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판 잡담스레

잡담 2017/10/25 04:02:15

#1 이름없음 2017/10/25 04:02:15

말그대로야~

#2 이름없음 2017/10/25 14:07:38

라임 쩐다

#3 이름없음 2017/10/25 15:48:45

아 시험 이제야 끝났네 망할 중간고사

#4 이름없음 2017/10/25 16:39:08

>>3 수고했어~

#5 이름없음 2017/10/25 21:00:50

우울해...

#6 이름없음 2017/10/25 22:46:35

우리집 주변에 돈까스 파는 곳이 없다는게 슬프다

#7 이름없음 2017/10/26 01:33:51

>>5 왜ㅠㅠㅠ무슨일 있는거야? >>6 돈까스 파는 곳이 근처에 없다니 너무....(왈칵

#8 이름없음 2017/10/26 02:09:50

졸랴절햐덯혀돌랴졸려....

#9 이름없음 2017/10/26 02:12:29

>>6 우리 동네에 방송탄 돈가스집 하나 있어. 무려 지역 대표로 나온 곳! 인데... 내 입맛에는 그닥?

#10 이름없음 2017/10/26 17:10:05

나만 쓸데없는 스레들 다 지워버리고싶냐... 신경쓰임. 덥고 머리아프고 위 글때문에 치돈먹고싶다.

#11 이름없음 2017/10/28 07:11:03

우와 스레딕 없어진줄 알았는데 다시 살아났구나!!! 올해 초였나 사이트 안들어가지는거 보고 되게 고향 잃어버린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다행이다...반가워 다들 ㅠㅠㅠ

#12 이름없음 2017/10/28 10:53:05

>>11 반가워!!!!!

#13 이름없음 2017/10/28 13:24:49

>>10 나도 치돈먹고싶다

#14 이름없음 2017/11/04 17:30:00

이번 교양은 버리겠어! 성적이 안나오니까 열심히하기보다는 할 마음이 아예안나네

#15 이름없음 2017/11/05 13:32:13

동접이 15명이야 이게 웬일이래

#16 이름없음 2017/11/07 08:20:20

>>15 동접자 어디서 봐?!

#17 이름없음 2017/11/07 08:25:05

>>16 모바일이면 맨 밑에 있다!

#18 이름없음 2017/11/07 23:32:58

음.. 심심한데 아직 안자고 있는 레더 있엉?

#19 이름없음 2017/11/07 23:33:42

>>18 11시 반은 아직 쌩쌩한 시간일세!

#20 이름없음 2017/11/07 23:34:06

>>18 나요~ 말상대나 할까 서로,,,?

#21 이름없음 2017/11/07 23:34:39

>> 동접이 3명이넼ㅋㅋㅋㅋㅋㅋ잡담판 화력 탄다 훗

#22 이름없음 2017/11/07 23:42:19

>>20 구래구랭 근데 무슨말하지

#23 이름없음 2017/11/07 23:43:19

>>22 어 요즘 고민거리? (어색 아님 오늘 밥먹은거얘기나할래(어색

#24 이름없음 2017/11/07 23:47:52

움.. 오늘은 아점겸 불닭볶음면 3개 끓여먹고 암것도 안먹었엉 너는 어때?

#25 이름없음 2017/11/07 23:49:59

>>24 음?매운거 잘먹는구나 신기하네, 나는 닭강정 매운맛만 먹어도 속이 뒤집힐것같던데, 그래서 신라면도 잘 못먹어 ㅋㅋㅋㅋㅋㅋ 음...난...아침에 국물에 밥말아먹고 점심 굶고 저녁은 급식....그리고 집에와서 에그타르트 먹었네

#26 이름없음 2017/11/07 23:53:41

>>25 오랜만에 매운게 땡겨서 먹긴했는데 3개나 끓여먹어서 고생했어 배도 너무 부르고.. 에그타르트 맛있었겠다

#27 이름없음 2017/11/08 00:03:40

>>26 거의 제대로된 에그타르트라 맛있게먹었어 ㅎ....치즈타르트?도 괜찮더라.... 그치만 지금도 입이 심심해 ㅜ

#28 이름없음 2017/11/08 00:06:19

>>27 출출한가보넹 지금 먹으면 지방에 좋다구! ^0^ ㅋㅋㅋ 아... 그렇지만 나도 피칸파이 먹고 싶어졌어..

#29 이름없음 2017/11/08 00:09:41

>>28 그래서 난 지금 라면 뿌셔뿌셔 먹고있어...ㅎ....이시간은 원래 출출하니깐 말이지 ,내일아침에도 일어나야한다는 생각에 우울해지는군 ㅜ

#30 이름없음 2017/11/08 00:18:09

>>29 뿌셔뿌셔 좋지 난 양념치킨맛이 젤 좋아 0시17분.. 내일 세상이 멸망해서 아침에 일어나지 않아도 되었음 좋겠다 생각하기 좋은 시간이징 ^0^

#31 이름없음 2017/11/08 00:50:41

>>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바베큐맛 ㅎ.... 좋은밤보내 너레더~

#32 이름없음 2017/11/08 01:03:37

>>31 그래 좋은 밤 보내~

#33 이름없음 2017/11/08 09:28:29

수능8일남았다 ㅎㅎㅎㅎㅎㅎ 현역인데 n수생들이 너무무섭다 ㅎㅎㅎㅎㅎ

#34 이름없음 2017/11/08 17:02:21

>>33 나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도 빈둥대고있다...나란인간..

#35 이름없음 2017/11/08 18:10:34

어흐흑ㅠㅠㅠㅠ흐윽 내일 합격 발표낭ㄴ데 내 이름 있를......으아아아아ㅠㅠㅠ고ㅑㄴ하 원서값 날렸단 소리 안들었음 조켓다ㅠㅠㅠㅠ

#36 이름없음 2017/11/08 20:43:14

>>33 >>34 난 이틀 후에 임용이야 무섭다 정말로 이제 공부 그만 하고싶다

#37 이름없음 2017/11/08 22:45:29

>>33 >>34 >>35 >>36 우와.. 다들 힘내 모두들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거야! 열심히 해 응원할게!

#38 이름없음 2017/11/09 00:17:59

>>36 공부꽤하는구나 나도 한때 장래희망 교사였다가 임용때문에 포기했지..

#39 이름없음 2017/11/09 04:32:33

와-아 스레딕에 나 혼자 뿐이야!!

#40 이름없음 2017/11/09 09:51:03

>>37 고마워 정말로 >>38 교대 졸업하긴 했는데 그렇게 공부 잘하지는 않았어 운이 좋게도 수능을 잘 본 덕분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교사의 꿈을 가지고 있다면 아직 늦지 않았어! 교대에 30대 분들도 꽤 다니시고

#41 이름없음 2017/11/09 12:18:51

와아아아아 스레딕이 살아났어 행복해 이거 비밀번호 꼭 있어야 하는건가 ㅜㅠ

#42 이름없음 2017/11/09 21:56:01

스레딕 살아났네 근데 난 뒷담판에 후련하게 뭔갈 날리고싶은데 게시판이 없다ㅠ

#43 이름없음 2017/11/09 22:07:08

>>41 난 귀찮아서 자동암호 눌렁 ㅋㅋ

#44 이름없음 2017/11/09 23:28:19

>>40 그렇구나.. 나는 정말 머리에 똥만차서그런지 휴..ㅜㅜㅜ 아무튼 임용합격하길!!

#45 이름없음 2017/11/09 23:34:09

방금 동접 50명.. 좀 신기한데ㅋㅋ

#46 이름없음 2017/11/09 23:36:36

>>45 와아아 나도 봤어.. 많아봤자 30명정도 봤었는데! 이제 슬슬 살아나기 시작하는걸까!

#47 이름없음 2017/11/10 00:14:33

동접49 ㅋㅋㅋㅋ신기하다

#48 이름없음 2017/11/10 00:19:28

오 지금은35 역시 밤이 그나마 활발해

#49 이름없음 2017/11/10 13:19:05

양말에 구멍이 두개나 생겼어 미쳐부러. . . .

#50 이름없음 2017/11/10 22:27:18

영원히 시험 치고 싶지않아..((자유학기러

#51 이름없음 2017/11/10 22:32:52

오늘도 놀았어..... 난 쓰레기다....

#52 이름없음 2017/11/11 01:41:47

동접 경험해보고 싶다..

#53 이름없음 2017/11/12 15:22:10

잡담 스레가 잘 안 보이네. 1000레스 넘어갈 경우 바꿨으면 좋겠다

#54 이름없음 2017/11/12 15:22:37

이번에 바뀐 스레 제목 보여주기 좀 불편해.. 파랑색이고

#55 이름없음 2017/11/13 02:40:16

>>54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뭐 보다보면 익숙해질지도?

#56 이름없음 2017/11/13 19:46:56

나 학창시절부터 예쁘단 소리 좀 듣고 컸는데 지금 진짜 안꾸미고 다니거든 씨발 안꾸며도 예쁘니까 이러고 다닌다 내옷차림에 신경꺼라 제발

#57 이름없음 2017/11/13 19:49:54

첵스초코 마시따

#58 이름없음 2017/11/13 19:55:32

나 진짜 이상하고 나빠보일수있는데. 이번에 수능보는 학생이거든?ㅠ...근데 주위(가족포함)에서 흔한사탕조차도안받았어...아...뭐 굳이 물질적인걸 탐내는것도웃기지만...좀 괜스레 섭섭하다...ㅎ..

#59 이름없음 2017/11/13 21:37:38

난 내가 너무 싫어. 친구를 보면 항상 안좋은 점밖에 안보이고 가족들한테도 기분이 안좋으면 막 대하게 되어버려.. 정말 내 모습을 고치고 싶다.

#60 이름없음 2017/11/13 22:00:50

공부하기 너무 싫다.. 시험 전날이어도 당일이어도 자꾸 자게 돼...

#61 이름없음 2017/11/14 02:52:50

아직 안자고있는 레더가 14명이나 있네

#62 이름없음 2017/11/14 03:02:34

너무 슬프고 아플땐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63 이름없음 2017/11/14 03:05:22

그러게

#64 이름없음 2017/11/15 02:28:04

괜히 기분나쁜걸 봐버려서 기분이 찜찜하네 미래에 대해 겁주는 거 너무 싫당

#65 이름없음 2017/11/21 17:21:48

여러가지를 조사중인데 가끔 여러모로 무섭다. 그리고 일기는 역시 밀려 쓰는 것이지!

#66 이름없음 2017/11/21 17:55:43

뭔데 메가스터디 발 빠름ㅋㅋㅋㅋㅋ 벌써 스레딕에 광고 박았네ㅋㅋㅋ ......근데 저 광고 보고 있자니 윽건T 보고 싶다.. 이젠 길 가다 우연히 마주치는 수밖에 없어ㅠㅠㅠㅠ

#67 이름없음 2017/11/21 20:01:09

ㅋㅋㅋㅋ 전철 타는데 옆에서 게임 자동 전투 걸고 손 놓고 구경하고 있어 ㅋㅋㅋㅋ 이게 게임이냨ㅋㅋ

#68 이름없음 2017/11/25 16:33:39

스레딕 공지 어디서 볼 수 있어? [뒷판은 이런 스레 올리는거 금지] 이런거

#69 이름없음 2017/11/25 17:10:38

>>68 맨밑에 이용규칙있는데 그것만 지키면돼 나머지는 공식 규칙아님

#70 이름없음 2017/11/25 20:55:44

천둥 번개 오지구요 비 바람 쥑임니다

#71 이름없음 2017/11/25 22:38:30

잡하! (잡담판 레더들 하이라는 뜻임ㅎ)

#72 이름없음 2017/11/25 22:47:07

천둥에 창문은 흔들리고 무섭다. 다들 괜찮아?

#73 이름없음 2017/11/25 22:50:53

해외서 스레딕 부활한거 봤다! 다들 반갑

#74 이름없음 2017/11/26 15:41:02

스레딕 건의가 이메일로 변해서 .. 접근성이 나빠졌다

#75 이름없음 2017/11/27 21:05:13

스레딕 컨텐츠(?)는 많은데 즐길 사람이 부족하다..

#76 이름없음 2017/11/28 07:36:35

NL BL GL판 사라졌어 ㅠㅠㅠㅠㅠㅠㅠㅠ

#77 이름없음 2017/11/29 17:36:33

여러사이트를 하면서 느낀건데 (많이 예민하신 모 sns 반응 제외하고)한국가수(특히 아이돌)은 성역이고 타국 연예인은 만만하면 까이는듯(까이는 짓 하긴하는데 루머로 욕먹다가 숲속친구들일때가 많아서ㅋㅋ) 뭔가 국내돌은 소속사가 각도기 재서 사리면서 얘기하고 후자는 각도기는 물론이고 쥐뿔도 신경 안 쓰니까 막 건드는것같아 각도기 앞에선 모두 다 순한 양이 됩니다

#78 이름없음 2017/11/30 22:29:16

같은 과 사람중에 지난학기에 조별과제하고 정말 정 다떨어진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랑 겹치는 수업이 너무 많아서 괴롭다...... 게다가 하나는 지정좌석이라서 옆자리인데 정말 죽을 것 같아 계속 딴짓하고 계속 움직이고 정말 너무 거슬려 정말 하지만 다음주면 수업 끝이라서 이제 안 만ㄴ다니 너무 기뻐! :D

#79 이름없음 2017/11/30 22:39:07

오늘 왜이렇게 기분이 나쁜지 모르겠는데 한주 내내 기분나쁜사람을 만나는거 정말 너무 괴로웠어! 빨리 학기가 끝났으면 좋겠다

#80 이름없음 2017/11/30 22:42:46

와 동접자 25명이라니 대단해....! 그리고 지난 학기의 같은 수업에 으 저런사람 너무 싫어라고 한 2명과도 수업이 겹쳐서 죽어버릴것같아..... 진짜 이번 학기에 오만 스트레스는 다 받았다 정말! 게다가 웃기는점은 2명 중 한명도 지정좌석제인 수업의 나머지 한 옆자리에 있다는 점이야 정말 양쪽에서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땀냄새내뿜고있고 정말 이러다가 죽어버리겠어 1주일만 참으면 되는거야....

#81 이름없음 2017/12/01 03:01:34

여대생 사귀고싶다

#82 이름없음 2017/12/01 22:46:20

나는 강아지랑 고양이랑 친해지고 싶다 학교 고양이랑 친해지고 싶다 특히

#83 이름없음 2017/12/02 00:25:46

제발 돈벌게 해주세요

#84 이름없음 2017/12/02 01:03:38

부자되고싶다

#85 이름없음 2017/12/03 15:53:37

자연발화가습기는 가습효과가 적대서 고민이다

#86 이름없음 2017/12/15 14:52:55

여기가 스레딕인데 스레딕시절에는~ 이런 소리하는거 쪼금 웃기다 다른 사이트이긴한데 ㅋㅋㅋ

#87 이름없음 2017/12/15 16:43:46

>>85 초음파가습기써. 마음편함

#88 이름없음 2017/12/16 02:04:06

공지보니까 사이트나 어플 뒷담해도 된다는건가? 물론 쌍욕을하지않는다는 가정하에

#89 이름없음 2017/12/16 12:06:49

>>86 확실히 그렇게 말하는 사람 있더라... 난 구스레딕은 안해서 잘 모르지만 스레딕시절에는~ 이라고 하는거 은근 기분이 나쁘더라고

#90 이름없음 2017/12/16 14:09:15

진짜춥다

#91 이름없음 2017/12/16 23:05:45

>>90 그니까...

#92 이름없음 2017/12/19 13:20:42

공부판 생기면 좋겠다 아니면 과제판 아으아 정말 오늘따라 왜이렇게 말을 쓰는게 어려운지 모르겠다 으아아 문장쓰기 너무어려워!

#93 이름없음 2017/12/19 13:21:07

과제를 완전 빠르게 해나가는 사람이 되고싶어 일단 시간이 없으니 퀄리티는 차치하고

#94 이름없음 2017/12/19 17:50:32

와~~ 스레딕 눈온다!

#95 이름없음 2017/12/19 19:08:38

여기 난장판은 아예 없어? 난장이들이 그립다ㅠㅠㅠ

#96 이름없음 2017/12/19 20:58:08

헐 뭐야 여기는 수정가능해???

#97 이름없음 2017/12/19 20:58:42

>>96 레스 수정된다....

#98 이름없음 2017/12/29 22:50:54

ㄱㅅ

#99 이름없음 2017/12/30 15:03:45

소년만화 클리셰 이야기하다가 히로인의 머리색에 관한 내용이 나왓는데 친구가 히로인의 머리색은 밀도를 올려주는 색이면 다 된다고 해서 그래서 사쿠라가 히나타한테 밀린 거신가...하고 깨달음을 얻어버렸다. 그런데 친구가 그 다음에 히나타가 안 끼었을 때에는 사스케가 밀도를 올려줘서 별 상관 없었다고 해서 아, 그러면 히로인은 사스케?라고 생각했다. 나루토의 히로인은 사스케였던건가.

#100 이름없음 2017/12/30 15:10:10

100은 내가...

#101 이름없음 2017/12/30 18:48:02

스레딕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자캐판이 없어졌네... 시무룩

#102 이름없음 2017/12/30 19:09:43

난장판도......시무룩

#103 이름없음 2017/12/31 00:52:27

난장판은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차이점이 있어?

#104 이름없음 2017/12/31 00:54:23

>>103 난장판은 난장이들이 사는 마을이라...되게 아기자기하게 소꿉놀이하는 느낌으로 재밌어

#105 이름없음 2017/12/31 01:07:03

>>104 아ㅠㅠ 재밌을것 같다 자캐판이랑 같이 그립다는 사람들 모이면 건의해볼만 하긴 할 것 같은데...

#106 이름없음 2017/12/31 11:34:35

ㅅㄷㄹㅈ 사이트 종료 실화냐? 여기로 일단 피신옴

#107 이름없음 2017/12/31 11:36:40

>>106 2222222222

#108 이름없음 2017/12/31 11:38:29

플로트형 사이트는 거의 다 망했네..

#109 이름없음 2017/12/31 11:40:10

ㅅㄹㄷㅈ 망했으니까 제발 자캐판과 난장판을 여기로 옮겨주세요

#110 이름없음 2017/12/31 12:58:06

>>109 자캐판 필요함 22222

#111 이름없음 2017/12/31 13:00:09

자캐판이랑 난장판 필요하다는 사람들 2명씩 나왔는데 한 5명씩쯤 모이면 건의하러 갈까?

#112 이름없음 2017/12/31 13:02:06

>>103 난장판이 구레딕에서부터 있었는데 난장이들이 말끝마다 "~난장" 을 붙여서 말해. 그리고 난장이들끼리 용어도 좀 달라! 갱신은 백설, 뉴비는 햇버섯, 이런식으로... 다 같이 모여서 전골도 끓이고 버섯사전도 쓰고 축제도 하고...진짜 딱 난장이들 마을이야!

#113 이름없음 2017/12/31 13:36:36

>>109 >>110 자캐판 희망자 추가!

#114 이름없음 2017/12/31 13:48:43

난장판 희망자: 2명 (>>103 >>104) 자캐판 희망자: 3명 (>>103(>>109와 동일인물) >>110 >>113) 난 진짜 자캐판 때문에 구레딕 이용하고 자캐판 때문에 ㅅㄹㄷㅈ 옮겨갔다가 신레딕 자캐판 없어서 이동하는데에 흔들렸던 자캐판에 죽는 레더다ㅠㅠㅠㅠ 구레딕 이용 경험으로 스레딕 자캐판은 화력이 괜찮았어

#115 이름없음 2017/12/31 15:08:23

여기 눈내리는거 귀엽다ㅋㅋㅋㅋ

#116 이름없음 2017/12/31 15:09:16

>>114 난장판 희망자 추가!

#117 이름없음 2017/12/31 15:10:51

그럼 난장판 희망자: 3명 자캐판 희망자: 3명 2명만 더 모이자 제발 두구두구

#118 이름없음 2017/12/31 15:12:47

도서판 희망자는 없니..? (눙물

#119 이름없음 2017/12/31 15:13:19

>>118 요이따~.~

#120 이름없음 2017/12/31 15:14:45

>>119 오예 도서판 희망자 2명도 추가!

#121 이름없음 2017/12/31 15:17:54

도서판 희망자 추가요

#122 이름없음 2017/12/31 15:19:09

난장판, 도서판, 자캐판 희망! 다하는 스레더로서 다 좋아!

#123 이름없음 2017/12/31 15:21:04

난장판 희망자: >>103 >>104 2명 자캐판 희망자: >>103 >>110 >>113 3명 도서판 희망자: >>118 >>119 >>121 3명

#124 이름없음 2017/12/31 15:22:07

레스 쓰는사이 >>122가 달렸다..

#125 이름없음 2017/12/31 16:08:50

>>124 그러면 내가 최신내용을 줄게! 난장판 희망자: >>103 >>104 >>116 >>122 4명 자캐판 희망자: >>103 >>110 >>113>>122 4명 도서판 희망자: >>118 >>119 >>121>>122 4명

#126 이름없음 2017/12/31 16:09:11

제발제발 한명씩만 더...!!!

#127 이름없음 2017/12/31 16:11:36

근데 나 이 스레 보기전에 도서판은 이미 건의해버렸.. 뭐 다시 하면 되려나..!

#128 이름없음 2017/12/31 16:12:50

도서판 생긴 거 같은데?!

#129 이름없음 2017/12/31 16:15:00

>>128 헐 대박. 운영자..ㅜㅠㅠㅠㅠㅠ

#130 이름없음 2017/12/31 16:38:25

...그냥 겨우 한명 부족한건데 나도 그냥 난장판이랑 자캐판 건의할게

#131 이름없음 2017/12/31 17:27:28

취향판을 간절하게 원합니다..

#132 이름없음 2017/12/31 17:49:40

여기 아직 스탑 기능 없는건가? 일기 쓰고 싶은데 스탑 달고 쓰고 싶어서!!

#133 이름없음 2017/12/31 17:57:07

나도 난장판 희망해!!!!!!!

#134 이름없음 2017/12/31 18:17:40

>>132 맞아...! 혼자서 조용히 쓰고 싶은데 스탑 기능이 없어! 취향판도 좋기는 한데 지뢰들이 너무 잘 밟힌다...

#135 이름없음 2017/12/31 19:11:02

에? 도서판 왜 사라졌지?! 잡담스레 만들려했는데에에

#136 이름없음 2017/12/31 20:41:38

안주로 먹을 과자 뭐가 나을까??

#137 이름없음 2017/12/31 20:45:54

>>136 새우깡 매운맛이 안주로는 딱이지!

#138 이름없음 2017/12/31 20:49:01

자캐판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솔직히 말하자면 못견디겠다!!!!

#139 이름없음 2017/12/31 22:35:03

아 나도 쿠키만들도 뭐 만들고 하고 싶은데...오븐도 없고 휘핑기도 없고 다 없어...요리는 도구없이는 진짜 힘들어...

#140 이름없음 2017/12/31 23:04:02

도서판 희망자 여기 한명 더!!

#141 이름없음 2017/12/31 23:42:00

야~~~~~새해 복 받아라 이것들아~~~~ 미리 축하한다~~~

#142 이름없음 2018/01/01 00:00:56

1월1일잘보내자 그리고 난 올해 첫치킨 뜯으러간다 ㅋㅋㅋㅋ

#143 이름없음 2018/01/01 00:04:09

>>142 나도 지금 올해 첫치킨 시키려고 ㅋㅋㅋ

#144 이름없음 2018/01/01 00:08:01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아 다들~~~~~!!!!!

#145 이름없음 2018/01/01 00:12:45

올해에는 공부 열심히 해야지 정말로

#146 이름없음 2018/01/01 00:12:46

새해다!! 올해는 더 잘해보자 모두들 힘내서 하고싶은거 다 이루면 좋겠어

#147 이름없음 2018/01/01 00:15:36

>>143 레스 보고 나도 치킨 시켰다. 교촌 허니콤보가 갑자기 먹고싶어져따 그리고 다들 새해복 많이 받아.

#148 이름없음 2018/01/01 00:40:57

>>147 난 네네 스노윙 ㅋㅋㅋ

#149 이름없음 2018/01/01 02:01:01

페미니즘 이슈 관련 스레 하나로 통합햇음 조켓다 지금스레 세갠데 어디를 갱신해야 할지 모르겠음

#150 이름없음 2018/01/01 02:02:01

>>149 그냥 갱신하지 말고 있어. 피곤해. 여긴 논쟁이 아니라 그냥 병신과 병신의 싸움임..

#151 이름없음 2018/01/01 02:03:55

>>150 ?? 난 그래도 관련해서 토론 하는 거 괜찮아 보였는데 다 묶어서 병신으로 취급하면 거기 스레 참가한 사람들 뭐가 됨ㅋㅋㅋㅋㅋㅋ

#152 이름없음 2018/01/01 02:06:17

>>151 얌전히 논리적으로 토론하는 사람도 물론 있지만 말이 안통하는 인간이 꼭 있어서 다른 유저들이 걔 이해시키다보면 분란 일어나고 그 사이에 어그로 들어오고 난장판임

#153 이름없음 2018/01/01 02:22:47

스레 제목들 우측에 써져있는 히트 숫자는 뭘까 궁금..

#154 이름없음 2018/01/01 02:24:05

>>153 바보판에 Hit! 정체 추측 스레 이썽!

#155 이름없음 2018/01/01 02:25:36

화력실화냐??!!! 구레딕보는거같아 !! 감동스러워 ㅠㅠㅠ 진짜 글리젠빨리되고.. 아너무좋다진짜 ㅠㅠㅠ

#156 이름없음 2018/01/01 02:26:29

>>155 나도...딱 이정도로만 유지 됏음 좋겠다 지금 상태 클린해서 조음ㅎ

#157 이름없음 2018/01/01 02:28:21

>>153 조회수 아냐?

#158 이름없음 2018/01/01 02:28:43

구레딕이랑 비교하는 건 조금 그렇지 않나 싶어. 비슷해보여도, 완전히 다른 사이트니까. 그런 의미에서 불타라 화력..!

#159 이름없음 2018/01/01 03:01:08

헉 막 오류 뜨는데 어쩐지 미안하다 너무 레스 많이 썼나....

#160 이름없음 2018/01/01 03:55:11

서버 점검중 뭔일이지

#161 이름없음 2018/01/01 03:56:39

.

#162 이름없음 2018/01/01 03:56:39

.

#163 이름없음 2018/01/01 03:56:39

My sql server is gone away 이런 메세지 뜨는데 무슨 일이냐

#164 이름없음 2018/01/01 04:03:39

스레 쓸려고 하는데 문서번호를쓰래.. 문서번호가 뭐임

#165 이름없음 2018/01/01 04:12:32

글많이써서 서버가 터졌대 뿌듯하다

#166 이름없음 2018/01/01 06:29:09

서버 이전하고 동시접속자 기능 사라미고 도서판하고 난장판이 생겼다

#167 이름없음 2018/01/01 06:30:25

새벽인데 운영자님 수고수고 하심미당~ 미친듯이 달리던 유저라서 좀 죄송하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

#168 이름없음 2018/01/01 11:24:23

난장판 누르면 판이랑 무관한 스레 뜨는거 나만 그런거임?? 잘못 누른줄알고 몇번 다시 들어가봤는데 계속 뜸. ㅆㅇ노래 표절 얘기하는 스레랑 별 내용없는 스레들..

#169 이름없음 2018/01/01 11:24:43

새벽에 갑자기 접속 안돼서 나 차단이라도 당한건가 싶었음 ㅠㅠ;;;; 아 뉴레딕도 없어지는 줄 알앗네ㅠㅠ 심장 철렁..

#170 이름없음 2018/01/01 11:29:50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

#171 이름없음 2018/01/01 12:14:12

갱신되는 스레들 판이 다양해.. 신기하다

#172 이름없음 2018/01/01 12:17:03

나 같은 레스주들 있어? 아이디가 하루가 지나면 바뀌어야 되는데 안바뀜. 나름 사파리 방문기록 삭제 해봤는데 그대로고..

#173 이름없음 2018/01/01 12:46:09

>>172 와이파이랑 데이터 아이디는 똑같움?

#174 이름없음 2018/01/01 13:13:31

>>172 공지사항 봤더니 신레딕은 원래 이렇대. 대신에 스레마다 아이디가 다르다고.

#175 이름없음 2018/01/01 13:44:36

>>173 아이패드라 와파만 써봤음. 폰은 와파랑 데이터 다르더라고 >>174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176 이름없음 2018/01/02 10:00:50

서버가 증설 되었다!

#177 이름없음 2018/01/02 10:56:10

오오오옹 들어와졌다;ㅂ;

#178 이름없음 2018/01/02 11:19:59

에엣 난장판이 어디로 사라진거야

#179 이름없음 2018/01/02 11:25:13

>>178 있긴있는데 글이 사라져 있다 ..

#180 이름없음 2018/01/02 11:26:32

오 다시 생겼다

#181 이름없음 2018/01/02 11:35:50

그럼 이제 자캐판이랑 취향판만...!!

#182 이름없음 2018/01/02 12:36:00

>>152 그건 뒷담판 다른 이슈도 다 똑같지 않음? 그럴거면 뒷담판 왜 있음?

#183 이름없음 2018/01/02 14:52:45

뭐그리지?

#184 이름없음 2018/01/02 15:45:57

스레딕 잠깐 또 안들어와졌었다 ㅜㅜ

#185 이름없음 2018/01/02 16:24:22

스레더즈에서 이주 이거 왜쓰는 거야....

#186 이름없음 2018/01/02 16:26:07

스레더즈에서 온 사람들 환영하긴 하는데 굳이 스레더즈에서 온 티를 내야겠압? 타사이트잖아...전에 ㅍㄹㅅㄹㄷ에서도 구레딕에서 온 거 티내는 사람 많아서 싫었는데.

#187 이름없음 2018/01/02 16:50:42

공부판 희망함 그리고 어제 서버터진 것 같은데 나만 그럼? 확실히 스레더즈에서 온 거 너무 말하면 친목 생길테니까 당장은 뭐 없어진지 얼마 안됬으니 언급당연하지만 이제부턴 언급 아예 안 하는게 좋을듯

#188 이름없음 2018/01/02 16:52:13

>>187 어제 서버 터진거는 아마 갑작스러운 이용자수 급증으로 인해서 서버 터지고 다른 호스팅 회사로 바꾸려고 햇는데 뭐가 잘 안 맞아서 그랬을걸. 나도 놀라서 스레딕 트위터 들어가봤는데 거기에 그렇게 적혀져 있었음.

#189 이름없음 2018/01/02 17:11:09

스레딕에서 주사위 던지는 방법 아는 사람? 공지엔 안보이는 것 같아서

#190 이름없음 2018/01/02 17:35:36

자꾸 잘 안들어와지는건 나만그래? 오늘도 서버 터진줄 알았는데... >>189 수래다주처럼 % 빼고 Dice%(최소값~최대값)으로 해보면...!! Dice(1~100)

#191 이름없음 2018/01/02 17:35:50

>>190 안되는군!!

#192 이름없음 2018/01/02 17:45:26

>>190 나도 아까 잠깐 안들어와졌음.

#193 이름없음 2018/01/02 18:01:53

>>189 트위터 보니까 다이스 기능 막 개발 들어간 거 같더라! 얼른 구현 됐으면 좋겠당

#194 이름없음 2018/01/02 18:37:17

다이스 되는데?? 나 두달전에 해봤는데 돼

#195 이름없음 2018/01/02 19:52:19

>>194 방법은뭐야?

#196 이름없음 2018/01/02 20:32:33

>>190 나도 그랬음

#197 이름없음 2018/01/02 23:59:55

여기 레스쓸려고 맨 아래로 가는버튼 누를때마다 bl웹툰 광고가 있어서 흠칫하게됔ㅋㅋㅋㅋ bl을 엄청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뭔가 다른사람이 보면 이상하게볼지도 모른다곸ㅋㅋㅋ

#198 이름없음 2018/01/03 01:39:41

ㅅㄹㄷㅈ 터지고 다들 여기서 멘붕 했었구나 나는.나 혼자 조용히 멘붕 했었다지... 안돼 백업 못했어 ㅠㅠ

#199 이름없음 2018/01/03 02:06:06

즈어기... 지금 스레딕은 어떻게 돌아가고있어..? 내가 일본의 2채널도 그렇고 한국의 스레딕도 저어어어엉말 좋아해서 꿈중독이라던가 하는 명작들도 다 찾아보고 매일 스레딕 들어오고 했었거든? 근데 점점 뜸해지다가 몇년전쯤부터 스레딕에 거의 일베집합소 개쓰레기병신들 밖에 없다는 소문에 지금 몇년만에 접속한건데... 스레딕 아직 안망했니..?

#200 이름없음 2018/01/03 02:21:11

>>199 이건 뉴레딕! 거의 이름하고 형식만 같은듯해! 구레딕 망해갈때 사람들 참 별로긴 했지 예외도 있겠지만

#201 이름없음 2018/01/03 11:11:43

모레딕은 누구네랑 다르게 빨라서 좋아

#202 이름없음 2018/01/03 12:20:49

자캐판 취향판 뻘판 이정도만 이용하던 유저로서 아직 여기를 애용하긴 뭐하네...건의하면 만들어 주실까? 개인적으로 ㅅㄹㄷㅈ때도 뻘판이 자유판으로 바뀌면서 바보판으로 미묘하게 분산된거 마음에 안들었는데 활동이 분산되서 활발해지지 않는 원인중 하나이기도 할테고 바보판갈땐 하나도 재미없는데 지들끼리 비버비버거리면서 웃길래 친목인줄 알고 나간게다고 또 재방문했을때도 혼모노 컨셉만 바글거려서 인식도 안좋고...애초에 컨셉잡는건 취향아니고 정말 뻘하게 1레스 남기고 가고 이러고 싶은데...

#203 이름없음 2018/01/03 12:52:30

스레딕 며칠간 하얀 화면만 뜨고 들어오질 못 했네. 혹시 나만 그런건가? 나처럼 못 들어왔던 사람 혹시 있어?

#204 이름없음 2018/01/03 12:57:02

>>203 그거 서버 이전하느라고 그런거. 공지판 가봐. 그보다 밥 뭐먹지...

#205 이름없음 2018/01/03 13:00:34

자캐판에 스레를 세웠으나 아무도 오지 않았다...

#206 이름없음 2018/01/03 13:53:28

내 레스 삭제됬는데 왜 지워졌을까?

#207 이름없음 2018/01/03 15:09:36

>>206 혹시 사진 올렸었어?

#208 이름없음 2018/01/03 15:13:55

>>202 컨셉이 취향이 아닌데 이용하는 판이 자캐판인건 좀 모순...그냥 바보판 컨셉0이 너랑 안 맞았었나보네 거기 구레딕만큼 재밌는 곳이 절대 아니었어서 실망이긴 했지만 재밌는거 몇개 있었는데 다 날아갔어... 건의 하니까 거의 바로 생기던데 건의 해 봥

#209 이름없음 2018/01/03 15:15:57

>>206 서버옮기면서 실수로 없어진게 아닐까

#210 이름없음 2018/01/03 15:18:09

안녕 얘들아 구레딕만 보다가 뉴레딕을 보니 뭔가 신선하네.

#211 이름없음 2018/01/03 15:18:49

뉴레딕도 번창했으면 좋겠고 프리스레드도.. 많이 놀러와줘...ㅠ 홍보처럼 보이면 미안해ㅠㅠ

#212 이름없음 2018/01/03 15:53:12

이 스레딕의 눈은 언제까지 내리는걸까

#213 이름없음 2018/01/03 15:55:23

>>208 응 너레더 말을 보니 그게 맞네. 그냥 바보판이 안맞았은거 같음. 컨셉질자체보단 장기간으로 컨셉잡는게 많이 별로라서 상황극판도 안했고...자캐판처럼 1레스만 달고 사라지면 되는게 아니라서 별로였다. 그나마 뻘판에선 양산형 소리듣더라도 1레스만 달고 사라지면 되는 컨셉잡는 스레들도 많았잖아. >>207 아니 그냥 평범한 레스 썼는데 두 레스 내껏만 없어짐 >>209 아니 낮에 올렸고 그사이에 없어진거라 서버 옮기면서 없어진게 아님.

#214 이름없음 2018/01/03 15:56:02

>>212 겨울이 끝날때까지?

#215 이름없음 2018/01/03 19:48:39

내일 오티에서 치얼업 추기로 햇다

#216 이름없음 2018/01/03 20:10:55

>>215 호오~ 은근슬쩍 셧업으로 바꿔보는건 어때?

#217 이름없음 2018/01/03 21:30:13

다른판에는 잡담스레 만들면 안되나...예전엔 판마다 판 주제에 맞는 잡담 할 수 있는 스레가 있던것 같은데...여긴 잡담이라고 따로 있으니 왠지 만들면 안될꺼 같다(.. )

#218 이름없음 2018/01/03 21:32:27

>>217 만들고 싶음 만들면 되는거지 뭘 고민해!

#219 이름없음 2018/01/03 23:38:08

나는 로너이고 별로 고치고 싶은 마음이 안 든다.

#220 이름없음 2018/01/04 00:00:23

AA판이있었는데 어느샌가 사라지고 취향판이 생김...

#221 이름없음 2018/01/04 02:34:52

>>220 잘 안쓰이는 판은 삭제하는 것 같아. 뭔가 사이트가 꿉꿉해진 것 같은데 기분탓이겠지...걍 내가 컨디션이 안 좋은 거겠지.....

#222 이름없음 2018/01/04 03:06:02

취향판 많이 이용해줘라

#223 이름없음 2018/01/05 01:15:28

마 올해로 반오십!!! 흑마녀가 됐어 젠장할!!!

#224 이름없음 2018/01/05 01:23:54

배고파!!! 지금 시간에 배고프면 안돼!!!

#225 이름없음 2018/01/05 12:12:03

접속자 수가 늘고 있다... 다들 레스를 남겨!! 남기라고!!! 보지만 말고 다 같이 놀자!!!!

#226 이름없음 2018/01/05 12:58:46

트위터 까 스레 삭제됨?

#227 이름없음 2018/01/05 13:15:09

>>226 지워졌어

#228 이름없음 2018/01/05 13:54:11

그것도 같이 지워졌나보네 프로불편러 어쩌구 까스레

#229 이름없음 2018/01/05 14:52:54

잡담판에 있는 저것도 지워주지 콜로세움 각 열린것같던데

#230 이름없음 2018/01/05 15:06:43

아 눕고싶다

#231 이름없음 2018/01/05 15:20:38

스레가 지워졌네...나 없는동안 레스 많이 달렸던데... 스레딕은 아니지만 어렸을때 상담판 비슷한 게시판 딱 한번 갔을때도 특유의 상담내용들이 내 인생이 내 과거가 떠올라서 괴로운게 참 많았다. 집단따돌림이라든지 자살이라든지 가정문제라든지...그래서 더 예민하고 후려치기스럽게(?) 군듯. 하지만 난 잊는게 최선이고 무시하고 없던일 취급하는게 최선이여왔고 지금도 그래. 다만 거기서 그런 자기자신 마저도 잊어버려서 생각없이 클릭하고 들어와서 생각없는 레스를 달았다. 그점만큼은 사과하고 싶다. 그리고 보통은 누군가 힘들다고 얘기하면 어 그래? 난 이러해서 힘들어라고 말하는게 일반적이지 않나? 오히려 나쁜 놈들은 어 그래? 난 안힘든데, 생각보다 별거 아닌데?, 어쩌라고? 이런식으로 나오고 그냥 인터넷상 분위기가 현실과 달라서 특이해진건지 아니면 내 주변인들이 이상한건지 모르겠다...

#232 이름없음 2018/01/05 16:21:43

어째 스레딕만 들어오면 배터리가 엄청 닳는데 왜일까...?

#233 이름없음 2018/01/05 17:11:30

아예 저런 언급 자체를 안했으면 좋겠음 짜증남

#234 이름없음 2018/01/05 17:55:33

뭐지 페미 스레 왜 블라인드 처리된거야 건전한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뭐냐 진짜 정 확 떨어진다

#235 이름없음 2018/01/05 18:05:34

>>234 건의판 신고보면 싸워대서 신고했다는데 뒷담판마냥 싸우기라도 했나?

#236 이름없음 2018/01/05 18:09:59

>>235 슬쩍봤는데 개판 5분전이였음... +공지 추가된거있더랑..

#237 이름없음 2018/01/05 18:10:50

>>235 중간에 좀 싸우기는 했는데, 나중에 어글러들은 빠지고 토론이 시작되고 있었는데 신고 땜에 블라인드 처리된거야 어쩔 수 없이 삭제한 운영자 입장 이해되지만, 애초에 보기 싫다는 이유로 삭제할 것을 신고한 게 이해가 안 가 그냥 그 스레를 안 들어가면 되잖아

#238 이름없음 2018/01/05 18:11:25

삭제에 대한 확실한 기준은 있는편이 좋지 않을까 싶은데...물론 성별관련 문제가 터지기 쉬운 주제니까 꺼려하는사람 많긴 한데 글타고 아예 언금해버리면 익명사이트로서의 장점이 뭐가 있음

#239 이름없음 2018/01/05 18:11:59

>>236 그래 '슬쩍' 봤구나 진짜 다양성을 포용할 수 없는 한국사회의 단면을 보게 되었네

#240 이름없음 2018/01/05 18:14:22

삭제도 그냥 비방'만'을 위한 스레같은 것만 삭제했으면 좋겠어 이야기하고 토론하고 가끔 싸움도 날 수 있는건데.. 스레 내에서 싸움 난거면 싸움난 레스들만 삭제해도 된다고 생각해

#241 이름없음 2018/01/05 18:19:14

>>237 중간에 '삭제'라고 한 거 '블라인드'로 정정한다 그냥 내 생각인데 토론 스레로 스레를 지정할 경우 스레주나 그 외 레스주 한 명이 사회자나 조정자 역할을 하면서 찬반측 발언을 유도하고 토론이 너무 격화되었을 때 조정해 주는 것도 좋은 것 같아 사실 대선후보자 토론도 초딩싸움처럼 보이는 것도 사회적으로 토론할 수 있는 기회가 부재하기 때문인데 익명게시판의 장점을 살려서 토론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

#242 이름없음 2018/01/05 18:20:00

ㄱ..그와중에 운영자님 일처리 빠르셔 존경한다

#243 이름없음 2018/01/05 19:40:08

아 이제 왜 자동블라인드인지 이해했어 ㅎㅎㅎㅎ 그런데 할 일도 많은데 왜 구구절절이 답변을 달았나 싶기도 하다 ㅠㅠㅠ

#244 이름없음 2018/01/05 20:22:36

어오 스레 통합좀. 몇레스 못 채우는 스레랑 중복 스레좀 어케 해줬음 좋겠다...보기 불편함.

#245 이름없음 2018/01/05 20:23:32

말많은 성평등 관련 스레들도 관련 스레 여러개여서 어디서 이야기해야될지 모르겠었음

#246 이름없음 2018/01/05 20:34:17

몇 레스 못 채울꺼면 잡담스레에서 얘기하자 좀

#247 이름없음 2018/01/05 23:33:21

난장판에서 난장이들을 찾는다 난장. 모두모두 놀러와라 난장!

#248 이름없음 2018/01/06 01:54:55

현타왔다 시발....웨이터 물좀 줘....

#249 이름없음 2018/01/06 02:50:15

아니 스레하는사람들있어??완전 오랜만에 들아왔는데... 아니 접속은 41명인디 다들 뭐하고있는갈까..

#250 이름없음 2018/01/06 08:28:37

페미 관련 스레에 에디킴 노래제목 생각나는 레스 참 많이도 달렸더라.. 잡담판 스레는 건전한 토론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해서 삭제된게 아쉬운데 뒷담판 스레는 찬반 입장 레스들이 죄다 개판이라서 삭제될 만했다고 봄

#251 이름없음 2018/01/06 11:09:19

국토 대장정 한번 해보고 싶은데 내가 사는 곳이 수도권이 아니라서 스타트를 못 끊겠다 ㅠㅜ

#252 이름없음 2018/01/06 14:35:33

아 단톡 300개 넘게 쌓였는데 그 이후로도 계속 쌓인다...벌써 3일 넘게 쌓여가고 있다 다 읽어야되는데 귀찮아서 못들어가고 있다ㅋㅋㅋㅋㅋ

#253 이름없음 2018/01/06 15:57:27

상황극판은 도중에 끼어들지도 못하는데 거기만 유동율 엄청 좋으면 왠지 소외감 느낀달까

#254 이름없음 2018/01/06 18:07:37

뒷담판은 그냥 이름만 봐도 개판되기 쉬운 판이지.

#255 이름없음 2018/01/06 18:08:38

솔직히 말해서 나 정말로 애인 필요 없고 원하지도 않아. 열폭 아니고 진짜로. 왜 내가 애인을 원해야 돼? 왜 내가 주류를 따라야 돼? 그리고 애인 없다고 안생겨요 징징 이러는 인간들 보고있으면 겁나 짜증난다. 작작좀 해라 제발. 혹시 여기 나처럼 애인은 필요 없고 원하지도 않는 사람 있나?

#256 이름없음 2018/01/06 18:13:52

>>255 필요 없다기 보다는 그냥 원하지 않는거지... 안생겨요 징징거리는 애들은 걔네들은 걔네들이고 나는 나니까 딱히 신경은 안쓰는데, 나까지 끌어당기는 애들은 좀...

#257 이름없음 2018/01/06 18:20:59

>>255 나 ㅇㅇ 진짜 맨날 뭐만하면 남자친구 여자친구 어쩌고 하는거 너무 별로임..

#258 이름없음 2018/01/06 18:55:52

사람은 많아졌는데 활발해지진 않은 느낌

#259 이름없음 2018/01/06 19:11:12

솔직히 난 성별주제는 난장판 안될수가 없다고 생각함. 부먹 찍먹같은 재미로 시작한 주제도 실제로 토론판 걸고 얘기하면 격해져서 욕나오고 진짜로 싸우잖.... 그렇게 안되게 할려면 이거하지마라 저거하지마라 다음카페처럼 규칙 몇백개씩 달아야할텐데 그렇게 되면 사이트 규제 너무 심하다고 유저들이 떠날듯...

#260 이름없음 2018/01/06 19:17:50

>>259 차라리 그런 분쟁들하도록 따로 판 만들어놓는 것도 괜찮다 생각함 그럼 나머지 판에서는 규칙지키고 그 판에서만 마음껏 이야기하는 식으로

#261 이름없음 2018/01/06 19:21:49

>>259 나 그 페미스레 마지막에 레스 달았던 사람 중 한 명인데, 막판에 싸우고 있지는 않았어 적어도 난 걍 중간에서 격화될 것 같은 감정 진정시키고 차분히 내 할 말만 하고 있었어 마지막에 신고 누적되었다는 건 걍 지 마음대로 안되니까 여러명이 신고남발한 게 아닌가 싶더라고 그 생각 드니까 정 뚝 떨어지고 이게 바로 한국인 클라스라는 생각도 들었어

#262 이름없음 2018/01/06 19:54:09

ㅋㅋㅋ아나 레스토랑 가서 맛있게 먹고 물 먹으려고 물 떠는데 정수기 청소를 안 하는지 물 위에 먼지가 둥둥 떠다니는거 보고 개식겁함. 버리고 다섯번은 다시 떴는데도 계속 먼지 떠다녀서 밥맛 다 떨어졌다 진짜ㅋㅋㅋㅋㅋ 먼지말고도 다른 알 수 없는 이물질들도 보이고... 대부분 사람들은 술 아니면 음료 마셔서 왠만하면 물 안 마시는거 보고 나도 걍 음료나 시킬걸 그랬나 싶더라...

#263 이름없음 2018/01/06 22:07:57

후 오늘 반 단체로 영화 본다고 영화관 갔다가 영화 끝나고 놀다가 저녁 먹고 이제와서 과제 다 해야 한다ㅋㅌㅋㅌㅌㅌㅋㅋㅋㅋㅋ 정말 대책 없이 사넼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떡하지ㅋㅋㅋㅎㅎㅎㅎㅎ

#264 이름없음 2018/01/06 22:46:38

연초부터 잃어버린 제 건강을 찾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엉 12월 말에 나은 감기가 또 다시ㅠㅠㅠㅠㅠㅠㅠ 죽겠어요.........

#265 이름없음 2018/01/06 22:48:07

그럼 전 중학생때부터 사라진 신체의 편안함을 찾습니다...!!

#266 이름없음 2018/01/06 23:06:43

3월에 누나 생일이 있어. 예전에 넌지시 운을 띄워봤는데 누나도 그렇게 관심이 없는 것 같진 않더라고. 게다가 요새 건강에도 나름 신경쓰고 있으니만치 한 대 선물해주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서. 그래서 용돈을 나름 모아서 자전거를 한 대 선물해주고 싶은데 물론 누나의 취향 등이 제일 우선시되어야 하겠지만, 그래도 다른 스레더들의 의견 또한 궁금하다...! 일단 염두에 두고 있는 모델은 6가지 정도. URL도 첨부하고 싶긴 한데 URL이 너무 길어서 그냥 모델명과 적용 가능한 색상만 적을게. 26 선데이 1(라이트블루, 브라운, 핑크) 26 선데이 7(다크블루, 아이보리, 레드) 26 포인트 7(브라운, 화이트) 26 프림로즈 7(브라운, 민트, 레드) 24 프림로즈 7(라이트핑크, 아이보리, 다크그린, ) 22 멜로디(베이지, 레드 오렌지) 올블랙인 26 뉴 표준은 나중에 돈 모아서 내가 타고 다닐 거니까 패쓰.

#267 이름없음 2018/01/06 23:09:11

그리고, 요새는 자전거 판매점에 가서 저런 모델로 산다고 해도 핸들만 다른 모양으로 바꿀 수 있나? (예를 들어, 단순 저 모델들은 핸들을 보면 하나같이 단순일자형으로 되어 있는데, 거기에 ㄱ자형으로 갈고리 비슷한 부속까지 붙어있어서 단순 핸들이 아니라 뭔가 '방향타' 같은 느낌을 주기까지 하는 그런 핸들로다가.) 자전거 안장 뒤편에 소소하게 짐을 실을 수 있는 짐받이를 추가로 돈 더 내고 바꾼다든지 이런 건 몇 번 본 적 있어서 아는데, 핸들만 저렇게 마음에 드는 모양으로 바꾼다든지 하는 게 가능할지 모르겠다.

#268 이름없음 2018/01/06 23:40:53

오늘 스레딕 젠더로 핫하네 =ㅂ=....

#269 이름없음 2018/01/07 02:26:06

아 나 너무 귀여운 것 같아

#270 이름없음 2018/01/07 03:09:40

한명만 나한테 5초정도만 투자해주라...! 밤 샐건데 그림을 그릴까 강의를 들을까?

#271 이름없음 2018/01/07 03:39:22

뒷담판 잘 운영되고 있니...? 구레딕 때 여러모로 일 많았던 게 자꾸 떠올라서 들어가는 것 자체가 거부감이 든다 ㅋㅋㅠㅠ 너무 과열되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272 이름없음 2018/01/07 03:39:44

>>270 그림 ㅋㅋㅋ!

#273 이름없음 2018/01/07 03:50:34

>>272 땡큐!

#274 이름없음 2018/01/07 10:56:22

으어어어 방금전에 엘레베이터에서 아이스티 쏟아가지고 집에서 휴지갖고 엘레베이터에서 열심히 닦았다ㅠㅠㅠㅠ 카메라에 인사도 했어 으엉ㅇ어어ㅓ어어 닦는중에 누가 버튼 안눌러서 다행이야... 럭키...

#275 이름없음 2018/01/07 11:28:34

>>266, >>267에 대한 의견 좀 부탁! 자전거 관련으로 고민하다가 일단 디씨의 자전거 갤러리 가서 같은 내용으로 물어봤는데 내 감당 범위를 넘어서는 자전거를 추천해주는 게 대부분이네 ㅎㅎ......

#276 이름없음 2018/01/07 13:06:26

레전스레 텍본 보던 중에 우리 학교 미스테리 조직에 가입할거야 라는 스레텍본을 엄청 재밌게 읽었는데 갑자기 스레주나 찹핀 넌조 등등 잘 살고있는건가 아직도 존재하는걸까 궁금해진다 텍본 읽었거나 이때 당시(2015년이지만 말이야....)에 있던 사람들 아직 있으려나 궁금궁금!

#277 이름없음 2018/01/07 13:48:05

일단 >>266에서 선데이 1 은 배제. 다시 한 번 확인해보니 싱글기어더라고. 필요할 때 기어변속을 할 수 없어 보이니 일단은 제외.

#278 이름없음 2018/01/07 14:00:30

그리고 나는 26 뉴 표준 대신 로드럭스나 유사 MTB를 타고 다니기로 ㅇㅇ 26 뉴 표준은, 생긴 건 매우 우직하게 생겼는데 역시 싱글기어라서 기어변속을 못해보이는 게 내게는 흠.

#279 이름없음 2018/01/07 19:22:36

생각해보니 일요일 다음날이 월요일이어서 월요일을 싫어하는건데 그러면 토요일-일요일-월요일로 되어있는 한주의 구성을 토요일-월요일-일요일로 바꾼다면, 다시 말해 토-월을 쉬고 일요일부터 한주의 시작으로 한다면, 월요일이 좋아지겠다!

#280 이름없음 2018/01/07 20:47:02

만화판 생겨따

#281 이름없음 2018/01/07 21:34:27

뜬금인데 ㅅㄹㄷㅈ 유입이 많이 된거 말투 말고 물타기로 많이 알 것 같다. 물타기 존싫...중복 수레 존싫...한두번이어야지...

#282 이름없음 2018/01/08 03:09:47

여러모로 스레딕 진짜 고생하는 중인것 같다.. 서버 이전하고 사이트 정말 많이 많이 느려졌고 아까 중간에 들어오려다가 404떠서 후퇴함

#283 이름없음 2018/01/08 11:05:21

어제 한참 안들어갔고 지금도 접속자 0명인거보면 사이트가 아픈거같음..

#284 이름없음 2018/01/08 11:25:06

>>276 나 찹핀스레 실시간 참여했었음

#285 Stop 2018/01/08 13:23:03

스탑 실험 좀 해볼게

#286 이름없음 2018/01/08 13:23:46

이름칸은 아닌가 보다 ㅋㅋ...

#287 이름없음 2018/01/08 13:38:34

자유로운 이야기는 좋지만 자살같은 스레는 좀 자제해줬으면 좋겠음... 푸념조 이야기는 괜찮은데 그냥 삶이 힘들어서 죽고싶다도 아니고 확고하게 자살하겠다는 스레보면 어쩌고 싶다는건지 모르겠어. 스레더들이 뭘 해도 죽겠다면 스레딕이 자살방조 사이트가 되길바라는 건지... 말려달라는 심정이면 그렇다고 말해줬으면 좋겠어...

#288 이름없음 2018/01/08 13:40:47

>>287 걍 그런 얘기 하고 싶다는 거 아녀? 근데 나도 개인적으로 좀싫긴 했음

#289 이름없음 2018/01/08 16:04:29

옛날에 앵커판에서 ㅂ이 사라진 뼈해장국 스레 썼던 닝겐인데 다른 학교 합격하고 핸드폰 고치고 다시 스레 쓰려고 하는데 괜찮겠지?...어음 학교 불합했다고 멘붕하고 갑자기 사라져서 미안한데 사레 다시 쓰고 싶어서...바빠서 자주 갈지는 모르겠지만

#290 이름없음 2018/01/08 16:36:26

>>289 만에 하나 또 뭔가 잘못되어서 멘붕하면 또 사라짐? 앵커판 스레주들은 대부분 뭔가 일터지면 말도 없이 잠적하던데. 꾸준히 하는 사람을 거의 못 봄.

#291 이름없음 2018/01/08 16:37:09

>>290 아, ㅅㄹㄷㅈ시절 포함해서 하는 이야기임.

#292 이름없음 2018/01/08 16:42:47

어제 스레딕 터진이유가 트위터에서 다른세계 스레 배낀거때문에 그런것같던데 하여간 트위터는 조용한날이 없어

#293 이름없음 2018/01/08 17:09:15

>>290 근데 솔직히 그거는 스레주들 자유 아닌가...뭐 레스주들도 서운해하는 건 알겠는데 스레주들도 힘든일 있는데 스레만 붙잡고 있을 수는 없는거잖아 그리고 트위터 유입된것 맞는갑다 말하는 거랑 애들 생각하는 거 보면 다 티나는 듯.

#294 이름없음 2018/01/08 17:15:27

>>293 스레만 붙잡을 수는 없는 노릇인거 잘 알지. 그리고 힘든 일 터지면 일부터 해결하는게 맞는거고. 그런데 이유를 말하고 잠적하는건 이해하는데 이유 말 안하고 잠적했다가 다시 나타나는 스레주들은 이해 안 됨. 이유 말하고 사라진 스레주들은 최소한의 배려라는게 느껴지는데다 사정을 짐작할 수 있으니까. 하지만 이유도 말 안하고 잠적했다가 다시 나타난 스레주들은 힘든일이 있었다고 말하는건 핑계로밖에 안 보임. 진짜 힘든일때문인지, 아니면 스레 좀 진행하다가 잘 안되는 것 같으니까 잠적했다가 다시 해보고 싶어서 튀어나온건지 레스주들이 어떻게 판단해? 앵커 스레 자체가 레스주들 없으면 안 돌아가기 때문에 레스주들이 매우 중요한데, 말도 없이 잠적하는 사람들은 레스주들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도 없다고 생각함.

#295 이름없음 2018/01/08 18:36:12

3월에 있을 누나 생일 선물로 일단 고려중인게 >>266, >>267에서 이야기한 자전거는 물론이고 속초 닭강정과 1000피스 퍼즐액자 정도...인데. 선물로 괜찮아보여?

#296 이름없음 2018/01/08 18:58:28

배경에 눈내려서 눈 피해서 마우스 움직이는거 재미있다ㅋㅋㅋㅋㅋㅋ

#297 이름없음 2018/01/08 19:45:39

인생이 너무 재미가 없다 대학교 졸업하고 취직하면 뭔가 달라질까? 아니면 지금부터 뭘 준비 해야 할까?

#298 이름없음 2018/01/08 20:05:05

>>294 변명으로 들릴지는 모르겠는데 적어도 난 그 스레 진행할 때 레스주들한테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이야기했어. 뭐 이건 내 스레 안 봤으면 모르겠지만. 흠. 그냥 진행해도 되겠지? 시간나면 다시 스레 써야지.

#299 이름없음 2018/01/08 20:05:51

까알 다들 저녁 먹었어?

#300 이름없음 2018/01/08 20:09:29

>>299 응. 소세지랑 밥.

#301 이름없음 2018/01/08 20:44:25

아니 좀... 1레스로 스레 끝낼거면 세우지말고 잡담판에다가 좀 말해조ㅠㅠ

#302 이름없음 2018/01/08 20:45:17

>>300 맛있겠다!

#303 이름없음 2018/01/08 20:56:35

난 죽이랑 바나나랑 사과얻어먹음... 우리 아빠 회사사정으로 유급휴가 받았는데 A형독감걸려서 무용지물되심. 그래서 내가 진단서라도 받아놓으라고 나중에 쓸데있다고 얘기했는데 안받아오셨다고 함...ㅠㅠ 그와중에 뉴스에서 유행은 B형 독감이래서 더 황당... A형독감깐다! 매우깐다!

#304 이름없음 2018/01/08 21:20:24

>>302 맛있기는 했는데 뭔가 조금 아쉬운 느낌이었어. 소세지는 맛있었는데 뭔가... 말로 설명하기 힘든 그런... >>303 아이고ㅠㅠ 난 히키라서 안걸렸는데... 독감 걸린 사람들 빨리 나아라! 근데 스레딕에 사진 많이 올리지 말라던데 이유가 뭐야?

#305 이름없음 2018/01/08 21:23:44

>>304 서버가 불안정하고 오류가 많이 떠서.....? 한두개는 괜찮던데

#306 이름없음 2018/01/08 21:31:13

>>305 oh... 그럼 많이 올릴땐 포스트이미지 쓰는게 좋겠다

#307 이름없음 2018/01/09 00:37:02

잡담스레 안보이냐 좀 오랜만이다 이런말만 할꺼면 스레 세우지말고 걍 여기서 떠들으라고

#308 이름없음 2018/01/09 00:40:28

유저 유입된다고 사이트 좋아지는 거 아니야~~~난 오히려 동접 15명이 좋았고 아무리 많아도 옆동네 터졌을때 정도가 나았다고 봐.

#309 이름없음 2018/01/09 01:06:59

여자가 혼자서 클럽에 가서 노는 거 어떻게 생각해? 진짜 순전히 춤만 추러 가는 거란 전제 하에 말야 ㅎㅎㅎ

#310 이름없음 2018/01/09 01:10:28

>>309 갠춘한데? 근데 내가 순전히 춤만 추고싶어서 가도 사람들이 너무 껄떡댄다고 하던데 못생기고 매력없고 그런걸 떠나서 분위기가 일단 그렇잖아..ㅋㅋㅋㅋ 나는 안가본 찐따라 자세히는 모르겠다 근데 죠심해 잔은 들고다니구

#311 이름없음 2018/01/09 01:11:28

갠저그로 스탑 어떻게 쓰는건지 알고싶다 있긴 한건가?

#312 이름없음 2018/01/09 09:01:26

급전이라 가격을 싸게 잡았더니 배송비도 너무 싸게 잡았다. 안그래도 지갑 탈탈 털렸는데...

#313 이름없음 2018/01/09 09:44:58

크윽 내가 A형독감이라니 크으으으윽 괴롭다 기침.....

#314 이름없음 2018/01/09 13:43:57

>>311 스탑기능 아직 없다고 들었던거같아

#315 이름없음 2018/01/09 14:06:35

>>309 팁은 주자면, 맨 앞에서 열심히 춤춰. 조금 건드리다가 말거야

#316 이름없음 2018/01/09 14:37:52

펄 펄 비듬 떨어져 하늘에서 비듬 떨어져 하늘나라 선녀님들이 머리를 안 감았어 자꾸자꾸 비듬 떨어져 자꾸자꾸 비듬 떨어져

#317 이름없음 2018/01/09 15:02:56

>>295 자전거는 잘 몰라서 조언해줄게 없지만 레스주의 마음이 담긴 선물이라면 분명 기뻐해줄거야!

#318 이름없음 2018/01/09 18:07:42

나 또 궁금한 거 있는데. 왜 그 트페미 저격 스레는 삭제되고 자살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묘사된 스레는 아직 살아 있는거야?

#319 이름없음 2018/01/09 18:10:15

>>318 아무도 신고를 안한건가 ..? 신고하면 그때부터 보는 것 같던데

#320 이름없음 2018/01/09 18:44:20

>>319 난 누적신고수의 차이로 그런가 싶어 트페미 스레는 누적된 신고가 많았고 자살 스레는 적은 건가 싶어

#321 이름없음 2018/01/09 21:03:35

>>304 어제까진 멀쩡했는데 오늘은 나도 감기기운이 있는데 이상해서 독감인거 같아...ㅠㅠ >>313 토닥토닥..... 오늘 감기기운이 돌아서 내일 병원 가볼거 같은데 나도 독감일거 같다...ㅠㅠ 아빠도 독감 나도 독감...하... 엄마는 멀쩡하신걸보면 밖에 돌아다니면 걸리는듯. 10년넘게 비염이나 알레르기는 시달려도 감기하나 안걸렸는데 이젠 기록이 깨짐....쿠.....쿠...

#322 이름없음 2018/01/09 22:04:04

삭제된 레스입니다.

#323 이름없음 2018/01/09 22:42:15

엉엉엉엉 엉엉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울고 싶다.............. 드디어 맞춰줄수 있겠구나 싶어서 두근두근했는데 한순간에 날라가버린 꿈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엉ㅇ엉어엉엉어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생,,,,,,,,.......................이란 뭘ㄲr,,,,,,,,..

#324 이름없음 2018/01/10 00:32:21

>>284 헐 세상에!!!! 나 찹핀 스레 완전 재밌게 읽었는데.... 한참된 스레 텍본이지만 가입의사도 있었는데.... 아무나 이거 보고 연락줬으면 좋겠다(??????) 물론 익명이니까 그럴리 없죠 네..

#325 이름없음 2018/01/10 01:12:07

내가 좋아하는 것도 마이너 내가 만든 것도 마이너 나는 마이너 충이여~

#326 ◆NAjjxQpQk2t 2018/01/10 01:15:06

테슽트

#327 이름없음 2018/01/10 01:53:28

.

#328 이름없음 2018/01/10 02:00:41

앵커 같은 진행 스레에 반응이 없을 때의 진성스레충의 기분 : 하 내가 뭐 이상하게 썼나? 재미가 없나? 부터 시작해서 자아성찰을 하기 시작함

#329 이름없음 2018/01/10 02:03:53

>>328 내가 레스주 입장에서 스레를 얼려버렸을때도 마찬가지지... 혹시... 잡담 스레를 얼려본적이 있니...

#330 이름없음 2018/01/10 02:24:37

아악 혹시 밤 새본적 있는 레더? 내일까지 해가야 되는게 있는데 여섯시 안엔 못끝내겠고 아홉시까지 나가야 하니까... 오늘도 몇시간 안자서 죽어나갔었는데 어쩌짘ㅋㅋㅋ큐ㅠㅠㅠㅠ 버틸만해?

#331 이름없음 2018/01/10 02:30:06

>>330 때에 따라 좀 다르더라... 각성 상태가 다음 날 자기 전까지 계속 이어가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몸은 깨어 있는데 머리는 자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도 있음 ㅋㅋ 그렇지만 이미 몇 시간 안 잔 상태라면 많이 피곤할 것 같다 오늘 밤엔 푹 자길 바라! ㅠㅠ)

#332 이름없음 2018/01/10 02:30:17

>>330 처음이라면 버틸만함 계속 세다보면 죽을 것 같지만. 계속해서 뇌를 자극해봐 그리고 명심할거는 잠깐동안이라면 괜찮겠지하고 방심할 틈을 줘서는 안돼 지금 자면 영원히 잔다고 생각카면 됨...방심하면 ㄹㅇ 훅감. 그리고 차가운 물로 씻어보셈 잠 잘깬다

#333 이름없음 2018/01/10 02:30:58

>>328 전통의 얼음법사들의 스레를 또 세워야 하는 거신가....

#334 이름없음 2018/01/10 02:34:25

아니 아무도 레스 안쓰는데 동접인원 있으면 기분 묘하다구 다들 모하고 있는거야 재밌는거 보니 나도 같이 봐ㅠㅠㅠ

#335 이름없음 2018/01/10 02:38:31

>>334 레스를 연달아서 쓰면 너무 혼잣말 하는 느낌이라 다른 레스 대기타는 중이다 ㅋㅋㅋㅠㅠㅠ

#336 이름없음 2018/01/10 02:40:40

>>355 아 알것 같다 그 뻘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진행중인 스레에 아무도 답을 안달아줘서 슬픈 인간이다 걍 자러가야 하나ㅋㅋㅋㅋㅋㅋㅋ왤케 토이스토리 같냐 나 없을 때만 다들 막 레스 달더라ㅠㅠㅠ

#337 이름없음 2018/01/10 02:48:34

>>331 >>332 둘 다 레스 달아줘서 고마워!! 열심히 해볼게! 지금까지 안자고 있는데 내일 괜찮겠어? 원하는 만큼 있다가 푹 자길 바랄게!

#338 이름없음 2018/01/10 02:49:39

>>337 암 파인 인간은 5시간만 자도 생존 가능 하다ㅇㅇ

#339 이름없음 2018/01/10 02:52:31

다들 얼른 자길!

#340 이름없음 2018/01/10 03:26:20

아 왜 사람이 몸 중심도 제대로 못잡지 요즘...손에 집은 물건도 자주떨어뜨리규....어디 안좋은가 병원가봐야하나

#341 이름없음 2018/01/10 04:02:56

초코우유먹구싶다.

#342 이름없음 2018/01/10 04:26:45

아 밀린 스레들 보는데 유입들 너무 싫어 조용히 있을 거 아니면 제발 나가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ㄷㅋ인가 걔 금칙어 지장하면 안되냐 아 진짜싫어 너무ㅠㅠㅠㅠㅠ좋아하던 곳 더럽혀지는 느낌임 ㅅㄹㄷㅈ가 좀 나중에 망했어야 했다 ㅅㄹㄷㅈ 살아잇었으면 ㄷㅋ가 거기서 어그로 끌었을텐데. 아 걍 주작충이네 ㅎ 하고 넘어가기에는 유입도 많고 터진게 너무 많음 최대한 무시하랴고 노력하고 있긴한데 괴로운 건 어쩔 수 없음 으아앗

#343 이름없음 2018/01/10 04:38:11

그리고 더이상 성별 관련 스레 안 세웠으면 좋겠다 트짹이들 유입되서 그런가 거기에서 말이 안통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분명 전까지만 해도 딱 좋았는데 진짜 비꼬기 오지고 지리고 중간에 꼴페미란 말 하는 놈도 나오고 아주 개판 이었음 참 나한테 비꼰 트짹아 안녕하니 미안한데 내가 진짜 너의 답레스 여러번 읽어보고 한글자 한글자 정성스레 읽어봤는데 대체 내 레스 어디를 답해준거고 몬소리 하고 싶은지 모르겠더라 나 겁나 비꼬던데 내가 글케 차별적인 인간이었니? 그 스레 없어져서 말할 데 없길래 여따 씀

#344 이름없음 2018/01/10 04:42:53

성별 얘기 나와서 그런데 성평등이 이뤄져야한다를 기본 모토로 깔고 가야한다고 생각해서 중립적으로 원만하게 가려고 하면 양쪽에서 뚜까패더라. 진 여신전생 하는 줄:; 어느쪽으로든 극단적인 애들은 다 지들 이익이랑 지들 하고 싶어하는 것만 생각해서 말이 안통함

#345 이름없음 2018/01/10 07:36:26

엄청 뻘한데 잡담판이라 괜찮겟지. 일본인 친구가 좋아할만한 한국적인 선물이 뭐가있을가. 이번에 국제교류 참여하는데 머 선물을 준다는데 뭘줘야할지 모르겟어. 난 일단 불닭을 사가가로 했는데 불닭만 주기는 좀 그러니까...

#346 이름없음 2018/01/10 10:13:35

>>345 그거 뭔지는 알고 사주는 거야?? 일본에선 제일.라면 라면이 신라면 살짝 안되는 수준이라던데 ㅎㄷㄷ

#347 이름없음 2018/01/10 10:14:35

괴담판은 완전히 답정너네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 끝난 당연히 일어난 현상을 괴담 취급 하고 있길래 한소리 해줬더니 내가 그쪽에서 공부 하는 사람이라면서 그런적 없다며 매장 시킨다 ㅋㅋㅋㅋ

#348 이름없음 2018/01/10 10:16:14

여기 부산인데 눈 와... 어떡하냐

#349 ◆xO003BcHwpP 2018/01/10 10:28:53

테스틍

#350 이름없음 2018/01/10 13:57:54

>>347 그놈의 암묵의 룰ㅋㅋㅋㅋㅋㅋㅋ주작인거 들키면 깔끔하게 바이바이 하는 갓도 암묵의 룰이었단다 괴담판러들아ㅋㅋㅋㅋㅋㅋㅋㅋ

#351 이름없음 2018/01/10 15:02:16

귤 먹고 있당

#352 이름없음 2018/01/10 15:29:40

배가 아프당...ㅜ

#353 이름없음 2018/01/10 16:37:14

여초에선 입 잘못 놀리면 매장 당하기 쉽상이라 남초에 슬쩍 남자인척 들어가서 좀 놀았는데 ... 뭐만 하면 패륜아니 파오후니 하면서 깍아내리는건 뭐 결국 한쪽으로 성비 몰려 있으니 뭐 하나 좋은것 없구나

#354 이름없음 2018/01/10 16:52:35

>>353 그런건 성별 때문이 아니라 그냥 커뮤 자체의 특성임. 가끔 자기가 다니는 커뮤 단점을 '한쪽 성별이 몰려있어서' 그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성별 반반인 곳을 가든 반대쪽 성별이 있는 곳을 가든 인터넷 커뮤는 거기서거기고 다 까이에나들 밭임. 애초에 인터넷 커뮤를 하면서 러브앤 피스같은걸 기대하면 안돼.

#355 이름없음 2018/01/10 20:22:32

흐아악 ㅊㅜ워

#356 이름없음 2018/01/10 20:49:56

오늘 진짜 춥지 그냥 앉아 있다 일어나니까 다리에 감각이 없다

#357 이름없음 2018/01/10 20:53:57

>>356 안심하세요. 무릎담요를 썼고 히터를 최대로 켰죠. 어..... 그러니까 선생은 앞으로 멀쩡히 걸을 수 없습니다. 즉 다리절임이 추후에 닥칠거란 이야기죠. 짜릿짜릿하게.

#358 이름없음 2018/01/10 20:57:13

좀 뜬금 없는데 스레더즈에서 있는대로 인증 코드 달고 서 서로 아는척 하고 완전히 스레랄까 판 하나를 죽여 놓고는 스레딕에서 뻔뻔하게 있는 놈이 보였다... 뉴레딕은 내가 알던 스레딕 규칙이랑 좀 다른 것 같아서 뭐라고 말해도 되나 싶기도 하고 스레를 안 봤으니.여기서도 친목질만 안하면 뭐 ㅇㅋ이긴 한가

#359 이름없음 2018/01/10 21:45:28

>>358 비매너거나 그러면 지적해도 되지 뭐. 눈치 안봐도 됨ㅇㅇ 폐만 안 끼치면 ㅇㅋ 아닌가 딱히 규칙이랄 것도 없고 규칙도 유입 많이 생겨서 혼란해질까봐 암묵적인 룰 만들어진 정도지 원래는 없는 거나 마찬가지고

#360 이름없음 2018/01/11 03:01:52

>>358 한 스레 내에서만 하면 별 상관없지 않아? 다른 스레에서도 한다면 몰라

#361 이름없음 2018/01/11 04:20:33

광주입니다. 이미 재해입니다. 길이 얼어서 내일 버스 제대로 다닐지 모르겠다

#362 이름없음 2018/01/11 04:52:26

누가 우리나라 칼바람이라 하던데 그건 에바고 동장군이 칼에 냉기속성+바람속성 듀얼 풀로 박고 그 칼로 바람 일으키는 기분.. 오늘 슬리퍼신고 집 밖에 3분쯤 있었는데 새끼발가락이 발가락 같지 않고 이물감이 들더라

#363 이름없음 2018/01/11 09:04:01

털양말 3겹에 내의+잠옷상태에서 옷껴입고 작은 잠바랑 긴 패딩입고 나오니까 춥기보단 건물안으로 들어가면 더워죽음...온도차...

#364 이름없음 2018/01/11 13:25:33

오오 다이스가 생겼어! Dice (1,30)

#365 이름없음 2018/01/11 13:26:01

>>364 외않되....

#366 이름없음 2018/01/11 13:27:39

Dice(1,77) value : 19

#367 이름없음 2018/01/11 13:40:06

사올 게 있는데 날씨가 헬이다...

#368 이름없음 2018/01/11 14:06:59

Dice(-10,-1) Dice(1,20) value : 12 Dice(0.5,10) 다잇으 텟읕으!

#369 이름없음 2018/01/11 14:07:13

음, 음수랑 소수는 안되는 모양이구나.

#370 이름없음 2018/01/11 14:07:15

요즘 왜이렇게 발바닥 가운데가 피가 안 통하는 느낌이들지 겁나 신경쓰여...

#371 이름없음 2018/01/11 16:43:11

스레딕 다시 생겼다는걸 알고 돌아와봤는데, 주요 게시판들은 거의 그대로인것같은데 뭔가 어디에도 끼지 못하겠어.. :3c 잡담판의 잡담스레라니 뭔가 무겁지 않아보여서 와봤는데, 혹시 적응 도와줄 착한 스레더분 있어? 규칙은 어디가서 볼수 있다던지, 뭐가 달라져서 주의해야한다던지, 금방 녹아들기에는 어디에서 노는게 좋다던지.. 혹시 귀찮게 하는거려나 :(

#372 이름없음 2018/01/11 16:46:33

>>370 혈액순환 잘 안되는거 아냐? 수면양말이나 슬리퍼 신거나, 족욕이나 반신욕이라도 해보는건 어때? 아니면 의외로 지압이나 발마사지가 도움이 될지도. 겨울에는 특히 주의해야돼, 혈관이 수축하기 쉬우니까. 발은 심장에서 멀기도 하고.

#373 이름없음 2018/01/11 18:17:13

요즘 족욕도 소용 없어 족욕기 없으면 물이 진짜 빨리 식어 ㅠㅜ

#374 이름없음 2018/01/11 18:18:34

리뷰 스레 세우고 싶은데 리뷰 하다보면 좋은 말만 나오는게 아니라 엄청 까일것 예상이 간다 세울까 말까...

#375 이름없음 2018/01/11 18:28:38

>>373 위에 뚜껑이라도 덮어놓으면 좀 덜 식긴 할텐데.. 통도 폭이 좁고 높이가 높은걸 쓰는게 따뜻함이 오래간다고 들었고. >>374 혼자 리뷰하는게 아니라 서로 의견을 나누는 자리면 비교적 괜찮지 않을까? 주제 정할때 혼잡해지거나 가끔 의견 안맞는 사람끼리 다툴수야 있겠지만.. 부담을 혼자 질 필요는 없을테지.

#376 이름없음 2018/01/11 20:11:35

또 이어폰 가져오는걸 까먹음.

#377 이름없음 2018/01/11 20:19:50

>>376 난 그냥 자주 쓰는 가방마다 이어폰 하나씩 넣어다니게 되더라..ㅋㅋ 챙기기엔 너무 쉽게 까먹어 ;ㅁ;

#378 이름없음 2018/01/11 20:51:27

편의점 이어폰이 자꾸 한 달만에 고장나서 아예 더 하우스 오브 말리 이어폰을 샀는데, 몇 달째 고장 안 나는 거 보면 확실히 전자기기는 돈 좀 쓰는 게 짱이다... 비싼 것도 아닌데 나름 브랜드라고 제 값은 하네.

#379 이름없음 2018/01/11 20:54:14

그래서 몇백만 원 하는 헤드폰 쓰는 사람들 보면 정말 음질이 어떨지 상상도 안 감; 어떤 느낌일까 노래를 뇌에 때려박는 느낌?

#380 이름없음 2018/01/11 21:41:16

>>379 몇백만원 하는 헤드셋 끼고 음질 오지게 좋아서 눈물 흘리는 남자 짤 생각난닼ㅋㅋㅋㅋㅋㅋ 나도 노래 듣는거 좋아하는데 비싼거 하나 장만해보고 싶음... 돈이 없어서 그렇지 흑흑ㅠㅠ

#381 이름없음 2018/01/11 21:52:38

진심 파괴욕구가 솟아난다 밤 열시 되어가는 시간에 위층에서 뭘 끌고다니는지 그윽긁그긁 소리가 난다 가구정리하는거 같은데 그걸 밤에 하면 사람이 빡이 쳐요 안쳐요? 이웃간에 기본 예의는 지켜줘야할거 아니야.

#382 이름없음 2018/01/11 22:46:32

으아아아아아 실수했다ㅠㅠㅠㅠㅠㅠ 아 너무 부끄럽고 미안해....ㅠㅠ 어흐으 내가 왜그랬을까 미쳐버리겠다... 다행히 용서해주셨으니 그만이지 아이구 이 화상 진짜 입조심할걸 뛰어내려야지 진짜 아유!!!!!! 쓰벌 진짜 아 미안해.. 아 ㅠㅠㅠ 으찌냐 진짜 담부턴 입조심해야겠다. 입조심하라는게 남들 험담하지말고 뭐 이런게 아니였구나 아오 진짜 아오!!!!!!!! 담부턴 안이래야지 진짜 아 ㅠㅠㅠ 아 집 안에서 난리치고싶은데 밤이라 손가락으로라도 난리쳐야지 아 진짜 시벌ㅋㅋㅋㅠㅠㅠ 아흐흥헉헉 ㅠㅠㅠ흐엉ㅠㅠㅠㅠ 실수했어ㅠㅠㅠ 아 진짜 이거 일주일은 갈듯 너무 부끄럽다

#383 이름없음 2018/01/12 00:07:31

이미지가 안올라가아아ㅏ아아아아아 jpg인데도오오오ㅗ오오오ㅗ오오ㅠㅠㅠㅠㅠㅠㅠㅠ그와중에 따뜻한 물 안나와 씻어야하는데 보일러가 일 안해애아애애애ㅐㅠㅠㅠㅠㅠㅠ서러웦ㅍㅠㅠㅠㅠㅠㅠ

#384 이름없음 2018/01/12 02:24:28

내일 아침이면 전모가 밝혀져 있으려나?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한두 시간 전부터 미묘한 탄내가 계속 났었다. 처음에는 또 어디선가 담배를 피웠는데 그 연기가 재수없게 우리집으로 올라온 것이려니 했는데 담배를 태운 냄새라고 하기엔 지나치게 이상했지. 담배 연기 특유의 냄새가 아니라, 뭔가 냄비 하나 태워먹은 것 같은 그런 탄내? 아니면 고무나 비닐이 탄 것 같은 탄내? 그러더니 급기야 몇 분 전에는 같은 아파트 라인의 청년 몇몇이 각 호들의 현관문을 두들기면서 확인하고 다니는 거. 그런데 현관문을 여니까 복도에서 그 미묘한 탄내가 확 남. 우리 집에서 옅게 느껴지던 것과는 차원이 다르게 짙었지. 직감적으로 이쪽 아파트 라인의 어떤 집에서 사고 한번 친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당연히 우리 집에는 이상이 없었고, 그 청년들 몇몇도 각 집들을 돌아다니며 확인하지만 뚜렷한 원인은 찾지 못한 듯. 종내는 누군가 119에 신고한 모양인지 얼마 안 있어 소방차가 두어 대 출동해서(앰뷸런스와 경찰차 등도 옴.) 소방관들이 직접 각 집들을 확인하며 돌아다녔지만, 조금 뒤에 소방차들은 물론 다른 소방/구급차량들도 철수한 것으로 보아 이들도 원인을 찾지 못했거나 별 시답잖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된 듯함 ㅇㅇ 근데 현관문을 열어서 복도에 자욱했던 탄내를 맡았는데 거기에 기묘한 냄새가 섞여 있었다. 뭔가 축축한 데서 느낄 수 있는 썩은내? 곰팡내? 그게 미묘하게 섞여 있더라. 내 느낌으로 그 곰팡내는, 평소의 복도 냄새가 아니라 확실히 탄내 사이에 미묘하게 섞여있었던 냄새였음. 심야에 소방관들이 출동해서 각 집들을 확인하게 만든 이 탄내의 정체가 뭔지, 내일 아침이면 밝혀져 있었으면 좋겠군. 최소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공지로라도 전부 밝혀졌으면 함. 안 그래도 얼마 전에 지역 내에서 큰 화재 참사가 있었어서...

#385 이름없음 2018/01/12 02:45:31

괴담판에 잡담 스레가 없길래 여따 씀... 방금 존나 무서운 일 겪고와섴ㅋㅋㅋㅋㅋ 어디에라도 털어놓고 물어보고 싶다 진짴ㅋㅋㅋㅋㅋㅋ 방금 자다가 깼는데 내가 중간에 깨면 자는데 오래 걸린단 말야. 잠 자려고 누워있는 것보단 다른걸 하는게 나아서 불 키고 책 보는뎈ㅋㅋㅋㅋ 그 애들이 장난 치는거처럼 불이 와랄ㄹ랄ㄹ랄ㄹ랄 하면서 존나 빠르게 켜졌다 꺼졌다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 개식겁해서 ??? 하고 굳어있는데 한 20초는 클럽 온 기분을 강제적으로 느끼고 있는데 누가 불 껐다 켜는걸(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난다)내리친 것처럼 탁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꺼졌어... 책이고 나발이고 지릴거 같아서 불 켰는데ㅋㅋㅋㅋㅋ 두꺼비집이 이런식으로 내려갔다 올라가기도 하나...? 아님 곧 고장난다는 신호인가? 한밤중에 존나 무섭네 진짴ㅋㅋㅋㅋㅋ 이거 쓰는데도 막 제대로 썼는데 자꾸 오타나서 짜증나고 무서웤ㅋㅋㅋㅋ 기분탓이겠지 아오.

#386 이름없음 2018/01/12 02:51:03

>>385 겁나 무섭겠다 그거 전등 고장나려는거 아닐가...

#387 이름없음 2018/01/12 02:54:58

졸리다

#388 이름없음 2018/01/12 03:00:29

>>384 119에 신고할 정도면 장난 아니게 냄새났나 보네. 무슨 일이었을까... 나도 살면서 화재같은 건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사람이었는데 한 일주일쯤 전에 뭔가 은은하게 탄내가 나길래 내가 튼 히터가 너무 과열됐나 싶어서 껐었음ㅋㅋㅋ 오래된 거여서 불안하기도 하고. 근데 얼마 있다가 가족들이 난리가 난 거야 어디 불난 거 아니냐고. 알고보니 바로 옆 빌라에서 불 나고 있더라... 연기 그렇게 크게 피어오르는 거 처음 봤다. 창문 열고 0ㅁ0 하고 보고 있는데 그 빌라 사는 분들도 창문으로 바깥 보면서 무슨 냄새지 하고 있길래 그쪽 빌라에서 불 난다고 소리치고... 그 분들도 자기 빌라에서 나는 건 줄은 상상도 못했는지 아 진짜요?!?! 하고 황급히 나가더라. 다행히 불은 빨리 진압됐는데 와 냄새가... 창문이고 방문이고 전부 닫힌 방에 있었는데도 나더라. 안 그래도 건조한 계절이니 탄내 난다 싶으면 어디서 나는 냄샌지 확실히 파악해야 될 것 같음 ㅠㅠ 화재 무서워...

#389 이름없음 2018/01/12 04:38:01

배고파 ㅠㅠ

#390 이름없음 2018/01/12 04:42:51

뭐 쓰려했는지 ㄲ 아 생각남 이 시간에 동접 46명이네! 스레딕 살아난다 유입 계속 늘어나서 언제 들어와도 세자리수였음 좋겠어 클린한 스레딕이 되길

#391 이름없음 2018/01/12 04:43:20

와 동접 59명이야 싱기해

#392 이름없음 2018/01/12 04:43:29

초코우유 먹고싶다

#393 이름없음 2018/01/12 04:43:33

>>344 백번공감... 페미도 아닌 페미 영업질하길래 난 이퀄리즘 지지한다고 대꾸해주는데 어휴..

#394 이름없음 2018/01/12 04:48:11

ㅅㄹㄷㅈ 없어지고나서 스레딕 검색해볼 생각도 안하고 아쉬워만 하고 있었는데 뒤늦게라도 여기 찾아서 너무 안심된다 그냥 이런 형식 반가워서 눈물흘릴뻔했어

#395 이름없음 2018/01/12 09:21:17

일어나니까 머리아프다 짜증난다진짜 아 머리ㅣ깨지겠네

#396 이름없음 2018/01/12 09:23:36

>>393 어.. 끼어들고 싶지는 않았는데 이퀄리즘은 처음부터 없는 개념이야 대체 어디서 있다고 들은거야?

#397 이름없음 2018/01/12 09:24:42

이퀄리즘의 개념도 정확히 설명하지 못하면서 이퀄리즘 논하는거 좀 웃기다.. ㅋㅋㅋㅋ

#398 이름없음 2018/01/12 12:25:53

무식자들의 말 따위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넘기기로 했다. 그보다 하겐다즈가 맛있다!

#399 이름없음 2018/01/12 12:29:14

스레더들아~~~ 예전에 이름에 뭐 넣으면 갱신안되고 그런거 있었는데 어떻게하는지 아는사람있어??

#400 이름없음 2018/01/12 12:43:57

>>399 스레딕엔 아직 스탑기능이 없다더라 ㅠㅠ

#401 이름없음 2018/01/12 13:41:51

역시 술이 최고야.... 여기는 지금 새벽 2시가 다되가는데 더워서 잠이 안온다.... 그래서 그냥 혼자 술 마시고 있어

#402 이름없음 2018/01/12 13:58:00

.

#403 이름없음 2018/01/12 14:00:12

.

#404 이름없음 2018/01/12 15:07:58

어느정도 제제는 해야 할것 같네 점점 수위 높아지고 민감한거 건드려서 싸움나고 뭐 활발해서 보기 좋다만 좀 표정 찡그려진다

#405 이름없음 2018/01/12 15:26:04

>>404 유입이 많아져서ㅋㅋㅋㅋ가라앉을 때까지 말리고 신고먹이는 수 밖에

#406 이름없음 2018/01/12 15:40:13

노루가 가는 길은...???? 노루웨이!!!!

#407 이름없음 2018/01/12 16:12:37

>>402 >>403 너무 흥분한것같아서 내용 삭

#408 이름없음 2018/01/12 22:36:02

썸기류 흐르던 애가 나한테 관심 가지기 시작했는데 미안 나이제 너한테서 관심 사라졌어^ㅠ^ 단순 호기심이었나봐

#409 이름없음 2018/01/12 23:44:45

좋은 노래들은 왜 다들 욕설이나 섹드립이나 패드립이나 고어한게 들어가있을까... 목소리도 좋은데 그 좋은 목소리로 욕하면 뭔가 엄청 깨져...

#410 이름없음 2018/01/13 01:36:08

.

#411 이름없음 2018/01/13 03:03:49

>>409 어, 음...... 내 개인적인 취향이긴 하지만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1988)이나 김정민의 '슬픈 언약식'(1995), 김현성의 'Heaven'(2002) 같은 곡들을 추천할게 ;)

#412 이름없음 2018/01/13 03:08:00

새벽인데 배고프다... 다이어트 해야하는데 오래 깨어있으면 자꾸 뭘 먹게 되는거같아

#413 이름없음 2018/01/13 03:19:12

좀더 놀고싶은데 너무 졸리다..............

#414 이름없음 2018/01/13 08:44:10

나 학교 9시까진데 통학거리 1시간이고 이제일어낫어

#415 이름없음 2018/01/13 08:47:47

>>414축하해 재껴!!!

#416 이름없음 2018/01/13 08:51:42

>>415 이미 버스에 오른 몸... 아 걍 병원예약있다 드러고쨀걸

#417 이름없음 2018/01/13 08:55:20

한국의 유명한 슬로우 푸드들 말이야 솔직히 한식은 거의다 아는 맛이라 일주일씩 걸려서 내 손으로는 못 만들어먹껬더라 그러니 다들 돈 주고 사먹는 거겠지

#418 이름없음 2018/01/13 13:05:35

돌아가는 판을 가만히 보면 밥상 차리는 순간 쥐새끼들이 지들이 사람인 것마냥 떼거지로 몰려와서, 주제넘게 겸상하려고 드는 건 애교고 이 쥐새끼들이 되레 더 큰 소리로 감 놔라 대추 놔라 하는 경우도 있단 말이야. 쥐에게 줄 것은 쥐약으로 충분한데 말이지. 당분간 방제작업이 필요하지 않으려나.

#419 이름없음 2018/01/13 14:53:17

스포 없는 리뷰는 재미 없지 않아?? 리뷰 이벤트 할때도 스포 있는 걸로 뽑는다고 리뷰 할때 왜 스포 하면 안돼??

#420 이름없음 2018/01/13 14:59:00

>>417 맛도 맛이지만 대부분 조리하는데 오래 걸리지 않나ㅋㅋㅋㅋ 만들어먹기 귀찮아....

#421 이름없음 2018/01/13 16:50:02

너따위가 알아서 뭐하게!!!!!!!!!!!!!!!!!!! 내 이름이!!!!!!!!!!!!!!!!!!!!!!!!!!!!!!! 배고픈데 집에 먹을만한게 없네

#422 이름없음 2018/01/13 18:20:17

>>417 >>420 맛도 너무 익숙하지만.. 요리 안좋아하는 사람으로서는 만들려면 죽을맛..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가 대충 빠르게 만들어도 충분히 먹을만해서 찾게되는것도 있는것같아. 안그래도 요리할 시간도 부족하고. >>419 스포주의 달면 괜찮다는 곳도 꽤 있지 않아? 스포가 절대 안되면 적을게 별로 없는데..

#423 이름없음 2018/01/13 18:57:36

오에카키 툴 중에서 요즘에 서비스 하는데 있어? 있으면 이름이랑 링크 있을까...

#424 이름없음 2018/01/13 19:23:22

리뷰에 스포일러 들어 있다고 이렇게 까이긴 또 처음이네 심지어 리뷰 할거면 게임 팩 케이스를 인증 하라고 하는데 나는 다운로드 판으로 산거라서 게임 팩케이스 인증을 못한단 말이야??? 다운로드가 복돌 아니냐고 하던데... 정식으로 돈 주고 다운로드 판으로 산거야

#425 이름없음 2018/01/13 19:24:36

>>423 라쿠가키 BBS 비툴 Escargot Web Edition OekakiBBS PaintBBS shi-painter ChibiPaint 일단 위키에서 긁어 왔다

#426 이름없음 2018/01/13 19:26:59

리뷰도 쓰고 싶고 뭐 이것 저것 써서 난기고 싶은데 성인이다 보니 블로그는 꾸준히 업뎃도 안되고 심심하면 불펌 당하고 한번은 기래기가 내 라쥬 배껴서 기사도 쓰더라 좀처럼 조건에 맞는 사이트가 안보여 파란 모자도 슬슬 버려야 할것 같아

#427 이름없음 2018/01/13 19:28:08

아 일상판이 있었구나 난 없는 줄 알았다

#428 이름없음 2018/01/13 19:59:17

나 요즘 라면을 너무 많이 먹었어.... 근데 라면이 맛있어. 야채 먹어야하는데...

#429 이름없음 2018/01/13 20:00:16

>>424 영수증같은 거 있어? 그럼 그걸로 인증해봐.

#430 이름없음 2018/01/13 20:05:06

음... 교육 끝나고 어떻게 할까? 자취방에 있으니 책상, 침대고 있고 학교 도서관이 코앞이라 거기가서 나 하고싶은 거 하면 안 춥고 또 자유로운데.. 문제는 돈이 딸린다.. 특히 음식... 집에 있으면 음식과 추위가 해결되지만 엄마가 잊을만하면 나를 닦달하고, 책상은 동생 줘버려서 쓰고싶으면 기회 봐가면서 쓰던가 거리 좀 있더라도 공공도서관 가서 써야하고... 침대가 없고...

#431 이름없음 2018/01/13 20:18:39

>>429 인터넷으로 충분히 조작 가능해서 인증 불가능 하단다 웃기지도 않는 곳이었네

#432 이름없음 2018/01/13 20:19:32

>>430 딱 그거나 자취하면 장점이 엄마가 없다고 집에서 살면 장점이 엄마가 있다

#433 이름없음 2018/01/13 20:21:01

일기쓰면 제일 문제가 나는 어느 순간 불평 불만만 쓴다는거 더 웃긴게 .... 그게 여차할땐.증거로.남아서 상당히 유용하게.쓰였다는거 이런 저런 이유로 환멸을 느껴 일기를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434 이름없음 2018/01/13 20:43:35

>>424 스팀같은데에서 구매한거려나. 그거 구매해서 다운로드한 사이트?에 기록같은거 안남아있어? 근데 사실 트집잡으려면 어떻게든 억지부릴수 있는거라.. 고생이 많네. >>433 사실 일기에 불평을 쓰는건 당연한거 아냐? 지극히 사적인 공간이고, 뭐라 쓰던 상관 없는 솔직할 수 있는 공간인거잖아. 어느정도 스트레스도 해소할수 있고. 대체 누가 그걸 멋대로 뒤져서 보고서는 증거로 삼는거야..? 참 너무하네. 물론 법적인 이유라면 어쩔수 없는거지만.

#435 이름없음 2018/01/13 21:18:39

코스트코 매장에서 홍차나 허브티도 파나? 구경 겸 가서 사고 싶은데 없거나 적으면 좀 아쉬울 것 같아서.

#436 이름없음 2018/01/13 21:40:36

>>435 코스트코는 그런거 많아. 걱정 안해도 됨. 근데 회원권 있어?

#437 이름없음 2018/01/13 21:43:52

>>435 응 그런데 주로 대용량만 팔아서..살거 미리 정해두고 가는거 추천해! 사놓고 맛없으면 양이 너무 많으니까 난감하거든ㅋㅋㅋㅋㅋㅋ

#438 이름없음 2018/01/13 21:45:26

와 스레딕 개 오랜만 진짜 거진 와 얼마만인지 기억도 안난다 적어도 6년 전에서 7년 전에 많이 했는데 완전 바꼈네 급 생각나서 들어와봄 안 망하고 인터페이스도 이뻐졌네

#439 이름없음 2018/01/13 21:57:34

>>438 내가 알기로는 한번 망했다가 지금 스레딕으로 새로 만들어진것 같던데.. >>435 재밌게 잘 다녀와!

#440 이름없음 2018/01/13 22:00:08

>>439 웅!! 예전에 망하기 전에.. 언제였지 8비트 같은 도트로 된 별이 로고였던 기억 난다 그 뒤 너무 리젠 낮아서 관뒀었거든... 중간에 한번인가 들어와봤을 때 한참 (아 이거 타싸 이야기인데 말해도 되나 싶지만) 잘 기억 안나는데 참치 로고 단 사이트로 옮겨간다 만다 말 많았음

#441 이름없음 2018/01/13 22:16:44

>>440 녹색녹색한 느낌이었던것 같은데. 참치는 뭐야?ㅋㅋㅋ 예전 스레딕은 망하기 꽤 전에 접었어서 도무지 모르겠네ㅋㅋㅋㅋ 뭔가 참신한 로고인걸.

#442 이름없음 2018/01/13 22:47:04

비트코인으로 얘기가 많던데 난 한국딥웹 근황이 제일 궁금하다. 내가 들어가긴 무섭고 근데 궁금하던 곳이긴했음. 아마 비트코인으로 이득봐서 빠져나간 애들말고는 엄청 욕할거 같은데... 정부에서 규제하겠단 실질적 이유가 한국기준으로 비트코인 쓸데가 별로 없는데다 딥웹에서 마약이나 아동프르노나 총기등의 불법거래때문이란 음모론도 나올정도이니...

#443 이름없음 2018/01/13 23:08:30

결정장애를 도와줘! 요즘 잠이 좀 부족하기는 했는데 내일 늦어도 8시에는 일어나야 하거든? 근데 밤잠이 없고 아침잠이 많아서 자면 얼마 자지도 못하고 고생할것 같은데 밤을 새자니 너무 밤샘을 많이 했다... 잘까 아니면 밤 샐까?

#444 이름없음 2018/01/13 23:14:01

>>443 그냥 자

#445 이름없음 2018/01/13 23:28:34

>>444 넹

#446 이름없음 2018/01/13 23:35:53

>>442 하긴 불법적인 거래에 대한 지불수단으로, 공권력의 추적이 비교적 쉬워진 제1금융권 루트나 제1금융권 이용에 제한이 생기는 현금이라는 반쪽짜리 루트보다는(뚜렷한 수령/지출근거가 없는 거액의 현금의 이동내역이 계좌에 뙇 나타나는 순간 제도권의 내사 대상이 된다는 썰을 들어서 이렇게 생각하는 것임. 반론반박 환영함.) 비트코인이 안전하긴 하겠지. 근데, 비트코인 광풍이 왜 갑자기 분 걸까. 비트코인 자체는 2014년? 2013년? 그 때부터도 이미 이야기가 있었던 걸로 앎. 그 때 이미 TV 방송에 나와서 이슈가 된 걸 그 당시에 내가 시청한 기억이 똑똑히 있음. 4, 5년 동안 무슨 변화가 있었길래 갑자기 최근 한두 달 사이에 광풍이 분 거지? 이거 이러다가 거품이 확 꺼지면 비트코인 투기꾼들만 골로 가는 게 아니라고. 분명히 정상적인 흐름이 아님. 누가 장난을 좀 친 것 같은 분위기. 뭔가 뒤가 구린 작자들이 돈을 주고 받을 때 추적을 피하기 위해 쓴다고 가정할 때, 그 '뒤가 구린 작자들'을 굳이 마약이나 아동포르노, 총포 등의 밀매상 등으로 한정할 필요도 없어보인다만...... 아니, 애초에 암호화폐를 거래수단으로 쓴다는 것 자체가 돈의 흐름에 대한 제도권(특히 경, 검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함이라고 한다면, 아니 그래도 비단 범죄자들뿐만 아니라 한낱 졸부부터 고위 정재계 인사까지 너무 광범위해지긴 하는데. 아 머리 아파. 괜히 생각한건가.

#447 이름없음 2018/01/13 23:43:58

>>442 근데, 하나 잘못 생각하고 있다고 느끼는 게, 우리나라에서도 비트코인이 참 요긴하게 쓰일 법한 곳들이 제법 널렸다고 봄. 5만원권 지폐처럼. 차이라면 5만원권은 법정통화, 비트코인은 암호화폐. 그리고 김영삼 대통령 때 007 작전처럼 전격 시행된 금융실명제에서 기원하는 제도권 공권력의 강력한 금융 추적, 수사 능력...... 마치, 애초 자기네들의 놀음판이었는데 슬슬 질려가던 차에 호구들 몇몇을 바지로 세우고 아예 아사리판으로 만들어 호구들끼리 치고박게 한 다음에 자기네들은 돈가방만 챙기고 유유히 지하로 잠적한다는 뻘같은 시나리오라든지 말이지.

#448 이름없음 2018/01/14 00:17:21

아아 심심해 그림그리고 싶은데 손 움직이는게 너무 귀찮고 무엇보다 오른팔에 근육통 와서 깨작거리고 있고.......... 그림 완성된 후로 가고싶다ㅏㅏㅏㅏㅏㅏ

#449 이름없음 2018/01/14 00:58:22

역시 내 핸드폰이 더 편해

#450 이름없음 2018/01/14 01:05:55

자기 싫다 주말 가는거 아쉬워

#451 이름없음 2018/01/14 01:39:37

자야하는데 잘수가 없다

#452 이름없음 2018/01/14 02:04:09

난장판 근성이들 너무 귀여워...

#453 이름없음 2018/01/14 02:52:46

>>450 자기 싫어, 주말 지나가는거 너무 아까워..ㅠ 자고 일어나면 훅 지나갈것같은 기분이야. >>451 바쁜거야? 혹시 잠이 안와? 잠이 안올땐 약간 따뜻하게 우유를 먹으면 좋다던데..

#454 이름없음 2018/01/14 02:55:50

>>453 그럴까? 오늘은 푹 자기엔 늦은거 같으니까 패스하고 내일 시도해봐야겠다, 고마워!

#455 이름없음 2018/01/14 02:59:29

>>454 응응! 자기 전에 따뜻한 물로 샤워하는 것도 좋다고 하더라. 나도 이만 가봐야겠네.. 안녕, 레스주도 잘자. 좋은 잠이 되기를 바랄게!

#456 이름없음 2018/01/14 03:52:33

비x코인 깔았다..... 물론 거액을 넣진 않을거고 소소하게 넣고 시세차익 얼마나 나는지 테스트 해보려고 난 게임에선 투자 시원시원하게 해도 현실에선 역시 무리...

#457 이름없음 2018/01/14 06:23:26

다른판 잡담 스레는 무서울 정도로 무시 자주 당하네

#458 이름없음 2018/01/14 07:46:36

>>456 관둬 끝물이야 내려가기만 하지 올라가진 않아

#459 이름없음 2018/01/14 08:45:30

자고싶다 자고싶다 자고싶다.. 혓바늘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입안에 뭐가나서 무척아프다. 잠도 잘자는데 자고싶어

#460 이름없음 2018/01/14 11:41:13

>>458 존버하다보면 떡상하는 날이 올거야...........

#461 이름없음 2018/01/14 11:42:40

괜차나 비트코인 게임하듯이 진짜 소액으로 하면 재밌어

#462 이름없음 2018/01/14 12:53:27

ㅋㅋㅋㅋㅋㅋ보통 화장 초짜로 보이는 사람이 흑역사 만들때 이해해줘? 아이라인 어떻게 그리는지 모르고 눈꼬리에만 쓱쓱 칠해놨는데 집에 와서보니까 장난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463 이름없음 2018/01/14 13:55:40

>>462 ㅎㅎ 이뇨속 오늘 신경좀 썼구만? 하면서 이해해줘ㅋㅋㅋ 웬만큼 자신있는 사람 아니면 자기도 내 화장 이상해보일까봐 걱정할걸 돈워리

#464 이름없음 2018/01/14 13:56:17

머리아픈데 타이레뇰 2개먹었는데 정신이 안차려져

#465 이름없음 2018/01/14 14:06:11

어디 벌레가 하나 꼬였네 일단 신고했고... 관종짓 하는거 정말 이해 불가 어릴때 관심 못받고 자랐나 남들이 그거 보고 놀라겠지? 이러면서 혼자 두근두근대고 있을텐데 애처롭다ㅋㅋㅋㅋㅋㅋㅋㅋ

#466 이름없음 2018/01/14 14:08:11

순간 스레딕이랑 딥웹이랑 헷깔려서 아 고어짤...치곤 너무 약한데했다가 465보고 내 취향이 어그로인가 싶었다. 수위보단 가족포함 다른 사람이랑 같이 있는데 저런게 모니터에 뜨는게 더 번거로울뿐이지...

#467 이름없음 2018/01/14 14:08:33

>>465 리얼 그런애들 극혐...

#468 이름없음 2018/01/14 14:09:23

제발 저런거 진짜 싫다 왜 저래

#469 이름없음 2018/01/14 14:10:25

스레딕에 원래 저런애 있어? 들어오기싫어지네

#470 이름없음 2018/01/14 14:11:42

구스레딕도 저런식으로 사진 도배하는 어그로 있어서 링크로 대체된거 아니였나... 혐짤이나 고어짤보면 웬만한건 별로 아무렇지도 않고 그냥 사이트 트래픽과 컴퓨터 메모리에 방해되서 그게 더 짜증남. 어그로를 끌꺼면 좀 참신하게 끌어야 재미가 있지 이건 뭐 재미도 없고

#471 이름없음 2018/01/14 14:12:50

>>469 원래 저런 애들 있지 않았음? 스레딕이 유저가 딱 정해져있는 것도 아니고... 난 여기 유저에요~ 난 이런 유저에요~ 모든 유저들이 다 설명하는 것도 아니고 말 그대로 익명인데... 다만 도배만큼은 백해무익하고 짜증남.

#472 이름없음 2018/01/14 14:14:14

웬 어그로가....;;

#473 이름없음 2018/01/14 14:16:20

구스레딕엔 진짜 온갖 것들이 다 있었지 특히 ㅇㅂ충들이 어느새부터인가 엄청 꼬이기 시작하면서 너무 더러워져서 스레더즈로 옮겨탄 사람 많았던 걸로 기억함

#474 이름없음 2018/01/14 14:18:29

저런거 너무 약해서.. 아 진짜 위액까지 뱉고 왔다고

#475 이름없음 2018/01/14 14:26:26

나 활동하는데서도 트롤 많은데 여기에서까지 어그로를 봐야돼?

#476 이름없음 2018/01/14 14:40:02

자살이나 자해는 일단 말려야 하는게 정상 아냐?? 전부다 긍정 하고 그래 죽을람 죽던가 자해하면 자해 하던가 그러고 있어서 어이 없어서 말렸더니 내사정 모르는 니년은 꺼지란다 ...... 아니 그럴거면 여기거 왜 상담해??? 스레딕 상담판 대체 어떻게 된거야?????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자살 옹호하지 말라고

#477 이름없음 2018/01/14 15:05:56

스레딕만 접속하면 폰 배터리 엄청 빨리 닳는데 나만이러냐

#478 이름없음 2018/01/14 15:10:40

>>476 자살 옹호하지 마222222 말리면 뭐라고 그러고 자살 자해 방법 세세하게 다 나오는데 메스껍고 무서워서 도저히 읽을 염두도 안나고... 사람이 죽는다는데 그걸 옹호하고 방치하고 그러면 어쩌자는거야...

#479 이름없음 2018/01/14 15:25:02

>>464 괜찮아? 약 먹어도 아플정도면 병원갔다가 쉬는게 제일 좋은데.. 타이레놀은 잘 모르지만 약 정량 지켜서 먹는거 잊지 말구. 위험해질라 >>476 자살 자해는 말리는게 당연한거지; 대체 뭔일이래? 구 스레딕 상담판도 자살에 대해서는 올리는걸 금지했었는걸. 무슨 일인지 자세히는 몰라도, 레스주 잘 행동했다가 괜히 기분상할 일 당한것 같네.. 토닥토닥

#480 이름없음 2018/01/14 16:52:07

주사위 기능 있길래 써볼게. Dice(3,6) value : 3

#481 이름없음 2018/01/14 16:53:06

나 요즘 코딩 배우는데 이거 어떻게 하는지 어느 정도 추측이 가능하다. 아직 처음이라 잘 모르지만. Dice(1,5) value : 1

#482 이름없음 2018/01/14 17:25:17

욜쏘 뷰리풀.....

#483 이름없음 2018/01/14 17:26:25

자살 그거 말리고 싶지도 않고 걍 애초에 엮이고 싶지않음. 잊고지내는게 최선인 나에겐 상담판같은 상담부류의 게시글 자체가 트리거야. 그래서 판에 안맞게 글이 날라온다면야 좀 짜증나고 힘들어. 중요한건 그게 아니고 자살을 응호하는거 자체가 아마 우리나라 기준으로 법적문제가 있다고 들었음. 자살 방조죄에 해당됨.

#484 이름없음 2018/01/14 17:27:49

우리 언니 다 좋은데 집에서 샤워할때 짜증나... 난 1시간이나 삼십분이면 끝내는데 언니는 두시간 아니면 두시간 반씩함ㅋㅋㅋㅋ 뭐 그럴 수 있어 근데 볼거 안볼거 다 본 사이에다 여자끼린데 자기가 샤워할때 화장실을 못 쓰게 하는지 모르겠어 난 안 그래도 물 많이 마셔서 자주 가야되는뎈ㅋㅋㅋㅋ 너무 짜증나...ㅠㅠ

#485 이름없음 2018/01/14 17:31:35

>>476 그거, 읽다보니까 내 스레인것 같아서 일단 미안해.. 난 레스주 글 읽고 엄청 도움이 된것들이 많아.. 그래서 너무 고마운데 그런 레스가 있을때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더라.. 나 스레딕은 시작한지 얼마 안지났거든.. 일단 레스주가 날 도와주기 위해서 그런 레스들을 달아주었고 난 정말 고마웠어! 아.. 여기다가 이런 레스 달아도 되는건지 모르겠다.. 일단 레스주가 이걸 본다면 내가 대신 사과할게 미안해.. 내가 괜히 그런글을 올려서 레스주가 그런 소리를 들은거니까 미안해 .. 여튼 흉진다고 걱정해준것과 주변시선들에 관하여 이야기 해준것 등등 다 너무 고마워 ! 안그래도 이 레스보고 약바르고 약국가서 큰 반창고 사와서 지금 붙이고있어 레스주 난 정말 너의 그 레스들이 고마웠어 덕분에 있고있었던 취미들이나 흥미있는것들도 생각났고.. 일단 잡담판인데 이런 레스 달아서 불편하면 말해줘 나 진짜 스레딕은 처음이라서 하나도 모르거든 >>479 미안해, 스레딕은 처음이라서 자살이나 이런 관련된 글이 금지인지 몰랐어 .. 혹시 불편하면 내가 그 스레를 내릴까..? 근데 그 스레를 어찌 내리는지 몰라서.. 미안해.. >>478 맞아, 방치하는건 나쁜거지 그래서 >>476 레스주 말 보고 조금 다시한번 생각해봤어 난 아직은 죽을생각은없어 내가 이렇게 허무하게 죽으면 내가 지난간 버텼던 세월들이 아깝고 허무하잖아? 여튼 다들 미안해.. 혹시 잡담판인데 이런 레스 남기고 가는거 불편하면 말해줘.. ! 그냥 잡담판 읽다가 그 스레가 내 스레인것 같아서 이렇게 글 남기고 갈게.. ! 그리고 >>476 난, 너의 레스를 보고 정말 감사하고 고맙다고 생각하고있어 그 레스를 본 뒤부터 쭉! 그니까 그 꺼지라는 그런말들 너무 마음에 두지마.. 진짜 내가 그런 스레 올려서 괜히 막 그런소리 들은것같아서 너무 미안해.. 내가 정말 미안해 레스주.. 아, 그리고 이 레스 불편한 사람들 있으면 말해줘..! 그러면 지우거나 할게 미안해.. 내 스레인것 같아서 그냥 지나칠수는 없더라고 너무 미안하기도 해서..

#486 이름없음 2018/01/14 17:36:44

>>485 죽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봐줘서 고마워. 그리고 사과한것도.

#487 이름없음 2018/01/14 17:41:42

.

#488 이름없음 2018/01/14 17:56:30

아 할일은 있는데 하기 싫다

#489 데헷◆wMrzdVe6nSF 2018/01/14 18:07:13

이거 되려나? 나한텐 꼭 필요한건데

#490 데헷◆wMrzdVe6nSF 2018/01/14 18:07:28

아쉽

#491 이름없음 2018/01/14 18:08:08

참치회 먹고 싶다

#492 이름없음 2018/01/14 18:09:07

>>491 ㄴㄷㄴㄷ 연어초밥도

#493 이름없음 2018/01/14 18:38:55

>>491 >>492 와 나도 겁나 땡긴다 수요일에 사먹어야지 학학

#494 이름없음 2018/01/14 19:03:32

정리된 것 같지만 다른 판 얘기 끌고오는 거 싫어... 거기서 해결보고오면 안돼?? 여기까지 가져오지마...

#495 이름없음 2018/01/14 19:12:15

>>494 미안.. 그 점까지 생각을 못했네 미안해.. 다음부터는 다른판에서 해결하는 선으로 해볼게!

#496 이름없음 2018/01/14 19:13:59

아 돈이 많았음 좋겟다 게임캐 옷사주게ㅠㅠ

#497 이름없음 2018/01/14 19:32:19

어 뭐야뭐야 스레딕 언제 부활했어?? 예전에 안되길래 발길 끊었다가 키사라기어쩌구 터진거에 스레딕언급되있길래 혹시나해서 와봤더니 부활해있길래 놀람

#498 이름없음 2018/01/14 20:04:55

>>497 여긴 뉴레딕이야 스레딕이량 비슷하긴 한데 전혀 다른 분이 운영 중이야

#499 이름없음 2018/01/14 20:05:13

>>485 >>479는 예전에 망했던 이전 스레딕에서의 이야기야. 나 지금의 뉴레딕은 잘 모르는걸 :)ㅎㅎ 여기선 뉴비고, 상담판 거의 안들어가고있으니까. 혹시 오해해서 걱정했으면 미안해! 거기서 다른 사람들이 별말 없다면, 문제 없다는 이야기겠지. 부디 상냥하고 마음여린 레스주의 고민이 잘 해결되기를 바라! >>494에겐 미안. 오해를 조금 만든것같은데, 어느 스레인지 모르겠어서 여기 슬쩍 남기고 갈게! 마음 불편하게 해서 미안해 :3

#500 이름없음 2018/01/14 20:06:57

노래 추천좀

#501 이름없음 2018/01/14 20:06:59

>>496 나도.. 돈 한가득 있었음 좋겠다 ㅠ 겜에 돈지르고 새겜도 사고 맛난것도 사먹고.. 근데 현실은 이번달 버스비도 모자라ㅋㅋㅋㅋㅠ

#502 이름없음 2018/01/14 20:11:18

밀어버리기!

#503 이름없음 2018/01/14 21:27:20

궁금한건데 왜 30일이 지난 스레는 추천 못하게 되어있을까?

#504 이름없음 2018/01/14 22:21:31

치킨이 좋아 피자가 좋아?

#505 이름없음 2018/01/14 22:54:39

인생은 마치 키위같아.

#506 이름없음 2018/01/14 22:56:52

>>505 어째서 키위?

#507 이름없음 2018/01/14 23:52:58

>>504 치킨입니다

#508 이름없음 2018/01/14 23:59:48

회사가기 싫다 근데 백수되기도 싫다 그렇다

#509 이름없음 2018/01/15 01:04:14

인생은 그리 길지 않고 할 일이 없으면 자는게 좋지만 이 세상에는 하고싶지 않아도 해야하는 것과 자는걸 포기해서라도 하고싶은게 너무 많다. 결론=자고싶은데 자기 싫은데 자지 말아야 하지만 자고싶다

#510 이름없음 2018/01/15 01:05:57

헐 스레딕 디자인 바꼈네 광고도 없고

#511 이름없음 2018/01/15 04:31:02

>>509 결론너무공감간다 맞아...현실은 꼭 내가하고싶은거의 반대상황이고 그래서 나는 지금 자고싶지가않아 흑흑 심지어 배까지고파서 일어나서 빵먹고있다 얘들아 야식은 최고야

#512 이름없음 2018/01/15 07:28:24

우웩 생리통 최악이다 지금 자는 시간인데...

#513 이름없음 2018/01/15 07:33:06

자다가 터저서 피지도라도 그리면 그날 하루 망함 ㅋ

#514 이름없음 2018/01/15 08:59:02

컴퓨터 사양 좀 보는 레스더 있냥... 게임은 천애명월도랑 검은사막 하려는데 cpu - g4600/g4400 그래픽카드 gtx750이렇게 맞추려는데 안좋은거야 ㅠㅠ?

#515 이름없음 2018/01/15 09:55:53

남초 사이트에선 심심하면 파오후에 홀애비 냄새 드립 치네 자기들이 살찌고 냄새난다는거 인정 하는거냐 뭐냐 나도 어지간해선 남초 가기 싫은데 게임 커뮤는 남초 쪽이 활발하고 정보 공유도 그쪽으로만 가능하니 그것참 뭐 하네

#516 이름없음 2018/01/15 09:56:38

>>514 그 게임들 컴퓨터 권장 사항 봐봐 거기에 쓰여 있는 것보다 높으면 될거야

#517 이름없음 2018/01/15 09:57:23

아오... 각잡고 좀 자려는데 간호사가 들어와서 혈관 8번 잘못 찌르고 포기하고 갔다......

#518 이름없음 2018/01/15 11:55:15

아니 미친 어제일때문에 이미지 보기 눌러야 이미지보여 운영자님 일 너무 열심히하는거아닙니까

#519 이름없음 2018/01/15 12:05:50

왜이리 회사 그만두고싶지. .

#520 인증코드 ◆NAjjxQpQk2t 2018/01/15 15:18:08

다시 한번 테스트

#521 이름없음 2018/01/15 18:36:52

왜 스레더만 들어오면 팬이 이렇게 미친듯이 도는지 아는사람?

#522 이름없음 2018/01/15 19:41:34

ㅅㄹㄷㅈ 때도 그랬는데 특정판에만 미친듯이 화력좋은거 내가 있는 판에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왠지 마음에.안들어... ㅠㅜ

#523 테슽흐#테슽흐 ◆i7dQrhBta65 2018/01/15 19:41:41

>>520 오오 되는건가?!

#524 테슽흐 ◆3Xs4GpWrtgY 2018/01/15 19:41:56

띄어쓰기를 해야하나?

#525 이름없음 2018/01/15 21:06:13

스레더즈도 아닌데 불평 불만도 말하지 말고 언제나 하하호호 하고 있으라니 장난치냐 내가 없는 말 지어냈냐고 뉴레딕도 슬슬 있기 불편해지네 상담판에서는 자살 방조나 하고 있고 자해 옹호나하고 있고 아무리 유입이 많아져서 좀 더러워 졌다지만 진짜 여기 있기 너무 거북해진다

#526 이름없음 2018/01/15 22:36:44

>>525 거북이는 뒷담판으로 ㄱ

#527 이름없음 2018/01/15 22:37:15

갑자기 방구냄새 독해지는 경우도 있냐 ㅁㄴㅇㄹ 고통받는다

#528 이름없음 2018/01/15 22:39:07

>>525 그래서 난 상담판 안가. 마음이 편하다...

#529 이름없음 2018/01/15 22:40:46

>>503 오래된건 상대적으로 추천수 많아지니까 레전드 수질관리하려고 막는댔음

#530 이름없음 2018/01/15 23:57:10

편의점갈건데 5천원이하로 과자 두개골라줘라 작업하면서 까먹을거임

#531 이름없음 2018/01/16 00:00:54

>>530 가격은 잘 모르겠지만 일단 꼬북칩이랑 꼬깔콘 추천. 요즘 꼬소한게 맛있더라

#532 이름없음 2018/01/16 00:16:16

>>531 사온다

#533 이름없음 2018/01/16 00:25:08

>>530 꼬북칩이 다 떨어져서 꼬갈콘 2+1행사하길래 꼬깔콘 세개 챙겨옴

#534 이름없음 2018/01/16 00:27:14

>>533 유후!

#535 이름없음 2018/01/16 00:30:27

눈 떨어지는 거 너무 귀엽다 봄엔 벚꽃잎 떨어지고 가을엔 낙엽 떨어졌으면 좋겠네. 여름은... 뭐가 떨어지지...?

#536 이름없음 2018/01/16 01:17:46

>>535 이마를 타고 흘러내리는 땀

#537 이름없음 2018/01/16 01:24:12

여름에 장마도 있으니까 장대비?

#538 이름없음 2018/01/16 14:30:02

비온다 축축한게 좋아

#539 이름없음 2018/01/16 16:58:38

잡담판이라고 아무거나 다 스레 세워도 되는거 아니야ㅋㅋ 단순한 질문이나 일회성 짙은 글들은 잡담스레에 레스로 남겨라 쫌. 괜히 스레많아져봤자 다른 스레들 묻히기나 하고 1000레스까지 달리는 스레를 20도 안채우고 끝낼거면 세우지를 마..

#540 이름없음 2018/01/16 17:12:02

예전 스레딕처럼 아이피 하나 쓰면 한달 지나서 아이디 돌아오려나

#541 이름없음 2018/01/16 17:23:27

>>540 아이디가 같은 스레에서는 영원히 안바뀌어...

#542 이름없음 2018/01/17 00:12:40

생각해보니까 스레딕에 눈이 그쳤네?!

#543 이름없음 2018/01/17 00:17:47

잠오지 않는 이 밤. 난 또 핸드폰을하고. 금요일의 안과 정기검진이 두려워지기 시작했다

#544 이름없음 2018/01/17 00:23:17

아아아아 제발 윈도우 이 미친 제발 자동 재시작 할때 세이브 하라고 얘기 좀 하란 말이야 이 자식아!!!!

#545 이름없음 2018/01/17 01:32:47

자취판 없어졌어?????

#546 이름없음 2018/01/17 04:20:19

여기다가 이전 스레에 대해서 궁금한거 물어봐도 돼? 안되면 내 레스는 걍 무시해줘

#547 이름없음 2018/01/17 04:22:13

졸린데 졸리지않아

#548 이름없음 2018/01/17 11:54:57

>>546 괜찮지 않나? 확실한 건 스레 새로 파는 것보단 나음...

#549 이름없음 2018/01/17 11:56:38

>>545 글 리젠이 잘 안되서 잡담판이랑 합쳐진거 같은데... 밑에 보니까 자취 판에 있던 스레 있네 :0c

#550 이름없음 2018/01/17 14:28:50

으어어거거걱ㄱ 바지에 손넣어서 다리긁고있었는데 엄마들어옴.... 딸치고있었다고 오해하진않겠지.....

#551 이름없음 2018/01/17 15:25:02

아, 머리아파... 머리 아플 때 머리 아픈거 낫는 좋은 방법 없나... 약 먹는거 말고.

#552 이름없음 2018/01/17 17:52:36

지금 청자켓에 니트 가디건만 걸치고 나가면 춥겠지,,,? 인천인데,,,

#553 이름없음 2018/01/17 20:45:23

트루러버란 정말..... 왜 이런걸 이런 말도 안되는 가격에 사가는거지? 이해할수가 없네;; 난 오늘도 최애 룩템을 사모은다........ㅎ 가격따윈 상관없어!

#554 이름없음 2018/01/17 22:25:13

반배정이 잘 됐으면 해서 상태 메시지에 '반배정 잘 됨' 이라 써 놓았는데 친구가 그걸 보고는 재미없겠다며 따라했다. 그러더니 주변 애들이 다 반배정 나온 줄 알고 친구에게 연락했다고 한다. 생각치도 못했는데 많이 낚여버렸다. 난 물고기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555 이름없음 2018/01/17 22:58:08

잡담판 잡담스레니까 이런거 해도 되겠지? J́҉u̴̢͘͝s̷̵̡̀̕t̴͝ ͜Ḿ̛̀͜͡ó̷̵͟͡n͟͝͞͝i̷̵̢̢k҉̧a̵̷̸̡͞J́҉u̴̢͘͝s̷̵̡̀̕t̴͝ ͜Ḿ̛̀͜͡ó̷̵͟͡n͟͝͞͝i̷̵̢̢k҉̧a̵̷̸̡͞J́҉u̴̢͘͝s̷̵̡̀̕t̴͝ ͜Ḿ̛̀͜͡ó̷̵͟͡n͟͝͞͝i̷̵̢̢k҉̧a̵̷̸̡͞ J́҉u̴̢͘͝s̷̵̡̀̕t̴͝ ͜Ḿ̛̀͜͡ó̷̵͟͡n͟͝͞͝i̷̵̢̢k҉̧a̵̷̸̡͞

#556 이름없음 2018/01/17 23:48:08

>>555 신기하다 어떻게 한거임??

#557 이름없음 2018/01/18 00:42:23

>>556 그냥 있는거 복붙한거 뿐이야

#558 이름없음 2018/01/18 00:52:37

J́҉u̴̢͘͝s̷̵̡̀̕t̴͝ ͜Ḿ̛̀͜͡ó̷̵͟͡n͟͝͞͝i̷̵̢̢k҉̧a̵̷̸̡͞J́҉u̴̢͘͝s̷̵̡̀̕t̴͝ ͜Ḿ̛̀͜͡ó̷̵͟͡n͟͝͞͝i̷̵̢̢k҉̧a̵̷̸̡͞J́҉u̴̢͘͝s̷̵̡̀̕t̴͝ ͜Ḿ̛̀͜͡ó̷̵͟͡n͟͝͞͝i̷̵̢̢k҉̧a̵̷̸̡͞ J́҉u̴̢͘͝s̷̵̡̀̕t̴͝ ͜Ḿ̛̀͜͡ó̷̵͟͡n͟͝͞͝i̷̵̢̢k҉̧a̵̷̸̡͞ 이렇게 쉬운거였다니

#559 이름없음 2018/01/18 01:06:14

>>555 저게 뭔데?

#560 이름없음 2018/01/18 03:09:24

샐러드집 사라져서 생각난 김에 왔는데, 많이 달라졌네 여긴 김치볶음이나 한남대교 찾으면서 혐오감정 발산하는 사람 없겠지? 그런 사람들에 지쳐서 위안을 얻고 싶다...

#561 이름없음 2018/01/18 03:09:28

아 쓰다보니까 두부 데쳐서 흰쌀밥이랑 먹고 싶어졌어 (*`ω`*)...

#562 이름없음 2018/01/18 03:27:36

>>561 귀엽다 ㅋㅋㅋㅋㅋㅋ 뭔가 새롭고 흥미로운걸 보고싶은데 좀처럼 화력이 나지 않는 것 같네...

#563 이름없음 2018/01/18 13:06:16

여행 중인데 멀미가 너무 심하다 힘들ㅇㅓ

#564 이름없음 2018/01/18 13:07:45

이번에 스키 처음타는데 잘 탈 수 있을지 모르겠다

#565 이름없음 2018/01/18 13:35:32

오늘이 오늘이라는게 믿기질 않는다

#566 이름없음 2018/01/19 02:20:19

뭐야 자취판 사라짐?

#567 이름없음 2018/01/19 03:17:37

벌써 19일이라니...

#568 이름없음 2018/01/19 07:15:28

다들 방학이라서 그런지 아침에 스레딕하는 사람별로 없고 점심때쯤부터 슬슬 들어오네

#569 이름없음 2018/01/19 14:56:41

너무 늦게 일어났다 아이스크림 사러 갈까

#570 이름없음 2018/01/19 15:02:37

>>569 올 때 메로나

#571 이름없음 2018/01/19 18:44:04

유머/이슈판 생겼다 근데 뭘 써야되는 판이지

#572 이름없음 2018/01/19 19:57:20

어 중복 스래ㅜ거슬려 으으으어어ㅓ어어ㅓ어어중복ㄲㄲㄲㄱ아 진짜 왜들 그러케 스레주가 되고 싶어해 중복스레 쫌만 찾아보면 다 나온다고ㅠㅠㅠㅠㅠ

#573 이름없음 2018/01/19 20:34:50

인형판 없어졌네. 괜찮은 판이라고 생각했는데 스레는 다 어디로 간거지?

#574 이름없음 2018/01/19 20:35:34

>>573 예전 스레딕이랑 완전 다른 사이트야 만든 사람도 다르고...원하면 건의판에 건의하면 될거야

#575 이름없음 2018/01/19 20:40:49

아 아침부터 머리아파 죽을 것 같다 코랑 목 이어진 부분이 팅팅 부었다는데 붓기 가라앉을 때까지 계속 아프단건가ㅠㅠㅠ 살려주세요

#576 이름없음 2018/01/19 21:30:14

스레딕에 어느정도 규칙 필요할듯 막 존나 이거해러 저거해라 이런거 말고 그냥 뭐라 그래야하지 하지 말았으면 하는 목록? 그런느낌으로. 솔직히 거슬리는 거 짱많음 중복스레랑 통합판에 써도 되는 짧은 스레...예민하게 반응하거나 참여형 스레에서나는 소소한 충돌 같은거 암만 프리한 사이트라도 그렇지 저런거 매 스레마다 보고 있음 들어가기 싫어짐

#577 이름없음 2018/01/19 21:44:07

>>576 뒷담판에 세움

#578 이름없음 2018/01/19 22:15:48

난 간장계란밥이 그렇게 대중적인지는 첨 알았다. 최근들어서 만화에 나오니까 알게 된거였는데...

#579 이름없음 2018/01/19 22:26:17

>>578 자매품 케찹계란밥도 맛있엉. 근데 혹시 그만화.....은수저니?

#580 이름없음 2018/01/19 22:40:52

>>579 아니 대학일기!! 나는 그 작가분만 그렇게 먹는 줄 알았는데 댓글 보니깐 공감하는 사람이 많더라고...

#581 이름없음 2018/01/19 23:11:08

이런거 쓸만한 곳을 잘 모르겠어서 보는 레더들만이라도 조심하라고 쓰는거양. 요즘들어 ㅅㅊㅈ라고 하는 사이비종교의 포교활동이 유독 심해져서. 나야 애초에 종교에 관심이 없어서 길거리 포교 외에다른 사례는 잘 모르지만 평소에 길거리에서 관련 전단지 한두장씩 나눠주는게 뭐 설문조사 해달라, 심리테스트 해달라, 서명 한번만 부탁드린다 식으로 발전하고, 거절했더니 쫓아와서 진심으로 심장쫄렸거든. 뭐 길거리에서 그런거 하는 사람들이 한둘은 아니다만... 한기총이랑 강제개종반대 서명운동/청원 이런 얘기가 나오면 99퍼로 ㅅㅊㅈ니까 조심해. 아무생각 없이 서명운동에 참여해서 전화번호 뜯긴 기억도 있고. 그래서 그 번호로 끊임없이 괴롭혀서 번호 바꾼적도 있고. 난 그 종교 가본적도 없어서 잘 모르는데 일단 가면 성경공부라도 한번 해보고 가래서 그 성경 비교하는 비디오를 틀어놓고 진짜로 학교에서 공부하듯이 인강같인 이상한 비디오 틀어놓고 한 8시간정도 잡아놓으면서 ㅅㅊㅈ가 진짜 맞는곳이고 구원이고 다른애들이 다 이단 사이비다 이렇게 세뇌를 시킨대. 한번 들어가면 진짜로 나오기 힘든곳이라고 하니까 진짜로진짜로 조심해!

#582 이름없음 2018/01/19 23:17:28

>>581 저거 진짜야 조심해 흘려듣지 말고

#583 이름없음 2018/01/19 23:19:59

>>734 여기가 뉴레딕인거 나도 알아... 얼마전까지만해도 인형판이 따로 있었거든. 봉제인형이랑 피규어, 프라모델, 아동완구 등 재미난 스레가 판이랑 통채로 사라진게 아쉬워서 한 소리야. 판 다시 만들어달라기도 뭐한게 운영자님은 너무 정전인 판만 지우는 것 같아서... 그래도 한번 스레 복구 물어는 봐야겠다. 고마워!

#584 이름없음 2018/01/20 00:04:07

페르세폴리스라고 애니메이션 있는데 이거 혹시 아는사람 있니? 돈주고 보고싶은데 ㅠㅠ dvd밖에 없더라... 플레이어 없어서 사도 못봐ㅠㅠㅠㅠ 어디서 구매할수있을까 화질좋게

#585 이름없음 2018/01/20 00:10:36

자취판이 자취를 감추고 사라짐?...

#586 이름없음 2018/01/20 00:20:53

학과 잘못 선택한걸까? 난 몸도 약하고 멘탈도 약한데 멋있어 보인다고 생각해서 원서를 넣었는데 말이지..합격했다고 하는데 대학교도 잘못 적은거 같고 그래 음 망했는걸

#587 이름없음 2018/01/20 01:13:21

썅!!! 몇레스 안가서 묻힐 스레좀 그만 세우라고!!! 잡담스레는 폼이냐!!! 다른데처럼 잡담에다 쓰면 묻히는데도 아니고 스레민들이 대답 할수있는 선에서는 다 해주는데 왜 그걸 못해!!

#588 이름없음 2018/01/20 01:50:48

>>581 ㅁㅈ 최근에 광화문 광장에 모인 거 봤는데 진짜 꽉 차더라... 그렇게까지 많은 줄 몰랐어

#589 이름없음 2018/01/20 09:43:18

>>584 파일을 구하는 거지..? 보는 게 중요한거라면 영상자료원에서도 가능한 것 같았어! 도움이 될까 모르겠네 미안ㅠㅠㅠㅠ

#590 이름없음 2018/01/20 12:32:41

인터넷 뉴스나 뉴스 비슷한 건 댓글 다 막아놨으면 좋겠다.

#591 이름없음 2018/01/20 13:09:28

버스 광고에 신천지 있는 거 보고 소름

#592 이름없음 2018/01/20 13:18:27

>>590 맞아. 아무것도 몰라도 욕하고 뭐라하고 진짜보기 싫어

#593 이름없음 2018/01/20 13:41:14

>>589 오 고마워! 한번 가볼게!!!!

#594 이름없음 2018/01/20 13:53:50

얼빠거나 그냥 다수에게 인기 많으니까 일시적을 좋아해서 사리분별 못하고 실드치는 거랑 평소에 확고하게 좋아하던 취향과 완벽하게 부합해서 실드치고 정당화하는거랑 뭐가 더 위험한거 같냐... 전자를 더 많이 자주 흔하게 봐서 전자가 짜증나는건 알겠는데 솔직히 진정으로 위험한건 후자가 아닐까 싶다.

#595 이름없음 2018/01/20 14:21:54

>>594 뭐 이런건가? 똑같이 ㅎㅌㄹㅇ를 판다고 쳤을때 전자는 우연스레 캐릭터가 귀엽고 잘생겼고 존잘이 많아서라면 후자는 ㅎㅌㄹㅇ 특유의 블랙코미디를 빙자한 인종차별과 식민지 관계 왜곡 자체가 마음에 드는거? 아님 그냥 전자는 한철 유행때만 파지만 후자는 n년째~평생 인생의 최애 상태인거? 무슨 의미인건지 모르겠다.

#596 이름없음 2018/01/20 14:46:23

아이고 왜 괴담만 읽으면 머리가 아프지ㅠㅠ

#597 이름없음 2018/01/20 19:13:37

>>595 전자를 말하는거 아닌가? 연예인을 좋아하더라도 그냥 얼굴 보고 좋아하거나 인기 보고 좋아하는거랑 그 연예인의 실제 취향...뭐 여자를 지나치게 좋아한다거나 도박에 중독되었다던가 하는류의 양아치가 취향인거의 차이 아닐까.

#598 이름없음 2018/01/20 20:05:02

동접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ㅋㅋㅋㅋㅋ 궁금해!

#599 이름없음 2018/01/20 20:50:21

>>598 나는 여깄다!

#600 이름없음 2018/01/20 23:19:50

>>595 전자의 인과관계에 의한 결과가 후자지. 단순히 예뻐서 캐릭터 외형이 마음에 드는 정도에 그쳐서면 유행할때 존잘들 연성 나올때 파다 잊고 흑역사 취급하거나 인정할테고 그전에 취향이 속된말로 아물지 않아서 더 자기 마음에 드는 것도 나오기도 하는데 후자의 경우는 그 논란 자체도 취향인거까지도 합쳐져서 몇년째 그것만 바라보는 경우도 있더라 그걸 봤는데 행보가...좀 많이 위험하다. 그 논란을 비롯해 미묘하게 대중적인 것들도 다 그쪽 관련으로 취향이더라고...심지어 그쪽으로 전공하고 있어...

#601 이름없음 2018/01/20 23:23:45

예시가 역겨울 수도 있지만 예를 들자면 소아성애자라 무조건 어린 캐릭터만 좋아하고 어린 연예인만 좋아하고 속된말로 합법로리쇼타 뭐시기 좋아하는데 관련 논란의 연예인이나 작품을 인생최애작 최애캐로 덕질하며 실제 전공도 유아교육과같은 느낌...

#602 이름없음 2018/01/21 01:36:50

양치질하기 귀찮다 하루 안 한다고 이빨 다 썩지는 않겠지?

#603 이름없음 2018/01/21 02:23:43

우동탕 이런거 먹고싶다 배고파 ㅠㅠㅠ

#604 이름없음 2018/01/21 03:44:16

흑역사판이 원래 있었나?????

#605 이름없음 2018/01/21 06:28:38

>>604 오오 생겼네!

#606 이름없음 2018/01/21 06:33:11

헉 나 레스 처음써보는데 뭔가 신기하네 모두 반가워!(?

#607 이름없음 2018/01/21 06:38:36

랄까 아무도 없는건가

#608 이름없음 2018/01/21 06:41:09

>>607 원래 아침에는 사람별로 없어 다들 올빼미라 ㅋㅋㅋㅋ

#609 이름없음 2018/01/21 06:41:28

이거 암호들은 뭘까 나 궁금했어

#610 이름없음 2018/01/21 06:42:52

>>608 이거 언급은 어떻게해 이렇게??? 안익숙해ㅠ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611 이름없음 2018/01/21 06:43:23

헉 됐네?

#612 이름없음 2018/01/21 06:49:31

아 난 바보인가봐 나 여기 페이지만 있는줄 알아서 가끔 여기와서 구경만 했었는데 앱도 있었네..,,? 근데 깔았는데 에러떠서 접속불가다 뭐지이건

#613 이름없음 2018/01/21 06:52:42

갑자기 쓰는 레스가 많아져서 좀 불안하긴한데 지금 뭐할까 조금 졸리긴한데 잠자기는 귀찮고,,,아무나 도와줘..!

#614 이름없음 2018/01/21 07:04:17

그거 예전에 없어진 사이트 앱이야 지금은 다른 사이트

#615 이름없음 2018/01/21 07:04:39

암호는 사람구분하기 위해서 있는거 스레마다 다르게 보인다!

#616 이름없음 2018/01/21 07:13:27

뭔가 신기하네~ 역시 구경만했어서 그런가?? 실제로해보니까 새롭다 빨리 해볼걸... 슬슬 해도 뜨는데!!

#617 이름없음 2018/01/21 07:41:38

>>616 뉴비는 환영이야

#618 이름없음 2018/01/21 12:05:48

사이트 색깔이 좀 이상한데 기분 탓이겠지?

#619 이름없음 2018/01/21 12:29:44

색깔이 따뜻한 색?으로 바꼈네

#620 이름없음 2018/01/21 14:20:32

뭐지?! 사이트가 점점 어색해져가는데?!

#621 이름없음 2018/01/21 14:26:56

오. 마침 다음 절기가 입춘이니 미리 봄을 대비하는 컨셉으로 사이트 디자인을 바꾼 것 같기도. 그런데 미세먼지까지 감안해서 누리끼리한 색을 반영한 건 너무 고증 쩔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622 이름없음 2018/01/21 15:19:06

레이아웃 적응 안돼ㅋㅋㅋㅋㅋ

#623 이름없음 2018/01/21 16:02:36

>>622 악 또 왼쪽으로 갔닼ㅋㅋㅋㅋㅋㅋㅋ

#624 이름없음 2018/01/21 18:27:00

아까 레이아웃 바뀌었던거맞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른쪽에 있길래 뭐지? 했는데 다시 보니까 왼쪽 가있어서 뭐였지...? 했어

#625 이름없음 2018/01/21 18:57:55

스레딕 레스 삭제 안돼..? 그럼 지우고싶을땐 다들 어떡해? 내용 지우고 점찍어??

#626 이름없음 2018/01/21 19:09:15

>>625 건의하면 레스도 지워주지 않으려나? 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난 내용 지우고 점 찍거나 수정해...

#627 이름없음 2018/01/21 19:10:11

강아지 키우는데 점점 나이 들어가는게 눈에 보여서 마음 아파... 얘가 죽으면 난 한 1년은 울거 같다.

#628 이름없음 2018/01/21 21:16:15

등이랑 목 근육이 너무 아프다... 나 아직 10대인데 앞으로 어떻게 하지 디스크 같은거 오는거 아니야?!

#629 이름없음 2018/01/21 21:31:57

원래 스레딕 망했구나 첨알았다...고딩때 많이 롬했는디

#630 이름없음◆fbBeZgY09Bt 2018/01/21 23:18:22

테스트!

#631 이름없음 2018/01/21 23:33:01

오우 스레더즈 기습섭종으로 통수맞고 멍해있었는데 새 사이트가 생겼군! 진짜 기쁘다ㅜㅜㅜㅜ

#632 이름없음 2018/01/21 23:58:35

저녁마다 유튜브로 길거리 음식 찾아보는데 내가 요즘은 먹는거에 미쳐있다는 생각이들어. 저녁마다 혹은 수시로 뭐 먹고싶다 이러고 있어. 내일은 뭐 맛있는거 먹을까 질리지 않도록 계획세우고 있다고. 미친것 같아. 심지어 위도 작고 소화도 잘 못해서 많이 먹지도 못해서 더 체계적이야. 이때 뭘 먹고 몇시간동안 소화가 될테니 이때 디저트를 먹고 이러고있다고!!!!

#633 이름없음 2018/01/22 01:08:21

마음이 복잡해서 일이 손에 잡히질 않는다

#634 이름없음 2018/01/22 03:13:45

배고프다~~~

#635 이름없음 2018/01/22 03:54:40

폰이 이상한가 모바일에서 쓰면 타자가 늦게쳐진다

#636 이름없음 2018/01/22 04:06:24

요새 너무 늦게 자서 잠 안오길래 문득 생각나서 스레딕왔는데 글들 구경하다보니 쓰고싶은 거 생겼어 근데 분류가 뭔지 모르겠어서 방황중ㅋㅋㅋㅋㅋㅋㅋㅋ

#637 이름없음 2018/01/22 05:34:56

질문... 이거 지난 스레 검색같은 건 못 해?

#638 이름없음 2018/01/22 10:02:07

옆집개가 너무 귀여워서 썰 풀고싶은데 어디다 풀면 좋아?

#639 이름없음 2018/01/22 10:06:50

>>638 여기다해조 듣고싶당

#640 이름없음 2018/01/22 11:43:21

>>639 0. 우리아파트는 복도식 아파트고 옆집 사람들이랑은 안친하고 옆집 개랑은 친함. 옆집개는 비숑. 1. 지난 여름부터 친해졌음. 여름에 문열어두고 있으면 들어오진 않고 지켜보길래 간식(살짝 데친 당근, 식품건조기로 말린 닭가슴살, 익힌 고구마, 사과 등등)으로 친해졌어 2. 옆집개는 맨날 오면서 항상 낯설어 함. 항상 신발장에서 지켜보다 들어오고 터치 절대 ㄴㄴ... 조금 친해진 뒤로는 들어올때 꼬리도 좀 흔들어주고 달려드는데 슬쩍 만져보려고하면 펄쩍 뛰면서 튀어나갔다 돌아옴 3. 우리집 문은 현관문, 방충망문 이렇게 2중인데 현관문 열어두고 방충망 잠금쇠를 풀어놓으면 애가 알아서 열고 들어옴...가운데 치면 열리는데 자기 집에서부터 도도도도 뛰어와서 가운데를 팡! 치고 들어와 4. 산책가기 전에 옷입고 꼬리흔들면서 자랑하러 옴. 가끔 동생개(친척인지 다른 집에서 키움)가 놀러오는데 얘는 산책가기 싫어서 우리집에 숨으러 와. 그래봤자 잡혀가지만 5. 우리 엄마 첫째딸과 슈퍼에서 만난 옆집개의 표정 : ·∇·(반짝반짝한 눈) 너 여기있었구나...! 6. 추워져서 현관문을 닫고있으니 밖에서 노크해온다. 열어주면 문 닫을까봐 신발장에서 앉아있음. 타일바닥 차가우니 들어왔으면 좋겠는데 매번 우리를 경계해서 들어오진 않는다... 7. 눈높이 맞춰주려고 드러누워서 간식주는데 기분 좋으면 코에 뽀뽀해줘...만지지도 못하게하는 게...! 진짜 너무 귀여워서 자랑하고싶어...막상 썰 푸려니 생각이 안나네 친구랑 한 카톡을 다시 봐야겠다.

#641 이름없음 2018/01/22 12:35:25

>>637 판 처음 페이지에서 검색할 수 있다

#642 이름없음 2018/01/22 16:26:09

얘들아 파데 테스트 받고싶은데 화장하고 가묜 지우고 다시해주는거애!?!? 나 에스ㅃ아에서 해준다했는데 한번도 안받아봐서 담에할게요ㅎㅎ 했거든... 어디 물을 곳이 없어서 여기서 물어본당ㅎㅎ

#643 이름없음 2018/01/22 17:06:20

614 ㅎ

#644 이름없음 2018/01/22 18:00:15

난 예전부터 잠을 좀 오래 자면 하루종일 두통에 시달렸어. 만성두통같은게 있는게 아닌데도 어쩌다 주말에 푹 쉬어보겠다고 아홉시간, 열시간씩 자면 그날 하루종일 머리가 아프던데 나같은 레스주들 있어? 난 심할 때는 두통약도 효과가 없던데 하루 이상 안가기도 하고 적당히만 자면 돼서 그러려니 하는데.. 뭔가 이유가 있는건가

#645 ◆fe3VfcHA6mL 2018/01/22 19:35:31

잠깐 인증코드 테스트좀 해볼게ㅠㅠ첨 해보는거라..

#646 이름없음 2018/01/22 22:10:48

>>642 내 친구는 그냥 화장하구 턱이랑 이어지는 목 부분에 발라서 테스트해본대 아니면 가게마다 지우는거 있을거지만 불안하면 클렌징티슈나 클렌징워터 솜에 묻혀서 가져가봐 파데는 절대 손등테스트 ㄴㄴ...

#647 이름없음 2018/01/23 00:35:14

심심한데 아무도 레스를 안달아준다 동접 57명은 어디서 무얼 하고 있을까

#648 이름없음 2018/01/23 00:58:14

ㅠㅠ 출근때매 일찍 일어나야 되는데 친구랑 톡하는거 넘 재밋다 간만이라 근가....

#649 이름없음 2018/01/23 01:24:31

>>646 레더 정말 고맙당!!!! 복받아

#650 이름없음 2018/01/23 07:26:56

지난밤 11시 50몇분쯤에 누가 현관문에 노크를 3번정도 하고갔어 우리집은 늦어도 11시에는 취침해서 옆집이나 윗집 소리가 잘들리니까 이번에도 그런줄알았는데 혹시 몰라서 방문열고 나가서 인터폰 봤더니 센서등이 켜져있고 아무도 없어 방문여는 소리에 도망간걸까 이따가 경비실에 가서 cctv확인 가능한지 물어볼거야

#651 이름없음 2018/01/23 07:41:23

요즘 디스코드 맛이 가고 있네. 한참 전부터 자바스크립트 에러 뜨면서 안되는데 이와중에 어제는 웹 버전 통화 연결도 제대로 안되고 무한로딩 됨.

#652 이름없음 2018/01/23 08:45:06

모레딕 눈내리네..! 이쁘다

#653 이름없음 2018/01/23 16:45:46

부모님 일나가셔서 닭볶음탕 데워먹는데 냄비는 다 타고 국자는 플라스틱 손잡이가 녹고 냄비에 늘러붙고 난리났다. 살려줘

#654 이름없음 2018/01/23 16:51:45

>>653 중불에다가 국자로 잘 저어가면서 지켜봤어야지!!! 적어도 국자는 빼던가!!! 저 정도면 수습할 길이 없다 오시기 전까지 집 청소 해놓고 싹싹 빌어

#655 이름없음 2018/01/23 16:57:00

>>653 대체 뭘 했기에 국자가 녹은겨....?? 그거 데우면서 아예 냄비쪽은 신경 안 썼다는 이야기인데...?

#656 이름없음 2018/01/23 17:08:47

>>654지금 학원가야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총체적 난국이네... >>655 센불로 데우고 방에 박혀서 핸드폰을 했지... 죽어라 과거의 나 냄비에 묻은거 뗐다!

#657 이름없음 2018/01/23 17:59:43

헐 전에 내가 ㅅㄹㄷㅈ 동인판 유튜브에서 올린 합작영상 지울까 말까 나랑 같이 합작했던 사람한테 (혹시 여기에도 있다면) 물어봤던 사람인데 그 사람이 지웠는지 아니면 다른 사람이 그랬는지 벌써 지워졌네... 좀 아쉽긴 하다.

#658 이름없음 2018/01/24 15:06:56

확실히 리젠속도가 예전보다 빨라졌다. 물론 더 빨라졌으면 좋겠는데 초기에 비해 많이 발전한거같아서 좋네

#659 이름없음 2018/01/24 15:08:02

정신적으로 지쳤어. 다 끝나면 그냥 본가가서 쉬고싶다.

#660 이름없음 2018/01/24 16:21:10

욕 좀 줄여야겠다 인터넷에서 막 쓰고 다니니까 현실에서도 자연스럽게 나오네ㅠㅠㅠㅠ아 충격

#661 이름없음 2018/01/24 19:06:38

중국에서 랩 금지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네 티비에서 대체 뭘 봄?

#662 이름없음 2018/01/24 19:39:36

혹시 이빨 패였던 사람 있을까....? 보험처리되는걸로 패인곳 메우긴했는데 금방 떨어질까 걱정되고...ㅠㅠ 이가 너무 시려서 갔었거든 양치질 잘하고 찬거 안마시고 안먹으면 오래갈까..?

#663 이름없음 2018/01/24 20:14:10

동접이 45명인데 다들 무슨판에 있는걸까 이거 무슨판에 몇명있는지는 못알아보는거야?? 궁금해...

#664 이름없음 2018/01/24 20:17:59

사이트 배경색이랑 폰트 크기 맘에 든당

#665 이름없음 2018/01/24 20:52:14

친구들 2018년이 벌써 24일이나 지났어.. 벌써 2월이야 올림픽도 벌써 다가오는데 실감 안나!

#666 이름없음 2018/01/24 21:45:06

>>24 곧 개학이 다가오고 있어..! 아아악 666 겟...을 외치고 싶다

#667 이름없음 2018/01/24 22:42:16

ㅅㄹㄷㅈ nl판에서 영업당했다가 애니 이름 못외우고 사이트 망한거 있었는데... (커플링은 비공식) 혹시 남주가 여주를 마지막화 전까지 노예1호라고 부르는 애니 이름 아는사람...? 정보 찾아봤더니 그 남주가 좀 특이하게 생기긴 했던데 이름도 기억이 안난다...!! + 찾았어 무시해도 돼! (트리위키에 노예1호를 치니까 참 쉽다...)

#668 이름없음 2018/01/24 23:28:35

으 잔인한 거 진짜 조심해서 봐야겠다 괜찮을 줄 알고 틀었는데 타격이 꽤 크네 심장이 아직도 쿵쾅거려;;;; 괜히 조심하라고 하는 게 아니란 걸 이렇게 알게 되는구나 으으으으....

#669 이름없음 2018/01/25 03:30:51

잔인한 사진같은걸 봐도 깜짝 놀래키는 갑툭튀정도만 좀 잘놀래서 짜증나는 것뿐이긴한데 적어도 현실 이미지는 합성이나 조작이 아닌 이상 그분에 대한 능욕아니냐?란 생각부터 들더라. 실제로 병에 걸렸던 사고를 당했던가 해서 다친 사진인데 그걸 고어짤로 올리는 순간부터 모욕아님?

#670 이름없음 2018/01/25 03:58:39

아 우리집 강아지가 또 이불안에서 방귀꼈어 냄새 지독해 정말...

#671 이름없음 2018/01/25 03:59:01

같이 덮는 이불이니까 자제해달라구..

#672 이름없음 2018/01/25 04:09:09

강아지 방귀....상상하기만 하면 귀여운데 냄새가 지독한가보네 그치만 진짜 귀여울거같다 쪼끄만 강아지가 이불 속에서 뽕

#673 이름없음 2018/01/25 12:39:10

회사앞 고깃집에서 내가 좋아하는 메뉴가 마진 안남는다고 없어졌어ㅠㅠㅠㅠ 물론 상사들이랑 오니까 메뉴의 자유는 없었지만, 그래도 시킬 희망마저 없어지다니;ㅂ;

#674 이름없음 2018/01/25 18:32:02

뜨레더즈 망하고 방황하다가 여기로 왔당 희희

#675 이름없음 2018/01/25 18:45:26

으얽

#676 이름없음 2018/01/25 19:42:15

강아지 방귀... 진짜 지독해.. 인간 보다 더 지독한 냄새야.. 독가스... 울집 강아지는 슬그머니 와서 내 베개쪽에 엉덩이 돌리고 방귀싸고 모른척하는데 미치겠음..

#677 이름없음 2018/01/25 19:49:05

강아지 방귀 냄새 독하긴 독한데 귀여워서 넘어가게 됨ㅋㅋㅋㅋㅋㅋㅋ 울집 강아지는 자다가 방귀 뀌더니 그 소리에 자기가 오히려 놀려서 벌떡 일어나서 어리둥절해 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 망충미에 귀여워서 죽는 줄 암...

#678 이름없음 2018/01/25 20:53:25

한파를 피해 따땃한 외국을 왔다 혼자있는 집은 적적하고 무서어....

#679 이름없음 2018/01/25 21:43:38

의학적 지식(?) 있는 레주들 나좀 도와줘..! 한참 전?부터 일어나서 걸어가려고 하면(일어나기만 해도) 매번은 아니고 가끔씩 눈 앞이 거의 새카매지면서 거의 아무것도 안보이고 귀에서 삐 소리가 나. 삐소리가 완벽히 '삐'소리보다는 치이익소리랑 섞인 느낌? 그러다가 10초 좀 안돼서 서서히 사라지고 다시 정상적으로 보이는데 문제 있는걸까.. 심각하게 어지럽다거나 그런것도 없고 가끔 누웠다 일어날 때? 그럴 때 간혹 그러는 것 같아.

#680 이름없음 2018/01/26 00:05:43

>>679 내 증상이랑 비슷하다...나는 저 증상이 좀 심했고 두통도 심해서 여러 병원도 가고 3주동안 약 타먹고 그랬는데 한 병원에서 거북목이랑 좀 목디스크 증상이 보인다고 목에서 머리로 혈액순환이 안돼는 것 일수도있대서 집에서 유튜브에 목근육 풀어주는? 영상보고 따라했더니 일주일도 안가서 눈앞이 깜깜해지는거랑 이명, 두통이 사라졌어...혹시 모르니 참고해줘..

#681 이름없음 2018/01/26 00:26:17

>>680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한번 해볼게:) 좋은 정보 줘서 정말 고마워ㅎㅎ

#682 이름없음 2018/01/26 03:05:52

>>679 그거 기립성 저혈압 아니야? 갑자기 일어나면 눈앞 새까매지고 살짝 어지러운듯 하면서 삐소리도 나고 좀 맹맹한 느낌도 들고 증상은 기립성 저혈압이랑 많이 비슷한데

#683 이름없음 2018/01/26 03:32:46

지금 문득 짐작간건데, c8ch가 왜 구글링으로도 잡히지 않는지 알겠다. 구 스레딕이 폭파된 게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여하튼 간에, 그래도 오래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구글에서 잡히는 데이터의 수가 급감했다. site:threadic.com 만 치고 구글링해봤는데 고작 900개밖에 나오지 않았어. 여기에 어떤 키워드를 추가해서 검색해봐도, 작년 이맘때쯤에 검색했을 때하고는 차원이 다르게 검색되는 데이터가 줄어있고 그래.

#684 이름없음 2018/01/26 03:37:28

아무래도 구글에서도, 개별 데이터마다 검색 열람이 된 횟수의 기준치를 그어놓고 그 기준치에 거의 미달하다 싶으면 서버에서 검색결과가 나오지 않도록 일정 주기로 죄다 지우는 것이려나 모르겠는데 만약 이게 맞다면 c8ch 시절 데이터를 구글에서 거의 잡을 수 없는 것도 어쩌면 당연할 거라고 생각함. 일단 c8ch이 스레딕으로 바뀐 게 2010년 1월 무렵이니 벌써 8년 전이고, 누가 이 때 자료를 일일이 구글링해가면서까지 찾아보겠냐. 자연히, 들고 있어봐야 구글 입장에선 서버 용량만 차지할 뿐이니 [저장된 페이지]도, [유사한 페이지]도, 최종적으로는 검색되어 나오는 결과값 자체를 죄다 지워버리는 게 아닐까 싶어.

#685 이름없음 2018/01/26 03:40:38

그렇다면 구 스레딕 시절 스레드들은 진짜 누군가가 텍본으로 갈무리하거나 아예 PDF 등으로 따놓거나, 블로그나 카페 같은 데로 갈무리해서 퍼 갔다거나, 아니면 아예 통째로 하드디스크에 백업을 해 놨다거나 이 세 가지 경우가 아니면 진짜 인터넷상에 남은 구 스레딕 데이터가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 이렇게 옛 추억이 디지털 공간에서도 풍화되어 사라진다고 생각하니까 갑자기 쓸쓸해지네.

#686 이름없음 2018/01/26 03:42:40

c8ch 시절 데이터, 우연히 만난 IT고수 덕에 사이트 전체를 백업하는 데 성공했는데 보관 잘못해서 백업 2달 만에 포맷으로 날아가버린 기억이 있어 더욱 아프고 후회된다. 이렇게 하나하나 지워지다보면, 한 내년쯤? 올해 6월쯤? 정도면 구 스레딕 데이터도 이제 구글링으로 잡히지 않게 되려나.

#687 이름없음 2018/01/26 04:08:15

>>686 c8ch시절이 궁금하다... 백업본 날라간거 아쉽다 ㅠㅠ 2010년도 전 싸이버세상은 규제도 약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라 여러모로 위험한스레들도 많았다든데. 그나저나 2010년 말 쯤 스레딕알게되서 지금까지 c8ch이 꽤 오래전부터 망한건줄 알았는데 내가 알게된 시기랑 스레딕으로 바뀐시기랑 별로 차이 안나네

#688 이름없음 2018/01/26 04:41:09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 ㄹㅇ 만날 때마다 싸우셔서 안그래도 무서운데 화풀이까지 당해서 허구한날 울었엌ㅋㅋ 요즘엔 싸울 기미보이면 눈감귀막해버리고 눈질끈 감고 자는 척 함 아까도 자는데 싸우셨나봐 깨니까 아버지 언성 높인 소리들렸던거랑 눈질끈 감은 기억이 있음 꿈같기도 한데 꿈이라치면 확실히 트라우마생긴 것 같아 난 괜찮아졌다고 다컸으니 이젠 안무섭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지금도 심장 쿵쿵대 트라우마 이런 건 내 생각과 상관이 없나봄 ㅡㅡ 감히 말하자면 아동학대받았던 사람들은 오죽할까 싶다 갑자기 자다깨서 슬퍼짐.. .. 잘살고싶다 좀

#689 이름없음 2018/01/26 14:11:07

여기와서 계속 궁금했던건데, www가 뭐임??

#690 이름없음 2018/01/26 14:15:14

>>689 일본의 ㅋㅋㅋ 과 같은뜻이야. www는 번역체임

#691 이름없음 2018/01/26 14:27:10

>>690 그렇구나ㅋㅋ알려줘서 고마워

#692 이름없음 2018/01/26 14:37:17

여기에 나 말고도 치마입는거 안 좋아하는 사람 있나? 나 어릴때엔 잘만 입고 다녔는데 나이들면서 점점 안 입으려 하게 되고, 교복 치마도 중고등학교생활 막판에는 아예 교칙 우회하면서까지 중학생때는 체육복, 고등학생때는 체육복으로 사복이 허용되어서 츄리닝바지 입고다녔어. 그러면서 선생님들이 뭐라 하면 "제 마음이에요" "여자들한테 자꾸 치마입으라고 하는 건 성차별이잖아요" 이렇게 뻔뻔하게 나왔었는데 이건 흑역사다ㅠㅠㅠ 솔직히 말해서 다른 사람이나 캐릭터가 치마입은 모습을 보는 건 좋은데, 내가 치마 입었을 때 그 느낌이 뭔가 이상해. 근데 최근에 원피스 잠옷을 선물받았는데 그 안에다가 수면바지 껴입으니까 괜찮다...??

#693 이름없음 2018/01/26 14:45:38

>>692 나나 초등학생때까지는 양갈래도 잘 하고 치마도 입었는데 중학생 되면서 얼굴이 갑자기 삭아서(...) 양갈래는 포기했다... 근데중학교때 같이 나 은따 시키던 애들이 자꾸 나 여자 안같다고 디스해서 스타일이 완전히 바뀌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왜 저딴 놈들 때문에 스타일을 바꿔야 하지?!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러기엔 바지가 너무 편하다... 오히려 안입으면 밑에가 너무 허전해 지금까지 교복치마가 발목까지 와서 속에 바지 입고 다녔는데 속옷 보일까봐 안조심해도 되고 너무 편해...! 근데 치마 짧은데로 전학왔는데 이제 어떡하냐

#694 이름없음 2018/01/26 16:41:56

배터리 충전기가 맛이 간 것 같다... 으아아 불편해...

#695 이름없음 2018/01/26 17:37:25

입병 오졌다.. 어제 뜨거운거 먹고나서 오늘 아침에 양치칠하면서 혀닦으니까 혓바늘생기고 저번부터 혀아래가 이상하게 붓고 아프고 송곳니 있는쪽 입벽에 상처나서 하얗게 되고.. 히힣힣히....

#696 이름없음 2018/01/26 18:08:39

씻기 귀찮아...이틀째 안 씻었는데 머리 떡지고 난리났다...으으으 귀찮아!

#697 이름없음 2018/01/26 20:39:10

>>695 그럴땐 알보칠을!

#698 ◆pbBe0ttbjvD 2018/01/26 22:42:41

인증코드 다는법 생각안나서 실험좀 해볼게..

#699 이름없음 2018/01/27 00:25:14

Dice(1,6) value : 3 Dice(1,3) value : 3 Dice(1,2) value : 1 Dice(1,1) value : 1 테스또

#700 이름없음 2018/01/27 05:02:02

머리 뒤지게 아프다. 자곳싶어. 내가 700이다!

#701 이름없음 2018/01/27 13:12:48

스레딕서 활동하다 스레딕 망하고 스레더즈로 떠났다가 거기 망한 후 ㄴㅁㅇㅋ에서 우연히 프리 스레드란 데를 발견하고 거기서 잠깐 상주하다 이 사이트를 알게 되고 오게 된 난민이다... 프스에선 여길 뉴레딕이라 하던데 확실히 여기가 가장 스레딕 느낌이 나네..흑ㅠ

#702 이름없음 2018/01/27 14:23:35

나 질문 있는데 난 가벼운 운동만 해도 근육이 쑤시거든? 어제도 브릿지 운동 자기전에 좀만 했는데 오늘 허리가 아파... 이거 내가 이상한거야 아니면 다들 이래?

#703 이름없음 2018/01/27 14:25:07

스레딕 얘기만 듣다가 궁금해서 해보는데 어떻게 하는거야?

#704 이름없음 2018/01/27 16:56:12

>>702 병이 있는게 아니라면.. 평소에 근육을 너무 안써서 쑤시는거야 ㅠㅠㅋㅋㅋㅋ 휴 나도 운동좀 해야지

#705 이름없음 2018/01/27 18:29:14

>>704 흙흙 운동부족이었던건가 근데 한 3일정도 7분 운동 이 악물고 운동했다가 몸 못움직일정도로 쑤셔서 포기한적도 있는데 내 체질이라면 당연... 한건가?

#706 이름없음 2018/01/28 01:44:51

>>705 운동 부족이기도 하지만 아파도 참고 계속 하는 게 나아.. 나도 예전에 학교에서 악마의 운동인가 라고 불리는 개빡센 운동 한적 있는데 내가 근육통 엄살대며 빠지려 했는데 근육이 자라는(만들어지는) 과정이니 참으라 하심.. 뭐 실제로도 근육통이 며칠 안가 사라지긴 했지. 살도 제법 빠졌을 법도 한데 문제는 거기가 국제학교였는데 급식이 탄수화물+설탕 덩어리 가득♡ 결국 난 다이어트를 실패했찌 근데 얘기가 어쩌다 여기까지 왔지...?

#707 이름없음 2018/01/28 02:49:44

>>706 헤헿 나도 학교에서 궁극의 군대훈련 해봤는데 몸살이 났었지☆ 근데 빠지라는 살은 안빠지고 유산소 운동을 해도 쓰잘데기 없는 근육만 생겨서 망했다 내 다리가 굵은 것은 근육 때문입니다 젠장 그러게 얘기가 어쩌다 여기까지 왔을까

#708 이름없음 2018/01/28 03:32:36

스레 물밑에 있어서 못봐서 중복 스레는 그렇다 쳐도 맨 위에 대놓고 올라와 있는데도 중복 스레 세우는 이유가 뭐지... 솔직히 이젠 화난 다기보다는 그러는 이유를 알거 싶다...

#709 이름없음 2018/01/28 11:13:01

최근에 유아용 책 몇 권 샀다고 추천 도서에 죄다 유아용 도서만 올리는 건 너무하지 않나ㅠㅠㅠ 다른 것도 많이 샀는데 그 기록들은 다 어딜가고ㅠㅠㅠㅠ

#710 이름없음 2018/01/28 13:57:54

레스 50개도 못채우고 끝낼거면 스레 세우질 말지..

#711 이름없음 2018/01/28 16:46:55

왜 핸드폰으로 레스도 못달고 스레도 못세우지...ㅠㅠㅠㅠ결국 컴으로 하는중...뭐가문제야..나설마 차단당한건가.,..

#712 이름없음 2018/01/28 16:51:04

낮밤 바뀌어가고있는거 실화냐..

#713 이름없음 2018/01/28 16:52:39

괜찮아 원래 인간은 해가 지면 일어나고 해뜰때즈음에 자러가는 생물이잖아...

#714 이름없음 2018/01/28 17:44:06

스레딕은 네이버 카페같은데가 아니란다 얘들아...☆

#715 이름없음 2018/01/28 17:45:14

사실 인간의 능력치는 대부분 유전자의 힘이 아닌가 생각한다...환경이나 노력 그런거 솔직히 아무짝에도 소용이 없고요....

#716 이름없음 2018/01/28 18:09:03

>>715 유전자보다는 그냥 타고나는거 아닐까 자뻑할 의도는 없는데 우리집에서 창작력 위주의 유전자가 아예 없는데 미술학원에서 상담 받았더니 타고났다는 소리도 듣기는 했는데 나머지 공부랑 운동 유전자는 아예 못물려받았다...ㅋㅋㅋ.... 이거 좋아해야하는거냐 말아야 하는거냐

#717 이름없음 2018/01/28 22:46:50

앗... 이전 스레딕에선 12시마다 아이디 바꼈는데 여기선 안 바뀌는구나. 몰랐다... 오늘 처음 알았네.

#718 이름없음 2018/01/28 23:31:36

좋아해요 좋아해 진짜너무좋아해 내 마음 내가 할수있는거 다주고싶은데 왜 여기 없는거야...사랑해요 좋아해요 진짜로

#719 이름없음 2018/01/29 00:48:33

부모님한테 드는 죄책감의 과반수는 "그 때 왜 그런 걸로 짜증을 냈지" 인 듯

#720 이름없음 2018/01/29 02:08:47

애들 딥웹이 뭐 대단한 건 줄 아는데 걍 검색에 안 걸리는 웹 아니냐.....

#721 이름없음 2018/01/29 21:35:00

졸업하고 간만에 공부좀 해볼려고 하는데 왤케 힘드냐...애초에 집중력이란게 없었던 인간이 된거 같음..

#722 이름없음 2018/01/29 22:31:38

>>721 공감간다 일단 진득하게 앉아 있는 것 부터가 힘들어...ㅋㅋㅋㅋ

#723 이름없음 2018/01/30 00:36:29

다음주 수강신청이라 오늘 시간표 목록 올라온거보고 짜는 중인데 미칠것같아....고르면 전공이 그 시간대고 고르면 조별과제있단 소리가 나오고, 고르면 영어로 수업한대고....교양이 너무 날 괴롭힌다.......교수님이 수업계획서 아직 안올리신 과목도 있어서 더 짜기 어려워....

#724 이름없음 2018/01/30 02:14:35

중복스레 진짜 보기 싫어.... 검색 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스레 새우는 것 보다 찾아서 거기에 레스 쓰는게 훨씬 간단하잖아...

#725 이름없음 2018/01/30 16:27:04

그 혹시 모바일에서 레스 달면 새로고침은 되는데 레스가 안올라가는거 다른사람도 그래?? 내폰이 이상한가...

#726 이름없음 2018/01/30 16:33:08

내 무표정이 되게 띠껍게 생겼나봐...전도하러 온 사람들이 굉장히 밝게 인사하면서 오는데 아무말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되게 당황하면서 가버린다....음...

#727 이름없음 2018/01/30 17:24:12

개인적으로 띠꺼운것보단 만만하냐 만만하지 않냐(무섭냐)가 더 중요하다고 봄. 띠꺼운데 만만했어봐 얼마나 무시하고 만만하게 대했을까.

#728 이름없음 2018/01/30 17:40:07

밥판에 구레딕 백업 스레 있듯이 나도 ㅅㄹㄷㅈ 백업 스레 세울까... 그러기엔 몇개 안 되서 스레 세우긴 좀 그럴거 같기도 하고ㅜ..

#729 이름없음 2018/01/30 21:13:47

나 집 근처 번화가 나가면 꼭 도쟁이한테 말걸린다. 근데 서울이나 딴데서는 안그러는거 보니 그냥 거기서 일하는 도쟁이가 유독 아무한테나 말 거는건가 싶기도 함. 어쨌든 싸대기 때리고싶은데 만날때마다 반응이 바로 안나와서 못하고 있음.

#730 이름없음 2018/01/30 22:15:36

랜챗 많이 위험한거야? 한번 해보고 싶긴 한데 익명으로 남아있는게 좋은 사람이라서...

#731 이름없음 2018/01/30 22:32:26

>>>730 랜챗이 랜덤채팅 맞지? 그냥 가볍게 하는 거라면 해도 괜찮아 물론 7할 정도는 변태 뿐이지만 그냥 좀 놀려준다 싶은 느낌으로 하면 재밌음ㅋㅋㅋ 그렇지만 장난으로라도 신상 관련된 거 안 말하게 주의해 요즘은 이상한 사람들 많으니까 잘못 걸리면 피곤해져...

#732 이름없음 2018/01/30 22:39:35

>>731 음... 7할의 변태를 감당할 자신이 없으니 스레딕이나 열심히 해야겠다

#733 이름없음 2018/01/30 22:43:24

ㅅㄹㄷㅈ 대체 언제 터진거냐... 간만에 들어갔는데 당황스럽네 새 ㅅㄹㄷ이라도 생겨서 반갑다ㅠㅠ

#734 이름없음 2018/01/30 23:21:47

음 간만에 새로운 곳 온김에 여기저기 돌아다녀야지

#735 이름없음 2018/01/30 23:23:22

질문 미안한데 여기 스탑기능 있어?

#736 이름없음 2018/01/30 23:31:17

>>735 아니... 악용될까봐 검토중이시라는듯

#737 이름없음 2018/01/31 01:15:37

대학생 스레더있음? 질문좀 받아줘ㅠㅠ 2학년인데 작년에 싸강 교양을 디쁠만들었는데 시간있을때 지금 메꾸는게 나아? 아님 3,4학년때 메꿀까? 고학번들아 알려줘ㅠㅠ

#738 이름없음 2018/01/31 17:16:43

저번에 국자 녹여먹은 레던데 오늘은 고기를 데우던 중에 맞은편 타일이 빛을 내지 뭐야.포장해주는 비닐이 타고있었어. ...이쯤 되면 내 전생은 샐러맨더네

#739 이름없음 2018/01/31 17:21:31

>>738 너레더한테 집 청소 해놓고 싹싹 빌라고 했었던 레던데 도대체 뭘 하면 그렇게 되는거냐...

#740 이름없음 2018/01/31 21:41:50

우아아아아아아아아

#741 이름없음 2018/01/31 21:47:47

울집 멍멍이랑 난 한 인형을 같이 베고 잔다아아아아......... 손도 같이 잡고 자아아아..... 그리고 멍멍이가 발로 날 밀어낸다아아아아아..... .... 오늘따라 요즘들어 무기력하고 우울하다아아아아아아....... 뭔가 씌인 걸까아아아아아 . .... 다시 밝았던 나로 돌아갈래애아애애어애....

#742 이름없음 2018/01/31 21:52:50

>>739 고기를 넣어뒀던 상자가 가스레인지 바로 옆에 있었을뿐... 그래도 불 금방 껐어>:D

#743 이름없음 2018/01/31 21:59:23

오늘 익스트림 하이퍼 짜르봄바 메가톤 빅-문이 뜬다고 했는데 카메라가 구려서 못 찍었다 ㅠㅠ

#744 이름없음 2018/01/31 21:59:27

>>742 이번엔 다행히 가스불 켜놓고 방에 안들어가서 다행이다... 끽했으면 진짜 불날뻔

#745 이름없음 2018/01/31 22:05:14

폴더폰 쓰고싶다... 아날로그 감성 넘 좋아...ㅠ

#746 이름없음 2018/01/31 22:07:17

>>720 한창 전성기 때는 유명했을 거라고 봄. 지금 딥웹에 남아있는 건 각국(특히 미국)의 공안방첩, 수사기관의 덫이나 지독한 컴퓨터 바이러스 정도고 기존 딥웹에서 다루던 컨텐츠들은 더더욱 심연으로 들어갔다고 생각함. '다크 웹'이라고 하던가? 다크 웹을 소개하는 영상에서, 딥웹에서나 다룰 법한 컨텐츠들을 다룬다고 소개하는 대목을 보니 딱 그런 느낌이 나더군. 몇 년 전만 해도 딥웹은 말 그대로 딥웹이었는데 그 몇 년 사이에 갑작스레 딥웹이 유명해져버리면서(무슨 까닭에서 유명해졌는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딥웹이 딥웹 아니게 되어버리니까 진짜배기들은 다시 다크 웹이란 데로 다 도망가고, 지금 딥웹에 남은 게 그 찌꺼기들 같음. 딥웹에서 다루는 컨텐츠가 보통 그거라고 하던가? 마약, 아동포르노, 무기, 스너프필름, 청부살인, 인신매매 같은... 결제수단은 요새 핫한 비트코인이고.

#747 이름없음 2018/01/31 22:38:01

딥웹 안에 있는게 다크웹 아냐? 딥웹은 그냥 일반적으론 검색안되는 곳이고, 그 중에서 마약, 아동포르노, 무기 등을 매매하는 곳은 그 딥웹 안의 다크웹 이라고 알고있었는데.

#748 이름없음 2018/01/31 23:13:44

아...졸려...방학숙제..... 독후감 4편 남았다..

#749 이름없음 2018/01/31 23:23:02

다크웹은 과정도 번거롭고 들어갔다 못볼 거 다 보게되고 랜섬웨어같은거까지 감염될까 무서워서 못 들어가겠다.

#750 이름없음 2018/01/31 23:29:47

내일 까르보불닭 먹어야지 그거 내 입맛에 맞아. 자매품으로 CU에서 파는 매운 까르보나라도 맛나다! 불닭....작년엔 더 매운걸 한정판으로 내더니 올해는 덜 매운거네.

#751 이름없음 2018/01/31 23:32:27

ㅂㅐㄱㅗㅍㅏ...

#752 이름없음 2018/02/01 05:55:26

다들 자나보네. 잘 시간이 맞기는 하지만 낮밤이 바뀐 사람은 심심하다.....잠은 안오고 게임은 질리고 아이고 맙소사

#753 이름없음 2018/02/01 06:12:27

밤낮 바뀐 사람 2 아 할게잉ㅁ없다

#754 이름없음 2018/02/01 06:36:59

>>747 뭐, 사전적 정의로는 일반적인 검색엔진에서 검색어, 검색연산자의 조합으로도 잡히지 않는 사이트들을 딥웹이라고 하는 것 같고, 이런 분류대로라면 http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URL을 쓰고 있는 사이트도 일부 포함되는 것 같다마는... (이 분류대로라면 군대나 회사의 인트라넷도 딥웹에 포함된다고는 하는 것 같다. 북한의 광명망도 딥웹에 속하려나.) 보통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혹은 기술적으로는 IE나 크롬 같은 브라우저 말고 따로 별도로 토르 브라우저로 열람해야 하고 URL도 http 프로토콜이 아닌 tor 프로토콜을 쓰면서 union인지 onion인지 뭐시기를 도메인으로 쓰는 사이트들을 딥웹이라고 하지 않던가. 그리고 그런 딥웹에서 주로 다루던 컨텐츠가 흔히 알려진 저런 반사회적인 것들이고.

#755 이름없음 2018/02/01 06:38:23

그나저나, 뻘한 레스이긴 한데 >>702의 ID가 유독 탐난다. i7이라니... 츄릅 [꿀꺽]

#756 이름없음 2018/02/01 07:49:25

>>702, >>704-707 궁극의 체조, 군대 PT체조를 해보십셔 ㅋㅋㅋ 그것도 8번 ㅋㅋㅋㅋㅋㅋ

#757 이름없음 2018/02/01 12:42:07

엄마가 어디 간다해놓고 나갔는데 어디갔는지 기억이 안난다... 손목아포

#758 이름없음 2018/02/01 16:22:50

아 갑자기 후회된다. 온라인 이력서만 받는다고 해서 예전에 대충 써놓은걸로 냈는데....ㅋㅋ 뭐라고 썼는지 기억도 안나고 일반음식점 희망이라고 한 것 같음. 쫌 보고 낼걸 어차피 온라인으로 이력서 내고 면접보러 갈거면 종이 이력서로 새로 내달라고 할거 뻔해서 대충냈는데 아악 ㅠㅠ 온라인 이력서 대충썼다고 연락도 안주는거 ?? ㅠㅠㅠ 허잉 거기서 일하고 싶은데

#759 이름없음 2018/02/01 16:43:31

>>755 꺌꺌꺌꺌꺌 그게 나다!

#760 이름없음 2018/02/01 17:40:54

방금 화장실에서 넘어졌는데 일어날수가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딱히 발목이 붓거나 하진 않았는데 아프다. 그리고 그것보다 쪽팔린다.

#761 이름없음 2018/02/01 19:33:22

앵커 확인 >>1

#762 이름없음 2018/02/01 19:33:43

와오아아ㅏ 진짜 ㅇㅎ오어오오

#763 이름없음 2018/02/02 12:22:43

자동암호기능 정말 편하다

#764 이름없음 2018/02/02 13:15:17

왜 폰에선 레스가 안 올라가는 것 같지

#765 이름없음 2018/02/02 13:15:31

라고 말하는 순간 올라갔다

#766 이름없음 2018/02/02 14:01:43

신기하다

#767 이름없음 2018/02/02 19:54:53

아 대학 예비 받아서 똥줄탐;;

#768 이름없음 2018/02/02 23:37:12

>>767 나도 수시 예비 받았을때 미치는 줄 알았는데... 합격하길 바라

#769 이름없음 2018/02/03 00:22:34

독서실 컴퓨터실인데 타자소리때문에 집중이 안돼 지금 안그래도 미적투 안풀려서 너무 박치는데 빠친다 빡ㄱ쳐

#770 이름없음 2018/02/03 00:22:52

또쓸거다 나도 시끄럽게 하고싶다 시끄럽지?

#771 이름없음 2018/02/03 03:41:32

스레딕이 편해... 다른데가면 눈치만 잔뜩 먹고오고 ㅠ 정보나 잡담 올리고싶은데 휴 타 커뮤니티는 나랑 너무 안맞나봐

#772 이름없음 2018/02/03 03:41:44

아 자자...

#773 이름없음 2018/02/03 11:23:31

요거트 먹었는데도 잘 안나와... 하나 더마셔야되나ㅠㅠㅠ

#774 이름없음 2018/02/03 11:25:56

>>773 혹시 변비...? 내가 변비였을때 플레인 요거트 떠먹는거 두개씩 챙겨먹었는데 효과가 좋았어 ㅇㅁㅇb

#775 이름없음 2018/02/03 14:03:19

>>774 지금 쾌변중이야!! 확실히 요거트종류가 직빵인것같다ㅋㅋㅋㅋ

#776 이름없음 2018/02/03 22:04:14

졸립다....

#777 이름없음 2018/02/03 22:06:58

8살 애들이 미우면서도 진짜 귀엽더라.... 이제 100까지 셀 수 있다고 자랑하더라ㅋㅋㅋ 나한테는 작은 숫자가 애들한테는 큰 숫자라니까 뭔가 신기하고....고집 세지만 이쁜짓 할때는 진짜 이뻐죽겠고....

#778 이름없음 2018/02/03 23:12:34

비록 천안이지만 본교랑 통합한 ㄷㄱ대 천안 정시로 2점 후반대로 최초합하고 전공하고 싶은 소수어 전공하는데 이과애들한테 어문이니 문돌이니 하며 무시한다..죽전도 아니면서 깝치지 말라는 소리도 듣고..심지어 폴리텍 다닐 애한테도 무시당하네..지들은 얼마나 좋은 대학 갔다고...열받아 ㅡㅡ

#779 이름없음 2018/02/03 23:16:41

아오ㅠㅠㅠ아침에 먹은 변비약이 이제서야 효과가 나오네..이미 다 해결했는데ㅜㅜㅜ

#780 이름없음 2018/02/03 23:17:41

>>778 흥분해서 문맥이 틀리네. '무시당한다'로 봐줘

#781 이름없음 2018/02/03 23:17:53

>779 축하해!

#782 이름없음 2018/02/04 00:54:51

우왓... 오랜만에 스레딕 생각나서 찾아봤는데 있네??

#783 이름없음 2018/02/04 01:03:21

자야되는데 잠이 안와~~~~~ 일단 폰부터 놔야할텐데 놓기ㅣ실타 ㅎ

#784 이름없음 2018/02/04 02:25:08

구레딕 어쩌다가 망한 거야? 나 마지막으로 들어갔을땜 일베어그로 메갈어그로 역갤 일뽕 등등이 섞여서 완전히 개판이었는데

#785 이름없음 2018/02/04 02:30:58

>>778 소수어라, 그럼, 음... 해당 어문학과 전공한 다음에 전공 살려서 국정원이나 기무사, 정보사 같은 공안첩보기관 공채를 노려봐! 해당 기관의 해외파트 소속으로 그 소수어가 통하는 언어권 지역에 능통한 전문가가 된다면 그야말로 발군의 인재가 되는 건 식은 죽 먹기라고 생각해. 그런 애들에게, 평소에 그런 애들이 무시하고 다녔던 문돌이의 위력을 보여주는 거시닷!

#786 이름없음 2018/02/04 02:36:29

[비속어주의] 부자가 되고 싶다. 그냥 씨발 좆나게 부자가 되고 싶다. 근데, 어떻게?

#787 이름없음 2018/02/04 02:42:52

>>778 사실, 요새 취업시장에서는 문과든 이과든 현시창이긴 하고 문과는 더더욱 안습이긴 하지만 최소한 그렇게 남 재어보고 밟는 걸로 희열 느끼고 대리만족하려 드는 놈들은 실제로도 별볼일없거나 위험한 싸이코일 확률이 많으니 778 레스주는 그냥 그런 덜떨어진 혓바닥들에겐 걍 관심끊고 개썅마이웨이하며 된다고 생각함ㅇ_ㅇ! 정히 뭣하다 싶으면, 앞서 말했던대로 아예 공안첩보기관에 들어가서 걔네들 생사여탈권을 쥐락펴락하는 위치까지 가면 더더욱 재미있겠지 ㅋㅋㅋㅋㅋㅋ

#788 이름없음 2018/02/04 07:06:16

>>778 일단 입학 축하해!! 단대 천안캠도 사실 들어가기 쉬운데는 아닌데..... 암튼 천안에 당도한걸 환영하오 낯선이여ㅋㅋㅋ 소수어라면 오히려 더 전망 좋을거야. 남들이 잘 안하는데를 먼저 파고들어서 자리잡으면, 네가 그 분야의 일인자가 될 수 있어. 실제로 아랍어인가? 그쪽 분야에서 어떤 분이 그러셨거든.

#789 이름없음 2018/02/04 09:48:15

사실 현실이 너무 시궁창이라 날때부터 금수저거나 인맥 빽이 있거나 권력이 있거나 아예 법대나 의대가는거 아닌 이상 대부분이 거기서 거기야. 조금씩 차이가 나도 그 조금씩의 차이를 완전히 보존하거나 그 조금씩의 차이를 엄청나게 활용하거나 무슨 스티븐 잡스나 유명인사들급으로 자리를 파고드는게 아닌이상 정말 별볼일없다. 특히 금수저인게 최고지. 그렇기 때문에 그런거 신경 안쓰고 본인이 하고싶은거 가고싶은거 하는게 정답이라 생각해. 어차피 지적한 애들도 별 볼일 없는 애들이잖아. 오히려 기득권에 가질거 다 가지고 그런 애들이 그 인성인게 더 큰 문제라면 문제지.

#790 이름없음 2018/02/04 09:50:30

인생역전은 오히려 나날이 가면 갈수록 더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인생역전마저도 자리를 이미 충분히 갖고있는 사람들이 먼저 찍고있고 그외에도 엄청 어린 나이에 일찍 눈뜬 경우라든가. 더더욱 현실은 불공평하고 불리해져가고 있음. 걍 그러니까 현실은 시궁창이니 하고싶은거 하는게 그나마 차선이지 않나 싶어.

#791 이름없음 2018/02/04 13:30:05

밥먹은 다음에 게임 의무전하기

#792 이름없음 2018/02/04 13:39:17

인디안밥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다 근데 손으로 집어먹기 힘들다

#793 이름없음 2018/02/04 13:42:56

복숭아맛을 먹을까 커피맛을 먹을까 Dice(1,2) value : 2

#794 이름없음 2018/02/04 14:18:06

Dice(1,100) value : 16 오ㅓ...주사위 있는 줄 몰랐다..

#795 이름없음 2018/02/04 17:10:07

뉴비들이 많아졌는지 스레주, 레스주, 스레민들 구분 못하는 사람들이 많네...

#796 이름없음 2018/02/04 18:32:24

왠지 불안한 기분이 가시지 않아 여기도 결국 그런 사람들에게 먹혀서 아수라장이 되는 걸까 하지만 내가 떠나면 정말로 망해버릴것 같아서 무서워

#797 이름없음 2018/02/04 18:48:02

성별논쟁에서 극단적이고 이상한 사람들도 관련 얘기만 나오면 보이고 사회문제나 윤리문제에서까지도 이상한 사람 보이고...아이고

#798 이름없음 2018/02/04 18:49:00

1

#799 이름없음 2018/02/04 20:29:32

아!!! 부자 되고 싶다!!!!!! (큰 소리로 말하지 마 병신아!)

#800 이름없음 2018/02/04 21:38:59

나만 모레딕 안돼? 아이폰인데 매번 같은 말 세번씩 반복해서 쓰고 포기하기를 이틀째 하니까 슬퍼진다....

#801 이름없음 2018/02/04 21:42:33

>>800 모레딕 여부는 모르겠다. 신 스레딕 개창되고 나서 몇 번 스마트폰으로 들어와본 적 있었는데 스레드 열람에는 큰 문제가 없는데 레스를 작성하려 하니 엄청나게 버벅거리더라고. 몇 번 그런 일 겪고 나서 모레딕으로 여기 들어오는 건 그냥 접었음. 들어올 일 있으면 PC로 들어오게 되더라. 지금 생각해보니, 지금도 모레딕 배경은 겨울철마냥 눈내리고 있던데 그것 때문에 버벅거리는 건가 싶기도 하고.

#802 이름없음 2018/02/04 22:02:52

으어어어어어 여러분 안뇽하세요오ㅗ오오 우아아아애어애애애삭이ㅡㄱㄴ븢ㄱㄷ븐ㄱㅈ딋ㅇ 졸립다.....

#803 이름없음 2018/02/04 23:29:13

레더들아,,,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이 찢어졌는데 이거 새로 사다줘야겠지..?ㅠㅠㅠ책으로 벌레쫒다가 그만.... 앗 사진첨부가 안되네 표지가 반 조금 안되게 찢어졌어 ,.,

#804 이름없음 2018/02/04 23:46:23

일단 테이프로 붙여보고 사서쌤께 말씀드려봐.. 사실 책의 얼굴은 표지니까 너무 심하면 사긴 해야겠지만

#805 이름없음 2018/02/05 00:15:27

스레딕에도 이제 이상한 사람들이 꼬이는구나... 운영자를 믿기는 하지만 그래도 걱정된다

#806 이름없음 2018/02/05 01:21:46

>>805 그러게...기왕이면 적당히 끝나고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됐으면 좋겠다ㅠ '그 분들'이 한 번 발 담그신 다음에는 돌아올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807 이름없음 2018/02/05 01:24:48

하 진짜 하소연좀 하자면 날 대놓고 저격한 어그로에 도배에 (아니 그 도배쟁이까지 날 저격하고) 말이 통하지 않으니 이길 자신이 없는 관종 정신병자에 에라이씨

#808 이름없음 2018/02/05 01:43:35

으 극혐...웃긴건 스레더즈처럼 운영진이 나서서 금지해도 은근슬쩍 혐오하고 정치쪽으론 이상한 주장하고 취향쪽으론 이런걸 취존해야되나?싶은 수준의 취향을 줄줄히 꺼내고 진짜 이런 혼모노들이 들러붙는 이유가 뭘까 엄청 사람 많은 사이트 말고 다른 비슷한 인구 활동률을 보여주는 사이트에도 이런 애들 이렇게 잘보이진 않았는데...

#809 이름없음 2018/02/05 02:50:34

중복스레 싫어하는 이유를 진짜 모르겠냐..... ㄹㅇ 나노튜브만큼 다르다고 세우지 말았으면 좋겠다. 왠만한 건 한 스레 내에서 하라고. 비슷한 주제 스레 여러개 주르륵 보면 혈압 오름....차라리 그런식으로 할거면 다른 사이트들 처럼 본인이 썰푸는 식으로 스레를 만들 던가. 다른 사람들이랑 이야기나누는 건 다른 사레로도 충분히 할 수 있는데

#810 이름없음 2018/02/05 03:36:33

친구의 병 증세가 가만 보니 신병? 그런거인 거 같다. 이거 최소 3개월동안 이 상태였는데... 그나마 줄이고 줄인 최소가 3개월이고 최대 겸 무난하게 센 날짜로는 4개월이지만. 어떡하지? 내가 종교신화신 이런것들을 좋아하는 편이라 망상은 해본적은 있어도 일어날 줄 몰랐다. 하지만 그래도 확실하진 않으니 조금 더 지켜보는게 좋으려나... 괜찮으려나...? 말고는 뭐 걔 말고 딴 친구는... 이 딴 친구는 걔라고 부러면 되려나. 걔의 할머니가 무속인인데, 자기 딸(걔의 어머니)한테 물려주려고 했지만 안 돼서 걔가 물려받아야 하지만 걔도 안 되더라... 라고도 하더라? 이런 이야기도 있었고. 이건 아마 2개월 전 쯤에 안 사실. 걔라고 부른 딴 친구랑 맨 처음 언급한 친구 둘이는 자주 만나고 자주 얘기하고 하긴 하지만, 걔가 나한테 밝히길 맨 처음 언급한 친구가 싫다고 하긴 했어. 근데 그건 맨 처음 말한 친구가 신병? 그런거 아닌가 싶은 증세가 보이고 나서고...

#811 이름없음 2018/02/05 03:56:07

아아아ㅏ아 ㅣ아.. 아... 일상판에 스레 한개 세워서 일기장 메모장 느낌으로 쓰는거 완전 좋아했는데 잡담이랑 섞이니까 스레 세우면 안될것같아서 못세우고있어 아ㅏ악... 으..으ㅡ으....

#812 이름없음 2018/02/05 08:13:17

>>810 아 나 왜 이런걱정했니 솔직히 무병 그런거일리 하나도 없는데 아 진짜 개학날에 하필 등교하는데 뒤에 아무도 없는거 아는데 인기척느껴지고 그러네 막 기분나쁘게 내 뇌 망상력 무엇;

#813 이름없음 2018/02/05 08:15:58

모두들 좋-은- 아-침-

#814 이름없음 2018/02/05 08:40:24

뉴레딕 어제 알았어.. 오랜만에 마음의 고향같은 사이트 가보려는데 터져있길래 당황했는데 다행이다

#815 이름없음 2018/02/05 08:40:44

그런데 비밀번호 값이 뭐야..?

#816 이름없음 2018/02/05 09:55:08

너무 일찍 일어난 거 같아 다시 자야겠어

#817 이름없음 2018/02/05 11:13:04

우리집 김치냉장고의 미스테리. 2L짜리 페트병에 물을 가득 채워서 넣어두면 항상 얼지 않는데 한 번이라도 사발이든 컵이든 가득 따라 마신 다음에 넣어두면 항상 언다.

#818 이름없음 2018/02/05 14:23:07

떢볶이 먹고 싶어어

#819 이름없음 2018/02/05 18:28:06

여자화장실몰카 스레 사라짐???

#820 이름없음 2018/02/05 18:44:20

여자 화장실 몰카 스레 뭐 싸움났었어? 그거 그냥 정보 공유하고 심각성을 알리는 스레였는데 안보이네

#821 이름없음 2018/02/05 19:13:02

진짜 여자화장실몰카 스레 어그로라도 왔었어? 어제 봤을때만해도 거기서 몰카얘기만 했지 모든 남자를 비난한다거나 여험까지 언급하고 그러진 않았는데... 어그로 왔어도 어그로만 차단됐을텐데 왜 스레가 아예 없어진거같지...

#822 이름없음 2018/02/05 19:39:00

>>821 평등스레도 싸움나는것 같더니 증발한것 같아 이 싸움 언제까지 계속될까... 2020년 전에는 안 끝나겠지...ㅠㅠ

#823 이름없음 2018/02/05 19:49:17

>>822 아....몰카스레도 증발했나봐ㅠㅠ 평등스레는 왠지 싸움날거같아서 아예 안들어갔는데 몰카스레는 정보 공유하려고 들어갔거든. 정보보단 하소연이 많긴 했지만...ㅎ 그래도 분위기가 몰카에만 딱 초점 맞춰서 얘기되니까 문제 없을줄 알았더니 사라져버림..

#824 이름없음 2018/02/05 20:30:55

pc스레딕하다가 배너광고에서 스커트가 11000원한다는 것을 보았는데 언뜻 보았을때 내취향이라 배너타고 들어가보고싶은데 다신 안뜬다 슬프다

#825 이름없음 2018/02/05 20:48:41

똥 마려

#826 이름없음 2018/02/05 21:56:52

따흐흑 스케일링 하고 왔는데 너무 아프다

#827 이름없음 2018/02/05 22:09:11

>>823 건의판 보니까 모니터링하겠다는 말은 있었는데... 그게 삭제될 정도였는지는 잘 모르겠음. 한 레스 정도 어그로가 있었긴 한데 다들 병먹금하는 분위기였고 신경도 안 썼잖아. 솔직히 이번엔 좀 황당함...

#828 이름없음 2018/02/05 22:22:21

석고 방향제랑 캔들이랑 비누랑 만들었다!!! 비누랑 석고 방향제는 이제 친척 언니오빠께 선물하기만 하면 된다! 조카들도 잘 써줬으면 좋겠는데 벌써부터 신나ㅋㅋㅋ 우리 집 앞에다가 길냥이들 밥 주는데, 누가 밥그릇 가져갔다... 맨날 고양이 때리고 물 뿌리고 하더니 이제는 밥그릇까지 가져가냐. 그런데 밥그릇이 지붕 위에 가있다... 사기 그릇이라 무거워서 고양이들이 옮기기가 힘들텐데...어떻게 된거지? 사람이 고의적으로 놨다고 보기 어려운게, 손 닿는 거리도 아니고 지붕이 겹겹이라 거의 불가능한데... 그릇은 사람이 옮겼을까, 고양이가 옮겼을까? 그걸로 집에서 가족들이랑 토론했다.

#829 이름없음 2018/02/05 22:23:30

스레주랑 레스주 구분좀 하라고 짜샤들아!! 굉장히 쓸데없는거 아는데 그 굉장히 쓸데없는 이유로 묘하게 스트레스 받고있어

#830 이름없음 2018/02/05 23:15:25

>>827 그니까.. 이상한 레스 하나 있었는데 다들 휩쓸리지도 않았고 그 레스주도 다시 안나타났잖아. 모든 남자들 욕하거나 탓하는 분위기도 없었고 몰카,몰카범,몰카소비자들에 대한, 범죄에 초점이 맞춰진 얘기였는데... 나도 이해가 잘 안간다. 그래서 내가 못본 사이에 큰 난리라도 났었나 했어.

#831 이름없음 2018/02/06 00:54:20

>>830 나도... 잘 돌아가고 있었던 스레 삭제되니까 흠... 몰카는 기사로 문제제기도 자주되는데 이것마저 분쟁거리로 인식해서 삭제하는건 누구나 가지고 있을 수 있는 고충을 아예 꺼내지도 못하게 입막음 시키는것 같아.

#832 이름없음 2018/02/06 01:01:32

>>827 나도3333 성평등 스레도 분위기 때문에 눈쌀 찌푸려져서 안갔는데 저기는 그래도 다같이 한마음이라서 좋았는데... 이럴거면 성평등 스레든 페미니즘 스레든 뭐든 다 지워버리던가

#833 이름없음 2018/02/06 01:07:03

여기는 운영방침이 정확하게 어떤거지...? 여기도 그냥 스레더즈처럼 지우고 금지할건지 아니면 아예 토론판이든 뭐든 그런 판을 만들어서 거기서만 허용하던 뭘하던 운영자 마음이긴한데 운영방침이나 공지에는 그런게 없으니까 모르겠다.

#834 이름없음 2018/02/06 01:07:50

?? 몰카스레 진짜 없어졌냐 없앤 의도를 모르겠는데...

#835 이름없음 2018/02/06 03:04:47

>>827, >>830-834 성평등 스레는 확실히 과열상태로 들어가니까 결국엔 폭파시킨 것 같은데 몰카 스레는 확실히... 운영자의 대응이 다소 과하지 않나 싶음. 다만 몰카 스레도 마냥 편안한 이야기터라기보다는 슬슬 >>827이 예시로 든 그 어그로의 '몰카에 경각심을 주기 위해 우리들도 남자들 대상으로 몰카 찍어야 된다'라는 왠 미친 발언을 필두로 스멀스멀 기어나오던 참이었다고 보긴 함. 그 한 레스만 있었던 건 아니었고, 몰카 문제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이견을 제시하는 사람들은 죄다 머리채잡고 후려치는 부류였었음. '여기서도/이런 스레에서도 남자들 눈치보는 여자가 있네 어휴 ㅠㅠㅠㅠ' 라든지, '엄연히 피해자가 있는 사건에 그런 레스나 다는 건 진짜 게으른 심보다 ㅋㅋㅋ'라던지 이런 식으로 도발을 거는 거. 근데 그렇다고 그게 스레 통째로 증발할 이유까진 되지 않았다고 봄. 살짝 위태롭긴 했어도 병먹금 잘 하고 있었으니 그 유저만 찍어내서 제재했으면 될 일이었다고 보는지라. 아마 그래서 성평등 스레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재수나쁘게 휘말린 경우가 아닌가 싶다.

#836 이름없음 2018/02/06 15:37:28

그 스레 누가 캡쳐해서 다른 커뮤니티에 올려서 거기서 문제됐고 그거때문에 삭제됐다함.

#837 이름없음 2018/02/06 15:43:09

일단 문제 생기는건 다 지워버린다는건데 뒷담판 왜 아직 남아있는건지 모르겠고 보신주의에 찌들어있는 동시에 존나 모순적인듯

#838 이름없음 2018/02/06 15:45:29

>>836 아 진짜?? 거기가 어딘데 궁금

#839 이름없음 2018/02/06 16:09:57

아니 대체 어디에 올렸길래... 몰카 범죄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하소연 위주로 돌아가던 스레를 올려봤자 논란될 거리가 있나? 어떤 뉘앙스의 글이었는지도 모르겠으니 어벙벙할 뿐이네. >>835 말처럼 이번에는 좀 아쉬운 대응이었음...

#840 이름없음 2018/02/06 16:45:14

우유에 커피믹스 1개에 다크초코렛 1조각 넣고 전자레인지에 데웠더니 맛이 미묘해졌다...아니 우유를 너무 많이 넣어서 실패한거 같아.

#841 이름없음 2018/02/06 18:24:24
나도 한번 사진 추가 해볼래

나도 한번 사진 추가 해볼래

#842 이름없음 2018/02/06 18:25:44
두개 하면 어떻게 되려나
두개 하면 어떻게 되려나

두개 하면 어떻게 되려나

#843 이름없음 2018/02/06 18:53:58

어우 날 너무 춥다;; 나갔다가 죽는 줄

#844 이름없음 2018/02/06 18:56:38

쟞됨... 토익시험 신청해야하는데 최근에 찍은 증명사진이 1도 없다 머리도 엄청 길어버림ㅋㅋㅋ...............................

#845 이름없음 2018/02/06 19:20:30

>>843 입춘(立春)이 입춘이 아니다 진짜 ㄷㄷ 더 웃긴 건, 이번 2월 16일이 음력 1월 1일, 즉 설날이란 거. 설도 안 쇠었는데 입춘이 먼저 지나감ㅋ 퍄하. 올해 정월대보름은 그럼 음력 1월 15일, 즉 3월 2일인건가ㅋㅋㅋㅋㅋㅋ 이제까지 구정은 빠르면 1월 말, 늦어도 2월 초 즈음에 쇠었고 정월대보름도 2월 중순쯤에 지낸 걸로 기억한다곸ㅋㅋㅋㅋㅋ

#846 이름없음 2018/02/06 19:22:53

>>844 그냥 재촬영하십셔 ㅋㅋㅋㅋㅋㅋ 돈은 좀 비싸게 들더라도, 나중에 이런저런 자격증시험이나 공무원 공채시험 응시원서 낼 때, 운전면허 칠 때, 아니면 여권 발급신청할 때 두고두고 요긴하게 쓰일 듯? 그러고보니 요새 증명사진도 용도에 따라 규격이 다 다른가? 여권사진 사이즈로 통일되었다고 들은 것 같긴 하다만. 정히 뭣하다면, 지금 남아있을 증명사진에 맞춰 다시 머리를 자르는 것도ㅋㅋㅋ?

#847 이름없음 2018/02/06 19:31:50

눈 진짜 많이 오네 우리 지역 활주로 폐쇄됐었구나...

#848 이름없음 2018/02/06 19:32:38

>>846 어째서 공무원 시험에 응시할거라 확신하는지 모르겠지만.. 내일 새로 찍으러 가려고 그냥 파일 원본을 달라고 해서 쓰는게 나을듯

#849 이름없음 2018/02/06 19:55:11

>>848 아니, 딱히... 공무원 공채에 응시할 거라고 확신했다기보단 요새 증명사진의 쓰임새라면 공무원 공채원서는 물론 저기에 열거한 것 정도 아닌가 싶어서 ☞☜ 신경쓰이게 했다면 미안! >>847 만약에 제주 해저터널이 뚫려서 서울발 KTX가 제주까지 들어오게 된다면 어떨 것 같아?

#850 이름없음 2018/02/06 22:48:48

>>836 진짜? 건의 게시판에도 그런 내용은 없었는데... 그새 퍼졌다니 빠르다. 어떤 커뮤에 올라간거래??

#851 이름없음 2018/02/06 23:17:40

의자 하나만 더 주세요

#852 이름없음 2018/02/07 01:50:38

너네는 이런 익명사이트에서 얼굴 철판되는 편이야? 난 어깨가 태평양이 되기는 하지만 다른사람들 시선 감수하고 게시글을 올릴 용기는 없다... 그래서 신기해

#853 이름없음 2018/02/07 02:16:50

필요이상으로 쪼개는거 되게 기분나쁘당ㅋㅋㅋㅋ 입 찢어주고싶다

#854 이름없음 2018/02/07 06:26:12

게임에서도 친화력 고자인거 드러나서 힘들다 남들 다 ㅈ목질 할때 혼자 솔플 ㅠ 말은 도대체 어떻게 붙이는거지

#855 이름없음 2018/02/07 16:40:55

네이버 웹툰은 완결란에 있는 작품은 조회수대로 돈 못받거나 받는 돈이 줄어드나?... 주연령대가 낮으면서 작품 팬층이 두터울거 같지 않은 작가가 있는데 매번 완결나면 유료화시키는데 그런 이유인건가 궁금해서... 근데 정작 유료화해도 수익이 있을법한 팬층이 두터운 웹툰은 유료화안되있고...뭐 그냥 작가맘, 네이버맘이라면 할말은 없지만...

#856 이름없음 2018/02/07 22:33:17

뽀뽀하고 싶다.... 왜 이러지ㅋㅋㅋㅋㅋ

#857 이름없음 2018/02/07 23:04:52

혹시 뭐랄까 하는것도 한본어야? 한본어는 아닌것 같은데 잘 안쓰이는 말 같아서... 혹시 오글거려?

#858 이름없음 2018/02/08 00:15:36

탕수육이랑 돈까스 먹고싶다 요즘 자꾸 튀긴음식 먹고싶어...

#859 이름없음 2018/02/08 00:42:25

띰띰해 내일 걱정돼 누가 좀 위로해줘 잘 될거라고

#860 이름없음 2018/02/08 02:35:52

>>856 나랑하자

#861 이름없음 2018/02/08 09:28:19

으ㅏ 아ㅏㅏ Aㅏㅏㅏㅏㅏ수강신청 망했어 진심으로 다니기 싫다....... 그래서 다들 다니기 싫다 하는거구나... 어흑 시벌..ㅠㅠ 아 죤나 짜중나네 정정기간에 신청 못하면 진짜 망하는거임

#862 이름없음 2018/02/08 13:41:28

스레딕 요즘 왜이렇게 재미가 없는것 같냐 사람만 많지 화력은 떨어지고 자주 들르는 판은 갱신되는 날이 드물고 레전드 스레들은 계속 끊기고...

#863 이름없음 2018/02/08 13:46:03

곰탕 먹는데 소금도 파도 후추도 양념장도 아무것도 안 넣고 맨밥에 말아먹는 중이야 건더기도 없어서 그냥 국물에 밥만 먹는데 진짜 뜨끈하고 촉촉한 쌀밥일 뿐....... 건강에 좋을까 싶어서 이렇게 먹는데 정신건강에 해로운 기분

#864 이름없음 2018/02/08 13:54:27

구글에 접속해서 뭣 좀 검색하려고 주소창에 한글로 구글이라고 쓰는데 갑자기 혜민스님이 떠오르는거야 대체 왜 떠오른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아무 생각없이 구글쓰고 이어서 스님까지 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글스님이라고 쓰고 나니까 제정신 들음... 밥을 싱겁게 먹으니까 정신도 없네

#865 이름없음 2018/02/08 14:27:30

길가다 부적을 줏었다 삼재라고 써져있는 붉은 봉투 안에 들어있다. 뭔진 모르겠지만 가져가야지

#866 이름없음 2018/02/08 18:36:13

책읽자

#867 이름없음 2018/02/09 00:17:23

자야하는데 자기 싫당ㅋ

#868 이름없음 2018/02/09 03:32:43

오랜만에 뒷담판 갔는데 분위기 너무 과열되있어서 놀람....좀 생각하던 것과는 다르게 스레딕 초창기 때 막 까던 느낌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9 이름없음 2018/02/09 03:33:32

>>865 그렇게 너 레더는 괴담판에 스레를 올리게 되고

#870 이름없음 2018/02/09 06:54:50

오늘은 졸업식

#871 이름없음 2018/02/09 10:40:40

이번 한 번만 쓰고 더이상 안 쓸게요. 돈 생기면 다시 채워넣을게요 미안해요.

#872 이름없음 2018/02/09 11:17:53

아 진짜 괜히 간다고 한 느낌이야. 아프다고 핑계대고 오지 말걸. 역시 난 이런 거랑 안 맞아.

#873 이름없음 2018/02/09 15:09:07

뭐 할려 했는지 까먹은데다가 컴활 1급 시작해야하는데

#874 이름없음 2018/02/09 20:14:18

올림픽 개회 축제 우리나라 느낌 확 나고 예쁘다. 역사+천문 좋아해서 되게 좋았는데 다른 사람들에겐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어.

#875 이름없음 2018/02/09 20:46:44

일본이 욕을 표현하는 말이 별로 없어서 순화된것처럼 보이는거야, 우리나라 번역이 순화된거야, 아니면 영어 번역이 쎈거야?! '쿠소'를 '망할'이나 '젠장' 정도로 알아들었는데 영어는 'shi*'라던가 'fuc*'로 번역해버리네...ㄷㄷ

#876 이름없음 2018/02/09 21:02:49

사람이 싫어

#877 이름없음 2018/02/09 21:06:25

약을 먹었더니 하루 생활 벨런스가 붕괴됐다.... 에너지 10프로 남았어... 내일 또 약 먹어야하는데 큰일이네ㅠㅠ 약 안 먹고 싶은데, 안 먹으면 2~3일은 앓아서 안 먹을 수가 없다.ㅠㅠ 저주 받은 몸뚱이!!! 왜 이렇게 약한 거냐! 그런데 아프다 몸이 약하다, 말도 못 하는게 집에선 내가 제일 건강함... 애들은 나더러 쿠크다스냐고 왜 그렇게 약하냐고 막 그러는데...

#878 이름없음 2018/02/09 21:59:28

이쪽은 역알못이라...그래도 충분히 볼만했어. 근데 올림픽찬가 부르시는 소프라노 누님, 추워보이는데 노래도 표정도 전혀 추워보이지 않는다..저것이 프로정신인가!!!

#879 이름없음 2018/02/09 22:29:41

성화봉송 마지막 주자가 김연아 선수여서 만족스러웠다.... 휴

#880 이름없음 2018/02/09 22:30:57

개막식에서 같은 옷 같은 동작으로 춤춘 사람들, 찰리와 초콜릿의 움파룸파 같다고 생각한건 나뿐일까?

#881 이름없음 2018/02/10 02:25:00

연느님을 큰화면으로 실시간으로 못보다니.. 나레기 죽어라...

#882 이름없음 2018/02/10 10:40:06

인면조와 모루겟소요

#883 이름없음 2018/02/10 12:01:56

작년 이맘때쯤 휴학했던 거 생각나네. 그 때 오랜만에 불타올라서 접어둔 게임 재시작하고 자격증 공부, 집 근처 산책하던 거 생각나. 그림은.... 국내 동인커뮤니티 떠나고 나서 의욕은 없고, 순수미술은 별로 끌리지도 않았는데도 의욕 찾으려고 그걸 했지만 실패했어. 난 역시 순수미술 하기보단 자캐그리면서 노는 게 더 잘 맞아. 그러다가 작년 3월쯤에 누군가의 아바타를 보고 너무 부러워서 내 아바타에 쓸 그림을 그리면서 의욕 되찾고 해외 커뮤니티에서 즐거운 사이버 이민(?)생활을 시작했지.

#884 이름없음 2018/02/10 17:38:54

검색 방법이 잘못 됐구나 의외로 플로틱 사이트가 꽤 있어

#885 이름없음 2018/02/10 17:51:06

평창 동상 모르겟소요 알아?ㅋㅋㅋㅋㅋ 일본에서 "モルゲッソヨ" 라고 불리는 동상인데, 평창에 기묘하게 생긴 동상이 있다나봐, 근데 그걸 본 일본 관광객인지 기자인지 누군가가 지나가는 한국인을 붙잡고 저 동상이 뭐냐고 물었대. 근데 그 한국인들이 하나같이 "모르겠어요" 라고 한거얔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동상이 일본에서 모르겟소요로 통하고 있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총알맨"이라는 이름의 동상이야. 이 작품이 현대인의 정체성 상실이나 혼란을 뜻한다고 한다는데 ㅋㅋㅋㅋㅋㅋ정체성 상실이라는 면에서 딱 적절한 별칭이얔ㅋㅋㅋㅋㅋ 일본인들이 모르겟소요로 그린 병맛짤들도 많아 검색해서 한번 봐 ㅋㅋㅋㅋㅋㅋ

#886 이름없음 2018/02/10 19:11:39

인면조랑 모루겟소요 나만 좋냐ㅋㅋㅋㅋ뭐가 어때서 졸라 개성있고 좋구만ㅋㅋㅋㅋㅋㅋ 필수요소로 엄청 흥했으면 좋겠다ㅋㅋㅋ

#887 이름없음 2018/02/10 19:25:27

검정고시라니... 내 인생에서 정말 예상도 못한 일이다. 학교 안가고 검정고시라니...ㅋㅋㅋㅋㅋㅋ 젠장할

#888 이름없음 2018/02/10 20:21:00

일본쪽으로 모루겟소요 검색할때 조심해 위안부동상이랑 모루겟소요 합성해놓고 낄낄대는 미친새끼 있더라

#889 이름없음 2018/02/10 20:23:03

나도 해외 사이트에서 활동하고 싶다... 뭐라는지는 다 알아 듣겠는데 작문을 너모너모 못해서 아무 말도 못할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조용히 그림만 올리는 사람 돼버리기

#890 이름없음 2018/02/10 20:29:37

스레딕은 날짜가 바뀌어도 스레가 똑같으면 아이디도 똑같아서 다른 사람인 척 내 스레 끌어올리기 못 하겠음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취향판 주로 다니는데 내 취향이 마이너인 건지 아무도 관심이 없어서 나 혼자서라도 파야되겠다 해놓고 스레 세웠는데 나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할 자신 음슴...ㅜㅠㅠㅠ

#891 이름없음 2018/02/11 13:03:45

한참 스레에서 재밌게 떠들있는데규칙 위반 한것고 아닌데 여기 주제랑 어긋나는 잡담 떨지 말라며 물 흐려놓는 바람에 화력 팍 줄어들어버렸다 아아아아 그나마 좀 시끄러워 졌다 싶더니 재미 없어졌어

#892 이름없음 2018/02/11 13:22:01

요즘 칵테일에 빠져있는데 모히토하고 진토닉은 꼭 마셔보고 싶던 술들 중에 하나였는데 이제 내가 집에서 해 만들어 마실 수 있어서 너무 기분 좋당 헤헤 지금 새벽인데 혼사 술 만들어 마시는 중인데 술 들어가니까 더 기분 좋당 헤헤헤헿 마티니도 만들어보고 싶다! 지금 집에 드라이 진은 있어서 베르무트만 사면 마티니도 만들어 볼 수 있는데 마티니는 생각보다 별로 맛 없다더라 ㅇㅅㅇ 나중에 돈벌어서 럼, 진, 보드카, 위스키 이렇게 사두고 칵테일들 왕창 만들어 먹을거야 헤헤헤헤헿 여러분 맨정신은 건강에 해로우니 술을 드세여!!!!!!!

#893 이름없음 2018/02/11 14:15:17

방금 완전 귀여운 장면 봤어 커플인데 지하철 내릴 역인걸 아슬아슬하게 깨달았는지 급하게 나가려는데 한명만 내리고 문 닫혀버려서 서로 문 너머로 어? 어? 하시더라ㅋㅋㅋㅋㅋㅋㅋㅠ다행히 문 다시 열려서 같이 호다다닥 가던데 너무 귀여웠다.........

#894 이름없음 2018/02/11 16:22:27

라면 스레 보니까 라면 먹고 싶어졌다 짜파구리 먹고 시펑

#895 이름없음 2018/02/11 21:20:46

스포츠판에 이번 동계올림픽 스레 세우는건 어떨까. 사람이 적어서 나 혼자 말할 것 같아...

#896 이름없음 2018/02/11 21:36:52

>>893 "와 나는 뒤에 내버려두고 너 먼저 나감? ㅎ, ㅎㅎ..." "예전엔 안 그랬으면서 이젠 애정이 식어서 제대로 따라붙어 나오지도 못함? ㅎ, ㅎㅎ..." 그 커플 나중에 반드시 싸운다 ㅋㅋㅋ 싸운다 ㅇㅇ 싸움 ㅇㅇ 싸우...겠지? 싸워야 해......

#897 이름없음 2018/02/11 22:06:50

내 친구가 자꾸 우울하다 뭐하다 속 이야기만 계속 하는데, 하지말라고 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 상처를 안 받을까? 저번에도 그런 이야기 말아달라고 부탁했는데 계속 그래서 고민이다ㅠ 솔직히 좀 짜증도 나고.

#898 이름없음 2018/02/11 22:55:02

나도 부끄러움ㅠ

#899 이름없음 2018/02/12 08:59:26

회사가기 싫다..정말 싫다..

#900 이름없음 2018/02/12 15:29:25

님아 해야할 일은 하셔야죠. 는 그림이나 완료해라 나 자신아. 교수님이 우리 과 교과과정 손본다고 하신다길래 전필이라도 넣으려나 했는데 전필은 없고 새로운 과목 추가 및 몇 과목 삭제였다. 근데 신기하게도 우리 과는 전필과목이 없다. 다른 과 교과과정 보면 꼭 있던데 이상하다... 는 어차피 학점 안 채워두면 졸업 못 하는 건 똑같음 900번은 내가 먹는다.

#901 레스걸★ 사칭 2018/02/12 15:58:32

레스 901개 돌파!

#902 이름없음 2018/02/12 16:01:24

>>901 순간 속았엌ㅋㅋㅋㅋㅋㅋㅋ

#903 이름없음 2018/02/12 22:50:27

얘들아 혹시 이런 명언 아니 삶에서 변화가 없다면 과거를 살고 있는 것이다... 이런 뜻의 명언인데 내가 책에선가 어디선가 봤던 건데 정확히 기억이 안 난다ㅠㅠㅠㅜ 어디다 적어놨을 텐데 안 보이고요... 제대로 적어 놓을 걸 그랬네 흑흑

#904 이름없음 2018/02/13 00:32:29

혹시 구레딕때 어떤 스레주가 노트에 귀여운 비버그림 여러개 그려서 올린거 갖고있는 사람 없니.. 없어졌다 흐엉헝

#905 이름없음 2018/02/13 01:46:06

어릴때 보던 학습만화 찾아서 정주행하고있는데 완조니 꿀잼이다.,. 근데 아직도 수학 과학같은거 모르겠는내용이 있어서 자괴감들어버림...후....^^... 띠발 고교과정까지 끝냈는데 왜 아직도..??? 학습만화 주인공들은 몸만 초딩이지 머리는 무슨 카이스트생인가

#906 이름없음 2018/02/13 03:08:51

요 근래 물을 물컵이 아니라 국그릇에 따라서 사발째로 마시는 데에 맛들였는데 왠지 이렇게 마시니까 왠지 모르게 더 제대로 물을 마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마시고 나서도 물컵으로 마시는 것보다 뭔가 더 시원한 느낌! 단점이 있다면, 이렇게 벌컥벌컥 마시고 나서는 왠지 모르게 도끼 들고 장작이라도 패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것 정도?

#907 이름없음 2018/02/13 03:50:09

와 벌써 900레스가 돌파했네...

#908 이름없음 2018/02/13 03:50:24

고로 연어 먹고 싶다 연어회던 연어 초밥이던 학학

#909 이름없음 2018/02/13 11:31:11

조별과제 내는 교수들만큼 사악한 인간은 세상에 또 없을거다.....

#910 이름없음 2018/02/13 11:45:34

>>904 뭐지 생각날법도 한데... 무슨스레였지?

#911 이름없음 2018/02/13 11:52:11

?!?!! 기적적이야...! 오랜만에 캐릭터 생긴 모습을 보니 캐릭터 이름이 생각났어!!! 한 2,3년동안 잊고있던 캐였는데!!!!!

#912 이름없음 2018/02/14 15:05:30

으으 시골 늦게 내려갔음 좋겠다

#913 이름없음 2018/02/14 18:43:06

지금 올림픽 기간이잖아 그것도 한국에서 올림픽을 하고 있는데, 스포츠판이 어떻게 이렇게 조용할 수가 있지..? 구레딕때는 월드컵 올림픽 하면 스포츠판 폭주했던거같은데...ㅇㅅㅇ

#914 이름없음 2018/02/14 21:51:53

문득 처음 봉천동 귀신 봤을 때가 생각난다. 엄청 뒷북이였지만 보고 너무 놀랐어. 나는 공포물에 취약하진 않는데도 유튜브 공포물 본 사람들의 리액션 비디오에 나온 것처럼 놀라서 소리지르고 자빠진 다음에 기어갔어. 사실 그냥 일반적인 공포만화였으면 괜찮았을 법한 내용에 그림인데, 스크롤 내리면서 별 움직임 없다가 갑자기 귀신이 움직여서 충격먹었다. 그거 보고 당일 자꾸 생각나서 잠 못자고 밤새버렸어. 그리고 공포물의 갑툭튀는 한동안 트라우마가 되었다.

#915 이름없음 2018/02/14 22:25:13

부모님 결혼 기념일때 뭘 해드려야 좋을깡........ (`・ω・´)

#916 이름없음 2018/02/14 22:56:33

>>915 나는 커플시계나 와인사드렸엉!!

#917 이름없음 2018/02/14 22:56:59

>>913 다들 관심이 없는걸까...그러고보니 왜지...

#918 이름없음 2018/02/14 23:05:34

울집 댕댕이 코골면서 잔다ㅋㅋㅋ 코오오.... 코오오옥!... 코오오... 코오옥...!

#919 이름없음 2018/02/14 23:15:48

제발 예비 나온 대학교가 붙었으면 좋겠다...

#920 이름없음 2018/02/15 00:36:31

나 누가 진짜 대답해줬으면 해서 그러는건데 도쿄구울 애니 보려고 했는데 무삭제 버전이 있더라고. 혹시 무삭제 버전에 수위가 들어간거야? 고어라던가?

#921 이름없음 2018/02/15 14:17:06

스레딕 배경색이 바뀌었다!!!

#922 이름없음 2018/02/15 14:35:35

돌아왔다.

#923 이름없음 2018/02/15 14:49:06

뭐, 뭐야? 왜 자꾸 바뀌는 거지? 실험중인가?

#924 이름없음 2018/02/15 16:51:13

>>903 그럼 난 10년 넘게 과거에 머물고 있단 소린데......?....

#925 이름없음 2018/02/16 00:26:09

올림픽 재미없어서 맨날 안봤는데 이번엔 우리나라에서 하니까 안볼수가 없더라ㅠㅠ 여러가지 의미로 걱정돼서...그냥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좋은 결과 냈으면 좋겠음

#926 이름없음 2018/02/16 02:24:00

몸 상태 안 좋은거 알면서도 과음하다가 다 토했다... 오늘은 잠 다잤네ㅜㅜ

#927 이름없음 2018/02/16 02:28:08

>>926 시원하게 토했어? 속이 막 울렁거리고 더부룩하고 메슥거리고 손발이 저릿저릿하고 차다 싶으면 차라리 시원하게 토해내는 것도 한 방법이야! 나는 급체해서 열차 화장실에서 한 번, 집에 와서 한 번, 이렇게 두 번 토해냈는데, 다 토해내니까 갑자기 온 몸에 따뜻한 기운이 확 하고 돌면서 긴장이 풀리는 느낌이 들더라. 그리고 하루 동안 펄펄 열 끓고 났더니 개운하게 쑥 내려갔었음!

#928 이름없음 2018/02/16 02:30:56

직장에 통근할 때 다른 직원들은 자가용이나 지하철을 이용한다고 할 때 나는 자전거나 오토바이를 이용하는 건에 대하여. 철티비 같은 자전거로 통근하면 너무 가난한 티, 구질구질한 티를 내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살짝 주저하게 되고 오토바이로 통근한다 그러면(특히 혼다 커브나 대림 씨티 시리즈 같은... 뭐 혼다 벤리나 SCR110a도 괜찮지만.) 좀 구질구질하거나 건방진 티를 내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긴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크게 신경쓰지는 않겠지?

#929 이름없음 2018/02/16 10:07:48

>>928 난 별 생각 없는데 요새 오지랖 넓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어서...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해ㅋㅋㅋ 라면 먹고 싶다 사러갈까... 으잉 근데 오늘 슈퍼 문 여나

#930 이름없음 2018/02/16 19:08:53

그림그려야하는데 귀찮아.

#931 이름없음 2018/02/16 19:12:32

광복절 특사는 다시봐도 개꿀잼이다.

#932 이름없음 2018/02/16 19:49:16

오빠는 날 귀찮아하는 것 같다ㅠ 친해지고 싶어서 설날이나 추석마다 카톡 보내는데 읽고 씹힌다... 기분 안 좋은데, 가끔 답 올 때는 기뻐. 근데 자주 읽고 씹히니깐 내가 싫은가, 내가 더럽나 등등 별 생각이 다 들더라. 하나 뿐인 여동생!!!은 아니지만 16년만에 상봉한 조카같은 사촌동생이니 답이라도 해주세요ㅠ 아...조카 같아서 싫어하는건가...

#933 이름없음 2018/02/17 10:07:45

나 중학교 때, 학교 체벌이 문제가 되어서 체벌 금지 되었고, 그후 고등학교 때까지 교사한테 맞은 적이 없어서 체벌 문화가 없어진 줄 알았는데. 아직 남아있더라... 애들 인성 교육 운운하면서, 자신은 체벌로 교육할 거라는 교사가 있대. 학부모들한테 "당신 아이 인성이 어찌되든 상관없으면 체벌하지 말라고 말하라"고 말하고 애들을 체벌로 교육하는데. 진짜 얘기 듣는데 화나더라. 회초리 하나 정해서 하는 것도 난 끔찍하게도 싫은데, 그 교사가 손에 잡히는 걸로 그냥 막 때린다는 거야. 그래서 그 문제로 교장실도 몇번 갔는데, 정년퇴직 얼마 안남았다고 학생과 학부모 보고 참으라고 하고.... 근데 진짜 화나는 건, 저 교사가 초등학교 저학년 애들한테 저랬다는 거야. 그 작은 애들한테 때릴 곳이 어디있다고... 게다가 올해도 초등학교 저학년 맡았다는데... 올해는 제발 저 교사 처벌 받고 불명예스럽게 교사생활 끝나면 좋겠다.

#934 이름없음 2018/02/17 18:26:55

으엉헝헝헝엉 개강이 2주도 안 남았어 으엉어어엉

#935 이름없음 2018/02/17 23:08:21

혼자 있는거 너무 좋다... 영원히 안끝났으면...

#936 이름없음 2018/02/18 15:42:39

요즘들어 연예인들이 너무 부럽다.. 연예인으로서의 삶이 항상 좋지 않다는 것도 알고, 우리가 보는 연예인들의 모습은 어디까지나 겉모습이라는 것도 아는데 그냥 부러움..ㅠㅠ 보면 볼수록 내 삶이 더 초라해보여..

#937 이름없음 2018/02/18 20:08:12

>>936 연예인 삶이라고 무조건 좋은거 아니란다

#938 이름없음 2018/02/18 20:41:24

>>936 알거같아. 돈와 외모가 부러운건 공감한다. 나도 너무 남들에게 알려지고 사생활 침해나 안티나 이런것때문에 되고싶지 않긴하지만 그냥 타고난 외모와 부의 축적만 부럽다. 더 극단적인 비유를 하자면 미대통령인 트럼프의 재산이 부러운 것처럼...

#939 이름없음 2018/02/18 21:32:46

잉 뒷담판 없어졌나봐

#940 이름없음 2018/02/18 21:35:00

>>939 뒷담판 카테고리가 바뀌었어...놀이 카테고리로...솔직히 좀 이해안가긴함...뒷담이 놀이라고?...

#941 이름없음 2018/02/18 23:14:18

헤드셋 사면 마이크 따로 연결 안해도 디코할때 상대한테 잘 들리는거징 ㅇㅇ?

#942 이름없음 2018/02/18 23:25:46

>>941 ㅇㅇ 헤드폰으로 디코 쓰는데 잘 되더라 마이크 부분 가까이 대서 속삭여도 좀 작게 들린다고는 하지만 되기는 됨

#943 이름없음 2018/02/19 01:15:06

오랜만에 1살 차이나는 친척동생 제대로 봤는데 애가 철들더니 멋있어졌다. 외모는 잘 모르겠는데 매너가 좋아졌음 잘 챙겨주고 여자애들 졸졸 따라다닌다는데 그게 막상 내 친척동생이니까 기분이 묘하다ㅋㅋㅋㅋㅋㅋ

#944 이름없음 2018/02/19 02:56:04

>>936 나도 옛날이었으면 걔네도 힘든점이 있겠지 싶어서 공감못했을텐데 요즘은 좀 공감함ㅋㅋㅋㅋ 범죄 저질러도 쏙 빠지고 자숙도 안하고 눈물 좀 흘리다가 돈벌어들이면서 셀렙행세하고...빚 몇십억 있는것도 몇년 열심히 일하면 다 갚을 정도로 많이 버는데 그냥 요즘 보면 단점보단 장점이 더 눈에 띔

#945 이름없음 2018/02/19 11:31:33

인스타그램에서도 블언블 많이 해?

#946 이름없음 2018/02/19 11:35:54

엥 정보판은 뭐지 뭐쓰는지 아는사람? 스레 쓸 수는 있나..?

#947 이름없음 2018/02/19 19:09:20

오늘 사촌동생 만나서 케잌이랑 여드름에 좋다는 한방비누 주려고 했거든... 사촌동생한테는 좀 서프라이즈식으로 해주고 싶어서 할 얘기랑 줄거 있다고만 말했는데. 얘가 어제부터 만나기 귀찮아하더니, 약속시간 정하라니까 그냥 무시하더라... 그래서 결국 아침에 내가 먼저 만나지말자고 해버렸어. 결국 케잌은 다른 분한테 드렸렸고, 비누도 걍 내가 다 써버리려고.... 만약 얘가 귀찮아하지 않고 날 만났으면 선물을 받고 '오늘은 운이 좋네'라고 생각했겠지만, 내 입장에서는 얘 스스로 기회를 차버린 것처럼 보인달까. 기회라 하기도 좀 뭐한 것 같네. 얘는 그냥 줄 거 있다고만 알았지, 그게 뭔지는 몰랐을테니까.

#948 이름없음 2018/02/19 22:14:35

코인노래방이랑 그냥 카운터에 돈내고 한 시간 부르는 노래방이랑 마이크나 음향기기 질 차이가 많이 나나? 왠지 코인노래방에서 부르면 생으로 부르는것같고 자꾸 목이 조여서 소리가 잘 안나오는데 그냥 노래방가면 훨씬 부르기가 수월한거같아 내 진짜 노래실력은 아마 코노에서 부를때 실력이겠지ㅋㅋ큐ㅠㅠㅠㅠ

#949 이름없음 2018/02/19 23:14:39

엽서 쓸 때 사람 성의가 있지 몇 줄만 채워 보내긴 애매하고 꽉꽉 채워 쓰면 서장이랍시고 돈 더 내라 그러고 엽서 규격은 반 비워서 써야 한다 그러고 난 반만 쓰면 너무 좁아서 쓸 내용이 없으며 전부 채워넣으면 한번 보낼 때마다 1000원씩 증발하고 만만한 우체통은 반송됐고... 일단 내일 우체국 가봐야지... 그냥 꽉 채워서 쓰고올게...

#950 이름없음 2018/02/20 02:53:34

나 스레딕 진짜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정말 많이 바뀌어서 놀랐다. 자동암호 같은 것도 생기고... 이게 뭔지 모르겠어 ㅋㅋㅋㅋ 구레딕 상담판에 드문드문하게 써서 3년정도 쓰던 스레 있었는데 그거 이제 못 찾는 거야? 내가 썼던 글 천천히 다시 읽어보고 밑에 또 추가하고 싶었는데 많이 아쉽다.

#951 이름없음 2018/02/20 11:43:01

>>949 코노는 에코나 마이크 음량이 낮아서 그럴걸 리모콘에서 조절해봥!! 마이크 소리 너무 낮으면 답답해 진짜 목이 잠긴 느낌..

#952 이름없음 2018/02/20 14:10:20

바쁜 사람은 0분 30초부터. 혹여 운전면허를 따서 자동차를 운전할 생각이 있는 스레더들은 저렇게 운전하면 절대 안 된다. 저 운전자는 정말 운이 좋아서 살았지만, 대개의 경우에는 차체하고 운전자가 동시에 고철쪼가리 신세된다. 건널목에서 정지 싸인 나오고 차단기까지 내려왔으면 기차가 안 지나가건 지나가건, 차단기 사이에 공간이 있건 없건 무조건 정지! ( 영상 속 장소 :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 찬새미삼거리 풍호1건널목 ) https://youtu.be/CbcwIiTm_LU

#953 이름없음 2018/02/20 14:19:42

>>952 엑 우리동네잖아 저기 기차가 별로 안다녀서 그런지 위험한지도 모르는 사람 꽤 많더라...저기말고도 횡단보도없는 마의 구간도 있는데 거기 횡단보도 좀 만들어주지 군항제때 경화역에 기차랑 사진 찍는 것도 위험한데 예전에는 안 막았지만 지금은 막아서 다행이고 사진건진다고 자기 목숨내놓지말기...

#954 이름없음 2018/02/20 14:43:25

>>952 뭔가 근데 예쁘다. 미리보기 화면에 뜬 사진보고 외국인줄 알았어 ㅋㅋ

#955 이름없음 2018/02/20 16:05:34

나 오늘 뭔가 레게머리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어. 평소에 레게머리가 좀 예쁘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오늘 길가는데 어떤 외국인이 레게머리를 한 거야. 실물로 처음봤는데 그거 보고 너무 예쁘다고 생각햇어! 레게머리 좀 예쁜게 아니구나!! 레게머리 최고!!

#956 이름없음 2018/02/20 17:38:46

아악 잠깐 집에 고양이 10마리왔는데 너무 긔얍다..ㅜㅠㅠㅠ

#957 이름없음 2018/02/20 18:21:12

주문한 떡볶이가 직원의 실수로 10분 더 기다려야한다... 현재까지 30분 정도 소비...ㅠㅠ 그래도 화는 못내겠어ㅠㅠ 나 방금까지 알바하다 와서 힘든 거 알거든ㅠㅠ

#958 이름없음 2018/02/20 18:54:48

너무 귀찮다 그냥 개학때까지 뒹굴고싶어.

#959 이름없음 2018/02/20 19:18:40

피자 기다리는 중....빨리 나와라!!! 집에 가서 얼른 먹고 싶다...

#960 이름없음 2018/02/20 20:02:32
나 얘때매 못 움직이고 있어 흐흑...너무 귀엽다

나 얘때매 못 움직이고 있어 흐흑...너무 귀엽다

#961 이름없음 2018/02/20 21:06:51

GIRLS CAN DO ANYTHING 이란 문장도 불편하고 메갈이라고 한다면... 페미니즘이고 자시고 욕하는쪽이 문제있지 않을까.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962 이름없음 2018/02/20 21:09:36

>>961 그러게...그것가지고 논란될거면 대체 이때까지 논란안된 것들은 무엇이고(주로 남자들 발언) 뭐만 하면 메갈이고 페미도 좋은 페미 나쁜 페미나눠가면서 나중에 페미스러운(?)말만 하면 나쁜거고 메갈이고 자기 스스로 이성적이라면서 이성 엇다가 팔아먹은지 모를 사람도 엄청 많아

#963 이름없음 2018/02/20 21:12:29

>>960 집사야??부럽다ㅠㅠㅠㅠㅠㅠㅠ

#964 이름없음 2018/02/20 21:14:28

>>963 나 >>956! 잠깐이지만 너무 행복하다...ㅠㅠ 고양이에 둘러쌓여있엌ㅋㅋㅋ 원래도 집사긴 하지만 아가들이니까 너무 귀여워!!

#965 이름없음 2018/02/20 21:17:21

>>962 대체 왜 기준을 나누고 무엇이 옳다 하는지 모르겠어 요즘 살기 너무 무섭다

#966 이름없음 2018/02/20 21:27:36

>>961 난 ㅅㄴㅇ이 이걸로 난리나서 뭔가 하고 봤더니만 걍 미국 브랜드 협찬이었다며ㅋㅋㅋㅋㅋ 죄도없는 연예인 욕해놓고 그런 논란이 있을수 있는 물품은 알아서 피했어야지 소리 나오는거 보고 우스웠음 브랜드 협찬을 ㅁㄱ이라고 착각하는 수준....

#967 이름없음 2018/02/20 21:44:40

몇 달 동안 ㅅㄹㄷㅈ(혹시 몰라서 초성으로 남겨) 안오다가 오늘 처음으로 거기 폐쇄된 거 알고 여기로 왔어. 충격이다... 어느 게시판에 들를지 마땅이 생각 안나서 가냥 잡담 스레에 남기고 가!

#968 이름없음 2018/02/21 01:07:57

늑대 캐릭터로 노는 데에서 우선 베이스에 색을 칠해서 보내야 돼. 근데 암컷, 수컷으로 레이어 폴더가 분리되어 있어서 봤더니 수컷 베이스에 거시기까지 그려놨어ㅋㅋㅋㅋ 그렇다고 베이스에 있는 거시기를 지워서 내는 건 안 됨ㅋㅋㅋㅋ 19금짜리는 아니고 수컷 멍멍이가 그냥 네 발로 서 있는데도 종종 거시기가 보이는 정도...?? 처음엔 암컷 베이스하고 수컷 베이스의 차이도 눈치 못 챘다.

#969 이름없음 2018/02/21 07:57:39

카톡이나 트위터에 GIRLS CAN DO ANYTHING같은거 써놓는 사람들 중에 진짜 이해 안되는거. 왜 남자가 그런거보면 찔려서 부들부들거릴거라 단정하시는지? 나도 성평등 좋아하는데? 퍼뜨릴건데?

#970 이름없음 2018/02/21 10:43:07

>>969 아무도 그런 생각 안할듯 니가 선한 마음으로 퍼뜨리면 그건 좋은거지

#971 이름없음 2018/02/21 14:31:46

아마존 직구했다가 취소했는데 환불되는 데만 최소 1주 길게는 한 달이나 걸린다고 함 바보야 그냥 사지 왜 취소했니 어차피 살 거ㅠㅠㅠㅠ

#972 이름없음 2018/02/21 15:19:19

>>969 사실 현실에 불만족해서 부들부들하는 가상의 남자를 이기는 멋진 나! 에 취하고 싶었던 게 아닐까 역사에 IF는 없다고 하지. 하지만 아주 만약에 메갈들 미러링(이라고 쓰고 난반사라고 읽음)이랍시고 설칠때 페미니스트 집단이 빠른 손절을 한 평행세계가 있다면 그땐 페미 전체가 쿵쾅쿵쾅이라고 욕먹는 일은 없었을까? 볼때마다 안타깝다. 꼭 공산주의 같아.

#973 이름없음 2018/02/21 15:24:35

근데 잡담판 분위기가 갑자기 무거워졌다? 그리고 내 체중도 아직 무겁다ㅠㅠ

#974 이름없음 2018/02/21 15:36:32

배고프당

#975 이름없음 2018/02/21 15:40:47

>>974 가끔 입이 심심할 때마다 집 앞에 있는 편의점에 놀러가서 도시락 사서 까먹었었는데 편의점 도시락이 그렇게 다채로웠을줄은 상상도 못했다...! 그래도, 새로운 메뉴, 맛의 도시락이 출품될 때마다 신기한 마음에 하나씩 사 먹어보는 정도지 실제로 정붙이고 조금이라도 더 자주 사먹는 메뉴는 몇몇 도시락이 정해져있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

#976 이름없음 2018/02/21 15:43:24

배고파서 뭐좀 먹으려니까 집에 먹을게 없다..... 근데 나가자니 샤워 며칠 안해서 해야되니까 귀찮고.

#977 이름없음 2018/02/21 17:55:21

>>976 나인줄 알았네 ㅎ

#978 이름없음 2018/02/21 17:55:35

이야아아 인생이 노잼이다~~

#979 이름없음 2018/02/21 18:22:00

너무 빠져들면 안 되겠다. 지금 현타때문에 미칠지경....

#980 이름없음 2018/02/21 20:45:21

폴란드도 팀추월 내분상태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폴란드가 우리랑 형제의 나라였던 게 아닐까

#981 이름없음 2018/02/21 21:03:20

요즘 뭐 삼키는게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다 딱히 식도나 목구멍도 다친데도 없는데 음식이 잘 안 넘어가....자꾸 코로 역류해서 넘어오고 뭐 먹으면 자꾸 걸려서 물 없으면 못 먹겠다아아아악 근데 이거 좀 심리적인 원인인거같아 딱 한번 크게 걸린적이 있어서 무의식적으로 공포가 생겼나봄ㄷ

#982 이름없음 2018/02/21 21:04:56

>>981 그거 식도에 문제 있는거 아냐!? 염증이라던지..

#983 이름없음 2018/02/21 21:39:49

왜 나는 뭐 마음잡고 할수 있는게 없지.... 인간관계도 귀찮고 게임도 귀찮고 취미생활도 귀찮고 그냥 모든게 일주일도 안되서 질려버리니까 삶이 너무 의미없게 느껴져서 죽을맛. 대체 재미있는게 뭘까 재미를 못 찾겠어

#984 이름없음 2018/02/21 21:41:52

수강 정정기간 되면 교양이나 전공과목같은거 변경해야지.

#985 이름없음 2018/02/21 22:53:43

?? 갑자기 보고 있던 스레가 사라졌어

#986 이름없음 2018/02/21 23:31:14

>>985 종종 그런 일이 있는 듯. 얼마 전에도 월급관리 어떻게 하느냐는 스레 있었고, 스레드 내용 중에 분명 '통장'이 언급된 게 있었는데 지금 와서 그 스레드 다시 찾아 들어가려니까 제목이 기억 안 나는 거라. 그래서 내용검색으로 해서 '통장'이란 키워드로 검색했는데 없어져있더라.

#987 이름없음 2018/02/21 23:32:39

헐. 뭐지. 혹시나 싶어서, 제목+내용으로 '월급'이라고 검색해봤는데 뙇 나오네. ㅎ, ㅎㅎ...... 스레드 없어진 줄 알았는데 ㅋㅋㅋ;; 다시 찾았땅

#988 이름없음 2018/02/21 23:33:39

성별스레 관련 성별의 성자도 못꺼내게 입막으면서 GCDA니 메갈이니 관련 주제는 잘도 꺼내네. 걸스 캔두 애니띵가지고 시비를 거시겠다?? 그런 스레도 올리는 족족 삭제되던데 왜 이번엔 분쟁난다, 그만해라 이러는 사람이 없을까? 내로남불 오지고 지리고 렛잇고네?? 찔리는 사람들 알아서 자숙해라 존나 꼴불견임. 성별얘기 막을거면 다 막든가 비굴하게 잡담판 더럽히지 말고

#989 이름없음 2018/02/21 23:34:22

이런 ㅆ.... 내 최애캐가 죽었어 내가 초 6때 첫 만남을 하고 시리즈 물이라 계속 후속작 나오면서 그 최애도 나이를 계속 먹어가면서 진짜 밑바닥에서 입지를 조금씩 올려가며 멍청한 연기를 하면서 하지만 절대로 정점에 서지 않으며 좀더 좋은 곳으로 만들자 하고 행동하는게 어찌나 멋있었는지 뭐랄까 이런 사람이 내 가족이었으면 좋겠다하고 진짜 자랑 스럽게 생각했는데 이번에 나온 신작에서 죽었어 신분 자체는 높은 편이라 잘 모르는 사람은 잘 사는구나 싶은 애였지만 사실은 그냥 흔히 말하는 대역 정도로만 쓰고 버릴 정도의 입지도 진짜 없던 애가 그렇게 죽어라 노력해서 왕이 될수있는 자리까지 올라갔던건데 그렇게 핍박만 받다 겨우 팔자좀 펴고 사는구나 너 진짜 고생많았어 하는참에 ..... 죽었어 ㅠㅠ 죽어버렸어 ㅠㅠ 심지어 그걸 스포당했어 ㅠㅠ 이 회사 게임 진짜 전시리즈를 다 플레이.할 정도로 충성도가 높았는데 말이지 예전에 좋아하던 게임 시리즈 완결나고 그 시리즈 타이틀을 이어받은 새로운 시리즈에서 이 최애가 튀어나왔던 참이라 진짜 애정도가 남달랐는데 .... 더 이상 이 회사 게임은 플레이 못할것 같아 12년을 동고 동락한 최애가 그렇게 허무하게 죽어버렸어 ㅠㅠ

#990 이름없음 2018/02/21 23:44:36

>>989 작품 물어보는 건 실례려나. 아무튼 묵념......나도 최애 죽어봐서 그 심정 알 것 같아...

#991 이름없음 2018/02/21 23:47:38

12시~14시 사이에 작성된 스레 및 레스 데이터가 서버에서 지워져서 해당 시간대 자료는 복구가 요원할 것 같습니다 정말 죄송해요 ㅠㅠ 라니까 흐규..별 수 없지

#992 이름없음 2018/02/21 23:49:34

>>991 방금 전까지 있던 스레였는데 통째로 사라졌으니 그거때문은 아닐듯.. 아마 스레딕이 전체이용가라서 사라졌나.. 스레주가 올린 사진에 속옷이 보였었거든

#993 이름없음 2018/02/21 23:54:47

>>992 아아..그거 전체이용가라서 그럴걸 약간 야한 사진이었으니까

#994 이름없음 2018/02/22 00:04:21

순간 레스달고있는데 스레가 사라져서 내 폰이 이상한줄 알았다..ㅋㅋㅋㅋㅋ 블라인드 처리됐다거나 하는 스레도 없어서..

#995 이름없음 2018/02/22 00:04:23

대학 기숙사 생활 때 쓰던 빨래건조대. 스뎅 재질인데, 이게 몇 년 지났다고 벌써부터 대가 휘어지고 알아서 빠지고 난리부르스길래 빠질 일 없이 아예 대가 용접된 철제 빨래건조대를 인터넷에서 찾았다. 그래서 구입, 결제한 게 벌써 2, 3일 전인데...... 왜 아직도 배송준비중인거냐고!!!!!! 같은 날에 샀던 자전거정비 관련 중고 서적은 월요일 되자마자 배송시작되어서 화요일에 도착했다!!!!!! 근데 왜 빨래건조대는 아직도 배송준비중인 거냐!!!!!!

#996 이름없음 2018/02/22 00:04:50

>>994 무슨 스레였길래... 패션 코디 잡아주는? 아니면 방청소?

#997 이름없음 2018/02/22 00:06:39

>>996 남자 옷이랑 여자 옷을 섞어서 입어봤다는 스레.

#998 이름없음 2018/02/22 00:07:29

>>997 별 희한한 스레도 다 있었군 ㅇㅇ... 내용에서 풍기는 바보로움을 봤을 때 왠지 바보판에 올라왔을 듯?

#999 이름없음 2018/02/22 00:07:42

2판으로 이사갑시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4278883

#1000 이름없음 2018/02/22 00:07:48

곧 있으면 2판에 가게 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