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맞다 오늘 학교에서 알람 켜져서 수업시간에 조질 뻔했다ㅋㅋㅋㅋㅋ 심지어 알람음이 내꺼해송... 덕질 열일한다 진짜...
#55◆SGpRzVfe3RC2019/10/08 15:26:13
>>54 그땐 정말 머리가 새하얘졌다구ㅋㅋㅋㅋㅋ
#56◆SGpRzVfe3RC2019/10/08 15:27:24
오랜만에 왔더니 수능 D-37이다. 이건 대체?
#57◆SGpRzVfe3RC2019/10/09 14:15:42
세상에서 수업 제일로 하기 싫다 시밤바
#58◆SGpRzVfe3RC2019/10/10 01:32:01
옷샀다!!!!!! 기분째짐(,,•﹏•,,)
#59◆SGpRzVfe3RC2019/10/10 18:23:28
와 지금 바깥에 하늘색 짱예뽀
#60◆SGpRzVfe3RC2019/10/15 19:32:24
10월 모고 누가 자살방지용이랬냐 존나 자살용인데;
#61◆SGpRzVfe3RC2019/10/17 08:54:13
옷이 3주 뒤에 온댄다.. 무슨 실크로 만드니
#62◆SGpRzVfe3RC2019/10/17 08:55:15
이거 한 번 레스 달면 이제 인코 안 달리는구나
#63◆SGpRzVfe3RC2019/10/17 16:14:32
오늘은 좀 위험하지 않았나...
#64◆SGpRzVfe3RC2019/10/20 20:36:08
학교를 안 가니 이렇게 행복합니다
#65◆SGpRzVfe3RC2019/10/20 20:38:32
하지만 곧 12시간 후 학교에 있을 스레주입니다
#66◆SGpRzVfe3RC2019/10/20 21:59:16
Do or die, you'll never break me Because the world will never take my heart Go and try, you'll never break me We want it all, we wanna play this part I won't explain, or say I'm sorry I'm unashamed, I'm gonna show my scar Give it cheer, for all the broken Listen here, because it's who we are I'm just a man, I'm not a hero Just a boy, who had to sing this song Just a man, I'm not a hero I DON'T CARE
#67◆SGpRzVfe3RC2019/10/20 22:00:03
괴물의 심연이라는 책 읽어봐야지
#68◆SGpRzVfe3RC2019/10/28 15:16:22
오늘도 학교탈출을 감행한다 역시 인생은 쓰레기처럼...
#69◆SGpRzVfe3RC2019/10/28 15:18:08
>>66 존나 멋있는 말이지만 나는 이렇게 할 수 없으니까 감상만 해야지
#70◆SGpRzVfe3RC2019/10/28 15:25:33
와 수험생인 주제에 대낮 3시에 하교하는 당신은 대체...
#71◆SGpRzVfe3RC2019/10/28 15:27:30
버정에 도착하자마자 버스 와서 칼탑승하고 교통체증 널널한 시간대에 과속 기사님을 만나면 8정류장을 10분컷할 수 있습니다
#72◆SGpRzVfe3RC2019/10/28 15:31:06
3시반 이전에 집도착 성공 넘모 뿌듯하고
#73◆SGpRzVfe3RC2019/10/31 18:44:21
해피 할로윈!
#75◆SGpRzVfe3RC2019/11/01 01:16:23
>>74 안녕 반가워! 나는 고3 현역 쓰레기야
#76◆SGpRzVfe3RC2019/11/03 02:30:29
난 암만 생각해 봐도 제대로 된 어른이 될 자신이 없어
#77◆SGpRzVfe3RC2019/11/03 21:45:27
오늘 다시 한 번 절대로 우울증 걸린 거 남한테 티 내면 안 되는 거 절실히 느꼈다... 그리고 나는 머리 박고 나가 죽자...
#78◆SGpRzVfe3RC2019/11/03 21:48:09
펑
#79◆SGpRzVfe3RC2019/11/03 21:52:08
괜찮아 멍청아 그 사람은 너한테 의미 없는 사람이고 이제 곧 다시 만날 이유도 없는 사람이야 네게 무가치한 사람이 너한테 정 떨어졌다고 네가 쪽팔리고 후회할 이유 있어? 그냥 하루 병신 짓 했다고 치고 넘겨
#80◆SGpRzVfe3RC2019/11/03 21:54:25
감정적으로 너무 휘둘리고 힘이 들 때는 어떡해야 하지
#81◆SGpRzVfe3RC2019/11/06 09:10:57
갑자기 잃어버린 이어폰 찾아서 아드레날린 머리에 팍 꽂힌다
#82◆SGpRzVfe3RC2019/11/08 15:38:41
꽃들에게 희망을
#83◆SGpRzVfe3RC2019/11/10 15:05:25
으아아아ㅏ이거시 바로 기다림의 미학... 언제 와 도대체ㅠㅠ
#84◆SGpRzVfe3RC2019/11/11 15:48:16
으!!!!아!!!!!!! 으아아ㅠㅠㅠㅠㅠ!!!!!! 쌤이 내 이름 기억해줬다ㅠㅠㅠ
#85◆SGpRzVfe3RC2019/11/11 15:50:45
쌤들이랑 지나가는데 내가 쌤이랑 눈마주치고 고개 팍돌리니까 자는 왜 자꾸 내만 보면 피하노. ㅇㅇ이. 하는데 개우주존잘... 선생님 눈이 부셔서 쳐다볼 수가 없어요...
으 일어나기 귀찮아 준비하기는 더 귀찮고 나가기는 더더 귀찮고 들어와서 화장 지우기는 더더더 귀찮겠지?
#131◆SGpRzVfe3RC2020/02/03 02:39:39
와 단박에 기분좋아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까까지 시무룩했는데 으아아!!!!
#132◆SGpRzVfe3RC2020/02/07 00:06:53
으 짜증나 말하는거 완전 재수없어 !!!
#133◆SGpRzVfe3RC2020/02/07 00:09:23
생각해보니까 이거 약간 감정이 격해지면 찾게 되는 거 같다
#135◆SGpRzVfe3RC2020/02/07 00:11:23
>>134 으으으음 그냥 아는사람?
#136◆SGpRzVfe3RC2020/02/07 00:21:08
심심하다아아아
#137◆SGpRzVfe3RC2020/02/07 00:26:20
요즘 책 다시 읽고 싶은데 너무 귀찮아ㅋㅋㅋ 옛날엔 엄청 읽었는데
#138◆SGpRzVfe3RC2020/02/07 01:54:29
으 잠와
#139◆SGpRzVfe3RC2020/02/07 01:54:46
얼른 대답하라고!!!!
#140◆SGpRzVfe3RC2020/02/07 01:57:25
내가 싫은가 많이 귀찮나?
#141◆SGpRzVfe3RC2020/02/07 02:50:25
으아앙 너어어는 나빴다
#142◆SGpRzVfe3RC2020/02/07 02:50:32
진짜...ㅠㅠㅠ
#143◆SGpRzVfe3RC2020/02/07 02:52:01
몰라 잠온다 오늘도 굿잠b
#144◆SGpRzVfe3RC2020/02/07 03:12:09
안돼에에에에에 아 프 지 마
#145◆SGpRzVfe3RC2020/02/07 03:12:17
도토도토 잠보!
#146◆SGpRzVfe3RC2020/02/07 03:15:40
으 귀찮게 굴고 싶다 하지만 참아야지
#147◆SGpRzVfe3RC2020/02/09 17:53:53
ㅡㅏㅏ 기분 개좋아!!!!
#148◆SGpRzVfe3RC2020/02/10 03:16:33
생일 축하해!!! ⸜₍๑•⌔•๑ ₎⸝ 해피버쓰데이이이이ㅣㅣღ
#149◆SGpRzVfe3RC2020/02/11 01:06:28
오늘왜케빡세냐 으으ㅠㅠ
#150◆SGpRzVfe3RC2020/02/11 04:07:27
펑
#151◆SGpRzVfe3RC2020/02/11 14:25:58
허니버터칩 먹고 옆에 빈봉지 놔뒀는데 향이 계속 은은하게 퍼지고 있다... 허니버터칩향 방향제 출시되면 좋겠다...
#152◆SGpRzVfe3RC2020/02/12 01:05:04
로맨스 보고 싶다... 영화든 애니든 드라마든 일드든 로맨스으으ㅠㅠ
#153◆SGpRzVfe3RC2020/02/16 07:32:40
펑
#154◆SGpRzVfe3RC2020/02/16 07:37:08
펑
#155◆SGpRzVfe3RC2020/02/16 20:37:29
지금 뭔가 밖에 나가고 싶은 기분인데 나가서 뭐하지
#156◆SGpRzVfe3RC2020/02/16 20:38:12
바깥공기 쐬고 싶다아아아으아!!!!!!!!!
#157◆SGpRzVfe3RC2020/02/16 20:42:44
얘들아 아싸는 뭐하고 놀지 지금 밖에 나가고 싶은데 젠장 할게 읎네?
#158◆SGpRzVfe3RC2020/02/16 20:44:38
생각을 해보자 띵크띵크띵크... 푸는 쥰내 귀여워
#159◆SGpRzVfe3RC2020/02/16 20:45:06
멍때리다가 갑자기 지브리사진 보는데 여행가고 싶어졌다 갑자기 빡꽂혔다
#160◆SGpRzVfe3RC2020/02/17 05:17:39
핳핳핳하하하 기분 개째진다 곧 여행갈예정!!
#161◆SGpRzVfe3RC2020/02/23 03:32:47
어렵다아
#162◆SGpRzVfe3RC2020/02/23 03:33:25
힘들 때 듣고 싶은 말이 뭐가 있을까?
#163◆SGpRzVfe3RC2020/02/25 23:14:47
빨리 코로나 잠잠해져라
#164◆SGpRzVfe3RC2020/02/29 01:11:51
빰! 빰빰 빠라바라바라밤! 빰뿜삠뽐빰!
#165◆SGpRzVfe3RC2020/02/29 01:13:10
>>160 개빡친다 어떻게 내가 여행가려는 바로 다음날 코로나가 퐝퐝 터지고 결국 저거 여행 못 갔거든? 저 이후로 집에 반감금상태임ㅠㅠ 흑흑
#166◆SGpRzVfe3RC2020/02/29 01:13:48
나도 밖에 나가고 싶다아아ㅠㅠ
#167◆SGpRzVfe3RC2020/02/29 01:14:09
고앵이카페 가서 힐링받고 싶다 진짜로오...
#168◆SGpRzVfe3RC2020/02/29 01:16:57
어떻게 그러냐 진짜... 내가 여행가려는 다음날 코로나가 미친듯이 터질수가 있냐 진짜...
#169◆SGpRzVfe3RC2020/02/29 01:17:15
에잇몰라!
#170◆SGpRzVfe3RC2020/02/29 08:46:15
갑자기 든 생각인데 쥰내 예뻐지고 싶다... 진짜 준내 이뻐지고 싶다...
#171◆SGpRzVfe3RC2020/02/29 08:46:49
내일부터 다이어트 조져야겠다
#172◆SGpRzVfe3RC2020/02/29 08:46:53
진짜로다가
#173◆SGpRzVfe3RC2020/02/29 08:47:06
아 갑자기 쥰ㅡㅡㅡ내 이뻐지고 싶다
#174◆SGpRzVfe3RC2020/02/29 19:00:44
와 오늘 2월 29일이야! 윤년 미친미친
#175◆SGpRzVfe3RC2020/03/02 03:11:41
뭐가 이렇게 막 먹고 싶냐... 그냥 막 뭔가 허전해
#176◆SGpRzVfe3RC2020/03/02 03:13:14
펑
#177◆SGpRzVfe3RC2020/03/03 19:51:21
펑
#178◆SGpRzVfe3RC2020/03/03 21:59:07
마음 편해졌다... 휴
#179◆SGpRzVfe3RC2020/03/04 01:28:52
사실 아무것도 변한 게 없는데
#180◆SGpRzVfe3RC2020/03/04 01:29:00
그냥 원래 내 생활 그대로잖아
#181◆SGpRzVfe3RC2020/03/04 01:34:57
안돼!!!!!!!!!!!! 이러면 또 우울해진다고
#182◆SGpRzVfe3RC2020/03/04 01:35:26
집에서 기분전환이나 자기개발 같은 거 할 방법 없을까?
#183◆SGpRzVfe3RC2020/03/04 01:35:57
맞아 기분전환!!! 자기개발도 좋은데 기분전환이 너므 하고 싶어
#184◆SGpRzVfe3RC2020/03/04 01:36:15
으으 어떡하지ㅠㅠ
#185◆SGpRzVfe3RC2020/03/04 04:42:01
나 오늘 착한 일 하나 했다! 아이잘했어
#186◆SGpRzVfe3RC2020/03/04 04:43:18
인증코드 바꿀까 했는데 이미 정들어버려서 못 바꾸는 중
#187◆SGpRzVfe3RC2020/03/04 04:43:35
끄트머리에 C 이 부분에 정들어버렸어ㅋㅋㅋ
#188◆SGpRzVfe3RC2020/03/04 11:56:41
꺅ㅠㅠㅠ 아무도 듣고 싶어하지 않는 나의 기쁨을 전세계에 알리고 싶은 그런 기분이다아아아아!!!!!!!!
#189◆SGpRzVfe3RC2020/03/04 11:58:50
다 뿌셔버릴거야 으아아!!!!!!!!
#190◆SGpRzVfe3RC2020/03/04 12:44:36
다갓님 지이인짜 감사드립니다 다멘ㅠㅠㅠㅠㅠㅜ
#191◆SGpRzVfe3RC2020/03/05 00:53:09
내일 밖에 나갈지도 모르겠다!
#192◆SGpRzVfe3RC2020/03/05 01:50:43
오늘 본 영화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3분대작전? 아기공룡 둘리 얼음별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니모를 찾아서
#193◆SGpRzVfe3RC2020/03/05 02:09:17
난 니모를 찾아서에서 길이 너무 좋아ㅠㅠ
#194◆SGpRzVfe3RC2020/03/05 15:55:02
이런미친 지금 일어나버렸다...
#195◆SGpRzVfe3RC2020/03/05 17:29:32
그 사이 본 영화 가위손 토이스토리1
#196◆SGpRzVfe3RC2020/03/06 04:40:04
세상의 모든 정시러에게 축복을...
#197◆SGpRzVfe3RC2020/03/07 03:25:49
요새 야식으로 사과 먹는 중
#198◆SGpRzVfe3RC2020/03/07 03:26:36
얼마 전에 사과 새로 시켰는데 엄청 맛있다 엄청 달아!
#199◆SGpRzVfe3RC2020/03/07 03:27:42
그 사이 본 영화 토이스토리2 퍼시 잭슨과 괴물의 바다 후세: 말하지 못한 내 사랑 토이스토리3
#200◆SGpRzVfe3RC2020/03/07 03:29:42
맞다 오늘 저녁으로 진라면 먹었는데 자꾸 아른아른 생각남... 원래 타도 진라면이었는데 빨간거 먹고 와 생각 바뀜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SGpRzVfe3RC2020/03/07 03:30:06
옛날에 먹었던 건 파란색이었어... 진순이가 잘못했네
#202◆SGpRzVfe3RC2020/03/08 01:35:40
레스접기 HO!
#203◆SGpRzVfe3RC2020/03/08 02:36:27
오늘은 영화 안봤다 자기전에 한편 보고 자야지
#204◆SGpRzVfe3RC2020/03/08 04:02:04
I'm bad, and that's good. I'll never be good, and that's not bad. There's no one I'd rather be than me. 오늘은 이 영화를 봤어
#205◆SGpRzVfe3RC2020/03/08 04:21:03
와 띵언 모음에 이 갓갓갓띵언이 없다고? 이 망할 띵알못들...
#206◆SGpRzVfe3RC2020/03/09 01:09:06
오늘 야식은 정해져 있다 기분 조쿠만
#207◆SGpRzVfe3RC2020/03/09 01:26:15
그간 또 본 영화 천년여우 여우비 라이온 킹 아이스 에이지 아이스 에이지2
#208◆SGpRzVfe3RC2020/03/09 01:26:59
오 난 디에고가 너무 조와... 진짜로...
#209◆SGpRzVfe3RC2020/03/09 01:30:18
야식 언제 먹지 나난ㄴ나 타이밍 잘 잡아야 되는데!
#210◆SGpRzVfe3RC2020/03/09 04:02:28
배불르다 기분째진당ㅎㅎㅎ
#211◆SGpRzVfe3RC2020/03/10 03:38:04
오늘 14억 잃었어... 눈물난다ㅠㅠㅠㅠㅠㅠㅠㅠ
#212◆SGpRzVfe3RC2020/03/10 04:03:18
오늘 새로 올라온 잭 스타우버 영상 마지막에 물에 잠기는 연출 맘에든다 노래 falling 생각난다
#213◆SGpRzVfe3RC2020/03/10 09:46:42
리빙포인트 신라면에 고춧가루랑 케찹을 넣으면 불닭볶음면 냄새가 난다
#214◆SGpRzVfe3RC2020/03/11 07:10:37
왕뚜껑이랑 짬뽕이랑 진라면 매운맛이랑 너구리 먹고 싶다 빨간국물 면종류 먹고 싶다
#215◆SGpRzVfe3RC2020/03/13 05:46:50
I do believe in fairy. I DO, I DO!
#216◆SGpRzVfe3RC2020/03/13 07:10:35
조와서 오늘부터 다이어트 시작한다. 202003130710 시작!
#217◆SGpRzVfe3RC2020/03/14 15:54:52
ㅡㅏㅏ 심장 터지는줄 알았다 와 이건 예상 못했다...
#218◆SGpRzVfe3RC2020/03/14 16:50:25
오랜만에 얘기하니까 지이인짜 넘모 좋다아ㅠㅠㅠㅠ 해삼뇨속
#219◆SGpRzVfe3RC2020/03/14 16:51:12
펑
#220◆SGpRzVfe3RC2020/03/15 09:02:39
잭 스타우버 영상은 고작 몇십 초 남짓인데 볼 때 왜케 시간이 팽창되는 듯한 느낌이지
#221◆SGpRzVfe3RC2020/03/15 09:04:19
개는 훌륭하다 (월) 22:10 매주 꼬박 챙겨봐야지!
#222◆SGpRzVfe3RC2020/03/17 04:26:11
악 짱난다 왜 오늘 일찍 자버린거야ㅠㅠㅠㅠ
#223◆SGpRzVfe3RC2020/03/18 07:38:00
요새는 며칠 영화를 안 봤네
#224◆SGpRzVfe3RC2020/03/18 07:39:11
그리고 요새 미쳤음... 매일 12시 이전에 자서 아침이나 늦새벽 쯤 깬다 근래 취침시간 오후 8~10시 정도ㅋㅋㅋㅋㅋㅋㅋ 미뗘뜨아
#225◆SGpRzVfe3RC2020/03/19 22:47:09
다시 쓰레기력이 상승하고 있다 이럼 안 되는데ㅠㅠ
#226◆SGpRzVfe3RC2020/03/22 04:34:47
와 새벽시간 오랜만...
#227◆SGpRzVfe3RC2020/03/24 18:19:51
덤 리를... 스투핏 리를 덤덤🙃
#228◆SGpRzVfe3RC2020/03/27 00:42:07
강의 왜케 듣기 싫냐
#230◆SGpRzVfe3RC2020/03/30 01:20:43
>>229 ㅋㅋㅋㅋㅋㅋ이거 다른 스레에도 많이 보이던데 뭐야 귀엽네
#231◆SGpRzVfe3RC2020/04/09 08:53:47
갑자기 새콤달콤 개땡겨!
#232◆SGpRzVfe3RC2020/04/22 12:33:55
오랜만에 왔다아아
#233◆SGpRzVfe3RC2020/04/22 12:37:11
>>216 다이어트ㅋㅋㅋㅋ 그러고 보니까 이런 레스도 남겼네 202004221234 지금 극한의 운동량과(최소) 식사량(역시 최소)으로 몸무게는 최하를 찍고 있지만 눈바디는 전이랑 쏘쏘하다 다만 몸이 점점 쓰레기가 되어 가고 있는 게 느껴진다...
#234◆SGpRzVfe3RC2020/04/22 12:38:59
그래도 몸무게 이렇게 낮아진 거 처음이라 살짝 기분좋음ㅋㅋㅋ 중1때 몸무게임 대박이긴 하다
#235◆SGpRzVfe3RC2020/04/22 12:39:08
여기서 운동을 하면...
#236◆SGpRzVfe3RC2020/04/22 12:39:15
난 탈수로 죽겠지?
#237◆SGpRzVfe3RC2020/04/23 12:21:26
벤토리 우유광고 귀여워ㅠㅠㅠㅠㅠㅠ 분량 짜다ㅠㅠ
#238◆SGpRzVfe3RC2020/04/23 12:49:32
넌 꿈을 버린 바보 넌 꿈만 쫓는 멍청이 와... 미친 표현... 진짜...ಢ‸ಢ
#239◆SGpRzVfe3RC2020/04/26 06:10:24
나 앞으로 기분 좋은 것만 생각하면서 살래!
#240◆SGpRzVfe3RC2020/04/29 04:45:34
타임루프: 벗어날 수 없는
#241◆SGpRzVfe3RC2020/05/04 04:24:18
아니 오늘 짬뽕 먹었는데 또 짬뽕 땡기잖아 젠장
#242◆SGpRzVfe3RC2020/05/15 02:23:53
지금 엔요 먹고 있는데 빨대가 너무 귀엽다
#244◆SGpRzVfe3RC2020/05/18 00:48:27
>>243 헬로
#245◆SGpRzVfe3RC2020/05/19 01:39:27
지나간 일은 어쩔 수 없어 앞으로 잘하면 돼
#246◆SGpRzVfe3RC2020/05/19 03:46:10
잠오는데 잠이 안오냐 얼른 자야겠지
#247◆SGpRzVfe3RC2020/05/20 23:14:15
아오 진짜 내가 다시 병진이들 구하면 호구등신이다 야발
#248◆SGpRzVfe3RC2020/05/22 19:44:06
와 이제 진짜 여름인가 봐 밤이 되게 짧아졌어
#249◆SGpRzVfe3RC2020/05/25 05:09:17
조명이 바로 눈앞에 있어서 눈이 부시다
#250◆SGpRzVfe3RC2020/05/26 01:08:09
개 힘들었다 진짜... 드디어 달았다 다이아ㅠㅠ
#251◆SGpRzVfe3RC2020/05/26 01:08:25
피곤해_(:ι」∠)_
#252◆SGpRzVfe3RC2020/05/27 00:09:24
으아으아 배불러
#253◆SGpRzVfe3RC2020/05/27 23:01:03
오늘은 두배는 배불러
#254◆SGpRzVfe3RC2020/05/28 04:13:20
갑자기 이 스레 묻고 새 스레 파고 싶어졌다
#255◆SGpRzVfe3RC2020/05/28 04:29:25
나 사실 여따가 털어놓고 싶은 얘기는 진짜진짜 많았는데 내 얘기 드러내는 게 싫어서 의미없는 말 할 때 많아
#256◆SGpRzVfe3RC2020/05/28 04:30:16
진짜 부럽다 목표가 생기면 개돌하는 거
#257◆SGpRzVfe3RC2020/05/28 04:34:14
그냥 자기혐오만 하는 거 진짜 한심한데 고칠 생각 전혀 없다는 바로 그 점이 제대로 혐오스러움
#258◆SGpRzVfe3RC2020/05/28 04:34:50
갑자기 잘밤에 잠은 안 오고 나 지금 뭐해!!!!!!!!!!
#259◆SGpRzVfe3RC2020/05/28 04:35:42
하지 말 걸 그랬나 약간 후회되긴 한데 그럭저럭 값은 있었어
#260◆SGpRzVfe3RC2020/05/28 05:06:02
방금 글은 만족! 아마도!
#261◆SGpRzVfe3RC2020/05/28 05:06:38
누구 우울한 사람?
#262◆SGpRzVfe3RC2020/05/28 05:12:28
헐 날이 밝는다고?
#263◆SGpRzVfe3RC2020/05/28 05:12:50
오늘 자야 할 타이밍 놓쳤다고ㅋㅋㅋㅋㅋ
#264◆SGpRzVfe3RC2020/05/28 05:13:04
아 진짜로 도서관이나 갈까
#265◆SGpRzVfe3RC2020/05/28 05:13:06
ㅌㅌ
#266◆SGpRzVfe3RC2020/05/28 05:13:32
하나 둘 셋 하면 일어나서 방 치우고 노트북 가져와야지
#267◆SGpRzVfe3RC2020/05/28 05:13:37
하나
#268◆SGpRzVfe3RC2020/05/28 05:45:16
둘
#269◆SGpRzVfe3RC2020/05/28 06:03:33
셋 _(:ι」∠)_ 밍기적
#270◆SGpRzVfe3RC2020/05/28 09:10:49
결..국... 밤을 새버렸다...
#271◆SGpRzVfe3RC2020/05/28 09:11:10
클래식 싫어!!!
#272◆SGpRzVfe3RC2020/05/30 02:55:27
머리가 지끈거리는 거 있지
#273◆SGpRzVfe3RC2020/05/30 02:56:09
사실 그냥 아무 말이나 해도 될 텐데
#274◆SGpRzVfe3RC2020/06/01 03:00:54
범디기범디기 범범٩(๑`^´๑)۶ 디기디기디기 차차⸜₍๑•⌔•๑ ₎⸝
#275◆SGpRzVfe3RC2020/06/05 17:06:09
아 오늘 기분 째진다 !!
#276◆SGpRzVfe3RC2020/06/05 17:06:16
여긴 천국인가...
#278◆SGpRzVfe3RC2020/06/06 21:20:53
>>277 뭄머들 보고 왔다 심장 찢어졌다...O-
#279◆SGpRzVfe3RC2020/06/07 13:37:53
하 역시 영도 내 인생최애........ 꾸역꾸역 항마력 키워온 보람이 있다ㅠㅠㅠㅠㅠㅠㅠㅠ 넌 인생이야ㅠㅠㅠㅠ
#280◆SGpRzVfe3RC2020/06/08 14:19:14
영도야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심장 찢어진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ㅠㅠㅠㅠㅠㅠ 나너좋아하냐를 견딘 보람이 있다 진짜로다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
#281◆SGpRzVfe3RC2020/06/08 14:58:11
https://youtu.be/FaXydvwdXQE 크으으으으 갓브금 ㄹㅇ 내 인생브금이다 진짜...
#282◆SGpRzVfe3RC2020/06/08 15:09:31
15
#283◆SGpRzVfe3RC2020/06/08 20:59:42
돈이 인생의 전부인가요? ¥ € $ !
#284◆SGpRzVfe3RC2020/06/08 21:00:58
만약 행복을 돈으로 살 수 없다면 혹시 돈이 모자란 건 아닌지 확인해 보세요!
#285◆SGpRzVfe3RC2020/06/10 09:14:12
인생 노빠꾸야 못 먹어도 고
#286◆SGpRzVfe3RC2020/06/10 20:43:19
>>284 이거 지이이이이인짜 맞말 짝짝
#287◆SGpRzVfe3RC2020/06/15 00:46:06
컴백했다... 참고로 이 레스부터 아이디 달고 작성함
#288◆SGpRzVfe3RC2020/06/15 01:03:40
얼마 전에 이누야샤 정주행 끝내고 코난 정주행 하는 중^_______^ 사실 끝낸 게 아니라 때려치운 거지만 이누야샤랑 금강이랑 키스하는 걸 목격하면 아무리 완결편이라도 던질 수밖에 없잖아? 찡긋 심지어 그 중요한 마지막기에서 미친 급전개에 성우 갈아엎기는 도저히 참을 수 없는 거시다... 나락, 코우가, 묘가 죄다 위화감 2000000000000배
#289◆SGpRzVfe3RC2020/06/15 01:07:49
코난 최애는 하인성이냐 괴도키드냐 희대의 난제였음 원래 피부 까만 걸 좋아해서 아마 원래대로라면 하인성이었을 텐데(맨 초반에 하인성 최애) 괴도키드가 너무 멋져부리는 거임...
#290◆SGpRzVfe3RC2020/06/15 01:09:39
나는 밥머그러 간당 히히 코난 봐야지
#292◆SGpRzVfe3RC2020/06/15 01:30:11
와 픽지컬 지린다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원챔충의 폐해다
#293◆SGpRzVfe3RC2020/06/15 01:32:15
>>291 뭐야 너 >>229냐? 저리 가... 오늘의 나는 한 마리의 사자처럼 거칠다구..!
#295◆SGpRzVfe3RC2020/06/15 01:42:27
>>294 쪼금 헷갈렸다. 미안하다 인간!
#297◆SGpRzVfe3RC2020/06/15 01:55:50
>>2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사진쥰내웃기다 짤줍 하뚜
#299◆SGpRzVfe3RC2020/06/15 02:29:47
>>298 레전드글 분별 때문에 생겨났다오 마음만 고맙게 받겠다!( ˘ ³˘(◡‿◡˶)
#301◆SGpRzVfe3RC2020/06/15 04:38:30
😆😆😆
#302◆SGpRzVfe3RC2020/06/15 04:42:06
이제 300대 들어섰다아아
#303◆SGpRzVfe3RC2020/06/15 04:42:50
두유좌... 너무 귀여워... 방송해 줘... 본진 던지고 찾아갈게...
#305◆SGpRzVfe3RC2020/06/15 05:57:54
>>304 핫핫하 하지만 우리들은 무려 킹.발.적. 아싸라구!
#306◆SGpRzVfe3RC2020/06/16 06:02:36
어마이깟 리빙 레잔두...
#307◆SGpRzVfe3RC2020/06/16 18:53:17
오늘 이만큼이나 했다고? 최선을 다해서 많이 노력했구나 오늘은 이만큼밖에 못 했다고? 괜찮아 우리한텐 다음번이 있잖아 오늘은 아무것도 안 했다고? 하기 싫었던 이유가 있었을 거야
내 기준 노래 부를 때 목소리 좋은 남자 원탑은 장범준임 방금 외로움 증폭장치 듣고 그렇게 판결 내렸음 땅땅땅!
#355◆SGpRzVfe3RC2020/07/23 10:10:01
와 이거 드디어 숨카놧던 영상들 다시 공개로 돌렸다... 듣고 싶어서 미치는 줄 알았다 갓겔ㅠㅠ 페멘
#356◆SGpRzVfe3RC2020/07/24 09:10:35
3:50
#357◆SGpRzVfe3RC2020/07/24 09:11:12
옛날에는 나 평생 가위 안 눌릴 줄 알았는데ㅋㅋㅋ
#358◆SGpRzVfe3RC2020/07/24 09:19:55
If I had a tiny mouth I'd kiss every eyelash on your eye https://youtu.be/N_qrNbXcvMs
#359◆SGpRzVfe3RC2020/07/24 12:33:39
웁스
#360◆SGpRzVfe3RC2020/07/25 14:29:47
목에 뭐가 잔뜩 걸린 기분이야
#361◆SGpRzVfe3RC2020/07/26 12:24:15
훈수두면 훈이 스포하면 스포티걸 방플하면 방구쟁이 그리고 놀랍게도 지구상엔 이 모든 걸 충족하는 트롤이 존재한다
#362◆SGpRzVfe3RC2020/07/27 18:04:41
나 사실 매미소리 덕후야
#363◆SGpRzVfe3RC2020/07/27 18:05:44
올 여름은 유독 조용하냐 다 잠들었나 봐
#364◆SGpRzVfe3RC2020/07/28 03:16:23
3:10
#366◆SGpRzVfe3RC2020/07/28 03:22:28
현실 감각으로 돌아오는 느낌은 무섭도록 잔혹하고 평화롭다. 그러면 나는 아직 못 다 끝낸 기억에 밀려 허우적댄다. 그 섬세하고 정교한 공포를 기억한다.
#367◆SGpRzVfe3RC2020/07/28 03:25:20
>>365 로맨틱하지 않아?? 짧지만 강렬해 내 입이 조막만 하다면 네 속눈썹에 키스해줄 텐데
#368◆SGpRzVfe3RC2020/07/28 21:21:17
Q. 네 정신연령 상태가? A. 중이염
#369◆SGpRzVfe3RC2020/07/28 22:30:35
요새 약간 정신이 반 나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다 썩을 가위 때문이다
#370◆SGpRzVfe3RC2020/07/28 23:57:02
아장아장 문명을 이룩해낸 인류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
#371◆SGpRzVfe3RC2020/07/29 11:51:11
우동사리에 카레 몇 스푼( ꈍᴗꈍ)
#372◆SGpRzVfe3RC2020/07/29 18:21:36
인생은 쉽지 않고 복숭아는 딱딱하다
#373◆SGpRzVfe3RC2020/08/01 01:30:07
댓글이 적폐다
#374◆SGpRzVfe3RC2020/08/01 01:31:41
아냐 틀렸어 난 안경이 좋은 게 아니라 안경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 좋은 거라구! 그건 카카오랑 초콜릿만큼의 차이라고
#375◆SGpRzVfe3RC2020/08/03 01:08:30
신경 OFF 힐링 ON 뮤직 Q
#376◆SGpRzVfe3RC2020/08/04 12:07:16
사모예드 사랑해에에 ♥
#377◆SGpRzVfe3RC2020/08/04 16:49:07
나도 가끔은 갬성 촉촉해질 때 있을 수 있잖아!!! 그럴 쑤 이짜나!!!
#378◆SGpRzVfe3RC2020/08/05 14:02:29
RIP 안타깝게도 씹덕사로 운명하셨습니다 꼬까닥ㅇ
#379◆SGpRzVfe3RC2020/08/05 18:45:22
(웃다가 사망)
#380◆SGpRzVfe3RC2020/08/05 18:46:06
강조되고 반복되는 악몽은 스레주를 불안하게 해요!!!
#381◆SGpRzVfe3RC2020/08/05 22:10:09
매라님 웃음소리 개좋다고요
#382◆SGpRzVfe3RC2020/08/06 19:41:00
와 이불 안감 뭐지 개 초조해서 땀 줄줄 났는데 정작 드는 생각은 아 설마 인생 ㅈ되겠어?
#383◆SGpRzVfe3RC2020/08/07 00:20:12
아 응애예요 드립은 봐도봐도 안 질리냐ㅋㅋㅋㅋㅋㅋ
#384◆SGpRzVfe3RC2020/08/07 00:20:21
아 맛있는거 먹고싶다
#385◆SGpRzVfe3RC2020/08/07 00:31:23
신은 우리를 여러 방식으로 외롭게 만들어서 결국에는 우리 자신에게로 향하도록 이끈다 -헤르만 헤세, 데미안 中
#386◆SGpRzVfe3RC2020/08/07 02:33:19
와 이거 뭐야 이거 미쳐버렸다... 할렐루야 외쳐버렸고
#387◆SGpRzVfe3RC2020/08/07 02:36:19
ㅖ 글엇타고 함미다 의의는 기각하갯슴미다
#388◆SGpRzVfe3RC2020/08/07 02:37:34
내가 영어 스펠링은 보증 못하는데 한국어 맞춤법은 기가 막혀 아니 진짜 기가 막히는 게 아니라 기막히다 그 마리야 않이 변명하는 게 아니고 진짜 참말
#389◆SGpRzVfe3RC2020/08/07 06:10:39
말을 아끼자 침묵이 금이라 그런 게 아니라 그냥 할많하않인 것이다
#390◆SGpRzVfe3RC2020/08/08 22:09:37
맞춤법추
#391◆SGpRzVfe3RC2020/08/09 02:50:35
ㅋㅋㅋㅋㅋㅋㅋ와진짜 미쳤다 이건 막장전개의 거장이다
#392◆SGpRzVfe3RC2020/08/09 17:44:40
뭐야 팀원 왜 리액션 담당이야 본체는 저쪽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3◆SGpRzVfe3RC2020/08/09 17:46:02
기꺼운 수고에 감사를 표하며
#394◆SGpRzVfe3RC2020/08/09 17:48:35
서순이 뀌바었나?
#395◆SGpRzVfe3RC2020/08/09 17:59:31
맛있는 건 몸에 안 좋아! 몸에 좋은 게 맛있는 거야! 아이러니란 게 바로 이런 거지
#396◆SGpRzVfe3RC2020/08/09 19:02:15
스레주특 폐쇄적 사회성
#397◆SGpRzVfe3RC2020/08/09 19:02:22
매우 얼타고 잇슴미다
#398◆SGpRzVfe3RC2020/08/09 19:02:50
ㄴㅇㄱ
#399◆SGpRzVfe3RC2020/08/09 19:30:17
자결하자 와 과거의 나 미쳤니
#400◆SGpRzVfe3RC2020/08/09 19:34:33
도망쳐
#401◆SGpRzVfe3RC2020/08/12 09:17:58
스레주는 이따 낮잠잘 거예요 왜냐하면, 아 응애예요
#402◆SGpRzVfe3RC2020/08/12 09:19:12
내가 가끔 생각하는 건데 난 전생에 개였던 게 틀림없어 그것도 유기견
#403◆SGpRzVfe3RC2020/08/12 09:36:31
미니멀하게 살자 곧 죽어도 시체가 분해될 만큼
#404◆SGpRzVfe3RC2020/08/12 23:54:25
인생 별 거냐!
#405◆SGpRzVfe3RC2020/08/12 23:57:07
와 근데 허리가 너무아파ㅠㅠㅠㅠ뽀사질것같아
#406◆SGpRzVfe3RC2020/08/13 18:31:17
/ㅈㅈ 살...려...조...
#407◆SGpRzVfe3RC2020/08/13 20:12:30
신은 악을 막을 의지는 있지만, 능력이 없는 것인가? 그렇다면 그는 전능한 것이 아니다. 악을 막을 능력은 있으나, 의지가 없는 것인가? 그렇다면 그는 악한 것이다. 악을 막을 능력도 있고 의지도 있는 것인가? 그렇다면 도대체 이 세상의 악은 어디서 기인하는가? 악을 막을 능력도, 의지도 없는 것인가? 그렇다면 왜 그를 신이라 불러야 하는가? -에피쿠로스
#408◆SGpRzVfe3RC2020/08/13 23:29:23
와 단발 마려워 와 이거 뭐야 무친 충동감
#409◆SGpRzVfe3RC2020/08/14 01:23:32
파필패는 과학이다 이거슨 오피셜입니다
#410◆SGpRzVfe3RC2020/08/14 02:35:30
노랑이들아 모해애에애에ㅔㅔ0ㅔ 파필패는 과학이라구 과학 지켜ㅠㅠㅠㅠㅠㅠ
#411◆SGpRzVfe3RC2020/08/14 05:14:19
3루에서 태어난 주제에 자신이 3루타를 쳤다고 생각하는 인간들. 죽여 마땅한 사람들에 나오는 구절인데 써도 되나?
#412◆SGpRzVfe3RC2020/08/14 05:29:11
와 하늘이 보라색이야
#413◆SGpRzVfe3RC2020/08/14 05:30:14
이거봐바
#414◆SGpRzVfe3RC2020/08/17 04:10:18
버어어어어 :O 가오리랑 상어 이 표정 너무 귀엽다ㅋㅋㅋ
#415◆SGpRzVfe3RC2020/08/17 20:51:09
왜 그랬어요? 최근 들어 뛰어본 적이 없군.
#416◆SGpRzVfe3RC2020/08/18 04:03:38
고깃집에서 비냉vs된찌? 당연히 댄찌지!!!!! 데데~엔찌
#417◆SGpRzVfe3RC2020/08/18 04:08:08
소음공해vs송해고음 개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나 이런거 대체 어떤 대가리가 생각해내는거임 쏘 지니어스;
#418◆SGpRzVfe3RC2020/08/19 04:03:35
>>408 R=VD
#419◆SGpRzVfe3RC2020/08/19 04:05:25
똑단발로 예쁘게 잘랐다. 만족감 클맥,,,
#420◆SGpRzVfe3RC2020/08/19 17:46:23
어렸을 때 카세트테이프 동화전집 생각난다 풍선껌을 실수로 삼키면 몸이 풍선처럼 불어나고, 포도 씨를 삼켜버리면 배에서 포도나무가 자라 배를 찢고 나온다는 내용이었음
근데 내가 아 지금 전화하면 안되겟지 이렇게만 말했는데 바로 전화 건거 진짜진짜 진짜 너무 좋아
#673◆SGpRzVfe3RC2021/03/19 12:50:14
이미 저지른 거 우리 후회는 하지 말자
#674◆SGpRzVfe3RC2021/03/24 00:48:24
mm meh
#675◆SGpRzVfe3RC2021/03/24 13:07:28
스며든다아아....
#676◆SGpRzVfe3RC2021/03/27 16:59:53
미리이야기 게임 풀로 할 수 있는 곳 찾아냈다 ! 데 엠
#677◆SGpRzVfe3RC2021/03/27 17:09:46
요거요거
#678◆SGpRzVfe3RC2021/03/28 19:09:43
역시 사람은 마약이야
#679◆SGpRzVfe3RC2021/03/30 00:13:20
하길 잘했다 그치
#680◆SGpRzVfe3RC2021/04/01 08:20:48
ㅋㅋㅋㅋ미친 생각이 떠올랐다
#681◆SGpRzVfe3RC2021/04/01 08:20:53
난 역시 미친놈이야
#682◆SGpRzVfe3RC2021/04/01 23:43:18
난 만우절에도 거짓말 안한 사람이야~
#683◆SGpRzVfe3RC2021/04/07 21:34:20
오랜만에 아는 얼굴 보니까 좋다ㅋㅋㅋ
#684◆SGpRzVfe3RC2021/04/07 21:35:02
too old to cry too late to regret too young to know too soon to sleep
#685◆SGpRzVfe3RC2021/04/15 03:40:10
엄지손가락 위에 물병 올려두는 거 나도 해봐야지
#686◆SGpRzVfe3RC2021/04/15 03:40:20
몸통 박치기!
#687◆SGpRzVfe3RC2021/04/15 03:40:44
씨 앗호떡 먹고 싶다
#688◆SGpRzVfe3RC2021/04/17 13:20:02
분무기로 칙칙 뿌려서 잠깨우기
#689◆SGpRzVfe3RC2021/04/18 14:08:20
전화번호부 랜덤콜
#690◆SGpRzVfe3RC2021/04/18 19:04:57
물수제비, 지뢰찾기, 군대기상
#691◆SGpRzVfe3RC2021/04/18 19:05:24
mbti 테스트
#692◆SGpRzVfe3RC2021/04/19 00:01:52
콜라 준내 흔들어서 선물하기
#693◆SGpRzVfe3RC2021/04/20 14:58:14
폭죽 터뜨려서 알려주면 재밌겠다
#694◆SGpRzVfe3RC2021/04/22 22:06:13
hey you you need name you are ariel good for you you are really good person!! no way(/blush)
#695◆SGpRzVfe3RC2021/04/27 02:53:31
경찰서 다녀오면 꼭 두부 먹기
#696◆SGpRzVfe3RC2021/04/27 23:11:11
무지성 밤샘 멈춰 ! 🖐
#697◆SGpRzVfe3RC2021/04/29 15:00:01
요즘에 퀴즈 풀면서 노닥거리고 있는데 재밌다ㅋㅋㅋ 그거 하니까 생각보다 시간 잘 감
#698◆SGpRzVfe3RC2021/04/29 15:00:35
그래서 그 시간만 기다리고 있어
#699◆SGpRzVfe3RC2021/04/29 15:01:03
얌마!
#700◆SGpRzVfe3RC2021/04/29 17:53:09
ㅋㅋㅋㅋㅋㅋㅋ생각해보면 너 나한테 뭐 선물해줄 때 항상 취해있었던 것 같애 그전에 종일 꼼질거렸던 거 생각하면 귀여워죽겠다
#701◆SGpRzVfe3RC2021/04/30 00:56: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단 무지성 개웃겨
#702◆SGpRzVfe3RC2021/04/30 02:27:06
어 다음 스레 인코가 생각났다
#703◆SGpRzVfe3RC2021/04/30 02:27:21
근데 언제 이렇게 많이 왔지?
#704◆SGpRzVfe3RC2021/04/30 02:28:04
물총, 불꽃놀이, 계란 혹은 물풍선, 자전거와 모래성.
#705◆SGpRzVfe3RC2021/04/30 02:28:18
쇼부는 내 인생과 그놈의 절반이지
#706◆SGpRzVfe3RC2021/04/30 02:30:44
그리고 도박사는 지는 게임 안 해!
#707◆SGpRzVfe3RC2021/04/30 13:39:13
개미한테는 제사를 지내줘야지
#708◆SGpRzVfe3RC2021/04/30 14:07:09
나는 도로에서 버스가 교차할 때 운전사들끼리 짧게 인사를 주고받는 걸 보면 기분이 좋아짐ㅋㅋㅋ 뭔가 동업자에 대한 예우와 유대감을 나누는 순간을 함께한 것 같아서
#709◆SGpRzVfe3RC2021/05/03 13:03: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ㅋㅋㅋㅋㅋㅋ 진짜 귀여웠다
#710◆SGpRzVfe3RC2021/05/03 13:03:35
문도 바보 아니다!!!!!!
#711◆SGpRzVfe3RC2021/05/03 23:13:00
토익 공부 시작했당 처음 쳐보는 거야! 목표는 700점
#712◆SGpRzVfe3RC2021/05/05 21:20:38
터키 아이스크림 한번에 잡을 자신 있는데! 근데 콘 안 뿌술 자신은 없음
#713◆SGpRzVfe3RC2021/05/05 21:25:52
>>702 아미친 까먹음
#714◆SGpRzVfe3RC2021/05/11 02:00:05
한동안 괜찮다가 불면증 다시 도졌네 내 패턴..
#715◆SGpRzVfe3RC2021/05/12 01:03:37
돈코츠라멘 마라탕 와플 핵밥
#716◆SGpRzVfe3RC2021/05/12 01:08:10
아이들은 즐겁다 영화로 나옴 와 하필 추천완결 하루씩 보고 있었는데 타이밍 레전드
#717◆SGpRzVfe3RC2021/05/12 01:12:35
아 그리고 벌써 스승의 날 와부러따 난 결정도 못했는데!!!
#718◆SGpRzVfe3RC2021/05/13 22:10:35
긱식 너...구린데?
#719◆SGpRzVfe3RC2021/05/13 22:12:38
옷 20만원 질렀다 행복해!!!!!! 포만감 오짐
#720◆SGpRzVfe3RC2021/05/14 03:42:32
개오랜만에 키보드 테마 바꿨는데 만족감 200퍼 진짜로 네온사인 느낌인데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짐 이뿌다
#721◆SGpRzVfe3RC2021/05/14 14:52:35
얼른 집가서 힐링하고 싶어 얼른 지금 당장!!!!!!!!!!!!!!!!!!!!
#722◆SGpRzVfe3RC2021/05/14 22:29:44
와 진짜 멋있어 진짜 진짜 개머싯다
#723◆SGpRzVfe3RC2021/05/15 01:05:55
>>722 바로 자세잡고 귀막는거 진짜 개간지다
#724◆SGpRzVfe3RC2021/05/15 02:03:47
난독이 일시적으로 스쳐 지나갈 수도 있나? 나 한동안 난독인 것 같았던 시기가 있었음
#725◆SGpRzVfe3RC2021/05/18 22:55:18
셜록 다 풀고 새로 한권 더 샀는데 푸는거 너무너무 재밌어 빨리 내일 왔으면 좋겠다
#726◆SGpRzVfe3RC2021/05/18 22:59:15
그래서 난 너가 아닌 줄 아랐어;; 그거 나 아니야~~!~! 나 아니라고오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7◆SGpRzVfe3RC2021/05/18 23:41:56
롤또체스... 롤 좀 해주지ㅠㅠ
#728◆SGpRzVfe3RC2021/05/19 23:36:4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꾸 내 말 씹고 단답하고 툴툴대고 막 톤다운되고 말수도 없고 내가 뭔 말을 해도 시큰둥 막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나는 무슨 일 있나? 오늘 기분이 안 좋나? 아니면 피곤한가? 나랑 노는 게 재미가 없나? 하고 나도 같이 시무룩해져 있었는데 내가 공휴일인데 왜 말 안했냐! 혼자 빡쳐가지구 아 이자식 왜케 조용하지 그랬다 그러니까 갑자기 나보고 그래, 나도! 아니 나도..! 너 주말에 맨날 항상 세시쯤 연락하는 거 같길래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니 세시쯤에도 연락이 없길래 아 뭐지? 하다가 결국에, 그냥 세시 반쯤에 연락했는데 답이 없길래 아 뭐 하고 있구나 바쁜가보다... 하고 그냥 있었다고... 그래서, 내가... 이러는 거야 으아아아ㅏ아 진짜 개 귀 엽 다 내가 첨에 막 야 나 공휴일인거 몰랐어! 그러니까 막 언제 알았는데? 묻고 내가 한시쯤인가? 그러니까 어쩐지 그때부터 조용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말한 뒤로는 텐션 통통 튀면서 잘 놀았는데 아진짜 다시 생각해도 개귀엽다 마지막에 서투르게 샐쭉해서 야 아까 툴툴대서 미안... 이런거도 진짜 귀엽다 미쳤다
#729◆SGpRzVfe3RC2021/05/19 23:37:42
아니 뭐 이렇게 귀여운 생명체가 다 있지
#730◆SGpRzVfe3RC2021/05/20 06:25:49
눈사람 자살 사건
#731◆SGpRzVfe3RC2021/05/25 07:28:04
나는 익사하고 있는데 너는 물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2◆SGpRzVfe3RC2021/05/27 02:45:46
멍청한 기계자식... 니가 몰알아...
#733◆SGpRzVfe3RC2021/06/01 01:21:12
하 드디어 굿즈 온다!!!!!!!!
#734◆SGpRzVfe3RC2021/06/03 13:18:10
츄르 조공 달☆성
#735◆SGpRzVfe3RC2021/06/05 15:14:26
굿즈 진짜 너어어어어어어어무 이쁘다 핳!참!나! 이뻐주거 진짜 근데 사인없어.........._(:ι」∠)_
#736◆SGpRzVfe3RC2021/06/05 18:54:17
자살을 거꾸로 하면 살자입니다
#737◆SGpRzVfe3RC2021/06/05 18:54:42
>>736
#738◆SGpRzVfe3RC2021/06/05 21:21:09
뿌애애애애앵 나만 친구 없어...!!!!!!!
#739◆SGpRzVfe3RC2021/06/06 20:30:10
너는... 항상 내가 나쁘다고 하지만... 사실 니가 제일 나쁜 놈이야...˃̣̣̣︿˂̣̣̣ 귀여워 진짜ㅜㅜㅜㅜ
#740◆SGpRzVfe3RC2021/06/15 06:08:27
갑자기 초딩 때 켰던 바이올린 다시 연주하고 싶다
#741◆SGpRzVfe3RC2021/06/21 23:28:07
갑자기 든 생각인데 무슨 일이 일어날 때 이유를 아는 것과 모르는 건 천지차이라고 생각함 이유를 알고 당하는 거면 그 상황이 좀 더 합리적으로 느껴지거든
#742◆SGpRzVfe3RC2021/06/21 23:28:24
이 심오한 생각을 정리하고 싶다..
#743◆SGpRzVfe3RC2021/06/21 23:28:42
🤔
#744◆SGpRzVfe3RC2021/06/22 00:19:58
가위바위보 하나빼기!
#745◆SGpRzVfe3RC2021/06/22 00:37:11
한숨 호록
#746◆SGpRzVfe3RC2021/06/22 03:40:29
하하 긱사 빼고 롯리 알바 다시 들어갔다!
#747◆SGpRzVfe3RC2021/06/22 03:41:16
나 옛날엔 자질구레한 일 있으면 꼬박 적었는데 그동안 다른 데다 말하느라 일기에 소홀해졌어ㅋㅋㅋㅋ
#748◆SGpRzVfe3RC2021/06/22 03:41:21
다시 열심히 적어야지
#749◆SGpRzVfe3RC2021/06/22 03:45:30
죽음에 관하여 단행본 샀는데 너무 행복해ㅠㅠㅠ OST CD까지 와 진짜 엔도르핀 생성되는 소리 들린다 죽관은 ost가 진짜 작품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핵심임
#750◆SGpRzVfe3RC2021/06/22 21:18:53
아 ㅈ대따
#751◆SGpRzVfe3RC2021/06/22 21:25:53
내 인간관계 능력 또 고장났다
#752◆SGpRzVfe3RC2021/06/22 21:27:12
어두운 면은 다 빼고 밝고 행복한 것만 일기에 담아서 볼 때마다 기분 좋아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753◆SGpRzVfe3RC2021/06/22 21:27:23
사람이 어떻게 그래 그치?
#754◆SGpRzVfe3RC2021/06/22 22:49:56
난 니가 나를 싫어하는 것보다 나를 더 싫어해
#755◆SGpRzVfe3RC2021/06/23 18:09:23
누가 나한테 정체성을 물어보면 나는 낭만주의라고 대답할래
#756◆SGpRzVfe3RC2021/06/23 21:18:44
뭔가 잔뜩 말하고 싶은데 뭘 먼저 꺼내야 할지 모르겠다
#757◆SGpRzVfe3RC2021/06/23 21:18:55
근데 그냥 이거 말할래
#758◆SGpRzVfe3RC2021/06/23 21:21:05
에ㅔㅔㅇ에ㅔ 울었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었대요오오
#759◆SGpRzVfe3RC2021/06/23 22:20:51
>>741 합리적이군
#760◆SGpRzVfe3RC2021/06/24 01:21:40
그냥 우리 서로 인간관계에 너무 서투르다 바보가 바보에게
#761◆SGpRzVfe3RC2021/06/24 01:22:29
근데! 너가 나빴어
#762◆SGpRzVfe3RC2021/06/24 01:22:48
😠
#763◆SGpRzVfe3RC2021/06/24 02:16: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선즙필승 가불기 아니냐고~ 다시 생각해보니까 진짜 개황당하네 너는 왜 우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 왜 우냐고 너어는 울 자격 없어!
근데 진짜 슬푸다.. 전나 친해지고 싶게 생긴 개취저 동아리 선배가 사실 졸업한 선배였다니 하 인생
#813◆SGpRzVfe3RC2021/09/20 04:22:53
악으로 깡으로
#814◆SGpRzVfe3RC2021/09/20 04:23:16
>>813 나 약간 이런 말 개좋아해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개웃김
#815◆SGpRzVfe3RC2021/09/20 04:28:31
페이커 입 (・ω・) 이런 모양인거 귀여워
#816◆SGpRzVfe3RC2021/09/22 01:41:34
야야ㅓ야ㅑ 그거 알아? 추석 뜻이 제일 밤이 아름다운 날이래 꺅 완전 로맨틱해.....♥
#817◆SGpRzVfe3RC2021/09/22 01:55:54
ㅎㅎㅎ오늘 언니가 사장님 뒷담 같이 열심히 까줘서 기분풀린다 !! 그리고 그언니도 내 안부연락 완전 칼답해줘서 기분좋아
#818◆SGpRzVfe3RC2021/09/22 02:06:26
코코볼ㅋㅋㅋㅋㅋ 코코볼 귀엽다 이름이 왜 코코볼이냐 아귀여워 ㅌㅋㅋㅋㅋ
#819◆SGpRzVfe3RC2021/09/23 03:01:55
손 들어줘˶σ ‸ σ˶
#820◆SGpRzVfe3RC2021/09/23 12:58:20
염색하고 싶다!!!!!!!!!!!!
#821◆SGpRzVfe3RC2021/09/24 23:42:47
엄마 드디어 퇴원 수속 밟았다ㅎㅎㅎ
#822◆SGpRzVfe3RC2021/09/28 02:08:09
야! 비! 당장 그쳐 뚝!
#823◆SGpRzVfe3RC2021/09/28 02:08:44
아 오늘 점심은 외식이야 야 야 YA ~ 시 발
#824◆SGpRzVfe3RC2021/09/28 02:08:59
나가서 처먹어
#825◆SGpRzVfe3RC2021/09/28 02:12:37
아 멘탈 깨진다
#826◆SGpRzVfe3RC2021/09/28 04:17:41
다이스 니가 몰알아...
#827◆SGpRzVfe3RC2021/09/28 04:27:23
자 이제 지금부터 난 자존감을 높일 거야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난 할 수 있따ㅏㅏ!!!!! 짱구 오지게 굴리면 내가 하고 싶은, 해야 하는 모든 일들을 착착착 정리해서 다 끝마칠 수 있어!! 할 수 있 다 !
#828◆SGpRzVfe3RC2021/09/28 13:02:13
이 난쟁아!
#829◆SGpRzVfe3RC2021/10/01 00:41:48
오늘 진짜 개재밌었어!!!!!!!!!! 하 너무 행복해
#830◆SGpRzVfe3RC2021/10/01 00:42:51
무려 4층!! 하강 연습에 경치 좋은데도 가고 텐트 연습도 진짜너무 재밌고 진짜 이게 라이프지... 미쳤다 아그냥 빨리 으아아ㅏ
#831◆SGpRzVfe3RC2021/10/01 00:46:57
난쟁아 빨리 돌아와...
#832◆SGpRzVfe3RC2021/10/01 00:47:22
아니! 하나도 안위험해
#833◆SGpRzVfe3RC2021/10/01 16:37:53
슈발... 전나 우울해... 난 이빠진 영구야...ㅠㅠㅠㅠ
#834◆SGpRzVfe3RC2021/10/06 14:23:32
하 추계 힘들었다... 아직도 뚜들겨맞은 것 같네
#835◆SGpRzVfe3RC2021/10/06 14:23:43
근데 진짜 적응이 너무 힘들어ㅜㅜㅜ
#836◆SGpRzVfe3RC2021/10/07 01:22:39
ㅁㅊ 오늘 교정기 달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슬퍼 우울해
#837◆SGpRzVfe3RC2021/10/07 21:13:53
생크림케이꾸? 아 이건 모참찌
#838◆SGpRzVfe3RC2021/10/08 14:30:38
자존감 떨어져 항상 난 인간관계에 있어서 어딘가 고장난 것 같아
#839◆SGpRzVfe3RC2021/10/08 21:34:51
2부 록꾸 온! 멘탈 언ㅡ로꾸!
#840◆SGpRzVfe3RC2021/10/09 20:22:39
난 진짜 니가 무슨 생각 하는지 모르겠다
#841◆SGpRzVfe3RC2021/10/10 04:09:00
이제 니가 무슨 생각 하는지는 알겠는데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
#842◆SGpRzVfe3RC2021/10/10 04:11:50
생각 멈춰!
#843◆SGpRzVfe3RC2021/10/10 04:12:33
그냥 던질게 수고바위
#844◆SGpRzVfe3RC2021/10/12 03:25:21
라면 무까마까
#845◆SGpRzVfe3RC2021/10/12 03:43:09
와 신라면 볶음면 생라면 진짜 맛있어
#846◆SGpRzVfe3RC2021/10/12 14:19:40
>>834 진짜 거의 전치 4주감
#847◆SGpRzVfe3RC2021/10/12 16:57:42
오늘 백신 맞음
#848◆SGpRzVfe3RC2021/10/12 16:58:25
백신 맞고 전력질주하면 안 되겠지? 버스 놓칠까 봐 버스랑 1ㄷ1 달리기 시합 뛰고 왔는데
#849◆SGpRzVfe3RC2021/10/13 15:20:46
나랑 결이 비슷한 사람 뭐 가치관이라던가 성격이나 그런 거 톤이 서로 비슷했으면 좋겠음 흐름이 맞고 그리고 기댈 수 있는 사람 내가 편한 사람 전체적으로 톤다운됐는데 장난스러운 성격의 사람 나한테 장난 툭툭 치는 거 너무 설레 나머지 부가적인 거는 담배 안 피우고 욕 안 쓰고 장난 잘 치고 동물 좋아하는
동아리 후배가 내가 마음에 든대 와 어떡하지 진짜 술먹죽 토해서 머리에 굳은 거 치워주고 내 옷 빨아주고 그랬는데도 내가 좋다고 그러면 말 다한 거 아니냐고 하는데 이거 위험하다고 머리가 자꾸 아프다 나 쪼끔 더 열심히 살아야겠어
#852◆SGpRzVfe3RC2021/10/16 13:11:29
오도도도도도3ㅗ도 아뿜!!!
#853◆SGpRzVfe3RC2021/10/17 03:09:04
머리 지진난 것 같아 마음이 어지러워
#854◆SGpRzVfe3RC2021/10/17 03:13:26
>>851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술게임에서 아니... 술주정이 귀엽더라고 이러는데 옆에서 야 넌 토하는 게 귀엽냐? 한 게 레전드 아시밤ㅌ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다시생각해도 그자식 주댕이를 그냥 콱
#855◆SGpRzVfe3RC2021/10/17 05:24:43
갤러리 정리는 주기적으로 해줘야겠다 1년 주기로다가... 양 개많아ㅋㅋ큐ㅠㅠ
#856◆SGpRzVfe3RC2021/10/17 06:14:27
찢청 세 개째 사는 중 저거 입을 땐 앞으로 금주야
#857◆SGpRzVfe3RC2021/10/22 01:55:02
어제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858◆SGpRzVfe3RC2021/10/22 01:56:07
오늘은 무슨 일이 일어날까
#859◆SGpRzVfe3RC2021/10/27 01:46:19
나 요새 너무 행복해 진짜...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행복치사량 찍고 죽을 것 같아
#860◆SGpRzVfe3RC2021/10/27 01:46:46
그리고 나 남친 생겼어!!!!!!
#861◆SGpRzVfe3RC2021/10/31 01:36:31
마! 까리하네!
#862◆SGpRzVfe3RC2021/11/05 09:47:35
전화하면서 바다거북스프 게임 했는데 너무 재밌어ㅋㅋㅋㅋ 4시부터 9시까지 밥먹은 시간 살짝 빼고 폰 받는 시간 싹 다 전화했어
#863◆SGpRzVfe3RC2021/11/12 00:27:41
나 약간 닥눈삼 겁나 하는 타입
#864◆SGpRzVfe3RC2021/11/14 22:10:07
아ㅋㅋㅋ 도전 안 외쳤으면 리겜 국룰이지
#865◆SGpRzVfe3RC2021/11/16 04:47:17
하 난 매라와 플레임의 이 케미가 너무 좋다...
#866◆SGpRzVfe3RC2021/11/17 03:17:05
>>860 20211022
#867◆SGpRzVfe3RC2021/11/17 03:17:18
난 기억력이 나쁘니까
#868◆SGpRzVfe3RC2021/11/17 03:17:25
머리는 좋아!
#869◆SGpRzVfe3RC2021/11/19 04:51:00
공부 시작했다 공부 끝났다🎵
#870◆SGpRzVfe3RC2021/11/19 06:54:04
아아, 시시해서 죽고 싶어졌다...
#871◆SGpRzVfe3RC2021/11/19 07:00:45
안!!!녕!!! 클레오파!!트라!!! 세상에서 제일가는 포테이토칩!!!!!
#872◆SGpRzVfe3RC2021/11/19 10:56:32
웁ss 땡ss
#873◆SGpRzVfe3RC2021/11/20 21:10:15
이 피곤한 감정소모가 너무 싫다
#874◆SGpRzVfe3RC2021/11/22 00:57:52
뭐 오랜만에 롤뱅 켰다고요??? 착ㅡㅡㅡ석
#875◆SGpRzVfe3RC2021/11/23 07:59:46
손편지라니 너무 귀엽지 않아??ㅠㅠㅠㅠ
#876◆SGpRzVfe3RC2021/11/23 08:00:11
옛날 감성 낭낭하다ㅎㅎㅎㅎㅎ
#877◆SGpRzVfe3RC2021/11/23 19:26:59
아 이게 또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878◆SGpRzVfe3RC2021/11/24 06:15: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잠든거 실화냐
#879◆SGpRzVfe3RC2021/11/24 06:17:31
와 내일이라구요???? 네?? 실감이 안 난다구요???
#880◆SGpRzVfe3RC2021/11/24 06:18:19
꾸꾸꾸 메이꾸업 할꾸야
#881◆SGpRzVfe3RC2021/11/25 08:45:50
나도 좋은 사람이고 싶다
#882◆SGpRzVfe3RC2021/11/25 08:54:28
니가 언제 이렇게 소중해졌지ㅋㅋㅋ 진짜
#883◆SGpRzVfe3RC2021/11/27 07:56:30
내가 추천해준 노래들로 프뮤 채우는 거 진짜 귀엽다
#884◆SGpRzVfe3RC2021/11/28 12:40:03
다크호스 언더독 이런 말 엄ㅡㅡㅡ청 좋아
#885◆SGpRzVfe3RC2021/11/30 05:26:55
Life is either a daring adventure or nothing. 인생은 과감한 모험이던가,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다. 헬렌 켈러
#886◆SGpRzVfe3RC2021/11/30 05:29:12
머요ㅡㅡ
#887◆SGpRzVfe3RC2021/11/30 10:32:17
첫비? 첫눈!
#888◆SGpRzVfe3RC2021/12/01 09:58:47
12월이야 벌써! 크리스마스 계절🎄
#889◆SGpRzVfe3RC2021/12/04 10:08:16
넌 끊임없이 날 반하게 해
#890◆SGpRzVfe3RC2021/12/04 10:08:38
내가 너를 좋아하는 건 네가 그만한 사람이기 때문이야
#891◆SGpRzVfe3RC2021/12/06 15:42:02
땡땡시 불닭주먹👊
#892◆SGpRzVfe3RC2021/12/12 14:25:54
가랏 고록몬! 고록고록🐸
#893◆SGpRzVfe3RC2021/12/13 04:00:58
친구 사이였던 지금 남자친구랑 사귄 이후로 미묘하게 바뀐 관계성이 싫다... 사귄 날 기점으로 남자친구가 나를 대하는 거든 내가 남자친구를 대하는 거든 서로 연락하는 빈도수든 뭐든 미묘하게 달라진 게 느껴지는데 이게 뭐라고 해야 되지 낯설다? 나한테 안 맞다? 그런 느낌임 사귀기 전이 그립다고 해야 하나 그립다...까진 아닌데 친구 사이였을 때의 그걸 잃어버린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엄청 친한 사이였거든 지금도 여전히 가장 친한 친구이자 남자친구지만 남자친구라는 느낌이 훨씬 더 강하게 듦 남자친구인 걔가 생기면서 친구인 걔를 잃은 듯한 기분이야 그게 너무 아쉽고 예전에 그 막 친했을 때 막 나가면서 놀았는데 지금은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 같고 그러면 안 될 것 같고... 애초에 그렇게 해도 그 분위기가 안 나올 것 같아. 그때가 그립다 사귀기 전에도 생각했던 거지만 아직도 막연하게 헤어지는 게 두렵고 권태기가 두렵고 얘랑 친구 사이로도 못 남을 게 무섭다 내가 이런 게 겁나서 시작을 안 했었는데... 나는 예전부터 얘를 엄청 좋아했고 난 그걸 티를 아예 안 냈었음 어느 순간 서로 쌍방인 걸 눈치챘지만 내가 쭉 모른 척 피해 왔었는데 얘가 나한테 고백해버린 거야. 그때 고백 직전에 그 분위기를 나는 직전에 딱 눈치챘었는데 순간 고민했던 게 아직 기억남 여기서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되지? 뭐가 정답이지? 그때 한창 동아리 후배가 나를 마음에 들어 하고 고백 비슷한 걸 했을 때였음 그때 들었던 생각이 아, 내가 언제까지고 피할 수는 없겠다 내가 얘를 만나지 않으면 누굴 만나, 하는 거였어. 그게 어떻게 보면 계기였던 것 같음 내가 얘랑 연애를 결심한 게... 난 아직도 가끔 생각함. 내가 만약 그때 그 고백 직전에 피했으면 어떻게 됐었을까 계속 생각이 난다 난 물론 이성으로서 얘를 좋아하지만 그 이상으로 인간적으로 얘가 정말 마음에 들고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오래 보고 싶음 수많은 연애들처럼 그저 그렇게 만났다 헤어지는 사이의 연애로 허비하고 싶지 않아 예전에는 내가 매달려도, 떨쳐내려면 언제든 떨쳐낼 수 있는 관계가 좋았는데 언제부턴가 그냥 얘가 너무 소중해졌음
#894◆SGpRzVfe3RC2021/12/13 04:06:00
뭔가 어쩐지 새벽에 공부하기 싫기도 하고 생각도 많아지고 센치해져서 써봤다 으아아아ㅏㅏ 박고록 너 너무 좋아해!!!!!!
#895◆SGpRzVfe3RC2021/12/13 04:06:14
내가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896◆SGpRzVfe3RC2021/12/15 14:28:52
꿈은 없고요, 그냥 취직하고 싶습니다
#897◆SGpRzVfe3RC2021/12/15 15:56:20
한 잔은 떠나간 너를 위하여 한 잔은 너와 나의 영원했던 사랑을 위하여 한 잔은 이미 초라해진 나를 위하여
갑자기 나만의 반려 생명체를 키우고 싶어졌다 딱히 동물이 아니더라도 작은 다육이든 선인장이든
#915◆SGpRzVfe3RC2022/05/22 19:46:46
>>914 작은 생명체랑 교감하고 싶어ෆ
#916◆SGpRzVfe3RC2022/05/22 19:48:45
생각해보니까 두 달만의 컴백인 거임... 공백기 미쵸
#917◆SGpRzVfe3RC2022/05/22 19:52:13
아 요새 노래방 개찢고 싶다 북북부욱🌼
#918◆SGpRzVfe3RC2022/05/22 19:59:11
아니 결혼 발표보다 더 충격적인 고백 발표하겠읍니다⬛️ 내 작고 소중한 일기장... 이곳의 존재를 이방인에게 밀고하고 말았습니다˃̣̣̣︿˂̣̣̣ 이에 깊은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
#919◆SGpRzVfe3RC2022/05/22 20:03:07
근데 이러다가 맘 바껴서 안 보여줄지도 모름ㅋㅋ
#920◆SGpRzVfe3RC2022/05/22 20:09:55
오랜만에 찾아오니까 재밌긴 하네...
#921◆SGpRzVfe3RC2022/05/22 20:13:43
>>902 와 반 년 동안 20레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안 찾긴 했나 보다
#922◆SGpRzVfe3RC2022/05/22 20:14:38
어떻게 보면 오히려 좋아지
#923◆SGpRzVfe3RC2022/05/22 20:16:34
어떻게 보면 아쉽기도 하고
#924◆SGpRzVfe3RC2022/05/23 00:21:11
내 일상에 너가 깊이 배면 밸수록 난 더 혼자인 시간이 힘들어져서
#925◆SGpRzVfe3RC2022/05/23 00:22:08
너는 '배다'라는 표현이 그렇게 잘 어울릴 수가 없어
#926◆SGpRzVfe3RC2022/05/29 20:24:44
세넓깰뚝
#927◆SGpRzVfe3RC2022/05/30 02:34:18
나는 너 웃음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져ㅎㅎㅎ
#928◆SGpRzVfe3RC2022/05/30 11:16:13
하 요새 운동 뒤질듯이 조지고 있음ㅋㅋㅋㅋㅋㅋ 개뿌순다 내다리
#929◆SGpRzVfe3RC2022/05/30 23:56:41
맛있다
#930◆SGpRzVfe3RC2022/05/30 23:57:39
응애 나 아기꼬북...
#931◆SGpRzVfe3RC2022/06/02 16:32:31
하쿠나마타타~
#932◆SGpRzVfe3RC2022/06/02 16:58:31
삐딱하네에
#933◆SGpRzVfe3RC2022/06/02 17:48:36
일기 돌려보는데 스무 살 우울에 쩔어있을 때 나오던 특유의 그 갬성진 너낌이 사라진 기분
#934◆SGpRzVfe3RC2022/06/02 17:50:35
업앤다운은 지금도 >>심해
#935◆SGpRzVfe3RC2022/06/02 18:18:59
난 니가 왜 내가 점점 좋아진다는 건지 이해가 안 가 난 분명 점점 망가지는 거 같은데 내 밑바닥도 점점 드러나고 .. 우리 관계는 그때까지가 딱 이상적인 거리였나 봐 견고하고 튼튼하고 온건한 관계
#936◆SGpRzVfe3RC2022/06/02 18:21:27
>>553 삐빅 부작용입니다
#937◆SGpRzVfe3RC2022/06/02 18:24:15
의식해서 못 적는 말들이 꽤 있어
#938◆SGpRzVfe3RC2022/06/03 01:25:44
인생을 재밌게 살 줄 아는 사람😆 멋진 타이틀이다
#939◆SGpRzVfe3RC2022/06/03 02:03:06
꿈꿔!
#940◆SGpRzVfe3RC2022/06/03 12:10:08
아니 쥐불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 다시 돌려보는데 디집어짐
#941◆SGpRzVfe3RC2022/06/03 20:07:47
나 오랜만에 가위 눌렸는데 이번에도 눈 뜬 것처럼 눈앞이 보였어ㅋㅋㅋ 소파에서 잤는데 소파 벽이랑 내 팔이랑 이렇게 보이는데 그때 진짜 무슨 처음 보는 화질로 HD 고화질보다 더 선명하게 현실 감각 전혀 없게 보였음 처음 느껴보는 고ㅡ화질 필름처럼 장면이 이렇게 보이는데 그게 공포감이 오졌어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누운 자세 그대로 눈 뜬 것처럼 내 눈앞에 팔이랑 소파 벽이 보이는 것뿐인데 화면이 이상하게 처음 보는 화질로 보이고 색감도 너무 쨍하고 뚜렷해서 어지럽고 무서웠어 공황상태가 되면 그럴 것 같았음 그러다가 갑자기 필름이 휘어지는 것처럼 가운데가 팽창되고 양옆이 좁아졌다가 내가 왼손을 세게 움직여서 깸 사실 한번에 확실하게 하면 그래도 꽤 금방 깰 수 있는데 진짜 기운이 너무 하나도 안 나서 찔끔찔끔 했음ㅋㅋㅋㅋㅋㅋㅋ 가위 상태면 거의 꼼짝을 못하니까 움직이는 게 에너지 개필요하단 말이야 일단 한 번 움직이면 깨긴 하지만... 그 뒤로도 바로 자세 바꿔야 되는데 거의 잠에 취해서 귀찮아가지고 대충 했다가 얕게 두어 번 더 걸림 가위 오랜만이네 방금 꿈도 진짜 악몽이긴 했어ㅋㅋ 내용은 굳이 언급 안 함 그 정도로 끔찍했거든 나 그래도 한동안 가위 안 눌렸었는데... 요 며칠 피곤하긴 했나 보다 5시간을 몰아 잤다구!
#942◆SGpRzVfe3RC2022/06/04 11:21:08
임마 아오 에헤이 우시시(new!)
#943◆SGpRzVfe3RC2022/06/05 17:55:15
인생 탈주하고 싶다 나 좀 지구에서 내려줘!!!!!!
#944◆SGpRzVfe3RC2022/06/05 18:18:46
아 종강하면 무조건 떠난다
#945◆SGpRzVfe3RC2022/06/05 21:50:21
폭탄 돌리기 쒯ㅋㅋㅋㅋㅋㅋ 말개잘해 내가 호구등신이야 ?
#946◆SGpRzVfe3RC2022/06/06 22:55:29
그만하고 싶다
#947◆SGpRzVfe3RC2022/06/07 15:28:04
생각해보니까 어젯밤도 가위 눌렸네 아니면 가위 눌린 꿈이라던가
#948◆SGpRzVfe3RC2022/06/07 15:29:16
왜케 요새 악몽이랑 가위에 찌부됐지
#949◆SGpRzVfe3RC2022/06/07 15:29:27
그때는 숨구멍이 있었는데
#950◆SGpRzVfe3RC2022/06/07 17:14:57
이제 슬 염색할 때 된 거 같은데?
#951◆SGpRzVfe3RC2022/06/07 22:11:49
넌 말 잘 듣고 난 말 잘하지( ꈍᴗꈍ)
#952◆SGpRzVfe3RC2022/06/08 00:14:52
야 세상에 볼 게 이렇게 많은데 어떻게 땅만 보고 걷냐!
#953◆SGpRzVfe3RC2022/06/08 02:32:14
네 모든 부분 중에 생각이 가장 예쁜 것 같아
#954◆SGpRzVfe3RC2022/06/10 08:22:53
잠결에 웅얼.. 나도 많이 좋아해 한 거 귀여워죽겠다ㅠㅠ 으앙주금ㅇ
#955◆SGpRzVfe3RC2022/06/10 17:25:42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웃기다 이정도면 털털한게 아니라 시큼털털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6◆SGpRzVfe3RC2022/06/10 17:29:38
아ㅡ( ˈⰙˈ ) 뽁 아( ˈOˈ )?
#957◆SGpRzVfe3RC2022/06/11 18:17:50
나도 내가 피곤해
#958◆SGpRzVfe3RC2022/06/11 18:24:55
멘탈이 안 잡힌다
#959◆SGpRzVfe3RC2022/06/11 19:12:50
난 내가 수도꼭지인 게 좋은 건지 아닌 건지 모르겠다 눈물이 없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메마르고 나면 그러면 어떻게 분출하냐 바스라질 거 같은데
#960◆SGpRzVfe3RC2022/06/11 19:13:57
아니 근데 수도꼭지면 잠글 수도 있어야 하는 거 아니애오 ?
#961◆SGpRzVfe3RC2022/06/11 20:03:37
개썅마이웨이다 염병 시발새끼들아!!!!!!!!!!!!!
#962◆SGpRzVfe3RC2022/06/13 01:06:13
수고했어 오늘도(수고했어~) 아무도 너의↑ 슬픔에 관심 없대도~ 난~ 늘 응원해↗ 수고했어 오늘도(뚠딴!)
#963◆SGpRzVfe3RC2022/06/13 20:16:26
hp: 체력 mp: 멘탈
#964◆SGpRzVfe3RC2022/06/13 20:18: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만물 쓰레기투기설
#965◆SGpRzVfe3RC2022/06/13 20:23:14
: 모든 물질은 쓰레기 투기로 수렴한다
#966◆SGpRzVfe3RC2022/06/13 20:23:49
>>964 아~ 그거잖아
#967◆SGpRzVfe3RC2022/06/13 21:12:53
같은 것을 보고 같은 길을 걷자
#968◆SGpRzVfe3RC2022/06/14 09:57:11
충격과 공포 . 와 배신
#969◆SGpRzVfe3RC2022/06/14 11:42:29
Futuristc Swager - Ticket (feat. 래원)
#970◆SGpRzVfe3RC2022/06/16 17:43:04
진짜 체고의 냥체•͈_•͈ 심쿵
#971◆SGpRzVfe3RC2022/06/17 15:40:00
아 진짜 댕빡치네ㅡㅡ 양키고홈
#972◆SGpRzVfe3RC2022/06/20 00:22:37
추억분쇄기 뇨속...
#973◆SGpRzVfe3RC2022/06/20 01:01:49
그러지 마! 충
#974◆SGpRzVfe3RC2022/06/21 00:52:23
본판이 괜찮으니 뭘 해도
#975◆SGpRzVfe3RC2022/06/21 02:34:58
AJR - sober up https://youtu.be/6OoSRLfEPGY
#976◆SGpRzVfe3RC2022/06/21 11:59:47
근데 진짜 오늘은 아니다
#977◆SGpRzVfe3RC2022/06/23 01:27:45
장래희망: 커비
#978◆SGpRzVfe3RC2022/06/23 13:10:33
마 언니들 본업 중이다! 크으으 멋있다ㅋㅋㅋㅋㅋㅋㅎ
#979◆SGpRzVfe3RC2022/06/24 21:33:16
"간절함"
#980◆SGpRzVfe3RC2022/06/25 00:39:48
넌 날개짓을 연습하고 있는 거야
#981◆SGpRzVfe3RC2022/06/25 00:41:01
도약 삐약?🐣
#982◆SGpRzVfe3RC2022/06/26 00:10:50
자몽소다! o(_ _)o
#983◆SGpRzVfe3RC2022/06/29 08:19:54
악의적인 악의적인 아기적인 아기자기...
#984◆SGpRzVfe3RC2022/06/29 20:04:11
육회들의 아우성⁽་º་⁾
#985◆SGpRzVfe3RC2022/06/30 12:47:05
슬슬 준비할 때 됐지
#986◆SGpRzVfe3RC2022/06/30 13:17:51
달을 가리키는데 왜 손가락 끝만 보고 있어?
#987◆SGpRzVfe3RC2022/06/30 16:53:09
이 자식 사상 꼬라지가 왜 이래?😒
#988◆SGpRzVfe3RC2022/07/01 02:00:10
자몽하다.. 자몽다ᴗ.ᴗᶻ ᶻ ᶻ
#989◆SGpRzVfe3RC2022/07/03 10:40:17
6월 18일 웃기네ㅋㅋㅋ
#990◆SGpRzVfe3RC2022/07/03 10:40:25
악몽인지 아닌지 모르겠어
#991◆SGpRzVfe3RC2022/07/03 22:17:45
넌 그때 어떤 노래를 들었어? 어떤 생각을 했어?
#992◆SGpRzVfe3RC2022/07/06 01:01:55
진짜진짜진짜 지인짜 진짜진짜로...
#993◆SGpRzVfe3RC2022/07/12 01:00:27
냐하~ 👋
#994◆SGpRzVfe3RC2022/07/15 00:07:02
사족보행한테 엎드려뻗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5◆SGpRzVfe3RC2022/07/18 23:15:38
잊지 말자 내 궁극적인 목표는 경제적 자립이다
#996◆SGpRzVfe3RC2022/08/30 13:54:02
와라 편의점 개재밌네 하... 편의점에서 편의점 게임을 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 이중편돌 액자식 구성
#997◆SGpRzVfe3RC2022/08/30 15:24:40
배사 이삐다˶σ ‸ σ˶
#998◆SGpRzVfe3RC2022/08/30 15:26:14
>>118 그때 좌우명: 섬처럼 살자 얕은 정을 주고 받되 언제든 끊어낼 수 있을 만큼만. 중요하고 본질적인 건 주지 않는 거야 그때 마인드가 딱 이거였어 내가 매달려도, 떨쳐내려면 언제든 떨쳐낼 수 있는 내가 손절할 수 있는 사실상 손절장인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