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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9/08/19 01:06:39
아니 아무리봐도 ㅅㅂ 내 장은 진짜 일을 안하나봐 소화를 할거면 소화만 하던가 툭하면 배에서 꾸룩꾸룩 부글부글 진짜 괴롭히지 마라 짜증나 죽겠다 진짜로
아니 아무리봐도 ㅅㅂ 내 장은 진짜 일을 안하나봐 소화를 할거면 소화만 하던가 툭하면 배에서 꾸룩꾸룩 부글부글 진짜 괴롭히지 마라 짜증나 죽겠다 진짜로
근데 이렇게 꾸룩거리는 상황에도 마카롱이 너무 먹고싶어... 내일 학교가서 배아파서 미칠 거 생각하면 먹으면 안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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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화장실 갔다 왔는데도 배가 영 안 좋음 가스도 있는 거 같고 삶의 질이 떨어진다아아아악ㅠㅠ
뭐 먹으면 바로 속이 안 좋거나 운 나쁘면 화장실행...
하 맨날 방귀쟁이 이미지 되는 나.... 내 삶 돌려내
패턴을 모르겠어서 더 좆같음 왜 언젠 괜찮고 언젠 안 괜찮냐고ㅠㅠ
오늘 화장실 세 번 감ㅠㅠ
배에서 신호 오는게 100% 무작위라서 더 힘든 것 같음. 조금만 과식하거나 너무 매운 음식으로 배 채웠다 싶으면 불현듯 신호가 와서 불안을 늦출 수가 없어서 심리적으로 괴롭다!!
화장실에 그만 있고싶다...
왜 난 꼭 장이 안 좋을때 먹을 복이 터지는데...
존나 짜증나 한번에 싸지도않음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