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노래 정말 자주 듣는데도 예쁜 가사 떠올려보려고 하면 기억이 잘 안 나더라 ㅠㅠ 좀 슬프네 .. 혹시 본인이 예쁘다고 생각되거나 기억에 남는 그런 가사 있으면 적고가줄 수 있어 .. ??
방탄 노래 가사 생각나는 거 있음 적고 가줘
해가 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두우니까 먼 훗날의 넌 지금의 널 절대로 잊지 마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게 나 자신을 사랑하는 거야
외딴섬 같은 나도 밝게 빛날 수 있을까
되고파 너의 오빠
길을 잃는다는 건 그 길을 찾는 방법
내 별자리는 태양의 파편 찬란한 암전 그림자의 춤
괜찮아 자 하나,둘,셋 하면 잊어 슬픈 기억 모두 지워 모두 손을 잡고 웃어
미칠듯한 설레임에 인사조차 못했어
날리는 눈이 나라면 조금 더 빨리 네게 닿을수 있을텐데 눈꽃이 떨어져요 또 조금씩 멀어져요
내 숨 내 걸어온 길 전부로 답해 어제의 나 오늘의 나 내일의 나
난 이 비가 멎어도 우두커니 서 있어 이 모습 그대로 아무 말도 안 한 채 세상을 내려다봐 거긴 아름답지 못한 내가 날 보고 있어 난생처음 엄마 뱃속에서 내 첫 이삿날을 세곤 했어 내 이사의 댓가는 엄마 심장의 기계와 광활한 흉터였어
저 수많은 별을 맞기 위해 난 떨어졌던가, 저 수 천개의 찬란한 화살의 과녁은 나하나 내 실수로 생긴 흉터 까지 다 내 별자린데 - love myself- 다정한 파도이고 싶었지만 네가 바다인건 왜 몰랐을까 어떡해 너의 언어로 말을 하고 또 너의 숨을 쉬는데 날 쥐고 있는 너 난 너의 칼에 입 맞춰 -Best of me-
내가 나이기 싫은 날 영영 사라지고 싶은 날 문을 하나 만들자 너의 맘 속에다 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 곳이 기다릴거야 믿어도 괜찮아 널 위로해줄 Magic shop
고민들의 9할은 니가 만들어낸 상상의 늪 고민보다 Go Go 쫄지마렴 cheer up 소리쳐봐 So what what
멈춰서도 괜찮아 아무 이유도 모르는 채 달릴 필요 없어 꿈이 없어도 괜찮아 잠시 행복을 느낄 네 순간들이 있다면
그래도 난 영웅이고파 줄 수 있는 건 단팥빵 과 수고했단 말뿐이다만 부름 바로 날라갈게 날 불러줘
언젠간 내가 내가 아니게 된달지어도 괜찮아 오직 나만이 나의 구원이잖아 못된 걸음걸이로 절대 죽지 않고 살아 how you doin Im fine 내 하늘은 맑아 모든 아픔들이여 say goodbye 잘 가
왜 자꾸만 감추려고만 해 니 가면 속으로 내 실수로 생긴 흉터까지 다 내 별자린데
난 너를 보며 꿈을 꿔
카드로 만든 집 그 속에서 우린 끝이 보인대도 곧 쓰러진대도 카드로 만든 집 바보같이 우린 헛된 꿈이라도 이대로 조금 더 stay
넌 나의 구원, 넌 나의 창 난 너만 있으면 돼
모두들 내가 아름답다 하지만 내 바다는 온통 까만 걸 꽃들이 피고 하늘이 새파란 별 정말 아름다운 건 너야 - Moon
너 땜에 알았어 왜 사람과 사랑이 비슷한 소리가 나는지
다시 런런런 난 멈출 수가 없어
천사가 만든 실수였나
이제 인정할건 인정하자 니가 내린 잣대들은 너에게 더 엄격하단걸
떨어져 날리는 저기 낙엽처럼 힘없이 쓰러져만 가 내 사랑이 니 맘이 멀어져만 가 널 잡을 수 없어 더 더 더 잡을 수 없어 난 더 붙들 수 없어 yeah
난 너를 보며 꿈을 꿔 칠흙같던 어둠 속에 서로가 서로의 빛 같은 꿈을 꾸고 있었던 거야 우린 깊을 수록 더 빛나는 별빛
너와의 첫 데이트 자꾸만 애처럼 설레
니가 밀면 넘어질게 날 일으켜줘 내가 당겨도 오지 않아도 돼
왜 자꾸만 감추려고만 해 니 가면 속으로 내 실수로 생긴 흉터까지 다 내 별자린데
난 달라졌을까 다른길을 택했다면 멈춰서 뒤돌아 봤다면(oh hey ya hey ya) 난 뭘 보게 될까 이 길에 끝에서 니가 서있을 그 곳에서 (oh hey ya hey ya) -방탄 길(fath)-
괜한 걱정들은 잠시 내려놓은 채로 잠시
I need you girl 왜 혼자 사랑하고 혼자서만 이별해 I need you girl 왜 다칠 걸 알면서 자꾸 니가 필요해
어서와 방탄은 처음이지? 에요레이디스앤젠틀맨~~ +) 어그로 아님 나 쩔어 ㄹㅇ좋아함
이 까만 어둠 속에서 너는 이렇게 빛나니까
오 마이 마이 마이
그래 나팔꽃이 필 때 만나 헤어지자 꽃이 질 때
난 너의 칼에 입맞춰
이번 신곡 레전드 Like an echo in the forest 하루가 돌아오겠지 아무일도 없단 듯이 yeah Life goes on
너를 만날 때 가장 난 행복해
나도 참 어려 몸만 어른 절뚝거려 인생걸음
피리소리 따라와 이노래를 따라와 조금 위험해도 나 참 달잖아
이제 우리 많이 웃었음 해 괜찮을거야 오늘의 내가 괜찮으니까 +) 헐 날짜 못보고 스탑 못걸었다 ..ㅠㅠㅠㅠ
가나다라마바사 하쿠나 마타타
DNA
>>2 >>4 >>7 >>9 >>11 >>12 >>19 >>20 >>24 >>30 >>34 >>39 무슨 노랜지 알수있을까 ..?
>>48 쓴 사람은 아니지만 아는거 써줄게!! 쓰고보니 다 내 최애곡들이네!! >>2 tomorrow >>4 whalien 52 >>7 Dream Glow >>9 HOME >>11 >>19 Answer: love myself >>12 이사 >>20 소우주 >>24 Trivia 承 : Love >>30 24/7=heaven >>34 잠시 >>39 하루만
말해 넌 충분하다고
우린 전생에도 아마 담생에도 영원히 함께니까
이 모든건 우연이 아니니까
믿는게 아냐 버텨보는 거야 우린 빛나고 있네 각자의 방 각자의 별에서
왜 혼자 사랑하고 혼자서만 이별해
내 실수로 생긴 흉터까지 다 내 별자린데 -Answer : Love myself- 지금 니가 어딜 서 있든 잠시 쉬어가는 것일 뿐 포기하지 마, 알잖아 너무 멀어지진 마 Tomorrow -Tomorrow- 시린 널 불어내 본다 연기처럼, 하얀 연기처럼 말로는 지운다 해도 사실 난 아직 널 보내지 못하는데 -봄날- 어쩌면 그때 조금만 이만큼만 용길 내서 너의 앞에 섰더라면 지금 모든 건 달라졌을까 -전하지 못한 진심-
나는 리듬이 되고 노래가 되어 널 위해 불러줄게
워어어우어
네가 밀면 넘어질게 날 일으켜줘
얼마나 기다려야 또 몇 밤을 지새워야
스치면 인연 스며들면 사랑이라고 누가 말했었는데 넌 아예 내게 물들어 버렸나 네가 좋아 나빼곤 모두 다 바쁘고 치열해 보이는 날 세상엔 니가 어쩔 수 없는 일도 많아
난 날 믿어 내 등이 아픈 걸 날개가 돋기 위함인걸 난 널 믿어 지금은 미약할지언정 끝은 창대한 비약인 걸
결국엔 너도 날 또 떠나버릴까 또 가면을 쓰고 널 만나러 가 할 수 있는 건 정원에 이 세상에 예쁜 너를 닮은 꽃을 피운 다음 니가 아는 나로 숨쉬는 것
꿈이었을까 널 본 것 같아 눈뜨면 다시 아무도 없는 방
다정한 파도이고 싶었지만 네가 바다인 건 왜 몰랐을까
덧 없는 거짓 속에서 우리가 함께면 끝이 없는 미로조차 낙원
네가 날 불렀을 때 나는 너의 꽃으로 기다렸던 것처럼 우린 시도록 펴 어쩌면 우주의 섭리 그냥 그랬던 거야
살며시 쓰다듬는 바람 같아 살포시 표류하는 먼지 같아 넌 거기 있지만 왠지 닿지 않아
멈춰서도 괜찮아 아무 이유도 모르는 채 달릴 필요 없어 꿈이 없어도 괜찮아 잠시 행복을 느낄 네 순간들이 있다면 멈춰서도 괜찮아 이젠 목적도 모르는 채 달리지 않아 꿈이 없어도 괜찮아 네가 내뱉는 모든 호흡은 이미 낙원에
내가 나이기 싫은 날 영영 사라지고 싶은 날 문을 하나 만들자 너의 맘 속에다 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 곳이 기다릴거야 믿어도 괜찮아
I’m a born singer 좀 늦어버린 고백
저 푸른 바다와 내 헤르츠를 믿어
필 땐 장미꽃처럼 흩날릴 땐 벚꽃처럼 질 땐 나팔꽃처럼 아름다운 그 순간처럼
날 스치는 그대의 옅은 그 목소리 내 이름을 한 번만 더 불러주세요 얼어버린 노을 아래 멈춰서 있지만 그댈 향해 한 걸음씩 걸어갈래요 날 바라보는 희미한 미소 뒤편에 아름다운 보랏빛을 그려볼래요 서로 발걸음이 안 맞을 수도 있지만 그댈 향해 한 걸음씩 걸어갈래요 Still with you
빠져 죽고 싶어 잠겨 죽고 싶어 넌 내게 호수야
내 안에 갇혀서 난 죽어있어
이번 생은 틀렸어 넌 땡... 으흐흑ㅜㅜ
필 땐 장미꽃처럼 흩날릴 땐 벚꽃처럼 질 땐 나팔꽃처럼 아름다운 그 순간처럼
컴버스 하이 그거 듣고 엄마한테 컴버스 사달라고 엄청 졸랐어
Love is so mad
내 눈을 마주치는 너를 원해 다시 나를 원하는 널 원해
삶은 길어 천천히 해
괜찮지만 괜찮지 않아 익숙하다고 혼잣말했지만 늘 처음인 것처럼 아파
왜 내맘을 흔드는건데
믿는 게 아냐 버텨보는 거야
소설 속에서나 있을 것만 같던 그 사람 바로 너야
그런 날 있잖아 이유 없이 슬픈 날 나 빼곤 모두 다 치열해 보이는 날
시작은 미약할지언정 끝은 창대하리
허공을 떠도는 작은 먼지처럼 작은 먼지처럼
이런 내가 당신의 사랑 받을 자격 있을까
다들 병들이 많아 내가 헷갈리는 건 인간이란 본디 추악함을 가진다는 것 마음의 병의 가짓수들만 400개가 더 되는데 해당 안 되는 자 거 별로 없단 것
참 괜찮지 않니 우리 둘
우리 옷깃을 스치면 인연이 될까 아니 우리 전생에 스쳤을지 몰라 어쩜 수없이 부딪혔을지도 몰라 어둠 속에서 사람들은 낮보다 행복해 보이네 다들 자기가 있을 곳을 아는데 나만 하릴없이 걷네 그래도 여기 섞여있는 게 더 편해 밤을 삼킨 뚝섬은 나에게 전혀 다른 세상을 건네 나는 자유롭고 싶다 자유에게서 자유롭고 싶다 지금은 행복한데 불행하니까 나는 나를 보네
언제쯤일까 다시 그댈 마주한다면 눈을 보고 말할래요 보고 싶었어요
작별이 무색해 그 변함없는 색체 였나 아미는 아니지만 말이 너무 예뻐서 저장해놨던 거
Life fall in love 삶은 사람에 상처받고 바람에 외로워하고 We wanna be right but always wrong 우린 틀리기 위해 태어난 걸까 어쩜 삶이란 그런 걸까 내일은 과연 어떨지 우린 평생 모르지 이 건물이 무너진다 해도 피할 수가 없지 We tryna be bright but always dark 살 만큼 산 것 같아도 아직도 모르지
내가 뭐랬어 이길 거랬잖아
왜 자꾸만 감추려고만 해 네 가면속으로 내 실수로 생긴 흉터까지 다 내 별자린데 넌 나의 모든 모서릴 잠식 저 무수히 많은 직선들 속 그 위에 살짝 앉음 하트가 돼 니가 날 불렀을때 나는 너의 꽃으로 기다렸던 것처럼 우린 시리도록 피어 운명이 우릴 자꾸 질투해서 그냥 맡기면 되는 거야 말 안 해도 느껴지잖아 별들은 떠 있고 우린 날고 있어 절대 꿈은 아냐 떨지 말고 내 손을 잡아 이제 우리가 되는 거야
찬란한 오늘의 그 모두를 위해
내게 짧은데 어찌 같은 종목 하니 they say 똑같은 초원이면 괜찮잖니
I'm ready to let go
>>94 노래 제목 134340이지! 나도 그거 너무 예쁘다고 생각해!
어쩌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게 나 자신을 사랑하는 거야 솔직히 인정할 건 인정하자 네가 내린 잣대들은 너에게 더 엄격하단 걸
남들과 비교는 일상이 돼버렸고 무기였던 내 욕심은 되려 날 옥죄고 또 목줄이 됐어
내피땀눈물
>>103 이 노래 제목이 뭐였지?
>>105 바다 아녀?
>>105 매직샵같다..!
>>104 내 마지막 춤을
시간을 멈출래 이 시간이 지나면 없었던 일이 될까 널 잃을까 겁나
피리 소릴 따라와
멈춰서도 괜찮아 아무 이유도 모르는 채 달릴 필요 없어 꿈이 없어도 괜찮아 잠시 행복을 느낄 네 순간들이 있다면 진짜 내 최애 가사..
이 어둠속을 그냥 걷고 또 걷고 있어 행복했던 시간들이 내게 물었어 너 넌 정말 괜찮은 거냐고 Oh no 난 대답했어 아니 나는 너무 무서워 그래도 여섯 송이 꽃을 손에 꼭 쥐고 나 난 걷고 있을 뿐이라고 awake 김석진 너무 좋아!
유 갭미더 배스토옵미~