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 신난다! 방학 기념 친구에게 엉망진창 손편지!

앵커 2019/07/18 02:49:06

#1 ◆Zbdu1gZjvzX 2019/07/18 02:49:06

우편함에 꽂을까 했는데 몰래몰래 가방에 넣어둘거야! 방학 내에 써서 개학날에 넣어두는게 목표! 총 6명에게 보내볼거야! 친구 1부터 가자! 얘는 좀 많이 또라이야! 시작하는 말 >>3 에게 부탁할게! 궁금한점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도 쪼아!

#2 이름없음 2019/07/18 08:50:41

ㅂㅍ

#3 이름없음 2019/07/18 11:22:41

도전장:덤벼라! 이 무식한 무말랭이야

#4 ◆Zbdu1gZjvzX 2019/07/18 12:20:23

도전장:덤벼라! 이 무식한 무말랭이야 오... 재미있어할거같아... 다음줄! >>6

#5 이름없음 2019/07/18 16:45:56

무말랭이는 밥에 얹어먹으면 맛있어

#6 이름없음 2019/07/18 16:53:31

>>5

#7 이름없음 2019/07/18 20:23:30

한번 먹어보길 바라★ 둘이 먹다 둘이 죽을 맛이거든(찡긋)

#8 ◆Zbdu1gZjvzX 2019/07/19 01:12:37

도전장:덤벼라! 이 무식한 무말랭이야 무말랭이는 밥에 얹어먹으면 맛있어 그래? 한번 먹어봐야겠다! 그렇게 오억년이 흐르겠지만...다음줄은 >>10에게 부탁할게!

#9 이름없음 2019/07/19 01:14:45

ㅂㅍ

#10 이름없음 2019/07/19 07:28:55

하지만 너는 맛없어 그러니 땡볕에 말린 후 고춧가루에 비벼주겠다!

#11 이름없음 2019/07/19 18:05:31

도전장:덤벼라! 이 무식한 무말랭이야 무말랭이는 밥에 얹어먹으면 맛있어 하지만 너는 맛없어 그러니 땡볕에 말린 후 고춧가루에 비벼주겠다! 아앗...매워보여... 난 매운거 못 먹는데! 누굴 줘야하나... 레스더가 먹을래? 다음은 좀 와르르 받아보자구! >>12 >>13 >>14 부탁해!

#12 이름없음 2019/07/19 18:52:16

맵다고? 그럼 마요네즈 뿌려!

#13 이름없음 2019/07/20 02:15:30

그 다음은 초고추장에 비벼줄게!

#14 이름없음 2019/07/20 02:18:15

그리고 너를 위해 불닭 소스도 준비했어!

#15 이름없음 2019/07/20 16:37:00

도전장:덤벼라! 이 무식한 무말랭이야 무말랭이는 밥에 얹어먹으면 맛있어 하지만 너는 맛없어 그러니 땡볕에 말린 후 고춧가루에 비벼주겠다! 맵다고? 그럼 마요네즈 뿌려! 그 다음은 초고추장에 비벼줄게! 그리고 너를 위해 불닭 소스도 준비했어! 백종원의 요리시간을 보는 기분이야! 한 5줄만 더 쓰고 마지막말 쓰고 끝내자구! 다음줄은>>18 에게 부탁해!

#16 이름없음 2019/07/20 17:45:41

ㅂㅍ

#17 이름없음 2019/07/21 03:08:11

#18 이름없음 2019/07/21 06:50:09

짠 어때! 맛보면 요리왕 비룡도 눈물을 흘릴 천하제일의 무말랭이 완성이다! 도죠 오아가리요!

#19 ◆Zbdu1gZjvzX 2019/07/23 00:39:03

도전장:덤벼라! 이 무식한 무말랭이야 무말랭이는 밥에 얹어먹으면 맛있어 하지만 너는 맛없어 그러니 땡볕에 말린 후 고춧가루에 비벼주겠다! 맵다고? 그럼 마요네즈 뿌려! 그 다음은 초고추장에 비벼줄게! 그리고 너를 위해 불닭 소스도 준비했어! 짠 어때! 맛보면 요리왕 비룡도 눈물을 흘릴 천하제일의 무말랭이 완성이다! 도죠 오아가리요! 미미! 늦게와서 미안해*'')나두 그거 먹어보고 싶다... 만들어줄 레스더 어디 없나요? 다음줄은>>20 >>22 >>23 에게 부탁할게! 자주 못 올 것 같아서 와르르 받아놓는다!

#20 이름없음 2019/07/23 10:16:37

그리고 너도 눈물을 흘리게 될거다. 패배자의 눈물을!

#21 이름없음 2019/07/23 10:44:13

가속

#22 이름없음 2019/07/23 11:34:42

널 이 특제 무말랭이가 없으면 살아가지 못하는 몸으로 만들어주겠다.

#23 이름없음 2019/07/23 11:46:02

하하하!!! 두렵지 않은가? 무섭다면 방과 후 교문 앞에서 만나지!

#24 이름없음 2019/07/23 11:47:06

대체용으로 감말랭이를 먹으려 해도 입에 들어가기만 하면 망설임없이 바로 뱉어버리는 몸으로 개조시켜주마!! 하하하!!!

#25 이름없음 2019/07/23 18:24:14

ㄱㅅ

#26 이름없음 2019/07/24 00:30:31

도전장:덤벼라! 이 무식한 무말랭이야 무말랭이는 밥에 얹어먹으면 맛있어 하지만 너는 맛없어 그러니 땡볕에 말린 후 고춧가루에 비벼주겠다! 맵다고? 그럼 마요네즈 뿌려! 그 다음은 초고추장에 비벼줄게! 그리고 너를 위해 불닭 소스도 준비했어! 짠 어때! 맛보면 요리왕 비룡도 눈물을 흘릴 천하제일의 무말랭이 완성이다! 도죠 오아가리요! 그리고 너도 눈물을 흘리게 될거다. 패배자의 눈물을! 널 이 특제 무말랭이가 없으면 살아가지 못하는 몸으로 만들어주겠다. 하하하!!! 두렵지 않은가? 무섭다면 방과 후 교문 앞에서 만나지! >>24 쟌넨! 늦었습니다! >>25 갱신 고마워! 편지가 점점 협박글이 되어가는 것 같아! 옥상으로 따라가야 하는걸까??? 랏줄 >>28 끝맺는 말>>30 까지 하고 a의 편지는 이만 끝내자고! 다음은 B다! 설명은 일단 a의 편지를 다 쓴 다음에 할게!

#27 이름없음 2019/07/24 01:12:55

갱신

#28 이름없음 2019/07/24 02:06:19

>>24

#29 이름없음 2019/07/24 11:19:53

ㄱㅅ

#30 이름없음 2019/07/24 12:30:49

죽을 준비해라 소금과 간장은 내가 준비해올게

#31 ◆Zbdu1gZjvzX 2019/07/25 06:41:18

도전장:덤벼라! 이 무식한 무말랭이야 무말랭이는 밥에 얹어먹으면 맛있어 하지만 너는 맛없어 그러니 땡볕에 말린 후 고춧가루에 비벼주겠다! 맵다고? 그럼 마요네즈 뿌려! 그 다음은 초고추장에 비벼줄게! 그리고 너를 위해 불닭 소스도 준비했어! 짠 어때! 맛보면 요리왕 비룡도 눈물을 흘릴 천하제일의 무말랭이 완성이다! 도죠 오아가리요! 그리고 너도 눈물을 흘리게 될거다. 패배자의 눈물을! 널 이 특제 무말랭이가 없으면 살아가지 못하는 몸으로 만들어주겠다. 하하하!!! 두렵지 않은가? 무섭다면 방과 후 교문 앞에서 만나지! 대체용으로 감말랭이를 먹으려 해도 입에 들어가기만 하면 망설임없이 바로 뱉어버리는 몸으로 개조시켜주마!! 하하하!!! 죽을 준비해라 소금과 간장은 내가 준비해올게 으음...뭔가 아쉬운데! 진짜 마지막으로 발송인 멘트! >>33 받고 끝낼게! 발송인 멘트가 뭐냐면 편지 마지막에 사랑하는 친구가 이런식으로 쓰는 그거!

#32 이름없음 2019/07/25 06:45:18

사랑하는 너의 백종원이

#33 이름없음 2019/07/25 06:56:12

>>32

#34 ◆Zbdu1gZjvzX 2019/07/25 20:05:36

도전장:덤벼라! 이 무식한 무말랭이야 무말랭이는 밥에 얹어먹으면 맛있어 하지만 너는 맛없어 그러니 땡볕에 말린 후 고춧가루에 비벼주겠다! 맵다고? 그럼 마요네즈 뿌려! 그 다음은 초고추장에 비벼줄게! 그리고 너를 위해 불닭 소스도 준비했어! 짠 어때! 맛보면 요리왕 비룡도 눈물을 흘릴 천하제일의 무말랭이 완성이다! 도죠 오아가리요! 그리고 너도 눈물을 흘리게 될거다. 패배자의 눈물을! 널 이 특제 무말랭이가 없으면 살아가지 못하는 몸으로 만들어주겠다. 하하하!!! 두렵지 않은가? 무섭다면 방과 후 교문 앞에서 만나지! 대체용으로 감말랭이를 먹으려 해도 입에 들어가기만 하면 망설임없이 바로 뱉어버리는 몸으로 개조시켜주마!! 하하하!!! 죽을 준비해라 소금과 간장은 내가 준비해올게 사랑하는 너의 백종원이 좋아 끝! A는 이걸로 끝낼게~

#35 ◆Zbdu1gZjvzX 2019/07/25 20:29:51

다음은 B야! 얘도 만만치않은 또라이거든 ㅋㅋㅋㅋㅋ 좀 핀트나간 말을 많이 해ㅋㅋ 시작하는 말 >>36 부탁해!

#36 이름없음 2019/07/25 20:49:33

오이오이, 여태까지 잘 살고 있나 궁금하군

#37 ◆Zbdu1gZjvzX 2019/07/26 01:07:36

오이오이, 여태까지 잘 살고 있나 궁금하군 의미심장한 시작...! 두근두근하네~ 이번엔 어떤 편지가 될까? 일단 밤이니까 와르르 받아둔다! >>39 >>41 >>43 부탁해!

#38 이름없음 2019/07/26 13:55:16

#39 이름없음 2019/07/26 14:39:02

오늘도 너의 흑역사에 남길 핀트 나갈 말을 했는지 궁금해

#40 이름없음 2019/07/26 15:06:32

뀨우우? 뀨뀨! 뀨뀨뀨! 뀨뀻!

#41 이름없음 2019/07/26 17:25:38

내가 알기로 분명히 넌.... 아니 아직 이 시간선에선 일어나지 않은 일인가..

#42 이름없음 2019/07/26 19:43:56

바알판

#43 이름없음 2019/07/26 19:52:35

야레야레. 이렇게 비밀을 누설해버리다니. 나 답지 않다니까. (웃으며 고개를 저어)

#44 ◆Zbdu1gZjvzX 2019/07/27 03:24:27

오이오이, 여태까지 잘 살고 있나 궁금하군 오늘도 너의 흑역사에 남길 핀트 나갈 말을 했는지 궁금해 내가 알기로 분명히 넌.... 아니 아직 이 시간선에선 일어나지 않은 일인가.. 야레야레. 이렇게 비밀을 누설해버리다니. 나 답지 않다니까. (웃으며 고개를 저어) 아니 진짜 미친거같아 이거 보내고 보낸사람 나인거 알면 스레주야... 드디어 미쳤구나... 하면서 쳐다보고는 으응 고마워^^ 이럴거같아ㅋㅋㄱㄱㄱㅋ아앗...싸늘한시선 받아버렷... 그리고 스레에 들어와보니 밤이였다! >>45 >>47 두개 받을게!

#45 이름없음 2019/07/27 17:49:37

후...듣고 말았다면, 어쩔 수 없군.... 잘들어 B, 앞으로 정확히 일주일 후 학교는 침략당할 거야.

#46 이름없음 2019/07/27 18:46:22

발판~

#47 이름없음 2019/07/27 19:24:11

크큭, 그래. 예상했겠지만 이 [나]에 의해서..!

#48 ◆Zbdu1gZjvzX 2019/07/27 22:03:46

오이오이, 여태까지 잘 살고 있나 궁금하군 오늘도 너의 흑역사에 남길 핀트 나갈 말을 했는지 궁금해 내가 알기로 분명히 넌.... 아니 아직 이 시간선에선 일어나지 않은 일인가.. 야레야레. 이렇게 비밀을 누설해버리다니. 나 답지 않다니까. (웃으며 고개를 저어) 후...듣고 말았다면, 어쩔 수 없군.... 잘들어 B, 앞으로 정확히 일주일 후 학교는 침략당할 거야. 크큭, 그래. 예상했겠지만 이 [나]에 의해서..! 아니ㅋㅋㄱㄱㄱㅋ아....하....,... 한동안 또 놀림당하고 말거야... 밤이니까 두줄! >>50 >>52

#49 이름없음 2019/07/27 22:10:17

#50 이름없음 2019/07/27 22:10:34

>>40

#51 이름없음 2019/07/27 23:26:10

#52 이름없음 2019/07/28 07:45:16

어디한번 침략을 막아봐 크큭큭 어짜피 못막을거지만 그래도 기회를 줄께 일주일뒤 학교 정문 앞에서 주문을 외우는거야 뀨뀨뀨~위대하신 (스레주 이름) 먹을거를 드릴테니 침략을 멈춰주세요!!! 뀨우♥라고 큰소리로 말해야된다! 그러면 침략을 안하겠다

#53 ◆Zbdu1gZjvzX 2019/07/28 08:03:14

오이오이, 여태까지 잘 살고 있나 궁금하군 오늘도 너의 흑역사에 남길 핀트 나갈 말을 했는지 궁금해 내가 알기로 분명히 넌.... 아니 아직 이 시간선에선 일어나지 않은 일인가.. 야레야레. 이렇게 비밀을 누설해버리다니. 나 답지 않다니까. (웃으며 고개를 저어) 후...듣고 말았다면, 어쩔 수 없군.... 잘들어 B, 앞으로 정확히 일주일 후 학교는 침략당할 거야. 크큭, 그래. 예상했겠지만 이 [나]에 의해서..! 뀨우우? 뀨뀨! 뀨뀨뀨! 뀨뀻! 어디한번 침략을 막아봐 크큭큭 어짜피 못막을거지만 그래도 기회를 줄께 일주일뒤 학교 정문 앞에서 주문을 외우는거야 뀨뀨뀨~위대하신 (스레주 이름) 먹을거를 드릴테니 침략을 멈춰주세요!!! 뀨우♥라고 큰소리로 말해야된다! 그러면 침략을 안하겠다 뭐야 >>52 왤케 길어ㅋㅋ 이렇게...정식적으로 편지를 주게 되어버리고... 너무쪽팔린 스레주는... 덤블링을했다... 꽤 기니까 >>55 >>57! 그리고 마지막으로 발송인! >>60까지 하고 B도 끝낼게! 이 다음은 C다!

#54 ◆Zbdu1gZjvzX 2019/07/28 08:10:00

헉 그러고보니까 처음엔 1이라고 했는데 어느순간 영어로 바뀌였네...ㅋㅋ... 미스테잌! 아 참 그리고 이 편지들을 쓰기 위해 실링왁스를 주문하기로 했어! 호화로운 편지!

#55 이름없음 2019/07/28 13:20:45

아아 벗이여, 자네에게만 특별히 알려주지. 이 몸은 마계서열 3순위 어둠백작, 진명은 스.레.주(본인이름) 리베르토다.

#56 이름없음 2019/07/28 14:37:59

#57 이름없음 2019/07/29 15:39:57

주문을 꼭 학교 정문에서 이몸을보면서 해야되 벗이여

#58 이름없음 2019/07/29 16:15:22

발판!

#59 이름없음 2019/07/29 18:29:24

#60 이름없음 2019/07/30 11:20:19

어둠의 백작이...

#61 ◆Zbdu1gZjvzX 2019/07/30 11:24:13

오이오이, 여태까지 잘 살고 있나 궁금하군 오늘도 너의 흑역사에 남길 핀트 나갈 말을 했는지 궁금해 내가 알기로 분명히 넌.... 아니 아직 이 시간선에선 일어나지 않은 일인가.. 야레야레. 이렇게 비밀을 누설해버리다니. 나 답지 않다니까. (웃으며 고개를 저어) 후...듣고 말았다면, 어쩔 수 없군.... 잘들어 B, 앞으로 정확히 일주일 후 학교는 침략당할 거야. 크큭, 그래. 예상했겠지만 이 [나]에 의해서..! 뀨우우? 뀨뀨! 뀨뀨뀨! 뀨뀻! 어디한번 침략을 막아봐 크큭큭 어짜피 못막을거지만 그래도 기회를 줄께 일주일뒤 학교 정문 앞에서 주문을 외우는거야 뀨뀨뀨~위대하신 (스레주 이름) 먹을거를 드릴테니 침략을 멈춰주세요!!! 뀨우♥라고 큰소리로 말해야된다! 그러면 침략을 안하겠다 아아 벗이여, 자네에게만 특별히 알려주지. 이 몸은 마계서열 3순위 어둠백작, 진명은 스.레.주(본인이름) 리베르토다. 주문을 꼭 학교 정문에서 이몸을보면서 해야되 벗이여 어둠의 백작이... 이틀동안 아무도 안해줘서 내가 했어!!!!! 이렇게 B도 끝!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빠르게 달려보자구~

#62 ◆Zbdu1gZjvzX 2019/07/30 11:29:49
그리고 편지를 위해 실링왁스랑 편지지 샀어! 실링왁스 호그와트 세트 시켰는데 하루인가 이틀만에 오더라~ 세상 참 좋아졌어! 그리구 찍은 모습!
그리고 편지를 위해 실링왁스랑 편지지 샀어! 실링왁스 호그와트 세트 시켰는데 하루인가 이틀만에 오더라~ 세상 참 좋아졌어! 그리구 찍은 모습!

그리고 편지를 위해 실링왁스랑 편지지 샀어! 실링왁스 호그와트 세트 시켰는데 하루인가 이틀만에 오더라~ 세상 참 좋아졌어! 그리구 찍은 모습! 이거 찍다가 손 데여서 물집생겼다ㅜㅜ 화상연고 바르고 채팅치니까 자꾸 연고 폰에 묻어ㅜㅜㅜㅠ 찍을만한 곳이 없어서 그냥 택배에 같이 온 쿠폰에 찍어봤어^0^

#63 ◆Zbdu1gZjvzX 2019/07/30 11:35:03

그리고 다음! C! 얘가 우리중에 가장 정상인이야... 근데 이상한건 마찬가지! 곧 첫 생일을 맞이하는 셋째동생이 있는 맏이다!! 나 생일조공했어!! 그래서! 그날 줄거니까 이건 빠르게 쓰자!!! 첫문장>>64 내용>>66 >>67 >>68 >>69 >>70 >>71 >>72 >>73 마지막 뭐뭐가! >>75

#64 이름없음 2019/07/30 12:05:32

Hey, yo! What's up sis?

#65 이름없음 2019/07/30 12:06:16

사랑하는 C에게♥

#66 이름없음 2019/07/30 12:07:56

음... 근데 너한테 할 말 없으니까 이까지만 쓸래

#67 이름없음 2019/07/30 15:50:35

아냐 그냥 더 쓸게 C가 상처받으면 안되잖아☆

#68 이름없음 2019/07/30 16:51:31

근데 사실 할 말은 없어 그냥 심심했단다 ((혹왙 실링왁스 부럽다..

#69 이름없음 2019/07/30 23:59:28

겉에 있는 호그와트 실링 예쁘지? 사실 이거 자랑하려고 편지 쓴거야. 어서 예쁘다고 나한테 문자나 카톡 보내줘 당장! 빨리! 지금! 얼른!!

#70 이름없음 2019/07/31 00:18:57

MY HEART는 두근두근 도키도키 거리고 있어!

#71 이름없음 2019/07/31 01:26:33

자 이제 너에게 실링을 선물할테니까 맛있는거 사줘

#72 이름없음 2019/07/31 02:19:03

비싼 걸로 주문할테니 기대하라구☆

#73 이름없음 2019/07/31 02:53:28

내가 사랑하는 거 알지? 우리 작은 아기 고양이 C....

#74 이름없음 2019/07/31 03:42:16

발판!

#75 이름없음 2019/07/31 11:12:48

언제나 너만을 지켜보는 너의 수호천사가...♡

#76 ◆Zbdu1gZjvzX 2019/07/31 19:32:30

Hey, yo! What's up sis? 음... 근데 너한테 할 말 없으니까 이까지만 쓸래 아냐 그냥 더 쓸게 C가 상처받으면 안되잖아☆ 근데 사실 할 말은 없어 그냥 심심했단다 겉에 있는 호그와트 실링 예쁘지? 사실 이거 자랑하려고 편지 쓴거야. 어서 예쁘다고 나한테 문자나 카톡 보내줘 당장! 빨리! 지금! 얼른!! MY HEART는 두근두근 도키도키 거리고 있어! 자 이제 너에게 실링을 선물할테니까 맛있는거 사줘 비싼 걸로 주문할테니 기대하라구☆ 내가 사랑하는 거 알지? 우리 작은 아기 고양이 C.... 언제나 너만을 지켜보는 너의 수호천사가...♡ 나...쳐맞을지도 몰라... ㅋ...ㅋㅋ...살려줘...

#77 ◆Zbdu1gZjvzX 2019/07/31 19:36:05

자 그럼 다음으로 넘어가볼까? 다음은 D! 얘도 정상인 범주에 들어가지만 최애 쳐돌이야ㅋㅋㅋ 항상 발광하고 있지... 언젠가 키 2미터가 될 수 있다고 난 믿어.. 얘두 후다닥 끝내자구! 첫문장>>79 내용 >>80 >>81>>82>>83>>84>>85>>86>>87>>88>>89 마지막 뭐뭐가!>>90

#78 이름없음 2019/07/31 19:49:39

Hey, D 안녕, 내가 누군지 아니?

#79 이름없음 2019/07/31 19:53:15

>>78

#80 ◆Zbdu1gZjvzX 2019/08/01 11:27:11
나는야 바로 왹져 ((애들아 오늘 안에 D의 내용이 다 나오지 않는다면 나온곳까지만 쓸게ㅎㅎ 내일 주러가게 되어버렸거든! 그리고 세명꺼 다 했다
나는야 바로 왹져 ((애들아 오늘 안에 D의 내용이 다 나오지 않는다면 나온곳까지만 쓸게ㅎㅎ 내일 주러가게 되어버렸거든! 그리고 세명꺼 다 했다
나는야 바로 왹져 ((애들아 오늘 안에 D의 내용이 다 나오지 않는다면 나온곳까지만 쓸게ㅎㅎ 내일 주러가게 되어버렸거든! 그리고 세명꺼 다 했다

나는야 바로 왹져 ((애들아 오늘 안에 D의 내용이 다 나오지 않는다면 나온곳까지만 쓸게ㅎㅎ 내일 주러가게 되어버렸거든! 그리고 세명꺼 다 했다!

#81 이름없음 2019/08/01 12:41:35

난 이 학교 최고의 아이도루 스☆레☆주야! 거기 너! 내 팬클럽에 가입하지 않을래?

#82 이름없음 2019/08/01 13:08:02

내 팬클럽에 가입하면 수많은 혜택이 주어질 거야☆

#83 이름없음 2019/08/01 13:09:21

그렇지만 내 귀여움에는 반하지 말라구! 화.상.입으니까❤

#84 이름없음 2019/08/01 15:18:15

난 사랑으로 불타는 팬을 보기힘들어 그러니까 그불을 소화제로 식히고 난후에 나한테 와줘

#85 이름없음 2019/08/01 17:04:30

그땐 이 넒은 품으로 안아주도록 하지! 팡 서비수다요☆

#86 이름없음 2019/08/01 19:20:39

참고로 내 어깨는 2미터야♡ 네가 안기기엔 충분한 길이지?

#87 이름없음 2019/08/02 02:52:29

그래서 가끔 어깨가 아플때가 있어!

#88 이름없음 2019/08/02 03:07:09

내 어깨가 보통 넓은 게 아니다보니.. 세상 모든 사람들이 모두 모여 거기에 기대곤 해. 하아, 이런 인기... 뜨거운 열기... 귀찮지만 싫지도 않아....

#89 이름없음 2019/08/02 05:36:54

나는 내 사랑들을 위해 나 자신조차 불태우는 슈퍼 IDOL♡이니까 말이야!! D, 다음 타겟은 너로 정했다~☆

#90 ◆Zbdu1gZjvzX 2019/08/02 07:52:46

좋~아! 지금 D쓰고 다른 애들건 앞에 쓴 애들 반응 보고 다시 쓰기 시작할게! 오늘 밤에 반응 들고 올 테니까 기대해!

#91 이름없음 2019/08/02 18:12:07

두근두근

#92 이름없음 2019/08/02 20:46:12

두근두근두근!!

#93 ◆Zbdu1gZjvzX 2019/08/02 22:09:08

나 왔다! 반응..ㅋㅋ..말하자면... A는 엄청 웃으면서 너 어디 요리프로그램이라도 나가냐고 백종원이 여기서 왜 나오냐고 그랬고 B는 어둠의 백작...? 그래 뭐...... 실링이 예쁘니까 가져갈게... 랬고 C는 애기 보느라 아직 뜯어보지도 못했다! 나중에 추가하도록 할게 ㅋㅋ D는 자기 3D 안 판다면서 거절했어 ㅠㅠ 그리고 놀러가는길에 B가 레주야, 니가 준 편지 잘 쓰고 있어! 라면서 가림막으로 쓰는걸 본 A가 앗... 어둠의 백작이야! 했어... 별 반응은 없었네 ㅠㅠ 그래두 다들 웃었지! c의 편지는 편지에 붙어있는 실링을 애기가 좋아해서 만족했어 *'')/ 그럼 내일 아침부터 나머지 두명을 쓰기 시작할게! 오늘은 잠깐 휴식 타임~ 사실 스레주 휴대폰 오늘 고장났거든! 그래서 내일 고치고 난 뒤에 이어서 시작하려고! 그럼 내일 봐! 애들 반응 너희가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94 ◆Zbdu1gZjvzX 2019/08/03 11:09:16

좋은 아침~ 레주 폰 고쳤다! 이어서 시작할게!

#95 ◆Zbdu1gZjvzX 2019/08/03 11:11:44

개학날 만나게 될 친구 E,F! E부터 시작해볼게! 얘는 이상한거 딥ㅋㅋㅋ따 싫어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면 으!!!!!!! 이럴지도 몰라ㅋㅋㅋㅋ 최대한 이상하게 써보자구! 시작하는 말>>97

#96 이름없음 2019/08/03 12:00:04

Hello, Mr My Yesterday

#97 이름없음 2019/08/03 12:00:10

>>96

#98 ◆Zbdu1gZjvzX 2019/08/03 23:32:39

Hello, Mr My Yesterday 의미심장한데? 내용! >>99~>>107

#99 이름없음 2019/08/04 16:46:19

전해주지 않을래 꿈이 이뤄지는 그 때 꼭 E 너를 맞이하러 가겠다고♥

#100 이름없음 2019/08/04 16:54:56

미래에서 만나자.

#101 이름없음 2019/08/04 16:59:35

너에게 책임을 묻지는 않을테니 당장 만나

#102 이름없음 2019/08/04 16:59:40

.

#103 이름없음 2019/08/04 17:39:45

E, 당장이라도 널 만나고 싶어. 언제나 이 마음, 너에게 건네줄 수 없었는데 지금이라도 전하고 싶어.

#104 이름없음 2019/08/04 21:20:54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105 이름없음 2019/08/04 21:23:31

가질 수 없다면.. 부숴버리겠어..!

#106 이름없음 2019/08/04 21:37:36

그 옆에있는 (E가 여자면)남자 누구야?? 나를 봐야지 딴남자를봐? 그남지 집이 어디야?? 너랑 못만나게 해주겠어!!

#107 이름없음 2019/08/04 22:03:39

너한텐 나만 있으면 되잖아. 나만 보고, 나만 생각하고, 나하고만 만나. 너가 망설인다면 내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줄게.

#108 이름없음 2019/08/04 22:03:58

무..무섭다..

#109 ◆Zbdu1gZjvzX 2019/08/04 22:43:39

Hello, Mr My Yesterday 전해주지 않을래 꿈이 이뤄지는 그 때 꼭 E 너를 맞이하러 가겠다고♥ 미래에서 만나자. 너에게 책임을 묻지는 않을테니 당장 만나. E, 당장이라도 널 만나고 싶어. 언제나 이 마음, 너에게 건네줄 수 없었는데 지금이라도 전하고 싶어.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가질 수 없다면.. 부숴버리겠어..! 그 옆에있는 (E가 여자면)남자 누구야?? 나를 봐야지 딴남자를봐? 그남지 집이 어디야?? 너랑 못만나게 해주겠어!! 너한텐 나만 있으면 되잖아. 나만 보고, 나만 생각하고, 나하고만 만나. 너가 망설인다면 내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줄게. 안타깝게도 우린 여고다... 그리고 좀 많이 무서워졌어... 내용 조금만 더 써보자... >>110 >>112 >>113

#110 이름없음 2019/08/05 01:10:08

우웅.. 너무 무섭게 썼나..ㅜ 후잉..! 겁내지 말아줘ㅜ

#111 이름없음 2019/08/05 01:16:57

ㅂㅍ

#112 이름없음 2019/08/05 01:57:11

난 그저.. 너와 함께 댄스배틀을 벌이고 싶은 한마리의 비버비버빕

#113 이름없음 2019/08/05 18:36:46

그런 의미에서 결투다! 2019년 ㅇ월 ㅇ일 ㅇ요일(개학날짜)에 학교 정문에서 ★댄스배틀★을 벌이도록 하자!

#114 이름없음 2019/08/05 21:24:40

너에게 거부권은 없비빕☆

#115 ◆Zbdu1gZjvzX 2019/08/06 11:38:44

Hello, Mr My Yesterday 전해주지 않을래 꿈이 이뤄지는 그 때 꼭 E 너를 맞이하러 가겠다고♥ 미래에서 만나자. 너에게 책임을 묻지는 않을테니 당장 만나. E, 당장이라도 널 만나고 싶어. 언제나 이 마음, 너에게 건네줄 수 없었는데 지금이라도 전하고 싶어.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가질 수 없다면.. 부숴버리겠어..! 그 옆에있는 (E가 여자면)남자 누구야?? 나를 봐야지 딴남자를봐? 그남지 집이 어디야?? 너랑 못만나게 해주겠어!! 너한텐 나만 있으면 되잖아. 나만 보고, 나만 생각하고, 나하고만 만나. 너가 망설인다면 내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줄게. 우웅.. 너무 무섭게 썼나..ㅜ 후잉..! 겁내지 말아줘ㅜ 난 그저.. 너와 함께 댄스배틀을 벌이고 싶은 한마리의 비버비버빕 그런 의미에서 결투다! 2019년 ㅇ월 ㅇ일 ㅇ요일(개학날짜)에 학교 정문에서 ★댄스배틀★을 벌이도록 하자! 너에게 거부권은 없비빕☆ 재밌으니까 >>114까지 쓸게! 더이상 쓰면 편지쓰다 힘들어 죽을거같으니까 여기서 끝내자구! 다음은...으믕ㅁ... E 다음이....F! F에게 써보자☆ 시작하는 말 >>117 ! 내용 >>119>>120 >>121

#116 이름없음 2019/08/06 19:23:24

ㅂㅍ

#117 이름없음 2019/08/06 20:35:37
#118 이름없음 2019/08/06 20:36:57

발판을 드리겠습니다★

#119 이름없음 2019/08/06 20:46:06

F양 에게, 호그와트 마법학교에 입학이 허가되었음을 알리게 되어 기쁩니다.

#120 이름없음 2019/08/06 20:47:54

(겹침..수정 완료) 귀하에게 최근 마법능력이 발휘되었음을 마법부가 감지했습니다. 오랫동안 머글세계에 익숙해졌고 적정 나이를 넘은 귀하에게 호그와트는 고심 끝에 특례입학을 결정하였습니다.

#121 이름없음 2019/08/06 22:01:57

다만 주거지가 현재 한국으로 되어있는 바, 영국으로 이사와야 함을 말씀드립니다. 준비물 목록은 이하와 같습니다.

#122 이름없음 2019/08/06 22:18:54

엌ㅋㅋ그냥 입학허가서라고 썼는데 이분들이 뒷내용 잘 써주신다 와아★ 그럼 그 다음 내용은 교복 교과서 그 외 물품이려나

#123 이름없음 2019/08/06 22:24:33

아 편지봉투의 주소는 알아서 스레주가 자세히 적어줄거라 믿어♥

#124 ◆Zbdu1gZjvzX 2019/08/07 14:53:55

F양 에게, 호그와트 마법학교에 입학이 허가되었음을 알리게 되어 기쁩니다. 귀하에게 최근 마법능력이 발휘되었음을 마법부가 감지했습니다. 오랫동안 머글세계에 익숙해졌고 적정 나이를 넘은 귀하에게 호그와트는 고심 끝에 특례입학을 결정하였습니다. 다만 주거지가 현재 한국으로 되어있는 바, 영국으로 이사와야 함을 말씀드립니다. 준비물 목록은 이하와 같습니다. 준비물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비물 받습니다!!!! 준비물 신박한거!!!!! >>126 ~ >>133

#125 ◆Zbdu1gZjvzX 2019/08/07 14:54:26

>>123 스레주만 믿으라굿>

#126 이름없음 2019/08/07 15:00:27

교복 (1학년 학생들이 필요한 것) 무늬 없는 검은색 긴 망토 3벌 일상용 검은색 뾰족한 모자 하나 용가죽 보호 장갑 겨울용 망토 하나(검은색에 은색 단추) *모든 옷에 반드시 이름표를 붙일 것

#127 이름없음 2019/08/07 15:39:05

통역 마법이 달린 목걸이 (한국인인 F양을 위해 특별 주문제작되었으며, 다이애건 앨리의 맥심부인 마법용품점에 맡겨놓았으므로 찾아가십시오)

#128 이름없음 2019/08/07 16:06:12

교과서 [표준 마법서(1학년)] [마법의 역사] [마법 이론] [초보자를 위한 변신술 지침서] [1000가지 마법 약초와 곰팡이] [마법과 마법의 약] [신비한 동물사전] [어둠의 힘:방어법 지침서] (교과서들은 한국인인 F양을 위해 번역되어 있으며, 다이애건 앨리 서점에 맡겨 두었으므로 찾아가 주십시오)

#129 이름없음 2019/08/07 21:03:30

연령 조절 반지 (11살인 1학년들과 같이 수업을 들어야 하는 F양을 배려하여 제작되었습니다. 편지와 동봉되었으니 내부를 잘 살펴주시길 바랍니다)

#130 이름없음 2019/08/07 22:22:18

여권, 입출국 및 전학을 위한 서류 (호그와트 마법학교는 평범한 머글 학교로 영국 정부에 등록되어있습니다. 이 학교로 전학할 서류를 준비해주십시오.)

#131 이름없음 2019/08/07 22:47:01

그 외 물품 마법 지팡이 하나 큰 양은 냄비 하나(표준 사이즈 2호) 유리나 크리스탈 약병 하나 망원경 하나 놋쇠 저울 하나

#132 이름없음 2019/08/07 23:31:33

부엉이(본래 선택이나 F양의 고향이 한국이라 학교 부엉이 사용에는 무리가 따르므로 개인 부엉이를 준비해주십시오)

#133 이름없음 2019/08/08 00:36:41

포트키로 사용할 물건!

#134 이름없음 2019/08/08 15:07:29

와 준비물 끝났다 이제 스레주만 오면 되겠다☆

#135 이름없음 2019/08/09 00:07:31

준비물ㅋㅋㅋㅋㄱㅋ

#136 이름없음 2019/08/09 14:50:00

스레주..죽었니...?

#137 이름없음 2019/08/09 14:56:07

ㅎㅎㅎ 재미있겠네 ㅎㅎㅎ

#138 이름없음 2019/08/09 15:06:25

>>137 하지만 스레주가 없어..

#139 이름없음 2019/08/09 18:13:29

스레주우ㅠ

#140 ◆Zbdu1gZjvzX 2019/08/10 14:55:57

헉 미안 레스주들! 내가 넘 늦었지? ㅠㅠ 스레주 다음주 월요일 개학이라 쫌 바빴다 ㅠㅠㅠ 그제는 바다다녀왔고 어제는 영화보고왓서... ㅠㅠ 흑흑 집오면 매일 기절....

#141 ◆Zbdu1gZjvzX 2019/08/10 14:58:00

F양 에게, 호그와트 마법학교에 입학이 허가되었음을 알리게 되어 기쁩니다. 귀하에게 최근 마법능력이 발휘되었음을 마법부가 감지했습니다. 오랫동안 머글세계에 익숙해졌고 적정 나이를 넘은 귀하에게 호그와트는 고심 끝에 특례입학을 결정하였습니다. 다만 주거지가 현재 한국으로 되어있는 바, 영국으로 이사와야 함을 말씀드립니다. 준비물 목록은 이하와 같습니다. (1학년 학생들이 필요한 것) 무늬 없는 검은색 긴 망토 3벌 일상용 검은색 뾰족한 모자 하나 용가죽 보호 장갑 겨울용 망토 하나(검은색에 은색 단추) *모든 옷에 반드시 이름표를 붙일 것 연령 조절 반지 (11살인 1학년들과 같이 수업을 들어야 하는 F양을 배려하여 제작되었습니다. 편지와 동봉되었으니 내부를 잘 살펴주시길 바랍니다) 여권, 입출국 및 전학을 위한 서류 (호그와트 마법학교는 평범한 머글 학교로 영국 정부에 등록되어있습니다. 이 학교로 전학할 서류를 준비해주십시오.) 그 외 물품 마법 지팡이 하나 큰 양은 냄비 하나(표준 사이즈 2호) 유리나 크리스탈 약병 하나 망원경 하나 놋쇠 저울 하나 부엉이(본래 선택이나 F양의 고향이 한국이라 학교 부엉이 사용에는 무리가 따르므로 개인 부엉이를 준비해주십시오) 포트키로 사용할 물건! ㅇㅘ!!!! 끝났다!!!!!!! 진짜진짜 마지막으로 발송인... 어떻게 할까? >>143

#142 이름없음 2019/08/10 15:05:20

ㅂㅍ

#143 이름없음 2019/08/10 18:34:10

호그와트의 교감 (스레주 본명) 으로부터

#144 이름없음 2019/08/10 22:11:52

허어ㅓㅓ!! 스레주 왔구나!!!

#145 이름없음 2019/08/10 22:12:09

보내고 올때 후기!!

#146 ◆Zbdu1gZjvzX 2019/08/11 12:10:25

F양 에게, 호그와트 마법학교에 입학이 허가되었음을 알리게 되어 기쁩니다. 귀하에게 최근 마법능력이 발휘되었음을 마법부가 감지했습니다. 오랫동안 머글세계에 익숙해졌고 적정 나이를 넘은 귀하에게 호그와트는 고심 끝에 특례입학을 결정하였습니다. 다만 주거지가 현재 한국으로 되어있는 바, 영국으로 이사와야 함을 말씀드립니다. 준비물 목록은 이하와 같습니다. (1학년 학생들이 필요한 것) 무늬 없는 검은색 긴 망토 3벌 일상용 검은색 뾰족한 모자 하나 용가죽 보호 장갑 겨울용 망토 하나(검은색에 은색 단추) *모든 옷에 반드시 이름표를 붙일 것 연령 조절 반지 (11살인 1학년들과 같이 수업을 들어야 하는 F양을 배려하여 제작되었습니다. 편지와 동봉되었으니 내부를 잘 살펴주시길 바랍니다) 여권, 입출국 및 전학을 위한 서류 (호그와트 마법학교는 평범한 머글 학교로 영국 정부에 등록되어있습니다. 이 학교로 전학할 서류를 준비해주십시오.) 그 외 물품 마법 지팡이 하나 큰 양은 냄비 하나(표준 사이즈 2호) 유리나 크리스탈 약병 하나 망원경 하나 놋쇠 저울 하나 부엉이(본래 선택이나 F양의 고향이 한국이라 학교 부엉이 사용에는 무리가 따르므로 개인 부엉이를 준비해주십시오) 포트키로 사용할 물건! 호그와트의 교감 (스레주 본명) 으로부터 이것들 다 보내고 올때 메로나 대신 후기를 가져올게!!!! 다들 기다려줘 >

#147 이름없음 2019/08/11 14:07:17

응응 기다릴께

#148 이름없음 2019/08/11 14:44:24

기다릴게!

#149 이름없음 2019/08/17 14:40:58

ㄱㅅ

#150 이름없음 2019/08/19 19:22:39

ㄱㅅ

#151 ◆Zbdu1gZjvzX 2019/08/22 21:51:11

레주 근황... 너무 바빠서 차마 편지를 쓸 수가 없다! 이건 예상하지 못했어... 오늘 이번달 과제 빨리 끝내고 다음주에 반응 올리도록 노력할게!!!! 갱신 해 줄줄 몰랐어서 한참 찾았지 뭐야ㅋㅋㅋㅋㅋㅋ 갱신해준 레주들 넘넘 고마워! 너흴 위해서라도 언능 다 끝내고 한가한 스레주로 돌아올게.... >.ㅇ

#152 이름없음 2019/08/22 21:58:06

기다릴께!

#153 이름없음 2019/08/28 01:09:18

ㄱㅅ

#154 이름없음 2019/08/29 15:32:25

ㄱㅅ

#155 ◆Zbdu1gZjvzX 2019/08/30 22:51:44

안녕안녕! 스레주 왔다! 애들 반응도 들고 왔지롱 >.ㅇ)-☆ 다들 보고 있으려나?

#156 ◆Zbdu1gZjvzX 2019/08/30 22:52:00

아무도 없어도 상관없어! 내가 이 길을 개척하겠다!

#157 ◆Zbdu1gZjvzX 2019/08/30 22:54:24

E 반응부터 전해줄게! E는... 미리 먼저 받은 ABC가 찢지나 않으면 다행이라고 할 정도로 걱정되는 애였는데! 찢지는 않더라고~ 대신 넌 시간 없냐고 나한테 투덜...? 화...? 어쨋든 그러다가 옆에 있던 B를 때리면서 싸웠어! 얘네 매일 싸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지켜보는 나는 그저 즐거웠을뿐...

#158 이름없음 2019/08/30 22:54:26

보고있섭

#159 ◆Zbdu1gZjvzX 2019/08/30 22:57:29

다음은 F! 얘도 또라이 기질 있어서ㅋㅋㅋㅋㅋㅋ 설명 깜빡하긴 했는데... 우우 그래서 막 주니까 보는 도중에 자기 왜 편입이 아니고 입학이냐면서 1학년 사이에 나혼자 있는거냐고 막 졸업하면 20 훌쩍 넘는다고 그랬어ㅋㅋㅋㅋㅋㅋ 다 보고 난 다음에는 웃으면서 자기 전학간다고 ABC한테 소리치고 조금 있다가 전학수속 받으러 간다고 했지... 호그와트 입학 9월 4일인가 그러는데 4일밖에 안 남았다면서 막 호들갑떨었다!

#160 ◆Zbdu1gZjvzX 2019/08/30 22:58:54

>>158 봐줘서 고마워 레주! 어쨋든 이걸로 끝!.... 이어야 했는데! 한명 더 남았었어 ㅋㅋㅋㅋㅋㅋ 내가 손목이 많이 안 좋아서... 조금만 쉬다가 다음주 부터 한명 마저 하고 진짜 이 스레 끝낼게!

#161 ◆Zbdu1gZjvzX 2019/08/30 23:03:22

설명 먼저 하자면...음... 극상또라이? 유니크 유니크 노래 부르면서 형광색 발목 긴 양말 신고 다녀...ㅠ...ㅠㅠ.... 짜증나 진짜! 만날 유니크하게 하다가 어지러워져서 항상 내가 뭐라고 했더니 어느날부턴 지한테 신경쓰지 말라길래 현재진행형 말 잘 안 걸기중! 걘 나랑 말 안하니까 말할애가 없더라...쨋든 통칭 G로 하자! 지금 데면데면하지만 얘한테두 쓸거다! 오늘은 시작하는 말만 받아보자! >>165

#162 이름없음 2019/08/31 00:16:24

재미있는 반응이 나왔네!! ㅋㅋ 사이가 어색하니까 오히려 아까보다 더 이상한게 나왔으면 재밌겠다!

#163 이름없음 2019/08/31 13:58:28

가속

#164 이름없음 2019/08/31 15:47:35

ㄱㅅ

#165 이름없음 2019/08/31 16:03:44

사모하는... G에게....

#166 ◆Zbdu1gZjvzX 2019/08/31 17:58:36

사모하는... G에게.... >>162 레주... 날 말려죽이려고...? 이제 스레주 울면서 편지써서 눈물젖은 편지 배달하게 될거야... 다음 줄! >>170 >>172 >>175

#167 이름없음 2019/08/31 18:19:49

그대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말이 있답니다....

#168 이름없음 2019/08/31 21:30:27

깽신깽신

#169 이름없음 2019/08/31 21:32:24

갱신

#170 이름없음 2019/08/31 21:32:29

>>167

#171 이름없음 2019/08/31 21:35:35

ㄱㅅ

#172 이름없음 2019/09/01 01:02:33

하지만...이 편지로도 결코 전할 수 없어요. 제 이 마음을!

#173 이름없음 2019/09/01 01:02:53

발판~★

#174 이름없음 2019/09/01 10:11:32

갱신

#175 이름없음 2019/09/01 16:20:46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마음을 적어봅니다..

#176 ◆Zbdu1gZjvzX 2019/09/01 17:17:02

사모하는... G에게.... 그대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말이 있답니다.... 하지만...이 편지로도 결코 전할 수 없어요. 제 이 마음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마음을 적어봅니다..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 고백편지... 다음줄 >>179 >>182 >>185

#177 이름없음 2019/09/01 18:39:24

가속갱신

#178 이름없음 2019/09/01 19:58:12

ㄱㅅ

#179 이름없음 2019/09/01 20:51:29

전 사실 G, 당신보다 훨씬 더 사랑하는 이가 있답니다. 저희 헤어집시다.

#180 이름없음 2019/09/01 20:55:48

가속쓰

#181 이름없음 2019/09/01 21:10:09

막장드라마다!?

#182 이름없음 2019/09/01 21:43:48

제가 사랑하는 그녀는 바로...

#183 이름없음 2019/09/01 22:00:26

가속

#184 이름없음 2019/09/01 22:10:37

아니요, 저는 절대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 이름을 말하게 되면, 막 두툼한 봉오리를 피워낸 꽃처럼 어여쁜 그대의 얼굴에 새카만 먹구름이 가득 차 결국엔 유리구슬보다 티없이 맑은 한 줄기 비를 내리게 할 수도 있으니까요.

#185 이름없음 2019/09/01 22:10:42

>>184

#186 이름없음 2019/09/01 23:16:12

가속

#187 이름없음 2019/09/03 17:34:02

이건...결국 G한테 너 이쁘다라고 하는...!

#188 ◆Zbdu1gZjvzX 2019/09/03 20:56:19

사모하는... G에게.... 그대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말이 있답니다.... 하지만...이 편지로도 결코 전할 수 없어요. 제 이 마음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마음을 적어봅니다.. 전 사실 G, 당신보다 훨씬 더 사랑하는 이가 있답니다. 저희 헤어집시다. 제가 사랑하는 그녀는 바로... 아니요, 저는 절대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 이름을 말하게 되면, 막 두툼한 봉오리를 피워낸 꽃처럼 어여쁜 그대의 얼굴에 새카만 먹구름이 가득 차 결국엔 유리구슬보다 티없이 맑은 한 줄기 비를 내리게 할 수도 있으니까요. ㄱㅇㄱ 레주들 말해봐 나 죽이려고 이러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 >>187... 걔... 안 예뻐서 너무 양심에 찔려............................. 아닌가? 예쁜가? 웃긴얼굴밖에 생각이안나............................. 다음은 >>190 >>195 >>200!! 왤케 드문드문이냐고 물어본다면 스레주가 바쁘기 때문이라고밖에는 말할수있는게 없네!

#189 이름없음 2019/09/03 21:03:34

#190 이름없음 2019/09/03 21:28:32

물론 제가 사랑하는 상대는 당신보다 훨씬 아름답답니다! 처음 본 순간 도저히 헤어나올 수 없는 그 매력에 푹 빠져버렸기 때문이죠. 그래요, 당신을 거부하고 그녀에게로 갈 만큼..

#191 이름없음 2019/09/03 21:30:59

ㅂㅍ

#192 이름없음 2019/09/03 23:35:50

가속

#193 이름없음 2019/09/04 15:46:23

발판!

#194 ◆Zbdu1gZjvzX 2019/09/04 20:11:03

스레주왔어! 이번엔 너무 멀게 놔뒀나봐 ㅋㅋㅋㅋㅋㅋㅋ오늘 비 엄청 왔는데 레주들 비맞고다니지 마!

#195 이름없음 2019/09/04 20:16:38

그런 이유로 안녕히계세요, G!! 이제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 던지고 그녈 찾아 제 행복을 찾아 떠날 거니까요!! G도.... 저 없이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요!!!

#196 이름없음 2019/09/04 23:19:57

G 어떡해! 사귀지도 않았는데 차였어!

#197 이름없음 2019/09/05 05:29:32

ㄱㅅ

#198 이름없음 2019/09/05 05:34:01

ㄱㅅ ㅂㅍ

#199 이름없음 2019/09/05 08:30:48

비록 우리는... 사귄 적 없지만 당신도 내 마음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을 거라는 걸 알아요.. 그래요, 우린 지금 데면데면한 사이라지만 그래도 친구니까!!

#200 이름없음 2019/09/05 08:31:18

>>199

#201 이름없음 2019/09/05 08:32:23

그야말로 0고백 1차임이네

#202 이름없음 2019/09/05 08:33:17

지금까지 쓰인 걸 정리해봤어 사모하는... G에게.... 그대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말이 있답니다.... 하지만...이 편지로도 결코 전할 수 없어요. 제 이 마음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마음을 적어봅니다.. 전 사실 G, 당신보다 훨씬 더 사랑하는 이가 있답니다. 저희 헤어집시다. 제가 사랑하는 그녀는 바로... 아니요, 저는 절대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 이름을 말하게 되면, 막 두툼한 봉오리를 피워낸 꽃처럼 어여쁜 그대의 얼굴에 새카만 먹구름이 가득 차 결국엔 유리구슬보다 티없이 맑은 한 줄기 비를 내리게 할 수도 있으니까요. 물론 제가 사랑하는 상대는 당신보다 훨씬 아름답답니다! 처음 본 순간 도저히 헤어나올 수 없는 그 매력에 푹 빠져버렸기 때문이죠. 그래요, 당신을 거부하고 그녀에게로 갈 만큼.. 그런 이유로 안녕히계세요, G!! 이제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 던지고 그녈 찾아 제 행복을 찾아 떠날 거니까요!! G도.... 저 없이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요!!! 비록 우리는... 사귄 적 없지만 당신도 내 마음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을 거라는 걸 알아요.. 그래요, 우린 지금 데면데면한 사이라지만 그래도 친구니까!!

#203 이름없음 2019/09/05 23:47:15

스레주가 창피해서 죽겠구나!! ㅋㅋㅋㅋㅋㅋ

#204 ◆Zbdu1gZjvzX 2019/09/06 20:49:22

>>202 정리 고마워 레스주! >>203 아...아...쓰고 주자마자 뺏어서 불태우는건 안 되겠지...?? 사모하는... G에게.... 그대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말이 있답니다.... 하지만...이 편지로도 결코 전할 수 없어요. 제 이 마음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마음을 적어봅니다.. 전 사실 G, 당신보다 훨씬 더 사랑하는 이가 있답니다. 저희 헤어집시다. 제가 사랑하는 그녀는 바로... 아니요, 저는 절대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 이름을 말하게 되면, 막 두툼한 봉오리를 피워낸 꽃처럼 어여쁜 그대의 얼굴에 새카만 먹구름이 가득 차 결국엔 유리구슬보다 티없이 맑은 한 줄기 비를 내리게 할 수도 있으니까요. 물론 제가 사랑하는 상대는 당신보다 훨씬 아름답답니다! 처음 본 순간 도저히 헤어나올 수 없는 그 매력에 푹 빠져버렸기 때문이죠. 그래요, 당신을 거부하고 그녀에게로 갈 만큼.. 그런 이유로 안녕히계세요, G!! 이제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 던지고 그녈 찾아 제 행복을 찾아 떠날 거니까요!! G도.... 저 없이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요!!! 비록 우리는... 사귄 적 없지만 당신도 내 마음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을 거라는 걸 알아요.. 그래요, 우린 지금 데면데면한 사이라지만 그래도 친구니까!! 세줄만 더 써볼까? 누가 수습좀 해줘 ㅠㅠ >>208 >>213 >>218

#205 이름없음 2019/09/06 20:50:23

.

#206 이름없음 2019/09/06 21:51:19

가속

#207 이름없음 2019/09/06 22:45:38

발판! 다음 사람은 부디 스레주를 살려주길 바라 ㅋㅋ

#208 이름없음 2019/09/06 22:47:04

저는 믿어요, 나에대한 당신의 사랑을 말이죠.

#209 이름없음 2019/09/06 22:52:39

결국 스레주는 구원받지 못했어!!! 이제는 슬슬 조의를 표해야할 것 같다.... xxxxx

#210 이름없음 2019/09/07 06:18:11

ㄱㅅ

#211 이름없음 2019/09/07 10:50:21

그래요, 맞아요. 우리는... 친구잖아? 비록 실낱 같을지라도 나는 우리의 우정을 믿어. 그러니까 G, 너를 향한 나의 이 마음을 이해해주길 바라.

#212 이름없음 2019/09/07 11:14:51

ㄱㅅ

#213 이름없음 2019/09/07 11:14:57

>>211

#214 이름없음 2019/09/07 15:58:55

만약 내가 >>218이라면 수습해주겠지만 발판!

#215 이름없음 2019/09/07 16:12:24

발판~

#216 이름없음 2019/09/07 17:06:07

가속

#217 이름없음 2019/09/07 17:19:04

가속

#218 이름없음 2019/09/07 17:20:02

네가 유니크한 양말 패션의 선두주자라 늘 눈에 담기가 힘들지만 넌 언제나 변함없이 내 친구라는 걸.. 하도 뭐라 지적해서 넌 말도 걸지 말랬지만 그래도 널 생각하는 내 마음을 담아 전해본다. 솔직히 이 편지, 생각 같아선 불태우고 싶었지만 그래도 정성을 담아 완성시킨 거라 그러지 않은 거거든. 답장 기다릴게!

#219 이름없음 2019/09/07 17:22:09

정리) 사모하는... G에게.... 그대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말이 있답니다.... 하지만...이 편지로도 결코 전할 수 없어요. 제 이 마음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마음을 적어봅니다.. 전 사실 G, 당신보다 훨씬 더 사랑하는 이가 있답니다. 저희 헤어집시다. 제가 사랑하는 그녀는 바로... 아니요, 저는 절대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 이름을 말하게 되면, 막 두툼한 봉오리를 피워낸 꽃처럼 어여쁜 그대의 얼굴에 새카만 먹구름이 가득 차 결국엔 유리구슬보다 티없이 맑은 한 줄기 비를 내리게 할 수도 있으니까요. 물론 제가 사랑하는 상대는 당신보다 훨씬 아름답답니다! 처음 본 순간 도저히 헤어나올 수 없는 그 매력에 푹 빠져버렸기 때문이죠. 그래요, 당신을 거부하고 그녀에게로 갈 만큼.. 그런 이유로 안녕히계세요, G!! 이제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 던지고 그녈 찾아 제 행복을 찾아 떠날 거니까요!! G도.... 저 없이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요!!! 비록 우리는... 사귄 적 없지만 당신도 내 마음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을 거라는 걸 알아요.. 그래요, 우린 지금 데면데면한 사이라지만 그래도 친구니까!! 저는 믿어요, 나에 대한 당신의 사랑을 말이죠. 그래요, 맞아요. 우리는... 친구잖아? 비록 실낱 같을지라도 나는 우리의 우정을 믿어. 그러니까 G, 너를 향한 나의 이 마음을 이해해주길 바라. 네가 유니크한 양말 패션의 선두주자라 늘 눈에 담기가 힘들지만 넌 언제나 변함없이 내 친구라는 걸.. 하도 뭐라 지적해서 넌 말도 걸지 말랬지만 그래도 널 생각하는 내 마음을 담아 전해본다. 솔직히 이 편지, 생각 같아선 불태우고 싶었지만 그래도 정성을 담아 완성시킨 거라 그러지 않은 거거든. 답장 기다릴게!

#220 이름없음 2019/09/07 17:22:54

덤비세요! 이 무식한 무말랭이야!! 라고 시작하던 것보다는 정상적인 듯

#221 이름없음 2019/09/07 19:44:33

음....조금 나아진건가?

#222 ◆Zbdu1gZjvzX 2019/09/07 19:52:15

사모하는... G에게.... 그대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말이 있답니다.... 하지만...이 편지로도 결코 전할 수 없어요. 제 이 마음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제 마음을 적어봅니다.. 전 사실 G, 당신보다 훨씬 더 사랑하는 이가 있답니다. 저희 헤어집시다. 제가 사랑하는 그녀는 바로... 아니요, 저는 절대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 이름을 말하게 되면, 막 두툼한 봉오리를 피워낸 꽃처럼 어여쁜 그대의 얼굴에 새카만 먹구름이 가득 차 결국엔 유리구슬보다 티없이 맑은 한 줄기 비를 내리게 할 수도 있으니까요. 물론 제가 사랑하는 상대는 당신보다 훨씬 아름답답니다! 처음 본 순간 도저히 헤어나올 수 없는 그 매력에 푹 빠져버렸기 때문이죠. 그래요, 당신을 거부하고 그녀에게로 갈 만큼.. 그런 이유로 안녕히계세요, G!! 이제 저는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 던지고 그녈 찾아 제 행복을 찾아 떠날 거니까요!! G도.... 저 없이 행복하게 지내길 바라요!!! 비록 우리는... 사귄 적 없지만 당신도 내 마음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을 거라는 걸 알아요.. 그래요, 우린 지금 데면데면한 사이라지만 그래도 친구니까!! 저는 믿어요, 나에 대한 당신의 사랑을 말이죠. 그래요, 맞아요. 우리는... 친구잖아? 비록 실낱 같을지라도 나는 우리의 우정을 믿어. 그러니까 G, 너를 향한 나의 이 마음을 이해해주길 바라. 네가 유니크한 양말 패션의 선두주자라 늘 눈에 담기가 힘들지만 넌 언제나 변함없이 내 친구라는 걸.. 하도 뭐라 지적해서 넌 말도 걸지 말랬지만 그래도 널 생각하는 내 마음을 담아 전해본다. 솔직히 이 편지, 생각 같아선 불태우고 싶었지만 그래도 정성을 담아 완성시킨 거라 그러지 않은 거거든. 답장 기다릴게! 안녕 여러분! 스레주야! 사실... 너희가 재밌었음 댓다구 생각해! 내가 쪽팔린건 금방 지나가니까~ 혹시 걱정하고 있는 레주 있다면 걱정하지 않아두 대!ㅋㅋㅋ 사실 나두 재밌었다! 그리고 마지막... 그나마 정상이라 덜 쪽팔릴거같아! 마지막 앵커 써준 레스주 고마워~!! 충분히 나아졌다! 스레주 이거 쓰고 보낸다음에 반응 또 올리러 올게!!!!! 다들 갱신 부탁해~

#223 이름없음 2019/09/07 19:57:08

들었지? 스레주가 이상한 거 해도 된대!!!!!! 다음에는 완전 이상하게 쓰자!! 물론 스레주가 다음 편지를 써야 가능하겠지만

#224 ◆Zbdu1gZjvzX 2019/09/07 22:14:51

>>223 스레주 안잔다 레스주

#225 이름없음 2019/09/07 23:22:28

>>224 에이 들켜버렸네 아깝다

#226 이름없음 2019/09/11 00:49:28

ㄱㅅ

#227 이름없음 2019/09/13 23:01:22

ㄱㅅ

#228 이름없음 2019/09/22 19:46:54

ㄱㅅ

#229 이름없음 2019/10/01 19:44:56

ㄱㅅ

#230 이름없음 2019/10/04 18:21:12

ㄱㅅ

#231 이름없음 2020/02/16 16:22:37

ㄱㅅ

#232 이름 2020/02/17 22:18:21

애들아 안녕? 스레주야! 다들 잘 지냈어??????????? 이름 태그 뭐였는지 까먹어서 못달겟다!!!!

#233 스레주맞습니다맞아요 2020/02/17 22:19:24

ㅋㅋㅋㅋ임시 태그는 요걸로 하고~ >>속보

#234 이름없음 2020/02/17 22:20:46

>>233 앗.... 그럴수가

#235 스레주맞습니다맞아요 2020/02/17 22:21:34

힝구힝구 그래서 너무 미안해서 못왔는데 최근까지 갱신해준거 보고 감동먹엇서... 그래서 저거 써서 우리집 멈머한테 줄려구...ㅎㅎ 마지막 편지의 주인이 나랑 사이가 안 좋음으로 인해 졸업하고 한번도 연락을 안했다!! 그리고 스레주랑 마지막 편지 주인은 예체능이라 다 바빠가지고.. 흑흑 너무슬프다 다들 기대했을텐데 미안해 ㅜㅜ

#236 스레주맞습니다맞아요 2020/02/17 22:22:00

>>234 안녕!! 보고있을줄 몰랐지뭐야~ 부끄러워라!

#237 스레주맞습니다맞아요 2020/02/17 22:23:38

앗 맞아맞아 우리집 멈머 오늘부로 3개월이야~ 귀엽지! 3개월 된 기념으로 목욕도 했다ㅋㅋㅋㅋㅋ 뽀송뽀송해졌어...

#238 스레주맞습니다맞아요 2020/02/17 22:24:15

멈머의 반응을 쓰고... 이 스레는 방학이 될때까지 잠깐 접어놓을게! 다들 여름방학때 만나~!!!

#239 이름없음 2020/02/17 22:44:16

다음에 보자 스레주

#240 스레주맞습니다맞아요 2020/02/18 00:29:23

>>239 레주도 다음 여름방학때 다시 만나~

#241 이름없음 2020/02/18 00:31:24

다음 방학때 다시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