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2010년대 초반 특유의 오글 갬성 인소를 써 보자!

앵커 2019/09/09 05:42:16

#1 ◆eY005XBBtg4 2019/09/09 05:42:16

장르는 서열인소! 서열 조직 이름 >>2 이 조직 사람들이 하고 다니는 액세서리 >>3 세서0위 여주 이름 >>4 여주의 성격 >>5 여주의 외관 >>6 여주의 나이 (고1~고3 중 하나) >>7

#2 이름없음 2019/09/09 05:50:13

zl존t없e맑은꽃님파

#3 이름없음 2019/09/09 06:05:54

작은 꽃 모양이 그려져 있지만 어딘가 위압갑이 느껴지는 실반지

#4 이름없음 2019/09/09 09:24:27

류화인

#5 이름없음 2019/09/09 10:10:37

섹시 도발

#6 이름없음 2019/09/09 11:21:45

대머리 빢빢이

#7 이름없음 2019/09/09 11:28:26

고3

#8 ◆eY005XBBtg4 2019/09/09 11:54:18

내가 학생이라서 접률이 조금 떨어지는 거 이해 해줘 8ㅅ8! 조직 이름: zl존t없e맑은꽃님파 이 조직 사람들이 하고 다니는 액세서리: 작은 꽃 모양이 그려져 있지만 어딘가 위압갑이 느껴지는 실반지 세서0위 여주 이름: 류화인 여주의 성격: 섹시도발 여주의 외관: 대머리 빡빡이(...) 여주의 나이: 고3 좋아 기본적인 것들은 다 정해진 것 같으니 이제 여주의 생활을 전개해야겠지?

#9 ◆eY005XBBtg4 2019/09/09 12:00:36

(1인칭 주인공 시점) 나는 여느때와 다름 없이 항상 아침에 일어나서 >>10을(를) 한다. 지겹도록 해 와서 이제는 그만하고 싶지만 나의 복수 상대인 >>12을(를) 위해서라면 이 정도 쯤이야. 으으음...그나저나 오늘 학교는 땡땡이 치는게 나으려나- 어차피 학교 가 봤자 자는 것 밖에 더 하는 것도 없으니. 그럼 오랜만에 내가 몸 담고 있는 사랑스러운 나의 조직인 zl존t없e맑은꽃님파 모임을 해 볼까? 흐으음...근데 만나서 할 것도 없는데 무엇을 하면 좋을지... 아! 그래 >>15을(를) 하면 되겠다. 그럼 이제 슬슬 >>16을(를)하고 애들을 불러볼까?

#10 이름없음 2019/09/09 18:48:37

머리를 빗는다

#11 이름없음 2019/09/09 19:53:51

가속

#12 이름없음 2019/09/09 19:57:27

천혜령

#13 이름없음 2019/09/09 21:31:44

ㄱㅅ

#14 이름없음 2019/09/09 21:33:19

ㄱㅅ

#15 이름없음 2019/09/09 21:33:31

김장(독거노인들을 위한 배추김치 2000포기 담기)

#16 이름없음 2019/09/09 22:16:25

죠죠서기 포즈로 스마트폰 비밀번호 풀기

#17 ◆eY005XBBtg4 2019/09/10 07:52:06

(1인칭 주인공 시점) 나는 여느때와 다름 없이 항상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를 빗는다. 지겹도록 해 와서 이제는 그만하고 싶지만 나의 복수 상대인 천혜령을 위해서라면 이 정도 쯤이야. 으으음...그나저나 오늘 학교는 땡땡이 치는게 나으려나- 어차피 학교 가 봤자 자는 것 밖에 더 하는 것도 없으니. 그럼 오랜만에 내가 몸 담고 있는 사랑스러운 나의 조직인 zl존t없e맑은꽃님파 모임을 해 볼까? 흐으음...근데 만나서 할 것도 없는데 무엇을 하면 좋을지... 아! 그래 독거노인들을 위해 김장 2000포기 담기를 하면 되겠다. 그럼 이제 슬슬 죠죠서기 포즈로 스마트폰 비번을 풀고 애들을 불러볼까? 일단 세서 15위이자 한국서열 2위인 >>18에게 배추 2000포기와 재료 좀 사오라고 해야겠다. 나는 그 때 동안 나의 단골 술집인 >>20에 가서 >>22 좀 시켜 먹고. 혼자 먹으면 심심하니까 >>24도 불러서 먹어야지.

#18 이름없음 2019/09/10 09:10:01

김체리

#19 이름없음 2019/09/10 13:15:27

가속

#20 이름없음 2019/09/10 13:17:28

학교 앞 문구점

#21 이름없음 2019/09/10 13:20:51

ㅂㅍ

#22 이름없음 2019/09/10 13:28:21

개구리

#23 이름없음 2019/09/10 13:34:38

#24 이름없음 2019/09/10 13:34:50

전두환

#25 이름없음 2019/09/10 13:54:20

나중에 애인 생기면 너와 사랑의 러브 개굴샷을 나누고 싶다고 말하려나

#26 ◆eY005XBBtg4 2019/09/10 16:23:04

일단 세서 15위이자 한국서열 2위인 김체리에게 배추 2000포기와 재료 좀 사오라고 해야겠다. 나는 그 때 동안 나의 단골 술집인 학교 앞 문구점에 가서 개구리 좀 시켜 먹고. 혼자 먹으면 심심하니까 전두환(...)도 불러서 먹어야지.

#27 ◆eY005XBBtg4 2019/09/10 16:37:25

그리고 배추 2000포기를 세서0위인 내가 담을수는 없으니까 서열들 좀 불러야겠다. 김체리는 >>28맛 개구리를 좋아한다 했으니 미리 시켜놓고, 먹으면서 뭐라도 마셔야 하니까 >>30도 시키고 기다려야지. 흐음...근데 이번에 새로 들어온 서열들이 굉장히 마음에 안 든다고. >>32로 물갈이 좀 해야겠다.

#28 이름없음 2019/09/10 16:43:45

김치

#29 이름없음 2019/09/10 17:44:59

발판!

#30 이름없음 2019/09/10 17:46:15
그라목손

그라목손

#31 이름없음 2019/09/10 17:49:26

갱신

#32 이름없음 2019/09/10 17:50:16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방위원장 김정은

#33 ◆eY005XBBtg4 2019/09/10 18:11:30

그리고 배추 2000포기를 세서0위인 내가 담을수는 없으니까 서열들 좀 불러야겠다. 김체리는 김치맛 개구리를 좋아한다 했으니 미리 시켜놓고, 먹으면서 뭐라도 마셔야 하니까 그라목손도 시키고 기다려야지. 흐음...근데 이번에 새로 들어온 서열들이 굉장히 마음에 안 든다고...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국방위원장인 김정은으로 물갈이 좀 해야겠다.

#34 ◆eY005XBBtg4 2019/09/10 18:24:47

(김체리 등장) 김체리: 세계서열 15위이자 한국서열 2위인 논현동 통합 일진 김체리가 세계서열 0위 류화인님을 뵙습니다 (>>35을(를)하며) 류화인: 굳이 그렇게 길게 부를 필요없어. 그냥 편하게 >>37로 불러도 돼. 아 그리고 영국 서열 애들 좀 시켜서 세서 20위 부터 50위 까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국방위원장인 김정은한테 데려가서 물갈이 좀 시키고 와. 김체리: 네? 거기까지 어떻게 가야하죠? 갈 방법이 없... (그때, 주문한 그라목손이 나온다) '그라목손은 내가 마실 수 없으니 김체리한테 먼저 먹이고 나는 그냥 넘어가는게 낫겠어.' 류화인: 먼저 주문한건데 나는 지금 별로 목 마르진 않으니까 너 마셔. 김체리: 예? 먼저 안 드세요? 류화인: -_-^^ [김체리는 화인이 화난 듯 보이자 그라목손을 재빨리 원샷했다.] 김체리: 다 마셨습니다. 저를 뭐 하시려고 부른거죠? 류화인: 아아 별 뜻 없어. 여기서 혼자 뭐 먹기도 뭐 한 것도 있고, 너 한테 >>38 좀 시키려고.

#35 이름없음 2019/09/10 18:38:27

손가락 욕을 하며 (표정은 저 따위가 정녕 서열 1위가 맞는지 대놓고 비웃으며)

#36 이름없음 2019/09/10 18:39:42

ㄱㅅ

#37 이름없음 2019/09/10 18:40:12

돼지비계

#38 이름없음 2019/09/10 18:55:33

새우 8천마리만 좀 굽게 시키려고

#39 이름없음 2019/09/10 21:07:28

서열인소가아니라 점점 요리인소되는기분 ㅋㅋㅋㅋㅋㅋ

#40 ◆eY005XBBtg4 2019/09/10 22:23:54

김체리: 세계서열 15위이자 한국서열 2위인 논현동 통합 일진 김체리가 세계서열 0위 류화인님을 뵙습니다 (저런게 서열 0위라고? 라는 표정을 지으며 엿을 날리며) 류화인: 굳이 그렇게 길게 부를 필요없어. 그냥 편하게 돼지 비계라고 불러도 돼. 아 그리고 영국 서열 애들 좀 시켜서 세서 20위 부터 50위 까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국방위원장인 김정은한테 데려가서 물갈이 좀 시키고 와. 김체리: 네? 거기까지 어떻게 가야하죠? 갈 방법이 없... (그때, 주문한 그라목손이 나온다) '그라목손은 내가 마실 수 없으니 김체리한테 먼저 먹이고 나는 그냥 넘어가는게 낫겠어.' 류화인: 먼저 주문한건데 나는 지금 별로 목 마르진 않으니까 너 마셔. 김체리: 예? 먼저 안 드세요? 류화인: -_-^^ [김체리는 화인이 화난 듯 보이자 그라목손을 재빨리 원샷했다.] 김체리: 다 마셨습니다. 저를 뭐 하시려고 부른거죠? 류화인: 아아 별 뜻 없어. 여기서 혼자 뭐 먹기도 뭐 한 것도 있고, 너 한테 새우 8,000마리만 굽게 시키려고. 김체리: 네? 새우 8,000마리는 어디서 구하죠? 게다가 그렇게 많이 파는 곳도 없는걸요... 류화인: 아까 니가 나한테 엿 날린 벌이야.구하는 방법은 >>41만 하면 쉽게 구해지니까 너무 걱정은 말고. 새우 굽는 방법은 알고 있겠지? 김체리: 아...넵 [그 때, 류화인의 전화벨소리인 Y가 갑자기 울린다] ---여기서 부터 영어로 통화--- 류화인: (휴대폰 플립을 열며) 아 시킨 일은 다 한건가? 영국서열1위: 지금...국경 넘는 중인데 절반 이상이 지뢰를 밟아버려서 그 자리에 계속 서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 몇 명은 >>43하고 있고요... 류화인: 그래? 나는 니들이 국경을 진짜 넘을 줄은 몰랐는데...뭐 어때 굳이 귀찮게 북한까지 안 가고- 물갈이도 하고- 잘 됐네. 나머지 애들은 니가 죽이던지 살리던지 알아서 해- 영국서열1위: ㅎ...하지만 포커스...제가 이 많은 인원을 어떻게 다 처리ㅎ- ---------- 류화인: 하- 더럽게 질척이네... [그 때, 또 화인의 벨소리가 울린다] ---통화--- 류화인: (짜증을 내며 플립을 연다) 아 짜증나게 이번에는 또 뭔데? 세서1위: 포커스 당장 zl존t없e맑은꽃님파 제2 회의실로 와 주십시오. 지금 저희 옆 학교인 >>44고등학교가 도전장을 보냈습니다. 류화인: >>44고등학교라면... 세서1위: 네. 예전부터 비겁하게 >>46하면서 세력을 점점 넓히며 저희 학교를 위협하던 학교입니다. 류화인: 후...당장 우리 학교 일진들이랑 한국서열 1위부터 30위까지 >>48로 오늘 저녁 9시 까지 다 집합시켜. 지금이 2시니까 나는 4시까지 제2 회의실로 간다. 세서1위: 넵. 그럼 수고하십시오. -----------

#41 이름없음 2019/09/10 22:39:50

>>45 1.새우x라는 새우 과자에 있는 성분을 모두 분석해서 0.01%의 새우성분만 따로 추출해 8000년후에 개발될 미세 유전자를 통한 생물 복구 기술을 사용해 조합해서 100%의 새우를 만드는 작업을 8천번한다. 2. 2-1 차원의 포탈을 타고 미옥의 나라로 가서 새우왕국에 있는 새우 경비 기사장 3마리를 때려잡고 새우 경비병 50마리를 때려잡는다. 2-2 새우의 경비병은 너무 강하니 미옥의 나라의 새우왕국에 있는 모든 백성들을 몰래 납치해서 데리고 온다. 2-3 새우왕국에 있는 전설의 새우왕을 때려잡는다. 3.이 위 두 개의 미친 짓을 하다가 성공하거나 뒤지거나 차라리 저 류화인이라는 자칭 서열 0위 미친 여자를 제거하는 것이 훨씬 쉬울 것 같다. 그냥 저 여자를 죽이고 새우를 안 굽고 만다.

#42 이름없음 2019/09/10 23:24:17

물구나무서기

#43 이름없음 2019/09/10 23:28:06

>>42

#44 이름없음 2019/09/11 00:58:09

냉장

#45 이름없음 2019/09/11 06:53:01

ㄱㅅ

#46 이름없음 2019/09/11 07:39:32

먹다남은 음식들을 넣어놓은 냉장고를 털어가기

#47 이름없음 2019/09/11 09:41:13

>>41 2-3

#48 이름없음 2019/09/11 12:27:44

믈랑크리 대륙에 있는 숨겨진 암흑 오크들의 숲

#49 이름없음 2019/09/11 18:06:40

스레주 어디갔어...

#50 ◆eY005XBBtg4 2019/09/11 20:01:59

류화인: 아아 별 뜻 없어. 여기서 혼자 뭐 먹기도 뭐 한 것도 있고, 너 한테 새우 8,000마리만 굽게 시키려고. 김체리: 네? 새우 8,000마리는 어디서 구하죠? 게다가 그렇게 많이 파는 곳도 없는걸요... 류화인: 아까 니가 나한테 엿 날린 벌이야. 구하는 방법은 새우 과자에 있는 성분을 모두 분석해서 0.01%의 새우성분만 따로 추출한뒤 8000년후에 개발될 미세 유전자를 통한 생물 복구 기술을 사용해 조합해서 100%의 새우를 만드는 작업을 8천번만 하면 쉽게 구해지니까 너무 걱정은 말고. 새우 굽는 방법은 알고 있겠지? (길어서 저것만 가져옴...ㅠ) 김체리: 아...넵 [그 때, 류화인의 전화벨소리인 Y가 갑자기 울린다] ---여기서 부터 영어로 통화--- 류화인: (휴대폰 플립을 열며) 아 시킨 일은 다 한건가? 영국서열1위: 지금...국경 넘는 중인데 절반 이상이 지뢰를 밟아버려서 그 자리에 계속 서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 몇 명은 물구나무 서기를 하고 있고요... 류화인: 그래? 나는 니들이 국경을 진짜 넘을 줄은 몰랐는데...뭐 어때 굳이 귀찮게 북한까지 안 가고- 물갈이도 하고- 잘 됐네. 나머지 애들은 니가 죽이던지 살리던지 알아서 해- 영국서열1위: ㅎ...하지만 포커스...제가 이 많은 인원을 어떻게 다 처리ㅎ- ---------- 류화인: 하- 더럽게 질척이네... [그 때, 또 화인의 벨소리가 울린다] ---통화--- 류화인: (짜증을 내며 플립을 연다) 아 짜증나게 이번에는 또 뭔데? 세서1위: 포커스 당장 zl존t없e맑은꽃님파 제2 회의실로 와 주십시오. 지금 저희 옆 학교인 냉장고등학교가 도전장을 보냈습니다. 류화인: 냉장고등학교라면... 세서1위: 네. 예전부터 비겁하게 먹다남은 음식들을 넣어놓은 냉장고를 털어가면서 세력을 점점 넓히며 저희 학교를 위협하던 학교입니다. 류화인: 후...당장 우리 학교 일진들이랑 한국서열 1위부터 30위까지 믈랑크리 대륙에 있는 숨겨진 암흑 오크들의 숲으로 오늘 저녁 9시 까지 다 집합시켜. 지금이 2시니까 나는 4시까지 제2 회의실로 간다. 세서1위: 넵. 그럼 수고하십시오. -----------

#51 ◆eY005XBBtg4 2019/09/11 20:10:30

류화인: 나 지금 제2 회의실 가봐야 하니까 너는 이따 세서 1위한테 전화오면 믈랑크리 대륙에 있는 숨겨진 암흑 오크들의 숲으로 가. 김체리: ...? 류화인: 냉장고 녀석들이 지금 우리한테 도전장을 내밀었다. 믈랑크리 어쩌구로 가서 >>53 좀 받고 와라 김체리: 아 넵 알겠습니다. 그런데 포커스님, 여기서부터 회의실 가려면 좀 걸리지 않습니까? 제가 >>55빌려드리겠습니다. 류화인: 아 괜찮다. 나는 >>57(이동수단)로 가면 돼. 뭐 일단 급하니까 당장 가보겠다. 뒷 처리 잘 하고 믈랑크리 어쩌구로 가도록. 김체리: 넵 알겠습니다.

#52 이름없음 2019/09/11 20:19:52

아앗 >>41 레스주인데 그 중 하나 택하라는거였는데! 아 재밌다ㅋㅋㅋㅋ 스레주 필력이 좋은 것 같아

#53 이름없음 2019/09/11 20:39:04

암흑 오크의 A급 전투 대거 3개와 오크의 맹독 폭탄 5개

#54 이름없음 2019/09/11 21:31:38

가속

#55 이름없음 2019/09/11 22:11:41

한국서열 66위의 어깨

#56 이름없음 2019/09/11 22:31:41

드래곤 퀵 서비스

#57 이름없음 2019/09/11 22:32:46

>>56

#58 이름없음 2019/09/11 22:37:16

후훗 개판이군

#59 ◆eY005XBBtg4 2019/09/12 00:16:10

류화인: 나 지금 제2 회의실 가봐야 하니까 너는 이따 세서 1위한테 전화오면 믈랑크리 대륙에 있는 숨겨진 암흑 오크들의 숲으로 가. 김체리: ...? 류화인: 냉장고 녀석들이 지금 우리한테 도전장을 내밀었다. 믈랑크리 어쩌구로 가서 암흑 오크의 A급 전투 대거 3개와 오크의 맹독 폭탄 5개 좀 받고 와라 김체리: 아 넵 알겠습니다. 그런데 포커스님, 여기서부터 회의실 가려면 좀 걸리지 않습니까? 제가 한국서열 66위의 어깨를 빌려드리겠습니다. 류화인: 아 괜찮다. 나는 드래곤 퀵 서비스로 가면 돼. 뭐 일단 급하니까 당장 가보겠다. 뒷 처리 잘 하고 믈랑크리 어쩌구로 가도록. 김체리: 넵 알겠습니다.

#60 ◆eY005XBBtg4 2019/09/12 00:40:07

(김체리 시점) 믈랑크리 어쩌구는 어디고 암흑 오크의 A급 전투 대거 3개와 오크의 맹독 폭탄 5개는 어디서 구하는거야; 포커스는 갑자기 이런거나 구해오라고 하고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거지? 세서0위의 자리를 지키다보면 저렇게 생각이...아 아무튼 믈랑크리 어쩌구를 가야 하니까- 내비게이션으로 길 좀 찾아야겠다. (바이크에 올라타서 내비를 켠다) ㅁ...ㅡㄹ...ㄹ...ㅏㅇ...ㅋ...ㅡ...ㄹㅣ...ㅇ_ㅇ? 이게 나와? 아무튼 어디보자 믈랑크리 어쩌구로 가려면...? 음? 길이 왜 이따위로 되어있는건데ㅇ_ㅇa 뭐 일단 가보자. -잠시후 300m 앞에서 >>61입니다- ...? 뭐지...일단 길은 맞게 찾아가고 있는데...내비에 신뢰가 안 가...뭔 길을 이따위로 찾아주는 내비가 다 있다냐 -_-... -l믈랑크리 대륙 국경l- 으으 어찌어찌해서 도착하긴 했는데...여기가 맞는거겠지? 일단 들어가서 내비가 가라는대로 가 보자. -잠시후 200m 앞에서 >>63입니다- 에? 뭔데이거...진짜 제대로 가는 거 맞는거겠지? -목적지에 도착하였습니다. 내비를 종료합니다.- [숲 입구에서부터 심상치 않은 검은 아우라가 보이지만 당당하게 들어가본다] 음...분위기를 봐서는 분명히 여기가 믈랑크리 대륙에 있는 숨겨진 암흑 오크들의 숲이 맞는 것 같은데... 천혜령: 니 년이 여기로 올 것 같아서 기다리고 있었는데...보람이 있구만? 김체리: ? 넌 포커스의 영원한 복수 대상이자 나의 혈육을 >>65한 천혜령? 천혜령: 호오? 나를 이렇게 쉽게 알아봐? 이거 좀 설렜다? 김체리: 저 미친... [그 때 타이밍 좋게 김체리의 폰에 벨소리가 울린다] ----류화인과의 통화---- 김체리: 무슨일이신가요 포커스? 류화인: 믈랑크리 어쩌구는 도착했나? 김체리: 네 도착은 했는데 앞에 포커스의 영원한 복수 대상인 천혜령이 있습니다. 류화인: 허어? 이거 되게 재밌어진다? 좋아. 뭐 가끔 이렇게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기는 것도 나쁘지는 않거든. '포커스...어떻게 이런 상황에서 저런 말을 여유롭게...-_-;) 김체리: -_-;;;...아 아무튼 포커스 무슨 일로 전화주신겁니까? 류화인: 아 됐고 너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잘 들어. 천혜령의 약점은 >>66이야. 만약 이 곳을 노리는데 실패를 했다면 바로 이어서 연속 공격으로 >>68을 쳐야만 해. 알겠어? 김체리: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포커스, 어째서 천혜령을 그렇게 죽이지 못해 안달이 난 겁니까? 류화인: 지금은 말 해 줄 시간이 없어. 얼른 내가 알려준대로 공격해. 내가 말한대로만 하면 될거야. 김체리: 넵 알겠습니다. ------------------------

#61 이름없음 2019/09/12 00:42:47

후진

#62 이름없음 2019/09/12 00:43:29

ㅂㅍ

#63 이름없음 2019/09/12 01:01:13

암흑 오크 국경 수비대를 죽여야 함

#64 이름없음 2019/09/12 10:40:43

#65 이름없음 2019/09/12 10:40:49

납치

#66 이름없음 2019/09/12 11:01:54

콧구멍

#67 이름없음 2019/09/12 11:17:49

ㅂㅍ

#68 이름없음 2019/09/12 11:28:48

심장

#69 ◆eY005XBBtg4 2019/09/12 13:58:44

믈랑크리 어쩌구는 어디고 암흑 오크의 A급 전투 대거 3개와 오크의 맹독 폭탄 5개는 어디서 구하는거야; 포커스는 갑자기 이런거나 구해오라고 하고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거지? 세서0위의 자리를 지키다보면 저렇게 생각이...아 아무튼 믈랑크리 어쩌구를 가야 하니까- 내비게이션으로 길 좀 찾아야겠다. (바이크에 올라타서 내비를 켠다) ㅁ...ㅡㄹ...ㄹ...ㅏㅇ...ㅋ...ㅡ...ㄹㅣ...ㅇ_ㅇ? 이게 나와? 아무튼 어디보자 믈랑크리 어쩌구로 가려면...? 음? 길이 왜 이따위로 되어있는건데ㅇ_ㅇa 뭐 일단 가보자. -잠시후 300m 앞에서 후진입니다- ...? 뭐지...일단 길은 맞게 찾아가고 있는데...내비에 신뢰가 안 가...뭔 길을 이따위로 찾아주는 내비가 다 있다냐 -_-... -l믈랑크리 대륙 국경l- 으으 어찌어찌해서 도착하긴 했는데...여기가 맞는거겠지? 일단 들어가서 내비가 가라는대로 가 보자. -잠시후 200m 앞에서 암흑 오크 국경 수비대입니다- 에? 뭔데이거...진짜 제대로 가는 거 맞는거겠지? -목적지에 도착하였습니다. 내비를 종료합니다.- [숲 입구에서부터 심상치 않은 검은 아우라가 보이지만 당당하게 들어가본다] 음...분위기를 봐서는 분명히 여기가 믈랑크리 대륙에 있는 숨겨진 암흑 오크들의 숲이 맞는 것 같은데... 천혜령: 니 년이 여기로 올 것 같아서 기다리고 있었는데...보람이 있구만? 김체리: ? 넌 포커스의 영원한 복수 대상이자 나의 혈육을 납치한 천혜령? 천혜령: 호오? 나를 이렇게 쉽게 알아봐? 이거 좀 설렜다? 김체리: 저 미친... [그 때 타이밍 좋게 김체리의 폰에 벨소리가 울린다] ----류화인과의 통화---- 김체리: 무슨일이신가요 포커스? 류화인: 믈랑크리 어쩌구는 도착했나? 김체리: 네 도착은 했는데 앞에 포커스의 영원한 복수 대상인 천혜령이 있습니다. 류화인: 허어? 이거 되게 재밌어진다? 좋아. 뭐 가끔 이렇게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기는 것도 나쁘지는 않거든. '포커스...어떻게 이런 상황에서 저런 말을 여유롭게...-_-;) 김체리: -_-;;;...아 아무튼 포커스 무슨 일로 전화주신겁니까? 류화인: 아 됐고 너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 잘 들어. 천혜령의 약점은 콧구멍이야. 만약 이 곳을 노리는데 실패를 했다면 바로 이어서 연속 공격으로 심장을 쳐야만 해. 알겠어? 김체리: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포커스, 어째서 천혜령을 그렇게 죽이지 못해 안달이 난 겁니까? 류화인: 지금은 말 해 줄 시간이 없어. 얼른 내가 알려준대로 공격해. 내가 말한대로만 하면 될거야. 김체리: 넵 알겠습니다. ------------------------

#70 ◆eY005XBBtg4 2019/09/12 14:17:09

천혜령: 뭐야, 지금 나를 앞에 놔두고 전화하는거야? 김체리: 아 시끄럽고 너는 내가 이 자리에서 쓰러뜨리고 간다. 천혜령: 꺅>_< 너 너무 무섭당 [그 때 김체리의 뒤로 zl존t없e맑은꽃님파의 조직원들이 선다] 천혜령: ? 뭐야, 너 혼자서는 나 감당 안 되니까 이제 니 떨거지들까지 부른거야? 김체리: ? 뭐야 니들이 왜 여기 있어 서열들: 세서1위님이 세서15위 김체리님 무슨 일 생긴 것 같으니 가보라고 하셔서...하고 있던 >>71훈련도 빼고 바로 왔습니다. 김체리: 흐음...그래 뭐 알았어. 가서 얼른 싸우고 특히 콧구멍과 심장을 노리도록 해. 서열들: ...? ㅇ..예...알겠습니다. [격투장면은 내가 묘사를 못 해서...] 천혜령: 윽...내 약점을 니가 어떻게 알고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다음에 만나면 꼭 >>73으로 지금 이 고통 그대로 갚아줄테니까 기대해. 김체리: 진 사람이 뭐 이리 말이 많은건지 모르겠네? 얘들아-얘 좀 >>75로 >>78해라- 서열들: 넵 알겠습니다! [그 때 김체리의 벨소리가 울린다] -------류화인과의 통화------- 류화인: 암흑 오크의 A급 전투 대거 3개와 오크의 맹독 폭탄 5개는 구한건가? 김체리: 안 그래도 그거 어떻게 구하는지 몰라서 전화 드리려던 참이었습니다. 류화인: 그거 내가 지어낸거야. 김체리: 네? 류화인: 그거 내가 지어낸거고 없는거니까 구할 필요 없다고. 아 맞아 너 나랑 천혜령이랑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댔지? 김체리: 아...네 그렇습니다. 류화인: 지금 당장 세서0위 사무실로 와. 김체리: 넵 알겠습니다. --------------------

#71 이름없음 2019/09/12 14:23:05

새우 8천마리를 만들어낼 생물복구기술

#72 이름없음 2019/09/12 19:31:33

아 너무 재밌다

#73 이름없음 2019/09/12 19:31:52

새우튀김

#74 이름없음 2019/09/12 19:33:08

새우잡이배

#75 이름없음 2019/09/12 19:50:07

>>74

#76 이름없음 2019/09/12 19:50:22

새우x(새우과자) 2만봉지만 공수

#77 이름없음 2019/09/12 20:07:10

이게 인소? 새우 투성이 잖아?

#78 이름없음 2019/09/12 20:07:49

겨드랑이 털 뽑기

#79 이름없음 2019/09/12 20:26:13

>>78 잔인하잖아....!

#80 ◆eY005XBBtg4 2019/09/12 20:32:18

이 새우 빌런들...덕분에 이야기를 어떻게 전개해야할지 모르겠으니 아이디어 좀 채우고 오겠어

#81 이름없음 2019/09/12 21:05:14

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 힘내! 스레주 필력이 좋아서 재미있게 보고있어

#82 이름없음 2019/09/12 22:31:05

새우가 세계를 지배한다우 줄여서 새우!

#83 ◆eY005XBBtg4 2019/09/12 22:57:40

>>52 >>81 앟 내 필력이 좋다니 너무 고마우니까 내 사랑을 빋아랏-❤

#84 ◆eY005XBBtg4 2019/09/13 10:50:23

천혜령: 뭐야, 지금 나를 앞에 놔두고 전화하는거야? 김체리: 아 시끄럽고 너는 내가 이 자리에서 쓰러뜨리고 간다. 천혜령: 꺅>_< 너 너무 무섭당 [그 때 김체리의 뒤로 zl존t없e맑은꽃님파의 조직원들이 선다] 천혜령: ? 뭐야, 너 혼자서는 나 감당 안 되니까 이제 니 떨거지들까지 부른거야? 김체리: ? 뭐야 니들이 왜 여기 있어 서열들: 세서1위님이 세서15위 김체리님 무슨 일 생긴 것 같으니 가보라고 하셔서...하고 있던 새우 8,000마리를 만들어낼 생물 복구 기술 훈련도 빼고 바로 왔습니다. 김체리: 흐음...그래 뭐 알았어. 가서 얼른 싸우고 특히 콧구멍과 심장을 노리도록 해. 서열들: ...? ㅇ..예...알겠습니다. [격투장면은 내가 묘사를 못 해서...] 천혜령: 윽...내 약점을 니가 어떻게 알고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다음에 만나면 꼭 새우튀김으로 지금 이 고통 그대로 갚아줄테니까 기대해. 김체리: 진 사람이 뭐 이리 말이 많은건지 모르겠네? 얘들아-얘 좀 새우잡이 배로 겨털 좀 뽑아라- 서열들: 넵 알겠습니다! [그 때 김체리의 벨소리가 울린다] -------류화인과의 통화------- 류화인: 암흑 오크의 A급 전투 대거 3개와 오크의 맹독 폭탄 5개는 구한건가? 김체리: 안 그래도 그거 어떻게 구하는지 몰라서 전화 드리려던 참이었습니다. 류화인: 그거 내가 지어낸거야. 김체리: 네? 류화인: 그거 내가 지어낸거고 없는거니까 구할 필요 없다고. 아 맞아 너 나랑 천혜령이랑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댔지? 김체리: 아...네 그렇습니다. 류화인: 지금 당장 세서0위 사무실로 와. 김체리: 넵 알겠습니다. --------------------

#85 ◆eY005XBBtg4 2019/09/13 11:39:17

---zl존t없e맑은꽃님파 세서 0위 사무실--- 김체리: 포커스, 그래서 천혜령과의 일은... 류화인: 아-그래그래 그거 좀 얘기 해 줘야겠다 류화인: 흐음...어디서부터 얘기를 시작할까-...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3년전, 중2때 ~나는 사귀고 있던 >>87이라는 남자가 있었어. 누구보다 예쁘게 사귀었으면 사귀었지 덜 하지는 않은 그런 남자. 그 만큼 그 당시의 나라는 존재는 >>87이라는 남자가 내 일부가 되었어. 그러던 중 천혜령이 우두머리인 조직 >>89가 (남친이름)을 납치했고, 나는 그들이 알려준대로 >>91에 도착해서 문을 열었지. 근데 내가 도착 했을때는 이미 (남친이름)은 독살을 당한 후 였고... 나는 그들에게 복수를 하고 싶었지만, 그 당시의 나는 그들에 비해 너무 나약했지. 그래서 그 때부터 >>93을 이용해 힘을 조금씩 키워나간거야. 단 한 가지. 천혜령을 죽이기 위해서 말이지. 「그대 그 곳은 편안한가요? 그대를 위해 나 이렇게 강해졌어요. 이제 그 곳에서는 내 걱정 하지 말아요. -by 화인-」

#86 이름없음 2019/09/13 11:59:10

ㄱㅅ

#87 이름없음 2019/09/13 11:59:42

김재성

#88 이름없음 2019/09/13 12:23:48

새우마이쪙

#89 이름없음 2019/09/13 12:23:55

>>88

#90 이름없음 2019/09/13 12:33:51

ㅂㅍ

#91 이름없음 2019/09/13 13:34:35

폐공장의 제1창고

#92 ◆eY005XBBtg4 2019/09/13 14:36:10

이 새우 빌런들이...🤦♀️

#93 이름없음 2019/09/13 15:35:20

최고급 새우잡이 기술

#94 이름없음 2019/09/14 00:29:33

갱신 새우~

#95 ◆eY005XBBtg4 2019/09/14 00:47:35

얘들아 제발 새우 좀 그만...ㅠ 이야기 전개가 안돼...ㅠㅠㅠ

#96 이름없음 2019/09/14 01:09:38

이러다가 스레주가 스레 중단하고 가버릴 수도 있으니 새우 타령은 그만해줬으면 좋겠어 그렇게 스레주가 떠나버린 스레를 한두 번 본 게 아니니까 이렇게 부탁할게

#97 이름없음 2019/09/14 13:53:24

맞아 스레주 글 잘쓰고 재미있는데 새우때문에 노잼되는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