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을 땐 따뜻한 곳에서 죽고 싶다
훔쳐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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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저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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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저리가서 딴거봐ㅡㅡ
롤도 질리니까 그타하러 가야지
야!!!!! 스레주 그타하러 간댄다!!!!!!!!!!!
머???? 그타???????
아저리가ㅡㅡㅡ
사람은 역시 롤을 해야해
스레주가!!!! 그타를 하러 갔다가!!!!!!! 결국 롤을 했답니다!!!!!!!
아니 너왜안자ㅡㅡ
개강하면 폐인 생활도 청산해야지
나 라섹했는데 눈 너무 세게 부볐나봐 눈에 상처난게 느껴져 아프다 자고일어나면 낫겠지?
으사 쌤이 눈 부비지 말랬는데 미안해
내일 알바 가야해 내일 출근은 네시!
아 오늘 밖에서 학교 선배 만나서 인사했어 담배 피시는 줄 몰랐는데 그렇더라 둘다 당황한 눈빛 3초 정도 교환한듯
또 뭘 적으려고 했는데 그 사이에 까먹었네 아ㅡㅡ
노는 것도 질리니까 어서 개강해주면 좋겠당 개강하면 종강을 기다릴거지만 그래도 이번에 개강하면 보고싶은 사람 만날 수 있어서 기다리는 주잉야 근데 다다음주라며? 왜이리 길어!
피자에 치즈 추가 잔뜩해서 먹고싶어 저번에 피자 치즈추가 이벤트할때 먹어볼걸 ㅜㅠ
는 치즈폭탄피자가 있대 평일에 한가할때 먹어봐야지~
좋아 다시 롤하러간다
아니 ㅅㅂ 분명 일겜인데 왜 랭겜이랑 티어가 똑같이 나오냐?ㅡㅡ아

아이건아니지 저는 신챔 연습하면서 클린한 일게미 하고싶은데 왜 랭겜처런ㅁ 빡겜을 하고잇나요
이렇게된이상 칼바람으로 도망친다

간당!

씨발럼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잇몸 부은거 또 안 가라앉네 요즘은 잠도 푹 자는데 왜일까
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막혔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모하지..
자기전 오늘의 기억에 남았던 한마디 : 딱히 없음
오른쪽 아래 사랑니 잇몸이 완전히 부어서 오른쪽으로는 음식을 씹지못해ㅠ
사랑니는 바르게 자랐는데 스트레스 받거나 하면 꼭 잇몸이 붓더라 시간 지나면 나을텐데도 불편해 약먹긴 돈아까워..
머리깨질거같아! 원래 이시간에 절대안자느넫 너무 아파서 자야겠다 갑자기 왜이러지
고등어 먹고싶다
꼬등어
엉 엉엉
우울하니까 영화를 한 편 봐야지
걔는 정말 나를 헷갈리게 해
그건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뜻인걸 아는데 왜 그렇게 쓸데없이 친절하게 굴고 어? 진짜 못됐어
햇빛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아 씨 설레면 안되는데 아이건 설레는게 아니라 아 아이게뭐야ㅠ
아진짜 그냥 우리사이는 알잖아 연애하고 썸 뭐 그런ㅁ게 아니라 그냥 우리 서로한테 충실한 그런 사이잖아 알지 맞지? 근데왜
넌왜 빨리 뛰고 난리야 눈치없는노마
걔는 나 안좋아하느거 알잖아 걔가 아는 여자가 몇인데 걔 주변에 있는 예쁜 여자가 몇인데 수두룩하잖아 그리고 걔도 그걸 좋아하잖아 걔는 진짜 나 안좋아해 정신차려 오늘 이것도 그냥.....욕구에 충실하고 감정에 충실한건데 아ㅠ진짜 짜증나는놈
왜설렜지? 뭐에 설렜지? 다시 생각하기도 두려워 분명 눈치챈건 나고 내가 먼저.....선수친건 나 아닌가??왜 내가.. 나는 두근두근 한데 너는 지금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쉽네ㅋㅋ이러고 있을까 겁난다 야 어ㅓ떡하냐
너는 거미고 나는 너의 많은 먹이 중에 하나일까 너는 어부고 나는 수족관에 이름 모를 물고기 중 하나일까 나는 이미 끈끈한 거미줄에 걸려서 잘못된걸 알고 있으면서도 도망쳐서 나를 도와줄 새로운 누군가를 만나야 하는걸 알면서도 너를 튕기지 못하고 이겨내지 못하고 마지못해서 너에게 먹혀 빨리 도망치고 싶은데 잘 안 돼
왜냐하면 이건 너도 즐겁고 나도 즐겁기 때문이야 건강하지 못한 관계지만 우리는 인스턴트 같아서 쉽고 빠른걸 원해 맞아 이건 인스턴트~
사람이 인스턴트를 어떻게 끊겠어, 그치
나중에는 분명 이 순간도 후회할 거야장담해근데 언제나 그랬듯이선택이 있는 이상 후회는 반드시 태어나고나는 과거의 그 언제든 언제로 돌아가도 똑같은 선택을 할 거고똑같은 반복을 저지를 거고후회할 걸 뼈저리게 알면서도너의 그 만개한 웃음이라던가너의 그 사랑스러운 손짓을 보고도나는 네 뒷면을 알아라며너를 떨쳐낼 수 있을까자꾸만 가는 나의 눈길을 막을 수 있을까절대아니
뭐어 아무렴 어때
아~개강코앞이다
이제 노는것도 질려서 빨리개강했으면 좋겠다 싶다가도 막상 개강하면 괴로워 죽을거같더라 숨을 못쉬겠더라~
이번엔 그래도 정말 열심히 다녀.............. 이말만 벌써 몇번째야
나는 땡초 같은 류의 매운걸 잘 못먹는데 집에 생마늘 쪼가리가 있길래 재미삼아 먹었다가 콧물이 안멈춤 아나
인위적인 매운건 잘머금.... 알알이 씹히는 열매류,...??그런거 넘 매워ㅠ 와사비도 싫어 겨자도 싫어ㅠ또..암튼 싫어 톡 쏘는매움
아근데진짜존나할거없다
개강하니까 우울해........................
존나 자살하고싶으니까 바쁘게 살아야지 근데 오늘도 참 바쁘게 살았는데 너무 피곤해서 자살하고싶엇어
학교>알바>운동 혹은 학교>알바>공부>운동 화이팅하자 작심삼일 하지말고.. 꾸준히 하는거 내 주특기니까 잘할수있을거임 5키로만빼자 얼른빼고 공부에 집중하는겨
사람한테 휘둘리는걸 깨달을때마다 죽고싶어
기웃
왜안자? 남의 일기장은 덮고 자!
엉엉 울다가도 활짝 웃고 그리고 아 퍼즐 맞추다가 자야지
(기웃)
(기웃)2
(기역기역)
(니은니은)
우울할땐 울면 짜증나땐 짜장면
절로가 일기장 훔쳐보지마!
-종이 한 장만 찢어간다
여기가 그 관음맛집인가요
내 밑으론 다 청갸구리야ㅡㅡ
나빼고
🐸
안녕 개구리야 너네 집으로 가렴
퍼즐 이라는거 진짜 신기해 조각조각 하나하나로 보면 이게 대체 뭔지 싶고 아무랑도 안맞을거 같은데 다른 퍼즐 없이 혼자 있으면 그냥 쓰레기 조각에 불과한데 같은 퍼즐끼리 모이면 퀴즈가 되고 그리고 그 퍼즐은 항상 자기의 짝이 있잖아 진짜 신기해 그 퍼즐들을 모으면 또 그림이 만들어지고 완성이 되고 인생을 퍼즐에 비유했던 사람들이 천재인걸까 퍼즐 자체가 엄청난걸지도!
10년전 자신에게 무슨말을 해주고 싶나용? 음~~
어리구나 부럽다!
아무것도 모르는 그때가 좋았는데! 지금은 이게 뭔지 모르겠네~~
자야되는데 계란찜 해먹고싶다 아악
>>82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레 (속닥)
>>83 그래서 어데 마싯게 먹어ㅓ써 ㅎㅎ 아니 근데 보지마 애들아!!!
취급~주으~
연애가 싫어ㅠ 내 평탄한 삶에 그 사람 자리를 비집고 만들어 끼워 넣는게 싫어.. 그 비집혀 나가는 과정에서 내가 너무 괴롭잖아 한마디 한마디 불안해하고 행동을 돌아보는 그시기가 싫어 그 시기가 지나면 평화로운데 ㅠㅠ..그 과정이 너무 싫어서 아무도 안마나게 돼 다 쳐내게 되고 눈만 높아지네
내가 독립을 하고 직장을 가져 취직을 하고 외로운 그곳에 혼자 살게 된다면 나는 일기를 쓸거야 이런 간편한게 아닌 정말 내 손글씨로 쓰는 일기 말이야 매일매일 작성해서 오로지 나만 볼 일기장에 할 얘끼 못할 얘끼 몽땅 적어두고 늙어서 천천히 읽을래
바보판에서 주워온거! 같이 시골 가서 밤에 평상 위에 누워서 손 꼭 잡고 별 보기 그리고 다음날에 모기 잔뜩 물려서 서로 버물리 발라주기 서로 제일 아끼는 옷 바꿔입고 사진찍기 생일에는 꼭 뭐든 소원 하루종일 들어주기!
나는 노환으로 죽을거야 사랑하는 사람이랑!
난 멍멍이🐕🐾🐾
>>90 귀엽다!!!!
위에 주절주절 쓴거 왜이렇게 부끄럽지?? 얼른 올려서 접어야겠당
요즘 나는 잘 살거 있는 거 같아~~~~~~~ 날씨로 치면 화창한 맑음이야~~~
돈을 많이 벌어도 의미가 없는게 그 돈으로 행복을 사는 게 아니라 사치를 사는 거니까 (예를들면 발렌시아가) 로또 같은 거 바라지도 않고 그냥 내가 불행하지 않을 만큼?? 적당히 내가 오늘도 즐거웠구나~하고 행복할 만큼만 돈 벌고 싶어~
액수로 치면 음.. 월 200이상 400미만?? ㅋㅋㅋ 지금 대학교 졸업해서 취직하면 200이상은 초봉으로 받으니까 화이팅
요즘 최대 고민은 살이야 46키로 찍고싶어 4키로만 빼면 되는데 절대 안빠짐 후.. 저게 딱 미용 체중이라 내가 만족할 수 있는데 어려웡 달성하고 싶당
나는 여기 일기장 주인이니까 주인이라고 할 거야 알겠지? ???
주인아 글 좀 어른스럽게 써봐 그 나이 먹고 애도 아니고 그게 모니~
어른스럽게! 2018.10.30 오늘은 오후 수업 밖에 없는 날이기 때문에 늦게까지 푹 늦잠을 자다 일어나 학교에 갔다. 사실 학교 수업도 오늘은 시간이 적은 날이라 그냥 쨀까 하다 억지로 움직였다 왜냐하면 오늘은 저녁 약속이 있기 때문에. 사실 공개적인 곳이라 어디까지 터놓고 적어야 할지 잘 모르겠다. 그 뜻은 아직 내 일기장이랑 내가 별로 안 친하다는 뜻이겠지. 시간이 지나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내 신상을 줄줄 적는지도 모른 채 잔뜩 주절주절 내려 써가지 않을까? 조금 바보같긴 해도 그게 나쁘진 않아보여. 아무튼 오늘 저녁은 그래서 즐거운 시간이었어.
와~이러니까 진짜 일기장 같당🍓🍓
잉 그래도 내 맘대로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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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꾸준하게 쓰는거 어려워ㅠㅠ다들 어떻게 습관 익힌 거야? 대단하네 나는 하루만 완전 몰아쓰고 다음날이면 약속이나 바쁘다는 핑계로 멀어지는데 ㅜㅜ
어쨌든 오늘의 일기장 주인은 여기까지 다들 잘자~~~~
이번 줄은 더 잘 써야겠다 저번 백 줄은 흑역사 덩어리야 그치
사실 아직 자기 싫어 기분 탄 김에 오늘은 좀 더 주절 거릴래 ㅎ3ㅎ
문체는 깔끔한 게 좋으려나? 사실 이 일기장은 정말 아무말이나 적는 거고 컨셉 잡고 쓰면 그거 나름대로 재밌을 거 같긴해 예를들면
1. 고기 고로케가 먹고 싶었다. 사실 어제부터 먹고 싶었다. 동그랗고 바삭한 튀김빵 안에 잔뜩 든 고기소. 만두 같기도 한데 그래도 먹고 싶었어. 그래서 오늘을 고대하고 갔는데, 인기가 좋은 곳이라 내가 갔을 땐 대부분 다 금세 팔리고 얼마 없었다. 그리고 고기 고로케가 나오려면 한참 멀었었지. 1.5 바쁜 탓인지 직원은 불친절 했고 나는 고기 고로케가 먹고 싶었다. 기분 나빴지만 어쩔 수 없지 내일은 고기 고로케 먹을 거야
고기 고로케!!!!!!!!!ㅠㅠ
글구 지금은 로션 발라야징 룰루
헐 미친 대박 조별과제 까먹음 아
미친 ㅋㅋㅋ악
그것보다 오메가좀 챙겨먹어 하 맨날 먹기 싫네 저건 아픈곳도 없는데 먹어야돠서 더 억울함
아 또 까먹고 누움 ㅋㅋㅋㅋ바보여
집갈까말까 고민했는데 그냥 갈걸 그랬다 공강시렁
오늘은 진짜 오랜만에 우울하다 이럴때면 그나마 내 얘기에 공감해주고 잘 들어주던 니가 생각나 벌써 1년이 넘었는데
그나마 네가 제일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 같았는데
너가 너무 잘해줬어서 나 혼자서만 헤우적 거리잖아
거짓말 하는 사랍ㅁ 너무너무 싫어ㅠㅠ그러는 나도 거짓말쟁이지만 그래서 더 싫어
나한테 진심이 담긴 사랑을 주고 거짓말도 하지 않고 완벽한 신뢰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주면 얼마나 좋을까..
나도 그사람을 믿고 거짓말하는 버릇도 고쳐지고 그랬으면 좋겠다 너무너무 외롭고 슬퍼 ㅜㅜ
아무나 못 만나겠어서 아무도 못만나.. 다가와주는 사람들의 단점만 보여서 내치고ㅜㅜ..
죽을만큼 다정해서 그 다정함에 몰아 휩쓸려 죽게 해 줄 사람이 보고싶다 만나고 싶다ㅜㅜ어디계세요 똑똑
아!!!!!!!!!!!!!!!! 일기 컨셉 못잡겠다 내 기분도 오락가락이야
11월 7일의 내가 제일 원하는 건 괜찮은 사람 만나기.. 보고 싶은 사람이 생기고 싶어요
진짜 좋아하는 넷플릭스 드라마 있는데 이건 내가 좋아한다고 소문내고 다녀서 적으면 나인거 빼박이자나 나아아중에 잊혀질즘에 적어야지
훔쳐보지 말랬는데 또 들어온다 또또또ㄸ또ㅗㅗ
계란찜 먹고시퍼 근데 말랑말랑한 거 말고 계란찜 윗부분에 껍질같은 부분만 떼먹고 싶어
이 일기 만든지가 8월이고 벌써 11월이야 말이 돼?
내년이면 또 나이를 먹네 아이구ㅜㅜㅠㅠㅠㅠㅠㅠㅠ
일기 진지하게 쓸 수 있는데 그러면 헛소리를 못적어서 아쉬워
근데 이렇게 헛소리만 주절거리다가 갑자기 진지해지는 것도 진짜 이상해
아무튼 나는 걔가 전역해도 그냥 친구로 남고 싶어 설마 걔가 그러진 않겠지 맞아맞아
좋아 정했다 매일매일 날짜랑 일기 적는 거야 하루일과는 적고 싶은 만큼만 껴서 넣자 근데 여기는 공개되있다 보니까 내 사생활을 세세하게 못적어서 실천하기 어렵딴 말이지
2019.11.06 오늘은 오후 수업이 있는 날이라 실컷 늦게 잤다. 학교랑 가까워서 학교 가기 30분 전에 일어나서 대충 씻고 학교에 갔다. 수업 시간도 짧아서 딱히 꾸밀 필요는 없지. 근데 내일은 1교시 수업에다가 늦게까지 풀강이라 일찍 일어나야 하고 화장도 해야 해. 무지무지 귀찮아. 그리고 일찍 자기는 더 싫어 아무튼 그래서 오늘은 학교 일찍 마쳐서 다녀오고 어제 남겨 둔 볶음밥을 먹었다. 나는 치즈가 들어가는 요리가 좋다. 내 일과는 똑같고 적다보니 자꾸 다른 생각들이 흘러 넘쳐서 다른 얘기 적고싶어. 결론은 알바 구해야 한다는 거다. 돈도 없고 옷 사야해 겨울옷.
지코를 딱히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이번에 지코가 낸 앨범 음악들 다 좋아 원맨쇼, 사람, 천둥벌거숭이, 벌룬..
기리보이도 곧 신곡 나오는데 너무 좋와
Q. 힙찔이신가요? A. 그러고보니 아이돌 노래 안 듣는 애들은 국힙 많이 듣는 거 같다 나도 아이돌 메들리 같은 노래 엄청 싫어해서 아이돌 노래는 안 듣고 발라드도 특유에 허어~~~~~~ 하는 게 듣기 싫어서 노래방 때문 아니면 발라드도 잘 안듣는데 그럼 유일하게 듣는 한국 노래가 힙합 밖에 없을 뿐.,,,...듣기에 좋고 멜로디 좋다고 생각하는게 국힙 뿌닌걸 사실 국힙보단 팝송을 훨씬 좋아해 팝송 추천으로는 1000곡도 가능할듯 근데 넘 귀찮으니까 패스
새오슬~~~~~~~사고 십어요~~~~~~~~~~
꿀알바가~~~~~~안올라와용~~~~~~~~~
인스턴트 걔랑 며칠 전에 만나서 놀았는데 걔가 전여친 얘기를 하더라
맞아 ㅋㅋㅋ이런 얘기 쓰려고 온 거였지 친구한테도 아무한테도 말 못할 얘기들
이런 누군지도 모를 남의 비밀 얘기를 엿보는게 재밌긴하지 그래도 훔쳐보지마~
인스턴트랑 나랑은 꽤 예전부터 친한 친군데 요즘엔 둘다 외로워서 안사귀는데 만나고 있어 무슨 뜻인지 아려나? 아무튼 사귀진 않는데 우린 만나.
역시 사람은 남을 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게 맞더라 난 감이나 촉이 좋고 생각도 많고 예측하는 걸 잘하고 좋아하는 사람이라 저게 잘 안 고쳐지는데 하여튼..
나도 쟤랑 오래 봤으니 어느정도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 쟤랑 나랑 엄청 진짜 존나 친했었는데 쟤 전여친이 나를 너무 싫어해서 나도 걔도 스트레스 받아서 연락을 서로 안하던 때가 있었어
그리고 그 못본 새에 애가 거짓말이 너무너무 늘어서 걱정이야 왜이렇게 거짓말을 하고 그러냐 인스턴트야
아무튼 걔가 전여친 얘기 되게 싫어하는데 조금 해줘서 들었거든? 나한테 걔는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닌데 내가 못봤을때 전여친한테 좀 집착을 했다 하더라 그거 듣고 개충격이었음 자세히 못적겠지만 아무튼 들을때 너가?? 너가???????????너??가?????????
그리고 그 전여친에게 집착했다는 모습을 상상하는데 정말 으외이면서 그 모습이 진짜 새로워서 이상한 감정이 들더라고 아 나는 절대 못 볼 모습이겠구나 싶어서 씁쓸한 감정이 스치는데 그게 참 좆같더라 ㅋㅋ내가 왜 씁쓸해!!!!!!!!!!!!!!!!
인스턴트 쟤는 잘생겼고 나쁜남자 상에다가 실제로 연애할때 그런 편이라서 집착이라니 글런거 상상도 못했고 안어울렸는데 ㅋㅋㅋ했다하니까 몇년지기 친구로써 존나 의외지.. 그리고 또 뭐더라..하여튼 아직도 못잊은거 티나서 좀 좆같았어 왜 좆같아야 하는지 이해도 안되고 짜증나지만 아무튼 우린 그때 만나고 있었으니까
아 얘기하니까 좆같당 휴 생각하지 말아야지 아무튼 걔가 누구를 사랑했다는건 예전에도 많이 봤었지만 지금 다시 들으니까 감회가 새롭더라
나는 사랑을 못받아서 그런지 남을 쉽게 사랑하지도 못하겠고 남을 위해 우는 것도 어렵거든 그냥 하는 소리 같겠지만 진자 그냥 하는 소리몀 얼마나 조을까
요즘엔 길가면서 휴대폰 하는 걸 줄이고 있어 남이 내 휴대폰 내용을 보진 않겠지만 걍 노출되는게 싫기도 하고 폰만보면서 가기도 싫고.. 한심한 사람 같기도 하고 난 에어팟있으니까 괜춘 그리고 슬슬 밖에서 맨손으로 폰하면 손이 트는 계절이니까 ㅎㅅㅎ
글구 누군가와 같이 있을 땐 휴대폰 진짜 잘 안보려고 노력해 급한 연락 아니면 하..나도 애인 생겨서 어딘지 일일이 보고하고 싶다~~~~~~~~ㅜㅜ
남소는 싫은데 친구 소개는 갠차나요 친소해줘..........그러다 괜찮으면 만나자.......하..
전에 나한테 첫눈에 반했던 걔를 좀 더 열심히 꼬실 걸 그랬어 근데 그땐 내가 너무 힘들었어서 진짜 조울증마냥 성격 오락가락하고 지랄맞았었지..ㅋㅋㅋㅋㅋ미안하다..야..시기가..안좋았어 그때 우린..
아 그리고 지금은 잘생긴 후배랑 연락중인데 얘가 진짜 잘생겼다고 학교에 전부 소문나서 여자가 많아서 그런지 어장마냥 연락 오락가락해서 정은 안주ㅓ
그리고 일기 갱신할때마다 올라가는거 관종같은데 멈출 수가 없네 자제해야겟당
애착이불 이라는 단어 귀여워
매주 우리집에 비요뜨 12개 만이천원을 선물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집이 추워서 안고다니는 인형에 좋아하는 향수 뿌려놓고 컴퓨터하면서 킁킁맡아 너무 좋아 따뜻하고 귀엽게 생겨서 보면 힐링되고 좋아하는 향기까지 나 진짜 좋아 인형 최고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 처러엄
걔랑 나랑은 진짜 아무 사이 아닌데 이상하당
기리 신곡 나왔당~~
요즘 우울한가봐 깨어있기 싫어ㅜㅜ 우울할 일도 없는데 별일 없었고 아무일도 없으면 그건 잘지낸다는 뜻이라던데 그렇다면 나는 분명 잘지내고 있는건데 왜이럴까ㅠㅠ
그냥 깨어서 눈을 뜨고 있는거 자체가 싫어 휴대폰이든 컴퓨터든 아무것도 안보고 싶고 대화도 그다지 하고 싶지 않아 그냥 오래오래 눈을 감고 있고 싶어 풍경과 자연 소리만 들리고 그 누구도 나를 깨우지 못할 곳에서 긴긴 잠에 빠져들고 싶다..
이 잠 때문에 요즘은 학교도 너무 가기 귀찮고 싫어서 그냥 계속 자체휴강 하고 있고... 겨울이라 그런가..ㅠㅠ 일어나면 전기장판은 꺼져있어서 침대는 추운데 어째서지 그냥 현실이 싫은가봐 하지만 잠을 자면 또 다음날이 와서 밖에 나가고 누군가를 만나고 떠들고 너무 싫다ㅠㅠ영영 자고 싶지만 자면 찾아오는 현실이 싫다
내가 죽을 땐 따뜻한 곳에서 죽고 싶다
보고 싶은 영화들이 쌓여있는데 보면 시간이 지나고 그렇다면 내일이 오니까 보기 싫어요..
꿈 속은 상상하지 못할 일들만 가득해서 즐거운데 현실은 똑같은 패턴에 하기 싫지만 해야만 하는 일들만 잔뜩이야 그만 눈 뜨고 ㅅ싶다
여기 일기장은 내가 한가하고 생각이 많아질 때만 찾아오는 것 같은데 갱신의 빈도가 낮아지면 좋겠다.. 행복하고 싶어 ㅜㅜ
미래의 내가 행복할 필요는 없어요 현재의 나만 영영 행복하면 되는데 과거의 나조차 행복하지 않았었네
결혼 상대는 글쎄 아, 이 사람은 과연 나를 늙어서도 오래오래 행복하게 해주겠구나 하는 그런 사람이랑 하는 거 아닐까? 그릇된 착각일 수도 있고 영영 그런 사람이 나타나지 않을 것도 같지만
밖에선 일기장 잘 안들어오려고 했었는데 오늘 아침에 화장을 하는데 기분이 너무 우울한거 있지 글쎄 다시 게임에 의존하게 될거 같아 빨리 알바를 구해야지..
나도 우울하지 않은 일기를 적 꼬ㅡ 싶 다~~~~~~~~~~~~~~~~~~~~~~~~~~~~~~~~~~~
이게 다 술을 끊어서 그래~~~~~~~~~~~~~~~~~~~ 사실 알바를 안해서 돈이 없는거지만
롤토체스 넘좋와 대전 기록 안남아 ㅎㅎ
🐕🐾🐾🐾
멍멍이는 글 못 읽으니까 훔쳐보는게 아닌가?
이번엔 빛덱간당 지옥불했다가 빛한테 2등쳐맞앗어..
🐈🐾🐾🐾
야옹이도 안녕 난 검은 고양이가 그러케 좋더라
(기웃 기웃)
):3c째릿
진짜 잔인하고 생생한 꿈을 꿨어
꿈이라지만 색이 다 보였고 내가 거기서 살은 듯한?? 그래도 말이 안되는 요소가 많았지만 그 남자애가 자꾸 눈이 밟히네
처음 시작은 되게 낡은 빌라? 같은거였고 거기에 나와 친해보이는 사람들 몇명이랑 살인마..? 비슷한 사람이 갇혔었어 다들 각자 다른 층 다른 방에 꼭꼭 숨어 있었는데 아마 나 빼고 다 죽었던거 같아 아마도 첫 부분이 사실 잘 기억이 안나..
그래서 맨마지막에 나도 걸렸는데 그 급박한 상황에서 죽기 싫어서 막 울었었나..? 뭘 했는지 가물가물한데 어쩌다보니 그 살인마인 애랑 눈이 맞았어..ㅋㅋㅋ 내 또래 남자애였고 잘생겼던걸로 기억해 성격도 다정했는데 왜 사람을 죽이고 다녔는지는 기억안나 하여튼 그 남자애는 나를 좋아했고 우리는 그 낡은 빌라에 둘만 남아서 잘 지냈어 나름 그리고 이상하지만 관계도 했고.. 며칠까지는 평화로웠어 살인마랑 그랬다니 역시 꿈이라 가능했겠지 ㅋㅋㅋ그ㅐㄹ도 나도 그 당시엔 그 남자애가 좋았어
폭신한 손님용 침대에서 뛰어놀고 관계하고....ㅋㅋㅋ 그런 날이 반복되다가 어느날 경찰이 여기를 곧 닥친다는 사실을 알게됐고 우리는 잡히기 전에 가까스로 밖으로 도망쳤어 우리는 도망자 신세였고 여기저기 숨어 다니기 바빴음 우리가 나이가 많지 않아보이니까 불쌍하게 여겨서 음식을 내주거나 잠자리를 가끔 나눠주는 곳에서 또 애정행각 하고~ 그렇게 계속 도망치다가 결국 마지막에 궁지에 몰려서 엄청 슬로우 모션으로 내가 총을 맞고 결국 그 남자애도 총을 맞아 죽어서 싸늘하게 둘이 같이 쓰러져 있는 모습이 보이면서 잠에서 깼는데 다 말하진 않았지만 이 과정이 짖짜 무슨 고어 영화처럼 잔인한게 많았고ㅠ 너무 생생했어 생동감 있는 꿈이었다고 해야되나?? 음 아무튼 신기했어 그 남자애 목소리도 가물가물하게 기억나고.. 애정행각이나 관계를 정말 많이 한거같아..^^ 결론은 욕구불만의 꿈일지도
배고프다 밥먹어야지
모했다고 벌써 191?
학겨 다니기 너무 번거롭고 귀찮아ㅠㅠ 그냥 수업만 듣고 공부랑 시험만 치몀 좋을텐데 그놈에ㅔ고ㅓ제랑 봉사ㅠ
ㅋㅋ아 역시..연애...연애 하ㅓ는 이유를 알았어 연애 때문에 감정소비 좆같고 누군가를 늘 신경써야되고 궁금해 해야되고 돈 써야되고 연락해야되고 챙겨줘야되고 걱정해야되고 등등등 진짜 귀찮고 부정적인게 산더미 같아서 너무 싫은데
그래도 걔 하나가 내 옆에 있어주면 만족감? 안정감 행복감ㅋㅋ 하루종일 우울하거나 너무 평범해서 살아있는지 뭔지 아무런 느낌이 안들다가도 걔가 예쁜말 해주고 기분좋게 해주고 걔 얼굴 보고 떠올리고 목소리 듣고.. 그 사소한 것들이 앞의 부정적인 것들을 파도처럼 다 덮어 버려서 그 작은 행동에서 나오는 행복감이 너무 큰 것 같다
아무리~~~~~그래도~~~~~~~ 연애는 졸라 귀찮아서 하기 싫었는데~~~ 어항에 키우는 물고기 여러마리랑 썸타는 것만으로 만족이 됐었는데~~ 하긴 작년엔 물고기가 7명은 됐으니까 만족 됐지만 이제는 금붕어 여러마리가 아니라 커다란 내 물고기 하나가 갖고싶어 요즘은 가지고 싶다는 소유욕이 참 큰거같아
먹는 것도 정말 기쁘지만 옷이나 인형이나 소품이나 남기도 하고 가질 수 있는 것들이 너무 좋당
https://youtu.be/w6Qn_JB9I_8 요즘 꽂힌 노래ㅜㅜ 주다사 넘좋아ㅠㅠ
주다사 너무 이ㅣ쁘고 귀여워서 나두 입술 피어싱 하거싶당
군대에 있는 애들은 연락에 응해주면 왜이렇게 혼자 착각을 하고 있지 나..너랑..썸..타는 거...아닌데..우리 걍 친구자나 왜그래..
외로움의 반대말은 몰까
백년해로 너를 사랑해
라고 내게도 말해 줄 사람이 한 번쯤은 나타나 주었으면
귀신이나 공포 영화는 무섭지 않지만 고어영화 같은 건 너무 무섭당..........현실성 있자나..
그래서 아웃라스트 ㅈㄴ묵혀뒀다가 해보는데 개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오ㅑ케 사람 놀래키는거야ㅠ 이게 진정한 공포겜이긴 한데 너무 무서워서 진행을 몬하ㅔㅅ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사친이 상병인데 나랑 전화하다가 옆에 후임이 낮게 조곤조곤 다나까로 친구한테 말걸었는데 목소리도 좋고 되게 조곤조곤? 다정하고 착하게 말하길래 나도 듣고있다가 남사친보고 후임이야?ㅋㅋㅋ되게 조곤조곤 말하네~ 한마디 했는데 남사친이 바로 내가 더 조곤조곤 하담서 막 다나까로 조잘조잘 차분한척 얘기하는데 그땐 걍 ㅋㅋ얼씨구 구러세용~~ 싶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저거 질툰가? 귀엽네 ㅋㅋㅋㅋㅋㅋㅋㅋ짜식
소중한 이를 잃기 전에 미안하다고 말하세요 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아는데 참 어려운 일
다이어트 뭔데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뭐야 냠냠냠
ㅋㅋㅋㅋㅋㅋㅋㅋ땡큐땡큐 노래 개좋네 아니 ㅋㅋ 뭐야 이 짬뽕은 개맛있자너 ㅋㅋ
우울할 때 속 시원하게 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ㅜㅜ 좀 후련해지지 않을까
정말 생생한 꿈을 꿨다 고층의 비싼 오피스텔 아파트에 타고 집에 가려 했다 우리집은 21층이었고 여러 사람이 엘리베이터에 탔다 마지막으로 들어와 내 옆에 선 여자애는 상태가 이상했다 역겨운 냄새가 조금씩 났고 입을 막고 있는게 곧바로 토를 할것 같길래 걔랑 떨어졌다 걔는 곧 엘리베이터에 토를 했고 그리고 울더니 알수없는 말을 했다 말도 안된다며 억울하다는듯 엉엉 울면서 자기는 달에 갔다왔다고 했나 납치를 당했다는둥 진짜 알수없는 개소리를 하며 미친 여자처럼 엉엉 울고 옆 사람들을 붙잡고 온갖 민폐를 부렸다 그리고 걔는 사람을 찾는다고 했는데 그게 왠지 나인거 같아서 슬쩍 눈치를 보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계단으로 올라가려고 뛰었는데 그 여자애와 다른 어떤 미친 여자애도 나를 따라 내려 순식간에 내 머리채를 잡고 기쁘다는 듯이 속삭였다 나는 그때 정신을 잃었고 다시 눈을 떴을때 7년이 지나있었으며 그 칠년간 내 기억은 모두 사라진 뒤였다 나를 잡아 챈 여자애 두명이 무슨 개같은 쪽지를 남겨 뒀었고 나는 밖으로 나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역시나 나도 미친년이었다
저러고 뒷내용이 아마 그때 나를 잡아 챈 여자애 두 명이 나를 그렇게 만든 대신에 지들은 연예인하고 뭐 엄청 성공해서 살고 있는 모습을 봤는데 그거 보고 너무 화가 치밀어 올라서 한명은 트럭에 차 치여 죽게하고 하여튼 복수해서 기뻐하다가 깬거같네 아직도 기억남ㅋㅋㅋ
나는 잘때마다 반드시 꿈을 꾸는데 다른 사람들은 안 그렇다고 하더라고?? 그니까 꿈을 많이 꾸는 사람이 있고 꿈을 별로 안 꾸는 사람이 있는데 나는 많이 꾸는 사람인듯 뭐 우울하다거나 그런걸 떠나서 그냥 아주 어릴ㄸㅐ부터 꿈을 참 많이꿈 생생하게 컬러로
2시간? 이상 자면 반드시 반드시 꿈을 꾸는거 같다 짧게 자면 아마 얕은 수면 상태여서 꿈을 안꾸는거고 깊게 잠들면 바로 꿈을 꿔 꿈 안 꾸고 푹 자는게 나한텐 되게 어렵고 엄~~~~~~~~~~~~~~~~청 드문일임 그래서 꿈도 안꾸고 잘 잔 날은 일어날때 되게 신기하고 이상하다 꿈 안꿨다해서 딱히 개운하게 깨거나 그런것도 아니라서 걍 꿈 안꾸고 일어나면 내가 잔게 맞나 싶고 뭔가 찜찜함
보통 길게자면 긴 꿈 내용을 3개 정도 꿔 예를들어서 내가 8시간을 자면 대충 쫓기는 꿈>벗어나서 뭔가 먹는꿈>벗어나서 현실스러운꿈 보통 마지막으로 꾸는 3번째 꿈은 대부분 엄청 현실성 있는 꿈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요리를 했는데 알고보니 그건 꿈이었고 아침에 일어나서 지각해서 시발 좆됏다ㅠㅠㅠ햇는데 그건 꿈이었고..
아 몰겟다 우울하다
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융ㅇ울하다ㅠㅠ
인샏은 재미가 없어 다 싫어 그냥 특히 니가 제일 미움 진짜
잠만 자고 싶어 아무것도 하기 싫어 지금 당장 잘까?> 근데 잠을 자면 내일이 온다는 사실이 치가 떨리도록 싫다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야 학교도 평범하게 잘 다니고 있어 지금 난 아무 문제가 없는데 아무 문제가 없어서 죽고싶어 너무 싫다 다 싫어 그냥 영영 잠들어서 꿈만 꾸고 싶어 꿈은 허상이잖아ㅠ내가 뭘 꾸든 그냥 꿈이니까 깨어나면 전부 사라질 거니까 그게 참 좋은데.. 현실성없지만 현실같은 꿈이 참 좋다 꿈만 꾸고 싶어..........영영 안 일어ㅓ나고 싶 어ㅓㅓㅓㅓㅓㅓ
으,에엥에에ㅗㅠㅜㅜㅜㅜㅜㅜ다싫어ㅠㅠㅠㅠㅠ다시렁ㄷ사딜ㅇ안다시러ㅠㅠ다시러그냥다싫어 다꺼지면좋겟어ㅠ전부다우주로꺼저버려
시발 ㅠ다짜쯩나 다싫어 다ㅣ싫어 나한테 ㅇ녀락하지마 아는척하지마
다싫어요다싫어요다ㅓ시러요ㅠㅠㄷ자시러요다시러요 내가아직살아있는이뉴는우리나라에는안락사가합법이아니기때문아직고통없이간편하게죽는법을개발하지못했기때문
괴롭히는사람도 없는데 어째서????????????????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없는데 왜 이런 기분이 들지?????? 사랑해줄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tlqkf
과제도 해야하고 봉사활동도 해야하고 과제도 해야하고 공부도 해야하고 과제도 알바도 과제도 과ㅔ제도 공부도 연락도 과제도 숨쉬기도.
해야할일이산더미야 하고싶은일?그런거없어 둘다하기싫어 하고싶은일도 하고싶지않아
나는그냥영원히자고싶어요
우울증같은거 우스워 ㅋㅋ이세상에 근심걱정없고우울하지않은사람이어딨어 내이좆같은기분을 그딴병쪼가리에가두지마 시발짜쯩나니까
조울증아닙니다 항상좆같앗을뿐
책읽을까? 오호
넷플릭스영화드라마 다질려 보기싫어 책ㅇㄴ어떄? 조은생각각튼데 흐으음
아냐그냥자는게어때
엉엉엉 헝허엉엉어ㅠㅠ엉엉엉......엉엉엉..........................................
짜증나..다 짜증나..
해골표시가있는물약이필요해요 삐뽀삐뽀
다싶고죽 다뒤져버렸으면좋겠다
차단할까
후회하려나
잠수탈까
후회안할걸
우울함을 다 풀어놓았으니 이제 자겠습니다 안녕 나는 잘거야 나는 잘래 평생 잠만 잘래 졸리진 않지만 나는 그냥 자버릴거야
죽을때까지 매일매일 다시는 눈뜨지 않길 빌면서 오늘도 눈을 감겠습니다 얍!

이걸보고 조금 행복해졋다 히히
잘래
내가 그애한테 아무것도 아닌 존재일까봐 두려워
도망치고싶다~~~~~~~~~~~~~~~~~~~~~~~~~
외국은 소중한 사람을 달달한 음식으로 부른다는 거 너무 귀엽지 않니 허니 슈가 컵케이크
역시 단 음식은 만국 공통인가 나는 나이를 먹을수록 싫어지던데
그렇게 우리가 처음 본 날 우리는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지각하는~~~~~~~~~~~버릇~~~~~~~~~ 고쳐야되는데~~~~~~~~~~~~~~~~~~~~~~~~~~~~~~~~~~~~~~~~~~~
우리 얘기는 이쯤에서 예쁜 추억으로 접어두고 찾아올 사랑에게 충실할 수 있는 마음을 준비하자 행복하게 사는 거 잊지 말고 그래, 난 이만 갈게 그럼 안녕 원태연 : 그럼 안녕
되게좋아
마지막 연애가 정말 안 좋게 끝났었거든 그때 이후로 사실 연애라는 게 잘 안 돼 사람을 잘 못 믿어 내가
근데 친구가 그러더라고 못 믿으면 못 믿는 대로 살아 왜 굳이 믿으려 해 믿기 싫으면 믿지 마 그랬는데
그래도 나는 믿고 싶어 이건 너무 외롭거든ㅇ
믿음 이라는 건 곧 기대인가? 기대하고 싶은 건가? 기대고 싶은 건가?
"나 우산 드는 거 진짜 못하는 것 같아." "응." "그동안 어떻게 참았어?" "그러게, 많이 좋아했나보다." "..."
고기 고로케가 맛있었어
몸무게는 그대론데 살이쪘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체지방이 늘었나봐ㅠㅠㅠㅠㅠㅠ아 예전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
나쁜놈 플러팅 조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낮 이러다가 사귀는거 아니겟지 아닐거야
맵고짜고단거~
놌쓰벘쓰싸우ㅆㅏ
아무도 당신과 친밀한 관계를 원하지 않는다는것 보다 당신이 변해야 한다는 더 강력한 신호가 뭐에요?
오프온오프 노래는 정말정말로 인생 평생을 걸쳐서 좋구나
오프온오프 노래 만에 감성? 음색? 노래의 색? 분위기가 정말 좋아 이 노래를 들을 때면 내가 거지같은 한국에 있는게 아니라 마치 소설 속 한 장면의 사람이 되는 느낌 같다고 해야되나
포토그래피 춤 문 1204 진짜 좋아하고 바스 굿투미 홈리스도어 등등 그냥 다 좋아해.. 콜드 목소리는 정말 대단해........하지만 피처링이나 솔로곡보다 오프온오프 감성이 진짜 채곤데 노래좀 내주세요ㅜㅜ
앉아서 하루종일 과제만 하고 있으니 우울해 죽을 거 같ㅇㅏ악
마카롱 맛있는지 모르겠어 어릴 땐 귀한 디저트라고 생각해서 좋다고 먹었지만 지금은 암만 먹어봤자 설탕 덩어리에 구운 흰자 과자 같아..
토핑을 아무리 가득 채워도 비슷비슷한 식감에 인공적인 맛이라 싫던데 여자애들이 진짜 좋아하더라
기다리는 시간은 너무 길어
너무너무 지겨워
남자가 나한테 매달리면 재미없고 귀찮아서 연락 다 씹는 버릇 고쳐야 하는데.. 도저히ㅏ 안고쳐져 너무 하찮고 귀찮게 여겨진느걸 어떻게
너 그러면 안된다 진짜 나쁜애야 그러니까 좋은 사람 못만나지
내 눈치가 너무 싫다 눈치가 좀만 더 없었더라면 행복했을텐데
이번에도 멍청하게 까먹을 수 있을까 아니면 너를 볼때마다 생각날까
나는 사람을 사귀지 않는게 현명한거 같아 우정이든 사랑이든
내가 그냥 다 미안하다
마우스 오른쪽이 되면 왼쪽이 안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휴학을 하면 안되는 이유가 뭘까..................................
사람은 너무 무서운거 같아 그렇게 믿는 사람들도 나랑 친하다고 생각한 사람들도 속에선 뒤에선 나를 깔보거나 까거나 안좋게 생각하거나 그런 사람들이랑 같이 하하호호 한다는게 너무 무섭다 뒤에선 그렇게 생각하면서 안그런척.. 내 얼굴을 보면서도 그런 생각들을 떠올리면서 비웃을까? 나는 내가 믿는사람 소중히 생각하는 아끼는 친한 사람들에게 그런 부정적인 것들을 붙일 생각조차 안 드는데 .......
카와이카와이카와이 내가 널 첨봤을때 한 말이~
다른..ㅅ사람들..일기봤을대.... 기분 ㅇ오락가락 해서 적혀있는거 이해안됐는데 내가 그러고있네 너존나이해안간다야
훔쳐보지말라면서 남의 일기는 훔쳐본거야?세상에
훔쳐보지망ㄹ랬는데 벌써 조회수가 700이나 넘엇다 나븐애들
뭐가됐든 존나 확실한건 난 걔랑 연애하기 싫고 내 남자친구로 두고싶지도 않은데 걔가 다른 이성이랑 잘지내면 질투나 좋아한다기엔 갖고싶지도 않고 걍 영원히 친구로 있고싶은데 어쨌든 질투는 존나난다ㅋㅋ
죽으면 많이 아플까? 아프겠징
다들 제각기 짝을 찾아 가는데에 나느은
이야 오랜만이야
이런 오락가락한 일기장을 제목 하나만으로 700조회수를 찍다니 어이없서
벌써 반년이 넘었네 그동안 여기에 오지 않았다는 건 과연 내가 행복했었다는 사실이 되는걸까???
하지만 아니지용 그럴 리가 없자나용
한창 이 일기 갱신할 즘에 이유없이 우울 맥스 찍을 것 같아서 돌아버리겠더라고 저때 롤도 흥미 잃었었나??ㅋㅋ그래가지고 아 이건 안되겠다 맨정신으론 못버티겠다~ 해서 알바도 어케어케 꾸역꾸역 구해서 (아마 pc방 알바엿슬거임) 하고 그 돈으로 게임 하나 붙잡고 열심히 햇엇당ㅋㅋ
내가 원래 가정사가 쫌 그래갖구 ㅋㅋ어릴때부터 게임 많이 했는데 대학교 들어오면서 학겨 생활한다고 바빠져서 게임 접고 롤이랑 배그만 하다가 저때 2020년 초반에 다시 어랜만에 복귀한 게임이 개 재밋어가지고 현질 200가까이 하면서 개 재밋게 햇엇다??ㅋㅋㅋ 한 5달 가까이 했으니까 200이면 양반이지 ㅋㅋ200으로 거의 엔드스펙찍고 개잼게 햇스니강
마침 코로나 때문에 집밖으로 나갈 일도 없어서 존나 행복하게 늦잠 푹 자다가 게임하고 일어나서 밀린 싸강 좀 듣다가 주말엔 알바 출근해서 돈 벌고 그 번 돈으로 겜 현질하고 ㅋㅋ존나 개꿀이어따구 인간관계 다 조까 하면서 이대로 행복하게 학점도 잘 받고 겜도하고 공부도하고 그랜는뎅ㅋㅋ..시발! 집순이 ㅅ생활 존나 행복햇다고!!!!!!!!!!
근데 원래 인생은 순탄하지 않다고 ㅋㅋ내가 한창 행복하고 인간관계ㅗ에다가 연애 생활 1도 없을때 pc방 알바 때려치고 갈아탄 다른ㅋㅋ알바에서 다른 알바생이랑 눈맞아서..지금 연애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ㅎ인생이란 멀까 진짜 십어이없네

옷도 잘입고 얼굴도 내스타일인데 딱바도 사람이 개인싸에다가 인기 많아보이고 ㅋㅋ주변에 여자 많아보여서 당연히 여친잇겟지~하고 친구들한테 그 알바랑 얘끼하거나 만날때마다 카톡으로 호들갑떨고 잘생겻당 눈호강햇당~ 이럼서 ㅋㅋ그 알바랑 시간 겹치는 날에만 옷 ㅈㄴ신경써서 입고가고 막 그랫다?ㅋㅋㅋ 글고 어케 한번 꼬셔보겟다고 연애스킬 쓰면서 ㅋㅋ어차피 안댈걸 알지만 그래도 찍어는 봣다고~~
근데 그러다가....... ㅋㅋㅋ진짜..먼저 ㅋㅋ연락와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이게머여.....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 직업도 심상치 않앗음 개쩜ㅋㅋ진자 졸라 머싯는새끼.. 말하면 너무 나인거 티나서 말은 몬하겟는데..ㅋㅋㅋㅋㅋ 하여튼 그래서 지금두 잘 사귀고 잇다 ㅋㅋㅋ개웃겨 내 이상형이랑 내가 연애를 할줄 어케 알앗겟냐고 내가..
근데 쟤는 개씹인싸밖돌이라 내 집순이 패턴 다 망가지고 지금은 밖순이 됨.. 집에 있으면 ㅈㄴ불안하고 우울한 감정만 생겨서 집에 몬있겠다ㅠㅠ겜도 다접고 팔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 의미로 행복해야되는데 것도 잘 몰겟단말이지 왜냐면 남친도 나를 조아하지만 나는 남친의 이상형이 아니거든 십색기
머 그래서 마침 접을 때도 됐고 다시 일기장 천처니 적어야징 나는 근데 밖에선 스레딕 안해가지구 밖에 있는 날은 갱신 안할고같고 집에서 빈둥댈때만 써야지~ 솔직하게 세세하게 다 적고 싶은데 그랟두 되나 싶당
아 ㅋㅋ드라마 보고 잘랫는데 벌써 네시임 개박처 아무튼 그래서 이제 연애얘기가 주가 되겟습니다 와~~~~~~작작작짝 족같아~~~~~~~~
연애를 하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니더라 하긴 내 인생의 주체는 난데 남 때문에 행복해 진다는 것도 말이 안 되지 그러면 주변에 연애하면서 연인 때문에 행복해 하는 새끼들은 대체 뭐야? 변종인가?
아니면 내가 변종이야? :3c씨
헤헤
친구들도 늘 인정하지만 말은 씨발 이래도 막상 전나 잘해주니까 걱정마십쑈
걔는 내 성격 개씨발인성파탄자인지도 모루는걸 하 ㅋㅋ주기고싶ㅂ다
자러갈거지만 말이야 미리 말해두는데 훔쳐보지마 너히 그거 정말 나쁜 버릇이다 알아?
잉
모닝
치킨 가라아게 넣어서 파스타 오븐에 굽는중ㅋㅋ히히 부럽지
이거 먹으면서 그 머냐 사이코지만 갠차나 볼거다 개꿀잼
남자친구 생각할수록 빡치는 게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어차피 헤어질 놈이고 나랑 결혼할 것도 아니고 나를 미치도록 좋아죽는 것도 아니고(솔직히 그 정도면 내가 질리고 좆같아서 헤어짐) 걍 적당히 만나야지 1순위는 무조건 나야 걔가 아니고. 잘 새겨야지 너무 오냐오냐 잘 해주니까 기어 오르자너 ㅋㅋ걔도 나랑 결혼할 생각 없을텐데 적당히 해야지
파스타나 머거야지잉
배불러ㅠ
반이나 남았어 너무 마니한건가
나도 먹토하고십당..
먹토 해부렷다 ㅋㅋㅋ얼마나 쳐먹엇으면 아무리 토해도 자꾸 나와서 빡치더라ㅡㅡ 자주하면 안될거같고 자주할 생각도 없고 칼로리 높은거 쳐먹은날만 가꿈 해야징ㅎㅎ
사실 아직 더 남아잇는거 같은데 귀찮아서 냅둘라고.. 이제 실내자전거 타면서 영화볼거임 ㅎㅎ저녁으론 두유랑 파프리카 같은거 먹어야지
3년간 1키로도 안쪄서 이대로 유지 십가능인데 남자친구가 나 근육1도 없는거 약골이라고 건강에 안좋다고 운동하라 한걸 가지고 몸매 관리한다고 먹토까지 하는 지경에 이르럿네 ㅋㅋ와우! 살 빼고 근육 늘리는건 좋지만 먹토는 좀 아니역어 주인아 그래도 내가 만족하몀 댓지머 내가 섭식장애 생길것도 아니고 담배도 알아서 조절 잘하는데 모
말하니까 담배마렵네 담배피고 운동하까
마음 같아선 친구 만날때나 남친 만날때도 밥머고 바로 먹토하고 싶다ㅠㅠ휴ㅜㅜ안대지안돼 들키면 끝장~~
지금나는 50키로고 44키로가 목표!! 이번달만 이라도 열시미 해보자 몇키로나 빠질지 그래서 담배 펴 말아 하아
피고 한다! 두시간만 사이클 탄당!
알로에 쥬스가 역류성 식도염에 좋대 오호
솔직히 필름카메라는 독립하고나서 사도 댈거같고(붙일데가없어서) 헤드셋은 갖고싶긴 한데 에어팟 잇으니까 참아야지..그래도 갖고싶다ㅠ 목에 걸고 다니게.. 조던 범고래나 바론스 갖고십고.. 컨버스 하이 블루는 싼매물 들어오면 사면대고..
화장품은 다 떨어져가서 어쩔 수 없이 사야대고..ㅠ.. -10 속옷도 사야대고...-10.. 스투시 티는 여유나면 사야게다.. 그거보다 지갑 넘 사고싶은데ㅠㅠ 여름 옷도 새로 사야대서ㅠㅠ이이잉............
헤드셋은 솔직히 여름 패션에 짱이라서 살라면 더 더워지기 전에 사야되는데 이이잉................ 누가 백만원만 입금해주면 좋겟당..ㅠㅠ
조던이냐 새지갑이냐 흐으음
친구가 나보고 성욕vs물욕 물어봤는데 당연히 전자 아냐? ㅋㅋ ㅋㅋㅋㅋ 이잉 ㅠㅠ
우울해용
에휴
굿
걍씨발자살하고싶어 생각하는것도괴로워 생각없이쳐사는것들이 제일부러워 난
담배마렵네
롤이나해야지 얼른 자취해서 겜하면서 담배나 피고싶다
아 배고파
하아씨발련
왜그러냐고 도대체 나론ㄴ맘ㅈㅈ젇ㄷㅈㄴㄹㅇ
닭가슴살이랑 물이랑 먹는즁 냠냠 오늘으 첫끼
아
하위
나 살아이써
아담배마려워
바빠서 글 안쓰다 쓰려니;까 겁나 퇴화했넹
난 너를 많이 안 좋아하거나 너랑 비슷하게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너가 조금만 못해주거나 의미심장하게 굴면 바로 섭섭한 감정이 올라오는 게 생각보다 꽤 많이 너를 좋아하는가보다.
너가 그럴 때마다 나는 정말 다 그만두고 싶어지고 이만큼이나 너를 의지하는 내가 사무치게 싫다
덥네
요즘 다시 우울한가봐 깨어있기가 싫어져
사실은 정말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
넌 정말 모래같구나
하찮은 알갱이들이 모여서 허울만 좋을 뿐인데 나는 그 쓰레기들 좋다고 잔뜩 한 움큼 쥐고 있는 꼴이 가엾기 짝이 없다 조금이라도 힘을 빼면 물처럼 흘러 내리는 꼴이 내가 너를 놓으면 모두 바스라져 버리고 말 텐데 나는 뭐가 그리 좋다고 이 따뜻한 모래를 이토록 쥐고 있나
요즘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잠만 자고 싶고.. 그건 너도 마찬가지인 듯하다 어째서지
예전의 너와 나는 별로 달라진게 없는거 같은데 있다면 식어버린 너의 애정일까 나를 좋아하는건 분명하지만 우리는 장작따위가 아닌 성냥불이 되어버렸기에
훌쩍
>>312 아니 시발 이래놓고 아직도 사귀고있다고? ㅋㅋㅋㅋㅋ아존나대단해
야 이 일기 작성한지 벌써 1년이나 넘었다 실화냐? 1년동안 356밖에 안쓴것도 대단하고 아 걍 와 ㅋㅋ시간 개빠르네 뭐냐 진짜
어째 연애하기 전이 더 활기차 보이냐 나는 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내가 책을 낸다면 제목은 내가 죽을 땐 따뜻한 곳에서 죽고 싶다 야!
자격지심 질투
다른 일기 훔쳐볼때 한 레스에 길게 쓰는 사람들 거 보는게 재밌어 진짜 남의 일기장 훔쳐보는 거 같거든ㅋㅋㅋ 그럼 나도 힙질이 홍대충 관종이니까 컨셉에 충실해져 볼까
이런 플로팅 사이트에 하나하나 길게 적는 사람들 진짜 대단한거 같지 않아? 몇 자 꼴랑 적어도 작성이 가능하고 그럴수록 쌓이는 게 있는데 게다가 한 줄 엔터 칠때마다 작성하고 싶은 욕구가 넘친단말이야 그걸 참고 계속 적어 나간다는 건데.. 인내심 오진다 너
아니면 필력이 졸라 좋거나. 그러니까 철수가 밥을 먹었다 를 철수의 무거운 눈꺼풀이 감겼다. 옅은 빛갈의 입에서 작달만한 숨이 내뱉어지고 그는 비어있는 건너편을 지그시 바라보았다. 바래지 않은 고운 식탁 위에는 퍽퍽한 밥과 일회용 용기에 담긴 붉고 짠 것들이 담겨 있었다. 옆 쪽의 벽시계는 벌써 9시가 가까워지고 있었고 넓은 거실 속 홀로 식탁에 앉아 있는 존재는 철수 뿐이다. No Older Notifications. 몇 시간째 연락 없이 텅 비어있는 스마트폰을 손 끝에서 만지작이던 철수는 결국 떨군 고개로 숟가락을 쥐었다. 먹먹한 밥 덩어리가 잘 넘어가지 않는다. 동그란 밥 한 움큼을 목구멍으로 삼킬 때마다 어째선지 눈가에서 굵은 물방울이 뚝뚝 떨어지는 것이 결국 고장이나고만 게 아닐까, 하고. 거실은 더 이상 고요하지 않아서.
머 이런식으로 길게 적는 것도 가능하겠지 그러니까 오늘 일었던 일을 상세하게 부풀려서 말이야 어쨌거나 나는 잘 못하겠고 ㅋㅋㅋ 길게 적으려는 이유도 너네들 보라고 적는 게 아ㅓ니라 단순히 시간이 지난 내가 미래의 내가 현재의 나를 다시 상기했으면 하고 알아주었으면 하고.. 다 떠나서 걍 재밌잖아 ㅋㅋㅋㅋㅋㅋ읽을 게 많을수록ㅎㅎ이 병신새끼 고민도 아닌 걸 쳐 적어놨네~이러면서 ㅎㅎ
아 클럽이나 가고싶다~ 코로나도 남자친구도 있어서 안되지만
나름 좋아하던 일기장이 있었는데 제목 검색해도 안나오네 어디 가셨을까 이런 말 적는 거 실례인가? 알 게 뭐야.
이런 글러먹은 저의 mbti는 ENFP입니다~ 졸라 아닌 거 같은데 몇년 째 같은 거만 나옴 절대 안 변해 ㅋㅋㅋ E N F P 이렇게 따로따로 두고보면 맞거든? 뭐 외향적 게으름 이런거.. 근데 ENFP의 특성! 골든 리트리버!!!!!! 이런식으로 많이 적혀 있던데 졸라 아냐 ㅋㅋㅋ 나는 단면적이질 않아서.
애초에 사람이 그렇게 단면적일 수가 없지
아 체리 먹고 싶네
안좋아하는 물고기랑 연애하면 밀당 십가능~~쥐었다폈다 속마음 뻔히 보이고 졸라 쉬운데 그런 애랑은 내가 절대 안사귀니까 ㅋㅋ물고기는 물고기일 뿐 먹을 수는 있겠지만(ㅎㅎ) 그런 물고기랑 사랑을 할 순 없잖아? 그래서 내가 좋아하게 된 사람인지 짐승인지 모를 수컷이랑 연애를 하면 나만 우울하지... 왜 내가 좋아하는 새끼들 속마음은 그리 불투명한지.. 좋아한다는 감정이 뭐길래.
그만 지껄이고 할 거 하러 가야징
사람은 이상하고 사랑은 잘 모르겠어~ 난 잘 모르겟서 ~~
레몬 차 땡기네
왜 우리가 지쳐가는지 나는 알았어 우린 사랑하지 않거든 좋아해라는 말 조차 진심이 가득하지 않은 우린데 서로 좋아하는 것처럼 포장하고 있잖아
하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친구 같다기엔 아직 애정이 묻어있고 헤어지기엔 정이라는 게 자꾸 달라붙어 서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뭐가 문제인지도 모른 채 서로 앓고만 있어 염증만 심해지고
나는 너를 좋아하는 게 맞긴 하지만 사랑하진 않아 그런 우리가 겁없이 서로를 탐하고 그게 자꾸 계속 반복되니까 사랑 없이 몸만 나누는 게 잘못 됐다는 걸 자각하면서도 아닌척 외면하니까.. 그럴수록 서로 공허해지고 더 외로워질 뿐이고...
dk~포도 먹고싶다
다들 이런건지 아니 그럴 리 없겠지 우리가..비틀린거겠지 하지만 어리석게도 나는 너를 좋아하고 너를 놓을 생각 없어서 쉽게 끝내자고도 말 못해
좋아한다며 그럼 된 거 아니야? 하지만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건 다르고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사랑하는 척 하는 것은 단순한 유흥으로 매듭지을 수 있는 파트너 관계보다 못하고.. 이건 정말 서로를 갉아먹는 일 같아...
꼭 사랑을 해야만 할 필요는 없지 서로가 즐거우면 된 거잖아 어쩌면 다른 누군가들도 이걸 당연히 여기고 있을지도.. 어찌됐건 우리가 단순히 호감의 감정에서 사랑의 감정으로 발전할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수렴한다는 것 발전 없는 관계. 끝이 있는 만남. 즐겁지만은 않은 이야기.
이 사실을 알면서도 너를 놓치기 싫다는 이유로 입을 꾹 다물고 있는 나의 괴리에서 오는 혼자만의 괴로움이 커서 매일 그렇게 우울했던 걸까 아니면 너도 이미 느끼고 있던 감정이라 요즘 그렇게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걸까
사랑은 정말 어떻게 하는 거래.
이 의무감에 가득한 관계가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 어쩌면 그 당장 내일 나 헤어졌다 ㅋㅋㅋㅋㅋ하고 올라 올 수도 있는 거고. 내일은 모르는 거지.
이렇게 주절거려봤자..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지.
좋아해줘서 고마워,
내일의 산책이 마지막이 되지 않았으면 하지만 그건 내가 어쩔 수 없는 영역 나는 붙잡는 걸 못하니까 시도도 하지 않을거고 그럼에도 너를 계속 보고 싶어 하는 건 나의 욕심
오늘 하루 덕에 많이 정리됐어 큰 상처 받지 않게 내일이 좋은 하루가 될 수 있게
너와 헤어지면 다시 공부에 집중해야지
그 정말 어쩌면 사실 놓고 싶어 하는 사람은 나고 책임을 떠맡기는 것도 나일 수도 있지 나를 놓아주는 너에게 고맙다며
우리는 봄의 끝자락에 작은 꽃을 피웠고 져버린 꽃잎 사이에서 파릇한 나뭇잎을 맺었어 지는 잎이 바스라지고 발치에 가득 쌓여 어느새 귀찮다고 여겨질 때 즘 가을이 왔고 우리에게 겨울이란 아득한 것이었던 거야
나랑, 눈사람 만들러 가기로 했으면서.
너라면 나를 울릴 수 있지 않을까? 어렵겠지만
아무튼 내일 기대할게
보고 싶다.
반복
곧 있으면 내 생일인데 너가 까먹는 건 아닐까 사실 좀 걱정 돼 그리고 우리는 아직까지 헤어지지 않았어
너는 내가 애정표현을 하면 무시하면서.. 막상 불안해 하는 게 이해가 안 돼
진심이 아닌 거 같아서 그런가?
모래같은 너.
피곤하다
너는 내가 불안했으면 좋겠어? 왜그렇게 나를 못살게 굴어서 안달이야 있을 때나 잘하지.
속상해
따뜻한 곳에서
이젠 네가 없는데 네가 많이 보고 싶어지면 나는 어떻게 해야해?
매순간마다 네가 떠올라
걔는 안 돌아와 걔는 안 돌아와 걔는 이제 내것이 아니야
돌아온다해도 예전같지 않을거고 자처해서 떠나간 애잖아 그만해
나만 고여있어 나만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얼마나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 생각하고 곱씹고 곱씹고곱씹고곱씹고곱씹어야 너는 내 목구멍에서 넘어갈까
X야 헤어질때 모질게 대해서 미안해 그렇게 안하면 울거 같았어 네 눈도 못 쳐다보겠더라 너무 보고 싶은데 너는 이 글을 볼 리가 없겠지. 그래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그래도 한때 나를 좋아해주고 노력해주고 함께 좋은 추억과 좋은 시간들 만들어줘서 정말 정말 고마워. 너랑 있는 매 순간이 즐겁고 행복했어. 많이 보고싶다. 전해주지 못해서 아쉬워. 너와 보낸 봄 여름 가을이 너무 좋았고 너와 있으면 항상 꽃이 피었어. 우리에게 겨울은 아득한 것이었지만 더 욕심 부리지 않을게. 같이 눈사람 만들러 가기로 약속 했으면서, 이루지는 못했지만, 만약 이번 겨울에 눈이 온다면 나를 한번 더 떠올려주면 좋겠다. 그건 네가 좋아하는 노래지만 가슴이 아려서 듣기 어렵네. 그럼 안녕. 잘지내. 정말 많이 좋아했습니다.
훌쩍
오늘은 네가 꿈에 나왔어. 여기에서 적는 건 텅 빈 깡통같아서 수기로도 직접 일기를 쓰고있어. 네 생각이 날때마다 손글씨로 일기를 적어서 감정을 정리중이야. 저게 참 효과 있더라. 한달이 30일이니까 앞으로 27장만 더 채우면 너를 잊을 수 있을까?
오늘 낮잠을 잤을 때 꿈에 나온 너는 내 손을 꼭 잡아주고 있었는데 그건 정말 잠깐이었어 같이 어디론가 놀러갔는데 너는 나를 전혀 챙겨주지 않고 혼자 온 사람 마냥 나를 버리고 다니면서 너는 너와 친한 사람들이랑 히히덕 거리기 바빴거든 나는 너무 소외감을 느끼고 상처를 받고 외로웠는데 너는 꿈에서 이미 나랑 헤어진 걸 알고 있는 듯이, 아니면 당연히 오늘 나를 상처 줄 사람이고 대놓고 헤어짐을 표출하듯이 너는 내 꿈에서 행동했어. 나는 너를 좋아하니까 꾸역꾸역 참다가 참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네가 한 눈을 판 사이 나를 전혀 눈치 채지 못한 사이 진짜 참다가 자리에서 몰래 뛰쳐나가서 혼자 집으로 가려했는데 너가 달려와서 붙잡더라. 꿈 아니랄까봐.
사실 다 서프라이즈 였다고, 깜짝 놀래켜주려고 그런거라고 진심으로 미안하다면서 네 다른 주변 친구들이 주변에 나타나서 축하를 해주고 내게 흰 케이크를 주며 너는 미안하다 그랬어. 다 속임수고 일부러 그랬다고. 나는 그걸 바랬나봐. 그 순간 꿈에서 깨어났어.
일어나자마자 든 생각은 꿈에서라도 네 얼굴을 볼 수 있었어서 너무 좋더라. 나름 생생했어서 꿈에서도 상처받긴 했지만 그래도 네가 내 옆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좋았어. 그리고 그게 꿈이라는 사실이 너무 슬프더라. 너는 더 이상 내 곁에 없고, 너가 헤어지자고 한 건 거짓말이나 속임수가 아니라..진짜라는 사실이 나를 너무 비참하게 만들더라. 그래 비참했어..정말.
사실 비오는 날 너와 나란히 앉아 헤어짐을 고하는 그 순간, 직전에도 네가 나한테 할 말이 있다는 게 차라리 어디 아프다던가 잠깐 어디론가 멀리 가야한다던가 아니면 나 군필인거 구라고 사실 미필이라 군대가야해 뭐 이런말이었으면 했어..................... 헤어지자는 말만 아니었으면 했어........ 그런데 너는 정말정말 힘겹게 결국 얘기를 꺼내더라. 차라리 칼같이 돌아서고 여지도 주지 않았더라면.. 아니 아냐 내가 미안해.
미안해, 밤이 늦었다 오늘도 부디 잘 자.
보고싶다 너가 다시 나를 그리워해주면 좋겠어
돌아와주지 않을 거라면 차라리 영영 내게서 사라졌으면 좋겠어 너라는 한 조각을 꺼내어서 먹어치워버리고 싶어
다시 만난다면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착각이 들어.. 그러니까 이제 슬슬 돌아와주지 않을래
네 저는 미련 덩어리 바보천치입니다
보고싶고 우울해 네가 훨씬 과거에 그런 쓰레기였다는걸 아는데도 보고싶은건 보고싶은거야..
모든건 지긋지긋하다
시작도 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 너무 많잖아 하고싶어서 시작한게 아닌데 끝내는 건 내몫이래 너무해
기분이 우울한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오늘도 결국 결국 아무것도 안했어 할일은 산더민데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나 너무 우울해 너를 잊은 줄 알았는데 단 하루 혼자있었다고 이렇게 사람을 돌아버리게 만드는구나 일주일간 친구들 사이에서 웃고 있을 땐 전혀 몰랐는데 나 너무 힘들어 지금 당장 너에게 전화해서 만나러 가고싶어 니가 어떤 잘못을 저질렀건 과거에 어떤 폐급이었건 그냥 보고싶어 미치겠다고 돌아버리겠다
슬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짜쯩나 시작도 하지 말걸 진짜 짜증나ㅠㅠ
이 감정은 또 몇달이 지나야 나아질까..
보고싶다ㅜㅜ 매일 이렇게 속으로만 쓰게 삼켜야 되는 현실이 너무 싫어 나만 이렇게 너를 원하는 거야? 정말 쓰다
전전남친은 이제 생각도 안나 너도 얼른 내게 이렇게 되면 좋겠어 그 아인 자그마치 2년이 걸렸으니까 너도 2년 뒤엔 잊을 수 있을까?
담배마려워
좀 행복해라 좀 좀 좀 좀 좀!
투명한 사람을 사랑해야지, 왜 자꾸 검고 검은 사람만 좋아해 넌
꿈에서 엄청엄청 선명하고 예쁜 무지개를 봤었는데.. 그거 꿈이었구나
그 무지개 엄청 선명하고 엄청 반짝거리게 예뻐서 꼭 사진에 담고 싶었는데 찰칵 하는 순간 깼던 것 같기도
진짜 안녕이구나 무지개는 이걸 의미했나
슬프다..
언젠가 다 잊혀질꺼야 언젠간 다 지나갈거야 더 나은 것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거야 분명
어떤 날은 보고 싶어서 진짜 미쳐버리겠다가도 어떤 날은 생각도 안나고 오늘은 보고 싶어 죽겠네
찾아오는 빈도가 줄어드는 걸 보니 너를 많이 잊어가고 있나보다
시간이 약이라고 흠 이 말 진짜 지겹고 좆같은데 졸라 맞는 말이야 이제 헤어진지 한달 가까이 되가는데 진짜 잊혀지나봐 이젠 별로 슬프지도 않아 보고싶긴 한데 재회하고 싶진 않다 야
뭐 또 이러고 보고싶다고 펑펑 울 수도 있는거고..
네가 갈 날이 머지 않아서 그런가 자꾸 네가 꿈에 나와
꿈에서 너는 항상 매번 희망을 주는 듯 여지를 주며 내게 연락을 해오지만 어떤 방식으로 다가오든 내가 먼저 여지를 줬든 항상 너는 똑같은 말만 해 '네가 보고 싶은 건 맞지만, 나를 잊어야지.' 하고. 무슨 말이든 결론은 너를 잊으래. 내가 잘 살았으면 좋겠대. 우린 안된대. 애달프지만 어쩔 수 없대. 주로 그런 말이었어.
맞는 말이고 나도 알아 아는데 아는 걸까?
자꾸 미련에 묻혀 너를 쉽게 떠나지 못하고 뱅뱅 도는 내게 너는 쐐기를 박듯 자꾸 내가 자기를 잊어줬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말해. 너는 꿈에서도 어떻게 끝까지 착한척이야 어? 진짜.. 나오지나 말던가
나도 행복한 이야기를 적어두고 싶어 행복한 기억은 잘 남지도 않는단 말이야
안좋은 기억은 여기에 털어놓고 가길 바래 이미 그러고 있겠지만.
>>447 고마워 많이 또 우울한 말이나 잔뜩 적으려고 왔는데 생각하게 되네 내 할 일이나 해야지
너랑 헤어진지 거진 한달 이제 나는 좀 괜찮아졌어
아니 사실 안 괜찮아 매일 이렇게 오락가락해
너가 새벽에 그랬던 그날 참지말고 그냥 뭐하는거냐고 디엠 보내볼걸.. 너가 먼저 연락올거 같아서 넘겼는데 10일이 넘은 지금까지도 연락이 안오는걸 보니 아닌걸까 그때..그때 만약 연락했으면 목소리는 들어 볼 수 있었을텐데 아 그냥 질러볼걸..
하지만 니가 진짜로 내가 보고 싶으면 니가 먼저 연락이 왔겠지.. 사람은 정말 진심이라면 행동부터 앞서니까 너가 나보다 더 진심이었다면 분명 네가 먼저 만나자고 연락이 왔겠지. 그때도 이걸 곱씹으며 겨우겨우 참았었ㅆ는데 또 후회가 되네 그냥 내가...내가 더 좋아하는거 맞는데 너가 신호를 보냈을때 낚아챌걸.
너는 곧 가버리는데 이렇게 시간을 허투로 보내네 그때 연락을 했으면 우리는 한달은 그래도 전처럼 자주 만나지 않았을까? 이제 남은 기회와 만남은 단 한번 뿐인데 나는 왜이리 그게 아쉬운지 너에게 여운을 남기려면 이게 맞는건데 그럼 내가 성에 안차고 내가 불행한걸..그냥 나 하고싶은대로 할걸 왜 참았을까 그때로 돌아가고싶다 재회는 안하고 싶은데 보고싶어 그냥.. 네 웃는 얼굴이랑 다정한 목소리랑 따뜻한 손을 마지막으로 느껴보고 싶다
너보다 괜찮고 멋있는 사람은 지천에 널렸지만 너는 한 명 뿐이니까 이제 안녕이고 헤어질 사람인거 마지막으로 더 진득하게 껴안고 안녕하는게 그렇게 나빠?
시간은 정말 빠르잖아 똑
이번 400대까지만 너를 진득하게 앓고 새로운 숫자가 넘어오면 그땐 다른 얘기를 적을거야 몰래 훔쳐보는 일기장에 우울하고 호구같은 미련 가득한 이야기만 잔뜩 써져있고 ㅋㅋ 구질구질한 주인입니다
딱
>>102 아 이거봐 ㅋㅋ 나 이때까진 졸라 귀엽고 깜찍했다고 ㅋㅋ 난 연애랑 안맞낭
아 ㅋㅋ스레딕 일기가 이게 좋다니까 옛날 일기 보니까 존나 걱정 없어보이고 행복해보이는데 왜 씨발 너를 만나서 내가 공부 집중도 못하면서 이렇게 앓고 있냐고 니가 뭐라고 ㅋㅋ생각해보니까 졸라 열받네 하 조울증 생길거같다 오락가락해
>>51 아졸라숙지하라고 주인아
아 몰라 졸라 어쩌라고 아 하고싶은거만 하면서 살고싶다 인생 십발~
주인아 꼭 행복해 너에게 행복은 어려운 게 아니잖아 그렇지?
그리고 저는 그게 최선이었어요
오늘 길가다 발목 접질렀는데 아직도 발목이 아릿해
그리고 나는 이 은근한 고통이 너무 좋더라 내가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아 아무것도 아프지 않으면 그건 내가 죽은건지 산건지 분간이 안가는걸
아프지 않을 정도로 찾아오는 거슬리는 고통은 나의 존재를 상기 시켜줘
사랑으로 생긴 상처에 딱딱한 딱지가 앉은 기분
가끔 그런 생각을 해 내가 더 예쁘거나 몸매가 좋았거나 혹은 성격이 진짜 귀엽거나 사랑스럽고 깜찍해서 아니면 진짜 매력이 철철 넘쳐서 모든 사람들이 나와 있는 걸 즐거워 한다면 어쩌구
자존감 깎아먹기 선수라니까.. 결국 저런 바램도 내가 아닌 남에게 치중되서 비는 것들이고
어차피 여긴 나밖에 없는 공간이니까 이런거라도 입밖에 꺼내서 자존감에 흙을 덮어보자면 자뻑이라고 생각해도 좃나 상관없으니까 적어보자면 음..
예쁘다는 나 좋아하는 애들이 자주 해주고 그거보단 귀엽게 생겼다고 많이 듣는 편이고 웃을 때 예쁘다는 말 자주 듣고 다리 예쁘다는 얘기 진짜 평생동안 많이 들었었고 허리랑 골반도 뛰어나진 않지만 못하진 않아 그리고 나는 이게 특히 좋은데 스타일이 좋아! 옷 잘 입어. 초딩때부터 옷 못입는 게 싫어서 쇼핑몰이나 밖에서 옷사러다니고 그랬지
여기까지 보면 존나 잘난 애 같은데 텍스트로만 봐서 그래ㅋㅋ 중요한건 다 평균이상이긴 하지만 상위엔 절대 속하지 못해 나는 열심히 살아 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늘 그렇더라 뭘 하든 평균이상은 하는데 그 이상까진 절대 안돼 공부든 게임이든 글이든 그림이든 친구든 연애든 나 자체든 뭐든.. 뭘 배워도 금방 배우고 평균 이상까진 하지만 그 이상은 못찍어 끈기가 없어서 그런가 그래도 두루두루 다 손재주가 좋은 편이니까 만족은 해 완벽할 필요 없으니까. 그래도 외모에선 좀 더 뛰어났으면 훨씬 살기 편했을텐데..
패션은 요즘은 스트릿 좋아해!ㅋㅋ무채색룩 너무 재밌음 요즘은 회색이 좋고 제일 좋아하는 색은 파랑. 또 성격은 ENFP인데 좀 불같은 엔프피. 옛날에 진짜 내 자존감이 개쩔어서 개 싸가지 없게 살고 존나 내 울타리 사람만 챙기고 졸라 성격 거지같았는데 사회생활하면서 많이 순해짐ㅋㅋ 막 엄청 웃기거나 귀엽거나 재밌거나 사랑스럽거나 한 성격은 아니고 가정사 때문인가 철이 좀 일찍 들었었어 그리고 음 여자애들보다 남자애들 앞에 있을 때 내 본성격이 더 잘 드러나는거 같고 여자애들이랑 있을땐 오구오구 우리 기염둥이~이런 느낌으로 여자애들 고민이나 얘기 내 일처럼 귀기울여서 잘 들어주고 대신 화내주고 그런느낌?
여자애들이랑 있을 땐 그냥 최대한 편한 친구? 순하게 굴고 상냥하게 대해주는 편이야 여자애들은 왠지 토끼같아서. 외모가 어떻고 성격이 어떻든. 걍 소중하고 귀여움. 남자애들 앞에선ㅋㅋ졸라 매운맛인데 어릴때부터 좀 대장부 같아가지고 유치원때부터 남자애들이랑 어울리는 시간이 길었어서 그런가 얘네랑 있으면 괜시리 편해지더라. 서로 털털하게 쿨하게 굴고 선 이상 신경 안쓰니까. 케바케긴 하겠지만
남자애들이랑 있으면 장난 진~~~짜 많이치고 맨날 내가 놀리거나 놀림받거나. 능글? 능청이 기본 베이스로 깔아지는거 같다 특히 내 또래나 연하 남자애들은 진짜 어린애들처럼 느껴져서 다루기 쉽다고 해야되나 그냥 되게 투명해 보여. 걔네가 뭘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눈에 다 보이고.. 나보다 오래 산 연상이나 여자애들이랑 다르게 사람이 참 투명한 애들이 많아서 내가 이상한 생각 안하고 편하게 있는 것 같아. 이런 내 성격에 매력 느껴서 이성적으로 좋아해주는 애들도 많았었어. 특히 대학교 들어갔을때 심했었지. 그래서 또 구설수 때문에 힘들었고.. 하 ㅠㅠ학교 좀 좋은 곳으로 갔어야했는데.. 여기애들은 너무 못놀아서 재미없어..
그러고보니 내 장점은 그거구나 장점:뭐든 평균 이상은 한다 단점:생각이 지나치게 많다 이건듯
그리고 나는 걔네의 매력을 1도 못 느끼는데 감히 내 어항에 뛰어드는 물고기들 밥 주는 것도 잘 해. 저 원래 욕쟁이에 인성쓰레깁니다 눈치 채신 분은 벌써 채셨죠~~??? 그래도 물질적으로 등쳐먹진 않아 그런 거 ㅈㄹ싫다
쓰다보니까 질리네 여기까지 할래 자존감 좀 올린거 같다 안녕 그리고 너는 지금도 보고싶네
제주도 가고 싶당
아 ㅋㅋ전남친 시발 이때까지 술 조절해서 먹다가 오늘 졸라 취한거 같은데 전화왔어 대박 나..열나고떨린다 ㅋㅋㅋㅋ 안받긴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웃겨 ㅎㅎ아 너무좋아 ㅋㅋ
넌 딱 한달 지나면 힘들어 한다더니 진짜 정확히 한달 지나서 연락왔네
어떻게해야할까
한 번 더 너의 연락을 기다려? 아니면 내가 지금 전화해?
하하 ㅋㅋ 연락 안할거지롱 오늘 네가 그 노래를 들으며 내 생각을 잔뜩하고 펑펑 울었으면 좋겠다
나의 승리야 그렇지? 자러 갈거니까!
진짜..........ㅋㅋㅋㅋㅋ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상기했는데 헤어지고 나면 진짜 절대 절대 저얼대 매달리거나 붙잡으면 안되겠다.. 네 생각 참 많이 났었는데 역으로 나한테 미련남아서 네가 연락하니까..ㅋㅋㅋ생각 좃도 안나 오늘 학교에 있는 내내 니 생각 진짜 친구한테 전해준거 빼고 단 한 순간도 안한듯 멍은 ㅈㄴ때렸는데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한 달 간 정말 힘들었는데 그거 보상 받는 기분이야 와,
뭐 술김에 한 연락이니까 의미 안 두는 게 맞지만 어쨌든 네가 진 거야!
그렇다고 네가 보고 싶지 않단 건 아냐 나도 여전히 네가 그리워 음.
>>86 >>88
이런것도 썼었냐 나 둘다 존나 맞는말이고 88번은 좀 아쉽네
맨정신에 연락 못 할 거면 연락하지 말라고.
"너하고 자고 싶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어?이거 맞잖아ㅋㅋ
근데 웃긴 건 나도 맞음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
너가 잘하고 건강하긴 했잖아 사실 너랑 좋았던 추억도 이제 뒹군 것 밖에 기억 안 나거든 친구들은 만나는 건 괜찮은데 제발 자지 말라고 말리지만 나를 내가 안 말리는데 대체 누가 말려
이왕이면 친구로 남고 싶긴 한데 음
>>478 어제까지 이랬는데 진짜 자아 두갠가 미친듯 어휴 또라이
졸려
400까지만 너를 앓는다고 했었는데 또 잘 안 지켜지겠다 그치? 원래 내가 좀 오락가락 하잖아
차가운 곳에서
뭐해? 곧 너..
아 진짜 뭐하냐고.. 12시 되면 딱 올리게? 아니면 뭐 클럽이라 올릴 수가 없는 건가
기다리는 거 졸라 병신 같으니까 공부나 해야징
덥고 추워
뭐야 아니네 너 뭐해?
몰라몰라 니가 뭘 알아
시간이 어서 지나갔으면
국밥존나땡겨
>>510 어떤 국밥?
>>511 돼지?
아..ㅋㅋㅋ 상자 열었어
헤어진 남자친구랑 했던 카톡방 남자친구가 마지막말 보낸거 안읽십?으로 계속 1남겨뒀었는데 오늘 열어서.. 맨처음 서로 썸탈때 나눴던 대화 다시 읽고 있는데.. 미치겠다 ㅋㅋㅋ..
진짜 지금 읽어도 설레고.. 서로 많이 좋아했었구나.. 나를 미친듯이 좋아해줬던 너는 아직 여기 담겨있네
ㅋㅋㅋ근데 더 못읽겠다 내용은 달달하넫 왜케 쓰냐 어이없네..
이걸 읽어도 재회하고 싶진 않은데 너 뭐해? 지금 어디야? 궁금해 미치겠어 제깍제깍 뭐하는지 잘 티내던 애가 특별한 날에도 아무것도 안올리니까 뭐해 진짜
그 친구랑 또 그 짓 하러 갔으려나
-
너는 누구랑 보냈으려나
연락닿았는데 친구로 지낼거같아 오랜만에 전화했는데 진짜 재밌더라 서로 전화 내내 엄청 웃었어 두시간 가량 통화했고 자세히는 안쓸거고
서로 재회 생각 없어보이고 ㅋㅋ 근데 아마 서로 좋은 사람인걸 알아서 이렇게 인연 놓기 아쉬운느낌? 그래서 좋게 재밌게 얘기하고 끊었어 나도 얘랑 다시 연애하고 싶진 않고 친구 좋긴 한데 섹파.. 아쉽당..
전화하다가 자기랑 영영 안볼 생각이었냐고? 섭섭해 하더라 ㅋㅋㅋㅋ 걘 원래 염두에 두고 있었나봐 아는사이로 연락하면서 지내는거 뭐 근데 우리가 그럴 사이는 아니지 않나 싶기도 하고 일단은 네 얼굴 다시 한 번 봐야 뭐든 확실해 질거같네
원래 너랑 사귈때도 언젠간 헤어져야 되니까 내가 니 여자친구라는 게 좀 아쉽긴 했어서 좋은 결과라고 생각하는데 ㅋㅋㅋ하면서도 참 애매해 네 옆에 새 사람이 생기는 것도 오로지 봐야하니까.. 그건 좀 좆같긴 하다
너랑 오래오래 연락을 이어가려나 단순히 친구관계로 우리가 사사롭게 둘이서 만나려 하긴 할까?
감정 변화 진짜 조온나 웃기네 ㅋㅋ 한달전까지만 해도 개 지랄했었으면서
근데 걔가 진짜 웃긴게 ㅋㅋ 술취해서 전화하고 나 못잊는거 다 존나 티내놓고 전화할때 물으니까 시치미 존나 떼고 ㅋㅋ 말하다가 사실 어제 특별한 날을 핑계로 나한테 연락할까말까 아침에 눈뜨자마자 나랑 전화하기 전까지 하루종일 고민했었는데 ㅋㅋ왜냐고 물으니까 또 말돌리고
븅신 ㅎㅎ난 그래서 너가 싫어
피곤하다그냥~
자고싶다 공부 씨발
보고싶다 공부 시발~
연락받아주지말걸
아 잠 못자니까 우울해..
사실은 너가 사라져서 우울해 아..씨발 그냥 내 인생에서 사라져주면 안되나
우울해 시작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왜케 스트레스 받나 햌ㅅ더니 니코틴이 부족한거엿네 ㅋㅋㅋ 진작 말하지 주인아 으이구 스트레스 다 풀린당
이제 집중해서 공부 쌉가능 다음주부턴 학겨에 남아서 밤새고 공부해야겠다
학겨에선 담배 편하게 필수잇으니까 ㅎㅎㅎㅎㅎ
아 행보갷짐 갑자기 ㅋㅋㅋㅋㅎㅎ학핳하학ㄱ하 ㅋㅋ 얼른 시험 끝나서 수ㄹ이나 존나 쳐맛기고싶네
헤헤~
저의가뭘까
착한척좀그만해씨발새끼야
모르겠다 피곤하네..
sunflower
보고싶아용
보고싶어요
나만그래요?
안경이 졸라 잘어울리는 잘생긴 남자 만나고 싶네 목소리 좋고 다정하고 손이 항상 따뜻한
항상 차가운 내 손을 데워 줄 따뜻한 사람이 필요해요
사실 그냥 누구든 옆에 있어 줄 사람이 필요한 건데 이것도 못 참아서 나중에 진짜 어떻게 혼자 지내려고 그래
담배한대피고 사과먹고 공부해야겠다
오늘도 네 전화가 올까?
기다리는거 좆같은데 걍 잘까 난 사실 네 전화보다 니 얼굴이 보고싶어
보고싶당 며칠 안남았잖아 니가 얼른 꺼져야 이 희망도 다 사라지는데
애정결핍걸릴거같애 하아아
주거버려
사라져버려
나가주거~
너무 애쓰지 말자. 애쓰지 말자!
헤헤 ㅋㅋ
이러다가 갑자기 빠꾸먹으면 할말없는뎅..
👀 쫌만 훔쳐볼게요
연락없는거보니 저나하능거같은데에
>>562 아이고 뒤로가기 누루세요
두근두근
ㅋㅋㅋ변싱 병신ㅋㅋㅋㅎㅎ
나는 병신이야
ㅋㅋㅋ너 오기 전네 새남자 만날러야ㅠㅠㅠㅠ하아ㅏ아유ㅠㅠㅠ
좋아해
심장이 뛰었어
좀 더 일찍 연락해서 만났더라면 여기저기 여행 다녔겠지?
아 진짜 또 순진하게 바보 천치처럼 다 믿을뻔 했어 내가 병신이지
나랑 헤어지자마자 다른 여자랑 모텔 잡아서 자고 그날에도 다른여자랑 자놓고 새벽에 나와서 나한테 연락하고 야이 쓰레기새끼야ㅠ알고 있었는데 줮같네 진짜 ㅋㅋㅋㅋ
아니 시발 그래놓고 나한테 그렇게 여지를 쳐 주는게 짖짜 이 개 쓰레기 새끼 진짜 죽여버려 그냥 ㅋㅋㅋ큐ㅠㅠㅠ
지니짜 나도 내로남불 쩔어........ 나도 다른애랑 자놓고.. 네가 그랬다는걸 직접 들으니까 너무 짜증이나네.....................
아 스트레스 받아서 공부 집중도 안되고 자고만 싶다 진짜로..
보곡ㄱ싶어ㅠㅠ 왜 네가 내 인생에 나타난걸까
다관두고싶다
나가뒤졌으면좋겠다 "나 나가 뒤지고 올게~" "응 잘 다녀와~" 하고 손 흔들어 주고 싶다
새 연애가 하고싶지만 그래도 좆같은데 그 새끼라고 이 새끼들보다 덜 쓰레기라는 보장이 어디있고.. 아~씨발ㅠㅠ애초에 남자 없이 살면 되잖아 정신 못 차리는거봐 빡대가리진짜
아니 진짜 이쯤되면 다 잊고 잘 살 줄 알았는데 마지막이라고 넌 그렇게 태세전환 하냐 쓰레기 새끼야 내가 만만해서 그렇지 어?ㅋㅋ 시발 연락 받아준 내가 븅신년이지.... 걍 연 끊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내가 호구년이지.......
Zunhozoon - After 10 Days 이거나들으셈
꼭 그렇게해서 까지 너를 만날 가치가 있을까?
흐어어엉 ㅠㅠ
네가 그 정도로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개버릇 남 못준다고.
헤어지자마자 딴년이랑 자는 새끼한테 내가 대체 뭘 바란건지 모르겠다
이1씨1발1럼ㄹㅇ
십색기야!!!!!!!!!!!!!!!!!!!!!!!!!!!!!!!!!!!!!!!!
아니 진짜 보통 사람이면 저거에 정 떨어져서 두 번 ㄷㅏ신 안보는 게 맞는데 나도 재랑 헤어지고 원래 친구지만 섹스도하는 사이인 애랑 해버렷어서 시발 할말이없네..ㅋㅋㅋ 씨발 나도 똑같은 사람이라 할말이 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그 시발년이 한 짓은 좆같은데 역지사지해서 내가 왜 했는지 생각해보면 솔직히 납득은가고 원래 관계하던 친구랑 오랜만에 하니까 졸라 별로였어서 네 생각이 더 났고.. 씨발..시발................난병신이야 그냥 끼리끼리 만났다고 그 오빠 말대로야 난병신
아니 그럼 너는 그 여자애랑 하면서 성욕 채우면 되지 시발 대체 왜 나한테 그딴 여지 주면서 어?ㅋㅋ씨발련아!!
ㅈㄴ짜증나는게 서로 서로를 너무 잘 알아서..ㅋㅋ 하필 씨발 옷도 씨발ㄴ년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옷 쳐입고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ㅆ발년 ㅠㅠ 내가 그래서 널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거라고 시발ㅠㅠ짜증나
조던이나사서 힐링해야지
너가 진짜 나쁜 건 나를 좋아하는 것처럼 말하고 그렇게 행동하면서 나를 헷갈리게 만든다는 거야 좋아하지 않으면 할 수가 없는 행동을 버젓이하면서 그럼에도 얘가 나를 좋아하는 게 맞나? 생각이 든다면 그건 갖고 노는거지.
ㅋㅋ결론은 너무 좋아하지말고 신경쓰지말고 생각하지 말고 가볍게 생각하자 가볍게. 사람도 아니고 짐승새끼인데 짐승 취급 해줬지만 이제 그마저도 안돼. 어항 속에 밀어 넣자 영영 어항 속에 담가두자 먹기 좋은 금붕어로 취급하자 물고기일 뿐이라고 세뇌하자 그럼 서로 윈윈인걸
익사할거같아
아악
나는 좀 더 나를 사랑스럽게 봐 줄 사람이 필요하고 그건 절대 네가 아니야 알겠어?
dk zztlqkf rmsid 나가 뒤지라니까요? 어?ㅋㅋ네?ㅋㅋ칵씨
요즘 너무 인성 죽이고 살았더니 살맛 안나네 하~ㅋㅋ ㅠ
그냥씨발제마음대로할게요 아시겠죠?
꼬르륵
대단해
얘기할수록 손절마렵네
근데 막상 또 보면 손절을 못쳐 아니 씨발 아 열받네
그 따뜻한 손의 온기를 잊지 못해요 졸라 열받게
도대체 몇명이나 거쳐간거야 걸레새끼야.. 역시 그 다정함은 오로지 나를 향한 애정이 아니라 몸에 익은 습관 같은 거였지 나는 처음부터 그걸 눈치 채놓고.. 허?ㅋㅋ씨발! 이 세상에서 역시 내가 제일 병신이야 그치
아~인생ㅋㅋ이 좆같은 인생

좆같은굴레
오늘도 날이 춥다
진짜 내가 잘못한걸까
왜 그딴식으로 쳐말했어 그래놓고 ㅋㅋ후에도 좋아하면 뭐? 쓰레기새끼~
그날의 기억을 회상해보려해도 술에 취했어서 드문드문하다 너랑같이담배를피고네가내손을잡아끌고같이앉아서너는내손을잡았고네손은따뜻했어서우린앉아얘기를나눴고그리고 그리고.. 너는꼭술에취하면그러더라 다시또ㅓ천천히곱십어되새겨보니네저의를알것도같다
굳이 여지를 준 것도 그러면서 상처 받기 없기다 약속한 것도 하필 나인 이유도
하지만 우선 네 유리병이 도착해야 알 것 같은데 넌또 다른곳으로 튀어서 개소리만 지껄여놨을수도있고..씨발 모르겠다 그냥 2년안에 빨리 새사람이 나타났으면
우에엥
도망칠 기회를 받았는데 결국 또 ㅈㅔ자리로 돌아 온 건 나야 내 몫이었어 그건
별이 보이는 곳에서 살고 싶다 문득 자다 깨어 머리맡에 있는 창밖을 언제든 내다보아도 반짝거리는 별과 달이 보이는 곳..
>>618 그러고보니까 밤하늘 본지 한참 됐네
>>619 요즘 세상은 반짝반짝해서 밤하늘을 봐도 별이 도무질 안보이니까
네 편지를 기다리고 있을게
네가 무슨 개소리를 장황하게 써놨을지 기대가된다
이두나 이번화 개설렌다 두나 너무예뻐

이두나는 진짜 레전드다..내 첫사랑이다..
근데 두나 같은 사람있으면 진짜 평생 못 잊을 거 같아서 짝사랑만 하면 모르겠지만 원준이처럼 저렇게 엮인다치면 진짜 결혼까지 갈 거 아니면 평생 마음에 남을 거 같은데 그건 너무 고통스러울 것 같애 한사라믕ㄹ 계속 품고 사는건데 그건 나도 상대방에게도 고통이지 두나가 너무 예쁜걸 어쩌겟서..
오늘 진짜 기분 좋은 꿈꿨어 술 먹고 집와서 세시간정도 잤는데 ㅋㅋ분명 세시간 잔건데 꿈속에선 몇주를 보냈어 아무튼 처음 보는 후배한테 학교 일때문에 디엠이 왔는데 사적으로 계속 연락 이어가려고 하더라고 ㅋㅋ 뭐 다른 애들처럼 적당히 받아주다가 말려고 했는데 얘기 나누는 게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그러다 다음날이 되서 학교 행사 때문에 어쩌다보니 만났는데 막 서로 엄청 장난치고 잘 맞더라고 생긴것도 되게 선명하게 생각나는데 키가 크고 되게 허여멀겋게 하얗고 무쌍에 우유처럼 생겼었어 진짜 내 취향 아니었는데 웃는게 예뻤던가
그리고 뭣보다 나를 되게 좋아하는게 눈에 선했어 흰 강아지 같더라 ㅋㅋㅋ아 꿈인데 진짜 ㅈㄴ현실감 있었고 진짜 선명했고 난 정말 그게 현실인 줄 알았어 진짜로 엄청 현실성이ㅛ고 진짜 좋았음
막 계속 내 옆에 졸졸 붙어다니고 옆에서 거슬리지 않게 중저음 목소리로 누나 하고 부르는데 안 넘어 갈 수가 없더라.. 그래서 엄청 빨리 친해쟈서 학겨에서 맨날 같이 붙어다니고 같이 놀고 걔가 나 엄청 귀여워해주고 날이 추워서 춥다는 핑계로 내가 걔한테 껴안듯이 딱붙어 있으면 걔가 다 받아주고..ㅋㅋㅋ 힘도 엄청 쎄더라 애가ㅜㅜ전나 멋있었음.. 내 얘기도 다 들어주고 다 받아주고 갱 ㅈㄴ행복했다 이름은 모르지만.. 존나 같이 있는데 내내 설레고 행복했음 왜 현실이 아니냐 진짜 나 눈뜨고나사 현실부정함 ㅆㅂ
눈뜨고 아침에 시계보면서 그 남자애랑 한 디엠이 안남아있길래 뭐? 그게 다 꿈이라고? 그렇게 생생했던게? 말도안돼 이러면서 진자 현실부정함 하아 시발 진짜 좆같다 그게 꿈이고 이게 현실이라니.... 진짜 존나 생동감 넘치고 행복했는데 졸라 설렜는데.. 사랑했다 흰둥아..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예지몽이면 얼마나 좋을까 시발..ㅠㅠ현실에도 나타나주면 좋겠다 연하 존나 싫어했는데 겪어보니까 괜찮은거 같기도 하ㅠ씨바 그럼 머해 꿈인데..
아앙 슬프고 서럽다 많이 외롭니 주인아
훔쳐볼꺼야👀👀
근데 그 꿈을 꾼 덕분에 미련이 좀 사라지는 거 같다 역시 세상에 남자는 많고 걔보다 더 잘생기고 다정하고 날 더 좋아해 줄 남자는 많구나 새삼 다시 깨달음 꿈에서도 일케 흔하게 만나버렸는데 현실에서라고 못만날까.. 아니면 꿈이라 만날 수 있는건가..ㅋㅋ 아무튼 좋았어 그리고 넌 다시 생각해도 졸라 쓰레기구나 하 보고싶다 흰둥아ㅜ현실에서 다시 날 찾아조..
>>631 눈감아
안경이 졸라 잘어울리는 잘생긴 성시경같은 남자 만나고 십다... 송충이 눈썹에 인상 강한애들은...내가 너무 휘둘리는걸..😞
넌 단지 외로워서 그런 행동을 하는 것뿐인데 이제 자꾸 합리화 하게 돼 네가 첫사랑에게 저질렀다던 그 행동과 미련과 후회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나한테도 이러는 게 아닐까 하는 말도 안되는 상상 희망 병신같은 병신짓
걔는 단순히 쉬워서 그러는건데 휘둘리는 나는 병신 걔는 먹고 싶은 만큼만 나를 마음껏 먹다가 질리면 당장 버리고 다른 여자한테 갈게 불보듯 뻔한데 걔한텐 절대 내가ㅜ아쉽지 않은데 나는 병신 새사람이 올때까지 내내 이렇게 앓겠지 엫효
돌아가고싶다
사랑받던그때로
그건 절대로 돌아갈수도 없는 이제는 기억뿐인 추억인데 아..
네 생각을 곱씹고 곱씹고 곱씹다 보면 또 사무치게 그리워진다
네가 말한 현실적인 선택이 이거였어?
힘들지 지나갈거야 너는 다 잘하니까 이번에도 잘할거야 내가 이 순간을 기억할게
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말래
마음을 주는건 나를 힘들게 할수있는 능력을 주는거
사랑아 뭐해?
내 사랑아 내 사랑아~ 내 사랑 클레멘타인~
소중한 사람을 위해 편지 써야되는데 귀찮아
최애웹툰은 창백한말이랑 이두나랑 청춘블러썸이랑 인생존망 이 웹툰들이 내 심장을 뛰게해................
"이럴때만 오빠라 그러지." 존나 설렜었는데 ㅋㅋ아~
보고싶다 뭐하구있니 내 생각은 좀 해?
갑자기 그거 생각난다 작년 체육대회 때였나 이어달리기? 막 첫번째 주자는 달리고 두번째 주자는 과자먹고 세번째 주자는 사람 찾아오고 뭐 이런식의 달리기여쓴데 난 두번째였음 물건찾기였나 나랑 같은 팀의 첫번째 주자 선배가 존잘이라고 유명했는데 코끼리코 열바퀴?인가 스무바퀴돌고 나한테 바톤주려고 뛰어오셨는데 어지러우셔서 바톤줌과 동시에 나한테 몸쏠려서 넘어져가지고 ㅋㅋㅋㅋ 나는 어어 하면서 버티려다가 서로 같이 엎어진거 생각난다 잘생기셔서 개설렛엇는데
아 졸 라 추 워 진짜 시발 개새끼야 너는 시발 내가 좋아하는 계절인 여름만 태우고 추운 겨울에 나혼자 두고 가냐 개새끼야
고싶다
죽어!
연구실 안전교육 개귀찮아 정말 하아.........................
내일 일교신데 안 자고 뭐하냐 나 ㅋㅅㅋ
세비지럽~
뭐검색하러고햇지
조던두개지름
내게도~범고래가~
홀짝 너무 재밌어 ㅇㅅㅇ..쏠쏠해..
스윙마벱베~
아.. 기장 78 긴데 지를까말까..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드는데 어쩌찌 음ㅁ............................... 3만원대면 걍 고민안하고 바로지르는데 오만원 넘으니까 좀글네
70초반만 됏어도 사는뎅.. 자르기도 글코.. 이번에 조던 두개랑 미칲 질러서 애매하당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기장수선 댄다네 아몰랑 걍질렁~
바람막이 이미 쥰내많은데 ㅋㅅㅋ
이제 진짜찐짜진짜 안지른다 ㅎㅎ 구제 트랙자켓 그만살거임ㄹㅇ루
오늘 이상한 꿈을 꿨어 내가 무슨 범죄를 저질러서 앞내용은 진짜 기억안나고 그래서 고층에서 뛰어내릴까 고민하고 내가 가출했던가 아무튼 가족이 없었음 근데 덩치 좋고 무섭게 생긴 아저씨들이 와서 그러지말라고 막 챙겨주고 말려주고 막 같이 돌봐주겟다면소 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되게 묘했음 그리고 난느 꿈에서 이게 꿈인딘 모르지만 다른 삶이 있는걸 알아서 오지게 고민하다가 결국 안죽었는데 흠
아 편지 써야되는대 조오온나 귀찮다
요즘 담배 너무 빨리펴 ㅅㅂ아나 ㅋㅋ 피곤하다
요즘 왤케 무기력하고 우울하지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어디 입원해서 가만히 누워만 이ㅆ고 싶다 정말 아무것도 하기싫다
모든게 귀찮고 귀찮고 귀찮아 어디 굴로 들어가고싶어
유유우우ㅜ우우우ㅜ루ㅜㅜㅜ다 날 귀찮게해
메스꺼워
으
아 가지고 싶다
그냥 나도 나쁜 사람으로 남고싶어~
주인아 사람이ㅜ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 순 없는 거야
근데 그럼 왜 살아? 걍 뒤지고 말지
하기 싫은 것만 해야하고 하고 싶은 건 좆도 못하는 삶은 의미가 있냐
우울해서 학겨 다니기 싫다아
아그냥죽으면좋겠네 아 아ㅏ아아아아 ㅠㅠ
삶은 고통애 연속~
보고싶어
아 ㅋㅋ구만원찍었을때 멈췄으면 이런일 없었는데 개씨1발..
오늘은 씨발 왜 되는 일이 없냐..ㅠㅠ아..씨발..
눈물을 흘려야만 슬픈게 아니다 ㅇㅅㅇ흠..
배가 고프면 담배를 피고 물을 마시자 그만 쳐먹자..

우웅
>>904
아 요즘 맥도날드에 빠져서 미치겠어 감자튀김 진짜 너무너무 너무 맛있다ㅠㅠ 요즘 감자튀김이 왜이리 마쉿는지ㅠㅠ
맥도날드가 최고야.. 소금잔뜩들어간 감자튀김 먹구싶다..
나 너무 추워
그러니까 손잡아 줄 사람
나는 손이 따뜻한 사람이 좋아
나 그리고 이 일기장 마음에 안 들어 버릴까? 새로 쓰고 싶네 나 왜이리 휘갈겨 써놨냐 ㅋㅋ보기싫게
도대체 뭐가 엇나가서 뭐가 마음에 안들어서 갑자기 나를 싫어하는건데 나 이런거 진짜 예민한데 왜그래 도대체 나 지친단말이야 장난이고 떠보는거면 이쯤에서하고 그만해...너 진짜 못됐으니까 스트레스 받아 나 내가 어디서 니 심기를 건드린건데 알려라도 주던가 너무해진짜 구질구질한거 아는데 구질구질한거 알아서 니앞에선 찍소리도 못하고 웃잖아 아냐고 멍청아 나 속상해 죽겠으니까 알아줘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쩐에 내가 썼던거 긁어왔는데 내가 봐도 존나 귀엽네 ㅋㅋ맞지맞지 찍소리 못하고 웃는거 내 주특기지 ㅋㅋ아 졸귀네
스레딕이 평생 터지지 않아서 내가 늙어서도 제목을 검색해서 들어와서 모두 다 읽고 지금의 기억을 회상할 수 있었으면. 내가 어딘가에 따로 보관 하기엔 누가 찾아내서 읽을까 두렵잖아. 외로워질 때마다 감사함을 깨달으면서 검색하고 읽고 그래도 이 옛날보단 지금이 낫네 하고 나이를 먹은 내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위로라고 하기엔 우울한 얘기는 일부러 안적고 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대충 생각은 날게 분명하니까. 아닐수도 있고.. 차라리 기억 못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고
이것도~ 요즘은 행복해서 이런 생각 못했었는데 새삼스럽네 2020년의 나는 행복했지
아니 시발 결론은 아니 남자에 죽고 사는 나를 떠나서
나 손 시려워 손 잡아줘
내 친구가 나보고 너는 기록을 해야 인지하네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그래 나 멍청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웃겨 팩트 개씨네
아진짜졸래추워 아 후리스입었는데도 존나춥네 하 시발
나 너무 추워 안아줘 손 잡아줘
안되겠다 오랜만에 거품목욕할래
욕조가 있는 집에 자취를 하면 매일 배쓰밤을 사놓고 매일매일 거품목욕을 좋아하는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낼텐데
나 이제 손 안시려워 ㅎㅎ헤헤
내가 죽을 때가 되면 아무도 나를 모를 때 내가 제일 제일 좋아하는 책 한권을 들고 미지근한 온도에 좋은 향기가 나는 좋아하는 입욕제를 욕조에 풀고 천천히 책장을 넘기며 식어가는 물의 온도와 함께 내 눈도 스르륵 감겨선 그렇게 깊은 잠에 들어 저체온증으로 뒤지든 뭐든 하여튼 그 단잠에서 영영 안깨어났으면 좋겠다
단 장미꽃은 안됨ㅋㅋ
분명 훔쳐보지 말라고 했는데 조회수가 1400을 찍은걸보니 나쁜 어린이들이 많네
다음 일기는 좀 길게 쓰고 감정 좀 그만 휘갈겨놔야지
롤이나해야징~
확실히 빨대로 놔두니까 물 자주 마시게 된다 내가 무슨 ㅅㅂ물안쳐먹는 고양이도 아니고 ㅋㅋㅋ 화장실 자주 가는거 귀찮아서 물 잘 안마시는데 이렇게 고쳐야겟당 진작이럴걸
그녀의 예쁜 그녀의 향기~그녀의 어쩌구 그녀의 욕조에 떠있는 거품 영어론 버블~
담배마려워 귀찮아죽겟네
섹시한점 흥분했을때 숨을 헐떡이며 숨을 크게 들이쉬는데 그때 떨리는 숨소리가 마지 으르렁 거리는 소리 같아서 존나 섹시해
사람들은 어떻게 그럽게 쉽게 헤어지고 쉽게 사귈까
나만 미련 개쩔게 사는거 같다니까
참 무릎은 괜찮아?
보고싶어
뽀뽀하고싶ㄴ에
못놀아서 우울해
먹고 토하는건 나쁘니까 먹고 뱉는건 어때? 진작그럴걸 하..
두나너무예뻐흑흑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뜨거울 필요 없으니 네 손의 잔잔하고 포근한 그 온도로 오래오래, 질리지 않게, 조금만 덜 이기적으로, 잔뜩 사랑해주어 외롭지 말아
딱 이주만 매일 운동하고 식단조절해볼까 하아
아 할거없다
살 진짜 어떻게 빼냐 개시발 시발 인생에 돈과 술과 배민이 있는 이상 다이어트는 진짜 절대 무리다
시발 초중고딩때는 뭣도 모르고 돈도 없고 맛있는걸 먹고싶다거나 하는 의지도 없어서 깨쳐말랐었지 아~~~~~~~~악
혼자 먹는 밥이 맛이 없어서 다음 날 급식때까지 졸졸 굶는 게 말이 됨? 나 진짜 ㄹㅇ미쳤었나봐 ㅋㅋ시발 혼자 먹는 밥이 얼마나 맛있는데 맛있는거 나혼자 안뺏기고 다쳐먹고 어? 시발......돌려줘요 내 식성..
자살마렵넹ㅇ
할거좃도없다치킨시키지말고잠이나잘걸그랬나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편지와 꽃을 좋아해 커플 백문백답도 재미있어 근데 나랑 한 건 아무것도 없네 정말 짧게 만나다 헤어질 생각이었구나 너
좋을 때를 생각하며 부풀었다가 본질을 깨닫고 상처 입히기를 반복
차라리 여지라도 주지 말지 차라리 끝까지 나쁜 사람으로 남지 니가 그래서 제일 나쁜놈인거야 나쁜씨발새끼야
보고싶ㅈ디만 보고싶지 않아요 옆에 두고 싶지만 옆에 있지 마세요
나는 너를 대ㅑ체 왜 좋아할까? 새 남자가 없어서?
으아아앙 연애하고 싶어
능력 위주로 칭찬을 좋아하면 T.. 관계 위ㅏ주로 칭찬을 조와하면 F.. 나는 정말 뼛속까지 F군ㅋㅋ
야 넌 진짜 재능있다 ㅋㅋ천재아냐? 진짜 졸라 똑똑하네 진짜 멋있어 보다 넌 나한테 진짜 특별하고 소중한 사람이야 너가 내 곁에 있어서 참 다행이야 당연히 후자가 마음에 와닿는거 아냐?!?!? 전자는 빈말같고 후자는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말 같은데 T 는 반대라 생각한다매 어케 그러노
근데 이런게 또 꿀팁인게 F인 사람 T인 사람한테 마음에도 없지만 호감 사기 좋은 칭찬이 뭔지 깨달아서 좋다 ㅋㅋ 이런거 잘 이용해 먹으세요 사람들
잠오노
여자 있으면서 없는척 오지게해 ㅋㅋ칵씨
별개로 보고싶은건 보고싶은거고..ㅋㅋ
역지사지해서 내가 걔 상황이면 내가 어떻게 보이고 어떤 존재였을까..
나슬퍼
아 우울해 ㅋㅋ아...................아아.............ㅋㅋ나그때진짜힘들었는데..
8월 중반까진 진짜 행복했는데 그러기 딱 한달전부터 진짜 너무 힘들었어..
창백한말 결말 레전드네 오진다 멋있다 ㅋㅋ
운동하기 너무 실타아~
아 씨발 좆같다 병ㅅ긴같애 연락하는거 존나 귀찮아 멀쩡한 새끼들이 없어
인생 관두고 싶네
왜이리 살기 싫냐
연애혁명 보면서 생각난건데 진짜 싸움이라는 것도 타고난 애들 제외하고 맞아본 애들이 잘하는 거지 ㅋㅋ 근데 그 어린애들이 어디서 그렇게 맞아보고 깡을 키워서 오냐면 당연히 집아니겠냐
어릴때부터 시발 남자고 여자고 애들이랑 졸라 몸싸움하면서 한번도 진적 없었지 ㅋㅋ 집에서 쳐맞는거 생각하면 애기들 장난이어ㅏㅆ으니까
뭐 지금은 다 커서 괜찮지만ㅋㅋ
Q. 해가 뜰 때 하늘, 해가 질 때 하늘, 새벽 하늘 중에서 어떤 하늘을 볼 때 가장 편안해진다고 생각하나요?
예쁜건 해질녘 편안한건 새벽녘
ㄹ나는 가지가 정말 좋아 제일 좋아하는건 치즈랑 가지랑 버섯이야
죽기 전엔 진짜 1류 요리사가 만든 최고급 프리미엄에 치즈가 들어간 가지 버섯 구이? 요리를 먹고싶다
이거 인증감인데 저딴말 하는 사람 있으면 난 줄 알면 될듯??
졸라짜증나아ㅏ~씨
너의 다정함은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서가 아닌 단순한 습관. 상대방이 좋아해주니까 하는 것 뿐인 시늉 같다고 생각했는데 진짜라고 생각하면 참을 수가 없어 마지막까지더ㅗ너는 헤어져놓고 그 지랄을 햏고 또 씨발 또 또 시발 씨발.. 아
난 참 너가 싫다 그냥 착하고 나 좋아해주는 애 아무나 꼬셔서 새로 만날까 싶네
아 씨발 불행하게 왜 아무도 저를 찔러주지 않을까요 저는 따뜻한 곳에서 죽고 싶단 말이에요 따뜻하고 뜨거운 나의 애정을 철철 흘리며 애정이 모여 웅덩이가 된 사랑 위에 영영 잠이 들고 싶어요 나의 사랑은 분명 새빨갛고 따뜻할 거에요 식기 전에 어서 들어요
분명 체리맛이 날 거야.
a. 언제나 내 곁에 항상 함께 해주는 사람.
새일기장갖고싶다.....
죽여주랑
해야할일 1. 주말에 뭐입고 갈지 정하기 2. 공부 3. 피피티 4. 과제 5. 알바 6. 편지 두명한테 쓰기 또뭐더라
모르겠고 오늘은 걍잘래 ㅋㅋ잘자
나죽을래
보고싶어
사무치게
이제 안보고싶어 ㅋㅋ
아씨바ㄹㅋㅋ니ㅣ가 밤일을 졸라 잘하는건 개시발 팩튼데ㅋㅋ 그게 다야 이 새끼야 솔직히 니가 씨발 차가 있냐 자취를 하나 성격이 좋냐 나랑 성격이 잘맞냐 데이트를 잘하냐? 어 씨발ㅋㅋ 근데 밤일 잘하는게 ㅈㄴ크긴해 ㅋㅋ무시 못하긴함 존나 큼 근데 진짜 그게 다임 남친 감으론 진짜 아니다
쟤 때문에 못 만났던 남사친들이랑 오랜만에 술마셨는데 진짜 내가 평범해도 나 존나 예뻐해주고 귀여워 해주는 사람들 넘친다는걸 다시 깨달았고 진짜 마음만 먹으면 아무나 사귈 수도 있고 나 좋다는 사람도 많은거 맞고 ㅋㅋ 아 시발 내가 미친년이었지 ㄹㅇ
저새끼보다 훨 나은애들이 나 좋아해주는데 내가 뭐가 아쉬워서 쟤를 만나 솔직히 너는 고추 안컦으면 내가 시발 거들떠도 안봤을거야 개새끼야
근데 고추 크고 테크닉 좋은게 졸라 크긴 하지..ㅎㅎ 걍 넌 평생 옆에 두면서 엔조이로 잘지내고 싶다 ㅎㅎ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닌 평생 여친 안사귀고 살아서 나 성욕 풀고 싶을때만 만났으면 좋겠어 ㅎㅎ 솔직히 니 쓰레기 같은 성격상 여친 생겨도 나올거같긴한데 ㅋㅋ
아 근데 ㄹㅇ차 있고 나 좋아 해주는 남자가 최고다~
사귈까? 흠ㅋㅋ
흐름ㅋㅋㅋ흐으느늠ㅋㅋ얘랑 좀 만나면 니가 다 잊혀질까? 솔직히 연애 감정은 다 떨어졌는데 니 테크닉은 내가 못 잊겠어ㅠ하 씨발 너같은 걸레새끼 아니면 누가 너보다 더 잘하겠냐고..ㅋㅋ
남자들이 가슴크고 잘하는 여자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어 ㄹㅇ로..ㅋㅋ
그냥 나 외로울때 와서 안아주고 나 고플때 와서 채워줘 우리 그렇게 만족하자 너는 어떻게 생각해? 너도 어차피 고픈 입장이잖아 거절 할 이유 있어?ㅋㅋ
나핼복해 내주변엔좋은사람들만가득한거같아 ㅎㅎ행복행
나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들이랑 함께 있으니까 행복해 나는 너보다 못해서 네가 만났던 여자들에 비해 내가 떨어져서 너는 나를 하찮게 봤지만 사실은 내가 하찮은 게 아니라 네가 하찮은 사람이었고 너가 준 상처는 네 상처를 숨기기 위해서였겠지 나는 정말 네가 싫다 그래서 너를 놓지 않는 나도 싫고
졸려
씨발!
저 생각보다 이상한 사람 아니에요
ㅋㅋ간질간질
솔직히 이제 연애감정 하나도 안남아있는데 이상하게 너는 보고싶다 진짜 이상해 나는 이제 너보다 얘가 더 좋은데도 둘 중에 한명에게 지금 당장 달려갈수있다면 나ㅓㄴ너를 보고싶어 쓰레기페차장짓 또 시발 또 하네 또
너도 잘 살고 나도 잘 살고 각자 갈 길 가야되는데 병신같다
나는 사랑 받고 있어
나는 너에 대한 감정을 마지막으로 짜낸 편지를 다 썼어 너가 써달라 했잖아 손편지 근데 지금 이걸 보내기엔 꽤 늦은 것 같고 어쩄든 나는 완성했어 나는 이걸 너한테 전해주어야할까?
아 존나 밑빠진 독에 물 부어주는 거 같ㄷㅏ니까......
창백한말 결말 너무 좋아 나였어도 저랬을거 같아서 다른사람씨발어떻게되든상관없어나만잘살면그만아냐? 내몫챙기기도허덕여죽겠는데얼어죽을시발!
이번 줄은 정말 추한 말만 가득하네 얼른 접어야지
그리고 넌 내가 벌써 질렸어? 결국 전화 안하는구나 내가 안받아서 삐진거야 그새 새여자가 생긴거야
시발창놈

아 너무 춥다
너아닌다른사람에게너를원하고~
나는 분명 훔쳐보지말라고 경고했는ㅇ데 어겨놓고 나한테 죄를 물으면 억울해요
이이딴거얼누가읽겠냐만은
걍이렇게 쳐ㅓ사는애도 이딴식으로 생각하는 인성쓰레기도 있구나 생각하고 말아 뭐가 그리 복잡해 세이섬딩~분위기가겁나화사해~~~요즈믕ㄹ이런게유행인가~
묘하게 우울하네 날씨로 치면 먹구름 정도
너가 나 망가뜨렸잖아 너가 나 망쳤잖아 작년에 내가 쓴 일기 좀 봐 얼마나 깨끗해 어?
너가 나 물들인거야 너가 나쁜거야..
아니 씨발 일기 하나에 남자가 대체 몇명이나 나오는 거야 나는?
FWB 한명이랑 썸탔던애들 몇명이랑 전남친이랑 곧 사귈 새남친 다적혀있네 씹ㅋㅋㅋ
근데 진짜 이번엔 찐사랑이라기보다 ㅈ니짜진짜 괜찮은애 만난거같아 진짜 최고다 내가 상상했던 딱 그 이상적인 성격인데 아직 초창기라 그런가?
썸=제모는 필요로 하되, 책임감이 없는 사이 랬나 존나팩트 ㅋㅋㅋㅋㅋㅋ제모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하는 것엔 거창한 이유가 필요 없어 그건 네 생각보다 그리 예쁘지 않으니까
인생존나피건하다 시발 아오 혼자있게해줘 시발럼이 주말마다 지랄이여 혼자 놀아 좀 ㅅㅂ
양다리 미치겠네
다시 누가 날 사랑해주니까 행복한가봐 바빠서 안오게 되네
흠
너를 다 잊어버린 줄 알았는데 친구 휴대폰 스피커 넘어로 오랜만에 네 목소리를 들으니 다시 심장이 뛰더라 어떻게 그러니
네 특유의 잔잔한 중저음의 목소리랑 능청스러운 말투가 옅게 들려오는 네 웃음소리가 자꾸만 나를 흔들고
진짜 보고싶다 목소리 듣고 싶다 네가 내 손을 잡아주면 좋겠다
내가 다른 사람이 생겨도 너한테 연락을 하면 네가 다 받아주면 좋겠다 너도 은연 중에 희망을 가지고 있어주면 좋겠다 그래봤자 나만 좀먹는 일이고 너는 나한테 정 떨어져 할테니 못하겠지만
보고 싶어 네가 웃어주면 좋겠어
다시 사진을 꺼내서 봐야지
내게 사랑을 주는 사람과 내가 사랑을 주는 사람이 따로 있었으면 하는 욕심 말도 안되는 욕심
해야할거 토 - 논문 해석. 과대한테 연락해서 과제 물어보기 일 - 데이트 월 - 치과. 공부 화 - 학교갔다가 실습 연습하고 치과 갔다가 알바대타 수 - 오전에 조별과제 했다가 데이트 목 - 학교수업.마치고공부 금 - 학교수업.마치고고웁 토 - 알바.마치고공보 일 - 알바.마치고공부 월화수목금-공부시험공부
아존나맥너겟땡겨 맥너겟에감자튀김헉헉 밥먹은지얼마나됏다구 ㅅㅂ
과대한테 연락해서 과제 물어보기 완료! 논문해석은 논문을 안보내준다..뭐지?ㅠㅠ
이번주 싹다 비대면됐어 ㅋㅋ나이스~~~~~~~
공부안해~~~~~~~~~~~~~
그래도 나는 너를 사랑할 거야 그래왔던 것처럼 여전히 늘
잊지 못하는건지 잊지 않는 건지
미않ㅐ
미안해 나는사실사랑을잘몰라 근데너가좋아하잖아
순식간에 미워질까?
동굴에가고싶다
진짜 여전히 나는 걔를 좋아해 너한텐 미안한 일이야 하지만 나는 너를 사랑하진 않지만 아이스크림 좋아하듯 좋아하긴 하니까 그거면 됐지 않아?
네가 매력 없는 게 니 잘못은 아니니까 그러려니 하자
짜증나
나도 결국 똑같은 사람이 되었지만 그래도 니가 그러는건 너무 싫어
우리는 우리는 결국 똑같은 사람이 되어버렸으니까 결국 마지막까지도 서로를 서로를 소유하는 일은 없을 거야
아니씨빨서로 거짓말만 쳐하니까 대체 뭘 믿어야할지 모르겠네 씨빨 씨발 개씨발 아 씨발
정작 나도 거짓말 중인게 진짜 웃긴거야.. 그냥 진실을 알려고 하지말고 그냥.. 믿지말자 믿을 필요도 없잖아 인정 받고 싶은 것도 아니잖아 내 만족을 위한 관계면 그거면 됐지 깊게 파고들려하지말자 제발 제발 제발
멍청한 거짓말쟁이의 모임
너도 시발 새여자 있었으면서 아니 ㅋㅋ아 씨발 진짜 너랑 나랑 또 똑같은 사람이잖아 존나 하 시ㄹㅋㅋ발
차단을 하는게 맞는ㄷㅔ..맞는데..ㅋㅋ 그냥 시발 알면서 서로 눈감아주고 엔조이로 지내? 어?
니가 딴년이랑 사귀든 어차피 니 지랄같은 성격으론 금방 헤어질거 뻔하고 딴년이랑 자고 다니든 상관없는데 나한테 했던 짓 그대로 딴년한테 상냥하게해줌ㅕㄴ서 꼬시고 다닐거 생각하니까 좆같아
연락하는 남자가 많아져서 이름이 너무 헷갈려 자꾸 잘못 부르게 돼 전혀 비슷하지 않은 이름인데 A를 부르고 싶었는데 b를 부르고 C의 이름이 생각안나서 (누구더라..어..) 야 어디냐 하고 부르고..
안오는거보니 요즘 행복한가봄
아니네 고작 육일이네 시팔
죽어버리면좋을것같기도해
어디까지가 거짓말일까요
진실이 있기나 한 걸까요
일기장정주행이나해야지
난너안좋아해 난개못잊었어 미안해 미안해
나 왜 너 못 잊어? 너는 왜 나 못잊어?
들엇어? 사랑은
온기를 나누어 주는 것 온기를 나누어 주고 싶은 것
당신이 좋았어요
아 뭐야 이 웹툰 너무 ㅉ이해 슬퍼..
모든건 원래 그렇게 되기로 돼 있다고 생각했는데..
원래라는건 없대 지금이 있을 뿐이래 이때까지 내 사상이랑 완전 반댄데 왜 찡하지..왜지.. 이러는게 내 운명이라 생각했는데 그건 그냥 지금일 뿐이래
다음에 또 보자 다음에 또 놀자
내가 죽는다면
나 이제 너 다 잊었는데 너를 어떻게 그렇게 좋아했는지 모르겠어서 다시 여길 읽어볼까 해 역시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 게 맞아
스 ㄹㅊ퍼ㅗ
다들이렇게사는걸까
엉망진창으로 되고싶다
다시만남ㅋㅋ
난붕신 ㅎㅎㅋㅋ
힘드렁힘들얼힘들어힘ㄷ글어
내가죽는상상을해 그러면슬퍼하는니모습이보여
보고싶다얼른내일이됐으면나는너무힘드니까
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힘들어
으아아앙 으에엥 으아앙 ㅜㅜ 연애가 해결되니까 다른게 나를 죽여 ㅈ자꾸 목을 옥죄여와 살려줘
가슴작아서열등감?
이미 걔랑 얘는 다 끝난 사이고 나만을 바라봐준다지만 걔는 44키로에 C컵에 키도 작아서 귀엽지만 얼굴이 못생겼고 나는 얼굴이 귀엽지만 평균키에 평균체중에 가슴이 작아......... 얼굴은 손대야되지만 몸매는 가꿀 수 있는거니까 내가 이긴건데 살 어케 빼냐고....... 다들 살빼지 말라 말랐다 하는데 나도 44 사이즈 하고싶어.. 가슴 작은거 너무시러.........이잉........ㅠㅠ..시발..가슴만 부럽다 진짜
C컵 존나부럽네 진짜 내가 C정도면 맨날 시발 나시만쳐입고 다까고다닌다 아 가슴수술 마렵네
마려우면 뭐해.. 돈이 천만원돈인데............ㅎㅠ
아직도 잘 사귀고 있어용
>>878 나도 ㅜㅜ
>>881 그치ㅜㅜ하 나도 부드러운 촉감을 느끼게 해주고싶어 진짜 부럽다 어릴때 좀 잘 먹고 다닐걸......
아 운동하기 귀찮다~ 그래도 너가 나를 더 사랑해주려면 힘내야지 하..
뭔가 하려했는데 까먹어서 일기장에 들어옴
내가 해야할거 1. 공부하기 2. 먹는양 더 줄이기 3. 운동하기 4. 비타민 꼬박꼬박 챙겨먹기 5. 물 많이 마시기 시발 다 존나 하기싫어 미친거아냐??
하루에 물 2리터 이상 마시라는데 그게가능한거야? 십.. 폭탄주 마시듯 꿀떡꿀떡 억지로 마시면 되나
구체적 계획 1. 학교에 있는 동안은 딴짓하지 말고 무조건 공부하기 2. 몸에 안좋긴하지만 자꾸 군것질을 하려하니까 아점다굶고 저녁만 건강한음식으로 챙겨먹기 3. 저녁먹고 군것질XXX최대한 공복 유지하고 자기전에 운동2시간 하고 자기 4. 물많이 쳐먹을때 비타민이랑 영양제 챙겨먹기 5. 하루에 1리터 이상은 꼭 마실것 귀찮은거=좋은거 씨발..화이팅 매일했는지안했는지 체크들어온다
6월 4일 1. X 2. O 3. 지금할거 O 4. O 5. 이거 지키기가 제일 힘들다;;
아운도하기싫다..
후ㄸ딱하고자야지 아ㅣ자아자아자아자아자 ㅅㅂ
차가운젤리먹고싶다..
금식중인데 배고파 죽을거같아..
운동하기싫다아아아아앙
오늘은그래두하구자야징..으엥 ㅜㅜ
나는 운동도 꾸준히하구 먹는것도 적은데 왜 목표몸무게에 못가는거야 왜??????????????????ㅠㅠㅠㅠㅠㅠㅠㅠ
더도말고 46kg만 찍자.. 3키로만 빼자고 씹년아ㅜ
운동다해따 뽀듯~
유튜브에서 찾아 본 결과 가르시니아 다 필요없고 카테킨이 젤 다이어트에 효과 좋다길래 싸게 사서 사먹는중 근데 ㄹㅇ인게 어제 먹은게 소화안되고 설사로 다 줄줄 나온다
단식3일 하고 위 되게 작아졌나봄 그리고 3키로 빠졌는데
더 찌기 싫어서 섭식장애 올거같애잉~
ㅇ알통 닭강정 혼자서 너무 먹고 싶었는데 반 먹고 배불러도 남기기 아까워서 다 먹고 다 게워냄 우엥..
아모야접혔네 불쾌한내용 접어버리기 ㅇ.
와 ㅋㅋ이 일기 첨 쓴지가 19년 8월인데 벌써 거진 2년 지났네 2년이 지나서야 겨우 천판 다채워감 잉잉
오늘도 운동하기싫어죽겟어 우에에엥
땀흘리기시러어어어어엉
오늘 남자친구 보고 싶어서 남자친구랑 전화하다가 울었어
가족 이외 사람 때문에 운 건 처음이었어
울었더니 눈물 자국 느낌이 이상해 눈가가 이상해
울어서 기분 밍숭맹숭!!!!
드라마는 재밌는지 모르겠다 몇분짜리 영상을 계쏙 보는건 지루해 영화까지는 참을 수 잇고
아무래도, 봄이 좋겠지요
상처 받기 싫다 상처받기 무섭다 상처받는거 무서워 상처받는거 아파 싫다 상처받기싫어 상처 싫은데 헤어질까 상처받는거 무서워 아파
가슴이 어질어질해 가슴이 미워
버림받는겋도 두령ㅂ아 무서워 나 버리지마 앞으로 욕 안하게 욕도 안하고 과거 야기도 안꺼냘세 과거 야기 그만할게 징징대지 ㅇ낳을게 또 콤플렉스랑 자존감 앚은 얘기를랑 나 깎아먹는얙 안할게 답정너도 안하고 말 잘들을게 안 굶고 밥도 잘멋고 잠도 잘자고 밤안새소 운동고 꾸준히 하고 또 너가 하라는대로 다할게 나무서워
나쁜얘기안할게 부정적인얘기안할게 르냥내가 꿀꺽삼킬게 속으로 삼킬게 좋른얘기만하자우리 좋은얘기만하는대도 부족한 시간인데 내가 나빳어 이제 그런 야기 일절 안할게 내가 곱씹고 나혼자 산킬게 앞으로 안그럴게 나한테 그러지마 내가 미안해 나미워ㅈㅣ마 나한테 상처주지마 내가 잘못햇어 무서워 연락하기 무서워 무서워
앞으론 너 걱정아뇨ㅣ킥ㅔ 차라리 내가 거짓말할게 앞으로 너 걱정시키는일 없도록 할게 나 거짓말 잘하잖아 너 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잖아 내가 거짓말하면 다 믿잖아 너는 내 과거 모르잖아 거짓말할게 너가실망할일 안만들게 착한아이가 될게 내가 미안해 내가 너무 응석부렴ㅅ다 그치
무서워 무서워 울거 같아 무서워 울고 싶은데 일중이라 울면안돼 손님들이 이상하게 볼거야 울지맣다 뚝해 울지마 뚝
무서워 무서워 내 곁에 잇는 사람들이 나랑 멀어질까ㅘ 나한테 정떨어져서 나 싫어하고 미워할까봐 나 버릴까봐 무서워 너는 이제 내 사람이 되버렷는데 너가 사랑하는법 알려줘놓소 너 사랑하게 해놓고 나 무섭게 하지마 너는 이제 내사함이라서 너가 조그맘ㅁㄴ그래도 가족처럼 눈물난ㅁ단 말이야 아무도 이때까지 이십년 넘게 살면서 아무도 나 못울리는데 가족들이 지랄하면 너무 미워서 눈물 펄펑나는데 이제 너깨문에도 운물 팡펑 나는 게ㅔ나는 어떡해 너는 내 소중한 사람 이되버렷는데 싫다고하면 나는 무서워 떠나지마
나는병신이야 근데앞으로욕안하기로햇난데 미안 나한테 뭐라핟지마 내일기장도 훔쳐보지마
이러는거 보면 난느ㅡㄴ 너랑 헤어져야 될거같아 헤어지는게 맞는거 같아 다시 잇는게 아니었어 근데 이제 너무 늦었어 아제와서 헤어져버히면 너무너무 아플거같아 아픈거 싫어 근데 너랑 해어ㅕ야해
외롭고 슬퍼 그만하고 싶어
고쳐도쳐 안되더라도 되게해 안되도 해 고쳐 고치라고 했다 고쳐
해어지고싶다 이감정은 오랜만이다 옛날의 너가 돌아온게 아니라 너는 원래 이런사람
운ㄴ동해야지............운동
난진짜개쪼끔먹고 운동하는데 대체 왜 안빠지는걸까>?>?????????????? 샐러드쳐먹고 운동하면 양심적으로 살 빠져야되는거아냐?씹년아
싯팔
5주남았으니까 5주라도 열심히 해보자 진짜로.....................
1주일에 1키로씩만 빠져도 소원이 없겠다 진짜 씹년아!!!!!!!!!ㅠㅠ
그냥 굶어서 살뺄까 진짜 시발같다 진짜로......
평생 5키로를 못빼서 지랄이네......
나도 그래 ㅜ
>>930 너도화이팅 담배한대 태우고 운동하고 자야징
조회수 2000 찍으려나 청개구리녀석들
약 먹엇더니 머리아프다
웅동해야대는대ㅠㅠ
요즘 병원비 존나 나가네 하아 시팔..
아파봐야 안아픈게 최고라는걸 깨닫지../
먹는 알약만 15개가 넘어요 나 돌아~~나미쳐~~나죽어~~
원래 물 한모금에 알약 하나씩 먹는 찌질이었는데 이제 너무 많아서 세네개씩 한번에 삼킴 ㅋㅋ억ㅋㅋ
아파요 엉엉
다행히 우울증은 없어요 ~~~~~~~~
몸살감기약 먹으니까 콧물 멈춰따 와아앙
내가 해야하는게 공부랑 운동인데 공부도 운동도 하기 싫으면 어떡해야하나요 그냥 죽으면 되나
해야할일이 가득하고 나는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그러면 죽어버리면 해결될텐데..
죽으면 너가 슬퍼하겠지.. 너가 펑펑 울어줄까 그건 좀 싫을지두
운동하기너무시러요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헤에엥에에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매일 7일내내 아침일찍 일어나 늦잠한번 못자고 생활하고 있는데 이거 너무 익숙해져서 하루 쉬는게 뭔지 잊어벌ㅆ렷어 그런게 잇었나??ㅋㅋㅋㅋㅋ
하씨발운동이나해야지 병신..
그냥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루종일 뒹굴거리고 섹스하고 맛있는거 먹고 날 좋은 날에 산책하고 예쁜 경치와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을 구경 좀 하며 집에서 같이 도란도란 음식을 해먹고 재미있는 TV프로를 보다가 같이 게임 좀 하고 또 섹스좀 하다가 서로 따뜻하게 꼭 껴안고 잠드는 하루가 반복되면 좋겠다
진짜씨발엉엉 ㅠㅠ
>>933 응애 나 아기 청개구리 .. 잘자 스레주~~
>>951 청개구리도 잘자 운동하는데 진짜 시작이 힘들지 막상 시작하면 얼레벌레 뻘뻘 다 하는데 진짜 아무리 그래두 하기싫닥.. 9시 기상 10시 등교 11시 쉬엄쉬엄 공부 12시 점심 1시부터 5시까지 공부 집중 5시 30분 저녁 9시까지 남자친구랑 통화하며 최대한 음식 섭취 자제하기 9시부터 2시간 동안 운동 12시부터 2시까지 롤 2시 전까지 취침 이렇게하면 매일 꾸준히 하면 식단도 완벽하고 운동이랑 공부 계획도 완벽한데 의지박약 십련아..
진짜 한달만 이렇게 해보자 진짜로 못해도 4키로는 빠지겠구만..진짜로..ㅠㅠ.. 제발..제발 뭐라도 해보자 주인아 제발 너 마음머긍면 뭐든지 잘하잖아 제발 해봐 이번엔.. 딱 한달남았어
저렇게하면 8:16 단식도 되는데 진짜 제발 화이팅 제발로 저거 못할거면 그냥 차라리 목메달고 죽어라 그냥 ㅠㅠ
휴 운동마저 하러가야지 화이팅 제발해줘 너 인생 최대로 군살나와서 꼴보기싫어죽겠어진짜 예쁜옷입어야지 뭐하는거야
솔직히 운동 꼴랑 두시간한다고 존나힘들어하는거 어이없음ㅋ 근데 운동할땐 그 두시간이 200ㅅㅣ간같음 ㅅㅋㅋ아 ㅋㅋ
이젠 카페가서 초코프라프치노따위 꿈도 못꾸는 나이와 돼지가됐어용..
내가 46키로찍고만다 진짜 시발 인생 좃갓아서ㅠ
근데진짜 살찌는거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이제 친구랑 약속잡고 맛있는거 먹는것도 싫고 살찌니까.. 약속 잡기가 싫고 그냥 술도 살찌니까 마시기 싫고.. 뭔가 살찔만한거 머ㅏㄱ으면 먹은거 다 토해내고 싶고.. 진짜 미치겠어서 안빼면 진짜 내가 돌아버릴거같음 진짜 친구 만나기도 싫어 나랑 샐러드 먹어줄거아니잖아..
누가보면 제가 60키로는 나가는줄 알겠지만 50~51 간당간당한 평균체중입니다 네.. 작년까지 좃창나게 입고다녔던 크롭티 못입고다녀서 너무너무 스트레스받아요ㅕ..
>>61 근데 웃긴건 재작년에도 똑같은 몸무게였음 ㅋㅋ루 근데 나이먹으니까 군살 붙는 부위가 달라서..ㅋㅋㅋ 저땐뱃살없었우므ㅡ
>>887 이얘기한지 벌써 시발 15일이나 지났는데 나는변한게없다고 미친년아진짜 그만해 진짜 제발 운동좀해 제발 부탁이야........
진짜 이렇게 죽은듯이 한달해ㅔㅆ는데 달라지는거 없으면 내가 자살하고만다 죽기시르면하자
아 그냥 뒤져버렸으면 좋겠다 뒤지고 싶다 진짜 저딴걸 시발 내가 저딴새끼가 뭐라고 아..좆같은 인생 아무것도 없네
지루하다 시간
모두랑 연락을 끊고 잠수 타고 싶다
알고있지만 정주행중인데 스무살때의 내가 떠오르네..ㅋㅋㅋㅋㅋ 왜그랬을까 참~ ㄱㅌ아 너한텐 미안한게 많고 ㅋㅋ
진짜 학교 큰 물로 안간게 존나 후회되긴 하다 그랬으면 클럽이든 술집이든 존나 후리고 다녔을텐데 그럼 너도 당연히 안만났을거고.. 그때 시간을 착각했던 한번이 이렇게까지 왔네
혹시 키가 어떻게 돼?
>>969 왜앰?
>>970 50~51 평균체중이라길래.. 키가 몇이여야 그게 평균체중인가 싶어서 혹시 불쾌했다면 미안해
>>971 아 ㅋㅋㅋ나 160cm 밖에 안돼~
내가 그때 너를 찼더라면 너도 똑같았겠지..너도 그 아이랑 계속 사겼겠지..
생각이 ㅏㄶㅁ아진다 생각이
이 일기장도 곧 터지네 왠지 간다고하니까 섭섭하다 죽지마 야 죽지말라고..
가끔와서 근황 적을게 몇달?몇년에 한번 나는 이 스레 오래오래 보고 싶으니까 안터트릴래 한글자도 못적을거 같은건 슬프니까 이사갈래 남겨둘래 빈종이
가기 전에 담배나 피자 불 있어?
제목 왜 따라하는거람ㅇㅅaㅇ 그럴수있는데 희소성이 사라지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