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레딕 통합 질문스레 ★☆★☆ (2)

잡담 2019/08/19 20:51:27

#1 이름없음 2019/08/19 20:51:27

우리 늅늅 별들 필독 ▷ https://thredic.com/rule 헷갈려하는 사람들이 많길래 말하는건데 이 스레에선 스레딕에 관한 질문도 좋고 그 외 뜬금없는거 해도 상관 없음. ※ 다른 곳에서 쓰라고 공격적으로 말하지 말아줬음 좋겠다. 그냥 편하자고 세운 스레임. 그냥 이런 스레가 있다고 알려주는거면 모를까, 쓰라고 강요할 자격 없음.

#2 이름없음 2019/08/19 20:51:47

새판이네 전판 터졌나?

#3 이름없음 2019/08/19 20:52:19

우왕3등🌟🌟🌟

#4 이름없음 2019/08/19 20:52:29

아직 1판이 30레스정도 남았으니 여기는 1판을 먼저 꽉꽉 채운 다음에 사용해줘. 하트.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5747 헉 아이고 내가 레스 남기는게 늦었네... ㅋㅋㅋㅋㅋ안녕

#5 이름없음 2019/08/20 00:27:52

ㄱㅅ

#6 이름없음 2019/08/25 21:43:47

고대스레라도 중복되는 내용을 적고 싶으면 쓰는 거지 어떤 레더 말대로 쓸 말도 없으면서 마구잡이로 갱신해서 다른 스레들 뒤로 밀어버린다던가 이런 거 아니면 까일 이유가 없어 보이는데

#7 이름없음 2019/08/25 21:44:17

아고 적었는데 스레가 꽉 차서 넘어왔다. 왜그러지...;; 물론 말하는 입장에서는 반복되는거라 신물이 나겠지만 세운 입장에서는 몰랐을텐데 다들 상냥하게 말해줬으면 좋겠다.. 욕부터 박으면 아무래도 들은 사람은 부정적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잖아ㅜㅜ 다들 뉴비에게 친절하게 대해달라구.....

#8 이름없음 2019/08/25 21:46:48

>>6 맞아... :( 아마 고대스레의 기준도 썰을 푸는 스레같은 것에만 해당이 되는걸거야. 이미 이야기가 끝났다거나 하는 스레들은 갱신할 일이 없으니까... 게다가 그런 스레에는 그냥 스탑 달고 레스를 달면 그만이고~ 감상평이나 잘 봤다는 그런 이야기들?ㅋㅋㅋ

#9 이름없음 2019/08/25 21:46:55

지극히 개인적인 덕질때문에 해외로 가고싶은 곳이 따로 있는데 여행사에서 잘 안가는 곳이기도 하지만 무슨 역에 위치한 곳인지는 정도만 알고있고 애초에 정확히 어디인지도 몰라...구글검색등으로도 확실히 나오는 장소도 아니고...ㅠㅠ 그래서그런데 이런데를 찾아서 성지순례할려면 어떻게 해야될까? 살면서 해외여행한 적도 없었고 덕질 이전에는 관심도 없어서 잘 모르는 나라야...치안 안좋다는 얘기와 치안이 의외로 괜찮다는 얘기가 혼재하는 국가고 참고로 자캐덕질이라서 자료도 정보도 한없이 부족해...딱 비슷한 곳을 찍은 사진을 올린 리뷰가 있었는데 무계획으로 해당 역에 내려서 그 지역을 하루종일 걸어다니며 찍은 사진중에 있었어...

#10 이름없음 2019/08/25 21:47:50

>>6 >>7 >>8 스레주 없는데 왜 갱신하냐는 레스 종종 봤어ㅜ 예를 들어서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652972 이거 우연히 발견한 스레라 레스 하나만 남겼으면 좋겠는데 저기 보면 스레주도 없는데 왜 떠드냐는 레스가 있어서 말았어

#11 이름없음 2019/08/25 21:48:50

나 그리고 한가지 궁금함이 생겼어ㅇ 어그로 레스 찾으면 레스만 신고하는데 나중에 스레가 사라지는 이유가 뭐야?? 아무리 봐도 스레는 아무런 문제도 없었는딩

#12 이름없음 2019/08/25 21:52:36

>>9 개인적 경험으로는 치안이 좋다 아니다로 갈리는 국가는 대부분 안좋았어..... 개개인은 착한데 전체로 보면 안좋은...? 솔직히 개개인으로 봐도 긇게 좋진 않았지만.... 특히 여자면 더더욱 혼자는 안돼.... 여행사에서 자주 안가는 곳이면 돈은 많이 아깝지만 경유하는 방법도 있고 가까운 나라에 착륙해서 기차나 버스나 등등 다른 교통수단으로 가는 방법도 있고... 근데 기차 버스 타는 방법은 소매치기 많은 국가면 눈 못 붙여 불안해서ㅠㅠ 만약 주변 친구들중에 그 국가에 놀러가고싶다는 친구 있으며 같이 가보는 건 어때? 그 역 주변에 좋은 마켓이나 음식점이나 하나 찾아놓고 나 여기여기 가고싶은데 좀 같이가달라고 한 뒤에 찾고나면 거기서 친구들한테 좀 사주는거지 어때? 구글 지도에 웬만하면 포토로드 다 있을건데... 없는거면 진짜 안 알려진곳인가보다.. 해결책 잘 찾길바래

#13 이름없음 2019/08/25 21:54:28

>>11 가끔 너무 어그로 끌리면 그냥 운영자님이 자르시는 경우있어.. 아님 스레더들이 그냥 스레 자체를 신고 때리는 경우도 있고

#14 이름없음 2019/08/25 21:56:25

>>12 내가 찾는 곳이 구글 지도에 안뜰수밖에 없는게 특정한 구역의 길거리라 딱 맞는 길거리 사진을 찾기는 어렵잖아...아예 특정한 장소의 박물관, 유적지, 광장 이런데면 찍혔을텐데...ㅠㅠ 하필 너레더 말대로 딱 개개인은 착하고 의리있는데 전체로 보면 인종차별과 동성애혐오가 있는 나라라서 더더욱 걱정되네...ㄷㄷ 그리고 난 친구가...없어.............하....어쩌지....... 게다가 내가 자전거도 못타고 운전도 못하는데도 불구하고 걸어다니는걸 좋아해서 일단 가족중에 나랑 같이 돌아다녀줄 사람이 없어....국내에서 여행할때도 여행하는 스타일도 매번 안맞아서 서로 힘들어했구...안그래도 이것때문에 혼자 여행가기로 계획해놓았고....

#15 이름없음 2019/08/25 22:00:43

>>10 허어얼... 다들 왜그러지?;;

#16 이름없음 2019/08/26 11:29:54

갱신

#17 이름없음 2019/08/26 11:41:17

>>10 >>15 스레딕 링크 저건 잡담판보단 다른 판이 어울려서 갱신 말라 언급했다 생각해 영자님도 아니면서 저렇게 윽박지르는 행위는 정말 눈꼴 사납지만 잡담판에서는 레스 얻기 힘든 내용이지

#18 이름없음 2019/08/26 12:37:49

수능 원서사진 찍는데 검+갈+금 쓰리톤으로 찍긴 좀 그래서 색 빨리 잘 빠지는 걸로 덮으려는데 컬러트리트먼트 검은색이든 갈색이든 하여튼 빨리 잘빠지는거 뭐있음.?? 아니 인간들이 다 리뷰를 잘안빠지는것만 좋다고 써놔서 찾기가 오지게힘들어

#19 이름없음 2019/08/26 18:09:54

얘들아 물티슈로 얼굴 닦으면 안 좋겠지? 그것도 싸구려짜리

#20 이름없음 2019/08/26 18:23:39

>>19 으악 싸구려는 진짜 아니야!

#21 이름없음 2019/08/27 01:24:15

혹시 자기가 좋아하는 스레 적고가는 스레 있냐?

#22 이름없음 2019/08/30 14:31:16

많이 묻혀서 갱신하고 갈겡

#23 이름없음 2019/08/30 17:10:37

>>21 어 있었는데.. 전체 게시판에서 함 검색해봐

#24 이름없음 2019/08/30 17:11:44

오늘 대전우체국에서 4시쯤에 경기도로 물건을 부쳐주셨는데 내일올까? 다음주 월요일날올까?

#25 이름없음 2019/08/31 08:20:56

갱신

#26 이름없음 2019/08/31 23:57:44

포도 안 씹고 그냥 알채로 꿀떡꿀떡 삼키는거 어케 생각함? 위험한가? 버릇되서 계속 그러네;;

#27 이름없음 2019/08/31 23:59:36

>>26 난 어릴때부터 삼켜서 먹는거라고 배웠는데..?

#28 이름없음 2019/09/01 00:00:56

>>26 장기 내부에 문제있는거 아니면 별 문제없이 똥으로 나옴 근데 장기 내부에 상처가 있다거나 항문쪽에 상처있으면 거기 걸릴수도 있음

#29 이름없음 2019/09/01 00:04:57

진짜 스캐에서 박영재 포트폴리오 공개 안된 이유가 뭐야??? 너무 궁금한데

#30 이름없음 2019/09/01 00:50:59

>>27 >>28 ㄳㄳ 뭔가 여러개 넘기니까 숨이 턱 막히는 느낌이라 불안해서 물어봤워

#31 이름없음 2019/09/01 04:57:50

갱신

#32 이름없음 2019/09/01 20:53:06

갱신... 계속 밀리네

#33 이름없음 2019/09/04 22:37:55

ㄱㅅ

#34 이름없음 2019/09/04 23:40:14

ㄱㅅ

#35 이름없음 2019/09/05 00:01:32

규칙 다 읽었고 혹시 몰라 또 읽었는데 거기엔 암묵적인 룰 강요 금지라는데 "꼭" 질문할때는 이 스레에 해야하고 짧은 잡담하려면 통합 잡담스레였나 거기다가 해야하는거야? 뭔가 질문하거나 잡담하면 이 스레랑 통합 잡담? 그 스레 링크 주거나 그 스레에서 쓰라고 하고 뒷담판에서도 이 스레랑 통합잡담? 스레 이용해주면 좋겠단 얘기도 있고해서 묻는거야 스레딕 시작한지 1년정도 됐어. 비꼬거나 하는게 아니라 진짜 궁금해서 묻는거야 물어봤더니 제대로 된 답변을 못 받았거든

#36 이름없음 2019/09/05 00:13:52

>>35 이건 어디까지나 우리끼리 하는거니까 꼭 지킬 필요는 없어. 질문을 하면 답이 달리는 순간 그 스레는 끝나는 거잖아. 근데 그런 짧게 끝나는 스레가 많이 올라오면 다른 스레가 묻히는데 잡담판 특성상 스레가 자주 올라오는것 까지 합쳐져서 스레가 많아지거든. 그러면 여러모로 불편하니까 되도록이면 통합 스레를 이용하자는거야. 근데 여기서 강요를 하면서 암묵적인 룰을 만드는게 문제지. 물론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이고 정리가 안되있어서 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

#37 이름없음 2019/09/05 00:14:26

>>35 그래 맞지 "꼭!!" 그래야 하는 건 아닌데.. 2~5레스 이내로 사라질 스레를 세워서 버려지는게 아깝잖아. 다른 스레들도 묻힐거고... 트래픽 낭비라는 이야기도 있던데 난 저런 기술들을 잘 몰라서 흠 어찌저찌 되어서 기본 매너같은걸로 자리잡힌 것 같아. 저번에 갑자기 늅늅이 확 유입되면서 난장판이 된 적이 있어서 그것 때문에 좀 날카로워진 것 같긴 해.

#38 이름없음 2019/09/05 00:18:43

이미 있는 스레인데 검색도 해보지 않고 세운다던가.. 5레스 이내로 끝나는 스레들... 규칙도 제대로 안 읽어본 유저들..... 분명 초반엔 친절하게 설명해줬던 것 같은데 가도가도 줄어들질 않고 계속 그러니까 유저들 입장에선 짜증이 솟구치는게 어쩔 수 없는듯.

#39 이름없음 2019/09/05 00:21:05

>>38 5스레 오타났어...! 5레스가 더 맞을것 같아

#40 이름없음 2019/09/05 00:51:34

>>35 >>36 >>38 근데 5레스 이하 짧은 내용 스레가 꼭 질문스레는 아니었어. 스레주 나름 긴 내용의 잡담이거나 상당히 중요하고 상세한 내용인데 레스는 적은 스레도 흔히 봐. 질문이야 질문 스레가 있다지만 저런 스레는 레스가 적을 것으로 예상되는 스레는 금지하자라는 규칙이라도 만들어야 하는건가?

#41 이름없음 2019/09/05 00:52:28

8월에 목격한 잡담판 스레 하나도 어그로가 아닌 상당히 길고 또 중요한 그런 스레였는데 레스 달랑 3개 달렸지;; 나부터 레스 달기에는 너무 심각한 내용이라 조심스러워서 말았어

#42 이름없음 2019/09/05 00:56:34

>>39 억;; 수정했어. 급하게 쓰다가 꼬였나보다 X0

#43 이름없음 2019/09/05 01:06:00

옛날부터 스레딕에서는 (대부분 현재진행형 중인) 썰을 풀거나, 레스주들과 소통을 하면서 채워나가는 글을 올렸었는데.. 점점 변해가니까 충돌해가는게 아닐까? 왜 요즘은 보고 있냐는 질문을 엄청 자주 하는데, 익명성을 이용해서 답이 없으면 사라져버리거나 하기도 하고..

#44 이름없음 2019/09/05 13:49:36

보통 상대방의 친척집까지 찾아와서 그사람의 본관을 물을정도면 대체 무슨 상황인거야? 1. 친척집까지 찾아와서 본관을 묻는 사람의 정체는 뭘까? 2. 그리고 굳이 친척집에 들어와서 본관을 물어본 이유는 뭘까? 꺼림직해서 안알려줬다는데 너무 찝찝해...

#45 이름없음 2019/09/05 22:49:47

나 갑자기 디스코드 화면공유가 안뜨는데 어떻게 해야돼ㅠㅠㅠㅠ??

#46 이름없음 2019/09/06 15:39:07

스레딕은 다음 아이디로는 회원가입 불가야? 다음으로는 인증메일 안오길래 네이버 메일 썼더니 바로 왔어

#47 이름없음 2019/09/06 15:39:19

스팸메일함에도 없던데

#48 이름없음 2019/09/08 12:40:57

>>46 나도 다음으로 회원가입 시도해봤더니 인증메일 안온다

#49 이름없음 2019/09/08 12:42:48

>>44 생판 처음보는 사람 두세명이 몰려와서 적을 것을 들고다니면서 물은거면 빼박 그거같은데

#50 이름없음 2019/09/09 00:01:51

저.. 이런 질문 하기 너무 쪽팔린데 마스크 쓰는 방벚 아는 사람 있니..? 마스크를 거의 10년 가까이 안써봐서 어떻게 써야 하는지도 모르고, 어디가 앞인지도 모르고 어떻게 내 얼굴에 맞추는지도 몰라... 내가 얼굴이 작은 편이라서 맨날 공간이 너무 남고 마스크 쓰면 너무 눈밖에 안보여서 답답해보여... 또 턱이 짧아서 아랫쪽이 붕 뜨는데 어떻게 해야할까ㅠㅠㅠ

#51 이름없음 2019/09/09 00:27:39

아무나 대답해져!!! 나 내일 마스크 끼고 가야한단 🐎야

#52 이름없음 2019/09/09 00:31:41

>>50 마스크 윗부분은 코 부분을 휠 수 있게 철사가 들어가 있잖아 코에 고정시켜

#53 이름없음 2019/09/09 00:41:36

>>52 그렇게 써봤는데 내가 쓰면 마스크가 너무 역삼각형 모양이 돼... 옆으론 공간이 너무 많이 남고 마스크가 눈을 찌르고 턱이 짝 안감겨

#54 이름없음 2019/09/09 01:53:33

>>53 작은걸 사자..?

#55 이름없음 2019/09/09 14:09:24

투명 갱신 어떻게 하는 거야?

#56 이름없음 2019/09/09 14:18:10

점충이라고 하나 ? 그 100이나 200쯤 점하는 그거 왜하는거야

#57 이름없음 2019/09/09 16:05:33

>>55 무슨소린지 모르겠어 >>56 관종이라서..

#58  ᅠ 2019/09/09 16:19:31

>>55 빈칸인거 복사하면 돼

#59 이름없음 2019/09/09 17:31:58

쇼핑몰 옷 반품할때 착용흔적이 남는다는 기준은 어느정도야? 옷 어떤지 확인하려고 비닐에서 꺼내서 옷걸이에 걸고 몸에다 한번 대본 다음에(담배, 화장, 향수 등 옷에 흔적 남을만한거X) 영 아니다 싶어서 최대한 비슷하게 개서 넣어놨는데 이거 걸리는거 아니겠지?

#60 이름없음 2019/09/09 17:33:41

컴퓨터로 무료로 시간떼우기 좋은거 뭐가 있을까? 게임, 웹툰, 웹소설, 유튜브, 커뮤니티, 랜덤채팅, 나무위키 탐방 말고 다른거...

#61 이름없음 2019/09/09 17:46:24

드라마&예능보기

#62 이름없음 2019/09/09 17:55:41

>>61 드라마&예능은 내가 안봐....덤으로 애니만화같은것도...애초에 대다수가 유료잖아 그런건....

#63 이름없음 2019/09/09 18:30:11

음악감상은 어때 뮤비나 무대영상 같은거 찾아보면 시간 순삭임

#64 이름없음 2019/09/09 18:30:34

>>60 스레딕 훑어보기...?

#65 이름없음 2019/09/09 18:30:51

구레딕 레전드 스레 정주행하는 것도 나름 시간 잘가

#66 이름없음 2019/09/11 17:28:36

갱신

#67 이름없음 2019/09/12 02:32:01

학교에서 쓰는 묽은염산도 눈에들어가면 실명될수 있어?

#68 이름없음 2019/09/12 02:34:17

>>67 묽어도 염산은 염산.. 눈에 들어가면 바로 물로 씻고 병원 가라는 주의문이 괜히 써져있는게 아니지.

#69 이름없음 2019/09/13 01:45:07

우리가 그 심연을 오랫동안 들여다본다면, 심연 또한 우리를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이거 꽤 자주 보이는 어구인데 정확히 무슨 의미야?

#70 이름없음 2019/09/13 06:10:11

그 여자배구 TV에서 몇채널에 나와 ?

#71 이름없음 2019/09/13 21:41:09

ㄱㅅ

#72 이름없음 2019/09/14 23:51:53

트위터 용어로 '주접떨다'를 같은 의미의 표준어로 하면 뭐가 되지?

#73 이름없음 2019/09/14 23:56:06

>>69 굳이 따지자면 근묵자흑이랑 비슷함 네가 어떤 대상에게 있어 행위의 주체가 된다면 너 역시도 객체가 될 수 있다? 의미는 아는데 설명하기 어렵네

#74 이름없음 2019/09/15 10:28:43

ㄱㅅ

#75 이름없음 2019/09/15 16:42:13

ㄱㅅ

#76 이름없음 2019/09/15 18:02:03

>>72 표준언데? 1 음식 따위에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 >동네 여자들은 뭐든지 아낌없이 가져온 대신 어떡하든 자기 자식을 거둬 먹이려고 주접떨었다. 출처 :박완서, 오만과 몽상 2 욕심을 부리며 추하고 염치없게 행동하다. >주접떨며 마구 먹다

#77 이름없음 2019/09/15 18:15:05

>>76 '트위터 용어로' 트위터발 주접은 다른 의미야

#78 이름없음 2019/09/15 22:16:47

갱신

#79 이름없음 2019/09/15 23:05:13

갱신!!!!!갱신갱신!!!!!!

#80 이름없음 2019/09/15 23:27:44

다음은 가입메일이 안온다ㅜ

#81 이름없음 2019/09/15 23:31:01

ebsi 인강 들을때 컴터에서 2배속으로 들으면 원래 렉걸림...?

#82 이름없음 2019/09/15 23:36:05

>>81 다른 강의도 확인해 봤는데 지금 듣는 강의 오리엔테이션만 이러네... 뭐지

#83 이름없음 2019/09/16 00:15:04

비속어는 어디까지 허용이야?

#84 이름없음 2019/09/16 01:16:01

>>83 선이 딱딱 나눠져있는 건 아닌데 일정 대상을 콕 찝는다거나, 보는 데에 심한 불쾌감을 느낄 수 있는 비속어는 하지 않는게 좋아.

#85 이름없음 2019/09/16 01:27:21

>>77 그 의미가 사전적 의미 두 번째야

#86 이름없음 2019/09/16 03:04:39

잡담판 고대스레 갱신이 큰 잘못이야? 올해 2월 말 스레의 스레주한테 레스 하나 남겼더니 짜증내는 레스더가 몇몇 있었어

#87 이름없음 2019/09/16 03:05:50

뻘스레 아니었는데ㅠㅠ

#88 이름없음 2019/09/16 03:57:46

>>86 잡담판? 음 어떤 스레였는지에 따라 반응이 나뉠 것 같아..

#89 이름없음 2019/09/16 08:24:10

>>86 자동암호 옆에 stop 누르고 써 고대스레 갱신되면 최근에 쓴 스레 묻혀서 싫어할 수 있지

#90 이름없음 2019/09/16 11:44:21

>>86 >>87 뻘스레 아니더라도 고대스레 갱신되면 최근스레 묻혀서 싫어하는 거야~ 근데 스레딕 규칙에는 고대스레 갱신 금지라는 말이 없으니 그거 암묵의 룰 강요임

#91 이름없음 2019/09/16 11:46:26

이건 영자님이 규칙 확실히 정해주셨으면 좋겠다 여름에도 왜 갱신하냐 vs 어그로도 아닌데 내 맘이다 이렇게 다투는 상황을 봤거든

#92 이름없음 2019/09/16 12:59:32

암묵의룰??

#93 이름없음 2019/09/17 16:33:08

갱신

#94 이름없음 2019/09/18 01:19:35

로그인 기능 글 찾다가 알람 설정 해놓으면 그 스레에 레스가 달렸을 때 뜬다고 하고, 그런데 스레딕에 접속해있는 동안에만 그런다고 하는데 나가있다가 들어오면 밀려있던 알람이 다 뜨는 거야? 아니면 접속한 동안에 생기는 알람만 뜨는 거야?

#95 이름없음 2019/09/18 01:55:23

>>94 나가있어도 떠! (푸시알림은 안 옴...)

#96 이름없음 2019/09/18 04:03:46

너무 마르면 같은 충격이여도 쉽게 다쳐? 근육도 지방도 부족하니 뼈가 쉽게 금가고 부러질려나?

#97 이름없음 2019/09/19 00:03:08

교원능력개발평가 익명성 보장되는거 맞아? 내일 하는데 어떤 사람은 성만 나온다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반호순대로 나온다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익명 보장된다는 사람도 있어서. 최대한 사실대로 쓰려 하는데 보복우려가 있어서 마음이 복잡하네ㅠㅠ 만약 익명성이 보장되지 않으면 이게 무슨 의미가 있어서 하는걸까

#98 이름없음 2019/09/19 22:35:52

동인판 개인스레에서 합작 진행해도 되나?? 합작 해보고싶은데 스레 또 세우긴 그렇고 이미 있는 합작들은 다 진행중이라서...

#99 이름없음 2019/09/19 23:05:15

>>98 괜찮아~ 레스 보고 든 생각인데 합작할 사람 모으는 통합스레 하나 세우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모여진 다음에 스레 세우면 폭파되거나 버려질 일도 별로 없고 괜찮을듯?

#100 이름없음 2019/09/19 23:12:47
밖에서 USB같이 생긴걸 줏었는데 이게 뭘까?

밖에서 USB같이 생긴걸 줏었는데 이게 뭘까?

#101 이름없음 2019/09/20 00:40:40

거울로 보는 나 vs 폰카 후면으로 찍은 나 어떤게 더 실물에 가까워?

#102 2019/09/20 00:52:57

#103 이름없음 2019/09/20 00:55:27

>>100 전자담배 카트리지인듯..... USB 닮게 만들어져서 논란된 전자담배가 얼마전에 국내 정발됬는데 그거같아.

#104 이름없음 2019/09/22 15:07:25

헐 이거 왜케밀렸냐 갱신 >>101 후자

#105 이름없음 2019/09/23 00:39:15
원호 민소매 제품 뭔지 아는사람? 너무 멋지게 생겼는데 뭔지 모르겠네

원호 민소매 제품 뭔지 아는사람? 너무 멋지게 생겼는데 뭔지 모르겠네

#106 이름없음 2019/09/23 02:36:55

담배필까 말까 운동을해도 취미생활을해도 기분이 나아지지않아

#107 이름없음 2019/09/23 17:35:11

ㄱㅅ

#108 이름없음 2019/09/23 22:29:46

ㄱㅅ

#109 이름없음 2019/09/23 23:12:45

스레딕 전용 이모티콘이 있는거야? 혹시 PC로는 못써?

#110 이름없음 2019/09/23 23:14:35

>>109 ? 없어

#111 이름없음 2019/09/24 00:28:53

스레딕에 관한 질문있으면 여기에 쓰면 되는 건가요? 미궁게임이라는 게 있던데 그건 어떻게 하는 거에요?

#112 이름없음 2019/09/24 01:17:01

에이블리 배송 얼마나 걸리는지 아는사람? 주말에 약속있는데 배송올까? 방금 입금했어

#113 이름없음 2019/09/24 22:04:53

사람이 계속 라면만 먹으면 어떻게 돼? 일주일 내내 라면만 먹으니까 비실비실하고 배가 계속 아프던데 적당히 먹어야되나

#114 이름없음 2019/09/24 22:05:29

>>>113 라면이 영양가 풍부한 음식은 아니라 아무래도 몸이 약해지겠지?

#115 이름없음 2019/09/24 22:05:36

>>113 글쎄 나 한달내내 라면먹은적 있는데 난 별 문제 없던데...

#116 이름없음 2019/09/24 22:07:54

>>113 라면이 몸에 좋은식품은 아니라서 몸에 이상이 올듯

#117 이름없음 2019/09/24 22:08:25

>>111 스레딕 아니라도 질문은 마음대로 하면 돼! 미궁게임은 그냥 퀴즈같은거 풀면서 노는거야. 스토리가 있을 수도 있고. 그냥 문제만 있을 수도 있지.

#118 이름없음 2019/09/24 22:09:25

>>113 라면 진짜 딱 일주일 끊어보잖아? 피부랑 속불편한거 싹 사라져

#119 이름없음 2019/09/24 22:10:42

>>115 나도 그렇기는 한데 체질이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그리고 라면이 몸에 좋은 식품이 아니긴 하지

#120 이름없음 2019/09/25 00:57:39

🍁

#121 이름없음 2019/09/25 01:00:29

영어듣기평가 잘본 기준이 뭐야? 20문항중에 3개 틀렸는데 잘한거야? 아 참고로 애들이랑 선생님은 날 공부 못하는 애로 아셔

#122 이름없음 2019/09/25 01:10:44

>>121 잘봤다 못봤다는 주관적인 거라서... 내 기준에서 3개 정도면 보통?

#123 이름없음 2019/09/25 13:03:27

>>121 학교마다 기준이 달라~ 매우 상대적임 ㅇㅇ

#124 이름없음 2019/09/25 20:58:29

갱신

#125 이름없음 2019/09/25 23:00:30

만약 남성기 여성기를 한 몸에 둘 다 갖고있는 간성이 자기 애를 임신하면 그것도 근친일까? 아이는 얼마나 닮을까? 근친 후유증 같은걸 갖고 태어날까?

#126 이름없음 2019/09/25 23:01:56

>>125 그.. 그런건 의학적 지식이 있는 사람에게 물어봐줘.....

#127 이름없음 2019/09/25 23:04:56

>>125 간성이여도 자기 정자와 난자로 임신하는건 불가능하다고 하던데? 성호르몬때문에 한쪽 성별로 고착화되서 정자가 나오면 난자가 안나오고 난자가 나오면 정자가 안나온다고 들었음 근데 혹여나 된다면 근친 이상으로 유전자에게 치명적일거라고 봄 근친조차도 비슷하지만 다른 유전자를 갖고있는데 100퍼센트 자기자신이면 뭐... 근데 >>126말대로 전문지식 있는 사람에게 물어보는걸 추천함 이건 어디까지나 일반인의 추측에 지나지 않으니까...

#128 이름없음 2019/09/25 23:05:13

>>126 아냐 스레딕은 엄청 똑똑하다구!! 이런거 답해줄 수 있어!!

#129 이름없음 2019/09/25 23:06:48

>>128 나....난 아닌가벼

#130 이름없음 2019/09/25 23:10:42

>>127 아하.. 결국 둘 다는 안되는거구나.. 자연적으로 안된다면 복제 양 둘리 처럼 인위적으로 조작해서 임신한다면 어떨까! 확실히 전문가한테 물어보는게 좋을 것 같지만 어디에 물어봐야할지 몰것네

#131 이름없음 2019/09/25 23:12:26

>>129 머리 아픈 이과얘기는 못해도 이것저것 일상적인건 답해줄 수 있잖아! 넌 충분히 멋져!!

#132 이름없음 2019/09/26 03:29:18

그그 뭐지 어린애들이 커가면서 성숙해졌다거나 철들었다는 표현을 쓰잖아. 이미 성인인 사람한텐 그런 경우엔 뭐라고 말하려나. 성인인데도 더 성숙해졌다, 라고 하는게 말이 되나...? 뭐라고 해야해? 큐ㅠㅠㅠㅠ

#133 이름없음 2019/09/26 03:34:38

20대 초중반이면 '어른스러워졌다'라고 하면 되지 않을라나

#134 이름없음 2019/09/26 03:35:48

>>133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이 되면서 좀 더 분위기...라 할까가 달라졌으면...? 30대한테 그렇게 말해도 이상하진 않겠지?

#135 이름없음 2019/09/26 03:38:29

능지가 성장했구나! 미안 역시 이건 좀 아닌 표현이네

#136 이름없음 2019/09/26 03:38:54

'어른다워졌다'는 어땡

#137 이름없음 2019/09/26 03:40:04

>>135 능지가 ㅋㅋㅋㅋㅋㅋ 성장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6 오옹 그거 좋은것 같당 고마워!

#138 이름없음 2019/09/26 22:00:56

ㄱㅅ

#139 이름없음 2019/09/27 17:56:35

ㄱㅅ

#140 이름없음 2019/09/27 20:01:02

전기장판에 물 쏟았는데 어떻게 해야돼? 드라이기로 말려야되나...?

#141 이름없음 2019/09/28 00:56:10

운전면허 따는 데 보통 얼마나 걸려? 필기부터 도로주행까지 전부 다 해서...

#142 이름없음 2019/09/28 19:02:40

ㄱㅅ

#143 이름없음 2019/09/28 20:07:29

서울 지하철 2호선 타고 안내리면 계속 돌아다닐수 있어? 인터넷 되는데에서 하루종일 가만히 앉아가지고 사람구경 하고싶은데 적당한 데를 못 찾겠어서..

#144 이름없음 2019/09/29 09:26:21

뻘하게 궁금해 진건데 남자들이나 머리 짧은 사람들 앞머리 넘기고 셋팅해야 할때 뭐 써? 왁스? 젤? 스프레이나 무스? 🤔

#145 이름없음 2019/09/29 14:17:49

ㄱㅅ

#146 이름없음 2019/10/01 02:22:47

영자님께 메일 보내면 레스 삭제 가능할까? 아이피도 다르고 암호도 모르겠어서 삭제가 불가하다

#147 이름없음 2019/10/01 02:23:08

8월에 남긴 레스 우연히 확인했는데 내 잘못된 레스 탓에 스레주가 상처받았어 너무 미안하다

#148 이름없음 2019/10/01 02:33:36

>>146 응 삭제해주셔~!

#149 이름없음 2019/10/01 04:21:45

불닭볶음면 얼마나 매워? 한번도 먹어본적 없는데 나 ㄹㅇ 맵찔이거든 생라면 부숴먹는 것도 반쯤 울면서 먹고 라면볶이랑 그 외 죠떡같은거 겁나 한입 먹고 물한모금 마시고 계속 그런식으로 먹는데 그 정도로 맵찔이면 아예 못먹나...?

#150 이름없음 2019/10/01 06:31:11

>>149 아 헐 그럼 아예 못먹을 것 같은데... 괄도네넴띤이 불닭보다는 덜 매운데 그거부터 한번 시도해보는거 어때?

#151 이름없음 2019/10/01 07:02:41

>>149 같은 맵찔이로서 얘기하는데 좀 맵다..기름? 같은거 들어있었는데 그거 뿌리니까 낫긴 한데 그래도 매워 차라리 라면볶이가 나은데 그것도 스프가 고추장이야 그거 물 다 빼야하는데 그냥 아빠가 국물에다 물 부어서 엄마가 밍밍한채로 먹었다고 하더라고.

#152 이름없음 2019/10/01 07:06:23

페북 있잖아..댓글 아예 안 달게 할 수 있어? 삭제하는거 말고.

#153 이름없음 2019/10/01 09:21:10
벌레 사진 미안한데 이 새끼 뭔지 알려줄 사람... 어디서 자꾸 나오는지 여름에서 가을 쯤에 자꾸 돌아다녀ㅠㅠ 싸그리 다 잡아죽이고 싶은데 어디

벌레 사진 미안한데 이 새끼 뭔지 알려줄 사람... 어디서 자꾸 나오는지 여름에서 가을 쯤에 자꾸 돌아다녀ㅠㅠ 싸그리 다 잡아죽이고 싶은데 어디서 나오는지를 몰라

#154 이름없음 2019/10/01 10:59:49

>>153 그거 바퀴벌레 새끼일꺼야(유충) 아마. 그거 그냥 보이는대로 때려잡은면 된다고 함. 어미벌레도 마찬가지고. 자세한건 이 링크 참고하고.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estseven777&logNo=221194064205&proxyReferer=https%3A%2F%2Fm.blog.naver.com%2FPostView.nhn%3FblogId%3Dpestseven777%26logNo%3D221298925124%26categoryNo%3D18%26proxyReferer%3Dhttps%253A%252F%252Fwww.google.com%252F

#155 이름없음 2019/10/01 19:21:52

>>153 바퀴 유충이 보일 정도라면 이미 바퀴가 사방팔방 깔려있다는 소리인데 으악..

#156 이름없음 2019/10/01 19:38:36

레스 삭제 당하고 차단 당하니까 다른 아이피로 우회하는 인간이 한 명 있어 자기 말로는 아니라는데 너무 치졸해보인다 이것도 신고하면 삭제 가능할까

#157 이름없음 2019/10/02 00:00:55

지금 나가면 위험하겠지... 근데 떡볶이가 너무 먹고싶다 사오고 싶어

#158 이름없음 2019/10/02 00:04:35

>>157 ㄱㅊ 생각보다 안 위험하드라

#159 이름없음 2019/10/02 00:05:22

>>158 아 구래 그럼 호다닥 나갔다 와야겠다

#160 이름없음 2019/10/02 14:13:20

>>156 정말 회피 같으면 메일로 삭제요청해

#161 이름없음 2019/10/04 00:41:30

ㄱㅅ

#162 이름없음 2019/10/04 19:41:47

ㄱㅅ

#163 이름없음 2019/10/04 21:06:25

나도 갱신!

#164 이름없음 2019/10/04 22:54:12

빨래 접어놓은 채로 말리면 얼마나 걸릴까? 밖에건 안에건 널어둘 상황이 못돼서...

#165 이름없음 2019/10/06 15:57:04

스레를 찾고 있는데 스레주가 도로시인가 앨리스인가 내용 물어보니까 레스주들이 엉뚱한 내용으로 답하고 비엘드립치던 스레 제목이나 좌표 좀 줄 수 있어?

#166 이름없음 2019/10/06 16:07:37

서울랜드에는 귀신의 집 같은거 있어? 있고 날짜 정해져있으면 날짜도 좀 알려줘ㅠㅠ

#167 이름없음 2019/10/06 16:10:28

>>16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7372359 여깅

#168 이름없음 2019/10/07 20:12:19

ㄱㅅ

#169 이름없음 2019/10/07 20:58:41

-

#170 이름없음 2019/10/08 14:54:38

조커 보려는데 마블 몰리도 괜찮음?

#171 이름없음 2019/10/08 22:29:48

갱신

#172 이름없음 2019/10/08 22:33:18

>>170 조커는 디씨영화야 마블이랑 전혀 상관이없어

#173 이름없음 2019/10/12 21:23:21

갱신...

#174 이름없음 2019/10/13 21:12:14

갱신

#175 이름없음 2019/10/14 05:23:48

갱신

#176 이름없음 2019/10/14 13:16:25

내가 지금 4G 요금제를 쓰고 있는데 만약 5G 폰을 사서 5G 요금제를 쓰게 되면 신규가입이야? 기기변경이야?

#177 이름없음 2019/10/14 13:20:19

>>165 ㅋㅋㅋㅋㅋ ㄱㅋㅋ이거 범인은 절름발이 내가 시작한건데 뭔가 뿌듯하다

#178 이름없음 2019/10/14 15:51:54

갱신

#179 이름없음 2019/10/15 15:57:49

흑역사판에 어렸을때 야한흑역사 적는 스레랑 ㅈㅇ들킨썰 푸는 스레 다 사라졌는데 영자님이 지우신건가??

#180 이름없음 2019/10/15 16:02:48

>>179 규칙에 어긋나서 지우셨겠지

#181 이름없음 2019/10/15 16:03:30

>>180 전에 신고먹고 블라인드됐다가 다시 복구됐던 스레들인데 갑자시 없어지니까 이상해서...

#182 이름없음 2019/10/15 16:15:32

새로 사서 거기 붙어있는 종이쪼가리도 안뗀 흰색 장우산하고 이미 몇번 써서 오래된 티가 나는 같은 로고가 붙어있는 검은색 접이식 우산을 헷갈려서 잘못 가져갈 확률은 어느 정도일까? 공용 옷장에서 담배냄새 비슷한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서 한번 환기 시키려는데 룸메가 옷장 문을 닫아서 담배냄새 나서 환기시킨다고 열어두라고 했는데 이게 룸메이트를 흡연자로 몰아가는 거 처럼 들려? 같이 사는 공간에서 남이 민폐를 끼쳐도 쪽팔리지 않게 아무 말 안하고 참아줘야 한다는게 진짜? 기숙사 방 안에서 환기도 안시키면서 편의점 도시락, 컵라면, 김밥, 배달음식, 마늘빵 등 냄새가 강한 음식을 먹는건 당연히 해도 되는 일이야?

#183 이름없음 2019/10/15 20:25:47

레스 신고는 옆에 종이쪼가리 누르면 되는데 스레는 어떻게 신고해? 1레스를 신고하면 되나?

#184 이름없음 2019/10/15 20:29:44

>>183 응 그렇게 하면 돼

#185 이름없음 2019/10/15 23:22:36

>>184 땡큐!

#186 이름없음 2019/10/16 00:14:20

사소한... 질문은.... 여기에....하자........

#187 이름없음 2019/10/16 00:15:10

>>186 솔직히 요즘 뻘스레 너무 많은데 그놈의 암묵의룰 어쩌고때문에 뭐라 하지도 못하고 미치겠음...

#188 이름없음 2019/10/16 08:03:00

>>187 난 그냥 다 놨음...... 다같이 일회용 스레 세우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9 이름없음 2019/10/16 08:26:41

좀 더러운 얘긴데 뭐 먹고 있는 사람 있으면 그냥 넘겨..줘.. 어제 한끼 라면 먹고나서 배 겁나 아프더니 그 뒤로 물만 마셔도 설사만 해서 약 먹고 바로 잤단 말여 근데 오늘은 좀 배만 꾸륵꾸륵거리고 괜찮은거 같은데 뭐 먹어도 될..까.. 시원한거라던가 매운거라던가.. 안되겠지..

#190 이름없음 2019/10/17 18:38:26

ㄱㅅㄱㅅ

#191 이름없음 2019/10/19 01:02:58

갱신!!!! 좀 써라!!!!

#192 이름없음 2019/10/19 14:43:06

갱신갱신~

#193 이름없음 2019/10/20 14:05:18

갱신.......

#194 이름없음 2019/10/20 17:03:44

혹시 스레딕 앱에서 히든판 들어갈 수 있는 방법 알아?? gl이나 bl판같은 거 있잖아ㅠㅠ

#195 이름없음 2019/10/20 17:06:53

>>194 하단에 기다란 검색창에 검색해 봐!

#196 이름없음 2019/10/20 18:40:15

>>194 나무위키 가면 판 링크들 다 정리되어 있어! 아니면 직접 주소치거나 윗레더 말대로 검색창 쓰면 돼

#197 이름없음 2019/10/20 22:02:16

이쯤되면 이스레 아무도 안쓰는거 의미있는건가 싶고... 갱신

#198 이름없음 2019/10/20 23:16:56
이 영상 2분 5초 쯤에 나오는 이 춤 원본 혹시 아는 레더 있어? 진짜 넘 궁금ㅠㅠㅠㅠㅠㅠ

이 영상 2분 5초 쯤에 나오는 이 춤 원본 혹시 아는 레더 있어? 진짜 넘 궁금ㅠㅠㅠㅠㅠㅠ

#199 이름없음 2019/10/21 07:49:09

열심히 갱신하고 열심히 답해주면 더 많이 써줄거야...!

#200 이름없음 2019/10/22 21:14:22

갱신... 답변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자꾸 묻히네

#201 이름없음 2019/10/22 21:55:38

원래 좀 쌀쌀한 날씨인데 상의 대충입으면 배가 차서 배탈나고 그래? 내가 지금 그런 상태인거 같은데 잘못먹어서 배탈난건지 상의를 대충입고 밤에 외출해서 배탈난건지 궁금한데 알수가 없네...ㅠㅠ

#202 이름없음 2019/10/22 21:55:50

#203 이름없음 2019/10/22 21:56:10

접?

#204 이름없음 2019/10/22 22:17:11

어그로가 접어버렸네 >>201 레스 질문의 답을 구합니다...

#205 이름없음 2019/10/22 23:13:42

>>201 원래 추우면 배 아프던 거 더 아프긴 함...

#206 이름없음 2019/10/22 23:14:45
접혀서 다시 올려 이 영상에 2분 4초쯤에 나오는 이 춤 원본 혹시 아는 레두 있어??

접혀서 다시 올려 이 영상에 2분 4초쯤에 나오는 이 춤 원본 혹시 아는 레두 있어??

#207 이름없음 2019/10/22 23:17:09

>>205 그전까진 배가 멀쩡했음... 근데 평상시에 입던 속옷같은거 일절 안입은 상태(유두패치붙임)에서 귀찮아서 티도 안입고 비치지만 않는 수준의 얇은 잠바하나만 입고 30분 가량 밤에 돌아다녔더니 갑자기 이러네...ㅠㅠ

#208 이름없음 2019/10/23 22:49:21

>>206 스눕독. smoke weed everyday

#209 이름없음 2019/10/24 05:25:19

가끔 목마를때 배고픈걸로 잘못 인식해서 물 한잔 먹으면 나아진다던데 오히려 물 먹으면 속쓰린 경우는 배고픈거야? 배고픈데 먹을게 없고 사먹을 수도 얻어먹을 수도 없으면 속쓰신거 어떡해야되지

#210 이름없음 2019/10/24 19:27:22

ㄱㅅ

#211 이름없음 2019/10/25 17:07:59

좀 쓰라고!!!!!@!!

#212 이름없음 2019/10/25 17:21:37

일요일날 외가집 팔순잔치로 대전에 가야되는데 진짜 너무 가기 싫은데 안갈수는 없어...ㅠㅠ 어릴땐 아무 생각 안들었고 한때 친척들이랑 잘 놀았는데 아빠한테 여러 얘기도 듣게되서 특히 외가는 만나기도 꺼림직해. 그나마 친가는 잔소리해도 뭐 그럴려니 할 수준이기라도 한데 이 사람들은 솔직히 엮이기도 싫다. 내가 잘못한 부분도 있다보니 더더욱 떨떠름해. 게다가 내가 지금 백수 상태라 더더욱 만나기도 뭐한데... 이럴땐 진짜 어떡하지...가기 싫어 죽겠는데 가야되고 가면 무슨 대화가 오갈지 전혀 짐작도 안될때

#213 이름없음 2019/10/26 21:17:24

ㄱㅅ

#214 이름없음 2019/10/27 21:13:56

갱신!!!!!!!!!!!!!!!!!!!!!!!!!

#215 이름없음 2019/10/29 23:04:46

ㄱㅅ

#216 이름없음 2019/10/30 11:21:13

>>208 너 진짜 복받을거야......... 사랑해.....!!!!

#217 이름없음 2019/10/31 16:01:46

ㄱㅅ

#218 이름없음 2019/10/31 17:13:14

천주교랑 기독교는 무슨 차이있는지 아는 사람?

#219 이름없음 2019/10/31 17:18:46

>>218 천주교는 예수를 잉태한 성모 마리아, 기독교는 예수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을 숭배하는 걸로 알고 있어.

#220 이름없음 2019/10/31 17:33:05

영자님이 메일 읽었는데도 답장 없으면 무시 당한거지?

#221 이름없음 2019/10/31 17:35:34

>>218 천주교는 예수와 하나님 이외에도 베드로나 마리아 등의 인물을 성인과 성모 등으로 우대해서 섬기는거고 기독교는 하나님과 예수만을 단일 신으로 섬기는거지

#222 EEE 2019/10/31 17:38:22

>>222 >>222 >>222 >>222

#223 이름없음 2019/10/31 17:38:24

>>220 언제 보냈는데? 난 저번에 답장없이 처리는 해주신적 있어

#224 이름없음 2019/10/31 18:38:32

>>220 처리 안됐으면 그냥 무시한거임... 나도 메일 무시당했어ㅋㅋㅋ

#225 이름없음 2019/10/31 21:12:54
이 드라마 혹은 영화 뭔지 아는 사람! 아니면 장면의 사람이 누군지라도 아는 레더 있어?

이 드라마 혹은 영화 뭔지 아는 사람! 아니면 장면의 사람이 누군지라도 아는 레더 있어?

#226 이름없음 2019/11/02 14:13:03

ㄱㅅ

#227 이름없음 2019/11/02 17:03:02

갱신

#228 이름없음 2019/11/02 20:17:22

ㄱㅅ

#229 이름없음 2019/11/02 22:39:02

ㄱㅅ

#230 이름없음 2019/11/02 23:40:37

ㄱㅅ

#231 이름없음 2019/11/03 12:41:52

ㄱㅅ

#232 이름없음 2019/11/03 13:00:31

ㄱㅅ

#233 이름없음 2019/11/03 13:10:05

아 제발좀

#234 이름없음 2019/11/03 16:27:49

갱신!!!!

#235 이름없음 2019/11/03 17:15:25

얘들아 이 스레 혹시 내 눈에만 보이니?

#236 이름없음 2019/11/03 18:25:13

엌ㅋㅋㅋㅋㅋㅋㅋㅋ 위 레스주 많이 답답했나봐 나도 갱신!

#237 이름없음 2019/11/03 20:37:57

>>236 ㅋㅋㅋㅋㅋㅜㅜ 스레딕은 지식인이 아니라고ㅠㅠ!!!!!!!!

#238 이름없음 2019/11/03 22:29:41

넷플릭스 있는 레더들아 혹시 지금 넷플에 날씨의 아이 있어? (이시국 미안...) 내가 수능 끝난 다음부터 무료 30일 쓸 예정이라 지금은 가입을 못해서... 대신 확인해 줄 수 있으면 부탁할게

#239 이름없음 2019/11/04 02:53:55

갱신.....................

#240 이름없음 2019/11/04 02:58:14

>>225 늦었지만 도경수같은데... 형 아닐까?

#241 이름없음 2019/11/04 03:01:46

>>238 날씨의 아이 없어!

#242 이름없음 2019/11/04 03:06:31

>>241 그렇구나... ㅠㅠ 고마워 원래 지금 극장 상영 중인 영화는 넷플에 안 뜨는 건가? 만약 그러면 극장 상영 끝나면 뜨려나?

#243 이름없음 2019/11/04 03:10:55

>>242 응 보통 극장 상영 끝나고 뜨더라고. 근데 안 올라오는 영화도 많으니까...ㅠㅠ 나는 예전에 너의 이름은 보려고 가입했다가 없어서 몇개월간 드라마만 주구장창 보고 있어.

#244 이름없음 2019/11/04 03:14:19

>>243 헐... 그렇구나 근데 너의 이름은 아직도 안 떴어? 만약 안 떴으면 날씨의 아이도 안 뜰 가능성이 클 텐데... 날씨의 아이 안 뜨면 걍 창피를 무릅쓰고 혼영할 계획이거든 ㅠㅠ

#245 이름없음 2019/11/04 03:18:03

>>244 혹시나 해서 지금 확인해봤는데 안 떴어... 대신 목소리의 형태? 가 뜬다ㅋㅋㅋㅋㅋ 근데 왓챠플레이에는 같은 감독 영화 많이 올라와 있으니까... 그거 보고 싶으면 왓챠 쪽 봐도 괜찮을 것 같아.

#246 이름없음 2019/11/04 03:21:55

>>245 아 너의 이름은 이미 봐서 괜찮아... 그냥 너의 이름은하고 날씨의 아이하고 같은 감독 작품이니까 전자가 안 뜨면 후자도 안 뜨지 않을까 싶어서. 날씨의 아이는 왓챠에 뜨면 봐야겠네 ㅠㅠ 고마워!!

#247 이름없음 2019/11/04 03:26:19

>>246 아앗 나도 설마 아직도 안 올라왔나? 싶어서 검색한 거라ㅋㅋㅋ 아무래도 넷플릭스 쪽에 올라올 것 같진 않네. 별말씀을!! 좋은 새벽 보내~

#248 이름없음 2019/11/04 22:31:34

갱신

#249 이름없음 2019/11/04 22:34:09

ㄱㅅ

#250 이름없음 2019/11/04 23:49:55

갱신!

#251 이름없음 2019/11/05 00:50:25

통합이니까 애니 관련 질문해도 되겠지? 아니면 친절하게 말해줘 사실 이걸 애니메이션이라고 해야되는지도 모르겠어서 여기로 온 거거든 유아용 프로그램에 가까워서 99년돈가 2000년 대인가 옛날에 봤던건데 흰 색 자동차가 주인공이고 거기 나오는 주변 인물들도 다 차야 마치 또봇처럼 그리고 2D는 아닌데 2.5D같은 애니메이션이야 배경이라고 해야되나 마을은 되게 알록달록하고 광대가 까꿍하는 상자가 있었어 마을에 사건이 발생하면 그 흰 차가 어떤 터널을 통과해서 렉카도 되었다가 포크레인으로 변신하고 그래 그래서 사건을 해결해줘 이거 알고있거나 기억하는 레스주들 있을까?

#252 이름없음 2019/11/05 15:59:11

궁금한게 있는데 왜 스레딕에선 스레주가 안오면 갱신하면 안되는거야? 다 스탑 걸고 쓰라고 하고.. 스레주가 없는 스레는 위로 올라오면 안돼??

#253 이름없음 2019/11/05 16:00:45

>>252 그런 규칙 없어 ㅋㅋ 대부분은 스레주가 등록한 스레가 자기 맘에 들지가 않으니까 그러는거야

#254 이름없음 2019/11/05 16:01:24

어그로도 아닌데 자기가 보기에는 짜증나면 스레주 없으면서 왜 갱신하냐는 엉터리 레스 남기고 튀는 경우 많음ㅋㅋ

#255 이름없음 2019/11/05 16:56:58

질문 레스 없는데?

#256 이름없음 2019/11/05 16:57:35

>>253 스레주가 몇주(몇달)째 안오거나 이미 다 끝난 스레 갱신해서 그러는 거 아냐?

#257 이름없음 2019/11/05 16:57:49

>>255 ??

#258 이름없음 2019/11/05 18:51:04

다른 사이트로 글 퍼가는거 신고하면 삭제 가능할까?

#259 이름없음 2019/11/05 18:51:22

>>257 아까 레스 없는데 최상단으로 올라가서 그럴걸

#260 이름없음 2019/11/05 18:54:55

>>259 아하 고마워!

#261 이름없음 2019/11/05 19:00:27

중복스레 신고는 어디로해? 거의 똑같은 스레가 둘 있어

#262 이름없음 2019/11/05 19:01:34

>>261 그거 신고 안돼... 중복스레 세우지 말라고 하면 암묵적 룰 강요한다면서 욕먹음ㅋㅋㅋ 뭐야 레스 달고보니까 규칙에 중복 금지 있네? 왜 욕먹은겨...

#263 이름없음 2019/11/05 19:06:04

>>262 규칙에 있어ㅠㅠ

#264 이름없음 2019/11/05 19:55:28

>>262 누가 그런거야?

#265 이름없음 2019/11/05 20:31:51

오후 7시쯤 G마켓에서 가입을 축하한다는 카톡이 뜬금없이 왔어. 너무 놀래서 직접 G마켓가서 확인해봤는데 내 핸드폰 번호를 도용해서 만든 아이디는 없어 근데 너무 무서운게 네이버 아이디중 하나로 오늘 오전 8시쯤에 넥슨 이메일 인증을 위한 인증번호가 발급되었습니다는 메일이 와있어...아무것도 안했는데...이거 해킹인가?

#266 이름없음 2019/11/06 08:31:33

ㄱㅅ

#267 이름없음 2019/11/06 11:28:22

삭제 당했다가 복구된 스레는 다시 신고해도 소용없지?

#268 이름없음 2019/11/06 11:28:42

정치 싸움질처럼 레스더들이 A파 B파로 난투극 벌어진 스레가 삭제 당했다가 다시 복구된 상태야

#269 이름없음 2019/11/06 13:27:53

#270 이름없음 2019/11/06 14:45:29

유튜브가 계속 멈추는건 유튜브 문제일까 내 폰 문제일까? 게임 렉걸리듯이 몇초 단위로 너무 많이 멈추는데... 인강을 볼 수가 없네

#271 이름없음 2019/11/06 14:50:05

>>270 아마 핸드폰이나 인터넷 문제일걸?

#272 이름없음 2019/11/06 14:53:14

>>271 인터넷은 와이파이 빵빵하고 데이터로해도 똑같으니 폰 문제인가... 시험공부 해야하는데

#273 이름없음 2019/11/06 22:11:12

??? 혹시 왓챠플레이 그냥 로그인만 해도 바로 2주 무료 시작되는 거야? 왓챠 계정은 이미 있어서 그냥 첫 화면에 무료이용 시작 버튼 누르고 로그인 하라고 하길래 당연히 로그인 다음에 무슨 절차가 있는 줄 알았는데... 아 제발 아니어라 제발

#274 이름없음 2019/11/06 22:55:55

>>273 제발 아무나 이거 대답 좀 해 주지 않을래...? 진짜 너무 급해서 그래

#275 이름없음 2019/11/06 23:02:12

동방 프로젝트 무슨 일 있어? 동프가 아니라 똥퍼라고 욕먹고 있던데 뭐임?

#276 이름없음 2019/11/07 01:16:16

갱신

#277 이름없음 2019/11/07 02:02:35

왜 갑자가 스레딕 회원가입하라고 뜨지?? 원래 팝업 안떴는데 갑자기 떠서 신경쓰여

#278 이름없음 2019/11/07 02:38:19

>>277 회원가입 하면 더 좋으니까 그래서 말인데 스크랩 어떻게 해?

#279 이름없음 2019/11/07 02:43:05

>>277 저거 팝업 가끔씩 나와ㅎㅎ 봄에도 봤어

#280 이름없음 2019/11/07 08:25:58

갱신! >>277 >>279 스레딕 업데이트을 하면서 로그인이 풀리며 뜨는걸 수도 있어! 로그인이 안 되어있을 때에만 팝업이 뜨는 걸로 알고있어서...

#281 이름없음 2019/11/07 13:00:07

>>280 나는 1년 4개월째 비로그인 상태로 지내는데 가끔 떠

#282 이름없음 2019/11/07 13:01:35

>>278 스크랩은 이 글 쓰는곳 조금 위에 있는 추천버튼 밑에 있어! >>281 아하 매일 뜨는 건 아니구나... 그럼 뭔가가 업데이트 됐을 때에만 뜨는 건가?

#283 이름없음 2019/11/07 13:01:40

개명할 때 혹시 성도 바꿀 수 있어? 딱히 개명할 생각이 있는 건 아닌데 그냥 문득 궁금해짐. 이름 뿐 아니라 성씨도 바꿀 수가 있나?

#284 이름없음 2019/11/07 13:02:42

두 개 올라갔네 미안 삭제

#285 이름없음 2019/11/07 13:03:10

>>283 바꿀 수 있어!

#286 이름없음 2019/11/07 13:13:01

>>285 엇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287 이름없음 2019/11/07 13:24:52

>>253 뭐라는 거야 너 고작 그런 이유로만 사람들이 뭐라고 할 리가 없잖아 >>252 이미 끝난지 오래된 스레거나 게시판의 주제와 맞지 않는 스레를 계속 갱신하거나 악질 어그로가 꼬여서 겨우 몇 페이지 너머로 묻혀둔 걸 누가 갱신해서 뭐라고 하는 거야 게다가 스레주가 마지막으로 레스 단 게 너무 오래 전이라(몇 달 넘었을 떼) 기다린다고 갱신하면 기존에 있던 스레들이 묻혀서 뭐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음 물론 레스주들이 자체적으로 스레를 진행시키거나 주제에 맞는 레스를 다는 것이 목적인 스레일 경우에는 갱신해도 문제 없고

#288 이름없음 2019/11/07 13:32:25

>>287 소수는 존재할거야 싫어하는 스레 발견하면 멀쩡한 스레인데도 욕질하는 레스도 달리는 판국이니까

#289 이름없음 2019/11/07 13:33:11

>>287 추가로 고대스레 갱신을 비난하는 레스는 신고하면 삭제 당하는 거 확인했어

#290 이름없음 2019/11/07 17:10:25

#291 이름없음 2019/11/07 17:56:54

스레딕 알림있잖아 자기가 세운 스레에 레스 달리거나 자기가 언급되면 알림오는거아니야? 나 요새 알림이 안오는데 알림설정 몇번이나 눌렀어 왜그러는고지

#292 이름없음 2019/11/07 17:57:51

요새 스레딕이 약간 불안정해

#293 이름없음 2019/11/07 18:23:56

>>291 앵커(언급)는 알림 안 와

#294 이름없음 2019/11/07 19:53:02

아제발갱신

#295 이름없음 2019/11/07 20:35:55

갱~신!

#296 이름없음 2019/11/08 15:37:40

서브웨이에서 야채 다 빼달라고 하면 이상하려나...? 정 이상하면 양상추라고 넣고 먹어야겠지만 가능하면 다 빼고 싶어서...

#297 이름없음 2019/11/08 16:45:40

>>296 ㄴㄴ 신경 안써 애초에 입맛대로 먹으라고 만든 시스템인데 뭐

#298 이름없음 2019/11/08 17:04:45

갱신

#299 이름없음 2019/11/08 17:06:54

>>296 내친구 야채 다 빼고 올리브만 넣어먹던데?

#300 이름없음 2019/11/08 18:36:39

>>297 >>299 미트볼에 양상추만 넣어서 먹었다!! 맛있었음 (>>296이야)

#301 이름없음 2019/11/08 18:40:32

여기 갱신만 몇개야ㅋㅋ

#302 이름없음 2019/11/08 18:40:39

#303 이름없음 2019/11/08 18:41:14

접충이다!

#304 이름없음 2019/11/08 18:41:36

먹이 ㄴㄴ

#305 이름없음 2019/11/09 13:19:07

"그" 라는 단어가 남녀공용어 맞지? 뭐냐 "그는 뭐뭐했다." 할 때 그거. 여성한테 써도 되는걸로 알고 있긴 한데 남자한테 쓰는 것만 들어서 헷갈림... 남녀공용어 맞지??

#306 이름없음 2019/11/09 14:27:57

>>305 맞아!

#307 이름없음 2019/11/09 14:29:35

>>306 앗 내가 잘 알고 있는 게 맞았구나 고마워!

#308 이름없음 2019/11/09 14:57:11

스크랩 하는 방법이랑 스크랩 한 것 보는 방법 알려줄수 있을까..?ㅜㅜㅜㅜ (뉴비

#309 이름없음 2019/11/09 14:59:24
>>308
>>308

>>308

#310 이름없음 2019/11/09 15:29:23

곰인형 큰거 얼마정도 사면 적당할까?

#311 이름없음 2019/11/09 15:30:33

>>305 옛날에 출판된 옛날 소설 읽어보면 여자도'그'로 표기되어있는걸 볼 수 있어

#312 이름없음 2019/11/09 21:59:50

크롬 시크릿모드 써도 나중에 경찰이 검색 기록이나 방문 기록 같은 거 알 수 있어...?

#313 이름없음 2019/11/09 22:33:07

>>312 왜 물어보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시크릿모드는 그냥 해당 컴퓨터/폰에만 기록을 안 남기는 거라서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나 방문한 사이트, 고용주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음. 경찰이 그쪽에 협조 요청하면 다 알 수 있을걸. 크롬에서 시크릿모드 커면 나옴.

#314 이름없음 2019/11/09 22:38:02

으으 미궁판 화력이 적다!

#315 이름없음 2019/11/09 22:53:49

이거 왜 검토중이야ㅕ??

#316 이름없음 2019/11/09 22:55:53

엥 검토중 아닌데? 딴스레 잘못본거아님? >>315

#317 이름없음 2019/11/10 00:37:52

혹시 그거 이름 아니?ㅠㅠㅠ 식당이나 술집에서 자주 보이는건데 건물 입구쪽에 세워놓는 물건? 그 바람 넣어서 빵빵하게 만들고 안에 후레쉬 있어서 밝은거ㅠㅠㅠ 입간판도 아니고ㅠㅠㅠ

#318 이름없음 2019/11/10 00:39:43

>>317 그거 에어간판?

#319 이름없음 2019/11/10 00:40:30

>>318 헐 맞아 고마워ㅠㅠㅠㅠ

#320 이름없음 2019/11/12 00:32:40

아아 질문 질문 만약 추리 하기 싫어하는 캐릭터가 추리하기 싫어하는 이유가 무죄인 사람, 그것도 아주 친한 사이의 친구인데 무죄를 밝히지 못하고 그 사람이 처벌을 받게 만들어서-인 거랑 기껏 열심히 노력해서 사건의 진상을 알아냈으나, 해당 진상은 관계자들이 기각하고 무시하여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서-랑 매우 충격적인 사건을 맡아서 최선을 다 했으나, 알고보니 그 사건은 둘이서 자기네들의 이익만을 위해 짜고 친 거였고 둘 중 어느 쪽도 피해가 없었기에-인 거 중 어느게 나을까

#321 이름없음 2019/11/12 00:56:35

노래부를때 숨이 차서 길게 못부르면 어떻게 함? 8일뒤에 친구 생일파티날 불러줘야되는데 음은 어떻게든 올라가는데 고음이라그런지 생각보다 숨이차서 원곡처럼 길게 못부르겠어 배에 힘줘도 그렇던데...ㅠㅠ

#322 이름없음 2019/11/12 01:03:58

>>320 캐릭터 설정마다 다르지 않을까? 1. 트라우마가 남아서 추리를 안하는거라면 이쪽이 제일 타격이 클 거 같아 2. 시니컬하고 의욕 없는 캐면 이게 제일 타당해보이고 (큰 세력에 의해 무력함을 느낀다는거+현실주의적) 3. 내가 탐정이었다면 내 기준 제일 추리를 포기하고 싶어지는 사건이야. 추리를 하는 이유 자체가 흔들리는 거라서! 1이랑 2는 더 바락바락 파헤칠 것 같은데 3은 앞으로도 사건과 피해자에게 의심을 할 것 같아. 그래서 아예 추리하는 걸 포기할 거 같아

#323 이름없음 2019/11/12 08:08:22

스레딕은 친목 금지!

#324 이름없음 2019/11/12 13:14:50

얘들아 1월쯤에 옷 어케입고다닐꺼야? 막 내복- 반팔티, 레깅스- 후드, 츄리닝바지- 롱패딩 이라던지 오랜만에 한국 들어가는데 얼마나 추울지 가늠이 안되서 ㅜㅜ

#325 이름없음 2019/11/12 17:08:50

갱신

#326 이름없음 2019/11/12 17:15:03

>>324 일단 롱패딩 필수ㅋㅋ

#327 이름없음 2019/11/12 17:27:31

>>324 수면바지 롱패딩만 입고 다닐듯 어디 잘 놀러가지도 않을거같아 .. 놀러간다면 안엔 그냥 가을패션으로 입고 아우터는 꼭 롱패딩...

#328 이름없음 2019/11/13 01:06:49

ㄱㅅ

#329 이름없음 2019/11/13 16:43:10

갱신 좀 써 쓰라고

#330 이름없음 2019/11/13 16:51:05

>>321 그거 하루 아침에 해결되는거 아냐 전문적으로 보컬레슨 받아야되는데 일주일정도 남았다니 뭐...

#331 이름없음 2019/11/13 17:00:10

>>330 잉......하는수 없겠구나ㅠㅠ 난 그냥 취미라서...그냥 숨 딸리면 딸리는대로 불러야겠네. 사실 고음은 쉽게 무리가 가니까 가사 위주로 연습하고 있엉

#332 이름없음 2019/11/13 17:21:10

>>331 뻘한데 무슨 노래인지 물어봐도 돼? 설마 비타스 노래는 아니겠지?

#333 자일리톨333 2019/11/13 17:21:27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333

#334 이름없음 2019/11/13 17:23:17

>>332 ㅋㅋ....맞아ㅋㅋㅋㅋㅋ

#335 이름없음 2019/11/13 17:49:35

>>334 그게 올라가? 고음에 엄청 소질있거나 익룡이거나 둘중하난데 나중에 녹음해서 보여줄 생각 없니?ㅋㅋ 이동중이라 아이피 계속 바뀌네ㅠㅠ

#336 이름없음 2019/11/13 18:19:38

>>335 스레딕은 익명이기도 하고 인터넷에 올리기엔 욕도 많이 먹을거같고 부담스러워서 좀......꼬우면 너 내 친구해라 니 생일날 불러줄게ㅋㅋㅋ

#337 이름없음 2019/11/14 00:59:37

갱신 갱신 갱신

#338 이름없음 2019/11/14 01:18:49

>>336 너 혹시 노래방에서 부를 준비하는 건 아니지?

#339 이름없음 2019/11/14 08:32:32

갱신

#340 이름없음 2019/11/14 12:12:34

퀴어판 가긴 싫어서 걍 여기에다 물어보는데 동성애자나 양성애자들은 목욕탕이나 탈의실에서 안민망해? 이성애자로 놓고 보면 이성 벗고있는데 득시글 거리는데에서 옷 갈아입는다고 밖에 상상이 안되는디 아님 그냥 사람 몸이구나 하는건가

#341 이름없음 2019/11/14 12:14:24

>>340 사바사인데 이건 성별을 떼고 봐야해... '탈의실에서 옷갈아입는걸 민망해한다, 안 민망해한다' 근데 대부분 안 민망해하는 것 같아

#342 이름없음 2019/11/14 12:14:55

>>340 동성애잔데 동성이나 양성이나 남 벗은 몸 보는 건 불편함. 내가 어릴때부터 대중 목욕탕 이런데를 안 가 버릇해서 그런가 남자 여자 할 거 없이 벗은 몸 보는 거 불편해. 민망한 건 아니고 그냥 괜히 눈 두기 곤란하니까 좀 불편한 느낌? 상대가 동성이라고 도 의식하고 이런 건 없음.

#343 이름없음 2019/11/14 13:02:31

>>340 걍 사람몸이구나 해... 어처피 때 밀러 가는것밖에 없는데 내가 벗는게 그냥 민망해서 그렇지 누구 몸을 뚫어지게 처다보는것도 아니고 걍 후딱 씻었다가 후딱 나오지 일반사람들처럼

#344 이름없음 2019/11/14 14:39:05

갱신

#345 이름없음 2019/11/14 17:39:47

갱신

#346 이름없음 2019/11/14 18:25:00

ㅁ뭐야 나 인스타 갑자기 막 튕기는데 왜이래??? + 업데이트 하니까 괜찮아졌어

#347 이름없음 2019/11/14 19:28:46

>>338 ㄴㄴ 친구네 집에서 외계인 복장으로 불러줄거얌

#348 이름없음 2019/11/15 00:33:59

>>347 왜죠......

#349 이름없음 2019/11/15 08:29:33

갱신

#350 이름없음 2019/11/15 14:51:11

대학 강의 녹음하는 거 불법이야? 공유, 사고 팔기 일절 안 하고 나 혼자 들으려는 목적으로 하는 녹음. 이거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녹음 자체가 불법이다, 영리적 목적이 아니라 혼자 들으려는 거면 불법 아니다 두 의견이 섞여서 나오더라고ㅠ 사람들은 걍 몰래한다 이러는데 넘 양심없는 거 같어... 확실히 알고 싶어서

#351 이름없음 2019/11/15 14:59:32

>>350 그런 건 교수님한테 직접 녹음해도 되냐고 여쭤보는 게 빠르지 않을까. 나 혼자만 들을 목적이라고 설명하고 양해 구해봐. 된다고 하는 분도 있고 아님 분도 있을 것 같은데 잘은 모르겠다...

#352 이름없음 2019/11/15 15:01:02

>>350 혼자 듣는 거면 불법은 아니지만 예의가 없는 행동이지.

#353 이름없음 2019/11/15 15:03:15

>>352 왜...??

#354 이름없음 2019/11/15 16:18:46

>>348 7원소가 외계인 복장과 잘 어울리니까... 그리고 친구가 존나 좋아함

#355 이름없음 2019/11/15 18:22:18

아싸라 물어볼 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올려ㅠㅠ 중1인데 얼굴에 개기름이 많아서 스트레스 받아... 막 2시간마다 한번씩 비누칠로 세수해야 좀 나은데 다들 얼굴에 원래 기름 많은 거야? 그리고 세수 못할때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ㅠㅠㅠ

#356 이름없음 2019/11/15 18:23:37

>>355 그거 체질이라 병원도 가보고 화장품도 자기에게 맞는거 찾아서 발라보고 그래야만 됨...ㅠㅠ

#357 이름없음 2019/11/16 14:28:29

갱신

#358 이름없음 2019/11/17 22:30:50

ㄱㅅ

#359 이름없음 2019/11/18 14:23:20

갱신쓰

#360 이름없음 2019/11/18 14:24:30

>>353 넌 누가 네가 발표할때 몰래 찍꺼나 녹음하면 싫지 않겠어?

#361 이름없음 2019/11/18 15:04:14

>>360 난 허락받고 하는거 말하는 줄 알았지...; 왜케 띠겁게 말해 그리고 꺼나가 아니라 거나야

#362 ㄱㅅ 2019/11/18 23:51:27

.

#363 이름없음 2019/11/19 00:04:32

>>356 체질이 갑자기 생길 수도 있어???ㅜㅜ 초등학교땐 안 그랬는데... 안경 쓰고 다녀서 특히나 코기름이 제일 화난다... 아무튼 답변 고마워

#364 이름없음 2019/11/19 00:05:37

.

#365 이름없음 2019/11/20 00:11:55

rt

#366 이름없음 2019/11/21 13:03:59

얘들아 신천지 스레보면 Да здравствует марксизм-ленинизм-маоизм! 이거 뭔뜻이야 그리고 레닌주의가 정확히 뭐야

#367 이름없음 2019/11/22 14:51:25

갱신

#368 이름없음 2019/11/22 14:51:50
>>366

>>366

#369 이름없음 2019/11/22 15:07:15

>>366 나도 궁금해서 Да здравствует와 марксизм-ленинизм-маоизм!를 따로 찾아봤어. Да здравствует 영어로 하면 long live 라는 뜻인가봐. марксизм-ленинизм-маоизм! 마르크스-레닌-마오주의 (마오주의 의 마오 는 마오쩌둥을 말함) 마르크스-레닌-마오주의 만세! 정도의 뜻이 아닐까? 레닌주의가 뭔지는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나올 거야.

#370 이름없음 2019/11/22 15:07:53

>>368 ㅋㅋㅋㅋㅋ 아냐 저거 구글이 또 잘못 번역된거야 제기랄!의 재림이네ㅋㅋㅋㅋㅋ >>366 Да здравствует марксизм-ленинизм-маоизм! 대충 마르크시즘-레니니즘-마오이즘 영원하리라! 같은 뜻임

#371 이름없음 2019/11/22 15:08:41

>>370 저거 네이버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2 이름없음 2019/11/22 15:09:18

>>371 네이버였냨ㅋㅋㅋㅋㅋ

#373 이름없음 2019/11/22 15:13:17

근데 지금 그 러시아말 적는 애는 처음에 그거 드립쳤던 애꺼 그대로 배껴서 따라하는거임 어떤 레스더가 밑에다가 왜 내꺼 배끼냐고 단걸 내가 봤어ㅋㅋㅋ

#374 이름없음 2019/11/22 22:55:04

소원 하루에 한번씩 또는 n일에 한번씩 들어달라고 꾸준하게 적는 스레는 잡담판이 맞을까? 일기판이 맞을까? 다른 사람들이 써도 상관없긴한데 나만 쓸거같은 느낌도 들고... 그간 괴담판에 여러개 썼는데 그중 하나가 이루어진듯한데 하필 엄연히 타인 저주에 가까운 내용이여서...좀 무서워서 못쓰겠음

#375 이름없음 2019/11/24 01:49:26

ㄱㅅ

#376 이름없음 2019/11/24 01:51:51

ㄱㅅ

#377 이름없음 2019/11/24 03:49:41

ㄱㅅ

#378 이름없음 2019/11/24 07:17:42

>>374 음...내 생각엔 일기판에 쓰는 게 좋을 것 같아! 주기적으로 갱신하는데 혼자 쓸 것 같으면 아마 일기판이 적합하지 않을까?

#379 이름없음 2019/11/24 18:41:12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20대 초반의 백수야... 학원이라도 다녀야하나? 직장도 구해야하는데ㅠ 요즘 너무 외롭다ㅠㅠㅠ

#380 이름없음 2019/11/24 18:42:02

>>379 문화센터 강좌 같은 걸 찾아보는 건 어때?

#381 이름없음 2019/11/24 19:54:21

>>380 아 그럴까? 지금 한번 문화센터 찾아봐야겠다 고마워!

#382 이름없음 2019/11/24 21:43:24

ㄱㅅ

#383 이름없음 2019/11/25 00:47:10

ㄱㅅ

#384 이름없음 2019/11/25 16:02:23

ㄱㅅ

#385 이름없음 2019/11/25 16:03:34

>>378 이런 확인이 늦었네 미안 고마워 안그래도 일기판으로 옮겼어!

#386 이름없음 2019/11/25 16:59:58

ㄱㅅ

#387 이름없음 2019/11/25 22:16:22

어그로 레스로 삭제된 스레는 되살리기 불가하지? 난 조용있는데 왜 갑자기 지들끼리 싸우는거야?? 어이없네

#388 이름없음 2019/11/25 22:54:51

>>387 운영자님께 말하면 어그로 레스만 지우고 복구할 수도 있지 않을까??

#389 이름없음 2019/11/25 22:57:03

>>387 스레딕 역사상 그런 이유로 삭제 당한 스레가 복구된 경우를 못봤어

#390 이름없음 2019/11/25 23:48:34

노놉 어그로 등장한 스레는 끝이야

#391 이름없음 2019/11/26 00:15:40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하나 있는데 인터넷에 그 노래 가사 검색해보면 원어의 번역만 나오거나 원어의 발음만 나오거나 그런식이였는데 내가 그점이 아쉬워서 구글번역기에 가사 넣고 비교하고 대조해 가면서 직접 가사를 원어, 해석, 독음 이렇게 3개씩 같이 써놨거든 근데 어떤 새끼가 그걸 퍼갔는데 퍼간곳이 조회수만큼 광고수익으로 게시글자에게 돈주는 곳이야 내가 저작권자도 아니고 순전히 내 힘으로 번역해놓은건 아니라서 미묘하긴한데 이거 어떻게 신고 가능한가? 난 수익 받을려고 올린 적도 없고 그냥 팬심에 인터넷에 올려놓은게 다인데 어떤 새끼가 광고수익으로 써먹어서 짜증나네

#392 이름없음 2019/11/26 17:52:52

밤 새기 vs. 30분이라도 자두기. 말 그대로야. 밤에 잠을 거의 못 자는데 30분이라도 자두는 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차라리 새는 게 나을까. 일어나는 것 자체는 엄마가 깨워주실거라 괜찮음.

#393 이름없음 2019/11/26 19:24:26

>>392 새버려!

#394 이름없음 2019/11/26 19:46:17

혹시 닉클립 왁스병 먹어본 사람 있어? 오늘 외국 과자점에서 팔길래 사려다가 친구가 빨리 가재서 못샀는데 무슨 맛일지 진짜 궁금하다... 먹방 유튜버들이 너무 맛있게 먹어줘서 요즘 엄청 땡겨ㅠㅠㅠㅠㅠㅠㅠㅠ

#395 이름없음 2019/11/26 20:33:54

갱신

#396 이름없음 2019/11/26 20:36:03

갱신

#397 이름없음 2019/11/27 14:53:45

전자레인지에 랩 씌우고 돌리는 이유가 뭐야? 수분 빠져나가는 거 막으려고 하는 것 이외에 다른 이유는 없어??

#398 이름없음 2019/11/28 00:49:56

갱신

#399 이름없음 2019/11/28 01:29:30

자다가 깨서 잠이 안올때는 어떻게 해야 잠이와?

#400 이름없음 2019/11/28 01:34:56

>>399 따뜻한거 뭐라도 마시거나 수면 안대 끼고 아무 생각없이 잠들 수 밖에... 휴대폰 계속 붙잡고 있으면 잠만 날아가고 아침 훌쩍 와버려 경험담임ㅠㅠ

#401 이름없음 2019/11/28 23:59:51

여자는 왜 대머리가 많이 없을까

#402 이름없음 2019/11/29 00:02:58

남주자니 아깝고 팔자니 안팔리고 갖고있자니 쓸모없이 부피만 차지할땐 어떡하면 좋을까?

#403 이름없음 2019/11/29 12:33:03

>>402 남 줘

#404 이름없음 2019/11/29 12:36:47

>>402 남 주지 말고 나 줘

#405 이름없음 2019/11/29 13:47:45

,

#406 이름없음 2019/11/30 19:39:37

#407 이름없음 2019/12/01 05:52:15

편의점 도시락 데워서 가져가는 사람 혹시 어떻게 가져가? 난 가방 비워놓고 거기다 담아서 가져가는데 뜨겁기도 뜨겁고 집에 오면 반찬 다 흘러넘치고 그래서ㅠㅠㅠㅠ 봉투 하나 사서 가져가야되나?

#408 이름없음 2019/12/01 12:08:04

>>407 난 봉투를 사서 담아가. 가방에 냄새 베는 게 싫고, 다 흘릴까봐 걱정되서ㅠㅠ

#409 이름없음 2019/12/01 12:25:21

>>407 ㅇㅇ! 봉투 담아달라고 하면 잘 담아주셔

#410 이름없음 2019/12/01 18:30:48

갱신!!! 시발!!! 갱신!!! 좀!!! 써라!!! 이것들아!!!

#411 이름없음 2019/12/01 18:31:11

앜ㅋㅋㅋ 화났넼ㅋㅋㅋ

#412 이름없음 2019/12/01 18:47:29

내래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에서 온 남파 공작원인데 질문 좀 받아도 됩네까? 질문을 좀 받아보고 싶슴둥

#413 이름없음 2019/12/01 18:48:26

>>412 남한엔 왜 왔습네까?

#414 이름없음 2019/12/01 18:49:12

>>412 질문받는스레는 따로 있고 여기는 질문 하는 스레...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415 이름없음 2019/12/01 18:50:49

>>414 아 질문만 하는 스레야?ㅋㅋㅋ 몰랐네.....😅

#416 이름없음 2019/12/01 18:58:05

>>413 내래 조국의 혁명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 왔슴둥 >>414 몰랐습네다. 알려주셔서 감사함네다.

#417 이름없음 2019/12/01 19:56:45

>>4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보판으로 오시라요 동무

#418 이름없음 2019/12/01 20:24:55

ㄱㅅ!!!!!!!!!!!!!!!!!!! 질문 여기다 하라고!!!!!!!!!!!!!!!!!!!!!!

#419 이름없음 2019/12/01 23:25:04

어쩌면 이 스레는 히든스레인게 아닐까? 히든판처럼? ㅅㅂ 특별한 조건을 만족해야 들어올 수 있는 스레인게 아닐까???

#420 이름없음 2019/12/01 23:38:13

갱!!!!!!!!!!신!!!!!!!!씨발좀써!!!!!!!!!!

#421 이름없음 2019/12/02 01:49:07

에휴...

#422 이름없음 2019/12/02 04:29:28

편의점 일하면 원래 손님들이 뭘 막 줘? 유별나게 많이 받는 것 같아서 잘난편은 아니야...

#423 이름없음 2019/12/02 04:30:32

>>422 2+1인데 필요없거나 어린 나이에 고생한다 싶으면 주고 가

#424 이름없음 2019/12/02 06:20:27

>>423 아하 난 또 뭐지했네... 하하 세계관에 사는줄

#425 이름없음 2019/12/02 08:43:49

얘들아 사용하지 않는다고 화내거나 욕은 하지 말아줘ㅜㅜ

#426 이름없음 2019/12/02 14:22:38

폰 바꿀때가됐는데 나는 전화,카톡용으로만쓰는데 왠만한 폰은 비싸고..샤오미는 괜찮나??

#427 이름없음 2019/12/02 16:18:36

ㄱㅅ

#428 이름없음 2019/12/02 16:27:51

>>41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543550

#429 이름없음 2019/12/02 16:30:13

스레딕은 검색기능 없나??

#430 이름없음 2019/12/02 16:32:13

>>429 놀랍게도 아랫쪽에 검색창이 2개나 있어

#431 이름없음 2019/12/02 16:32:49

>>430 천재네 고마워 신입이라 어렵네..

#432 이름없음 2019/12/02 16:36:44

근데 2개가 있어? 난 하나밖에 안보이는데 ㅋㅋ

#433 이름없음 2019/12/02 22:14:34

증명사진 지하철역 즉석사진기 쓰기vs시내 사진관에서 찍기

#434 이름없음 2019/12/02 22:16:30

>>433 아윽 나는 시내고른다

#435 이름없음 2019/12/02 22:20:37
>>432

>>432

#436 이름없음 2019/12/02 22:21:28

>>432 >>435 밑에건 아마 구글 검색일걸? 위에 있는건 스레검색기능

#437 이름없음 2019/12/02 22:25:18

>>436 근데 밑에것도 스레딕 내에서 검색하는거잖아... 밑에건 레스까지 검색됨

#438 이름없음 2019/12/02 22:26:37

와우 레스검색이라니;;;ㅋㅋㅋ

#439 이름없음 2019/12/02 22:33:53

위에건 스레딕 내 검색, 밑에건 구글 검색이 맞아... 스레딕 내 검색에서도 제목, 제목+내용으로 검색할 수 있고.....

#440 이름없음 2019/12/02 22:34:48
>>439 아니!!! 아는데!!! 검색창이 두 개인 건 맞잖아!!!! 그리고 밑에서 레스내용까지 검색이 되는것도 맞잖아!!!!! 뭐가문제야!!!

>>439 아니!!! 아는데!!! 검색창이 두 개인 건 맞잖아!!!! 그리고 밑에서 레스내용까지 검색이 되는것도 맞잖아!!!!! 뭐가문제야!!!! 내가 언제 구글검색 아니라고 했냐 레스까지 검색된다고 했지!!!!!! 내가 막 스레내용 검색 못한다고 했냐고!!!!

#441 이름없음 2019/12/03 12:14: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2 이름없음 2019/12/03 12:19:37

>>440 아 스레딕 내에서 검색하는거라고 해서 스레딕 검색창이라고 한 줄 알았는데 몇번 읽어보니 스레딕 안에서 검색할 수 있는 창이잖아~ 라고 말한거였ㅋㅋㅋㅋㅋㅋ그래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3 이름없음 2019/12/03 14:52:18

>>442 아니 너 이해 못했어ㅠㅠㅠ 구글 검색 결과중에 스레딕것만 표시한다고 이 비버야ㅠㅠㅜㅠㅠㅠ

#444 이름없음 2019/12/03 14:53:02

오늘 독서할까 산책할까 뭐할까

#445 이름없음 2019/12/03 15:38:21

>>444 나라면 독서

#446 이름없음 2019/12/03 16:49:45

스레 천 채운건 삭제 안 돼? 스레주가 메일 보냈고 링크도 보냈는데 아직까지 삭제가 안 됐대 좀 더 기다려야하나

#447 이름없음 2019/12/03 19:21:13

>>446 그래...? 운영자님한테 자기가 스레주라고 하고 개인 문제 때문에 삭제하고 싶다고 하면 삭제해주실 텐데... 번거롭지만 다시 한 번 메일 보내보라고 해봐

#448 이름없음 2019/12/04 15:39:55

이분 누군지 아는 레더? 오마이걸 중 하나는 확실한데 승희라는 분이야? 개인적으로 아이돌은 얼굴 구분이 너무 어려워서 오마이걸 프사보고 대조해봤는데도 확신이 안 서서.. 승희 맞아?

#449 이름없음 2019/12/04 19:05:03

스레드 세우고 싶은데 버튼을 못찾겠어

#450 이름없음 2019/12/04 19:05:18

>>449 글쓰는버튼을 못 찾겠어 참고로 컴퓨터야ㅠㅠ

#451 이름없음 2019/12/04 20:31:20

>>450 우측 상단에 연필모양을 찾아봐

#452 이름없음 2019/12/04 20:31:48

>>448 승희아녀?

#453 이름없음 2019/12/04 20:32:14

>>448 승희 맞오

#454 이름없음 2019/12/04 21:54:37

갱신 갱신 갱신 갱신

#455 이름없음 2019/12/04 22:48:41

드림이 무슨 뜻이야? 방금 드림러 까는 스레 읽고 왔는데 내가 읽었던 드림들은 대게 자캐랑 원작캐랑 사귀는 거였단말야. 물론 하이큐랑 쿠로바스라 커플링이 딱히 없기도 했지만. 그래서 드림=조아라 패러디의 일환으로 알았거든? 근데 아닌가봐. ~러, ~주 이런 용어 자체를 잘 모르기도 했고.

#456 이름없음 2019/12/05 00:50:00

ㄱㅅ

#457 이름없음 2019/12/05 14:50:42

>>452 >>453 고마워!

#458 이름없음 2019/12/05 14:52:00

>>455 나도 궁금.. 대충 자캐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었는데 레스주 말 듣고 헷갈려졌어ㅋㅋㅋ

#459 이름없음 2019/12/05 17:47:05

투담임 검색하니까 어린이집만 나와ㅠ 학교 다닐 때 투담임이었던 레더 있니?

#460 이름없음 2019/12/05 17:52:23

>>459 원래 학교는 담임이 둘 아냐? 담임이랑 부담임. 이거 말한게 아닌가

#461 이름없음 2019/12/05 18:26:19

>>460 맞아맞아 그거였어ㅋㅋㅋ 학교 다닌지가 너무 오래되서 잊어버렸다ㅋㅋㅋ 고마워!

#462 이름없음 2019/12/05 19:45:47

>>455 어엇 난 드림러=원작캐x자캐or오너캐(본인이입)를 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 드림주=해당 원작캐 (디씨에서 갤주라고 하는거처럼) 이렇게 알고있어..!

#463 이름없음 2019/12/05 19:54:12

>>455 >>462 이렇게 알고있었는데 찾아보니까 드림캐= 해당 원작캐 드림주= 자캐or오너캐 드림러= 이런걸 하는 사람 이거다ㅜㅜㅜ

#464 이름없음 2019/12/06 13:37:33

머리+얼굴 크고 앞머리 없는 사람은 숏컷 안어울리겠지?ㅜㅜ 못생김은 덤...

#465 이름없음 2019/12/07 00:18:17

>>464 굳이 아니더라도 숏컷은 엄청난 고민과 결단력이 필요하다... 자기만족이 목적이면 상관 없지만 웬만하면 열번 백번 생각하쇼

#466 이름없음 2019/12/07 00:22:18

아무나 쿠션 추천좀 해줘 ㅠㅠ 톤은 21호

#467 이름없음 2019/12/07 01:18:07

>>465 ㄳㄳ

#468 이름없음 2019/12/07 09:30:00

무통장입금 1000원 5000원짜리도 돼? 그리고 만약 k뱅크계좌로 보낼꺼면 그냥 아무 atm붙들고 입금시키면 되는거?

#469 이름없음 2019/12/07 11:52:35

쓰라고!!!!!!!!!!!!!!!!!!!!!!!!!쓰라고 쓰라고!!!!!!!!!!!!!!!!!!!!!!써!!!!!!!!!!!!!!!!!!!

#470 이름없음 2019/12/08 03:43:45

>>468 되는 데도 있고 안 되는 데도 있더라 웬만하면 잘 안 됨

#471 이름없음 2019/12/08 03:51:39

>>4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2 이름없음 2019/12/08 18:53:01

스래딕 회원가입하면 돈내야하는거 아니야?

#473 이름없음 2019/12/08 18:53:27

>>472 그럴리가. 당연히 안 내.

#474 이름없음 2019/12/08 18:54:37

내일 회사에 미팅있다.... 계약서 쓰러가는데, 너무 긴장된다ㅠㅠ 첫 회사인데 실수하면 어떡하지? 미팅 꿀팁 있는 사람 공유좀ㅠㅠ

#475 이름없음 2019/12/08 19:09:15

써!!!!!!! 제발!!!!!! 1페이지에 있잖아 왜안써!!!!!!!!!

#476 이름없음 2019/12/08 19:25:16

다이스는 어쩔때 쓰는거야?

#477 이름없음 2019/12/08 20:00:18

내가 쓴 스레들은 스크랩해놓지않은이상 찾아봐야해?

#478 이름없음 2019/12/08 20:01:10

>>477 응

#479 이름없음 2019/12/08 20:01:27

>>476 무언가를 운에 맡기고 싶을 때?

#480 이름없음 2019/12/08 20:01:42

>>476 dice(1,2) value : 2 1대답해준다 2안해준다

#481 이름없음 2019/12/08 23:34:35

다음주에 학교 빠지고 가족여행가는데 그냥 교무실가서 담임쌤께 가족여행가서 저 다음주 빠져요라고만 하면 되는 거야? 아니면 어떻게 해야해?ㅜㅜ

#482 이름없음 2019/12/09 01:32:50
야 이거 드라마 뭔지 아는 사람 ㄹㅇ개급함 이거 전부터 계속 물어봤는데 사진 없어서그런가 아무도 모르더라ㅜㅜㅠㅠ이거 제목좀ㅜㅠㅠㅠㅠ

야 이거 드라마 뭔지 아는 사람 ㄹㅇ개급함 이거 전부터 계속 물어봤는데 사진 없어서그런가 아무도 모르더라ㅜㅜㅠㅠ이거 제목좀ㅜㅠㅠㅠㅠ

#483 이름없음 2019/12/09 01:58:02

저기.. 뉴비가 무야...?

#484 이름없음 2019/12/09 02:16:43

>>483 신입을 지칭하는 단어

#485 이름없음 2019/12/10 17:03:43

노트북 1.75kg 정도면 어때...? 들고 다니기 버거우려나?

#486 이름없음 2019/12/10 17:06:59

>>485 이동이 잦고 차가 없으면 가벼운게 최고라 생각해

#487 이름없음 2019/12/10 19:56:49

>>482 구글 돌려보니 snl 짤이래

#488 이름없음 2019/12/10 20:37:05

본인이나 주변에 연년생인데 형제와 같은 해에 태어난 사람 있니? 그런 경우에 학교 같이 들어가는지 궁금해서..

#489 이름없음 2019/12/10 20:55:35

신천지같은 스레가 있는데 다들 신고를 안하나봐ㅠㅠ 이거 신고많으면 자동으로 블라인드처리 되는거 아니야? 예전에 어디서 신고해주는 스레 본거같은데 혹시 아는 레더있어? 검색해도 잘 안찾아지네ㅠㅠ

#490 이름없음 2019/12/10 20:58:35

>>48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7687379 이거 아니야?

#491 이름없음 2019/12/10 21:02:34

>>490 헐 마자!! 어그로퇴치!! 저게 생각안나서 이상한걸로 검색하고 있었네ㅠ 찾아줘서 고마워 편안한밤 보내!

#492 이름없음 2019/12/10 21:43:53

보통 몸살나면 몇일이 가? 난 2~3일가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러는가 궁금해서

#493 이름없음 2019/12/10 22:56:01

#494 이름없음 2019/12/11 03:05:29
스마트폰에서 뒷면 껍질이라해야되나 배터리가 일체형이랑 분리형이 있잖아 분리형이면 그 뚜껑이냐 뭐시냐 그거 떼야 배터리 갈 수 있잖아 걍 사진 첨

스마트폰에서 뒷면 껍질이라해야되나 배터리가 일체형이랑 분리형이 있잖아 분리형이면 그 뚜껑이냐 뭐시냐 그거 떼야 배터리 갈 수 있잖아 걍 사진 첨부해야겠드아 내가 지금 ㅋㅋㅋㅋㅋ이렇게!!! 껍질 떼지고 난리났는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아니......

#495 이름없음 2019/12/11 03:08:16

>>494 커버 열고 싶다는건가 폰을 잘 살펴보면 분리 홈이 있을텐데

#496 이름없음 2019/12/11 20:20:25

그그그 성적 평균 구하는 방법 아는 사람??? 안하다가 갑자기 하려니까 까먹었다ㅋㅋㅋㅋㅋ 4과목 만점이 100점이고, 받은 점수가 각각해서 합계(평균)을 내야하는데 어떻게 하더라ㅋㅋㅋ 누가 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

#497 ◆rbxwr9hfcK2 2019/12/11 23:43:07

내 닉네임처럼 #(특정이름) 이거 이름태그 생성되는거 랜덤이야?

#498 이름없음 2019/12/11 23:46:49

>>496 4과목 각각 만점 100점시 4과목 점수합산÷총점 400

#499 이름없음 2019/12/11 23:49:12

>>497 같은 스레 내에서는 똑같은 단어 입력하면 똑같은 코드로 나와 다른 스레에선 같은 단어 입력해도 다르게 뜨고

#500 이름없음 2019/12/12 16:43:12

ㄱㅅ

#501 이름없음 2019/12/12 17:02:26

>>498 오오오 감사합니다ㅠㅠㅠ 완전 고마워!!!!

#502 이름없음 2019/12/12 17:04:09

502는 내꼬얌

#503 이름없음 2019/12/12 17:09:54

>>492 나도 그 정도!

#504 이름없음 2019/12/12 17:10:48

내가 하던 겜 사건 하나 터졌는데 어카냐... 양심적으로 안 하는 게 맞는 거 같은데 원래도 현질은 안 했었거든. 현질 안 하면 딱히 그 회사로 들어가는 건 없지? 아예 겜을 지워야 될까 아니면 앞으로도 현질 없이 겜만 할까. 가해자 처벌만 제대로 했어도 이 고민은 안 했을 텐데ㅠ

#505 이름없음 2019/12/12 18:56:51

ㄱㅅ

#506 이름없음 2019/12/13 04:21:41

마라탕 먹어보고 싶은데 맵대서 고민 중임 나 엄청난 맵찔이고 라면볶이도 좋아하긴 한데 물 겁나 마시면서 먹고 그 유명한 불닭, 엽떡도 한번도 안먹어봄... 입술 뜯는 버릇도 있어서 매운거 먹으면 죽을거 같긴 한데ㅠㅠ 그냥 먹을까 말까 답변 좀 해조라...

#507 이름없음 2019/12/13 05:11:33

먹어

#508 이름없음 2019/12/13 15:22:38

갱신 갱신 갱신 갱신 갱신 제발좀 써 써 쓰라고 써 제발 쓰라고 좀

#509 이름없음 2019/12/13 17:39:09

>>504 누가 답 좀...

#510 이름없음 2019/12/14 09:32:24

나 아이디랑 비번 잊어버려서 다시 ㅆ·ㅑ되는데 이미 존재하는 메일이래 어쩌지..... .그리고 스레 주소?같은거 어떻게 복사해?

#511 이름없음 2019/12/14 15:51:50

니 남친 쩔더라?? 이거 무슨 드립같은데 이게 대체 뭐임...? 검색해도 안나오ㅏ

#512 이름없음 2019/12/14 15:54:41

>>511 남친버젼은 잘 모르겠는데 니 엄마 쩔더라 이건 섹드립+패드립 또는 고인드립+패드립임...

#513 이름없음 2019/12/14 15:57:28

>>511 네 남친이 나랑 바람을 폈다 식으로 하는 드립. 남친 말고 여친 엄마 친구 다 넣을 수 있는 범용성과 비인륜성을 가지고 있지 일반적으로 저 문구가 다갖춤인 경우는 드립이 많지만 드립이 아닌 경우 오 세상에

#514 이름없음 2019/12/14 16:00:19

>>510 인터넷으로 들어와서 주소창 복사하면 됨

#515 이름없음 2019/12/15 13:30:45
이런거 다시 하얗게 만들수있는 방범좀 ㅠㅠㅠ 원래 투명했는데

이런거 다시 하얗게 만들수있는 방범좀 ㅠㅠㅠ 원래 투명했는데

#516 이름없음 2019/12/15 21:22:32

ㄱㅅ

#517 이름없음 2019/12/15 21:33:29

나 오늘 에그드랍 다녀왔단말야?? 남자친구랑 먹는 도중에 4~5살정도 되보이는 애들 데려온 부모랑 조부모 들어와서 토스트기다리는데 애들 통로 길막고 쎄쎄쎄 하고있다가 남자애가 주방앞에 서서 큰 소리로 "이모 나 음료수 먼저 주세요~ 음료수줘요~" 이러면 다른 한명은 화분갖고 흙장난하고 있는데 부모나 조부모나 멀리서 흙장난하고 그러면 안되~ 이러기만 하고 말리지도 않고 데리고 나가지도 않던데... 계속 주방에선 먼저 들어온 음식이 나가야 해줄수 있으니까 기다리라고 얘기했는데도 계속 졸라대고 끝까지 어른들은 나몰라라해서 먼저 온 우리 음식 나오기도 전에 걔들 음료수 먼저주고 나중에 우리 주문번호 호출할때 늦어서 죄송하다고 사과하더라. 내가 거기서 그 가족들한테 불쾌해도 되는거 맞지? 내가 예민한거야? 그 가족 잠깐 화장실 간 사이에 남자친구랑 둘이서 왜 저걸 안말리고있는지 모르겠다고 남자친구 막내동생(9살. 한달전에 셋이 같이 식당에서 밥먹었음)은 진짜 어머님께서 밥상머리 교육 잘시키신거같다고 얘기하다가 나왔는데 남친말론 그 이후부터 옆자리 중학생들이 계속 나랑 남자친구 힐끔힐끔 쳐다봤다고 함.. 내가 지나치게 예민한거면 고치려고

#518 이름없음 2019/12/16 01:07:06

>>517 너가 예민한 건 절대 아님... 그냥 애들 버릇없이 굴고 보호자도 제대로 제재 안 하는 것도 노답인데 걔네들 때문에 너레더 음식까지 늦게 받았잖슴

#519 이름없음 2019/12/16 01:09:32

같은 역이라도 다른 노선 개찰구로 들어가면 요금이 달라...? 예를 들어 강남역은 2호선하고 신분당선이 있잖아. 근데 만약 신분당선 쪽 개찰구로 들어가서 2호선을 타도 신분당선 요금으로 계산되는 거야...?

#520 이름없음 2019/12/16 01:22:33

얘들아 아이폰 스레딕 앱 아직 안나온 거 맞징!??

#521 이름없음 2019/12/16 01:41:01

>>520 응 아직 안나왔어

#522 이름없음 2019/12/16 09:14:33

갱신~

#523 이름없음 2019/12/16 13:01:08

>>518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ㅠㅠㅠ!!!꽃길걸어 스주양ㅠㅠ

#524 이름없음 2019/12/17 01:53:37

내가 스레를 쓴 게 여러개 있었거든? 근데 궁금한 게 그 내가 쓴 스레에 쪼끄만 네모칸(신고버튼!!)이 있고 숫자가 5라고 있었어 이게 뭐야?? 내 스레가 신고당한 횟수인 거야?? 몇 번 정도 신고당하면 검토중이거나 블라인드인지? 이런 것도 아는 사람 있으려나 ;--;

#525 이름없음 2019/12/17 11:45:25

ㄱㅅ

#526 이름없음 2019/12/17 13:45:15

우울에서 벗어난줄 알았는데,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어. 지난달에도 심각하게 우울했는데, 생리 터지니까 한결 나아졌거든. 그래서 월경전증후군인가 생각하는데, 확신은 못하겠어. 생리 시작한지 10년 동안 이런 적이 한번도 없었거든. 일단 생리 시작될때까지 기다려볼까? 아니면 내일 정신과 가는 게 좋을까?

#527 이름없음 2019/12/17 23:40:59

ㄱㅅ

#528 이름없음 2019/12/17 23:46:56

>>526 나랑 비슷한 거 같은데 나도 생리 전에 급격하게 우울해거든 아직까진 버틸만해서 난 병원 안 가봤어 혹시 pms 걱정되면 정신과 아니면 산부인과를 한 번 가보는건 어떨까?

#529 이름없음 2019/12/17 23:59:55

다이소 체중계 약 다 나간것같은데 들고 다이소가면 해결해주시진..않지?

#530 이름없음 2019/12/18 07:53:30

고등학교옙소집일에 교과서 나눠줘 ?

#531 이름없음 2019/12/18 07:54:45

>>528 웅웅 오늘 함 가봐야겠다ㅠ 고마워! 너 레더 늘 행복하길!

#532 이름없음 2019/12/18 07:57:05

>>529 해결이라긴 뭐하지만... 가면 어떤 건전지 넣어야되는지, 그 건전지가 어디있는지 정도는 알려주실지도..?

#533 이름없음 2019/12/18 08:00:23

>>530 학교마다 다르긴 한데 예비소집일에 나눠주는 곳도 있어!

#534 이름없음 2019/12/18 16:00:05

하루만에 독감걸리는 법 좀 알려줘 ㅠㅠㅠㅠㅠㅠ

#535 이름없음 2019/12/18 16:09:14

>>534 없어

#536 이름없음 2019/12/18 16:55:29
이거 두개 냉장 보관하라는데 귀찮다고 방안에 쳐박아두면... 안되겠지...? 둘다 뜯진 않았어
이거 두개 냉장 보관하라는데 귀찮다고 방안에 쳐박아두면... 안되겠지...? 둘다 뜯진 않았어

이거 두개 냉장 보관하라는데 귀찮다고 방안에 쳐박아두면... 안되겠지...? 둘다 뜯진 않았어

#537 이름없음 2019/12/18 17:10:40

>>535 너무행

#538 이름없음 2019/12/18 17:12:28

>>536 냉장고에 자리 없어? 떡볶이는 왠지 소스따로 되어있고 떡도 진공포장 돼있어서 괜찮을거 같은데 치즈가 불안...

#539 이름없음 2019/12/18 17:19:09

>>537 미안행

#540 이름없음 2019/12/18 17:20:37

>>530 난 나눠줬었어 혹시 모르니께 가방 챙겨가~

#541 이름없음 2019/12/18 17:49:40

>>538 고마웡

#542 이름없음 2019/12/18 21:49:57

ㄱㅅ

#543 이름없음 2019/12/18 23:29:09

취준생들 그리고 직장인 선배님들께 궁금한게 몇 가지 있어 이력서를 작성할 때 몇 십개의 이력서를 쓰잖아. 장단점이나 포부처럼 회사마다 겹치는 질문은 복사, 붙여넣기 그리고 해당 회사에 맞게 살짝 변형하고 접수했어? 일일히 다른 이력서를 쓰자니 너무 힘들어서... 그리고 면접 답변 역시 이력서에서 발췌한 내용을 기반으로 준비했는지 궁금해. 선배님들 및 친구들아 도와주세요!

#544 이름없음 2019/12/19 00:07:22

>>543 응 대부분 그렇게 해 ㅋㅋ 면접 답변은 예상질문 검색해보면 좌르륵 나오는거 참고해서 함. 면접 학원같은거 다니는 애들도 있고... 이력서 읽고 나올 것 같은 질문은 답변 꼭 생각해둬야하는건 당연하고!

#545 이름없음 2019/12/19 00:17:54

>>544 고마워요, 이름 모를 인생의 선배님 혹은 친구여 다가오는 2019년 잘 마무리 하고 2020년에는 건강과 재력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바랄게!! 사랑해ㅠㅜㅠ

#546 이름없음 2019/12/19 00:44:15

몇년전만 해도 돈 엄청 쓰고 매일매일 낙서하고 다만 거의 혼자 덕질만 하던 오따끄였는데 거의 몇년간 강제로 덕질도 못하다시피하다가 자유로워졌는데 예전처럼 덕질할 체력이나 기력도 없고 요즘 유행하는 작품이나 캐릭터들을 봐도 별 감흥도 없고 예전에 덕질했던 것도 더이상 그당시 만큼 덕질할 생각도 의욕도 안나서 안그래도 덕질이 인생이다시피 살았는데 이젠 그게 없어지다보니 우울해... 그래서도 있고 마지막으로 덕질행사 구경이라도 가봐야겠다, 가보고 미련을 확실하게 접어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 결론은 마지막으로 추억삼아 덕질행사(서코, 디페스타)를 오랜만에 가보긴 해야겠다 싶은데 가도 구경 좀 하고 사진찍는거 말고는 딱히 할거는 없어보이는데 1. 서코 토요일 오후권 인터넷 예매해서 토요일날 1시반 이후에 가는게 좋을까? 그때쯤 가도 무난히 구경하고 추억삼아 사진으로 남길 것들은 있을까? 2. 아니면 일요일날 서코+서디페 예매해서 서디페라는 곳에도 가는게 좋을까? 서디페는 가본적도 없는데 군것질거리랑 악세사리 같은걸 팔길래 범용성? 실용성? 측면에서 괜찮을거 같기도 하고...근데 몸이 예전같지가 않아서 기력도 문제라면 문제... 3. 그날 aT센터나 setec에서 할만한게 따로 또 있을까?

#547 이름없음 2019/12/19 09:37:18

베란다에 수도꼭지 두개 달려있는데 그 물 엄청 더럽겠지...?

#548 이름없음 2019/12/19 13:15:10

우울증을 극복할 수 있을까? 평생 못 벗어나는 거 아닐까? 무서워

#549 이름없음 2019/12/19 17:17:26

혓바닥 가운데가 갈라져서 아플땐 어디 병원 가야하니 병원 그런건 다 됐고 한의원 가야되나

#550 이름없음 2019/12/19 22:52:36

폰결제로 만원정도 쓸수있는데 뭐에 써야 좋을지 모르겠어...이 애매한 돈으로 대체 뭐 하지...ㅠㅠ

#551 이름없음 2019/12/19 23:00:07

>>550 나는 e북 결제하는데 쓰는데 ㅋㅋ

#552 이름없음 2019/12/19 23:00:35

>>549 구강내과

#553 이름없음 2019/12/19 23:01:03

>>549 내과나 이비인후과 아냐?

#554 이름없음 2019/12/19 23:01:34

>>553 혓바닥인데..?

#555 이름없음 2019/12/19 23:02:06

>>546 1. ㅇㅇ 그때가도 볼 건 충분히 있는 듯 ㅎㅎ 2, 3은 잘 모르는 거라서...

#556 이름없음 2019/12/19 23:02:46

>>550 웹툰이나 웹소설 결제? 난 영화 종종 결제해! 아님 유료 인디 게임 같은거!

#557 이름없음 2019/12/19 23:03:10

>>551 >>556 지르고 싶은게 없다 게임이고 만화고 소설이고 요즘 딱히 보고싶은게 없네...ㅠㅠ 그나마 챙겨보는 웹툰도 미리보기가 없어...

#558 이름없음 2019/12/19 23:05:54

나 뉴비인데 여기서 스레딕에 대해서 궁금한 거 있으면 써도 되는 거야?

#559 이름없음 2019/12/19 23:06:13

>>558 ㅇㅇㅇㅇ마장

#560 이름없음 2019/12/19 23:06:58

>>558 뉴비다!!! 핥아도 될까??

#561 이름없음 2019/12/19 23:07:06

>>558 응 여기 질문하면 아는대로 최대한 대답해줄게!

#562 이름없음 2019/12/19 23:07:15

>>560 ?????ㅋㅋㅋ?ㅋ??ㅋ???진정해

#563 이름없음 2019/12/19 23:07:16

>>560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564 이름없음 2019/12/19 23:08:18

스레를 세우면 알림이 오는 건 좋은데 알림이 여러개 떠서 생각없이 클릭하니까 다른 알림들은 사라지더라고 혹시 지금까지 온 알림들 모아서 보는 방법이라든가 있어?

#565 이름없음 2019/12/19 23:15:40

>>564 그런건 없어... 혹시 알림들 다 같은 스레에 달린 레스 알림 아냐? 굳이 알림을 안 눌러도 그 스레 들어가면 알림이 없어지는 구조라서 스레@@에 레스 A, 레스 B가 달렸을 때 레스A 알림을 눌러서 @@에 들어가면 B알림도 같이 지워지거든 근데 혹시 아까 이거 묻는 스레 세우지 않았어?

#566 이름없음 2019/12/19 23:19:19

>>565 혹시나 해서 내가 쓴 글 가봤는데 아니더라고... 응 사실 그거 나 맞아서 반성하면서 여기왔어 ㅋㅋㅋ;;;;; ㅈㅅ;;;

#567 이름없음 2019/12/19 23:25:03

>>563 킁..... . _.) ㅇ..안되는거야.......? '-;)....

#568 이름없음 2019/12/19 23:27:23

>>567 누, 눈으로만 봐주세요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9 이름없음 2019/12/19 23:33:01

>>568 ㅇ..아랏서.... ;ㅁ;

#570 이름없음 2019/12/19 23:34:49

갱신이 도대체 모야.......

#571 이름없음 2019/12/19 23:35:14

>>570 스레딕같은 플로트형 사이트는 게시글에 댓글이 달리면 그 글이 글목록(?) 맨 위로 올라가는데 그걸 갱신이라고 불러

#572 이름없음 2019/12/20 14:50:00

ㄱㅅ

#573 이름없음 2019/12/20 14:58:56

나 여잔데 중학교 교복 위아래 다 남자걸로 입고싶거든 근데 무료지원 신청하면 여자교복만 되는거야? 아니면 학교마다 다른가? 여자교복은 핏때문에 입기싫음 치마도 극혐이고

#574 이름없음 2019/12/20 16:49:31

눈썹 위에 피어싱이랑 입술 밑에 피어싱하는거 아플까? 글고 그런건 귀 피어싱 뚫어주는 곳에서 뚫어줘?

#575 이름없음 2019/12/20 18:58:18

질방귀는 왜 나오는 걸까 ㅅㅇ 자위도 안 했고 성관계도 안 했는데 생리할때 굴 낳는 것마냥 질방귀 나오면서 냉 나오는거 진짜 기분 더럽네... 혹시 이것도 수위있는 레스면 말 좀 해줘 규칙 어기는 것도 싫고 레스 수정하게

#576 이름없음 2019/12/20 19:00:53

>>575 그냥 압력차이때문에...?

#577 이름없음 2019/12/20 19:43:31

>>574 입술은 잘 모르겠고 눈썹은 오지게 아플걸 대체로 뼈 근처 부분이 엄청 아프대

#578 이름없음 2019/12/20 19:59:29

>>573 바지만 입을수 있을걸...

#579 이름없음 2019/12/20 20:07:53

>>578 에라이 그림그릴때 참고자료로 쓰지 뭐... 긍정...긍정...

#580 이름없음 2019/12/20 20:08:24

아 혹시 여자교복 지원받고 남자교복은 따로 살 수 있나?

#581 이름없음 2019/12/20 20:20:36

>>574 나 두개 다 뚫어봤는데 둘 다 뚫을 때 아프고 아물땐 더 아픔 눈썹은 머리카락에 걸리면 사망이고 입술은 뭐 먹을때마다 볼 씹어서 앞니 빠질뻔.... 진짜 완전 정자세로 자는사람 아니면 걍 하지마... 아파서 세수도 제대로 못하고 눈 비빌때도 살 같이 움직여서 개아파

#582 이름없음 2019/12/20 21:10:28

>>580 ㅇㅇ 그건 상관 없지!

#583 이름없음 2019/12/20 22:05:28

>>580 당연히 가능해

#584 이름없음 2019/12/20 23:59:43

>>577 >>581 답변 고맙다 덕분에 귀만 뚫겠다고 다짐하게 됐엌ㅋㅋㅋㅋㅋㅋ

#585 이름없음 2019/12/21 02:22:24

스레딕 오랜만이다. 초등학교 때 엄청 열심히하다가 고학년되고 중학생 되면서 거의 잊고 지냈는데 이제 내가 스레딕 평균 연령보다 나이가 많아진 것 같은 느낌이야 그때는 스레딕 망할까봐 노심초사했는데ㅋㅋ.. 아직 건재한거보니 다행이다 이건 질문인데 지금 스레딕에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스레가 몇 년 전이야? 혹시 2013년 이전 스레가 남아있을까? 사실 안 남아있었으면 좋겠어 거긴 내 흑역사가 고스란히 묻혀있거든 그때의 추억을 찾을 수 없다는 건 아쉽지만 흑역사가 같이 남아있을바엔 그냥 같이 터져버리는게 나아

#586 이름없음 2019/12/21 02:31:52

구레딕은 망했구 여기는 2017년에 생겼어

#587 이름없음 2019/12/21 15:33:16

ㄱㅅ

#588 이름없음 2019/12/21 22:56:22

정신 확 들만한 거 없을까...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잠 깨는 법...?

#589 이름없음 2019/12/22 22:58:45

집에 특정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이 있는데 집에 해당 정신질환에 대한 서적을 사서 두고 읽어도 될까? 하필 병식이 없어서 당사자가 보게되면 굉장히 불쾌해할거 같은데...

#590 이름없음 2019/12/22 22:59:37

>>589 사람마다 다를 것 같은데 이왕이면 안 보이는데서 읽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

#591 이름없음 2019/12/22 23:01:08

>>590 응....역시 잘 숨기는게 관건이겠네...어따 숨겨야 좋을까...

#592 이름없음 2019/12/22 23:59:35

대학에서 외국인친구 많이 사귈 수 잇는 활동 뭐 잇는지 알려줄 사람~~

#593 이름없음 2019/12/23 00:08:49

운영자님한테 메일 보내면 스레 삭제해주셔..? 그런데 스레 쓴 본인인걸 어떻게 인증하지?

#594 이름없음 2019/12/23 00:10:27

>>588 흑역사 떠올리기 는 이틀전 레스네

#595 이름없음 2019/12/23 18:43:54

ㄱㅅ

#596 이름없음 2019/12/23 19:15:28

>>593 응 일단 보내봐~ 필요한거 있으시면 요구하실거야

#597 이름없음 2019/12/23 19:16:15

>>591 다른 책 커버를 끼워두면 그나마 덜 들키지 않을까

#598 이름없음 2019/12/23 19:20:22

>>591 가방 안에 고이 가둬놓기 옷장 어딘가에 넣어두기 찾으면 그게 더 이상한곳..........

#599 이름없음 2019/12/23 19:44:23

>>597 ㄳㄳ 일단 이과계열 서적이나 최대한 재미없는 서적(?) 커버로 둔갑할 생각이야 >>598 가방안에 넣는건 좀 무거울거 같아서 그렇고......상자에 넣어서 침대 사이에 끼워넣는 방법 생각중인데 이것도 괜찮을까? 근데 병이 병이라...그런데에 마인드컨트롤 제어기(?)같은걸 숨겨놓았다고 중얼거리면서 찾아내지 말란 법도 없어서 골치아플거 같고...

#600 이름없음 2019/12/23 19:47:28

>>599 ㅈ..젠장...! 그런 병이라면 대체 어디에 둬야.....

#601 이름없음 2019/12/23 19:49:16

카파 주머니(?) 침대 밑 화장실 수납장(?)

#602 이름없음 2019/12/23 19:51:24

>>601 어어엌ㅋㅋㅋㅋㅋㅋㅋ 고수다!!!ㅁㅋㅋㅋㅋ

#603 이름없음 2019/12/23 19:53:50

>>600 >>601 다 뒤져볼거 같다...아이러니하게도 그래서 강박증에 별의별 의심으로 청소하느라 집안이 엄청 깨끗해... 생각해보니 진짜 답이 없네 E북도 안되고 미치겠다ㅠㅠ

#604 이름없음 2019/12/23 19:54:40

>>603 따로 살면 안되냐고 묻고싶지만 그게 안되니까 이런걸 고민하고 있는거겠지... 고생이 많네;;

#605 이름없음 2019/12/24 02:22:31

그그그그... 휴대폰 화면에 붙이는걸 뭐라고 하더라...? 투명한거... 그거...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

#606 이름없음 2019/12/24 02:22:59

액정보호필름?

#607 이름없음 2019/12/24 02:26:19

ㅌㅌㅌㅋㅋㅋㅋㅋ윗 두 레스 너무 음성지원 되네

#608 이름없음 2019/12/24 16:17:31

대학교 신입생 단톡 들어가서 뭐라 말해야 돼...? 그냥 아무 말도 안 해도 되나? 아니면 "안녕하세요 XX과 20학번입니다" 이렇게 말해야 되나? 어차피 닉넴에 무슨과인지 적게 하고 있어서 굳이 말 안해도 되려나? 으아아아 이것때문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전전긍긍하고 있다... 에휴 이 망할 소심한 성격...

#609 이름없음 2019/12/24 19:49:54

혹시 스레딕 사이트소개 달라진 점 있어?? 가을에 접었다가 이번에 다시 들어왔는데 글씨체가 이상하다; 게다가 내용도 살짝 변한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내 느낌인가

#610 이름없음 2019/12/24 19:50:12

>>608 난 자기들끼리 떠들길래 조용히 눈팅하고 있어

#611 이름없음 2019/12/24 19:56:40

>>608 닉에 학번이름 다 적혀있으면 가볍게 인사만해도될듯

#612 이름없음 2019/12/24 19:58:43

떨떠름한 표정이 정확히 뭘까 1) 불편한 부탁을 받았을때처럼 미묘하게 올라간 입꼬리의 난처한얼굴 2) 정색하고 벌레씹은 표정

#613 이름없음 2019/12/24 20:01:28

>>612 2보단 1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그보다는 좀 더 무례한 느낌인 듯 불편한 부탁을 받았을 때 난처하다는 느낌보다 귀찮고 꺼려하는 오라가 더 풍기는데 대놓고 정색하는 게 아니라 눈치주는 느낌?

#614 이름없음 2019/12/24 20:03:20

>>609 글씨체는 잘 모르겠고 이의 제기 항목이 생겼나? 예전부터 있었나?

#615 이름없음 2019/12/25 15:48:42
혹시 이 캐릭터 아는사람 있니?알면 이름 좀 알려주라!

혹시 이 캐릭터 아는사람 있니?알면 이름 좀 알려주라!

#616 이름없음 2019/12/25 15:53:54

>>615 구글에서 이미지 검색해봤는데 슈퍼와이 라는 프로그램의 캐릭터래 https://www.google.co.kr/search?client=safari&hl=ko-kr&ei=6gYDXr7OIsOi-Qa6_6PAAg&q=%EC%8A%88%ED%8D%BC%EC%99%80%EC%9D%B4&oq=%EC%8A%88%ED%8D%BC%EC%99%80%EC%9D%B4&gs_l=mobile-gws-wiz-serp.12...0.0..9605...0.0..0.0.0.......0.2falwxbfAyg

#617 이름없음 2019/12/25 15:54:39

>>616 오 고마워!

#618 이름없음 2019/12/25 16:00:07

폰 바꾸려면 통신사 사이트보다 대리점이 낫겠지?

#619 이름없음 2019/12/25 16:01:09

#620 이름없음 2019/12/25 20:12:22

살빼면 목소리도 좀 바뀌고 그래?

#621 이름없음 2019/12/25 20:40:55

빅스비 삭제하는 법 없겠지

#622 이름없음 2019/12/25 22:37:09

너는 진짜..... 이거 어디서 나온 말이야?

#623 이름없음 2019/12/25 22:37:27

>>620 확실이 좀 가늘어지더라

#624 이름없음 2019/12/25 22:57:30

우리 구글 계정 만들 때 폰 필요하잖아? 폰 번호로 인증 번호 받고 해야 되니까. 근데 내가 번호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계정 개수를 초과했나봐. 더이상 내 번호로는 못 만들어. 혹시 더 만들 수 있는 방법 없을까? 다른 사람 폰 사용하는 거 말고 나 혼자서 만들 수 있는 방법. 제발ㅠㅠ

#625 이름없음 2019/12/26 00:10:33

>>622 네이버에 너어는 진짜 라고 치면 상세히 나옴

#626 이름없음 2019/12/26 15:46:25

ㄱㅅ

#627 이름없음 2019/12/26 16:01:26

나 >>622인데 검색해봤더니 쓰인지 꽤 된거같은데 나만 근래에 안건가?

#628 이름없음 2019/12/26 16:03:28

>>627 좀 오래됐어

#629 이름없음 2019/12/26 18:41:28

와이파이가 자꾸 미국갔다가 귀국하고 반복하길래 usb랜카드 하나 사려고하는데 이거 일반 usb처럼 컴에다가 꽂아서 쓰는 방식이야?

#630 이름없음 2019/12/26 20:57:09

얘들아 다음주 월요일 방학식인데 내일 학교 제끼는거 에바? 참고로 내일이 학교축제인데 내가 축제분위기를 유독 못 견디는 편이고 가봤자 졸라 할일도없을것같고 결정적으로 몸 상태가 빙신임

#631 이름없음 2019/12/27 02:01:37

>>630 몸이 아파서 결석한다고 하고 병원 다녀와~

#632 이름없음 2019/12/27 04:15:22

>>630 병원 고다고

#633 이름없음 2019/12/27 09:15:21

파자마를.. 한겨울에 밖에 나가서 입어야 하는 상황이 생겼는데 어차피 잠옷인거 사회적 체면을 버리고 최고의 어그로꾼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동물잠옷 사서 롱패딩 안에 구겨입고 갈까 아니면 그냥 무난한 잠옷 사서 롱패딩 안에 구겨입고 갈까

#634 이름없음 2019/12/27 12:04:38

>>633인데.... 세 시간 동안 홀로 고민한 결과 관종을 선택했어

#635 이름없음 2019/12/27 12:06:42

>>634 답변 못해줘서 ㅈㅅ하고 너레더 최고임

#636 이름없음 2019/12/27 12:12:23

>>636 길에서 동물잠옷 입고 굉장히 수치스러워하는 기묘한 관종을 본다면 나라고 생각해줘..💚

#637 이름없음 2019/12/27 17:13:45

ㄱㅅ

#638 이름없음 2019/12/27 20:04:04
이 분 누군지 아는 사람 있니ㅠㅠ 너무 예뻐서 이름이라도 알고 싶어
이 분 누군지 아는 사람 있니ㅠㅠ 너무 예뻐서 이름이라도 알고 싶어

이 분 누군지 아는 사람 있니ㅠㅠ 너무 예뻐서 이름이라도 알고 싶어

#639 이름없음 2019/12/28 00:31:39

>>638 강태리

#640 이름없음 2019/12/28 02:20:37

>>639 고마웡

#641 이름없음 2019/12/28 04:05:44

이륙허가 드립 어디서 나왔는지 아는 사람?

#642 이름없음 2019/12/28 04:08:05

그리고 유튜브 sake L이 도대체 누구야? 영상 단 두개밖에 없던데 댓글창 무슨일이여?

#643 이름없음 2019/12/28 04:09:40

이마트송 듣다가 댓글읽고 어리둥절해져서 검색했는데도 안 나옴... 누가 나 좀 깨우쳐줘...

#644 이름없음 2019/12/28 08:32:07

>>643 네가 본 그 사람이 sake L 맞다. 정체는 아무도 몰라! 노동요로 효과가 쩌는 영상을 두개 올려놓고 행적이 잠연한지라 이런 쩌는 영상을 만들고 구독자와 조회수가 폭발했는데 돌아오지 않다니 범상치 않다! 이런저런 연유로 드립화 된 인물이지

#645 이름없음 2019/12/28 08:32:28

보통 sake L 댓글창 드립은 척노리스 드립의 변형이야

#646 이름없음 2019/12/28 13:28:07
스레 세울려다 요즘 너무 다들 예민하길래 여기다 물어봐 방금 설거지하다가 컵에 그 소스그릇? 그런게 껴서 안나와 어떡하냐 빼는법 아는사람없니 급
스레 세울려다 요즘 너무 다들 예민하길래 여기다 물어봐 방금 설거지하다가 컵에 그 소스그릇? 그런게 껴서 안나와 어떡하냐 빼는법 아는사람없니 급

스레 세울려다 요즘 너무 다들 예민하길래 여기다 물어봐 방금 설거지하다가 컵에 그 소스그릇? 그런게 껴서 안나와 어떡하냐 빼는법 아는사람없니 급한데 뜨거운물 밑에쪽에 부으면 기체입자 사이 거리 늘어나서 빠질라나 밀폐용기 여는거처럼???? 엄마가 알면 나 디질텐데 제발류ㅠㅠ

#647 이름없음 2019/12/28 13:51:56

>>646 뜨거운 물 일단!

#648 이름없음 2019/12/28 15:08:09

>>644 >>645 ㅋㅋㅋㅋㅋㅋㅋ아그렇구만 땡큐!

#649 이름없음 2019/12/28 15:19:56

>>646 안쪽 그릇엔 차가운 거 넣고 바깥쪽 컵에는 따뜻한 물에 담그거나 드라이기로 따뜻하게 해봐 그리고 그런 류의 일회성 질문은 통합 질문 스레 쓰는 게 맞아!

#650 이름없음 2019/12/28 15:51:24

동물잠옷 사서 실생활에도 쓰는 사람 있어? 침낭정도로 쓰면 되나

#651 이름없음 2019/12/29 08:17:29

그 bl소설 추천해달라는 스레는 어디다 올려야 해? 도서판에 세우기는 저긴 진짜 김애란 최은영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 같은 거 올리는 곳 같아서...

#652 이름없음 2019/12/29 08:18:05

>>651 비엘판~따로~있어~

#653 이름없음 2019/12/29 13:46:39

내가 근력부분에서 1위를 해서 금상이라고 교감쌤이 직접 오셔서 엄청 칭찬해주셨거든? 기초체력측정에서 높게 나와서 그런것 같은데 고등학교 근력부분 상 받는 조건 아는사람ㅠㅠ 참고로 여잔데 여자 부분 따로 있는건가? 뭐 쓰기 애메해서 질문 올림

#654 이름없음 2019/12/29 15:20:51

간지달주 뜻이뭐야????

#655 이름없음 2019/12/29 15:22:07

취미발레 시작하는 통통인데 발레복(레오타드) 입고 하는 거 좀 그러려나? 이왕 하는 거 갖춰입고 제대로 하고싶은데ㅠ

#656 이름없음 2019/12/29 15:54:01
금지단어가 정확하게 뭔지 몰라서 수정을 못하겠어ㅠㅠㅠㅠㅠㅠ그리고 절대 나쁜의미를 담은 글도 아니었어! 스레딕 규칙도 어기지 않는 글을 썼는데 왜

금지단어가 정확하게 뭔지 몰라서 수정을 못하겠어ㅠㅠㅠㅠㅠㅠ그리고 절대 나쁜의미를 담은 글도 아니었어! 스레딕 규칙도 어기지 않는 글을 썼는데 왜지...?

#657 이름없음 2019/12/29 16:10:02

>>656 한줄씩 지워가면서 확인하면 알 수 있지 않을까?! 나도 궁금하다 난 금지단어 한번도 뜬 적 없는데

#658 이름없음 2019/12/29 16:10:27

>>656 혹시 폭 없는 공백 넣었어?

#659 이름없음 2019/12/29 16:28:41

>>657 >>658 답변 땡큐! 왠지모르겠지만 특정 이모티콘이 금지어 였어ㅋㅋㅋㅋㅋ

#660 이름없음 2019/12/29 16:29:09

👪 읭 이건 되네

#661 이름없음 2019/12/29 16:29:16

>>659 혹시 파란색 짝대기?? 그거면 삭제된 레스 쓸 때 쓰는거라서 안됨

#662 이름없음 2019/12/29 16:30:28
>>661 보라색 티입은 여자가 화나있는 이모티콘! 이유는 왤까...?

>>661 보라색 티입은 여자가 화나있는 이모티콘! 이유는 왤까...?

#663 이름없음 2019/12/29 16:30:52

>>662 엥 왜지...ㅋㅋㅋㅋㅋ짐작도 안 가는데

#664 이름없음 2019/12/29 16:31:21

운영자도 운영자 아닌 척 스레딕 할까 그렇다면 어느 판에 상주할까

#665 이름없음 2019/12/29 16:31:50

>>664 전에 안한다고 하셨었는데

#666 이름없음 2019/12/29 16:32:17

>>665 오

#667 이름없음 2019/12/29 16:32:27

.

#668 이름없음 2019/12/29 17:36:21

>>664 안 하신다고 했어

#669 이름없음 2019/12/29 17:42:19

>>667 헐 귀엽다

#670 이름없음 2019/12/29 19:33:11

별건 아니고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강아지들 눈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함 특히 시츄같이 눈 커다란 강아지는 눈관리 어떻게 하는거야? 수시로 봐주고 그러나

#671 이름없음 2019/12/29 19:37:50

>>670 강아지용 안약같은게 있어서 털 들어가면 넣어주고 그런대~

#672 이름없음 2019/12/29 21:31:50

갱신!

#673 이름없음 2019/12/29 21:54:13

#674 이름없음 2019/12/29 22:23:09

스레딕서치하다가 본건데 예전에 라디오같은것도 하고 그랬다며? 지금은 안 해? 딧짱 홧쨩 막 트위터 계정도 있던데

#675 이름없음 2019/12/29 22:41:33

전에 스레딕에서 움짤 지원되는거 봤는데 왜 내가 올리려니까 또 안되냐

#676 이름없음 2019/12/29 22:46:13

>>674 와 맞아 그런 것도 했었지... 잊고있었네.....ㄷㄷ 그건 구레딕이라 운영자가 달라~ >>675 움짤 지원도 됐었던가..??

#677 이름없음 2019/12/29 22:57:39

>>676 >>675 그거 잠깐 지원됐는데 운영자가 버겹다고 움짤 막아놈

#678 이름없음 2019/12/29 23:07:05

>>656 이모지 몇몇개면 이모지 크기가 제멋대로 돼서 공백에도 문제 생겨 그래서 막아놓은걸걸

#679 이름없음 2019/12/29 23:34:03

>>677 아........

#680 이름없음 2019/12/30 00:52:19

미션스레는 뭐 하는 스레야?? 막 일상 비일상 이런 얘기 하는데 뭔 소린지 모르겠어서...

#681 이름없음 2019/12/30 04:14:17

스레딕은 신고가 누적되어야만 삭제되는 줄 알았는데 아니야? 내가 딱 1회 신고 누른 스레 링크 복사해뒀다가 지금 다시 봤더니 2개 말고는 전부 클로즈 아니면 통삭 당했다. 이거 어그로 퇴치 스레 봤더니 없어

#682 이름없음 2019/12/30 04:14:37

.

#683 이름없음 2019/12/30 09:57:57

얘두라 나 조만간 비행기타고 미국가는데 비행기 오래타잖아 그럼 뱅기 안에서 화장을 안지워? 아예 안하고가? 아님 클렌징티슈 들고가서 지워? 클렌징티슈들고가면 안걸릴까? 그럼 그건또 어디다버려 음 그래서 내 질문은 그냥 뱅기 오래탈때 화장 어떻게하냐는거야

#684 이름없음 2019/12/30 13:44:02

이름에 아빠 성 엄마 성 둘 다 쓰는걸 뭐라하지? 막 예를 들어 내 이름이 비요뜨면 비가 아빠성이고 요가 엄마성이고 뭐 그런거. 딱히 뭐라고 지칭 안하나?

#685 이름없음 2019/12/30 19:59:38

냉이 생리대 깔아야 할 정도로 너무 많이 나오는데 방치하는 것보단 역시 산부인과 가보는게 낫겠지?

#686 이름없음 2019/12/30 20:09:25

>>685 예쓰

#687 이름없음 2019/12/30 20:32:21

>>681 누가 메일 보내지 않으면 신고 누적이 맞을걸

#688 이름없음 2019/12/30 23:37:08

나 갑자기 맞춤법이 생각 안난다... 피가 닳았다/달았다 중에 뭐가 맞아?

#689 이름없음 2019/12/30 23:39:54

>>688 문장 전체를 봐야할 것 같아... 일단은.. 신발 밑창이 닳아 없어졌다. 사탕은 달콤했다. = 달았다.

#690 이름없음 2019/12/31 01:04:00

중복금지 스레가 있던데 기한이 얼마나 있어야 되는거야? 그리고 숨겨진 스레판? 그런 거 있다고 얼핏 본 것 같은데 혹시 뭔지 알려줄 수 있어?

#691 이름없음 2019/12/31 01:05:50

>>690 나무위키 봐봐

#692 이름없음 2019/12/31 01:09:03

>>691 고마워 덕분에 숨겨진 스레판은 찾았네 중복 금지 규정에 대해서 시간 얼마나 지나야 다시 글 적을 수 있는지 아는 사람 있어?

#693 이름없음 2019/12/31 01:10:34

>>692 적당히 도배만 안 하면 괜찮아~ 애초에 스레를 경고먹을 정도로 올릴 필요가 없어서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아

#694 이름없음 2019/12/31 01:13:34

>>693 그렇구나 글 적으니까 비슷한 글 제목 링크해서 붙여놓길래 뭔가 좀 그래서 물어봤어 고마워

#695 이름없음 2019/12/31 01:15:57

>>694 스레딕의 공식적인 룰은 아니지만, 대부분 통합스레같은 곳에 적는게 보기에 깔끔하기도 하고 다른 글이 안 묻히니까 편의상 그렇게 하고 있어 즐거운 하루 보내

#696 이름없음 2019/12/31 01:22:24

>>695 고마워 덕분에 살았어 좋은 하루 보내~

#697 이름없음 2019/12/31 01:23:25

>>694 도배 수준이 아니면 금지는 아니지만, 비슷한 주제로 너무 자주 새 스레를 세우면 내용이 분산되기도 하고 다른 스레가 빨리 묻혀버리니까 그런 거야. 스레 세우기 전에 그 주제로 미리 검색해 보면 돼. 만일 그 주제로 갱신된 지 며칠 안 지난 스레가 있다면 그쪽을 쓰는 걸 추천할게.

#698 이름없음 2019/12/31 01:26:52

>>697 고마웡 대답해주는 레스주들 있으니까 뉴비 살맛난다! 안 묻히게 검색 해볼게!

#699 이름없음 2019/12/31 08:38:13

>>683 이거 대답해줄 친구 없니 ㅠㅠㅠㅠ

#700 이름없음 2019/12/31 08:41:33

>>699 본인자유지 해도되고 안 해도 되고 할거면 클렌징티슈 소분해서 가져가 큰건 걸리니까

#701 이름없음 2019/12/31 15:31:19

>>684 대답좀해주라ㅜㅠㅠ 아는 사람없어?

#702 이름없음 2019/12/31 15:46:21

라프텔 애니 뭐보지 추천좀

#703 이름없음 2019/12/31 18:52:57

>>702 약네랜

#704 이름없음 2019/12/31 18:53:25

휴대폰 전원 꺼졌을 때 전화 오면 수신 기록 안 남아 있지 원래?

#705 이름없음 2019/12/31 19:00:37

다들 새해인사 어디까지 보내?

#706 이름없음 2019/12/31 19:20:20

>>704 따로 무슨 서비스 가입하지 않는 이상 기본적으로는 안 남아 >>705 가족들하고 진짜 친한 친구 몇명

#707 이름없음 2019/12/31 19:21:09

대학생 레더들아 다들 요금제 뭐 쓰는지 알려주라... (요금제 모르면 한달에 데이터 몇기가 쓰는지) 요금제를 바꾸려는데 어느정도가 적당한지를 모르겠어서...

#708 이름없음 2019/12/31 20:10:20

>>704 원래 남아있는게 맞지 않나? 그런데 남는 핸드폰도 있고 아닌 핸드폰도 있어서 자세힌 모르겠어..

#709 이름없음 2019/12/31 20:11:11

>>707 데이터 무제한인 대신 문자/통화량 적은거

#710 이름없음 2020/01/01 04:54:03

ㄱㅅ

#711 이름없음 2020/01/01 06:32:02

뭐 어쨌든 잘쓰고 있는 질문스레 있으니까 갱신 잘 하자 얘들앙

#712 이름없음 2020/01/01 14:19:05

신천지 도배충들 언제 사라졌어? 11얼에 맨날 날뛰는 모습 짜증났는데 속이 시원하다ㅋ

#713 이름없음 2020/01/01 23:16:58

보통 사람들은 목소리로 완전히 다른 사람인것처럼 연기할 수 있기도 해?

#714 이름없음 2020/01/01 23:43:37

이런 보통 스레 말고 19금 스레? 아고 해야하나 여튼 어둠의 스레딕 있는걸로 아는데 어떻게 들어가?

#715 이름없음 2020/01/01 23:44:24

>>714 프리스레드란 곳이 있는데 그곳의 취급주의판이 그런 판이라고 들었어 확실하진 않아

#716 이름없음 2020/01/01 23:45:34

>>715 프리스레딕이라 그냥 검색하면 돼?

#717 이름없음 2020/01/01 23:47:54

>>716 프리스레드

#718 이름없음 2020/01/02 00:33:22

상황극판은 어떻게 시작해..? 나도 입문하고싶은데 마땅히 가이드스레같은 것도 없고....

#719 이름없음 2020/01/02 01:44:35

>>712 11월말부터? 어떤 유저가 매일 어그로 없어지게 해달라고 꾸준글 쓰던데 그덕인지 신천지랑 02레스충이랑 숫자충이 없어졌다더라

#720 이름없음 2020/01/02 01:46:07

>>719 맞아 그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1 이름없음 2020/01/02 01:46:17

>>713 사바사인데 목소리는 성대가 타고난 다음에 관리해야되는 문제라 타고나길 목소리 폴이 넓으면 다양한 목소리가 가능하고 아니면 불가능함 그것보단 목소리 바꿔주는 어플도 있어서 그걸로 다른 사람인것처럼 할수있다

#722 이름없음 2020/01/02 01:48:33

>>71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7069408 가이드 스레! 모르는건 잡담 스레 가서 물어보면 다들 친절하게 대답해줘

#723 이름없음 2020/01/02 02:22:29

그 있잖아 열매모양 기부단체 뭐지??? 아 생각안난다

#724 이름없음 2020/01/02 02:23:19
>>723 사랑의 열매?

>>723 사랑의 열매?

#725 이름없음 2020/01/02 02:23:51

>>724 땡큐우우우우우움쮸

#726 이름없음 2020/01/02 05:01:07

컴퓨터는 동접자가 어디에 표시돼있어?

#727 이름없음 2020/01/02 05:15:20

>>726 아래에 있음 모레딕과 같을 걸

#728 이름없음 2020/01/02 05:42:53

>>727 크롬인데 왜 안뜨지 대답 고마워!

#729 이름없음 2020/01/02 05:45:18
>>728 나도 컴퓨터/크롬 인데 게시판 들어가서 여기 아래에 없어?

>>728 나도 컴퓨터/크롬 인데 게시판 들어가서 여기 아래에 없어?

#730 이름없음 2020/01/02 12:51:49

카톡 탈퇴하면 지금까지 샀던 이모티콘들 다 증발해?

#731 이름없음 2020/01/02 12:53:34

>>730 응

#732 이름없음 2020/01/02 12:54:39

>>731 허엉ㅠㅠㅠㅠㅠ글쿤...

#733 이름없음 2020/01/02 12:55:18

>>730 탈퇴는 모든 정보가 사라져

#734 이름없음 2020/01/02 17:27:35

ㄱㅅ

#735 이름없음 2020/01/02 17:35:38

>>729 응 나 없어 왜 없지.. 고마워

#736 이름없음 2020/01/02 17:36:54

>>729 >>735 응 나도 크롬에서는 없어

#737 이름없음 2020/01/02 17:37:08

아마도 설정 때문에 광고로 여기고 차단하는 듯

#738 이름없음 2020/01/02 17:44:43

>>737 아 그런가보다 고마워!

#739 이름없음 2020/01/02 18:40:20

안친하고 오히려 나한테 은근 꼽준 애를 칭찬하라는데 뭐라고 써야할까? 자유분방하다고 하기엔 좀 그래서

#740 이름없음 2020/01/02 18:47:32

뒷모습이 매력적인 애?

#741 이름없음 2020/01/02 18:48:10

뮤뱅 스트리밍 왜 안하는지 알아?

#742 이름없음 2020/01/02 18:52:28

>>740 체육을 잘 하는 것 같다고 썼어... 시발 말도 거의 안하고 오히려 말걸기 무서워서 피하는 애한테 뭔 칭찬인지 진짜 개빡쳐ㅋㅋㅋ

#743 이름없음 2020/01/02 18:56:31

>>742 아쉽네 입 털 때 안쪽 어금니가 예뻐보였다고 적어주지그랬어

#744 이름없음 2020/01/02 19:21:12

>>739 머리 속에 아무것도 없어서 뭐든 쉽게 배울 것 같아! 라고 쓰면 돼!

#745 이름없음 2020/01/02 19:25:37

>>733 탈퇴 안하고 앱만 삭제하면 안 없어지는거지?

#746 이름없음 2020/01/02 19:31:36

>>740 나

#747 이름없음 2020/01/02 22:32:25

겜유저들 피흡이 무슨 뜻이야? 게임용어 같은데 검색해도 안나온다 피 흡혈인가? 피흡?

#748 이름없음 2020/01/02 22:33:57

참고로 방금 겜방송보다가 신작rpg 배틀로얄 쉐도우 아레나 보고 있음 걍 기술 이름인 것 같기도 하고

#749 이름없음 2020/01/02 22:34:07

>>747 피해흡수? 피흡수?

#750 이름없음 2020/01/02 22:34:43

>>749 피해흡수? 오 그건가?

#751 이름없음 2020/01/02 22:52:18

싸움날 것 같을 때 갱신시키는 스레 제목 좀 찾아줄 수 있어? 폭풍전야 각인데

#752 이름없음 2020/01/02 22:53:14

>>748 피 흡수인 거 같아 체력 흡수

#753 이름없음 2020/01/02 22:57:17

>>751 여기

#754 이름없음 2020/01/02 22:58:37

>>753 여기는 단답형 질문스레 많이 올라올 때 올리는 거 아니었어? 여기 맞나

#755 이름없음 2020/01/02 22:59:31

>>749 >>752 다들 고마워!

#756 이름없음 2020/01/03 00:54:37

너네 혹시 소라 버려봤어? 소라게 말고 그냥 일반 소라.. 바다에 던지는 거 말구 머 음쓰에 버려야 하냐 아님 어케 해야하냐 모르겠다

#757 이름없음 2020/01/03 00:55:30

>>756 껍데기는 일반 속에는 음식물 쓰레기로 알고 있음

#758 이름없음 2020/01/03 01:03:32

>>757 고마워ㅠㅠ일단 속부터 꺼내야겠다

#759 소라 2020/01/03 01:04:07

#760 이름없음 2020/01/03 01:05:05

>>759 미안해 제임스!! 바다에 풀어주지 않아서 미안해!

#761 이름없음 2020/01/03 01:05:21

>>7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2 이름없음 2020/01/03 13:46:57

일기판은 뭐하는곳이야? 그냥 자기 일기 쓰는거야?? 막 방학 기념으로 거기에다가 일기 써두 되는거지??

#763 이름없음 2020/01/03 15:47:51

>>762 ㅇㅇ 티엠아이 마음껏 가능!

#764 이름없음 2020/01/03 16:10:06

스레딕 친목금지가 어디정도 까지야 ??

#765 이름없음 2020/01/03 16:16:29

>>764 좋은 침묵은 죽은 침묵뿐

#766 이름없음 2020/01/03 16:16:51

>>765 ??

#767 이름없음 2020/01/03 16:17:31

>>764 단톡이나 번호 같은 서로 연락 가능한 수단 공유는 무조건 금지야

#768 이름없음 2020/01/03 16:18:00

그리고 연락처 공유 없이도 스레 안에서 너무 친하게 지내면 차단 당하더라

#769 이름없음 2020/01/03 16:19:20

>>766 어떠한 친목도 하지 말라는 뜻이얌

#770 이름없음 2020/01/03 16:20:06

쉽게 말해서 서로 친구 먹는다 싶은 부분은 무조건 안 됨

#771 이름없음 2020/01/03 16:50:46

어 .. 음 .. 타게에서 송년회 재미있었다 이런게 있어서 ; .. 그런건 괜찮은거야 ? 만약에 했더라도 안나간사람들이 더 많을텐데 본인들만 그 스레에서 아는 얘기 하는거잖아 난 친목으로 보여서 ..

#772 이름없음 2020/01/03 16:51:18

>>771 바보판이잖아ㅡㅡ 그걸 믿냐 비버야

#773 이름없음 2020/01/03 16:53:12

>>771 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4 이름없음 2020/01/03 17:03:10

>>773 히잉 머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런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75 이름없음 2020/01/03 17:05:35

>>771 당신을 진정한 비버로 인정합니다ㅋㅋㅋㅋ레스주 넘 순수하고 귀여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6 이름없음 2020/01/03 17:10:41

>>775 엉엉 ㅠㅠㅠ 너무 리얼하자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777 이름없음 2020/01/03 22:17:04

혹시 친구 졸업 선물로 줄만한거 없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고르기 너무 어렵다

#778 이름없음 2020/01/04 04:38:39

>>771 히히 그 스레 스레주인데 한명 낚아서 기분 좋다 헤헤헤헤 월척이다아아아아!!!

#779 이름없음 2020/01/04 07:18:44

>>771 키야 월척 좋구만요

#780 이름없음 2020/01/04 09:03:38

>>771 월척이구나ㅋㅋㅋㅋ 이런 순수한 레더니라구ㅋㅋㅋㅋㅋㅋㅋ

#781 이름없음 2020/01/04 15:22:55

>>777 화장하는 친구면 화장춤 사주고 가끔 친구가 사고싶은게 있다고 말한 적이 있으면 그거 사면 되고 정 안되겠으면 큰 박스에 먹을것 많이 담고 줘

#782 이름없음 2020/01/05 13:59:59

훙냥냐

#783 이름없음 2020/01/05 16:55:26

불은 라면 맛있게 먹는 법 없을까

#784 이름없음 2020/01/05 16:57:39

>>783 친구한테 먹이자 바보판 스레가 너무 웃겨서 웃다가 기절할거같은데 이럴땐 어떡하면 좋을까?

#785 이름없음 2020/01/05 19:57:31

????뭐야 송년회 거짓말이었어...??

#786 이름없음 2020/01/05 20:02:29

ㅋㅋㅋㅋ 바보판은 회원비부터 시작해서 뉴비 낚는 데에 재주 있어 ㅋㅋㅋㅋㅋㅋ

#787 이름없음 2020/01/05 20:06:09

>>7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뉴비때도 안낚였지롱

#788 이름없음 2020/01/05 20:07:09

바보판은 만우절학과 수석 엘리트들 모여있는 판이야~~~

#789 이름없음 2020/01/05 20:56:30

다들 구라에 도가 텄어ㅋㅋㅋㅋㅋㅋ

#790 이름없음 2020/01/05 20:58:28

말나온김에 밥판 영업좀 할게~ 요즘 밥판에선 클로렐라쌀밥과 블루베리쌀밥이 유행이야 노잼이지? 미안....

#791 이름없음 2020/01/06 12:12:43

곡 한곡만 다운받을수있다면 1.규현-광화문 2.악뮤-물고기 3.볼빨간-첫사랑 어떤걸 다운받을거야?

#792 이름없음 2020/01/06 12:16:16

>>791 난 1번

#793 이름없음 2020/01/06 12:34:32

늅늅입니다. 레스 테스트 하나 둘 셋

#794 이름없음 2020/01/06 12:35:41

>>793 테스트 투 하나 둘 셋 여러분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행복하세요~

#795 이름없음 2020/01/06 14:06:54
얘드랑 이 사진에서 사각쿠션 두개 사기vs얼굴쿠션 한개 사기 제발 골라줘 ㅠㅠㅠㅠㅠㅠ 다 살 수도 없고 지금 1시간째 고민하고 있음

얘드랑 이 사진에서 사각쿠션 두개 사기vs얼굴쿠션 한개 사기 제발 골라줘 ㅠㅠㅠㅠㅠㅠ 다 살 수도 없고 지금 1시간째 고민하고 있음

#796 이름없음 2020/01/06 14:09:42

>>795 얼굴쿠션ㄱㄱ 나 저거랑 비슷한 잠만보 쿠션 있는데 폭신하고 좋아

#797 이름없음 2020/01/06 14:10:17

>>795 사각쿠션 ㄱㄱ

#798 이름없음 2020/01/06 15:27:01

친구들이랑 여행가는데 동물잠옷 가꼬가면 xx같나

#799 이름없음 2020/01/06 16:56:13

고등학생 생일선물 츠천좀ㅠㅠㅠ여자야

#800 이름없음 2020/01/06 17:11:49

>>798 진짜 완전 친하면 괜찮을듯 >>799 초콜릿?

#801 이름없음 2020/01/06 17:18:59
>>792 ㄳ

>>792 ㄳ

#802 이름없음 2020/01/07 09:21:42

얘들아 구글이든 네이버든 뭐든 부모님 동의 없이 계정 만들려면 만 14세 이상 되야되는거 맞지? 그 이하는 부모님 번호로 인증 어쩌고 그런거 해야되잖아 그런거 없이 하려면 15살 생일이 지난 만 14세가 되어야하는거아 아니면 15살이 된 해부터 되는거야?

#803 이름없음 2020/01/07 19:44:01

갱신 갱신

#804 이름없음 2020/01/07 19:52:50

인터넷에서 유명했다가 잠적한 범죄자가 있는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잊을만하면 이 사람이 자꾸 떠오르고 뭐하는 사람인지 너무 궁금하고 이 사람에 대해서 자꾸 뒷조사를 하게 돼...진지하게 흥신소같은데서 이 사람 근황 좀 봐달라고 의뢰할려다가 비용때문에 쌩판 남인데 이래도 되나 싶어서 말았어 게다가 더이상 근황이 보이지 않다보니까 잊고 지냈다가 오랜만에 또 생각나서 검색해봤는데 몇개월전에 다른 아이디로 비슷한 짓하다가 신상 털렸던걸 알게되서 해당 아이디를 찾았는데 중고거래를 하더라고?... 다른 교육 카페에선 신상을 올렸는데 생년월일과 이름을 속이고 있다는 것도 알게됐고... 중고거래로도 사기를 치는지는 모르겠지만 직거래도 한다고 해서...(근데 걔의 거주지는 수도권인데 직거래는 이상하게 서울이야...) 그냥 내가 그걸 사는 셈치고 만나보고 싶어졌는데 그냥 얼굴 보고 싶다라는 이유로 직거래 해도 되는걸까? 이게 좀 문제가 되거나 이상해 보일까?...

#805 이름없음 2020/01/07 20:24:26

>>804 애초에 왜 궁금한지부터 스스로 깊게 생각해보렴 전부터 스레딕에서 자꾸 범죄자의 신상이 궁금하다, 흥신소에 의뢰하고 싶다란 글을 올린걸 본 기억이 나거든 망상벽 있는건 아니지? 차라리 bl이나 팬픽같은 망상인편이 현실의 범죄자 모습보고 환상깨져서 낫긴하겠네 그거 아니면 더 답없는 호기심이란 생각이 들어서 너도 걱정되고 그 범죄자도 걱정되네 이유없이 집착하게 되는데에는 항상 안좋은 이유가 있으니까 숨좀 돌리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진지하게 왜 이렇게 집착하게 되는지를 좀 생각해봐 못찾겠으면 1차로 심리상담 2차로 정신과를 가보고 그래도 못찾겠으면 무당한테 가야된다

#806 이름없음 2020/01/07 20:38:26

>>804 답정너도 아니고 해도 되는걸까? 이상해 보일까?가 뭐냐? 질문의 의도가 괘씸하네 여기서 누가 하던가, 니 책임이지같은 답변이 나와서 나중에 책임전가하길 바라는거냐 좆같아서 내가 먼저 답했다

#807 이름없음 2020/01/07 20:39:52

>>806 22 듣고보니 그렇네

#808 이름없음 2020/01/07 20:48:26

>>807 지극히 상식적인 조언을 해줘도 기묘한 상황들이 겹쳐서 죄가 되는 경우도 있어요ㅎㅎ 상황을 모르는 민간인이 저 새끼한테 가던가, 니 책임이지같은 식으로 답해서 카르마가 쌓이는건 내가 보기 좆같아서 대신 답변해줬으니까 밑으로 언급을 금합니다

#809 이름없음 2020/01/07 21:16:56

>>802 맞는듯? 나 예전에 그래서 인증못했는데

#810 이름없음 2020/01/07 22:37:29

내일 코트입ㄹ까 패딩입을까

#811 이름없음 2020/01/08 21:34:30

엥 뭐야 원래 고민상담판 있었어?? 언제부터 생긴거야?

#812 이름없음 2020/01/08 21:35:39

>>811 나 머리가 어떻게 됬나봐...ㅋㅋㅋ 고민상담판 이용했었는데도 그 판이 있었는지 기억이 안났엌ㅋㅋㅋㅋㅋㅋㅋ 이 레스는 무시해도 돼!

#813 이름없음 2020/01/08 21:35:59

>>810 패딩!!!!!

#814 이름없음 2020/01/08 22:43:28

얘들아 바보판 진짜 섭종해?

#815 이름없음 2020/01/08 22:45:28

>>814 또스주 레속았어?

#816 이름없음 2020/01/08 22:55:14
>>814 레주야 또 속냐!!

>>814 레주야 또 속냐!!

#817 이름없음 2020/01/08 22:58:45

>>8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재밌어 ㅠㅠ

#818 이름없음 2020/01/08 22:59:17

>>8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다 맨날낚여ㅋㅋㅋ

#819 이름없음 2020/01/08 23:29:03

>>814 이 레스만 보고 진짜 너무 놀랐네... 내가 좋아하는 바보들을 볼 수 없다니ㅠㅠ 근데 거짓말이라네?!?!?!

#820 이름없음 2020/01/09 01:45:00

오타쿠도 아닌데 오덕인척하는 애가 있는데 대체 왜 그러는걸까? 그것도 자캐나 마이너덕이여서 소통거리가 없는 오덕도 아니고 잘 모르면서 아는척, 좋아하는척하고 보는 애니도 그냥 무난히 만화애니 좋아하는 사람이면 봤을법한거 보다가 딴짓하고... 오덕에 대한 시선이 나쁜거 생각하면 솔직히 이상하잖아

#821 이름없음 2020/01/09 02:23:12

>>815 >>816 >>817 >>818 우쒸 비버들 다 구라쟁이야 >>820 힙스터병? 내가 이렇게 특이하다는걸 강조하는 거지 사차원 컨셉잡는 애들이랑 비슷함

#822 이름없음 2020/01/09 20:19:06

밥 오랫동안 따뜻하게 담을 수 있는 통같은거 없을까 보온병같은거... 절실함... 밥통같은 큰거 절대 말고 적당한거나 작은거...

#823 이름없음 2020/01/09 20:23:07

>>822 그냥 보은통에 밥 넣어서 가지고 다니면 되지 않아?

#824 이름없음 2020/01/09 20:31:00

>>823 아 찾아보니까 그런 것도 있구나 ㄱㅅㄱㅅ

#825 이름없음 2020/01/10 00:31:33

궁금한 거 있는데 퀴어판에 글 쓴 사람들은 그럼 전부 퀴어인거야? 그리고 퀴어가 아니라도 거기서 질문 글 올라오면 연애 상담 같은 거 아니면 본인 입장에서 대답해도 되는거야? 아니면 패스하는 게 낫나?

#826 이름없음 2020/01/10 11:18:21
이 고양이 종 알려줘......

이 고양이 종 알려줘......

#827 이름없음 2020/01/10 22:28:55

고등학교 졸업식 안 가도 되나...? 친구들이랑 여행 갈려고 했는데 아무리 날짜를 조율해 봐도 무조건 졸업식날이 겹쳐서... 안 가도 괜찮으려나

#828 이름없음 2020/01/10 22:43:15

내일 선물용으로 드릴려고 사놓은 사탕이 있는데 맛이 너무 궁금해서 내가 먹어보고 싶어... 그냥 몇개는 내가 덜어먹고 다시 포장해서 드릴까 아니면 그냥 참을까 고민된다

#829 이름없음 2020/01/11 10:00:49

>>825 퀴어가 아닐수도 있지만 대부분 퀴어들임 그리고 가능한 퀴어가 아니여도 답할만한 중요한 질문건(범죄라던가 퀴어를 떠나서 답해야겠다 싶은거)아니면 답하지 않는게 좋음 >>827 케바케인데 안가도 될걸, 졸업식 안가고 싶어서 안간 사람도 있긴했고 그 사람도 현재 별문제없이 사회생활하며 잘 살고 있음 근데 이민, 유학갈 경우는 무조건 비추천인게 외국은 출결 엄청 따져서 졸업식도 결석으로 볼거야 아마... >>828 그냥 먹고 덜어서 포장하는걸 추천함

#830 이름없음 2020/01/11 16:49:45

페메 소리 어떻게 꺼? ㅍㅁ설정 들어가서 소리 진동 다 꺼놨는데 잘려고 누웠는데 띵~! ㅇㅈㄹ 하면 잠 다깨고 엄청 놀라서 너무 화남 지금도 피곤해서 침대 누웠는데 띵 거려서 진짜 환멸난다

#831 이름없음 2020/01/11 19:11:15

>>802 엥 구글은 나이제한 없지않아? 이메일로만 가입되던데

#832 이름없음 2020/01/11 19:12:27

인터넷으로 퍼즐 사본 사람없니....?요새 퍼즐에 꽂혀서 사고 싶은데 액자까지 같이 파는 곳 없을까? 아니면 퍼즐사이트 없나

#833 이름없음 2020/01/11 20:26:21

>>826 개완 다르게 고양이는 생각보다 종이 복잡해.. 막 섞어놔도 귀여우면 그만 이라는 느낌으로. 사진 속 친구도 딱히 특징이 뚜렷하진 않지만 눈모양이나 보송하고 두터운 다리털을 보아선 코숏이나 길냥이는 아니고 섞인종 같아. 굳이 따져보라면 스코티쉬 스트레이트? 글고 여담인데, 몸도 몸이지만 얼굴이 저래 빵떡인걸 보니 뭔가 수컷일거 같은 느낌!

#834 이름없음 2020/01/11 21:38:20
알라딘중고 이거 최상/상/중 써져있는거 알라딘쪽에서 (내가 팔려는 중고)제품을 구매했을때의 가격이지? 휴덕인데 재입덕할것같진않고 애물단지로 놔둘

알라딘중고 이거 최상/상/중 써져있는거 알라딘쪽에서 (내가 팔려는 중고)제품을 구매했을때의 가격이지? 휴덕인데 재입덕할것같진않고 애물단지로 놔둘것같아서 음반만 소장하고 나머진 팔려고 그런데 크기가 커서 무게 장난아닐것같은데;;

#835 이름없음 2020/01/11 22:04:01

>>834 ㅇㅇ 근데 교통비, 무게, 시간등등의 이유로 파는게 손해인 경우도 더러 있음...

#836 이름없음 2020/01/11 22:10:18

>>835 어차피 영화보러가는 길에 중고점이있어서 가는김에 들리는거라서 시간,교통낭비는 없을거야 화보집 여러권을 파는건데 파손된부분이있어서 이건 제외시키고 팔까 생각중이야

#837 이름없음 2020/01/12 18:00:42

궁금한게 스레딕 기능중 스탑기능이 대체 뭔 기능이야..? 스레딕 사용설명서를 아무리 읽어도 이해를 못허겠어

#838 이름없음 2020/01/13 02:37:19

>>837 갱신 안되게 레스다는거

#839 이름없음 2020/01/13 02:39:48

>>837 자동암호 옆에 stop을 체크하고 레스를 등록하면 스레가 게시판 상단으로 갱신은 안되지만 레스는 달린다.

#840 이름없음 2020/01/13 07:19:50

있잖아 2020년 기준 스무살 되는데 영화 성인표로 예매해야 돼?? 아니면 졸업하기 전까지 청소년 해도 돼??

#841 이름없음 2020/01/13 10:19:06

내가 좋아하는 작품 원작이 19금 에로게이긴한데 자료를 번역해서 올리고 싶은데 그림의 경우 야한부분만 확실하게 짜르고 텍스트의 경우는 애매하지만 성적인 단어만 어느정도 짜르면 심의에 안걸릴까? 나 이거 야해서 좋아하는게 아니라 특유의 우울한 분위기와 묘사력이 좋아서 좋아하는데다가 워낙 마이너라 한국에서 자료도 없어서 올려보고 싶은데

#842 이름없음 2020/01/13 12:08:44

기프티콘 오늘까지라고 나와있는데 이거 오늘 가서 살 수 있어? 못 사나?

#843 이름없음 2020/01/13 13:53:33

여돌 노래중에 살랑살랑하고 부드러운 안무 추천해줘..... .다섯번째 계절같은?

#844 이름없음 2020/01/13 13:53:58

>>842 살수있어!

#845 이름없음 2020/01/13 19:14:51

편의점 알바해봤거나 해본 레스주 있니... 알바판에 안 물어보고 여기다 물어보는건 정말 별거 아닌 질문이라 그럼... 혹시 사천원어치 샀는데 오백원짜리 8개 받으면 좀 빡치니...? 민폐 같아? 아니지...??ㅜㅜ 지폐 없고 오백원짜리밖에 없어서 살까 말까 겁나 눈치 보여ㅠㅠㅠㅠ

#846 이름없음 2020/01/13 20:25:04

>>845 ㅠㅠㅠㅠ 기다렸는데 아무도 답변 안해주길래 그냥 계산하기 전에 제가 동전밖에 없다고, 죄송하다고 말했는데 편의점 알바 언니가 웃으면서 아니라고 자기는 동전 좋아한다고 귀엽게 맞받아쳐줘서 좋았다ㅠㅠㅠㅠ 다행이야

#847 이름없음 2020/01/14 12:50:33

무쌍인데 쌍수안하고 뒷트임 하고싶어.....꼭 쌍수하고 뒷트임 해야해??

#848 이름없음 2020/01/14 12:59:12

>>841 수위가 될만한 것만 짤라서 올리고 저작권에 안걸리는 선에서만 올리면 다 되긴하지

#849 이름없음 2020/01/15 22:42:11

갱신

#850 이름없음 2020/01/16 14:44:30
아니다 찾았당

아니다 찾았당

#851 이름없음 2020/01/16 15:48:59

>>843 내가 아는 안무 중엔 불장난이 그런 안무였던거 같긴 한데 그건 노래가 쎈 분위기라서 안될려나

#852 이름없음 2020/01/16 16:04:23

오빠에게 노트북 파우치 사주고 싶은데 남자가 귀여운 펭귄 자수 놓인 노트북 파우칠 들고다니면 어떨 것 같아??

#853 이름없음 2020/01/16 16:07:29

>>852 우리 오빠로 상상하니까 귀여운걸

#854 이름없음 2020/01/16 18:47:24

혹시 자살 관련된 사이트 링크 아는사람 있어? 예전에 어디 글에서 누가 자살하고 싶다고 했는데 그 댓글에 자살에 대한 현실? 에 관해 쓴 블로그?글? 링크가 있었어 내용은 우리가 아는 자살방법들이 현실적으로는 얼마나 고통스럽고 위험한지 설명하면서 자살 하지 말라는 글이였거든. 그 글을 너무 찾고 싶어ㅠㅠㅠㅠㅜ

#855 이름없음 2020/01/16 20:19:07

정신질환때문에 비정상적으로 내내 행복하다면 죽어서 지옥에 갔을떄 어떻게 되고 반대로 내내 불행하다면 죽어서 천국에 갔을때 어떻게 돼?

#856 이름없음 2020/01/16 20:22:47

>>855 종교얘기 금지

#857 이름없음 2020/01/17 23:15:01

글 공모전해본 사람 있어? 200자 원고지 500매 분량을 우편으로 보내라는건 원고지에 써서 보내라는건가 아니면 200x500=100,000자를 써서 보내란건가? a4에 써도 돼?

#858 이름없음 2020/01/17 23:17:09

>>856 전부터 궁금했던데 종교얘기 금지의 정확한 기준이 뭐야?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4519386 이런 스레도 별 문제없는거 같은데?...

#859 이름없음 2020/01/18 04:31:12

현대에 판타지적 요소가 가미된 미국 배경의 세계관에서 성이 없는 경우가 가능할까? 미국은 땅덩어리가 넚다보니 그게 다 통제가 안돼서 슬럼가라던가 그런 뒷세계가 존재하잖아? 그런 배경의 캐릭터라도 성은 있어야겠지...? 만약에 오릴때 버려져서 부모의 존재도 모르고 고아원같은 시설에서 자란 경우라던가 그런 비슷한 경우는 고아원 원장의 성을 따르나? 그런류의 보호자도 없었다면 신분이 어떻게 되는거지?

#860 이름없음 2020/01/18 06:59:45

얘들아 이 시간에 설거지 해도 될까? 부모님 깨시거나 이웃집에 민폐일까

#861 이름없음 2020/01/18 07:04:23

>>860 부모님이 잠귀밝으면 깨실듯...? 아하 7시에 올린 스레구나. 해도 괜찮아!

#862 이름없음 2020/01/18 08:37:50

멘탈어케키움ㅠㅜㅠㅜㅠㅠㅜ푸ㅠㅠㅜㅠㅠㅜㅜㅠㅜㅍ푸푸ㅜㅍ푸푸푸ㅜ내가 넘나 유리멘탈이야......

#863 이름없음 2020/01/18 20:58:15

목에 가래 낀게 안 빠지는거 같은데 이거 어카냐...

#864 이름없음 2020/01/18 21:26:35

외국 배우 덕질은 어느 판에서 해야될까 나 좋아하는 외국배우 생겨서 스레딕 사람들이랑 얘기하구싶은데 어디로 가야될지 모르겠어

#865 이름없음 2020/01/18 21:38:09

>>864 배우니까.. 영화? 드라마판이 딱히 없어서 영화든 드라마든 다 영화판가더라고

#866 이름없음 2020/01/18 21:55:17

>>863 따뜻한 물 마셔봐

#867 이름없음 2020/01/19 11:29:19

갱신

#868 이름없음 2020/01/19 20:45:58

건강에대해 조언하다가 부모님, 조상님 유전 얘기하는것도 패드립에 속해? 어떤 사람이 건강관리 안하고 막먹고 막사는데도 건강하단 늬양스로 글을 올렸길래 젊고 어릴때는 특별한 질환이나 체질 아니면 웬만해선 건강하지만 나이들면 절대다수는 그렇지 않다고 그러고도 건강한 극소수는 유전적으로 부모님, 조상님들이 100세 넘게 건강하게 살던 사람들이고 그마저도 100세 넘겨 살수있는 운명을 자기 스스로 90대 이하로 수명단축시키는거고 절대다수는 50세만 넘어도 몸이 예전처럼 건강하지 않으니까 니네 부모님과 조상님들이 건강했는지 체크해보란 식의 얘기를 했는데 이게 패드립이래...

#869 이름없음 2020/01/19 20:57:14

>>868 조언: 유전일 수 있으니 가족내력을 알아봐야해 패드립: 니네 부모님한테 물어봐

#870 이름없음 2020/01/19 21:10:06

>>869 난 전자의 얘기를 했는데...후자로 보일만한 여지가 있나 모르겠다ㅠㅠ

#871 이름없음 2020/01/20 15:20:22

발을 반만걸치고 체중계에 올라갔는데 똑같은 몸무게가 뜬다 원래 똑같이 떠??

#872 이름없음 2020/01/20 15:22:28

>>871 ㅇㅇ 내가 하체가 뚱뚱해서 그런지 몰라도 나도 똑같아

#873 이름없음 2020/01/20 15:29:11

프리스레드가 뭐야?

#874 이름없음 2020/01/20 15:56:13

>>873 여기랑 비슷한 스레 사이트 있잖아 근데 거긴 타래라고 하는것 같더라 타래주 이런식으로

#875 이름없음 2020/01/20 15:57:57

그리고 거긴 취급주의판 때문에 가는 사람들이 많음 왜 취급주의냐면 예전에 성판이랑 비슷한 사이트가 하나 있었는데 갑자기 없어져서 거기 쓰던 사람들이 다 거기로 감

#876 이름없음 2020/01/20 15:59:12

멘탈 단단해지려면 뭘해야할77ㅏ

#877 이름없음 2020/01/20 16:02:05

>>854 이거 아닌가..이거 아니면 ㅌㅅㅌㄹ에서 본거 있는데..그건 주소를 모르겠다 https://www.google.com/url?sa=t&source=web&rct=j&url=http://m.blog.naver.com/PostView.nhn%3FblogId%3Djhk4253%26logNo%3D220773666382%26categoryNo%3D178%26proxyReferer%3D&ved=2ahUKEwjf59-zzZHnAhXQfXAKHQFoDOAQFjADegQIBxAB&usg=AOvVaw2UUbZdTqD9BB6u_D7fVB9u

#878 이름없음 2020/01/20 16:02:54

>>854 https://theqoo.net/square/211931738

#879 이름없음 2020/01/20 16:03:30

>>876 예전에 짹짹이본것중에 체력이 좋아지면 멘탈이 좋아진다고 하던데..운동 틈틈이 해보면? 하다못해 걷기라도 하면 났지 않을까

#880 이름없음 2020/01/20 16:04:53

>>874 아 저게 맞는듯 위에껀 아닌걸로

#881 이름없음 2020/01/20 16:07:20
혹시 이 지갑 인터넷에서 파는거야? 가장자리가 약간 뜯어져서 그러는데 혹시 알려줄수 있을까..?

혹시 이 지갑 인터넷에서 파는거야? 가장자리가 약간 뜯어져서 그러는데 혹시 알려줄수 있을까..?

#882 이름없음 2020/01/20 16:40:24

>>876 >>879처럼 운동하는 것도 있지만 선천적으로 정해진 성격, 체질은 극복하기 어렵고 마인드, 사고방식이 문제인건 운동만으로 절대 해결안됨 개인적으로 영 답이없으면 정신과나 심리상담 받아보는 것도 추천함

#883 이름없음 2020/01/21 13:06:59

갱신

#884 이름없음 2020/01/21 17:50:40

>>808 무당이야?

#885 이름없음 2020/01/21 20:19:00

요즘 마트에서 바나나 파니? 변비에걸려서그래ㅜㅜ

#886 이름없음 2020/01/22 04:51:11

샤워하면 손톱 뿌예지는거 나만 그래?...

#887 이름없음 2020/01/22 04:51:23

>>886 나도 그래

#888 이름없음 2020/01/22 17:51:54
둘중에 뭘 살까??

둘중에 뭘 살까??

#889 이름없음 2020/01/22 17:57:25

>>888 dice(1,2) value : 1

#890 이름없음 2020/01/23 16:57:53

일본 애니 굿즈같은건 일본 안 가는 이상 다른 사람들이랑 거래로밖에 못 구해?

#891 이름없음 2020/01/24 20:38:54

탄산 제외하고 자주 마실만한 음료수 추천 점 커피는 안좋아함

#892 이름없음 2020/01/24 20:47:49
>>891 지코~

>>891 지코~

#893 이름없음 2020/01/24 22:32:24

>>892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894 이름없음 2020/01/25 00:24:02

>>892 사탄: 휴먼? 아니 근데 진심으로 지코 추천하는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5 이름없음 2020/01/25 06:00:58

>>893 >>894 앜ㅋㅋㅋㅋㅋㅋㅋ 지코에 나 혼자만 당할순 없다! 해서 장난치려던 건데 눈치 빠른 레스쥬들이 너무 많앙...ㅠ-ㅠㅋㅋㅋㅋㅋ 레알 나 살면서 반도 '못' 먹고 버린 음료수 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걸레 빤 물 맛 ㅋㅋㅋㅋㅋㅋ

#896 이름없음 2020/01/25 06:07:20

배경음악같은거 플래시 게임이나 유튜브 영상에 첨부하는 경우도 많잖아 그거 저작권 있는건 따로 판권 사야되나? 어떤 사람은 음반 샀으면 자기 작품에 그 음원을 삽입 된다는 얘기도 있고 누군가는 판권 얘기도 하고 복잡해져서...

#897 이름없음 2020/01/25 06:46:41

있잖아 카톡 생일인 사람 알람 가나?? 아는 사람?

#898 이름없음 2020/01/25 19:23:24
이 슬리퍼 어디건지 아니...?

이 슬리퍼 어디건지 아니...?

#899 이름없음 2020/01/25 20:42:41

ㄱㅅ

#900 이름없음 2020/01/25 22:20:27

동인판은 뭐 하는 곳이야?

#901 이름없음 2020/01/26 13:25:36

갱신

#902 이름없음 2020/01/26 13:27:54

>>896 >>897 >>898 >>900 앞레스 질문들 >>900 그림 그리는 판인 것 같던데?

#903 이름없음 2020/01/26 13:33:38

>>900 >>902 그림 말고도 아마추어들이 여러가지 하는 곳이야!!!!!!!!!!!!! 그림 아니야!!!!!!!!!!!!!! 그림만 있는거 아니야!!!!!!!!!!!!111

#904 이름없음 2020/01/26 16:03:37

>>9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격정적이어서 웃기다

#905 이름없음 2020/01/26 16:04:16

맥주 한 캔에 얼굴 빨개지면 술 약한 거지? 보통 맥주 한 캔이면 어때?

#906 이름없음 2020/01/26 16:07:45

>>904 ㅋㅋㅋㅋ너무 급해서...

#907 이름없음 2020/01/26 17:49:58

혹시 핫트랙스에서 무통장입금이라는게 atm기 가서 현금 넣고 하는거야? 그러면 딱 2만원어치 주문하면 atm기에 딱 2만원 넣으면 돼?

#908 이름없음 2020/01/26 18:36:09

>>907 응 맞아~!

#909 이름없음 2020/01/26 18:38:26

>>903 귀엽다 ㅋㅋ

#910 이름없음 2020/01/26 18:47:42

나 식빵 먹었어. 상사가 게토레이를 마시더라. 지금 태양초 고추장 먹은 기분이야. 어떻게 해야 할까.

#911 이름없음 2020/01/26 18:48:34

>>910 ???

#912 이름없음 2020/01/26 18:48:56

내가 옛날에 달았던 레스 수정해도 그 스레가 갱신돼?

#913 이름없음 2020/01/26 18:50:23

>>912 네가 스레주면 갱신 될걸...?

#914 이름없음 2020/01/26 18:56:45

>>908 근데 현금은 안되고 체크카드만 된다는 사람도 있던뎅.. 현금도 되는거야?

#915 이름없음 2020/01/26 18:57:11

>>912 1레스 수정시에만 갱신돼

#916 이름없음 2020/01/26 19:46:10

>>910 냅둬~ >>912 응 >>913 말대로 스레주면 갱신되는듯? 레스 수정해도 갱신됨 >>914 무통장입금으로 선택했다면 현금도 돼!

#917 이름없음 2020/01/27 01:17:42
이 대사 어디서 나온 말이지? 아 낯익은데 그 말투까지 기억나는데 아

이 대사 어디서 나온 말이지? 아 낯익은데 그 말투까지 기억나는데 아

#918 이름없음 2020/01/27 01:21:21

>>917 타짜?

#919 이름없음 2020/01/27 12:21:04

>>918 아 패러디를 떠올렸나 봐! 땡큐땡큐

#920 이름없음 2020/01/27 12:22:03

미용실에 머리하러 갈때 린스하면 안되나?? 옛날에 그랬던거같아서 헷갈린다

#921 이름없음 2020/01/27 19:07:51

목감기 걸리면 목소리가 안나오기도 해? 완전히 안나오는건 아니고 큰소리 못내고 목소리 자체가 작게만 나오는데 당황스럽다

#922 이름없음 2020/01/27 19:22:08

>>920 괜찮지않아? >>921 응ㅜㅜ

#923 이름없음 2020/01/27 19:22:56

아니 씌바씌바 씌배어아애애엉ㄱㆍㄱ암

#924 이름없음 2020/01/27 19:23:19

차라리 지구종말 가즈아!!!!!!

#925 이름없음 2020/01/27 19:23:35

라고 멘탈나간 고3이 말했어요

#926 이름없음 2020/01/27 19:25:45

>>925 잡담판으로 가줘

#927 이름없음 2020/01/27 19:35:15

여기가 잡담판인데ㅋㅋㅋㅋㅋ

#928 이름없음 2020/01/27 19:53:03

>>926 안녕 너레더가 잡담판으로 가라길래 온 뉴비야 빤짝빤짝 비비빕?

#929 이름없음 2020/01/27 20:38:55

내일부터 헬스장 한달치 끊을생각인데 하루 몇시간을해야 돈이 안 아까울까

#930 이름없음 2020/01/27 20:55:39

얘드라이거너무궁금한데 이 이모티콘나오는어플이뭐야??

#931 이름없음 2020/01/27 21:01:00

>>927 >>928 여긴 통합 질문 스레니까 잡담은 잡담스레 이용해달라는 소리 같은데? >>929 하루 2시간?

#932 이름없음 2020/01/27 22:13:42

고등학교 전부 이런거야?? 나 예비 고1인데 내일이 예비소집일이고 아직 입학도 안했는데 신입생들 수학 과제가 있네ㅋㅋㅋ 입학식 날까지 해오래

#933 이름없음 2020/01/27 22:14:20

>>931 아 그래그래 잡담판이 아니라 잡담스레 정신이 없네

#934 이름없음 2020/01/27 23:15:43

>>932 ?? 첨들어봄 예비소집일에 뭔 과제를 내주냐 난 그런거 없었던거 같은데

#935 이름없음 2020/01/27 23:21:20

스레딕에 hit (조회수) 있잖아요 한명당 1 hit 개념이에요? 아니면 들어갈때마다 누적돼요?

#936 이름없음 2020/01/27 23:56:54

>>934 역시 우리학교가 이상한거구나ㅋㅋㅋㅋㅋ 아 이런 망할 학교생활 험날할게 왜 눈앞에 아른거리는것 같지...

#937 이름없음 2020/01/28 23:30:31

>>935 들어갈때마다 누적일걸?

#938 이름없음 2020/01/29 12:35:53

군만두 싫어하는 레더는 아무도 없겠지. 그래서 묻는다. 너레더들은 군만두 어떻게 먹어? 1.케찹에 찍먹 2.간장에 찍먹 3.그냥 먹 4.간장 부먹 5.케찹 부먹

#939 이름없음 2020/01/29 12:36:17

>>938 3

#940 이름없음 2020/01/29 12:38:50

>>938 2. 그런데 간장을 부어먹는다는 사람은 들어봤는데 케찹을 부어먹는 사람이 있어? 에반데.

#941 이름없음 2020/01/30 14:22:38

약국에서 일회용마스크 얼마정도 해? 내일 약속잡혔는데 요즘 마스크 값 올랐다며 ㅠㅠ 편의점 마스크가 더 저렴한가? 둘다 비슷할것같은데

#942 이름없음 2020/01/30 14:25:21

군만두 그 탕수육이랑 같이 나오면 탕수육 소스에 찍어먹는건 나 뿐인가

#943 이름없음 2020/01/30 14:25:34

>>938 2-4 케찹은 듣도보도 못한 중생...

#944 이름없음 2020/01/30 14:26:08

>>937 로그인 한 사람은 한번만 누적되는 듯

#945 이름없음 2020/01/30 14:27:48

>>932 >>934 >>936 이상한 건 아니고 숙제 내주는 학교 흔함. 우리지역은 비평준화라 그런가 아닌가 상위권 사립은 대체로 이러네

#946 이름없음 2020/01/30 14:54:08

외모 흔남이 키작남이면 못생긴축에 속한거야??

#947 이름없음 2020/01/30 14:57:28

>>945 ㅇㅎ... 근데 우리학교 공립인데?

#948 이름없음 2020/01/30 15:37:56

>>942 나도 그렇게 먹어

#949 이름없음 2020/01/30 21:40:07

어느날 갑자기 친구가 학교에 안 나오면 어떻게 할 거야? 별로 안 친함

#950 이름없음 2020/01/30 21:49:12

>>949 헐 머지머지 하다가 일상생활 할듯

#951 이름없음 2020/01/31 12:31:51

ㄱㅅ

#952 이름없음 2020/01/31 12:50:33

나 열나ㅜㅡㅜ 아니게찌..?

#953 이름없음 2020/01/31 13:36:32

>>952 설사는 해?

#954 이름없음 2020/02/02 01:44:57

침구세트 사려는데 차콜/화이트 둘중에 뭐살까?

#955 이름없음 2020/02/02 02:40:29

성범죄자 알림e말인데, 성범죄자 모두가 올라가는게 아니라 판결상으로 올리기 ㅇㅋ받은 범죄자만 올라가는거야?

#956 이름없음 2020/02/02 03:11:50

대학교 응원곡은 원곡 저작권 안 걸리나? asmr 유투버들은 상황극할때 대본 외우고하는걸까 외워서하는걸까

#957 이름없음 2020/02/03 01:55:03

갱신

#958 이름없음 2020/02/03 07:37:28

앗 스레미아됐다 잡담스렌줄...!💦💦

#959 이름없음 2020/02/03 07:38:52

나는 왜 잠을 못 자는걸까 얘들아 쫌 나 자고싶은데..

#960 이름없음 2020/02/03 11:30:50

>>959 취침 전 휴대폰 사용이 원인

#961 이름없음 2020/02/03 19:09:35

나 진짜 멍청해 보일수도 있는데 집을 산다(buy)는게 무슨뜻이야? 아파트를 전세로 내는게 집을 산다는거야? 아님 그 아파트 전체를 사는건가???

#962 이름없음 2020/02/03 19:12:02

>>961 전세는 계약기간동안 빌리는거고 산다는건 말 그대로 산다는거 아 혹시나 해서 묻는건데 아파트 건물 전체를 산다는걸로 이해한건 아니지?

#963 이름없음 2020/02/03 19:15:41

>>962 응...맞아.. 아.. 고마워!!

#964 이름없음 2020/02/04 01:16:45

애들아 개명하려면 작명소 가야되?? 이름은 생각해 뒀는데 한자를 안 정해서

#965 이름없음 2020/02/04 13:42:43

골반 넓은게 좋은거임? 몸무게 50 안넘는데 골반때문에 26 입어야됨

#966 이름없음 2020/02/04 16:10:57

증사 찍을때 눈꼬리 길게 내리는게 나아?? 그리고 위로올릴지 밑으로 내린ㄹ지...누군가 도와줘...

#967 이름없음 2020/02/04 16:15:41

>>965 가슴 큰거랑 비슷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케바케임 균형잡힌 몸매면 가산점이지만 솔직히 가슴만 크거나 골반만 넓은건 좀 애매한게...못생겼는데 가슴만 크면 수준낮은 놈만 성희롱하지 예쁘단 소릴 듣는건 아니니까 거기다가 가슴커서 사이즈 안맞고 불편한 것처럼 골반 넓으면 사이즈 안맞고 불편한 부분도 있고...

#968 이름없음 2020/02/04 17:46:20

rt

#969 이름없음 2020/02/05 02:35:05

>>966 눈꼬리는 본인 눈매 따라서 가장 자연스러운게 최고 추가로 증사 찍을 때 눈썹이 정리 잘되고 잘 그린게 인상이 제일 깔끔해보임 쉐딩 빡세게 넣구 음영 메이크업 ㄱㄱ

#970 이름없음 2020/02/05 02:36:08

#971 이름없음 2020/02/05 03:04:05

나 오후 6~7시쯤에 자고 지금 일어났는데 아침까지 깨있어도 안피곤하겠지?

#972 이름없음 2020/02/05 03:06:52

>>971 오전 8시즘부터 미친듯이 졸릴듯. 내일 일정이 있으시다면 지금이라도 조금 자두는걸 추천합니다.

#973 이름없음 2020/02/05 03:42:49

통금 때문에 답답해...하...26이고 서울 외곽도 아니고 서울 중에서도 치안 좋은 곳임. 잠깐 편의점 가는 것도 안된데ㅋㅋㅋㅋ 이 나이에 이게 말이 되냐..?하...이 나이 먹고 가출을 할 수도 없고ㅋㅋ 미치겠어....

#974 이름없음 2020/02/05 06:10:36

>>972 하... 레스주말 들을껄... 지금 너무 피곤하ㅐ...............

#975 이름없음 2020/02/05 11:55:36

ㄱㅅ

#976 이름없음 2020/02/05 14:34:38

ㄱㅅ

#977 이름없음 2020/02/05 14:50:58

나 오늘 머리 단발할꺼당당당당

#978 이름없음 2020/02/05 15:00:34

>>977 아 미안ㅠㅠ 계속 잡담스레 질문스레 헷갈린다ㅠㅠㅠㅠ

#979 이름없음 2020/02/05 15:01:24

>>978 ㅋㅋ나도 가끔 그래!

#980 이름없음 2020/02/05 15:15:44

혹시 인형옷 전문으로 만드는 유튜버 없을까 뜨개질 할건데 추천 좀

#981 이름없음 2020/02/05 15:25:32

얘들아 스레딕에서 어떤 글은 블라인드처리되고 어떤 글은 클로즈판가는거 뭐에 갈리는거야?

#982 이름없음 2020/02/05 15:55:19

>>981 블라인드 된글이 클로즈판에 가는거야

#983 이름없음 2020/02/05 15:56:06

근데 법에 걸리는거 예를 들면 마약썰이나 자살 관련 스레는 완전 지워짐

#984 이름없음 2020/02/06 18:13:47

ㄱㅅ

#985 이름없음 2020/02/06 19:15:35

갑자기 나 통장깨서 졸업여행으로 혼자 배낭여행 다녀오고 싶은데 안가는게 낫겠지? 코로나도 있고...

#986 이름없음 2020/02/06 19:22:13

집에 혼자 있는데 약간 타는 냄새..? 가 엄청 진동해. 방금 요리해먹고 설거지도 다 했고 그 음식을 태운 것도 아니고 가스도 잠궜는데...이게 가스냄새인가..? 약간 탄내 섞인 역한 냄새..?

#987 이름없음 2020/02/06 20:21:56

히든판 즐찾하는 법 아닝..

#988 이름없음 2020/02/06 20:22:49

>>987 인터넷에 북마크기능 없어?

#989 이름없음 2020/02/06 20:27:35

>>988 폰으로 앱다운받아서 하고있어

#990 이름없음 2020/02/06 20:27:53

>>989 그럼 못함

#991 이름없음 2020/02/06 20:28:02

아니면 오컬트판에 있는 스레 하나를 스크랩해놔

#992 이름없음 2020/02/06 20:30:07

>>990 악 그렇구나 >>991 알겠어

#993 이름없음 2020/02/06 23:10:38

지금 피가 모자라다고해서 내일 헌혈카페가볼까하는데 45키로 미만이면 빠꾸없이 돌려보낸다고하는데 진짜 45 안 넘으면 못 하게해??

#994 이름없음 2020/02/06 23:15:11

대학교 통학 편도로 1시간 정도 걸리는데 9시 수업 듣는 건 빡세려나...? 9시 수업 피하다 보니 공강이 없는데 그것도 좀 걸리고... 흠 유경험자가 좀 알려줘~~

#995 이름없음 2020/02/06 23:24:48

>>994 1교시가 9시인 수업을 40분걸리는 버스타고 들어본적있는데 항상 아슬아슬하게 도착했었어

#996 이름없음 2020/02/06 23:31:17

ㅇㅒ들아 검은색 ddong은 뭐가 문제냐 놔두면 알아서 괜찮아짐?

#997 이름없음 2020/02/06 23:32:18

>>996 괜찮다 한 며칠정도 있다가 다시 보고 그래도 그러면 병원으로 달려가십쇼

#998 이름없음 2020/02/06 23:35:31

>>997 ㅇㅋㅇㅋ 고마워

#999 이름없음 2020/02/06 23:37:51

어머 이것도 이제 1000레스 찍겠네 1000레스는 2판 주소로 하자 양심ㅁ이 있다면!~ 근데 누가 세울까나....?

#1000 이름없음 2020/02/06 23:50:5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57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