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예의 증발된 사람들 까는 스레

대나무숲 2019/09/24 10:04:58

#1 이름없음 2019/09/24 10:04:58

할머니 급의 나이많은 아줌마, 나이많은 할아버지들 특: 지하철에서 사람 밀치거나 손으로 막으면서 지들끼리 자리 돌려막음. + 절대 양해를 구하지 않고 무조건 엉덩이부터 들이대며 양보시 고맙다는 말한마디 안함.

#3 이름없음 2019/09/24 18:18:46

>>2 ㅇㅈ 심지어 아줌마가 임산부 뱃지 단 산모 보고도 안일어남ㅋㅋㅋㅋ옆자리 남자 대학생이 비켜주더라 내가 다 화나서 일부러 그 아줌마 앞에 서서 뚫어져라 쳐다봤더니 나 힐끔 쳐다봤다가 눈감음ㅋㅋㅋㅋㅋㅋㅋ꿀렁꿀렁한 그 뱃살 누가봐도 지방덩어리라구요ㅠㅠ아기랑 산모한테 양보좀 하시라구요ㅠ

#6 이름없음 2019/09/24 21:01:46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출산 문제 해결ㅋㅋㅋㅋ개웃곀ㅋㅋ

#11 이름없음 2019/09/25 01:45:45

>>9 ???ㄴㄴ 나 통학러라 맨날 지하철타고다니는데 임산부석에 항상 누군가 앉아있는데...? 대부분이 아줌마고 아저씨들도 그냥 앉음. 임산부 오면 비켜주면 되긴하지만 나이많은 아줌마들은 눈치도 안봄. 진짜 지하철에서 예의 안지키는거 심각함ㅠ

#12 이름없음 2019/09/25 01:49:03

>>8 하...맞아 나도 이거 당해봤어 진짜 불쾌해

#18 이름없음 2019/09/25 09:23:35

>>13 나 지금 지하철인데 지금도 임산부석 차있음. 한명은 할아버지, 다른쪽은 할머니. 다른칸 봤는데 다른칸도 똑같이 사람 앉아있더라!

#36 이름없음 2019/10/01 02:58:22

>>35 아낰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

#41 이름없음 2019/10/03 14:45:31

>>40 ㅇㅈ...노약자석인데 노인석으로 알고있는 사람들 너무 많음ㅠ

#42 이름없음 2019/10/07 10:53:02

ㄹㅇ타기 전부터 손으로 막는 할머니...진짜 짜증난다

#53 이름없음 2019/10/11 19:50:41

>>52 ㅋㅋㅋㅋㅋㅋㅋ이거 괜찮은데??

#59 이름없음 2019/10/20 13:07:36

>>58 와 그 말로만 듣던 지하철 민폐 최강자ㄷㄷㄷㄷ 마무리 잘돼서 다행이긴한데 기분 개더러웠겠다

#66 이름없음 2019/10/20 18:20:34

>>65 ㅋㅋㅋㅋㅋ냄새가 어느정도길래ㅋㅋㅋㅋㅋㅋㅋ

#69 이름없음 2019/10/26 11:17:41

다 뒤졌으면

#70 이름없음 2019/10/28 17:44:39

씨발 진짜 그만좀 밀어라. 옆에 공간도 많으면서 그깟 자리좀 앉아 보겠다고 ㅈㄴ밀어대니;

#72 이름없음 2019/11/19 18:40:05

ㅇㄴ지하철 달리는 속도 실화냐; ㅈㄴ기어가서 환승할 기차 두개나 놓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빡치네 빨리가야하는데

#73 이름없음 2019/11/19 18:40:57

사람은 또 ㅈㄴ많아요 ㅅㅂ 어떻게 운전하면 그렇게.천천히 달릴 수 있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