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내에서 팬티 입고 다닌 사람 보면 나다ㅋㅋㅋㅋㅋ

바보 2019/07/29 19:13:40

#1 이름없음 2019/07/29 19:13:40

씨 흑역사판 갈까 생각하다가 내가 정말 바보같아서 여기로왔다

#2 이름없음 2019/07/29 19:14:31

오늘 시내로 나가기로 한 스레주는 예쁜 티셔츠를 골랐지만 입고 갈 바지를 찾지 못했다

#3 이름없음 2019/07/29 19:15:42

그래서 빨래줄에 걸려있는 옷을 보다가 흰색의 예쁜 반바지가 있길래 당.연.히.반.바.지.인줄 알고 그것을 입고 나갔다

#4 이름없음 2019/07/29 19:17:23

그리고 친구들하고 놀다가 방금 집에 들어가는데 현관에서 만난 니랑 한살 차이나는 동거인이 하는말 . . . . 야 너 왜 내 팬티입고 있음? 설마 이거 입고 나갔다 왔냐?

#5 이름없음 2019/07/29 19:18: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오빠새끼의 흰색 팬티를 입고 시내를 돌아다니고 사진찍고 다닌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19/07/29 19:20:08

다들 남자 형제랑 같이 사는 사람들은 조심해 예쁜 바지가 아니라 예쁜 팬티일 수 있거든^^

#7 이름없음 2019/07/29 19:40:44

방금 같이 나간 친구들이랑 대화하는데 약간 팬티같은 느낌은 들었는데 내가 너무 맘에 들어해서 아닌 줄 알고 말 안했데....

#8 이름없음 2019/07/29 19:41:27

친구들아 팬티인거 같으면 빨리 말하지ㅠㅠㅠㅠㅠㅠ

#11 이름없음 2019/07/29 20:36:12

>>9 잠만잠만잠만!!!!!!! 그 노랑티에 큰 주머니 있지 않았어???? 주머니에 이상한 펜같은거 꽂고 다니는 사람 봤으면 진짜 난데?

#12 이름없음 2019/07/29 20:36:32

>>10 나도 집에서 왕창 웃음ㅋㅋㅋ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19/07/29 20:39:00

>>13 사각팬티인데 좀 인터넷 뒤져보면 엄청 이뻐보이는거 있는데 그런거인데 내가 설명을 잘 못하겠다.....

#15 이름없음 2019/07/29 20:39:44

오빠새끼한테 사진 올려도 되냐고 물으니 자기 팬티 대한민국에 광고 하기 싫다고 안된데......

#17 이름없음 2019/07/29 20:45:28

>>16 나 지금 심장이 엄청 두근두근거린다..... 얼른 >>9 나와줘ㅠㅠㅠㅠㅠㅠㅠㅠ

#19 이름없음 2019/07/29 20:51:35

>>18 잘 모르겠어ㅠㅠㅠㅠㅠㅠ 얼른 >>9가 와야지 진짜 나인지 확인할텐데....... 근데 진짜 맞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이름없음 2019/07/29 20:55:58
☆주의 팬티 나옴☆ 내가 입은거 이런느낌의 팬티였는데 이것보다 덜 비치는 걸로 입었어 ((오빠가 절대 팬티 안 보여줘.....브랜드라도 알면 검

☆주의 팬티 나옴☆ 내가 입은거 이런느낌의 팬티였는데 이것보다 덜 비치는 걸로 입었어 ((오빠가 절대 팬티 안 보여줘.....브랜드라도 알면 검색해 볼텐데.......

#24 이름없음 2019/07/29 21:25:06

내 맘을 떨리게 하고 떠난 >>9..... 돌아오면 연락주라구.....그리고 읽어준 >>21 >>22 >>23 고마워ㅋㅋㅋㅋㅋㅋ 나도 진짜 대박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 이름없음 2019/07/29 22:38:20

>>25 거의 제로에 가깝지 않을까....?

#28 이름없음 2019/07/29 22:59:53

>>27 ㅎ....층분히 헷갈릴 수 있는거지....?

#50 이름없음 2019/07/30 00:35:11

잠만잠만잠만잠만 진짜라고?????????? 아니아니 이게 그럴리 없잖아

#51 이름없음 2019/07/30 00:35:40

나니나나ㅏㅏㅏㅏㅏ 현실이 아닌거 같아

#54 이름없음 2019/07/30 00:37:19

>>33 아니 레주기 누군지 이예 모르겠어ㅠㅠㅠㅠㅠㅠ 나 이거 약간 꿈인거 같은데 현실이라면 누가 비빕비빕을 올려줘ㅠㅠㅠㅠㅠ ㅠㅠ

#56 이름없음 2019/07/30 00:38:13

>>35 진짜 펙폭이다......

#57 이름없음 2019/07/30 00:38:31

>>55 ㅎ......고...마...워......

#58 이름없음 2019/07/30 00:39:13

>>43 남친님 브랜드는 어디건가요? 우리 오빠새끼님꺼 지금 슬쩍 보러갈려고 해요

#59 이름없음 2019/07/30 00:40:12

>>46 >>47 맞아 지금 잘려다가 혹시 몰라 들어왔는데 >>9가 왔다 갔더라고

#60 이름없음 2019/07/30 00:42:24

>>32 와 나 레전드 올라갔다!!!! (주륵) >>45 스레주 강림....☆ >>49 레전드 보내도 될거같아....이미 난 들켰는걸....☆ >>52 >>53 고마워....나 레전드 왔어....

#63 이름없음 2019/07/30 00:53:07

>>61 >>62 정장을 입었다구....? 난 그런 사람 본적 없는데......

#65 이름없음 2019/07/30 00:54:19

설마 나랑 같은 옷을 입은 사람이 또 있었던거 아니야?? 레주는 어느지역 살아??? 나 통영 사는데????

#66 이름없음 2019/07/30 00:55:06

만약 다른 지역이라면 레주가 본 또 다른 비버는 누구지...

#73 이름없음 2019/07/30 00:58:26

오 비버님 왜 저에게 이런 시련을.....

#76 이름없음 2019/07/30 01:02:08

내가 어제 시내에 갔다가 동피랑에 가서 그 빨간머리 앤 카페에 가서 커피 마시고 친구들하고 그 달고나 만드는데에 갔거든......음....

#79 이름없음 2019/07/30 01:06:32

여기서 미스테리입니다...... 저같이 팬티를 입은 사람은 한명이 더 있었던걸까요?

#84 이름없음 2019/07/30 12:28:46

>>81 진짜야. . . . ? 왜 난 눈치채지 못했을까......

#92 이름없음 2019/08/02 17:56:42

>>90 고..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통영에 사는 사람이라,,,,,언젠가 팬티 입고 다니는 옆마을 고등학생이있다는 소문을 들으면 나라는걸 기억해줘....☆

#99 이름없음 2019/08/22 21:31:15

>>96 나 스레주인데 글 올린거 스레딕이 처음인걸? 레주가 말하는 ㅅㄷ은 알지도 못하는데 뭐야?

#100 이름없음 2019/08/22 21:33:12

사진은 오빠가 팬티를 안 줘서 구글 서치해서 찾은거라서 겹치는거 일 수도 있는데 조금은 어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