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심정 노래가사로 표현하는 스레

바보 2019/06/19 15:39:02

#1 이름없음 2019/06/19 15:39:02

다가갔다가 나 거절당하면 그 상처가 너무나 무서워

#2 이름없음 2019/07/03 14:48:24

시간을 거슬로갈 순 없나요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벼락치기 각잡다가 개꿀잠자고 시험 반타작도 못친 새럼입니다^^ㅠ

#3 이름없음 2019/07/03 18:39:08

나 예쁘게 하고 나왔어. 짝사랑 만나러 가는데 제발 알아봐주고 예쁘다 해줬으면 좋겠어ㅜㅜ

#4 이름없음 2019/07/03 19:20:21

어이없어 알면 알수록 모르겠어 맘이 왜 자꾸 외로워지는지 나나난난 텅 빈 방안에 혼자 갇혀버린 것 같아... ㅠㅅㅠ

#5 이름없음 2019/07/23 19:36:42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할 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 것을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단 한 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쏟아지는 햇살 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 수 없죠 창피하게 멈춰설 순 없으니 이유도 없이 가끔은 눈물나게 억울하겠죠 1등 아닌 보통들에겐 박수조차 남의 일인 걸 단 한 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6 이름없음 2019/07/24 10:18:35

What's the point in saying that when you know how I'll react?

#7 이름없음 2019/07/24 14:18:33

난 아마 이번여름이 끝나면 열사병걸릴거야 임마 넌 말했지 여름 그따위거 안덥다고 근데 이미 작년에도 더웠지 이제 초여름도 아닌 중복 넌 신경써봐 날씨 존나 덥지 선풍기론 봐 오늘 기온 니들다 환장 하는날씨 (영어 몰라요) 난 못버텨 더는 못버텨 (아) 내 목에서 흘러내린 땀 올해도 내년도 더워 복면 쓰다간 다 뒤져 한여름 태양 없어져야해 차가운 것들은 다내꺼 머리가 띵 머리가 띵하고 싶다 머리가 띵하고싶다 어서 에어컨 틀어 우리는 띵 우리는 띵할거야 널더 덥게 만들어 불러 봐이놈들아

#8 이름없음 2019/07/24 15:04:08

멍하니 아무 일도 할 일이 없어 이게 이별인 거니 전화기 가득 찬 너와의 메시지만 한참 읽다 읽다 너의 목소리 마치 들린 것 같아 주위를 둘러보면 내 방엔 온통 너와의 추억투성이 이제야 눈물이 수고했어 사랑 고생했지 나의 사랑 우리 이별을 고민했던 밤 서로를 위한 이별이라고 사랑했단 너의 말을 믿을게 혹시 너무 궁금해 혹시 너무 그리우면 꼭 한 번만 보기로 해

#9 이름없음 2019/08/02 19:53:46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싫어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잊어버릴 수 있을까

#10 이름없음 2019/08/02 21:26:03

who am I supposed to be? when will I be complete? when will they be proud of me? it's getting harder to see

#11 이름없음 2019/08/21 04:03:49

어쩌면 아니길 바랬나 봐 얼마 전부터 밤낮으로 날 괴롭히는 두근거림 덕분에 나 어제는 한숨도 못 잤어 미안 아마 너도 느꼈을 거야 어설프게 감추며 네 주윌 맴돌던 내 모습이 네게 많이 거슬렸다면 사과할게 사실은 지금도 할 수만 있다면 계속 부정하고 싶다 근데 솔직히 조금은 헷갈리게 만든 네 책임도 있는 거 아냐?

#12 이름없음 2019/08/21 08:26:22

도데채 왜 그렇게 사니 도데체 왜 그렇게 사니 어머니보기도 부끄럽지 않니 정말로 대채 왜 그렇게 사니 . . 아무생각 없다가도 니가 너무나 안쓰러워 평생 안하던 밥을 했지

#13 이름없음 2019/08/21 08:37:16

나를 떠올리다 그리워지면 언제든 돌아와 난여기 있을거야

#14 이름없음 2019/08/21 23:15:20

단 한 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15 이름없음 2019/08/21 23:15:53

머리가 복잡할 땐 머리를 감아라

#16 이름없음 2019/08/22 00:17:19

Oh gosh 난리야 (Oh gosh) 맞아 난 좀 기분파 헤 금방 또 사랑에 빠져 (Yeah yeah yeah yeah) 새것만 좋아해요 반짝거리죠 다들 그렇잖아요 맞죠?

#17 이름없음 2019/08/22 01:30:16

one day you will pay you will pay karma's gonna come collect your debt

#18 이름없음 2019/08/24 02:21:41

오늘도 기분은 시무룩해

#19 이름없음 2019/08/26 01:50:46

내가 왜 무슨 죄로 인해 숱한 상처들을 받아야만 하나

#20 이름없음 2019/08/26 03:10:33

그럴 때가 있잖아 내가 작아지는 기분 말야 하라는 대로 했는데 난 눈치만 보고 있잖아

#21 이름없음 2019/08/26 03:24:02

Up up and away.

#22 이름없음 2019/08/26 03:37:06

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그곳은 어딘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오늘도 난 걸어가고 있네

#23 이름없음 2019/08/26 05:48:21

>>22 god의 길! 나도 좋아해 ㅎㅎ

#24 이름없음 2019/08/26 08:43:21

네 이름이 날 가슴뛰게 만들어 있잖아 사랑이면 단번에 바로 알 수가 있대 헷갈리지 않고 반드시 알아볼 수가 있대 이제난 그 사람이 누군지 확신했어

#25 이름없음 2019/08/26 08:45:14

난 지금 이렇게 아픈데~~ 니들은 뭐가 좋아~~~ 초라해 죽겠단말이야~~~

#26 이름없음 2019/08/26 11:22:28

맨 끝자리까지 번호를 찾아도 연락할 곳이 없을 때 나 혼자라는 생각이 서글퍼 자꾸만 눈물이 흘러 한순간 지나갈 딜레마란 건 알지만 가끔씩 이렇게 주저앉게 되는걸

#27 이름없음 2019/08/26 18:41:18

아무 일도 내겐 없는 거야~ 처음부터 우린 모른 거야~ 넌 그렇게 날 놓아줄 수는 없겠니~ 생기부 ㅅㅂ........

#28 이름없음 2019/08/26 21:08:11

もっと、もっと、もっと もっと、ちゃんと言って 말귀를 잘 못 알아먹어서 몇번이고 다시 물어보는 나란 비버...

#29 이름없음 2019/08/26 22:05:20

앞에선 한 마디도 못하더니 뒤에선 내 얘길 안 좋게 해 참 어이가 없어

#30 이름없음 2019/08/27 19:02:33

질질 끌지 말고 헤어지자

#31 이름없음 2019/08/28 10:14:59

이게 진짜일리 없어~ 또 아침이냐...!!

#32 이름없음 2019/08/28 10:24:57

이제 나도 야채 먹을거야 우유 요구르트 고구마 안녕 내 변비여

#33 이름없음 2019/08/28 18:02:14

예쁘게 보이려면 참아야 하는데

#34 이름없음 2019/08/28 18:47:12

So Wake me up when it's all over

#35 이름없음 2019/08/28 22:17:50

다시 나를 원하는 너를 원해 내 눈을 마주치는 너를 원해 고먐미씨.. 나 한번만 봐줘ㅠㅠㅠㅠㅠㅠ 사진만 찍을게 제발....

#36 이름없음 2019/08/28 23:56:31

1분만 닥↑쳐↓ 줄래요~ 참 말→이 많군요~ 그~놈의 주둥아린 지치지↓도↑ 않나요~ 졸려죽겠는데 이 놈이 도대체 전화를 안 끊어서 죽겠다

#37 이름없음 2019/08/30 02:29:05

금요일 뽬¡ 오늘 뽬¡ 오¡ 오늘은 월급 퇀 뽬¡

#38 이름없음 2019/08/30 02:31:21

이게 진짜일 리 없어

#39 이름없음 2019/08/30 04:38:49

아무래도 아까 낮잠을 자면 안 됐던 것 같아 저녁 먹고 분위기 타서 커피만 안 마셨으면 지금 이렇게 잠이 안 오진 않았을 거야 새벽 네시 웹툰도 아까 봤고 드라만 원래 안 보고 지금 인스타 하는 애들은 나랑 별로 안 친해 밤새긴 싫지만 나도 뭘 어쩔 수가 없어 그냥 뭐라도 먹고 지금 일어날까 하고 냉장고를 열어보면 원래 이렇게 할게 없나 잠 안 올 땐 이런 생각 저런 생각 내일 있을 약속 생각 엄마 생각 미래 생각 집에간 내 남친 생각 아무래도 그냥 누워 있는 게 나았던 것 같아 곧 있으면 졸리겠지 곧 있으면 졸리겠지 곧 있으면 졸리겠지 아마 티키틱(전 project SH) - 새벽 4시에 잠 안올때 부르는 노래 출근해야되는데...!!

#40 이름없음 2019/08/30 08:37:21

별 꼴이야 어머 내 맘이야 별 꼴이야 어머 내 맘이야 나 알아서 할게 뭔 상관이야 뭣도 모르면서 거 참 내 맘이야

#41 이름없음 2019/09/01 19:04:11

넌 그런 적 없니 더 외로울 때 넌 그런 적 없니 눈물이 날 때

#42 이름없음 2019/09/07 15:04:47

네가 내게 한 것만큼 한 게 다잖아

#43 이름없음 2019/09/07 16:54:02

깐풍기 탕수육 팔보채 난자완스 양장피 맛있다 (맛있다) 맛있다 곱창 족발 보쌈 치킨 제육볶음 맛있다 (맛있다) 맛있다

#44 이름없음 2019/09/07 17:31:41

I guess I kinda liked the way you numbed all the pain Now the day bleeds into nightfall And you're not here to get me through it all I let my guard down and then you pulled the rug I was getting kinda used to being someone you loved

#45 이름없음 2019/09/07 17:36:12

Cuzz you are my girl You are the one that I envisioned in my dreams And when your around I can`t express the way I feel inside Cuzz you are the one I didn`t know that you would mean so much to me

#46 이름없음 2019/09/07 20:38:16

왜 나는 그렇게 못하니

#47 이름없음 2019/09/07 21:50:18

궁금해서 잠이 안 와 그때 왜 그랬어 구차해도 묻고 싶어 그때 난 뭐였어 나나나나 나나 나나 나만 애 탄거니 나나나나 나나 나나 난 진심인데 넌 그랬구나 그랬어 좋았는데 넌 아니었나 봐 그랬구나 그때 넌 그런 줄 모르고 나 혼자 이럴 거면 바래다주었던 그날 밤 넌 나를 안아주지 말았어야지 설렘에 밤잠 설치게 했던 그 말 그 말도 말았어야지 그러지는 말지 비겁하게 숨어버린 너를 돌아 올 거라고 믿은 내가 바보야 사랑스럽게 날 보던 네 눈빛에 빠졌던 내가 바보지 이럴 줄도 모르고 이렇게 돼 버린 이상 그냥 얘기할게 이미 떠나버린 니 맘 돌릴 순 없으니 그랬구나 그랬어 좋았는데 넌 아니었나 봐 그랬구나 그때 넌 네 생각 뿐인데 나 혼자 이럴 거면 바래다주었던 그날 밤 넌 나를 안아주지 말았어야지 설렘에 밤잠 설치게 했던 그 말 그 말도 말았어야지 이럴 줄은 몰랐어 어때 넌 어떻게 하고 싶니 지금 이 순간의 감정일지 중간에 금방 에러가 날것인지 I don’t know 하지만 내 생각엔 오래가진 못할 거 같아 너 아닌 나 때문에 이 관계는 이어지지 못해 잠 못 들어 아픈 이 새벽 잘 지내니 문자 한번쯤은 해주지 혹시나 하며 올린 우리 얘기에 좋아요 누르지 말지 괜히 기대 하게 바래다주던 그 날 밤처럼 돌아와서 포근하게 나를 안아줘 설렘에 밤잠 설치게 했던 말로 또 두근거리게 해줘 다시 날 녹여줘 이럴 거면 귀엽다고 하지 말지 그러지 말지 혼잣말만 늘어가네 전하지도 못할 말만

#48 이름없음 2019/09/07 22:21:06

세상에서 가장 못된 사람을 넌 지금 안고 있는 거야 꼭 안긴 채로 가득 안긴 채로 언제까지나 너를 놓아주지 않겠어 얼마나 나란 애가 이기적인지

#49 이름없음 2019/09/08 10:51:05

그만 좀 내비둬

#50 이름없음 2019/09/08 10:54:47

그런 짓은 하지말아야 했는데 난 그 사실을 몰랐어~

#51 이름없음 2019/09/08 10:58:14

여긴 온통 어두운 밤 하늘색 그림자조차 길을 잃게 해

#52 이름없음 2019/09/09 00:31:38

인간관계에 상처를 받는건 다 내 몫이고 넌 편해 그래

#53 이름없음 2019/09/10 00:55:04

자꾸 귀찮게 하지마

#54 이름없음 2019/09/10 04:11:23

저녁 노을 보며 친구들과 웃던 바람 속의 추억들이 가끔 생각나듯 시간들이 제자릴 찾아오면 정말 힘들었던 기억도 나를 위로해줄까

#55 이름없음 2019/09/13 18:39:43

다 필요없어 너의 맘 하나 찾아 헤맸어

#56 이름없음 2019/09/13 20:46:19

열두시간 하루한달 하고도 일년이 지났네 너와 헤어진 지 벌써 그렇게 됐더라 나도 모르게 시간을 세고 있었네 아무렇지 않은 것 같다가 밥을 먹다가 잠을 자다가 불쑥 니가 떠올라 문득병에나 걸린 것처럼 이제 너는 없잖아

#57 이름없음 2019/09/16 03:36:42

너는 이미 패턴을 다 읽혔어 더 싸워봤자 아무 의미 없겠어 뭐 했다 하면 너는 그냥 아! 쓰러져 너 순식간에 벌써 게게 게임 끝이야 게임 끝이야 너무 쉽잖아 너 게임 끝이야 게임 끝이야

#58 이름없음 2019/09/16 15:39:59

1더하기 1은 귀요미 2더하기 2는 귀요미는무슨 4

#59 이름없음 2019/09/16 20:24:31

우울할 때 똥싸(우, 우, 우우 우울할 때 똥싸(우, 우, 우우

#60 이름없음 2019/09/16 20:29:11

지금 당장 내 눈 앞에 총이 있었으면 좋겠어 잡고 바로 당겨 버리게 숨만 쉬어도 미치도록 불안한 정신과 좆같은 나까지 한 번에 죽여 버리게 어른이 되고 돈을 벌면 나아질 거라고 믿었었던 과거의 나까지 죽여 버리게 후회따위 죽고 나서 해도 늦지 않지 환생문 앞에서 엄마 아빠나 기다릴게 ... 아니면 갑자기 운석이 떨어졌음 해 다음 종은 인간보다 멍청했음 해 신이 우리 노력 전부 비웃었음 해 전부 너무 허무하게 끝나 버렸음 해 길을 걷다가 또 밥을 먹다가 또 누워 있다가 죽고 싶단 생각만 하늘이 예뻐서 구름이 예뻐서 떨어지는 노을이 너무나도 예뻐서 다시 죽음에 대해 난 생각해 죽음이 뭐라고 넌 생각해 죽기 1초 전 기분이 어떨 것 같아

#61 이름없음 2019/09/16 21:47:46

말없이 감추었던 어두운 과거도 당신이 없다면 영원히 어두운 채로 어딘가에서 당신이 지금 나처럼 눈물에 젖어 외로움 속에 있다면 나따위는 부디 잊어주세요 그런것을 진심으로 바랄정도로 아직까지 당신은 내마음의 빛이야

#62 이름없음 2019/09/16 21:51:28

어.어.어.어. 어머니의 된장국 배고프ㄷ ㅏ...

#63 이름없음 2019/09/16 22:43:39

머리 아픈 일들만 가득해 난 지금 과부하가 왔음

#64 이름없음 2019/09/16 22:47:01

난 파도가 머물던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그대가 멀리 사라져 버릴 것 같아 또 그리워 더 그리워

#65 이름없음 2019/09/17 00:36:40

왜 그리 내게 차가운가요 사랑이 그렇게 쉽게 변하는 거였나요 보고싶다. 너무빨리 변해버린 사랑

#66 이름없음 2019/09/22 12:11:33

우울하다 우울해 또 우울시계가 째깍째깍 우울하다 우울해 라면 왜 먹었지? 살 찌겠네

#67 이름없음 2019/09/25 06:34:35

그런 날이 있어 갑자기 혼자인 것만 같은 날 어딜 가도 내 자리가 아닌 것만 같고 고갠 떨궈지는 날

#68 이름없음 2019/09/25 06:53:06

계속 날 울리고 또 너를 그리고 옛날을 원하고 있어 좀만 더 가면 돼 한 발짝만 더 디디면 모든 게 끝나 미련하게 잡고 있지마 날 그만 놓아줘

#69 이름없음 2019/09/25 12:38:05

내가 해야 할 일, 벌어야 할 돈 말고도 뭐가 있었는데. 내가 가야 할 길, 나에게도 꿈같은 게 뭐가 있었는데.

#70 이름없음 2019/09/26 09:25:10

널 만나도 난 항상 외로워

#71 이름없음 2019/09/26 19:53:10

나는 너와 아주 깊은 얘길 해 바다까지 하고싶은 것도 너무 많아 해 뜰 때까지

#72 이름없음 2019/09/26 21:30:49

몽키몽키매직 몽 ☆ 키 ☆ 매 ☆ 직

#73 이름없음 2019/09/26 21:51:17

엄마 제발 방 들어올때 노크 똑똑 OK? 아빠 엄마 제발 이거 지켜줘요 공부할때 옷입을때 항상 철컥 문따고 들어오는 엄빠얼굴 정말 짜증난다고요 제발 노크좀 해줘요 Knock knock Knock Knock yeah- ×2 엄마가 아빠에요? 왜 자꾸 문을 두드리지않아 벌컥벌컥 문여는 소리에 난 화들짝 놀라죠 아빠 듣고있어요? 정말 중요한 사태라고요 귀쫑긋하고 내 말 들어요 아빠 맨날 나보고 불끄라하죠 근데 정작 아빤 불 안 끄죠? 화장실 쓰고 나올때 튄 소변좀 닦아줘요 나올때는 불을 끄고 나와줘요 um~ yeah~ 아빠에겐 이게 중요한거 같지않죠 하지만 난 어른처럼 말하죠 다 아빨 위해서라고 um~~ 담배피지말라고요 술좀 마시지 말라고요 아빠엄마 건강걱정 되서 말하는거에요 제발 제발 um~ 엄마 제발 걱정하지말아줘요 나도 다른친구들과 놀이공원 가고싶죠~ 나도 이제 다 큰 어엿한 학생이라고 제발 공부 그놈의 공부 놀 시간에 공부 좀 해라 그말 그 sepik 이제 지겹다고요~ 내가 알아서 할게요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Knock um~ yeah 내가 알아서 할게요

#74 이름없음 2019/09/26 21:53:25

이게 진짜일리 없어~

#75 이름없음 2019/10/01 17:36:56

나쁜 짓을 저질렀어요 그렇게 놀란 눈으로 날 보지 마요 여기서 다 털어 놓을까요 어젯밤 그대 전화 왜 안 받았게요

#76 이름없음 2019/10/03 13:03:21

S에x ! 셁스 ! 온더 beaxh !

#77 이름없음 2019/10/08 04:38:05

비가 온다 비가 와 (끈적끈적) 끈적거리게 자꾸 비가 와 (끈적) 잠이 온다 잠이 와 그냥 세상 만사 귀찮아

#78 이름없음 2019/10/08 20:32:54

조용히 길을 걸으며 문득 쳐다본 달아 나를 향해 울어주렴 펑펑 울어주렴

#79 이름없음 2019/10/08 23:43:01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어디 없나 가만히 놔두다가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내일 전국대회나간다고ㅠㅠㅠㅠㅠ 심장떨려 디지겠어ㅠㅠㅠ

#80 이름없음 2019/10/08 23:44:53

나무야 미안해 나는 똥 만드는 기계일 뿐 네가 매일 만드는 산소 먹는 기계 어제오늘 내일 매일 산소만 낭비해 나무야 미안해 난 너의 거름도 안돼

#81 이름없음 2019/10/09 08:47:14

특별한 나로 변해 You make me feel special 세상이 아무리 날 주저앉혀도 아프고 아픈 말들이 날 찔러도 네가 있어 난 다시 웃어 that's what to do

#82 이름없음 2019/10/10 23:21:09

아무것도 없는 고독한 내 자신을 보이는 것이 두려웠었어

#83 이름없음 2019/10/11 00:47:32

숱하게 스쳐간 감정들에 무뎌지는 감각 언제부턴가 익숙해져버린 마음을 숨기는 법들 난 어디쯤에 와있나 앞만보고 달려오기만 했던 돌아보는 것도 왠지 겁이나 미뤄둔 얘기들 시간이 가듯 내 안엔 행복했었던 때론 가슴이 저릴만큼 눈물겨운 날도 매일같이 뜨고지는 태양과 저 달처럼 자연스레 보내 때론 울고 때론 웃고 기대하고 아파하지 다시 설레고 무뎌지고 마음이 가는대로 있는 그대로 수많은 별이 그랬듯이 언제나 같은 자리 제 몫의 빛으로 환하게 비출테니 숨기지 말고 너를 보여줄래 편히 네 모습 그대로 그래 괜찮아 괜찮아도 오늘 난 처음으로 솔직한 내 마음을 마주해 거울앞에 서는것도 머뭇대 이 표정은 또 왜이리도 어색해 아름다운건 늘 소중하고 잠시 머물다 아득히 멀어져도 늘 마주보듯 평범한 일상을 채울 마음의 눈 그 안에 감춰둔 외로움도 잠시 머물 수 있게 해 그저 바라봐 부드러운 바람이 불면 마음을 열어 지나갈 하루야 때론 울고 때론 웃고 기대하고 아파하지 다시설레고 무뎌지고 마음이 가는대로 있는 그대로 수많은 별이 그랬듯이 언제나 같은자리 제 몫의 빛으로환하게 비출테니 숨기지 말고 너를 보여줄래 편히 네 모습 그대로 그래 괜찮아 괜찮아도 두손에 가득 채워질 추억들은 소중한 우리 이야기 진심이.담긴 마음이 시간이 지나 다시 기억할 수 있다면 말할 수 있을까 너도 행복했다고 너와 울고 너와 웃고 기대하고 아파했지 모든걸 쏟고 사랑하고 마음이 가는대로 있는그대로 말하지 못할 고민거리 깊게 상처난 자리 늘 같은 속도로 흘러가는 시간이 언제나 그랬듯이 씻어내줄 테니 흐르듯 살아도 그래 괜찮아 괜찮아도

#84 이름없음 2019/10/11 02:11:24

니가 무덤을 파면 난 거기에 널 생매장 할것이다.

#85 이름없음 2019/10/11 04:06:56

믿을 수가 없어 꿈을 꾸는 걸까 정말 죽였잖아 나의 손으로 (시험 성적을)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의 공포가 지배하는 이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86 이름없음 2019/10/14 20:48:57

변치 않을 사랑으로 지켜줘 상처 입은 내 맘까지

#87 이름없음 2019/10/14 22:57:36

비버가 난입했다 비빕!

#88 이름없음 2019/10/14 23:01:51

내가 웃고있나요?~ (think it's funny) 모두 거짓이겠죠.~ (think it's funny) 날 보는 이들의 눈빛속에는 (oh!) 슬픔이 젖어있는데... (don't you worry)

#89 이름없음 2019/10/16 22:44:42

솔직히 말해 봐요 많이 외로워하잖아요. 솔직히 말해 줘요 더는 무리인 걸 알잖아요 언제부터 혼자였나요? 거울 속 나와 눈 맞추는 게 어색할 정도죠 나는 나는 나는

#90 이름없음 2019/10/17 03:01:02

넌 정말 재수없어 널 만날 이유 없어

#91 이름없음 2019/10/17 22:18:03

하루에 네번 사랑을 말하고 여덟번 웃고 여섯번에 키스를 해줘

#92 이름없음 2019/10/18 09:26:10

너와 걸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아 한다고 말하기가 무서워서 네 곁을 맴돌고 있는 나

#93 이름없음 2019/10/19 03:53:17

너무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94 이름없음 2019/10/19 04:01:40

수많은 별들 우주 속에서 나를 만난건 아마 우연이 아냐 운명일거야 축복일거야 내게에에엔 ~ 이제는 너 아닌 나를 좀 더 사랑할거야 살아갈거야 한 발 더 다가가 나를 더 안아줄거야 전부 줄거야

#95 이름없음 2019/10/19 04:04:26

어두워지고 심장은 멍들고 눈물이 번진 날 본다면 넌 멀어질까 날 멀어질까 사랑했었던 니 맘을 채웠던 난 지금 죽을 거 같은데 넌 멀어질까 날 멀어질까

#96 이름없음 2019/10/20 00:07:22

먼지를 털어내고 일어나라 그 순간 다시 모든 운명은 뒤바껴 밤하늘 모든별이 앞길을 환하게 비춘다 위대한 나의 꿈을 따르리라 함께이기에 더 강해 지는 나를봐 일으켜 준 사람들 이끌고 다시 일어나

#97 이름없음 2019/10/20 20:56:10

할머니 나랑 같이 나갈까요 길가에 코스모스 피었던데, 봄인데 나랑 같이 그네타요. 누나는 오늘도 좀 늦는대요 할머니 이름 한 번 불러봐요 이렇게 예쁜 발음 이였는데 한번도 못 불러줘 미안해요 젊은 사랑엔 많이 불렸기를 모습이 사라지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어요 알고 있어요 모퉁이 어딘가에 숨을 죽여서 놀리느라고 고생많아요 장난꾸러기,장난꾸러기 하늘이 울보라고 흉을봐요 겁나서 꾸역꾸역 참았는데 입술이 열릴 준빌 하나봐요 엄마가 되어줘 고마웠다고. 모습이 사라지지 않았다는 걸 알고있어요 알고있어요 모퉁이 어딘가에 숨을 죽여서 놀리느라고 고생많아요 장난꾸러기,장난꾸러기 어디에 계시던 늘 고왔으니까 하늘이 은은한 집을 지어 줄 테니까, 빛으로 방을 꾸미고 꽃으로 채워 가세요 뜨겁진 않지만 따듯이 라도 계세요 할머니 나랑 같이 나갈까요 길가에 코스모스 피었던데 봄인데 나랑 같이 그네타요 누나는 오늘도 좀 늦는대요.

#98 이름없음 2019/10/20 21:02:38

자기야 나 좆됏어어어...ㅇ

#99 이름없음 2019/10/20 21:03:44

뭘원해또 세 밤을세

#100 이름없음 2019/10/22 06:36:24

그댄 내가 아니니 내 맘 같을 수 없겠죠 그래요 내가 더 많이 좋아한 거죠

#101 이름없음 2019/10/22 19:00:17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오리다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

#102 이름없음 2019/10/22 19:02:14

나에게 사랑의 재능 같은건 없는걸요!

#103 이름없음 2019/10/22 19:45:36

#104 이름없음 2019/10/24 04:09:22

보고 듣고 다 안다고 믿지 마 먼저 일어난 새는 조금 외로운걸 영화보다 더 한 사건들도 매일 진짜로 일어나 내 주위 친구들보다 먼저 어른이 되야 하지만 누구보다 어린 걸 나중에야 알게 돼

#105 이름없음 2019/10/24 11:40:59

나~베나~베나베나베나~

#106 이름없음 2019/10/26 20:04:55

그딴 말할거면 꺼져 필요하다면 날 바꿔

#107 이름없음 2019/10/26 22:21:17

우울할 때면 어느새 또 나도 모르게 너를 찾아 헤매는 내가 너무 미워져

#108 이름없음 2019/10/27 12:52:42

부처ㅐㄴ섭 부처핸섭 부부부부ㅜㅂ부

#109 이름없음 2019/10/27 17:05:36

만날 수 없어 만나고 싶은데 그런슬픈기분인걸~

#110 이름없음 2019/10/27 21:30:12

(동생이 혼자 아이스크림 다쳐먹음) 우린 알고 있지만 모른척 그게 편해서 like a spoiler

#111 이름없음 2019/10/27 22:27:09

I'd like to make myself believe that planet earth turns slowly It's hard to say that I'd rather stay awake when I'm asleep 'Cause everything is never as it seems

#112 이름없음 2019/10/28 21:36:57

조금 먼저태어난 좋아하는사람이 조금 먼저 사랑을 해버렸어 이제 이 장소에서 안녕하세요 마저 할수 없네 너를 곤란하게 할테니까 전할수 없는 마음을 가둬 만약 앞으로 일년만 함께있을수 있다면 너와 평범한 인사를 하고 너와 당연한 나날을 보내고 라니 그렇지 않잖아! 질질끌지않고 웃을거야 마지막 날까지 계속 좋아했어요 선배, 안녕히가세요

#113 이름없음 2019/12/06 17:24:59

이미 알겠지만 너 없는 동안 많이 외롭고 힘들기만 했어

#114 이름없음 2019/12/06 21:09:26

우울할때 똥싸~~~

#115 이름없음 2019/12/07 15:10:42

아/아-아아/--아아-아아아-

#116 이름없음 2019/12/10 06:30:12

아아 - 아아 -

#117 이름없음 2019/12/10 06:48:59

퍽유. 퍽유ㅠ! 퍽유. 베리베리 머어어어어치!

#118 이름없음 2019/12/10 06:49:45

공무원 또 떯어졌잖아

#119 이름없음 2019/12/10 12:43:26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 바랬어 온세상이 너무나 깜깜해 매일 밤을 울던 날

#120 이름없음 2019/12/10 13:08:38

의미 없이 흐르던 나날들 생각 없이 그리던 상처들

#121 이름없음 2019/12/10 18:59:59

혼자라는 사실 때문에 고독이란 너의 이름만으로 다시 밀어내려고 이렇게 난 소리질러

#122 이름없음 2019/12/10 23:37:12

움켜쥔 마음이 자꾸 새어나가 oh 숨겨보고 감춰도 모두 흘러나가 oh

#123 이름없음 2019/12/12 02:29:33

너를 기다리던 시간도 외롭진 않아 처음부터 난사랑에 빠졌나봐

#124 이름없음 2019/12/13 01:58:46

문득 난 잠에서 깨어나 창문을 열어두고 기분 좋은 상상에 빠져있네

#125 이름없음 2019/12/13 04:12:42

추운계절이 지나가고 봄이오면 시린 바람이 새기고 간 상처가 아물길

#126 이름없음 2019/12/13 04:56:11

툭하면 거친 말 때문에 맘에 상처를 내어놓고 미안 하단 말 한 마디없이 또 나 혼자 의로하고 오늘 하루도 혹시 날 떠날까 늘 불안해해

#127 이름없음 2019/12/13 05:02:38

내일이 다 보이지 않아 두려워져 혼자 견딜 수 없어 목이 메도록 내 마음은 애타지만 소리도 없이 아침이 오고 오늘이 다시 시작 되요

#128 이름없음 2019/12/13 21:30:21

신이여 축복을 아니면 차라리 내게 저 주 를 퍼 부 어 라

#129 이름없음 2019/12/13 21:43:24

I`m so hot 난 너무 예뻐요 I`m so fine 난 너무 매력있어 I`m so cool 난 너무 멋져

#130 이름없음 2019/12/15 08:12:37

Baby, I'm so lonely, lonely, lonely, lonely, lonely Baby, I'm so lonely, lonely, lonely, lonely, lonely Baby, I'm so lonely, lonely, lonely, lonely, lonely Baby, I'm so lonely, lonely, lonely, lonely, lonely, eh-eh

#131 이름없음 2019/12/16 05:34:09

이 세상은 이렇게 모두 그대론데 네 모습만은 보이질 않아 밀려오는 슬픔을 이젠 어떡하나 한번만이라도 오늘밤 꿈속에 너를 보고 싶어 Please don't go

#132 이름없음 2019/12/17 21:26:22

부탁해 아무 말도 하지 마 입을 막으려 손을 뻗어보지만 결국엔 언젠가 봄이 와 얼음들은 녹아내려 흘러가

#133 이름없음 2019/12/19 08:30:14

화창한 하늘은 눈부셨고 특별할 게 없었던 매일 같은 날에 난 어쩜 아직도 꿈속인지 알람 소릴 기다리고 있어

#134 이름없음 2019/12/20 06:06:37

가끔씩 난 눈물이 나요

#135 이름없음 2019/12/21 06:29:44

우린 toast and butter 처럼 가까웠지 closer than close 갑자기 차가웠지 주된 분위기는 정적 싸늘의 정점 화내고 소리치고 파도가 치는 절정 또 아무렇지 않은 듯 넌 꿇어 앉어 진심이 아닌데도 받아주고 끌어안어 조금만 괜찮아지면 또 그 날이 와 그 날이 오면 내 심장이 빠질 것 같아

#136 이름없음 2019/12/22 10:11:26

더 이상 울지 않을래 눈물은 거둘래 이제는 웃어 볼래 내가 가는 길 쉽진 않겠지만 I'll make my way 난 할 수 있어

#137 이름없음 2019/12/22 17:50:41

하루 이틀쯤이야 허송세월 보내도 괜찮지 뭐 근데 이게 쌓이더니 날 망치고 있더라고

#138 이름없음 2019/12/22 23:27:02

데리러 올테니 늦잠 자고나서 이따 두시 거기서 우리 다시 만나자

#139 이름없음 2019/12/23 01:10:03

눈물이 왜 흐를까요 태양이 저무는 곳에서 저 석양이 질 때까지 그 빛이 모두 사라져버릴 때까지

#140 이름없음 2019/12/23 20:58:15

감정이란 꽃은 짧은 순간 피어나는 걸

#141 이름없음 2019/12/23 21:31:21

던질까 말까 던질까 말까 던질까 말까 던질까 말까 던 던 던 던 던져! 던져!

#142 이름없음 2019/12/23 21:35:23

내가 원했던 건 이런 게 아니었던걸

#143 이름없음 2019/12/23 21:43:48

스윙스 기리 팔로코쿤 악당들아 기다려라 이 만화에서 주인공은 절대 죽지않아

#144 이름없음 2019/12/24 01:24:48

오늘따라 왜 잠이 안 올까 네가 자꾸 생각이 나서 그래

#145 이름없음 2019/12/24 02:14:29

이상해 마음이 복잡해 All night long 더 강한 커피가 필요해 Black and strong

#146 이름없음 2019/12/26 05:15:50

네 생각을 켜놓은 채 잠이 들어도 어차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147 이름없음 2019/12/27 07:45:09

혹시 넌 나를 잊을까 너의 시간이 내게 멈춰있길 바래

#148 이름없음 2020/01/07 18:37:25

하루 온종일 우울할 새 없도록 내 멋대로 살 거예요

#149 이름없음 2020/01/08 21:20:03

Oh, please. Don't change anything.

#150 이름없음 2020/01/09 00:11:05

I DONT WANNA DIE NIGGA THIS IS MA UNIVERSE

#151 이름없음 2020/01/09 00:13:34

그래, 신의 뜻대로 신의 말대로

#152 이름없음 2020/01/09 00:23:04

작게 열어둔 문틈 사이로 슬픔 보다 더 큰 외로움이 다가와 더 날

#153 이름없음 2020/01/09 01:47:10

끝없이 길을 달리고 달려봐도 저 수많은 거짓 아우성 들이..

#154 이름없음 2020/01/09 02:59:44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내 곁에 없잖아 누구도 누구도 누구도 내 편이 없잖아

#155 이름없음 2020/01/09 03:01:52

You've got the whole world in your pocket But you just don't know Everybody's smiling at you Everywhere you go It's like you've got that secret That everybody else wants to know

#156 이름없음 2020/01/09 03:06:07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157 이름없음 2020/01/09 04:37:06

아무리 오래된 친구라해도 사랑이란 무거운 단어 앞에선 오래된 만큼 멀어질수도 있단 사실을 알았었지

#158 이름없음 2020/01/09 04:59:46

거울 속에 비친 울고 있는 내 모습이 어쩜 그렇게도 바보 같게만 느껴지는지 그대 아니라도 살아갈 수가 있는데 왜 몰랐을까 세상에 나 혼자뿐이란 걸

#159 이름없음 2020/01/10 16:39:43

멈춘 시간 속 잠든 너를 찾아가 아무리 막아도 결국 너의 곁인걸 길고 긴 여행을 끝내 이젠 돌아가 너라는 집으로 지금 다시 way back home

#160 이름없음 2020/02/07 13:56:19

왜 나는 그렇게 못하니

#161 이름없음 2020/02/07 13:57:46

뿌컁뿌캬컁캭 기분 좋으네~

#162 이름없음 2020/02/07 14:06:22

냉장고릉 열어봤더니 고등어가 소금에 절여져있네

#163 이름없음 2020/02/07 14:19:26

마지막으로 날 떠올려준다면 안 되나요 다시 한 번 더 같은 마음이고 싶어 우릴 보내기 전에

#164 이름없음 2020/02/07 21:10:52

마음이 베였다. 맘에 피가 난다.

#165 이름없음 2020/02/07 21:14:20

널 위해서라면 난 슬퍼도 기쁜 척 할 수가 있었어

#166 이름없음 2020/02/07 22:41:33

바비보벳따우~~~보보벳띠~~~~!

#167 이름없음 2020/02/08 02:18:55

숫자론 부족하고 글자론 모자란걸 세상에 있는 그 무엇도 다 내 맘은 설명이 안 되는걸

#168 이름없음 2020/02/08 03:15:34

미안 아마 너도 느꼈을거야. 어설프게 감추며 네 주윌 맴돌던 내모습이 네게 많이 거슬렸다면 사과할게. 사실은 지금도 할수만 있다면 계속 부정하고 싶다. 근데 솔직히 조금은 헷갈리게 만든 네 책임도 있는거 아냐?

#169 이름없음 2020/02/08 03:47:27

난 오늘 잠들어서 내일이 오지 않기를 바래

#170 이름없음 2020/02/08 22:09:22

I wish I never met you But it’s a little too late

#171 이름없음 2020/02/09 04:29:57

아무 노래나 일단 틀어 (틀어) 아무렴 어때 it's so boring 아무래도 refresh가 시급한 듯해 쌓여가 스트레스가 배꼽 빠질 만큼만 폭소하고 싶은 날이야 yo What up my dawgs 어디야 너희 올 때 병맥주랑 까까 몇 개 사 와 huh

#172 이름없음 2020/02/09 10:48:58

>>166 비버보벳따우~~!~!!~보보벳띠~~!~~ 아우~~!!!!~!!~!~!!~!!!!!~!~!!!

#173 이름없음 2020/02/09 10:52:20

너무싫어 난 너무싫어 난 너무싫어 너랑은 절대 안 맞는 것 같아

#174 이름없음 2020/02/10 08:32:01

망설인 네가 바보 같애 이미 널 보고 있는 난데 All day all night 정말 모르는지 무심한 듯 다정한 말투 시선 끝엔 늘 looking at you 봐봐 어때 다 티가 나지 Hey you 말해 솔직히 Ooh 뭘 기다리는지 Ooh 지쳐버리기 전에 Say it Say it Say it 날 잡지 않을 거라면 bye bye dumb 날이 갈수록 무덤덤 시간은 fast 너는 대체 뭘 하고 있어 한 걸음 먼저 나의 앞에 설 용기조차 넌 없다면 No second chance I go my way 난 미련 없이 bye bye dumb 서롤 향하는 맘의 온도 같을 거라고 믿었던 건 어쩜 나도 참 바보 같지 아직까지 제자리란 건 딱 그 정도의 맘이란 것 여기까지 난 이쯤 할래

#175 이름없음 2020/02/10 08:52:25

어차피 끝난걸 나한테 무엇을 바라는지 모르겠는데 어차피 오늘 이 세상에 재미가 없으니깐 노래 부를래 하늘에서 지구위에서 널 지켜보더라도 Baby 아프지도 슬프지도 않아 이젠 끝이란걸 증명해줘

#176 이름없음 2020/02/10 09:50:17

지금 어디야 집에 다 왔니 생각해 볼 수록 화가 너무 치밀어 나는 니 말 따라 성숙하지 못해서 넓은 마음으로 웃을 수가 없는걸

#177 이름없음 2020/02/10 10:05:55

Want me to spell it out for you FRIENDS

#178 이름없음 2020/02/10 10:24:07

I guess I have to face that in this awful place I shouldn't show a trace of doubt But pulled against the grain I feel a little pain That I would rather do without I'd rather be free free Free

#179 이름없음 2020/02/16 06:21:45

나의 사랑이 언제나 샘솟아서 당신의 마음에 모두 담아낼 줄 알았는데 날 담아두는 너의 마음이 그렇게 작을 줄 몰라서 나의 사랑이 모두 쏟아져 버렸어요

#180 이름없음 2020/02/16 09:44:14

짐작해 아니 침착해 난 아무것도 몰라

#181 이름없음 2020/07/25 03:18:56

삭제된 레스입니다.

#182 이름없음 2020/07/25 03:22:17

우리는 세상이란 무대에 선 모두 다 같은 아마추어야

#183 이름없음 2020/07/26 23:36:16

그런짓은 하지 말아야 했는데~ 난 그 사실을 몰랐어~ 이제와서 후회한들 뭐하리~ 난 바보가~ 되버린걸~ 가사 그대로임 시험 완전 망함ㅠㅠㅠㅠ 놀지말고 공부할걸ㅠㅠㅠㅜㅠ

#184 이름없음 2020/07/27 01:21:43

보고싶다

#185 이름없음 2020/07/28 17:37:15

노는게 제일좋아 친구들 모여라

#186 이름없음 2020/07/28 17:52:29

I wonder if they made me wrong Arent i supposed to wanna fight For love and life 쓰고나니까 오글거렼ㅋㅋㅋㅋㅋㅋ

#187 이름없음 2020/07/28 21:37:14

Oh My God

#188 이름없음 2020/07/29 00:26:43

이를 우짤꼬? 이를 우짤꼬? 이를 우짤꼬? 이를 우짤꼬? 이를 우짤꼬? 이를 우짤꼬?

#189 이름없음 2020/07/29 00:52:27

I'm so bored 예압-

#190 이름없음 2020/07/29 14:15:39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바랬을까

#191 이름없음 2020/07/29 21:55:44

so you say it's not okay to be gay Well i think you're just evil

#192 이름없음 2020/07/29 22:10:08

I tried to scream But my head was underwater They called me weak Like I'm not just somebody's daughter

#193 이름없음 2020/08/01 19:54:23

24시간이 모자라

#194 이름없음 2020/08/02 00:01:08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 바람에 흩어져 버린 허무한 내 소원들은 애타게 사라져 간다

#195 이름없음 2020/08/03 12:48:44

울고 싶지 않아 눈물은 많지만 울고 싶지 않아 낯설지 않은 길, 이 길이 낯설다 아는 길 맞는지 내게 또 묻지요

#196 이름없음 2020/08/13 03:21:10

시간은 흘러가 길게만 느껴졌던 내 하루를 돌아봐 작기만 한데 그땐 몰랐었지 그냥 지나쳤던 것들 오늘따라 더 보고만 싶어지는 되돌릴 수 없는 아름다운 기억들 손목에서 흐르는 피같은 시간 기억은 떠내려가 어느새 넓은 바다 과거와 현재 흐르는 건 똑같지만 잡지 못한 것들에 대한 후회가 남아 어른이 될 람 멀었나봐 아니 되기 싫다 어리광 부리는 건가봐 알 수 없는 날들은 잡지 못해서 계속 떠내려가 이 시간에 맡긴채 또 떠내려가

#197 이름없음 2020/08/15 18:05:21

더러워진 욕망은 더러워진 돈으로 해결해 버립시다

#198 이름없음 2020/08/15 18:13:12

누가 내컴퓨터 해킹했어 로그인도 안되지롱 프로그램들이 모두 언인스톨됐어 젠장 누구냐고 나의 소중한 자료들이 왜 어째서 모조리 날라갔냐고 대체 목적이 무어냐 얼굴좀 보자 자 말해봐라 시간은 삼초주마 아이피 어떻게 알아냈지 공유기 사용중일텐데 전문적 해킹을 배웠구나 니녀석 목숨은 이제없다 나의 소중한 자료들을 너 어째서 모조리 없애버렸지 대체 목적이 무어냐 입을 열어라 너 말안하면 똥침에 초필살기 도대체 내컴퓨터 어떻게 한거야 파일이 없어 괄약근에 자극 신경통에 뒷골떙겨 넌 이제 딱 죽은 목숨이다 살려달라고 빌어봐 한번 다시 해봐 그순간에 니목숨이 날라가버린다

#199 이름없음 2020/08/15 19:08:53

>>198 대체 무슨 노래야..? 나의 여름 가장 푸르던 그 밤

#200 이름없음 2020/08/15 19:29:52

>>199 돌카스의 해커에 대한 격노 라는 노래야 유튜브에 해킹송 검색하면 나와 사라져라 이 강도야 지금 감자튀김이 먹고싶냐

#201 이름없음 2020/08/17 17:09:29

바다야 우리와 같이놀자~~ 아~~~ 바람아 너도 이 쪽으로 와~~~ 아아

#202 이름없음 2020/08/19 22:39:54

자꾸 하염없이 눈물이 나옹~ 그냥 하염없이 서글퍼져~

#203 이름없음 2020/08/19 22:43:33

그 딴 말할거면 꺼져 . . . 난늑대고 넌미녀

#204 이름없음 2020/08/20 12:49:45

아파 아ㅏ아ㅏㅏ이야ㅏㅏㅏ 아 아이야ㅏ아아ㅏ 아파 아이ㅣ야ㅏ아아

#205 이름없음 2020/08/23 22:46:08

아니 그건 니생각이고

#206 이름없음 2020/08/23 23:08:44

니가 왜 거기서 나와ㅏㅏ~~~~~~~~~~~~~~

#207 이름없음 2020/08/24 00:47:16

필요하다면 날 바꿔

#208 이름없음 2020/08/24 01:02:21

엉엉엉엉 엉엉엉엉

#209 이름없음 2020/08/24 14:49:09

Who am I kidding Now, let's not get overzealous here You've always been a huge piece of shit If I could kill you I would But it's frowned upon in all fifty states Having said that, burn in hell

#210 이름없음 2020/08/24 14:51:30

그대 나의 작은 심장에 귀 기울일 때에 입을 꼭 맞추어 내 숨을 가져가도 돼요

#211 이름없음 2020/08/24 22:12:49

고기반찬 고기반찬 고기반찬이 먹고싶어

#212 이름없음 2020/08/31 13:25:47

싸구려 커피를 마신드아~ 미지근해 적잖히 속이 쓰려온다~

#213 이름없음 2020/08/31 13:26:54

>>204 여자 아이들 노래지?!

#214 이름없음 2020/08/31 22:55:48

>>213 맞아! 여자 아이들 싫다고 말해!! 너무너무 좋더라ㅠㅠ

#215 이름없음 2020/09/01 08:38:58

표면적인 사랑을 사랑이라 부른다면 어떻게 봐도 난 바보 같아 떨어지고 싶을 리가 없잖아 라고 말하지만 눈치채지 못할 이유도 없으려나

#216 이름없음 2020/09/01 13:40:25

화려한 조명이~ 나를 감싸네~

#217 이름없음 2020/09/01 22:56:50

나가서 바람이나 좀 쐐 아무도 찾지 않는 곳에 조금 슬퍼 보이면 어때 너만 그런 게 아닐 텐데

#218 이름없음 2020/09/01 22:58:50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은 오늘도 날 피곤하게 만들어

#219 이름없음 2020/09/02 00:03:04

화려한 왕의 귀환

#220 이름없음 2020/09/02 03:03:01

시집갈 수 있을까 시집갈 수 있을까 올해도 가는데 시집갈 수 있을까

#221 이름없음 2020/09/08 23:34:39

One foot in front of the other

#222 이름없음 2020/09/08 23:38:01

>>221 우와 For Forever 맞아? 아는 노래 보니까 반갑다

#223 이름없음 2020/09/08 23:39:46

>>222 그 노래 아니야ㅋㅋ

#224 이름없음 2020/09/08 23:49:40

그런 짓은 하지 말아야 했는데 난 그 사실을 몰랐어

#225 이름없음 2020/09/09 08:22:23

>>223 뭐야 무서워... 가사가 똑같은 노래도 있구나 ㅋㅋㅋㅋ

#226 이름없음 2020/09/09 12:18:42

>>224 내 바지가... (쫘악) 찢어졌을때....

#227 이름없음 2020/09/09 12:19:27

삐리빠빠 삐리빠빠 삐리빠빠 삐리빠빠

#228 이름없음 2020/09/09 13:56:30

>>2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징징이가 부른거

#229 이름없음 2020/09/09 14:58:57

>>228 읭? 스펀지밥이 부른거 아녔어??

#230 이름없음 2020/09/09 18:42:41

>>229 잉? 징징이가 부른거 아니었어?

#231 이름없음 2020/09/09 18:48:38
>>230 스폰지밥이었다고 한다.

>>230 스폰지밥이었다고 한다.

#232 이름없음 2020/09/09 19:22:23

>>231 ㅋㅋㅋㅋ고맙다

#233 이름없음 2020/09/12 16:43:34

맨정신이 난 힘들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234 이름없음 2020/09/12 17:31:18

>>211 개웃겨 고→추→ 참↘치→ 고추참치→ 참치→ 참치→ 고추참↘치→

#235 이름없음 2020/09/13 16:46:27

한국 다람쥐 한국 한국 다람쥐

#236 이름없음 2020/10/17 00:23:33

넌 니 생각만 하지

#237 이름없음 2020/10/17 03:29:00

ㅏ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악!아아아아아 웨얼알유 고잉투

#238 이름없음 2020/10/17 07:09:53

적당히 좀 해

#239 이름없음 2020/10/17 18:27:59

오늘 할 일은 내일로~ 내일 할 일은 모래로~

#240 이름없음 2020/10/17 20:51:12

꼬맹이 상대로도 봐주지 않고 최선을 다해요. 술래잡기라 해도 서모그래피 써가며 수색하지요.

#241 이름없음 2020/10/17 20:53:01

찾아낸 녀석에게 엽총 지닌 채 바짝 다가서서 동료의 위치를 실토하게 할거에요..

#242 이름없음 2020/10/18 15:53:10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

#243 이름없음 2020/10/18 16:20:14

내 거친 생각꽈.. 불안한 눈빛콰.. 그걸 쥐켜보는 너허어어.. 씨발 시험 망했다 왐마야 어카지 진찐

#244 이름없음 2020/10/18 23:36:19

자닌한!!!!! 여자롸!!!!! 나를 욕하지는마~!!!!

#245 이름없음 2020/10/19 02:17:06

이십 사시간이 모 좌 라 ~~~

#246 이름없음 2020/10/19 02:19:12

솔직히 조금은 헷갈리게 만든 네 책임도 있는거 아냐?

#247 이름없음 2020/10/19 08:44:15

이건 비밀이야 아무게도 말하지 않았던

#248 이름없음 2020/10/19 10:43:48

난제 해답은 난데 세상에 버린 자존감 답을 찾으려해도 일이 아닌 밑은 세기 어렵지

#249 이름없음 2020/10/19 15:11:38

넌 정말 재수없어

#250 이름없음 2020/10/19 19:21:20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251 이름없음 2020/10/19 20:15:42

우우우 i don't know i don't know why~ 나도 잘 나도 잘 모르겠어..(잘 아니고 날임) (시험 볼때 심정

#252 이름없음 2020/10/20 01:48:53

그런짓은 하지말아야 했는데 난 그 사실을 몰랐어 이제와서 후회한들 뭐하리 나는 바보가 돼 버린걸

#253 이름없음 2020/10/20 03:33:21

왜 예쁜 날 두고 가시나 가시나 가시나

#254 이름없음 2020/11/01 12:49:55

이상하게도 요즘엔 그냥 쉬운 게 좋아

#255 이름없음 2020/11/02 03:01:24

으헤헤헤헤! 히히히히히힣! 루후후후후뿝! https://youtu.be/EtpE9xZnj7E

#256 이름없음 2020/11/02 13:08:02

오늘은 맛있는 거 먹고 싶었는데 고기 같은 거

#257 이름없음 2020/11/02 14:53:06

네가 말하는 나다운 게 뭔데 나에 대해 뭘 안다고

#258 이름없음 2020/11/02 18:31:43

계속 블라블라블라

#259 이름없음 2020/11/03 10:17:26

영원한 건 절대 없어

#260 이름없음 2020/11/03 15:41:01

예의없어 착한 척 말고 꺼져

#261 이름없음 2020/11/03 18:42:38

할 일은 더럽게 많은데 하고 싶은 건 하나도 업써~~~

#262 이름없음 2020/11/11 01:20:47

힘들어요 솔직히 말하면 내가 뭘 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어~~

#263 이름없음 2020/11/11 01:29:22

내눈앞에서 당장꺼져

#264 이름없음 2020/11/11 02:52:00

(대학) 문을 여시옹 🎵 딴 딴 따라딴다단따🎶 문을 여시옹 🎵딴다라딴따 문을 여시오오오오오오오용ㅇ

#265 이름없음 2020/11/11 02:56:07

가시 돋친 Bad girl 떠들어 대는 걸 적당히 눈 감아주니까 또 선을 넘어 넌

#266 이름없음 2020/11/12 16:27:19

썩은 이빨 뽑아내야지 아야

#267 이름없음 2020/11/13 19:47:47

좀 슬퍼하면 어때 혼자인게 뭐가 어때 잠시만 이렇게 난 나일까 생각을 해

#268 이름없음 2020/11/13 22:11:37

짧기만 한 밤은 이렇게도 잔인하게 또 새로운 아침해를 아무렇지 않게 허락하겠지

#269 이름없음 2020/12/18 20:52:47

적어도 잊을 수 있기를

#270 이름없음 2020/12/18 21:47:14

난이제 지쳤어요 땡벌 땡벌~~

#271 이름없음 2020/12/18 21:56:26

넌 이제 딱 죽은 목숨이다 살려달라고 빌어 봐

#272 이름없음 2020/12/19 01:38:58

그대는 달처럼 눈부시지만 아침은 곧 찾아와

#273 이름없음 2020/12/19 13:22:19

지겨워도 놀 수밖에 없잖아 일이 없잖아

#274 이름없음 2020/12/21 00:55:43

오늘밤은 삐딱하게!!

#275 이름없음 2020/12/21 00:59:10

어짜라도 신발 존또 어쩌라고 신발 존또~

#276 이름없음 2020/12/21 01:03:23

참 멀리 멀리 멀리도 돌아왔네요 지독한 세월과 세상에게 수없이 꺾이고 발밑엔 낙엽이 뒤덮이고 이 야윈 모습이지만

#277 이름없음 2020/12/21 01:09:51

루저 외톨이 센척하는 겁쟁이 못된 양아치 거울 속의 넌

#278 이름없음 2020/12/21 01:37:29

우리는 결국 한 번도 서로 체온을 나누며 인사를 한 적이 없었네

#279 이름없음 2020/12/21 11:27:21

이 세상 너 하나면 돼

#280 이름없음 2020/12/21 11:45:09

나 이제 떠날거야

#281 이름없음 2020/12/25 20:26:28

어디로 가는지 알것같지만 어디로 가는지 알수가 없네

#282 이름없음 2020/12/27 02:30:10

나 지금 너무 심심해

#283 이름없음 2020/12/27 09:20:42

뭐이시팔로마

#284 이름없음 2020/12/27 09:28:15

지금 어디야 시발로마 내 전회 빨리 받아라

#285 이름없음 2020/12/28 01:46:13

유매니악

#286 이름없음 2020/12/28 05:30:32

왜 그랬는지 묻고싶죠 날 사랑하긴했는지 그랬다면 왜 날 안아줬는지 그렇게 예ㅃㅓ했는지

#287 이름없음 2020/12/28 08:05:46

오늘도 어김없이 흘러가 버리네요 아마도 내일역시 지루한 하루겠죠

#288 이름없음 2020/12/28 08:24:50

아츄! 재채기가 나올 거 같아

#289 이름없음 2020/12/28 10:40:23

크크루삥뽕빵뽕빠빙뽕뽕뽕뽕뽕뽕뽕뽕크크루삥뽕빵뽕빠빙뽕뽕뽕뽀로뽕땡뚱땅똥띵둥땅뽕뽕뽀로뽀로로띠디리삐리리공공

#290 이름없음 2020/12/28 20:41:55

이이이이일렉트릭 쇼크

#291 이름없음 2020/12/28 21:57:41

커커커커닝시티 커닝시티 커커커커닝시티 커닝시티

#292 이름없음 2020/12/29 14:19:07

커커커커닝시티 커닝시티 커커커커커커닝시티

#293 이름없음 2020/12/31 14:08:36

너무나 많이 사랑한 죄

#294 이름없음 2021/01/15 17:57:38

바카미타이~~

#295 이름없음 2021/01/15 20:07:13

>>291 >>292 ㅋㅋㅋㅋㅋㅋㅋㅋ

#296 이름없음 2021/01/16 02:38:21

나 으르르르르ㅡ르르르르르르르렁 ㄴ으르렁 으르렁 을ㄹ를르ㅡ르르ㅡㄹ렁 대 나 물러서지 아느며헌 ••• 다쳐도 몰라~

#297 이름없음 2021/01/16 22:29:22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대

#298 이름없음 2021/01/16 22:31:01

왜 나는 그렇게 못하니

#299 이름없음 2021/01/17 00:35:17

오뤤마눼~~ 쥡에서~ 뽜.놔.놔. 무긋따. -Britney Spears 'Lucky'

#300 이름없음 2021/01/17 02:06:16

잠들어라 잠들어라 제발 좀 잠들어라.

#301 이름없음 2021/05/13 23:55:42

니가 지겨워졌어~~~~~~~~~~ 니가 싫어졌어~~~~~~~~~ 그러니 내눈앞에서~~~~~~~~~~~당.장.꺼.져!!!!!!!!!!!!!!!!!!!!!!!!!!!!

#302 이름없음 2021/05/14 01:46:04

우르릉 쾅쾅콰라랑...

#303 이름없음 2021/05/15 10:33:01

이거 좃댔다~

#304 이름없음 2021/05/15 13:23:42

왜이래나이제커버린걸까~

#305 이름없음 2021/05/19 17:27:20

나를 숨쉬게 하는 모든 것이 그저 간단했으면 해

#306 이름없음 2021/05/20 00:56:37

>>305 허억.. 명예 캐럿 발견.. 혹시 너도 날 생각하니 지금 나 혼자서만 이런거니

#307 이름없음 2021/05/20 11:13:16

오마이갓 비상사태 큰일났다 좆됐다

#308 이름없음 2021/05/27 18:57:14

일어날때부터 기분이 더러워

#309 이름없음 2021/05/27 22:05:29

나~ 는 개똥벌레~

#310 이름없음 2021/05/27 22:32:18

세상 사람들 모두 정답을 알긴 할까

#311 이름없음 2021/05/28 12:36:06

그냥 호기심에 끌리잖아 다가간 건데 말해보자 감정이 변했어

#312 이름없음 2021/05/28 15:41:15

그ㄹ뤠서 난 뉸뉴냔냐

#313 이름없음 2021/05/28 21:05:07

'뭐해'라는 두 글자에 '네가 보고 싶어' 나의 속마음을 담아

#314 이름없음 2021/05/29 02:56:10

내가 지금 안 움직인다고 죽기야 하겠어 내가 지금 안 움직인다고 어떻게 되겠어 그냥 먼지가 되어 내 방을 생각 없이 떠다니고 싶어

#315 이름없음 2021/05/29 22:48:12

나 밖에 없는 듯한 한 밤중의 밤이 너무나 좋아 오늘도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을 올려다 보며 천천히 잠잠히 생각에 빠지곤 해

#316 이름없음 2021/05/29 23:04:24

나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 대

#317 이름없음 2021/05/30 01:05:22

우울하다 우울해~ 지금 이 시간엔 우울하다~

#318 이름없음 2021/05/30 08:28:04

그딴 말 할 거면 꺼져

#319 이름없음 2021/05/31 02:42:29

친구~ 가~ 없. 네~~~

#320 이름없음 2021/05/31 13:11:20

Sometimes all I think about is you

#321 이름없음 2021/05/31 13:34:05

나는~~개또옹벌레~~~

#322 이름없음 2021/06/08 13:03:27

엉엉엉엉 엉엉엉엉

#323 이름없음 2021/06/08 17:07:01

왜 내 맘을 흔드는 건

#324 이름없음 2022/08/10 14:38:04

아츄!

#325 이름없음 2022/08/10 20:13:04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네 맘을 알고 싶은걸

#326 이름없음 2022/08/13 16:14:38

돌아오는 이번 주 금요일에 만나요 조별과제 때문에 조원들이랑 이번 주는 아니고 다음 주 금요일에 만나기로 했는데 ㅅㅂ 그때도 안 오면 걍 이름 빼버림

#327 이름없음 2022/08/22 00:22:17

때론 슈퍼히어로가 돼

#328 이름없음 2022/08/22 00:25:24

나를 알게 되어서 기뻤는지 나를 사랑해서 좋았었는지 우릴 위해 불렀던 지나간 노래들이 여전히 위로가 되는지 당신이 이 모든 질문들에 "그렇다" 고 대답해준다면 그것만으로 끄덕이게 되는 나의 삶이란 오, 충분히 의미 있지요 내 맘에 아무 의문이 없어 난 이렇게 흘러가요 어디에도 없지만 어느 곳에나 있겠죠 가능하리라 믿어요 짧지 않은 나와의 기억들이 조금은 당신을 웃게 하는지 삶의 어느 지점에 우리가 함께였음이 여전히 자랑이 되는지 멋쩍은 이 모든 질문들에 "그렇다" 고 대답해준다면 그것만으로 글썽이게 되는 나의 삶이란 오, 모르겠죠 어찌나 바라던 결말인지요 내 맘에 아무 의문이 없어 난 이 다음으로 가요 툭툭 살다보면은 또 만나게 될 거예요 그러리라고 믿어요 이 밤에 아무 미련이 없어 난 깊은 잠에 들어요 어떤 꿈을 꿨는지 들려줄 날 오겠지요 들어줄 거지요?

#329 이름없음 2022/08/29 01:14:10

다시 돌아갈 수 없게 날 꽉 잡아 더 밝게 빛나 어디든 갈 수 있을 거야 조금 지쳤던 것 같아 발 밑을 좀 바라봐 처음 가보는 길이야 이제야 알 것 같아

#330 이름없음 2022/09/06 14:57:45

눈을 보고 말할래요 보고싶었어요

#331 이름없음 2022/09/06 17:49:25

Good boy gone bad~~

#332 이름없음 2022/09/09 22:25:10

같은 날(같은 날),같은 달(같은 달) 24/7 매번 반복되는 매 순간(매순간)

#333 이름없음 2022/09/09 22:52:01

.

#334 이름없음 2022/09/10 00:01:51

이 고통이 나에게 무슨 의미가 되나요

#335 이름없음 2022/09/10 00:13:57

미안해 미워해 아직 널 좋아해

#336 이름없음 2022/09/11 00:41:40

이게진짜일리없어

#337 이름없음 2022/09/11 20:07:21

A t t e n t i on attention is what i want

#338 이름없음 2022/09/13 02:26:05

큰일났따좃댔따

#339 이름없음 2022/09/13 21:46:51

아이고야~ 내 시간아~ 어찌 그리 가셨소~~~

#340 이름없음 2022/09/15 22:58:08

망했다 \(^o^)/

#341 이름없음 2022/09/16 22:37:17

내가 너를 좋아하는 이유는 뭘까 생각하다가 가끔 너는 내 손을 잡고 놔 주지도 않고 행복을 주고

#342 이름없음 2022/09/17 16:56:07

.

#343 이름없음 2022/09/17 21:35:38

뽕 빵 삥 빵 삥 뽕 뽕 빵 삥 빵 삥 뽕 아이 럽 유~~@@

#344 이름없음 2022/09/18 01:19:58

그대 곁에 마지막 사랑 끝내 내가 아니라 해도 난 괜찮아 내 안의 사랑 영원할 테니까

#345 이름없음 2022/09/18 03:31:38

올빽머리 근육빵빵 난 슈퍼맨

#346 이름없음 2022/09/18 09:43:27

하루만 너와 내가 함께 할 수 있다면 하루만 너와 내가 손잡을 수 있다면

#347 이름없음 2022/09/18 11:24:48

난좀 미친것처럼 난좀 미친것처럼

#348 이름없음 2022/09/18 11:51:43

좆까, 니가 하라는 대로 안해! (실제 있는가사)

#349 이름없음 2022/09/27 21:50:38

엉엉엉엉 엉엉엉엉

#350 이름없음 2022/09/27 21:51:40

너가 없다면 난 아무것도 아니야

#351 이름없음 2022/10/28 02:37:01

take it easy 나만 왜 이렇게 힘든 건가요 오늘밤이 왜 오늘의 나를 괴롭히죠

#352 이름없음 2022/10/28 10:44:16

오늘도 짜증나는 날이네 하지만 잊어버려 내일을 위하여 이 밤이 함께있잖아 어둠을 헤매며 눈을 떠 반복된 생활을 벗어나 봐

#353 이름없음 2022/10/28 17:28:38

젠장 지금 대체 몇시야

#354 이름없음 2023/10/03 01:29:42

난 싫어 이런 삶 새장 속의 새처럼

#355 이름없음 2023/10/03 01:31:57

우 린 이어폰꽃은좀 비

#356 이름없음 2023/10/03 02:48:11

>>343 무서울땐 이노랠 들어 사랑하는 조상님이 지켜줄꺼야~

#357 이름없음 2023/10/04 13:37:37

>>354 난 자유를 원해~~!!

#358 이름없음 2023/10/04 13:46:45

백지와 씨름해 또 텅 빈 백지 또 텅 빈 머리 정말 미쳐버리겠어 진짜 힘들어 정말 조낸 힘들어 졸라 많이 힘들어 쉽게 보여도 농담이 아니라 찐으로 힘들어 레알 열라 힘들어 난 정말 조낸 졸라 레알 힘들어

#359 이름없음 2023/10/04 13:47:05

미안해 미워해 아직 널 좋아해

#360 이름없음 2023/10/04 15:30:32

긴 꿈을 꾸게 해 이 방은 작은 헤븐

#361 이름없음 2023/10/04 17:52:41

인생은 회전목마

#362 이름없음 2023/10/09 17:27:27

내 사랑은 늘 재앙이 되고 재앙은 항상 사랑이 돼

#363 이름없음 2023/10/09 17:31:40

어떡하지~ 어떡하지~

#364 이름없음 2023/10/09 20:30:15

주옥 됐다~ 아주 주옥 됐다~ 주옥 같은 인생~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보자~

#365 이름없음 2023/10/09 20:37:04

떠나 forbidden island 찾아 forbidden fruit 가끔은 왠지 금지된 게 궁금하거든

#366 이름없음 2023/10/09 23:37:35

오마이갓 비상사태 큰일났다 좃댔따

#367 이름없음 2023/10/09 23:38:18

졷댔다~ 아주졷댓다~

#368 이름없음 2023/10/09 23:39:28

벌레!!! 벌레!!!! 벌레벌레벌레!!!!!! 벌레벌레벌레벌레벌레벌레벌레!!!!!!

#369 이름없음 2023/10/10 00:24:33

다 뭣같아

#370 이름없음 2023/10/10 00:25:47

암어크립 암어위얼도 왓더헬암두잉히어 아돈빌롱히어

#371 이름없음 2023/10/10 00:47:02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셨나봐요

#372 이름없음 2023/10/10 01:34:02

어제처럼 굿나잇,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373 이름없음 2023/10/10 01:41:28

나. 오늘. 폼. 미쳤다~~~~(따르릉따르릉따르릉따르릉 길을비켜라🎶🎵🕺🎶🎵🕺🕺🎶🎵🕺🕺🕺

#374 이름없음 2023/10/11 15:39:58

사랑하긴 했었나요 스쳐가는 인연이었나요 그대의 눈빛은 날 얼어붙게 해 그대여 다시 내게 마음을 주오

#375 이름없음 2023/10/11 17:36:19

너땜에 나 이렇게 망가져 그만할래 이제 너 안가져

#376 이름없음 2023/10/12 02:55:59

주옥됐다~ 아주 주옥됐다~ 주옥같은 인생~

#377 이름없음 2023/10/12 14:58:35

푸른 하늘의 끝자락과 밤하늘의 시작 사이에서 난 짓눌려 뭉개질 것만 같았어

#378 이름없음 2023/10/14 07:36:37

검은방에 들어앉아 아무도 만나지 말고

#379 이름없음 2023/10/14 11:22:15

나는 가끔 발칙한 상상을 해

#380 이름없음 2023/10/24 22:41:27

지나간 시간이 마치 영원처럼 느껴지네 끝내야 할 나의 운명 당신 손에 정해진 운명 뜻하신대로 날 죽게 하소서

#381 이름없음 2023/10/24 22:44:05

딱딱하게 말하지마 니가 날 딱딱하게 만들었자ㄴr☆

#382 이름없음 2023/10/24 22:53:38

If i die what be my reward

#383 이름없음 2023/10/25 00:44:09

>>378 오로지 글만 쓰며 나와함께 그럼 나는 당신 곁에 있어 누구도 우리를 모르게 아무도 방해못하게.....

#384 이름없음 2023/10/25 11:27:37

I'm a hype boy 저 새끼들 난 웃어넘겨

#385 이름없음 2023/10/25 20:35:10

이 순간 나에게 주신 이 독잔을 거둬줘요

#386 이름없음 2023/10/26 00:29:36

>>385 헐 겟세마네

#387 이름없음 2023/10/26 07:17:39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셨나봐요 심장이 막 두근대고 잠을 잘 수가 없어요

#388 이름없음 2023/10/26 16:37:21

>>386 여기 겟세마네 가사 엄청 많다...>>380 >>382 >>334 이것도 겟세마네인데 스레딕에 재림예수가 대체 몇명이람....ㅋㅋㅋㅋㅠㅠ

#389 이름없음 2023/10/26 17:19:20

>>388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0 이름없음 2023/10/26 21:57:49

아아 원래 그런가봐요 사랑하기 위한 삶 살기 위해한 사랑

#391 이름없음 2023/10/26 22:14:08

>>390 와 루시 아지랑이를 아는 사람이 당신의 행복을 훔쳐서라도 살고 싶어

#392 이름없음 2023/10/27 00:24:29

혹시 떠나갈 거라면 꼭 문은 닫아주고 가요 한때는 여기 흘러넘치던 이제는 숨을 거둔 바람이 다시 한 번 내게 불어준다면 나는 온 세상을 끌어안으리 누가 나의 혀를 자르고 그저 곁에 있어준대도 나는 날 좋아할 수 없을걸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김이 서린 창문을 열고 떨리는 두 팔을 감싸 안아

#393 이름없음 2023/10/27 00:26:49

>>392 쏜애플 로마네스크 진짜 올만이다

#394 이름없음 2023/10/27 14:29:11

소풍같더라

#395 이름없음 2023/10/28 15:10:27

가져와 브링 더 페인 온 예.............

#396 이름없음 2023/10/28 15:53:24

내겐 잃을 것이 하나도 없다

#397 이름없음 2023/10/28 21:31:43

어지러운 세상 깊은 곳에 갇혀있는 날 꺼내줘

#398 이름없음 2023/10/29 00:04:43

잘 있거라 이 좆같은 세상아 나는 떠난다 더러운 꼴 더 이상은 never mind 나는 떠난다 나는 떠난다

#399 이름없음 2023/10/29 00:06:36

여기 개똥벌레랑 볼빨간사춘기랑 오마이갓비상사태 왤케 많음 사랑에 아파하는 레더와 과로에 지친 레더와 그냥... 이상한 레더가 혼재하는 스레

#400 이름없음 2023/10/29 13:35:09

핫 써머 핫핫 너무 더워

#401 이름없음 2023/12/04 08:47:44

자유로운 우리를 봐 자유로워

#402 이름없음 2023/12/05 08:50:27

에브리바디 쇼타임!

#403 이름없음 2023/12/05 16:20:42

어이없어 친한척말고 꺼져~

#404 이름없음 2023/12/05 16:42:43

암어 메스메스메스메스메스메스메스

#405 이름없음 2023/12/05 17:18:08

다 죽었으면!!!!!!!!! 편리한 인류멸망 스위치는 어떨까요

#406 이름없음 2023/12/05 17:28:57

Hey you 뭘보니 내가 좀 sexy sexy 반했니

#407 이름없음 2023/12/05 18:01:15

>>405 아 왤케 웃겨

#408 이름없음 2023/12/05 21:04:07

포근포근 달콤해 둥글둥글 부푸는 마음

#409 이름없음 2023/12/07 20:47:39

>>406 ye 유 뭐하니 너도 내 키스 키스 원하니 월화수목금토일 미모가 쉬지를 않네 머리부터 발끝까지 눈부셔 빛이 나네~

#410 이름없음 2023/12/07 21:02:37

아 힘(힘)들어(힘) 아 졸라 힘들어 나 조낸졸라레알열라 힘들어어어어어ㅓ어어

#411 이름없음 2023/12/07 21:03:43

>>410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 자만 웃는...

#412 이름없음 2023/12/08 14:39:01

Happy Happy Happy~!!

#413 이름없음 2023/12/08 14:47:37

모든 게 다 뻔해지고 다 싫어질 때 괜히 혼자서 외로울 때 나 빼고 세상 모두가 다 행복한데 내 곁엔 아무도 없을 때

#414 이름없음 2023/12/08 14:51:31

주위를 둘러 보면 모두 네모난 것들뿐인데 우린 언제나 듣지 잘난 어른의 멋진 이 말 세상은 둥글게 살아야 해 지구본을 보면 우리 사는 지군 둥근데 부속품들은 왜 다 온통 네모난 건지 몰라 어쩌면 그건 네모의 꿈일지 몰라

#415 이름없음 2023/12/09 11:12:58

울고 싶지 않아

#416 이름없음 2023/12/16 18:20:52

빠졌니 사랑에 빠진거니 나태의 지옥에 들어간거니

#417 이름없음 2023/12/18 18:18:44

누가 누굴 가르치나 잘하세요 니나

#418 이름없음 2023/12/18 19:14:10

하.... 할 말이 없네

#419 이름없음 2023/12/18 20:04:38

현실이 내겐 가상 메트리스 같네요

#420 이름없음 2023/12/19 20:57:43

워싱시~

#421 이름없음 2023/12/19 22:47:54

다 다리꼬지마

#422 이름없음 2023/12/20 00:40:09

슷타킹~하아아아.. (스타킹이 없어요 씨잘씨잘씨잘)

#423 이름없음 2023/12/22 23:49:45

옵 옵 옵 옵

#424 이름없음 2025/01/16 13:03:09

제발 지옥같은 여기서 날 꺼내줘

#425 이름없음 2025/01/16 13:13:35

이게 진짜일 리 없어

#426 이름없음 2025/01/19 15:14:59

아 씨발 완전히 좆 됐네

#427 이름없음 2025/01/28 23:37:15

난 정확히 반쯤 죽어있어

#428 이름없음 2025/06/05 18:36:28

머리속이 띵하고 어지러워

#429 이름없음 2025/06/07 15:47:24

제발 지옥같은 여기서 날 꺼내줘 이게 꿈이라면 어서 날 깨워줘 모든것이 다 거짓말이라고 해줘 내게 말해줘 말해줘 나 살수있게

#430 이름없음 2025/06/07 23:48:19

>>424 >>429 힘내라 모두들....ㅜㅜ

#431 이름없음 2025/06/30 18:51:30

이타이이타이이타이이타이

#432 이름없음 2025/07/08 19:10:16

아츄

#433 이름없음 2025/07/11 10:28:17

안되는줄 알면서 왜 그랬을까~ 안되는줄 알면서 왜 그랬을까~ 이제는 후회해도~ 어쩔 수 없어요~~

#434 이름없음 2025/07/11 12:12:27

핫 써머 핫 핫 써머 핫 써머 핫 핫 너무 더워

#435 이름없음 2025/10/15 23:51:07

가능한 만큼의 많은 행복과 운이 너의 앞날에 넘치게 깃들길, 내가 언제나 기도해줄게

#436 이름없음 2026/03/06 09:13:18

잃어버린 꿈에 미련은 없는거야 후회는 하지만 사랑했었지만 사랑받은 기억은 거짓말처럼 아 아미타 (그래요 그래요 좋아요 좋아요 나예요 나예요) 바라지 않는 거라도 좋아 (그래요 그래요 좋아요 좋아요 나예요 나예요) 두려워도 괜찮을 거라고 위로하는 그 소리 거짓말 뻔한 엔딩 그 스토리 타임라인 저 아득히 아래 쌓여버리겠지

#437 이름없음 2026/03/07 01:33:30

하루하루 지나가면 잊을 수 있을까 그대의 모습과 사랑했던 기억들을 끝내 이룰 수 없었던 약속들을 나는 또 슬퍼하고 말거야

#438 이름없음 2026/03/10 23:27:23

그딴 말할거면 꺼져

#439 이름없음 2026/03/27 22:19:50

이런 아힝흥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