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 4

잡담 2019/07/28 01:38:39

#1 이름없음 2019/07/28 01:38:39

・*:.。.・*:.。.・*:.。☆.。.:*・゚*:.。.☆.。.:•*¨*•.¸¸☆*・゚ 깊게 가라앉은 새벽의 어둠 속. 모닥불 앞에 둘러앉은 우리들의 얼굴을, 붉은 불길이 비춘다. 누가 먼저 입을 열지는 모르겠는 정적 속. 한가지는 확실하다. 무슨 이야기든 상관 없이 누구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고, 듣는다는것. 동이 터올 때까지 대화가 이어진다. 서로 웃고 떠들고 공감하며. 이렇게 우린, 밤을샌다.(여유로운 목소리로) +고여모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25542 +고여모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4812902 +고여모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4997261

#2 이름없음 2019/07/28 01:39:00

이사!

#3 이름없음 2019/07/28 01:39:02

방가방가

#4 이름없음 2019/07/28 01:39:11

와악 4판!! 그리고 1000레스 찜한 레더 미안해... 못봤어...

#5 이름없음 2019/07/28 01:39:21

>>4 쳇..

#6 이름없음 2019/07/28 01:39:22

이번엔 맨앞 대문자다!

#7 이름없음 2019/07/28 01:39:23

우와...결국 1000레스 달성하고 다시 re제로가 되어버렸네

#8 이름없음 2019/07/28 01:39:48
3판에서 못 올린 우리 집 고영!

3판에서 못 올린 우리 집 고영!

#9 이름없음 2019/07/28 01:39:32

헐나아이디에 TV있다

#10 이름없음 2019/07/28 01:39:43

>>8 오옹!

#11 이름없음 2019/07/28 01:39:46

>>8 오오

#12 이름없음 2019/07/28 01:40:01

으악 누가누군지 모르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

#13 이름없음 2019/07/28 01:40:11

>>11 귀여워ㅓㅓㅓ!

#14 이름없음 2019/07/28 01:40:17

>>12 그런맛이지?

#15 이름없음 2019/07/28 01:40:18

>>11 허어어어어어억(사망)

#16 이름없음 2019/07/28 01:40:20

>>4 ㅡㅡ

#17 없음 2019/07/28 01:40:23

어뭐야

#18 이름없음 2019/07/28 01:40:32

>>17 ?

#19 이름없음 2019/07/28 01:40:46

>>17 왜그래 거기도 벌레있어?

#20 이름없음 2019/07/28 01:40:47

새 불판이다

#21 이름없음 2019/07/28 01:40:50

실수로 내용칸 말고 이름칸 눌서서 썼다가 지웠더니 없음이 됐어 ㅋㅋㅋㅋㅋ

#22 이름없음 2019/07/28 01:40:55

새 모닥불이지!

#23 이름없음 2019/07/28 01:40:59

>>21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 이름없음 2019/07/28 01:41:01

씁 고영들어왓다 나계란깟다지금

#25 이름없음 2019/07/28 01:41:02

없음

#26 이름없음 2019/07/28 01:41:19

>>24 계란다음은 요플레!

#27 이름없음 2019/07/28 01:41:28

어 아니야 앉어 이번엔 진짜 애교부려도 안줄거야 노른자

#28 이름없음 2019/07/28 01:41:37

>>26 웅 마자

#29 이름없음 2019/07/28 01:41:50

>>27 애오옹(진짜안줄꺼냥?

#30 이름없음 2019/07/28 01:41:55

가방에 빵있는데 간헐적단식중이라...

#31 이름없음 2019/07/28 01:41:56

후후 이번에도 우리학교 자랑을 해볼까 이제 할건 없지만

#32 이름없음 2019/07/28 01:42:02

>>28 맛나게먹어!

#33 이름없음 2019/07/28 01:42:11

우리학교 역사쌤 귀엽다!

#34 이름없음 2019/07/28 01:42:12

아 잠만 생각해보니까 내가 스레 세우면 나한테 알림오는구나... 아... 아......

#35 이름없음 2019/07/28 01:42:17

>>31 난 할거 다해서 없다ㄲㄱㅋㅋㅋㄱ

#36 이름없음 2019/07/28 01:42:25

이제 뭐 있나 흠냥..

#37 이름없음 2019/07/28 01:42:29

>>34 ㅋㅋㅋㅋㅋㅋㅋㅋ수고!

#38 이름없음 2019/07/28 01:42:39

우리학교는 깔거밖에 없는데ㅋㅋㅋㅋㅋ

#39 이름없음 2019/07/28 01:42:46

>>34 4판 스레의 파수꾼이 되라는 계시다!! 새벽마다 들어오는거야!

#40 이름없음 2019/07/28 01:42:55

>>34 ㄲㅋㄱ ㄱ로그아웃하고 세우지

#41 이름없음 2019/07/28 01:43:08

아. 고교시절 도시내 학교에서급식 맛있기로 유명했음

#42 이름없음 2019/07/28 01:43:29

>>39 내일이면 킅날테지만!ㅋㅋㅋ

#43 이름없음 2019/07/28 01:43:32

>>40 그럴걸...흑흑

#44 이름없음 2019/07/28 01:43:32

우리학교도 급식 되게 맛있는데

#45 이름없음 2019/07/28 01:43:51

>>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 이름없음 2019/07/28 01:43:59

>>39 파수꾼하니까 그 희곡 생각나네 파수꾼 가나다랑 이리떼 나오는거

#47 이름없음 2019/07/28 01:44:00

얘들아 홍보 한 번만 더할게미안진짜마지막!!! 업텐션-블루 로즈 한 번씩만 들어줘 이제 홍보 끝!

#48 이름없음 2019/07/28 01:44:18

우리학교 급식으로 막 초코 아이스크림 나오고

#49 이름없음 2019/07/28 01:44:32

급식맛있기로 소문났고. 학ㅝㄴ에선 영어 시험범위 넓기로 유명했고. 학생들 착하다고 소문났었뎄나. 새로부임하는 쌤들이 두근두근하며 왔다던데ㅋㅋㅋㅋㅋ

#50 이름없음 2019/07/28 01:45:07

우리학교는 국립대라 등록금이 저렴해

#51 이름없음 2019/07/28 01:45:26

>>50 오 대학생 오...

#52 이름없음 2019/07/28 01:45:31

우리학굔 식중독 떴었는데ㅋㅋㅋ이학교 언제 망하냐

#53 이름없음 2019/07/28 01:45:42

>>52 헐ㅋㅋㅋㅋㅋㅋ

#54 이름없음 2019/07/28 01:45:47

>>48 수제 유자차, 수제 초코쿠키, 수제등등등. 고3때 젤 맛났었음

#55 이름없음 2019/07/28 01:45:51

헝 구운계란 맛잇다

#56 이름없음 2019/07/28 01:45:55

초코팡크로칸슈! 맛있었어

#57 이름없음 2019/07/28 01:46:13

나 이번 방학에 공사한다고 짐 다가져가래서 진짜 팔 빠지는줄알았다... 작년에도 공사해놓고... 망할 학교...

#58 이름없음 2019/07/28 01:46:21

>>56 초코팡...어쩌고

#59 이름없음 2019/07/28 01:46:42

>>57 어 우리학교도! 너 hoxy....?

#60 이름없음 2019/07/28 01:46:51

초등학교땐. 전학갈때 학교가 공사했었는데ㅋㅋㅋ

#61 이름없음 2019/07/28 01:47:02

>>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 이름없음 2019/07/28 01:47:17

망고푸딩도 나왔었네 맛있었지

#63 이름없음 2019/07/28 01:47:17

>>57 난 중학생때 학교가 대대적으로 리모델링을 해서 중1 2학기랑 중2 2학기는 임시교실로 쓴 컨테이너박스에서 보냈어

#64 이름없음 2019/07/28 01:47:26

>>59 hoxyㅋㅋㅋㅋㅋㅋ웃긴사람ㄱㅋㅋㅋㅋㄱ

#65 이름없음 2019/07/28 01:47:31

뭐 좀 보다 왔는데 벌써 4탄이야??

#66 이름없음 2019/07/28 01:47:40

>>63 미친

#67 이름없음 2019/07/28 01:47:45

>>65 누군진 모르겠지만! 응 사탄이야!

#68 이름없음 2019/07/28 01:47:47

>>65 응ㅋㅋㅋㅋㅋㅋㅋㅋ

#69 이름없음 2019/07/28 01:47:57

>>67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 이름없음 2019/07/28 01:48:05

>>64 내가 써놓고도 웃긴다ㅋㄱㄱㄱㅋ

#71 이름없음 2019/07/28 01:48:14

>>69 사탄이지!

#72 이름없음 2019/07/28 01:48:25

>>67 >>6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우 천레스 채우는 거 실시간으로 보고 싶었는데 놓쳤어ㅋㅋㅋㅋ

#73 이름없음 2019/07/28 01:48:28

아이스경단도 나왔었구나 맛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 난다 ..!!

#74 이름없음 2019/07/28 01:48:40

>>72 아쉽네ㅋㅋㅋ 재밌었는데

#75 이름없음 2019/07/28 01:48:43

>>72 내가봤지롱~~~~~

#76 이름없음 2019/07/28 01:48:54

>>72 난 실시간으로 봤다! 부럽지?부럽지?!

#77 사탄 2019/07/28 01:49:04

>>76 교수님 진도가 너무 빠릅니다

#78 이름없음 2019/07/28 01:49:15

야!!!!!!! 그만싸워라!!!!!!

#79 이름없음 2019/07/28 01:49:23

>>77 엣헴. 이정도는 통상운전일세!

#80 이름없음 2019/07/28 01:49:24

앗... 이건..

#81 이름없음 2019/07/28 01:49:26

>>78 ???왜그래

#82 이름없음 2019/07/28 01:49:26

>>74 >>75 >>76 안부럽다!!!!!!! 이번에는 꼭 1000레스 채울 때 다른 짓 안 할 거다!!!!

#83 이름없음 2019/07/28 01:49:28

>>78 미안 고양이 얘기엿어

#84 이름없음 2019/07/28 01:49:39

>>83 앜ㅋㅋㅋㅋㅋㅋ

#85 이름없음 2019/07/28 01:49:40

>>83 앜ㅋㅋㅋㅋㅋ식겁...

#86 이름없음 2019/07/28 01:49:52

급식으로 피자도 나왔었지!! 맞아!!

#87 이름없음 2019/07/28 01:49:56

>>82 할수있다면야! 하하하하

#88 이름없음 2019/07/28 01:50:32
가방 베고 자는 우리 고영스 팔짱도 꼈어

가방 베고 자는 우리 고영스 팔짱도 꼈어

#89 이름없음 2019/07/28 01:50:21

미안ㅋㅋㅋㅋ 자기가 먼저 상자 들어간다고 싸우잖아 쟤네가ㅋㅋㅋ시끄러워진짴ㅋㅋ

#90 이름없음 2019/07/28 01:50:28

>>86나도 피자먹어봄! 급식으로! 파스타도 나왔었다

#91 이름없음 2019/07/28 01:50:34

>>86 ?? 나도 중학생 때 급식으로 피자 나왔어!! 피자전문점에서 배달시켜서 먹으라고 줌ㅋㅋㅋㅋ

#92 이름없음 2019/07/28 01:50:43

>>88 상자ㅋㅋㅋㅋㅋ하찮앜ㅋㅋㅋ귀여워ㅋㅋ

#93 이름없음 2019/07/28 01:50:53

>>86 우리 중학교는 급식실에 업체불러서 그냥 거기서 만들고 굽더라..신세계

#94 이름없음 2019/07/28 01:50:58

>>89 파스타는 단골메뉴 아니야??

#95 이름없음 2019/07/28 01:51:20

>>90 귀 여 워 쪼물딱하고싶다

#96 이름없음 2019/07/28 01:51:44

>>94 맛있었으니까 뭐~~ 그것말고 신기한것들 같이 나왔었는데. ... 머리통이 기억을몹해서 안타깝

#97 이름없음 2019/07/28 01:51:51

어ㅜ 엄마 코골이가 장난없네

#98 이름없음 2019/07/28 01:52:14

엄마 집에언제오려나.

#99 이름없음 2019/07/28 01:52:24

얼마나됐다고 벌써 100레스냐

#100 이름없음 2019/07/28 01:52:31

그러게...

#101 이름없음 2019/07/28 01:52:40

10분정도?

#102 이름없음 2019/07/28 01:52:43

?잠깐만 엄마 이제 코고는데? 그럼 아깐 누구야

#103 이름없음 2019/07/28 01:52:50

슬슬졸립다

#104 이름없음 2019/07/28 01:53:14

근데 누우니까 잠안오네 그냥 있어야지

#105 이름없음 2019/07/28 01:53:16

>>102 아빠아닝?

#106 이름없음 2019/07/28 01:53:33

>>104 그래그래. 누워있다브ㅡ연 잠올꺼야

#107 이름없음 2019/07/28 01:53:33

나 스레딕 뉴비인데 스레딕 너무 재밌어ㅠㅠㅠ

#108 이름없음 2019/07/28 01:53:56

>>107 스레는 재밓는곳이지!같이 새벅을 불싸지르자!

#109 이름없음 2019/07/28 01:54:09

>>105 아빠 따로 사셔ㅜ

#110 이름없음 2019/07/28 01:54:10

>>108 오타 왜케 많앜ㅋㅋㅋㅋㅋㅋㅋ

#111 이름없음 2019/07/28 01:54:25

>>109 오우... 그럼 다른 누군가라거나 환청?

#112 이름없음 2019/07/28 01:54:25

>>109 그럼 지나가던 귀신 아닐까?

#113 이름없음 2019/07/28 01:54:40

>>110 속도와 정확성은 반비례!

#114 이름없음 2019/07/28 01:55:05

>>113 속기사들: ???

#115 이름없음 2019/07/28 01:55:20

>>114 난 속기사가이니니까 괜찮!

#116 이름없음 2019/07/28 01:55:27

>>113 손나 바카나!! 그정도 타자도 못 치는거냣!!

#117 이름없음 2019/07/28 01:55:29

어 지금알았느데 4K도 있네 난 4K TV다!!

#118 이름없음 2019/07/28 01:55:39

자자 고영들 냥원체크할게요 내 장롱위 한마리 내려와라 내방바닥에 한마리 계란안줄거다 박스안에 두마리 그만싸워!!!!!!!! 프린터위에 한마리 코좀그만골아 내사탐 문제집에 한마리 제발스크래치하지마.................

#119 이름없음 2019/07/28 01:55:43

ㅋㅋㅋㅋㅋㅋㅋㅋ. 환청하니까 생각난건데. 나 제법 헛걸 자주 들었었지...

#120 이름없음 2019/07/28 01:55:52

>>118 헐 뭐야 완전많아 거기 천국??

#121 이름없음 2019/07/28 01:56:02

>>116 못치는거닷!

#122 이름없음 2019/07/28 01:56:24

>>120 응 우리집 고영 여섯마리

#123 이름없음 2019/07/28 01:56:27

>>118 엄청많다...

#124 이름없음 2019/07/28 01:56:43

>>102 정체는 우리집 고영이였ㅅ브니다!

#125 이름없음 2019/07/28 01:57:12

누가 현관문 두들긴거 같아서 현관문에있는 스파이홀로 보면 아무도 없고. 동생도 못들었다거나 하는거ㅋㅋㅋㅋㅋ

#126 이름없음 2019/07/28 01:57:20

계란껍질 앞에서 고사지내냐 어여나가

#127 이름없음 2019/07/28 01:57:29

>>124 고양앜ㅋㅋㅋㅋㅋㅋ코골이ㅋㅋㅋㅋ

#128 이름없음 2019/07/28 01:57:59

너무빡치는거알려줄까? 나 방바닥에 누우면 옆집이 통화하는 소리 다들려 방음 무엇ㅋㅋㅋ

#129 이름없음 2019/07/28 01:58:23

방음 : (파업중)

#130 이름없음 2019/07/28 01:58:26

>>128 엌ㅋㅋㅋㅋㅋㅋㅋㅋ

#131 이름없음 2019/07/28 01:58:34

이 미친 사랑은 딥 블루 로즈~~ 날 망치게 해도 빠 져 버 려

#132 이름없음 2019/07/28 01:58:44

>>128 근데 좀 심한데ㅋㅋㅋㅋㅋㅋ

#133 이름없음 2019/07/28 01:59:06

>>131 음! 몰라ㅋㅋㅋㅋㄱㅋ

#134 이름없음 2019/07/28 01:59:20

>>132 내용까진 아니고 좀 웅얼웅얼하는거? 정도

#135 이름없음 2019/07/28 01:59:37

>>131 그다음가사는몰라 내최애만기억한다

#136 이름없음 2019/07/28 01:59:55

그러고보니 내 아이디 일루네 일루~!

#137 이름없음 2019/07/28 02:00:14

>>136 나 그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

#138 이름없음 2019/07/28 02:00:16

뭐야 왜 나만 떠들어요 어디갓어 돌아와요

#139 이름없음 2019/07/28 02:00:27

>>138 왔오여ㅍㅍㅋㅋㅋ

#140 이름없음 2019/07/28 02:01:06

왜둘밖에없어요 다들자요? 일어낰!!!!!!!!!!! 꾿몰닝~~~ 빱빱빺빱!! 빠! 빺빱빺빠~~~!! 굳모닝~~

#141 이름없음 2019/07/28 02:01:25

>>140 꾸ㄸ모뉭은 아뉘죠!!! 굿 새벽!

#142 이름없음 2019/07/28 02:01:26

새벽되니까미치나보다미안

#143 이름없음 2019/07/28 02:01:39

더워서 죽었어

#144 이름없음 2019/07/28 02:01:46

>>142 아니 텐션차 무엇.ㅋㅋㅋㅋㅋㅋ 괜찮괜찬ㅅㄲㅋㅋ

#145 이름없음 2019/07/28 02:01:57

>>141 굳........던? good dawn 굳돈 돈? 돈은 늘 굳이지

#146 이름없음 2019/07/28 02:02:00

천둥치는군. 그럼 번개도 치려나

#147 이름없음 2019/07/28 02:02:22

>>145 money is good!!

#148 이름없음 2019/07/28 02:02:31

>>146 토르온다 딱기다려

#149 이름없음 2019/07/28 02:02:45

>>148 기다릴께요 토르!

#150 이름없음 2019/07/28 02:03:09

다들 거미 기겁할때 나혼자 말건다 피터 이런데 오지 말랬잖아

#151 이름없음 2019/07/28 02:03:11

미안 게임 잠깐...

#152 이름없음 2019/07/28 02:03:19

>>150 아닠ㅋㅋㅋㅋㅋㅋㅋ

#153 이름없음 2019/07/28 02:03:27

여기 피터가 많네! 안녕! ㅇㅈㄹㄲㄱㅋㅋ

#154 이름없음 2019/07/28 02:03:39

>>150 앜ㅋㅋㅋㅋㅋ

#155 이름없음 2019/07/28 02:03:55

다들 자겟다 이거지? 또 나만 진심이엇지? 씨익씨익

#156 이름없음 2019/07/28 02:04:06

개미보면 그럼 앤트맨이넹ㅋㅋ

#157 이름없음 2019/07/28 02:04:18

>>155 난 안잔다구엿!

#158 이름없음 2019/07/28 02:04:41

>>156 스콧!! 여긴 어쩐 일이에요 말좀해봐요 우와 친구도 데려왔네

#159 이름없음 2019/07/28 02:04:52

오늘도 가볍게 우리 400레스까지만 채우죠!

#160 이름없음 2019/07/28 02:04:58

방금 번개쳤다

#161 이름없음 2019/07/28 02:05:11

>>158 오! 와스프도 있군요!

#162 이름없음 2019/07/28 02:05:12

400레스 금방채울것같은디

#163 이름없음 2019/07/28 02:05:28

그럼 한 600백?

#164 이름없음 2019/07/28 02:05:51

에 너 게 로 돌 아 가

#165 이름없음 2019/07/28 02:05:56

다들 다른데 샜거나 자거나하나봐

#166 이름없음 2019/07/28 02:05:58

아힘들어 다신안해이딴거

#167 이름없음 2019/07/28 02:06:20

>>166 와중에 첫줄 실패ㅋㅋㅋㅋㅋㅋ

#168 이름없음 2019/07/28 02:06:22

너에게로 돌아가 falling for ya 너 에 게 로 너에게로 falling for ya

#169 이름없음 2019/07/28 02:06:25

ㅋㅋㅋㅋㅋㅋ너에게로돌아가!ㅋㅋㅋ

#170 이름없음 2019/07/28 02:06:33

>>167 그니깤ㅋㅋㅋ

#171 이름없음 2019/07/28 02:06:42

>>167 그래서 첨에 뭔말이지 했는데ㅋ

#172 이름없음 2019/07/28 02:07:00

4탄 초창기멤버 다어디갓냐 팍씨

#173 이름없음 2019/07/28 02:07:11

더워.... 더워더워... 죽었어...

#174 이름없음 2019/07/28 02:07:21

삐빗! 다들 탈영한것 같습니다!

#175 이름없음 2019/07/28 02:07:35

>>173 살아나세요 용사여!

#176 이름없음 2019/07/28 02:07:36

>>173 우리집와 에어컨 선풍기

#177 이름없음 2019/07/28 02:07:44

난 아직있어!

#178 이름없음 2019/07/28 02:07:53

>>174 ? 군법으로 엄하게 벌하겠다

#179 이름없음 2019/07/28 02:08:01

>>177 요! 맨!

#180 이름없음 2019/07/28 02:08:02

>>177 오호. 있군있어!

#181 이름없음 2019/07/28 02:08:09

헐미친 햄버거먹고싶ㄷㄱㆍ

#182 이름없음 2019/07/28 02:08:52
보케테 볼래?
보케테 볼래?

보케테 볼래?

#183 이름없음 2019/07/28 02:08:21

>>181 나도 먹고싶다

#184 이름없음 2019/07/28 02:08:26

불고기버거먹고싶어요슨생님

#185 이름없음 2019/07/28 02:08:46

자! 핸드폰을 들고 배달앱을켜서 시키는거ㅑ!

#186 이름없음 2019/07/28 02:09:16

이거이거도

#187 이름없음 2019/07/28 02:09:21

>>185 ㅋㅋㅋㅋㅋㅋ회사짼댘ㅋㅋㅋ

#188 이름없음 2019/07/28 02:09:26

또 번개당

#189 이름없음 2019/07/28 02:09:31

>>184 최소요금 맞추기 귀찬아..

#190 이름없음 2019/07/28 02:09:39

근데 보케테가 무슨 뜻이야?

#191 이름없음 2019/07/28 02:09:41

엥사진실종.. https://youtu.be/SbD8yWS9PpY 난 이거보러간다

#192 이름없음 2019/07/28 02:09:42

>>185 첫짤 찡하다

#193 이름없음 2019/07/28 02:09:51

>>189 그럼 안먹는거로!(발랄하게)

#194 이름없음 2019/07/28 02:10:35
난 딱히 재밋는 짤 없어

난 딱히 재밋는 짤 없어

#195 이름없음 2019/07/28 02:10:56

마치 고통 받기 위해 만들어진 인생 같아

#196 이름없음 2019/07/28 02:11:10

으아니 다들어디갓서

#197 이름없음 2019/07/28 02:11:21

투지는 속도가 느려 대화에 낄수가 읎다ㅜㅜ

#198 이름없음 2019/07/28 02:11:27

나왜안졸리지

#199 이름없음 2019/07/28 02:11:43

>>197 헉쓰 그래두 언제나 환영이ㅇㅑ!

#200 이름없음 2019/07/28 02:12:27

터질 듯 차오른 desire~~ 순간 뜨거워져 fire~~~~ 가시 속 날 향한 쉬이선~~~

#201 이름없음 2019/07/28 02:12:29

요즘 습도 미쳐써 완전 찍찍해ㅜㅜ

#202 이름없음 2019/07/28 02:12:34

난 신참군이 그리워...

#203 이름없음 2019/07/28 02:12:56

불가능하단다 푸른 장미의 꽃말 틀에 박혀 얽혀 섞인 장미 하나마저 갖질 못해

#204 이름없음 2019/07/28 02:13:22

저 틀에박혀 어쩌고 부분 정말 좋아...괜히 계속 듣게돼

#205 이름없음 2019/07/28 02:13:35

살찌는거먹고싶다

#206 이름없음 2019/07/28 02:13:43

>>205 진정해

#207 이름없음 2019/07/28 02:13:52

치킨 피자 햄버거 라면 이런거

#208 이름없음 2019/07/28 02:14:06

>>206 진정못햌!!!!!!!!

#209 이름없음 2019/07/28 02:14:24

몰라 살쪄그냥

#210 이름없음 2019/07/28 02:14:37

육개장 사발면 땡긴다

#211 이름없음 2019/07/28 02:14:47

냉장고를 뒤져보지만....잇는 것은 구운계란 한판...

#212 이름없음 2019/07/28 02:14:55

>>210 어나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13 이름없음 2019/07/28 02:15:13

지금폰하다걸리면즈🎱죽음으로 짖ㆍㅁ시떨엊ㄴ다

#214 이름없음 2019/07/28 02:15:57

냉장고 다시뒤져봐야지

#215 이름없음 2019/07/28 02:16:15

>>211 나죠 나 진찌 조아한다!

#216 이름없음 2019/07/28 02:16:48

나도 야식 먹고 싶다 ㅠㅠ

#217 이름없음 2019/07/28 02:16:55

다이어튜‥망해라‥

#218 이름없음 2019/07/28 02:17:07

밥은 잇고..반찬거리도 잇긴한데 지금먹긴 좀 그러네

#219 이름없음 2019/07/28 02:17:26

>>215 던질테니까 잘받어

#220 이름없음 2019/07/28 02:17:50

황도 잇지만 나 과일깎을줄 몰라

#221 이름없음 2019/07/28 02:18:06

>>218 방금말취소할게요 밥없음

#222 이름없음 2019/07/28 02:18:31

그냥ㅜ 아까 넣어둔 요플레나 먹어야징

#223 이름없음 2019/07/28 02:18:59

>>222 왜케 처량해보이지...

#224 이름없음 2019/07/28 02:19:04

안돼 애옹아 이건진짜먹으면죽어

#225 이름없음 2019/07/28 02:19:49

>>223 인간극장 브금 틀어봐 레스더(nn세, 모닥불 앞) : 죽을 것 같애요. 밥 좀 주세요.

#226 이름없음 2019/07/28 02:20:16

>>224 뭘 노려봐 이건진짜먹으면 안되는건데

#227 이름없음 2019/07/28 02:20:53

>>219 헥 머리에 맞음

#228 이름없음 2019/07/28 02:21:01

시원하겟지?

#229 이름없음 2019/07/28 02:21:07

여기 히트수는 19인데 레스는 200 넘는 거 알아??

#230 이름없음 2019/07/28 02:21:15

>>227 앗...노린건뎅☆

#231 이름없음 2019/07/28 02:21:26

>>229 저의 공이 큽니다.

#232 이름없음 2019/07/28 02:21:43

>>229 와우...

#233 이름없음 2019/07/28 02:21:53

>>229 방금알았딩‥

#234 이름없음 2019/07/28 02:22:06

아니ㅋㅋㄱㄱ요플레가 타노스 색이네

#235 이름없음 2019/07/28 02:22:24

갑자기 비위상함 타노스 개빡쵸

#236 이름없음 2019/07/28 02:22:46

>>230 구운계란 먹고싶다ㅜㅠㅡㅜㅜㅜ 어디서 샀어ㅜ

#237 이름없음 2019/07/28 02:23:11

아니지 타노스가 블루베리 색인거지 블루베리모독하지말자

#238 이름없음 2019/07/28 02:23:49

>>236 모르겟어..엄마가갑자기 야! 계란먹어! 이래서 봣더니 구운계란 한판이엇어 내생각엔 엄마 직장에서 닭 키우는듯

#239 이름없음 2019/07/28 02:24:33

닭‥ 치킨‥ 갈비천왕‥

#240 이름없음 2019/07/28 02:24:42

박스에서 놀다가 뒤집혀서 열어달라고 우는 고영 누구냐

#241 이름없음 2019/07/28 02:25:12

씁...계란하나더깔까

#242 이름없음 2019/07/28 02:25:57

이 건 쓰러지기 직 전의 젠가

#243 이름없음 2019/07/28 02:26:07

젠 장 그녈사랑하는것도 죈 가

#244 이름없음 2019/07/28 02:26:16

응~ 사랑해 웨이야

#245 이름없음 2019/07/28 02:26:27

먹고싶은건 많은데 돈이업다‥ 옷살돈도 업다‥ 다없다‥

#246 이름없음 2019/07/28 02:26:29

와 나만잇내 개너무하다ㅜ

#247 이름없음 2019/07/28 02:26:40

>>245 나도없다.....

#248 이름없음 2019/07/28 02:27:00

미안 게임이 너무 재밌어ㅋㅋㅋㅋㅋㅋ쿠ㅠㅠ

#249 이름없음 2019/07/28 02:27:01

안되겟다 이거먹고 계란더깐다

#250 이름없음 2019/07/28 02:27:11

>>248 모하는데?

#251 이름없음 2019/07/28 02:27:36

돈업서 도서관다니면 식비가 제일 깨진딩‥ㅜㅜ

#252 이름없음 2019/07/28 02:28:45

겜하니까 생각나는데 나 한창 옵치햇을때 한조마스터하겟다고 설치다가 욕먹고 그냥 솔져랑 리퍼함..^^..

#253 이름없음 2019/07/28 02:28:47

>>250 cell lab

#254 이름없음 2019/07/28 02:29:01

한조어렵더라 리퍼사랑해

#255 이름없음 2019/07/28 02:29:11

>>253 그..잡아먹는거?

#256 이름없음 2019/07/28 02:29:12

난 오늘은 여기서 빠져야겠다. 다들좋은새벽 잘 지새우라고!

#257 이름없음 2019/07/28 02:29:29

>>255 어...아니?

#258 이름없음 2019/07/28 02:29:37

>>256 헉 잘자

#259 이름없음 2019/07/28 02:29:37

난 테런이 마지막 컴겜이었디

#260 이름없음 2019/07/28 02:30:10

>>256 ㅈㅏㄹ자!

#261 이름없음 2019/07/28 02:30:20

>>257 아니군..머쓱;

#262 이름없음 2019/07/28 02:30:34

어미친 삼겹살먹고싶다

#263 이름없음 2019/07/28 02:30:52

테런 한번도 안해봣ㅇㅓ 어려워보이더라

#264 이름없음 2019/07/28 02:31:05

대패에 밥싸먹고십다

#265 이름없음 2019/07/28 02:31:07

그리고 테런에서 그...뒤로뛰는놈은 뭐냐 대체

#266 이름없음 2019/07/28 02:31:18

누가 달리기하는데 뒤로뛰냐곸ㄲ

#267 이름없음 2019/07/28 02:31:41

뒤로 뛴댘ㅋㅋㅋㅋㅋㅋㅋ 카트에서 차 없이 발로 뛰는 애 생각난다

#268 이름없음 2019/07/28 02:32:04

>>267 띠용

#269 이름없음 2019/07/28 02:32:13

>>263 옵치는 캐릭터가 넘모 많아‥ 나 멍청해서 못외운다ㅜㅜ

#270 이름없음 2019/07/28 02:32:35

계란 꺼내올건데 몇개갖고올까

#271 이름없음 2019/07/28 02:32:42

>>265 러프 ㅋㄱㅋㅋㄲ

#272 이름없음 2019/07/28 02:33:00

>>270 세 개!

#273 이름없음 2019/07/28 02:33:01

>>269 나도 그래...안 한 지 오래라 요즘 신캐는 거의 몰라

#274 이름없음 2019/07/28 02:33:18

>>272 옼께~

#275 이름없음 2019/07/28 02:33:37

>>271 이름이 러프야? 어쨋든 이상핝놈이야...

#276 이름없음 2019/07/28 02:34:29

맞아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왜 뒤로뛰는거야

#277 이름없음 2019/07/28 02:34:57

잠만 선풍기좀갖고올게

#278 이름없음 2019/07/28 02:36:06

그리고 아무도 레스 안달아좃냐ㅜ

#279 이름없음 2019/07/28 02:36:53

심하다라는 말 들을때마다 너희 진짜 심하다. 시마다 한조. 이생각나서 진지한 분위긴데 혼자 낄낄댐

#280 이름없음 2019/07/28 02:37:15

?누우려고 보니까 베개 없어

#281 이름없음 2019/07/28 02:37:29

내 베개 쌔빈 사람 누구냐 싸게싸게 자수하자 어

#282 이름없음 2019/07/28 02:37:50

hoxy 여기 제 일기장인가요? 왜나밖에없죠?

#283 이름없음 2019/07/28 02:38:15

배고파‥ 자야겟서 안녕 ㅜㅜ

#284 이름없음 2019/07/28 02:38:20

>>281 동생색기......

#285 이름없음 2019/07/28 02:38:28

>>283 ㅇㅏㅇ녕!!

#286 이름없음 2019/07/28 02:38:36

너므배가고파‥

#287 이름없음 2019/07/28 02:39:05

이얍 등장★

#288 이름없음 2019/07/28 02:39:42

새벽에 스레딕하는데 자괴감든다 다들 어서 이 자괴감을 없애줘...

#289 이름없음 2019/07/28 02:39:49

오늘 뭔가 어제보다 화력 떨어지네ㅜㅜㅜ

#290 이름없음 2019/07/28 02:40:02

>>288 괜찮아 우리도 새벽에 하고있는걸

#291 이름없음 2019/07/28 02:40:06

>>288 재밌게 놀면 됐지 괜찮아 괜찮아

#292 이름없음 2019/07/28 02:40:41

지마 지 지 마 절대로 포 기 하 지마

#293 이름없음 2019/07/28 02:41:03

내 달걀을 고양이가 품고 잇을 때의 기분

#294 이름없음 2019/07/28 02:43:07

난 >>1을 보고 위에 사진 같은 분위기를 떠올렸는데 정작 레스들은 아래 사진 같은 분위기

#295 이름없음 2019/07/28 02:42:33

또ㅜ나만남앗냐구

#296 이름없음 2019/07/28 02:43:11

조아 그럼 질문 하나 술을 취하는 게 좋아서 먹는다/맛이 좋아서 먹는다 나는 닥후. 술마실때 절대로 취하는 수준까지 안마심.

#297 이름없음 2019/07/28 02:43:19

이거 다먹고 물한잔마시고

#298 이름없음 2019/07/28 02:43:28

>>2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9 이름없음 2019/07/28 02:43:40

>>2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0 이름없음 2019/07/28 02:43:41

>>295 낄낄 다 불태워버려~~~~~~~~!!

#301 이름없음 2019/07/28 02:43:56

>>300 퐈이어~!~!~~!!!!!

#302 이름없음 2019/07/28 02:43:57

>>2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화력이면 누구 하나 죽을 기센데...?

#303 이름없음 2019/07/28 02:44:02

>>296 안타깝게도 미자였습니다~~~~~

#304 이름없음 2019/07/28 02:44:21

>>302 3판에서 마시멜로 대신 사람 끼워서 굽더라ㅋㅋㅋ

#305 이름없음 2019/07/28 02:44:56

>>296 참고로 내가 제일 싫어하는 말: 소주를 안먹는데 와인은 왜먹냐? 괜히 멋내고 싶어서 그러는 거 아냐? ㅋㅋㅋ 소주를 못마시는데 술을 좋아한다는게 말이됨? 씨발놈들아 소주 존나 맛없다고

#306 이름없음 2019/07/28 02:45:31

>>296 취하는 게 좋아서...? 난 소주 1잔에 죽는 사람이라 이슬톡톡 한 병이나 사이다만으로도 분ㅇ위기에 취해서 술 먹는 애들만큼 신나게 놀 수 잇서

#307 이름없음 2019/07/28 02:45:37

>>303 어 사실은 나---두....(두둥)

#308 이름없음 2019/07/28 02:45:46

>>305 진정해용~~~~~~~

#309 이름없음 2019/07/28 02:45:55

>>295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0 이름없음 2019/07/28 02:45:56

>>307 띠 용 ?

#311 이름없음 2019/07/28 02:46:40

자_지마

#312 이름없음 2019/07/28 02:46:56

껍질버리고물마시고올개

#313 이름없음 2019/07/28 02:46:57

>>310 당연히 부모님과 몇가지 합의를 했는데 1. 도수는 4%안팎으로. 이건 나도 맛으로 먹는거라 괜찮음. 2. 하루 한잔 이하로 마시기 3. 취하기 전에 알아서 끊기.

#314 이름없음 2019/07/28 02:47:09

와우 미자랑 술 얘기하는 거 처음인걸?

#315 이름없음 2019/07/28 02:47:33

>>306 대박적

#316 이름없음 2019/07/28 02:48:27

>>313 부모님이랑 합의했다면 뭐... 판매자를 속이거나 하지는 않지?

#317 이름없음 2019/07/28 02:49:00

나는 성인 되기 전까진 술 절대 안 하겠다는 철학이 있어서 어른들이 주시는 것도 다 거절했음...

#318 이름없음 2019/07/28 02:49:49

>>314 이 모든 것은 평소 만취한 상태로 사리분별을 못하는 것을 어마무시하게 싫어하는 나의 자존심을 부모님이 알기에 가능한 일... 사실 친가쪽이 애주가가 많다. 근데 그분들은 취하려는 이유가 섞여있는데 나는 순전히 맛이 좋아서... 와인 출산이랑 수입원, 안주까지 열심히 생각해 마시지! 오늘 딴 화이트와인 병에 옮겨담아야겠다.

#319 이름없음 2019/07/28 02:49:51

근데 성인 돼서 하고 싶은 일에 술이 없는 거 보니까 아마 난 계속 술 잘 안 마실 듯

#320 이름없음 2019/07/28 02:50:31

다들 성인 되면 하고 싶은 일 1위가 술이던데 난 이해가 안 됨

#321 이름없음 2019/07/28 02:50:57

>>316 내가 동안이라 불가능. 그리고 나 불법 싫어해... 이번 술도 무려 10개월동안 징징댄 노력의 산물이다!

#322 이름없음 2019/07/28 02:51:14

더워!!!!

#323 이름없음 2019/07/28 02:51:35

>>320 성인되면 와인 마셔봥

#324 이름없음 2019/07/28 02:51:48

>>322 나도!!

#325 이름없음 2019/07/28 02:52:03

참고로 내가 성인 돼서 제일 하고 싶은 건 찜질방에서 자기

#326 이름없음 2019/07/28 02:53:04

>>323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좋아하는 얘기 나누면서 적당히 분위기 맞춰 마시는 건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 성인되면 와인 시도해볼게ㅎㅎ

#327 이름없음 2019/07/28 02:53:52

나는 성인되면 왜 벌써 이렇게 됐나 후회부터 할거야...

#328 이름없음 2019/07/28 02:54:04

시간이라는 놈이 날 이렇게 만들었다!! 하면서..

#329 이름없음 2019/07/28 02:54:30

창문 밖에서 번쩍번쩍하는데 ㄱㅏ로등 고장인건가

#330 이름없음 2019/07/28 02:54:57

>>329 여기도 번쩍번쩍해

#331 이름없음 2019/07/28 02:55:03

오늘도 코스트코에서 화이트와인 하나 사서 마셨는데 같은 곳에서 산 치즈케익을 먹으니까 안주로 너무 마시고 싶은고야 원래는 망고스틴이랑 도전해봤는데 당도가 비슷하게 달라서 영 별로였거든 그치만 아직 7시간밖에 안 지났으니... 17시간...더 존버한다... 그동안 공부하면 스트레스도 싹 풀리고 좋겠지?!

#332 이름없음 2019/07/28 02:55:14

>>330 오예~~~데스티니~

#333 이름없음 2019/07/28 02:55:31

난 20살 딱 되자마자 현타부터 오더라. 난 왜 여기서 알바하고 있지? 이러면서

#334 이름없음 2019/07/28 02:56:37
올릴 만한 웃짤이 잇나 찾ㅇㅏ보고 잇어

올릴 만한 웃짤이 잇나 찾ㅇㅏ보고 잇어

#335 이름없음 2019/07/28 02:56:33

>>326 분위기로 마시는거면 너무 알콜함량 높은건 그렇구 4%이하로! 달달한거 하나 마셔봥. 가족용 와인이 주로 알콜이 적어

#336 이름없음 2019/07/28 02:56:59

>>334 옼께~

#337 이름없음 2019/07/28 02:57:13

>>328 그것은 아인슈타인이 원인이다 하하

#338 이름없음 2019/07/28 02:57:29

>>333 헉 난 성인 되면 알바 하고 십은데ㅜ

#339 이름없음 2019/07/28 02:58:40

>>338 난 안하고 부모님한테 빌붙어서 치사하게 대학생활 누리고 싶다.. 엄마 반응: 엄마도 살길을 찾아야지...(실제)

#340 이름없음 2019/07/28 02:59:51

>>338 해... 대신 1월 1일에는 무조건 놀아

#341 이름없음 2019/07/28 03:00:11

대빵큰 극세사토끼인형 갖고싶다

#342 이름없음 2019/07/28 03:00:31

>>339 대학생들은 시간 넘쳐나서 학교가고 알바해도 놀 시간 엄청 많아 대학교는 많이 안 가는 게 좋은 거다

#343 이름없음 2019/07/28 03:00:52

>>340 응!

#344 이름없음 2019/07/28 03:01:11

베개 넘 낮아ㅜ

#345 이름없음 2019/07/28 03:01:31

레전드판 1위 스레(801 레전드)를 능가하는 스레가 신레딕 망하기 전까지 나올 수 있을까

#346 이름없음 2019/07/28 03:02:38

>>345 아니 힘들 것 같은데

#347 이름없음 2019/07/28 03:03:07

>>342 난 석사에 잘하면 박사까지 노려서..

#348 이름없음 2019/07/28 03:04:07

>>346 하기야 스레딕 고정 방문 인구가 많아봐야 200~300명밖에 안 되니까 스레딕 전체 인구가 레전드 몰빵해도 힘들겠네

#349 이름없음 2019/07/28 03:04:12

레전드판 순위권 보면 다 괴담이던데 이거 스크린쿼터제 실시해야 하는거 아니냐.

#350 이름없음 2019/07/28 03:05:44

>>34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2691316 누가 판별 레전드스레 비율 조사한건데 괴담판이 과반수더라 ㅋㅋㅋ 근데 정작 1위 스레는 괴담판이 아니라 꿈판 출신

#351 이름없음 2019/07/28 03:07:26

>>350 ㅋㅋㅋㅋㅋㅋㅋ

#352 이름없음 2019/07/28 03:08:26

>>345 801레전드 무슨 스레야?

#353 이름없음 2019/07/28 03:10:22

>>352 레전드판 가서 추천순 누르면 맨 위에 뜨는 스레 3년동안 이라고 검색하면 나올걸

#354 이름없음 2019/07/28 03:11:22

>>353 꿈에 갇혀있었다던 그 스레야?

#355 이름없음 2019/07/28 03:12:18

>>35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863743

#356 이름없음 2019/07/28 03:14:21

화력 너무낮은걸 불씨 꺼지겠다!

#357 이름없음 2019/07/28 03:15:27

>>353 >>366 헉 고마워!!

#358 이름없음 2019/07/28 03:15:49

밤이고 하니까 별 상관은 없지만 음모론을 믿는 사람들의 심리를 한번 분석해보자

#359 이름없음 2019/07/28 03:16:56

인더 정글 더 마이티 정글 더 라이온 슬립스 투나잇~ 인 더 정글 더 콰이엇 정글 더 라이온 슬립스 투나잇~

#360 이름없음 2019/07/28 03:17:45

그거 알아?? 이번 실사 라이온킹 감독이 아이언맨에 나왔던 해피 호건이야.

#361 이름없음 2019/07/28 03:20:58

모닥불에 다시 장작 투척!

#362 이름없음 2019/07/28 03:21:48

화력 죽지마ㅜㅜㅜㅜ

#363 이름없음 2019/07/28 03:22:26

으악 살려줘

#364 이름없음 2019/07/28 03:22:32

괴담보고있는데 너무무서워

#365 이름없음 2019/07/28 03:22:41

>>362 오늘은 다들 일찍 잠들었나봐 레더도ㅜ얼른 자 ㅎㅎㅎ

#366 이름없음 2019/07/28 03:23:22

배..고...파..

#367 이름없음 2019/07/28 03:23:31

내가 쓴 공포소설 있는데 읽어줄래?? 물론 리메이크지만.......

#368 이름없음 2019/07/28 03:23:42

>>361 이 스레는 말만 모닥불이지 실제론 거의 달집이나 마찬가지니까 나는 짚을 투척한다

#369 이름없음 2019/07/28 03:24:25

난.. 잘래..

#370 이름없음 2019/07/28 03:25:47

>>364 나도 볼래 뭐 봤어?

#371 이름없음 2019/07/28 03:25:50

>>369 잘 자 안뇽

#372 이름없음 2019/07/28 03:26:03

>>369 잘 자

#373 이름없음 2019/07/28 03:27:59

스레제목만 보고 상황극판이나 일기판인 거 같아서 여태 안들어왔었는데 잡담판이었구나ㅋㅋㅋㅋㅋㅋ

#374 이름없음 2019/07/28 03:29:00

>>370 로어쟁이님 블로그에 있는 2ch 스레 번역! 그리고 >>369 잘자 (*´∀`)ノ

#375 이름없음 2019/07/28 03:30:49

>>373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보니까 제목이 뭔가 상황극판스럽네... 암튼 잘 왔어 방가방가

#376 이름없음 2019/07/28 03:31:30

잠깐 딴ㄱㆍ하고왓당

#377 이름없음 2019/07/28 03:31:39

그리고 잘거양

#378 이름없음 2019/07/28 03:31:47

안녕~~~~~다들잘자

#379 이름없음 2019/07/28 03:32:50

>>375 잡담판에 이런 감성적인 제목이 있을거라고 생각을 못했어ㅋㅋㅋㅋ 어쩐지 새벽마다 올라오더라 난 극강의 컨셉러인줄알았지..ㅎ...ㅋㅋㅋㅋㅋㅋ

#380 이름없음 2019/07/28 03:33:46

>>378 잘자~!!

#381 이름없음 2019/07/28 03:46:43

우와 조용해졌어

#382 이름없음 2019/07/28 04:09:44

누가 조용하게 만들었어!

#383 이름없음 2019/07/28 04:19:48

문득 스레딕의 로어충은 로어쟁이의 지능형 안티 아니였을까 싶어졌다

#384 이름없음 2019/07/28 04:21:35

침묵!

#385 이름없음 2019/07/28 04:21:55

누가 합죽이합했나보네... 합죽이가 됩시다!

#386 이름없음 2019/07/28 04:29:10

합!

#387 이름없음 2019/07/28 05:14:10

이비인후과 선생님이 asmr해주는거 듣고싶다

#388 이름없음 2019/07/28 05:23:17

>>385 합죽이 안좋은 표현이야ㅜㅜ!

#389 이름없음 2019/07/28 05:24:26

배고팡

#390 이름없음 2019/07/28 05:26:12

>>389 나도 배고팡

#391 이름없음 2019/07/28 05:28:09

10분뒤면 해뜨겠다..

#392 이름없음 2019/07/28 05:29:18

>>391 응 창문밖이 밝다...

#393 이름없음 2019/07/28 05:29:54

중학생쟝 넘 고민스럽다... 고등학교 가까운데는 내가 싫고(+사실 내 수준에 가기엔 너무..)... 1시간 정도 걸리는 곳은... 1시간... 그리고 괜히 맘에드는 곳은 기숙사 빼박이지만(사실 그게 아니더라도 학교 들어오고서 66일간은 강제 기숙사생활이라고) 내 수준으로는 절대무리... 슬프다...

#394 이름없음 2019/07/28 05:31:04

레더들아 내가 생각을 해봤는데 여기는 모닥불 앞이니까 갱신할 때 장작 넣는다고 하자 귀엽지 않니?

#395 이름없음 2019/07/28 05:33:17

>>394 어느순간부터 거의 그렇게 갱신되지 않았어?

#396 이름없음 2019/07/28 05:34:49

>>395 흠 그른가...데헿

#397 이름없음 2019/07/28 05:41:15

이거 뭔소린지 아는사람? 무슨 동물 우는소린가? https://drive.google.com/file/d/1ihvsdiswfxWKFXcAG6lTtrFYG3J_Q_vV/view?usp=drivesdk

#398 이름없음 2019/07/28 05:49:26

>>393 수준이 높아서 그런거야 낮아서 그런거야? 내 경험상 말하자면 수준 낮은것보단 높을수록 좋다. 수준이 낮으면 나도 낮아지거든... 공부 제대로 하려고 해도 주변애들의 수준에 맞춰 방해받고 유혹당해 결과적으로 발전의 총량이 낮아짐. 하지만 거리는 정말정말 중요하다... 인간은 동물이라 먼 곳을 통학하면 스트레스도 받고 그래서 정신적 에너지를 공부에 제대로 발산할 수가 없게 돼... 아프기라도 하면 정말 서럽고. 결론은 수준이 높아서 고민인거면 나는 가까운 곳 무조건 추천..

#399 이름없음 2019/07/28 05:54:51

날이 밝았어... 아쉽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였습니다 나가시는 출구 짝 짝 오른쪽~

#400 이름없음 2019/07/29 00:19:09

모닥불이 지펴질 때가 왔습니다! 모두 장작들고 모여!

#401 이름없음 2019/07/29 00:20:02

와아아~~!!

#402 이름없음 2019/07/29 00:20:08

접혀랏!

#403 이름없음 2019/07/29 00:20:09

우오오오오오오!

#404 이름없음 2019/07/29 00:20:26

다들 좋은 오후시간을 보냈나?!!

#405 이름없음 2019/07/29 00:21:01

I'M HERE NOW!!!!

#406 이름없음 2019/07/29 00:21:03

>>404 난 잤어!

#407 이름없음 2019/07/29 00:21:14

신참임다!!!!!오늘도 출첵하구가용 ㅜㅠㅠ유ㅡ아앙응하앙

#408 이름없음 2019/07/29 00:21:23

>>406 뭐어 열심히 모닥불을 지폈다면 잘 수있지.

#409 이름없음 2019/07/29 00:21:41

>>407 출첵말고 같이놀자구 신참군!

#410 이름없음 2019/07/29 00:22:14

흠. 월요일이라 사람이 얼마 없는건가?

#411 이름없음 2019/07/29 00:22:43

정확히 자정까진 안오던 비가 내가 모닥불을 지피자 쏟아진다. 진짜 비옴.ㅋㅋㅋㅋㅋㅋ

#412 이름없음 2019/07/29 00:23:10

내 일기장이 되어가고있다. 음! 아무도 안오면 나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에헤라디야~

#413 이름없음 2019/07/29 00:23:48

거기 아무도 없나요? Hello~? Anybody there~?

#414 이름없음 2019/07/29 00:24:19
우리학교_레전드.jpg
우리학교_레전드.jpg

우리학교_레전드.jpg

#415 이름없음 2019/07/29 00:24:59

>>4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6 이름없음 2019/07/29 00:25:11

>>414 뭐야 저겤ㅋㅋ

#417 이름없음 2019/07/29 00:25:38

자기동네 비오는사람 손?

#418 이름없음 2019/07/29 00:26:07

>>414 상황설명) 해당 짤의 화자는 우리 반 애다. 그리고 상대는 교감선생님. 둘 다 포켓몬 고 플레이어다. 그렇다. 그런 거다. 참고로 현재 고켓몬 함께하는 사이라고 한다.

#419 이름없음 2019/07/29 00:26:43

>>418 이야 대단해. 진짜ㅈ대단해! 난 선생님이랑도 안친했는데 어떻게 교ㅡ감쌤과

#420 이름없음 2019/07/29 00:26:49

>>418 왘ㅋㄱㅂㅋ

#421 이름없음 2019/07/29 00:27:26

>>411 너레더 어디인데? 난 대전인데 지금 비 한방울도 안 옴

#422 이름없음 2019/07/29 00:27:50

>>421 부천!

#423 이름없음 2019/07/29 00:28:03

>>422 비가주룩주룩 쏴아아! 상티

#424 이름없음 2019/07/29 00:31:03

오늘은 장작에 불이 잘 안붙는 날이네

#425 이름없음 2019/07/29 00:31:30
>>414 >>418 증거
>>414 >>418 증거

>>414 >>418 증거

#426 이름없음 2019/07/29 00:31:15

좋아 삼십분뒤에 와야겠어

#427 이름없음 2019/07/29 00:32:00

벌써 모닥불 피웠어?

#428 이름없음 2019/07/29 00:33:25

늦지않았나 모르겠네. 마시멜로 두봉지 가져왔는데.

#429 이름없음 2019/07/29 00:33:55

>>428 얼른 와랄라 하자

#430 이름없음 2019/07/29 00:34:29
>>428 고마워 맛있다 얘

>>428 고마워 맛있다 얘

#431 이름없음 2019/07/29 00:35:22

>>430 뭔가 더 심히ㅐ지지않았어?!!?

#432 이름없음 2019/07/29 00:35:39

마시멜이 마시멜을....동족상...ㅈ!

#433 이름없음 2019/07/29 00:36:14

>>430 어...음.. 전 그냥 나갈게요..

#434 이름없음 2019/07/29 00:36:24

와구와구~

#435 이름없음 2019/07/29 00:38:19
마시멜로는 칼로리가 높고, 무겁지도 않은 데다, 누르면 부피가 압축되어서 위기 상황에 아주 유용해. 다들 여행갈때 가방에 마시멜로를 압착해서 구

마시멜로는 칼로리가 높고, 무겁지도 않은 데다, 누르면 부피가 압축되어서 위기 상황에 아주 유용해. 다들 여행갈때 가방에 마시멜로를 압착해서 구슬처럼 만들어서 넣어 놓으면 유용하지 않을 거야! 기왕이면 구워서 먹어봐!

#436 이름없음 2019/07/29 00:37:22

>>434 ㅇㄴ..

#437 이름없음 2019/07/29 00:37:29

캠프파이어인줄 알았는데 식인 마시멜로의 함정이라니.. 히익..!

#438 이름없음 2019/07/29 00:37:50

>>436 귀엽구나... 후우후우

#439 이름없음 2019/07/29 00:38:25

>>436 레스주 도망쳐

#440 이름없음 2019/07/29 00:39:24

난 여기서 나가야겠어! 장비를 정지합니다. 어? 안대자나?

#441 이름없음 2019/07/29 00:40:14

>>438 멋진정보와 어디서나는지 궁궁한 짤 잘받았습니다!!! 그리고 >>436 같이놀자☆

#442 이름없음 2019/07/29 00:40:48

>>440 들어올땐 맘대로지만 나갈땐 아니란다...후훗

#443 이름없음 2019/07/29 00:41:26

>>441 정보 출처는 내 뇌, 짤의 출처는 익명의 마시멜로 씨가 제공해주셨어. 고마워요! 마시멜로 씨!

#444 이름없음 2019/07/29 00:42:22

>>443 마시멜로씨! 더한테도 오세요!ㅋㅋㅋㅋㅋ

#445 이름없음 2019/07/29 00:42:58

>>444 너 레스 숫자가 의미심장한걸?

#446 이름없음 2019/07/29 00:42:58

잠 안오는데 아무나 나를 재워봐..

#447 이름없음 2019/07/29 00:43:09

>>446 자지 말고 같이 떠들자

#448 이름없음 2019/07/29 00:44:00

>>447 ..좋은 방법이다

#449 이름없음 2019/07/29 00:44:03

>>445 오. 모르고넘겼는데... 알게되서 기분좋다. 내가좋아하는 숫자들중 하나!

#450 이름없음 2019/07/29 00:44:29

>>448 신나게 떠들다보면 졸음이 가실꺼야!

#451 이름없음 2019/07/29 00:46:36

>>450 열심히 떠들어야겠구먼

#452 이름없음 2019/07/29 00:47:02

>>451 그런거지! 그런데 무슨 이야길 하면 좋을까...?

#453 이름없음 2019/07/29 00:47:29

키..크고싶다..ㅠㅠ

#454 이름없음 2019/07/29 00:47:51

난 여러번 꾸는 꿈들이 있다. 수년에 걸쳐서 똑같이 반복되는 꿈. 나름 재밌어 ㅋㅋㅋㅋ

#455 이름없음 2019/07/29 00:48:29

얘들아 학교 배경의 소설에서 학교 이름 안 나오면 이상해?

#456 이름없음 2019/07/29 00:48:31

>>453 나이가 20오버면 무리. 그전이라면 가능성은 있을까. 아. 숨은키를찾아라! 같은 스트레칭이 있긴하지

#457 이름없음 2019/07/29 00:49:03

>>455 딱히? 근데 그건 작가가 어떻게 쓰냐에 따라서 다르겠지?

#458 이름없음 2019/07/29 00:50:03

>>457 그러려나.. 학교 기숙사 배경으로 글 쓰고 있는데 자꾸 신경쓰여서

#459 이름없음 2019/07/29 00:51:28

>>458 신경쓰인다거나 이름짓기 귀찮거나 어려우면 그냥 앞에다가'한국'을 붙여!ㅋㅋㅋㅋㅋ

#460 이름없음 2019/07/29 00:56:37

>>459 아냐 학교이름자체는 설정되어 있다구! 작중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면 일차적으로는 묻어두는 타입이라 그래... 주역 셋 성별마저 직접묘사하지 않았는걸!!

#461 이름없음 2019/07/29 00:57:55

>>460 그럼 그냥 그런 글 타입이 너레더의 글타입인거네! 성별도 모르겠고 이름도 모르겠고! 그런 알수없지만 묘사만 좋다면 내 취향적인 글일것임에 틀림없닷!

#462 이름없음 2019/07/29 01:02:36

후우... 우리 애들 너무 좋아...

#463 이름없음 2019/07/29 01:03:01

내가 쓴 소설의 내 캐릭터들에 너무 이입해버리면 곤란하지마는... 우리애들 넘 정붙는다

#464 이름없음 2019/07/29 01:03:05

냥이들?

#465 이름없음 2019/07/29 01:03:17

아. 아니구나ㅋㅋㅋ

#466 이름없음 2019/07/29 01:04:05

작가가 자기 캐릭터들한테 정이 붙으면 그만금 잘써진다던데. 좋은거 아닐까나

#467 이름없음 2019/07/29 01:08:40

>>466 안돼! 주역 애 중 하나 소년원 보내는 결말이어야 하는걸.. 너무 정붙어서 소년원 보내기 아쉽단 말야ㅠㅠ!!

#468 이름없음 2019/07/29 01:09:40

>>467 아하하하... 나는 내 애들한테 가차없는편이라 괜찮은데.. 물론 무지무지 아끼지! 레주는 마음이 착하구나?

#469 이름없음 2019/07/29 01:12:08

어우 깜짝아 (알림 69개와있어서 급하게 달려온 스레주)

#470 이름없음 2019/07/29 01:12:32

>>469 그럭ㅔ 로그아웃하구 세우지!! 스레의 파수꿈!!

#471 이름없음 2019/07/29 01:12:36

#472 이름없음 2019/07/29 01:12:57

>>469 파수꾼 안녕!ㅋㅋㅋㅋㅋ

#473 이름없음 2019/07/29 01:13:00

>>4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

#474 이름없음 2019/07/29 01:13:27
오늘은 모닥불이 약해.

오늘은 모닥불이 약해.

#475 이름없음 2019/07/29 01:13:27

>>468 소년원 보내면 얘를 더이상 굴릴수가 없는걸!! 난 얘를 더 살인사건에 몰아붙이고 싶어지는데...

#476 이름없음 2019/07/29 01:13:29

>>472 안녕ㅋㅋㅋㅋ

#477 이름없음 2019/07/29 01:14:20

>>475 딱히 여리지는 않은걸로 그림!ㅋㅋㅋㅋㅋㅋㅋㅋ 미묘하구나 레스죽ㅋㅋㅋㄱ

#478 이름없음 2019/07/29 01:14:26

난 아낄수록 굴리는데ㅋㅋㅋㅋ 1차든 2차든...

#479 이름없음 2019/07/29 01:15:10

>>478 동지구만(코쓱

#480 이름없음 2019/07/29 01:15:17

>>479 (코쓱2

#481 이름없음 2019/07/29 01:16:21

안녀엉~~ 🐾🐾🐾 저 위에 사진 낭만적이다!

#482 이름없음 2019/07/29 01:16:40

>>480 애낄수록 험하게 굴리는건 어쩔수없는 취향이더라ㅋㅋㅋㅋㅋㅋ 근데 남이 굴리는건 또 딱히 별로고ㅋㅋㅋㅋ내가 굴려야 성미에차는 심보ㅋㅋㄱ

#483 이름없음 2019/07/29 01:16:56

하지만 그렇다고 살인사건의 범인을 처벌 안 시킬수는 없고... 원래 기획한 엔딩을 벗어날 수도 없고... 그렇지만 얘가 후속작 나와서 굴러줬음 좋겠고... 다른 주역 둘은 실컷 살인사건 관련해서 구르는데 혼자 소년원에 있어서 대화 제대로도 못하고...

#484 이름없음 2019/07/29 01:17:06

>>481 낭만을 찾아 장작을 넣어 모닥모닥하는 여기는 고여모! 같이 떠들자구!

#485 이름없음 2019/07/29 01:17:10

장작투척

#486 이름없음 2019/07/29 01:17:18

화르르르르륵!!!

#487 이름없음 2019/07/29 01:17:32

>>485 >>486 뽜이아!

#488 이름없음 2019/07/29 01:17:51

>>483 그것참 (굴리기)힘든 상황이군!

#489 이름없음 2019/07/29 01:18:09

>>483 그 타협접이 주역 둘이 심심하면 소년원 면회가는거지만... 솔직히 너무 무리수같아서 이를 어찌해야하나 고민... 아! 주인공 친구..

#490 이름없음 2019/07/29 01:18:35

와 해결점 찾았다!! 역시 인맥쩔고 돈많은 친구는 최고야!!

#491 이름없음 2019/07/29 01:18:54

>>490 현실에서도 소설에서도!

#492 이름없음 2019/07/29 01:19:12

뭔가 끼어들 수 없는 얘기중이네 ㅋㅋㅋㅋ 마시멜로 사진 보니까 마시멜로 먹고싶어졌숴...

#493 이름없음 2019/07/29 01:19:38

>>491 타협점 찾은거 ㅊㅊㅋㅋㅋㅋㅋ

#494 이름없음 2019/07/29 01:19:58

>>492 마시멜로! 맛있지. 먹은지 한참됬구나.

#495 이름없음 2019/07/29 01:20:17

이번엔진짜 마시멜로 구워먹는 사진!

#496 이름없음 2019/07/29 01:20:18

마시멜로 사줘

#497 이름없음 2019/07/29 01:21:05
보들보들~ 폭신폭신~ 마시멜로~

보들보들~ 폭신폭신~ 마시멜로~

#498 이름없음 2019/07/29 01:20:56

사진 위꼬오오오올이야... 배거파ㅏㅏㅏㅏㅏㅏㅏㅏㅏ

#499 이름없음 2019/07/29 01:21:06

우동있는데 구거 먹을까

#500 이름없음 2019/07/29 01:21:16

>>498 무서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1 이름없음 2019/07/29 01:21:44

티엠아이 구구절절 써버릴뻔 쓰읍

#502 이름없음 2019/07/29 01:21:57

무엇... 내가 말하니까 조용해졌네...

#503 이름없음 2019/07/29 01:22:01

>>498 도대체 저런거 어디서줍는거지...(부럽

#504 이름없음 2019/07/29 01:22:58

TMI는 환영ㅋㅋㅋㅋㅋ나도 알아도 쓸모없는 티엠아이 알게모르게 많이하고있고뭐ㅋㅋ

#505 이름없음 2019/07/29 01:23:40

In thredic Marshmallow cooks you!

#506 이름없음 2019/07/29 01:24:03

나는!!!선풍기 하나로 이번 여름을 버티고 있다!!!!타도 에어컨!!!!!!!

#507 이름없음 2019/07/29 01:24:41

>>506 나도 선풍기로 여름을 버티고있다!

#508 이름없음 2019/07/29 01:25:04

>>505 스레딕안. 마시멜로우는 요리한다 너를!

#509 이름없음 2019/07/29 01:25:15

영어 어려웡ㅋㅋㅋㅋㅋㅋ

#510 이름없음 2019/07/29 01:25:50

오히려 일본어로 더 회화가 잘되는... 영어의무교육을 몇년했는데도ㅋㅋㅋㅋㄱㅋㅋㅋ덕질인생이 더 효율적이구나

#511 이름없음 2019/07/29 01:26:02

>>503 campfire marshmallow in soviet 검색해봐! 이런 검색어 비슷하게 돌아가면서 열심히 찾아다녔지...후

#512 이름없음 2019/07/29 01:26:14

비는 그치고 매미가 우는 동네~ 룰루

#513 이름없음 2019/07/29 01:26:40

>>511 땡큐! 당장 저 검색단어 저장!

#514 이름없음 2019/07/29 01:26:49

우리 동네 매미는 다 디진걸까...

#515 이름없음 2019/07/29 01:27:07

>>514 땅속에만 있을지도

#516 이름없음 2019/07/29 01:27:20

배고프고 졸린데 그냥 잘까ㅏㅏㅏㅏ

#517 이름없음 2019/07/29 01:28:04

>>516 내 동생이였음 배고프면 자라 했겠지만.... 레주야 더 떠들자! 배고픈것도 지나면 안고파져!(경험

#518 이름없음 2019/07/29 01:28:31

marshmallow roasting human 이것도 있었고... 이것저것 많이 검색했어서

#519 이름없음 2019/07/29 01:28:47

진짜 처음쯤에 배고파도 거기서 더 지나면 안고파지는 매직. 그래서 24시간공복 나름 할만하다!(TMI

#520 이름없음 2019/07/29 01:28:59

참고로 여태껏 보여준 짤들은 아직 다 보여준게 아니다 후후후

#521 이름없음 2019/07/29 01:29:14

>>517 그럼 나 레스주 1일 동생할래... 자게해조...ㅎㅎ(노양신

#522 이름없음 2019/07/29 01:29:24

아니 노양신이 아니라 노양심이야ㅡㅡ

#523 이름없음 2019/07/29 01:29:26

티엠아이... 얘들아 렌즈 세척하기 너무 귀찮은데 (오늘 세번째 낌) 그냥 버릴까...??

#524 이름없음 2019/07/29 01:29:28

난 방금 치킨 먹엇지롱

#525 이름없음 2019/07/29 01:29:50

>>518 저 검색어도 저장!ㅋㅋㅋㅋ 근데 진짜 별별 검색어들 많구나? 나는 그냥 이미지 연관으로 뜨는 이미지로 웹서핑하는데

#526 이름없음 2019/07/29 01:30:06

>>519 뭔지 알겠다... 근데 적어도 과자라던가 물이라던가 한끼라도 먹어줘야 좀 낫더라 안그러면 너무 배가 고파서 잠을 못자ㅠㅠ

#527 이름없음 2019/07/29 01:30:15

>>521 너같은 동생둔적 없따!ㅋㅋㅋㅋㅋㅋㅋ

#528 이름없음 2019/07/29 01:30:46

>>523 삼일이면 아깝지... 않을까? 마음에 드는거면 일어나서 세척하구 아닌거면 그냥 휙...

#529 이름없음 2019/07/29 01:30:47

>>520 그짤 기대되는군(징지

#530 이름없음 2019/07/29 01:31:01

>>524 혼자 취ㅣㅣㅣ이ㅣㅣㅣㅣ킨을 먹다뉘ㅠㅠㅠㅠㅠㅠㅠㅠㅠ

#531 이름없음 2019/07/29 01:31:12

>>526 물정돈 마시지만... 쌩공복의 느낌좋아.. ㅎ

#532 이름없음 2019/07/29 01:31:13

>>527 레스주무룩ㅠㅠ

#533 이름없음 2019/07/29 01:31:25

>>531 앗..아앗.. 혹시.. 변..ㅌ...

#534 이름없음 2019/07/29 01:31:31

>>532 시무룩하진 말구☆(토닥토닥

#535 이름없음 2019/07/29 01:32:06

근데 난 사실 무서워서 렌즈 사본적은 있어도 껴본적은 있어서... 내 대답이 마음에 안들면 그냥 스루해도 댑니다... 렌알못 우러욧

#536 이름없음 2019/07/29 01:32:17

>>533 후...후후후....후후후후!

#537 이름없음 2019/07/29 01:33:23
?

?

#538 이름없음 2019/07/29 01:33:42

난 렌즈 사본적도 껴본적도없는... (내나이-3)년차 안경인생

#539 이름없음 2019/07/29 01:34:35
>>537 귀엽다! 지구뿌셔!

>>537 귀엽다! 지구뿌셔!

#540 이름없음 2019/07/29 01:34:35

>>538 와타시도 안..경.. 귀찮아서 렌즈 산적 있었는데 무서워서 도전도 못하고 돈만 버림 깔깔

#541 이름없음 2019/07/29 01:34:55

커여운 고앵이... 고앵이들은 눈이 정말 예쁜거 같애

#542 이름없음 2019/07/29 01:35:02

>>540 신박한 돈버리기네! 그돈 나주지ㅋㅋㅋㅋㅋㅋ

#543 이름없음 2019/07/29 01:35:53

고양이들 동공 가늘어도 커도 다 귀엽..

#544 이름없음 2019/07/29 01:36:01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545 이름없음 2019/07/29 01:36:37

>>544 어이어이ㅋㅋㅋㅋㅋㅋㅋ맞긴한데 뭔가틀려!ㅋㅋㅋ

#546 이름없음 2019/07/29 01:36:43

스레 ㅅㅔ운 게 생각보다 인기가 많다ㅜ 자꾸 알림 와 끄고싶다ㅜㅜㅜㅜㅜ

#547 이름없음 2019/07/29 01:37:17
갑자기 바꿔서 이 짤만큼은 둘이 그렇게 멋있어 보이더라ㅋㅋㅋ

갑자기 바꿔서 이 짤만큼은 둘이 그렇게 멋있어 보이더라ㅋㅋㅋ

#548 이름없음 2019/07/29 01:37:48

>>546 로그아웃해놨다가. 다음판으로가면 로그인해!

#549 이름없음 2019/07/29 01:38:41
아기고양이와 강아지

아기고양이와 강아지

#550 이름없음 2019/07/29 01:38:52

>>548 그만큼 활발하진 않고...지금 세운지 24시간쯤 됐는데 150스레야...

#551 이름없음 2019/07/29 01:39:00

ㅜㅜㅜㅜㅜㅜ고통스럽다

#552 이름없음 2019/07/29 01:39:28

다들 스레를 너무 열심히 써서 이번에는 스레를 아끼는거야

#553 이름없음 2019/07/29 01:40:25

진짜 월요일이라 화력이 떨어졌나봐. 이정도면 하루이틀은 더 가겠네,

#554 이름없음 2019/07/29 01:40:41

자자. 애끼지말고 열심히 태우자구!

#555 이름없음 2019/07/29 01:40:47

잠깐 어디 갓다왓더니 그사이에 4레스 더ㅜ 써줫네..다들 관심 고마어^^,,

#556 이름없음 2019/07/29 01:41:04

후... 코코아에 마시멜로...

#557 이름없음 2019/07/29 01:41:09

난 ㅈ졸려..좀만 눈팅하다 잘게 안뇽

#558 이름없음 2019/07/29 01:41:52

>>557 잘자!

#559 이름없음 2019/07/29 01:41:57

하앜하앜 호냥이 커야워

#560 이름없음 2019/07/29 01:42:06

코코이ㅡ에 마시멜로 해본적은없지만 맛있겠다

#561 이름없음 2019/07/29 01:42:57

이상하게 단건좋은데 사탕단건싫고. 초코가좋고. 그런데도 초코가 들어간게너무달면 그것도 싫고ㅋㅋㅋㅋㅋㄱㅋ에잉 까다로워리

#562 이름없음 2019/07/29 01:43:34

매운건 싫은데 엽떡을 계속 먹는 나와 같은거신가?

#563 이름없음 2019/07/29 01:43:36

올 한 해도 행복하면 좋겠다

#564 이름없음 2019/07/29 01:43:45

7월에 이런말 해봤자구나

#565 이름없음 2019/07/29 01:44:43

이번 년도도 행복하자!😆

#566 이름없음 2019/07/29 01:45:06

>>562 글쎄..? 따지면 신전떡볶이는 먹고 엽떡은 가리는 느낌이 아닐까? 둘다 먹어본적 없지만.

#567 이름없음 2019/07/29 01:45:32

이번년도는 정말 한거없이 버리고있구나 나ㅋㅋㅋㅋ

#568 이름없음 2019/07/29 01:45:32

백수로 지낸지 꽤 됐는데 2020년 되기전에 일 다닐 의욕이 생기면 좋겠숴..

#569 이름없음 2019/07/29 01:45:56

>>568 의욕아 생겨라!(생길리없지마

#570 이름없음 2019/07/29 01:46:18

생겨라...! 생길리 업지만...

#571 이름없음 2019/07/29 01:46:25

흑흑..흑흑흑..드러눕..

#572 이름없음 2019/07/29 01:47:09

>>571 영차영차(일으키자

#573 이름없음 2019/07/29 01:48:01

근데 우리 둘밖에 없는건가...?

#574 이름없음 2019/07/29 01:48:13

아무래도 그런가봐

#575 이름없음 2019/07/29 01:48:21

다른 아이디들이 안보이네

#576 이름없음 2019/07/29 01:48:31

이러언...

#577 이름없음 2019/07/29 01:49:10

다들 새나라의 어린이군... 내가 유독 할일이 없는건가 퉷

#578 이름없음 2019/07/29 01:49:23

둘의 채팅방이 되는걸까나ㅋㅋㅋㅋㅋ

#579 이름없음 2019/07/29 01:49:39

>>577 나도 할일이 없다구. 튀ㅣㅅ

#580 이름없음 2019/07/29 01:49:46

에라. 오타

#581 이름없음 2019/07/29 01:50:48

후후후 관전중이었다구

#582 이름없음 2019/07/29 01:51:00

오늘의 모닥불은 정말 화력이 안좋구낭...

#583 이름없음 2019/07/29 01:51:13

나 있다

#584 이름없음 2019/07/29 01:51:22

나도 이만 졸려서 가볼게 오래 있고 싶었지만 넘모 졸리다 👻

#585 이름없음 2019/07/29 01:51:34

아니 가려니까 두명이나 등장했숴!

#586 이름없음 2019/07/29 01:51:40

>>581 관전은 이제 싫다구(느끼하게 >>583 오! 반갑구려!

#587 이름없음 2019/07/29 01:51:50

인사는 했으니 가는게 졸겠찌... 모두 안녕!

#588 이름없음 2019/07/29 01:51:57

이제 넷이서 밤을 불태우자!

#589 이름없음 2019/07/29 01:52:15

ㅇ >>587엣 가게?

#590 이름없음 2019/07/29 01:52:18

오늘 공부할까 말까 고민 중이야 오늘까지만 놀까

#591 이름없음 2019/07/29 01:52:20

냠냠... 마시멜로 먹고싶다..

#592 이름없음 2019/07/29 01:52:21

아쉬워라

#593 이름없음 2019/07/29 01:52:50

인사도 못했지마뉴ㅠㅠㅠ잘가 잘자고

#594 이름없음 2019/07/29 01:52:52

>>591 지금없다면 아침에 사서 먹어ㅋㅋㅋ

#595 이름없음 2019/07/29 01:54:12

다른 때는 화력이 더 좋았나보네

#596 이름없음 2019/07/29 01:55:11

>>595 사실 요즘 너무 불탄거지 이정도면 원래보다 더 잘 타고 있는거야

#597 이름없음 2019/07/29 01:55:20

>>595 주말엔 그랬지! 다섯시간 반동안의 기적의 1000레스이상!

#598 이름없음 2019/07/29 01:56:59

자살하기위해서 적당한 명분을 찾고자 개과천선한 사람처럼 열심히 사는 사람을 봐서 기분이상해졌다

#599 이름없음 2019/07/29 01:58:14

>>598 죽지마 ㅠㅠ

#600 이름없음 2019/07/29 01:58:59

>>599 ? 내 얘기 아님... 자기가 전과자니까 안된다 소리를 듣고 자살하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선행 베풀며 살고 있데

#601 이름없음 2019/07/29 02:00:16

누구는 살기위해서 늘어져서 당장 쾌락과 행복을 누릴 수 있는것만 쫒는데...저 사람을 보니까 내 기분도 이상하고 뭔가 세상이 다른거 같아

#602 이름없음 2019/07/29 02:00:28

.

#603 이름없음 2019/07/29 02:05:25

>>600 앋 잘못읽었네.. 멋슥..

#604 이름없음 2019/07/29 02:15:31

자제력 뛰어난 사람이 부럽다

#605 이름없음 2019/07/29 02:16:16

>>603 깊게 생각해봤는데 자기가 착하게 살아보고 싶은데 자신에게 솔직해지지 못해서 저러는걸까

#606 이름없음 2019/07/29 02:16:33

>>604 나도 부럽다

#607 이름없음 2019/07/29 02:45:46

장작 투척

#608 이름없음 2019/07/29 02:45:52

화르륵!!

#609 이름없음 2019/07/29 02:46:00

나랑 놀 사람~~~~~

#610 이름없음 2019/07/29 02:53:30

나도 오늘은 이만. 다들 잘 모닥모닥! 머리가아파서 더는 안돼겠엉

#611 이름없음 2019/07/29 02:57:31

요기 뭔가 평화롭다

#612 이름없음 2019/07/29 03:45:20

장작 들고왔어... 바싹 말렸어

#613 이름없음 2019/07/29 03:45:51

>>611 >>612 어서와

#614 이름없음 2019/07/29 03:45:54

배운다는 건 뭘까?(3개 던짐)

#615 이름없음 2019/07/29 03:46:01

>>613 안녕

#616 이름없음 2019/07/29 03:46:20

>>614 배움이란 지식을 넓혀가는 과정 아닐까

#617 이름없음 2019/07/29 03:47:41

장작 타는소리 들으면서 하는중(찐)

#618 이름없음 2019/07/29 03:47:58

>>616 정말 그것뿐일까?

#619 이름없음 2019/07/29 03:48:31

>>617 오 어디서 듣고 있어? >>618 음 또 있을까...?

#620 이름없음 2019/07/29 03:50:11

>>619 지니뮤직. 참고로 내가 가져온 장작은 참나무야. 향이 좋아. 음...배운다는건 단순한 지식 축적만은 목적이 아니라고 생각해

#621 이름없음 2019/07/29 03:51:50

asmr 들으니까 급 졸려... 난 자러 이만

#622 이름없음 2019/07/29 03:53:19

>>620 진짜 지니에 별 게 다 있네 그런 소리도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어 그리고 배움의 목적을 얘기하는 거였으면 목적...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아

#623 이름없음 2019/07/29 03:53:27

>>621 잘 자

#624 이름없음 2019/07/29 04:17:43

머리아파서 누워있었지만... 잠은안왔다고한다

#625 이름없음 2019/07/29 04:18:00

한참 안오더니 빗소리 또 들리네

#626 이름없음 2019/07/29 06:04:07

아침에도 모닥불은 켤 수 이따!!!

#627 이름없음 2019/07/29 06:32:07
병원 너무 무서워ㅋㅋㅋㅋㅋ쿠ㅜㅜ

병원 너무 무서워ㅋㅋㅋㅋㅋ쿠ㅜㅜ

#628 이름없음 2019/07/29 06:51:57

>>627 내가 뭘 본 거지

#629 이름없음 2019/07/29 23:31:59

됵됵됵 슬슬 불을 태워보지 않을래?(ღゝν')ノ♥

#630 이름없음 2019/07/29 23:32:31

아 빨리 와 ㅡㅡ 읽기만 하면 징징이 똥꼬

#631 이름없음 2019/07/29 23:34:35

아 진짜 아무도 안 해줘 ㅜㅜㅜ 이런 레스주들!

#632 이름없음 2019/07/29 23:35:29

(장작투척

#633 이름없음 2019/07/29 23:35:44

다들 안녕

#634 이름없음 2019/07/29 23:35:58

사랑해 모닥불 스레 ㅎㅎㅎㅎ

#635 이름없음 2019/07/29 23:37:11

ㅜㅜㅜㅠㅠㅠㅠ나 외로웠쪙

#636 이름없음 2019/07/29 23:38:10

빨리 장작 투척해라

#637 이름없음 2019/07/29 23:38:14

>>635 우쭈쭈쮸 울지마 레더~~

#638 이름없음 2019/07/29 23:39:07

>>637 ㅡㅡ 장작 너한테 던질거임

#639 이름없음 2019/07/29 23:39:24

>>6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40 이름없음 2019/07/29 23:39:53

>>639 왜 웃어

#641 이름없음 2019/07/29 23:40:10

>>638 헐 ㅋㅋㅋㅋ

#642 이름없음 2019/07/29 23:40:26

>>641 왜 her이야 ㅡㅡ

#643 이름없음 2019/07/29 23:40:31

미안 ㅡㅡ

#644 이름없음 2019/07/29 23:41:52

>>642 너님 귀여워서 ㅎㅎㅎ

#645 이름없음 2019/07/29 23:42:12

아 안 놀ㄹ아ㅜㅡㅡㅡㅡㅡㅜ 나 비버들한테 갈거야! 다 잡담스레로 가버려!!!

#646 이름없음 2019/07/29 23:42:31

비버들에게로 간다 ㅃㅇ

#647 이름없음 2019/07/29 23:43:08

말도 안 되는 글을 좀 읽어볼래?? 네번째 이야기. “그녀는 말이죠.......” 남자는 목소리를 깔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꼬챙이에 목이 꿰어 죽었어요. 피를 토하면서 괴롭게 죽어갔죠.” 누구도 남자가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지 못했다. “불쌍하게도, 목이 찔린 후에도 오랜 시간 숨이 끊어지지 않아 괴로움에 몸부림쳐야 했어요. 그녀를 죽인 놈들은 괴로워하는 그녀를 조롱했죠. 불에 구워지는 마른 오징어에 비유하며.” 남자는 이번엔 섬뜩한 미소를 지었다. “모두 모이셨네요, 살인자들!” 어디서 나타났는지 모를 녹이 슨 꼬챙이가 이야기를 듣고 있던 남자들의 목을 꿰뚫었다. “같이 가자. 얘들아.” 남자의 목소리는 여자의 것으로 바뀌어 있었다. 그 때 살해당한 여자의 목소리였다. “나랑 저 지옥의 문 앞에서 뜨겁게 지내는 거야.” 남자들의 몸에서 뿌연 영체가 빠져 나와 여자가 사라진 쪽으로 함께 사라졌다. “긴급속보 입니다. 경기도 양주시 아녀자 납치 살해사건의 범인으로 수배를 받고 있던 5인조 남성 강도 그룹이 강릉의 모 펜션에서 일산화 탄소 중독으로 사망한 채 발견 되었습니다. 이들은 양주에서.......”

#648 이름없음 2019/07/29 23:45:35

아 글 읽었더니 배고프네 마른 오징어 비유하니까 마른 오징어가 자꾸 눈앞에서 맴돌아...ㅜㅡㅜ

#649 이름없음 2019/07/29 23:45:58

그건 그렇고 >>647 글 잘 쓴댜!!!

#650 이름없음 2019/07/29 23:47:57

>>648 무서우라고 올렸는데 ㅋㅋㅋㅋ >>649 칭찬 고마워 ㅎㅎㅎ

#651 이름없음 2019/07/29 23:48:37

>>650 (머슥드타)

#652 이름없음 2019/07/29 23:50:06

>>651 심심하면 다른 것도 올려 중게 ㅎㅎㅎ

#653 이름없음 2019/07/29 23:50:32

>>652 (비버들과 놀고있다)

#654 이름없음 2019/07/29 23:51:07

>>653 ㅋㅋㅋ 그랭 그럼 잘 놀아랑 나는 간당 🤣

#655 이름없음 2019/07/29 23:53:24

>>654 잘자 칭구(•‾̑▽‾̑•)ノ

#656 이름없음 2019/07/29 23:54:14

>>655 너레더도 잘자 ㅎㅎㅎ

#657 이름없음 2019/07/29 23:55:28

두번째 이야기 첫번째 글타래 죽도록 아등바등 살았다. 어선도 타보고, 수산시장에서 쓰는 얼음을 만드는 공장에서 일도 해보고, 택배 하역장에서도 일해보고 안 해 본 일이 없을 만큼 치열하게 살았다. “젠장!” 하지만 남는 건 없었다. 아등바등, 치열하게 살수록 남는 건 피폐해지는 정신과 육체 뿐. 그렇게 술에 찌들어 바닥에 몸을 뉘었다. 마지막 월세방에서도 쫓겨나고 이제는 역사(駅舎)가 내 집이다. 그러던 어느날이었다. “지헌아! 지헌이 맞지?” 사촌 지수형이었다. 형은 날 꼭 끌어안았다. “형. 나 더러워.” 무덤덤했다. 딱히 왕래가 잦았던 사촌도 아니었기에 아무런 기쁨도 느끼지 못했다. “이런 생활을 하고 있었다니.” 지수형은 내 어깨를 잡고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솔직히 나는 조금 놀랐다. 왜 눈물을 흘릴까? “얼른 가자.” “어딜?” “ 어디긴. 내 집이지.” 나는 반강제적으로 끌려갔다. “여보 나왔어.” 여보. 형은 결혼을 했구나. 현관문이 열리며 형의 아내가 나왔다. 내 얼굴을 본 그녀는 ‘누구?’라는 표정을 지었다. “내가 자주 말했지? 나의 우상이자 나의 히어로. 내 작은아버지에 대해서 말이야. 작은아버지 아들이야. 이름은 지헌이.” 형의 말에 그녀, 아니 형수는 놀란 표정이 되었다가 이내 환한 미소를 지었다. “어머, 지수씨한테 얘기 많이 들었어요.” 형수는 덥썩 내 손을 잡았다. “더, 더러워요.” 나는 형수가 잡은 손을 비틀어 빼냈다. 멋쩍어진 형수는 뒷짐을 지고, “들어와요.” 라고 말했다. “자, 먼저 씻어. 여보는 밥좀 차려 주겠어?” “응. 그러자.” 형과 형수는 미소를 지으며 나를 맞았다. 엉거주춤 형을 따라 욕실로 들어선 나는 내 손을 바라 보았다. 형수의 작은 손에서 나온 온기가 남아 있었다. ‘얼마 만이지?’ “입고 있는 옷은 벗어서 바로 밖으로 내 줘. 내 옷을 줄테니까 그걸 입어.” 형의 우렁찬 목소리가 내 사색을 방해했다. 나는 옷과 속옷을 모두 벗어 욕실 밖으로 내 놓았다. 냄새가 날텐데, 형수가 싫어하면 어떻게 하지? 하지만 밖에선 형과 형수의 웃음소리가 가득했다. 행복과는 거리가 멀었던 나에게 두 사람의 행복이 전염되는 것 같았다. 하지만 난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다. 내가 두 사람의 인생에 끼어들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잘 어울리네!” 형은 씻고 나온 나에게 말했다. 정확히 말하면 형의 말도 안 되는 마블코믹스 추리닝셋트를 입은 나에게 한 말이었다. “훗. 귀여워요 도련님.” 내 나이 34살. 귀엽다는 소리를 들을 나이는 지났것만....... 형수는 어느새 나를 도련님이라 부르고 있었다. “자. 따끈따끈한 된장찌게에 밥 한그릇 먹읍시다.” 형은 나를 식탁으로 이끌었다. “부담스러워 하지 말고, ‘여기가 내 집이다.’라고 생각하고 지내.”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다. 부모님이 그렇게 된 이후, 난 누구에게나 불청객이었으니까.

#658 이름없음 2019/07/30 00:04:31

>>657 들어와서 이거고보 순간 잘못들어온줄

#659 이름없음 2019/07/30 00:05:02
자. 새벽이 왔습니다! 오로라를 담아

자. 새벽이 왔습니다! 오로라를 담아

#660 이름없음 2019/07/30 00:05:15
불태워버리죠!

불태워버리죠!

#661 이름없음 2019/07/30 00:05:17

>>658 불쾌했다면 미안해 ㅠㅠ

#662 이준영 2019/07/30 00:05:18

나는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663 이름있음 2019/07/30 00:05:33

자야되는데 자기싫어...

#664 이름없음 2019/07/30 00:05:57

모닥모닥

#665 이름없음 2019/07/30 00:06:20

>>661 불쾌하지않았어ㅋㅋㅋㅋㅋ 글 재밌음!

#666 666 2019/07/30 00:06:31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6

#667 이름없음 2019/07/30 00:06:36

>>664 묘댝묘댝

#668 이름없음 2019/07/30 00:06:57

>>666 끄응.. 666먹을수있었는데

#669 이름없음 2019/07/30 00:07:26

알코올은 왜 기분을 들뜨게 만드는걸까?

#670 이름없음 2019/07/30 00:07:50

뭐 정반대도 있지만ㅋㅋㅋ기본적으로 텐션업의 비약! 같은 알코올

#671 이름없음 2019/07/30 00:11:52

심심한데 화력이 약해..... 누가 여기 기름좀 뿌려봐라고ㅠ하니까 뿌링클 먹고 싶네 ㅋㅋ

#672 이름없음 2019/07/30 00:13:31

>>671 뿌링클 맛있지~~

#673 이름없음 2019/07/30 00:14:48

난 일뽕을 좀 빨았어..... 그래서 소설에 일본이름으루등장시키는 걸 좋아해..... 내가 쫌 변태라 유카타나 기모노 입은 여성들 굉장히 좋아하거든........ 과도한 일뽕은 아니라 나라팔아먹은 애미애비도ㅠ없ㄴ 호로자식은 아니니까 조금만 봐주랑 ㅠㅠ

#674 이름없음 2019/07/30 00:16:12

>>672 소스가 신의 한수...... 달짝지근한 요거트맛 ㅋㅋ

#675 이름없음 2019/07/30 00:16:19

기름기름기름 촤악

#676 이름없음 2019/07/30 00:17:39

>>675 소고기 구워 먹쟝

#677 이름없음 2019/07/30 00:18:07

>>676 고구마!!!

#678 이름없음 2019/07/30 00:18:37

>>677 감자도!

#679 이름없음 2019/07/30 00:18:54

>>678 가래떡도 잊지마!

#680 이름없음 2019/07/30 00:19:35

>>679 새우랑 가리비도!!!!

#681 이름없음 2019/07/30 00:20:04

>>680 군밤!!

#682 이름없음 2019/07/30 00:20:41

>>681 ㅎㅎㅎㅎ난 그냥 맛밤 먹을래 😜

#683 이름없음 2019/07/30 00:21:05

>>673 문화를 좋아하는거랑 역사는 별개 아니냐 취향갖고 뭐라하는건 좀 그렇던데...

#684 이름없음 2019/07/30 00:21:22

낙지호롱도!(뒷북)

#685 이름없음 2019/07/30 00:21:52

>>683 그렇게 생각해 주니 고맙네 ㅎㅎ

#686 이름없음 2019/07/30 00:22:03

>>684 요즘 비버들 바보판에 누워있던데 걔네 옆에도 하나씩 챙겨주자O( ̄▽ ̄)o

#687 이름없음 2019/07/30 00:22:19

어제 불닭발 먹고싶어서 조금사다가 밥반찬으로 먹었는데 낙지호롱 먹고싶어졌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엉..ㅠㅠ

#688 이름없음 2019/07/30 00:22:41

애들아 갑자기 설레는썰 듣고싶어

#689 이름없음 2019/07/30 00:22:55

해줄 레스주들 없나연!!!!

#690 이름없음 2019/07/30 00:23:18

>>673 헉 나도!! 일본이름 짓는게 너무 재밌어 나 일본어 특유의 발음도 좋아하는데 요즘 상황이 이래서...(고통)

#691 이름없음 2019/07/30 00:24:00

>>688 나는 오늘 마트에 가서 설래임을 들었습니다. 설렘이 미친듯이 몰려 왔습니다. 마치 첫사랑을 다시 만난 것처럼요.

#692 이름없음 2019/07/30 00:24:22

>>688 알고지내던 남자애가 내가 아껴두었던 학용품을 망가뜨렸고 그래서 살의로 설렜다. -끗-

#693 이름없음 2019/07/30 00:24:28

>>689 미안해 ㅠㅠ 설레거나 설렘을 준 적이 한번도 없어 ㅠㅠ

#694 이름없음 2019/07/30 00:24:31

>>691 .....알았어....설레임이나 먹을게...

#695 이름없음 2019/07/30 00:24:53

>>694 먹을'게'야...

#696 이름없음 2019/07/30 00:24:56

>>690 레더도 그렇구나 ㅠㅠ 흐엉

#697 이름없음 2019/07/30 00:25:02

>>692 주먹이 설렜니? >>693 흙흙흑흑늫늫ㄱ흑

#698 이름없음 2019/07/30 00:25:15

>>697 심장이 살의로 두근두근

#699 이름없음 2019/07/30 00:25:23

>>695 웅....고칠께...

#700 이름없음 2019/07/30 00:25:25

>>694 설래임이야 ㅎㅎㅎㅎ ㅋㅋㅋㅋ

#701 이름없음 2019/07/30 00:26:33

내공

#702 이름없음 2019/07/30 00:26:33

애드랑 내 말 뒤에 께는 어쩔수가 없다... 왜냐면 지금 나는 보그스 입력과 타자를 합쳐서 하고 있거든

#703 이름없음 2019/07/30 00:26:37

냠냠

#704 이름없음 2019/07/30 00:27:03

>>701 >>702 와 어떻게 1초의 오차도 없네

#705 이름없음 2019/07/30 00:27:10

>>702 보그스래 보이스 voice

#706 이름없음 2019/07/30 00:27:25

>>702 보그스가 뭐야?

#707 이름없음 2019/07/30 00:27:32

>>705 아...

#708 이름없음 2019/07/30 00:27:50

>>701 호 우리 운명이가봐♡

#709 이름없음 2019/07/30 00:27:50

봉구스?

#710 이름없음 2019/07/30 00:28:08

>>708 >>709 또...

#711 이름없음 2019/07/30 00:28:20

>>708 엄허낫 설렌당...ㅎㅎ

#712 이름없음 2019/07/30 00:29:43

>>709 우리 그만 하자...

#713 이름없음 2019/07/30 00:30:37

통못자?? 통모짜 맛있더라 먹어봥 ㅋㅋ

#714 이름없음 2019/07/30 00:30:41

나 국수먹는다 히히

#715 이름없음 2019/07/30 00:32:30

>>713 ....

#716 이름없음 2019/07/30 00:34:20

>>715 버거킹 통모짜렐라버거 이야기야 ㅎㅎㅎ 광고프레이즈가 통못자?? 통모짜를 먹어봐....이거야 ㅋㅋ

#717 이름없음 2019/07/30 00:34:52
오늘은 왠지 화력이 별로다...

오늘은 왠지 화력이 별로다...

#718 이름없음 2019/07/30 00:35:22

>>716 치즈 알레르기 있는데..서럽네...?

#719 이름없음 2019/07/30 00:35:35

>>717 아오씽 깜짝야 이녀석아! ㅋㅋ

#720 이름없음 2019/07/30 00:36:05

>>719 왜왜왜 셀카 있었어??

#721 이름없음 2019/07/30 00:36:41
미안...

미안...

#722 이름없음 2019/07/30 00:38:15

>>720 너레더 셀카 ㅋㅋㅋ >>721 쭈구리처럼 찌그러지지마 ㅋㅋㅋㅋ

#723 이름없음 2019/07/30 00:39:14

다들 언제잘거야?

#724 이름없음 2019/07/30 00:39:20
>>722 쪼그라들테당

>>722 쪼그라들테당

#725 이름없음 2019/07/30 00:39:35

>>723 2시? 3시쯤에

#726 이름없음 2019/07/30 00:41:27

여기 레스주들 다 귀여워ㅋㅋㅋ

#727 이름없음 2019/07/30 00:42:53

>>726 너가 젤 귀여워..

#728 이름없음 2019/07/30 00:46:19

>>727 😛나 귀엽다는 소리 첨 듣는데 핫.. 레스주도귀여워ㅋㅋ

#729 이름없음 2019/07/30 00:47:24

심심해서 폰으로 놀고있는데 생각보다도 덜 진행됬네..

#730 이름없음 2019/07/30 00:48:26

>>729 다들 자나봐

#731 이름없음 2019/07/30 00:48:50

>>730 평일이니까 뭐ㅋㅋㅋ

#732 이름없음 2019/07/30 00:49:12
쟌.

쟌.

#733 이름없음 2019/07/30 00:49:38

스샷으로 하니 원래보다 더 어두워졌넹... 쩝

#734 이름없음 2019/07/30 00:51:42

자의로 밤새는게 아니라 졸려 죽겠는데 단어 와워야 해..ㅠㅜ

#735 이름없음 2019/07/30 00:51:43

ㅍ....ㅣ곤.....해....유...

#736 이름없음 2019/07/30 00:54:12

>>734 단어외우기.. 힘내라

#737 이름없음 2019/07/30 00:54:47

>>735 힘내유~

#738 이름없음 2019/07/30 00:55:08
다시 스샷

다시 스샷

#739 이름없음 2019/07/30 00:55:33

음! 제법 맘에들었다.ㅋㅋㅋㅋㅋ

#740 이름없음 2019/07/30 00:55:34

>>737 알바중이다....매우 피곤ㄴ...

#741 이름없음 2019/07/30 00:56:08

>>740 알바시간이 잘못했네! (내가 알바구하면 이시간은 피하자!... 메모메모

#742 이름없음 2019/07/30 00:57:42

하아... 돈벌어야하는데... 알바구하기싫다. 취업은 더 싫어

#743 이름없음 2019/07/30 00:58:02

이명 은근히 거슬린단말이지

#744 이름없음 2019/07/30 00:59:42

>>736 힘내라 한 김에 좀 도와주라... 머리에 하나도 안 들어오다ㅋㅋㅋㅋ 다 똑같이 생겼어... 영어 왜 하는거지...

#745 이름없음 2019/07/30 01:04:27

>>744 안타깝게도. 나는 영단어를 외우길 엣저녁에 포기해서... 도와줄 수가 없군!

#746 이름없음 2019/07/30 01:05:47

>>745 ㅋㅋㅋㅋㅋㅋ

#747 이름없음 2019/07/30 01:34:48

진짜 화력이 확 줄었네

#748 이름없음 2019/07/30 01:35:03

흠.. 주말을 기다려야하려나

#749 이름없음 2019/07/30 01:35:29

좋아. 난 자러갈께. 나머지 모닥모닥러들 좋은새벽보네길!

#750 이름없음 2019/07/30 01:50:47

난 사탐 인강 들을거양

#751 이름없음 2019/07/30 02:16:48

하고로모 분필 갖고싶다

#752 이름없음 2019/07/30 03:02:24

토요일 새벽에 왔다가 지금 다시 왔는데 화력 차이 엄청난다... 다들 주말엔 밤 새고 평일엔 일찍 자는거야??

#753 이름없음 2019/07/30 03:31:03

수학 풀기 시러여 심심해여 모닥불에 사람이 없어ㅠㅠ

#754 이름없음 2019/07/30 03:31:27

장작!!!

#755 이름없음 2019/07/30 03:32:04

전체게시판에서 모닥불 찾다가 안 찾아져서 검색 눌렀는데 1분전에 레스 달렸었네ㅋㅋㅋㅋㅋㅋㅋ 맨위에 있어서 몰랐나봐

#756 이름없음 2019/07/30 03:32:51

>>752 응 그런 것 같아... 나는 일요일은 일 있어서 일찍 자고 오늘도 다른 거 하느라 이제야 왔어! 이제 놀자

#757 이름없음 2019/07/30 03:32:59

>>753 나랑 놀자ㅋㅋㅋㅋㅋㅋㅋ

#758 이름없음 2019/07/30 03:33:15

>>754 >>755 방가워 칭구들! 나는 오늘도 즐겁게 밤샘숙제~

#759 이름없음 2019/07/30 03:33:58

>>756 >>757 반가워! 숙제하는 틈틈이 놀쟈!

#760 이름없음 2019/07/30 03:33:59

>>7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펑펑 놀다가 오늘 엄마한테 잔소리 듣고 이제 정신차려서 공부하려고 마음 먹었다...그러니까 같이 놀자!

#761 이름없음 2019/07/30 03:34:52

>>760 공부하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왜 밤을 새는거야ㅋㅋㅋ

#762 이름없음 2019/07/30 03:36:52

>>7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밤새서 밤낮 다시 바꾸려고! 그게 가장 현명한 것 같아

#763 이름없음 2019/07/30 03:38:39

>>762 그러다가 실패하면 돌이킬수 없어지는거 아냐? ㅋㅋㅋ

#764 이름없음 2019/07/30 03:39:26

>>7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찮아 실패하면 또 시도하면 되지! 아무리 생각해도 난 밤낮을 바꿀 필요가 있는 것 같아! 모닥불 떠나는 게 목표야ㅋㅋㅋㅋㅋㅋㅋ

#765 이름없음 2019/07/30 03:39:53

에어컨+선풍기+이불 너무행복해...

#766 이름없음 2019/07/30 03:40:52

>>765 와 부럽다 에어컨 나 줘

#767 이름없음 2019/07/30 03:41:11

>>764 얼마나 오랬동안 모닥불에 붙어있었던거야 너ㅋㅋㅋ 사실 공부는 새벽이 제일 잘돼...! (꼬드김)

#768 이름없음 2019/07/30 03:41:39

>>765 내가 너의 집에 쳐들어가도 될까? 나도 에어컨...!

#769 이름없음 2019/07/30 03:42:19

>>768 상관없는데 우리집에 벌레많다... >>766 안돼 나써야됔ㅋㅋㅋㅋㅋㅋㅋ

#770 이름없음 2019/07/30 03:43:39

>>769 벌레라니 너레더 무사하니...?

#771 이름없음 2019/07/30 03:45:22

>>767 맞아!!!!!!!! 제일 조용하고 제일 집중 잘 되고!!!!! >>769 같이 쓰자ㅎㅎㅎㅎㅎ 원래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한거래

#772 이름없음 2019/07/30 03:47:11

>>771 그래 그러니까 밤낮 바꾸지 말고 나랑 새벽 공부러 하는거야- (악마의 속삭임)

#773 이름없음 2019/07/30 03:52:01

>>770 일단은 살아있음... >>771 그래! 반으로 잘라서 보내면 되지?

#774 이름없음 2019/07/30 03:52:31

끄아앙 졸려...! 수학숙제 이제 꼴도 보기 싫다... 아직 엄청 남았어...!

#775 이름없음 2019/07/30 03:53:38

>>773 살아'만' 있는겨...??? 너레더 혹시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면 당근을 흔들어달라~

#776 이름없음 2019/07/30 04:01:38

가위 좀 씨게 눌려서 잠도 못 잘 겸 놀러왔어!

#777 이름없음 2019/07/30 04:04:19

>>776 가위눌렸어...?? 괜찮아?

#778 이름없음 2019/07/30 04:05:02
>>775

>>775

#779 이름없음 2019/07/30 04:06:08

>>777 지금은 좀 괜찮어! 원래 종종 눌리는데 오늘은 좀 쎄해서 그냥 안 자려구 걱정 해줘서 고마워 ㅎㅎ

#780 이름없음 2019/07/30 04:06:28

>>779 헉 레더 힘내...ㅜ 가위가 잘못했다 레더한테 왜그러냐

#781 이름없음 2019/07/30 04:07:10

>>778 헉 내가 랜선 살충제를 선물해줄게! 화면 밖으로 꺼내는 방법은 나도 몰라...!

#782 이름없음 2019/07/30 04:08:21

>>781 헉 고마워 잘 쓸게!!

#783 이름없음 2019/07/30 04:08:25

>>779 내일 일정은 없는거야? 없어도 컨디션 괜찮아야 할 텐데...

#784 이름없음 2019/07/30 04:08:53

>>782 너레더 벌레로부터 생존 기원

#785 이름없음 2019/07/30 04:08:58

지금알았는데 >>780 >>781 >>782 헉 쓰리콤보다ㅋㅋㅋㅋ

#786 이름없음 2019/07/30 04:09:09

>>784 고마워!

#787 이름없음 2019/07/30 04:10:33

자캐 너무 굴리고싳ㅍ은데 어카지...

#788 이름없음 2019/07/30 04:11:06

>>787 굴리자!

#789 이름없음 2019/07/30 04:11:18

>>788 오케이!

#790 이름없음 2019/07/30 04:11:25

>>785 헉 그렇군!

#791 이름없음 2019/07/30 04:11:33

>>780 그르게 말야ㅠㅜㅠ >>784 있는데 오후에 있어서 괜찮을 것 같아! 아침에는 조금이라도 자려구ㅠㅠ

#792 이름없음 2019/07/30 04:12:47

>>791 고생이 많네... 아침이랑 내일은 가위 눌리지 말고 푹자~!

#793 이름없음 2019/07/30 04:14:14

나 낮 2시쯤에 학원을 가야하는데 아직 한참 남은 숙제를 하는게 나을까, 다 때려치고 숙제를 못하는게 학원을 못가는것보단 낫지 라는 마음가짐으로 숙면을 취하는게 나을까?

#794 이름없음 2019/07/30 04:14:18

하이루

#795 이름없음 2019/07/30 04:14:31

>>794 하이루~!

#796 이름없음 2019/07/30 04:14:52

>>793 나라면 후자다...

#797 이름없음 2019/07/30 04:15:52

>>796 역시 숙제따위 때려치는게 맞겠지? 자러갈까~

#798 이름없음 2019/07/30 04:16:52

>>792 고맙다~!! >>793 자는게 최고지

#799 이름없음 2019/07/30 04:18:18

죠아 자자! 다들 고마웡 언잰가의 새벽에 또 보자!

#800 이름없음 2019/07/30 04:20:44

다들 자러갔넹...

#801 이름없음 2019/07/30 04:21:18

벌써 7월도 다 갔어

#802 이름없음 2019/07/30 04:23:17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하는 게임 제작사가 유저들을 걷어차고있는데 ㅋㅋㅋㅋㅋㅋ 진짜 일부러 저러는게 아니고서야

#803 이름없음 2019/07/30 04:29:40

>>802 대체 어떻길래ㅋㅋㅋㅋㅋㅋㅋ

#804 이름없음 2019/07/30 04:34:19

아악!!!!!!!! 내최애영상 삭제됐어 유튜브탈퇴합니다 ㅇ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악ㄱ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05 이름없음 2019/07/30 04:43:15

아직,,,,있니...,

#806 이름없음 2019/07/30 04:47:24

>>803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라고 블리자드에서 나온 캐릭터들 올스타전 게임 있어 근데 올스타전에 떡밥도 뭣도없이 한번도 듣도보도못한캐가 튀어나왔어 안그래도 신캐 출시주기 느려서 몇달에 한개씩 나오는판에 소개영상도 ㅈㄴ 성의없고

#807 이름없음 2019/07/30 04:48:06

미치겠다 잠이 안와

#808 이름없음 2019/07/30 04:48:17

6시 반에 일어나서 학교가야되는디

#809 이름없음 2019/07/30 04:49:58

졸다가 매니저님한테 전화 왔는데 안 받아서 매니저님 직접 가게로 와 주심....^^ 내일 어떡하지..

#810 이름없음 2019/07/30 05:22:57

안녕얘들아! 말 없이 사라졌던 내가 다시 나타났어! 내가 사라진줄 다들 모르겠지...

#811 이름없음 2019/07/30 05:44:16

하 졸리다 저녁에 학원가야 되는데... 마침 딱 졸릴 시간에 학원을 가야한다니 절망적이군

#812 이름없음 2019/07/30 05:44:39

>>811 커피 마시면 더 졸려서 커피도 못 마셔...

#813 이름없음 2019/07/30 05:45:52

음 일단 이정도로 하고 모닥불 끄자!! (모래 덮덮

#814 이름없음 2019/07/31 00:16:45

이따가 시간을 위해 불을 지펴놓겠다 따끈따끈

#815 이름없음 2019/07/31 00:42:53

작은 불씨에 장작을 좀 더 넣어보자

#816 이름없음 2019/07/31 00:48:55

장작 투 척

#817 이름없음 2019/07/31 00:49:26

성냥 취이익~ 툭! 화르르르르륵!!

#818 이름없음 2019/07/31 01:01:09

타닥타닥- 🔥ヾ(*'∀`*)ノ

#819 이름없음 2019/07/31 01:05:12

천둥쳐

#820 이름없음 2019/07/31 01:12:08

>>819 난 오늘밤도 비가 내리치네

#821 이름없음 2019/07/31 01:12:38

몇일연속 새벽비인지ㅋㅋㅋㅋㅋㅋ

#822 이름없음 2019/07/31 01:13:03

와 우리 모두 모닥불에 모여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자~~~!!

#823 이름없음 2019/07/31 01:19:42

나는 소설읽느라 가끔 생존신고 하러 올거야ㅋㅋㅋㅋㅋ

#824 이름없음 2019/07/31 01:39:44

다들 바쁜가봐

#825 이름없음 2019/07/31 01:41:39

소설이 넘나 재밌다.

#826 이름없음 2019/07/31 01:46:40

싸구려 (천원)풍경이라도 달아놓으니 좋구만

#827 이름없음 2019/07/31 02:00:15

벌써 7월도 끝나네

#828 이름없음 2019/07/31 02:01:16

웹툰에 반인반수인 캐릭터가 있는데 해당되는 동물류의 고기를 먹여주면 패드립인가(예로 들다면 반은 사람 반은 소인 캐릭터가 있는데 걔한테 소고기를 먹여주는거임)

#829 이름없음 2019/07/31 02:01:29

뭔가 또 질문스레 붐이 일어날 거 같은 예감이 어제 오늘만 해도 벌써 3개는 본 듯

#830 이름없음 2019/07/31 02:02:19

엥 지금 보니 그냥 잡담 스레에도 나랑 똑같은 레스 쓴 사람이 있네 ㅋㅋㅋ 역시... 유행은 돌고 도는 건가 (별로 반갑지 않은 유행이지만)

#831 이름없음 2019/07/31 02:05:18

유행은 돌고 도는거지.

#832 이름없음 2019/07/31 02:06:11

질문 할 거 없는데 질문하라는 스레는 왜 올리는 걸까...

#833 이름없음 2019/07/31 02:09:14

관심받고 싶어서?

#834 이름없음 2019/07/31 02:12:38

관심을원한게 아닐까나

#835 이름없음 2019/07/31 02:12:39

덥다ㅠㅠ

#836 이름없음 2019/07/31 02:12:58

>>835 그 더위 사갈테니 내놔!

#837 이름없음 2019/07/31 02:18:13
더운새벽 고양이짤과 함께

더운새벽 고양이짤과 함께

#838 이름없음 2019/07/31 02:24:03

>>837 나 이거본적있어! 너무 귀여웠지ㅋㅋㅋㅋ

#839 이름없음 2019/07/31 02:30:46
핳.. 귀여움과 먹음직스러움의 조화!
핳.. 귀여움과 먹음직스러움의 조화!
핳.. 귀여움과 먹음직스러움의 조화!

핳.. 귀여움과 먹음직스러움의 조화!

#840 이름없음 2019/07/31 02:30:27

헐 얘들아 우리 모닥불이 레전드판에 올라갔어!!!!!!

#841 이름없음 2019/07/31 02:31:13

>>839 헐헐헐! 진짜? 확인해봐야겠다!(후다닥

#842 이름없음 2019/07/31 02:31:26

요기 다 모여있었구나

#843 이름없음 2019/07/31 02:31:33

오오! 레전드다!

#844 이름없음 2019/07/31 02:31:49

>>842 핳. 들켰나?!

#845 이름없음 2019/07/31 02:32:01

???? 맞아???? 다시 찾아보니까 안 보여 잘못본것같아

#846 이름없음 2019/07/31 02:32:31

>>845 레전드에서 발견했어!

#847 이름없음 2019/07/31 02:32:35

맞아!!!! 잘못본거아니다!!

#848 이름없음 2019/07/31 02:33:00

뭔가 뿌듯한걸?!

#849 이름없음 2019/07/31 02:33:35
쟌
쟌
쟌

#850 이름없음 2019/07/31 02:33:47

잔뜩 배고파져라!

#851 이름없음 2019/07/31 02:35:44
호잇
호잇
호잇

호잇

#852 이름없음 2019/07/31 02:36:59

아... 안 그래도 배고픈데

#853 이름없음 2019/07/31 02:38:49

으히히히싯ㅋㅋㅋㅋㅋㅋㅋㅋ

#854 이름없음 2019/07/31 02:39:12

그래도 귀엽기까지 하잖아?ㅋㄲㅋㅋㅋㄱ

#855 이름없음 2019/07/31 02:44:31

>>855 참치하니 일본놀러갔을때 먹었던 초밥이 생각나네. 바로 앞에서 만들어주는데 확실히 비싼값을 했었어ㅋㅋㅋ

#856 이름없음 2019/07/31 02:42:42

이 밤에 회.... 연어... 참치가... 먹고싶어..

#857 이름없음 2019/07/31 02:44:51

2년인가 전에 갔었지

#858 이름없음 2019/07/31 02:45:15

오늘 저녁으로 피자먹었는데 또 먹고싶다

#859 이름없음 2019/07/31 02:53:20

호옥시 다들 심심하면 그 고래참치스프게임인가 뭔가 해볼래????? 나도 문제 내보고싶어서!!

#860 이름없음 2019/07/31 03:19:44

귀여워서 배고파지지 않았엌ㅋㅋㅋ

#861 이름없음 2019/07/31 03:19:54

>>859 바다거북수픜ㅋㅋㅋㅋ

#862 이름없음 2019/07/31 03:39:47

오늘은 조용하구나

#863 이름없음 2019/07/31 03:44:07

오늘 따라 더 잔잔한 스레딕...

#864 이름없음 2019/07/31 03:59:16

우동에 물 넣어놓고 기다리는 중이야 빨리 먹고싶다 ._.

#865 이름없음 2019/07/31 03:59:29

평일에는 유독 조용하구나

#866 이름없음 2019/07/31 03:59:57

심심해서 정독 중인데 위에 올린 귀여운 음식 사진 엄청난 위꼴인걸... 나도 초밥 먹고싶다!

#867 이름없음 2019/07/31 04:06:49

다 자나보네 ._.

#868 이름없음 2019/07/31 04:17:33

배고파서 잠이 안온다 나도 우동 먹고 싶어...

#869 이름없음 2019/07/31 04:29:05

더워서 잠깼다

#870 이름없음 2019/07/31 04:29:20

겨우 1시간 잤나

#871 이름없음 2019/07/31 04:29:21

안녕

#872 이름없음 2019/07/31 04:29:28

안뇽

#873 이름없음 2019/07/31 04:30:55

잡담참 잡담스레 화려하데 바뀐거 좋더라 우리도 다음판 화려하게 바꾸면 안되나? ✨🌒🌟🔥 이런거 써서!

#874 이름없음 2019/07/31 04:31:39

글8헤. 다음에 새우는 레더가 알아서 하겠지?

#875 이름없음 2019/07/31 04:34:35

>>873 너레더의 꾸밈 솜씨를 믿어볼게!

#876 이름없음 2019/07/31 04:34:54

>>873 내일새벽쯤이면 다음판 생길 것 같아

#877 이름없음 2019/07/31 04:35:06

>>873 다음판은 너레더가 세우는거로! 예에

#878 이름없음 2019/07/31 04:35:49
웃긴걸봤다. 뭔가 논리적이면서 형용하기힘든 이기분.

웃긴걸봤다. 뭔가 논리적이면서 형용하기힘든 이기분.

#879 이름없음 2019/07/31 04:38:14
먹고싶다... 아침은 떢볶이다(짤과 전혀상관없

먹고싶다... 아침은 떢볶이다(짤과 전혀상관없

#880 이름없음 2019/07/31 04:38:55

>>879 저거 파는 곳 어딘지 알아와줘

#881 이름없음 2019/07/31 04:39:21

갑자기 막중한 임무를 받은 느낌이야 부끄러워//

#882 이름없음 2019/07/31 04:40:37

>>879 헤엑 까만 치킨은 뭐지 블랙 소르베 처럼 맛은 치킨인데 색만 저런건가?

#883 이름없음 2019/07/31 04:41:10

>>881 귀엽다...

#884 이름없음 2019/07/31 04:41:35

>>882 혹시 짜장치킨이 아닐까...

#885 이름없음 2019/07/31 04:43:46

>>880 그냥 돌아댕기다 나온거라 몰라...! 외국일수도 있고ㅋㅋㅋㅋㅋ

#886 이름없음 2019/07/31 04:44:11

나는 왜 이시간에 위꼴이란 검색어로 돌아다니는가..

#887 이름없음 2019/07/31 04:51:24

아침부터 떡볶이라니 부럽네...

#888 이름없음 2019/07/31 04:53:15

그걸위해 어제오후 이마트에 다녀왔지. 역시 이마트같은 곳은 에어컨 빵빵하더라

#889 이름없음 2019/07/31 04:53:51

고민상담판 들어갔다가 잡담판이 왜이리 어두워??? 했다 ..ㅋㅋㅋㅋㅋ

#890 이름없음 2019/07/31 04:54:33

나 >>888이 해 주는 떡볶이 먹고 싶다

#891 이름없음 2019/07/31 04:54:52

>>889 잡담판은 항상 밝아요😆

#892 이름없음 2019/07/31 04:55:36

>>889 잡담판은 언제나 평화롭지

#893 이름없음 2019/07/31 04:56:46

>>890 ㅋㅋㅋㅋ어차피 조리만하면되는 제품! 누가해도 비슷한맛! 아침에먹기전에 찍어뒀다가 모닥불타오르면 내 첫마디를 떢볶이사진으로 대신할께ㅋㅋㅋㅋ

#894 이름없음 2019/07/31 04:58:44
.

.

#895 이름없음 2019/07/31 05:00:04

>>894 끄앙ㅋㅋㅋㅋ귀여워..!

#896 이름없음 2019/07/31 05:11:23

슬슬 해가 뜰 시간이군

#897 이름없음 2019/07/31 05:11:34

새벽에 갑자기 쏴아아아아 하고 비가 갑자기 엄청 쏟아져서 식겁했어...

#898 이름없음 2019/07/31 05:18:07

>>897 나도 비 쏴아악 갑자기 왔지. 그렇지만 요며칠 비가 왔다갔다하면서 익숙해졌기에 식겁은 안했다!

#899 이름없음 2019/07/31 05:18:40

서울기준 일출 5시 34분

#900 이름없음 2019/07/31 05:22:15

밖이 파랗게 밝아진다

#901 이름없음 2019/07/31 05:26:32

아침의 새 소리가 찌롱찌롱 찌르르르

#902 이름없음 2019/07/31 05:27:08

오늘은 이만 여기까지..? 모닥불은 안전하게 모래를 덮어 끕니다!

#903 이름없음 2019/07/31 23:22:36

이 스레도 벌써 거의 다 썼네 ㄷㄷ...

#904 이름없음 2019/08/01 00:05:05

슬쩍)

#905 이름없음 2019/08/01 00:14:52

떢볶이를 반이상 먹고나서야 사진을 안찍었단걸 깨달았다ㅋㅋㅋㅋㅋㅋㅋ

#906 이름없음 2019/08/01 00:15:22

12시 지났으니... 어제 내가 잔 시간 총 두시간정도.

#907 이름없음 2019/08/01 00:15:34

오늘 무지막지하게 잘것같네

#908 이름없음 2019/08/01 00:18:55

떡볶이 사진이 없다니 실망이군!

#909 이름없음 2019/08/01 00:21:30

>>908 미안미안ㅋㅋㅋ 그렇지만.. 거의다 먹던 놈을 보는것보단 상상으로 마끽하는게 더 좋잖아?

#910 이름없음 2019/08/01 00:23:20

>>909 그건 그렇네...

#911 이름없음 2019/08/01 00:23:33

그나저나 오늘도 조용하군...

#912 이름없음 2019/08/01 00:36:49

오늘도 평일이니까. 그래도 내일모래는 활발하겠지?

#913 이름없음 2019/08/01 00:40:47

ㅠ0ㅠ... 주말은 좀 더 화력이 좋길 바람...

#914 이름없음 2019/08/01 00:50:08

쁭뿡쁭

#915 이름없음 2019/08/01 00:59:09
음 분위기 바꿔서 고양이 사진! 우리 집 앞 슈퍼에서 키우는 고양인데 너무 귀엽다ㅠㅠㅠ 새끼까지 낳아서 지내고 있어.. 아빠는 누군지 모르겠다ㅎ

음 분위기 바꿔서 고양이 사진! 우리 집 앞 슈퍼에서 키우는 고양인데 너무 귀엽다ㅠㅠㅠ 새끼까지 낳아서 지내고 있어.. 아빠는 누군지 모르겠다ㅎㅎ

#916 이름없음 2019/08/01 00:59:50

미친. 오지게 사랑스럽다. 개쩔어. 와 심쿵. 심멎. 이세상 귀여움이 아니다는 저런 아이들한테 붙는거겠지

#917 이름없음 2019/08/01 01:02:25

헐 개귀여여ㅝㅠㅠㅠㅜ

#918 이름없음 2019/08/01 01:02:53
아 하나 더 있었네! 요건 젖먹는 사진. 너무 귀여워서 숨이 안쉬어져..

아 하나 더 있었네! 요건 젖먹는 사진. 너무 귀여워서 숨이 안쉬어져..

#919 이름없음 2019/08/01 01:03:46
ㅎ 친구가 이거 나 닮았다면서 보내줬다...ㅎㅎㅎㅎ

ㅎ 친구가 이거 나 닮았다면서 보내줬다...ㅎㅎㅎㅎ

#920 이름없음 2019/08/01 01:04:13

>>918 흑 나도 고양이 키우고 싶은데 막상 내가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어...

#921 이름없음 2019/08/01 01:04:16

고앵이 귀엽다ㅠㅠ >>919 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하넹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2 이름없음 2019/08/01 01:04:28

슬슬 졸리다...

#923 이름없음 2019/08/01 01:04:43

>>921 ㅠㅜㅜㅜㅠ 진짜 짜증나는건 나랑 비슷해보여ㅠㅠㅠㅠㅠ

#924 이름없음 2019/08/01 01:04:44

>>919 아닠ㅋㅋㅋㅋㅋㅋ 웃으면 안되는데 웃겨ㅠㅠㅠ

#925 이름없음 2019/08/01 01:05:03

>>922 케케 벌써 졸리다니 고여모 초보자군!

#926 이름없음 2019/08/01 01:05:25

>>924 ㅠㅠㅠㅠ울어! 울란 말이야!

#927 이름없음 2019/08/01 01:05:49

고여모의 5번째 판은 내가 만든다

#928 이름없음 2019/08/01 01:05:57

여긴 모닥불이 아닌것 가튼데요?? 아주가냥 빠이어임

#929 이름없음 2019/08/01 01:06:37

>>928 침을 뱉어서 불을 좀 줄이자! 퉤퉤퉤

#930 이름없음 2019/08/01 01:07:36

아 침뱉었다고 다 가ㅡㅡ 치사빤스

#931 이름없음 2019/08/01 01:09:27

진짜 치사 똥 빤스들아!!!!!! 아 안 놀아!!!!!!!

#932 이름없음 2019/08/01 01:09:45

>>925 맞워요 저는 고여모 커여운 뉴비에용 >

#933 이름없음 2019/08/01 01:10:01

왜 화났엌ㅋㅋㅋㅋㅋㅋㅋㅋ

#934 이름없음 2019/08/01 01:10:15

>>932 끔찍한을 커여운으로 한게 아닐까 뉴비?

#935 이름없음 2019/08/01 01:10:27

>>933 됬어 치사똥빤스ㅡㅡ

#936 이름없음 2019/08/01 01:11:46

치이이이이이사아앙아아 ㄸ오오ㅗ옹오옹빠아앙아ㅏㅏ아난스으으으으으ㅡ

#937 이름없음 2019/08/01 01:11:59

치사 똥빵꾸 도깨비 빤스들!

#938 이름없음 2019/08/01 01:12:09

그냥 빵꾸빤스들!

#939 이름없음 2019/08/01 01:12:15

똥빤스들!

#940 이름없음 2019/08/01 01:12:26

와사비냄새 나는 빤스들!

#941 이름없음 2019/08/01 01:12:38

고구마 먹다 목에 걸린 빤스들!

#942 이름없음 2019/08/01 01:12:45

못생긴 빤스들!

#943 이름없음 2019/08/01 01:13:01

레스 안 달아주는 똥꼬빵구빤스들 ㅠㅠㅠㅠㅠㅠㅠㅠ

#944 이름없음 2019/08/01 01:13:27

나는 공짜예요 도비 닮은 빤스들!!!!

#945 이름없음 2019/08/01 01:13:43

안 놀아 !!!!!! 안 논다고!!!!!

#946 이름없음 2019/08/01 01:14:01

와 진짜 한명도 안 오냐....너무들 하다 진짜 실망이야

#947 이름없음 2019/08/01 01:14:27

실망이다 이 레스빤스들..ㅡㅡ

#948 이름없음 2019/08/01 01:14:53

안 해! 안 한다고!

#949 이름없음 2019/08/01 01:14:58

모닥불 꺼!

#950 이름없음 2019/08/01 01:15:12

발로 비비적해서 다 끌거야 다 꺼!!!!!

#951 이름없음 2019/08/01 01:15:30

야 후 나 혼자 모닥불 끄고 50레스 다 채워야지

#952 이름없음 2019/08/01 01:15:35

>>948 워워 진정하자 레스주.. 자 들이쉬고~ 내뱉고

#953 이름없음 2019/08/01 01:15:59

>>952 꺼!!!!!!!!!!!!!!

#954 이름없음 2019/08/01 01:16:21

모닥불 꺼 이 방치레스들!!!!!!

#955 이름없음 2019/08/01 01:17:12

들숨날숨 하다가 몸에있는 공기 다 날라가겠네!!!!!!진짜 >>952 너무한다!!!!!!내 몸 속 공기 다 날려보내려고!!!!!!!!

#956 이름없음 2019/08/01 01:17:35

안녕,,?!

#957 이름없음 2019/08/01 01:17:48

>>956 모닥불 비비적 껐어 다시 가

#958 이름없음 2019/08/01 01:18:52

아 모닥불 꺼지면 그만 말하는게 룰이야?? 내가 잘 몰라서..미앙해..

#959 이름없음 2019/08/01 01:19:27

>>958 아니.....말해도 돼.....미앙....

#960 이름없음 2019/08/01 01:19:47

>>958 ㅠㅠㅠㅠㅠㅠ윗레스들이 나랑 말 안 해줘ㅠㅠㅠㅠㅠㅠㅠㅠㅜ외롱웡

#961 이름없음 2019/08/01 01:21:03

술 한잔 해yo 날ssi가 ricerice하니까~~~~~

#962 이름없음 2019/08/01 01:22:42

>>961 레주 심심하구나!! 레주는 내일 모해?

#963 이름없음 2019/08/01 01:22:43

4랑🌞 널 이느킴 2대ro dream꿔왔던

#964 이름없음 2019/08/01 01:23:01

>>962 내일 일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65 이름없음 2019/08/01 01:23:22

내일 왜 일해ㅠㅠㅠㅠㅠ내일 왜 공휴일 아니야ㅠㅠㅠㅠㅠ?????

#966 이름없음 2019/08/01 01:23:42

아리랑 아리랑 아라라리요

#967 이름없음 2019/08/01 01:23:54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968 이름없음 2019/08/01 01:24:24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으으으은 십리도 못 가서 발병난다

#969 이름없음 2019/08/01 01:24:27

>>965 아앗.,화이팅!! 내일 일하는거 힘들더라도 내일중에 꼭 좋은일 있길바랄게:)

#970 이름없음 2019/08/01 01:25:16

>>969 마자 내일은 남친하고 모닝뽀뽀 할거야ㅠㅠㅠㅠㅠㅠㅠ흗르두후두핟사그구ㅜ

#971 이름없음 2019/08/01 01:26:00

애들아 5판은 내가 만들어~ 이거 천 레스 되면 조용히 5판 들어와~

#972 이름없음 2019/08/01 01:26:28

>>970 근데 스레딕은 나이차이있어도 반말하는게 룰이지??아닝가?

#973 이름없음 2019/08/01 01:26:38

너 땜에 나 이렇게 망가져어어어어

#974 이름없음 2019/08/01 01:27:10

>>972 익명사이트라 반말이야! 존댓말 혼자 쓰면 다 티나니까!!

#975 이름없음 2019/08/01 01:27:25

그만 나 너 안 가져...?

#976 이름없음 2019/08/01 01:27:36

>>974 그렇군아! 나는 내일 봉사간다!

#977 이름없음 2019/08/01 01:27:51

못하겠어 뭣같아서 제발 핑계같은건 삼가줘

#978 이름없음 2019/08/01 01:28:15

>>976 힘내랑 화이팅 뽕뿡삥뽜아앙ㅇ

#979 이름없음 2019/08/01 01:29:06

일찍 잔다는 너 어제 피곤하다며 11시간 잠수더니 또 피곤하데

#980 이름없음 2019/08/01 01:29:14

ㅇㅅㅇ

#981 이름없음 2019/08/01 01:29:25

>>978 자야하는데 잠이안와,. 내일 아침8시에 출발해야하는데...

#982 이름없음 2019/08/01 01:29:31

무심코 내려놓고 노는듯한 너 덮어놓고선 내가 예민하데

#983 이름없음 2019/08/01 01:29:40

>>980 ㅇㅂㅇ

#984 이름없음 2019/08/01 01:29:40

ㅇ ㅅㅇ)

#985 이름없음 2019/08/01 01:29:45

천레스 채우쟈,,,,

#986 이름없음 2019/08/01 01:29:49

(ㅇㅅ ㅇ

#987 이름없음 2019/08/01 01:29:55

( ㅇ ㅅ ㅇ)

#988 이름없음 2019/08/01 01:30:01

5판은 누가 세운다?!!!!!!

#989 이름없음 2019/08/01 01:30:12

5판으로 가즈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990 이름없음 2019/08/01 01:30:18

뿡삥라라라라ㅏㄹ뿡ㅁ붕빵빵

#991 이름없음 2019/08/01 01:30:31

와사비 하니까 초밥 먹고 싶어졌잖아

#992 이름없음 2019/08/01 01:30:38

5판은 예쁜 삐돌이 내가 세울래

#993 이름없음 2019/08/01 01:31:00

ㅜㅂㅇ

#994 이름없음 2019/08/01 01:31:10

왜 말 안해

#995 이름없음 2019/08/01 01:31:18

좋았어 너가 세우라구 제목 기대한다

#996 이름없음 2019/08/01 01:31:23

나 겜중임 ㅈㅅ

#997 이름없음 2019/08/01 01:31:25

ฅ’ω’ฅ

#998 이름없음 2019/08/01 01:31:29

이제 곧 터진다아

#999 이름없음 2019/08/01 01:31:36

>>997 앗 귀여워

#1000 이름없음 2019/08/01 01:31:39

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