 아닙니다, 넓게보면! >>990 아미오!

#993 ◆e5e1BbAY6Y6 2019/09/29 02:06:06

>>991 헐 뭐야 거기서 따온거 맞아 그거듣다가 뽕차서 적당히 중의적인 느낌나게 바꾼건대

#994 ◆e5e1BbAY6Y6 2019/09/29 02:06:23

홈즈;;;;

#995 이름없음 2019/09/29 02:06:38

>>991 당신 사실 진짜 홈즈지

#996 이름없음 2019/09/29 02:06:45

힑 나 진짜 홈즈인가봐

#997 이름없음 2019/09/29 02:06:46

둘의 관계가 중요합니까?

#998 이름없음 2019/09/29 02:07:34

>>991 그게 뭔데??

#999 이름없음 2019/09/29 02:07:55

그 뭐시냐 알자나 옥상에서 딩가딩가하는거

#1000 이름없음 2019/09/29 02:08:40

>>999 노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