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 8♣♧♪♬◇◆

잡담 2019/08/08 05:57:28

#1 이름없음 2019/08/08 05:57:28

・*:.。.・*:.。.・*:.。☆.。.:*・゚*:.。.☆.。.:•*¨*•.¸¸☆*・゚ 해는 깊게 가라앉고, 달은 높이 떠있으려 하는구나. 모닥불이 타닥타닥 소리 내며 사람을 끌어모으려 하니, 달이 햇빛 아닌 모닥불 빛 받아 빛나는 듯 하네. 모닥불에서 누군가는 마시멜로를 굽고, 누군가는 그림 그리네. 누군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풀고, 또 누구는 낭만을 말하네. 당신은 무엇을 하고 싶은가? 모닥불은 아무 말 안 하지만, 당신을 향해 묻는 듯 하는구나. 당신은 이 모닥불의 모임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가? 모닥불 모임에 당신이 엉덩이를 붙이고 앉자, 한 마디 들려오네. "사실 밤샘족들의, 밤샘족들에 의한, 밤샘족들을 위한 잡담스레이니, 어서 오게!" +고여모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25542 +고여모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4812902 +고여모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4997261 +고여모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043568 +고여모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210133 +고여모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364986 +고여모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365017

#2 이름없음 2019/08/08 05:57:34

안녕

#3 이름없음 2019/08/08 05:57:45

안녕 모닥

#4 이름없음 2019/08/08 05:57:56

ㅋㅋㅋㅋㅋㅋㅋ모닥불이 새로 생기긴 했는데 아침이야ㅋㅋㅋㅋㅋ

#5 이름없음 2019/08/08 05:58:12
손꼬여서 ㅋㅋㅋㅋ 아 쪽팔려 ㅋㅋㅋㅋㅋㅋㅋ

손꼬여서 ㅋㅋㅋㅋ 아 쪽팔려 ㅋㅋ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19/08/08 05:58:46

>>5 괜찮아 그럴 수 있어

#7 이름없음 2019/08/08 05:59:08

>>5 괜찮아 그럴수잇서

#8 이름없음 2019/08/08 05:59:19

나 분명 전날 밤낮 다시 바꿔서 혼자 속으로 드디어 모닥러 탈출했다! 하고 좋아했는데 오늘 이렇게 밤을 새버렸어ㅋㅋㅋㅋㅋㅋ

#9 이름없음 2019/08/08 05:59:26

요기서도 정체 맞히기 해????

#10 이름없음 2019/08/08 05:59:32

>>9 안 되지

#11 이름없음 2019/08/08 05:59:38

>>8 저런... 축하해(?)

#12 이름없음 2019/08/08 05:59:44

>>5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번 별명 뭐하지...

#13 이름없음 2019/08/08 06:00:15

#14 이름없음 2019/08/08 06:00:32

>>10 왜...! 이번 판은 이름을 안 정하더라도 저번 판에서 누구였는지 맞히는 건 거ㅐㄴ찮잖아!

#15 이름없음 2019/08/08 06:00:44

>>13 이름 안 정하기로 햇는뎅 ㅠㅠ

#16 이름없음 2019/08/08 06:00:58

>>15 엥 그래?? 왜??

#17 이름없음 2019/08/08 06:01:29

아아 못봤어 미안!! 아이디로 해야겠네

#18 이름없음 2019/08/08 06:02:05

내 아이디에... 자바스크립트가 있어... >>17 너 아이디에 kt가!!!

#19 이름없음 2019/08/08 06:02:37

이름 부르고 맨날 뒤에 이름 붙이는것도 재밌었는데 누군가가 보면 친목하는 거로 보일수도있으니까 어쩔수업찌 모

#20 이름없음 2019/08/08 06:02:41

>>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이름없음 2019/08/08 06:02:47

>>14 안 맞혀도 얘기하다보면 다 드러나니까(?) 사실 누가 누구였다 이런 얘기가 우리들끼리만 심해지면 다른 새로운 레더들이 모닥불에 들어오지를 못해 그래서 그게 걱정돼서 안 된다고 했어

#22 이름없음 2019/08/08 06:02:53

>>19 ㅠㅠㅠㅠ...

#23 이름없음 2019/08/08 06:02:56

ㄴ나는... 나는 아무것도없어..!

#24 이름없음 2019/08/08 06:03:11
>>23 아냐! 케이파이브가 있다구!

>>23 아냐! 케이파이브가 있다구!

#25 이름없음 2019/08/08 06:03:15

>>21 난 전혀 모르겠던데...ㅇㅁㅇ

#26 이름없음 2019/08/08 06:03:42

>>25 진짜로? 나는 딱 보면 알겠던데.

#27 이름없음 2019/08/08 06:04:04

나 갑자기 생각난건데 c8ch 들어가는 아이디 있으면 재밌지않을까

#28 이름없음 2019/08/08 06:04:11

>>21 그래두 끝판에 누구였다 이 정도는 괜찮을 것 같은데 무리야? 난 진짜 하나도 모르겟ㅅ던데

#29 이름없음 2019/08/08 06:04:13

>>26 헐...

#30 이름없음 2019/08/08 06:04:25

>>27 그게 뭔데???

#31 이름없음 2019/08/08 06:04:36

>>30 구레딕의 구 이름

#32 이름없음 2019/08/08 06:04:47

>>30 구레딕 전 이름!

#33 이름없음 2019/08/08 06:05:18

>>24 와우 저게 뭐람....! 난 자동차 생각햇는데 총이라니

#34 이름없음 2019/08/08 06:05:28

>>28 나도 끝에 맞히는거 하고싶어ㅠㅠ

#35 이름없음 2019/08/08 06:05:29

씨팔챈 말고도 threa라거나... 2ch나 5ch라거나... 8chan이라거나...

#36 이름없음 2019/08/08 06:05:42

>>31 >>32 땡큐땡큐!

#37 이름없음 2019/08/08 06:05:58

사실 나도 아이디에 k5권총을 가지고 있지! 탕탕!

#38 이름없음 2019/08/08 06:06:13

아 뭐야 2ch가 구레딕ㅇㄴ 거야...? 들어는 본거같은데

#39 이름없음 2019/08/08 06:06:14

>>28 친목은 누가 받아드리느냐에 따라 다르니까 누가봐도 저건 친목이 아니다(=어떤 뉴비가 와도 껴들 수 있다)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40 이름없음 2019/08/08 06:06:29

>>37 너 나랑 친구네!!! 우와!!

#41 이름없음 2019/08/08 06:06:36

>>38 ㄴㄴ 2ch=5ch 일본사이트 스레딕은 c8ch

#42 이름없음 2019/08/08 06:06:54
>>38 2ch는 일본의 플로트형 사이트, 씨팔챈c8ch이 구레딕의 구 이름! >>40 잠깐! 너 k1도 있어!

>>38 2ch는 일본의 플로트형 사이트, 씨팔챈c8ch이 구레딕의 구 이름! >>40 잠깐! 너 k1도 있어!

#43 이름없음 2019/08/08 06:07:23

씨에이트채널... 사람들 다 씨팔챈으로 부르던...

#44 이름없음 2019/08/08 06:07:47

아 근데 사실 우리가 이미 친목으로 보일수있는 대화들을 몇판째 해오긴 했...

#45 이름없음 2019/08/08 06:07:52

갑자기 레스에 영어가 많아졌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 이름없음 2019/08/08 06:08:02

영어싫어!!한국어조하!!

#47 이름없음 2019/08/08 06:08:05

>>44 ...

#48 이름없음 2019/08/08 06:08:48

>>44 그거 잘못 걸리면 모닥불 없어지는거야... 난 모닥불을 사랑해

#49 이름없음 2019/08/08 06:08:55

>>44 판이 넘어갈 때 화력유지된채 넘어가니까...? >>46 I love english!

#50 이름없음 2019/08/08 06:09:05

근데 그렇게까지 친목은 아니었는데... 내기준이 이상한건가

#51 이름없음 2019/08/08 06:09:08

>>49 나가

#52 이름없음 2019/08/08 06:09:30

>>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 나가드립 너무좋아ㅋㅋㅋ

#53 이름없음 2019/08/08 06:09:42

>>48 그러니까 말이야 ㅠㅠㅠㅠ 조심하자 모닥친구들

#54 이름없음 2019/08/08 06:09:53

>>52 나가

#55 이름없음 2019/08/08 06:10:09

>>51 :d ... :'(

#56 이름없음 2019/08/08 06:10:11

>>54 난 왜ㅋㅋㅋㅌㅋ큐ㅠㅠ

#57 이름없음 2019/08/08 06:10:56

>>55 외국인스러운 이모티콘 나가 당장

#58 이름없음 2019/08/08 06:11:11

>>57 ;(

#59 이름없음 2019/08/08 06:11:54

ㅋㅋㅋㅋㅋㅋ외국인스럽댘ㅋㅋㅋㅋㅋ 한국사람은 이렇게 웃어야지^____^

#60 이름없음 2019/08/08 06:12:11

>>57 I can't understand why I must get out here 😥😥

#61 이름없음 2019/08/08 06:12:26

ouo 이거 웃는거같지않아?

#62 이름없음 2019/08/08 06:12:29

>>60 왔!??????

#63 이름없음 2019/08/08 06:12:47

>>58 영어가 모국어일 것만 같은 이모티콘 나가 당장 :) 한국말 끝에 :) 붙이면 친절맨인 것처럼 둔갑할수있ㅇ는거 알지?? 예를들면 시부럴 :)

#64 이름없음 2019/08/08 06:12:56

>>61 웃는 것보단 놀란 것 같아

#65 이름없음 2019/08/08 06:13:03

>>63 안됔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

#66 이름없음 2019/08/08 06:13:29

>>63 마지막 단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 이름없음 2019/08/08 06:13:32

>>60 get out = 나가 라는 뜻인걸 아는군요 외국인인척하는 한국사람 나가

#68 이름없음 2019/08/08 06:13:46

>>64 ...o∩o

#69 이름없음 2019/08/08 06:14:34

>>68 이건 되게 헤드셋처럼 생겼다

#70 이름없음 2019/08/08 06:14:56

>>68 호에엥에엑 하는 표정같아

#71 이름없음 2019/08/08 06:15:36

>>69 >>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 이름없음 2019/08/08 06:15:56

스레주 안녕

#73 이름없음 2019/08/08 06:16:27

근데 생각해보니까 스레주의 정체는 모두가 알... 읍읍!!

#74 이름없음 2019/08/08 06:17:02

>>67 Hahaha 😂😂😂 Yes, I'm a korean not foreigner! But I love iceland, My heart is already in iceland! 😍😍

#75 이름없음 2019/08/08 06:17:20

>>73 키킼... 감히 우리들의 정체를 밝히려 했겠다....

#76 이름없음 2019/08/08 06:17:46

>>74 뭐라는겨 시부럴 :)

#77 이름없음 2019/08/08 06:17:58

이거 내 폰 이모지 쓰려면 내가 주로 쓰는 자판으론 안 돼서 자판 바꿔야하는데 이 과정마다 자꾸 홈버튼을 누른다.. ㅋㅋㅋㅋ 바보

#78 이름없음 2019/08/08 06:18:06

>>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

#79 이름없음 2019/08/08 06:18:45

>>77 스레주야!!!!! >>72 여기 새 친구가 스레주한테 인사해!!

#80 이름없음 2019/08/08 06:19:32

>>76 하하하 😂😂😂 맞다, 나는 한국인 아닌 외국인 이다! 하지만 나 사랑 얼음땅 하다, 나의 심장은 이미 안에 얼음땅! 😍😍

#81 이름없음 2019/08/08 06:19:43

>>72 안녕!!!!!!!!!!!!!!

#82 이름없음 2019/08/08 06:19:56

>>80 이게 더 화나네 시부럴 : )

#83 이름없음 2019/08/08 06:20:38

>>80 뭐라는겨 시부럴 :)

#84 이름없음 2019/08/08 06:21:38

얼음땅이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

#85 이름없음 2019/08/08 06:21:48

>>82 😱 오, 안 돼 분노! 스트레스는 나쁘다! >>84 얼음땅은 얼음땅 입니다! 나라 의 유럽!

#86 이름없음 2019/08/08 06:22:34

>>85 ㅗ : )

#87 이름없음 2019/08/08 06:24:00

>>85 너는 한국어를 잘하는구나 정말! 나도 당신처럼 잘배우고싶다!

#88 이름없음 2019/08/08 06:24:18

>>86 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 이름없음 2019/08/08 06:24:44

아 반응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

#90 이름없음 2019/08/08 06:25:44

반응? 그것는 무엇입니까?

#91 이름없음 2019/08/08 06:26:31

너들이 ㅋ 자주 쓰는 이유이가 무었인지요?

#92 이름없음 2019/08/08 06:27:15

>>91 ㅋ = w = lol

#93 이름없음 2019/08/08 06:27:47

>>91 これは笑うするとために!www

#94 이름없음 2019/08/08 06:28:20

>>93 お前なんで急に日本語をwww

#95 이름없음 2019/08/08 06:28:39

>>92 고맙습니다 :) 한국 사람 친절해요 나는 그래서 한국 좋아합니다

#96 이름없음 2019/08/08 06:30:43

음 뭐하지

#97 이름없음 2019/08/08 06:31:32

덥다... 해뜨니까더워...

#98 이름없음 2019/08/08 06:31:43

>>96 과자 먹어 까까

#99 이름없음 2019/08/08 06:32:12

>>98 꽃게랑 먹고있음...

#100 이름없음 2019/08/08 06:32:29

꽃게랑 덕후들...

#101 이름없음 2019/08/08 06:33:26

This thread is already occupied by foreigners (no, actually they are korean)!

#102 이름없음 2019/08/08 06:34:13

>>101 What?

#103 이름없음 2019/08/08 06:34:32

여기...한국인데...

#104 이름없음 2019/08/08 06:35:10

>>102 이 실은 이미 점령되다 에 의해 외국인 (아니, 사실 그들은 한국인)!

#105 이름없음 2019/08/08 06:35:46

이게뭐야ㅋㅋㅋ큐ㅠ

#106 이름없음 2019/08/08 06:38:17

얘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 떴어 언제 자?

#107 이름없음 2019/08/08 06:38:36

>>106 새벽 두시에 일어남...

#108 이름없음 2019/08/08 06:44:30

난 낮잠도 안잤는데 밤샜다... 졸려죽을거겉아서 슬슬 자야징

#109 이름없음 2019/08/08 06:45:02

해 뜬 지 오래됐으니까 오늘 모닥불은 여기까지💦💦💦💦💦💦💧💧💧💧💧🌬🌬🌬🌬 잘 자 친구들~~~~~~

#110 이름없음 2019/08/08 06:45:49

>>109 잘자~~~~

#111 이름없음 2019/08/08 06:46:07

잘자 친구들~~~!

#112 이름없음 2019/08/08 08:45:29

자고 일어나니 모닥불 꺼져있다

#113 이름없음 2019/08/08 08:52:47

헐 뭐야 벌써 8이야????!!!!!

#114 이름없음 2019/08/08 09:04:49

헐 우왕 8판 됬네 내가 세우려고 했는데 자버려서 실패 ....^ㅠ^

#115 이름없음 2019/08/08 14:44:14

헐 이런데도 있구나 오늘 아침 6시에 잤다가 10시에 일어났는데ㅋㅋㅋㅋ 오늘밤은 여기서 놀면 되겠다 ~▽~

#116 이름없음 2019/08/08 16:56:40

헐헐헐헐 대박 나 처음 스레딕 시작할 때 되게 이거 좋은컨셉인거 같아서 담번에 하면 끼어보려고 계속 찾아봤는데 맨날 1000레스 꽉 채워져 있어서 못썻단 말이지 근데 드디어 안채워진 새 스레가 있다ㅠㅠㅠㅠㅠㅠ 감-동

#117 이름없음 2019/08/08 17:25:36

>>115 >>116 반가워 새벽에 만나자 🌝😘😍

#118 이름없음 2019/08/08 23:59:44

>>117 고여모는 보통 몇시부터 열리는거지? 지금 거의 12시인데 아무도 없어!

#119 이름없음 2019/08/09 00:00:00

12시 빔!!!

#120 이름없음 2019/08/09 00:00:43

혹시 모닥러들 12시에 맞춰서 갱신하려고 대기타본적 있니? 난... 지금도 그랬도 전에도 있었다 ㅋㅋㅋㅋㅋㅋ

#121 이름없음 2019/08/09 00:01:18

>>118 나는 12시~해뜨기 전(이라고 해도 뜨고나서도 한시간정도는 활성화된다...)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있어 다른 사람을 다를지도?

#122 이름없음 2019/08/09 00:01:53

와 다들 이렇게 나와주다니ㅠㅠ 나 118레스주야ㅋㅋㅋㅋ 너희들 기다렸어!!!!!!!!!

#123 이름없음 2019/08/09 00:02:08

>>122 나 혼자 온 거 같은데 아직.. ?

#124 이름없음 2019/08/09 00:02:23

항상 오전에 보니까 1000레스 다 꽉차있는것만 보고 아쉬워했는데 내가 이렇게 고여모에 참여하다니

#125 이름없음 2019/08/09 00:02:41

>>123 ㅋㅋㅋㅋㅋ미안 너무 들떴어

#126 이름없음 2019/08/09 00:05:03
좋아 나머지 레더들 기다리면서 마시멜로 굽자

좋아 나머지 레더들 기다리면서 마시멜로 굽자

#127 이름없음 2019/08/09 00:06:57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안뇽 새벽을 불태워보자

#128 이름없음 2019/08/09 00:07:14

애들아 나 오늘 생일이야!

#129 이름없음 2019/08/09 00:07:54

>>128 와!!!!!!! 우와!!!! 생일축하해!!!!!

#130 이름없음 2019/08/09 00:08:45

>>128 생일 축하해!!!!!!!!!!!!

#131 이름없음 2019/08/09 00:09:08

>>128 정말!?! 생일축하해!! 페이퍼컷팅아트 사진 올리려했는데... 현재는 못 올리네 아 쓰읍

#132 이름없음 2019/08/09 00:09:45

>>131 헐 페이퍼컷팅아트라니 완전 멋있다!! 손재주도 좋고 인내심도 대단한가봐bb

#133 이름없음 2019/08/09 00:10:26
아 됐다됐다 얍!!! Happy Birthday!
아 됐다됐다 얍!!! Happy Birthday!

아 됐다됐다 얍!!! Happy Birthday!

#134 이름없음 2019/08/09 00:10:32

>>129 >>130 >>131 거마어.... 징짜로 나 고여모 계속 참여하고 싶은데 7판 이후로는 피곤해서 참여를 잘 못하겠어ㅠㅠㅠ

#135 이름없음 2019/08/09 00:11:01

>>132 에이 그냥 초등학생때 하던 도안 책 찾아서 오랜만에 해본거야 ㅋㅋㅋ

#136 이름없음 2019/08/09 00:11:03

>>133 흑 이 멋진 사람! 짱 멋져 부러!!

#137 이름없음 2019/08/09 00:11:22

나의 모든 것 들이~ 손대면 사라질듯~ 끝도 없이 겁이 나서 무엇도 할 수 없었다 했죠~~~(갑자기 노래)(캠프파이어)

#138 이름없음 2019/08/09 00:11:30

>>134 아앗... 언제라도 우리는 널 환영할게!!

#139 이름없음 2019/08/09 00:12:23

>>138 ㅠㅠㅜㅠ7판도 마지막 있으려고 했는데 잠들어서 7판도 애들 나 없이 레스주는 누구인지 부르다가 8판에서 만났어!!

#140 이름없음 2019/08/09 00:12:49

>>137 홍연! 맞지? 아니면.. 말구

#141 이름없음 2019/08/09 00:13:07

>>133 와 금손이다 금손

#142 이름없음 2019/08/09 00:13:16

하...내가 벌써 구마구마고구마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8판이라니....눈물...

#143 이름없음 2019/08/09 00:13:50

ㅋㅋㅋㅋㅋ나도 스레딕 처음 왔을 때 고여모 2 나와있을 때였는데

#144 이름없음 2019/08/09 00:14:29

난 1판때부터! 중간에 뻗어서 참여 못 한 동안 숫자가 되게 커졌더라구

#145 이름없음 2019/08/09 00:14:47

오오오 대박대박 나도 고여모 고인물이 되겠어

#146 이름없음 2019/08/09 00:15:14

스레딕 이거 ㄹㅇ 처음 왔을 땐 스레? 레스? 스레주? 레스주? 악 뭐야 이 상태였는데 적응하니까 너무 재밌어 중독된듯...

#147 이름없음 2019/08/09 00:15:25

심심하다 모닥

#148 이름없음 2019/08/09 00:15:55

>>147 우리 신나게 놀자 모닥

#149 이름없음 2019/08/09 00:15:57

스레딕... 나는 구레딕 때부터 있었어 레전드 스레에 실시간 참여하고 그랬는데 그 때 그 스레들 다시 찾아봐도 내 레스가 뭐였는지 기억 안 남ㅋㅋㅋㅋㅋㅋ

#150 이름없음 2019/08/09 00:16:09

모닥모닥

#151 이름없음 2019/08/09 00:17:25

>>140 홍연! 연습중이야. 높은키는 잘되는데 낮은키가 어렵더라고... 도부터 솔까지의 미묘한 차이를 모르겠어... 퍼펙트스코어 44점... 레베카는 77점..

#152 이름없음 2019/08/09 00:17:27

아! 나 점 보고(정확히는 봐주고) 싶어서 새로운 점을 만들어보고있다!!

#153 이름없음 2019/08/09 00:17:36

>>143 고여모 2가 ....참...먹을게....천지였지...

#154 이름없음 2019/08/09 00:17:57

>>145 난 이미 썩은물..

#155 이름없음 2019/08/09 00:18:04

나 고여모에서 한 거 학교자랑밖에 없는 기분

#156 이름없음 2019/08/09 00:18:52
전후사정 아는 애도 모르는 애도 이것 웃기겠지? 교감쌤과 함께 포켓몬 고 하는 중학생이 있다 뿌슝빠슝뿌슝

전후사정 아는 애도 모르는 애도 이것 웃기겠지? 교감쌤과 함께 포켓몬 고 하는 중학생이 있다 뿌슝빠슝뿌슝

#157 이름없음 2019/08/09 00:18:44

난 겁나 썩은물이라서 1판 생길때부터 있던 늘그니야..

#158 이름없음 2019/08/09 00:19:04

>>155 난 고여모에서 노래 부르다 제재 당한적 있는데..

#159 이름없음 2019/08/09 00:19:28

난 가끔씩 힘들 때 내가 원하는 나를 생각해. 나한테 실망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면 힘내게 되거든.

#160 이름없음 2019/08/09 00:19:55

>>158 대체 어째서?! ㅋㅋ

#161 이름없음 2019/08/09 00:19:56

안녕안녕~~!

#162 이름없음 2019/08/09 00:20:12

노~래. 나도 노래부르고싶다

#163 이름없음 2019/08/09 00:20:20

>>161 어서와~

#164 이름없음 2019/08/09 00:20:21

>>156 야너두?야나두!

#165 이름없음 2019/08/09 00:20:46

>>162 불러라~(짝)불러라~ 노래를 못하면~ 결혼을 못해요~ 아 나쁜사람~

#166 이름없음 2019/08/09 00:20:50

아 근데 너무 아쉬운게 고여모 판 크기가 커지면서 1판에서 그 적은 사람들끼리 조용히 한마디 두마디 주고 받았던 분위기가 이젠 없어지고 활발해진것같아. 지금도 좋긴 하지만 1판이 너무 추억거리가 된거같아 애들아 1판 끝났는지 얼마 안됐어!!ㅜㅜ

#167 이름없음 2019/08/09 00:21:28

>>160 힝 그냥 애국가랑 아리랑이랑 연예인 노래 몇곡 맛깔나게 뽑았다가..

#168 이름없음 2019/08/09 00:21:31

>>166 아 ㅇㅈ ㅋㅋㅋㅋㅋㅋ 1판 초반에는 낭만적이었다면 지금... 지금도 낭만적이긴 한데 다른 낭만임 ㅋㅋㅋ >>165 나 음치야!!!

#169 이름없음 2019/08/09 00:21:52

>>168 ㅋㅋㅋ 그러니까

#170 이름없음 2019/08/09 00:22:34

1판 후반가서 갑자기 우연찮게 사람 여럿이 모이는 타이밍이 오더니 그 이후로 갑자기 매우 활발해졌어 ㅋㅋㅋㅋㅋ

#171 이름없음 2019/08/09 00:23:14

후 1판 갔는데 창피하군

#172 이름없음 2019/08/09 00:23:24

내가 저렇게 말을 많이 했다고??

#173 이름없음 2019/08/09 00:23:38

1판? 나도 구경하러 가보도록 하지

#174 이름없음 2019/08/09 00:23:58

1판에는 어떤 느낌이었어?

#175 이름없음 2019/08/09 00:24:14

>>173 나 말 많이 안했어!!!! 안했다고!!!!

#176 이름없음 2019/08/09 00:25:16

>>174 초반은 조용한데 활발했던 분위기? 후반은 여기랑 비슷한 분위기야.

#177 이름없음 2019/08/09 00:25:48

>>152 무슨 점이지 궁금하다

#178 이름없음 2019/08/09 00:26:13

오마이갓 7월 23일부터 난리가 났구나 그보다 나 편도결석 얘기 왜 했어? ㅋㅋㅋㅋㅋ 물론 지금도... 편도결석ㅇㅢ 개갓음은 유지된다

#179 이름없음 2019/08/09 00:26:17

허어어엉 나 진짜 늙었나봐ㅠㅜㅠㅜ 계속 추억 돋아ㅠㅜㅠ

#180 이름없음 2019/08/09 00:26:50

>>178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1 이름없음 2019/08/09 00:27:00

나도 다시 보고온닷!!

#182 이름없음 2019/08/09 00:27:02

「이 중 한명, 남친자랑꾼이 있을지도 모른다?!」

#183 이름없음 2019/08/09 00:27:04

ㅌㅋㅋㅋㅋㅋㅋㅌㅋㅌㅌㅋㅋㅋ

#184 이름없음 2019/08/09 00:28:05

>>182 남친 자랑 해도 되냐ㅠㅠㅠㅠ

#185 이름없음 2019/08/09 00:28:33

>>184 으르렁...

#186 이름없음 2019/08/09 00:28:40

>>182 (셜업)

#187 이름없음 2019/08/09 00:28:56

고여모 8판 친구들... 추억 여행을 하게 되는데... 어라랏? 1판으로 들어와버렸잖아?!!?!

#188 이름없음 2019/08/09 00:30:26
내 남친이야. 뭐!!

내 남친이야. 뭐!!

#189 이름없음 2019/08/09 00:28:57

하 모기 레스주 미안 내가 너한테 치우라 했구나;;

#190 이름없음 2019/08/09 00:29:04

크읍... 미안하다

#191 이름없음 2019/08/09 00:29:05

>>184 나가

#192 이름없음 2019/08/09 00:29:11

뭐 어따가 치우라고 했는데 생각이 안났었어...미안해 모기 레스주..

#193 이름없음 2019/08/09 00:29:22

>>190 그거 내꺼야ㅡㅡ 내가 원조야

#194 이름없음 2019/08/09 00:29:38

내남친은 과묵하고 가볍고 있는듯 없는듯 잘챙겨줘

#195 이름없음 2019/08/09 00:29:40

>>190 내 나가! naga! 너도 그니까 나가!!

#196 이름없음 2019/08/09 00:29:45

>>190 미안하다... 사랑한다..

#197 이름없음 2019/08/09 00:29:51

보고왔는데 그냥 보기엔 별 다를 게 없는디

#198 이름없음 2019/08/09 00:29:53

>>192 나가

#199 이름없음 2019/08/09 00:30:03

>>193 ㅠㅠㅠ와 그런거 너무 좋아

#200 이름없음 2019/08/09 00:30:34

>>197 같이 나갈랭?♡

#201 이름없음 2019/08/09 00:30: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생기셨다

#202 이름없음 2019/08/09 00:30:43

ㅋㅎㅋㅎ뽕

#203 이름없음 2019/08/09 00:30:53

>>199 안이요 이의 없습니다 예쁜 사랑 하세요

#204 이름없음 2019/08/09 00:31:03

ㅋㅋㅋ 다같이 엔!에이!지!에이! N.A.G.A. 호우!

#205 이름없음 2019/08/09 00:31:07

모니터를 못넘는 남친...

#206 이름없음 2019/08/09 00:31:16

>>200 하트 나가 ㅡㅡ

#207 이름없음 2019/08/09 00:31:17

>>204 나가.

#208 이름없음 2019/08/09 00:31:27

>>206 너 나가

#209 이름없음 2019/08/09 00:31:31

후반에 잠깐 친목질 위기가 왔었는데 알아서 잘 자정작용 일어났지.

#210 이름없음 2019/08/09 00:31:35

>>203 뭐지 이 미묘하게 묘한 기분이 드는 말은...?!

#211 이름없음 2019/08/09 00:31:37

둘이 손잡고 쎄쎄쎄 하면서 나가

#212 이름없음 2019/08/09 00:31:42

>>207 미안...

#213 이름없음 2019/08/09 00:31:43

다 나가 모닥불은 내꺼야

#214 이름없음 2019/08/09 00:32: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5 이름없음 2019/08/09 00:32:04

>>213 싫어!!! 안나가못나가내거야내거!!

#216 이름없음 2019/08/09 00:32:07

>>212 그랭

#217 이름없음 2019/08/09 00:32:10

>>205 모니터.. 아흑...

#218 이름없음 2019/08/09 00:32:15

와 모닥유치원이다 모닥유치원

#219 이름없음 2019/08/09 00:32:26

>>213 어디 이 썩은 꼰대앞에서!

#220 이름없음 2019/08/09 00:32:41

>>219 현타온다..

#221 이름없음 2019/08/09 00:33:01

하 내가 이러고 싶어서....고여모했나...자괴감 ㄹ고...괴로워..

#222 이름없음 2019/08/09 00:33:07

>>219 >>220 아재요....

#223 이름없음 2019/08/09 00:33:20

>>222 아줌마야..

#224 이름없음 2019/08/09 00:33:44

다들 그러지 말고 잘생긴 내 남자를 봐줘

#225 이름없음 2019/08/09 00:33:33

아지매요...

#226 이름없음 2019/08/09 00:33:51

>>224 고여모 썩은물인데요.

#227 이름없음 2019/08/09 00:33:58

>>225 그래 결혼해

#228 이름없음 2019/08/09 00:34:05

>>225 장발 내취향 아냐! 치워!

#229 이름없음 2019/08/09 00:34:07

>>225 ㅋㅋㅋㅋㅋㅋ그래그래 잘생겼어

#230 이름없음 2019/08/09 00:34:25

맞아 사실 잘생기시긴 했는데 장발이 내 취향이 아니라..

#231 이름없음 2019/08/09 00:35:15

머리잘라오면 모닥스레 공식 내남자 가능?

#232 이름없음 2019/08/09 00:35:27

헐 근데 고여모 1판때 조회수 짱 높았네

#233 이름없음 2019/08/09 00:36:07
>>228 그럼 이쪽 내 남자(아니다)를 봐줘 >>227 그 전에 일단 사람인지 알아내야겠어 >>229 >>230 마자마자 잘생겼어!!

>>228 그럼 이쪽 내 남자(아니다)를 봐줘 >>227 그 전에 일단 사람인지 알아내야겠어 >>229 >>230 마자마자 잘생겼어!!

#234 이름없음 2019/08/09 00:35:35

>>231 ㄴㄴ 안돼 나가

#235 이름없음 2019/08/09 00:36:33

>>234 연하 같아서 싫엉 다른애 보여죠

#236 이름없음 2019/08/09 00:36:49

고여모는 3판이 조회수가 제일 낮겠구나...ㅜㅜ

#237 이름없음 2019/08/09 00:37:22

>>233 내가 나가면 모닥불이 슬퍼해 >< >>234 이렇게 잘생긴 애가 남자일리 없어

#238 이름없음 2019/08/09 00:39:16
또 다른 내 남자야

또 다른 내 남자야

#239 이름없음 2019/08/09 00:39:33

>>237 ㅋㅋㅋㅋㅋㅋ 우리형인걸?

#240 이름없음 2019/08/09 00:40:10

오우 머리하구 안경 깔맞춤 멋져

#241 이름없음 2019/08/09 00:40:51

>>238 너남자 코밑에 똥묻었어

#242 이름없음 2019/08/09 00:41:08

>>238 흠 얘도 핑크머리니 나도 핑크머리인데 ....ㅎㅅㄹ

#243 이름없음 2019/08/09 00:41:22

>>241 너무해ㅠㅠㅠㅠ

#244 이름없음 2019/08/09 00:41:26

하 근데 4판에서 왜 아무도 나 안 말렸니;;

#245 이름없음 2019/08/09 00:41:37

4판에서 나 진상중에 진상 끝판왕이었네

#246 이름없음 2019/08/09 00:42:13
크흑 안되겠다 내 인생최애를 꺼내도록 하지 얘가바로 내 진정한 애인!!!!
크흑 안되겠다 내 인생최애를 꺼내도록 하지 얘가바로 내 진정한 애인!!!!
크흑 안되겠다 내 인생최애를 꺼내도록 하지 얘가바로 내 진정한 애인!!!!

크흑 안되겠다 내 인생최애를 꺼내도록 하지 얘가바로 내 진정한 애인!!!!

#247 이름없음 2019/08/09 00:42:03

와 진짜로...미안하다 4판때의 레스주들..

#248 이름없음 2019/08/09 00:42:32

무릎이라도 꿇고싶게 만드는.....스레딕의....고여모 4판.....

#249 이름없음 2019/08/09 00:42:51

다들 안녕! 어제 나 간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구나... 누군지 맞추는것도 못하고... 어정쩡한 새벽러라 항상 타이밍을 놓치는 내가 왔어 얘들아!! 안녕! 오늘은 언제 잘지는 모르겠지만 반가워!

#250 이름없음 2019/08/09 00:43:14

>>249 안녕!!!

#251 이름없음 2019/08/09 00:43:22

>>247 아 뭔가 친구랑 콧구멍에 500원짜리 들어갈지 안 들어갈지 내기할것같아.. 콧구멍에만 눈이 가..

#252 이름없음 2019/08/09 00:43:30

후.. 인사할 타이밍을 못잡아서 10분동안 보고만있었다. 드디어 레스 등록 성공이다!

#253 이름없음 2019/08/09 00:43:35

>>249 아아아아안녕

#254 이름없음 2019/08/09 00:43:50

>>252 언제든 인사해! 다 인사 받아주니깐♡

#255 이름없음 2019/08/09 00:44:04

>>251 너 일부러 그러는거지!!! 우리 시프 여신님은 대머리가 될 지언정 그런 내기 안 하신다!!!

#256 이름없음 2019/08/09 00:44:08

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 언제든지 튀어나와도 돼 늘 환영이야

#257 이름없음 2019/08/09 00:44:14

>>255 ㅎ 미안

#258 이름없음 2019/08/09 00:44:23

>>251 너 때문에 나도 계속 그것만 보이잖아ㅋㅋㅋㅋ

#259 이름없음 2019/08/09 00:44:43

아 예전판들 보고 오니까 또 아쉽다

#260 이름없음 2019/08/09 00:45:09

>>247 그나저나 이거 첫짤 주울 당시엔 몰랐는데.. 줍고나니 신경쓰이는 게 머리가 금발이라기엔 너무 갈색빛이네...

#261 이름없음 2019/08/09 00:45:16

이판도 끝나면 다음에는 또 다른판으로 갈텐데 정들은 판 떠나면 진짜 마음이 묘해..ㅡㅜㅜ

#262 이름없음 2019/08/09 00:45:31

>>258 ㅎㅎㅎㅎㅎ성공

#263 이름없음 2019/08/09 00:46:05
자자 1판 레전드를 보자 정♥력이 강한 남자

자자 1판 레전드를 보자 정♥력이 강한 남자

#264 이름없음 2019/08/09 00:46:24

애들아 내가 고여모의 수호신이 될께...! 니네가 떠나가도 나 혼자 남아서 고여모를 계속 애국가로 갱신시킬거야...!!!

#265 이름없음 2019/08/09 00:46:37

>>2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십자지 생각나네 어떤 유튜버가 뷰티방송 하는데 습자지를 십자지라고 발음한거ㅋㅋㅋㅋㅋ

#266 이름없음 2019/08/09 00:46:45

>>263 나가랏♡

#267 이름없음 2019/08/09 00:46:57

>>264 그렇게 말하니까 로그인 알림 킨 채로 고여모 세운 거 같잖아 !! ㅋㅋㅋㅋㅋㅋ

#268 이름없음 2019/08/09 00:47:11

>>263 오 1판 찾은김에 234567 판들 레전드 다 찾아와주랑

#269 이름없음 2019/08/09 00:47:19

혼자 도배하면서 갱신하면...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야 ㅠㅠ....

#270 이름없음 2019/08/09 00:47:47

>>267 ^^...(진짜로 그렇게 세웠다가 알림창 터지는줄)

#271 이름없음 2019/08/09 00:47:48

>>264 그럼 나는 애국가를 들으면서 박수를 쳐줄께

#272 이름없음 2019/08/09 00:47:57

>>269 그럼 스탑 누르고 할께!

#273 이름없음 2019/08/09 00:48:18

>>272 스탑 누르면 알림 안떠??

#274 이름없음 2019/08/09 00:48:20

>>2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5 이름없음 2019/08/09 00:48:35

나 지난번에도 스탑걸고 노래 불렀어....미안해....!

#276 이름없음 2019/08/09 00:48:56

>>273 갱신이 되지 않아서 위로만 안떠

#277 이름없음 2019/08/09 00:49:06

>>275 -도배레스는 상극 도배스레가서 올리라구!!!

#278 이름없음 2019/08/09 00:49:21

>>277 ㅡㅡ 6레스밖에 안 썼는데

#279 이름없음 2019/08/09 00:49:27

>>276 위로 옹성우 팬클럽 이름인뎅...많이 사랑해주세요

#280 이름없음 2019/08/09 00:49:36

>>277 제일 나빠 ㅡㅡ+

#281 이름없음 2019/08/09 00:49:36

>>278 안돼에에에

#282 이름없음 2019/08/09 00:49:54

>>281 실망..

#283 이름없음 2019/08/09 00:50:05

>>282 :3

#284 이름없음 2019/08/09 00:50:28

분위기를 살리는 의미에서 지금 뭐하는지 말해보자 난 커피마시는중

#285 이름없음 2019/08/09 00:50:44

>>283 너 그 임티 궁뎅이 위에 점 두개 있는거가타

#286 이름없음 2019/08/09 00:51:00

난 누워서 스레딕하는중

#287 이름없음 2019/08/09 00:51:01

난 침대위에서 고여모 하는중!

#288 이름없음 2019/08/09 00:51:01

나는 2판 가서 내 레스 구경하다 내가 무슨 소설 쓰는지 맞춰보라고 한 과거의 흔적을 보고 몸부림치는중

#289 이름없음 2019/08/09 00:51:20

>>2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0 이름없음 2019/08/09 00:51:24

난 7판 놓친거 보는 중

#291 이름없음 2019/08/09 00:51:28

>>288 과거의 너.. 왜 그랬어...

#292 이름없음 2019/08/09 00:51:39

>>286 이친구랑 똑같음

#293 이름없음 2019/08/09 00:51:43

>>288 낄낄낄ㅋㅋㅋㅋㅋㄱㅋㅋ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그걸 또 흐믓하게 봐줬찌^^ 하 소설 천재님 오랜만?

#294 이름없음 2019/08/09 00:51:53

>>292 찌찌뽕

#295 이름없음 2019/08/09 00:52:00

>>293 내가 소설천재입니다!!!!

#296 이름없음 2019/08/09 00:52:12

>>295 하나 써쥬세용

#297 이름없음 2019/08/09 00:52:23

나는!!! 글도 잘 쓰고 그림도 잘 쓰고 페이퍼 컷팅 아트도 잘 하는 중삐리입니다!!!!! 캬!!!!

#298 이름없음 2019/08/09 00:52:34

너희들만 이해되는 이야기 하지마라 이것들아~~!

#299 이름없음 2019/08/09 00:52:51

이제 또 나중에 이 스레 재탕하다 저 레스 보고 몸부림친다 백퍼임 이거

#300 이름없음 2019/08/09 00:53:04

>>297 저는!!!! 늘그니.....고여모 썩은물.....(울먹) 반오십......(울먹울먹)

#301 이름없음 2019/08/09 00:53:17

그림은 쓰는게 아니야

#302 이름없음 2019/08/09 00:53:17

>>296 소설시작했다 소설끝났다 와!

#303 이름없음 2019/08/09 00:53:18

>>300 반오십 대박

#304 이름없음 2019/08/09 00:53:21

>>299 마자 난 지금도 그러고 있는걸?

#305 이름없음 2019/08/09 00:53:49

>>301 어머.. 편견을 버려! 그림을 쓸 수도 있지 뭘!!

#306 이름없음 2019/08/09 00:53:52

>>302 ....소설천재라는 별명은 다시 가져갈께

#307 이름없음 2019/08/09 00:54:18

아 커피 존X쓰네

#308 이름없음 2019/08/09 00:54:29

>>303 뭐? 대박? 대애애애박? 반오십이 어디 보기 쉬운줄 알아? 쉬워!!!@!! 쉽다고♤!!! 대박은 뭘 대박이야!!!!

#309 이름없음 2019/08/09 00:54:40

>>306 힝 ㅠㅠ 소설쓰려면 흐름탈출해야하자나 고여모의 흐름을 따라가고싶어♡

#310 이름없음 2019/08/09 00:54:48

>>305 시적허용을 잘하는걸 보니까 너 적성은 시인인듯

#311 이름없음 2019/08/09 00:54:50

>>303 반오십의 설움을 너가 알아?! 흑ㄹ긓ㄱ륵

#312 이름없음 2019/08/09 00:55:16

>>307 버려 왜 쓴걸 먹어

#313 이름없음 2019/08/09 00:55:19

>>310 뭐야그거 일부러 그러는거지!! ㅋㅋㅋㅋㅋㅋ

#314 이름없음 2019/08/09 00:55:23

>>309 그럼 고여모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 다같이 고여모 3행시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315 이름없음 2019/08/09 00:55:30

>>311 조용히해 난 고2라고 지나간 불행을 실시간으로 느끼는 내 기분을 알아!?

#316 이름없음 2019/08/09 00:55:47

>>312 싫어 아까운데 설탕 타기에는 식었음

#317 이름없음 2019/08/09 00:55:47

>>314 고등학교 여자 모여라

#318 이름없음 2019/08/09 00:56:03

>>315 너가 대학을 안 가봤구나... 일단 대학가면 꼰대는 무조건 피해다녀...

#319 이름없음 2019/08/09 00:56:12

>>313 ^^ 시 써줘

#320 이름없음 2019/08/09 00:56:22

고요한 새벽속 여기는 모닥불

#321 이름없음 2019/08/09 00:56:25

스레딕 장점: 현실에선 쫄려서 예예 할 나이인 사람한테 반말이 가능하다 하하핫 불만이 있으면 운짱에게 연락하라

#322 이름없음 2019/08/09 00:56:32

크으으으 완벽했다

#323 이름없음 2019/08/09 00:57:05

>>318 나 대학 어떤 곳인지 알아 치인트에서 유정이랑 홍설 삼인방이랑 인호 없는 곳이잖아

#324 이름없음 2019/08/09 00:57:20

>>321 사십대랑 십대 친구가능

#325 이름없음 2019/08/09 00:57:24

>>321 이거 보고 생각 난 건데 사람들이 내 얼굴 무섭게 생겼데 너무하네

#326 이름없음 2019/08/09 00:57:25

>>323 대잘알 와우;

#327 이름없음 2019/08/09 00:57:39

>>324 스레딕 하는 사십대는 뭐하는 사람일까...

#328 이름없음 2019/08/09 00:57:46

대학은 그냥 술 먹고 꼰대가 많고... 뭐 그렇지

#329 이름없음 2019/08/09 00:57:55

>>320 여기 진짜 시인이 있었네

#330 이름없음 2019/08/09 00:57:59

고여모 삼행시.. 고민중... 어떻게 써야 잘 썻다고 소문이 날가...

#331 이름없음 2019/08/09 00:58:01

>>325 그래서 내가 친근해지려고 핑크색으로 염색까지 5년째 하고 댕기는데ㅠㅠㅠㅠ

#332 이름없음 2019/08/09 00:58:18

얘들아 안녕! 역시 모닥불은 오늘도 실망시키지 않고 스레딕 전체게시판 들어오자마자 첫번째에 있구나!

#333 이름없음 2019/08/09 00:58:21

>>320 우와 대단하다 하려고 했는데 존나 당연한거였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4 이름없음 2019/08/09 00:58:22

>>329 반오십이 이래서 3행시 진행을 한것^-^★

#335 이름없음 2019/08/09 00:58:29

>>332 안녕!!!!

#336 이름없음 2019/08/09 00:58:34

>>332 앗뇽~~~

#337 이름없음 2019/08/09 00:58:38

>>331 무서운 누나가 핑크색으로 염색했다고 생각하면 음... 무섭고 이상한 누나...?

#338 이름없음 2019/08/09 00:58:44

>>332 안녕!!!!

#339 이름없음 2019/08/09 00:58:54

>>327 그래 뭐하는 사람이야? ^^

#340 이름없음 2019/08/09 00:58:58

>>331 핑크색으로 염색하면 친근해보인대....?

#341 이름없음 2019/08/09 00:58:59

>>328 길거리에서 피자 만드는 사람도 많음

#342 이름없음 2019/08/09 00:59:18

>>331 엄마 저 핑크색머리 사람 무서워요..

#343 이름없음 2019/08/09 00:59:37

카이스트를 노리고 오늘도 정시를 준비한다 라기엔 스레딕하는 시점에서 이미 아웃이지만.

#344 이름없음 2019/08/09 00:59:41

고요하지 않게 된 여기는 모닥불 >>320 좀 빌릴게☆

#345 이름없음 2019/08/09 00:59:53

>>337 제일 나빠 나 그래도 얼굴 괜찮아서 꽤 잘 어울려 ㅡㅡ >>340 남친이...

#346 이름없음 2019/08/09 00:59:56

고자된 여기는 모닥불

#347 이름없음 2019/08/09 01:00:03

>>344 이짜식!

#348 이름없음 2019/08/09 01:00:09

>>347 잘 컸구나!

#349 이름없음 2019/08/09 01:00:28

>>342 ㅡㅡ

#350 이름없음 2019/08/09 01:00:36

>>345 무섭게 생긴게 문제라면 뭐가 문제일까...? 어...그냥 쎈언니 컨셉으로 가자

#351 이름없음 2019/08/09 01:00:52

>>335 >>336 >>338 나 환영해준 어여쁜 모닥러들 모두모두 안녕!!!!!!!

#352 이름없음 2019/08/09 01:01:22

커피를 마시고 오메가 3를 먹고 미타민 C를 먹으면 뇌가소성이 활발해지겠지?(아님)

#353 이름없음 2019/08/09 01:01:25

>>348 뭣이라?! ㅋㅋㅋㅋㅋ

#354 이름없음 2019/08/09 01:01:34

아닠ㅋㅋㅋㅋ 대체 왜 핑크색염색이 친근한 거야?

#355 이름없음 2019/08/09 01:01:45

>>350 응 솔직히 내 눈꼬리가 하늘 승천할것같이 올라가 있긴 하고 내가 평소에 정장만 입고 다니고 정장에 핑크머리라서 사람이 잘 노는 날라리양아치 직장인인줄 알지만 응 난 쎈언니 컨셉으로 가야겠지 응

#356 이름없음 2019/08/09 01:01:49

>>351 앗 좀 늦었지만 반가워!!! 안녕?!

#357 이름없음 2019/08/09 01:02:06

>>353 솔직히 이거 8판 레전드

#358 이름없음 2019/08/09 01:02:27

>>351 예쁘다자나!!!@@

#359 이름없음 2019/08/09 01:02:48
분홍머리라.. 분홍머리 야쿠자!!!

분홍머리라.. 분홍머리 야쿠자!!!

#360 이름없음 2019/08/09 01:02:59

>>354 아니 남친이 갑자기 핑크머리가 친근해보인다는거야! 미용실에서!

#361 이름없음 2019/08/09 01:03:08

>>352 운좋으면 활발해지고, 운나쁘면 훅가겠지? 다들 안녕~ 잠깐 머물렀다 가도 돼?

#362 이름없음 2019/08/09 01:03:16

>>355 난 뭐가 문제인지 알 것 같은데... 지하철탔는데 저런 사람이 옆에 있다면 '코스프레인가?' '우와 강남 가나보다' 이 두가지 생각밖에 안날듯... 레스주가 사는곳이 이태원이 아니라면 빨리 검정을 추천해...응...

#363 이름없음 2019/08/09 01:03:25

>>361 당연하지 오래오래 머물러도 돼!

#364 이름없음 2019/08/09 01:03:29

그래서 원래는 위에 금발 아래 핑크 투톤이었는데 3개월쯤 있다가 머리 자르고 또 핑크로 염색하고....^-^

#365 이름없음 2019/08/09 01:03:34

핑크인생..

#366 이름없음 2019/08/09 01:03:45

나도 핑크색 염색해보고 싶당

#367 이름없음 2019/08/09 01:03:53

>>359 그만해라

#368 이름없음 2019/08/09 01:03:59

>>361 미타민이래 비타민ㅋㅋㅋㅋㅋ 아니 아마 운좋아도 훅갈거같은데...

#369 이름없음 2019/08/09 01:04:11

>>367 난 저렇게....밝지는 ....않....아...

#370 이름없음 2019/08/09 01:04:11

>>363 감사감사 >>364 오 금발핑크 이쁘겠다!

#371 이름없음 2019/08/09 01:04:16

>>367 이거 흑역사될듯

#372 이름없음 2019/08/09 01:04:25

뭐!???? 핑크머리 오늘 생일이라고???? 생일축하해!!!!!!!!!!!

#373 이름없음 2019/08/09 01:04:48

>>370 색깔 완전 예쁘니까 추천 bb >>371 정답입니다~

#374 이름없음 2019/08/09 01:04:55

>>372 나도!!!생일 축하해!!!

#375 이름없음 2019/08/09 01:05:01

>>367 핑크머리에 양아치라는 두 용어가 보인 순간 내 머리에 스쳐지나갔는걸!

#376 이름없음 2019/08/09 01:05:03

>>372 제발 그만해!!!!! 내가 잘못했어!!!!!

#377 이름없음 2019/08/09 01:05:18

>>375 그만해 이 고구마야!!!!

#378 이름없음 2019/08/09 01:05:29

뭐?!! 부농부농이가 오늘 생일이라고?? 생일축하해! 일단 케이크를 드시고와!!

#379 이름없음 2019/08/09 01:05:43

>>377 고구마라니 나는 정말 고구마를 좋아해!! 어떻게 알았어!!

#380 이름없음 2019/08/09 01:05:47

고여모 낭만이 사라졌어... 아아 이곳은 시끄러운 여기는 달집...

#381 이름없음 2019/08/09 01:06:04

시여달로 바꾸자 시여달

#382 이름없음 2019/08/09 01:06:04

>>362 음...음ㅇ....음음(긁적)

#383 이름없음 2019/08/09 01:06:16

시끄러운 새벽 속 여기는 부족행사

#384 이름없음 2019/08/09 01:06:23

케이크는 생크림이지

#385 이름없음 2019/08/09 01:06:26

>>380 하하핳 그 낭만이 뭔데?! 이 모닥불 초보에게 가르쳐줘봐!!

#386 이름없음 2019/08/09 01:06:35

>>378 >>379 그만해 이자식들아!!!!

#387 이름없음 2019/08/09 01:06:39

달집 ㅋㅋㅋㅋㅋ

#388 이름없음 2019/08/09 01:06:54

>>376 놀리는 게 아니곸ㅋㅋㅋㅋㅋㅋ 나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거야... 내 생일축하 거절당한 거 태어나서 처음이야...

#389 이름없음 2019/08/09 01:07:00

>>386 this 만해! 만해가 뭘까?!

#390 이름없음 2019/08/09 01:07:02

>>386 :3c

#391 이름없음 2019/08/09 01:07:28

>>388 일단 의심하고 나중에 받을께

#392 이름없음 2019/08/09 01:07:31

>>382 뭐 물론 염색은 본인의 자유이긴 한데...핑크를 염색한다고 인상이 그렇게 바뀌지는 않는다는 걸 기억해 레스주 아마 오히려 쎈 인상+특이한 머리색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키지 않을까?

#393 이름없음 2019/08/09 01:07:34

>>389 저요!! 블o치에서 봤어!!

#394 이름없음 2019/08/09 01:07:48

>>393 와! 블○치!

#395 이름없음 2019/08/09 01:07:50

>>389 만개의 해

#396 이름없음 2019/08/09 01:08:12

>>394 와! 블○치 아시는구나!

#397 이름없음 2019/08/09 01:08:44

달집 타는거보고 달 도망가겠다 이것들아... 여담으로 달집태우기 나름 괜찮은 관광상품 아냐? 탑돌기도 약간 외부 클럽처럼 구성하면 괜찮을듯 현대식 탑돌기

#398 이름없음 2019/08/09 01:09:11

>>392 ㅠㅠㅠㅠㅠㅜ젠장 고마워 충고 잘 받아들이면서 그냥 난 남친이랑 살께ㅠㅠㅠㅠ 뭐 남친이 핑크머리 좋아해서 후회는 조금밖에 업ㅎ다...!

#399 이름없음 2019/08/09 01:09:36
갤러리에서 발견

갤러리에서 발견

#400 이름없음 2019/08/09 01:09:30

>>397 (놉)

#401 이름없음 2019/08/09 01:09:38

뜬금없지만 명동성당 근처에서 사람들이 일제히 촛불들고 걸어가는 장면 어디 영화에 넣으면 예쁘겠다.

#402 이름없음 2019/08/09 01:09:41

400

#403 이름없음 2019/08/09 01:09:42

>>397 달집태우기라던가, 쥐불놀이라던가 좀 로망이더라. 나 도시출생인데 벗어나보질 못해서.

#404 이름없음 2019/08/09 01:09:47

ㅋㅋㅋㅋ현대식 탑돌기 신박한데 재밌겠다

#405 이름없음 2019/08/09 01:09:58

여기는 그냥 다같이 마당에 둘러앉아서 달빛 맞고 수다떠는거같아

#406 이름없음 2019/08/09 01:10:07

>>397 그럼 탑은 스테이지야?ㅋㅋㅋㅋㅋㅋㅋㅋ

#407 이름없음 2019/08/09 01:10:08

>>399 ㅇ 남친이랑 잘살아라 이사람아

#408 이름없음 2019/08/09 01:10:16

>>404 여기는 걷는게 아니라 달려야 할것같아..

#409 이름없음 2019/08/09 01:10:27

>>403 쥐불놀이를 약간 EDM같이 뿜빰한 노래에 맞춰서 헤드뱅잉하듯이 막 돌리면ㅋㅋㅋ 꿀잼일듯 불 대신 조명으로 바꾸면 화재 위험도 적고

#410 이름없음 2019/08/09 01:10:30

>>407 힝 넹

#411 이름없음 2019/08/09 01:10:43

>>405 근데 그 수다가 겁나 빨러 아조시는 못따라가갰다 기력이 딸려서

#412 이름없음 2019/08/09 01:11:02

>>411 낄낄 반오십은 멀쩡

#413 이름없음 2019/08/09 01:11:03

>>410 아 개재밌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 한가운데 꼭대기는 내자리야ㅋㅋㅋㅋㅋ

#414 이름없음 2019/08/09 01:11:04

>>403 난 도시인으로서 여기를 사랑해. 시골은 벌레 넘많아..ㅠ 놀거리도 없구... 자연 좋아하는 사람 신기하더라(희망전공: 생명공학과)

#415 이름없음 2019/08/09 01:11:22

>>409 약간 조명은 그런거야? 불 키는 스위치 비트에 맟춰 껐다 켰다 무한반복?

#416 이름없음 2019/08/09 01:11:41

>>413 뭔소리야 영자님 앉혀놓을건데

#417 이름없음 2019/08/09 01:11:54

>>415 와 실제로 보지도 않았는데 막 상상된다ㅋㅋㅋㅋ 완전 씐날거가타!!!!!!!!!

#418 이름없음 2019/08/09 01:11:58

>>416 꼭대기에 영자님 앉혀놓고 스위치 껐다켰다 해달라고 하자

#419 이름없음 2019/08/09 01:12:07

>>4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0 이름없음 2019/08/09 01:12:07

>>409 조명 좋지 조명ㅋㅋ 뭔가 불같은걸로. 멋지겠다~ >>405 >>411 나도.. 못따라가겠어 다들 컴퓨터야? 타자 몇이야..??

#421 이름없음 2019/08/09 01:12:13

다들 안녕 난 쥐불놀이 아이디어를 내고 잔다

#422 이름없음 2019/08/09 01:12:13

>>412 정정하시네요 반오십씨

#423 이름없음 2019/08/09 01:12:13

아 4시에 자서 11시에 일어났는데 잠이 안와...미치긋네

#424 이름없음 2019/08/09 01:12:19

>>420 나는 폰!

#425 이름없음 2019/08/09 01:12:20

ㅋㅋㅋㅋㅋㅋㅋ 잠깐 다른 거 하다 왔더니 이게 뭐야

#426 이름없음 2019/08/09 01:12:21

꿈으로 꾸고 싶다 흑

#427 이름없음 2019/08/09 01:12:42
평소의 모닥불 분위기 그려봤어!

평소의 모닥불 분위기 그려봤어!

#428 이름없음 2019/08/09 01:12:38

>>420 난 폰이야 손꼬락 터져나간다 다 대답 못해

#429 이름없음 2019/08/09 01:12:38

>>422 흥 반오십 놀리지마

#430 이름없음 2019/08/09 01:12:43

다들 랩으로 대화중인가..

#431 이름없음 2019/08/09 01:13:02

>>421 잘자! 좋은꿈꿔

#432 이름없음 2019/08/09 01:13:04

>>429 뭔가...달라...! 미묘하게....다르다고....!!

#433 이름없음 2019/08/09 01:13:22
>>429 이런건가
>>429 이런건가
>>429 이런건가

>>429 이런건가

#434 이름없음 2019/08/09 01:13:18

>>406 그런거지...한옥으로 스테이지를 꾸며놓는거임 부산에서 락 페스티벌 개최하는것처럼... 불교계에서 적극적 홍보를 위해 물병에 조계종 적어놓고 나눠주고 응...

#435 이름없음 2019/08/09 01:13:18

>>421 잘장!

#436 이름없음 2019/08/09 01:13:26

>>428 말은 똑바로 해야지 내가 놀리는게 아니야 너가 놀려지는거야!

#437 이름없음 2019/08/09 01:13:34

>>421 잘자 친구

#438 이름없음 2019/08/09 01:13:40

>>435 흐후 전부 내가 올렸던 짤이군 만족스럽다

#439 이름없음 2019/08/09 01:13:51

>>436 나가서 마쉬멜로우나 사와

#440 이름없음 2019/08/09 01:14:03

>>429 왜 마시멜로랑 사람 위치가 뒤바뀐겨

#441 이름없음 2019/08/09 01:14:14

>>438 ㅋㅋㅋㅋㅋ 난 옛날에 여기서 아이디가 특이해서 글자좀 훔쳐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그거 기억하는 레더 있을려나...

#442 이름없음 2019/08/09 01:14:15

>>440 널 위해....?

#443 이름없음 2019/08/09 01:14:25

>>435 잘못했습니다

#444 이름없음 2019/08/09 01:14:26

>>435 >>429가 원본이 있..었어?!

#445 이름없음 2019/08/09 01:14:39

불타라 마쉬멜로

#446 이름없음 2019/08/09 01:14:55

>>435 ㅋㅋㅋㅋㅋ이런 건 어디서 구해온 거얔ㅋㅋㅋㅋ

#447 이름없음 2019/08/09 01:15:01

>>441 난 그거 생각난다 어떤 레스주가 아디 앞글자 u로 바꾸면 urajil 된다고 우라질

#448 이름없음 2019/08/09 01:15:10
원래 마시멜로는 이렇게 굽는거야

원래 마시멜로는 이렇게 굽는거야

#449 이름없음 2019/08/09 01:15:22

>>420 나도 폰!!!!!! 난 카톡하느라 계속 사라지는 중이야ㅋㅋㅋㅋㅋㅋㅋ

#450 이름없음 2019/08/09 01:15:28

>>448 그만 구워..

#451 이름없음 2019/08/09 01:15:32

나도 이만 자러가볼게~ 모닥불 컨셉 쇼미더머니 멋졌어! 담에 또올게!

#452 이름없음 2019/08/09 01:15:41

>>448 살려줘

#453 이름없음 2019/08/09 01:15:45

>>451 잘자 칭구~

#454 이름없음 2019/08/09 01:15:46

>>451 응 잘 자!! 내일 또 봐~

#455 이름없음 2019/08/09 01:15:55

>>447 이걸보고 우라실이 생각나는 이과는 웁니다 엉엉

#456 이름없음 2019/08/09 01:16:02

>>451 다음에 또와

#457 이름없음 2019/08/09 01:16:15

>>455 울으세요. 다음!

#458 이름없음 2019/08/09 01:17:20

>>457 우 라 실 사 랑 해 뇌 사 랑 해

#459 이름없음 2019/08/09 01:17:39

>>458 사랑하세요. 다음!

#460 이름없음 2019/08/09 01:17:49

없다구요? 네 끝!

#461 이름없음 2019/08/09 01:18:03

큼직한 골든햄스터한테 물리는 꿈꿨어... 햄스터에게 왜 물렸는지 모르겠다.

#462 이름없음 2019/08/09 01:18:10

헐 우리 벌써 460레스나 썼어

#463 이름없음 2019/08/09 01:18:45

>>461 꿈 해석해주고싶다

#464 이름없음 2019/08/09 01:18:57
멀쩡한거 그려왓서...

멀쩡한거 그려왓서...

#465 이름없음 2019/08/09 01:18:53

>>461 ???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꿈은 반대라니까 작은 햄스터가 레스주 안 물걸?

#466 이름없음 2019/08/09 01:18:57

>>462 500레스는 내것

#467 이름없음 2019/08/09 01:19:01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23046 나만 억울할 순 없다 출처: 바보판 이과 괴롭히기

#468 이름없음 2019/08/09 01:19:11

>>466 넌 내것

#469 이름없음 2019/08/09 01:19:22

>>464 꿈은 반대니까 레스주가 햄스터를 무는거지

#470 이름없음 2019/08/09 01:19:34

>>467 으아악 으아악

#471 이름없음 2019/08/09 01:19:37

>>465 멀쩡함을 얻고 재미를 잃었다

#472 이름없음 2019/08/09 01:19:38

>>465 고구마랑 감자랑 새우랑 오징어 초콜릿 떡 떡볶이 오뎅

#473 이름없음 2019/08/09 01:20:00

>>469 헐 그런가.????

#474 이름없음 2019/08/09 01:20:12

덥다 🌝

#475 이름없음 2019/08/09 01:20:15

>>468 자기야 남들앞에서 그러지좀 말라니까..

#476 이름없음 2019/08/09 01:20:45

>>473 사실 레스주가 햄스터를 안 무는게 맞아 다만 햄스터가 레스주를 안 무는 건 아님

#477 이름없음 2019/08/09 01:20:45

>>473 뭐가 그런가야 물지마

#478 이름없음 2019/08/09 01:20:58

>>475 아니....500레스가 내꺼라고..

#479 이름없음 2019/08/09 01:21:15

>>474 에어컨이랑 선풍기는 어딨우

#480 이름없음 2019/08/09 01:21:17

>>477 힝?

#481 이름없음 2019/08/09 01:21:54

으으 뭐하지

#482 이름없음 2019/08/09 01:22:00

최애캐 그려올래

#483 이름없음 2019/08/09 01:22:09

qp.... Q:햄스터일때 P:레스주를 물다 꿈은 반대니까 ~p~q가 옳음 즉 레스주가 햄스터를 물지 않는다

#484 이름없음 2019/08/09 01:22:09

>>478 와 이러기? 나도 덤으로 가져 거절은 거절함

#485 이름없음 2019/08/09 01:22:19

>>481 끝말잇기 하자!

#486 이름없음 2019/08/09 01:22:46

>>484 반사 빨주녹초파남보 무지개 없음 팡팡팡 뿌슫슝ㄹ

#487 이름없음 2019/08/09 01:22:55

MBTI나 까보자 INTJ

#488 이름없음 2019/08/09 01:23:02

>>481 나 그려줘

#489 이름없음 2019/08/09 01:23:09

>>485 칼슘

#490 이름없음 2019/08/09 01:23:20

뭐야 여기 MBTI덕이? 난 INTP ㅋㅋ

#491 이름없음 2019/08/09 01:23:26

>>481 나 그려줘

#492 이름없음 2019/08/09 01:23:28

>>489 아직 시작 안 했는데?

#493 이름없음 2019/08/09 01:23:40

>>492 데자와

#494 이름없음 2019/08/09 01:23:42

>>489 너 나빴다

#495 이름없음 2019/08/09 01:24:06

>>486 반사면 너도 널 가지란 소리야? 거절한다

#496 이름없음 2019/08/09 01:24:10

>>493 와사비

#497 이름없음 2019/08/09 01:24:17

>>491 >>488 시러 최애캐그릴거야

#498 이름없음 2019/08/09 01:24:28

>>497 >>491

#499 이름없음 2019/08/09 01:24:35

>>490 오 INTP.... 하나만 다르네

#500 이름없음 2019/08/09 01:24:36

>>496 비료

#501 이름없음 2019/08/09 01:24:39

>>487 INTJ와 INFJ 반반 나옴

#502 이름없음 2019/08/09 01:24:41

>>495 그만하자. 나 임자 있는몸이다.

#503 이름없음 2019/08/09 01:25:01

나는 INTP-a 5w4 CS형!

#504 이름없음 2019/08/09 01:25:02

MBTI 사랑해 맨날 티격태격하던 친구 MBTI알고 나서부턴 안싸움

#505 이름없음 2019/08/09 01:25:02

햄스터가 나를 물면 귀엽지만 내가 햄스터를 물면 살햄사건이겠지ㅠㅠ

#506 이름없음 2019/08/09 01:25:12

>>505 응.

#507 이름없음 2019/08/09 01:25:27

>>505 진짜로 그러면 안돼 레스주..

#508 이름없음 2019/08/09 01:25:30

아직 못들었구나 너 최애캐가 나 그려달랬어 참고로 나는 금발 투톤 투블럭 미인임

#509 이름없음 2019/08/09 01:25:31

>>501 나는 INTJ랑 ISTJ였는데 암만봐도 INTJ임

#510 이름없음 2019/08/09 01:25:41

그거 아니? DISC 행동유형말야 혈액형 성격설의 4가지 성격에 거의 들이맞는다? ㅋㅋ

#511 이름없음 2019/08/09 01:25:54

>>502 너임자 화이팅..

#512 이름없음 2019/08/09 01:26:02

>>505 살서사건이 옳지않나...

#513 이름없음 2019/08/09 01:26:09

>>511 너 솔로?

#514 이름없음 2019/08/09 01:26:19

>>508 아니야 내 최애캐는 신이라서 그려달라고 나한테 부탁할리가 없어

#515 이름없음 2019/08/09 01:26:45

>>510 DISC는 잘 모르겠네. BIG 5는 아는데.

#516 이름없음 2019/08/09 01:26:59

>>510 처음 듣는다 테스트링크 있어?

#517 이름없음 2019/08/09 01:27:00

>>510 D주도형.. I외향형.. S안정형 C신중형..

#518 이름없음 2019/08/09 01:27:19

>>513 솔로같음?

#519 이름없음 2019/08/09 01:27:25

얘들아 귀신을 관측할때는 생태 사태 활태 동태중에 뭐가 옳은 표현일까?

#520 이름없음 2019/08/09 01:27:35

>>517 호오

#521 이름없음 2019/08/09 01:27:43

>>518 어..

#522 이름없음 2019/08/09 01:27:45

>>519 귀신태

#523 이름없음 2019/08/09 01:27:49

>>516 >>515 http://disc.aiselftest.com/index.html 링크엔 성격유형이라고 하지만, 사실 행동유형이라고 부르는게 더 맞을거야

#524 이름없음 2019/08/09 01:28:08

>>522 신태?

#525 이름없음 2019/08/09 01:28:25

>>524 훈

#526 이름없음 2019/08/09 01:28:32

>>519 귀신으로서의 또 다른 삶인거니까 생태라 해도 괜찮지 않을까?

#527 이름없음 2019/08/09 01:28:35

>>514 쳇 성경읽어봐 신도 부탁 잘해....

#528 이름없음 2019/08/09 01:28:50

>>521 때릴거야

#529 이름없음 2019/08/09 01:28:54

>>527 아니! '나'한테 부탁할리가 없다는 거다!

#530 이름없음 2019/08/09 01:29:07

>>528 왜??????오ㅑ?????

#531 이름없음 2019/08/09 01:29:13

>>523 ㄱㅅ ㄱㅅ

#532 이름없음 2019/08/09 01:29:25

>>526 생태는 살아있는 것 위주라서...

#533 이름없음 2019/08/09 01:29:53

>>530 왠지 욕 먹은것같으니까 어디맞을래 1명치 2명치 3명치

#534 이름없음 2019/08/09 01:30:07

>>533 너의 명치

#535 이름없음 2019/08/09 01:30:11

오늘 친구랑 말다툼하다가 이렇게 말했는데 나: 저는 66권의 책보다 한장의 지구배경복사를 믿습니다 친구:

#536 이름없음 2019/08/09 01:30:23

>>529 왜 신이 널 인정했는데 부정해 너는 금손이야!!자신감을가져!!!!!

#537 이름없음 2019/08/09 01:30:25

>>533 너 솔로구나 솔로 혼자서 화이팅^^!

#538 이름없음 2019/08/09 01:30:49

>>537 솔로 비하하지마라~~

#539 이름없음 2019/08/09 01:31:12

>>533 낄낄낄 내가 남친이랑 뽀뽀할때 너는 혼자 외롭게 솔로의 몸으로 있었겠지

#540 이름없음 2019/08/09 01:31:16

>>534 너는 내거니까 내명치가 곧 너의명치라는 깊은 뜻을 담았구나

#541 이름없음 2019/08/09 01:31:50

>>538 전 아무말도 하지않았습니다 판사님!

#542 이름없음 2019/08/09 01:32:02

>>540 그건 아닌것같애 >_

#543 이름없음 2019/08/09 01:32:09

>>538 솔로는 단결하라 연대하라 맞설 때가 왔다

#544 이름없음 2019/08/09 01:32:21

왜이러는거야 유치하게(후비적) 이게 반의반백살의 싸움인가 실로 무섭다

#545 이름없음 2019/08/09 01:32:34
고마어!!

고마어!!

#546 이름없음 2019/08/09 01:32:32

>>543 근데 스레딕에 은근 커플 많아

#547 이름없음 2019/08/09 01:32:48

>>543 저는 혼자를 추구합니다 항상 2명 이상이 있으면 실망을 하게 되더라고

#548 이름없음 2019/08/09 01:33:02

>>545 근데 내가 아니야 빡치게

#549 이름없음 2019/08/09 01:33:03

>>544 씁 어르신...?

#550 이름없음 2019/08/09 01:33:26

>>548 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1 이름없음 2019/08/09 01:33:36

>>549 18인데요 2002년 월드컵생인데요 그러고보니 레스주는 20세기 사람이네 깔깔깔

#552 이름없음 2019/08/09 01:34:40

>>551 흐음 2002년 월드컵을 못 봤다니

#553 이름없음 2019/08/09 01:35:04

>>551 넌 아직 고등학생이구나 난 자유로운 성인인데 낄낄

#554 이름없음 2019/08/09 01:35:36

>>553 난 시험도 안 보고 학교도 안 가고 야자도 안 하지롱~

#555 이름없음 2019/08/09 01:35:59

음 그러고 보니까 지금 고등학생들 방학기간인가?

#556 이름없음 2019/08/09 01:36:36

중학생도 방학이야>

#557 이름없음 2019/08/09 01:36:39

>>554 조용히하세요 20세기사람 어차피 결국은 모두가 겪을 불행~ 내가 반오십이면 레스주는 30을 넘기고~

#558 이름없음 2019/08/09 01:37:01

>>555 우리학교는 겨울이 길어서...(이하생략)

#559 이름없음 2019/08/09 01:37:05

>>557 미래가 아닌 지금이 중요해~♡

#560 이름없음 2019/08/09 01:37:49

>>557 충고 하나 한다.

#561 이름없음 2019/08/09 01:38:05

당신의 유형은 '관리자형' SC 유형에 가깝습니다 라는데 아무 설명이 없냐

#562 이름없음 2019/08/09 01:38:08

>>557 결혼은......생각나고 4년은 생각하고 결혼해라...

#563 이름없음 2019/08/09 01:38:29

>>5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564 이름없음 2019/08/09 01:39:00

헐 오늘 화력폭발했네

#565 이름없음 2019/08/09 01:39:03

>>563 아 솔직히 나 결혼만 하고싶어.. 아기는 낳고싶은데 무서워..

#566 이름없음 2019/08/09 01:39:09

난 개인적으로 결혼 안하고 애 한명 입양해서 잘 키우는게 소망임 그리고 애가 꿀릴거 없이 잘 자라도록 키워야지

#567 이름없음 2019/08/09 01:39:23

>>564 화산 폭발 한지 오래되서 서서히 식어기고 이써..

#568 이름없음 2019/08/09 01:39:26

>>566 뭐야 소름돋아 똑같...

#569 이름없음 2019/08/09 01:39:32

>>567 아...

#570 이름없음 2019/08/09 01:39:34

>>561 S는 경험적, 안정적인 걸 중시해. 혈액형 성격설의 A형의 성격이라 카는 것과 거의 유사. C는 NT적인 그런거. 혈액형 성격설에 대보자면 AB형에 가깝지. 두 알파벳이 있는 경우 두 유형의 요소가 동시에 보이는데, 더 경향이 센 게 앞에 와.

#571 이름없음 2019/08/09 01:39:54

>>565 무통분만이 의외로 부작용 거의 없다는데 정 그러면 입양도 있지.. 우리나라에서 한 해에도 버려지는 아이들이 많으니.

#572 이름없음 2019/08/09 01:40:06

>>568 ㄷ

#573 이름없음 2019/08/09 01:40:16

>>570 오! 설명 고마워 그렇군

#574 이름없음 2019/08/09 01:40:20

>>570 그리고 SC형의 경우 저기서도 해설을 볼 수 있다 http://aiselftest.com/disc/profile/sc.html

#575 이름없음 2019/08/09 01:40:32

>>569 회광반조..

#576 이름없음 2019/08/09 01:40:40

>>566 ㅠㅠ 좋은 사람이네 난 요상하게 내동생같이 가깝고 피섞인 애기들은 좋아라 하는데 모르는 애들은 진짜 내가 아기들 좋아하는거 맞나 싶을정도로 축 식어버려서...문제다...

#577 이름없음 2019/08/09 01:41:28

>>574 아 이게 나오네 내 성격 너무 싫어... ㅋㅋㅋㅋ 무튼 땡큐 땡큐 궁금했는데 재밌다

#578 이름없음 2019/08/09 01:42:04

>>576 보육교사 어린이집교사 안할거면 문제없지

#579 이름없음 2019/08/09 01:42:11

>>571 그래도 임신하고 나면 아픈곳도 많잖아. 내가 그런거 다 버티려나 예상도 안 가고. 그러니까 최대한 생기면 낳는쪽으로만..

#580 이름없음 2019/08/09 01:42:42

>>578 그렇지...? 나 되게 나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ㅠㅜㅜ

#581 이름없음 2019/08/09 01:43:00

>>576 한 해에만 벌여지는 친족살인, 보험사기, 노인학대들을 보면 피는 물보다 옅다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어. 마음으로 낳는게 중요하지 뭐.. 다만 배아파서 낳은 자식은 마음이 더 가기 쉬울 뿐.

#582 이름없음 2019/08/09 01:43:42

>>580 애 싫어하는 사람 응마나 많은디 딱 너새끼만 이뻐하면 됨 그마저도 못하는 인간들이 부모되서 문제지

#583 이름없음 2019/08/09 01:44:03

>>579 놉... 출산은 무조건 계획으로. 안 낳을거면 그냥 최대한 하지 않는 게 좋다고 봐. 뭐 요즘같은 세상에 애 안 키운다고 비난할 사람도 없고.

#584 이름없음 2019/08/09 01:44:21

아...아.

#585 이름없음 2019/08/09 01:44:39

잇티제 보고싶다...

#586 이름없음 2019/08/09 01:44:59

>>585 봐서 뭐하게?

#587 이름없음 2019/08/09 01:45:43

>>586 조금 더 정확하게 표현할게. 잇티제 주인공이 나오는 작품이 보고싶다.

#588 이름없음 2019/08/09 01:45:49

>>581 >>582 뭔가 우리 외할아버지 같아ㅠㅜ 우리 와할아버지 내가 결혼할 준비한다고 전화드렸더니 오늘 점심때 찾아오셔서 나한테 결혼선물이라고 직접 만드신 오르골도 주시고 한참 결혼생활 충고 해주시다 가심...ㅜㅜ

#589 이름없음 2019/08/09 01:46:09

>>587 셜록이나?

#590 이름없음 2019/08/09 01:46:18

난 내 자식은 스스로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항상 자신을 되돌아보고 점검할 수 있는 사람이면 만족해.

#591 이름없음 2019/08/09 01:46:47

>>5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할아버지 좋은 분이네. 오르골 어떻게 생겼어?

#592 이름없음 2019/08/09 01:46:52

>>589 셜록은 별로 잇티제스러운 거 같진 않은데...

#593 이름없음 2019/08/09 01:47:19

내가 레스를 안달고 그냥 보기만 한지 45분이 지난걸 방금 알게되서 내 MBTI나 적고 다시 잠수탄다. 난 INTP이야! 나도 내가 왜 인팁인지 모르겠지만 설명보고 조금 인정함. 그럼 언젠가 다시 레스 남길게...

#594 이름없음 2019/08/09 01:47:29

>>592 미안 p랑 헷갈렸어

#595 이름없음 2019/08/09 01:47:40

>>583 우리도 최대한 안 낳는쪽으로 할건데, 만약이라는게 있잖아. 만약에 아기가 생기면 잘 낳아서 잘 키워보려고. 아니면 나중에 결혼하고 나서 또 생각이 바뀔수도 있으니까.

#596 이름없음 2019/08/09 01:47:41

>>593 와 인티ㅂ! 나도 INTP!

#597 이름없음 2019/08/09 01:48:23

>>590 소박하네

#598 이름없음 2019/08/09 01:48:50

>>591 그냥 평범한 나무 오르골이야. 뚜껑 열면 잘 자라 내아기 이거 자장가 알지? 이 오르골소리가 나와.

#599 이름없음 2019/08/09 01:48:54

혹 인티제가 이니고 잇티제라고 부르는 이유가?

#600 이름없음 2019/08/09 01:49:05

>>595 응, 남의 육아생활에 대해 왈가왈부할 자격도, 생각도 딱히 없으니까. 다만 혹시나 키우게 되면 수능급으로 공부해야할지도 몰라... 암튼 결혼생활 행복하게 하고.

#601 이름없음 2019/08/09 01:49:36

>>599 ISTJ가 보고싶으니까!

#602 이름없음 2019/08/09 01:49:39

잠온다

#603 이름없음 2019/08/09 01:49:42

>>598 좋다. 우리집엔 그런거 없었는데. 대신 우리엄마가 나 잠 못 잘때마다 거실에서 자장가 불러줬어.

#604 이름없음 2019/08/09 01:49:55

어휴 02레스 기다리느라 고생해따

#605 이름없음 2019/08/09 01:49:56

>>600 처음에는 서투를 수밖에 없으니까 공부 많이 해야겠지. 고마워!

#606 이름없음 2019/08/09 01:50:18

>>601 미안 또 헷갈린 듯 나 작품 하나 생각났는데 제목 기억안나 문학임

#607 이름없음 2019/08/09 01:50:33

>>606 아앗.. 아... 어떻게든 기억해내조..

#608 이름없음 2019/08/09 01:50:42

>>603 나도 오르골은 처음이야. 스노우볼같은거 좋아해서 선물도 거의 스노우볼로만 받았었거든.

#609 이름없음 2019/08/09 01:50:46

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아 새벽갬성...

#610 이름없음 2019/08/09 01:51:08

나 방금 냐 방에 있는 귀뚜라미 잡아ㅛ어!!!!! 아 너무 즹그러운데 불쌍하다 어ㅡ뜩해 ㅇ어흑 소름끼쳐

#611 이름없음 2019/08/09 01:51:25

>>610 으악 벌레 너무싫어진짜

#612 이름없음 2019/08/09 01:51:30

>>607 말수적은 남자 기술공이었고 노인인데 젊은때 어떤 여자한테 반해서 매일 기차역에서 여자 기다리는 장면이 있었음 제목 뭐지........

#613 이름없음 2019/08/09 01:51:36

>>610 레스주 그 귀뚜라미 전생의 지나가던 곤충이야.

#614 이름없음 2019/08/09 01:51:58

>>608 저번 여행때 오르골 모아놓은 조그만 건물에서 공연 봤는데. 공연이라기보다는 시연이었지. 옛날에는 축음기가 없어서 레스토랑에서 주크박스만한 오르골을 썼더라고.

#615 이름없음 2019/08/09 01:52:27

>>610 잡았다는말은 죽인겨 잡기만한겨 축하해

#616 이름없음 2019/08/09 01:53:15

국가가 아이들을 모아서 양육한다는 내용의 소설 같은 걸 보면 항상 부정적으로 나오던데 난 차라리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국가가 교육시키는게 낫다고도 본다... 가정교육을 형편없게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617 이름없음 2019/08/09 01:53:29

>>614 난 좀 오래된 오르골들이 좋더라. 사람 손때가 타서 좀 긁히고 나무색이 좀 바랜거. 사람들이 많이 좋아한거같으니까.

#618 이름없음 2019/08/09 01:53:46
위에 스노우글로브 얘기 보이길래..

위에 스노우글로브 얘기 보이길래..

#619 이름없음 2019/08/09 01:54:10

>>618 오 나 이거 좋아!

#620 이름없음 2019/08/09 01:54:27

>>618 말 안 했는데 그려줘서 고마워!

#621 이름없음 2019/08/09 01:54:49

>>617 빈티지한 느낌이 있지.

#622 이름없음 2019/08/09 01:55:05

오르골... 예전에 오르골 만든 거 있는데..

#623 이름없음 2019/08/09 01:55:19

망가져써... 태엽 너무 돌려서 망가져써....

#624 이름없음 2019/08/09 01:55:33

>>623 어이구 이런 ㅠ

#625 이름없음 2019/08/09 01:55:47

led 막 뿌슝빠슝 반짝반짝 멋졌는데... 망가져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26 이름없음 2019/08/09 01:57:23

>>612 istj 작품 보고싶다는 중딩 아직 잇냐 찾은듯 제목 오베라는 남자

#627 이름없음 2019/08/09 01:56:07

내생각엔 요즘 상의 앞만 넣고 다니는게 유행인거 그냥 뒤에 빠져도 넣기 귀찮아서 그런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따르고는 있지만.

#628 이름없음 2019/08/09 01:56:19

>>621 옛날에 외할아버지댁 가서 외할머니 방에 들어가면 화장대 위에 항상 밝은 연두색 오르골이 하나 있었는데 그게 외할머니한테 외할아버지께서 청혼하실때 주신거라고 하셨어.

#629 이름없음 2019/08/09 01:56:36

>>623 어이구 ㅠㅠ 어떡해

#630 이름없음 2019/08/09 01:56:48

난 오르골은 악보 넣어서 돌릴 수 있는 거 가지고싶어 https://youtu.be/HjBhO9iqEc0 이런.. 이런거..

#631 이름없음 2019/08/09 01:57:31

>>627 태엽 돌리고 뚜껑을 열면 뚜껑의 밑면에 정말 예쁜 나뭇잎 하나가 그려져있었어.

#632 이름없음 2019/08/09 01:57:57

>>627 아 로맨틱해 ㅠㅠ 맞다 내가 봤던 오르골중에 와인병에 오르골이 들어있는 거 있었어. 2중이라서 겉에는 와인을 담을 수 있었는데,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따르다가 슬슬 오르골이 나오면 무드가 올라가기 시작하는거지. 그때 노래를 들려주면서 청혼했대.

#633 이름없음 2019/08/09 01:58:10

>>630 고마워!!!!!!!

#634 이름없음 2019/08/09 01:58:49

>>629 잘 망가지는게 단점이라더라고. 물론 종이가.

#635 이름없음 2019/08/09 01:58:53

지금은 손때가 타서 나뭇잎이 지워져 버렸고 할아버지도 새로운 오르골을 할머니께 많이 만들어 드려서 방에 잔뜩 있지만 난 제일 예쁜게 그 연두색 오르골같아. 특유의 옛날 오르골 소리도 나고.

#636 이름없음 2019/08/09 01:59:14

>>635 할아버지가 그런 일 하시는 분인거야? 아님 취미로?

#637 이름없음 2019/08/09 01:59:32

>>634 종이가 ㅋㅋㅋㅋ

#638 이름없음 2019/08/09 01:59:47

>>632 오 진짜 멋진 오르골인거 같아 분위기 좋을거같아 ㅎㅋ

#639 이름없음 2019/08/09 02:00:05

>>636 취미로 시작하셔서 지금은 퇴직하시고 만드시고 계셔.

#640 이름없음 2019/08/09 02:00:39

>>633 고마우면 나 그려줘

#641 이름없음 2019/08/09 02:00:44

>>638 나중에 프러포즈할때 쓸거양. 분명히 넘어온다! >>639 멋지당.

#642 이름없음 2019/08/09 02:01:31

외할아버지가 로맨티스트이시지. 지금까지 잘 사시고 계시는데. 게다가 막내이모가 나랑 10살 차이밖에 안 나. 그만큼 금슬이 좋으신거지.

#643 이름없음 2019/08/09 02:02:19
>>640 대신 나나 그려왔어

>>640 대신 나나 그려왔어

#644 이름없음 2019/08/09 02:02:15

>>642 여러모로 부럽네.

#645 이름없음 2019/08/09 02:03:00

그래서 그런가 내남친도 외할아버지 같은 성격이야 ㅋㅋ 외할아버지도 키도 크고 무쌍에 눈 꼬리 올라가 계신데 내남친 외할아벌지랑 판박이야 ㅋㅋㅋㅋ

#646 이름없음 2019/08/09 02:03:00

>>644 나나가 아니고 나 그려달라고!

#647 이름없음 2019/08/09 02:04:08
>>646 대신 나비그려왔어

>>646 대신 나비그려왔어

#648 이름없음 2019/08/09 02:04:12

난 이제 피곤해서 잘래! 안녕!

#649 이름없음 2019/08/09 02:04:35

>>647 나비가 아니고 나 나나나 ME

#650 이름없음 2019/08/09 02:04:39

나도 공부하러 가야지~

#651 이름없음 2019/08/09 02:04:45

>>648 잘 자!! 내 꿈 꿔!

#652 이름없음 2019/08/09 02:04:48

>>648 잘자 굿바이

#653 이름없음 2019/08/09 02:04:53

>>650 잘가!!

#654 이름없음 2019/08/09 02:06:27
>>649
>>649

>>649

#655 이름없음 2019/08/09 02:07:41

>>654 아냐 그뜻 아냐 귀여워 저장한다

#656 이름없음 2019/08/09 02:09:23
대신 시무룩스타 그려왔어

대신 시무룩스타 그려왔어

#657 이름없음 2019/08/09 02:09:52

>>656 귀여웤ㅋㅋㅋ 짱 귀엽다!

#658 이름없음 2019/08/09 02:11:55

으어... 난이만 컴퓨터키러갈게

#659 이름없음 2019/08/09 02:12:10

가는 레더들 잘가고 남아있는 레더들 안녕~~ 한참 전이긴 한데 mbti 얘기 나왔었네! 나 ISFP 나온 적 있었는데 내가 했던 건 야매라고 하더라 그래서 확실하진 않음ㅠㅠ

#660 이름없음 2019/08/09 02:12:29

밥도먹고 컴퓨터도 키고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노래도 부르러갈게...

#661 이름없음 2019/08/09 02:12:34

>>658 잘가!!

#662 이름없음 2019/08/09 02:12:50

>>659 안녕!!!!

#663 이름없음 2019/08/09 02:12:58

>>660 바쁜 레더구나...잘 가!!

#664 이름없음 2019/08/09 02:13:17

>>660 ㅋㅋㅋ열심히 해! 또 보자!

#665 이름없음 2019/08/09 02:20:00

요즘 사람들이 다들 날서있는것같아 남녀가 어떻고 좌우가 어떻고 불매운동을 하네마네 서로 편갈라 싸우기바쁘고 현실도 이 모닥불스레같았으면 좋겠다

#666 이름없음 2019/08/09 02:25:07

>>665 그건 그래ㅠㅠ 사실 나도 전혀 그렇지 않다곤 할 수 없으니까...

#667 이름없음 2019/08/09 02:28:03

>>665 우리도 편갈라 싸운다구 모닥불에는 고구마냐 마시멜로우냐

#668 이름없음 2019/08/09 02:28:13

>>523의 링크 타고 들어가서 해보니까 나는 '팀플레이어형' S형이라고 한다! 내가 아싸로 지낸 적이 많았다보니 뭔가 신기한데 납득이 전혀 안가는 것도 아니고 묘하다!

#669 이름없음 2019/08/09 02:28:52

>>667 감자는 왜 없어!! 모닥불에는 감자지!!

#670 이름없음 2019/08/09 02:29:34

뭐래 모닥불엔 인간이야!! (누가 그 마시멜로가 사람굽는짤좀 올려줘)

#671 이름없음 2019/08/09 02:30:19

봐 이렇다니까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그렇지만 새삼 옛날에 비하면 내가 성격이 많이 죽었구나 싶기도 하고...

#672 이름없음 2019/08/09 02:32:50

>>670 >>435

#673 이름없음 2019/08/09 02:33:15

앗 이 방법으론 이미지 안뜨는구나ㅠㅠㅠ

#674 이름없음 2019/08/09 02:36:49

갱신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부터 잠이오나ㅠㅠ 어제 내가 너무 늦게잤나... 나 자러 가볼게 모두들 좋은밤 좋은새벽!!

#675 이름없음 2019/08/09 02:39:06

감자돌이 좋은밤~

#676 이름없음 2019/08/09 02:44:37

잠수 탄지 대충 30분 지난것 같은데 난 이만 자러가볼게! 다들 잘자! 다음 새벽에 보자!!! 안녕!!!!!

#677 이름없음 2019/08/09 02:45:08

>>676 잠수부 좋은뱀~

#678 이름없음 2019/08/09 02:46:56

????? 모닥불엔 불 속엔 고구마고 불 위엔 마시멜로우가 당연한 거 아니야? 누가 그런 걸로 싸워 다 먹어야지

#679 이름없음 2019/08/09 02:49:40
>>523 존내 정확하네... CD형 한마디로 근거가 없으면 콩으로 메주를 쑨대도 못 믿는 타입이라는 건가... 메주 쑬 때 엄격한 실험과정과

>>523 존내 정확하네... CD형 한마디로 근거가 없으면 콩으로 메주를 쑨대도 못 믿는 타입이라는 건가... 메주 쑬 때 엄격한 실험과정과 지지하는 이론이 있어야 믿고 쑤는 타입...

#680 이름없음 2019/08/09 02:48:10

>>678 니가 이겼다

#681 이름없음 2019/08/09 02:48:18

.

#682 이름없음 2019/08/09 02:48:48

>>680 파스타는 꼭 먹어야되는겨?

#683 이름없음 2019/08/09 02:49:50

>>681 응 내가 먹고 싶은 거.

#684 이름없음 2019/08/09 02:51:15

>>665 그만큼 삶이 피곤하다는거겠지? 어째서 신경 끄기의 기술이라는 책이 나왔는지 알 것 같아.

#685 이름없음 2019/08/09 02:52:05

>>683 밤이면 남산타워 밤 아니면 바다

#686 이름없음 2019/08/09 02:52:09

질문스레는 진짜 주기적으로 붐이야 ㅋㅋㅋ 잊어버일 즈음 되면 한두개 불쑥 고개 내밀더니 바로 너도나도 질문받아요~~ ㅇㅈㄹ

#687 이름없음 2019/08/09 02:52:28

>>686 인간인데 질문받을게~

#688 이름없음 2019/08/09 02:52:40

>>686 글게 정말..1도 안궁금한데 ㅎㅎ..

#689 이름없음 2019/08/09 02:53:49

>>685 정말 고마워

#690 이름없음 2019/08/09 02:54:05

>>686 맞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인간한테 할 질문 없다고요~

#691 이름없음 2019/08/09 02:55:14

예전에 백수인데 질문받는다는거 보고 대체 네 인생이 망한거에 궁금한게 뭐가 있겠냐고 하려다가 말았는데... 아니 애초에 사람마다 다 다른거잖아... 왜 굳이 또 질문을 해줘?

#692 이름없음 2019/08/09 02:58:11

>>691 관종인거지...

#693 이름없음 2019/08/09 02:59:26

>>692 내가 문재인이 질문스레 올리면 아닥하겠는데 그 미만은 진짜...

#694 이름없음 2019/08/09 03:00:22

>>693 문재인이면 할 질문 엄청 많아...

#695 이름없음 2019/08/09 03:00:38

나중에는 스레딕하는데 질문받아도 올라오겠네. 구레딕부터 해온 유저야. 질문받아~

#696 이름없음 2019/08/09 03:01:05

>>694 그니까 문재인이면 인정하겠다구... 물론 인증까야함

#697 이름없음 2019/08/09 03:02:03

>>695 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 우리가 그런 거 올려볼래???ㅋㅋㅋㅋㅋ 그럼 그 ~~~인 사람인데 질문받아 이런 스레 세운 애들은 뭐라 레스 달까ㅋㅋ

#698 이름없음 2019/08/09 03:04:49

>>697 몰라ㅋㅋㅋ하기싫어

#699 이름없음 2019/08/09 03:05:55

갑자기 뉴스 보다가 생각난건데 북한 정권세습이 무너지는건 그 무엇도 아닌 중산층 증가로 이루어질 듯하다. 어느 나라나 중산층이 늘어나면 독재는 무너지게 되어있음... 교육은 잘 받았으면서 독재에 불만은 많거든 ㅎ

#700 이름없음 2019/08/09 03:10:45

1

#701 이름없음 2019/08/09 03:10:49

2

#702 이름없음 2019/08/09 03:10:53

.

#703 이름없음 2019/08/09 03:10:55

>>699 근데 북한은 사회 구조상 중산층이 많아질 수가 없어서 불가능할듯

#704 이름없음 2019/08/09 03:13:53

>>703 요즘은 자본주의가 슬슬 싹트고있어서 그건 또 아님. 싹튼 자본주의 세력이 권력에 빌붙는게 문제지. 아마 김정은도 머리가 있다면 몇십년만에 장마당이라는 형식으로 자생하는 시장경제를 포기하지는 못할테고, 구슬려서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는 쪽을 택할텐데 그 좁은 평양에 사람들이 늘어나면 과연 정권 유지에 긍정적일까?싶다 사람이 늘어나면 불평이 느는법.

#705 이름없음 2019/08/09 03:18:30

>>704 장마당이 최근에서야 생긴것도 아니고 이미 최소 20년 전부터 있던 건데 아직까지도 북한에 큰 동요 없는 거 보면... 그리고 김정은이 머리가 있다면 핵개발 하기 전에 북한 주민들 배급이나 좀 신경쓰지 않았을까

#706 이름없음 2019/08/09 03:22:41

>>705 그건 맞는데 본격적으로 김정은 정권 들어서 장마당이 활성화되는 경향을 보였어. 그리고 주민들 배급은... 없는 걸 배급할 순 없으니... 요점은 중산층이 늘어나면 일반적으로는 민주주의가 정착되기 유리하다 이거지.

#707 이름없음 2019/08/09 03:26:21

>>706 너레더 말대로 장마당 규모가 계속 커져서 중산층이 하나둘 나오기 시작하면 오히려 장마당을 탄압하지 않겠어? 지금이야 중산층이 나올 정도로 장마당이 대단한 사업판이 아니니까 그나마 풀어주는 거지 만약 정권에 위협이 있을 정도로 장마당의 규모가 커진다면 그때부터는 무자비한 탄압이 들어가겠지. 그리고 배급이 왜 없겠어. 다 핵개발하는데 국가 예산을 쏟아부으니까 없는거 아냐. 그러니까 핵개발만 멈춰도 북한 사람들 배급 다 나와 진짜

#708 이름없음 2019/08/09 03:27:51

내가 봤을때 북한 김씨정권이 무너지려면 군사 쿠데타가 일어나거나 김정은이 빠른 시일 내에 요절하는 수밖에 없을듯. 아무리 늦어도 걔 자녀가 성인 되기 전엔 죽어야됨

#709 이름없음 2019/08/09 03:30:03

>>707 그냥 요즘 평양에 중산층이 늘고 있다는 기사를 보고 생각나서 말한 거였어. 암튼...매우 이상적인 시나리오지만 우연에 우연이 겹쳐서 반정권적인 중산층이 늘어나면 시위 자체는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다만 그 꼴을 중국이 못보니 중공군이 투입되겠지.

#710 이름없음 2019/08/09 03:32:32

>>708 김정은이 죽어도 김여정이 따를 거라는게 유력해. 아마 포기는 안할테고... 군사 쿠데타든 뭐든 일어나면 그놈의 중국이...남한으로선 제 2차 6.25를 일으킬지(그때와는 다르게 이번엔 북한(의미없지만)+남한+미국vs중국(또는 +러시아)의 형태로 가겠지만.) 그냥 손빨면서 신탁정권 들어서는거 지켜볼지 아님 미국 압력 받고 명분싸움 하던가 해야겠지...?

#711 이름없음 2019/08/09 03:33:27

>>709 글쎄 뭐 중산층이 엄청 많아지면 시위가 일어날 수야 있긴 하겠지만 그렇게 많아질 확률이 0에 수렴하니까... 그리고 만약 시위 일어나도 중공군이 직접 개입하긴 힘들걸? 아무리 북한이 개막장이라고 해도 엄연히 중국과는 다른 나라인데 북한 허락도 없이 중공군이 개입하는 건 내정간섭이고 군사적 침입이나 마찬가지임. 그리고 우리나라 헌법상 북한 지역도 대한민국 영토니까 우리나라측에서도 당연히 반발할테고

#712 이름없음 2019/08/09 03:36:49

>>710 711 레스에서도 말했지만 북한에서 무슨 일이 발생해도 중국이 대놓고 군사적 개입을 하긴 힘들거야. 당장 자국 영토인 홍콩에 군대 보내는 것도 국제사회 눈치가 보여서 몰래몰래 하는데 하물며 아예 나라 자체가 다른 북한에 지들 멋대로 군대를 보내겠어?

#713 이름없음 2019/08/09 03:38:20

>>711 >>112생각해보니까 중공군보다는 UN이 더 가능성이 높겠다.

#714 이름없음 2019/08/09 05:22:01

북한얘기하다가 모닥불 죽었네...

#715 이름없음 2019/08/09 10:40:09

헐 모야 오늘은 10000레스 안채워져 있네

#716 이름없음 2019/08/09 22:25:46

우왕 나 1~7판에서 한번쯤은 참여해보고 싶었는데 1000레스가 금방금방차드라구 근데 아직 안찬거보니 이건 이거대로 기분이 생소하다 ㅎㅎ

#717 이름없음 2019/08/09 23:24:45

>>716 훗 오늘 내가 9판을 세울거야!(੭•̀ᴗ•̀)੭

#718 이름없음 2019/08/09 23:27:20

헉 사진 추가하려다 셀카 넣을뻔...위험했다..

#719 이름없음 2019/08/09 23:38:31

안녕모닥친구들!!!!

#720 이름없음 2019/08/09 23:48:19

>>719 앗뇽 칭구

#721 이름없음 2019/08/09 23:48:33

아직새벽아니잖아!

#722 이름없음 2019/08/09 23:49:26

>>721 ??? 무슨소리야

#723 이름없음 2019/08/09 23:50:05
좋아 오늘도 내 덕질하는거 자랑하도록 하지
좋아 오늘도 내 덕질하는거 자랑하도록 하지
좋아 오늘도 내 덕질하는거 자랑하도록 하지

좋아 오늘도 내 덕질하는거 자랑하도록 하지

#724 이름없음 2019/08/09 23:49:42

고여모에 들어온 순간부터는 새벽이양

#725 이름없음 2019/08/09 23:49:52

>>721 고로 넌 부엉이!!!

#726 이름없음 2019/08/09 23:49:56

낄낄

#727 이름없음 2019/08/09 23:50:58

>>726 .. 그랭 열심히 해 난....프리랜서....마감이....밀려....힘든....프리...랜....서....

#728 이름없음 2019/08/09 23:51:42
오딘 오그 봴바 몰랐는데 이거 파일이름이 아이슬란드어 내지 고대 노르드어였어... 짱싱기

오딘 오그 봴바 몰랐는데 이거 파일이름이 아이슬란드어 내지 고대 노르드어였어... 짱싱기

#729 이름없음 2019/08/09 23:52:58

>>728 난 내가 꽉 끌어안았을때 등이 잔근육이 있는게 내취향이야..

#730 이름없음 2019/08/09 23:53:26

흑흑흑....투 머치한 근육은 부담스러워...;ㅁ;

#731 이름없음 2019/08/09 23:54:03

>>728 먼가 저런 사람들 품에 안기면 뿌셔질거같아..ㅁ뿌셔뿌셔..

#732 이름없음 2019/08/09 23:55:25

흥흐극 아이슬란드어 배워야되는데

#733 이름없음 2019/08/09 23:56:27

>>732 잘 배워!

#734 이름없음 2019/08/09 23:57:00

마감이 밀린 프리요정은 글마감 하러 갑니다~>_❛

#735 이름없음 2019/08/10 00:01:17

후...

#736 이름없음 2019/08/10 00:01:44

>>735 아 살려줘 컴터로 글썼는데 컴터 꺼졌어ㅠㅠㅠㅠㅠ

#737 이름없음 2019/08/10 00:01:53

Ég líkar Ísland, talar þú íslenska?

#738 이름없음 2019/08/10 00:02:18

>>736 축하ㅎ 아니 안타깝네 정말

#739 이름없음 2019/08/10 00:02:29

이런 개똥컴!!!! 아니 컴터가 낳ㄴ테 이러면 안돼는데!!!!!! 진짜 컴터 왕짜증....3년동안 잘 있었으면서 갑자기 이렇게 사람같이 하극상을 한다고????

#740 이름없음 2019/08/10 00:02:58

>>738 ㅜㅜㅜㅜㅠㅠㅠ지금 12시야??????나 내일 아침 9시까지 마감이야ㅠㅠㅠㅠ밤 새야돼ㅠㅠㅠㅠ

#741 이름없음 2019/08/10 00:03:09

마감 끝나고 컴터 하나 바꾼다

#742 이름없음 2019/08/10 00:04:27

This thread will be occupied of english!

#743 이름없음 2019/08/10 00:06:49

>>742 no english^♡^ korean pleaseO( ̄▽ ̄)o

#744 이름없음 2019/08/10 00:09:43

>>743 I'm not korean, I'm icelander ;b

#745 이름없음 2019/08/10 00:14:08

:^/

#746 이름없음 2019/08/10 00:14:23

>>744 oh, do you know papadog?

#747 이름없음 2019/08/10 00:14:50

papadpg doghoney

#748 이름없음 2019/08/10 00:23:20

naga

#749 이름없음 2019/08/10 00:26:10

>>748 no

#750 이름없음 2019/08/10 00:30:40

nigagara hawai

#751 이름없음 2019/08/10 00:31:58

으엉엉(소지품을 불에 던진다)

#752 이름없음 2019/08/10 00:32:11

>>750 ninagara ejasika

#753 이름없음 2019/08/10 00:32:19

>>751 왜 울엉..

#754 이름없음 2019/08/10 00:33:00

>>751 무슨일 있어?

#755 이름없음 2019/08/10 00:33:02

>>753 상극 스레 갱신이 안돼...

#756 이름없음 2019/08/10 00:33:54
>>755

>>755

#757 이름없음 2019/08/10 00:34:10

하 똥고자손은 슬프다..

#758 이름없음 2019/08/10 00:36:45

맞다 나 스레더들이 모여서 세계멸망 막으려고 분주하게 회의하는 와중에 스레에서 전 회의스레에서 ㅇㅇ이라는 이름 쓴거 그대로 옮겼는데 그러면 친목이라고 까이는 꿈꿨어

#759 이름없음 2019/08/10 00:37:41

>>7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꿈이니까 그반대일거야!

#760 이름없음 2019/08/10 00:39:21

잉글리쉬 나가!

#761 이름없음 2019/08/10 00:39:23

익명이지만 풀어보는 말이지만 예전에 랜챗 엄청 할 때 딱히 말하고 싶은 사람도 안보이고 해서 시적하자마자 하읏 이랬나??ㅋㅋㅋㅋㅋ 변태 많으니가 어그로나 끌어보자 싶어서 했는데 어그로 안끌리더라 거기 사람들은 바바리맨 같은 심리가 있나봄 괜히 변태짓 해놓고 싫어하는 걸 즐기는..?? 아니면 내가 어그로를 못 끌었나바..

#762 이름없음 2019/08/10 00:39:42
>>758

>>758

#763 이름없음 2019/08/10 00:39:43

>>758 친목 뭐옄ㅋㅋㅋㅋㅋㅋ 역시 꿈이구나

#764 이름없음 2019/08/10 00:41:52

>>763 글게... 의외의 현실고증(?)

#765 이름없음 2019/08/10 00:44:16

정치나 경제 같은 건 어케 공부해... 내후년이면 성인인데 너무 무식한거 같애 뉴스봐도 잘모르겠음ㅋㅋ쿠ㅜㅜㅜ 뭘 알아야 세상 돌아가는 걸 아~ 이따구로 돌아가고있구나~ 할 수 있을까......

#766 이름없음 2019/08/10 00:46:30

>>765 그냥 잘못된 사실에 휘둘리지 않는, 믿을만한 교차검증의 태도가 필요하다고 봐. 가짜 뉴스와 유튜브 선동에 휘둘리지 않는 것이야말로 시사상식의 기본...

#767 이름없음 2019/08/10 00:51:28

>>766 그게 너무 어려운 거 같다... 많이 해보면 늘겠지 뭐~~! 망할 인터넷 맨날 자극적인 거로 어그로나 끌고 으으으ㅜㅠ

#768 이름없음 2019/08/10 00:56:58

(울면서 집문서를 모닥불에 던진다...)

#769 이름없음 2019/08/10 00:57:04

이로치 포켓몬 잡다가 삑살나서 빡쳐서 이로치 알까기 하는데 개 안나와 ㅋㅋㅋㅋㅋ 심심하다 놀아줘 ㅠㅠ

#770 이름없음 2019/08/10 00:57:13

방금 화장실에 바퀴벌레가 있었는데 사라졌어...

#771 이름없음 2019/08/10 01:05:12

장작!!!!

#772 이름없음 2019/08/10 01:05:27

모닥모닥!!!

#773 이름없음 2019/08/10 01:07:46

모닥모닥

#774 이름없음 2019/08/10 01:08:22

먹은 칼로리보다 소비한 칼로리가 훨씬 많아서 지금 너무 배고파...

#775 이름없음 2019/08/10 01:10:18

아 물 먹었더니 딸꾹질 나와ㅠㅠㅠ

#776 이름없음 2019/08/10 01:11:49

요즘 스레딕에 상주하는 시간이 느니까 말투가 이상해진 느낌이다... 지금 뛰는 상극 묻히면 이제 현생에 집중해야지

#777 이름없음 2019/08/10 01:12:02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8 이름없음 2019/08/10 01:12:58

스레를 세웠는데 아무도 레스를 달아주지 않아😭

#779 이름없음 2019/08/10 01:15:13

비빔밥 먹어야징

#780 이름없음 2019/08/10 01:18:09
심심하다...... 오늘 카페인발 오지게 받네 ㅠㅠ

심심하다...... 오늘 카페인발 오지게 받네 ㅠㅠ

#781 이름없음 2019/08/10 01:18:58
!
!

!

#782 이름없음 2019/08/10 01:21:30

>>778 레스 달기에는 레더들이 잘 모르는 스레라서 레스 안 달리는 거 아니야...?

#783 이름없음 2019/08/10 01:22:36

>>781 ㅋㅋㅋㅋㅋㅋ 이거 무ㅜ얔ㅋㅋ

#784 이름없음 2019/08/10 01:22:46

오늘 화력 왜이리 적냐...ㅠㅠㅠ

#785 이름없음 2019/08/10 01:23:09

>>784 내가 배고파서 열심히 떠들 기운이 없어

#786 이름없음 2019/08/10 01:23:42

>>785 아앗...아...꽃게랑 나눠줄까...??

#787 이름없음 2019/08/10 01:24:04

>>785 배고프며누어여 주무셔요~~ ㅠㅠ

#788 이름없음 2019/08/10 01:24:40

>>786 응!!!!!! 제발 나눠줘

#789 이름없음 2019/08/10 01:24:52

>>787 자고싶은데 모닥불을 떠날 수가 없어ㅜㅜ

#790 이름없음 2019/08/10 01:24:58

>>780 나 얘 보고 왜 평소에는 파란색인데 전투에는 알록달록할까 고민했음 원래는 지오컨트롤 쓰면 폼체인지할 설정이었다나..

#791 이름없음 2019/08/10 01:25:33

이 쯤 되면 1레스 내용에 꽃게랑 추가되어야 해ㅋㅋㅋㅋ

#792 이름없음 2019/08/10 01:26:42

>>789 레더가 안 지켜도 다른 사람이 태워 줄거야 ㅎㅎㅎ >>790 맞아 폼체인지인데 폼체인지 아닌 것 같은 폼체인지인 포켓몬이야.......

#793 이름없음 2019/08/10 01:26:46

우리 모닥러들 다들 어디 간 거야

#794 이름없음 2019/08/10 01:27:35

>>792 나는... 진짜 지오컨트롤 하면 화려하게 변화할까봐 기대했지...응....그랬지..

#795 이름없음 2019/08/10 01:27:41

>>792 태우고 싶은 게 아니고!! 재밌어서 계속 머물고 싶어!!! 읽기만 하는 한이 있어도!!

#796 이름없음 2019/08/10 01:28:10

>>793 여기! 아까부터 말이 없어서 화력에 도움이 안되지만 난 여기 있지!

#797 이름없음 2019/08/10 01:28:10

>>788 자!! 받아!! (공중에 꽃게랑을 뿌리며)

#798 이름없음 2019/08/10 01:28:38

배고파~~

#799 이름없음 2019/08/10 01:29:41

잠은 안오지만 자야겠지?

#800 이름없음 2019/08/10 01:30:13

>>796 안녕!!!!!!!

#801 이름없음 2019/08/10 01:30:34

>>797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으엉아ㅏㅇ아아아아아ㅏ아아ㅏㅏㅏ 내가 다 받아먹었다

#802 이름없음 2019/08/10 01:30:54

.

#803 이름없음 2019/08/10 01:31:03

>>798 나도ㅜㅜㅜㅜㅜ >>799 자지마 같이 놀자

#804 이름없음 2019/08/10 01:31:07

내 s펜 없어졌어

#805 이름없음 2019/08/10 01:31:09

아 욕나오네 저거...

#806 이름없음 2019/08/10 01:31:53
>>794 그정도면 화려한거 아니야?? ㅋㅋㅋㅋ 저건 이로치가이라 색이 옅어졌음 ㅋㅋ >>795 그래에?? ㅋㅋㅋ 그럼 있어랑~~ 사진은 예쁜
>>794 그정도면 화려한거 아니야?? ㅋㅋㅋㅋ 저건 이로치가이라 색이 옅어졌음 ㅋㅋ >>795 그래에?? ㅋㅋㅋ 그럼 있어랑~~ 사진은 예쁜
>>794 그정도면 화려한거 아니야?? ㅋㅋㅋㅋ 저건 이로치가이라 색이 옅어졌음 ㅋㅋ >>795 그래에?? ㅋㅋㅋ 그럼 있어랑~~ 사진은 예쁜

>>794 그정도면 화려한거 아니야?? ㅋㅋㅋㅋ 저건 이로치가이라 색이 옅어졌음 ㅋㅋ >>795 그래에?? ㅋㅋㅋ 그럼 있어랑~~ 사진은 예쁜 포켓몬 내기준 탑인 포켓몬이야 ㅋㅋㅋ 역시 이로치가이 이름은 님피아~~

#807 이름없음 2019/08/10 01:31:25

>>804 헐 어떡해

#808 이름없음 2019/08/10 01:31:30

빨리 100개 더 채워서 저새... 예쁜 말^^ 못 올 만큼 화력 만들자

#809 이름없음 2019/08/10 01:31:39

>>807 좋아!

#810 이름없음 2019/08/10 01:32:25

나 예전에 에브이 진짜 좋아했는데ㅋㅋㅋ

#811 이름없음 2019/08/10 01:32:51

>>810 에브이도 진짜 예쁨 ㅋㅋㅋㅋㅋ

#812 이름없음 2019/08/10 01:33:04

그냥 없는 취급하면 안되나 저런거에 일일히 감정을 느끼고 표출하면 먹이밖에 더 되겠어?

#813 이름없음 2019/08/10 01:34:24

블래키가 최고얌 그림자분신! 달의불빛! 저주! 보복!

#814 이름없음 2019/08/10 01:35:20

라떼는 말이야... 디렉터가 뇌절이 아니었단 말이야... 응? 오오모리 시게루가 디렉터가 아니었다고~~

#815 이름없음 2019/08/10 01:36:32
>>813 블래키는 이상하게 정이 안가 ㅋㅋㅋㅋ >>814 오오모리 개객끼 ㅠㅠ

>>813 블래키는 이상하게 정이 안가 ㅋㅋㅋㅋ >>814 오오모리 개객끼 ㅠㅠ

#816 이름없음 2019/08/10 01:38:48

이제 슬슬 눈이 아프다...!

#817 이름없음 2019/08/10 01:38:49

그래도 스레딕 한적해서 좋다 시끌벅적하면 어그로가 더 몰려오게 되더라

#818 이름없음 2019/08/10 01:39:13

>>815 그래서 울썬문부턴 안삼...ㅎ 그냥 45세대 재탕하는중. 가끔 6세대 모션 보고 싶으면 알사나 엑스로 옮기고.

#819 이름없음 2019/08/10 01:39:26

>>816 자라~~ 🐢

#820 이름없음 2019/08/10 01:39:44

>>817 상극러는 웁니다 ㅠ 한적하면 갱신이 안되고 어그로가 오면 스레가 터지는 딜레마...

#821 이름없음 2019/08/10 01:40:12

>>820 앗... 아아...

#822 이름없음 2019/08/10 01:40:19

>>818 ㅋㅋ 난 울썬문 다삼...... 전포 모으려고 더 샀음 ㅋㅋㅋ 저 제르네아스도 울썬 산 ㅋㅋ

#823 이름없음 2019/08/10 01:40:47

>>820 난 한적하고 오래된 사이트의 유물을 파는 느낌을 좋아하는 거라서 상극같은데면 힘들겠네 미안...

#824 이름없음 2019/08/10 01:40:50

>>820 꼭 그래야만......했냐....ㅠㅠ

#825 이름없음 2019/08/10 01:41:38

>>822 전포는 신경 안 써도 될만큼 전성기때의 칩들이 많아서...기라티나->하골->블랙->블화2 순서로 있어

#826 이름없음 2019/08/10 01:41:41

사람 다 빠져나가고 유물만 남은듯한 구레딕이 그립기도 해... 혼자서 스레를 갱신하고 정주행할때의 느낌이란...

#827 이름없음 2019/08/10 01:42:28

>>821 >>823 >>824 슬퍼해줘서 고마워 얘들아...엉엉

#828 이름없음 2019/08/10 01:42:47

>>825 ㅋㅋㅋㅋ 우오 최전성기 칩들이네 ㅋㅋㅋ 난 오오모리때 본격적으로 입문해서 ㅋㅋㅋㅋ 부끄럽지만 이전시대들은 에뮬로 돌렸어서....ㅠㅠ

#829 이름없음 2019/08/10 01:43:05

포켓몬 전성기는 DS LITE 시절...그때가 그립다 젤다는 지금도 잘 나가는데...

#830 이름없음 2019/08/10 01:43:58

>>828 에뮬...뭐 지금 안하면 되는거지 이때 입문한 사람들 다같이 입모아서 오오모리 까고있음 왜 우리가 오오모리를 욕하겠나 그새끼 전에는 저런 명작들이 줄지어 나왔으니까 그러지 ㅠㅠㅠ 다펄의 문제점을 완벽 해결, 현대 배틀의 기반을 다진 기라티나, 2세대로의 회귀를 하는 동시에 편리한 조작방식, 볼륨으로 호평을 받은, 아니 포켓몬 역사상 최고라는 하골소실. 높은 퀄리티, 심화된 스토리, 매력있는 캐릭터와 역대 최대 지역 포켓몬들로 훌륭한 5세대의 장을 연 블화. 바로 전 시리즈의 후속작 개념으로 나와 훌륭한 완성도와 컨텐츠를 보여준 블화2... 오오모리 개새끼야 ㅠㅠㅠㅠ

#831 이름없음 2019/08/10 01:44:08

덕질도 게임도 체력이 있어야 하는거더라...어릴땐 몰랐고 어릴땐 좋아하는거에 체력이고 돈이고 다 쏟아부을 수 있었는데...지금은 체력도 시간도 없고 돈도 자꾸 아까운거 같아서 안쓰게 되네...ㅠㅠ

#832 이름없음 2019/08/10 01:46:12

>>829 >>830 이 色鬼들은 배때지들이 처 불러서 그래...... 개같이 만들어도 잘 팔린다 이거지.....ㅠㅠ 저는 사는 사람들을 절대 비난하거나 욕하지 않습니다. 제가 욕하고 비난하는 것은 구매자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겜프릭의 행탸입니다.

#833 이름없음 2019/08/10 01:46:27

흐아앙...

#834 이름없음 2019/08/10 01:46:33

안녕 얘들아 사랑해...

#835 이름없음 2019/08/10 01:46:41

오늘하루도 간바루조이

#836 이름없음 2019/08/10 01:46:49

>>831 나야 다른데 크게 돈 쓸일이 없어서 주로 겜덕ㅈㄹ 하는 데 많이 쓰는 편.......

#837 이름없음 2019/08/10 01:47:17

>>834 사랑은 현실이성과 .... 하지만 사랑해 너레더~~ㅠㅠ

#838 이름없음 2019/08/10 01:47:47

>>836 뭘해도 성이 안차고 돈이 아까운거 같아서 그냥 편하게 자캐덕질중...자캐 덕질로 뭔가 덕질하고 배우겠지같은 생각...에 가까워... 게임도 돈주고 사놓고 하다가 관두는 경우가 잦아서 그냥 손떼버림....ㅠㅠ

#839 이름없음 2019/08/10 01:47:58

>>835 간바루조이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너 사랑해!!

#840 이름없음 2019/08/10 01:48:34

>>838 오 자캐러 발견!! 나도 자캐덕질해

#841 이름없음 2019/08/10 01:48:47

>>830 쓰고나니까 너무 슬프네 진짜

#842 이름없음 2019/08/10 01:49:05

자기가 직접 책 써서 출판하고 그 소설을 자기가 덕질하는거야

#843 이름없음 2019/08/10 01:49:16

자캐덕질의 장점이 뭐야? 난 자캐덕질하면 완벽해야만 해서 결과적으로 깊이가 없더라고...

#844 이름없음 2019/08/10 01:49:38

>>838 ㅎㅎㅎㅎ 그러면 돈 아깝지.... 그런 의미라면 나는 모바일 게임에는 절대 돈 안써 금방 질리는 편이라서 ㅋㅋㅋ

#845 이름없음 2019/08/10 01:50:03

난 자캐덕질을 한다고 해도... 자캐가 먼저 태어나기보단 이야기를 만들고 캐릭터를 맞추고서 결과물로 내다보니 애들에 정이 붙는 타입...

#846 이름없음 2019/08/10 01:50:33

>>840 자캐덕질도 사실 현실도피에 가깝다 지금의 나에게 초능력이 생긴다면?을 기반으로 짜서 가상의 캐릭터들과 관계를 형성하며 머릿속으로 대리만족하는거에 가깝...네....ㅠㅠ 그래도 자캐 덕질땜에 러시아랑 여러 국가에 얕은 관심이라도 갖게 된건 좋은 현상인가...

#847 이름없음 2019/08/10 01:50:34

>>842 굉장해...

#848 이름없음 2019/08/10 01:50:52

>>847 전자책 빔-!

#849 이름없음 2019/08/10 01:51:09

>>846 여러 국가에 아이슬란드는 포함되어있니?

#850 이름없음 2019/08/10 01:51:39

>>842 난 그런 능덕이 아니라서 패스한다...연성도 거의 잘 못+안해서 가끔가다 커미션 신청넣는 소비러인걸

#851 이름없음 2019/08/10 01:51:46

>>841 이번작...... 나아진ㄴ 것이라고는 하나도 없는데 으어엉 너무 힘들어서 800마리 전부 모델링 할 수 없어요옹 ㅠㅠ 이해해 주살거졍?? 이런 開色!!! 이번 소드 실드 보이콧하고 차기작 기대해보기로 했음 ㅠㅠ

#852 이름없음 2019/08/10 01:51:47

>>848 왜 난 이거보면 짐살라빔부터 생각나지 아직은 머글인건가

#853 이름없음 2019/08/10 01:52:04

>>849 인도, 중국, 중앙아시아 정도?

#854 이름없음 2019/08/10 01:52:58

>>853 아이슬란드 포함시켜줘 아이슬란드 좋은 나라야 ísland er besta!

#855 이름없음 2019/08/10 01:53:11

>>853 레더는 남자야 여자야?? 불쾌한 질문이면 미안

#856 이름없음 2019/08/10 01:53:48

>>851 허허 개새끼들이 젤다 DS시절 수준 그래픽이나 보여놓고 모라는겨 ㅎㅎ 할 줄 아는건 1세대 향수 자극해서 캐릭터 상품 판매하는 것 밖에 없는 새퀴들... 지금 포켓몬이 누구덕에 살아있는데~~! 포켓몬마다 구름 맞췄다는건 보고 잠깐 벙쪘음 뭐....?

#857 이름없음 2019/08/10 01:54:40

나도ㅠ소설은 쓰지만 주로 판타지 쪽이라 인기는 없을 거고...... 선호하는 캐릭터라면 여성 기사단장 정도?? 귀족이지만 그 삶에 지루함을 느끼고 평범한 삶을 살아가길 자라는 여성.......

#858 이름없음 2019/08/10 01:54:42

헐 머야 왤케 화력이 어제보다 줄어들었데ㅜㅜ 불타는 금요일이 끝났으니까 쌩쌩 할줄 알았더니만..

#859 이름없음 2019/08/10 01:54:46

>>854 생각해볼게... >>855 난 이런거 보면 성별이 왜 궁금한지가 궁금하더라 미안...

#860 이름없음 2019/08/10 01:56:50
이참에 내 작품 주인공이좀 보고갈래? 희희 인물들을 그려보면 이미지가 조금 더 잘 잡혀서 좋아...

이참에 내 작품 주인공이좀 보고갈래? 희희 인물들을 그려보면 이미지가 조금 더 잘 잡혀서 좋아...

#861 이름없음 2019/08/10 01:56:02

사실 라노벨보면 초기 설정은 마음에 드는데 이후 전개가 너무 대리만족 티내고 개판이여서 별로더라 그런건 내 머리속에도 있는데 내 머리속에 있는걸 볼려고 돈까지 주고 샀나싶은 느낌 반, 나도 이런 오글거리는 대사와 틀려먹은 고증 안쓰겠다는 생각이 반

#862 이름없음 2019/08/10 01:56:58

내일 일가야 하는데.......ㅠㅠ

#863 이름없음 2019/08/10 01:57:16

>>860 초기 설정이... 마음에 든다고??? 레스더들은 요즘 읽고 있는 소설 있어? 나는 동물농장(조지 오웰), 모방범(미야베 미유키)

#864 이름없음 2019/08/10 01:57:38

>>861 오오 뭔가 느낌있네 ㅋㅋㅋ 그림을 잘 그려야 그림을 그려보지 ㅠㅠ

#865 이름없음 2019/08/10 01:57:42

>>861 오 잘그린다 혹시 탐정?

#866 이름없음 2019/08/10 01:57:47

요즘 읽고있는 소설? 글쓰느라고 거의 안 읽고 있는 거 같긴 한데 앵무새 죽이기 읽을 예정이야

#867 이름없음 2019/08/10 01:58:25

원래 그림 좋아해서 잘 그렸는데 학업에 치이고 인생에 치이다보니 개망함 나중에 취미로 유화 배우려고... >>866 그거 좋아. 인종차별 내용이라더니 절반이 남매 일상이지만.

#868 이름없음 2019/08/10 01:59:14

>>864 고마어!!! >>865 직업탐정은 아니고... 그냥 학생인데... 학교에서 벌어진 사건에 경찰과는 별개로 행동하는 애야 인물 그림은 이미지 잡는 용도로만 그리니까..

#869 이름없음 2019/08/10 01:59:40

장미의 이름...... 이번에야 말로 완독한다..... 부들부들

#870 이름없음 2019/08/10 01:59:41

요새 왜 이리 배가 아픈지 모르겠다 안움직이고 집에만 있어서 그런건지 이불을 안덮고 자서 그런건지

#871 이름없음 2019/08/10 01:59:53

>>867 절반이 남매 일상 ㅋㅋㅋ 남매인데 남매 일상을 보게되네

#872 이름없음 2019/08/10 02:00:18

>>870 움직여랏.... ㅎㅎ

#873 이름없음 2019/08/10 02:01:09

이 와이파이 너무 심하게끊겨...ㅠㅠ 그냥 캡쳐본이나 좀 읽다가 자야될듯. 스레더들도 잘자~

#874 이름없음 2019/08/10 02:01:45

>>869 움베르토 에코 좋지.. 난 그사람 책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이 처음임ㅋㅋㅋ

#875 이름없음 2019/08/10 02:01:51

>>872 귀차네ㅠ 그래도 기상은 꼬박꼬박 9시쯤에 한다굿 다시 자서 그렇지! 이걸로 봐서 역시 운동을 하지않음에 배탈의 원인이 있는거 같아 요샌 선풍기도 안틀고 잔단말야

#876 이름없음 2019/08/10 02:01:57

>>873 잘자~

#877 이름없음 2019/08/10 02:02:16

나는 자캬를 덕질하기 위해 소설을 쓰는 것은 아니라서...... 그래도 이랬으면 좋겠다 싶은게....xxx홀릭의 여주 같은 캐릭터 갖고 싶다 ㅠㅠ

#878 이름없음 2019/08/10 02:02:33

운동은 모르겠고 꾸준히 움직히기는 하는 거 같아

#879 이름없음 2019/08/10 02:02:52

>>873 잘자🛌

#880 이름없음 2019/08/10 02:02:58

>>874 난 처음 잡은 게 장미임 ㅋㅋㅋ 아직도ㅠ완독 못함 ㅋㅋㅋ

#881 이름없음 2019/08/10 02:03:20

자캐덕질 하려고 글 쓰는건 아닌데 글쓰다보면 애들에 넘 정들어서 덕질하게된다... 슬퍼 그러면 두 마음이 충돌하게 되어버리는데

#882 이름없음 2019/08/10 02:04:22

>>877 처음 소설을 쓰고 싶었던 계기가 '와 존내 잘생긴 애가 포스트 아포칼립스에서 폐허 사이로 모험하다가 미중년으로 늙는거 보고싶다'

#883 이름없음 2019/08/10 02:04:38

갖고 싶은 캐릭터성은 많은데 실력에 한계가.....ㅠㅠ

#884 이름없음 2019/08/10 02:04:44

자캐 덕질중이긴 한데 내 그림체가 맘에안들어... 싫은건 아닌데 좀 평범하게 그리고싶다

#885 이름없음 2019/08/10 02:05:01

>>881 ㅋㅋㅋㅋㅋㅋ멸사봉공! 멸사봉공!

#886 이름없음 2019/08/10 02:05:26

>>882 나 또하나 있다.... ㅋㅋㅋ 지옥소녀의 엔마아이같음 카릭터 ㅋㅋㅋㅋ 다 차갑고 냉소적인 캐릭이네 ㅋㅋ

#887 이름없음 2019/08/10 02:06:03

자고로 소설가는 신같은 마음가짐을 가져야 함. '내가 널 사랑하긴 하지만 이건 다 시련과 고난이고 나의 깊은 뜻이란다 나의 자식아' 같은 생각으로.

#888 이름없음 2019/08/10 02:06:08

>>883 아 맞아 나도 자꾸 애들 성격이 비슷해져ㅋㅋㅋ큐ㅠ 덕질용 자캐들이라서 그런가...

#889 이름없음 2019/08/10 02:06:26

INTP와 ENFP INTJ(로 구상하고 만들었는데 어쩌다보니 ENTJ)인 셋이 주역이야 어.. 톔아인가?

#890 이름없음 2019/08/10 02:07:01

>>889 제일 쉬운 성격을 고르다 보면 그렇게 될걸.

#891 이름없음 2019/08/10 02:08:09

>>886 나말고 있었구나ㅋㅋㅋㅋㅋ 사람 생각하는거 다 똑같은듯... 서울 2033보고 소설쓰고 싶어졌었다 >>887 에서는 신같다고 썼는데 고백하자면 나는 병신같이 글을 쓴다. 엉엉 울면서 죽이지.

#892 이름없음 2019/08/10 02:08:24

>>890 제일 쉬운 성격이라니..!

#893 이름없음 2019/08/10 02:09:11

>>892 글을 쓰다보면 자기 스타일에 가장 적절한 행동 위주로 서술을 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성격이 그렇게 일관화됨...

#894 이름없음 2019/08/10 02:09:55

>>887 내가 이걸 못해서 서사 쌓기가 힘든 듯........ ㅋㅋㅋㅋ

#895 이름없음 2019/08/10 02:11:30

>>894 소설 쓰다가 덕질하게되면 야훼의 기분을 필연적으로 느끼게 된다.. 아님 일상만 써야돼...

#896 이름없음 2019/08/10 02:12:36

>>895 덕질은 안 한닷.... 포덕질만으로도 벅차 ㅋㅋ 괜찮다면 내 글좀 읽어 줄래??

#897 이름없음 2019/08/10 02:13:27

>>896 어쨌던지간에 소설가는 야훼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창잘소설에 올리면 보러갈게 근데 솔직히 바쁘면 못봐..

#898 이름없음 2019/08/10 02:14:41

크어~ 주역 3인은 아닌데 주역만큼 중요한 애 MBTI 타입이 궁금해져서 검사해왔다 ESFJ!! ESFJ!!! 엣프제로구나!!

#899 이름없음 2019/08/10 02:15:55

아 와이파이 불안정해ㅠㅠ

#900 이름없음 2019/08/10 02:16:15

>>897 으이궁 ㅋㅋㅋ 掌편소설이니까 쉽게 볼 수 있을 거야.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4893890

#901 이름없음 2019/08/10 02:16:32

>>899 어서와. 잘 돌아 왔어 ㅎㅎㅎ

#902 이름없음 2019/08/10 02:16:40

>>898 친선도모형ㅋㅋㅋ 영화에서 가끔 유쾌하게 사고치는 애들이네ㅋㅋㅋㅋ

#903 이름없음 2019/08/10 02:16:47

.

#904 이름없음 2019/08/10 02:16:55

소설이냐

#905 이름없음 2019/08/10 02:17:43

>>903 얘 설마 타이밍 놓친거야?

#906 이름없음 2019/08/10 02:18:02

>>902 얜 사고 안 쳐! 돈빨로 다 미는 애지

#907 이름없음 2019/08/10 02:18:10

>>905 점충님도 인간적이시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8 이름없음 2019/08/10 02:18:22

>>9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9 이름없음 2019/08/10 02:18:23

>>905 >>907 먹이주지마

#910 이름없음 2019/08/10 02:18:43

로어는 캐릭터성이 있어서 바보판에 팬스레가 세워지기도 했는데 점충은 그런거 없음

#911 이름없음 2019/08/10 02:19:04

>>909 먹이 얘기 하니까 배고프네.....ㅡㅠ

#912 이름없음 2019/08/10 02:19:21

>>911 나도 배고파 ㅠㅠ

#913 이름없음 2019/08/10 02:19:32

냉라면 만드는 법 뭐가있을까 ㅠ

#914 이름없음 2019/08/10 02:19:34

>>910 그냥 둘다 언급안하면 안됨? 그런데에 감정소비 하고싶지도 않고 그런걸로 기분나빠지기싫은데

#915 이름없음 2019/08/10 02:20:24

>>914 그럼 그냥 무시해...

#916 이름없음 2019/08/10 02:20:35

>>914 >>909레스가 보이기 전에 적었다구...

#917 이름없음 2019/08/10 02:20:46

그리고 쟤는 일부러 놓쳤어도 아니 놓쳤기에 점찍어서 레스 낭비하는게 목적이라 놓쳤다고 관심주면 지 목적대로 레스가 추가로 낭비되서 더 기분좋아라할듯. 어그로 먹이주는거만큼 어그로가 기분좋아라하는게 어딨겠냐

#918 이름없음 2019/08/10 02:21:04

>>900 미안...사랑얘기 중간부터 못보겠어서 덮었다... 저는... 감수성 없는 INTJ CD입니다...

#919 이름없음 2019/08/10 02:22:40

제일 좋아하는 책 종류가 인간 심리분석인데 특히 어두운거. 자살론이라던가...

#920 이름없음 2019/08/10 02:23:10

>>919 에에엑...

#921 이름없음 2019/08/10 02:23:42

그러고보니 집에 그림자에 관한 책이 있었는데.. 책 피자마자 딱 칼 융 보이고

#922 이름없음 2019/08/10 02:24:23
차자따! 이거이거 으아악 표지 드라븐것봐

차자따! 이거이거 으아악 표지 드라븐것봐

#923 이름없음 2019/08/10 02:23:57

>>920 읽다보면 인간의 무한한 나약함과 어리석음이 느껴져서 카타르시스가 있어...

#924 이름없음 2019/08/10 02:24:06

현실에서 귀신들도 관종인데 할줄 아는게 사람 놀래켜서 관심받는 것밖에 없어서 관심받을려고 애쓰는거라 없는 취급하면 없어진다는데 그냥 그 얘기가 떠오르네

#925 이름없음 2019/08/10 02:24:30

>>923 어둑시니..

#926 이름없음 2019/08/10 02:24:53

>>924 융...분석심리학..

#927 이름없음 2019/08/10 02:24:53

>>919 에잇!! 메마른 사람 ㅋㅋ

#928 이름없음 2019/08/10 02:24:59

아 우리집에도 정신 분석 이론 관련 책있는데 그거 막 꿈이랑 램수면 부터 시작해서 겁나 두껍던데..

#929 이름없음 2019/08/10 02:25:08

귀신을 테이밍해서 기르면 어떻게 될까? 가라 처녀귀신!

#930 이름없음 2019/08/10 02:25:14

전에 그것이 알고싶다 이수정 교수님이 사이코패스 관련 책 썼는데 보고싶오

#931 이름없음 2019/08/10 02:25:44

책도 책이지만 배고프당..

#932 이름없음 2019/08/10 02:26:15
기여운거보쟈

기여운거보쟈

#933 이름없음 2019/08/10 02:26:21

그런걸 보면 사이버망령이란 표현이 너무 적절한거 같아...

#934 이름없음 2019/08/10 02:26:36

커여웡ㅋㅋㅋ

#935 이름없음 2019/08/10 02:26:47

아 와이파이 또 끊기네 스레딕을 하지말라는 계시인가 ㅠㅠ

#936 이름없음 2019/08/10 02:27:01

>>935 꿈나라로 가시게나

#937 이름없음 2019/08/10 02:27:14

>>936 유감, 잠이 안옵니다

#938 이름없음 2019/08/10 02:27:19

>>935 헐 지금알았는데 너 아이디에 dvd있어

#939 이름없음 2019/08/10 02:27:35

>>938 훗(?)

#940 이름없음 2019/08/10 02:27:46

>>937 고것 참 유감..(시무룩..)

#941 이름없음 2019/08/10 02:28:06

언제부터 점충이 볼드모트가 됐지... 우리가 보기싫다고 욕한것도 아니고 실수한거 웃겨서 웃은건데 그게 먹이주지말라고 화낼일이야?? (그냥 진짜 궁금해서 묻는거야 말투가 따지는것처럼 돼서 미안)

#942 이름없음 2019/08/10 02:28:08

>>931 책과 치킨은 육신의 훌륭한 양식... 둘을 함께 하는거다

#943 이름없음 2019/08/10 02:28:27

>>938 오 그러네

#944 이름없음 2019/08/10 02:29:23

>>941 응 걔가 노리는게 그거잖아 놓쳤어도 일부러 03레스 먹고 있는데 그거갖고 놓쳤네 안놓쳤네 하면서 어그로 의도대로 스레 진행 헤치는게 개인적으로 너무 싫어...

#945 이름없음 2019/08/10 02:29:30

>>942 앗 하지만 소인 다이어트 중이기에..(주룩)

#946 이름없음 2019/08/10 02:30:07

>>945 그럼 책을 먹고 치킨을 읽어!(?)

#947 이름없음 2019/08/10 02:30:24

>>944 그렇구나... 언급 자제할게

#948 이름없음 2019/08/10 02:30:58

:3

#949 이름없음 2019/08/10 02:31:13

>>948 뭐야 귀여워ㅋㅋㅋㅋㅋㅋ

#950 이름없음 2019/08/10 02:31:17

>>946 헛!! 그 무슨 치킨에대한 모독이요!! 자고로 치킨은 씹는것이 별미중의 별미인것을!! 읽으라니!!!읽기만하다니!!!!

#951 이름없음 2019/08/10 02:31:20

>>946 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952 이름없음 2019/08/10 02:31:41

어그로에 대해서 언급도 안하고 아예 없는 취급하는게 구스레딕 시절 룰이기도 하고 그외에 내가 다니는 사이트들도 철저하게 어먹금하고 없는 취급해서인지 어그로가 올린 글보고 반응하는게 그닥 좋게 안보이는거같아...

#953 이름없음 2019/08/10 02:31:47

>>948 와 핵귀여웡 떡같아 내가좋아하는 호박떡 ♥

#954 이름없음 2019/08/10 02:32:20

>>950 세번 읽으면 너무 짜니까 두번만 읽어 >>951 감사융

#955 이름없음 2019/08/10 02:32:39

으악 좀있으면 9판 세워야겠네

#956 이름없음 2019/08/10 02:32:47

>>947 어찌보면 내가 너무 예민하게 군거같기도 해서 미안하고 고마워

#957 이름없음 2019/08/10 02:32:57

>>952 그시절 룰은 별로 중요하지 않긴 한데 암튼 어먹금은 필수

#958 이름없음 2019/08/10 02:33:00
이잉 어그로얘기 넘 길게끌지말구 기여운거보자
이잉 어그로얘기 넘 길게끌지말구 기여운거보자
이잉 어그로얘기 넘 길게끌지말구 기여운거보자

이잉 어그로얘기 넘 길게끌지말구 기여운거보자

#959 이름없음 2019/08/10 02:33:19

>>958 웅웅 기엽다

#960 이름없음 2019/08/10 02:33:56

>>954 치킨보다는 라면 땡기는데 맛있게 끓여주실분! 냉라면으로다가 !!

#961 이름없음 2019/08/10 02:34:10

얘들아 난 지금 굶주린 배를 채우면서 모닥불 화력을 키울 기운을 모으고 있어

#962 이름없음 2019/08/10 02:34:31

>>960 냉라면 어떻게 끓여?

#963 이름없음 2019/08/10 02:34:46

>>958 아아아아악 고양이 귀여워!!!!!!!

#964 이름없음 2019/08/10 02:35:24

갑자기 생각났는데 스레딕 터지면 다들 어디로 갈거야? 언제나... 2차 플랜은 필수

#965 이름없음 2019/08/10 02:35:37

갑자기 너무 더워...왜지? 마루 에어컨 누가 껐나?ㅠㅠ

#966 이름없음 2019/08/10 02:36:31
고양이 이러고 있는거 넘 귀여워... 짱조아

고양이 이러고 있는거 넘 귀여워... 짱조아

#967 이름없음 2019/08/10 02:36:20

>>964 사실 잘 모르겠네 터질때쯤에 비슷한 사이트들이 생겨서 있음 있고 없음 없는 느낌?

#968 이름없음 2019/08/10 02:36:22

>>965 그것은 우리 고여모의 열기때문

#969 이름없음 2019/08/10 02:36:31

>>962 간장 설탕 식초 넣고 라면스프 넣으연 된데! 내일 해먹어봐야지!!

#970 이름없음 2019/08/10 02:36:32

>>964 난 여기말고 아무데도 못가... 아는 사이트도 없고.. 여기가 너무 좋아졌어.

#971 이름없음 2019/08/10 02:37:05

>>970 나도...

#972 이름없음 2019/08/10 02:37:05

>>967 히익...난 더운거 못참아!(?)

#973 이름없음 2019/08/10 02:37:23

>>964 스레딕을 그리워하면서 어디 못 갈 것 같아

#974 이름없음 2019/08/10 02:37:33
혹시 도트게임 좋아하는 사람 있니 고양이 얘기 나온김에 내가하는게임좀 봐줘 너무귀여워

혹시 도트게임 좋아하는 사람 있니 고양이 얘기 나온김에 내가하는게임좀 봐줘 너무귀여워

#975 이름없음 2019/08/10 02:37:34

구레딕 나사깎이들 뉴레딕 일케 루트탔잖아 구레딕 터지고 ㅅㄹㄷㅈ 생기고 ㅅㄹㄷㅈ 터질때 되니 뉴레딕 생기고 그때쯤 가면 또 생겨있겠지..

#976 이름없음 2019/08/10 02:37:44

자야되는데 자기싫고 자고싶은데 잠이안와 거기다가 설상가상으로 덥기까지...ㅠㅠㅠㅠ

#977 이름없음 2019/08/10 02:37:46

다들 슬프잖아.. 옛 연인이냐고ㅋㅋㅋ

#978 이름없음 2019/08/10 02:38:03

>>974 헉 너무 귀엽다 ㅠㅠㅠ

#979 이름없음 2019/08/10 02:38:22

나사깎이들... 나만몰라...

#980 이름없음 2019/08/10 02:38:23

>>975 나도 그렇게 생각함 그냥 터질때쯤되면 비슷한 사이트 새로 생기더라 세 사이트 운영자 모두 다른건 맞나?

#981 이름없음 2019/08/10 02:38:28

>>975 역시 새로 생기는걸 기다리는게 답인건가 .

#982 이름없음 2019/08/10 02:38:32

>>969 비율도 알려줘!!!! 얼만큼씩 넣어야 돼?

#983 이름없음 2019/08/10 02:38:52

>>982 넣고싶은 만..큼....

#984 이름없음 2019/08/10 02:38:53

>>978 그치ㅋㅋㅋㅋㅋ큐ㅠㅜ

#985 이름없음 2019/08/10 02:38:55

ㄴㅏ너므ㅈ늘린데 수학숙ㅈ9햇얃

#986 이름없음 2019/08/10 02:38:58

산이 하니까 래퍼 생각나네 ㅋㅋㅋ 산이의 랩서커스라는 노래 들어봐 ㅋㅋ 좋아 ㅋㅋ

#987 이름없음 2019/08/10 02:39:07

포세이돈 스레 보면서 웃었던 기억이 아직도 아련하다...

#988 이름없음 2019/08/10 02:39:11

스레딕만 너무 하고 살았어... 지금 돌리는 상극 묻히면 현생에 집중해야지

#989 이름없음 2019/08/10 02:39:46

영원한 나의 아버지 포세이돈이시여!

#990 이름없음 2019/08/10 02:39:49

엇 이스레 터지겠다

#991 이름없음 2019/08/10 02:39:49

구레딕은 어디서 보는거야?

#992 이름없음 2019/08/10 02:40:09

나 터트릴래 제발 나 줘

#993 이름없음 2019/08/10 02:40:17

누가 세울래 담판?

#994 이름없음 2019/08/10 02:40:25

현생은 생각을 포기한지 오래...그냥 망상을 위해 존재해야될뿐인 세계일뿐...

#995 이름없음 2019/08/10 02:40:46

>>991 못 봐... 그런거 없어... 바보판 텍본스레였나 거기 텍본이 있긴 함

#996 이름없음 2019/08/10 02:41:04

>>991 있었는데 없었습니다 ㅠㅠ

#997 이름없음 2019/08/10 02:41:10

>>991 텍스트파일로 누가 모아둔 것만 볼 수 있어

#998 이름없음 2019/08/10 02:41:46

얘들아 다음판세울때 로그아웃 하고 세워!!

#999 이름없음 2019/08/10 02:41:46

>>982 간장 2스푼, 식초2스푼, 설탕 2스픈넣고 섞고 그후에 라면 스프넣고 다시 한번섞는데! 그리고 면을 삶아서 찬물로 헹구고 양념장넣고 물부어서 먹으면 끝! 얼음을 넣을거면 물은 조금 적게 넣으라드라 얼을녹으면 싱거워진다구

#1000 이름없음 2019/08/10 02:41:49

>>991 백업된 스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