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낙사해서 죽은사람 본적 있어? 내 트라우마 풀어두돼?

괴담 2019/06/19 15:00:25

#1 팀시장발 2019/06/19 15:00:25

부모님은 맞벌이셨구, 오빠랑 낮에 크레이지 아케이드 하고 있었는데 -현재 본인 20대 중반, 오빠 20대 후반

#2 팀시장발 2019/06/19 15:02:58

부모님은 맞벌이 하셨고, 오빠랑 나는 크레이지 아케이드 게임하고 있었다? 당시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기억해

#3 팀시장발 2019/06/19 15:03:41

근데 거실이랑 베란다랑 붙어있었거든 우리집이 좀 고층인데 밖에서 엄청 큰 굉음이 들리는거야 뭐라해야하지,, 차 사고 나는 것처럼 엄청 큰소리???

#4 팀시장발 2019/06/19 15:06:20

그래서 오빠가 나가보라는거야 밖에 안경을 꼈다가 안꼈다가 하는 시절이라 안경을 안끼고 나갔다? (지금은 안경을 꾸준히 끼고 있어) 밖에 나갔는데 뭐가 떨어져있는거야 그래서 오빠한테 바로 와보라고 했지

#6 팀시장발 2019/06/19 15:10:32

사람이 떨어져서 죽으면 그렇게 되는지 처음알았다 소리가 교통사고 나는 것처럼 엄청 크고 온 마디마디가 꺾여서 죽었는데,

#7 팀시장발 2019/06/19 15:11:06

소리가 크다보니까 아무리 평일 낮이라도 집에 있는 사람들이 있었을거아니야 다같이 내다보더라

#8 팀시장발 2019/06/19 15:11:23

근데 아무도 신고를 안해,, 그래서 오빠랑 나랑은 멀뚱히 집에서 보고 있었지

#10 팀시장발 2019/06/19 15:11:34

근데 관리사무소 아저씨한테 누가 연락을 했나봐

#11 팀시장발 2019/06/19 15:11:50

경비아저씨 두명이서 오더라?

#12 팀시장발 2019/06/19 15:12:05

그리고 몇분뒤에 구급차가 왔던 걸로 기억해

#13 팀시장발 2019/06/19 15:12:48

15년? 가까이 지났는데 아직 까지 생생해 쓰레기 쓰는,, 그 뭐라해야하지 쓰레받기? 음?

#14 팀시장발 2019/06/19 15:13:00

그걸로 내장을 담더라

#15 팀시장발 2019/06/19 15:13:41

그러고 난 뒤에 저녁엔가 학원가려고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오는데 20층에 아저씨가 타서 막 울더라 며칠전에 나랑 엄마랑 엘베탔을 때 마주친 아저씨였거든

#16 팀시장발 2019/06/19 15:14:39

엄마가 이웃분들이랑 인사를 잘하셔서 나도 마주치면 덩달아 인사를 하게 되는데 아저씨가 자기 딸도 이제 갓 돌 지났다면서, 자기 딸은 언제 이렇게 크냐는 거야 그래서 엄마가 웃으면서 그때가 제일 이쁘다면서

#17 팀시장발 2019/06/19 15:14:55

더크면 말도 안듣는다고 막 그랬거든

#18 팀시장발 2019/06/19 15:15:12

근데 그때 마주친 아저씨가 울더라

#19 팀시장발 2019/06/19 15:15:43

근데 뭐라고 했는줄 알아? 경비아저씨가 막 옆에서 부축해주고 그러는데 애기는 왜 데리고 뛰어 내렸녜

#22 팀시장발 2019/06/19 15:24:23

근데 애기 몸 만 있고 아무리 봐도 머리가 없더라는거야

#23 팀시장발 2019/06/19 15:28:47

일단 애기 머리도 문제지만 다른 입주민들 베란다창에 피가 3층까지 튀기고 야외에 주차했던 사람들도 차에 피가 다 묻고

#24 팀시장발 2019/06/19 15:29:30

아스팔트에 피가 많이 흐르면 안지워지고 끈적하게 되는거 알아? 그래서 그거 없애려고 모래 엄청 뿌리고 그랬는데

#33 팀시장발 2019/06/19 16:54:36

난 팀시장발 님을 모시고 있어서 6시까지는 띄엄띄엄,,, 글써서 미안해..

#34 팀시장발 2019/06/19 16:56:27

그래서 학원 다녀오고 부모님이랑 저녁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오늘 20층 아줌마가 뛰어내렸다면서 이야기했지 그니까 엄마가 알고있다는거야

#36 팀시장발 2019/06/19 16:57:16

내가 엄마가 어떻게 아냐고 그러니까 나랑 동갑인 남자애가 밑층에 살았거든? 나랑 같은 중 고등학교를 나오고 근데 그 남자애 엄마가 우리 동인가 우리 아파트 단지 자체인가 부녀회장이였어

#37 팀시장발 2019/06/19 16:58:05

그 부녀회장 아줌마가 치맛바람이 엄청 심했거든 막 기도 세고 나뭇잎 하나 떨어져도 입 대야 하는 사람 이라고 표현해야하나?

#38 팀시장발 2019/06/19 16:59:46

그래서 그 아줌마를 만났다는거야 우연찮게 물론 낙사해서 죽은 사람 많겠지 자살해서 죽은 사람도 어디 가나 있겠지만,, 그것도 갓 돌이 지난 돌배기 애를 안고 뛰어내리는 사람은 없잖아

#39 팀시장발 2019/06/19 17:00:28

그래서 동네 분위기가 어수선했어 저녁 늦게까지, 때마침 엄마랑 마주쳐서 이야기를 전해들었고 내가 밥을 먹는데 이야기를 하니까 엄마도 알고 있다면서 이야기를 해주더라

#40 팀시장발 2019/06/19 17:01:54

경비아저씨가 안에 있는 차들 주인한테 이런일이 있으니까 이 쪽에 주차한 사람 다 빠져라고 전화를 돌리려고 하는데

#46 팀시장발 2019/06/19 17:13:23

그때가 좀 어두웠나봐 근데 차들이 어두우면 번호 적힌거 엄청 가까이서 뚫어져라 봐야하잖아 그래서 그 부녀회장이 후레쉬 들고 있고 경비아저씨가 전화를 돌리고 있었는데

#47 팀시장발 2019/06/19 17:14:23

팬스는 그 낙사하고 시체 주면으로 해서 한 주차장 넓이?? 뭐라해야하지 음 적당히 그니까 펜스를 쳐놨다고 하대?

#48 팀시장발 2019/06/19 17:15:08

근데 부녀회장이 옆에 있는 차들도 다 빼야된다면서 그래서 그 옆에 있는 차들도 다 빼라고 가까이 다가갔는데 발에 뭐가 채였대

#56 팀시발장 2019/06/19 17:32:31

보니까 애기 머리가 있더라는거야

#57 팀시발장 2019/06/19 17:32:56

원래 애기들은 몸보다 머리가 무겁다며

#58 팀시발장 2019/06/19 17:33:29

근데 듣기로는 애기 머리 단면이 찢어진 듯한 느낌아니구 뭔가 진짜 깔끔하게 정리된 단면?

#59 팀시발장 2019/06/19 17:35:25

이였다는거야 ,,그래서 와 세상에 어떻게하면 그럴 수 있냐면서 동네 사람들도 쉬쉬하는 분위기니까 아파트에 원래 담배피지말라면서 뭐 방송 엄청자주했는데 한번도 안하더라

#60 팀시발장 2019/06/19 17:36:14

그래서 아 안타깝구나 그 아내분이 산후우울증 처럼 있었다는 것만 듣고 안타까운 일이네 이러고 있었거든

#61 팀시발장 2019/06/19 17:36:56

그러고 두달 안에 두명이 우리동에서 자살을 하더라? 이게 집단우울증인지,, 뭐 모르겠는데

#62 팀시발장 2019/06/19 17:37:25

같은 라인에 사는 아저씨가 좀 별났거든 원래 안그랬는데 결혼 못하고 노총각으로 보였어

#63 팀시발장 2019/06/19 17:37:36

나랑 같은 아파트 라인에 살았거든

#64 팀시발장 2019/06/19 17:38:04

우리 아파트가 복도식이란 말야 계단으로 되서 두집이 마주보고 이런게 아니라 엘리베이터를 내리면 복도로 해서 집이 쫘악 있는

#65 팀시발장 2019/06/19 17:39:43

그때가 슬라이드 폰을 쓰고 있었는데 예전에 핸드폰고리를 목걸이형으로 해서 끼고 다니는게 유행이라 나도 분홍색 목걸이형 폰을 목에 끼고 엘리베이터를 내리는데

#66 팀시발장 2019/06/19 17:40:35

그 아저씨가 엘베에서 내리더라 그래서 나는 그냥 인사했지 근데 사람 분위기가 그전에는 좀 그래도 어린애들이 인사해주면 웃으면서 받아주는 그런 분이였는데 너무 분위기가 안좋은거야

#67 팀시발장 2019/06/19 17:41:03

왜냐면 나보고 이랬거든 그 목걸이 핸드폰이냐고 그래서 그렇다고 하니까 혹시 그걸로 자기 찍고 있냐면서

#68 팀시발장 2019/06/19 17:42:13

내가 엥? 슬라이드 폰이니까 내가 만져야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 만지지도 않고 목에 걸어두기만 했는데 인사했다고 자기 사진찍냐면서 너무 불쾌해하길래 나도 기분이 좀 그랬어 정확하게 기억해

#77 팀시발장 2019/06/20 13:31:38

미안해 어제 친구가 부탁해서 저녁에 일 도와주고 가족 심부름 간다고 까맣게 잊고 있다가 팀장님이랑 점심 먹고 이제 들어왔다 ㅠ

#78 팀시발장 2019/06/20 13:32:10

(팀장님은 식욕이 많으시고 빨리 드셔서 내 밥 반틈을 항상 덜어드림...ㅠ)

#79 팀시발장 2019/06/20 13:32:35

아차차 이야기 해줄게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내가 어렸을때 시장에 물건 팔러 나가시는 일을 하셨거든?

#80 팀시발장 2019/06/20 13:33:16

어머니는 란제리 류를 판매하셨고 아버지는 항아리랑 뻥튀기 같은? 그 어렸을때 뻥이요~ 하는 그 기계알지 쌀과자 라 그래야하나 그런 종류를 파셨어

#81 팀시발장 2019/06/20 13:33:28

그래서 아버지가 트럭을 가지고 다니셨거든

#82 팀시발장 2019/06/20 13:33:52

동네마다 5일장 날짜가 다르니까 열흘에 한두번은 집에서 쉬셨던 것같아

#83 팀시발장 2019/06/20 13:34:32

학원을 갔다가 저녁에 가족끼리 밥을 먹고 있었는데 전화가 오는거야

#84 팀시발장 2019/06/20 13:35:28

받으니까 관리사무소실 아저씨가 집이시냐고 집이시면 혹시 놀라지말고 들으라면서 우리집 트럭위에 그 이상한 아저씨가 떨어져 죽었다는거야

#85 팀시발장 2019/06/20 13:36:14

차는 아애 박살났지 그게 떨어지면서 중력가속도라 해야하나 70~80키로 남자가 떨어지니까 안에 있는 소모품이나 기계도 다 박살나고 차 자체가 내려앉고 바퀴 다 터지고

#86 팀시발장 2019/06/20 13:36:57

당장 일을 해야하는데 왜 하필 우리집 차에 떨어졌다면서 아버지가 엄청 화내셨거든

#87 팀시발장 2019/06/20 13:37:50

조금 못되보일 수도 있겠다.. 근데 이게 생계고 업이고 자식은 둘이나 있고 당장에 할일이 없어지니까 막막했대 아버지는 막 당황스러운 것보다 왜 하필 거기 주차했냐면서 엄마랑 엄청 싸웠어

#89 팀시발장 2019/06/20 13:39:41

>>88 ㄷㅈ는 뭐야?? 내가 돼지라는거야..?

#90 팀시발장 2019/06/20 13:40:49

>>74 맞아 이게 홧김에 낙사한 사람도 많다고 하더라 내가 봤던 3분 다 우울증을 앓고 계셨고 산후우울증 , 합병증 다양했던 것같아 안타깝지,, 애기들도 어린데.. 생각나게 해서 뭔가 미안하다 ㅠ

#92 팀시발장 2019/06/20 13:42:05

엄마랑 아버지는 우리가 아직 어리니까 집에 있으라 하고 엄마도 볼 자신이 없다고 아버지한테 상황 확인 하고 오라고 내려보냈어

#93 팀시발장 2019/06/20 13:44:07

아버지가 집에 들어와서 술을 엄청 마시더라 차는 고치지도 못할 정도였고 피는 창문에 고여있었고 안에 기계랑 못다판 과자가 있었는데 손도 못대겠더라면서 구급차와서 아저씨 시체 수습할 동안 멍하니 보고 있었다고 하대

#94 팀시발장 2019/06/20 13:46:42

경찰도 와서 사건 접수하고 아버지는 기가 차서 재물손괴인가 뭐 그걸로 걸면 안되냐면서 근데 사람이 죽으면 딱히 할수 있는 죄목이 없다더라 그래서 민사로 걸으라고 하대? 배상 같은거 받을 수 있다고

#95 팀시발장 2019/06/20 13:47:26

그집에 그 아저씨말고 늙은 할머니도 있었거든 엄마랑 같이 산듯해

#96 팀시발장 2019/06/20 13:48:33

아들이 죽었는데 우리집에 과일을 들고오더라 어떻게 하면 좋겠냐면서 그 엄마도 좀 이상했어 그 엘리베이터 내리면 집 마다 주방이 있거든?

#98 팀시발장 2019/06/20 13:49:38

이게 고기 굽고 이러면 냄새나서 환기용으로 형식인데 쇠창살을 세로로 다 달아 놨단 말야 어느집이든 다 직접떼지 않는이상 그 집이 처음 지어질때부터 말이야

#99 팀시발장 2019/06/20 13:50:06

그게 사람이 다들어갈 정도로 크기가 크지 않고 얼굴도 들어가겠나? 싶을 정도의 크기로 미닫이 식이야

#100 팀시발장 2019/06/20 13:50:27

거기서 엘리베이터 내리면 누구든지 항상 본다? 밤이든 낮이든

#101 팀시발장 2019/06/20 13:51:17

째려보는거 아니고 눈이 그냥 그사람 따라가 인사도 안하고

#102 팀시발장 2019/06/20 13:51:50

소름돋지 않나..? 진짜 이상했거든 그 라인에 한 10세대가 사는데 이게 누구든 엘리베이터 내리면 바로 보는게

#107 팀시발장 2019/06/20 14:11:00

>>105 옛날 집 인스타에 치니까 해시태그에 나와서 캡쳐해서올리려 하는데 jpg 만 된다고 안된다네 ㅠ 일단 그림판으로 팀장님 몰래 엘리베이터랑 구조 그렸는데 또 jpg만 올라간대서 수정하고 올게.... 수정의 연속이구나

#108 팀시발장 2019/06/20 14:15:39
>>105 이해가 되겟니.. 너무 작니 혹시 내가 그림판 작업은 또 어색해서ㅠ

>>105 이해가 되겟니.. 너무 작니 혹시 내가 그림판 작업은 또 어색해서ㅠ

#111 팀시발장 2019/06/20 14:22:55
이건 될지 모르겠다 편집이 서툴러서 ㅠㅠ

이건 될지 모르겠다 편집이 서툴러서 ㅠㅠ

#112 팀시발장 2019/06/20 14:24:06

동그라미 가 1호고 그게 10세대가 있어 엘리베이터를 중심으로 5, 5 나눠있고 방 큰 창문 - 현관문 - 주방작은 창문 이런 형식이야

#122 팀시발장 2019/06/21 08:56:00

>>119 18층이야 내가 살던 층은

#123 팀시발장 2019/06/21 08:57:31

어쨌든 우리집 가족다 소름 끼치다고 싫어했었거든 무섭고 소름끼치다고 그래도 얼굴보이면 인사는 했었는데 그 아줌마 엄마 (할머니?)라 이야기하기엔 좀 젊었는데.. 그 할머니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겨울이나 여름이나 파란색 양산을 들고 다니셨어

#124 팀시발장 2019/06/21 08:58:31

그래도 할머니가 해코지 하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한적이 없었는데

#125 팀시발장 2019/06/21 08:59:37

좀 예민한 사람인것 같았어 왜ㅑ냐면 그 라인사는 이웃들이랑 인사하고 이야기를 길게 나눌 참이면 쳐다보고 또 그 집에 관해 이야기를 하려 하면 자기 흉 보는 거냐면서 그랬던 적이 있었거든

#127 팀시발장 2019/06/21 09:01:38

그래서 아버지도 차가 그렇게 되서 당분간 일도 못나가시고 (기계도 렌탈했었고, 트럭 할부금도 남아 있었어) 집에서 쉬시다가 플라스틱 제조 공장으로 취직하셨고 엄마도 대기업 위생사로 들어가셔서 나름 잘 풀리셨거든

#128 팀시발장 2019/06/21 09:03:49

이게 풍문인지 카더라인지 몰라도 처음에 20층 아주머니가 애기를 안고 떨어지셨을 때 그 아저씨가 눈이 마주쳤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 엄청 소름이지않냐..

#129 팀시발장 2019/06/21 09:04:33

마지막으로 자살한 사람 이야기를 풀기 전에

#130 팀시발장 2019/06/21 09:05:09

우리 동네가 엄청 오밀조밀 상가가 밀집되있거든 동네마다 배달하는 곳이 우리 아파트 상가가 제일 많았다고 해야하나

#131 팀시발장 2019/06/21 09:05:34

단지내에 학교도 있고 어린이집 먹거리타운 뭐 다 있는 동네야 세대수도 많고

#132 팀시발장 2019/06/21 09:06:04

우리동 사시는 분이 유치원 하원할 때 낮에 나가서 애기들 기다리잖아

#133 팀시발장 2019/06/21 09:07:46

애기들 기다리면서 그때 당시는 지금처럼 아파트 단지 내 흡연장이 따로 있었던게 아니니까 그냥 그 하원하는 애 기다리는 아줌마 옆에서 아저씨가 담배를 폈나봐

#134 팀시발장 2019/06/21 09:08:39

그래서 아줌마가 뭐 담배 피지말라면서 냄새난다면서 여기서 피면 어떻게 하냐면서 몸에도 안좋은 담배를 왜피냐면서 막 잔소리를 했다데

#136 팀시장발 2019/06/21 10:55:51

다들 내 닉네임이 바뀐걸 왜 몰라 난 헷갈려서 잘못적었는데 지금 닉네임 적을려다 깜짝놀랬네 ㅎ

#137 팀시장발 2019/06/21 10:56:27

>>135 오늘 금요일인데 담주부터 월말이라 밀린 일이 많다.. 점심 시간 끝나기 전에 돌아올게 읽어줘서, 기다려줘서 고마워

#139 팀시장발 2019/06/21 13:13:33

다들 밥 맛있게 먹었니? 나는 팀장님이랑 밥먹기 너무 불편해서 그냥 김밥 먹었어 먹고살기 힘드네,,, 오늘은 마감까지 조금만 이야기하고 질문있으면 대답해줄게!!! 주말엔 시간이 많으니까 자주오도록 노력해볼게 진짜 미안ㅠㅠ

#140 팀시장발 2019/06/21 14:34:17

그래서 그 잔소리한 아줌마를 담배피던 아저씨가 칼로 엄청 찔러죽였대 과다출혈로 이송중에 숨졌다고 뉴스에도 나고 그랬는데 그 당시에는 엄청 신문에 났는데 찾아보니 없네..

#141 팀시장발 2019/06/21 14:35:42

유독 이집에서 살면서 흉한 걸 진짜 많이 봤는데 우리집안일이나 아버지나 엄마 직업이나, 오빠도 되게 잘되서 이사했어 지금은 평범하게 다들 직장 다니구 가게 몇개 하시구 살고 있어

#142 팀시장발 2019/06/21 14:38:06

우리집이 18층이라고 했잖아

#143 팀시장발 2019/06/21 14:39:30

그래서 우리집 베란다로 내려다보면 산이 한참 밑에 있었거든 산이 단지를 둘러싸고 있어서 주말이나, 평일 날씨 좋을 때 산책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단 말이야 1산책로, 2, 3, 4산책로까지 있을 만큼 엄청 크고 잘 되있어 안에 쉼터도 중간중간 있고 운동 기구도 있구

#144 팀시장발 2019/06/21 14:40:16

근데 산이 위에서 봐도 그렇게 빽빽하지 않은 산이 였거든 그냥 야산인데 그냥 동네 뒷산이야

#151 팀시장발 2019/06/24 09:59:33

이번주 되게 길지 않니?

#152 팀시장발 2019/06/24 10:00:40

토요일날 친구들이랑 워터파크 갔다가 맥주먹고 일요일엔 3시간 깨있고 계속 잔거같아

#153 팀시장발 2019/06/24 10:02:00

>>150 소리가 되게 커서 사람들 깜짝놀랬을껄,, 나는 차랑 아파트랑 부딪혀서 집 무너지는줄알았어 아팠겠다 지금은 괜찮아?

#154 팀시장발 2019/06/24 10:02:41

그래 나는 산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

#155 팀시장발 2019/06/24 10:02:59

산에 사람 목 메달아서 죽은거 봤니?

#156 팀시장발 2019/06/24 10:03:45

카더라 이야기 말고 인터넷에서 그렇고 하더라 라는 이야기 말고 혹시 아는거 있으면 이야기해줘봐 내가 직접 본 것도 이야기해줄게

#163 팀시장발 2019/07/01 13:27:20

월말 끝 2/4분기 때문에 엄청 바빳어,, 휴 한숨돌린다, 월급도 받았거든

#164 팀시장발 2019/07/01 13:28:28

>>160 시간마다 다르겠지만 내가 본 시체는 가슴까지는 아니였고 소ㅐ골? 어깨선정도 였던거같아 자세히는 못봤지만 머리에 그려져있어

#165 팀시장발 2019/07/01 13:28:52

다들 잘지냈니 나는 월급받았는데 통장이 몇시간만에 텅텅비네..

#166 팀시장발 2019/07/01 13:29:26

>>161 말 되게 이뿌게 하네?

#178 팀시장발 2019/08/19 14:45:05

참내,, 다들 어ㅓ뜨케 지냈니 나는 더운 매우 더운 지방에 살고 있어 ㅋㅋㅋㅋ와 잊고 살다가 다시 들어온 이유는,,

#179 팀시장발 2019/08/19 15:40:49

하.. 팀장님이 일하라고 시켜서 일하다가 졸았다 ㅎ 내가 독립해서 전세자금대출받아서 빌라사는데ㅔ 내 소형 세단차에 술먹고 2층여성분 내 차위ㅗ로 떨어짐..ㅎㅎ

#180 팀시발장 2019/08/19 15:42:07

>> 169 직장인은 시간이 없고, 백수는 돈이 없고,,, 돈많은 백수가 젤 좋은거 같아 힘든 시기인데 잘 이겨내길 바라!!

#181 팀시발장 2019/08/19 15:44:04

ㅋㅋㅋㅋ내차 쭈글탱되서 레카불러서 맡기고 진짜 경황없던 8월이였네 ㅎ 덕분에 렌트카로 출근해서 스마트키 개이덕~~~ 그 여자 안죽고 팔인가 다린가 골절이라 병원에 있고 여자 엄마가 다 보상해준다카네.. ㅋㅋㅎㅎ 얼마나 해주실런지 이게 교통사고는 절대 아니라 나 운전자보험도 못쓰나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