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슴이나 엉덩이나 (검열)... 최애가 제일 극혐하는걸로 하고싶은데 그럼 마지막이겠지 근데 제한시간같은거 있어? 하루종일 만질수 있는거야? 제한시간 있으면 무조건(검열) 없으면 앞에 두개중에 고르는데... 생각해보니까 허벅지도 괜찮을거같고 핥아도 되면 쇄골 나 투디러야...
14이름없음2019/08/06 23:12:32
손
15이름없음2019/08/06 23:32:55
>>12 ....... 입술로 최애의 볼따구를 만져본다던가?
16이름없음2019/08/06 23:34:57
>>15 그거 이미 만지는게 아니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
17이름없음2019/08/06 23:45:10
>>9 야나두!
18이름없음2019/08/07 00:41:19
눈가.
19이름없음2019/08/07 00:42:18
볼따구ㅠ
20이름없음2019/08/07 01:02:02
굳이 팔이라던가 볼이라던가로 말할 필요는 없지.... 몸을 만지겠어... 이렇게 몸을 만진다 하면 하나만 만지는 거지... 몸이라는 한부위를...
21이름없음2019/08/07 01:44:20
>>20 오 천잰데...
22이름없음2019/08/07 02:22:10
머리! 쓰담쓰담해주고싶어 자존심 강한 캐릭터라서 발끈해서 째려볼 것 같은데 그 눈빛을 즐기고 싶어
23이름없음2019/08/07 02:50:36
여기서 이런말해도 되냐 당당하게 외칠께 꼬츄
24이름없음2019/08/07 02:51:03
>>16 사전적 의미를 들고오다니 나의 불찰
25이름없음2019/08/07 02:51:44
>>23 아웃이야 아웃
26이름없음2019/08/07 02:55:40
>>23 (자체검열)같은걸로 수정하는게 좋을걸...??
27이름없음2019/08/07 05:43:43
난 역시 등이 좋겠어
28이름없음2019/08/07 13:01:38
허벅지 *^^*
29이름없음2019/08/07 14:51:09
나는 손. 그냥 애들 손 한번 잡아주고 싶어! 아니면 꼭 껴안아주던가!(행복) 막 달래주거나 괜히 주먹 맞대고 힙한 인사 가르쳐 주고 싶달까... (요 왓썹 맨 같은거!)
30이름없음2019/08/07 18:44:47
쇄골
31이름없음2019/08/07 22:24:35
복근 후욱후욱
32이름없음2019/08/07 22:26:26
흉터 만지면서 많이 아팠죠.....? 이렇게 아련대사 날려보고 싶어 그뒤로 바로 목이 날아가겠지만
33이름없음2019/08/07 22:31:15
상처 들쑤시는 건 만지는 거에 포함 되나?
34이름없음2019/08/08 03:19:07
많이 민감해 할 것 같아서 아마 허락맡고 조심조심 안아줄 것 같아..ㅠㅠㅠ 내 최애 행복하쟈...ㅠㅠㅠㅠ
35스레주2019/08/08 08:50:14
그냥 다 만지면 안되나 ㅜㅜㅜㅜㅠㅠㅠㅠ 내가 세운 스레인데
36이름없음2019/08/08 09:04:27
검열삭제
37이름없음2019/08/08 15:30:52
내가 칼빵맞고 뒤질거 같아서 악수만... ^^
38이름없음2019/08/09 01:45:18
귀 끝 만져 보고 싶어 엘프 귀 끝 만지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 아니면 머리 쓰담듬어 주고 싶어 머리 만지면서 위로 해주고 싶어 문제는 싫어할 것 같아...ㅎㅎㅠ
39이름없음2019/08/12 19:13:07
머리칼 만져 주고 싶어.. 내 최애가 머리 쓰담받는 짤로 유명하거든...실제로 보고싶다..
40이름없음2019/08/12 19:35:14
난 뱃살!! 뱃살이 말랑말랑해서 한번 만져 싶다,,,,
41이름없음2019/08/12 20:11:47
머리카락
42이름없음2019/08/12 20:13:11
머리카락
43이름없음2019/08/12 20:31:47
내 최애 조선캐라 댕기 있어서 댕기 만지고 싶어!!
44이름없음2019/09/04 19:47:55
만지기만 하니...확 그냥 가서 안겨버려야지. 그러니까 난 가슴.
45이름없음2019/09/04 20:02:20
꽉 껴안고싶은데... 으으 복근도 궁금하고 쇄골 섹시해서 핥...아보고싶기도 하고 머리도 만져보고 싶고 한데 으아악
46이름없음2019/09/04 21:07:43
한번만 꽉 끌어안고 싶어ㅠㅠ
47이름없음2019/09/05 08:43:39
(자체검열) 하면 알아서 덮쳐주지 않을까....?
48이름없음2019/09/05 19:33:17
난 손으로도 만족해.....ㅠㅜ
49이름없음2019/09/05 19:34:42
몸
50이름없음2019/09/05 19:36:38
ㅋㅋㅋㅋㅋ(자체검열) 노리고 만든거징ㅇ..?
51이름없음2019/09/05 22:14:50
손!
52이름없음2019/09/06 11:44:12
삭제된 레스입니다.
53이름없음2019/09/06 12:35:12
>>52 더러워...
54이름없음2019/09/06 22:27:21
손 좀 만져보고 싶다 노린 건 아닌데 좋아하는 애들이 하나 같이 손이 길고 예쁨
55이름없음2019/09/07 10:46:26
(자체검열)
56이름없음2019/09/07 18:08:38
내 최애ㄱ가 서른살인데 키 줘낸 작거든ㅋㅋㄱ 귀여워서 안아주고싶다 물론 바로 목이 날아가겠지만
57이름없음2019/09/07 23:28:16
난 얼굴!! 그 잘생긴 얼굴 좀 만져보자!! 초면에 뭐하는 짓이냐고 정색하거나 놀라할지도 모르겠지만..! 미안해! 나 예전부터 네 얼굴 꼭 만져보고 싶었어! 이마랑 눈썹이랑 속눈썹이랑 눈가랑 콧대랑 콧볼이랑 입술도 다! 물론 턱도 포함이야! (진정하세요, 손님)
58이름없음2019/09/08 00:07:26
얼굴!
59이름없음2019/09/08 15:56:07
복근 만질래하앜
60이름없음2019/09/08 16:23:14
손 만지기는 했지만 손잡고싶다 그리고 근육이 많은 팔 그리고 안고싶다 나 안아준다면 설레겠다
61이름없음2019/11/11 14:24:45
어... 손이나 머리카락...ㅎㅎ
62이름없음2019/11/11 14:25:23
>>57 앗 이거 보니까 얼굴도 괜찮겠당ㅎ
63이름없음2019/11/11 14:31:08
볼만지고 싶다. 그리고 최애에게 밟히고 바닥에 굴러떨어진 나를 경멸하는 표정으로 내려다 보면서 총을 탕!쏘겠지...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