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촉 무시하지 못하는 거 다들 알지? 그래서 한 번 만들어봤어ㅋㅋㅋ '촉', '직감' 으로 점 봐주는 스레! 왠지 >>(번호) 레스더는 ~할 것 같아. ~할 것 같아 이런 식으로! 점 봐주는 방식은 자유ㅋㅋ 질문도 허용! * 중복 참여 환영! 단, 한 명의 손님을 중복해서 봐주는 건 불가능! 7명의 점쟁이는 모두 다른 레스주여야 함! * ex) 손님 1, 2, 3 ...의 점사에 모두 한 번씩 참여 (o) 손님 1의 점사에 점쟁이 1, 점쟁이 4, 점쟁이 n으로 중복 참여 (x) * 양식을 지키지 않을 경우, 해당 레스주가 돌아와서 레스를 확인할 때까지 스레의 진행이 멈춰지게 되므로 양식을 지키지 않은 레스는 스루함! 이 경우, 스레주나 다른 레스주가 다음 손님 앵커를 지정함 * 1. 손님이 온다. 손님은 닉네임 칸에 손님 1, 손님 2 이런 식으로 이름을 설정할 것. 2. 손님이 질문을 하거나, 나에 대해서 맞춰봐! 등을 하며 점을 봐달라고 한다. 2. 손님은 7개의 앵커를 지정한다. 그 앵커에 해당하는 7명의 레스주들이 점을 봐준다. 3. 손님은 7명 중에 누가 제일 잘 맞췄는지 등의 후기를 남기고 다음 손님의 앵커를 지정한다. 그럼 시작! 첫손님은 내가 지정할게ㅋㅋㅋ손님 1은 >>3!
앵커판 돌팔이 점집! '촉'으로 점 봐주는 스레!
ㅋㅋㅋㅋㅋ발판해준 >>2 레스주 고마워! 첫손님은 스레주가 조심스럽게 자청해볼게 점 봐줄 레스주는 >>4 >>5 >>8 >>10 >>12 >>13 >>16 나에 대해서 맞춰봐! 나는 어떤 성별, 어떤 나이, 어떤 사람일 것 같아?
벌써 소름 돋고 있습니다~ >>8을 기다리며ㅠㅠㅠ발파안
생각보다 레스가 잘 안 달리는구나ㅠㅠㅠ7명은 좀 힘든가? 일단 >>12 기다려볼게..! 발판!! 얘두라 부담없이 달아줘ㅠㅠ from. 빨리 후기 쓰고 싶은데 아직도 손님 1에 멈춰있어서 슬픈 스레주...
마지막 점사를 봐줄 >>16을 기다리며 발판!!! 빨리 후기 쓰고 싶당ㅋㅋㅋ
드디어 점사가 완료됐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금 후기 찔게...결론부터 말하자면 나 진짜 소름 돋음ㅋㅋㅋㅋㅋㅋㅋ
>>4 내가 모시는 어르신께서 손님 1은 20대 초 중반일 거라고 말해주는구나 -> 20대 초반 맞습니다ㅠㅠㅠ극초는 아니니까 초 중반 맞아ㅠㅠㅠㅠㅠ어르신이 용하시네요 >>5 10대 후반의 여성. 방학이 얼마 안 남았고 심심해서 스레딕 앵커판에서 글 쓰고 노는중 -> 나이는 아니지만 여자 맞아ㅠㅠㅠ방학 얼마 안 남은 거 맞고, 심심해서 스레딕 하면서 노는 거 맞음ㅋㅋㅋ >>8 그 분께서 말씀하십니다. 당신은 20대 초반의 여성. 궁금한 걸 참지 못하고, 가끔 직감대로 행동하는 면이 있으며, 미래 하고 싶은 일을 이미 정했습니다. 현재 당신은 개강까지 남은 동안 많은 일을 하고 싶어합니다. 친구와의 약속을 잡았거나 잡을 예정입니다. -> 나이 맞아. 성격도 맞고, 미래 하고 싶은 일을 미리 정한 건 어떻게 안 거야ㅋㅋㅋㅋ지금 그 목표를 위해 공부하다가 노트북으로 노닥거리던 중이었어.. 이제 곧 개강인데 친구가 만나자고 해서 8월 말에 만날 예정이야...이건 또 어떻게 안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넌 돗자리 깔아라 진짜..비버신 인정합니다;;;; >>10 10대 후반의 여고생이지? 이제 슬슬 수능을 준비하고 있을거 같지만, 공부에는 썩 연이 닿아있질 않네. -> 여자 맞아. 수능은 몇 년 전에 쳤지 헤헤....수능 잘 쳐서 레스주들이 명문대 하면 떠올릴 대학 중 하나에 다니고 있어! >>12 스레주는 활발할거 같아~!!! 난 돌팔이(??) 인거 잊지 말라굿0~< -> 아주 활발한 거 맞아ㅋㅋㅋ돌팔이 아닌걸~? >>13 대학생이고 여자, 대학원은 가지 않을 생각이고 반수한 친구가 있어. 자전거를 살까 하다가 마음을 접은 적이 있고. -> 이 레스주는...좀 많이 소름이네. 대학생, 여자인 거 맞고. 대학원은 위 비버신 레스주가 말한 것처럼 이미 원하는 직장을 정한 상태라 가지 않을 생각이니까 이것도 맞아. 비버신 레스주가 친구랑 약속 잡을 거라고 해서 내가 맞다고 했잖아? 그 친구가 반수한 친구임ㅋㅋㅋㅋㅋㅋ그니까 이것도 맞음. 자전거는 진짜 소름인게ㅋㅋㅋㅋ 살까 하다가 마음을 접은 게 아니라 어제 자전거를 팔까 하다가 그냥 누구한테 줘버렸어. 자전거는 대체 어떻게..? 자전거 보고 깜짝 놀랐네ㅋㅋㅋㅋ >>16 당신은 20대 초반의 여성입니다. 공부는 해야되는데 자꾸 핸드폰에 손이 가고 스레딕엔 자주 들어오죠. 친구들에겐 같이 있으면 편한 사람이 되고 싶어하고 겉으로만 친구가 아닌 마음이 통하는 친구를 사귀고 싶어합니다. 자신이 무언가를 했을 때 다른사람의 반응에 신경이 꽤 쓰이는 타입입니다. -> ㅋㅋㅋㅋㅋㅋㅋ핸드폰 대신 노트북으로 바꾸면 아주 다 맞습니다...이 스레만 보고 내 성격을 다 알아내버렸네.....레스주들 왜이리 똑똑하냐
진짜 촉이 있긴 한가보네...좀 소름 돋는다ㅋㅋㅋ만족도 100%야ㅋㅋㅋㅋㅋ다음 손님 지정할게! 손님 2는 >>24!
ㅂㅍ~
ㅂㅍ
20대 여자..연상이랑 사귀고 있을 것 같고 사귄 지 꽤 오래된 편? 남친이 공부/취직할 때 연애와 병행 문제로 조금 힘들 수 있을 것 같은데..그것 말고는 다 괜찮을 것 같아. 권태기 조심하고? 남친은 좀 조용하고 속을 알기 좀 힘든 편인 듯? 막 엄청 활발한 성격은 아닌 듯..좋은 사람이긴 한데 막 재미있는 사람은 아닌 듯.
발판~
>>38 >>1을 읽어줘! 이름없음 칸에 '손님 3'을 설정해주고 7개의 앵커를 지정해야 해.
>>38 레스주처럼 양식을 지키지 않은 손님은 스루할게ㅠㅠㅠ 해당 레스주가 돌아와서 레스를 수정할 때까지 스레 진행이 막히거든...미안해ㅠㅠ 손님 3은 스레주가 지정할게! 손님 3은 >>41
10대 여자인 것 같아. 성취욕구가 강한 편! 게임 같은 거 할 때도 되게 열심히 할 것 같아. 내가 맡은 건 착실히 해내고 싶어하는 성격인 것 같네. 지는 거 은근히 싫어하고, 자존심, 고집이 좀 있는 편? 좀 또랑또랑한 느낌의 사람인 것 같아. 취직은 무난히 잘 할 것 같네. 또래보다 목표하는 직장을 빨리 설정한 덕분에 준비를 착실히 한 후 순조롭게 취업할 것 같아. 직장은 안정적인 곳일 것 같고!
발판!
도배된 레스들이랑 다른 레스들까지 사라져서 앵커가 잘못 걸린 것 같아. >>76이 >>77이라고 생각할게. ㅂ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