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상이 재미 없기 때문에 일기도 재미없을 예정... 일기라기보단 그냥 심심할 때 혼잣말 하는 스레입니다
재미없는 일기
슬슬 뿌염을 할 때가 되었는데 뿌염하기 느므 귀찮아서 걍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덮을가 싶으면서도 집에 사다둔 보색샴푸가 아까워서 못하것다 ^-^,,, 머 애쉬브라운 카키브라운 이런 색으로 덮으면 보색샴푸 쓸 수 있으려나... 탈색 되어있는 김에 좀 밝은 색 해보고 싶긴 하면서도 뿌염하긴 귀찮고.....
그리고 개강하면 또 공부해야하니 염색한다고 미용실에 몇시간씩 앉아있을 시간도 안날듯.... 증말 안예쁘긴 하지만 걍 뿌리 까만 상태로 냅두지 머,,,허헣
나는 호불호 갈리는 맛 호불호 안갈리는 맛 이런걸 잘 모르겠어... 오히려 밀크티 솔의눈 닥터페퍼 이런건 호불호 안갈리는 맛이라 생각했는디 인터넷에선 호불호 대표 음료들이고... 인터넷에선 호불호 안갈리는 유행 음식인듯한 마라 뭐시기 종류는 향신료? 향 강해서 호불호 엄청 갈릴 것 같은 맛이던데 호불호 없이 다들 좋아하는 것 같아 의외였음 걍 내 취향 문제 아니냐 하기엔 마라는 안좋아하는거 맞지만 위에 예시로 든 음료는 어쩌다 먹을 일 있으면 맛있게 먹지만 일부러 생각나서 사먹진 않는 정도라 막 좋아하진 않음. 근데 셋다 걍 달달한 것이 크게 호불호 갈릴 맛은 아니지 않나 싶은...? 머 솔의눈은 솔 향이 싫을 수 있고 밀크티도 홍차 향이 싫을 수는 있겠다 싶은데 닥터페퍼는 진짜 그렇게 특이한 맛 아니었던 것 같단 말이지
마라는 전문점에서 안먹어봐서 그런가... 두번 먹어봤는데 한번은 그 마라탕 쿠킹박스? 같은거 가족이 주문해서 집에서 먹었었고 한번은 뷔페 가서 마라 뭐시기 시리즈 있길래 먹어봤던게 다라서 사실 마라 전문점 가서 먹어본 적은 없음.. 근데 위의 두 경우 다 너무 별로였어서 전문점에서 먹어볼 의사가 생기지 않는다..^^... 지인들은 다들 호불호 안갈릴 맛이고 네 입맛이면 무조건 좋아할 맛이다 했는데 맛 자체는 몰라도 향 때문에 못 먹겠더라고ㅠㅠ
왜 꼭 내가 사고 나면 이벤트하고 내가 사고 나면 할인하고 그러는 걸가??? 주식하면 절대 안되갯내 내가 사고 나면 주가 다 내려갈듯^^~~ㅠㅠ... 어흑 슬프다...
으차피 매몰비용이니 아까워해봤자 의미 없지만... 뭔가... 손해 본 기분......ㅠㅠ
아담의 갈비뼈를 뺐다고~ 진짜 빼야 될 사람은 난데~ 내 허리 통뼈 이대론 아! 아! 안돼~ 웃지마라 진짜 진지하다고 고 고... 고...
노래 개병맛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듣는중..
면생리대를 샀는데 처음에 빨아서 쓰라는데 계속 비와서 빨지를 못하니 사용도 못하고 잇음;; 근데 이러면 장마철에는 면생리대 어떻게 쓰남,,,
암넷에서 하는 ㅋ덤 경연 보러 갔던 네티즌들이 ㄹ블ㄹ즈 겁나 잘했고 관객 반응 엄청 좋았다길래 본방사수 했더만 정작 방송 나오니까 대중들 반응은 영 아니내^^;;;;,,,, 난 아무래도 원곡이 너무 강렬해서 좀 부족한 느낌은 없잖아 있지만 잘했네 그래도 다시 6등은 안하겠다! 하면서 나름 긍정적으로 보고 있었는데 유툽 덧글이랑 커뮤니티 반응 보니 괜히 내가 다 상처...
방송 볼때는 지ㅇ 예ㅇ 케ㅇ 목소리도 나름 괜찮게 어울리는 것 같았는데 영상 계속 보다보니 진짜 영 아닌가 싶기도 하고... 걍 사람들이 별로라니까 별로인것처럼 느껴지는건가 싶기도 하고...
어떻게든 괜찮은 점을 찾기 위해 열심히 영상을 돌려봤으나 오히려 점점 별로인 점이 더 들리는 것 같어... 개인적으로다가 랩 파트는 방송으로 볼때도 다소 공감성 수치 느껴졌는데 랩을 벱솔이 하거나 아예 랩 빼고 다른거 넣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고 .... 몇몇 케2 파트들도 벱솔이 하는게 나았을 것 같고... 어ㅡ..으ㅡㅁ... 자꾸 들을수록 아쉬운 점만 부각되는 것 같은...흑...
으악 괜히 착잡해지니 영상이나 덧글들 그만 봐야겠다
씨발 내 의지력은 대체 어떻게 돼먹은 걸까 존나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했네 걍 뒤졌으면,,,
으악 씨발!!!! 이렇게 된 이상 밤을 새겠다 그렇지 않으면 난 좃될것이야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했으니 잠이라도 덜 자야 뭐라도 하겠지 씨발,,,
할줄 아는 욕이 부족하니 기분 나쁨이 잘 표현되지 않는 것 같내 흑흑
옷 사야될 것 같은데 전나 돈업슴 ㅠㅠ 아니 근ㄷ데 옷을 예쁜 걸 사면 입을 때 화장해야 하니까 귀찮아서 안입게 됨 게다가 예쁜 옷은 대부분 불편해서 손이 잘 안가고 한번 입으면 인상이 강렬하게 남으니까 한번 더 입으면 아 저 옷 또 입었네? 하는게 바로 보일 것 같아서 여러번 입기 힘듬 게다가 예쁜 옷은 대부분 유행탐 결국 이것저것 따지다보니 예쁜 옷은 와 예쁘다 하고 말지 사진 않게 됨
그렇다고 편하고 무난한 유행 안타는 옷을 사자니 대부분 집에 비슷한 거 있는 옷들이라 굳이 안사게 되고.... (ex.레깅스 기본 반팔티 청바지 뭐 그런거...) 무난한 무채색 사다보면 집에 무채색만 가득해지고 결국 채도 높은 색 옷은 사더라도 같이 매치할 옷이 무채색밖에 없으니 더 손이 안가고 무채색만 사게 되고.... 그렇게 계속 무채색만 가득해지니 또 무채색 옷은 집에 무채색 많으니까 더 안사게 되고,,,,
결국 입을 옷은 없는데 살 옷도 없는 지금의 상태로 귀결된 것....
아예 대놓고 화장까지 하고 전내 꾸며야 할 때는 원피스나 블라우스 입으믄 되고 아예 전혀 안 꾸밀 때는 걍 코디 신경 안쓰고 추리닝 같은거 주워입어도 되는데 그 중간 정도의 옷이 없는게 문제.... 뭔가 편한 동기들이나 친구들 만날 때? 막 화려하게 원피스까지 입어가며 꾸밀 것 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적당히 차려 입고는 싶을 때 입을 만한게 없다...
뭐 작년에도 옷 없다 없다 하면서도 입을 옷은 있었으니 밖에 돌아다녔겠지... 그렇다면 올해도 입을 옷은 있겠지... 더 안 사도 되겠지...
완벽한 피임을 하려면 성관계를 안하는 방법 뿐이라는 생각이 든 것이... 막 무슨 피임법 피임률 98% 97% 이러면 뭔가 완벽한 피임일 것 같고 임신 절대 안될 것 같고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2% 3% 확률의 게임 가챠도 단챠 돌려서 한번에 쓰알 뽑는 사람들이 잇단 말이지?? 물론 피임률은 가챠처럼 한번 할때마다 계산하는게 아니라 1년 단위로 계산하는 거니까 좀 다르긴 한데 어쨌든 여자 100명이 올바른 방식으로 1년간 피임을 했다 쳐도 그중 두세명은 임신할 수 있다는 소리잖아? 게다가 전문가의 도움 없이 완벽히 올바른 방식의 피임을 하긴 힘들테니 실제로는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피임 하고도 임신을 할 수 있다는 것이고...
그런 으ㅣ미에서 주변에 누가 임신 걱정하거나 뭐 연예인 임신 얘기 뜨거나 했을때 무조건 '그러게 왜 피임을 안했냐' 소리부터 나오진 않았으면 좋겠음... 피임 했는데 안했다고 욕먹으면 졸라 억울할 것 같거든,,,
방금 계좌 정리하려다 생각해보니 수입이라곤 용돈밖에 없는데 예적금 혹은 그 비슷한 금융상품들 가입한게 너무 많은 것 같아서 나의 금융 상태에 대해 재고찰해보기로 하였슴;;; 일단 예금은 목돈 굴리는 거니까 추가로 돈 들어가진 않고 적금 몇개는 예금이나 거의 비슷한 느낌으로 목돈 굴리는 용도니까 추가로 돈 들어가진 않을 것임. 사실상 당장 써야할 돈에서 빠져나가는 적금은 두개 정도인 것 같은데 두개도 존나 많긴 하다;; 어쩌다 이래 많아졌지,,, 아무튼 돈 존나 아껴써야겠군
걍 뭔 이자 이벤트한다 그러면 눈 돌아가서 막 가입해대서 그런듯 ㅅㅂ;;; 뭐 그래도 적금은 해지한다고 돈 잃는건 아니니까,,,^^,,,,,
근데 이자 이벤트 해봤자 이벤트 금리로도 커피 한잔 값도 안나오긴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자 노리고 예적금 상품 가입하는거 개손해인건 저도 압니다만 이자보다는 과소비를 막는 용도라고 생각합니다.. 계좌에 돈 많으면 막 써도 될 것 같아 보이닉가... 좀 묶어놔야 안쓰지...^^;;; 기왕 묶어놓는 김에 이벤트 금리로 좀 높은 이자 받으면 좋은거고... 머 그런거지,,,~~~
몰갯다 암튼 적금 두개 살리려면 돈 징ㄴ자 아껴써야겠내 후;;;
후 뭔가 매우 중요한 걸 어디다 두고 어디다 뒀는지 까먹은 상태인 것 같은데 찾을 수가 없네 뭐 언젠가 이사한다던지 해서 집 뒤집어 엎으면 나오겠지...모르겠다... 진짜 좀 정리좀 하고 살자 ...
뭘 잘못 먹었는지 계속 속이 안좋아서 갑자기 의식의 흐름으로다가 생각난 것인데 (물론 사람마다 생리통 증상은 다르긴 하나) 생리의 기분을 모르는 자에게 내 생리통을 기준으로 생리의 느낌을 설명하자면 극심한 장염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극심한 장염에 걸려 가만히 있어도 존나 배가 아프고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시도 때도 없이 설사가 나와서 밖에 나갈 때나 잘 때나 항상 기저귀를 차고 다녀야 하며 당장 기저귀를 갈 수 없을 때에는 찝찝하게 그 기저귀 그대로 차고 생활해야 하는 정도의 상황을 상상해보면 비슷한 족같음일듯?..
배 아픈건 최장 이틀 정도면 낫긴 하지만 설사는 계속 나와서 기저귀는 일주일간 계속 하고 다녀야 한다는 상황을 추가하면 될듯,, 근데 또 생리통 심하면 이틀 넘게 가는 사람들도 있고 배가 아니라 머리 다리 허리 등등 다른데가 아픈 사람들도 있고 생리통 아예 없는 사람도 있고 하니까 모든 생리의 기분이 저러할 것이다 라고 보기는 힘들겠으나 대충 내 기준으로 생리 안해본 자에게 생리를 설명한다면 저런 느낌인 것 같음,,,
음 너무 더러운 이야기였다... 아무튼 생리 좃같다... 임신 못해도 상관없으니 생리 안했으면...
생리통이랑 소화 문제로 배 아픈거랑 전혀 다른 느낌이라는 사람들도 잇었는디 대충 나는 비슷했던 것 같음... 그래서 초경때나 그 이후 한동안은 화장실 가서 확인하기 전까지 생린줄 모르고 극심한 설사각인줄 알았던듯,,,
아니 시부럴 퀸ㄷ ㄹㅂㄹㅈ 무대 뭐 컨셉 안맞았다 안어울린다 이정도 비판은 이해하겠는데 뭔 립싱크야 ㅅㅂ 고음 부분에서 숨소리 끊어지는거 두번 들리고 (AR 깔고 그 위에 라이브도 했으니까 두번 들리는 거겠지 ㅇㅇ,,,) 중간에 들어보면 ㅋㅇ 약간 삑사리나는 것도 들리던데 뭔놈의 립싱크... 존나 답답해 뒤지겠네 걍 ㄹㅂㄹㅈ 못까서 안달난 사람들 많은듯.. 아니 ar이든 라이브ar이든 뭐든 깔고 립싱크할거면 박자 완벽히 맞고 삑사리 안난 ar을 깔았겠지......
아니 머 라이브인 척 하려고 일부러 숨소리 넣은 라이브 ar 깐다는 경우는 봤으나 일부러 삑사리 넣는다는 경우는 듣도 보도 못했다ㅠ 게다가 굳이 'ar 깔고 라이브하는 척'하려고 굳~~이 ar에 보컬 트랙 두개 깔리는 없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들어보면 중간중간 같은 멤버 목소리 이중으로 들리고 약간씩 숨소리 어긋나고 하는거 보면 ar 깔고 라이브하는구나 싶던데. ar깔고 불렀다고 욕할순 없는게 그때 ㄹㅂㄹㅈ 뿐만아니라 출연진들 전원 ar 깔고 불렀으ㅁ.... 쌩라이브 가능한 ㅁㅁㅁ조차도.... 아무튼 시발 립싱크 아니라고~~~~~~~
가끔 핸드백은 뭐 넣으라고 만든건지 궁금해진다 장지갑도 겨우겨우 넣으면 꽉차고 남은 공간에 겨우 휴대폰 욱여넣으면 더이상 뭘 넣을 수가 없음... 심지어 친구들 가방 보면 장지갑도 안들어가는 크기도 있음. 그래서 집에 유일하게 하나 있는 핸드백 들고 다니질 못한다.. 장지갑을 카드지갑 같은걸로 바꾸지 않는 이상 계속 못들고다닐듯ㅋㅋㅋㅋㅋ 지갑 꺼낼때마다 낑낑거려야 하니 원...
그리고 보통 핸드백 들고 나갈 날에는 화장하고 꾸민 날일 것이란 말이지. 근데 화장하고 나가면 수정화장 해야 하는데 핸드백 가져가면 수정화장할 화장품 넣을 공간이 없다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생겨벌임ㅋㅋㅋㅋㅋㅋㅋ
수정화장할 화장품을 한바닥 가져가는 것도 아니고 최소화하면 파우더 립 정도.. 거기서 더 간소화하자면 립만 가져가도 됨에도 불구하고 그조차 넣을 공간이 마땅치 않음... 욱여넣으면 들어는 갈텐데 가죽 올록볼록해져서 가방 모양 변형될까봐 못넣겠음 뭐 만원 이만원 정도 하는거면 변형되든 말든 그냥 막 쓸텐데 용돈 받아쓰는 대학생에겐 1n만원짜리도 졸라 명품같이 느껴지기 때문애 막 쓸수가 읍다...
그런 의미에서 카드지갑 사고싶은디 지금 쓰는 장지갑이 조올라 멀쩡해서 새로 살 수가 업서 아니 가방은 바꿔가며 여러개 들 수 있는데 지갑은 여러개 바꿔가며 들고다니려면 바꿀때마다 내용물 옮겨야 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생각하봐도 카드지갑 살 명분을 못찾겠으니 지금 쓰는 지갑 닳으면 그때 사야지...
사실 또 삼성페이 쓰면 지갑 들고다닐 필요 자체가 거의 없긴 함,, 문제는 페이 쓰면 카드 혜택 안들어올까봐 불안한 것도 있고, 체크카드라 삼성페이 교통카드 기능을 못써서 삼성페이 쓸 일이 자주 없으니 결국 지갑을 가지고 다니게 된다는 거지... 소액신용 신청하면 체크카드도 교통카드 된다고는 하던데 그마저도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결제일에 한번에 빠져나가는 식의 후불교통이 아니라 카드사에서 결제내역 승인될때마다 빠져나가는? 식이라 불규칙적으로 출금된다 카더라,,, 그래서 교통비 관리하기 더 어려울 것 같아서 걍 관둠... 카드사나 삼성페이 측에서 체크카드도 한달에 한번 일괄 출금되는 걸로 바꾸던지 내가 신용카드를 발급받던지 하지 않으면 계속 지갑은 들고 다녀야 할듯..
갱장히 두서없었으나 결론은 1.핸드백은 있는데 안에 제대로 들어가는게 없어서 갖고 다니질 못한다 2.카드지갑 사고싶은데 살 명분이 없다 두가지인 걸로...
통학하면서 느낀 지하철에서 ㄹㅇ 개빡치는 인간 유형은 1.내릴 것도 아닌데 문 앞에 서서 꼼짝도 안하는 새끼. 물론 사람 많으면 어쩔 수 없이 문 앞에 서게 될 수도 있는데 그런 경우라도 좀 역 도착하면 내렸다 타는 성의는 보여야 하지 않겠냐 존나 뻔뻔하게 문 막고 서있는 새끼들 있음 2.안에 타고있는 사람 내리기 전에 먼저 타려는 새끼. 3.어떤 방식으로든 자기 일행 자리 맡아놓는 새끼. 다른 서있는 승객들도 많은데 자리 나자마자 마치 지 일행들을 위한 자리인 마냥 일행들끼리 네가 앉아~~ 이지랄 하는 새끼들이나 자기 옆자리 비자마자 손이나 짐으로 일행 자리 맡아놓는 새끼들이나 등등.... 아무튼 이 세 유형인듯 ㅆㅂ 뭐 백팩 뒤로 매고 길막하는 사람들 다리 꼬고 앉는 사람들 등등도 짜증나긴 하는데 위 셋에 비하면 양반임 후;;
동생놈 ㄹㅇ 한심한게 주변 가족들이 다 적당히 유명한 대학들 다니고 지 친구들도 다 공부 잘해서 뭐 누구는 스카이를 갈수 있네 누구는 서울대 의대 빼고 다 가네 하는 소리 나오니까 지도 눈만 높아져서 공부 안해도 인서울은 한다고 생각하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에도 무슨 롤 이번시즌에 최고기록 찍었네 뭐네 자랑하던데 대체 뭔 자신감인지 모르겠다;; 심지어 지 정시라면서 수시 준비 하나도 안함 아니 하나도 안한 수준도 아니고 아예 내신 던져서 전교 꼴등 나오고 난리남 정시에 내신 반영하는 학교 존나 많은거 모르나;; 인서울 학교는 거의 서울대 빼고 다 반영하지 않나?
뭐 내신 들어가봤자 겨우 1% 반영됨~~~ 하고 마음 놓고 있는 모양인데 이자식은 내가 몇번이나 0.01점 차이로도 합불 갈리니까 내신도 챙겨야 된다고 강조했는데 걍 던지는걸 보면 이새끼는 대학 갈 생각이 없나 싶음 근데 또 보면 지 친구들 성적 얘기하면서 자기도 어느 대학 정도는 가야하지 않겠냐 하는걸 보면 걍 눈만 높아진게 맞는듯
아니 좀 정시를 쓸 생각이어도 그 각종 인강사이트에 모의지원? 이런거 해보면 자기 현실을 깨닫고 공부를 해야할텐데 뭐 매 모의고사마다 'ㄱㅊ 이번건 실수임 난 머리가 좋으니 공부안해도 수능때 대박날거야~~~' 이러고 정신승리하고 있는건지 뭔지 진짜 좃도 공부 안함
지 인생 지가 알아서 살겠지 뭐,,,,ㅎ;;;
공부가 하기 싫으니 별 쓸데없는 생각이 다 드네
조나 뜬금없이 전에 생리불순 오져서 산부인과 갔을때 자궁에 혹?같은게 있다고 수술해야 될수도 있다 그래서 부모님께서 다른 산부인과에서도 진료를 받아보자 하여 다른데 진료받으러 갔더니 남자친구가 수술받으라 그랬냐는 뜬금없는 소리을 들었던 기억이 남 그때 부모님이랑 같이 진료실 갔는데 그 얘기 듣고 뭔가 성병인줄 아셨는지 남자친구랑 그런거 하지 말하고 존나 혼남 근데 그와중에 난 그때 존ㄴㅏ 단 한번도 그 비슷한 음란행위조차 한적이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다시 생각해도 존나 억울하네
다시 생각해봐도 그 산부인과 의사는 부모님 앞에서 뭔생각으로 남자친구 어저고 소리를 했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병은 무슨 정작 처음 갔던 산부인과에서는 자궁에 혹 있다고 진료 하고서도 수술 진행 안하고 냅뒀던 이유가 성경험 없어서였는데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성경험 없어서 수술 안해준다는 것도 이상하긴 한데 뭐 수술때문에 처녀막 상실 어쩌고 하면서 고소하겠단 사람들 나오면 병원 입장에서도 피곤할테니 어쩔수 없나 싶기도 하고
몇달전 기준금리 떨어진지 얼마 안되어 금융상품 가입했더니 뭔가 몇개월 차이로 이자 손해보는 기분이어서 영 좃지 않앗으나 오늘 보니 기준금리 더 떨어져서 금융상품 금리도 더 떨어져있음ㄷㄷ 그나마 더 떨어지기 전에 산걸 다행인걸로 여겨야,,,
내생각엔 만 나이를 공식적으로 모든 곳에서 도입한다고 해서 나이 서열질하는 문화 안없어질 것 같음 장기적으로 어떨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만 나이 강제로 쓰게 하더라도 그럼 이제 나이 안물어보고 몇년생이세요? 물어보겠지... 아니면 ㄹㅇ 태어난 달까지 따져서 몇달 차이로 형이네 동생이네 따지겠지...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가 평소같으면 그냥 쉽게 병먹금 했을 어그로들이 자꾸 떠올라서 개빡치내;; 마음을 가라앉히자~~~
각종 여초 남초 사이트를 오랜 기간 눈팅해본 결과 둘다 거의 똑같이 병신임 걍 서로 논란이 되는 주제가 좀 다르고 말투만 다를 뿐이지 하는 병신 행태는 보면 거의 비슷함ㅋㅋㅋㅋㅋ 몇년 전까지만 해도 ㅇㅂ라는 절대악과 같이 여겨지는 남초사이트가 존재했기에 평균 병신력이 남초가 좀더 높았을 수 있으나 ㅇㅁㄷ의 대항으로 여초도 거의 비슷한 평균 병신력의 밸런스를 갖추고 있는득함... 근데 지들은 서로 상대방이 더 병신이라고 생각하고 서로 상대방이 먼저 병신짓 해서 자기도 그냥 그걸 따라하는것 뿐이라며 정당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벼 묻은 개 똥 묻은 개 수준도 아니고 똥 묻은 개들끼리 니 똥이 먼저 묻었네 내 똥이 먼저 묻었네 내 똥이 더 깨끗하네 니 똥이 더 깨끗하네 하면서 싸우는 것 같음
그래서 남자든 여자든 한쪽 성별만 모이면 병신이 되는건가 하고 생각하기엔 또 남녀 성비 비슷하면 걍 여초+남초의 병신력이 합쳐져 매일 병림픽이 끊이지 않는 사이트도 많곸ㅋㅋㅋㅋㅋㅋ 걍 인터넷 커뮤니티의 익명성 자체가 사람을 병신으로 만드는 것인가,,,,
아 시바 답안지에 존나 의식의 흐름으로 아무말 대잔치하고 온거 생각나서 자꾸 스트레스 받네; 분명 다 아는 내용이었는데 왜 그렇게 존나 두서없이 썼지
카페인 부작용 시ㅣ발... 앞으로 커피 절대 먹지 말아야지.... 라고 매번 커피 마실때마다 다짐하는 중.... 아...시발...... 뒤지기 직전...
아니 무슨 커피 두시쯤 사먹은 것 같은데 아직까지도 팔다리가 덜덜 떨리냐 이쯤되면 커피때문이 아닌거 아님?
적금 금리 이벤트한다고 이것저것 가입한 부작용이 드디어 나타나고 있음... ㅋㅋㅇ뱅크 증액식? 적금 이벤트할때 가입했더니 몇달 지나니까 벌써 한달에 20만원 가까운 돈이 적금으로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적금 가입해놓고 생활비 부족하다고 비상금으로 생활비쓰고 이러면 가입한 의미가 없잖아... 생활비 아끼려고 적금 드는건뎈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용돈 받는 족족 다 써버리면 갑자기 급하게 돈 필요할 때 대비가 안될테니 좀 모아두긴 해야할 것 같으므로,,, 지금 가입한 각종 적금들 만기되면 걍 한달에 오만원씩만.. 모아야겟슴...
후 기사 덧글 보다가 위에 서술한 여초+남초의 병신력이 합쳐진 병림픽 현장을 보고 ㄹㅇ 답답해 뒤지기 직전이라 공부나 하기로 함 역시 기사 덧글은 보는게 아니다.. 세상에 얼마나 기사 내용 이해도 못하고 덧글로 욕부터 하는 멍청한 사람들이 많은지 알 수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존나 남녀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기사 오독해서 서로 욕하고 싸우고 난리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내가 본건 남녀 싸움이었지만 정치 기사는 더해..... 걍 안보는게 정신 건강에 이로우면서도... 내가 안본다고 그 멍청한 사람들이 사라지는게 아니라는 점이 참 안타까움.. 우리나라의 미래가 어둡다......
뭐 또 모르지 현명하신 분들은 기사덧글같은거 안보고 안쓰는 사람들이라 덧글엔 미친자들만 가득한 걸지도,,, 기사 덧글만 보고 우리나라의 미래를 재단할순 없겠지...
위에서 여초 남초의 병신짓은 방향이나 주제가 달라서 그렇지 행태 자체는 비슷한 것 같다고 했었는데 그 믿음이 한층 강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 기사 덧글에서도 여자나 남자나 기사글 제대로 안읽고 지멋대로 해석한 후에 쉐도우복싱하는게 하는짓 ㄹㅇ 똑~~~~같음
아무튼 공부나 하자~ 공부도 정신건강에 그렇게 이로운 것 같진 않긴 한데~
나는 정말 눈썰미가 읍나보다 누구 살쪘네 살빠졌네 이런것도 전혀 모르겠고 음악방송 카메라 발캠이네 하는것도 뭐가 발캠인지 잘 모르겠음 걍 적당히 잘 찍은것같은데..ㅋ.ㅋ.ㅋ......... 본방 카메라워크 쓰레기라서 직캠 보면 다르다길래 직캠 찾아봐도 뭐가 다른지 잘...모르겠고....ㅎ;;
요즘 뭘 먹어도 토할것같어.ㅋ.ㅋ..... 실제로 토한적은 없으니 식이장애 뭐 그런건 아니겠지만서도 ... 걍 몸이 안좋은가...
내 성대는 그냥 유리성대 수준을 넘은 것 같음 뭔 그냥 말하다가도 목이 나가서 한문장 말하는데 두세번씩 삑사리남ㅋㅋㅋㅋㅋㅋ 대체 뭐지...
발성이 이상한가봐.... 근데 어릴때 보컬 레슨도 받았엇는데 발성 왜이럼 ㅠㅠ 그렇다고 또 보컬 레슨 받던 어릴때는 안이랬냐 하면 어릴때도 그랬던 것 같음..ㅋㅋㅋㅋ:;; 말하다가도 목 나갈 정도였는진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어릴때도 목소리 존나 작았고 시험 끝나고 친구들이랑 노래방가면 한시간정도 부르면 목 나가서 더이상 목소리 안나왔던듯ㅋㅋㅋㅋㅋㅋㅋ 한시간동안 혼자 다 불렀을 리는 없으니 대략 한 서너곡 부르면 목 나갔던듯
따흑흐 내 목 왜이래....
생각해보니 기준금리 존나떨어져서 굳이 지금 적금들 만기되면 새로 넣을 필요 업슬듯... 걍 세이프박스에나 모아놔야지... 뭐 큰돈 넣을 것도 아니고 많아봐야 한달 오만원씩 넣을텐데 세이프박스에 넣나 적금에 넣나 그게 그거일듯....
12개월 적금 넣으면 한달 이율 0.106%.... 세이프박스 넣으면 0.07%....정도니까 한달에 5만원 적금 대신 세이프박스 넣으면 17원씩 손해.....,, 그정도면 손해보고 입출금 가능한 세이프박스 넣는게 낫지... 맞게 계산한거 맞나.....
따흐흑 기준금리 왜 또 내려가 흐극흐극ㄱ흑극 내 돈 광광광
맨날 적금이니 금리니 하니 돈 매우 아껴쓰는 사람같네 남들 얼마쓰는지 몰라서 단언할 순 없지만 2년 전 알ㅂㅏ몬 대학생 용돈 통계..? 보면 평균이거나 그보다 좀 많이 쓰는 편인 것 같음 뭐 또 2년 전이라 지금은 평균도 올랐을지도 모르지만
아니 근데 나 진자 귀찮고 돈아까워서 옷도 안사고 화장품도 안사고 딱히 취미도 없으니 취미생활로 돈 나가는 것도 없고 친구도 없어서 한달에 친구 약속 한두번 있을까 말까라 낭비를 할게 없는데 대체 뭔 돈을 이렇게 많이 쓰는건지 가계부를 써도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 전자기기도 고장나서 더이상 쓸 수 없어질 때까지 몇년씩 쓰고 밥도 학식보다 비싼건 데이트할때 빼곤 안먹고 카페도 모임 있어서 가면 모를까 혼자 커피 사먹는 일은 전혀 읎는데 대체 어디서 돈이 나가냔말임... 내역들 아무리 봐도 더 줄일 낭비가 없는 것 같은데 대체 남들은 얼마나 합리적 소비를 하길래 취미생활도 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화장품이랑 옷도 사고 가끔 자잘한 낭비적 소비도 하면서도 나보다 돈을 덜 쓸수 있는 것인지 진ㅁ자 너무 궁금하다...
할건 많은데 그 어느 무엇도 하고싶지가 않다
탈세 좀 하지 마라 좀 아오 간편결제 어떻게하는지 찾아보려고 검색했더니 당당하게 간편결제 시스템 악용해서 탈세하겠다는 인간들 존나 많네 에휴 저런 인간들 어떻게 신고 넣을 방법 없냐
난 분명 어릴땐 유리성대인걸 빼면 학원에서도 칭찬을 받았을 정도니 노래를 곧잘 했던 것 같은데 왜 지금은 이렇게 되었는고 하니 일본노래 들으면서 일본식 비음+목 쥐어짜는 창법 구사하다가 이렇게 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쯤은 농담이지만 반쯤은 진심임...ㅎ..ㅋ.ㅋ..
간편결제 시발 하나도 안간편함 따흐흑 내가 계산 담당 점원이어본 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으나 뭔가 간편결제 하려면 포스기에 뭘 따로 눌러야 되나봄...? 그걸 또 잘못누르거나 다른거 누르면 결제가 안되나봄....? 그래서 뭔 뭐시기 페이로 결제해야 하는데 다른 뭐시기 페이 누르면 다른 페이로는 결제가 안되나봐...? ㅅㅂ그래서 제품 하나 계산하는데 바코드 네번 넘게 찍고 겨우 계산했음ㅠㅠ시벌 뒤에 계산줄 기다리는 사람도 있었는데 이게 뭔 민폐냐고ㅠㅠ 아니 걍 바코드 찍으면 결제되게 좀 만들지 뭐가 이렇게 복잡혀... 아닌가 바코드 찍으면 바로 결제되는 시스템은 맞는데 계산직원분과 의사소통의 장애로 인해 뭔가 다른거 누르셔서 계속 다시 찍었던건가,,, 음,,,... 아무튼 너모 복잡하내^^;,,, ㅅㅅ페이는 그냥 포스기에 갖다대면 됐던 것 같은데 아닌가 그것도 포스기에서 뭐 눌러서 다르게 했던건가...
와 존나우울함 근데 한편으로는 우울함이 익숙해져서 걍 이게 평소 상태 같고 전혀 안우울하고 괜찮은 것 같음 그래서 존나 우울하면서 딱히 안우울한 이상한 상황임 나도 내가 뭔 상탠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
이대로 가다간 스트레스로 쓰러지겠다 싶어서 진지하게 상담센터 알아보고 하다가도 막상 또 생각해보면 걍 괜찮은 것 같은데 뭐 이정도가지고 상담까지 받나 싶고 그래서 계속 이런 상태로 그냥 지내는 중임. 문제는 나 자신은 익숙하니까 그냥저냥 괜찮은데 내 주변 사람들이 힘들 것 같다는 거지...
인터넷에서 여러 글들을 보니 샘숭페이 말고 다른 뭔 페이들이나 모바일상품권 등등으로 결제하려면 포스기에서 따로 입력해야되는 뭐가 있어서 다른거 입력하면 결제 안되는 모양이네... 어쩐지 전에 편의점에서 기프티콘 쓸때도 기프티콘 쓴다는 얘기 물건 바코드 찍기 전에 미리 안했더니 짜증내더라...... 인터넷 글들도 보니까 뭔 듣보 페이나 듣보 상품권 듣보 포인트 이런것들은 가맹점 점원들도 무슨 항목 들어가야 결제되는건지 잘 몰라서 이것저것 눌러보는데도 결제 안되고 계속 바코드 다시 찍고 점원 눈치도 보이고 뒤에 계산줄 기다리는 사람들 눈치도 보이고 그래서 결국 걍 실물카드로 계산하고.. 그렇게 되는 경우가 꽤 많은가봄...
간편결제가 간편하지가 않아서야 되겠읍니까,,, 손님이 안된다는걸 부탁한 것도 아니고 간편결제, 포인트 사용 가능한 매장에서 사용해달라고 하는데도 눈치가 보이게 만들면 어떡함....ㅠ 물론 계산대 점원을 탓하는 건 아닙니다.. 뭐시기 페이 뭐시기 포인트들이 한두개도 아니고 전부 못 외울 수도 있지.... 포스기의 문젠지 간편결제 포인트 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회사의 문젠지 모르겠으나 아무튼 계산 절차를 좀 단순화해서 걍 바코드 찍으면 결제 되게 좀 만들지,,,,, 후,,,...
아니 뭔 뭘했다고 벌써 11일인데요ㅠㅠㅜ 과제 제출기한이 다가오고 기말고사가 다가오고~~ 으악 시발ㄹㅇㅇㅇ~~
족같은 세상 하루빨리 뒤져야지.. 그래도 부모님 보는데 죽는건 너모 불효니가 부모님 돌아가실때까진 살아있어야겠지? 유교걸 오졋다~
아니 그놈의 얼어뒤질 개념녀 기준이 대체 뭐냐 언제는 여자도 남자만큼 할수있다! 여자도 남자가 하는 일 하게 해달라! 하는게 개념녀라더니 또 언제는 여자는 남자보다 약하고 일도 제대로 못하니까 남자들이 하는 일 욕심내지 말고 그냥 애나 키우면 된다! 하는 글이 개념녀라고 칭송받고 잇군 걍 논란이 되는 주제에 따라 저게 개념녀였다가 이게 개념녀였다가 그런건가?
걍 되는대로 살자.... 저딴 기준이면 어차피 뭘 해도 개념녀고 뭘 해도 안개념녀겠구만...
아나 쪽지로 남성 알바 구함 이딴거 오는거 존나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여잔데요ㅠ
용돈 남으면 살려고 사고싶은 것들과 필요한 것들 목록을 작성해 두었는데 몇달째 용돈이 남지 않아서 못사는 중임 따흑
오늘도 하루의 시작부터 주옥같은 기분~ 시발~
>>41 에서 고찰한 두가지 문제점을 종합해 그냥 카드지갑을 사서 핸드백 들고나갈땐 카드지갑을 쓰기로 함^^ 내용물 옮기기 귀찮을 것 같긴 한데 카드지갑엔 굳이 내용물 전부 옮길 필요는 없고 걍 카드만 넣었다 뺐다 하면 될테니까 그렇게 안귀찮겠지 하는 기대를 갖고 있음...ㅎ 그리고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지갑 여러개 돌려쓴다는 사람들도 많으니.... 뭐...
지갑 돌려쓰는 사람들은 지갑마다 내용물 다른거 넣고 다니는건가 내용물을 옮겨서 쓰는건가... 하지만 어차피 나는 지갑마다 다른거 넣고다닐 정도로 지갑에 내용뭏이 많지가 않으니 걍 카드지갑 쓸땐 카드만 옮겨서 쓰는걸로..
근데 핸드백 지금 두달에 한번도 가지고 나갈까 말까 한데 과연 앞으로는 들고나갈 일이 있을까...? 카드지갑 넣으면 장지갑 넣는것보단 수납공간이 확보되니 좀 갖고다닐 만 하려나..... 아니 공간도 공간인데 핸드백 들고 나가려면 예쁜 옷 입어야 할 것 같고 화장해야 할 것 같잖아....... 물론 그런 법은 없지만 뭔가 그래야할 것 같아....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은 뭔가 새로 가입할때 당장 가입해야할 필요가 없다면 존버하다가 신규회원 혜택 있을때 가입하시길 바람.... 난 아무 혜택 없이 가입했는데 며칠 후에 신규회원 혜택 신규회원 대상 특별할인 특별상품 이딴거 나오면 ㄹㅇ 빡돌아 뒤짐
와 우리나라 학생들 돈 진짜 많네 애타 보면 뭔 달에 200 300씩 쓴다는 사람들이 널렸음;;; 우리집도 나름 소득분위 10분위 나오는 정도일텐데(추정치... 사실 장학금 신청 안해봐서 잘 모름...) 한달에 돈 200 300 쓰려면 지금 받는 용돈 그대로 받으면서 추가로 알바 뛰어도 6개월-1년 사이에 예적금 다깨고도 잔고 마이너스 될텐데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많은 사람들이 주로 글을 쓰니까 그런 거겠지...? 뭐 그냥 허세인 사람들도 있을테고 .... 그래도 존나 현타오네..... 티끌같은 돈 예적금 들어서 뭐하냐 흑흑 내 예적금 이자보다 한달에 200 300 쓰는 사람들 카드 혜택으로 들어오는 돈이 훨씬 많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흐흑ㄸ다흐흑
갑자기 생각난건데 서울지하철 1호선은 영어로 닼블루라인 2호선은 그린라인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어째 다른 호선은 색으로 부르는걸 못들은 것 같다..? 3호선 오렌지라인이라고 했던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4호선 블루라인 5호선 퍼플라인인가보네... 6호선부턴 없나...?
아 1-4호선만 나오나보네..?
하긴 모든 지하철노선 색 다 읽어주려면 색 이름 정하기도 힘들것네.. 비슷비슷한 색도 많고..... 아무튼 전나 쓸데없는 탐구였다..
뭔가 오늘따라 늘 일상적으로 있어왔던 일들에 갑자기 현타오는 것 같다... 우울해지기 전에 빨리 자야징~~
견물생심이라더니 진짜 패션의류 패션잡화 화장품 따위에 욕심 전혀 읎는 사람인데 핸드백 할인하는거 보니가 사고싶어짐 아니 불과 며칠전까지만 해도 핸드백 수납공간 적고 들고나갈 일도 별로 없어서 가성비 떨어지네 머네 하는 소리를 했던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핸드백 하나밖에 없으니가 좀 다른 색과 다른 디자인으로다가 하나정도 더 있어도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버리는 것임~ 하지만 역시 집에 있는 하나도 안쓰는데 어차피 하나더 사도 안쓸거야.. 사지말자 ....
갑자기 이시국에 히메컷 하고싶다;; 근데 얼마전에 머리자름~ 탈모 오져서 앞머리랑 옆머리까지 내릴 머리숱 없음~ㅋㅋㅋㄴㅋㅋㅋㅋㅋㅋ..ㄴ.ㅋㅋㅋㅋ 뭐 요즘엔 앞머리 없이 옆머리만 내린거나 단발 상태에서 옆머리를 더 자른것도 히메컷이라 하긴 하던데 본인은 그런 유사 히메컷 인정 안함,,,, 무적권 긴생머리 일자 앞머리 옆머리 모두 갖춰야 비로소 히메컷이라 부를수 있거늘...
종나 십덕갘네... 아무튼... 히메컷 할 정도로 머리 기르고 나면 이미 대학은 진작에 졸업하고 취직(희망사항)했을텐데 눈치보여서 히메컷 언제해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른 해결책! 뒷머리만 덮는 반가발을 쓴다!
1-2년 전쯤 인터넷쇼핑몰이랑 지하상가에서 샀던 옷들 다 내다버려야 될듯 이미 몇개는 세탁하다 운명을 다하셔서 버렸고... 인터넷쇼핑몰 지하상가 옷 몇번 사보니 거기서 옷 사는 애들 왜 이렇게 옷을 자주 여러개 사는지 깨달음... 애초에 옷 자체가 거의 일회용이야;;,..... 제품이 대부분 요즘 최신유행인 스타일이라 몇년 지나면 유행 지나서 촌스러워 보일까봐 못입는 것도 있지만 재질자체가 몇번 입으면 다 뜯어지고 늘어나고 보풀 일어나고 난리나서 오래 입기가 힘들겠더라. 마감상태 개판인 옷도 많고... 옷에서 기름냄새? 나서 버린 것들도 꽤 있고 뭐 아무튼 싼 가격에 엄청난 퀄리티를 바란건 아니지만 옷사기 귀찮아서 옷 하나 몇년씩 돌려입는 내가 살만한건 아니더라고 허허... 여기서 싼 가격이라곤 해도 다섯벌만 사도 10만원 훌쩍 넘어가는데ㅋㅋㅋㅋ 어차피 금방 버릴 옷에 돈을 얼마나 낭비한거지...ㅋㅋㅋㅋㅋ.... 차라리 그 돈 모아 유행 안타는 서타일의 고오오급 브랜드 옷 하나 샀으면 적어도 오래 입기라도 했을텐데.ㅡ..ㅋㅋㅋㅋ...ㅋㅋ.
이번 시즌에 입을 옷들 사고 이번시즌만 입고 버리고 다음시즌엔 다음시즌 옷 사고 머 이런식의 의복 소비 패턴을 가지신 분들에게는 인쇼나 지하상가에서 사는것도 괜찮을듯... 옷 디자인 자체는 예쁜 것들 많으니까 패션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에게는 여러벌 사서 코디하는 재미도 있을 수 있고... 나는 뭐 예쁜 옷을 사도 예쁜 옷에 코디할 다른 예쁜 옷이 한정적이어서 사놓고도 안입게 되는듯;,,
이건 꼭 인쇼만이 아니라 어디서 옷을 사도 마찬가지인 문제이긴 한데 예쁜 옷을 마음먹고 하나 사려면 거기 같이 입을 옷이 없으니 상하의를 같이 사야함. 근데 그러면 또 그 상하의 세트 조합으로밖에 입을 수가 없음. 집에있는 옷이랑 어거지로 코디해봐야 최대 서너개 조합밖에 안나옴. 근데 상하의 세트 조합을 통째로 여러번 입고 다니면 맨날 똑같은 옷 입고 다니는 걸로 보일 것 같음. 게다가 예쁜 옷들은 입을 상황이 한정적이니까 그런 특별한 상황에만 나를 만나는 사람들에게는 ㄹㅇ 맨날 똑같은 옷 입는 사람으로 보일 것 같음. 물론 애초에 그런 특별한 상황이 자주 있지도 않으니 자주 입지도 못함. 결국 한두번 입고 쳐박아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침에 갑자기 현타와서 집에 있는 례쁜 옷들 다 내다버릴까 생각도 해봤음 옷장만 차지하고 입지를 않는데...... 인쇼랑 지하상가 옷 다 버리면 반 이상이 버려지긴 할듯....
아니 핸드백 시;바 뭔 안경집도 안들어가는게 가방이냐? 롱패딩 주머니에도 들어가겠구만 시부럴;;;;
핸드백(X) 핸드포켓(O)로 이름 바꿔라;;; 아니 뭔 가방이 주머니보다 들어가는게 없어 장난하나 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대충 꾸겨넣고 나옴... 가방 가죽 다 늘어나겠네 광광
우리나라 대학생들 탈염색 기본으로 다들 한번 이상씩 해보는거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 돈 정말 많구나 하는것을 느끼게 되는 거심 난 한번 하고 절대 다시 못하겠더라 매번 뿌염하기도 귀찮기도 하고 돈아깝던데 (그래서 뿌염 한번도 안하고 지저분한 색으로 그냥 다님.... 더 길면 뭐 알아서 투톤처럼 되겠지......) 심지어 탈색모 관리용품 이것저것 사면 또 돈 나가고 탈염색 자체도 돈 엄청 나가고 등등... 어쨌든 다신...안할래.......
나 왜 맨날 여기서 돈 얘기만 하는 것 같냐...
오잉 왜 추천이 두개나 달린 것이여 내가 페이지 왔다갔다하다 잘못눌렀나...? 누군가 눌러주신 것이라면 감사합니다 ...
아 탈모 시발 진짜 어덕하냐 병원가봐야 하나
쓰는 가계부 어플이 왜인지 저축을 지출로 설정해도 내역에는 지출로 집계가 되는데 결산에는 지출로 집계가 안되어버렸단 말임? 글애서 한동안 최대한 결산 잔고와 내역을 맞추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던 도중 엄청난 해답을 발견해내고 만 것임~ 캬 오졌다~ 뭔가 해결한 기분이라 기분은 참 좋은데 친구들에게 자랑하긴 너무 별거 아닌 일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여기다 적음~ 이야 신난다~~
예산 결산 관리하긴 약간 어려워질 것 같은 방법이기는 한데 음.... 뭐 어떻게든 쓰다보면 적응되곗지...
키햐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오지는 방안인 것 같음;; 나 존나 천재인거 아니냐,;;;
아나 과제 제출하고 나서 과제 구데기같이 쓴걸 깨달음; 으아악 시발 좀 검토 좀 더 하고 냈어야 했는데
어릴땐 흔히 접할 수 있는 20대 여성이 연예인밖에 없고 뭐 인터넷에 무슨 연예인 성형전 사진 이런걸 쉽게 접하니까 20대 되면 여자는 다들 성형하는 줄 알았고 성형하면 그냥 당연히 연예인처럼 예뻐지는 줄 알았음.. 성형 부작용이 없을거라 생각하진 않았지만 걍 운 나쁜 사람들 소수에게만 일어나는 일인 줄 알았다고 해야하나..? 연예인들이 나에게는 젊은 성인 여성의 대표였으니 성인 되면 다들 성형 하는 것 같았고... 인터넷에서는 성형 잘된 연예인들 보고 의술의 발전~ 의느님 의느님~ 하니까 막연히 요즘 성형기술도 엄청 좋을테고 안전한 수술이겠지 싶었음...
정작 성인이 되어서 느낀건 일단 생각보다 많이들 안한다는 점임... 그 흔한 쌍수조차도 한 반에 서너명? 정도밖에 안했던 것 같음. 사실 잘 기억은 안나서 정확히 서너명이었는진 긴가민가한데 일단 쌍수하는 게 일반적인 분위기는 절대 아니었고 쌍수한 애들 손에 꼽을 정도의 수였음. 여자반이라 여자만 40명이었고 그중 반은 원래 쌍커풀 있는 애였다 치고 서너명 쌍수 했다 치면 무쌍중 20% 정도 쌍수를 했단 소린데 뭐 많다면 많은 수치긴 하다만 어쨌든 어릴때 생각했던 것 마냥 모든 여자들이 성인 되자마자 성형하는 분위기는 아니었다는 거.... 쌍수 외에 다른 수술까지 한 애는 지금까지 내 친구나 주변 사람들 중에선 딱 두명 봤음. 그마저 그 두명도 쌍수에 더해서 한군데 더 한 정도고 어릴때 생각했던 것 마냥 원판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갈아엎은 사람은 한명도 못봤음.
그리고 성형한다고 갑자기 연예인 외모 되는것도 아니더라. 이건 내 주변에 성형 심하게 한 사람이 없어서 큰 차이가 있는 사람을 본 적이 없는 걸수도 있지만.. 대부분 뭐... 쌍수+한두군데 더 손본 정도로는 큰 차이 없는 것 같음.... 그냥 눈에 줄 하나 더 그어진 정도........... 오히려 성형하니까 얼굴 조화가 깨진 것 같은 느낌이 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음. 처음부터 성형한 얼굴부터 본 사람은 성형한 얼굴이 낫다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가 원래 얼굴을 아는 상태에서 성형한 사람들 중에서는 성형해서 용됐다 싶은 사람은 없었음..
그리고 가장 충격받았던 부분은 성형이 안전한 수술이 아니라는 점이었음ㅋㅋㅋㅋㅋ 아니 생각해보면 아픈 걸 고치는 것도 아니고 멀쩡한 살 찢고 멀쩡한 뼈 깎는 수술이 위험한건 당연한건데 어릴땐 왜 막연히 안전할거라 생각했는지... 심지어 뭐 밑트임 속눈썹이식? 이런 수술은 걍 부작용 99.9%인 애초에 양심 있는 의사라면 해주지도 말아야 할 수술이라고 하고 인터넷에서는 흔히들 하는 것 같은 코수술도 시간 지나면 높은 확률로 부작용 온다고 하고 필러도 몸에서 녹는게 아니라 얼굴에 퍼지는거라 계속 맞으면 얼굴 흘러내리고 양악수술도 잘못되면 평생 부작용 오는 수술이라 원래 미용목적이 아니라면서....ㅋㅋㅋㅋㅋ 아니 난 인터넷에서 악플러들이 뭐 연예인 누구누구 필러 양악 앞트임 뒤트임 밑트임 코수술 다했네~~~ 하는 소리 하니까 그렇게 위험하고 이상한 수술들인 줄도 몰랐음;;
아무튼 어릴때 연예인 성형 전이랍시고 올라오는 사진들 보고 나도 성인되면 저렇게 성형해서 연예인얼굴 돼야지~~~ 했던 환상(?)이 와장창 깨졌음을 서술해보았음.. 일단 그 연예인들 성형전이라고 올라오는 사진 그냥 어쩌다 한번 이상하게 찍힌 사진일 뿐이지 원래는 원판도 예쁜 사람이었을 확률이 높고여... 그렇지 않더라도 크면서 걍 자연스럽게 예뻐진 사람들도 많을거고... 했어도 쌍수 필러 정도나 뭐 한두군데 정도 손봤겠지 ㄹㅇ 인터넷에서 악플러들이 까는것마냥 코 양악 앞트임 뒤트임 밑트임 윗트임 쌍수 필러 등등 다 해서 얼굴 갈아엎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음..
혹시 어린 시절의 나처럼 인터넷에서 연예인 악플러들이 성형전 사진 올려놓고 '무슨무슨 수술 했내~~ 다 뜯어고쳤내~~' 하는거 보고 혹시 나도 저 수술 하면 저렇게 되나?! 하는 위험하고 헛된 희망을 갖고 있는 자가 있다면 다시 생각해보길 바라는 마음에서 적어봤음....
생각보다 주변 사람들 성형 많이 안합니다... 그래서 얼굴 갈아엎는 수준으로 성형했다간 주변 눈치 생각보다 많이 보일 것임... 내가 보아온 바로는 고삼 겨울방학동안 쌍수만 하고 나타나도 쌍수했냐고 애들 관심 한눈에 모일테고여... 친하지도 않고 잘 알지도 못하는 애들마저도 뒤에서 쟤 수술했네 수술 잘됐네 못됐네 전이 낫네 뭐네 존나 수근거릴 테고... 그래도 굳이 성형을 해야겠다면 성형외과 광고 말고 성형 실패 부작용 후기들 보시면서 고민하십셔...
그리고 전에 뭐 ㅇㅇㅇ주사 어쩌고 하면서 미백 기능 주사 광고하는거 많이 봤던 것 같은데 정작 그 ㅇㅇㅇ씨 어릴때 사진 보면 원래 하얗고여... 데뷔초엔 톤다운화장 해서 까맸던 거라고 하고여...ㅎ... 피부 하얘지는 주사같은거 없고 화이트태닝 이런것도 탄 피부 돌려주는거지 원래 까만걸 하얗게 만드는건 아니라는 말도 있더라. 뭐 사실 이건 내가 잘 모르는 부분이라 꼭 ㅇㅇㅇ주사 이런거 다 사기다~~라고 단정하진 못하겠지만.. 아무튼 성형외과에서 연예인 누구누구 수술~ 하고 광고하는거나 악플러들이 연예인 누구누구 무슨 수술했네~ 하는거 보고 너무 혹하지 마시고 잘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그 연예인 누구누구는 그 수술해서 예쁜게 아니라 그냥 예뻤을 확률이 높음....ㅎ
중딩때까지만 해도 외모 열등감 존나 심해서 성인 되자마자 성형해야지 생각했던 것 같은데 정작 성인 되고 나선 외모 열등감 거의 없어져서 그닥 할 생각이 없어지기도 했고... 그래도 주변 사람들이 다 성형하는 분위기였으면 나도 좀 혹했을 법도 할텐데 주변 사람들도 별로 성형하는 분위기가 아니었고 막상 수술 한다 생각하면 종나 무서워서 걍 지금까지도 아무것도 안했음...ㅋㅋㅋ
아무튼 우리 사회에서 성형이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적어보았슴....~ 뭐 나도 외모열등감 심해서 씨바 존나 성형해야지!!! 했던 시절이 있으니 성형하고 싶은 심정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고 성형하는 개인들이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음 (사실 굳이 따지자면 성형 하는 사람이 아니라 성형이 당연하고 안전한 것 마냥 뭔 성형만 하면 갑자기 절세미인이 되고 새사람 되는 것 마냥 광고하는 성형 관련 업체들이 제일 문제라고 생각함... ) 너도나도 다 성형하는 분위기가 되면 그런 위험한 수술들을 당연하게 여기게 되고 별 생각 없이 수술했다가 부작용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아지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고 그래서 좀 길게 적어봄
아니 진자 인간들 다들 돈 어디서 나냐... 존나 부럽내...
나는 어저다 이럭개 가성비충이 되었을가? 뭐만 하면 아 돈 없는데 생각부터 드는 굳일굳일한 인간이 되어버린 것 같은~
않이 근데 왜 요즘들어 특히 영화관에서 휴대폰하는 빡대;가리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냐... 꼭 영화관 가면 주변에 한명씩 있음; 예전엔 어쩌다 한명 있을까 말까 했던 것 같은데. 심지어 사진찍고 영상찍고 영화관 에티켓 수준을 넘어 범죄의 영역에까지 다다르는 정신나간 인간도 가끔 보이고ㅋㅋㅋㅋㅋ 전홬ㅋㅋㅋㅋ받는 사람도 있던데 아니 그렇게 영화 소리 크게 나는 곳에서 전화가 들리긴 하냐? 휴대폰 밝기 아무리 쳐 낮추고 아무리 블루라이트 필터 깔아도 영화관에서 보면 님 휴대폰 화면 조온나 밝아요;;; 지 민폐인걸 지만 모르나벼...
겨울왕국 1 나온게 5-6년 전인데 그때 엘사 드레스 사입던 애들이 아직도 드레스 사달라캄...? 진짜 어릴 때 막 4살 5살때 봤다 쳐도 지금 9살 10살쯤 되지 않나? 나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 유치원 졸업한 이후로는 그런 공주 드레스 사달라 안했던 것 같은데 아닌가.. 사실 잘 기억안남...
대충 검색해보니 9-10세용 사이즈도 나오긴 하내... 딱 4-5살때쯤 1편 본 애들이면 아직도 사달라고 할수도 있긴 하겠다...
근데 그때 사달라 했던 애들이 또 사달라 하는 경우보단 지금 겨울왕국 처음 보는 애들이나 그때 사달라 했던 애들의 동생이 사달라 하는 경우가 더 많을 것 같긴 한~...
아니면 겨울왕국 1 극장개봉할때는 너무 어려서 (혹은 아직 안태어나서^^...) 극장에서 보진 않았지만 부모님이 따로 디비디나 유튜브나 그런걸로 보여줘서 보고 엘사 드레스를 산 후 2는 극장에서 보고 엘사 드레스를 또 사달라고 하는 어린이들이 많을 수 있겠군...
뜬금없는 답정너 소리긴 한데 뭔가 자기비하 발언을 했을때 '아 아냐ㅠ.. 그래도 너정도면 괜찮지...!!' 하는 위로를 듣는 것보단 '야 뭔 헛소리야 니가 뭘 못해;;' 같은 느낌의 어이없어하는 반응을 듣는게 더 기분은 나아지는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자는 진짜 별로라서 위로해주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외모 비유는 좀 외모지상주의적인 듯 하여 별로 강조하고 싶진 않긴 한데 굳이 비유하자면 진짜 잘생긴 사람이 아 나 존나 못생긴듯 ㅠ 이러면 야 뭔소리야 쳐맞을래? 하는 반응이 대부분이겠지만 못생긴 사람이 나 못생긴듯ㅠ 이러면 아냐.. 그래도 너정도면 괜찮지...!! 아냐..!!! 넌 착하자나..!!!! 같은 반응이... 대부분인 것처럼... ㅎㅎ..
어 음 이런얘기 하면 성별 갈등 조장인가 모르겠는데 일단 적어봄 논란의 82년생 어쩌고 소설은 안봤고 영화만 봤는데 몇몇 사이트에서 욕하는 것처럼 딱히 주인공이 여자니가 봐달라고 찡찡거리고 뭐 노오력도 안하면서 차별받는다고 찡찡거리고 하는 내용은 아니던디... 오히려 주인공은 힘들고 아픈 와중에도 '집에서 애나 보면서 놀고먹을' 생각 안하고 나가서 돈 벌어오려고 노오력 하는디 조온나 '개념녀' 아닙니가....? 머 또 이럴땐 돈은 남자가 벌어오니가 여자는 어차피 능력도 안되니가 일 욕심 부리지 말고 애나 잘 키우는게 개념녀인 부분인가...?
음 뭔가 걍 그런 얘기들 보면 내가 조올라 성공해서 아무도 여자라고 무시 못하게 해야겠다 하는 생각이 드는 한편 내가 아무리 열심히 해서 성공을 해도 여자라는 이유로 얕보이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어서 걍 무기력해지기도 하고 하긴 뭐 이것도 성공을 해야 고민할 일이지 ...ㅎㅎㅅ시밣 내 인생
대가리 깨질 것 같다... 전나 아푸내;;; 난 뭔가 여기 쓰는 글만 봐도 맨날 돈얘기 성공하고 싶다는 얘기 이런거나 하는거 보면 종나 현실적인 사람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전공은 현실적인 것ㄱ과 존나 정반대에 있는 학문인데 ~~~.~~~~ 전공 살려서는 절대 돈 못벌고~~
너무 셀털이엇나;; 아니 뭐 요즘 세상에 돈 못버는 대학전공 한두개도 아니고 이정도로 셀털이 되진 않것지~
아니 근데 어떻게 생리가 매번 여행 일정에 겹치냐 신기하게도 피임약으로 주기 조절하는데도 매번 그 조절된 주기가 여행일정에 겹쳐서 여행시즌(?)마다 일주일치 더 먹고 다시 조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들쭉날쭉하게 먹어도 되나 싶지만 뭐.. 여행 자주 가는 것도 아니고 일년에 두세번일텐데 일년에 두세번 생리 일주일씩 미룬다고 큰일 나진 않겠지...
그래도 피임약 존나 편하다 원래 생리 조온나 불규칙해서 한달에 두번하다가 3주씩 하다가 두달동안 안하다가 등등 난리나서 여행시즌에 생리일지 아닐지 예상도 안되는데 그런거보단 예상하고 조절되는게 훨씬 나은ㄱ듯^^

언제 한 테스튼지는 기억 안나는데 성격 실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과 교수님들께서는 글을 정말 잘쓰신다 물론 문과대 교수가 글 잘쓰는건 당연하긴 한데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수업 듣는것보다 교수님 논문 찾아보는게 이해 더 잘됨... 그리고 그럴때마다 새삼 교수님들 글 정말 잘쓰시는구나 깨달음...
아 진짜 시험공부하다가 돌아버리겠네 그나마 본 전공과목은 재밌기라도 하지(그렇다고 공부가 안힘든건 아니다만;) 복수전공 과목은 진짜 씨ㅣㅣ바 이걸 왜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시험범위는 더럽게 많고 아니 뭔 본전공과목의 두배를 넘어감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진짜ㅠㅠ 생갇해보면 본전공도 그렇게 재밌는건 아닌데 복수전공이 ㄹㅇ 개씹헬이라서 그나마 본정공이 재밌게 느껴지는듯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진심
씨ㅣ바 시험 진짜 하루하루 사람을 말려죽이는 것 같다
(우울증 핑계로 아무것도 안하는 중) 아니 근데 씨ㅣ발 우울증이면 병원을 쳐 가던가 왜 맨날 여기서 징징거리고 있냐고 진짜 내ㅐ 자신을 이해할 수가 없다
근데 시발 또 진로적으로다가 정신과 기록 남으면 불이익 있을 것 같단 말이지 그리고 정신과 기록 있으면 보험 가입도 안되겠지? 아 진짜 답없네
일단 시험기간이라 제정신 아니라 그런듯~ 시험 끝나면 나아지겠지 뭐 병원까지 갈 필ㄴ요 잇것나~
자세히 찾아보긴 귀찮아서 걍 위키에 검색했는데 정신과 기록이 문제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정확히 내가 걱정했던 바와 같이 하필 딱 내 진로 관련된 분야에서 문제될 수 있다고 하고 보험 가입할때 문제될 수 있다고 하네여~ 진로 바꾸지 않는이ㅣ상 평생 정신과 방문할 생각은 접어야겠음 아니 근데 정신과 기록이 중요한 직업을 정신에 문제있는(추정) 내가 준비해도 되는지부터가 의심스럽네
사실 그 진로란것도 진심으로 관련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라기보단 걍 다른 할게 없으니까 돈 많이버니까 이런 이유로 준비하는 건데 내가 선택한 것도 아닌 진로 준비하느라 내가 건강하지 못하면 이게 뭔 의미가 있나 싶고 하지만 돈을 많이 번다면 존나 의미가 있겠지 돈이 최고다
또 사실 내 정신상태는 매우 정상인데 걍 남들 다 겪는 일상적인 시험 스트레스 진로 스트레스 뭐 그런걸로 일시적으로 불안한 것일지도 모르지 괜히 나 혼자 심각한 줄 알고 정신과갔다가 아 당신 존나 정상이십니다~ 하면 민망하잔어~
인생 살다보면 끝없는 시험의 연속들일 것이고 또 대학원까지 가면 몇년 더 시험인생 살아야 할테고 진로 문제로 또 시험 봐야 할테고 뭐 인생에 시험 볼 일은 수도 없이 많은데 지금의 시험 하나로 일희일비할 필요가 전혀 없단 말이지 근데 진짜 왜 이렇게 매번 스트레스 받는지 모르겠다 고삼때보다 더한 것 같아.. 라고 적고 보니 고삼때도 모의고사 전날마다 학원에서 시험보기 싫다고 광광 우럭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멘탈이 유린가바...
뭐 성적 조져도 한 일주일 우울하다 말겠지....ㅎ 당장 조진 성적을 확인하면 그동안 공부한 시간이 존나 아깝고 오지게 현타가 오겠지만 일주일이면 다 까먹을거야^%....
아 뒤지겟다 살려주세요
조진 시험이 문득문득 떠오를 때마다 진짜 속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것 같음,,,, 아니 그 시험 좀 몇개 조진다고 큰일나는 것도 아니고 왜이래... 물론 당장은 큰일날 수도 있겠지만ㅋㅋㅋㅋㅋ 아니 뭔 수능 조진 것도 아니고ㅠㅠ 심지어 수능 조진거여도 재수하면 되잔아... 라기엔 대학강의는 ㄹㅇ 말아먹은게 아니면 재수강이 안된다는 차이점이 있긴 한데 어쟀든 극단적으로는 지금부터 갑자기 수능준비해서 다른 대학 새로 들어가서 성적 새로 받는 방법도 있고^^....(?) 그래 뭐 생각해보면 길은 많겠지... 조져도 갠찬아^^.....
이미 제출된 답안지고 지금와서 개떡같이 쓴걸 후회해본들 무슨 소용이겠어.. 괴로워한다고 제출된 답안지가 바뀌는 것도 아니고~~~ 걍 다음부터는 이딴식으로 비효율적으로 공부하지 말아야겠다~ 까지만 생각하고 제발 이미 제출된 건 좀 잊어벌이란 말임 ㅠㅠㅠ 사실 또 조졌다는것도 뇌피셜이지 실제 성적 받아보면 생각보다 잘 나왔을지 모르는거고~ 물론 애초에 모르는 문제가 많아서 찍은게 다맞지 않은 이상 조진게 확정이긴 한데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전공특성상 대부분의 시험이 존나 서술형이라 찍어서 맞출 가능석 거의 없음
키오스크의 문제점으로 기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나 시각장애인들이 사용하기 힘들다 뭐 이런것만 부각되는 것 같은데 물론 사회 전체적으로 그게 제일 큰 문제일 수는 있겠으나 한창 기계를 잘 다루어야 할(?) 20대 청년에게도 키오스크가 족;같은 이유는 일단 시ㅣ발 말로 하면 금방 끝날 주문을 하나하나 화면에서 찾고 옵션 선택하려면 주문 시간 두배로 길어짐
그리고 가끔 말로 주문할땐 변경 가능한 옵션도 키오스크엔 없는 경우도 있다고 함 본인은 딱히 옵션 추가나 변경해서 먹는 일이 없어서 몰랐는데 인터넷에서 그것때문에 짜증내는 글 꽤 자주 봄.. 옵션 변경하겠다고 직원 부르면 직원들은 키오스크에서 주문하세요~ 하거나 키오스크에 없다고 하면 아 거기 없으면 변경 안되시는 거세요~ 하니까ㅋㅋㅋㅋㅋ 예전에는 멀쩡하게 되던 옵션 변경이 키오스크의 등장으로 갑자기 안되어버리는 것임~
그리고 시ㅣ발 포인트 적립/사용좀 가능하게좀 만들라고.. 한눈에 봐도 직원들 종나 바빠보이는데 거기서 많아봤자 겨우 십 몇 포인트 받겠답시고 직원 불러서 포인트 적립좀 해주세요... 하기 좀나 눈치보인다고요ㅠㅠ 그래서 키오스크에 적립 항목 없으면 걍 안하고 넘어가는데 그럴때마다 뭔가 시발 받으라고 있는 포인트 적립을 못받고 넘어가는 기분이라 찝찝함
시각장애인이나 노인들 접근성 문제는 좀 더 고민해야할 문제겠지만 옵션 변경 안되고 포인트 적립 안되는건 기능 추가해서 만들면 해결할 수 있잖아.... 키오스크를 좀 제대로 만들면 될것을....
그리고 대체 뒤로가기 취소 버튼 없는 키오스크는 뭐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못눌렀는데 창 안꺼져서 친구랑 둘이 당황해서 고민하다가 걍 옆에 다른 키오스크에 사람 없길래 딴데서 주문함... 일정 시간 지나면 자동으로 꺼지긴 하던데 아니 걍ㅇ 취소버튼을 만들라고... 언제 꺼질 줄 알고 기다리고 있냐고요ㅠㅠ 그땐 다른 키오스크에 사람이 없기라도 해서 다행이었지 사람 많을때 뭐 잘못눌렀는데 취소도 안되면 ㄹㅇ 존나 당황스러웠을듯
이러니 저러니 해도 키오스크로 다 바뀌는게 요즘 추세기도 하고 그걸 막을 순 없을 것 같으니 걍 좀 제발 제대로 만들기나 했으면 좋겠다... 장애인과 노인들 주문 받을 방법도 고민해봐야 할 것이고..... 주문 받는 직원 한명은 두던지... 아무튼 원하는 메뉴랑 옵션 찾는데 오래걸려서 주문시간 길어지는건 뭐 키오스크의 특성상 해결할 수 없은 문제일 것 같긴 하고.. 사실 본인 사람 얼굴 보고 말 잘 못해서(;;; 그런 점에선 키오스크가 편하긴 한데 딴건 몰라도 좀 포인트 적립좀!!! 해달라고!!!!!! 가성비충인 나에겐 포인트 적립 안되는게 제일 빡친다.@!!
물론 적립 되는 키오스크도 있는거 압니다.. 가끔 안되는 매장 있어서 그런거... 그래서 혹시 적립 제외 매장인가 해서 검색해보면 멀쩡히 적립 가능하다고 나와있음에도 불구하고 걍 키오스크에 적립 기능이 없어서 적립이 안되는거임ㅋㅋㅋㅋㅋ
매우 두서없이 주절거렸는데 아무튼 결론은 키오스크로 포인트 적립좀 하게 해달라...
씨바 뒤졌다 이번 방학동안 시험 최소 세개 준비해야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라... 12월동안만이라도 놀아야지....
아아악 진짜 존나 집 나가고 싶다 하지만 난 돈이 없지 아아아악 아으어아악
(사실 집에서 딱히 아무일도 없음)
나는 딱히 아무일도 없지만 일이 있는 가족을 보는게 너무 너ㅓㅓㅓㅓ무 싫다 진짜 씨발 ㅠㅠㅠㅠ 그것도 씨발 내가 세상에서 제일 보고싶지 않은 광경이 펼쳐지는것을 존나 봐야하는게 너무 좃같아
씨바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동거인이 뭔 일이 있는것조차 보기 싫으면 걍 결혼이나 동거나 생각도 말고 전나 혼자 살아야 할듯ㅋㅋㅋㅋㅋㅋ 혼자 사는것도 나쁘지 않긴 하지.... 갑자기 혼자 조용히 죽는건 좀 비참하긴 한데....
생각해보면 나 진짜 연락하는 친구가 남자친구밖에 없어서 혼자 살다 뭔 일 생기면 아무도 안부연락 안해서 그대로 죽을듯 독립할 나이인데도 혼자 산다는건 그땐 남자친구도 없단 소리일테니....
그렇다고 애인과 결혼이나 동거를 하고 싶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닌데;; 모르겠네.. 갑자기 왜 이런 소리 하고있지.... 아무튼 나는 가족이든 뭐든 같이 사는 동거인이 내가 보기 싫은 짓 하는게 너무 혐오스러울 것 같고... 나랑 관련 없는 동거인의 일로 나까지 동요되어야 하는게 싫고.... 근데 같이 살려면 그런건 감수해야 하는 것이고... 그런걸 감수하기 싫으니 혼자 살겠다 하면 또 고독사를 감수해야 할 것이고....
그리고 둘이 살면 집세와 공과금이 1/2...
아무튼 혼자 살고싶으면서도 혼자 살고싶지 않은 본인의 징징거림이엇따^^... 평생 혼자 살겠다고 다짐하려면 고독사 문제도 충분히 고려해야할 것 같음... 게다가 난 친구도 없어서 갑자기 아프거나 갑자기 괴한이 침입하는(?) 등의 돌발상황에 연락할 사람도 없을니 더욱 진지하게 고려해야 할테고.......
사실 지금까지 고독사 걱정해본적 단 한번도 없는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는걸 보니 좀 삶의 의지가 생긴건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뭔가 죽기 싫다는 생각이 들었다는것은 긍정적인 징조가 아닐까...ㅋㅋㅋㅋㅋ
돈은 많이 벌고싶은데 오래 살고 싶진 않음.... 둘다 이루려면 평생 일만 하다가 좀 많이 벌었다 싶으면 번거 쓰지도 못하고 죽어야 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독신으로 혼자 살면 내 돈 상속할 자녀도 없으니 걍 많이 번 돈 공중분해 아님?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돈 버는건 어려워도 쓰는건 쉬울테니 뼈빠지게 일해서 돈 좀 벌었다 싶으면 평생 번 돈 1년정도에 걸쳐 내가 다 쓰고 빠르게 죽는 방법도 있지... 혼자 살면 이것도 나쁘지 않을듯...
아니 나 진짜 뭐 있냐 ... 왜 나 가입하고 나면 바로 신규회원 대상 이벤트함...? 시발... 나도 신규회원인데 좀 이벤트 참여좀 시켜줘ㅠㅠㅠㅜㅠㅠㅠ 이벤트 기간보다 고작 하루 일찍 가입했다고 신규회원 취급 안해버리는 겁니까? 시부럴 ㅠㅠ
근데 뭐 특판적금 이자율 6%니 7%니 해도 그런것들 대부분 가입기간 짧아서 사실 1년짜리 정기예금 드는거나 이자 자체는 비슷함...
뭔가 이렇게 열심히 온갖 포인트 모으고 적금 들고 예금 들고 풍차돌리기 하고 (사실 풍차돌리기까진 안함) 별 지랄을 다 해도 결혼 한번이면 지금까지 모은 돈 다 쓸 것 같단 생각이 들어 현타옴 사실 결혼 자금 얼마나 드는지 잘 모르지만 왠지 그럴 것 같음
남들 얼마 모으고 사는지 잘 모르긴 해도 또래들 중에선 많이 모은 편일 것 같은데도 당장 이 돈으로 결혼 하나도 못할 것 같은데ㅋㅋㅋㅋㅋ 대체 남들은 집사고 가구사고 차사고 결혼하고 그럴 돈이 다 어디서 나는걸까...... 취직하면 그럴 돈이 모이나 .. 또 그럴 것 같지도 않은데..
모르겟ㅆ다 이렇게 가성비 따져가며 구질구질하게 돈 모아도 결혼 하나 할 돈도 안모이는데 남들은 욜로 하면서 결혼은 어찌 하고 집은 어찌 사고 차는 어찌 삽니까... 결혼은 안한다 치고 차는 대중교통 탄다 쳐도 집은 있어야 되잔아.... 꼭 내 집 아니더라도 적어도 전세금이나 월세 낼 돈은 있어야할거 아님...
월세는 싼데 구하면 어떻게든 되려나... 악 모르겠다 또 뭔 재무상담 프로그램 보니까 노후자금 모으려면 20대부터 한달에 200씩인가 모아야 된다 그러던데 씨.ㅏ바ㅏ....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난 취직을 할 수 있을지부터가 문제긴 한데 취직해도 내 월급이 200 넘을지 말지도 모르겠는데요ㅠㅌ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인터넷 보면 다들 존나 명품사고 뭐 사고 욜로 라이프 보내는 것 같은데 또 현실을 보면 노후자금 준비하려면 저축해야지 내집마련 하려면 저축해야지 결혼하려면 저축해야지 차 사려면 저축해야지 등등 걍 버는 돈 전부 저축해도 모자랄 것 같단 말임 사실 다들 욜로니 뭐니 하면서도 그냥 돈이 존ㄴㅏ 많아서 후자의 저축해야할 것들 다 저축해 가면서 남는 돈으로 명품 사고 그러는건가ㅋㅋㅋ
요즘 명품 유행하는 분위기에 휩쓸려 적금 곧 만기되니까 명품 같은걸 사볼까 하다가 저런 현실적인 고민을 해본 결과 걍 결혼자금이나 모으기로 함ㅋㅋㅋㅋㅋㅋ 뭐 결혼 안하면 내집마련 자금이 될 것이고 내 집 안사면 노후 자금이 될 것이고.. 아무튼 명칭이 무엇이든지 걍 존나 저축하기로~~ 결혼자금만큼의 돈도 못 모았는디 명품은 무슨 얼어죽을 ...
글고 사실 명품 유행하는 분위기 아니었으면 명품 별로 갖고싶지도 않았을듯 사실 지금도 내가 사고싶진 않음.. 누가 선물로 주면 모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애초에 난 별로 갖고싶지도 않은 것을 분위기에 휩쓸려 구매했다가 지금까지 모은 돈 다 날리는 것보다야 미래를 위해 저축을 해두는것이 좋겠지... 물론 이정도 돈 모아서 당장 결혼자금도 안나오는것도 팩트긴 한데ㅋㅋㅋㅋㅋㅋ 그럴수록 조금씩이라도 모아야지 어쩌갯슴 ㅠ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서 걍 잘생긴 사람 보면서 힐링하려고(??) 그 얼굴천재로 유명한 그분 무대영상 보고 있었는데 종나 뜬금없이 다른 멤버에 꽂힘... 근데 그분 지금 건강 문제로 활동중단한 상태라 최근 활동영상이 업음... 따흐흑
솔찌기 그분 나온 예능 프로그램 유튜브 영상 보면서는 막 잘생겼다는 생각은 안했는데 뮤비 보니까 갑자기... 잘생겨보이내....
그렇다고 뭐 갑자기 앨범사고 사진 모으고 스밍 돌리고 그럴 정도의 팬이 된것은 아니지만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 한달전 신곡 뮤비 존나 돌려보는 중.... 그분 무대영상이 읍서서 뮤비만 돌려보고 있자너.. 다흑흑ㅠㅠ 건강하십쇼 ...
남자아이돌 취향이 점 바뀌었나... 원래 내 취향은 례쁜 꽃미남이엇슴... 예를들면 얼굴천재 그분... 그 전에는 17에 장발이셨던 그분.... 그 전에는 지금은 분열된 그룹의 영웅모씨... 근데 그중 진지하게 덕질이라 할만한 뭔가를 했던건 지금은 분열된 그 그룹 하나뿐이고 나머진 유튜브 영상 가끔 보는 정도였슴... 근데 그마저도 나는 걸그룹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주로 걸그룹 영상 보다가 심심하면 가끔 찾아보거나 연관동영상에 뜨면 보는 정도.....
헐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 나랑 나이 비슷하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ㅈㅗㅇ나 충격이네... 남돌 덕질해본게 ㄷ방ㅅ기가 마지막이라 당연 남돌=오빠일거라 생각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난 초딩이었으니 당연히 오빠였겠지... 아무튼... 생각해보면 요즘 여돌들도 나보다 어린데 왜 남돌은 막연히 오빠일 거라고 생각했을가.....
는 딱히 내가 남돌 나이 찾아볼 정도의 관심이 없어서 요즘 남돌들 나이를 자각할 계기가 없었기 때문...
그러고보니 그분 동ㅂ신ㄱ 뮤비에 아역으로 나왔었잔아..... 그때 내가 초딩이었고 아역이었던 그분도 대충 초딩이었을테니 대충 나와 비슷한 나이대일 것임을 짐작할 수 있어야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까진 생각을 못했군... 아무튼 충격이 크다...
내 또래인 당신... 건강하시고 부디 무대에서 뵐 수 있길 바랍니다...
하지만 연예인 생활이 힘들어서 아픈 걸수도 있겠군... 그런거면 뭐 굳이 무대에서 안봐도 되고... 암튼 뭘 하든 행복하십셔.... 내가 왜 여기서 내 존재도 모르고 이 글을 읽을 일도 없는 남돌의 행복을 빌어주고 있는지 모르겠다만...
내 뻘글 읽고 계신 당신도 행복하십셔.. 누군진 모르겠지만 한명이라도 더 행복하면 좋지...
진짜 뻘글이네.. 잠이나 자야지...
아니 미친 무대영상 보다가 멤버 이름 다 외워버린거 실화냐... 이거 설마 그 입덕인가 뭔가 그런건가 시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음악방송은 가사에 멤버 이름을 띄워주더라고.... 그래서 외워졌을 뿐... 입덕 ㄴㄴ...
직캠 영상 찾아보는거 보면 입덕인가... 근데 앨범사고 콘서트가고 스밍돌리고 사진모으고 그럴 정도는 절대 ㄴㄴ... 앨범 정도는 살 수도 있겠으나 나머지는 죽었다 깨어나도 안할듯... 스밍은 본진(?)인 여돌도 귀찮아서 잘 안돌리는디...
남돌 멤버 이름 다 외워보기는 또 동ㅂ신ㄱ 이후로 약 10년만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뷔일 기준 ㄴㄴ 내가 ㄷ방ㅅ기 멤버 이름 외운 시점 기준 ㅇㅇ)
아오 시부럴 수능문제 다시 풀려니 거부반응 오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다 맞았던 문제들인데 맞았다 치고 넘어가면 안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 익숙하다 싶더니 내가 본 수능이네 ㅠㅠㅇ따흐흐흑 시발 ㅠㅠㅠㅠ
수능 좃같다!!!!!
예전에 전남친과 사귀던 시절에 전남친이 좋아하는 여자연예인 되게 여러가지 이유를 붙여서 싫어했었는데 (그렇다고 악플을 달거나 대놓고 싫음을 표현했던건 아니고 걍 티비나 뭐 인터넷에서 관련 글 보일때마다 혼자 속으로 싫어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걍 질투였던듯... 그땐 내가 이성적이고 합당한 이유가 있어서 싫어하는 거라고 합리화하였으나 그런건 걍 갖다붙인 이유고...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그분 인터뷰나 각종 일화들 보면 나랑 취향이나 가치관?도 비슷한 점이 많으신 것 같고 전남친 아니었으면 오히려 좋아했을 것 같더라고
음 대충 함부로 사람을 싫어하지 말자는 교훈을 얻은 것으로~
피아노 안친지 5년 다되어가고 기타악보도 타브악보 보는 버릇이 들어서 이제 오선보 못읽을듯 에반데;
연예인 존나 극한직업이내 내가 유명 연예인이었으면 나무위키에 논란 항목 꽉꽉 채웠을듯~
인간들이 좀... 타인에 대한 사랑을 갖고... 남 욕하는 거 말고 다른 데에서 좀 인생의 재미를 찾으셨으면 좋겠다... 왜 이렇게 서로 못까서 안달인지 모르겠네.....
존나 어딜 가도 성별 싸움이니 정치 싸움이니 연예인 논란이니 뭐니 난리가 나 있으니 내가 직접 그 싸움에 참여하는 것도 아닌데 보기만 해도 피곤함ㅠㅠ 좀 서로 이해해가면서 부드럽게 좀 삽시다....
사람들은 참 입체적이여... 인간한테는 온갖 쌍욕과 혐오표현 다 하는 사람이 동물은 또 끔찍하게 아끼시네 ..입에 담지도 못할 쌍욕과 혐오표현 오지게 쓰시길래 대체 이건 뭐하는 인간인가 싶어 덧글 목록 보니 동물권 어쩌고 하시는 분인가본데...
굳이 여기서 누군지 알지도 못하는 그분의 이중적 태도를 비판하고 저격하려고 이 얘기를 쓰는건 아니고.. 뭔가 동물권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기본적인 인권감수성도 높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런 것도 내 편견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뭐든지 한가지 측면으로만 판단하지 말자.. 그런 깨달음을 말하고자 적은 얘기엿슴...
내가 혐오표현 가득한 덧글로 그사람을 먼저 접했으니 이상한 사람이라 생각했던 것 뿐이지 동물권 관련 글로 먼저 접했으면 동물을 사랑하는 좋은 사람이구나~ 생각했을지도 모르는 거니께....
뭔가 요즘은 술을 먹어도 기분이 좋아지는게 아니라 걱정이 더 심해지는 것 같아.. 취할 때까지 안먹고 애매하게 먹다 말아서 그런가
좀 각종 패션 브랜드들에서 명품 카피좀 안했으면 좋겠음 차라리 이름 없는 브랜드의 자체 디자인 제품 이런건 괜찮은데 명품 카피는 넘 노간지잖어... 내가 명품 디자인도 잘 몰라서 명품 카피인지도 못알아보고 지하상가 인터넷 이런데서 싸고 예쁘네~ 하고 그냥 살 수도 있을 것 같단 말임,, ㅠ 난 그게 명품 디자인인지 뭔지도 모르고 그냥 싸고 예쁜거 산다고 산건데 남들이 보기엔 명품 가품 들고 다니는 허영심 오지는 인간으로 보일 거 아녀 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악 넘 노간지
이번달 돈이 존나 업군 그야 받은 세뱃돈은 받자마자 적금 부어서 쓸 수가 없고 애초에 이번달에 돈을 존나 많이 썼기 때문
지금 뭔 거의 70만원 쓴 것 같은데 실화인가 아니 도대체 돈이 다 어디로 나간단 말임? 옷이랑 화장품 쇼핑을 즐겨 하는 것도 아니고.. 별다른 취미 생활을 하는 것도 아닌데 대체 ... 왜...
근데 사실 이번달엔 좀 돈이 특히 많이 들긴 함~ 적금 만기된 김에 공연예매하는 바람에 20+n만원 순삭~.~~ 뭐 공연을 매달 보는건 아니니까... 그거 제외하면 다 진짜 사소하게 쓴 것 같은데 다 합쳐보니 40+n만원이 나오네.. 신기하다.....
카페인 못먹으니까 카페도 혼자서는 굳이 안가고... 택시를 타는 것도 아니고... 아싸라 친구도 자주 안만나고... 데이트비용도 거의 식비밖에 들거 없고... 통학생+방학이라 외식비 들것도 없고 .. 간식 사먹는 버릇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디 돈 샐 데가 없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가계부 내역 봐도 공연 예매 빼고는 최소한의 소비만 한 것 같은데도 모아서 보니 참 돈 많이 썼네...
악 한국아이돌 일본앨범을 어쩌다 듣고있는데 외국어다보니 신경써서 발음을 또박또박 해서 그런건지 한국인이 불러서 한국식 발음이라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가사 너무 잘들리는데 그와중에 들리는 가사가 그냥 한국어 가사 일본어로 번역만 한 것 같아서 쪼매 오글거림ㅋㅋㅋㅋㅋㅋㅋ
일본아이돌에는 거의 10년간 관심 없다가 예전에 가입한 팬카페 오랜만에 걍 들어가봤는데 요즘 일본 아이돌들은 한국인들처럼 스타일링하네 전엔 탈염색한 멤버도 ㄹㅇ 거의 없었건 것 같은데 요즘엔 갈색 염색은 자주 보이는듯...?
머리도 전엔 거의 이마 다 덮는 앞머리+더듬이(?)... 가 많았던 것 같은데 요즘엔 앞머리 없는 멤버들도 꽤 많은 것 같고 시스루뱅도 많은듯... 화장도 전엔 거의 화장 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를 정도로 티 안나게 했던 것 같은디 요즘엔 거의 화장으로는 한국아이돌이랑 구분 안되는듯ㄷ.ㄷ
근데 또 기사사진 화보사진 이런 공식적인 사진은 옛날이랑 비슥한 것 같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개인 SNS에 올라오는 셀카짤들은 ㄹㅇ 한국인들같네...
이건 걍 의식의 흐름으로다가 하는 소린데 어디서 일본여자들은 탈염색이나 귀뚫은게 엄청난 일탈... 뭐 진짜 날라리들만 하는.. 그런 느낌이라 봤던 것 같은데 한국에서 활동하는 일본여자아이돌들은 괜찮나... 하기 싫어할 것 같은데
아 돈 존나 많이 쓰네 진짜... 특가 어쩌고 하는 할인하는것들 산거라 금액을 많이 쓴건 아닌데 이것저것 존나 많이 사는 것 같음 아니 대체 사놓고 돈 많이 썼다고 징징댈거면 왜 샀냐
아냐 합치면 한 8만원? 썼으니 금액적으로도 많이 쓴 것 같긴 하다... 데이트 비용을 존나게 아끼지 않으면 무척 쪼들리겠군.... 그렇다고 또 사람 만날때 돈 쓰는걸 아까워하고 그러면 상대방 입장에선 무척 서운할 것 같아서 되도록이면 다른사람에게 쓰는 돈은 아까워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미 이번달 예산 절반 이상을 썼고... 고정지출은 아낄 수가 없고... 더 아낄 데가 데이트 비용밖에 없는 부분인 거심 ㅠ 시부럴...
아니 진짜 돈 왜캐 굳일굳이하게 쓰냐.... 사실 집이 힘들고 부모님이 돈을 안주시고 그런건 아닌데 따로 알바 안해서 부모님께서 주신 용돈으로만 사는중 + 그걸로 매달 적금과 주택청약 넣는중 = 매달 존나 쪼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 돈으로도 어떻게든 살아지니까 굳이 알바해서 추가 용돈을 벌어야 할 필요성은 못느끼고 있는 중..... 인데.. 사람이 좀 구질구질해지는 기분인~...
그것도 뭐 부모님이 강제로 적금 쳐넣은(?) 것도 아니고 내가 자발적으로 적금 넣어넣고 돈 부족하다고 이러고 있음... 하지만 또 적금 깨야될 정도로 큰 돈을 쓰는 것도 아니라 걍 어떻게든 구질구질하게 사는 중임...
사실 올해 보험까지 들 생각이었는데~ 지금 상황 보니 그랬다간 생활이 불가능할듯~ 아무튼 뭐 쓸데없는 소비만 좀 줄이면 지금 예산으로도 충분히 생활 가능하므로... 다른 사람을 위해 쓰는 돈은 구질구질하게 굴면서까지 아끼려고 하지 말자 좀... 애초에 남들이 보기엔 알바도 안하고 용돈 받으면서 꿀빠는 새기가 맨날 돈없다 이지랄하면 존ㄴㅏ 꼴보기싫을듯~ 물론 그래서 돈없다는 말은 안하고 생각만 하긴 하지만 아무튼... 생각으로라도 이제 돈아깝단 소리좀 그만해야지..
근데 카페에서 1인 1음료가 기본이라 하는 이유가 무엇이란 말임? 1인 1메뉴면 백번 천번 이해하는데 1음료는 대체 무엇인가... 심지어 높은 확률로 음료보다 디저트가 더 비싼데...
대략 디저트 먹으려고 온 사람에게 음료까지 시키게 할 작정인 것인가 싶지만 또 본인같은 경우 디저트 먹으러 갔는데 1인1음료 하라카면 디저트 안먹고 음료만 시킬 것 같은데... 암튼 뭐 저런 온갖 규칙 있는 카페는 번거로워서 굳이 다시 안가게 되긴 함.. 내가 진상 손님이라서가 아니라 반대로 본인이 내가 존나 소심하기 때문에 남 눈치 겁나 봐서... 이것저것 하지 말라는게 많으면 당연히 안하는 거긴 한데도 뭔가 점원 눈치보여서 못가겠음...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개인 카페는 그런 인원수당 음료 몇개 시간당 음료 몇개 같은 규칙 없으면 장사가 안돼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프랜차이즈는 굳이 그런 규칙 없어도 워낙 손님 많을테고 돈 많이 버니까.. 음료 하나 시키고 몇시간 앉아있는 손님 있어도 매출에 큰 타격이 없을테니 억지로 나가라 할 필요 별로 없을테고... 뭐 그런건가...
어으어어으어 제발 인터넷 커뮤좀 보지마!!!!!!! 커뮤 눈팅만 안해도 삶의 질 수직상승하고 시간도 훨씬 절약될듯 아니 왜 굳이 스트레스 받는 글 클릭해서 보고 사서 고생하냐고요~~~~ 앞으로 카XX톡 채널에 뜨는 카페글 / 어그로성 유튜브 / 기사덧글 / 학교 커뮤니티 게시판 (에XX타X 등등) 무족권 끊는다......
이렇게 말하니 누가 보면 죽치고 하루종일 커뮤만 하는 줄 알겠네 그정돈 아니고... 덧글도 안달고 글도 안쓰고 걍 가끔 눈팅만 하는데 눈팅만 하고도 스트레스 받고 시간 금방 순삭돼서 내 정신건강과 시간을 위해 끊으려는 것임
앞으로 위 커뮤 눈팅시 1게시글당 책 1장을 더 읽는 벌을 나 자신에게 내리도록 하갯다 물론 1장은 2페이지 말하는게 아니라 책 목차 상의 1장 2장 그거...
물론 정보 습득을 위해 검색해서 들어간 사이트가 하필이면 위 커뮤니티였던 경우는 제외하고.. 아무 이유 없이 그냥 돌아다니면서 눈팅한 글인 경우만 해당하는걸로..
근데 경험상 커뮤 안본다고 휴대폰을 안하진 않더라ㅋㅋㅋ 유튜브로 음악 영상 보거나 각종 재테크 정보 찾아보거나 웹툰 보거나 쓸데없이 메일함에 온 광고메일 확인한다거나 등등 온갖 것들에 시간 낭비 존나 많이 함.... 그래서 아무래도 커뮤 안보는걸로 시간이 절약되는 효과는 별로 없을 것 같긴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중고딩때 누가 날 싫어하는게 (최소 별로 안좋아하거나 나랑 엮이기 싫어하는 게) 명백한 상황인데도 괜히 아냐... 걔가 날 싫어할 리 업서... 내가 딱히 뭘 잘못한 것ㅅ도 아닌디... 하면서 혼자 스스로를 희망고문하고 혼자 뻘짓한 적이 꽤 많았던 것 같은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해보면 상대가 날 안좋아하는게 빤히 보이는데 그땐 왜 그걸 애써 무시하려고 했을까 ㅋㅋㅋㅋ
뭔가 딱히 나에게 관심이 없거나 나에 대해 아무 생각 없거나 오히려 날 좋아하는 사람들 보고는 괜히 그들의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 가지고도 날 싫어하나?ㄷㄷㄷ 하면서 불안해했는데 반대로 진짜 날 싫어하는 티를 내고 다닌 것 같은 사람들 보고서는 날 싫어하나? 아냐 그럴리 업서 하고 애써 무시했던 듯... 왜 그랬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전자는 딱히 별것도 아닌 걸로 내가 착각했던 게 명백하고 후자는 상대가 날 싫어하는 티를 팍팍 내고 다녔던게 명백한데... 그땐 왜 몰랐지....
아무래도 전자는 보통 친하거나 적어도 몇번 대화를 해본 사람일 경우가 많아서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나랑 친해져보니 내가 별로였나 내가 뭘 실수했나' 같은 걱정을 하게 되는데 후자는 ㄹㅇ 말도 거의 안해보고 얼굴만 아는 사이인 경우가 많아서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처음엔 날 싫어하나 싶다가도 '아니 난 저 사람에게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날 싫어할 이유가 없지..'라고 생각하게 된듯...? 근데 이 가정이 맞다면 날 잘 알지도 못하고 나랑 대화도 몇번 안해본 인간들이 날 왜 싫어했는지는 모르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그래서 후자의 사람들이 진짜 날 싫어했던 건지조차도 잘 모르겠음... 했던 행동 봐서는 나를 안좋아했던건 확실한데...ㅋㅋㅋ..ㅋ 뭐 나한테 직접 피해를 주는게 아니더라도 왠지 마음에 안들 수는 있지...
또 생각해보니 별로 나랑 대화한 적 없고 별로 안친한데 나한테 잘 해주던 사람인데도 날 싫어하나 의심했던 적도 있었고 나랑 친한 사람이었는데도 날 싫어하는 줄 몰랐던(정확히 말하면 대충 알았지만 애써 무시했던...) 적도 있으니 꼭 그렇지만도 않은듯 흠 어렵네.. 아무튼 누가 나를 싫어하고 좋아하는지 미리미리 명확히 구분할 수 있으면 좋겠다~ 나중에 깨달아서는 아무 의미가 없잖아 ㅋㅋㅋㅋ
와 시발 지금 맥주 마시고 만취 상태인듯 개에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245의 저 술집은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이 있는 자들 (신X지..) 밀집 구역 근처엿다고 한다 시부럴 나도 자가격리해야되는 부분 아님? 존나무섭군
아니 왜 교회를 교회 티가 안나게 만듭니가ㅠ 몇번 지나간 적 있는 곳인 것 같은데 신X지 있는 건물인줄 상상도 못했네...
다음주 일정 다 취소해야겟슴... 에반데....
본인이 대구 사는건 아니긴 한데 저 우리동네 근처 신X지에서도 대구 예배? 장례식? 암튼 뭐 그런거 다녀온 사람 있는 걸수도 있는 거시 아니겟슴?
바이러스 때문에 약속 다 취소했더니 더이상 이번달에 돈 쓸일이 없을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이 들어 인터넷 쇼핑몰 핫딜을 오지게 뒤지게 되엇다 결국 약속 취소에 따른 절약 효과는 크게 없을 거스로 보인다
근데 또 인터넷으로는 옷 안사기로 결심하였고 화장품도 어차피 화장 자주 하지도 않으니 집에 비슷한 색 있는 것 같으면 안 사도 되고 그럼 남는게 식재료 정도 뿐인데 통학생이라 굳이 식재료 내가 안사도 됨... = 살거없음..
살것도 없는데 괜히 할인하는거 구경하고 있으니 오히려 없던 구매욕구가 생기는 것 같내;; 그만 봐야지... 먹을거나 좀 주문해야것다...
악 존나 요즘 갑자기 가방사고싶어서 찾아보다가 명품 들고다니면서 삼각김밥 먹는 요즘 20대... 같은 기사를 보고 내가 명품가방 사서 들고다니면 딱 저 꼴이겠군 싶어서 바로 단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금 열심히 들고 열심히 절약해서 돈 모아놓고 명품가방 따위에 다 날려먹으면 돈 아끼는 의미가 없지..... 취미생활 자기계발 그런데 쓰면 또 몰라 명품가방 따위 생산적이지도 않은 데에 돈 쓰는건 정말 합리적이지 못한 소비 같군...
걍 내 가치관적으로다가 내가 명품을 들고다닌다는 뿌듯함 < 자기계발 일 것 같기 때문에 그렇단거지 명품 사는 사람들 후려치려는건 아님니다.. 비록 자기계발에 들어가는 돈이 좀 줄어들더라도 나에겐 명품 하나가 더 가치있다 싶으면 아껴서 명품 사는거지 머...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다른 거시니...
그리고 갑자기 명품이 사고싶은것 자체도 나의 진정한 필요라기보단 걍 요즘 명품 유행하니까 들고다니면 누가 부러워하겠지 같은 허영심? 과시욕?으로 사고싶은게 더 큰 것 같아서...ㅋㅋㅋㅋㅋ 요즘 왜 갑자기 명품이 유행하는지 모를.. 요즘이 아닌가...
그래서 명품 살 돈 모아서 게임 사기로 햇음^^ 좀 개십덕같군...
사실 게임도 그렇게 생산적인 것 같진 않긴 한데 혿시 게임이 나의 무기력증을 개선해줄지도 모르는 것 아니겟슴?? 그렇다면 무기력증 개선하는 비용으로 n*10만원이면 저렴한거 아니겟슴???
근데 내 말투 다시 보니 되게 이상하네 좀 정상적으로 말해야겠어...
요즘 온몸에서 면역력 떨어진 증상 일어남ㅋㅋㅋㅋㅋ 집밖에 나가면 바로 코로나 각이죠?
아니 이미 걸려있는데 잠복기인거 아님...? 밖에 나간지 4일정도 지났으니 일주일은 더 있어야 판단 가능하겠군...
일단 아직까지 증상 없으니 코로나는 아닌 것 같지만 그냥 몸 상태 자체가 안좋넹 시부럴 하루도 건강하질 모태
(지극히 개인적인 월경용품 훅이) (직접적인 묘사 있음 주의) 일회용 생리대: (장점) 탈부착이 편함. (단점) 쓰레기가 많이 나옴. 생리혈 새는 느낌이 찝찝하고 축축함. 냄새 심함. 샐까봐 걱정됨. 탐폰: (장점) 생리혈 새는 느낌 안남. 안축축함. 팬티라이너까지 하면 샐 걱정 거의 없음. 뺄때 아니면 냄새 안남. (단점) 뺐다 꼈다 하기 번거롭. 잘못 끼면 아픔. 생리통 심해진다는 사람도 있음. 쇼크 주의해야 함. 면생리대: (장점) 일회용 생리대보단 냄새 덜함. 아무래도 다른 것보단 몸에 좋을 것 같음. 쓰레기가 덜나옴. 난 잘 모르겠는데 생리통 완화된다는 사람도 있음. (단점) 세탁 귀찮음. 일회용 생리대보다 쓰레기 덜 나올 것 같아서 쓰는데 어차피 세탁비누가 환경오염시키는건 마찬가지일 것 같음. 그리고 세탁할때 쓰는 세제 자체가 독한 세제면 몸에 안좋은것도 마찬가지일 것 같음. 일회용 생리대보다 두껍고 혈 흡수가 빨리 안되니 축축함. 당연히 생리혈 새는 느낌도 나고 샐까봐 불안한것도 마찬가지.
인정하고 싶지 않았지만 보닌 과학 존나 못하는건 사실인듯 내가 못하는게 생명과학 지구과학 이쪽이라 난 그냥 내가 암기를 못하는 거라고 정신승리하고 있었는데 걍 과학을 못하는 게 맞는 것 같음ㅋㅋㅋㅋㅋ 암기 못하는 것도 맞는데 또 단순 암기식 시험은 하루 빡세게 외우면 잘 봤으면서 생명과학 지구과학 점수는 3등급을 넘은 적이 없는 것을 보면 걍 못하는게 맞음ㅇㅇㅇ
생각해보면 내가 잘한 과학이래봤자 화학 뿐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리는 배우지도 않음..) 그래봤자 문과 수준 화학1 까지 잘했지... 그 뒤로는 배우지도 않았으니 화학2까지 배웠으면 못했을 것....
그렇다고 사회를 잘했냐 하면 그것도 아닌 것 같은데..... 대체 잘한게 뭐지...
그렇다고 국영수를 잘하느냐.. 그것도 아닌 것 같은게 영어 -> 이새끼때문에 수능 조져서 대학 겨우 문닫고 들어감 수학 -> 화학과 마찬가지로 문과수준에서만 잘했음 국어 -> 그나마 잘하는줄 알았는데 요즘 언어이해 문제 조지게 틀리는 것 보면 잘하는 것도 아님
내 수준엔 문과 수능이 딱 맞는 것 같다.... 문과 수능 수준에서만 잘함....
집리트 풀어봤는데 언어이해 과학문제 거의다 틀리고 모든 지문에서 한문제 이상씩 다 골고루 틀린 와중에 전공 관련 지문만 다맞음 시부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공과목이 존나 잘맞나보다......
살면서 문제를 이렇게 많이 틀려본게 집토익(?) 이후로 처음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ㅔㅣ네
아 쒸바 심장아파....
아 화장품 신입생때 산게 대부분이라 다 버려야될 것 같은데 화장을 자주 안하니 반도 안쓴게 태반이라 버리기 아까움 ㅠ 화장 자주 하지도 않는데 새로 사기도 아까움 ㅠ 근데 또 최소 3년된 화장품들을 쓸순 없잖아...
찾아보니 화장품 사용기한 길어도 24개월이네 ㅋㅋㅋㅋㅋ 버리긴 해야겠는데...
새로 나오는 동물X숲 원래 유저들이 리셋 노가다로 하던 작업들을 게임 자체 기본 기능으로 처리할 수 있게 만든 모양인데 원래 노가다 안하고 걍 생긴대로 살던 본인은 원래 랜덤으로 만들어져서 나오던걸 내가 굳이 만들어야 하는게 긔찮다....
원하는 동물에게 이사 권유할 수 있는거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되는건 좋을 것 같기도 한데... 전자는 게임이 나오기 전까지는 어떤 시스템으로 이루어지는건지 잘 모르겠긴 함.. 동물들이 랜덤으로 마을에 찾아와서 그중에 원하는 동물에게 말 걸어서 데려올 수 있는건지 아니면 통신을 해서 다른 마을에 있는 동물 데려와야 하는건지 아니면 랜덤 파밍 장소에 있는 동물들도 데려올수 있는거신지... 통신 해야되는거면 본인은 인터넷 통신기능 가입 안할거라 쓸데없고... 나머지 두개의 경우면 괜찮을듯...?
하지만 캐릭터 얼굴이 뭐가 나올지 알 수 없는 거나(물론 일정한 규칙이 있어서 공략 보면 알 수 있긴 함..) 랜덤 동물이 아무데나 랜덤으로 이사오는것도 나름 재미있는 부분인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고... 근데 노가다로 마을 빡세게 꾸미는 사람들은 동물 집터도 다 정해놓고 꾸며서 동물들이 집터 무시하고 아무데나 이사오는거 개빡쳐하더라고... 그런 사람들에게는 동물 집터 정해줄 수 있는게 더 좋을 것 같긴 함... 근데 나는 귀찮아서... 랜덤으로 정하는 기능도 있었으면 좋겠다...
홍보영상 보니까 막 강에 다리도 내가 놓아야되고 지형 변경도 되는 모양인데 나처럼 그냥 지형이나 다리 위치, 개수 그런거 신경 안쓰고 만들어진대로 걍 살았던 인간들에게는 뭔가 꾸며야 된다는 부담이 더 가중될 것 같기도 함.. 수정 변경이 되는건 좋지만 다내가 새로 만들어야 하는 것보단 어느정도는 만들어져서 나왔으면 좋겠는뎈ㅋㅋㅋㅋ
진짜 초기엔 아무것도 없고 강 바다 땅 안내센터 공항 밖에 없나봄... 세상에... 건물 위치도 내가 정해줘야 하나.... 악 꾸미기 넘 귀찮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물 위치 지형 원하는거 나올때까지 리세마라하시고 바닥 꾸밀려고 패턴 까시던 분들에게는... 너무나 좋은 소식이겠으나.... 난... 너무나 귀찮다....
오히려 갤X시는 잡다한 기능이 너무 많아서 못쓰겠다고 아X폰 쓰신다는 분들의 마음이 이런 것인가... 꾸미기 귀찮아...
그래도 아무것도 안돼서 불편한 것보단 자유도가 높아서 귀찮은게 낫겠지... 뭐 하다보면 꾸미기가 재밌을 수도 있고...... 음...
~법전원 준비할 예정인 대학 신입생을 위한 꼰대발언~ (꼰대주의) - 학점인플레 쌉오지므로 1학년은 놀라는 소리 듣지 말고 빡세게 공부해야 함 지금만 해도 지원자 평균학점 4.3이란 소리가 있는데 나중엔 4.4 가까이 될지도 모름 이러면 ㄹㅇ 1학년때 비쁠 하나만 있어도 복구 어려워지므로 모든 수업에서 에이쁠을 받을 각오로 공부해야 하는 부분 - 물론 방학에도 놀면 안됨 어학시험 준비하던지 자소서에 뭐 하나라도 더 적기 위해 봉사활동이나 외부활동 하십셔 근데 또 외부활동 조또 노쓸모고 공부나 열심히 하란 소리도 있으니 뭐 알아서 판단하시되 자소서에 쓸게 아무것도 없으면(지금의 본인) 또 곤란하니까 널널한 1,2학년 방학때 뭐라도 하시길 바람 ㅠ 외부활동 봉사활동 하기 싫으면 책이라도 많이 읽읍시다... 시벌 난 1,2학년 방학을 날려먹은 죄로 지금 리트공부+학교공부+어학시험+외부활동+독서 동시에 한학기에 마스터해야 하게 생김 시발시발
근데 진짜 1학년때 망한 성적 재수강이라도 하지 않는 이상 복구 안되니까 법전원 아니더라도 대학 졸업 후 학점이 많이 반영되는 무언가를 할 예정이시면 1학년때 놀면 안됨.. 재수강이라도 되면 다행이지 나중에 같은 과목 안열리면 재수강도 못하고 빼박 망한 성적 확정돼버리는..ㅋ.ㅋ.ㅋㅋㅋ
지금 신입생들은 나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꼰대발언 두고 갑니다,,,^^ 총총,,,
참고로 학교마다 다르지만 재수강에는 여러가지 제한이 있으므로 재수강으로도 완벽한 복구는 불가능함 학점 잘 받아야 하시면 재수강으로 복구할 생각 말고 걍 애초에 망하지 않아야 합니다~!
퍼스널컬러... 참 의미업따... 퍼스널컬러 알아놓고 결국 옷은 걍 내가 좋아하는 옷 삼...
아무리 가을이 색 많다곤 해도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는 스포츠 브랜드라 가을 색이 많이 안나와.. 흑백 아니면 등산복st 쨍한 색...
화장품 살땐 도움 될듯... 화장품은 톤 안맞는거 사면 ㄹㅇ 동동 뜨니까... 화장품도 좀 버리고 새로 살 때 된 것 같은데 언제 사지....
아오 뭔 밤마다 라면에 초콜릿에 과자에 뭘 다 쳐먹냐ㅠ 지금 당장 보기엔 별로 살찐것 같지도 않고 멀쩡해 보이는데 그 뭐냐 인바디해보면 지방비율 오지게 나올듯 ㅅㅂㅅㅂ 맨날 이지랄하면 언젠가 살찐게 육안으로 티날 정도로 찔 것 같음 앆!!!! 밤에 음식좀 먹지마!!!!!
인생 쌉노잼 근데 밤에 야식까지 안먹으면 더 노잼이지 않을까
누가 내 인생 대신 살아줬으면 좋겠다~
요즘 포토샵 보정 안해본지 오래되긴 했지만 난 사진보정할때 제일 먼저 하는게 사진에 노란끼 깎고 채도 올리는 거였는데 요즘 인스타 유행은 노란끼 올리고 채도 낮추는 거라며....? 진짜 정반대네.......
요즘은 츄리닝도 꾸안꾸 패션이라면서 파네... 진짜 츄리닝을 꾸안꾸 하려고 입는 사람이 있음? 난 꾸미기 귀찮을때 츄리닝 입는데 남들에게는 꾸안꾸로 보이나... 혼란스럽네...
아 진짜 세상에 왜 이렇게 족같은 일이 많지?
제발 자기가 잘 모르는 일에 대해선 닥치고 있자...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입 존나 털던 새끼 떠올릴때마나 족같음~ 그렇다고 꼭 그 사람 뒷담을 하려는 말은 아니고~ 나 자신도 누군가에게 그렇게 족같이 보일 수 있으니 나 자신도 잘 모르면 닥치고 있자는 다짐의 의미에서 한 말인 거심...
좀 시발 세상 사람들이 역지사지의 마은을 가지고 살아가면 얼마나 좋을까...~ 말 하기 전에 한번 더 내가 상대방 입장이었으면 어땠을지 혹은 내가 한 말을 상대방에게 듣는다면 어떨지 생각해보고 말합시다 좀...
요즘 인간들이 살기 힘든가봄 존나 별것도 아닌 걸로 논란 만들고 싸우고 난리남
피자먹고싶다ㅠ
성범죄 판결 기사 뜨면 형량 너무 낮다고 판사 니 딸이 당해봐도 그러겠냐 하는 덧글들 많이 달리는데 음 일단 법이랑 판례를 통해 양형 기준 이런게 거의 정해져 있어서 판사 재량으로 형량을 늘리는건 불가능하다는건 둘째치고.. 그 판사들 중에서는 자기 딸이 당해도 딸이 잘못했다고 왜 밤늦게 돌아다니냐 왜 남자 만나냐 왜 짧은 옷 입냐 왜 밤늦게까지 술먹냐 이런식으로 딸 혼낼 사람 많을 것임.. 아니 물론 정확히 내가 판사 하나하나 찾아다니면서 의견 조사한게 아니니까 진짜 많을지는 모르겠는데 적어도 음... 몇몇 판사분들은 그럴 거야....
몇몇 사람들에게는 아니 뭔 그게 말이 되는 소린가 어떻게 자기 딸이 피해자인데 자기 딸한테 그런 소리를 하나 싶고 상상도 안되는 일이겠지만~ 음"..
아무튼 그러니까 앞으로는 판사 딸X 판사 본인이 당해봐라 < 라고 욕하시길 바람...(?)
물론 그런 얘기 하는 분들도 진짜 딸이 당하라고 저주 내리는게 아니라 역지사지 해봐라~ 라는 의미겠지만ㅋㅋㅋ 만약 그대로 된다면 그 판사 딸은 뭔 죄라고 성범죄 당하고 그 판사 부모에게 또 평소 행실이 어땠길래 그런거 당하고 다니냐고 혼나고 가해자는 처벌도 제대로 안받고 그럴텐데... 음... 그저 성범죄자 형량을 낮게 준 판사의 딸이라는 이유로 딸에게 너무 가혹한 처사가 아니겠습니까... 역지사지 해보라는 비유인건 알겠지만 앞으론 다른 비유를 들어보도록 합시다...
시부럴 지금 듣는 수업 분명 몇년전에 들었던 수업의 순한만 버전일 것이란 말임? 근데 존나 먼소린지 모르겠어서 예전에 들은 수업 필기 찾아보는 중임 대체 몇년전에 이걸 어케햇누;;;
오타났네... 아무튼 몇년전에 들은 수업보다 쉬운 수업이란 소리임.. 고등학교로 치면 몇년전에 화학2 배워놓고 지금 화학1 수업 듣는데 뭔소린지 모르겠어서 화학2 교과서 다시 찾아보는 중이라 보면 됨... 근데 문과라 화학2 안배워서 이게 맞는 비윤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
대충 2가 1보다 어려운거 맞지 ...?
겨울톤인 친구 주려고 인터넷을 열심히 뒤져 겨울 색상 화장품들을 사긴 했는데 사고 나서 생각해보니 쿨톤 특성상(?) 색들이 좀 특이해서 뭔가 받는 친구 입장에선 얘가 날 멕이려고 이상한 색 사왔나 싶을 수도 있을 것..같...다....
나름 그래도 형광분홍색 쌩 보라색 이런 너무 튀는 색은 거른다고 걸렀던 것 같은데 인터넷에서 발색샷 찾아보니 생각보다 엄청.. 보라색이내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보라색이나 형광색으로 화장하는게 싫다는거 아니고... 그런 색 좋아하시는 분들 취향은 존중하지만... 일단 친구가 화장을 막 튀는 색상으로 하는 편은 아니라서ㅇㅇ...
친구가 자신이 겨울톤임을 체득하여 남들에게는 다소 괴랄해 보이는 색상이라도 자신에게든 잘 어울릴 것임을 알고 있다면야 문제가 없겠지만 일단 친구는 걍 본인 톤만 알지 뭐가 쿨톤 색인지 뭐가 겨울 색인지 잘 모른단 말임..... 근데 내가 산게 톤 잘 모르는 사람이 봐도 명백히 예쁘다고 느낄 만한 색은 아닌 것 같단 말임.... 오히려 일반적인 반응은 '요즘 누가 보라색 섀도우 하고 다님? 얘가 날 멕이려고 이러나?' 일 것 같단 말임..... 따흑.... 인터넷에서 보니까 쿨톤 분들은 쿨톤이라면 꼭사세여 인생템 찬양찬양 하시긴 하던데.......음...괜찮겠지......
일단 내가 바르면 존나 눈에 멍든 것 같이 될 색이라 내가 보기엔 그닥 안예뻐보이기는 한데.. 쿨톤 분들이 예쁘다고 하시니 같은 쿨톤이신 그분들 말이 더 맞겠지ㅇㅇ... 친구 입장에서도 첨에 받았을 때는 아니 보라색 섀도우랂이;; 하고 당황하더라도 쓰다보면 잘어울린다는 사실을 깨닫고 인생템 될 수도 있는거 아니겠나.... 헣허 아님 뭐 정 너무 괴랄한 색인 것 같다 싶으면 알아서 다른 색이랑 섞어서 쓰던가 하겠지....
악 또 검색해보니 그거 쿨톤색 아니란 소리도 있네 시바 모르겠다... 종나 어렵내.....
인터넷에 쿨톤 인생템이라고 돌아다니는 제품 중에 웜톤인 내가 잘만 쓰는 것들도 몇개 있는걸 보면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ㅇㅇ톤 화장품 추천은 별로 믿음직하지 않은 것 같긴 함... 근데 만약 내가 산게 쿨톤색도 아니었다면 난 친구랑 어울리지도 않는데 심지어 (일반적으로 생각했을때) 예쁘지도 않은 색상을 선물하게 되는거잖앜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쿨톤색이어야^^...ㅠ
웜톤에도 보라색 있으니까 걍 안예쁜... 웜톤보라색이엇을지도...^%.... 모르겠네 인터넷에선 쿨톤분들이 어울렸다니까 일단 그걸 믿어야지 흑흑ㄱ
오 배송왔는데 다행히 생각보다 보기에 이상하진 않음 걍 팥죽색 느낌? 시퍼런 보라색이었으면 발라보기도 전에 일단 색만 보고도 아니 이걸 어캐 발라요;; 싶었을 것 같은데 그정돈 아님
물론 보기엔 무난해 보여도 내가 바르면 퍼런끼 종나 올라와서 멍든 것처럼 되겠지만 친구는 쿨톤이니 잘 받겠지,,,,...
난 왜 좋아하는 연예인 꿈을 꿔도 뭔 진도(?)가 안나가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에서조차 연예인-팬 관계를 넘어선 적이 단 한번도 없음ㅋㅋㅋㅋㅋㅋㅋ 기껏해야 막 우연히 대기실? 들어가게 되어서 대화만 몇번 해보고 (물론 그마저도 썸의 여지가 조금도 없는 걍 일상적 대화) 헐 대박 이러다 친해져서 막 썸타는거 아님? 하고 나혼자 착각만 하는 꿈이 그나마 연예인과 가까워진 꿈인듯ㅋㅋㅋㅌㅌ
꿈에선 번호교환도 좀 하고 좀 썸처럼 보이는 대화도 하고 그럴 수 있는거 아니냐...ㅠ 왜 꿈에서도 걍 연예인이랑 팬인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 그냥 학교 축제에 좋아하는 연예인 오는 ㄹㅇ 평범한 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때 좋아하던 연예인은 일본 밴드였으니 어찌되었건 연예인과의 연애만큼이나 현실성 없긴 함 ....
난 내가 유사연애충인줄 알았는데(??) 꿈이 매번 이런식인걸 보면 무의식에서는 그냥 연예인으로 인식하고 있는듯.... 아무리 친해져봤자 기껏해야 가까운데서 볼 수 있음 + 대화 몇번 이게 다야....
오늘의 연예인 꿈은 들른 곳에 우연히 좋아하는 연예인이 팬싸..? 악수회..? 뭐 그런거 하고있어서 싸인받고 싸인받으면서 대화 몇번 한게 다였음ㅋㅋㅋㅋ 뭔 대화였는지는 기억도 안나는데 걍 팬과 연예인의 일상적 대화였겠지 뭐ㅡ... 꿈에서는 악 미친 저분이 왜 저기서나와 와악 대박 미친 싸인받아야지 헐 이러면서 우연히 팬싸현장을 마주친것만으로도 엄청난 흥분상태였는데 정작 깨고나니 어차피 꿈이었을거면 팬싸 말고 좀더 사적인(?) 상황이었어도 되는거 아닌가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현실에선 팬싸만 가도 종나 행복할 상황인건 맞는데...
아니 막 꼭 연애를 하는 꿈일 필요는 없지만 뭐 예를들면 알고보니 친구의 친구가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었따! 번호교환하고 친해져따! 이정도는 꿈에서 좀 이루어져 볼 수 있지 않겠습닊가..... 하지만 내 꿈이라면 내 친구의 친구가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었다! 까진 가능성 있어도 그 뒤로는 그래서 직접 눈앞에서 봤다! 싸인도 받았다! 가 끝일듯...
내 무의식은 유사연애를 배척하나보다... 뭐 그것도 나쁘지 않지.....
존나 뒤진다... 내가 멍청해진건지 배우는 내용이 어려운건지 무엇 하나 제대로 이해되는 기분이 안드네
윾니클로 불매 시국 전에도 거기서 옷 몇번 사봤을때 하나같이 핏이 개구려서 자체적으로 불매중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몇개는 걍 내 체형에 안어울리는 옷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근데 또 별로 체형 안탈 것 같은 걍 무난한 니트 가디건 이런것마저 개구리고 몇개는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모델컷마저 개구렸던 걸 보면 걍 구린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 씨ㅏ바 뉴스 덧글은 진짜 보는게 아니다 씨발 내 눈 차라리 전공교재를 읽지 ㅅㅂ...
돌아다니다 예쁜 옷을 발견하면 높은 확률로 남자옷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으면 아예 못입지만 크면 오버핏으로 입을 수 있잖아? 하는 자기합리화를 거쳐 사이즈 제일 작은 걸로 일단 삼 근데 그래도 당연히 나한테는 큼... 심지어 높은 확률로 남자 기준으로도 오버핏으로 나온 디자인이라 사이즈 맞는 남자가 입어도 큰 느낌의 옷인데 그걸 내가 입으니 리얼 사람 한명 더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 정도로 헐렁함
그래서 저러한 이유들로 인해 최근에 옷 겁나 많이 샀는데 죄다 오버핏이야.... 분명 옷 디자인 자체는 다 다르고 원단이나 재질도 다 다른데 죄다 핏이 비슷하니 입었을때 느낌이 다 똑같음... 분명 다 다른 옷인데 똑같은 옷 여러개 산 것 같아.....
심지어 색도 다 비슷해... 색이라도 다양하면 좀 다른 느낌일텐데ㅋㅋㅋㅋㅋㅋㅋ
소매는 접어다닌다 쳐도 품 종나 넓은건 어쩌냐... ㅋㅋㅋㅋ.ㅋ.... 원래 남자가 입어도 이런 핏인 옷이겠지 하고 정신승리 하는중.. 허허
진짜 술이랑 카페인 안먹다가 먹으니 돌아버릴 것 같음 오히려 안먹다 먹으면 뭐 해독하는 기관이 좀 순수해져서(?) 더 잘 해독되지 않을까 했는데 경험상 일단 난 전혀 아닌듯 더 뒤질것같습니다
왜 아싸는 관종일 수 없다고 생각하는걸까 일단 현실에선 아싸지만 인터넷 세계에선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관종짓 하는 사람들 많은데 그것만 봐도 일단 아싸라고 관종이 아니라고 단언할 순 없음을 알 수 있으며 나는 현실에서나 인터넷에서나 아싸인 ㄹㅇ 찐아싸인데도 다소 오지는 관종이라 학생때 반 애들이랑 장기자랑도 나갔었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엠비티아이 내향 100% 나온 적 있을 정도로 오지는 내향형이고 오지는 집순이인데도 그렇습니다 네....
물론 그때로 돌아간다면 굳이 안하고싶긴 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다른 장기자랑 멤버들은 소위 말하는 노는 애들이었기 때문에 걔들 눈치 종나 보였고ㅋㅋㅋㅋㅋ 직접 괴롭히진 않았지만 투명인간 취급 오지게 당하고 뭐 별로 안좋은 소리도 듣고 그랬어서ㅋㅋㅋㅋ 나 없을때 내 뒷담도 까지 않았을까 싶지만 그것까진 모르겠고... 아무튼 지금 생각으로는 아무리 관심받고 싶어도 굳이 애들 눈치보면서까지 하고 싶지는 않다... 그땐 관심받고 싶은 마음이 더 컸나봄;;
강의 인터넷으로 하니까 집중 종나 안되네 강의틀어놓고 여기서 헛소리하고 있음
아 스트레스받아 또 괜히 일부러 스트레스 받는 일 찾아보고서 또 스트레스 받고 거기다 시간낭비 오지게 함 지금 24시간이 모자라게 종ㄴㅏ 공부나 해야할 판에 대체 왜 이렇게 자꾸 쓸데없는 데 시간을 쓰냐
휴대폰 전원을 꺼놓던가 해야지 이대로면 진짜 하루종일 공부 안하겠음
ㅅ...ㅣ..발..... 셀털일 것 같아서 자세히는 말 못하겠지만 존나 문과생이 뭔소린지 좃도 모르겠는 수학이론 보고잇으려니 족같내 이거 문과 전공과목 맞냐....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아무 의미없이 ㅋㅏ톡 친구 프사들 보는 중이었는데 여자친구 있으면서도 휴가 나올때마다 나랑 내 친구랑 온갖 여자란 여자들한텐 다 연락하던 십;새끼 양심 뒤졌는지 또 다른 여자 사귀네 심지어 여친 존나 예쁨 대체 뭐 어디서 만나는거냐 얼굴이 잘생긴것도 키가 큰것도 능력이 좋은것도 아니고 심지어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걍 잘난거라곤 좃도 없는 새긴대
나는 그새끼 돈 조또 없는거 아니까ㅋㅋㅋㅋㅋㅋㅋ나한텐 돈자랑은 안하던데 내 친구한테 하는거 보니까 돈 많은 척 오지게 하는 것 같긴 하더라 에휴 여자분 설마 그새;기 돈 많은 줄 알고 사귀는 거면 걔는 잘난 점이 없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돈 많은것도 아니니까 제발 빠르게 깨달으시고 도망쳤으면...
내가 알던 그새;끼는 지 돈도 아니고 존나 남의 돈 빌려서 돈 많은 척 하던 애라 절대 지 돈이 많을 리가 없음... 뭐 많다면 어쩌다 불법도박이나 해서 땄겠지
에효 모르겠다 알아서들 살겠지... 걍 괜히 내가 공부 스트레스 받는걸 가지고 남 욕하는 데 푸는 것 같기도 하지만 그새기가 상종 못할 스레기인건 팩트임
악 스트레스받아
내가 입이 짧아서 그렇지 그렇게 밥을 많이 안먹는 편은 아니라 생각했는데 집앞만 걸어다녀도 숨차고 머리 띵하고 손발 후들거리는거 보면 먹는 양이 부족한 것 같음... 운동부족일 수도 있겠지만 나름 일주일에 두세시간씩은 운동 하는데도 그러네...
아닌가 걍 마스크때문애 숨 안쉬어져서 그런가
시발... 립제품 할인하길래 이건 진짜 집에 없는 색이 분명하다 하고 샀는데 막상 받아서 발라보니 집에 비슷한 색 세개나 있고요~ 손목에 발라봐도 거의 구분 안될 정돈데 입술에 발라서 원래 입술색이랑 섞이면 걍 아예 똑같은 색으로 보일듯ㅋㅋㅋㅋㅋㅋ 아 돈낭비 오졌다 진심으로...
아니 시발 진짜 대체 집에 립스틱만 몇개야.. 쓰지도 않으면서 모으기만 존나게 모으네;; 이러면서 지금 또 다른 제품 발색사진 찾아보고 있는걸 보면 걍 답없다...
보통 블로그에서 화장품 비교발색은 같은 회사 같은 라인 제품들끼리 하니까.... 다른 회사 제품 색이랑 비슷할 수 있다는 사실을 매번 간과함...ㅅㅂ ...
이번엔 또 제형이 다르단 핑계로 다른 립스틱 찾아보던 중이엇는데 걍 시발 립글로즈 바르던지 파우더처리 하면 되지 뭘 또 새로사냐 싶어서 그만두기로 함~ 그만 사자 진ㅁ자....
근데 화장품 리뷰하시는 분들 대체 왜 존나 막눈인 내가 봐도 웜톤색인 것들을 자꾸 쿨이라고 하고 종나 가을뮤트인 색을 봄웜색이라 하는걸까
진짜 남돌 덕질은 하는게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믿고 커버쳐주던 팬들 한순간에 바보만드네 ㅋㅋㅋㅋㅋㅋ 어휴... 소속사에 루머(?) 피디에프 따서 보내던 팬들 얼마나 허무하겠누... 루머가 아니어버렸던 거임 .~~...
아니 방송 활동 앞두고 유흥시설 갔다가 코읍읍 걸리기라도 하면 본인 동선 다 들켜서 사생활 다 까발려지고 이미지 개망할테고 방송 활동 다 하차당하고 광고짤리고 격리당하느라 활동 못하니까 팀원들한테도 피해 오지게 줄테고 숨기고 방송활동 했다가 연예인들 다 옮기면 걍 다같이 족되는 건데 대체 왜 갔단 말임? 뭐 음성이라고 하니 저런 상황까진 안되겠지만 충분히 저런 상황 펼쳐질 가능성이 종나게 높았던 거 아니냐? 걍 굳이 왜 갔는지 존나 이해 X
팬들 억장 와르르맨션이겠누... 에효 최근에 좀 덕질할 뻔 했는데 바로 출구 만들어줘서 감사하구여... 덕질했으면 괜히 같이 멘탈붕괴오고 억장 무너지고 감정소모 오지게 할 뻔 했내... 입덕하기 전에 사건 터져서 다행...ㅂㅂ...
하 시발 또 화장품 사고싶다 진짜 뭔 수집벽 있냐? 왜 존나 화장 하지도 않는데 화장품만 모아댄단 말임?
뭔가 이번엔 진짜 정말 집에 없는 색일 것만 같은 느낌이 자꾸 나를 유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작 사보면 다... 똑같은데.... 후.... 적어도 인터넷에서 살게 아니라 매장 가서 발색은 좀 쳐 해보고 사야겠음... 제발 집에 있는 색좀 그만 사....
색이 대충 비슷할 것 같은 제품이 몇개 보이니까 매장 가서 비교발색 해보고 진짜 존나 확연히 다른 색이면 사던지 말던지 해야지... 화장품 매장을 갈 일이 언제 생길진 모르겠다만
뭔가 잘 기억은 안나는데 딱히 관심 없는 연예인이랑 썸타는 꿈 꿨던 것 같음;; 정작 좋아하는 연예인은 ㄹㅇ 연예인으로만 나오는데 왜 안 좋아하는 연예인이랑은 썸타는 꿈 꾸는지 모를
옷을 사려고 가봤더니 ㄹㅇ 입고 나갔다간 한달 외출금지 당할것 같은 엄한 옷들이 종나 가득하길래 요즘 이런게 유행하나 싶어 돌이켜 생각해보면 정작 길거리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입고다니는건 전혀 본적 없고 연예인들만 자주 입는 스타일 같은데 왜 옷가게에 전부 그런 옷들만 가득한지 궁금
좀 시벌 가품좀 그만 쳐 팔았으면 좋겠음 나처럼 브랜드 잘 모르는 사람은 가품인줄 모르고 그냥 싸고 예쁜건줄 알고 산단말임; 화장품도 좀 색상 비슷하게 내는것까지야 마냥 베꼈다고 욕할순 없겠지만 패키지랑 제품 이름까지 비슷하게 내는건 진짜 양심 없는거 아닌지ㅠ
로그인제로 바뀐 이후로 회원가입 귀찮아서 안하고있었는데 또 죽고싶길래 징징거리러 와봄...
솔지기 지금까지의 힘듦은 시험기간 스트레스를 빼고는 미래가 안보임 무기력함 정도의 막연한 우울함이었던 것 같은데 이번엔 진짜 명확한 외부 요인으로 죽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내가 뭘 이렇게까지 망쳐본게 거의 처음이라 지금도 믿기지가 않음 그것도 한두개도 아니고 연이어 여러개를 계속 망치니 뭔 마가 꼈나
그리고 실제로 여러가지를 연이어 종나게 망치고 나니 대체 이전의 나는 지금에 비하면 적당히 잘 해내왔던 것 같은데 왜 맨날 우울해했나 싶음... 이렇게까지 바닥으로 쳐박을 수 있는줄 몰랐으니 그랬겠지?
난 내가 전나 정석 미남 좋아하는 얼빠인 줄 알았는데(연예인 덕질 측면에서 ㅇㅇ...) 생각보다 취향 특이한 편인가봄... 뭔가 일반적으로 비주얼 멤버로 합의된 멤버들 중 절반 정도는 그렇게 잘생겼는지 잘 모르겠고 흔히 못생겼다 까이는 포카 시세 낮은(?) 멤버들 중 절반 이상 잘생겨보임
내가 포카 모으는 덕후였으면 가성비 덕질 삽가능했을듯 근데 포카는 커녕 앨범도 살까말까하는 중이라 뭐...
그정도로 못생긴건 아니지 않나...? 정도가 아니라 진짜 말그대로 잘생겨보임.. 진심으로 왜 못생겼다고 까이는지 모르겠음...
그래서 분명 난 얼빠인데 남들이 보기엔 얼빠처럼 보이지 않을것같은 기묘한 상황이 펼쳐지는~
에휴 시발 그래 죽는것보단 연예인 덕질이라도 하면서 사는게 낫겠지 일단 이미 씨발 존나게 조진건 돌이킬 수 없으니 내년에 재수를 하든 말든 남은 올해는 덕질이나 하면서 폐인같이 살아야겠음~ 시발시발'~
내가 이래뵈도 은근 생각없이 사는 새끼라 한 일주일만 지나도 언제 그랬냐는듯 멀쩡해질것임 물론 우울한 상태가 디폴트라 우울한게 나아지진 않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겪고있는 입시 실패로 인한 스트레스는 최장 한달이면 비교적 멀쩡해질 것 같음... 적어도 뭐 입시 실패가 심각한 트라우마로 남아서 뭐 자살시도에 뭐에 어쩌고저쩌고 그런 상황까진 안 갈 것 같단 의미....
사실 뭘 불합격해본게 살면서 처음이라 생각보다 충격 오래갈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평소의 나를 봤을땐 지금은 죽도록 하기 싫은 재수생활도 한 한달 해보면 금방 익숙해질 것 같고 뭐 다시 평소의 우울함 정도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음...
올해는 근데 불합격을 제외하고도 꽤나 큰 실패들이 많았어서 ㅋㅋㅋㅋ 악재가 계속해서 겹친 거 치곤 지금 멀쩡한 편인 것 같음... 올해 내 사주가 안좋나봄 사주 안믿지만 걍 그렇게 생각해야지
이도저도 안되면 대학원으로 튀던지 유학 가던지 뭐라도 되겠지 아 유학은 코로나때문에 안되겠네 시발
에휴 오늘도 계속 죽고싶다 말다 하는데 내일은 오늘보단 낫겠지
그래 뭣하면 걍 죽으면 되지... 뭐가 걱정이야
하루종일 졸림 ㅠ 시벌 밤새야되나
약간... 당장 할일 없었으면 24시간 잘 수 있을 것 같음 진짜 끊임업ㄱ이 졸림
실제로 연하남 좋아해본 적은 물론이고 연하 남자연예인 좋아한 적도 없어서 확신의 연상 취향이라 생각했건만 요즘 보면 걍 내취향인 연하남이 지금까지 없었던 것이 아닌가 싶다
여전히 연하남을 연애감정으로 좋아해본 적은 없으나 일단 적어도 연예인 덕질할땐 얼굴>나이인듯 걍 잘생기니 내 동생 나이대여도 덕질 삽가능
밤샐생각하고 낮엔 쉬엄쉬엄 해야겠다..^^ 아 공부하기싫어... ..... 돈벌고싶어.......
살면서 담배의 ㄷ도 입에 대본 적 없는데 담배피고싶은 기분이다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 다 무슨 이력서 넣는대로 다 턱턱 취업하길래 청년실업이니 뭐니 해도 붙을 사람은 다 붙는구나 싶었지... 내가 그 청년실업의 주인공이 될줄은 모르고....ㅅㅂ.......
시발...다같이 어려우면 나만 이런게 아니라는 위로라도 될텐데 왜 나만 이모양이야....
진짜 올해는 제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하나도...
그래 남은시험 하나라도 잘보면 그래도 학점이 갑자기 큰 폭으로 떨어지진 않을테니까 일단 남은거 개빡세게 해야지
나 좀 덕질을 한쳐먹으면서 하는 스타일인듯 그걸 스스로도 알기때문에 의식적으로 안그러려고 하는데 또 슬금슬금 한쳐먹을 기미가 보임ㅅㅂ 아니 딱히 최애가 팬들한테 한쳐먹이는 타입인 것도 아닌데 왜 혼자 사서 쳐먹고 있는지 모를
내 에.어팟이 구데긴줄알았는데 3성폰이랑 호환이 잘 안되는게 문제였슴.... 어찌어찌 해결은 했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하느니 그냥 걜럭시 벚으를 사던지 폰을 i폰으로 바꾸던지 하는게 낫지 않을까?
근데 내가 또 쓸데없이 절대 아.이폰을 쓰지 않겠다는 피의 걜럭시연합 어쩌구라서 폰바꿀일은 없을것같고 굳이 에.어팟 있는디 벚으 또 사고싶진 않음 = 귀찮은 설정 이것저것 해가면서 어떻게든 걍 써야...
쫑알쫑알 혼자 말하는거 너무 귀여워
>>383 난 아이폰 카메라 때문에 써!! 갤럭시 갬성보단 아이폰 갬성을
아무도 안궁금하겠지만 나는 왜 피의 걜럭시연합 어쩌구인가? -> i폰 제일 처음 나왔을때 썼었는데 그때 너무 구렸던 기억이 아직까지 편견으로 남아있기 때문 걜럭시연합 어쩌구라면서 에.어팟은 왜갖고있느냐? -> 가족이 쓰던거 줌
>>384 앜ㅋㅋㅋ 아무도 안볼줄알고 혼자 자문자답중이었는데 보는사람이 있었구낰ㅋㅋㅋㅋㅋㅋ 맞아 카메라때문에 아이폰쓴다는 사람 많더라. 난 사진을 잘 안찍어서ㅋㅋㅋㅋ큐ㅠ
>>387 >>386 tmi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내가 i폰 쓰던 시절 거의 10년전이라 (10년 넘었나?) 그 시절의 각종 여러가지 불편함들은 지금쯤에는 해결되었을 것 같긴 한데 뭔가 한번 안쓰다보니 계속.....안쓰게되는....
최근 몇년간 폰꾸미기 이런것도 전혀 안하고 살다가 (3년동안 폰 배경화면도 안바꿈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좀 꾸며볼까 싶어서 이것저것 꾸밀것들을 사봤는데 5만원나옴 시불ㄹ얼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만원 엽떡 사먹을 돈인데🥺
>>391 키링 두개 케이스 세개 스티커 하나 샀어..........나름...할인하는거 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2 사진보여줄수있어??
키링 두개는 그렇다치고 케이스는 왜 세개나 샀느냐... 투명케이스 하나 귀욤뽀쨕 케이스 하나 무난한 케이스 하나...... 질리면 바꿔낄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3 어제 배송출발했으니 오늘 아마 올것같아... 귀욤뽀쨕 케이스부터 쓸 예정.... 도착하면 사진찍어볼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웅웅!!
스티커랑 키링 한개는 사실 덕질중인 남돌 굿즈인,,,^^... 하고 다니려고 사긴 했는데 진짜 하고다닐 수 있을진 모르겠...다
덕질 하니 생각난건데 (의식의흐름) 해당 남돌 콜오나때문에 연말 가요 머시기 못나갈수도 있는 모양... 슬프지만 멤버들 건강이 중요하니 어쩔수없지
연말 무대 보고싶은 이유를 구구절절 쓰고싶지만 너무 특정될것같다..... 아무튼 여러가지 이유로 연말 무대를 정말 보고싶었는데 마.마 영상이나 계속 돌려봐야 하는 부분인가 시발 코러나 개새기야
그 뭐냐... ma마 보다가 느낀건데 아이돌 팬들이 음악방송 카메라워킹 쓰레기같다 하는거 지금껏 이해 못하고 있었는데 내가 덕질해보니 알겠더라 항공샷좀 그만 잡고 멤버들 얼굴좀 잡아달ㄹ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덕질 기조... 유사연애 처먹지 말자... 한처먹지말자... 연예인들에게 인성 기대하지 말자... 얼빠짓만 하자..(?) 였으나 어느새 유사연애 빼고 아무것도 지키지 못하는 중인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래도 한처먹진 말자.... 즐거우려고 하는 덕질인데 사서 스트레스 받을 필요 뭐있나
연예인들 방송으로 보이는 인성 믿으면 안되는건 아는데 이미 콩깍지 씌여서 내 최애는 볼때마다 인성이 바른 사람같아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 오죽하면 최애 열애설 뜨는 것보다 인성논란 뜨는 게 더 충격적일 것 같음... 이건 당연한건가?...
뭔 잡소리를 이렇게 길게 했지... 자야겠다
약간 대나무숲 느낌으로다가.... 한마디만 더하고 자야지... 최애님 다 좋은데 지금 머리색 너무 톤그로야... 개인적으로는 정말 염색해줬으면 좋겠어.... 근데 뭐 연예인이 원래 머리색 이것저것 바꿔보고 그런거지... 언젠가는 어울리는 머리 하고 나오겠지.... 그렇게 생각은 하면서도 또 코롢아때문에 연말무대 나올 수 있을지 자체가 불투명한 상황이긴 하지만 만약 연말 무대를 한다면 그 톤그로 머리로 연말 무대를 남기는것인가 싶어 눈물이 앞을 가린다............
오 어제 연말 무대 했나보네 다른 연말 가요 프로그램들도 정상적으로 진행하는건가...? 그럼 이제 최애가 염색만 해주면 되는데.... 안하겠지
뭐 염색이 대수겠나... 지금 무대 나가는 것 자체가 위험할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건강만 하시길....
솔지기 무대볼땐 최애가 화면에 길게 나오는 편이 아니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춤추느라 날라댕기니까 얼굴도 잘 안보이고 뭐 걍 무대 전체적으로 보면 멋있어 보이니까 머리 톤그로인게 큰 문제가 없는데... 사진 찍힌거 보면 정말...... 눈물 나오는 톤그로라서............
지금 머리도 잘생겼다고 착즙할 수야 있겠는데 난 굳이 착즙하면서 덕질하고싶지 않아..... 그냥 원래 잘생긴사람을 덕질하는 게 편하지 왜 내가 노력하면서 덕질해야해...(?) 그렇다고 최애가 착즙 노력 없이는 덕질할 수 없을 정도로 못생겼단건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생긴 얼굴을 톤그로로 다 가려놓으니 속상해서~!~
말은 이렇게 하지만 최애 톤그로 머리 직캠도 맨날 돌려보는 사람임.... 뭐 그래봤자 이 머리 얼마나 오래 하겠어... 지금을 즐기자...

귀욤뽀쨕한 키링~
약간...인간이 얼마나 오래 잘 수 있는지 실험중인 것 같음 ㄹㅇ 하루종일 잠
아 머리아파... 대충 작년에 쓸데없이 통장 개설하고 예적금 존나게 가입해놓은 것들 정리하려고 노력해봤는데 예적금이 아직 만기가 안된게 많아서 정리는 하나마나였던 것 같긴 함
통장 쪼개서 열심히 관리하려고 해봤는데 돈 들어오면 다른 계좌로 계속 이체해서 따로 관리하고 이런게 좀 많이 귀찮음 막상 하려면 그렇게 오래걸리진 않는데 막 시험기간 이럴 때는 통장 관리하기가 너무 귀찮더라.... 그래서 일단은 걍 통장별로 돈 좀 넉넉하게 넣어놓고 최대한 통장 간 이체할 필요 없도록 만드는게 편할 것 같음 ㅠ
통장이 워낙 여러개 있으니 각각 어떻게든 다른 용도로 활용은 해보는 게 좋을 것 같기도 한데... 관리하기 귀찮지 않을만한 활용법이 떠오르지 않는게 문제...
지금 통장을 쪼개다 못해 박살을 내놔서 문제임....ㅠㅠ 굳이 나눌 필요 없었던 계좌가 너무 많아... 일단 예적금은 만기될때까지 기다렸다가 예금1개 적금1개로 정리하는걸로 하고 입출금계좌도 두개정돈 해지해도 될 것 같고....
또 해지하려니 쓰는 카드가 연결되어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ㅠㅠ 이거 다른 은행 계좌로 연결계좌 변경 되던가... 모르겠다....
일단 머리아프니 자고 나중에 생각하는걸로~
>>416 대충 찾아보니 해당 은행 계좌로는 변경되는데 (ex ㅎㄴ카드 - ㅎㄴ은행) 딴 은행 계좌로는 안되는듯... 계좌 여러개에 골고루 돈 넉넉하게 넣어놓고 걍 다 쓰는걸로~~
갑자기 피부가 말도앋되게 급격하게 나빠져서 뭔 일인가 했는데 피임약 너무 오래 먹다 갑자기 끊어서 그런득 그렇다고 이거 보고 오 그럼 피임약 먹으면 피부 좋아지겠네 하시는 분은 없길 바람 오히려 약 부작용으로 피부 나빠지는 경우도 있스므로
확실히...남돌들은 좀 대중성 떨어지나봄 절대 남돌들보다 팬덤이 클 리가 없는 신인 여돌들도 맬론 차트인 잘만 하던데 남돌들은 대형 기획사에 코어 팬층도 있을텐데 암만 하루종일 스밍 돌려도 차트인 못하더라... 그래도 팬덤 스트리밍의 힘으로 개편 전 차트에는 들어가긴 하던데 암만 그래봤자........
나만 해도 올해 나온 여돌 노래들은 신인들 노래까지도 아는데 남돌 노래는 내가 파는 남돌이랑 잠깐 팠던 남돌이랑 ㅂㅌ 노래밖에 모름... 남돌은 뭐가 문젤까.... 근데 연말 가요 무대에는 왜 남돌들만 나오는걸까.... 아무래도 대중성은 떨어져도 팬덤때문에 남돌이 더 돈이 되나?

글쿤...이게 맞는듯
아니다 난입 미안해 , ,, 스레주 연말 잘 보내렴
>>423 나 뭐 잘못 말한거 있니..? 난입 괜찮아 문제있으면 지적해줘... 레스주도 연말 잘 보내길~
내 최애가 딱히 팬들한테 한 처먹이는 타입이 아닌데 어디서 자꾸 주워먹나 싶었는데 몇달 팬질해보니 어디서 먹는진 알 것 같긴 함... 원인을 알았으니 그만 처먹어야지....
몇몇 팬들 사이에서 좀 비인기 멤버라고 배척당하는 게 있는 것 같음 그 멤버 잘생겼다는 영업글 올라오면 꼭 '엥 걔가...?' 이런 덧글 달려있고 뭐 그런 느낌...?ㅋㅋㅋ... 근데 안티 없는 연예인이 어디있겠음~ 걍 내가 보기에 잘생기면 된거지~ 굳이 까글 찾아보고 피해의식 처먹을 필요는 없을듯...
그래도 최애 검색했다가 조롱하는 글 걸리면 솔직히 좀 맘아프긴 함 ㅠ 아니 어쩌다 이렇게까지 남돌 덕질을 하게 되어버렸냔말임 ㅜ
나 진짜 남돌은 철저하게 얼굴만 보고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이렇게까지 호불호 갈리는 멤버가 최애인 걸 보면 그렇지도 않은가봐. 아님 내 미적 취향이 이상하거나...ㅋㅋㅋㅋㅋ 사실 원래 일본노래랑 여돌만 좋아해서 케이팝 남돌을 덕질까지 할 일이 생길줄도 몰랐고 원래 남돌은 진짜 호불호 안갈리는 잘생긴 인기 멤버 몇명만 찾아보는 정도였어서 비인기 멤버가 최애가 될줄은 더더욱 몰랐다........
어 몰랐는데 다른 스레 보니까 굳이 연예인 이름 같은거 써방같은거 안해도 되는구나... 하지만 이미 최애 비인기멤버라 한처먹는 중이란 잡소리를 해놓는 바람에 여기서 최애 밝혀버리면 내 최애를 비인기멤버로 낙인찍는 게 되어버릴 것 같으니 이 스레에선 평생 최애 못밝히게 생겼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근데 스레 옆에 614 hit 뜨는 이거 조회수임...? 왜캐 높냐 나 진짜 뭐 잘못함...?
어..음... 제가 뭐 잘못한거나 논란 될만한 소리를 한 게 있으면 편하게 말해주시고여... 맨날 우울하단 소리랑 별 개잡소리밖에 안하는데 뭐 읽을 거리가 있나 싶지만 읽어주서서 고맙습니다ㅡ..
>>424 아냐 그런 거 아니고 나랑 같은 돌 좋아하는 거 같아서 누군지 물어봤던 거였어 ,, 걱정말구 일기 계속 써줘
>>432 악 다행 ㅠㅠ 근데 쓴거 다시 보니까 같은 돌 파는 사람이 보면 바로 알 것 같은 내용들 써놔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맞을지도.....
사실 내가 덕질을 동네방네 알리면서 하는것도 아니라서 그닥 셀털 당할일도 없고 써방도 안해도 되면 몇분 전에 최애 비인기멤이란 소리만 안했어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밝히고 여기서 대놓고 덕질했어도 될 것 같은데 아니 내가 왜 저런 소릴 했을까....
아무튼 어차피 덕질할거 행복하게 덕질하자...~~
최애님 머리색이 톤그로인게 문제가 아니라 살이 너무 빠져서 수척해지신 것 같기도 하고... 밥 잘 드세요....ㅠㅠ
오 전공과목 최고점이네 역시 내가 멍청해진 건 아닌가봄.... 걍... 안맞는 이중전공 과목들 몰아서 듣는 바람에 망했을 뿐........
최애의 수척해진 모습이 떠올라 잠을 이룰수 업다....(아까까지 자다 온 인간)
확실히 전신사진 보니까 살 많이 뺀게 맞는 것 같음 ㅠㅠ 이목구비는 여전히 전나 잘생겼는데 볼살이 넘 수척해졌서.... 걱정되네 밥 많이 드세여 최애님....
시험 쌉조져놨는데 성적 잘주셨네... 코로.나 재난지원학점인가 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ㅅㅂ
코.로나 아니었으면 최소 두과목은 확정적으로 비쁠 이하였을듯
원래 에이제로 하나만 나와도 평균학점 떨어질 상황이었어서 어차피 떨어질 수밖에 없었을테니..... 이정도면 뭐....
악 뭔 아이돌 일본어 잘한다는 영업영상 봤는데 씹덕 경력(?) 10년차가 보기엔 틀린것밖에 안보여서 불...편...^^;;;; 대충 무슨 말 하려고 하는 진 알 수 있는 정도로 적당히 기초수준 일본어는 하시는 것 같긴한데 빈말로도 일본어 잘한다고 영업할만한 수준은 아닌 것 같......은....
객관적으로 잘 하는게 맞는건데 걍 내가 오타쿠질 너무 오래해서 일본어 능력 수준에 대한 기준이 너무 높아진 걸수도 잇음... 근데 하나쯤은 틀린 표현 지적하는 덧글도 있을 줄 알았는데 ㅋㅋㅋ 다들 대박 ㅜㅜ 우리 ㅇㅇ이 일본어도 잘해ㅜㅜ 하고 있으니 좀 당황스럽긴 했지만ㅋㅋㅋㅋ 뭐 내가 일본인도 아니고 그저 지나가던 오타쿠일 뿐인데 거기 굳이 끼어들어서 눈치없이 '죄송한데 일본어 잘 못하시는 것 같아여ㅠ 이러이러한 표현은 틀렸구여 저러저러한 표현이 맞습니당 ㅠ' 하면서 초칠 필욘 없으니ㅋㅋㅋㅋㅋㅋ
저렇게만 써놓으니 애니로 배운 일본어가지고 지가 일본어 잘하는 줄 알는 쉽덕새기같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로 십덕스러운 매체로 일본어 익힌건 맞긴 하지만 나름대로 학원도 다녔었고 일반적으로 고득점으로 인정해주는 정도의 공인성적도 있슴다... 현지인 수준은 절대 아니겠지만 한국인 중에선 잘하는 편이라 할 수 있다고 생각...^-^....
굳이 이걸 해명하고 있는게 찐 씹덕같다;, 지금은 남돌덕질하느라 일본 뭐시기들은 휴덕? 탈덕? 중이긴함
최애파트 제대로 안잡아주는 연말 가요 뭐시기들의 발캠을 보며 약간 화날뻔 했으나 역지사지로다가 내가 카메라 감독이었어도 엌캐 찍어야 할지 곤란했을 것 같아 걍 그러려니 하기로 햇슴
근데 연말무대들 최애님 의상 개오졌었음 맨날 헌옷수거함에서 주워온 것 같은 옷을 무대의상으로 입고 나오시더니 연말무대라고 소속사에서 힘 좀 준건지 의상 좀 대박이엇슴 진짜 직캠있었으면 ㅠㅠ
근데 요즘 좀... 왜인지 좀 최애 밀어주는 것 같음 원래 한 곡에 파트 10초도 안됐는데 갑자기 노래 파트 센터 파트 전나늘어남... 물론 난 좋은데 한편으로 다른 멤버 팬들이나 안티들이 왜 자꾸 파트 주냐고 욕하고 있는게 아닌지 괜히 걱정됨 ㅜ 사실 괜한 걱정이라기엔 서치돌리다 이미 욕하는 글 많이 봄 시발 ㅜㅜ
또 욕할 사람들 대부분 비계에서 하거나 써방할테니 내가 본 서치에 걸린 욕들은 새발의 피 수준이겟지? 엉엉 넘 마음이 아프다 최애 파트가 늘어나는데 기뻐할 수 없는 슬픈 덕질 인생
몰라... 남들이 욕하든 말든 난 최애 파트 늘어났으니 기뻐하련다...
않이 근데... 왜캐 내가 좋아하는 멤버들 까글 계속 보이냐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유독 많이 까이는 멤버들을 좋아하는건지 내가 좋아하는 멤버들이라 더 기억에 남아서 그런건지~...
근데 뭐 안까이는 아이돌이 어디있겠슴 내 욕하는 것도 아니고 안보면 그만인 것을....
남들이 까든 말든 내가 좋으면 그만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까글 계속 보다보면 진짜 내가 누가봐도 별로고 누가 봐도 안 잘생긴 사람을 애써 착즙해가며 좋아하고 있는건가 싶어짐 ㅋㅋㅋㅋㅠ 몰겠슴... 진짜 괜찮은 사람이라는 확신이 있으면 까글 보고도 그냥 뭐래 ㅋㅋ 하고 넘어갈 수 있을텐데 저런 까글에 일일이 동요하는 걸 보면 그런 확신이 없나 싶다
무슨 결혼상대 고르는 것도 아니고 덕질하면서 뭔 고민을 이래 많이 하냐...
아니근디 진심 애써 현실을 부정하며 착즙하려고 이러는게 아니라 진짜 내눈엔 최애님 존나 잘생겼닥우요ㅠ 나 진짜 쌉얼빠라서 못생긴 남돌 착즙 안한다고...ㅋㅋㅋㅋㅋㅠㅠㅠㅜ 근데 왜이렇게 욕먹는지 모르겠네 엉엉
아나 최애 어쩌구 얘기를 왤캐 길게 했단 말임.... 진짜 과몰입 오지네...
아 근디 딴 까글은 인정 못하겠지만 솔지기 최애님 랩은 못하는 것 같음 물논 난 힙합쪽은 잘 몰라서 뭐가 잘하는 거고 뭐가 못하는건지 잘 모르긴 함... 근데 걍... 그냥 들어도 못하는 것 같아.... 최애님 파트 늘어나는 건 좋은디 랩은..... 그만해도..좋을것..같...
암튼...이제 넘 과몰입하지 말자... 즐거우려고 하는 덕질인디~
10대땐 굳이 말하자면 남녀불문 걍 마른 체형이 더 취향이었던 것 같은데 (물론 그때도 얼빠였으니 체형 불문 걍 예쁘고 잘생긴 아이돌 좋아했지만ㅋㅋㅋ) 요즘엔 확실히 취향이 좀 바뀐 것 같음... 근데 사실 아이돌 기준으로 보기 좋은 정도의 살집 있는 체형은 일반인 기준으론 종나 마른거겠지
근데 내 취향을 떠나서 최애님 요즘 살 너무 빠져서 진심으로 건강 걱정됨 나 진짜 눈썰미 없어서 누가 살찌고 빠지고 이런거 웬만하면 전혀 모르는 사람인데 내가 보기에도 살 빠진게 보일 정도면 진짜 많이 빠진거임 ㅠ 건강을 위해 밥 잘 드시고 운동 잘 하시면 좋게씀... 운동은 잘 하실 것 같으니 밥 잘 드세여.... 사실 밥이나 운동이나 내가 제일 먼저 실천해야 할 것 같은데 누가 누굴 걱정하는지 모르겠지만....
대낮부터 최애사진을 보니 가슴이 웅장 어쩌구... 진ㅁ자 존나 잘생겼다....
샘숭전자 더 사놓을걸...............
아 최애 주접글 쓰고싶다 근데 앞에서 헛소리하면서 한처먹는 바람에 최애를 밝힐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어
아뉘... 탈색 없이 가능한 색 찾는 분들은 보통 자연모에 가능한 색 찾으려고 검색하는거 아님...? 엥 이 색이 가능하다고? 싶어서 들어가보면 전부 자연모가 아니라 원래 탈염색 했다가 물빠진 머리에 염색한 색임....장난하나........ㅠ
난 진짜 피부화장을 너무 못함 촉촉한 파데를 쓰면 그냥 얼굴에 개기름 낀 것처럼 되고 매트한 파데를 쓰거나 파우더처리를 하면 무슨 얼굴에 밀가루 떡칠한 것처럼 됨... 걍 님 피부가 안좋아서 그런거 아님? 이라고 반박하실 수 있겠으나 피임약 끊고 요즘 안좋아진건 맞지만 원래는 피부 좋은 편이었는데 왠지 파데만 바르면 쌩얼일땐 안보이던 트러블과 요철이 다 보임... 파데를 너무 밝은걸 쓰나...?
오히려 아무것도 안바른게 피부 더 좋아보일 지경임..
인터넷에 너무 퍼컬 관련 잘못된 정보 많은 것 같음... 내가 보는 눈이 없어서 그렇지 이론은 대충 아는 편이라 자부하는데 기본부터 틀린 정보가 너무너무 많음.............
대표적으로 명채도 / 웜쿨 / 난색 한색은 전부 독립적인 변수인데 이걸 헷갈리는 사람이 많더라... 쨍한색이면 쿨톤 파스텔톤이면 봄 여름 칙칙한 색이면 가을 이런 거 절대 아님... 쨍하고 웜한 색 쨍하고 쿨한 색 파스텔톤 웜 파스텔톤 쿨 칙칙한 웜 칙칙한 쿨 다 있고 웜노랑 쿨노랑 웜파랑 쿨파랑 다 있음~ 다만 주황색은 쿨주황 없다고 보는 게 일반적인듯 하고 보라색은 웜보라도 있긴 한데 웬만하면 대부분 쿨보라인듯?
그리고 전문가 아닌 일반인이 육안으로 보이는 피부색으로 퍼컬 판단 안됨 ㅣ... 심지어 전문가도 피부색만으로 판단 안하고 일일이 드레이프 대면서 진단하는데 일반인은 더더욱 못하겠지... 이정도는 이제 다들 알 것 같지만 걍 육안으로 보이는 피부 노랗다고 웜톤이고 빨갛다고 쿨톤인거 아님 당연히 피부 까맣다고 가을 하얗다고 봄 이딴것도 아니고 가을 딥톤이라고 피부톤이 딥하단 소리가 아님... 어두운 색이 잘 어울린단 소리지....
모 걸그룹에 피부 독보적으로 하얀 멤버도 가을 딥 추정된다 카더라... 가을 딥이라고 님 피부 까맣고 촌스럽고 칙칙하고 어쩌고 그렇다는 게 아니니 가을 딥 나왔다고 개빡쳐할 필요가 전혀 없음~글고 전문적으로 연예인 퍼컬 궁예하시는 블로그 보면 예외적인 몇몇 케이스(ex.검정분홍 롲에)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한국인들은 퍼컬 상관없이 머리색은 걍 흑갈색 정도 색상이 베스트인 것 같더라.. 그러므로 이 글을 보고 있는 퍼컬에 관심있는데 내 퍼컬에 맞게 탈염색하고싶다 하는 사람이 있다면 걍 아무것도 안하는 게 더 어울릴 확률 높으니 돈 아끼시길 바람
471 레스는 좀 뇌피셜 섞인 소리니 걍 무시하셔도 되는데 그 위에 내용은 퍼컬 이론에서는 기본적인 내용이라 혹시 몰랐던 분이 계셨다면 469 470은 믿고 참고하셔도 됨니다... 아 근데 그것도 pccs 기반으로 한 일본식 퍼컬 기준으로 한 말이라 서양 이론 기준으론 어떤지 모르겠음... 서양 기준 퍼컬 공부하려는 분들은 걍 다 무시하셔도 됨~
- 자가진단 주변인 진단 인터넷 진단 이런거 대체로 틀림. 전문가가 자연광에서 쌩얼로 드레이프 하나하나 대보고 직접 진단하는게 제일 정확함 -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ㅇㅇ톤 화장품 추천템 이런거 대체로 틀리고 사람마다 피부색에 따라 발색 달라지기도 하니까 자기 퍼컬에 맞게 화장하고 싶으면 인터넷 추천템 그대로 믿지 말고 직접 발라보고 나한테는 어떤 색으로 발색되는지 이게 나한테 어울리는지 어떤지 판단할 수 있는 눈을 기르셔야 함.... - 그게 다 귀찮고 난 색 보는 눈도 없는데 어쩌란거냐 하면 걍 퍼컬 신경쓰지 말고 내 눈에 예쁜거 내 눈에 어울리는거 바르면 됨 (현재 본인)
사실 난 가을뮤트 진단까지 받았었는데 일단 색 보는 눈이 없어서 진짜 쌉쿨 쌉웜 아니고서야 웜쿨 구분부터 잘 못하는데다 명채도도 포토샵으로 색 추출하면서 판단하는 사람이라 제대로 퍼컬 활용을 할수가 없음 + 개인취향으로 가을뮤트 색 입는 것보다 안어울리는 색 입었을 때 피부 창백해지는 게 더 예뻐보여서 퍼컬적으로는 톤그로인거 알지만 걍 내 마음에 드는 색 입음.....
며칠 멀쩡한가 싶더니 또 극도로 죽고싶어짐ㅋㅋㅋㅋ 이러다 말겠지...
알괘스때문에 ㅌㅇㅌ 난리나있네 근데 그냥 연예인 주제로 소설 쓰는 것 자체가 불법인진 잘 모르겠다만 성적 묘사 들어가는 순간 최소 성희롱인건 사실이지 않나.... 음...머르겟슴
오늘 골든머시기 무대 멤버들 얼굴은 참 열일하였고 특히 최애님 ㄹㅇ 개쌉존잘이었는데 소신발언하자면 안무 하나도 안맞는 것...같...ㅇ........
멤버들 얼굴 클로즈업 될땐 참 편안하고 잘생기고 좋았는...데... 전체샷 잡힐때마다 조마조마함... 원래 안무가 저렇게 중구난방인건지 걍 진짜 안맞는건지 내 기분탓인지 잘 모르겠는데 어째 멤버들 전부 다른 춤 추고 있는 것 같음....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춰서 그런거 아니겠냐고 정신승리 하기엔 또 연말 무대 많이 하셨을텐디 왜 이렇게 안맞는것같지...ㅋㅋㅋㅋ... 얼굴 잘생긴거 보느라 안무 안맞는건 흐린눈 삽가능하긴 한데 그건 내가 빠순희라 그런거고... 일반 대중 입장에서 본다고 생각하면 솔직히 쟤낸 원래 춤이 뭐길래 저렇게 안맞나 싶었을 것 같긴 함... 절대 멤버 개개인이 춤을 못추는 건 아닌데 합쳐놓으니 중구난방이 되는 매직.ㄱ....
그 원인 중 하나로 짐작가는 무언가 있긴 하지만 그걸 설명하면 덕질중인 아이돌이 넘나 특정될 것 같으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아무튼 얼굴 대박인 최애 봐서 행복하긴 했으나 담엔 전체샷 잡힐때 조마조마해 할 필요가 없었으면...좋겠다...
하지만 최애님 얼굴은 정말 엄청났음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있는 무대였다 생각
최애 얼굴 감동실화 그자체다 눈물줄줄
최애님 계속 보고싶은디 계약기간 끝나면 재계약 안하지 않을까 하는 게 괜히 걱정됨 그분이 아이돌 활동 외에 다른 연예계 활동을 하는것도 아니라서 더더욱 이사람 아이돌계약 끝나면 더이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게 되는거 아닌가 싶고 이런 생각 하다보면 괜히 좀 심란해짐~ 하지만 아직 계약기간 좀 남았을테고 그전에 나도 탈덕할테니 딱히 지금 걱정할 필욘 없겠지
근데 이러다 최애 계약 끝날때까지 탈덕 못해서 한처먹고 있으면 어떡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그건 그때 고민하는걸로~
와 인터넷에서 최애적금이라는걸 봤는데 마침 최애도 있고(?) 저축에 미쳐있는 나에게 너무나 적합한 적금인 것 같다
아나 분명 >>415에서 적금 줄이겠다 통장 정리하겠다 해놓고 벌써 늘릴 생각 하고 있내,,,,, 근데 곧 만기될 적금 많으니 새로 하나 정도는 늘려도 되지 않을까~!~!
저축 규칙 자세하게 정하기 귀찮은디 걍 뭐든 이벤트 하나당 천원으로 통일할까......
최애 직캠 보다 별안간 눈물을 흘리는 중 진짜 내 사랑 아닐리 없다 개잘생김
요즘 넘 살빠진것같아서 걱정이었는데 보다보니 슬랜더한 느낌도 나쁘지 않은것 같기도 혀.... 나름대로 살을 뺀 이유가 있겠지... 그래도 멋있으니 하고싶은거 다 해....... 범죄말고...
도저히 못품을 것 같았던 최애 쌉톤그로 머리 시절 영상도 요즘 잘생겨보이기 시작함...중증이다 진자.....
뭔가...머리가 계속 멍함 그냥 졸린거랑은 다른 것 같은데
어지러운건가...? 아무튼 뭔가 상태 안좋은 것 같은데... 술취해서 약간 빙빙 도는듯한 느낌과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가슴도 답답하고... 기분도 안좋고.. 그냥 일찍 자야겠는데
원래 요즘 아이돌 노래 별로 안좋아했는데 (요즘 아이돌 노래는 수준떨어져서 X 아이돌 노래라서 X 그냥 요즘 유행하는 장르가 내 취향이 아님 O) 덕질하느라 계속 듣다보니 어떻게든 좋아지긴 하는 것 같음. 사실 근데 탈덕하고도 계속 들을 것 같을 정도로 좋은 노래는 솔직히 한두곡 정도.....ㅋㅋㅋㅋ
와우시발... 호흡 가쁘고 심장뛰고 두통 및 어지럼증 때문에 뇌검사 귀검사 뭐시기검사 받아왔는데 다 정상이라함 이거 공황장애루트냐
시발.....시발....
최근 스트레스받을일 조지게 많긴했지만 나름대로 덕질하면서 잘 풀고 있었는대 갑자기 왜이래......
ㅋㅋㅋ아나 생리함... 온갖 이상 증세들은 걍 생리전 증후군이었나... 근디 없던게 갑자기 왜생김.....?
아나 인간들 나만 빼고 다 갓생 사네 시발....... 난 살아만 있는게 고작인디 시발..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
슼우페스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리듬게임은 노래 가사 따라 치는 것보단 반주에 맞춰서 치는 게 더 재밌는 것 같음
사실 명품이나 화장품 미용실 게임기 악기 뭐 그런데 쓰려고 온갖 예적금 들어서 돈 모아둔 거였는데 명품이고 뭐고 병원비로 모아야 될 것 같음 진짜 병원비 언제 어디서 어떻게 나갈지 모른다........
난 이것저것 조금씩 잘하는게 많아서 불만이다 차라리 하나만 완벽하게 잘했으면 좋겠다
아니 물론 뭐 말하는 사람 입장에선 난 이것저것 다 잘해~~~ 에휴 난 넘 잘나서 문제라니깐~!~!#!!! 이런 자랑을 하려던 게 아니라 자기 딴에는 뭐든 찔끔찔끔씩 하긴 하는데 제대로 잘하는 건 없는 것 같고 뭐 그래서 불만이라는 거겠지. 근데 내가 베베 꼬여서 후자의 말도 전자의 뉘앙스로 들림ㅋㅋㅋㅋㅋㅋ
말하는 사람 문제가 아니라 듣는 내 태도의 문제임을 알고는 있으나 걍 지금 내 멘탈이 좋지 못한 상태라 어디서든 징징거려보고 싶었음....ㅎㅎ.ㅎ...
거따 대고 대놓고 야.. 그래도 넌 잘하는 게 많기라도 하지 난 시발 하나도 잘하는 게 없어... 이딴 식으로 사회성도 없고 공감능력도 없는 개노답 반응을 보일 순 없잖아..... 여기서라도 징징거려야지..(?)
내가 이딴 개노답 인생을 살게될 줄 누가 알았을까 사실 난 알고는 있었지만 내심 지금까지 그래도 어떻게든 얼레벌레 살아졌으니 앞으로도 대충 어떻게든 될 줄 알았던 것 같다 근데 진짜 다 망해버릴 줄이야...'~~~
지금 그래서 잘되는 친구들을 봐도 진심으로 축하해줄 수가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 축하되긴 함 아무튼;;)고 온갖 꿈과 희망에 부푼 친구들 및 젊은이들을 보면 괜히 걍 화가 남 ㄹㅇ 성격 파탄남
젊은이들ㅋㅋㅋㅋ이라 하기엔 나도 젊은이이긴 한데 대충 나보다 젊은 사람들이라고 이해하도록 하자....
근데 뭐라도 열심히 해서 망한 인생 되돌려 볼 생각보단 걍 조속히 뒤지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든다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떻게든 노력해서 성공하든지 이대로 망한 인생을 살든지 어차피 죽으면 다 똑같은 것을~~!~@~
정병 전시해서 죄송합니다,,, 근데 내 sns들에는 죄다 실친들 팔로우 되어있어서 눈치보여서 sns에서는 전시를 할수가...업서..... 물론 걍 안하면 됩니다만;;;
아 뭐냐 위에서 공황장애같다 어쩌구 했던건 공황인지 뭔진 모르겠음 일단 외과적인 검사 추가로 더 받을 게 있어서 거기서 원인이 나오면 다른 문제겠고 안나오면 공황이든 뭐 심리적 문제일 가능성이 클텐데 아직 모르겠다
솔지기 파트 적은 아이돌 멤버에게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파트 분배 골고루 한다고 괜히 노래에 안어울리는 멤버들 파트 늘리는 게 오히려 더 별로라 생각함 그래서 최애 파트 적은 것에 대해서도 크게 불만 없었는데 왠지 최근들어 갑자기 파트 늘어남 왜 갑자기 늘었는진 모르겠는데 일단 그냥 기뻐하기로 햇슴
최애가 춤 못추고 노래 못하니까 파트 적어도 된다 이 소린 아니고 ㅋㅋㅋㅋㅋㅋ 춤 잘추고 노래 잘 해도 유독 안어울리는 노래나 춤이 있기도 하고 실력과 별개로 대중픽도 고려해야 하니까 소속사에서 그런거 여러가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어련히 알아서 파트분배 잘 했겠지 싶어서 별 불만 없었다는 의미...
근데 하도 ㅌㅇㅌ에서 알계들 까빠들 안티들이 별걸로 다 까대는 걸 보다보니 또 파트 늘었다고 욕먹고 있는거 아닌가 내심 불안함 (걱정을 사서 하는 타입) 사실 최애 파트 많다고 까는 사람이 있다면 그 파트가 다른 멤버 파트였으면 또 그 멤버가 파트 너무 많다고 욕하는 사람도 있었을 거고 최애 파트 적었으면 또 파트 적다고 조롱하는 사람이 있었을 거고 그랬겠지 뭐....
아 오늘도 자살하고십다 매일매일의 자살희망도(?) 가 달라지지만 오늘은 다소 높은 편
아무리 그래도 세상에 죽으란 법은 없는건지 어쩌다보니 당분간 할일이 생기긴 함... ㄹㅇ 아직까진 어떻게든 얼레벌레 살아짐;; 그렇다고 정병이 낫진 않는데 뭐.. 모르겠다...
으악 존나...존나 의욕없음
또 정병 도진 스레주... 살기 싫다 씨..발..
진짜 시..발.. 진짜 이번에야말로 정신과를 가봐야할것같은데
분명 몇달 전까지만 해도 빨리 학교 뜨고싶었는데 막상 졸업하려니 떠나기 싫다............
걍 인간은 애초에 잘못을 안하고 살아야 함 이미 잘못한 이후에는 진짜 이후에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돌이킬 수가 없음ㅋㅋㅋ
사과하면 뭐하냐 사과한다고 있었던 일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사과 받아줄지 말지도 피해자 마음인건데 그리고 그놈의 사과도 제대로 못하면 안하느니만 못함ㅋㅋㅋ 저게 사과냐고 오히려 더 욕먹는다
물론 잘못한 정도가 크지 않은 반면 뒤처리를 잘했고 이후 행실이 너무나 올곧다 하면 만회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잘못이 범법의 수준에 이르렀으면 앞으로 잘한다고 해결될만한 정도로 미미한 잘못은 아닐테고 일단 잘못해버린 이상 답이 없다고 볼 수 있겠음~
일단 내 미래를 위한다면 하루빨리 가족과 연을 끊는 게 좋을 것 같다 지금은 딱히 나도 내 미래에 별로 기대를 걸고 있지 않아서 걍 살고 있긴 한데 미래에 대한 희미한 확신이라도 생기면 당장 집부터 구해서 나가야겠음
그리고 진로특성상(?) 정신과 약물처방을 못받겠다면 상담이라도 받아야될듯 진짜 이대로 가다간 자살하겠다
부모님이 지때문에 맨날 여기저기 빌러 다니고 무릎꿇고 울면서 들어오시고 그런걸 보면 느끼는게 없나 씨발 진짜 어떻게 저렇게 뻔뻔한지
맨날 지 잘못 아니래 씨ㅣㅋㅋㅋ발 뭔 그렇게 억울한 일이 많이 생기냐고~~ 아니 씹 애초에 온갖 사건에 가해자로 지목될 정도면 뭐가 있으니까 지목을 당하지 매번 아무 이유 없이 그냥??!!!? 억울하게!??! 말이 되나??! 억울하다 내잘못 아니다 날 싫어하는 애들이 모함한거다 이지랄도 한두번이어야 믿지 뭔
아니 뭐 그래 백번 양보해서 날 싫어하는 애들이 모함한거다
아 진짜 병신새끼
아니 그리고 씨발ㅋㅋㅋㅋㅋ경찰서각 잡히기 전에 뭐라도 처리를 했어야지 사태가 이 지경이 나도록 냅둔것도 이해가 안가고 대체 뭘 근거로 지는 아무 잘못 없다고 버티고 있는지도 모르겠음
ㅋㅋㅋ아니 가족이 봐도 걔 잘못이 맞는게 분명한데 제3자가 보면 오죽하겠냐고 근데 뭔 자신감으로 지 잘못 아니래 미친새끼
이런 새끼들이 지가 잘못해놓고는 어디가서 꽃뱀몰이 하고 다니는 새끼들이구나 싶어서 걍 착잡함
아씨발 자살말려
솔찌기 내가 좀 눈썰미가 없어서 지금껏 최애님 왜 뚝딱이라고 욕먹는지 몰랐는데 최근들어 좀 알것같기도 함ㅋㅋㅌㅋㅌㅌㅋㅋㅋㅋ 최애님 미안.... 그래도 사랑해.....
멤버들끼리 춤잘추는 멤버 투표 이런거 할때 간간히 뽑히는 걸 보면 춤을 원래 못추는 편은 아닌 것 같은데 그냥 특정 타입(?)의 춤들을 좀 못하는건지 가끔 좀 뚝딱이어보일 때가... 없잖아 있...
춤 못추는건 상관없는데 (사실 상관 있음) 요즘 최애님 살 너무 빠진 것 같아서 그게 걱정이다.........
원래 딱히 사람을 피지컬 보고 좋아하진 않았지만 굳이 따지자면 남자 외모적으론 마른 사람이 더 취향이었던 것 같은데 취향이 변한 건지 취향과 별개로 순수한 마음에 걱정이 되는건진 모르겠으나 요즘 최애님 너무 말라보여서 안타까움,,,,,
최근에 검사받았을 때 혈전수치 높게나온거 아무래도 피임약 오래 쳐먹어서 그런 것 같음 지금은 끊긴 했는데 앞으로도 다시 먹으면 안되는거 아닌가 싶다... 내가 담배를 피는 것도 아니고 과체중인 것도 아닌데 피임약 말고 다른 원인으로 생각할만한건 유전이거나 원래 체질 정도? 근데 유전이나 체질 문제여도 혈전 위험 있으면 피임약 위험한건 마찬가지니
아니 걍 생식기능 껐다켰다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당장 애 낳을 생각도 없는데 왜 굳이 생리를 해야하며 왜 굳이 임신의 위험성과 호르몬제로 인한 혈전색전증의 위험성을 부담해야 하냔말임~ 피임약 피임 성공률 98%라 하니 높아 보이지만 사실 내가 하는 카드수집게임 이벤트 한정카드 뽑을 확률보다 10배나 높음 ㅋㅋㅋㅋㅋ 물론 피임은 시행 한번 기준이 아니라 1년 기준이니 카드게임 가챠랑은 좀 다르긴 한데... 어쨌든 100명중 한두명 꼴로 약 먹고도 피임 실패할 수 있다는 거고...
헐 걍 공부하기 싫어서 음방틀었는데 한달전 매장에서 들었던 좋은노래 나옴 남돌노래였는데 노래는 좋은데 가사가 하나도 안들리길래 검색도 못하겠어서 평생 무슨 노랜지 못찾겠구나 했는데 존나 생각지도 못하는 방식으로 찾아냄
근데 샤오.쥔 존나잘생겼다 얼굴 개설렘
사실 근데 그 그룹에서 외모적으로 제일 제 취향인 분은 탠이긴 함 (tmi)
작년에 음방에서 중국어 나오는 거보고 충격받았던 기억이 나는데 이번엔 한국어 버전 부르네 사실 한국인 정서(?)엔 이게 나은듯...... 근데 작년엔 한국어버전 있으면서 왜 중국어로 불렀는지 모를...
중국인 혐오 뭐 그런건 아니고... 사실 난 케이팝이라면서 가사에 영어가 더 많은 곡도 수두룩빽빽인데 중국어라고 안될거 뭐있나 하고 생각은 하지만 아무래도 시국이 시국이다보니 ,,,,, 글고 걍 순수하게 한국 음방에서 중국어 노래를 처음봐서 놀램
아나 ㅌㅇㅌ 탐라에 죄다 최애님 살빠졌단 얘기밖에 없어....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미치겠네 살을 왜캐 자꾸 뺀단 말임 ㅠ 더 뺄 데도 없겠다ㅠㅠㅠㅠ 진짜 뭔일 있나...
내가 살다살다 남돌 살때문에 한을 쳐먹을줄이야... 심지어 쪄서도 아닌 빠져서....
앞으로 남은 다이아 다 털었을 때 필요한 카드 나올 확률 약 83%...... 이정도면...나오겠지....
이벤트기간 내내 필요한 카드 단 한번도 안나올 확률... 약 2.3%........ 물론 확률 조작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이상하게 2.3% 확률의 레어 아이템 단챠로 뽑기 이런건 절대 안될 것 같은데 2.3% 확률로 원하는 아이템 한번도 안나오기 이런건 아주 쉽게 내가 그 2.3%가 될 것만 같음
다행히 위에서 말한 저건 97.7% 안에 들었음 걍 갑자기 생각났는데 남자 만날때보다 여자 만날때 화장을 열심히 하게 되는건 역시 견제 여적여 이딴 게 아니라(물론 뭐 그런 사람도 없진 않겠지만) 여자친구들이 화장 열심히한걸 더 알아주기 때문인듯ㅌㅋㅋㅋㅋㅋㅋ
애인 만난지 1년 정도 지나고부터는 거의 쌩얼에 립만 바르고 나갔는데 그분은 지금까지 내가 매번 화장하고 나온줄 알았다고 함ㅋㅋㅋㅋㅋ 반면 여자인 친구들은 쓰는 화장품 색 바꾸고 화장법 바꾸면 바로 알아보고 아이라인 잘그리면 대박이라고 칭찬해주고 그러니까 화장하는 재미가 있는 것 같음 물론 남자도 남자 나름이고 화장에 관심 많거나 눈썰미 좋은 남자도 있겠지만 평균적으로 여자들이 더 잘 봐주는건 사실이니까,,,
이번엔 이벤트기간 내 이벤트 아이템 한번도 못뽑을 획률 3.3%..... 이번에야말로 정말 3.3% 안에 들 수 있을 것만 같은 불안감이 몰려온다....
사실 기대값으론 이벤트기간 내 3번은 나와야 정상인데 왜 시발 여태 하나도 안나오는지
퍼스널컬러 진단받아보고 느낀건데 팔렛 넓은 사람은 ㄹㅇ 그 모든 범위가 전부 베스트인 게 아니라 걍 범위 내에선 뭘 입어도 무난하긴 한데 막 존나 베스트 쌉착붙 쌉형광등 이런게 딱히 없는 케이스일 확률이 높을 것 같음
화장품 범위 솦덜스 다 잡아주셨고 옷범위는 더 넓게 잡아주셨는데 화장품을 막 이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아무거나 쓰셔도 돼요~~ 이런게 아니라 쌩얼에 자연스럽게 바르려면 이 범위가 좋긴 한데 별로 막 화장한 느낌은 안날거고 저 범위 바르면 화사해지긴 하는데 양조절해야되고 그라데이션 해야되고 암튼 뭐 전부 조건이 붙더라 막 전부 100% 베스트라기보단 애매하게 한 70% 괜찮아서 보완해서 써야되는 그런 느낌인듯
옷범위도 거의 다 쓸수 있다는 식으로 잡아주시긴 했는데 베스트로 주신 범위도 딱히 막 엄청 베스트...엄청 착붙...이런건 아니고 다른범위 색 포인트로 같이 쓰라고 하심 원래 팔렛을 넓게 잡아주는 업첸가 했는데 오히려 팔렛 좁게 잡아주는 편이란 소리가 많길래 걍 내가 확실한 개착붙 베스트도 없고 크게 워스트도 없는 타입인가보다 싶음
글고 워스트로 잡아주신 범위도 친구 따라 재미로 갔던 다른 업체에선 차선으로 잡아줬던 범위라...ㅋㅋㅋㅋㅋㅋㅋㅋ걍 보는 눈에 따라 좀 다르긴 해도 명채도 범위는 뭘 입어도 크게 나쁘지 않은가봄...
하지만 축복받은 퍼컬이라기엔 그 밖의 것은 존나 탐~ 대비 필수고 웜쿨범위 겁나 좁아서 극웜 극쿨 뉴트럴 다 못쓰고 색상도 타서 색상마다 쓸 수 있는 범위가 다른데 명채도 상관없이 써도 된다는건 제일 잘 어울리는 몇몇 색들만 그렇고 다른 색들은 또 특정 범위만 어울리고 뭐 그렇다 함....
근데 문제는 명채도는 어느정도 육안으로도 구분 되고 정 안되면 색 추출해서 컬러코드 찍어보면 되는데 웜쿨 타는건 색 보는 눈 없으면 답도 없다는 점~ 애초에 웜쿨 구분도 제대로 할줄 모르는데 그냥 웜쿨만 구분하면 되는 것도 아니고 얼마나 웜하고 얼마나 쿨한지까지 맞춰야 하는 타입이란 소리잔아,,,;;;
여기 매번 징징거리고 싶을 때만 오다보니 맨날 징징거리는 사람인 것 같아 보이는데 (사실 맞긴 함) 아무튼 오늘도 갑자기 그냥 자괴감이 몰려와서 난 아무것도 못하는 무능한 인간인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옛날같으면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을 것 같은 일들도 너무 부담스럽고 숨이 턱턱 막히고 지랄남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공부를 해도 스트레스받고 안해도 스트레스받음 이럴거면 차라리 공부하고 스트레스 받는게 나은데 그걸 알면서도 꼭 한번씩 이렇게 번아웃이 와서 손에 아무것도 안잡혀 그럼 또 공부 안하는 내가 한심해서 스트레스받고 스트레스 받으면 또 번아웃 더 빨리 오고 걍... 무한반복임
나는 진짜 왜 이렇게 아무 생각없이 살까 근데 또 아무 생각 없이 사는 것 치곤 정병 오짐 근데 또 정병 오지는 인간 치곤 너무 생각 없이 삼
보통 우울 전시하는 사람들 보면 뭔가 있어보이는(?) 말들 쓰면서 뭔가 철학적 현학적인 고민들을 하시던데 난 그냥 밑도끝도없이 ㅅㅂ 우울하다
요즘 뭔가 가스라이팅이란 단어가 너무 오남용되는 것 같음... 뭐만하면 가스라이팅이래... 물론 최근 문제된 그 사건 저격해서 하는 얘긴 아님... 사실 그 문자내용 자체가 가스라이팅이라 보긴 어렵다고 생각은 한다만 자해를 했다느니 불났다고 거짓말을 했다느니 하는게 사실이라면 그건 가스라이팅 맞다고 생각함 그 사건과 별개로 걍 지 맘에 안들면 다 가스라이팅이라 하는 사람들 많아보여서 좀 당혹스러움
예컨대 친구끼리든 연인끼리든 싸우다보면 내가 잘못한 일이 맞아도 상대방도 뭔가 잘못한 점이 있으면 이러이러한 점 때문에 나도 화가 나서 그랬다 뭐 이런 얘기 나올 수도 있는건데 그런거까지 죄다 가스라이팅이라 해버리면 걍 인간 사이의 말다툼은 죄다 가스라이팅이 되어버리는데요.... 물론 저 상황에서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가스라이팅이 될 순 있는데 저런 말다툼 상황 자체가 가스라이팅이냐 하면 그건 아니라 생각....
딱히 관심도 없고 굳이 따지자면 안좋아하는 쪽에 가까운 동성 아이돌이랑 사귀는 꿈꿈;;;;
20+n년간 살면서 나는 헤테로라는 결론을 내렸음에도 남자 아이돌은 꿈에 나와봤자 학교 축제에 오는 꿈 팬싸 가는 꿈 이런건데 여자 아이돌은 왜... 사귀는 꿈을...
뷰티윾튜브 보면 ㄹㅇ 화장품 정말 적은 양만 바르는데도 화면상으로도 바른 티 다 나게 발리던데 왜 난 그렇게 안될까..ㅋㅋㅋㅋㅋㅋ 윾튜브에서 하란대로 양조절해서 바르면 육안으로 보기에도 크게 화장한 티 안나는데 심지어 카메라로 보면 걍 쌩얼임
메이크업 아티스트들 연예인 화장하는 영상 보면 양조절해서 진짜 조금씩 쌓아올리면서 바르고 생각보다 그렇게 막 진하게 하지 않던데 오히려 내가 화장할 때 뭘 더 쳐바르는 것 같음 근데 화장한 느낌이 안남 내 화장스킬 문제일까 얼굴 차이일까 둘다인가
본판 생긴것도 문제지만 스킬 문제도 있는 것 같은게 윾튜브 보면 전문가들은 파우더처리할때 양조절해서 브러쉬로 왔다갔다해도 유분기 잡히던데 나는 양조절 안하고 걍 퍼프로 그대로 두들겨도 유분기 하나도 안잡히고 그대로 얼굴 번들번들함ㅋㅋㅋㅋㅋ (오히려 양조절 안해서 그런거 아니냐 의문을 가질 수 있겠으나 양조절하고 바르면 당연히 더 티 안남) 딱히 원래 피부가 엄청 지성인 것도 아닌데 내가 뭘 잘못했길래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슴
피부화장할때도 매트한거 바르면 얼굴에 물감 바른 것 마냥 텁텁하고 촉촉한거 바르면 개기름 낀 것 같고 윾튜브에서 하라는대로 양조절해서 적당히 바르면 잡티는 하나도 안가려지는데 요철만 부각돼서 안바르니만 못함 ... 온갖 유명 윾튜버 파데바르는법 영상들 보면서 하라는대로 한 것 같은데도 몇시간 지나면 다크닝 오고 피부 번들번들해지던데 뭐가 문젠지 모르겠음 ,,,
기회만 되면 메이크업 컨설팅 좀 받아보고 내가 뭘 잘못하고 있길래 피부화장은 안하느니만 못하게 되고 가루형 화장품들은 양조절 안하고 그대로 쳐발라도 거의 바른 티도 안나게 발리는 건지 알아보고 싶다,,,,
씨발 공부하기싫어
고딩때는 물론이고 대학생때도 하루 공부 10시간 하는것도 힘들었는데 요즘엔 걍 하다보면 11시간 넘어있음 물론 11시간동안 빡집중하는게 아니라 걍 책만 펼쳐놓고 멍때리는 시간 포함이지만
근데 어째 학부때 8시간씩 공부할때보다 공부하는 기분이 더 안남
그만큼 집중이 안되는 것도 있고 뭔가 공부 하나 하는데 드는 시간이 더 오래걸리는 것도 있는듯 시발 때려치고싶다!!!!! 시밯시발
예를들어 옛날엔 8시간 공부하는동안 4개의 과제를 달성했다면 지금은 12시간 하고도 두개밖에 못하니 이게 한건지 만건지 모르겠는 그런 느낌... 분명 시간은 채웠는데 어째 안하느니만 못한....
쉬.발 날씨 좋나 좋네 이런 날씨에 방구석에 쳐박혀 문제집이나 보고 있어야 하다니
에라이 씨.발. 갈수록 화만 늘어가네..~~!~@
아오 공부하기 싫어서 뒤져버릴 것 같다
요즘 존나 무슨 피부가 전례없을 정도로 뒤집어짐 사춘기때보다 지금이 피부 훨씬 안좋음 대체 이게 무슨 일이란 말임 따흐흑흑
아진심 안되겠다 시험 끝나면 병원가야겠음 사실 매번 시험기간마다 ㄹㅇ안되겠다 이러다 자살할듯 시험끝나면 진짜 병원가야지 이러면서 막상 시험 끝나면 그럭저럭 살만한 것 같아서 어영부영 넘어가긴 했는데 이번엔 진짜 병원가야겠음
피임법 찾아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진짜 안전하고 오래 가는 피임법이란건 없는 것 같음 호르몬 관련 피임법은 죄다 혈전위험때문에 흡연자나 30대 이상에게는 권장하지 않는 방법들이라 하고 (피임약으로 혈전 생길 확률이 코X나 백신으로 생길 확률보다 높다함..ㅋㅋ.ㅋ.ㅋㅋㅅㅂ) 그게 아니어도 뭐 죄다 어디에 안좋고 무슨 부작용 있어서 1-2년 이상 계속하지 말라고 하고 뭐.... 이쯤되면 걍 피임 안하고 성관계도 안하는게 합리적인 선택이지 않을까
콘돔이 걍 제일 간편하고 건강상 위험도 없는 방법이긴 한데 찢어질 가능성도 있고 호르몬 어쩌구같은 다른 방법들에 비하면 피임률이 떨어지니까,,,, 어떻게 생각해도 피임도구 구매비용+피임 자체로 인한 건강상 위험+임신으로 인한 위험 및 확률들을 고려해서 계산해 본다면 성관계의 기대값은 마이너스가 나오지 않을까,,,, 사실 이런 얘기를 하려던게 아니라 피임약 존나 편하고 혁신적인 약이긴 한데 그 부작용이 너무 위험하다는 점이 좃같다는 얘기를 하려던 거였는데 어쩌다 이런 얘기를
아오 머리아파
좋아했던 남아이돌 논란이 터져도 아무 느낌이 없고 걍 악플 심하던데 멘탈 잘 챙겼으면 좋겠고,,, 뭐 범죄도 아니고 걍 잘생겼으면 됐지,,,, 같은 생각만 드는 것은 이미 정이 떨어져서 감정소모하기도 귀찮고 논란조차 관심이 없게 되어버렸기 때문일까 아니면 논란마저 안고갈 정도로 사랑하게(?) 되어버렸기 때문일까,,,,
나 스스로는 전자같은데 남들이 보면 남돌에 미친 후자로 보일수도 있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얼빠짓 하던 거였고 얼빠짓 하기도 눈치보일 정도의 범죄나 비도덕적 무언가를 저지른게 아니고서야 걍 뭐든 그런갑다 싶은.....
최근들어 살 존나찜; 사실 몸무게를 자주 안재서 이게 얼마나 찐건진 잘 모르겠는데 제일 최근에 몸무게 쟀을 때보다 거의 10키로 가까이 늘어난듯; 그래도 BMI로는 저체중이긴 한데 걍 왠지 숫자가 존나 늘어난걸 보니 살을 빼야할 것 같고 그렇네
운동해서 근육량이 늘었나 하기엔 일주일에 한두시간 한다고 그렇게 늘었을 것 같진 않고 걍 살이 찐게 맞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먹는거 줄여서 살을 빼야겠다 싶은 마음과 시험공부하면서 체력관리하려면 살이고 나발이고 일단 잘 먹어야 되지 않나 싶은 마음이 공존하는 중임
다이어트는 시험 끝나고 시간 널널할때 하든지 말든지 하고.... 야식 쳐먹는건 살을 떠나 건강관리에도 안좋을 것 같으니 야식이나 끊어야지
뭔가 오늘 여기다 지껄이고 싶은 여러 개소리들이 떠올랐는데 막상 여기 들어오니까 기억이 안나서 말을 못하겠네
엠비티아이 궁합 어쩌구나 엠비티아이 파생인듯한 각종 성격테스트 해보면 매번 애인이랑 최악의 궁합 나오는데 그런거치곤 그렇게 안맞는지 모르겠음... 오히려 잘 맞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성격 말고 다른 관심사가 잘 맞는 편이라 그런가
걍 내가 눈치가 없어서 안맞는데 안맞는줄 모르는ㄴ걸수도 있을 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돈 존나 많이씀 밥도 집에서 먹고 사람도 거의 안만나고 코로나 때문에 나가지도 않으니 교통비도 거의 안드는데 대체 왜 매달 50만원이 넘게 쓰는건지 모르겠다
사실 남들이 얼마나 쓰는지 모르니까 내가 많이 쓰는 편인지 아닌지 확실히는 모르겠다만 부모님 집에 얹혀사니까 밥값 집값 따로 나갈일 없고 통학하는 것도 아니니 교통비도 특별히 나갈 일 없고 사람도 안만나고 그러는데 아무리 가끔 데이트비용 나간다 쳐도 돈 아무리 많이 써봐야 30만원 안팎으로 나와야 정상 아닐까?
뭔가 여기다 이것저것 쓸말들 생각은 하는데 정작 실천에 옮긴건 거의 없는 것 같아..ㅋㅋㅋ 막상 쓰려니 귀찮아서 걍 머리속으로만 생각하고 말아벌임
아이돌 논란 보면서 드는 생각... 여돌 논란 -> 대체로 여자아이돌들이 대중적인 인지도는 남돌보다 높은 편이라 논란이 쉽게 커지고 논란 한번 터지면 여자도 욕하고 남자도 욕함. 어떻게든 자료 모아서 쉴드쳐줄 정도의 코어팬들이 많지 않은 것 같음 남돌 논란 -> 대중적인 인지도가 낮다보니 웬만하면 팬들끼리 쉬쉬하고 덮어서 애초에 여돌만큼 논란이 커지지 않는 경우가 많은듯 남자들은 대체로 걍 남돌자체에 관심이 없다보니 굳이 남돌 사소한 논란까지 찾아서 깔 일이 별로 없고 여자 코어팬들이 어떻게든 자료 모아와서 쉴드쳐줌. 가끔 트괘미 같은 애들이나 남혐하는 애들이 남돌은 왜 안까냐 여돌남돌 온도차 어쩌구 하는 글 쓰긴 하지만 그래봤자 웬만하면 다 묻혀서 걍 찻잔속의 태풍임 그래서 남돌 논란은 ㄹㅇ 뉴스 사회면 나올 정도 범죄 or 열애설 관련된게 아닌 이상 걍 넘어가는 경향이 큰듯
여자아이돌 남혐논란 페미논란 이런거 터지면 여돌 남팬들은 실망했다고 욕하고 손절치던데 남자아이돌 여혐논란은 여팬들이 누가 안시켜도 열심히 쉴드쳐주고 남돌 대신 해명해줌.. 성별갈등 일으키려고 하는 소리는 아니고 이런 사례 한두번 보는게 아니라서 이런 차이가 어디서 나오는지 좀 궁금함
물론 여돌 끝까지 쉴드쳐주는 남팬들도 있고 남돌 금방 손절치는 여팬들도 있는거 압니다~ 무조건 그렇단게 아니라 걍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래보인다는 거~
우와 다 읽어봤는데 나랑 생각이 비슷해서 놀랐어
>>601 와우 오랜만에 들어와서 지금봤네...ㅎㅎ 어디에 공감한걸까 싶어서 쭉 읽어보니까 맨날 비슷한 소리 한 것 같은뎈ㅋㅋㅋㅋㅋ 암튼 레스 고마워...
얼마전에 최애 살빠졌다고 여기서 징징거렸던 것 같은데 최애피셜 다이어트했다고 함... 일단 어디 아파서 빠진건 아니라 다행이긴 한데...... 전에 글래머로 유명했던 여자연예인 남팬들이 다이어트 하지 말라고 한다는 얘기 듣고 의아했는데 그들의 기분이 이런 기분이었을까.......
이런 소리하면 너무 변태같나,, 자제하겠읍니다...
남돌 팬싸후기보면 무슨 팬들이 더 아이돌 같음...... 옷 입은거나 꾸민거보면...
아 머리아파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싶다...
어우 히벌 괜히 커피마셨다가 하루 컨디션 다 뒤짐 사실 걍 쌩 커피도 아니고 커피 들어간 무언가일 뿐이었는데 시벌...
다음 방학엔 진짜 무조건 병원이든 상담센터든 알아봐야지 이번에야말로 진짜...ㅋㅋ..ㅋㅋㅋ
뭔가 안그래도 원래 친구없고 원래 사람 안만나는데 코로나때문에 진짜 힉힉호무리 되는것같음 근데 놀랍게도 이게 전혀 불편하지가 않음 그냥 세상과 단절되어 사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음
인터넷친구도 없고 커뮤에서 나대는 것도 아니고 걍 진짜... 연락도 애인이랑만 하고 대화도 가족이랑만 함.. 이러면 안될 것 같은디 싶긴 하지만 딱히 개선하려는 노력을 하고싶지가 않음 심지어 그동안 문제의식도 못느껴서 내가 친구없다는것도 최근에 깨달음
코로나 전에도 친구는 없었지만 그래도 친구없음에 문제의식은 좀 느꼈고 사람들 모임한다그러면 꼭 같이 가야할 것 같고 그랬는데 요즘엔 코로나때문에 모임 자체를 잘 안하는 것도 있고 어쩌다 한번 사람들 회식한다 해도 걍 당당하게 혼자 빠짐 그러고도 아 회식 갔어야했는데.. 나만 소외되는거 아닌강...ㅠㅠ
친구없는것도 없는건데 친구없는것에 문제의식을 못느낀다는 점에 더 문제의식이 느껴짐;; 이러다 진짜 히키코모리 되는거 아닌지... 안그래도 없는 사회성 더 망해버리는 것이 아닌지....
기업 인턴자소서 쓰는데 수능성적 쓰는건 개오바겠지 근데 그거밖에 자랑할게 없어 시부럴 존나 초라하다
요즘 단 일초도 쉴 시간이 없어야 정상인 상황이지만 너무 지쳐서 딱 일주일만 쉬려고 했는데 막상 쉬려니까 또 불안하고 다른 사람들 보면 다 열심히 사는데 나만 뒤쳐지는 것 같고 실제로 나만 뒤쳐지는게 사실이고 그래서 마음놓고 쉬지도 못하고 쉬기도 스트레스받는데 또 한번 쉬기로 마음먹어놓으니 공부도 안됨
요즘 돈을 안쓰니까 카드혜택을 못받음 신카 연회비만큼의 혜택도 못받게 생김
아이돌 팬싸영상에 애교시키는거 보면 아 아이돌 존내 극한직업이다.... 저런게 보고싶으면 아이돌 시킬게 아니라 내가 하고 말지... 싶다가 생각해보니 아이돌 입장에선 억지로 타인의 애교보기 vs 억지로 내가 애교하기 중에선 후자가 나을 것도 같다 ....
그리고 뭐... 애교부리는게 내 성격에 안맞아서 극한직업같아 보이는거지 정작 아이돌 본인은 좋아서 하는 걸수도 있겠지 . . ..
아오 미친 유사 고시생 주제에 다이어트는 무슨 다이어트냐 시험 끝나고 빼면 다 빠지겠지 라는 생각으로 잠시 외모관리에 소홀했더니 (원래 소홀했어서 더 소홀할것도 없긴 했다만;;) 살 존나존나찜 더이상 시험 핑계로 방치하면 안될 걱 같음 시벌
살면서 단 한번도 몸무게 재는게 두려웠던 적이 없는데 진심 요즘 두려워서 못잰지 한달째임 ... 아...ㅅ발 망했다...
오히려 최근에 야식 끊어서 덜 먹으면 덜 먹었지 특별히 뭘 더 먹진 않았는데... 아무래도 코로나때문에 너무 안움직였나봄... 내일부터 집근처 달리기라도 해야겠다...
아 살자하고싶다....
한창 살자하고싶을 시기.ㅡ. 즐기자...
그냥 응급실 실려가서 한 이주정도 혼수상태에 있다가 깨어났음 좋겠음 안깨어나는것도 괜찮고...
왜 또 여기서 징징거리느냐 -> 애인한테 징징거리자니 애인도 최근에 힘든일 있었어서 내가 징징거리면 더 지칠 것 같음 / sns는 잘 안하기도 하지만 실친들 있어서 굳이 불행전시하기 싫음 / 또 소극적 관종이라 혼자 일기장에 쓰자니 그건 심심함 -> 익명게시판이 최고...
몰으겠음 이때쯤되면 매번 이번엔 진짜 병원가야지 이번엔 진짜 상담 받아봐야지 하면서 알아보면서도 정작 안가게됨
진짜 공부하느라 힘들고 스트레스받는거면 그에 비례하는 성적이라도 나올테니(물론 그것도 모를 일이긴 한데;;;) 억울하지라도 않지 공부도 쳐 안하면서 스트레스만 받고 앉아있음
근데 시발 또 공부 안하는 자신에게 화가 나서 또 스트레스받음 걍 답이 없다 아니 공부 안해서 성적 바닥치는 대신 내가 행복하면 그것도 뭐 억울하지라도 않지!!!!! 아니 물론 좀 속상할 것 같ㅇ긴 한데 시발 아니 스트레스는 있는대로 받으면서 공부는 안하고 성적은 바닥치고 아직 바닥까진 아닌데 곧 바닥될듯
존나 떠오르는 말 아무렇게나 써서 뭐라카는지 모르겠노 아니 진심으로 이정도면 공부가 나랑 안맞는거 아닐까???? 라기엔 나랑 잘 맞는다고 생각했던 공부도 존나 스트레스받아가면서 했기 때문에 걍 내 성격이 그런가봐 시발시발
걍 대가리가 존나아픔 시발 ㅠㅠㅠㅠㅠ 솔직히 지금 기분으론 병원이고 상담이고 약이고 모르겠고 그냥 다 때려치던지 죽는게 제일 근본적인 해결책같음 상담받고 약먹어봤자 잠깐 기분만 나아지는거지 근본적으로 스트레스를 주는 원인이 해결안되는데 아무 의미가 없는게 아닐가??? 아닌가 결국 근본적 원인부터가 그냥 내 자신의 기분일 뿐인건가...????!!?
씨발 시험 다틀렸노 자살할까
걍 이쯤되니 공부가 나랑 안맞는다는 생각밖에,,,,,,,,, 나름 학부때는 전체 수강생중 1등 밥먹듯이(아님) 하고 그랬는데 시발.......,,,
나름 그래도 잘하는 과목은 수강생 평균점수 35점 40점 이지랄난 과목들 혼자 100점 98점 받고 그랬었음 (자랑맞음ㅇㅇ 지금 상태가 너무 비참해서 찬란했던(??) 과거라도 자랑해야겠음.... 사실 저정도로 진짜 잘했던 과목은 두세개 뿐이고 나머지는 시험 조지고도 교수님들이 성적 뿌려서 성적 잘받은 과목이 대부분이다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머리가 나빠진건 아닐테고 역시 공부가 나랑 안맞는가봐~~~~~~!@~!! 라는 정신승리중 ...
정신승리하면 뭐하노 이미 조진 성적은 돌아오지 않는것을 시발시발
그렇다고 이제와서 때려칠수도 없고 시발 ㅠㅠㅠㅠ 자살말려~~!~!!
아 살기 귀찮다... 매번 정병 도질때만 여길 오니까 누가보면 맨날 정병 걸려있는 앤줄 알듯;; 어느정도 맞긴한데
그냥 종나 술쳐먹고싶다.. 근데 술 못먹어서 취하기 전에 머리랑 몸이 먼저 아픔 + 술 별로 안취한것 같은 상태에서도 기억부터 날아가서 뭔 일 생길지 몰라서 모르는 사람 있는 술자리가기 무서움 + 애초에 코세글자때문에 공식적인 술자리 모임이 안열림
걍 얼마 안되는 소수의 친구들과 먹으면 되긴 하는데... 친구들끼리 먹는건 막 단체 종강파티같은 그런 기분은 안느껴지긴 하니까..ㅋㅋㅋ
아씨발 존나 종강안해
시험 존나길게봐 진짜.... 존나 스트레스 받아서 손발이 줄줄 흐르고 눈물이 어쩌구 시발 ㅠㅜ
심지어 시험 하나같이 존나 망함 이렇게까지 망한 기분 들기도 쉽지 않을듯;;
아오 연말이라고 다 놀러다니는데(※아님) 나만 틀어박혀서 공부 하는둥 마는둥 한다고 스트레스받고있는 것 같고 걍 자살하고싶음
시험기간마다 공황발작 비슷한거 와서 잠 못자는 것 때문에 진짜 돌아버릴 것 같음..... 사실 걍 증상 자체는 비슷하니가 공황 비슷한 거라 하긴 했는데 이게 공황발작은 아닌 것 같긴 함 내가 직접 병원에서 상담받은게 아니니까 모르긴 몰라도 인터넷에 검색해봤을 때 공황은 예상치 못하게 갑자기 와서 10분정도 지속되다 끝나는 증상인가본데 난 걍 시험기간이라는 특정 상황에 며칠동안 계속 증상이 반복되는 거라서 공황발작은 아니고 걍 일시적인 스트레스성 뭐시기 같은데 이걸 뭐라 표현하는지 모르겠네....
시험 끝나고 며칠 지나면 일주일 내로 나아지기 때문에 매번 며칠만 버티면 된다... 금방 낫는다... 하고 걍 병원 안가고 버텼는데 이게 매번 반복되니 진짜 사람 돌아버릴 것 같음 이제 시험 자체보다 발작이 더 무서울 지경임
시험 끝나면 친구랑 술이나 먹으려고 했는데 술이고 뭐고 수면유도제 사야될 것 같음 저번 시험에는 천왕보심단 사먹었었는데 당시엔 별로 효과가 없다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정도면 효과가 있었던 건가 싶기도 하고 모르겠네.....
고딩때도 시험 스트레스 심하게 받아서 모의고사 전날마다 쳐울어대긴 했다만 며칠째 잠을 못자고 발작하진 않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 그땐 시험보고 바로 가채점하면 성적이 바로 나오니까 걍 망하면 망한거고 잘보면 잘본게 확실하니 불안감이 며칠동안 지속되진 않았던 건가 싶기도 하고
그리고 중요한건 그땐 시험을 잘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땐 걍 가채점하고 나면 생각보다 안망한걸 알았으니 굳이 계속 불안해할 이유가 없었겠지만... 지금은 시험 너무 못본 것 같은 기분은 드는데 정답이 뭔지도 모르겠고 내가 뭐라고 썼는지도 모르겠고 중요한 내용 빼먹고 안쓴 것 같기도 하고 뭐 그런 상태가 성적 나올때까지 계속되니까 더 심한 것 같음
진짜 이번에야말로 병원을 가봐야되지 않을까 싶다 더 심해질지도 모르는거고
항상 드는 생각인데 난 정말 외모적으로 성적 매력이 조금도 없는 것 같다 몸매도 걍 통짜인데 그걸 커버칠 만큼 얼굴이 엄청 예쁜것도 아님 솔직히 그래서 남자친구가 불만이 많겠다 싶어 걱정이 많았는데 요즘엔 그걸 내가 왜 걱정해야하나 싶어짐
애인이 먼저 나에게 불만을 표시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누가봐도 애인이 쌉손해라고 할 정도로 애인 외모가 끝내주는 것도 아닌데 괜히 나혼자 고민하는게 아무 의미 없는 것 같음... 가끔 주변에 예쁜 여자가 너무 많아서 대체 난 뭘까 싶은 생각이 들때는 있는데ㅋㅋㅋㅋ 사실 굳이 애인 아닌 남자들에게 예쁘게 보일 필요 없기도 하고 애인이 내 외모가 불만이면 헤어지자고 하겠지 뭐...
아나 므친 별 생각없이 놀고있었는데 인턴 후기보니 개빡세보이네 어떡하냐 준비한게 하나도 없는데ㅠㅜ시벌
근데 왠지 시험성적 존나 잘나옴; 성적 자체만 보면 성적장학금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재난지원학점인지 실제로 잘본건지 모르겠음..... 이번에 장학금 받으면 20+n(0
아니 유료웹툰 가격이 이게 맞는거냐 다ㅡ음은 심지어 소장기능도 없으면서 전체 대여하려면 2만원 넘어가던데 이정도면 단행본 사는게 더 싸고 오래가는거 아녀? 아닌가 단행본 분량으론 여러권이 돼서 더 비싼가? 모르겠네
오 저거 쓰고 확인해보니 다.음도 소장권 생겼네 아무튼 그 돈 주고 볼 가치 있는 웹툰들은 순순히 돈주고 보긴 하지만 가격이 이게 맞나 싶은 의문이 쪼매 드는 부분
대충 오늘 보던 다.음 웹툰 단행본이랑 연재본이랑 비교해보니 1회당 300원 정도 나오는데 아무래도 웹툰으로 소장하는데 1회 500원은 좀 비싸지..않...나........
걍 갑자기 든 생각.. 다이어트한다고 다이어트 콜라 먹는 사람들 보고 애초에 다이어트 한다면서 패스트푸드를 왜 쳐먹냐? 혹은 먹을거 다 쳐먹으면서 다이어트 보조제는 왜 쳐먹냐? 같은 욕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여자들의 다이어트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음을 간과한 반응인 것 같다... 는 생각.....
일단 여자들이 다이어트한다는건 크게 두가지가 있는 것 같음 뚱뚱->날씬으로 빼려면 ㄹㅇ 운동 식단 병행하면서 적극적 다이어트를 해야 함. 이런 케이스라면 당연히 다이어트 콜라를 먹고 다이어트 보조제 먹을 게 아니라 그냥 패스트푸드 자체를 안먹어야 됨ㅋㅋㅋ 이런 적극적 다이어트하는 케이스는 운동이나 식단관리 하나도 안하면서 걍 콜라 대신 다이어트 콜라 먹고 다이어트 보조제 먹고 이런것만으로 살이 빠지길 바라는건 좀 미련해보이는 게 맞긴 함
근데 생각보다 다이어트한다는 여자들은 저렇게 적극적 다이어트 하는게 아닌 경우가 많은듯.. 걍 이미 마른 몸매인데 그거 유지하거나 혹은 거기서 더 뺀다고 다이어트 한다는 사람이 훨씬 많음 이런 경우는 자기 다이어트 한다면서 막 적극적으로 풀떼기만 먹으면서 식단관리하고 매일 두세시간씩 운동하고 그렇게까지 하진 않는 경우가 많음. 사실 그렇게 할 필요도 없고... 그냥 먹던거는 그대로 먹으면서 꾸준히 운동을 한다던지, 고기 술 두번 먹을거 한번만 먹는다던지, 그냥 콜라 먹을거 다이어트 콜라 먹는다던지, 다른 식사는 그대로 하되 야식이랑 패스트푸드만 끊는다던지 뭐 이런 식으로 걍 소극적으로 관리하는 정도의 케이스를 소극적 다이어트라고 할 수 있겟슴
근데 생각보다 소극적 다이어트 하는 케이스는 졸라게 많음 뚱뚱한 여자들이 살 뺀다고 하는 것만이 다이어트가 아니라 진짜 피골이 상접하게 생긴 여자들도 소극적 다이어트는 진짜 대부분 하는것 같음 이런 경우는 소극적 다이어트가 일상이기때문에 이미 날씬한데도 걍 1년 365일 소극적 다이어트함... 이런 사람들은 패스트푸드 아예 안먹자! 정도가 아니라 꼭 먹어야 한다면 기왕 먹을거 칼로리 낮은걸 먹자! 정도의 소극적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걍 자기 다이어트 한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꼭 적극적 다이어트 하겠다는 사람들이 미련하게 패스트푸드 먹는 케이스만 있는 게 아니라 소극적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라서 먹을거 다 먹으면서 나름대로 그중에서도 그나마 칼로리 적은걸 골랐다던지 두개 먹을거 한개만 먹었다던지 먹고 운동을 했다던지 그런 걸 가지고도 자기 다이어트 한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임......
주변에 보면 오히려 진짜 살빼려고 적극적 다이어트 하려는 사람보다는 이미 표준~날씬한데 걍 현상유지하거나 별로 눈에 띄지도 않는 군살 빼려는 의도로 소극적 다이어트 한다는 의미로 자기 다이어트 한다고 하는 여자들이 훨씬 많은 것 같음... 그래서 다이어트 한다면서 먹을거 다 쳐먹는 모순적 광경도 자주 보이는 것 같고ㅋㅋㅋ
암튼 여자들이 나 다이어트 해~ 라고 하는 것의 의미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는 점... 진짜 살빼려고 적극적 다이어트 하는 중이란 소리일 수도 있지만 걍 소극적으로 현상유지하려고 노력중이다, 다이어트 보조제 먹는 중이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중이다, 음식 먹을때 칼로리 낮은거 고르는 중이다, 야식을 끊으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뭐 그런 의미일 수도 있다는 거......
위에 진짜 존나 쓸데없는 소리 적어놨네; 심심했나
오 집 인터넷 바꿨더니 아이피가 바뀜..ㅡ 암튼 스레주 본인입니다
ㅋㅋㅋㅋㅋ저 ◇hwN 어쩌구 하는 암호코드? 어떻게 쓰는지도 까먹고 암호 뭐였는지도 까먹어버려서 저걸로 인증할 수가 없어져버림... 어차피 나밖에 안쓰는 스레니까 굳이 인증할 필요 없겠지
어제부터 인생 대충 산 대가로 온갖 풍파를 겪는 중이라 하루종일 아 시바 좀 열심히 살걸... -> 그래도 그땐 그게 최선이었어... -> 그래도 좀 열심히 살걸.... -> 무한반복 중임.....
근데 지금 와서 돌이켜보니 그때 좀 열심히 할걸.. 싶은거지 사실 계속 번아웃도 오고 우울증도 오고 그래서 핑계가 아니라 그땐 진짜로 그게 대충 산게 아니라 정말 최선이었을 수도 있을 것 같음.... 근데 그때 대충 산 나 자신의 뒤치닥거리 하려니 돌아버릴 것 같음 돌이킬 수 없이 놓쳐버린 것들도 너무 많고...
하 진짜 나 왜 이렇게 살았냐ㅋㅋㅋ 인생 리셋 안되나 시바루ㅜㅜ
살.자하고싶다
어제부터 몸상태도 좆같은데 주변 상황 돌아가는 꼬라지도 좆같아서 정신적으로도 좆같음 걍 하루하루가 최악인데 한편으로는 내 인생 항상 최악이었으니 이정도는 걍 보통인 것 같기도 함
이게 말이 되는 말인진 모르겠는데 정말 살기 싫은거 치고는 살만함ㅋㅋㅋㅋ 걍 계속 짜증나고 몸도 아프고 불안하고 그런데 그냥저냥 살고있음...
역설적으로 살기 힘들땐 에라 모르겠다 수틀리면 걍 죽으면 되지... 하는 마음으로 살면 오히려 살아지는 것 같음...... ㅋㅋㅋㅋㅋ 솔직히 대부분은 남들이 들으면 뭘 그런걸로 죽을생각까지 하냐? 싶은 일들이긴 한데 그런게 여러개가 겹치고 거기다 진짜 스트레스 받을만한 일 한두개가 겹치고 거기에 이제 몸살기운까지 생겨서 진짜 죽을맛임
내 정신상태가 좀 제대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멘탈 한번 깨지니 사소한 일로도 계속 불안해지는 것 같음. 그러니까 자꾸 여기저기 징징거리고 짜증내게되고 이러지 말아야지 싶은데 또 혼자서 삭히기는 힘들고 하니까 여기서 징징거리게 됨...ㅋㅋ
모르겠다 몸 아픈건 견딜만한데 일단 정신상태부터 좀 회복됐으면 좋겠음 존나게 공부하면 딴생각 안하게될테니 좀 나으려나?
여긴 거의 힘들때 징징거리러 들어오니까 누가 보면 진짜 맨날 징징거리는 극한의 징징충인줄 알 것 같음ㅋㅋㅋㅋ 물론 어느정도 사실이긴 함.....
요즘 운동마저 안했더니 ㄹㅇ 살 존나존나게 찌는것같음 근데 ㅅㅂ 고시생이 무슨 다이어트야 시발ㄹㄹㄹㄹ~~ 하는 생각에 굳이 살뺄생각은 안들고있음 (;;)
근데 고시준비를 위해서라도 운동은 해야될것같은데 당장 공부하느라 바쁘니 안하게되네 이래서 피티같은거 끊어서 억지로라도 일정을 잡아놔야되는데ㅋㅋ
일단 살은...모르겟음 걍 시험 붙으면 그때 빼도 안늦지않을까
기분이 너무 안좋네.. 이번엔 실체가 있는 기분나쁨이라 굳이 여기다 밑도끝도없이 징징거릴 게 아니라 걍 실친들이랑 고민상담해도 될 것 같긴 한데;; 뭐.. 걍 여기서 혼자 풀기로 햇음...
내가 오늘 기분이 안좋아서 별거 아닌 일이 더 기분나쁘게 느껴지는건지 그 일때문에 기분이 안좋은건진 솔직히 잘 모르겠음... 생각해보면 평소에도 비슷한 일 잦았지만 이렇게까지 기분 상하진 않았던 것 같은데 그냥 오늘 기분이 안좋은게 문제인가 싶기도 함
사실 이럴땐 트위터나 뉴스기사 같은데서 ㄹㅇ 개빡치는 사건사고들 보면서 화를 내는게 더 효과가 있는 것 같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개빡치는 사건이 있으면 사소하게 기분 상했던 일들은 잠시나마 잊을수가 잇음...,,,
근데 이러면 장기적으론 걍 존나 맨날 화가 가득한 사람 되어버리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큰 스트레스로 사소한 스트레스를 덮는거 말고 가끔은 진짜 스트레스 풀만한 것도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쉽지 않네 ...
한동안 멘탈 좀 정상적이어서 여기 올 일이 없었던 것 같은데 취준시즌 되니가 다시 박살남
멘탈 내내 박살나있다가 결국 하... 괜찮아 수틀리면 죽으면 되지.. 까지 나아간 뒤 여기 들어왔는데 >>671에서 똑같은 소리해놨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주기적으로 똑같은 생각 하는구나:;;;;
아놔 비번 까먹어서 한동안 못들어옴 ㅠ
난 내가 되게 인간관계에 집착하지 않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그냥 한동안 코로나 시국으로 인간을 안만나고 다니니 인간관계를 신경쓸 일이 없었전 거였음ㅋㅋㅋㅋㅋㅋ 슬슬 일상으로 돌아오려니 존나존나 개스트레스받음 ㄹㅇ 돌아버릴것같아
나는 코로나 시즌동안 뭐 공식 모임도 없었고 할래도 할수가 없었고 해서 ㄹㅇ 진짜 사람을 안만났는데 다들 어떻게 알아서 잘 만나고 비공식적으로 모임 다 했더라고....? 그렇게 나는 친구 사귈 타이밍을 완전히 놓쳐버렸고.. 거리두기 하래서 ㄹㅇ 거리둔 나만 걍 개찐따됐고...........
그냥 ..모르겠음 사람을 사귀는 방법이란것 자체를 완전히 잊어버린 느낌임. 뭐 현실 친구 없는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나댄다 하잖아? 놀랍게도 난 심지어 인터넷에서도 친구가 없음. 인터넷에서 친구 만들어보려고 트위터 계정 몇개 만들어도 봤는데 일단 현생 살면서 트위터 꾸준히 하는 것 자체가 힘들어서 거의 유령계정으로 방치해놓긴 하는데 그건 그렇다 쳐도 인터넷에서조차 사람을 못사귀겠음
인터넷에서라도 잘 나대고 친구 많은 사람들은 이미 현실 친구도 많을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한 사람이라고 생각함... 찐은.. 인터넷 친구도 못사귐
이정도면 주제를 알고 걍 일체의 모임을 나가질 말고 안나대는것도 방법인데... 맨날 뭔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인싸들 끼리끼리 몰려노는 이벤트에 쳐 나갔다가 인싸들 사이에서 버티질 못하고 존나 쳐맞은 기분으로 터덜터덜 돌아옴
사실 그런 것들이 인싸들 몰려다니는 이벤트인줄 알고서 매번 나가는 건 아니고... 나처럼 아는사람 없는 사람도 있을 줄 알고 이번 기회에 나같은 사람들이랑 친해져야겟당 ㅎㅎ 이런 마음으로 나가는데 정작 가보면 이미 자기들끼리 다 친해져있는 분위기에 혼자 겉돌다가 기 다빨리고 옴
이제 좀 주제를 알고 걍 모임을 안나가는 것도 방법일 것 같은데;; 근데 시발 그러면 친구없는 상태가 계속 악화될 거 아니야ㅠㅠ 존나 어째야될지 모르겠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친구사귈 타이밍은 놓쳤지.... 그렇다고 친구 없는 상태를 유지하자니 또 이건 아닌 것 같지..... 모임을 나가자니 개찐따되지... 모임을 안나가자니 개찐따 상태가 악화되지....... 하... 답도없음 진짜
이러니까 뭐 주제도 모르고 개찐따가 온갖 모임 끼어들어서 분위기 망치는 뭐 그런 것처럼 보이는데 그정돈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취업에 필요한 대외활동이거나 무슨 공식 모임이거나 이런 거 그마저도 고르고 골라서 꼭 필요할 것 같은 데만 나가는데도 이렇다....
여기 아는사람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좀 친하다고 할만한 사람들은 나보다 더한 아싸라 ㄹㅇ 아예 대외활동을 안함.. 그나마 친한 사람들이 모임을 안나가니 뭔 모임이든지 가면 모르는사람들밖에 없음 ㄹㅇ.......
>>624 소극적 관종이라는거 개공감된다,,, 혼자 쓰는 일기보다 여기 쓰는게 훨씬 재밋엉 ㅋㅎㅋㅎ 스레쥬 많이 힘들어보이는데 앞으로 더 즐겁고 좋은 일들이 많을거야 너무 낙심해하지 말고 우리 같이 힘내보자!!! 좋은 일만 일어나길 바랄게
>>694 앗 고마워ㅠㅠ 이제야 확인했네 사실 힘들때만 여기 들어와서 징징거리니까 그렇지 그렇게 맨날 힘든건 아니야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위로해줘서 고마워 힘이 된다ㅎㅎ
요새 한동안은 좀 정신상태가 말짱해서ㅋㅋㅋㅋ 한동안 여기 안들어왔었는데 오랜만에 와봤음 좀 멀쩡했던 이유는 아무래도.. 오타쿠짓하느라 그랬던듯...ㅋㅋ;;
오타쿠질이든 뭐든 역시 좋아하는게 있으면 좀 삶의 원동력같은게 되는것같음 효과가 얼마나 갈진 모르겠지만 당장 지금은 좀 힘이 되는 것 같다... 문제는 오타쿠질하느라 그만큼 공부를..덜해서 내 정신건강과 성적이 좀 반비례할수는...있을듯...... ..ㅅㅎㅎ..시발
사실 근데 요새는 오타쿠질하는것도 어릴때만큼의 열정이나 시간이 없으니까... 막 초중딩때처럼 하루종일 애니보고 이러지도 못하니 애초에 오타쿠질에 그렇게 미친듯이 많은 시간 쏟은 것도 아니고 오타쿠질 안한다고 그시간에 공부했으리라는 보장도 없고 오타쿠질 할 시간에 공부했다고 성적 더 잘나왔을지도 미지수인데 성적 좀 떨어졌어도 정신 건강한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뭐... 진로특성상(?) 사실 지금 성적 좀 안나온다고 큰 문제는 없어서.....ㅋㅋㅋ .. 걍 성적 좀 떨어져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할 예정... 성적표 보면 충격은 좀 받겠지만.........
하 근데 앞에서 몇달전 친구없다고 찡찡대놓고 오타쿠질하니까 행볻하다고 써놓으니 진짜 현실도피하는 개찐따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나인걸 어쩌겠어ㅋㅋㅋㅋㅋㅋㅠㅠ 이 나이 먹고도 이러는걸 보니 내가 원래 그런 태생적 오타쿠(?)인가봐... 뭐라도 덕질을 하지 않으면 삶의 원동력을 얻지 못하는...그런 사람인가봄.............
생각해보니 요새 덕질하는게 정신건강에 좀 도움이 된 것 같아서 주절거려봤음... 아닌가ㅋㅋㅋㅋ 진로특성상 당장 성적 잘 못받아도 괜찮다는 점 덕분에 성적 스트레스가 덜해짐 -> 마음에 여유가 생김 -> 덕질할 여유 생김 -> 정신건강 치유 + 성적걱정없이 편하게 덕질가능 이런 순서인 것같기도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무슨 이유든 스트레스가 덜하면 좋은거지.... 지금도 시험 다 조지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지금 시험 못봐도 밥벌어먹을 길은 있다고 생각하니 확실히 불안은 덜한 것 같음
근데 진짜 시험 끝나면 이번에야말로 심리검사를 받든 상담을 받는 정신건강 상태를 확인해볼 필요는 있을듯... 맨날 병원 가야지 가야지 말만 하고 안가고있는데ㅋㅋㅋ 이번엔 진짜 가야지...
내가 진짜 정신상태가 불안한게 맞는지 걍 패션우울증인건지 나도 모르겠어서ㅋㅋㅋ 그거 확인하기 위해서라도 병원은 가봐야겠다싶음
요즘 케이팝시장 존내 골때림 엔뭐시기 노래잘하고 예쁘고 노래좋아서 호감이긴 했지만 딱 그정도고 멤버이름 타이틀곡 외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인데도 멤버 탈퇴 관련해서 별별 얘기 다 도는거 보면 걍 대가리가 아픔
루머의 중심에 있는 탈뭐시기는 맨날 신고당하고 온갖 소속사에서 고소공지 올라오는것같은데 왜 유튜브에서 안짤리는지 의문임... 벌금 쳐맞든 말든 걍 꿋꿋이 활동하는건지 ... 뭐 외국에 산다던지 신상 확인이 인된다던지 등등의 문제가 있어서 형사절차 착수를 못하고있는건지...
일단 그새끼 말 자체가 믿을만한 증거 아무것도 없긴 하다만 그새끼 말이 다 팩트라고 쳐도 걍 연애했다는 이유로 7년 연습생생활한 멤버 퇴출시켰단 말인데 이게 말이 되냐 썅 케이팝시장 존나 기괴함 진심
이렇게보면 멤버들 별 논란 다 터져도 지발로 나가지 않는 이상 다 안고가는 S뭐시기 소속사가 나은 것도 같다... 팬들은 싫어하긴 하지만ㅋㅋㅋㅋ.. 사실 아무 설명 없이 걍 탈퇴했다고 띡 던져놓는거 보면 뭔가 멤버 본인 잘못으로 퇴출당한거라 그 멤버 보호 차원에서도 탈퇴사유 알리지 않는게 낫다고 판단한 게 아닐까 싶긴 했는데... 만약 그 잘못이라는 게 연애라면 연애 가지고 해고하는 회사도 이해 안가고 그런 분위기를 만드는 아이돌 시장도 이해 안감......
애초에 진짜 연애때문인건지 더 큰 잘못이 있는건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내가 여기서 어이없다고 아무리 화내도 떠난 멤버가 돌아오는것도 아닌데 뭐라해봤자 의미도 없겠지만은... 내생각을 정리하자면 1 멤버가 뭔가 잘못해서 퇴출당한건 맞을 것 같다 2 근데 그 잘못이란게 연애라면 그걸로 짜르는 회사가 더 미친 것 같다 3 이때싶 루머퍼트리는 애들은 싹다 잡아서 형사절차 들어갔으면 좋겠다
어휴 공부나 해야지... 괜히 이상한 글들 보다가 스트레스만 받고ㅋㅋㅋㅋ
시험기간되니까 정병 돌아옴 썅 시험 두과목보는데 이렇게 스트레스받아가지고 이 험난한 세상을 어떻게 살려고 그러냐
내가씨발 뭔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대학원을 들어와가지고 씨ㅣ발!!! 이 족같은 시험기간을 앞으로 최소 5번은 더 견뎌야 하는 인생을 만드냐 썅!!!!
욕설 죄송합니다.. 글이라도 예쁘게 써야지... 안그래도 머리속으로 맨날 쌍욕하는데 글로도 맨날 욕만 써대면 버릇될라...
시험끝나면 심리검사든 뭐든 좀 받아보려고 했는데 이상태로 받으면 ㄹㅇ 정병진단 받을 수 있을듯 진짜 미쳐버릴것같어~~°•~▪︎☆~~
고삼때도 이정돈 아니었던 것 같은데 하고 생각해보니 고딩때도 모의고사 전날마다 시험보기 싫다고 쳐울었음 + 내신도 틀린거 확인하기 무서워서 시험끝나면 답 안맞추고 걍 집왔음 = 고딩때부터 시험기간마다 꾸준히 이래왔음....ㅎ.. 중딩땐 공부안했으니 비교할게 없고ㅋㅋㅋㅋㅋㅋ
오잉 이제 로그인안해도 작성되나
바로 위에 진로특성상 공부열심히 안해도 된다고 써놓은게 무색하게 급 진로변경해서 갑자기 공부 뒤지게 열심히해야하게 생김 ㅋ
바로 다음학기만 뒤지게 열심히 해서 소기의 성적을 얻으면 그 뒤로는 적당히 시험 붙을 정도로만 하면 되긴 할텐데.... 다음학기를 진짜... 전국 일등해야된다는 각오로 진짜 열심히 해야됨 썅
줜나부담스럽다... 최선을 다하면 할 수 있을 것도 같은디 난 또 어리석게도 최선을 다하지 않겠지...
오잉 오랜만에왔더니 비밀번호를 치라그러네
뭔 비밀번호 쓰라는건가 했더니 아무거나 써도 올려지긴하네 뭐지
ㅋㅋㅋㅋ아 또 생리안해서 짜증난다고 쓸려고 왔다가 비밀번호 얘기하느라 타이밍 놓침.. 아무튼 또 생리 안해서 불안해 죽겠음 뭐 생물학적으로 임신했을 가능성은 거의 없고 오늘 내로 시작하면 나름 정상적인 기간 범주 안에는 드는거니까 벌써 불안할 필요는 없는데 또 혹시나 싶어서 불안하고 그러내~
이러니 누가보면 맨날 하고(?)다녀서 불안하는줄 알겠ㄴㅔ... 일년에 서너번도 할까말까함... 근데 그것만으로도 걍 혼자 불안해서 피임약먹는데 그것도 겁나 오래 먹어서 아마 지금 생식능력도 없을것임... ... 근데도 불안함...
어디가서 불안하다그러면 상식적으로 불안할 일이 아니니 지랄 말아라 할 정도의 상황인 것 같아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이러고 잇슴..,^^;, 아마 이거 읽는 사람도 그렇게 느끼겠지만... 예 제가 좀 불안이 높습니다.. 죄송합니다...
그정도로 불안하면 그 일년에 서너번도 안하면 되지 않느냐? -> 애인이 있어서요....... 난 안해도 상관없는데 그쪽이 상관있으실듯.......
별 쓸데없는 소리까지 다하네.....ㅋㅋㅋ아무도 안궁금할 것 같은데 아무튼....
아무튼 오늘까지는 기다려보고 오늘 내로 안하면 ㄹㅇ 존내 불안할 것 같으니 내일 다시 불안해하도록 하겟슴... 내일 안오면 불안할 일이 없었던거고.....
샹 한달동안 시험보려니 진짜 ㄹㅇㄹㅇ 돌아버릴거같음
당연히 한달 내내 보는건 아니고... 뭐 예컨대 6월 첫째주 수요일 A시험 둘째주 화요일 B시험 수요일 C시험 셋째주 D시험 뭐 이딴식으로 한달내내 쳐보고있음 (당연히 저게 실제 시험일정은 아니고 걍 비슷하게 예를 든것임) 하 진짜 돌아버리겠네
전에 본 시험 점수라도 확인하고 깔끔하게 마음정리(?)한다음 다음시험 보고 그러면 모르겠는데 썅 전 시험 점수도 모르고 불안한 상태로 다음시험 준비하는 상황이 한달가까이ㅜ계속되니 걍 사람이 불안에 미쳐버릴ㄹ거같음 ㅅㅂ
지금 보는 시험은 당장 그렇게 존내 중요한 시험은 아닌데 (경우에 따라 중요할 수도 있긴 한데 아직 모르겠음..아직은...안중요하다고 믿고싶음) 그렇다보니 공부도 안됨 걍 스트레스만 존내 쳐받음 스트레스받으니까 ㄹㅇ 하루종일 쳐잠 덕분에 난 스트레스 받으면 자는 성향이라는걸 깨달음 하 씨바
근데 하루종일 쳐자고 일어나면 또 하..그래도 내일 시험인데 너무 공부 안하는거 아닌가... 싶어져서 뭐라도 꺼냄 근데 별로 안중요한 시험이라는 생각+스트레스 너무받아서 존나피곤하고 하기싫음+남들은 다 자는 시간임 = 당연히 책 안읽힘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이디는 왜 바뀐거지...여기서 하는게 일기쓰기밖에 없어서ㅋㅋ큐ㅠㅠ 너무 오랜만에 들아왔더니 뭐가뭔지 모르겠네
지금 한달때 시험스트레스로 밥도 제대로 못먹고 뭐 먹으면 걍 설사하고 격일로 하루는 열두시간 잤다가 하루는 세시간 자고 밤 샜다가 이지랄중임 진짜 생활패턴 걍 망해버림
뭐 안먹다보니 또 힘이 없어서 자꾸 잠만 자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이번달 시험은 끝나도 앞으로 더 중요할..시험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마음놓고 쉬진 못하겠지만 어쨌든 한달째 계속되고있는 이 시험 릴레이는 좀 끝났으면 좋겠다....
>>719 이 문제는 생각보다 시험 잘봐서 대충 해결됨 전국 일등까지 했는진 모르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업 가능한 정도의 성적은 나온것 같음 근데 취업 확정될때까지는 어찌될지 모르는거니까 그래도 열심히 해야지
타투하고 싶어 미치겠음... 근데 이번생엔 안할것임 하고싶은만큼 평생 절대 안할 생각도 크기 때문에.......
뭐 명목상 이유는 진로때문이긴 한데 무슨 전신 신체검사하는 직업도 아니고 안보이는데 하면 아무 문제 없어서 그게 주된 이유는 아닌 것 같긴 함. 실제로 동종업계(?)에서도 내 또래들은 안보이는데에 은근 많이들 하더라....
제일 큰 이유는 아무래도 역홍대병(?)인 것 같음ㅋㅋㅋㅋㅋ 요즘 진짜 다들 타투하니까 역으로 아무것도 안하는게 힙한것같다는 생각...^-^.... 물론 아픈게 싫은것도 있고... 혹시 마음에 안들어서 지울라치면 또 지우는건 몇십배로 비싸고 아프다는데 진짜 감당 못할 것 같음. 만약 한다면 컬러타투 하고싶은디 또 컬러는 잘 안지워진대서 더 문제고.... 언젠가 시간지나면 자동으로 지워지는 컬러잉크가 개발되면 모를까 그런 일이 없다면 평생..안할것같긴함
다음생 또는 평행세계의 내가 한다고 치고 상상해보자면ㅋㅋㅋㅋㅋㅋ 레터링보단 컬러+동물+나를 상징하는? 내가 좋아하는? 아이템들 넣어서 주문제작한 그림으로 받고시픔 뭔가 타투는 타투이스트님과 상의해서 나만의 도안을 받아서 새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인 것 같아서 내 수요를 충족하려면 기성품 타투스티커로 대리만족하기는 어려울듯 흑흑
암튼 그래서... 내가 하진 않을거지만 열심히 후기 찾아보며 간접경험만 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이래놓고 몇달 뒤 결국 타투했다고 기록하러 오는건 아니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이라도 잘그리면 받고싶은 타 구상하면서 구체적인 망상 및 대리만족이 가능할텐데 그림도 못그리고 창의력도 없는 인간이라 그것도 쉽지가 않다...ㅋㅋㅋㅋㅋㅋ 내가 안받을 타투 도안을 짜달라고 상담할 수도 없고..ㅎ.....
미쳤다 공부 존나하기싫다
집밖이라 아이디 바뀐거같은데 어차피 내 일기를 다른사람이 쓰진 않을테니 본인인증할 필요 없겠지...?ㅋㅋㅋㅋㅋㅋ
지금 경쟁자 대비 졸라게 공부량 떨어지는 것 같은데 졸라 하기싫어 미치겠음 지금도 인강 켜놓고 폰으로 일기나 쓰고있음
ㅠㅠㅡㅜㅠㅠ하 36분부터 진짜 공부한다
36분이네;;
지금 좀 잣된것같다... 내일부턴 진짜 공부한다;;
열품타도 깔았다 ㅅㅂ 이제부터 진짜 공부 뿐이다
아니 진심 나는 열등감이 너무 심각함 진짜 졸라 추해
스스로 생각해도 쪽팔려서 무슨 일이 있었고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적고싶진 않은데 걍 ㅅㅂ 미치겠음 평생 이불발차기감임
아니 혼자 생각만 하고 말면 상관없는데 ㅅㅂ 꼭 티를 냄 누가 보면 나를 아 그새끼? 대놓고 견제 질투 오지게 하던 애? 이렇게 기억할 것 같음~ 하 시발 진짜 졸라 쪽팔려
쉬발 이렇게 열등감부릴거면 니가 서울대 가서 수석졸업이라도 했어야지!!! 썅 ... 아니다 이딴 성격이면 서울대가도 하버드 못갔다고 지랄 하버드가도 1등 못했다고 지랄할텐데 학교 이름이 뭔 의미가 있나...
근본적인 문제는 학벌이아닌 내 마음속에 있는것을.... 왜 죄없는 나의 학벌을 탓하는가........
학부 졸업한지가 언젠데 아직도 학벌 가지고 남들 견제하고 열등감 느끼는 것도 웃기고 그놈의 학벌로 몇년을 열등감 느끼고 살거였으면 재수를 하든 뭘 해서라도 서울대를 갔어야 했나 싶기도 하고
아니야.. 이런 개쓰레기같은 마인드로 서울대 갔으면 또 서울대생이라고 우월의식에 남들 무시했거나 또 거기서도 거기 나름대로 1등 못했다고 똑같이 열등감 부리거나 그랬겠지... ㅜㅜ 시발 내 마인드가 문제야 마인드가...
그냥 진짜 나 자신이 너무 추함 ㅅㅂ ㅠㅠ 속으로 열등감 느끼는거야 어쩔 수 없다 쳐도 누가봐도 음침하게 느껴질 정도로 겉으로 드러내고 다니지는 말아야지... 스스로도 매번 이렇게 쪽팔려하고 후회할거면서 왜 자꾸 그러는건지 모르겠어
그냥 와 학벌 좋은 사람들 너무 부럽다! 정도에서 끝내야지.......... 더이상 나가지 말자.... 그사람들 견제한다고 내 학벌 올라가는거 아니다...
셤 졸라잘봤길래 오졌다. 됏다. 이제 공부 안해도 되겟다. 하고 오늘 공부 놓을랬다가 다시보니 한과목 점수 꼴아박아있었음
다른 과목들이 어찌저찌 멱살잡고 끌어올려서 전체 점수는 잘받았는데 그 과목만 보면 넉넉히 과락하고도 남을 미친점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답지 바꿔쓴게 아니고서야 이딴 점수가 나올수가있나
답지 바꿔썼으면 0점이겠지... n점이라도 나온건 풀긴 풀었단거임... 풀었는데 다틀렸단거임..ㅎ ㅅㅂ...조때따
오늘 또 머 친구의 아는사람 (=나는 모르는사람)이 뭐 서울대 비슷한거 갔다는 소리 들었는디 오늘은 매우 아무렇지 않앗따 내 정신이 맑아진건지 걍 모르는사람이라 관심없어서 타격감 없는건진 모르겠음ㅎ
암튼 ...꼬라박은 과목 복구하려면 공부하자...
씨양 명절에 공부하려니 심사가 뒤틀려 미쳐버리겟음
심사가 뒤틀린다는게 이럴때 쓰는 말이 맞나............. 아무튼 걍 아침부터 하루종일 기분이 너무 나쁨 근데 이러면서 기분나빠하며 쓸데없이 시간을 보내면 오늘 공부시간 못채워서 또 늦게자고 내일 또 늦게일어나고 내일도 아침부터 개빡쳐있고 이지랄날텐데
아니 생리를 안하는데 이상하게 생리통 없지만 생리하는 날의 컨디션(?)임.......... 뭔소린지 이해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모르겠지만 뭔가......몸이 무겁고 온몸이 저리고 배가 아픈건지 아닌건지 모르겠는 애매한 상태............
걍 아프면 컨디션조절+명절 핑계로 쳐 쉬겠는데 아픈것도 아니라서 걍 기분 조까튼 상태로 안되는 공부 붙잡고있음
또 생각해보니 아침부터 가족들한테 있는 짜증 없는 짜증 다 낸 것 같아서 스스로 자괴감도 들고 그렇넴 무슨 고시생이 벼슬도 아니고 뭘 잘했다고 아침부터 짜증부터 내는지
ㅋㅋㅋㅋ 가족들도 아침부터 짜증내는 자식새끼 보려니 화났을거같은데 쟤 또 지랄이네... 컨디션도 안좋다는데 공부하려니 힘든가보다 냅두자......... 싶어서 가만 두는것같음............ 하 차라리 혼냈으면 좋겠는데 이러니까 또 눈치보이네
몬가..하루 공부목표를 양으로 안잡고 시간으로 잡으니 빨리끝내고 놀아야지 같은 동기부여가 안되고 10분이면 끝낼거 질질끌어서 30분으로 늘리게되는... 심각한 부작용이 있음...
근데 양으로 잡으면 스스로의 하루 공부량 가늠을 못하고 하염없이 많이잡아서 결국 다 못하고 다음날로 밀리고 난리남 + 쌉 P라 걍 잡히는대로 하는 사람이라 공부계획을 못세움;;
난 공부계획 세워서 하는 사람들 진짜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 내가 무슨 공부를 몇시간동안 할지 어떻게 안단말임 세시간 하려던거 하다보면 네시간되고 네시간 잡았던거 하다보면 두시간만에 끝나고 그러지않냐
아무튼 계획을 안세우고 뭔 하루 목표치도 없이 냅다 잡히는대로 공부하다보니 공부시간이라도 안재면 진짜 하염없이 미루고 아무것도 안해서 질질끌면서라도 공부시간이라도 채우는게 차선책이긴 함....
시벌 수험생때도 순공시간 재면서 공부 안했는데 ㅣ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맞나 싶다 아니 고삼때 공부를 이렇게 했으면 서울대를 갔겠다 이년아
이제 다시 공부시간 채우러 가야지.. 딴짓 넘 오래했다 크학
그냥 갑자기 떠올라서 쓰는 헛소리... 나는 예쁜 여자에게 약하다... 약간 시녀기질(?)이 있음
뭐 여기도 열폭 많이 해놨으니 알겠지만 난 기본적으로 열등감과 질투가 많은 인간임... 아마 예쁜 여자들에 대한 동경도 처음엔 질투로 시작하지 않았을까 싶음 근데 이제 초중딩때쯤 그걸 다른 방법으로 승화시킨게 시녀질이었던듯함
그때는 그게 질투를 푸는 건강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면서 은근히 여적여하는 다른 애들보다 내가 우월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음 예쁜 여자애가 여학생 무리에서 따돌림당하면 으휴 괜히 애가 예쁘니까 질투해서 저러지 한심한 것들 하면서 예쁜애들 챙겨주고 그랬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ㅋㅋㅋㅋㅋㅋ 착한 마음에서 따돌림 당하는 친구를 도와주려 했던 그런 게 아니라 걍... 예쁜애들 시녀질하면서 여적여나 해대는 다른 여자애들보다 내가 낫다는 자기합리화를 하려 했던 것 같음...ㅋㅋㅋ
뭐 당연히 예쁜애 따돌리고 여적여 하는게 잘하는 짓이었단건 아님.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나도 걍 예쁜 애가 무조건 옳다. 예쁜 애 따돌리는 새끼들은 무조건 악이다. 이런 생각에 모든 사건을 너무 납작하게 생각했던게 아닌가 싶기도 함 그쪽 무리도 걍 예뻐서 질투나서 따돌린 게 아니라 자기들끼리 무슨 사정이 있었던 걸수도 있는데... 무슨 맥락도 아무것도 모르면서 걍 내가 모든걸 예쁜 애 질투해서 따돌리는 나쁜 여자애들! 로 퉁쳐서 납작하게 이해한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렇네ㅋㅋㅋ
그때당시 무슨 일이 있었길래 그런 생각을 했는지 길게 쓰려다 뭐 예쁜 여자 얼빠짓 시녀질한게 자랑도 아니고 길게 쓸 일은 아닌 것 같아서 걍 지웠고... 뭐 물론 걍 예쁘다고 따돌리고 예쁘다고 질투하는 이상한 애들도 많긴 하겠지만 오히려 난 그런 애들처럼 되기 싫다고 반대로 무조건 예쁘면 쉴드쳐주는 쪽으로 이상하게 진화(?) 해버렸던 것 같음ㅋㅋㅋㅋㅋ
그리고 기본적으로 그게 내가 못났다는 생각에서 나온 거라면 표현 형태만 다를 뿐이지 시녀질도 열등감 표출의 또다른 방법이라는 점에서 내가 그렇게 극혐하던 여적여 하는 애들이랑 뭐가 크게 다를 게 있었나 싶기도 함
지금은 학창시절처럼 외모 열등감 심하지도 않고 연예인 할 것도 아닌데 어떻게 생겼든 무슨 상관이겠나.... 이 정도 마인드라 딱히 질투나 열등감 느끼는 것도 아니고 걍 와 예쁘다~말고 아무 생각도 안드는데 시녀질의 관성(?)이 남아서인지 요즘에도 예쁜 사람들한테 약한 것 같긴 함.....ㅎ...
뜬금없이 이얘기 왜꺼냈지 뭔가 이유가 있었던 것 같은데...ㅋㅋㅋㅋ 암튼 이것도 고치려면 시간 좀 걸릴 것 같긴 하다... 예쁜 사람들 보면 고장나는(?) 버릇 의도적으로라도 고쳐야지...
어휴 공부나 해야지 쓸데없이 무슨 시녀학개론을 늘어놓고있었던거지
세문장 요약 - 어릴땐 여적여 안하는 나. 에 취해 시녀질 열심히 하고 다녔다 - 지금 생각해보니 그것도 깊게 들어가보면 나의 열등감에서 나온 것이었고, 걍 무지성 얼빠짓 한거였을 뿐 특별히 내가 얼빠짓 한다고 해서 '여적여 하는' 다른 애들보다 잘난게 아니었다 - 그걸 깨달았으니 이제 시녀질 하지말자
요즘 뭔 해외여행 가는 여자 걸러라 sns하는 여자 걸러라 아이폰하는 여자 걸러라 이딴 개소리가 이래 많이 보이냐
대충 뭘 거르고 싶은진 알겠는데, 그걸 저딴 두루뭉술한 포괄적인 기준으로 거르다보면 진짜 예쁘고 인기많고 돈많고 인싸인 여자들 다 걸러지고 나같은 개아싸 개찐따들만 남을텐데 감당 가능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누군가는 존예인싸녀보다 몬생긴 찐따녀가 더 좋을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인..취향은 아닌거같은데 이렇게 많은 사람이 찐따녀를 사랑해주시는줄 몰랏네..,,,,, 물론 인스타 하는 아이폰 쓰는 여자 싫다는게 찐따녀가 좋단 소리 아닌거 압니다 .ㅡ...ㅋㅋㅋㅋㅋㅋㅋ 인스타 안하고 아이폰 안쓰는 여자가 찐따란 소리도 아닙니다... 내가 그렇단거지.....
다시보니 인스타 안하면 찐따란것같이 써놨네;; 그건 아니고 아이폰 안씀 + sns 안함 + 개찐따 여성인 나로서는 허영심 많은 여자 거르겠답시고 저런 이상한 거름망 쓰다 나를 만나는게 더 마이너스인것 같아 반쯤 비꼼 + 반쯤은 자기비하의 의미에서 한 말이었음.......ㅎ
막상 인스타존예녀와 내가 있으면 다 인스타존예녀 사귀려고 하지 실제 내가 좋다고 할 사람은 없을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인터넷에서나 저런 소리 하는거지 뭐... 아니 근데 이얘기하러 들어온게 아니었는데 뭐할라했더라
쉬이펄 공부하기 싫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졸라 염색하고싶어 미치궛음 근데 일단 학교다니는 동안 못할거고 직장가면 못할텐데 졸업->첫 출근 사이에 염색할 수 있을 틈이 있을까?.......
안그래도 탈모오는데다 머리 다상해서 다끊겨있는데 염색은 무슨 염색이냐 싶으면서도 취업하면 평생 못할텐데 다 끊기는 한이 있어도 해봐야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취업을 위해 몇군데 지원서쓰고 면접봤는데 면접곶자라 붙여줄지 모르겠음
최소 같은 학교 지원자 중에서는 정량점수로는 내가 1등일거같은데 과연 정량 1등도 면접탈락할 수 있는지 너무 기대됨ㅎㅎ 주변사람들은 다들 면접관한테 욕만 안했으면 떨어질리가 없다고 걱정말라고 하긴 하는데 이미 전에도 몇번 오지고 지리는 정량점수로도 면접탈락 or 안정권에서 추합권으로 밀려난 경험이 몇번 있어서 안심이 안됨ㅋㅋㅋㅋㅋㅋㅋ
ㅠㅠ대체 말을 얼마나 못하길래 이모양인거냐.... 면접 학원이라도 다녀야되나 싶은데 학교 졸업 전에 취업 결정되는 구조라 학교다니며 면접학원까지 다닐 시간도 없고 이미 면접 다 끝나서 엎질러진 물이기 때문에,,^^ 이제 돌이킬 수 업따
아무튼 조만간 정량점수 (교내) 1등이어도 면접탈락할 수 있는지 후기 올리도록 하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
아오 면접 탈락했을까봐 불안해 미치겠네 진짴ㅋㅋㅋㅋㅋㅋㅋ 손에 아무것도 안잡힘
면접본후로 입맛도 뚝떨어져서 며칠째 밥도 제대로 못먹고 시름시름 앓고잇음 사람살리는 셈 치고 결과좀 일찍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와 저 취업햇어요 1지망쓴데붙음
이제 시험만 붙으면 된다... 그게 제일 문제긴한데
몇년전까지만해도 수능때쯤되면 꼰대발언하고싶어서 근질근질했었는데 슬슬 수능썰 풀기도 지치는 때가 온듯.... 그도 그럴게 수능본지 너무 오래되긴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수능보고 제 글 보시는 분 있으면 수고하셨습니다... 나는 이제부터 죽어라 공부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 이제부터 진짜 공부뿐이다...
시험날까지 폰을 불태워야되나 싶다 아침에도 늦게일어나놓고 지금까지 휴대폰함 걍 미친거지
지금부터 ㄹㅇ 숨도안쉬고 공부 간다
맨날 인터넷같은거나 하니까 어휘력이 더 떨어지는거같음 뭐 대단한걸 봤을때 떠오르는 말이 와 개쩐다 이게 X스지 같은 것밖에 없음
저걸 진짜 말로 할 정도의 지경에 이르르진 않아서 다행이긴 한데 대상이 사람인 경우엔 아니 이정도는 성희롱 아닌가 싶어 셀프검열하게됨... 말로만 안하면 머리속으로 성희롱을 하든 뭘 하든 문제는 안되긴 하겠지만 걍 머리속에 저런 단어밖에 안떠오른다는 것 자체갘ㅋㅋㅋㅋㅋ뭔가...그 대상에게 대단히 잘못하는거같음......
생각으로도 말을 좀 예쁘게 해야지....... 이러다 진짜 말로도 해버리면 큰일이잖아....
스트레스받으면 하루종일 졸려서 안깨우면 ㄹㅇ 12시간 넘게 잠 + 위산 역류와 속쓰림 증상이 모두 나타나는데 졸려서 카페인이나 비타민 먹으면 속쓰림이 심해짐
그래도 하루종일 쳐자기보단 하루종일 속쓰림이 나으니까 어떻게든 깨어있으려고 하고는 있는데 이미 속 다버린거같음ㅋㅋㅋ
-상황: 고시생인데 존내 늦게 쳐 일어나서 아침공부도 못하고 걍 잣됨 -컨디션: 생리함 -남친: 싸움 근데 크리스마스임 시벌거
근데 차라리 고시생이라 공부밖에 할게 없으니 우울할 틈이 없음 ㅎㅎ 걍 좀더 집중안되고 잣같은 기분으로 공부할 뿐
원래 사람많은데 돌아다니는거 싫어하니까 고시생 아니었어도 집에 틀어박혀 있었을거야...그래...그렇게 생각하자...
ㅠㅠ씌발 정병 max 찍고있음 뭔 일이 제대로 되는게없어
일단 시험부터 좀 끝나면 좋겠다.. 시험이 제일 문제야...
너무 우울해... 우울한데 징징거릴 친구도 없는게 너무 서러워ㅋㅋㅋㅋㅋㅋ
뭐 내 재미없는 일기를 몇명이나 볼진 모르겠다만 맨날 여기서 징징거리니까 보기싫겠지만ㅋㅋㅋㅋ 좀 봐줘... 친구가 없어서 그래.........
그와중에 배도고프니 서럽고 우울하고 진짜 걍 누가 건드리면 눈물부터 나옴 공부해야되는데 계속 쳐 우니까 앞도 제대로 안보여서 공부가 안돼ㅋㅋㅋㅋㅋㅋㅋ
새해라고 새해인사겸 연락이 몇개 온거같은데 지금 상태로는 징징거리기밖에 못할 것 같아서 열어보지도 못하고 있음 회피형 ㄹㅈㄷ
그와중에 애인한테는 연락 안옴 ㅋㅋㅋㅋㅋㅋ (물론 나도 안했으니 할말없음...) 지금 내 정신상태가 이꼬라지라 자꾸 애인에게 집착하게 되는 것 같고 새해인사 연락을 안했다 따위의 별 쓰잘데기없는 사유로도 얘가 날 안좋아하나 하는 생각까지 들고 더 우울해지는거 같음ㅋㅋㅋ
이런 사소한걸로 집착하게 되는게 진짜 그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가 아니라 걍 내가 외롭고 힘들어서인 것 같음... 친구가 없으니 외로울때 힘들때 연락할게 남친밖에 없고 그렇다보니 좋아함의 크기와 관계없이 내가 정신적으로 힘들때 더 집착하게 되는듯
젊을땐(?) 할일 없고 한가한데 친구는 없으니까 애인한테 집착했던거고 바쁘고 다른 신경쓸게 많으면 집착을 안하게될 줄 알았는데 또 반대로 바쁘고 신경쓸게 많아서 스트레스받으니까 그거때문에 정신이 아프니 집착을 하게 됨...ㅋㅋㅋㅋㅋㅋ 이건 나도 바빠보니 처음 알았음..ㅎ
근데 당분간 바쁘고 스트레스받을 일이 지속될거라 어떻게 방법이 없음... 그래서 걍 아예 연락을 당분간 끊어야되나 싶기도 하고 그렇네 그쪽이 이해해줄지는 모르겠다만
이미 고시 핑계로 대부분 사람들과 연락 끊고있는 와중에 남친이랑도 연락 못끊을건 없지 ....... 내가 남자였어도 수시로 정병발사하는 여친보단 당분간 연락 안되는 여친이 나을듯
그래도 여기다 좀 정리해서 말하는게 생각 정리하는데 도움은 되네 근본적인 문제 해결은 아니지만ㅋㅋㅋㅠㅠ 일단 눈물은 그쳤으니 공부하러간다.... ㅎㅎ...
근데 공부할려니가 배고팤ㅋㅋㅋㅋㅋㅋ 집에 먹을것도 없는데 참아야지...으어엉ㄱ억
유튜브에 자꾸 뭔 오디션프로그램 나와서 가끔 보는데 다 다른프로그램 같은데도 공통적으로 느껴지는게 1 외국인 겁나많음 2 애들이 되게 솔직함... 막 의욕없고 하기싫다는 소리도 대놓고 하고 쟤보단 내가 낫다 이런 견제하는 말도 막 대놓고 함ㅋㅋㅋㅋ 신기...
그게 나쁘단건 아니고 걍 신기하다는 말...ㅎ 뭐 케이팝이 국제적으로 인기 많으니 외국인 많아지는건 당연할거고 대놓고 하기싫어요 못하겠어요 하는 것도 사람에 따라 솔직한게 매력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고 .... 대놓고 라이벌 견제하는 것도 뭐 보는 사람에 따라 의욕 넘치고 독기 강해 보여서 좋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거라고 봄.........
근데 이게 신기하다고 느끼는것부터가 내가 드디어 꼰대가 되어가나 싶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끝나고 할거 겁나게 구매 및 예약해대느라 돈낭비 벌써부터 오지게 하고있고 무서워서 가계부 어플도 못열어보고있음 심지어 예약금만 결제한 것들도 많으니 실제 현장에서 결제해야 할 금액까지 합하면 ㅋㅋㅋㅋㅋ 카드 한도 초과 안되나 걱정임;;
몰라.. 시험만 붙으면 취업처는 정해져있으니 앞으로는 돈벌거니까 괜찮을거야.... 아니 괜찮....나...?.....ㅎ..ㅠ..ㅜ....
출근하기 전에 놀아야지....... 놀려면 돈이 필요하지... 어쩔수없어........
일단 적금 만기되면 수중에 당장 출금 가능한 돈은 어느정도 생길테니 최대한....... 그 한도내에서 쓰도록 노력해봐야지.... 해외여행 한번 갔다오려면 한참 부족할 것 같긴 한데 ㅎ.........
잔고를 볼때마다 가섬이 찢어지는 것 같다... 근데 아직 200만원은 더써야돼 힘내라 잔고..ㅎ
잔고고 자시고 이거 지금 사고싶은거 다 사면 카드한도 초과될것같은데ㅋㅋㅋㅋㅋㅋ ㅠ...ㅠ.....ㅠ
뭘 사지를 말던지 어차피 살거면 잔고와 가계부 상태를 수시로 열어보며 가슴아파하질 말던지 해야되는데 잔고 줄어드는건 가슴아파 죽겠는데 구매를 멈출 수가 업음ㅋㅋㅋㅋㅋㅋ 어쩌잔건지... 최대한 가계부에서 지출 늘어나는 꼴을 천천히 보기 위해 며칠에 나눠서 조금씩 결제하고 있는데 어차피 살거면서 그게 무슨 소용인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ㅜㅜㅜㅜ
아니 내가 아무리 그래도 1월 2월까지 해서 총지출 200만원 선에서 방어하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시험끝나자마자 바로 사야지 하고 봐뒀던 (비밀)가 그것만 해도 200만원이란 말이야? 비싼건 300넘어가고?ㅋㅋㅋㅋ 그걸 사질 말던지 200만원 목표를 포기하던지 해야되는데 둘다 포기할 수 없음 (어쩌자는거)
일단 공부한다... 그걸 살지 말지는 시험 끝나고 고민하는걸로.....
썅 진짜 정신병걸릴거같아... 객관식시험은 왜 마킹이란걸 해야하는걸까 ㅅㅂㅅㅂ 맞게 풀어도 성적 나올때까지 불안해야되잖아
하 설마 마킹을 잘못했겠나 싶으면서도 한편으로 진짜 마킹잘못해서 시험 떨어지면 어떡하나 싶어서 뭐가 손에 안잡힘
ㅋㅋㅋ진짜 마킹실수로 불합격하면 당장 한강 뛰어내리고 싶을 것 같은데 별 문제 없길 바래야지....... 시험이 어려우면 걍 점수가 걱정되고 시험이 쉬우면 마킹이 걱정되니 고민의 굴레가 끝이 없음 ㅅㅂㅅㅂ 이건 시험 끝난다고 해결될게 아니라 진짜 합격자 발표 날때까지 매일매일 정병라이프 보내게생김
썅 객관식 ox 맞게 풀어놓고 선지 다른거 고른거 발견함 ㅅㅂ 병신인가 어려운 문제도 아니었는데
2월까지 200만원은 무슨 ㅅㅂ 1월동안 200만원쓴듯
따로 모은 돈(ex.적금만기) 쓴건 지출로 안잡았는데도 지출 150만원 찍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까지 지출로 잡으면 200만원 걍 훌쩍 넘을듯
시험 끝났으니 남들처럼 해외여행이라도 가야하나 했는데 해외여행 가지 않아도 이미 해외여행 간것보다 돈 많이쓴듯
시험 끝나고 그동안 못산거 몰아서 사느라 그렇다고 치자... 근데 좀 아껴쓰긴 해야될듯 ㅎ;;;
아니 뭔 말끝마다 듯듯거렸넼ㅋㅋㅋㅋ 글 개못씀;; 암튼 옷도 사고싶었는데 그건 포기하고... 2월에는 각종 꾸밈비용ㅋㅋㅋ을 좀 덜써야겠음... 돈 졸라아깝내;;;
아무도 안궁금하겠지만 대책없이 돈쓰는 미친인간으로 보일까봐 자기변호를 좀 하자면 예적금으로 묶여있는 돈이 많아서 저렇게 써도 전체적으로 따지면 자산 총액 첫번째 자리수 안바뀔 정도의 돈은 남아있긴함..... 물론 본격적으로 입사하기 전까지는 수입이 없는 상태인데 이런 정신나간 소비가 습관화되면 장기적으로는 마이너스가 될 수 있겠으나 아직은 ㄱㅊ음........ 이제 정신차리면 됨....
걍 문득 내 인생 망한거같다
별 일이 없어도 걍 문득 죽고싶다는 생각이 드는게 좀 상태가 정상이 아닌건가 싶기도 하다
우울할 때는 우울한 노래 듣는게 도움이 되긴 하던데, 우울할 때만이 아니라 걍 상시 우울한 노래를 들으니까 습관이 되는건지 기분 자체는 멀쩡할때도 듣는 노래때문에 더 우울해지나 싶기도 하고 그렇다ㅋㅋ
심심하당
몇주후면 재수를 하든 출근을 하든 무슨 이유로든 바빠질테니 뭐라도 지금 놀아야되는디 막상 시간 많으니 놀기 귀찮음 ㄹㅇ 게임이 이렇게 재미없을수가 없다
원래 용건없으면 제법 친한 친구들이랑도 연락 안해서 갑자기 연락할 명분도 없고 할 대화도 없음 전래 심심함
평소에 연락을 안하고 살다보니 나 심심할때나 나 용건 있을 때만 연락하자니 이게 맞나 싶어서 또 안하게 됨 -> 또 연락 안하던 사람에게 연락하자니 뭐해서 연락 안하게됨 -> 무한반복
근데 대체 사람들은 용건이 없는데 어캐 끊임업시 연락을 하고 사는건지 정말 신기하다
술이 안깨네... 너무 피곤함......
술 여부와 상관없이 피곤할 시간이긴 하지......
맨날 술쳐먹었더니 맨날 머리아픔
띠용 제법 오랜만에 오긴 했는데 왜 갑자기 로그인 따위가 업서진거여
취직한걸 기록해둬야지 하다가 맨날 까먹고/귀찮아서 하려다 말고 하느라 미뤄졌네여 ... 취직해서 난생처음 돈벌어보는중
동종업계 유사스펙 중에서는 1/3~1/2 토막난 월급이긴 하지만 사회초년생의 첫직장치곤 나름 돈 많이 버는 편인것 같음. 야근 종종 하지만 생각보다 많진 않고 야근하면 야근수당 다 챙겨주기 때문에 오히려 야근 안해도 되는 날에도 돈벌려고 야근하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월급 많이 줘서 놀랐음에도 불구하고 연봉 계산해보면 1억은 택도 없는걸 보면 연봉 1억이란 정말 높은 벽이었군 싶네요.....
오늘 ㄹㅇ 오랜만에 정병도져서 한강다이빙할 뻔 했는데 다행히 잘 참았음
지나간 일 후회해봤자 소용없으니 앞으로 잘해야지...ㅎㅎ 에휴
잠을 잘 수가 없네... 이건 정신병이 아닐 수 없다 조때따;;;
이것저것 썼는데 로그인 안하고 써서 다 날아감 자주 안오니까 로그인 해야됐는지도 기억이 안나. .
요즘 취업하고 딱히 정병 안와서 여기서 할 말이 없음.. 이라고 말하려 했는데 취업하고도 정병와서 몇번 썼었네;;
요즘 딱히 일이 많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딴생각할 시간이 충분할 정도로 일이 적은 것도 아닌데 또 가끔 별다른 이유 없이 죽고싶음 진짜 별 이유도 모르겠어서 이게 정병인가 싶다ㅋㅋ
일은 잔짜 이보다 더 나에게 맞는 일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 적성에 잘맞음 다른일 했으면 환경적 요인으로 정병 두배로 도졌을 것임 다만 이제 그렇다보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고싶은건 진짜 내 정신적 문제구나 싶은 게 확실해지긴 함
씨이발 부모란 인간은 왜이렇게 아들을 사랑해 마지않는건지 졸라 궁금하네 ㄹㅇ연구대상이다
내가 자식이 없어서 그런가 지가 사고친거 지가 수습하라 하는게 대체 뭐가 그렇게 불쌍한지 걍 내 공감능력 딸리는 대가리로는 이해가 안감 심지어 씨발 지가 수습하지도 못해서 부모가 다 처리해주고 있구만ㅋㅋㅋㅋㅋㅋ아
좆같아서 진짜 씨발 내가 죽던지 집을 나가던지 해야지 나는 저새끼 뭐가 예쁘다고 그렇게 감싸고 도는지 이해가 안됨 근데 썅 이해 못하는 내가 병신이라 하니 내가 나가뒤져야지 잘못은 그새끼가 했는데 맨날 내가 스트레스받고 이해 못해준다고 혼나는건 나고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병와서 갑자기 카톡지움 (업무연락 카톡으로 안와서 직장생활에는 문제없음)
아나 취직기념으로 선물받았던 명품가방 비맞았더니 쭈글해짐ㅋㅋㅋㅋㅋㅋ ㅜㅜ 하 이래서 분수에 안맞는 명품 갖고 다니지 말라는거구나ㅋㅋㅋㅋㅋㅋㅋ 악 너무아까워
이럴거면 관리라도 잘해야하는디 그렇다고 상할까바 맨날 끌어안고 맨날 닦고 살 수도 없고 ㅋㅋㅋㅋㅋㅋ원체 성격 꼼꼼해서 관리 잘하는 성격이거나 무던해서 좀 망가져도 신경 안쓰는 성격이면 모를까 물건 제대로 간수 못하면서도 망가지는건 아까워하는 나같언 성격은 좀 망가져도 그런갑다 새로 사지머~ 할 수 있는 재력을 갖출때나 살까말까 하는게 맞을듯......ㅋㅋㅋㅋㅋㅋ ㅜㅜ
새로 사지 머... 싶다가도 이 가격이면 ㅈㄴ좋은 악기 한대를 사는데.....? 이 돈을 겨우 가방 따위에...? 싶어 역시 선물받았을때 관리 잘할걸......싶어짐......하........... ....... ....
그리고 요즘 드는 생각.... 전문직은 생각보다 돈을 많이 벌지만 생각보다 많이 못번다(?).... 뭔가 어릴땐 돈 많이 버는 직장인 하면 300 400 정도 버는줄 알았는데 전문직들 그 두세배 번다는 소리 듣고 존내 깜짝놀람........
사짜직업이면 돈 저만큼 버는데다 사회적 명예까지 있으니 결혼시장 소개팅시장 에서 잘 나갈 수밖에 없겠다 싶음.... 특히 남자라면.....
생각보다 못번다고 느낀건 생각보다 연봉 1억의 벽은 너무나 높고..... 아파트 값 생각하면 그만큼 벌어도 부족하겠다 싶었음..... 근데 이건 전문직이 못벌어서가 아니라 인터넷에서나 개나소나 연봉 1억이라 하지 실제로는 연봉 1억이 상당히 높은 연봉이 맞고 서울 아파트가 웬만하면 평생 벌어도 못살 정도로 존내 비싸서인 것 같긴 함.........
암튼 뭐... 수입을 대충 알고나니 왜 수많은 부모들이 자기 자식 변호사 의사 만드려고 혈안인지는 알겠다......
나는 그만큼 못버니까 아껴써야되는데 이미 돈 존나씀
천만원 가까이 하는 악기와 명품가방과 등등을 턱턱 사려면 대체 월 얼마를 벌어야 할까.... 전문직 평균의 두배는 벌어야 겨우 살까말까 할듯 .... ... 어우 돈도 못벌면서 사고싶은거만 존내많어
한 월 3000정도 벌면 일년에 한두번 기분전환으로 천만원짜리 턱턱 살 수 있지 않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평생 그렇개 못벌겠지....... 원래 인생이란 그런 거 아니겠나... 사고싶은거 다 사고 살 순 없어......
현 직업도 돈 갖고 정병올 정도의 박봉도 아닌데 오늘따라 왤캐 사치스럽고 감성적이고 월급으로 정병온 사람처럼 말하냐...... 아무래도 가방 망가진거 때문인가ㅋㅋㅋㅋㅋㅋㅋ 하.............
개소리 시작한 김에 걍 생각나는 말 아무거나 하다 가야지..... 나는 내가 돈 벌면 일본 가수들 공연 보러 자주 다닐줄 알았는데 의외로 안가게 되는듯. 일단 일본가수들 공연은 무슨 추첨제? 라 일본 전화번호가 있어야되나 뭐시긴가 해서 한국인이 예약을 하려면 무슨 구매대행 같은걸 맡겨야되나본데 일단 그 수수료에 일본 왔다갔다할 비행기값에 당일치기 할 거 아니면 숙소값에 연차 쓸거 아니면 황금같은 주말 이틀 다 날리고 뭐 그런거 생각해보면 공연 하나 보러 일본 왔다갔다하는게 현명한 생각인지 모르겠더라고.....
그리고 상당히 당연한 소리긴 한데 의외로 직장인은 자유시간이 없음.... 뭔가 막연히 학생때는 직장 다니면 막 시험이니 스펙이니 이런 것에 쫓길 일이 없으니 진짜 내가 하고싶은 것들(취미생활 등)을 즐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뭐 확실히 시험같은 심리적 압박은 덜하긴 해도 걍 취미생활 즐길 시간자체가 없음 당연함 대학생은 시험이 있을 뿐 일주일에 약 18시간 정도의 강의만 들으면 끝이지만 직장인은 월~금 9~18시를 직장에서 보내야 함... 심지어 그것도 야근이나 주말출근 안할 때의 얘기...
대학생때는 왜 그 자유시간을 즐기지 못했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웬만하면 직장인보다 시험공부하는 대학생이 시간 많을 것 같은데........... ..... . ...
근데 또 학생때는 돈이 없지... 돈이 없냐 시간이 없냐의 문제구나....
사실 동기들에 비하면 나도 야근 거의 안하는 편인데 왤캐 시간 없는 기분인지 모르겠음 야근하면서도 취미로 운동하고 게임하고 책읽고 친구들 만나고 다 하는 사람도 있던데 난 걍 퇴근해서 잠만 자기에도 너무 바뻐.....
요즘 체력이 떨어진건지 어릴때처럼 게임하고 애니보느라 밤 새는 것도 못하겠음 걍 보다가 잠듬 그러고 다음날 존내 피곤해서 일 능률 뚝뚝 떨어짐
한동안 덕질할 거리도 없어서 무기력하게 연명만 하다 최근 게임을 시작하긴 했는데 지금은 좀 낫지만 또 한창 열심히 할땐 잠 부족해서 뒤지는줄 알앗음 사람이 졸라 극단적인듯;; 덕질 x -> 왜 사는지 모르겠고 무기력 / 덕질 o -> 열심히 살긴 하는데 그 생각만 하느라 일상생활 불가
내가 나의 고용주라면 전자의 상태가 낫긴 한듯 정신상태가 어떤진 알빠 아니고 전자의 상태면 일을 하긴 하는 상태인데 후자는 딴짓하느라 잠이 부족해서 일을 제대로 못함
요즘 또 죽고싶내ㅡ.... 그래도 살아야지... 내가 없으면 회사는 어떻게 돌아가겠어......
옛날에는 공감능력 뒤져서 내가 죽으면 누가 힘들거란 생각도 못했는데 요즘엔 내가 죽으면 주변에 민폐일거란 생각에 못죽겠구나 싶긴 함.. 어찌보면 발전인 것 같기도 하고 .....
근데 살아야 하는 이유가 내가 아니라 주변 사람들 때문이라는게 지금도 문제인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모르겠다 그래도 진짜 힘들고 눈에 보이는게 없으면 주변 상황이고 뭐고 죽을 생각만 들텐데 그정도는 아닌가보다 싶기도 하고
우울이 좀 만성화(?)된 단계인건지 요즘 걍 아무 일 없어도 가만히 있으면 드는 생각의 기본값이 죽고싶다인듯 안그래도 평소 상태도 저런데 안좋은 일이라도 있거나 좀 신체적이나 체력적으로 힘들거나 하면 더 힘든 것 같음
와 정말 죽고싶은 날이다....... 근데 내가 죽으면 내 부서는 업무가 마비되고.......... 난리나겠지..... ....
취직 좋네 ...... 그래도 내가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라는걸 느끼게 해주네요.......
물론.... 업무 마비되는건 잠깐이고 신입사원으로 대체하여 금방 해결될 수 있겠지만............. 어쨌든 필요한 존재라는데 의의를 둡시다....
한편으로는 죽고싶은 것도 회사때문이고 못죽는것도 회사때문인게 아이러니하네여 뭐 회사 일이 힘들거나 같이 일하는 사람이 별로거나 그런건 아닌데 걍 종종 내 정신병 트리거를 건드리는 일이 생기는게 문제... 회사의 문제 x 내 정신의 문제 o
한동안 바쁘거나 정신상태 괜찮아서 안왔었는데 오늘은 정병발사는 아니고 그냥 잡소리 하러 와봄..ㅎㅎ 제가 해본 각종 미용관련썰 풉니다.. 머리-> 발 순서로 써보겠슨...
일단 머리쪽은 내 머리가 드라이 잘 안먹는? 볼륨이 잘 안사는? 머리라고 함. 그래서 뿌리펌 추천받아서 해봤었는데, 내가 눈썰미가 없어서 스스로 느끼는 효과가 별로 없음 + 머리 길면 그부분이 울퉁불퉁해져서 한번 시작하면 몇달에 한번씩 새로 받아야 함 이게 너무 귀찮아서 그냥 몇번 하다가 매직으로 펴고 지금은 더이상 안하는 중임. 그밖에 대학생때는 탈염색도 꽤 자주 했었고 펌도 몇번 해봤는데 이건 뭐 딱히 특별할 거 없어서 특별히 후기 남길건 없는듯... 아 염색은 탈색 안하고 그냥 염색만 해도 물이 점점 빠지면서 점점 주황색에 가깝게 밝아지고 톤그로 심해짐. 머리가 많이 상해있을수록 더 심한 것 같음... 그래서 염색 할때마다 그거 못버티고 그냥 검은색으로 톤다운함
머리 미용 용품은 에어랩 초기버전? 있는데 귀찮아서 결혼식 정도의 꾸꾸꾸 행사 있을때만 쓰긴 함. 나는 진짜 손기술 없는 사람인데 대충 써도 대충 보기엔 꽤 괜찮은 결과물이 나오긴 하는듯.. 사실 손기술 없는만큼 눈썰미도 없어서 이게 객관적으로 괜찮은거 맞는지도 잘 모르겠기는 한데 ㅋㅋㅋㅋ 내가 보기엔 꽤 괜찮게 나오는 것 같았음..ㅎㅎ 눈썹은 눈썹왁싱 해봤고 지금도 꾸준히 하는데 괜찮은듯. 전에 한번 돈아까워서 혼자 쪽집게로 뽑아서 정리하려다 대차게 망한 후로 걍 돈 내고 계속 샵에서 받는 중임... 가끔 인중 왁싱도 같이 하는데 이것도 괜찮은 것 같음. 단점이 있다면 왁싱 자체의 단점이긴 한데 다음 왁싱을 하려면 그 전까지는 길러야 하니까 필연적으로 다음 왁싱 주기 쯤에는 지저분한 상태여야 한다는 점...?ㅋㅋㅋㅋ 새로 난 털 거슬린다고 자르거나 뽑아버리면 다음 왁싱을 못함...
근데 반대로 말하자면 새로 난 털 가끔 뽑아주면 샵 자주 안가도 꽤 제법 깔끔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긴 한..? (물론 왁싱샵에서는 직접 뽑는거 추천하지 않긴 한다만) 보통 왁싱 주기가 4주 정도인데 권장 시기에 바빠서/귀찮아서 샵 못갈 것 같거나 샵 예약 다 차서 못가겠다 싶으면 걍 새로 난 짧은 털들 직접 뽑아서 주기 늘린 적도 있었음..ㅋㅋㅋㅋ
속눈썹은 펌이랑 연장 해봤는데 연장은 개불편한데 효과가 드라마틱하긴 함. 진짜 너무 불편해서 다신 안해야겠다 싶으면서도 잊을만하면 눈썹 예쁘다고 칭찬 듣고 화장 안했는데도 주변에서 풀메크업 한 줄 알고 그래서 ㅋㅋㅋㅋㅋ 그럴 때마다 그냥 또 해볼까? 싶은 생각까지 들 정도였음.... 근데 진짜 관리가 개귀찮고 개불편했음. 심지어 꼼꼼하고 안불편하게 잘해준다는 곳 골라서 갔는데도 그정도였으니 못하는데서 받으면 진짜 불편해서 다 떼고 싶었을듯;;; 눈화장 안해도 화려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화려한 눈화장 할 필요가 없긴 하다만 눈화장 하기도 불편하고 눈화장 지울때도 연장한거 떨어질까봐 박박 못지우고 그래서 불편했던듯
지금 시간이 좀 오래 지나서 정확히 어떤 부분이 불편했는지 잘 기억은 안나긴 하는디 다신 안하겠다 생각 들만큼 불편했다는 기억만 남아있슴... 실제로 한번 하고 다시 안했음 .. 눈에 이물감 느껴지고 가끔 진짜 연장한거 떨어져서 눈에 들어가있는 경우도 있고 그랬던 것 같음... 속눈썹펌은 꽤 여러번 해봤는데 무쌍이고 원래 속눈썹이 긴 편은 아니라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었음. 연장은 잊을만하면 예쁘단 소리 들었던 것 같은데 펌은 먼저 말 안하면 알아보는 사람 없었음....... 그래도 알아봐주는 사람은 있는 연장과 달리 펌은 알아보는 사람도 없는데 불편하긴 또 불편해서 그냥 그때그때 화장할 때마다 뷰러 하는게 나은 것 같음.......
맨날 속눈썹 영양제 발라라 뭐 속눈썹 빗으로 빗어라 하는데 그런 관리도 귀찮았고 펌 풀릴때쯤 되면 컬이 막 꼬여서 눈 찌름.. 잘하는데서 하면 덜한 것 같기도 했는데 애매한데서 받았을땐 바로 다음날부터 컬 휘어서 눈 졸라 찔렀음. 지금은 다시 할 의사 없는 시술임... 속눈썹 붙이기는 맨날 실패하다가 요즘 나오는 노글루 속눈썹은 잘 활용하고 있음. 5~10분 정도면 양쪽 다 붙일 수 있어서 꽤 금방 할 수 있는데 그조차도 개귀찮아서 이것도 결혼식 정도의 꾸꾸행사에나 하긴 함. 단점이라면 노글루는 본래 속눈썹 아래에 붙여야 하는데 내가 무쌍이다보니 눈꺼풀에 먹히는 부분이 좀 많고 내 원래 속눈썹이 쳐지면 같이 쳐지는 문제가 있는 것 같기는 함. 노글루라 접착력이 못미더워서 괜히 수시로 눌러보게 되기도 함...(나는 지금까지 노글루 속눈썹 떨어진 적은 없었기는 하고 심지어 여름에 땀 줄줄 나는 상황에서도 안떨어졌는데 인터넷에는 떨어진다는 후기 많은걸 보면 아무래도 접착제로 붙이는 것보단 떨어지긴 하는듯) 그리고 몇달 전에 산거 자주 안써서 아직 남아있는데 처음 샀을때보다 접착력 떨어지는 것 같아서 좀 빨리 쓰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정도...? 많이 사서 쌓아놓고 쓰는거보단 당장 쓸 수 있는 양만 조금씩 사서 그때그때 쓰는게 좋을듯
피부는 한 기계에 여러 기능 있는 뷰티디바이스 사봤는데 특정 브랜드에 대한 바이럴 내지 역바이럴로 보일까봐 이름은 말하진 않겠음... 처음 쓸땐 효과 좋은 것 같았는데 며칠 써보니 피부 특정 부분이 뒤집어짐... 여러 기능 중 특정 기능이 문제인건지, 쓰는 화장품이 기계랑 궁합이 안맞는건지 등등 명확한 원인을 아직 모르겠는데 꽤 비싼 돈 주고 샀는데 버리긴 아까워서 일단 아직 뭐가 문제인지 실험해보는 단계에 있음ㅋㅋㅋㅋㅋ ㅠㅠ
내가 둔해서 한 일주일 가까이는 피부 뒤집어진줄도 모르고 걍 썼던 것 같은디;; 어느순간 뒤집어지는걸 깨닫고 여러가지 실험해보는 중임... 며칠 안쓰니까 좀 피부가 돌아오는 것 같길래 기계 출력이나 접촉 시간의 문제인가 해서 오늘은 낮은 단계로 권장 시간보다 훨씬 짧게 돌려봤는데 그래도 또 뒤집어졌음 ....ㅋㅋㅋ 오늘은 모든 기능을 짧게 다 돌려본거라 무슨 기능이 문제였던건지는 아직 밝혀내지 못해서 내일부터는 한번에 하나의 기능씩 사용해보고 뒤집어지는지 확인해볼 예정.... 그리고 물처럼 흐르는 화장품을 썼더니 더 자극이 됐나 싶기도 해서 로션, 크림 타입이랑 같이 써볼 예정... 인데 그것조차 전부 뒤집어지면 디바이스 돌리고 세수하고 다시 스킨케어해도 뒤집어지는지도 확인해보고....... 그래도 뒤집어지면 그 뒤집어지는 특정 부위는 빼고 쓸 예정....ㅋㅋㅋㅋ큐ㅠㅠ 돈아까우니 쓰긴 쓸거야 ......
검색해보니 비슷한 부작용 있었다는 글 개수 자체가 많진 않은데 그 글들에 공감하는 덧글들이 꽤 많이 달려있긴 했음. 아주 흔한 부작용은 아니라도(아주 흔한 부작용이었으면 검색했을때 부작용 글 자체가 많이 떴을 것 같은데 그렇진 않아서) 종종 있는 일이긴 한듯.... 돈 꽤 주고 산거라 어떻게든 잘 쓰고 싶은데 아쉬움....
피부화장 도구는 브러시/퍼프 빨기 귀찮아서 결국 스파츌라와 실리콘 퍼프에 정착했음. 솔직히 실리콘 퍼프가 화장품이 잘 발리진 않음... 세척이 편하다, 퍼프가 화장품을 먹지 않으니 화장품 양을 덜 써도 된다는게 유이(?)한 장점이고 그밖의 모든 점에서 다른 도구보다 못함.... 성능만 따지면 손으로 바르는 것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못한 수준...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리가 편하다는 점 하나 때문에 쓰는중임........
파데는 아직 정착 못함 .... 젊을땐 티 안나게 할거면 화장을 왜함? 주의라 무조건 내 피부보다 밝은 색 발랐는데 문득 스스로 중딩화장같다고 느낀 이후로 아직 맞는 색상 못찾았음,,ㅋㅋㅋㅋㅋ;; 파데 세통 있는데 또 새로운거 사서 시도해보기도 그렇고 일단 있는거 써야할듯. 맞춤파데 이런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예약이 빡세서 못해봄...
운동은 필라테스랑 피티(헬스) 해봤는데 둘다 가격도 비슷했던 것 같고 필테/헬스 자체가 뭐가 더 낫다 보다는 개인마다 더 맞는 게 있고 선생님을 많이 타는 것 같음. 근데 개인적으로는 필라테스는 괜찮은 선생님 만나는게 좀 더 어려운 것 같았고 헬스보다 운동하는 느낌이 덜했음... 필라테스도 제대로 하면 힘들텐데 내가 못해서 엉성하게 하니까 더 운동이 안된 것도 있을듯..... 지금은 피티만 받는중
네일/패디는 두세번정도 해봤는데 성질상 한번 하면 계속 해야하는게 치명적인 단점인득함...... 나는 꾸준히 받아본 적은 없고 그냥 일시적으로 한번 했다가 제거하거나, 제거하러 가기조차 귀찮아서 걍 기르면서 손톱깎이로 조금씩 자른 적도 있었음(인터넷에 검색해보니 곰팡이? 세균? 들어간다던가 하여튼 뭐 위생적으로 안좋다고 절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긴 하더라;;). 근데 제거하는건 손톱 얇아져서 일상생활이 불편했음. 원래대로라면 제거한 위에 새로 젤네일을 얹어서 다시 두껍게 만들어야 했던 거겠지....? 하 근데 그걸 손톱 자랄때마다 매번 하려면 돈이 너무 깨지잖아요....
지금 다니는 회사가 보수적이라 눈치보이기도 하고 취미로 악기 하려면 불편하기도 해서 앞으로도 네일 할일은 없을 것 같음... 페디는 언젠가 기분내려고 또 해볼지도..... 네일 스티커도 붙여봤는데 아무래도 내 손에 맞게 나오는게 아니다보니 깔끔하진 않음. 그냥 네일과 마찬가지로 손톱 답답한 느낌 들고 손톱때문에 일상생활 불편할 때가 있음. 특히 머리감을때 ㄹㅇ 개불편함...... 내 손톱 모양에 딱 맞게 나오는게 아니니 스티커와 손톱 사이 약간 틈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 그 사이로 머리카락 낌;;; 근데 기분 전환용으로 어디 놀러갈때 잠깐 하기엔 좋은 것 같음. 이것도 재구매 의사 있음.
몸통 왁싱은 브라질리언, 겨드랑이 해봤는데 겨드랑이는 셀프로도 할만함. 근데 나의 경우 한번에 깔끔하게 뜯기 어려워서 결국 족집개로 뽑는 양이 많게 되던데 이게 꽤 오래걸리고 귀찮음.... 비용을 생각하면 당연히 셀프가 훨씬 저렴하고 셀프로도 결과물이 나쁘지 않은 부위긴 한데 셀프왁싱의 시간과 노력과 귀찮음을 생각하면 샵도 갈만하다고 생각............
브라질리언은 제법 꾸준히 하고있는데 원래 너무 털이 억세서 속옷에 구멍뚫리고;;; 레깅스같은거 입으면 튀어나올;;때도 있고 가렵고 습하고 그래서 시작하게 되었음. 이건 셀프로는 안해봤고 하기도 어려울 것 같아서 셀프로 하기에 어떻다 말은 못하겠음 .... 장점은 위 문제들이 대체로 해결된다는 점임. 왁싱하고 일주일정도 지나서 털이 막 자라기 시작할 시기랑 털이 어느정도 자라서 엉키기 시작할 시기에는 그것도 가렵기는 한데, 털 자라기 시작한 시기는 그때만 잠깐 버티면 되고 털이 어느정도 자란 때에는 다시 뜯으러(?) 가면 돼서 왁싱 안하고 상시 가려울 때보단 가려운 날이 줄어듦....
단점은 관리가 개귀찮다는 점임... 겨드랑이는 그냥 보습만 해줘도 인그로운 안생겼고 요즘 들어서는 털이 좀 얇아진건지 보습조차 대충해도 별 문제 없던데 브라질리언은 보습만 열심히 하면 인그로운 생기더라;; 보습 외에도 여러가지로 열심히 관리해야 하는 것 같음... 나는 스크럽 가끔 생각나면 하고 왁싱 인그로운 방지 스킨?같은거 유튜브에서 추천하는거 보고 발랐는데 이거 바른 후로 인그로운이 아예 안생기는건 아니지만 막 여드름처럼 심하게 부어오르거나 아플 정도로 나지는 않는듯. 위생이나 편리함 측면에선 딱히 모르겠음... 오히려 털이 이물질 막아주는게 더 위생적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듦... 왁싱 꾸준히 하면 털 얇아지고 줄어든다고 광고하긴 하던데 나는 아직 모르겠는게 주기적으로 왁싱하느라 털을 왁싱 이전의 상태만큼 길러보지 않아서 이전의 상태와 비교가 불가능함...
초기에는 좀 아팠던 것 같음.. 횟수 늘어날수록 덜 아파야 될 것 같은데 이상하게 더 아파져서 뭔가 피부가 진정이 덜 된 상태에서 왁싱을 해버렸던게 아닐까? 싶어 자체적으로 주기 늘려서 두 달 뒤에 가고 그랬는데 그래도 아팠고 그동안 인그로운만 더 생김.... 그냥 주기 맞춰서 가는게 덜 아픈듯ㅋㅋㅋㅋㅜ 지금은 별로 안아픔. 왁싱 100번해도 레이저 한번 지지는것만 못할 것 같고 털을 아예 없앨 생각이면 레이저로 지지는게 훨씬 경제적이긴 함. 근데 나는 털이 영원히 없어도 되는게 맞는지 아직 확신이 안서서 걍 비싼돈 주고 왁싱하는중 ,,,,,,
아 그리고 한때 퍼스널컬러에 미쳐서 진단 두번이나 받았는데 일단 내가 웜쿨만 좀 극단적이고 나머지 요소는 큰 차이가 없어서 퍼컬 따지는게 큰 의미가 없는 것 같고, 내가 색상 보는 눈이 없어서 더더욱 의미가 없는 것 같았음.... 예컨대 내가 웜톤 색이 어울리는줄은 알아도 뭐가 웜톤 색인지 볼줄 모르면 활용을 못하잖아....... 그리고 최근에는 퍼컬 이론(?) 자체가 걍 상술같고 회의가 느껴지기도 해서ㅋㅋㅋ 예전만큼 관심은 없는 것 같음...
일단 기억나는건 이정도인듯.... 보편적으로 추천할만한건 눈썹왁싱, 노글루 속눈썹 정도..? 브왁은 나는 털때문에 불편함을 느껴왔었기 때문에 계속 하는거지만 불편함을 느껴본 적 없는 사람은 평생 굳이 해보지 않아도 될 것 같음...
진짜 죽고싶어서 얼마전에 사내 상담프로그램 메일온거 신청할까 열어봤다가 최근에 뭔 회사에서 상담프로그램 이용한 직원 인사상 불이익 줬다는 기사 본 것 같아서 마음 접음
자해 자살할 용기는 없고 걍 밥 안먹고 술먹기만 한 상태인데 하루 이랬다고 자해의 효과도 없을듯
그냥 머리아프고 배만 고픔 썅 ㅋㅋㅋㅋㅋ 아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