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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만들어줘서 고마워! 실은 다들 한 장르 파면 얼마나 오래 파? 그리고 그 장르가 애정이 식던지 하면 어떻게 정리해? 그게 궁금해져서 왔어..
>>2 난 진짜 랜덤인데 1주일 파다가 탈덕할때도 있고 몇달동안 파는 경우도 있어... 최대기록은 (아마도)182일이야! 굿즈는 나중에 재입덕 할 수도 있고 아까워서 남겨놓고 사진은 탈덕 확정나면 다 지워
>>2 다들 한 1~3년 정도 파는 것 같던데 잘은 모르겠어 그래도 주로 파는 장르의 작품이 계속해서 만들어진다면 계속 파는 사람도 많은 것 같아 만화같은 경우 완결나면 컨텐츠가 끝나버리니 그 기점으로 슬슬 식는 경우도 많구 나는 본 장르가 보컬로이드인데 계속해서 컨텐츠가 나오다보니 크게 식지도 않고 10년동안 파고 있어 그 외의 간간히 파던 것들은 만화들이고 애정이 좀 식었는데...짧으면 1개월 정도가고 길면 5년까지 가는 것 같아 평균적으로는 한 1년쯤? 애정이 식을 때는 그냥 포기했어! 그런게 있었지 하고 다른 재미난 작품이 없을 지 찾아다니는거지
내가 내가 가진 기록이나 사진을 지우는건 상관이 없는데... 그동안 의기투합해서 같이 판 지인이 있으면 그 지인은 어떻게해? 말하고 친삭하나? 아니면 그냥 데면데면하다가 소멸하는 관계가 되는건가?
>>5 그러면 나는 그냥 요즘 식었다고 그러고 다음에 다른 작품 또 같이 좋아하게되면 같이 파고 그래 작품만으로 친해진 사이는 안 겪어봐서 모르겠다 덕질하다보면 그냥 친구처럼 친해져서 작품이야기 안해도 잘 지낼 수 있는 사람만 만났거든
>>6 아 진짜.. 나는 워낙 마이너인데다 한가지만 파는 덕인데 다른 몇은 잡덕인데다 지인도 많아서 금세 휑 가버리더라구.. 식었냐고 물었더니 식지 않았다고 해서 계속 친창에 두고는 있는데 같이 파던장르 이야기는 하나도 안보이고 타장르만 보이니까 너무 괴로워서 뜨고 그냥 혼자 파야하나 그러면 뭐라고 이야길 해야하지 하고 계속 고민하고있었어..
>>6 나도 거의 그런 사람 위주로 만났다가 이번에 만난 사람은 그렇지 않은거 같아서 어떻게 계속 이어가야하나 정리해야하나 아니면 데면데면한채 살아야하나 너무 고민되는거있지..
>>8 나라면 그냥 펑할 것 같아 좋은 인연이었다면서 혹시 계속 이어나가고 싶다면 말씀해달라고 말하고
>>9 내가 괜히 아쉬워서 매달리는거겠지? 인간관계에서 손해 안보기 너무 힘들다 ㅠ 그냥 맘편히 덕질친구 가지고 싶었던거 뿐인데..
>>10 다음에 그런 친구 만날 수 있을거야 나는 그냥 펑하는걸 추천한다 ㅜㅜ 그런 관계 혼자서 감정소모 심할 것 같아서 비추야 ...
>>11 하...ㅠㅠ 마이너 힘들다.. 그래 내가봐도 감정소모가 너무 심하긴해.. 근데 좀 억울하긴하다. 내가 식은것도 아니고 남이 식은거때문에 친삭하려고 계펑하는게
>>12 억울한거 어떤 기분인지 알겠다..ㅜㅜ 그래도 좀만 힘내서 잘 생각해봐 파이팅..!
>>13 ㅇㅇ.. 생각 정리좀 해보고.. 상대가 나 아직 파고있어! 라고 단호하게 이야기 한것도 있어서.. 좀 있어보다가.. 개선이 안되면 펑하는쪽으로 가야겠다.. 덕질은 마음에서 우러나서 해야하는거지 지인 체면때문에나 의무감때문에 해선 안되기도 하고 이미 그른거잖아..? 고민 들어줘서 고마워.. 덕질하기 힘들다..
원래 그림이 10000픽셀을 넘어가면 그림판으로는 안열려? 포토샵으로 겨우 편집하긴했는데 이상해서...

>>15 열리는거 같은데? 너무 그림 크기가 커서 메모리 부족이라던가 그런 이유로 열리지 않았던게 아닐까?
난 지금 3년째 같은 장르만 파고있는데 이 장르 친한 지인이 하나도 없어... 지방에 살아서 오프로 친해지지 못하기도 하고ㅠ 다들 어떻게 친해지는거야?
>>16 하나는 55.5MB고 하나는 8.41MB인데 전자는 바로 에러뜨고 후자는 한참 막히다가 에러뜬다... 그림판에서 빈공간을 만픽셀로 넓히는건 또 되네...역시 메모리 때문인게 맞을까?
이런거 여기서 물어보는거... 맞나? 모르겠는데 아니라면 지적 좀 해주라. 손절한 지인분한테 내 자캐 커미션 선물 받은건 어떻게 처리해야돼? 그냥 삭제하면 되는걸까?
>>17 솔직히 노하우랄 거 없이 그냥 운 좋게 만난거라 뭐라 말을 못해주겠다..ㅠ >>19 신경쓰인다면 그냥 삭제하는 게 좋을 것 같아
png를 pdf로 변환해야되는데 사정상 변환 프로그램을 못써... 프로그램 안쓰고 무손실로 변환하는 방법은 없을까? 변환해주는 사이트들은 있던데 죄다 크기가 축소되서 만들어져서...ㅠㅠ
동인 쪽 친구..? 지인?은 어떻게 만듬? ㅌㅇㅌ는 좀 거부감 드는데... 그냥 어디 블로그에 그림만 줄창 올리다보면 저절로 만들어지나?ㅠㅠ
>>22 한 10년전만해도 블로그 교류가 활발했는데..요새도 그런가 모르겠다..카페같은데는 어때?
>>22 난 밴드에서 만들었어
내가 거절을 잘못하는성격이라서 a라는분이 같이 커뮤뛰자고했는데 내가알겠다하고 잠수타고잇어 많이 화나신거같은데 다른자컾50일이라서 연성올려야하는데 잠수중이라 앤오님이 오해하고 굉장히 슬퍼하시고계셔 어쩌면좋지
>>25 한다고 하고 잠수한 거 진짜 무책임하고 무례한 행동이야 그리고 네 앤오한테도 사실대로 다 말하고 사과해야지 뭐 별 수 있나
>>26 맞아 사과해야하는데 용기가안나서 그래... 사실 요새 닉넴 걸고하는 인터넷도 접고싶고 그래서 이대로 더이상 들어가고 싶지도 않은것도 있어 그냥 이대로 전부다 끊고싶은 마음도 있어 그래서 사과가 내 이기심때문에 망설여지는거같아
여기에 글쟁이...? 관련 질문글 올려도 돼? 헷갈려서...
>>28 전체 통합이니까 뭐든지 괜찮아!
드림커플이 무슨 뜻이야? 최근에 드림과 2차 사이 애매하게 있는 커플 파다 보니까 궁금 하더라고! 나는 드림은 그냥 자캐랑 원작캐랑 엮는 거라 생각 했고 다들 자기 자캐 짜서 하던데 종종 드림이 그 자신을 자캐에 대입 해서 파는 거라 하더라고 그러니까 자신과 원작캐랑 엮는 거라 하는 글이 보이더라고 어느게 맞는 거야? 그냥 둘 다 맞는데 관점이 다른 건가? 혹시 불쾌할 사람 있을까봐 미리 밝히자면 싸움 낼려는 거 아니고 시비도 정말정말 아니야ㅠ
글 도용 문제 때문에 골머리 앓고 있어서 한 번 올려봐... 일단 장문 미안ㅠㅠ 1. 완전 예엣날 몇 년전 내 흑역사 글을 도용 당했는데 찝찝하긴 하지만 옛날 글이기도 하고 애정이라면 조금 남아있긴 하지만 거의 시들시들한데 무시하는게 좋을까? 2. 문체 똥인 글을 도용 당했는데 도용한 사람이 글을 엄청 잘 쓰시는 분이야...ㅋㅋㅋ 나는 비루해서 반응도 별로 없고 댓글도 없는데 그 분은 댓글이 폭발적이라 어떻게 대처해야될지 모르겠어...
>>31 와 나도 비슷한걸 겪어본 적이 있어....내가 몇년전에 창작한 흑역사 똥퀄그림을 존잘이 리터칭하듯이 트레이싱은 아니고 모작하면서 본인 그림체화?한거같은데...반응도 훨씬 좋으면 어떻게 해야되나 싶다...하....오히려 그 도용존잘쪽이 오리지널이고 내쪽이 배낀거라고 해도 믿을만한 퀄리티여서 더 기분이 이상해짐...ㅠㅠ 사실 모종의 이유로 아예 탈덕한 작품이라서 난 그냥 포기하고 잊다시피 살았지만 되게 찜찜하긴하더라...그냥 우연스레 겹쳤다고 하기엔.....너무 닮긴해서...... 그냥 조심스레 익명으로 그 존잘님께 조심스레 n년전에 올라온 뭐뭐라는 작품이 있는데 혹시 참고하셨나요?라고 물어볼 수는 있을려나......미안 나도 잘 모르겠어. 확실한건 너레더가 싹 잊어버리거나 조심스레 익명으로 물어봐야될거 같아...
나 아는 지인이 나랑 연결안된 sns에서 내캐 지뢰고 역겹다고 적어뒀는데 이거 관계정리해야되는거맞지..? 앞에선 그런티 안내거든...근데 아니까 되게 기분나쁘고 짜증나 진짜
>>33 관계캐나 앤캐야? 그사람 블락당해도 할말 없을듯
>>33 와우 그 사람 인성 터졌네 블락하고 탐라에 저격써도 할 말 없다 남의 그림 지적하고 고치는 건 쉬운데 왜 내 그림 고치는 건 힘들지 이상한 건 알지만 어디가 이상한지 모르겠어 최근에 이게 너무 스트레스고 고민이야
퓨전 동양풍이랑 판타지풍 의상중에 어떤 복장으로 창작캐릭터를 그릴지 고민이야! 얼굴은 중국풍 의상이 어울릴 법하긴 한데 의외로 판타지풍 의상도 괜찮을 것같고 어느쪽도 그리기 재밌을것같아서 못정하겠어ㅠㅠㅠ 제발 누가 하나만 정해주라...!
>>34 관계캐였어 그냥 내가 안본다고 말그렇게했데 오늘 관계 정리했어
>>35 나도 그런거 고민 많았는데 수정을 할때 좀 아닌거같은 부분은 굵직굵직하게 누가 말해줘야지 알게되더라고ㅜㅜ 괜히 그림은 혼자 그리는게 아니라 다같이 그려야 는다는말이 있는게 아니더라 다른 사람한테 보여줘보는건 어때??
어디에다가 물어봐야될지 모르겠다 코스프레 자체는 생각이 없는데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중에 정말 입어보고 싶고 집에서 잠옷으로 활용하고 싶은 코스옷이있는데 그걸 코스어가 아닌 내가 사서 입어도 되나?... 그리고 어딜가도 풀세트밖에 없던데 가발은 필요없을거같은데 어떡하지
>>39 입는다고 아무도 뭐라 안해 ㅋㅋㅋㅋ 풀세트사서 가발은 파는게 좋겠다
>>39 근데 가발이 안팔릴거 같아...인기있는 캐릭터가 아니기도 하고...어쩌지...강제코스어 행인가 어쨌든 답변해줘서 고마워 덕분에 일단 질렀당ㅋㅋ
>>41 잘했엉 ㅋㅋㅋㅋㅋ 가발도 좀 무난한건 아닌가봐? 다른 캐들이랑 겹칠 수 있는 가발이라면 다른 캐로 써도 된다고 하구 팔아도 괜찮을거야
>>42 아하, 그렇게 하면 팔릴수 있겠당ㅋㅋ 고마워 너레더 좋은하루 되길바라!
ㄱㅅ
얘들아 내가 타블렛을 난생 처음 쓰는데 익숙해지려고 크로키를 하려고 하거든 근데 너네는 타블렛으로 할 때 크로키를 어떻게 하니....???? 이미지창은 어디다 놓고 그림 그리는 창은 어디다 놓아야 하는지 모르겠음 반쪽씩 하려니까 너무 좁아....
>>45 이거는 인터넷 검색+노력으로 익숙해질수밖에없는거같다! 은근 적응하는데 시간걸리더라구..
이미 관계정리하자고 디엠까지 끝낸 지인한테 자꾸 미련이 남아...나쁘게 욕하면서 끝낸건 아닌데 보통 원래 끝낼땐 다 차분하게 말하니까...별로 좋게끝났다고도 말 못할거같구.. 근데 나랑 비교해서 그분은 진짜 존잘이고 주변에 친한지인도 엄청많아..ㅠㅠ.. 이미 정리된 관계에 미련가지는거 좋지않겠지? 진짜 한번은 그림체 확 바꿔서 다른사람인척 해볼까도 생각했는데 이건 좀 아닌거같고 이미 쌓아둔 그림체 바꾸는것도 싫어서 마음 접었어.. 그냥 그분 sns만 구경하고 있는데 괜히 미련남는다..

원래 1번에서 확대/축소 하면 2번처럼 크기만 키워져야 되는데 갑자기 3번처럼 막 비율도 변해 이거 어떻게 고쳐? 나 지금 진짜 그림그려야되는데 급한데 클튜가미쳤나봐 어케해야돼ㅠㅜㅜㅜㅜ
![>>48 혹시 [원본 화상 비율 유지]체크 표시 되어 있어? 이게 풀어져있음 3번처럼 돼](/file/2019/11/06/cbcaba5eea66b029915e367c300d3a31.jpg)
>>48 혹시 [원본 화상 비율 유지]체크 표시 되어 있어? 이게 풀어져있음 3번처럼 돼
>>49 그거 어디서 봐...??
>>49 헐 찾았다 진짜 고마워 사랑해!!!!♥♥♥♥
트이따 막 시작한 그림쟁이인데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제발 도움!! 1. 트친 구하려면 트친소는 필수임? 거기 보니까 사람들이 바이오 보고 팔로할지 안할지 결정하겠다고 하던데 이게 무슨 소리야? 다른 사람들 바이오엔 예를 들어서 02년생/여/ㅇㅇ×ㅇㅇ 팜 뭐 이런 식으로 적혀 있던데 이게 맘에 들면 팔로하겠단 거임? ;; 난 그냥 엄청 간단하게만 적었는데 원래 저렇게 적는 게 기본이고 예의임? 2. 누가 날 팔로우했는데 나도 그 사람 팔로우 해주는 게 예의ㅇㅑ? 3. 이건 꼭 대답해주지 않아도 되긴 한데.. 내가 영어랑 한국어 둘 다 쓰거든. 근데 태그를 한국어 영어 둘 다 쓰는데도 한국인들한텐 관심을 못받는다.. 한국인들이랑은 어떻게 친해짐ㅠㅠ? 4. 잡담 트윗 많이 하는 게 좋아? 난 그냥 그림만 올리는데 다른 사람들은 안그러는 것 같아서.. 5.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국어로 쓸만한 태그 뭐가 있음? 영어로 치면 #catart, #furryart 이런 식으로 간단한 태그 같은 거?
>>52 2. 아니!
>>47 이거 썼었는데 문제 해결됬어! 애초에 관계 정리하자도 디엠받은 쪽이 내쪽이기도 하고..2일전쯤에 해결됬는데 갑자기 기억나서 써봐.. 관계정리한 A의 지인이랑 아는 사이여서 개인적으로 상담도 해보고 그랬는데 그냥 잊는게 좋다고 해서..그냥 맘접었거든..근데 귀신같이 내가 정말 좋아하고 취향인 사람이랑 친해지게됬어! 해결이라기엔 좀 그런가ㅎㅎ...아무튼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거라고 하기도 하고 인터넷 지인에 더이상 무게 안둘려고해...
>>54 지금보니까 내가 관계정리하자고 디엠보냈다는거같네..저때 게임도 같이하고 있던 지인이라 마음이 너무 힘들었던거같다ㅎㅎ...너네는 지인이랑 언약같은거 있는 겜 하지마..
>>52 1. 딱히 필수는 아닌데 보통 그렇게해서 많이 모으긴해. 그게 편하기도 하고 지인이랑 얘기하다가 지인의 지임을 소개받는경우도 있고 구독팔로하다가 상대방이 맞구독 해주면 지인되는경우도 있고.. 나이랑 커플링 뭐파는지 적는이유는 자기 또래 친구를 만들고 싶어서인 경우도 있고 미자한테 수위있는 썰같은거 풀지않기위해 방지하는 기타등등의 이유... 성별은 거의 여초 커뮤느낌이다보니 남오타쿠는 싫어하는경우가 잇어서 적는거고(딱히안적어도됨) 커플링은 같은거 파는사람이랑 친해고 싶으니까 적는거 기본도 아니고 예의는 아니지만 서로 파는 취향을 빨리 파악하기 위함이 크다 트친소할때 바이오 보고 자기랑 취향에 맞을거같은 사람 팔로할께요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바이오에 적기싫음 트친소 트윗이나 메인트윗에 올려두는것도 ㄱㅊ 2.ㄴㄴ 구독팔일 경우가 큼. 찝찝하면 트친소할때만 맞팔한다고 써놔 3.혹시 태그 #오늘은#a를#그렸다 이런식으로 쓰니? 트위터에서 이런태그는 별로 도움이 안됨... 그냥 글로 오늘은 어디의 누구를 그렸다라고 쓰는게 낫다 그럼 서치잘됨 4.ㄴㄴ 그냥 사람들 트위터가 아무말하기 편해서 잡담하는거지 굳이 그럴필요는 없음 5.사실 오래해보면 알겠지만 트위터는 태그를 잘 안쓰는 편임.. 가끔 사람들이 #무엇을_하는_앤캐< 이런식으로 썰푸는 용도가 다임
너넨 그림그리고싶을때 뭐 그리니...? 최애컾은 너무 그리기힘들어서 거의 못그리는데..그림은 그리고싶고.... 자캐를 그리려고해도 그릴만한 껀덕지가 생각안나...
>>57 난 보통 자캐 아니면 최애캐 그리는데... 내 최애들이 다들 대충생겨서
>>56 와 진짜 고맙다ㅠㅠㅠ 태그는 외국인들이 많이 쓰라고 조언해줘서 쓰던 거였는데 별 도움 안되는구나... 첨 알았다 고마워!
실친이랑 덕톡하다가 이해 안 가는 거 있어서 물어본다. AxB나 BxA나 그게 그거 아니야? 둘 다 A와 B를 커플로 엮는 거잖아. 그땐 대충 넘어갔는데 잡담 스레 보니까 갑자기 궁금해지네
>>60 넣는 쪽과 넣어지는 쪽...이라고 알고 있음......
>>60 ㄴㄴㄴㄴ전혀다름
>>60 공수 개념... >>61이 말한 게 사전적? 일차적? 뜻이긴 한데, 이게 동인 문화 내에서 좀더 확장되고 개념이 잡혔어. 어떤 개념인진 솔직히 나도 잘 모르겠어. 학술적인 게 아니고 두리뭉실한 개념이라 설명이 어렵네. 보다보면 보인다고 밖에는. 공수=왼쪽오른쪽을 전!혀! 다르게 분리하는 사람도 있고, 별 상관 없이 그냥 둘이 사귀면 되는 사람도 있어. 다른 거지 틀린 건 아니라고 생각해. 다만 엄격하게 분리하는 사람들은 반대의 경우를 보면 불쾌해지기도 하니까 할 수 있으면 조심해주는 것도 좋지.
레스주들 고마워... 감은 안 잡히지만 말 더 조심해야겠다
헉 왜 두 개 올라갔지? 이 레스는 무시해
부스내고싶어서 소설제본하려는데 괜찮은곳 추천해주라ㅠㅠㅠ 상대적으로 저렴한곳있을까...? 한 50p정도 나올것같은데
나는 낙서 하나 대갈치기 하나 할 때도 반드시 구도를 잡아서? 그러니까 원을 그리든 타원을 그리든 박스를 그리든 해서 비율 맞추고 눈코입귀 위치 맞추고 하거든(그래서 손그림보다 타블렛이 더 깔끔하고 편함) 근데 이렇게 하면 낙서 하나 하는 데도 시간이 꽤 걸린당... 혹시 나만 이렇게 하는 건지 이렇게 하는 게 맞는지 내가 그림을 시작한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모르겠당
픽크루 완성시킨것들 아무에게 보여주지 않아도 제작자가 다 볼 수 있는거야?
>>67 나는 그렇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 낙서도 공부가 되도록 하면 좋지
커미션 컨펌 요청하기도 뭐하고 안하기도 뭐해서 미치겠네 자꾸 컨펌 넣게되는 것도 가뜩이나 죄송한데...하...
그림을 오랫동안 그려왔는데. 창작은 초기라서 뭘 그려야할지도 모르겠고 뭔가 표현하고 싶은 욕망은 있는데. 그림그릴 시간도 많지는 않고 스킬도 문제인데 뭘 그려야 할지가 생각이 안나 자주 무엇보다 재능도 없고 교육도 못받아서 독학으로 질질끌고 여기까지 왔는데 확신도 안서고
>>71 안녕! 나도 그림러인데 너랑 같은 고민을 한적이있어 그림 스킬에 대한건 그냥 완전존잘인 분들 그림 옆에 띄워두고 자세히 관찰하면서 배껴봐봐 이게 사실 제일 빨리 스킬이 느는 방법인거같고 너가 원하는 채색하는 사람들 두루두루 많이 관찰하면 좋은거같더라
너희는 선 딸 때 필압 적용 안 되는(???) 브러시로 해?
>>73 난 클튜 스푼펜 써! 반무테라서 선이라고 하기엔 그렇지만
>>74 호엥 클립스튜디오를 안 써서 모르겠당..... 필압이 있는 걸로 하니까 아직 타블렛으로 선 쓰고 필압 조절하는 데 서툴러서 선이 따로따로 노는 것 같아. 필압 없는 펜으로 하는 게 좋을까 어쩌면 좋을까
>>75 개인적으로 선딸때는 필압 있어야 된다고 봐 선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들도 많고 그런건 선 크기가 일정하면 보이기 어렵거든....이김에 선 긋기 연습같은걸 해보는건 어떨까? 필압이랑 선은 어차피 계속 타블렛그림 그릴거면 익숙해져야하고...
>>76 오키도키 선연습 해야겠다 답변 고마웡
>>73 필압 안먹히면 답답해서 필압 되는 브러쉬 써
보컬로이드 카이토나 메이코 노래 듣고 싶은데 조교 잘 된 노래 아는 사람 혹시 있어?? 추천 좀!
>>79 카이토는 역시 천년의 독주가 아닐까..메이코는 이때까지 조교 잘 됐다 싶은 노래는 잘 못 들었던 것 같아
>>80 추천 고마워! 근데 메이코 조교 잘 하면 되게 좋은 목소리일것 같은데 잘 없다니 아쉽다....
그림툴 좀 추천해주라.. 지금까지 페인터, 메디방, 알파카 뭐시기 써봤는데 그냥 메디방이 제일 맞는 것 같아서 쭉 그거만 써오고 있는데 다른 그림툴도 써보고 싶어. 내가 과장 좀 더해서 그냥 기본 펜이랑 지우개, 레이어 기능만 쓴다 할 수 있을 정도로 여러 기능을 잘 쓸 줄 모르고 기본적인 것 밖에 안씀. 대충 찾아보니까 사이툴하고 클립 스튜디오가 제일 많이 쓰이는 것 같던데 나같은 툴맹(?)한테는 뭐가 나을까..?
>>82 사이툴이 프로그램 잘 못 다루는 사람도 쓰기에 좋아 그런데 기능적으로는 사이툴이 좀 떨어지는 편이라 이것저것 다뤄보고 싶으면 클립 스튜디오 사는 게 더 나을 거야 요즘에 클립 스튜디오 쓰는 사람도 많이 늘어서 찾으면 자료도 꽤 되기도 하고
명암은 어떤 색을 써야 자연?스러울까? 검은색 투명도 5까지 내려서 쓰고 있는데 뭔가 아닌 것 같아서 ㅠ

>>84 청회색은 어때? 검정보다 좀더 그림자스러운 색이 나와서 애용하는 색이야 아니면 보색으로 칠하는것도 재밌어! 예시로 그려온 그림이 빨간머리라 하필 또 청색 계열이긴 하지만... 아무렇게나 칠해도 색감 좋다는 칭찬을 들을 수 있슴
>>85 한번 써 봐야겠다 답변 고마워! >>87 헙 고마워 이 방법도 써 봐야겠다
>>84 밑색에서 살짝 컬러 바꾸고 채도랑 명도 낮추면 색 풍부해 보이고 대비 확실해 보여서 더 이뻐 예를 들어 노란색이면 주황색이나 빨간색 계열로 컬러 바꾸고 채도나 명도 살짝 낮춰주면 잘 어울려 아니면 쉬운 방법으로는 컴 그림이면 레이어 모드만 멀티 플라이 이런 걸로 변경해서 밑색 그대로 칠하면 본래 색보다 진하게 나오거든 그렇게 해서 명암 넣어도 되고 난 개인적으로 밑색보다 살짝 어두운 명암은 같은 계열에서 채도나 명도만 살짝 건들여서 칠하고, 제일 어두운 명암은 컬러까지 변경해서 칠해주고 있어
ㄳ
자캐러면서 1차창작중에서 배경을 잘그리는 일러스트, 소재와 스토리와 연출 정도만 보는 회지만 소비하는 사람인데 내 자캐를 커미션으로 그려준 사람의 부스라는 이유만으로 관심없거나 잘 모르는 작품/장르의 굿즈들을 죄다 하나씩 사면 좀 부담스러워?
>>89 ..ㅈ...조금..? 너가 가장 마음에 드는거 하나나 두개 정도는 괜찮을것같아!
>>90 나 사실 자캐랑 1차창작이랑 취향도 완전 따로 놀아서 자캐는 전형적인 2d 모에그림체에 귀여운 캐릭터인데 1차창작은 심오하고 어두운거, 현실감과 배경감 있는걸 좋아하는데다가 딱히 그외에 덕질하는 작품이나 장르는 없어서 그럼 딱히 살게 없...는데......그냥 커미션 그려주신 존잘분이라서 사는 것도 괜찮을까? 아니 애초에 부스에 있는거 하나씩 다 주세요 이러는게 좀 특이한 일일까?
ㄱㅅ
동인 여기는 그림관련된것만 세우는거야? 공지사항 안열려서 알방법이 없다 동인이 뭔뜻이니 같은사람..?
>>93 아마추어라는 뜻이야! 그림 말고 노래나 글같은것도 있어
>>94 너가 가장 착하구나 다들 알아보라고 자꾸물어보지마 이따고로 대답하던데ㅠ고맙다
취미로 몇년간 캐릭터 드로잉 위주의 그림을 그려온 사람이야 몇년간 그리고싶은 것만 그리고 그리다 보니까 어느정도 인체의 비율이나 기본 드로잉 지식을 이해하게 됐어 근데 딱 거기까지..좀 역동적이거나 다양한 구도의 그림을 그리려해도 기본을 쌓지 않았던게 발목을 붙잡아서 항상 인체 드로잉 단계에서 막히게 된다 현재 수준급은 아니어도 어느정도 자신 할 수 있는건 평면적인 구도에서의 인체 그리기나 위 아래 조금 뒤틀린 구도나 표정묘사..등등인데 여기서 뭘 시작해야 인체에 대해 완벽히 이해할수 있을지 감이 안 와. 해부학부터 깊게 파고들어가야하는지 해부학을 이해해야한다면 어느 정도로 공부해야하는지 그냥 간단한 근육의 위치부터 파악하면 되는건지 어떻게 기본 공부의 스타트를 끊어야하고 그 뒤에는 어떤식으로 연습하면 되는지 도무지 모르겠어.. 도와줘ㅠㅜㅜ
ㄱㅅ
>>96 인체의 기본기가 부족한 거면 당장은 해부학 보다는 동세의 흐름하고 덩어리감 그리는 법 익히는 게 더 나을 거야 디즈니 컨셉 아트나 포스 드로잉 책 보면서 모작->(이왕이면 누드)크로키->해부학 순서로 공부 하는 걸 추천함 디즈니 컨셉 아트나 포스 드로잉 책 모작 하라는 이유는 덩어리감, 동세의 흐름 그리는 법 익히기 좋아서야 따라 그릴 때 선 굵기, 선 그리는 법, 점 하나 마저 똑같이 그린다고 생각하고 계속 관찰하면서 최대한 똑같이 모작하기 그리고 그걸로 끝내는 게 아니라 레스주 개인 그림 그릴 때 디즈니 컨셉 아트나 포스 드로잉 느낌대로 그리려고 하는 게 중요해 크로키 하는 법은 유튜버 proko 크로키 관련 영상 보면 어느정도 감이 올거야 3분 미만은 proko의 제스쳐 드로잉 관련된 영상처럼 하고 3분 이상은 디즈니나 포스 드로잉 책 처럼! 크로키는 제한 시간이 늘수록 세부적으로 묘사 하면 돼 해부학은 처음에는 근육의 위치하고 이름 정도만 익히고 나중에 이제 근육이 움직일 때 모양을 알고 싶다 하면 이런 저런 사진 보면서 모작하거나 해부학 관련 책 보면서 공부 하는 걸 추천~! 사실 제일 좋은 건 지브러쉬나 블렌더처럼 스컬핑 모델링 할 수 있는 3d 프로그램이나 조소로 인체 만들어 보는 거긴 한데... ...프로그램은 기본적인 거 익히는데만 시간이 걸리고...조소는... ...치우는 게 문제고......그래도 해 볼 기회가 있다면 한 번 해봐 추후에 인체 공부 할거면 대부분 사진 모작하고 해부학 책 사서 공부하고 크로키 하고 그러면 될거야 파이팅~!
여기에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올려볼께ㅠ 내가 2차 굿즈를 최소 수량때문에 좀 많이 뽑았는데 이게 잘 안팔려서 재고가 남아돌아.. 부피가 좀 있는 굿즈라 빨리 처리하고싶은데 뽑는데 돈이 좀 들어서 배송비 받고 무료로 뿌리고싶진않고 ㅠㅠ 어떻게해야 잘팔릴까....? 트위터같은데 이 굿즈를 걸고 알티돌리고있는데 돌기만하고 팔리진 않아.. 당발하고 다시 돌려볼까?
스레딕 시작한지 얼마 안 됐고 여기저기 둘러보며 스레딕 공부 중인데 동인판에 대해서 모르는게 있어서 여기에서 질문해봐도 되려나...
>>100 질문 스레니까 당연히 물어봐도 되지! 동인판 레더들 착하니까 츄라이츄라이!
>>101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동인판에 합창 스레기 꽤 많은데 레스에 보니까 인코?를 하라고 하는데 인코가 뭐야?? 참고로 Id가 바뀌었지만 >>100 이 나야
>>102 [인증코드]의 줄임말이야. 인코 설정 방법: 이름칸에 #하고싶은 단어 입력 후 등록
>>103 아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ㅎㅎ 이렇게 하면 되는거야?
사이트 소개 - https://thredic.com/index.php?mid=rule 뉴비들을 위한 스레딕 사용설명서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138181 스레딕 기초 그림 설명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1994324 스레딕 기능 실험실(뉴비환영)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416818 스레딕 통합 질문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571516 다이스 어떻게 굴리는지 모르는 레더들 모여라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8465999 인증코드 연습 스레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8477972 + 스레딕 나무위키 https://namu.wiki/w/%EC%8A%A4%EB%A0%88%EB%94%95
>>104 맞아
>>106 알려줘서 고마워!!
>>98 레더 고마워ㅎㅎ추천해준 방법으로 열심히 실력 쌓아가볼게!
중세 지중해권 시대상과 생활사에 대해 참고할 자료 추천해줄수 있어?? 로판식 중세의 탈을 쓴 온갖시대 짬뽕한 엉터리 세계관 말고 ㄹㅇ 14세기쯤. 지중해 북쪽만이 아닌 남쪽도 포함해서 알고싶은데... 그리고 마약이랑 관련된 자료는 어떻게 찾는게 좋을까? 글을 쓰려는데 마약 유통을 추적하고 막기위한 여정을 쓰고싶거든. 시대는 중세라서 아무래도 현대의 자료랑은 다를테니까.
낙퀄의 기준이 무엇일까. 단순히 샤프나 연필로 그린 선화라고 잘그린것도낙퀄일까?
>>110 그냥 자기가 각 잡고 진지하게 그렷다기보단 재미로 슥슥 그린게 낙퀄 아닐가?.?
실사체를 그릴려고 연습하려고 하는데 캐릭터체 연습하는건 아니지? 혹은 반대로인 경우는 괜찮아?
최근에 동인판 노래 합창이나 대사녹음스레 등에 관심이 생겼는데 동인판의 합작문화 같은 걸 잘 몰라서.. 질문하고 가도 되려나? 혹시 내가 핑프짓을 했거나 문제되는 게 있다면 지적해줘ㅠㅠ! 1.스레들을 보면 다들 드롭박스를 이용하던데 드롭박스에 올리고 그 링크를 스레딕에 올리면 되는 거야? 2. 노래 녹음 같은 경우 한번도 안해봐서 모르는데 무반주로 노래를 올린 레스주들 보면 노래 길이만큼 녹음해서 딱 본인 파트에만 노래를 부르잖아. 그렇게 녹음하는 방법이랑 다들 특별한 장비 없이 휴대폰으로 녹음하는지, 아니면 원래 홈레코딩을 하던 사람들이라 마이크가 구비돼있는지 궁금해 원래 노래를 좋아하고 연극동아리 활동도 오래 했어서 참여해보고 싶지만 모르는 거 티내고 민폐끼칠까봐..
>>109는 아무래도 시립도서관을 찾는게 제일 정확하고 빠를 것 같다..영어 자료나 뒤져야 겨우 좀 제대로 된 게 나오는 인터넷보단 훨씬 나을거야! >>112 그림체 연습을 하는 도중에? 다른 그림체를 꼭 연습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만 어떤 그림체가 더 편하고 재미있으면 그냥 그렇게 해~ 프로도 아닌데 뭐 어때 >>113 https://help.dropbox.com/ko-kr/files-folders/share/share-with-others 그리고 노래 길이에서 자기 파트를 맞추는 방법은 아마 헤드셋이나 마이크로 반주를 녹음 안 되게 듣다가 자기 파트가 나오면 그 때 마이크에 대고 부르는 걸거야! 음질을 들어보면 아마 레더들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대부분 휴대폰일 것 같아. 동인 녹음이니까 크게 상관 없다고 생각해~
>>114 아하 도서관... 시간 날때 가야겠다 고마워!
>>114 친절해.. 고마워!!
ㆍ
그림을 시작한 후 의지를 유지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계속 연습을 해야 늘던가 말던가 할텐데 한달 하다가도 어느 순간 끊겨버림......
>>118 단순 연습만 하면 질리는게 당연해.. 아무래도 재미가 없어서 그런 것 같은데 좋아하는걸 덕질하듯이 그리는건 어떨까? 게임 만화 애니 등등~ 활성화 된 커뮤니티에 그림을 올리거나 해서 반응을 받아본다던가.. 재미를 붙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혹시 "스레주가 그림피드백 해주는 스레" 같은걸 세우면 다들 반응해줄까..?
>>120 그렇지 않을까? 난 참여하고싶은데
>>120 엄청 많이 참여해줄것 같은데?
구체관절인형 잘 아는 레더 있어? 싼거 하나 사서 내가 메이크업하고 눈알 바꾸고 머리 하고 이런거는 대충 유툽을 통해 알겠는데 옷은 어떻게 해? 직접 만드는편인가?
>>123 만들수도 있는데 따로 팔어
>>123 돌스샵 가봐 거기에 옷 신발 헤어 구관 눈알 등 다팜
ㄳ
삭제된 레스입니다.
마카랑 형광펜 차이가 뭐야?
>>127 보통 아닌듯. 사용처 정하고 그려주거나 써주는 경우도 많고 대충 개인적인 데 쓴다는 거 아니까? >>128 색이 달라. 마카는 풍부하고 형광펜은 형광색 뿐이고.
>>112 닥터보노님 말에 따르면 실사체는 모에체(?)를 모에체는 실사체를 공부하는 게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더라
녹음러들은 스레딕말고 어디서 교류해? 어디를 가봐야 하나
>>131 네이버카페 han우양ㅍㅡ(써방^^ㅜ) 아니면 ㅌ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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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툴 유저인데! 혹시 무테나 반무테로 채색할 때. 어떤 도구로 채색하는지 알려줄 수 있는 레더들 있을까? 특유의 붓 터치 느낌을 주고싶은데... 내가 채색하면 너무 매끈 매끈하고 깔끔하게만 나와서...ㅠㅠ 난 현재 에어브러쉬로 채색 거의 다 하고 있어! 붓 터치 느낌 줄 수 있는 채색 도구는 없을까?
크로키 할 때 시간 제한을 안 걸고 하는 편인데 시간 제한을 걸면 완성 자체를 못하겠어ㅠㅠ 처음하면 원래 그런걸까?? 시간 제한을 걸고 하면 선 길게 쓰고 싶어서 그게 연습이 될까 싶기도 하고ㅜㅜ 완성 자체를 못하니까 이게 늘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형태 자체를 잘 못잡는 느낌..? 하다보면 늘까 이거?
커뮤 프로필 오류... 내가 너무 멍청해서 맨날 실수 투성이임 아니 분명 3번 확인했는데 이정도면 나 아이큐 두자리수인가
여기다가 스레세워서 내가그린 만화 올려도 되나???
>>137 만화 연재하는 스레 있었으니까 괜찮을거야

타이포 이상해...? 처음 만들어본건데ㅜㅜ
>>139 되게 고풍스럽고 화려한 느낌든다...완전 취저 너무 이뻐!!!
내 그림체가 약간 남캐든 여캐든 인체의 남성성 여성성을 완전 강조해서 그리는 편인데 그런 그림체로 그림 올리면 빻았다고 쳐맞을까봐 어디서 ld로 그림을 못 올리겠는데(특히 여캐) 꿈이 웹툰작가라 계속 그림을 그릴건데 그림체를 바꾸는게 나을까..?아니 내 취향이 몸매 좋은 여캐 남캔데 욕 먹을까봐 무서워서 취향대로 못 그리겠어ㅋㅋㅋㅠㅠㅠ
만화/애니 입시하는 친구들이나 그런 학원 다니는 친구들 도와주라...! 현재 입시준비중인데 예비 고 2이고 집이 인천쪽인데 부모님은 그냥 집에서 가까운 학원 다니라고 하는데 이게 정녕 맞는걸까... 나는 내가 가고 싶은 대학 합격률이 높은 학원쪽인 서울쪽 가고 싶은데 왕복 3시간이라서 ;;; 좀 걱정되긴 하지만 합격률 높고 평 좋은 대형 학원이 날까?? ㅠㅠ
커미션 해보려고 하는데 아이디어스나 트위터 말고 다른데 없나??트ㅇ터는 트친이 아예 없고 아이디어스는 내 그림 스타일이랑 안맞아서..
트위터는 그냥 보면서 트친도 없는데 요새 혼자 그림만 그리다 커뮤를 한번 뛰어보고 싶어!! 근데 한번도 뛰어본 적 없어서 실수하고 나만 아무것도 모를까봐 무서워ㅜㅜ 누가 나 데리고 커뮤좀 같이 뛰어조ㅓㅆ음 좋겠다ㅜㅜ
>>141 몸매는 그림체가 문제가 아니라 성별에 따라 비슷한 개성을 부여하거 아니야? 웹툰작가가 꿈이면 체형을 다양하게 그릴 줄 알아야 하는데 욕 먹고 말고가 아니라 당연히 고쳐야 할 습관이야.
>>142 그림은 아니지만, 내가 멀리 살아서 통학을 왕복 2시간으로 다녀봤는데 시간이 아까워. 난 그 시간에 취미인 독서나, 공부라도 하지만 넌 그림인데 자가용, 버스,전철 기타등등 갈아타는 시간, 흔들림, 어수선함 등등 땜에 그림 제대로 못그릴거잖아. 서울로 안가면 3시간 아껴서 그림 더 그릴수 있는걸 시간이 아깝다. 한두번은 몰라도 계속 적어도 일년은 그래야 하는건데 주 3일이라고 쳐도 허공에 버리는 시간이 468시간이네 지금은 이사해서 모든게 10~30분 거린데 지난 세월이 아깝더라. 내 하루가 더 늘어난 느낌. 집에서 뭔가를 할수 있는 시간이 배로 늘어났고 말야
>>141 가능하면 다양하게 그리는게 좋기는 한데, 트위터에 올리는건 전혀 안 권하고 싶고, 그림은 네 취향대로 그리는게 낫다. 왜냐면 어떻게 그리건 좋아할 사람들은 좋아하게 돼있음.(반대로 말해 싫어할 놈들은 네가 스타일 아무리 바꾸고 맞춰줘도 꼬투리 잡는다고) 미래에 네 그림 안 좋게 볼 다수 사람 대신 수가 적더라도 네 그림 지지하는 사람을 신경쓰삼. 영어 크게 안 어려우니까 될 수 있음 해외사이트 가서 인지도 쌓아. 꼭 한국에만 만화 올리란 법 없다.
질문 두 개있어. 1. 스레딕 이미지 올리는 기능 쓰는 대신 타싸 이미지 url 적는 건 안됨? (본인인증 안 하는 전제로) 2. 여기다 세로 긴 만화 올리면 깨짐?
>>148 2번은 모르겠는데 1번은 드롭박스나 구글 ㄷ드라이브처럼 익명성 보장되면 ㄱㅊ 대신 구글 문서 이런건 안됨 상황극판도 이거땜에 터진걸로 알아 찐인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GIF나 영상 올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돼..?ㅜ 스레에서 영상같이 움직이는 것들은 포기해야되나..
그림그리는 레더들은 처음 시작할 때 어떤 방법으로 꾸준히 연습했어? 내가 그림그리는 걸 시직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항상 중간에 꾸준히 못하고 관둬서 지금도 제자리걸음이라 그래
>>151 대립커뮤 가서 로그 안 치면 내 캐가 다른 캐들보다 약해지니까 열심히 쳤는데...그만큼 그림을 그려야만 하는 동기를 주어보는 건 어떰?


이런 브러쉬는 뭐야? 클튜꺼같은데 모르겠다.. 아는 레더 답해죠!! 그리고 나는 프로크리에이트 쓸 예정인데 프크에도 비슷한 브러쉬 있음 알려줭
이걸 동인판에 물어봐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우타이테 어디서 찾아들어?
탭으로 그림 그리는거 자체는 어느정도 적응된거 같은데 파일 크기?나 해상도 뭐 이런건 너무 어렵다 웹툰을 그려보고 싶은데 파일크기 설정 이런게 너무 어려워 망할 문찐 나새끼...차라리 종이 잘라서 그리는게 더 쉬움...
근데 여기다 올린 그림이나 노래나 그런거 (동인판 뿐만 아니라 창작소설 이런것도) 다른 sns에 올려도 되는거야..?
>>156 그건 본인 맘이지? 타싸이트 어디에 올렸다고 인증하거나, 다른 사이트에서 봤다고 아는척 하면서 스레딕 내에서 친목을 야기하는 일만 하지 않는다면
>>157 오 알았어 고마워!
얘두랑 유화붓 클렌징오일로 세척 가능? 해봤는데 굉장히 잘 되길래!
같은 캐릭터로 여러곳에 리퀘를 넣는 거 가능해? 아무래도 익명성 훼손이라 힘드려나
얘들아 나 낙서하는데 머리 뭐 그릴지 물어봐도 돼? ㅠㅠ 판이탈이면 말해줘 되면 사진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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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나는 유투브에서 많이 들었어 유명한 노래 검색해서 듣고 그 우타이테 노래 듣고 이런식...? >>160 같은 캐릭터로 리퀘 여러곳에 넣는 레더 은근 많이 봤어 아마 '어? 너 그때 ㅇㅇ스레에 리퀘넣었던 레더지?'같은식으로 직접적으로 티를 안내면 괜찮지 않을까?
>>163 헐 친절한 답변 고마워ㅜㅜ
1차 만화에 쓸 캐릭터 이름을 실제 가수 이름으로 해도 되나?? 영어 이름이고 이름이 약간 특이한데 캐릭터 분위기랑 찰떡이라서 쓰고 싶은데...
물어볼 곳이 여기 밖에 없었다... 내가 A라는 장르에 드림캐를 만들었어 장르 등장인물들의 가족이라는 설정임 근데 캐를 만들어서 스토리를 상상하다 보니 원작캐들은 겨우 한두명, 그조차도 한번 나올까말까하고 내 드림캐랑 서사를 쌓아갈 1이라는 캐를 만들어서 정작 서사를 쌓는 것은 드림캐와 1이라는 캐가 되어버림 심지어 1이라는 캐는 원작 애들과는 전혀 접점이 없어 이런경우에도 드림이라고 성립이 되는 건가? 아니면 이러한 경우를 부르는 용어가 따로 있어? 요약 -내 드림캐(가족관계)가 원작 친구들이 아닌 접점이 1도 없는 새로운 캐를 만들어 둘이 서사를 쌓음 이것도 드림임?
>>165 이름은 따와도 되지 않음? 유명한 인물 따라서 자식들 이름도 짓는데 뭘.
>>166 평범하게 가족 드림이잖아 뭐가 문젠데 ㅋㅋㅋ
>>168 응?? 딱히 문제는 없고 그냥 설정을 만들기는 만들었는데 원작애들이 안나와서... 내딴에는 이것도 드림인가 싶어서 물어봤어! 답변 고마워
혹시 커미션 넣을 때 사용하기 좋은 사이트? 같은데 있을까? 주로 트위터에서 둘러봤는데 다른데도 좋은데 있을까 싶어서!
>>170 트위터나 밴드..? 가격대 높고 좀 퀄 되는데만 보고 싶으면 아트머그..?
그...나 슬롯제 커미션 열구있는데... 슬비언 했을 때 동시에 여러명 오시면 어떡하지 슬롯제 커미션 열어본 레더들 있어ㅜ? 초짜라 운영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
계연 끝났는데 계연 커플 프사로 하면 실례야? 물론 나는 구독계인 비계 내 돈으로 커미션 넣은 거라서 괜찮은데 계연 끝난 커플 프사로 하면 실례인지 궁금해
>>172 여러명 오면 선착순으로 받고 선착순외엔 거절하는게 좋지 않을까? >>173 상대방 오너님께 물어보는게 좋을 것 같긴 한데 내가 당사자라면 그렇게 신경쓰이진 않을것같아
나 미술학원 다니기 시작했는데 보통 무작정 그리면서 알려주나? 난 이론부터 좀 알려주고 시범도 보여주고 그리는 줄 알았거든.. 학원 여러군데 다녀본 레더 있으면 알려줘 플리즈..
>>175 미술학원 다니려고 단기간씩 다녀본 사람인데 처음엔 그림실력 볼겸~손풀겸(?)해서 무작정 그림따라 그리라고 하기는 하는거 같더라
>>175 이론을 알려주려면 평생이 걸리니까 니가 모르는 부분만 가르쳐주는 거
>>166 그냥 장르기반 자캐들이라고 부르는게 좋을듯
1. 갤탭살까 판 타블렛 살까 갤탭산다면 노트북 연결해서 타블렛처럼 사용하는거 추천?? 2. 클튜? 포토샵? 중에 뭐. 아님 따로 추천좀
>>179 갤탭 쓰지마 그림그릴거면 절대... 오터치 진짜 심하고 진짜 별로야 아이패드 쓰는데는 이유가 있음 차라리 판타블렛이 낫지 근데 판타블렛도 브랜드랑 성능 보고 사는게 좋아 글고 웹툰 쪽이먄 클튜가 낫지 일러스트는 포토샵도 많이 쓰긴하는데 펜이나 여러 자료 그런게 클튜가 더 많고 애니메이션도 만들 수 있으니까
>>180 와 고마워! ㅠㅜ갤탭사려고 했는데 너무 다행이다 😭
나도 그림 올려보고 싶은데 할 줄 아는 게 소묘, 픽크루 따라그리거나 조금 수정해서 그리기 밖에 없다ㅠㅠ 그냥 그거라도 올릴까?



괜찮은거같아..?한국 실기입술은아니구 해외라 바운더리가 좀 낮기는해..!
트위터에 비계파서 그림그린거 올리고 있는데, 왜 노출수랑 총 참여수는 왜 이렇게 느는걸까? 나 팔로하는 사람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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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뭐라도 올려봐! 뭐라도 일단 올려보는게좋아 인스타 같은데가 진짜좋다들었음 근데 해시태그 최소 30개는 해야한다! >>183 진자 괜찮은데??? 잘그린다 실기 당장봐도 괜찮을것같아!
>>184 나도 팔로잉 팔로워 0인 비공개 계정인데도 노출수 늘어나던데 알아보니까 자기가 보거나 클릭한 거도 거기에 포함된다더라
>>187 헑 ㅠㅠㅠ 고마워!! ♥
>>188 고마웡~ 나 타블렛 사려구 하는데, 10만원 이하 가격대로 좋은 판 타블렛 추천해 주라! 어느정도 큰 크기 원해서 내가 찾아봤을때는 휴이온 rtm500,엑스피펜 deco 01 v2 중에 생각중이야. 휴이온이 더 마음에 들긴 함. 근데 타블렛이 버전도 엄청 많고 제품 자체가 진짜 많아서 도대체 뭘 골라야 할지 감이 안 잡혀...ㅠ 그리고 가격대도 다양하더라. 6만원 타블렛이랑 9만원 타블렛이랑 성능이 비슷하면 6만원 타블렛을 사는게 이득이잖아. 그래서 제대로 알아보고 고민해서 사야할 것 같아. 와콤사는 내가 원하는 크기는 30만원 50만원짜리라 가격부담이 커서 못 살 갓 같아. 쨌든 타블렛 추천 좀 해주라! 타블렛 한 번도 안 써봤어!
인체나 얼굴 공부, 크로키하려면 자료 어떻게 찾아? 핀 같은 곳 가서 얼굴 자료, 전신 자료, 크로키 자료로 검색하면 되나? 아니면 그냥 연예인들이나 선수들 얼굴이나 전신 나온 사진 검색하면 되나?ㅠㅠ 집에 근육 운동 가이드 책 있는데 그 책 보고 따라 그리면 도움 되려나?
>>191 난 핀에서 많이 찾는데 밑에 사이트에서 자료 받아서 써. 체육 교과서에서도 좋은 자료 많으니까 그 가이드 책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크로키 사이트 https://line-of-action.com/ ㅌㅇㅌ 크로키 자료 계정 https://twitter.com/data_CQ?s=20
>>192 오 링크랑 답변 고마워! 핀에서 찾는 것도 도움되는구나 다행이다ㅎㅎ
>>193 그리고 가끔 핀에서 검색해도 자료가 안 나올 때 있는데 영어로 검색하거나 구글에서 찾는 것도 도움 되더라
>>194 응응 땡큐~
혹시 3D모델링?위에다가 채색해서 실사느낌처럼 만들수있어...?므테? 반무테느낌이었는데 그린거같기도한데 베이스 모델링이 따로 있는거같더라구...
아이패드가 나을까 액타가 나을까? 바로 살 건 아닌데 천천히 알아보려구 가격은 70만원? 잘하면 120만원까지 가능할 것 같아 색에 민감해서 고민돼
커미션 관련으로 묻고싶은게 있는데 여기 써도 될까? 작업기간 최대 한 달이라는 거 보고 신청드렸는데 한 달 넘게 연락이 없어서 커미션 페이지 다시 들어가봤더니 내 커미션 최대기간 넘기기 직전에 작업기간을 최대 두 달이라고 바꿔두셨더라고. 이건 작업기간 오버인걸까? 내 완성본 언제 받을 수 있냐고 연락 넣어봐도 괜찮은거지?
더빙러들은 어디로 가야할까... 이제 스레딕은 영양가있는 땅이 아니야..
천 그릴려는데 명암 어케줘야되지ㅗㅠ
손으로 그리지 않으면 실력이 늘지 않는다던데 정말일까... 지금 나는 거의 계속 타블렛으로만 그리는 중이라.. 너무 컴그림만 그리면 실력이 안 는단 말을 들어서.. 근데 내가 미술을 배운적이 한번도 없어서 손그림 도전하기 무섭ㄷ당... 거기다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으면 슬럼프가 오는 유리멘탈이라..💦크로키도 1년에 50번도 안되게 하는것 같구.. 소묘 이런건 손도 안 대봤고.. 변명이긴 하지만 집안 사정도 좋진 않고 한국도 아니라서 물감이나 미술 재료 같은거 사기도 어렵고 학원도 못 갑니다..😔 그래도 역시 손으로 그리는 연습하는게 좋을까?>ㅠ
>>201 나도 취미로만 하지만 손그림하다가 디지털로 갈아탔는데 갠적으론 디지털이 좌우반전같은 기능있어서 더 수정도 편하고 그만큼 빨리 는다고 느껴졌어....크로키는 손이 낫다는걸 많이 봐서 손으로 하구
혹시 그림 그릴때 선 안남게 그리는법 알아? 찰필로 선을 문질러 없애긴하는데 그래도 선이 다 없어지진 않더라고 ㅠ
>>203 진짜 옅게 하면 안 남던데 일단 연필선을 한 번 긋더라도 세게 그으면 자국이 남아서 그러면 안됨 최대한 손에 힘빼고 연필이 종이 위를 가볍게 스친다는 생각으로 해봐
>>204 앗 그래봐야겠다 고마워 레더!!
>>202 헉 그럴까..!! 고마워!!ㅠㅠ
글 커미션 열고 싶은데 글 사진으로 캡처? 그거 어떻게 해. 다들 샘플을 그런 식으로 전시하거나 신청자에게 그렇게 전달하는 거 같은데 그걸 모르겠어
>>207 말로는 설명이 잘 안되는 것 같은데 예시 사진 있어??

>>208 이런 식의 파일로 신청자분께 드리고 싶은데 이런 파일 만드는 법을 모르겠어. 일단 계정은 가림
리퀘 넣을 때 픽크루로 넣기도 하잖아, 비상업적x인 픽크루는 쓰면 안 되겠지?
(별거아닌고민이라 지움)
ㄱㅅ
>>209 이거 pdf나 hwp doc txt 뭐 이런 파일로 드리면 되지 않을까? 사진으로 만든다는 말이라면 pdf에서 jpg변환 그런 거 쓰면 될 것 같아!
>>210 리퀘면 괜찮아! 딱히 상업적인 용도로 쓰는 게 아니니까
>>213 무슨 어플로 해? 컴퓨터? 컴퓨터면 폰으로 어떻게 옮겨? 어떻게 하는 거야...?
>>215 pdf나 뭐 다른 글자 파일은 구글 문서만 써도 다 될 거야 폴라리스 오피스도 있구 이건 컴퓨터나 폰이나 다 어플 있어 그리고 pdf를 사진으로 저장같은 건 pdf to image converter 이런 어플쓰면 되는 걸로 알고 있어
>>216 헉 완전 친절하다! 고마워♡

설거지?가 주제인 실기미술 작품있을려나? 이것처럼..!
별거아닌거같은데 궁금한거하나있어 가끔 그림보면 머리색/피부색/옷색이랑 비슷한데 좀더 진하게?맞춰서 선 색 칠해놓던데 그거 선위에 클리핑같은거해서 하나하나 바꿔주는거야...?? 검은색으로 선 통일하는거보다 좀더 자연스러워보여서 해보고싶은데 저 방법밖에 생각이안나..ㅋㅋㅋㅋ
>>219 앗 나 그렇게 해! 다른 방법이... 있나?!! 모르겠어.
>>219 난 클리핑 해서 하나하나 칠하거나 좀 귀찮을 때는 선 레이어 곱하기로 바꾸고 좀 연한 색? 으로 안쪽 칠해! (겉은 검정으로 남겨놓음)
>>220 >>221 오오 그렇구나 다음에 그릴때는 클리핑으로 한번 해봐야겠다 답변 고마워!!♡♡
다들 인체 도형화 어떻게 공부했어? 김라ㄱ희가 유명하길래 유튜브 잠깐봤는데 나한텐 너무 어려운거같아서....너무 전문적인거 말고 소소하게 취미로 하고싶은데 어렵다....ㅠㅠ
>>223 인체를 도형화해서 이해하려면 대략적인 인체 구조부터 파악해야해. 대충 그림그릴때 쓰는 관절 움직이는 목각인형 있지? 그게 대충 인체를 도형화 시킨 형태라 그거 보면서 이해하면 쉬울 것 같애
>>224 으으 어렵지만 한번 도전해본다 고마워!!
갤탭을 살건데 혹시 그 4번째 5번째 손가락에만 끼는 장갑?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아는 애들은 알거야... 그거 꼭 필요할까? 없으면 불편하려나? 어디서 사?
웹툰작가들은 작업물 보낼 때 작업 파일 자체를 보내는지 아니면 png 나 jpg 로 바꾼 걸 보내는지 아는 사람 있을까??ㅠ
되게 하찮은 고민인데 동그라미에 십자선 긋고 얼굴 그릴때 어느 비율로 그려야 맞는지 모르겠음... 물론 비율에 따라 다르겠지만
갠봇 질문 같은 거 해도 돼...??? 커뮤하다가 갠봇 봇주 된 입장인데 가끔 말문이 막힐 때가 있어.. 자캐역극이면 그냥 말했을거같은데 이 캐릭터로 이런 말을 해도 되나? 싶어서 기본적인 아침인사 밤인사나 밥 얘기 취향 질문 같은 건 해도 되는거지...?? 약간 갠봇적허용..같은걸로
>>229 갠봇이면 아침인사나 밤인사 해도 될거야 1차판 갠봇은 잘 모르겠지만 2차판 갠봇의 경우 대부분 아침인사 밤인사 밥은 먹었냐 등의 이야기는 자주 나누거든.. '이 캐릭터로 이런 말을 해도 되나?'의 그거면.. 캐입과 캐붕쪽 의미인가? 캐입 잘 안되면 몰입이 안돼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얘 내가 알던 A캐릭터가 맞나?' 정도 까지만 가지 않으면 괜찮은 사람도 있거든 갠봇이니까 이야기 하면서 상대방의 성향 알아보거나 서로 조율해봐!
그림 그리고 나서 딱 공개했을 때 아무 반응도 없으면 '아직 내 그림이 부족하구나.. 더 열심히 그려야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열심히 그리고자 하는데 자존감이 떨어져서 손에 잡히지 않는다ㅠ 정말 만족스러운 그림인데 어딘가 이상한가 쳐다보게 돼.. 다들 이럴 때나 그림에 대한 자존감이 팍 낮아지면 어떻게 해??
>>231 반응없을때 기분 잘 알지... 나같은 경우엔 나보다 잘그리고 반응 많이 받은 사람이랑 비교하기보단 내가 그림안그리고 쉴동안에 다른사람은 더 노력한거니까 나도 그만큼 해야겠다고 생각해ㅇㅇ애초에 내가 그리고싶고 만족하려고 그리는거니까 주변반응은 최대한 의식안하려고 하구...그래도 조금 신경쓰이는건 어쩔수 없지만...ㅎ 그래도 너무 자존감 떨어뜨리지말구 꾸준히 하다보면 반응도 오고 할거야!!
>>230 나 심져 그 캐가 일상대화하는 장면을 원작에서 본 적이 없는거같아.. 꼭 누구라고 말할 순 없지만 일상파트에서 절대 안 나오는 악역이거든(.....) 오너님은 캐입 많이 보시는 분인데 이런 부분이 좀 어려워 ㅜㅜ
하... 그림 잘그리는 분들 보면 부럽고. ' 나 자신 ' 한테 빡친다... 나도 진심 그림 한 장 그리면 하루종일 시간 잡고 그리는데 늘지를 않아서. 혹시 사이툴하고 클립스튜디오하고 그림 느낌 자체가 많이 다를까? 내가 계속 사이툴만 써왔는데. 클튜 쓰는 분들 보니까 그 분들은 선이 좀 세다 해야할까? 세련되고 날카롭고 그렇더라고 깔끔하고. 근데 나는 너무 부드럽고 뭉툭해보여서... 펜 설정을 바꿔도 날카로운 느낌보다는 따뜻한 느낌이 더 강해서 함 질문해봐! 다른 프로그램 쓰다 클튜 쓰면 어떤 느낌인지 궁금해! 클튜 세일할 때 사려는데!
액정 타블렛 추천해 줄 레더 없어??? 가격은 비싸도 상관 없고 크면 좋겠는데
얘들아 내가 그림을 작게 전신으로 그리면 인삐가 안나는데 크게 그리는 순간 인삐 작살이야.. 한장 가득 반신으로 그려도 좀만 포즈가 역동적이면 인삐 나는데 작게 그리면 역동적인 것도 다 괜찮게 나온단 말이야ㅠ 이런 건 어떻게 극복해야 해?? 크로키를 한장 가득 크게 크게 그리는 연습을 해야 하나?? 참고로 반실사체라 인삐 나면 티 많이 나서 좀 치명적이야
얘들아 내가 진짜 너무너무 궁금해서 그러는데 ㅠㅠㅠ 동인이 무슨 뜻이야?? 제발 알려조... 저번에도 한 번 묻혀서 혹시 실례되는 질문이야? 진짜 뜻을 몰라서 그래!!
>>237 실례되는 질문이라기보단 추상적인 개념이라 그런 것 같아. 설명하기 애매해서 다들 다른 사람들이 대답해주겠지 하다가 묻힌듯? 스레 검색 좀만 하면 비슷한 질문이 나오기도 하고. 스레 검색창에 동인이라고 치거나 잡담판에 동인 검색해보면 선례가 몇 있으니 참고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7686474 https://namu.wiki/w/%EB%8F%99%EC%9D%B8 일단 이거 읽어보는걸 추천!
>>238 진짜 고마워...😢💛 나무위키 봤었는데 긴가민가해서 직접 이 판에 드나드는 사람들에게 답을 듣고 싶었어 이제 완전 해결이야 고마워 레스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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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나는 아이패드 추천해 신티크같은 디바이스는 무거워서 옮기기도 어렵구 발열도 심하더라 갤탭같은건 기능이 그다지 많지 않구 작아 나는 아이패드로 클립스튜디오 쓰는게 제일 맞더라구
>>241 오 땡큐땡큐
도전만화에 올리려고 만화 작업하는 과정? 같은 거 올리면 익명성 파괴이려나?
>>243 엉... 차라리 블로그에다 하는 거 추천
액정타블렛을 사고싶은데 33만원짜리 엑스피펜 액정 타블렛 Artist 15.6 이걸 살지.. 56만원? 짜리 xppen artist 22 2세대 이걸 살지가 고민돼..ㅠ 이번에 사면 아마 다신 안살거같은데 한번에 좋은걸 살지.. 아님 그냥 싼걸 사야될지 모르겠어ㅠㅠ
웹툰 작가 준비 중인데 동인활동이나 개인 그림 여기저기 업로드하면 나중에 영향을 미치나?
>>246 그걸로 데뷔 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단순히 그림 업로드 형태면 괜찮지 소통도 말투만 조심하면 될 것 같고 사이트도 적당히 거르는 게 좋지 개인적인 일은 추후 이미지를 생각해서 해당 계정에 안 적는 게 좋고
이제 사진보고는 어느정도 인체같이 비슷하게 잡아서 그릴 수 있는데 막상 안보고 그리라고 하면 손이 멈춰...이때는 어떤게 도움이될까ㅜㅜ슬슬 안보고 창작해서 원하는걸 그려보고싶은데 쉽지않네
이런 질문도 괜찮나? 드림이랑 오리캐가 주인공인 2차 팬픽은 다른 걸까?
>>248 사진에 나온 포즈를 한 번 보고 따라 그려본 다음에 안 보고 똑같이 그리거나 사진을 보면서 그리더라도 똑같이 그리는 게 아니라 응용을 해봐 예를 들어 허리를 수그려서 앉은 자세면 다리의 위치를 바꾸거나, 앵글 자체를 바꾸는 식으로
그림체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야.. 한번도 배운적이없고 독학이라 진짜 그냥.. 책이나 유튜브같은거를 많이 보다보니까 섞이게 되고.. 그렇게 연습하니 실사도 그리고 애니체 잔실사 그냥 다 그릴수잇게 되니까 나만의 그림체가 없고 계속 바뀌는게 너무 고민이야.. 많이 그려보래서 하나잡고 오래그린적도잇고 빨리빨리 그린적돞많아 근데 내고싶은 분위기나 2차 창작할때 너무 그림체가 휙휙바껴 ㅠㅠ 어떡함 조치?
>>251 그건 단점이 아니라 오히려 장점 아닐까?? 나도 레스더랑 좀 비슷한데 나는 내가 그리고 싶은 분위기 따라 바꿀 수 있어서 뿌듯하고 좋아. 이런저런 시도들을 많이 해보게 되는 기분이라ㅎㅎ 레더도 굳이 어디에 정착할 필요는 없다고 봐. 지금처럼 다양하게 그리되 레더가 가장 맘에 들었던 그림체 하나를 골라서 그걸 좀 더 많이 그려보는 건 어때?
>>251 나도 그게 고민이었는데 어느 순간 그림체가 정착했어 그리고 내가 보기에는 달라지는 것 같은데 남이 보기에는 같았대ㅋㅋ 251 너도 그렇게 신경 쓰느라 스트레스 받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
>>252 말 진짜 이쁘게한다 찡… 한번 맘에드는걸로 여러번 그려보고 자유자재로 연습해볼게! 고마워 동기부여됐어 >>253 그럼 나도 언젠가 정착하겠지??? 열심히 그려야겠다 고마워!
>>249 2도 그 오리캐가 원작 캐릭터들과 새롭게 관계성을 만들어간다면 드림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지만, 굳이 드림이라고 부르는 사람은 없는 거 아닐까.
>>255 미안, 내가 질문을 좀 잘 못 했어. 드림과 오리캐가 주인공인 팬픽 둘 다 2차라고 할 수 있나? 얼마전에 트위터 햐시태그에서 두 개를 별도로 하는 것처럼 하는 걸 봤거든.
>>256 이입드림과 비이입드림의 차이인듯? 둘다 드림의 범주에 들긴 하지만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느낌은 좀 달라 2차창작물 작중에 등장시킨 오리지널 캐릭터가 자신이 이입하는 캐릭터인지, 플롯에 필요한 구성요소로서의 캐릭터인지에 따라 인식이 갈리는 듯해
동인판에 커뮤뛰다 ~~한 썰 푼다 ← 이런 스레 세워도 돼? 세우고싶은데 룰 위반인가 싶어서
>>258 뒷담판에는 이미 꽤나 있지 않아?
>>257 드림도 종류가 나뉘는 건 처음 알았네. 고마워.
얘들아 질문스레 있거든ㅜㅜ 이거좀 쓰자 일회성스레그만세우고 ㄱㅅ
웹툰 준비중인데 다른 것보다 옆모습이 잘 안그려지고 너무 어려워서 고민이야! 매일 크로키도 하고 옆모습도 많이 그려보려고 하는데 별로 안예쁘고 그 캐릭터 같지 않아. 어떤식으로 더 연습해야될까?
>>262 그거 연습해보는 건 어때? 캐릭터 옆면,정면,측면 돌아가면서 이쪽으로 볼 땐 어떻게 보이는지 한 캔버스에 차례대로 그려보기... 이해가 됐을까 자료로 설명해주고싶은데... 아니면 그림 그리는 친구랑 서로 피드백 해주는것도 좋더라 내가 못 찾는 문제점을 남이 보면 잘 알더라고
>>263 앗 이해했어ㅇㅇ 레더가 말한대로 연습해볼께 고마워!
최애 생카 협력하고 싶은데 팔로워가 너무 없어서 좀 망설여진다…일단 신청만 해볼까??
나중에 커뮤에 내고 싶은 인남캐가 있는데... 최대한 잔인하게 죽이고 싶어서ㅎㅎ 남자사람 캐릭터한테 도축한다는 표현 어때보여? 너무 과한가?
>>265 해봐~ 해서 나쁠건없잔아
>>266 아니 네가 하고싶음 하는건데 요샌 그런표현 잘 안쓰지
>>268 도축이 요샌 잘 안 쓰는 표현이었구나ㅋㅋㅋㅋ 요즘은 어떤지 잘 몰라서ㅎㅎ 알려줘서 고마워~
나중에 그림 실력 더 키워서 그림 올릴 건데 잔인한 그림도 올려도 되나?
>>270 어디에 올릴건데?
>>271 동인판! 갠스 파거나 실력 상관없이 올리는 스레에 올리려고ㅎㅎ
>>272 트리거 워닝 해주고 19금만 아니면 괜찮지 않을까
>>273 ㅇㅋ 근데 19금(야한 거x) 안 넘기기는... 노력해야겠다ㅋㅋㅋㅋ
얘들아 그런걸 뭐라해? 그… 일러스트 하나에 머리카락이나 눈만 움직이는거..? 좀 울렁울렁?? 이름 없으면 어떻게 하는지아니..? 유튜브에 쳐봐도 원하는게 없어 ㅠㅠ
>>275 라이브투디 아냐?
>>276 헉헉헉 찾아보니까 맞아 ! ㅠㅠㅠ 고마워
울적하다 그림으로 돈 버는 사람인데 갈수록 그림에서 예전만한 즐거움을 못 느끼는 것 같아 몇년째 의무적으로 그리는 거 외에는 그림이랑 데면데면하고 가끔은 그냥 그만둘까싶을 때마저도 있어 근데 한번씩 다른 사람 작업 보면 뱃속에서 그림에 대한 불씨가 살아나기도 하는게 기분이 참 요상하다 무슨 타이타닉 로즈가 잭 보는 느낌으로 먹먹해.. 번아웃인가... 이런 슬럼프 그만 벗어나고싶다......
>>278 맞아 그런 거 있어 그림그리는 사람이 오는 번아웃이라고해야하나ㅜㅜ 나는 그게 싫어서 디자인쪽으로 옮겼는데 이쪽도 똑같은듯... 좀 쉬고 개인작좀 그려보는 건 어때?? 정비하는 시간을 갖자
ㄱㅅ 질문스레있으니까 이거좀 써
이쪽에 아이패드 산 사람들 많을것같아서 질문좀해볼게.ㅜㅜ 새학기라 아이패드 고민중인데 용돈받아사는 학생이라 아무리 싸게 판다고 해도 가격이 부담스러워 ... 친구말론 에어 필요없고 기본형도 충분히 괜찮다고해서 기본형 중고로 사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중고로 사는거나.. 기본형도 충분한거나 이런 거에 대해 다른사람들 의견도 들어보고싶어
>>281 이쪽에 물어본다는건 동인판 유저가 아닌거야..?? 아이패드사려는 목적이 그림이야 아님 다른거??
>>278 쉬어 그리고싶을때까지
>>282 동인판 유저 맞긴한데 잡담판 갈 수도 있는 문제니까...? 그냥 말 그대로 이쪽엔 그림 목적으로 아패 산 레더들이 많을테니까 물어본거야 그림도 그릴건데 아마 공부할 때도 쓰지않을까싶어 그림은 타블렛도 있고하니.. 어디까지나 아패는 부가적인건데 기본형 산 레더들은 그림그릴때 충분한가 그것도 궁금하고
유혈 심한 그림 올릴 때 주의 문구만 달면 되는 거지? 아닌가?
>>284 공부용이라면 기본형 괜찮을것같애 인강이나 필기 그런거 말하는거지? 그림도 충분할듯!
>>285 맞아 주의문구달아줘 >>286 고마워! 기본형으로 알아봐야겠다
.
>>288 돈 드린다해도 괜찮다고 하시면 그냥 진짜 진짜 감사하게 받을 것 같아!! 되게 좋은 분 이신 것 같다

사진은 구글 검색 첫번째 가져왔어. 컬파 그림 그리기라는 건 그냥 색 뽑아서 쓰면 되는 거야?
>>290 ㅇㅇ
>>291 감사
캐릭터가 어떨때 입체적이라고 느껴? 반대로 평면적인 캐릭터는 어떨때 그렇다고 느끼는지도! 그리고 성격 비슷한 캐릭터들은 어떤식으로 차별점을 둬야 좋을까?
>>293 정해진 성격대로 움직이지 않고 이전의 학습을 토대로 변화되는 게 보일 때 입체적으로 보임. 평면적인 경우는 저거의 반대...
>>293 난 캐릭터의 심리 묘사가 납득이 갈 때 입체적으로 보여. 반대의 극단적인 예로 '나는 사이코패스 헤헿 사람 죽이는거 좋아하는 겁나 나쁜놈이지' 같은...

여기서 치마를 어떻게 그려? 세라복 입은거야
고민❗ 그림 선화 강박증을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 다른 사람들은 낙서도 대강 슥슥 그려도 느낌이 잘 사는것 같은데 내가 낙서하면 뭔가 부족해보이고 그래서 자꾸만 열심히 선따고 있더라 체력은 체력대로 빠지고 시간은 시간대로 걸리고... 걍 가볍게 그려보자~ 식으로 하고싶은데 그게 잘 안돼
동인 세계관(컬러버스, 알오버스 등등)을 만들어서 올리고 싶은데 이거 하나 띡 올린다고 트위터 하는건 에바일까
자캐 이름으로 향기는 별론가?
삭제된 레스입니다.
1차 창작, 2차 창작 이러잖아? 3차 창작, 4차 창작도 있던데 이거에 대해서 설명해즐 레더있을까?
>>301 그냥 3차창작은 2차창작에 대한 창작이고 4차창작은 3차창작에 대한 창작 아니야?? 2차창작이 1차창작에 대한 창작이듯이
>>301 나는 이런 느낌 1차 창작 : 내가 만든 만화 2차 창작 : '내가 만든 만화캐'를 누군가가 동인 연성함 (원작 기반) 3차 창작 : 내가 만든 만화캐를 '누군가가 동인 연성'한 걸 바탕으로 동인 연성함 (여기부터 거의 자캐) 나는 이런 느낌
드림은 2차 창작이 아닌 거야? 난 지금까지 드림도 2차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라는 식의 얘기가 많더라.
ㄱㅅ
>>304 2차창작 맞지. 2차 커플링이 아닐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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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한장으로 끝나는 그림만 그려와서 만화랑 스토리텔링이 너무너무 어렵다.. 이건 고민상담보다 하소연에 가까워서 이 판에 써도 될지 모르겠음 아마추어 작가들 만화 읽으면서 분석하는데 이 사람들은 어떻게 이런 발상을 하고 이런 식으로 세련되게 전달하는지 전혀 감도 안와서 슬럼프 지려 내가 그린 건 연출도 촌스럽고 투박하고 오글거리는데ㅠ 머리로 아는데도 표현은 그렇게 못 내놓는게 창피해서 더 창작을 안하게돼 이런 과정이 있어야 발전을 하는거지만.. 하여튼 현시점에서도 흑역사인 작업을 어디내놓기가 개쪽팔린다 초중딩때 열심히그렸지만 개못그린그림 올리고 관심안돌아와서 힝구상태 될때의 그기분 이제와서 다시느끼는중 딱히 타고난 것도 없어서 아무리 노력해도 내가 내놓을수 있는 최대한이 내가 지금 보면서 연출 좀 촌스럽네.. 라고 생각하는 작품들 정도일거라 생각하면 너무 못된 마음이지만 괴로움 작가는 누구나 될 수 있지만 이래서야 실력있는 작가는 못될거라는 생각이 날 힘들게함.. 매순간 나의 벽에 부딪쳐야한다는게 .. 창작진짜어렵다..
완결 난지 오래라 다 떠난 장르에 혼자 붙잡고 있는게 너무 힘들어. 완전 떠난 건 아닌데 남아 있는 사람들은 장르를 판다기 보다는 저들끼리 친목을 다지는 느낌. 그게 나쁘다는 게 아니라 그만큼 장르가 죽었다는 말... 하필이면 이 장르로 처음 연성러로 발을 디뎌서 자존감만 잔뜩 깎아먹고 나도 떠날 거 같은 기분이야. 내 최애는 너무 좋은데ㅠ 그래서 연성 시작하게 된 거고. 자급자족하려는 목적도 있긴했지만 ㅋㅋ 다들 장르가 마이너라서 금방 떠난 경험 있어?
>>309 아.. rgrg.. 내 장르 국내 커뮤니티 딱 하나 있었는데 매니저? 암튼 총괄이 일본어나 영어 직접 번역해서 고퀄정보 물어다주고 되게 좋았단말임. 근데 익명 사이트였는데도 워낙 소수라서 슬슬 닉넴 부르면서 친목하기 시작하더니, 장르를 덕질하는게 아니라 '이 장르를 아직도 파고있는 나'를 덕질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그래서 튕겨져나와서 걍 혼덕질중ㅋㅋㅋ 외롭긴하지만 맘은 젤 편함
삭제된 레스입니다.
이건 뭔 판으로 가야할지 고민이라 일단 여따가 써봄... 일주일 전? 부터 반에서 조용하고 그림 그리는 여자애랑 친해졌는데 얘가 날 모델로 그림을 그리고 싶다길래 오케이 했어 근데 얘가 하는 말이 누드모델이 필요하다네 내가 이건 좀 성적? 으로 문제되지 않냐고 물어보니깐 아니라고 예술 쪽에선 자주 한다고 그러는데 원래 누드모델을 이렇게 자연스럽게 해?
>>312 아니 절대;;;;;;;; 절대 절대;;;;;;;;; 그리고 누드모델 하시는 분들은 전문적으로 돈받는 사람들이잖아;;; 걔뭐임
>>313 아 그치??? 걔한테 못한다고 해야겠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315 설정에 오류가 안생긴다면 오른쪽에서 두번째 캐릭터 앞 봉에 깜빡한애를 앉게 해서 오른쪽에서 두번째 캐릭터가 깜빡한애 머리를 잡고 있는거지 추가해서 손만 수정해보는 거 어때?
삭제된 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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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장갑 추천해 줄 레더??? 이번에 아이패드를 사게 돼서 필요한데 한 번도 써 본 적이 없어서 못찾겠어 ㅠ...
커뮤 처음갈거면 어디로 가는게 좋아? 밴커? 그리고 어떤곳으로 가야해? 일상,힐링,반막 이런거... 기간은 짧은게 좋겠지?
>>320 일상힐링 첫커 받아주는 곳으로 가는 게 좋아 기간은 아무래도 혹시 모르니 단기가 좋겠지?? 난 트커밖에 안 뛰어봐서 플랫폼은 뭐라고 추천을 못해주겠다😂
>>321 사실 나도 밴드앱을 써본적이 없고 오히려 sns는 트위터가 익숙하긴 한데 트커가 되게 엄격?하고 초보들은 적응하기 힘들단 말이 있길래ㅠㅠ
>>322 확실히 트커가 박살 관련해서 엄격한 부분이 있기는 한데... 첫커 받아주는 일상힐링은 그냥 착실하게 공지에서 하라는대로만 해도 (러닝 중 고록 금지, 편파 금지 등) 딱히 문제 일어날 부분은 없을 것 같고? 아마 트커 용어랑 기본적인 룰만 잘 숙지해가면 될 거야
>>323 아항 다행이다 걱정이 많이 덜어졌어!! 고마워 레스주~ 꼭 갓관 쟁취해보겠어
>>324 ㅋㅋㅋㅋㅋ나도 처음에는 무서워서 커뮤 같은 건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한 번 뛰고나니까 괜찮더라고ㅋㅋㅋㅋㅋ 일상힐링이 좀 지루하다 싶으면 일상개그(반막 말고)도 괜찮아 근데 커뮤는 갓관 쟁취 같은 목표보다는 그냥 ㄹㅇ 놀러간다고 생각하고 뛰는 게 더 재밌더라 그래도 이 부분은 사바사니까ㅋㅋㅋㅋㅋ 파이팅~~!!
요즘 열심히 그린 그림을 올려도 반응이 눈에 띌 정도(최소 10배 정도의 차이...?)로 엄청 줄어서 속상해🥲 괜히 내가 못 그려서 그런 건가 하는 생각도 자꾸 들고... 혹시 이럴 때엔 어떻게 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대처할지 궁금해서...
>>326 관심을 아예 신경 안쓰려고 해.. 그림공부가 목적이고 인스터든 어디든 올리는 건 단순 백업용이라고 생각하고 생각보다 사람들은 잘 그렸든 못그렸든 진짜 감탄나오게 잘그리거나 스토리가 좋은 게 아닌이상 개인작품엔 크게 관심이 없어 동기부여가 필요하면 차라리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스터디 만들고 피드백 받아보는 게 더 나을걸
>>326 원래 관심은 갑자기 왔다가 갑자기 떠나곤 하니까 너무 신경쓰지마... 창작을 하는 사람으로서 관심에 연연하지 않는 건 프로도 아마추어도 똑같이 힘든 일이니까 너무 자책하지 말고 그냥 꾸준히 그릴 수 있게 노력해보자 윗레더 말마따나 어나더 레벨 급으로 실력이 뛰어나지 않는 이상 사람들은 개인작품에 크게 관심이 없으니까
>>326 내 그림 하나하나가 역작! 마스터피스! 내 보물!! 이런 생각으로 올리면 반응에 신경 안 쓰일 수가 없음 어짜피 모든 창작은 배설행위인데 내 똥에 관심가져주는 사람이 있네 우왕 신기함 ㅋㅋ 이라고 생각하는 게 마음의 평온 측면에선 더 좋을걸
>>327->>329 다들 좋은 조언해줘서 정말 고마워! 😊 레더들 말대로 조금씩이라도 신경을 덜 써봐야겠어...
직딩이 커뮤 뛰거나 커뮤 뛰기 위해 그림 연습하는 거 가능할까?ㅋㅋㅋ 7시에 나가서 집에 오면 7시 30분에서 8시 정도인데 운동도 1시간 정도 해야 하고 공부도 더 해야 함... 주말에 당직은 안 섬. ...내가 쓰면서도 못 뛸 것 같은데ㅠㅠ
>>331 공부를 포기하면.....? 근데 그 스케줄이면 그림연습이 문제가 아니라 답멘미는거 가능해?
>>332 답멘미는 게 뭐야? 답 멘트(멘션?) 다는 건가?
>>331 커뮤는 스토리 진행을 늦게 하는 곳이면 어찌저찌 참여는 가능하겠는데 답멘 밀 시간은 없을 것 같고... 그래도 개인 시간 활용해서 그림 연습하는 건 가능하지 않을까?!
>>334 이래저래 힘든 부분이 많구나ㅠㅠ 옛날 구레딕 상판처럼 기간 길어서 주말러 있고 그랬으면 좋겠는데ㅠㅠ
>>333 응 답멘션 미는 거
>>336 아예 불가능하진 않겠지만... 실시간으로는 힘들듯 ㅠㅠ
>>335 아 그러고보니까 일부러 직장인 스케줄에 맞춰서 널널하게 진행하는 커뮤 같은 것도 간간히 보이기는 하더라 그런 거 찾아보는 건 어때??
>>338 그래야겠다ㅋㅋㅋㅋㅋㅋ는 그림 실력부터 높이고ㅠㅠ
어찌저찌 자캐커뮤 검색하다보니까 자캐동맹이러는것도 있드라? 대충 자캐커뮤할 기력 or 상황이 안되거나 병크가 무서워서 안다고 지인들이랑 자캐로동맹 맺어서 커뮤 비슷하게 하는거 같던데 내가 이해한거 맞니? 아니라면 좀 알려줘
다들 숏컷 어떻게 그려? 내가 단발~장발 이렇게만 그리다 보니까 숏컷을 못그리겠더라...ㅠㅠ
새벽에 심심해서 개뻘짓하려다 콜리 인기순위 보니까 주접 같은 게 상단에 있어서 한 번 슬롯 만들었거든? 이거 원래 12시간 되기도 전에 오냐. 나... 나... 나는 자신 없어서 최소금액에 하고 설명도 후레로 적었는데 어째서... 왜... 샘... 플도 없고 후기도 없는데 왜...?
동인판에서 리퀘 등등으로 그림 받은 걸 타싸나 틧터, 카페등에 올려도 돼?
>>343 스레딕에서 본인의 창작물 올린걸 스레딕 밖에서 올리는건 본인 자유. 이건 운영자 확인도 받은거임. 근데 리퀘는 남이 그려준거잖아, 그러니까 먼저 허락을 받아야겠지 그려준 레더한테 개인소장이 아니라 스레딕 밖에서도 사용해도 되냐고. Ok 라고 말한다면 해도 되는거고.
>>344 아 오키오키 알려줘서 고마워!
얘들아 물어볼 게 있는데 내가 커미션을 받거든 근데 통판용 엽서북에 들어갈 그림을 의뢰하고 싶대 그렇다면 이건 커미션가로 받아야 해 아님 외주가로 받아야 해? 외주같은 걸 안 받아봐서 몰라… ㅠㅠㅠㅠ
탈싹 그거... 어떻게 해? ㅠ
커미션... 받는데 실시간으로 봐주는 쪽이고 내가 진짜 잘못해서 같은 신청자님께 두 번이나 일정 펑크를 냄 미리 말씀을 못 드리고... 시작할때 한 번이랑 실시간 진행하다가 한번 끊고 이후에 얘기드리기로 한거 한 번 이런 식으로 내가 진짜 어쩌다가 두 번을 그렇게 했는데 (다른 분들께는 한 번도 일정 급취소한 적이 없었음 나도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음) 그분이 몹시 실망했다고 시간낭비한 기분이라고 하시면서 두 번이나 무단펑크 낸 사실을 커미션 페이지 맨 위쪽에 기재해달라 하셨는데 이거 진짜 어케 해야 되지
>>348 여기에 더해서... 님 사회생활 안해봤냐면서 대낮부터 인신공격당했는데 걍 나혼자 해결해야겠다
판타만 쓰다가 휴대용 태블릿 쓰고 싶어서 갤탭 사려는데 쓰고 있는 사람? 추천 좀 해 줄 수 있어?
안녕 난 글러 곧 자컾 300일이라 기념 로그를 적고 싶은데 소재가 안 떠오른다... 어떡하지이이이이익 뭘 써야 할까
트레틀 의상까지 그려져 있는 거, 옷까지 따라 그리고 색만 바꿔도 돼?
>>352 ㅇㅇ
>>353 ㄱㅅㄱㅅ
그림러... 인데 커미션 홍보하는 중인데 신청도 안오고 조회수도 잘 안나와서 고민이야 신청을 아예 받은적이 없는건 아닌데 어느 순간부터 잘 안오더러고 뭘 더 하는게 좋을까...
>>355 홍보할 때 유명한 IP나 유행하는거 그리는게 최고임 게임이나 애니 신작이 나오면 반응이 쏠리니까 그쪽 팬아트를 그려본다던지
그림에 재능이 없는 사람은 어떤 식으로 연습을 해야될까 많이 그리면 진짜 조금 느는데 차이가 너무 미세하고 퇴보하는 느낌이 들 때도 있어 왕도는 없다고 생각하고 계속 해봐야 하나…
삭제된 레스입니다.
>>358 완성된 그림 대신에 실사나 해부학 위주로 모작 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삭제된 레스입니다.
>>360 아하.. 그렇게 하는 게 훨씬 낫겠다 나도 한 번 해볼게 고마워!
커미션 열어보고 싶은데 처음이라.. 어디서 열어??

혹시 이 픽크루 주소 아는 사람 있어? 저장할 때 파일명을 다른 이름으로 저장해서 뒤에 숫자 뜨는 것도 없고 구글에 이미지검색 돌려도 못 찾겠다...
솜인형 만들고 싶은데 파랑새 안하면 못만들겠지..? ㅜㅜ
핑프 미안한데 포스터 굿즈는 보통 어떻게 보관해? 처음에만 확인하고 바로 케이스 안에다 넣었어 꺼내보고 싶은데 구겨질 것 같아서 겁난다...
>>365 약자에 넣어서 전시하기도 하는 거 같던데
고민상담판에다가 올릴려다가 여기다 올려 내가 커미션 받고 있고 신청 넣은 사람 중 한 명이 진짜 이상해 패러디 소설 쓰시는 분이고 나한테 소설표지로 커미션을 넣었어 지금은 다 그려주고 커미션은 끝났어 그런데 계속 연락을 넣어. 커미션 관련한 것도 아니고 소설을 봐달라고 하거든. 소설 처음에는 재밌게 봤는데 1화 올릴때마다 나한테 보고하고, 피드백달라는 듯이 말하고 그러는게 너무 부담스러워서 재미가 없어졌어 그래서 솔직히 엄청 보기 싫거든 그런데 새로운 화 올렸으니 댓글달아달라 그러고 진짜 봤냐는 듯이 질문하고 스트레스받아 그 외로도 자기 고민이 있다면서 고민상담을 신청한다거나 그래 근데 그 고민상담이...처음본 사람한테 할 말이 아니라 자기가 우울증걸렸다거나 그런 이야기야 나는 너무 부담스러워서 피하고 있는데 꾸준히 연락을 넣어 근데...커미션을 중계사이트 통해서 받고 있거든? 그런데 내가 계속 피하고 답장을 안하니까 중계사이트에다가 커미션을 넣는거야... 커미션 거절을 해야겠는데 뭐라고 해야해...? 내가 보통 예약을 받는 편이라 바쁘다하면 그럼 예약해주세요 이럴 것 같고 그냥 커미션하는 관계인데 나한테 뭘 바라는지 모르겠어 커미션 거절하는 말도 하지말고 그냥 무시할까 싶은데 이래도 되는가 싶어서 ㅜㅜㅜㅜㅠ
진짜 궁금한게 있는데 트위터 알티나 마음같은건 어떻게 해야 많이 받을 수 있을까... 해시태그 주렁주렁 달고 올려도 사람들이 내 그림을 안봐... 어떻게 해야 팔로워를 늘릴 수 있을까?
>>368 트위터 알티나 마음 수는 실력과 비례하지 않아.........제일 좋은 건 메이저 장르 연성하거나 팔로우 많은 사람들이랑 서로 팔로하는게 좋음
창작자로써 멘탈강화할려면 뭐가 좋을까..... 내가 잘못해서랑 내가 창작한 스토리가 맘에 안들어서 욕먹는건 그렇다치고.... 내 창작물이 본인 취향에 거슬린다고 무지성 욕박는다던가 (본인 기준에 거슬린다고 ㅎㄴ아님ㅍㅁ몰이한다던가) 이런 사상검증스런 억까는 어떻게 대처하고 멘탈 강화해야 할까....참고로 내 취향은 여성향이 주지만 남성향식 순애물이나 여캐 캐디도 좋아하는편이라 좀....언젠가 태클 받을수도 있다 생각해서 써봄 걍 무시하고 밀고나가는게 답일까
>>370 근데 이건 멘탈 많이 갈리다보면 언젠가 자기만의 이겨내는 법을 배우게 되더라... 나같은 경우엔 사상검증은 아니었지만 실력이 부족하다, 취향이 아니다 같은 말을 자주 들었던 것 같아. 이건 완전히 억까도 아니다보니ㅋㅋ 멘탈도 많이 흔들리고 내 방식을 바꿔야하는지도 많이 고민했어. 근데 그 사람들을 보니까 결국 나한테 한번 욕하고 말지. 내가 뭐 어떻게 바뀌는지랑 상관없이 어차피 내 작품 안 보더라. 그걸 깨달은 뒤로도 안 좋은 반응들 보면 어쩔 수 없이 신경쓰이긴 하지만... 그래도 내 작품 진짜로 좋아해주는 사람들 반응 위주로 집중해서 그 사람들 잡느라 더 노력하게 됐어. 그리고 사람들 반응 보는것도 당연히 너무 중요하지만 그게 항상 정답은 아니라는 거 꼭 알아줬으면 좋겠다! 결국 네 이야기 끝까지 따라가줄 사람들은 너랑 똑같은 거 좋아하는 사람들이니까.
>>371 고맙다 고민하던게 내려간느낌이야 답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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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는 100~200명쯤 있는데 마음이 너무 안 찍히고 내 그림을 다들 안 보는 느낌이야... 물론 계정에는 절대 티 안냈지만 날려서 낙서를 그린 사람들보다 마음수가 적어서 솔직히 좀 속상했거든. 알티는 3~5개 될까 말까 정도고 마음은 많아야 7개 밖에 안돼. 실력 문제도 당연히 있어보이지만 한자릿수 관심은 좀 뭐라해야하지 많이 서글퍼져서 그러는데 혹시 이정도면 현재 계정을 버리고 새 계정을 다시 파야할까? 조언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
>>374 원래 그 팔로워에는 그 정도 찍혀! 그리고 장르가 막 유행하는 장르가 아니라서...더 그렇고 원피스 파고 싶으면 한 캐릭터 위주로 하는 게 젤 좋을 거야 장르 맘찍히려면 태그 꼭 넣고 트친소도 그거 위주로 돌려야해 지금 당장은 팔로워들만 보니까 그 정도 찍히면 많이 찍히는 편이야 그리고 무엇보다 꾸준히 최소 일주일에 한 번 씩 올려야한당
>>375 아 그렇구나!! 진짜 알려줘서 고마워.. 사실 아까 질문 올려놓고 다른계정을 팠었거든 ㅋㅌㅋㅋㅋㅋㅋㅋ 답글보자마자 다시 본계에도 아까 그렸던 연성을 올려뒀어! 조언 정말 고마워 일주일에 적어도 한 장은 꼭 그려서 올리도록할게!! 노력해보겠다! 친절히 답해줘서 고마워!
진영대립커는 어떻게 초기설정을 잡는 게 좋을까?... 국가vs국가로 세계관을 짜려니까 얘네를 어떻게 한 자리에 모이게 하느냐부터 막혔어ㅠㅠ
2차 연성하다보니 커미션 제의 들어왔는데 솔직히 실력 안되는 거 같고 부담스러워서 거절하고 싶거든...? 뭐라하는 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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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그냥 인체를 어려워하는 구나 싶음.
>>379 오 3D 쓸 줄 아나봐 싶고 마는데? 나는 3D 어떻게 하는지도 몰라서 걍 인체 삐꾸나면 삐꾸나는대로 그리고 자빠졋음
>>381 ㄹㅇ 나도 3d못써서 쓰는 사람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만 하고 끝냄
22년 1월 이전에 구매해서 할인가로 업데이트 구매 가능한데 이것도 1년 구독이야? 1년 구독 아닌 거 없어?
난 그림을 그리는 사람인데 아직도 내가 어떤 스타일로 그림 작업을 해야할지 망설여지고 고민이돼. 난 반실사, 실사는 정말 못하겠는데 실사 채색만 보면 가슴이 뛰거든 ㅋㅋ 그래서 그림체를 아예 뜯어고치려했는데 교수님들 앞에서 포트폴리오 발표를 할 때, 개성있는 그림체라고 하시는거야. 남성적이고 거친 선이 강렬하다고, 희귀한 그림체라고 하시면서 잘했다고 칭찬해주시더라고. 다른 애들도 희소성 있는 그림체라고 수군거리는걸 들었는데. 그 말을 들으니 또 그림체를 유지해야하나? 싶어서 고민이 되더라... 너희들은 남의 그림체가 탐나고 질투는 나는데, 내가 잘그리는 그림체는 따로 있을 때 어떻게 하니... 난 약간 소년만화 액션쪽 그림체야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나 원피스, 나루토 쪽인데 셀채색 위주로 그려. 난 질투가 계속 생기고 남의걸 따라해보고 싶어서 미치겠음 ㅋㅋㅋㅋㅠㅠㅠ
>>384 그림으로 뭘하고 싶냐에 따라 다를 것 같아 난 반실사~셀식 같이 하는데 내가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클라이언트가 해달라해서 하는 정도거든
>>385 오 반실사끼지 다뤄?? 대단한데?? 스타일이 여러개 있는 사람들이 다재다능해보이고 그렇게 부럽더라!! 나는 웹툰쪽이라 셀식으로 밀고나가는데 존잘님들 그림 보면 반실사도 자꾸 욕심이 나더라고 ㅋㅋㅋ 그런데 기법을 알지를 못해서... ㅋㅋㅋㅋㅋ 암튼 부럽다 대단해
>>386 웹툰 쪽으로 가고 싶으면 그림체 많은 거 솔직히 필요없고 그걸 공부하면 낭비에 가깝고 웹소표지, 게임원화 쪽으로 갈거면 다 같이 해도 괜찮아 대신 메인 하나는 가지고 있어야해 Sns에서 인기얻는 프리랜서 되고 싶다면 사실상 셀식이 좀 더 낫다고봐 근데 어차피 그림전공하는 사람이라면 반실사는 대충이나마 할 줄 알게되니까 몇 번 그리다보면 감올거라 생각해
>>387 헐 너 완전 프로구나... 예전부터 스레주가 답변해주는거 보면서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자세히 알려주니 너무 고마운 것 같아. 덕분에 마음을 굳히는데 도움이 되었어!! 그럼 나는 셀채색 위주로 좀 더 공부해봐야할 것 같네. 인기도 얻고싶고 연재물도 그리고싶거든🥰 진심으로 답변해줘서 고마워!! 사람 한 명 살린거야😆
만화연재 준비하는데 등장인물의 성비에 관해 궁금한 점이 있다 남성향도 여성향도 아닌 무성향(남캐도 여캐도 어필하지 않는 드라이한 만화임) 작품인데 본의 아니게 주연 성비가 남캐가 많아짐 혹시 여성독자 입장에서 활약하는 여캐가 안나오면 아쉽다거나 남성독자 입장에서 매력적인 여캐가 안나오면 아쉽다거나 하는 분위기 있나? 예쁜 여캐 없어서 안본다, 여캐 비중 적어서 아쉽다 하는 반응을 꽤 자주 본적이 있어서 궁금함(성별분쟁 될만한건 ㄴㄴ) 아니면 대부분 독자가 이런거 신경 안쓰고 재밌으면 보는 쪽인가? SNS나 커뮤를 잘 안해서 분위기를 모르겠다
캐릭터 의상 디자인 어디서 어떻게 시작하지... 여러 키워드를 조합하려고 해도 "시대적 고증이나 물리적으로 가능한가?" 같은 게 방해해서 쉽지 않다 예를 들어 판타지 RPG풍 기사 캐릭터를 만들려고 하면 갑옷에 성격이나 배경을 반영하고 싶지만 결과물은 상상력 고갈된 양산형 고딕 갑옷이 나와 버리고...
>>389 별로?? 내가 보는 웹툰 중에 네 말처럼 딱히 남성향도 여성향도 아닌 것 같은 작품이 꽤 있는데 그냥 캐릭터가 매력적이고 스토리 흥미진진해서 댓글창에선 다들 좋아하더라.. 애초에 남자도 여자도 어필하지 않으면 남캐무새 여캐무새 별로 안 달라붙는 것 같음. 일단 내 생각은 이런데 트위터 같은 오타쿠의 심연은 모르겠네..
>>383 이거 답 좀.. 클튜 할인이 얼마 남지 않았어..ㅠ
타블렛 버릴려고 찾아봤는데 동사무소 가져다주라는데 맞아? 예전에 다른 것도 동사무소 가져다주래서 갖다주니까 자기들도 몰라서 그대로 들고 집에 와서 일반쓰레기로 버렸던 적 있어서 믿음이 안 가. 타블렛 버리는 다른 방법 있어?

이거 핀터에서 발견한 건데 그대로 자캐 못으로 하면 문제가 될까? 핀터에 올린 사람이 원본인 쇼핑몰 사이트도 올려서 출처 정화괴 밝히라하면 밝힐 수는 있어.
>>394 수익없이 너 혼자 하고 노는거면 괜찮지만...말이 나올수는 있을 것 같네. 그걸 기본으로 네 취향대로 어레인지 해보는건?
>>395 저 코디 자체가 내 취향이기도 하고 어레인지는 예전에 몇 번 해봤는데 어떻게 해도 취향아님+어딘가 촌스러움이라 그닥.. 수익없이는 레스주가 무엇을 상정하고 말한 건지 잘 모르겠지만 아마 없을 거라 생각해. 자캐라 해봤자 드림하면서 만든 캐라.
>>389 라이트팬들은 신경안쓰니까 괜찮아! 중간에 갑자기 분위기가 바뀌지만 않으면 딱히?
자컾 얘기) 앤오는 보기 껄끄러운데 앤캐만 좋으면 자컾 깨는 게 맞는 걸까? 아니면 참고... 앤캐를 오래 보는 게 맞는 걸까. 그냥 깨면 되는 건데 다시는 앤캐를 못 볼 거라고 생각하니까 후회할 것 같아서 쉽지가 않다 서사도 미쳤고 취향도 잘 맞았는데. 나 같은 사람 중에 먼저 겪어본 애들이 있다면 묻고 싶다 깨면 많이 후회하냐고...,,
나는 B른은 아니지만 AB팠는데 BC 수위 그린 게 문제일까? 난 전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B른인 사람이 테러하고 싸불함 그건 B른인 애 잘못이겠지? 너무 답정너이긴한데 걍 써봄
>>398 나 좀 후회했는데 탈관하고 깨
예전에 포타에서 본 연성 소재가 너무 좋아서 다시 찾아봤는데 지워졌어 작가님 이름도 몰라 어쩔 수 없이 자급자족하고 있는데 무료여도 이런 거 어디다 올리면 표절이겠지? 포타에서 활동하시는 작가님의 소재를 빌렸습니다 언급해도 의미 없나 원래는 작가님한테 허락받고 쓰려고 했는데 글이 아예 없어질 줄은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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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앗 접힘.. 이거 아는 사람 있을까
>>403 트위터에 사찾글 올려보는 건?
>>404 트위터를 안해봐서… 음 계정 만들어야 할까
>>405 일회성도 많으니까 괜찮을 거 같기는 해. 근데 계정 만들 때 돈 내야한다는 얘기가 있었어서;;
>>406 ???? 찾으면 안쓰니까 계삭 하려고 했는데 진짜…?
갠적으로 소재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그냥 포기해야하나ㅠ 아쉽지만 어쩔 수 없네..
>>407 나도 뒷담판에서 주워들은 거라. 트위터 내에서도 얘기가 왔다갔다 하는 편이기도 했고. ott서비스 마냥 월/년간구독료 받는다는 얘기도 많고. 일단 내가 시험 삼아 해봤을 때 다짜고짜 돈 요구는 안 했었어
>>409 그러면 한번 해볼게! 고마워 아 근데 이런 소재 흔한 편이야? 배우가 전에 맡은 캐로 다른 작품 캐에 빙의하는 내용이야 배우 개그 같은 느낌! 구체적인 썰 말고 딱 그 소재만 쓰려고 했던 건데 이런 것도 허락 받아야 하는 걸까? 연성이 처음이라서 모르는 게 많아 귀찮게 해서 미안..
>>410 괜찮아! 나도 도움이 되면 좋은 걸. 빙의물 자체는 흔한 편인데 이중, 삼중은 잘 모르겠다. 엄청 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난 본 적이 없다. 미안. 갠적으로 스토리만 크게 안 곂치면 된다고 생각하는 타입이라 이 이상은 답 못 해줄 거 같아..
>>411 헉 그렇구나… 덕분에 참고 많이 됐어 연성은 하고 싶고 물어볼 덕친은 없고 그래서 고민이 많았는데 갈피를 잡은것 같아 정말 고마워!!
>>412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이다! 즐거운 연성생활 해!
삭제된 레스입니다.
요즘 덕질할 게 없는데 뭐라도 추천해주실 분...
취향도 비슷하고 거의 항상 같은 최애를 잡는 사람이 있는데 그 분이 그런 취향인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독점하고 싶어하는 것 같아 나랑 무언의 기싸움을 하는 것 같고.. 조금 마이너한 취향이라 그런가 항상 자기가 이 캐릭터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보여주기식 어필을 하고 그 캐릭터 굿즈를 사거나 돈을 쓰게 되면 약간 과시하고 그래 막 자기는 여캐만 사랑한다든지.. 그런 식의 힙한 이미지에도 좀 집착하고 그런데 이상하게 나도 그게 신경이 쓰인다? 똑같이 돈 써서 사야 할 것 같아 그분이 꼭 나를 겨냥해서 이기려고 한 건 아니겠지만 독보적으로 보이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그 과정에서 의식할 만한 사람이 정말로 나밖에 없어........ 솔직히 내 일도 아니고 신경 안 써도 되는데 나는 왜 의식이 될까 이런 기분 느껴 본 사람 있어?
2차 위주 아닌 여초 팬덤은 없나? 남덕들처럼 스토리 설정 위주로 돌아가는 사이트..
너희는 커미션 신청할 때 어떻게 해?? (특히 크레페..) 디엠 or 옾카나 문의란 들어가서 간단하게 인사하고 OO타입 신청 가능할까요?! 이렇게 말하는 건지 아니면 냅다 캐 자료 던져주고 OO타입 신청합니당
>>418 크레페는 보통 그냥 냅다 신청하고 보는 느낌이더라구 그래도 자료랑 설명은 엄청 빵빵하게 해서 챗 한 번도 안해도 되는 느낌 ㅋㅋㅋ 채팅 한 번도 안하고도 크레페 시스템만으로도 커미션이 가능해서 분위기가 좀 달라 다른 옾챗이나 그런 건 견적이나 예약가능일부터 봐야해서 가능할까요? ☞ 자료들 많이 이런 식으로 진행되는 게 많은 것 같아
개인그림스레에 지금 덕질하는 작품 2차 올리고싶은데 이미 다른 통합스레에 앓는 레스 몇번 올린 적 있음 작품제목도 대놓고 쓴 적있고 근데 아는사람 진짜 없는 찐 마이너라 내 갠스에 그림올리면 익명성 위반걸릴 것 같은데 다른 스레에 작품명 노출한 레스 지우고 갠스에 그림 올리는게 나을까
>>420 얼마나 마이너인지는 모르겠지만 특정될 거 같으면 그렇게 하는 게 나을듯
>>421 스레딕에서 검색하면 내가 쓴 레스밖에 안나옴.....네이버나 구글에 한글 검색해도 한두군데 밖에 안나오는 작품이라 좀 그랬음 걍 지우는게 낫겠네
인체 배우는 거나 다양한 옷에 대해 알려면 잡지 모델들 꾸준히 모작하는게 도움 될까? 사실 그동안 옷에 별로 관심이 없었어서 티셔츠나 정장, 교복 빼면 그릴 수 있는 게 없음..
폰그림만 그리며 살다가 펜타블렛을 샀는데 보는 것=그리는 것 이 아니란 게 상당히 적응이 안 되네 펜타블렛 처음 사본 사람들은 다들 이랬어? 아니면 내가 특별히 적응을 못 하는 건가? 이대로 묵혀놔야 하나...
>>423 의상은 많이 봐둘수 있을때 많이 봐둬.....나도 패션무지한 편이라 맨날 후드아님 반팔티 반복임 ㅋㅋㅋㅋㅋㅋ
>>424 ㅇㅇ 보통 그렇다고 해. 하물며 종이로 그릴 때도 그리는 것=보이는 것이잖아. 뭐, 타블렛 연습 방법으로 선 긋기니 뭐니 하는 여러가지 나오는데 난 그냥 좋아하는 그림 트레하고 있어. 아니면 종이로 그리고 스캔해서 타블렛으로 그리는 것도 방법이고. 특별히 너가 어려워 하는 거 아니니까 걱정마. 그렇다고 묵혀놓지는 말고. 이상 6년 묵혀서 돈 날린 레더로부터.
털선 안쓰려면 어떻게 해야될까... 편해서 그런지 죽어라 연습해도 안고쳐진다
>>427 선 긋는 연습을 해 도화지 하나 깨끗한거 펼쳐놓고 가로로 최대한 일자가 되게 쭈우욱 그려 걍 나는 선긋는 기계다 자가세뇌하면서 무한반복하셈 이거 입시미술에서도 선연습할 때 쓰는 방법임
>>427 고치려고 특별히 노력 안해도 인식만 하면 자연스럽게 고쳐지는듯 물론 뭐 대회가 있어서 3주 단기완성 이런거면 연습해야겠지만
기반커뛸때 공식이 줬지만 대사도 적고 공식적인 캐디도 없는 엑스트라 반 동인캐로 뛴다면 자캐로 넣어야 할까 원작캐로 넣어야 할까? 그래도 캐해는 충분히 할 수 있는 캐릭임.
스마트폰이랑 종이으로만 그리다가 한계 느껴서 전문 기기 사려고 하는데 일반 태블릿이 좋을까 태블릿 컴퓨터가 좋을까? 일반 태블릿은 지금 고장나긴 했는데 전에 저렴한 제품 사서 쓴 적 있고 태플릿 컴퓨터는 완전 처음이야
평일 알바하는 레더들아 평일에는 언제 그리냐? 9시출근 6시퇴근인 알바하는데 집에 와서 집안일 하고 나면 잘 시간이야.. 걍 주말에 몰아서 그려야 하나?
>>431 액타추천 태블릿pc나 아이패드도 나쁘진않은데 데탑에 타블렛 연결하는것만 못한듯...
트친이 급전 필요하다길래 커미션 맡겼는데 한 달이 지나도록 안 와 그 사이에 커뮤 뛰고 있는 거 보니까 좀 불안한데 사실 트친이 그 사이에 공계로 커미션을 받은 적도 있었고 몇 번 커미션 처리한단 말 하는 것도 들었는데 내 걸 아직 못 받은 거 보면 공계로 받은 커미들 먼저 처리한 것도 같아... 내가 먼저 넣었는데... 말해보는 게 좋을까? 말한다면 뭐라고 말하는 게 좋으려나...
>>434 커미션 언제 받을 수 있냐구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봐
>>434 컴션 기간 미리 안 정해뒀어? 커미션 언제 받을 수 있냐, 기간 넘었고 환불 받고 싶으면 환불 받을 수 있냐 물어봐 환불 받을거면 중간과정, 러프 필요 없으니까 꼭 전액환불 해달라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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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표지 의뢰 드릴 작가님 찾다가 너무 개성있고 마음에 드는 그림을 찾았거든... 그런데 외주는 아니고 그냥 커미션이라 추가금 더 지불하고 표지로 사용 가능할지 문의 드렸어... 혹시 이거 실례되는 행동이었을까..?
>>438 ㄱㅊㄱㅊ 돈 제대로 지급하면 실례될 게 뭐 있어
혹시 컴션 문의만 하고 안 받을 때 뭐라고 인사해야 될까..? 그냥 말 없이 나가면 실례인 것 같아서
그림이 잘 안그려지고 그릴 의욕도 없을 때는 한숨 자는게 해결법 일어나면 상쾌함과 함께 그림이 그려지는 기적이 일어난다! 나만 그런가?
혹시 지금 깨어있는 레더 있을까? 커미션 마감하고있는데 마감을 다 하고 약을 먹어야 좋을지 지금 먹고 잠들기 전까지만 그림 그리는 게 좋을지 모르겠어서... 약 먹으면 개같이 졸림/새벽탐이 그림 젤 잘 그려짐 하나만 골라주라... 그림쟁이 아니어도 좋으니깐...(오늘 일정 없늠)
>>442 정신과 약이면 절대 거르지말고 그냥 얌전히 먹어라 감기약같은거면 걸러도 됨
>>443 웅 지금이라도먹을개
펑
트위터에서 트윗을 올리면 마음 개수 몇개부터 그림을 잘그리거나 계정이 좀 잘굴러간다고 볼 수 있는 편 일까? 난 이주 전에 개설했고, 트친소 140개 정도 낙서 제일 잘 그렸던거 200개 정도 최근에 올린건 마음 50개 정도야 최근에 올린건 어제 밤 11시 쯤에 올렸었어 근데 같은 그림쟁이인 겜친이 나보고 마음 개수 너무 적다고 계정 접으라고 그러더라고 근데 본인은 계정을 안까서 어느정도가 많은건지 계정이 잘 굴러가는건지 판단을 못하겠어. 난 옛날에 굴리던 계정보다 마음도 늘고 글만 있는 뻘소리에도 30개씩 찍히고 그래서 기쁜 마음에 전 보다 나아졌다고 자랑했었는데 그 소리 들으니까 좀 고민이 되더라 어느 정도 받아야 트위터 안 접을 정도로 굴리는거야?
>>446 근데 지금 쓰는 계정에 특별한 목적같은 거 있어? 유명해져서 협찬을 받겠다거나 외주를 받겠다거나. 그런 거 아니라면 굳이 반응 적다고 접을 필요 없다고 보거든.
>>447 음 언젠간 커미션도 받아보고싶고 내 그림을 유명하게 만들고싶은 마음도 있고 사람들과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계정을 굴리고있어. 그래서 난 반응을 조금 신경쓰고있는 중인데 친구가 그렇게 말은 하면서 구체적으로 몇개를 받아야한다, 어느정도의 리트윗을 끌어내야한다라고 말을 안해주니까 답답하더라고. 사람들 퀄 보면 헉 소리 나올 정도로 멋진 그림이 많은 반응을 이끌어내는건 당연한건데 진짜 ?? 저게 뭐임 소리 나올 정도로 그저그렇거나 못 그린그림도 많은 반응을 이끌어내는거 보면 기준도 잘 모르겠고. 난 확실한 뭔가가 제시되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질문글을 올렸어!
>>448 그렇구나. 일단 내 생각에 정확한 기준은 없다고 봐. 반응을 하든 말든 계정주 마음이고, 진짜 트친이 아니면 반응을 하면 안 된다는 분위기도 있고. 트친이 140명인데 좋아요 200받은 거면 난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해. 그 친구가 레더를 누구랑 비교했는지부터 모르니까 그냥 친구 말 무시하고 이대로 쭉 했으면 좋겠어. 커미션같은 경우는 실력은 둘째치고 사람들이 선호하는 그림체의 경우 신청이 많은 거 같더라. 지인이 그림 진짜 잘 그리는데 요즘 유행하는 반ㅁ작반짝한? 그런 거랑 거리가 멀어서 그런지 신청이 잘 안 온다고 하소연하더라고.
>>449 조언해줘서 진심으로 고마워!! 친구말 듣고 진짜 새계정 파서 다시 해야하나 막막했거든. 아아 괜찮은거구나 다행이다... 커미션은 유행하는 그림체나 채색을 많이 타나보네? 그럼 웹툰 방식의 셀채색이나 반실사는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렇구나 실제 경험담 까지 시간내어 들려줘서 고마워 많이 참고할게. 덕분에 궁금증이 해소 됐어!!
adhd들은 그림 어떻게 그려? 선하나 그리고 유튜브보고 자료찾다가 힘 다빠져서 딴짓하는거 너무 심한데 adhd인가 싶어서... 예전엔 이정도로 집중력이 심하게 낮진 않았는데 ㅠㅠㅠ
그림 올리는 계정에 나를 귀여워하고 찝적? 거리는 사람들이 나타났을 때 어떻게 해야할까 관심을 가져주는건 고마운데 자꾸 날 가지고 얘기하는게 기분 나빠..
>>451 컴퓨터 의자에 쭈그리고 앉아서 무릎에 공책 올리고 오른손으로 펜 잡고 그림 그리고 왼손으로 닌텐도 잡고 게임하고 휴대폰으로 노래 들으면서 가끔씩 모니터 확인해주면 돼 저는 실제로 이 방법으로 리듬게임박자도 동숲낚시도 놓쳤습니다
>>452 그림 올리는 계정이랑 잡담을 분리했는데 잡담계까지 찾아오고 내 트윗이랑 상관없는 본인 얘기를 답글에 달아 솔직히 좀 피곤해
클튜는 이비스처럼 브러시 사용자 지정 기능 없을까? 자주 못 그려서 매번 지난번에 무슨 브러시 썼는지 찾느라 바빠
>>451 일단 유튜브든 뭐라도 옆에 틀어놓고 시작함 근데 그림 시작하기전에 영상찾기+쇼츠보기+어쩌다가 꺼무위키탐방-> 이미 하루 절반 지남 맨날 이 패턴이라 새 영상 찾기보단 이미 봤던 거 영상틀고 시작함 시간은 넉넉하게 1시간 이상짜리로
핀터레스트에서 발견한 옷을 자캐로 그려보는 것도 안 되나? 파는 건 아닌데 겜이나 애니캐 취향이라 한 번 그려보거나 하잖아. 그런 것처럼
얘들아 트위터 구독용 비계에 전혀 쌩판 알수없는 구독계가 팔로들어왔는데 이거 왜건걸까? 방치해두기도 뭣해서 일단 받아는 놨는데 좀 찝찝함... 내계정 ㄹㅇ 물구나무서서봐도 팔로워1밖에 없는(그것도 팔로들어오면 다맞팔해주는 존잘님이 해주신거) 구독계고 프로필에도 그렇다고 써놨고 심지어 이사람 외국인같고 팔로목록봐도 존나 몇십만팔로짜리 공식or거물들만 팔로해놓고 트윗 없는게 ㅈㄴ 비즈니스 덕질용 구독계같은데 갑자기?? 이런 알수없는?? 한국인의 혼잣말 구독계를 팔로를 왜한거지... 지금 젤 유력한건 실수로 눌렀다 인데 도대체 뭐 어디서 찾아가지고 누른건지도 감도안잡힘...ㅋㅋ 같은 구독계 의리 생각해서 받은건데 아무리 생각해도 찝찝함 지금이라도 차단을하든 삭제를 하든 하는게 좋겠지?
>>458 구독계 의리같은 게 어딨어 블블해도 그 사람도 신경 안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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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이건 질문스레인데 3번째 잡담스레랑 헷갈린 거 같아
내가 최애 연성할 때 글or썰이랑 그림 다 하거든?? 근데 어느 순간 부터 최애의 글,썰 연성이 떠오르지 않아 이게 식어서 그런 걸까?? 다른 캐릭은 잘 떠올라
>>417 더쿠...? 근데 이건 메이저만 해당되고 더쿠자체가 덕질 사이트는 아니라 좀 애매하네
>>462 그냥 쓸만한 주제를 다 써서 아이디어가 고갈난건 아닐까...
삭제된 레스입니다.
크레페 커미션을 하고 있는데... 개인 메세지로는 결과물 너무 마음에 든다 감사하다 이런 메세지만 남기고 후기는 안 써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진짜 마음에 드신 건지 아니면 말만 그런 건지 헷갈려 후기는 완성본 받고 나면 바로 쓸 수 있는데 굳이 메세지로 말씀하신 거면 이유가 있는 건가 싶고... 조금 신경 쓰이네 그냥 사람마다 다른 걸까?
작가가 되기 전에 경력을 쌓고싶어서... 어시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평균 실력 같은게 궁금해서 질문을 남겨봐. 어느정도 그려야하는지 등등! 일단 포폴을 만들려고 웹툰을 그리는 중 이긴 한데... 할 수 있을까... 너무 두렵다... 내 그림체는 이런 느낌이야... 학원을 다니면서 포폴을 준비해야 할까? 알바까지 같이 뛰려니까 시간이 안 맞아서 너무 고민이되네...
>>467 아무래도 학원 다니면 다른사람의 눈으로 부족한부분이나 그런것들을 배우고 할수있으니 좋지 배워서 나쁠건 없으니까 한달 다녀보고 아닌거같으면 그만둬도 되고
>>466 사람마다 다르다고 생각해 난 진짜 마음에 안들면 개인메시지로 감사하다 이런말도 안남길거라 생각해 배달앱도 리뷰이벤트마냥 후기 남기면 서비스로 뭐하나 챙겨주는 그런거 하면 리뷰도 써줄려나
>>469 그런가? 조금 마음이 놓인다... 그런 방법도 있었네 한 번 생각해봐야겠어 답변이랑 조언 고마워!
BL 씨피 파려하는데 (AB) A는 거의 주연급 대 메이저고 B는 A주변캐릭, 마이너야 그리고 AB, BA 둘 다 마이너고 A른만 대메이저인데 AB파면 좀 안 좋게 보일까? B는 캐릭자체가 마이너라 씨피도 마이너인데 왼른 반반임 그냥 파면되지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A가 미친듯이 예쁜 캐릭이라 이런 미인캐가 왼인 것도 모자라 대사적은 마이너랑 엮이는 게 A른눈에 너무 거슬리지 않을까?
>>471 혐관으로 이어주는게 더 나아보이는데?
>>472 혐관? 둘이 사이가 나쁘진 않고 굳이 관계를 따진다면 연하연상이야 흠 미인왼은 먼 미래에나 볼 수 있는 건가
>>473 미인왼 ㅈㄴ맛있으니 눈치없이 걍 존나 파셈 지금 른인권이 높아져서 찾아보면 미인왼 많이 보임
탈덕중인데 그럭저럭 견딜만하고 애정 0%, 떠오르진 않는데 못 다 그린 그림이 있는 등의 아쉬움이 커서 그게 힘들어 근데 그리려고 한 것 중 80%는 다 그려서 덜 불편한 듯 그리고 탈덕하게 된 이유가 새최애가 생긴게아니라 파면서 힘들고 많은게 소모되고 지쳐서 탈덕하는 거라 오히려 이 시기가 지나가면 더 좋아질 거라고 생각해 구최애야 너 덕분에 잠시나마 행복했어 고마워 난 앞으로 더 행복해질거야
ㄱㅅ
리본츠나? 라는 씨피 리본이란 캐릭이 아기비주얼인데 수위도 아기비주얼인거야? 검색하니까 보통 리본키를 크게 만드는 걸로 표현되던데 일본쪽은 아기 리본도 많겠지??
>>477 어른인 쪽이 본모습이고 아기는 저주받은 모습이니까 있더라고 찾기 어렵지 않을까?
커미션이나 무료리퀘 그려줄 땐 평소 내 실력 200퍼 정도 발휘하는 것 같고 진심을 담아 그리는데 내 최애나 자캐그릴 땐 완성도 못하고 배경도 안 그림 왜 그런 걸까 무료리퀘는 몰라도 커미션은 돈을 받고 개인 그림은 못그려도 공론화 안당한다는 생각 때문이겠지? 그래도 나를 위해 커미션뿐만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캐릭도 잘 그리고싶다
건너건너 일본인이 HO1 이라는 태그를 쓰던데 자캐 같긴 하거든 근데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서... 일본쪽은 OC 태그가 아닌가?? HO가 무슨 의미야ㅜㅜ
합작 참여했는데 도저히 포즈가 안 떠올라
컴션 무한수정하면서 질질끌면 신청자 입장에선 별로임? 분량에 비해 마감기간 엄청 길게 잡아놓고 그 안에서 초안 엎고 첨부터 다시 하면서 처음 게 나았나 고민하고 있어
커미션 관련해서 질문있어 우연히 본건데 3D 소재를 구도 잡기용 참고용이 아니라 아예 트레이싱을 해서 커미션 받아도 돼?
>>483 상업용으로 사용가능하다라는 말 있으면 해도되고 그런 말 없으면 안하는 게 좋음
합작 처음으로 주최해보는 사람이야 절대 엎어지면 안되는 합작을 주최하고 있는데 극마이너 장르다 보니까 사람이 도통 모이지를 않아... 이 장르 모르는 사람이라도 참가 가능한데 20명만 더 모으면 되거든 마감까지 앞으로 조금밖에 안 남았는데 어떻게 사람을 더 모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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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잘그렸는데? 한 자릿수 반응 받을만한 그림은 아닌 것 같은데... 원래 sns에 그림 올릴 때는 그림 실력도 실력이지만, 알고리즘이나 팔로워 많은 사람의 알티같은 운빨을 많이 타서 그럴 수도 있어. 그리고 대체로 남캐보단 여캐가 반응이 비교적 좋으니까 그 이유일 수도 있고, x에 올렸을 때 크롭이 몸통 쪽으로 잘못 됐을 가능성도 있고. 날렸던 그림은 다른 사람의 공감을 사기 쉬운 내용이라 반응이 좋았을 수도 있어. 그림 하나에 너무 일희일비 하지 않아도 괜찮아!! 채색은 나보다 실력이 좋은 레더들이 많을테니 그분들이 도와주실거야..!
>>487 아이고 내가 저걸 지웠던 시점에 답장을 달아줬나봐🥹 그림 그린 올린 이후에 너무 쪽팔려서 원트도 삭제하고, 여기 그림도 지워버렸거든. 그렇게 말해줘서 진심으로 고마워... 내가 어떤 캐의 오시인데, 그 캐릭터를 그릴 때는 적어도 100하트는 기본으로 넘기고 아무리 못 그려도 300은 유지하다보니 이번에 한자릿수가 나온게 너무 충격적이었나봐 ㅋㅋㅋㅋㅋ 매번 그리던 캐 말고 다른 캐를 그렸더니. 그런 반응이 나오는걸 보고. 아... 난 내 실력이 아니라 캐빨로 그 반응을 얻은건가 싶어서 현타가 오더라고. 앗 여캐가 더 반응이 좋구나... 그건 몰랐어! 내가 남캐만 정말 좋아하기도 해서 그쪽은 잘 몰랐나봐. 그렇게 말해줘서 정말 고마워🤣 어제 그래서... 콜로소를 결제했지 뭐야. 더 열심히 노력해보고도 안되면 또 질문하러 올게. 진심으로 고마워!
그림 그릴때 트레틀 보고 그려도 실력이 늘까? 트레틀에 직접 대고 그리는게 아니라 트레틀 뼈대..?를 모작하듯 똑같이 따라 그리고 그 위에 그림을 그리는 거 말하는 거야
혹시나해서 물어보는데 스트리머 팬아트는 내가 그렸어도 인장으로 안 쓰는 게 좋겠지? 연예인도 그렇고?
남캐 잘 그리는 법 없을까? 여캐랑 남캐 실력 차이가 너무 나서 스트레스가 크다...ㅠㅠ 커미션을 받아도 한계가 있고 만화를 그려도 한계가 있어
나는 스스로 그림실력이 늘었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연성을 올렸을때 반응은 뚝 떨어져버렸어...타이밍이 안좋았다 라고 하기엔 최근올린 그림들 3개 전부 반응이 별로 없고.. 알겠지만 잘그린그림은 새벽에 올리거나 태그하나 안붙여도 알아서 알티탐.... 다른 사람들이 그린거는 반응 좋은거보면 힘이 쭉빠져 이제 눈썰미 많이 길러서 내그림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 생각했는데 아니였던게 제일 충격이커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못그렸나봐 라는 생각이들어서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서 연성하기가 싫어짐 열심히 연습을했는데 결과는 오히려 좋아요가 반의반 토막나니 노력한게 아무소용없었나 땅굴파는중...
펑
사람들 반응이 너무 무서워 여태까지 반응이 좋았어서 더 그런듯 이번에 올려도 저번처럼 반응 받을 수 있을까 싶어서... 반응 신경 안쓰고 싶은데 자꾸 신경쓰게 돼 주위에선 다들 잘만 올리는데 나만 이런건가 스트레스 받아... 계폭하고 싶다 다시 새시작하고 싶어.......
소매넣기 하려고 그림 하나를 저장했어. 핸드폰에 한 거라 카톡 나에게 보내기로 보내고 PC카톡으로 컴퓨터에 저장함. 그리면서 참고하려고 서브뷰에서 열려고 했는데 안 알려. 확장자는 png고 같은 png확장자에 폰저장→카톡보내기→PC저장 한 그림들은 잘 열림. 뭐가 문제인지 아는 사람 있을까? 검색하면 같은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ㄷㅅㅇㅅㅇㄷ에 있기는한데 댓글은 없더라
>>495 컴퓨터로 저장해서 열어봤는데 잘 열리더라 뭐가 문제라 핸드폰→컴퓨터는 안 열리는지 모르겠네. 뭣보다 어떤 건 열리고 어떤 건 안 열리는 기준을 전혀 모르겠어
ㅈㅇㄹ에 드림 팬픽 써본 사람 있어...? 이거 원래 처음 쓰면 조회수나 선작 같은게 이렇게 처참한가...ㅠㅠㅠ 진입 장벽이 어느정도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예상 이상으로 성적이 처참한거 같아
>>497 거기 패러디란에 있는 작품 대부분이 그런 류인데 팬픽이라고 하는 거 보니까 팬픽란에 썼어? 그렇다면 패러디란으로 옮기고 원작의 인기나 인지도와 별개로 꾸준히 쓰는 게 중요해 이런 쪽이 흔히 애정 식거나 다른 작품에 빠지면 말 없이 연중하거나 습작하는 경우 많아서 선작은 잘 안 하는 거 같기도 하더라. 나만 해도 연재 자주 하시는 분을 선작하지 나머지는 이어보기에 자동으로 저장된 걸 내버려두는 편이야
>>498 아 ㄴㄴ 내가 팬픽이라는 용어가 좀 더 익숙해서 무심코 팬픽이라고 말했네... 패러디 란에 쓴거 맞아 연재는... 거의 매일 혹은 이틀에 한 번 꼴로 올리고 있긴 해 꾸준히 올리다보면 독자분들도 더 늘어나겠지...?
>>499 응 그럴거야 습작 자주해서 거부감 드는 분이 계시는데 연재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50편인가 70편인가 되어서 읽기 시작하기도 했으니까 남은 건 역시 네 필력이려나.. 이것도 쓰다보면 괜찮아질거라 생각하니까 열심히 해!
>>500 응원 고마워!! 열심히 써볼게...!
그림 올릴까말까올릴까말까 어쩌지 반응 신경안쓰고 싶은데 연성러라면 자연스럽게 신경써질수밖에 없납하... 올렸어........
합앤이랑 관계 깨고싶어...... 관계 구한대서 나는 있는캐 데려가고 그분은 캐짜서 놀았는데 처음엔 서로 썰이어주는거나 이런 속도가 좀 달라서 답답하더라고... 그래서 끊었는데 커뮤도 재미없고 외롭고해서 다시 찾아가서 이어가는중~ 근데 다시 이어지고 나니까 이젠 내가 재미없고 지치네... 내가 계속 찾아가고 끊었던거라 끊자고하기가 좀 그렇고..... 썰5:역극95로 놀았던거라 서사나 AU도 없어서 너무 처져 어쩌지?
>>503 서사나 AU가 없다는 부분이 지금 이해가 안되는데. 503도 공동창작자잖아? 먼저 이런거 하자고 제의하면 안되는거야?
다들 캐디 키워드 어떻게 해? 지금 인수?캐 하나 만들고 싶은데 기본이 되는 동물 말고는 아무것도 안 떠올라 맘 같아서는 캐디리퀘든 커미션이든 맡기고 싶은데 커미션은 돈이 없고 리퀘는 해당 캐릭터를 잘 쓸 거 같지도 않고 너무 키워드가 없어서 죄송해서 못 하겠어
>>505 나는 직업이나, 컬러나, 작품 모티브를 가져오거나... 판타지물이면 속성이나 능력, 무기 같은 걸 생각해볼 수도 있겠다 키워드는 그렇게 뽑는 편 동물 캐릭터면 오히려 쉬울 수도 있음. 해당 동물에 대해 잘 찾아보기만 해도 소재가 이것저것 생겨서 가령 염소는 악마의 상징이라던가, 고양이는 도도하고 앙칼지다던가, 그런 이미지를 따라가거나 아예 비틀 수도 있고
>>506 그렇구나, 고마워!
나 맨날 그림커미 신청하면 샘플사기 당하는데 어케 해야 함? 커미신청 꿀팁 좀 알려주셈... 저가커미는 절대로 신청 안 하고 신청하기 전에 샘플 꼭 보고 내가 신청하는 게 지뢰일 것 같은 사람한테는 절~대로 신청 안하고 신청 전에 ~가능하냐고 꼭 물어 봄 또 요청사항도 구체적으로 적음... 다른 사람보면 50? 쓰고도 샘플사기 당했다는데 커미션 자체가 가챠인가...
커미션 처음 해보려는데 어떻게 고르는 게 좋을까? 사이트부터 추천 받고 싶어 주로 어디를 통해 신청하는 게 좋을지 그림에 대해 전혀 모르고 커미션도 잘 모르고 난생 처음 해보는 거야
혹시 여기다가 개인 드림 스레 만들어도 되나? (다른 외부 사이트에 하나도 안 올린다는 가정 하에,,) 된다면 덕질판일까 동인판일까
그림이 더이상 그리고 싶지 않아. 이제 무엇을 해야 하지?
>>510 다른 사람 의견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난 남의 드림 보는 거 좋아서 좋음..덕질에 더 가깝지 않을까?
>>511 다른 취미를 가져보면 되지! 생업이었다면...그래도 같아 세상엔 그림만 있지않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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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해외사는 스레더는 한국 동인 회지를 구할 방법이 통판 뿐인거야? 일본의 중고 회지 매입해서 파는 곳처럼! [ 한국회지 ] 파는 곳이 있으면 알려줄수 있어? 혹은 X같은 데면 태그에서 서치해야 해? 질문 많아서 미안 ㅜㅜ X는 구독용만 있는데 좋아하는 존잘님 회지를 너무 가지고 싶어서… 포타 같은 웹판 올려주시긴 했는데 종이책을 좋아해서 절망 중이야… 누가 혹시 이런 지식 알고 있으면 알려주면 고마워…
>>515 한국회지 파는곳은 없을듯..... 일본에도 없고 나 북미 살때도 없었음,,,,
회지하니 생각난건데 일본분들은 왜 회지가 더이상 필요없어지면 팔거나 하지말고 폐기처분해달라고 하는걸까 그걸 원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는데... 멜칼에 올라온거 보고 신고해달라고 하는걸 보고 그런생각이 들었음 플미붙여 파는게 아니더라도 별로 안 좋아하는것 같더라구
>>516 그렇구나 ㅜㅜㅜ 존잘님이 해외 통판 풀어주는 걸 기다려 봐야겠다 ㅜㅜ 넷프린트 이런거는 많던데 ㅜㅜ 아님 존잘님 커미션으로라도 신창하고싶다… >>517 ㅇㅇㅇ 아마 다들 그 이유도 있을거고 내 장르 분은 부끄러워서 흑역사 취급하시는 분도 있으시더라. 가끔 연성 펑 하시고 계정 변경도 엄청 하시는데 다시 장르 컴백하셔서 굿즈랑 회지내고 그랬음. 다들 답변 고마옹
>>518 나도 그래서 옛날에 해외살때 친구한테 대리구매 요청하고 걍 한번에 해외배송으로 받았어ㅠ ㄹㅇ슬픔 해외살이
정말 고민이 생겨서 이 커뮤니티를 가입했어요... 제가 파는 장르가 있는데... 그 장르판 사람들 절반 이상이... 드림을 하심... 드림을 하시는데 동인 판에 껴서 같이 노심... 마이너이긴한데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보통 드림러는 따로 놀지 않나
>>520 드림을 하는데 동인판에 같이 껴서 논다는 게 드림이랑 커플링 덕질이랑 같이 한다는 의미야? 어떤 분위기의 장르인지는 모르겠지만 의외로 그런 사람들이 드물게 있긴 하더라 근데 자기 드림캐랑 다른 캐릭터랑 엮어먹는 경우는 못봤음 별개로 커플링 덕질 떼놓고 봐도 난 드림러가 마냥 동인판에서 배척받거나 남을 배척하기만 하는 건 아닌거같다고 생각함 드림러이기 이전에 연성 잘 하고 캐해 맛있으면 걍 같은 판에서 잘 사는 연성러고 덕후니까 나는 드림은 건드려본 적도 없고 걍 드림판이랑 별개로 내 본진 돌아가는 분위기만 보고 말하는거라 어쩌면 좀 동떨어진 얘기일수도 있겠다
>>480 답변이 한참 늦었지만 이건 나도 꽤 헷갈렸던 부분이라서 다른 레더들도 참고할 수 있도록 여기에 두고 간다 보통 HO +숫자 식으로 가는데 HO는 핸드아웃(개인 문서? 같은거)의 줄임말이야 TRPG 판, 개중에서도 은닉 시나리오(각 캐릭터별로 진상이나 비설 일부가 적힌 핸드아웃을 배부받아서 거기에 맞춰 캐릭터를 짜고 들어가는 계열의 시나리오)쪽에서 쓰이는 용어인데, 시나리오 도중에 핸드아웃을 까발리면서 진상과 엮여들어가는 그런 느낌이다보니 핸드아웃의 내용을 직접적으로 밝히면 스포일러가 되니까 보통 해당 캐릭터를 외부에 공개할 때(전신을 판 걸 공개적으로 올린다던지)는 (시나리오 제목)의 HO1 PC(플레이어 캐릭터) 누구누구 같은 식으로 지칭하는 느낌임 OC는 그냥 자작캐릭터의 총칭이고, HOn은 특정 TRPG 시나리오를 플레이하기 위해 특정 설정을 기반으로 짠 자작캐릭터가 되겠네.
너네들은 자캐들끼리의 서사를 짤 때 어떻게 하는 편이야? 자캐커뮤 안 뛰고, 다른 작품 기반자캐 아니고, 순수 1차창작이라는 전제 하에. 사실 자캐에 서사가 없고 설정이 없는 건 아닌데, 본격적으로 캐릭터들을 이런저런 관계로 엮어놓기 시작하니까 이야기가 꼬였어. 개인서사는 있는데 관계 부분이 약하다고 해야 하나?
>>523 심리묘사를 개열심히 파. 상대에게 하는 독백글 쓰는게 제일 좋더라
>>523 난 과거부터 현재까지 모든 성장과정을 만들어. 심리가 납득이 가게끔 AI 피셜인데, '이러한 과거(원인)를 가졌으니, 이러한 성격(중간 과정)을 가지게 되었고, 따라서 이 상황에서는 이렇게 행동(결과)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하다.'
개그커에 ptsd있는 캐 내도 돼? 장르기반커라 특정존재 마주치면 비명지르면서 도망칠 예정임 레이드 필요하면 으악으악싫어싫어(눈감고패는중)이러고
>>526 청서에 이러이러한 식으로 굴릴 예정이라고 써놓으면 괜찮을 듯??
>>520 플레이어 이입성향 강한 게임 장르면 기본적으로 공식부터가 사실상 드림을 퍼먹이게 되니까 이 비슷하게 되는거 같긴 하던데 특히 주인공이 커스터마이징인 게임 근데 마이너라니까 내가아는 게임들은 아닐거같고... 음... 신기하네(?)
지인짜 오랜만에 트위터 장르계를 팜 예전에 팠던 장르 재입덕인데 그때보다 훨씬 심하게 치여서... 이장르가 예나 지금이나 한국은 좃하꼬 마이너인데 일본은 나름 규모있어서 그럭저럭 굴러가는 판이라 나도 구독을 죄다 일본사람들로 했거든 그리고 혼덕질+트위터 안한 기간이 너무 길어서 한국이나 일본이나 교류는 안하고 혼자 그림 그려서 올리고 있는데 그러다보니까 구독하던 존잘님이 팔로주시기도 하고... 반응도 좀 받고 하니까 고민되는게 여태까지 올린 그림은 다 한장짜리 캐릭터 일러스트+간단한 일본어 적힌 낙서 인데 구체적인 만화나 상황그림 아이디어를 그리고싶은데 사실 난 일본어 잘 못함;; 자격증은 있는데 내가 읽는거랑 직접 적는건 다르잖아 현지인만 느낄 수 있는 미묘한 뉘앙스 차이라던지 캐릭터 말투를 아무리 고증하려고 해도 내가 모르는 영역에서 캐붕날까봐 두렵고;; 그래서 글 들어가는 연성은 한국어로 하고 트윗도 한국어로 하고싶은데 내가 진짜 완전 외국인처럼(?) 계정을 만들어놨단 말이지? 보통은 나한국인이다 라고 적진않더라도 일본어 영어 ok 이정도로 적어놓긴 하잖아 근데 난 그것도 안적어놓고 그냥 잡담트윗 같은건 아예안하고 그림올릴때는 영어랑 일본어만 씀 그래서 이왕 컨셉(?)을 외국인으로 정했으면 끝까지 밀고 나가야 하는걸까 그림도 절대 한국어 안쓰고 허접하더라도 다 일본어로 써야하나 고민임 내가 한국인인 걸 티내고 싶지 않다는 마음도 어느정도는 있음... 딱히 야한걸 그리는 건 아니고 들켜도 상관은 없지만 어차피 친목 안할거니까 왠지 드러내고 싶지 않다고 해야하나 익숙한 고향동네에서 학교동창들 다 지들끼리 와이와이 즐거운데 나혼자 덩그러니 그거 구경하는 거랑 외지에서 혼자사는데 오히려 자유로움을 느끼는 거의 차이같은 느낌임... 그리고 여기 한국판이 진짜 개좁아서 건너건너 누군지 다아는데 갑자기 툭튀어나온 뫄뫄 연성러가 사실 한국인인 거 같다 근데 친목은 안하고 이악물고 일본어만 쓰는데 가끔씩 한국어로 된 연성+트윗을 한다 고 하면 왠지 모나게 보이지 않을까 걱정되어서... 내가 압도적인 존잘이라서 다 씹고 그럴수있는 수준인 것도 아니거든 봐주는 사람들도 거의다 일본인일 거고... 나 만화그리고 싶은게 있는데 도저히 이걸 일본어로 그려낼 자신이 없음.... 그리고 이 장르 좀 오래된 장르라 한국인 티내면 블락하는사람(!) 있다는 괴담도 있어서 그런것도 좀 걱정됐고.... 한국어로 된 연성은 그냥 나혼자 그리고 나혼자 보고 간직하고 계정에는 언어상관없는 일러스트나 간단한 외국어만 쓰면서 컨셉을 고수하느냐(?) 아님 걍 한국어로 그리고 그냥던져~ 어차피 혼자덕질하는거잖아~ 마인드로 일본인들 보든말든 한국어 연성도 올리느냐 어떡할지 고민이야
>>529 아예 외국인컨셉 잡을거면 영어로 쓰면 어때?
>>529 봐주는 사람이 거의 일본인들이면 괜히 일본인인척 했다가 들통났을 때 뒤탈이 너무 클 것 같아.... 한국인인거 절대 티 안내고 싶으면 >>530 말대로 영어하는게 가장 ㄱㅊ을듯
>>530 >>531 내가 영어를 못함...일본어보다 더못함() 아! 내다버린 12년이여 아니면 트윗같은걸 전부 영어로 하라는 건가? 만화도 영어로 그리고? 하긴 영어권이 한국인보다 보는놈 없을건데 그러면 대사 고증이고 나발이고 들킬일 없긴 하겠다 평생 연도없던 토익공부 오늘부터 시작하는 각이냐
>>532 아님 번역기 돌려ㅋㅋㅋ 번역기 돌린 결과물에서 오류를 찾을 실력만 있어도 ㄱㅊ을듯
>>532 난 지피티랑 제미나이한테 부탁함 일본어로 쓰고 밑에 이런 의미인데 어때?하고 물으면 적절히 고쳐줌 거기서 제일 마음에 드는 거 복사해서 제미나이한테 같은 방식으로 물으면 똑같이 고쳐줌 이제 마음에 드는 부분들만 뽑아서 최종확인 받으면 돼 어차피 물어볼 때마다 지금 것도 좋은데 더 다듬으면~하고 계속 고치니까 적당한 타이밍에 맘에 드는 거 쓰면 됌 나는 지금 이대로도 문제없다같은 말 나오면 그걸로 선택함 근데 나는 어쩌다 한 번 잡담 하나 올리는 정도라... 2차연성이면 더 귀찮을 수도 있겠다 일반 번역기가 투디 특유의 말투까지 제대로 구현해주지는 않으니까
>>533 놀랍게도 이새끼는 번역기보다 영어를 못한다는거임... 진짜큰일났다 내 게으른 16년이 이렇게 업보빔으로 돌아올줄이야 근데 일본어는 번역기돌리고 이상한거찾을 실력정돈 있음 하씨 걍 일본어 써야되나? 일본어 번역기 각인가? >>534 !!!! 맞어 내친구 지피티와 제미나이가 있었지 왜 잊고있었을까 이거 좋은생각 같어!!! 나도 그게 걱정되는게 하필 캐빨물 장르라 내가 좋아하는 애들이 말투를 다 보통말투?를 안쓴단 말이야... 한명은 갸루말투 한명은 남고생말투 한명은 양애치말투 쓰는데 원작 원문 보면서 쓰는것도 한계가 있더라... 뭔가 어중간하게 따라했다가 전혀 이상한 어법을 구사해버리면 어떡하지 하는 마음에 레스를 쓰게 되었어 예를들어서 난 양애치말투 캐릭터의 대사로 안부인사를 쓰는데 야 밥 잘 처먹었으냐? 같은 느낌의 대사를 써버리면 어떡하지 같은 느낌이랄까? 근데 원작 레퍼런스가 있으니까 한국어로 쓰고 일본어로 (내가)한번 바꾸고 제미나이에게 검수받아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의견 고마워!!!!
그림계를 블스로 옮기긴 했는데 진심 손도 안 가고 불편해서 어차피 이러나 저러나 그림은 넷상에 올리자마자 끝장인데 그냥 트위터 쓸까 고민중이야....
다들 블로그나 백업 사이트는 어디 사용하고있어? 티스토리를 일기겸 백업 사이트로 사용했는데 동영상 업로드를 중지한다는 공지가 나와서… 당황중이야. 포타는 서치될까봐 싫은데 역시 그러면 네이버 블로그 뿐인거야? 투비는 지속성이 걱정되서… 포타만큼 오래가려나 걱정이고, 갠홈 하는 사람들은 각자 도메인 사서 하는 거야? 혹은 그외 추천 사이트 있으면 알려주라. (해외사이트로 텀블러도 고민중 ㅜ) 트위터나 블루스카는 안하고있어.
포타 발행안하고 임시저장글만 4948237개 있어..
>>538 포타 임시저장글 사라진다는 이야기 나왔을때 티스토리로 옮겨간거였는데 ㅜㅜㅜ 다시 돌아왔구나 ㅜㅜ!! 고려해봐야겠다!! 고마워!
노래로 뮤비만들거나 밈만드는 사람들ㅜㅜ 혹시 노래같은건 다들 어떻게 다운받아? 최애캐 기념일이 곧이라 밈 만들고싶은데 노래를 어떻게 가져오는지모르겠어ㅠㅠㅠ
삭제된 레스입니다.
>>537 난 네이버블로그 비공개 + 구글드라이브 씀 거기에 카카오스토리도 쓰기는 하는데...이건 뭐 내 개인적인 비밀일기장 같은거라 논외로 치고 아마 남들의 트위터 비계에다가 백업
글을 쓰는 재주는 없지만 종종 올리는데 귀찮아서 미루다보니 안쓴지 1년째... 미완이라도 올려두는게 좋을까 아니면 언젠가 완성하길 기다릴까
나 궁금한게 이미 커플링이 다 있는 장르 같은 거 있잖아(ex.A는 이후에 커서 B하고 결혼함) 그런 경우에 드림을 한다 했을 때 '과거에 얼마간 교제를 했고 이후 헤어졌다'라는 서사는 공컾깨일까 아닐까?
>>544 본편에서 AB가 썸 타거나 사귀는 묘사는 없고 결말에서 결혼한 경우 말하는 거야? 공컾깨지 원작 묘사에 따라 호불호 갈려서 팬덤이 싫어하는 경우라 해도 공식이 AB라 했으니까 공컾깨라 생각해
>>545 본편에는 언급이 있고 서사 시점은 본편 이전 한정을 생각하긴 했어 그래도 역시 공컾깨긴 하겠지? 암튼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