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릴레이

앵커 2019/09/16 21:56:21

#1 윽아퍼 2019/09/16 21:56:21

내이름은 코난 탐정이죠.

#2 윽아퍼 2019/09/16 23:10:12

몸은 작아졌지만 머리는 그대로 언제나 진실은 하나 >>3

#3 이름없음 2019/09/18 01:26:46

범인은 바로 당신이야!! >>4

#4 이름없음 2019/09/19 22:35:42

진실은 언제나 하나!! >>5가 범인인데 내가 범인이겠어?!

#5 이름없음 2019/09/20 18:32:03

내가 범인이라고? 증거를 가져와보시지!

#6 이름없음 2019/09/20 19:25:16

후후, 이미 협바ㄱ.. 협조를 통해 증인을 얻어두었지! >>7 어서 나와!!

#7 이름없음 2019/09/20 19:45:26

네... 제가 두 눈으로 똑똑히 봤습니다... 어젯밤 >>5가 비버에게... 사... 사실 범인은 >>7 읍... 읍읍ㄴㅂ븡ㅂ!@!!

#8 이름없음 2019/09/20 19:47:03

뭐야 자백하는거냐 >>7!!! 어이 >>9 당장 >>7을 잡아들일 준비를 해라!!!

#9 이름없음 2019/09/20 20:13:29

알겠습니다!!! >>7 이 자식 가만히 있어!

#10 이름없음 2019/09/20 20:57:30

젠장 피노키오 증후군 때문에 들키고 말았군... 그래 내가 비버에게 독버섯을 먹인 난장이다 난장!!!! 하지만 나의 배후는 따로 있지... 후후. 힌트를 주자면 >>11이 알고있는 인물이다 난장

#11 이름없음 2019/09/21 19:36:31

어,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은 >>7, >>9, >>12밖에 없는데...?

#12 이름없음 2019/09/22 03:49:43

뭐야?! 난 결백하다고! >>13 내 무죄를 증명해줘!

#13 이름없음 2019/09/22 14:26:53

물론이지! 네 무죄를 입증할 증거는 여기.. 앗, 우리 집 고양이가 다 찢어놓았잖아?! >>14 어쩔 수 없으니 너에게 맡길게!!

#14 이름없음 2019/09/22 14:31:42

야-옹 (>>15 라고 쓰여있는 종이를 물고있다)

#15 이름없음 2019/09/22 16:19:49

하지만 싸늘하게 되었있는 >>15..!! 바닥에는 피로 >>16 과 >>17이 적혀 있는데...

#16 이름없음 2019/09/22 17:26:15

아냐! 우리가 아니라는 단서가... (>>15를 들춰보니 수수께끼의 암호가 보인다) 이건! 이건 우리의 비밀 암호야! 이걸 다른 방식으로 풀면 >>15를 죽이고 나와 >>17에게 누명을 씌운 녀석을 잡을 수 있어!

#17 이름없음 2019/09/23 17:32:26

아 바지에 똥지렸다.

#18 추리물에 꼭 있는 헛다리짚는 형사 2019/09/23 17:38:01

이거 암호 아닌거같은데?

#19 이름없음 2019/09/26 15:23:25

암호를 보니 바지에 똥을 지린 사람과 연관이 있는 것 같군... 근데 어디서 똥냄새 나는 것 같지 않아? >>20

#20 이름없음 2019/09/26 16:34:11

이곳에서부터 동쪽으로 17걸음 떨어진 곳에 있는 사람한테서 나는 냄새인것 같아. 근데 저건 혹시 >>21 아니야?

#21 이름없음 2019/09/27 15:17:30

나는야 >>21. 무적의 소매치기지. 한 번도 걸린 적이 없.. 쳇, 걸렸잖아?! >>23 훔친 물건은 너에게 주마!

#22 이름없음 2019/09/27 15:30:56

나는야 소매치기소매치기 소매치기의 소매만을 치지. 햣! >>23에게 가야할 물건은 내가 훔쳤다! 이걸 >>24에게 돌려주겠어!

#23 이름없음 2019/09/29 01:02:32

아니?! >>21 이 훔친 가방에 똥이 들어있었잖아?! 어쩐지 >>20 이 냄새가 난다고 하더라니.. 으아아 >>25 받아!!!!

#24 이름없음 2019/10/02 16:02:40

대환장의 파티로군. >>21의 물건과 >>22의 물건이 바꿔치기 되면서 >>23에게는 똥가방이 전달되었고, (>>25제군 수고~) 나에게는 개똥가방이 전달되었군, 도대체 왜 이걸 훔쳤나 했더니 안에서 작게 반짝거리는 뭔가가 보인다고!!! 얼른 감식반 >>26보고 젓가락 가져오라고 해! 그리고 걔가 직접 하라고 해!!!

#25 이름없음 2019/10/03 14:10:17

사건에 연류되고 싶지 않아! 바다에 빠뜨리자!

#26 이름없음 2019/10/05 19:04:26

소환, 10m 대형 젓가락!!! >>27! 니가해!

#27 이름없음 2019/10/06 02:18:01

으윽- 나..난 도저히 못 하겠어! >>28 니가 해줘 부탁이야!

#28 이름없음 2019/10/06 22:23:52

으... 으으... (10m 짜리 젓가락을 움직여 개똥 안의 반짝이는 걸 살펴보려 했지만 너무 무거워서 삐끗하는 바람에 똥이 묻은 반짝거리는 게 >>30에게로 날아갔다..) >>29, 네가 나 대신 >>30 에게 가줘!!

#29 이름없음 2019/10/07 18:36:00

거절하지. >>30 미안하다, 네가 직접 처리해

#30 이름없음 2019/10/08 20:42:47

나 지금 택배 뜯어야 해!! >>32 너가 해줘

#31 이름없음 2019/10/08 20:47:44

ㄱㅅ

#32 이름없음 2019/10/09 10:28:55

오물은 소독이다!!!!!!!! 소방호수로 >>30에게 하이드로 펌프!!!! >>30의 몸과 택배는 젖었고 반짝이는 무언가는 깨끗해졌다! >>33! 이 반짝이는게 뭐라고 생각해?

#33 이름없음 2019/10/12 21:04:29

이건...! 옛날에 유행하던 보X반지...?! 범인은 이걸 갈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건가. 네 생각은 어떤가, >>34

#34 이름없음 2019/11/16 16:38:10

정말 맛있겠군! 잠만, 반지가 태풍에 휘말려서 >>35 의 얼굴에 정확하게 날라가고 있잖아!

#35 이름없음 2019/11/16 20:03:43

앗!! 갑자기 개새*가 나타났어!! 개새*가 반지를 물고 도망간다!! >>36 이 주인이다!

#36 이름없음 2019/11/16 23:47:15

좋았어! 나의 강아지! 무사히 증거를 뺐었구나! 받아! 나의 파트너!>>37! 이 증거를 불태워!

#37 이름없음 2019/11/17 00:35:27

오케이! 이것만 태우면 따돌릴 ㅅ..! 젠장! 저건 >>38?! 아악!?! 뭐하는 짓이야!(몸싸움하다 뺏김) 그걸로 뭐하려는거야!?

#38 이름없음 2019/11/17 2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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