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는 내가 초딩때 겪었던 얘기야 귀신 얘기는 아니고 우리 오빠한테 성추행(?) 당했다고 해야하나 그런얘기야 혹시 듣는 사람 있을까?
겪을땐 몰랐던 소름돋는 일
있던 없던 한번 써볼게! 일단 우리 가족은 엄마아빠 오빠 나 이렇게 구성되어있어! 그런데 엄마아빠는 맞벌이셔서 집에는 나랑 오빠만 있거나 아니면 나랑 오빠가 학원에 있다가 엄마 일 끝나면 데리고 가거나 그랬었어
>>3 >>4 고마워! 계속 쓸게 일단 오빠랑 나의 관계를 풀자면 일단 난 성격이 정이 많은 성격이야. 그리고 오빠는 약간 써거지 없달까? 근데도 집에 오빠랑 나랑 둘이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나는 오빠를 되게 좋아했었어 물론 많이 다투기도 했지만 다른 어른들이 보면 남매가 되게 잘 논다고 하셧엇거든
쨋든 이제 초딩때쯤이면 다들 성에 눈 뜰때 쯤이잖아 오빠가 한 6학년쯤 나는 3학년쯤 일까? 너무 오래되어서 기억은 안나는데 그쯤 어느날 엄마아빠가 둘다 약속이 있다고 늦게 들어오셧던 날인 것 같아. 밖은 되게 어두웠는데 집에는 나랑 오빠밖에 없었거든 그날 갑자기 오빠가 내 소중한 부위를 봐준다고 한것 같아
>>6 고마워! 나는 그때 아무것도 몰랐고 그냥 오빠를 잘 따랐었으니까 좀 부끄럽기는 한데 그냥 바지랑 속옷을 벗고 보여줬어 그때 오빠가 냄새도 맡고 손으로 벌리고 만지고 하더라 빨기도 한것 같아 지금 쓰면서 생각하니까 되게 수치스럽다. 후레쉬키고 들여다보고 진짜 별짓을 다했네 . 그때 나도 바보같았던게 하지말라고 했어야 됐는데 왜 그냥 가만히 있었는지 모르겟다
그리고나서 오빠가 됐다고 이제 바지 입으라고 해서 입고 그냥 그날은 그렇게 지나갔어. 그리고 또 언제쯤인지는 모르겟는데 그날도 엄마아빠가 늦게 들어오셨거든? 그리고 항상 우리가족은 밤에 씻고 머리감고 다 한단말이야. 근데 나는 화장실에 혼자들어가는걸 무서워해서 엄마아빠 없을때는 잘 안씻고, 엄마아빠 늦게들어오시면 그때까지 기다렷다가 엄마아빠 들어오시면 그제서야 씻어
그날도 엄마아빠 없어서 안씻고 오빠랑 같이 티비보고 있었는데, 오빠가 갑자기 안씻냐고 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엄마아빠 오면 씻을거라고 오빠 씻을거면 씻으라고 했는데 갑자기 오빠가 같이 샤워를 하자는거야
얘들아 ㅋㅋㅋㅋㅋㅋ 나 오빠한테 걸린 것 같앜ㅋㅋㅋㅋㅋ 예전일이라서 기억 못할 줄 알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갑자깉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스레딕 하녴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ㅋ 안갔는데 그냥 들킨김에 풀까 아니면 접을까
ㅋㅋㅋㅋㅋ 뱡원가기전까지 풀어볼겡 오빠 자취해서 만날일 없어서 괰천ㄹ어 ㅋㅋㅋ 쨋든 오빠가 같이 씻자는거야 그래서 난 아무것도 모르고 짜피 씩어야하니까 같이 씻는게 좋아서 씻었어! 오빠가 머리도 감겨주고 몸도 닦아주다가 힘들었는지 좀 쉬제 그래서 욕조에 걸쳐 앉아있었는데 오빠가 갑자기 자기 다리 위에 앉으래 근데 내가 무게가 좀 나가서 무거울까봐 살짝만 앉앜거든?
근데 갑자기 오빠가 날 들더니 미친 얘드랑 잠깐만 나 진짜 소름돋는게 집에 친구들이랑 있어서 방 문 다 닫고 에어컨틀고 읶얶거든? 근데 갑자기 쿵 소리가 나서 친구들이 사고친 줄 알았는데 애들이 아니래 그래서 뭐지 하고 봒는데 친구가 오빠방에서 소리 낫대 그래서 내가 뭔소리냐고 오빠방 창문도 닫햐있고 소리 날게 없다했더니 거기서 난게 확실하대 그래서 문 열어보니까 책상위에 올려둔 원피스 그 뭐라하지 모형(?) 그거 떨어지뮤ㅠㅜㅜㅠㅠㅠ 가무서워ㅠㅠㅠㅠ
애들아ㅠㅜㅜㅜㅜ 진짜 무서워ㅠㅠㅜㅜㅜ 소름돋아ㅠㅠㅜ 슬리퍼차림이야ㅠㅜㅜ 그리고 내가 이거 올릴라 햇는데 갑자기 스레딕 멈춤 ㅠㅠㅜ
이거사진 ㅠㅠㅠㅠㅠ
일단 엄마차탓어ㅠㅠㅜ 병원간다ㅠㅠㅠㅠ 병원 6시까지인데 내가 빨리나와서 좀 시간 많이 남을 드슈ㅠㅠㅠㅜㅜ 본고있는 레스주 있어?
쨋든 얘기를 하자면 오빠가 갑자기 나를 들더니 더 바짝 자기쪽으로 끌어안는거야 그리고 막 나를 들었다놨다 하면서 그땐 몰랐지만 지금보면 약간 넣으려고(?) 했던 것 같아 근데 그때는 오빠도 잘 몰랏겟지 그래서 못 넣었던 것 같아
그리고서는 그냥 평소같이 몸 닦구 나왔어 근데 그뒤로 몇개월동안 그런 일 없었는데 우리집이랑 옆집이랑 애들 나이도 똑같고 해서 친하게 지내서 어른들은 옆집에 애들은 우리집에 있었단 말이야 나 친구1 친구2 친구2동생 오빠 이렇게 있었는데 오빠가 갑자기 한명씩 방으로 부르더니
그 거기를 빨아달라고 하는거야 근데 나는 몰랐으니까 그냥 빨았거든? 근데 오빠가 그걸 내친구들이랑 동생한테도 시킨거야 심지어 동생은 남자애였거든 약간 오빠가 성욕을 풀 곳이 없어서 우리한테 풍었던 것 같아 그리고 오빠가 아무한테도 얘기하지말라해서 또 바보같이 아무한테도 얘기 안했지...
금데 약간 그게 뭔지도 몰랐는데 트라우마가 됐나봐 자꾸 꿈에서 오빠가 그런거 시키고 내몸 만지고 그런 꿈도 자주 꾸고 그랫어
그러다가 내가 자고 있었는데 뭔가 이상한 느낌이 나는거야 그래서 눈 떳더니 오빠가 내 가슴 만지고 있더라고.... 다른 방 썼는데 나 자고 있는 사이에 오빠가 내방 와서 만지고 있던거지.... 내가 눈뜨고 오빠 뭐하냐고 했더니 놀라면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냥 자라고해서 이상하다 생각은 했는데 그냥 잤어 ㅋㅋㅋㅋㅋ
그 뒤로는 나도 학원때문에 바쁘고 오빠도 학원때문에 바빠서 별 일 없었는데 가끔씩 오빠가 나 때리면서 장난친때 약간 그런부위를 때리고 만진다고 해야하나? 그랫어 뱃살 만지는 척 하면거 가슴만지고 막 그랫엇어 요즘은 오빠가 여자친구 상겨서 안하는 것 같기도 하고 나도 커서그런가 안하는 것 같아 얘기는 이렇게 끝이야 ㅋㅎㅋㅎㅋㅎ 시시하지 이 얘기릉 아는건 나밖에 몰라 ㅋㅋㅋㅋ
근데 그 원피스 피규어가 머무 무서유ㅓㅠㅠㅜㅜ
지금은 괜찮아! 어느걸 묻는 지 모르겟지만 그것도 트라우마는 없고 가끔씩 오빠보면 생각나긴 하지만 괜찮고 그 피규어는 지금 엄마랑 밖에 있어서 괜첞긴 한데 집 들어가기 무섭다ㅠㅠㅠㅠ
>>59 피규어는 안괜찮아ㅠㅜㅜ 오빠가 자취한지 꽤 돼서 그방 안쓰는데 가끔씩 컴퓨터할때만 쓰고 말거든? 근데 내가 좀빡쳐서 책상 흔들어도 안떨어지돈거란말야 ㅠㅠㅠㅠㅠ 근데 바람도 없는데 떨어지냐고ㅠㅠㅜ
>>61 아무일 없기를 바래야지ㅠㅠㅜㅜㅜ 평생 사는동안 귀신꿈도 안꾸고 가위도 안눌리고 귀신본적도 없는데 그냥 이렇게 지나가길 바래여지ㅠㅠㅠ
집간다ㅏ... 피규어 사진찍어서 올릴게..

이렇게 서 있던게
>>67 뭐야ㅠㅜㅜㅜ 더무섭자나ㅜㅠㅜㅜ
얘들아 ㅠㅜㅜㅜ 스레준데ㅠㅜㅜㅜㅜ 아니 ㅠㅠㅜㅜㅠ 어제 피규어 냐가 다시 올려놕는대ㅠㅠㅠㅠ 그 피규어가 또 덜어졋더ㅠㅠㅜㅜ 내가 안떨어지게 잘 세워놧는데 ㅠㅜㅜㅜ 오늘 집에 혼자있었는데ㅠㅠㅜㅜ 떨어지는 소리나서 방금 엄마오셔서 확인랫는데 또 떨어졋어ㅠㅠㅠㅠ 오늘운 그 다리가 책상 밑에 떨어졋어ㅠㅠㅠㅠ 어떻게 그게 가능해...?ㅠㅠㅜㅜ
전혀 안헐거워ㅠㅠㅜㅜ 그리구 저거 포함 4개 있는데 자꾸 저거만 떨어져 ㅠㅠㅜㅜ 오늘도 찬문 다 닫고 방문도 닫아놔서 바람 통할 일도 없는데 떨어진거양 ㅠㅠㅠ 게다가 오늘은 책상 밑에 다릭가 있었구 다리에 붙어잇는 칼은 몸통쪽에 있구ㅠㅠㅜ
>>74 오빠꺼라서 ㅠㅜㅜ 내꺼면 진작에 버렷지ㅠㅠㅜ >>75 미친.... 레주도 그랫구나.... 은근세상에 정상인척 하면서 또라이들이 많아...
그나저나 이게 뭐라고 레전드 판까지... 다들 관심가져줘서 고마워
>>78 ㅠㅜㅜㅜㅠ 나는 그렇게 심한 트라우마로 남진 않았어... 그냥 아주 가끔씩 생각나는정도??? 레스주 힘들겟더ㅠㅠㅜ 얼굴보고 지내는 상상망해도 진짜 너무 끔찍하겟다..
뭐야뭐야 나 스레주인데 뭔데 100스레 넘고 점충까지 나왔냐 다들 내 얘기에 관심가져줘서 고마워 나만 이런경험 있는거 아닌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많은줄은 몰랐다 다들 너무 고생했고 안좋은기억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건강하게 버텨줘서 너무 고마워 참고로 오늘 우리오빠 집 들어왔다 근데 나는 이제는 그냥 엄마아빠보는것처럼 오빠 보는것도 아무렇지 않아 다들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갱신 미안한데 추석이라서 어제까지 오빠가 집에 있었는데 방금 오빠방에서 내 속엇이 나왔다 진짜 뭐지 소름돋는다
친오빠 맞아 얼마전에 내 생일이였는데 토스로 용돈도 보내줬었는데,,,,, 만약에 말한다해도 아니라하면 난 뭐 어쩔 수 없는거고 자기가 자기고 갔다고 하면 이제 얼굴 어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