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홀수가 좋아 ㅎㅎ >>2 >>4
몇년만에 볼 불x친구한테 쓸 편지 앵커
안녕 나의 🔥알...친구...? 아주...오랫만이야...
>>2 오케이 일단 합격 역시 편지 시작은 호칭이지 ^^
스아실... 고백할 것이.... 있습니다....⭐️
🔥알이 2개가 떨어지면 그건 온전하지 못하듯..나는 니가 없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날을 보내왔어...잃어버린 내 한짝을 찾을...! 그런 날을 기다리며 말이야...후...드디어 우리가 온전함, 그 완벽한 기분을 다시 느낄수있게 됐어! 니가 없는동안 얼마나...가슴 한구석에 스산한 바람이 불며 텅 빈 느낌이 들었는지,... 내 잃어버린 반쪽을 찾더라도 이건 채울수 없는, 그런 깊고 깊은 저 심해같은 상처였어. 하지만 내가 너를 곧 만난다는 생각을 하니, 세상에! 텅비고 스산한 바람만 불던, 마치 공동묘지같던 내 마음속에 새살이 돋아나며 카나리아가 지저귀고 푸르른 들판과 새파란 하늘, 폭신폭신한 뭉게구름이 떠오르며 들꽃들도 너를 반겨주고 온 동물들이 나와 뛰어노는 장면이 떠오르지 뭐니! 아아...그래..그런거였어... 호에엥....겹쳣다...!8ㅁ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4인데 저 문장력에 감복하여 앵커를 넘기고 싶다..
앙 증말 뭔 말해야할지 까머금 그러무로 삭제
>>4 뭐야어케알았어 나 걔 샤프 부러뜨렸는데 그거 지금까지 숨기고 있ㅇㅆ어
편지는.. 원래 누군가 찔린 사람이 쓰는 것...
ㅇㅋ 넘겨드립니당 >>5 >>12 >>14
끼얏호 넘어왓다 어케어케 해서 >>4도 샤프 뿌라뜨린거 넣으며누안대냐?!?!? 아깝자너,, >>13 토쓰
하지만 내게 뭔가가 찔린다거나 널 만나기 두렵다거나 그런 요소는 없어! 뭔가의 전조에 대비하여 장황하게 말을 늘어놓는 것 같다면 그건 너의 착각이야, 마이 파이어에그 프렌드!!
요롤로로로
지금 아이디 기억이 안 나서 그냥 비회원? 으로 하고 있어^^ 부랄이 울겠다ㅠ >>16 .>>18
그러고보니 이렇게 불알친구 불알친구 하는데 내가 네 불알을 본적이 없네
찜질방에 가서 놀지않을래? 덤으로 목욕도 하고말이야
>>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의 쑥쓰러운 불알사랑을 채워나가 보자굿!!~!~!~!
애들아 나 부랄이랑 싸웠어
>>21 ...? 무슨일이니...??
>>21 무슨 일이야 스레주
>>22 >>23 걔랑 나랑 리버스 파서 아니 샹 걔가 자기가 미는 컾이 찐이라잔아 토론 120분 하다가 존나 싸우고 샤프 이야기 나오고 손절당함
ㄷㄷㄷㄷ 미래는 한 치 앞을 모른다더니
...헐ㄷㄷㄷ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