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수는 노래 가사를 적고 짝수는 그것에 비버스러운 상황을 주는 스레

바보 2019/09/22 16:26:22

#1 이름없음 2019/09/22 16:26:22

제곧내야. 예시: 홀수 레스: 네가 어딜 간다고 하면 같이 가겠어 네가 숨자고 하면 나도 같이 숨을게 -Let's dance 짝수 레스: 숨바꼭질을 하려는데 친구가 계속 나를 방해한다. 나 먼저 할게. 나는 격전지의 태풍에서 태어나 혼돈 속에서 엄마를 찾아 울부짖었지 - Jumping Jack Flash

#2 이름없음 2019/09/22 16:29:29

목욕탕에서 폭포수 안마 맞다가 나왔는데 시력이 나빠서 엄마가 어딨는지 모르겠다

#3 이름없음 2019/09/22 16:44:33

이런 엿같이 아름다운 이세상에서 너를 만나기 위해 살아가 -이 실없이 멋진세계는 나를 위해있어

#4 이름없음 2019/09/22 18:10:29

집 밖으로 나가 볼 생각 없니, 아들...? 아 엄마 난 컴퓨터로 애니만 볼 수 있으면 돼 아들.....

#5 이름없음 2019/09/22 18:40:29

거리는 이제 가을의 문턱 코트차림은 나 밖에 없지 -3월의 마른 모래

#6 이름없음 2019/09/22 20:10:29

초가을인데 추워서 코트입고 나갔는데 더워져서 코트차림은 나밖에 없다....

#7 이름없음 2019/09/23 09:00:59

링딩동 링딩동 링디기디기딩딩딩

#8 이름없음 2019/09/23 09:48:07

스님이 목탁을 이상하게 친다

#9 이름없음 2019/09/23 09:53:59

그리고 난 절대 너처럼 되고 싶지 않아 니가 하는 짓도 하고 싶지 않고 니가 하는 말따윈 듣지 않아 - The Anthem

#10 이름없음 2019/09/23 19:04:11

이후 학교에 남아서 메챠쿠챠 혼났습니다

#11 이름없음 2019/09/23 19:52:50

Snapping snapping 애써 눈을 가리고 Snapping snapping 지친 맘을 던지고 비틀대는 몸짓으로 잠시 널 훔치더라도 Snapping snapping I’ll let you go - Snapping

#12 이름없음 2019/09/25 00:39:43

술을 주량 넘도록 마시고 술집에서 나와서 길가에 있는 모르는 남자에게 대쉬를 해보는 여자

#13 이름없음 2019/09/26 20:36:52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흐르지 못하게 살짝 웃어 내가 왜 이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 정말 하늘 위로 한번도 못했던말 울면서 할줄은 몰랐던말 -좋은 날

#14 이름없음 2019/09/26 20:40:09

술마신 친구들이 다 오바이트하고 방바닥을 기어다녀서 별별 말이랑 별별 고생을 사서 다 해보는 프로 신세한탄러. 알고보니 자신도 제법 취해있어서 이게 대체 뭔지 모르겠다

#15 이름없음 2019/09/26 21:13:34

네 발자국을 따라서 나 매일 걸었어 혹시 네가 돌아올까 난 네가 필요해 - 발자국

#16 이름없음 2019/09/26 21:22:30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앞에 난 발자국따라 걷는데 중간에 끊김

#17 이름없음 2019/09/26 21:39:46

필요 없어, 가지지 않아, 꿈도 꾸지 않아 Free한 상태 그것도 좋지만 운명을 너를 내버려 두지 않아 결국 앞으로 나아갈 수 밖에 없어 - Anything Goes!

#18 이름없음 2019/09/26 21:41:34

잔소리에 싫증이 나기 시작한 백수

#19 이름없음 2019/09/26 21:46:38

더러워진 몸과 마음 무엇으로 씻을까 비누 비누 거품 남지 않게 깨끗이 행궈라 노라조-샤워

#20 이름없음 2019/09/27 09:21:33

샴푸가 없어지자 엄마가 남은 비누는 낭비하지 말고 잘 쓰라고 한다

#21 이름없음 2019/09/27 11:57:02

도대체 뭐가 좋은지 모르겠어 그렇다고 딱히 내가 뭘 싫어하는지도 모르겠어 생각하기 귀찮아 내가 나를 잘 모를 때, 선택하기조차 어려울 때 어떻게 보면 호불호 강한 친구들이 너무 부러워 우원재 - 호불호

#22 이름없음 2019/09/27 12:49:43

엄마는외계인과 초코나무숲 중에서 갈등중이다. 이미 친구들은 다 고름. 빨리 고르라고 재촉중.

#23 이름없음 2019/09/27 13:04:58

혹시 당신은 9월 21일을 기억하나요? 사랑은 모른척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바꿔놓았고 구름을 저 멀리 쫒았죠 우리의 마음은 울려요 영혼이 함께 노래하는 열쇠 속에서 밤을 춤추면서 보내며 별들 덕에 시간 가는줄 몰랐죠 - September

#24 이름없음 2019/09/27 13:08:41

9월 21일 오늘, 시간낭비하는 것 같은 나 자신이 야속해 아무말이나 내뱉는 하루다.

#25 이름없음 2019/09/27 19:20:52

사랑을 했다 우리가 만나 지우지 못할 추억이 됐다 볼만한 멜로드라마 괜찮은 결말 그거면 됐다 널 사랑했다 아 제목 뭐였지 아 맞다 - 사랑을 했다

#26 이름없음 2019/09/27 20:47:31

콘크리트 바닥에 핸드폰을 떨어뜨려서 내부액정이 나갔다.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2년동안 사랑했다.

#27 이름없음 2019/09/27 21:06:50

I can take you higher 이젠 시간이 됐어 저기 높은 곳으로 지금 너를 데려가 Oh baby -FLASH

#28 이름없음 2019/09/27 21:07:12

자이로드롭 올라가는중

#29 이름없음 2019/09/27 21:07:42

내일 비가 내린다면 우린 비를 맞으며 우린 그냥 비 맞으며 -자우림, 있지

#30 이름없음 2019/09/27 21:22:03

우산 살 돈이 없어

#31 이름없음 2019/09/27 23:12:06

우리가 자주 걸었던 이길거리에 만약우리 마주치면 그냥 모른척해줘요 기리보이-교통정리

#32 이름없음 2019/09/28 00:30:26

자주 가는 길거리에 항상 있는 사이비가 이번에는 나를 안 붙잡았으면 좋겠다

#33 이름없음 2019/09/28 00:40:24

오늘까지의 기억을 전부 지울 때까지 잠을 못 이뤄 내일부터 살아가는 나의 대역을 원해서 참을 수 없어 괜찮다고 말해서 나중에 네 탓을 할 수 있게 해주지 않을래? 이제와서 의미 없으니까 나중에 네 탓을 할 수 있게 해주지 않을래? 누유리 - 픽서

#34 이름없음 2019/09/28 17:01:30

장염으로 학교에서 조퇴를 하는데, 친구가 놀래켜서 방귀를 조낸 크게 뀌어버리고 도망치듯 나왔다. 내일 학교가기가 무섭다. 친구놈 쥬기고 싶다.

#35 이름없음 2019/09/28 20:52:06

너는 별을 보자며 내 손을 끌어서 저녁노을이 진 옥상에 걸터앉아 Every time I look up in the sky 근데 단 한 개도 없는 star 괜찮아 네가 내 우주고 밝게 빛나줘 N.Flying - 옥탑방

#36 이름없음 2019/09/28 21:24:34

나는 내 단짝을 좋아하는데 그 사람은 눈치 없이 별이나 보자고 하는거.

#37 이름없음 2019/09/28 21:53:11

텅 빈 하늘 나는 주위에 아무도 없이 혼자 있어요 하지만 우리 기억은 우리 둘을 살아있게하는 이 열정에 불을 붙이죠 이내 아름다운 별무리로 우리를 초대해요 우리의 마음은 하나가 되죠 - Past the staragazing season

#38 이름없음 2019/09/29 21:31:40

혼자 캠핑와서 모닥불 피우고 별보면서 사실 옆에 남친/여친이 있다고 상상.

#39 이름없음 2019/09/29 22:52:45

하얗게 웃는 모습 뒤에 까맣게 속아버린 거짓들 죽어버린 심장들 속에 희망의 끈을 나는 놓지 못해 Fighter(열혈사제 ost) - 정동하

#40 이름없음 2019/09/29 22:58:56

마피아게임에서 마피아를 맡은 애가 신들린 연기로 시민들을 학살했다.

#41 이름없음 2019/09/30 04:58:02

버스들은 차고에서 자고 있고 택시를 타기엔 좀 가까워 매일같이 새벽 냄새 맡으며 잡생각 땅에 흘리면서 집에 가고 있어 Everyday 한 2, 3 키로 되는 거리 급할거 없는 걸음걸이로 40분 좀 안 걸려 하루 중 제일 여유롭지 오늘 뭐 했는지와 내일은 뭐 해야되지 생각 끄고 이어폰을 꼽으면 다 영화되지 일리닛 - Beer In My Backpack

#42 이름없음 2019/09/30 12:17:09

야밤에 아무도 없겠다, 중2병과 허세 가득하게 거리를 질주중

#43 이름없음 2019/09/30 16:37:36

사계절이와 그리고 또 떠나 내 겨울을 주고 또 여름도 주었던 태연- 사계 중

#44 이름없음 2019/09/30 16:39:29

생명과학에서 키우던 강낭콩이 죽었다

#45 이름없음 2019/10/03 11:08:10

나는 이빨 없는, 턱수염을 기른 추한 노파에게 길러졌고 내 등에 내려쳐지는 채찍과 함께 모든 걸 배웠지 하지만 이젠 괜찮아, 사실 그냥 허풍이야 하지만 이젠 괜찮아, 난 점핑 잭 플래시 허풍이야, 이야, 이야 - Jumping jack flash

#46 이름없음 2019/10/04 00:31:15

나는 경주용 말이다

#47 이름없음 2019/10/04 03:55:52

끝내 나는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아무리 입을 다물고 있어도 바람이 불어오는 이유, 그 수취인 불명의 -이현호, 라이터 좀 빌립시다

#48 이름없음 2019/10/04 12:14:55

군대에서 보초 서는 중인데 바람이 쥰나게 불어온다

#49 이름없음 2019/10/06 22:06:05

예뻤어 날 바라봐주던 그 느낌 잘지내라는 그 목소리 다, 다 그 마저도 내겐 예뻤어 -데이식스, 예뻤어

#50 이름없음 2019/10/06 22:13:53

지금 거울 보면서 나와의 대화 중 이야

#51 이름없음 2019/10/06 22:22:42

여기 내 마음 속에 모든 말을 다 꺼내어 줄 순 없지만 사랑한다는 말이에요 밤편지/아이유

#52 이름없음 2019/10/07 00:17:13

교장쌤께 건네는 수줍은 고백(feat. 남고

#53 이름없음 2019/10/07 00:20:34

니노 막시무스 카이저 쏘제 쏘냐도르 & 스파르타 죽지 않아 나는 죽지 않아 나는 키 작은 꼬맹이니깐 -하하, 키 작은 꼬마 이야기

#54 이름없음 2019/10/07 00:27:44

서바이벌 시뮬레이터에서 싸우는데 총알들이 높게만 쏘여져 키 큰 사람들만 죽고 키 작은 나만 살았다

#55 이름없음 2019/10/07 00:28:13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 낙동강아 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

#56 이름없음 2019/10/07 01:42:06

친구를 재워놓고 그 위를 공중부양으로 걸어간다

#57 이름없음 2019/10/07 02:09:27

시끄러운 사람들 틈에 왜 당신은 조금도 춤을 추지 않나요 나 그대가 궁금해 알수 없는 표정의 까만 선글라스 무한도전 - 이유 갓지(god g) 않은 이유(박명수, 아이유)

#58 이름없음 2019/10/07 02:53:51

메트릭스 네오에게 작업거는 여자

#59 이름없음 2019/10/07 02:59:37

기가리던 봄이 오고있는데 이리 나를 떠나오 긴긴 겨울이 모두 지났는데 왜 나를 떠나가오 안예은 - 상사화

#60 이름없음 2019/10/07 04:07:04

겨울땐 호빵 못먹어서 서럽고 봄에는 꽃전 못먹어서 슬픈 비염걸린 1인

#61 이름없음 2019/10/09 00:03:17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어디 없나 가만히 놔두다가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ㅡ아웃사이더 맞나

#62 이름없음 2019/10/09 00:04:26

병원에 왔는데 의사가 나를 진료실에 혼자 놔두고는 돌아오질 않는다 노래 제목 아웃아이더 - 외톨이임

#63 이름없음 2019/10/09 00:08:18

7월의 햇볕보다 뜨거운 밤 모든 주말이 그렇듯 또 식겠지만 오늘은 다를 걸 미뤄왔던 내 그 간의 감정들을 말 할거야 너에게 I hope We'll be ok 헤이즈 (Heize) - And July (Feat. DEAN, DJ Friz)

#64 이름없음 2019/10/09 08:02:32

에어컨이 고장났다.여름이 다 지나가서 괜찮을 줄 알았더니 아직도 덥다.수리기사와 연락이 되지 않아 클레임을 거는 비버씨

#65 이름없음 2019/10/09 12:30:13

유후후후후후후후후 유후후후후후후후후 유후후후후후후후후 유후후후후후후후후 여자아이들-Senorita

#66 이름없음 2019/10/09 14:20:48

난이도 : 최하 다음 중에서 유를 찾으시오

#67 이름없음 2019/10/09 20:58:30

멈춘 시간 속 잠든 너를 찾아가 아무리 막아도 결국 너의 곁인 걸 길고 긴 여행을 끝내 이젠 돌아가 너라는 집으로 지금 다시 way back home - way back home : 숀

#68 이름없음 2019/10/09 21:09:45

술먹고 새벽에 들어온 아빠의 변명이, 점점 화려해진다

#69 이름없음 2019/10/09 21:10:01

세뇨리따 깜짝 놀랄밤을 선물해줄께 유재석.댄싱킹

#70 이름없음 2019/10/14 13:58:27

여친의 집을 어지럽히고 나서 로맨틱한 연출을 보여주는 척을 해보았지만 실패

#71 이름없음 2019/10/14 20:23:59

놔 그냥 조금도 망설이지 말고 놔 그냥 너를 아프게 할 거란 걸 알잖아 -사이렌, 선미

#72 이름없음 2019/10/17 03:05:34

집에 와봤는데 누나가 혼자 상황극하고있다..

#73 이름없음 2019/10/17 03:10:29

세상에 처음 날 때 인연인 사람들은 손과 손에 붉은 실이 이어진 채 온다 했죠 당신이 어디 있든 내가 찾을 수 있게 손과 손에 붉은 실이 이어진 채 왔다 했죠 -안예은, 홍연

#74 이름없음 2019/10/17 04:48:41

길가다 발아래 어딘가로 이어진 빨간실이있길래 당겨서 어디로 이어졌나봤는데 저 끝에서 어떤 사람이 실이 풀려가는 목도리의 실을 잡으면서 안돼 내목도리 빼앗긴다 ㅠㅜ 으앙 이러면서 서러운 표정으로 날 보더라

#75 이름없음 2019/10/17 14:13:51

노래가 늘었어 너와 헤어지고나서 음악에 미쳐살았더니 모든 노래 가사가 내 얘기 같았어 죽도록 불렀어 조금씩 조금씩 차차 눈물이 말라갔어 에일리 노래가 늘었어

#76 이름없음 2019/10/17 16:53:00

>>75 에일리가 부릅니다 “나도 이별해서 노래가 는거야”

#77 이름없음 2019/10/17 19:23:39

Mirror, tell me something Tell me who's loneliest of all Mirror, tell me something Tell me who's loneliest of all Mirror, locked inside of me Tell me can a heart be turned to stone?

#78 이름없음 2019/10/17 21:06:02

집에 너무 오래 있더니 이제는 거울과 이야기한다

#79 이름없음 2019/10/17 22:04:06

븅신이 븅신인걸 알면은 븅신아냐 븅신은 븅신이 븅신처럼 븅신인걸 몰라야 븅신 븅신눈엔 모두가 븅신 또 모두에겐 모두가 븅신

#80 이름없음 2019/10/17 22:05:12

븅신같은 친구를 위로해주고 있다

#81 이름없음 2019/10/18 00:00:37

am i in your head half as often as you're in my mind if i don't make sense please forgive me i can't sleep at night

#82 이름없음 2019/10/18 00:13:32

웬 외국인이 갑자기 와서는 자기가 잠이 안 온다면서 말을 건다

#83 이름없음 2019/10/18 00:17:54

나는 생각 안 하고 놀거야 안전 나는 앉아있을 수가 없어 얌전히 나는 미친듯이 뛰어놀아 광견 나를 찍어올려 인스타 나는 관종 우리 피카츄들 오늘 밤새 방전 ZENE THE ZILLA - 뜨거워 완전

#84 이름없음 2019/10/18 02:34:55

기말고사 마지막날 마지막 과목 문제는 안풀고 종강하면 뭐하고 놀지 생각하는중이다

#85 이름없음 2019/10/18 02:42:39

내가 그렇게렇게 만만하니 사랑이 그렇게 넌 만만하니 나와의 추억이 넌 만만하니 그렇게 모든 게 다 만만하니 유키스-만만하니

#86 이름없음 2019/10/18 17:06:49

내가 방에서 춤추고있는데 5년동안 애지중지 키웠던 나의사랑 강아지가 한심한 표정으로 하품을 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87 이름없음 2019/10/18 17:10:03

I’m feeling supersonic Give me gin and tonic Oasis-Supersonic

#88 이름없음 2019/10/18 22:37:01

옆 친구가 진토닉을 진탕 마시더니 한 잔만 더 마시면 자기는 음속으로 달릴 수 있다며 한 잔을 더 달라고 조른다

#89 이름없음 2019/10/18 22:37:23

뭣도 모르고 내가 니캉 갔제 디비보이 180도 내캉 반대 힘 다 빼고 자빠짔네 무참하이 사는 기 이런기가? 무까끼하이 MC메타 - 무까끼하이

#90 이름없음 2019/10/19 04:00:36

경상도 출신 동기랑 술먹었는데 얘가 많이 취한 것 같다

#91 이름없음 2019/10/19 16:43:31

메뚜기 월드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92 이름없음 2019/10/19 18:47:19

에버랜드 개미와 배짱이 타는데 알바생이 메뚜기라고 했다

#93 이름없음 2019/10/19 19:17:01

그대여 내게 돌아와 줄 수 없다면 돌아봐도 안 돼요 Baby I will try to let you go 그대여 나는 죽어도 안 되겠다면 차라리 날 숨 쉬게 하지도 마요 (이하이 희망고문이야!!)

#94 이름없음 2019/10/21 21:41:31

???:나를 쏘고 가라 (이거 실미도였나?? 어디 영화 대사인데 이걸 여기다가 써먹을 줄이야....)

#95 이름없음 2019/10/21 21:56:42

>>94 영화 이름 실미도 맞아! 손에 꼽을 정도로 아주 가끔씩 엉뚱한 시간에 넌 내가 어딘지 묻지 '어디긴 니 마음이지'라는 본심을 속이며 차분하게 말했지 '지금 집' 빈지노 - Aqua man

#96 이름없음 2019/11/02 00:52:22

심부름할 돈을 먹튀한 동생에게 두 시간 뒤에 오는 말에 누나는 차분하게 집이라고 대답한다

#97 이름없음 2019/11/02 17:44:46

어제보다 빨리 달리는 게 조건 자신의 한계를 던져 버리고 가는 거야

#98 이름없음 2019/11/02 18:24:46

달리기 연습중인데 모르는 사람이 자꾸 따라 달리면서 귀에 속삭인다

#99 이름없음 2019/11/02 18:25:49

내일 비가 내린다면 우린 비를 맞으며 우린 그냥 비맞으며 자우림, 있지

#100 이름없음 2019/11/02 19:37:03

장마가 시작되는 날 내 우산을 가져간 친구가 학교에 덜렁 남겨진 내게 음성메세지만 남겨놓았다.

#101 이름없음 2020/10/25 17:55:25

비도 오고 그래서 네 생각이 났어 생각이 나서 그래서 그랬던거지 별 의미없이 비도오고그래서-헤일리?헤이즈?

#102 이름없음 2020/10/25 20:18:53

이제 만날 수 없는 누군가를 빗소리에 다시 한번 흘려보냈다. 이 비가 끝나면 너도 저 비와 함께 사라지겠지

#103 이름없음 2020/10/26 07:56:15

난 미미미미미미미미치고 싶어 더 빨리 뛰뛰뛰뛰뛰뛰뛰뛰고 싶어 저 높은 빌딩 위로 저 푸른 하늘 위로 크게 소리리리리리리릴 치고싶어

#104 이름없음 2020/10/26 08:02:19

꺄ㅑㅑ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아ㅏㅏㅏㅏㅏㅏㄲㄲㄲ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