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를 만질 수 있다면

취향 2019/08/06 10:50:10

1 이름없음 2019/08/06 10:50:10

어딜 만질래? 딱 한군데만

2 이름없음 2019/08/06 10:56:31

무시무시한 질문이네

3 이름없음 2019/08/06 16:40:04

팔 만질래

4 이름없음 2019/08/06 16:54:16

볼!!! 잔뜩 꼬집어 주겠어

5 이름없음 2019/08/06 16:57:07

(검열삭제)

6 이름없음 2019/08/06 22:00:05

머리. 넌 최선을 다한거라고 쓰다듬어줄래

7 이름없음 2019/08/06 22:03:28

(자체검열)

8 이름없음 2019/08/06 22:05:06

묶은 양갈래 머리를 만지고 싶ㄷ

9 이름없음 2019/08/06 22:23:15

>>7 야너두?

10 이름없음 2019/08/06 22:57:59

가ㅅ....아니다 어우

11 이름없음 2019/08/06 23:00:37

꼭 손으로 만져야 하는거야?

12 이름없음 2019/08/06 23:01:52

>>11 그럼 뭘로 만지게 ㅋㅋ

13 이름없음 2019/08/06 23:02:15

난 가슴이나 엉덩이나 (검열)... 최애가 제일 극혐하는걸로 하고싶은데 그럼 마지막이겠지 근데 제한시간같은거 있어? 하루종일 만질수 있는거야? 제한시간 있으면 무조건(검열) 없으면 앞에 두개중에 고르는데... 생각해보니까 허벅지도 괜찮을거같고 핥아도 되면 쇄골 나 투디러야...

14 이름없음 2019/08/06 23:12:32

15 이름없음 2019/08/06 23:32:55

>>12 ....... 입술로 최애의 볼따구를 만져본다던가?

16 이름없음 2019/08/06 23:34:57
>>15 그거 이미 만지는게 아니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

>>15 그거 이미 만지는게 아니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

17 이름없음 2019/08/06 23:45:10

>>9 야나두!

18 이름없음 2019/08/07 00:41:19

눈가.

19 이름없음 2019/08/07 00:42:18

볼따구ㅠ

20 이름없음 2019/08/07 01:02:02

굳이 팔이라던가 볼이라던가로 말할 필요는 없지.... 몸을 만지겠어... 이렇게 몸을 만진다 하면 하나만 만지는 거지... 몸이라는 한부위를...

21 이름없음 2019/08/07 01:44:20

>>20 오 천잰데...

22 이름없음 2019/08/07 02:22:10

머리! 쓰담쓰담해주고싶어 자존심 강한 캐릭터라서 발끈해서 째려볼 것 같은데 그 눈빛을 즐기고 싶어

23 이름없음 2019/08/07 02:50:36

여기서 이런말해도 되냐 당당하게 외칠께 꼬츄

24 이름없음 2019/08/07 02:51:03

>>16 사전적 의미를 들고오다니 나의 불찰

25 이름없음 2019/08/07 02:51:44

>>23 아웃이야 아웃

26 이름없음 2019/08/07 02:55:40

>>23 (자체검열)같은걸로 수정하는게 좋을걸...??

27 이름없음 2019/08/07 05:43:43

난 역시 등이 좋겠어

28 이름없음 2019/08/07 13:01:38

허벅지 *^^*

29 이름없음 2019/08/07 14:51:09

나는 손. 그냥 애들 손 한번 잡아주고 싶어! 아니면 꼭 껴안아주던가!(행복) 막 달래주거나 괜히 주먹 맞대고 힙한 인사 가르쳐 주고 싶달까... (요 왓썹 맨 같은거!)

30 이름없음 2019/08/07 18:44:47

쇄골

31 이름없음 2019/08/07 22:24:35

복근 후욱후욱

32 이름없음 2019/08/07 22:26:26

흉터 만지면서 많이 아팠죠.....? 이렇게 아련대사 날려보고 싶어 그뒤로 바로 목이 날아가겠지만

33 이름없음 2019/08/07 22:31:15

상처 들쑤시는 건 만지는 거에 포함 되나?

34 이름없음 2019/08/08 03:19:07

많이 민감해 할 것 같아서 아마 허락맡고 조심조심 안아줄 것 같아..ㅠㅠㅠ 내 최애 행복하쟈...ㅠㅠㅠㅠ

35 스레주 2019/08/08 08:50:14

그냥 다 만지면 안되나 ㅜㅜㅜㅜㅠㅠㅠㅠ 내가 세운 스레인데

36 이름없음 2019/08/08 09:04:27

검열삭제

37 이름없음 2019/08/08 15:30:52

내가 칼빵맞고 뒤질거 같아서 악수만... ^^

38 이름없음 2019/08/09 01:45:18

귀 끝 만져 보고 싶어 엘프 귀 끝 만지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 아니면 머리 쓰담듬어 주고 싶어 머리 만지면서 위로 해주고 싶어 문제는 싫어할 것 같아...ㅎㅎㅠ

39 이름없음 2019/08/12 19:13:07

머리칼 만져 주고 싶어.. 내 최애가 머리 쓰담받는 짤로 유명하거든...실제로 보고싶다..

40 이름없음 2019/08/12 19:35:14

난 뱃살!! 뱃살이 말랑말랑해서 한번 만져 싶다,,,,

41 이름없음 2019/08/12 20:11:47

머리카락

42 이름없음 2019/08/12 20:13:11

머리카락

43 이름없음 2019/08/12 20:31:47

내 최애 조선캐라 댕기 있어서 댕기 만지고 싶어!!

44 이름없음 2019/09/04 19:47:55

만지기만 하니...확 그냥 가서 안겨버려야지. 그러니까 난 가슴.

45 이름없음 2019/09/04 20:02:20

꽉 껴안고싶은데... 으으 복근도 궁금하고 쇄골 섹시해서 핥...아보고싶기도 하고 머리도 만져보고 싶고 한데 으아악

46 이름없음 2019/09/04 21:07:43

한번만 꽉 끌어안고 싶어ㅠㅠ

47 이름없음 2019/09/05 08:43:39

(자체검열) 하면 알아서 덮쳐주지 않을까....?

48 이름없음 2019/09/05 19:33:17

난 손으로도 만족해.....ㅠㅜ

49 이름없음 2019/09/05 19:34:42

50 이름없음 2019/09/05 19:36:38

ㅋㅋㅋㅋㅋ(자체검열) 노리고 만든거징ㅇ..?

51 이름없음 2019/09/05 22:14:50

손!

52 이름없음 2019/09/06 11:44:12

삭제된 레스입니다.

53 이름없음 2019/09/06 12:35:12

>>52 더러워...

54 이름없음 2019/09/06 22:27:21

손 좀 만져보고 싶다 노린 건 아닌데 좋아하는 애들이 하나 같이 손이 길고 예쁨

55 이름없음 2019/09/07 10:46:26

(자체검열)

56 이름없음 2019/09/07 18:08:38

내 최애ㄱ가 서른살인데 키 줘낸 작거든ㅋㅋㄱ 귀여워서 안아주고싶다 물론 바로 목이 날아가겠지만

57 이름없음 2019/09/07 23:28:16

난 얼굴!! 그 잘생긴 얼굴 좀 만져보자!! 초면에 뭐하는 짓이냐고 정색하거나 놀라할지도 모르겠지만..! 미안해! 나 예전부터 네 얼굴 꼭 만져보고 싶었어! 이마랑 눈썹이랑 속눈썹이랑 눈가랑 콧대랑 콧볼이랑 입술도 다! 물론 턱도 포함이야! (진정하세요, 손님)

58 이름없음 2019/09/08 00:07:26

얼굴!

59 이름없음 2019/09/08 15:56:07

복근 만질래하앜

60 이름없음 2019/09/08 16:23:14

손 만지기는 했지만 손잡고싶다 그리고 근육이 많은 팔 그리고 안고싶다 나 안아준다면 설레겠다

61 이름없음 2019/11/11 14:24:45

어... 손이나 머리카락...ㅎㅎ

62 이름없음 2019/11/11 14:25:23

>>57 앗 이거 보니까 얼굴도 괜찮겠당ㅎ

63 이름없음 2019/11/11 14:31:08

볼만지고 싶다. 그리고 최애에게 밟히고 바닥에 굴러떨어진 나를 경멸하는 표정으로 내려다 보면서 총을 탕!쏘겠지...하악....

64 이름없음 2019/11/11 17:54:29

만지면 죽는데 어떻게 해? 그냥 접촉만 해도 내가 죽어버려!

65 이름없음 2019/11/11 21:28:14

무릎베게 베어본다. (징지)

66 이름없음 2019/11/11 23:03:34

>>52 뭘 말했길래 삭제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 이름없음 2019/11/11 23:35:34

그냥 얼굴이나 쓰다듬어볼래

68 이름없음 2019/11/11 23:52:41

나도 볼따구 한 번 만져보자

69 이름없음 2019/11/12 09:41:39

백허그한다음에가슴만질거양

70 이름없음 2019/11/12 13:26:26

늑골

71 이름없음 2019/11/14 23:10:55

쇄골 헿ㅎㅎ

72 이름없음 2019/11/15 00:05:29

몸통! 앞에서 꼭 끌어안아버릴거야!

73 이름없음 2019/11/17 16:36:48

머리쓰담쓰담해보고 싶어ㅠㅠㅠㅠ

74 이름없음 2019/11/19 23:17:17

복근

75 이름없음 2019/11/22 21:51:58

손..손을 잡자!!!

76 이름없음 2019/11/22 22:39:27

(자체검열)

77 이름없음 2019/11/22 23:07:10

만졌다간 그자리에서 살해당할듯

78 이름없음 2019/11/23 18:41:14

귀 만져 보고 싶어 따끈말랑 할 것 같아

79 이름없음 2019/11/23 19:47:21

견갑골 핥고싶다!!!!!!!!

80 이름없음 2019/11/23 21:12:18

>>7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온몸으로 껴안으면 안되나

81 이름없음 2019/11/23 21:21:35

말랑말랑하고 쫄깃쫄깃한 두뇌 형이상학적이면서도 둥글둥글해서 만지작 만지작하면 깨끗한 뇌수의 습기까지 느껴지겠지...하악

82 이름없음 2019/11/23 22:01:21

>>81 ㄷㄷㄷ 그럼 난 간과 쓸개일까...촉촉할듯

83 이름없음 2019/11/23 22:05:24

머리 쓰담어 보고싶어 아니면 손 잡고싶어

84 이름없음 2019/11/24 19:22:34

허리요 허리 크으 가냘픈 허리..

85 이름없음 2019/11/25 00:18:12

손으로 해야한다니... 솔직히 (검열삭제)나 (자체검열) 아니면 (자체검열삭제)겠지만 부드러운 머리카락 한번 만지고싶달까

86 이름없음 2019/11/25 00:20:28

머리카락...! 길게 곱슬거리는 머리카락 끝을 만져보고 싶다!!!

87 이름없음 2019/11/25 04:06:45

가슴..... 왕가슴남캔데.... 진짜 만져보고싶음 말랑할까 딱딱할까

88 이름없음 2019/11/25 07:55:10

>>87 헐 나도

89 이름없음 2019/11/26 08:16:23

닿자마자 내가 죽음... 걍 닿는것만으로도ㅜㅜ

90 이름없음 2019/11/26 10:20:50

최애가 내 자캐라... 머리 쓰다듬어주고 싶음. 너무 굴려서 미안하다... 그리고 앞으로도 구를 예정이라 미안하다...

91 이름없음 2019/11/26 16:56:51

손목! 병약캐라 엄청 가늘듯

92 이름없음 2019/12/08 00:08:16

안기고싶어

93 이름없음 2019/12/08 00:42:50

입술로 만질순 없는거니...? 입술로 만질수 있다면 입술과 입술의 콜라보라든가,, 나의 입술과 X이라든가.. XX이라든가.. (자체검열)하고싶다

94 이름없음 2019/12/08 00:45:34

그 백옥 같은 손 한 번만 만져볼래 다른 건 안 바람 최애는 손이 너무 예쁨

95 이름없음 2019/12/21 15:18:59

제발 얼굴 한번만ㅠㅠㅜ

96 이름없음 2019/12/21 15:45:23

흉터. 흉터가 많아서 하나하나 다 만져보고 싶어.

97 이름없음 2019/12/22 09:36:19

쓰고있는 모자 양쪽 잡고 볼따구 꾹 눌러야지...ㅠ 말랑말랑한 뺨 최고야 귀여워ㅜㅠ

98 이름없음 2022/04/10 02:13:06

볼부터 만져봐야지..

99 이름없음 2022/04/18 00:23:29

다 만지고싶은데 턱 한번 들어올려보고싶음... 복근여캐인데 배랑 가슴도..

100 이름없음 2022/04/18 00:50:55

코 만질래

101 이름없음 2022/04/18 01:04:28

>>81 얘는 대체 누구를 좋아하는거임...?

102 이름없음 2022/04/18 01:11:06

볼따구

103 이름없음 2022/04/19 03:53:32

..허벅지

104 이름없음 2022/04/19 22:04:02

가슴이나 엉덩이ㅠㅠ

105 이름없음 2022/04/20 16:20:09

손 잡을래

106 이름없음 2022/07/08 01:17:05

얼굴 상처... 뭐하다 생겼는진 몰라도 그 큰 키에 그 얼굴 만자려면 손 뻗어야할텐데 누군가 그래본 적이 없어서 그냥 얼어있는 그 녀석의 얼굴 상처를 만져보고싶다 그리고 약발라줘야지...

107 이름없음 2022/07/08 19:13:32

입 한대만 짝!!!!! 하고 때리고 싶음

108 이름없음 2022/07/09 00:19:14

머리 쓰다듬어주고싶어

109 이름없음 2022/07/09 10:15:26

내가 …쓰레기다… 미안하다…최애야…

110 이름없음 2022/07/09 13:58:25

손 ㅋㅋㅋㅋㅋㅋㅋ

111 이름없음 2022/07/09 15:35:22

손 잡아보고 싶다...ㅠㅠㅠ 개클듯ㅠ

112 이름없음 2022/07/09 16:57:36

입술

113 이름없음 2022/07/09 20:21:25

볼따구 한 번만 꼬집고 하늘 승천

114 이름없음 2022/07/09 20:23:33

나두 손

115 이름없음 2022/07/11 08:40:45

머리

116 이름없음 2022/07/11 11:48:15

정수리

117 이름없음 2022/07/11 17:28:07

눈두덩이

118 이름없음 2022/08/17 17:25:23

볼따구랑 머리 쓰담쓰담 해보고싶어

119 이름없음 2022/08/24 03:51:55

허리 끌어안으면서 안아보기~

120 이름없음 2022/08/24 07:42:58

백허그 당해보고싶어

121 이름없음 2022/08/24 20:05:56

갈비뼈나 장기

122 이름없음 2022/08/24 20:54:59

삭제된 레스입니다.

123 이름없음 2022/08/24 23:35:59

만지는건 못하겠고 한국식 예법을 보여주마 바로 그랜절

124 이름없음 2022/08/25 00:02:44

머리카락

125 이름없음 2022/08/25 16:43:24

섬섬옥수...

126 이름없음 2022/08/25 18:27:58

명치

127 이름없음 2022/08/25 18:41:06

속눈썹

128 이름없음 2022/08/25 21:15:48

손등... 정확히는 손등에 있는 손허리뼈 전부 따라서 쭉 만져보고 싶어 그러다 흉터에 닿으면 매만져주고 싶다

129 이름없음 2022/08/26 15:44:20

머리

130 이름없음 2022/08/26 16:42:26

머리 아니면 껴안기

131 이름없음 2022/09/06 11:47:26

머리 땋을래

132 이름없음 2022/09/12 14:00:06

133 이름없음 2022/09/16 08:22:51

만지는건 감히 못하겠고 사인이나 받고 인사나 꾸벅 올리고 싶다

134 이름없음 2022/09/25 13:50:04

135 이름없음 2022/12/01 17:41:21

나도 볼살... 말랑말랑할 것 같아

136 이름없음 2022/12/01 17:45:59

목젖

137 이름없음 2022/12/01 22:22:09

138 이름없음 2022/12/01 22:49:36

눈동자

139 이름없음 2022/12/20 03:29:05

만지기는 역시 볼따구와 손으로 시작해야지

140 이름없음 2022/12/20 06:28:34

엉덩이...

141 이름없음 2022/12/20 16:40:58
이 짤 생각남

이 짤 생각남

142 이름없음 2022/12/20 21:17:43

>>141 미쳣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부터 연습한다

143 이름없음 2022/12/21 01:49:03

머리 쓰다듬고 싶다.

144 이름없음 2022/12/21 17:43:09

>>141 ㅋㅋㅋㅋㅋㅋㅋ

145 이름없음 2022/12/22 02:51:08

배..

146 이름없음 2022/12/23 05:19:09

팔뚝 한번만...

147 이름없음 2023/07/05 18:12:14

148 이름없음 2023/07/12 01:46:47

허벅지

149 이름없음 2023/07/12 08:01:51

뒤에 흔들리는 머리털 뽑아서 붓으로 쓰고싶다

150 이름없음 2023/12/18 03:30:45

가슴에 구멍이 나 있어서 손 넣어보고 싶음

151 이름없음 2023/12/21 05:24:43

손.....

152 이름없음 2023/12/21 05:29:08

머리 쓰다듬고싶다... 최애가 나보다 키가 큰데 자세 숙이게 하고 나는 편하게 서서 쓰담쓰담...

153 이름없음 2023/12/21 07:47:23

손이나 머리

154 이름없음 2023/12/21 09:06:58

맨살 못 만지는 게 아쉬운데 일단 배

155 이름없음 2023/12/21 11:05:33

(자체검열) 아니면 허벅지...

156 이름없음 2024/01/12 14:00:44

강아지니까 궁디팡팡할래(퍼리 아님)

157 이름없음 2024/03/23 12:44:56

158 이름없음 2024/07/07 13:42:21

가슴!!

159 이름없음 2024/08/06 17:33:41

160 이름없음 2024/08/06 18:43:58

머리카락 끝부분 살짝 넘겨주기…

161 이름없음 2024/09/05 00:05:06

이래도 되나 싶지만 가슴

162 이름없음 2024/09/13 20:10:54

머리 쓰담쓰담

163 이름없음 2024/09/14 02:24:43

전거근.....

164 이름없음 2024/09/19 00:52:32

턱선에 손 한번만 대봅시다 자칭 미남님

165 이름없음 2024/09/22 22:23:39

꼬리. 우리 천호님 꼬리 진짜 딱 한 번이라도 좋으니 만져보고 싶다

166 이름없음 2024/10/17 22:10:51

허리

167 이름없음 2025/02/09 18:05:38

볼따구

168 이름없음 2025/08/04 13:53:13

손잡아볼래

169 이름없음 2025/08/05 04:20:17

머리 쓰다듬으면 고롱고롱 할것같아

170 이름없음 2025/08/06 22:33:40

머리

171 이름없음 2025/09/26 17:46:19

등 토닥이고 격려하고 싶음

172 이름없음 2025/09/27 01:28:18

손 or 허리 or 엉덩이...

173 이름없음 2026/06/29 20:05:55

볼이나 허리

174 이름없음 2026/06/29 22:55:41

빵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