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판 너무 재밌어

앵커 2019/09/10 23:09:47

#1 이름없음 2019/09/10 23:09:47

아 근데 앵커판 화력 은근 약해서 좀 슬프네ㅜㅜ 이게 다 >>2 때문이야ㅜㅜㅜㅜ

#2 이름없음 2019/09/10 23:11:13

왜 나때문이야 >>3때문이지

#3 이름없음 2019/09/11 00:34:39

맞아 나 때문이야

#4 이름없음 2019/09/12 00:44:27

>>5가 잘못했네

#5 이름없음 2019/09/12 00:58:05

헉 미안해!! 근데 나보다는 >>6이 더 잘못.. 하지.. 않았을까?

#6 이름없음 2019/09/12 10:35:57

뭐? 이건 >>7 때문이라구!

#7 이름없음 2019/09/12 11:18:43

내가 이렇게된건 >>8때문이야

#8 이름없음 2019/09/12 11:20:10

나는 >>9에게 조종당했을 뿌니야

#9 이름없음 2019/09/12 13:19:43

>>8의 말을 믿으면 안돼 이건 전부 모함이야. 모든건 >>10이 꾸민 짓이라고

#10 이름없음 2019/09/12 13:33:59

...? 내가 꾸민 짓이라니;;; 이건 전부 >>13이 꾸민 짓이야 바보들아. >>11이 그랬어 그치??

#11 이름없음 2019/09/12 13:36:36

?? 아닌데?? 나도 >>12가 말해줘서 알았어

#12 이름없음 2019/09/12 14:18:07

무슨 소리야? 이건 다 >>13이 앵커판에 들어갈 사람들을 막아서 그런거라니까?

#13 이름없음 2019/09/12 15:13:13

맞아 내가 어느정도 일조는 했지 하지만! 내가 모든걸 주도하진 않았어 >>14 어서 이 모든 일의 배후를 밝혀!

#14 이름없음 2019/09/12 16:58:12

이 일의 배후는....>>19가 알아!

#15 이름없음 2019/09/12 17:04:39

사실 >>16이 알아!!! >>14야 >>19는 사실 >>18이 조종하고 있어!

#16 이름없음 2019/09/12 19:56:24

나는 모든것을 아는게 아냐. 알고 있는 것 만 알 뿐. 내가 알고 있는 건 >>19는 단지 >>18이 베푼 멸치볶음의 은혜를 갚기위해 일하는 것이라는 것.

#17 이름없음 2019/09/12 20:00:15

그럼 어서 >>18을 찾아야겠어!

#18 이름없음 2019/09/12 23:58:47

난 >>20이 준 멸치볶음을 처리하고 싶었을 뿐이야. 난 멸치가 싫거든! 그리고 자세한 진실을 아는 건 >>23이야.

#19 이름없음 2019/09/13 00:57:18

무슨소리야? 난 >>18의 은혜만으로 움직인게 아냐! >>21이 한 말을 듣고 >>18을 도운거라고!

#20 이름없음 2019/09/13 12:08:21

후후 >>19는 사천왕 중 최약체지 안그런가 >>21?

#21 이름없음 2019/09/13 15:57:47

아아- >>19, 넌 너무 물러터져서 안된다니까? 이 "송편의 마왕>>21"을 따라오려면 멀었어... 크큭... 안 그런가 >>22?

#22 이름없음 2019/10/16 01:05:59

졸려, 졸리다구. 시끄럽게 하지마, >>21. 그것보다 송편의 마왕이라니, 설마 저번에 붙인 거야? 아마… >>23이 지은 별명이었지? 앗, 마침 >>23이 오고있네. 어이!!!! 거기!!!!! 이리와서 뭐라고 말좀해봐 >>23!!!!!

#23 이름없음 2019/10/16 04:07:57
귀찮아 >>24한테 부탁해!!

귀찮아 >>24한테 부탁해!!

#24 이름없음 2019/10/16 16:50:01

나는 설명을 잘 못 하니까 >>25가 대신 해 줄거야

#25 이름없음 2019/10/16 21:44:35

아 뭐라는거야 >>26한테나 물어보라구...

#26 이름없음 2019/10/16 21:47:31

나 너무 졸려 >>27 네가 나 대신 말 좀 해봐

#27 이름없음 2019/12/25 18:58:29

나도 졸ㄹ ㅕ...>>28 말좀..해줘ㅓ..

#28 이름없음 2019/12/25 21:25:32

아 다들 왜 이렇게 졸려해 내가 말해주으퍽))) 으아악... //쓰러진 >>28 뒤로 >>29가 서있다.

#29 이름없음 2019/12/25 21:27:25

쯧. 다들 근무태만이로군. 좋아, 알려주겠어. 하지만 그에 맞는 대가가 있어야겠지? >>31에게 알려줄만한 대가를 바치지 않는 이상 알려주지 않겠다!

#30 이름없음 2019/12/26 19:39:03

가속이라고☆

#31 이름없음 2019/12/27 10:16:33

아무 대가도 받지 못했다 이 말이지. 그러니 >>32, 네가 해라.

#32 이름없음 2019/12/27 18:46:06

>>31 콜록콜록! 나 독ㄱ..감이ㅣ라서..ㅠㅜ >>33 부탁ㄱ하께>

#33 이름없음 2019/12/27 20:12:55

어... 내가 유튜브 볼 게 있어서... >>34가 해줄거야

#34 해피뉴이어!! 2020/01/01 15:58:44

음...나도 잘은 모르겠지만....이 일의 흑막은 모두 >>36 의 계략이었다는 것만 알고 있어!!>>35와 같이 봤다구! 그렇지 >>35?

#35 이름없음 2020/01/01 16:11:47

그렇지. 전부 >>36의 계락이였어.

#36 이름없음 2020/01/01 18:10:29

(분홍색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다) (다잉메세지는 >>37)

#37 이름없음 2020/01/01 20:24:01

>>38이.. 진실을..

#38 이름없음 2020/01/01 20:24:34

난 봤어... >>36은 그저 >>40이 시킨대로 했을 뿐이야!!

#39 이름없음 2020/01/01 21:30:12

뭐..라고..?!!?!? >>40 네가...?!

#40 이름없음 2020/01/01 22:03:59

야옹? (그 자리에 >>40은 없고 >>41이 키우는 고양이만이 있을 뿐이었다.)

#41 이름없음 2020/01/02 00:49:05

난 고영은 안 키우는데.... 고영이 아니라 댕댕이 아니야? 너는 어떻게 보이니 >>42?

#42 이름없음 2020/01/02 00:51:41

저 애? 햄스터잖아! 둘다 참... >>43! 가까운 안과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 이름이랑 주소좀 적어줄 수 있어?

#43 이름없음 2020/01/02 16:34:30

대한민국 경기도 비버시 비버동이었을 걸! >>44에게 더 자세한 것을 물어봐

#44 이름없음 2020/01/02 20:51:26
ㅈ...저는..ㅈ..잘 ..모..모르겠는디유..? >>45 ㅈ..저 놈이..ㄷ...ㄷ더 잘알아유...

ㅈ...저는..ㅈ..잘 ..모..모르겠는디유..? >>45 ㅈ..저 놈이..ㄷ...ㄷ더 잘알아유...

#45 이름없음 2020/01/02 23:20:13

....(생각하는 동상이 홀로 서 있다) .......(그의 시선을 따라가보니 >>46에 향하고 있다) (>>46에게 물어보자)

#46 이름없음 2020/01/03 15:06:48

엗?! 나?!! 아니야! 나보다는 >>47이 더 잘 알고있다구!

#47 이름없음 2020/01/03 16:39:20

배...고...파... (>>48을 보며)먹을거...줘...

#48 이름없음 2020/01/31 15:57:25
브로콜리라도 괜찮다면…(>>47에게 브로콜리를 준다) 거기 >>49, 이제는 진실을 말할 때가 된 것 같은데?

브로콜리라도 괜찮다면…(>>47에게 브로콜리를 준다) 거기 >>49, 이제는 진실을 말할 때가 된 것 같은데?

#49 이름없음 2020/01/31 19:54:47

무슨소리야 >>50이 >>48한테 시킨걸 >>48이 나한테 2억을 주며 살인을 시킨거라고!!

#50 이름없음 2020/01/31 20:47:45

뭐...? 난 억울해!! 빨리 >>51 네가 한 짓이라고 밝혀!

#51 이름없음 2021/04/26 02:19:12

네? 누구세요ㅠㅠㅠㅠㅠㅠ 전 어제 >>52이 한 걸 봤을 뿐이에요!

#52 이름없음 2021/04/26 07:49:07

위잉-치킼? (원격 조종되는 로봇인것 같다. 조종기는..... >>53이 들고있어!)

#53 이름없음 2021/04/26 09:11:32

...들켰나(조종기를 >>54에게 넘김)

#54 이름없음 2021/04/26 14:14:36

구구구...구구구구? 구구! (비둘기가 별 생각없이 조종기를 마구 쪼았고, >>52의 로봇가 지직거리더니 정신을 차렸다!) 로봇이 말했다. ">>55"

#55 이름없음 2021/04/26 14:42:11

항상 신뢰를 드리는 >>56 로보틱스에서 알려드립니다. 본 원격 기기에 대한 불만이 있으실 경우....지직...그래. 나 >>56 회장이 이 모든 것을 계획했다. 불만이 있다면 >>57층의 회장실로 와라...할 수 있다면 말이지....

#56 이름없음 2021/04/26 14:52:22

VIP

#57 이름없음 2021/04/26 14:53:27

3.14159265359층

#58 이름없음 2021/04/26 17:13:28

>>57 3.141592653589층에서 반올림한거지? 우선 정문으로 돌파해야겠는데...>>59! 문 앞은 누가 지키고 있어?

#59 이름없음 2021/04/26 17:49:23

로봇 경호원이랑...포탑인데? >>60한테 저걸 무력화시킬 만한게 있을거야!

#60 이름없음 2021/04/26 17:52:33

걱정마! 나에게 먹다남은 핫도그가 있으니까! 어떻게 써야할지는 >>61 이 알려줄거야!

#61 이름없음 2021/04/26 18:03:09

어.ㅁ,물론이지...가라! 호순아! (으르렁!) 호순이는 핫도그를 조,좋아하니까 저녀석들을 공격할거야! 나대신 쟤들한테 던져줘 >>62!

#62 이름없음 2021/04/26 18:11:20

싫어! (>>61한테 던지곤 >>63과 팔짱을 끼며 여유롭게 바라본다) 허니, 쟤네 참 재밌지 않아?

#63 이름없음 2021/04/26 18:16:56

그러게, 허니. 그나저나 저 로봇들은 전자기 펄스 수류탄이면 무력화시킬 수 있겠는데, 혹시 전선 같은거 있나, >>64?

#64 이름없음 2021/04/26 19:19:59

없는데, >>65한테 물어볼까?

#65 이름없음 2021/04/26 19:24:05

전선은 없고 에너미...컨트롤러? 이런게 있는데, >>66, 너 이거 쓸 줄 알아?

#66 이름없음 2021/04/26 19:25:29

에너미 컨트롤러라면... 모 카드 게임에 나오는 그 카사장님이 쓰시는 그건가? >>67! 너라면 할 수 있겠지

#67 이름없음 2021/04/26 20:54:00

무르구나, 유우기! 리버스 카드 오픈! 에너미↗ 컨트롤러! 이 카드는 커맨드 입력을 하는 것으로 몬스터를 조종할 수 있다! 라이프를 1000 지불하고 ↑ ← ↓ → A! (쾅) >>68! 어떻게 됐지?

#68 이름없음 2021/04/26 21:37:42

어... 어? 뭐라구? 미안, 잘 못 들었어. 방금왔거든. 다만 이 상황을 모두 해결할 방법은 >>80이 알고 있다는 걸 알지. 길 안내는 >>69가 해줄거야

#69 이름없음 2021/04/26 23:54:39

뭐.왼쪽으로 꺾으세요.

#70 이름없음 2021/04/27 11:43:43

우리가 숨어있던 정문 앞 풀숲에서 왼쪽으로 꺾으니....여전히 풀숲이네! 앞으로 이동해보자! (이동중....) 앗! 야생의 ???와 조우했다! >>71, 저게 뭔지 알겠어?

#71 이름없음 2021/04/27 14:34:32

그런거없다~

#72 이름없음 2021/04/27 15:10:48

갑자기 누군가가 튀어나왔다! ">>80께서 보내서 왔소. 저 회사 안으로 들어가면 그분께서 기다리고 계실거요. 정문의 로봇들은 에너미 컨트롤러로 인해 부서졌으니 어서!" >>73, 회사안에는 뭐가 있지?

#73 이름없음 2021/04/27 22:29:13

안에 어떤 사람이 있어! 누군지 확인해줘, >>74!

#74 이름없음 2021/04/27 22:30:13

엥 뭐야 그냥 고앵이잖아 고앵이 이름좀 불러봐 >>75!!

#75 이름없음 2021/04/27 22:34:03

저 고양이 이름은... 그래, 레옹 카흐바르트 3세! >>76, 저 녀석이 왜 여기 있는지는 알고 있을테니 말해봐.

#76 이름없음 2021/04/27 22:42:29

마,맞아! >>72에서 튀어나왔던 건 레옹 카흐바르트 3세의 분신이었어! 아마 >>80에게 가는 길을 알고 있을 거야! >>77, 레옹 카흐바르트 3세는 뭐라고 하고 있어?

#77 이름없음 2021/04/28 01:10:58

앵커판을 버리고 튀고있는 중이지. >>78이 잡으러 갔지만...

#78 이름없음 2021/04/28 07:13:47

놓쳤어! 근데....>>79, 저기 있는거 >>80 아니야? >>68이 >>80이 해결법을 알고 있다고 했어! 네가 좀 >>80에게 질문해줘!

#79 이름없음 2021/07/16 01:56:11

>>80!!! 뭐하다 이제 나타난거야?! 대체 어디 있었어?!?! 한참동안 찾았잖아!! 대체 이게 뭐야!!!! ㅠㅠㅜㅜㅠㅜ

#80 이름없음 2021/07/16 07:36:14

나는이상황을모두해결할방법을알고있다하지만여백이모자라>>81이가리키는방향으로가야한다는것만말해준다

#81 이름없음 2021/07/16 11:32:09

나한테 와서 물어봐도 잘 몰?루 >>82야 나 대신 부탁해

#82 이름없음 2021/07/16 11:45:47

그건 >>83쪽 방향으로 가면 알 수 있을거야ㅁ

#83 이름없음 2021/07/16 13:13:18

내비게이션 오류.. 삐빅.. 수리는 >>84에게 부탁하세요.

#84 이름없음 2021/07/16 13:22:01

이럴때는 역시 두들겨야! (쾅) 어...어라? 뭔가 이상한데....이거 뭐라고 하는 거냐...>>85? 뭐라고 써있는거야?

#85 이름없음 2021/07/16 17:04:47

잠깐... 이 작대기는 설마... 모스부호?! 근데 난 모스부호를 모르는데!!! >>86, 너 얼마전에 게임하다가 모스부호에 빠져서 외우고 있지 않았어?? 얘 좀 풀어줘!!

#86 이름없음 2021/07/16 17:10:40

내가 그걸 어캐 알아 ;; 안되겠다 >>87, 도와줘!!!

#87 이름없음 2021/07/16 17:11:59

응 아니야 난 기계 말 따위 따르지 않아. 이런거 부서버려! 쾅쾅 대신 저기 지나가는 저 사람 >>89에게 물어보자고

#88 이름없음 2021/07/16 17:59:44

나는 지나가는 저 사람 >>89의 친구~ 근데 저 러다이트 운동에 나올 것 같은 저 사람은 왜 내비게이션을 부수고 있는거지

#89 이름없음 2021/07/16 19:11:23

난 지나가지 않고 굴러가고 있었다고.... 다들 >>90을 나랑 헷갈린거 아냐?

#90 이름없음 2021/07/16 19:42:11

뭐야, 모스부호? 그런 건 또 내 전문이지! 화면이 부서지기는 했는데 잘 보이는구만. 어디 보자... 아, 아니! >>91이 3.14159265359층으로 올라갈 방법을 알고 있다고?

#91 뭔바보판이야?ㅋㅋㅋ귀여워 2021/07/16 21:43:54

아, 나 불렀어? 근데 나는 좀 바빠서, 내 조수인 >>92가 말해줄 거야!

#92 이름없음 2021/07/16 21:50:40

아 간단합니다! 죽으시면 됩니다!!^^ 그다음은.... (가방을 뒤적이며)아!! >>93!! 그가 노트를 들고갔어요!!

#93 이름없음 2021/07/16 22:05:21

아 나는 >>95에게 >>94로 인해 암살당할 예정인지라...

#94 이름없음 2021/07/16 22:20:54

히히 나는 권총 >>95가 내 주인이지

#95 이름없음 2021/07/16 23:56:54

후후 나는 >>94의 주인... 3.14159265359층으로 올라가는 방법은 바로!! >>97!! >>97이 모든 것을 알고있지... 그렇지 않나 >>96?

#96 이름없음 2021/07/17 02:43:42

맞아, 어이 >>97! 어서 나오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