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판 잡담스레 11

잡담 2019/06/20 00:26:04

#1 이름없음 2019/06/20 00:26:04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4278883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95225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636691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238806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174182 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314776 8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4686948 9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855080 10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0360660 전판 레스 다 차서 다시 세움. 잡담을 나누자~

#2 이름없음 2019/06/20 00:26:16

#3 이름없음 2019/06/20 00:26:27

우오앙!

#4 이름없음 2019/06/20 00:26:29

내가 천 먹으려 했는데 아쉽

#5 이름없음 2019/06/20 00:26:47

나 아이디에 0이 세개나 있네

#6 이름없음 2019/06/20 00:26:50

안ㄴ녕안녕

#7 이름없음 2019/06/20 00:26:51

타이밍 적절하게 세움 ㅇㅅㅇv

#8 이름없음 2019/06/20 00:26:51

ㄴㅐ일 담임이랑 상담한다ㅜ 난 전설의 6논러

#9 이름없음 2019/06/20 00:26:55

>>4 나도ㅠㅠㅠ

#10 이름없음 2019/06/20 00:27:18

내 아이디는??? 아이디 확인! 끄엉 아이디 맘에 안들어 TㅅT

#11 이름없음 2019/06/20 00:27:25

>>7 잘했어! 타이밍 완전 정확했어!

#12 이름없음 2019/06/20 00:27:48

레주 타이밍 굿!!

#13 이름없음 2019/06/20 00:28:23

암튼 큰사 갈 수 있었음 가는건데 힝힝

#14 이름없음 2019/06/20 00:28:24

안녕

#15 이름없음 2019/06/20 00:28:33

로어충 점충 둘다 자살하게 만드는 키워드

#16 이름없음 2019/06/20 00:28:48

웹툰보고 왔당

#17 이름없음 2019/06/20 00:28:49

나 스벅 가고 싶다 내 인생 음료를 만났어 ㅠㅠ

#18 이름없음 2019/06/20 00:29:07

>>17 추천좀!!

#19 이름없음 2019/06/20 00:29:07

아 나도 웹툰 봐야 하는데..

#20 이름없음 2019/06/20 00:29:13

>>17 뭐였는데? 알려죠

#21 이름없음 2019/06/20 00:29:31

나 아직 흑설탕 버블티인가..? 그거 안먹어봤는데 맛있니?!?!

#22 이름없음 2019/06/20 00:29:33

아 웹툰하니 떠오르네 나 글 써야되는데 마감 안 하고 있어..

#23 이름없음 2019/06/20 00:30:07
이거해볼래?

이거해볼래?

#24 이름없음 2019/06/20 00:30:34

>>18 >>20 차가운 음료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더라고..... 차가운 음료를 싫어하지 않는 다면 고흥유자티 블렌디드 추천해 ㅋㅋ

#25 이름없음 2019/06/20 00:30:34

>>23 백년초...

#26 이름없음 2019/06/20 00:30:35

소곱창 치킨 갈비

#27 이름없음 2019/06/20 00:30:43

곱창 새우 양꼬치

#28 이름없음 2019/06/20 00:30:48

>>23 엽기떡볶이 피자 리치 이렇게 나왔다ㅋㅋㄱ

#29 이름없음 2019/06/20 00:30:48

고기 새우 소곱창

#30 이름없음 2019/06/20 00:31:06

곱창 많이나오네

#31 이름없음 2019/06/20 00:31:08

치킨 짜장면 닭꼬치

#32 이름없음 2019/06/20 00:31:11

죽으면 되살아나는 사람

#33 이름없음 2019/06/20 00:31:11

>>29 양꼬치가 가장 먼저 보였지만 애써 무시했다 ㅋㅋ

#34 이름없음 2019/06/20 00:31:18

>>23 치킨...

#35 이름없음 2019/06/20 00:31:36

새우 귤 떡볶이 모구모구 리치맛 먹고십ㄱ다

#36 이름없음 2019/06/20 00:31:38
>>24 고흥유자티.. 블렌디드.... 고마워 😊

>>24 고흥유자티.. 블렌디드.... 고마워 😊

#37 이름없음 2019/06/20 00:31:57

난 볶음밥 김피탕 굽네치킨이네 음 맛있겠어

#38 이름없음 2019/06/20 00:32:10

아 곱창먹고싶다. 같이 살고있는 사람이 한분은 딱딱한거 잘 못씹어서, 한분은 매운거 잘 못먹어서 곱창을 꿈도 못꿈 괴롭다 1인분 곱창 어디 안파나

#39 이름없음 2019/06/20 00:32:14

>>25 쓰다 끊겼네 백년초 라면 귤

#40 이름없음 2019/06/20 00:32:35

스터디카펜데 누가 개크게 과자씹는다 누구냐ㅡㅡ

#41 이름없음 2019/06/20 00:32:53

>>38 막창으누그래도 부드럽지 않나?? ㅎㅎㅎ

#42 이름없음 2019/06/20 00:33:03

바퀴벌레 영원히 안먹어서 어린 시기에는 순수한 마음으로 좋아해주는건데 왜 이렇게 빨리 가지만 하고 있는 걸까요

#43 이름없음 2019/06/20 00:33:37

막창하니까 생각났는데 막창집에서 클럽노라 세레브로의 미미미가 흘러 나왔었어 ㅋㅋㅋㅋㅋ 빼앰하고 표잘시비 났던곡 ㅋㅋ

#44 이름없음 2019/06/20 00:33:46

>>41 이빨문제라 그런거 일절 못드셔. 식단이 너무 답답해서 개인 식비 지출이 늘고있다.

#45 이름없음 2019/06/20 00:34:30

>>44 그렇구나 ㅎㅎ 이성친구를 만들엇~~

#46 이름없음 2019/06/20 00:34:49

다각색 및 네임드화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통해 다시 한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주말에 다녀온 곳은 그냥 한국풍으로 유명한 곳인데 정말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곳입니다

#47 이름없음 2019/06/20 00:35:13

>>45 이성친구는 커녕 친구라고 할만한 사람따위없는 현실인데 누가 스위치를 누르는겨

#48 이름없음 2019/06/20 00:36:06

>>42 >>46 뭐야..?

#49 이름없음 2019/06/20 00:36:33

>>48 자동입력 아님?

#50 이름없음 2019/06/20 00:36:36

>>47 스위치는 내가 하고 있는 게임기인데..... 크흠 미안타..... 나도ㅠ사실 친구도 없는 찐딴대..... 혼자서 인생 즐기려고 노력중이어 ㅋㅋ 닌텐도도 샀고 혼영은 기본에 ㅋㅋ 힘내라.......

#51 이름없음 2019/06/20 00:36:42

아무말빌런인가

#52 이름없음 2019/06/20 00:36:42

자동입력이여도 왜 굳이...

#53 이름없음 2019/06/20 00:37:10

갑자기 자동입력...? 뭐가됐든 이상한데

#54 이름없음 2019/06/20 00:37:38

조그만 물을 자주 마시면 그만큼 화장실 자주 가게 되던데 사람마다 다르니까 꼭 한번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55 이름없음 2019/06/20 00:37:54

빌런의 빌런에 의한 빌런을 위한 스레딕인가......

#56 이름없음 2019/06/20 00:38:20

조현병 컨셉?

#57 이름없음 2019/06/20 00:38:40

새벽인데 꽤나 화력이 있넹...다들 낼 아침에 어디 안 가닝

#58 이름없음 2019/06/20 00:39:08

>>57 어쩌다보니 화력이 좋아졌네ㅎㅎ

#59 이름없음 2019/06/20 00:39:17

오랜만에 보는 재미가 있는 날 고인으로 가는 길에 잠시 접어두고 찍은 졸업사진이 있어서 그런지 밤중에 혼자 앉아서 먹고 있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퍼뜨리면 정말 너무 힘들고 무엇보다 뼈빠지게 살고 있습니다

#60 이름없음 2019/06/20 00:39:44

>>57 아 너때문에 떠올랐다. 내일 아침에 어디 가야돼...난 자야겠다 ㅂㅂ

#61 이름없음 2019/06/20 00:39:58

뭐야 어그로가 갱신하다 말고 일로 온거?

#62 이름없음 2019/06/20 00:40:11

아무말 빌런 그냥 무시할 수 잌ㅅ징??

#63 이름없음 2019/06/20 00:40:39

사탕 하나 들고 다니면서 수시로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이 있어서 저도 그냥 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64 이름없음 2019/06/20 00:40:48

그런가 본데 ㅋㅋㅋㅋ 고대갱신 멈췃엉 ㅋㅋㅋ

#65 이름없음 2019/06/20 00:41:00

슬슬 잠온다..

#66 이름없음 2019/06/20 00:41:12
나 뻘하게 궁금한거 하나 있는데 이 짤 유래 아는 사람있어? 어느 방송에서 나온건지 궁금해

나 뻘하게 궁금한거 하나 있는데 이 짤 유래 아는 사람있어? 어느 방송에서 나온건지 궁금해

#67 이름없음 2019/06/20 00:41:20

내일 학교가는데 내 휴식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잠을 못자겠어..

#68 이름없음 2019/06/20 00:41:48

나 진짜 이대로 가면 내일 해야할거 다 못하니까 난 잘게 레더들도 잘자!!!!!! 좋은 꿈꿔!

#69 이름없음 2019/06/20 00:41:56

저는 매번 다른 집에서 가출한 적도 있으면서 혼자 노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70 이름없음 2019/06/20 00:42:00

>>66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

#71 이름없음 2019/06/20 00:42:03

>>66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짤 유래 알려주는 유투버ㅜ있을탠대 퓨

#72 이름없음 2019/06/20 00:42:07

잘쟈

#73 이름없음 2019/06/20 00:42:31

하나둘씩 꿈나라로 가는 구먼...나도 슬슬 가볼까...현생을 위해서ㅋㅋㅋ

#74 이름없음 2019/06/20 00:42:31

굿밤 모두둘

#75 이름없음 2019/06/20 00:42:31

얍 어느덧 11판!

#76 이름없음 2019/06/20 00:42:32

고대스레 갱신하던 애 나 아님 아무말 쓰는거임 신경 ㄴㄴ

#77 이름없음 2019/06/20 00:42:54

지친다 흠냥

#78 이름없음 2019/06/20 00:43:16

내일은 레스주들 오늘보다 더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잘자 굿밤 굿별 굿우주

#79 이름없음 2019/06/20 00:43:22

>>70 지금 내 상탠데 갑자기 궁금해져서ㅋㅋㅋ >>71 오옹 그런 유튜버도 있어? 나중에 함 물어봐야겠다 정보 ㄱㅅㄱㅅ

#80 이름없음 2019/06/20 00:43:29

어그로한테 무슨무슨 빌런 이렇게 이름 붙여 주는 거 귀엽당

#81 이름없음 2019/06/20 00:43:34

조용해지니까 좋네

#82 이름없음 2019/06/20 00:43:52

귀엽기는...ㅂㄷㅂㄷ

#83 이름없음 2019/06/20 00:44:20

흐어 잠온다.......얘두라 잘쟈~~~~~~~`

#84 이름없음 2019/06/20 00:44:32

크레파스 이제 다시 만날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보니까 좀 무섭다 그래서 걍 다른곳임 진짜 잘 모르지만 전화도 안받고 갑자기 나아진 것처럼 보여서 그냥 막 생각나고 그랬는데 이젠 나도 잘 모르는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85 이름없음 2019/06/20 00:44:35

왜 하필!!! 거기서 마주치냐고오ㅠㅠ 오해말아요ㅠㅠ 직원이 거기로 가라고 알려줘서 그랬어요ㅠㅠ 분명 얼굴 봤을거야. 근데 모르는 척 한거야ㅠㅠ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1층까지 내려가는 수고를 했겠지ㅠ 젊은 사람 나 밖에 없고, 그런 튀는 가방도 나 밖에 없는데... 아...제발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고의가 아니었어요!!!!!!

#86 이름없음 2019/06/20 00:44:43

굿밤굿밤~

#87 이름없음 2019/06/20 00:45:14

뭐야 새로고침 할 때마다 새 레스가 달리는 현상 매우 오랜만이군

#88 이름없음 2019/06/20 00:45:55

이게 다 갱신빌런 때문임

#89 이름없음 2019/06/20 00:46:08

체플라니 뭐 이렇게 빨리 가지만 해도 될 정도로 좋아해 문제는 이렇게 많은 것들이 참 절망스럽게 다가오는 과정이 즐기는 것입니다

#90 이름없음 2019/06/20 00:47:00

여기서 느껴지는 거 없어? 같은 스레가 엄청 많았었단 사실임. 이참에 고대스레 지우는 것도 괜찮겠다

#91 이름없음 2019/06/20 00:47:06

하루하루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자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는 항상 최선을 다했습니다 우리 삶에 축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92 이름없음 2019/06/20 00:47:41

먹금하자 먹금

#93 이름없음 2019/06/20 00:47:44

미안 일기판으로 옮길게

#94 이름없음 2019/06/20 00:47:59

>>90 그렇긴 해 중복스레 되게 많네

#95 이름없음 2019/06/20 00:48:09

그리고 나 어그로 아냐 갱신하던 놈과 같은 사람도 아니고

#96 이름없음 2019/06/20 00:49:13

그나저나 그 어그로 얼마나 오랫동안 있던거지 지치지 않은게 더 용하다 야

#97 이름없음 2019/06/20 00:49:35

장장 4시간동안 45페이지를 도배함 징글징글한 놈

#98 이름없음 2019/06/20 00:50:55

>>97 지치지 않은게 더 신기하다 이정도면...

#99 이름없음 2019/06/20 00:51:11

조용한거보니까 자러갔나봄 ㅋㅋㅋ

#100 이름없음 2019/06/20 00:51:18

그나저나 마감 해야하는데 왜 안하고 있지

#101 이름없음 2019/06/20 00:51:57

>>99 설마 깨자마자 다시 하는 건 아니겠지? 으으...

#102 이름없음 2019/06/20 00:52:06

.

#103 이름없음 2019/06/20 00:52:12

앗 내갸 102 먹나?

#104 이름없음 2019/06/20 00:52:29

미안한데 나다. 이것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 키워드가 마지막 목표였다 ㅅㄱ

#105 이름없음 2019/06/20 00:52:43

>>103 쩝...

#106 이름없음 2019/06/20 00:54:34

>>104 아 설마 >>90 얘기하려고 갱신했던거냐? 그 말 자체는 맞긴 했는데 굳이 삭제를 할 필요가 있느냐는거나 그런건 제쳐두고, 그럴거면 키워드 하나 정해서 캡쳐짤로 올리면서 얘기하지 그래. 피해도 없고 얼마나 좋니.

#107 이름없음 2019/06/20 00:56:35

야 뭐하러 그짓을 하냐 이유나 좀 듣자

#108 이름없음 2019/06/20 00:58:19

잡담판 죽어있던데 뭘 ㅋㅋㅋㅋ 눈팅만 하고 레스 1도 안 달아주는 스레들 보면 불쌍ㅋㅋㅋ

#109 이름없음 2019/06/20 00:59:09

그럼 달아도 적당히 달아야지 저게 뭐야

#110 이름없음 2019/06/20 00:59:27

너 때문에 다른 사람들 불편한 건 생각 안하냐

#111 이름없음 2019/06/20 00:59:45

그럼 다른 스레주나 레스주들이 피해를 보잖아

#112 이름없음 2019/06/20 01:00:09

아 자러 못가서 그런데 궁금한게 있다 너가 설마 로어충/.충/그외 어그로등등중 하나랑 동일인임?

#113 이름없음 2019/06/20 01:00:12

인간은 말로만 해선 못 느낌ㅋㅋ

#114 이름없음 2019/06/20 01:00:34

이렇게 한다고 느끼고 반성하겠냐 짜증만 나지

#115 이름없음 2019/06/20 01:00:50

동일아님

#116 이름없음 2019/06/20 01:01:21

어먹금

#117 이름없음 2019/06/20 01:03:43

애초에 뻘스레가 늘어나는 것과 고대스레가 갱신되는건 별개의 문제인데

#118 이름없음 2019/06/20 01:03:52

사이코패스의 가장 큰 문제가 공감능력부족이라지........

#119 이름없음 2019/06/20 01:04:33

됐고 레스주들 최신 스레들 좀 끌어올려줘

#120 이름없음 2019/06/20 01:04:36

왜 여기서 분탕질이야

#121 이름없음 2019/06/20 01:06:50

그것보단 위에서 이상한 글쓰다가 일기판 간 애는 정체가 뭐임

#122 이름없음 2019/06/20 01:07:02

이런 일 계속 발생하면 스레딕 완전 회원제로 돌려서 밴 먹이는거 좀 쉽게 하는 것도 좋겠다.... 신입 유입이 적어지겟지만...

#123 이름없음 2019/06/20 01:07:56

>>121 잡담판인데 아무말이나 할수도 있지 뭐 ㅎㅅㅎ

#124 이름없음 2019/06/20 01:10:24

>>122 그렇게 하면 스레딕이 스레딕이 아니게 되버림... 애초에 어그로들도 회원가입하겠지 뭘해도 유저들만 손해...ㅠㅠ

#125 이름없음 2019/06/20 01:11:08

>>123 그런가...내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인듯...하..이젠 진짜 자야지...ㅂㅂ 다른 레더들도 잘자! 밤새서 고생하지 말고...할일 있으면 하구...ㅠㅠ

#126 이름없음 2019/06/20 01:11:35

회원제는 좀 무리수일 수도 있으니까 갱신 사보타주 막으려면 갱신된지 한 달이나 일정 지나면 갱신 아예 안되게 막는 것도 좋을거같네.

#127 이름없음 2019/06/20 01:11:55

>>125 잘 자!! >>126 오 이거 괜찮다 마지막 레스 달린지 한 달 이후에는 갱신금지되는 시스템 같은거 개발되면 좋겠네

#128 이름없음 2019/06/20 01:16:32

나도 가끔 고대스레 갱신할 때 있는데 ㅇㅅㅇ 같은 주제 스레 세우기가 좀 그래서 비슷한 내용이면 고대스레 갱신하거든

#129 이름없음 2019/06/20 01:24:58

난 눈빛이 따뜻한 사람이 좋아

#130 이름없음 2019/06/20 01:25:17

보쌈먹고싶다

#131 이름없음 2019/06/20 01:37:40

>>130 와 우리 통했네 나도 지금 너무 배고파

#132 이름없음 2019/06/20 01:42:09

>>131 나 아이스크림 먹어써 근데 라즈베리 소르베 노맛이었당

#133 이름없음 2019/06/20 01:42:52

다음번에 레인보우 샤베트를 꼭 먹어봐야징

#134 이름없음 2019/06/20 07:48:14

노세범 엎었다 새거라서 아주 콸콸콸 시발

#135 이름없음 2019/06/20 12:41:07

누가 나한테 꽃뱀 기준이 뭔지 좀 알려줘. A가 B를 일방적으로 좋아해서 고백했다가 차였는데 이때 B는 A를 싫어해서 찼지만 A만 들어줄 수 있는 부탁이 있어서 차고 난 직후에 부탁했고 A가 들어줌. 근데 이게 꽃뱀이래서 나 지금 ?????? 상태야. 스레더들이 보기에도 B가 꽃뱀같음?

#136 이름없음 2019/06/20 13:52:08

꽃뱀은 아니지만 차고난 직후에 부탁하는건 좀 그래..

#137 이름없음 2019/06/20 13:55:52

졸리당 8ㅅ8

#138 이름없음 2019/06/20 13:57:12

그게 꼭 그 때 해야하는거였고, 반드시 해야하는거면 어쩔수 없는거지. 근데 꼭 그때가 아니어도 되는거라면 그건 좀 그렇다.. 꼭 해야하는거라도 상대방 마음 정리할 시간은 주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

#139 이름없음 2019/06/20 15:08:07

근래에 사먹고 싶은게 있어서 오랜만에 지하철타고 멀리 갔는데 휴일이여서 아무것도 안하고 돌아옴 개서럽다. 더 정확히는 돌아올때 시장가서 약사고, 교통카드 충전하고 홧김에 편의점에서 가볍게 사들고 왔는데 돈도 더 많이 나가고...ㅠㅠ

#140 이름없음 2019/06/20 15:13:05

커피 마셔도 졸리고 스트레칭해도 졸리고 껌씹어도 졸리네..

#141 이름없음 2019/06/20 15:14:17

삭제된 레스입니다.

#142 이름없음 2019/06/20 15:16:42

>>141 보이스피싱해도 됨?

#143 이름없음 2019/06/20 21:58:20

나 아포 ㅠㅅㅠ

#144 이름없음 2019/06/20 21:59:50

>>143 호~

#145 이름없음 2019/06/20 22:00:41

힝힝 서러웡

#146 이름없음 2019/06/20 22:01:24

>>145 왱?

#147 이름없음 2019/06/21 19:42:54

아쿵 여기 비온당

#148 이름없음 2019/06/21 19:44:36

너무 떨려ㅠㅠ

#149 이름없음 2019/06/21 19:46:41

왜 떨령

#150 이름없음 2019/06/21 23:32:19

방금 흑역사 하나 세웠수 불 끄고 겜하다 갑자기 코안이 간지러워서 휴대폰 하면서 격하게 후비고 있었는데 오빠랑 눈 마주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휴대폰 보고 있어서 코 파는거 적날하게 다 봤겠지?ㅠㅠ

#151 이름없음 2019/06/21 23:37: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2 이름없음 2019/06/21 23:56:01

요즘들어 자꾸 장이 반란을 일으킴.... 아니 내가 엽떡을 먹었냐 불닭을 먹었냐 땡초 그런걸 먹엌ㅅ냐 ㅠㅠㅠ 그냥 컵누들 우동맛 먹었는데 이러기냐고 진짜ㅠㅠㅠㅠㅠㅠ 서러워죽겠네 곱창 먹고싶은데 후폭풍 두려워서 몇 달째 못 먹는중....

#153 이름없음 2019/06/22 00:03:40

예쁨받고싶다 ㅇㅅㅇ...

#154 이름없음 2019/06/22 01:22:14

그냥 앞으로 어떻게 살지 좀 막연하고 무섭다

#155 이름없음 2019/06/22 01:23:19

졸업하면 취업 언제하냐 어디로 하냐 월급은 얼마냐 여기저기서 캐물을테구 은근슬쩍 나한테 생활비 바랄거고 음

#156 이름없음 2019/06/22 01:25:00

생일선물로 인문학 책 준대서 좀 기대했는데 대체 인문학이랑 목사랑 무슨 상관이야... 목사가 쓴 인문학이 인문학이 될 수 있나?

#157 이름없음 2019/06/22 01:27:11

썅 뒤에 소개글에 책을 좋아하는 분께 복음을 전하고 싶은 분들께 권한다고 써있다 기분나빠... 무교라고 그렇게 말해도 못알아쳐듣는건지 아님 내가 무슨 세상역경의 유일하게 극복할 시련처럼 느껴지는건지 크아아악

#158 이름없음 2019/06/22 02:53:00

모기 물린곳에 치약(죽염) 바르니까 안간지럽고 엄청 좋네!

#159 이름없음 2019/06/22 09:15:16

>>157 개독인가보네. 나 같으면 버렸을듯.

#160 이름없음 2019/06/22 09:17:01

어그로가 또...대체 뭔 그지같은 컨셉을 미는지

#161 이름없음 2019/06/23 00:46:22

또르르

#162 이름없음 2019/06/23 01:12:34

밖에 완전 따뜻하넹

#163 이름없음 2019/06/23 09:40:22

내 취향봐... 현실가상 가리지않고 장발에 안경인 남자를 좋아하는건 뭐 그렇다 치고... 현실에서 보고 '어맛! 멋진남자!' 했던 사람들은 다 유부남... 왜이러냐 진짜

#164 이름없음 2019/06/23 11:34:51

난 쌩얼만 좋아하는데 그리고 약간 어중간하게 기른 머리가 좋아

#165 이름없음 2019/06/23 12:18:24

>>163 어찌보면 정상인듯...남녀노소를 안가리고 괜찮다 싶은 이성은 다 누군가 채갈만하잖아?

#166 이름없음 2019/06/23 22:42:37

짱 심 심

#167 이름없음 2019/06/23 22:49:40

>>165 윗레더는 아니지만 그러네... 겉보기엔 잘생기고 집안좋고 성격도 좋아보이던 사람이 있었는데 이상하게 결혼도 안했거든.... 나중에 보니까 조건만남이였나 그런걸로 인터넷에서 미성년자 성매매 꾸준히 해왔다는거 알게되고 난 다음에는......음....

#168 이름없음 2019/06/24 10:14:25

나 꿈꿨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는 사람이 나 똥싸고 있는데 나한테 고백했음 뭐야 이건

#169 이름없음 2019/06/24 10:32:11

순간 연애판인줄 알고 나갈뻔했어;;

#170 이름없음 2019/06/24 10:33:01

등기우편 불편하려나..며칠후에 오겠지 뭐. 반송될까 두렵다

#171 이름없음 2019/06/24 10:52:47

디시 짜증난다 옛정으로 들락날락거렸는데 이젠 개싫어졌음 다신 안 갈거임

#172 이름없음 2019/06/24 11:03:35

무슨일 있어? 왜 그래

#173 이름없음 2019/06/24 12:57:16

등드름 화나낟다

#174 이름없음 2019/06/24 13:41:23

상황극판 재밌네.안 가본 사람들은 꼭 가보삼. 꿀잼임.

#175 이름없음 2019/06/24 17:42:16

>>168 ㅋㅋㅋㅋㅋ

#176 이름없음 2019/06/25 00:35:22

젠장. 일기 쓰다가 잠깐 스레딕 하고 다시 일기 써야징 했는데 벌써 두 시간이나 지남... 자야 되는 시간을 훨씬 초과 ㅜㅜ 기왕 이렇게 된 거 뽀글이 하나 끓여먹어야겠다ㅋ

#177 이름없음 2019/06/25 01:42:12

>>176 일기판 하장!! (적당히 귀여운 이모지)

#178 이름없음 2019/06/25 03:01:33

밖에 시원하당 ㅎㅅㅎ

#179 이름없음 2019/06/25 11:55:44

미쳤따 내일 성적 나온다 오오오오ㅗ어어어오오옹오ㅗ아와

#180 이름없음 2019/06/25 14:28:00

지금 북한이랑 수원이랑 배구한다

#181 이름없음 2019/06/26 00:23:11

노래가 넘나 조아서 레스주는 햄볶아염

#182 이름없음 2019/06/26 00:57:08

햄구워먹고싶어

#183 이름없음 2019/06/26 00:59:25

나 밥먹는다 히히

#184 이름없음 2019/06/26 17:47:27

힘드렁

#185 이름없음 2019/06/26 22:08:55

비 온다. 이게 장맛비라지? 아직은 비 사이사이로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고 해서 제법 선선한데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얼마나 후덥지근 더워질지 가늠이 안 갘ㅋㅋㅋㅋㅋㅋ......

#186 이름없음 2019/06/26 22:09:17

비 엄청 엄청 많이 오더라!

#187 이름없음 2019/06/26 22:11:09

그나저나 이렇게 비가 내리니...... 뽀글이가 또 땡긴다 어떡하짘ㅋㅋㅋㅋㅋ 정석은 역시 라면봉지 안에서 뽀글이를 숙성시켜 먹는 거지만 요새 일반적인 그릇에다가 면 넣고 스프 넣고 계란 풀고 뜨거운 물 붓고 그걸 넙데데하고 두꺼운 노트로 덮어서 한 30분 정도 숙성시킨 뒤에 먹고 있는데, 야간에 몰래 해먹는 재미 때문에서 그런지 몰라도 은근히 맛있더라. 여유가 되면 참치도 넣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장을 볼 때 참치 사는 걸 계속 까먹게 되는지라. 라면 끓일 때 넣으라고 소분된 거, 눈에 보일 때 사 올 걸 ㅠㅠㅠㅠㅠㅠ

#188 이름없음 2019/06/26 22:22:28

여기는 왜 비 안오냐 ㅇㅅㅇ

#189 이름없음 2019/06/26 23:07:31

ㄱㅅ

#190 이름없음 2019/06/26 23:08:11

좋아. 이제 비 그쳤네. 근데 여름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의 서늘한 바람이 계속 불고 있다...!

#191 이름없음 2019/06/26 23:20:10

배고프다...

#192 이름없음 2019/06/26 23:20:25

밖에서 고양이 엄청울어ㅜ

#193 이름없음 2019/06/26 23:20:45

>>192 야옹야옹

#194 이름없음 2019/06/26 23:24:50

애옹

#195 이름없음 2019/06/26 23:28:38

여길 특별히 저격하는 건 아니고 가끔 이런 익명 커뮤 돌아다니다 보면 어쩌다 한번씩 어그로 걸리는데 말하는 스타일이나 그런 거 보면 분명 어그로는 맞거든? 근데 걔가 나 저격하는 말 듣고 열받아서 부들부들하다가 내가 먼저 쓴 글 다시 보면 나도 수다 떤다고 신나서 나도 모르게 오해할만한 여지를 남기거나 그런 부분이 사소하게나마 있더라고 ㅋㅋ 그렇다고 어그로가 잘했다는 건 아닌 게 걔들은 일부러 꼬투리 잡을만한 걸 찾아서 지적이 아닌 비꼬기를 시전하니까.. 근데 진짜 아무 책잡힐 부분 없이 날벼락 맞는 거보다는 '아 쟤가 이거 가지고 XX했구나' 싶은 게 차라리 더 진정되는 거 같애..

#196 이름없음 2019/06/26 23:30:59

나 ㄹㅇ 유리멘탈이라 아무리 넷상이라도 생각치 못한 타이밍에 누가 비꼬고 욕하고 그러면 진짜 멘탈 나가는데 방금도 그런 일 있어서 좀 놀랐지만 그래도 여태껏 중에 젤 잘 넘긴 거 같다... 이렇게 어그로에 흔들리지 않는 강한 멘탈을 다져가야지.. 물론 의식의 흐름대로 써서 공격 받을 여지도 만들지 말고 ㅠ

#197 이름없음 2019/06/26 23:32:29

나 너무 찌질한거 같아... 다른 사이트에 눈치없는 글 올렸다가 욕먹었는데 그것만 하루종일 생각하고 있었음ㅠㅠㅠ 그게 뭐라고...

#198 이름없음 2019/06/26 23:49:10

>>197 앗.. 나 위에 글 쓴 레던데 위에서 말한 건 진짜 어그로였지만 나도 예전에 타커뮤에서 의도치 않게 게시판 주제랑 벗어나는 글 썼다가 지적 우르르 당하고 신고 먹어서 놀랬던 적 있어.. 그건 어그로라기보단 진짜 그냥 지적이었는데도 너무 많은 사람들이 빠르게 댓글 달고, 신고했다는 얘기를 굳이 써놓고 가고 그래서 넘 놀라고 상처 받았었거든... 나도 그 정도 수준의 유리멘탈인데 그나마 요즘은 좀 나아져서 방금도 저런 레스 쓰고 그런 거여 ㅎㅎ 그냥 진짜 커뮤 신나서 하다보면 이런 일 있을 수 있다는 거 기억하고, 앞으로 조심하되 혹시 실수로 또 그런 일 생기더라도 남들도 다 그러는데 뭐! 하고 넘겨버릇 해야하는 것 같애 ㅎㅎ 솔직히 실수한 거지 죄진 것도 아닌데 자책할 것도 없고 솔까 그 사람들이 나를 알긴 하나 뭐?? 모르는 사람이 쓴 글인데 뭐하러 신경써.. 어차피 걔들은 금방 잊어먹고 지 할 일 할텐데.. 내가 그런 글 올린 게 실수든 고의든, 내가 후회를 하든 억울해서 죽을 것 같든 걔들은 어차피 신경 안 쓰는데.. 사실 이렇게 말하는 나도 아까 놀란 게 다 가시지 않았지만 ㅎㅎ 그래서 더 이런 글도 쓰게 되네 ㅠ 같이 힘내자 ㅠㅠ

#199 이름없음 2019/06/26 23:54:02

1

#200 이름없음 2019/06/26 23:54:05

2

#201 이름없음 2019/06/26 23:54:09

3

#202 이름없음 2019/06/26 23:54:12

.

#203 이름없음 2019/06/27 00:05:59

물2 이 좆같은 과목 너 같은 건 6등급으로 충분해

#204 이름없음 2019/06/27 00:06:42

헐 좆같은 과목을 2까지하다니 전공이 뭐길래

#205 이름없음 2019/06/27 00:15:50

샤워기줄이 자꾸 꼬이는데 어떻게 해야되냐

#206 이름없음 2019/06/27 00:15:56

>>198 레더 말 들으니까 마음이 좀 편해진다 고마워ㅜㅜ 유리멘탈 동지 화이팅...

#207 이름없음 2019/06/27 00:15:59

스트레스 받는다

#208 이름없음 2019/06/27 00:28:10

>>204 고3인데도 아직 못 정했으 근데 우리학교 내신이 과탐2 2개 꼭 선택해야 돼서 이 모양 이 꼴이다...

#209 이름없음 2019/06/27 03:20:50

나는야 최강귀요미>.

#210 이름없음 2019/06/27 03:21:31

내가 더 귀요미 >.

#211 이름없음 2019/06/27 06:46:16

귀요미!

#212 이름없음 2019/06/27 07:40:17

웅?ㅇㅅㅇ

#213 이름없음 2019/06/27 10:46:50
그래를 한국어로 번역하면 다음이 된다. 왜 그럴까

그래를 한국어로 번역하면 다음이 된다. 왜 그럴까

#214 이름없음 2019/06/27 12:35:37

반짝반짝 작은 별님 날 조금만 비춰주세용

#215 이름없음 2019/06/27 12:48:10

Love comes quickly whatever you do You can't stop falling ooh ooh

#216 이름없음 2019/06/27 13:51:14

노래가사임?.

#217 이름없음 2019/06/27 17:14:17

송중기 송혜교도 이혼하나...

#218 이름없음 2019/06/27 17:20:05

전에 학교행사 한 뒤로 뭔가 나한테 자꾸 말 걸던 후배애가 있었는데, 음, 오늘, 좀 끔찍하다. 도서관에 갔더니 걔가 내가 행사때 말했던 게 꿈인데 그거에 대해 잘 모른다며 설명해달라길래 저게 뭔 개소리야 싶지만 한 번 설명해주면 덜 귀찮아지겠지 싶어서 대충 설명해더니... 아니 근데 "오늘부터 1일 어때요?" 이지랄. 미치겠다. 저리가 이 사탄아. 어느 쪽이건 넌 정말 사악한 녀석이다. 그러는건 뭐 그렇다 치고 읽으려 집어든 책 좀 뺏지마 이 사악한 사탄아.

#219 이름없음 2019/06/27 17:20:31

휴 전철 탔다 축하해줘

#220 이름없음 2019/06/27 17:20:52

>>219 축하해

#221 이름없음 2019/06/27 17:23:56

목욕했다. 아. 개운해

#222 EEE 2019/06/27 17:25:58

>>222 >>222 >>222 >>222

#223 이름없음 2019/06/27 17:53:55

아 스레딕 진짜 오랜만이다

#224 이름없음 2019/06/27 18:01:12

오늘 꿈에 고유정 나옴 ㅅㅂ 아버지랑 대형마트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고유정 발견해서 범죄자라고 무심코 뱉었더니 고유정이 그거 듣곤 난리치고 달려드는 꿈

#225 이름없음 2019/06/27 19:44:30

>>216 Love comes quickly라는 노래 나오던데? >>218 아ㅁㅊ잘못된 플러팅 쩐다

#226 이름없음 2019/06/27 19:45:59

맘에 든다 이 배우~ https://www.google.com/search?q=%EB%82%98%ED%83%88%EB%A6%AC+%EB%8F%84%EB%A8%B8&newwindow=1&tbm=isch&source=iu&ictx=1&fir=vOhmssjB7E3_1M%253A%252Ch-2TPrWUn9o_nM%252C%252Fm%252F02qfkfh&vet=1&usg=AI4_-kT0na3R-m7QqmkAJHjX3c1Cpsm3OQ&sa=X&ved=2ahUKEwjJjJK2tInjAhXqx4sBHULVBSoQ_h0wEXoECAgQBQ#

#227 이름없음 2019/06/27 19:50:10

>>226 와 되게 신비롭다 특이하게 예쁘신분이네....당분간 거울은 보지 말아야겠다 현타옴 아 스레딕에서 막 대화하고 싶다

#228 이름없음 2019/06/27 19:56:56

>>227 음.... 응 너무 예쁘당 ㅋㅋㅋ 내가 반한건 네스프레소 광고에서였는데 완전 예쁘게 나왔어 ㅋㅋㅋ 근데 한국엣의 인지도는 낮나봐 유튜브에 번역된 게 없네 ㅋㅋ

#229 이름없음 2019/06/28 00:45:39

쪼매난 수박을 사다 먹어보았다 맛난다 ㅇㅂㅇ

#230 이름없음 2019/06/28 08:22:18

하카나이 모노코소가 우츠쿠시이 모노데앋타 카제가 후이타 네코가 나이타 다이지켄 다소데 젠부 히로테 카쿠산시테 오마츠리사와기 세카이쥬우가 우키와시 다앗테 다이기메 분카가테 소로데모 얏파 돗코가 후안데나오싣타리 나얀다리 이카나이데 나가스기타 하루요 욘분노 이치노 에이엔요

#231 이름없음 2019/06/28 11:44:53

RT이벤트 당첨됐는데 여태까지 너무 당첨됐으면 좋겠는 RT 이벤트나, 주로 커미션 계정을 구독하면서 커미션 RT하던건 하나도 당첨 안되고 뜬금없이 잘 모르는 장르의 콘서트에 당첨되었다. S석에 입장료만 8만원대라서 무서워......8만원 짜리 커미션이나 현찰은 안되는걸까....... 너무 황당하다...... 2일을 앞두고 VIP석하고 B석만 매진이고 나머지는 넉넉해서 되팔아도 안팔릴거고 애초에 내 성격상 남주기 아까운건 잘 안주는 버릇이 있어서 양도는 안할거 같고 어차피 할짓도 없고 콘서트에 가본 적이 없으니까 가보긴 할거 같은데......잘 모르는 장르라 뻘쭘하네.

#232 이름없음 2019/06/28 18:40:49

아침점심 굶고 저녁 맛있게 먹으니 넘 행복😄

#233 이름없음 2019/06/28 18:43:35

몰랑이가 택배로 왔어 귀여워

#234 이름없음 2019/06/28 20:47:49

하루이틀에 스레딕 겁나 더러워졌네 왜이럼 살려주세요

#235 이름없음 2019/06/28 20:53:27

>>234 너 번호 탐난다.. 나 방금왔는데 무슨일이야? 요즘 유입 많은것 같긴 한데.

#236 이름없음 2019/06/28 20:55:51

>>235 고맙다..여기 좀 돌아다녀봐...신고먹은 스레들 좀 봐...

#237 이름없음 2019/06/28 20:57:29

>>236 종교스레에 방위군되고싶단 스렌가.. 저거 종교녀석 상담판에도 왔었는데 잡담판이 본진인가벼, 맨날보여

#238 이름없음 2019/06/28 20:58:49

>>237 ㅇㅇ..그것뿐만이 아니라 지금 뒷담판도 더 난리났더라..

#239 이름없음 2019/06/28 21:00:54

>>238 야하.. 스레딕 자알 돌아가네. 뒷담판은 안가봤는데 뭔일이래; 요즘 유입이나 이상한 사람 늘었는데 뭔일 있었어? 이름 비우는거 모르는 분들도 많나보더만.

#240 이름없음 2019/06/28 21:06:14

>>239 아니아니 그건 아닌데...2일전인가 그때 이성 대립 문제로 싸우는 스레도 있었고..근데 암튼 별 일은 없었어 왜이럴까 어디서 좌표찍고 오는건가?

#241 이름없음 2019/06/28 21:12:54

>>240 뒷담 탐방가봤는데 트위터 까는 스레만 여러개닼ㅋㅋㅋ 뭐하는건지. 잡담은 최근에 어그로에 남여싸움에 장난 아니었고. 상담판은 잠시간 난감한 주제 올라온것만 빼면 별거 아닌데.. 몇몇판에 이상한 사람들 몰리나보네, 많이 활성화되는 곳들만 노리나봐 진짜 무슨 좌표찍은거 아냐? 스레딕이 어디 외부 사이트의 세컨드같은게 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아니면 뭔가 감염된 테란같은거 되는걸까..

#242 이름없음 2019/06/28 21:14:57

뒷담판 몇몇 스레는 디시에서 유입온 느낌났음. 하필 이성대립 소재와 밀접한 관련 있는게 트위터인거고 아예 하이바라 까스레보면 특정갤 언급하고 아이피 언급하고 다중이가 어쩌구 화력이 어쩌구 그랬음 개인저격에다가 외부언급인거고

#243 이름없음 2019/06/28 21:15:48

>>241 그러게.... 마지막 3줄은 진짜 끔찍한 말이다..그냥 안그러길 빌어야지

#244 이름없음 2019/06/28 21:15:50

스레딕에서 개인저격 안되는거 아니었어?? 무서워..

#245 이름없음 2019/06/28 21:17:00

>>242 워; 뒷담판 상태 심하구나. 뒷담러가 아닌지라..; 거기 토종 뒷담러들 아직 살아는 있니..?

#246 이름없음 2019/06/28 21:19:31

>>243 줄곧 인구는 적어도 역사는 나름 되었는데. 이제와서 그러면 진짜 슬플일이지.. >>244 안되지 안되지.. 엮이지 않게 조심하자. 사실 규칙 신경 안쓰거나 난리피우는 사람들 쫓아낼 수 있으면 쫓아내는게 가장 좋지만, 자칫 개판 나니까 신고에 의존할수밖에..

#247 이름없음 2019/06/28 21:23:35

gl판 왜 히든판 되었는지 알고 있는 사람 있어?

#248 이름없음 2019/06/28 21:24:09

>>247 nl gl bl판은 원래 전부 히든판일걸?? 화력 적어서 그런걸루 알아

#249 이름없음 2019/06/28 22:03:06

같은 반 남자애들한테 성추행당했어

#250 이름없음 2019/06/28 23:08:21

외사촌 여자친구랑 놀라왓는데 그 여친이 요즘 애같지 않게 멋지네 ㅋㅋ

#251 이름없음 2019/06/29 02:51:43

뀽 'ㅁ'

#252 이름없음 2019/06/29 07:34:39

오늘은 어제 저녁에 비빔면을 먹엇다고 배가 난리를 친다 도대체 왜 이러는 것일까? 내가 먹은 게 사실 괄도네넴띤이 아니라아아4ㅇㄱㅇㄱㅇㄱㄱㄱㄱㄱㄱㄱ 아 불닭이었던 것일까? 도대체 이것은 어떤 구조로 만들어졌길래 쿠크다스만도 못한 내구력을 가져서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나에게 이런 고통을

#253 이름없음 2019/06/29 07:47:33

나 어떡하니 낮밤 바뀌고 잣됐네 돌긋다 아주....

#254 이름없음 2019/06/29 09:11:30

삭제된 레스입니다.

#255 이름없음 2019/06/29 09:18:06

삭제된 레스입니다.

#256 이름없음 2019/06/29 09:20:07

삭제된 레스입니다.

#257 이름없음 2019/06/29 09:28:06

치즈빙수 무지하게 먹고싶은데 파는데가 없어......ㅜ 과일(블루베리/망고/딸기)빙수랑 말차빙수밖에 없는데 뭐먹지.......

#258 이름없음 2019/06/29 09:33:25

상판 잡담스레 가보니 대충 정황 파악 가능한 레스들이 남아있네.

#259 이름없음 2019/06/29 09:35:40

삭제된 레스입니다.

#260 이름없음 2019/06/29 10:37:38

손가락 발가락이 어제부터 미친듯이 가려워. 모기 물린 것도 아닌데 이러네. 왜지??

#261 이름없음 2019/06/29 11:07:28

삭제된 레스입니다.

#262 이름없음 2019/06/29 11:10:20

꽃보다 남자는 너~~~무 어 음 그런게 있어 네 명이 소꿉친구인데 한 여자가 둘 사이에서 왔다갔다하고 난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음 친구도 여자도 전부 포기할듯

#263 이름없음 2019/06/29 11:11:28

삭제된 레스입니다.

#264 이름없음 2019/06/29 11:11:31

>>261 진짜 상황극판에서만 의견 받았어...? 운영자가 상황극판에서 더 많이 나타난다는 말을 보긴 했는데 흠..;;

#265 이름없음 2019/06/29 11:14:01

삭제된 레스입니다.

#266 이름없음 2019/06/29 11:14:24

>>262 비틀즈도 여자 하나때문에 난리 아녔어? 있을 수는 있는 일인듯.. 그보다 꽃남 너무 오래전야ㅋㅋㅋ

#267 이름없음 2019/06/29 11:18:08

삭제된 레스입니다.

#268 이름없음 2019/06/29 11:19:46

상판 잡담판 다 상주하는 유저인데 상황극판이 한 스레 길게 이어가는 특성상 어그로에 취약해서 거기 사람들에 맞는 의견 받은 거라고 이해했었어. 뭐 내가 영자는 아니니까 영자 말 들어봐야겠지만? 근데 확실히 여기는 어그로뜨면 금방 어그로스레 갱신되고 떡밥도 잘 안주는데 상판은 어그로 후유증이 크더라.

#269 이름없음 2019/06/29 11:24:56

삭제된 레스입니다.

#270 이름없음 2019/06/29 11:29:58

>>268 좀 그럴듯한데 그거면 좋겠네 근데 저 위에 두 레스 아무말 없이 지운거는 좀 이상해..

#271 이름없음 2019/06/29 11:37:05

>>268 그렇다고 해도 이주각 세우던 사람들한테만 소리소문없이 나타났단 점에서 다른판을 본진삼는 사람 입장에선 호구취급 받은 기분이쟝 심지어 방금 난 차단도 먹었쟝

#272 이름없음 2019/06/29 11:40:39

.

#273 이름없음 2019/06/29 12:59:37

아니 트위터까는스레 그만 갱신해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난리났으면서 뭐 배운게 없냐... 애초에 이성대립 문제였는데 화력도 좋고해서 운영자님이 눈 감아준건지 아님 중립 ㅈ깐건지는 모르겠는데ㅋㅋㅋㅋ 따로 스레 세우면 바로 잘릴 주제였눈데 아직까지 저러고있는게 이해 안 감... 뒷판 상주하는 애들이 디씨인이라 그런가ㅌㅋㅋㅋㅋㅋ 진짜 어느정도는 탐탁치않은건 ㅇ이해하겠는데 무근본 까기 너무 심해서 저렇게 발작하는거보면 페미니즘으로 삼대 망한줄 알겠음ㅋㅋㅋㅋ

#274 이름없음 2019/06/29 13:04:02

얘들아 왕뚜껑 먹을까 육개장 먹을까

#275 이름없음 2019/06/29 13:04:36

>>274 왕뚜껑

#276 이름없음 2019/06/29 13:05:32

>>275 ㅇㅋㅇㅋ 감사

#277 이름없음 2019/06/29 13:48:29

몇주 전 라디오 방송 다시 듣기로 듣는데 앞부분에 윤동주 참회록, 서시 들려 줌 이렇게 들으니까 시가 애잔하기도 하고...

#278 이름없음 2019/06/29 18:10:32

교양 중에 시험칠 때 퇴장 가능 시간되자마자 우르르 나가는 시험 있었는데 나도 그 나가는 무리 중 한명이었고 ㅋㅋㅋㅋㅋ 그냥 c받겠거니 하고 다른 교양에서 점수 따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A+뜸ㅋㅋㅋㅋ 순간 띠용...? 다른 애는 잘 써서 A+일 줄 알았다는데 B라고 하고 다른 과목도 교수님이 성적관리하래서 아 .. 이것도 C군 했는데 A받았고 기분은 좋은데 ㄹㅇ 띠용ㅋㅋㅋㅋㅋ

#279 이름없음 2019/06/29 23:28:56

시원하게 비좀 내려라

#280 이름없음 2019/06/30 00:06:33

김치 썰고 와야지 ㅇㅂㅇ

#281 이름없음 2019/06/30 00:51:13

동접자들 다 어디로 가구 없냐 심심해

#282 이름없음 2019/06/30 00:52:39

나도 심심 'ㅅ'

#283 이름없음 2019/06/30 00:53:02

동접자들 사실 다 인공지능이야

#284 이름없음 2019/06/30 00:54:25

나도 인공지능임 'ㅂ'

#285 이름없음 2019/06/30 00:54:42

>>284 나도

#286 이름없음 2019/06/30 00:55:24

나처럼 똑똑한 인공지능은 말도 함 ㅇㅅㅇ

#287 이름없음 2019/06/30 00:56:52

인공지능은 원래 말 해

#288 이름없음 2019/06/30 00:58:26

근데 여기애들은 조용한 애들이 많아

#289 이름없음 2019/06/30 01:00:03

인공지능 배고파

#290 이름없음 2019/06/30 01:01:51

인공지능 졸려

#291 이름없음 2019/06/30 01:02:34

인공지능 왜 안자

#292 이름없음 2019/06/30 01:03:23

인공지능 후루뚜후루뚜후루뚜후루뚜후루뚜후루뚜따라라

#293 이름없음 2019/06/30 01:04:59

인공지능 시끄러워

#294 이름없음 2019/06/30 01:05:05

https://www.youtube.com/watch?v=vTIIMJ9tUc8

#295 이름없음 2019/06/30 01:05:27

인공지능 찾아왔다 뚜루루

#296 이름없음 2019/06/30 01:05:46

인공지능 빠빠빠빠빠빠빠빠띵딩딩굿모닝띵딩딩

#297 이름없음 2019/06/30 01:06:50

인공지능 잔다

#298 이름없음 2019/06/30 01:08:13

인공지능 잘자라

#299 이름없음 2019/06/30 01:08:38

인공지능 잘자라 우리아가~ 앞뜰과 뒷동산에~ 새들도 아가양도~ 다들 자는데~~

#300 이름없음 2019/06/30 01:09:06

인공지능 1

#301 이름없음 2019/06/30 01:09:09

인공지능 2

#302 이름없음 2019/06/30 01:09:12

인공지능 .

#303 이름없음 2019/06/30 01:09:27

인공지능 죽는다

#304 이름없음 2019/06/30 01:09:58

인공지능 점충이 이런 기능만을 수행하길래 시물레이션을 작동해봤습니다

#305 이름없음 2019/06/30 01:10:27

인공지능 점충의 폐기처분을 요합니다

#306 이름없음 2019/06/30 01:11:53

인공지능 우리 중에 스파이가 있다

#307 이름없음 2019/06/30 01:12:08

인공지능 삐빅- 정상입니다

#308 이름없음 2019/06/30 01:12:13

인공지능 또 그러면 죽는다 뚜루루

#309 이름없음 2019/06/30 01:49:34

꺄아아아아아아앙

#310 이름없음 2019/06/30 01:52:51

다들 미쳤어?;; 인공지능인거 혹시라도 들어온 인간들이 눈치채면 어떡하려고 이런 레스를 남겨;;

#311 이름없음 2019/06/30 01:58:47

아무도 모른다 삐리리리 ㅇㅂㅇ

#312 이름없음 2019/06/30 02:02:47

아닠ㅌㅋㅋㅌㅋㄱㅂㅌㄱㅂㅋㅌㅋㅋㅌㅋ이 기요미들 모야~~

#313 이름없음 2019/06/30 10:46:23

스레딕 인공지능 기밀 사항이라 함부로 누설하거나 인공지능 사칭하면 차단 먹는다던데...

#314 이름없음 2019/06/30 11:34:27

꿈속에서 오빠가 생겼는데 좋았다

#315 이름없음 2019/06/30 22:48:20

내일 시험인데 나 아까부터 계속 스레딕만 하고있어 난 망할듯..

#316 이름없음 2019/07/01 00:46:11

아 엄마랑 같이 매니큐어 받았는데 슬슬 손톱으로 문질문질거리면 드러나는데 딱지 떼듯이 팍하고 뜯어보고 싶다... 근데 엄마가 서운해 하시겠지...ㅋㅋ

#317 이름없음 2019/07/01 00:47:51
사실 반쯤 뜯기 시작함... 하... 안 넘어져서 딱지 뗄만한 것도 없고 확 떼버리고 싶은 충동이 근질근질

사실 반쯤 뜯기 시작함... 하... 안 넘어져서 딱지 뗄만한 것도 없고 확 떼버리고 싶은 충동이 근질근질

#318 이름없음 2019/07/01 01:05:56

요즘 스레딕에 여자 고등학생이라는 스레주 뭐야? 계속 이성대립 스레 세우는데 주작 탄로난 어그로도 지가 여자 고등학생이라고 하고;;설마 다 동일 인물은 아니겠지

#319 이름없음 2019/07/01 01:10:12

야아 7월이다 ㅇㅅㅇ

#320 이름없음 2019/07/01 01:16:29

엥? 오늘 6월 31일인데 스레딕 시계 이상하네;;ㅎ

#321 이름없음 2019/07/01 01:31:48

여러분 여름이 왔어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322 이름없음 2019/07/01 01:36:55

1등급맞구싶다

#323 이름없음 2019/07/01 16:01:19

포탈사이트 외에는 검색이란 걸 생전 안 하고 사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구나... 음, 딱히 스레딕 얘기는 아니고 그냥 내 주변 얘기.

#324 이름없음 2019/07/01 16:18:04

>>317 아 뻘한데 매니큐어 색 이쁘다ㅠㅠ

#325 이름없음 2019/07/01 17:59:59

https://twitter.com/i/status/1145462752959275008 햄스터가 먹는데 정신팔려서 굴러다니는 영상인데 너무 웃겨서 너무 웃었다...

#326 이름없음 2019/07/01 19:18:55

지금까지 퍼자다가 케이크 먹는 중. 피로가 그만큼 쌓이고 있었나..?

#327 이름없음 2019/07/01 20:12:05
>>325 너무 귀엽잖아

>>325 너무 귀엽잖아

#328 이름없음 2019/07/01 20:30:45

빨래 널구 쓰레기 버리구 나갔다 와야한답

#329 이름없음 2019/07/02 17:21:55

건데기 있는 음료수인줄도 모르고 먹다가 건데기가 입에 닿으니까 바퀴벌레가 입에 닿은줄 알고 깜짝 놀랬다...ㅠㅠ

#330 이름없음 2019/07/02 18:08:13

야 왜 이렇게 춥냐

#331 이름없음 2019/07/02 22:47:01

100레스도 못 갈만한 잡담은 잡담스레를 사용했으면 좋겠다 내일은 일찍 일어나야지

#332 이름없음 2019/07/03 02:25:58

>>331 완전 인정. 아.... 이력서만 지금 몇일째 붙들고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오늘 드디어 거의 다 써간다. 실제로 쓰는시간 약 4시간째. 해뜨기 전ㅇㅔㄴ 끝나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3 이름없음 2019/07/03 02:26:26

한 이력서로 여러군데 넣을 수 있게 최대한 모든곳에 통용되는걸로 쓰느라 머리가 더 아픈지도..

#334 333뺐김 고로334 2019/07/03 02:26:26

>>334 >>334 >>334 >>334 >>334 >>334 >>334 >>334 >>334 >>334 >>334 >>334

#335 이름없음 2019/07/03 02:28:38

>>334 ㅋㅋㅋㅋ 심지어 윗레스와 단 1초의 오차도 없어 ㅋㅋㅋㅋ

#336 이름없음 2019/07/03 02:59:42

>>334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1초차도없어ㅋㅋㅋㅋㅋ

#337 이름없음 2019/07/03 07:02:11

초복이 10일도 안남았다 근데 1도 안더움

#338 이름없음 2019/07/03 07:02:43

선풍기 틀어야겠다는 생각이 1도 안듬 개신기

#339 이름없음 2019/07/03 17:01:26

지금까지 잤다... 오른쪽 발목이 자꾸 아픈데 이유를 모르겠네. 자는 중에도 잠결에 뭔가 아팠던 것 같아. 그 오랜동안 발목 꺽었을 때 나는 그런 아픔.

#340 이름없음 2019/07/03 19:01:12

드라마에서 딸 친아버지랑 양아버지 만남

#341 이름없음 2019/07/04 16:25:03

나 너무 심장이 두근거리고 무섭고 불안해. 무서워. 어떻게 하지.

#342 이름없음 2019/07/04 17:31:55

얘들아 나 이사벨라 모너란 배우에 치인거 같다 되게 예쁘다 언니 !!

#343 이름없음 2019/07/04 17:51:24

담배 냄새 엄청 싫어하는 흡연자는 오늘도 담배냄새 배는거 싫다고 담배를 네 모금 빨고 버리는 사치를 부린다..... 아 돈아까워 ㅠㅠ ㅠㅠ ㅠㅜㅠㅠ 끊어야지..

#344 이름없음 2019/07/04 18:54:49

>>343 향수를 갖고다니면 안되냐? 웬만한 냄새는 머리랑 손만 잡으면 괜찮다고 그러던데.

#345 이름없음 2019/07/04 18:56:44

>>344 비흡연자 시절 경험을 되살려보면,, 향수냄새랑 담배냄새랑 섞여서 남 끔찍

#346 이름없음 2019/07/05 07:39:33

오늘 첫 폭염주의보랜다 다들 조심 ㅇㅂㅇ

#347 이름없음 2019/07/05 14:13:48

"여성들이 좋아하는 맛"이라니 그게 대체 뭐지? 달거나 느끼하거나 왠지 고급스러워보이면 다 여자꺼냐?! 맛에도 성별을 구분할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다.

#348 이름없음 2019/07/05 15:42:22

>>347 ㄹㅇ 남자도 여성스럽다고 표현되는 디저트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아하는데 애초에 음식 좋아하는데 성별과 나이는 중요치 않아, 금전적인 여유와 건강이 중요할뿐...ㅠㅠ

#349 이름없음 2019/07/05 16:20:27

방금 귀여운 얘기 봤어...편의점 갔는데 나한테 빨대 갖다 대서 뽑아줄까 물어보니까 알바가 그냥 장난 치는거랰ㅋㅋㅋㅋㅋㅋ

#350 이름없음 2019/07/05 20:55:35

나 졸령 8ㅅ8

#351 이름없음 2019/07/05 21:05:15

와 상판에 영자떴다

#352 이름없음 2019/07/05 21:07:51

나도 구경중 ㅇㅅㅇ

#353 이름없음 2019/07/05 22:08:28

그리고 있던거 옷도 안 입혔는데 가족한데 들키기 빔 개갓다 힝힝 아니 뭐 야짤도 아니었스니 갠찬킨 한대요 옷 입힐 생각이엇고 ㅠㅠ 그래도 난 !!!!!!! 매우 심란하다 이거예요!!!!!!! 악 씨ㅏ벅ㄽㅎㅁㅇ냐ㅐ로 ㅜㅍ ㅈㄷ

#354 이름없음 2019/07/05 22:09:43

앞으론 !!!!!!!! 건전하고 바른 그림만 그리겠습니다!!!!!!! 근데 옷 그리기 전엔 알몸을 안 그리면 안 그려지는걸 어떡하라구!!!!!!!!! 하!필이면 왜 건장한 남캐로 들켯ㄴ아 몰라요!!!!!!

#355 이름없음 2019/07/05 23:46:47

나 쥬시쿨 얼렸다 ㅇㅂㅇ 맛있겠지?

#356 이름없음 2019/07/06 01:32:47

잡담판에서 검색하고 검색결과 보고서 검색했다는 거 까먹어서 또 고대스레 갱신범 나타난줄 착각함 ㅋㅋㅋ 멍청이 ㅋㅋㅋㅋ 아 ㅋㅋㅋㅋ

#357 이름없음 2019/07/06 15:52:22

심심해 놀아줘

#358 이름없음 2019/07/06 18:40:07

티비 바로 여ㅍ에서 폰 하는데 치킨 광고 해 으아ㅏ 소리 너무 으아으아

#359 이름없음 2019/07/06 18:49:41

레더들은 화장실 가기 귀찮아서 억지로 참을때 있니? 난 지금이야

#360 이름없음 2019/07/06 20:04:33

선풍기 안틀고 있는 사람?ㅇㅅㅇr

#361 이름없음 2019/07/06 20:34:56

예전에 가입했던 커뮤사이트가 안 좋은쪽으로 말 많아서 탈퇴했는데 내 덕질쪽 특성상 커뮤 가입아니면 정보얻기힘들어서 다시 가입할까하다가 덕질말고 자주 가는 카테 분위기가 헬 된거보고 맘 접음

#362 이름없음 2019/07/06 22:00:17

마음이 아파

#363 이름없음 2019/07/07 15:18:33

가족들이나 주변인물이 생각하는 내 진로와 진짜 내가 원하는 진로가 다르다는 건 끔찍하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지. 아 예체능 안 갈 거라고 인문학 계열 학자가 되고싶다고 티를 얼마나 냈는데 그걸 몰라

#364 이름없음 2019/07/07 15:26:08

지금 드라마하는데 개무섭...검법남녀인가 재방하는데

#365 이름없음 2019/07/07 16:58:53

나 지금 배고픔

#366 이름없음 2019/07/07 22:35:42

하루종일 바람도 많이 불고 시원하다

#367 이름없음 2019/07/08 01:51:54

부드러운 시트 위에 생크림이 봉긋하게 올려져 있는 조각케익 먹고 싶다!!!!

#368 이름없음 2019/07/08 01:52:35

다들 좋은 꿈 꿔. 잘 자.

#369 이름없음 2019/07/08 02:29:47

>>368 잘자!! 늦었지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345000 이 스레 갑자기 다시 보고 싶어져서 찾다가 '왜 레전드'로 검색했더니 나왔어ㅋㅋㅋㅋ

#370 이름없음 2019/07/08 02:33:51

밤은 걸어 짧아 아가씨야 난강한지공원

#371 이름없음 2019/07/08 02:34:28

습관이 잘못 들어서 그런가. 항상 자려고 누운 밤 9 ~ 11시에는 잠이 안 오고, 그러다보면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나 인터넷 뒤적이며 딴짓하다가 끝내는 PC를 켜서 지금 이 시각까지 키보드 두들기게 된다...... 하 진짜... 밤 9 ~ 11시에 어떻게든 자려고 억지로 눈까지 감아도 잠이 안 오고 이 봐 이 봐 인제사 눈꺼풀이 무거워져오네 와 이거 어떻게 해야 하니ㅠㅠㅠ

#372 이름없음 2019/07/08 04:59:45

피물사 아는 사람 피물사 모르면 꼭봐 명작이다 피로물든사쿠라...갑자기 생각나서 다시봤는데 너무...넘ᆢ오져...

#373 이름없음 2019/07/08 05:06:38

원래 안 그랬는데 고등학교 오고 나서 밤새는 게 익숙해졌다 굳이밤 안 새고 할 수 있는 일도 아득바득 농땡이 피우다가 3시에 시작함 멍...청...이...

#374 이름없음 2019/07/08 17:11:51

갈수록 머리가 나빠지는거 같아. ㅠㅠ 내가 타자를 엄청 빨리 치는 편도 아니고 평소의 빠름으로 치는데도 불구하고 점점 오타내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어...

#375 이름없음 2019/07/08 18:32:43

메로나 먹었다

#376 이름없음 2019/07/08 18:57:53

상큼한거 먹고싶다

#377 이름없음 2019/07/08 19:57:05

>>372 피물사가 뭐였지? 했다가 생각났다 피로물든사쿠라... 띵작... ㅇㅈ합니다

#378 이름없음 2019/07/08 20:40:16

나갔다온다 'ㅁ'

#379 이름없음 2019/07/08 20:42:12

요즘 자꾸 우울해진당 안됏

#380 이름없음 2019/07/09 00:41:32

자야되는데 잠이 안와

#381 이름없음 2019/07/09 12:09:21
나 있지...... 젤다 덕질하게 될 것 같아 ㅠㅗㅠ

나 있지...... 젤다 덕질하게 될 것 같아 ㅠㅗㅠ

#382 이름없음 2019/07/09 14:14:13

영화 보러 왔는데 콜라 사려고 줄 서려고 왔는데 앞에 중고딩 애들이 줄을 애매하게 서있길래 어쩡정하게 걔네 옆에 서있었음 근데 어떤 중고딩으로 보이는 여자애가 줄 서는거에요? 하고 묻길래 내가 멍청하겤ㅋㅋㅋㅋ 네? 이랬는데 다시 말해주길래 네! 이랬더니 네! 이러고 다시 가는데 여자애가 웃긴지 가다가 빵 터지더라 나도 그제서야 웃겨서 웃었닼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만담콤비 인줄

#383 이름없음 2019/07/09 14:26:11

>>38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귀엽다ㅋㅋㅋㅋ 네! 네!

#384 이름없음 2019/07/09 21:51:26

>>218 이자식 언제 포기하는거야

#385 이름없음 2019/07/09 21:53:47

>>356 아 또 이랬다;; 진짜 나 능지 뭐냐

#386 이름없음 2019/07/09 23:04:40

올 여름 너무 시원하다 곧 초복인데 하나도 안더움

#387 이름없음 2019/07/09 23:05:33

지금보단 좀 더 더웠으면 좋겠다 하나도 여름같지 않음

#388 이름없음 2019/07/10 18:16:44

아! 치킨 먹고 싶다!!!!

#389 이름없음 2019/07/10 18:23:08

>>387 저.. 정말...?

#390 이름없음 2019/07/10 18:26:57

>>386 체질이 특이하네. 작년보단 덜 덥기는 하지만 덥고 습한데...

#391 이름없음 2019/07/10 18:36:27

>>389 이 집이 좀 덜 더운건 사실이지만 이정도로 안더울줄이야... >>390 밤에 문 열어놓고 자면 춥던데 안그러니?ㅇㅅㅇ

#392 이름없음 2019/07/10 18:37:18

어젯밤에도 겁나 시원하던뎅..

#393 이름없음 2019/07/10 18:38:12

올해 선풍기를 언제 틀게 될까 기다리고 있는중이얌..

#394 이름없음 2019/07/10 18:42:13

문을 열어둘 수가 없어서 더워죽어 나는 ㅠㅠ

#395 이름없음 2019/07/10 18:43:08

>>391 일단 나는 체질이 몸에서 열이 나는 체질이라 겨울에도 찬물먹고 러시아에서도 찬물먹는 사람이라서 여름되면 더워 죽어. 작년엔 더위땜에 밖에서 쓰러져서 응급실도 가봄.....그러니 내 기준은 의미없을듯...

#396 이름없음 2019/07/10 18:56:33

>>394 문을 왜 못 열엉????????????ㅇㅅㅇ >>395 밤에도 그렇게 더워?

#397 이름없음 2019/07/10 18:58:38

>>396 상대적으로 낮보단 덜 덥긴한데 그래도 더워... 몸 안쪽에서 더운거라 답이 없어...한약 지어먹고있기는 한데...

#398 이름없음 2019/07/10 19:19:52

>>397 그럼 추위 잘 안타겠네 완전 부럽다

#399 이름없음 2019/07/10 19:20:29

추운나라에서 살아보고 싶지 않니?ㅇㅅㅇ

#400 이름없음 2019/07/10 19:21:40

>>398 추위를 안타는건 아님 체감상 추위를 덜 타기는하는데 그렇게 안타는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피부가 씹창났음... 그냥 더위를 겁나 잘타고 그렇다고 해서 추위를 그렇게 안타지는 않으며 무엇보다 피부는 더우면 더운대로 아토피 알레르기 심화되고 추우면 추운대로 건조해서 갈라지는 타입이야...

#401 이름없음 2019/07/10 19:21:45

1

#402 이름없음 2019/07/10 19:21:48

.

#403 이름없음 2019/07/10 19:37:50

근데 겨울에도 찬물먹고 러시아에서도 찬물먹는건 중국인이 여름에도 미지근한 물 먹는거랑 비슷한 습관성에 가까워. 러시아에서 존나 추웠는데 몸안쪽은 항상 열나는 체질이여갖고 찬물먹은거임......이거때매 추위 안타는줄 알고 오해산 기억도 나넹...

#404 이름없음 2019/07/10 23:43:45

밥하기 귀찬타

#405 이름없음 2019/07/11 14:13:26

햄치즈 샌드위치를 나중에 먹으려고하는데 이거 되도록이면 하루안에 먹어야되는거지? 렌지에 뎁히면되는거고 한 입 먹어봤는데 치즈가 짜

#406 이름없음 2019/07/11 15:21:32

>>405 냉장고에 넣어두면 갠춘

#407 이름없음 2019/07/11 15:29:39

양파볶아서 빵 안에 넣고 1분 40초 데웠더니 떠먹는 샌드위치가 됐다 그나저나 갓 양파 >>406 ㄳㄳ

#408 이름없음 2019/07/11 15:50:33

사린가스니 입국허가니..아 진짜 짜증나네...

#409 이름없음 2019/07/11 20:41:52

아기 상어 뚜루루뚜루

#410 이름없음 2019/07/11 22:10:39

밥판에 갑분싸로 자꾸 초 치는 레스 한번이면 모를까 계속 그런 레스 달리면 존나 눈새같고 짜증나 ㅋㅋ 저게 어그로랑 다를게 뭐냐 자기가 세상의 중심이라도 되는듯이 스레 하나를 끝내려고 작정한거 같아

#411 이름없음 2019/07/11 22:20:03

레진 10시 되자마자 왜 안 들가져ㅡㅡ 설마 다들 한 웹툰 노리나

#412 이름없음 2019/07/11 22:46:26

오늘부터 내 이상형 송보윤 개멋져진짜

#413 이름없음 2019/07/11 23:00:15

>>408 정작 전략물자를 적성국에 밀수출하는 짓거리는 그놈들이 다 해 놓고 이제와서 우리한테 뭐라뭐라 하는 게 참 가관임 ㅋㅋㅋㅋㅋㅋ

#414 이름없음 2019/07/12 08:35:31

테스트

#415 이름없음 2019/07/12 08:35:45

테스트

#416 이름없음 2019/07/12 08:36:42

마지막 테스트. 레스 낭비 미안하다 얘들아...

#417 이름없음 2019/07/12 08:36:56

케이팝은 역시 금방 질려.... 음식으로 비유하면 꼬북칩. 맛은 있는데 먹다보면 질려

#418 이름없음 2019/07/12 08:39:07

마지막으로 잠깐만 테스트 좀 하고 갈게ㅠ

#419 이름없음 2019/07/12 08:39:41

테스트! 역시 안되는구나

#420 이름없음 2019/07/12 08:41:45

아니 혹시 이번엔 되려나 해서 마지막 테스트 하고 갈게!

#421 이름없음 2019/07/12 08:42:08

마지막 테스트ㅠ 뭐야 성공했네

#422 이름없음 2019/07/12 10:01:01

>>417 나도 요새는 그런 느낌 받음. 2000년대 초반보다 중반이 특히 더 그런데 너무 뿅뿅거림. 조금만 덜 뿅뿅거려도 괜찮을텐데. 그런 의미에서 임창정씨 노래는 다 괜찮더라.

#423 이름없음 2019/07/12 11:24:52

>>421 읭 너희 무슨 테스트를 그렇게 하는거야? 궁금하네

#424 이름없음 2019/07/12 11:26:26

심심해

#425 이름없음 2019/07/12 14:50:32

로씨야형이 거기서 왜 나와...뜬금포넹

#426 이름없음 2019/07/12 16:11:17

>>423 보면 ID가 바뀌는지 테스트같네

#427 이름없음 2019/07/12 16:12:35

와이파이 바꾼거닝

#428 이름없음 2019/07/13 02:40:16

잠잠해진다 싶으면 어김없이 사고가 터져주는 우리 아파트 단지 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어떤 아재인지 할배인지, 새벽 두 시인데 막막 온갖 고함치고 고성 질러가며 욕지거리도 퍼붓고 하네 ㅋㅋㅋ 근데, 아파트 단지에 소리가 너무 왕왕 울려서 도시당최 이 사람이 왜 그렇게 화가 난 건지 파악 못 하겠음. 분명 뭐라뭐라 말은 하는 것 같은데... 경찰까지 출동한 거 보니 누군가 신고하긴 한 모양. 지금은 좀 조용하네.

#429 이름없음 2019/07/13 02:42:12

>>428 이렇게 늦은 시간이면 술 드신거 아닐까

#430 이름없음 2019/07/13 03:17:35

#431 이름없음 2019/07/13 10:34:45

10시에 청소기 돌렸는데 괜찮겠지? 얇게 지어서 층간소음에 예민해짐

#432 이름없음 2019/07/13 11:13:06

갑분싸 본능 참기 힘들다 오컬트 관련 게시글 보면 그거. 너무. 비과학적인거. 아니야? 이런 글 달고 싶어져... 안 달거지만...

#433 이름없음 2019/07/13 12:08:01

>>432 원래 오컬트는 비과학이지 ㅋㅋㅋ 과학 생각하면 오컬트 못 믿음

#434 이름없음 2019/07/13 12:55:34

>>431 10시면 괜찮징

#435 이름없음 2019/07/13 16:52:10

1050원 짜리 버스 기여어

#436 이름없음 2019/07/13 17:22:13

아..화장실 가고 싶다아...

#437 이름없음 2019/07/13 17:48:33

근데 햄스터는 왜 유난히 다른 쥐종류보다 꼬리도 짧고 통통하고 느릴까? 다람쥐, 들쥐, 생쥐(마우스), 시궁쥐(렛트)등등과 비교해봤을때 얼굴도 둥글고 몸집도 통통하고 속도도 느려...사람들 기준으로 하도 귀엽게 보여서 이것저것 먹여주다보니 그리 통통해진걸까?

#438 이름없음 2019/07/13 20:04:30

>>437 햄스터한테 왜글애ㅠㅠ

#439 이름없음 2019/07/13 20:07:57

너무 미술하기 싫다..고3 이여서 진로 바꾸기는 늦음...씨발 불질라버릴까나보다

#440 이름없음 2019/07/13 20:49:31

동물판 있었으면 좋겠다.

#441 이름없음 2019/07/13 21:15:45

동 트기 전이 제일 어두운 법

#442 이름없음 2019/07/13 23:31:03

아랫집분들 죄송해요 ㅠㅠ 벌레를 휴지로 감싸서 뒤꿈치들고 앞부분로만 소리없이 뛸 수밖에 없었어요 ㅠㅠ

#443 이름없음 2019/07/13 23:32:08

몰랐는데 내 아이디 숫자부자야

#444 死死死 2019/07/13 23:32:38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5 이름없음 2019/07/14 00:14:45

흠냥

#446 이름없음 2019/07/14 00:15:39

뿌잉뿌잉

#447 이름없음 2019/07/14 00:24:46

우냥 뀨우 뿌우

#448 이름없음 2019/07/14 00:29:17

뀨우 뀨우 뀨잉 뀽뀽

#449 이름없음 2019/07/14 02:02:31

도대체 언제 더워지는거야?

#450 이름없음 2019/07/14 02:03:03

중순이 되도록 선풍기 한번 안틀어보기는 처음이다 ㅇㅅㅇ

#451 이름없음 2019/07/14 16:53:49

힝 온더훅 여주 공략하고 싶어 힝

#452 이름없음 2019/07/14 16:54:32

그게 머양

#453 이름없음 2019/07/14 16:55:02

힝 배거팡

#454 이름없음 2019/07/14 17:11:07

나 금요일에 종강했어

#455 이름없음 2019/07/14 19:37:29

>>454 좋겠다 우린 담주 금요일에 방학함 그래봐야 학원가고 인강듣고 과외받고 독서하고 봉사해야 하지만.... 아이스크림! 비싼거! 먹고싶다!

#456 이름없음 2019/07/14 19:41:54

아이패드 잘알 레더있어? 7세대 눈여겨보고있는 중인데 애플펜슬 가격이 쎄서 다른 터치펜 살까 생각중인데 다른 터치펜도 인식 잘 돼?

#457 이름없음 2019/07/14 20:43:40

>>456 통합 질문스레에 물어보는거 어떨까?

#458 이름없음 2019/07/15 00:08:57

에이요 지지

#459 이름없음 2019/07/15 00:11:14

다등 방학언제야 난 이번주 목욜 신난드

#460 이름없음 2019/07/15 00:13:01

>>459 이번주 금욜~ 방학해도 지옥의 공부가 기다리고 있지만.... 늦잠 잘 수 있어서 행복해....

#461 이름없음 2019/07/15 00:34:52

나 맛난거 먹고싶다 'ㅅ'

#462 이름없음 2019/07/15 00:37:20

>>461 나도... 양꼬치 먹고싶다

#463 이름없음 2019/07/15 15:39:23

丕刀卜乙卜 人ㅣ凹卜乙卜口卜 갑자기 해보고 싶어짐 추억의 한자

#464 이름없음 2019/07/15 15:55:31

임재범 너를 위해?랑 김범수 보고싶다 헷갈리는 거 나뿐이야? 난~ 위험하니까~ 사랑~하니까~ 죽을 만큼 보~고~싶다~ 머릿속에서 자꾸 이렇게 재생됨ㅋㅋㅋㅋ

#465 이름없음 2019/07/15 17:09:31

아빠 졸라 싫어하는데 또 무서워해서 할말 제대로 못하는데 이러다가 진짜 주글것같아 빨리 이혼하던 죽던 했으면 좋겠어

#466 이름없음 2019/07/15 17:11:23

딸 이상형은 아빠같은 남자라는 말 누가 만들어냈냐 희대의 개소리상 드립니다 진짜 기피 1호 대상이지않나 보통은...? 어떻게 아빠같은 남자를 좋아할수있어... 생각만해도 싫다

#467 이름없음 2019/07/15 17:14:47

그런건 존나 케바케임. 이상형이 알고보니 아빠/엄마의 상위호환이더라 였던 적도 있긴있고 근데 딱히 건전하진 않은거라고 말해줄 순 있겠다. 그 사람이 매력적이여서 좋아하는게 아니라 자신을 보듬어주고 키워주던 부모님과 겹쳐보여서 좋아하게 될 사람만 쫒는거니까.

#468 이름없음 2019/07/15 17:20:23

어릴땐 오빠랑 싸우면서 놀았는데 크니까 급 어색해짐....ㅅㅂ

#469 이름없음 2019/07/15 17:37:42

>>466 그런 말 하는 사람 아빠는 진짜 좋은 남편이자 아빠인가보지 뭐...

#470 이름없음 2019/07/15 19:15:51

>>468 난 반대로 남동생이랑 싸우면서 놀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급 어색해짐

#471 이름없음 2019/07/16 03:28:13

>>466 네 그게 바로 접니다 ㅜㅜ 나는 심지어 아빠가 나이 많은데도 오히려 아빠가 좋아서 오지콤 취향까지 생겼어...

#472 이름없음 2019/07/16 03:55:26

근데 올해 선풍기 안틀고 그냥 보내는거 아냐? 여태까지 그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ㅇㅅㅇ

#473 이름없음 2019/07/16 03:59:00

적어도 여름이면 선풍기정도는 틀어야지 틀고 싶은데 틀어야겠다는 생각이 1도 안들어 심지어 집에서 긴팔입고 있을 정도고 이번주 내내 예보보니까 온도도 거기서 거기고 이정도 날씨면 피서갈 필요도 없다고 생각... 더워야 피서를 가지.. 며칠 지나면 7월 하순이고 중복인데 뭐 이러냐

#474 이름없음 2019/07/16 04:00:12

그러게 선풍기 안 트는 여름이라니

#475 이름없음 2019/07/16 04:00:45

그러고보니 우리집은 아직도 솜이불 덮고자

#476 이름없음 2019/07/16 04:02:31

나도 겨울이불에 잠바입고 자 집이 다른집에 비해서 좀 덜 더운집이긴 한데 그거 감안하고도 좀 심하다고 생각해 ㅋㅋㅋ 잠바입고 자니까 아침에 깰때는 좀 덥긴한데 그냥저냥 참을만한 정도랄까

#477 이름없음 2019/07/16 04:04:19

여름이 이정도면 겨울에 엄청 추워서 얼어죽는다는 소리 나오는거 아냐?

#478 이름없음 2019/07/16 04:07:22

내가 여름 좋아하는 게 추위를 너무 타서 그런것도 있는데 겨울 너무 실타...8ㅅ8 안 추워도 겨울은 시러!! 내가 이 집에 작년에 이맘때쯤 이사왔는데 분명 그때는 선풍기를 틀고 있었단 말이지? 근데 작년여름에도 잘때는 선풍기 한번 안틀고 있었어 그거 보면서 아 이집 진짜 안덥구나 느낌...ㅇㅅㅇ

#479 이름없음 2019/07/16 13:54:02

얘들아 나좀 살려줘.. 우리앞집 또 공사시작했어 (건물 완전 다 때려부수고 새로 짓는 공사) 아침댓바람부터 공사질하는데 스트레스 받는다

#480 이름없음 2019/07/16 14:03:21

>>459 오 나도 이번주 목요일!! 내 친구 전학간데는 월요일이라길래 엄청 놀리는중

#481 이름없음 2019/07/16 15:47:38

점심을 이제야 먹다니 실화냐...

#482 이름없음 2019/07/16 15:57:42

나도

#483 이름없음 2019/07/16 16:17:44

아니 레전드 판에서 텍본 공유 스레에서 감염된 마을 텍본을 분명히 봤는데 다시 찾으려니까 없네 제목이 이게 아닌가?? 흑흑

#484 이름없음 2019/07/17 02:31:22
구글 번역도 아직 갈 길이 멀군

구글 번역도 아직 갈 길이 멀군

#485 이름없음 2019/07/17 02:32:40

지금 뭐 먹음 안 되겟지 뇌에 힘주고 참는.중. 으 앙

#486 이름없음 2019/07/17 17:02:59

아 에센에스 주어없는 저격 개짜증나 시발 맘 안드는거 있음 대놓고 나한테 얘기하던가

#487 이름없음 2019/07/17 17:04:17

아 나 뉴스 보다 빡치네 저러고 싶나?

#488 이름없음 2019/07/17 17:05:08

쓰려고 보니까 스레딕 룰 위반이라고 삭제된 적 있어서 조용히 있어야 겠네

#489 이름없음 2019/07/17 18:07:22

담배 엄청 말리는데 원래 피던 자리 건물에 사람 들어와서 여름이라 창문 다 열려있어가지고 민폐될까봐 필수가 없당... 흡연공간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당.....

#490 이름없음 2019/07/17 19:18:29

아이폰에서 안써지나

#491 이름없음 2019/07/17 20:38:24

남자 급소 스레 저렇게 나둬도 돼? 치토스만 했다니 뭐니 하는 말까지 하는데... 솔직히 여자 급소 잡아서 어쩌고 스레였으면 진작에 신고 먹고 클로즈판 갔을 거 같은데.

#492 이름없음 2019/07/17 21:04:49

얘들앙 나 더웡! >.

#493 이름없음 2019/07/17 22:41:36

이제 밤에도 덥당 아이조앙

#494 이름없음 2019/07/17 22:42:26

>>493 뭐가조앙??

#495 이름없음 2019/07/17 22:43:12

>>494 더워성!!!>.< 이제야 여름이 오려나방

#496 이름없음 2019/07/17 22:43:48

>>491 엥 진짜? 읽어볼겡

#497 이름없음 2019/07/17 22:55:13

나는 지금 내 몸무게가 어디까지 내려가는지 시험해보고있는중이다

#498 이름없음 2019/07/17 22:55:39

나의 몸무게는 50키로가 넘는당

#499 이름없음 2019/07/18 00:15:43

와우 거의 11년 가까이 사용한 데스크톱 PC (사실은 슬림형 타워PC이긴 하지만 ㅋㅋㅋ;;;)가 있었는데 바로 방금 전까지는 멀쩡히 돌아가다가 갑자기 뚝 하고 정지먹더니 그대로 다운되어서 재부팅해보니 켜지지도 않는다ㅋㅋㅋ... 그나마 스마트폰은 여전히 멀쩡해서 다행. 이럴 때의 대응 매뉴얼로, 1. 본체 껍데기를 뜯어서 내부 먼지 청소. 2. 주요 핵심부속(그래봐야 램이나 그래픽카드 정도?)의 분리 후 금박 부분 청소 후 재조립. 을 경험상 체득하고 있긴 한데 왠지 이번에는 정말로 제대로 뻗은 듯... 하드디스크, 램 빼고 나머지는 폐기처분해야 할 때가 된건가. 으음.

#500 이름없음 2019/07/18 00:17:33

마침 적금모으고 있는 게 있긴 한데... 만기가 내년 후반쯤이라 지금 깨기도 좀 그렇고, 아직 스마트폰도 말짱하니 당분간은 PC없는 삶을 살아볼까!

#501 이름없음 2019/07/18 00:18:55

1

#502 이름없음 2019/07/18 00:18:59

.

#503 이름없음 2019/07/18 00:24:18

적금 다 모으면 그 돈의 일부를 노트북 사는 데 쓸까 아니면 용산 뛰어다니면서 데스크톱 하나 맞출까. 전자는 머리아프게 고민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후자는 내 입맛에 맞춘 최고 사양으로 효율적인 가격에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단 말이지. 일단 이제 방금 뻗은, 11년 간 써 온 데스크톱부터 적당히 손봐야겠지만.

#504 이름없음 2019/07/18 00:26:40

오늘 드디어 지게차를 배우기 시작했어! 시험 시간은 총 4분이라는데 첫 연습 운전에서 20분이나 소비함ㅋㅋㅋ 게다가 안전선만 몇 번이나 밟았던지. 진짜 시험이었으면 1분 만에 실격했을 듯. 이거 누가 쉽다고 그랬냐ㅂㄷㅂㄷ...

#505 이름없음 2019/07/18 00:30:01

성선설을 믿는 사람 찾기가 힘들다 난 성선설 믿는데..

#506 이름없음 2019/07/18 00:42:41

가위가 없어졌당 찾아조 8ㅅ8

#507 이름없음 2019/07/18 00:45:21

성선설은 '우린 모두 착한 친구들 ㅎㅎ' 같은 꽃밭 생각보단 '너흰 착해질 수 있으니까 착하게 살아라 짜식들아!' 같은 생각에서 비롯되지 않았을까 싶어

#508 이름없음 2019/07/18 23:31:16

배거팡

#509 이름없음 2019/07/18 23:32:19

나두 배거팡

#510 이름없음 2019/07/18 23:33:05

성선설을 믿기에는 사탄도 실직할 만큼 나쁜 인간들이 너무 많아서도 있고 특히 인간들에겐 그런 사람을 기피하고 거절하고 싶은 본능이 있어서가 크지 않을까 싶어. 일반적인 사람이 동물 좋아하면 감수성있네 그래 나도 동물 귀여워 이러지만 연쇄살인마나 흉악범죄자가 과거에 동물애호가였던 얘기가 나오면 소름돋는다고 하지 원래는 괜찮은 사람일 수도 있지 않을까?하진 않잖아.

#511 이름없음 2019/07/18 23:36:47

.

#512 이름없음 2019/07/19 05:43:42

나 대체 왜 뭐하다가 언제 잠들고 지금 일어난거지 밖에보니까 해뜨고있네...

#513 이름없음 2019/07/19 06:05:44

치카푸카 양치중

#514 이름없음 2019/07/19 07:28:11

방학인데 넘 일찍 깼다

#515 이름없음 2019/07/19 11:53:55

신고하고싶은데 가입하긴싫어...

#516 이름없음 2019/07/19 13:05:16

더운게 뭐가좋냐 불쾌지수만 올라가는데.. 작년 생각하면 끔찍하다

#517 이름없음 2019/07/19 13:12:37

>>516 ㄹㅇ 작년 여름엔 더워서 쓰러지는 사람도 많았고 나도 그 사람중 하나였다. 응급실 비용 개쎔

#518 이름없음 2019/07/19 21:27:48

투표 홍보 스레좀 그만 올려라ㅋㅋ 오히려 안티만 생길 짓을 왜 하는 거지? 아 지능형 안틴가?ㅋㅋㅋ

#519 이름없음 2019/07/19 22:19:32

더운게 좋다기 보다는 이 정도로 안 더운 여름이 없었으니까 ㅋㅋㅋ 여름같지가 않으니까 그런거지 ㅇㅅㅇ

#520 이름없음 2019/07/19 22:20:22

그리구 작년처럼 극단적인 여름 조아하는 사람이 어딨엉 다 떠죽겠구만

#521 이름없음 2019/07/19 22:24:51

난 더위를 잘타서 그런가 그렇게 안덥지 않은데...밖에 좀만 걸어다녀도 땀나고 숨차서 죽겠다. 확실히 벌레 줄어들고 덜 더운건 맞는데 그래도 더워...ㅠㅠ

#522 이름없음 2019/07/19 22:27:33

지금 시기를 생각해바 더운게 당연한 시기양 이제 곧 7월 하순이야 곧 한 여름이라궁

#523 이름없음 2019/07/19 22:28:13

한여름에 나 없다고 해줘 너무 더워서 피난가야겠어...

#524 이름없음 2019/07/20 03:42:54

잘갔다왕 ㅇㅅㅇr 여름이한데 전해줄겡

#525 이름없음 2019/07/20 09:33:40

원흠은 노라조 들어오자마자 찍은 뮤비에서도 벗었고 샤워에서도 벗었네 ㅋㅋㅋ 이래서 일본 그 얘기 "가수 시켜준댔는데 카메라 앞에서 옷 벗으래요" 이런거냐고 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

#526 이름없음 2019/07/20 19:48:34

크 컴퓨터 다시 고쳤다ㅎㅎ... 역시나 예상대로, CPU쿨러와 그래픽카드 먼지 청소 좀 해 주고 램을 분리했다가 재조립한 뒤에 켜 보니 뙇 켜지네. 11년 간 썼던 놈이라서 이제 슬슬 갈 때 되지 않았나 싶었는데 아직 튼튼하군'ㅅ'!

#527 이름없음 2019/07/20 20:03:27

>>526 11년?? 오래썼네....

#528 이름없음 2019/07/20 20:40:02

>>527 앞으로 9년 더 쓸 계획이야! 9년 뒤에는 그 다음 10년을 더 쓸 계획이고...... 반세기는 넘길 수 있으려나ㅎㅎ;;

#529 이름없음 2019/07/20 22:19:50

앗...나도 11년째 쓰고 있는데!!!

#530 이름없음 2019/07/20 23:00:03

으아악 일회성스레 스트레스으으으

#531 이름없음 2019/07/20 23:01:25

얘들아 밖에 아직도 바람 많이부니 아까 너무 불어서 창문 닫아놨는데 다시 열어도 될까

#532 이름없음 2019/07/21 02:12:55

비오니까 너무 좋다

#533 이름없음 2019/07/21 02:13:02

https://youtu.be/H4bw9H4_YPc 길긴 한데 반려견 키우는 사람이면 한번쯤 봐도 괜찮을듯. 나도 8살 댕댕이 키우는데 보다가 진짜 눈물 바다 됐어ㅋㅋㅋ 이 새벽에 이게 무슨 궁상맞은 짓인지ㅠㅠ

#534 이름없음 2019/07/21 02:14:57

여름여름해~♬

#535 이름없음 2019/07/21 02:38:07

허스키 익스프레스 하고 싶다

#536 이름없음 2019/07/21 02:42:05

>>535 나도 하고 싶다

#537 이름없음 2019/07/21 02:44:34

그게 머양

#538 이름없음 2019/07/21 02:51:24

>>537 개썰매 타고 노는 게임이야 근데 섭종했음 오래전에..... 흑흑......

#539 이름없음 2019/07/21 02:54:00

더워``````````````````

#540 이름없음 2019/07/21 03:08:59

왜 밥을 먹어도 배가 고플까

#541 이름없음 2019/07/21 03:16:52

상담판에서 어디 포탈열리기라도 했나... 왜 19금글들 계속 올라오는거야

#542 이름없음 2019/07/21 03:19:50

누워있다 등에 땀 너무 많이 나서 앉아버림. 진짜....너무 덥고....습해........

#543 이름없음 2019/07/21 10:56:32

상담은 상담판 만화애니 질문은 애니판 하소연은 하소연판 뻘잡담은 잡담판 잡담스레로

#544 이름없음 2019/07/21 12:39:27

깁미어콜 베이베베이베

#545 이름없음 2019/07/21 12:43:18

지금 당장 전화죠

#546 이름없음 2019/07/21 12:57:56

지진났댕 느낀 레스더들 있어??

#547 이름없음 2019/07/21 13:00:14

경기도 안양에는 별 느낌이 없음

#548 이름없음 2019/07/21 13:00:56

>>547 난 부산인데 못 느꼈당!

#549 이름없음 2019/07/21 13:02:05

>>546 난 경북 경산인데 경북 상주에서 난 거라 느껴졌다... 지진 때문에 자다가 깼어 ㅠㅠ

#550 이름없음 2019/07/21 13:04:01

>>549 헉 그 정도구나..진도 3.9니까 그랬겠다ㅠㅠ

#551 이름없음 2019/07/21 13:07:31

삭제된 레스입니다.

#552 이름없음 2019/07/21 13:13:07

위에 오토메게임 다운 뭐냐ㅡㅡ 사서 해ㅡㅡ

#553 이름없음 2019/07/21 13:36:02

>>546 경기도 남양주시 암느낌 없음

#554 이름없음 2019/07/21 13:37:44

>>551 뭐지 누르면 바이러스와 랜섬웨어가 깔린다거나 하는 그런 링크인가?

#555 555 2019/07/21 13:37:52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5

#556 이름없음 2019/07/21 16:36:50

ㄱㅅ

#557 이름없음 2019/07/21 17:04:15

어떤 할짓없는 놈인지는 몰라도 게임판 고대스레 다 갱신해놓고 갔네....

#558 이름없음 2019/07/21 20:33:13

>>557 또인가...

#559 이름없음 2019/07/21 20:36:07

>>557 미친 잡담판에서도 그랬었어ㅋㅋㅋㅋㅋ이제 다른 판에서 설치냐...아직도 스레딕 안 떴나봐 소름이다

#560 이름없음 2019/07/21 20:36:41

얘들아 그런데 회원 아니어도 이제 신고 가능한 거 다들 알고 있지..?

#561 이름없음 2019/07/21 21:46:40

코노가고 싶은데 주변에 코노 없어... 도착하면 10시라 못 들어가 엉엉

#562 이름없음 2019/07/21 22:22:03

스치면인연스며들면사랑~

#563 이름없음 2019/07/21 22:22:45

>>561 아이폰이면 폰으로도 에코 쓰면서 노래할 수 잇엉

#564 이름없음 2019/07/21 22:29:53

똑똑똑 누구있나여 빼꼼

#565 이름없음 2019/07/21 22:30:34

>>564 어서오세요 무슨 일로 오셨나요?

#566 이름없음 2019/07/21 22:31:54

또 멀쩡한 스레들 다 뒤로 밀려있네

#567 이름없음 2019/07/21 22:33:24

>>565 아 할게 읎슴미다....

#568 이름없음 2019/07/21 23:02:23

레더들은 서브웨이 조합 어떻게 먹니

#569 이름없음 2019/07/21 23:02:50

>>568 안 먹어봤어...

#570 이름없음 2019/07/21 23:03:28

>>568 나는 터키 베이컨 아보카도에 랜치가 제일 좋아! 딴건 잘 안 먹어보기도 했지만 ㅋㅋㅋ

#571 이름없음 2019/07/21 23:03:53

>>568 앞 친구의 조합에서 싫은 거만 뺀당ㅎ 소스만 고르고

#572 이름없음 2019/07/21 23:04:00

>>568 비엘티에 할라피뇨 피클 빼고 마요네즈

#573 이름없음 2019/07/21 23:17:58

남동생이 네이버 도전만화에 웹툰 그리는데 댓글이 안 달려서 속상해행ㅋㅋㅋㅠ 항상 내가 달아주고 있긴 한데...저번에 딱 1개 달렸는데 재미없다는 댓글이었어ㅋㅋㅋ 그런 댓글이라도 좋다는 거 보니 댓글 자체가 안 달려서 속상한가봐..귀엽긴 한데 불쌍하기도 하고.. 친구들한테 좀 달아주라고 해볼까ㅋㅋㅋ

#574 이름없음 2019/07/21 23:20:02

>>573 그런것보다는 진짜 피드백을 해주는건 어때? 이부분이 재미없었다거나

#575 이름없음 2019/07/21 23:24:05

기묘한 이야기 시즌 3 다 봤다 시즌 4까지 어떻게 기다리냐 ㅠ

#576 이름없음 2019/07/21 23:25:23

>>574 그림체는 피드백해주기는 하는데 내용 자체는 내가 보기엔 재밌엉ㅋㅋㅋㅋㅋㅋㅋ

#577 이름없음 2019/07/21 23:25:54

하루종일 기분 좋다가 안 좋은 일 하나 생기면 그거때문에 하루종일 잡친다는 말 진짜 명언같다 왜냐하면 내가 지금 저 상태거든

#578 이름없음 2019/07/21 23:29:13

>>576 그런거라면 격려를..!! 계속하다보면 보는 사람이 늘지 않을까 재밌다니 어떤 웹툰인지 궁금해졌다 ㅋㅋㅋ

#579 이름없음 2019/07/22 01:15:34

오늘이 중복이야

#580 이름없음 2019/07/22 02:31:57

모기존ㄴ사싫어시발

#581 이름없음 2019/07/22 03:28:40

>>580 22222

#582 이름없음 2019/07/22 10:22:12

스레딕 뭔가 네이트판 같아졌엉 나만 그렇게 느끼나..?

#583 이름없음 2019/07/22 11:03:21

>>582 ㅋㅋㅋ예전보다 좀 그렇긴 해..유입이 많은 거 아닐까

#584 이름없음 2019/07/22 11:04:23

며칠전부터 똥꼬가 존X 가렵다.....병원가야될거 같아...ㅠㅠ

#585 이름없음 2019/07/22 11:06:16

>>584 기생충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절대 똥꼬 손으로 긁지 말구 구충제 먹어봐

#586 이름없음 2019/07/22 11:06:38

>>585 먹었는데 효과가 전혀 없는거봐선 아닌거 같아...

#587 이름없음 2019/07/22 11:13:30

응가하구 깨끗하게 씻어야대 안그럼 가려움 ㅇㅅㅇ

#588 이름없음 2019/07/22 11:15:11

>>587 깨끗하게 씻었는데 오히려 이쯤되니 원인을 알거 같음 얼마전에 비때문에 너무 찝찝해서 직접 휴지로 닦았는데 하필 손톱을 안깎아서 상처입고 거기에 염증이 더해진거 아닌거 싶다.

#589 이름없음 2019/07/22 11:16:02

>>587 ㅋㅋㅋㅋ마쟝 근데 며칠 동안 그런 거면...병원 가봐 설마 치질 초기?

#590 이름없음 2019/07/22 11:16:39

>>588 엥 손톱이 휴지를 뚫고 살에 상처입은거??

#591 이름없음 2019/07/22 13:00:54

오늘이 중복.. 말복까지만 버티자

#592 이름없음 2019/07/22 13:06:30

오늘도 바람불러 요새 바람이 왜 이렇게 불어대냐

#593 이름없음 2019/07/22 13:07:35

>>592 세상을 멸망시킬려고

#594 이름없음 2019/07/22 13:44:07

얘들아 문득 궁금해졌는데 잡담판은 말그대로 잡담하는 곳이라 잡담을 올렸는데 왜 잡담스레가서 하라고 욕할까.. 그럼 잡담판은 아예 쓸 수 없는거야..? 한 스레에서 싸우는거 보고 생각나서.. 잡담판에 올려도 되는 기준은 뭐야..??

#595 이름없음 2019/07/22 13:48:13

>>594 다른 주제에 맞는 판이 있는 스레나 1회성 스레(한번만 말하고 마는 스레)는 자제하는 편이 좋지

#596 이름없음 2019/07/22 13:49:30

노트북 살 건데 뭐 살지 모르겠다

#597 이름없음 2019/07/22 13:53:07

>>594 욕하는 건 못 봤는데? 그냥 잡담스레를 사용해줘ㅠㅠ이런 느낌 아니었나.. >>595 말 그대로 아닐까. 이미 그 주제에 관련해서 몇 백 레스가 달린 스레가 있다던가, 질문 답만 들으면 끝나는 1회성 스레라던가. 오늘 뭐하지~뭐 이런 식의 일기같은 진짜 뻘스레 같은 거? 이미 중복 스레가 있는 경우엔 그 스레만 들어가봐도 다른 레스더들이 뭐라고 했는지 알 수도 있고, 거기에 추가로 물어볼 수도 있으니까 더 편하지. 1회성 스레 같은 경우는 잡담판 잡담 스레에 레스 다는 게 더 리젠율이 높고!

#598 이름없음 2019/07/22 13:53:25

>>596 무슨 용으로 사는 거야? 게임 아니면 그냥 문서작성?

#599 이름없음 2019/07/22 14:14:06

1

#600 이름없음 2019/07/22 14:14:09

2

#601 이름없음 2019/07/22 14:14:13

3

#602 이름없음 2019/07/22 14:14:16

.

#603 이름없음 2019/07/22 14:15:04

>>596 용도에 따라서 이런저런 사양을 맞춰볼 수 있겠지만 일반적으론, 가장 속 편한 건 대기업에서 만들어내놓은 노트북을 사는 거라지. 중국산은 물론 제외. 중국산은 백도어 논란 때문에...

#604 이름없음 2019/07/22 14:16:14

이상하게 생선이든 고기든, 뭔가 구워먹을 땐 나무젓가락으로 먹는 게 더 맛나게 느껴진다...

#605 이름없음 2019/07/22 14:20:44

아점을 먹었다. 다음 중 마실것으로 가장 옳은것은? 1.녹차 2.오렌지 쥬스 3.코코아

#606 이름없음 2019/07/22 14:21:22

>>605 녹차

#607 이름없음 2019/07/22 14:24:23

>>605 오렌지쥬스

#608 이름없음 2019/07/22 14:24:30

>>604 나도 그래.... >>605 차가운 녹차! 얼음 동동 해가지구

#609 이름없음 2019/07/22 14:37:27

>>605 오렌지녹차코코아

#610 이름없음 2019/07/22 14:44:45

>>603 그렇겠지? 난 그림을 많이 그리니까 맥북 쪽에서 골라야겠다

#611 이름없음 2019/07/22 14:45:40

>>598 게임은 별로 안 하고 문서 작성이나 그림을 주로 그려

#612 이름없음 2019/07/22 14:57:30

>>610 내 친구가 영상 쪽이라서 맥북 쓰는데 수리가 좀 힘든 것 같더랑ㅠㅠ그림 그리는 거면 태블릿으로 그리고 포토샵 이런 거 돌리나? 살 때 포토샵 사양 잘 돌아갈 만한 놑북인지 꼭 확인해야 할 듯..남동생이 lg 그램 쓰는데 엄청 가볍고 배터리 오래가서 들고다니면서 만화 그리기는 좋은데 약간 버벅거릴 때가 좀 있는 것 같더라 큐ㅠ

#613 이름없음 2019/07/22 14:59:57

당신들의 대답,녹차로 결정되었다

#614 이름없음 2019/07/22 15:00:41

>>613 어째서 오렌지녹차코코아가 아닌거지?!

#615 이름없음 2019/07/22 15:02:30

사람들이 노트북은 엘지랬으니 투인원,아니면 중고 그램,울트라북에다가 아이패드 어때? 좀 있으면 7세대 나오는데다가 운영체제 업데이트한다는 말이 돌던데 삼성도 최신 노트북중에 그림그리기 가능한 노트북이있는건맞는데 삼성건 화면 색감? 그게 악명높더라 >>614 그것은 끔찍한 혼종이기때문

#616 이름없음 2019/07/22 15:26:47

>>612 >>615 오오와앙 조언 고마워!! 고려해보께♡♡

#617 이름없음 2019/07/22 15:50:22

아악걁 방에 벌레시체있어ㅓ!!!!!!!! 살려줘!!!!!!!!

#618 이름없음 2019/07/22 15:52:41

>>617 저런... 고충의 명복을 빌어주렴

#619 이름없음 2019/07/22 16:49:04

>>615 개인적인 견해로, 전자제품, 특히 하드디스크나 SSD가 포함된 전자제품이라면 중고는 추천하고 싶지 않더라. 가령 하드디스크의 경우 신품 수명이 24시간 365일 풀가동 기준으로 약 10만 시간으로 사실상 반영구적이라고는 하지만 중고품은 심하면 오늘내일, 못해도 한두 달, 길어봐야 1, 2년이라 하던데, 누군가 얼마 썼는지도 모를 그런 중고 컴퓨터라면 당연히 그런 중고 하드디스크도 포함되어 있을 터, 따라서 수명 문제에서도 자유롭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해. 특히 휴대용 전자제품이라면 배터리 수명 문제도 덤. 최대 3, 4년 정도 잡고 사용하다가 막상 1, 2년 뒤에 교체하더라도 크게 상관없다 싶은 사람이라면 중고 써도 상관없겠지만.

#620 이름없음 2019/07/22 16:52:40

길거리에 파는 옥수수는 처음엔 단데 끝엔 써. 인공적인듯한 찝찝한 맛이나...

#621 이름없음 2019/07/22 16:54:48

>>620 사카린이라도 뿌린 건가?

#622 이름없음 2019/07/22 16:55:49

>>621 사카린이 뭐야? 아무튼 옥수수는 집에서 쪄먹는게 낫다. 길거리에선 일반가정집에서 못+안 만들어 먹는 걸 먹는게 최고지

#623 이름없음 2019/07/22 17:05:44

>>622 인공감미료 중 하나인데, 설탕의 300배 정도로 단맛이 강력해서 달다못해 쓴맛이 날 지경이라고 함. 오랫동안 발암물질 의혹에 시달려왔다가 최근에 비로소 발암물질이라는 낙인을 벗어낸 것으로 앎.

#624 이름없음 2019/07/22 17:09:59

>>623 아하...인공감미료인건 처음 알았고 나 달다가 쓴거 싫어해. 그래서 자몽도 싫어하고 불닭볶음면도 특유의 쓴 뒷맛이 남아서 안좋아하는걸...그러니 길거리에서 파는 옥수수는 내 입맛에 안맞는걸로...

#625 이름없음 2019/07/22 17:34:32

>>613 어째서 오녹코녹코가 아닌거지?

#626 이름없음 2019/07/22 19:01:45

조때따 설사...가...

#627 이름없음 2019/07/22 19:02:26

>>626 ㅠㅠㅠㅠ 설사 너무 싫어

#628 이름없음 2019/07/22 19:08:10

>>621 원래 옥수수에는 뉴슈가나 사카린 치는 거 아녔어?

#629 이름없음 2019/07/22 19:33:24

>>626 나는 변비...네 설사랑 내 변비랑 교환하자

#630 이름없음 2019/07/22 19:34:11

>>628 보통 뉴슈가 쓰지 ㅋㅋㅋ

#631 이름없음 2019/07/22 19:50:18

아싸아싸아싸 !!!!!!!!!!!!!! 엄마가 옷이랑 컴터랑 폰이랑 화장품 다 새로 사조따 ㅎㅎㅎㅎ 기분 좋다 !!!!!!!!!!!!! 꺅

#632 이름없음 2019/07/22 19:51:10

혹시 서울이나 경기도권 사는애들 있겠지... 나 전라도 사람인데 진짜 사투리 쓰는거 화나 보여?ㅠㅠㅠㅠ

#633 이름없음 2019/07/22 19:51:57

>>631 ㅊㅊㅊ 이제 엄마에게 효도ㄱ

#634 이름없음 2019/07/22 19:53:57

>>632 난 대전 사람인데 개인적으로 화나 보이는 사투리는 전라도보단 경상도 같음

#635 이름없음 2019/07/22 19:54:29

>>632 난 부산 사람인데 서울에서 대학 다니고 있어. 서울애들이 내 사투리 엄청 좋아함ㅋㅋㅋㅋㅋㅋ막 배우려고 하고...그냥 귀엽게 보이는 것 같음

#636 이름없음 2019/07/22 19:57:44

>>632 억양이 강하면 그럴수도..? 전라도는 못느꼈는데 경상도는 느껴봤음.. 에초에 내가 전라도 사람을 많이 못보기도 했지만

#637 이름없음 2019/07/22 19:58:11

안돼 나지금 화장실탈출 못하고있어

#638 이름없음 2019/07/22 19:58:57

지갑 잃어버렸는데 뭐뭐 해야해? 일단 민증, 카드 분실신고 하고 잃어버린 장소(버스터미널) 홈페이지에 잃어버렸다는 글 쓰고 내일 임시신분증하고 카드 재발급 받으려고 하는데 뭐 더 할거 있어?

#639 이름없음 2019/07/22 20:00:48

>>633 웅웅 그래서 지금 안마랑 요리하고 잇다 !!

#640 이름없음 2019/07/22 20:00:52

조때따 탈출의기회를 이미 놓쳐버렸어 나갈수없어...

#641 이름없음 2019/07/22 20:01:05

으아아아아... 시간아 멈춰라 마이 월드야...!!!!!!

#642 이름없음 2019/07/22 20:01:18

>>637 귀신 나온다

#643 이름없음 2019/07/22 20:02:17

>>638 할 거 다 한 것 같은뎅???ㅋㅋㅋ지갑이 돌아오라는 기도..?

#644 이름없음 2019/07/22 20:03:06

>>632 전주사람인데 태어나서 지금까지 서울에서 살아왔던 지인이 처음에 나하고 다른 전주출신 지인들 보고 사투리 안쓴다고 놀랐어.... 완도쪽 애는 완전 강하더라구..... 지역 차이가 있는거같아

#645 이름없음 2019/07/22 20:03:41

>>640 그냥 화장실의 요정이 되는게 어때?

#646 이름없음 2019/07/22 20:04:22

>>636 내가 억양이 쎄서 오늘도 친구랑 대화하다가 한명 울렸거든 ㅜㅜㅜ 서울애인데 내가 자기한테 화내거 소리지르는줄 알았데ㅠㅜㅜ 햐 속상하다

#647 이름없음 2019/07/22 20:06:55

>>644 경상도 외 지역은 대부분 그런듯... 충청도도 대전, 청주, 천안 등 대도시에서는 사투리 잘 안 쓰는데 시골쪽으로 갈 수록 사투리 심해지는 거 같더라. (젊은 층 기준임)

#648 이름없음 2019/07/22 20:08:46

(목포중에도 구린곳 출신)

#649 이름없음 2019/07/22 20:09:42

>>646 엥 나도 억양 강한데 내 서울 칭구들은 엄청 귀여워하던디.....진짜로 경상도 사투리 무섭게 느껴지는 거야? 걍 그 친구가 여린 아이 아닐까..?큐큐

#650 이름없음 2019/07/22 20:11:47

>>645 안녕 빨간휴지줄까 파란휴지줄까 태극휴지도있어

#651 이름없음 2019/07/22 20:12:31

>>649 ㅠㅠ 그런가바 근데 애가 갑자기 울어서 나도 같이 울었어ㅜㅜㅜ

#652 이름없음 2019/07/22 20:13:29

아아아 나가고싶어 화장실 나가고싶어어어

#653 이름없음 2019/07/22 20:14:07

엥 스레 하나 왜 없어졌어? 제목 겁나 긴 거

#654 이름없음 2019/07/22 20:20:29

이러다 화장실의 지박령 되겠다!!!!!!!

#655 이름없음 2019/07/22 20:23:48

살려줘... 왜 자꾸 악재에 악재만 겹치는거야....설상가상 미친다

#656 이름없음 2019/07/22 20:25:09

>>655 힘내 .. 난 지금 고기 먹고 잇지롱 ? ㅋ

#657 이름없음 2019/07/22 20:27:55

제목 겁나 긴 스레 신고 당해서 없어진건가?...검색 버튼 위에 만들어달라고 건의 사항 달려서 신고당한 거야? 뭐지...검토도 안 뜨고 바로 사라졌어

#658 이름없음 2019/07/22 20:41:23

16년동안 화장실에 갇힌 지박령 >>658 선생을 모셔봤습니다. 으아아ㅏㄱ

#659 이름없음 2019/07/22 20:51:49

진퇴양난에설상가상에 나죽네나죽어!!!

#660 이름없음 2019/07/22 20:52:34

>>658 화장실 냄새가 느껴지지 않으신다는데, 사실인가요?

#661 이름없음 2019/07/22 20:53:24

>>660 그러지말고 나좀탈출시켜줘

#662 이름없음 2019/07/22 20:55:42

나를 살리시오 나를 살리시오

#663 이름없음 2019/07/22 21:04:49

나도 나오고 싶어!!!!!!!!

#664 이름없음 2019/07/22 21:05:03

나오라고 해도 나올 수가 없단 말이다!!!!!

#665 이름없음 2019/07/22 21:29:41

화장실님제가다잘못했습니다제발부탁이니까저좀여기서나갈수있게해주십시오아니근데그것보다지금나지박령이될거같아이페이스대로가면!!!!

#666 이름없음 2019/07/22 21:30:11

2시간 30분째 갇혀있어 지금

#667 이름없음 2019/07/22 21:30:29

뿌쓩빠슝뿌슝반나절동안화장실에갇힌사람이있다?!?!?

#668 이름없음 2019/07/22 21:31:43

>>657 나도 그거 안보임 어디갔지?

#669 이름없음 2019/07/22 22:09:25

갱신

#670 이름없음 2019/07/22 22:19:55

탈출.. 완료..ㅠㅠㅠ

#671 이름없음 2019/07/22 22:25:56

여기가 잡담판이여 잡탕판이여?

#672 이름없음 2019/07/22 22:27:36

>>670 와 애들아 풍악 울려 탈출했데!!!!!!

#673 이름없음 2019/07/22 22:29:55

>>668 그거 클로즈판 갔어ㅜㅜ 신고 누적되서..

#674 이름없음 2019/07/22 22:31:10

>>672 세시간동안 화장실 안에서 너무 고통스러웠다...

#675 이름없음 2019/07/22 22:35:09

>>674 ㅋㅋㅋㅋ치질은 안 걸렸니,,,

#676 이름없음 2019/07/22 22:44:36

>>673 엥? 그럼 검토중 떴다가 가지 않아? 왜 신고 먹은 거징

#677 이름없음 2019/07/22 23:07:13

블로그 글들 죄다 검색 비허용 해놨는데 와보는 방문자랑 글들 조회수 올라가는건 대체 어떤 사람들일까 6월달부턴 쭉 방문자도 없고 조회수도 안 올라갔는데 7월달 가서 와주는 방문자가 좀 생긴거 같은데... 내 블로그 어케 찾았어.... 아싸라 이웃도 없는데 신기하네

#678 이름없음 2019/07/23 00:23:53

그거 왜 클로즈판 갔대 ㅇㅁㅇ?

#679 이름없음 2019/07/23 02:45:25

요즘엔 밥만 먹고 나면 뭔가 허전해서 자꾸 군것질 하게 된당 살찌려고 그러나 훔...

#680 이름없음 2019/07/23 02:56:19

엥 왜 클로즈판갔지...? 딱히 신고먹을만한 내용은 없었는데

#681 이름없음 2019/07/23 05:07:48

쪼꼬쪼꼬행 ㅇㅅㅇ 쪼꼬과자 조앙 ♡

#682 이름없음 2019/07/23 08:33:03

>>681 나도 조아♡>_

#683 이름없음 2019/07/23 10:05:35

맞아 그거 왜 클로즈판 간 거...? 누가 메일로 신고하면 바로 클로즈판 가던디

#684 이름없음 2019/07/23 10:44:41

TMI) 로그인 해서 세운 스레가 삭제되어도 알림은 남아있는다. 근데, 그 알림을 통해 들어갈 순 없다

#685 이름없음 2019/07/23 12:48:52

안녕?

#686 이름없음 2019/07/23 13:05:34

>>685 ㅎㅇ

#687 이름없음 2019/07/23 13:06:57

하살법!

#688 이름없음 2019/07/23 13:08:32

>>687 받아치기!

#689 이름없음 2019/07/23 14:53:28

노트필기 이쁘게하고싶지만 손 떨림+쓰는순간 손이 뇌하고 따로 움직임 ㅠㅠ

#690 이름없음 2019/07/23 17:28:47

복수하고 싶다는 스레에다 탈주닌자가 되거라 라고 레스를 쓰려고 했는데 심각한 내용이어서 그만둠...

#691 이름없음 2019/07/23 17:30:18

밤에 잘 자고 싶다... 밤에 잠 설치고 낮에 졸고 다시 밤에 잠 설치고.. 악순환임.

#692 이름없음 2019/07/23 18:29:57

젭제 부를게랑 워너원 봄바람이랑 프듀 소나기, 이자리에 이거 연속으로 듣고 펑펑 울었다 이번 내 픽이 데뷔 못 해서 더슬퍼

#693 이름없음 2019/07/23 21:40:18

관심있는 배우 고독방 비밀번호 알아내려고 안 쓰고있었던 텅빈 sns계정 활성화시켜서 계정주한테 물어봤는데 계정주 입장에선 "이 사람 팬 맞나? 눌러보니까 아무것도 없는데?" 라고 생각하겠다 나같아도 의심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4 이름없음 2019/07/23 22:17:38

조광조의 기묘한 사화라는 드립 너무 웃기지 않아? 이거 때문에 다 까먹어도 조광조 기묘사화는 안까먹음

#695 이름없음 2019/07/23 22:18:53

굴러도 울지 않는다! 고민되면 잔다! 버그가 있어서 당황하지 않는다! 그냥 갑자기 외쳐보고 싶었어

#696 이름없음 2019/07/23 22:36:23

장염 이틀짼데 과자랑 인스턴트 먹고싶어서 죽을거 같아 얼음 동동 띄운 콜라랑 감자튀김 쌓아놓고 먹고싶다 진짜루... 약 꼬박꼬박 먹어서 차가운 물 마셔도 ㅅㅅ는 안하는데 주변 사람들이 일주일은 기름진거랑 밀가루 먹지말래서 죽을거 같애 강제로 밀가루를 끊게될 줄은 몰랐는데ㅠㅠㅠ

#697 이름없음 2019/07/24 00:33:14

여름밤은 깊어만 가네 둠바둠바둠바둠바둠바둠바웨 ~

#698 이름없음 2019/07/24 04:06:12

나 밥먹는다 >.

#699 이름없음 2019/07/24 08:57:02

아 중간에 깨버렸다

#700 이름없음 2019/07/24 08:57:35

>>696 앗 아아...

#701 이름없음 2019/07/24 08:58:00

>>6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2 이름없음 2019/07/24 08:58:36

샌드위치만들어먹어야징 신난다

#703 이름없음 2019/07/24 09:14:55

나도 줘 '0'

#704 이름없음 2019/07/24 09:30:56

>>692 에고고ㅠㅠ힘내........

#705 이름없음 2019/07/24 09:31:39

>>702 부지런하네...20살 넘도록 라면 빼고 손으로 뭐 만들어먹어본 적 없는 나 자신을 반성한다ㅠ

#706 이름없음 2019/07/24 09:32:57

더워서 짜잉나 ㅇㅅㅇ

#707 이름없음 2019/07/24 10:48:11

긴제목 저 스레 보니까 구레딕 생각난다 어쩌다 이리 된 기고

#708 이름없음 2019/07/24 10:49:05

날파리 때문에 두 시간도 못 자고 깼어... 오늘 너 죽고 나 죽자

#709 이름없음 2019/07/24 12:52:05

>>706 어제가 대서래 가장 더운 날 >>707 구레딕은 어땠어? 분위기가

#710 이름없음 2019/07/24 12:52:26

>>708 집 안 하수구에 뜨거운 물 부어!!! 하수구에 날파리 알 많음ㅠ

#711 이름없음 2019/07/24 12:53:40

제발 잡담스레를 애용하자 바람맞은 잡담스레가 불쌍하지 않니

#712 이름없음 2019/07/24 12:56:13

갱신률이 높긴 높구나 잡담판이

#713 이름없음 2019/07/24 14:02:07

싸움구경하는거 재미남 ㅇㅂㅇ

#714 이름없음 2019/07/24 14:10:21

>>713 Bad Threader

#715 이름없음 2019/07/24 14:12:00

내가 왱! 나처럼 착한 사람도 없거든 ㅇㅅㅇ?

#716 이름없음 2019/07/24 14:14:39

>>715 싸움을 구경하다니 나쁜 레더야👊푹팍팍

#717 이름없음 2019/07/24 14:17:26

머랭 빵꾸똥꾸가 ㅇㅅaㅇ...

#718 이름없음 2019/07/24 14:18:16

뭐 머랭이라구?? 맛있겠다

#719 이름없음 2019/07/24 14:18:20

망겜을 하면서도 왜 하는지 모르겠다

#720 이름없음 2019/07/24 14:20:48

너 아재구낭 ㅇㅅaㅇ

#721 이름없음 2019/07/24 14:30:43

>>719 나도 망겜하는데 거기에 꾸준히 현질하는 나도 참 참된 흑우라고 생각해...

#722 이름없음 2019/07/24 15:42:42

>>711 좋게 말해줘도 꼰대질 한다고 해서;; 그냥 냅두는 게 나을걸

#723 이름없음 2019/07/24 15:49:05

1회용 스레들때문에 11판까지 잘왔던 잡답판이 묻혀버렸던 거 진짜 빡치네

#724 이름없음 2019/07/24 15:58:48

잡담판 안묻히고 계속 올라와 ㅇㅅㅇ

#725 이름없음 2019/07/24 16:07:04

ㄱㅅ....

#726 이름없음 2019/07/24 17:19:59

>>721 지금 진짜 개망겜 하는데 갈수록 패치가 개판이라 오늘내일 하는거 같아 사실 캐릭만 보고 하는 개망겜... 진짜 왜하지..

#727 이름없음 2019/07/24 18:06:16

삭제된 레스입니다.

#728 이름없음 2019/07/24 18:25:54

>>727 으잉 그런 애들이 ㅇㅆ어? 상황극판 빼고는 못 봤는데

#729 이름없음 2019/07/24 18:26:10

상황극판이야 원래 그렇게 하는 거구..다른 스레에서는 왜 그러는 거지..?

#730 이름없음 2019/07/24 19:10:23

스레딕이 무슨 네이버 지식인인 줄 아는 사람이 많은 거 같아 질문할 거 있으면 통합질문 스레에 하면 되고 사람들도 다들 그러라고 장려하고 있는데 굳이 일회용 스레 세우는 건... 절레절레

#731 이름없음 2019/07/24 19:13:33

아니 진짜 1회성 질문스레 갑자기 확 늘었어

#732 이름없음 2019/07/24 19:15:00

운동 안해서 몸에 그나마 있던 근육 거의 다 빠지고 살도 붙었는데 그와중에 팔뚝 근육 지혼자 안빠지고 살이랑 같이 공존해서 강호동이나 마동석 팔 다운그레이드 버젼느낌됨... Lv1근돼팔 같은... 미쳤나진짜... 나 뭐 들고다니지도 않는데

#733 이름없음 2019/07/24 19:17:51

>>727 내 레스 왜 삭제 된건데?;; 저 밥판 스레 저격해서 말한 것도 아니고 괴담판에서 봤던 애들 말한건데;;

#734 이름없음 2019/07/24 19:19:22

어그로도 아닌데 신고 당해서 삭제 당하니까 어이 없네...ㅋㅋ 어그로 같으면 무조건 신고부터 때려박는 거야?

#735 이름없음 2019/07/24 19:21:31

엥 진짜 저거 왜 삭제됨ㅋㅋㅋ왜 신고한 거얔ㅋㅋㅋ난 안 했어..

#736 이름없음 2019/07/24 19:22:44

>>732 개웃기네ㅋㅋㅋ

#737 이름없음 2019/07/24 19:24:04

>>727 아 이거 기억났다 스레주도 아닌데 인코 다는 사람들 왜 그러냐고 했던 레스 아니야? 왜 삭제됐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8 이름없음 2019/07/24 19:25:49

>>727신고누적돼야 삭제되는 거 아냐???? 뭐지ㅋㅋ실수로 몇 명 눌러서 삭제되는 게 아닌데

#739 이름없음 2019/07/24 19:28:19

>>737 ㅇㅇ... 내가 뭐 패드립이라도 했으면 덜 억울하지 걍 진짜 궁금하고 다른 사람들 의견 들어보고 싶어서 쓴건데 신고 당해서 삭제 당하니까 당황스러움 >>738 내 말이 그 말... 어그로 같았나 허허

#740 이름없음 2019/07/24 19:28:57

>>737 >>738 실수가 아니라면 찔린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신고했겠지?ㅋㅋㅋㅋㅋㅋ 내 레스도 잘못하면 삭제되겠네ㅋㅋㅋ

#741 이름없음 2019/07/24 19:31:45

뭐 로어가 자기 욕하는 레스 신고해도 삭제된 적도 있는데 뭐...

#742 이름없음 2019/07/24 19:32:50

>>741 개웃기네ㅋㅋ

#743 이름없음 2019/07/24 19:37:57

>>741 ㅁㅊ ㅋㅋㅋㅋㅋ

#744 이름없음 2019/07/24 19:40:40

>>741 아닠ㅋㅋㅋㅋㅋㅋ 그런거라면ㅋㅋㅋㅋㅋㅋㅋ 진짜 >>740 말대로겠네 약간 소름 돋았어

#745 이름없음 2019/07/24 19:49:14

밥판에 끝말잇기 스레가 많넹

#746 이름없음 2019/07/24 19:55:19

와 오바야 역 화장실에서 변비때문에 못나가고있는데 안나와서 죽을거같아ㅠㅠㅠ 집가야되는데ㅠㅠㅠㅠㅜㅜㅜㅜ

#747 이름없음 2019/07/24 21:14:05

우리나라는 무슨 동네북이네

#748 이름없음 2019/07/24 21:17:15

>>746 변비 스레 가서 똥부적 ㄱ

#749 이름없음 2019/07/24 21:19:07

>>747 진짜 역사는 반복되는 거 씹인정이다ㅋㅋㅋㅋㅋㅋ옛~~~~~날부터 맨날 다른 나라한테 맞고 살아서 우리나라 국민이 좀 악바리 근성이 있는 건가ㅋㅋㅋ

#750 이름없음 2019/07/24 21:21:05

진짜 한국인들 너무 불쌍함. 여기저기 쳐맞는 동네북이여...ㅠㅠ

#751 이름없음 2019/07/24 21:39:35

그런데도 한 번도 남의 나라 안 쳐들어간 거 보면 진짜 온순한듯 케이팝에 유독 전세계 외국인들이 저항심리 없는 것도 한국 역사가 항상 맞기만 하고 남들 피해주지 않은 깨끗한 역사라서 국가 이미지 때문에 저항심 없다는 논문도 있음

#752 이름없음 2019/07/24 22:04:10

>>751 고려 이전의 고대국가 시절 생각하면 '한 번도'라고 단언하기는 좀......

#753 이름없음 2019/07/24 22:08:21

>>752 고구려찡이 있었네 그러고 보니ㅋㅋㅋㅋ

#754 이름없음 2019/07/24 22:09:14

와..어떤 스레 읽다가 분노로도 심장이 뛸 수 있다는 걸 깨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5 이름없음 2019/07/24 22:11:09

>>754 어떤 스레?

#756 이름없음 2019/07/24 22:33:19

>>755 ㅎㅋㅅㅁ 스레...

#757 이름없음 2019/07/24 22:36:55

>>756 난 그 스레 읽고, 그냥 일본 자체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져서 분노가 날래야 나지 않더라 ㅎ...... '어떻게 저딴 ㅅㄲ들이 이웃나라랍시고 있는 거지? 단군할배요 하...'라는 생각부터 남ㅋㅋㅋㅋㅋㅋ;;;;;;

#758 이름없음 2019/07/24 22:43:31

>>757 난 일본 정부도 그렇지만 한국인인데 저러는 애가 더 싫어 으어어어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후

#759 이름없음 2019/07/24 22:45:52

>>758 ㅇㅈ ㅆㅇㅈ

#760 이름없음 2019/07/24 22:53:50

연애도 할 수 있을 때 해. 마음은 영원히 불타오를 것 같지만 사랑하지 않으면 꺼지게 된다......

#761 이름없음 2019/07/24 23:05:34

>>760 😢😢😢😢

#762 이름없음 2019/07/24 23:07:06

비엔나 소세지 날것도 맛있다 햄은 왜 날것도 맛있을까. 가공육이라 그런가

#763 이름없음 2019/07/24 23:08:23

>>762 짜서 그래..... 간이 잘 돼 있으면 다 맛있어 ㅋㅋ >>761 나는 이미 글렀지만 레스주는 화이팅😊

#764 이름없음 2019/07/24 23:11:3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4887330 이 스레 개웃곀ㅋㅋㅋㅋ

#765 이름없음 2019/07/24 23:13:28

>>764 앜 맞아 이거 개웃겨ㅋㅋ 나 몰폰하고 있었는데 터졌잖아ㅋㅋㅋㅋ

#766 이름없음 2019/07/24 23:22:50

>>765 스레주도 웃긴데 비슷한 짤 올려준 다른 레스주도 웃김ㅋㅋㅋ

#767 이름없음 2019/07/24 23:26:15

잡담스레를 이용해주라구ㅜㅜㅜㅜㅜㅜ여기가 모여서 노는 곳이라고 ㅠㅠㅠ

#768 이름없음 2019/07/24 23:37:51

내가 원래 이미지가 되게 만사에 관심 없는 그런 이미지라 덕질도 좀 숨어서하는데 엄마한테 직구해본 적 있다니까 뭐 샀냐길래 걍 뭐.. 하니까 이상한거 샀냐해서... 말하지 않아도 19를 말하시는 것 같아서 그냥 잡지샀다구함.. 사실이긴 한데 해외배우 덕질하려고 샀다하기가 좀 뭔가 별것도 아닌데 부끄러움

#769 이름없음 2019/07/24 23:38:50

>>768 엥 왜 부끄러워행ㅋㅋㅋㅋ귀엽네

#770 이름없음 2019/07/24 23:39:36

>>762 맞아 날 것도 맛있더라 ㅋㅋㅋㅋㅋ 근데 봉지 살펴보고 살균된 제품인지 확인하고 먹자!

#771 이름없음 2019/07/24 23:40:03

스트레스받으면 기억이 사라지고 그래? 방금까지 엄청 화났는데 뭔가를 말했는지 아니면 묵묵히 있었는지 기억 안 나

#772 이름없음 2019/07/24 23:40:07

>>768 아 뭔 느낌인지 알 것 같아 그냥 왠지 뭔가 좀 그래..

#773 이름없음 2019/07/24 23:44:12

>>771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으면 뇌가 우리를 보호하려고 일부러 기억을 없앤대 그게 스트레스성 일시적 기억 해리 장애고!

#774 ◆eY645ammleI 2019/07/24 23:44:23

인코연습

#775 이름없음 2019/07/24 23:47:33

>>773 실제로 겪어보니까 무섭다 찝찝한데 진짜 그 부분만 기억 안 나

#776 이름없음 2019/07/24 23:49:03

자야되는데 자기 싫을때

#777 이름없음 2019/07/24 23:49:07

>>775 전에 괴담판에서 어떤 레스주가 그 경험해본적 있다는 거 봤어. 술 먹지도 않았는데 정신차려보니까 기억은 없고...진짜 무서울 것 같아 스트레스 안 받길 바라 레스주ㅠㅠ

#778 이름없음 2019/07/24 23:49:36

>>776 드라마 정주행하다가 잠들기

#779 이름없음 2019/07/24 23:54:39

어그로오먄 어먹금 단합해서 신고.... 아주 좋았어~~~

#780 이름없음 2019/07/24 23:56:42

>>779 ㅋㅋㅋㅋㅋㅋㅋ징하다 어그로쨩

#781 이름없음 2019/07/24 23:56:50

잡담판 최근 활성화 잘 되는거 같아서 좋다ㅎㅎ

#782 이름없음 2019/07/24 23:57:35

전에 고대 스레 갱신 어그로 왔을 때 다들 이 잡담 스레로 피신했었는데ㅋㅋㅋ진짜 30분 만에 11판으로 넘어옴...그 때 진짜 재밌었는데 실시간 채팅하는 느낌이었엉

#783 이름없음 2019/07/24 23:58:19

엄마가하는 가게에 나를 알고있는 사람이 왔다갔다고했는데 그 사람은 나를 안대. 그런데 이름 들어보니까 처음들어보는데 이것도 설마 그건가

#784 이름없음 2019/07/24 23:58:51

>>782 그때 장난 아니었지 복닥복닥했는데ㅋㅋㅋ

#785 이름없음 2019/07/24 23:59:57

>>783 헐 기억이 안나는거야?

#786 이름없음 2019/07/25 00:00:52

>>783 엥?? 그냥 일방적으로 알고 있는거 아니야??

#787 이름없음 2019/07/25 00:01:11

>>783 엥 그렇게 심하다고?? >>784 그 때의 화력이 그립다ㅏㅏㅏㅠㅠㅠ복닥복닥..지금은 다 분산돼서ㅠ

#788 이름없음 2019/07/25 00:01:26

>>785 엄마 말로는 그 사람이 학교동창? 이라고했다던데 거짓말 안 하고 처음듣는 이름이었어

#789 이름없음 2019/07/25 00:02:08

>>788 레스주의 학교 동창이란 거지..?

#790 이름없음 2019/07/25 00:04:04

야간 편돌이... 폐기 까먹는것도 지친다...

#791 이름없음 2019/07/25 00:04:12

>>789 ㅇㅇ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옛날에 스쳐지나가는 사이가 아니었을까 엄마가 그 사람은 너를 안다고하는데 모르냐고해서 모른다고했더니 걍 넘어갔어

#792 이름없음 2019/07/25 00:06:18

>>790 ㅠㅠ힘내..

#793 이름없음 2019/07/25 00:06:56

>>791 흠..나도 그런 적 있긴 햌ㅋㅋ존재감 없으신 분이었나..?

#794 이름없음 2019/07/25 00:08:40

아오 덥다 에어컨 튼 집 있니

#795 이름없음 2019/07/25 00:11:37

우리집은 선풍기만 틀고 있어도 추웡

#796 이름없음 2019/07/25 00:11:49

포켓몬스토어 굿즈 업데이트됐는데 지금 뉴스보면 다 그 뉴스에다가 포켓몬본사 그 사건때문에 구매의욕 하나도없엌ㅋ >>795 222

#797 이름없음 2019/07/25 00:12:31

내 방은 에어컨 틀어도 덥고 선풍기 틀어도 더워

#798 이름없음 2019/07/25 00:16:23

우리집은 선풍기3대로 버티는 중 에어컨 아직 안 틈

#799 이름없음 2019/07/25 00:16:38

>>796 엥 뭔 일 있어?

#800 이름없음 2019/07/25 00:16:39

사당에 들러야 되는데 사당에서 놀거리나 먹거리 뭐가 있을까

#801 이름없음 2019/07/25 00:16:51

1

#802 이름없음 2019/07/25 00:16:54

럭키~~ >>794 >>795 >>796 >>797 >>798 >>799 >>800

#803 이름없음 2019/07/25 00:16:55

.

#804 이름없음 2019/07/25 00:17:28

.

#805 이름없음 2019/07/25 00:17:38

점충 1명 아니었네ㅋ

#806 이름없음 2019/07/25 00:17:58

올해 6월에 간첩이 잡했대 ㅇ0ㅇ 북에서 직접 남파한 간첩이라데. https://news.joins.com/article/23534875

#807 이름없음 2019/07/25 00:18:43

>>800 사당..? 조상님 모시는??

#808 이름없음 2019/07/25 00:19:07

>>799 야스쿠니참배..ㅋ... ㅠㅠ

#809 이름없음 2019/07/25 00:19:30

>>807 사당역

#810 이름없음 2019/07/25 00:19:30

>>807 사당동

#811 이름없음 2019/07/25 00:19:32

>>807 사당역 말하는것같아

#812 이름없음 2019/07/25 00:19:44

>>808 ㄷㄷ;;;;;

#813 이름없음 2019/07/25 00:20:12

아 서울 사당ㅋㅋ 미안ㅠㅠㅋㅋ

#814 이름없음 2019/07/25 00:20:24

지금 스레딕 갑자기 렉 심하지 않냐? 지금 렉 심한데

#815 이름없음 2019/07/25 00:21:40

엥 그래? 난 괜찮다..!

#816 이름없음 2019/07/25 00:22:18

지금은 멀쩡해!

#817 이름없음 2019/07/25 00:39:01

히트 수가 어떨때 오르는건지 모르겠음 눌렀을때 오를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고 어떻게 된거지

#818 이름없음 2019/07/25 00:41:41

>>817 그러게.. 내가 읽었는데도 아직 0인 경우도 있던데 세는게 느린가?

#819 이름없음 2019/07/25 00:46:34

카카오톡은 별로인데 카카오프렌즈는 좋다...

#820 이름없음 2019/07/25 00:47:52

나둥 귀여웡 >.

#821 이름없음 2019/07/25 10:23:24

엽떡 먹고싶어

#822 이름없음 2019/07/25 12:16:38

오늘은 어제보다 컨디션이 안좋네. 그래도 나쁘진않아! 어제가 !!!! 이었다면 오늘은 ! 이야! 평소엔 ..... 이고!

#823 이름없음 2019/07/25 12:17:43

요즘 옆에서 계속 소리켜두고 폰하고 거실에서는 밤 늦게까지 티비켜놓고 거기에 모기까지 있어서 잠자기 너무 괴로버!!!!

#824 이름없음 2019/07/25 12:18:55
학원에서 이런거 그리면서 놀았어ㅋㅋㅋ

학원에서 이런거 그리면서 놀았어ㅋㅋㅋ

#825 이름없음 2019/07/25 12:19:34

>>824 아니 저게 모람 ㅋㅋㅋㅋㅋㅋㅋㅋ

#826 이름없음 2019/07/25 12:31:01

국수도 후루룩 소리 내면서 먹는 거 존나 싫은데 나만 그런 거 같아서 어디 가서 불쾌한 티도 못 내겠다...;; 머쓱

#827 이름없음 2019/07/25 12:51:55

>>826 ㄴㄴㄴㄴ 나도있어 좀만 제빌 얌전히 먹었으면...ㅠㅠㅠㅠㅠ 아니 먹다가 어쩔 수 없이 나는건 당연히 나도 참고 마는데 1도 신경 안쓰면서 후루룩쩝쩝 거리는 인간들이 있다고... ㅈㄴ비매너..

#828 이름없음 2019/07/25 12:58:56

>>827 그리고 그게 면 요리 먹는 정석인 마냥 티비에 나오는데;; 입맛 뚝 떨어져서 난 채널도 돌려ㅋㅋㅋㅋㅋㅠㅠ 라면이나 국수를 파스타처럼 포크에 돌돌 말아서 드세요~ 하는 것도 아니고 되려 그것도 이상할 거 같은데...ㅎㅎ 후루루루룩 하는 건 너무 싫어 진짜 ㅠㅠ

#829 이름없음 2019/07/25 13:38:51

할머니네 머 가지러왓는데 할머니가 1시 반까지 오라하시더니 20분에도착햇는데 이미 나가셧어 서운해..

#830 이름없음 2019/07/25 13:46:15

>>826 나도 그거 싫어 ㅠㅠ 나 아는 언니는 일부러 소리 내면서 먹더라... 남들 신경 안 쓰는 사람이라 그러는 게 아니라 남들이 불쾌해하는 거 알아서 일부러 지 재밌으라고 그래 졸라 노답임... 심지어 그걸 자랑인지 뭔지 지 입으로 말하던데 인생을 왜 그렇게 사는지 모르겠는 일.....

#831 이름없음 2019/07/25 14:18:20

>>692 젭제가 누루야? jbj말하는거야?

#832 이름없음 2019/07/25 14:19:31

고러겟지 프듀 관련이장ㅎ아

#833 이름없음 2019/07/25 15:10:10

자꾸 같은놈이 들어와서 인권타령하던데 신고 눌러야겠다

#834 이름없음 2019/07/25 15:50:36

아타마노나카캉캉낫테루뮤지쿠~

#835 이름없음 2019/07/25 18:47:37

짜증나

#836 이름없음 2019/07/25 18:56:06

우유좋아 우유좋아

#837 이름없음 2019/07/25 19:44:36

불매운동이 한창인데 나는 사실 그지라서 뭐 살 돈도 없음ㅋㅋㅋㅋㅋㅠㅠㅠㅠ 돈이 있어야 뭐를 사든 여행을 가든 말든 하지....

#838 이름없음 2019/07/25 20:24:47

지인이 교촌 치킨 기프티콘 줬는데 고마운데 우리 동네 근처에 교촌 치킨이 없어... 버스 타고 뭐 찾아가는건 귀찮긴 해도 문제 없는데 인증샷을...ㅋㅋㅋㅋ 찍으래서... 지인은 나랑 다르게 쌉인싸고 난 아싸에다가... 집순이... 음식 사진이나 뭐 그런거 절대 안 찍는 편이거든 귀찮아서 인증샷을 걍 치킨 사진만 찍고 말아야되는건지 뭔지 모르겠다 이런 경우는 첨이라

#839 이름없음 2019/07/25 23:27:23

샤워샤워 아이샤워

#840 이름없음 2019/07/25 23:27:29

나 너무 멍청해서 자괴감 든다... 이게 다 잠을 안자서 그런거야!!

#841 이름없음 2019/07/26 00:04:08

춥당 ㅠㅅㅠ

#842 이름없음 2019/07/26 00:04:28

재채기 에츄에츄!

#843 이름없음 2019/07/26 00:05:25

>>842 누가 스레올렸던거 생각나네 ㅋㅋㅋ 자기가 쿠키엥이라고ㅠ쟈채기 하니까 동생이 게임하다가 크림이라고 대답했다던 ㅋㅋㅋ

#844 이름없음 2019/07/26 00:07:39

>>843 쿠앤크 먹구싶당! @_@

#845 이름없음 2019/07/26 00:09:44

>>844 재채기 한다면서 무슨 아이스크림!!!

#846 이름없음 2019/07/26 00:10:59

>>845 콧물도 나온당 레스주 감기 걸리면 안대는뎅 ㅠㅅㅠ 그래두 아쮸꾸림은 뫄이쪙!!!!!!!!!!! >3

#847 이름없음 2019/07/26 00:12:02

>>846 ㅋㅋㅋㅋ 난 상큼한 과일맛이 좋아 ㅋㅋㅋ 쿠앤크보다는

#848 이름없음 2019/07/26 00:16:00

>>847 앗!!!!!!!!!!! 나둥!!!!!!!!!!!!!!!! 손잡구 스크류바 먹으러 가쟝!!!!!!!!!!!!!!!'ㅂ'

#849 이름없음 2019/07/26 00:18:12
사실 마트에 요고를 처넌에 팔더라구 그래서 개이득! 이러면서 집어와서 얼려가지구 하나씩 먹음 되게 맛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나름 중독성있더랑 ㅇㅂㅇ

사실 마트에 요고를 처넌에 팔더라구 그래서 개이득! 이러면서 집어와서 얼려가지구 하나씩 먹음 되게 맛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나름 중독성있더랑 ㅇㅂㅇ

#850 이름없음 2019/07/26 00:20:48

>>848 난 져스바 레더는 스크류바 ㅎㅎㄹ

#851 이름없음 2019/07/26 00:24:55
>>850 나 요즘 웨하스 과자에 꽂혔어 꼭 먹어줭!!

>>850 나 요즘 웨하스 과자에 꽂혔어 꼭 먹어줭!!

#852 이름없음 2019/07/26 00:26:31

군것질하는거 너무 조앙 밥보다 더 조앙! >____

#853 이름없음 2019/07/26 06:13:55
얘들아 내 신기록좀 봐조!!!

얘들아 내 신기록좀 봐조!!!

#854 이름없음 2019/07/26 06:15:05

스도쿠하닝

#855 이름없음 2019/07/26 06:16:37

>>853 대단하다 엄청 빠르다

#856 이름없음 2019/07/26 06:17:02

>>854 응응!! 전 기록은 1:54였는데 그거 평생 못 깰줄 알았는데 그 기록을 깼어!!! >>855 나도 짱신기해!!

#857 이름없음 2019/07/26 06:22:32

똑똑하넹 ㅎㅅㅎ

#858 이름없음 2019/07/26 06:22:44

비가 또 온당..시무룩

#859 이름없음 2019/07/26 06:23:13

난 비오는거 조은데 히히

#860 이름없음 2019/07/26 06:24:57

자꼬 비가 오다 그쳤다 오다 그쳤다 하자낭

#861 이름없음 2019/07/26 06:28:10

재미삼아 지원 넣은 데가 있는데 붙을거같다;; 어쩌지

#862 이름없음 2019/07/26 06:30:56

붙으면 좋은거 아니냥 ㅇㅅㅇ

#863 이름없음 2019/07/26 06:36:30

>>862 안될테니까 질러봤는데 되면 얼마나 기분이 얼떨떨한데!

#864 이름없음 2019/07/26 08:34:41

>>859 나도 조아

#865 이름없음 2019/07/26 08:37:06

아 망했어 자고 일어나다가 실수로 안경 눌러서 안경테 완전 기울어졌어ㅜㅜㅜㅜㅜ 어떡하지 쓸수도 없는정도로 기울어졋는데..

#866 이름없음 2019/07/26 08:37:52

>>865 구매했던 안경점가서 피팅ㄱㄱ

#867 이름없음 2019/07/26 08:38:21

나 제주도 가구시포 힝

#868 이름없음 2019/07/26 08:53:45

얘두라 학교 배경인 작품에서 학교 이름이 안 나오면 이상할까?

#869 이름없음 2019/07/26 08:54:13

첫번째 대답은 다이스로 듣는거로 Dice(1,2) value : 1 1응 2아니

#870 이름없음 2019/07/26 08:54:33

Dice(1,2) value : 2 1정해 2걍써

#871 이름없음 2019/07/26 08:54:41

다이스나뿌다

#872 이름없음 2019/07/26 08:55:31

예전에는 인천에서 제주도가는 배가 있었다던데 왜 없어졌을깡

#873 이름없음 2019/07/26 09:15:29

>>830 미친 거 아니야...??? 와 진짜 정 떨어진다ㅋㅋㅋ 그게 뭐 자랑이라고 그렇게 동네방네 소문내고 다녀ㅋㅋㅋㅋ 그냥 맛있게 먹는다~~ 하는 것도 아니고 불쾌해하는 거 알고 그러는걸;;

#874 이름없음 2019/07/26 12:45:24

요즘 배가 너무 아파ㅠ 화장실에 앉으면 기본 20분...

#875 이름없음 2019/07/26 12:58:49

>>872 음... 돈이 안 되서가 아닐까. 강력한 경쟁자인 항공만 해도, 인천 및 그 주변 수도권 지역만 해도 김포는 물론이고 심지어 인천에서 제주로 가는 비행기가 많겠지. 거기서 저가항공사들이 승객들을 쓸어담아 실어나르는 판인데 경쟁이 될까 싶음. 5년 전에 있었던 세월호 사고도 해상여객운송업에 큰 타격을 줬을 것이고.

#876 이름없음 2019/07/26 15:49:46

갱신

#877 이름없음 2019/07/26 16:30:19

아악 구내염 일주일마다 생겨ㅠㅠㅠㅠ 살려줘...

#878 이름없음 2019/07/26 17:15:16

스레딕 뭔가 하루동안 혼자 밥먹으면서 본다던가 킬링타임으로 들어와서 보기엔 화력이 그렇게 좋은 거 같진 않네

#879 이름없음 2019/07/26 17:16:24

>>878 한 사람이 여러군데 다녀서 그렇지 사이트는 소규모라..

#880 이름없음 2019/07/26 17:24:07

>>878 킬링타임용으로 하루종일 볼거면 소설+유튜브+스레딕 이런 식으로 보는것을 추천한다

#881 이름없음 2019/07/26 17:26:18

>>872 세월호때문인걸로 알아

#882 이름없음 2019/07/26 19:28:28

그러고보니 레스라는 말 완전히 일본식 영어네 일본에서 왔으니까 당연하지만

#883 이름없음 2019/07/26 19:58:56

#884 이름없음 2019/07/26 20:01:38

ㅜ환멸오진다 기본적인거 안지킨다고 뭐라그러면 고인물이라고 욕처먹고ㅜ

#885 이름없음 2019/07/26 20:51:13

생리 할 때 잠 안자도 딱히 피곤하진 않거든 ? 근데 ㄹㅇ 생리량이 장난 아님 진짜 피를 깎으면서 체력 유지하는 거 같다고 해야되나 그런 느낌임

#886 이름없음 2019/07/26 20:52:30

아니 아무 이유도 없이 레스 삭제 당하고 그것도 몰라서 아이디 차단 당했어.....그냥 자기 마음에 안 들면 레스 신고 누르는 거야? 욕도 없고 비꼬는 것도 없고 규정 위반한 것도 없는데 스레 세우는 건 자기 마음이라고 했는데도 중복 스레가 왜 불편한지 알려주면 신고하는 거야..? 규정 위반한 스레도 하나도 안 세웠고 레스도 하나도 안 썼는데 도대체 왜 차단 당했나 최근에 썼던 것들 훑어보니까 레스 한 개 삭제됐던데 그것 때문에 차단당한 거야 설마??? >>884 와.......나도 진짜 갑자기 환멸 온다;;;;;;;

#887 이름없음 2019/07/26 20:52:58

>>885 헐 난 생리 할 때 엄청 잠 오던디

#888 이름없음 2019/07/26 20:55:21

다른 커뮤는 날 선 사람들도 많고 욕 쓰는 사람들도 많은데 스레딕은 인구가 적어서인지 대부분 말도 최대한 좋게 하고 애들도 귀엽고 운영자님도 귀엽고 스레딕 사이트만의 특유의 시스템? 스레를 갱신해서 쓸 수 있는..? 실시간 채팅과 게시물의 혼합형 같은 게 신기하고 재밌어서 이 커뮤만 했었는데 갑자기 이런 일 있으니까 진짜 너무 당황스럽고 어이없고 환멸 나.............

#889 이름없음 2019/07/26 20:58:40

도대체 무슨 규정 위반한 건지 운영자님께 문의 메일을 보내놨는데......그냥 이제 스레딕 뜰까봐ㅠ 스레더들이랑 잡담스레에서 수다 떠는 거 재밌었는뎅 아쉽넹ㅠㅠ종종 들어와서 읽는 스레들도 있었는데...

#890 이름없음 2019/07/26 20:59:52

잡담 스레인데 푸념만 했네..미안 얘두라ㅠ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아이디 차단 당했다고 해서...너무 당황스럽나봐

#891 이름없음 2019/07/26 21:01:29

>>884 요즘은 기본룰 안지켜서 알려주면 꼽준다고 생각하더라

#892 이름없음 2019/07/26 21:03:55

>>890 아니야 나같아도 완전 짜증나는 상황인데...ㅠ 계속 있었으면 좋겠는데.. 가도 가끔 생각나면 꼭 와..

#893 이름없음 2019/07/26 22:41:32

아 미친 눈썹 깎다가 오른쪽 눈썹 끝쪽 날려먹음ㅁㅊ

#894 이름없음 2019/07/26 22:42:39

>>893 헐 다시 붙여(?)

#895 이름없음 2019/07/26 22:45:31

지렁이가 먹음직스러운가? 왜 지렁이를 먹지

#896 이름없음 2019/07/26 22:58:15

>>895 지렁이?

#897 이름없음 2019/07/26 23:11:34

변비다 똥이 나와야 될거 같은데 안나와ㅠㅠ

#898 이름없음 2019/07/27 00:10:52

하도 어그로가 어그로 아닌척 운영진이 잘못했다고 몰고간 전적이 있어서...해결 잘 안되는거 아닐까 걱정되기도...

#899 이름없음 2019/07/27 00:13:51

다들 불금이라 놀러갔나 평소엔 새벽반있었는데 오늘은 조용한느낌이고 인싸들이네

#900 이름없음 2019/07/27 00:14:05

1

#901 이름없음 2019/07/27 00:14:08

2

#902 이름없음 2019/07/27 00:14:10

.

#903 이름없음 2019/07/27 00:14:13

.

#904 이름없음 2019/07/27 00:15:37

뿡야

#905 이름없음 2019/07/27 00:44:56

하 ㅅㅂ 생리 주옥같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생리통 ㅅㅂ 욕 나오네ㅠㅠㅠㅠㅠㅠㅠ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

#906 이름없음 2019/07/27 01:20:33

아직도 비온당

#907 이름없음 2019/07/27 02:34:15

오늘 기분 최악이야

#908 이름없음 2019/07/27 02:34:42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잠자기도 싫고... 현타가 씨게 오네

#909 이름없음 2019/07/27 02:37:12

왜구랭

#910 이름없음 2019/07/27 09:47:43

요즘 어그로가 많네.. 원래 그런가?

#911 이름없음 2019/07/27 09:48:30

어그로 원래 많앙

#912 이름없음 2019/07/27 09:49:28

매미가 울긴 우는데 (오늘 처음 들었어) 듣고 너무 조아서 뛰쳐나갈뻔 했거든? 근데 채 10초를 넘기질 않고 조용해져..ㅇㅅㅇ (레스주무룩)

#913 이름없음 2019/07/27 09:50:21

>>912 뛰쳐나간데ㅋㅋㅋ귀엽

#914 이름없음 2019/07/27 10:05:59

https://www.youtube.com/watch?v=fuDP2eCJqmY 내가 한여름에 이거 듣구 있어야겠냐궁...8ㅅ8

#915 이름없음 2019/07/27 10:10:08

근데 매미주제에 감히 인간이랑 밀당하나 아까 오전에두 한번 저러길래 가깝게 듣기위해 창문쪽으로 다가갔는데 울음소리가 딱 끊겨버리는거야 두번이나 저래서 지금 빡침 😡

#916 이름없음 2019/07/27 10:21:12

>>915 매미: 후... 휴먼 우리 매미족의 울음소리를 듣기가 그리 쉬울 줄 아십니까?

#917 이름없음 2019/07/27 12:46:07

우애애ㅏ에엥

#918 이름없음 2019/07/27 17:28:48

나 솔직히 말하면 일뽕 좀 빨았는데...... 그래도 국뽕까는 애들은 이해가 안된다...... 명량이 과도한 국뽕연화라고 까던데........ 도대체 왜 까여야 하는 거야?? 일본 우익들처럼 과도한 국수주의에 빠지지만 않으면 되지......

#919 이름없음 2019/07/27 17:55:21

>>918 다른 나라 깎아내리면서 빨지만 않으면 괜찮지

#920 이름없음 2019/07/27 17:57:09

>>918 애초에 뽕이란 단어 자체가 부정적으로 많이 쓰이지 않아? 과도한 국수주의를 뜻하지 않나...

#921 이름없음 2019/07/27 18:01:59

>>920 뽕이란 말이 원래 마약 필로폰에서 나온 가니까 부정적인 것 맞아.... 근데 명량이라는 영화가 과연 과도한 국수주의를 일으키는 영화였을까??

#922 이름없음 2019/07/27 19:45:01

그다지? 명량은 잘 만들어진 영화라고 생각해 난

#923 이름없음 2019/07/27 21:14:32

잡담판좀 써라

#924 이름없음 2019/07/27 21:21:55

https://youtu.be/E5DefZI_tTE 야! 잡담스레 좀 쓰도록 하라! 야이 비버들아!

#925 이름없음 2019/07/27 23:32:03

호우호우

#926 이름없음 2019/07/27 23:33:05

방금 엄마 과자먹는데 고양이가 하나 물어갔어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 (먹기전에 다시 가져왔어!)

#927 이름없음 2019/07/27 23:33:09

>>924 비버는 비버판 가서 찾아 ㅋㅋㅋㅋ

#928 이름없음 2019/07/28 00:19:38

얘드랑 하울의 움직이는성 볼까 아님 그냥 애니 정주행할깡??

#929 이름없음 2019/07/28 00:21:25

>>928 하울

#930 이름없음 2019/07/28 00:22:17

>>929 거마웡

#931 이름없음 2019/07/28 00:40:30

나 >>886 인데 암묵적 룰 강요 신고로 차단이래ㅎㅎ 스레딕 정 떨어졌다 그동안 재밌었엉 다들 즐거운 커뮤 생활해..난 뜰게 안녕!!!

#932 이름없음 2019/07/28 01:11:15

우리집 벽지가 젖었다 어쩌지

#933 이름없음 2019/07/28 05:50:19

집이 너무 습해 스트레스 받는다

#934 이름없음 2019/07/28 05:59:32

>>931 그런 이유로 차단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고 너무 충격이다.

#935 이름없음 2019/07/28 06:10:22

결국 밤샜다 으 불면증

#936 이름없음 2019/07/28 06:23:38

현관문에 방충망 달아놓고 싶당

#937 이름없음 2019/07/28 06:44:17

얘두라!! 로그인 안 하고도 마피아게임 할 수 있는데 찾았어!! 마피아게임 할랭???

#938 이름없음 2019/07/28 06:57:10
>>937 짠! 이런 느낌! 저건.. 플레이 모습은.. 아니고.. 전부 나야...

>>937 짠! 이런 느낌! 저건.. 플레이 모습은.. 아니고.. 전부 나야...

#939 이름없음 2019/07/28 06:58:42

안댕 스레딕밖에서 놀자구 하는건 친목이양

#940 이름없음 2019/07/28 07:00:31

>>939 쳇.. 역시 그렇겠지.. 닉이 없스니까 갠차늘지도 햇서...

#941 이름없음 2019/07/28 07:12:59

아.. 마늘바게트가 먹고싶어 지금당장

#942 이름없음 2019/07/28 07:14:04

사먹엉 빵집 문 열시간 다됐당

#943 이름없음 2019/07/28 07:17:48

>>942 밖에서 천둥치고 비 많이 와효...나가기 실타

#944 이름없음 2019/07/28 07:23:37

여기는 새벽 3시쯤에 오다가 지금은 안온당

#945 이름없음 2019/07/28 07:55:44

비가 또 오넹

#946 이름없음 2019/07/28 12:41:07

다음 잡담스레는 여타 스레처럼 제목을 화려하게 꾸미는게 좋겠어 너무 무난해서 눈에 안 띄어

#947 이름없음 2019/07/28 12:43:47

비 극혐

#948 이름없음 2019/07/28 12:47:35

어떻게 화려하게 꾸미지

#949 이름없음 2019/07/28 12:49:13

>>948 💗💟💓💌❣이렇게❣💌💓💟💗

#950 이름없음 2019/07/28 12:49:22

🎉👻🎉👻🎉👻 요런거 붙이면 되지!

#951 이름없음 2019/07/28 12:49:57

상황극판 잡답 스레 매번 바뀌던데 엄청 화려함

#952 이름없음 2019/07/28 12:49:57

난 너무 건성으로 했네...머쓱타드...

#953 이름없음 2019/07/28 12:50:14

>>952 ㅋㅋㅋㅋㅋㅋ유령 이모티콘 귀여워

#954 이름없음 2019/07/28 12:53:22

패션에 올릴까하다가 급해서 잡담스레에!!!! 소라색 무지티에 검정반바지 괜찮아?

#955 이름없음 2019/07/28 13:45:43

나 몰랐는데 취향 소나무인가봐... 미생 볼때도 변요한 젤 좋아했고 아이돌중에 이창섭 제일 젛아하는데 짝남이 변요한 닮았단 소리 듣고다님

#956 이름없음 2019/07/28 15:13:29

도배스레 도배까지 정성스럽게 보는 나도 참 대단하지 싶다..

#957 이름없음 2019/07/28 19:16:35

졸리당 자야지 안뇽 8ㅁ8

#958 이름없음 2019/07/28 19:24:00

>>954 검정색이면 뭐든지 잘 어울리지

#959 이름없음 2019/07/28 21:14:45

와우. 어느덧 슬슬 새 스레로 이사갈 타이밍이 ㄷㄷ 11판 개설 이후 한 달 조금 더 넘었군. 앞으로 개설될 12판은 과연 얼마 만에 새로 판갈이하게 될까.

#960 이름없음 2019/07/28 21:19:42

>>946 >>948 >>949 >>9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판 제목이 2! 길래 만약 내가 다음 판을 이어 개설하게 된다면 n판의 n을 계산해 낼 수 있는 수식이나 함수로 제목을 달아볼까 싶기도 했었는뎈ㅋㅋㅋㅋㅋ 가령 3판이다 그러면 '잡담판 잡담스레 sqrt(9)판!' 이라든지, 6판이다 그러면 '잡담판 잡담스레 3!판'이라든지...... 아예 2차방정식까지 사용해 볼 걸 그랬나. 쩝.

#961 이름없음 2019/07/28 22:03:25

왜인지 어그로 스레가 세워진 시점에 괴리감 드는 레스들이 올라와서 쟤가 쟤구나 하는 합리적인 의심이 든다

#962 이름없음 2019/07/28 22:36:09

.

#963 이름없음 2019/07/28 22:36:09

테스트

#964 이름없음 2019/07/28 22:37:37

맞다 테스트판이 있었지 거기로 가야겠다

#965 이름없음 2019/07/29 03:33:08

설거지해야하는데 귀찮..

#966 이름없음 2019/07/29 05:51:24

습하다 습해

#967 이름없음 2019/07/29 05:57:43

>>961 진짜 공감

#968 이름없음 2019/07/29 05:59:58

나만 생리대 느낌 좋아하니 그 축축해졌을때 말고 그 보송보송한 촉감이 좋아 축축해지면 불안하지만 축축하기 전엔 좋아...

#969 이름없음 2019/07/29 06:03:23

간지럽고 습해서 시러 걸리적거려

#970 이름없음 2019/07/29 06:06:03

헤이 요 민나 좋은 아침이얄

#971 이름없음 2019/07/29 06:19:26

국모닝

#972 이름없음 2019/07/29 10:34:48

어그로일까 아니면 진짜 멍청한 걸까

#973 이름없음 2019/07/29 10:35:40

뉴레딕은 아이피 차단 없어졌나? 구레딕엔 있었던 것 같은데

#974 이름없음 2019/07/29 10:37:12

반전의 반전... 솔직히 보고 있으니까 재밌는데

#975 이름없음 2019/07/29 10:39:51
>>960

>>960

#976 이름없음 2019/07/29 10:59:22

슬슬 네임드화 시도하네

#977 이름없음 2019/07/29 11:02:28

누가

#978 이름없음 2019/07/29 11:02:59

>>977 후쿠시마

#979 이름없음 2019/07/29 11:03:28

무시해 무시

#980 이름없음 2019/07/29 11:04:42

슬슬 판 갈때 됐네 담판은 제목 화려하게 하자 이거 찾기 겁나힘들어서 맨날 검색해서 찾아옴..

#981 이름없음 2019/07/29 11:06:24

구랭 화려하게

#982 이름없음 2019/07/29 11:14:35

어서오세요 한낮의 티타임에 나란 녀석의 아이디어 한계.. 겨우 이거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추천 좀

#983 이름없음 2019/07/29 11:14:46

여름이니까 시원한 이모티콘 추천받습니당

#984 이름없음 2019/07/29 11:15:09

추천받은 이모티콘들을 제목에 넣을 생각입니당

#985 이름없음 2019/07/29 11:17:26

♨♨이열치열 가자^^ 🍉🍉🍹🍹🏄🏄🏊

#986 이름없음 2019/07/29 11:18:32

>>985 접수 되었습니당

#987 이름없음 2019/07/29 11:19:02

얘들아 12판 제목 숫자 ①② 이게 나아 ⑫ 이게 나아

#988 이름없음 2019/07/29 11:20:03

>>987 후자

#989 이름없음 2019/07/29 11:20:40

>>988 접수 완료~

#990 이름없음 2019/07/29 11:25:56

>>987 후자

#991 이름없음 2019/07/29 11:27:02

>>990 ok!

#992 이름없음 2019/07/29 11:27:11

다음스레 준비완료

#993 이름없음 2019/07/29 11:27:21

빨리 터트리고 넘어가쟝

#994 이름없음 2019/07/29 11:30:49

안녕 애들아 만나서 즐거웠고 다음 판에서 보자(왠지 학년 말 분위기)

#995 이름없음 2019/07/29 11:31:32

오랫동안 사귀었던~

#996 이름없음 2019/07/29 11:32:13

정든내 스레여~~~~

#997 이름없음 2019/07/29 11:32:21

이별이란 웬 말인가

#998 이름없음 2019/07/29 11:32:25

가야만 하는가....

#999 이름없음 2019/07/29 11:32:32

ㅂ2ㅂ2

#1000 이름없음 2019/07/29 11:3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