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1판 터질것같아서 미리 세웠어! 1판 주소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0129933
🕷🎃괴담판 잡담스레 2판🎃🕷
고마워!
고마워~^-^
>>2 >>3 (찡긋)
>>1 센스있는 레스주는 사랑이지!
거미보고 깜짝 놀랐네ㅋㅋ
>>5 나 1판에 링크남겨두고왔어! 칭찬좀해줘!!ㅋㅋㅋㅋㅋ
>>5 히히 고마워!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레스주 최고!!!!
>>9 예에에에에!! 고마워 스레주!
분위기 흐리는게 지라는걸 모르나봄.. 저런 돌벽은 한 두번째로 본다
>>11 주어가 없는데 누군지 알겠닼ㅋㅋㅋㅋ
>>12 나돜ㅋㅋㅋ
>>12 아진짴ㅋㅋㅋㅋㅋㅋ
>>12 사실 숨겨진 주어로 저 새끼 가 있어
스레 보다가 친목으로 보이는 건 다 신고하고 왔다
내 몸속에 내재된 아가리의 기운이 이렇게 까지 꿈틀거리게 하다니... 큭.. 꽤 하는 놈인걸?!
잡담스레 천레스 채우고 와도 돼? 근데 나 혼자 떠들다가 터트리면 뭔가 눈치 보일거 같고
>>18 아냐 괜찮어
>>18 괜찮아ㅋㅋㅋ 귀엽네
>>16 22 친목질 자제좀
>>17 아무리 생각해도 취업실패해서 틀어박힌 캥거루족 히키코모리 아저씨같음.
아오씨 저거 또 지랄떠네 편들어주긴 무슨ㅋㅋㅋㅋㅋㅋ 이때다 싶어서 레더들한테 쌍욕해놓고 왜또 발광함 혼자 어그로끌고 혼자 화내고 혼자 욕하네
>>21 엥 이거 친목질인가...?
>>24 그거 말고 혼자서 막 떠벌리고 그런 거! 욕한 것도 신고했다.
>>23 지금 비린내판에서 ㅈㄹ떠는거 새로온 등신임?
>>25 아하 >>26 같은놈 아닐까
틀니 100년압수 개웃겨 어떻게 저런 유잼드립을
>>26 맞춤법이랑 띄어쓰기 신생아 수준인거 보면 동일인물 같아
아니 다른 사람인척 자기 편 들어줄거면 적어도 말투라도 다르게 하던가 ~내 하는게 완전 자기라고 광고하는 꼴이잖아 얼마나 빡대가리인거임
내가 메일 보내고 왔다
맞춤법 보면 같은 사람 같은데 영자님이 빨리 처리해주시길...
>>28 웃겨줘서 고맙네 혹시 이것도 친목으로 간주되나?
뭐가 친목이야?
>>33 이 정도는 친목 아니니까 걱정 마

아니ㅋㅋㅋㅋㅋㅋ 니한테 욕안했거든 병신아← 이건 또 뭐하자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정도는 괜찮을걸...
>>35 휴..혹시 문제되면 수정하려고 자동암호 안했는데
>>30 이젠 컨셉인지 아닌지 진짜 혼란이 오기 시작함 뭐지...? 이것도 큰그림인가...? 일부러 말투 유지하는건가...? 진짜 등신인건가...?
근데 쟤는 눈에 불을 키고 새로고침해대면서 열심히 자기 욕하는 글만 보이면 펄쩍펄쩍 뛰면서 열내고 있구나 대단하다
비린내 스레주 불쌍하다... 스레 뺏긴 듯...
친목은 자기가 어떤 스레의 누구누구다, 그리고 자기 신상이나 TMI 알려주는 거, 스레딕 외 다른 연락 수단 교환. 주로 이런 거!
그러니까.. 내가 스레주 때문에 참다참다 잡담판 1편에서 떠들었었어
내가 보기엔 컨셉이 아니라 진짜 등신같음...
저거 컨셉이 아니라 그냥 본인이야 분명히
근데 진짜 어떻게하면 저렇게 멍청할수가있지 너무 멍청해서 오히려 못믿겠음
욕하는 것도 계속 반복하는 걸로 보아 찐아재로 판명 됐습니다 탕탕 우리가 기를 쓰고 좋게좋게 말해도 못 알아들을 게 뻔하니 친히 신고나 눌러주자
이얏 내 신고를 받아랏!!!☆-
괴담 재밌는 거 뭐 있을까? 레전드 스레는 즐겨찾기 해놔서 그거 빼고! 요즘 재밌는 게 없네...
얘들아... 그냥 반응해주지 말고 여기다 써... 저 아재는 저 스레만 주시하는거 같은데 괜히 또 대꾸해주면 스위치 눌려서 발작할텐데
>>50 오케이 근데 진짜 스레주한테 너무 미안해진다
>>49 텍본도 괜찮으면 냉장고스레!
아 근데 진짜 존나 웃겨서 내가 가진 짤들 다 풀면서 능욕해주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쨰럐걔 짤 올린 레더 누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아 현웃...



진짜.. 이런거 개많은데
>>52 레전드에 있는 냉장고라면 얼마 전에 봤었어!
>>49 진시황은 살아있다?인가 그거 재밋었어 스레딕엔 없고 텍본이나 블로그 같은곳에 남아있을거야
>>57 짤부자네

>>57 난 이거
>>56 그거 대충 봤었는데 다시 한 번 봐야겠다!



이런것도 있네...
ㅇㅇ 걍 먹금 하자 맞는 소리하고 있는데 으,,디서,,시퍼렇게,,젊은넘이,,가암히,,나한테에~!~,,!!, 으이,,!,!,@! 하면서 개쓰레기 미꾸라지 취급 당하는 레스주들은 무슨 죄니

>>59 아 그거 나도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건 원본



진짜 시비털기 용 짤 개많아
>>61 너레더 꼰대어 자격증 있지ㅋㅋㅋㅋㅋ
아니 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 개쳐먹더니 좀 잠잠하네 자신이 개새끼란걸 알아버려서 인것인가?
혹시 몰라서 여기에도 물어봐도 되나? 스레주는 자기 방 창문으로 보고 있고 밤에 집 앞 공원을 봤는데 공원 중앙에 가만히 서 있는 형체가 까딱까딱거린다고 했나? 뒤돈 상태로 자꾸 흔들린댔나... 나중엔 점점 가까워진다던 그런 내용 있었는데 아는 레스주 있을까?
이렇게 금방 시무룩할거면 왜 그렇게 욕을 한 것인가 생각보다 금방 사그라들어서 시시하군
아니면 차단 먹은건가
>>68 스레 찾아주는 스레 있는데 거기로 가는게 더 빠를것 같아!
>>68 어디서 들어본것같음..레전드 스레 거기에 있을것같은디
>>71 거기에 물어봤는데도 아는 사람이 없어서...ㅠㅠ 천천히 찾아봐야겠네
>>72 제목을 몰라서 레전드 스레에서 찾기가 겁나...ㅎ...ㅠ
>>73 앗 미안...
>>75 아냐아냐! 미안할 필요 없어!
키워드 다 넣어서 검색중인데 안나온다ㅜㅠ
>>77 아쉽네ㅠㅠ
>>77 스레딕이 아니였거나 아님 클로즈판에 가있거나 스레주가 지워달라고 요청해서 없어진거 아닐까?

>>66 나 이것도 찾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스레찾기 결국 실패함... 어딨는거야대체
레전드 스레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스레말이야. 그냥 쌩주작썰도 있고 실화썰도 있고 구레딕 운영자들의 부흥작전이라는 썰도 있던데 어느게 팩트일 것 같다고 생각함?
난 부흥작전일 것 같음.. 뭔가 신빙성있음.
>>79 구레딕으로 알고 있어! 레전드 하나하나 보거나 블로그 글을 찾아봐야 할 것 같아... 2ch일 수도 있을 확률도 있겠지만 난 분명 스레딕으로 기억하고 있어서ㅠ... 오늘부터 찾아봐야겠다!
>>83 ...(신레딕에서 검색하던 사람)
혹시 지금 컴레딕이야?? 컴이면 바보판 레전드 텍본 공유스레 가서 F3 누르고 검색 할 수 있으니까 최대한 생각나는 키워드 넣어서 검색해봐... 나올수도 있음
>>84 아이고 미안... >>85 제목이 하나도 기억 안 나... 공원이랑 까딱까딱 검색해도 안 나오네.
이따가 나도 해봐야겠다... 찾고싶어졌어
이러고 2ch 글이거나 아예 글 다 사라졌다거나 하면 허무할 것 같다...
>>88 ㅋㅋㅋㅋㅋㅋㅋ그러게
>>89 그나마 비슷한 내용으로 2ch의 집 앞에 흰 소복을 입은 남자가 서 있어 라는 스레가 있긴 한데 좀 달라. 사진은 너무 어두워서 찍어도 구분이 안 간다면서 별로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하필이면 결말이 기억 안 나서 더 헷갈리네. 근데 이 밤에 괴담 찾다 사진 보니까 무섭다.
>>90 나도 그거 봤는데 결말을 까먹었다
아오썅 저새끼 또왔네
294 이름 : 이름없음 2019/09/23 21:48:54 ID : bBhxSK0rglw Dzc..이다 사람들의 행동들 기본적인 포옹력도 없는 무분별한 주작논쟁과 생각없이 쓰는 글들 그리고 스레주의 행동...더 이상 이쪽일에 관심 끊는다 그리고 스레주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한다 그거 수귀도 그것도 아주쌘! 치료 잘받기 바라며 다른이들을 위한 이해도와 포옹력도 없는 그대들에게 진절머리가 나서 내가 떠난다 스레주 건강해지길 바란다 말투 존나 왜저럼
>>91 레스주도 구레딕으로 기억해? 아니면 2ch? 난 일단 2ch는 낮에 한 번 보고 구레딕 글 찾다가 없으면 2ch로 만족해야지...
>>94 아냐 난 2ch 글이였어
>>95 그렇구나... 그거 사야님 블로그 가면 있어!
금방 백 레스 채우네
>>93 아 이제 스레주 얘기에 집중할 수 있으려나
말투 진짜 토나옴 간다니까 다행이다 다른스레에도 다신 안왔으면
>>96 맞아 나 거기서 봤거든 ㅎㅎ
지금 보고왔는데 왠지 모니터 뒤에서 >>후.. 이래서 인간들은...!(질끈)>68 이 스레 나도 궁금해져서 찾아봤는데 전혀 안 나옴 ㅜㅜㅜㅠ 궁금해 누가 좀 알려줘..
>>93 이 새끼 말을 존나 이상하게 해 문맥에 맞지가 않아 그거 수귀도 아주쌘! 이게 뭔 개소리여 저렇게까지 등신같이 말하는게 더 어려울듯..
>>1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주를 걱정하는게 아니고 그냥 지가 귓 동냥으로 주어들은 지식 뽐내려는 것 같던데.. 남한테 선 넘어가는 발언도 그렇고 레주를 진심으로 걱정하긴 하는건지;
>>93 근데 그거 올린 아이디가 우리 예상대로 새로온 그 아이디더랔ㅋㅋㅋㅋㅋㅋㅋ 아이디 보고 놀랬넼ㅋㅋㅋㅋㅋㅋ
방금 스레 다시 들어가봤는데 다시 온 거 아니야? 머리카락 건들지말라는 조언이 웅앵웅 글 써져있던 레슨데 아니고 다른 사람이래.. 레스낭비 미안해..
>>106 299는 나야.. 미안해...ㅠㅠ 무당 집에 가져가서 보여주는게 좋을 것 같아서ㅠ
>>106 마침 다시 왔더라...
>>108 걔 또 tmi 뿌리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너새끼 이사간거 아무도 관심없다고요...
컨셉이 아니라 진짜로 이상한 분같음
>>107 헉 미안해ㅜㅠㅠㅠㅜㅠ 괴담판에 핫한 그분한테 너무 예민해져 있어서 별 걸로 다 트집잡고 몰 뻔 했네ㅜㅠㅠ 마침 그분이 오시기는 했지만.. 미안해... orz
괴담판에서 이렇게 존재감을 드러낸 사람이 있던가 여러모로 참 대단한 분이야
아니 쟤는 무슨 맞춤법이랑 문법이랑 교환하고 온거야?? 맞춤법 안지키고 헛소리하다가 이제 맞춤법 지키고 외계어를 하기 시작함;;
군대 귀신 얘기는 왜 꺼낸 거야.. 령이 존재하고 안하고를 누가 언제 어느 레스에서 의심했냐고.. '우리'가 읽는 성경이라고 하지마..나무아미타불...
?????뭐하시는 분임 대체..
ㅋㅋㅋㅋㅋㅋ 실시간으로 까여 근데 거기 대응하지 말고 여기서만 얘기하는게 좋지 않나 그 스레의 주인인 스레주는 무슨 죄야
>>116 응 그래서 이제 여기서만 말하는중...
저거 설마 우리가 ~햇내 ~같내 거리는거 욕하니까 ~같다로 말투 바꾼거야?? 뭐야?? 왜 갑자기 말투가 바뀌었지
사라진다는데 진짜 사라지긴 하는지..
태풍 스레 그래서 이야기 잘 되다 끊겨버림
문제의 꼰머가 여기서 멀쩡한 척 레스 남겼을 생각하면 좀 소름
>>121 ㄷㄷㄷㄷㄷㄷㄷㄷㄷ
>>121 ㄷㄷㄷ... 그럼 진짜 소름 돋겠다
먹금 하고 있으면 괜히 다시와서 또 몇마디 쓸 거 같은 느낌인데 레스 달지 말아보자. 관심먹고 자라나는 새싹같은데 관심없으면 반응 어떨지 궁금함. 진짜 갔을 거 같지도 않고
>>124 오케이
>>124 안온다면서 계속 오긴 하던데? 이거는 말해야겠다 이럼서ㅋㅋㅋㅋ
>>68 이거 3일동안 으로 시작하는 그 스레같아
??? 이게 다 무슨 얘기야? 또 무슨 사건 터졌어?
>>127 ㄴㄴ 구레딕이래
저 꼰머가 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 나만 이해 안돼? 자기 이사 했다는 알고 싶지도 않은 얘긴 왜 자꾸 들먹거리는거고 우리 때문에 마음고생도 많았다 ㅇㅈㄹ하는거 개웃기네 ㅋㅋㅋㅋ 간다면서 자꾸 구구절절 쌉소리도 오질라게 하고 걍 지가 꼰대짓하고 싶어서 난리 치는거 같네
>>130 나도 이해 안 돼ㅋㅋㅋㅋㅋ
>>121 >>121 레더 촉 대박이다 나 1판 뒷부분부터 쭉 보고 왔는데 TMI레더 까기 직전에 본인이 쓴 레스 있는거같더라
>>132 헐 뭐야..뭐야 저거 컨셉이야?
>>132 ??? 혹시 몇레스인지 알려줄수 있어??
나 비린내 스레에서 뭐라뭐라 했었는뎈ㅋㅋ 너무 많은레스주들이 까니까 쫌 안쓰럽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번에 욕 한적 처음인거 같은디;;?욕까지 먹었는데 이런 기분 왜 들지? 그리고 잡담스레1판에서 고소준비?이건 먼 소리야? 아는레스주드류ㅠ
>>135 운영자님이 상판 어그로 고소하려고 준비중이셔! (이 얘기 아니면 미안)
사실 괴담판에 등장한 그분은 스레 읽기 불편하게 만들 뿐이지만 상황극판 어그로는 진짜 심하더라 이번에 고소 들어가는데 탄원서 받는중이래

>>134 이거야. TMI레더가 다른 스레에서도 저 얘기한적있어서 확신이 갔어
>>136 >>137 답변 고마워 ~ 혹시 저 고소 준비하고 있는 분 욕설도 많이 있던데 이 분이 그 tmi분이랑 다른 분이지? 같은분이야;;?
>>138 어우... >>139 다른 분!
나 심심하면 밀린 스레 보는거 좋아하는데 저 꼰머 "혼숨 한다"그스레 사라진거 알아? 이 스레 스레주 같음... 말투가 개똑같은데
>>139 다른 사람이야 꼰머는 새로 온 놈이고 어그로는 원래 있던 놈임 존나 악질이야
>>141 맞는듯...?
>>141 ㅋㅋㅋㅋㅋㅋ마자 나도 그생각했어 그때 내가 레스 달았거든.. 먼가 답답하면서 자기얘기만 밀고나감
아니 좀ㅋㅋ 스레주가 인증 코드 단 스레랑 진행되고 있는 스레에는 스레주도 아닌데 인증코드 달고 레스 좀 달지마 헷갈리게시리 한 두번도 아니고 계속 저러네 같은 놈인가
>>145 그니까 볼때마다 좆같음 인코왜다냐고 따져도 다 씹고;;
근데 이거 저격성 스레라서 금지되지 않나...?
>>147 ??
>>147 스레 자체가 잡담용인데 저격은 무슨... 저격으로 신고 당한다면 그 특정 유저를 직접적으로 언급한 레스들이겠지
스레주 아닌 것 같은데.. 내가 김칫국으로 병나발 부는 건가..🤔
>>150 무슨 스레주??
>>150 뭔 스레주...??

어그로 먹금 못하는 사람들 보면 이 짤 보여주고 싶음
티미꼰머 전에 욕했었는데 이번엔 오지게 욕먹네 착한 빡침 인정합니다. 보면 자기가 무슨 암흑의 퇴마협회 회장인줄 알면서 신비주의 컨셉 오지게 잡는데 니 대가리가 신비주의다.
>>150 무슨 스레 말하는지 궁금하잖아 ㅠ
오늘도 tmi는 등장했다 대체 정체가 무엇인가
스레 찾아주는 스레에 있는 것 중에 일기장? 관련 글 그거 혹시 할머니가 남긴 일기장 얘긴가? 비슷하긴 한데 짧고 군데군데 달라서 못 물어보겠어..
>>156 또 왔어??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쟨 대체 익명 사이트에서 뭐하는짓이야...
TMI레더가 2000년대 사람들은 자기 이해 못할거래. 20세기 인간도 납득이 안되는뎈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맨 마지막 레스 신고받으면 -삭제된 레스입니다 안뜨고 ㄹㅇ삭제됨? 아님 마지막 레스는 삭제버튼 있나?
>>160 운영자님만 삭제할 수 있어
와 너무 좋아! 그 레스주 레스만 싹 삭제됐네
>>162 워후!!!! 영자님 최고
>>160 ㅂㄹㄴ스레에 tmi 그만하라는 레스 뒤에 귀신은 진짜 있고.. 웅앵.. 레주 교회 다니다가 말았느니.. 그분은 멀리 계시지 않다는.. 웅앵.. 레주 앞으로 잘되길 바라고 웅앵.. 그분이 함께하시길.. 뭐 이런 장문글 하나 더 있었는데 깔끔하게 사라지고 다른 글 달렸길래. 그리고 영자님 최고!
나 궁금한거 있어!!! 인증코드 다는거 스레주 인증하려고 다는거잖아 근데 그걸 복사해서 쓰면 그래도 똑같나?
아 복사해봤더니 사용할 수 없는 닉네임이라고 하네 ㅠㅠㅋㅋㅋ
무지개반사 진짜 좋아하네...굳이 갱신하는 이유가 뭐야..
>>167 꾸준히 갱신되더라 무지개반사
뭐 언젠간 천레스 세우면 갱신 될 일도 없고 금방 잊혀지겠지...
미션스레 미궁판으로 넘기자 Y/N?
>>170 오 나도 그거쓰러왔는데. 우선 나는 Y
뭐야 괴담판 나 모르는 새 어그로들 왔어?
>>172 이번엔 18명 뽑아서 또 뭔 미션한다 그러던데?
냠냠
그 게임 주최자야. 어그로 아니고 괴담판에 맞는 미션이니까 걱정하지는 마
>>170 괴담이랑 연관이 있다면 N 요즘 스레들 몇가지 종류 나눠서 그것만 하는 느낌이라 새로워서 나쁘지 않아
막 알려진 강령술 하지도 않을 거고
이건 꼭 괴담판에서 해야만 해
>>178 왜? 스레 끝날때쯤에 그 이유가 밝혀짐?
괴담판 톔아이 누군지 대충 알 것 같다
미션 스레가 생겨났네 이번엔 끝까지 가려나 모르겠다 기대를 안하게 되네
미션/수수께끼풀이 중 끝까지 간 스레 뭐뭐있지? 케이스레밖에 기억 안 남
>>182 케이스레 중간에 스레주 사라진거 아니야?
>>182 미궁겜 태초격인 라비린스
>>183 ?? 스레주 안 사라지고 게임 엔딩까지 났는데 왜그래...
심심해... 스레를 세울까 말까... 누구 나랑 괴이스럽긴 한데 시답지 않은 헛소리 할 사람...? 있을려나... 실험같은 거 해 보고 싶은데 미스터리판으로 가야하나. 5명이면 완전 충분한데
무슨 실험 할거야? 궁금하다
>>187 거창한 거 아니라서;;; 그냥 질문의 답 같은 거 해 볼려고 하는데.... 혹시 제일 좋아하는 색 새먼핑크, 흰색이랑 주황색이야? 그 다음으론 파란색이랑 짙은 보라색 진짜 쓸떼없는 거라서 스레세우기엔 양심에 걸려.
엥 전혀 아닌데.. 갑자기 좋아하는 색은 왜? 어, 파란색이랑 보라색 제일 좋아해
>>189 아 그러면 완전 틀렸네... 그냥 점보는 거 연습하고 있거든. ㅋㅋㅋㅋㅋㅋ이건 무엇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해야겠다. 과일 맞춰봐도 돼?
응 해봐 ㅎㅎ
>>191 파인애플? 청...? 포도 열대과일 쪽.
사실 과일 거의 안가리긴 하는데 맞아 좋아해 열대과일오 파인애플도
>>193 과일 가리는 사람 별로 없긴 하지ㅋㅋㅋ 엄.. 내가 여기다가 결과를 적을테니까 뭐가 맞다 틀리다 이야기 해주지 말고. 맞는 거 개수만 알려줄 수 있어? 그리고 나중에 지울게.
아하 알겠어 그렇게 할게
>>195 고마워! 2/5
2개
>>197 굉장히 많이 틀렸다ㅋㅋㅋ! 이번이 마지막 대답. 3/4
3개
>>199 협조해줘서 고마워!ㅎㅎ 나 혼자만 재밌었던 거 같아서 마음이 찔리지만;;
심심한데 나도 재밌었어 ㅎㅎ
>>201 보기 좋게, 딱 10개로 숫자 맞출까 봐. 지금 머리속으로 1~100 아무 숫자나 떠올려 봐! 이미 가고 없다면..ㅋㅋ 어쩔 수 없지만
나 해보고싶당
>>202 나 아직 있어 숫자 떠올렸어
>>203 ...??ㅋㅋㅋ 완전 별거 아닌 건데 해 준다면 나야 고맙지. >>204 앞자리에 3이나 뒷자리에 6..?이 들어가는 숫자...혹은 54
맞아 3이 들어가
>>203 보석 좋아할 거 같음, 자수정
>>206 그러면 34!
뒷자리는 틀렸어
>>209 ..ㅠ 32...? OR 38
어.. 그냥 밝힐게 37이야
>>211 ㅋㅋㅋㅋㅋㅋㅋ 숙연.... 그러면 바다를 더 좋아했네...
>>2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뭘로 추리하는거야? 궁금해 바다 좋아하는거 맞아
>>213 사실은 아무것도 없이 머리속에 떠오르는 대로 적고 있는 건데, 얻어걸리는게 어느정도되나 궁금했어. 7하니까 그냥 바다가 생각났어.ㅋㅋㅋ 그리고 자연과학 계열(생명)...?
아무거나 말하는거였어? 어.. 틀렸어
미스테리판이나 오컬트판에서 스레 세우는게 좋지않을까? 영자님이 점봐주고 그런쪽은 미스테리나 오컬트판에서 하라고 했었움
>>215 응응, 사람들이 보통 사주나 타로 상담같은 걸 통해서 아, 이건 내 이야기다 싶은 게 알고보면 그냥 맞는 거 아닐까 싶은 마음도 있고, 촉이 좋은 편이라는 말을 듣는데 스스로는 실감을 잘 못 하겠어서 완전 타인에 대해 짚어보는 기회가 있으면 했어. 어떻게 속인듯해서 미안해....ㅠ ㅋㅋㅋ그렇구나. 뭔가 진로가 살아있는 거랑 관계되었을 줄 알았는데 아니네.
>>207 저녁먹구왔어! 자수정은 딱히;;(속물)
>>216 점이라고 하기엔... 너무... 아무말인데다가 확률이 보고싶은 거여서 차라리 심리분야에 맞을려나... 5명의 사람만 생각하고 있는데 스레 낭비 일 거 같았어. 게다가 대상자의 정보는 아무것도 주어져야하지 않고 나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해서 참여를 안 할 거 같았거든ㅋㅋㅋ 잡담판에 가면 설명해야 할 게 많을 거 같고..ㅋㅋㅋ 만약 세울거면 거기다가 할게!
>>217 속았다는 생각 안해 괜찮아 ㅎㅎ 그냥 방법이 뭔지 궁금했을 뿐이야 가지 싫어하는건 어떻게 맞췄나 신기하네
>>219 엇 아니야 나 해보고 싶어!
>>218 ㅋㅋㅋ맛있게 먹었어? 그렇군. 나도 다이아가 좋아.ㅋㅋ
>>222 보석을 좋아하긴 해. 돈도 되고 예쁘잖아.
>>220 ㅋㅋㅋ그건 사람들이 오이나 가지를 싫어하거든, 그리고 가끔 토마토가 있어. 그런 생각에서 내가 찍은 거 아닐까 싶어. 7도 여름철이니까 바다, 파란색도 시원한 계열이니까 바다. >>223 맞아ㅋㅋ 예/아니오 로만 답해주면 된는데 (-1) 좋아하는 음식은 빵. (-1)
>>224 아니오/아니오
>>219 아 그런거면 나중에 바보판에 세워도 될듯!!바보판에 그런거 있어 아무말해서 점봐주는 스레ㅋㅋㅋ
>>226 ㅋㅋㅋ그래? 나중에 보러 갈게. >>225 2/5
>>227 아니/아니/아니 마지막 질문은 떡이랑 새 요리가 좋냐는거야 아님 떡 좋아하고 새 좋아하냐는거야? 부분적으로 맞아도 아니라고 해야하나 과일 아니, 감각은 뭘 말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애매하네. 예.
여기서 바다거북 해도 되려나? 스레 넘 많아서 새로 세우긴 좀 그래보여서
>>228 ㅋㅋㅋㅋ그러게. 헷갈려 보이네. 동물로써 새를 좋아한다 라는 의미였어. 답은 레스주에게 달려있어! %를 잘 고려해봐서 아니다 싶으면 그냥 아니라고 해 주면 돼ㅎㅎ 어... 육감적으로 외부 환경의 변화를 잘 알아차려서... 반응하는 음,,, 통찰력 있는 사람...? 4/5
>>229 이미 잡담판에 스레 있으니 거길 쓰자
>>231 헉 미안 여기 괴담판 잡담스레였구나 잘못 들어왔었어 미안해!
>>230 예/아니/예/예/예 숫자 떠올렸어
>>233 72!
>>233 4/5가 십의자리/일의자리? 둘 다 아니 72도 아냐
>>235 아, 4/5 는 그냥 맞은 거 개수 적어 논 거야. 72가 아니군. 열여덟!
>>236 땡
>>237 흐음,,, 한자리 수일 거 같은데 9 혹은 23 어떠시오? ㅋㅋㅋㅋ
>>238 땡땡
>>239 그럼 11 하고 91 이번엔 오답여부 말고도 답을 알려줘!
>>240 오답 오답. 97
그냥 스레 따로 파는게 나을거같은데...
>>242 ㅋㅋㅋㅋㅋㅋ아, 이제 끝났는 걸...? 동참해줘서 고마워! ^0^ 나중에 시간되면 스레 세울게. 그 떄 놀러와 줘ㅎㅎ
미션스레 새 참가자 한 명 구하고 있읍니다 관심있는 사람은 빨리 오세요~!(홍보말투)
여기 애들 많아서 노파심에 하는말인데. 오픈카톡에서 애기하자~ 어디서 애기하자~ 이리로 와봐~ 여기서 더 자세히 알려줄게~~ 이러는거 가지마라. 만날 생각도 하지마. 왜가서 애기해. 여기서 끝내라고해. 나이물어보고 신상 물어보는 것도 답하지마. 나이는 익명성이 있어서 상관 없다고해도 되도록 하지말고. 이런데서 돈벌려고 하는 놈이나 개수작 부리는 놈들 많으니까 자기가 알아서 챙겨. 사이트라 별 영향 없을 것 같지? 별 미친놈 만나면 스트레스 개오질걸? 참고하고. 말 잘해도 미친놈 많다.
>>245 동감해 오픈카톡으로 옮겨가는거 자체가 규칙위반이니 제발.. 오픈카톡 들어가서 돈까지 피해받지말고 신상정보 얘기도 하지말길 익명사이트에서 왜 거기로 따라가는지 ㅠㅠ
>>245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애기하자 아니고 얘기하자 임. 제발 맞춤법 좀 ㅠㅠㅠㅠㅠㅠㅠ
괴담판에 오면~ 갑자기 머리가 아프지 이래서 내가 잘 안 온다니까.. 스레 읽는 게 재밌긴 한데 그때마다 누가 누르는 느낌임
티엠아이 레더 다시 나타날 수 있나 느낌이 요상한데
>>249 그런 말 하니까 괜히 불안해지잖아
왜 요상해? 어디 나타났어?
>>251 혼숨스레에 떴는데 좀 아리까리해
>>252 아 그 혼숨에 강령술 막 위험하다하는 그 레스주?
>>253 맞아 그거
>>254 말투는 엄청 다르던데..그 혼숨은 쓰담쓰담 친구되자하면 어떨지 실험하는 스레인데 갑분 혼숨은 위험해 하는것도 좀 글킨하지만
>>255 맞춤법만 맞지 거의 톔아이레더같아서ㅠㅠ
>>256 아니아니ㅋㅋ그 레스주도 좀 TMI하긴 하는데 본인얘기도 안하고 말투가 좀 10,20대처럼 보여서 예전 그 레스주는 꼰대 스탈이잖어
여기서 맞춤법 얘기 나오는거 보고 검사기 돌리고 왔다면...?
>>258 말투가 다르지 않나?
>>259 말투 바꿀 수 있지않나? 물론 나는 그 레더가 그 사람이라고 얘기하는건 아니고 이럴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가능성을 얘기하는거라
18명 미션 참가자? 이거 재밌어...? 그냥 관심 받아서 좋은 애들 뭉쳐논거 같애..괴담판에 어울려서 괴담판에 세웠다? 이것도 말이 이상하다.. 이런거 없었으면 좋겠어 보기 불편해 이게 뭔 괴담이야
>>261 거기 스레주가 괴담판에 올려야만 한다던데, 잘 모르겠다
아 똥밟았다 잠수탄 스레 읽어버림
>>262 나도 그 스레 대충 봤는데 다른 판가는게 맞는거같던데
>>261 나도 보기 불편함 괴담 내용이랑 상관도 없고 자기들끼리 친목질
뭔가 실황한다던 스레주가 하려는 강령술에 대해 찾아보다가 해외 괴담 사이트 찾았는데 이거 한번 번역 해볼까..
>>266 오 기대하고 있을게!
>>266 헐 두근두근
>>266 헐 나 거기 스레준데 기대된다//
그 미션한다는거 잡담판이나 미궁판에 갔으면 좋겠어. 보니까 괴담같은거 하나도 안하는거 같은데 왜 괴담판이야?
>>270 스레주 피셜로는 괴담적인 요소가 있다 어쩐다 하지만..걍 컨셉같아보임ㅇㅇ전에 그 괴담미션스레 펑터진거가 뭔가 있어보이니까 따라한것같은? 근데 요즘 미션스레 끝까지 간거 못봤음 걍 흐지부지될듯 돈준다 그러는데 방법은 비밀이라 그러지 솔직히 줄것같지도않고 줄방법도 여기선 없음
관심받아서 좋아하는 애들이라... 판 주제에 안 맞으니 다른 곳으로 옮기는게 좋지 않겠나, 주제와 상관없는 잡담이 너무 많다. 이런거야 정당한 지적이니 괜찮은데 왜 내 인격을 깎아내리는거지?
헿... 심심하다. 나랑 놀 사람 없나.
근데 괴담이 꼭 무서울 필요는 없잖아? 흐음...
>>274 소름돋고 무서운 이야기가 괴담 아닌가?
>>274 유머가 꼭 웃길 필요가 없잖아? 이거랑 맞먹는 논린데
아직 미션 3개 진행된 상황이고 미션 내용도 붕 뜬 느낌이라 나름 공포감 조성한다고 생각해 사람에 따라 다른거 아닐까? 유머도 유머코드 나름이잖아. 강요하는 건 어니지만 나는 일단 믿고보는 파라 기다리는게 좋을거같단 생각이 들어
>>277 감사합니다ㅠㅠ 미션 18개 중에 이제 2개 진행했으니 믿고 기다려줘....
다른 분들은 전혀 관심 안 가져도 문제 전혀 없지만, 지금 참여하고 있는 레스주들 괜히 영향 미칠수 있으니 잠깐만 기다려줘ㅠㅠ 진심어린 조언들 정말 고맙고 내가 노력할게ㅠㅠㅠㅠ
>>279 가끔 들어가보는 레던데 이번 미션은 쪼끔 나폴리탄 같은 느낌이라 좋았어 앞으로도 지켜볼게//
친구한테 문자 보내볼까 "옆에 보지마. 걔도 너 보고있어."
괴담판에 뭔가 위험한 사실을 알고있지만 이유는 자세히 말 안하고 그냥 위험하다고만 경고하고 유유히 사라지는 컨셉 너무 많지 않냐? 그나마 괴담판이니까 나름 무서운 분위기 조성되고 하는거지 현실에서 그런식으로 말하면 걍 관종이여...
얘들아 18개괴담미션 여기서 내가 뭐하나 말해도 되려나?
>>281 어우 호러다 이거
>>283 괜히 분위기 흐리는 식 말고 정확하고 자세하게 얘기해준다면....
>>285
정확히 말해줘 제대로된 정보가 없으면 우리도 판단하기 어려워 >>286
>>282 이런거 너무 싫어ㅡㅡ 짜증만 일으키는 존재야
>>286 저기 있잖아 나 18명의 게임 방관자인데 한가지 물어봐도 돼?
286 에서 뭐라 했었어? 왜 아무말도 없이 285 태그만 있지
>>286 네 말대로면 미션 자체엔 문제가 없다는거잖아 근데 상금이 무슨 문제야? 스레주가 말한 괴담 관련이라는게 상금이랑 연관 있어?
.
>>292 2ch 정확히 뭔데? 보고싶어
>>292 속 시원하다. 난 참가자야. 의혹을 제기하고 싶으면 부디 이렇게 말해주길 원했어
그런데 이유 대놓고 말하면 찍힐수도 있힐 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말하는거 아냐? 그런 주술 세계같은게 있다면 서로 다들 알고 지낼것 같아서
>>293 일본 사이트인데 스레딕의 원본이야 지금은 거기서 범죄 예고도 해대서 다른 사람한테로 사이트 관리가 넘어가고 5ch로 이름이 바꼈어
>>294 이제 삭제할게 많은 사람들이 보는것은 원하지 않아서
>>296 2ch가 어딘지는 아는데 정확히 제목이라던가 아나 싶어서.
>>292 그렇구나 나도 참기자야 이 점 참고할게
.
>>300 뭔가 수정한 거야? 그렇다면 못 봤어 미안 한 번만 더
미션 스레 스레주인데
갑자기 어그로 모이면서 의견들 혼잡해져서 물어볼게
>>301 봤는데 별거없었어. 걍 궁금한거 있으면 맘껏 물어보란거
이제야 1/6왔고, 괴담이라는게 반드시 '현실적'을 의미하지는 않고(판 분류도 놀이), 전의 흐지부지 사라진 스레와는 다르게 제대로 끝을 볼건데, 괜찮은 사람과 싫은 사람들 각자 말해줘. 여론 파악 좀 해보게.
>>305 내 생각 말해볼게 스레주가 알고했던 모르고 했던 지금 미션 하나가 문제가 있고 게임방식도 운게임과 비슷해서 문제라고 생각한거같아 아니라면 미안해 사과할게
>>305 하지만 두번째미션은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지만 안좋은 행위를 한건 사실이야
>>307 형이 오컬트 빠라서 다 물어보고 한건데...
모르는게 있을수도 있었겠네...
주작스레 세워서 하다가 주작인거 들켰으면 그냥 주작선언하면되지 왜 튀냐
나 잔짜 직업병일수도 있는데 답답해 죽을것같아ㅋㅋ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는 애들이랑 다른사람 걱정으로 자기 애정결핍 채워서 이상한 글쓰는 애들 너무 답답하고 화나 나만 그래?
>>311 ㄴㄴ 나도 그래 잘못된 정보 퍼트리는 애들은 진짜.. 걔네도 답 없지만 걔네 실드치는 애들은 더..
>>311 >>312 ㅇㅈ..그리고 진짜 쉴드러 오져벌임ㅋㅋ
ㅇㅈㅇㅈ 쉴드치는 애들은 왜 쉴드 치는지 모르겠어 아니 사이트에 창작소설판도 있고 상황극 판도 잇는데 왜 여기서 그러냐고ㅋㅋ
괴담판 미션스레에서 쓰긴 뭔가 분탕질처럼 보이니까 여기다 쓰는건데 스레주가 스레딕 하는 친구와 내기를 함 내기의 내용은 괴담판에서 미션스레 성공시키는것 스레주는 성공시키기 위해 괴담적인 내용으로 미션을 내려고했고 혹시나 싶은 생각에 오컬트쪽 잘하는 사람에게 물어보고 함 성공보수(돈)은 참가 레스주들 지역에가서 돈을 숨기고 알려줘서 주는방법이라고 나왔는데(스레주가 전지역을 순회할 예정이라 가능하다고 했고) 참가하지 않고 레스 보고서 가져가면? 만나서 준다해도 스레딕은 익명이라 만나는거 금지이고 스네이커?맞나 이거라도해도 예전에 이걸로 친목하던 애들 있었지 않나? 참가 레스주들이 지역을 공개할지 안할지 여부도 없었고..그냥 보상 얘기 빼는게 좋았을것같음 보상없어도 레스주들은 재미로 참여할테니 미션은 괴담적인지 잘 모르겠으나 보는사람 마다 다르니까 뭐..
>>310 그런 스레가 있었어..?
씨바 기다려라 내가 수능만 끝나면 개오지는 주작스레 세울거임
>>316 응 한동안 진짜인줄 알고 되게 걱정하면서 봤는데 아이피때문에 레더들이 물어봤는데 대답도 없이 잠수중
>>317 >>318 요즘에 제목에 주작선언하고 시작한 스레 있지않아? 그거 말하는줄 알았어
>>319 앜ㅋㅋㅋㅋㅋㅋ 그건 아냥ㅋㅋㅋㅋㅋ
지금 하지말 것 목록으로 올라와있는 스레도 사실 스레 답해주면서 우리한테서 뭔가 받아가고 있는 거 아닐까 생각하면 무섭지..
>>282 그거 극혐하는 사람 오지게 많을걸. 심지어 스레마다 똑같은 사람이 쓰는 게 눈에 들어와서 더 극혐임. 레퍼토리가 맨날 똑같은게, 그거 아닌데→내가 경고하는데→우리가 뭘 하는지 말은 못하는데 우리는 그런 존재들 자주 봐왔다('우리'가 포인트. 절대 혼자가 아님)→암튼 난 경고함→마지막으로 말하는데×∞ 중간중간 오타도 섞어주면 금상첨화
>>3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2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괴담게임스레 결국 터졌네...
>>326 그래도 남아있는 사람 있으니까.. 거의 터진건 맞지만
마무리는 괴담답게 처리했네ㅋㅋㅋㅋ 정떨어진다
개싫어 ㅋ 지가 뭐 되는줄 아나봄~ 지금이라도 터져서 다행이다 꼴보기 싫었는데
개웃기네. 앞으로 참여형미션 스레같은건 괴담판에 올리지 마라.
제발 올리지마라.. 참여도 하지마..할짓이 그렇게 없냐 집앞에 카페나 가서 커피나 마셔라..
이제 꼴도 보기싫다 이거 위험한거야 하고 끝까지 약오르게 하는 사람도 보기 싫어
무당집 가면 사람들이 제일 많이 하는 얘기가 제 뒤에 누군가 있나요래ㅋㅋㅋㅋ
이제부터 집에서 어떤여자 ~~어쩌고 저쩌고 무지개 반사 이거 신고 먹이면 안돼? 내용은 없는데 무지개 반사때문에 자꾸 갱신돼 ㅡㅡ 난 이미 해서 안되나봐 진짜 미션참가자랑 무지개반사 꼴보기 싫은 투탑임
>>334 그게 뭐야?? 난 처음 듣는데
지금 1페이지에 있어 이제부터 집에서 어떤여자를 보게 될텐데 모른척해 진짜 보기 싫음..
>>336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 이젠 그만 갱신되어도 될텐데
아까 못알려준다고 하던 레더 지금 묻는다면서 스레터뜨림ㅋㅋㅋㅋㅋㅋ 뭐하는놈이야 대체
요즘 괴담판에 ♡이런거 올리는 저분은 뭐하는분이야...여기가 괴담판인건 알고계신걸까
관종이지 뭐 ㅋㅋㅋㅋ 다 신고중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25938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259567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25178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251559 신고한번씩만 눌러줘ㅜㅜ 고마워!!
차라리 일이 다 해결되고 썰푼다~식의 괴담이 나을듯 현재진행형은 너무 주작이 티나..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263329 어먹금 레스 쓰려는데 버튼 누르기도 전에 클로즈됨ㅋㅋㅋㅋ 1분만에 닫혔어 ㅋㅋ
결국 괴담을 쓸거면 둘중에 하나인듯 주작인게 티가 안나거나 주작인걸 알면서도 소름이 돋거나
솔직히 재미로 보는 거지 주작이든뭐든
나도 그냥 재미로 가볍게 봐 주작이든 사실이든 상관없어
근데 요즘은 진짜예전처럼 필력좋은 스레 별로 없는거같음
>>350 국화 그거 쫌 볼만하든뎅 사실 요즘 맞춤법파괴자들 넘 많아서 걍 그거만 잘 해도 좋음ㅠㅠ
주작인거 알고 보는거지... 근데 그걸 감안해도 너무 재미가 없음...
ㅇㅈㅇㅈ.... 꿈중독이나 지영이같이쩌는 스레 더 보고싶다
>>351 그거 볼만함?
모 스레 대놓고 저격하던 스레 있지 않았나? 클로즈 갔나
>>355 찾아보니까 클로즈갔어
스레 하나가 반응 좋다고 다 따라하면 어쩌냐ㅠㅠ 영감 질문 받는 스레 흥하니까 개나 소나 영감있다고 스레세우고 밤에 이상현상 겪는 스레 나오면 우후죽순으로 비슷한 스레 생김
주작이라도 재밌으면 오케이 근데 여기 대다수의 스레는 재미도 없고 주작티도 존내 나니까 문제
저 따라하는 스레들 원본 스레를 비꼬는 건지 아니면 진심으로 저 원본 스레보다 나을거라 생각하고 쓰는 건지 모르겠다 솔직히 문체는 원본 스레가 훨 나은데...
아니.......... 따라해도 너무 비슷하게 따라하잖아............. 몇 레스 읽어내렸는데 바로 그 원본 스레 생각났다고...............
>>360 원본스레가 뭔데??
>>361 언급해도 됨?
>>362 되지 않나? 안 되면 힌트라도 줄 수 있오?
지금 괴담판에 있는 사람있나?
나
>>365 심심하지 않니?
>>366 ㅇㅈ 들켰다ㅋㅋㅋ
>>367 넘나 심심해서 잡담에라도 왔다..ㅠㅜㅠ 레더도 심심함 놀다가..
>>368 맞아....심심해 죽겠어 레판 들락날락하면서 볼거없나 보고., , 그래도 뭐 없어서 밥판갔다가 잡담판 갔다가..
맞앜ㅋㅋㅋ이판저판 돌아다니는데 심심해
괴담판에 소원 말하는 스레는 왜 있는거지? 악마 소환해서 이뤄주기라도 하는거야 뭐야
>>371 그러게 예전부터 있던데 왜 괴담판에 있는지 모르겠어
>>371 ㅇㅈ 꼴보기 싫어 저기 적는 애들도 적으면 이뤄지는 줄암 ㅎ

재밌네
>>374 야 아직 한시 비었다 빨리 누가 선점하셈 그니까 일찍 자라고 인간들아
>>374 그와중에 제일 위에 스레는 날짜가 넘사벽인데?
레더... 포기했니...?
아... 나만 이런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스레딕 내에 레전드 괴담들 책으로 통판? 이라해야하나 그런 프로젝트 진행되면 좋겠다... 정말 기억에 남은 레전드 스레들을 소설책 편집 작업 통해서 책나오면 몇권이 나오든 다 살 의향있는데... 물론 그 괴담들의 주인들의 허락을 받아야 책이 만들어지겠지만 진짜 책으로 두고두고 계속 읽고싶은 스레들 너무 많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80 맞아 난 특히 나중에 스레주가 주작선언 하긴 했지만 목두기스레... 스레딕 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했던 첫 레전드스레여서 애니든 책이든 뭐든 나왔으면 좋겠어ㅠㅠ 여담이지만 다른 판 스레들도 나왔음 좋겠다 바보판 눈변태건달녀라던가
>>380 금전거래 하면 안되서 굿즈부터 책만드는거 무산된 스레 있어서 불가능일듯 만들게 되면서 친목질하고 그런것도 있을 수 있으니까
>>382 아... 생각해보니 그렇겠네
>>382 아니면...운영자...님이... 프로젝트 진행하면 괜찮...아닙니다...사랑해요 운영자님...수고많으세요....ㅠㅠㅠㅠㅠ
>>384 근데 영자님이 하셔도 꿈중독이나 지영이같은 구레딕 레전드는 못만들겠지... 그리고 신레딕이어도 대부분 스레주 소멸이라ㅠㅠ 흑흑
>>385 하 ㅠㅠㅠㅠㅠㅠ 진짜 ㅠㅠㅠㅠㅠㅠ 만약에 만약 진짜진자 만약이지만 이 프로젝트 진행되면 레전드 스레의 스레주들 연락닿으면 좋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몇권이고 살 의향있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그 수익금은 스레주랑 영자님이랑 소설로 편집작업하는 분끼리 잘 배분하고 ㅠㅠㅠㅠㅠ 게다가게다가 이 프로젝트 진행하면 앞으로 스레딕 화력 더 세지고 더 좋은 작품이라 해야할까... 쨋든 그런 스레들 생겨날 것 같은데 ㅠㅠㅠㅠㅠㅠㅠ 아 너무 행복회로 태웠다 ㅠㅠㅠㅠㅠㅠㅠㅠ
>>386 내가 넘 부정적인지 그냥 텍본으로 난 만족해서..영자님도 굳이 더 벌려고하진 않을거고 익명이라서 상판처럼 고소문제 아님 스레주에게 연락은 하지 않을것같고 난 걍 이대로가 좋은것같음
>>38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책 나오면 진짜 행복할거같아 괴담들 읽다가 중간에 무서움 좀 달래라고 바보판 스레들도 막 있고 힐링스레도 있고ㅠㅠㅠㅠ 레전드스레들 내용 다듬어서 막... 이건 미궁판 얘긴데 K스레도 하나 나왔으면 좋겠어 그 책보면 선택지 있고 1번-27p 2번-28p 이런식으로 고르는? 책 있잖아 엔딩도 선택지에 따라서 여러개 있고 그런걸로 만들어서...
>>387 그런가...
>>389 내 생각은 그럼 이리저리 판벌리다가 규칙 꼬이고 이런저런 말 듣고 그런것보단 지금이 나은것같음 레전드 스레 모아둔 스레도 있고 텍본도 있으니 나는 그걸로 만족하는 편이라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388 아 맞아 나도 케이스레 재미있게 봤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텍본도 좋지만... 뭔가 내 손에 착하고 감기는 책 느낌이 좋아서 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책은 뭔가..뭐랄까 수집욕????? 소장욕??? 그거때매 막 괜히 내가 뿌듯하고 그래서 ㅠㅠㅠㅠㅠㅠ
>>390 물론 하나의 의견일뿐이야 ㅠㅠㅠㅠㅠ 뭔가 문제가 안생길 좋은 방안이라거나... 모두가 햅삐할 방안이 있다면 좋겠지만... 그냥 행복회로 태우는 스레딕 레더중 하나라고 생각해줘!! ㅠㅠㅠㅠㅠ
>>392 레스주 의견을 비난할 의도는 아니였어!! 괴담판의 어떤스레에서 책과 굿즈를 내려고한 스레가 있었는데 말도 겁나 많았고 무산된거 봐서 그런지 더 그런생각을 하게된것같음
크...
영자님 성실하시다...
아까 무지개반사 스레 폭파해보겠다던 레스준데 아이피차단 당함ㅋㅋㅋㅋ
근데 아이피 차단당하면 그 아이피로 쓴 글 전체가 삭제되나? 다른 스레에 이 스레에 쓴 레스하고 저쪽 레스에 한 것도 아예 흔적도 없이 삭제됐네
영자님 사이트 규정 위반한 건 죄송하지만 저 스레를 끝내버리고 싶었어요...
이제 1스레만 보고도 주작인지 아닌지 구분 가능한 레벨까지 왔다
레스 없어져서 앵커 밀렸엌ㅋㅋㅋㅋㅋㅋㅋㅋ
끄앙응앙악
ㅋㅋㅋㅋㅋㅋ앵커밀린 건 웃기다
영자님 꼭 그러셨어야만 했나요...!
도배가 규칙 위반은 맞지만 솔직히 판에 맞지도 않는 내용으로 계속 갱신되것도 이상한데... 저 스레 처리 안해주시나
아이피차단 풀려면 영자님한테 메일 보내서 사정해야함? 지금 야동용 우회앱쓰고있는데
뭐야 지금봤는데 하나도 이해안돼 ㅋㅋ 앵커 어떻게 밀린거야? 여기는 삭제돼도 사라지지는 않는거 아니었어?
>>394 2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3 ㅋㅋㅋㅋㅋㅋ 무슨앱인지 알거같은데ㅋㅋㅋㅋㅋ
>>405 야 너두?
총대매고 글올렸다가 차단당한 사람 여기 추가
>>407 응 야나두
ㅋㅋㅋㅋㅋㅋㅋㅋ
슬프다....
내가 아이피 차단당하면서 내 아이피로 쓴 글 전체가 모든 레스에서 사라졌음...
>>404 어떤 레더가 저 무지개반사 스레 터뜨리겠다고 도배하다가 차단당함... 근데 보통 차단당해도 레스가 사라지진 않던데 내생각이지만 아마 도배레스 지우려고 같은 아이피 레스를 다 지우신거같아
>>408 ㅋㅋㅋㅋㅋㅋ무슨글이길랰ㅋㅋㅋ
저번 괴담판 꼰머빌런 때는 ㅡ삭제된 레스입니다.ㅡ만 뜨지 않았냐...
>>412 ㅠ영자님 미어
빼래애애애애액
>>414 그 저격ㅋㅋㅋㅋ ㅠㅠ 앞으론 불의를 봐도 참고 넘어갈테니까 봐달라해야되나 ㅂㄷ
>>415 그건 레스 양이 안 많아서 하나하나 지우셨거나 아님 다 신고먹고 삭제된거거나... 이번엔 100레스 넘게 도배해서 같은아이피 레스를 다 소멸시킨듯
근데 아무리그래도 도배가 잘한건 아니라서 약간ㅋㅋㅋㅋ 풀어달라 하기도 뭐하고...
그래서 어케 해야함 이 우회앱 렉있어서 시러시러...
>>4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따지고 보면 선의의 불의 아닙니까 아니 이게 뭔 말이야
차단된 레스더 회원가입 했어?
여기 회원가입이 되는 사이트였어라?!?!?!?!?
회원가입 안했으면 회원가입 간단하게 하고 와 그럼 우회앱 안써도 글 쓸수 있어
>>425 엥 회원가입 하라고 창 뜨지 않아...?
>>426 근데 회원가입하고 차단당하면 우회해도 못쓰는거 아녀? 로그아웃하면 괜찮나?
나도 저 비슷한 스레 하나 도배하면서 터트렸더니 차단 당한 전적 있거든ㅋㅋㅋㅋㅋ 나랑 똑같은 생각한 사람이 있을 줄은 몰랐지만...
차단당했다고 창 뜰때 가입이랑 메일이니 어쩌니가 뜨긴 했는데 잘 몰라찌...
>>429 너 이녀석......
>>428 엄... 그럴지도... 회원가입 한 뒤론 조심해야지 뭐...
난 차단먹기 싫어서 그런짓 안 함... 내 계정 소중해ㅜ
차단먹을 줄 몰라찌.. >>433
앞으론 불의를 봐도 넘어가야겠어
일단 레스주들이 말해준 대로 회원가입 해보도록 하겠음...
근데 우리 여기서 막 차단 푸는법 공유해도 되는거야...? 영자님 저는 잘못없어요ㅜㅜㅜ
>>436 왜 레스주'들'이야!! 난 아냐!!(대체
사실 스레딕에서 차단 당해도 딱히 상관 없는게 유명한 어그로들 계속 들어오잖아? 데이터 써도 글 쓸 수 있어서 그런거야 자기집 와이파이로 차단 당하면 데이터 쓰기만 하면 그만이라...ㅎㅎ;
>>439 그래도 편한게 좋잖아...ㅎㅎ
진짜 존재가 사라져버렸구나 밥판마냥..ㅋㅋㅋ
그런가? 공유 하면 안되나? 뭐 어때............. 될대로 되라지............... 차단 당하면 스레딕도 끊고 현생을 살아가면 되는거야...............
>>441 밥판이 어ㅐ?
회원가입하려면 네이버나 다음 메일 기입해야되는데 이 사이트에 내 신상을 등록하고 싶진 않음..
아 레스 잘못읽었다 미안...ㅎ
그래? 자기 스레 삭제해달라거나 잘못 쓴 레스같은거 수정 못하게 됐으면 삭제해달라고 메일 보낼 일 있지 않아? 드물긴 하지만... 난 그래서 회원가입 했는데
>>443 밥판에 '나 없는 사람이 됐어'라는 스레 올렸는데 비버들이 다같이 합심해서 스레주 레스들이 안 보이는 척 했거든 그거같아서 ㅋㅋ
>>447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5 지메일 안된다는데?
>>449 뭐야 난 가입 지메일로 했는데??? 혼돈이다
아아 마이크 아니 키보드 테스트 테스트
내가 돌아와따
아이피 차단을 극뽀옥☆하고!
회원가입하고 로그인하니까 좀 신기한게
>>453 너 근데 그러다가 영자님이 발견하고 다시 차단하는거 아냐ㅋㅋㅋㅋㅋㅋ?
비밀번호 칸이 없네?
>>455 아.....
>>455 아니..... 안돼......

짠 나 지메일임...
>>458 ㅋㅋㅋㅋㅋㅋ
뭐야 다들 어디갔어?? 차단당한거 아니지...??
-차단 당한 레스주의 레스입니다.-
>>462 안됔ㅋㅋㅋㅋㅋㅋㅋㅋ
얘드라 그거 미션 2탄 클로즈 간거야...?
>>464 클로즈판 가면 있어
>>465 앗 고마엉! 친목으로 간거야?
>>466 스레주가 친구와의 내기 때문에 괴담판 레스주들 이용한 것 때문에 갔을 걸..? 거기에 1000 채우려고 누가 도배한 모양이고
>>467 헉 알았오! 고마워 친절이 레스주😊
>>467 설마 그게... >>429
>>469 ?!
>>469 전혀 아니야... 난 저 스레 활발했을때 바빠서 스레딕 들어오지도 않았어 관심도 없고 저 일은 꽤 오래된 일임
>>471 힝
근데 이제 미션스레 그만보고픔..매 똑같잖아 미스터리한 스레주와 미션게임 그리고 보상 어떻게 받을지는 항상 비밀이고 스레주는 뭔가 있는척 흑막인척하고 레스주들은 추리하고 그러다가 누군가 와서 뭐라하면 그걸로 스레 펑터지기나 흐지부지 하다가 끝 미션도 괴담적인지 잘모르겠지만 어떤사람은 위험한거라고 하니 뭐..
>>473 그니까... 차라리 미궁판으로 가던가 이왜괴
이왜괴 처음 썼던 레스주 뿌듯하겠네 ㅋㅋㅋㅋ 이제 완전 유행어 됐자너
>>473 패턴이 맨날 똑같이 망해서 짜고 그러나 싶을 정도야
>>475 ㅋㅋㅋㅋㅋㅋ
스네이크 파견해야되는 스레나오면 좋겠다. 요새 시간 남아도는데..
맞다 놀이공원 괴담 푸는 스레주인데... 제목 비슷해서 미안 ;-; 모르고 있었다ㅠㅠ 근데 자동암호 쓰고있어서 바뀌지가 않아 누가 헷갈린다길래 잠깐 찾아와서 말해봤어
>>478 스네이크도 말많아서 제대로 될진 모르겠음..본인 지역 밝히는 스레도 많이 없기도하고 예전에 스네이크하다가 친목하던 사람도 있다 들어서ㅋㅋㅋ따지고 보면 스네이크가 여기 룰 위반이긴 하잖아 스레딕외에서 만나는건 익명, 친목으로 금지니까
>>479 앗 괜찮아 내가 바꿀게!
>>481 헉 고마워...
괴담판 요새 핫플이구만
>>483 항상 그랬지 않아?
>>478 나도 한번 해보고싶긴함 스네이크...
개인으로 행동하는 스네이크지 않아? 단체로 스네이크하면 그건 친목질이고 문제되지만 개인파견 스네이크는 괜찮다고 아는데.. 그래서 신스레딕에서도 스네이크 파견 몇번 됐었던걸로 기억하고 ㅇㅇ
>>486 근데 솔직히 개인으로 가도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서... 또 친목 뿐만이 아니고 위험하기도 하잖아 요즘 세상에 그러고보니 할아버지 일기장 스레도 스네이크 보는거 재밌었는데... 추억쓰
>>487 이말들으니 애니였나? 어디였는지 모르는데 이런 익명사이트에서 만나서 살해되는거 본적있어 익명으로 만나는거면 뭐든 위험하다고 봄 어떤사람인지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할아버지 일기장 그거 주작 아니였나? 주작으로 알고있는데 재밋긴 재밋었음ㅋㅋ
>>487 맞아 전에 2ch스레 번역보는데 돈 숨겨놨으니까 스네이크 오라고 해놓고 범죄 준비하는 새끼도 있더라...
ㅓㅜㅑ;;;; 진짜 세상 흉흉하다;;;;;;;;
자기들이 위험해서 도움청하는 스렌데 보는 사람 있으면 얘기할게는 대체 뭐임? 밥하냐? 뜸들이기 오진다
>>4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딕 몇년하면서 매번 할아버지 일기장 회자되어서 레전드인건 알고있었는데 한번도 읽어본 적이 없네... 지금 한번 읽어보고 와야겠다
>>488 주작이지만 개인적으로 괴담판 최고 레전드야..알고봐도 재미씀
스레제목에 있던 유령 왜 호박됨? 개귀엽네ㅋㅋㅋㅋㅋ
아니... 다 좋은데 썰 풀기도 전에 초반부터 초치는거 안 하면 안되냐...
할아버지의 일기장 그거 스네이크만 세명 아니었냐... 누가누군지 후반부에 구별 엄청 힘들었음
>>496 ㅆㅇㅈ 주작스레도 재밌으면 그만이지 다 주작이라고 미리 쪼면 스레딕 부흥은 언제함...
>>495 놀이공원 스레랑 헷갈린다길래 바꿨어!
>>495 놀이공원 스레랑 비슷해서 헷갈린다고 누가 그래서 스레주가 바꿈
>>497 ㅋㅋㅋ 솔직히 대부분의 스레딕 레전드 스레는 초중반이 젤 재밌음 제대로 마무리하는게 거의 없어서
>>501 주작소리 없어도 스레주 잠수타는게 대부분이라서..왜 잠수타는고야..마무리 못하겠는거야 아님 그게 더 괴담적이라 그런거야 뭐야 오히려 그게 더 주작스러우니까 결말까지 내주라공
더이상 감당 안되서+현생이 바빠서+스레딕 노잼이라 빤스런 셋 중 아닐까
>>488 한국웹툰중에 그런 내용의 단편 있었어 닉네임 쓰는 카페에서 댓글로 모일까요? 해서 모이는데 사실 한 명 빼고 다 살인마들이라 서로 모르는척 모이자해서 순수한 사람 하나씩 잡아 죽이는거..
>>503 노잼이라 빤쓰런->썰풀다 빤쓰런하니까 노잼됨->♾
>>504 그거 2011 미스테리 단편 맞나?? 좋아했는데
>>504 아 뭔가 그거인듯? 주차장같은곳에서 기다리다가 이상함을 눈치채는데 당한것같기도하고 기억이 잘안남..
>>507 맞아맞아 주차장이었어
아 주차장이면 2011단편 맞아!
솔직히 괴담판은 100에 99.9999는 주작이라 다 알고 보는거지 그래도0.0001프로의 확률을 믿어보고 관전하는데 요즘 주작퀄리티 진짜 구리긴함
나도 문체랑 글솜씨가 좋았으면 나았으려나 고퀼 주작 스레 어떻게든 세우고 싶었는데 8개중에 3개만 성공했어
>>508 그럼 맞나보다ㅋㅋ꽤 재밋게 봤던것같음ㅋㅋ그거보고 익명에선 만나지말자고 생각했음 개무서움..사실 귀신보다 사람이 진짜 더 무서울수도 있는것같아
작년에는 고퀼 많았던거 같은데 요즘에는 영 없는거 같긴 하지
>>509 https://m.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50217&no=11&week=tue&listSortOrder=ASC&listPage=1 여기있네 레스주 이건 대체 어떻게 기억하는거야 ㅎㅎ 대박이다
>>514 ㅋㅋㅋㅋㅋㅋㅋ그거 정주행 엄청 자주 했거든...
>>514 맞아 저거였음!!대박 다시 정주행각
>>497 3번째 스네이크는 아마 진짜로 스네이크 갔을거야. 차사고 나서 견인 기다리다가 전화로 이상한말 들리고 ㅋㅋㅋ 진짜 재밌었지 그거 사고 안나고 그냥 갔으면 일찍 스레가 마무리되었을거야
재밌는 괴담 있음 좋겠다 보고싶어..
주작이어도 재밌고 티 안나면 오케이인데 노잼에 주작인거 너무 티나
>>518 케이스레 정주행? 근데 어떤 스레든 그렇겠지만 이것도 실시간으로 달리는게 젤 재밌었음
>>520 맞아 실시간 최고...
>>521 솔직히 막 나ㅏ지ㄱㅡㅁ 도망ㅇㅇ중ㅣ야 자ㅂ힗ㄹ것가타 이런것도 나름 재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2 근데 그런 건 읽기 힘들어서 뭔 소리지 싶을 때도 있고, 제대로 결론이 안 나면 찝찝해서… 괴담판이 놀이에 속한다해도 진심인 사람들이 있으니까.
얘들아 악몽 꾸는거 기가 약해서야 아니면 그냥 꾸는거야 아니면 저주 걸려서 꾸는거야?
>>524 스트레스 많이받으면
>>524 걱정 불안 스트레스 때문에
>>524 저주에 걸리는 게 더 어렵지 않을까... 왜 그런 생각이 들었어?
심심해... Say 야~~~! you say ??? 아무도 없네.... 으아으아 심심해.
>>528 나도..
>>529 아싸 한명 잡았다! 안녕!ㅎㅎ
>>530 안녕레더?!! 요즘 무슨 괴담봐?
>>531 ㅋㅋㅋㅋㅋㅋ 난 괴담판에서 이 스레를 제일 많이 사용하는 거 같아. 요새 조금 지루한 가짜?들이 많아서 환멸했어.
>>532 글쿠만..나 너무 괴담 듣고싶다(털썩
>>533 오~ 괴담이 듣고 싶어? ㅋㅋ 어느정도로..? 표현해줘! 아... 떠났나봐..;;; ㅇㅈㅇ..
>>534 엥?..어떻게 표현햌ㅋㅋㅋㅋㅋ 괴담 괴담 괴담 괴담 괴담 괴담 괴담 괴담 괴담 괴담 괴담 괴담 괴담 괴담 괴담 괴담 괴담 괴담 괴담 괴담 괴담 괴담 괴담 괴담 괴담 괴담!!! 듣고싶어!! 심심해!
>>5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6 왜 웃엌ㅋㅋㅋㅋ
>>537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
>>538 괴담판에서 귀여움을 찾다니..자네도 참...(코쓱
>>535 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건데 한 번 취향에 맞는지 읽어 봐. 별로 무섭지 않을 거 같아서.. 갱신은 안돼!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4059155 나도 얼마전에 찾았는데, 이런 건 어때?
>>541 아 나 이 스레 좋아해! 마지막 레스주의 이야기 듣고 싶었는데 불발되서 아쉬웠지..
>>542 오 동지 ! 이런 스레 왠지 재밌는 거 같지 않아?
>>541 오뭐야 진짜같아 좀 처녀귀신은 소름이었어.
>>544 ??무슨 처녀귀신..?
>>541 ㅇ이거 아직 올라오는 거 아냐? 10월 5일에도 레스있는뎅
>>545 빨간구두? 처녀귀신 같이 생긴 느낌이라그랬는데?
>>547 어떤 빨간구두...?
너레더 장난치지마 링크 바뀌었잖아
>>549 나 541인데 처음부터 라디오 스레 링크 올렸어..왜그래..
>>549 처녀귀신 빨간구두 링크였잖아 타로리딩에
>>540 540 레스주가 링크를 내린거잖아..
??? 뭐야 찐 괴담인데??
>>550 장난치지맠ㅋㅋㅋㅋㅋㅋㅋ나하나 속여먹으니 좋아?
ㅇㅎ
어떤 스레주가 이상한거보는 링크였잖아?
>>554 아니 내가 541이고 내가 올리기 전에 540이 링크 올렸다가 내린거라니까
>>557 앍..그랬구나 미안해ㅠㅠ
ㅋㅋㅋㅋㅋㅋㅋ
>>558 왜 생사람을 잡아...
깜짝 놀랐잖아!!
ㅋㅋㅋㅋㅋㅋ 나 화장실 갔다오는 사이 오해가 있었구나! 내가 올린거야!ㅎㅎ
>>560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미안해
아무튼 근데 저 라디오 스레 요즘에는 갱신 안되나
>>562 왜그랬어ㅋㅋㅋ큐ㅜㅜ
다른 재밌는 스레 없어?? 요즘 너레더들이 보는 스레는?? 추천좀
>>564 10월 5일에 갱신됐던데?
>>562 앍 아뉘 놀랐잖아..레더가 책임지십시오. (탕탕
>>564 스레주 가끔씩 오지만 꾸준하던데 또 올거 같아!
>>56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082017
>>570 럽크 얘기 나오는거보니 크툴루 기반한 얘긴가?? 재밌어보인다.. 근데 이거보면 시간 남을 듯 다른거 있으면 더 추천해조!
>>565 >>567 >>568 ㅋㅋㅋㅋㅋ미안해... 나도 이렇게 될 줄은 몰랐어. 아, 상판에 안 올라와져 있잖아. 스탑걸고 적고 있으니까 말이야.
>>572 ?
레전드 게시판 가보니까 재밌는 거 많네.. 근데 요즘은 주작인거 밝히고 시작하는게 유행인가.. 주작 시비 없어서 좋긴 하지만 뭔가 재미가 반감되는 기분..
>>574 맞아ㅠㅠ 그렇다고 주작 아니라고 하자기엔 주작무새들 올거 뻔하고
>>541 저거 말고 겨울바람 재밌었는데 스레주 어디갔는지..
오 라디오 갱신됐다
>>575 아쉬움 ㅠㅠ 그래도 어느정도 재미는 있다
사실 괴담판 잡담에 저 라디오 스레주가 있었던게 아닐까...그래서 레더들이 절실히 찾으니 스리슬쩍 올린거 치고는 양이많네......

>>573 갱신이란 이미지에 첨부한 저곳에 스레의 제목이 올라오도록 하는 행위를 말하는거야! 따라서 10월 5일 자 레스가 있어도 스탑을 걸면 갱신이 되지 않으니 당연히 스레를 볼 수 있는 사람이 적어지게 돼. >>575 주작무새들 무서워....
>>579 ? 나 오늘 괴담판 잡담은 처음 들어와보는데 나처럼 라디오 스레를 재밌어하는 레스주들이 있었구나..!
>>580 아니 갱신이 뭔진 나도 아는데... 상판얘기를 이해 못 했어
>>579 ㅋㅋㅋㅋ두개의 시선으로 볼 수 있겠다. 스레주의 노력이 가상하여 너무 귀엽다! 혹은 미지의 힘으로 운영되는 곳이라 정말 우연적으로 올라온 것일지도 모른다는 긴장감!
이 타이밍 모야..왜 스레들이 갱신되는것이지...여기진짜 저스레주들 있었나..오 뭐야 일단좋아
헐 방금 겨울바람 스레주 왓ㅅ어대박 처음봐
라디오 스레 두개가 같은 시간대에 갱신이라.. 재밌어..!
>>582 아! ㅋㅋㅋ 이미지 올린다고 해 놓고 실수했다.... 저 이미지가 상판이야.
>>587 아 난 상황극판 말하는줄ㅋㅋㅋㅋㅋ
>>566 누가 볼수 있을지 모르겠다 스레랑 분해스레 재밌더라 전자는 약간 미스터릭한 느낌이고 후자는 읽다가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더라구
>>580 근데 레스만 달린게 아니라 10월 5일에 갱신됐었어
>>584 ㅋㅋㅋㅋㅋ내가 전화해서 불렀어. (죄송합니다. 저런 장난 치고 싶었어요.)
>>589 보고싶은데 정주행할 용기가 없다ㅋㅋㅋㅋ
>>591 ㅋㅋㅋㅋㅋㅋㅋㅋ
>>591 뭐얔ㅋㅋㅋㅋㅋㅋ
국화에게 스레 재밌었는데
>>593 >>594 ㅋㅋㅋㅋㅋㅋ
>>592 누가 볼수 있을지 모르겠다 스레는 재밌으니까 ㅅ시간 날때 한번 읽어보는거 추천할게
ㅏ방금 올라온 진행자 스레로 추측해보건데 겨울바람이 12월에 유튜브로도 진행되는거 아닐까 하고 조심스럽게 추측해본다
>>598 오홍..뭐야..재밌겠다
살다살다 겨울바람이랑 fm이 동시간대에 갱신되는걸 다 보네 겁나 신기하다
>>600 그 두 스레의 스레주들은 서로의 존재를 알까 나중에 두사람 합방하는것도 한번 보고싶다
>>600 >>601
라디오 스레 너무 좋아 >_
원작자인지는 모르겠는데 겨울바람 더빙한 유튜브 채널 있더라.. 스레딕 겨울바람 치면 나옴
>>571 정주행 하다보면 알겠지만, 크툴루 얘기가 처음부터 나오는 건 아냐. 처음부터 보다보면 뭔가 빠져드는거 같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재밌어
>>604 헐 진짜 라디오같다 그런의미로 누가 fm스레도 더빙해주면 진짜 좋을듯 효과음도 넣고 막
>>606 그러고보니 예전에 긔묘한 라듸오 스레도 녹음한다는 소식이 있었던걸로 알아 구레딕때 그 스레의 존재를 몰랐던게 한이다
오늘따라 너무 심심한게 한이다...
아심심해...
요즘 재밌는 스레가 없네...
야 내가 생각을 해봤는데 괴담판 스레들이 다 비슷비슷하고 노잼인 이유가 알고보니까 괴담을 쓰는놈들만 주구장창 써서 그런게 아닐까? 이 판을 바꾸려면 괴담은 안풀고 구경만 하면서 노잼을 외치는 우리가 썰을 풀어야 하는거 아니었을까? 이런 말 하는 나도 썰 한번도 안 풀어봤지만... 시이바 기다려라 수능만 끝나면 존나 쩌는 주작 들고올게
>>611 정작 레스 다는 사람도 별로 없다구~
>>611 너 계속오던 레더니 수능만 끝나면 대박들고온다던
>>613 그러게 여기저기서 자주 보이네ㅋㅋㅋ 기대하고 있을게!
>>613 내가 그런말을 여러번 했었나? 기억이 안나네 나도 모르겠음.. 아님 여기 고삼들이 많은가
요즘 왜이렇게 내얘기 들어줄사람? 형식의 스레들이 많아진거지 1절만 하자 좀
>>616 스레제목 : ~~했는데(or ~~한 것 같은데) 내용 : 보고있는 사람 있어?(or 내 얘기 들어줄 사람?) 이거 진짜 보기싫어미치겠음 그냥 썰풀면 알아서들 볼텐데 왜자꾸 ㅂㄱㅇㅇ에 집착하는거야...........
아니 왜...
>>617 확실히 그런 스레 많지.. 안 그런 스레 추천좀
아 너무 졸리다 꾸벅꾸벅 졸다가 깨니 이 시간이다 미안 레스주들아 이런 못난 레스주라서 흑흑 그때는 많이 들고 갈게 스레 찾아가기 뭣해서 여기에서 한탄하고 간다
무서웡 !
심심해...
나랑 놀 사람 없나...? 나는 하이에나다!
>>623 놀자!
난 아쭈크림먹구싶당
>>624 뭐하고 놀지...?
나두 같이놀장
>>627 ㅋㅋㅋ그래그래 너는 뭐하고 놀고 싶어?
그렇게 정적...
심심해..ㅠㅠ
>>630 >>629 아냐! 난 아직 여기에 있다고!
>>631 뭐야 아직 괴담판에 있구나!
>>632 당연하지! 난 끈질기다고ㅎㅎ
>>633 어...뭐 재밌는일없으려나..레더는 기괴한일 겪은적있어?
>>634 얼마전에 겪은게 있긴 하지.
>>635 뭔데 뭔데
지움.
>>637 가위눌린건가? 되게 이상하네
>>638 가위보다는 빙의같은 거라고 보고 있어. 이게 가위야...? 가위는 못 움직이는 줄 알았는데... 신종 가위..ㅋㅋㅋㅋ 부분 마취 빙의... ㅋㅋㅋㅋ 알고 있어...나 혼자 재밌으려고 올리는 드립이야. 무시해줘.
>>639 부분마취가윜ㅋㅋㅋㅋㅋㅋ
>>640 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 나랑 비슷한 사람 있네. 흡-족
? 방금 귀신과 빙의에 대한 스레가 올라왔네. ㅋㅋㅋㅋ 누가 보고 올려준 거야...? 아님 그냥 진짜 우연의 일치...?
진짜 심심하네.... 아... 시끌시끌한 거 보고 싶다. 그 몰아치는 긴장감이 재밌는데... 이만 자야하려나...그러게 늦었네. 다른 사람들은 잘 시간이지.. 푸후...
썰을 풀어도 다들 그냥 주작인줄 알고 봐줬음 좋겠다. 현실적으로 말도 안된다면서 주작무새짓 하지말고... 그런거 때문에 차라리 시작부터 주작인거 밝힐까 싶지만 그럼 간지가 안살아
>>644 ㅋㅋㅋ분위기 형성 중요하지. 난 주작은 보기 싫지만 주작무새짓은 하지 않아. 흐름이 깨지는게 얼마나 짜증나는데 영화 보는데 누가 뒤에서 발로 의자를 차거나, 아직 밥 다 못먹었는데 상차림을 치워야하는 기분이랑 같을 거 같아. 그냥 아니다 싶은면 나오는게 짱! 그래도 약간 좋은 지적해주는 사람들 덕분에 더 재밌어지는 경향도 있지만;;; 그건 좋아!
요즘 강영술 안 나와서 심심하다. 하나라도 나와줬으면....
벌써 10월 9일이야... 대박이다.. 왜 이렇게 빠르냐...
ㅋㅋㅋㅋㅋㅋ차단 당해서 깜짝 놀랐네.
>>648 ㅌㅋㅋㅋㅋㅋㅋㅋ큐ㅠㅜ 로그인 해놨는데 로그인하라고 떠서 진짜 당황했잖아... 바로 점검뜨길래 아 오류구나 했음
>>649 ㅋㅋㅋㅋ난 좀 빠른 순번으로 차단당했는지 모든 판은 들어가지는데 레스만 못 달고 규칙을 어겼다는 경고창 뜨고 해서 운영지님한테 메일 적었잖아... 번거롭게 해 드리고 말았네... 머쓱... 나름,, 클린하게 활동 했거든...
나도 차단당해서 깜짝놀랐잖아,,,ㅠㅠㅠㅠㅠㅠ
>>650 맞아 나도 나름 규칙잘지키고 어그로 퇴치 잘했는데 이거떠서 완전 우주대멘붕... 메일보내고싶은데 진짜 차단일까봐 무서워서 메일도 못보내보고ㅋㅋㅋㅋㅋㅠㅜ
경험자가 한둘이 아니구낰ㅋㅋㅋㅋㅋ
>>651 ㅋㅋㅋ 그래도 뭔가 좀처럼 할 수 없는 경험을 해 봤네.
사실...차단당한거 세번째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때마다 억울하게 당했어서 풀렸었지~!~~ 이번에도 그런건가싶어서 바로 운영자님께 메일보냈는데 이번엔 아니었구나...
>>655 ㅋㅋㅋㅋㅋ그랬구나.
요즘 괴담판에 제목에다가 스레가 주작이란 말을 왜 이렇게 써놓는 거임? 뭔가 딱 보자마자 괴담판에 또 무슨 썰이 있을까!하면서 두근두근했던 마음이 팍 식는 거 같음. 제목말고 1에다가 언급해놓던가 했으면 좋겠다...
해외아이피라고 뜨는건 왜야..?
해외 아이피?
일어났는데 그 사이에 업데이트했네
요즘엔 집에서 뭐 나오는게 유행인가봐
현레딕 레전드스레 ㅊㅊ좀여
내가 진짜 원하는게 뭔지 아냐? 저 염병 존재 이유를 모르겠는 소원비는 스레 좀 그만 보고싶다
어그러꾼 글 신고할렸더니 로그인 후 이용 가능이래.. 아이디를 만들어야하나
뚜바 뚜바~ 심심하다.... 다른 사람의 저녁메뉴를 맞춰보고 싶어. 나중에 해 봐야지.
아,,, 666레스가 갖고 싶어서... 다음부터는 참을게 이번만 갖게 해 줘.
>>664 엥 나 로그인 안해도 신고되던데
>>663 진짜.... 보이는 즉시 신고중
얘둘 베개밟기 하면 효과 진짜 있음? 전에 베개밟기 스레 봤는데 궁금해서. 혹시 해본 사람?

>>669 난 배게 위에서 짤처럼 탭댄스 밟아도 효과 전혀 없었어
배게가 아니라 베개야........
보는 스레마다 런했다고 레스다는 건 왜하는거야? 이해가 안되네
ㅁㅋ언니 스레주다. 언니가 신병앓은게 친구한테 교통사고 나라고 저주하다가 진짜로 교통사고 나서 그때부터 신병 앓은거였다. 자업자득이지
>>657 난 주작이라고 처음부터 말해주고 들어가줘서 너무 좋아. 맘 편히 집중할 수 있어ㅋㅋ
>>595 헐 그거 보는 레더가 더 있었다닠ㅋㅋㅋㅋㅋㅋ 완전 반갑ㅋㅋㅋㅋㅋㅋㅋ 국화에게 진짜 존잼인데ㅠㅠ 레주만 빨리 왔음 좋겠다 개인적으론 요즘 올라오는 괴담 스레갑이었음!!!!!!!
날이 갈수록 예뻐진다는 스레는 다른 의미로 괴담이다
>>675 덕분에 국화에게 봄... 고마웡
>>675 헐 너레더도 봐? 대박!! 재밌어!!!
날이 갈수록 예뻐진다에서 스레주가 10년 3개월 동안 해온 거 어떤 주술 같긴 한데 그걸로 예뻐졌다 쳐도 뭔가 있을 것 같거든? 지나가던 사람에게 들었다고 한데다가 재료도 재료에 방법까지 그러니 나도 다른 레스주들처럼 이제는 다른 방법으로 바꿔보는 건 어떠냐, 이런 말 하고 싶은데 안 좋게 볼 것 같음 그나저나 나도 >>676 네 말에 동의함 그 스레는 다른 의미로 괴담임 극단적인 외모지상주의가 사람을 저렇게 만들 수도 있다는 거 익명이라고 막 나가는 건가 이거
.
>>680 ? 얜 뭐임
비공식 가이드 레주 자주 와줬으면 좋겠다ㅠㅠㅠㅠ 자주 와달라고 레스 달면 부담스러울까봐 여기에다 하소여뉴ㅠㅠㅠㅠㅠ
>>682 아 맞아 나 그스레 진짜 좋아ㅠㅠㅠㅜㅠ 스레주 완전 나폴리탄 천재...
>>683 인정ㅠㅠㅠㅠ진짜 나 재난문자랑 카톡형식 보고 개천재라고 생각했잖아ㅠㅠㅠㅠㅠ
코코코~ 코지마~
적으면 소원을 이뤄 준다는 스레 같은건 왜 ㅅㅔ우는거야? 괴담도 아니잖아... 걍 자기 바람 아니야? 잡담판 가야되는거 아니니
>>686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잘 묻혀놔도 레스주들이 찾아서 쓰더라고 이젠 그냥 포기했어
나폴리탄 너무 어렵다 잘쓰는 사람들 부러워ㅜ
어디다가 써야할지 모르겠는뎅 괴담판 잡담스레 떠올라서 왔다ㅏ 혹시 성수 만드는 방법 아는새럼 없뉘...? '^'
>>689 성수는 만드는게 아니란다 ^^ 동네 성물방 찾아가서 사라
>>689 성수를 어떻게 만들어....
뭔가 괴담썰 볼때 왜 이 지경이 되도록 경찰을 부르지 않았는가 하는게 확실히 납득되면 좀 신뢰도가 올라가는 거 같아..
>>689 성당가서 사정 설명하면 성수 주는데 있다던데
>>606 헐헐 나 더빙하고싶어!!! 일단 fm 스레주에게 허락을 받아야겠지ㅜㅜㅜ
>>694 근데 fm스레의 그 효과음이나 노이즈같은것도 재현할 수 있을까?
나 오늘 베개밟기 해볼껀데 혹시 준비해야될거있어?
>>694 지금 질문받는대 물어봐
>>696 그냥 베개밟기만 하면 될 걸?
괴담판에 소원 적는 스레가 진짜/악마가~/적은데로~ 3개나 있네
아앗...아...아앗....699라니....너무 애매한 숫자....
>>699 사실 소원 빌 시간에 노력은 안하는 너나우리 모두의 정신머리가 괴담이라는게 학계의 정설임
>>701 완전 맞는 말!
>>699 >>701
내 소원은 저 스레 적은대로 라고 오타 좀 고치는 거다
>>694 나도 더빙해보고싶다ㅠㅠ 근데 장비도 없고 컴퓨터 사양도 안좋아서ㅠ
ㄱㅅ
스레딕 괴담판만 보면 우리나라 귀신 인구 밀도 개높은듯
>>707 ㅋㅋㅋㅋㅋㅋㅋ그러게.
귀신의 존재여부는 확답할 수 없지만 나는 없었으면 좋겠어. 불쌍하잖아...
>>705 젠장 더빙하려고 준비중이긴 한데 준비라고 해ㅐ봐야 장비도 핸드폰밖에 없고 쓸만한 앱 없을까
아 난 정말 괴담판에 왠만한 병신같은 스레는 음 중이병은 왔을때 즐겨야지 하고 넘기는데 싸이코,,,공감을 잘 못함,,,, 쏘패,,,, 이런건 진짜 머리 한대만 치고싶다 걔네는 걍 환자야 이새끼들아
>>711 ㄹㅇ 대중매체에서 너무 물들었음 실제로 그런 사람이 되어보면 그런 말 쏙 들어갈 걸 남의 감정에 공감도 못해서 이질감을 느낄 건데 그걸 말이라고 하나
성능 좋은 녹음용 앱 아는 레스주 있어?ㅠㅠ
>>713 써보니까 이거 괜찮더라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motion.voice.recorder 유튜브 영상 틀어놓고 녹음해봤는데 영상 소리가 잘 들림
그 스레주 사진 인증 안 해서 다행인 것 같음 그랬다면 그걸로 더 괴담스러운 일이 펼쳐졌을 것 같아
>>715 어떤거??
>>716 언니가 자길 계속 쫓아온다고 하는 스레를 말하는 거였어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잘됐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디시 야갤에서 불펌해놓고 온갖 욕을 하며 조리돌림하고 있다고 어떤 레스주가 제보해서... 글만 가지고도 그러는데 사진 인증까지 했으면 그거 가지고 뭐라 더 욕했겠지 정말 다른 의미로 괴담이야
얘들아 무당사주 있는 사람한테 신내림 회피할 방법 알려주고 대안 권유하는거 아니야 ㅠㅠㅠㅠㅠㅠ 그거 하면 안돼 ㅠㅠㅠㅠㅠ
안타까운 사정인건 알고 도와주고 싶은 착한 마음은 알겠는데 함부로 말하면 착한 너희들이 큰일나ㅠㅠㅠㅠㅠ
>>718 무당사주가 있어? 전에 없다고 들은거같은데...

괴담판에서 놀다가 무서울 때
>>721 ㅋㅋㅋㅋㅋ미친놈인 줄 알고 물러가긴 하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엔 일루미나티가 유행인가~
>>723 내가 6월 6일에 한강 공원에 놀러갔었는데 한강은 정무에서 관리하고 정부는 일루미나티이므로 아무튼 나도 일루미나티임 암튼 그럼
염병 그리고 일루미나티가 만들었다는 노래들 보면 다 존나 좋더라 ㅅㅂ 일루미나티 아닌 가수들 분발좀 하셈ㅡㅡ 물론 음모론 끼워맞추기에 의하면 일루미나티가 아닌 가수가 있긴 할까 의문ㅎ
이쪽애서는 일루미나티가 꾸준히 유행 아니었나
꾸준했지
어..뜬금없는데 스레딕 색 좀 형광같아졌지? 아닌가?
>>728 그대로인데?
>>729 주황색이 좀 형광같아진줄 알았는데 아니었구나..고마워 레스주
괴담판 왜이렇게 조용해?ㅠㅜㅜ 심심하다
>>731 오늘 스레딕 화력 자체가 좀 떨어지는듯... (내생각)
>>732 다른 판도 별로 갱신안되긴하더라
>>731 그래도 오늘 세워진 스레 재밌는거 있어서 좋아! 2ch스레 그거!!
이거 그냥 센서등 오작동 같은데..밤에 자기혼자 켜진적있어. 혹시 벌레 움직임도 감지하나..?
>>735 벌레는 감지하기엔 너무 작은 것 같은데.. 단순 오작동일 수도 있음
>>736 아하ㅎㅎ하긴 그뒤로는 안그랬으니까 고마워!
>>736 센서등이 예민하면 좀 큰 벌레는 감지하는 경우도 있어
.
진짜 괴담판 연령대 얼마나 낮아진 거야; 아니면 귀신이나 사람 죽이는 걸로 무서운 게 다라고 생각하는 건가?
>>740 너 트위터 공론화 스레주?
>>741 전혀 아니야. 그냥 괴담 좋아하는 잉여...
>>738 그럴 수도 있겠네 하긴 센서가 예민하면 작은 움직임에도 자동문이 열리기도 하니까
이제 트위터에 괴담계정 없나ㅠㅠㅠㅠ
>>744 아직 있던데?
>>745 로어쟁이님 말고! 팔팔, 쿵철은 이제 트윗 거의 없고 괴담박사님 계정은 사정상 쉬다가 최근에 돌아오셔서... 연뮤 괴담 계정도 정말 가끔 올라오고88 2ch 말고 로어쟁이님처럼 자주 올라오는 계정은 없으려나?
>>746 ㅜㅜㅠㅡ 그럼거의없다..진짜
>>747 그치ㅠㅠㅠㅠ 아쉽네... 그냥 오랜만에 괴담 정리된 블로그 글들 봐야겠다!
>>742 앗 그렇다면 미안...뭔가 타이밍이 맞아서 대충 짐작했는데, 오해였나봐! 미안해🙇♀️
요즘 페북같은데 보면 1444 영상 이야기 있던뎅 본사람 있어?? 궁금한데 무서워서 못보겠으 4111도 있고 여러가지 있든뎅
>>750그..되게 직접적으로 나온다고 죽음이..
>>750 그거 무슨 스너프필름이라던데... 대충 사람 머리잘린거 나오고 죽는거 나오고 아무튼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아
로어쟁이님 괴담덬으로서 소중해
>>753 맞아...
ㅇㅏ FM스레 녹음하려고 시도중인데 노이즈랑 효과음은 어떻게 넣어야할지 감이 안잡힌다
>>755 유튜브에서 노이즈랑 효과음 치면 나오지 않음? 좋은 걸로 재생목록에 넣어놨다가 필요할 때 딱 틀면 되지 않을까? 아니면 다 녹음한 후에 믹싱을 하던가 하는 방식으로 하면 좋을 듯
이젠 주작달고 글 쓰는게 유행인가 보네
>>757 난 나중에 주작 밝히는게 좋아ㅠㅠ 몰입이 안됨
>>758 나도 마찬가지 ㅠㅠㅠ 근데 주작이라고 이야기 하면 이거 주작이다고 물 흐릴 어그로들이 찾아올 게 뻔할 뻔자지. 게다가 난 처음엔 주작 스레들 나올 때 1 레스에 쓰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제목에 해 놓으니까 주작이 보고 싶지 않을 땐 제목 보고 굳이 안 들어가도 되니까 좋더라.
2ch (5ch)에서는 아예 주작만 쓰라고 '창작괴담'판을 따로 만들었던데. 그렇게 하면 어떨까?
>>760 좋네 이거
>>760 오 이거 좋다 ! 건의할까
>>760 주작선언하고 쓰는거나 주작만 쓰는 판에다 쓰는거나 그게 그거 아냐? 조삼모사 같은데
로어쟁이님 블로그에서 재밌는 괴담 추천해줄 사람 있어? 좀 많이
>>764 추천...이라기보다 단편위주로 하나하나 보는거 추천! 장편은 좀 날잡고 봐야돼서... 당장 2ch스레가 궁금한거면 지금 올라온 저 2ch스레도 괜찮더라!
미치겠네 저 스레 또 갱신 됐잖아 끝난 스레에다가 같은 레스만 다는 스레인데 왜 자꾸 갱신 되는거야? 노이해;
문득 ㄴㅁ위키 크립티드 항목 보다가 생각난 건데 말이야, 어릴 때 나이트 크롤러라는 크립티드 같은 거 본 적이 있다. 스레 세워서 풀 정도로 긴 이야기도 아니고 적당한 스레를 몰라서 잡담판에 쓰는 거고, 이젠 꿈인지 실제인지도 가물가물하지만. 늦은 밤 가족끼리 (아마도 여행이나 명절 때였을 거야) 차로 귀가하던 도중 걸어다니는 젓가락(어릴 때 애들 젓가락질 연습 시킨다고 끝 부분이 연결되어 있고 손가락 같은 거 끼워넣을 고리 달려있는 거) 같은 걸 본 적이 있긴 해. 차 바로 옆까지 가까이서 스쳐 지나갔는데 말이야. 나만 본 건지, 아님 가족들이 모두 봤는데 입을 다물고 있는지, 내 꿈인지 이젠 모를 정도로 옛날 기억..
예전에 잠깐 우리나라 애니멀 커뮤니케이터라는 사람들의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면서 상담 후기들을 읽은 적이 있었다. 솔직히 내 인식은 흥미 반 의심 반이라 대충대충 읽고 넘겨서 지금은 기억나는 게 하나도 없고 무슨 블로그에서 봤는지도 모르겠는데, 그 수많은 상담 후기 중에서 유일하게 잊을 수 없는 내용이 있었다.
블로그에는 개,고양이부터 시작해서 토끼,앵무새,햄스터 같은 소동물, 심지어 죽은 동물들과의 대화라는 영혼교감 후기까지 있었는데 그 상담 내용은 신청자가 죽은 자기 개와의 영혼교감을 부탁하는 내용이었어.
그런데 개가 죽은 이유가 상당히 특이했는데, 여름에 가족들이 개를 데리고 다같이 계곡으로 놀러갔다가 근처에 있던 한 아주머니가 개에게 가까이 다가왔는데 정말 아무런 이유도, 증상도 없이 개가 갑자기 쓰러져서 죽었다는 거야.
혹시 그 아주머니가 개한테 무슨 짓 한 거 아니야? 라는 의심이 들 수 있겠지만, 가족들 이야기로는 아주머니는 딱히 아무 짓도 안하고 그냥 가까이 오기만 했고 개가 쓰러지자 그분도 매우 당황하셨다고 했어.
그렇다고 개한테 무슨 이상이 있는 것도 아니었대. 건강에 아무 문제도 없이 멀쩡하던 개가 갑자기 그렇게 되었으니 너무 어이없이 개를 잃은 보호자가 이유라도 알고 싶어서 영혼교감을 신청한 거였는데 솔직히 나머지 대화 내용은 다 까먹었고 애니멀 커뮤니케이터가 개의 영혼한테 네가 죽는 순간에 무슨 일이 있었냐, 그 아주머니가 어땠냐고 물어본 후 개가 보여준 기억이라는 내용이 대충 애커: ○○(개 이름)가 너무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아서 자신도 상황이 어떻게 된 건지 혼란스러운 것 같습니다. 그때 앞에 있던 아주머니의 얼굴이 기억나지 않고 온몸이 새까만 모습으로만 보이네요.
솔직히 저 기억이라는 내용이 진실인지 거짓인지는 나도 몰라. 아주머니는 진짜 평범한 사람이고 개는 주인이 몰랐던 무슨 병이 있었을지도 모르지. 애니멀커뮤니케이터라는 직업이 사기꾼이다 아니다로 워낙 말이 많기도 하고. 하지만 저 내용을 보고 좀 섬뜩하더라. 죽기 전 개의 눈에 비친 그 아주머니가 온몸이 검은 사람의 형상이었다는 것이...
일본 괴담 중에 눈에 원한을 담아서 노려보기만 해도 개나 고양이 같은 작은 동물들이 그대로 쓰러져 죽는 동네 여자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었는데 어쩌면 그 아주머니도 그 비슷한 부류의 사람이 아니었을까.
>>774 일리가 있네 그거라면 개가 갑자기 죽은 이유도 이해 간다
아 뭔가 재미있는일 일어났으면 좋겠다... 누군가 컨셉을 진득하게 파서 오지는 인터넷 괴담 생겨났으면 좋겠는데...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777
ㄱㅅ
익명 지켜달라고 쓴 것뿐인데 왜 내 레스 삭제됐냐
요즘 실화) 이렇게 쓰는게 유행임?
>>780 ㅋㅋㅋ 오히려 그거때문에 더 양산형같음ㅋㅋ 갑자기 왜 저렇게 늘었지 어디서 유입됬나 물론 유입과 뉴비는 항상 환영이다 규칙만 지킨다면
실화)가위에 눌리다 쓴 사람인데 뉴비라서 어떤 규칙을 지켜야 하나요?
>>782 https://thredic.com/index.php?mid=rule 사이트 규칙 읽어
실화) 이거 보니까 감동실화) 이런 거 기억 난다 양산형 유튜브 영상 제목
>>784 ㅋㅋㅌㅋㅌㅌㅋㅋㅌㅋㅋㅌㅋㅋㅋㅋㅋ
전여친에게 괴롭힘 당했다던 거 사라졌다는 스레 블라인드 쳐졌다길래 클로즈판 갔더니 없음 아예 삭제된 듯함 하긴 분쟁 요소가 많긴 했지 어우 아니네 발견함 이 레스 막 달았을 땐 없었는데 지금 보니까 있네
>>786 막 사라졌을 땐 없었는데 추가된건가...클로즈판 확인해봐야지
FM라디오, 비공식 이용가이드, 2ch, 도라에몽 도구들 같은 스레 추천해줘!! 우후죽순 올라오는 경험담스레 별로 안좋아해서... 깔끔하게 정리해서 소개하는 스레나 아예 지어내서 올리는 그런 스레!
ㄱㅅ
여기 혹시 예전에 해외 필리핀에 사는친구인데 이상한일 많이 일어난다고 올렸던 스레 기억나는 사람있어? 작년이맘때쯤이었나..
>>790 글쎄다 한번 찾아는 볼게
ㅂㄱㅇㅇ = 보고 있어! 믿기 싫으면 믿지마 = 주작 자세한건 비밀이야 = 주작 얘들아 큰일났어 = 주작 보는 사람 있으면 썰 풀게 = 내 썰은 처음부터 끝까지 주작 소금 뿌려 스레주 = 보고 있어! 어쩜 좋아 스레주 = 빨리 썰 풀어 너는 이런 상황에서 인증하라는 말을 꼭 해야겠니? = 아씨 나 인증할거 없는데...
>>792 깔끔하고 좋네 ㅋㅋㅋㅋ 고마워!
>>790 그거 혹시 이거야? 작년 10월에 올라왔던 스레고 스레주가 필리핀에 유학했을 때 있던 일이라고 하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967562
>>7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GJ!!
머임 내가 달았던 레스 몇개 없어짐
공지 읽어봐 오후12시 이후 스레랑 레스 삭제됨
>>797 오 그랬구나 고마워 내 폰이 요상해서 안 떴나봐
스레 정렬 방식이 바뀌었네
>>799 ? 어떻게 바뀜?
>>800 원래 다닥다닥 붙어있다가12345이렇게 잠깐 1 2 3 4 5 이렇게 되었다 다시 돌아옴 뭐지
접
198후면 1000이 되겠네 그때까지 함께할께!
어떤 레스주가 롤백 전에 잡담 스레에다가 장례식장 남자 어딨냐는 레스 달았었는데 혹시 기억한다면 여기로 들어가라고 좌표 찍고 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7145222
누가 서울 지하철 괴담들 스레 올려주면 좋겠다... 나는 아는 괴담이 없다...88
내가 귀신보다 더 무서운 이야기 해줄까 방금 있었던 일인데 거실에서 겜하려고 이어폰 꽂으려고 했단 말야 근데 옆에 앉아있던 동생이 존나 기겁하면서 꽂지마!!!! 이러는거임 왜그러는데? 하니까ㅋㅋㅋㅋㅅㅂ 한쪽에 존나 큰 모기 시체가 묻어있더라 그대로 이어폰 버렸음
>>806 와우 소름
>>806 이어폰이 아까워... 씻어서 쓰지
주작스레 세워보고싶은데 스레더즈때 밥판에서 2ch 스레 패러디한 주작스레 세웠다 주작선언하고 욕먹었던적있어서 쫄린다
>>809 그냥 제목에 대놓고 주작이라 그래도 되던데
>>809 주작이라고 1레스에 쓰거나 제목에 주작이라고 적고 시작해도 될 듯
꿈에 여자귀신 나왔다. 반투명하게 생겼고 흰색이더라. 내 위에 엎드리더니 몸을 막 흔들던데 기분 나빠짐ㅡㅡ 나도 여자야 이 망할 귀신놈아 번지 수 잘못 찾았어
그래도 동물이랑 안해서 다행이잖앙 나는 동물이랑 남자가 나랑할려고해서 X나 욕하면서 때리고 그때 가위가 풀렸어 나는 남자임
>>813 ㅋㅋㅋㅋㅋㅋㅋ토닥..
아마 이때부터 내가 염주나 십자가 목걸이를 사거나 번개대추세트를 사개된 개기였지
>>812 >>813 둘 다 힘내라...
>>816 난 둘 다 아무생각 없이 봤는데 너 때문에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진심을 담아 측은하게 말하는거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죽음같이 자극적인 소재로 주작을 치면 욕먹고 자극적이지 않으면 재미가 없고 주작인걸 밝히면 몰입이 안되니 어찌해야 한단 말이오
>>818 그러게 딜레마네 완급 조절을 잘해야할 듯
>>808 싸구려니까 괜찮아... 버리기 전에 씻어내긴 했는데 도저히 귀에 꼽긴 싫었어 그나저나 꽂이 맞나 꼽이 맞나 갑자기 헷갈리네 꼽이 맞는 거겠지?
>>820 아니, '꽂다'가 맞아. 이거 헷갈려하는 사람이 좀 있더라고. 꽂다 1. [동사] 쓰러지거나 빠지지 아니하게 박아 세우거나 끼우다. 2. [동사] 내던져서 거꾸로 박히게 하다. 꼽다 1. [동사] 수나 날짜를 세려고 손가락을 하나씩 헤아리다. 2. [동사] 골라서 지목하다
음
>>821 헐 고마워 ㅋㅋㅋㅋ
혼숨했다가 악마 목격했다는 스레주 스레만 계속 보고 있는데 머리가 아프네 누가 이마를 누르는 느낌이야
있잖아 혼숨 꼭 진행자 혼자 있을때 해야돼? 진행자 말고 다른사람도 있으면 안돼?
혼숨
여러분 나 스레 쓰다가 왔는데 나 요기에 아무말 하면 되는거야 ?? ??
오 미안 그건 아닌가봐 ㅋㅋ ㅠ 나도 그냥 썰 하나 풀러 온건데
>>827 잡담스레니까 편하게 말해도 돼 스레 쓰기엔 짧은 썰은 여기서 쓰거나 관련 통합 스레 이용하는 거고
나 어릴때 근처 아파트에서 귀신본적 있자너 근데 알고보니까 아는언니도 봤고 그 귀신 거기서 자살한 사람이더라 난 몰랐는데 그 언니 위에 사람이여서 그언니가 말해줌
>>830 와 무섭네 그거 자살한 장소를 떠나지 않고 있다는 거잖아
아 그리고 이건 귀신은 아닌데 또 무서웠던게 우리집은 큰길인데 뒷골목이 시내가는 길목이라 거기가 좀 노는 애들 많은 언덕배기 공원있는아래여 막 옛날에 술먹고 그런곳 ? 근데 시내 가려고 급하게 그길로 갔는데 어떤 남자가 뒤에서 막 따라오더라 그래서 좀 빠르게 걸으면 지도 빠르게 걷고 그러다가 무서워서 아는남자애한테 전화해달라고해서 일부러 들으라는듯이 스피커폰하고 나 시내간다 지금 어디다 이러면서 가는데 꺾는 길목에서 웬 스타렉스 한대 있더라 거기 뒷자리 타는데 (내가 눈썰미가 애들중에서도 좋은 편이라 니 눈 몽골인이잖아 하는 애들도 있음 ㅋㅋ) 안에 못해도 둘이상 있더라 운전석하나 문열은곳에 하나 그리고 타는데 안에서 아깝다 이런소리 하더라
이건 진짜 괴담인데 자살한 귀신이라해서 하나 더 써보는데 강건너에 정자에서 옛날에 어떤 사람이 목매달아 죽었대 그리고 그 귀신이 가끔 보인다는데 보인다는 모습이 뭐가 왔다갔다 흔들리고 있대 나는 아직까지는 못봤는데 예전에 친구가 술취해서 보러가자했다가 애먹었다 후 그런 짓은 하지말자 ㅜ 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ㅋㅋㅋㅋㅋㅋㅋㅋ 무당들은 평생 상사랑 같이 사는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ㅋㅋㅋㅋ
오늘 학교에서 수업받는데 나 맨 끝자리란 말이야. 필기하는데 갑자기 옆으로 뭐가 훅 하고 지나갔거든. 순간 뭐지..? 하고 짝꿍한테 방금 바로 옆에 뭐가 지나가지 않았어? 이러니까 아무것도 못봤다하더라 좀 소름돋았어 잘못본거겠지
>>835 ㄱㅊㄱㅊ 나도 거의 맨날 그러는데 무시하고 잘 살고있다!^0^
>>835 새일지도
>>835 모★기
>>835 나는 자습실 한 석달 그랬나
>>834 이건 웃긴 게 아니라 무서운 거 아닌가... 마음이 맞을지도 모르는 상사와 죽을 때까지 평생 함께라니 소름 돋네
>>836 우와.... >>837 창문닫고 커튼도 쳐놓고 그냥 교실 내에서 내 바로 옆을 훅 지나가는 것 같았어ㅜㅜㅋㅋㅋ >>838 우리 교실은 넘 추워... 그치만 모기인게 제일 절망편이다 제일무서워ㅋㅋㅋㅋㅋ
유입이건 고인물이건 괴담판에서 주작이라고 스레 달지마라 주작무새들이 짖고 싶으면 짖으라고 짹짹거리는 스레도 있구만 굳이 진행중인 스레에 주작아냐 주작이지 주작이네 이딴소리 달지 말라고 유입이면 유입답게 닥치고 보고 고인물이면 고인물답게 알아서 닥쳐 니가 주작이라고 굳이 씨부리지 않아도 보는 사람이 알아서 걸러서 보고 있다고 뭐든간에 스레 진행 방해하지마 시발 잘 보고 있다가도 그런 새기들 때문에 터진게 한두번이야? 한동안 안 올라오면 바쁜가보다 하고 니 현생을 살면 되지 굳이 갱신해가며 주작이라고 씨부리는건 또 뭐야 니가 돈 줬어? 니 흥미를 위해 안 쓴다고 지랄하는 건 뭐야 그럴거면 돈내고 웹툰 웹소설 이나 봐 특별히 어떤 스레에 대해 저격하는 건 아니고 그동안 보다가 쌓인게 많아서 올린다 이렇게 써도 변하는 건 없겠지 으이구
솔직히 주작스레 그냥 주작이라고 대놓고 말했으면 좋겠다. 너무 못써서 주작인거 다 티나.... 내용은 참신한거 같은데 솔직히 어느부분이라고는 말 못하지만 진짜 주작이라고 티나는곳 보인다. 쓰는것좀 연습해서 다시 주작썰 풀길빈다.
근데 굳이 괴담판에서 현실성을 추구해야 하나? 레딧 노슬립같은데 올라오는거 보면 지하실 문을 열었더니 눈알들이 굴러다녔다 뭐 이런 썰도 아무렇지 않게 풀던데. 물론 다들 주작인걸 인지하고 있지만. 여기는 뭐든 과몰입하는 애들이 많아서 안될려나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9423169 이거 나혼숨인데 뭐지 하고 봤거든 그런데 음?! 뭐야 이거 진짠가? 뭐지 하고있음 이런 스레는 오랜만에 올라온거 같은데
>>844 맞아 그냥 웹소설 보는 기분으로 보면 되는건데...
(삭제) 미안 착각했다
나도 솔직히... 아무리 저퀼이여도 적당히 몰아붙였으면 좋겠음. 그것도 한명이 그러다 나중가선 다같이 뭐라하는 것도 보기 싫어. 한명이 맞는 말 했으면 그걸로 끝으로 묻어줬으면 함. 어차피 주작인거 들키고 뭐라 한소리 들었으면 80프로 확률로 대부분 빤스런 하니까. 주작인거 들켰는데 끝까지 주작 아니리고 우기는건 추한건 맞는데... 제 3자가 봐도 이건 심하네 싶은 레스가 종종 보이기도 하고, 결론은 그런 스레 있으면 갱신 하지말고 그냥 묻히라고. 굳이 한마디 하고 싶어서 근질거리면 스탑 달고 쓰던가.
삭제된 레스입니다.
>>849 ㅇㅈ각이다.., 제발 정신병원을 가.., 무슨 싸이코패스 소리를 듣고싶어서 괴담판에 와서 그러고 있니.,. 뭔 공부를 한다구.,
나는 소설읽는게 좋와서 괴담판에 오는데 과몰입인가?
>>851 사실상 인터넷 괴담=현실성 좀 가미한 소설이지 뭐 다 그렇지 않아? 진지하게 오컬트 기대하고 싶으면 오컬트판 가는거고
흠...
요새 페북으로 동의도 없이 스레딕의 글이 퍼져나간다는데 다른 스레주들 주의 요망. 익명이라 하더라도 게시물(스레)을 허락없이 캡쳐하고 복사해서 가져가면 안돼.
인큐버스 소환법 알려줘도 되나... 이것도 악마인데
주작 소재를 어디 선까지 허용해줘야되는거임? 납치감금같은 사회적으로 문제있는 것도 괴담이니까 걍 냅둬야돼?
>>854 페북 진짜 문제야. 나는 진짜 페북의 순기능이 뭔지 까먹을 지경이야. 맨날 들려오는 말들이 허락받지 않은 불법 게시물에, 페북 왕따에....
>>857 ㅇㅈ
괴담의 '일기'스레 진짜면 경찰에 신고 넣을건데 아무리 봐도 가짜같아서 그냥 얌전히 팝콘 뜯고 있다
>>859 나는 만약의 사태를 방지하려고 신고함
>>860 운영자에게? 아니면 경찰에?

>>861 경찰쪽인듯 누가 이미 원글 박제했다고 기록 뜸
>>862 내가했어 미안... 신고는 아직 안함
저거 주시하는 사람 나 말고도 많았구나ㅋㅋㅋ
>>859 저 스레 어떻게 신고 안당하고 버티고 있었냐 ㅋㅋㅋㅋ 스레딕은 살인, 성폭력,납치 등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는 소재는 금지라매...
>>865 주작같아서...ㅋㅋㅋ >>856 레스도 내가 저 스레를 대상으로 쓴 건데 아무도 응답 없길래 그냥 냅두고 있었지
>>866 주작이든 아니든 민감한 소재는 항상 신고 먹고 사라졌음
>>867 ㅇㅎ맘놓고 신고 눌러도 되는거구나
내일이면 그 예지몽 스레의 진위 여부를 알 수 있겠다.
>>869 ?
>>870 수능 비리로 다수 시험장에서 쫓겨난다는 꿈 이야기 말이야
>>871 이 스레 말하는 거야? 예지몽을 꿨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654542
>>872 2교시 진행중인데 그런 뉴스 안뜬거보면 개뻥이라고 봐도 무방할듯
>>873 어차피 예지몽이고 꿈이잖아 가끔은 틀릴 수도 있는 거지 뭐 오늘 수능 치는 내내 꿈에서처럼 수능 비리가 터지는게 아니라면 오히려 더 좋은 일 아니야? 시험장에서 쫓겨나질 않는다는 거잖아
ㄱㅅ
아까부터 창문에서 계~속 톡톡 소리가 나는데 비일리는 없고 고층이라 새도 아닌 것 같아서 쫄았단 말이야? 스레 올려서 플래그 세우는것 보단 잡담스레에서 울래
아 진심 이런 날씨에 아무도 없는 공중 화장실에 세칸 있는데 원래 열려있어야 하는데 가운데 남기고 양옆에 문 닫힌 곳 들어가는거 공포스럽다 볼일 보고 있는데 양옆은 조용하고 존나 무서웠네 진짜...
갱신!
강영술하면 진짜 안 좋은거야? 호기심으로해도 안될짓인거?
페북 썰 올리는 페이지 개새끼야 작작 좀 퍼가라 씨발 스레딕에서 추천수 좀 높다 싶으면 죄다 퍼가 또라이 새끼가 이런 걸 모든 레스 끝부분에 적어 놓으면 어떨까
>>880 중간중간에 섞어놔야함 레스 내용 중간에 워터마크마냥 담아놓는거지
>>879 강령술은 모르겠는데 강영술은 안전해!
>>881 중간에 넣는 것까지는 생각했는데 아예 중간중간에 섞어두는 건 생각 못했네ㅋㅋㅋ 나도 이렇게 해둬야겠다
계속 보고 있다면서 갱신되는 스레 있던데 스레주가 레스 단 것보다 갱신한 레스들이 더 많음 이걸로 스레 접힐지도... >>879 강령술은 안 좋지 일부러 자기가 있는 곳에 귀신 불러들이는 일인데 안전하겠냐
스레 세울 정도로 엄청난 글은 아닌데 여기다 풀어도 되는건가 모르겠다ㅠㅠㅠ 혼숨 스레 보니까 전에 있었던 일 생각나네ㅠㅠㅠ
>>885 풀어도 돼!! 여기 그렇게 쓰라고 있는 스레야~~
>>886 그렇구나 고마워..!! 스레딕은 요번에 다시 보게되서 눈팅만 하구있었어ㅠㅠ 재밌더라! 어쩃든 난 지금 2n초반이구 중학교떄 있었던 일인데 그떄 막 스레딕에 종이인형으로 혼숨 한다던가 혼숨하는데 귀신이 티비보고 있길래 약올린다던가? 하는 글들이 많아서 나도 너무 궁금한거야.. 그래서 학교 반 친구들 여섯이랑 나랑(한 명은 다른반이었어) 해보자해보자 하다가 여름방학 끝나고 이주??그쯤 됐던 것 같아. 방학 여운 좀 있고 수업 진도는 나가던 때였거든. 친구 한 명이 외동인데 집이 토요일 저녁에 빈다는거야. 처음엔 잊고있었기도 하고 그냥 놀생각 만만해서 그날 걔네 집에서 자기로 했었어. 근데 금욜 밤에 카톡에서 대화하다가 혼숨얘기가 나온거야 우리 이런거 해보기로 하지 않았냐 이래서 대충 인터넷 검색이나 전에 읽었던 썰로 야매식 준비를 했어ㅠㅠ 나도 당시 귀신같은 존재라고는 그냥 중간인가 기말고사에 온 몸이 초록색 옷인 남자가 1초 스쳐지나가본 정도라..
1초 스쳐지나갔다니까 말이 이상하네 그냥 스쳐지나가듯 봤단 거야ㅠ 어쨋든 인형은 내가 집에 있던 둘리 손인형? 그 안에 손 넣어서 인형 팔이랑 고개 끄덕일 수 있는거(이러면 꿰메기만 하면 되니까..) 그리고 칼같은거 무섭잖아.. 그냥 검은 보드마커 하나 챙겼어 동생이 6살 차이라 집에 아직 화이트보드가 있던 시기였거든. 어쨋든 그때 술도 있으면 좋대서 소주는 친구 집에 있으니까 갔지. 그러고 새벽까지 놀다가 인터넷에서 본대로는 2~3시인가 네시까지인가가 확률이 높다고 했던 것 같구 그 이상 끌지도 말라고 했던 걸로 기억해 이거 아마 스레딕에서 봤었을거야.
그래서 한시 반쯤인가에 가위바위보로 진 사람이 하기로 하고 나머지는 집 밖 복도에서 폰으로 대화하기로 했어. 집에 혼자있어야 한다고 해서 그랬던 것 같아. 그러고나서 딱 두시 십분(이건 정확하게 기억해)에 시작하게 되서 인형에 머리카락이랑 쌀 넣고 빨간 실로 확실히 꿰멘 다음에 주문 외우면서 마카로 세번인가 콕콕 찔렀어. 그러고나서 옷장 2층에 숨었어. 2층이란게 그 이불장인데 미리 윗층 이불 다 빼서 안방에 두고 위에 숨었다는거야. 근데 소금물 물고있는거 우리가 염분을 높게 해서 그런건지 진짜 오래 물긴 힘들더라고.. 어차피 안될거라 다같이 카톡이나 하면서 있었는데
괴담을 만들까 생각중이야 당연히 주작이라고 안 할 거고, 대신 내 필력을 한계까지 끌어낼까 생각중인데 공부하다 심심하면 틈틈히 구상했다가 한번에 몰아쓸까 한다. 내용은 학교물.
방문은 다 열어둔 채여서 그랬던건지 장롱은 그 디자인? 예쁘게 꾸미느라 막 튀어나오고 들어가고 이런식으로 문양 넣잖아. 우리가 혹시 몰라서 마카 뚜껑을 닫아뒀는데 그 부분으로 드드득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친구방 옷장이 두개인데 좀 큰 편이거든 그걸 천천히 드득 득 하고 긁으면서 가까워지는 소리가 들리니까 무서워져서 문을 확 열면서 미리 까서 넣어뒀던 소주 그 아이돌들이 콘서트에서 흩뿌리듯이 뿌려대면서 소금물도 막 뱉었는데 아무것도 없는거야. 근데 너무 무서우니까 나오더라도 끝내고 나와야 하는데 그냥 현관문 열고 뛰쳐나간거지. 결국 다같이 수습하고 태웠어. 다 놀라니까 정신이 없었나봐. 대충 인형이랑 막 주위에 있던거 치우고 정리하고 거의 기절잠 자듯이 잤는데 그 후부터 내 기분탓인지 헛것도 보이는 것 같고.. 막 우리 끝내지도 않았는데 막 들어와서 같이 해치운거잖아
그래서 인터넷 막 뒤져보고 친구들도 스레딕 비슷한 익명 사이트에 상담해보니까 이렇게 하면 귀신이 완전히 가진 못하고 우리가 어디있는진 몰라도 멀지 않은 곳에 맴돌고 있을 수 있다고.. 어쨋든 종합해보니까 말할 땐 놀았던 내용, 혹은 끝맺음을 다르게 말해라 뭐 그런게 있었어. 그러고나서 진정되고 나니까 내가 혼란스러워서 그랬던건지 헛것도 안보이는 것 같고 고등학교 올라가서도 내가 멀리 떨어진 실업계를 지망해서 홀로 떨어져버렸지만 얘네랑도 잘 지냈는데, 고등학교 애들한테 말하다보니까 내용이 맨날 달라져서 친구가 그땐 이랬다며?했을때 이렇다고 말하면 내가 믿는 것 같고 당황해서 주작처럼 되어버렸지만 그럭저럭 잘 지냈어
근데 작년에 퇴사하고 집에서 놀고있는데 졸업쯤부턴 학교가 달라서 그런가 다들 연락이 뜸해졌는데 5시부터 한 명한테 갑자기 전화가 온거야. 비몽사몽해서 받으니까 저번달부터 계속 누군가한테 쫓겨서 막 숨는 꿈을 계속 꾸는데 점점 가까워지는 것 같더니 오늘 꿈에 되게 이상한 목소리로 등 뒤에서 찾았다 이러니까 너무 놀라서 깻대. 새벽에 다시 못자고 덜덜 떨다가 못참고 나한테 전화했다는 거야. 여기서 솔직히 말하자면 전화한 애가 게임 실행했던 애야. 내가 아니라. 이게 뭔소리냐면 그떄 막 알아볼때 귀신이 당사자를 찾지 못하게 얘기할 때 그 일을 내 시점으로 말하란 거였어. 다들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싶었었는데, 차라리 얘기가 퍼지는 편이 낫겠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이야기 하는 쪽으로 찾아봤었어. 그랬는데 친구의 불안감으로 인한 꿈인건지, 진짜인건진 몰라도 얠 찾았단거잖아..
난 솔직히 귀신이야기 재미로 보는 편이구 좋아함.. 특히 ㅈㅇㅅ완이 낸 공포영화 너무 좋아..ㅠ 어쩃든 그 일때도 친구가 무서워서 헛걸 들은거겠지 싶은 마음이 있었고 집에 들어갔을때도 전부 그자리에 있었으니까.. 그때 혼란스러웠던 시기 지나니까 오히려 제일 별 일 아닌 것처럼 지냈어. 실제로도 아무 일 안일어나서.. 근데 작년에 친구한테 전화받고나선 뭔가 아 이건 아니구나 싶더라.. 막 말을 듣는데 내가 오싹한거야. 친구 혼자 막 울다가 끊었는데, 그 후에 몇 번 카톡하고선 연락 끊겼어ㅜㅜ 원래 이렇게 막 길고 횡설수설 쓰는 편 아닌데 전화 이후로는 아예 이 일에 대해선 말 안했어. 지금도 손이 막 차가워.. 혼자 품고 신입이라 일에 치이다 퇴근하고 스레딕 들어와보니까 혼숨한단 얘기 듣고 이 일이 생각나버렸네ㅠㅠ 그래도 익명 힘 빌려서 한 번 토해내고 나니까 좀 뻥 뚫린 것 같고 불안하긴 한데 시원하고 막 그래..ㅎㅎ 원랜 더 자세한 일들이 있었지만.. 그냥 대략적으로만 얘기했어ㅠㅠㅠ
이제 다신 이 일 말 안하려고ㅜㅜ 얼른 씻구 다른 사람들 스레 봐야지..ㅠ 친구들 말하니까 또 괜히 그러고 애들이랑 놀떄 그리워진다..감성에 젖는다.....
2019년 12월 21일 종말론은 또 뭐람 종말론은 진짜 끝도 없이 나오는구나
그 스레 사라졌나? 어쩌다 사라졌지…
좀 예전 스레 구경하고 있는데 저런 오타쿠 망상 같은 글을 왜 괴담판에 푼거람 wow....
유튜브에 신천지 광고 나오길래 한번 검색해봤을 뿐이었는데 왜 그때 머리 한쪽이 오랫동안 강하게 눌리는 느낌이 났던 건지 모르겠음 뭐임 진짜
예전에 춘천버스 탔다가 잠들어서 완전 시골에서 내려서 버스가 왔던쪽으로 가다가 교량 지나는데 거기서 순간 죽을까 생각했던적 있었음 결론은 어찌저찌해서 하룻밤 새고 집 돌아옴
>>900 잘했어ㅠㅠㅠ 죽진 말아야지...
집에서 반팔로 있는데 어우 추워
>>902 창문에서 냉기 들어와서 그런 거 아니야? 난 내복 입고 있더라도 춥던데
>>901 그때 나도 지쳤던건지 순간적으로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
강령술은 다 위험한거야? 찰리찰리 같은거나 분신사바 같은것도?
>>905 귀신 불러내는 거니까 위험하지 전에 위자보드인가 그거 한 구레딕 괴담판 스레주 있었는데 그 스레주는 곁에 강한 수호령이 있어서 그나마 멀쩡하게 계속 하다가 끝낸 거고 일반적이라면 그 강령술로 어떤 귀신을 불러들일지는 알 수가 없으니 악령이 들어오면 혼숨 스레주처럼 계속 시달리다가 용한 무당 불러서 쫓아내거나 그러는 거지 아니면 인터넷에 나돌아다니는 후기들처럼 빙의 당하거나 죽거나 뭐 이럴 수도 있음
>>906 헐 되게 무섭다 ㄷㄷ 뭔가 거창한건 아니라서 좀 무시했었는데 이것도 강령술의 한 종류여서 어떤 귀신을 불러울지 모르니까 무섭구나;;;
>>903 ㄴㄴ 창문을 열어두고 있었땀....
>>908 그러면 추울 수 밖에 없지... 밤이면 낮보다 기온이 내려가서 더 으슬으슬할 텐데 반팔 입은 상태에 창문까지 열어뒀음 부분 동태 되지 않는 게 이상할 정도임
수능 비리는 안 터졌지만 답안 유출은 터졌네 아닌가 작년 쌍둥이 사건 관련 보도였나
아,,, 심심하다. 뭔가 그래.
너네 2019년 일본 인플루엔자 아냐 독감 환자 중 추락, 질주, 같은 곳을 맴도는 등 이상 행동을 호소하는 환자가 100명이 넘게 신고되었다. 참고로 누적 환자수는 541명이니까 5분의 1꼴로 발생한 거고, 20%는 타미플루를 복용하지 않고도 부작용이 발생했다고. 뭐 열섬망이야 모든 질병에서 흔하지만 이 경우는 워낙 비율이 높아... 무서워...
'80%가 타미플루를 복용했는데 그럼 타미플루 부작용이 아닌가?' 하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애초에 이상행동 발현자/타미플루 복용자 대 이상행동 발현자/타미플루 미복용자 비율을 비교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타미플루 미복용자가 더 이상행동이 나타날 가능성이 충분히 높을 수 있음.
>>912 >>913 무섭네....
괴담판 스레주들은 주작하다 걸리면 영구차단 당하면 재밌지않을까? 스레주들은 주작 안들키려고 스레 퀄리티 올리고 우리는 고퀄스레 봐서 좋고 일석이조
>>915 너뭌ㅋㅋㅋㅋㅋㅋ극단적
>>915 괜찮은 것 같은데? ㅋㅋㅋ 좋은 인재가 실수로 없어질 수도 있으니 목숨 세개 어때? ㅋㅋㅋㅋ
괴담판에 새로운 빌런이 납시셨구만
>>918 엥 누구?
>>915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 극단적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9 이 사진 보면 잠 못 잔다던 스레에 쏘우 혐짤 지속적으로 올리는 놈 말했던 거야 일베 인증하고 한동안 안 왔었는데 관심 먹고 싶다고 다시 돌아왔었잖아 그래서 결국 그 스레가 클로즈판에 갔지만 그 스레 안 그래도 그놈 때문에 차라리 클로즈판 가는 게 낫겠다던 의견 나오긴 했었음 하도 분탕질을 하니까 사라진 거지 뭐
이제 곧 3판 생기겠당
스레딕 진짜 어그로에 취약하다. 유저도 유저인데 시스템때문에 어그로가 작정하고 눌러붙으면 그 스레 없앨수있음...누군가 특정 스레나 스레주에게 앙심품고 어그로끌면 답이 없네
아, 뜬금없는데 제목의 이모티콘이 토마토인줄 알고, 토마토 먹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클릭했다. 근데 호박이네. 심심하다.
>>915 >>920 되게 좋은생각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4 어떻게 하면 호박이 토마토로 보이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호박죽 먹고 싶다
>>925ㅋㅋㅋㅋ그러게. 나도 왜 그랬나 싶어. 호박죽에 들어간 새알이 제일 좋아. 내키면 나랑 놀자~ 레스주.
애들아 그.스레 어디갔는지 혹시 알아? 제목은 모르는데 내용은 약간 이런 내용.. 되게 여러가지 내용이었는데 그 중 기억나는 몇 가지만 적어볼게. 무당들이 어린 아이를 납치해서 통에 가둔 뒤, 아사하기 직전까지 굶기다가 그 통안에 빵을 넣어준대. 그럼 그 빵을 먹기 위해서 온 힘을 다하 아이가 기어가겠지? 그리고 그 아이의 손이 빵에 닿기 직전 그 손을 자른대. 그럼 그 손에 막 머가 담겨잇어서 그걸 무당들이 주머니 같은 곳에 넣고 썻엇다고 한 얘기도 있었고... 또 하나는 타로점 얘기였는데 타로점이나 사주 같은 거 봐줄 때 복채를 받는 이유가 천기를 누설햇기 때문에 점 봐준 사람의 수명을 조금씩 뺏어가서 대신 그 점 봐주는 사람의 수명이 조금씩 깎여서 복채를 받는 거라고 그랫엇나..
>>927 그 스레 뭔지 알겠네 안타깝게도 그 스레 삭제돼서 이젠 찾지도 못함 제목은 이거 맞지? 🔮🏺귀신, 요괴, 주술 어떤 사실🎃⚰ 420 넘는 레스가 달렸던 걸로 기억하는데 언젠가부터 목록에서 사라져 있었고 미리 복사했던 링크로 들어가도 안 보였음 클로즈판에도 없는 거 보면 삭제됐다고 보면 돼
>>928 아악 이 스레 얘기하려 들어왔어 ㅠㅠㅠㅠㅠ 이거 왜 삭제됐는지 아는 사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29 말도 안돼서 그런거 아니야? 타로나 사주 봐주는데서 복채로 돈을 받는거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제멋대로 더 가져간다니
가끔 진심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오글거리는 레스 볼때마다 죽을거 같다
좀 뒤에 페이지 스레들 정주행 중인데 모르는 사람 많구나 예전 구레딕은 12시 지나면 아이디 바꼈지만 뉴레딕은 12시 지나도 아이디 안 바뀜. 단 익명성을 위해 다른 판 가면 아이디 바뀌고 괴담판 다른 스레들에서도 아이디는 바뀜. 이건 다 아는 사실 일 거고 솔직히 스레주가 항상 아이디가 같을 순 없음ㅇㅇ 자기 집에서 스레 세우고 계속 썰 풀었으면 계속 같은 아이디고 밖에서 스레를 세웠다면 아이디는 계속 뒤죽박죽일 걸. 더군다나 자기 할 일도 있고 현생(학교나 회사&알바)도 있을 거니 인증코드는 필수야. 와이파이 끄고 데이터 켜도 아이디 바뀌고, 데이터 켰다 껐다 반복하면 아이디는 계속 바뀔 거임. 그러니 스레주인 걸 확인하려면 아이디보단 인증코드 확인하는 게 더 빠름.
슬렌더맨 하니까 중딩때 크리피파스타 파던 흑역사가 생각나버렸어...
으아.... 지겨워.
아 오늘 도서관에서 더럽게 춥길래 학교에서 난방을 안 할리가 없는데...라면서 덜덜 떨었는데 수업 갔다 돌아오니까 그때는 안 춥더라고 오히려 따뜻했음 롱패딩 입고 있는데도 그 자리 앉을 때면 거의 추웠던 적이 많아서 그냥 도서관이 추운가보다~하고 넘어갔었는데 새삼 진상을 깨닫고 보니 기분이 참 개떡 같네 젠장 이게 바로 (귀)신과 함께다 전에 귀신이 널 만만하게 봐서 잘 꼬이는 거라는 소리를 듣긴 들었지만 이게 그거였구만 이제서야 깨달은 내가 멍청하다 하하하ㅏㅏ하 어쩐지 위인지 옆인지 누가 머리 누르고 막 그러더라 게다가 뒤에서는 가끔 차가운 바람 같은 거 잘 느껴지던데 이거는 에어컨...을 지금 틀 리가 없지 바로 뒤에는 책장이고 천장에 에어컨 설치되어있지도 않은데
갑자기 생각났다! 트위터에 가끔씩 뮤지컬이나 대학로 공연 하는 공연장 괴담 올리는 계정 있는데 여기 괴담판에도 뮤지컬+대학로 공연 하고 있는 공연장들 괴담만 모아서 올리는 그런 스레 있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 진짜 재밌게 볼 텐데ㅠㅠㅠㅠㅠㅠ
지구 멸망이고 전쟁이고 하루 이틀도 아니고 지겨워 죽겠네 그만 좀 보고 싶다
심심해... 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진짜 심심하다. 왈라왈라 술가술가
ㄱㅅ! 심심하다
여러분! 심심하면 스레를 보십시오!
>>940 갱신이 안 되잖아오!!
최근에 갱신된 게 있더군요! 그것을 보세요!
아닠ㅋㅋㅋ그래도 심심한건 똑같습니다!
음 유감이군요! 그렇다면 스레를 만드세요!
>>944 엌ㅋㅋㅋㅋㅋㅋ맞말이네 마음에 드는 게 없다면 자급자족하라는 건가ㅋㅋㅋㅋㅋㅋ
아뉰ㅋㅋㅋㅋㅋㅋ넵! 알겠습니다! 이 의견이 잠잠해질때 찾아오겠습니다! 잡담스레3으로..
잡담스레3판 아직 안세워졌지??
무서운 상황 스레에 티엠아이레더 떴다 240~243
>>948 그새끼 또왔냐... 239레스에도 쌉소리써놨네
>>949 영자님한테 메일넣어 타판에도 어그로 오지는 새끼 있었는데 고소하고 차단하고 조용해졌음
얘들앙 내가 잡담스레 3판 세웠엉 이거 천 되면 터지는 거 아님?
>>951 요즘엔 터지진 않아! 천 채우고 넘어가면 될듯!
>>951 어... 응... 잘했네... ㅎㅎ...
여러분! 아무쪼록 심심한 건 잘 해결되시고 있나요? 제 해결책이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948 그리고 이분께서 언급하시는 스레를 알려주실 분이 있을까요? 제가 무식해서 말입니다! 스레에 관한 간략한 내용이나 평가같은 것도 넣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착순 1명! 저의 깊은 사랑을 드리겠습니다!
>>955 검색해봐
>>956 감사합니다! 무서운 상황이라고 검색만 했는데 나왔네요! 제가 정말 무식했나 봅니다! 정말 감사드리며 저의 깊은 사랑을 드리겠습니다!
티엠아이 레더가 무서운 상황 스레에서 이젠 전도를 하는 거 같군요! 298레스인데 스레주가 답장을 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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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다들 노래 음은 안 알려주냐고!!!!ㅅㅂ
결국 3판을 세우지 못했어...나 왜 놓진거야
나 어떤 스레 봤는데 어떤 레스의 폰트가 무척 다르더라고. 𝙅 이런 식으로. 복사해도 가능은 하던데. 이거는 폰트 입력가능한 범위가 있는 걸까? 어떻게 했다거나 그거 궁금해..
여기 2판스레주가 멀쩡히 살아있는데 왜...
그래서 세웠다는거야 못세웠다는거야.... 세웠으면 링크좀 올려줘..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499615 3판
엌ㅋㅋㅋㅋㅋㅋㅋ지금 무서운 상황 티엠아이 레더 지금 해명글 올린 거 같던데ㅋㅋㅋㅋㅋㅋ
>>966 해명글도 TMI 범벅이야ㅋㅋㅋㅋㅋㅋㅋ세상에
저새끼 그냥 아예 스레딕 못들어오게 차단해버리면 안되냐
엥... 티엠아이라면 내가 아는 그 레스주인가...?
근데 2판부터 터뜨리는게 좋지 않나
그런가...금방터질것같은데?
팡펑펑!!! >>969 너가 아는 레스주가 누군진 모르겠지만 아마 맞는 것 같아!!!
펑펑!
괴담판 잡담스레 3 보면 제목이 너무 밋밋함 2판처럼 색깔 있는 이모티콘 양옆에 붙여놨으면 바로 한눈에 들어올 텐데
보고있을 스레주 해주세요ㅠㅜ
ㄱㅅ
>>975 몇일동안 그대로인거보니 스레주가 판만 만들고 잠수한거같은데 어떡할까
그래도 3판이라고 만들었는데 일단 갱신 하고 나중에 오면 수정해달라고 하는게 낫지 않을까
'이런 주제로 스레 세워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면 스레 쓰지 마세요. 민감한 주제거나 스레딕 규칙에 위배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동로마 제국은 선진적 의료시스템을 갖추고 있었다. 전염병 환자가 발견되면 가둬놓고 가족과 함께 아사시켰지. 몸살나서 갑자기 생각났다.
3판 새로파야되나... 링크도 없고 임티도 없는거 보면 그냥 대충 3판 먹고 튄거같은데
>>981 뭔가 그런 것 같은 느낌 들긴 했었음 전판 링크도 달지 않았었고
그냥 누가 3판 임티 넣어서 새로 만들고 1레스에 링크 써서 만들면 될것같긴 한디..전에 3판은 묻고
음 혹시 괜찮다면 내가 임티 써서 한 번 올려볼까••? 전에 3판은 이미 묻힌 것 같은데 아니면 누가 올려줄래?
그냥 새로 파도 돼? 나중에 3판레주 오면 그거 4판으로 수정하고
지금 3판 세우는 건 좀 이르니까 990 정도 되면 그러는 게 어때?
>>986 3레스 남았는데...? 무튼 알겠엉
방안에서 휴대폰 하고 있는데 갑자기 근처에서 진동 소리 들리길래 겁나 식겁했네...
>>988 ?
>>989 ?
내가 말을 이상하게 한 거야? 나밖에 없는 내 방에서 내 휴대폰 들고 깔짝거리고 있었는데 책장이랑 책상 사이 밑에서 휴대폰 진동 소리 들리길래 그거 듣고 단순히 기분 나쁘고 놀랐다는 건데 뜬금없이 뭔말이냐는 물음도 아니고 물음표 하나만 다니까 당황스럽네
>>991 아아..그런 뜻 이었구나 나는 진동이 울리는데 왜 놀라지 하고있었어 미안해
악행 고백스레 진짜 무서운 것도 몇개 보인다 역시 사람이 제일 무서워
곧 천레스네 빨리 터트리자구

>>987 너무 일찍 세우면 기존 2판이 1000도 채워지지 않은 채로 묻힐까봐 그랬음 뭔가 혼란을 줬다면 미안
좋아
터
져
라!
3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634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