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때마다 들러서 셀프 tmi 하고 가는 스레 2

잡담 2019/08/01 16:10:42

#1 이름없음 2019/08/01 16:10:42

또 맘껏 적어보자!! 심셀프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537700

#2 이름없음 2019/08/01 16:11:43

깔깔 나는 심셀스 전판 천레스의 주인공!

#3 이름없음 2019/08/01 16:20:53

수영장 가고싶다

#4 이름없음 2019/08/01 16:22:03

>>2 깔깔깔 나는 천 레스 먹고 싶었는데 너레더에게 뺏긴 주인공!

#5 이름없음 2019/08/01 17:04:02

최애컾 나오는 소설 작가님이 거의 반년째 잠수 타는 중 살려줘

#6 이름없음 2019/08/01 17:24:07

배고파

#7 이름없음 2019/08/01 17:44:41

>>4 ㅋㅋㅋㅋㅋ나 그전부터 천ㄹㅔ스 찜해놨었거등?

#8 이름없음 2019/08/01 18:02:31

152센치임

#9 이름없음 2019/08/01 18:02:45

더워 뒤질 것 같은데, 악기온도가 변하면 음정이 변해서 에어컨을 못 튼다....죽을 것 같다... 빨라 여름 지나갔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10 이름없음 2019/08/01 18:07:01

>>7 내가 먹을라구 했는데 :(

#11 이름없음 2019/08/01 19:33:44

>>9 힘내! 저녁 라면먹음.

#12 이름없음 2019/08/01 19:45:11

응가하고 있는데 잘 안나와

#13 이름없음 2019/08/01 19:54:57

>>12 낄낄.나 쾌변

#14 이름없음 2019/08/01 20:24:00

졸려

#15 이름없음 2019/08/10 17:02:40

오늘 똥 쌌다

#16 이름없음 2019/08/23 10:38:15

ㄱㅅ

#17 이름없음 2019/08/27 13:19:02

나의 귀여움은 날이 갈수록 빛을 발하지

#18 이름없음 2019/08/27 13:42:58

아빠가 너무 싫고 짜증났는데 미안하다. 힘들다 온탕냉탕 왔다갔다 하는 관계

#19 이름없음 2019/08/29 23:17:50

전재산 800원. 놀랍소.

#20 이름없음 2019/08/29 23:20:08

>>19 엇 난 천원. 이겼다. 1판에 나 세젤괴라고 두번씀 ㅎㅎ 그리고 여기선 처음임!

#21 이름없음 2019/08/29 23:20:57

아니 오타 뭐냐 세젤괴 말고 세젤'귀'!!!

#22 이름없음 2019/08/30 01:12:35

변비다...

#23 이름없음 2019/08/30 03:42:44

내가 세젤귀양

#24 이름없음 2019/09/14 18:54:58

내 눈 색 겁나 찐해

#25 이름없음 2019/09/14 19:45:23

내 남친 존귀

#26 이름없음 2019/09/14 19:46:06

나 허벅지에 점 완전 많아서 달마시안급임

#27 이름없음 2019/09/14 19:49:00

쉬마려운데 화장실 가기 귀찬타

#28 이름없음 2019/09/14 19:51:47

나는 귀여워

#29 이름없음 2019/09/15 22:10:22

>>27 사실 나도다 엄마 몰래 책 삼

#30 이름없음 2019/09/15 22:16:34

나 우울하다

#31 이름없음 2019/09/15 22:18:51

겁나 피곤해... 근데 아무리 쉴려고 누워도 이 망할 몸은 절대 잠 안자고 언제든 움직일 준비 완료!! 하고 있는거같다 설려줘

#32 이름없음 2019/09/15 22:20:27

>>31 억지로 누워서 눈 감고 n시간 존버타면 어케든 잘 수 있음....수면의 질은 보장 못하지만 책 미친듯이 질렀지만 정작 지금 딱히 보고싶은건 없다

#33 이름없음 2019/09/15 22:20:55

나도

#34 이름없음 2019/09/15 22:23:12

시험 2주 남았는데 나 공부 안했다!!

#35 이름없음 2019/09/15 22:23:56

>>34 수능 두달 남았는데............공부 안함.........

#36 이름없음 2019/09/15 22:41:26

공부해

#37 이름없음 2019/09/15 22:44:39

나는 맨날 턱에만 뾰루지나여드름이 난다 정말 스트레스임

#38 이름없음 2019/09/15 22:45:22

머리가 멍청해지는거 같다

#39 이름없음 2019/12/05 17:59:12

똥마려

#40 이름없음 2019/12/05 18:01:21

방금 롯데리아에서 새우버거 1+1하는거 사와서 가족이랑 나눠먹었다

#41 이름없음 2019/12/05 18:04:49

보드게임하러감

#42 이름없음 2019/12/05 18:23:19

오늘 하루 집에서 뒹굴

#43 이름없음 2019/12/05 18:24:26

다음주 시험

#44 이름없음 2019/12/05 22:44:29

귀여웟

#45 이름없음 2019/12/05 22:50:02

씻기 귀찮다.

#46 이름없음 2019/12/06 01:10:28

요즘 겜만 쳐함

#47 이름없음 2019/12/06 01:12:33

방금 눈썹 위가 가려워서 긁었음. 시원함

#48 이름없음 2019/12/06 01:14:28

존나 짜증나

#49 이름없음 2019/12/06 02:42:13

눈치 과하게 빠른 사람 불편해

#50 이름없음 2019/12/06 04:04:11

핸폰 조아

#51 이름없음 2019/12/06 15:04:30

춘워

#52 이름없음 2019/12/06 15:05:19

나 잠옷에 구멍뚫렸어

#53 이름없음 2019/12/06 17:00:19

눈에 점 있음

#54 이름없음 2019/12/06 17:47:29

포켓몬 실소 생각보다 재밌다 그래서 내일 12시간 하려고

#55 이름없음 2019/12/06 18:47:02

나는 갈색눈을 가졌어 우리 가족 모두 갈색눈이야 유전인가봐 신기한건 우리집 강아지 눈도 갈색이야 나랑 색이 똑같아 우린 운명인가봐

#56 이름없음 2019/12/07 01:52:35

얼굴따갑다

#57 이름없음 2019/12/07 01:52:45

졸려

#58 이름없음 2019/12/07 01:52:58

졸린데과제가많아

#59 이름없음 2019/12/07 02:44:45

야간 당직 3일째인데 이거 장난아니네

#60 이름없음 2019/12/07 03:36:55

속쓰려죽겠당

#61 이름없음 2019/12/07 11:16:34

기말 이틀남음

#62 이름없음 2019/12/07 16:15:41

졸림

#63 이름없음 2019/12/07 16:28:28

젤리 맛있네 또 사먹어야지

#64 이름없음 2019/12/07 16:54:47

밥먹는다

#65 이름없음 2019/12/07 18:54:59

올해 여름쯤부터 방귀 소리가 확 커졌어!ㅋㅋㅋ

#66 이름없음 2019/12/07 18:58:12

내 레스를 끝으로 더이상 갱신되지 않는 스레가 몇 개 있다... 핳.... 이것도 재능인가....

#67 이름없음 2019/12/07 19:03:49

나도 그래

#68 이름없음 2019/12/07 19:37:06

나 배꼽에 때 있다!

#69 이름없음 2019/12/07 20:44:31

머리 안 감아도 떡 안진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께 신경쓰여서 매일 감음. 근데 일주일 안 감아도 떡 안 져! 독감 걸렸을 때 알게됨ㅋㅋㅋ

#70 이름없음 2019/12/07 21:12:52

나 슬포

#71 이름없음 2019/12/07 21:13:35

>>70 왜 ㅜㅡㅜ

#72 이름없음 2019/12/07 22:38:51

슬푸다

#73 이름없음 2019/12/07 22:48:17

와!샌즈!

#74 이름없음 2019/12/07 22:49:19

알바 끝나고 집 왔쪙

#75 이름없음 2019/12/07 23:04:04

잘와쪙

#76 이름없음 2019/12/08 01:37:49

현재 155에 52... 운동을 시작하니까 살이 빠지는 건 좋은데, 강박증이 생겨버렸어. 근데 살 안 빼면 집에서 돼지같다고, 역겹다고, 짜증난다고, 굴러다닐거냐고 그럴 거 뻔해서 멈출 수가 없다. 3kg 감량했는데, 언제 15kg빼지... 15 kg빼서 예전 몸매로 되돌아가면 가족들이 나한테 욕하는 게 멈춰질까?

#77 이름없음 2019/12/09 22:57:44

까까먹는다

#78 이름없음 2019/12/09 23:16:28

>>76 비슷한 체형에 비슷한 상황인데 공감간다ㅜ 압박 조지게 줌.. ㄹㅇ 나 벼락치기 신동인듯

#79 이름없음 2019/12/10 01:41:12

내일 볼 일 보고 닭강정 사다 먹을거다 마싯겠다 벌써부터 침 고인다

#80 이름없음 2019/12/10 01:42:11

여행가고싶다

#81 이름없음 2019/12/10 01:43:42

하룻동안 몬스터 3캔 마셨다

#82 이름없음 2019/12/10 01:48:54

재밌는거 보고싶다

#83 이름없음 2019/12/10 18:54:44

나는 매우 심심하다

#84 이름없음 2019/12/21 16:36:10

졸려

#85 이름없음 2019/12/21 17:24:43

택배 안와서 기다리는중

#86 이름없음 2019/12/21 17:25:01

오늘은 못오나

#87 이름없음 2019/12/21 17:27:18

오늘 머리 안감았다

#88 이름없음 2019/12/21 18:01:11

우울하다가 지금 기분이 다시 좋아지는 중! 하지만 또 언제 밑바닥으로 가라앉을지 몰라...

#89 이름없음 2019/12/21 18:06:51

>>47 보고 나도 갑자기 가려워져서 긁었다

#90 이름없음 2019/12/21 18:17:11

똥꼬가 찝찝해

#91 이름없음 2019/12/21 21:37:59

우주소녀 팬이당

#92 이름없음 2019/12/21 21:40:24

나는 옴걸팬

#93 이름없음 2019/12/21 21:41:33

나 눈높은 얼빠야 개심해 남들이알면 욕먹을듯ㅋㅋ

#94 이름없음 2019/12/21 21:49:13

방금 쾌변하고 왔다. 똥 너무 많아서 물 세번은 내렸어. 개시원해

#95 이름없음 2019/12/21 21:53:00

나 맨날 짝남이랑 사귀게돼서 손잡는 상상함 ㅎ

#96 이름없음 2019/12/21 22:19:49

방금 이불안에서 방구낌

#97 이름없음 2019/12/21 22:26:02

겨드랑이 냄새 맡는걸 좋아함

#98 이름없음 2019/12/25 16:17:02

심심하당

#99 이름없음 2019/12/25 16:20:43

공복인데 딸꾹질했어

#100 이름없음 2019/12/25 16:41:08

>>93 나도

#101 이름없음 2019/12/25 16:52:25

오늘 남친 생김!

#102 이름없음 2019/12/25 16:57:20

크리스마슨데 혼자 집에 있음

#103 이름없음 2019/12/25 19:59:07

서비스직은 웁니다 일중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104 이름없음 2019/12/25 21:04:52

2학기동ㅇㅏㄴ 독서록 안써놔서 책만 읽고 있다..(생각보다 재미없고 지겨워ㅠㅜ

#105 이름없음 2019/12/25 22:13:02

나 지금 풀고있는 수학 문제집 여태까지 푼 문제 중에 맞은게 절반도 채 안되는 거 같아..ㅋㅎ

#106 이름없음 2019/12/25 22:24:52

잭 스터버 빨리 유명해졌으면 좋겠다 진짜 취향인 사람 찾는 게 왤케 어렵냐....헤이 츄라이 츄라이!

#107 이름없음 2019/12/25 22:29:54

음료수 먹고싶네

#108 이름없음 2019/12/25 22:40:18

.

#109 이름없음 2019/12/25 22:40:18

나는 맘스터치 감자튀김 먹으면서 글쓰고있다..

#110 이름없음 2019/12/25 23:19:09

나 방금 코파서 코피남

#111 이름없음 2019/12/26 00:26:59

나 이번주 토요일 승단

#112 이름없음 2019/12/26 00:28:14

크리스마슨데 쿠우쿠우 갔다가 배터질뻔함

#113 이름없음 2019/12/26 04:27:50

방금 봄밤 다운받아놓은거 보는데 화질이 너무 구려서 끔. 내일 넷플로 다시볼거임

#114 이름없음 2019/12/26 08:07:30

16년 내인생중(지금 기억하는데 한해서) 첫 모닝똥 싸는중

#115 이름없음 2019/12/26 08:11:31

머리아파

#116 이름없음 2019/12/26 08:19:31

똥이 마렵지만 참는 중

#117 이름없음 2019/12/26 08:22:52

학교에 앉아 혼자 폰하는중 세특 싫다

#118 이름없음 2019/12/26 17:48:22

김밥천국에서 김밥먹는 중

#119 이름없음 2020/01/06 15:39:29

똥싸고싶다

#120 이름없음 2020/01/06 18:27:54

방금 설사함

#121 이름없음 2020/01/06 19:10:40

학교화장실에서 똥싸는중

#122 이름없음 2020/01/06 19:15:45

식사중

#123 이름없음 2020/01/06 21:38:31

>>104 책읽고 독서록을 쓴다니! 원래 독서록은 목차만 읽고 쓰는 거라고!

#124 이름없음 2020/01/06 21:39:23

내 머리 탈색 잘 안돼서 염색 망함....ㅅㅂ

#125 이름없음 2020/01/06 23:07:03

오늘 학원 끝ㄴㅏ거 핫바 사먹었는데 부대찌개먹음 맛있었다

#126 이름없음 2020/01/06 23:11:15

>>124 야나두

#127 이름없음 2020/01/06 23:17:36

낼 충치치료 간다

#128 이름없음 2020/01/07 00:48:29

긧바퀴 뚫음!!

#129 이름없음 2020/01/07 00:52:17

나 방금 방귀뀜

#130 이름없음 2020/01/10 03:57:09

플라잉요가 학원다니는데 근육통와서 엄마몰래 안가고있음 엄마미안,, 안아파지면 매일갈게

#131 이름없음 2020/01/10 07:22:42

프링글스 존맛

#132 이름없음 2020/01/10 20:14:59

나는 심심하다

#133 이름없음 2020/01/10 20:17:16

나는 왼손가락에 침을 묻힌다

#134 이름없음 2020/01/10 21:24:45

심즈까는중임 낄낄

#135 이름없음 2020/01/11 03:41:10

어깨아픈데 오른쪽으로 누워서 스레딕중

#136 이름없음 2020/01/11 17:45:25

난 지금 혼자 조용히 소설 쓰고 있는 중.

#137 이름없음 2020/01/11 17:52:16

아보카도 클렌징폼 2개 샀음

#138 이름없음 2020/01/11 18:27:08

너무 피곤해서 자야되는데 자기 싫음

#139 이름없음 2020/01/11 22:28:53

4일 안자고 책읽음 뒤지기 직전임 그래도 읽던건 다 읽고 잘거임

#140 이름없음 2020/01/11 22:30:07

나 고3임 근데 공부 안함

#141 이름없음 2020/01/11 22:30:27

학원차타고 야경보면서 집갈때 노래듣는거 너무 좋아해

#142 이름없음 2020/01/11 22:48:32

지금 2일째 밤새는 중

#143 이름없음 2020/01/11 22:58:59

>>140 나도. 반갑다

#144 이름없음 2020/01/11 23:02:26

뀨우

#145 이름없음 2020/01/11 23:06:11

돈까스 혼자 다처먹음 이러다가 스윙스가 되는건 아닐까

#146 이름없음 2020/01/12 05:59:51

친구랑 첫술 먹었어 근데 나랑 정말 안맞더라

#147 이름없음 2020/01/12 09:31:15

어제부터 빵이랑 사탕이랑 치킨 조금 얻어먹는정도로 대충때워 먹어서 그런가 식욕이 막 땡김 해물탕 먹고싶기도 하고 돈가스 먹고싶기도 하고

#148 이름없음 2020/01/12 09:55:15

유병재 집에 있는거 쿠션 무지개인가 내가 바이라 그런가 신경쓰이네

#149 이름없음 2020/01/12 09:57:58

여동생이 롤하면서 막 욕해 ㅠㅠ 무서워

#150 이름없음 2020/01/12 12:14:59

ㅇ오늘진상고객와서 환불할예정. (맘충) 띠뱌

#151 이름없음 2020/01/12 12:20:07

지금 혼카 (혼자 카페) 중임

#152 이름없음 2020/01/12 13:15:49

정발 기다리면서 작가님 픽시브 발번역실력으로 읽고 있는데 허어어억어 남주 무슨 일이야 애 몸 왜 이렇게 아작났어

#153 이름없음 2020/01/14 20:04:55

ㄸ ㅗ ㅇ 싸는중

#154 이름없음 2020/01/15 01:06:17

배불러

#155 이름없음 2020/01/15 02:39:07

졸리당..

#156 이름없음 2020/01/15 03:01:27

졸린데 화장실 급하다..... 다 자고있어서 들킬까봐 못 나간다...

#157 이름없음 2020/01/15 03:06:23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야되는데 숙제 1도 안함

#158 이름없음 2020/01/15 03:12:02

외로워

#159 이름없음 2020/01/15 10:10:02

지금 영어숙제중

#160 이름없음 2020/01/15 11:01:45

졸리는거 참고 스레딕 중

#161 이름없음 2020/01/15 18:59:55

배고파 술집에서 파는 홍합탕이나 나가사키짬뽕 먹고싶어

#162 이름없음 2020/01/15 19:07:42

나는 평범한 남고생처럼 보이지만 사실 교복 안에 카드캡터 체리 목걸이를 걸고 다니는 취미가 있지

#163 이름없음 2020/01/15 19:22:32

볼에 살쨨어...햄스터될듯;;;

#164 이름없음 2020/01/15 21:26:59

귀여워

#165 이름없음 2020/01/15 21:41:11

나도 평범한 남중생처럼 보이지만 엄청난 연덕이지! 잘생기고 예쁜 애들이 너무좋다....

#166 이름없음 2020/01/16 03:00:41

스레딕에 의외로 남자많구나 음 알바짤리고싶다 진심으로 돈은 땡기는데 진심으로 해고당하고싶어

#167 이름없음 2020/01/16 03:12:49

오늘 오후에 고양이카페 간다!! 냥이냥이 츄르 줄거야

#168 이름없음 2020/01/17 04:36:24

ㄱㅅ

#169 이름없음 2020/01/17 15:31:30

ㄱㅅ 대체 왜 통합스레가 있는데 같은스레를 또세우냐고

#170 이름없음 2020/01/17 16:17:08

찾는 사진이 없어 어디에 있던거냐고 대체

#171 이름없음 2020/01/18 06:21:35

내 충전기 고정남

#172 이름없음 2020/01/18 07:14:29

나 오늘 밤샜당

#173 이름없음 2020/01/18 11:53:09

손톱 깎아야 하는데 귀찮아서 절반가량만 잘랐더니 검지와 새끼 손가락만 손톱이 길게 남아있다

#174 이름없음 2020/01/18 11:58:26

아 자고 싶다

#175 이름없음 2020/01/18 12:12:56

라면먹었는데 너무 배부르다

#176 이름없음 2020/01/18 14:48:18

2시에 일어남

#177 이름없음 2020/01/18 14:58:48

금사빠 기질 개심함 남자면 다 되는 여자라서 별명 남다녀임

#178 이름없음 2020/01/18 14:59:06

학원 늦었다 아

#179 이름없음 2020/01/19 00:22:15

내 발에서 핫도그냄새나

#180 이름없음 2020/01/19 12:28:06

오늘 앞머리 자를것임

#181 이름없음 2020/01/19 12:29:07

영화동아리 들었는데 가기 귀찮아.. 사실은 처음해보는거라 걱정되고 도망가고 싶어 ㅜ

#182 이름없음 2020/01/19 12:34:04

밤낮 바꾸려고 밤샜어

#183 이름없음 2020/01/19 13:08:13

와 인생몸무게 찍었다 43.7ㅋㅋㅋㅋㅋㅋ 근데 빈혈 존나와 기립성빈혈.. 일어나면 머리 띵해져서 눈앞까매지고 바로넘어짐 20초는 어지럽다가 돌아오는데 돌아오면 토할것같고 머리 개깨짐...

#184 이름없음 2020/01/29 19:42:11

속쓰려

#185 이름없음 2020/01/29 20:01:05

지금 오컬트 판에서 원석 이야기하는거보다가 원석에 꽂혀서 다 사고싶어 너무예뻐

#186 이름없음 2020/01/29 22:58:42

키 185cm까지 크고싶다...

#187 이름없음 2020/02/04 21:22:54

졸리다

#188 이름없음 2020/02/04 22:14:45

>>124 >>126 야나두

#189 이름없음 2020/02/04 23:41:40

꿈 수의사로 정했어!!

#190 이름없음 2020/02/05 00:24:02

재결합했다

#191 이름없음 2020/02/05 00:24:28

민증사진 개잘나옴

#192 이름없음 2020/02/05 00:30:04

종이 자르다 머리카락 자름 ㅎ

#193 이름없음 2020/02/05 01:09:17

트름 나올라는데 트림이 안나옴

#194 이름없음 2020/02/05 01:18:29

나 진짜 입안이 잘 헐어 (구내염) 아직까지 나보다 심한 사람 못 봄

#195 이름없음 2020/02/05 01:23:16

나 햄스터 키움

#196 이름없음 2020/02/05 01:35:33

나 아직안잠

#197 이름없음 2020/02/07 00:49:35

배거팡

#198 이름없음 2020/02/07 00:53:03

1달 전에 쌍수했는데 붓기 짝짝이로 빠짐 슈밤 월요일에 개학인데 어떻게 하냐

#199 이름없음 2020/02/07 01:47:26

내일 좋아하는 오빠랑 만난다

#200 이름없음 2020/02/07 02:20:33

옛날에 머리 한가운데에 사마귀 난 적 있는데 내가 유니콘의 후손인줄 알았어

#201 이름없음 2020/02/07 02:20:55

치킨 먹음 오늘 ㅎ

#202 이름없음 2020/02/07 02:21:11

#203 이름없음 2020/02/13 15:45:10

배아팡

#204 이름없음 2020/02/13 18:17:52

감자탕먹는다

#205 이름없음 2020/02/13 18:19:01

방금 치질약삼

#206 이름없음 2020/02/13 19:41:34

오늘저녁 닭발하고 닭볶음탕

#207 이름없음 2020/02/13 20:31:55

발시려움

#208 이름없음 2020/02/13 20:37:10

민증사진 종이로는 잘 나왔는데 스캔하면 못생겨짐 ㅅㅂ

#209 이름없음 2020/02/14 08:11:30

심심해

#210 이름없음 2020/02/14 10:30:59

나 신라면 먹을 건데 치즈 넣을까 말까

#211 이름없음 2020/02/14 17:06:56

아에이오우 하루에 30분씩하면 레알루 볼살빠짐 근데 부작용은 몰라

#212 이름없음 2020/02/14 17:08:31

나 특목고 들어갔다가 2학년 때 자퇴했어

#213 이름없음 2020/02/14 17:20:20

내 발 졸라 예뻐

#214 이름없음 2020/02/14 17:22:56

한쪽 발목 인대 거의 없음

#215 이름없음 2020/02/14 17:34:09

장어+오이나 게살+오이 조합이 먹고 싶어졌는데 나가기도 귀찮고 돈이다보니 집에 남은 닭죽 먹고있음

#216 이름없음 2020/02/14 18:48:49

오늘 발렌타인데이라 같이 일하시는 분들께 초콜릿 돌림

#217 이름없음 2020/02/14 18:51:40

>>216 스주야 나는?

#218 이름없음 2020/02/14 18:54:59

발 사이즈 250 초과.

#219 이름없음 2020/02/14 19:07:05

꼬까옷 이뿌당

#220 이름없음 2020/02/14 19:18:43

2kg일주일동안 뺏당 운동만 했지롱 식단조절 개나줬당

#221 이름없음 2020/02/16 13:49:15

똥싸고싶당

#222 이름없음 2020/02/18 09:51:20

피곤해

#223 이름없음 2020/02/18 11:11:30

6년전에 내 병원 개원하겠다고 이곳저곳 양도나온거 보면서 설치고 다니다가 한 남의사한테 잡혀서 결혼하고 애 키우면서 가끔씩만 대진하러 나가면서 산다

#224 이름없음 2020/02/18 15:54:40

나 왼쪽 눈 되게 예뻐

#225 이름없음 2020/02/18 16:31:16

지금 다리가 부들부들 떨려

#226 이름없음 2020/02/18 16:33:06

쌍수 붓기 한쪽만 빠짐

#227 이름없음 2020/02/18 17:48:04

목욕탕에서 알몸으로 쓰러졌어

#228 이름없음 2020/02/18 18:16:24

개학하기전에 다이어트하려 했는데 156에48이다,,ㅅㅂㅅㅂㅅㅂㅅㅂ살빼고싶다 45까지만,,45제발르ㅠㅜㅜㅠㅡㅜ

#229 이름없음 2020/02/18 18:39:02

치과에서 동생 수술 끝나는 거 기다리다 자버렸다 따듯하고 폭신해

#230 이름없음 2020/02/18 18:54:55

있다가 시장가야되는데 이러고 있어서 문제

#231 이름없음 2020/02/18 19:06:23

인싸인데 아싸임

#232 이름없음 2020/02/18 19:08:25

나 방금 다이어리 정리했엉

#233 이름없음 2020/02/18 20:29:39

재채기해쪄

#234 이름없음 2020/02/18 20:33:09

나 샤워하려구

#235 이름없음 2020/02/18 20:45:33

나 지금 학원이야

#236 이름없음 2020/02/18 20:52:14

아 진짜 귀찮은데 빨리 샤워 해야 돼

#237 이름없음 2020/02/18 21:41:08

엉덩이 저려 ㅜㅜ

#238 이름없음 2020/02/18 21:41:49

샤워 끝났고 스킨 로션 바르고 누워있는 중

#239 이름없음 2020/02/18 21:42:18

쌍수 ㅈ댐

#240 이름없음 2020/02/18 21:48:53

내 발사이즈 250 손 크기 17

#241 이름없음 2020/02/24 04:01:49

만 이천원을 바치고 카톡 이모티콘 5종류를 장만했다. 몆개만 고르기엔 절제가... ㅋㅋ

#242 이름없음 2020/02/24 04:05:47

귀요미왔당 >

#243 이름없음 2020/02/24 04:05:59

잡담스레에 내가 싫어하는 레스가 있어서 그냥 터질때까지 안들어갈려고 하는중

#244 이름없음 2020/02/24 04:13:53

>>239 힘내라

#245 이름없음 2020/02/24 04:17:56

>>243 스레가 아니고 레스?? 스레든 레스든 터질 수가 있는거야?

#246 이름없음 2020/02/24 04:28:33

소화안돼...

#247 이름없음 2020/02/24 05:11:16

>>245 내가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레스 유형이 있는데 그런 유형의 레스가 스레에 보이면 넘어가서 안보이기 전까지 가능한 클릭을 안하는 편인데 하필 900을 넘겨서 그냥 터지고 새판 나올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어서 쓴거였어

#248 이름없음 2020/02/24 05:26:13

비염이라 콧물 조지게 나오길래 씨게 코풀엇더니 코피나온다 대박 모닝코피!

#249 이름없음 2020/02/24 05:46:39

배고파

#250 이름없음 2020/02/24 07:09:56

>>247 아 그런거구나 땡큐!

#251 이름없음 2020/02/24 07:14:05

모동숲 새주민에게 반해서 덕질 중이다

#252 이름없음 2020/02/24 07:18:52

배고파

#253 이름없음 2020/02/26 23:20:21

똥싸고싶다

#254 이름없음 2020/02/26 23:21:20

머리 3일 안감음

#255 이름없음 2020/02/26 23:24:47

나 고도비만인데 성격좋고 옷 잘입는거 좋아해서 옷 잘입고 다님 그래서 친구들한테 인기 개많아 뚱뚱해서 친구없다 이러는거 그냥 자존감 문제임 알아서 어떤걸 하든 자기관리하면 사람이 꼬이더라

#256 이름없음 2020/02/26 23:27:16

>>255 성격 부럽다ㅠㅠ

#257 이름없음 2020/02/26 23:33:09

닭갈비 먹고싶다 남친 직업군인인데 코로나땜에 못 봄 ㅅㅡㅂ

#258 이름없음 2020/02/27 05:47:10

우리집에 있는 석류즙 되게 맛있음

#259 이름없음 2020/02/27 05:48:22

>>255 하긴 예쁘거나 잘생겼는데 성격이 지랄맞아서 친구도 없는 인간이 있긴있더라 나도 성격이나 외모 하나라도 있었으면...

#260 이름없음 2020/02/27 07:26:11

일하기싫다ㅠㅠ아구찜먹고싶다ㅠㅠ자야되는데또밤샛어ㅠㅠㅠ 망했어일가야되는데 쨀까?ㅠㅠㅠㅠㅡ 만사귀찮ㅋㅋㅋ

#261 이름없음 2020/02/27 07:28:30

난 어제 1시에 자서 7시에 일어남

#262 이름없음 2020/02/27 07:28:53

오늘 치과감

#263 이름없음 2020/02/27 07:40:23

아직까지 안자고 있음

#264 이름없음 2020/02/27 08:07:10

연애하고싶다 쑥먹고싶은데

#265 이름없음 2020/03/03 07:04:42

졸려

#266 이름없음 2020/03/16 04:18:56

방금 초록색 똥 쌌다

#267 이름없음 2020/03/16 04:19:33

두통오지네 개강시부럴

#268 이름없음 2020/03/16 04:40:46

나 발가락 손가락털 길어

#269 이름없음 2020/03/16 04:49:48

고프다

#270 이름없음 2020/03/16 04:50:28

우리 엄마 개그맨 송영길씨 어머니랑 친함

#271 이름없음 2020/03/16 04:51:22

아힠

#272 이름없음 2020/03/16 04:54:41

집에서 에어팟 잃어버렸다가 방금 찾음

#273 이름없음 2020/03/16 04:56:58

방구마려움

#274 이름없음 2020/03/16 05:33:40

나 낼모래 졸업이다ㅏㅏㅏ!!!

#275 이름없음 2020/03/16 05:39:03

간지렁

#276 이름없음 2020/03/22 05:16:47

빵먹는다

#277 이름없음 2020/03/22 05:18:20

아까 비타500 마셨어

#278 이름없음 2020/03/22 06:52:16

배고파

#279 이름없음 2020/03/24 05:35:33

나 회원가입함

#280 이름없음 2020/03/24 05:37:48

졸린데 자긴 싫음

#281 이름없음 2020/03/24 05:42:17

심심해...

#282 이름없음 2020/03/24 05:49:32

아 완전 심심해 다들 꿈나라에 있니ㅠㅠㅜ

#283 이름없음 2020/03/24 06:07:12

나 이쪙

#284 이름없음 2020/03/24 06:08:40

나도 이쩡

#285 이름없음 2020/03/24 06:12:31

오!!!!!! 마이 쁘렌즈

#286 이름없음 2020/03/24 06:16:35

지금 고로케하고 컵라면 먹음

#287 이름없음 2020/03/24 06:48:27

나 처음으로 밤 샜는데 밤 샌 이유가 밀린 숙제 할려고 구랬단 말야 근데 10개라 치면 2,3개밖에 못했다.. 시뱌.. 어떡해 나ㅠㅠ

#288 이름없음 2020/03/24 06:59:23

>>287 괜찮아 그럴 수 있지 뭐. 이참에 때려쳐 난 글렀어

#289 이름없음 2020/03/24 09:00:36

자동암호가 없으니까 적응이 안된당

#290 이름없음 2020/03/24 10:24:56

나 카스타드 먹어

#291 이름없음 2020/03/24 10:26:45

눈에 점 있다

#292 이름없음 2020/03/24 10:53:38

나 지금 잘 준비 다함

#293 이름없음 2020/03/24 10:59:03

잘쟝

#294 이름없음 2020/03/24 10:59:30

똥누고싶다

#295 이름없음 2020/03/24 11:17:51

상상놀이하다 혼자 웃음

#296 이름없음 2020/03/24 11:18:55

씻겨주면좋겠음

#297 이름없음 2020/03/24 11:53:48

제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 나년아

#298 이름없음 2020/03/24 11:56:10

방귀뀜..

#299 이름없음 2020/03/24 23:02:10

유선이어폰 쓰다가 에어팟 간절히 바라다 며칠전에 주문 시켰는데 코로나 때문인지 배송을 안 해서 광광을고 있다

#300 이름없음 2020/03/24 23:02:55

인스타 팔로워 좆도 안ㄷ늠

#301 이름없음 2020/03/24 23:06:17

아오 썅 배고프네

#302 이름없음 2020/03/24 23:09:00

죽는상상을해

#303 이름없음 2020/03/24 23:19:59

나 간혈적 단식 하는데 오늘 6시부터 하려고 했거든? 근데 우동 먹다보니까 10분이 지난거야ㅜㅜ 그래서 6시 15분부터 아침 10시 15분까지 암것두 못먹엉.. 나 지금 되게 배고프다☺☺ 이 이모티콘 짱귀엽지 않아? 되게 바보같아서 좋아하는 이모티콘이거든☺☺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이모티콘을 꼭 2개씩 쓰게 되더라! 너네도 그래?

#304 이름없음 2020/03/24 23:20:45

우리 아빠랑 동생 용암 얘기하고 있어

#305 이름없음 2020/03/24 23:47:15

엄청 행복하게 연애하는 상상을 함

#306 이름없음 2020/03/24 23:52:20

영듣 숙제하다 멈춰놓고 쓰레딕하고있다 나는쓰레기다.... 숙제엄청밀렸어 맨날밀려 잠오는데 다행인거같기도하고 왜냐면 4일동안 아침7시에잤거든 내 밤낮 되돌리고싶어... 그리고 우동 컵라면 먹었는데 짱 맛있더라 역시 비싼게 맛있어 면 좋아 사랑해 최고야

#307 이름없음 2020/03/25 00:10:45

노트북 사서 테스트중!!

#308 이름없음 2020/03/25 00:23:41

배고파서 머리가 띵할 정돈데 이상하게도 입맛이 없음 먹을거 추천받아요

#309 이름없음 2020/03/25 00:24:50

>>308 참치주먹밥!

#310 이름없음 2020/03/25 00:25:00

오늘 방귀 12번 뀜

#311 이름없음 2020/03/25 00:41:24

오늘 사실 영어숙제 덜했는데 쌤한테 영어책 잃어버렸다고 구라침

#312 이름없음 2020/03/25 15:30:26

엄청 잤는데 또 잠이와

#313 이름없음 2020/04/02 11:04:27

외로워

#314 이름없음 2020/04/02 11:07:06

내가 세운 스레에 내가 원하는 레스들이 달려서 넘모 기분좋음,,,세상에 이렇게 다양한 tmi가 있다니,,,,

#315 이름없음 2020/04/02 11:20:03

갑자기 개화기의상에 꽂혀서 쇼핑몰 뒤지고 있어 ㅋㅋ 근데 하나같이 사이즈가 정말 아담하구나.. ^^^* 휴 ㅋㅋㅋ

#316 이름없음 2020/04/02 13:03:28

개화기 의상 입고 싶은데 대체 어디에 입고가냐...

#317 이름없음 2020/04/02 13:05:07

점이고 예언이고 사실 그리 믿는 편은 아닌데 재밌어서 좋아한다. 그래서 심심할 때 혼자 점을 봐본다. 이거 의외로 재밌다.

#318 이름없음 2020/04/02 13:07:40

>>316 무난한 디자인 고르면 데이트룩이나 주말 나들이룩으로도 괜찮아보이는거 많던데?? 아님 요즘 사진촬영형 전시 많으니까 고런데 놀러가서 인생샷 남기는것도 좋을거 같아. 요즘에도 많은지는 모르겠네ㅠㅠ 작년말~올해 초까진 고런거 엄청 많았는데...

#319 이름없음 2020/04/02 13:13:30

>>305 나도나도 짱 많이해!!

#320 이름없음 2020/04/02 13:14:56

노트북 새로사서 신나서 게임하려했는데 5분했다고 멀미나서 앓아누움

#321 이름없음 2020/04/02 13:39:25

배가아파 심각해

#322 이름없음 2020/04/02 13:43:01

너무 졸리다. 뭐 재밌는일 없을까?

#323 이름없음 2020/04/03 01:17:47

진짜 노래방 땡긴다.. ㅜㅜㅜㅜㅜㅜㅠㅜ

#324 이름없음 2020/04/03 01:18:28

요즘 추위에 떨고있음

#325 이름없음 2020/04/03 01:22:04

나 히키인것 같아...

#326 이름없음 2020/04/03 01:25:43

난 엉덩이에 종기가 자주 나는 체질이야 꽃다운 여고생인데 하

#327 이름없음 2020/04/03 01:32:09

나 심시맹

#328 이름없음 2020/04/03 01:33:45

>>326 나도 자주그래ㅠㅠ 궁디 완전 얼룩이덜룩이임ㅠ... 방금 화장대 정리 끝났는데 너무 기분좋아. 작은 상자 리폼해서 인형아가들 오손도손 꾸꾸까까 자리만들어줌♥♥ 삼색팬더 아가들이랑 미니미 엄마팬더 앉혀줬구요~ 부엉부엉 부엉이랑 구름나라 푸우랑 놀고있어요~ 무민파파가 엄마팬더랑 얘기하고 있지요~~~ 옆에선 드디어 곰돌이 푸 씨가 꿀벌단 대표 마이비 꿀벌 씨와 93년만에 분쟁을 종료하였음을 선포하며, 마이비 꿀벌 씨는 향후 자유무역협정을 통해 벌꿀을 매매할 것을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곰돌이 푸 씨는 품목 제한사항에 대해 사향벌꿀 외 아카시아 벌꿀을 추가할 것을 제시하였으며...

#329 이름없음 2020/04/03 01:41:01

>>303 오왕 나도 임티 두개씩 써!!

#330 이름없음 2020/04/03 01:59:57

나 비엘 웹툰작가임

#331 이름없음 2020/04/03 02:15:38

머리아푸당..

#332 이름없음 2020/04/03 02:39:30

작년 새학기때 이름 김치라고 진심으로 오해받았다

#333 이름없음 2020/04/03 02:46:52

짝사랑 반쯤 접은 상대랑 페메중임

#334 이름없음 2020/04/04 18:42:26

똥쌌다

#335 이름없음 2020/04/04 19:16:33

예전에 단열 뽁뽁이 안으로 어떻게 들어갔는지 벌레가 갇혀있는 걸 본 적이 있어 몇 시간 뒤인지 며칠 뒤인지 보니까 죽어있더라 그걸 손으로 눌렀더니 머리랑 몸이 똑 하고 분리가 돼서 밑으로 굴러떨어졌어 문을 열고 닫느라 그 이후로 본적은 없어

#336 이름없음 2020/04/04 19:17:49

엄지손가락만 네일함

#337 이름없음 2020/04/04 19:19:01

수염이 이어져서 털이 목까지 있음 방금 회덮밥 직접 만들어먹었는데 고추장이 유통기한 지나서 그런가 개맛없었음 다이어트는 내일부터라고 하는건 다이어트를 다짐이라도 했다는건데 그딴거 안함ㅋ

#338 이름없음 2020/04/04 23:07:44

나 말 할때 사람 눈 못마주침

#339 이름없음 2020/04/05 16:07:55

아싸 동생이 라면끓인다

#340 이름없음 2020/04/05 16:11:48

오븐에 손 데여서 밴드 붙였다 ㅜㅜ

#341 이름없음 2020/04/07 22:15:34

jonna simsimhada

#342 이름없음 2020/04/07 22:32:34

나 오늘 생일이야

#343 이름없음 2020/04/07 22:36:18

>>342 Happy birthday to you♡

#344 이름없음 2020/04/07 22:37:11

저 라면 3개씩 머거여

#345 이름없음 2020/04/07 22:38:21

>>342 https://www.youtube.com/watch?v=gZfHasoI6iE

#346 이름없음 2020/04/09 06:29:02

졸령

#347 이름없음 2020/04/09 06:51:00

나 지금 개졸림

#348 이름없음 2020/04/09 08:12:33

나는 왜 중3이어서 이 고생을 하는가....

#349 이름없음 2020/04/09 08:13:11

나도 왜 중3이어서 이 고생을 하는가

#350 이름없음 2020/04/09 08:16:02

모든게 다 짜증나 처음부터 다 다시 시작하고 싶어

#351 이름없음 2020/04/09 08:18:15

난 왜 고3이어서 이고생을 하는가...

#352 이름없음 2020/04/09 08:45:10

>>349 >>351 우리 모두 화이팅 합시다....

#353 이름없음 2020/04/09 09:32:14

내 친척이 유명한 중국 연예인임....한국에 왔을때는 자주 봤는데 이제는 영영 못볼듯....ㅋ 어렸을때 중국에 있을때는 친했는데...

#354 이름없음 2020/04/10 07:10:37

나 털 개많음 ㄹㅇ 만약 털많은 대한민국 청소년 top이 있으면 거기에 들 정도,,;;

#355 이름없음 2020/04/11 22:53:18

힝 심심하당 ㅠ.ㅠ

#356 이름없음 2020/04/11 22:54:23

닭발 먹고 싶음

#357 이름없음 2020/04/11 23:07:37

플랭크 1분했는데 ㅈㄴ힘들다

#358 이름없음 2020/04/11 23:10:20

살고싶어

#359 이름없음 2020/04/11 23:10:35

덥다ㅏ아아

#360 이름없음 2020/04/11 23:18:14

목아파

#361 이름없음 2020/04/15 12:36:35

생리가 안끝나

#362 이름없음 2020/04/15 14:20:42

악^^!발 배가 존나 아파 ㅇㄴ 나 원래 이것보다 더 많이 먹었는데 왜 이래;;;

#363 이름없음 2020/04/15 14:34:51

pc 오목하는데 상대가 시작을 안해

#364 이름없음 2020/04/15 14:59:17

내 옆에 인형 다섯애기^^ 너무너무 귀여워

#365 이름없음 2020/04/15 15:01:29

숙제씨벌것

#366 이름없음 2020/04/15 15:02:27

나 어제 순공 열두 시간 했다!! ㅠㅠ

#367 이름없음 2020/04/15 15:02:47

그렇게 하고 지금 일어남

#368 이름없음 2020/04/15 15:03:04

아 새벽까지면 오늘인가? 모르겠당

#369 이름없음 2020/04/15 15:04:03

커피마셔서 입냄새나 하아아악 >>366 오 대단해 나도 본받아야겠다...

#370 이름없음 2020/04/15 15:13:07

공휴일이라 강의 없을 줄 알고 있었는데 강의가 있었다 공지도 없었는데 뭐 한 번쯤은 괜찮지 않을까?!

#371 이름없음 2020/04/15 15:14:44

나 갈비먹고왓당

#372 이름없음 2020/04/15 16:02:05

침대 머리맡에 널부러져있던 고양이인형한테 살짝 미안해서 침대 정리하면서 베개에 눕히고 이불덮어줬는데 넘 쀼듯하당ㅎㅎㅎㅎㅎㅎ귀야워ㅠㅜ

#373 이름없음 2020/04/15 16:02:50

코딱지 팠음 검지손가락으로

#374 이름없음 2020/04/16 06:28:07

온라인ebs 수업 다 듣고 이제잔다 출석할때만 일어났다 다시 자야지ㅋㅋ

#375 이름없음 2020/04/16 06:30:35

배고팡

#376 이름없음 2020/04/16 06:40:31

우울행

#377 이름없음 2020/04/16 13:57:40

수업 듣기 싫어

#378 이름없음 2020/04/16 14:04:08

점심시간에 밥 안 먹고 모동숲 했어

#379 이름없음 2020/04/19 18:44:48

나 필기구 개많아서 필통대신 개큰파우치 들고다님ㅌㅌㅋㅋㅋㅋㅋㅋㅋ

#380 이름없음 2020/04/19 18:45:29

졸리당

#381 이름없음 2020/04/19 19:55:23

공부해야하는데 귀찮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다니고싶ㄷㅏ 흑끅

#382 이름없음 2020/04/21 00:16:52

방구 3번 뀌었다

#383 이름없음 2020/04/21 00:23:21

nan jigum keyboard hanyoung junhwan mot handa!!! igun cunseb anida!! nan jigum hwa mani nanda!!! ssibal udduke heya hanya!!

#384 이름없음 2020/04/21 00:25:34

창을 껐다가 다시 켜바

#385 이름없음 2020/04/21 00:56:06

엄마그래도사랑해요

#386 이름없음 2020/04/24 00:53:31

다들 공식처럼 외워둬 피부진정 = 알로에젤 다시한번 피부진정 = 알로에젤이다 나 웬만한 유명템 다 써봤지만 이렇게 막쓸수있고 흔한데다 효과 직빵인건 ㄹㅇ 알로에젤 미만잡임 여드름 5년차가 말하는거니까 믿고 써봐 냉장고에 넣어둔 알로에젤 팩하듯이 두께감있게 도포하고 2시간마다 새로 그 위에 계속 도포해주면 진짜 붉은기랑 조금 올라왔던 좁쌀 들어간거 확보여 지금도 엊그제부터 피부 뒤집어져서 뭐 엄청 나고 진짜 징그러웠었는데 오늘 알로에젤 계속 바르니까 진짜 나아졌어 다시한번 피부진정 = 알로에젤 모두다같이 따라해봐요

#387 이름없음 2020/04/24 00:54:26

공부 하기 싫어... >>386 피부진정 = 알로에젤!

#388 이름없음 2020/04/24 00:54:40

>>386 엄훠 그게 정말이니?!

#389 이름없음 2020/04/24 00:55:05

>>387 오구오구 387번 학생 잘하네!!!

#390 이름없음 2020/04/24 00:55:12

두둥 등장! 무한반복으로 듣는중

#391 이름없음 2020/04/24 00:55:20

>>388 웅웅 지금도 바르고있다 ㅌㅋㅋㅋㅋㅋㅋㅋ

#392 이름없음 2020/04/24 01:01:27

간지러

#393 이름없음 2020/04/24 01:13:12

전남친 보고싶다

#394 이름없음 2020/04/25 21:04:58

눈이 떨려

#395 이름없음 2020/04/25 21:08:06

ㅜ스위치 라이트 사서 모동숲 하고싶은데 돈이 없어

#396 이름없음 2020/04/25 21:11:28

공부 2시간 하고 저녁먹었는데 30분만 누워있으려다가 3시간동안 누워서 스레딕 하는 중〰〰〰〰〰〰

#397 이름없음 2020/04/25 21:13:33

집인데 집가고싶다

#398 이름없음 2020/04/26 00:04:40

지금이 2020년이 아니고 2018년이였으면 수학여행날이었당 가 그리워라(?) ㅠ

#399 이름없음 2020/04/26 00:06:01

심심해

#400 이름없음 2020/04/26 00:08:55

우울해

#401 이름없음 2020/04/26 00:11:01

스위치가 인기인데 닌텐도 2ds를 산 호구가 있다?! 뿌슝빠슝 그건 바로 나... 스위치 라이트 코랄 넘무 이쁘드라 눈물난다 후회되서

#402 이름없음 2020/04/26 00:11:29

2시부터 10시까지 공부햇다 애들아 나 좀 멋지지

#403 이름없음 2020/04/26 00:12:57

응 멋졍

#404 이름없음 2020/04/26 00:15:18

>>402 멋지네

#405 이름없음 2020/04/26 00:15:25

게임질려서그러는데 접어야겠다

#406 이름없음 2020/04/26 18:00:59

눈앞에서 대따 큰 날벌레가 날라다딘다

#407 이름없음 2020/04/26 18:01:52

롤 해야겠다

#408 이름없음 2020/04/26 18:02:36

떡볶이 먹는다!

#409 이름없음 2020/04/26 18:09:01

치맥영화 트리플 달성!

#410 이름없음 2020/04/26 18:37:10

빽다방 피스타치오 먹는중

#411 이름없음 2020/04/26 18:37:36

나 쉬마려

#412 이름없음 2020/04/26 18:44:32

어제 녹차 케이쿠 먹음

#413 이름없음 2020/04/26 18:45:04

나 노래들어

#414 이름없음 2020/04/26 19:11:36

변비 개짜증나

#415 이름없음 2020/04/26 20:29:46

일하고있는데 고객이 많아서 화장실을 2시간째 못가고있어. 왜 하필 오늘이 일요일인걸까

#416 이름없음 2020/04/26 20:49:55

.

#417 이름없음 2020/04/26 21:47:23

고시원에 있는데 배고프네 여기 정수기물 냄새나는듯

#418 이름없음 2020/04/27 21:59:58

나우울해

#419 이름없음 2020/04/27 22:01:04

슬기로운의사생활 존잼

#420 이름없음 2020/04/27 22:06:26

오늘 하루종일 스타듀밸리 한 내 인생

#421 이름없음 2020/04/27 22:08:33

지금 침대에 누워서 포카칩 먹으면서 스레딕 보고있다

#422 이름없음 2020/04/27 22:18:55

sim to the sim

#423 이름없음 2020/04/27 22:20:12

아이디어노트쓴다

#424 이름없음 2020/04/28 18:05:54

나 딩초때부터 지식인 열활 해서 지금 등급 지존이당 이거 룰렛으로 돈도 받아서 총 칠천원 벎ㅋㅋㅋㅋ 채택 몇개만 더 되면 등급 올라가는데 귀찮앙

#425 이름없음 2020/04/29 21:23:41

오늘 조용하군

#426 이름없음 2020/04/29 21:25:52

무릎에 강아지 얹어둠 따뜻함

#427 이름없음 2020/04/29 21:38:35

가려워

#428 이름없음 2020/04/29 22:48:51

나 손에 땀 엄청 많아 그래서 시험칠 때, 오엠알 카드에 컴싸로 작성하다가 땀때문에 번진다

#429 이름없음 2020/04/29 22:53:40

오예스 맛이써

#430 이름없음 2020/04/30 00:17:57

배고파

#431 이름없음 2020/04/30 00:18:16

밥머겅

#432 이름없음 2020/04/30 01:02:10

겜해야하는데 너무 졸려서 미칠 것 같아 오늘은 그냥 잘까?

#433 이름없음 2020/04/30 01:02:53

#434 이름없음 2020/04/30 02:01:26

볼거는 많은데 보기 기차나

#435 이름없음 2020/04/30 02:05:06

화장실 가고 싶은데 귀찮아서 참는 중... 너무 더럽나

#436 이름없음 2020/04/30 02:17:27

난 행복해.

#437 이름없음 2020/04/30 02:18:09

참으면 병걸려 빨리 가

#438 이름없음 2020/04/30 04:30:08

>>435 인데 아까 갔다 왔어 >>437 고마워 병 안 걸릴게 히히

#439 이름없음 2020/04/30 04:30:52

>>438 잘해쪙

#440 이름없음 2020/04/30 04:59:48

난 옆으로 누워있당

#441 이름없음 2020/04/30 05:02:28

나는 앉아있당

#442 이름없음 2020/04/30 21:42:22

아파

#443 이름없음 2020/04/30 23:45:53

웅냔냐 뚜따뚜

#444 이름없음 2020/05/01 17:24:56

나랑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건너 건너 아는 분이 데뷔하셨다는 사실을 알게 됐는데 소속사가 무슨 생각인지 컨셉이나 노래가 옛날 컨셉이라 안타깝다...

#445 이름없음 2020/05/01 17:25:39

핸드폰 오래했더니 머리가 띵하다

#446 이름없음 2020/05/01 17:26:49

세차하고 떡볶이 먹으러 거고 싶운데 먹으러 가다가 아는 사람 만날까봐 겁난다.. 세차하니깐 옷 ㄹㅇ 구리게 입고옴...

#447 이름없음 2020/05/01 17:51:34

망고푸딩체거~~!~

#448 이름없음 2020/05/01 20:29:28

우울해

#449 이름없음 2020/05/01 20:29:56

독서록 써야하는데 귀찮다

#450 이름없음 2020/05/02 01:40:51

ㅂ고파시발...

#451 이름없음 2020/05/02 02:19:15

나 진짜 내일부터 ㄹㅇ 다이어트 할거임 안하면 내가 사람이길 포기하는거다 진짜 어우

#452 이름없음 2020/05/02 02:20:49

칭찬해줘 나 대딩인데 인강 일요일까지 들으면 되는거 금요일에 다끝낸거 처음이야 ㅠㅠㅜ 이제 이틀간 꿀빨아야지 >< 월요일은 또 과제의 늪이지만 ....ㅠ

#453 이름없음 2020/05/02 02:31:42

존나 더워 시바아아아아아ㅏ알

#454 이름없음 2020/05/02 04:53:24

친구 눈치 없어서 화난다

#455 이름없음 2020/05/02 19:26:20

우리동네 cu 신한 재난카드만 왜 안되지

#456 이름없음 2020/05/02 19:30:36

이틀 뒤에 생일이야 뀨

#457 이름없음 2020/05/02 19:36:23

고기먹어서 배불러

#458 이름없음 2020/05/03 00:05:41

>>456 추카한당 뀨

#459 이름없음 2020/05/04 06:44:42

졸려

#460 이름없음 2020/05/04 07:27:04

비듬 빼고 있는데 왕비듬 나옴

#461 이름없음 2020/05/04 07:52:33

외롭다ㅏ~~

#462 이름없음 2020/05/06 02:56:16

외로워

#463 이름없음 2020/05/08 21:09:21

방구 뿡

#464 이름없음 2020/05/11 01:26:32

누워있어

#465 이름없음 2020/05/11 01:27:37

코빅 재미있다 ㅋㅋ 본진들 너무 귀여워.. 개그맨/ 개그우먼들 파는 사람 나바껭 없나

#466 이름없음 2020/05/11 01:27:47

요즘 하루에 한 시간씩 집 앞 공원에서 조깅한다!

#467 이름없음 2020/05/11 01:27:57

난 낼 피부과간다 19년 인생에 첫피부과란 이 말이야!!!!!아 무서워

#468 이름없음 2020/05/11 01:34:14

방금 방구꼈어

#469 이름없음 2020/05/11 01:38:48

나 과제할거 개많은데 안하고 있다?ㅎ 이러다 담임쌤한테 전화오는거 아닌가몰라...

#470 이름없음 2020/05/11 01:39:23

>>469 헐 출결에 이상 없어?

#471 이름없음 2020/05/11 01:40:56

>>470 음...약간 창체같은거라 아예 안내는게 아니라면 출결에 이상은 없을껄...?

#472 이름없음 2020/05/11 01:42:02

나 내일부터 다이어트 할건데 곱창 땡겨

#473 이름없음 2020/05/11 01:42:05

살쪘어

#474 이름없음 2020/05/11 01:42:07

나 지금 비밀정원 듣고 있음 이번에 오마이걸 신곡 잘뽑은 듯

#475 이름없음 2020/05/11 01:46:08

고백하려고 마음 진정 중

#476 이름없음 2020/05/11 01:46:54

나 지금 자격지심 듣고있음 개오랜만

#477 이름없음 2020/05/11 02:51:14

나 12시부터 지금까지 방구 8번은 뀐거같아...ㅋㅋㅋㅋ

#478 이름없음 2020/05/11 03:06:03

중딩 때 학교 발명품 고안대회 1등함 햄버거 포장지였움

#479 이름없음 2020/05/17 21:59:47

똥 못싼지 9일째 기별이 전혀 안온다

#480 이름없음 2020/05/17 22:03:01

따라단

#481 이름없음 2020/05/17 23:58:50

화장실에서 멍때리다가 생각난건데 한국 노래를 K-pop, 일본 노래를 J-pop이라고 말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중국노래는 그럼 C-pop 인가 하다가 이게 왜 없는지 이유를 알았다.

#482 이름없음 2020/05/20 01:26:58

>>481 왜?

#483 이름없음 2020/05/20 01:28:49

아 ㅋㅋ 무슨 의미인지 알 것 같...

#484 이름없음 2020/05/20 01:30:13

>>483 먼데?

#485 이름없음 2020/05/20 01:30:53

>>484 소리내서 읽어봐

#486 이름없음 2020/05/20 01:31:26

>>485 근데 중국노래 씨팝 맞지 않나? ㅇㅅㅇ

#487 이름없음 2020/05/20 01:32:12

공차 치즈폼 딥바닐라 밀크티 따듯한거 먹고 싶어 ㅠㅠ

#488 이름없음 2020/05/20 01:32:41

>>486 몰라... 중국노래 별로 들어본 적이 없어서

#489 이름없음 2020/05/20 01:33:21

방금 강의 하나 다 봤음. 칭찬해 나 자신

#490 이름없음 2020/05/22 00:40:13

오빠보다 오라버니가 어감이 좋아서 종종 오빠를 오라버니라고 부른다. 이보시오 오라버니 같은 느낌으로.

#491 이름없음 2020/05/22 00:40:40

나는 1년 3개우러째 솔로다!!

#492 이름없음 2020/05/22 00:41:15

>>490 나는 오라방

#493 이름없음 2020/05/22 00:43:08

아 발가락 간지러

#494 이름없음 2020/05/22 00:43:50

>>493 무좀?

#495 이름없음 2020/05/22 00:47:00

집에서 궁중체 써보려 했다가 포기했다. 그런데 당황하면 튀어나오려 할 때가 있다. -옵니다. 같은 말투.

#496 이름없음 2020/05/22 00:47:44

>>495 안녕하시옵니까ㅓ

#497 이름없음 2020/05/23 00:12:03

종종 이상한 곳에 꽂히는데 최근에는 고래 노래소리… 어디서 들었는지 기억 안 나는데 우연히 녹음되었다던 고래 노래소리가 아름다웠던 기억이 있어. 근데 그게 뭐였는지 기억 안 나… 일단 지금 고래 울음소리 듣는데, 바다 깊은 곳에 가라앉는 기분이다.

#498 이름없음 2020/05/23 00:39:26

나 키크고싶다면서 안잔다 흑흑

#499 이름없음 2020/05/23 01:26:46

오늘 기분이 너무 안좋은 상태로 학원 갔는데 쌤도 눈치 챘는지 나 대답 잘 안했는데 그냥 넘어가줬다...ㅎㅎ

#500 이름없음 2020/05/23 05:00:03

20년차 그 흔한 썸이나 고백을 하거나 받아본적 없는 모솔이다. 삶의 흥미가 없음 몇달전부터 생활리듬개박살나고 만성피로 심해서 새벽 4~5시에 잔다.

#501 이름없음 2020/05/23 05:03:22

>>491 난 20년 모솔이다. 고백한적도 고백 받아본적도 썸도 못타본 순수 모솔

#502 이름없음 2020/05/23 05:33:07

>>501 나는 +2년...

#503 이름없음 2020/05/24 17:52:06

심심해

#504 이름없음 2020/05/24 17:53:50

일하느라 힘들어서 죽을거같다...

#505 이름없음 2020/05/24 19:19:02

왼쪽 손톱이 오른쪽보다 더 짧음

#506 이름없음 2020/05/24 19:19:44

지금 발톱 ㅈㄴ 길어

#507 이름없음 2020/05/24 19:20:21

시험 29일 남음ㅋㅋㅋ 개망

#508 이름없음 2020/05/24 19:22:33

지금 활발하게 활동중인 아이돌이랑 친구임

#509 이름없음 2020/05/24 19:33:17

닭터유 보니까 치킨 먹고싶다.

#510 이름없음 2020/05/24 20:28:07

나는 오늘도 퇴근을 기원한다

#511 이름없음 2020/05/24 20:31:43

>>510 즐.퇴

#512 이름없음 2020/05/24 20:33:15

>>506 나도 그럼 양말 뚫고나올듯

#513 이름없음 2020/05/24 20:37:23

>>512 나도 그래서 어제 발톱깎음

#514 이름없음 2020/05/24 20:48:25

나는 대존예

#515 이름없음 2020/05/27 01:58:19

ㅅㅅㅎㄷ

#516 이름없음 2020/05/27 02:10:37

한번 똥꾸멍에 들어갔다가 나온적 있어

#517 이름없음 2020/05/27 02:12:48

>>516 머가??

#518 이름없음 2020/05/27 02:13:15

>>517 뜨엉인듯

#519 이름없음 2020/05/27 02:13:50

>>518 그게 머양

#520 이름없음 2020/05/27 02:14:13

>>517 당연히 내가. 실수로 점프했는데 정신차려보니까 >>530 의 똥꾸멍 속 이였더라고..겨우겨우 빠져나왔어..ㅜㅜ 무슨 똥으로 암벽이 세워져있어서 그랜드캐니언인줄 알았다니까 ㅡㅡ

#521 이름없음 2020/05/27 02:15:10

>>520 드러웡

#522 이름없음 2020/05/27 02:15:57

>>521 응 더러운건 >>542야.걔는 맨날맨날 안씻어서 겨드랑이에서 낙타 암내가나 ㅋ

#523 이름없음 2020/05/27 02:16:15

ㅋㅋㅋ 난 자러간다.

#524 이름없음 2020/05/27 02:21:31

잘쟝 ㅇㅅㅇr

#525 이름없음 2020/05/27 02:41:39

#526 이름없음 2020/05/27 02:41:45

구구

#527 이름없음 2020/05/27 02:41:50

구구구

#528 이름없음 2020/05/27 02:41:55

구구구구

#529 이름없음 2020/05/27 02:42:00

구구구구구

#530 이름없음 2020/05/27 02:47:14

잔다며 ㅇㅅㅇ

#531 이름없음 2020/05/27 02:47:31

얘들아 사실 난 반지를 한 손에 두 개나 꼈어

#532 이름없음 2020/05/27 02:47:38

하나는 전남친이랑 맞춘거야

#533 이름없음 2020/05/27 02:54:28

나 택배시켰는데 안왔어

#534 이름없음 2020/05/27 03:14:06

적어도 8월까지 최소 9키로는 빼야되는데 모든게 귀찮다...찌빰.

#535 이름없음 2020/05/27 03:23:53

나 밥먹었다

#536 이름없음 2020/05/27 03:30:22

오늘이 개학인데 나 뭐하냐

#537 이름없음 2020/05/27 12:01:37

두달전에 뽑았지만 파트타임이 달라서 이름이랑 비상연락망으로 전화번호만 알고있는 알바생의 얼굴을 지금 막 봤는데 고교 동창이더라. 거기다 번호 바꾸고 안알려줬으니 손절각인가 생각함

#538 이름없음 2020/05/28 01:46:38

쉬야하구옴

#539 이름없음 2020/05/28 01:49:55

샤브샤브 먹고 싶어 ㅠㅠㅠ 갑자기 급 땡긴다..

#540 이름없음 2020/05/28 01:50:08

휘파람이랑 단소 잘 부는데 좀 까먹어서 요즘 고민임

#541 이름없음 2020/05/28 01:50:48

나 팔꿈치에 혀거 닿네

#542 이름없음 2020/05/28 01:51:37

나란 인간... 안보고도 맞추는 그런 멋진 인간... 존경...사랑...귀욤...

#543 이름없음 2020/05/28 01:52:10

나 오늘 미술학원에서 커터칼로 연필깎다가 칼 놓쳐서 엄지 손톱 밑에다가칼날이 뽁!하고 꽃혔었어...딱 엄지손톱 바로 밑에 존나 아파

#544 이름없음 2020/05/28 01:58:38

>>530 드러라..똥 ...으어 >>542 어우...낙타 암내

#545 이름없음 2020/05/28 02:00:45

>>544 ...? ..??? ㅠㅠㅠ

#546 이름없음 2020/05/28 02:03:37

>>545 >>522 >>520

#547 이름없음 2020/05/28 02:06:35

흐어어엉 저건 음모야 낙타 암내는 >>557 라고!

#548 이름없음 2020/05/28 02:07:51

>>543 헐 너무 아프겠다... 나 요즘 허리가 너무 아파.. 그리고 손목도 너무 무리가 오는 느낌이 항상 들어 ㅠㅠ 내 몸은 썩었어

#549 이름없음 2020/05/28 07:55:05

궁디아프다

#550 이름없음 2020/05/29 14:32:30

오전 10시에 약속있는데 이제 일어났다 ㅅㅂ

#551 이름없음 2020/05/29 15:10:06

오늘 퇴사하는날이야! 왜 인지 텐션올라간다!

#552 이름없음 2020/05/30 15:57:05
손님 편의점은 은행이 아닙니다^^

손님 편의점은 은행이 아닙니다^^

#553 이름없음 2020/05/30 16:49:33

비엘 너무 좋다

#554 이름없음 2020/05/30 16:49:54

>>552 ㅁㅊ 혈압 올라가는 소리 들린다

#555 이름없음 2020/05/30 18:22:42

핸드폰 잉크 심하게 터져서 수리하러 가야하는데 귀찮아서 미뤘어

#556 이름없음 2020/05/31 01:18:49

ㄴr는 심심ㅎrㄷr

#557 이름없음 2020/05/31 01:19:54

나는 내일 이사간다

#558 이름없음 2020/05/31 01:20:27

>>557 잘ㄱr

#559 이름없음 2020/05/31 01:21:15

>>558 고ㅁr우ㅓ

#560 이름없음 2020/05/31 01:22:50

>>559 ㅇ ㅣㅅ r ㄱ r ㅅ ㅓ 또 manna~

#561 이름없음 2020/05/31 01:25:47

>>560 좋ㅇr ddoboja~

#562 이름없음 2020/05/31 02:16:48

>>552 >>554 이후 퇴근할때 인수인계가 안맞아서 1시간을 멍때렸다...

#563 이름없음 2020/05/31 03:09:44

나 여잔데 정국 닮았다는 소리 듣는다~ 솔직히 정국 닮았다는 소리 들을때마다 기분 좋음 잘생겼자나

#564 이름없음 2020/05/31 03:21:45

나 설거지 하러 간당

#565 이름없음 2020/05/31 03:33:24

여잔데 숏컷해서 친구들이 잘생겼다고 해준답!

#566 이름없음 2020/05/31 03:39:49

>>565 잘생겨쪙

#567 이름없음 2020/05/31 03:46:01

요새 만성피로 더 악화 됬당☆

#568 이름없음 2020/05/31 03:48:16

>>567 나동☆

#569 이름없음 2020/05/31 06:12:52

몇년만에 컴 새로 샀어!

#570 이름없음 2020/05/31 06:23:57

>>569 잘했당♡

#571 이름없음 2020/05/31 06:33:15

영어문제를 풀며 스레딕을 하며 노래를 들으며 노래를 부르고 온라인 강의를 듣고있는 나는 멀티쌉장인 드럼장인

#572 이름없음 2020/05/31 06:47:04

>>571 조종사 해 보는거 어때

#573 이름없음 2020/05/31 06:47:38

간헐적 단식 중 이라 뱁곱팝

#574 이름없음 2020/05/31 06:57:32

>>573 자고 일어나서 밥머겅

#575 이름없음 2020/05/31 07:12:40

국어 수학 화학 미술 과학 과제 다 밀렷당 쓰벌

#576 이름없음 2020/06/05 14:11:24

개인적으로 롤스의 사고 실험인 무지의 베일이 상당히 흥미롭다고 생각해. 내가 나를 개인이기주의자라고 하면서 평등을 추구하는 건 이것의 영향이 없다고는 못 하겠지.

#577 이름없음 2020/06/07 10:07:30

제정신이 아닌듯

#578 이름없음 2020/06/07 10:11:50

나 오늘부터 방학이고 어제까지 과제 다 해야해서 밤 12시까지 붙잡고 있다가 숙제끝나고 12시 땡 쳐서 신나하고 있는데 3분만에 근처 감옥에서 살인범 탈옥했대서 흥 다 깨짐 시발 근데 괜찮아 12시간만에 잡혔대

#579 이름없음 2020/06/07 10:18:17

>>578 난 내일 개학인데..ㅋㅋㅋ 내일 개학인데 이떼까지 해야하는 과제 하나도 안함ㅅㅂ

#580 이름없음 2020/06/09 20:02:34

ㄴ ㅏ 졸ㄹ ㅕ

#581 이름없음 2020/06/10 00:14:17

발톱 깨짐...ㅅ...ㅂ.......

#582 이름없음 2020/06/13 19:54:03

>>581 와... 아프겠다... 편순이인데 조금전에 손님에게 비누 받았어... 어째서지?

#583 이름없음 2020/06/13 19:55:34

>>582 코로나조심하라고..?

#584 이름없음 2020/06/13 19:59:56

>>583 코로나 돌기 전부터 비누 주겠다고 말하시긴 하셨는데, 매번 말만 하시는 분이셔서 그냥 '아, 네~'하면서 넘겼다가 진짜로 받을줄은 몰랐거든...

#585 이름없음 2020/06/13 22:22:13

아이폰에서 갤럭시로 갈아타서 스레딕 앱 깔았는데 갸 편함!

#586 이름없음 2020/06/13 22:39:10

배고파ㅠㅠㅠㅠ 지금 김치만두 먹고 싶은데 해외라 못 먹어서 개짜증남ㅠㅠㅠㅠㅠㅠ ㅆㅂ!!!

#587 이름없음 2020/07/03 01:09:12

프링글스 맛있쩡

#588 이름없음 2020/07/03 16:28:49

금방 학교 마침

#589 이름없음 2020/07/03 18:06:38

배고프당

#590 이름없음 2020/07/03 18:09:58

지금까지 한 끼도 안 먹음

#591 이름없음 2020/07/03 18:23:16

오늘 재보니까 키 1센ㅌ치 큼

#592 이름없음 2020/07/03 18:58:24

지금 학원 30분 지각해서 1시간 남는다..ㅜ

#593 이름없음 2020/07/03 18:59:03

학원 숙제 너무 싫다

#594 이름없음 2020/07/04 03:51:49

방금 보쌈 시킴

#595 이름없음 2020/07/04 06:57:18

새벽에 보쌈 배달시켰는데 취향에 안 맞았다. 김치 아무맛도 안 나고 고기는 기름지다. 다신 여기서 안 시켜 먹어야겠다.

#596 이름없음 2020/07/12 15:47:26

오늘로 8주째, 출근하자마자 쓰레기통만 치운다... 사장님 쓰레기통 개수 좀 줄여주세요... 혼자서 8개는 너무 벅차요...

#597 이름없음 2020/07/12 16:05:20

오늘은 피자가 먹고싶당

#598 이름없음 2020/07/12 19:05:23

배가 안고파

#599 이름없음 2020/07/12 21:22:13

마우스 패드 자꾸 곰팡이같은 먼지 껴서 닦기 귀찮다앐ㅎ령 나증에 닦아야지

#600 이름없음 2020/07/12 21:24:23

매니큐어 바를려고 샀는데 뜯고 보니 내가 원한색이 아니야!!

#601 이름없음 2020/07/26 15:30:15

무개념 ㅊㄷ 화나게 만드네 진짴ㅋㅋㅋㅋㅋㅋzz

#602 이름없음 2020/07/26 15:32:05

삭제된 레스입니다.

#603 이름없음 2020/07/26 15:36:08

나 변비야

#604 이름없음 2020/07/26 15:55:46

어제 선생님이랑 카톡하면서 울었어..

#605 이름없음 2020/07/26 15:57:11

나 아직도 숙제 다 안했다..

#606 이름없음 2020/07/26 17:05:57

나 지금 귀여운 옷 입었따

#607 이름없음 2020/07/26 17:14:21

내가 좋아하는 숫자는 606

#608 이름없음 2020/07/28 02:30:53

삭제된 레스입니다.

#609 이름없음 2020/07/28 02:34:27

복숭아 먹으면 가볍게 가려워지는 알레르기가 있는데 제일 좋아하는 과일이야

#610 이름없음 2020/07/28 02:46:33

지금 화장실 가고 싶은데 참고 있어

#611 이름없음 2020/07/28 02:50:15

삭제된 레스입니다.

#612 이름없음 2020/07/28 02:52:52

나 재수생인데 실시간으로 ㅈ 댔다. 심지어 원하는 관광과 땜시 최소 지금 몸무게 에서 8kg를 9월까지 빼야하는데 몸무게가 안빠져서 실시간으로 ㅈ댐을 느끼는중

#613 이름없음 2020/07/28 03:14:02

나 지금 심심해

#614 이름없음 2020/07/29 04:35:31

삭제된 레스입니다.

#615 이름없음 2020/07/29 04:44:58

배탈났다 쉣. 배가 아파서 잠이 안옴.

#616 이름없음 2020/07/29 04:47:41

와씨 방금 천둥소리 겁나 크게 들려서 개깜짝 놀람

#617 이름없음 2020/07/29 04:54:40

하아아 ㅇㄷ 보다가 엄마한테 걸렷다 아니 정확히는 안 자는 걸 걸렸는데 폰을 봤을까? 하아아ㅏ아아ㅏ우ㅜㅜㅜ츠ㅡ추ㅜ추ㅜ투투ㅜ투추추ㅜㅜㅜㅜㅜㅜ 아니 대학생인데 봐도 되는 거 아입니까? ••• 라고 하기엔 너무 쫄려 그냥 만화라고 할까 애니봤는데 하우ㅜ우르루루ㅜ후루추ㅜ투ㅜ후ㅜㅜㄹ

#618 이름없음 2020/07/29 05:04:07

버거킹 버거 먹을 때마다 자꾸 롯데리아 생각나 미쳤나봐

#619 이름없음 2020/07/29 16:31:52

인강 듣기 시러

#620 이름없음 2020/07/29 16:37:17

졸려

#621 이름없음 2020/07/29 16:40:13

여자친구 겁나 예뻐

#622 이름없음 2020/07/29 16:45:39

같은 노래를 지금까지 15번이나 반복재생한 음악중독자

#623 이름없음 2020/08/04 02:02:00

뭔가 내가 알기로 아닌 사실에 대해서는 반박하는 습관이 있다. 그러면서 내가 아는 정보가 맞나 점검하기 위해 바로 검색하거나 자료를 뒤짐. 근데 그만큼 내 의견에 대해서 납득할 수 있는 반박을 듣는 것도 즐김. 그리고 딱 떨어지는 숫자 좋아해서 이 레스 올린 시간이 02:02:00이라 사소하게 기쁨.

#624 이름없음 2020/08/04 02:02:42

자기싫다

#625 이름없음 2020/08/04 09:06:11

짝남이 페북 스토리 볼때마다 난리치다가 발톱 부러져서 걸어다닐때 아프다..ㅠ

#626 이름없음 2020/08/07 19:50:02

배고파 옘병

#627 이름없음 2020/08/08 02:42:36

심즈에서 유부남 꼬시는 중인데 안 넘어옴;;; 아 씨 딴 놈 꼬셔야하나

#628 이름없음 2020/08/08 03:09:31

미활보쓰기싫당~~~~~!!^^@%/#&☆♧♤@

#629 이름없음 2020/08/08 07:13:26

강아지한테주접떠는중

#630 이름없음 2020/08/08 11:54:02

독서실 9시 반에 와서 지금까지 잠...

#631 이름없음 2020/08/08 12:21:43

영어 독해 ㅈㄴ하기싫어

#632 이름없음 2020/08/08 15:43:48

한국사 좆도 모르면서 하루 공부했다가 조짐ㅋㅋㅋ 3급만 따도 되긴 한데...딸 수는 있을까

#633 이름없음 2020/08/08 16:07:23

커피우유 마이쪙

#634 이름없음 2020/08/10 03:42:36

싸우는 거 기운 빠져서 싫어해

#635 이름없음 2020/08/10 03:45:47

나 혼자 좋아하고 혼자 상처받아... 난 멍청이야

#636 이름없음 2020/08/10 03:48:06

집인데.. 집가고싶어...

#637 이름없음 2020/08/10 03:52:35

장실 가기 귀찮

#638 이름없음 2020/08/10 04:49:10

방금 170 벌었다

#639 이름없음 2020/08/10 05:12:06

레전드에 내 스레 3개나 있다 워후!!!

#640 이름없음 2020/08/10 08:18:03

오늘학교 8시 10분에 옴

#641 이름없음 2020/08/10 09:49:03

나 살쪘다

#642 이름없음 2020/08/10 10:48:45

엄마가 지금 뿌의 세계 본다. 한창 내가 추천할 때는 안 보더니... 아, 또 봐도 재밌네

#643 이름없음 2020/08/14 21:41:39

나는 다른 사람이 계산하는 걸 기다릴 때 뒤에서 춤추는 버릇이 있다

#644 이름없음 2020/08/14 22:09:25

엄마 아빠 나 남동생 이렇게 넷이 가족인데 1인당 컴퓨터 한 대씩이거든? 근데 아빠가 컴퓨터에 배그 깔아서 심심할 때 마다 가족끼리 스쿼드 돌리는데 너무 재미써

#645 이름없음 2020/08/14 22:28:12

살아갈 의욕이 없어

#646 이름없음 2020/08/14 22:29:22

오늘 면접 봤는데 매니저가 면접시간보다 10분 늦어서 화났어

#647 이름없음 2020/08/14 22:30:05

너무 무서웡ㅠㅠㅠ

#648 이름없음 2020/08/14 23:28:12

오늘 방학함

#649 이름없음 2020/08/15 02:33:31

에어컨 틀고 아아 먹는 중

#650 이름없음 2020/08/15 02:34:30

하.. 이사가기 싫다...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ㄹㅇ 이사갈 집 구하는 중....

#651 이름없음 2020/08/15 03:04:03

나 지금 너무 배고파

#652 이름없음 2020/08/15 03:05:27

눈썹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다지 찐하지도 않지만

#653 이름없음 2020/08/15 19:57:06

나 낯 진짜 많이 가려... 친척들이랑도 어색하고 사람들이랑 대화할 때도 아 넵..! 만 하고 말어ㅋㅋㅋ

#654 이름없음 2020/08/16 04:41:16

게임에서 조금이라도 더 이득보려고 엑셀 켰다...하

#655 이름없음 2020/08/16 14:35:50

나 Infp다!!!

#656 이름없음 2020/08/16 14:45:28

>>655 너도냐!! 나도다!!

#657 이름없음 2020/08/16 14:46:46

난 enfp인뎅 어쩃든 이게 아니라 공부해야된다 공부할꺼다 근데 내 옆에 벌레가 날라다닌다 주기고싶다 미얀 벌레야

#658 이름없음 2020/08/16 14:52:49

컨셉잡고 게임하는 걸 너무 좋아함

#659 이름없음 2020/08/16 14:57:55

>>656 우왐ㅇㅇ앙엉앙악!!!!동지다!!!

#660 이름없음 2020/08/16 15:30:48

수능 정시러인데 방학내내 놀고있어..ㅈ됨....

#661 이름없음 2020/08/16 21:17:58

저기.. 화장실 키들고 부부싸움 하실거면 제게 화장실키 주세요.. 급해요...

#662 이름없음 2020/08/16 22:38:46

찐친이랑 술마시고 키스함...자살하고 싶다...ㅎ

#663 이름없음 2020/08/17 00:58:30

집에서 칵테일 만들어먹을 거지롱

#664 이름없음 2020/08/17 08:17:49

밥먹음

#665 이름없음 2020/08/17 08:27:01

코로나 이후로 밖에 나간거 마스크사러간거 빼면 10번 내외다. 편의점 이상 멀리 가본적도 없고 편의점도 아파트 후문 바로 앞에 위치했어. 이번에 또 크게 처져서 2학기 비대면 할 것같아서 올해는 안나가는 날이 될듯

#666 이름없음 2020/08/18 23:39:21

큰맘먹고 버즈 라이브 샀다!! 이제 나도 무선 이어폰 있다!!!!!!!! 엉엉 우리 강낭콩 내가 아껴줄게 흨흨

#667 이름없음 2020/08/18 23:44:36

내일 점심은 비빔면이다!

#668 이름없음 2020/08/19 01:00:23

지금 핫식스 먹는 중

#669 이름없음 2020/08/19 01:01:30

>>655 >>656 헐 나도 껴줘 나도 인프피!

#670 이름없음 2020/08/19 05:19:36

약한 여주 봤는데 숨 막혀서 잠이 안 와 미친 어떡하지

#671 이름없음 2020/08/19 06:00:39

러블리즈 노래듣는데 왤케 빠지냐 ㅋㅋㅋㅋㅋㅋ

#672 이름없음 2020/08/19 06:27:44

허리 아프다... 한의원 갈까 고민중

#673 이름없음 2020/08/19 09:27:25

자소서 쓰느라 밤샜어ㅠㅠㅠㅠㅠㅠ

#674 이름없음 2020/08/19 10:17:45

>>669 갸아악!!!반가워 인프피!!!

#675 이름없음 2020/08/19 10:43:40

>>671 찾아가세요를 들어줘 기억조작 노래더라 러블리즈 노래 안듣는데 이건 주기적으로 챙겨봄 후반부 가사가 너무 아련해ㅠ 널ㄹ 사랑해~ 포장해둔 그때 그대로~....

#676 이름없음 2020/08/19 10:47:51

>>674 예압 여기 인프피 ( INFP) 한명 더 추가욥!

#677 이름없음 2020/08/19 10:52:06
>>676 우와!!!!!!

>>676 우와!!!!!!

#678 이름없음 2020/08/19 11:06:50

피젯토이 만지작 거리니 재밌네

#679 이름없음 2020/08/19 12:42:33

아 버스는 타도타도 적응이 안돼..

#680 이름없음 2020/08/19 12:49:26

여기 인프피 왤케 많아ㅋㅋㅋㅋ 아물론 나도

#681 이름없음 2020/08/19 12:55:20

뭐야 나만 인프제야

#682 이름없음 2020/08/19 12:59:22

밤에 자려고 할 때 어두워서 무서운 상상이 들어서 귀신 이미지 같은 게 보일때 속으로 고양이고양이고양이고양이고양이토끼토끼토끼토끼토끼여우사랑해여우최고야여우멋져여우내사랑여우여우여우 거리면서 아무 생각을 한다.

#683 이름없음 2020/08/19 13:00:16

>>682 그러다 여우귀신 나오면 어떡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4 이름없음 2020/08/19 13:02:28

>>683 안 나오더라. 머리속에서는 계속 귀신 이미지를 상상해서 보여주고 있으니 그냥 난 마음 속으로 계속 고양이 토끼 여우를 외치는데 보이는 건 처녀귀신인가를 고민하게 될 뿐. 머리 녀석 도대체 이미지를 어디서 따온 건지 본 적도 없는 귀신 만들어냄.

#685 이름없음 2020/08/19 14:00:38

에휴 내인생 조졌따 ^^

#686 이름없음 2020/08/19 14:01:54
강참치 존잘

강참치 존잘

#687 이름없음 2020/08/19 14:11:48

여름방학 과제 없다더니 오늘 단톡방에 올라온 파일 열어보니까 과제가 수두룩.. 좆됐다

#688 이름없음 2020/08/19 14:17:45

탄산 마시고 싶다

#689 이름없음 2020/08/19 19:48:09

제육 맛있어 냠냠

#690 이름없음 2020/08/19 20:04:35

나 스트레이키즈 좋아해

#691 이름없음 2020/08/20 00:09:12

인강 오지게 밀렸고 8월 20일 엠씨엔디 컴백함 많관부

#692 이름없음 2020/08/20 00:10:39

>>689 헐 나도 줘

#693 이름없음 2020/08/20 01:03:17

한문 세특 써야 하는데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어서 4일 밤낮을 노트북 앞에 앉아 고민중이야 살려줘 ㅜㅜ

#694 이름없음 2020/08/20 02:46:37

게임할까 인강 들을까 고민중 결국 인강을 듣게 되겠지...

#695 이름없음 2020/08/20 04:25:10

>>627 헉 나도 그러는뎈ㅋㅋㅋㅋㅋㅋ

#696 이름없음 2020/08/20 05:03:06

검정고시 이틀 남았는데 공부 넘안해서 이번은 버릴거야...

#697 이름없음 2020/08/20 11:23:57

전공 공부하기 싫어..

#698 이름없음 2020/08/22 20:00:51
나 손톱 이만큼 길러봤당ㅋㅋ
나 손톱 이만큼 길러봤당ㅋㅋ

나 손톱 이만큼 길러봤당ㅋㅋ

#699 이름없음 2020/08/22 20:39:49

>>698 너 쩐다ㅋㅋ 나는 수학문제집 풀기 싫어

#700 이름없음 2020/08/22 20:40:35

>>698 저렇게 기를려면 얼마나 안잘라야해?? 난 코로나때문에 집에 있으면서 3키로 쪗다

#701 이름없음 2020/08/22 20:41:06

요즘 최애가 너무 잘생겨서 환장해서 죽을거같음 이세상 사람이아님

#702 이름없음 2020/08/22 20:41:48

>>699 ㅋㅋ 지금은 깍았다.. 다시기르는중😆

#703 이름없음 2020/08/22 20:44:11

>>700 어라 아이디가 바뀌었네 코로나 때문에 약 3달정도 학교를 안가서 그동안 안깎았어ㅋㅋ😁😁

#704 이름없음 2020/08/23 01:33:05

손톱강화제 발라야 하는데...졸려

#705 이름없음 2020/08/23 01:34:22

팬카페 우등회원 신청했는데 등업리턴 됐다 공부 더 하고 다시 신청해야지 우울하다

#706 이름없음 2020/08/23 03:00:27

나는 내 겨드랑이 냄새맡는 걸 좋아한다 킁킁

#707 이름없음 2020/08/23 03:36:16

살기 싫어

#708 이름없음 2020/08/23 11:35:51

오늘 점심은 두부김치지롱

#709 이름없음 2020/08/23 11:52:21

우욱!

#710 이름없음 2020/08/24 05:17:01

밥 먹어야징 핳핳

#711 이름없음 2020/08/24 09:11:40

방금 내 최애 리치맛 모구모구 마셨어

#712 이름없음 2020/08/29 08:30:35

머리 아퍼...

#713 이름없음 2020/08/29 08:32:12

커스텀마이크 사고싶어

#714 이름없음 2020/08/29 09:59:46

토스트 구울까말까 고민중

#715 이름없음 2020/08/29 10:28:08

심심해

#716 이름없음 2020/08/31 12:34:27

감자전 맛있당

#717 이름없음 2020/08/31 12:41:18

>>716 나도 줘

#718 이름없음 2020/08/31 13:09:44

에어컨 추워...냉방병 걸리겠네

#719 이름없음 2020/08/31 15:37:35

호텔에 누워있다...

#720 이름없음 2020/08/31 15:54:33

공부하기 시르렁 근데 해야 해ㅠㅠㅠ

#721 이름없음 2020/08/31 16:11:51

케케체에서 다들 루이 토마 팔때 혼자 시우팠다 너무 슬펐음 유치원에서 맨날 배척당하고 그런 여장남자 왜 좋냐고 욕먹고...나만역할놀이 안 넣어주고 아직도 마이너 취향 고대로 가지고 간다...

#722 이름없음 2020/08/31 16:24:10

>>721 오 난 토미였는데 무조건

#723 이름없음 2020/08/31 16:24:32

나는 발에 무좀이 있다 참고로 여자임

#724 이름없음 2020/08/31 22:35:19

복숭아 너무 좋아......, 하루에 열여섯개씩 먹고싶다 말복 여덟 딱복 여덟 이렇게

#725 이름없음 2020/09/01 06:57:04

파도 소리 지린다

#726 이름없음 2020/09/01 15:33:03

노래 존나게 불러서 목 아프다 태진은 사회악이야...

#727 이름없음 2020/09/01 15:34:02

겨털 제모했다

#728 이름없음 2020/09/01 15:34:18

사실 난 절벽이다.

#729 이름없음 2020/09/09 09:14:05

교수님 말씀 브금으로 놓고 스레딕중

#730 이름없음 2020/09/09 09:57:33

온클하는데 멜ㄹ으로 노래 틀어놓고 공부하고있음 (이영지 - 뉴 히스토리)

#731 이름없음 2020/09/09 09:58:41

CLC 노래 좀 들어주세요 왜냐고요? 제가 CLC 팬이거등요

#732 이름없음 2020/09/09 09:59:13

>>731 헐 동의합니다

#733 이름없음 2020/09/09 10:01:36

>>732 미친 CLC팬 처음봐요 존나 사랑합니다

#734 이름없음 2020/09/09 10:02:38

>>733 ㅠㅠㅠㅠ 나도 사랑해

#735 이름없음 2020/09/09 10:29:21

오늘 3시간 잤지롱

#736 이름없음 2020/09/10 07:46:30

정수리 만지는 습관이 있다,,

#737 이름없음 2020/09/10 08:35:00

양쪽으로 구내염 났다.....아퍼ㅠㅠㅠ

#738 이름없음 2020/09/16 19:12:16
내가 심리판 안 가는 이유ㅋㅋㅋㅋㅋ

내가 심리판 안 가는 이유ㅋㅋㅋㅋㅋ

#739 이름없음 2020/09/17 08:43:37

근데 판이탈하는애들 조심스럽게 말해줘도 강요라고 난리냐ㅠ왜케 다들 예민해ㅠㅠ나만 또 시비털리지ㅜㅠ

#740 이름없음 2020/09/17 08:49:42

졸려ㅠㅠ 오늘 할거 완전 많아..

#741 이름없음 2020/09/17 09:04:45

짝남이 연락먼저하는거 손에 꼽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까 와있음 ㅎㅎ 딱히 사적인건아니지만.. 뭐 그래도 좋당

#742 이름없음 2020/09/17 14:03:33

나는 심심하고 심기가 불편하다

#743 이름없음 2020/09/17 14:04:08

난 미밴드5를 샀다 간지난다

#744 이름없음 2020/09/17 14:54:11

이 스레 좀 적극 활용해줘 제발

#745 이름없음 2020/09/17 14:54:18

몇달째 매일 매순간 시도때도없이 죽고싶다고 생각하고있어 아픈건 끔찍하게 싫어해서 ㅈㅅ은 시도 못하지만

#746 이름없음 2020/09/17 15:56:20

나는 귀엽다

#747 이름없음 2020/09/17 17:18:20

여기다 써 tmi라고!!!!! 일회성은..

#748 이름없음 2020/09/17 17:20:57

내 머리카락 7년째 기르고 있어서 허벅지까지 내려온당

#749 이름없음 2020/09/17 17:29:07

오늘 저녁메뉴 족발!!!!

#750 이름없음 2020/09/17 17:32:50

방금 뽀빠이를 먹었는데 1봉지가 밥한그릇이네...ㅠㅜ

#751 이름없음 2020/09/17 17:33:03

>>750 ㅇㄴ 칼로리 뚝딱이네...

#752 이름없음 2020/09/17 17:43:43

나 뱃살만아

#753 이름없음 2020/09/17 17:43:53

포둉포둉

#754 이름없음 2020/09/17 20:22:55

나는 맞춤법 잘 지키는 사람이 너무 너무 좋다

#755 이름없음 2020/09/17 20:46:59

이맘때의 밤 공기 너무 좋아.

#756 이름없음 2020/09/26 03:42:53

추워...

#757 이름없음 2020/09/28 02:44:34

흑.... 타코 브리또 같은 멕시코 음식 먹고 싶은데 배민에 없어... 아울렛에 매장있긴 한데 가기ㅜ넘 귀찮다ㅜㅠㅠㅠㅠ

#758 이름없음 2020/09/28 02:50:34

얘들아 '금목서' 알아 ?? 딱 요맘때 가을 바람에 꽃향 향기롭게 나면 거의 금목서향이야 그게 너무 좋아서 향수 까지 샀어 다음에 집지어서 정원에 키워야지 우리집 앞에 이젠 폐가가 된 집에 엄청 큰 금목서가 있는데 그래서 가을되면 그향이 우리집까지 와서 너무 좋아

#759 이름없음 2020/09/28 02:51:28

배고프다 시리얼이나 라면 먹으면 내일 얼굴 엄청 붓겠지

#760 이름없음 2020/09/28 02:52:31

ㅠ 너희 365 데이즈 봤니? 꼭봐 마시모... 내취향아닌데 아 존나섹시함 미쳐버려 남친 빨리 보고싶다

#761 이름없음 2020/09/28 02:54:55

다들 귀엽다... 새벽 tmi 너무 좋아

#762 이름없음 2020/09/28 03:51:42

내일 체육 있는데 지금까지 깨어있네 저녁 먹고도 바로 학원 있는데 어이고 엄청 피곤하겠다 젠장 숙제 언제 하지

#763 이름없음 2020/09/28 13:18:13

이 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자자

#764 이름없음 2020/09/28 13:42:31

나도 트위터나 그런걸로 웃긴 얘기 하고싶다 페미나 뭐 그런건 진짜 싫음 원하지도 않고 그냥 나랑 맞는 사람들 만나서 취미 공유하고 잡담하구 ㅋㅋ.. 근데 딱히 내세울게 없어서 하질 못함(안함

#765 이름없음 2020/09/28 18:25:05

아 과제 내일까지라 빨리 해야하는데 스레딕 넘 재밌어서 폰을 못 끄겟어,,ㄸㄹㄹ

#766 이름없음 2020/09/28 18:26:32

오늘 학교 갈때 이뿌게 입고 갔어... 기분이 좋드랑

#767 이름없음 2020/09/28 19:13:02

.

#768 이름없음 2020/09/28 23:48:32

ㄱㅅ

#769 이름없음 2020/09/29 00:29:51

활용 좀 해줘ㅠ

#770 이름없음 2020/09/29 11:52:31

작년에 일본에서 사 온 음료수 아끼다가 유통기한 9월까지길래 지금 마셨다 너무 맛있고 좋은데 복숭아 물 음료만큼 인지도 있는 음료가 아니라 한국에 없어서 코로나 끝나기 전까지 못 마실것 같은데 너무 슬퍼 ㅠㅠ

#771 이름없음 2020/09/29 11:53:30

나 지금 사과 먹었어 뇸뇸 온클 안들어서 쌤한테 전화왔음

#772 이름없음 2020/09/29 11:54:49

손톱 27일동안 안깎음ㅋㅋㅋㅋㅋ 이따 깎아야지

#773 이름없음 2020/09/29 22:39:49

>>772 날짜를 세? 대단하다ㅋㅋㅋㅋ

#774 이름없음 2020/09/29 23:08:39

오늘 술 마셨당!!!! 유후~~!!ી(΄◞ิ౪◟ิ‵)ʃ

#775 이름없음 2020/09/29 23:23:23

09/26 햄스터 집 청소함

#776 이름없음 2020/10/01 01:50:53

내 생각이지만 잡담판이 점점 네이버 지식인이 되어가는 느낌이다

#777 이름없음 2020/10/01 02:13:49

맞춤법 알려주다가 북한사람이냐는 소리 들었다 뭔 멍멍이소리야

#778 이름없음 2020/10/01 02:16:07

하 최저만 맞추면 원하는 대학.. 갈수 있따

#779 이름없음 2020/10/01 02:18:08

사투리 쓰다가 그분들이냐는 질문을 받았어. 흐허허허헣... 우씌

#780 이름없음 2020/10/01 02:18:47

오늘도 다이어트 포기하고 저녁으로 고기먹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뭐하는 인간이지 진짜;

#781 이름없음 2020/10/01 02:47:45

지금 치즈볼 뇸뇸중

#782 이름없음 2020/10/02 03:12:40

아 스레딕에 ㄹㅇ말 많은 사람 있네

#783 이름없음 2020/10/02 11:52:01

배 안고픈데 점심 약속이 있는 매우 슬픈 날...

#784 이름없음 2020/10/02 12:00:55

잘때 몸부림 진짜 개심한데 오늘 일어나보니깐 메트리스는 바닥에 내려가 있고 난 의자 안고 자고잇더라..?? 이정도면 몽유병아니냐 진짜

#785 이름없음 2020/10/02 12:04:03

좋아하는 여자애가 인스타 선팔 해줬다 헣

#786 이름없음 2020/10/02 12:06:41

졸업사진 안경벗고찍을까 안경테만낄까 도수없는 새안경을 맞출까 고민하다가 시험이 11일 남은 사실을 깨달음.. >>785 좋겠다 내 짝남은 인스타 좋아요는 눌러주는데 나보고 답장하기 귀찮다 그럼 ㅠㅠㅜㅠ 그래놓고 가끔 연락오는데 짜증나 뒤질거같아

#787 이름없음 2020/10/02 17:11:57

나 지금 은행가야해

#788 이름없음 2020/10/02 17:14:37

나 애견카페 왔는데 거기 알바언니 지인들이 와서 막 떠들떠들 하는데 나 혼자 손님이고 막 너무 뻘쭘해

#789 이름없음 2020/10/02 21:49:34

인스타한지 오늘로 5일째다!

#790 이름없음 2020/10/02 21:52:59

나 얼굴에 왕 보조개 2개에다 미니보조개 2개 있다 4개 다 있으면 징그러워서 평소엔 왕보조개 2개만 꺼냄 내 보조개는 손에도 있고 엉덩이에도 있다🦪🦪

#791 이름없음 2020/10/02 21:54:46

난 오늘도 똥을 싼다...

#792 이름없음 2020/10/02 21:59:11

난 인스타 프로페셔널 계정인데 너넨 이런거 하지마라... 이모티콘도 하트밖에 안 되고 비밀? 계정도 안 도ㅐ서 모르는 사람한테 자꾸 팔로우 알람 와 ㅠ

#793 이름없음 2020/10/02 21:59:56

>>792 프로페셔널이 그건가 파란딱지 붙은거?

#794 이름없음 2020/10/02 22:00:59

>>793 노놉 그건 연예인들 받는 공인! 나는 그 아이디 밑에 회색 글씨로 뭐 동기부여 연설가 이런거 써져 있는거야!

#795 이름없음 2020/10/02 22:41:29

머리아파

#796 이름없음 2020/10/02 22:44:58

난 쇼트트랙 국가대표 상비군 !!!!!

#797 이름없음 2020/10/02 22:46:45

난천재다

#798 이름없음 2020/10/02 23:26:17

짜증난다

#799 이름없음 2020/10/02 23:43:50

나 고3이다하하학!!!!!!!!

#800 이름없음 2020/10/02 23:46:02

코 안에 여드름이 나서 많이 아프다

#801 이름없음 2020/10/02 23:58:01

>>800 으앙 얼른 낫길 바랄게

#802 이름없음 2020/10/02 23:59:59

>>801 앗 티엠아이에 반응을 해주는 것만큼 기쁜일이 없지 고맙다 약간 하루의 끝을 정말 행복하게 마무리하는 것 같아 좋은 밤 보내

#803 이름없음 2020/10/03 00:03:57

>>802 나도! 좋은 하루 보내! 😌

#804 이름없음 2020/10/03 00:26:28

드럽긴한데 나 고기먹다가 트름 나올것 같아서 작게 할라했는데 완전 크게 나와서 당황하고 얼굴 빨개져있는데 옆에 고기 구워주시던 분이 날 보더니 “괜찮아요~ 자연스러운거에요~” 이러는데 개쪽팔려서 다신 그집 못가겠어

#805 이름없음 2020/10/03 12:40:41

온클 과제 엄청 밀림..ㅋㅋ 다 해야하는데 ㅜㅜㅠㅠ

#806 이름없음 2020/10/03 12:41:15

오늘 노래방 왔는데 싸운 애 만남(만난 ㄱ·ㄴ 아니고 ㅂ·이길래 피했ㅇ니)

#807 이름없음 2020/10/03 21:28:15

잡담판 점점 일회성 스레가 난리를 치네 포기함

#808 이름없음 2020/10/04 16:34:54

일회성 스레 제발 여길 활용해줘

#809 이름없음 2020/10/04 16:45:29

정신줄 놓고 기름진 거 3~4일동안 배부를정도로 먹었더니 살 겁나 찜.... 당장 내일 학교가야되는데 ..... 으아ㅏㅏㅏㅏㅏㅏ

#810 이름없음 2020/10/05 00:08:05

ㄱㅅ

#811 이름없음 2020/10/06 00:59:22

와 bury 발음이 부리가 아니라 베리인거 방금 첨알음ㅋㅋㅋㅋㅋ이때까지 부리부리 거렸는데 존나 짱군줄 알았을듯

#812 이름없음 2020/10/06 01:13:11

>>811 ㅅㅂ 고맙다..

#813 이름없음 2020/10/06 01:13:42

나 요즘 정확하게는 아닌데 대충 6시간 자 알람없이 깰 수 있음

#814 이름없음 2020/10/06 01:38:10

>>812 ㅋㅋㅋㅋㅋㅋ야너두?

#815 이름없음 2020/10/06 01:39:33
그림그렸어

그림그렸어

#816 이름없음 2020/10/06 22:49:56

>>814 나 저거 어케 발음해야 될지 몰라서 부리와 버리 사이 그 애매한 발음을 하고 다녔다고...

#817 이름없음 2020/10/06 22:53:46

나 갑자기 관자놀이가 너무 아팡 힝힝

#818 이름없음 2020/10/08 04:40:40
목걸이 샀다아악 나비 목걸이 갖고 싶었는데 쟁여놓고 구경만 하다가 드디어 삼!! 원랜 오팔반지 살랬다가 취소하고 목걸이 샀는데 잘한 선택같아 결

목걸이 샀다아악 나비 목걸이 갖고 싶었는데 쟁여놓고 구경만 하다가 드디어 삼!! 원랜 오팔반지 살랬다가 취소하고 목걸이 샀는데 잘한 선택같아 결과적으로 목걸이 가격이 더 싸서 의도치 않은 꽁돈이 생겨버림 꽁돈이라기도 좀 웃기지만 ㅋㅋ 치간칫솔 쓰니까 더 깔끔한 기분이 드는 건 맞는데 오늘 잘못 쑤셔서 피 났어 ㅜㅜ 피비린내가 이렇게 기분 나쁠 줄 몰랐다 으

#819 이름없음 2020/10/08 11:17:59

내 가수...앨범 안 낸 지 1년 넘음...ㅠㅠ

#820 이름없음 2020/10/10 01:34:50

#821 이름없음 2020/10/10 01:35:19

똥 마려움

#822 이름없음 2020/10/10 01:44:53

나 지금 2시간만 자고올게 4시에 다들 나 깨워줘

#823 이름없음 2020/10/10 02:11:37

이클립스 먹고 있음....

#824 이름없음 2020/10/10 04:04:02

>>822 워!

#825 이름없음 2020/10/16 22:45:53

지친다 너무

#826 이름없음 2020/10/17 10:31:09

어제 매운 거 먹어서 속 쓰려...

#827 이름없음 2020/10/17 10:51:04

벌써 배고프당

#828 이름없음 2020/10/17 16:52:08

아 심심 우 심심

#829 이름없음 2020/10/17 16:52:36

지금 일어남

#830 이름없음 2020/10/17 16:52:54

추위도잘타고 더위도 잘탐

#831 이름없음 2020/10/18 06:05:00

졸려

#832 이름없음 2020/10/18 06:08:23

>>830 나도!! 그래서 겨울이 나음 춥기만하거든 ㅋㅋㅋㅋㅋ

#833 이름없음 2020/10/18 06:18:57

>>832 나는 겨울 시려

#834 이름없음 2020/10/19 21:06:22

궁디아파

#835 이름없음 2020/10/19 21:16:32

>>834 아이구ㅇ... 불쌍혀 왜 아픈겨

#836 이름없음 2020/10/19 21:16:54

>>834 이 핼미가 궁디 팡팡 해 줄게 여 와라

#837 이름없음 2020/10/19 21:48:23

나 사탕 안 쓰던 가방에서 찾아서 까서 먹었는데 젤리 같더라... 말랑말랑.. 쫩쫩... 그래도 마씨쨩..

#838 이름없음 2020/10/21 03:06:52

10일만에 똥쌈 ✌️

#839 이름없음 2020/10/21 04:57:40

홍삼캔디 맛있당

#840 이름없음 2020/10/21 07:04:20

수학 공부 하나도 안 하고 시험 침 결과는 14점 ㅎㅎ 서술형 0점 아는 문제 2개 맞춰서 9점 나머지 다 찍어서 한개 맞춰서 총 14점 맞았다 시발

#841 이름없음 2020/10/21 07:30:03

>>838 .....? 나 피부 약함

#842 이름없음 2020/10/21 07:32:11

열심히 살 뺐는데 도로 찌는 중. 운동 몇 번 안 햌ㅅ다고 엄청 오르네

#843 이름없음 2020/10/21 10:42:43

에임이 중요한 게임에서 에임이 매우 나쁨ㅋㅋㅋㅋㄲㅋㅋㅋ 한마디로 조준실력 망함.

#844 이름없음 2020/10/21 15:03:03

>>841 why..?

#845 이름없음 2020/10/21 16:08:10

>>844 어떻게 똥을 10일 만에 쌀 수 있음?? 'ㅁ'

#846 이름없음 2020/10/21 16:21:17

>>845 자네는 변비의 고통을 모르는 자인가? 'ㅁ'

#847 이름없음 2020/10/21 16:21:56

>>846 난 변비걸려도 길어봤자 3일?이면 나오는데.... 너 진짜 심각하구나.... 물 많이 마시고 유산균도 좀 먹어

#848 이름없음 2020/10/21 16:28:29

>>847 유산균 먹어도 이따위얌..ㅠㅅㅠ 기간보다 중요한게 변 내보낼때 상태지.. 그때그때 상태가 다름 심하게 안나올때는 반 죽어남.. 그리고 나 2주넘도록 못갈때도 많아..10일정도면 최악까지는 아님..

#849 이름없음 2020/10/21 16:29:17

>>848 헐.....어캄

#850 이름없음 2020/10/21 16:29:54

>>849 근데 레스주 나 궁금한거 이써 혹시 신발 곰팡이 지워본적 이써?

#851 이름없음 2020/10/21 16:33:07

>>850 갑자기????? ㄴㄴ 신발에 곰팡이 나본 적없어

#852 이름없음 2020/10/21 16:34:16

시험 망함

#853 이름없음 2020/10/21 16:37:32

>>851 아니 그냥 생각난김에 물어보려구 올여름에 집에 곰팡이 장난 아니게 펴대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신발장안에 신발이랑 밖에 내놓은거까지 다 곰팡이가 폈거든 근데 어그부츠같은데 안쪽에 곰팡이가 폈는데 어떡하지 우리집은 막 신발깔창 빨아놓은거에도 곰팡이핌

#854 이름없음 2020/10/21 16:38:33

>>851 근데 레스주 변비 없어서 좋겠다 부러움 '^'

#855 이름없음 2020/10/21 17:34:29

오늘 시험 첫날인데 잘 본듯ㅜㅜ 오또케오또케 내일 낼모레도 보는데 ㅜㅜ진짜 잘 보면 좋겠다ㅜㅜ

#856 이름없음 2020/10/21 18:03:13

>>855 잘 볼거얌 화이팅! (ง •̀ω•́)ง

#857 이름없음 2020/10/23 02:20:57

졸려

#858 이름없음 2020/10/23 02:46:24

시험 기간이라 밤 새야하는데 잠 오고 잠 안 잘거면 공부해야 하눈데 공부하기 싫어서 누워있음 시뷰레ㅓㅠㅠㅠㅠㅠㅠ

#859 이름없음 2020/10/23 03:50:04

나 오늘 내일 면접본당

#860 이름없음 2020/10/23 03:52:06

>>859 잘봥

#861 이름없음 2020/10/23 10:32:48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으로 보이는 날씨가 넘 화창해서 조앗는데 방 밖으로 나가니까 엄마가 김밥 싸고 잇어서 먼가 꼬꼬마 시절 소풍가는날 같앗어 기분이 조앗음

#862 이름없음 2020/10/23 10:33:53

>>861 나도 김밥 한입만 '0'

#863 이름없음 2020/10/23 11:04:39

나 코로나 전에 친구들이랑 방탈출갔는데 그 문앞에서 탈출을 실패한거야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나도모르게 "아 죽었다" 이렇게 말했는데 그 직원분이 문열어주시면서 "네,죽었습니다" 이런거ㅋㅋㅋㅋ 나 방탈출 그날 처음가보는거라 꼭 탈출하고싶었는데 옆에서 친구들이 개웃음ㅠㅠㅠ

#864 이름없음 2020/10/23 11:14:40

재채기 4번했다

#865 이름없음 2020/10/24 15:06:50

주변에서 다이어트 시킨다... 아직 세상엔 먹을게 많고, 먹어보지 못한것도 많은데...

#866 이름없음 2020/10/24 15:29:53

11시에 과제 제출 마감인데 노는 중이당 심지어 중간고사 대체 과제당 너무 하기 시르당

#867 이름없음 2020/10/24 15:34:34

졸리면 헛소리함낭

#868 이름없음 2020/10/24 21:36:15

영어 수학 백점 맞음!! 영어는 올해 3연속 백점 쿸쿸

#869 이름없음 2020/10/25 04:29:20

나안아줘

#870 이름없음 2020/10/25 07:18:24

밤샜어 오늘

#871 이름없음 2020/10/25 07:18:39

>>869 토닥토닥 고생 많아따

#872 이름없음 2020/10/27 05:26:17

머리가려워

#873 이름없음 2020/10/27 06:00:20

아 모기 제발

#874 이름없음 2020/10/27 08:23:38

아 나도 모기 뒤에서 앵앵거려

#875 이름없음 2020/10/27 15:00:39

으으으으ㅡㅡㅡ으으으ㅡ으ㅡ 누가 나한테 돈줬으면

#876 이름없음 2020/10/27 16:54:07

냉장고에 마카롱 사뒀다 이따 8시쯤에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을거다!!!

#877 이름없음 2020/10/27 16:55:49

>>876 내꺼 남겨놔 >.0

#878 이름없음 2020/10/27 16:57:04

>>877 ㅋㅋㅋㅋㅋ특별히 제일 좋아하는 초코 마카롱 너 줄게

#879 이름없음 2020/10/27 18:01:07

20분에 나가야해서 뭘 하기도 애매하고 그렇다

#880 이름없음 2020/10/28 22:53:22

간지러웡

#881 이름없음 2020/11/01 17:36:58

주민등록증 생일이랑 자기 생일이 다르면 통장비번으로 아이돌 생일말고 내 생일로 할 수 있다! (10대의 덕질은 내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남는다)

#882 이름없음 2020/11/01 17:56:48

껍질 벗겨내기 재밌다

#883 이름없음 2020/11/04 14:41:25

나 졸려

#884 이름없음 2020/11/04 15:42:21

>>880 귀여워 내가 긁어줄까

#885 이름없음 2020/11/04 15:49:01

나 저녁 먹을 때마다 떵마려워 일할땐 방구가 매려워 장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네 거지같은거

#886 이름없음 2020/11/04 16:35:28

기립성 저혈압 있고 생리통 심한건 아닌데 ㅈㄴ 오래가

#887 이름없음 2020/11/05 11:50:20

그림그리고 싶당

#888 이름없음 2020/11/07 23:20:47

인형들에게 붙인 이름 백타이거(오빠의 백호 인형. 코 부분이 벗겨졌고 인형 중 큰 편) 백돌이(오빠가 크리스마스 때 받은 백호 인형) 토순이(이건 내 토끼 인형인데 받은 건 오빠가 백돌이 받은 날) 백만이(오빠가 초등학교 때 무슨 장터? 했을 때 사온 듯? 백호인형) 마미독(위와 같은 사유로 집에 옴. 강아지 인형) 백순이(백호의 해에 동물원에서 사온 것으로 기억하는 내 백호 인형) 보라고래(작년인지 재작년에 다ㅇ소에서 산 보라색 고래 인형) 248(재작년인가에 오빠가 생일 선물로 사준 24800원짜리 곰인형) 누렁이(노란 개 인형) 파카파카알파카(다ㅇ소 분홍색 알파카 인형) 집돌이&파트너(인형 뽑기로 뽑은 폴링? 이었나? 하는 캐릭터 인형들) 상해씨(이상해씨 인형) 큰고양이(커다란 핑크색 고양이 인형? 베개?) 결론 : 이름이 다들 왜 그러냐…

#889 이름없음 2020/11/08 02:11:49

우울하다

#890 이름없음 2020/11/08 17:07:27

심심해 주거

#891 이름없음 2020/11/09 05:47:26

왜 진득하게 강의를 못 듣지 흐헤헿

#892 이름없음 2020/11/09 07:35:36

시발 방금 폰 모서리 쪽으로 콘크리트에 떨어뜨렸는데 모서리는 멀쩡하고 아이폰xs인데 뒷면 유리부분이 들뜸 진짜 눈물난다

#893 이름없음 2020/11/09 07:45:21

망할시험샛기어휴..

#894 이름없음 2020/11/09 13:06:52

추엉

#895 이름없음 2020/11/09 13:53:54

오늘 아침 3일만에 쾌변함

#896 이름없음 2020/11/11 02:52:32

잠이온다...Zzzz

#897 이름없음 2020/11/11 03:00:12

나 초코밀크티 먹고 싶어 으어어엄청 달고 버블 들어간거...

#898 이름없음 2020/11/11 16:09:20

나 똥마려

#899 이름없음 2020/11/11 16:19:48

나 수행 오늘까진데 아직 시작도 안함 참고로 기말 중간 안봐서 수행으로만 100인데 조진 느낌 시발 어떻게 보고서 5~10장?????

#900 이름없음 2020/11/11 16:39:48

1차 떨어졌다 후우ㅜㅜ우

#901 이름없음 2020/11/12 05:05:39

나 잔당 안녕

#902 이름없음 2020/11/15 04:11:46

과제 하나도 안 했어 미친 듯

#903 이름없음 2020/11/17 16:24:51

앗 위쪽이네 부끄럽게 시리// 암튼 오랜만에 똥 싸고 있어~~~~

#904 이름없음 2020/11/19 03:38:51

심심해 배고파...

#905 이름없음 2020/11/19 15:26:12

강의 시작 기다리는 중인데 누가 마이크 안꺼놔서 생활 소음+대화소리가 너무 잘들리는 중

#906 이름없음 2020/11/26 22:50:25

어렸을 때의 스레딕은 그냥 재밌어서 좋았는데 지금 시선으로 보는 스레딕은 정치성향이 없는 사이트라 좋다

#907 이름없음 2020/11/27 21:51:47

지니가 나타난다면 빌 소원은 1. 합법적인 550억을 주세요 2. 여기가 역하렘 이능력 학원물 세계관이고 난 세계관 최강자로 만들어주세요 3. 소원 49개만 리필해주세요

#908 이름없음 2020/11/27 21:58:40

삭제된 레스입니다.

#909 이름없음 2020/11/28 02:49:51

잠이 안와 내일 7시에 인나야하는데 4시간 남았네^^?

#910 이름없음 2020/11/28 03:08:01

내년에 예비고다ㅜㅠ 서강대 목표로 잡고 공부중📚

#911 이름없음 2020/11/28 03:19:28

졸라... 졸...려 잘거야

#912 이름없음 2020/11/28 10:29:23

시험 일주일 남았는데 즐겁게 스레딕중ㅎㅎ

#913 이름없음 2020/11/28 11:37:04

돈이 가지고싶어요 돈 주세요 돈돈 돈돈 우리돼지 한돈 돈돈 노블리스 오블리주 할게요 돈돈돈돈 머니 기브머니

#914 이름없음 2020/11/28 11:41:34

록앤롤! YEAH! 하면서 에어기타 치고 있는 놈

#915 이름없음 2020/11/28 12:31:22

썅 수능연기라니 이게 무슨 쌉소리요

#916 이름없음 2020/11/29 20:13:53

지금 아이스크린 먹고있드

#917 이름없음 2020/11/29 21:18:51

손톱 모양에 병적으로 집착함

#918 이름없음 2020/11/30 18:53:03

곧 우르스 2배 이벤 시작이다

#919 이름없음 2020/12/02 21:43:31

슈비버거 먹을거당 히히

#920 이름없음 2020/12/02 21:56:15

poo

#921 이름없음 2020/12/02 21:56:36

오늘 떡볶이 먹음. 존맛탱

#922 이름없음 2020/12/07 12:32:34

빌 게이츠는 모기가 좋아하는 O형이다

#923 이름없음 2020/12/07 19:14:13

재키와이 귀엽다

#924 이름없음 2020/12/07 19:17:13

야야 나 러시아 사는데 우리 집앞에 마켓에 한국 아이스크림..!!!! 막 찰떡 아이스크림이랑 찰옥수수랑 멜로니아랑 죠스바랑 배라랑 월드콘이랑 막 다 생겼다??????/?? 77ㅑ 너ㅜㅁ 조하 근데 옆집 한국 아조씨가 찹쌀 아이스크림 싹쓸해가써... 자기 애들 준다고..... 아니 다른 사람도 먹는데 진짜... 왜 그래... 이제 찰떡 아이스크림이 더 안 나와ㅠㅠㅠㅠㅠㅠ어헝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구 찰옥수수랑 월드콘도 이제 없어져써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안 먹는 아이스크림이랑 겁나게 비싼 배라만 남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25 이름없음 2020/12/07 19:19:09

쎈 어렵다 난 병신이야

#926 이름없음 2020/12/08 00:29:10

아니 나 양치하러 가야 하는데 엄마가 갑자기 나 옛날에 왕따 당했을 때 몰랐던 거 미안해하고 있어서 못 감 (심각한 거 아님 지금 괜찮으니까 잡담임)

#927 이름없음 2020/12/08 00:34:58

시잘 내일 시험인데 왜 아직도 온클 다 안쳐들어ㅛ냐 정☆신☆차☆려

#928 이름없음 2020/12/09 23:16:31

ㅇㅏ 이사 가고 싶다

#929 이름없음 2020/12/17 23:53:04

나는 지금 잠이 온다

#930 이름없음 2020/12/18 01:21:56

잠오는데 잠을 못 자겠어

#931 이름없음 2020/12/18 01:26:56

난 트월킹을 추고싶은데 계속 엉덩이가 아니라 허리가 흔들려서 숭하고 추해진다

#932 이름없음 2020/12/18 02:01:45

>>924 헉 러시아 어디????

#933 이름없음 2020/12/18 04:42:39

>>932 모스크바! 러샤 수도!

#934 이름없음 2020/12/18 04:48:13

지금 졸림

#935 이름없음 2020/12/18 05:05:57

나도 잠 옴

#936 이름없음 2020/12/18 14:14:40

암욜맨

#937 이름없음 2020/12/18 14:25:54

머리카락이 엄청 손상된 것 같아

#938 이름없음 2020/12/18 16:05:37

나지금 똥쌈

#939 이름없음 2020/12/18 16:05:58

칼로리 1300짜리 시리얼 하나 다 먹음 ㅅㅂ 언제 다 먹었냐

#940 이름없음 2020/12/19 16:53:40

무기화학 재밌엉

#941 이름없음 2020/12/19 16:57:21

나 쿠키런 8년차다.

#942 이름없음 2020/12/19 17:01:42

나 JLPT 준비할라고 책샀다 내년 7월까지 N3 마스터해서 3급 시험치는게 목표야 >< 우선 5급부터 차근차근.....ㅎㅎ..... 고딩 때 제2외국어를 일본어로 선택했지만 남은 건 얄팍한 문법지식과 단어 50개쯤..... 학교 선생님께 조언 받은 책으로 샀다!!!!!!! 뭔가 뿌듯하다!!!!!!

#943 이름없음 2020/12/19 17:11:35

나 시험 월요일이다

#944 이름없음 2020/12/19 17:56:56

코 건조해...

#945 이름없음 2020/12/19 17:57:38

일하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진짜 죽을거 같은데 일자리 구하는게 힘들어서 못그만두겠다

#946 이름없음 2020/12/19 18:02:15

나 드디어 졸업한다!

#947 이름없음 2020/12/19 18:09:57

우리집 고양이 너무 귀여워

#948 이름없음 2020/12/24 01:29:40

네이버댓글 좋아요 빠르게 타다다닥 하고 누르면 두개 되기도 한다

#949 이름없음 2020/12/24 01:30:40

내일 부모님 크리스마스 선물 사러 간당

#950 이름없음 2020/12/24 01:32:16

아 머리아파 ....

#951 이름없음 2020/12/24 07:57:26

나 오늘 6시 9분에 일어났어!!

#952 이름없음 2020/12/24 08:00:53

오늘 12시간잠

#953 이름없음 2020/12/26 18:30:13

퇴사각 마렵다

#954 이름없음 2020/12/26 18:39:24

공부양이 너무 많디ㅡ

#955 이름없음 2020/12/26 18:42:38

나이사간당

#956 이름없음 2020/12/26 18:46:10

배불러

#957 이름없음 2020/12/26 18:53:30

오늘 방 구조 바꿈

#958 이름없음 2021/02/12 23:29:03

나 mbti infp 나왔다~ㅠㅠ

#959 이름없음 2021/02/12 23:35:30

체한 것 같다 속이 더부룩

#960 이름없음 2021/02/12 23:57:59

나 입에 이상한 거 남 개아파

#961 이름없음 2021/02/12 23:58:54

나 인프피에서 잇프피 왔다갔다하는중

#962 이름없음 2021/02/26 11:03:49

나는 사실 관종이야

#963 이름없음 2021/02/26 13:26:52

나는 친구본진 터져서 위로해주고있어....국힙파서 다행...인가..?엉어유ㅠ

#964 이름없음 2021/02/26 13:28:29

우와 레스 남긴 우리 셋이 아이디가 다 W로 시작해!

#965 이름없음 2021/02/26 13:30:33

짝남 엠비티아이 인팁이야 아... 존나 완벽 인팁이랑 엔프피 너무 좋아....

#966 이름없음 2021/02/26 13:41:18

나 지금 시리얼 먹는다

#967 이름없음 2021/02/26 13:42:34

나 마트 다녀온다

#968 이름없음 2021/02/26 23:14:51

울 학교에서 무술 배운대 ㅋㅋㅋㅋㅋㅋㅋ

#969 이름없음 2021/03/01 12:05:00

내 사랑니 썩음

#970 이름없음 2021/03/01 13:37:28

970번째 레스임

#971 이름없음 2021/03/01 13:39:06

좀이따 떡볶이먹을거임

#972 이름없음 2021/03/01 13:39:45

귤 먹는 중

#973 이름없음 2021/03/01 15:16:36

숙제 개밀림

#974 이름없음 2021/03/01 15:18:41

베리드 스타즈 하고 있음

#975 이름없음 2021/03/01 16:03:52

오늘 차돌박이 구워먹을거임 아까 치즈스틱 5개먹었는데 구워먹는 치즈도 먹을까 고민중

#976 이름없음 2021/03/04 02:58:52

go프다 배

#977 이름없음 2021/03/04 05:53:03

방구마려

#978 이름없음 2021/03/04 06:37:27

나도베스타하고싶어... 합법적이며 윤리적으로도 문제가 없는 출처이며 떼어갈 세금은 이미 떼어간 상태의 자금 1억원이생기게해주세요

#979 이름없음 2021/03/04 06:49:30

아침 방금 다 먹음

#980 이름없음 2021/03/05 21:48:40

이것은 tmi다

#981 이름없음 2021/03/08 22:52:47

왜 알림이 안오지

#982 이름없음 2021/03/09 00:49:17

심심함

#983 이름없음 2021/03/09 00:55:32

>>982 미투

#984 이름없음 2021/03/09 00:59:19

어제 1시간 잤는데 또 잠 안 와

#985 이름없음 2021/03/09 00:59:49

>>984 눈을 감아

#986 이름없음 2021/03/09 01:02:23

기침나

#987 이름없음 2021/03/09 07:03:57

>>985 오늘밤엔 눈 감고 있을래 고마워

#988 이름없음 2021/03/09 13:10:47

완전히 기억나는 건 아니지만 어릴 때 인형가지고 오빠랑 놀 때 인형들의 설정상 관계가 엄청난 막장이다.

#989 이름없음 2021/03/09 13:19:45

다이소 왔당

#990 이름없음 2021/03/09 13:20:32

나 햄버거 먹을 거임

#991 이름없음 2021/03/09 14:50:28

나 배라 그린티 제일 좋아함

#992 이름없음 2021/03/09 21:06:31

샤워 끝내서 상쾌해

#993 이름없음 2021/03/09 21:07:05

심셀프 2가 끝나간다

#994 이름없음 2021/03/09 21:42:58

그냥 요즘에 드는 생각인데 빨리 어른돼서 사람을 많이 만나고 싶어 학생이면 좀 제한된 게 있잖아 사람들 많이 만나서 얘기도 많이 하고 그렇게 하다 보면 남자친ㄱ도 생기지 않으ㅏㄹ까 ㅋㅋㅋ

#995 이름없음 2021/03/09 21:59:35

컴터게임 기록갱신해서 기분좋당

#996 이름없음 2021/03/09 21:59:58

엄마랑 배 비볐어

#997 이름없음 2021/03/09 22:00:11

닌 월요일날 공강이라 강의 없어서 쉬지 키키키

#998 이름없음 2021/03/09 22:00:17

??

#999 이름없음 2021/03/09 22:00:20

꺄핫

#1000 이름없음 2021/03/09 22:0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