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문 쓰는 앵커(5)

앵커 2019/08/17 21:26:28

#1 ◆asi9BAo6pdV 2019/08/17 21:26:28

제목 그대로 사과문 쓰는 앵커 스레...에서 빅맥송과 요리 레시피, 자격증을 넘어 라이트 노벨 제목을 쓰게 된 스레!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743838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434806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089296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164390 2달 만에 새 판을 세우게 해준 여러분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그런 의미로 5판의 시작을 장식할 대망의 첫 번째 줄을 정해주세요 라이트 노벨 제목 첫 줄 >>3 ※스레주는 스레를 세운 사람일 뿐이니 스레주가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는 일이 발생할 경우 망설이지 말고 스레를 진행해주세요. 솔직히 이 스레는 참여하는 레스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나가는 거니 자유롭게 대리진행을 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완성 목록 >>22 시작이자 첫 번째 라이트 노벨 제목 >>55 두 번째 사이비 종교 >>86 세 번째 공포 게임 >>118 네 번째 색깔 >>136 다섯 번째 보석 >>151 여섯 번째 꽃 >>193 일곱 번째 인형 이름 붙이기 >>230 여덟 번째 사직서 >>261 아홉 번째 명대사 >>307 열 번째 사랑의 세레나데 >>343 열한 번째 결투장 >>384 열두 번째 10분 교통 정보 >>419 열세 번째 사이비 종교 퇴치 >>460 열네 번째 오이 >>515 열다섯 번째 매미 >>549 열여섯 번째 정어리파이 레시피 >>576 열일곱 번째 2020년 패션 트렌드 >>641 열여덟 번째 여행지에서 만난 외국인과의 대화 >>694 열아홉 번째 비 >>728 스무 번째 카레 >>750 스물한 번째 루프물 작품의 줄거리 >>802 스물두 번째 괴이증후군 >>890 스물세 번째 10년 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971 마지막이자 스물네 번째 런닝맨

#2 이름없음 2019/08/17 21:48:34

#3 이름없음 2019/08/17 21:51:32

내가 이 세계의 왕이다?!

#4 ◆asi9BAo6pdV 2019/08/17 22:17:26

라이트 노벨 제목 내가 이 세계의 왕이다?! >>6

#5 이름없음 2019/08/18 00:28:53

#6 이름없음 2019/08/18 01:27:35

-라고 생각했지만 이세계에서 환생하자마자 진짜 마왕의 대타역을 떠맡게 되어 완전 큰일!

#7 ◆asi9BAo6pdV 2019/08/18 08:20:54

라이트 노벨 제목 내가 이 세계의 왕이다?! -라고 생각했지만 이세계에서 환생하자마자 진짜 마왕의 대타역을 떠맡게 되어 완전 큰일! >>9

#8 이름없음 2019/08/18 10:31:06

#9 이름없음 2019/08/18 13:12:39

-라고 했더니 마왕성에 용사가 나타났다?!

#10 이름없음 2019/08/18 13:20:16

라이트 노벨 제목 내가 이 세계의 왕이다?! -라고 생각했지만 이세계에서 환생하자마자 진짜 마왕의 대타역을 떠맡게 되어 완전 큰일! -라고 했더니 마왕성에 용사가 나타났다?! >>12

#11 이름없음 2019/08/18 14:28:06

#12 이름없음 2019/08/18 14:28:29

알고 보니 용사도 진짜 용사의 대타였다!

#13 ◆asi9BAo6pdV 2019/08/18 15:34:50

라이트 노벨 제목 내가 이 세계의 왕이다?! -라고 생각했지만 이세계에서 환생하자마자 진짜 마왕의 대타역을 떠맡게 되어 완전 큰일! -라고 했더니 마왕성에 용사가 나타났다?! 알고 보니 용사도 진짜 용사의 대타였다! 반전의 반전의 반전의 반전 >>15

#14 이름없음 2019/08/18 15:53:06

그 용사파티가 전세계 여동생이랑 소꿉친구랑 애인이여서 완전 수라장~

#15 이름없음 2019/08/18 16:35:16

그 순간 가출했던 마왕과 용사가 결혼해서 돌아왔다?!

#16 이름없음 2019/08/18 17:43:52

라이트 노벨 제목 내가 이 세계의 왕이다?! -라고 생각했지만 이세계에서 환생하자마자 진짜 마왕의 대타역을 떠맡게 되어 완전 큰일! -라고 했더니 마왕성에 용사가 나타났다?! 알고 보니 용사도 진짜 용사의 대타였다! 그 순간 가출했던 마왕과 용사가 결혼해서 돌아왔다? >>18

#17 이름없음 2019/08/18 18:17:44

ㅂㅍ

#18 이름없음 2019/08/18 19:49:03

두 사람의 대타였던 우리가 아이의 대모와 대부가 되었다

#19 ◆asi9BAo6pdV 2019/08/18 21:17:16

라이트 노벨 제목 내가 이 세계의 왕이다?! -라고 생각했지만 이세계에서 환생하자마자 진짜 마왕의 대타역을 떠맡게 되어 완전 큰일! -라고 했더니 마왕성에 용사가 나타났다?! 알고 보니 용사도 진짜 용사의 대타였다! 그 순간 가출했던 마왕과 용사가 결혼해서 돌아왔다? 두 사람의 대타였던 우리가 아이의 대모와 대부가 되었다 ㄴ(ㅇ0ㅇ)ㄱ >>21

#20 이름없음 2019/08/18 21:44:59

#21 이름없음 2019/08/18 21:45:53

결국 우리들도 눈이 맞아 결혼했다 ♡

#22 ◆asi9BAo6pdV 2019/08/18 21:53:21

라이트 노벨 제목 내가 이 세계의 왕이다?! -라고 생각했지만 이세계에서 환생하자마자 진짜 마왕의 대타역을 떠맡게 되어 완전 큰일! -라고 했더니 마왕성에 용사가 나타났다?! 알고 보니 용사도 진짜 용사의 대타였다! 그 순간 가출했던 마왕과 용사가 결혼해서 돌아왔다? 두 사람의 대타였던 우리가 아이의 대모와 대부가 되었다 결국 우리들도 눈이 맞아 결혼했다 ♡

#23 ◆asi9BAo6pdV 2019/08/18 21:55:24
해피해피 엔딩. 다음 주제 >>25

해피해피 엔딩. 다음 주제 >>25

#24 이름없음 2019/08/18 22:25:40

#25 이름없음 2019/08/18 22:26:27

사이비 종교

#26 이름없음 2019/08/18 22:36:54

오오....

#27 ◆asi9BAo6pdV 2019/08/18 22:37:23

사이비 종교 첫 줄 >>29

#28 이름없음 2019/08/18 22:41:59

#29 이름없음 2019/08/18 23:43:01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저희 종교는 감자님과 고구마님을 숭배합니다.

#30 이름없음 2019/08/18 23:47:01

안녕하세요, 저희 수업 과제가 특정 인원의 사람들에게 설문조사를 하고 그 결과를 피피티로 발표하는 건데, 혹시 시간 되시면 참여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31 ◆asi9BAo6pdV 2019/08/19 00:09:51

사이비 종교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저희 종교는 감자님과 고구마님을 숭배합니다. 뿌리식물교? >>33

#32 이름없음 2019/08/19 00:15:56

#33 이름없음 2019/08/19 00:16:57

감자나 고구마로 만든 요리가 매우 존맛이거든요. 인정합니까?

#34 ◆asi9BAo6pdV 2019/08/19 00:42:14

사이비 종교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저희 종교는 감자님과 고구마님을 숭배합니다. 감자나 고구마로 만든 요리가 매우 존맛이거든요. 인정합니까? 인정합니다!! >>36

#35 이름없음 2019/08/19 06:02:12

#36 이름없음 2019/08/19 08:09:35

인정하지 않는 사람 나와보시죠. (탕) 더 있나?

#37 ◆asi9BAo6pdV 2019/08/19 09:16:36

사이비 종교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저희 종교는 감자님과 고구마님을 숭배합니다. 감자나 고구마로 만든 요리가 매우 존맛이거든요. 인정합니까? 인정하지 않는 사람 나와보시죠. (탕) 더 있나? >>39

#38 이름없음 2019/08/19 09:41:37

발판

#39 이름없음 2019/08/19 10:36:33

안 합니까? 그 이유가 뭐예요?

#40 ◆asi9BAo6pdV 2019/08/19 10:51:42

사이비 종교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저희 종교는 감자님과 고구마님을 숭배합니다. 감자나 고구마로 만든 요리가 매우 존맛이거든요. 인정합니까? 인정하지 않는 사람 나와보시죠. (탕) 더 있나? 안 합니까? 그 이유가 뭐예요? 이유가 없다면?! >>42

#41 이름없음 2019/08/19 10:55:38

#42 이름없음 2019/08/19 14:56:28

그 두개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모를까 모욕하는 말이 나올 시 어떻게 되는지 알죠?

#43 ◆asi9BAo6pdV 2019/08/19 14:59:07

사이비 종교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저희 종교는 감자님과 고구마님을 숭배합니다. 감자나 고구마로 만든 요리가 매우 존맛이거든요. 인정합니까? 인정하지 않는 사람 나와보시죠. (탕) 더 있나? 안 합니까? 그 이유가 뭐예요? 그 두개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모를까 모욕하는 말이 나올 시 어떻게 되는지 알죠? 그게 뭐길래 >>45

#44 이름없음 2019/08/19 15:48:46

#45 이름없음 2019/08/19 17:40:45

후후후... 잘 생각해봐요. 당신이 생각하는데로 될 겁니다.

#46 ◆asi9BAo6pdV 2019/08/19 18:31:13

사이비 종교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저희 종교는 감자님과 고구마님을 숭배합니다. 감자나 고구마로 만든 요리가 매우 존맛이거든요. 인정합니까? 인정하지 않는 사람 나와보시죠. (탕) 더 있나? 안 합니까? 그 이유가 뭐예요? 그 두개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모를까 모욕하는 말이 나올 시 어떻게 되는지 알죠? 후후후... 잘 생각해봐요. 당신이 생각하는데로 될 겁니다. 어려운데 >>48

#47 이름없음 2019/08/19 18:35:32

발판

#48 이름없음 2019/08/19 18:44:59

아, 거기. 아까 감자님과 고구마님 신성모독했죠? 끌고가요.

#49 ◆asi9BAo6pdV 2019/08/19 19:06:55

사이비 종교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저희 종교는 감자님과 고구마님을 숭배합니다. 감자나 고구마로 만든 요리가 매우 존맛이거든요. 인정합니까? 인정하지 않는 사람 나와보시죠. (탕) 더 있나? 안 합니까? 그 이유가 뭐예요? 그 두개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모를까 모욕하는 말이 나올 시 어떻게 되는지 알죠? 후후후... 잘 생각해봐요. 당신이 생각하는데로 될 겁니다. 아, 거기. 아까 감자님과 고구마님 신성모독했죠? 끌고가요. ㄷㄷㄷ >>51

#50 이름없음 2019/08/19 19:39:26

발판

#51 이름없음 2019/08/19 19:40:26

자, 여러분. 저희 모두 감자님과 고구마님을 찬양해요. 알겠죠?

#52 이름없음 2019/08/19 20:36:28

사이비 종교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저희 종교는 감자님과 고구마님을 숭배합니다. 감자나 고구마로 만든 요리가 매우 존맛이거든요. 인정합니까? 인정하지 않는 사람 나와보시죠. (탕) 더 있나? 안 합니까? 그 이유가 뭐예요? 그 두개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모를까 모욕하는 말이 나올 시 어떻게 되는지 알죠? 후후후... 잘 생각해봐요. 당신이 생각하는데로 될 겁니다. 아, 거기. 아까 감자님과 고구마님 신성모독했죠? 끌고가요. 자, 여러분. 저희 모두 감자님과 고구마님을 찬양해요. 알겠죠? >>54

#53 이름없음 2019/08/19 21:52:54

감자!! 고구마!! 식물뿌리교 영원하라!!!

#54 이름없음 2019/08/19 22:07:45

>>53

#55 ◆asi9BAo6pdV 2019/08/19 23:00:34

사이비 종교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저희 종교는 감자님과 고구마님을 숭배합니다. 감자나 고구마로 만든 요리가 매우 존맛이거든요. 인정합니까? 인정하지 않는 사람 나와보시죠. (탕) 더 있나? 안 합니까? 그 이유가 뭐예요? 그 두 개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모를까 모욕하는 말이 나올 시 어떻게 되는지 알죠? 후후후... 잘 생각해봐요. 당신이 생각하는대로 될 겁니다. 아, 거기. 아까 감자님과 고구마님 신성모독 했죠? 끌고 가요. 자, 여러분. 저희 모두 감자님과 고구마님을 찬양해요. 알겠죠? 감자!! 고구마!! 식물뿌리교 영원하라!!!

#56 ◆asi9BAo6pdV 2019/08/19 23:00:59

영원하라!!!! 다음 주제 >>58

#57 이름없음 2019/08/19 23:05:35

공포 게임

#58 이름없음 2019/08/19 23:05:42

>>57

#59 ◆asi9BAo6pdV 2019/08/19 23:09:11

공포 게임 첫 줄 >>61

#60 이름없음 2019/08/19 23:09:43

#61 이름없음 2019/08/19 23:13:02

더 레지던트 위딘

#62 ◆asi9BAo6pdV 2019/08/19 23:34:13

공포 게임 더 레지던트 위딘 >>64

#63 이름없음 2019/08/19 23:37:17

ㅂㅍ

#64 이름없음 2019/08/19 23:45:53

2020년 13월 31일 출시

#65 ◆asi9BAo6pdV 2019/08/19 23:47:37

공포 게임 더 레지던트 위딘 2020년 13월 31일 출시 >>67

#66 이름없음 2019/08/19 23:48:41

ㅂㅍ

#67 이름없음 2019/08/19 23:48:50

지금까지의 공포는 잊어라!

#68 ◆asi9BAo6pdV 2019/08/20 00:25:16

공포 게임 더 레지던트 위딘 2020년 13월 31일 출시 지금까지의 공포는 잊어라! >>70

#69 이름없음 2019/08/20 00:28:31

#70 이름없음 2019/08/20 11:25:45

상상할 수 없는 공포에 맞서 탈출하라!

#71 ◆asi9BAo6pdV 2019/08/20 12:52:07

공포 게임 더 레지던트 위딘 2020년 13월 31일 출시 지금까지의 공포는 잊어라! 상상할 수 없는 공포에 맞서 탈출하라! >>73

#72 이름없음 2019/08/20 13:13:31

#73 이름없음 2019/08/20 13:18:35

형사 VS 사이코패스 천재!

#74 이름없음 2019/08/20 14:26:09

공포 게임 더 레지던트 위딘 2020년 13월 31일 출시 지금까지의 공포는 잊어라! 상상할 수 없는 공포에 맞서 탈출하라! 형사 VS 사이코패스 천재! >>76

#75 ◆asi9BAo6pdV 2019/08/20 14:26:45

가속

#76 이름없음 2019/08/20 14:33:46

세기의 호러 스릴러 서스펜서 제 3부작!

#77 ◆asi9BAo6pdV 2019/08/20 14:53:01

공포 게임 더 레지던트 위딘 2020년 13월 31일 출시 지금까지의 공포는 잊어라! 상상할 수 없는 공포에 맞서 탈출하라! 형사 VS 사이코패스 천재! 세기의 호러 스릴러 서스펜서 제 3부작! >>79

#78 이름없음 2019/08/20 15:23:51

발판

#79 이름없음 2019/08/20 15:25:02

제 1부 15000원 제 2부 15000원 제 3부 15000원 이 3개를 한꺼번에 사면 50% 할인!!

#80 이름없음 2019/08/20 15:28:52

공포 게임 더 레지던트 위딘 2020년 13월 31일 출시 지금까지의 공포는 잊어라! 상상할 수 없는 공포에 맞서 탈출하라! 형사 VS 사이코패스 천재! 세기의 호러 스릴러 서스펜서 제 3부작! 제 1부 15000원 제 2부 15000원 제 3부 15000원 이 3개를 한꺼번에 사면 50% 할인!! >>82

#81 이름없음 2019/08/20 16:05:59

#82 이름없음 2019/08/20 16:08:34

지금 주문 예약 받으면 70% 할인! 놓치면 후회할 겁니다!

#83 이름없음 2019/08/20 16:33:42

공포 게임 더 레지던트 위딘 2020년 13월 31일 출시 지금까지의 공포는 잊어라! 상상할 수 없는 공포에 맞서 탈출하라! 형사 VS 사이코패스 천재! 세기의 호러 스릴러 서스펜서 제 3부작! 제 1부 15000원 제 2부 15000원 제 3부 15000원 이 3개를 한꺼번에 사면 50% 할인!! 지금 주문 예약 받으면 70% 할인! 놓치면 후회할 겁니다! 어, 음, 이게 마지막일 수도? >>85

#84 이름없음 2019/08/20 17:09:07

발판

#85 이름없음 2019/08/20 17:09:42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86 ◆asi9BAo6pdV 2019/08/20 17:18:39

공포 게임 더 레지던트 위딘 2020년 13월 31일 출시 지금까지의 공포는 잊어라! 상상할 수 없는 공포에 맞서 탈출하라! 형사 VS 사이코패스 천재! 세기의 호러 스릴러 서스펜서 제 3부작! 제 1부 15000원 제 2부 15000원 제 3부 15000원 이 3개를 한꺼번에 사면 50% 할인!! 지금 주문 예약 받으면 70% 할인! 놓치면 후회할 겁니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87 ◆asi9BAo6pdV 2019/08/20 17:18:55

다음 주제 >>89

#88 이름없음 2019/08/20 17:51:06

ㅂㅍ

#89 이름없음 2019/08/20 17:53:54

색깔

#90 이름없음 2019/08/20 18:03:38

색깔 첫 줄 >>92

#91 이름없음 2019/08/20 18:29:34

화이트 블랙로즈

#92 이름없음 2019/08/20 19:31:52

>>91

#93 ◆asi9BAo6pdV 2019/08/20 19:34:11

색깔 화이트 블랙로즈 >>95

#94 이름없음 2019/08/20 19:42:20

#95 이름없음 2019/08/20 19:47:00

브라운

#96 ◆asi9BAo6pdV 2019/08/20 19:53:24

색깔 화이트 블랙로즈 브라운 >>98

#97 이름없음 2019/08/20 19:55:20

#98 이름없음 2019/08/20 19:56:58

라이트 옐로

#99 이름없음 2019/08/20 19:57:25

1

#100 이름없음 2019/08/20 19:57:29

2

#101 ◆asi9BAo6pdV 2019/08/20 19:57:32

색깔 화이트 블랙로즈 브라운 라이트옐로 썩을 점빌런놈 바꿔도 안 받아 인마 >>103

#102 이름없음 2019/08/20 19:57:32

.

#103 이름없음 2019/08/20 20:00:25

딥블루 점충 점점 진화하네;

#104 ◆asi9BAo6pdV 2019/08/20 20:06:02

색깔 화이트 블랙로즈 브라운 라이트옐로 딥블루 >>103 그러게 앵커 걸리니까 THE 블랙 다크니스라고 했다가 안 받는다고 하니 바로 바꿔버리네 디음 >>106

#105 이름없음 2019/08/20 20:06:44

밢 전판에도 정상적인 레스 적어뒀다가 .으로 수정하지 않았음?

#106 이름없음 2019/08/20 20:16:46

마그네틱 레드 보고 왔는데 다 바꿔놨네...ㅉㅉ

#107 이름없음 2019/08/20 20:21:29

>>105 아 그러게 다 바꿔놨네.. 귀찮아서 저리 해둔 건데 질기게 다 먹고 가셨네.. 안 그래도 스레딕 물 흐리고 다녀서 짜증났는데 한 판 해보자는 뜻이라면 받아들여주지 뭐

#108 ◆asi9BAo6pdV 2019/08/20 20:22:07

색깔 화이트 블랙로즈 브라운 라이트옐로 딥블루 마그네틱 레드 >>110

#109 이름없음 2019/08/20 20:32:35

블랙 민트초코

#110 이름없음 2019/08/20 20:51:08

>>109

#111 이름없음 2019/08/20 20:53:53

화력 늘었다 싶어서 와봤더니 점충이...?

#112 이름없음 2019/08/20 21:19:15

색깔 화이트 블랙로즈 브라운 라이트옐로 딥블루 마그네틱 레드 블랙 민트초코 >>114

#113 이름없음 2019/08/20 22:13:58

퍼머넌트 화이트

#114 이름없음 2019/08/20 22:26:46

>>113

#115 ◆asi9BAo6pdV 2019/08/21 00:15:32

색깔 화이트 블랙로즈 브라운 라이트옐로 딥블루 마그네틱 레드 블랙 민트초코 퍼머넌트 화이트 하나 더 받을게 >>117

#116 이름없음 2019/08/21 00:26:10

#117 이름없음 2019/08/21 00:26:44

패리스 데이지

#118 ◆asi9BAo6pdV 2019/08/21 00:28:20

색깔 화이트 블랙로즈 브라운 라이트옐로 딥블루 마그네틱 레드 블랙 민트초코 퍼머넌트 화이트 패리스 데이지

#119 ◆asi9BAo6pdV 2019/08/21 00:29:11

참으로 색깔을 나타내는 다양한 이름들이야... 다음 주제 >>121

#120 이름없음 2019/08/21 00:29:18

보석

#121 이름없음 2019/08/21 00:29:28

>>120

#122 ◆asi9BAo6pdV 2019/08/21 00:33:24

보석 첫 줄 >>124

#123 이름없음 2019/08/21 00:33:43

#124 이름없음 2019/08/21 00:35:45

케언곰(Cairngorm) 붉은 호안석(Red Tiger's Eye) 체리 핑크 루비(Cherry Pink Ruby) 패러사이트 운석(Parasite)

#125 ◆asi9BAo6pdV 2019/08/21 00:41:22

보석 케언곰(Cairngorm) 붉은 호안석(Red Tiger's Eye) 체리 핑크 루비(Cherry Pink Ruby) 패러사이트 운석(Parasite) 한 번에 이렇게...?! >>127

#126 이름없음 2019/08/21 00:44:41

(찡긋☆

#127 이름없음 2019/08/21 00:50:41

매화석(Plum-Blossom stone) 하키마 다이아몬드(Herkimer Diamond)

#128 ◆asi9BAo6pdV 2019/08/21 00:59:41

보석 케언곰(Cairngorm) 붉은 호안석(Red Tiger's Eye) 체리 핑크 루비(Cherry Pink Ruby) 패러사이트 운석(Parasite) 매화석(Plum-Blossom stone) 하키마 다이아몬드(Herkimer Diamond) 왠지 다들 비싸 보이네 .....? 다음 >>130

#129 발판(˘ω˘)발판 2019/08/21 01:03:38

발판겸 좋은 소식 알려드리고 갑니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243937

#130 이름없음 2019/08/21 01:12:05

블루 레이스 아게이트(Blue Lace Agate) >>129 뭐지 진짜인가

#131 이름없음 2019/08/21 01:46:13

보석 케언곰(Cairngorm) 붉은 호안석(Red Tiger's Eye) 체리 핑크 루비(Cherry Pink Ruby) 패러사이트 운석(Parasite) 매화석(Plum-Blossom stone) 하키마 다이아몬드(Herkimer Diamond) 블루 레이스 아게이트(Blue Lace Agate) >>133

#132 이름없음 2019/08/21 01:46:52

발판

#133 이름없음 2019/08/21 01:47:17

파이로프 가넷(Pyrope Garnet) 파티 컬러드 플로라이트(Parti-colored Fluorite) 알렉산드라이트 캣츠아이(Alexandrite Cat's eye) 임페리얼 제이드(Imperial Jade) 피치 지르콘(Peach Zircon) 소그디어나이트(Sogdianite) 철(Iron) 이네사이트(Inesite) 파파라챠 사파이어(PadParadscha Sapphire) 화이트 지르콘(White Zircon) 레이스 아게이트(Lace Agate) 재라타이트(Zaratite) 어던털라이트(Odontolite) 울렉사이트 캣츠아이(Ulexite Cat's eye) 알만딘 스피넬(Almandine Spinel) 에피도트(Epidote) 마카사이트(Marcasite) 아이언 로즈(Iron Rose) 파라이바 투어멀린(Paraiba Tourmaline) 아메트린(Ametrine) 바이컬러 투어멀린(Bicolor Tourmaline) 임페리얼 토파즈(Imperial Topaz) 호안석(Tiger's Eye Quartz) 오렌지쉬 브라운 토파즈(#Orangish Brown Topaz) 소달라이트(Sodalite) 엔스테타이트(Ensstatite) 아호이트(Ajoite) 퍼플 다이아몬드(Purple Diamond) 크로스 스톤(Cross Stone) 스토러라이트(Staurolite) 화이트 오팔(White Opal) 트라피체 루비(Trapiche Ruby)

#134 이름없음 2019/08/21 02:00:51

>>130 진짜든 주작이든 더이상 점충 안보였으면함

#135 이름없음 2019/08/21 09:34:42

ㄱㅅ

#136 ◆asi9BAo6pdV 2019/08/21 09:34:54

보석 케언곰(Cairngorm) 붉은 호안석(Red Tiger's Eye) 체리 핑크 루비(Cherry Pink Ruby) 패러사이트 운석(Parasite) 매화석(Plum-Blossom stone) 하키마 다이아몬드(Herkimer Diamond) 블루 레이스 아게이트(Blue Lace Agate) 파이로프 가넷(Pyrope Garnet) 파티 컬러드 플로라이트(Parti-colored Fluorite) 알렉산드라이트 캣츠아이(Alexandrite Cat's eye) 임페리얼 제이드(Imperial Jade) 피치 지르콘(Peach Zircon) 소그디어나이트(Sogdianite) 철(Iron) 이네사이트(Inesite) 파파라챠 사파이어(PadParadscha Sapphire) 화이트 지르콘(White Zircon) 레이스 아게이트(Lace Agate) 재라타이트(Zaratite) 어던털라이트(Odontolite) 울렉사이트 캣츠아이(Ulexite Cat's eye) 알만딘 스피넬(Almandine Spinel) 에피도트(Epidote) 마카사이트(Marcasite) 아이언 로즈(Iron Rose) 파라이바 투어멀린(Paraiba Tourmaline) 아메트린(Ametrine) 바이컬러 투어멀린(Bicolor Tourmaline) 임페리얼 토파즈(Imperial Topaz) 호안석(Tiger's Eye Quartz) 오렌지쉬 브라운 토파즈(#Orangish Brown Topaz) 소달라이트(Sodalite) 엔스테타이트(Ensstatite) 아호이트(Ajoite) 퍼플 다이아몬드(Purple Diamond) 크로스 스톤(Cross Stone) 스토러라이트(Staurolite) 화이트 오팔(White Opal) 트라피체 루비(Trapiche Ruby)

#137 ◆asi9BAo6pdV 2019/08/21 09:35:43

보석들이 생각보다 많아져서 이쯤 끊어야 할 것 같네... 그래도 다양한 보석들 알아가는 시간이라 좋았어 다음 주제 >>139

#138 이름없음 2019/08/21 09:47:03

ㅂㅍ

#139 이름없음 2019/08/21 09:48:10

#140 이름없음 2019/08/21 10:07:06

이러면 내가 모르던 꽃들이 줄줄이 나오나...

#141 ◆asi9BAo6pdV 2019/08/21 10:07:32

꽃 첫 줄 >>143

#142 이름없음 2019/08/21 10:09:50

스노드롭(Snow Drop/수선화과) 카모마일(Chamomile/국화과) 빙카(Periwinkle/협죽도과) 물망초(Forget-me-not/지치과) 메리골드(Marigold/국화과) 토끼풀(Clover) 에리카(Heath/진달래과) 해당화(Crab Apple)

#143 이름없음 2019/08/21 10:10:07

>>142

#144 ◆asi9BAo6pdV 2019/08/21 10:13:49

꽃 스노드롭(Snow Drop/수선화과) 카모마일(Chamomile/국화과) 빙카(Periwinkle/협죽도과) 물망초(Forget-me-not/지치과) 메리골드(Marigold/국화과) 토끼풀(Clover) 에리카(Heath/진달래과) 해당화(Crab Apple) 한두 개 빼고 내가 아는 거네 >>146

#145 이름없음 2019/08/21 11:46:18

#146 이름없음 2019/08/21 11:48:35

노란별수선(Hypoxis aurea) 물망초(forget-me-not) 파피오페딜럼(Paphiopedilum dayanum Pfitz) 폼폰국화(Pompon Chrysanthemum)

#147 이름없음 2019/08/21 11:51:01

ㄱㅅ

#148 ◆asi9BAo6pdV 2019/08/21 12:04:33

꽃 스노드롭(Snow Drop/수선화과) 카모마일(Chamomile/국화과) 빙카(Periwinkle/협죽도과) 물망초(Forget-me-not/지치과) 메리골드(Marigold/국화과) 토끼풀(Clover) 에리카(Heath/진달래과) 해당화(Crab Apple) 노란별수선(Hypoxis aurea) 물망초(forget-me-not) 파피오페딜럼(Paphiopedilum dayanum Pfitz) 폼폰국화(Pompon Chrysanthemum) >>150

#149 이름없음 2019/08/21 12:06:52

가속

#150 이름없음 2019/08/21 12:07:33

샤프란(Spring Crocus) 아리스타타 (Aristata)

#151 ◆asi9BAo6pdV 2019/08/21 12:12:25

꽃 스노드롭(Snow Drop/수선화과) 카모마일(Chamomile/국화과) 빙카(Periwinkle/협죽도과) 물망초(Forget-me-not/지치과) 메리골드(Marigold/국화과) 토끼풀(Clover) 에리카(Heath/진달래과) 해당화(Crab Apple) 노란별수선(Hypoxis aurea) 물망초(forget-me-not) 파피오페딜럼(Paphiopedilum dayanum Pfitz) 폼폰국화(Pompon Chrysanthemum) 샤프란(Spring Crocus) 아리스타타 (Aristata)

#152 ◆asi9BAo6pdV 2019/08/21 12:14:02

꽃이 많으니 이제 도감을 만들면 되겠구만 다음 주제 >>154

#153 이름없음 2019/08/21 12:15:58

ㅂㅍ

#154 이름없음 2019/08/21 12:16:34

인형 이름 붙이기

#155 ◆asi9BAo6pdV 2019/08/21 12:22:13

인형 이름 붙이기 첫 줄 >>157

#156 이름없음 2019/08/21 12:24:04

가속

#157 이름없음 2019/08/21 12:24:35

외눈이

#158 ◆asi9BAo6pdV 2019/08/21 12:27:47

인형 이름 붙이기 외눈이 눈 하나 떨어졌나? >>160

#159 이름없음 2019/08/21 12:29:36

가속

#160 이름없음 2019/08/21 12:35:37

안녕 나는 외눈이야, 지금 니 뒤에 있어

#161 이름없음 2019/08/21 12:35:38

외눈이 눈 하나

#162 ◆asi9BAo6pdV 2019/08/21 13:05:11

인형 이름 붙이기 외눈이 안녕 나는 외눈이야, 지금 니 뒤에 있어 갑자기 분위기 호러?! >>164

#163 이름없음 2019/08/21 13:11:01

>>161

#164 이름없음 2019/08/21 13:11:06

>>163

#165 ◆asi9BAo6pdV 2019/08/21 13:12:58

인형 이름 붙이기 외눈이 안녕 나는 외눈이야, 지금 니 뒤에 있어 외눈이 눈 하나 .....? >>167

#166 ◆asi9BAo6pdV 2019/08/21 13:14:03

#167 이름없음 2019/08/21 13:18:44

근데 네 눈은 2개네...?

#168 ◆asi9BAo6pdV 2019/08/21 13:35:09

인형 이름 붙이기 외눈이 안녕 나는 외눈이야, 지금 니 뒤에 있어 외눈이 눈 하나 근데 네 눈은 2개네...? ㄷㄷㄷ >>170

#169 이름없음 2019/08/21 13:44:08

ㅂㅍ

#170 이름없음 2019/08/21 14:04:52

나처럼 똑같이 만들어줄게

#171 ◆asi9BAo6pdV 2019/08/21 14:12:38

인형 이름 붙이기 외눈이 안녕 나는 외눈이야, 지금 니 뒤에 있어 외눈이 눈 하나 근데 네 눈은 2개네...? 나처럼 똑같이 만들어줄게 으아악 >>173

#172 이름없음 2019/08/21 14:16:04

자격요리빅맥사과문은 뭐야 스레주..?

#173 이름없음 2019/08/21 14:16:47

나와 같이 재밌게 놀자!

#174 이름없음 2019/08/21 14:31:49

뭔지 알 것 같다.

#175 이름없음 2019/08/21 14:40:40

근데 자격요리빅맥사과문라는 단어는 어디서 나온 단어야...?

#176 이름없음 2019/08/21 14:52:13

>>175 171에 있었는데 수정됐네

#177 ◆asi9BAo6pdV 2019/08/21 14:52:28

>>175 아 이거 인증코드야 핸드폰으로 치면 오타가 자주 나서 따로 써서 이름칸에 #랑 복붙하는데 같이 올라갔네 수정했음 자격증 - 4판 첫 주제 요리 레시피 - 3판 첫 주제 빅맥송 - 2판 첫 주제 사과문 - 1판 첫 주제 새 판이 늘어날수록 앞에 이름이 추가되는 형식임

#178 ◆asi9BAo6pdV 2019/08/21 14:54:26

인형 이름 붙이기 외눈이 안녕 나는 외눈이야, 지금 니 뒤에 있어 외눈이 눈 하나 근데 네 눈은 2개네...? 나처럼 똑같이 만들어줄게 나와 같이 재밌게 놀자! >>180

#179 이름없음 2019/08/21 16:13:54

ㅂㅍ

#180 이름없음 2019/08/21 16:46:17

어디가?

#181 ◆asi9BAo6pdV 2019/08/21 17:01:18

인형 이름 붙이기 외눈이 안녕 나는 외눈이야, 지금 니 뒤에 있어 외눈이 눈 하나 근데 네 눈은 2개네...? 나처럼 똑같이 만들어줄게 나와 같이 재밌게 놀자! 어디가? >>183

#182 이름없음 2019/08/21 17:19:36

#183 이름없음 2019/08/21 18:11:08

난 다리가 하나라서 네 발걸음을 쫓아갈 수가 없어..

#184 ◆asi9BAo6pdV 2019/08/21 18:17:42

인형 이름 붙이기 외눈이 안녕 나는 외눈이야, 지금 니 뒤에 있어 외눈이 눈 하나 근데 네 눈은 2개네...? 나처럼 똑같이 만들어줄게 나와 같이 재밌게 놀자! 어디가? 난 다리가 하나라서 네 발걸음을 쫓아갈 수가 없어.. 눈만 하나인 줄 알았는데 다리도 짝짝이였구만 >>186

#185 이름없음 2019/08/21 18:42:51

#186 이름없음 2019/08/21 18:49:23

나랑 놀자, 심심해. 같이 놀면 재미있을 거야.

#187 ◆asi9BAo6pdV 2019/08/21 18:50:22

인형 이름 붙이기 외눈이 안녕 나는 외눈이야, 지금 니 뒤에 있어 외눈이 눈 하나 근데 네 눈은 2개네...? 나처럼 똑같이 만들어줄게 나와 같이 재밌게 놀자! 어디가? 난 다리가 하나라서 네 발걸음을 쫓아갈 수가 없어.. 나랑 놀자, 심심해. 같이 놀면 재미있을 거야. >>189

#188 이름없음 2019/08/21 18:57:27

bp

#189 이름없음 2019/08/21 21:15:22

그럼 이렇게 할까? 네가 잡히면 눈 하나와 다리 하나를 내게 주는 거야...

#190 ◆asi9BAo6pdV 2019/08/21 21:17:22

인형 이름 붙이기 외눈이 안녕 나는 외눈이야, 지금 니 뒤에 있어 외눈이 눈 하나 근데 네 눈은 2개네...? 나처럼 똑같이 만들어줄게 나와 같이 재밌게 놀자! 어디가? 난 다리가 하나라서 네 발걸음을 쫓아갈 수가 없어.. 나랑 놀자, 심심해. 같이 놀면 재미있을 거야. 그럼 이렇게 할까? 네가 잡히면 눈 하나와 다리 하나를 내게 주는 거야... 렛츠 호러 타임 >>192

#191 이름없음 2019/08/21 21:20:18

그때까지 잘 도망쳐 보길 바라! 아하하하!!

#192 이름없음 2019/08/21 21:20:25

>>191

#193 ◆asi9BAo6pdV 2019/08/21 21:22:02

인형 이름 붙이기 외눈이 안녕 나는 외눈이야, 지금 네 뒤에 있어 외눈이 눈 하나 근데 네 눈은 2개네...? 나처럼 똑같이 만들어줄게 나와 같이 재밌게 놀자! 어디가? 난 다리가 하나라서 네 발걸음을 쫓아갈 수가 없어.. 나랑 놀자, 심심해. 같이 놀면 재미있을 거야. 그럼 이렇게 할까? 네가 잡히면 눈 하나와 다리 하나를 내게 주는 거야... 그때까지 잘 도망쳐 보길 바라! 아하하하!!

#194 ◆asi9BAo6pdV 2019/08/21 21:23:38

누군가가 인형에게 눈과 다리를 잃지 않길 바라며... 다음 주제 >>196를 정해줘

#195 이름없음 2019/08/21 21:25:01

밟밟

#196 이름없음 2019/08/21 21:26:20

꼭꼭 숨어라 머 리 카 락 보 인 다 ..로 끝났으면 더 공포스러웠을텐데 아쉽군. 다음주제는 사직서!

#197 이름없음 2019/08/21 21:26:37

먹방 스트리밍

#198 이름없음 2019/08/21 21:26:55

아앗

#199 이름없음 2019/08/21 21:27:16

1

#200 이름없음 2019/08/21 21:27:20

2

#201 이름없음 2019/08/21 21:27:24

3

#202 이름없음 2019/08/21 21:27:28

그래서 주제는 그걸로?

#203 이름없음 2019/08/21 21:27:28

.

#204 이름없음 2019/08/21 21:27:37

뭐야

#205 이름없음 2019/08/21 21:27:59

이야 간발의 차네

#206 이름없음 2019/08/21 21:28:15

먹이주지마

#207 ◆asi9BAo6pdV 2019/08/21 21:29:32

>>206 알았어 그럼 다음 주제는 사직서로 할게 사직서 첫 줄 >>209

#208 이름없음 2019/08/21 21:30:35

가속

#209 이름없음 2019/08/21 21:32:21

저 김스레더는 오늘부터 이 회사가 (검열삭제)같으니 때려칩니다.

#210 ◆asi9BAo6pdV 2019/08/21 21:34:40

사직서 저 김스레더는 오늘부터 이 회사가 (검열삭제)같으니 때려칩니다. >>206 미안 신기해서 그랬어 다음 주제가 뭘지 기다리고 있던 사이에 그렇게 될 줄은 몰랐거든 앞으로는 자중할게 다음 >>212

#211 이름없음 2019/08/21 21:36:10

#212 이름없음 2019/08/21 21:52:21

정말 (검열삭제)같아서 재취업을 위해 경력이라도 쌓고 나가려 했지만 이대로는 안 되겠어서 나가기로 했습니다.

#213 ◆asi9BAo6pdV 2019/08/21 21:55:13

사직서 저 김스레더는 오늘부터 이 회사가 (검열삭제)같으니 때려칩니다. 정말 (검열삭제)같아서 재취업을 위해 경력이라도 쌓고 나가려 했지만 이대로는 안 되겠어서 나가기로 했습니다. 잘 있어라 세상아 >>215

#214 이름없음 2019/08/21 22:14:55

요즘 이 스레 화력이 죽어서 인형 이름 붙이기에서 진도가 늦어진 줄 알았는데 벌써 다음 꺼라니...

#215 이름없음 2019/08/21 22:20:24

자, 그럼,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전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216 이름없음 2019/08/21 22:41:30

사직서 저 김스레더는 오늘부터 이 회사가 (검열삭제)같으니 때려칩니다. 정말 (검열삭제)같아서 재취업을 위해 경력이라도 쌓고 나가려 했지만 이대로는 안 되겠어서 나가기로 했습니다. 자, 그럼,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전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218

#217 이름없음 2019/08/21 23:09:56

가속

#218 이름없음 2019/08/21 23:44:10

안 돼, 왜 나가, 못 가, 가지 마. 너처럼 유능한 애가 어디를 가는 거니?

#219 ◆asi9BAo6pdV 2019/08/21 23:51:22

사직서 저 김스레더는 오늘부터 이 회사가 (검열삭제)같으니 때려칩니다. 정말 (검열삭제)같아서 재취업을 위해 경력이라도 쌓고 나가려 했지만 이대로는 안 되겠어서 나가기로 했습니다. 자, 그럼,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전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안 돼, 왜 나가, 못 가, 가지 마. 너처럼 유능한 애가 어디를 가는 거니? 좋은 인력이라고 혹사시킨 건가? >>221

#220 이름없음 2019/08/22 00:18:21

#221 이름없음 2019/08/22 00:19:49

돈 잔뜩 벌었으니까 10년간 니트처럼 살다가 올게요~! 사장님, 제가 사장님 사랑하시는 거 아시죠?

#222 EEE 2019/08/22 00:24:40

>>222 >>222 >>222 >>222

#223 ◆asi9BAo6pdV 2019/08/22 01:05:51

사직서 저 김스레더는 오늘부터 이 회사가 (검열삭제)같으니 때려칩니다. 정말 (검열삭제)같아서 재취업을 위해 경력이라도 쌓고 나가려 했지만 이대로는 안 되겠어서 나가기로 했습니다. 자, 그럼,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전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안 돼, 왜 나가, 못 가, 가지 마. 너처럼 유능한 애가 어디를 가는 거니? 돈 잔뜩 벌었으니까 10년간 니트처럼 살다가 올게요~! 사장님, 제가 사장님 사랑하시는 거 아시죠? 10년이면 얼마야.. >>225

#224 이름없음 2019/08/22 01:35:23

#225 이름없음 2019/08/22 01:39:40

맞다 제 책상의 컴퓨터는 제꺼니까 가져가겠습니다 거기에 인수인계자료가 있다고요? 알게 뭐야!! 이건 내가 산거잖아 그니까 내가 가져감 잘있어라 (검열삭제)같은 놈들아 다신 만나지 말자

#226 이름없음 2019/08/22 01:40: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7 ◆asi9BAo6pdV 2019/08/22 01:42:15

사직서 저 김스레더는 오늘부터 이 회사가 (검열삭제)같으니 때려칩니다. 정말 (검열삭제)같아서 재취업을 위해 경력이라도 쌓고 나가려 했지만 이대로는 안 되겠어서 나가기로 했습니다. 자, 그럼,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전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안 돼, 왜 나가, 못 가, 가지 마. 너처럼 유능한 애가 어디를 가는 거니? 돈 잔뜩 벌었으니까 10년간 니트처럼 살다가 올게요~! 사장님, 제가 사장님 사랑하시는 거 아시죠? 맞다 제 책상의 컴퓨터는 제꺼니까 가져가겠습니다 거기에 인수인계자료가 있다고요? 알게 뭐야!! 이건 내가 산거잖아 그니까 내가 가져감 잘있어라 (검열삭제)같은 놈들아 다신 만나지 말자 ㅋㅋㅋㅋㅋㅋㅋ >>229

#228 이름없음 2019/08/22 08:52:53

발판

#229 이름없음 2019/08/22 09:39:07

자유야, 기다려라! 내가 간다!

#230 ◆asi9BAo6pdV 2019/08/22 10:27:52

사직서 저 김스레더는 오늘부터 이 회사가 (검열삭제) 같으니 때려칩니다. 정말 (검열삭제) 같아서 재취업을 위해 경력이라도 쌓고 나가려 했지만 이대로는 안 되겠어서 나가기로 했습니다. 자, 그럼,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전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안 돼, 왜 나가, 못 가, 가지 마. 너처럼 유능한 애가 어디를 가는 거니? 돈 잔뜩 벌었으니까 10년 간 니트처럼 살다가 올게요~! 사장님, 제가 사장님 사랑하시는 거 아시죠? 맞다 제 책상의 컴퓨터는 제 꺼니까 가져가겠습니다 거기에 인수인계자료가 있다고요? 알게 뭐야!! 이건 내가 산거잖아 그니까 내가 가져감 잘 있어라 (검열삭제) 같은 놈들아 다신 만나지 말자 자유야, 기다려라! 내가 간다!

#231 ◆asi9BAo6pdV 2019/08/22 10:28:11

다음 주제 >>233

#232 이름없음 2019/08/22 10:55:59

발판

#233 이름없음 2019/08/22 11:02:47

명대사

#234 ◆asi9BAo6pdV 2019/08/22 11:47:03

명대사 첫 줄 >>236

#235 이름없음 2019/08/22 12:32:23

#236 이름없음 2019/08/22 15:47:22

이 구역의 미친놈은 바로 나야.

#237 ◆asi9BAo6pdV 2019/08/22 15:51:45

명대사 이 구역의 미친놈은 바로 나야. >>239

#238 이름없음 2019/08/22 16:17:20

ㅂㅍ

#239 이름없음 2019/08/22 17:04:39

즈라쟈 나이 카츠라다

#240 ◆asi9BAo6pdV 2019/08/22 17:50:46

명대사 이 구역의 미친놈은 바로 나야. 즈라쟈 나이 카츠라다 >>242

#241 이름없음 2019/08/22 17:53:53

#242 이름없음 2019/08/22 20:02:14

꺼져줄 게 잘 살아.

#243 ◆asi9BAo6pdV 2019/08/22 21:14:40

명대사 이 구역의 미친놈은 바로 나야. 즈라쟈 나이 카츠라다 꺼져줄 게 잘 살아. >>245

#244 이름없음 2019/08/22 21:23:40

#245 이름없음 2019/08/22 21:24:29

이제,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246 이름없음 2019/08/22 21:53:18

명대사 이 구역의 미친놈은 바로 나야. 즈라쟈 나이 카츠라다 꺼져줄 게 잘 살아. 이제,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248

#247 이름없음 2019/08/22 22:21:36

#248 이름없음 2019/08/22 23:09:12

난 네가 누군지 모른다, 뭘 원하는지도 모른다. 몸값을 원하는 거라면, 안됐지만 돈은 없다. 다만 남다른 재주는 있지. 밥 먹고 해온 짓이 그런 거라 너 같은 놈은 치를 떨 상대거든. 지금 딸을 놔준다면, 여기서 끝내겠다. 널 찾지 않을 것이다. 허나 아니라면, 널 찾을 것이다, 널 찾아내서 널 죽일 것이다.

#249 ◆asi9BAo6pdV 2019/08/22 23:13:53

명대사 이 구역의 미친놈은 바로 나야. 즈라쟈 나이 카츠라다 꺼져줄 게 잘 살아. 이제,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난 네가 누군지 모른다, 뭘 원하는지도 모른다. 몸값을 원하는 거라면, 안됐지만 돈은 없다. 다만 남다른 재주는 있지. 밥 먹고 해온 짓이 그런 거라 너 같은 놈은 치를 떨 상대거든. 지금 딸을 놔준다면, 여기서 끝내겠다. 널 찾지 않을 것이다. 허나 아니라면, 널 찾을 것이다, 널 찾아내서 널 죽일 것이다. 긴 대사가 나올 줄이야 >>251

#250 이름없음 2019/08/22 23:22:26

#251 이름없음 2019/08/22 23:22:48

태양 만세!

#252 ◆asi9BAo6pdV 2019/08/23 00:08:02

명대사 이 구역의 미친놈은 바로 나야. 즈라쟈 나이 카츠라다 꺼져줄 게 잘 살아. 이제,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난 네가 누군지 모른다, 뭘 원하는지도 모른다. 몸값을 원하는 거라면, 안됐지만 돈은 없다. 다만 남다른 재주는 있지. 밥 먹고 해온 짓이 그런 거라 너 같은 놈은 치를 떨 상대거든. 지금 딸을 놔준다면, 여기서 끝내겠다. 널 찾지 않을 것이다. 허나 아니라면, 널 찾을 것이다, 널 찾아내서 널 죽일 것이다. 태양 만세! >>254

#253 이름없음 2019/08/23 00:14:46

ㅂㅍ

#254 이름없음 2019/08/23 00:15:06

이강순..니가 내 별이ㄷr..☆

#255 ◆asi9BAo6pdV 2019/08/23 00:40:22

명대사 이 구역의 미친놈은 바로 나야. 즈라쟈 나이 카츠라다 꺼져줄 게 잘 살아. 이제,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난 네가 누군지 모른다, 뭘 원하는지도 모른다. 몸값을 원하는 거라면, 안됐지만 돈은 없다. 다만 남다른 재주는 있지. 밥 먹고 해온 짓이 그런 거라 너 같은 놈은 치를 떨 상대거든. 지금 딸을 놔준다면, 여기서 끝내겠다. 널 찾지 않을 것이다. 허나 아니라면, 널 찾을 것이다, 널 찾아내서 널 죽일 것이다. 태양 만세! 이강순..니가 내 별이ㄷr..☆ ....☆ >>257

#256 이름없음 2019/08/23 00:46:40

발판

#257 이름없음 2019/08/23 09:05:26

En Taro Adun!(아둔을 위하여!)

#258 ◆asi9BAo6pdV 2019/08/23 09:18:46

명대사 이 구역의 미친놈은 바로 나야. 즈라쟈 나이 카츠라다 꺼져줄 게 잘 살아. 이제,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난 네가 누군지 모른다, 뭘 원하는지도 모른다. 몸값을 원하는 거라면, 안됐지만 돈은 없다. 다만 남다른 재주는 있지. 밥 먹고 해온 짓이 그런 거라 너 같은 놈은 치를 떨 상대거든. 지금 딸을 놔준다면, 여기서 끝내겠다. 널 찾지 않을 것이다. 허나 아니라면, 널 찾을 것이다, 널 찾아내서 널 죽일 것이다. 태양 만세! 이강순..니가 내 별이ㄷr..☆ En Taro Adun!(아둔을 위하여!) 엔타로 테사다르 마지막 >>260

#259 이름없음 2019/08/23 11:12:35

#260 이름없음 2019/08/23 12:18:40

와장창

#261 ◆oINtdClu3B9 2019/08/23 13:25:03

명대사 이 구역의 미친놈은 바로 나야. 즈라쟈 나이 카츠라다 꺼져줄 게 잘 살아. 이제,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 난 네가 누군지 모른다, 뭘 원하는지도 모른다. 몸값을 원하는 거라면, 안됐지만 돈은 없다. 다만 남다른 재주는 있지. 밥 먹고 해온 짓이 그런 거라 너 같은 놈은 치를 떨 상대거든. 지금 딸을 놔준다면, 여기서 끝내겠다. 널 찾지 않을 것이다. 허나 아니라면, 널 찾을 것이다, 널 찾아내서 널 죽일 것이다. 태양 만세! 이강순..니가 내 별이ㄷr..☆ En Taro Adun!(아둔을 위하여!) 와장창

#262 ◆oINtdClu3B9 2019/08/23 13:25:14

다음 주제 >>264

#263 ◆asi9BAo6pdV 2019/08/23 13:25:34

아 인코 잘못 썼네

#264 이름없음 2019/08/23 13:54:04

사랑의 세레나데

#265 ◆asi9BAo6pdV 2019/08/23 15:25:32

사랑의 세레나데 첫 줄 >>267

#266 이름없음 2019/08/23 17:46:15

발판

#267 이름없음 2019/08/23 21:01:41

I LOVE YOU♡

#268 ◆asi9BAo6pdV 2019/08/23 21:13:46

사랑의 세레나데 I LOVE YOU♡ >>270

#269 이름없음 2019/08/23 22:06:03

#270 이름없음 2019/08/23 22:22:24

아이시떼루♡

#271 ◆asi9BAo6pdV 2019/08/23 23:24:11

사랑의 세레나데 I LOVE YOU♡ 아이시떼루♡ >>273

#272 이름없음 2019/08/24 00:09:59

발판

#273 이름없음 2019/08/24 00:31:15

Ich liebe dich.♡

#274 ◆asi9BAo6pdV 2019/08/24 00:41:56

사랑의 세레나데 I LOVE YOU♡ 아이시떼루♡ Ich liebe dich.♡ 다국어로 말하는 사랑합니다.라는 말들 >>276

#275 이름없음 2019/08/24 00:50:54

사랑합니다♡

#276 이름없음 2019/08/24 00:57:48

너말고요

#277 ◆asi9BAo6pdV 2019/08/24 01:54:49

사랑의 세레나데 I LOVE YOU♡ 아이시떼루♡ Ich liebe dich.♡ 너말고요 앗 >>279

#278 이름없음 2019/08/24 03:04:59

오우!!

#279 이름없음 2019/08/24 10:22:28

나말입니다.

#280 ◆asi9BAo6pdV 2019/08/24 13:01:46

사랑의 세레나데 I LOVE YOU♡ 아이시떼루♡ Ich liebe dich.♡ 너말고요 나말입니다. 자기애가 벅차오르는 시간 >>282

#281 이름없음 2019/08/24 15:04:41

#282 이름없음 2019/08/24 15:04:54

나님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워♡

#283 ◆asi9BAo6pdV 2019/08/24 16:22:24

사랑의 세레나데 I LOVE YOU♡ 아이시떼루♡ Ich liebe dich.♡ 너말고요 나말입니다. 나님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워♡ 내가 이 세계의 보물이다! >>285

#284 이름없음 2019/08/24 17:00:39

ㅂㅍ

#285 이름없음 2019/08/24 17:01:07

내 세계의 신은 바로 나님☆

#286 ◆asi9BAo6pdV 2019/08/24 17:31:05

사랑의 세레나데 I LOVE YOU♡ 아이시떼루♡ Ich liebe dich.♡ 너말고요 나말입니다. 나님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워♡ 내 세계의 신은 바로 나님☆ 내가 바로.. 신세계의 신이다 >>288

#287 이름없음 2019/08/24 19:56:39

#288 이름없음 2019/08/24 19:58:56

나는 신이니까 너 같은 개미는 사랑할 가치도 없지만, 그래도 관심 정도는 줘 볼까?

#289 ◆asi9BAo6pdV 2019/08/24 20:01:45

사랑의 세레나데 I LOVE YOU♡ 아이시떼루♡ Ich liebe dich.♡ 너말고요 나말입니다. 나님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워♡ 내 세계의 신은 바로 나님☆ 나는 신이니까 너 같은 개미는 사랑할 가치도 없지만, 그래도 관심 정도는 줘 볼까? >>291

#290 이름없음 2019/08/24 20:08:07

#291 이름없음 2019/08/24 20:28:59

나는 자비로우니까, 그 정도 배려 정도는 베풀 수 있거든.

#292 ◆asi9BAo6pdV 2019/08/24 20:30:18

사랑의 세레나데 I LOVE YOU♡ 아이시떼루♡ Ich liebe dich.♡ 너말고요 나말입니다. 나님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워♡ 내 세계의 신은 바로 나님☆ 나는 신이니까 너 같은 개미는 사랑할 가치도 없지만, 그래도 관심 정도는 줘 볼까? 나는 자비로우니까, 그 정도 배려 정도는 베풀 수 있거든. >>294

#293 이름없음 2019/08/24 20:35:52

이렇게나 배려심 깊은 나, 정말이지 사랑스럽지 않아?

#294 이름없음 2019/08/24 20:35:59

>>293

#295 이름없음 2019/08/24 20:49:42

자기애가... 흘러 넘친다...!

#296 ◆asi9BAo6pdV 2019/08/24 20:50:20

사랑의 세레나데 I LOVE YOU♡ 아이시떼루♡ Ich liebe dich.♡ 너말고요 나말입니다. 나님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워♡ 내 세계의 신은 바로 나님☆ 나는 신이니까 너 같은 개미는 사랑할 가치도 없지만, 그래도 관심 정도는 줘 볼까? 나는 자비로우니까, 그 정도 배려 정도는 베풀 수 있거든. 이렇게나 배려심 깊은 나, 정말이지 사랑스럽지 않아? >>302

#297 이름없음 2019/08/24 20:58:52

밢판

#298 이름없음 2019/08/24 21:29:02

왜냐고? 오레☆사마니까♡

#299 이름없음 2019/08/24 22:09:19

#300 이름없음 2019/08/24 22:36:48

#301 이름없음 2019/08/24 22:37:17

가속

#302 이름없음 2019/08/24 22:37:21

>>298

#303 이름없음 2019/08/24 22:38:03

ㅋㅋㅋㅋ

#304 ◆asi9BAo6pdV 2019/08/24 23:00:15

사랑의 세레나데 I LOVE YOU♡ 아이시떼루♡ Ich liebe dich.♡ 너말고요 나말입니다. 나님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워♡ 내 세계의 신은 바로 나님☆ 나는 신이니까 너 같은 개미는 사랑할 가치도 없지만, 그래도 관심 정도는 줘 볼까? 나는 자비로우니까, 그 정도 배려 정도는 베풀 수 있거든. 이렇게나 배려심 깊은 나, 정말이지 사랑스럽지 않아? 왜냐고? 오레☆사마니까♡ 그야말로 나는 완벽☆ >>306

#305 이름없음 2019/08/24 23:05:00

#306 이름없음 2019/08/24 23:05:13

그야말로 나는 완벽☆

#307 ◆asi9BAo6pdV 2019/08/24 23:09:37

사랑의 세레나데 I LOVE YOU♡ 아이시떼루♡ Ich liebe dich.♡ 너 말고요 나 말입니다. 나님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워♡ 내 세계의 신은 바로 나님☆ 나는 신이니까 너 같은 개미는 사랑할 가치도 없지만, 그래도 관심 정도는 줘 볼까? 나는 자비로우니까, 그 정도 배려 정도는 베풀 수 있거든. 이렇게나 배려심 깊은 나, 정말이지 사랑스럽지 않아? 왜냐고? 오레☆사마니까♡ 그야말로 나는 완벽☆

#308 ◆asi9BAo6pdV 2019/08/24 23:10:56

자기애가 흘러넘치는 사랑의 세레나데☆였네 다음 주제 >>310

#309 이름없음 2019/08/24 23:28:22

가속

#310 이름없음 2019/08/24 23:29:07

결투장

#311 이름없음 2019/08/24 23:32:13

앵커판에서의 결투장은 어떤 결투장일지...

#312 ◆asi9BAo6pdV 2019/08/24 23:32:39

결투장 첫 줄 >>314

#313 이름없음 2019/08/25 00:35:19

발판

#314 이름없음 2019/08/25 01:24:54

야 너 내일 학교 옥상으로 7시까지 와라

#315 ◆asi9BAo6pdV 2019/08/25 01:42:21

결투장 야 너 내일 학교 옥상으로 7시까지 와라 >>317

#316 이름없음 2019/08/25 10:14:40

ㅂㅍ

#317 이름없음 2019/08/25 10:35:58

이유는 너도 잘 알고 있을거야

#318 이름없음 2019/08/25 11:38:33

결투장 야 너 내일 학교 옥상으로 7시까지 와라 이유는 너도 잘 알고 있을거야 >>320

#319 이름없음 2019/08/25 12:26:42

ㅂㅍ

#320 이름없음 2019/08/25 15:51:06

니는 나한테 죽었어.

#321 이름없음 2019/08/25 16:54:57

결투장 야 너 내일 학교 옥상으로 7시까지 와라 이유는 너도 잘 알고 있을거야 니는 나한테 죽었어. >>323

#322 이름없음 2019/08/25 17:04:11

저번처럼 도망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마라.

#323 이름없음 2019/08/25 17:26:21

>>322

#324 ◆asi9BAo6pdV 2019/08/25 18:05:18

결투장 야 너 내일 학교 옥상으로 7시까지 와라 이유는 너도 잘 알고 있을거야 니는 나한테 죽었어. 저번처럼 도망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마라. >>326

#325 이름없음 2019/08/25 18:14:09

ㅂㅍ

#326 이름없음 2019/08/25 18:14:45

넌 내 품 안에만 있으라고.

#327 ◆asi9BAo6pdV 2019/08/25 18:32:49

결투장 야 너 내일 학교 옥상으로 7시까지 와라 이유는 너도 잘 알고 있을거야 니는 나한테 죽었어. 저번처럼 도망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마라. 넌 내 품 안에만 있으라고. 갑분고백??? >>329

#328 이름없음 2019/08/25 18:44:22

ㅂㅍ

#329 이름없음 2019/08/25 18:48:22

널 꼭 껴안아 죽여버릴거야

#330 이름없음 2019/08/25 18:56:56

와 베어 허그를 해서 상대의 몸을 으스러뜨는 방식으로 죽이려는 거구나

#331 ◆asi9BAo6pdV 2019/08/25 18:59:11

결투장 야 너 내일 학교 옥상으로 7시까지 와라 이유는 너도 잘 알고 있을거야 니는 나한테 죽었어. 저번처럼 도망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마라. 넌 내 품 안에만 있으라고. 널 꼭 껴안아 죽여버릴거야 베어 허그라니 무서운데 >>333

#332 이름없음 2019/08/25 19:02:33

밟밟

#333 자일리톨333 2019/08/25 19:03:54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333 너는 곧 자일리톨을 씹어먹을 수 없게될테니 아가리는 꽉 여무는게 좋을거다. 크큭...

#334 ◆asi9BAo6pdV 2019/08/25 19:46:56

결투장 야 너 내일 학교 옥상으로 7시까지 와라 이유는 너도 잘 알고 있을거야 니는 나한테 죽었어. 저번처럼 도망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마라. 넌 내 품 안에만 있으라고. 널 꼭 껴안아 죽여버릴거야 너는 곧 자일리톨을 씹어먹을 수 없게될테니 아가리는 꽉 여무는게 좋을거다. 크큭... 세상에나.... >>336

#335 이름없음 2019/08/25 19:47:54

뭔 결투장이 저랰ㅋㅋㅋㅋ

#336 이름없음 2019/08/25 20:27:06

웃기겠지? 응? 이게 웃기겠지? 더 이상 웃기지도 못할 거다.

#337 ◆asi9BAo6pdV 2019/08/25 21:05:10

결투장 야 너 내일 학교 옥상으로 7시까지 와라 이유는 너도 잘 알고 있을거야 니는 나한테 죽었어. 저번처럼 도망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마라. 넌 내 품 안에만 있으라고. 널 꼭 껴안아 죽여버릴거야 너는 곧 자일리톨을 씹어먹을 수 없게될테니 아가리는 꽉 여무는게 좋을거다. 크큭... 웃기겠지? 응? 이게 웃기겠지? 더 이상 웃기지도 못할 거다. 웃지도 못하게 만들겠다는 뜻인가 >>339

#338 이름없음 2019/08/25 22:46:41

#339 이름없음 2019/08/26 00:18:12

알겠으면 내일 꼭 와라?

#340 ◆asi9BAo6pdV 2019/08/26 00:40:48

결투장 야 너 내일 학교 옥상으로 7시까지 와라 이유는 너도 잘 알고 있을거야 니는 나한테 죽었어. 저번처럼 도망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마라. 넌 내 품 안에만 있으라고. 널 꼭 껴안아 죽여버릴거야 너는 곧 자일리톨을 씹어먹을 수 없게될테니 아가리는 꽉 여무는게 좋을거다. 크큭... 웃기겠지? 응? 이게 웃기겠지? 더 이상 웃기지도 못할 거다. 알겠으면 내일 꼭 와라? >>342

#341 이름없음 2019/08/26 09:43:22

#342 이름없음 2019/08/26 12:45:23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343 ◆asi9BAo6pdV 2019/08/26 12:49:54

결투장 야 너 내일 학교 옥상으로 7시까지 와라 이유는 너도 잘 알고 있을거야 니는 나한테 죽었어. 저번처럼 도망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마라. 넌 내 품 안에만 있으라고. 널 꼭 껴안아 죽여버릴 거야 너는 곧 자일리톨을 씹어먹을 수 없게 될 테니 아가리는 꽉 여무는 게 좋을 거다. 크큭... 웃기겠지? 응? 이게 웃기겠지? 더 이상 웃기지도 못할 거다. 알겠으면 내일 꼭 와라?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344 ◆asi9BAo6pdV 2019/08/26 12:50:38

다음 주제 >>346

#345 이름없음 2019/08/26 13:45:28

10분 교통 정보

#346 이름없음 2019/08/26 13:45:34

>>345

#347 ◆asi9BAo6pdV 2019/08/26 14:00:26

10분 교통 정보 첫 줄 >>349

#348 이름없음 2019/08/26 14:11:42

#349 이름없음 2019/08/26 15:29:23

안녕하세요, 국민 여러분

#350 ◆asi9BAo6pdV 2019/08/26 15:51:07

10분 교통 정보 안녕하세요, 국민 여러분 >>352

#351 이름없음 2019/08/26 17:05:08

#352 이름없음 2019/08/26 17:18:13

오랜만이죠?

#353 이름없음 2019/08/26 17:38:04

10분 교통 정보 안녕하세요, 국민 여러분 오랜만이죠? >>355

#354 이름없음 2019/08/26 18:33:34

#355 이름없음 2019/08/26 19:21:06

보고 싶었어용♡

#356 ◆asi9BAo6pdV 2019/08/26 21:17:39

10분 교통 정보 안녕하세요, 국민 여러분 오랜만이죠? 보고 싶었어용♡ >>358

#357 이름없음 2019/08/27 09:27:57

#358 이름없음 2019/08/27 10:48:02

지금부터 10분 교통 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359 ◆asi9BAo6pdV 2019/08/27 12:45:42

10분 교통 정보 안녕하세요, 국민 여러분 오랜만이죠? 보고 싶었어용♡ 지금부터 10분 교통 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361

#360 이름없음 2019/08/27 12:48:59

#361 이름없음 2019/08/27 14:33:41

자 여기는 대구, 도로가 아주 꽉 막혔네요♡ 저기는 서울, 여기도 도로가 꽉 막혔어요♡ 좀비 떼가 아주 우글우글 하네요♡

#362 ◆asi9BAo6pdV 2019/08/27 17:18:47

10분 교통 정보 안녕하세요, 국민 여러분 오랜만이죠? 보고 싶었어용♡ 지금부터 10분 교통 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자 여기는 대구, 도로가 아주 꽉 막혔네요♡ 저기는 서울, 여기도 도로가 꽉 막혔어요♡ 좀비 떼가 아주 우글우글 하네요♡ 교통체증이 너무 심하네 >>364

#363 이름없음 2019/08/27 18:04:38

#364 이름없음 2019/08/27 19:05:56

교통체증이 꽤 심하죠? 부산에는 교통체증이 덜 하답니다♡

#365 ◆asi9BAo6pdV 2019/08/27 19:44:11

10분 교통 정보 안녕하세요, 국민 여러분 오랜만이죠? 보고 싶었어용♡ 지금부터 10분 교통 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자 여기는 대구, 도로가 아주 꽉 막혔네요♡ 저기는 서울, 여기도 도로가 꽉 막혔어요♡ 좀비 떼가 아주 우글우글 하네요♡ 교통체증이 꽤 심하죠? 부산에는 교통체증이 덜 하답니다♡ >>367

#366 이름없음 2019/08/27 22:07:07

#367 이름없음 2019/08/28 01:00:25

저기 보세요~교통체증을 뚫어주시러 군인분들이 등장했어요~어어,잠깐만요? 저는 좀비가 아니_투타탙ᆢ스슥ㄷㄱㄷㄱㄷ그늗

#368 ◆asi9BAo6pdV 2019/08/28 08:24:23

10분 교통 정보 안녕하세요, 국민 여러분 오랜만이죠? 보고 싶었어용♡ 지금부터 10분 교통 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자 여기는 대구, 도로가 아주 꽉 막혔네요♡ 저기는 서울, 여기도 도로가 꽉 막혔어요♡ 좀비 떼가 아주 우글우글 하네요♡ 교통체증이 꽤 심하죠? 부산에는 교통체증이 덜 하답니다♡ 저기 보세요~교통체증을 뚫어주시러 군인분들이 등장했어요~어어,잠깐만요? 저는 좀비가 아니_투타탙ᆢ스슥ㄷㄱㄷㄱㄷ그늗 >>370

#369 이름없음 2019/08/28 08:47:20

#370 이름없음 2019/08/28 14:31:44

아, 사람이였어? 젠장, 깨지겠다.

#371 ◆asi9BAo6pdV 2019/08/28 16:48:20

10분 교통 정보 안녕하세요, 국민 여러분 오랜만이죠? 보고 싶었어용♡ 지금부터 10분 교통 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자 여기는 대구, 도로가 아주 꽉 막혔네요♡ 저기는 서울, 여기도 도로가 꽉 막혔어요♡ 좀비 떼가 아주 우글우글 하네요♡ 교통체증이 꽤 심하죠? 부산에는 교통체증이 덜 하답니다♡ 저기 보세요~교통체증을 뚫어주시러 군인분들이 등장했어요~어어,잠깐만요? 저는 좀비가 아니_투타탙ᆢ스슥ㄷㄱㄷㄱㄷ그늗 아, 사람이였어? 젠장, 깨지겠다. 무서운데...? >>373

#372 이름없음 2019/08/28 16:58:40

#373 이름없음 2019/08/28 21:28:39

야야 저것들한테 물려서 죽였다고 하자

#374 ◆asi9BAo6pdV 2019/08/28 23:02:45

10분 교통 정보 안녕하세요, 국민 여러분 오랜만이죠? 보고 싶었어용♡ 지금부터 10분 교통 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자 여기는 대구, 도로가 아주 꽉 막혔네요♡ 저기는 서울, 여기도 도로가 꽉 막혔어요♡ 좀비 떼가 아주 우글우글 하네요♡ 교통체증이 꽤 심하죠? 부산에는 교통체증이 덜 하답니다♡ 저기 보세요~교통체증을 뚫어주시러 군인분들이 등장했어요~어어,잠깐만요? 저는 좀비가 아니_투타탙ᆢ스슥ㄷㄱㄷㄱㄷ그늗 아, 사람이였어? 젠장, 깨지겠다. 야야 저것들한테 물려서 죽였다고 하자 ???? >>376

#375 이름없음 2019/08/29 01:38:45

발판

#376 이름없음 2019/08/29 05:46:42

3소대 여기서 이만 철수한다

#377 ◆asi9BAo6pdV 2019/08/29 07:23:10

10분 교통 정보 안녕하세요, 국민 여러분 오랜만이죠? 보고 싶었어용♡ 지금부터 10분 교통 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자 여기는 대구, 도로가 아주 꽉 막혔네요♡ 저기는 서울, 여기도 도로가 꽉 막혔어요♡ 좀비 떼가 아주 우글우글 하네요♡ 교통체증이 꽤 심하죠? 부산에는 교통체증이 덜 하답니다♡ 저기 보세요~교통체증을 뚫어주시러 군인분들이 등장했어요~어어,잠깐만요? 저는 좀비가 아니_투타탙ᆢ스슥ㄷㄱㄷㄱㄷ그늗 아, 사람이였어? 젠장, 깨지겠다. 야야 저것들한테 물려서 죽였다고 하자 3소대 여기서 이만 철수한다 이거 방송 켜진 거 맞지? >>379

#378 이름없음 2019/08/29 12:17:09

#379 이름없음 2019/08/29 13:04:02

지직- 직- 지지지직-- (라디오에서 각종 잡음이 나오는 소리)

#380 이름없음 2019/08/29 14:22:29

ㅂㅍ

#381 ◆asi9BAo6pdV 2019/08/29 15:00:59

10분 교통 정보 안녕하세요, 국민 여러분 오랜만이죠? 보고 싶었어용♡ 지금부터 10분 교통 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자 여기는 대구, 도로가 아주 꽉 막혔네요♡ 저기는 서울, 여기도 도로가 꽉 막혔어요♡ 좀비 떼가 아주 우글우글 하네요♡ 교통체증이 꽤 심하죠? 부산에는 교통체증이 덜 하답니다♡ 저기 보세요~ 교통체증을 뚫어주시러 군인분들이 등장했어요~ 어어, 잠깐만요? 저는 좀비가 아니_ 투타탙ᆢ스슥ㄷㄱㄷㄱㄷ그늗 아, 사람이였어? 젠장, 깨지겠다. 야야 저것들한테 물려서 죽였다고 하자 3소대 여기서 이만 철수한다 지직- 직- 지지지직-- (라디오에서 각종 잡음이 나오는 소리) 애매한데 한 줄만 더 쓰자 >>383

#382 이름없음 2019/08/29 15:39:12

#383 이름없음 2019/08/29 15:40:18

그 날의 일은 그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만들었다.

#384 ◆asi9BAo6pdV 2019/08/29 15:51:20

10분 교통 정보 안녕하세요, 국민 여러분 오랜만이죠? 보고 싶었어용♡ 지금부터 10분 교통 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자 여기는 대구, 도로가 아주 꽉 막혔네요♡ 저기는 서울, 여기도 도로가 꽉 막혔어요♡ 좀비 떼가 아주 우글우글 하네요♡ 교통체증이 꽤 심하죠? 부산에는 교통체증이 덜 하답니다♡ 저기 보세요~ 교통체증을 뚫어주시러 군인분들이 등장했어요~ 어어, 잠깐만요? 저는 좀비가 아니_ 투타탙ᆢ스슥ㄷㄱㄷㄱㄷ그늗 아, 사람이였어? 젠장, 깨지겠다. 야야 저것들한테 물려서 죽였다고 하자 3소대 여기서 이만 철수한다 지직- 직- 지지지직-- (라디오에서 각종 잡음이 나오는 소리) 그 날의 일은 그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만들었다.

#385 ◆asi9BAo6pdV 2019/08/29 15:51:36

다음 주제 >>387

#386 이름없음 2019/08/29 15:59:27

#387 이름없음 2019/08/29 15:59:40

사이비 종교 퇴치

#388 ◆asi9BAo6pdV 2019/08/29 16:16:24

사이비 종교 퇴치 첫 줄 >>390

#389 이름없음 2019/08/29 19:04:47

#390 이름없음 2019/08/29 21:28:12

뛰어간다.

#391 ◆asi9BAo6pdV 2019/08/29 21:31:41

사이비 종교 퇴치 뛰어간다. >>393

#392 이름없음 2019/08/29 22:06:10

#393 이름없음 2019/08/29 22:59:15

되려 말로 꼬신다.

#394 ◆asi9BAo6pdV 2019/08/29 23:25:28

사이비 종교 퇴치 뛰어간다. 되려 말로 꼬신다. >>396

#395 이름없음 2019/08/29 23:49:18

#396 이름없음 2019/08/30 00:45:03

넘어오지 않는다면 자연스럽게 당신 얼굴에 어떠한 나쁜 기가 흐르는군요. 혹시 집안에 어떤 분이 돌아가셨거나 하지 않으셨습니까?라고 묻는다.

#397 이름없음 2019/08/30 00:47:32

당신, 도를 믿으십니까? 도는 세상을 이루는 기운이며, 만물의 모든 것을 받쳐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도를 믿고 그를 위해 정진하여 저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왠지 도믿맨인 척하는 것 같아서

#398 ◆asi9BAo6pdV 2019/08/30 00:47:38

사이비 종교 퇴치 뛰어간다. 되려 말로 꼬신다. 넘어오지 않는다면 자연스럽게 당신 얼굴에 어떠한 나쁜 기가 흐르는군요. 혹시 집안에 어떤 분이 돌아가셨거나 하지 않으셨습니까?라고 묻는다. >>402

#399 이름없음 2019/08/30 04:01:34

#400 이름없음 2019/08/30 07:34:11

어떻습니까, 도를...한번 믿어보시겠습니까?

#401 이름없음 2019/08/30 07:38:45

#402 이름없음 2019/08/30 07:39:17

>>400

#403 이름없음 2019/08/30 07:55:58

ㅋㅋㅋ

#404 ◆asi9BAo6pdV 2019/08/30 08:32:00

사이비 종교 퇴치 뛰어간다. 되려 말로 꼬신다. 넘어오지 않는다면 자연스럽게 당신 얼굴에 어떠한 나쁜 기가 흐르는군요. 혹시 집안에 어떤 분이 돌아가셨거나 하지 않으셨습니까?라고 묻는다. 어떻습니까, 도를...한번 믿어보시겠습니까? >>406

#405 이름없음 2019/08/30 13:34:08

치킨교를 믿으십니까? 치킨, 치킨교를 믿으십시오.

#406 이름없음 2019/08/30 13:42:41

>>405

#407 ◆asi9BAo6pdV 2019/08/30 14:23:49

사이비 종교 퇴치 뛰어간다. 되려 말로 꼬신다. 넘어오지 않는다면 자연스럽게 당신 얼굴에 어떠한 나쁜 기가 흐르는군요. 혹시 집안에 어떤 분이 돌아가셨거나 하지 않으셨습니까?라고 묻는다. 어떻습니까, 도를...한번 믿어보시겠습니까? 치킨교를 믿으십니까? 치킨, 치킨교를 믿으십시오. Chicken!!! >>409

#408 이름없음 2019/08/30 15:47:52

#409 이름없음 2019/08/30 16:22:41

주위에 지나가던 사람들을 동조시켜서 치킨숭배☆

#410 ◆asi9BAo6pdV 2019/08/30 16:44:01

사이비 종교 퇴치 뛰어간다. 되려 말로 꼬신다. 넘어오지 않는다면 자연스럽게 당신 얼굴에 어떠한 나쁜 기가 흐르는군요. 혹시 집안에 어떤 분이 돌아가셨거나 하지 않으셨습니까?라고 묻는다. 어떻습니까, 도를...한번 믿어보시겠습니까? 치킨교를 믿으십니까? 치킨, 치킨교를 믿으십시오. 주위에 지나가던 사람들을 동조시켜서 치킨숭배☆ >>412

#411 이름없음 2019/08/30 17:07:03

디스 이즈 치킨!! 오우오우오우!! 킹갓엠페러제너럴충무공마제스티 치킨!!

#412 이름없음 2019/08/30 17:07:46

>>411

#413 ◆asi9BAo6pdV 2019/08/30 17:39:46

사이비 종교 퇴치 뛰어간다. 되려 말로 꼬신다. 넘어오지 않는다면 자연스럽게 당신 얼굴에 어떠한 나쁜 기가 흐르는군요. 혹시 집안에 어떤 분이 돌아가셨거나 하지 않으셨습니까?라고 묻는다. 어떻습니까, 도를...한번 믿어보시겠습니까? 치킨교를 믿으십니까? 치킨, 치킨교를 믿으십시오. 주위에 지나가던 사람들을 동조시켜서 치킨숭배☆ 디스 이즈 치킨!! 오우오우오우!! 킹갓엠페러제너럴충무공마제스티 치킨!! >>415

#414 이름없음 2019/08/30 18:45:43

#415 이름없음 2019/08/30 18:45:57

다 같이 외쳐!!! 치킨!!!!

#416 ◆asi9BAo6pdV 2019/08/30 18:48:05

사이비 종교 퇴치 뛰어간다. 되려 말로 꼬신다. 넘어오지 않는다면 자연스럽게 당신 얼굴에 어떠한 나쁜 기가 흐르는군요. 혹시 집안에 어떤 분이 돌아가셨거나 하지 않으셨습니까?라고 묻는다. 어떻습니까, 도를...한번 믿어보시겠습니까? 치킨교를 믿으십니까? 치킨, 치킨교를 믿으십시오. 주위에 지나가던 사람들을 동조시켜서 치킨숭배☆ 디스 이즈 치킨!! 오우오우오우!! 킹갓엠페러제너럴충무공마제스티 치킨!! 다 같이 외쳐!!! 치킨!!!! >>418

#417 이름없음 2019/08/30 19:50:37

#418 이름없음 2019/08/30 20:21:09

치!!! 킨!!!

#419 ◆asi9BAo6pdV 2019/08/30 21:49:54

사이비 종교 퇴치 뛰어간다. 되레 말로 꼬신다. 넘어오지 않는다면 자연스럽게 당신 얼굴에 어떠한 나쁜 기가 흐르는군요. 혹시 집안에 어떤 분이 돌아가셨거나 하지 않으셨습니까? 라고 묻는다. 어떻습니까, 도를...한번 믿어보시겠습니까? 치킨교를 믿으십니까? 치킨, 치킨교를 믿으십시오. 주위에 지나가던 사람들을 동조시켜서 치킨숭배☆ 디스 이즈 치킨!! 오우오우오우!! 킹갓엠페러제너럴충무공마제스티 치킨!! 다 같이 외쳐!!! 치킨!!!! 치!!! 킨!!!

#420 ◆asi9BAo6pdV 2019/08/30 21:50:09

다음 주제 >>422

#421 이름없음 2019/08/30 22:29:48

#422 이름없음 2019/08/30 23:04:55

오이

#423 이름없음 2019/08/31 00:21:21

오이?!

#424 이름없음 2019/08/31 00:34:31

오이????

#425 ◆asi9BAo6pdV 2019/08/31 00:34:57

오이 오이로 뭘 만들 예정이려나 >>427

#426 이름없음 2019/08/31 10:26:14

ㅂㅍ

#427 이름없음 2019/08/31 11:25:43

오이오이!

#428 ◆asi9BAo6pdV 2019/08/31 11:26:39

오이 오이오이! ....? >>430

#429 이름없음 2019/08/31 11:36:50

오이? 오이!

#430 이름없음 2019/08/31 11:37:02

>>429

#431 ◆asi9BAo6pdV 2019/08/31 13:54:21

오이 오이오이! 오이? 오이! ....?? >>433

#432 이름없음 2019/08/31 15:35:30

ㅂㅍ

#433 이름없음 2019/08/31 15:35:47

오- 이-!!!

#434 ◆asi9BAo6pdV 2019/08/31 16:18:08

오이 오이오이! 오이? 오이! 오- 이-!!! 오이가 오이오이 거리고 있네 >>436

#435 이름없음 2019/08/31 16:20:41

오이~

#436 이름없음 2019/08/31 17:15:33

오이 싫어

#437 이름없음 2019/08/31 18:14:38

아 오이 싫다는 소리였나

#438 이름없음 2019/08/31 18:17:35

오이 오이오이! 오이? 오이! 오- 이-!!! 오이 싫어 >>440

#439 이름없음 2019/08/31 19:19:15

ㅂㅍ

#440 이름없음 2019/08/31 19:43:17

하지만 오이 피클은 좋지

#441 이름없음 2019/08/31 22:00:32

오이 오이오이! 오이? 오이! 오- 이-!!! 오이 싫어 하지만 오이 피클은 좋지 피클 덕후? >>443

#442 이름없음 2019/08/31 22:02:13

ㅂㅍ

#443 이름없음 2019/08/31 22:02:59

하지만 오이 짠지는 싫어

#444 死死死 2019/08/31 22:03:20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5 이름없음 2019/08/31 22:21:31

오이 오이오이! 오이? 오이! 오- 이-!!! 오이 싫어 하지만 오이 피클은 좋지 하지만 오이 짠지는 싫어 >>447

#446 이름없음 2019/08/31 23:22:51

하지만 오이 무침은 좋아

#447 이름없음 2019/08/31 23:22:57

>>446

#448 이름없음 2019/08/31 23:33:14

오이 오이오이! 오이? 오이! 오- 이-!!! 오이 싫어 하지만 오이 피클은 좋지 하지만 오이 짠지는 싫어 하지만 오이 무침은 좋아 >>450

#449 이름없음 2019/08/31 23:59:43

발판

#450 이름없음 2019/09/01 00:13:15

그래, 난 결심했어

#451 이름없음 2019/09/01 00:35:28

오이 오이오이! 오이? 오이! 오- 이-!!! 오이 싫어 하지만 오이 피클은 좋지 하지만 오이 짠지는 싫어 하지만 오이 무침은 좋아 그래, 난 결심했어 >>453

#452 이름없음 2019/09/01 00:53:38

#453 이름없음 2019/09/01 00:53:46

오늘부터 난... 난...!

#454 이름없음 2019/09/01 08:37:37

오이 오이오이! 오이? 오이! 오- 이-!!! 오이 싫어 하지만 오이 피클은 좋지 하지만 오이 짠지는 싫어 하지만 오이 무침은 좋아 그래, 난 결심했어 오늘부터 난... 난...! >>456

#455 이름없음 2019/09/01 09:33:49

#456 이름없음 2019/09/01 15:19:02

가지를 좋아할래!!

#457 이름없음 2019/09/01 16:02:21

오이 오이오이! 오이? 오이! 오- 이-!!! 오이 싫어 하지만 오이 피클은 좋지 하지만 오이 짠지는 싫어 하지만 오이 무침은 좋아 그래, 난 결심했어 오늘부터 난... 난...! 가지를 좋아할래!! >>459

#458 이름없음 2019/09/01 16:18:56

ㅂㅍ

#459 이름없음 2019/09/01 18:19:30

가지-!!!

#460 ◆asi9BAo6pdV 2019/09/01 18:35:18

오이 오이오이! 오이? 오이! 오- 이-!!! 오이 싫어 하지만 오이 피클은 좋지 하지만 오이 짠지는 싫어 하지만 오이 무침은 좋아 그래, 난 결심했어 오늘부터 난... 난...! 가지를 좋아할래!! 가지-!!!

#461 ◆asi9BAo6pdV 2019/09/01 18:35:39

다음 주제 >>463

#462 이름없음 2019/09/01 18:42:45

ㅂㅍ

#463 이름없음 2019/09/01 20:36:57

매미

#464 이름없음 2019/09/01 20:49:00

아직도 지상에 살아 있는 매미가 있을까...

#465 ◆asi9BAo6pdV 2019/09/01 20:49:56

매미 첫 줄 >>467

#466 이름없음 2019/09/01 20:57:35

#467 이름없음 2019/09/01 21:53:10

어제 매미가 우리 집을 찾아왔다

#468 ◆asi9BAo6pdV 2019/09/01 22:00:05

매미 어제 매미가 우리 집을 찾아왔다 방문판매하러 왔다면 재밌겠네 >>470

#469 이름없음 2019/09/01 23:10:26

#470 이름없음 2019/09/02 00:00:10

그리고 울었다

#471 ◆asi9BAo6pdV 2019/09/02 00:42:20

매미 어제 매미가 우리 집을 찾아왔다 그리고 울었다 >>473

#472 이름없음 2019/09/02 09:32:17

#473 이름없음 2019/09/02 11:40:00

매우 시끄러웠다

#474 ◆asi9BAo6pdV 2019/09/02 13:34:24

매미 어제 매미가 우리 집을 찾아왔다 그리고 울었다 매우 시끄러웠다 >>476

#475 이름없음 2019/09/02 15:08:54

저것들을 싹 다 잡아서 매미구이로 만들어버리고 싶었을 만큼... 시끄러웠다.

#476 이름없음 2019/09/02 15:14:56

>>475

#477 ◆asi9BAo6pdV 2019/09/02 15:33:38

매미 어제 매미가 우리 집을 찾아왔다 그리고 울었다 매우 시끄러웠다 저것들을 싹 다 잡아서 매미구이로 만들어버리고 싶었을 만큼... 시끄러웠다. 지글지글 바삭바삭 매미구이 >>479

#478 이름없음 2019/09/02 16:08:24

#479 이름없음 2019/09/02 16:09:36

매-앰 맴맴맴 매-앰 내가 따라할 정도로 가증스럽고 시끄러운 녀석들...

#480 ◆asi9BAo6pdV 2019/09/02 16:19:38

매미 어제 매미가 우리 집을 찾아왔다 그리고 울었다 매우 시끄러웠다 저것들을 싹 다 잡아서 매미구이로 만들어버리고 싶었을 만큼... 시끄러웠다. 매-앰 맴맴맴 매-앰 내가 따라할 정도로 가증스럽고 시끄러운 녀석들... >>482

#481 이름없음 2019/09/02 17:32:04

발판

#482 이름없음 2019/09/02 17:32:26

매미는 울다가 웃었다.

#483 이름없음 2019/09/02 17:54:42

매미 어제 매미가 우리 집을 찾아왔다 그리고 울었다 매우 시끄러웠다 저것들을 싹 다 잡아서 매미구이로 만들어버리고 싶었을 만큼... 시끄러웠다. 매-앰 맴맴맴 매-앰 내가 따라할 정도로 가증스럽고 시끄러운 녀석들... 매미는 울다가 웃었다. >>485

#484 이름없음 2019/09/02 18:44:05

자신을 매미구이로 만들고 싶어하는 화자의 강렬한 열망을 느꼈기 때문일까, 매미는 구슬프게 맴맴 울다가도 죽기 전에 짝은 만나고 죽어야겠다는 의지로 더욱 크게 미친듯이 맴맴 웃어댔다.

#485 이름없음 2019/09/02 19:10:12

>>484

#486 ◆asi9BAo6pdV 2019/09/02 20:15:38

매미 어제 매미가 우리 집을 찾아왔다 그리고 울었다 매우 시끄러웠다 저것들을 싹 다 잡아서 매미구이로 만들어버리고 싶었을 만큼... 시끄러웠다. 매-앰 맴맴맴 매-앰 내가 따라할 정도로 가증스럽고 시끄러운 녀석들... 매미는 울다가 웃었다. 자신을 매미구이로 만들고 싶어하는 화자의 강렬한 열망을 느꼈기 때문일까, 매미는 구슬프게 맴맴 울다가도 죽기 전에 짝은 만나고 죽어야겠다는 의지로 더욱 크게 미친듯이 맴맴 웃어댔다 >>488

#487 이름없음 2019/09/03 01:40:52

ㅂㅍ

#488 이름없음 2019/09/03 08:56:20

새총을 들고 와 쏴 죽이기로 하였다.

#489 이름없음 2019/09/03 13:08:30

매미 어제 매미가 우리 집을 찾아왔다 그리고 울었다 매우 시끄러웠다 저것들을 싹 다 잡아서 매미구이로 만들어버리고 싶었을 만큼... 시끄러웠다. 매-앰 맴맴맴 매-앰 내가 따라할 정도로 가증스럽고 시끄러운 녀석들... 매미는 울다가 웃었다. 자신을 매미구이로 만들고 싶어하는 화자의 강렬한 열망을 느꼈기 때문일까, 매미는 구슬프게 맴맴 울다가도 죽기 전에 짝은 만나고 죽어야겠다는 의지로 더욱 크게 미친듯이 맴맴 웃어댔다 새총을 들고 와 쏴 죽이기로 하였다. >>491

#490 이름없음 2019/09/03 14:18:00

#491 이름없음 2019/09/03 14:29:14

하지만 새총에 맞은 것은 꿩이였다. 매미는 그걸 비웃기라도하듯 더더욱 거세게 울어댔다.

#492 ◆asi9BAo6pdV 2019/09/03 14:54:02

매미 어제 매미가 우리 집을 찾아왔다 그리고 울었다 매우 시끄러웠다 저것들을 싹 다 잡아서 매미구이로 만들어버리고 싶었을 만큼... 시끄러웠다. 매-앰 맴맴맴 매-앰 내가 따라할 정도로 가증스럽고 시끄러운 녀석들... 매미는 울다가 웃었다. 자신을 매미구이로 만들고 싶어하는 화자의 강렬한 열망을 느꼈기 때문일까, 매미는 구슬프게 맴맴 울다가도 죽기 전에 짝은 만나고 죽어야겠다는 의지로 더욱 크게 미친듯이 맴맴 웃어댔다 새총을 들고 와 쏴 죽이기로 하였다. 하지만 새총에 맞은 것은 꿩이였다. 매미는 그걸 비웃기라도하듯 더더욱 거세게 울어댔다. >>494

#493 이름없음 2019/09/03 15:56:46

정신을 차린 꿩은 가만히 지나가던 나를 공격한 게 누구냐며 길길이 날뛰었다. 나는 바로 새총을 숨기고 말없이 매미를 가리켰다.

#494 이름없음 2019/09/03 15:56:58

>>493

#495 이름없음 2019/09/03 15:59:41

드디어 매미 퇴치...?

#496 ◆asi9BAo6pdV 2019/09/03 15:59:55

매미 어제 매미가 우리 집을 찾아왔다 그리고 울었다 매우 시끄러웠다 저것들을 싹 다 잡아서 매미구이로 만들어버리고 싶었을 만큼... 시끄러웠다. 매-앰 맴맴맴 매-앰 내가 따라할 정도로 가증스럽고 시끄러운 녀석들... 매미는 울다가 웃었다. 자신을 매미구이로 만들고 싶어하는 화자의 강렬한 열망을 느꼈기 때문일까, 매미는 구슬프게 맴맴 울다가도 죽기 전에 짝은 만나고 죽어야겠다는 의지로 더욱 크게 미친듯이 맴맴 웃어댔다 새총을 들고 와 쏴 죽이기로 하였다. 하지만 새총에 맞은 것은 꿩이였다. 매미는 그걸 비웃기라도하듯 더더욱 거세게 울어댔다. 꿩은 가만히 지나가던 내게 공격을 가한 게 누구냐며 날뛰었다. 나는 바로 새총을 숨기고 말없이 매미를 가리켰다. >>502

#497 이름없음 2019/09/03 16:45:49

#498 이름없음 2019/09/03 16:46:54

ㅂㅍ

#499 이름없음 2019/09/03 16:49:15

텀이 너무 길어...

#500 이름없음 2019/09/03 16:50:42

1

#501 이름없음 2019/09/03 16:50:46

2

#502 이름없음 2019/09/03 16:50:51

그말을 믿은 꿩은 매미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매미를 공격한다!!!!

#503 이름없음 2019/09/03 16:51:07

매미는 꿩에게 잡혔다.

#504 이름없음 2019/09/03 16:51:37

.

#505 ◆asi9BAo6pdV 2019/09/03 16:54:39

텀을 짧게 잡으면 몇 레스를 한꺼번에 잡아드시는 분이 계셔서.. 귀찮아서 그랬어 미안 레더들 앵커 걸려있는 거 보고도 그러길래

#506 이름없음 2019/09/03 16:56:14

길게 잡아도 걘 잡아먹는걸... 게다가 요즘엔 지능적으로 변해서 저 레스도 본인이 아닌척했다가 나중에 수정할수도 있고 지금 504랑 501 500 레스랑 아이디가 다른것만봐도...02가 본인일수도 있는데 수정하기 전까지는 모르겠네...

#507 이름없음 2019/09/03 16:56:40

>>505 점충 때문에 그런 거라면 이해해. 괜찮아.

#508 ◆asi9BAo6pdV 2019/09/03 17:08:02

>>506 그건 그렇긴 하지 그런데 내가 늘 스레딕에 상주하는 것도 아닌데다 이렇게 하면 가속해주는 레스주들이 있어서 조금은 숫자 레스로 덜 가득 차더라고 물론 상대가 데이터 써서 가속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렇게 하는 게 비교적 더 나은 것 같아서 전 판처럼 97, 98정도에서 02까지 앵커를 던지는 방식 그대로 가기로 했어 늦었지만 양해를 구할게 레더들

#509 ◆asi9BAo6pdV 2019/09/03 17:08:20

매미 어제 매미가 우리 집을 찾아왔다 그리고 울었다 매우 시끄러웠다 저것들을 싹 다 잡아서 매미구이로 만들어버리고 싶었을 만큼... 시끄러웠다. 매-앰 맴맴맴 매-앰 내가 따라할 정도로 가증스럽고 시끄러운 녀석들... 매미는 울다가 웃었다. 자신을 매미구이로 만들고 싶어하는 화자의 강렬한 열망을 느꼈기 때문일까, 매미는 구슬프게 맴맴 울다가도 죽기 전에 짝은 만나고 죽어야겠다는 의지로 더욱 크게 미친듯이 맴맴 웃어댔다 새총을 들고 와 쏴 죽이기로 하였다. 하지만 새총에 맞은 것은 꿩이였다. 매미는 그걸 비웃기라도하듯 더더욱 거세게 울어댔다. 꿩은 가만히 지나가던 내게 공격을 가한 게 누구냐며 날뛰었다. 나는 바로 새총을 숨기고 말없이 매미를 가리켰다. 그말을 믿은 꿩은 매미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매미를 공격한다!!!! >>511

#510 이름없음 2019/09/03 17:10:47

그래도 내가 생각하는 방향으로 악화되지 않길 바라는 수밖에 없겠네 그럼...

#511 이름없음 2019/09/03 17:24:49

가라!! 피죤!!

#512 ◆asi9BAo6pdV 2019/09/03 17:28:12

매미 어제 매미가 우리 집을 찾아왔다 그리고 울었다 매우 시끄러웠다 저것들을 싹 다 잡아서 매미구이로 만들어버리고 싶었을 만큼... 시끄러웠다. 매-앰 맴맴맴 매-앰 내가 따라할 정도로 가증스럽고 시끄러운 녀석들... 매미는 울다가 웃었다. 자신을 매미구이로 만들고 싶어하는 화자의 강렬한 열망을 느꼈기 때문일까, 매미는 구슬프게 맴맴 울다가도 죽기 전에 짝은 만나고 죽어야겠다는 의지로 더욱 크게 미친듯이 맴맴 웃어댔다 새총을 들고 와 쏴 죽이기로 하였다. 하지만 새총에 맞은 것은 꿩이였다. 매미는 그걸 비웃기라도하듯 더더욱 거세게 울어댔다. 꿩은 가만히 지나가던 내게 공격을 가한 게 누구냐며 날뛰었다. 나는 바로 새총을 숨기고 말없이 매미를 가리켰다. 그말을 믿은 꿩은 매미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매미를 공격한다!!!! 가라!! 피죤!! >>514

#513 이름없음 2019/09/03 17:34:53

#514 이름없음 2019/09/03 17:39:21

피-존-!!!

#515 ◆asi9BAo6pdV 2019/09/03 17:43:45

매미 어제 매미가 우리 집을 찾아왔다 그리고 울었다 매우 시끄러웠다 저것들을 싹 다 잡아서 매미구이로 만들어버리고 싶었을 만큼... 시끄러웠다. 매-앰 맴맴맴 매-앰 내가 따라할 정도로 가증스럽고 시끄러운 녀석들... 매미는 울다가 웃었다. 자신을 매미구이로 만들고 싶어 하는 화자의 강렬한 열망을 느꼈기 때문일까, 매미는 구슬프게 맴맴 울다가도 죽기 전에 짝은 만나고 죽어야겠다는 의지로 더욱 크게 미친 듯이 맴맴 웃어댔다 새총을 들고 와 쏴 죽이기로 하였다. 하지만 새총에 맞은 것은 꿩이었다. 매미는 그걸 비웃기라도 하듯 더더욱 거세게 울어댔다. 꿩은 가만히 지나가던 내게 공격을 가한 게 누구냐며 날뛰었다. 나는 바로 새총을 숨기고 말없이 매미를 가리켰다. 그 말을 믿은 꿩은 매미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매미를 공격한다!!!! 가라!! 피죤!! 피-존-!!!

#516 ◆asi9BAo6pdV 2019/09/03 17:44:15

과연 그 결말은...? 다음 주제 >>518

#517 이름없음 2019/09/03 17:48:41

빨래는 피존~할려고 했는데 끝났넹

#518 이름없음 2019/09/03 17:50:57

정어리파이 레시피

#519 이름없음 2019/09/03 17:59:09

>>517 많이 길어진 것 같아서 끊은 건데 좀 일찍 끝냈나.. 다음 기회를 한번 노려보는 건 어때?

#520 ◆asi9BAo6pdV 2019/09/03 18:01:03
정어리파이 레시피 첫 줄 >>522

정어리파이 레시피 첫 줄 >>522

#521 이름없음 2019/09/03 18:49:29

정어리...

#522 이름없음 2019/09/03 18:56:29

1. 일반적인 고기 파이를 만들 때의 재료들과, 머리가 잘 붙어있는 싱싱한 8~10마리의 정어리들을 준비한다.

#523 ◆asi9BAo6pdV 2019/09/03 19:01:17

정어리파이 레시피 1. 일반적인 고기 파이를 만들 때의 재료들과, 머리가 잘 붙어있는 싱싱한 8~10마리의 정어리들을 준비한다. 정상적인데? >>525

#524 이름없음 2019/09/03 19:18:06

#525 이름없음 2019/09/03 19:37:33

이 때 사용할 정어리는 본인이 직접 잡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분께서 싫어하실 거에요.

#526 ◆asi9BAo6pdV 2019/09/03 19:55:29

정어리파이 레시피 1. 일반적인 고기 파이를 만들 때의 재료들과, 머리가 잘 붙어있는 싱싱한 8~10마리의 정어리들을 준비한다. 이 때 사용할 정어리는 본인이 직접 잡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분께서 싫어하실 거에요. 어떤 분이시길래.. >>528

#527 이름없음 2019/09/03 20:00:38

발판

#528 이름없음 2019/09/03 21:04:58

2. 파이의 밑부분을 먼저 깔아주고 포크로 숨구멍을 내줍시다. 찢으면 다시 만들어야 하는 거 아시죠?

#529 이름없음 2019/09/03 21:07:29

가속+!

#530 ◆asi9BAo6pdV 2019/09/03 21:19:36

정어리파이 레시피 1. 일반적인 고기 파이를 만들 때의 재료들과, 머리가 잘 붙어있는 싱싱한 8~10마리의 정어리들을 준비한다. 이 때 사용할 정어리는 본인이 직접 잡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분께서 싫어하실 거에요. 2. 파이의 밑부분을 먼저 깔아주고 포크로 숨구멍을 내줍시다. 찢으면 다시 만들어야 하는 거 아시죠? 팔딱팔딱 살아 숨쉬는 정어리들 >>532

#531 이름없음 2019/09/03 22:10:33

ㅂㅍ

#532 이름없음 2019/09/03 22:38:36

3. 이제 내가 먹어줍니다

#533 ◆asi9BAo6pdV 2019/09/03 23:10:44

정어리파이 레시피 1. 일반적인 고기 파이를 만들 때의 재료들과, 머리가 잘 붙어있는 싱싱한 8~10마리의 정어리들을 준비한다. 이 때 사용할 정어리는 본인이 직접 잡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분께서 싫어하실 거에요. 2. 파이의 밑부분을 먼저 깔아주고 포크로 숨구멍을 내줍시다. 찢으면 다시 만들어야 하는 거 아시죠? 3. 이제 내가 먹어줍니다 (챱챱챱) >>535

#534 이름없음 2019/09/04 00:32:01

그거 안 구워?!

#535 이름없음 2019/09/04 00:45:56

4. 이런, 정어리까지 다 먹어버렸네요! 다시 잡으러 1번으로 돌아갑니다.

#536 ◆asi9BAo6pdV 2019/09/04 01:09:05

정어리파이 레시피 1. 일반적인 고기 파이를 만들 때의 재료들과, 머리가 잘 붙어있는 싱싱한 8~10마리의 정어리들을 준비한다. 이 때 사용할 정어리는 본인이 직접 잡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분께서 싫어하실 거에요. 2. 파이의 밑부분을 먼저 깔아주고 포크로 숨구멍을 내줍시다. 찢으면 다시 만들어야 하는 거 아시죠? 3. 이제 내가 먹어줍니다 4. 이런, 정어리까지 다 먹어버렸네요! 다시 잡으러 1번으로 돌아갑니다. ㅋㅋㅋㅋㅋㅋ >>538

#537 이름없음 2019/09/04 08:15:11

발판

#538 이름없음 2019/09/04 10:10:49

5. 자! 다 잡았죠? 그럼 손질하고 파이를 꾸며주시고 구워줍니다!

#539 ◆asi9BAo6pdV 2019/09/04 10:53:09

정어리파이 레시피 1. 일반적인 고기 파이를 만들 때의 재료들과, 머리가 잘 붙어있는 싱싱한 8~10마리의 정어리들을 준비한다. 이 때 사용할 정어리는 본인이 직접 잡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분께서 싫어하실 거에요. 2. 파이의 밑부분을 먼저 깔아주고 포크로 숨구멍을 내줍시다. 찢으면 다시 만들어야 하는 거 아시죠? 3. 이제 내가 먹어줍니다 4. 이런, 정어리까지 다 먹어버렸네요! 다시 잡으러 1번으로 돌아갑니다. 5. 자! 다 잡았죠? 그럼 손질하고 파이를 꾸며주시고 구워줍니다! 와! >>541

#540 이름없음 2019/09/04 15:40:34

#541 이름없음 2019/09/04 18:53:06

6. 다 구워지면 맛있게 먹어 줍시다!!

#542 ◆asi9BAo6pdV 2019/09/04 19:57:43

정어리파이 레시피 1. 일반적인 고기 파이를 만들 때의 재료들과, 머리가 잘 붙어있는 싱싱한 8~10마리의 정어리들을 준비한다. 이 때 사용할 정어리는 본인이 직접 잡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분께서 싫어하실 거에요. 2. 파이의 밑부분을 먼저 깔아주고 포크로 숨구멍을 내줍시다. 찢으면 다시 만들어야 하는 거 아시죠? 3. 이제 내가 먹어줍니다 4. 이런, 정어리까지 다 먹어버렸네요! 다시 잡으러 1번으로 돌아갑니다. 5. 자! 다 잡았죠? 그럼 손질하고 파이를 꾸며주시고 구워줍니다! 6. 다 구워지면 맛있게 먹어 줍시다!!

#543 ◆asi9BAo6pdV 2019/09/04 19:58:02

여기서 더 쓸지 말지 정해줘 >>545

#544 이름없음 2019/09/04 20:26:33

#545 이름없음 2019/09/04 23:23:17

1

#546 ◆asi9BAo6pdV 2019/09/05 00:15:30

그럼 마지막 줄을 정해줘 >>548

#547 이름없음 2019/09/05 00:39:52

#548 이름없음 2019/09/05 00:40:54

7. 다 쓰고 남은 걸로 또다른 파이로 만들고 이제 정리합시다. 더러우면 입맛 떨어지니까요♡

#549 ◆asi9BAo6pdV 2019/09/05 08:22:28
정어리파이 레시피 1. 일반적인 고기 파이를 만들 때의 재료들과, 머리가 잘 붙어있는 싱싱한 8~10마리의 정어리들을 준비한다. 이 때 사용할

정어리파이 레시피 1. 일반적인 고기 파이를 만들 때의 재료들과, 머리가 잘 붙어있는 싱싱한 8~10마리의 정어리들을 준비한다. 이 때 사용할 정어리는 본인이 직접 잡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분께서 싫어하실 거예요. 2. 파이의 밑 부분을 먼저 깔아주고 포크로 숨구멍을 내줍시다. 찢으면 다시 만들어야 하는 거 아시죠? 3. 이제 내가 먹어줍니다 4. 이런, 정어리까지 다 먹어버렸네요! 다시 잡으러 1번으로 돌아갑니다. 5. 자! 다 잡았죠? 그럼 손질하고 파이를 꾸며주시고 구워줍니다! 6. 다 구워지면 맛있게 먹어 줍시다!! 7. 다 쓰고 남은 걸로 또 다른 파이로 만들고 이제 정리합시다. 더러우면 입맛 떨어지니까요♡

#550 ◆asi9BAo6pdV 2019/09/05 08:22:43

다음 주제 >>552

#551 이름없음 2019/09/05 10:31:13

#552 이름없음 2019/09/05 11:12:48

2020년 패션 트렌드

#553 ◆asi9BAo6pdV 2019/09/05 12:53:15

2020년 패션 트렌드 첫 줄 >>555

#554 이름없음 2019/09/05 14:16:34

발판

#555 이름없음 2019/09/05 15:21:02

여름철의 단골 손님인 매미를 상징하는 매미 올라이징

#556 이름없음 2019/09/05 15:22:33

이런 식으로 하면 되려나

#557 ◆asi9BAo6pdV 2019/09/05 15:32:30

2020년 패션 트렌드 여름철의 단골 손님인 매미를 상징하는 매미 올라이징 >>559

#558 이름없음 2019/09/05 17:18:35

#559 이름없음 2019/09/05 19:04:15

진짜 매미처럼 보이는 신기함!!!

#560 ◆asi9BAo6pdV 2019/09/05 22:00:24

2020년 패션 트렌드 여름철의 단골 손님인 매미를 상징하는 매미 올라이징 진짜 매미처럼 보이는 신기함!!! >>562

#561 이름없음 2019/09/05 22:21:18

발판

#562 이름없음 2019/09/06 00:05:48

빠밤!

#563 ◆asi9BAo6pdV 2019/09/06 00:06:47

2020년 패션 트렌드 여름철의 단골 손님인 매미를 상징하는 매미 올라이징 진짜 매미처럼 보이는 신기함!!! 빠밤! >>565

#564 이름없음 2019/09/06 00:53:30

ㅂㅍ

#565 이름없음 2019/09/06 00:54:23

나무가 타고 싶을 때, 눈치 보지 않고 매달릴 수 있는 완전 무장 패션!

#566 이름없음 2019/09/06 08:20:28

ㅂㅍ

#567 ◆asi9BAo6pdV 2019/09/06 10:59:44

2020년 패션 트렌드 여름철의 단골 손님인 매미를 상징하는 매미 올라이징 진짜 매미처럼 보이는 신기함!!! 빠밤! 나무가 타고 싶을 때, 눈치 보지 않고 매달릴 수 있는 완전 무장 패션! >>569

#568 이름없음 2019/09/06 13:30:25

#569 이름없음 2019/09/06 14:09:02

이것만 있으면 당신도 진짜 매미! 개미한테 끌려갈지도 모른다?!

#570 ◆asi9BAo6pdV 2019/09/06 14:56:04

2020년 패션 트렌드 여름철의 단골 손님인 매미를 상징하는 매미 올라이징 진짜 매미처럼 보이는 신기함!!! 빠밤! 나무가 타고 싶을 때, 눈치 보지 않고 매달릴 수 있는 완전 무장 패션! 이것만 있으면 당신도 진짜 매미! 개미한테 끌려갈지도 모른다?! >>572

#571 이름없음 2019/09/06 17:27:26

척박한 인간 사회에 탄산과도 같은 자극을 주기 위해 강림한거대 매미가 된 기분을 느끼고 싶다면, 매미 올라이징!

#572 이름없음 2019/09/06 18:40:30

>>571

#573 이름없음 2019/09/06 19:17:03

2020년 패션 트렌드 여름철의 단골 손님인 매미를 상징하는 매미 올라이징 진짜 매미처럼 보이는 신기함!!! 빠밤! 나무가 타고 싶을 때, 눈치 보지 않고 매달릴 수 있는 완전 무장 패션! 이것만 있으면 당신도 진짜 매미! 개미한테 끌려갈지도 모른다?! 척박한 인간 사회에 탄산과도 같은 자극을 주기 위해 강림한거대 매미가 된 기분을 느끼고 싶다면, 매미 올라이징! >>575

#574 이름없음 2019/09/06 20:17:36

2020년 여름을 강타할 예정!! 절대로 놓치지 마세요!!

#575 이름없음 2019/09/07 00:10:15

>>574

#576 ◆asi9BAo6pdV 2019/09/07 00:12:00

2020년 패션 트렌드 여름철의 단골손님인 매미를 상징하는 매미 올라이징 진짜 매미처럼 보이는 신기함!!! 빠밤! 나무가 타고 싶을 때, 눈치 보지 않고 매달릴 수 있는 완전 무장 패션! 이것만 있으면 당신도 진짜 매미! 개미한테 끌려갈지도 모른다?! 척박한 인간 사회에 탄산과도 같은 자극을 주기 위해 강림한 거대 매미가 된 기분을 느끼고 싶다면, 매미 올라이징! 2020년 여름을 강타할 예정!! 절대로 놓치지 마세요!!

#577 ◆asi9BAo6pdV 2019/09/07 00:12:50

뭔가 홈쇼핑 멘트처럼 변해버렸는데... 뭐 좋은 게 좋은 거지 뭐 다음 주제 >>579

#578 이름없음 2019/09/07 00:18:29

가속

#579 이름없음 2019/09/07 00:26:41

여행지에서 만난 외국인과의 대화

#580 이름없음 2019/09/07 09:27:20

어... 잘 이뤄지나? 그 대화?

#581 ◆asi9BAo6pdV 2019/09/07 09:27:48

여행지에서 만난 외국인과의 대화 첫 줄 >>583

#582 이름없음 2019/09/07 10:20:17

#583 이름없음 2019/09/07 14:04:05

우왕 안녕하세요 ㅎㅎ

#584 ◆asi9BAo6pdV 2019/09/07 14:35:01

여행지에서 만난 외국인과의 대화 우왕 안녕하세요 ㅎㅎ >>586

#585 이름없음 2019/09/07 15:43:43

눼... 어.. 아, 안녕하쒜요.. 길을 좀 뭅고 시픈데..

#586 이름없음 2019/09/07 16:07:41

>>585

#587 ◆asi9BAo6pdV 2019/09/07 18:04:00

뒷담판 보니까 점충 파업했다고 하네 이제 앵커 편하게 던져도 되겠다

#588 ◆asi9BAo6pdV 2019/09/07 18:05:55

여행지에서 만난 외국인과의 대화 우왕 안녕하세요 ㅎㅎ 눼... 어.. 아, 안녕하쒜요.. 길을 좀 뭅고 시픈데.. >>590

#589 이름없음 2019/09/07 18:14:04

ㅂㅍ

#590 이름없음 2019/09/07 18:20:58

네!! 어디 말씀하시는거에요??

#591 ◆asi9BAo6pdV 2019/09/07 20:06:17

여행지에서 만난 외국인과의 대화 우왕 안녕하세요 ㅎㅎ 눼... 어.. 아, 안녕하쒜요.. 길을 좀 뭅고 시픈데.. 네!! 어디 말씀하시는거에요?? >>593

#592 이름없음 2019/09/07 20:53:43

#593 이름없음 2019/09/07 20:57:14

니 마음 속으로 가는 길

#594 ◆asi9BAo6pdV 2019/09/07 21:03:42

여행지에서 만난 외국인과의 대화 우왕 안녕하세요 ㅎㅎ 눼... 어.. 아, 안녕하쒜요.. 길을 좀 뭅고 시픈데.. 네!! 어디 말씀하시는거에요?? 니 마음 속으로 가는 길 갑작스러운 플러팅?! >>596

#595 이름없음 2019/09/07 23:47:30

발판

#596 이름없음 2019/09/07 23:56:41

안돼요 저는 집에 애인 같은 토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597 ◆asi9BAo6pdV 2019/09/08 00:06:17

여행지에서 만난 외국인과의 대화 우왕 안녕하세요 ㅎㅎ 눼... 어.. 아, 안녕하쒜요.. 길을 좀 뭅고 시픈데.. 네!! 어디 말씀하시는거에요?? 니 마음 속으로 가는 길 안돼요 저는 집에 애인 같은 토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상대는 강력한 거절 의사를 내보였다! >>599

#598 이름없음 2019/09/08 01:35:52

날 밟고 가

#599 이름없음 2019/09/08 09:52:19

그럼 친구라도...

#600 ◆asi9BAo6pdV 2019/09/08 13:20:01

여행지에서 만난 외국인과의 대화 우왕 안녕하세요 ㅎㅎ 눼... 어.. 아, 안녕하쒜요.. 길을 좀 뭅고 시픈데.. 네!! 어디 말씀하시는거에요?? 니 마음 속으로 가는 길 안돼요 저는 집에 애인 같은 토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친구라도... (질척질척) >>602

#601 이름없음 2019/09/08 13:22:44

#602 이름없음 2019/09/08 15:31:03

저희 이번에 처음 만난 초면이잖아요 뭘 믿고 친구를 해요

#603 이름없음 2019/09/08 18:40:42

여행지에서 만난 외국인과의 대화 우왕 안녕하세요 ㅎㅎ 눼... 어.. 아, 안녕하쒜요.. 길을 좀 뭅고 시픈데.. 네!! 어디 말씀하시는거에요?? 니 마음 속으로 가는 길 안돼요 저는 집에 애인 같은 토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친구라도... 저희 이번에 처음 만난 초면이잖아요 뭘 믿고 친구를 해요 >>605

#604 이름없음 2019/09/08 19:16:53

그럼 sns 친구라도 해요

#605 이름없음 2019/09/08 19:46:11

후... 어쩔 수 없죠. 그러면 보증이라도 서주세요.

#606 이름없음 2019/09/08 19:50:41

ㄱㅅ!

#607 이름없음 2019/09/08 20:19:28

여행지에서 만난 외국인과의 대화 우왕 안녕하세요 ㅎㅎ 눼... 어.. 아, 안녕하쒜요.. 길을 좀 뭅고 시픈데.. 네!! 어디 말씀하시는거에요?? 니 마음 속으로 가는 길 안돼요 저는 집에 애인 같은 토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친구라도... 저희 이번에 처음 만난 초면이잖아요 뭘 믿고 친구를 해요 후... 어쩔 수 없죠. 그러면 보증이라도 서주세요. >>609

#608 이름없음 2019/09/08 20:40:00

ㅂㅍ

#609 이름없음 2019/09/08 20:40:14

그래요? 그럼 써드리죠, 보증.

#610 이름없음 2019/09/08 20:40:18

됐고, 걍 오늘부터 1일 합시다

#611 ◆asi9BAo6pdV 2019/09/08 21:09:13

여행지에서 만난 외국인과의 대화 우왕 안녕하세요 ㅎㅎ 눼... 어.. 아, 안녕하쒜요.. 길을 좀 뭅고 시픈데.. 네!! 어디 말씀하시는거에요?? 니 마음 속으로 가는 길 안돼요 저는 집에 애인 같은 토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친구라도... 저희 이번에 처음 만난 초면이잖아요 뭘 믿고 친구를 해요 후... 어쩔 수 없죠. 그러면 보증이라도 서주세요. 그래요? 그럼 써드리죠, 보증. ?! >>613

#612 이름없음 2019/09/09 00:06:07

#613 이름없음 2019/09/09 00:38:54

당신은 왜 친구도 아닌데 보증을 서 주시는 거죠??

#614 ◆asi9BAo6pdV 2019/09/09 00:44:27

여행지에서 만난 외국인과의 대화 우왕 안녕하세요 ㅎㅎ 눼... 어.. 아, 안녕하쒜요.. 길을 좀 뭅고 시픈데.. 네!! 어디 말씀하시는거에요?? 니 마음 속으로 가는 길 안돼요 저는 집에 애인 같은 토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친구라도... 저희 이번에 처음 만난 초면이잖아요 뭘 믿고 친구를 해요 후... 어쩔 수 없죠. 그러면 보증이라도 서주세요. 그래요? 그럼 써드리죠, 보증. 당신은 왜 친구도 아닌데 보증을 서 주시는 거죠?? 그러게... >>616

#615 이름없음 2019/09/09 00:45:11

봘퐌

#616 이름없음 2019/09/09 08:23:49

제가 바보도 아니고 진짜 보증 같은걸 해주겠습니까? 그냥 오늘부터 내꺼해라

#617 이름없음 2019/09/09 13:08:32

여행지에서 만난 외국인과의 대화 우왕 안녕하세요 ㅎㅎ 눼... 어.. 아, 안녕하쒜요.. 길을 좀 뭅고 시픈데.. 네!! 어디 말씀하시는거에요?? 니 마음 속으로 가는 길 안돼요 저는 집에 애인 같은 토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친구라도... 저희 이번에 처음 만난 초면이잖아요 뭘 믿고 친구를 해요 후... 어쩔 수 없죠. 그러면 보증이라도 서주세요. 그래요? 그럼 써드리죠, 보증. 당신은 왜 친구도 아닌데 보증을 서 주시는 거죠?? 제가 바보도 아니고 진짜 보증 같은걸 해주겠습니까? 그냥 오늘부터 내꺼해라 >>619

#618 이름없음 2019/09/09 14:21:53

??

#619 이름없음 2019/09/09 14:37:31

안 돼요, 싫어요, 하지 마세요! 꺄악!

#620 이름없음 2019/09/09 14:55:36

여행지에서 만난 외국인과의 대화 우왕 안녕하세요 ㅎㅎ 눼... 어.. 아, 안녕하쒜요.. 길을 좀 뭅고 시픈데.. 네!! 어디 말씀하시는거에요?? 니 마음 속으로 가는 길 안돼요 저는 집에 애인 같은 토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친구라도... 저희 이번에 처음 만난 초면이잖아요 뭘 믿고 친구를 해요 후... 어쩔 수 없죠. 그러면 보증이라도 서주세요. 그래요? 그럼 써드리죠, 보증. 당신은 왜 친구도 아닌데 보증을 서 주시는 거죠?? 제가 바보도 아니고 진짜 보증 같은걸 해주겠습니까? 그냥 오늘부터 내꺼해라 안 돼요, 싫어요, 하지 마세요! 꺄악! >>622

#621 이름없음 2019/09/09 15:00:17

ㅂㅍ

#622 이름없음 2019/09/09 15:54:37

!!!!

#623 이름없음 2019/09/09 16:52:37

여행지에서 만난 외국인과의 대화 우왕 안녕하세요 ㅎㅎ 눼... 어.. 아, 안녕하쒜요.. 길을 좀 뭅고 시픈데.. 네!! 어디 말씀하시는거에요?? 니 마음 속으로 가는 길 안돼요 저는 집에 애인 같은 토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친구라도... 저희 이번에 처음 만난 초면이잖아요 뭘 믿고 친구를 해요 후... 어쩔 수 없죠. 그러면 보증이라도 서주세요. 그래요? 그럼 써드리죠, 보증. 당신은 왜 친구도 아닌데 보증을 서 주시는 거죠?? 제가 바보도 아니고 진짜 보증 같은걸 해주겠습니까? 그냥 오늘부터 내꺼해라 안 돼요, 싫어요, 하지 마세요! 꺄악! !!!! >>625

#624 이름없음 2019/09/09 17:35:21

#625 이름없음 2019/09/10 10:36:05

경찰이다! 손 들어!

#626 이름없음 2019/09/10 10:42:14

여행지에서 만난 외국인과의 대화 우왕 안녕하세요 ㅎㅎ 눼... 어.. 아, 안녕하쒜요.. 길을 좀 뭅고 시픈데.. 네!! 어디 말씀하시는거에요?? 니 마음 속으로 가는 길 안돼요 저는 집에 애인 같은 토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친구라도... 저희 이번에 처음 만난 초면이잖아요 뭘 믿고 친구를 해요 후... 어쩔 수 없죠. 그러면 보증이라도 서주세요. 그래요? 그럼 써드리죠, 보증. 당신은 왜 친구도 아닌데 보증을 서 주시는 거죠?? 제가 바보도 아니고 진짜 보증 같은걸 해주겠습니까? 그냥 오늘부터 내꺼해라 안 돼요, 싫어요, 하지 마세요! 꺄악! !!!! 경찰이다! 손 들어! >>628

#627 이름없음 2019/09/10 13:13:31

ㅂㅍ

#628 이름없음 2019/09/10 17:22:49

젠장! 들켰다! 도망가야 돼!!

#629 ◆asi9BAo6pdV 2019/09/10 18:04:15

여행지에서 만난 외국인과의 대화 우왕 안녕하세요 ㅎㅎ 눼... 어.. 아, 안녕하쒜요.. 길을 좀 뭅고 시픈데.. 네!! 어디 말씀하시는거에요?? 니 마음 속으로 가는 길 안돼요 저는 집에 애인 같은 토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친구라도... 저희 이번에 처음 만난 초면이잖아요 뭘 믿고 친구를 해요 후... 어쩔 수 없죠. 그러면 보증이라도 서주세요. 그래요? 그럼 써드리죠, 보증. 당신은 왜 친구도 아닌데 보증을 서 주시는 거죠?? 제가 바보도 아니고 진짜 보증 같은걸 해주겠습니까? 그냥 오늘부터 내꺼해라 안 돼요, 싫어요, 하지 마세요! 꺄악! !!!! 경찰이다! 손 들어! 젠장! 들켰다! 도망가야 돼!! >>631

#630 이름없음 2019/09/10 18:07:15

ㅂㅍ

#631 이름없음 2019/09/10 18:07:41

당신을 내 마음을 훔친 죄로 체포합니다.

#632 ◆asi9BAo6pdV 2019/09/10 18:12:59

여행지에서 만난 외국인과의 대화 우왕 안녕하세요 ㅎㅎ 눼... 어.. 아, 안녕하쒜요.. 길을 좀 뭅고 시픈데.. 네!! 어디 말씀하시는거에요?? 니 마음 속으로 가는 길 안돼요 저는 집에 애인 같은 토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친구라도... 저희 이번에 처음 만난 초면이잖아요 뭘 믿고 친구를 해요 후... 어쩔 수 없죠. 그러면 보증이라도 서주세요. 그래요? 그럼 써드리죠, 보증. 당신은 왜 친구도 아닌데 보증을 서 주시는 거죠?? 제가 바보도 아니고 진짜 보증 같은걸 해주겠습니까? 그냥 오늘부터 내꺼해라 안 돼요, 싫어요, 하지 마세요! 꺄악! !!!! 경찰이다! 손 들어! 젠장! 들켰다! 도망가야 돼!! 당신을 내 마음을 훔친 죄로 체포합니다. 그 짧은 사이에?! >>634

#633 이름없음 2019/09/10 19:59:13

ㅂㅍ

#634 이름없음 2019/09/11 01:47:56

아아- 역시 나란사람☆ 하지만 난 이 자리를 뜨겠어!

#635 ◆asi9BAo6pdV 2019/09/11 02:08:47

여행지에서 만난 외국인과의 대화 우왕 안녕하세요 ㅎㅎ 눼... 어.. 아, 안녕하쒜요.. 길을 좀 뭅고 시픈데.. 네!! 어디 말씀하시는거에요?? 니 마음 속으로 가는 길 안돼요 저는 집에 애인 같은 토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친구라도... 저희 이번에 처음 만난 초면이잖아요 뭘 믿고 친구를 해요 후... 어쩔 수 없죠. 그러면 보증이라도 서주세요. 그래요? 그럼 써드리죠, 보증. 당신은 왜 친구도 아닌데 보증을 서 주시는 거죠?? 제가 바보도 아니고 진짜 보증 같은걸 해주겠습니까? 그냥 오늘부터 내꺼해라 안 돼요, 싫어요, 하지 마세요! 꺄악! !!!! 경찰이다! 손 들어! 젠장! 들켰다! 도망가야 돼!! 당신을 내 마음을 훔친 죄로 체포합니다. 아아- 역시 나란사람☆ 하지만 난 이 자리를 뜨겠어! 어디가... >>637

#636 이름없음 2019/09/11 10:50:04

ㅂㅍ

#637 이름없음 2019/09/11 12:26:15

세굿바!

#638 ◆asi9BAo6pdV 2019/09/11 12:31:06

여행지에서 만난 외국인과의 대화 우왕 안녕하세요 ㅎㅎ 눼... 어.. 아, 안녕하쒜요.. 길을 좀 뭅고 시픈데.. 네!! 어디 말씀하시는거에요?? 니 마음 속으로 가는 길 안돼요 저는 집에 애인 같은 토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친구라도... 저희 이번에 처음 만난 초면이잖아요 뭘 믿고 친구를 해요 후... 어쩔 수 없죠. 그러면 보증이라도 서주세요. 그래요? 그럼 써드리죠, 보증. 당신은 왜 친구도 아닌데 보증을 서 주시는 거죠?? 제가 바보도 아니고 진짜 보증 같은걸 해주겠습니까? 그냥 오늘부터 내꺼해라 안 돼요, 싫어요, 하지 마세요! 꺄악! !!!! 경찰이다! 손 들어! 젠장! 들켰다! 도망가야 돼!! 당신을 내 마음을 훔친 죄로 체포합니다. 아아- 역시 나란사람☆ 하지만 난 이 자리를 뜨겠어! 세굿바! >>640

#639 이름없음 2019/09/11 15:28:33

바이바이 짜이찌엔!!

#640 이름없음 2019/09/11 16:45:59

>>639 아듀!

#641 ◆asi9BAo6pdV 2019/09/11 17:15:44

여행지에서 만난 외국인과의 대화 우왕 안녕하세요 ㅎㅎ 눼... 어.. 아, 안녕하쒜요.. 길을 좀 뭅고 시픈데.. 네!! 어디 말씀하시는 거예요?? 네 마음속으로 가는 길 안 돼요 저는 집에 애인 같은 토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친구라도... 저희 이번에 처음 만난 초면이잖아요 뭘 믿고 친구를 해요 후... 어쩔 수 없죠. 그러면 보증이라도 서주세요. 그래요? 그럼 써 드리죠, 보증. 당신은 왜 친구도 아닌데 보증을 서 주시는 거죠?? 제가 바보도 아니고 진짜 보증 같은 걸 해주겠습니까? 그냥 오늘부터 내 꺼 해라 안 돼요, 싫어요, 하지 마세요! 꺄악! !!!! 경찰이다! 손들어! 젠장! 들켰다! 도망가야 돼!! 당신을 내 마음을 훔친 죄로 체포합니다. 아아- 역시 나란 사람☆ 하지만 난 이 자리를 뜨겠어! 세굿바! 바이바이 짜이찌엔!! 아듀!

#642 ◆asi9BAo6pdV 2019/09/11 17:16:26

막 줄은 >>639도 함께 추가하라는 것 같아서 그렇게 했어 다음 주제 >>644

#643 이름없음 2019/09/11 18:15:18

#644 이름없음 2019/09/11 18:15:40

#645 ◆asi9BAo6pdV 2019/09/11 18:23:37

비 첫 줄 >>647

#646 이름없음 2019/09/11 18:54:12

B나이다 B나이다 교수님

#647 이름없음 2019/09/11 19:23:44

제군 나는 비가 싫다

#648 ◆asi9BAo6pdV 2019/09/11 21:01:11

비 제군 나는 비가 싫다 >>650

#649 이름없음 2019/09/11 22:37:20

ㅂㅍ

#650 이름없음 2019/09/11 23:23:40

비가 매우 싫다

#651 ◆asi9BAo6pdV 2019/09/11 23:33:14

비 제군 나는 비가 싫다 비가 매우 싫다 >>653

#652 이름없음 2019/09/12 15:11:36

발판

#653 이름없음 2019/09/12 22:25:21

매우 싫어서 미칠 것 같다

#654 ◆asi9BAo6pdV 2019/09/12 22:30:30

비 제군 나는 비가 싫다 비가 매우 싫다 매우 싫어서 미칠 것 같다 >>655 괜찮아 레스주만 그런 거 아니야 나도 뭔가 스레가 그렇게 흘러가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 다음 >>656

#655 이름없음 2019/09/12 22:33:04

나 방금 헬싱 소좌가 생각났어..... 나만 그런건 아니지?

#656 이름없음 2019/09/13 07:10:27

망할 습기 같으니라고

#657 ◆asi9BAo6pdV 2019/09/13 08:33:48

비 제군 나는 비가 싫다 비가 매우 싫다 매우 싫어서 미칠 것 같다 망할 습기 같으니라고 >>659

#658 이름없음 2019/09/13 13:33:41

그래서 홈쇼핑에서 그렇게 광고하던 습기 제거제를 샀다. 이걸로 습함도 사라지겠지.

#659 이름없음 2019/09/13 13:42:11

>>658

#660 이름없음 2019/09/13 14:56:29

비 제군 나는 비가 싫다 비가 매우 싫다 매우 싫어서 미칠 것 같다 망할 습기 같으니라고 그래서 홈쇼핑에서 그렇게 광고하던 습기 제거제를 샀다. 이걸로 습함도 사라지겠지. >>662

#661 이름없음 2019/09/13 18:03:16

ㅋㅋㅋㅋㅋㅋ 발판이야!

#662 이름없음 2019/09/13 18:48:43

아... 결함... 취소됬어...

#663 ◆asi9BAo6pdV 2019/09/13 19:52:05

비 제군 나는 비가 싫다 비가 매우 싫다 매우 싫어서 미칠 것 같다 망할 습기 같으니라고 그래서 홈쇼핑에서 그렇게 광고하던 습기 제거제를 샀다. 이걸로 습함도 사라지겠지. 아... 결함... 취소됬어... 아아아 >>665

#664 이름없음 2019/09/14 08:59:19

발판

#665 이름없음 2019/09/14 15:36:56

아 다음주에 비 온댔는데 망했네

#666 이름없음 2019/09/14 15:37:32

이게 지금 결함품이라서 취소됐다는 소리겠지?

#667 ◆asi9BAo6pdV 2019/09/14 16:21:55

비 제군 나는 비가 싫다 비가 매우 싫다 매우 싫어서 미칠 것 같다 망할 습기 같으니라고 그래서 홈쇼핑에서 그렇게 광고하던 습기 제거제를 샀다. 이걸로 습함도 사라지겠지. 아... 결함... 취소됬어... 아 다음주에 비 온댔는데 망했네 >>669

#668 이름없음 2019/09/14 16:43:25

ㅂㅍㅂㅍ

#669 이름없음 2019/09/14 17:23:26

태풍이 한번 더 왔으면 좋겠다

#670 ◆asi9BAo6pdV 2019/09/14 17:52:43

비 제군 나는 비가 싫다 비가 매우 싫다 매우 싫어서 미칠 것 같다 망할 습기 같으니라고 그래서 홈쇼핑에서 그렇게 광고하던 습기 제거제를 샀다. 이걸로 습함도 사라지겠지. 아... 결함... 취소됬어... 아 다음주에 비 온댔는데 망했네 태풍이 한번 더 왔으면 좋겠다 >>672

#671 이름없음 2019/09/14 19:59:40

ㅂㅍ

#672 이름없음 2019/09/14 20:26:12

해... 햇빛이 필요해... 비타민 D...!

#673 이름없음 2019/09/14 20:26:38

ㄱㅅ!

#674 ◆asi9BAo6pdV 2019/09/14 21:40:15

비 제군 나는 비가 싫다 비가 매우 싫다 매우 싫어서 미칠 것 같다 망할 습기 같으니라고 그래서 홈쇼핑에서 그렇게 광고하던 습기 제거제를 샀다. 이걸로 습함도 사라지겠지. 아... 결함... 취소됬어... 아 다음주에 비 온댔는데 망했네 태풍이 한번 더 왔으면 좋겠다 해... 햇빛이 필요해... 비타민 D...! >>676

#675 이름없음 2019/09/15 00:45:58

바르라으하알판

#676 이름없음 2019/09/15 02:04:10

으라찻차!! 비타민D 보충!!

#677 ◆asi9BAo6pdV 2019/09/15 02:21:53

비 제군 나는 비가 싫다 비가 매우 싫다 매우 싫어서 미칠 것 같다 망할 습기 같으니라고 그래서 홈쇼핑에서 그렇게 광고하던 습기 제거제를 샀다. 이걸로 습함도 사라지겠지. 아... 결함... 취소됬어... 아 다음주에 비 온댔는데 망했네 태풍이 한번 더 왔으면 좋겠다 해... 햇빛이 필요해... 비타민 D...! 으라찻차!! 비타민D 보충!! >>679

#678 이름없음 2019/09/15 09:38:56

#679 이름없음 2019/09/15 15:51:00

그러기엔 구름이...!!!

#680 이름없음 2019/09/15 16:10:28

비 제군 나는 비가 싫다 비가 매우 싫다 매우 싫어서 미칠 것 같다 망할 습기 같으니라고 그래서 홈쇼핑에서 그렇게 광고하던 습기 제거제를 샀다. 이걸로 습함도 사라지겠지. 아... 결함... 취소됬어... 아 다음주에 비 온댔는데 망했네 태풍이 한번 더 왔으면 좋겠다 해... 햇빛이 필요해... 비타민 D...! 으라찻차!! 비타민D 보충!! 그러기엔 구름이...!!! >>682

#681 이름없음 2019/09/15 16:56:38

발판

#682 이름없음 2019/09/15 20:21:40

구름을 짜서 비를 내리자!

#683 이름없음 2019/09/15 20:23:38

비 제군 나는 비가 싫다 비가 매우 싫다 매우 싫어서 미칠 것 같다 망할 습기 같으니라고 그래서 홈쇼핑에서 그렇게 광고하던 습기 제거제를 샀다. 이걸로 습함도 사라지겠지. 아... 결함... 취소됬어... 아 다음주에 비 온댔는데 망했네 태풍이 한번 더 왔으면 좋겠다 해... 햇빛이 필요해... 비타민 D...! 으라찻차!! 비타민D 보충!! 그러기엔 구름이...!!! 구름을 짜서 비를 내리자! >>685

#684 이름없음 2019/09/15 21:16:35

개학하니까 화력이 죽었네.

#685 이름없음 2019/09/15 22:44:43

내게 그런 능력이 없어서 안타깝다!!!

#686 이름없음 2019/09/16 00:23:53

>>684 어쩔 수 없어 방학이라고 들어오던 사람들이 바빠지니까 안 그래도 저조하던 앵커판 접률이 더 낮아지는거지 뭐...

#687 ◆asi9BAo6pdV 2019/09/16 00:24:38

비 제군 나는 비가 싫다 비가 매우 싫다 매우 싫어서 미칠 것 같다 망할 습기 같으니라고 그래서 홈쇼핑에서 그렇게 광고하던 습기 제거제를 샀다. 이걸로 습함도 사라지겠지. 아... 결함... 취소됬어... 아 다음주에 비 온댔는데 망했네 태풍이 한번 더 왔으면 좋겠다 해... 햇빛이 필요해... 비타민 D...! 으라찻차!! 비타민D 보충!! 그러기엔 구름이...!!! 구름을 짜서 비를 내리자! 내게 그런 능력이 없어서 안타깝다!!! >>689

#688 이름없음 2019/09/16 08:02:05

#689 이름없음 2019/09/16 09:07:38

신새끼야! 제발 비 좀 그치게 해줘! 비가 존나 싫다고! (삐-)(험한 말)(삐-)(험한 말)

#690 이름없음 2019/09/16 09:24:53

무섭네

#691 ◆pbA0oMi7apR 2019/09/16 09:25:59

비 제군 나는 비가 싫다 비가 매우 싫다 매우 싫어서 미칠 것 같다 망할 습기 같으니라고 그래서 홈쇼핑에서 그렇게 광고하던 습기 제거제를 샀다. 이걸로 습함도 사라지겠지. 아... 결함... 취소됬어... 아 다음주에 비 온댔는데 망했네 태풍이 한번 더 왔으면 좋겠다 해... 햇빛이 필요해... 비타민 D...! 으라찻차!! 비타민D 보충!! 그러기엔 구름이...!!! 구름을 짜서 비를 내리자! 내게 그런 능력이 없어서 안타깝다!!! 신새끼야! 제발 비 좀 그치게 해줘! 비가 존나 싫다고! (삐-)(험한 말)(삐-)(험한 말) 애매한데 조금만 더 쓰자 >>693

#692 ◆asi9BAo6pdV 2019/09/16 09:28:08

아 인코 틀렸네

#693 이름없음 2019/09/16 13:50:19

흐헝헝

#694 ◆asi9BAo6pdV 2019/09/16 14:15:49

비 제군 나는 비가 싫다 비가 매우 싫다 매우 싫어서 미칠 것 같다 망할 습기 같으니라고 그래서 홈쇼핑에서 그렇게 광고하던 습기 제거제를 샀다. 이걸로 습함도 사라지겠지. 아... 결함... 취소됐어... 아 다음 주에 비 온댔는데 망했네 태풍이 한 번 더 왔으면 좋겠다 해... 햇빛이 필요해... 비타민 D...! 으라찻차!! 비타민D 보충!! 그러기엔 구름이...!!! 구름을 짜서 비를 내리자! 내게 그런 능력이 없어서 안타깝다!!! 신 새끼야! 제발 비 좀 그치게 해줘! 비가 존나 싫다고! (삐-)(험한 말)(삐-)(험한 말) 흐헝헝

#695 ◆asi9BAo6pdV 2019/09/16 14:16:28

상당히 강렬한 감정이 드러나고 있네 다음 주제 >>697

#696 이름없음 2019/09/16 14:25:01

ㅂㅍ

#697 이름없음 2019/09/16 17:54:03

카레

#698 이름없음 2019/09/16 17:58:25

카레하니 노라조가 생각나는구만 유투브 링크 걸고 싶어지네

#699 ◆asi9BAo6pdV 2019/09/16 17:59:11

카레 첫 줄 >>702

#700 이름없음 2019/09/16 18:38:53

#701 이름없음 2019/09/16 20:08:09

1. 마트에 가서 3분 오뚜기 카레를 산다

#702 이름없음 2019/09/16 20:24:12

>>701

#703 ◆asi9BAo6pdV 2019/09/16 20:28:39

카레 1. 마트에 가서 3분 오뚜기 카레를 산다 >>705

#704 이름없음 2019/09/16 23:54:04

아 카레먹고 싶다. 내일은 카레 먹어야지

#705 이름없음 2019/09/17 08:13:24

2. 밥을 만든다.

#706 ◆asi9BAo6pdV 2019/09/17 08:31:36

카레 1. 마트에 가서 3분 오뚜기 카레를 산다 2. 밥을 만든다. >>708

#707 이름없음 2019/09/17 09:04:35

#708 이름없음 2019/09/17 17:56:01

3. 3분 카레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린다.

#709 ◆asi9BAo6pdV 2019/09/17 17:59:44

카레 1. 마트에 가서 3분 오뚜기 카레를 산다 2. 밥을 만든다. 3. 3분 카레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린다. 평범하네 >>711

#710 이름없음 2019/09/17 20:09:47

#711 이름없음 2019/09/17 20:10:07

4. 그리고 여기에 원하는 기호식품을 올립시다.

#712 ◆asi9BAo6pdV 2019/09/17 20:11:08

카레 1. 마트에 가서 3분 오뚜기 카레를 산다 2. 밥을 만든다. 3. 3분 카레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린다. 4. 그리고 여기에 원하는 기호식품을 올립시다. >>714

#713 이름없음 2019/09/18 00:38:31

#714 이름없음 2019/09/18 00:40:04

5. 카레를 먹기 전의 의식으로 엉덩이춤을 33초간 춥니다. 반드시 33초여야 합니다.

#715 ◆asi9BAo6pdV 2019/09/18 01:16:27

카레 1. 마트에 가서 3분 오뚜기 카레를 산다 2. 밥을 만든다. 3. 3분 카레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린다. 4. 그리고 여기에 원하는 기호식품을 올립시다. 5. 카레를 먹기 전의 의식으로 엉덩이춤을 33초간 춥니다. 반드시 33초여야 합니다. 카레는... 신성하다 >>717

#716 이름없음 2019/09/18 01:22:10

ㅂㅍ

#717 이름없음 2019/09/18 10:54:54

6. 김치나 단무지가 든 반찬통을 꺼냅니다.

#718 ◆asi9BAo6pdV 2019/09/18 12:07:53

카레 1. 마트에 가서 3분 오뚜기 카레를 산다 2. 밥을 만든다. 3. 3분 카레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린다. 4. 그리고 여기에 원하는 기호식품을 올립시다. 5. 카레를 먹기 전의 의식으로 엉덩이춤을 33초간 춥니다. 반드시 33초여야 합니다. 6. 김치나 단무지가 든 반찬통을 꺼냅니다. 맛있겠다 >>720

#719 이름없음 2019/09/18 13:03:31

#720 이름없음 2019/09/18 13:04:06

7. 커리오-!!!

#721 ◆asi9BAo6pdV 2019/09/18 13:09:29

카레 1. 마트에 가서 3분 오뚜기 카레를 산다 2. 밥을 만든다. 3. 3분 카레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린다. 4. 그리고 여기에 원하는 기호식품을 올립시다. 5. 카레를 먹기 전의 의식으로 엉덩이춤을 33초간 춥니다. 반드시 33초여야 합니다. 6. 김치나 단무지가 든 반찬통을 꺼냅니다. 7. 커리오-!!!

#722 ◆asi9BAo6pdV 2019/09/18 13:10:06

더 쓸지 말지 정해줘 >>724

#723 이름없음 2019/09/18 14:26:53

#724 이름없음 2019/09/18 14:27:00

1줄

#725 ◆asi9BAo6pdV 2019/09/18 15:00:01

마지막 줄 >>727

#726 이름없음 2019/09/18 19:37:51

ㅂㅍ

#727 이름없음 2019/09/18 19:38:18

8. 라고 외친 후 감사하는 마음으로 맛있게 먹어줍시다.

#728 ◆asi9BAo6pdV 2019/09/18 20:53:33

카레 1. 마트에 가서 3분 오뚜기 카레를 산다 2. 밥을 만든다. 3. 3분 카레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린다. 4. 그리고 여기에 원하는 기호 식품을 올립시다. 5. 카레를 먹기 전의 의식으로 엉덩이춤을 33초 간 춥니다. 반드시 33초여야 합니다. 6. 김치나 단무지가 든 반찬통을 꺼냅니다. 7. 커리오-!!! 8. 라고 외친 후 감사하는 마음으로 맛있게 먹어줍시다.

#729 ◆asi9BAo6pdV 2019/09/18 20:53:54

냠냠 쩝쩝 다음 주제 >>731

#730 이름없음 2019/09/18 22:17:39

#731 이름없음 2019/09/19 00:32:08

루프물 작품의 줄거리

#732 ◆asi9BAo6pdV 2019/09/19 01:36:57

루프물 작품의 줄거리 첫 줄 >>734

#733 이름없음 2019/09/19 08:51:14

#734 이름없음 2019/09/19 11:39:17

평범한 일상을 즐기던 주인공. 하지만 어느 날 어떤 일을 겪게 되면서, 그의 인생은 180° 바뀌어버리게 된다.

#735 ◆asi9BAo6pdV 2019/09/19 11:56:34

루프물 작품의 줄거리 평범한 일상을 즐기던 주인공. 하지만 어느 날 어떤 일을 겪게 되면서, 그의 인생은 180° 바뀌어버리게 된다. >>737

#736 이름없음 2019/09/19 12:22:29

#737 이름없음 2019/09/20 00:17:55

자신의 짝사랑이자 소꿉친구가 사고로 죽어버린 것! 주인공은 친구를 구하지 못한 것에 죄책감을 느껴 버리는데...!

#738 ◆asi9BAo6pdV 2019/09/20 00:44:36

루프물 작품의 줄거리 평범한 일상을 즐기던 주인공. 하지만 어느 날 어떤 일을 겪게 되면서, 그의 인생은 180° 바뀌어버리게 된다. 자신의 짝사랑이자 소꿉친구가 사고로 죽어버린 것! 주인공은 친구를 구하지 못한 것에 죄책감을 느껴 버리는데...! >>740

#739 이름없음 2019/09/20 10:25:52

#740 이름없음 2019/09/20 10:59:47

갑자기 눈앞이 어두워지고 정신을 차리니 죽은 친구가 빨리 오라며 손을 흔들고 있다

#741 ◆asi9BAo6pdV 2019/09/20 11:18:58

루프물 작품의 줄거리 평범한 일상을 즐기던 주인공. 하지만 어느 날 어떤 일을 겪게 되면서, 그의 인생은 180° 바뀌어버리게 된다. 자신의 짝사랑이자 소꿉친구가 사고로 죽어버린 것! 주인공은 친구를 구하지 못한 것에 죄책감을 느껴 버리는데...! 갑자기 눈앞이 어두워지고 정신을 차리니 죽은 친구가 빨리 오라며 손을 흔들고 있다 >>743

#742 이름없음 2019/09/20 12:51:36

ㅂㅍ

#743 이름없음 2019/09/20 19:26:27

다급한 마음에 한 발짝 내딛는 순간 바닥이 무너져 버리고 말았다

#744 이름없음 2019/09/20 19:35:14

루프물 작품의 줄거리 평범한 일상을 즐기던 주인공. 하지만 어느 날 어떤 일을 겪게 되면서, 그의 인생은 180° 바뀌어버리게 된다. 자신의 짝사랑이자 소꿉친구가 사고로 죽어버린 것! 주인공은 친구를 구하지 못한 것에 죄책감을 느껴 버리는데...! 갑자기 눈앞이 어두워지고 정신을 차리니 죽은 친구가 빨리 오라며 손을 흔들고 있다 다급한 마음에 한 발짝 내딛는 순간 바닥이 무너져 버리고 말았다 >>746

#745 이름없음 2019/09/20 20:42:13

#746 이름없음 2019/09/20 20:45:54

갈라진 바닥 아래로 낙하하기 직전, 주인공의 귓가에 친구의 외침이 들려왔지만... 어두운 심연 안으로 파고들수록 그 소리는 점점 희미해져갔다.

#747 ◆asi9BAo6pdV 2019/09/20 20:56:40

루프물 작품의 줄거리 평범한 일상을 즐기던 주인공. 하지만 어느 날 어떤 일을 겪게 되면서, 그의 인생은 180° 바뀌어버리게 된다. 자신의 짝사랑이자 소꿉친구가 사고로 죽어버린 것! 주인공은 친구를 구하지 못한 것에 죄책감을 느껴 버리는데...! 갑자기 눈앞이 어두워지고 정신을 차리니 죽은 친구가 빨리 오라며 손을 흔들고 있다 다급한 마음에 한 발짝 내딛는 순간 바닥이 무너져 버리고 말았다 갈라진 바닥 아래로 낙하하기 직전, 주인공의 귓가에 친구의 외침이 들려왔지만... 어두운 심연 안으로 파고들수록 그 소리는 점점 희미해져갔다. 뭔가 시리어스해지는 느낌인데 >>749

#748 이름없음 2019/09/20 23:02:35

#749 이름없음 2019/09/20 23:57:41

그렇게 시작된 RE: 죽음부터 시작되는 아지랑이 데이즈. 지금 시작됩니다!

#750 ◆asi9BAo6pdV 2019/09/21 00:09:13

루프물 작품의 줄거리 평범한 일상을 즐기던 주인공. 하지만 어느 날 어떤 일을 겪게 되면서, 그의 인생은 180° 바뀌어버리게 된다. 자신의 짝사랑이자 소꿉친구가 사고로 죽어버린 것! 주인공은 친구를 구하지 못한 것에 죄책감을 느껴 버리는데...! 갑자기 눈앞이 어두워지고 정신을 차리니 죽은 친구가 빨리 오라며 손을 흔들고 있다 다급한 마음에 한 발짝 내딛는 순간 바닥이 무너져 버리고 말았다 갈라진 바닥 아래로 낙하하기 직전, 주인공의 귓가에 친구의 외침이 들려왔지만... 어두운 심연 안으로 파고들수록 그 소리는 점점 희미해져갔다. 그렇게 시작된 RE: 죽음부터 시작되는 아지랑이 데이즈. 지금 시작됩니다!

#751 ◆asi9BAo6pdV 2019/09/21 00:09:31

다음 주제는 >>753인 걸로

#752 이름없음 2019/09/21 09:55:51

#753 이름없음 2019/09/21 13:16:29

괴이증후군

#754 ◆asi9BAo6pdV 2019/09/21 13:25:42

괴이증후군 첫 줄 >>756

#755 이름없음 2019/09/21 14:15:07

#756 이름없음 2019/09/21 16:16:11

오늘은 나홀로 숨바꼭질을 해볼꺼야.

#757 ◆asi9BAo6pdV 2019/09/21 16:24:39

괴이증후군 오늘은 나홀로 숨바꼭질을 해볼꺼야. 동명의 게임 프롤로그가 생각나네 >>759

#758 이름없음 2019/09/21 16:48:12

ㅂㅍ

#759 이름없음 2019/09/21 18:10:42

필요한 준비물은 다음과 같아

#760 ◆asi9BAo6pdV 2019/09/21 18:37:40

괴이증후군 오늘은 나홀로 숨바꼭질을 해볼꺼야. 필요한 준비물은 다음과 같아 과연 앵커판에서는 정석대로 흘러갈지 >>762

#761 이름없음 2019/09/22 00:03:37

ㅂㅍ

#762 이름없음 2019/09/22 15:38:07

인형, 쌀, 손톱, 실, 그리고 가위. 그리고 실황을 하기 위한 스레딕.

#763 이름없음 2019/09/22 15:47:40

괴이증후군 오늘은 나홀로 숨바꼭질을 해볼꺼야. 필요한 준비물은 다음과 같아 인형, 쌀, 손톱, 실, 그리고 가위. 그리고 실황을 하기 위한 스레딕. >>765

#764 이름없음 2019/09/22 17:04:19

발판

#765 이름없음 2019/09/22 17:07:36

응? 사과문을 쓰는 앵커 스레란건 뭐지? 나도 참여해야지ㅎㅎ

#766 ◆asi9BAo6pdV 2019/09/22 17:43:51

괴이증후군 오늘은 나홀로 숨바꼭질을 해볼꺼야. 필요한 준비물은 다음과 같아 인형, 쌀, 손톱, 실, 그리고 가위. 그리고 실황을 하기 위한 스레딕. 응? 사과문을 쓰는 앵커 스레란건 뭐지? 나도 참여해야지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8

#767 이름없음 2019/09/22 17:58:19

#768 이름없음 2019/09/22 18:07:14

배고프다

#769 ◆asi9BAo6pdV 2019/09/22 18:12:12

괴이증후군 오늘은 나홀로 숨바꼭질을 해볼꺼야. 필요한 준비물은 다음과 같아 인형, 쌀, 손톱, 실, 그리고 가위. 그리고 실황을 하기 위한 스레딕. 응? 사과문을 쓰는 앵커 스레란건 뭐지? 나도 참여해야지ㅎㅎ 배고프다 이렇게 강령술은 잊혀지고... >>771

#770 이름없음 2019/09/22 18:12:59

ㅂㅍ

#771 이름없음 2019/09/22 19:41:08

괴이를 사냥해서 요리를 하게되는데

#772 이름없음 2019/09/22 20:06:55

뭔가 혼란스러운데... 드립 친 것 뒤에 어울릴 만한 문장인데....

#773 이름없음 2019/09/22 20:09:48

혼란의 카오스

#774 ◆asi9BAo6pdV 2019/09/22 20:11:24

괴이증후군 오늘은 나홀로 숨바꼭질을 해볼꺼야. 필요한 준비물은 다음과 같아 인형, 쌀, 손톱, 실, 그리고 가위. 그리고 실황을 하기 위한 스레딕. 응? 사과문을 쓰는 앵커 스레란건 뭐지? 나도 참여해야지ㅎㅎ 배고프다 이렇게 강령술은 잊혀지고... 괴이를 사냥해서 요리를 하게 되는데 일단 넣었음... 흑흑 >>776

#775 이름없음 2019/09/22 20:12:25

ㅂㅍ

#776 이름없음 2019/09/22 20:28:54

그 후 괴이증후군이라는 식당을 차리게 되었다.

#777 이름없음 2019/09/22 20:56:48

숨바꼭질하는걸 스레딕에 실황하다가 스레가 재밌어서 잊어버리고 요리를 하고 창업을 하는건가

#778 이름없음 2019/09/22 21:00: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9 ◆asi9BAo6pdV 2019/09/22 21:03:36

괴이증후군 오늘은 나홀로 숨바꼭질을 해볼꺼야. 필요한 준비물은 다음과 같아 인형, 쌀, 손톱, 실, 그리고 가위. 그리고 실황을 하기 위한 스레딕. 응? 사과문을 쓰는 앵커 스레란건 뭐지? 나도 참여해야지ㅎㅎ 배고프다 이렇게 강령술은 잊혀지고... 괴이를 사냥해서 요리를 하게 되는데 그 후 괴이증후군이라는 식당을 차리게 되었다. 괴이로 만든 요리를 파는 식당인가 >>781

#780 이름없음 2019/09/22 21:15:03

봘퐌

#781 이름없음 2019/09/22 21:21:46

주 고객은 당연하게도 괴이들이다

#782 ◆asi9BAo6pdV 2019/09/22 21:30:56

괴이증후군 오늘은 나홀로 숨바꼭질을 해볼꺼야. 필요한 준비물은 다음과 같아 인형, 쌀, 손톱, 실, 그리고 가위. 그리고 실황을 하기 위한 스레딕. 응? 사과문을 쓰는 앵커 스레란건 뭐지? 나도 참여해야지ㅎㅎ 배고프다 이렇게 강령술은 잊혀지고... 괴이를 사냥해서 요리를 하게 되는데 그 후 괴이증후군이라는 식당을 차리게 되었다. 주 고객은 당연하게도 괴이들이다 그럼 요리 재료는.... >>784

#783 이름없음 2019/09/22 21:58:34

ㅂㅍ

#784 이름없음 2019/09/22 22:20:27

그 식당의 후기글은 어디에도 없다. 아무도 돌아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785 ◆asi9BAo6pdV 2019/09/22 22:46:52

괴이증후군 오늘은 나홀로 숨바꼭질을 해볼꺼야. 필요한 준비물은 다음과 같아 인형, 쌀, 손톱, 실, 그리고 가위. 그리고 실황을 하기 위한 스레딕. 응? 사과문을 쓰는 앵커 스레란건 뭐지? 나도 참여해야지ㅎㅎ 배고프다 이렇게 강령술은 잊혀지고... 괴이를 사냥해서 요리를 하게 되는데 그 후 괴이증후군이라는 식당을 차리게 되었다. 주 고객은 당연하게도 괴이들이다 그 식당의 후기글은 어디에도 없다. 아무도 돌아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ㄷㄷㄷ >>787

#786 이름없음 2019/09/22 22:48:25

가끔 인간들이 가는 경우가 있다

#787 이름없음 2019/09/22 22:48:33

>>786

#788 ◆asi9BAo6pdV 2019/09/22 23:46:44

괴이증후군 오늘은 나홀로 숨바꼭질을 해볼꺼야. 필요한 준비물은 다음과 같아 인형, 쌀, 손톱, 실, 그리고 가위. 그리고 실황을 하기 위한 스레딕. 응? 사과문을 쓰는 앵커 스레란건 뭐지? 나도 참여해야지ㅎㅎ 배고프다 이렇게 강령술은 잊혀지고... 괴이를 사냥해서 요리를 하게 되는데 그 후 괴이증후군이라는 식당을 차리게 되었다. 주 고객은 당연하게도 괴이들이다 그 식당의 후기글은 어디에도 없다. 아무도 돌아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가끔 인간들이 가는 경우가 있다 설마 괴이로 된 요리를 먹나...? >>790

#789 이름없음 2019/09/22 23:51:13

ㅂㅍ

#790 이름없음 2019/09/23 00:04:22

거기에서 요리를 배우고 가기도 한다.

#791 ◆asi9BAo6pdV 2019/09/23 00:09:44

괴이증후군 오늘은 나홀로 숨바꼭질을 해볼꺼야. 필요한 준비물은 다음과 같아 인형, 쌀, 손톱, 실, 그리고 가위. 그리고 실황을 하기 위한 스레딕. 응? 사과문을 쓰는 앵커 스레란건 뭐지? 나도 참여해야지ㅎㅎ 배고프다 이렇게 강령술은 잊혀지고... 괴이를 사냥해서 요리를 하게 되는데 그 후 괴이증후군이라는 식당을 차리게 되었다. 주 고객은 당연하게도 괴이들이다 그 식당의 후기글은 어디에도 없다. 아무도 돌아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가끔 인간들이 가는 경우가 있다 거기에서 요리를 배우고 가기도 한다. ?? >>793

#792 이름없음 2019/09/23 00:17:38

발판

#793 이름없음 2019/09/23 00:21:34

때론 고객과 재료가 헷갈리곤 한다.

#794 이름없음 2019/09/23 00:28:58

우와악 근데 어차피 요리되니까 상관없나

#795 이름없음 2019/09/23 00:47:51

아무도 돌아오지 못하는 이유가 요리가 너무 맛있어서 집에 돌아가지 않고 계속 요리를 먹는 그런 건 줄 알았는데!

#796 이름없음 2019/09/23 01:39:27

?!?!!?

#797 ◆asi9BAo6pdV 2019/09/23 01:40:27

괴이증후군 오늘은 나홀로 숨바꼭질을 해볼꺼야. 필요한 준비물은 다음과 같아 인형, 쌀, 손톱, 실, 그리고 가위. 그리고 실황을 하기 위한 스레딕. 응? 사과문을 쓰는 앵커 스레란건 뭐지? 나도 참여해야지ㅎㅎ 배고프다 이렇게 강령술은 잊혀지고... 괴이를 사냥해서 요리를 하게 되는데 그 후 괴이증후군이라는 식당을 차리게 되었다. 주 고객은 당연하게도 괴이들이다 그 식당의 후기글은 어디에도 없다. 아무도 돌아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가끔 인간들이 가는 경우가 있다 거기에서 요리를 배우고 가기도 한다. 때론 고객과 재료가 헷갈리곤 한다. 어우 무서워 >>799

#798 이름없음 2019/09/23 01:51:17

발판

#799 이름없음 2019/09/23 01:54:22

괴이증후군 오늘은 나홀로 숨바꼭질을 해볼꺼야. 필요한 준비물은 다음과 같아 인형, 쌀, 손톱, 실, 그리고 가위. 그리고 실황을 하기 위한 스레딕. 응? 사과문을 쓰는 앵커 스레란건 뭐지? 나도 참여해야지ㅎㅎ 배고프다 이렇게 강령술은 잊혀지고... 괴이를 사냥해서 요리를 하게 되는데 그 후 괴이증후군이라는 식당을 차리게 되었다. 주 고객은 당연하게도 괴이들이다 그 식당의 후기글은 어디에도 없다. 아무도 돌아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가끔 인간들이 가는 경우가 있다 거기에서 요리를 배우고 가기도 한다. 때론 고객과 재료가 헷갈리곤 한다. 오늘은 어떤 메뉴를 요리할까 >>801

#800 이름없음 2019/09/23 01:59:32

가속

#801 이름없음 2019/09/23 02:02:36

오늘도 주인은 어떤 고객이 올지 기대하며 음식을 준비한다.

#802 ◆asi9BAo6pdV 2019/09/23 02:02:55

괴이증후군 오늘은 나홀로 숨바꼭질을 해볼 꺼야. 필요한 준비물은 다음과 같아 인형, 쌀, 손톱, 실, 그리고 가위. 그리고 실황을 하기 위한 스레딕. 응? 사과문을 쓰는 앵커 스레란 건 뭐지? 나도 참여해야지ㅎㅎ 배고프다 이렇게 강령술은 잊혀지고... 괴이를 사냥해서 요리를 하게 되는데 그 후 괴이증후군이라는 식당을 차리게 되었다. 주 고객은 당연하게도 괴이들이다 그 식당의 후기글은 어디에도 없다. 아무도 돌아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가끔 인간들이 가는 경우가 있다 거기에서 요리를 배우고 가기도 한다. 때론 고객과 재료가 헷갈리곤 한다. 오늘은 어떤 메뉴를 요리할까 오늘도 주인은 어떤 고객이 올지 기대하며 음식을 준비한다.

#803 ◆asi9BAo6pdV 2019/09/23 02:04:16
의외로 섬뜩한 게 나왔네 다음 주제 >>805

의외로 섬뜩한 게 나왔네 다음 주제 >>805

#804 이름없음 2019/09/23 02:06:43

무서워!

#805 이름없음 2019/09/23 02:13:32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806 ◆asi9BAo6pdV 2019/09/23 02:19:29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첫 줄 >>808

#807 이름없음 2019/09/23 08:00:22

발판

#808 이름없음 2019/09/23 08:38:04

안녕 10년 전의 나야

#809 이름없음 2019/09/23 08:52:07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811

#810 이름없음 2019/09/23 09:16:34

#811 이름없음 2019/09/23 09:34:26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812 이름없음 2019/09/23 09:58:01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814

#813 이름없음 2019/09/23 15:30:27

ㅂㅍ

#814 이름없음 2019/09/23 17:22:56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815 ◆asi9BAo6pdV 2019/09/23 17:35:53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어... 방광 쪽이 안 좋은가 >>817

#816 이름없음 2019/09/23 17:36:48

ㅂㅍ

#817 이름없음 2019/09/23 18:16:57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818 ◆asi9BAo6pdV 2019/09/23 19:40:24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그게 뭐길래 >>820

#819 이름없음 2019/09/23 20:09:07

ㅂㅍ

#820 이름없음 2019/09/23 22:35:40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821 ◆asi9BAo6pdV 2019/09/23 23:19:27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 >>823

#822 이름없음 2019/09/23 23:20:04

#823 이름없음 2019/09/24 08:19:36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824 ◆asi9BAo6pdV 2019/09/24 08:41:04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826

#825 이름없음 2019/09/24 12:07:42

#826 이름없음 2019/09/24 12:08:14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827 ◆asi9BAo6pdV 2019/09/24 12:53:17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829

#828 이름없음 2019/09/24 12:55:05

ㅂㅍ

#829 이름없음 2019/09/24 12:57:17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830 ◆asi9BAo6pdV 2019/09/24 13:01:41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832

#831 이름없음 2019/09/24 13:13:46

ㅂㅍ

#832 이름없음 2019/09/24 17:44:13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833 ◆asi9BAo6pdV 2019/09/24 19:57:52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835

#834 이름없음 2019/09/24 20:05:44

ㅂㅍ

#835 이름없음 2019/09/24 21:23:07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836 ◆asi9BAo6pdV 2019/09/24 21:28:33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아 하긴 그렇지 >>838

#837 이름없음 2019/09/24 22:03:08

가속

#838 이름없음 2019/09/24 22:07:43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839 ◆asi9BAo6pdV 2019/09/24 22:44:06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이건 좀 많이 슬픈데 >>841

#840 이름없음 2019/09/24 22:48:14

발판

#841 이름없음 2019/09/25 11:58:46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842 ◆asi9BAo6pdV 2019/09/25 12:33:44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세상에 보살이셔 >>844

#843 이름없음 2019/09/25 12:47:10

#844 이름없음 2019/09/25 21:59:41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845 ◆asi9BAo6pdV 2019/09/25 22:03:23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당신의 이름은...! >>847

#846 이름없음 2019/09/25 22:08:58

ㅂㅍ

#847 이름없음 2019/09/25 22:12:22

어...? 기억이... 나지 않아....

#848 ◆asi9BAo6pdV 2019/09/25 22:27:15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어 >>850

#849 이름없음 2019/09/25 22:38:43

ㅂㅍ

#850 이름없음 2019/09/25 23:21:47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거야

#851 ◆asi9BAo6pdV 2019/09/25 23:29:16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거야 오오 >>853

#852 이름없음 2019/09/25 23:57:20

ㅂㅍ

#853 이름없음 2019/09/26 03:30:35

첫인상은 좋진 않을거야, 왜 그랬었냐면

#854 ◆asi9BAo6pdV 2019/09/26 09:57:54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거야 첫인상은 좋진 않을거야, 왜 그랬었냐면 이번에도 그거 때문은 아니겠지....? >>856

#855 이름없음 2019/09/26 10:24:08

ㅂㅍ

#856 이름없음 2019/09/26 10:28:00

나한테 다짜고짜 화부터 냈거든

#857 ◆asi9BAo6pdV 2019/09/26 10:58:47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거야 첫인상은 좋진 않을거야, 왜 그랬었냐면 나한테 다짜고짜 화부터 냈거든 아니 왜... >>859

#858 이름없음 2019/09/26 18:28:40

그 사람의 전 애인이랑 나랑 도플갱어처럼 닮았거든.

#859 이름없음 2019/09/26 18:28:58

>>858

#860 ◆asi9BAo6pdV 2019/09/26 18:36:14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거야 첫인상은 좋진 않을거야, 왜 그랬었냐면 나한테 다짜고짜 화부터 냈거든 그 사람의 전 애인이랑 나랑 도플갱어처럼 닮았거든 안 좋게 헤어졌었나 보네 >>862

#861 이름없음 2019/09/26 19:00:02

그 사람은 전애인과 닮은 사람을 왜 10년 동안 돌봐주는 걸까

#862 이름없음 2019/09/26 19:01:35

>>861

#863 ◆asi9BAo6pdV 2019/09/26 20:02:27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거야 첫인상은 좋진 않을거야, 왜 그랬었냐면 나한테 다짜고짜 화부터 냈거든 그 사람의 전 애인이랑 나랑 도플갱어처럼 닮았거든 그 사람은 전애인과 닮은 사람을 왜 10년 동안 돌봐주는 걸까 왜일까.. >>865

#864 이름없음 2019/09/26 20:05:37

ㅂㅍ

#865 이름없음 2019/09/26 20:07:06

미련때문인걸까 동정심때문일까 잘모르겠어

#866 ◆asi9BAo6pdV 2019/09/26 20:08:04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거야 첫인상은 좋진 않을거야, 왜 그랬었냐면 나한테 다짜고짜 화부터 냈거든 그 사람의 전 애인이랑 나랑 도플갱어처럼 닮았거든 그 사람은 전애인과 닮은 사람을 왜 10년 동안 돌봐주는 걸까 미련때문인걸까 동정심때문일까 잘모르겠어 왜 요즘 이리 빠르게 채워지냐 놀라움의 연속이여 >>868

#867 이름없음 2019/09/26 20:42:01

그러게. 신기해.

#868 이름없음 2019/09/26 20:44:37

하지만 그 사람과의 인연은 계속되어가. 그러다가 내가 프러포즈 하게 되고 결혼하게 돼. 내 몸 상태는 그 사람과 만났을 때보단 나아졌지만 그래도 안 좋았기에 나는 집에서 전업주부가 되었지.

#869 ◆asi9BAo6pdV 2019/09/26 20:46:30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거야 첫인상은 좋진 않을거야, 왜 그랬었냐면 나한테 다짜고짜 화부터 냈거든 그 사람의 전 애인이랑 나랑 도플갱어처럼 닮았거든 그 사람은 전애인과 닮은 사람을 왜 10년 동안 돌봐주는 걸까 미련때문인걸까 동정심때문일까 잘모르겠어 하지만 그 사람과의 인연은 계속되어가. 그러다가 내가 프러포즈 하게 되고 결혼하게 돼. 내 몸 상태는 그 사람과 만났을 때보단 나아졌지만 그래도 안 좋았기에 나는 집에서 전업주부가 되었지. 그래도 결국 결혼했네 >>871

#870 이름없음 2019/09/26 20:57:35

#871 이름없음 2019/09/26 21:27:57

그러다 이혼했어

#872 ◆asi9BAo6pdV 2019/09/26 21:48:42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거야 첫인상은 좋진 않을거야, 왜 그랬었냐면 나한테 다짜고짜 화부터 냈거든 그 사람의 전 애인이랑 나랑 도플갱어처럼 닮았거든 그 사람은 전애인과 닮은 사람을 왜 10년 동안 돌봐주는 걸까 미련때문인걸까 동정심때문일까 잘모르겠어 하지만 그 사람과의 인연은 계속되어가. 그러다가 내가 프러포즈 하게 되고 결혼하게 돼. 내 몸 상태는 그 사람과 만났을 때보단 나아졌지만 그래도 안 좋았기에 나는 집에서 전업주부가 되었지. 그러다 이혼했어 ??? >>874

#873 이름없음 2019/09/26 23:20:09

#874 이름없음 2019/09/26 23:46:18

그 사람과 나는 지금 절친한 친구야. 기저귀를 나눈 사이지.

#875 ◆asi9BAo6pdV 2019/09/26 23:54:23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거야 첫인상은 좋진 않을거야, 왜 그랬었냐면 나한테 다짜고짜 화부터 냈거든 그 사람의 전 애인이랑 나랑 도플갱어처럼 닮았거든 그 사람은 전애인과 닮은 사람을 왜 10년 동안 돌봐주는 걸까 미련때문인걸까 동정심때문일까 잘모르겠어 하지만 그 사람과의 인연은 계속되어가. 그러다가 내가 프러포즈 하게 되고 결혼하게 돼. 내 몸 상태는 그 사람과 만났을 때보단 나아졌지만 그래도 안 좋았기에 나는 집에서 전업주부가 되었지. 그러다 이혼했어 그 사람과 나는 지금 절친한 친구야. 기저귀를 나눈 사이지. ????? >>877

#876 이름없음 2019/09/26 23:56:25

#877 이름없음 2019/09/26 23:57:20

한달 전 갑작스럽게 그 사람한테 치매가 찾아왔어. 어쩔 수 없이 이혼할 수 밖에 없었지.

#878 ◆asi9BAo6pdV 2019/09/26 23:59:03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거야 첫인상은 좋진 않을거야, 왜 그랬었냐면 나한테 다짜고짜 화부터 냈거든 그 사람의 전 애인이랑 나랑 도플갱어처럼 닮았거든 그 사람은 전애인과 닮은 사람을 왜 10년 동안 돌봐주는 걸까 미련때문인걸까 동정심때문일까 잘모르겠어 하지만 그 사람과의 인연은 계속되어가. 그러다가 내가 프러포즈 하게 되고 결혼하게 돼. 내 몸 상태는 그 사람과 만났을 때보단 나아졌지만 그래도 안 좋았기에 나는 집에서 전업주부가 되었지. 그러다 이혼했어 그 사람과 나는 지금 절친한 친구야. 기저귀를 나눈 사이지. 한달 전 갑작스럽게 그 사람한테 치매가 찾아왔어. 어쩔 수 없이 이혼할 수 밖에 없었지. 어.... >>880

#879 이름없음 2019/09/27 00:11:12

ㅂㅍ

#880 이름없음 2019/09/27 00:15:56

그리고 곧 절교할꺼야.

#881 이름없음 2019/09/27 01:05:13

내가 10년전의 나였다면 안읽고 버렸을거야..

#882 이름없음 2019/09/27 01:32:14

>>881 222222

#883 이름없음 2019/09/27 03:37:28

>>881 아 그건 나도 동의

#884 ◆asi9BAo6pdV 2019/09/27 03:38:29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거야 첫인상은 좋진 않을거야, 왜 그랬었냐면 나한테 다짜고짜 화부터 냈거든 그 사람의 전 애인이랑 나랑 도플갱어처럼 닮았거든 그 사람은 전애인과 닮은 사람을 왜 10년 동안 돌봐주는 걸까 미련때문인걸까 동정심때문일까 잘모르겠어 하지만 그 사람과의 인연은 계속되어가. 그러다가 내가 프러포즈 하게 되고 결혼하게 돼. 내 몸 상태는 그 사람과 만났을 때보단 나아졌지만 그래도 안 좋았기에 나는 집에서 전업주부가 되었지. 그러다 이혼했어 그 사람과 나는 지금 절친한 친구야. 기저귀를 나눈 사이지. 한달 전 갑작스럽게 그 사람한테 치매가 찾아왔어. 어쩔 수 없이 이혼할 수 밖에 없었지. 그리고 곧 절교할꺼야. 스펙타클하구만 >>886

#885 이름없음 2019/09/27 04:10:33

그러니까 반드시, 반드시 그 사람이 널 떠나가지 못하게 대체제가 아닌 너라는 존재 자체를 사랑할 수 있도록 하길 바라. 어쩌면 나처럼 될 수 있으니까.

#886 이름없음 2019/09/27 04:10:46

>>885

#887 ◆asi9BAo6pdV 2019/09/27 08:50:04

10년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딱 한가지 기억나는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거야 첫인상은 좋진 않을거야, 왜 그랬었냐면 나한테 다짜고짜 화부터 냈거든 그 사람의 전 애인이랑 나랑 도플갱어처럼 닮았거든 그 사람은 전애인과 닮은 사람을 왜 10년 동안 돌봐주는 걸까 미련때문인걸까 동정심때문일까 잘모르겠어 하지만 그 사람과의 인연은 계속되어가. 그러다가 내가 프러포즈 하게 되고 결혼하게 돼. 내 몸 상태는 그 사람과 만났을 때보단 나아졌지만 그래도 안 좋았기에 나는 집에서 전업주부가 되었지. 그러다 이혼했어 그 사람과 나는 지금 절친한 친구야. 기저귀를 나눈 사이지. 한달 전 갑작스럽게 그 사람한테 치매가 찾아왔어. 어쩔 수 없이 이혼할 수 밖에 없었지. 그리고 곧 절교할꺼야. 그러니까 반드시, 반드시 그 사람이 널 떠나가지 못하게 대체제가 아닌 너라는 존재 자체를 사랑할 수 있도록 하길 바라. 어쩌면 나처럼 될 수 있으니까 드디어 끝인가 >>889

#888 이름없음 2019/09/27 08:50:40

#889 이름없음 2019/09/27 12:56:47

마지막으로 이 말을 하고싶어, 모든 순간은 나름의 의미를 갖고있다는걸. 그럼 안녕

#890 ◆asi9BAo6pdV 2019/09/27 13:53:39

10년 전 나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이렇게 살고 있단다. 너는 어때? 난 아직도 기저귀를 차고 다녀 비록 모든 걸 얘기해주진 못하지만 네게 꼭 알려주고 싶은 게 있어. 절대 너에게 다가올 그 사람이랑 연락하지 마 는 장난이고 꼭 그 사람을 놓치지 않길 바라. 그 사람이 네 운명의 상대이니까. 힘든 일도 그 사람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어 내 기저귀를 이해해 준 건...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만약 그 사람을 붙잡지 못하면... 넌 평생 그 누구와도 사귀지 못할 거야. 내가 몇 번이나 바지에 똥을 지려서 그 사람이 그걸 치워주었지. 그 당시 내 몸 상태가 최악 of 최악이라서. 절대 잊지 마! 그 사람의 이름은.... 결코 잊으면 안 되는 그 사람의 이름은..... 어...? 기억이... 나지 않아.... 딱 한 가지 기억나는 게 있어 그 사람은 병원에서 만나게 될 거야 첫 인상은 좋진 않을 거야, 왜 그랬었냐면 나한테 다짜고짜 화부터 냈거든 그 사람의 전 애인이랑 나랑 도플갱어처럼 닮았거든 그 사람은 전 애인과 닮은 사람을 왜 10년 동안 돌봐주는 걸까 미련 때문인 걸까 동정심 때문일까 잘 모르겠어 하지만 그 사람과의 인연은 계속 되어가. 그러다가 내가 프러포즈하게 되고 결혼하게 돼. 내 몸 상태는 그 사람과 만났을 때보단 나아졌지만 그래도 안 좋았기에 나는 집에서 전업 주부가 되었지. 그러다 이혼했어 그 사람과 나는 지금 절친한 친구야. 기저귀를 나눈 사이지. 한 달 전 갑작스럽게 그 사람한테 치매가 찾아왔어. 어쩔 수 없이 이혼할 수 밖에 없었지. 그리고 곧 절교할 꺼야. 그러니까 반드시, 반드시 그 사람이 널 떠나가지 못하게 대체제가 아닌 너라는 존재 자체를 사랑할 수 있도록 하길 바라. 어쩌면 나처럼 될 수 있으니까 마지막으로 이 말을 하고 싶어, 모든 순간은 나름의 의미를 갖고 있다는 걸. 그럼 안녕

#891 ◆asi9BAo6pdV 2019/09/27 13:57:51
이번 주제가 이전 판들을 통틀어서 역대급 분량이었다... 제일 긴 녀석이었지만 그만큼 진지하면서도 소소하게 웃음을 유발하는? 그런 주제였네 그럼
이번 주제가 이전 판들을 통틀어서 역대급 분량이었다... 제일 긴 녀석이었지만 그만큼 진지하면서도 소소하게 웃음을 유발하는? 그런 주제였네 그럼

이번 주제가 이전 판들을 통틀어서 역대급 분량이었다... 제일 긴 녀석이었지만 그만큼 진지하면서도 소소하게 웃음을 유발하는? 그런 주제였네 그럼 다음 주제는 >>893인 걸로

#892 이름없음 2019/09/27 14:49:51

#893 이름없음 2019/09/27 15:13:02

런닝맨

#894 ◆asi9BAo6pdV 2019/09/27 15:24:21

런닝맨 첫 줄 >>896

#895 이름없음 2019/09/27 15:35:14

#896 이름없음 2019/09/27 19:00:11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897 ◆asi9BAo6pdV 2019/09/27 19:24:06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899

#898 이름없음 2019/09/27 19:45:30

스레주, 그 짤방은 어디서 구해 온 거야?

#899 이름없음 2019/09/27 19:52:59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900 ◆asi9BAo6pdV 2019/09/27 20:33:41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898 아 이거 디시인사이드에서 쓰는 갸루공룡콘이야 마음에 들어서 다운 받아서 쓰고 있었어 다음 >>902

#901 이름없음 2019/09/27 20:34:56

공룡 기여워

#902 이름없음 2019/09/27 20:38:19

오늘은 어딜 향해 달려볼까

#903 ◆asi9BAo6pdV 2019/09/27 20:39:37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오늘은 어딜 향해 달려볼까 >>905

#904 이름없음 2019/09/28 00:27:58

#905 이름없음 2019/09/28 00:31:08

오! 저기 미션을 지령 받는곳이 보인다! 가보자!

#906 ◆asi9BAo6pdV 2019/09/28 00:33:13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오늘은 어딜 향해 달려볼까 오! 저기 미션을 지령 받는곳이 보인다! 가보자! >>908

#907 이름없음 2019/09/28 00:39:03

#908 이름없음 2019/09/28 11:23:27
#909 이름없음 2019/09/28 11:24:30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오늘은 어딜 향해 달려볼까 오! 저기 미션을 지령 받는곳이 보인다! 가보자! >>911

#910 이름없음 2019/09/28 12:29:39

발판

#911 이름없음 2019/09/28 12:31:52

당신의 팀에는 같은 팀인척 위장중인 스파이가 있습니다.

#912 이름없음 2019/09/28 12:41:29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오늘은 어딜 향해 달려볼까 오! 저기 미션을 지령 받는곳이 보인다! 가보자! 당신의 팀에는 같은 팀인척 위장중인 스파이가 있습니다. >>914

#913 이름없음 2019/09/28 12:42:54

ㅂㅍ

#914 이름없음 2019/09/28 12:54:12

각 미션이 끝날 때마다 스파이를 추리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915 이름없음 2019/09/28 13:28:30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오늘은 어딜 향해 달려볼까 오! 저기 미션을 지령 받는곳이 보인다! 가보자! 당신의 팀에는 같은 팀인척 위장중인 스파이가 있습니다. 각 미션이 끝날 때마다 스파이를 추리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917

#916 이름없음 2019/09/28 13:42:48

#917 이름없음 2019/09/28 14:14:28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여러분의 패! 가려내면 여러분의 승!

#918 이름없음 2019/09/28 14:29:26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오늘은 어딜 향해 달려볼까 오! 저기 미션을 지령 받는곳이 보인다! 가보자! 당신의 팀에는 같은 팀인척 위장중인 스파이가 있습니다. 각 미션이 끝날 때마다 스파이를 추리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여러분의 패! 가려내면 여러분의 승! >>920

#919 이름없음 2019/09/28 16:25:56

#920 이름없음 2019/09/28 16:27:37

우승 상품은 초특급 한우! 여러분께서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이 한우는 스파이에게 돌아가고 여러분은 벌칙을 받게 되지요. 그 벌칙은 바로...

#921 ◆asi9BAo6pdV 2019/09/28 19:20:43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오늘은 어딜 향해 달려볼까 오! 저기 미션을 지령 받는곳이 보인다! 가보자! 당신의 팀에는 같은 팀인척 위장중인 스파이가 있습니다. 각 미션이 끝날 때마다 스파이를 추리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여러분의 패! 가려내면 여러분의 승! 우승 상품은 초특급 한우! 여러분께서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이 한우는 스파이에게 돌아가고 여러분은 벌칙을 받게 되지요. 그 벌칙은 바로... >>923

#922 이름없음 2019/09/28 20:01:10

한우를 손수 구워서 스파이에게 진상하기?

#923 이름없음 2019/09/28 20:01:33

민트초코로 샤워하기입니다!

#924 ◆asi9BAo6pdV 2019/09/28 21:45:19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오늘은 어딜 향해 달려볼까 오! 저기 미션을 지령 받는곳이 보인다! 가보자! 당신의 팀에는 같은 팀인척 위장중인 스파이가 있습니다. 각 미션이 끝날 때마다 스파이를 추리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여러분의 패! 가려내면 여러분의 승! 우승 상품은 초특급 한우! 여러분께서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이 한우는 스파이에게 돌아가고 여러분은 벌칙을 받게 되지요. 그 벌칙은 바로... 민트초코로 샤워하기입니다! 세상에 정말 끔찍하구만 >>926

#925 이름없음 2019/09/28 21:47:49

절대민초해~~

#926 이름없음 2019/09/28 21:47:54

과연 스파이를 잡아낼 수 있을 것인가!

#927 이름없음 2019/09/28 21:48:46

이야 이게 이렇게 되네

#928 ◆asi9BAo6pdV 2019/09/28 21:50:35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오늘은 어딜 향해 달려볼까 오! 저기 미션을 지령 받는곳이 보인다! 가보자! 당신의 팀에는 같은 팀인척 위장중인 스파이가 있습니다. 각 미션이 끝날 때마다 스파이를 추리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여러분의 패! 가려내면 여러분의 승! 우승 상품은 초특급 한우! 여러분께서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이 한우는 스파이에게 돌아가고 여러분은 벌칙을 받게 되지요. 그 벌칙은 바로... 민트초코로 샤워하기입니다! 과연 스파이를 잡아낼 수 있을 것인가! 온몸에서 치약 냄새나는 걸 막게 위해서라면 해야지 >>930

#929 이름없음 2019/09/28 22:34:11

전에 민초 아이스크림 먹어본 적이 있는데 치약맛이 났었지.

#930 이름없음 2019/09/28 22:50:56

첫번째 힌트! 스파이는 특별한 물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파이는 이것을 항상 지니고 있지만 몸 어딘가에 숨켜두었을것입니다! 몸을 수색할때 수상한 모습을 보이면 스피이임을 의심하십시오!

#931 ◆asi9BAo6pdV 2019/09/28 23:22:27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오늘은 어딜 향해 달려볼까 오! 저기 미션을 지령 받는곳이 보인다! 가보자! 당신의 팀에는 같은 팀인척 위장중인 스파이가 있습니다. 각 미션이 끝날 때마다 스파이를 추리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여러분의 패! 가려내면 여러분의 승! 우승 상품은 초특급 한우! 여러분께서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이 한우는 스파이에게 돌아가고 여러분은 벌칙을 받게 되지요. 그 벌칙은 바로... 민트초코로 샤워하기입니다! 과연 스파이를 잡아낼 수 있을 것인가! 첫번째 힌트! 스파이는 특별한 물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파이는 이것을 항상 지니고 있지만 몸 어딘가에 숨켜두었을것입니다! 몸을 수색할때 수상한 모습을 보이면 스피이임을 의심하십시오! >>933

#932 이름없음 2019/09/29 00:19:34

발판

#933 이름없음 2019/09/29 02:20:53

두번째 힌트! 스파이는 여러분들 중 한명입니다.

#934 ◆asi9BAo6pdV 2019/09/29 07:44:57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오늘은 어딜 향해 달려볼까 오! 저기 미션을 지령 받는곳이 보인다! 가보자! 당신의 팀에는 같은 팀인척 위장중인 스파이가 있습니다. 각 미션이 끝날 때마다 스파이를 추리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여러분의 패! 가려내면 여러분의 승! 우승 상품은 초특급 한우! 여러분께서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이 한우는 스파이에게 돌아가고 여러분은 벌칙을 받게 되지요. 그 벌칙은 바로... 민트초코로 샤워하기입니다! 과연 스파이를 잡아낼 수 있을 것인가! 첫번째 힌트! 스파이는 특별한 물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파이는 이것을 항상 지니고 있지만 몸 어딘가에 숨켜두었을것입니다! 몸을 수색할때 수상한 모습을 보이면 스피이임을 의심하십시오! 두번째 힌트! 스파이는 여러분들 중 한명입니다. >>936

#935 이름없음 2019/09/29 11:20:06

#936 이름없음 2019/09/29 12:48:55

세번째 힌트는...

#937 이름없음 2019/09/29 13:14:19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오늘은 어딜 향해 달려볼까 오! 저기 미션을 지령 받는곳이 보인다! 가보자! 당신의 팀에는 같은 팀인척 위장중인 스파이가 있습니다. 각 미션이 끝날 때마다 스파이를 추리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여러분의 패! 가려내면 여러분의 승! 우승 상품은 초특급 한우! 여러분께서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이 한우는 스파이에게 돌아가고 여러분은 벌칙을 받게 되지요. 그 벌칙은 바로... 민트초코로 샤워하기입니다! 과연 스파이를 잡아낼 수 있을 것인가! 첫번째 힌트! 스파이는 특별한 물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파이는 이것을 항상 지니고 있지만 몸 어딘가에 숨켜두었을것입니다! 몸을 수색할때 수상한 모습을 보이면 스피이임을 의심하십시오! 두번째 힌트! 스파이는 여러분들 중 한명입니다. 세번째 힌트는... >>939

#938 이름없음 2019/09/29 13:17:47

자와자와

#939 이름없음 2019/09/29 13:29:15

간단한 미니게임을 통해 제공하겠습니다.

#940 이름없음 2019/09/29 13:42:58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오늘은 어딜 향해 달려볼까 오! 저기 미션을 지령 받는곳이 보인다! 가보자! 당신의 팀에는 같은 팀인척 위장중인 스파이가 있습니다. 각 미션이 끝날 때마다 스파이를 추리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여러분의 패! 가려내면 여러분의 승! 우승 상품은 초특급 한우! 여러분께서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이 한우는 스파이에게 돌아가고 여러분은 벌칙을 받게 되지요. 그 벌칙은 바로... 민트초코로 샤워하기입니다! 과연 스파이를 잡아낼 수 있을 것인가! 첫번째 힌트! 스파이는 특별한 물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파이는 이것을 항상 지니고 있지만 몸 어딘가에 숨켜두었을것입니다! 몸을 수색할때 수상한 모습을 보이면 스피이임을 의심하십시오! 두번째 힌트! 스파이는 여러분들 중 한명입니다. 세번째 힌트는... 간단한 미니게임을 통해 제공하겠습니다. >>942

#941 이름없음 2019/09/29 17:55:46

#942 이름없음 2019/09/29 17:59:05

그럼 지금부터 게임 시작! ...이라고 적혀 있다.

#943 ◆asi9BAo6pdV 2019/09/29 18:16:48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오늘은 어딜 향해 달려볼까 오! 저기 미션을 지령 받는곳이 보인다! 가보자! 당신의 팀에는 같은 팀인척 위장중인 스파이가 있습니다. 각 미션이 끝날 때마다 스파이를 추리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여러분의 패! 가려내면 여러분의 승! 우승 상품은 초특급 한우! 여러분께서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이 한우는 스파이에게 돌아가고 여러분은 벌칙을 받게 되지요. 그 벌칙은 바로... 민트초코로 샤워하기입니다! 과연 스파이를 잡아낼 수 있을 것인가! 첫번째 힌트! 스파이는 특별한 물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파이는 이것을 항상 지니고 있지만 몸 어딘가에 숨켜두었을것입니다! 몸을 수색할때 수상한 모습을 보이면 스피이임을 의심하십시오! 두번째 힌트! 스파이는 여러분들 중 한명입니다. 세번째 힌트는... 간단한 미니게임을 통해 제공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게임 시작! ...이라고 적혀 있다. >>945

#944 이름없음 2019/09/29 18:25:39

지금 다시 보니까 종이가 아니라 사람이 말해주는 거였나?! 별 상관없나!?

#945 이름없음 2019/09/29 20:49:34

첫번째 게임! 골라골라 랜덤판!

#946 ◆asi9BAo6pdV 2019/09/29 20:53:54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오늘은 어딜 향해 달려볼까 오! 저기 미션을 지령 받는곳이 보인다! 가보자! 당신의 팀에는 같은 팀인척 위장중인 스파이가 있습니다. 각 미션이 끝날 때마다 스파이를 추리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여러분의 패! 가려내면 여러분의 승! 우승 상품은 초특급 한우! 여러분께서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이 한우는 스파이에게 돌아가고 여러분은 벌칙을 받게 되지요. 그 벌칙은 바로... 민트초코로 샤워하기입니다! 과연 스파이를 잡아낼 수 있을 것인가! 첫번째 힌트! 스파이는 특별한 물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파이는 이것을 항상 지니고 있지만 몸 어딘가에 숨켜두었을것입니다! 몸을 수색할때 수상한 모습을 보이면 스피이임을 의심하십시오! 두번째 힌트! 스파이는 여러분들 중 한명입니다. 세번째 힌트는... 간단한 미니게임을 통해 제공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게임 시작! ...이라고 적혀 있다. 첫번째 게임! 골라골라 랜덤판! >>948

#947 이름없음 2019/09/29 21:05:33

발판!!!

#948 이름없음 2019/09/29 21:07:07

안타깝게도 꽝이 나왔습니다.

#949 ◆asi9BAo6pdV 2019/09/29 21:12:12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오늘은 어딜 향해 달려볼까 오! 저기 미션을 지령 받는곳이 보인다! 가보자! 당신의 팀에는 같은 팀인척 위장중인 스파이가 있습니다. 각 미션이 끝날 때마다 스파이를 추리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여러분의 패! 가려내면 여러분의 승! 우승 상품은 초특급 한우! 여러분께서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이 한우는 스파이에게 돌아가고 여러분은 벌칙을 받게 되지요. 그 벌칙은 바로... 민트초코로 샤워하기입니다! 과연 스파이를 잡아낼 수 있을 것인가! 첫번째 힌트! 스파이는 특별한 물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파이는 이것을 항상 지니고 있지만 몸 어딘가에 숨켜두었을것입니다! 몸을 수색할때 수상한 모습을 보이면 스피이임을 의심하십시오! 두번째 힌트! 스파이는 여러분들 중 한명입니다. 세번째 힌트는... 간단한 미니게임을 통해 제공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게임 시작! ...이라고 적혀 있다. 첫번째 게임! 골라골라 랜덤판! 안타깝게도 꽝이 나왔습니다. >>951

#950 이름없음 2019/09/30 01:02:50

#951 이름없음 2019/09/30 08:09:38

두 개의 힌트만으로 스파이를 가려내고 우승을 차지하세요

#952 이름없음 2019/09/30 08:13:40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오늘은 어딜 향해 달려볼까 오! 저기 미션을 지령 받는곳이 보인다! 가보자! 당신의 팀에는 같은 팀인척 위장중인 스파이가 있습니다. 각 미션이 끝날 때마다 스파이를 추리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여러분의 패! 가려내면 여러분의 승! 우승 상품은 초특급 한우! 여러분께서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이 한우는 스파이에게 돌아가고 여러분은 벌칙을 받게 되지요. 그 벌칙은 바로... 민트초코로 샤워하기입니다! 과연 스파이를 잡아낼 수 있을 것인가! 첫번째 힌트! 스파이는 특별한 물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파이는 이것을 항상 지니고 있지만 몸 어딘가에 숨켜두었을것입니다! 몸을 수색할때 수상한 모습을 보이면 스피이임을 의심하십시오! 두번째 힌트! 스파이는 여러분들 중 한명입니다. 세번째 힌트는... 간단한 미니게임을 통해 제공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게임 시작! ...이라고 적혀 있다. 첫번째 게임! 골라골라 랜덤판! 안타깝게도 꽝이 나왔습니다. 두 개의 힌트만으로 스파이를 가려내고 우승을 차지하세요 >>954

#953 이름없음 2019/09/30 08:58:21

가속

#954 이름없음 2019/09/30 15:02:00

저기, 힌트 더 주세요. 이건 좀...

#955 이름없음 2019/09/30 19:14:04

ㄱㅅ

#956 ◆asi9BAo6pdV 2019/09/30 20:56:04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오늘은 어딜 향해 달려볼까 오! 저기 미션을 지령 받는곳이 보인다! 가보자! 당신의 팀에는 같은 팀인척 위장중인 스파이가 있습니다. 각 미션이 끝날 때마다 스파이를 추리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여러분의 패! 가려내면 여러분의 승! 우승 상품은 초특급 한우! 여러분께서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이 한우는 스파이에게 돌아가고 여러분은 벌칙을 받게 되지요. 그 벌칙은 바로... 민트초코로 샤워하기입니다! 과연 스파이를 잡아낼 수 있을 것인가! 첫번째 힌트! 스파이는 특별한 물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파이는 이것을 항상 지니고 있지만 몸 어딘가에 숨켜두었을것입니다! 몸을 수색할때 수상한 모습을 보이면 스피이임을 의심하십시오! 두번째 힌트! 스파이는 여러분들 중 한명입니다. 세번째 힌트는... 간단한 미니게임을 통해 제공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게임 시작! ...이라고 적혀 있다. 첫번째 게임! 골라골라 랜덤판! 안타깝게도 꽝이 나왔습니다. 두 개의 힌트만으로 스파이를 가려내고 우승을 차지하세요 저기, 힌트 더 주세요. 이건 좀... >>958

#957 이름없음 2019/09/30 22:37:19

ㅂㅍ

#958 이름없음 2019/09/30 22:52:38

안됩니다.

#959 ◆asi9BAo6pdV 2019/09/30 23:29:08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오늘은 어딜 향해 달려볼까 오! 저기 미션을 지령 받는곳이 보인다! 가보자! 당신의 팀에는 같은 팀인척 위장중인 스파이가 있습니다. 각 미션이 끝날 때마다 스파이를 추리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여러분의 패! 가려내면 여러분의 승! 우승 상품은 초특급 한우! 여러분께서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이 한우는 스파이에게 돌아가고 여러분은 벌칙을 받게 되지요. 그 벌칙은 바로... 민트초코로 샤워하기입니다! 과연 스파이를 잡아낼 수 있을 것인가! 첫번째 힌트! 스파이는 특별한 물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파이는 이것을 항상 지니고 있지만 몸 어딘가에 숨켜두었을것입니다! 몸을 수색할때 수상한 모습을 보이면 스피이임을 의심하십시오! 두번째 힌트! 스파이는 여러분들 중 한명입니다. 세번째 힌트는... 간단한 미니게임을 통해 제공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게임 시작! ...이라고 적혀 있다. 첫번째 게임! 골라골라 랜덤판! 안타깝게도 꽝이 나왔습니다. 두 개의 힌트만으로 스파이를 가려내고 우승을 차지하세요 저기, 힌트 더 주세요. 이건 좀... 안됩니다. >>961

#960 이름없음 2019/09/30 23:30:28

냉정해

#961 이름없음 2019/10/01 14:22:39

제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넙죽)

#962 ◆asi9BAo6pdV 2019/10/01 15:05:00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오늘은 어딜 향해 달려볼까 오! 저기 미션을 지령 받는곳이 보인다! 가보자! 당신의 팀에는 같은 팀인척 위장중인 스파이가 있습니다. 각 미션이 끝날 때마다 스파이를 추리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여러분의 패! 가려내면 여러분의 승! 우승 상품은 초특급 한우! 여러분께서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이 한우는 스파이에게 돌아가고 여러분은 벌칙을 받게 되지요. 그 벌칙은 바로... 민트초코로 샤워하기입니다! 과연 스파이를 잡아낼 수 있을 것인가! 첫번째 힌트! 스파이는 특별한 물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파이는 이것을 항상 지니고 있지만 몸 어딘가에 숨켜두었을것입니다! 몸을 수색할때 수상한 모습을 보이면 스피이임을 의심하십시오! 두번째 힌트! 스파이는 여러분들 중 한명입니다. 세번째 힌트는... 간단한 미니게임을 통해 제공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게임 시작! ...이라고 적혀 있다. 첫번째 게임! 골라골라 랜덤판! 안타깝게도 꽝이 나왔습니다. 두 개의 힌트만으로 스파이를 가려내고 우승을 차지하세요 저기, 힌트 더 주세요. 이건 좀... 안됩니다. 제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넙죽) >>964

#963 이름없음 2019/10/01 15:06:09

ㅂㅍ

#964 이름없음 2019/10/02 01:16:12

흐음...

#965 ◆asi9BAo6pdV 2019/10/02 02:02:29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오늘은 어딜 향해 달려볼까 오! 저기 미션을 지령 받는곳이 보인다! 가보자! 당신의 팀에는 같은 팀인척 위장중인 스파이가 있습니다. 각 미션이 끝날 때마다 스파이를 추리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여러분의 패! 가려내면 여러분의 승! 우승 상품은 초특급 한우! 여러분께서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이 한우는 스파이에게 돌아가고 여러분은 벌칙을 받게 되지요. 그 벌칙은 바로... 민트초코로 샤워하기입니다! 과연 스파이를 잡아낼 수 있을 것인가! 첫번째 힌트! 스파이는 특별한 물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파이는 이것을 항상 지니고 있지만 몸 어딘가에 숨켜두었을것입니다! 몸을 수색할때 수상한 모습을 보이면 스피이임을 의심하십시오! 두번째 힌트! 스파이는 여러분들 중 한명입니다. 세번째 힌트는... 간단한 미니게임을 통해 제공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게임 시작! ...이라고 적혀 있다. 첫번째 게임! 골라골라 랜덤판! 안타깝게도 꽝이 나왔습니다. 두 개의 힌트만으로 스파이를 가려내고 우승을 차지하세요 저기, 힌트 더 주세요. 이건 좀... 안됩니다. 제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넙죽) 흐음... >>967

#966 이름없음 2019/10/02 02:59:55

ㅂㅍ

#967 이름없음 2019/10/02 14:30:24

제발!!! 제발!!!!!

#968 ◆asi9BAo6pdV 2019/10/02 15:05:09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오늘은 어딜 향해 달려볼까 오! 저기 미션을 지령 받는곳이 보인다! 가보자! 당신의 팀에는 같은 팀인척 위장중인 스파이가 있습니다. 각 미션이 끝날 때마다 스파이를 추리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여러분의 패! 가려내면 여러분의 승! 우승 상품은 초특급 한우! 여러분께서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이 한우는 스파이에게 돌아가고 여러분은 벌칙을 받게 되지요. 그 벌칙은 바로... 민트초코로 샤워하기입니다! 과연 스파이를 잡아낼 수 있을 것인가! 첫번째 힌트! 스파이는 특별한 물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파이는 이것을 항상 지니고 있지만 몸 어딘가에 숨켜두었을것입니다! 몸을 수색할때 수상한 모습을 보이면 스피이임을 의심하십시오! 두번째 힌트! 스파이는 여러분들 중 한명입니다. 세번째 힌트는... 간단한 미니게임을 통해 제공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게임 시작! ...이라고 적혀 있다. 첫번째 게임! 골라골라 랜덤판! 안타깝게도 꽝이 나왔습니다. 두 개의 힌트만으로 스파이를 가려내고 우승을 차지하세요 저기, 힌트 더 주세요. 이건 좀... 안됩니다. 제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넙죽) 흐음... 제발!!! 제발!!!!! >>970

#969 이름없음 2019/10/02 15:29:30

#970 이름없음 2019/10/02 15:53:09

과연 그들은 스파이를 추리해낼 수 있는 단서를 얻고 벌칙을 피할 수 있게 될까요?! 다음주에 공개됩니다!!

#971 ◆asi9BAo6pdV 2019/10/02 16:07:22

런닝맨 걷지 말고 뛰어라, 런닝맨! 오늘도 땀을 흘리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런닝맨 오늘은 어딜 향해 달려볼까 오! 저기 미션을 지령받는 곳이 보인다! 가보자! 당신의 팀에는 같은 팀인 척 위장 중인 스파이가 있습니다. 각 미션이 끝날 때마다 스파이를 추리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여러분의 패! 가려내면 여러분의 승! 우승 상품은 초특급 한우! 여러분께서 스파이를 가려내지 못하면 이 한우는 스파이에게 돌아가고 여러분은 벌칙을 받게 되지요. 그 벌칙은 바로... 민트 초코로 샤워하기입니다! 과연 스파이를 잡아낼 수 있을 것인가! 첫 번째 힌트! 스파이는 특별한 물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파이는 이것을 항상 지니고 있지만, 몸 어딘가에 숨겨두었을 것입니다! 몸을 수색할 때 수상한 모습을 보이면 스파이임을 의심하십시오! 두 번째 힌트! 스파이는 여러분들 중 한 명입니다. 세 번째 힌트는... 간단한 미니게임을 통해 제공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게임 시작! ...이라고 적혀 있다. 첫 번째 게임! 골라 골라 랜덤판! 안타깝게도 꽝이 나왔습니다. 두 개의 힌트만으로 스파이를 가려내고 우승을 차지하세요 저기, 힌트 더 주세요. 이건 좀... 안 됩니다. 제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넙죽) 흐음... 제발!!! 제발!!!!! 과연 그들은 스파이를 추리해낼 수 있는 단서를 얻고 벌칙을 피할 수 있게 될까요?! 다음 주에 공개됩니다!!

#972 ◆asi9BAo6pdV 2019/10/02 16:11:56
이번에도 길고 길었다..... 다음 판의 주제를 정하기 전에 물어볼 게 있는데, 혹시 이거 텍본으로 만들면 가질 의향 있어? 소장용으로 만들까
이번에도 길고 길었다..... 다음 판의 주제를 정하기 전에 물어볼 게 있는데, 혹시 이거 텍본으로 만들면 가질 의향 있어? 소장용으로 만들까
이번에도 길고 길었다..... 다음 판의 주제를 정하기 전에 물어볼 게 있는데, 혹시 이거 텍본으로 만들면 가질 의향 있어? 소장용으로 만들까

이번에도 길고 길었다..... 다음 판의 주제를 정하기 전에 물어볼 게 있는데, 혹시 이거 텍본으로 만들면 가질 의향 있어? 소장용으로 만들까 생각하고 있거든. 1판에 누가 에버노트에 1판 주제들 정리해서 올려둔 거 보고 전체 스레를 백업하는 건 어떤가 하고 늘 생각하고 있었어. 1~5판까지 다 만들 예정이야. 의견은 >>982까지 받을게 1. 좋음 2. 싫음 3. 알아서 해라

#973 이름없음 2019/10/02 18:43:16

만들면 좋을거 같아! 레스번호 눌러서 보는건 조금 귀찮기도 하구

#974 이름없음 2019/10/02 20:21:15

좋지 않을까? 가끔 일일이 찾아서 보기엔 귀찮을 때가 있거든.

#975 이름없음 2019/10/03 12:35:44

일일히 스레 접었다 펴긴 귀찮으니까 텍본으로 만드는 게 좋지

#976 이름없음 2019/10/03 14:05:11

다갓님의 결정에 따르라 dice(1,3) value : 2

#977 이름없음 2019/10/03 15:05:15

1.만드는게 좋을것 같아!

#978 이름없음 2019/10/04 09:39:52

Dice(1,3) value : 2

#979 이름없음 2019/10/04 10:06:54

Dice(1,3) value : 2

#980 이름없음 2019/10/04 11:06:06

연속 2번이라니 다갓님은 원치 않으시는 건가 dice(1,3) value : 3

#981 이름없음 2019/10/04 13:24:58

그럴 리 없어요 다갓! dice(1,3) value : 1

#982 이름없음 2019/10/04 13:30:45

dice(1,3) value : 1

#983 ◆asi9BAo6pdV 2019/10/04 13:42:45

총 집계 1. 좋음 (6) 2. 싫음 (3) 3. 알아서 해라 (1)

#984 ◆asi9BAo6pdV 2019/10/04 13:44:16
이로써 사과문 텍본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짝짝짝 가끔 들어갔던 이미지 파일들은 포스트이미지 직링으로 넣을 예정이야 그리고 만일 이 스레가 6판으로
이로써 사과문 텍본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짝짝짝 가끔 들어갔던 이미지 파일들은 포스트이미지 직링으로 넣을 예정이야 그리고 만일 이 스레가 6판으로
이로써 사과문 텍본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짝짝짝 가끔 들어갔던 이미지 파일들은 포스트이미지 직링으로 넣을 예정이야 그리고 만일 이 스레가 6판으로

이로써 사과문 텍본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짝짝짝 가끔 들어갔던 이미지 파일들은 포스트이미지 직링으로 넣을 예정이야 그리고 만일 이 스레가 6판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면 다음 주제를 정해주길 바라 >>986

#985 이름없음 2019/10/04 14:45:35

#986 이름없음 2019/10/04 14:45:56

모험가 직업

#987 이름없음 2019/10/04 15:12:36

이번엔 게임인가

#988 ◆asi9BAo6pdV 2019/10/04 15:39:19

사과문 쓰는 앵커(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240203

#989 이름없음 2019/10/04 16:31:26

1000스레까지 다 채우지 못하고 6판으로 넘어 갔구나...

#990 ◆asi9BAo6pdV 2019/10/04 16:42:01

>>989 마지막이 예고편이었던 걸로 끝나서 1000까지는 못 채웠음

#991 ◆asi9BAo6pdV 2019/10/04 16:42:40

소장용 사과문 쓰는 앵커(1~5)(6판의 >>1에도 게시함) https://drive.google.com/folderview?id=1HLV0Kjz7wcFnkctF3JIgRK3m4muxq6AK

#992 이름없음 2019/10/04 16:44:49

오오 알겠어

#993 이름없음 2019/10/04 21:04:18

?!?!

#994 이름없음 2019/10/04 21:17:52

>>993 ?? 왜 그래

#995 이름없음 2019/10/05 13:49:07

>>994 잠깐 나갔다 온 사이 990대가 되어서 놀랐을 뿐이야.

#996 이름없음 2019/10/05 16:28:03

>>995 그랬구나 아 그리고 1000까지 얼마 안 남았으니까 채우고 싶으면 누구나 와서 그래도 돼

#997 이름없음 2019/10/05 16:31:42

다음 판에서도 열심히 참여할게 ㅎㅎ 그럼 채우기에 하나 보탬해야지~

#998 이름없음 2019/10/05 16:32:42

이제 카운트 다운 3

#999 이름없음 2019/10/05 16:33:20

2

#1000 이름없음 2019/10/05 16:33:5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