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써보는 도둑 이야기

앵커 2019/08/19 10:33:05

#1 ◆nBamk7cHyFa 2019/08/19 10:33:05

말 그래도 주인공이 도둑이고 집에 들어가서 도둑질 하는 내용까지. 취향인데 가능한 안 진지했으면 좋겠어.. 나 좀 빵빵 터뜨려주라 우선 >>2 주인공 이름 >>3 주인공 성별 >>4 주인공 생김새+간단 옷차림 >>5 도둑질 계기 벌써부터 기대됨!

#2 이름없음 2019/08/19 10:36:06

미르

#3 이름없음 2019/08/19 10:49:50

여자

#4 이름없음 2019/08/19 11:01:22

머리에는 시바견 탈을 썼고 옷은 평상복(상의:남색 반팔, 하의:청바지, 신발:운동화)을 입은 차림. 탈을 벗으면 녹색의 꽁지머리와 뭔가 신념 있어보이는 붉은 눈이 드러난다. 도둑질을 할 시 늘 탈을 쓰고 다녀서 피부가 하얗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구릿빛으로 군데군데 탔다. 키는 170 정도 된다.

#5 이름없음 2019/08/19 11:15:04

부잔데 심심해서 시작하게 됨

#6 스렣 2019/08/19 11:21:09

ㅋㅋㅋㅋㅋㅋ 좋았어 내 이름은 미르! 요즘 시작하게 된건 도둑질이다! 계기는 부자지만 심심해서! 일단은 바로 이웃집을 털어보자! 노부부와 강아지 한마리가 살고있는 집이야! 지금은 모두 집에 있는 것 같은데.. 노부부가 나갈때 들어가는게 좋을까? >>7이 언제 들어갈지 알려줘!

#7 이름없음 2019/08/19 11:25:03

당당하게 지금 문 열고 들어간다. 왜? 심심하니까!

#8 스렣 2019/08/19 11:28:51

좋아좋아 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원래 이렇게 내가 계속 이름 쳐야돼? 고정 안되네 애초에 심심해서 시작했는걸! 그러니 지금 들어간다! 문을 열고 들어가려는데 문제가 생겼어! 문을 여는 순간 노부부와 바로 마주쳐버렸어.. 어떻게 할까? >>9

#9 이름없음 2019/08/19 11:34:01

배가..고파요...으으윽.. 털썩

#10 이름없음 2019/08/19 11:39:01

>>8 인증코드를 달아 스레주!

#11 스렣 2019/08/19 11:41:01

인증코드 달았어 고마워! "배가.. 고파요... 으으윽..." 말을 끝마침과 동시에 털썩 쓰러졌어.. 다행히 탈을 쓰고있어서 신변에 문제는 생기지 않을 것 같아! 노부부가 뭔가 수근거리는 것 같은데.. ...앗 오히려 먹을걸 가져온다고 집으로 다시 들어가버리려는 것 같아! 야기서 시간을 끌 순 없지.. 도와줘 >>12!

#12 이름없음 2019/08/19 11:45:46

스레주

#13 이름없음 2019/08/19 11:48:01

스레주의 셀프구원이라니

#14 이름없음 2019/08/19 11:51:50

인증코드 해도 안되는 것 같은데.. 뭐 하여튼 좋았어! >>12의 뜻을 이어받아 노부부에게 약간의 기억조작 후 미르를 집안으로 텔레포트 시켰어! 집으로 들어가니 화장실, 안방, 주방, 개집.. 정도로 보이는데 관심있거나 조사하고싶은 곳이 있어? 어딜 어떻게 조사할까 >>15?

#15 이름없음 2019/08/19 12:02:30

개집 들어가보자

#16 이름없음 2019/08/19 12:03:39

>>14 레스 쓸때 이름없음 칸에 #(쓰고 싶은 단어) 쓰면 돼!

#17 이름없음 2019/08/19 12:41:56

개집ㅋㅋㅋㅋㅋㅋ 멍멍!

#18 이름없음 2019/08/19 23:21:57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