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장애인의 성격 때문에 그 사람이 싫은 거면 모르겠는데 뭐만 하면 응 병신~장애~ 이러는 새끼들은 왜 그러는 거야 대가리에 뭐 들었는지 모르겠어 그리고 장애인이니까 우리가 챙겨주고 배려해야해 이러는 것도 좀; 그냥 비장애인이랑 똑같이 대하고 그 사람이 도움 요청할 때만 도와주면 안돼? 진짜 개싫어;
장애인 까는 애들 존나 싫어
소수자 혐오의 대표적인 케이스는 개인의 문제를 소속 집단의 문제로 확대하는 거지 지들은 한국인 범죄 때문에 해외에서 차별 당하면 좋나 몰라.. 글고 욕으로 병신이라는 말 좀 안 썼으면 좋겠다 ㅋㅋ 장애인한테 악의는 없더라도 너무 무신경하잖아
그런 애들이 일제때 친일 앞잡이해서 같은 한국사람 개무시하고 지가 명예일본인마냥 굴다가 조센징이라고 차별받으면 ㅂㄷ거리는 애들임
아 진짜 인정이야 한번도 장애인이랑 말 안해봤으면서 장애인은 ~ 카더라 이러는 거진짜 역겹고; 진짜 그런사람들은 사라졌으면 좋겠음. ㄹㅇ 장애인한테 병신이라고 하는것도 진짜 무뇌인증하는 것 같고ㅋㅋㄲㄱㅋㄱ 사회의 찌끄레기들
도움 필요 없다고 쉬불; 무슨 장애인이 도와주겠다고 하면 어맛 감사해요 하고 네네하는 사람들인줄 아나 선민의식 지리네
사회복지 공부하고 공익 근무하는 입장으로 장애인에대한 의식이 얼마나 바닥을 치는지 학교만 가봐도 알수있음을 느끼고있음
이게 사실 일제 강점 거치며 생긴 인식임 조선 때까지는 장애인들을 배려하고 잘해주는 정책도 있었는데, 일제 강점 때 전쟁 물자를 조달 위한 일꾼들이 필요해지자 정상인을 정상 취급하고 잘 움직이기 힘든 장애인을 쓸데없는 존재 취급하기 시작했고 그게 지금까지 이어져 온 거라고 해 다시 말해 그 시절의 잔재라는 거지 그게 아니었다면 조선 때의 인식과 분위기가 현대까지 이어져서 장애인 차별 같은 건 거의 미미하게 일어났겠지
>>6 ㅇㄱㄹㅇ 나도 급식이지만 급식충새끼들 장애인 혐오 개심함 뭐만 하면 병신 장애 이 소리하고 있어ㅋㅋ진짜 가오잡는 것도 아니고 뭐하는 거야 그냥 뒤졌으면 좋겠어
ㅇㅇ지네가 맞는말 하는것 마냥 구는거 꼴보기싫어;;
ㄹㅇ뭐만하면 장애라 하는애들은 빠가사리인가 그게 뭐 잘난거라고 장애야 장애야 거리는지 모르겠음 진짜 잘못된걸 모르는건가
장애라는 단어를 온갖 불편한 상황과 사람에게 쓰거나 놀릴 때 쓰는 게 싫어 무례하다 생각함 그리고 장애인 까는 애들은 지들이 평생 비장애인으로 살 수 있을 거라고 어떻게 확신하는 거지? 인생 진짜 모르는데ㅋ 남한테 쏜 화살이 결국 나한테도 다 돌아온다고 생각 좀 하고 살자
장애인 혐오 진짜 싫음 다같은 사람이고 욕하는 애들보면 업보 다 돌아 받을텐데 너무 안일하게 사는게 같음
그냥 역겨움
뭐만 하면 장애냐? 거리는 새끼들 존나 무식해 보여
장애인 가지고 욕하는 놈들 숨 3시간은 참아야됨
장애인도 사람이고 엄연한 인격체다 평생 장애 없이 멀쩡하게 살 수 있으리란 근자감은 어디서 생기는 거냐 대체
그런 식으로 차별하는 사람들보다 대부분의 장애인들이 더 충실하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것 같더라.
자기보다 잘난 집단에 무시당하는 걸 엄한 곳에 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