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913555 - 일상+씹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 난입 가능 혼잣말 난입도 가능 영원한 17살 우사밍 별에서 온 나나판~~~☆
@ㅏ무생각 대잔치 7판☆
8월의 시작을 7판으로 하다니 조금 웃김 아 근데 내가 많이 지껄이긴하나봄 뭔 벌써 7판이야 나 혼자만 존내 많이 쓴거 같아서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레스를 길게 적으면 보기 불편한데
심심한데 게임을 하자니 힘들고 유튜브를 보자니 자꾸 중간에 딴짓하고 싶고 그래서 스레딕은 자주 기웃거리는 판은 죄다 잠잠... 조용... 고요...하고 그래서 더 자꾸 일기판에 오는거 같음 나는 나와 대화한다

무중력 아이스크림 먹음 신기하긴 하네 ㅋㅋㅋㅋㅋ 아이스크림도 생각보다 맛있더라 근데 가격은 안 맛있음 저 쪼그만거 하나에 3100원

엄마랑 장 보고 오는 중에 하늘 예뻐서 찍었음 근데 진짜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나음 ㄹㅇ
중간이 너무 밝게 나왔어 더 진하고 은은하게 그라데이션이였음 진짜 예쁜데 이걸 설명할 방법이 없네
7판 ㅊㅋㅊㅋ! 그리고 사진 이쁘다
>>7 ㅋㅋㅋㅋ 뭐야 축하 ㄱㅅㄱㅅ ^^7 맞지 진짜 예뻐서 엄마도 사진 보내달라더라 ㅋㅋㅋㅋㅋ
https://youtu.be/1yJVV6hBG20 와 듣기만 해도 어려워보이는데 이걸 연주를 다 하시네 존나 멋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가니니... 악마같은 사람인건 알고는 있었는데 곡을 이렇게 들으니까 진짜 악마같은 인간이였네 이 인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막이 킬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나도 예전에 초딩때 피아노 다녔었는데 체르니 40 좀 하다가 엄마가 학원 딴데 보내준다고 했다가 잊어먹음 ㅋㅋㅋㅋㅋㅋㅋ 재밌었는데 난 하농이 젤 재미있었음 근데 지금은 이제 악보 볼 줄 모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 졌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나판인데 나나가 없어서 나나 심어놓기
그나저나 데코보코 그거 뮤비 찍고싶었는데 슈가하 카드가 하나도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메르헨 체인지는 찍으려는 타이밍 다 놓침
머리 자르러 왔다 머리 그냥 확 밀고 싶은데 엄마가 굉장히 싫어해서 그러지도 못함
주기적으로 머리 자르러 가는것도 존나 귀찮...
에어컨을 틀면 방문을 열어놔야되서 그게 힘들다 오래동안 컴퓨터 하기도 그렇고 몰폰 하다가도 들키기 쉽고 또.... ㅎㅎ... 암튼 힘들다고 방금 그래서 문 닫고 있었는데 너무 더워서 결국 컴끄고 누워있음
와 근데 민수 겁 진짜 없네 나는 아웃라스트 10분인가 하고 무서워서 껐는데ㅎㅎ; 무서워서 못할까봐 공략영상이랑 같이 보면서 했는데도 무서워서 걍 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케하누...
연애 할 생각은 조또 없지만 로맨스나 그런 설레는거 보면 어우야 심장이 두근거리는 그 기분이 너무 좋아 아련한건 아련한거대로 좋고 특히 짝사랑하는 사람의 심리묘사가 좋은듯 그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이랑 과연 날 좋아할까하는 두려운 마음이 같이 공존해서 그런가 암튼 로맨스보면 너무 재밌어 꺄아악
고래별... 요즘 꽂힌 작품인데 진짜 한 장면장면이 작품같음... 좀 새드엔딩 각 나온 느낌인데 눈물난다 새드엔딩 싫어하는건 아닌데 시팔 슬프단 말이야 ㅠㅠ
지구야 이게 날씨냐~~~~ 지금 8월아님???? 8월인데 왜 이래
더워!!! 시발!!!!
노래방 왔는데 뭐 부르지 마스터 피스?(갑분싸)
약속부르다 광탈당함 밍고스 당신은 역시 대단해... 곁에...하면 목 나가겠지 ㅋㅋㅋㅋㅋ 근데 나 풀버전 안 들어봐서 모름ㅋㅋㅋㅋㅋㅋㅋ
목은 안 아픈데 고음이 안 올라감 ㅋㅋㅋㅋㅋㅋㅋㅋ 으어어
링크가 1레스만 되는구나 이제 알았네 다른 레스는 웨 않되지
않덴다고!?!? 링크가!?!?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212918 이런거!?!
>>26 엥 뭐야 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딕 링크가 아니여서 안 열리나????
아니 딴 판에 그림 올리는 사이트 같은거 안 열려서 안되는줄; 타 사이트라 안되나벼
고양이 강아지 영상 보면 진짜 힐링된다... 물론 새끼때는 다 작은 악마같긴한데 그래도 너무 귀엽다 나도 만질래...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동물보면 되게 코박고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예전에 할머니 시골에 사실때 옆집 고양이가 외출냥이인지 할머니집에도 오고 그랬는데 그때 처음 동물을 만졌거든 생각보다 되게... 단단해서 놀람 그때가 초딩땐가 그랬을걸?
어릴땐 개털 알러지가 겁나 심해서... 예전에 한 유치원땐가 작은이모가 개키웠었는데 어디 놀러갔을때 봉고차를 탔거든 그때 나한테 높이가 좀 높으니까 차 내릴때 잡아준다고 잠깐 손잡았다가 막 눈 가렵고 그래서 엄마가 화장실 데려가서 손 씻기고 눈 씻기고 그랬던거 아직도 기억남 어렸는데도 그 상황이 어이없어서 기억 나는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직도 개 못 만지겠음 그리고 누가 개 만지면 꼭 손 바로 씻고 옷 털고 옴 동생이 특히 개를 좋아하는데 그래서 막 장난으로 나 버리고 개 데리고 오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
그래도 개는 귀여워... 난 대형견에 로망이 있었는데 스탠다드 푸들보고 어우 이건... 좀 무서워... 싶었음 진짜 겁내 크더라 실제로도 봤음 ㅋㅋㅋㅋㅋㅋㅋ 싸우면 지지 않을까...
나 진짜 쓰리디 멀미 안 하는데 아... qt 그거 보는데 죽겠네 토할거 같다 도저히 못 보고 끔 예전에 pc 마크 할때 이후로는 처음이네
시발 내 나이가 몇인데 아직까지 이 시간에 휴대폰도 못하고 자야된다 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이젠 자는 시간에 관여 안 할때도 된거 같은데
몰라 짜증난다 게다가 또 맨날 빨리 나가서 살라니까 진짜 나가고 싶긴함 ㅋㅋㅋㅋ 진짜 나가면 서운해 할거면서 어쩌라는것인지?
진짜 집이 없어보면서 씹공감함 뭔가 자꾸 내가 나쁜놈인가???하는 생각이 든다고 ㅅㅂ 근데 딱히 엄청 막 부모님이 그런것도 아닌데 나는 또 기분이 나쁘고 그러니까 그런 기분이 드는 내가 좀... 복잡한데 그렇다고 가족같은거 있으면 좋긴 하지만 나는 잘 모르겠음 이런 생각이 드는 것도 쓰레기같네
돈도 그럼 ㅅㅂ 내 돈 내가 쓰겠다는데 왜... 자꾸... 아니 뭐 생활비 안 주는 것도 아니고 적금도 넣으래서 넣고 나머지는 내맘대로 써도 되는거 아니냐고 맨날 돈 없다 그러면 뭐라해 ㅅㅂ 뭐 내가 월급을 많이 벌거나 몇년 회사 다닌거면 몰라 아직 초년생인데 이러는 것도 개스트레스임 근데 이란 생각 드는 것도 ㅅㅂ 내가 쓰레기 같다고 시발 빡쳐
대학교 다닐때 기분 안 좋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한 없이 구멍파는 것처럼 우울했는데 그 시기를 지나니까 이젠 삽으로 누구 쳐버릴거 같은 분노에 차 있음 왜 이렇게 바뀌었는진 모르겠지만 요샌 기분 안 좋으면 그냥 개빡치고 진짜 누구 치면 어쩌나 싶다 예전엔 나도 모르게 책상에다 주먹으로 쾅해서 나도 놀람 ㅅㅂ 나 이렇게 폭력적인 사람 아닌데
에휴 미리 유언이나 적어놓을까 자살은 안 할건데 돌연사 할때를 대비해서 이런게 스트레스 받았다 어쩌구 적고 이 일기판 링크 적어놓고 ㅋㅋㅋㅋㅋㅋㅋ 살면서 죽는건 그냥 거리감 있었는데 요즘 스트레스 겁나 받으니까 이러다 돌연사 하는건 아닌지 아님 막 병이 생길까봐 좀 그런 생각 들기는 함 근데 딱히 운동을 열심히 하거나 골고루 먹고싶진 않네요 무섭다기 보다는... 내가 한 행동때문에 이 꼴이다 이런 소리 들으면 ㅅㅂ 내가 곱게 못 뒤질거 같아서
정말 쓰면 쓸 수록 글러먹은 인간의 예시 같다 하지만 진짜 글러먹은 놈인걸... 나는 내가 고치려고 맘 먹어도 못할걸 안다 허상같은 희망같은거 ㅋㅋ 꿈꿔봤자 응 안됨~ 난 장거리 마라톤 같은거 못해
에어컨을 28도로 틀면 에어컨이 아니라 걍 선풍기 아니냐 ㅋㅋㅋㅋ 존나 더워 뒤지는줄 점심먹고 27도로 몰래 내렸다
호엑~~~~ 일찍 퇴근한것도 모자라 신호 건너자마자 버스와서 탔는데 자리가 있다니~~~~~????? 앉아서 퇴근하다니~~~~~~????
이거 가챠 돌리면 망할삘이다
>>44 진짜 망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상 사고 티켓 돌렸는데 역시 아니나 다를까 10중복

ㅠㅠ... 개예쁨 솔직히 안 사면 호구다



근데 ㅋㅋㅋㅋㅋㅋ 그거 암??? 사심 담긴거 더 많이 캡쳐함 애니 안 봤으면 몰랐을뻔한 이 갓갓조합....



근데 이것만 보면 진짜 학원 로맨스 같자너~~ 킹카랑 퀀카라 학교에서 열린 댄스파티에 파트너로 같이 춤추는거지 너무 구식 스토리텔링인가 근데 사람이 구식이라 어쩔수없다 이말이야
백합의 맛... 꽃인데 왜 맛있지??? 선조들이 괜히 꽃전같은거 해먹는게 아니였다
어제 좀 그래서 그런지 오늘 더 망나니 같은 느낌 나를 막을 수 없으셈 ㅋㅋㅋㅋ 같은 느낌이다 월급 들어와서 그런가? 아님 ㄹㅇ 정신에 문제가 있거나 근데 둘다 맞을듯 아무튼 월급 들어왔다조~~~
맞다 내일 태픙 온다던데 조심해 나도 조심해야겠지만 밑에서부터 오던데 그 이름이 프...아씨발 눕기전에 봤는데 까먹음 뭔 도시이름이여서 웃겼는데 프랑켄슈타인밖에 안 떠올라 우리도 태풍 이름 도시로 짓자 근데 부산으로 지으면 왠지 겁나 과속하고 끼어들기 잘하고 잘 말아먹을거 같은 이름이라 안되겠네
에이씨발 6시 반에 할거 다 끝냈는데 지멋대로 윈도우 업데이트 한다고 지멋대로 컴 꺼지는 바람에 기계 멈춰서 시발 이제 퇴근함
이건 마이크로소프트가 잘못했다 1시간동안 뻐기는게 얼마나 힘든줄 아냐... 좆같네
뭐지 내 앞에 앉아있던 아저씨가 내리면서 앉아요~해서 감사합니다하고 앉음...얼떨떨... 앉을생각 없었는데
난 보통 멀거나 진짜 힘든거 아니면 잘 안 앉는데 뭔가... 그럼 ㅋㅋㅋㅋㅋㅋ 내가 안 앉으면 누군가는 앉아가겠지... 그런것도 있고 너무 앉을려고 환장한 사람이 많아서 좀 무섭기도 하고
유부초밥 먹고싶다 근데 난 우리집 유부초밥 말곤 못 먹음 식초맛이 싫다
>>51 이번 태풍은 프란시스코인디?
>>57 맞아 오늘 아침에 뉴스보고 알았음 ㅋㅋㅋㅋ 그래도 프는 맞췄네 원래 뭐 떠오를라말라 할때 첫글자 자음밖에 못 맞추는데
>>51 부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 덕분에 사무실에서 필사적으로 웃음 참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생각만큼 아직 비는 그렇게 많이 안 오네...오후에 심해진다는 거 같던데 스레주 점심에 태풍 핑계로 맛있는 거 먹으렴,,, 피해 없기를
와 근데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장이 진짜 배배 꼬이는것처럼 아파서 ㅅㅂㅅㅂ하다가 마우스 미끌려서 하나 날려먹었음 ㅋㅋㅋㅋㅋㅋㅋ 특별히 뭐 많이 먹은 것도 아닌데 왜 이래??
>>59 심해진다고는 했는데... 지금 해쨍쨍이라 더워 죽겠는데 또 에어컨 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다 갔나봄... 다른 지역은 심해진다하던데 암튼... 우린 해가 쨍쨍... 갑자기 배탈나서 맛있는건 못 먹을거 같지만 너는 맛있는거 챙겨먹으렴 직장인 화이팅...!
동생한테 용돈줬다... 이번달엔 진짜 가챠에 돈 안 쓸거임 이미 새 카드 떠서 그거 얻었으니 그 이상 안 쓸거임 진짜 진짜임
근데 이번이 첨 주는거라 좀 뭐 ㅎㅎ....ㅎ.... ㅎ 놀러간다니 뭐... 대신 올때 간식거리 사오라 했음 ㅋㅋㅋㅋㅋㅋㅋ
햄버거를 사먹을까... 짜파게티를 먹을까.... 고민중이야
햄버거요 (속닥
솔직히... 떡볶이도 먹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와씨 방금 교회쟁이한테 걸릴뻔했다 카톡하는 중이라 걍 카톡 하면서 지나감 근데 이거 쓰는 중에 또 교회쟁이가 말걸었어 ㅋㅋㅋㅋㅋ 아나 진짜
왜 저렇게 포교를 못해서 안달이지 ㅋㅋㅋㅋ 진짜 하나님말씀이라면서 말도 안되는 자기주장하고 있으면 그게 믿겠냐 ㅋㅋㅋㅋㅋㅋ
진짜 저번에 마주친 교회쟁이가 제일... 어이없었음 뭐 지구는 둥글다 이런거를 성경에 그럴싸하게 짜집기할만한 구절 들고와서 하나님이 이런 과학적인 진리를 알았다 뭐 이지랄 하는데 ㅋㅋㅋㅋ 그럼 과학자들은 뭐가 되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 개소리 듣다 햄버거 다 식었음 그때 일기판에다 적었는데 어휴 다시 생각해도 진짜 ㅋㅋㅋㅋㅋㅋ
으 손씻었는데도 햄버거 냄새난다
오늘 왜이렇게 빡치는 일이 많냐 치과에서도 겁나 많이 전화오고...일 많이 들어오고 이상한것도 들어오고 완전 환장하시겠네
아니 이놈의 친구자식은 난 양념보다 생고기 좋다고 했는데 갑자기 어제 소고기 먹었다고 하네 뭐 어쩌란거지 아이고 소고기 드셨구나! 너무너무 부럽다!! ㅠㅠ 해야되나 뭐야
그래서 난 돼지고기 좋아서 ㄱㅊ했더니 돼지고기 집에 있는데 먹을때 사진 찍어서 보낼꺼라 어쩌구 하네 아!! 돼지고기 먹으시구나!! 나는 베이컨 먹는데 ㅠㅠ 너무 부럽다~~해야 되냐 안그래도 성질나는데 어쩌란거임
암만봐도 부러워해!! 부러워해!!! 같은 느낌임 맨날 저런편이고 진짜 가끔 보면 부러울때도 있어서 부럽다부럽다 하니 더 저러는 느낌이고 ㅋㅋㅋㅋ 피곤하다... 안그래도 일하면서 성질 죽이느라 진짜 죽을거 같은데
퇴근 시발!!!! 퇴근!!!!! 시켜줘 시발새끼
할거 다했는데 퇴근 못하는 사람이 있다??? 와!!!
와 씨바 길 가는데 속이 너무 쓰려서 임시방편으로 편의점에서 우유 사 마심 진짜 내 돈 주고 흰 우유 사마시는 건 처음이네 커피 하루에 한잔 이상 하면 안되겠삼...
아니 콜라 따르고 있는데 콜라만 마시는 할아버지 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니 롤모델이냐고 그럼
그와중에 코카콜라만 마시시네 당신... 콜잘알이시군요
저러다가 나중에 병원가서 어디가 안 좋으니 자제하시라고 의사가 말하고 할아버지가 이젠 좀 물도 마셔봐야겠다하면서 끝나는거 아님? 그러고 아빠는 니도 저렇게 되기 싫으면 그만 좀 마시라고 잔소리하겠지? ㅅㅂㅋㅋㅋㅋㅋㅋㅋ
>>80 ㅅㅂㅋㅋㅋㅋ 내 예상대로 흘러가고 있다 지금 병원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가 안 좋으시진 않았는데 나머지는 다 맞았네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콜라 그냥 막 마셔야지 룰루랄라^^
블루레몬에이드 마시는데 혀가 파랄거 같아서 입을 떼지 못할거같다
오늘 하루... 존나 힘들었다... 내일도 존나 힘들 예정임 ㅅㅂ 겁나 갑자기 일 많네 광복절 쉬어서 다들 그 전까지 보내달라고 난리임 쉬는게 쉬는게 아니다 망했다 시발
그러고보니 오늘 다이아 페스티벌이였네 나도 가고싶은데ㅠㅠ 토요일 늦게 퇴근할 예정이고 일요일은 인간적으로 쉬어야됨... 뭣보다 센텀 존나 멀어서 가기가 싫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왕복 약 4시간;
고딩때였나 친구들이랑 한참 부코 다닐때 ㅋㅋㅋㅋ 그때도 너무 힘들었음 아침 일찍 일어나는데 한참 가야되고... 요새는 안가봐서 분위기를 모르겠네 언제 열리는지도 모름
아! 망했다!!! 집에 못 가게 생김 기계가 고장남
어제 일 많아서 포기했긴했는데 아침에 와서 보니 기계가 고장나서 완전 엎친데 덮친격인 상황임 약간 뇌절옴
우효! 퇴근이다조~^^ 스타벅스 자몽샤벳 나쁘지않은데??? 더워서 슬러쉬 같은게 먹고 싶어서 봤는데 이거 하나밖에 없길래 한번 골라좠는데 괜찮네? 가격이랑 종이빨대는 안 괜찮긴 하다만...


우미 생일 5분 남았네 우웃... 한정 의상 너무 좋아 으웃...!! 특히 저 장갑이 개쩌는거같다 변태있는듯
어제 졸려서 일찍 잤더니 일찍 일어났다... 보통 12시 넘어서 일어나는데 10시 넘어서 일어났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썸네일도 그렇고 누가 이런 미친걸 만든거임 했는데 mbc 공계아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해서 눌러봤는데 처음부터 링딩동인걸 보니 이건 진짜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 그래서 하는 말인데 실례가 아니면 문명특급 봐주세요 (속닥
>>94 ??? 문명특급? 그게 뭐야 일단 검색해봄
유튜버구나 게다가 스브스인줄은 몰랐네 ㅋㅋㅋㅋㅋ 티아라 영상 보는데 어헝헝 난 소녀시대가 젤 좋았지만 솔직히 그때 걸그룹다 다 갓갓이라 다 좋아했음 줏대없는 놈임ㅋㅋㅋㅋㅋㅋ
간만에 옛날 가요 들으니까 너무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나도 늙은이 솔직히 예전에 사람들이 복고에 왜 그렇게 환장했는지 몰랐는데 ㅋㅋㅋㅋ
배고프다... 라면에 우유 넣어서 호로록하고 싶다...
라면 사진 봤다가 침이 질질질나는 중ㅋㅋㅋㅋㅋㅋ 아님 치킨 먹다 남은거 살 발라서 라면에 얹어먹고 싶다 왜 갑자기 이렇게 라면이 땡기는겨
>>65 뭐야 이거 이제 봤어 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하지만 저때 햄버거 먹었어!!!!
데레스테 또 1연 무료함? 그럴거면 걍 하지말던가 뭐임 ㅋㅋㅋㅋㅋㅋ 딴겜들은 다 10연 무료할때 1연무료하고 난리네 아님 하루 10연 무료를 하던가 ㅋㅋㅋㅋㅋㅋ 진짜 쪼잔한 놈들 돈도 많이 벌면서 그렇게 쪼잔하게 구냐 ㅋㅋㅋㅋㅋㅋ
쥬얼도 50개씩 뿌리고... 아니 그건 그렇다 쳐도 기간이 너무 길어서 짜증남 걍 밀리처럼 마지막에 몰아서 주면 안되나 암튼 신캐푸쉬...그 전부터 슬슬 맘에 안 들기 시작했는데... 최애때문에 손절 못해서 죽겠다
아씨 배고파 죽겠네 아까 걍 눈치보지말고 라면 끓여먹을걸 우리집은 뭐 밖에 술마시러 가거나 특별한 경우 아니면 9시 넘어서 뭐 못 먹게함 저녁도 빨리 먹어서 그런가 죽겠다 지금 몰래 나가서 맥도날드에서 빅맥 라지세트 먹고 싶음
어제 집에 있을때만 해도 배가 진짜 고파도 위가 편ㅡ안 했는데 출근하니까 또 속 쓰리더라 ㅋㅋㅋㅋ 스트레스성 맞는듯
지니야 내 소원은 합법적이고 남에게 의심 안 받는 현금 5조가 매달 내 통장에 들어오는 것이고 두번째는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키나 목소리 같은 외모가 바뀌면 좋겠고 마지막 소원은 소장 뒤통수 한번 쌔리 갈기게 해달라는 것이야 ^^
요즘들어 존나 꼬장꼬장하게 굴어서 진짜 이성줄 안 붙잡으면 한대 칠거같음 난 폭력 별로 안 좋아하는데... gta할 때도 남의 차만 뺏어타고 드라이브만 했는데....
ㅋㅋㅋ 근데 진짜 내 동기도 요즘 너무 피곤하게 군다고 하더라 나만 느낀게 아니였음 진짜 ㅋㅋㅋ 쉬는 날 싫다고 하루종일 집에서 쉬기도 힘들다고 ㅈㄹㅈㄹ하더니 일 하면 또 하기 싫어함 ㅋㅋㅋㅋㅋㅋ 맨날 일 많다고 징징징거림 저 사람은 정말 대표로서의 자질이 부족하다고 항상 느낌
12시 전에 졸리다니... 야행성은 피곤함에 이길 수 없나벼
안 자라면 안 잘 수는 있을정도긴 한데 자고싶은 그런느낌 근데 자면 너무 시간 아까운거 같음 안그래도 퇴근 늦게 해서 저녁시간이 없는데 일찍 자자니 뭔가 쫌...
피곤하니까 기운이 없고 뭐 아무것도 하기가 싫네 또 인생 권태기 온듯 다 노잼이고 걍 존나게 자고싶다
걍 방바닥에 누워서 멍때리고 싶다 근데 또 멍때리면 심심해서 뭐 하고싶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좀 과부하가 오고 있다고 해야되나 왔다고 해야되나 과부하가 되가는 중이아고 해야되나 근데 난 딱히 하는 게 없어서 진짜 왜 피곤하고 과부하가 오는질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라면에 우유 넣어서 먹진 못했지만 라면과 우유는 같이 먹었다 매울땐 역시 흰우유인것 같음.... 특히 난 소화가 잘 되는 우유가 젤 좋더라 별로 안 비리고 담백해
진짜 저지방 우유는 ㅅㅂ 걍 우유맛 물같던데 이건 그냥 우유처럼 담백하고 고소한데 별로 안 느끼하다 게다가 나는 유제품같은거 먹으면 속이 좀 메슥거리는데 그런것도 없음 개인적으로 젤 좋아하는 우유임...
오늘 하루가 힘들어서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아침부터 알레르기때문에 콧물도 줄줄줄 나고 재채기도 오지게 하는데다 몸살기운에 두통까지 있어서 힘들었는데 그래서 더 고소한가봄
와 진짜 근데 콧물 존나 나대 오늘 먹은 수분이 다 코로 나온듯 ㅋㅋㅋㅋㅋㅋ ㅅㅂ 휴지 반은 쓴듯 집 오니까 좀 낫긴 한데 아직도 머리가 좀 아프긴 하네 내일 자는듯이 죽어있어야지
>>115 자는듯이 죽...?!
>>116 내일 시체처럼 있을것이라는 굳은 다짐이 담긴 도치법이라네 허허 절대 방 밖에 안 나가야지
도치법 하면 고슴도치 생각나서 왠지 귀엽지 않음? 아니라고? ㅇ...
어우 시발 오늘 소장은 아침부터 오후까지 자리 비우고 팀장은 아예 안 나와서 완전 스트레스 별로 안 받았는데 모 스레 보고 스트레스 팍 받음 ㅋㅋㅋㅋㅋㅋ 괜히 봄 호기심이 사람을 망친다
맞다 그러고보니 츠무기 신곡 나왔던데 근데 나 카오리 신곡도 안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2주년때 불타올라서 그런가 하기가 힘들다...
아 몰폰하다 걸렸쓰 이게 다 사촌동생이랑 동생이 아직도 안 자고 불 키고 있어서다 불이라도 끄고 놀던가... 안방이고 뭐고 문 다 활짝 열어놨는데 불 켜놓으면 들키자너!!!ㅋㅋㅋㅋㅋ 자려고 해도 바로 옆방이라 눈이 부셔서 못 자겠다
너무 반짝반짝 눈이 부셔 노노노노노~ 너무 깜짝깜짝 놀란 나는 오오오오오~ 너무 짜릿짜릿 몸이 떨려 지지지지지~
스레딕에 태극기 달려있네 섬세해... 그래서 한번 눌러봤는데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ㅋㅋㅋㅋㅋㅋㅋ 나만 눌러봤나
>>123 앱이 스레딕 말고 딴 링크가 안 열려서 아무것도 안 떴나봄 웹으로 들어가니까 100명의 위인들인가 그거 나오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출근이고 또 이번주 토요일은 원래 쉬는데 꼬장꼬장한 윗분께서 목요일 쉬고 또 쉬면 일이 안된다는 좆논리를 펼쳐 출근한다
자꾸 자기는 하루종일 집에서 쉬는 것도 힘들다며 궁시렁거리시는데 아니 그렇게 집에서 암것도 안 하는게 싫으시면 가족여행이라도 가시던가... 아님 혼자 나와서 일 하시던가... 왜 우리까지...
아씨 ㅋㅋ 동생이 아직도 안 들어와서 엄마도 자꾸 안 주무시고 어슬렁거리셔서 몰폰 들킴 ㅋㅋㅋㅋㅋㅋ 왜 안 오누
얜 왜 자꾸 밤늦게까지 싸돌아다닐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총 쥐어주고 이상한 놈 오면 쏴버리라고 할 수도 없는데
피자에 양파가 너무 커서 먹기가 싫다 그래서 다 뺌
근데 인간적으로 너무 두껍고 커... 씹을때 와자작한다고 완전 asmr
무슨 피자야? 양파 많은거 짱 좋은데ㅠ
>>131 그냥 피자마루에 베이컨 포테이토였던거 같은데... 멘날 이거만 시켜먹거든 ㅋㅋㅋㅋㅋ 원래는 그렇게 많거나 크진 않았던거 같은데 그냥 사장님이 양파 많이 넣고싶었던거 같다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양파 많은거 좋아하는구나... 아삭아삭해서 그런가
나는 사실 옥수수도 싫다 그래서 동생한테 다 줌 동생은 옥수수를 좋아해서... 가끔 그냥 내꺼에서 빼갈때도 있음 ㅋㅋㅋㅋㅋㅋ
피망 올리브 파프리카 파인애플은 정말 싫음 어우 파인애플은 정말 단맛이 스며들어서 진짜 으... 파인애플 피자 좋아하는 사람은 단짠 좋아하는가...?
>>132 피자마루 베이컨 포테이토란 말이지? 정보 고마워! 조아 내일 시킨다. 양 파 조 아
>>1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동력 겁나 빠르네 ㅋㅋㅋㅋㅋㅋㅋ 양파 양은 사장님 맘일 수도 있는데... 암튼 내일 맛있게 먹어 ㅋㅋㅋㅋㅋㅋ
아 점심 뭐먹지 떡볶이 먹고싶긴 한데 떡볶이 먹으면 오뎅 먹고싶고 오뎅 먹으면 순대 먹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 셋 다 못 먹는데...
아님 걍 신전에서 1인분 하고 덮밥사고 뭐 그래도 되긴한데 동네 떡볶이가 먹고싶다!!!!!
동네 떡볶이를 먹느냐 프랜차이즈를 먹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https://youtu.be/xT2gqqFlNQQ 오늘의 약
https://youtu.be/zYsxARZAaTw 좀 유행지난거긴한데 볼 때마다 춤이랑 박자 맞는게 존나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E5qQgopwYMQ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체능 화이팅...................
오늘 머독 텐션 왜 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아파서 이어폰을 도저히 두쪽 다 못 끼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테스트 하다 뼈 맞은 이 기분
나의 부끄러운 속내를... 다 들켜버렸엉....!!!
질문도 보는데 뭔가 우울하게 만들었어 근데 어째 맨날 월요일 새벽마다 우울한거 같지 월요일때문에 우울해서 출근 못 하겠습니다
오늘 진짜 기분 가라앉아있었음 좀 올리려고 하면 자꾸 가라앉더라 입으로 분 풍선 계속 쳐서 올려도 자꾸 가라앉는 그거...같은ㅋㅋㅋㅋㅋ 암튼 우울했다 일찍 끝나서 사람들이랑 저녁 먹고 얘기하니까 좀 나아진 듯 난 거의 듣기만 했긴한데 ㅋㅋㅋㅋㅋ 나아져서 다행이겠지...
그래도 엄청 우효~~~~가 아니라 잔잔.....한 느낌인데 오늘 소장이 조용해서 그런건지 오늘은 불타오르지도 않았고 그냥 내내 가라앉아 있었음 걍 조용하고 묵직한 하루였군
맞다 나 주말에 엔드게임 드디어 봤었는데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충격의 연속이였다 처음 그 장면도 그렇고 헐크도 그렇고 토르도 ㅅㅂㅋㅋㅋㅋ 그렇고 나 사실 친구랑 카톡하면서 본다고 제대로 못 봄 그래서 어쎔블할 때 그 장면 이해 못해서 다시 돌려봤는데 이해 못해서 뭔 상황인지 찾아봄
근데 진짜 캡마 너무 쎄서 놀랐음 몇명이서 달려들어서 타노스 겨우 재운걸 혼자서 건틀렛 빼려고 대치하고 맨날 오면서 그냥 우주선 개박살 내는게 웃김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캡아...... 솔직히 그런 우직한 리더가 너무 취향이라 멋있어 미국뽕맞은 슈트는 내 취향이 아니지만 나 사실 마플팬이였냐????? ㅠㅠㅠㅠㅠㅠ
사실 나 그... 처음 캡틴 아메리카 나오는 영화랑 윈터솔저 못 봤는데 홈커밍도 못 봤네 또 뭐 못 본거 같은데 기억 안남 다친팔에 방패 꽉 고정하면서 이 질끈 무는 장면이 참 인상적이였다 이정돈 말해도 되나 근데 이미 위에 말했네 다 봐..봤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두....
아 자기 싫다 일 하기 싫다 하.... 평생 놀고 싶네 나도 노는게 제일 좋은데 뽀로로 하면 안됨
왜 회사든 집이든 맨날 화장실에 갈때마다 휴지가 없지 이건 누군가의 음모인가...
시발 방금 지하 주차장에서 지네봤어 으 시발 존나 징그럽네 다리 존나 많이 시발
으 시발!!!!!!!!!! 5센치 정도인데 저렇게 징그럽다고
아 시 발 다 젖는다
성정석 3천개 갖고싶다...
>>158 나도 쥬엘 3천개 갖고싶다....
근데 나 왜이렇게 시발시발거려 포켓몬이였으면 이름에 시발 들어갔을듯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욕을 좀 자제해볼까 근데 출근 5분 뒤에 바로 시발소리 나올거 같다
가나 쵸코우유 존나 맛없어 그리고 왜 쵸코라고 적어놓은거임 신경쓰이게
초코우유는 허쉬가 짱이다 우유보다는 초코 드링크에 가깝지만...
으 진짜 이걸 초콜릿 맛이라고 만들다니 초콜릿이 어이없어서 싸대기 때릴 맛임 가나 초콜릿은 맛있는데 이건 왜이렇게 맛이 없어 걍 존나 달다
이벤트 뛰기 싫다면서 몸은 정직하게 이벤트 뛰고 있다 유키호오오오오 상위이이이이
낮에는 좀 기분 좋았던거 같은데 피곤해서 그런가 우울하네 가라앉고.... 어제 피곤해서 가위 비슷한것도 걸릴뻔했음 약간 기압으로 온몸을 꽉 짜는 느낌이라 해야되나 암튼 그래서 자기 무섭기도 하고 그랬다
근데 퇴근해서 회사와 멀어지니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아까보단 낫네 걍 가라앉아있는 느낌
배불러서 콜라 한입 남겨버렸다 나... 이런 놈 아닌데... 오늘은... 잘... 안 들어가네....
으 쓰고 나니 역겨워보임 ㅋㅋㅋㅋ 안그래도 배불러서 역겨운데 스스로 역겹게 하고 있어... 근데 진짜 힘들다 씻어야되는데 씻을 힘도 안 난다 걍 자고싶은데 배가 터질거 같아서 또 못 자겠고
소장이 갑자기 냉면 먹자해서 먹었는데 에어컨 직빵오는데 물냉먹으니까 존나게 춥더라 덜덜 떨면서 먹음 ㅋㅋㅋㅋㅋ 하필 그 전부터 좀 추운상태여서 더... 추웠음 그래서 지금 따듯한 음료 들고있다 따숩다....
내가 살면서 8월에 뜨거운 음료 들고 있는거는 또 처음이네
ㅋㅋㅋㅋㅋㅋ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내 뒤에어떤 아주머니가 나랑 자식분이랑 헷갈렸나봄 ㅋㅋㅋ 전화통화하시는데 어디냐고 묻다가 내 앞에 있는 애가 머리도 비슷하고 그래서 너인줄 알고 말걸려다가 전화를 받으면 너다 싶어서 전화 했다고 ㅋㅋㅋㅋ 그러시더라

ㅅㅂㅋㅋㅋㅋ 광고 쓸데없이 잘 맞아떨어져서 잠 깸 졸려서 스레딕 한번 돌고 가려고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왜 갑자기 기분이 안 좋지
분하다 고양이 그... 투명한 볼안에 들어가서 찌그러져있는 사진보고 피식피식거림

양고기엔 칭따오.... 인데 없음 대신 콜라 마심
진짜 왜 이러지 기분이 좋았다가 다시 가라앉았다가 반복중인데 왜 이러지 고딩때보단 덜하긴 한데 이렇게 하루에 올라갔다 내려갔다는 또 처음이다
고딩때는 그냥 별거 아닌거에 스트레스 받아서 기분 가라앉았다가 좀 지나면 갑자기 그냥 기분 좋아져서 존나 나댔거든 근데 그게 하루안에 몇번 그러는듯 근데 고딩때는 그냥 휙휙 바뀌는 기분이였다면 지금은 심해에 가라앉아 있는데 즐거운 걸 할때마다 건져올려졌다가 안 보면 다시 심해에 던져놓는 느낌
난 기분 안 좋으면 너무... 티가 나는거 같아서 좀 힘든데 특히 다른 사람이랑 대화하거나 그럴때.. 내 문제인데 내가 조절을 못해서 다른 사람 기분도 상하게 하는거 같아서 아 시발 좆같은데 그래서 혼자있고 싶음 근데 또 대화하기 힘들다고 말하기도 좀 그렇고 미치겠음
우울한거 솔직히 어디다 적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하긴 한데 너무 답답하긴하다 우울한거 보면 우울해지잖아 또 나도 모르게 민감한 부분 건들수도 있고 아 몰라 좀 힘드네 그렇다고 위로 받고싶은것도 아님 걍 혼자 답답한듯 요새 피곤해서 더 이런가 모르겠네
https://youtu.be/YJVmu6yttiw 이런 노래 장르를 뭐라고 하지 이런 쾅쾅거리면서 비트 귀에 때려박는 노래 너무 좋은데
반찬도 별로지만 기분도 별로라서 과자랑 음료수 사왔는데 몇입 먹으니 배부르네 기분이 별로라 식욕이 없어서 그런건가
아 시발 토할거 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기분이 좆같지 그래도 이성줄은 잡고 있으려고 노력하긴 하는데... 오늘따라 진짜 우울한것도 심하고 소장이 꼬장꼬장해서 그러기도 힘드네 나이를 어디로 처먹은건지 저따구로 사는거임 나도 내 나이치고는 철 안 들긴 했는데 저 나이에 저러는건 ㅅㅂ ㅋㅋㅋㅋㅋ
이 시국에 후미카 한정... 무료 쥬엘로 10연 돌렸다가 10중복 맛보고 뇌에 힘줘서 참고있음
뭐여 자기가 버스 벨 안 눌렀는데 안 세워줬다고 되게 뭐라하네... 버스기 지하철인줄 아는건가 뭐지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
뭐야... ebs에서 트랜스젠더 얘기 나오네... 괜히 쫄린다 미치겠네
근데 같이 보는 엄마 반응은 괜찮네 그냥.. 슬플거 같대 몸이 이런데 다른 성별같이 하고싶은데 시선때문에 못하니까 그게 힘들거 같다고 그러시네 그나마 다행인가...
아 근데 씨발 너무 쫄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무렇지 않은 척하고 있는데 속에서 너무 죽을것같네 살려줘... 하고 있었는데 다른 채널로 돌렸다 이거 다행인지 아닌지 모르겠네 솔직히 내가 하는 짓들이 있어서 갑자기 어느날 잡아서 진지하게 분위기 잡고 너도 그런거 아니냐고 물으면 난 진짜 어떻게 답하고 어떻게 설명해야되는거지


이시국씨 죄송합니다만 카렌 생일 추카해 ㅠㅠㅠㅠㅠ 마이 엔젤.... 오늘은 바른말 고운말만 쓰도록 노력해보겠음
근데 소장 오자마자 10분뒤에 쌍욕할거 같아서 조심해야겠다 맨날 욕 좀 자제해야지... 화 좀 그만 내야지... 하는데 소장 와서 입만 열면 개빡치게 만듬 그것도 참 재주인가 싶다 아무튼 오늘은 완전 착하고 바르고 고운말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190 이거 실화가 되어서 욕 한번도 안 쓰기는 실패함 사실 10분도 아니고 5분도 안되서 또 개.....헛소리 하더라 아오 빡치는 사람 10🐦끼 🐶🐦끼
오늘 하루로 깨달은건 나는 욕을 겁나 많이 한다는 것.... 거의 동물의 숲 주민들 말버릇 수준으로 시발 붙이더라 망했다 오늘은 욕 좀 안 하고 클린하게 살아보려고 했는데 물론 입밖에는 안 내고 속으로 욕한것만 해도... 참는다고 참았는데 30번은 시발이라 한듯
요즘 배가 왜 이렇게 자주 아프지 하루에 한번은 꼭 화장실 가는거 같음 진짜 배아프고 나올거 같아서 화장실 가려는데 갑자기 사수가 또 불러서 진짜 죽을뻔했다고 ㅠㅠㅠ 밤에 기름진거 자제해야겠다...
>>193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 걸 수도 있구,,, 스레주 토닥토닥,,, 와중에 스레주 친다는 게 스트레스 치고 앉은 나
>>1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닥토닥 고마워 귀여운 뻐꾸기... 맞아 뻐꾸기 말대로 스트레스 일 수도 있겠네 스트레스 받으면 맨날 위가 불타오르는거 밖애 못 느껴봐서 생각을 못했다 원체 잘 탈나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 예전에 학교가 집 바로 건너편에 있을때는 자습시간에 배가 너무 아파서 담임 쌤한테 얘기하고 집 갔다온 적도 있음 ㅋㅋㅋ....

버저비터로 풀콤 성공했다!!!! 풀콤이 목표라 정확도는 뭐... 그나저나 급하게 찍었더니 하루카 눈을 뜨다 말았구나 미안혀...
일하면서 오토 라이브로 돌려서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3만포는 넘겼다 후... 저번에 리더 이벤트때 얻으려고 했는데 느적거리면서 하다가 이만구천점으로 못 얻은 한 때문에 그냥 눈치 안 보고 돌렸다 몰라 소장도 시바 일 안하고 만화보고 주식보고 그럼 그니까 괜찮겠지
근데 진짜 데레 이번 애니버서리때 신캐 이벤트임?? 진짜 사이게 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무성우 쓰알 내던게 그거 때문이였나봄 시발 어쩐지 자꾸 무성우 쓰알 내길래 좋긴 좋은데 얘네들 또 뭐 터트리려고 간 보나보네 ㅋㅋㅋㅋㅋ 싶었는데 진짜네? 진짜 접고싶다 개새끼들아


오늘 마코토 생일!!!!!! 화이트 보드에 예전 카드에 나온 드레스 입고 있어 ㅋㅋㅋㅋㅋ 귀여워...
망했다 지각한다... 비 오는 줄 모르고 나왔다가 ㅋㅋㅋㅋ 우산 챙기느라 버스 놓침

호기심에 사봤음 먹고 후기 남김 ㅋㅋㅋㅋㅋ 참고로 매운거 못 먹고 안 좋아해서 마라 한번도 안 먹어봄
나는 마라소스에 절여진 반숙 계란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소스가 따로 들어가있고 반숙계란 두개가 있다 반숙계란은 간이 안되어 있다 소스는 이게 무슨맛인지 모르겠다 포장지에 적힌데로 반 쪼개서 소스 뿌려서 먹었는데 허 진짜 시발 매워 위장이 불타오른다 이게 뭐야 맛도 뭔지 모르겠음
소스만 따로 먹어봤는데 이거 내 취향이 아닌건 둘째치고 내 혀!!!!!!!!!
사실 향신료를 별로 안 좋아하긴 하는데 하도 요즘 마라마라 거리니까 궁금했는데... 대충 이런 맛이면 내 취향이 아닌거 같다 쯔란은 그래도 괜찮던데 양고기에 찍어먹어서 그런가 아무튼 남은 계란은 그냥 참깨라면 국물에 찍어먹겠습니다...
오늘 한리시타 오픈!! 머도기 오늘 방송에서 하려나... 가챠쇼하는거 아님? ㅋㅋㅋㅋㅋ 암튼 난 그거 듣고 일하다 말고 헐레벌떡 리세 했는데 아직도 못 정했다... 지금 쓰알들 중에 담당 아이돌들 쓰알은 다 일본계정에 있어서 없는 쓰알이나 한국 서버에만 있는 쓰알을 가지고 가자니 뭔가... 담당돌 없는게 좀 그렇고 미치겠네 ㅋㅋㅋㅋㅋ 그러게 왜 2000쥬엘말 주고 난리야 500개만 더 주지 나아쁜 놈들
하.... 솔직히 코토하랑 미키 존나 예쁘던데.......... 근데.... 아악.... 츠무기랑 하루카랑 줄리아.........ㅠㅠㅠㅠㅠㅠ 밀리 첨 할때도 츠무기 데리고 갔는데 걍 이번에도 츠무기...?
아니 진짜 머독 밀리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시발 암튼 리세하다가 지쳤음 한번은 그냥 라이브하고 쥬엘 모아서 10연 돌렸는데 1스알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1연으로 어케 쓰알 뽑았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리세하는데 엄마와서 폰 하는거 두번이나 들키고 결국 코토하 하나 얻은 채로 끝이났다... 카렌 스알 없음 맘 같아선 지르고 싶은데 데레 페스 열린다더라 망했음 난 망했다고 ㅠㅠ
망했다 ㅋㅋㅋㅋㅋㅋ 원래 지도앱으로 우리집에서 한 6정거장 전쯤에 오면은 나가는데 버스가 고장인지 그 한 9정거장쯤 남았는데 계속 안 와서 결국 다른 버스 기다려서 타는데 지금 시간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주 지각 두번이나 하네
스트레스 주말 출근하니...? 에고 화이팅...ㅠㅠ 토닥토닥...
>>210 응 우리 둘째 넷째주 빼고 다 출근함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전공선택의 중요성을 엄청나게 깨닫고 있다....
네임펜 몇개 사려고 대형 문구점 갔다가 간만에 불량식품 보고 눈 돌아서 내가 좋아하는거 엄청 사옴 ㅋㅋㅋㅋㅋㅋㅋ 샤프 15000원짜리 사긴했는데도 2만원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니벨이랑 콜라볼 너무 좋아 흐핳하하하
동생이 좋아하는 그... 브이콘인가 그것도 사감 예전에 우리학교 매점에 있어서 동생이 나보고 사오라고 셔틀 시켰던.... 그... 과자.... 내가 줄넘기 젤리도 진짜 좋아해서 한번에 여러개사서 다 뜯고 이어 묶어서 먹었는데 ㅋㅋㅋㅋㅋㅋ 그... 동그란 통에 든 신가루와 동그란 껌 그것도 좋아했는데 맨날 가루 퍼먹었다가 셔서 얼굴 찡그리고 그랬었지.... 근데 그거 껌이 너무 빨리 딱딱해져서 그게 별로였다
>>211 아 ㅋㅋㅋㅋㅋㅋ 다섯째 주라 헷갈렸다 첫째 셋째주빼고 다 나감
오늘 업보가 쌓인건가 ㅋㅋㅋㅋㅋㅋㅋ 생생우동 물 버리다 면 떨구고 물은 또 많이 부어서 밍밍하고 맛이 없었다... 가챠도 망함 아침에 버스 놓친거까지하면 몇스택이여...
간만에 3시 넘어서 일어나보네... 요줌 많이 피곤하긴 했나봄 ㅋㅋㅋㅋㅋㅋ 두시 반쯤에 깨웠을때 못 일어나고 다시 자버렸거든 그렇게 늦게 잔 것도 아니였는데... 잘 자긴했지만 1일뿐인 주말이 이렇게 허무하게 반나절 이상 지나가버렸네
실론티 마시는데 왜 아무맛이 안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초콜릿 먹어서 그런가 근데 꽤 된거 같은데....? 다시 한입 더 마셔보긴 했는데 뭔 맛인지 모르겠다
고양이 발바닥 연필뚜껑이 넘 귀여워서 샀는데 실리콘인지 뭔지 딱딱하긴한데 묘하게 말랑해서 자꾸 만지작 거리는 중임 그건 그렇고 또 무기력증이 오네 아무것도 하기싫다 집증할 수 있는 재밌는 긴 소설같은거 읽고 싶다 근데 지금 상태로는 조금이라도 흥미 없으면 바로 안 읽을거 같음 ㅋㅋ
비가 와서 그런건지 일이 없어서 그런건지 오늘따라 되게 조용하고 평화롭더라 좋다... 이 조용함과 평화로움....
뭐 적으려고 했는데 까먹었다 역시 스레주의 머가리는 굉장히 엄청나!!! 뿌슝빠슝!!!!
어깨가 너무 아파서 집에서 마사지기 쓰고 있음... 옛날에 어깨 주물러 달라는 그... 느낌을 이해 못 했는데 지금은 누가 어깨 주물러줬음 좋겠더라 이렇게 또 늙어가는 건가... 돈 많이 모아서 마사지 받으러 가거나 좋은 마사지기 사야지
데레스테 4주년 ㅋㅋ... 데레스테 4주년 ㅋㅋ...
하...... 4주년 뮤비 보고 나니 더 현타오네 뭐 몇개월 있던 신캐들이 4주년~ 이러고 있으니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게는 생각이 없나? 감당할 생각이 없으면 캐를 그렇게 많이 쳐 만들지를 말든가 아니면 시발 감당을 하던가 아니면 시발 좀 무성우 중에서 꽤 유명한 애들 골라서 올려주던가 뭔 안 그래도 많아서 아직도 이름 모르는 캐도 많은데 신캐를 내고 게다가 성우 바로 붙여서 이벤트 내고 쓰알 내고 게다가 4주년 이벤트에 넣는거임 진짜 개빡치네 시발
솔직히 신캐들 다 귀여워 좋아 솔직히 치요랑 치토세도 내 취향이야 곡도 나는 고딕풍 같은 노래 좋아해서 내 취향이거든 근데 이건 좀 아니지 않냐 진짜 빡도네 어떨땐 지들 멋대로 성우 붙여주고 ㅋㅋㅋㅋㅋㅋ 지금 성우는 커녕 쓰알도 없는 캐도 많아서 ㅋㅋ 쓰알이라도 내줬으면...하고 있는데 뒤통수 오지게 후려박아버리네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ㅋ
돈에 환장했으면 인기캐들만 푸쉬했겠지 애초에 지금 그러고도 있음 뜬끔없이 3주년때 카렌 쓰알 나왔는데 4주년 페스로 또 나온거 보면... 뭐... ㅋㅋ 정말 왜 신캐를 저렇게나 격하게 밀어주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나는 막 콘서트 다니고 총선 투표하려고 아득바득할 정도가 아닌데도 이렇게 개빡치는데 ㅋㅋㅋㅋ 그런 완전 좋아하시는 분들은 어떤 기분인가 싶다... 이번 라이브투디도 할말 많은데 하면 고혈압 걸릴듯
아 ㅅㅂ 또 배아프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제 컵라면에 콜라 500미리에 감동란 두개밖에 안 먹었는데 왜 이래... 난 진짜 저녁 잘 못 먹으면 아침에 아프긴하는데 이건 좀...
고등학교때도 아침이나 그 전날 저녁에 뭐 별거 안 먹어도 다음날 아침에 배 아픈적 있긴 했는데 그땐 점심되면 또 괜찮아져서 점심 오지게 먹고 뛰어다녔는데 요샌 그냥 점심 되기도 전에 장에서 다 뱉어내네... 죽겠다... 안되겠네 죽... 먹어야지.... 오늘부터 난 죽먹자가 된다...
고딩때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았더니 졸업한지 2년이 지나도 몸이랑 정신상태가 말이 아니다...피곤해
>>228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나인줄 알았네...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렇다... 확실히 고등학교때는 정신과 몸이 작살나는거 같음 난 힘들어죽겠는데 어른들이 이때가 좋은거라고 뭐시라 저시라할때 좀 빡침 다시 생각해봐도 딱히 돌아가고 싶진 않을꺼 같다
엄마한테 배가 아프다 했더니... 온갖 잔소리를 듣고... 유산균 포랑 알약을 강제로 먹고... 죽 먹고... 매실차도 강제로 먹임당했다... 이래서 사실 배아프면 잘 말 안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좀 지나면 괜찮아지기도 해서 게다가 지금 괜찮다고 해도 잔소리하시면서 저런거 먹이시니 뭐... 걱정하시는 맘에 그러시는 거니 이해는 하지만 그치만... 매실은 너무 시큼한걸... 맛없어......
저녁에 죽 먹었더니 배고프다 중식 먹고싶다 중식 탕수육... 짜장면... 짬뽕... 칠리새우.... 돈가스도 안 먹은지 오래됐는데.... 치즈 돈가스... 나베 돈가스도 맛있기는 한데 나는 튀김이 흐물흐물한 게 싫다... 그치만 맛있긴 함.... 배고프다 며칠동안은 엄마가 잔소리 하실거라 뭐 못 먹을텐데 큰일났다 햄버거도 먹고싶어 나의 영혼을 울리는 인크레더블 버거가... 먹고싶다...
왜 이렇게 먹고싶은게 많지 해물 들어간 부추전도 먹고싶다 얇고 바싹하게 구워서 냠냠냠... 매생이전도 은근히 맛있는데 계속 먹으면 좀 느끼하긴 함 김치전도 맛있는데..... 솔직히 김치전 김치가 맛있으면 김치만 넣어도 존나 맛있음 전 안 먹은지도 되게 오래된것 같다 우리집은 딱히 그런걸 안 해먹어서 ㅋㅋㅋㅋㅋㅋ
점심에 죽 먹으려고 죽 싸갔는데 오전에 거래처 소장님이 햄버거 세트 사와서 햄버거 먹고 점심에 죽도 먹었음 아직까지 멀쩡한거 보면 이제 다 나았겠지 뭐~ 일하는데 감자튀김 냄새가 나는거 같길래 아 먹고싶다... 이러고 있었는데 진짜 사온거였을줄은
어제 새벽에 햄버거 먹고싶다고 했는데 ㅋㅋㅋㅋㅋ 먹긴 먹었네 롯데리아 치킨버거이긴 하지만.... 머스타드를 왜 넣었는지 이해할 수 없는 맛이였다

콜라만 사려고 했는데 궁금해서 삼 ㅋㅋㅋㅋㅋㅋ 존나 크네 이거 ㅋㅋㅋㅋㅋㅋ 근데 1700원밖에 안함 큰데다 묘하게 폭신해서 베고 자도 될거 같은데 한쪽팔에 끼고 가는데 뭔가 쿠션같다
며칠전부터 위층이랑 복도 계단쪽 페인트 칠 한다고 아저씨들 와서 칠하는데 막 찌린내?? 구린내 같은게 나서 죽을거 같음 동기는 발냄새 같다는데 페인트 냄새가 이렇게 역겹진 않았던거 같은데 일하시는 아저씨들 땀냄새인가 싶었는데 아저씨들 없어도 계속 심하게 나서 뭔지 모르겠네
>>236 ㄹㅇ 이거 냄새가 안 없어져서 죽을거 같다 내가 고딩 이동수업때 전에 과목이 체육이였던 남자반 들어가도 냄새 잘 모르겠던데 이건 진짜 땀 나는데 며칠동안 샤워 안 한 놈 옷에 코박고 숨쉬는 냄새 나는거 같음 ㅋㅋㅋㅋ
아 망했다 ㅋㅋㅋㅋㅋㅋ 차 왜 이렇게 막혀 차 안막혔으면 아슬아슬하게 도착이였을텐데 또 지각이네
아니 근데 다리만 넘으면 내리는데 그 다리에서 막힌줄 알았는데 아니였네 진짜 망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망했는데??? 차 왜 이렇게 막혀??? 예전에 이렇게 안 막혔던거 같은데 뭐지
나 요새 지각 너무 많이해서 눈치보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이렇게 지각을 한다고? 망했다 진짜 지금 청소시간이라 적어도 지금은 도착했어야 하는데 아..... 어쩌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곘네
왜 또 아침부터 배가 아픈거임 으헝헝헝 미치겠네 ㅋㅋㅋㅋ 어제는 진짜 별거 안 먹었는데 스트레스를 좀 많이 처먹어서 그런가 ㅅㅂ ㅋㅋㅋㅋㅋㅋ
유부초밥 먹고있는데 배가 아프니까 안 씹히는데 이걸 뱉을 스도 없고 허 진짜 아빠가 머리 자르러 가자는데 배가 이상태면 어떻게 앉아있지 좀 괜찮아지면 좋겠는데... 진짜 스트레스성인가 어제 스트레스 겁나 받았는데 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그걸로 배가 이렇게 아프다고???? ㅅㅂ?
염색하느라 내 토요일 다 가고 있다 안돼.... 그리고 심심해 뭐 하지 지금 이 상태에서 밀리시타 이벤트 뛸 수도 없자너....
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머리 색이 너무 밝아서 미치겠네 지금 햄버거 사러 나왔는데 길 가는데 다 머리색 어두운데 나만 밝아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인간 반딧불이다



하... 나나............... 무료 10연에 오다니 너무 좋아..... 진짜 이때까지 쓰알의상 솔직히 좀 별로였는데 이번 쓰알 진짜 너무 예쁨 일러는 별로지만 시발 이 판 1레스에 나나를 얘기해서 나온거 아닐까? 역시 우사밍성인은 달라 너무 감사... 압도적 감사...


이건 캡처한다고 같이 돌렸는데 너무 예뻐서... 미카랑 카나데 담당은 아니지만 진짜 외모가 장난아님... 사실 나 카나데 일러보고 데레스테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호노카도 사랑해주세요... 진짜 귀여워 보면 힐링되는 최고의 힐링 아이돌... 쓰알 나왔으니 성우는 기대도 안함 이제 ㅋㅋ ㅠㅗ
넷플릭스 사브리나의 대모험 인가 그거 보는데 존잼 판타지 좋아해서 그런지 개재밌네
>>248 그래? 넷플릭스 동생이 보고싶다고 그러기도 하고 나도 뭐 볼까 싶어서 할까말까 고민했는데 막상 뭐 볼지 몰라서 아직 안함ㅋㅋㅋㅋㅋ 혹시 왕좌의 게임도 넷플릭스에 있나...? 그거는 좀 유명해서 궁금하던데
왜 자꾸 감튀가 먹고싶은지 모르겠네 햄버거집마다 감튀 맛도 달라서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함 난 개인적으로 롯데리아 감튀를 젤 안 좋아하긴 한데 가끔 그... 맛이 땡길때가 있음 그리고 막 버커킹이나 케엪씨 감튀 맛없다 하던데 난 맛있던데??? 좀 굵고 짭짤하니 맛있던데 아무튼 감자튀김 먹고싶다
우와 즐겨찾기 생겼구나 신기하네... 그냥 별에 불 들어온거 예뻐서 다 찍고싶은데 그럼 즐겨찾기의 의미가 없어지지 않을까 ㅋㅋㅋㅋㅋ 싶어서 걍.... 근데 별 있으니까 예쁘다 난 어두운 테마 써서 그런지 진짜 어울리고 좋은데
배고프다 존나 맛있는 냉면 먹고싶다 냉면이나 밀면 같은거 그냥저냥 먹을만한 곳은 많은데 맛있다라고 느낀데는 별로 없더라 오늘 한끼도 제대로 안 먹어서 그런가 배고프네...
기분은 죽을거 같은데 진짜 안 죽는다는게 문제네 가끔은 이렇게까지 힘들고 아등바등거리면서 살아야되나 싶다 진짜로 인간은 왜 진화를 해서 스스로 고통스럽게 사는건지 갑갑하다
요즘 왜 자꾸 이러는지 모르겠다 스스로가 너무 한심한거 같은 느낌이 자꾸 든다 말로 표현하기 힘든데 아무튼 일하면서도 계속 우울한 생각나고 나보다 심한 사람 많은거 같은데 너무 엄살부리는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다 지금 동생도 입시때문에 스트레스고 엄마도 그거때문에 스트레스고 그거때문에도 스트레스 받네 나한테 얘기해도 나는... 뭐 아는것도 없는데
돈도 스트레스고... 돈 있었으면 안 받을 스트레스를 돈 없어서 받음 가챠도 가챠지만 컴퓨터를 산다던가 옷을 산다던가 병원을 간다던가... 뭐 사고싶은 것도 못사고 비싼거 사고 싶어서 저금한다치면 또 저금한 만큼 못 쓰니까 더 졸라매야되고 이런게 너무 싫다 게다가 내가 돈 버니까 부모님이 니건 니가 사고 알아서 써라하시는데 내가 쓰고싶은데 돈 쓰면 또 뭐라하시니까 스트레스 받고 아니 진짜 이해는 하는데 그래도 스트레스 받아서 또 이런거에 스트레스를 받는게 불타는건가 싶어서 또 스트레스 받음 ㅋㅋ
그놈의 돈이 문제긴 문제야... 사실 치과도 가야되는데 돈이 무서워서 못 가겠음 지금 이 시린거 하나 있는데 이대로 나뒀다가 더 심해질까봐도 무서운데 지금 갔는데 그 이 말고도 충치 있다고 그럴까봐 또 무서움 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잘못가면 덤탱이 씌우니까 그것도 문제고... 일단 열심히 양치하고 있음 더 심해지지 말라고.... ㅅㅂ 기공료는 싼데 치료비는 왤케 비싸 개빡치게 이럴줄 알았으면 존나 공부해서 치과의사했음
근데 솔직히 고딩때 누가 공부하고 싶겠냐 ㅋㅋㅋㅋㅋ 솔직히 대학교때도 하기 싫고 지금도 하기 싫고 초딩때도 하기 싫었음 ㅋㅋㅋ ㅗ 하는 사람들은 걍 대단한듯 나는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서 게다가 예전에 하도 수학 점수가 안 나오니까 각잡고 열심히 팠었는데 점수가 공부 설렁설렁한거랑 비슷해서 의지 박살나가지고 걍 안했음 ㅋㅋ 수학은 초딩때부터 고딩때까지 점수 잘 받은 적이 없는듯 맨날 수학때문에 혼나고 그랬는데 좆같은 과목
미트볼 먹고싶어서 편의점 갔는데 자취할때 많이 사먹은 오뚜기 미트볼 사려고 했더니 그건 없고 그 cj거 비싼... 미트볼 밖에 없어서 걍 그거 먹는 중임 근데 맛있긴하네 역시 5500원이라 그런가 제값은 하는듯 고기도 좋은거 같아 그치만 양이 별로 없어서 아쉽다
내 스레 찾아놓고선 습관처럼 스레딕 메인화면 가버렸네 에잉... 그나저나 오늘 일찍 마치면 다이소에 vr사서 과몰입 오타쿠짓 하려고 했는데 늦게 마침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일은 별로 없었는데 다른 파트 뒤치닥거리 하느라 늦어서 더 빡이 쳐요
기차가 어둠을 헤치고 은하수를 건너어면 우우주 정거장에 햇빛이 쏟아지네~ 행복찾는 나그네의 눈동자는 불타오르고~~ 엄마잃은 소오년의 가슴엔 그리움이 솟아오르네~~ 힘차게 달려라 은하철도 999~ 힘차게 달려라 은하철도 999~ 은하철도 999~~~~~ 가사는 맞는지 모르겠지만 노래가 떠오르길래 겸사겸사 밀리시타 스테미나 차는 5분 기다리려고 썼음 갑자기 분위기 추억팔이
메텔의 털모자... 솔직히 따뜻해보여서 탐났다... 근데 시발 이 새벽에 오토바이 존나게 시끄럽게 하고 다니네 1시도 아니고 거의 세시구만 양심이 뒤지셨나요?
점심을 너무 많이 처먹어서 저녁을 뭘 먹어야될지 모르겠다 걍 달다구리한것이 땡기는디야 닭강정이나 사갈까....
중자도 다 못 먹을거 같음 ㅋㅋㅋㅋ 이렇게 배가 계속 부를줄은 몰랐는데... 갑자기 많이 먹어서 그런가 모르겠네... 원래 6시쯤 지나면 배고픈데
중자도 다 못 먹을줄 알고 닭강정 집이 문을 닫았다 와! 저랑 통하셨네 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래서 걍 롯데리아 왔음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와 일찍 퇴근했는데 버스 정류장에 시발 사람 존나 많아 ㅋㅋㅋㅋㅋㅋ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 하는 줄; 망했다 버스 탈 수도 없을듯
>>265 게릴라데이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는 힘들겠지만 이 표현 왜 이렇게 웃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6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진짜 완전 바글바글한데 버스도 20분 뒤에나 온다... 탈 수 있을까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ㅠㅠㅠ 추석 완전 연예인 다 됐어...
와 근데 방금 버스 와서 탐; 진짜 다행이다....
아니 그 보너스 받긴 했는데... 또 그거 받았다고 하면 엄마가 뜯어가거나 그럴까봐 몰래 쓰려고 걍 안줬다 했는데 그걸 또 떠벌떠벌 안 줬다면서 얘기를 하네 아니...ㅠㅠㅠ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잊을만하니까 또 보너스 얘기하누...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아놔 제발 좀 내 돈에 관심 좀 꺼줘....
사촌이랑 나가서 햄버거 먹고 피시방 갔다오라는데 어색해서 좀 죽을거 같군...
정말... 우울은 뜬끔없이 퍽 치고 가니까 기분이 더럽네 뭔가 존나게 슬픈거 보고 펑펑 울고 개운해지고 싶은데 맨날 밤에 몰래 소리없이 울어서 그렇게 개운하게 못 울듯 게다가 보이면 쪽팔려서 망함 옛날엠 하도 별일 아니라도 울어서 한소리 들었는데 지금은...
기상... 죽을맛이다... 너무 졸려
제사 정말... 무당이나 귀신같은건 안 믿으면서 제사는 하는게 참 웃기지... 게다가 제사음식 맛없어
엘레베이터에 사람 있는거 확인 못하고 타려고 한 내 잘못도 있긴한데 그걸 또 개질랄을 하네 부딪히지도 않고 내가 피했는데 내리고 나서 서더니 갑자기 큰소리 내길래 깜짝 놀람 내가 학생같이 보여서 만만한가 동안은... 피곤하다니까...
다들 학생으로 보이나봄... ㅋㅋ.... 엄마가 막 머리 염색해서 고등학생으로는 안 보이겠지 했는데 이모가 양아치 학생같대 ㅋㅋㅋㅋㅋㅋㅋ eight....
와... 음... 어... 음... 정말 무겁고 진지하고 우울한 얘기 하기 싫은데 할데가 없네 여기에 하기도 좀 그래 이미 많이 했지만.... 그래서 더 하기가 그래 우울은 옮으니까 하기가 싫음 괜히 나 후련하자고 여기저기에 똥묻히기 싫다 항상 가볍고 생각없이 즐겁게 살긴 힘들겠지만... 이왕이면 짧은생 좀 그렇게 즐겁게 보내다 가는게 낫지 않나 싶어서 더 그럼 걍 난 이런 묵직한... 그런 얘기 꺼내는게 싫은듯 남에게 부담끼치기가 싫나봐 사실 나도 잘 모르긴 하지만... 내가 그렇다는데 맞겠지 그렇지? 나??? 아닌가??? ...
한 레스에 많이 쓰는거 존나 별로네 묵직해보임 나눠쓸걸 그랬나 근데 귀찮았음 끊기도 그렇고 똥싸다 끊긴 기분일듯
명절도 거의 끝이구나 또 출근이구나 하이고 출근하기 싫다 약간 그런거 있지않나 막 모여서 왁자지껄하고 시끌벅적하다가 다 헤어지고 조용해지면 허망한 느낌이 들던데 굳이 명절말고도 여행갔다 오거나 어디 놀러갔다 와도 그렇더라 나만 그런가
예전엔 걍 별 생각없었는데 대학교 다닐때 팍하고 오더라 집에서는 그래도 가족들이 있으니까 그나마 덜했는데 자취해서 진짜 나 혼자 있으니까 그 온도차이가 너무 나서 좀 그렇더라 뭐든지 감정기복이 넘 심한건 안 좋은듯
그만하고 싶어 그냥 정말 그만하고 싶은데 죽는 건 무서워 죽는 게 무섭지 않았을 때 진작 죽어버릴걸 그냥 난 내가 너무 싫고 내가 망쳐버린 일 년이 싫어 답도 없고 이런 생각을 하는 것도 그래 나는 걍 민폐 덩어리에 나만 죽으면 다들 행복할텐데 충동 실현 못하지 또또또 괜찮아졌다 생각했고 자기비하도 이제더이상 안한다생각했는데 집에 오니까 또 이래 그냥 난너무아무것도하고싶지않아 아무것도아무것도아무것도 그냥 이제 제발 그만...
>>281 뭐야 무슨 일이야 어... 내가 위로를 존나 못하는데 일단 진정하고 단거나 좋아하는거 먹어봐 그럼 기분이 좀 나아지더라...? 아무튼 그 아무사이도 아닌 내가 뭐라 하기도 좀 그렇긴하네 그래도 내 스레에 적었으니까 음... 내가 죽는게 안 무서운데 이때까지 안 죽은 이유가 솔직히 어디서 죽나 정말 민폐더라고...? 일단 시체보는것 자체가 민폐고 그거 치우는 것도 그렇고 장례식 비용도 만만치 않고 내 주변사람들 정신적으로 안 좋게 하고 그건 또 오래갈 수도 있고... 그런거 생각하면 좀 그렇더라 나는... 민폐 덩어리를 담기고 가는것 같아서 쫌 ㅋㅋㅋㅋㅋ... 내가 이때까지 살면서 이십몇년치 민폐 끼치고 있으면서도 살고 있는 이유가 그거야 나는 돌이켜보면 항상 민폐덩어리 자식이라 십몇년전 민폐 생각나서 또 우울하고 그렇거든 그래서 요즘에는 그래서 그냥 쏙 하고 존재자체가 사라지면 좋겠다고 생각하긴 한데 그게 안되니까 어... 반쯤 포기했음 아픈거 싫기도 하고... 음 너무 횡설수설하고 긴데 이과라 어쩔 수 없다 ㅋㅋ 암튼 무슨 선택을 하던 난 존중할게 왠지 내 스레에 너무 무거운 얘기해서 옮았을까봐 미안하네... 음... 그래 뭐 단거라도 먹고 천천히 생각해봐
역시 난 위로를 못해... 대화도 잘 못하는데 위로를 어떻게 하나... 아니다 또 시작하기 전에 나도 단거 먹어야겠네 근데 밥 먹으러 와서 밥 먹어야됨 탄수화물 분해하면 포도당이니까 괜찮겠지 뭐
그림 그리다 너무 졸려서 잤다 언제 잔지도 모르겠네 ㅋㅋㅋㅋ 밤에 잠 안오면 어쩌지 모르것다
시발 자한당이 반대해서 공인인증서 못 없앤다고??? 진짜면 진짜 시발롬들이다 시발 급똥 마려울 때 화장실 문 잠기고 공인인증서로 인증해야되는데 인증서 유효기간 다 지나서 다시 발급 받아봐야 정신차릴듯 ㅅㅂ
내가 공인인증서때문에 얼마나 고통받았는데 아니 근데 그걸 왜 안 없앰??? 걍 꼬장부리는건가
우리나라에 젤 멍청이 같은 생각이 저거임 내가 고통 받았으니 너네들도 고통 받아야해 그래야 공평해 하는 그 좆같은 생각 ㅋㅋㅋㅋ 그러니까 나라가 발전을 안 하지 세월이 흐르면서 기술이 발달하고 사람들의 사고도 발달하면 좀 더 배려하거나 편하게 가도록 하면 되는데 윗사람들이 나는 그런거 없어서 생고생했는데 니들은 고생 안 하는건 차별이다!!하면서 못 바꾸게 하면 발전이 없지
정말 싫어하는 꼰대 마인드 중에 하나임 사실 저게 제일 싫음 ㅋㅋㅋㅋㅋ 진짜... 어쩌라고 싶음
그러고보니 오늘 진짜 거지같은 꿈 꿨는데 대충 설명...하기 어렵다 이게 구조부터 설명해야되서... 아 근데 솔직히 진짜 오랜만에 꿈 꿔서 나불거리고 싶은데 ㅋㅋㅋㅋㅋ
대충 내가 고등학생이였는데 교무실 있는 건물이 교문에 제일 가깝고 교실 있는 건물이 교문에서 젤 멀었는데 막 위층에서 불이 났대 그래서 다들 1층 내려와서 교무실쪽 건물로 가려고하는데 선생님들이 가지말고 그냥 들어가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다들 뭐임???하고 일단 있었는데 옆건물 1층에 강당 문?같은 거기까지 불이 내려와서 붙어있더라고... 그래서 아 시바 안되겠다해서 몇명이랑 교무실쪽 건물에 슬금슬금 몰래 가다가 나중에 선생님들한테 걸려서 왜 못 오게 했냐고 그러니까 저 앞에서 이상한 사람들이 나가면 총쏜다고 해서 보니까 운동장 너머에 교문이 있는데 운동장에서 검은 정장입고 선글라스 낀 사람들이 줄줄이 서서 우리쪽 보고 있더라 중간에 젤 키작은 사람 있었는데 아마도 짱이였는듯 그 사람은 웃고있었던거 같음... ㅈㄴ 무서웠다 한명 그냥 막 튀쳐나갔던거 같기도 한데 그쯤 깬듯
근데 좀 꿈 속이였지만 되게 절망스럽더라 걍 있으면 불타죽고 나가면 총 맞아 죽고 ㅋㅋㅋㅋㅋ 게다가 저 미친놈들은 왜 굳이 이런짓을 하는거지 싶고 근데 그 막 나는 금고가 불에 안 타니까 그런거 같은거 안에 숨으려다가 ㅋㅋㅋㅋㅋㅋㅋ 밖에 서 있는 놈이 그게 웃겼는지 뭔지 나는 뭔가 살았던거 같기도 하고 사실 잘 기억이 안남... 그와중에 모범생인 애 있었는데 다 나갔는데 걘 안 나가길래 왜 안나가냐고 하니까 공부해야된다고 막 그런식으로 얘기하더라 정말...
주변 사람들이 다 떨어져 나가는걸 보면 나한테 무언가 문제가 있는게 분명한데 뭔지 잘 모르겠다
>>292 어... 나는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막는주의라서 그래도 친했던 사람이랑 멀어지면 좀 슬프긴해도 그냥 털어내는 편이라 존나 도움 안될거 같은데 ㅋㅋㅋㅋ 어... 젤 좋은 방법은 역시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보는게 낫지 않을려나 근데 그거 물어본다고 솔직하게 답 해줄 사람이 더 안 흔할거 같은게 문제긴한데... 솔직히 인간관계에 너무 집착해봤자 나만 피곤하더라 한쪽만 잡는 관계가 잡는 사람도 잡히는 사람도 참 피곤해... 그냥 나랑 친할 사람이 아니였나보네 싶고 넘겨 언젠가 더 좋은 사람이 오겠지... 안 그러면 나랑 친구할래 나도 친구없다 ㅠㅠ
오늘 소장님이 다섯시쯤에 치과갔다가 안 올거 같대서 빠른퇴근 작당모임 하는 중
>>294 이건 실패로 끝났고 존나 피곤하다 아 시발 진짜 일찍 퇴근할 수 있었는데 존나 급한거 모형작업하다 뽀라져서 저녁에 허겁지겁 했음 진짜 오늘 뭐 액땜하는 날도 아니고... 되는 일이 없더라
진짜 기운이 쪽 빠진다 뭐 하는 것도 없는데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빨리도 못하니까 진짜 나한테 개빡치는 거 알지 ㅅㅂ 진짜 그럼 막 토해내고 싶은 생각이 많은데 한꺼번에 튀어나와서 어수선해서 정리가 안됨 일단 씻을까 근데 진짜 씻기도 존나 귀찮다
파파존스 피자 맛있다고만 들었는데 정말 맛있는거 같다 뭔 피잔지는 모르겠는데 야채가 하나도 없고 햄과 고기밖에 없어서 정말 좋았음 건강은 조져질거 같지만 맛은 좋았다
살쪄서 운동 해야될거 같긴한데 너무 하기 싫다... 특히 밖에 나가면 더 싫고... 동기도 살 엄청 쪘다더라 하긴 밤에 먹고 그러니까 그런가봄 저스트 댄스 좀 하면 살 빠지려나 ㅋㅋㅋㅋㅋ 근데 그거 팔만 타이밍 잘 맞춰서 흔들면 점수 잘 받음
오늘 오전에 옥상 정리한다고 노가다짓 해서 힘들었다 사실 난 뭐 별로 한거 없긴한데 뭐 가지고 오라고 해서 오르락내리락을 좀 많이 함
그나저나 이제 진짜 가을인가봄 온도도 온도지만 코랑 입이 말라 비틀어지고 있음... 근데 웃기는건 비염때문에 콧물은 질질 나는데 풀면 건조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가끔 올라가서 물도 마심...
와 씨바 오늘 오전부터 막노동했다 힘들어 죽겠다 오늘 진짜 퇴근 빨리 하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막노동 하다 빡쳐서 찍음 이 목장갑이 빨간이유는 내가 분노했기 때문이다....!!
주말은 항상 고요한 느낌이라 딱히 뭐 적을게 없네 아빠가 가끔 시비터는거나 우울하거나 생각하는게 많을때 외엔 뭐 적을게 없네 유튜브 보거나 게임하거나 티비보거나 그러니까 딱히... 하지만 고요하고 평화로워서 좋다
미드소마 감독판 10월달에 나오는구나 꼭 보러 가야지 다른건 몰라도 정말 색감이랑 배경이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약간 다 보고나면 그곳의 장면이 자꾸 아른거림 노린건가
근데 일정한 나이가 되면 스스로 혹은 타인의 손으로 삶을 끝내는건 딱히 나쁘진 않을거 같은데 아등바등 오래 살아봤자... 한 70세 정도가 적당한거 같음 문제는 내가 결혼을 안 할건데 그럼 장례식은 누가 치르지 동생이 하나... 장례식에 올 사람도 없는데 걍 안해도 되남
태풍 구경하러 바닷가까지 와서 카페 가는 중임 어제 아빠가 바닷가 카페에서 태풍 구경하면서 커피 마시자고 했다던데 ㅋㅋ
바람 엄청 부네 장난아니다 방금 내 방 형광등 깜빡거려서 깜짝 놀람 정전나는거 아니겠지
너무 힘들고... 졸리군... 요새 진짜 우울에 담금질 당해서 정신도 힘들고 몸도 힘들다
오늘 본 어이없고 징그러운거... 알코올 램프 켜놓고 있었는데 완두콩만한 벌레가 알코올 불꽃에 직통으로 날아갔는데 몸이 탄건지 바로 툭 떨어지더라 진짜 깜짝 놀랐음 그리고 존나 징그러웠음... 다리가... 다리가 너무 징그러웠음...
근데 저 일 말고도 뭔가 쓸거리가 있었던거 같은데 항상 써야지해도 딴거하다보면 또 까먹음 기력이 없어서 더 그런가... 갑자기 일 많이 들어와서 그런가... 근데... 진짜 일이 좀 매일 비슷비슷하게 오면 좋겠는데 느긋했다 바빴다 느긋했다 바빴다 하니까 죽겠음 ㅅㅂ 리겜 배속 바뀌는것도 이렇게 악랄하게는 안 한다 ㅗ
이불 덮으면 덥고 이불 안 덮으면 춥고 반만 덮으면 반은 춥고 반은 덥고 다리만 덮으면... 그만하자
그치만 이불을 말고 있으면 그 포근함이 좋음 물론 몇분 있으면 더워서 내팽겨치지만 지금 그 상태임 ㅋㅋㅋㅋ 졸린데 자기 싫다
나만 춥나 아침에 진짜 춥던데 나 후리스 꺼냈다 너무 추워서 ㅋㅋㅋㅋㅋㅋ 다른 사람들은 안 춥나 진짜 신기하네... 지금은 뜨거운 물로 몸 데치고 왔더니 뜨끈뜨끈해서 몸이 녹을것 같다 액체가 되어서 흘러가버릴거 같지만 그럴리 없지
약간 몸살이 온거 같음 그래서 그런가 너무너무너무 졸리다 자고싶은데 자기가 싫다 자고 눈 뜨면 내일 아침이고 일어나야된다는 사실이 너무 싫다... 출근 뒤져라
왜 발목이 아프지 짝다리를 많이 해서 그런가... 그치만... 난 돌아가면서 짝다리 짚는걸... 그래도 안 좋겠지? ㅋㅋㅋ 근데 그냥 서있으면 뭔가 이상하단말임
진짜 이때까지 맨낳 열받는 일이 참 많이 있었는데... 존나 신기한게 퇴근하면 다 사라짐 막 그때 빡칠때는 아 시발시발 일기장에 쌍욕 오지게 박는다했는데 퇴근하고 집 오니까 참... 평온해서 아무생각이 안 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해탈의 경지...?
좀 더 있으면 젠야타마냥 동동 떠다닐듯 나쁘진 않네 요즘 또 허리가 아프던데 동동 떠다니면 허리 아플일은 없겠구만
아 맞다 아침에 동생이 돈 좀 보내달라고 하다가 갑자기 자기 카카오 카드를 자랑하면서 나보고도 하나 만들라고 하길래 아까 만듬 ㅋㅋㅋㅋㅋ 동생은 어피치 했던데 나는 무지 젤 좋아해서 무지로 함 노랑색인건 별로긴 하지만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더라
저녁 뭐 사먹을지 고민중임 역시 떡볶이??? 근데 내가 점심에 좀 매운 순두부찌개를 먹어서 속이 좀 쓰린데 괜찮을랑가 몰겠네
어제 햄버거 먹어서 또 햄버거 사먹기는 좀... 딱히 뭐 먹을만한 것도 없고 편의점가자니 라면은 별로 안 땡기는데 역시 떡볶이....
떡볶이 먹지말걸 그랬나 위가 불타오른다 ㅋㅋㅋㅋㅋㅋㅋ 내 위 살려~~~
하...... 출근.....
늘 겪는 현자타임..
>>3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다 맨날 겪는다 맨날 겪는데 안 익숙해짐 근데 너 참 자연스럽게 난입하는구나... 거의 레스계의 길리슈트
데이터 다 써서 스레딕도 졸라 느리다 그리고 왜 자꾸 주말마다 비오냐 아직 여름인가싶다
와 비 졸라 많이 오네 샤워 쌉가능;
금연하고싶은데 일곱가치 다피그 끊음 안될까? 진짜루 끊을게..
>>327 벌써 일곱가치 다 핀거 아녀...? ㅋㅋㅋㅋㅋ 근데 내 경험상 딱 이것만... 하다가 계속 끊지도 못하고 딱 이것만... 이러고 있음 나도 그러고 있거든 ㅋㅋㅋㅋㅋ 콜라 딱 이것만 마셔야지 좀만 줄여야지 했는데 오늘 오백미리 병나발 불었음 어렵겠지만 맘 잡고 팍 끊어버려 안그러면 못 끊음 나도 좀 줄여야되는데... 아 근데 딱 오늘만 마시고 이제 줄인다 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비와서 존나 덥고 찝찝하네 며칠전만해도 추워서 아침부터 담요 두르고 덜덜 떨었는데 사계절이 뚜렷한게 아니라 날씨가 걍 지멋대로잖아....
하놔 엄마 설마 새벽에 어쩌다 깨면 내 방 슬쩍 소리없이 문 열어서 보고가나 뭐 컴퓨터 몇시까지 한다고 하거나 잔다고 할때 자꾸 휴대폰이나 그런거 보지말고 자라고 하네 진짜 그런거면 존나 소름인데
보통 한쪽 이어폰끼고 방송 보는데다 안경 벗으면 그냥 아무것도 안 보여서 더 모르는데 진짜 그런거면 ㅋㅋ; 들킨 전적때문에 그런건지 아니면 진짜 몰래 봐서 그런건지 모르겠네 불안해서 휴대폰 하겠나...
헤이 요~~ 매앤~~~ 두비두비두두두
리스테린한테 입안 두들겨 맞고왔다 혀가 존나게 아릿아릿해 양치를 제대로 안했다고 쳐맞는거 같음 ㅋㅋㅋㅋ
할일 미루고 공포게임 보고 개꿀
>>334 좋겠다 나는 방송보다 졸려서 쳐잠 ㅠㅠ

우효~~ 카드 왔다 귀여워 저 아무생각 없어 보이는 눈을 봐 정말 귀엽지않니?
근데 보통 카드는 다 가로로 카드번호 적혀있는데 이건 세로라 조금 불ㅡ편 하네 그치만 귀여우니 됐어

일하다가 신문 제목보고 빠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8 아니 근데 저거 일하다가 저 신문 치우려는데 저거 보여서 존나 허겁지겁 버리는척 하면서 찍음 아니 근데 다시봐도 존나 웃기네 신문은 진지한 분위기인줄만 알았는데 아닌가봄 ㅋㅋㅋ 좀 있으면 제목에 막 우효~www 있는거 아님? 아니라고? ㅇㅋ...

근데 사실 저게 문제가 아님 이번 타카네 쓰알이 미쳤음 보고 와...함 의상은 아직 못보긴 했는데 타카네잖아...
뭐야 상판에 뭔 일 있음? 운영자님 스레 있던데... 안 들어가는 판이라 모르겠군 고소하는거면 자잘한 일도 아닌것같고 상판에서 일어날만한건 도배나... 친목인줄 알았는데 그게보다 센건가
존나 피곤하구만...
오늘 너무 피곤하다 12시에 겜 출첵만 하고 바로 곯아떨어짐 ㅋㅋㅋㅋㅋㅋ 컨디션 완전 개망했는데 오늘 잠깐 서있기도 너무 힘들었음... 왤케 힘들지 어제 좀 정신적으로 안 좋긴했는데 갑자기 이렇게 피곤하다고
태풍 시발 다 젖었어

한번 깔아봤음 ㅋㅋㅋㅋㅋㅋ 궁금한데 딱히 욕할 상황은 기분이 아닌데 내일 쉬자너 개꿀 오홍홍
아니 왜 아무도 나에게 데레 카톡 이모티콘이 나왔다고 말해주지 않았어 어?!?!?! 아 🤐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신.....신기하네......
이모티콘 저걸로만 바뀌는구나 아니 근데 조오올라도 욕이라니 어떻게 그럴수가 있음 하씨 월급 들어오면 산다..
ㅅㅂㅁㅋㅋㅌㅌㅌㅋㅋ 일어나니까 세시네 내 휴일 돌려줘요
와 🤐 조커 보고 싶은데 번역가 박지훈이라고? 개빡치네 ㅋㅋㅋㅋㅋㅋ

치즈... 핵폭탄....피자.... 느끼한거 잘 먹긴한데 이건 한입 먹을 엄두가 안 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한입 먹어봤는데 식어서 그런가 짜... 생각보다 엄청 느끼하진 않은데 냄새가 🤐 느끼하네 아 맞다 샹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나도 모르게 까먹고 쓰네
다 못 먹겠음 시....시....
하 쉬발 조낸 힘들어 어차피 글로 욕을 막아봤자 입으로 쓰기때문에 별 효과가 없는거 같아 지웠다 나는 그냥 욕쟁이한다 쉬발~ 솔직히 내가 인간이지 신이냐???
근데 웃기는건 뭔지 암?? ㅋㅋㅋㅋㅋㅋ 나 저 인간이지 신이냐? 할때 인간이랑 신 반대로 적었다가 레스 올리기 전에 알아서 고침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음이나 모음만 바꾸더니 이젠 단어를 통으로 바꾸고도 모르네... 이정도면 거의 병인거 같은데 뭔 병이야 로꾸거병?
아니 근데 난 뭐 하는게 없는데 왜 이렇게 피곤하지 하 근데 딴 파트 주임 나가서 ㅅㅂ 내보고 다 시킬각임 아니 시발 이게 뭐냐고 나 이런 어중이 떠중이 같은 위치 존나 싫은데
[단독] 아무생각 대잔치 스레주 "내가 신이지 인간이냐" 의견 표명해... 일기판 "후끈" 레주 힘내...
>>3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인간인 것에 왜 일기판이 후끈해지는거얔ㅋㅋㅋㅋㅋ 뭔가 인싸가 된 기분이구먼~~~ ^^
와 콜라 마시니까 기분이 좋네 탄산의 따끔거림은 기분이가 좋은데 왜 리스테린은 존나 아프지 ㅋㅋㅋㅋㅋㅋ
와 좋됐다 열쇠 회사에 나두고 퇴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도둑놈처럼 문 따고 들어가야되나... 시바 그거 안 찍으면 삐용삐용하면서 보안센터에서 전화오고...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아예 들어가는 문도 못 염 망했어요
지금 퇴근 안 한 사람이 있겠나... 약간 실장님은 그럴수도... 싶기도 한데 근데 번호를 몰라 ㅋㅋㅋㅋㅋㅋ 미치겠네 어떡하지 근데 퇴근할 때 누가 열쇠를 발견... 못했나 망했다 내일 진짜 배수구 타고 2층 창문으로 출근해야겠네 샹ㅋㅋㅋㅋㅋ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어쩌지 문제는 어디 나뒀는지도 기억이 안남 미치겠네 옷 갈아입기 전에 그 근처에 나두고 간거면 괜찮은데... 모르겠다 망했어요
아놔 ㅅㅂ 진짜 ㅋㅋㅋ 착실히도 문 잠궈놨네 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 싶어서 배전함 보고싶긴 한데 시발 주말 아침부터 왜이렇게 사람이 많아 개빡치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열어보기 존나 민망한데
아씨 저번에 토요일날 한 9시 반쯤 오던데 열쇠 없다고 문자하면 궁시렁거리는거 아니냐 아 개빡 걍 쌉치고 기다리는게 나으려나 아아아악 진짜 이 개똥 머저리 빡추새끼....
문자 보내긴 했는데 운전중이라 볼련지 모르겠다 ㅠㅠ를 써가며 언제 오시냐고 물어봤음 아 죽겠다 나는 왜 이렇게 한심한거임
외않와 열받으니까 맛춤뻡따위 파개한다
뭐야 ㅋㅋㅋㅋ 안 오냐고 아나 이 미친~~~ 어제 온다며 ㅋㅋㅋㅋㅋㅋ 모르겠다 이젠... 이럴꺼면 일찍 전화했을텐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환장의 똥꼬쇼 팀장 오겠네 팀장 오면 또... 진짜 모르겠군 근데 이건 내가 잘못한거니 뭐라 할말이 없다... ㅋㅋㅋ ㅠㅠㅠ
어 뭐지 내 스레 들어갈려고는 했는데 잘못 눌라서 들어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라 월급날이 지났는데 왜 월급 안 들어와... 12시가 지나부렀어...
내 월급 어디갔어? 들어오자마자 가챠로 다 나가버렸잖아? 근데? 90연에 1쓰알 그것도 중복이라고? 와우! 나의 월급 중복 스알로 대체되었다
그래도 의상 산 티켓으로 돌렸으니 여한은 없다... 는 개뿔 나도 타카네 4차 줘요 ㅠㅠ
에이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시에 나왔는데 버스에 사람 많아서 20분에 타는게 말이 되나 시발 진짜 좆같네 오늘 좀 빨리 출근할려고 했더니 진짜 시발시발
3번째 온 버스 겨우 끼어탔음 하마터면 이것도 못탈뻔했네 하 근데 시발 8시에 나와서 여유롭게 좀 있으려고 했더니 ㅅㅂ 지각직전이고 되는게 이렇게 없을 수가 있나 시발
아 뭐야 조커 보고싶었는데 성범죄자라고? 흠음음... ㅅㅂ 이번주말에 볼려고 했는데 고민되게 하네 안그래도 번역한 놈 때매 갈등하다 에이 샹 걍 보자 하고 혼자서 보려고 맘 먹었는데
근데 진짠가? 일단 더 고민해봐야지 어차피 혼자 보러가는 것도 쫌 그래서 더 고민이 되긴한데... 동생한테 2만원 털렸는데 그걸 빌미로 보러가자고 할까 그러기엔 또 표값도 털리게 생겼는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에 굉장히 엄청난 여드름이 있었는데 모르고 그냥 긁다가................ 지옥을 맛보고 왔다 진물 나오는거 같길래 일단 밴드 붙여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썅...
등드름하니 생각나네 초등학교 저학년때쯤인가 그때 등에 뭐가 엄청 많이 나서 피부과 갔는데 그걸 다 짜야된다고 해서 침대에 웃통 벗고 엎드려 누운 다음에 그걸... 다 짰지... 거의 등 전체적으로 다 나서 ㅋㅋㅋㅋㅋ 힘들었음 약간... 여드름 짜는걸 등에서 하는 느낌이였던거 같았는데 너무 예전이라 잘 기억은 안 나네 내가 치과에서도 안 울었는데 거기서 진짜 엄청 울었다 너무 아팠음
초 1때였나 앞니가 흔들렸는데 이 치과의사 양반이 애인데 마취도 안하고 네개를 그냥 뽑아버린적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때도 엄청 아팠긴 했는데 울지는 않았거든? 아니 근데 그건 진짜 몇번밖에 안 했는데 울었음 시발 근데 고등학교때 엄마에게 끌려가 여드름짜기 당할줄은 누가 알았겠어
아 시발 좆같네
>>379 저때 진짜 일하다 개빡쳐서 저거적다 또 일하러 감 진짜... 오늘 너무 좆같은일에 좆같은 일이 겹치고 좆같은 일이 일어남 게다가 일도 존나 많이 들어와서 정신도 없는데 자꾸 뭐 부서지고 떨어지고 ㅋㅋㅋㅋㅋㅋ 망가지고... 되는 일이 없더라 진짜 돌아버리는 줄 알았음
와 진짜 그 중 최악은 치과에서 환자 와있는데 보철 안 왔다고 했을때... 존나 멘붕이였다 구강스캐너 파일로 보낸걸 내가 확인 안 하고 다른 사람이 해서 몰랐던거였음 그래서 아예 깎지도 않고 있는 줄도 몰랐고ㅋㅋㅋㅋㅋㅋㅋ 이름 듣자마자 약간 아... 이름 첨 들어보는데 이거 설마...했는데 진짜였다
저것도 저거지만 그래서 저거 깎다가 블럭 부서지고 바도 망가져서 2차멘붕하고 근데 그 바가 없어서 주문하면 늦게 온다길래 3차 멘붕하고 저녁에 또 딴거 깎다 바 부러져서 4차 멘붕하고 집 가기전에 오늘 꼭 깎아야되는거 컬러링만 하고 가려는데 그중 하나가 내면이 파여있어서 4차 멘붕하고 거 평일 한번 쉰다고 대가가 너무한거 아니오

흙탕물 아님
근데 저렇게 보니 진짜 맛없어 보인다 그치만 에이스는 맛있구연
컴퓨터 할려고 켰는데...... 화면이 막 여기저기 지직거리는 듯이 색이 이상하게 나와서 그냥 껐다...ㅋㅋㅋㅋㅋㅋ 특히 컴퓨터 끌 때 막 사용중인 프로그램 강제 종료한다 뜰때 화면 약간 어두워지잖아 내 배경화면이 밤하늘인데 그때 막 하늘은 빨갛고 근처 나무는 시커멓게 나와서 존나 놀람 지옥에서 올라온 귀신들린 뒤틀린 황천의 컴퓨터가 되어버렸어
컴퓨터... 사야지... 근데 모니터하고 다 맞추려면 언제까지 돈 모아야되지 당분간 진짜 가챠 참아야겠네 그거치고 벌써 몇십만원 썼음 엌



히빜키 생일이다 화이트보드 진짜 졸라 귀엽다 ㅠㅠㅠㅠㅠ
뭔데 집 오니까 본체 두개 있네 그 막 그냥 집에 있을만한 그냥 그런거긴한데 지금 컴이 미쳐 날뛰니까 뭐 그거보단 낫겠지... 돈 모을때까지만 쓰자
하 시발... 할말이 많은데 할 수가 없네 그냥 내가 문제지 뭐...

어후 함수 그래프인줄 알았네 다시봐도 함수 그래프처럼 생겼네 코만 그리면 사람 얼굴이냐고 ㅋㅋㅋㅋㅋㅋ
뭐였지 2차방정식이였나 2차방정식이 뭐였는지도 이젠 기억이 안남 y=ax²+b인가 예전엔 근의 공식 달달 외우고 다녔는데 이젠 기억도 안나네 그래도 주기율표는 아직 안다 화학을 잘하진 않았지만 좋아했음
솔직히 화학에서 몰 어쩌구랑 생명에서 유전이랑 지구과학에서 천체랑 물리빼면 과학은 나름 재밌었는데 어차피 다 외우기만 하면 되고... 그냥... 생각해보면 외우는거 자체가 재밌었던거 같기도 하고
팔이랑 등쪽이랑 약간 근육통 같이 아픈데 ㅋㅋㅋㅋㅋㅋ 허리도 쑤시네 그리고 그 어깨죽지? 그 쪽이 자꾸 쥐나는거처럼 저릿저릿하던데 왜 이러지 뭐했냐....

ㅍ프픟ㅎ픞....,ㅠㅠㅠ 진짜 졸라 귀엽다
망했다 나는 돈도 없고 줄리아 3차도 없다 그치만 사요코 3차는 있으니까 화이팅!
ㅠㅠㅠ 아 줄리아......... 미쳤는데 드레스 겁나 예쁜데ㅠㅠㅠ 5성이나 시켜줘야지....
아니 오픈카 열고 노래 조나 크게 틀어놨네 콘서트인줄;
뜬끔없는 스레주의 tmi 일기판 잡담스레 갱신되면 기분 좋음 그치만 내가 레스 쓴 적은 없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항상 각방에서 일기만 쓰던 사람들이 잠깐잠깐 거실같은 공동으로 쓰는 공간에서 두런두런 얘기 나누는걸 보는 기분이라고 해야되나 걍 구경하면 재밌다
뭔가 다른 일기판...? 내가 보는 일기판 보는 사람 있음 반가움 혼자서 맞어맞어 이러고 차마 레스는 안 씀 나는 새가슴이라 멀리서 쳐다보기만 할거야...
바리깡 댈때마다 존나 간지러워 미치겠음 오늘도 끅끅거리면서 참았는데 나만 그런가 ㅋㅋㅋㅋㅋ 아 특히 귀쪽은 미치겠음 다른 의미로도...
아놔 가글하다가 모르고 조금 삼켜서 기침하다가 토했네 ㄷ... 그래도 조금 마셨으니 별일은 없겠지?
알코올이라 그런가 목구멍이 그 소주 마실때 나는 그 타는 느낌 들어서 진짜 기침 오지게 한듯 어우씨 뭔일 있으면 그거 핑계로 회사 째고싶다 ㅎㅎ 안될거야 아마
근데 트위치 존나 버벅거리네 샹 이색기들은 이런거 좀 고칠 생각이 없나
난 INTJ가 맞나봄 ㅋㅋㅋㅋㅋ 처음할 때도 그거 나오고 예전에 몇번할때는 다른거 나오기도 했는데 얼마전에 했을때도 그거 나왔다가 이번에 또 심심해서 했는데 그거 나오네 이러면 빼박인듯 ㅋㅋㅋㅋㅋㅋㅋ
아 밥 다 먹었는데 소장 일찍 밥 먹고 와서 존내 내려가기 싫다 가면 또 지랄하겠지
할일도 없는데 집 가고 싶다 집에 보내줘요
뭐야 오늘 뭔 날임... 존나 혼란스럽네
집에서 김부각 만들었다고 해서 먹는데 존나 맛있네 볶음밥이랑 뚝딱하고 있음
미치겠네 하나만 먹으려고 했는데 어느새 4개 먹음 내가 많이 먹어서 그런게 아니라 김부각이 존나 맛있어서 그래 아 진짜라니까 이러다가 다 먹을까봐 넣어놨는데 또 먹고 싶다... 쿠키 먹고 있는데 김부각 먹고싶다고... 날 이렇게 만든 부각은 니가 처음이야...
예전에 김과자 우연히 먹었다가 띠용??? 해서 집에 있는거 혼자 존나 처먹었는데 김은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그걸 튀기면 진짜 맛있지.... 누가 이런 깜찍한 생각을 한거야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아놔 양념감자 먹고싶었는데 마감 중임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된거 맥도날드 가...가야되나...
양념감자 맛있겠땅.. 과연 레주는 먹었을까 말았을까
>>412 집에서 냉동 감튀 먹었다 ㅋㅋㅋㅋ 맥도날드 갈까 했는데 롯데리아랑 둘이 끝과 끝에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도 늦기도 했고... 엄마가 집에 케이준 감자 있대서 걍 집 가서 에어프라이어에 데워 먹음 아무튼 존맛이였지만 난 치즈맛 양념감자 먹고싶었는데... 눈물이 난다...
일찍 마쳤으면 사 먹었을텐데... 이럴줄 알았으면 회사 근처에도 롯데리아 있었는데 거기라도 갈걸...
ㅋㅋㅋㅋ 진짜 내가 부모님한테 평생 들은 잔소리보다 몇개월동안 소장한테 들은 잔소리가 더 많은듯 ㅋㅋㅋㅋㅋㅋㅋ 입만 열면 지랄지랄... 진짜 사람은 혓바닥이 문제다
저번에 시켰던 전기장판 와서 깔아놨더라 지금 뜨끈함을 느끼고 있다 아침에 더 나가기 싫을듯...
오늘 저녁에 짠거만 먹네 고등어에 해쉬감자에 김부각... 몸 털면 소금 떨어질듯
아까 갑자기 가슴 아파서 깜짝 놀랐음...
오늘은 기필코 양념감자를 먹을 것이다 했는데 또 늦게 마쳐서 좆같을 뻔했는데 엄마가 햄버거 사온대서 편안해짐 맥도날드지만 ㅋㅋㅋㅋㅋㅋ
피곤하다 괜히 따라간다고 했나 근데 또 오후까지 잠만 쳐 자기도 주말이 뭔가 아까워서 그만... 근데 존나 피곤하네
지에스에 중화마라탕면인가 그거 저번에 광고하길래 궁금해서 봤는데 와... 맛있어... 진짜 마라탕이 이런 맛인지는 모르겠지만 괜찮다 생각보다 안 맵고 근데 혀가 얼얼하긴 하더라 신기함
국물 안 먹는 파인데 국물 맛있어서... 버리기 아까웠다...
wow 회사 카톡 와있었네 이거 시바 보고싶지 않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씨... 근데 거의 한시간 전인데 갑자기 답 하면 그것도 좀 그렇지 않나 그래도 안읽씹보단 낫겠지 왜 주말에 카톡하고 지럴
배고파서 소세지 먹었는데 이거 왜 이렇게 맛이 없어 맥스봉 원래 맛있는거 아닌가 존나 비리네....
치즈 들어간 소세지 원래 존나 맛있었던거 같은데 왜 이렇게 맛이 없어
어제 먹은 라면이 자꾸 아른아른거린다 면이 너무 내 취향이였음 그 약간 납작한 면이였는데... 한입 가득 넣어서 꿀꺽하고 싶다... 요즘 자꾸 매운거 땡기기도 하고
나 좀 뻑뻑한거 먹어서 목 맥히는 그 느낌을 되게 좋아함 그래서 뻑뻑한거도 좋아하고... 밤고구마나 완숙 계란이나 아무것도 없는 식빵같은 그런거... 건빵도 별사탕이랑 같이 먹는거 별로 안 좋아하고 딱 목 막힐때 물 마셔서 한방에 꿀꺽 삼키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아

아침부터 유사과학보고 정신이 혼미해짐
>>429 http://m.webtoon.daum.net/m/webtoon/viewer/46694 역시나 이미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내 방광 미쳤나 30분 전에 화장실 갔었는데 또 마려움 ㅡㅡ 할거 많은데 방광도 안 따라주네 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노트 모으는게 취미라서 다이소에서 노트 사서 찍어서 보여주는데 솔직히 이시국에 싶긴 한데 나는 밀리시타에 몇십만원 질러서 닥치고 있기로 함 ㅎㅎ;
오늘 드디어 양념감자를 먹긴 먹었는데 맛있긴 한데... 스트레스 오져서 잘 안 넘어간다 시발 맛은 있는데 왜... 왜 넘기질 못해...!!!! 소화 못 해서 내일 또 배아픈건 아니겠지 진짜 사람은 아가리가 문제다
난 진짜 내가 이렇게 스트레스를 잘 받는 사람인줄은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는 그냥 나랑 관련 없는데 부조리한거만 봐도 스트레스 받음 예를 들어서 팀장이 별 쓰잘데기 없는걸로 트집 잡아서 동기를 혼내고 있으면 걍 그거만 들어도 스트레스 받음 왜 이러는건지 ㅋㅋㅋㅋ 요새는 동기한테 뭐 시키는 거만 들어도 나도 스트레스임
우와 뭐야 소방차는 역주행도 하는구나 근데 그러다 사고나면 어떡하지
어욱 졸린다 자기싫은데 뭐더라 잠이 이자많은 대출이라고 그러던데 나는 그럼 언제부터 대체 얼마나 빌렸길래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아침잠이 많은거임 젠장아 졸려 난 아침에 자동으로 눈 뜨는 사람이 졸라 신기해 난 왜 일찍 자도 눈이 안 떠질까 근데 일찍 잔 적도 없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오송역은 충격과 공포다
졸려 왜 내일은 화요일일까 화요일이면 다 불타버리던가 출근하기 싫다..... 그러나 태워지는거는 내 위장이였습니다 될듯 사실 졸려서 진짜 아무말 하고 있음 눈 반쯤 감고있는데 자기싫은데 아무튼 그렇다고~
>>437 오송역이 뭐야 졸린데 궁금하게 만드네 검색해볼거야 잠 조금 깼다
역이름이였네 아니 근데 왜 충격과 공포지 쳐보니까 연관검색어는 맛집이던데 졸려서 글씨는 못 읽겠고 충청북도인것만 알았는데 나는 지리공부를 안 해서 충청북도가 어딘지 몰라서 그거까지 검색하고 왔다
오송역 근데 어감이 귀엽다 오송... 뽀송...
엄마랑 점심 먹기로 해서 나왔는데 누가 카페 창업때문에 어쩌고 말걸길래 아니요하고 빨리 걸었는데 그 사람도 빨리 걸어서 뛰어서 도망옴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카페 창업하는 사람이면 미안한데... 근데 카페 창업하는데 그런걸 보통 길에서 물어보나
요즘 자꾸 모기가 앵앵거리는 소리같은 환청이 들리는데 이거 진짜 미침 모기 아닌거 알기는 아는데 혹시 환청이랑 헷갈리는건가 싶고 그리고 모기소리는 잡아 족치면 안 들리는데 이건 샹 뭐 아무것도 못 하고 계속 귀에 잉잉거리는거 들으면서 자야됨
워메 444레스 였네 보고 깜짝 놀라부렀자너
근데 나 정말 정신상태 안 좋으면 기록용으로 적어놓을려고 일기앱을 따로 받아놨는데 항상 급발진하고 퇴근하면 괜찮아져서 방치중임 저번주인가 아무튼 몇주전만 해도 일 하는데 중간중간 자꾸 자괴감같은거 들어서 힘들었는데 갑자기 또 괜찮으니까 미묘하고 무섭구만
롤러코스터 오르막길 올라가는 느낌임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느낌... 어휴 사람들은 왜 굳이 높은데서 떨어지는 그런걸 겪고 싶어하는거지 나는 회전목마정도가 딱인데 근데 그것도 어지러워서 싫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런 테마파크는 딱히...
넓어서 길도 맨날 헷갈리고 헷갈려서 헛걸음하면 다리 아프고 근데 사람 많으니까 줄 서면 피곤하고 근데 또 탈 수 있는건 많이 없고 중학교땐가 그때 에버랜드 갔다가 계속 똑같은데만 빙빙 돌아서 결국 기억에 남는게 리프트 탄거 밖에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친한 친구들끼리 가서 놀고 싶긴한데 나는 그런 사람많은 야외엔 1시간만 있어도 존나 피곤해서 그게 문제임...
일이 뭐 해도해도 끝이 없어 어휴 다 던지고 퇴사하고 싶다룽~
82년생 김지영인가 그거 개봉한건가 궁금하긴한데 주말에 나가기가 귀찮은게 문제네 대체 뭐길래 그 난린지 궁금함 사실 조커도 보고싶긴한데 아... 귀찮아 현재 상영작은 vod 안 들어오지 않나...
그리고 돈도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돈 다 중복스알로 대체되었다...
아침부터 배가 아프네 배가 아프면 진짜 지난날의 나를 되돌아 보게 된다...

오늘 집에 못 감 사유:
어제 동기가 스캔 뜨다가 갑자기 안됨 -> 서비스센터 같은데 전화함 -> 9시 넘게까지 뭔가 하고 있었지만 안됨 -> 그래서 오늘 오전에 하는데 점심시간전까지 안됨 -> 그래서 일 쌓임 -> 근데 또 들어옴 -> 망함 -> 집 못감 -> 내일 또 출근 -> 시발 퇴사한다

살려줘 불금은 무슨 내 속이 불타서 불금일듯
배 아파서 생각남 초딩땐가 중딩땐가 내가 뭐 잘못 먹으면 탈이 잘 나는 편이라 보통은 화장실 가서 비우면 나아지는데 그땐 좀 많이 아팠나봄 그래서 보건실가서 배아프다고 했는데 어디쯤 아프냐고 했던가 얼마나 안 쌌냐고 물었던가 그러다가 막 니 배에 똥이 차서 배가 아프다 라는 식의 말을 하더라고 보건실에 다른 사람도 있었던거 같은데 그걸 그렇게 대놓고 말해서 쪽팔렸다 아니 진짜 왜 대놓고 말해서 날 똥쟁이로 만든거임
ㅠㅠ 나도 장이 약해서 맨날 괴롭다 탈난 곳이 집이면 괜찮은데 학교면... 1교시 동안 응가를 참아야해...
>>457 맞아 게다가 수업시간에 화장실 갔다온다고 하면 완전 관심집중되잖어... 게다가바로 나오는 것도 아니고 몇분은 배아파서 막 혼자서 어제 뭐 먹었는지를 고찰해보고 있다보면 또 시간 생각보다 많이 지나서 그것도 그렇고 휴지로만 닦으면 찝찝하기도 하고... 난 그래도 고등학교때는 집이 바로 건너편이라 담임쌤한테 얘기하고 집 갔다온 적도 있음 ㅋㅋㅋㅋㅋㅋ
진짜 빡치는건 참다참다 너무 아파서 화장실 헐레벌떡 갔는데 몇분을 앉아있어도 안 나오고 배도 괜찮아짐 그래서 어 뭐지 괜찮나?하고 나오면 또 존나 아픔 개빡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효~~~ 6시 퇴근이라니 정시퇴근이잖냐wwwww 근데 오늘 금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고?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먹고 이때까지 먹은게 없다 근데 생각보다 배가 안 고픔 근손실 되는 소리가 어디선가 들려온다...
아니 난 진짜 에너지가 부족할까봐 과잉섭취한 영양소를 지방으로 바꿔서 축적하는건 알고 있었는데 에너지 모자랄땐 또 그 지방을 안 쓰고 근육 쓴다는 말 있던데 정말 뭐지 이 비효율적인 시스템...
갸아악 메가톤 보이스!!!!!! 갸아아악!!!!!!!!
아 시 허밍버드 나오는데 왜 울거 같지 허어어엉
내... 내 최애곡 중에 하나잖아... 아 어어ㅓ엊텆타ㅜ주놈ㅈ어ㅓㅈㅇ자 우미.... 목소리 너무 좋아ㅏ아ㅡㅓ허어어ㅓ어ㅓ
~씹오타쿠 여기서 씹덕사 하다~ [JOY를 눌러 X를 표하세요]
아!!!!!!!!!!! 일루미나티!!!!!!!!!
그러고보나 오늘 내 앞에서 신호가 자꾸 바뀌어서 신기했음 물론 초가 얼마 안 남아서 뛰었긴 했지만 인크레더블 버거 먹고싶다 오늘 햄버거 먹었는데 손에서 계속 햄버거 냄새가 나서 ㅋ또 먹고싶다 손을 몇번을 씻었는데도 자꾸 냄새가 나네
오늘 아침에 초코파이였나 그거 하나 먹고 >>461 저거 쓴거처럼 집 갈때까지 공복상태이기도하고 어차피 평소에도 라지세트 먹어서ㅋㅋㅋㅋ 그거 사왔는데 다 먹어도 허전하더라 아빠가 감자튀김 뺏어가긴 해도 얼마 안 뺐어갔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감자튀김 큰거 하나 더 살걸 그랬음 지금도 배고픔
오랜만에 삼겹살로 위장에 기름칠 했따 근데 낮에 머핀 두개나 처먹어서 많이 못 먹었다 근데 머핀이 진짜 맛있었따!!!!!!!!!!!!!!!!!!!!!!!!!!!! 하나만 먹으려고 했는데 두개 다 먹었다고 나는 빵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먹었다고!
내가 이름을 못 외우는 편이라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그 막 뭐 만드는 유튜버였는데 그런거 보니까 너무 부럽고 재밌어보인다 물론 먼지 날려서 몸에 안 좋고 몸 많이 쓰니까 힘들어보이지만 힘들어도 재밌는거 하면 좋을텐데싶고... 공대갈걸 그랬나 근데 어차피 공부 안 해서 못갔을듯 ㅎ;
나 체크무늬 남방은 좋아하는데 그냥 남방이나 와이셔츠같은 카라있는 걸 굉장히 좋아함 근데 생각해보니 나 옷은 걍 엄마가 사오는 대로 입어서 내 스타일이 없다 예전에 이거 깨닫고 약간 나도 내가 입고싶은 옷 사서 입고싶고 했는데... 게임 속 캐릭터한테 옷 사주느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가챠도 그렇고... 나는 룩덕질에 환장하는 새끼라...
어릴때부터 그랬음 메이플 하는데 내 주캐가 데몬인데 내 캐가 뚝배기 같은걸 머리에 쓰고 다니는데 너무 못생겨서 빡이 침 아니 아무리 전사라지만 그렇다고 그 구린 돌로 된 헬멧에 대충 가죽 기워놓은거 같은 갑옷은 아니잖아 근데 또 질러서 꾸며놨거든? 근데 몇년 안 하다 다시 하는데 캐시템 다 털려있더라 그래서 접음 ㅠㅠ
개새끼 잡히면 가만 안 둔다 진짜 다른 서버에 캐릭터들도 캐시템 입혀놓은거 있었는데 다 벗겨놨음 그리고 그 꼴에 양심은 있는지 다른 조금 희귀해 보이는 아이템 몇개 있던데 아 썅 해킹송이 괜히 나온게 아님 ㅅㅂ 그래도 상실감이 컸지만 한번은 복귀해서 다른 캐도 키우고 꾸미고 본캐도 꾸몄는데 또 몇개월 안 들어가니까 또 털림 내가 비밀번호도 바꿨는데... 개씨발새끼.......
근데 캐시템 입으면 거래 불가 아니냐고 미친놈 어케했누 시발롬아 그 와중에 뭐였지 뭔 소울?이였나 그 뒤에 보스캐 둥둥 떠다니는 이펙트 뜨는 그거 조각 몇개랑 아무튼 뭐 좀 있었는데 생각하니까 또 빡친다 특히 그 큰 와이셔츠 그거 겨우 뽑았는데 털어가서 이제 그냥 하기가 싫더라 개새끼
아니 근데 나 저거 얘기하려고 한건 아니였는데 요새 걍 말하기도 싫고 뭐 이렇게 쓰는 것도 싫고 그냥 남 얘기하는거나 구경만 하고 싶다 했는데 아니였나봄 모르겠다 사람은 이렇게나 모순적인 존재입니다 여러분! 근데 모순하면 자꾸 죽순 생각남
아침부터 자괴감 오지게 드네 ㅋㅋㅋㅋㅋㅋ 뭐 이렇게 하나도 제대로 못해
요즘 숨쉬기도 제대로 못 하는데 진짜 제대로 하는게 뭐냐고
새벽이라 솔직하게 얘기하자면... 사실 난 내 스레를 앞에 있는 골뱅이 보고 들어왔나봄 골뱅이 보이면 내 스레인줄 알고 눌렀는데 다른 스레라서 당황한적이 한두번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요새 갱신되면 궁금해서 보고 그럼 근데 이런거 얘기해도 되나 안되면... 나중에 지우지 뭐
오늘은 일찍 잘까 어제 새벽에 또 무언가 모르겠지만 불안한거 때문에 잠을 못 자겠어서 예전에 구독한 ASMR들었는데 좀 졸릴때쯤 들어서 그런지 편안해서 그런지 일어나니 아침이였음 근데 되게 편안하게 잔 느낌이였다 물론 똑같이 피곤하긴 했지만 이래서 듣나 싶었다

자려고 했는데 유튜브 봄ㅋㅋㅋㅋㅋㅋ 와 근데 브아걸 신곡 분위기 엄청나네 진짜 초반부 이 장면 보고 너무... 죽일듯한 눈빛이라 좋았음
노래 왤케 좋음 나르샤 숏컷 너무 좋아 잠 자기 글렀다 나 이제 내일 일할때 천 재 소 녀! 만 30번 넘게 할듯
와 미쳤다 다른 것도 있길래 봤는데 이게 더 취향이다 너무 좋은데 노래가 너무 애달파서 힘듬 진짜 진짜 잔다

아침에 오자마자 유사과학 봄
근데 위에는 또 카제인은 순수한 우유 단백질이라고 적어 놓음 ㅋㅋㅋㅋㅋ 카제인 나트륨은 뺐어요!하는 광고때문에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만 해....
>>484 아니 근데 저 커피 믹스 소장이 자기랑 실장이랑 둘이서 타먹으려고 산 줄 알았는데 거래처에서 선물로 준거였음 이 인간들은 진짜 생각 이상으로 구두쇠다...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 값에 그 정도 퀄리티 할 바엔 차라리 좀 돈 내고 더 좋은거 한다 마인드라... 근데 진짜 저래야 부자되는건 맞는듯 근데 난 저렇게까지 해서 부자되면 의미가 있나 나중에 돈 많아져도 안 쓸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일찍 잘려고 했는데 유튜브가 날 또 이렇게 숙면에 못 들게 만들었다
근데 저거 치고 등록 누르려고 했는데 휴대폰 떨어뜨려서 코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유튜브탓하지말고 빨리 자라는건가 ㅇㅋ...
오늘 일하다가 책상에 있던 동기 폰 화면이 켜지길래 나도 모르게 봤는데 잠금화면에 카톡 알람 몇개 중에 하나에 마코토 카오리 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런게 적혀있길래 hoxy... 당신도 프로듀서?했는데 뒤에 히요리 미야코였나 프리코네 캐들 이름 있더라 씹덕 ㅎㅇ ㅋㅋㅋㅋㅋㅋ
약간 낌새는 있는거 같았는데 진짠가아님 씹덕 친구가 그냥 보냔 카톡인가 뭔가 오늘 하루종일 혹시 프리코네 하세요?하고 물어보고 싶었다...
뭐지 내 스레 어딨어어어ㅓ 하고 뒤적이다가 모르고 누른게 내 스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스터의 부름에 응답한 것인가 역시 나의 스레답다 후하하하하하

아 푸틴 윙크짤 올리려고 했는데 렉걸렸다 안 올려야겠다 대신 치명적인 도라에몽 윙크짤 씀
근데 내가 어제 새벽에 귀가 너무 간지러워서 잠결에 귀를 팠었는데 뭐 어떻게 팠는지 모르겠는데 귀 안에 피딱지 오지게 났나봄 일하다 귀 간지러운데 아프길래 살짝만 후볐는데 피랑 진물 묻어서 깜짝 놀람
이제 종합감기약은 다 먹었다
>>495 약을 잊지않고 잘 챙겨먹는 뻐꾸기구나... 나는 맨날 점심에 위장약 먹는거 까먹는데 ㅋㅋㅋㅋㅋㅋ 굿꾸기 굿꾸기
약 먹는거 잊지 말라고 일기 적으려고 했던 것도 까먹었음 저거보고 생각났다 나 진짜 뒤로 돌아서면 까먹는듯
>>496 >>497 아이고ㅠㅠㅠㅋㅋㅋㅋ 일기장 주소인 인터넷 탭을 계속 두는 것도 효과 없겠지. 습관 들여야 할 텐데. 시간 정해서 먹는 건 자주 까먹을 체니 점심 먹자마자 약 먹기 라든지.
>>498 그 약이 밥 먹고 먹어야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런가 밥 먹고 좀 쉬다 바로 일하려고 하니까 자꾸 까먹음 ㅋㅋㅋㅋㅋ 그래도 오늘 점심 먹기 전에 모르고 스레딕 눌렀다가 네 알람 온거 보고 약 챙겨먹었다 어차피 건강보조제라서 안 먹어도 상관없긴 하지만 고마우이... 뻐꾸기...
그나저나 코에서 자꾸 피남; 막 줄줄 흐르는건 아니고 코 플면 가끔 피 나오길래 그냥 비염때문에 하도 풀고 후벼서 상처났나 싶었는데 계속 안 아무네 계속 코를 풀어서 그런가
>>499 그래도 먹는 게 좋지ㅠㅠㅠㅠㅠ 다행이다! 앞으로는 밥 다 먹으면 바로 먹는 거 어때? 그건 안 좋은가... 주말에도 잘 챙겨먹고! 확실히 비염 때문에 코 풀고 후비고 그랬으면 아무래도 금방 아물긴 어렵겠네...
(아무말 아무생각)
>>501 보조제니까 바로 먹어도 상관은 없을걸 아마? ㅋㅋㅋㅋㅋㅋㅋㅋ 딱히 별말은 없었던거 같음... 안 먹는거보단 낫겠지 코는... 최대한 안 건드리도록 노력해봐야지 ㅋㅋㅠㅠㅠ 직장인은 병원도 못가 은행도 못가 우체국도 못 가 할 수 있는게 뭐야... >>502 아 내가 접을려고 했는데 ㅡㅡ 아무생각해서 봐줌
근데 아이유 신곡도 나왔구나... 저번에 태연신곡도 나왔다고 들은거 같은데 요즘 노래 들을 일이 잘 없어서 슬프다 출퇴근길이 멀다고 하기엔 가깝고 그렇다고 가깝다고 하지엔 좀 미묘하게 멀어서 노래 듣기 애매함
>>503 엌ㅋㅋㅋㅋㅋㅋ 거마웡♥ 다음엔 레더가 접는 걸로! 열심히 습관들여서 먹으면 나중엔 안 까먹을 거야!! 아마...도... 맞아 직장 내 일 때문에 은행이랑 우체국 갈 일 아니면 못 가겠더라. 가려면 무조건 반차라든지 월차 써야 하고...
>>505 내가 맨날 접으니까... 한..한번쯤은 봐주지 뭐 흥! 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근데 우린 월차고 반차도 없어서 퇴사해야 갈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 하... 퇴사한다~~~~~~
근데 브아걸 뮤비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계속 보게 된다 드랙퀸들 봤다가 브아걸 봤다가 드랙퀀들 봤다가 브아걸 봤다가 반복중 그러다가 보니 정신차리니까 메이크업 영상들 보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유튜브는 참 신기해
와 근데 너무신기하다 화장하는거 보면 근데 뭐가 뭔지 몰라서 우왕~~~하기만 함 저렇게 바르는 것도 신기함 난 손 떨려서 아이라인같은거 긋다 눈 찌를거 같은데
https://youtu.be/E82Mxk5Tfzg 뭐야 언제 나왔대......................... 재방송 챙겨봐야지............................... 미료씨 안경 너무 쩐다.................................................... 나 흑발 너무 좋아하는 놈인데 이걸 이렇게................................................................................
나 연예인한테 진심되는건 진짜 처음인데 미치게한다 미료씨 랩이..... 너무 좋다..... 목소리에 녹아없어질거 같움 앨범 어디서 팔지 월급 들어오면 살게요 살려주세요.....
https://youtu.be/tuzMVVRLn2Y 오진다 오짅다 5진다 오진다 五진다 악!!!!!!!!!!!
https://youtu.be/4ZHCAppeqi8 아니 이거 한손 주머니 꽂고 리듬타는거 너무 ㅇㄻ남ㄴㄹㅊㅇ 방금 너무 좋아서 내 머리침 그러니까 내 머리 나빠져도 이해하셈 ㅇㄱ
스레주는 이미 멍청하다고요? 고건...... ㅋㅋㅋㅋㅋㅋ 인정합니다............. 진짜 치과에서 전화와서 뭐라 얘기하는거 끊고나면 환자 이름이라던가 뭐때문에 전화했는지 까먹음....... 멧새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중 그치만 멧새는 귀여운데 나는 사람이라 망했죠 뭔소린지 모르겠다면 정상입니다
드랙퀸분들도 너무 개성있어... 나는 예전에 그 특유의 너무 과장된 그런 몸짓?같은게 좀 보기 힘든 느낌이고 그랬었는데 뮤비보다가 거기 나오신 분들 영상 구경하다보니 대단하더라 눈썹에 풀을 붙일줄은 상상도 못 했는데 아예 밀어버린 분도 있고... 그런 힘든걸 하기도 힘들고 시선도 어찌보면 힘들었을 수도 있는데 대단하다고 느꼈다......
둔둔둔~ 굿 뭐닝~ 빠빠빠 빠 빠 빠빠빠빠! (굿뭐닝~) 빠 빠빠 빠 빠 뻐뻐빠빠!(굿뭐닝~) 빠 빠빠 빠 빠 빠빠빠빠!(뷰리뿔데이~ 있처 부리뿔데이~~)
그치만~ 지금은~ 점심시간대였다~ 굿뭐닝이 아니라 굿런취였다~~ 아닌가 굿 애프터눈...? 몰라

오늘은 우연찮게 부모님과 같이 ○○사에 갔읍니다~ ^^* 계곡 물이 너무 아릅답지 않나요? 물 안에 무지개가 생긴 것이 너무 예쁘네요 ㅎㅎㅎ 근데 계단이 좀 가팔라서 다리가 너무 오질라게 아팠읍니다~~~~ ^^♡♡♡♡♡
누가 내 뇌에서 원더우먼 좀 빼줘 아니다 빼지마 근데 너무 하루종일 그것만 무한반복재생하고 있는데 아니 너무 좋은데 근데
내가아아 유튜브에서 씹오타쿠 뮤비만 보던 놈인데 이게 이렇게???
뭔가... 연예인 좋아하는건 신기하다고 해야되나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현실에 있다는거 자체가 너무 신기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다 2차원에 있었는데요.... 아니 진짜... 신기하다고...
8분뒤에 롤백하는건가 우호홐ㅋㅋㅋㅋㅋ 뭔가 카운트 다운 기다리는 거 같아서 설렘
개헛소리해도 롤백하면 없어지겠지? 백업은 뭐... 그부분에 모르고 물을 쏟아서 복구 못 한다는 설정으로 하자 귀찮다 알아서 기억해 ㅋㅋㅋㅋㅋㅋㅋㅋ
롤백.. 이미 된 거 아냐???
>>523 뭐야 오전이였어?! 오후인줄 알았는데 에이 젠장! 아쉽게됐구먼

예정 떠있길래 오후에 하는줄 알았더니... 아니였나보네 허망...하다....
>>525 아니 방금한게 롤백아녀? 10시 10분에 사이트 잠깐 다운됐었거든
>>526 엥 30분 아니였어???? 뭐지 난 무엇을 읽은 것인가....
30분에서 10분으로 변경됐엉
>>528 엥 그런거였구나 ㅋㅋㅋㅋㅋㅋㅋ 좀 더 빨리왔어야했는데 이미 종은 다 쳤는데 언제 종치나 두근두근하면서 보고 있었네 ㅋㅋㅋㅋㅋ 젠장! 다음번엔 꼭 성공할테다 기대해라!!!!
사과문도 올리셨네 나는 어차피 헛소리뿐이라서 ㅋㅋㅋㅋㅋ 없어지거나 말거나 신경 안써서 별 상관없지만 상판같은데는 좀 타격이 크겠지 아무래도? 창작소설판도 소설 올리는 레더들도 있고... 어그로 하나가 빅똥을 싸고 갔네 나는 그 어그로 못 봐서 공지 안 봤으면 몰랐을뻔했는데 대체... 왜 그러고 사는건가 싶다
관심이 그렇게 고픈가 이해는 안되지만 나도 가끔 관심받으면 좋으니까 대충 뭔지 알겠지만 굳이 똥뿌리면서 관심받고싶지는 않은데 정말 대단한 사람이야... 세상은 넓고 사람은 더럽게 많구나 원더우먼 뮤비 봐야지

이번에 나온 시키도 보셈 욕 나온다 진짜 뽑고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접고싶어 사이게야!!!! 접게 해달라고!!!!!!!!!!
일박이일 또 함? ㅋㅋㅋㅋㅋㅋ 맨날 할때마다 누구 터지면서 이쯤되면 누구 하나 터트리려고 계속 하는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포켓몬 소실에서 파치리스 없어졌다매 파치리스로 리그 우승한 사람밑에 x달린거 너무 웃기고... 슬프네....
포켓몬 아무것도 모르는 조빱도 대충 보니까 진짜 이게 뭐지?싶은거 많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또가스 연기 그게 움직이는대로 굳어서 같이 음직이는거 보고 충격받음 ㅋㅋㅋㅋ 정말... 저세상 무빙
네번째 손가락 베였었구나 두번째 손가락인줄 알고 네번째 손가락 베인데 꾹 눌렀다가...........
난... 그냥 마음을 먹으면 안되겠다 ㅋㅋㅋㅋㅋ 일찍 가야지 하면 늦게가고 일찍 자야지 하면 안 자는걸~ 자기 싫은거 보다 일어나기가 싫다 요즘은.... 으...
뭐 적으려 했는지 까먹음 그래서 까먹었다고 적겠음...
아 생각남 나 시발ㅋㅋㅋㅋ 오늘 아침부터 뭐가 없어서 다같이 그거 찾는다고 청소하면서 다 디비고 쓰레기봉지 뒤지고 개쌩난리쳤는데도 못 찾아서 다시함 ㅋㅋㅋㅋㅋㅋㅋ ㅅㅂ... 근데 그 난리 피워놓고 저녁에 또 쏟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다 찾은거 같긴한데 또 없으면 어쩌지
아니 그냥... 찾는데 시간과 에너지 쏟을바에 걍 좀 귀찮더라도 다시하면 될텐데 소장이 그거하기 싫어서 빨리 찾으라고해서 쌩난리였다 근데 맨날 똑같이 하고 똑같이 나두는데 왜 없어지지 이해를 못하겠네 내가 문제인거 같은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 찾아야 고칠텐데
세상에 일기판을 퍼가는 사람이 있다?! 충격 실화! 뿌슝빠슝
되게 챙겨 볼게 많네... 좋긴한데 ㅋㅋㅋㅋ 요즘 맨날 9시 넘어서 마치니까 마치고 긴 영상을 볼 기력이 없음 이상하게 영상보다 글이 더 보기 좋은 느낌? 편한 느낌??이라서 그냥 후기나 구경하고 그러는 중...
아무것도 안했는데 벌써 한시야...
않되~~~~~
>>544 않되~~~~ 또 아무것도 안 했는데 벌써 두시야~~~~
눈깔 빠질거 같다 요새 왜 이렇게 피곤하지 24시간만 자고싶다
생각해보니까 일찍 안 자서 피곤한듯 근데 또 안 자고 있고... 그래도 오늘은 꼭 1시 전에는 자야겠다 이번주는 늦게 마치는것도 마치는건데 늦게 자서 또 피곤한듯 오늘 하루종일 하품하고 뇌가 안 돌아가는 느낌
아 나 뭐 안 했다 방금 생각남 아 진짜 이 빡대가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거... 아... 니긴 한데... 기억력 상태 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청이~ 에이에이~ 뚜룹뚜룹뚜룹뚜~
1시전에 자신다던 스레주 찾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저장하다 1시 넘어버렸네 그래도 이제 진짜 더럽게 졸리니까 알람만 키고 자야지....
시발 밀리시타야 뭐하냐 다이쇼 미쳤냐? ㅋㅋㅋㅋㅋ 너네 한국서비스도 하면거 뭐함 돌았나?
닭껍질 튀김 먹은 후기 그냥 치킨 껍데기 벗겨먹는 거 같은 맛 맛있긴함 근데 짬 식으면 더 짜고 기름 때문에 느끼하니까 식기전에 드셈... 그리고 나 치즈소스 시켰는데 살사소스 준 듯

사실 내가 모르는 맵고 붉은 치즈가 있는 건 아닐까? 근데 생각보다 기름이 많이 나오고 느끼해서 살사가 더 나을거 같음
으 손이 미끌미끌 폰도 미끌미끌해서 기분 나쁨 빨리 손 씻고 싶다 입도 좀 닦고 싶고
그러고보니 오늘 소장한테 2만원 받았다 근데 2만원 받았다고 신나서 돈 많이 써버려서 마이너스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책은 왜 표지만 보면 사고 싶지 안 읽을거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을 시간도 없음
난 종이책의 질감과 넘기는 소리와 느낌이 좋아서 종이책 좋아함 난 좀 아날로그를 많이 좋아하는 편이라... 근데 책 넘겨보느라 벌어지거나 책 종이에 지문 남으면 개빡침 난 교과서도 구겨지는거 싫어했음 근데 많이 쓰면 구겨져서 슬프지 뭔가 쓸 수록 점점 닳아가거나 망가지는거 보면 맘이 별로 안 좋다
사람도 그렇고 쇠퇴하는 것을 보면 좀 마음이 안 좋음 그... 없어져야 되는거 이런거는 별로 빨리 바뀌기나 했음 좋겠고 그냥 전통문화라던가 오래된 마을 같은거 바뀌거나 없어진다고 하면 기분이 이상함 ㅋㅋㅋㅋㅋ 처음 보는거라도 뭔가 좀 그래 뭐든지 끝은 있을 수 밖에 없긴 한데 맘이 별로 안 좋음 특히 내가 좋아하는것이나 사람들이나 그런 끝은 정말... 빨리 안 보고 싶다
새벽에 감성 차오르는 노래 듣지맙시다 의 표본이 되어드렸습니다 내일 아침에 보면 또 혼자서 뭘 지껄여놓은거야 하면서 쪽팔려 할듯 사실 맨날 그럼 어제의 일기를 보고 쪽팔려하면서도 똑같은 짓을 반복하는 나란 사람~
사실 감정 복받친 건 따로 이유 있긴한데 구구절절 쓰려니 귀찮음 진짜 딱 뭔가 그냥 ㅋㅋㅋㅋ 울고싶은 기분인데 뭐가 막혀서 안 나오는 느낌임 가끔 이럴때 있는데 답답해서 가슴에 창문 같은거 뚫고싶다 이럴때마다 열어놓게 ㅋㅋㅋㅋㅋ 뻐꾸기 달아놓고... 좀 이상한듯 근데 진짜 내 의식의 흐름은 대체...
레스 쓸 때 그냥 보통 떠오르는 대로 자판치는 편이라 진짜 의식의 흐름대로 씀 근데 너무 이상한건 지움 근데도 이상하네 근데 그건 진짜 이상함 근데 저녁을 너무 일찍 먹어서 배고픈듯ㅋㅋㅋㅋㅋㅋㅋㅋ 뭔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시쯤에 자서 존나 졸리다 오늘 진짜 일찍 잘거임...
으어어 추워 강도다 집 가는 버스 내놔
와 벌써 너무 졸려...
그래도 아직까지 안 자고 버텼는데 생각해보니 왜 버텼지 걍 자면 되는데 ㅋㅋㅋㅋㅋㅋ 이거 쓰니까 잠이 슬슬 깨는 느낌이라 자야겠드아아
내가 또 장에게 뭘 잘못했는지 고해성사 중임 근데 어제 김치볶음밥에 치즈 얹어서 이프로랑 마신거 밖에 없는데 왜 그러는것이오...

내일 배 아프면 치킨 탓을 하자 느낌의 증거사진 사진 돌아갔는데 돌리기 귀찮다
씻기 귀찮다... 사람은 왜 씻어야 하는가
그치만 씻고 왔다 삶은 덧없는 것... 씻어도 매일 더러워지는 삶...
왜 벌써 두시지 일찍 자는 것도... 덧없구나...
원래 어두운 모드 하면 제목 빨간색이였었나 ㅋㅋㅋㅋ 아닌줄 알고 깜짝 놀랐네 스레딕... 자주 와도 덧없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갑자기 입에 붙었지 덧없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욕보단 낫겠지 물론 일할땐 욕함 욕이 나올 수 밖에 없어 어우 팀장쉨
왜 저렇게 이사람 저사람 바꿔가면서 친한척 하는지 모르겠다... 보면 신기함 어쩔땐 A랑 붙어서 친하게 굴다가 갑자기 A한테 트집 겁나 잡고 B한테 가서 또 앵기다가 B한테 또 트집 잡고 A한테 가서... 그거 계속 반복중임 진짜 보면 뭔가 싶음
망했다~
수능치는 애들아 수능 멋지게 부셔버려 그리고 맘껏 놀아
면접보는거면... 어쩔 수 없긴하지만... 솔직히 고삼 수능 끝나고 진짜 미친듯이 놀아야된다 그렇다고 정줄놓고 범죄까지 가지는 말고 수험표로 꼭 뽕뽑아야됨 나는 못 뽑아서 좀 아까웠거든 ㅋㅋㅋㅋㅋㅋ
와 미친 중국에서 흑사병 발병했다고? 대체...
진짜 수능날만 되면 온도가 팍 떨어지는건 대체 뭘까 ㅋㅋㅋㅋㅋㅋ 맨날 그래서 신기함 지구도 막 갑자기 긴장되는건지 뭔지
버스 죄다 20분 뒤에 온대서 욕할뻔 했는데 급행버스가 왔다
지스타 또 역대최고임? 나 예전에 갈려고 할 때도 역대 최다라더니 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안가요 사람 많은거 존나 싫음
https://youtu.be/zTYMSwfhZtU 미친거 아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면서 웃다가 사레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맨날 일찍 자야지 해도 좀만 뭐 하면 한시가 후딱 넘어버리네
그래도 뭔가 이상하게 요즘 안 우울해 신기하네 원래 한 이쯤되면 또 우울해서 인간 실존의 이유라던가 사람의 가치에 대한 뭐 그런거나 나에 관한 고찰등등 생각하면서 점점 막 깊이 빠졌는데 요샌 걍 안 그래 ㅋㅋㅋㅋㅋ 근데 잠 안 자서 오늘 머리가 아프더라 그런데도 또 이러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스트레스 받을건 받고 자괴감 받는것도 받는데 좀 타격이 덜한 느낌 난 솔직히 이 업종이 나랑 맞는거 같기는 한데 그 막 빠르게 돌아가야되는 그게 너무 힘듬 나는 좀 되게 내가 생각하는 그대로 되야되고 조그만 것도 거슬리는데 그걸 없애지 않으면 안되고 그래서 느릿한데 여긴 빨리빨리 해야되니까 그게 좀... 솔직히 한국은 어디가나 다 빨리빨리 해야되는거긴 한데 ㅋㅋㅋㅋㅋㅋ
그... 내 눈에 완벽하지 않은 걸 다른 사람들한테 내보이는 게 존나 싫다 몸이 막 그 진저리 날 정도로 싫음 그나마 귀찮거나 시간 없거나 내 능력이 모자라서 내보일때도 있는데 그땐 진짜... 귀찮거나 능력의 한계때문에 최선을 다한건 그나마 괜찮은데 시간 없어서 헐레벌떡 엉망진창으로 하는건 진짜 존나 싫다... 근데 또 뭘 할때 존나 미뤄서 결국 엉망인거 냄 음~
어디서 봤는데 이런 사람들이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딱 완벽하게 못 할거 같아서?랬나 그래서 막 미루고 미루는거라고 약간 맞는말...ㅋㅋㅋㅋㅋㅋ 능력도 없고 노오력도 안함 노력도 재능이야 진짜 노력할 의지가 있는게 대단한거임 난 그래서 막 노력하는 애들보면 신기하더라 난 고삼때도 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만큼만 했지... 걍 풀라는거 풀고 노트 정리하고 그거밖에 안 한듯 노트 정리는 재밌었기도 하고 교과서에 시발 진짜 중간중간 쓸데없이 줄줄줄 길게 적어놓아가지고 공부하려고 볼때 그 쓸데없는것까지 읽어야되는게 말이냐? 뭔소린지 한번에 딱딱 들어와야 공부를 하는 맛이 있지 어?? 요약하면 한 두세문장으로 끝나는걸 한문단을 쭉 적어놔서 개빡쳐하면서 노트정리했다고 근데 대학교땐 더 심해 ㅅㅂㅋㅋㅋㅋㅋ
자야되는데 갑자기 화남 아니 뭐 쓸데가 있을수도 있어서 넣었겠지 그치만 시험에 안 나온다~ 특히 암기과목은... 표 하나면 뚝딱일걸 줄글로 한바닥 써놓고... 그런거 짜증났음 그래서 필기한것만 내 나름 방식으로 정리해서 그거만 봤지... 영어... 단어외우기 귀찮아섴ㅋㅋㅋㅋ 안 외우고 걍 보이는대로 했음 그래서 못했음^^ 영어듣기만 잘함 영어듣기 시발 할인카드 맨날 나옴 ㅋㅋㅋㅋㅋㅋ
내일은 진짜 안 나가려고 했는데 휴대폰 뒤판 깨짐 왜!! 왜!!!!!!! 유리로 만들어서!!!!!!!
휴대폰 케이스 사야되겠다 뭐사지 나 좀 독특한거 좋아하긴 하는데 검지족이라 리겜하려면 바닥이 평평해야됨... 어려워 요즘 주문제작 많던데 주문제작할까 흠미

뭐야 이거 좆간지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거 들고 다니면 맨날 총 쏘는 것처럼 잡고 별짓거리 다 할거 같아서 안될듯
아 미치겠네 너무 과몰입했다... 아니다 과몰입 중임 ㅋㅋㅋㅋㅋㅋ 현재 진행형으로 과몰입 하고 있다 미치겠다 야... 내가 이렇게 과몰입할 줄 몰랐는데 죽겠다...
하앀ㅋㅋㅋㅋㅋㅋ 너무 과몰입 하고 있어서 울적해짐 스레주 살려...
과몰입 진짜 답 없지
나도 과몰입 많이 하는데ㅠㅠㅠㅠ 파이팅 ㅠㅠㅠㅠㅠㅠ
>>594 >>595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맞아 미치겠다 아아악 미치겠다아 새벽감성과 과몰입의 환장스러운 콜라보에 심장이 막 막 그래 ㅋㅋㅋㅋㅋㅋㅋ 말로 표현하기 힘든데 미치겠네 끄읭ㅇ
새벽감성의 가장 큰 단점은 다음날 밝을때 보면 개쪽팔린건데... 그래서 사실 요즘 죄다 새벽갬성으로 주절주절써서 낮에 더 잘 안 들어오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새벽에 들어오면 또 새벽갬성에 젖어서 주절거리고 다음날 낮에 보고 손이 오그라든 채로 뒤로가기하고 또 새벽에 들어와서....
난 정말 술을 안 해서 다행이라니깐! 술까지 했으면 존나 망했다 술+새벽감성+과몰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맞는 말 ㅠㅠㅠㅠㅠㅠㅠ 나는 새벽 감성이 낮에도 이어져서 일기 쓴 것들 다 못 봐 ㅎ
>>598 난 그래도 낮엔 딴 짓거리를 많이 해서 그런가 좀 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막 그런... 감성 자극하는걸 보면 낮에도 그럴때 있긴한데사실 딴짓거리 하느라 안 들어오는 것도 있고 뭔가... 낮엔 할 말이 없어... 평일엔 상사욕밖에 할말없고 주말엔 딱히 뭐가 없어서 할말이 없고 새벽감성에 젖으면 말이 많아져서 새벽에 주절주절거림 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특유의 약간 축축한? 눅눅한 감성에 젖으면 웃긴거 봐도 슬펔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데 슬퍼 과몰입 해서... 아까도 그랬음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사람은 왜 새벽감성에 젖는 것인가... 연구하면 굉장히 재미있을거 같은데....새벽이 뭔가... 특별하긴 한데 뭐라 설명을 못 하겠다 그 막 새벽에 차 없고 사람도 없고 휑한데 가로등만 켜져있는 도로나 길을 보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그... 그 감성과 느낌이 뭘까
쓸쓸하면서도 뭐냐 그런 그... 그런거 ㅋㅋㅋㅋㅋㅋㅋ 난 책도 많이 읽었었는데 왜 이렇게 어휘력이 딸리지 약간 자신의 인생의 동반자를 잃어버리고 난 몇년후의 그 사람 물건을 보면서 느끼는 그런 아련쓸쓸한 느낌? 그 눈빛.... 그런... 그런 느낌과 감정선...
헐 대박 601부터 603 완전 나랑 비슷해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604 ㅌㅋㅋㅋㅋㅋㅋㅋ 사람 사는건 다 똑같넼ㅋㅋㅋㅋㅋㅋㅋ
올블랙으로 입으려고 좀 얇은 재킷 입었는데 욜라 추워 그치만 난 걸어다니는 그림자다 허허
뒤판 깨진거 5만 2천원이 드네... 그래도 생각보다 빨리 해주더라
https://youtu.be/mt7eLFyW1Xg 크으으으 사이다 한사바리 마셨다 진짜 서면에서 남포동해서 바로 아~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오빠야 그건 왜 자꾸 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정은지가 맨날 그렇게 귀여운 느낌이 아니라 걍 무미건조하게 오빠. 이거라고 맨날 말해도 존나 시키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때마다 빡쳤는데 아직도 그러는 놈이 있나 시대에 뒤떨어지시는군요.........
나는 진짜 부조리한 것을 왜 이렇게 못 견뎌하겠지 못 견뎌하면 뭔가 할 용기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이님 아예 관심이 없거나... 혼자 보면 스트레스 받는데 또 용기는 없어서 아무것도 못 하고 그래서 스트레스 받고 욕만 잘함...
>>610 나도 그래 욕스킬은 늘어가는데 앞에선 암말 안하니까 남들은 내가 되게 천사푠줄암 실상은 완전 욕쟁인데
>>611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게다가 진짜 순하게 생겨서 다 착한줄 알더라... 가끔씩은 진짜 못 참겠어서 속에서 끓어오르는데 아무것도 못해 ㅋㅋ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단적인 아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난 주변에 사람 많은게 싫다 귀찮아 근데 내 친구는 주변에 사람이 없으면 안된다더라 존나 신기했음
아니 뭔 낮다고 나오는 항목에 리더쉽 있는데 그 바로 밑에 당신은 변화주도형 리더! 이렇게 되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엉망진창이네
비바람 뭐임 태풍인줄... 거참 조용히 좀 하쇼 시끄러워서 못 자겠네

자야되는데 게다가 내일 출근인데 비바람 좀 그만 불게 하면 안될까요
내일까지 비 오는건 아니겠지 비 너무 싫다 춥고 축축하고 양말 젖으면 개빡쳐
>>618 아침에 그친대
>>619 안그래도 안 오더라 괜히 우산 들고 나감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오늘 아침에 버스정류장으로 걸어가는 중에 버스가 오고 있어서 진짜 겁나게 뛰어서 겨우 탔음 ㅋㅋㅋㅋ 탄건 좋았는데 진짜 좀 멀리서부터 전력으로 뛰어서 그런지 토할뻔 했다 진짜 목까지 올라오는거 심호흡하면서 겨우 참음 다리도 후들거리고 어질어질하고 식은땀나서 죽는줄
그리고 자꾸 토나오려니까 토하는 상상되서 더 메슥거렸는데 이러다 진짜 할거 같아서 물 마시는 상상하니까 좀 괜찮아지더라 이건 좀 신기했음
허리가 존나 아프다... 좀만 오래 서 있으면 다리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내 몸은 이미 망했어
저녁인데 야식같다
형독 tts 나왔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아 궁금하네 벌써 뭐 도네할지 다 들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씻고 잠깐 맛만 봐야겠네
요즘 기력없어서 게임이고 방송이고 다 끊고 트수에서 유수로 갈아탔었는데 이건 진짜 궁금하네 ㅋㅋㅋㅋㅋ
요즘 넘 외로워 꿈에 나만의 무언가가 생겼으면 좋겠어 그럼 꿈에서라도 행복할 꺼 아니야 현실은 넘 쓸쓸해
>>627 난 꿈을 진짜 진짜 진짜진짜 안 꿔서 그런가 상상을 많이 함 ㅋㅋㅋㅋㅋㅋ 그냥 만화같은 상상이나 이루어질 수 없는 그런거 물론 현실이랑은 딱 선 긋고 상상하고 놈 현실이랑 상상이랑 혼동하면 그건... 병원에 가야되니까 그정돈 아니고 딱 즐길정도만 ㅋㅋ 근데 꿈속에서만 행복하면 좀 슬픈데 니가 현실에서도 행복했음 좋겠다 어쨌든간에 현실에 사는 니가 없으면 행복한 꿈도 없지 않을까 싶은데
피곤해 뒤지겠는데 배불러서 못자겠다 자기전 몇시간전에 뭐 먹지 말라고 했던거 같은데 솔직히 퇴근 이렇게 늦게 할 줄 알았으면 저녁 먹었다
siballlllllllllllk((&&^^^&
tlaqkftlqkfhhhhhhh
저때 너무 빡쳤었다 ㅋㅋ 복합적인 일이 많아서 설명하기 애매... 사실 퇴근하고나서도 외장하드 산거 왔길래 꽂았는데 안되서 1시간 넘게 검색하면서 별짓거리 다 하다가 본체 뒤에 꽂으니까 되서 되게 허무했음 그치만 와서 기쁘구연 ^^
usb 용량들이 작아서 막 애니들이 사혼의 구슬마냥 흩어졌는데 이제 모아놔야지 데레랑 본가 애니도 받아놓을까...
아씨발시렵네!!! 아씨발시렵네!!!!!!!!!!!
>>634 뭐야 저거 쓰자마자 버스 옴
또 아무것도 안 했는데 두시네 대체 언제쯤 일찍 잘 수 있으려나
시발 ㅋㅋㅋㅋㅋㅋ 우리 밥 먹을때 위층이 비어있어서 거기서 먹는데 테이블 양쪽에 사람이 앉으니까 히터 하나있으면 한쪽밖에 못 쓰잖아 그래서 두개 가지고 내려왔더니 어느새 한개 또 가지고 감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름에는 춥다고 에어컨 끄던 새끼 어디갔지요??? 아까 겨울은 원래춥다 이지랄하는거 들었는데 진짜 독한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수도 어제까지 안 틀어서 얼음물로 손 씻다가 오늘 틀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서야 니 손이 좀 시렵나 보다 ^^
아니 시발 진짜 말도 안되는 개소리네 겨울은 원래 춥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옷 입지 마시던가 겨울은 원래 춥고 사람은 원래 털이 별로 없으니 그냥 그렇게 다녀 ㅡㅡ 자연인도 아니고 시발 그럴거면 산에가서 살아 샹 진짜 오랜만에 개쌍욕나오게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추위 안 타는 사람이라서 난 안 추운데?? 하는거면 걍 배려없는 새끼구나 하고 말텐데 그 전기세 아까워서 겨울은 원래 춥다 어쩌구저쩌구 궁시렁거리면서 히터 안 틀고 그러면서 여름엔 춥다고 에어컨 안 틀고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려도 없고 개념도 없고 실내에서 이렇게 껴입고 일하는게 말이 되냐고 시발새꺄!!!!!!
내거 추위를 너무 많이 타서 개빡침 주변에 하도 호들갑떤다고 뭐라하는 사람들 많아서 난 안 추운데하는건 이제 걍 흘려넘기는데 이건 못 참겠다 이말이야 솔직히 에어컨은 좀 직빵으로 오기도 했고 나도 추울때 있었는데 그렇다고 그냥 끄는건 뭔... 게다가 또 좀 지가 더우면 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추우면 끔 뭐하는 짓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빡치네
점심때 추운것도 추운거고 밥 먹으면 음료수 땡겨서 믹스커피 타 마시는데 믹스커피만 마시니까 속 쓰리기도 하고 약 먹어야되서 물 한잔정도 마시는데 그래서 그런가 되게... 화장실 자주 감 특히 오늘은 거의 8번정도는 넘게 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약간... 즙 짜이는 기분임
진짜 이거 고질병이야 유튜브에 한번 들어가면 도대체가 나올 수가 없어 정신차리니까 또 두시야 이러니까 지금 다크서클이 막 광대까지 내려와있지 내 눈 밑에 블랙홀 있다
졸린거 같은데 의외로 멀쩡하니까 또 자기가 싫음 근데 또 피곤하고... 주말에 몰아서 자니까 뭐 취미고 뭐고 그냥 으어어하면 주말 없고 고삼때보다 지금이 훨씬 힘든거 같음
고3때는 좀 사소한걸로 스트레스 팍 받아서 입 다물고 냉기뿜으면서 있다가 며칠 지나면 괜찮아져서 조증와서 흐헤헤하고 다녔는데 대학교때는 우울증이 진짜 심해져서 내가 뭐 조금만 못해도 자괴감들어서 난... 스레기... 그랬고 지금은 모르겠다 요새 좋아하는 거에 꽂혀서 좀 낫긴한데 그 전엔 더 심했던거 같음
고삼때는 진짜 내 기분이 안 좋거나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좀 말투도 그렇고 개싸가지가 없어지고 되게 따지고 막 비관적으로 말투도 그런식으로 나와서 걍 그러면 또 괜히 입 열었다가 사이 안 좋아질고같고 그래서 차라리 입 다물고 있자해서 다물고 있었는데 그 어색한 기류...가 좀 힘들긴 했음 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막 평소처럼 얘기할 수도 없어서 그냥 그게 최선이였던거 같기도하고...
싸가지 하니까 오늘 있었던 일 생각난다 나는 진짜 뭘 하든 승부욕이 없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말로 지는 거 굉장히 싫어하는 사람이였다는 걸 깨닫게 됨 근데 나는 말도 잘 못하고 그럴때는 흥분해서 얼굴에 열 오르는데다 입이 생각을 못 따라와서 버벅거리는게 문제... 빈틈없이 자료조사나 내 의견같은걸 정리해서 상대방이 말 한마디 못 나올정도로 완벽하게 압살시켜버리고 싶다 생각만 해도 짜릿 근데 적고보니 변태같음 괜찮아 세상에 상상도 못할 변태새끼들이 많은데 이정도면 나는 조빱이지 ^^
자야되는데 자기도 싫고 몸은 피곤하고 내일도 일해야되고 토요일은 회식이고 제발 또 산에는 가지말자...
근데 약간 뭐 예약하고 그런 낌새 안 보이긴 한데 걍 됐다 가지말자 하는거 아냐 제발 걍 돈 쓰기 싫을텐데 가지말자... 나 노래방 가고싶단말이야
일 하기 싫다아 아 아 아 아
점심시간 반까진데 다들 20분전에 와서 일 하는게 말이 되냐 게다가 밥 먹으러 빨리 나오는 것도 아님...

이거 첨 하자마자 아싸 나오냨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울고 주인공도 울고 세계는 울지 않았따;
https://youtu.be/CX7uvUFlmxQ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거보고 미성년자한테 껄떡대는 놈들이랑 안 만나면 좋겠네... ㅋㅋㅋㅋㅋ 중간에 최악의 개조빱 대학생에서 터짐 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복학생놈들중에 신입생한테 껄떡대는 애들만 봐도 답 없는 애들이 그러더라
댓글로도 사이다를 입에 쑤셔넣어주시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상쾌통쾌하다 근데 진짜 미성년자 좋아하는거는 진짜 진짜 사람이 잘 맞아서 그럴수있다고 해도 기다려줘야지 그것도 아닌 놈들은 노답이 확실함
자야되는데 저거보니까 말은 안 할 수가 없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스레딕에 은근 성인미자 자꾸 나와서 볼때마다 답답한것도 있고 보통 학생이라서 안쓰러울때도 있고... 본인의 선택이라지만 모르는 사람이라도 나 불구덩이에 뛰어들거야~하는데 안 말리기도 좀;
근데 진짜 복학생은 대체로 아니다 난 3학년때 엠티 안 가서 몰랐는데 어떤 복학생 막 1학년 여자애들한테 껄떡대다가 그중에 어떤 애가 뭐라해서 존나 싸웠다던데 그 복학생은 정말 쉽게 흥분해서 욱하는게 심하고 되게 폭력적인 인간이라 좀 자주 싸우거나 그랬음... 그래서 영... 그 인간 말고도 참 많았지 복학생도 답 없지만 cc도 답 없다 하지 말라는건 진짜 이유가 있음 ㄹㅇㅋㅋㅋㅋ
https://youtu.be/S5P36ZWINOU 미친 이거 졸라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튜브 알고리즘... 난 진짜 씹덕영상이나 스트리머나 동물영상이나 가끔 예능 컷한거 밖에 안 본거 같은데 요도플레이의 위험성 같은거 매인에 보여주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하잖아... 근데 보면 또 그런거 연관으로 나올거 아냐 아니 왜 나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어
졸려... 아침에 일어났다가 다시 자서 늦잠잘뻔 했다... 지금은 산으로 가고 있다... 집에 가고 싶다...
좀... 가자....... 나 오늘의 계획이 있었는데 다 망했네
큰일났네 배가 안고파 ㅋㅋㅋㅋㅋㅋㅋ 저녁 뭐 먹지...
딸기 뷔페 빙수인가 뭐시긴가 존내 달어....
딸기우유 얼려서 바닐라 아이스크림이랑 섞은 맛...? 암튼 너무 달아서 내 취향이 아님...
유튜브 광고 너무 싫어 ㅠㅠㅠㅠㅠㅠㅠ
>>666 난 프리미엄 쓰지롱~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부모님이 보실때 광고 뜨는데 그때 넘 빡침 존나 적절하게 끊어...
미국섭에서 옵치하는데 지금 몇신지 궁금해서 봤더니 아침이구나 미친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시발 랜덤 좆망겜 상대침 오리사 바스티온×2가 말이냐 시발롬들아 블리자드 개시발롬들아
>>667 프리미엄도 안 좋은 거 많다고 해서 일부러 안 쓰고 있었는데 그냥 나도 프리미엄이나 결제할까
>>670 아 그런가 난 걍 광고 싫어서 씀 ㅋㅋㅋ 뭐가 안 좋은지는 잘... 모르겠는데
내가 2금이니까 닥쳐 쉬발로마!!!! 7킬이 금이라니 말이냐 개새끼야????????
>>671 좋아 다음 주에 좀 더 알아보고 다음 달부터 프리미엄 각이다
>>673 그래 한 9천원 정도할걸?? 나같은 유수는 잘 쓰고 있음...
둠피 삭제해!!!!!!!!!!
https://youtu.be/SH4hOlox8WY 아니 이새끼는 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 피고 싶어서 폴리아모리 끌고 온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말도 안 하고 사귀는게 애초에 존나 에바아니냐
미친............ 진짜 당황스럽다......... 말이 안나오네..............
어떡함 진짜 말도 안 나옴 내가 뭔 말을 하든 그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 진짜.... 거기서는 푹 쉴 수 있으면 좋겠다고 빌 수밖에 없네
°o°......
\(°o°)/
>>680 ㅋㅋㅋㅋㅋㅋㅋ 뭔데 귀엽네 천재소녀 이모티콘 같음 천재소녀~~~ 욕하려고 왔다가 기분 좋아져서 다시 일하러 감

아~~~ 내가 서울 게임 고인물이다~~~ 이말이야~~~~~~
아니 진짜 할일없는 새끼들 개많네 스레딕 글 긁어가서 뭐하는 짓임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존잼 꿀잼 밥판이나 괴담판 레전드 스레같은거 긁어가는건 이해가는데 뭔... 일기판을 긁어가거나 퀴어판 긁어가서 욕하거나 뭐하는 짓거리야 개빡치네
퀴혐들 정작 퀴퍼오면 누구보다 신나게 잘 노신다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보기 싫으면 안 나와야되는거 아닌가 이해할 수 없음 사실 누구보다 퀴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닐까?
나는 꼴뵈기 싫은 사람 절대 안 보는데 싫다면서 계속보면 이거 사랑아님?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야마돌아서 돌아버림
>>683 헐 일기판글도 긁어가?
>>686 저번에 보니 페북인가 어디서 긁어갔다던데? 진짜 돌았나봄 ㅋㅋ
오늘 진짜 아침부터 스트레스 조지게 받았다... 내 실수라 딱히 할말없긴 한데 존나 대격노해서 뭐라하더니 바쁘니까 끊으라고 해서 좀 어이없었음 ㅋㅋ... 어찌저찌 내일 보내준다고 했는데 원래가는 시간에 가도 되냐고 물어보려고 다시 전화 걸었는데 전화 받을땐 또 예~ ^^ 하고 받음 좀 사람이 급발진이 오지는 사람인가봄...
오늘이 아니라 이제 어제구나 아무튼 진짜 뭔가 끼였었나봄 모델도 3개나 박살냄 내가 뭘 잘 떨어뜨리긴 하는데 박살까지는 잘 안 내는데... 정작 박살내고 싶은 사람은 따로 있는데... 허허 참...^^
덕분에 하루종일 기분이 너무 안 좋았음 그 걍 넘기려고 할 수록 자꾸 생각나서 존나 시발거 빡치는거 있잖아 근데 내 잘못이라 또.... 그렇다고 소리 지르고 망언을 ㅋㅋ 들을정도인가 싶음 후 다음생엔 얼굴 마동석으로 태어나서 눈썹의 꿈틀림만으로 상대를 조져버리게 해주세요 시발거 아니다 다음생에 사람으로 또 태어나고 싶진 않은디
방금 생각한건데 나쁜짓하면 동물이나 곤충으로 환생하고 착한짓하면 사람으로 환생하는거 진짜 인간의 자의식과잉이네 ㅋㅋㅋㅋㅋ 동물이나 곤충은 천한거고 사람은 우월하다 약간 그런 느낌이 갑자기 듬 참 사람이란 동물은 생각할수록 웃기는 생명체인듯 그런 나도 사람이지만
다음생 해파리로 태어나서 바다에서 둥둥떠다니면서 대충 적당히 살다 죽게해주세요 그러다 해운대 앞으로 안 떠밀려가게 해주세요 그건 좀 싫은데 ㅋㅋㅋㅋㅋㅋㅋ
팀장 겨울왕국 보고 와서 레릿꼬하고 있네 제발 내 귀...
해파리는 이론상 영원하게 사는 종도 있다더라 신기해
>>694 맞아 신기하더라 ㅋㅋㅋ 근데 영원히 살고싶지는 않어... 그치만 해파리로 영원히 살면 나름 행복할지도
발바닥 간지러울때 개빡친다 모서리나 뾰족한데다 비벼야지 그나마 시원함 근데 그마저도 간지러워서 천천히 긁어야됨
>>691 오 그렇네 우리가 뭔데 감히 똑같은 생명 앞에서 우위를 논하나 싶구만 멋진 생각이야
>>697 갑자기 떠오른 아무생각을 멋지다고 해주다니 너도 정말 멋진 사람이구나!
오늘 아침에 출근할때 버스에서 누가 톡톡 치길래 봤더니 학생이 빈 노약좌석 가르키길래 아니 괜찮아요라고 하려고 했는데 당황하기도 했고 사람들 많이 타느라 그 학생이 뒤로가서 아니...까지밖에 못 말함 ㅋㅋㅋㅋ
내 옆에 서 있었기도 했고 그 학생 앞이 노약좌석이고 비었으니까 그냥 앉으라고 해준거겠지? 내가 막... 나이들어 보여서 그런거 아니겠지... 아무튼 참 착하다... 근데 난 노약좌석이랑 임산부좌석은 무조건 비우는 타입이라 안 앉았음
과연 701번 레스가 궁금해서 굳이 펼쳐보기까지 할 사람이 있을까 너무너무 궁금하다 와 너무 궁금해 굳이 이런 수고를 들여서까지 이런 영양가없는 레스가 보고싶다니 너의 시간과 손가락 누르는 에너지를 낭비해서 참으로 미안하다야 그러니까 너만 당하지말게 앵커를 달지말자 이게 바로 진정한 한국사회 아니겠어? 근데 이래놔도 누가 >>701 이거뭐임 ㅋㅋㅋㅋ하고 밑에 레스 달면 어쩌지 그럼 어쩔수없지 그것도 한국사회라고 생각하고 겸허히 받아드려야지 뭐 어쩌겠어~~ 나는 그렇게 레스 달 레스더의 비밀번호도 모르는걸 어떡해~~~~~ 근데 글자수 한계가 어디까진지 기억이 안난다 천자였던가??? 예전 핑크핑크한 곳은 천자였던거 같은데 아닌가?? 몰라~ 어제 뭐 먹은지도 10분을 생각해야 겨우 생각하는데 옛날 일을 어떻게 기억하겠어~~~ 난나나나나나루루룰루룰 뚜루루루루루룰루 빠바바빠리라라삐로리리리리링 여기까지 읽은 당신은 참 대단한 사람입니다 진짜 이걸 굳이 왜 읽었대?
https://youtu.be/Lv8ZGou8DO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쉬발 존나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 분 다 유쾌해서 5분 내도록 웃었다 진짴ㅋㅋㅋㅋㅋㅋ
해피 아가리도 보는데 ㅋㅋㅋㅋㅋ 이름 독특한 사람 얘기하다 취준할 때 도움되겠다고 말한거 듣고 울면서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살면서 이름 특이하면 놀림받는것만 생각했는데 커서 보니 취업할때 자기 어필하기 좋음 ㅋㅋㅋㅋㅋ
나도 성씨가 좀 독특해서 별 이상한 별명 많았는데... 그러고보니 초딩때 어떤애는 딱히 이상한 이름은 아닌데 성이랑 합하면 산봉우리 이름인 애도 있었음 와 근데 그것도 자기어필하기 좋겠다 생각해보니까 ㅋㅋㅋㅋㅋㅋ
띠용쓰 연예가중계 종영했네 이제 사랑해요 연예가중계 못 듣네 이것도 이제 연예가중계 기억하는 사람??? 이렇게 신현준씨 짤 뜨면서 추억팔이 되겠지... 아 슬프다...
일기판에 사는 멧새랑 뻐꾸기들은 다들 귀엽구먼...
아니 비 노래 해석한 영상 봤다고 비 뮤비 메인에 띄우지마 유튜브 알고리즘아... 아니 가끔 동물 영상 찾아본건 연관으로 안 띄워주면서 왜...
요즘 자꾸 살짝 현기증이 도네 일찍 안 자서 그런가
근데 퇴근하면 다 낫는 느낌 ㅋㅋㅋㅋㅋㅋㅋ 마치 아파서 조퇴했는데 집으로 갈 수록 멀쩡해지는 것처럼...
와 히트수가 천이 넘다니 대체 이 맥락없는 스레를 이렇게 많이.... 보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심... 막상 받으면 부담스러운데 안 받으면 서운한 그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유효타 횟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 생각없이 봤다가 터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비 귀여워... 난 구레딕까지 합하면 쌉고인물인데 ㅎㅎ;

후히히히히히힠!!!!!
근데 진짜 막 100연 넘게 해도 쓰알 좃도 안 나오고 중복만 나오다가 가끔 저렇게 무료연에서 뜨면 존나 허망함 최애 아니라도 좋기는 좋은데... 진짜 허망함 ㅅㅂ 가챠겜 접고 싶다



접게 해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15 참고로 저기서 카오리만 뽑았음 ㅎㅎ;(ㅠㅠ;;;;;)
줄리아때 폭망해서 시키는 별로 못 질렀고 카오리는 빨리 나왔는데 마코토가 안나와서 얻긴했지만 텅장밖에 남지 않았다... 진짜 돈 벌면 그만큼 더 써서 돈 없음
근데 저때 츠카사랑 사요코는 얻긴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긴한데 그게 아니야...........
와 에그 드랍 아빠가 가져와서 먹었는데 진짜 존나 맛있어 와
미미!!!!!

와 진짜 줠라 맛있어 이게 뭐지??? 계란이랑 치즈랑 무슨 소스 밖에 없는거 같은데 이런 맛이 난다고?????
와 방금 빵만 씹었는데도 맛있어 게다가 이거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데운건데 맛있어
살구 ㅋㅋㅋㅋㅋㅋㅋ 20만이라니까 눈 돌아갔네 간만에 방송 보는데 오자마자 자본주의에 찌들어 있엌ㅋㅋㅋㅋㅋ
sry but 240000won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넼ㅋㅋㅋㅋ
인간의 뇌는 왜 새벽마다 흑역사를 쓸데없이 잘 기억해내는가 누가 연구 좀 해줘 어우 씨발!!!! 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 새벽이라는 시간대의 특수성때문인가 뭔가...
예전에 어디선가 계속 밤인? 어두컴컴할때는 사람들이 자기의 욕망을 숨기지 않고 발산한다는 뭐 그 비슷한 거 본 적 있는데 그거랑도 관련되려나 아무도 없고 조용하니까 약간 그런 분위기에서 느껴지는 뭐 그런 궁시렁...
하긴 익명성 뒤에만 숨어도 180도 달라지는게 사람인데... 난 그러거나 말거나 별 차이 없는거 같기도 하고 좀 더 솔직해지는건 있는 듯? 스레딕도 익명이라 그런가 여기가 그나마 내 생각 필터링을 다른 데보단 덜 해서 털어놓는 곳이기도 함
딴 데는 딱히... 그럴만한 곳이 없다 생각해보니 ㅋㅋㅋㅋㅋ 딱히 털어놓을 사람도 없는듯 여기 적힌 이런 생각들은 딱히... 친구랑 대화하면서 할 일이 없는듯 ㅋㅋㅋㅋㅋㅋ 나와 새벽감성에 대해 대화하며 심층적으로 분석해보지 않을래?하면 다들 도망가겠다 ㅋㅋㅋㅋㅋㅋ
애초에 고민 털어놓는것도 좋아하진 않는다 걍 그런걸 말하면 상대방이 어쩔줄 몰라하는 그 기분을 느끼게 하는게 싫음 딱히 문제 해결책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화나거나 짜증나는건 걍 얘기하면서 욕하면 좀 괜찮은데 우울한 그런 얘기나 고민 같은건 얘기가 문제가 아니라 해결책을 원해서 그런가 딱히 별로... 말하기 싫음 게다가 약간 그런거 말하면 분위기 가라앉는것도 싫고
그니까 막 치즈케이크랑 초코케이크 둘다 먹고싶은데 돈이 없다 가 고민이면 둘 중 하나를 골라주거나 돈 빌려줄테니 둘다 사먹어라 등등 이런 해결책을 원하는데 그냥 위로만 받으면 고민은 해결안되고 기분도 여전히 별로고 그래서 괜히 말한 기분이 드는 느낌??? 그리고 그런 생각이 드는게 진짜 싫음 위로해준것도 어찌보면 나 생각해준건데 싶고 내 인성의 문제인가
와 오늘 존나 빨리 끝났는데 존나 힘들다 피곤해...
그러고보니 저번에 숙모가 귓구멍 앞에...라고 해야되나 그 귓바퀴말고 얼굴쪽에 붙어있는... 암튼 뼈있는데 거기 피어싱 뚫었다고 보여주시면서 얘기하다가 엄마가 니도 피어싱 뚫어볼래 했는데 난 쫄보쉑이라 아니...라고 함 아니 으으으째 멀쩡한 몸에 굳이 생채기를 낸답니까요
팀장은 코에 뚫었던데 코팔때 안 거슬리나 난 코 안에 피부가 간지러울때가 많아서 코는 절대 못 뜷을듯... 근데 솔직히 걍... 귓볼도 못 뚫을듯... 내 개인적으론 혀에 뚫는 사람이 젤 최강인거 같다 아픈것도 아픈건데 존나 불편할거 같아 근데 존나 밷애쓰~해보이긴 할듯


궁금해서 들어보려고 함 내가 공포영화에 나왔으면 호기심때문에 아무거나 건들였다가 먼저 죽는 엑스트라 1일듯
뭐지 이게... 진심 3초만에 정지하고 싶은 노래는 또 처음이다
대체 왜 눈을 감아봐앜!!이라고 소리를 지르는 건 왜 하는거지 뭐지 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저거 녹음하면서 재밌다고 웃으면서 녹음했을거 같은 느낌... 이거 생각보다 예전에 나온 노래구나...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저거 부를때 콘서트에서 킥보드같은거 타고 나오는거 본거 같던데
지금은 안정의 삐리빠빠 빼리빠빠 쀜쀜쀜 쀜쀜
그나저나 오늘도 일찍 못 잤네 안 잔건가 4주 연속으로 토요일까지 출근해야되서 존나 피곤할거 같은데 근데 일찍 자야지라는 생각이 드는만큼 자기가 싫다
점심때 밥 먹고 믹스커피 타 마시면 괜찮긴한데 오후쯤되면 속이 너무 쓰려서 못 마시겠음 게다가 막 좋아하는거라고 해야되나 상상만해도 가슴뛰는걸 상상하면 심장이 너무 쿵쿵 뛰어서 좀 그럼 직장인 필수음료를 못 마시고 있다...
이상한건 집에서 타먹거나 쉬는 날 사 마시거나 그러면 멀쩡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속도 속인데 심장이 너무 빠운쓰하니까 자제할까 생각중인데 식후에 너무 커피든 음료수든 그런게 땡겨서 죽을거 같음
그러고보니 아까 저녁먹고 커피 마셨는데 그래서 지금 잠이 안 오나싶다 카페인빨 오지게 잘 받네 이럴줄 알았으면 옛날에 밤샘할때 깡으로 말고 커피나 마실걸 그냥 어쩌다 밤샘하게 되서 걍 깡으로 버텼는데
그러고보니 이거 진짜 적고싶었는데 아침마다 하수구 냄새 올라와서 존나 죽을거 같음 내일 아침에도 맡아야됨 ㅅㅂ 삶은 계란 썩은내남 원래 비위도 약하고 위도 별로 안 좋아진거 같은데 요새 아침마다 헛구역질하고 시작함 대체 어디서 나는지도 모르겠음
그래서 뿌리는 공기 청정제?? 페브리즈는 아니고 그거 뿌리는데 그거 냄새도 역겨워서 죽을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물약+가루약 냄새같음 근데 확실히 그 냄새가 너무 독해서 하수구 냄새가 지워지는게 웃김 ㅋㅋㅋㅋㅋㅋ 물론 다른 의미로 죽을 맛이다 스프레이 뿌린 곳 근처에서 숨만 쉬는데 입에다 직접 뿌려서 맛보는 느낌남
하루에 한번씩은 웬만하면 온다 이런데만 쓰잘데기 없이 부지런함 ㅋㅋㅋㅋㅋ 그치만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잘거임...

아 근데 이거 하나는 자랑하고 자야지 ㅋㅋㅋㅋㅋㅋ 난 왜 무료 1연에서 얻는 뉴쓰알이 10연에서 얻는 뉴쓰알보다 더 많은거 같지 더러운 확률겜 ㅡㅡ
일기판 화력이 이렇게 좋았던건지 내가 갱신을 잘 안 하는건지 후자인거 같긴한데 자꾸 묻혀서 찾기가 귀찮네
예전에 보던 일기스레 있었는데 판 다 차고 제목이 바뀌어서 못 찾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우연히 찾았는데 제목을 까먹음... 빡추는 못말려
아니 소장 시발롬은 왜 맨날 대화하고 있을때 말을 하냐 ㅡㅡ기본 예의도 없는 새끼... 게다가 말 걸면 무시하는 건지 못 듣는 건지 대답하기 싫은건지 한 두세번은 말걸어야 대답함 시발 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지 말 안 들으면 존나 성내고 쉽샊기
OMG 이게 뭔 일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주연속 토요일 출근이라 안그래도 좆빡치는데 ㅋㅋㅋㅋㅋㅋ 존나게 할말이 많지만 하질 못하겠다...

이 짤보고 뼈 맞아서 골절됐는데 내일 출근 안 해도 되나요? ㅅㅂㅠㅠ
일찍 자기 싫다... 분하다... 내일 주말인데 아무것도 못 하고 일찍 자야된다... 존나 분하다..........
요즘 분노조절장애가 오나 싶어서 걱정이다 조금만 화가 올라오면 내가 들고 있는 물건이나 앞에 있는거 던지거나 부수고 싶은 충동이 뽝 옴 참긴하는데 참으니까 또 그게 스트레스받음 게다가 화가 순식간에 뽝 머리끝까지 올라와서 그것도 문제고... 내 이성이 정말 열일하고 있다
진짜 이러다 돌연사하는거 아니겠지 가끔 심장도 지멋대로 뛸 때도 있고 이미 위장은 브레스 뿜을 수 있을정도로 맨날 불타고 있음 스트레스가 만병의 원인인 이유를 격렬하게 체험중임 어디가 안 좋아서 검색하면 꼭 질병의 원인 중에 낑겨있는 스트레스... 원인계의 인싸...
아이스 캎훼랕뛔 마시고 싶다
아놔 ㅋㅋㅋ 어제 일찍 마쳐서 신나는 바람에 많이 처먹었는데 이렇게 바로... ^^
커피 좀 사서 가도 되겠지 소장 제발 늦게 온나~~~

얼뒤아 근데 시럽 넣는거 까먹음
점심 안 먹어도 되니까 집에 보내줘어어얽 근데 대체 40분 걸리는 돈가스 못 기다린다고 1시간정도 걸리는 돌솥밥을 먹으러 가는건 뭐지? 그냥 돈가스가 싫고 돌솥밥이 먹고 싶다고 해...
아 샹 왜 벌써 세시야 진짜 할일없어서 2시전에는 가려고 했는데 시발
세상에서 가장 신중해질때... 바로 게임 닉네임 지을때...
으으으 개같은 닉네임할지 아님 진지빨고 할지 고민이구먼 진지빨고 닉네임 지으면 뭔가 좀 좀
친구가 또... 피곤하네... ㅋㅋ
꼭 자기 심심하거나 자기 힘들어서 징징거리고 싶을때는 찾는거 진짜 피곤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상시에는 진짜 지가 답 보내놓고 답도 없으면서 ㅋㅋ...
아무리생각해도 친구끼리 힘든거 말할 수 있긴한데 진짜 저럴때빼고 별 연락 없는건 좀........ 애초에 내가 먼저 카톡 보내는 편도 아니고 시시콜콜한거 자꾸 보내면 귀찮아하긴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좀 근데 아 근데 내가 쓰레기인가
아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베라 어제 파인트 샀는데 동생이 이틀만에 다 처먹음 아니 나는 한입도 못 먹었는데 이...이.... 이 거지같은 것이
왜 기분이 안 좋나 생각해보니 월요일이였다 몸이 기억하는 우울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달 진짜 피곤하네 토요일 하루빼고 내내 나가야되고 게다가 그 쉬는 토요일있는 주 일요일엔 갑작스런 약속이 생겨서 일주일에 거의 1일만 쉬네 ㅋㅋㅋㅋㅋ 솔직히 진짜 피곤해서 나가기가 싫은데 간만에 만나는거니까...
으 ㅗ ㅗ ㅗ ㅗ ㅗ ㅗ
주말동안 힐링하면소 멘탈 돌아오면 소장이 입 열고 1분만에 다 잡쳐놓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사람이 입만 열면 그렇게 좋같아 질 수 있지
발냄새 나는거 같아서 발냄새 맡았는데 발냄새남 근데 변명 좀 하자면 막 어욱 씨발 할 정도는 아니고 음 발에 냄새가 나네 정도임 진짜 아무튼 발 빨러간다
씨발 돌려말하는 거 존나 싫어 원하는걸 좀 명확히 말하면 되는데 굳이 돌려말해놓고 왜 안했냐 왜 안 주냐 그러면서 지랄하는 거 개빡침 수능 국어도 아니고 시발
자신이 원하는걸 똑바로 말할 어휘력이 딸리는 건가 진짜 걍 창문 좀 닫아줘 하면 되는걸 아 좀 춥네^^ 이런 식으로 말하면 솔직히 어쩌라고 인데 ㅋㅋㅋㅋ 꼴깞 좀 떨지마
나 왜 이렇게 불타올랐지 퇴근하면 멀쩡하니까 되게 이상함 요새 화가 너무 빨리 올랐다 빨리 식는듯 비열인가 그게 높은거였지 낮은거였지 생각나는건 모래와 물 밖에 없네... 그거 초딩땐가 중딩때 배웠던거 같은데
사실 지치고 졸려서 더 차분해짐 이렇게 온도차가 날 일인가 기분의 일교차가 상당히 높네 ㅋㅋㅋㅋㅋㅋ 근데 화남->피곤해서 지침 자꾸 이렇게 되는 듯 화 내면 에너지 너무 많이 소비되는 느낌 에너지 효율이 좋지못함
요즘엔 또 자꾸 스트레스 쌓이거나 화나면 자해아닌 자해하는 느낌 이를 뿌드득 간다던가 잇몸 씹는다던가 머리 세게 박박 긁는다던가 참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이러다 분노조절 못하고 뭐 던지거나 깨면 어쩌지 예전엔 나도 놀랄정도로 ㅋㅋㅋㅋㅋ 무의식적으로 물건 놓을때 세게 내려쳤는데 요즘엔 더 힘들다 상상하면서 참는데 상상보다 실제로 하면 더 해방감?같은게 들거 같다는 생각이 듬 아무튼 흐늘흐늘한 이성줄 열심히 붙잡고 있다
맘 같아선 나를 지금 바보로 아는거야?! 하며 꽃다발을 리드미컬하게 내려치는 분처럼 다 내려쳐버리고 싶은데 부수면 솔직히 나만 손해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물건 부수는 카페도 있다고 하는거 같던데 솔직히 화가나서 폭력적인걸 하면 그게에 익숙해져서 폭력적인 방법을 안 쓰고는 화가 안 풀리지 않을까 싶어서 좀... 게다가 모델 깰때 가끔 빡쳐서 화풀이 하는데 그럴때마다 머리에 열 올라서 더 화남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닌거 같음
나이를 처먹으면 처먹은만큼 성숙해지던가 생각같은게 깊어져야되는데 안 그런 사람이 많은듯
요즘 자꾸 그런 생각이 든다 짐승같다는 말이 안 좋은 의미로 쓰이는데 동물은 인간보다 지능이 낮을 뿐이지 자기들 나름의 규칙을 잘 따르고 살고 있음 근데? 인간은 법도 정해놓고 어기면 처벌까지 받는데도 지좆대로 살고 어겨도 뇌물이나 주고 넘어감 이정도면 짐승들의 의견도 들어봐야됨
나쁜 동물은 없다 그냥 인간한테 해를 끼치면 나쁜 동물임 ㅋㅋㅋㅋㅋㅋ 사실 해충들도 그냥 지들 삶을 사는건데 사람들때문에 해충이라 불리는거지... 물론 나도 곤충 존나게 싫긴한데 유전자 이용해서 모기 멸종 시킬 수 있다고 한 신문기사 여기에도 말한거 같은데 그거 보고 좋기는한데 뭔가 아닌거 같은 느낌이였음
우리 편하자고 한 종을 없애는게 뭔가 좀 그럼... 아 졸려 말빨 딸림
확실히 저런 주제같은거 옛날부터 말 많은거긴 함 정말 애매하기도 하고 근데 너무 졸려서 자꾸 눈 감겨서 뭘 할 수가 없다
졸리다는 말 너무 자꾸 쓰는거 같은데 요즘 하루종일 졸려 죽겠음 근데 지금 왜 안 자냐면 밥을 거의 11시 다 되어갈 쯤에 먹어서.... 위장이 야근 중이다
너무 졸리고... 예전엔 전기장판 2 좀 넘으면 더웠는데 지금은 3으로 해야 따숩다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거치고는 어제도 날씨 별로 안 추웠는데 3으로 하고 자서..... 소화는 어느정도 되면 자고 싶은데 자꾸 눈 감기네 미치겠다
배 부른것도 있는데 등도 따셔서 그런가 진짜 너무 졸린다 정신이 회까닥할랑말랑할 정도로 졸려 눈 초점 맞추는게 이렇게 힘든 일 이였나.... 글로는 멀쩡해 보이는데 자꾸 오타 생겨서 지우고 다시 쓰는 중임
지는 손 하나 까딱 안 하면서 깔끔은 존나게 떠네 ㅋㅋㅋㅋㅋ 제자리에 물건도 안 갖다놓는 놈이 말하니까 그냥 웃긴다
오늘 새로 산 바지를 입었는데 말이죠 스레주가 태그를 안 뗀 것을 몰랐답니다 오늘 스레주의 하루를 열심히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해서 생각해보세요 물론 방금 태그 안 뗀거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가 뭔지 아나... 이 바지 일할때도 입었는데 아무도 말을 안 했어... 바지 안에 있었을거 같긴한데... 게다가 화장실도 몇번 갔는데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가끔 이름 칸에 레스를 쓴다... 사실 쪽팔려서 말하기 싫었는데 ㅋㅋㅋㅋ 자꾸 하니까 어이가 없어서 쓴다....
진짜 오늘은 왜 잠이 안 오지? 원래라면 12시 반쯤까지 참다참다 결국 눈 감겨서 잤는데 약간 졸리긴한데 완전 잘거같음까진 아님 뭐 커피같은 것도 안 마셨는데
근데 저거 쓰니까 슬슬 졸림 말의 힘이란건 의외로 뭔가 효력이 있나 그럼 합법적인 현금 10억이 내 통장에 들어오게 해주세요!!! 합법적인 현금 10억이 내 통장에 들어오게 해주세요!!! 합법적인 현굼 10억이 내 통장에 들어오게 해주세요!!!
세번은 해야 우주가 도와주지 않을까 3에는 강력한 초자연적인 힘이 깃들어져있어 괜히 일루미나티가 삼각형을 쓰겠어 졸려
오늘 나는 민트 초코를 먹는다...
동생막으라고 일부러 뉴욕치즈케이크 샀는데 정작 지가 초코를 거의 다 먹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ㅠㅠ
또 졸린다 으어어 왜 그래 너 이렇게 규칙적이지 않았잖아 몸덩어리야
잠들어라 빔!
>>798 잠들기엔 토요일 밤이 너무 아깝지 않zzz...
진짜루 잤다 엄마가 컴으로 뭐하는데 안된다고 하는 소리에 일찍 일남
아 액정 기스났다 아아아아아아 언제 났어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돼!!!!!
액정필름 안 붙이고 다녀서 액정에 기스난거 확실함... 작아서 잘 티는 안 나긴한데 좀 발견하니까 신경거슬리네 언제 난거임 에라이
염색약 발랐는데 머리 간지러워서 죽겠다 긁고싶다
돈 있으면 하고 싶은 것 정신과 가기 건강검진 하기 알레르기 검사 하기 플스 사기 닌텐도 스위치 사기 아이패드+펜슬 사기 컴퓨터 모니터 마우스 키보드 다 맞춰서 사기 자취...
몇개 없었는데 적다보니 많아지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근데 건강검진은 하고싶다기보다는 해봐야겠다 같은 느낌? 내 몸뚱아리 이대로 괜찮은가... 내시경은 좀 무섭지만 위장이 자꾸 불타오르고 있어서 걱정이 되긴 함
아이패드 갑자기 땡기더라 데레나 밀리는 어차피 쥬얼 다 날라가니까 못 하겠지만... 근데 거의 플스랑 값 비슷비슷해서 ㄷ 하고 포기했음
사실 정신과... 정신과가 제일 원한다 뭐라 해야되지 제일 가고싶다? 내 정신이 제정신은 아닌거 같은데 어디가 제정신이 아닌지 모르겠어서 근데 나는 설명도 못하고 내 감정표현도 잘 못하고 들쭉날쭉해서 괜찮을때 가면 딱히 할말없어서 진단이 다르게 나면 어쩌지 같은 쓸데없는 불안감과 돈이 너무 비싸서 자꾸 안 가게 되는 느낌....
그러고보니 치과도 가야되는데 치과는... 가기... 진짜 싫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 싫어싫어...
몸이 허한가보다... 방금 되게 굉장히 백숙 먹고 싶었음 지금도 먹고싶다 그 한방의 맛이 담긴 육수를 호로록하고 싶음 죽이랑... 원래 물에 빠진 고기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그러고보니 꿈에서 내가 누구 부탁으로 식당?을 갔는데 거기서 포장해서 계산하고 거스름돈 받으려는데 갑자기 그 주인 아주머니가 자영업자??의 실태가 이렇다면서 한숨 쉬면서 계산대에 돈 넣는 곳 보여주는데 텅 비어있더라 안 그래도 손님도 하나도 없긴했는데.. 그러면서 나한테 막 하소연같은거 하시고 나는 아 예....하고 듣고 있었음 ㅋㅋ 묘하게 현실적인 꿈이네
난... 좀 그런거 보면 마음이 안 좋음 텅 빈 가게 같은거 솔직히 나 먹고 살기도 바빠죽겠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음 그냥 그 텅 빈 가게같은거 보면 그 사람들 심정이 확 느껴지는 기분이라 마음이 안 좋다
어줍잖은 동정인가 싶어서 또 좀 그렇기도 하고...
스레주 마음이 뜨끈뜨끈해서 그뤠~~
>>813 222 스레주 같은 사람들이 있어 세상은 아직 훈훈한거라구
>>813 >>814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런 말 해주는 너네가 더 따땃하잖어... 마음이 전기장판같은 뻐꾸기들...
집에 가고싶다 빨리 퇴근해서 게임 하고 싶다
맨날 7시에 퇴근만 해도 좋을거 같은데 집 가서 밥 먹고 씻고 그러면 자야되서 너무 힘듬 안 자고 폰 하긴 하는데 그럼 또 피곤하고
배고파서 숨질것만 같다 근데 이 시간에 맥날에 사람 왤케 많음 다들 저처럼 야근하고 저녁도 못 먹어서 굶는 배로 오신거 아니겠지? 아니길 빌어요 진심 세성에 또 이런 사람이 있으면 좀... 근데 현실은 더 심한 사람도 있겠지
배고파.... 패스트푸드라며!! 패스트푸드라며!!! 패스트하지않아!!! 내가 먹는 속도만 패스트해!!!
라고 외치니까 나왔다
슬슬 졸려서 자고싶다... 근데 저녁을 거의 11시에 먹어서 소화가 덜 됨... 이 상태로 자면 다음날 아침에 더부룩한 위장을 겪여야된다... 근데 일찍 안 자면 피곤하다...
카니발 가사가 너무 짠해서 자꾸 곱씹게 된다 음이랑 박자는 되게 신나는데 그래서 그런가 가사가 너무 애절해 들을때마다 눈물 날거 같은
가사만 읽어도 울컥울컥함 옛날에 했던 생각이랑 존나 비슷해서 더 그런듯 몇판인지까진 기억 안나는데 아마 스레에 그런 비슷한거 적었던거 같음... 캐리는 캐리싫어라고 한 손모씨 때문에 들을때마다 눈물남
하.................... 그 우리가 원래 3층 썼는데 2층으로 이사하고 3층은 비어있거든 근데 이번에 3층에 소장 아는 사람이 그 층만 빌려 쓴다고 왔는데 그 인간 지이이이인짜 가르치는거 좋아하는거 같음 전에 교수였다하던데 그럴거면 계속 교수나 하시지 왜.....
오늘 뜬끔없이 뭐 가르쳐준다면서 한 30분은 잡아먹은듯 게다가 또 뭐 가르쳐준다고 월요일날 빨리오래 시발..... 근데 가르치는거 들어보니 정말 뭔소린지 모르겠음 정말... 졸리는 목소리임... 서서 졸뻔했다...
치과에 급하게 보낼거 있는데 퀵 못 온대서 직접 가는중임 우효 밖에 나왔더니 존나 신난다조www
원래는 밖에 나가는거 존나 싫어했는데 직장이나 학교는 나가는게 너무 좋다 중간에 나가니까 더 좋음 ㅋㅋㅋㅋㅋㅋ
지하철 약 40분 타고 다시 바로 40분 타고 가야됨 이어폰도 없는데... 신종 지옥이다
와 미친 데메크 5가 2만원이라고?????? 지금 너무 놀라서 눈 튀어나갔는데 브라질까지 날라감
와 용과같이가 7천원대라고???? 게이븐 사랑해요
돈 없는데 하필 월급날 이틀전까지 해서 갈등되네 맨날 그래서 다음할인때 사야지 했는데 날짜가 저럼 ㅡㅡ
오늘 지구종말썰이 있었구나 하지만 짜잔! 그런 일은 없었답니다!
개뜬끔없이 지구가 멸망하려면 솔직히 소행성 충돌이나 질병정도밖에 없는거 같은데 애초에 소행성 같은거 잘 떨어지지도 않고 세계 멸망하려면 곳곳을 다 부셔야되는데 메테오도 아닌 이상 그게 되려나? 질병은... 중국에 흑사병 돌아서 불안하긴 하네 지금은 어떠련지 모르겠지만
화산이나 지진도 그렇고... 한 나라 이상 발생하진 않을거 같고... 화산재는 퍼질 우려가 있기도 한데... 바다건너까지 날라올 수 있을까차라리 갑자기 외계인 침공이 더 빠르지 않을까
지구 공전하는 궤도가 갑자기 미쳐서 근처 헹성이랑 부딪히는거 도 없을듯함 아 태양이 폭팔하는 경우도 있겠구나 근데 그거 한참 남았다고 하니 보기전에 죽을듯
차라리 출산율이 낮아서 멸종하는게 빠를거 같음 지구 멸망이 아니라 걍 인류만 멸종이라... 다른 나라는 출생률 괜찮은지 모르겠는게... 그러고보니 질병도 어찌보면 걍 생명체가 멸종이지 지구멸망까진 아니네
https://youtu.be/ChucohNBCYw 강의인데 유익하고 재밌어.......... 이수정님 정말 대단하심 진짜......
하나봤다가 빠지지않고 다 보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보기만 해도 범죄같은걸 들으니까 피곤한데 유익해....
어우 시발 대체 가해자 보호를 왜 해 아니 인권이 있긴한데 피해자보다 가해자를 더 보호한다는게 존나 빡치네 지들도 뭔가 찔리는게 있나보지
https://youtu.be/BTiuj3fUW9A 보는데 울컥하네 진짜 어우 듣기만 해도 개뺨치고싶은데 저 사람들은 어떨까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약속때문에 씻어야하는데 귀찮군...
씻고 왔도다
시발 손톱 살쪽으로 뜯겼어 존나 아프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맨날 왼쪽 새끼손가락만 이렇게 뜯겨...
? 나 내일 약속있는데 왜 안 잠?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나 약속있다고 그랬는데 아빠가 니 친구 없잖아 이래서 너무... 정통으로 뼈 맞음 근데 맞는 말이라 반박도 못 함
내가 더 일찍왔다 뿌듯
All I want for cristmas is you~~
돈 줘... 합법적인 거금을 나에게 줘 산타 듣고는 있는거냐
누가 처음 산타를 생각한건지 유래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참 애들 말 좀 잘 듣게 하기에는 좋은것 같다 막 울거나 말 안 듣거나 그럴때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 안 준다 하면 어느정도 말은 들을거 아냐 이런걸로 애들이 말을 듣게 만들다니 천재적인 사람이다 물론 산타를 믿게 해주는 전제가 깔려있어야 됨...
나는 부모님이 그런거 안 해줘서 그런지 안 믿었다 기억나는 한 제일 어릴때는 초1 그때 산타한테 편지쓰는 그런거 있었는데 쓰면서도 안 오겠지하고 부모님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줬는지도 잘 모르겠다 그냥 몰래 선물 나두고 그런걸 안 하고 바로 선물을 줘서 산타를 안 믿은건지 안 준건지 모르겠네
크리스마스는 캐롤이 좋아 그 특유의 분위기도 좋고 날씨는 춥지만 마음이 포근하고 따수운 그런 분위기가 너무 좋음
으 시바 아침부터 지럴ㄹ이
진짜 아침부터 졸려 뒤지는 줄 뭔 좆같은 세미나인지 뭐시긴지 한다고 지랄나서 ㅅㅂ ㅋㅋㅋㅋㅋ 진짜 오늘 아침부터 퇴근까지 안 빡치는 적이 없었다 11시에 퇴근했거든 ㅋ....
게다가 저 세미나 지랄인가 한다고 빨리 오래서 하씨발 그리고 우리도 시킨다고 그러고 진짜 가지가지한다 오늘 스트레스 한계치까지 쌓여서 우울증 심하게 와서 또 힘들었음 참을 인 세번이면 살인 한번 면한다 했는데 그걸로 따지면 살인 몇십번을 면하고 있는건지 ㅋㅋ
크리스마스? 몰라 걍 빨간날임 이브? 몰라 시발 출근해야됨 트리고 낭만이고 나발이고 아무것도 없음 짜증난다 선물로 한대만 치게 해줬으면 좋겠다
오늘따라 왜 이렇게 열이 받는지 모르겠네 화를 좀 건강히 풀고싶다 폭력적인 방식 말고는 없나... 좋아하는거를 해봤자 그냥 화라는 감정위에 덮어놓는거라 일시적으로 괜찮은데 사라지지가 않아
욕쓰기도 싫은데 감정에 휘둘리기도 싫은데 이게 진짜 멋대로 안된다 자꾸 화나면 뭔가 내리치는 상상을 하게되고 손에 집은걸 던지고 싶은 그런 충동이 들고 그럼 가끔은 나도 모르게 이 뿌드득가는데 그건 치과비용 생각하면 좀 자제 가능함 근데 손에 있는건 진짜 힘들더라 걍... 얼굴에다 집어던지고 싶음

나혼자 콜라 이만큼 다 마심 ㅋㅋㅋㅋㅋㅋㅋ 나 마신다고 새로 뜯은거임...
근데 1.25리터 반이라고 해봤자 오백미리 좀 넘네 시시하군
와 미친 크리스마스 되자마자 더러운 얘기 해서 좀 그런데 귀지 겁나 큰거 나옴 세상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진짜 하루종일 머리아파 죽는줄 알았는데 정신차리고보니 괜찮네 ㅋㅋㅋㅋㅋ 퇴근은 만병통치약이다
다들 크리스마스라고 제목 바꿨네 그래서 뭐가 뭔지 모르겠어서 다 눌러보는 중임
어차피 하루인데 나는 귀찮으니 여기다 트리 달고 말란다
아니다 트리는 너무 진부해 그러니까 루돌프 사슴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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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5 와 산타다 산타!!!! 산타 뻐꾸기 오셨네!!!!!!
사실 나 어제 4시 넘어서 자서 3시 반에 일어남 이게 크리스마스인가? 사실 피곤해서 적당히 1시쯤 잤다가 11시쯤 일어나서 알차게 보내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다...
크리스마스는 끝이다 이제 출근이야 샹
어 너무 긁어서 피났다 안 긁겠습니다... 그치만 긁을때 쾌감이 너무 날 미치게 해
>>869 다시보니까 존나 변태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변태라서 할말없음

근데 그거 아니...? 아이마스 15주년이야.... 시발 과몰입 오타쿠 야마스핀한다
https://youtu.be/58oHUJimyns 들 어 후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치겠다 듣다가 눈물날뻔
와 그 닭강정 30인분 주문한거 그냥 괴롭힘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네... 존나 대박이다
오늘은 일찍 자려고 했는데 아이마스 15주년때문에 잠 다 깼음 아 영상 다시 돌려봐도 존나 좋네... 근데 이상하게 늦게 자는게 푹 자는거보다 더 멀쩡한거 같어
새삼스럽지만 약간 철학적인 생각은 우울하거나 아무튼 기분이 밍숭맹숭하고 차분할때 드는거 같다 자꾸 새벽에다가 몸은 피로하니 슬금슬금 그런생각이 기어나오는데 지금 좀 신난 상태라 차마 나오지 못하고 구석에 처박아넣게 됨 ㅋㅋㅋㅋㅋ 게다가 신나니까 머릿속 생각이 정리가 안되는 것도 있고 근데 자꾸 슬금슬금 떠오르니까 막 외치고 싶은데 텐션이 주체가 안되서 진짜 정리가 안됨 자꾸 딴생각 든다고... 이렇게 의식의 흐름따라 쓰는게 아니라 뭔가 내 생각을 똭 하고 내 맘에 들게 적고싶은데 그게 안됨 지금 상태에선 가만히 누워있긴 한데 내적으륜 이미 막 지금 샴페인 따고 폭죽 터트리고 난리 났는데 이상태에서 어떻게 인간이란... 이런거 얘기하냐 자꾸 그런거 적는 와중에도 딴생각해서 한참 멍때리고 있어야 됨... 게다가 약간 졸리니까 더 멍해지고 아무튼 그럼 한줄 요약 이제 자야지
뭐 저렇게 많이 썼대 나는 입을 나불거리는 사람이 아니라 참 다행이다 그랬으면 진짜 나는 혀로 사람들 다 쑤시고 다녔을거 같음 이제 그만 자자
난리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출근만 안 했다면 참 멋진 하루가 됐을거 같은데 출근한다
그거빼면 다 좋음 정말.... 왜 하필 출근하는 토요일인거임 게다가 저녁에 일 존나 ㅅㅂ 많이 들어옴 크리스마스에 쉬어서 난리났었는데 1월 1일날 또 쉬니까 또 난리났음
https://youtu.be/rgLhzxUhQTU 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나 이 국악때문에 전우치 존나 많이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개신남
솔직히 전우치 ㅈㄴ 재밌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나 저 영화 진짜 몇십번은 봤음
저거 박?인가 국악 시작할때랑 끝에 치는 그거 치는 사람이 존나 신나게 덩실거려서 볼때마다 시선강탈됨 ㅋㅋㅋㅋㅋㅋ 아 신난다 그치만 내일 출근이다 갑자기 기분 가라앉게 하는 마법의 주문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네 으
왜 이 타이밍에 카톡이 왔지 설.....마........... 아.........닐거야................... 이 설마가 맞으면 나 깨있는거 안...다는 뜻인가? 이 시간에 카톡을 왜 보냈대 마침 자려고 했는데 깨있는거 알면 좀 씹고 자기도 좀
화장실 갔다왔는데 내 방 공기가 너무 후끈하고 답답해서 창문 열어놓음 시원허다~~~~ 전기장판도 키고 있어서 등은 따숩고 위는 시원썰렁해서 기분이 좋다 좀 이따 문 닫아야지
ㅋㅋㅋㅋㅋㅋ 미친 일기 스틸하는 사람도 있다니 할게 없어서 남의 일기를... 그냥 스레 만들어서 나처럼 혼자 놀면 되는 일인데... 혹시 남의 인생이 탐나는건가...? 근데 확실히 나도 재벌 2세의 애완동물의 삶은 좀 탐난다 그치만 걔넨 스레딕에 일기 안 쓰잖아 ㅠㅠ
방금까지 치킨 잘 먹어놓고 왜 갑자기.... 장이 지랄이 나셨지... HELP
게임속에서 기본 이모티콘 쓰고싶다 이모티콘이 없으니까 뭔가 표현할 수가 없어...
스레주의 은밀한 취미 : 히트수 끝자리가 9인 스레는 눌러서 0으로 만든다
와 나 일기판에서 나랑 생일 같은 멧새 봤다 반갑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위로해줘 잉잉 징징거리는건 보면 짜증이 남 사람이 진짜 힘들어서 위로를 원할 수 있긴한데 뭔가 걍 우쭈쭈하는 위로가 받고싶은 그런... 게 짜증나는거 같음 내가 위로 뱉어주는 기계도 아니고... 근데 또 이런 생각이 드니까 내가 쓰레기 같고 그렇고
너무 어려운거같음 약간 이런거... 사람이라 그럴수도 있지 싶으면서도 걍 내가 쓰레기색기라 이런거 같은데라는 생각과... 진짜 쓰레기는 이런 생각도 안 하겠지만 ㅋㅋㅋㅋㅋ 그그치만 쓰레기같잖아
뭔가 안 도와주면 쓰레기같고 그런게 있지않나 사람이 어느정도 적절히 자기 여유없을땐 쫌 빼고 그래야되는데 내 여유가 없어서 싫어서 빼면 또 내가 쓰레기가 된 기분이라 좀... 게다가 또 도와주면 또 힘들고 맨날 이럼 강박증같은건지 뭔지
근데 또 착하다는 소리 들으면 죄책감이랑 자괴감 드는데 ㅋㅋㅋㅋㅋㅋ 이기적이게 행동한게 얼마나 많은데 왜 착하다하지 하고 굉장히... 그럼 내 과거를 돌이켜봐도 민폐끼친거 밖에 생각이 안남 그거때문에 괴롭고... 물론 좋은걸 다 잊거나 그런게 뇌리에 박혀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근데 왜 갑자기 내가 내 힘든거 털어놓고 있냐 출근해야되는데
한줄요약 나는 쓰레기지만 그래도 재활용은 되는것 같다
아니 근데 나 그래도 위로는 해 줌 ㅋㅋㅋㅋ 게다가 위로해주는걸 좋아하는 편?이긴한데 뭐라해야되지 그냥 위로를 강요하는 느낌의 그런게 별로라는 느낌? 그 딱 느낌이 있는데 말로 표현을 못하겠음
나는 이제 집에 간다~~~~ 너무너무 신난다!!!!! 하하하하하 너무너무 좋다!!!!! 나무너무 짱이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 8시 반부터 11시까지 일 했다!!!!! 너무너무 좋다!!!!!! 하하하하하핳하ㅏㅎ하ㅏ
심지어 버스도 40분 뒤에나 와서 택시 타고 감 이럴줄 알았으면 택시비 가지고 올걸 샹
근데 오늘 진짜 정신적으로 너무 안 좋았음 우울한 생각을 멈추고 싶은데 그게 안되서 ㅅㅂ 울뻔했다 일 하다가 그냥 노래 흥얼거리면서 일하다가 갑자기 우울해짐 그리고 눈물이 남 약간 그거 몇번 반복함 전에도 그런적 있긴 했는데 그때는 그래도 눈물 참을만 했는데 오늘은 진짜 흘릴뻔함 휴지로 닦았지...
이번년도 마지막날까지 배탈나는 내 인생이 참 레전드다 너무 마지막까지 이렇게 한결같지 않아도 되는데 으
그... 뭐지 땜빵...? 뭐라하지 이걸 그거라고 쳐야겠다 그게 맘이 편하겠지 으으 진짜 어제 짜장면이 소화가 안되서 그대로 나왔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날까지 더러운 소리하기... 아 근데 이 스레도 900대네 연말에 확 끝내버리기엔 애매하게 많이 남음
멧새들아 뻐꾸기들아 내년에는 다들 행복해~~~ 너희의 불행은 내가 어제 다 가져가서 액땜 다 했으니까!!!!!!
새해다 새해 새해부터.... 장이....
왜 이렇게 우울하지 정말 헛사는 기분 드는 느낌 새해부터 망한 ㅋㅋㅋㅋㅋ
왜 벌써 한시지? 왜 아무것도 안 했는데 한시지?
너무 춥다
살려줘 이건 액땜수준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맥주 대신 콜라
오늘은 일찍 마치겠지 어제는 너무 지쳤다... 좋아하는 노래 듣고 좋아하는거 보니 그래도 좀 낫네 보통은 우울해서 몸이 힘들었는데 오늘은 걍 몸이 힘들어서 우울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늘이 아니고 어젠데 자꾸 헷갈리네...
요새 너무 밖에 나가는걸 더 싫어하게 된거같음 이러다가 진짜 히키될듯 진심... 주말에 가끔 밥먹으로 나가자고 하는데 진짜 나가기 싫음 그냥... 고작 밥 한끼 먹으러 씻고 옷 갈아입느라 에너지를 쓰는게 너무 싫은거 같은 느낌 뭘 하든 자꾸 한방에 다 하려고 하는 기분...? 나도 모르겠다 나새끼 너무 어렵다 국어 비문학보다 어렵다
아 진짜 자꾸 귀찮게 말걸고 지랄이야...
세상에 완전무결하고 깨끗한 사람이 있긴한가? ㅋㅋ

심심해서 해봄 예전에 학교에서 난생 처음 검사했을때 INFP 나왔기도 하고... 파랑은 그냥 tmi...
그냥 재미는 있는데 MBTI는 너무 이건 이거다 하고 딱딱딱 정해 놓는게 별로임 사람의 성격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게 반영안된게 별로임 그리고 그 타입별로 그 성격이라고 못 박아놓고 나는 이렇다하고만 생각하게 만드는거라고 해야되나 그것도 별로고 그냥... 별자리 운세보는 기분으로 봄
근데 요즘 별자리 운세도 안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혈액형이랑 별자리랑 MBTI 성격으로만 나를 보면 완전 개천재또라이사이코패스매드사이언티스트였을걸 현실은 그냥 낡고 지친 호구...
내가 개천재또라이사이코패스매드사이언티스트였으면 뭔가 이상한거 발명해서 인류를 멸종시키려고 하지 않을까싶음 솔직히 세계정복 이런거하려는 악당들 이해 안감 그 많은 사람들을 꿇렸다고 해도 속으로는 복종 안 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그러다 불만이 쌓이면 언젠가는 반항하는 놈이 나올거고 그러면 단두대행인데 왜 굳이... 그런 허울뿐인 권력이 그렇게 갖고 싶을까
미스테리판에 삐리빠빠 스레는 대체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그 노래가 참... 미스테리하긴 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버에 낚인 뉴비 너무 귀여워 ㅎㅇㅎㅇ...
오눌 그알에 음원 사재기 나왔나보네 난 게임하느라 못 보긴 했는데 찾아보니까 손가인 브런치 나왔다고 해서 존나 눈 튀어나왔다가 테스트용이라고 해서 다시 들어감 아니 왜 하필 ㅡㅡ
아 햄버거 먹고싶다 금요일날 먹었는데 또 먹고싶다..
아니 왜이렇게 허벅지에 담이 많이 걸리지 의자에 앉아서 다리 움직이다 담걸려서 죽는줄 알았네 어제 잘때도 누워서 움직이다가 담걸려서 진짜 정신이 아찔하더라 존나 아파
오늘은 정말 힘들었다 왜 힘든진 모르겠고 월요일이라 그런가 걍 툭치면 눈물이 왈칵 쏟아질것 같아 샤워해샤워 눈물샤워 같은 느낌이였음
안 이어지지만 뒷 가사를 몰라서 어쩔 수 없다 후회 속에 질질 짜는 못난 놈은 알겠는데 중간은 잘 안들려서 모르겠음 아무튼 이게 문제가 아닌데
멍멍냥냥ㄱ왈왈커컹ㄱㆍ컹
>>926 야~~~~~~!!!!! 개 짖는 소리 좀 안 나게 해라~~~~~!!!!!!!!!!!! https://youtu.be/E5DefZI_tTE
쪼가리도 사투리지 참... 조각은 뭔가 맛이 안 사는데 쪼➡️가↗️리↘️해야 맛이 사는데 아 거참 그냥 쪼가리라고 적어도 되겠지
오늘은 딱히 그냥... 그랬다 특별한 것도 없는 듯 약간... 하얗게 불태웠어... 같은 상태임
찬 바람이 들어오길래 창문 열여있는 줄 알았는데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창문을 뚫고 들어오는거였네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나 퇴근할 때도 바람 많이 불어서 우산 뒤집어짐
(하울링)
>>931 돌아가 제이콥
오늘 하루종일 위장이 막 암튼 별론데 일찍 마치긴 마쳤는데 일찍 마치니까 왜 더 진이 빠지는거 같지
뭐지 방금 심장이 갑자기 떫 한 느낌이 났는데 깜짝 놀랐네... 약간 툭하고 바닥에 떨어지는 느낌 같은게 남 평상시엔 잘 뛰고 있는건가... 싶을정도였는데 지금은 또 되게 팔딱팔딱 뛰는게 느껴짐
심장아 나대지마...
집에 가고 싶어요 선생님
어디가 아프면 검색해보는데 뭔가 심각해보이는거 나오면 불안해서 안절부절 하지만 병원도 못가고 딱히 아무것도 안 바꾸는.... me.......
병원도 가야되고 피부과도 가야되고 치과도 가야되고 알레르기 검사도 받고 싶고 정신과도 좀 가고 싶고 건강검진도 받고 싶은데 아무것도 못 하는 삶 무력하다...
아니 그렇다고 막 공휴일에도 병원 문 열라고 할 수는 없잖아 그 사람들도 휴식이 얼마나 꿀같겠어... 게다가 아픈사람들 보기만 해도 진 빠지고 아파서 쥐럴맞은 사람도 있을텐데..... 그냥 퇴사가 답인가? 근데 퇴사하면 돈 없어서 못 감 시발 ㅠㅠㅠ
지금 치과만 가도 백만원 쌉가능일듯 ㅎㅎ ㅅㅂ ㅠㅠ 존나 개비싸 양심없는 롬들 기공료는 10분의 1만 받는데 대체 어?? 뭐가 그리 돈이 많이 들지???
아냐 많이 들 수도 있지 거기도 장비가 있잖아... 아니 근데 그래도 우리도 장비 많은데 시발 왤케 비싸냐고 ㅡㅡ 그 쪼마난거 왤케 비싸냐고... 개쉬발 임플란트 나사 하나가 오백원인가 천원인가 그렇다고 들은거 같은데 왤케 비싸냐고 염병할거 그거 맨날 모르고 떨궈서 못 찾는 그거
오늘 진짜 일찍 마쳤음 7시에 퇴근을 하는 날이 오다니... 신나긴 했지만 지쳐서 누워서 속으로만 신나함
근데 보통 다들 7시에는 퇴근 하지 않나? ㅋㅋ....... 아 근데 다른 파트는 어제 12시 50분에 집에 갔다더라 나는 내가 잘못 들은줄 알고 계속 물어봤음 ㅋㅋㅋㅋㅋㅋㅅㅂ 미친거 아닌지
와 게다가 나보다 늦게 왔는데 나이 2살인가 많은 사람 있단말임 그 사람은 아침에 일찍오거든 한... 8시나 7시 좀 넘어서 출근하는데 그때부터 12시 50분이면... 게다가 집도 먼데 이정도면 추가수당 줘야되는거 아니냐... ㄹㅇ 썩어빠졌다
아니 윗집인거 같은데 왜 자꾸 소리를 지르지 새벽에 뭐하세요
약간 술마시고 하이텐션으로 꺄아아!!!하는 듯한 소리를 지름 내가 듣기로는... 다른 소리도 좀 나는거 같기도 한데... 하놔 잘려고 했는데 자꾸 소리질러대서 못 자겠네
개짖는 소리로 맞받아쳐
>>947 너는 왜 그렇게 개에 집착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8 귀엽짜나ㅠ
웃는거 보니 심각한 사태는 아닌거 같은데 솔직히 목소리 톤만 들어도 아닌거 같긴 했지만 혹시나 싶어서 유심히 들었네 아니 진짜 뭐하고 있길래 사이렌같은 소리를 이렇게 연달아서 내지 진짜 술마시고 신나는 상태인가
>>949 강아지... 귀엽지... 하지만 난 고양이파다! 그리고 알러지때문에 가까이 못 감ㅠㅠ
>>951 그럼 나도 오늘부터 고양이파할래
>>952 뭐지? 이 줏대없는 뻐꾸기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까지 그렇게 강아지에 집착했으면서...
>>953 그치만 강아지보다 멧새가 더 조은걸
>>954 오모오모 갑자기 이렇게 스윗한 멘트를 남긴다고???? 꺆!!!
배고파 숨져버릴거 같음
난 겜할때 솔플에 익숙하기도 하고 성격이 성격이기도 한데 친목질같은걸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가 뭐... 겜을해도 자꾸 혼자만 하게 됨 아니 뭐... 가끔 친목질 끼이고 싶을때도 있긴한데 그런데 끼이면 그... 좀 그 무리안의 서로는 다 친한데 나만 새로운 애라 존나 어색한거 있잖아 그런 느낌이라 또 못 어울림 그냥 내 인생이 아싸인가봄
난 왤케 친목질이 별로지 걍... 사람들이 마음이 맞다보면 친하게 지내는건데 왜 싫은지 모르겠다... 난 그런데 못 끼니까 약간 소외감때문에 싫은건가...? 싶기에는... 딱히... 그런데 엄청 소속되고 싶지도 않고... ㅁㄹㄱㄷ
결론은 익명 사이트 짱! 스레딕 짱!
https://youtu.be/qwqpr8vFRiM 오 이건 좀 궁금했는데 신기하네 ㅋㅋㅋㅋㅋ
오늘 어쩌다가 유튜브 메인에 무한걸스가 뜨길래 봤는데 진짜 ㅈㄴ 웃기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난 왜 이런 프로 있는지도 몰랐지 다시 생각해도 너무 웃긴다 진짜...
내가 피부에 뭐가 나면 보통 속에서 곪는 여드름 같은거만 거의 나는데 얼마전에 그게 좀 크게 얼굴에 났길래 가라앉은 뒤에 짜면 걍 굳은 피지 나오고 괜찮아져서 나두고 있다가 오늘보니까 좀 부어있긴하지만 만져도 안 아프고 가라앉은거 같길래 짰는데... 와 피가 피가.... P.....가.......
짜면 안되는건 알지만 솔직히 짜고 싶잖나 원래 뭐 있으면 족족 다 뜯어버리는데 이정도면 오래 참았어... 근데 고름 같은거 안 나오고 진짜 딱 좁쌀크기만한 굳은 피지덩어리 몇개랑 피밖에 안 나옴... 이정도면 여드름이 아니라 걍 피드름...
예전에 고등학교때 이후로 이런식으로 여드름 터지는거 못 봤다가 간만에 봤다... 근데 간만에 봐도 존나 싫다... 여드름 이런 식으로 팍 터지는 거 보면 소름 돋는데 혐오감 때문에 소름 돋는건지 뭔지... 근데 어찌보면 내 몸에서 나온거긴 하지만... 싫어...
히트수가 1313이라 기분 좋아짐 물론 소수가 1하고 13밖에 없는 내가 굉장히 싫어하는 숫자 타입이긴 하지만... 2의 몇제곱이나 3의 몇제곱이나 이런 식으로 딱 떨어지는 수가 좋다 저런 숫자가 다른 숫자들에 꼽사리 끼면 괜히 짜증남 저런거에 4같은거 곱해지면 4는 2²로 딱 떨어지는데 13만 덩그러니 남는게 찌꺼기가 남는 느낌
쓰레기 같은 공인 인증서 개같은 공인 인증서
돈이랑 관련된건 다 복잡한거 같다... 하긴 예민한거니까 이해는 가지만 머리 터질거 같음
이 시간에 졸리다니 믿고싶지가 않다 요즘 아침에도 알람 듣기 전에 깨고 알람 들어서 바로 일어남 이렇게 아침형 인간으로 개조가 되고 있다고...?? 믿고 싶지 않다... 나는 극보수적인간이라 나의 변화가 굉장히 싫단 말이다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나의 변화 그래서 발전이 없어
그냥 변화없이 안정된 상태에 머물고 싶은 느낌이 강한듯 괜히 도전했다가 실패하면 몸도 힘들고 정신도 힘들고 내 통장도 힘들고 원래 상태보다 아래로 떨어지면 또 손해고 아무튼 그런 불확실성때문에 뭔가 좀... 근데 가챠는 어케하냐 나 ㅅㅂ 진짜 살면서 내가 도박은 절대 안 할거 같았는데 존나게 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학... 다시 공부하고 싶다 ㅋㅋㅋㅋ 뭔 미친 소린가 싶겠지만 원래 의무가 아닌 공부는 다 재밌지 않나 그치만 몰은 싫다 그거때문에 고1때는 화학이 씹노잼인줄 알았는데 아니 어떻게 고1 1학기에 젤 거지같은 몰이 그것도 거의 앞에서 나올수가 있지? 지구과학같은 것도 천체 1학년 1학기 첫단원부터 배우면 아무도 안 했을걸
으 천체 짱 시룸 유전도 짱 시룸 근데 사회가 더 싫어 그래서 내가 사회생활을 못해
물리는 걍 이해도 안 감 진짜로 아인슈타인은 대체 뭘까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듬 난 아직도 상대성 이론인가 뭔가를 이해 못함 그때 문과였던 공부 잘하는 친구가 물리 재밌는거 같다고 막 그랬을때 정말... 처음으로 친구가 낯설었다
근데 난 진짜 그 중학교때 걍 생지화물 다 섞여서 과학으로 배웠는데 그때도 물리만 딱 골라서 못했음 공을 아파트 위에서 던져서 막 물리에너지 위치에너지 어쩌고 하는데 이해가 안되더라 근데 왜 내가 그 성적높은 반이였는지 모르겠다 그 성적 높은 반 선생님이 너무... 애들한테 피피티 만들어서 발표시키고 자기는 책만 읽고 피피티만 읽으시는 분이라 맨날 놀아서 성적 떨어졌는데도 반이 안 바뀜... ㅠㅠ 영어도 그랬는데... 70점대인데 성적 높은 반에 있는게 말이냐
영어는 더 심했음... 중급반 선생님이 진짜 잘 가르쳐 주시는 분이라 내가 70점대였는데 90점대로 올라서 ㄷㄷ 상급반 갔는데 그 쌤도 거의 책만 읽는... 선생님이고... 그래서 애들 다 막 떠들고 노느라 분위기 개판이고 그래서 다시 70대로 돌아왔음... 근데 내내 상급반이였음... 왜지 그때는 진짜 중급반 개부러웠는데
선생님은 둘째치고 저때 상급반 분위기 진짜 개쓰레기였음 진짜 존나 시끄러워서 선생님 말이 잘 안들릴정도 게다가 중학생들이라 더 말 안 듣고 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우리 학교가 개판학교는 아니였는데 오히려 우리 동네에서 성적높은 학교였음 시험도 주변 학교중에 어려운 편이였고 ㅅㅂ 성적은 좋은데 애들 인성이 안 좋았나봄
윽 모찌롤 느끼해서 못 먹겠다
https://youtu.be/a_xMH5K2FL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ㅈㄴ 웃김 편집도 웃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고기 먹었다... 존나 맛있었다... 뒷다리살인가 거기중에 항정살처럼 비계 많은 부위 먹었는데 진짜 고소하고 맛있어서 와 쩐다 하면서 먹다가 삼겹살 먹었는데 진짜 시발 미친듯이 너무 맛있어서 웃음이 나옴 ㅋㅋㅋㅋㅋㅋ 역시 삼겹살은 명불허전임을 느낀 하루였다 끝
근데 엄마아빠가 2차 가재서 옆에 호프집 갔는데 거기선 내가 삼 근데 난 콜라 355미리 반밖에 안 마심 배불러 디지는줗 고기들이 얇아서 진짜 순식간에 밥 한공기 뚝딱하고 고기도 호롤로로로로로롤 하고 먹음 진짜 나 고기 구워먹는데 이렇게 빨리 먹은 적 처음임
아니 친구들이랑 약속 잡는데 한놈이 자꾸 고집 부리네 뭐 어쩌라는건지 사람 많은데 싫으면 걍 나가지 말고 다섯갈래 길에서 만나던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T4bRgRjpVJs 미친 문특 ㅈ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러고 주무신건가 두피 괜찮은지 걱정이....
요즘... 사촌동생이 추천한 게임에 불타고 있어서 뭐 하나에 불타면 다른거에 눈 돌릴 에너지가 없는 편이라 힘듬... 눈은 여기저기 돌아가긴 한데 건드릴 기력이 딸려서 못하겠다
어? 근데 건들일인지 건드릴인지 헷갈린다 건들일했다가 이상해서 바꿨는데 저것도 이상하네
오늘 진짜 힘들었다 몸상태도 안 좋은데 시발 무슨 명절에 다들 모여서 자기 보철한거 자랑이라도 하는지 더럽게 많이 들어와서 진짜 뒤지는 줄 알았음 아니 저번주에는 진짜 발로 일해도 될 정도로 일 안 들어와서 이번엔 좀 덜 바쁘겠구나 했는데 다들 무슨 약속이라도 한 듯이 명절 전에 다 내놓으라고 난리여 아니 쫌 빨리 오던가 뒤에 오던가 꼭 급하게 벼락치기로 와요 하여튼 벼락치기의 민족들이라 이거냐???
근데 진짜 오늘 개 힘들었다고 사실 화는 나는데 화낼 힘도 없어서 걍... 반쯤 시체처럼 기어다님 솔직히 급한거 없으면 걍 나갈거 포장을 해야 집 가니까 그거먼저 하는데... 다 뭔 명절 전에 달라고 해서 안 할 수가... 게다가 다 졸라 큰거만 있어 근데 그걸 또 명절 전에 달라고...

미친 ㅋㅋㅋㅋㅋㅋ 썸네일만 봐도 벌써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욕망의 항아리 그 자체
요즘 트위치도 안 본지 오래됐네 퇴근 늦게하면 방송을 중간부터 보는데 또 일찍 자야되서 중간에 나가니까 보기 애매함...
점점 게을러져서 유튜브 메인에 뜨는 영상만 봄 그러다보니 다 섞여서 구독한 채널 영상은 또 안 뜨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굳이 구독목록 눌러서 찾아보기는... 귀찮아... 살기 귀찮다 인생 덧없구나....
아 그러고보니 저번에 꿈에서 도경수...? 맞나 암튼 그 분 꿈에서 나왔는데 꿈에서 보고 속으로 오 잘생겼다 했음 그 약간 신과 함께 나왔을때 그 군복에 짧은머리긴 한데 좀 더 긴? 느낌이였음 왜 팬들 꿈에 안 나오시고 제 꿈에... 정말 황송합니다...
오늘 하루종일 진심 졸려서 죽는줄 알았다 진짜 하루종일 졸렸음 앉기만 하면 졸리고... 바쁘고 정신도 없는데 계속 감기는 눈을 억지로 뜨고 있느라 피곤했다
아니 근데 중국놈들은 대체 뭘 하길래 사스도 그렇고 이번에 우한??도 그렇고 ㅋㅋㅋㅋㅋㅋㅋ 아 인간들아!!!!! 제주도에 중국인 관광객 많다는데 걱정되네
https://youtu.be/Z6GJmyL1zSw 와 미친 부채들고 라이브하네 ㄷㄷ 아 근데 이벤 뛰기 넘 귀찮어서... 협기난무에 미친놈인데 협기난무도 못 뛰었음 ㅠㅠ... 누가 대신 이벤트 좀 뛰어주면 좋겠다
진짜 맡기싫은데 묘하게 중독성 있는 냄새 너무 싫다 싫은데 자꾸 맡고 싶어 짜증나게 지금 내 상황임... 사람은 왜 이러는걸까 뭔 냄새냐면 그... 내 손이 찝찝할 때 나는 냄샌데 휴대폰 오래하거나 그러면 손에 땀인지 기름인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손 찝찝해질때 나는 냄새... 손 씻고 이 냄새를 벗어나고 싶은데 자꾸 맡고 싶다 어우 역겨운데 왜 자꾸 맡게되는거지
(대충 사촌동생들한테 시달리고 있다는 레스)
(대충 살아돌아오라는 레스)
>>992 난 부채들고 라이브한다길래 이정현인줄 알아써..
>>995 (대충 겨우 살아남아서 너덜너덜해졌다는 레스) >>996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하다 씹덕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생각을 할 수 있구나........
아 시바 모르고 새로고침해서 레스 길게 적었는데 날라감 ㅡㅡ 빈정 상해서 다시 안 적는다 ㅡㅡ 뭘 적었는지 기억 안 나서 안 적는거 아님 ㅡㅡ 아무튼 설날이니까 다들 세벳돈이나 많이 받아라 ㅡㅡ 나는 어제 저녁에 치킨 쏘느라 돈 털렸음 ㅡㅡ 그치만 맛있었음 ㅡㅡ 근데 배가 안 고파서 조금만 먹었더니 지금 배고픔 ㅡㅡ
아무튼 끝이니까 걍 대충 때우고 다음 스레로 넘어가야지 아마 내일이 아니라 오늘 아침이나 그 쯤에 오지 않을까 내일 제사 때문에 일찍 일어나야되서 자야되는데 안 잘거지만 스레 세울땐 항상 마음의 준비를 해야되기 때문에 아무튼 새벽엔 안 세우지 않을까
근데 막상 천레스 적으려니 기분이 이상하다 뭐 적어야되지? 이상한 짤 올리고 튈까 생각해봤는데 아무리 이상한 스레라도 이상한 짤로 마지막을 장식하면 그건 좀 아닌거 같아서 그만두기로 함 근데 전에는 어쨌더라 그냥 남기고 가긴 했는데 이번엔 걍 아무도 안 쓸...거 같진 않긴 한데 천레스 남긴다고 갱신 되면 좀 그럴거 같아서 아 탕수육 오늘 먹었는데 또 먹고 싶다 찹쌀 탕수육 나는 찍먹파 부먹하면 용서 못 한다 소스 원래 안 먹는데 요새는 찍어먹는 편인데 그렇게 부어버리면 튀김이 눅눅해지잖아 그건 튀김에 대한 모독이다 그럴거면 왜 바삭하게 튀긴걸 먹냔 말이야 어후 배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