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죽음의 순간과 전생이 참 궁금해

괴담 2019/06/16 10:50:44

1 이름없음 2019/06/16 10:50:44

이전에 전생 타로 봤을 때 리더분이 내가 그 옛날 남자교복 같은 걸 입고 있었고 아마 사관학교에 다니는 듯 했다고 하셨거든 전쟁이 터졌던 때라고 하신 걸 보니까 아마 한국으로 치면 구한말 ~ 6.25 쯤 되지 않을까 싶어 내가 한국 사람이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저 옛날 남자교복을 입고 다닌 나라는 한,중,일 요 세 나라밖에 없어서 아마 시대적으로는 저 시대에 살았던 게 맞을거야 아 그런데 어떻게 죽었는지는 아직 모르긴 해.. 전쟁에 나가서 죽게 된 건지,, 누군가한테 살해당한 건지, 아니면 자연사 한 건지, 병사 한 건지, 사고사 한 건지. 그리고 이것이 내 현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나는 이번 생에서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 건지.. 혹시 이런 거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 있어?

2 이름없음 2019/06/18 16:47:43

이름 성별 나이 살면서 행복했던이 좋아하는 동물 적어줘

3 이름없음 2019/06/19 01:30:59

전생 못봐 진짜 앵간해선 못봐 그리고 전생의 너는 네가 아니야 너는 지금 현재의 너야

4 이름없음 2019/06/19 01:31:38

전생 진짜 보기 개힘든 거야.. 전생을 볼 능력이 생기면 이미 전생을 보는게 큰 의미가 없어질걸

5 이름없음 2019/06/21 15:53:06

>>2 이름은 알려주기 힘들어ㅠㅠ 성은 서씨야 여자 20살 행복했던이 는 뭘 말하는 건지 모르겠네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

6 이름없음 2019/06/23 00:06:32

>>5 오타가 났네. 행복했던 일 말한건데 미안. 일단 내가 아는 레주 정보로는 전생에 병사가 확실해. 이런말하기 미안하지만 되게 고통스럽게 죽었어. 일본식 가옥에 있으니까 아마 일본이겠지? 전생이 현생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설령 그렇다해도 아주 조금이야. 레주 지금 떠나려하지? 너의 선택을 존중할게. 이번생에서는 사고사 예상해. 정확한건 말해주기 어려운데, 등산하다 죽게돼.

7 이름없음 2019/06/25 11:17:37

>>6 아.. 그랬구나 가장 행복했던 일은 어렸을 때 우리 가족들이랑 편안하게 티비 보면서 거실에서 낮잠 잤던 일이야 전생에서 나는 일본인이었고 병사했구나 그것도 아주 고통스럽게.. 이번 생에서는 등산하다가 사고사라니.. 알려줘서 고마워 그리고 한 가지 소름 돋았던 건 나 지금 남자친구랑 여행 와있는데 레스주가 나 떠나려 한다는 것 보고 놀랐네

8 이름없음 2019/06/25 12:24:12

헐 신기하다..

9 이름없음 2019/06/25 12:26:49

>>6여기서 나도 봐달라면 매너없는거겠지ㅋㄱ꾸ㅜㅜㅜㅠ 궁금하지만 스루하게쓰... ...레스주만 괜찮다면 부탁해도 되까....?

10 이름없음 2019/07/06 19:37:14

>>9 아 지금봤다 진짜 미안. 난 문제 없어. 위에서 말한 정보좀 알려줄래?

11 이름없음 2019/07/06 20:44:33

>>10 나도 봐줄 수 있을까?

12 이름없음 2019/07/06 20:49:29

>>10 이름 대신 성은 알려줄 수 있어! 김씨고 여자야! 나이는 빠른년생이라 13살인데 중1이고! 좋아하는 동물은.. 특정하게 딱 이거다! 하고 좋아한다기보단 다 좋아해! 굳이 따지자면 강아지.. 시츄나 포메? 행복했던 일은 내 생일에 처음으로 친구랑 놀았을 때? 친구생일에 같이 여러명 모여서 놀았던 일! (((여기 스레주한테는 미안해..

13 이름없음 2019/07/06 21:11:24

>>12 오 많이 어리네. 음 레스주는 되게 특이한 전생이야. 고려 사람인데, 아버지가 서양인이셨어. 전생에서는 사고사로 목숨을 잃었네. 꽤 평범한 삶을 살았어. 현생에서는 자연사로, 오래 행복하게 살것같아. 지금 레스주 혼자 끙끙 앓고 있지,,? 그거 확 풀어버려. 혼자 앓고있으면 병걸린다..

14 이름없음 2019/07/06 22:04:46

>>13 오 뭐야 어떻게 알았어? 요즘 힘든일 많았는데! 근데 저런 키워드 가지고 어떻게 전생을 알 수 있는거야?

15 이름없음 2019/07/07 00:07:01

>>13 레스주 정말 정말 미안해!!ㅠㅠ 너가 힘들다면 안해줘도 괜찮아! 내가 평소에 전생에 관심이 너무 많아서 나도 부탁해도될까..?ㅠㅠ 혹시 내 운이 좋아서 허락받을수도있으니까 적어놓을게!! 성은 박 씨고 나이는 2004년생 16살 (만14세야) 살면서 행복했던일은 우리가족이 거의 해마다 여름에 바다에 가는데 , 바다에 가는게 가장 행복한일이야 그리고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야 종상관없이 모두 좋아해..!!

16 이름없음 2019/07/07 00:20:32

>>14 나도 잘은 모르겠어. 나도 어리다면 어리다고 할수있는 나이인데, 글을 읽을 수 있었을때부터 볼수있었던걸로 기억해. 부모님 모두 오컬트적인 쪽이 아닌데 음 타고난것같아. >>15 아냐아냐 하나도 안힘들어! 레스주는 고종황제 때야. 우연인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레스주 바다에서 죽었네. 익사가 아니라 그냥 바다에서 죽은거야. 현생에서는 사람한명 살리고 가네. 좋은일한다. 레스주야, 넌 네 선택을 항상 믿어. 네가 가는 길이 옳은거니까! 힘내;)

17 이름없음 2019/07/07 00:39:13

>>16 헐헐 정말?? 우와 고마워!! 진짜 신기하다 좋은일한다니 너무 뿌듯하다ㅎㅎ 전생 봐준거랑 힘내라고 말해준거 너무 고마워 🥰🥰

18 이름없음 2019/07/07 00:41:11

.

19 이름없음 2019/07/07 00:52:11

>>16 저기 나도 봐줄수잇을까 ! 불편하면 미안해 .. 성은 최씨 14살이고 0929 생일이야 가장좋아하는동물이 강아지 ! 유독 동물을 좋아하는편이야 끼도많고 활발하고 친구관계도 만만해 ! 가족관계는 진짜 호마ㅗㄱ해 나가 어떻게죽었는지 내 전생이궁금해 ..

20 이름없음 2019/07/07 00:57:43

혹시 괜찮으면 나두! 부담가질 필요는 없고 괜찮으면 봐줘. 성은 홍이고 여자, 생년월일 041018, 살면서 행복했던 일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 보는거. 걍 드라마던 연예인이던 특정인물이 아니더라도 딱 꽃히는 사람 볼 때 제일 행복해. 동물은 현실에 존재하는건 흑재규어, 존재안하는 건 용이 좋아. ㅎㅎ

21 이름없음 2019/07/07 01:01:18

>>16 헉.. 그럼 조금만 더 자세히 알려줄 순 없을까?

22 이름없음 2019/07/07 04:53:05

레스주야 미안한데 나도 부탁해도될까?? 꼭 안해줘도 되지만 혹시 괜찮다면 부탁할게!! 성은 김, 여자, (980615/현재22살) , 행복했던일(좋아하는 사람들과 웃고 떠들고 맛있는거 먹을때), 좋아하는 동물(강아지, 아기고양이/그냥 아가들은 다 좋아하는거같아) 염치없지만 부탁해볼게!

23 이름없음 2019/07/07 05:03:04

>>16 레스주야 미안한데 나도 부탁해도될까? 꼭 알고싶어서..레스주 시간날때 해줬으면 좋겠어 평소에 전생에 관심 많았기도하고 오컬트쪽에도 관심있는편이라 염치없는 부탁 갑자기 해서 미안해ㅠㅠㅠ 해줄 수 있으면 해줬으면 좋겠어 가장 행복했던 일은..음 딱히 생각은 안나지만 내가 하고싶은거 할때나 사람들 도와주거나 사람들이랑 웃고 떠들때 제일 행복해 좋아하는동물은 강아지나 고양이 좋아하고 흰색동물들 좋아해 용도 좋아해!

24 이름없음 2019/07/07 09:59:19

>>19 가족관계가 화목하다는 말이겠지? 고려의 수도승이었어. 어떤 일때문에 단식을 하다 굶어죽었네. 현생에서 배고픔을 많이 느끼지는 않아? 막 먹고싶거나... 현생에서는 병사로 많은 사람들 앞에서 죽게돼. 한가지 팁을 주자면 물건관리 잘해줘! >>20 특이하다. 흑재규어라니. 전생에 네덜란드 사람었어. 머리카락이 굉장히 기네. 정말, 정말 미안하지만 맞아서 죽었어. 집단폭력인데 아버지도 들어가 계시네... 현생에서는 자연사지만 미련이 많이 남으며 죽음을 맞게 되네. 음 가끔씩은 포기하는것도 좋은방법이라는 걸 알아둬! >>21 너도 전생을 보고싶은가 보구나. 전혀 특별한거 없이 보통 사람들처럼 먹고 자고 해. 내 주위에 신기있는 사람들 아무도 없어. 사실 나도 미숙하긴한데 요즘들어 꽤 잘되는 편이야. >>22 어..여기가 어디지.. 내슈빌에서 산것같은데 처음 듣는 도시네. 구글링 해보길 추천해. 전생에서는 아무도 모르게 편안하게 죽음을 기다려. 고통으러운 사고사인데도 죽음을 빠르게 인정하네. 와 진짜 잘생겼어. 현생에서는 과다출혈로 죽어. 어째 두번의 생 모두 사고사냐,, 너의 생각을 마음껏 표현해. 아무도 널 뭐라하지 못해. >>23 하루에 한번정도는 스레딕 들어와! 시간 많으니 언제든 물어봐. 아니 근데 전생이 어찌...좀 그렇다ㅠㅠ 일제강점기에 무고한 한국인들을 죽이는 계급낮은 경관이었어. 뭐 전생은 전생이니 크게 신경 안써도 돼. 현생에서는 자연사야. 늙어서 죽어. 시간은 많으니까 여러사람들에게 힘을 주며 살아!

25 이름없음 2019/07/07 13:04:48

>>24 아! 나는 내 전생을 자세히 알고 싶다는 말이었어! 부탁해도 될까?

26 이름없음 2019/07/07 13:07:23

>>24 헐ㅠㅠㅠ전생이 그렇구나..고마워 레스주 나 23번 레스주인데 현생에대해서 조금만 더 설명해줄 수 있어?

27 이름없음 2019/07/07 13:30:23

>>24 난 >>20 번 레스주인데 혹시 내가 이번생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삶을 살까? 전생에 맞아서 죽었다면,, 이번생에는 다른 사람들이 맞지 않게 도와주는 삶을 살고 싶다. 현생의 나는 좋은 부모님을 만나 지금 이 순간에도 사랑받고 있으니까

28 이름없음 2019/07/07 16:13:41

>>25 미안 오해했네. 고려에서 너희 어머니가 우연히 서양인 아버지를 만나. 남부럽지 않게 꽤 부유하게 살아가는데, 주위 사람들이 레스주를 많이 미워했어. 질투지:( 네가 어느정도 의지한 친구가 널 밀어버려. 그 당시 문턱같은거 있지? 거기에 머리를 부딪히게돼. 사고사. 이 정도면 충분하려나? >>26 죽는거 말하는 거지? 사실 전생은 현생하고 크게 연관이 없지만 아주 작은, 진짜 엄청 작은 영향은 미칠수있어. 혹 언젠가 이유없이 눈물이 난다면 꼭 말해줘!! 아마 이게 유일하게 레스주가 느낄수 있는 작은 영향일거야:) 그래도 이번생에서는 꽤 많은 사람들이 레스주에게 도움을 받으니까 전생은 잊어버려. 마음에 묻고있을수록 좋지않아. >>27 마음이 너무 따뜻하다. 전생에서 레스주가 잘못한건 하나도 없어. 음사실 지금 레스주에게 그렇다만할 도움이 될수있는 사람은 없는것같아. 그리고 원래 자세한건 말하지 않는게 나만의 법칙인데.. 들으면 레스주에게 큰 영향이 갈것같으니 보고 바로 잊어줘. 정확한 날짜는 잘 모르겠는데, 레스주는 몇년안에 아주 큰 오해를받게돼. 표현할수 없을정도의 억울함이 레스주를 잠식해나갈거고, 죽을때까지 그 오해를 풀지 못해. 레스주가 지금 이 일을 바꾸려 노력해도 과정이 다를 뿐이지 결과는 같아. 부탁이야. 힘들지 말아줘

29 이름없음 2019/07/07 16:17:40

>>28 너의 법칙을 어겨가면서 날 위해줘서 고마워 ㅎㅎ 큰 오해라,, 뭔진 잘 모르겠지만 그것 역시 나의 운명이라고 생각해. 내 신조가 원래 어떻게든 되겠지 거든! 잘 살아가볼게. 왠지 올해 초부터 법조인으로 꿈이 바뀌었는데, 이번생에서 나는 억울하더라도 다른 사람들 억울함 풀어주라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고마워 너의 앞길엔 봄만이 가득하길 바래.

30 이름없음 2019/07/07 16:22:56

>>28 우와.. 뭔가 특이하긴 하다! 그래도 전생의 내가 행복했음 된거겠지? 혹시 알 수 있다면 전생의 내 성별도 알 수 있을까! 현생에 대해서도 (할 수 있다면!)조금 설명 해준다면 진짜진짜 고마울 것 같아!

31 이름없음 2019/07/07 16:51:35

>>28 나 26번 레스주야 내가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니 너무 다행이야 나 전생에 많이 못된 사람이였는것같네..이유없이 눈물이 날때라고 말했는데 그건 무슨뜻이야?

32 이름없음 2019/07/07 18:00:36

>>30 남자야. 편안하게 따뜻한 침대에서 죽는데 곁을 지키는 사람은 많지 않아도 네가 원하는 사람들은 모두 있다. 따뜻한 삶을 살았나봐 >>31 이유없는 눈물. 갑자기 확 울음이 터져나올때가 있을거야

33 이름없음 2019/07/07 18:23:57

>>32 고마워! 혹시 내 가깝거나 먼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알 수 있어? 그럴 수 있다면 알려주면 고마울 것 같아!! 미안.. 말이 너무 많지?

34 이름없음 2019/07/07 18:28:21

염치없지만 나도 부탁해도 될까? 성은 최고 이름은 미안. 여자고 02년생이야 근데 빠른이어서 고 3! 행복했던 기억은 어렸을 때 성당에 다녔을 때가 가장 행복한 기억인 것 같아. 좋아하는 동물은 재규어.

35 이름없음 2019/07/07 18:43:45

>>32 레스주 정말 미안해ㅠㅠ 난 >>15인데 나도 현생에 대해서와 전생의 성별등에 대해 자세히 알려줄수있을까??

36 이름없음 2019/07/07 18:46:06

>>33 자세히는 힘들지만 이거 하나는 알아둬. 지금 네가 가장 가깝다고 생각하는사람이 레스주 뒤통수 때린다 >>34 이거 정확한 정보 맞지..? 미안하지만 레스주 전생은 알려줄수 없어. 정말 미안해. 레스주 현생에서는 다른 사람에게 죽을것같아. 모르는 사람한테. 많이 억울하겠지만 전생의 죗값을 치른다고 생각해줘. 미안해. 진심으로. 전생을 볼수있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았을걸. 레스주는 죽는 날짜가 보이지 않아. 죽는 날짜가 정해져있지 않다는 말이지. 레스주, 자신의 육감을 믿어. 이게 내가 해줄수 있는 최선의 조언이야. 아, 몇십년동안은 멀쩡히 잘 살아있으니 걱정말고.

37 이름없음 2019/07/07 18:49:25

>>36 어.. 그 사람이 혹시 내 또래야..?

38 이름없음 2019/07/07 18:56:01

>>35 혹시 미스터션샤인 봤어? 마지막화쯤에 바다 나오잖아, 그런 배경에서 고통을 느끼지 못하며 편안히 죽어. 레스주가 죽은걸 아무도 모르고, 며칠있다 뱔견되는데 걱정마. 모두 너의 죽음을 진심으로 슬퍼하네. 여자야. 현생에서 레스주가 죽고난후 누군가에게 눈이식을 해줘. 부모님이 시킨건 아닌것같은데..

39 이름없음 2019/07/07 18:57:27

>>37 또래면 적은 나이차도 포함하는거겠지? 맞아. 근데 내 답변이 레스주 생활에 해를 끼치지 않았으면 좋겠어. 아까 말한것처럼 운명은 바꿀수없는거니까ㅎㅎ

40 이름없음 2019/07/07 19:00:58

>>39 헐 동접인가..이유없이 눈물이 터져나올때가 있으면 바로 말할게! 레스주 혹시 아까 다른레스주가 한 말처럼 가깝거나 먼 미래를 알려줄 수 있다면 나도 알려줄 수 있어? 그리고 내 전생은 자세히 알게되면 안좋을까..?

41 이름없음 2019/07/07 19:01:46

>>39 적은 나이차면 혹시 내 위야? 한.. 한살 정도? 아! 내 생활은 걱정 마! 나 멘탈 진짜 강하거든

42 이름없음 2019/07/07 19:08:46

>>38 나두 가깝거나 먼 미래을 알려줄수있을까? 궁금한게 너무 많다..귀찮게 해서 미안해ㅠㅠㅠ 염치없음에도불구하고 달아 ㅠㅠ 으어엉 정말 미안!!

43 이름없음 2019/07/07 19:09:13

>>40 동접인듯..! 레스주는 얼마동안 운이 좀 안좋을수도 있어. 그래도 새벽이 가장 어둡다는 말처럼 곧 밝아질거야. 전생이 궁금한것같으니 알려줄게. 계급낮은 경관. 많은 돈을위해 잘못된 일인것을 알면서도 사람들을 죽여. 그래봤자 계급이 높아지거나 많은 돈을 받거나 그러지는 않고, 레스주보다 나이가 적은 다른 경관에게 죽게되네. >>41 오 레스주 짐작가는 사람이 있나봐ㅎㅎ 아마 네가 생각하는 사람이 맞을것같은데.. 가장 가까운 또래라고 생각해봐.

44 이름없음 2019/07/07 19:10:28

>>42 레스주한테는 그것보다 조언을 해주는게 나을것같아. 음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믿지마. 대부분이 거짓이라고 장담할 수 있어

45 이름없음 2019/07/07 19:11:25

>>43 짐작간다기 보다는.. 빠른년생이다보니 내 주변 친구들이 다 한살 위거든..그 정도의 나이쯤 될까?

46 이름없음 2019/07/07 19:13:45

>>45 네 생각을 믿으라니까ㅎㅎ 난 어디까지나 조언일뿐이야:)

47 이름없음 2019/07/07 19:18:05

>>36 아냐! 미안할 일이 아니지 절대! 오히려 내가 미안해.. 내 전생 때문에 고통스러웠을 것 같아... 나 전생에 많이 잘못했어? 알려주지 못할 정도로..?!! 아! 그리고 내가 전생체험을 시도할 때마다 실패하는데 혹시 관련이 있을까?? 아 그리고 내 이름을 알려주면 더 정확히 알 수 있어?

48 이름없음 2019/07/07 19:20:42

>>46 알았어 고마워! 바꿀 순 없어도 일단은 친구들한테 최대한 잘해줄래! 궁금한게 있는데 레주는 정확히 무엇무엇을 알 수 있는거야?

49 이름없음 2019/07/07 19:24:41

>>47 아..그냥 많이 잘못했다면 알려줄수 있었겠지. 레스주 전생 진짜 슬픈 인소같아. 마음이 저릿해지고 몽환적인 아련한 소설. 레스주는 많이 잘못한정도가 아니야. 엄청난 죄를 지었어. 조선시대의 첩이라는것까지 알려줄게. 음 그리고 전생체험하고는 관련이 없는것같아..! 전생체험 안믿는게 좋다는 말 해줄게. 전생체험 할때 간혹 보인다는 사람있는데, 대부분은 거짓말이거나 본인의 무의식 속에있는 환상이 만들어내는 전생일뿐이야.

50 이름없음 2019/07/07 19:25:44

>>44 뭔가 무섭고 슬프다.. 모든지 다 의심해봐야겠어 ㅎㅎ 고마워 레스주야! 평생동안 정말 잊지못할거고 친절히 다 답변해주어서 고마워 다음에 인연이 닿아서 또 보자 :)

51 이름없음 2019/07/07 19:27:47

>>48 나도 자세히는 모르는데, 지금까지 시도해본것중에 실패한것은 없었어. (전생. 현생. 다음생)

52 이름없음 2019/07/07 19:29:27

>>51 응? 다음생도 알 수 있는거야?

53 이름없음 2019/07/07 19:29:28

>>50 도움이 되었다니 정말 기쁘다. 고마워

54 이름없음 2019/07/07 19:30:41

>>52 인연. 성별.직업 등등. 막 2342년 이런것처럼 아주 먼거는 불가능한데 가까운미래는 충분히 가능해.

55 이름없음 2019/07/07 19:30:55

>>49 진짜 고마워! 그래도 몽환적이고 아련한 소설같은 삶이었다니 진짜 궁금하다.... 그래도 소설같은 삶이었음에 감사할래! 또 궁금한게 있는데 혹시 전생의 직업이 현생의 직업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을까? 사실 내가 연기를 하고 싶어하거든... 너무 간 질문인가... 그리고 사주를 한 번 봤었는데 도화살? 그게 있다고 했는데 혹시 그것도 관련이 있을까? 나도 인연이 있어? 질문 많이 해서 미안 ㅠㅠ

56 이름없음 2019/07/07 19:32:05

>>54 아! 그럼 나 다음생 알려줄 수 있을까? 인연, 성별, 직업 등등 알고싶어!

57 이름없음 2019/07/07 19:33:50

>>55 아까 언급했듯이 전생이 현생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는 극히 드물지만, 가끔씩 예상하지 못한곳에서 나타날수도 있어. 거의 그런 경우는 없으니까 안심해! 꿈 꼭 이루길 바랄게. 도화살은 음.. 이거는 관련있는것같아. 레스주 전생에 많은 사람 홀렸어.

58 이름없음 2019/07/07 19:36:25

>>56 레스주 다음생은 키가 좀 작은 남자야. 붉은 머리를 한 안경쓴 여자를 만나게 돼. 많은 애인을 만나지만 붉은머리의 여자가 인연이야. 변호사 예상해. 사실 이걸 말해줘도 다음생에서 기억은 불가능하지만..

59 이름없음 2019/07/07 19:38:51

>>58 아쉽다 여자로 태어나고 싶었는데.. 고마워! 그래도 인연도 있고 직업도 떳떳한걸 보니까 행복할 것 같다. 이번 생의 인연도 알 수 있어?

60 이름없음 2019/07/07 19:41:21

>>59 진갈색 머리의 의사. 병원갈때 잘 둘러봐ㅎㅎ

61 이름없음 2019/07/07 19:45:08

>>60 나도 인연 알 수 있을까? 질문이 너무 많네... 미안.....

62 이름없음 2019/07/07 19:45:25

>>60 그런게 다 보인다니 신기하다! 병원 갈 때 잘 봐야겠네. 그런데 인연은 전생에서 이어진 연이 현생, 다음생까지 이어져? 그리고 내 인연이(레스주가 말해줬던 의사나 붉은머리 여자애처럼)아니더라도 이어질 수 있는거야?

63 이름없음 2019/07/07 19:54:21

>>61 이번생으로 가정하고 대답해볼게. 검은머리의 침착한 분이야. 아이돌인것같은데? 레스주 배우 됐나보다. 미리 축하해:) >>62 물론 그런 인연이 가능하긴해. 그렇지만 거의 없을걸. 정말 아주아주 적은 사람들만. 또 인연은 언제든 바껴. 난 지금 보이는 것만 이야기하기 때문에 몇년 지나면 또 바뀔수도 있어

64 이름없음 2019/07/07 19:57:03

>>63 진짜 고마워! 그동안 질문이 많았는데 다 받아준 것도, 내 전생이 읽기에 고통스러웠을텐데 다 읽어준 것도! 우리도 아마 인연이겠지?! 다음에도 꼭 만났으면 좋겠다!!

65 이름없음 2019/07/07 20:00:22

>>64 나도 마찬가지로 고마워. 만약 레스주가 원한다면 아주 긴 이야기가 되겠지만 따로 스레를 세워서 이야기해줄수 있긴해. 언제든 준비되면 말해줘. 아주 긴 이야기일거야.

66 이름없음 2019/07/07 20:01:35

>>63 헉.. 그럼 친구나 부모자식간의 연도 이어지진 않는거야?

67 이름없음 2019/07/07 20:03:36

>>65 혹시 지금도 가능할까?

68 이름없음 2019/07/07 20:05:53

>>65 레주 나 >>29 인데 질문이 있어 ㅠㅠ 미안해 너무 질문이 많다. 혹시 6개월쯤 뒤에, 그러니까 다음해에 내가 원하는 학교에 갈 수 있을까? 그리고 괜찮다면 내 인연이 누군지도 알 수 있을까? 바쁠텐데 질문 답해줘서 너무 고마워 ❤️ 아 그리고 혹시 전생의 내가 남자였어? 아님 말겠지만 남자였을꺼란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어서 ㅎㅎ

69 이름없음 2019/07/07 20:11:55

>>66 대부분은. >>67 지금은 좀 힘들것같고, 내일 미스터리판에 '아주 긴 전생' 으로 판 하나 세울게. 그동안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고있어. >>68 갈수있어. 하지만 내 말만 믿고 아무 노력도 하지않은채 결과를 바라는것은 미래를 바꾸는 짓이야. 인연은 순한 강아지상의 무쌍이야. 대기업 다니는 분이네. 전생에서 남자 맞아! 혹시 레스주도 능력있는거 아니야?

70 이름없음 2019/07/07 20:12:40

>>69 응! 학생 신분인지라, 밤 늦게 확인할 수 있을 거야! 기다려 줘!

71 이름없음 2019/07/07 20:19:53

>>69 아쉽다 친구들이랑 가족을 못보는 건. 그런데 내가 어디서 인간은 9번의 생을 살게 되고 9번 중 나쁘게 산 생이 더 많으면 그대로 사라지고, 착하게 살면 다시 9번의 생을 산다고 하던데.. 그리고 착하게? 살면 다음생에 내가 가장 부러워하고 사랑하던 사람으로 태어나고, 나쁘게 살면 내가 가장 미워하고 싫어하던 사람으로 태어난다는데 이거 진짤까?

72 이름없음 2019/07/07 20:20:09

>>69 고마워. 갈 수 있는지 물은건 그저 각오를 더 단단하게 하고 싶어서니깐! 정말 고마워,, 사실 이번 시험을 잘 못봐서 엄마께서 반대하셨거든. 많이 힘들었는데.. 내 선택을 믿어야겠어. 개인적으로 이상형인 연예인이 강아지상인데 ㅎㅎ 기분 좋다. 능력은 모르겠구.. 그냥 금발에 장발인 남자의 뒷모습이 계속 떠올랐어. 아닐 수도 있지만 스키니? 같은 검정바지 입고.. 체형도 여리여리하구..

73 이름없음 2019/07/07 20:25:06

>>43 아하 그렇구나 40레스주야 음 내가 사실 유학준비하고있는데 잘될 수 있을까? 이건 너무 먼 미래인가.. 그리고 현생에 인연이나 내가 나중에 될 직업..?같은거 알 수 있으면 가르쳐줄 수 있어?

74 이름없음 2019/07/07 20:31:18

>>71 어떤 사람들은 3개의 생이 있다고 하고 또 13개의 생이 있다하고. 난 9번의 생 (+9번의생)도 믿어지지는 않아.. >>72 지금 레스주의 의지로는 충분히 갈수있을것같아:) 그리고 그 남자가 장발인것만 제외하면 레스주 인연과 거의 일치해. 진짜 신기있는듯. >>73 결론부터 말하자면 유학갈수있어. 근데 과정이 좀 안좋을거야

75 이름없음 2019/07/07 20:32:59

>>74 할 동접이다 유학갈 수 있다고 해줘서 고마워 솔직히 자신없었는데 자신감 생긴다! 미래 직업이나 인연도 알려줄 수 있을까?

76 이름없음 2019/07/07 20:34:01

>>74 음.. 그럼 사실이 아닌걸까? 나도 솔직히 믿어지진 않는데.. 그럼 연예인 얼굴을 빼다 박은 사람이 나타나야 하는데 그런 일은 지금까지 없었으니깐..?

77 이름없음 2019/07/07 20:36:03

>>74 안녕!! >>15야 판을 세운다는게 보여서ㅜㅜ 자주자주 들리고싶엇거든 ㅠㅠ 현생의 인연도 볼수있는거야? 알려줄수있을까..?

78 이름없음 2019/07/07 20:36:33

>>74 앜ㅋㅋㅋㅋㅋ 아녀아냐.... 내가 말한 건 전생의 나야. 나 신기 없나봐 그래도 뭐,, 떠오른게 인연이였나봐 인연이 장발일리는 절대 없는게 내 이상형이 장발이 아니기두 하고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도 군인역할 맡았을때 좋아했거든 ㅎㅎ

79 이름없음 2019/07/07 20:51:29

>>75 직업은 내가 뭐라 말할수있는게 아니야ㅠㅠ 다음생이면 몰라도.. 인연은 연한 갈색 눈동자의 생머리. 직업은 회사원이네. >>76 그치그치 >>77 야한걸 좋아하는 귀여운사람이네ㅋㅋㅋ 노란색을 좋아해. 직업이 안보이네. 클럽빠돌이인 것밖에,,,

80 이름없음 2019/07/07 20:52:29

>>79 우와..신기하다 연한갈색눈동자의 생머리라니 인연 조금 더 자세히 알 수도 있어?

81 이름없음 2019/07/07 21:04:37

>>80 원한다면 뭐. 오리를 엄청 좋아해. 나이차는 한두살정도. 연상이야. 얼굴에 작은 상처가 있다

82 이름없음 2019/07/07 21:08:41

>>79 레스주! 혹시 이번생의 내 인연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어? 아까 진갈색 머리의 의사라 그랬어!

83 이름없음 2019/07/07 21:14:12

>>81 헐..상처..아프겠다

84 이름없음 2019/07/07 21:23:42

>>79 나도 전생좀 알려줄 수 있을까..?

85 이름없음 2019/07/07 21:30:33

>>82 식물에 관심이 많고 아이들을 매우 좋아해. 레스주가 그 사람을 만날때 바로 느낄수 있어 >>83 걱정마! 작은상처니까 >>84 내가 말한 정보를 줘야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아는건 불가능해:(

86 이름없음 2019/07/07 21:32:46

>>85 다행이다 작은상처라니 레스주 고마워 나도 레스주한테 도움되고싶은데 힘든일 있으면 고민상담에 미술심리상담3 이 있는데 거기로 와줘

87 이름없음 2019/07/07 21:40:19

>>79 앜ㅋㅋㅋㅋ클럽빠돌이ㅠㅠ 나도 노란색을 좋아하는데 좀 더 자세히 알려줄수 있으까..?

88 이름없음 2019/07/07 22:40:49

>>86 헐 그거 나야! 두번째 신청자!ㅠㅠ >>87 한번 잠자면 쉽게 못일어나. 미소가 정말 예쁜 사람이네. 프랑스어를 할수있어

89 이름없음 2019/07/07 23:00:22

>>88 와씨 스윗해 잘생겻음 좋겠다 ㅎㅎ 너무 큰 욕심인가? 레스주 정말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판 세우면 놀러갈게!! 레스주가 항상 편안하길:)

90 이름없음 2019/07/07 23:10:24

>>89 하하 고마워 나도 좀 스윗해져볼까. 언제든 그대의 새벽이 안온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91 이름없음 2019/07/07 23:57:36

>>90 좋아좋아! 잘자요 😁

92 이름없음 2019/07/07 23:58:34

>>90 음 혹시 여기서 더 받는건가? 아니면 내일따로 스레를 세우는건가?ㅠㅠ 레스주도 다른 레스주들도 예쁜 밤 보내!

93 이름없음 2019/07/08 00:11:05

>>92 받는 건 스레주만 괜찮다면 여기서 계속 받고싶어.. 따로 스레 세운다는건 엄청난 전생을 가진 분이 하나 계셔서 전생이야기 좀 들려드릴려고☆

94 이름없음 2019/07/08 00:19:19

>>93 현생에 대해서 알고싶은데 해줄수있을까? 혹시 된다면 뭐뭐 알려줘야돼?

95 이름없음 2019/07/08 00:19:44

>>93 헉..그렇구나 혹시 지금도 신청될까? 그이야기도 궁금하다!

96 이름없음 2019/07/08 00:23:36

>>94.>>2 보고 신청해주면 돼! >>95 응응 가능해. >>2 보고 양식에 맞게!!

97 이름없음 2019/07/08 00:28:00

.

98 이름없음 2019/07/08 01:22:25

>>88 오 역시 너였구나 두번째 신청자 대충 예상하고있었어 그래서 추천한거야

99 이름없음 2019/07/08 01:47:48

우와!! 신기하다!! 많이 늦었지만 나도 봐줄수 있을까? 성은 홍씨고 이름은 밝히지 못할것같아 성별은 남자이고 생일은 871012(양력) 살면서 행복했던 일은 친구들이랑 계곡에 놀러가서 신나게 놀고 맛있는 고기도 실컷먹고 보드게임으로 밤새고 수다떤 일이 제일 행복했어. 제일 좋아하는 동물은 댕댕이야^^

100 이름없음 2019/07/08 01:52:07

1

101 이름없음 2019/07/08 01:52:11

2

102 이름없음 2019/07/08 01:52:14

.

103 이름없음 2019/07/08 02:38:06

스레주 미안하지만 나도 봐 줄 수 있을까? 02년생 18살이고 성별은 여자야! 가장 행복했던 일은 가족들끼리 여행갔을 때 웃으면서 논 일이 가장행복했어 제일 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 가능하다면 인연도 봐 줘!!

104 이름없음 2019/07/08 08:16:17

>>97 레스주는 전생이 없는데?ㅎㅎ 이번생이 처음인가봐! 처음인 생만큼 작은 아픔도 레스주에게 크게 다가올때가 있을거야. 그때마다 꼭 힘내서 이겨내길바라. >>99 고려의 화랑이었네! 화랑이라면 남자겠지? 자연사로 편안하게 죽을수있어. 레스주는 전생에 쌓은 덕이 엄청나네. 이 정도라면 현생에 거의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해도 레스주가 하는 일이 술술풀릴거야! 지금은 그렇지 않다해도 레스주는 다른사람보다 운을 타고났어. 언제 한번 빵! 터질거야 >>103 조선시대의 백정이였어. 남자였는데 인상이 꽤 사납다. 전형적인 40~50대 아저씨의 모습이야. 병사로 죽긴하는데 마음편하게 죽었어. 앗 실망하지말고ㅠㅠ 그리고 이번생의 인연은 술에 꼴아있는 잘생긴 남자야. 엄청 취해있는데, 또 엄청 잘생겼어. 화이팅!

105 이름없음 2019/07/08 09:55:20

>>104 .

106 이름없음 2019/07/08 10:54:27

.

107 이름없음 2019/07/08 12:39:53

나 여기 스레주야 ,, 잠깐 현생에서 바쁘게 지내다가 다시 들어와보니 스레딕 알림이 어마무시하게 떠 있네 ㅋㅋㅋㅋㅋㅋ100개 넘게 떠 있어서 깜짝 놀랐어ㅠㅠㅠㅠㅠ의도치 않게 전생 봐주는 스레가 되어버렸네 전생 봐주는 레스주 괜찮으면 여기서 계속 봐도 돼! 그런데,,, 염치 없지만 내 전생을 혹시 더 자세하게 물어봐도 될까,,,,? 나 정말 남친이랑 여행 와있는데 떠나려고 한다는 거 보고 많이 소름 돋았었거든,,

108 이름없음 2019/07/08 13:06:25

레스주 나도 전생 봐줄 수 있어?

109 이름없음 2019/07/08 13:29:28

혹시 내 것도 봐줄 수 있어?? 성은 이, 여자, 030621(17살)이야!! 내가 행복했던 일은 친구가 나한테 나랑 함께 있으면 행복하다고 했을 때이구 내가 좋아하는 동물은 사모예드(강아지)야 가능하면 내 인연도 알려줄 수 있을까?

110 이름없음 2019/07/08 14:36:26

나도 가능할까 ?? 성은 조씨고 여자 02년생이야. 가장 행복했던 기억은 주위사람들과 그냥 사소한 이야기도하고 과자도 먹으면서 쉬던 기억이야. 좋아하는 동물은 딱히 없어. 그중에도 그나마 강아지나 고양이를 좋아하는 편이야.

111 이름없음 2019/07/08 16:12:44

>>105 당연히 괜찮아 >>106 러시아에 사는 숏컷 여자였어. 힘든일도 없고 술술 잘 풀리며 살다가 얼어서 죽었어. 양말을 신고있지 않네. 음 현생에서 책을 많이 읽는게 좋아.코코아를 굉장히 좋아하는 귀여운 남자야. 얼굴과는 다르게 키가 엄청 커. 약간 프듀 남도현 스타일이라 생각하면 될거야. >>107 2층 일본 가옥인데, 여자였어. 온몸을 뒤틀며 신음을 흘리네. 어머니가 걱정스럽게 쳐다보고 오빠는 어쩔줄 몰라하지. 덥다고 소리지르면서도 이불은 끝까지 덮고있어. 관자놀이가 깨질듯 아파오고 손이 마음대로 움직이며 레스주의 목을 졸라.. >>108 중국에 사는 통통한 남자야. 전생에 좋은 일을 꽤 했네. 레스주 스스로도 만족할만한 삶을 살았어. 다만 친구들과 노루를 잡다가 발을 헛디뎌 돌에 머리를 부딪히며 죽어. 레스주에게 도움을 받은 많은 사람들이 모두 레스주의 죽음을 추모해. 현생에서 레스주를 지키는 혼들이 몇 있는것같아. >>109 일제강점기 시대의 한국에 사는 일본, 한국 혼혈 남자아이였어. 오래살지 못하고 초등학생의 나이에 죽음을 맞았네. 레스주의 집을 찾은 일본인이 레스주에게 일본말을 시킨후, 제대로 말을 못하자 바로 죽여버렸어. 현생에서는 레스주보다 한두살 어린 남자를 만날거야. 파란 코알라 키링을 가방에 달고있어. >>110 묘한 느낌을 가지고있는 센프란시스코 여자 무당이야. 센프란시스코에도 무당이 있었다니 나도 몰랐네. 용한 무당이었는데 심장마비로 죽어. 한 아낙이 품은 아이의 성별을 맞추다 갑자기 쓰러져. 대충 살아도 시간은 절로 흘러. 모든것에 완벽하려고 하지마.

112 이름없음 2019/07/08 16:27:39

>>>111 108번이야. 미안해ㅠㅠ 밑에 수정했어

113 이름없음 2019/07/08 16:44:02

>>111 으악..고마워ㅠㅠ 나도 이번생의 인연알고싶어! 아 이건 그냥 궁금해서 레스주도 레스주 전생을 알고있어?

114 이름없음 2019/07/08 17:05:31

>>112 정말미안해ㅠㅠ 질문 이해를 못하겠어ㅠㅠ >>113 노란머리 강한인상의 남자야. 술을 좋아하지만 담배는 싫어해. 수족관을 좋아해. 그리고 난 내 전생을 몰라. 알수는있지만 아직 내 전생을 알아볼 준비가 안된것같아.

115 이름없음 2019/07/08 17:49:25

>>>114 >>108이야. 미안해 내가 글재주가 없어서ㅠㅠ 내가 어릴적에 내 전생을 기억해낸 적이 있거든. 처음에는 꿈이였는데 점차 날이 갈수록 현실에서도 전생의 기억이 떠오르고 이년이 지난 후에 현실에서 내 전생의 친구를 만났었어.(이상하게 그 친구 처음 봤을 때부터 낯이 익더라. 어쩌다가 말하게 됐는데 걔가 내가 말하지 않았던 기억까지 말하면서 서로 알게됐어.) 혹시 전생이 왜 그 때 생각난건지 알 수 있을까? 어 그리고 나도 내 인연 물어봐도 괜찮을까?ㅠㅠ

116 이름없음 2019/07/08 18:33:38

>>114 레스주는 볼 준비가 안되어 있구나. 언젠가 보고싶은 마음이 들게 되는걸까. 인연 이야기해줘서 고마워!! 신기했어. 내가 이걸 알아도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혹시 이번생의 내 죽음도 보여? 자꾸 질문해서 미안해ㅠㅠㅠ

117 이름없음 2019/07/08 19:22:08

>>24 22번 레스주야! 봐줘서 고마워! 전생에 잘생겼었다니...나도 전생의 내얼굴 보고싶다ㅋㅋㅋㅋ 혹시 이런거봐줄때 그사람의 전생 인연? 연인? 같은것도 보여??

118 이름없음 2019/07/08 19:31:15

>>115 원래 전생은 기억못하는게 정상이지만 간혹 어린친구들이 어느정도 기억을 하기도 해. 흔하지는 않은일인데, 레스주도 그런 경우인것같아. 근데 현실에서 전생의 친구를 만났다고? 나도 처음듣는 이야기여서 꽤 흥미가 생기는데? 실례가 안된다면 자세히 말해줄수 있어? 음 그리고 레스주는 차를 타고있는 사람을 만나게 될거야. 링이 달린 파랑모자를 쓰고있다. 눈매가 날카로워! >>116 응응 볼수있어. 자연사로 죽을것같아. 근데 어찌 주위사람이 안보인다..극히 소수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보이지 않아. >>117 전생의 인연..! 그건 아직 시도 안해봤는데 해봐야겠다. 아이디어 정말 고마워:)

119 이름없음 2019/07/08 19:35:50

>>118 22번 레스준데 전생의 인연이 좋은 아이디어가 됬다니 다행이네!! 아 혹시 미안한데ㅠ 현생의 연인..알수있을까???

120 이름없음 2019/07/08 19:42:51

>>118 >>116레스주야 우선 질문 여러개 했는데 다 설명해줘서 너무고마워ㅠㅠ 다행이다 자연사라니. 원래 다른사람들 볼때는 주위사람도 같이보여?? 다들 헤어지게 되는건가ㅠㅠ 이상하네...

121 이름없음 2019/07/08 19:45:41

.

122 이름없음 2019/07/08 19:50:13

>>118 .

123 이름없음 2019/07/08 20:04:27

>>119 그 사람이 횡단보도를 건너며 빨간 휴대폰을 하고 있네. 레스주는 이 사람이 보일때 바로 말을 거는게 좋아. 원래 인연은 자주 바뀌지만 이 사람은 레스주에게 많은 도움이 죌것같아. >>120 레스주의 죽음을 보는 거여서 웬만하면 사망 원인과 죽을 장소, 주위 환경, 곁을 지키는 사람 등등 다 보여! >>121 와 신기하다. 구글링 해서 자세히 알아봐야지. 너무 좋은 정보다. 정말 고마워. >>122 음악듣는걸 좋아하는 캐나다의 평범한 소녀야. 머리를 땋고 안경을 쓰고 있네. 레스주는 사망원인이 보이지 않아. 책을 읽다 죽었다는 것밖에.. 도움이 못 되서 미안. 인연은 아마 초록빛 옷을 입은 돈이 많은 섹시한 남자야. 미래에는 레스주에게 좋은일이 몇개 생길거야. 잘 티나지는 않지만 기대해도 좋아.

124 이름없음 2019/07/08 20:13:52

>>109 인데 정말 미안하지만 내가 어떻게 죽게 되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125 이름없음 2019/07/08 20:14:22

>>123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주위에 사람이 없어진 이유가 있겠지? 다른사람에게 피해만 주다가 가는 인생만 아니면 좋겠네ㅠㅜ 내 죽음이 너무 슬프지만 않길바라고 있었는데 레스주가 알려줘서 안심하게 되었어. 그래서 정말 고마워ㅎㅎ 레스주 하는일에 항상 행복만 가득하길 바랄게. 고마웠고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

126 이름없음 2019/07/08 20:18:55

레스주 혹시 내것도 봐줄수 있을까? 장씨 여자고 생년월일은 010907 이야 가장 행복했다고 느꼈던 일은 고2때 수학여행 갔을때의 그 4일이 가장 행복했어 친구들과 그렇게 원 없이 놀아본건 처음이었거든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

127 이름없음 2019/07/08 20:41:29

>>124 자연사긴 한데, 병사라 말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병은 완치됐지만 아직도 내가 계속 아프다는 망상에 시달려서 죽어. 걱정마 고통은 없으니까. >>125 내가 더 고맙지. 레스주의 하루가 항상 보람찼으면 좋겠어. 난 준비가 되어있으니 궁금한거있으면 언제든 질문해줘:) >>126 와 말로만 들어봤지 이런 경우는 처음인데? 레스주 >>34 레스하고 전생의 인연이야. 34레스는 전생이 오져서 내가 따로 판 만들어서 이야기 풀고 있거든.. 칼 맞아서 죽게돼. 레스주도 전생이 오지기는 마찬가지네. 전생에 34 레스에게 엄청난 피해를 입어. 남자야.

128 이름없음 2019/07/08 20:57:55

>>127 혹시 레스주 이 판에 전생 관련 스레가 레스주가 세운 스레 맞아? 그리고 진짜 미안해 한번만 더 부탁할게 내 가까운 미래도 봐줄 수 있어? 아무래도 고3이다 보니까 입시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이런 쪽에 자꾸 기대하게 되서 말이야ㅠㅠㅠ

129 이름없음 2019/07/08 21:24:16

>>128 '아주 긴 전생' 으로 세웠어. 레스주 미래는 언덕의 연속이야. 올라갔다 내려가고 또 올라갔다 내려가고. 떡락 떡상이라 하던가..?

130 이름없음 2019/07/08 21:26:14

>>127 125레스주야!ㅎㅎ 봐주는 레스주 너무 다정하고 친절하게 대답해줘서 고마운데 레스주가 고맙다고 해줘ㅠㅠ 레스주 극히 소수만 내 죽음에 함께해줬다고 했잖아? 혹시 내 죽음이 행복하지 않아보였어?? 그리고 이건 레스주한테 궁금한거! 전생이나 삶이이나 죽음이나 그런것들에게서 가까운거 같은데 혹시 무섭진 않아?

131 이름없음 2019/07/08 21:30:08

>>129 알려줘서 고마워!! 이게 참 많이 질문하기에 미안해서 적당히 궁금해 하려 했는데 계속 계속 궁금해지네 ㅋㅋㅋ 내 인연은 어떤 사람인지 알려줄 수 있을까? 그리고 나는 어떤 방식으로 이 삶을 마무리 하게 될지 알려줄 수 있어?

132 이름없음 2019/07/08 21:33:37

헉!혹시 나도 봐줄수있어? 김씨,여자(040622/현재 16살)행복했던일은 어릴때 엄마랑 놀이동산가서 신나게놀았던거 좋아하는동물은 고양이과?고양이랑 늑대 혹시 인연도 알려줄수있어?

133 이름없음 2019/07/08 21:35:28

>>123 두서없는 말이였는데 정보가 되었다니 너무 기뻐ㅠㅠ 스레주 화이팅!!

134 이름없음 2019/07/08 22:00:02

>>130 행복하지 않은건지는 모르겠는데, 마지막에 웃고 있어. 나도 죽음을 보는걸 선호하지 않아서 자세히는 안보려고 노력하는데 레스주가 원한다면 정확히 알려줄수있어. 하하, 이거 좋은 질문이네. 난 강한 남자니까 무서워하지 않아. 좀 꺼려질뿐이지. >>131 화단에 식물을 심고있는 귀여운 사람이야. 수트 차림인데도 불구하고 식물을 심는다. 레스주가 가장 좋아하던 사람과 함께 죽음을 맞이해. 자연사로, 편안히 죽어. >>132 레스주도 전생이 보이지 않아!! 언젠가는 이번생이 전생이 되는 날이 오겠지. 이번생에 덕을 많이 쌓아놓아ㅎㅎ 그리고 레스주는 PC방에서 만날것같은데? 게임말고 무슨 작업을 하고 있다. 노란 곱슬머리야. >>133 화이팅 너무너무 고마워!!

135 이름없음 2019/07/08 22:14:59

>>134 오오! 그정도면 되었어! 고마워ㅎㅎ 강한남자 레스주 멋있어!!ㅋㅋㅋㅋ앞으로 힘내! 궁금한게 생기면 또 질문하러올게!ㅎㅎ 레스주, 스레주 모두 좋은하루보내!!

136 이름없음 2019/07/08 22:22:50

나는 내 전생과 인연 그리고 죽음까지 모두 다 알아. 한 번도 누구한테 확인 받은 적은 없지만 말이야. 그래서 레스주한테 일치하는지 물어보고 싶네. 인연과 죽음은 말해주지 않아도 괜찮고 전생만 아주 간략하게 어떤 대상인지 말해줄래? 레스주가 수락하면 정보 올릴게. 레스주가 거절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말이야...

137 이름없음 2019/07/08 22:54:23

>>134 다행이다... 사실 나는 죽음이라는게 너무 무서워서 항상 나는 아프지 않고 평범하게 가고 싶다라는 생각 했거든 사고사 같은게 아니라 마음이 편해진다 그나저나 수트 입고 식물 심는 사람이라니 ㅋㅋㅋㅋ 되게 내가 좋아하는 것 두개 조합이야 나 식물도 좋아하고 남자분들 수트 입는것도 보는거 좋아하는데 아무튼 고마워 레스주! 레스주 덕분에 궁금한 것들이 해결 되었어 궁금한게 있으면 또 찾아올게!

138 이름없음 2019/07/08 22:55:55

>>134 아 그리고 진짜 마지막으로! '아주 긴 전생' 스레에도 내 전생의 모습이 나오는거지??

139 이름없음 2019/07/08 23:42:50

>>123 시간 내서 봐줘서 고마워 전생에도 내가 책을 좋아했었다니 신기하네. 항상 즐겁게 지내길 바래.

140 이름없음 2019/07/09 00:31:00

>>134 헉 혹시 나도 현생의 연인을 어디서 만날지..?그런거랑 어떻게 죽을지 자세히 알려줄수있을까?? 나는 >>15 야!!질문을 많이해서 미안한데 궁금한게 자꾸자꾸 생긴다ㅠㅠㅠ미안해ㅠㅠ

141 이름없음 2019/07/09 08:34:43

>>136 당연가능!! 전생을 알고있는 사람의 전생이라.. 하핫 조금 긴장되는데..학교갔다와서 시도해볼게:) 근데 몇번째 전생을 말하는거야? 사바사지만 사람마다 하나의 전생을 가지고 있는건 아니잖아. 지금 스레들은 가장 최근의 전생을 본거고, 레스주는 몇번째 생을 원해? >>138 응응 나와. 보면서 레스주 전생이 누구일지 맞혀봐ㅎㅎ >>140 괜찮괜찮. 편의점에서 술을 사고있는 인기많은 문제대학생..이거든 하하, 죽음은 조금 우습겠지만 목욕하다 넘어져서 죽어. 다행인게 누군가가 널 빨리 발견하고 병원에 갈 수 있어.

142 이름없음 2019/07/09 09:29:46

>>141 136 레스주야. 허락해 줘서 고마워 :) 내가 알고 있는 전생이 몇 개? 되지만, 상대적으로 최근에 속하는 것들은 깊게 알려고 하지 않았어.(낌새만 아는 정도) 위험을 동반 할 거 같아서 말이야. 아는 게 병이라고 하니까. 그래서 시간의 순서는 잘 모르지만 아마 제일 오래되고 근본적인 전생에 대해 부탁하고 싶어. 그것만 확실하게 알거든. 근데 음... 레스주가 보이는대로 말해줘도 괜찮아. 이런 것이 마음대로 잘 안 될 수도 있다는 걸 알고, 막 레스주한테 부담을 주고 싶지도 않아. 위에서 말했듯이 몇 번째 전생인지도 확실하지 않고. 레스주 풀이를 보고나면 개인정보는 삭제할게. 복채도 뭐가 좋을지 고민하고 올릴게.

143 이름없음 2019/07/09 11:53:06

나도가능하면 봐줄 수 있으려나!! 조씨 여자 970826 좋아하는 일은 주변 분들이랑 수다떠는거 좋아하는동물은 고양이야!!

144 이름없음 2019/07/09 12:18:02

나도 부탁해도될까...? 성은 김씨 이고 여자 031023 이야! 행복한 기억은 음.... 예전에 친구들이랑 놀이공원 갔다가 하루종일 신나게 놀고 거의 졸면서 집오다가 오는길에 밤비맞으면서 커피 사먹고 한거! 좋아하는 동물은 뱀! (좀 특이하지?사실 다 좋아하는데 굳이뽑으라면 요즘 꽂힌 친구는 뱀이야) 아그리고 혹시 내 연인이라던가 어떻게 죽는다던가 내게 여러가지 전생이 있다면 전부 물어봐도 될까...? 힘들지않다면! 많은걸 부탁해서 미안해 ㅠㅠ 내 모든 과거의 행적(?) 들과 가능하다면 현재까지 좀 더 자세히 나에대해 알고싶어서 ㅠㅠ

145 이름없음 2019/07/09 15:32:17

레스주야, 난 내 전생 확실하게 알고있거든? 가장 최근걸로부탁해. 어떻게 죽는지까지 잘 아니까 속이지 말고. 이걸로 레스주가 정말 전생을 볼수있는지 알수있겠네. 이름은 진하은이고 여자야. 010504이야. 행복했던거는 아이돌 콘서트갔을때, 좋아하는 동물은 승냥이.

146 이름없음 2019/07/09 15:47:03

>>142 내가 보이는대로 말할게. 고조선사람인데 아내와 딸 둘, 아들 하나가있는 평범한 남자야. 아들에게 죽임을 당해. 잠이 들었을때 죽는데 마음아프다.. 일치했으면 좋겠다ㅠㅜ >>143 전생이 안보여. 전생이 없는것과는 다르게 그냥 보이지 않아. >>144 오 전생이 진짜 가깝네. 소련사람이야. 단발머리의 여자인데 늙어서 편안히 죽음을 맞아. 인연은 캔커피를 마시고있는 편의점 밖 의자에 앉아있어. 라면도 같이 먹고있네. 이번생에서는 물로 인해 죽어. 정확히는 수영장. >>145 말투좀 둥글게 부탁해. 나도 없는시간 쪼개서 레스 쓰는건데 그렇게 말하면 기분 안좋아. 조선사람이었고, 임금의 신하였어. 흔히 말하는 간신이었는데 그 임금이 죽음을 당함과 동시에 레스주도 죽어. 확실하게 하기위해 전생의 인연까지 말할게. 임금의 첩이야. 레스주랑 몸 섞었잖아ㅎㅎ

147 이름없음 2019/07/09 16:08:53

>>146 142 레스주야, 레스주 정말 수고했어. 고마워.. (삭제) 청소 꿀팁은 창문틀을 치울때 신문지를 넣어두고 물로 적셔서 잠깐 두었다가 휙 닦으면 깨끗해진데!

148 이름없음 2019/07/09 16:25:23

삭제 뾰로롱 고마웡!

149 이름없음 2019/07/09 16:48:42

>>147 확인완료!! 너무너무 고마워.. 레스주가 알려준거 꼭 기억할게, 청소도 그렇고 레스주 전생 이야기도 그렇고 많은 도움이 되었어. 좋은 정보 있으면 또 와서 알려주기다!! >>148 이름 진짜 예쁘다. 내가 여자였으면 가지고 싶었을 이름이었어ㅎㅎ 근데 전생이 하나밖에 없을 뿐더러, 박테리아야,, 아이고 이번생이 처음인것과 마찬가지네 박테리아라고 너무 실망하지마. 내 지인 중 한명은 공룡이었어.

150 이름없음 2019/07/09 16:56:58

>>149 박ㅋㅋㅋㅋ테리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실망감은 커녕 독특하고 좋지 않나 싶어서 기분좋당ㅋㅋㅋㅋㅋ 고마웡 공룡친구도 재밌네ㅋㅋㅋㅋㅋㅋ 레스주 앞으로 하는 일마다 다 명쾌하게 잘 풀리길 빌게 봐줘서 고마워!

151 이름없음 2019/07/09 16:57:20

권 990314 여 펭귄 티켓팅 성공했을때!! 나도 부탁할수 있을까?

152 이름없음 2019/07/09 16:58:06

>>149 앞으로 좋은 정보가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자주 놀러올게! :) (삭제)

153 이름없음 2019/07/09 16:59:29

(삭제) 답고마워!

154 이름없음 2019/07/09 17:03:42

(삭제) 해줘서 고마워!!!!

155 이름없음 2019/07/09 17:15:18

>>141 인기많고 문제많다니 ㅋㅋㅋ 으앗 혹시 동갑인 남자일까?? 계속 친절하게 답해줘서 고마워!

156 이름없음 2019/07/09 17:22:34

나 한개만 더 부탁해도될까? 2004.10.27일 여자고 손씨야.행복했던적은 태연콘서트갔을때.좋아하는동물은 강아지야 전생의 인연이랑 이번생에 어캐죽는지 궁금해

157 스레주 2019/07/09 17:25:17

>>111 으아이고,,,, 정말 고통스럽게 죽었구나,, 혹시 난 전생에 어떤 사람이었는지 알 수 있을까? 그냥 일본의 한 가정에서 태어나서 몇 년 살다가 병사한 걸지도 모르겠지만,,ㅠㅠㅠㅠ 나도 편안하게 자연사하고 싶다 휴,, 이번 생은 사고사라니,,

158 이름없음 2019/07/09 17:51:22

>>146 나 144인데 고마워 레스주!! 전생체험같은걸 해봐도 한번도 보인적이 없어서(하다가 잠든게 대부분이었지만 ㅎㅎ) 항상 궁금했었는데 궁금증이 좀 풀린 것같아! 자연사였다니 평화로운 전생을 살았던것같아서 기분이 좋네. 봐줘서 진짜 고마웠어! ((( 나도 삭제하고싶은데 비밀번호가 자동암호라 뭔지몰라서 막혔어.... 어떻게 하는지 아는사람...? 혹시잇니 ??

159 이름없음 2019/07/09 17:58:11

>>146 아 혹시 이런질문 실례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몇가지 정보로 전생같은걸 볼 수 있는건 레스주가 특별해서 인거겠지? 혹시 가르침을 받으면 나도 가능한걸까?

160 이름없음 2019/07/09 18:03:36

나 143레스주인데 왜 내 전생만 안보이는걸까 ㅠㅠ???

161 이름없음 2019/07/09 18:31:25

1996년 8월 19일 우씨야. 행복했던 적은 헤어졌던 남친이 돌아왔을때. 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 전생에 난 무슨 일을 했었고 어떻게 죽었는지가 궁금해!

162 이름없음 2019/07/09 19:50:49

>>110 미안한데 내가 현생에서 어떻게 죽는지도 물어봐도 될까 ?

163 이름없음 2019/07/09 20:40:57

와 학원갔다왔는데 엄청 쌓였네.. 힘들어서 한두줄로만 쓸게. 양해부탁해 >>151 일본인이야. 기모노 말고 편한 옷을 입은 단발소녀. 물에 얼굴을 넣어서 자살을 하네ㅠㅜ >>152 다 맞는데, 레스주는 그 사람을 용서 못한걸로 보이네. 프랑스의 중단발 소녀인것같아. 꽃밭에 불을 질러서 불과 함께 죽음을 맞아.. >>153 일제강점기의 학생이야. 인기 많은 여학생이었는데 위안부로 끌려가지만 특출한 외모덕에 고위장관에게서 사랑을 받아. 나이가 들며 주름이 생기자 죽임을 당해. >>154 자연사야. 주위사람 모두가 진심으로 슬퍼하네. >>155 그건 비밀이지~ㅎㅎ >>156 전생에는 인연을 찾지 못하고 죽었어.. 이번생에는 사고로 죽어. 무슨 사고인지 알려주면 운명이 바뀔지도 모르니까 노코멘트하겠어! >>157 어떤 사람들은 레스주를 엄청 좋아한 반면에 어떤 사람들은 많이 싫어했어. 비유를 하자면 인기많은 일진? >>159 충분히 가능해. >>160 모르겠어ㅠㅠ 전생이 있는건 확실한데...혹시라도 보이면 바로 쓸게! >>161 조선에서 가축을 죽였어. 꽤 잘생긴 남자네. 독을 먹어 쓰러졌어.. >>162 심장마비로 죽었다고 위에서 언급했어ㅠㅠ

164 이름없음 2019/07/09 21: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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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이름없음 2019/07/09 21:03:19

>>163 152 레스주야. 빨리 답해줘서 고마워.^^ 생일이랑 여러 정보들 깜박 잊어버리고 안 적어뒀는데 기억하고 있었나보구나. 의외네... 불에 타서 죽었다니, 나는 아주 짧게 날붙이 같은 반짝임을 봐서 외상으로 죽었을 줄 알았어. 게다가 죽어가면서? 분명 용서했거든.. 흰 손을 파르르 떨면서. 용서의 기준은 누구나 다른 거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 근데 그 때 검은머리에 내 옷 색깔이 혹시 초록색이었니? 자꾸 물어봐서 미안해. 이게 마지막이라고 약속할게. 따로 나도 다시 한 번 더 확인하고 그걸 복채로 남길건데 정말 레스주의 의지대로 괜찮으면 답해주고 아니면 넘겨도 돼.

166 이름없음 2019/07/09 21:23:39

>>163 헐 비밀이라니!! 더 궁금해진다 그냥 기다려야겠네ㅎㅎ 혹시 지금까지 말해준 그사람에 대한 말들이 미래의 그 남자를 말한거야 현재의 그남자 모습을 말한거야??

167 이름없음 2019/07/09 22:27:53

나도 물어봐도 될까? 03년생 17살 남자고 성은 황씨야! 행복했던 기억은 아이돌 팬미팅 갔던 거고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 새끼고양이.. 혹시 괜찮다면 현생의 인연도 봐줄 수 있을까?

168 이름없음 2019/07/09 22:34:01

>>164 레스주도 전생 없음! 이번생이 처음생이야. 당연히 전생의 인연은 없겠지? 현생에서는 치즈케익에 환장하는 영어잘하는 남자야. 몇달안에 만날것같네. 그리고 레스주 여름이라고 들떠서 바다 갈건데, 조심해라ㅡ. >>165 나에게 전생을 부탁한 사람들 정보 다 적어놓고 있어! 완벽한 검은색은 아니고 갈색빛도는 검은색에 초록옷 맞아. 레스주 대박이다.. >>166 다음생하고 헷갈리는것 같네! 다음생이 아니고 미래야;)

169 이름없음 2019/07/09 22:42:34

>>168 정말 고마워 ㅠㅠㅠ 댓글 달아주고 봐주느라 힘들텐데 (질문도 많아가지구,,) 정말정말 고마워ㅠㅠㅠ!!!

170 이름없음 2019/07/09 22:44:37

>>168 와... 미쳤다. 나도 깜짝 놀랐네. 이거는 방금 본 게 아니라 예전에 꿈에서 봤던 사람이야. 단발에 초록 옷이었어. 근데 오늘 내가 잠깐 10분 정도 졸았는데 비슷한 존재감의 그녀가 나와서 내 손을 잡아 끌더라고. 해몽을 하니까 나를 더 알아갈거라는 의미래. 그래서 마음을 갑자기 바꾸고 전생을 마주하기로 한 거야. 뭔가를 알 수 있을까 싶어서, 근데 레스주가 단발이래!! 혹시나가 역시나로 바뀌었네.그녀가 누군지 오늘에서야 알았어. 복채는 내일 올려놓을게. 최대한 자세하게 들여다 보고 레스주와 공유하고 나면 지울거야.

171 이름없음 2019/07/09 22:48:58

>>126 안녕! 나 34번 레스주야. 전생이었다지만 인연이었다길래! 신기해서. 여기 이런 친목도 안되나..?

172 이름없음 2019/07/09 22:59:20

답해줘서 고마워!! (삭제)

173 이름없음 2019/07/09 23:04:22

>>170 꼭 자세한거 알아내길 바랄게 응원해!!! 레스주 진짜 신기있는것 같다bb >>172 전혀 곤란하지 않는걸? 자연사로 죽게돼. 지금까지 본 죽음중 가장 깔끔한 죽음이다.

174 이름없음 2019/07/09 23:08:10

>>173 혹시 아주 긴 전생 스레는 하루에 2개씩 올려주는 거야?! 더 많이 보고싶어서.. 재촉해서 미안해 ㅠㅠ 너무 궁금해서 ㅠㅠ

175 이름없음 2019/07/09 23:52:37

내 친구인데 성은 장씨고 여자, 02년생이야. 가장 행복했던 기억은 핫바를 1분 30초 돌리면 껍질이 터지는데 먼저 그 껍질만 벗겨서 음미하면서 먹을때래. 좋아하는 동물은 🐱 고양이 🐱

176 이름없음 2019/07/09 23:56:40

나두봐줄수잇을까ㅠㅠ?? 성은 조씨/ 여자/ 26살 행복했던일은 솔직하게 쇼핑할때가 제일행복해.. 내가원하는것을 마구마구 살때ㅎㅎ 좋아하는동물은 강아지!!

177 이름없음 2019/07/09 23:57:38

진짜 정말로 고마워 :) 덕분에 궁금증이 풀렸어!! 힘들었을텐데 진짜진짜 고마워

178 이름없음 2019/07/10 00:08:17

레스주!! 혹시 괜찮으면 .. 나도 봐줄 수 있을까 ? 평소에 되게 관심이 많아서 알고싶었거든.. 조씨 여자고 00.11.16이야! 행복했던 일은 소소하게 가족들이랑 가족여행갔을 때고 좋아하는 동물은 여우! 아 내 인연도 물어봐도 될까? 곤란하다면 안말해줘도 돼! 귀찮게 했다면 미안해 :)

179 이름없음 2019/07/10 06:39:24

나도 부탁해도 될까? 가능하다면 부탁할게 나는 오씨고 여자야 97.06.11이고 좋아하는 동물은 돌고래,고래 종류고 행복한 건 맛잇는 음식 먹을때? 내 전생 다음생 지금의 나 너무 궁금한게 많아 부탁할겡

180 이름없음 2019/07/10 07:17:50

나도 봐줄 수 있을까? 나는 황씨 여자야. 생년월일은 030619고 행복했던 일은 좋아하는 사람이 내가 본인 좋아하는 거 알아줬을 때 너무 행복했었어.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대형견이야!!(리트리버나 스파니엘 같은 거) 전생 너무 궁금한데 겁이 많아서 이걸 봐도 될까싶어ㅠㅠ 전생에 나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어떻게 죽는지 그리고 어떤 사람하고 사랑했는지 궁금해!! 그리구 혹시 현생도 가능하면 어떤 인연을 만나게 될지 어디서 언제 만날지도 알고싶어ㅠㅠ 너무 많은ㄱㅓ 물어봐서 귀찮게 했으면 미안해ㅠ

181 이름없음 2019/07/10 08:08:13

>>144 나 144인데 스레를 읽다가 너무궁금한게 생겨서 용기내어 물어볼까해...! 내가 요즘 진로관련해서 좀 혼란을 겪고있는데(그것말고도 심리적으로도 좀 불안하고.) 가깝든 멀든 내 미래가 어떨것같다던지 아니면 진로문제가 어떻게 해결될지라든가 알고있다면 물어봐도될까....? 레스주가 어디까지 가능한지 모르겠어서 너무 방대하게 말했다면 미안해 ㅠㅠㅠ 그냥 인생의 굴곡 같은거? 가 궁금하더라구. 언제까지나 레스주가 가능하고 수락했을때의 이야기야! 너무바쁘다면 스루해도괜찮아:)

182 이름없음 2019/07/10 08:24:51

지나가다 우연히 들린 사람이얌.. 나도 궁금해서 성은 차씨고 생년월일은 970525 행복했던 일은 내생일날 내가 좋아하는사람들이랑 모여서 같이 밥먹고 놀았을때 좋아하는 동물은 동물을 다 안가리고 좋아해서 개과 고양이과 파충류 구분없이 좋아해

183 이름없음 2019/07/10 10:59:40

레스주 혹시 괜찮다면 나도 부탁해도 될까? 평소에 전생이나 현생에 인연에 대해 진짜 많이 궁금했거든.. 힘들면 안해줘도 괜찮아..! 나는 손씨 여자고 02년 10월 26일 생이야! 좋아하는 동물은 여우랑 고양이 강아지 (개과 고양이과 동물 좋아하는거 같아!) 행복했던 일은 중학교 시절 친구들이랑 해맑게 놀았을 때? 상담실에서 친한 친구들이랑 루미큐브 하면서 놀았던 때가 행복했던거 같아. 현생의 인연도 너무 궁금해..!

184 이름없음 2019/07/10 11:22:25

레스주 나도한번만 부탁해...! 성은 황씨고 여자 030830 이야. 행복했던 기억은 방탄소년단 콘서트장에 입성했을 때 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 근데 사실 동물 안좋아해..... 좋아한다기보단 그나마 친근한게 고양이야.

185 이름없음 2019/07/10 15:36:45

쭉 다 읽어봤는데 신기하다...나도 봐줄 수 있어?ㅠㅜ 김씨 여자 생일은 940405 행복했던 기억은 고등학교 2학년때 수학 1등 해봤던거?ㅋㅋㅋ 제일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 거북이 고양이 정도... 전생 현생 둘다 궁금해...간단하게라두 부탁해! 귀찮으면 그냥 넘겨도 되공

186 1더하기1은 기요미 2019/07/10 16:52:44

ㅇ씨 여자고 06.01.21 인데 전생에 어땠는지 알려주세요

187 이름없음 2019/07/10 18:04:41

>>168 아아 그 술을사고잇는대학생 이렇게 말햇는데 그남자가 지금 대학생인거야? 아니면 미래에 내가 그남자를 만나게될때쯔음에 대학생인거야?

188 이름없음 2019/07/10 18:39:59

스레주 133인데 혹시 내가 얘기했던 전생이 내 몇 번째 전생인지 알 수 있을까..?

189 이름없음 2019/07/10 18:50:37

>>174 정해지진 않았는데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네ㅎㅎ >>175 태어나자마자 죽었어.. 어떡하냐 내가 다 슬프다. 룩셈부르크 여자야 >>176 고려의 부유한 남자야. 고기먹다 죽었어. >>177 가능성이라면 1부터 10까지로 해볼게. 8정도야. 건성으로 하지만않으면 확실히 가능해 >>178 일제강점기의 머리깎아주는 머리긴 남자였어. 병사로 아파서 죽어. 후드티입고 가볍게 조깅하고 있는 투블럭남자야. >>179 뭘 원하는지 정확히 말해줘야 레스주 마음에 드는 답을 줄수가 있어ㅠㅠ 이번이 처음생이야! 이번생에서는 차 타고있는 남자인데, 레스주는 정확한 정보를 주지 않아도 한번에 알아봐. 장담해. 또 다음생에서 레스주는 남자고 공무원을 해. 안경쓴 파랑머리 여자가 인연이야.

190 이름없음 2019/07/10 19:19:56

레스주야,,,어,,그,,힘들겠지만,,,나,,,도,,,봐줄래,,,,?나는 03년11월18일생 여자구,,,음,가장 행복했던 기억은,음,,그냥 나는 딱히크게 행복했던 그런건 없고,,소소하게있던 헤프닝들이 다 행복하다고 생각해,,나는 유씨고,좋아하는 동물은,,고양이! 귀여워...

191 이름없음 2019/07/10 20:01:52

헐 써놨던거 다 날라갔어. 너무 힘들어서 하루에 10개씩만 받을게. 질문은 별개야! >>187 만나게 될 즈음에 대학생이야! >>188 4번째 전생인것 같아. 나 역사에는 지식이 없어서 순서는 확실하지 않지만 내 상식이 맞다면 4번쨰 맞아:)

192 이름없음 2019/07/10 20:09:19

헉 레스주 혹시 >>181 날아간거라면 한번만 더 적어줄수있을까...? 너무많은 사람들이 물어보고(물론나도그중하나지만 ㅠㅠ) 해서 힘들긴하겠다ㅠㅠㅠ 그 힘듦에 가담하는것같아 미안해ㅜ...

193 이름없음 2019/07/10 20:35:13

내가 34였는데 벌써 거의 200이 다 됐네! 힘들었겠어.. 매일매일..그래도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궁금증도 해결하고, 힘 내고 있다는 거 알아줘! 나도 정말 고마워.

194 이름없음 2019/07/10 20:39:50

.

195 이름없음 2019/07/10 20:51:46

>>189 나 >>176 인데 고기먹다 죽엇다닝...ㄷㄷㄷㄷㄷ혹시 내현생 인연 알수잇을까ㅜㅜ??

196 이름없음 2019/07/10 20:51:53

>>191 헐 레스주 많이 힘든가보구나ㅠㅠ 혹시 이거 봐주는게 체력?영적으로 힘든거면 몸 관리 잘하길 바랄게 화이팅!!

197 이름없음 2019/07/10 20:52:28

>>191 그럼 혹시 그 때의 내가 어떻게 죽는지 알 수 있을까..? 내 삶의 중요했던 부분만 기억난 상태로 친구를 만난거라 내 죽음 그런거는 하나도 모르거든. 친구도 전쟁때문에 먼저 죽어서 내 죽음에 대해선 모르고 있었고.. 많이 힘들다면 그냥 넘어가도 돼!

198 이름없음 2019/07/10 20:54:06

고마워!!!!! (삭제)

199 이름없음 2019/07/10 21:01:27

박씨 05.08.30 여자야 행복했던 일은 (항상 있으면서 없기도 하지만...) 어린이집에서 아무생각 아무걱정없이 뛰어놀았던 때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 포메나 진돗개 내 전생에 뭐하는 사람이었는지, 어떻게 죽었는지랑 현생에 무슨일이 있는지, 인연은 어떻게 되는지 알려줄 수 있어?

200 이름없음 2019/07/10 21:03:12

1

201 이름없음 2019/07/10 21:03:15

2

202 이름없음 2019/07/10 21:03:19

.

203 이름없음 2019/07/10 21:19:55

레스주가 한동안 안 올 거 같아서 지워 둠. 170 레스주야.

204 이름없음 2019/07/10 22:44:16

늦은 시간이간 한데 나도 한 번 봐줄 수 있을까? 성은 박씨고 05년생 만으로 14세야 난 살면서 매 순간이 행복했어 그리고 난 고양이를 좋아해

205 이름없음 2019/07/11 08:10:33

>>182 레스주인데 ㅠㅠ 지워졌다니 내것도 넘어가 버렸다보다 ㅠㅠ

206 이름없음 2019/07/11 08:54:21

나 >>185 인데 내것도 날아갔나보네ㅠ 그래서 그냥 지우려했더니 자동암호 때문에 안되네...ㅎㅎ...

207 이름없음 2019/07/11 21:40:58

나도 될까.. 성은 하 나이 15 친한사람과 신나게 놀때 제일 행복했어. 고양이 좋아해..

208 이름없음 2019/07/11 22:16:09

나도...부탁해ㅠ 성은 이 20살이고, 고등학생 때 선생님, 친구들이랑 얘기하고 웃으며 지냈던 게 가장 행복했어. 남자고, 여우, 고양이, 호랑이 가장 좋아하고 벌레빼고는 딱히 싫어하는 동물은 없어! 나도 봐줄 수 있을까...?ㅠ 가능하면 인연이랑 내 죽음도ㅎㅎ

209 이름없음 2019/07/11 23:24:29

>>191 마지막으루..!!! 그 대학생 어디서 만나게될까..?ㅠㅠ 알려줄수있을깡...

210 이름없음 2019/07/11 23:24:41

성은 이씨 14살 01.21 생이고 행복했던때는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그림그리는거 , 좋아하는동물은 강아지,

211 이름없음 2019/07/11 23:26:37

환생하는건 제한없이 끊임없게 하는거야?

212 이름없음 2019/07/12 02:27:34

쭉 읽으면서 내려왔는데 재미있다:) 나도 궁금해져서 물어봐도될까? 성은 오 씨야 생년월일은 97년 5월 5일 23살이야 좋았던일은 봄에 강아지랑 산책 나간적이 있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서벚꽃잎이 예쁘게 날렸던 날이야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고양이 궁금한건 전생,현생의 인연, 가까운 미래,전생/현생 어떻게 죽는지야 바쁠텐데 봐줘서 고마워~ 다른글도 있다고하니까 거기도읽어보고싶다 행복한 불금 보내^^

213 이름없음 2019/07/12 06:42:17

>>191본다면 나도 부탁할게!ㅠㅠ 98.09.18 22살 김씨인 여야. 행복했던 기억은 친한 친구들과 같이 운동하고 논게 아직도 회상하면서 그 친구들을 만나고 있고 , 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야! 그래서인지 2마리 집사가 되었어:) / 전생과 어떻게 죽음을 맞이 하는지 알고싶어!

214 이름없음 2019/07/12 11:57:37

이런거너무 신기하다 혹시 또 온다면 봐줄래..? 1999.08.25 여자 성은 이씨고 행복한일은 메이크업 대회에서 상탔을때 좋아하는동물은 강아지야 현재 인연도 알 수 있는거니..ㅜㅜ

215 이름없음 2019/07/12 15:40:36

>>212 나 이글 작성했는데ㅠㅠ 깜박하고 성별을 안적어놔서 여자야..

216 이름없음 2019/07/12 19:12:56

많이 기다려주고있구나ㅠㅠ 나 내 전생을 보려고 어제 시도해봤어. 그거 때문인지는 몰라도 아는분이 돌아가셨더리고.. 일주일뒤에 꼭 다시 올게. 약속해!

217 이름없음 2019/07/12 19:24:59

몇개만 하고 감 엄청 간단히! >>180 전생: 프랑스의 파랑머리 소녀. 화재로 죽음. 인연은 없음. 현생인연: 안경을 쓴 day7의 도예석 스타일. 레스주 집 근처 카페에서 만남. >>181 진짜 굴곡이 심함. 엄청 망하다가 한순간에 계속 성장. 큰 걱정은 안해도 됨. >>182 망고주스를 매우 좋아하는 인도네시아 소년. 웬만한 연애인 못지않게 잘생김.병사 >>183 백제의 살인청부업자(?) 돈 받고 사람을 죽이는 남자임. 물에 빠져서 자살. 현생인연: 야구하고있는 키큰 남자. 돈이 많음. 파랑 컨버스화 신고있음. >>184 전생이 몇개 있지만 모두 사람이 아님...미안하다. 저번생은 검은고양이. >>185 굴뚝청소를 하는 통통한 소녀. 긴머리가 매력적임. 현생은 뭘 말하는지 잘모르겠음ㅠ 인연은 친구들한테 벌칙으르 화장당하는 남자.

218 이름없음 2019/07/12 19:37:06

>>186 미안..ㅇ씨 가 뭔지 몰라서ㅠㅠ >>190 베트남 여자. 갈색 피부에 글래머스한 몸매. 자연사로 죽음. >>195 빨강머리의 고동색눈.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 고르고있음. >>197 누군가에게 죽음. 그 누군가는 레스주를 모르지만 레스주는 그 사람을 알고있는것같음. 돌로 머리가 짓뭉개짐. 보기힘들어서 여기까지만 미안 >>198 몇년안에 가능. 눈이 굉장히 큼. 예쁜 눈. 레스주 아는 사람의 초대로 가게된곳에서 만남. 수트를 입고있음 >>199 전생없음. 항상 열심히 살길바람. 아마 몇달안에 누군가에게 영향을 받음. 좀 안좋은영향. 그리고 예쁘게생긴 남자를 만날것같음. 연예인상임 나머지는 좀 쉬다와서! 항상 레스주들의 평안을길며:)

219 이름없음 2019/07/12 19:37:58

>>217 고마워!! 나 >>185 인데...혹시 남들꺼 봐주는게 레스주한테 안좋은 영향갈수도 있는거야? 그러면 진짜 미안해ㅠㅜㅜ....괜히 봐달라했나봐...

220 이름없음 2019/07/12 19:42:46

>>219 괜찮아 그런게 아니라 아무래도 죽음의 순간이나 잔인한것들을 보게되니까 조금은 힘들어. 근데 많이 적응되서 웬만한거는 가능! 난 멀쩡하니까 궁금한거 많이 질문해줘. 걱정 너무너무 고마워:)

221 이름없음 2019/07/12 19:59:50

>>220 음...그냥 궁금한 질문인데...혹시 전생보는 방법이 따로 있는거야?? 방법이 있다면 일반인도 연습을 하면 자기 전생을 볼 수 있을까? 유투브에 주로 최면으로 보던데 레스주는 다른 사람들 것도 볼 수 있는게 평범한 사람과는 다른거 같아 편할때 답해줭..!

222 이름없음 2019/07/12 21:38:43

>>216 헉..레스주 괜찮은거야? 레스주 본인걸 보는거는 위험한건가? 어째서 보고싶은마음이 든거야?? 물어봐도 괜찮나? 일단 돌아가신분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좋겠어. 레스주탓은 아닐거야 너무 자책하지마..1주일 뒤에 보자.

223 이름없음 2019/07/12 22:58:43

>>197 아니야 내가 미안해. 그당시에 봤던 게 있었는데 난 그게 그냥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그런줄 알고 넘어갔었어. 봐줘서 고마워. 힘내 스레주

224 이름없음 2019/07/12 23:04:39

>>218 (마지막 맹세에 진짜 마지막이라고 한 사람이야) 진짜 고마워 ㅠㅠㅠ 진짜로..!!!! 덕분에 궁금증 다 해소 됐어 다른사람 전생보는거 너도 힘들텐데 이렇게 꾸준히 와서 다 달아주고 봐줘서 너무 고마워 진짜 복 많이많이 받아 :)

225 이름없음 2019/07/13 00:09:21

>>218 나 190레스주인데,,,,현생에 인연도 혹시 봐줄수있을까?

226 이름없음 2019/07/13 01:23:12

레스주 편히 쉬다와서 혹시 부담안되면 나도 봐줄 수 있을까? 성은 김씨이고 올해 17살인 여자야. 오후의 나른한 햇살을 받으면서 아무 것도 하지않는 것을 참 좋아해. 좋아하는 동물은 조금 웃기지만 닭이야! 실제 닭은 무서운데 닭이라는 단어가 왠지 귀엽고 끌려ㅎㅎ 내 전생과 죽음, 현생의 인연에 대해 알고싶어. 아 그리고 현생에 대한 조언도 부탁할 수 있을까.. 욕심부리는 것같아서 미안해ㅠ 부담스러우면 말해줘!!

227 이름없음 2019/07/13 11:59:04

나도 질문해볼래 ㅠㅠ 성은 최씨 04년생 3월 10일 현재 16살 행복하고 좋았던일은 가족과 놀러갔을때나 그림그리고 영화보는그런 소소한게 좋았오 그냥 잔잔한 팝송을 들으면서 책을 읽거나 그림그리는게 나의 로망이자 좋아하는거야 좋아하는동물을 늑대! 정말 용맹하고 그 호박눈에 내가 반해버릴거 같아 리더십이 있고 그런 강맹함이 뿜어나오는 그런 모습이 너무 좋아 나도 전생과 죽음이 궁금해 그리고 현생 인연도!! 예전에 타로를 봤는데 죽음이 잘 안보인데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ㅎ 그리고 전생도 내가 어떻게 죽었고...누구였는지도 궁금하다

228 zebra0619 2019/07/13 12:35:12

레주 안조

229 zebra0619 2019/07/13 12:39:18

180번 레스주야! 혹시 현생에서 인연이 여자인지 남자인지 알려줄 수 있을까? 그리고 언제쯤 만나게될지, 지금 사는 집에서 만나게 될지 궁금하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혹시 내가 특별히 조심해야할만한게 있을까?? 레주 안좋은 일 있는데 궁금한게 생겨서 미안해ㅠㅠ 힘든 시간일텐데 잘 이겨내길 바라고 나는 기독교라서 레주 위해서 해줄 수 있는게 기도 밖에 없을 것 같아... 자기 전에 기도하고 자니까 그 때 기도할게. 고인분도, 너도행복하게 웃을 수 있도록!! 화이팅!

230 이름없음 2019/07/13 13:21:36

>>217 레스주 너무너무 고마워! 덕분에 궁금한게 많이 풀린것같아...! 보는게 많이 힘들긴하겠다 ㅠㅠ 너무힘들면 꼭꼭 쉬어야되 ㅠㅠ 그리고 저번에 이런걸 배울수도 있다고 그랬잖아, 나 한번 배워보고싶은데 괜찮다면 가르쳐줄수 있니?.... 무리한 부탁일까 ㅠㅠ 아니면 어디에가면 배울수있는지라도 알려주면 너무 고마울것같아 ㅠㅠ 꼭 배우고싶어서...!! 곤란하다면 굳이 답해줄필요없어:) 무시해줘!

231 이름없음 2019/07/13 20:52:01

레스주 혹시 나도 배울수있을까? 아니면 배울수있는곳이라도 알려줄수있을까? 무리한부탁이면 내 질문은 답 안해도 좋아 :)

232 이름없음 2019/07/14 09:10:33

다들 전생믿는거니? 누가 확실히 증명해줬음 좋겠다

233 이름없음 2019/07/14 19:15:26

육사 4기까지였나.. 625때 거의 갈려나가다 싶이 했었지..

234 이름없음 2019/07/14 20:37:46

>>233 무슨 뜻이야?

235 이름없음 2019/07/15 00:50:10

레스주 돌아왔을때 괜찮으면 나도 부탁해 ! 나는 성은 김씨 올해 15살이고 여자야 생일은 7월25일 나는 가족들이랑 놀러갈때 너무 행복해 딱히 뭘 하지 않아도 부모님 두분다 나한테 너무 좋은분이셔서 그런것같아, 그리고 자격증 시험에서 100점 받았을때 내 실력을 인정받은 기분이라 너무 좋았어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야 어릴때부터 너무 좋아해서 지금도 우리집에 강아지를 키우고 있어 내 전생과 죽음 그리고 전생의 인연 그리고 현생에 대한 조언과 어떻게 죽게되는지 알 수 있을까 ?? 평소에 이런게 너무 궁금해서 이런판에라도 질문올려놓고 갈게 !! 레스주 판에서 궁금증 풀어줘서 정말 고마워

236 이름없음 2019/07/15 00:51:22

성은 김씨 19세고 여자야 ㅎㅎ생일은 2/1 행복했던건 중3때 유일하게 진짜 절친을 만난거랑 고1때 전교 2등 한거 좋아하는 동물은 검독수리 단순히 반려동물 개념이라면 고양이야 전생의 일이랑 그때의 인연을 알수 있을까? 현생은 내 개척하기 나름이라 생각해서 안 물을래ㅎㅎ

237 이름없음 2019/07/15 14:56:08

레스주...실례가 아니라면 나랑 내 친구꺼 좀 봐줄 수 있을까? 나랑 친구는 전생을 알고 있고 심지어 둘이 인연도 있어ㅎㅎ 첨에 둘이 전생체험 하고 신기방기했는데 진짜 맞는지 레스주한테 검증 받고 싶어서ㅎㅎ 난 이씨고 900605 여자야. 행복한 순간은...너무 많은데...이건 패스해도 될까? 좋아하는 동물은 설원늑대나 북극여우? 친구는 김씨고 910123 여자. 행복한 순간은 행복한 순간은 뭔가가 내가 생각한 거에 딱 맞아 떨어질 때 동물은 고양이. 복채는 어떻게 지불하면 좋을지 알려줘!

238 이름없음 2019/07/15 17:57:38

혹시 레스주에게 부담이 안간다면 내 전생도 봐줄 수 있을까...? 성은 이씨, 14살 (중1)이고 생일은 1204야. 행복했던 일은 잘 모르겠지만 굳이 고르자면 옛날에 단짝 친구와 재밌고 편하게 아주아주 가까운 친구로 있었던 일...? 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 난 현생을 살고있는 나만이 나라고 자기 합리화중이지만 전생에 뭔 죄라도 저질렀나 싶어서ㅎㅎ... 이번생에 죽을 때 고통스럽게 죽는지 아닌지도 사실 궁금하다!

239 이름없음 2019/07/15 22:56:24

실례가 안된다면 나도 부탁해도 될까?.. 성은 이씨 26살 생일은 10월 17일 행복했던 일은 여자친구랑 놀러가는거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랑 고양이야 전생이랑 내가 지금 공부하는게 나랑 잘 맞는지(이건 알 수 있으면 말해줘!) 현생에 대한 조언 해줄 수 있을까?

240 기억안날까바 !!!!!!!! 2019/07/16 20:55:14

우앙 나도 봐줘..! 성은 김씨고 2006년 1월14일생이고 지금은 14살이야! 음.. 좋아하는동물은.. 딱히 정해서말하기 힘들정도로 동물들을 매우 좋아해! 골라보자면 고양이 이고. 가장 행복했던때는 작년에 계곡에서 놀았을때ㅎㅎ 전생에 누구였는지, 어쩌다 죽었는지 궁금해..! 그리고 현생에 내 인연..?연인..? 의 특징이 알고싶어. 언제쯤 만나는지도 궁금해!

241 냐옹멍멍 2019/07/16 21:08:17

나도 전생 봐줄 수 있을까?ㅎㅎ 늦게늦게 줘도 괜찮으니까 괜찮다면 부탁할게..!(무리한다싶으면 안해두 돼!!) 2000년 7월6일생 만19세 성은 김씨 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강아지 전생에 누구였고 누구와의 연이 있었는지 궁금해 현생에 전생의 연이 닿았는지도 궁금해! 지금 내 현생에대한 조언도 해줄 수 있을까?요새 힘들어서 자꾸 나쁜생각만 하게되네ㅠ

242 멋져!! 2019/07/16 23:18:36

이름은 성만 말할게 ㅜ 배씨야 여자고 나이는 25살 행복햇던순간은 너무 많아서 몰겟어!! 동물은 햄스터!!! 전생이 궁금해ㅠㅠ

243 이름없음 2019/07/17 16:50:31

나 179인뎅 이번생이 처음이고 차에 타고 있는 남자라는건 이번생에 나는 남자라는거야? 그리고 내가 궁금했던건 내 전생, 지금의 나,미래의 나 이 뜻이였오 ㅎㅎㅎㅎ그냥 질문을 정하기가 힘들어 전체적으로 물어본거야!

244 이름없음 2019/07/17 18:51:39

글처음으로 써봐! 신기해서 고민하다가 글적어봐ㅠㅠ 혹시 너무 요청글이 많고 힘들다면 그냥 넘겨도 괜찮아! 글이 많아서 레스주 너무 힘들것같아!ㅠㅠ 일단 나는 전생이랑 앞으로 인생.인연이 알고싶은데 혹시나 안좋은게 있다먼 말하지 않아줬으면 좋겠어ㅠㅠ 계속 신경쓸것같아서 멘탈이 약해.. 정보는 94년생이구 이씨야. 나는 여행다니거나 사진찍는걸 좋아해! 아 그리고 집에서 영화드라마보는 걸 좋아해! 동물은 다 좋아하는데 유독 좋아하는게 강아지야! 길가다 동물. 아기보면 계속 보게 되더라구! 살포시 부탁해봅니다^^!!

245 이름없음 2019/07/17 19:58:07

(삭제) 고마워!!

246 이름없음 2019/07/17 20:39:21

혹시 나도 봐줄 수 있을까?.. 부담이 안된다면!.. 곤란하자면 스루해도 좋아 98년 12월 14일생이고 성은 박씨고 이름 초성은 ㅎㅇ 이고 여자야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 좋아하구 행복했던 순간은 가족들이랑 경주로 국내여행 갔을때 너무너무 좋았어(´∀`)

247 이름없음 2019/07/17 22:31:23

실례가 안된다면 나도 부탁해도 될까? 성은 최씨고 남자, 18살이야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고 행복했던 일은 전여자친구랑 마지막데이트야

248 이름없음 2019/07/18 02:35:53

대기하는사람이 많네 늦어도 괜찮으니깐 부담스럽지 않으면 한번 봐줄수 있니? 2005년생 4월 19일생이고 만14세야. 성은 이(오얏 리)씨 출생시간은 15시 32분 푸른 닭띠야. 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고 행복했던 일은 혼자 코인노래방에서 노래부르던거야. 아는사람도 없고 눈치볼일도 없어서 너무 행복했어.

249 이름없음 2019/07/20 15:56:13

혹시 나도 봐줄수있을까...? 내꺼가 삭제되있더라구 성은 김씨고 여자야 !! 2019년 기준 14살 생년월일 20060521 좋아하는 동물 강아지 !! 행복했던 일은 친구네집에서 뒹굴뒹굴 한거 나가서 노는것보다 그개더 좋더라 시간남으면 해줘 ㅠㅠㅠ 힘내 !!

250 이름없음 2019/07/20 16:04:53

>>249 나 본인인대 혹시몰라서 추가할께 ㅠㅠㅠㅠ 개띠고 생일지나서 만 13세야 1주일 지났는데 스레주 무슨일은 안생겼지 ??

251 이름없음 2019/07/24 15:53:57

너무 늦은것 같지만 나도 봐줄수 있을까? 전생에 누구였고 어떻게 죽었고, 지금의 인연은 누구인지 봐줄수 있어? 나는05년생에 성은 이씨고 여자야! 좋아하는 동물은 뱀, 행복했던 일은 집에서 컴퓨터하기정도..일까? 만약에 봐주면 진짜 고마워ㅜㅜ 혹시 너무 많아서 힘들면 봐주지 않아도 괜찮아!

252 이름없음 2019/07/24 16:29:09

나도 궁금해서 늦었지만 남겨봐...전생의 내가 누구였는지 현생의 인연은 누구인지가 궁극적으로 궁금해 031113에 성은 정 여자야!! 행복했던일은 운동을 시작했던일이고 좋아하는 동물은 사모예드나 골든리트리버..? 천천히라도 꼭 부탁할께ㅠㅜ

253 이름없음 2019/07/25 21:54:59

>>220 와 우연히 이 스레를 읽게 되었는데 정말 흥미롭고 호기심이 생겨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어! 이 많은 질문들에 친절하게 답해주는 레스주 대단하고 멋져... 만약 이 글을 읽게 된다면, 또 여유가 있다면 알려줄 수 있을까? : ) 나는 임씨, 여자고 생년월일은 940401이야. 바다나 산, 숲속 같은 자연 속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거나 내가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는 순간들이 정말 행복했어. 좋아하는 동물은 늑대 혹은 개과의 동물들이야. 나의 전생이랑 현생의 흐름, 인연에 대해서 궁금해. 기다리고 있을게!

254 이름없음 2019/07/26 06:02:57

스레주 안녕-! 고생이 많아,,, 내 전생도 보인다면 이야기해줬으면 좋겠다,, 성은 박씨 여자, 020225 내 생년월일! 나는 소소하게 친구랑 전화하면서 이런저런 재밌는얘기하고 밤샐때 !(유독 친구들과 밤새는게 너무 행복해 전화로 아니더라도, 우리집에서 도란도란 얘기하면서 밤을 샐때도 !) 그리고 나는 판다랑 쿼카 (설치류) 를 좋아해 ! ( 나를 닮아서 더 애착이 가나봐,,,) 전생도 궁금하고 내가 현생에 어떻게 사는지 나도 전체적인 흐름을 알고싶어 !

255 이름없음 2019/07/26 06:37:04

나도 궁금한데 봐줄수 있을까?? 성은 김씨. 여자이고 980702야 나는 사람들한테 인정을 받았을때가 제일 행복해 외모이든 능력이든 내 존재가치든 뭐든간에... 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랑 강아지인데 고양이를 키우고 있어서 그런가 고양이가 좀더좋아 전생도 궁금하고 그 인연이 현재까지 이어지는 사람이 있나도 궁금해 현생은....나 무슨일을 해야할지 잘모르겠어 딱히 하고싶은 일은 없는것같은데 익명이니까 말할게 하고있는 일도 합법적인게 아니야 이대로 꿋꿋하게 이 일을 계속 하는게 맞는걸까 다른 일을 찾아봐야 하는걸까? 다른 일을 한다면 그나마 어떤게 제일 나아보여? 천천히라도 답변해주면 정말 고마워

256 이름없음 2019/07/26 11:33:53

봐줘서 고마워 👍

257 이름없음 2019/07/26 17:23:04

>>204 머리가 긴 안경쓴 일본의 여고생. 차에 치여 죽었어 >>207 친구 많은 영국의 남대생. 병 때문에 죽음. >>208 알래스카의 할아버지. 자연사로 죽음. 현생에서 떡볶이 먹고있는 딱 레스주 이상헝을 만남. 이번생에서도 자연사. >>209 커피샵 >>210 성별도 필요한데ㅠㅜ 여자라고 생각할게. 히틀러한테 충성을 맹새한 남자 장교임. 총살당함 >>211 아니. 이유는 모르지만 어느순간 끊겨. 내일 이어서. 빨리 오겠다는 약속 안지켜서 미안해. 그리고 한가지만 얘기해둔다. 자신의 전생을 다른 사람한테 절대 알려주지마. 여기 스레 단 레스주들 중에 알려준사람 있는데, 진짜 알려주지마

258 이름없음 2019/07/26 18:23:04

미안하지만 나도 부탁해볼께.. 이번생 내 연인을 봐줄수 있을까? 성은 김씨고 040603 남자야 내가 좋아하는 건 강아지야 행복했던 순간은 내가 자유롭게 운동했을때랑 비행기 탔을때? 내가 진짜 사랑하던 애가 있었는데 내가 전학을 가면서 헤어지게 됬어 뜻하지않게. 이번생 내 연인을 봐줬음 좋을것 같아 !! 아. 그리고 한번 전생을 본적이 있는거 같은데 아마 의사 였던거 같았어 남자 의사였고 병원 복도가 보였어. 문열고 나가니깐 나이든 의사가 보이더라

259 이름없음 2019/07/26 18: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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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이름없음 2019/07/26 18:53:24

>>257 왜 알려주면 안된다는거야?? 211 레스주는 아닌데 익명사이트에 글 쓰는거나 친구한테 말하는것도 안돼?

261 이름없음 2019/07/26 20:05:50

>>257 208이야! 진짜 고마워 레스주! 오늘부터 삼시세끼 떡볶이 먹을게!!!

262 이름없음 2019/07/26 22:33:35

혹시 아직도 봐주는건가?..나도 슬쩍 남기고 갈게 힘들지않다면 내것도 봐주라!̆̈!̆̈!̆̈ 난 양씨 여자 020119 빠른이라 고3이야! 강아지를 좋아하구 행복했던 일은 내가 처음공연 섰을때!난 전생이랑 현생에 인연도 같이 봐줄수있을까...?? 그리고 된다면 내 꿈이 아이돌이거든...! 잘 될지..알려줄수있을까ㅠㅅㅠ?...

263 이름없음 2019/07/27 00:32:40

나두 전생이랑 전생에 죽은 이유좀봐주랑... 글구 현생에서의 인연도! 이번생에서 어떻게 죽음을 맞이할까? 내정보는 오씨 여자 971011 좋아하는동물은 강아지 행복했던 순간은 사랑했던 남자친구랑 강아지랑 마음편하게같이 누워서 잠들었던것

264 이름없음 2019/07/27 00:41:59

>>257 아.. 혹시 전생을 알았을 때 받는 카르마?가 쌓여서 그런 거야? 레스주한테도 ,, 그리고 나한테도?

265 이름없음 2019/07/27 00:42:31

나도 전생이랑 전생에서 내가 한일과 죽은 이유좀 ㅜㅜ부탁할께... 조씨, 011105 여자, 초등학교시절 학교 끝나고 오후에 도서관에 남아 역사책 읽던거. 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 야.

266 이름없음 2019/07/27 15: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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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이름없음 2019/07/27 15:47:17

심씨, 여자, 18세, 내가 지금 빠져있는 게임을 할 때나 맛있는 음식을 먹기 직전, 뚱뚱한 고양이 전생과 현생에 대해 조언 좀 들어갈 수 있을까 (∩´w`∩) 이번생에서 연애는 할까...

268 이름없음 2019/07/28 13:34:41

이씨, 여자, 17세, 예쁘게 꾸미고 누군가를 만날 때, 고양이 전생이랑 현생의 죽음이 궁금해. 연애운도ㅜㅜ

269 이름없음 2019/07/28 19:35:55

귀찮지 않으면 내 전생도 봐줄 수 있을까? 임씨, 여자, 010320, 엄마랑 아빠랑 차타고 외출했을 때, 포메라니안

270 이름없음 2019/07/29 02:54:16

내 전생이랑 인연이랑 현생도 알려줄수있을까ㅠㅠ 요즘 가족관계 안좋아서 너무 힘들고 밤에 눈물도 많이나고 그래서ㅠㅠ 그리고 인연의 사람이 꼭 알고싶어ㅠㅠ 난 00년11월생고 성은 길씨 여자야 좋아하는 동물?은 작은 하얀 강아지 좋아하고 그냥 작은 동물 좋아해 행복했던일은 음.. 연애하면서 사랑받는다는 느낌 들었을때? 말고는 없는거같아.. 꼭 뵈줬으면 좋겠어ㅠㅠ 미안해

271 이름없음 2019/07/29 04:48:45

내 전생도 알려주라...! 어떻게 죽었는지랑 전생,현생의 인연두 부탁할게 ㅜㅜ 워낙 이런쪽에 관심이 많은데 어디가서 쉽게 복채내고 보기엔 어려워서 ㅠㅠ 김씨/여자/050914/예쁘게 꾸며서 사람들한테 주목받을때, 맛있는 거 먹을때, 갖고싶던 옷을 샀을때!!/토끼랑 포메라니안 강아지! 위에거 대부분 읽었는데 다 답해주느라 힘들었게당 맘 같아선 복채 내고싶어 ㅠㅠ 쉬엄쉬엄이라도 대답 해조!! 넘 늦게봐서 미안 ㅠㅠ

272 이름없음 2019/07/29 14:13:52

나도 봐주라! 김씨 여자 04년생 16살 행복했던순간은 무대에서 처음 공연했을 때 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

273 이름없음 2019/07/29 16:30:16

혹시 괜찮다면 내전생도 봐줄수있을까..? 나 되게 이런거에 관심이많은데 볼곳이 없어서ㅠㅠ 임씨 여자 05년생 초6때가 제일 행복했었어 좋아하는동물은 많은데 굳이 말하자면 고양이? 전생에 내가 누구였는지, 생김새, 어떻게죽었는지, 이번생에 어떻게 죽는지, 지금이 몇번째 환생인지, 내연인이있는지 있다면 언제만나는지 궁금해 ..!!

274 이름없음 2019/07/29 22:43:44

바쁘겠지만 부탁행..최씨 여자 05년생 우리집고양이 옆에두고 만지면서 잠잘때 행복했어:) 좋아하는 동물은 당연히 고양이! 뱀도 좋앙 호랑이두

275 이름없음 2019/07/30 00:25:35

>>257 염치없지만 나도 부탁할 수 있을까?? 전생에 어떻게 죽었는지와 현생에 어떻게 죽을지, 그리고 현생의 인연에 대하여 알고싶어. 혹시 가능하다면 대충 몇살쯤에 죽는지도 알 수 있을까...?? 그 누구에게도 절대로 말하지 않을께 약속해. 그리고 답을 받으면 내 개인정보 있는글은 지울께. 04년생 만15세이고, 성별은 여자. 성은 "이" 행복한일은... 유튜브보면서 맛있는거 먹는거. 좋아하는동물? 파충류도 동물이던가..? 요즘은 도마뱀이랑 뱀이 좋더라. 꼭 좀 부탁할게...제발

276 이름없음 2019/07/30 01:58:44

저도 좀부탁드려도 될까요 저는 남자고 류씨성을 가졌습니다 94년6월14일 오전11시에태어났구요 딱좋아하는 동물은 없지만 고르라고하면 강아지? 행복햇던 순간은.. 음.. 지금 돌도안된 제아들이 잠자는 모습볼때가 가장행복해요 전생인연과 죽음 현생의인연과 죽음이 궁금합니다

277 이름없음 2019/07/30 05: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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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이름없음 2019/07/30 08:39:43

>>212 전생 없음. 가까운 미래에 소소한 몇가지 일들이 잘풀리지만 큰 일들은 잘풀리지 않음. 이번생은 자연사 >>213 방사능 지역을 소독하는 사람(?) 방사능으로 죽음. 이번생은 자연사 >>221 일반인들도 충분히 가능함! 원한다면 제자로받아주지. 하하 >>222 그냥 레스주들거 보다 보니까 호기심이 들었는데 포기했다... >>223 응원 고마워😙 >>224 흑흑 감동이야ㅠ😀 >>225 검은 모자를 쓰고있는 턱선이 예쁜사람. 턱을 마스크로 가리고 있음 >>226 불을 좋아하는 조선의 양반 딸이야. 불을 좋아하지만 불로인해 죽어. 빨간 의자에 앉아있는 손이 예쁜 사람. 음 현생에 조언..! 레스주가 올바르지 않은 선택을 할수도있어. 시간이 지나서, 후회하지 말고 그 선택을 조금이라도 무디게 만들어봐. 후회한다고 과거가 바뀌지는 않으니까 >>227 방안에 누워만있는 한국의 대학생... 뭐야 이게 전생인가? 오 신기해. 전생에서 늙어서 죽는데, 그럼 레스주는 죽자마자 바로 다시 환생한거임. 현생에서는 레스주 이상형의 키가 큰 남자. 노란 백팩을 메고있다

279 이름없음 2019/07/30 13:44:44

나두 봐줄 수 있을까? 만약 봐줄 수 있다면 이름도 밝히고 좀 자세히 알고 싶어.. 정말로 전생이 궁금해 일단 써둬야지 이름은 이시호 남자고 2000년생 나이는 20살 행복했던 건 음.. 별로 없긴 하지만 적어도 초딩까진 뭐 간간히 뛰어놀때 재밌었던 것 같고.. 근데 사실 딱히 불행하지도 않지만 행복한 적은 딱히 없어. 딱 하나 요즘은 특정 종교의 경전? 읽을 때가 행복하다면 행복해. 좋아하는 동물도 딱히 없는데 징그러운 느낌만 아니면 대부분 괜찮은 것 같아. 생일도 적으면 더 좋은가??

280 이름없음 2019/07/30 14:14:08

나도 나도 봐줄 수 있어...? 성은 이씨고 생년월일은 040328 성별은 여자야!! 가장 행복했던 일은 좋아하는 아이돌 처음 봤을때? 그때 눈물 나올 정도로 행복했어... 그리고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 무슨 종류든 다 좋아해!!

281 이름없음 2019/07/30 18:13:24

헐 나같은 일반인들도 할수있어 ?? 괜찮으면 나 제자로 받아주라 나 진짜 이런거에 관심 많거든 !!

282 이름없음 2019/07/30 19:06:34

그러게 나도 제자로 해보고싶은데... 안될까??

283 이름없음 2019/07/30 19:15:11

나도 제자할래...ㅎ

284 이름없음 2019/07/30 19:20:09

나도 할래

285 이름없음 2019/07/30 21:12:48

나도 제자하고 싶다ㅋㅋㅋㅠ 지금은 먼저 해야할게 있어서 여유가 없지만 해결되면 취미처럼??배우고 싶다ㅋㅋㅋ지금은 취미도 가지지 못하는 상황ㅠ...

286 이름없음 2019/07/30 22:28:06

나도 봐줄 수 잇니? 성은 오씨고 생일은 040427 여자! 행복했던 일은 많은데 좀 간추려서 얘기 해볼 게 ㅎㅎ 가족들끼리 다같이 모일 때 아니면 가족(친척포함) 다 같이 놀러갈 때! 나는 가족들끼리 아침에 신나게 놀고 밤 하늘 별 구경할 때가 제일 행복해 아 그리고 막막한 도시보다는 시골 풍경 같은 거 너무 좋아해 친구들은 시골 가는 거 싫어하던데 나는 가족들끼리 시골 가는 것도 너무 좋아 벌레는 근데 무지 싫어해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 특히 포메랑 시바견 엄청 좋아해 혹시 우리엄마랑 아빠랑 동생이랑 언제까지 함께 할 수 있을까...? 모두 다 같이 오래오래 살고싶어.... ㅠㅠ >>286 저 위에꺼 보고 나도 현생의 조언 해 줬으면 좋을 거 같애 ㅜㅜ 부담된다면 거절 해도 돼! 현재 내가 하려고 하는게 조금 평탄한 길은 아닌데 해 보는게 좋을까? 들어가고 싶은 학교가 있는데 될지 안될지 모르겠어서 ...!!! 이런 거 사람 많을텐데 해줘서 고마워 !!!

287 이름없음 2019/07/30 22:30:34

>>286

288 이름없음 2019/07/31 01:46:12

>>229 ..? 나좀 당황스러움. 왜 어째서 여자가 보이는거지..? 미안해ㅠㅠ 진짜 여자가 보여... 아마 몇년안에 만날수 있을거야. 딱히 조심해야할건 없는데 거위털패딩 좀 안좋을듯. 뭐 여름이어서 괜찮을것같긴하지만. >>230 >>231 내가 알려주려면 직접 만나는 방법밖에는.. 온라인으로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어. 배울수 있는데는 나도 잘 모르겠다ㅠ 미안.. 물어본적이 없어서...ㅠ >>232 오 그럼 내가 레스주 지금 무슨 상황인지 맞혀볼게. 정보좀 깁미깁미 >>234 노란머리의 러시아 소녀야. 집에 불이나서 죽네ㅠㅠ 레스주보다 연상인 아주아주 잘생긴 남자를 사겼었어. 이번생에서는 자연사로 죽어. 음..하루정도는 아무것도 하지말고 푹 쉬어. 휴대폰도 하지말고, 놀지도 말고. 졸리면 자고 책도 보고 하면서 하루는 쉬어봐. >>236 레스주 마음가짐 너무 부럽다ㅠㅜ 나도 좀 강인해졌으면.. 일본의 유명한 만두 장수였어. 병이 나서 죽고, 마른 은색머리의 여자와 연이었네. >>237 전생체험 그 설기문씨? 음 앞에 말했듯이 최면을 통한 전생은 본인의 무의식이 섞여있어서 내가 평소에 생각하던대로 전생이 그려질수도 있어. 믿지 않는걸 추천해ㅠㅜ. 일단 보이는 거는 연이 있긴해. 근데 아주 미세한 연. 예를 들면 학창시절에 크게 싸운 고등학생이나 한번 보고끝난 소개팅 상대. 뭐 이정도의 연. >>238 전생에 흰 독수리였어. 다쳐서 죽어. 큰 잘못은 없어. 이번생에서는 병사로 죽긴하는데 아프진 않을거야

289 이름없음 2019/07/31 01:52:55

>>274 인데 친구관계에 문제는 없는데 친구관계가 오래가지를 못해서 힘들고 슬퍼 혹시 나 전생에 죄지었니..?

290 이름없음 2019/07/31 02:04:06

>>278 아닠ㅋㅋㅋㅋㅋ 나 227 레스준데 그냥 대학생이야..?? ㅋㅋㅋㅋ 웃기네 고마워!!!!! 역시나는 그냥 평범한 사람이구나...-☆

291 이름없음 2019/07/31 04:34:24

>>288 연상의 아주아주 잘생긴사람.. 이번생에도 기대해봐도 되겠지 ..??? 그리고 봐줘서 고마워 !!

292 이름없음 2019/07/31 08:21:37

>>288 나 >>237 이야ㅎㅎ 둘이 전생 체험 따로하고 서로 말도 안했는데 체험하면서 둘이 서로 알아봐서 신기해서 물어본거였어ㅎㅎ 약한 인연이라는 것도 맞는 거 같아ㅎㅎ 혹시 실례 아니면 레스주가 본 둘의 전생이 각각 뭐였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293 이름없음 2019/07/31 19:04:22

글 점점 묻힌다 올려둬야지

294 이름없음 2019/07/31 19:48:54

아직도 봐주고있네 진짜 친절하다...정말미안한데 나도 한번 봐 줄수 있을까...? 김씨이고 남자 900310 행복했던 순간은 20대에 처음 차끌고 친구들이랑 일박이일로 놀러갔을때! /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 나는 전생에 어떤사람이였고 어떻게 죽었으며 현생에는 어떤 배우자를 만나는지랑 어떤죽음을 겪는지 알고싶어!

295 이름없음 2019/07/31 21:32:38

안녕하세요. 혹시 시간 괜찮으시다면 저도 봐주실수 있을까요? 현재 20살 여자이며 성씨는 곽씨이고 추석 당일날 태어났습니다. 행복했던 일은 어렸을때 친구네 집에서 숨박꼭질했을때이고 요즘은 편하게 바다 바라보는거랑 헤엄치기 좋아합니다. 물론 수영 배운지 오래되서 수영은 잘 못하지만 ㅎㅎ 좋아하는 동물은 고슴도치입니다. 그리고 가능하시다면 과거나 미래의 인연을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려요!

296 이름없음 2019/08/01 01:06:44

>>278 스레주 나 >>226인데 봐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올바르지 않은 선택이라.. 뭔가 알 것 같기도 하다... 스레주가 조언해 준 대로 후회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보겠어!!! 스레주 정말 수고해줘서 고마워ㅠ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297 이름없음 2019/08/01 02:53:39

나도 봐 줄 수 있어? 김씨여자고 041105! 좋아하는 친구랑 좋아하는 아이돌 콘서트 갔을 때 가장 행복했어 동물은 거의 다 좋아하는데 강아지나 고양이!

298 이름없음 2019/08/01 06:04:17

ㄱㅅ

299 이름없음 2019/08/01 06:13:58

1

300 이름없음 2019/08/01 06:14:03

2

301 이름없음 2019/08/01 06:14:08

3

302 이름없음 2019/08/01 06: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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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이름없음 2019/08/01 10:54:56

나도 봐 줄 수 있어? 이씨 여자고 970114 노래 부를 때나 친구들이랑 같이 있을 때 가장 행복해 동물은 호랑이랑 고양이 좋아해 아 그리고 전생은 어떤 사람이여 어떻게 죽었는지 전생의 인연이 현생까지 이어지고 있는지도 부탁할게 ㅠㅠ

304 이름없음 2019/08/01 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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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이름없음 2019/08/01 15:36:29

그만

306 이름없음 2019/08/01 20:29:17

레스주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는데.. 레스주가 말하는 현생의 인연 있잖아 그건 언제의 모습을 보는건지 궁금해!! 지금의 모습 아니면 그 사람과 내가 만났을 때의 모습인거야..??

307 이름없음 2019/08/02 19:02:19

혹시 나도 된다면 부탁해!! 이름은 정유선이고 생일은 010529 여자야! 행복했던일은 강아지 입양해온일, 좋아하는 동물도 강아지야!!!

308 이름없음 2019/08/03 11:52:00

.

309 이름없음 2019/08/03 16:54:34

내것도 봐줄 수 있을까? 미안 ㅜㅠ 부담된다면 스루해줭 광산 김씨, 여자, 010206이야 행복했던 일은 올해 내 생일에 가족들과 친척들에게 축하받은 거, 초등학생 때 국어 100점 맞았던 거, 언제 받았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피아노 콩쿨 최우수상 받은 거야! 좋아하는 동물은 딱히 없지만 흰 고양이랑 고슴도치 호감가는 중이야///전생에 내가 누구였는지랑 현생의 나에게 조언을 듣고싶어. 고마워:)

310 이름없음 2019/08/03 17:07:04

내꺼도 봐줄 수 있을까 ㅠㅠ? 난 박씨 여자고 980608 행복했던일은 서울로 대학교 가게된거?랑 엄마아빠랑 같이 놀이공원간거!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 고양이 정도야 전생 모습이랑 현생의 인연 내가 어떻게 죽게 될지 좀 궁금해..

311 이름없음 2019/08/03 19:10:07

레스주 정말 고생한다! 염치없지만 나도 부탁해도 괜찮을까..? 난 설씨 여자고 990315 행복했던일은 그냥 가족들이랑 집에서 웃으면서 수다떠는거야. 동물은 대부분 좋아하지만 고양이를 제일 좋아해. 전생의 내 모습과 전생에 죽은 이유, 현생에 죽는 이유, 현생의 인연이랑, 혹시 가능하다면 현생의 내가 어떤 일을 하게될지 알 수 있을까?

312 이름없음 2019/08/03 19:18:57

레스주ㅜㅜ나도 봐줄수있어?? 나는 장씨 여자고 020830야 행복했던 일은 내가 정말 아끼는 친구들과 같이 캠프가서 먹고 잔 거?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랑 고양이 전생의 내 모습이랑 현생의 인연 그리구 내가 어떻게 죽을지 궁금해!!

313 이름없 2019/08/04 00:59:42

레스주ㅜㅜ 나도 부탁해될까? 나는 허씨 여자고 020506이야 행복했던 일은 친구들이랑 같이 파자마파티 했던거! 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야! 전생에 나의 모습이랑 현생의 인연, 어떻게 죽을지 궁금해! 고마워!

314 이름없음 2019/08/04 16:31:31

레스주 나도 부탁해ㅠㅠ!! 유씨 여자고 생년월일은 051124 행복했던 일은 시험 잘 봐서 엄마랑 가족들이 좋아했던 거랑 화장할때 ㅎㅎ 좋아하는 동물은 토끼야 전생에서의 내 모습이랑 현생과의 인연이 궁금해 부탁할게

315 이름없음 2019/08/04 17:50:19

우와...레스주는 어떻게 배웠어? 어..나도 봐줄 수 있어? "'현'"씨고 '"생년월일"'은 040821 '"행복했던일"'은 그냥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장난치면서 노는거고 "'동물들은 다 좋은데 늑대랑 강아지"'가 좋아

316 이름없음 2019/08/04 17:52:04

>>315 썼는데, 난 전생모습이랑 현생조언이랑 인연이 궁금해

317 이름없음 2019/08/04 23:20:24

>>278 제자로 받아주세요. 스승님

318 이름없음 2019/08/05 01:07:29

레스주 나도 봐줄수있을까?? 난좀 걸리는게 있어서 ㅠㅠㅠ기억이라고해야하나 좀 두루뭉실한것들이 많아서 내가 기억하는게 전생의 기억인지 알고싶어서 조심스레 부탁해봐 ! 이름 성은 임씨고 960428이야! 행복했던 순간은 지금까지의 왠만한 일들에 소소하게 만족하고 있어서 어느 기억이 특출나게 행복하다 이런게 없는것같아! 그나마 기억에남는거는 고등학교때 가을쯤에 버스타고 집가다가 은행나무를 봤는데 그은행나무가 그렇게 반짝반짝하니 이뻐보여서 보는 나까지 두근거리고 행복하더라 ㅎㅎ 좋아하는 동울은 다 좋아해 ! 고양이 강아지 새 거북이 물고기 늑대 호랑이! 전부! 전생에 인연이 있는지도 궁금하기도하다 ㅎㅎ

319 이름없음 2019/08/05 05: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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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이름없음 2019/08/07 03:41:40

여기 왜 소식이없졍

321 이름없음 2019/08/07 10:28:23

몰랑 ...

322 이름없음 2019/08/07 11:31:27

힝힝

323 이름없음 2019/08/07 20:19:53

된다면 제 전생도 봐주세요 ㅠㅠ 성은 정이고 13살 0207이에요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사촌 언니랑 소꿉놀이 했을 때!

324 이름없음 2019/08/08 00:27:51

우왕 멋있다... 나도 전생 봐달라고 하고싶지만 레스주 힘들것같으니...ㅋㅋㅋ 제자라니 멋있다 나도 되고싶은걸?

325 이름없음 2019/08/08 01:46:47

성은 배씨고 14살이야 생일은 5월 6일 지금 현생이 너무 힘들어 내가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렇나 싶고.. 전생이랑 지금 내 현재 인연 알고싶어. 엄마랑 오래오래 살고 싶은데 죽는 순간도 궁금해.. 이건 답해줘도 되고 안해줘도 되는데 나 친구 하나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전학 갈건데 전학 가는 게 나아..? 참고로 인연은 남자 말하는 거야! 그리고 지금 현생 조언 좀 해주라.. ㅠ 미안해 근데 너무 간절해서.. 진짜 제발 늦어도 되니까 제발 꼭 대답 해주라.. 정말 늦어도 돼 정말로.. 기다릴게..!!

326 이름없음 2019/08/08 10:14:04

요즘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못왔어 지금도 머리가 아프네 저녁에 늦지않게 올게

327 이름없음 2019/08/08 10:35:57

>>326 혹시 복채 같은 거 없이 계속 봐주다보니 안 좋아진 거 아니야?ㅠㅠㅠ 어디서 봤는데, 타로나 사주나 전생이나 뭔가를 봐주고 얘기해줄 때는 그에 상응하는 복채를 받아야 봐주는 사람한테 해가 덜 간다고 알고 있어

328 이름없음 2019/08/08 11:17:47

넷상으로 복채는 어떻게 줄 수 있지...?

329 이름없음 2019/08/08 11:18:08

레스주 힘든건 싫은데 ㅜㅜ

330 이름없음 2019/08/08 13:28:19

레스주야 무리해서 봐주지 말구 힘들면 이제 더이상 못할 것 같다구 앞으로 달릴 레스는 못해준다고 스탑시키는 게 좋지 않을까...?

331 이름없음 2019/08/08 14:46:41

>>330 걱정 고마워. 진짜로. 그래도 하는데까지 해보려고. 아 그리고 복채는 받지않아. 내가 이 걸 주지않으면 너무 속상해서 돌아버릴것 같다 이러지않는 이상은 안 줘도 괜찮아. >>239 여자친구라 했으니 남자겠지? 고려의 부유한 상인이야.비단을 주로 팔고 가끔은 생선도 판다. 물에 빠져서 죽어. 음 그리고 레스주가 하는 일은 레스주와 잘 맞지 않는 것 같아. 단지 ~같다 일뿐이니 너무 마음쓰지 않길 추천해 >>240 고대 그리스의 전사야. 꽤 젊었을떄 싸우다 죽었어. 현생의 인연을 언제 만나는지는 나도 정확히 몰라. 아수라백작 스타일(?)의 옷을 입은 은발의 남자야. >>241 일본의 단발 학생이야. 현생의 아주 가까운 이성친구가 있니? 그 사람하고 연이 이어져 있어. 어 그리고 어떤 일들이 있으면 미루지 말고 바로바로 하는게 도움이 될것같아 >>242 행복했던 순간이 많다니,부럽다. 조선 초기의 노비야. 여자였는데 주인 남자가 널 좋아했어. 늙어서 자연사로 죽어. >>243 그렇구나 미안해. 이번생의 인연이 그 남자라는 말이었어. 정확한 정보 없이도 그 남자가 누구인지 바로 알아볼수 있다는 말이고. >>244 말해도 괜찮을것같아. 프랑스의 고동색눈 소녀였어. 꽤 유명해서 지금도 서치해보면 어쩌다 가끔 나오긴 할거야. 노란안경을 쓰고있는 연하남을 만날듯. 초콜릿을 엄청 좋아해. 이번생에서 외국어를 많이 공부해놓길 추천해 >>245 전생은 기본으로 깔고가는거지? 컴퓨터에 재능이 있는 아주 잘생긴(살짝 ㅂㅌ ㄱㅌㅎ 느낌?) 해커야. 이번생에서 강아지상의 아이스크림 먹고있는 사람을 만나. 저녁에 또 올게

332 이름없음 2019/08/08 15:27:44

웅웅 난 248 249야 내차례 이재 얼마 안남았다 와줘서 고마워 !! 얼른와

333 이름없음 2019/08/08 15:28:14

>>332 아니 뭐래 249 250 이양..

334 이름없음 2019/08/08 19:03:58

빨리 내 차례 왔으면 좋겠다

335 이름없음 2019/08/08 20:27:12

>>334 몇번 (??) 인데 ??

336 이름없음 2019/08/08 22:07:03

레스주야 기프트콘이라도 보내줄까?

337 이름없음 2019/08/08 22:14:08

338 이름없음 2019/08/08 22:21:25

그냥 여기에다가 올려??

339 이름없음 2019/08/08 22:22:04

>>337 아 뭐야 너 레스주 아니잖아

340 이름없음 2019/08/08 22:22:43

복채말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341 이름없음 2019/08/08 22:30:55

아 ..... 미안 .... 나 바보판애 갈까한다 진짜 .... 스래주랑 레스부랑 헷갈렸어... 진짜 미안 ㅠㅠㅠ

342 이름없음 2019/08/08 23:15:39

ㅋㅋㅌㅋㅋㅋㅋ귀여워

343 이름없음 2019/08/08 23:23:39

ㅋㅋㅋㅋㅋㅋㅋ

344 이름없음 2019/08/09 01:18:14

부탁해도 되려나? 레스주 무리하는 거 같은데 힘들면 못 보겠다고 말해주라ㅜㅜ 진심이야 성은 김씨고 18살 생일은 9월 5일. 행복했던 일은 음... 어렸을 때 엄마아빠가 싸우지 않았던 날이 있으면 행복했어 편한 친구가 하나라도 있다는 거를 자각할 때랑 내 자존심이 올라가는 기분이 들 때 행복해. 동물은 웬만하면 다 좋아하는데 강아지는 되게 챙겨주고 싶을만큼 좋아해. 내가 제일 궁금한 건 전생에 어떻게 죽었는지, 재능은 무엇이었는지, 어느 나라 사람이었는지야 유학을 가고싶은데 좀 부딪히는 게 있어서... 높은 대학이 목표인지라ㅜㅜ (사실 지금 유학 준비를 목표로 한 나라의 노래를 들으면 슬프지도 않은 내용에 눈물이 나오기도 하고 그래. 이 원인도 좀 궁금해) 부탁할게ㅜㅜ 정말정말 무리하지 않아도 되니까 봐주지 않아도 돼!!

345 이름없음 2019/08/09 01:25:17

>>344 얜데 괄호친 거 대신에 혹시 지금 내가 전학을 가려는데 그게 나쁜지 좋은지도 알려줄 수 있으면... 부탁해....ㅜㅜㅜㅜ아 너무 찌질하다 아 진짜 미안해 레스주 내가 지금 상황이 좋은 게 아니라서 자꾸 의문이 드네

346 이름없음 2019/08/09 01:36:03

나 >>12 인데 혹시 내 전생이나 이번생이나 다음생이나 뭐 특별한 거 없는지 알고싶어! 레스주만 괜찮으면 셋 다 조금만 자세히 알려줄 수 있어?

347 이름없음 2019/08/09 05:02:21

혹시 괜찮다면 나도 부탁해도될까? 강씨, 여자, 960424, 좋아하는동물은 강아지고 제일 행복했던 기억은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를 갔는데 거기서 가수님이 내가 선물한것에 대해 얘기하면서 거기에 맞는 제목의 팝송까지 불러줬던거야. 여기 달린 스레들을 보다보니 나도 내 전생이 어땠을지 궁금해졌어. 그리고 현생에서의 인연들이나 현생의 내가 앞으로 정말로 행복해질수있을지도 궁금한데 혹시 알려줄수있을까? 혹시라도 날 아는 사람이 있을까봐 답변받으면 내 정보에대해서는 지울게ㅠㅠ

348 이름없음 2019/08/09 08:32:26

>>335 295! 궁금해서 하루에 한번씩 들어오는중이얌ㅋㅋㅋㅋ

349 이름없음 2019/08/09 14:50:50

복잡하다면 진짜 미안하지만 스레주 나 >>249 인데 전생하고 현생에서 혹시 운명은 무엇인지 현생에서 어떻게 죽는지 봐주라 !! 근데 레주 언제와.....ㅠㅠㅠㅠㅠ 걱정돼 ..

350 이름없음 2019/08/09 15:11:54

정말정말 미안한데 봐줄수있다면 나도 봐줘라ㅠㅠ 성은 유고 이름은 ㅅㅎ 다쓰기 조금 그래서...ㅎ 난 15여자! 좋아하는 동물은 그냥 다 좋아해! 길거리에 강아지들 돌아다니면 인사도하고 ㅎㅎ 가장 좋았던 일은 가족이랑 하와이 바다에서 논거? 그거랑 친구랑 노는거!!

351 이름없음 2019/08/09 16:35:49

나도 한번 봐줄수 있을까? 힘들거같은데 미안해ㅠㅠ 난 정씨 여자고 생년월일은 991008 이야!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 고양이 호랑이 이구 가장좋았던 일은 가족들이나 전애인 과 여행가거나 놀러갔던거야! 나는 전생이랑 현생 인연이 누군지도 궁금해!

352 이름없음 2019/08/10 00:03:57

괜찮다면 나도 부탁해도될까? 성은조씨 26살 (만24) 행복했던일은 내가좋아하는사람들 가족이나 친구나 애인이랑 여행다녔을때고!! 좋아하는동물은 강아지 좋아해. 전생도 궁금하고 현생에서의 인연과 인생도 너무 궁금해..

353 이름없음 2019/08/10 05:44:58

배(성주 배씨) 민(민첩할 민) 교(아리따울 교) 15살 생년월일은 050128 여자 야 동물은 징그러운 거 빼고 다 좋아하는 편이야 고양이랑 강아지를 제일 좋아해 가장 좋았던 일은 어릴때 언니랑 주말 아침마다 씽씽카타고 무지개놀이터가서 논거, 성당에서 복사하고 친구들이랑 놀고 보좌신부님이랑 논 것도 정말 재미있었어 6학년 때 이사오고 좋은 친구들이랑 내 인생 최고의 선생님을 만났고 애들이랑 노는게 너무 재미있었어 또 이번에 성적 반1등해서 넘 기뻤어! 가장 슬픈일은 6학년 겨울방학때부터 중1겨울방학때까지 너무 힘들었어 근데 공부하면서 좀 이겨내고 중1여름에는 자해도 할 정도로 힘들었어 맨날 울고 겨울방학때는 진짜 친하다고 생각한 친구랑 싸워서 어색해졌는데 이게너무 힘들었거든 화해해서 학교에서 화해한 이후 처음보는데 눈물이 갑자기 주르륵 흐르더라 그리고 5학년때는 우리집이 빚이 좀 많은 편이라 어릴때부터 안좋은 생각 많이해서 철이 좀 빨리 들었어 돈 때문에 많이 우울해했거든 내가 좀 커서는 돈걱정 없이 살 수 있을까?ㅠㅠ 진로는 초등학교선생님으로 정했어! 6학년 때 선생님께서 너무 좋으셔서 나도 이쪽으로 가서 아이들 행복하기 해줘야겠다는 생각으로 정했구 사실 미술쪽으로 가고 싶은데 언니가 이쪽에 재능이 더 많고 위에서 말햇다시피 넉넉한 가정형편이 아니라 나도 안배운갓치고 미술에 재능이 있어서 학교에서 상 맨날 받고 그러는데 돈때문에 무작정 나도 배우고 싶다 못 말하겠어 미술로 안가면 내가 후회 할까? 나는 지금 운명의 사랑을 믿고 자만추야 그래서 전생의 인연이 너무 궁금하네 진짜 운명같은 인연 그리고 이 사람이 환생했는지도 궁금해 지금까지 인연이 맞다면 이사람을 평생 사랑하고 싶어 주변에 있다해도 알려줘 내가 호모플렉시블인 양성애자여서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어

354 이름없음 2019/08/11 01:10:37

갱신!

355 이름없음 2019/08/11 12:18:01

사람도 워낙에 많이 밀렸고 더 부탁해도되나 싶지만 혹시 싶어 부탁해볼게 늘건강했으면 좋겠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김씨고 여자, 나이는 18살이야. 행복했던 적은 초등학생 때 올백맞았던 경험ㅎㅎ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랑 뱀인데 둘 중 하나만 꼽으라면 강아지야. 전생과, 현재의 내 인연을 알고싶어. 어떤 식으로든 부담되지 않는다면 부탁할게 아 지금 내 남자친구를 계속 만나는게 좋은지 아닌지도 부탁할게..

356 이름없음 2019/08/11 13:19:44

엉제와 ... 무슨일 생긴건 아니지...? 늦게라도 괜찮으니까 돌아와줘 ㅠㅠㅠㅠㅠㅠ 레스주라고 해야할지 스레주라고 해야할지..

357 이름없음 2019/08/11 19:38:23

사람 너무 많은데 부탁해서 미안해 요즘 너무 고민이 많아서..나는 황씨 여자고 18살 행복했던일은 가족끼리 바다간거? 좋아하는 동물은 새랑 강아지 전생도 궁금하고 현생의 인연과 내가 어떤 직업으로 살지 너무 궁금해 진로의 갈피를 못 잡겠어서..그럼 부탁할게

358 이름없음 2019/08/12 08:33:32

>>288 고마워ㅓ 거위털패딩... 조심할게!! 여자만나는 것도 괜찮아 미안해하지않아도 돼 고마워!!

359 이름없음 2019/08/12 13:18:02

나도 전생이랑 전생 현생 인연 자세히 알고 싶어ㅜㅜㅜ스레주 시간 날 때 언제든 괜찮아!! 제씨 여자고 생년월일은 040826 16살이야!! 가장 행복하다고 생각되는 일은 딱히 떠오르지는 않는데 초6 생일때 친구들이랑 같이 집에서 파자마하고 늦게까지 놀다가 잔 게 기억되네.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 아님 여우!

360 이름없음 2019/08/12 16:37:39

나도 봐주라 ,,,,,,,, 어린 친구들 사이에 끼기 좀 뭐하지만 ㅠㅠ 내 성은 김이고 여자야 890111 행복했던 순간은 세 가족이서 가장 마지막에 산책 했던 날, 좋아하는 동물은 돌고래

361 이름없음 2019/08/12 17:41:10

성은 박씨고 여자,04년생이야!행복했던일은 중2 수학여행때고 좋아하는 동물은 호랑이!전생이랑 연애운이 궁금해ㅠㅜㅜ

362 이름없음 2019/08/12 17:41:45

>>361 아 맞다 생일은 3월 19일!!

363 이름없음 2019/08/12 18:01:01

>>331 혹시 괜찮으면 나도 봐줄 수 있을까? 목에 맥박뛰는곳에 붉은 점이있어 혹시 전생과 관련있나 궁금했었거든!! 나는 020929 정씨여자야! 행복했던순간은 교환학생으로 호주가서 지내다 온거고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 고양이 둘다 좋아해 이런거 봐주면 기 많이 빨린다고 들었어, 힘들면 내껀 패스해도 괜찮아!!

364 이름없음 2019/08/12 22:51:06

.

365 이름없음 2019/08/12 22:58:08

>>363 나 363인데 궁금한것은 전생에 어떻게죽었는지 현생에서 전생에 영향을 받은것은무엇인지가 궁금해!!

366 이름없음 2019/08/12 23:37:51

위에 보니까 레스주 많이 힘들어보이던데 힘들면 내껀 패스해도 괜찮아! 나는 15살 여자구 성은 김씨야 생일은 051107이구 행복한 순간은 음 많은데 주로 아기들이랑 같이 있을때와 동물들과 있을때! 난 동물을 다 좋아하거든 ㅎㅎ 제일 좋아하는 동물을 굳이 꼽자면 개를 제일 좋아해! 현생의 인연과 언제쯤 만나는지..? 궁금해..내가 한사람에 정착(? 을 잘 못하거든..실증이 잘 난다 해야하나...? 봐주면 정말 고마울거 같아! 그리고 복채 안받아서 힘든거 같으면 옵챗방 같은거 만들어서 깊티콘 하나씩 쏘는건 어때...? 일단 레스주가 괜찮았으면 좋겠다ㅜㅜ 항상 행복하길 빌께! 무리하지 말아줘ㅜㅠ

367 이름없음 2019/08/13 00:32:52

나도 부탁해도 될까?ㅠㅠ 난 010524 19살 여자야 성은 홍씨! 가장 행복했던 때는 가족들하고 유럽여행 했을 때! 좋아하는 동물은 굳이 뽑자면 고양이야! 다른 사람들도 많은데 부탁해서 미안해ㅠㅠ 나는 시간 될 때 천천히 알려줘도 돼! 정말 고마워

368 이름없음 2019/08/13 22:43:30

그 얘들아 내가 잘못본건진 모르겠는데 잡담판에 이거랑 관련된 이상한 스레가 올라와있더라고. 바로 삭제한것같은데 본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어. 대충 제목이 '미스터리판 전생 봐주는 레스주 존나 잘생김 ㄹㅇ 김석진 닮음' 이렇게 되있었고 내용은 '미스터리판에 전생봐주는 남자 레스주 한명 있거든? 근데 진짜 잘생김 김석진 80 한승우 20 이케 섞여있는 얼굴이고 딱 내 이상형이어서 몇주전부터 아는 언니들이랑 따라다니는중,, 이거 신고당하지는 않겠지? 아 내가 이 남자가 그 레스주인지 어떻게 알아냈는지 궁금하면 레스달아. 같이 덕질하자!!' 이거 진짜 어그로 아니야. 믿어줘 얘들아. 레스주 괜찮아? 그 스레 거짓말이겠지.. 그래야 하는데

369 이름없음 2019/08/13 22:48:50

>>368 어 나 그거 봤어. 그냥 어그로 같아서 stop걸었는데 쫄렸는지 삭제하더라. 아니 근데 레스주 말투가 그러니까 안무서워보이잖아... 진짜 존나 소름돋게 막 진짜 개무서웠어 지릴뻔

370 이름없음 2019/08/13 22:53:49

뭐야 그래서 지금 스레주 괜찮은거야? 그 스토커 진짜라면 심각한것같은데

371 이름없음 2019/08/13 23:46:07

스레주 혹시 나도 되면 부탁할게ㅠㅠ! 난 991220 이고 21 여자야 성은 김씨고 ! 동물 키우는거 좋아하고 동물은 다좋아해 나도 전생 이나 그런거 알고싶어 😲

372 이름없음 2019/08/13 23:56:22

나 이 스레 스레주인데 혹시 내 스레 때문에 여기 전생 봐주는 레스주한테 피해가 간다면 스레 삭제하려고 해 나도 단순히 내 전생과 그 전생, 현생의 죽음의 순간이 궁금해서 세운 스레였는데 이렇게 판이 커질줄 몰랐어..

373 이름없음 2019/08/14 03:24:59

>>372 헐 전생봐주는 레스주 위험하면 이 글 그냥 일단 삭제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374 이름없음 2019/08/14 06:52:33

헐 및친 스토커라고??? 미친거 아냐???? 레스주 우리가 봐달라고 해서 미안해 ㅠㅠ 일단 글 삭제하고 조심하자 ㅠㅠㅜ 혼자다니지 밀고 ㅠㅠㅜ 걱정된다

375 이름없음 2019/08/14 08:03:03

그게 어떻게 가능하지? 그래도 전생 레스주 아무일 없길 바라.

376 이름없음 2019/08/14 09:36:26

전생 봐주는 레스주가 일단 돌아와서 사실확인을 하고 만약 사실이라면 삭제하는게 좋을거 같아,,,,

377 이름없음 2019/08/14 09:40:55

그거 그스레 아니야? >>368 이케 쓰고 결혼하고싶다 오지게 복붙해서 엄청 길게 되있던거. 그 남자가 여기 레스주인거 어떻게 알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어그로였길 바란다. 레스주 빨리와 걱정되니까 제발

378 이름없음 2019/08/14 10:39:54

레스주가 나한테 아주 긴 전생이라는 스레로 전생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데 마지막 레스보면 오타가 엄청 많거든.. 진짜 걱정된다.. 어떡하지..

379 이름없음 2019/08/14 12:09:10

얘들앙ㅎㅎ 나 진짜 레스주야ㅎㅎㅎ 걱정끼쳐서 먄먄ㅠㅠ 스토커같은건 전혀! 없구 그냥 귀찮아서 안보는듕ㅋㅋㅋ 긍까 니네도 이제 달지마 조넨 짜증나니까;; ㅇㅋ?

380 이름없음 2019/08/14 12:57:42

>>379 아이디 다른데 뭐하냐ㅋㅋㅋㅋㅋ

381 이름없음 2019/08/14 13:33:12

>>379 레스주랑 말투 자체가 다른데 어디서 어그로 쳐끄냐 관종인가; 관심받고 싶음 다른대 가라 쫌

382 이름없음 2019/08/14 13:38:40

>>379 니가 스토커 아니냐

383 이름없음 2019/08/14 13:49:35

>>376 응응 일단 레스주 돌아와서 얘기 듣고 그때 내가 삭제 요청을 하든 뭘하든 해야 할 것 같아

384 이름없음 2019/08/14 14:22:59

>>379 얘는 뭐냐?ㅋㅋㅋ

385 이름없음 2019/08/14 16:42:29

레스주야. 만약에 스토커 붙은게 사실이라면 명예훼손죄로 고소해 현재 공연성과 전파의 가능성(스토커같은 사람이 같이 덕질하자고 잡담판에 올렸던 것이 사실이라면 이 사이트 관리자한테 기록확인 요청해서, 아니면 다른 분이 캡쳐나 pdf 따놓으셨으면 그것도 증거물이 될수있겠네)이 우선충족되어야하는데 현재 우선충족조건에 다 해당해. 형법 제 307조에 따르면 공연히 구체적인 사실 또는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에 성립이 되며 ○진실한 사실을 적시하였을 경우에는 2년 이상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며 ○허위의 사실일 경우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해당한다

386 이름없음 2019/08/14 16:43:43

또 스토킹 붙은 판례 찾아볼테니까 레스주 힘내 ㅠㅜㅜ 레스주 진짜 걱정돼

387 이름없음 2019/08/14 17:35:36

인터넷 사이트라는 특수성 자체가 전파의 가능성은 충족해 근데 내가 아직 법 배우는 단계라 자세히 도와주지못해서 미안...ㅠㅠㅠ 좀 더 배우고 나중에 너같이 피해받는 사람들 내가 도와줄게!!

388 이름없음 2019/08/17 08:52:09

ㄱㅅ

389 이름없음 2019/08/17 19:37:16

>>350 헐 나 성 유 에서 류로 바꾸고 이름도 ㅅㅎ 인데 15살여자구 강아지 바다 좋아해 신기하다

390 이름없음 2019/08/18 13:42:19

혹시 나도 봐줄수있어?ㅜㅜ 050626이고 동물 별로 안좋아하지만 굳이 말하자면 고양이 좋아해 물 별로 안좋아하고 나라는 없어ㅜㅜ 좋았던 추억은 친구들이랑 노는 거야!

391 이름없음 2019/08/18 23:41:56

>>288 안녕 레주야!! 나 180,229야. 궁금한게 생겨서 다시 와봤어! 저번에 나 몇년 안에 현생 인연 만난다고 했는데 그러면 9년 안에 얘기하는거야?? 그리고 현생 인연이면 평생 함께 할 사람을 얘기하는건지도 궁금해. 바쁠텐데 수고가 많다ㅠㅠ 화이팅!

392 이름없음 2019/08/19 01:18:31

>>331 239 썼는데 봐줘서 고마워! 몸 건강히 잘 지냈으면 좋겠어 너무 늦게 달아서 미안해..

393 이름없음 2019/08/19 21:21:10

친구집에서 이 레스 쓰려고 다시 집 왔다. 쓰고 바로 다시 갈 거다. 우리집에 아무도 없으니까 오지마라. 너무 늦은 것 같다. 심려를 끼쳐 미안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 레스주들의 전생을 보며 세상에는 참 미친놈들이 많다는걸 알게되었다. 기다려준 레스주들에게 다시한번 고마움을 표한다. >>246 일본의 여자 사기꾼이다. 사기를 쳐 돈을 많이 벌었고 자연사로 죽을 때까지 사기는 들키지 않았다. >>247 슬프다. 조선의 아주 잘생긴 노비였는데 주인을 대신해 죽었다. 그 주인하고 현생에 꼭 만날거다. 장담한다. >>248 골든 리트리버. 좋은 주인을 만나 좋은 집에서 살며 좋은 추억을 남겼지만 교통사고로 죽었다. >>249 레스주는 전생에도 나에게 자신의 전생을 물었다. 굉장한 인연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생에선 알려주지 않겠다. >>251 건강음료같은걸 매일 챙겨먹지만 병사로 죽은 프랑스의 변호사. 이번생의 인연은 컴퓨터에 천재적인 재능을 갖고있는 섹시한 남자다. >>252 노래를 아주 잘하는 캐나다의 여자이다. 과다출혈로 죽는다. >>253 일단 이번생이 처음이다. 현생에서는 하던일이 어느순간 잡자기 잘 풀릴 떄가 있는데, 그 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인연은 나다.

394 이름없음 2019/08/19 21:33:35

나도 된다면 부탁할게 힘들면 안해줘도돼 옥씨 여자고 061206 동물은 별로 좋아하는 편은아니야 힙합좋아하고 밤하늘 보는거 좋아해

395 이름없음 2019/08/19 22:18:00

마지막에 인연은 나다라고...?? 253레주는 아닌데 그 인연이 너면 그 엥????

396 이름없음 2019/08/19 22:59:01

그러게 마지막 인연은 나다ㄷㄷ 레스주랑 인연?! 근데 미친놈들이 많다는걸 알게 되었다니...무슨 일 있는거야? 우리집에는 오지마라는 것도 뭐지?? 누가 레스주 집에 찾아갔다는거야? 익명인데 어떻게 알고ㄷㄷ 레스주 괜찮아?

397 이름없음 2019/08/20 00:24:06

레스주가 괜찮다면 나도 알려주길 바라! 개인적으로 오컬트나 전생체험같은데 호기심이 많은데 나혼자 해보려고 하면 잘 안되더라고ㅠㅠㅠㅠㅠ 일단 정보 올려볼게! 나이는 17살이고 생일은 0114야. 성은 김씨고 여자야. 어릴땐 강아지나 햄스터, 토끼같은 털달린 동물 좋아하다가 지금은 고양이를 매우 좋아해! 실제로 키우기도 하고ㅎㅎㅎㅎ 난 하늘보는 걸 굉장히 좋아해! 흰구름이 잔뜩 떠있는 맑은 하늘도 좋고, 해질 무렵에 붉은색과 푸른색, 노란색이 전부 섞여서 특유의 오묘한 느낌을 주는 하늘이랑 자잘히 흩뿌려진 별이 가득한 밤하늘도 좋아해!! 나에게 행복했던 일은 그 이전만큼 내가 나자신을 싫어하지 않는다는 걸 인지했던 순간 같아. 다른게 있을진 몰라도 최근에 가장 행복했던 일은 저거야ㅎㅎㅎㅎ 내가 궁금한건 총3가지야. 전생의 내 모습, 지금의 나의 재능, 내 미래의 배우자! 다 답하기 불편하다면 전생의 모습만 알려줘도 괜찮아. 그냥 답 안해줘도 상관없고!

398 이름없음 2019/08/20 00:25:02

>>393 레스주야 나 스레주인데 전생 계속 봐줘도 괜찮은 거야?

399 이름없음 2019/08/20 00: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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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이름없음 2019/08/20 00: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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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이름없음 2019/08/20 00: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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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이름없음 2019/08/20 00:27:50

>>393 레스주야 미친놈들 그거 아주그냥 증거다 싸그리 잡아다가 경찰에 넘기던가 해 진짜 공과사 구분못하는 애들 많아서 레주 피해볼까봐 나는 그게 걱정이다

404 이름없음 2019/08/20 01:28:12

>>393 오잉?? 내가 253쓴 레주인데... 인연이 '나'라는 이야기가 레스주랑 인연이라는 뜻이야?? ㅇㅁㅇ 뭐지... 그럼 어떻게 되는거지?!

405 이름없음 2019/08/20 10:42:02

헉 인연은 나다라니!! 신기해!!대박!!! 그나저나 레스주 힘내 우리가 많이 걱정하고있어 ㅠㅠ 막 누가 따라온거같다 막 이런 이상한 낌새 들면 바로 112 신고하고!!!

406 이름없음 2019/08/20 23:12:45

>>393 헐 레스주 나 252인데 일단 답변 고마워 근데 스토커새끼들 붙은거 맞지? 그거 증거 모아서 신고해버려ㅠㅜ 그런상황인데도 답변줘서 고맙고 나중에 상황괜찮아지면 현생의 인연도 봐주라..이런부탁해서 미안해 일단 안전하길 바랄께ㅠㅠㅠㅜ

407 이름없음 2019/08/20 23:25:42

>>331 나 245번인데 답변 정말 고마워!! 근데 레스주집에 그 스토커들이 막 찾아온거야??... 진짜 악질이다;;; 레스주 몸조심해

408 이름없음 2019/08/21 01:14:32

>>393 굉장한 인연이라구....? 전생을 물었다는건 잘못을 했다는걸까.... ? 전생을 너무나도 알고싶지만 사정이있다면..... 그래도 많이 궁금하긴하다 전생에 무슨 인연이 있었길래.... 그래도 혹시라도 말해줄수있으면 말해줘 !! 레스주 그리고 화이팅하고 힘내

409 이름없음 2019/08/21 01:51:53

나도 전생 봐줄 수 있으면 봐주라 힘들면 안봐줘도 괜찮아!̊̈ !̊̈ 일단 난 성은 김씨고 나이는 04년생 16살이야 생일은 1228이고 좋아하는 동물은 대형견이야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한가롭게 티비보며 엄마품에 안겨있는거야 난 전생에 내가 어떤 사람이었고 현생에서 나의 진로랑 전생에서부터 현생까지 이어져온 인연이 있는지도 궁금해 많은걸 부탁해서 미안해ㅠㅠㅠ

410 이름없음 2019/08/21 02:28:39

바쁘지않으사면 저도 봐줄 수 있을까요 ?! 성은 조씨에 여자 나이는 21살 990805이에오 ! 좋아하는 동물은 요즘들어 고양이, 행복했던 순간은 옛날에 7살 즈음 날이 좋을 때 집 뒤쪽에 차가 안다니는 긴 도로에서 자라는 네잎클로버를 오빠랑 아빠랑 찾을 때 궁금한게 지금하려는게 맞는 길인지 직업이 뭐가 맞을지 궁금해요! !

411 이름없음 2019/08/21 02:44:20

스레주 힘내....ㅠ 신청하려했는데 많이 힘들어보여서 응원만 해주고 갈게!

412 이름없음 2019/08/21 06:30:47

혹시 제한 있나..? 아니라면 나도 봐줄래..? 성은 박씨 나이는 17살 03년생 9월 24일이고 고양이 좋아해 키우고 있고 행복한거는 그냥 전기장판에 이불깔고 누워서 맛있는거 먹는거... 그냥 먹는거 진짜 좋아해.. 나는 전생이랑 현생의 직업이 궁금해 승무원 준비중인데 방황중이라..

413 이름없음 2019/08/21 19:07:03

혹시 무리가안된다면 나도 부탁해도될까??ㅠ 성은 이 99년 02월12일생이야 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이고 행복한일은 좋아하는 게임팀 응원사는거랑 친구들한테 뭐 사주거나 베풀때야 내가 살면서 뭘할수있을까 고민하고있어서 한번 부탁할게!

414 이름없음 2019/08/22 08:22:17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해 레스주! 도와줄 수 없는게 안타깝다.. 실례지만 나도 봐줄 수 있을까? 00년 2월 17일생 여자고 이씨야 좋아하는 동물은 뽀실뽀실한 털이 있는 동물은 다 좋아하는 편! 행복했던 일은 딱히 기억이 안나 만성우울이라 그런가

415 이름없음 2019/08/23 09:41:48

근데 전생 남에게 말하지 말라는거, 왜인지 아는사람 있어? 어떤친구한테 이미 말했구 ..... 신기해서 가족들한테도 지나가는말로 말했었는데... 많이는 아니고 친구 2~4명이랑 가족들한테만!

416 이름없음 2019/08/23 23:05:31

나도 전생좀 봐줄수 있어?? 힘들면 안해도 괜찮아! 나는 2004년7월8일 이고 성은 박씨 여자야 좋아하는 동물은 딱히 없어 그냥 귀여운 동물이면 다 좋더라 행복했던일은 그냥 하하호호 다같이 히히덕 거릴때마다 행복했던거 같아 전생도 궁금한데 미래도 볼수 있어?? 내 미래도 궁금해

417 이름없음 2019/08/24 01:28:19

혹시 시간이 되면 저도 부탁드려요! 전생에 관심이많아서요.. 성은 강씨 여자 031217 좋아하는 일 그림그리기, 피아노치기 앞장 서서 나서는거? 이런말은 좀 그렇지만 관심받는거? 좋아하는 동물 은 애기똥깡아지 행복했던 일은 중학교3학년때 아무 생각없이 친구들이랑 반에서 떠들고 놀았던게 행복했던것같아요 전생/현생 인연 전생 성별 현생 직업도 부탁드려요

418 이름없음 2019/08/24 13:44:47

스레주 지금 힘든데 전생 봐달라는 댓글은 더 이상 그만 적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적더라도 스레주 다시 괜찮아지고 봐주신다고 할 때 적어주시면 좋겠습니당 ㅠㅠ

419 이름없음 2019/08/25 02:08:22

정말 미안해..이 스레 까먹을것 같아서 적고갈게 천천히 봐줘도되고 힘들면 안해줘도 되니깐 좀 적고갈게ㅠㅠㅠ 성은 윤씨 여자고 2004년 4월21일생이야!! 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행복했던일은..친구랑 놀때? 잘모르겠다.. 현생에 어떻게 죽는지도 물어봐도될까..?..

420 이름없음 2019/08/25 02: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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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이름없음 2019/08/25 20:02:45

이기적인것같넴..다들 레스주 요즘 힘든것같은데 미안하다면서 하나씩 남기는거보면

422 이름없음 2019/08/25 20:27:54

그러게...

423 이름없음 2019/08/25 20:28:09

이제 그만 올려 얘들아

424 이름없음 2019/08/25 20:30:28

진짜로 사주가 있으면 여기다 사주 올리면 위험할텐데 누가 그걸로 해하거나 사주 바꾸거나 그렇잖음 진짜로 사주 궁금하면 용한 무당 찾아서 봐 여기다 하지말고 이런거 복채 없이 봐주면 안되지않나 댓가 없는건 없다고 하잖아

425 이름없음 2019/08/26 15:03:58

나도 물어봐도 될까..? 이름은 류xx 이고 여자야! 생일은 001128 동물은 다 좋아하는데 지금은 고양이 키우고있어.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고 사람들이랑 있을때 행복하고 활기를 얻는것같아! 근데 주변에 아는사람은 많은것같은데 과연 인연이 있긴한가 싶은 생각이 자주들어.. 전생이랑 현생의 흐름이랑 현생 인연 알려줄수 있을까? 복채를 주고싶지만 방법이 없으니 노래하나 추천해주고갈게! ‘위아더나잇- 깊은 우리 젊은 날’ 이양

426 이름없음 2019/08/26 19:33:13

>>254 술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일본의 여학생. 췌장암으로 죽음. 현생에서 그쪽 욕하는 사람들 그냥 무시하고 살아. 대꾸할 가치도 없으니까. 네가 너무 아까워 >>255 노래를 잘 부르는 감성적인 남자. 인기가 많지만 낙사함. 인연은 있지만 그다지 얽혀있지는 않음. 좋은쪽의 인연. 음 너의 직업이라. 그 직업을 내가 말해주는건 아닌것같아. 나도 너의 특기나 취미로 직업을 적는데다, 내가 골라주는 직업으로는 레스주는 못느끼지 않을까 생각해보는데. 합법적이지 않은 직업은 피해야 하지만 네가 하고싶은 걸 해봐. 정말로 매일 응원할게. >>256 미안하지만 학업쪽은 내 분야가 아니야. 못 봐주는거 정말 미안해. 너보다 연상인 강아지상의 남자를 만나게 될거야. 배려심이 많고 속을 썩이지도 않네. >>258 단발의 눈이 큰 여자야. 음 의자에 애착이 조금 있는것 같은데 레스주랑 정말 잘 어울릴거야. 레스주가 정말 사랑했던 여자가 맞길 진심으로 바랄게. 꼭 다시 만나서 행복해줘. >>260 나중에. >>261 아이ㅎㅎㅎ 떡볶이도 먹고 밥도 먹고.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까. >>425번 이후로는 봐주는게 무리일듯해. 정말 미안해. 어떻게 올때마다 이런 이야기만 하는지 정말 한심하네.

427 이름없음 2019/08/26 19:56:46

>>426 앗 256인데 이 상황에서도 답변 해줘서 정말 고마워 ❤️❤️ 매일 와서 접속한 보람이 있다 ㅠㅠ 항상 행복한 일만 있길 바랄께

428 이름없음 2019/08/26 20:22:04

엇 나 >>274인데 휴 둑흔둑흔 곧 내차례다..!! 요새 레스주 힘든일 있는거 같은데ㅠㅠㅠ 너무 염치없이 레스 달기만 한거 같다 내가 사과할께 미안해..ㅠㅠ 봐준다고 오는것도 고마운데..레스주 들숨에 건강을 날숨에 재력을 앞으로의 인생에 꽃길만 있기를 빌께❤❤❤

429 이름없음 2019/08/27 10:12:50

레스주 아니야 힘들면 그만해도 돼 ㅠㅠ 니가 건강해야 의미있지ㅠㅠㅠ 난 언제나 레스주 편이니까 항상 응원할게!!! ♡하트 뿅

430 이름없음 2019/08/27 10:21:32

>>426 레스주 너무 많이 고생한다. 나는 다른 판에서 전생 질문이 오면 봐 줬었는데 이제 안 할려고.... 자칫하면 나한테 부담이 매인다는 걸 알았어. 얼른 그만두고 편하게 지내.

431 이름없음 2019/08/27 12:28:44

>>426 나 >>237 >>292 야....레주가 너무 고생하는거 같아서 전생 봐달라고 부탁한게 부담이 됬나 걱정돼ㅜㅜ 건강 챙기고...제발 무리하지 말아줘ㅜㅜ

432 이름없음 2019/08/28 18:23:19

레스주 무리하지말고 천천히 봐줘도 괜찮아

433 이름없음 2019/08/28 23:19:19

근데 생각해보니 봐주는 레스주 되게 속상하겠다 올때마다 전생 봐주면 속상할만 한거 같다ㅠㅠㅠㅠ 무리하지 말구 그래....ㅠㅠㅠㅠㅠㅠ

434 이름없음 2019/08/29 21:30:59

여기 레스주가 다른 스레 세워서 더 전생 못봐줄거 같다고 했는데 왠지 이것도 더 못봐줄거 같아,, 전생봐주는 스레 2 에 보면 남긴거 았어!

435 이름없음 2019/08/30 18:19:31

>>434 다른 레스주 아니야??

436 이름없음 2019/09/19 19:06:36

다른스레 맞을걸?

437 이름없음 2019/09/28 13:14:47

스레주 안돌아오나?

438 이름없음 2019/10/01 22:42:48

혹시 몰라서 다시한번 말할게 >>257 보면 레더가 자기 전생 남들한테 말하지 말라고 했어

439 이름없음 2019/10/11 19:28:34

기다리고있어 스레주!!

440 이름없음 2019/10/19 11:10:38

저녁에 올게. 참고로 나는 스레주가 아니라 레스주다 오해를 일으켜서 미안하다 조금만 기다려줘라 미안하고 고맙다

441 이름없음 2019/10/19 16:39:15

기다릴게!

442 이름없음 2019/10/19 20:17:23

와 진짜 지금까지 기다려준 레스주들에게 정말 미안하고 고맙다. 어쨰 항상 같은 말이 되풀이되는 것 같기도 한데 진심이라는것만 알아주면 정말 감사하겠다. 뒷담판이나 잡담판에서 종종 전생 보는 사람들을 까내리는 글을 봐왔어서 심술이 났었다. 이 나이나 먹고도 참 한심하네. 이제 그냥 무시하겠다. 백명이 나를 욕해도 믿어주는 한 사람만 있으면 계속 진행하기로 마음먹었다. 다시한번 정말 미안하다 정말로.

443 이름없음 2019/10/19 20:46:19

>>262 어느 가난한 이의 반려견이다. 주인을 위해서 많은 일을 했다. 아마 좋은 일이 생길것이다. 아니, 이미 생겼을지도. 음 눈이 좋지 않은 남자를 레스주 집 근처에서 만나게 될 거 같다. 정말 놓치면 아쉬운 남자다. 오 나도 어릴 적 꿈이 아이돌이었는데.. 일단 응원한다. 레스주가 앞으로 꿈이 바뀔지는 잘 모르겠지만 결과는 분명 좋다. 장담할 수 있다. >>263 참 힘든 삶이었네. 팔 한쪽에 문제가 있어서 유아기에 버려졌다. 흔히 인소를 보면 '그렇게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이지만 레스주는 죽었다. 춥고 배고프고. 어둡고 좁은 곳을 끔찍히도 싫어하거나 미치도록 좋아한다면, 이것과 연관이 있을 수 있다. 현생의 인연은 아직 잘 모르겠다ㅠㅠ. 음 남자한테 한 번 데일것같은데..ㅜㅠ 그래도 그 덕에 완벽한 남자를 만난다. 이번에는 아주 편안하게 죽는다. 병사. >>264 아니다. 음 뭐랄까 오래전 경험에서 나온 걱정이라고 치부하겠다. >>265 장군이었다!!! 이름은 없지만 아주 용맹했고 동료들에게 존경을 받았다. 음 고기를 아주 좋아했다ㅋㅋㅋ 장군이었다면 뭐 전투 중 사망했을 가능성이 가장 높지만, 레스주는 불에 타 죽었다. 생에 미련이 가득 찬 상태로 죽음을 맞아서, 현생에서 레스주는 고집이 세거나 끈기가 강할 것이다. >>267 전생은 없다. 축하한다. 비꼬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무한한 가능성이 펼쳐져 있으니 아무리 힘들어도 포기하지 말 것. 하하 조금 진부한 멘트일 수도 있겠지만 절대 남에게 휘둘리지 마라. 절대 이기적이지 말되, 너무 이타적이지도 말으라는 말이다. 연애 쌉가능. ㄹㅇ. 남자 많이 꼬일 것 같은데,, 주위를 봐라. 가장 가까이 있다. >>268 딱히 전생은 할 말이 없다. 평범하게 태어나서 평범하게 살고? 그래도 하나만 꼽자면 사람 하나 살렸다. 그렇기때문에 현생에서 소소하게 운이 좋을거다. 그리고 정말 미안하지만 힘들게 죽는다

444 이름없음 2019/10/19 21: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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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이름없음 2019/10/20 00:05:39

>>442 믿어 진심으로!

446 이름없음 2019/10/20 01:40:49

>>423 나 >>268 레스주인데 힘들게 죽는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있을까?ㅜㅜ

447 이름없음 2019/10/20 17:10:19

난 진심으로 믿고있으니까 누가 뭐라해도 신경쓰지마 !! 다시 와줘서 정말 고마워 !

448 이름없음 2019/10/20 18:24:46

이젠 물어봐도 되는건가??? 난 이씨고 940809 남자야 행복했던 순간 가족들이랑 있을떄가 가장 행복해, 좋아하는 게임할때도 좋아하는 동물은 다 좋아하는데 굳이 골라야 되면 깅아지,고양이,앵무새 전생과 현생의 죽음이 궁금해 그리고 인연(연애)도 궁금해 취업운도 볼수 있으면 보고싶다

449 이름없음 2019/10/20 19:00:13

나는 나중에 올릴게 밀린게 너무 많아보여 레스주 힘들겠다

450 이름없음 2019/10/20 19:01:05

그냥 스레 따로파서 봐라 스레주랑 레스주랑 헷갈림

451 이름없음 2019/10/21 00:14:43

>>28 헐 엄청 늦었는데 나도 물어봐도 될까...? 이씨/04(만 15세)/여자/남자친구랑있을때행복함/좋아하는동물: 강아지, 고양이, 가끔 극락조 *가끔 남자친구생각하면 별 생각 없는데도 계속 눈물 날 때 있음 남자친구: 지씨/03(곧 만 16세)/남자/어떨때행복한지모르겠는데 나랑있었을때였으면좋겠음. 평소에 그런말이랑 표현 많이해줌/고양이 전생이랑 어케죽었는지, 전생에서 남자친구랑 어떤 인연이 있었는지, 현생에선 어케죽는지가궁금행!

452 이름없음 2019/10/21 00:19:00

>>451 레스주가 425번까지 봐준다고했담,,,

453 이름없음 2019/10/21 00:57:28

난 오씨 03년생 남자를 좋아하는거같아 .. 엄마가 무당이야

454 이름없음 2019/10/23 20:14:59

나 애가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고 애기 좋아하고 애기랑 노는거 좋아하고 근데 애기를 생각하다가 갑자기 의미없이 눈물 나기도 하던데 꿈에서 내 배에 있돈 아가가 유산됐거든? 혹 뭐 이런걸까?

455 이름없음 2019/10/24 16:44:37

전생 봐주는 레더가 >>425 까지만 봐준다고 말했어. 질문 그만 해줘..

456 이름없음 2019/11/08 08: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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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 이름없음 2019/11/15 15:05:26

언제어ㅏ...

458 이름없음 2019/11/20 21:33:15

ㅠㅠㅠㅠㅠㅠ

459 이름없음 2019/11/20 21:53:55

>>268 매일 밤 이불을 덮어쓰고 울던 프랑스의 아가씨. 눈 하나가 보이지 않았다. 미안하지만 현생의 죽음은 보지 않기로 했다. 검은 챙 모자를 쓴 민트색 머리의 목도리가 잘 어울리는 남자 >>269 음.. 노출을 좋아하는 노랑머리의 소녀이다. 바다가 근처에 있는데, 무슨 나라인지는 모르겠다. >>270 장발의 눈이 큰 오스트레일리아 남자이다. 큰 농장을 가지고 있었다. 셰프를 만날 것 같고, 케잌을 좋아한다. 미안하지만 현생의 죽음은 보지 않기로 했다 >>271 ..전생이 있긴한데 아주 오래전이다. 인간이 태어나기도 전.. 미안하지만 현생의 죽음은 보지 않기로 했다. 비율이 개 쩌는 치타상 남자이다. >>272 그다지 유명하지는 않은 일본의 bj였다. 잘생겼지만 인기는 없었다. >>273 세번째 생이다. 바로 전 생은 큰 개였다. 검은 털을 가지고 있다. 미안, 종은 모르겠다. 좋은 주인을 만났지만 주인으로 인해 죽는다. 이번생은 레스주보다 연상을 만난다. 잘생기지는 않았지만 호감형이다. 오늘 끝. 오랜만이네요 다들.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460 이름없음 2019/11/20 23:08:59

오랫만이에요!! 우왕

461 이름없음 2019/11/21 00:42:27

오랜만이야! 전생을 다른 사람한테 알려주지 말라는 이유를 나중에 알려준다고 했길래 기다리고 있어. 꽤 오래전에 내가 스레주한테 내 전생에 대한 이야기 말했었는데 그로인해 혹시 어떤 문제가 스레주한테 있었어...? 모든 레스주에게 하는 말인거 같은데,,, 그래도 나랑 어느정도 관련이 있는 건가 싶어서 물어봐....

462 이름없음 2019/11/21 04:35:06

혹시 나도 전생에 대해 물어도 괜찮을까? 네가 괜찮다고 하면 그때 신청할게

463 이름없음 2019/11/21 19:59:58

>>459 혹시 된다면 해줘! 부탁할게ㅠㅠㅠㅠㅠ 힘들면 하지않아도 돼!! 2006년 07월 24일 생이고 양력이야. 성은 박씨고 행복했던 때는 어릴 때 집에서 노래부르면서 춤춘거!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 고양이, 사자야! 전생과 현생의 인연 그리고 현생에서 어떻게 죽는지까지 알려줬으면 좋겠어! 부탁할게!

464 이름없음 2019/11/21 21:35:50

나도 해주면 정말 고마울 것 같아... 난 2001년생이고 19살(만18) 김씨야 내 생일날 남자친구랑 놀러갔을 때 정말 행복했어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고 전생에 어떻게 죽었는지, 현생에 어떻게 죽는지랑 현생의 인연좀 알려줄 수 있을까?... 부탁할게 고마워

465 이름없음 2019/11/21 21:51:42

>>13 미안한데 정주행하다 나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성은 최씨고 15살 중2에 좋아하는 동물은 강아지 포메라니안이고 제일 좋앗던때는 수학여행 중2때 가서 애버랜드가서 신나게 놀앗던거야 한번망 부탁할게

466 이름없음 2019/11/21 21:52:14

>>465 이거난데 전생에 뭐엿고 현생에 어캐죽고 어떤영향을 미칠까..?

467 이름없음 2019/11/21 21:54:06

>>466 050827이야

468 이름없음 2019/11/21 21:54:55

계속 다네 미안 제일좋앗던때는 수학여행에서 공연햇을땐거같아 랩햇거든

469 이름없음 2019/11/21 22:13:47

아 진짜 그만달라고 너네 레스주가 >>425까지 봐준다는말 못봤어? 그만하라면 그만해

470 이름없음 2019/11/21 22:20:36

>>469 >>442는 못봤나보네 (백명이 나를 욕해도 믿어주는 한 사람만 있으면 계속 진행하기로 마음먹었다. 다시한번 정말 미안하다 정말로.) 이 글 보면 계속 진행한다 하는거 같은데

471 이름없음 2019/11/21 23:04:26

>>469 미안; 못봣어 그만하라한적을 못ㅈ봐ㅛㅓ 미안..너무 궁금해서 알잖아 사람의 호기심은 끝이없는거 너무 궁금햇어 옛날부터 근데 안된다하니 미안;;

472 이름없음 2019/11/22 09:27:37

>>471 다시 진행하기로 했다니깐 괜찮을꺼야 >>442 이 레스 한번 봐봐

473 이름없음 2019/11/22 09:48:35

삭제된레스야.

474 이름없음 2019/11/22 12:49:42

>>472 >>473 >>426에서 (425)번 까지 봐 준다고 했는데 스레주가 힘든 일이 겹쳤는지 갑자기 아무 말 없이 사라졌다가, 2달 후에 나타났기 때문에 레스주들한테 >>442에서 미안하다고 한 거야. 그래서 원래 약속했던 레스주들 한테만 해당하는 이야기여서 더 이상 신청 안 받는 걸로 알아...

475 이름없음 2019/11/22 15:39:30

다시 진행한다는 게 아무리 봐도 더 받겠단 얘기는 아닌 거 같어~ 425까지가 맞는듯

476 이름없음 2019/11/22 17:20:17

나도 하나 신청해볼게 성은최씨 15살 050827 행복햇던때는 수학여행때 랩햇을때 좋아하는동물은 포메라니안 한번더하는거야 위에는 너무복잡해서전생에 뭐엿고 형생에 어떤 영향을미치고 어캐죽을까

477 이름없음 2019/11/22 18:23:07

>>16 나도봐줄수있오??중 1에 만 12세 고양이를 엄청좋아해 행복했던땐 7살 크리스마스때

478 이름없음 2019/11/22 23:39:18

얘들아 425번까지야,,

479 이름없음 2019/11/22 23:56:52

애들아 그만 신청해줘.. 스레주 왔다고 해도 전에 애들꺼 봐주는거지 힘들어해서 더 받지는 않를거같아....

480 이름없음 2019/11/23 00:39:38

내가 적었던거 지워둘게. 다시읽어보니 그럴수있겠구나. 레더가 확실히 봐준다고 할때까진 저건 메모장에 저장해둬야겠다. 갱신되면 더 많이 보고 와서 신청할테니 스탑달게. 그리고 신청하는 사람들 너무 나쁘게 보지마. 혹시라도 해준다면 받고싶은거 뿐일거야. 안된다면 어쩔수없다라는 맘일테니까. 아무튼 내 궁금증으로 곤란함을 준거 미안해.

481 이름없음 2019/11/23 09:46:20

그래도 위에 보면 너무 밀린게 뻔히 보이는데 계속 달면 안좋게 보일 수 밖에 없지 난 신청한적 없지만.. 스레주 올때까지 좀 기다렸으면 함.

482 이름없음 2019/11/26 13:47:53

스레주 왔다갔구나. 힘들텐데 틈날때마다 계속 들러줘서 고마워.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레스 남기기 전에 >>426의 아랫부분을 먼저 봐줘:)

483 이름없음 2019/11/26 17:51:23

>>443 전에 레스 달았던 >>267 레스주야. 많이 힘들어보여서, 이제 봐주는 건 힘들겠거니 생각하고 한동안 신경을 안 써서 레스를 달아줬음에도 확인이 늦었어.. 😢 먼저... 봐줘서 고마워. 고생했어. 간결하고 평범하게 썼는데 뭐가 보인건지... 포기하지 말라는 말에 놀랐어. 지금 뒤늦게 또 사춘기가 온 건지 심리적으로 조금 힘들어서.. 휘둘리지 말라는 것도. 원체 끌려다니는 성격이긴 하지만 지금은 좀 나아졌나 싶었는데, 또 애들이랑 좀 깊게 나눠보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남자는. 음, 글쎄.. 질문 당시에는 연애하고싶었는데 지금은 약간 흥미를 잃었다. 그래도 스레주 말대로 있었으면 좋겠다.. 정체된 이 시점에서 전환점이 될 수도 있으니까. 고마워.

484 이름없음 2019/11/27 17:52:43

더할거야 .. ̆̈?

485 Mj 2019/11/29 22:58:01

나는 김씨고 970911 . 가장행복했던일은 남자친구랑 같이살게 됬을때. 좋아하는동물은 강아지 ㅎㅎㅎ 나두 알려줘 궁금하댜

486 이름없음 2019/11/30 02:59:06

>>485 글을 왜 안 읽어봐....?

487 이름없음 2019/11/30 10:56:39

나 271번인데 몇달째 안올라와서 포기하고있었는데 봐줬구나... 스레주야 고마워 근데 현생에 죽음은 왜 안봐주는거야? 나 안좋게 죽어? 그리고 인간이 태어나기 전인데 내가 태어난거면 난 인간이 맞긴 한거징?....??

488 이름없음 2019/11/30 23:07:55

하,,,, 물어보고 싶은데 안 봐주는 거 같아서 넘어간다,,,,,,,,,, 이런 거 좀 이이이이이이이이일찍 발견해서 나도 받아볼걸,,,,,,,,,

489 이름없음 2019/12/01 16:12:34

신기하다 ... 레스주 나쁜 일 없길!

490 이름없음 2019/12/12 22:47:48

새로 온 사람들은 >>426 아랫부분 보고 자기도 봐달란 얘기는 안했으면 좋겠어.

491 이름없음 2019/12/15 21:23:15

레스주 기다리고있어 언제든 편할때 돌아와서 봐줘!

492 이름없음 2019/12/17 03:21:46

레스주 항상 고마워 ㅜㅜㅠ

493 이름없음 2020/01/18 00:55:45

>>273 나 얜데 레스주가 말한것처럼 연같은 사람을 만났어 서로 뭔거 잘 맞고 괜찮은거 같아 진짜 연인지 아닌진 아직 모르겠지만 고마워

494 이름없음 2021/02/17 20:26:39

난 왜 이걸 지금 알게 되었을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