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제발 맞춤법 좀

대나무숲 2019/08/25 00:40:45

#1 이름없음 2019/08/25 00:40:45

2틀이라는 단어는 없어 진짜 제발... 이틀이나 2일이라고... 몇 일, 몇일은 또 뭐야 왜 만들어내는데??ㅜㅜ 며칠이 맞다고

#2 이름없음 2019/08/25 00:44:0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041774

#3 이름없음 2019/08/25 16:49:19

>>2 여기다가 쓰면 안 되는 거야?

#4 이름없음 2019/08/25 16:50:05

이미 있는 스레는 그 스레 이용해주라!

#5 이름없음 2022/06/30 12:20:14

전에 있던 스레가 1000 채워서 끌올

#6 이름없음 2022/06/30 12:51:07

제발 돼 되는 확실히 구분해주면 안되겠니 어렵지도 않은데 그리고 됬 이라는 글자는 문장에서 안쓰이는 글자다 썅 누가 저것좀 타이핑 안되게 막아줘요

#7 이름없음 2022/06/30 13:26:48

>>2 스레주 스레 제목 수정하는 김에 이 링크 >>1에 달아주면 안될까 세운김에 이거 2판으로 만들자

#8 이름없음 2022/06/30 23:43:22

좀 상관없는 얘긴데 끌올하려고 맞춤법 검색해보니까 중복스레 많더라 앞으로도 3판 4판 세울거 없이 그것들 써도 좋을듯

#9 이름없음 2022/06/30 23:48:18

>>8 그러면 한꺼번에 여러 스레가 갱신 될수도 있어서 판 만들어서 쓰는 걸거얌

#10 이름없음 2022/07/03 19:56:02

실생활에서 잘 안 쓰이는 온갖 단어 다 끌어다가 써 놓고 기본적인 맞춤법 틀리면 그냥 웃김ㅋㅋㅋㅋㅋ 특히 사극풍이랍시고 쓴 글에 많이 보이는데 분위기 와장창이니까 맞춤법 검사기나 한 번씩 돌리자ㅋ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22/07/04 13:02:37

가로가 아닙니다 괄호입니다...

#12 이름없음 2022/07/04 16:23:36

그림 그린다는 애들이 명암을 명함이라고 쓸 때마다 진심 능지 낮아보임

#13 이름없음 2022/07/04 16:30:56

데 대 데 대 데 대 제발 구별해서 쓰도록 하자!!!!! Ex 데→내가 ~했었는데~ 대→그 사람이 그렇게 한대요 알고 씁시다 맞춤법,,,

#14 이름없음 2022/07/05 09:17:40

애들아x 얘들아o 그 얘들이x 그 애들이o 이것만보면고혈압됨

#15 이름없음 2022/07/05 09:24:54

>>14 얘들아는 맞는데 그 애들이(o) 이게 맞지 않아? 직접 발음해보면 알텐데 그 애들이 → 걔들이 그 얘들이 → 걔얘들이(?)

#16 이름없음 2022/07/05 10:08:47

>>14 >>15 애초에 '얘'가 '이 아이'의 준말이라 15 레스주 말처럼 그 '애'들이 맞지... '그 애(아이)'의 준말은 '걔'고! >>17 아이고 실수였구나 ㅋㅋㅋㅋ 그럴 수 있지!!

#17 이름없음 2022/07/05 16:07:29

>>15 >>16 미쳤구나 o랑 x를 반대로 쳤다ㅋㅋㅋㅋㅋ 나너무싫어서소름돋음 알려줘서고마워

#18 이름없음 2022/07/05 16:24:35

진짜 오타로 잘못 쓰거나, 구어체로 조금 방언 비슷한 게 섞이는 게 아닌 이상 어지간해서는 맞춤법 검색해 보고 쓰는 편이라 사람들이 자주 틀리는 맞춤법 불편해. 특히 바라다를 바래, 바램 이런 식으로 잘못 활용하는 부분. 바래다는 아예 다른 단어가 있고, 바라다는 '바람', '바라' 이런 식으로 활용된다고. 공공기관 등에서도 가끔 이 오타 보여서 불편해. 헷갈리면 검색을 하고 써주면 안 되나.

#19 이름없음 2022/07/08 21:19:48

계 아니라 걔라고 시발 무슨 삼계탕이냐 얘들 (얘들아 할 때 말고) 아니고 애들이야 ㅅㅂ

#20 이름없음 2022/07/09 08:37:01

-음으로 한두번해야 아~ 연출이구나 하지 계속 쓰고있으면 얘가 맞춤법을 모르나 싶어진다고 제발

#21 이름없음 2022/07/09 12:09:21

자꾸 제가를 저가로 쓰지말라고 쫌... 20대성인도 그리쓰는거보고 뒷목잡음 뭐 가격이 낮으세요 저가저가거리시네

#22 이름없음 2022/07/11 06:04:46

'하릴없다'는 '할 일 없다'의 오타가 아닌데 뭐… 모를 수야 있지만 지적을 할 거면 알고 지적해야 하는 거 아닌가? 나도 어릴 때 해본 실수라 하는 말인데 맞춤법을 지적하려거든 검색해서 맞다는 확신이 들 때 지적해줬으면 좋겠다.

#23 이름없음 2022/07/21 15:13:48

외않됀데 까지는 아니어도 자잘한 맞춤법 자주 틀리는사람 있는데 솔직히 조금... 신경쓰여

#24 이름없음 2022/07/24 23:16:49

말이 안됀다...? 네 진짜 말이 안되네요...

#25 이름없음 2022/07/25 11:38:56

게임하는데 20중반 넘게 처먹고 캐릭터를 케릭터라고 하는거 꼴보기싫음 ㅡㅡ 솔직히 대부분은 맞춤법 모를 수 있지... 하고 넘어가는데 나 여자라고 한마디라도 더 해보겠다면서 재밌지도 않은 얘기 계속 해대는데 거기에 맞춤법까지 틀려대면ㅋ... 되돼된됀됬됐 틀리는건 일상에 대랑 데도 구분 못하고ㅠ 초딩때 받아쓰기도 안해봤나?

#26 이름없음 2022/08/08 18:32:52

아니 에와 의를 구분 못하는 건 대체 뭔데 이새끼 뭐라는거야 했는데 에와 의를 구분하지 못하는거였어 시발 어떻게 이걸 하루에 수십번이나 볼 수 있어 대체 어떻게 살아있는거야

#27 이름없음 2022/08/08 19:19:30

됐됐됐됐됐됐됐됐됐됐됐

#28 이름없음 2022/08/09 12:49:52

쟤가를 제가로 쓰는 직장인이있다?!

#29 이름없음 2022/08/09 13:23:01

>>28 자매품 재가

#30 이름없음 2022/08/09 18:22:27

1루2틀 1나 보네고 구지 됬잤찠겠 하새요 음류수 ㅇ그냥 아 좀 진짜

#31 이름없음 2022/08/09 18:29:30

1도 없음

#32 이름없음 2022/08/13 00:23:49

2틀 보고 놀란 사람들 많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벌 2틀이 뭐야 2틀이

#33 이름없음 2022/08/24 15:06:19

이건 맞춤법보다 어휘에 더 가깝긴 한데 한국어와 한글도 구분 못 하면서 한글 파괴라고 발작하는 거 보면 진심 꼴값 떠는 거 같음

#34 이름없음 2022/10/07 14:19:48

방금 깨닳았다 보고 옴 ㅋㅋㅋㅋ 썅 ㅋㅋㅋ 성인이라며 ㅋㅋㅋ 아주 그냥 깨닳았다 깨닮았다 깨달았다 주고 여기서 고르라고 하면 못 고를 듯 ㅋㅋ

#35 이름없음 2022/10/07 16:11:54

서로이웃들 중에 되 돼 구분 못하거나 ㅐ랑 ㅔ 헷갈리는 사람 몇 있는데 볼때마다 그거 아니라고 알려주고 싶은 거 참고있음

#36 이름없음 2022/10/08 21:03:49

었던... 했었던... 그런 었던 말고 '어떤'을 었던으로 쓴...

#37 이름없음 2022/10/20 12:40:26

됐 시발아...

#38 이름없음 2022/10/20 12:45:24

마음껏놀아도되 씨발아 기자라는새끼가 되돼구분도못해 돼라고 돼

#39 이름없음 2022/10/20 12:46:02

됬은 오타나 드립이라고 믿고싶음

#40 이름없음 2022/10/20 12:49:13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의' '~무엇의' 이런 것들이 '우리애' '무엇애'로 바뀐 거 아니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좀;

#41 이름없음 2022/11/03 14:52:51

독고노인..

#42 이름없음 2022/11/03 15:05:22

되서는없는말되서는없는말되서는없는말되서는없는말되서는없는말되서는없는말되서는없는말되서는없는말되서는없는말되서는없는말되서는없는말되서는없는말되서는없는말되서는없는말되서는없는말되서는없는말되서는없는말되서는없는말되서는없는말되서는없는말되서는없는말되서는없는말되서는없는말되서는없는말되서는없는말

#43 이름없음 2022/11/03 15:06:44

되서 아니고 돼서라니까 네이버에 "되다" 검색하고 나보고 틀렸대 미친새끼 되다에 어서가 붙어서 되어서->돼서 라니까 되다 돼다에서 되다가 맞다는거 보여주면서 공부좀하래 시발롬 아오

#44 이름없음 2022/11/03 15:09:43

>>43 ㅁㅊ 개빡쳤겠다

#45 이름없음 2022/11/03 16:19:57

>>31 아 ㄹㅇ 이거 들을 때 마다 혈압 오름

#46 이름없음 2022/11/03 17:37:13

>>43 멍청한 자식 누가 누구보고ㅋㅋㅋ

#47 이름없음 2022/11/03 17:42:09

나 (굳이) (구지) 이거 틀리는사람 진짜 이해안가던데...? 구지가 뭐냐 구지가... 저렇게 쓰는사람 은근 많던데

#48 이름없음 2022/11/03 17:43:40

대데 모르는 사람 많더라... 아...

#49 이름없음 2022/11/03 17:45:01

>>47 '궂이'도 봄. 오타 아니고 진짜 지읒으로 씀...

#50 이름없음 2022/11/03 21:42:01

>>43 저새끼는 도대체 뭐가 문제야? 난 띄어쓰기 띄워쓰기라 쓴 것도 봐봄 그리고 저가요는 대체 뭐냐 이건 왜 헷갈리는 건데!!!!!!!!

#51 이름없음 2022/11/04 01:53:22

>>43 아 이거 나도 당해봄 ㅅㅂ 네이버 웹툰 댓글창에서 되서충이랑 키배 떴는데 걍 먹금하고 말아버림 ㅅㅂ 돼서가 맞다니까 말을 못 알아쳐먹어 그 잼민이 같은 새끼

#52 이름없음 2022/11/05 12:58:06

대데대데대데대데대데대데대 시발 남이 말한 내용 옮길 때는 데가 아니라 대라고 대대대대대대대

#53 이름없음 2022/11/05 18:42:42

>>52 많이 빡쳤구나...

#54 이름없음 2022/11/05 20:25:45

무조건!!!!!!! 무족권 무조권 무조꿘이 아니라!!!!!! 무!!!!!! 조!!!!!! 건!!!!!!!!!!

#55 이름없음 2022/11/06 10:26:40

맞춤법을 전공자처럼 잘 하라는 것도 아니고 기본적인 건 알아야 되는 거 아니냐... 예전에 뛰어쓰기 보고 ㄹㅇ 당황했음... 뭘 어떻게 하면 저걸 저렇게...

#56 이름없음 2022/11/14 02:07:05

사소하게 틀리는 맞춤법은 이해 가능인데 진짜 개씹좆 같은건 일부러 맞춤법 개씹창내서 쓰는 새끼들ㅋㅋㅋ아 물론 걔네가 맞춤법 잘 아는데 틀리게 쓰는 건 아니고 그냥 지 좆대로 쓰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글고 지들 딴엔 괜찮아 보이는 건지 뭔지 오타는 또 졸라 심하게 내는데ㅋㅋㅋㅋ진심 실제로 보면 존나 개좆같고 혈압 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ㅁ

#57 이름없음 2022/11/14 02:33:40

제발 돼 되 좀

#58 이름없음 2022/11/14 08:54:51

저가요 저희나라 ㅅㅂ이게뭐냐고 제가요 우리나라!!!나라는 낮춰서 안 부른다고!!!!!!!!제발 그리고 저가요는 뭔데 진짜????

#59 이름없음 2022/11/14 09:07:56

됐... 됐... 그리고 이건 맞춤법 범위에 안들어 갈 수도 있는데 점삼육이랑 점문띄랑 괄호 쓸때 ( 이렇게 ) 쓰는거 이해 안됨 진짜 볼때마다 존나 거슬려

#60 이름없음 2022/11/15 04:59:29

너가 아니라 네가!!! 너가 아니라 네가!!!!!!! 네가라고 쓰는 게 맞다고!!!!!!

#61 이름없음 2022/11/15 18:24:29

굳이를 구지라고 씀 됬됐 구분도 못하고 커뮤로그에도 됬으로 정성스레 손글씨로 써주는 수준; 표현을 표연이라고 함. 이거말고도 더있는데 기억안난다 웃긴점 얘 동생도 트위터 같이하는데 얘네 동생도 됬됐 구분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정도 되니까 배우거나 개선할 의지도 없고 못배운것 같아서 존나 싸보임

#62 이름없음 2022/11/16 10:24:57

>>54 근데 이건 밈으로 무족권이라고 쓰는사람도 있어서 평소하는말 봐야할듯 물론 평소에도 맞춤법 그따구면 버리기

#63 이름없음 2022/11/16 10:43:56

제발!!역활이 아니에요 선생님들!!!!!왜 애들 가르치는 분들이 자꾸 역활이라고 적고 역활이라고 발음하시는데요!!발음이라도 역할이면 그냥 넘기려고 했는데 진짜 듣고 볼 때마다 미칠 것 같아서 집중을 할 수가 없어요!!!!역!!!!할!!!이에요!!!!

#64 이름없음 2022/11/16 16:16:17

>>62 헐 할미는 그런 소리 첨들어요 어디에 있눈 밈이야?? 누가 그 소리 처음 썻어?

#65 이름없음 2022/11/16 16:41:41

>>64 니콜이 무조건을 무적권으로 쓴게 시간 지나서 07년도 쯤에 확 떴을껄... 요즘 밈 아님.

#66 이름없음 2022/11/16 18:03:09

저희나라 좀 제발

#67 이름없음 2022/11/16 23:34:00

>>65 >>64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그걸 무족권 무족권이야~ 라고 하는 밈 아냐? 니콜 말고 그거랑 다른거아님?

#68 이름없음 2022/11/17 11:11:08

>>67 무적권은 07년도고 무족권은 15년도 쯤 맞춤법 파괴 유행 떴을 때 나온건가봄.

#69 이름없음 2022/11/20 12:59:03

던 든 도 너무 화가나...

#70 이름없음 2022/11/20 13:10:06

건들이긴 뭔 건들여 건드리다지… 그리고 받아드리긴 뭘 받아드려 공 받아서 누구 드리게? 받아들이다야…

#71 이름없음 2022/11/20 13:25:28

가리치다..... 제발 가리키다로 써줘

#72 이름없음 2022/11/20 22:54:53

괄호 잘못 쓰는 것도 짜증나.. 사과(애플)이 빨갛다. ❌ 사과(애플)가 빨갛다. ⭕ 조사는 괄호 앞에 있는 단어에 맞춰야 한다고요

#73 이름없음 2022/11/26 21:41:54

으아아아악 사궈라 사겨라 둘 다 아니라고!!!!!!제발!!!!!!!!!

#74 이름없음 2022/11/27 00:36:15

커뮤에 되 돼 구분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 참다참다 되 돼 구분하는 법 알려줬는데 또 또 안되 이러고 있네

#75 이름없음 2022/11/28 23:12:45

제가를 어찌하면 저가요 저가 한 방법은 이러냐 제가라고 제가 제발 시이발 말로도 저가 거리면 뭐 저가판매니???????

#76 이름없음 2022/12/12 14:18:07

게 띄어쓰기 이상하게 배운 사람 가끔 있음 할 게 너무 많다 -> 것이를 줄인거라 띄어 쓰기 그 일은 내가 할게 -> -ㄹ게가 어미라 붙여 쓰기 이게 맞는데 ‘그 일은 내가 할 게’라고 쓰는 사람은 뭘까 진짜 crab의 의미로 쓰는걸까

#77 이름없음 2023/01/19 00:33:35

살다살다 재물과 제물을 헷갈리고 같은뜻임이라는건... 네이버검색만해도 재물손괴죄 나오고 제물의 의미는 없을텐데 내가 모르는 뜻이 있어서 재물이 사실 재산, 금품이 아닌 사람이나 동물 죽여바치는 뜻도 있었나???

#78 이름없음 2023/01/19 01:32:52

문안한이 아니라 무난한!!!!

#79 이름없음 2023/01/26 23:48:31

하 ㅅㅂ맞춤법지옥이다

#80 이름없음 2023/01/27 01:25:46

내가 이거 진짜 어디가서 말 안 한건데 아는 오빠가 알려 드릴게요, 혹은 가르쳐드릴게요 이거를 합쳐서 아르쳐드릴게요 이러는거 보고 ㅅㅂ... 초딩 때나 듣던 말인데...실화냐고;;

#81 이름없음 2023/01/27 03:45:32

여기 사람들 내가 평소에 느낀 감정을 시원하게 풀어줘서 너무 좋다

#82 이름없음 2023/01/27 19:03:29

맞춤법.. 응.. 틀릴 수 있지 그런데 알려줬던 맞춤법은 좀 지켜주면 안되겠니.. 몇번이나 알려줘도 틀리는건 나 맥이는건가 싶고 짜증나

#83 이름없음 2023/01/30 08:10:37

>>82 ㄹㅇ... 난 그래서 몇 번 알려주다 이젠 걍 냅둠...

#84 이름없음 2023/01/30 08:50:58

>>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오랜만.... 나때는 아르켜 주겠다는 애도 있었는데

#85 이름없음 2023/01/30 15:55:32

아 키퍼님 제발 됬은 없는 단어라니까요...ㅠ?

#86 이름없음 2023/01/31 15:03:14

오마이갓. 맞춤법도 모자라서 문법도 파괴해먹네.......

#87 이름없음 2023/02/20 16:39:18

설겆이.. 이걸 아직도 이렇게 쓰는 사람이 있더라.. 어떡해 = 어떻게 해 되 돼는 인간적으로.. 중딩들도 아는데.. 데 대는 진짜 많이 틀리더라

#88 이름없음 2023/02/22 20:24:43

갖히 할까요가 아니라 같이 할까요라고 무었인가요가아니라 무엇인가요야 ㅠㅠㅠ

#89 이름없음 2023/02/22 23:12:53

요즘도 기저귀를 귀저기라고 쓰는놈들 있냐? 드러내다랑 들어내다 좀 구분해서 써 븅신들아 그리고 갖히다라는 말은 없어ㅅㅂ

#90 이름없음 2023/02/23 02:18:52

00대다를 00되다라고 쓰는애들 진짜 많더라 ㅠㅠ 스레딕에서 엄청 많이봄 왜그러는건데.. 징징되다 이런식으로 쓰는거 ㅠ...

#91 이름없음 2023/02/23 17:07:51

쉬어>숴.....이거 은근 많이 보임;;; 내가 진짜 쿼티 귀찮을 수도 있으니 했다>햇다 이정도는 넘기는데 숨쉬어>숨숴 는 뭔데.....ㅠㅠㅠㅠㅠㅠ

#92 이름없음 2023/02/24 03:05:57

담배는 '피는' 게 아니라 '피우는' 것입니다... 불 피우고 연기를 피운다는 말은 덜 틀리는데 담배만 유독 핀다는 표현 많이 쓰더라 이거 맞게 쓰는 사람 별로 못 봄

#93 이름없음 2023/02/26 10:36:29

여전히 됬 됐 구분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이유가 뭘까? 심지어 명문대 나왔다는 애들 몇몇도 저 지랄임...

#94 이름없음 2023/03/28 10:32:38

나이 25살 먹고 되/돼 틀리는 거 실화냐? 그것도 카톡이나 그런 것도 아니고 공동 작업물에 그렇게 쓴다고? 그래놓고 남들은 거기까지 신경 안 쓴다고? 개무식해

#95 이름없음 2023/03/28 11:45:35

됬됐은 유구한 역사가 있으니 (ㅋㅋㅅㅂ) 이제 걍 흐리눈 하는데 했대 했데 이거는 씨발 요즘 왤케 많이 보이냐? 커뮤에서 존나 보여서 조선족 아닐까하는 의심이 쑥쑥

#96 이름없음 2023/03/28 13:53:57

산림살이

#97 이름없음 2023/03/28 14:36:33

>>96 자연인이냐고ㅋㅋㅋㅋㅋㅋㅋ

#98 이름없음 2023/03/29 13:03:13

애증결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 이름없음 2023/03/29 15:01:45

된다 될 것이다 됐다 하지 않다 안 하다 하지 못하다 못 하다 제발 잘하다 못하다는 수준이고 못 하다는 시행 불가능이라고... 할 것 쓸 거 먹을 게... 것 거 게 전부 띄어쓰기 해야 하고 N 번째가 맞고 1 하루 2 이틀 3 사흘 4 나흘 5 닷새고 금일은 오늘이지 금요일이 아니야 어디 방문하는 건 들리다 아니고 들르다... 들리는 건 판자 들린다는 것처럼 떨어져서 틈 생긴 거 바라다는 원하는 거 바래다는 색 흐려지는 거 할 수 있다는 띄어서 쓰고 할수록은 붙여서 쓰고 내가 본 건 했데 남이 말한 건 했대 괄호 안의 단어 말고 괄호 밖의 단어에 맞춰서 조사 붙이자 몇 원 아니고 얼마 몇 일 아니고 며칠

#100 이름없음 2023/03/29 15:02:45

정답은 맞히다 퍼즐은 맞추다야 빡추들아...

#101 이름없음 2023/03/29 15:02:51

어짜피가 아니라 어차피야ㅠㅠ 그리고 사람이면 되 돼 구분은 하자

#102 이름없음 2023/03/30 01:25:33

개를 게로 쓰는 사람 처음 봤어 한게 두게 세게 네게...

#103 이름없음 2023/04/02 19:27:39

은는이가을를 헷갈리는 새끼는 한국인이 맞기는 한가?

#104 이름없음 2023/04/21 21:36:38

됐됐됐됐!!!!!!!! 제발!!!!!!!!!!!!!!!!!!!! 됬아니야!!!!!!!

#105 이름없음 2023/04/22 13:04:10

개수라고개수!!!!! 갯수아니라고!!!!!갯지렁이냐 사이시옷은!!!!!한자합성어에는엔간하면안넣ㄴ는다고!!!!

#106 이름없음 2023/04/26 21:28:17

되 돼 구별해줘!!!!!!!!! 어려운 거 아니잖아 되와 되어의 차이잖아!!!!!!!!!!!!!!!!!!

#107 이름없음 2023/05/01 13:04:46

왜 스킨십이 아니라 스퀸십이라 쓰는걸까?? 스킨십이 콩글리시긴 해도 skinship이라 쓸 수 있는데 스퀸십이라 하려면 squinship이 돼야되잖아

#108 이름없음 2023/05/02 18:10:51
>>>사궈

>>>사궈

#109 이름없음 2023/05/02 18:34:54

여기 나 때문에 빡치거나 곧 빡칠 레더 한 명쯤 있을 것 같아서 좀 쫄리지만... '돼었다'를 봐서 헐레벌떡 옴ㅋㅋ

#110 이름없음 2023/05/03 04:51:42

>>108 이거는 인터넷 밈이라 진심으로 몰라서 틀린게 아니니까 안빡쳐도돼 ㅋㅋㅋㅋㅋㅋㅋㅋ 숨숴 춤쳐 사궈 별게다있음

#111 이름없음 2023/05/07 10:30:52

떡밥을 떡밮이라고 쓰는건 좀 너무한거 아니냐...

#112 이름없음 2023/05/07 11:24:53

밀1집모자. .

#113 이름없음 2023/05/26 04:12:49

돌려까기를 돌려깎기라 하는 사람 봄 그건 성형..입니다만

#114 이름없음 2023/05/26 10:51:41

>>110 ㅇㅎ저 짤방은 밈이면 다행인데 레알 몰라서 저렇게 쓰는 애들도 개많더라....ㅋㅋㅋ큐ㅠㅠㅠㅠ

#115 이름없음 2023/05/26 15:16:48

제발 데 대 구분 하라고 내가 말했잖아 뭐가 맞는 말인지 맨날 누가 뭐 했데 이러냐 왜 진짜

#116 이름없음 2023/05/26 21:55:10

근데 난 차라리 몰라서 틀리는 게 낫지 알면서 일부러 이상하게 쓰는 게 밈이 되고 유쾌한 사람이 되는 게 더 싫어. 저런 게 유행하고 유쾌하다고 웃고 그러니까 맞춤법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예민충으로 취급당하는 것 같아서ㅋㅋ

#117 이름없음 2023/05/27 13:01:02

안되? 왜 안 돼라고 쓸 수는 없는거니... 근데 지적질 하면 내가 존나 예민하고 딱딱한 인상을 심어줄 느낌적인 느낌...

#118 이름없음 2023/06/05 17:35:55

충격... 화재(🔥)를 화제로 쓰는 사람 실존... 한 번만 그런 게 아니라 네 번 정도 연속으로 쓴 걸 보니 화제로 알고 있는 게 분명하다

#119 이름없음 2023/06/06 20:52:09

어떻해는 없는 말이라고 제발!!!!!!!!!!!!!! 알려줬더니 자기 맞춤법 지적하는 거 극지뢰라고 ㅈㄴ 지랄하네 아니 그럼 적어도 배우려는 의지 정도는 있어야......

#120 이름없음 2023/07/28 19:15:58

명예회손

#121 이름없음 2023/07/28 19:25:27

채점하다를 자꾸 체점하다라고 쓰는 애가 있어서 내가 넌지시 채점이라고 자꾸 알려줘도 이악물고 체점이라고 쓰네;; 개빡치지만 걍 참고 포기했다 에휴 씨발

#122 이름없음 2023/09/07 18:20:06

어떻하지는 대체 언제쯤 똑바로 쓸 거냐 어떡하지라고... 하...........

#123 이름없음 2023/09/07 19:10:56

게임->개임 안녕하세요->안녕하새요 잼민이들 게 개 세 새 데 대 많이 틀림

#124 이름없음 2023/09/07 19:53:38

애들 얘들은 말할때부터 발음이 아예 다른데 어떻게 틀리는건지 정말 궁금함

#125 이름없음 2023/09/08 18:04:51

~니즘 을 ~주의로 쓰는거

#126 이름없음 2023/09/08 18:11:55

자수하려고 왔다... 지금까지 두더지를 두더쥐로 알고 있었어.

#127 이름없음 2023/09/08 18:18:55

내가 미않해......

#128 이름없음 2023/09/08 18:23:05

됨 됌 헷갈려서 걍 댐이라고 씀 ㅋㅋ… 다행히 지금은 안헷갈림

#129 이름없음 2023/09/11 22:43:02

도와준다 했는데 맞춤법 계속 틀리는거에서 이미 신뢰도 팍 깎임

#130 이름없음 2023/09/11 23:22:55

역할을 역활로 쓰는 사람도 개많음 전에 친구한테 역할이라고 말해주니까 역활이 맞는데 멍청하다고 내가 욕먹음;;

#131 이름없음 2023/09/12 12:21:21

절대를 절데라고 쓴 거 봤는데 오타겠지??? 오타였음 좋겠다

#132 이름없음 2023/09/13 07:27:36

'줏어'먹다 충전기를 '꼽'았다 구지 이거 다 틀린거라고...

#133 이름없음 2023/09/13 15:47:53

홰피형 쇠골 안됀데? 내가 봤던 레전드 맞춤법들ㅋㅋㅋㅋㅋㅋㅋ

#134 이름없음 2023/09/13 16:12:48

>>132 줏어랑 꼽다는 사투리긴 해ㅋㅋㅋ

#135 이름없음 2023/09/13 17:05:49

됬은 없다고 되/돼 구별 좀 하라고... ~~하면 되. 라거나 ~~했으니까 됬어요. 하는 거 보고 뒷목 잡음

#136 이름없음 2023/09/13 17:41:22

카카페 소설 보는데 부순다는 표현이 들어가는 모든 장면이 부신다고 적혀있어서 어지러웠다....선작 바로 취소

#137 이름없음 2023/09/13 19:23:42

안되가 아니라 안 돼 라고... 어떻게가 아니라 어떡해 라고... 띄어쓰기 좀 제발... 마침표 좀 붙여... 부름을 불음이라 쓰는 건 뭐야..? 느낌표 좀 적당히 붙여... 두 개면 충분하다고... 대려가? 데려가 야...뭐 했데? 뭐 했대..? 뭐 했다는대? 뭐 했다는데..! 할께는 뭐야 할게지... 꺼야는 또 뭔데 거야라고...

#138 이름없음 2023/09/13 20:23:03

>>137 불음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9 이름없음 2023/09/14 00:47:13

바램, 바래… 이거 정식으로 출간된 웹소설에서 하도 자주 봐서 내 발작 버튼 됨. 바람이라고 하면 뭔가 중의적으로 사용될 수 있어서 표현이 괜히 더 예쁘기까지 한데 바램… 그 망할 놈의 바램. 바래다는 그 뜻이 아니라고…. 낫다 쓸 자리에 낳다 쓰는 것처럼 정 떨어져서 그 작품은 평생 못 읽는 저주에 걸려 버렸다.

#140 이름없음 2023/09/15 23:38:25

너 저거 암? 이거 내가 만듬 앎, 만듦이라고...

#141 이름없음 2023/09/19 12:37:12

문뜩 아니라고... 문득이라고 아니 쓰면서 어색한거 못 느끼나

#142 이름없음 2023/09/22 15:21:10

아니 씨발 내가 모르는 사이 갔다가 갔다하고 갖다하고 둘 다 표기 되는 그런 규칙이 생겼냐 처음 볼 때는 단순한 오타라고 생각했는데 주기적으로 갔다 썼다. 이 지랄하는게 보이니깐 존나 의구심드네.

#143 이름없음 2023/09/22 17:32:01

다큐보는데 공부못하던학생이 나중에 공부잘하게 되서 편지를 쓰는데 떳떳하게 를 떴떴하게 라고써서 다큐에 몰입이안됨ㅅㅂㅠ 공부잘하게 됬다매... 떴떴이뭐냐 떴떴이...

#144 이름없음 2023/09/28 09:52:46

아니 말줄임표 ... ... 이렇게 띄워서 6개씩쓰는거라고!!! 시발 내가 인터넷 소설도 아니고 출간물에서 .. 이렇게 쓰는걸 봐야하냐

#145 이름없음 2023/09/28 09:57:43

>>144 ㄹㅇㅋㅋ.....

#146 이름없음 2023/09/28 10:15:51

덕분에 많이 알고간다 꼽다 꽂다 첨앎

#147 이름없음 2023/09/29 06:19:55

생각보다 되 돼 이거 잘못사용하는거 많이 봄 제발 어려운 맞춤법도 아니잖아

#148 이름없음 2023/10/04 02:46:34

밥짓는다 이걸 밥짖는다 하는 사람도 봤어... 밥이 개냐...

#149 이름없음 2023/10/14 00:37:00

자기소게 저가 도와드릴개요 어떡개요? 그거 하시개요? 제발 장난이었으면 좋겠음

#150 이름없음 2023/10/15 20:48:26

붙히다 아니라고 붙이다가 맞다고!

#151 이름없음 2023/10/16 11:02:30

됫 됬 -> 됐 구분 좀.. 제발

#152 이름없음 2023/10/16 15:59:55

'사라지다'를 '살아지다'로 쓴 사람 보고 한숨 쉬었다...

#153 이름없음 2023/10/16 16:07:41

왜 자꾸 일부로 라고 하는거야 시발 일부러라고 일부러!!!!!!!

#154 이름없음 2023/10/16 19:36:28

.

#155 이름없음 2023/10/17 19:30:41

퀼리티가 아니고 퀄리티 qu"a"lity 퀼은씨발퀼트가퀼이겠지요

#156 이름없음 2023/10/17 21:26:08

.

#157 이름없음 2023/10/18 19:24:28

재밌게 잘 보고 있는데 왜 자꾸 에랑 의를 헷갈려 쓰시는 건지 모르겠다... 한두편도 아니고 몇십 편이 넘어가는데...

#158 이름없음 2023/10/18 19:26:05

연예인 연애인을 왜 구분을 못해... 이건 되돼안않보다 더 심한거같음

#159 이름없음 2023/10/18 21:07:44

게 께 진짜!!!!!!!!!!! 내가 해줄 '게' 라고!!!! 해줄 께 아니라고!!!!!!!! 진짜 께 씨발 진짜 겉모습 멀쩡해서 호감가던 인간이 아 그거 내가 해줄께 ㅋㅋㅋ 하니까 천년의 욕정이 식어버렸다 진짜 죽이고 싶어짐

#160 이름없음 2023/10/18 21:55:59

제가를 왜 자꾸 저가라고 쓰는지 모르겠음... 요즘 받아쓰기도 학대라느니 학부모가 진상도 많은지라 확실히 국어맞춤법 부족한 애들이 늘고있는듯 후;;

#161 이름없음 2023/10/18 23:47:03

배게베게배개 그만해!!!!@@@ 베개라고ㅠㅠ

#162 이름없음 2023/10/18 23:55:30

됌...이아니라 됨이라고ㅜㅠㅜㅠ 지적하면예민충될까봐 나만 됨이라고 씀..

#163 이름없음 2023/10/19 04:42:24

애랑 얘가 그렇게 구분이 안 되나

#164 이름없음 2023/11/21 17:28:00

저가 생일애 축하드릴개요ㅎ 시발 장난이라고 믿고싶다

#165 이름없음 2023/11/22 14:40:42

연예랑 연애는 다르다고

#166 이름없음 2023/11/27 10:23:32

소설 쓰는 사람들 맞춤법 검사기 좀 해봤으면 좋겠다 진지한 피폐물 읽고 있었는데 오타 나와서 몰입 다 깨졌어

#167 이름없음 2023/11/27 10:38:47

빚💸이랑 빛💡 틀리는 사람…

#168 이름없음 2023/11/27 12:28:01

일부러를 일부로라고 쓰는 건 일부러 그러는 걸까 몰라서 그러는 걸까? 애들과 얘들은 쓰임이 다르다 얘들아 제발...!!!

#169 이름없음 2023/11/27 16:39:31

난 진짜 애들이 얘들아를 애들아로 쓰는 게 이해가 안 감 쉬프트키 한 번 치는 게 그렇게 어렵냐...

#170 이름없음 2023/11/27 16:43:38

역할을 왜 역활로 쓰냐

#171 이름없음 2023/11/28 12:55:22

폐미 아니고 페미 아오제발 까는내용자체는동의하는데 폐로 적어놓으면 나까지 도매급으로 잡혀 지능깎이는기분임

#172 이름없음 2023/11/28 14:19:23

제발 부탁인데 '징징된다 징징되는' 이거 좀 안쓰면 안됨? 무슨 유행임? 보는 사람마다 다 저렇게 써 본인이 쓰면서도 징징된다가 이상하다고 느껴지지 않음? 장문으로 쓴 거 보는데 저렇게 돼 있길래 읽다가 그냥 웃겨서 나옴

#173 이름없음 2023/11/28 15:21:43

징징된다 --하느냐고 밥을 먹구나, 운동을 하구나 나 진짜 맞춤법에 그렇게 신경 쓰는 사람 아닌데 위에 세개는 개열받음 진짜... 차라리 낳다 낫다 헷갈리는 게 양반임 그건 그냥 책을 잘 안 읽는구나 싶은데 저건 대체 왜 틀리는지 상상도 안됨

#174 이름없음 2023/11/28 22:50:03

~마렵다 이거 일부러 틀리게 쓰는거 싫다...

#175 이름없음 2023/11/29 09:15:52

진짜 어려운 맞춤법, 다른 사람들도 잘 틀리는 맞춤법이면 말 안 함 애들도 아는 맞춤법 틀리지말라고

#176 이름없음 2023/12/11 02:06:13

받아'드리다'는 어디서 온 말이냐ㅋㅋㅋ 받아'들이다'라고

#177 이름없음 2023/12/11 02:22:30

맞춤법 조금 틀리는거 그래 용납해줄 수 있어 근데 아니 소설쓰는 인간이 돈받고 팔아먹는 글 맞춤법도 제대로 못맞추는건 좀 아니지 않냐? 무슨 뭘 부수는걸 죄다 부신다고 적고 있어 부시다는 눈이 부시다 할 때 쓰는거지ㅡㅡ

#178 이름없음 2023/12/11 13:34:52

장례희망 뭔데... 진짜 장례를 생각하고 쓴 거라 생각해볼게... 아니겠지만...

#179 이름없음 2023/12/11 21:19:05

문제가 불궈지면 뭐냐ㅋㅋㅋㅋ 문제가 불거지면 아냐???? 아니 너무 신박하게 틀려서 당황함ㅋㅋㅋㅋ 붉어지면으로 쓰는건 봤어도 불궈지면은 처음보네

#180 이름없음 2023/12/12 00:16:38

받친다 이 몸을 받치겠다 바친다겠지 ㅅㅂ

#181 이름없음 2023/12/12 00:24:26

눈살 찌푸리다인데 눈쌀 찌푸리다로 쓰는 사람 은근 많음. 볼 때마다 쌀밥 생각난다

#182 이름없음 2023/12/14 02:21:18

하자말자, 하느냐고를 육성으로쓰는사람 봄 서울대생이었음 국어영역 어케푼거임??

#183 이름없음 2023/12/14 02:21:57

그리고 역할을 역활이라고쓰는건 진짜 학교 선생님들이나 똑똑한사람들까지 다 그러네 너무짜증나 ㅜ

#184 이름없음 2023/12/15 08:13:38

>>183 ㄹㅇㄹㅇㄹㅇ 학교 쌤들이 역활거림 1. 방금 ‘내 생애’를 내 생‘에’로 쓰는 사람 봄… 2. 내 친구 하나가 사궈…라는 말을 육성으로 씀. 서울놈이라 발음이 너무 정직함 미칠것같아 3. ~하구나, ~먹구나… 4. 비가 오구려~

#185 이름없음 2023/12/17 22:05:27

요즘 사람들 맞춤법 왜 이럼 진짜 아직 나이가 어리면 이해라도 하지... 소설가가 꿈이고 소설 몇 년째 쓴다는 성인이 무슨 첫 시작부터 오타 잔치 났고 잘못 알고 있는 채로 쓰고 있네 말이 안 나온다

#186 이름없음 2023/12/17 22:11:54

처음엔 급하게 쓰느라 오타 났나 했는데 다른 거 써도 그 맞춤법 그대로 쓰더라 소설 쓰는 사람들 자기가 쓴 거 아예 안 읽어봄? 진지하게 소설가가 꿈이면 맞춤법부터 어떻게 해라

#187 이름없음 2023/12/17 23:33:03

>>186 누구나 아는 맞춤법 틀린 거임? 어려운 거 틀린거임?

#188 이름없음 2023/12/20 18:24:18

회손 아니라고... 홰손 아니라고... 훼손이라고.........

#189 이름없음 2024/01/03 16:03:08

받아드린다 받아드릴게 받아드리겠습니다 성인이고 소설 팔아먹을 생각이면 제발 좀

#190 이름없음 2024/01/03 16:07:14

진짜 뭐 받아드리다 < 이렇게 가르치는 학원이라도 있음? 보는 사람마다 저렇게 쓰는데 어이가 없네

#191 이름없음 2024/01/03 23:43:46

아니 요즘은 ‘~하는 대로’를 ‘데로’라고 쓰는 게 유행임?? 데로 아니고 대로라고 대로대로대로대로대로대로 데는 장소를 의미하는 거라고 제발 이거 몇번째 보는지 모르겠다 그데로 보고 기절할뻔함

#192 이름없음 2024/01/04 00:10:48

'꾀' 가 아니라 '꽤'야 꽤라고!!!

#193 이름없음 2024/01/24 03:21:23

'벼래별' 이라니ㅜ 별에별로 쓴것도 아니고.......... 아니 별의별이라니까 왜 계속 벼래별거려;;

#194 이름없음 2024/01/24 06:19:22

됬은 없는글자라고 체감 8천번은 말한 거 같은데 왜 계속 됬이라고 쓰는거니

#195 이름없음 2024/01/24 12:30:01

난 걍 기준을 낮췄어 제일 많이 쓰이는 되 돼, 안 않 이거만 구별해도 선녀임 진짜

#196 이름없음 2024/01/24 13:12:36

됬됬됬됬됬됬됬 제발 이러지 말어 ㅠㅠ

#197 이름없음 2024/01/28 18:03:10

받아드리다x 받아들이다 들어나다x 드러나다 제발

#198 이름없음 2024/01/28 18:46:02

제일싫은거 "감질맛"

#199 이름없음 2024/02/23 10:35:52

아니 '꽂다'랑 '꼽다'랑 구분이 안가? 사투리인건 둘째치고 공식적인 문서에는 제대로 써야할거 아니니 'ㅇㅇ에 꼽아서 사용할 수 있는'이 뭐냐ㅋㅋㅋㅋ 그런 식으로 해서 잘도 돈 타올수나 있겠다 정말

#200 이름없음 2024/02/23 17:12:40

계집을 걔집이라고 쓰는 새끼 실존 심지어 성인이고 취미긴하지만 글 쓰는 사람임ㄷㄷ

#201 이름없음 2024/02/24 14:08:43

내가 다른건 다 흐린눈하겠는데 “않되” 이건 ㅅㅂ 못참겠다 왜!!!!!!!!!!!그러는건데 진짜!!!!!!!

#202 이름없음 2024/02/24 15:19:46

예들아, 낮선 뷰, 안됬어, 했데?, 화재 화제, 하지마새요 그냥 한숨만 나오네 아니 맞춤법 교육도 안 받고 사는 거야? 대충 남들이 하는 것만 봐도 익혀지지 않냐?... 내 또래여서 더 충격적임...

#203 이름없음 2024/02/26 00:14:29

이파리를 잎파리로 쓰는건 진짜 처음 본다 정말로 아니 잎파리라고 쓰면서 뭔가 이상한 느낌 못 받았나?

#204 이름없음 2024/02/26 12:21:53

>>202 낮선 뷰는 대체 뭐냐

#205 이름없음 2024/02/26 14:16:03

>>204 낯선 뷰를 저렇게 씀...

#206 이름없음 2024/03/01 18:57:31

손목 발목 팔다리를 얇다, 두껍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손목, 다리가 가늘다, 굵다가 맞고 바늘, 종이, 책이 얇다, 두껍다가 맞아. 맞춤법에는 예민한 인간들이 이런건 왜 자꾸 틀리는거야

#207 이름없음 2024/03/01 19:36:17

애들아 거에요 이거 짱 많이 보임... 얘들아 우리가 미성년자도 아니고 성인인데 맞춤법 제발 신경 좀 쓰고 살자!

#208 이름없음 2024/03/18 20:14:27

삼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9 이름없음 2024/03/18 23:06:34

지긋이, 지그시 구분 좀 해 압력을 가할 때는 지그시야 지긋이가 아니라고

#210 이름없음 2024/04/14 10:17:47

일사'분란' 아니야 씨발 일사'불'란(一絲'不'亂)이다 국어사전 한 오리 실도 엉키지 '아니함'이란 뜻으로, 질서가 정연하여 조금도 흐트러지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ㄹㅇ 이거 한 90%는 모르는듯 프로 데뷔하신분도 틀리게 쓰시던거 봄

#211 이름없음 2024/04/14 21:07:37

~뿐이 아니고 ~밖에... 아실만한 분이 왜 자꾸 이걸 틀리실까

#212 이름없음 2024/04/17 00:27:57

들어내다 시발 들어내다 시발 들어내다 시발 들어내다 시발 유튜브조아라만화 가리지 않고 보이는 들어내다를 제발 문장에서 들어내주세요

#213 이름없음 2024/04/17 01:21:12

받아드리다 받아드리다 받아드리다 받아드리다 받아드리다 앆!!!!!!!!!!!!!!!!!!!!!!!!!!!!!!!!!!!!!!!!!!!!!!!!!!!!!!!!!!!!!!!!!!!!!!!!!!!!!!!!!!!!!!!!!!!!!!!!!!!!!!!!!!!!!!!!!!!!!!!!!!!!!!!!!!!!!!!!!!!!!!!!!!!!!!!!!!!!!!!! 들어내다도 진짜 공감

#214 이름없음 2024/04/17 10:30:33

고도의 맞춤법 빌런은 오타와 구분할 수 없다

#215 이름없음 2024/04/18 08:16:32

.

#216 이름없음 2024/05/09 19:21:54

에, 의 구분 하라고............ 아니 쓰면서 이상한 것 못 느낌???????????? + 일부러/일부로 좀 그만 틀려ㅠㅠ 진지한 얘기 하는데 정말 없어보여...

#217 이름없음 2024/08/13 15:10:40

손목 발목 팔다리 허리는 얇고 두꺼운게 아니라 가늘고 굵은거라고! 손목이랑 팔다리가 무슨 종이임? 개나소나 다 아는 쉬운 맞춤법 틀리는 거에는 눈 벌게지는 인간들이 이건 왜 자꾸 틀리게 쓰는데? 이런 인간들이 너무 많아서 멀쩡한 말의 의미가 바뀔까봐 걱정됨 대체 어디서 손목과 팔다리를 얇다고 표현한다고 배운거야? 맞춤법은 그저 표기를 틀리는 거니까 바로잡으면 그만이고 잘못 쓴다고해서 그 단어의 뜻 자체가 바뀌는 건 아니니 그렇게까지 화 안 나는데 단어의 의미를 오용하는 건 진짜 거슬리고 무엇보다 미래에 잘못된 게 맞는 걸로 바뀔까봐 개좆같음

#218 이름없음 2024/08/13 17:35:05

에요 아니라 예요라고!!!!

#219 이름없음 2024/08/13 18:50:44

삼성이 새 핸드폰에는 맞춤법 검사 기능을 탑재해 주면 좋겠다...

#220 이름없음 2024/10/09 23:46:22

에랑 의 구분하는게 그렇게 어렵냐고ㅠㅠ

#221 이름없음 2024/12/13 12:48:36

왜 다들 '꽂다'를 써야할 때 죄다 '꼽다'를 쓰는건지 모르겠다 그놈의 '꼽다' 좀 그만 보고 싶음

#222 이름없음 2024/12/13 12:59:16

>>221 사투리라서?

#223 이름없음 2024/12/13 13:04:40

>>222 사투리기는 해도 렐스나 쇼츠에 자막까지 '꼽다'로 쓰는걸 너무 많이 봐서. 사투리 안 쓰는 사람들도 '꼽다'라고 쓰는 사람이 많길래. 그냥 모르고 쓰는 것 같음

#224 이름없음 2024/12/25 01:18:37

웹툰은 올리기 전에 검수 안하나? 의 써야하는 곳에 에 를 써버리네.......

#225 이름없음 2025/01/02 15:18:16

두두리다 오무리다 이거 뭐냐 진짜

#226 이름없음 2025/01/02 18:27:06

나무위키에서 꽤병 단어 고치고 왔다 그래 그게 나무위키 수준이야 ㅅㅂㅋㅋㅋㅋ

#227 이름없음 2025/01/02 22:25:42

정권찌르기 ㅇㅈㄹ ㅈㄴ 찌르기 전에 꺼져

#228 이름없음 2025/01/17 13:09:20

아오 대체 왜 꾸역꾸역 구지라고 쓰는거임 굳이라고!!!!!!!!!!!!!!!!!!!!!!!

#229 이름없음 2025/01/21 11:38:51

되돼되돼되돼 구분 좀 해줘라 제발 되요 그만 써

#230 이름없음 2025/02/22 17:56:51

맞춤법..인가? ㅆ 받침에는 ㅆ 써라 손가락 하나 더 움직이기 싫다고 그러는데 그거 하나 더 못 움직여? ㅆ>ㅅ으로 쓰는 사람들 보면 귀척 못해서 안달인 것 같아

#231 이름없음 2025/02/22 20:57:30

꼴깝...씨팔...니깐....

#232 이름없음 2025/02/22 22:50:17

의 에 구분이 그렇게 힘든 것도 아닌데 왜 자꾸 의를 에로 쓰고 에를 의로 쓰는건지 이해 안감 뭐가 오타인지 못하고 문장 쓰는거 볼 때마다 일일이 작가님 거기 오타 있어요 이럴 수도 없고 싯팔ㅋㅋㅋㅋㅋㅋㅋㅋ검수 똑바로 안된 아마추어가 쓴 자기만족 소설 보는데 첫화부터 400회차 넘겨서도 계속 오타 수정 안하고 그대로니까 자꾸 눈에 거슬리네

#233 이름없음 2025/04/25 10:05:14

요즘 몇몇 작가들도 맞춤법 틀리는 사람들 있더라 휴..

#234 이름없음 2025/04/25 23:37:33

스퀸십 썅

#235 이름없음 2025/04/26 19:33:06

대체 왜 사귀다를 사궈다로 쓰는 거냐? 이것도 내가 모르는 트위터발 억지 밈이야? 아니면 사귀어를 사겨/사궈로 이 악물고 줄여쓰던 빡대가리들이 후자가 맞다고 생각해서 자주 쓰다가 이제는 사귀다고 사궈다인 줄 알고 자연스럽게 쓰게 된 거임?

#236 이름없음 2025/04/26 20:12:21

.

#237 이름없음 2025/04/26 20: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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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이름없음 2025/04/27 06:33:22

맞추다 맞히다 혼용하는 애들 왤케 많음?ㅠ 답이 맞다는 뜻으로는 맞히다가 맞다고!!

#239 이름없음 2025/05/09 23:25:32

이정도면 그냥 사람 빡치게 하려고 되요 쓰는 것 같음. 그놈의 되요 좀 그만 써

#240 이름없음 2025/05/18 00:19:11

들어내다 드러내다 틀리는 거 너무 많이 봐서 이제는 그냥 어휴 작가라는 인간이... 하고 넘김

#241 이름없음 2025/05/31 15:16:53

우겨넣다 ㅅㅂ 우기면서 넣냐 틀리는건 ㅇㅈ함 근데 욱여넣다 틀린새끼들은 꼭 엥 우겨넣다가 맞는데요? 맞춤법 틀렸어요!ㅋㅋ 이지랄임 병신은 너야

#242 이름없음 2025/06/01 00:32:31

않되 ㅇㅈㄹ 안되도 ㅈ같은데 ㅂㅅ같은게 매번 않되 않되 자판이 ㅈㄴ 멀리 떨어져있는데 도대체 뇌 대신 뭘 쑤셔넣으면 않되라는 말이 나오냐고요 제발 내 지능까지 떨어지게하지말라고 안될거같아 이렇게쓰는게 어려울정도면 유인원 아니냐 정규교육 다 받았는데 왜 그러냐고 좀

#243 이름없음 2025/07/22 03:13:21

쉼호흡... 너무 충격적이야... 으악

#244 이름없음 2026/03/16 15:19:02
아니 웹소도 아니고 나름 유명(?) 작가의 책인데 번역할 때 맞춤법 검사 안 했나.. 왜 '꽂'이 아니라 '꼽'이라고 쓰는거임 주인공 사투리 쓰
아니 웹소도 아니고 나름 유명(?) 작가의 책인데 번역할 때 맞춤법 검사 안 했나.. 왜 '꽂'이 아니라 '꼽'이라고 쓰는거임 주인공 사투리 쓰

아니 웹소도 아니고 나름 유명(?) 작가의 책인데 번역할 때 맞춤법 검사 안 했나.. 왜 '꽂'이 아니라 '꼽'이라고 쓰는거임 주인공 사투리 쓰는 것도 아닌데? 벌써 15페이지에서 하나, 25페이지에서 하나 발견함ㅠ sf소설이라(?) 앞으로 계속 꽂다 라는 단어를 나올 것 같은데 죄다 꼽- 으로 되어있겠지? 초장부터 집중 안돼 으ㅇ아으ㅏㅇ악

#245 이름없음 2026/03/19 16:38:54

스퀸십 점프스퀘어... 사각형이 점프하냐고

#246 이름없음 2026/03/19 21:18:13

1도 없다 뭐 이런 거 까진 웃겼는데 하나를 1나로 하는 건 존나 빡친다

#247 이름없음 2026/03/20 00:20:37

좀 옛날에 대학 다닐 때 또래인 학우 있었는데 맞춤법 조금씩 틀렸던건 그렇다 쳐도 톡보낼 때 띄어쓰기 자체를 아예 못하고 다 붙여쓰더라 국어를 못 배운거 아닌가? 어떻게 최소한의 띄어쓰기도 못하고 전부 다 붙여쓸수가 있지 ㄷㄷ

#248 이름없음 2026/03/20 16:56:31

삭제된 레스입니다.

#249 이름없음 2026/03/25 10:24:32

지금 읽는 작품이 테를 계속 에로 쓰고 있어서 산치 체크 중임 나한테를 나한에로 쓴다거나 으으으

#250 이름없음 2026/04/18 15:29:43

스무 살을 계속 스물 살이라고 쓰고 발음하는 사람이 있는데 너무 거슬림 일부러 그러는 걸까

#251 이름없음 2026/04/18 23:44:10

던/든 구분 좀 돼/되 같은 건 거슬리고 말지만 던/든은 의미가 달라진다고

#252 이름없음 2026/04/19 00:26:33

외않되 이런건 그냥 나도 웃기려고 종종쓰는데 진짜 능지떨어져보이는 맞춤법 오류 보면 숙연해짐

#253 이름없음 2026/05/02 12:29:52

지룃대.......

#254 이름없음 2026/05/02 12:40:55

낮다가 아니라 낫다 나자나가 아니라 나잖아 중학생 때 같은 반 애였는데 지금은 괜찮으려나

#255 이름없음 2026/05/02 13:09:27

1루 2틀 ㅅㅂ 야구하냐

#256 이름없음 2026/05/02 14:20:57

>>255 1루수가 누구야

#257 이름없음 2026/05/07 01:26:44

너가라고 쓰는거 너무 싫다 이건 발음도 개어색하고 유튜브에서 발음 할 줄 모르는 사람들 땜에 더 퍼짐 너무 싫어 ㅠㅠㅜ

#258 이름없음 2026/06/08 10:51:02

무슨 비판하는 말 하거나 말싸움 할 때 미계하다라고 쓰는 사람 개많이 봄 미계하다는 말 듣는 순간 아무리 맞는 말이고 설득력이 있어도 갑다기냥 그 주장에 설득력이 없어지는 기분임 대체 미계하다는 말은 어디서 온 걸까 발음을 미계하다라고 하는 사람은 못 본 것 같은데

#259 이름없음 2026/06/17 12:42:02

되돼되돼 !!!!!!!! 맞춤법 자신없으면 가만히라도 있던가 왜 지가 틀려놓고 발작하지 일 관련된거라 중요한거라서 쿠션어 가득 깔고 말한건데 ;;

#260 이름없음 2026/06/25 19:30:50

하룰라라...? 아..하늘나라..........

#261 이름없음 2026/07/03 15:33:51

갑자기 사파가 나와서 뭐야 무협? 이랬는데... 삽화... 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