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 4:19
scaur I
첫 번째 문제 : 거울 속의 탑 "가장 위대한 왕은 가장 위대한 천재와 그의 아들을 라비린스의 뾰족 탑 안에 가두어 두고는 왕궁에 걸려있는 거울을 통해 탑을 감시하도록 하였다." 1 11 21 1211 1231 131221 132231 ? ? 에 들어갈 숫자는?
>>3 정답
두 번째 문제 : 깃털 줍기 "불안에 떨며 매일 밤을 뜬눈으로 지세우던 가장 위대한 천재는 갑자기 무엇인가 생각난 듯 자신의 아들과 함께 납작 엎드려 바닥을 마구 헤집으며 깃털을 찾기 시작했다." Come fam on coth smores 위 문장이 의미하는 것은?
Comefamoncothsmores 딱봐도 애너그램 같이 생기긴 했는데 암만 돌려봐도 말이 안됨
>>8 오답
>>10 정답에 근접. 답은 common cosmos. 맞춘걸로 처리함.

세 번째 문제 : 밀랍 만들기 "그렇게 한껏 깃털을 모은 가장 위대한 천재는 이번엔 천장에 달려있는 벌집들을 찾고는 곧장 밀랍을 만들기 시작했다." 가운데에 들어갈 숫자는?
>>13 틀린 말은 아니지만... 솔직히 답으로 인정하기엔 미흡하다 판단. 오답.
>>16 답은 틀렸지만 문제 특성상 여러 답안이 나올수 있기에 풀이 과정이 그럴듯 하다 생각되면 정답으로 처리함. 답이 27인 이유는?
>>20 윗레더 안오는것 같은데 질문 한번 해봐!
>>22 아뇨. 자리가 바뀌면 문제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다만.. 정말 운좋게 바뀐다면 성립할수도 있습니다.
>>24 원래 간단한 문제가 어려워 보이는 법이죠.
>>27 상당히 괜찮고 유사한 접근 방식이었지만 3-1-5-1-4 다음 1이 나온다는 규칙은 역시 조금 부실한 감이 없지 않나 판단. 아쉽지만 오답 처리함. 생각보다 간단한 문제라 힌트를 줄게 없는것이 힌트. '대'신 하나 덧붙이자면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숫자들로만 푸는 문제임.
>>29 오답
>>31 오답
>>33 오답
>>35 오답
>>38 오답. 대신 그냥 느낌이지만 답에 근접했을것 같음.
>>41 자연수 맞습니다. 12진법이나 60진법과는 관련 없습니다.
>>43 굉장히.. 쉬울겁니다. 아마 허무할정도로.
>>45 5답
>>47 힌트는 사칙연산. 아니, 이칙연산.
>>48 오답. 그렇지만 무슨 이야긴진 대강 이해했음. 그래도 조금 아쉬운 감이 없지 않기에 대안을 제시함. 우선 풀이과정을 올려주기 바람. 그 후 일주일 안에 답이 나오지 않으면 정답 처리를 고려 해보겠음.

문제가 너무 올라간 관계로 새로 다시 올림 가운데에 들어갈 숫자는?
21
>>55 그렇습니다.
>>57 실망하지 마시라고 오답 드리겠습니다.
>>59 >>60 문제 특성상 많은 답이 나올 것이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정말 상상도 못한 풀이 방법이네요. 깔끔한 답은 >>59고 참신하고 마음에 드는 답은 >>60인 것 같군요. 정말 간단한 문제라고 누누히 말씀 드렸는데. 뭐, 꿈보단 해몽이니까요. 역시 살짝씩 아쉽긴 했지만 이 정도면 합리적인 풀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답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 문제 : 날다 "감옥에 있는 깃털과 밀랍으로 거대한 날개를 만들어낸 가장 위대한 천재는 사랑스러운 그의 아들과 함께 탑을 떠나 하늘을 향해 힘차게 날아오르기 시작했다." 오>ㅗㄷㄹㅇㅊㄹㅊ듀ㅇㅁㄷ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문제 하나 푸는데 한 달이 걸렸네 ㄷㄷ
>>64 뭔가 초라하기도 하고 심심하면 풀어보시라고 답을 공개하지 않으려 했는데 풀릴 것 같지도 않고 더 마음에 드는 답이 나왔으니 그냥 말씀 드리겠습니다. 답은 마주보는 숫자를 곱한 값의 각 자릿수의 합입니다. 7×3=21 , 2+1=3 12×13=156 , 1+5+6=12 , 1+2=3 17×6= 102 ,1+0+2=3 따라서 가운데에 들어갈 값은 3. 힌트는 간단한 문제라는 것과 이칙연산, 한 자리 숫자인점, 그리고 자리가 중요하다는 점과 '대' 였죠.
>>67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다이달로스랑 이카로스 이야기일걸
>>71 뭐, 이제는 의미 없는 글귀일 뿐이죠.
아 0번 문제 맞추셨으니까 >>69와 >>71에게 보너스 점수 100점 드리겠습니다.
>>74 네~ 맞습니다. 풀이 과정까지 대단하네요. 추가 점수 백점!!
>>76 아 그건 솔직히 알아들으라고 적어둔게 아니라 뭔가 이상한걸 느끼고 질문해주길 기다렸습니다. (>>28) '대' = 对 마주볼 '대'
>>78 선물이요?
>>81 문제라면 >>62 에 있습니다만
>>83 아 맙소사 눈치 없는 스레주.. 이왕 이렇게 된 거 쓰다듬어 드리겠습니다. 아이구 잘했어요 쓰담쓰담
>>85 그쪽도요.
>>87 컴퓨터
>>89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이번 문제 역시 간단합니다.
>>92 동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