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를 때릴 수 있다면

취향 2019/09/01 09:49:58

#1 이름없음 2019/09/01 09:49:58

어디 때릴래....ㅋㅋ

#2 이름없음 2019/09/01 10:42:43

때리는 순간 난 미세먼지 행일텐데

#3 이름없음 2019/09/01 12:16:14

이자야 최앤대 뒤통수 한대 빡 때리고 튈래

#4 이름없음 2019/09/01 12:46:50

어음....아이돌은 얼굴,몸이 생명이고 밥줄인데...그래도 때려야한다면 뒤통수..?

#5 이름없음 2019/09/01 23:16:25

멍때릴때 이마 딱콩은 해보고싶다

#6 이름없음 2019/09/02 03:10:58

왜 때려ㅠㅠ

#7 이름없음 2019/09/02 07:16:51

등짝이랑 빵댕이랑 뒷통수랑 찌찌 때리고 싶음

#8 이름없음 2019/09/02 08:15:08

궁디 찰싹찰싹

#9 이름없음 2019/09/02 08:30:39

뺨 or 명치 or 그... 무튼 거기

#10 이름없음 2019/09/02 12:04:25

>>6 인간적으로 내새끼 넘 개새끼야....

#11 이름없음 2019/09/02 18:03:57

>>6 그러니까!! 라는고로 응딩이 한대만 철썩하고싶다

#12 이름없음 2019/09/02 19:19:19

때리는 것 보다 말로 조지고 싶어 너 때문에 네가 사랑하는 사람도 죽은 거 아니냐는 매도하고 싶음

#13 이름없음 2019/09/03 00:15:25

진짜 화나서 팰 것 같은데... 몸 여기저기 다 팬 뒤에는 내가 죽겠지만 ._ .

#14 이름없음 2019/09/03 01:03:38

머리 헝크러트리거나 양손으로 뺨 약하게 꼬집거나 쓰담쓰담... 격려하는 느낌으로 어깨나 등 툭툭 치는것도 좋고! 왜 뭐 왜 살짝이라도 때리거나 꼬집는건 맞잖아!

#15 이름없음 2019/09/03 02:12:28

이마 딱콩 한번 해보고싶어 귀여울거가태 ㅜㅜ

#16 이름없음 2019/09/04 02:08:56

때릴때가 어딨다고 때려..

#17 이름없음 2019/09/04 02:18:24

제발 사고치지말라는 의미로 말로 때려도되냐 ㅠㅠ

#18 이름없음 2019/09/04 02:28:58

명치 주먹질 후에 머리 끌어내리면서 무릎으로 얼굴에 니킥. 좋아하긴 하는데 얜 솔직히 인성이 글러서.. 물론 때린후에 난 뫼숨이 위험하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ㄲ

#19 이름없음 2019/09/04 15:49:20

등짝 스매쉬. 내가 엄마에게 전수받은 엄마의 손맛을 느껴라!

#20 이름없음 2019/09/04 19:45:55

내 최애가 이자야라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난 왜 이자야가 피투성이가 되서 바닥에 널브러진게 좋지? 때리는 거 말고도 칼같은 거로 여기저기 얕게 베여있고 그런거....!

#21 이름없음 2019/09/05 01:39:30

애기는 때릴때 없어ㅠㅜ 만약 실수라해도 때리면 진짜 미안해서 울듯 ㅠㅜ

#22 이름없음 2019/09/23 22:28:42

등짝 한번만 시원하게 때려보고싶다...ㅋㅋㅋㅋㅋ

#23 이름없음 2019/09/24 11:04:39

때리면 내가 죽을 텐데....

#24 이름없음 2019/09/24 11:23:18

때리면 내가 죽을 텐데....

#25 이름없음 2019/09/24 11:27:37

애기 때릴때가 어딨어....

#26 이름없음 2019/09/24 11:30:43

등이랑 팔 시원하게 때리고 싶다...

#27 이름없음 2019/10/13 00:34:34

엉덩이 찰지게 때려보자하악

#28 이름없음 2019/10/13 00:41:35

때리면 내가 죽을 텐데....

#29 이름없음 2019/10/13 01:13:43

못 때려 왜 때려 안 때려 내가 맞으면 맞을래,,

#30 이름없음 2019/10/13 01:46:33

입술로 입술울 때려보자!

#31 이름없음 2019/10/13 01:50:36

뇌를 때릴순 없나...

#32 이름없음 2019/10/13 01:56:36

최애의 사랑인 나...😘

#33 이름없음 2019/10/13 02:12:20

고자킥 한번만 해보고 싶다

#34 이름없음 2019/10/13 04:32:03

어디 때리지 고민하다 그냥 말 듯ㅋㅋ

#35 이름없음 2019/10/13 05:15:55

간크게 뺨한번 때려보고 죽는다 아참 뺨에 손이 안닿겠네............ 최애가....... 253cm고 내가 168cm니까..........

#36 이름없음 2019/10/13 16:57:05

주춤주춤하면 먼저 때려보라고 오른쪽 뺨 내놓을 것같아...왼쪽 갈굴거임

#37 이름없음 2019/10/22 21:42:10

등짝.

#38 이름없음 2019/10/23 00:53:58

배.

#39 이름없음 2019/10/23 22:14:29

꽃으로도 때리면 안 됨

#40 이름없음 2019/10/23 22:45:09

안때려...!! 우리 애가 뭘잘못했다고 때려 차라리 내뺨을친다...ㅠㅠ

#41 이름없음 2019/10/24 21:36:35

이 혐성샊기 꿀밤 한대 때려줘야지.. 내 최애지만 정말 성격 드러워..

#42 이름없음 2019/10/24 21:48:27

내 취향이 정말 쓰레기 같지만 난 내 최애가 어디든 맞고 지독하게 노려봐주면 좋겠어. 절망으로 가득 차서 눈물을 뚝뚝 흘리며 나를 올려다보는거 최고야. 뺨 때려서 뺨 붉어지고 아니면 팔 너무 맞아서 팔 부여잡고 막 증오하는 눈빛 보내는거 너무 좋아. 다만 내가 때릴 수 있을지or때리고도 살아남을지 의문

#43 이름없음 2019/10/25 00:55:10

내가 맞으면 안됨??.. 강한 여성... 왜곡된 성욕... 퍄퍄

#44 이름없음 2019/11/11 14:03:45

차라리 날 때려쪼... m 아니양.. 최애캐를 지키려는 자그마한 발악이양...

#45 이름없음 2019/11/12 23:41:13

배!명치!

#46 이름없음 2019/11/13 23:46:46

머리카락 때리고 싶다 복슬복슬 초록색~

#47 이름없음 2019/11/14 16:29:59

명치

#48 이름없음 2019/11/14 21:00:25

왜 때려ㅠㅠㅠㅠ 최애의 허벅지를 내 머리로 살짝 때리면서 그대로 풀썩 무릎베개해버려야지.

#49 이름없음 2019/11/15 19:28:27

어떻게 때려ㅠㅠㅠㅠ난 머리카락 쓰다듬을래

#50 이름없음 2019/11/19 23:33:33

그냥 실없는 농담하면 웃으면서 어깨나 팔 치는 정도ㅠㅠ 세상 소중해

#51 이름없음 2019/11/22 21:49:43

차라리 날 때려줘...애기는 꽃으로도 맞으면 안됨..

#52 이름없음 2019/11/22 22:24:20

...최애 신분이 왕세자인데다가 소드마스터여서...때리는 순간 난 먼지가 되거나 왕족 위협죄 같은거로 사형당할듯. 뭐 그런 위험 전혀 없어도 못때릴거 같아.. 안그래도 이래저래 사연 많고 알고보면 불쌍한 애인데 어떻게 때려..

#53 이름없음 2019/11/24 19:24:23

궁디팡팡..

#54 이름없음 2019/11/24 20:55:29

...내새끼 안그래도 맞고 다니는 앤데...막막 상사한테 뺨맞고다니고...눈도 없어졌던 앤데 그러니까 볼쭈물쭈물만 해볼래

#55 이름없음 2019/11/24 20:59:49

말랑말랑한 허벅지살 팡팡

#56 이름없음 2019/11/24 21:18:46

응딩이...

#57 이름없음 2019/11/25 00:15:26

뺨 한대 쳐보고싶다

#58 이름없음 2019/12/21 09:24:34

양 손으로 볼따구에 챱소리나게 댄다음에 눌러서 찌부시키고 싶다 볼 빵빵하고 말랑해서 너무 귀여워ㅠㅠ

#59 이름없음 2019/12/21 14:54:26

뺨 진짜 약하게 한번만 처보거나 딱밤 살짝 때려보고싶어ㅠㅜ일단 선택지 둘다 최애가 아프면 안돼

#60 이름없음 2019/12/22 01:55:20

떄리면 내가 사망하는 헤딩팟 모집합니다 (1/n)

#61 이름없음 2019/12/22 01:58:55

내 입술로 최애 입술 때릴 거

#62 이름없음 2020/12/10 02:43:08

최애는 물론 나쁜 새끼지만 내 새끼인 걸? 최애 괴롭히는 얘들이랑 맨날 맞짱 뜨고 다닐거야

#63 이름없음 2020/12/10 02:45:09

내 최애가 사람 죽이는걸 매우 쉽게 슥싹 하는 애들이 많아서 무섭지만 내 생존권만 확실하다면 뺨이나 명치를 주먹이나 팔꿈치로 내리 꽂아보고싶다

#64 이름없음 2020/12/10 03:09:12

아 때리기 싫은데..ㅠㅠ 궁디팡팡...? 음 생각해보니까 뺨도 괜찮을 듯

#65 이름없음 2020/12/15 11:34:02

때리기 전에 죽을 텐데...

#66 이름없음 2020/12/15 11:48:55

정신 좀 차리라는 의미에서 궁디 팡팡..?

#67 이름없음 2020/12/15 14:13:27

볼 챕챕 때리고 손바닥 손바닥으로 챕챕 때릴래

#68 이름없음 2020/12/15 18:51:42

으으으음,어깨 스파이크으으으으!!!!!!!!!!!!!!!!!!!!!

#69 이름없음 2020/12/15 18:54:14

엉덩이존나때리고쥬물쥬물궁디팡팡ㅠㅠ

#70 이름없음 2020/12/16 00:49:12

아예 닿지도 않을텐데... 최애가 누군가에게 닿는 때는 학생들 토닥토닥 정도라던가 (우씨 나도 한팔로 최애 옃구리로 이케 들려보고 싶어) 아니면 적 때려죽일때....

#71 이름없음 2020/12/24 12:53:56

뒤통수

#72 이름없음 2020/12/24 13:13:19

등짝

#73 이름없음 2020/12/26 01:40:54

엉덩이! 근데 사실은 힘이 약한 애거든 역으로 맞아보고 싶다

#74 이름없음 2020/12/26 04:43:17

엉덩이 만지작거리다가 찰싹소리나게 막 찰지게 때리고싶어

#75 이름없음 2021/03/22 02:02:46

최애는 아니고 차애 비슷한 앤데 이마 때리면서 자라나라 머리머리하다가 털리고 싶어 ㅋㅋㅋㅋㅋ

#76 이름없음 2021/03/22 03:18:45
등짝

등짝

#77 이름없음 2021/03/22 12:59:33

뒤통수

#78 이름없음 2021/03/30 09:05:33

궁디 팡팡해보고 싶다

#79 이름없음 2021/03/30 09:17:36

때릴데가 어딨서...

#80 이름없음 2021/03/30 09:23:59

궁디 살짝 때려보고 싶어

#81 이름없음 2021/03/30 11:24:38

아니야ㅠ 안돼ㅠ 내 이쁜 최애를 왜때려ㅠㅠㅠㅠㅠ

#82 이름없음 2021/03/30 11:48:47

궁디

#83 이름없음 2021/04/05 03:53:21

때리면 곧바로 내 대가리가 분리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두 내 다른 최애의 팔을 부러뜨렸으니까 팔 좀만 때찌 (그리고 대가리는 분리되겠지

#84 이름없음 2021/04/05 16:57:32

가슴...

#85 이름없음 2021/04/05 16:59:04

>>84 ㅅㅂ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다음에 표정 구경하고싶다

#86 이름없음 2021/04/05 16:59:18

>>85 ㅋㅋㅋㄱㅋㄱㄱㅋㅎㅋ

#87 이름없음 2021/04/05 17:10:00

난 개떡이되게 만들거야 존나 개새끼 진짜 잘생겨서는 왜 내가 다 스톡홀름 증후군 걸리게 만들어 이 범죄자 새끼야

#88 이름없음 2021/04/05 17:34:53

입술로 때려줘야지

#89 이름없음 2021/04/05 17:44:11

최애를 때리고 싶은 사람들이 많구나... 난 안때릴래 ㅋ ㅋ ㅋ ㅋ ㅋ 지켜줄거야

#90 이름없음 2021/04/21 01:21:17

제가 어떻게 감히 최애님을 때립니까...하면서 굽실거릴듯. 애초에 한대 쳐도 걍 밟혀죽지 않을까 싶어서....

#91 이름없음 2021/04/28 10:47:34

때리면 시체 훼손이야... 안돼...

#92 이름없음 2021/04/28 11:01:41

혀로 문신을 때려주면..잡혀가겠지..?

#93 이름없음 2021/04/28 11:10:25

이마 딱콩

#94 이름없음 2021/04/29 00:58:47

몀치 씨게 때릴래^^ 내가 봐도 내 최애는 개시키라^^ 구제불가^^

#95 이름없음 2021/04/29 03:51:29

원찬스다이빙이 할 말이냐! 등 찰싹!

#96 이름없음 2021/04/29 09:05:17

일단.. 본진 최애는 쓰리디라 좀 그렇고 백ㅁㄹ 이 시끼는 뒤통수 한 대 때리면 나 죽겠지 빌ㅅㅇㅍ... 얘 때리면 나 우주먼지 되겠지 에휴 입술로 발등이나 때려야지

#97 이름없음 2021/04/29 09:11:31

엉덩이....!!

#98 이름없음 2021/05/30 02:44:24

엄...애초에 안 닿을것 같지만 가능하면 명치 그리고 손

#99 이름없음 2021/06/01 08:59:22

입술박치기...

#100 이름없음 2021/06/02 04:08:56

입술

#101 이름없음 2021/06/02 05:04:32

등짝 스매쉬

#102 이름없음 2021/06/02 13:13:33

배랑 뺨

#103 이름없음 2021/06/02 13:15:38

>>95 아....누군지 알겠다ㅋㅋ원찬다..

#104 이름없음 2021/06/13 23:30:38

>>103 아무리 최애라도 저 말은 용서 못함. 할 말이 있고 못 할 말이 있지... ㅂㄷㅂㄷ

#105 이름없음 2021/07/22 01:11:16

주먹으로 때리기 .. 뺨을 때리기 .. 목을 조르기 .. 머리채잡고 바닥에 던지기 .. 몸을 발로 차기 .. 머리에서 피가 흘러나오게 때리기 .. 빈혈이 와서 어지럽다고 할 정도로 상해를 입히기 .. 쩝 이런 덕후라 미안하다 ...

#106 이름없음 2021/07/22 08:10:05

안 때릴 거야!

#107 이름없음 2021/07/22 11:41:08

시가라키 씨발..... 정신 좀 차리라고 등짝 한 대만 때리고 싶다

#108 이름없음 2021/07/22 14:31:44

최애캐라면... 꿈의 악마고 자시고 그냥 귀엽고 신사다운 모습으로 살라는 의미에서 하나밖에 없는 눈을 한 대 쳐주고 싶다

#109 이름없음 2021/07/28 15:12:41

뺨...? 때린 다음의 반응이 궁금해

#110 이름없음 2021/07/28 15:32:03

최애가 자캐라 석고대죄를 해도 미안해서 못 때려…

#111 이름없음 2021/07/28 16:32:46

난....최애가 날 때려줬으면....흐ㅡ흐흫흫

#112 이름없음 2021/08/15 17:25:56

때리는 건 잘 모르겠고 볼 한번 쭈-욱 늘려보고싶다ㅋㅋㅋㅋ

#113 이름없음 2021/08/15 18:29:44

궁디 팡팡ʘ ͜ʖ ʘ

#114 이름없음 2021/08/16 03:01:37

엉덩이 ㄹㅇ 국보엉도니

#115 이름없음 2021/08/16 07:41:30

때릴 수 있다면 복근의 딴딴함을 맛 보고 싶은걸

#116 이름없음 2021/08/17 02:06:20

이마 딱콩? 이마 까고 다녀서 한번 톡 해보고 싶긴 한데 해도 뭐 하는건지 모르거나 화낼지도....

#117 이름없음 2021/08/18 20:42:14

가슴! 입술로♡

#118 이름없음 2021/08/18 23:05:02

묶어서 발때려줄레... 생각보다 발 맞는게 진짜진짜 아프다? 근데 묶여있다? 아 최고지

#119 이름없음 2021/08/18 23:59:45

내가 때리는 건 싫고 다른 사람들이 때려줬으면 좋겠는데 머리는 좋은데 체술은 마피아 중간급이라 그냥 엄청 아파하면서 맞아줬으면 좋겠어...그 와중에 어금니 꽉깨물고 손 꽉 쥐어서 피 줄줄나고 갈비뼈도 몇 개 부러지ㅣ면 더 좋지요,,^^ 근데 탐정사에 절대로 티 내면 안됨!!!!!중요함!!!!!혼자 앓고 잇어야 하는데 꾹꾹 숨기다가 현기증 와서 쓰러졌으면^^ 하필이면 쓰러진 곳이 아는 사람들 다 모여있던 곳이었고 그때부터 주변인들 과보호 시작,,^^념념념 맛나다^^ 안 그래도 간당간당 한데 주변인? 안고 정도 한 명 눈앞에서 죽어서 멘탈 파사삭 ㅎ 암흑시대 동태눈깔로 돌아오고 오다사쿠 묘 앞에서 무릎굻고 주저앉아서 고개 푹 숙이고 잇는..자기는 울고싶은데 눈물이 안나오는거 그러다가 소나기 내리고 비 맞고 있다가 탐정사가 찾으러 왔는데 계속 비 맞아서 그런지 열때문에 얼굴 빨개지고 숨도 제대로 못 쉬었으면 좋겠다... 분명 주제는 때리는 거였는데 너무 취향 범벅이 되어버린 것 같다

#120 이름없음 2021/08/19 02:20:25

어깨. 안마 해드려야지 중년도 노인도 아니긴 하지만… 농사 하시느라 힘드실거야

#121 이름없음 2022/02/20 11:02:04

좀 빻았지만 가슴과 배 사이

#122 이름없음 2022/02/20 11:17:44

어디든 때렸다간 내가 죽을거같은데

#123 이름없음 2022/02/20 13:26:20

>>108 호오옥시 중력폭포 빌 사이퍼?

#124 이름없음 2022/02/20 13:28:00

발가락 묶어놓고 못움직이게 해서 발바닥 ♡♡

#125 이름없음 2022/02/20 13:28:01

우리 애기 미취학아동 응애인데 어케 때려ㅠㅠ 그래도 볼은 만져보고 싶음ㅎㅎ

#126 이름없음 2022/02/20 13:38:27

.

#127 이름없음 2022/02/20 20:44:00

배 를때릴려고하다 반사적으로 막히고 목에 칼들어오는지 실험하고싶음 우리 신뢰도 빠방하게 쌓았잖아...한대정돈 애교로 봐줄것인지

#128 이름없음 2022/02/20 21:17:21

때릴곳이 어딨어... 굳이 때린다면 등..짝?

#129 이름없음 2022/02/20 21:23:58

걔는 내가 어디 때리든 안 맞을 것 같은데... 그래도 일단 뺨... 아프진 않을 거고 나도 살살해서 때린다기보단 쿡 찌른단 느낌으로 뺨한번만 만져보고싶어 근데 그래도 일단 때릴려고 손 드는 순간 제입당하고 망할 것 같은데 또 다른 애는 배좀 때려보고 싶다 자꾸 뱃살뱃살하니까 나도 궁금해 얘는 여려서 때린다기보단 찰싹 만지작 느낌으로 근데 안때릴 수 있다면 안때릴래 때린 순간 내가 좆될 것 같아

#130 이름없음 2022/02/20 21:30:56

배... 약하게 아니고 진짜 세게 때려서 엎어져가지고 바들바들 떠는 거 보고싶어

#131 이름없음 2022/02/21 22:28:03

빵댕이 예전에 선배한테 당할 때 됐던 자세로 모든 힘을 담아서 때리고 싶어 접촉금지의 여왕이라 나는 죽겠지만 빵댕이를 때릴 수 있다면 만족할래😇

#132 이름없음 2022/02/21 22:32:14

입술박치기해버렷

#133 이름없음 2022/02/21 22:32:48

손등

#134 이름없음 2022/02/22 19:12:35

때리는건 둘째고 눈에 띄면 바로 목이랑 몸통 분리당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좋아해......

#135 이름없음 2022/02/22 19:14:58

나는 진짜 때리겠다는 생각도 안든다...

#136 이름없음 2022/02/22 22:34:38

등짝스매싱

#137 이름없음 2022/02/23 00:38:50

옥상에서 밀어보고 싶음 살아남을지 궁금하다 죽으면 그것대로 만족해

#138 이름없음 2022/02/25 01:05:06

때리는 순간 내가 ㅈ될거같은데 꼭 때려야된다면 뺨..?

#139 이름없음 2022/02/25 01:53:49

울 예쁜이 때릴데가 어딨다고ㅠㅠ 해야만 한다면 볼따구 챱챱 해줘야지

#140 이름없음 2022/03/06 03:02:54

허벅지 안쪽 살 다들 알겠지만 그 약한 살 부분이 내가 때림으로 인해 살짝 붉은 끼 돌면서 서서히 빨개지고 그거에 얼굴 붉히는 최애가 존나 맛있을 것 같음. 그리고 얘가 나보다 힘이 약해서가 아닌 그저 얘는 그런 애니까 하고 맞아주는 그런 느낌. 모든걸 호용해줄 수 있다의 그 마인드가 좋아. 그리고 그 최애가 만약 깐깐하거나 무뚝뚝하다면 맛이 두배로 맛있어지는거임. 때리고 나서는 그대로 두고 밖에 나가거나 방에 최애를 혼자 두는거임. 나 나가는 거 보고는 자기가 맞은 허벅지 살 안쪽 살살 만지면서 더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 보고 싶음.

#141 이름없음 2022/03/06 03:12:17

#142 이름없음 2022/03/06 21:52:55

>>140 너... 굉장한 변태구나 난 최애 거시기 차고 처맞을래

#143 이름없음 2022/03/06 22:51:09

엉덩이 걔 ㅅㄱㄷ가 거기기도 하고 어떤 느낌인지 궁금

#144 이름없음 2022/03/07 09:07:31

한대만쳐야댐? 내 최애캐 내가 좋아하긴 하는데 개쓰레기새끼라 한대로는 부족한데 굳이 친다면 명치

#145 이름없음 2022/03/15 01:14:10

>>144 너 나냐 나도 최애 명치 세게 때리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들어왔는데 윗레스가 하필 뉴런공유를

#146 이름없음 2022/03/19 19:04:50

>>144 >>145 너네 혹시 나니? 내가 이생각하고 들어왔는데 갑자기 내귀에 도청장치 되어버림 근데 주먹 들어올리기도 전에 칼로 손목 베일듯

#147 이름없음 2022/04/10 02:08:44

음.. 다 묶어서 목도 조르고, 전신..을 원하는데 ㅎ

#148 이름없음 2022/04/10 09:54:33

역시 머리를 딱! 하고 싶지만 등이나 때려야겠다

#149 이름없음 2022/04/11 01:07:56

볼따구를 콕 하고 찌르기 전에 최애가 슉 하고 사라질것 같다 워낙 나타났다 사라졌다 하는 분이다 보니....ㅠㅠㅠ

#150 이름없음 2022/04/11 22:57:15

와 숨 꼴깍꼴깍 넘어가는데... ㅠㅜㅠ 한대치면 날아갈 것 같아 못해... 미아내

#151 이름없음 2022/04/18 00:20:18

거시기쪽 때리고 반응보고싶음 이미 원작에서 배빵을 주긴 했는데.. 근데 배도 때리고싶음

#152 이름없음 2022/04/19 22:06:14

>>140 나는 최애가 세계관 최약체라ㅋㅋ 그것만 빼면 다 똑같음... 허벅지 안쪽 최고다

#153 이름없음 2022/04/19 22:19:14

때리면 나도 맞고 기절할듯

#154 이름없음 2022/05/01 22:24:49

평소에 앞머리를 까고 다니니 이마를 한 번만 때려보고 싶다.... 맨들맨들한 마빡을 철썩

#155 이름없음 2023/01/05 15:13:31

얼굴

#156 이름없음 2023/01/05 17:57:37

절대 못때려...ㅠㅠ

#157 이름없음 2023/01/06 01:38:59

인터넷 아이돌에 열광하며 타닥타닥 챗팅치는 손을 찰싹 때려주고싶어.....이놈아 그놈은 넷카마다 속지마라.....

#158 이름없음 2023/01/06 01:54:46

정신차리라고 좀 때려주고 싶음... 얘는 좀 어 정신을 차려야해 키 크니까 등짝이 최대겠지 얼굴은 내가 작아서 안닿음

#159 이름없음 2023/01/06 19:40:30

무방비한 틈을 타서 뒷통수 살짝 쳐보고 싶어..

#160 이름없음 2023/01/06 21:44:10

싸대기 마렵다...

#161 이름없음 2023/03/29 20:45:13

방심했을때 이마를 철썩

#162 이름없음 2023/03/29 21:41:04

나 말고 차애가 최애 때렸으면 좋겠음 부위는 별로 상관없는데 싸대기날렸으면 맞은 최애의 반응이 궁금함 근데 차애가 절대 못때릴듯... 이녀석 성격으로 실수로라도 최애 때리는 그날이 바로 자살각임

#163 이름없음 2023/03/29 23:03:38

머리통

#164 이름없음 2023/04/08 11:30:44

있는 힘껏 세게 때려도 최애한텐 하나도 안아플 것 같고 애초에 때릴 생각도 안듦ㅋㅋㅋㅋ

#165 이름없음 2023/04/08 13:34:50

때리면 죽어 나 총맞아

#166 이름없음 2023/04/08 21:50:07

엉덩이 찰싹 때리고 찰지구나! 해보고 싶음 워낙 성격이 좋아서 콩트로 받아줄 듯

#167 이름없음 2023/04/09 01:47:18

가슴 가슴팍 까고 다니니까 ㄱㅊ 찰싹 떄려야지!!!!

#168 이름없음 2023/07/23 20:33:48

뺨하고 등...

#169 이름없음 2023/07/23 20:39:04

엉덩이..

#170 이름없음 2026/01/13 00:48:24

때렸다가 번개 맞을 것 같은데.....

#171 이름없음 2026/01/13 12:54:18

때리는 건 모르겠고 볼살 잡아당기거나 팔로 목 조르고싶다

#172 이름없음 2026/01/13 13:12:21

내가 맞을래...

#173 이름없음 2026/01/13 13:53:59

엉덩이

#174 이름없음 2026/01/15 19:57:32

삭제된 레스입니다.

#175 이름없음 2026/01/18 21:43:35

이마에 딱밤 마침 이마에 과녁 있음

#176 이름없음 2026/07/15 02:11:35

엉덩이 철썩.. ㅎㅎ 근데 칼들고 쫓아올까 무섭네 손깍지끼기 정도는 가능할 것 같기도?

#177 이름없음 2026/07/15 05:02:19

얼굴 빼고 그냥 보이는 대로 다..? 어차피 내가 때려도 안 아파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