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7🌉🌆

잡담 2019/08/05 00:44:34

#1 이름없음 2019/08/05 00:44:34

٩(*´︶`*)۶모여라〜♬ ・*:.。.・*:.。.・*:.。☆.。.:*・゚*:.。.☆.。.:•*¨*•.¸¸☆*・゚ 깊게 가라앉은 새벽의 어둠 속. 모닥불 앞에 둘러앉은 우리들의 얼굴을, 붉은 불길이 비춘다. 누가 먼저 입을 열지는 모르겠는 정적 안에서. 한가지는 확실하다. 무슨 이야기든 상관 없이. 누구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고, 듣는다는것. 동이 터올 때까지 대화가 이어진다. 서로 웃고 떠들고 공감하며. 이렇게 우린, 밤을샌다.(여유로운 목소리로) ------------- 감자를 굽자. 감자감자! +고여모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25542 +고여모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4812902 +고여모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4997261 +고여모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043568 +고여모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210133 +고여모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364986

#2 이름없음 2019/08/05 00:48:15

6탄금방끝나겠다

#76 이름없음 2019/08/06 01:02:39

화력 엄청나네..

#80 이름없음 2019/08/06 01:03:16

한 내일쯤 옮겨올줄알았는데ㅋㅋㅋㅋ

#84 이름없음 2019/08/06 01:03:47

>>81 너레더는 완전Q&Aㅋㅋㅋㅋㅋ

#93 이름없음 2019/08/06 01:04:25

>>86 데이비드같다.. Dvy가

#119 이름없음 2019/08/06 01:08:09

>>117 알아챘구나!(신남

#124 이름없음 2019/08/06 01:08:41

>>121 안자징. 새벽판인걸ㅋㅋㄱ

#128 이름없음 2019/08/06 01:09:15

>>125 ㅅ잉구힝구 하니께 핑구생각나네.

#134 이름없음 2019/08/06 01:09:57

>>129 앞쪽 맘대로 읽으면 쥴리 같기도..

#181 이름없음 2019/08/06 01:17:52
ㅋㅋㅋㅋㅋㄱㅋ

ㅋㅋㅋㅋㅋㄱㅋ

#194 이름없음 2019/08/06 01:19:43

>>187 파파고

#207 이름없음 2019/08/06 01:20:41

>>203 안해도 됨ㅋㅋㅋ

#209 이름없음 2019/08/06 01:20:55

>>206 그럴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