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생때매 죽고싶어

괴담 2019/06/15 22:39:51

#1 이름없음 2019/06/15 22:39:51

우리반에 전학온 애 있는데 전학생 죽이고 자살하고싶다.......

#2 이름없음 2019/06/15 22:41:02

#3 이름없음 2019/06/15 22:43:27

우선 주작 아니고 전학생 증거인데 믿거나 말거나 니네 알아서 생각해 난 머리 찢어질거 같으니까 +) 혹시나 글 퍼질때 사진 퍼지면 학교나 학생 알아볼 수 있어서 지웠어.

#4 이름없음 2019/06/15 22:45:01

레주 무슨일이야?

#5 이름없음 2019/06/15 22:46:10

왜왜ㅜ

#6 이름없음 2019/06/15 22:46:17

>>3 +) 혹시나 글 퍼질때 사진 퍼지면 학교나 학생 알아볼 수 있어서 지웠어.

#7 이름없음 2019/06/15 22:46:44

무슨 일이냐면 우리 학기 초에 전학생이 왔어. 여자애 한 명이 왔는데 애가 진짜 이쁘장하게 생겼음

#8 이름없음 2019/06/15 22:49:48

ㅂㄱㅇㅇ

#9 이름없음 2019/06/15 22:50:03

나랑은 말 한 마디도 안 섞엇어 왜냐면 난 전학생에 그렇게 관심 있는 것도 아닌 데다가 다른 애들이랑 더 잘 어울리길래 학기 초에 안녕 한 거 말곤 접점 없었음

#10 이름없음 2019/06/15 22:50:45

웅웅

#11 이름없음 2019/06/15 22:51:40

근데 체육 시간에 전학생이 날 존나 뚫어져라 쳐다보길래 언제 한 번 손 흔들어주고 반 애들이랑 매점 갔거든 근데 내 팔 끼고있던 친구가 "전학생 너 쳐다보는거 알앙??" 해서 응 아는데 왜? 하니까 뭐 잘못한거 있냐고 묻는거야

#12 이름없음 2019/06/15 22:53:12

솔직히 잘못한거 없다고 생각해. 학기초에 한번 안녕 인사하고 내가 먼저 말 한적 없고 걔가 나한테 말 걸어본적도 없었거든ㅋㅋ 게다가 학기 초엔 조별과제 별로 없잖아? 그래서 수업으로도 겹친 적 한 번도 없었어

#13 이름없음 2019/06/15 22:53:24

웅웅

#14 이름없음 2019/06/15 22:54:10

근데 3월 중부터 계속 쳐다보고 가끔 수업시간에 뭐 인기척때문에 고개 돌리면 전학생이 나 쳐다보다가 눈웃음짓고 다시 수업 듣고.... 이게 한 4~5번 반복되니까 좀 거슬리는거야...

#15 이름없음 2019/06/15 22:55:00

그냥 관심있는거 아녀..?

#16 이름없음 2019/06/15 22:56:06

>>15 초반에 그 생각했어.... 설령 관심있는데 내가 좀 무섭게 생겨서 말 못거는거면 내가 먼저 말 걸어볼까? 생각하기도 했고 친구가 그랬는데 걔 레즈라서 나 좋아하는거면 어쩌냐고 햇는데 난 퀴어쪽에 악감정이나 부정적인 생각 없어서 그럼 좋아하라그래< 하고 넘겼거든..ㅎㅎ

#17 이름없음 2019/06/15 22:56:40

웅웅... 조금 쎄하긴 하다...

#18 이름없음 2019/06/15 22:57:35

근데 4월에 일이 터졋ㄱ어 내가 진짜 아끼던 물건(남자친구가 준 팔찌)이 체육때매 잠깐 가방에 넣어뒀는데 사라진거야...... 그래서 선생님한테 물건 사라졌다고 말씀 드리고 후에 선생님이 소지품 검사하기 전에 알아서 해결하라고 말 들어서 반장이 레주 물건 가져간 사람 누구냐고 솔직하게 나중에 아무도 없을때 돌려주란 얘기를했어

#19 이름없음 2019/06/15 22:59:08

반에서 옷 갈아입었으니까 같이 옷 갈아입은 여자애들 중에 한 명이 가져갔을거라 생각했는데 맞았음

#20 이름없음 2019/06/15 23:02:09

다음날 체육시간에 전학생이 난데없이 보건실 간대서 쌤이 ㅇㅇ그래라 해서 혼자 보건실 가고, 나 존나 쎄해서 저 물마시러갈게여 하고 전학생 따라갔는데 전학생이 내 가방에다가 팔찌 다시 넣길래 이새끼가 범인이네 하고 거기서 야마돌아가지고

#21 이름없음 2019/06/15 23:02:38

반 문 열어서 왜 내꺼 훔쳐갔냐고 소리 존나 쳐질러댓는데 옆반 수업중일거아냐?? 그래서 옆반 수업중이니까 중간에 말 아꼈는데

#22 이름없음 2019/06/15 23:04:02

전학생이 쌩까고 나 치고 가는거야 그래서 내 팔찌 뭐 기스난거 있으면 안돼서 확인했는데 별다른 이상은 없었는데 대신에 팔찌에 하얀색 액체가 묻어있었는데 침인지 눈물인지 모르겠어; 대체 뭔 액체지? 본드 굳은거?

#23 이름없음 2019/06/15 23:04:10

냄새심하긴햇어

#24 이름없음 2019/06/15 23:05:14

와 얘기 좀만 들었는데도 그 전학생은 희대의 미친년일거 같다 ㅋㅋㅋ

#25 이름없음 2019/06/15 23:06:42

암튼 그래도 별다른 이상 없이 팔찌를 돌려준거잖아? 훔치긴 했어도?? 그래서 쎄한구석이 있긴 한데 오히려 반 애들한테 떠벌리면 왕따될수도 있고 나 가해자되긴 싫거든... 글구 누구 따시킬정도로 못된사람은 아니라서 그냥 말 안하고 묻었어

#26 이름없음 2019/06/15 23:07:07

하얀색..? 그 짧은시간에 침이랑 눈물이 굳을 수 있어..?

#27 이름없음 2019/06/15 23:07:54

>>26 우리 체육이 월 수인데 월요일날 잃어버리고 화요일 공백기간이었다가 수요일날 액체 묻힌채로 돌려줬으니까 월~화 혹은 수에 묻힌채로 준거아닐까싶어

#28 이름없음 2019/06/15 23:09:25

그러고 4월이 지난 후에 5월이 ㅇ다가올때까지 나랑 전학생 말 1도 안했어 작년엔 다 고루고루 인사하면서 댕겼는데 전학생만큼은 피하고 싶어서 절대로 말 안하고 조별과제도 걔랑은 다 피했고 같은 모둠이나 짝도 된 적 없었음

#29 이름없음 2019/06/15 23:10:46

도난사건 이후엔 전학생이랑 트러블 1도 없었다. 그냥 틈날때마다 나 쳐다보고 내 책상에 알파벳 v? 를 네임펜으로 쭉쭉 그어쓰는 짓만 안 하면 ....ㅋㅋ...

#30 이름없음 2019/06/15 23:11:31

도대체 v를 왜 쓰는진 몰라도 맨날 나 등교하기 전에 책상에 v쓰고간다고 애들이 그랬음 근데 나 전학생이랑 안친해서 애들도 왜그러는지 몰라서 물어보면 쌩 깐다고 하더라

#31 이름없음 2019/06/15 23:13:27

그러다가 6월 1일 그니까 14일 전에 일이 터졋는데 2주가 되가는 지금까지 화가 계속 나서 다 까발리고 전학생 죽이고 자살하고싶음

#32 이름없음 2019/06/15 23:13:36

ㅂㄱㅇㅇ!

#33 이름없음 2019/06/15 23:14:00

너희가 듣기엔 별거 아닌거 같아도 난 이 일을 처음 겪어보고 충격적이라서 더 그런 부정적인 감정 올라오는거 같다

#34 이름없음 2019/06/15 23:15:33

내가 매주 토요일마다 수업들으러 학교 가 이건 같이 수업 들으러가는 친구랑 톡한거 +) 혹시나 글 퍼질때 사진 퍼지면 학교나 학생 알아볼 수 있어서 지웠어.

#35 이름없음 2019/06/15 23:16:07

야 혹시 무슨냄세 났냐 레주야....

#36 이름없음 2019/06/15 23:16:40

>>35 비릿한거? 잘 모르겠어 몇달 돼서 기억이 안 나

#37 이름없음 2019/06/15 23:18:28

>>34 오늘도 갔다왔어 친구랑 톡한거 날짜까지 캡햇음 +) 혹시나 글 퍼질때 사진 퍼지면 학교나 학생 알아볼 수 있어서 지웠어.

#38 이름없음 2019/06/15 23:19:12

아무튼 토요일날 학교를 갔는데 전학생이 교무실에서 반 열쇠를 가지고 가는거야

#39 이름없음 2019/06/15 23:19:53

..? 비릿..? 보통 그런냄세는 정액이나 질에서 나온 물체에서 많이 나.. 레주야... 침이나 눈물에서는 비릿한 냄세가 나지 않아..

#40 이름없음 2019/06/15 23:20:17

>>39 아ㅣ

#41 이름없음 2019/06/15 23:20:19

미친

#42 이름없음 2019/06/15 23:20:20

>>39 물체래,,, 분비물로 정정할게

#43 이름없음 2019/06/15 23:20:26

미친년 아냐???

#44 이름없음 2019/06/15 23:21:02

아...진짜또라이같아진짜죽이고싶다

#45 이름없음 2019/06/15 23:23:03

>>38 여기서 계속 이을게 걔가 반 문 열쇠 들고가서 수업 시간까지 30분 정도 남았으니까 궁금해서 따라갔어 게다가 나 수업 준비물도 학교 사물함에 있어서 가야해가지고 전학생 따라가ㅅ거든? 근데 전학생은 내가뒤에있는지 몰랐나봐

#46 이름없음 2019/06/15 23:23:36

그래서 문 열고 들어가길래 나도 들어갈려고햇는데 전학생이 내 사물함 열쇠 계속 만지작 거려서

#47 이름없음 2019/06/15 23:24:01

지켜봤거든?? 뭐하는지? 근데 계속 날 쳐다본 이유가 자물쇠 따려고 그랬던걸까? 몇 번 만지더니 비밀번호 풀더라 소름돋게

#48 이름없음 2019/06/15 23:24:51

헐...ㅂㄱㅇㅇ!!!

#49 이름없음 2019/06/15 23:25:26

...? 미친거 아님 뭐야...???? 너 이상한 애랑 엮인거 같은데 레주야...?

#50 이름없음 2019/06/15 23:29:29

그래서 저거 뭐 훔쳐가도 내가 바로 문에 있으니까 잡으면 되겠다 하고 대기타고 있었는데 전학생이 내 사물함에 뒀던 예비용 생리대랑 스타킹 꺼내는거야 자연스럽게 한두번도 아닌것처럼

#51 이름없음 2019/06/15 23:30:37

그리고 지꺼마냥 스타킹을 바로 속바지 내리고 입더니 생리대는 치마주머니에 쑤셔넣는데 솔직히 얼마나 급했으면 내껄 썼겠냐 하고 좀 야마돌았지만 참았어....... 어차피 이런 물품은 다 나눠주면서 쓰는거잖아???

#52 이름없음 2019/06/15 23:31:06

...???? 스레주야... 나 조금 많이 소름돋는데... 하얀액체... 사물함열쇠... 스타킹.. 생리대... 뭐냐 변태아님

#53 이름없음 2019/06/15 23:31:39

미친 소름 돋아..

#54 이름없음 2019/06/15 23:31:50

거기까진 내가 걜 진지하게 죽이고싶은 맘은 없었어 ..... 그냥,,그러려니햇지,,,,,좀 정신이상자정도?

#55 이름없음 2019/06/15 23:32:14

;;전학생 개미쳤네,,

#56 이름없음 2019/06/15 23:32:20

근데 아.... 문제는 거기서부터엿음 생리대 들고 이제 나가려나보다 하고 자연스럽게 들어갈려고 했는데

#57 이름없음 2019/06/15 23:32:29

레주 괜찮아?

#58 이름없음 2019/06/15 23:32:49

내 책상에 대뜸 앉아서 내 이름 부르길래 나 보고 있는거 알면서 그러는건가? 싶엇는데 아니더라

#59 이름없음 2019/06/15 23:33:14

전학생: 레주야 전학생: 너꺼 쓰기 좋더라 전학생: 오늘도 고마워 잘썼어ㅎ

#60 이름없음 2019/06/15 23:33:57

ㅂㄱㅇㅇ

#61 이름없음 2019/06/15 23:35:37

뭐야 맨날 레주꺼 쓴거야??

#62 이름없음 2019/06/15 23:36:20

계속 말해져!!

#63 이름없음 2019/06/15 23:36:24

헐 뭐야 진짜 또라이다

#64 이름없음 2019/06/15 23:36:31

듣고 있어!

#65 이름없음 2019/06/15 23:36:56

미친거 아녀... 도라이다 진짜

#66 이름없음 2019/06/15 23:38:00
안녕 스레주야 글 쓰면서 나 이대로가단 학교생활 좆창날거같아서 담임한테 문자넣고온길이야

안녕 스레주야 글 쓰면서 나 이대로가단 학교생활 좆창날거같아서 담임한테 문자넣고온길이야

#67 이름없음 2019/06/15 23:38:12

ㅂㄱㅇㅇ

#68 이름없음 2019/06/15 23:38:24

보고있엉

#69 이름없음 2019/06/15 23:39:03

제발 스레주한테 아무일 없길 바랄게...

#70 이름없음 2019/06/15 23:39:40

>>59 여기서 이어야하는거맞지? 생각하려니까 분조장와서...ㅋㅋ 지 멋대로 내 책상에서 헛소리 대파티하더니 내 책상에서 교과서를 막 꺼내는거야

#71 이름없음 2019/06/15 23:40:12

헐 완전 미친년 아니야?

#72 이름없음 2019/06/15 23:40:26

레주 주먹안나간게 용하네

#73 이름없음 2019/06/15 23:40:34

완전 미친년 아녀????

#74 이름없음 2019/06/15 23:41:36

그러더니 교과서에 얼굴 파묻더니 뭐라 중얼거렸는데 내 자리가 운동장 창가쪽이라 못들었어

#75 이름없음 2019/06/15 23:43:48

뭐라 중얼거린것까진 좋아 근데 교과서에 얼굴 파묻다가 다시 교과서를 넣어두고 새 교과서를 꺼내서 그걸 또 얼굴 파묻으면서 뭐라 중얼거리고.... 교과서마다 중얼거리는 말이 다 다른거 같은데 잘 모르겠네

#76 이름없음 2019/06/15 23:44:41

와 ㅅㅂ... 레주야 자리에다가 녹음기 넣어놔봐..

#77 이름없음 2019/06/15 23:45:20

컴으로 쓰다가 폰으로 왔는데 아이디 바뀌엇나?? 안되는데

#78 이름없음 2019/06/15 23:45:35

>>77 안바꼇네

#79 이름없음 2019/06/15 23:47:13

근데 내 자리 와서 서랍 뒤지는데 녹음기 보면 버리지 않을까... 책상 밑에 붙이라는 소리지?

#80 이름없음 2019/06/15 23:48:32

ㅂㄱㅇ

#81 이름없음 2019/06/15 23:49:22

나도 레즈한테 걸려서 힘들었는데 레주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82 이름없음 2019/06/15 23:50:06

걔가 레즈라서 날 좋아한다고 치면 대체 어디에서 반한걸까? 대화도 안 나눠봤지 제대로 놀아본적도 특별한 행동을 안 했는데 왜이러는지몰겟다

#83 이름없음 2019/06/15 23:50:49

그냥 지 눈에 거술리거나 그런 애들 있으면 꼴리는대로 하는 변태같아...

#84 이름없음 2019/06/15 23:51:04

진짜 왜 그래 전학생?? 레주야 괜찮아?

#85 이름없음 2019/06/15 23:52:04

맞다 인증샷으로 올린 사진 전부 지웠어... 혿시나 우리학교 학생이 스레딕 보거나 글 퍼졌을때 학교 드러나면 안되니까..ㅎㅎ 양해부탁해♡ 처음부터 본 애들은 알고있으니까 주작 아니라고 생각할거야

#86 이름없음 2019/06/15 23:53:11

교과서 다 뒤져보고 있다가 다 끝났는지 교과서 전부 순서대로 정리하고 사물함도 잠궈두고 끝나나 싳었더니 입은 스타킹 있지?

#87 이름없음 2019/06/15 23:53:25

웅웅

#88 이름없음 2019/06/15 23:57:21

그 스타킹 벗더니 다른 애 사물함에 넣어두더라

#89 이름없음 2019/06/15 23:58:07

으잉....? 더 어이없네

#90 이름없음 2019/06/15 23:58:15

진짜 혐오감 들고 화나서 미쳐버릭거같ㅇㅅ아

#91 이름없음 2019/06/15 23:58:46

한번 걔한테 얘기해보는것 어때..?

#92 이름없음 2019/06/15 23:59:11

피해를 끼칠거면 나한테만 끼치지 다른애한테 왜그러는지 모르겠어 그거때매 지금까지 계속 스트레스 쌓이고 수업 끝난 이후에 반 문 열어서 사물함에 넣은 스타킹 빼서 직접 버리고 집 온 길이야

#93 이름없음 2019/06/15 23:59:47

선생님이랑 상담하기 전에 물어보는게 나을거 같단 생각 하고있어... 담주 목요일날 상담하니까 화요일 즈음에 물어볼려고

#94 이름없음 2019/06/16 00:02:02

이건 성별만 같아서 그렇지 이미 걍 빼박 성희롱 성추행이라 고소미 박아도 할말없겠는데?

#95 이름없음 2019/06/16 00:03:02

다음주 월요일날 학교가는데 진짜 가기싫다... 내가 반 친구나 타인한테 괴롭힘?? 이나 그런거 받아서 학교 가기 싫은적은 없었는데....

#96 이름없음 2019/06/16 00:03:47

난 이제 여기서 더 할 말이 없는데 다음주에 전학생이랑 이야기 나눠보고 계속 스레 올려도 괜찮지? ㅠㅜ 졸리다...

#97 이름없음 2019/06/16 00:04:28

그럼그럼 푹자구 아무걱정 아무 생각도 하지마러ㅜㅜ

#98 이름없음 2019/06/16 00:07:01

진짜 미친년아냐..?

#99 이름없음 2019/06/16 00:07:15

고마워 반 친구들이나 친한 친구들한테도 말 못해서... 쌓아두고 있었거든 가까운 사람들한테 말해서 소문 퍼지면 상황 더 커질까봐 무서웠거든 글 쓰면서 읽어주고 조언줘서 고마워♡ 12시 넘었는데 다들 푹 자고 좋은 주말 보내길 바라. 다음주에 보자!

#100 이름없음 2019/06/16 00:07:25

1

#101 이름없음 2019/06/16 00:07:29

2

#102 이름없음 2019/06/16 00:07:32

.

#103 이름없음 2019/06/16 00:08:32

전학생 죽이고 자살하고 싶단 이유는 이런 상황에서 제대로 말도 못하고 숨기고만 있어서..현타와서그래..ㅋㅋ 당연히 진짜로 죽고싶진 않아

#104 이름없음 2019/06/16 00:08:46

레주도 잘자

#105 이름없음 2019/06/16 00:11:46

>>30 얘들아!!!!!! 방금 이 거 해답을 찾아왔는데 내 이름에 v 들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버리겠네

#106 이름없음 2019/06/16 00:26:57

도랏 진쩌 뭐야 너무 이상해

#107 이름없음 2019/06/16 00:44:25

헣허 시부럴거. 한번 너가 일찍 가서 걔 사물함이나 책상 서랍에 계란 하나 까고 학교 늦게 온 척 해봐(까고 나와서 반 문 잠그고 교무실에 열쇠 넣은 다음에 어디서 시간 뻐기고 니가 항상 오던 시간보다 조금 늦게)

#108 이름없음 2019/06/16 00:44:35

내가 너무 짜증나서 그래

#109 이름없음 2019/06/16 09:36:27

ㅂㄱㅇㅇ

#110 이름없음 2019/06/16 22:02:31

나오능 빠깥에서 전학생봣느데 애가 좀 미쳤지 이쁘장한건 사실이라 무심코 쳐다뷰ㅏㅆ는데 눈마주쳣어 졸무섭진짜 웃는데 친구들은 이쁘당ㅎㅎ 이러는데 나는소름돋아서 다신보기싫어...이야기나눈뒤에도 ㅈㄴ답없는새끼면 어쩌지??내가 전학가야하나

#111 이름없음 2019/06/17 18:53:28
레주 힘낼게......

레주 힘낼게......

#112 이름없음 2019/06/17 18:54:50

아! 본인맞아ㅠㅠ 나 데이터라서 아이디가바꼇네 폰글씨체로앙아봐줘

#113 이름없음 2019/06/17 18:55:05

어떻게 됐어??

#114 이름없음 2019/06/17 18:55:34

>>113 내일 얼굴보고 이야기할거라서 아직 어케됐는진몰라!! 잘풀리길바라줘ㅜㅜㅠ

#115 이름없음 2019/06/17 19:30:50

화이팅 해! 레주야 얘기할때 녹음이랑 해둬!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서 이야기가 좋게 마무리 되길 기도할게

#116 이름없음 2019/06/17 23:01:38

>>115 >>115 ㅇㅈ 녹음 해놔

#117 이름없음 2019/06/17 23:19:13

그래 녹음 해놔. 얘기하자고 하면 왜? 뭐에 대해? 가 먼저 나오는 일반적 반응인데 그래 교실에서? 이건 좀 낯선반응이다. 친하지도 않았다며.

#118 이름없음 2019/06/17 23:38:11

v는 하트로 쓰는거 아닐까..?

#119 이름없음 2019/06/18 02:42:16

>>117 나한텐 안친했는데 걘 모르지.. ㅠㅠ 지금까지 한 행동들도 그렇구 사람속을 어케알아

#120 이름없음 2019/06/18 12:44:46

이거 오래된건줄 알았는데 최근거네... 래주 힘내라

#121 이름없음 2019/06/18 16:21:31

레주 힘내ㅠㅠ 나도 이런거 겪어봐서 더 힘든걸 잘 아는 것 같다..ㅠㅠㅠ

#122 이름없음 2019/06/18 19:21:26

얘기 이어종

#123 이름없음 2019/06/19 00:36:02

안녕.... 야자하고 밥 먹고 오느라 좀 늦었네ㅎㅎ; 전학생이랑 얘기 나누고 왔어

#124 이름없음 2019/06/19 00:39:06

시험기간이라 이것저것 신경쓸것도 있고 너무 졸려서 간단하게 얘기하면 걔 나랑 얘기하면서 정말 정상적으로 대답햇고 이상한짓도 안해서 나몰래 그런짓 하던 애가 맞나? 싶을 정도로 이질감 든거 말곤 괜찮게 대화한거같아.,,,,사유는 개같지만

#125 이름없음 2019/06/19 00:41:17

팔찌는 예뻐보여서(ㅋㅋ) 갑자기 팔찌 보여달라고 하면 싫어할까봐 체육시간때 몰래 가져가서 본건데 안돌려준거래 핑계같지만 그러려니 넘겼어 글구 하얀액체는 본인이 아예 모른척 잡아떼서 분비물인지 뭔지 확인x 나중에 더 캐물으려고 계속 쳐다본거는 내 얼굴이 호감상이었대.......................... 근데 기분 나쁘게 쳐다봐서 짜증났다고 하니까 그건 미안하대 본인이 넋놓고 얼굴 쳐다보면 누구나 기분 나쁘다는건 인정했어

#126 이름없음 2019/06/19 00:55:56

말도 안되는 변명인데??

#127 이름없음 2019/06/19 01:48:45

개깔미년이네

#128 이름없음 2019/06/19 05:31:53

ㄷㄷㄷㄷㄷㄷㄷㄷㄷ

#129 이름없음 2019/06/19 17:37:19

헐 미쳤다 ;;;

#130 이름없음 2019/06/19 19:12:07

때!!! 그친구 때놓으라구!!! 걔 전학온 이유가 있다고!! 빨리 떨어져!

#131 이름없음 2019/06/19 20:34:47

다른 것들은? 스타킹, 생리대 쓴 건 언급 안했어?

#132 이름없음 2019/06/19 22:27:59

미친..여자라고 봐줄께 아닌데??레주야 걔가 남자였으면 진작 싱고 멕였을꺼아냐ㅜㅠㅜ

#133 이름없음 2019/06/19 23:33:29

오우 소름;;;

#134 이름없음 2019/06/19 23:45:23

미친 전학생 뭐하는애지.... 개 소름이다 진짜

#135 이름없음 2019/06/20 18:17:53

안녕 스레주야... 선생님이랑 상담하고 오느라 스레딕 생각 못했네

#136 이름없음 2019/06/20 18:18:08

지금 학교에서 막 하교하는 참이라 아이디 바뀌어잇어두 양해부탇해ㅠㅠ

#137 이름없음 2019/06/20 18:19:11

생리대랑 스타킹 언급 했어!! 근데 아예 모른척하고 시치미 떼길래 내가 토요일날 봤는데 자꾸 헛소리하면 선생님한테 넘길거라고 하니까 토요일날 너무 급해서 아무 사뭏함이나 뒤졋는데 그게 내꺼라네 구라치지말라고하니까 한번만 믿어달라고 거의 울거같이 얘기해서 나만 나쁜년같아서 그건 입닫음...

#138 이름없음 2019/06/20 18:20:58

선생님한테는 하나하나 다 얘기햇어 다행히 여자쌤이라ㅜㅜ 전학생이 이런짓했고 나한테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다고 다 말했는데 여자애들끼리 생리대랑 스타킹 빌려쓰는거랑 당사자 없어두 감사인사는 할수 잇는거 아니냐고...... 글구 고2나 돼서 아직도 공부에 집중 안하고 남자친구 선물에만 넘 집착하는거아니냐고 ~!~!!!!개빡쳐서 1시간정도 더 상담하다가 답이 없ㅇ어서 학원시간때매 가겟다고 하고 나왔는데 여자쌤들 일케 배려 안해줘?? 아님 시험기간이라 친구관계로 상담하기 귀찮은건가??

#139 이름없음 2019/06/20 18:22:50

오늘은 다행히 걔가 나 안쳐다봤어 일부러 제일 마지막까지 남아서 문잠구고 나왔고 점심시간 쉬는시간에도 남자친구 놀러와도 자리에서 안일어낫고... 아무짓도 안당해서 정말 다행인데 내가 계속 안 움직일수는없잖아ㅜㅜ 하....짜증난다 버스도 같은버스라 일부러 10분 늦게 나가서 버스타고 피하고 힘들어.... 사실대로 말하면 좆같더라도 봐줄텐데 캐물어도 이유도모르겟고..

#140 이름없음 2019/06/20 18:24:00

이 다음에도 또 눈에 걸리면 바로 경찰 신고하려고 못봐주겠더라 전학온 이유도 말 안 하던데 설마 얘 다른 학교에서도 이짓하다가 징계먹어서 온거아냐?? 그럼좀...진짜에반데 같은성별이라도 성범죄자잖아...ㅁㅊㄴ..

#141 이름없음 2019/06/20 20:08:51

헐 이상하다 살짝 정신적으로 이상한 아이 아니야? 얼마나 예쁘게 생겼는지 궁금하다

#142 이름없음 2019/06/20 20:16:29

진짜 뭐야

#143 이름없음 2019/06/22 09:41:22

>>140 인형같이생겻어.... 말랐구ㅜㅋㅋ 남자애들한테 호감형 얼굴인거같더라

#144 이름없음 2019/06/22 09:49:41

뭐야 그 선생님도 너무하네; 왜그래? 암만 그래도 남의 사물함 뒤진건데 저렇게 넘어갈 일이라고?

#145 이름없음 2019/06/22 10:18:59

담임 선생님 이상하네 그걸 그렇게 넘긴다고?? 사물함 잠겼는데 그걸 따고 가져갔는데??

#146 이름없음 2019/06/22 16:30:53
수업..,,들으러왓늗데 교문에서전학생봣어........수업듣느라 교실못갔는데 무슨일 일어났는지 모르겠다 공기계 폰 녹음기 켜두고 오긴햇는데

수업..,,들으러왓늗데 교문에서전학생봣어........수업듣느라 교실못갔는데 무슨일 일어났는지 모르겠다 공기계 폰 녹음기 켜두고 오긴햇는데

#147 이름없음 2019/06/22 16:31:48

ㅠㅠㅠ아무일도없었으면좋겠다죽곳싶ㄱ어

#148 ㅂㄱㅇㅇ 2019/06/22 17:58:42

ㅂㄱㅇㅇ

#149 이름없음 2019/06/22 19:40:06

ㅂㄱㅇㅇ

#150 이름없음 2019/06/22 20:44:05

안녕 스레주야 학교 끝나고 밥먹고 왔어

#151 이름없음 2019/06/22 20:44:46

녹음기 틀어둔거 들엇는데 딱히 별 목소리는 녹음안된거 같은데 문 드르륵 소리랑 창문 열었다 닫는 소리 들리고

#152 이름없음 2019/06/22 20:46:04

전학생 목소리로 욕 진짜 많이 들리더라 뭐 집어 던지는거 같은데 내가 녹음기 가지러 왔을땐 교실 멀쩡해서 뭘 집어던졌는지 모르겠다....... 암튼 개썅년이니 뭐니 욕하다가 이상한 소리 들리고 문 닫는 소리 낫어ㅣ 나중에 학교 갔을때 내 물건 중에 부숴진거나 그런거 있는지 봐야겠음,,,,,ㅅㅂ

#153 이름없음 2019/06/22 20:46:29

글구 자물쇠 덜걱이는 소리도 쫌 들린거 같아 내 쪽이 맨뒷자리인데다가 창문이랑 가까워서 잘들렸던거같애 ,,,,,

#154 이름없음 2019/06/22 20:59:49

ㅂㄱㅇㅇ

#155 이름없음 2019/06/22 21:15:22

헐..진짜 ㅁㅊㄴ이네;

#156 이름없음 2019/06/23 21:29:13

헐....대박

#157 이름없음 2019/06/26 18:43:36

안녕 스레주야ㅠㅠ 학교 야자실이라서 아이디가 또 바뀌나... o

#158 이름없음 2019/06/26 18:44:35

그동안 긴 스레 읽어줘서 고마워~ 너희도 사람 조심해ㅠㅠ 무서운건 귀신이 아니라 사람이다..

#159 이름없음 2019/06/26 19:19:23

파이텡! 큰 결심했댜, 꼭 학교생활 열심히 해 무관심이 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